2026.10.08 · 유튜브 · 체슬리TV

공포의 10월 9일이라지만, 중간선거 전 오히려 올랐다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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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8
강연자/작성자
체슬리TV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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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문 6,41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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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10월 공포보다 금리·심리와 확신 있는 종목을 본다

2018년 급락의 금리·미중 갈등과 현재의 물가 안정·미중 합의 분위기를 대조하고, 중간선거 전 계절성 및 LG전자·애플 협력, 메모리 실적 전망을 함께 짚는다.

과거 통계와 증권사 전망은 가능성을 보여줄 뿐이어서, 확신 없는 종목을 무리하게 사지 않는 기준이 중요하다고 본다.

2018년과 닮은 금리 공포는 심리의 문제까지 봐야 한다

  • 2018년 10월 급락은 금리와 반도체 둔화, 미중 관세전쟁이 겹친 시기였고 연준의 불명확한 중립금리 발언이 투자자 심리를 흔들었다고 본다.
  • 왜 금리 경로를 어떻게 말했는지도 시장 판단의 근거가 됐는지 살피며, 현재는 CPI 안정과 미중 합의 쪽 모습이라는 다른 조건을 대조한다.

어정쩡한 종목보다 조정 때도 살 수 있는 종목

  • 상승장에서 수익을 크게 내는 것보다 공격과 수비를 함께 하며 수익 곡선을 우상향시키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 그래서 조정이 와도 사고 싶을 만큼 확신이 드는 종목만 골라야 한다는 기준으로 이어진다.

LG전자와 애플의 협력은 스마트홈 생태계 확장으로 읽힌다

  • 양사의 협력은 애플이 IT 기기와 LG전자의 가전을 하나의 통합 환경으로 묶는 플랫폼 확장 효과를, LG전자에는 글로벌 협력 기반과 추가 협력 기회를 준다는 관측으로 소개된다.
  • 과거 스마트폰 경쟁의 상대였던 두 회사가 다시 손잡는 선택을 LG전자에 유리한 결합으로 평가한다.

10월 9일의 공포는 통계보다 중간선거 전 흐름과 함께 본다

  • 1929년과 1987년의 10월 폭락, 2002년의 저점과 2007년의 고점 사례가 있지만 10월 평균 수익률은 평범한 수준이며, 중간선거 직전 한 달의 S&P 500 평균 상승률 3.9%라는 통계도 제시된다.
  • 다만 이는 흐름일 뿐이며, 10월 9일 자체보다 선거 전이라는 시점도 함께 보며 좋은 종목에 집중한다는 판단으로 이어진다.

메모리 실적 기대에는 수급 변동성도 남아 있다

  • 증권사들은 내년 메모리 가격과 HBM4 비중 상승을 전제로 삼성전자 실적과 주가 여력을 긍정적으로 전망하지만, 실적 발표 전 ETF 리밸런싱에 따른 기계적 매도 가능성도 함께 제기한다.
  • 자사주 매입·소각의 시기와 형태가 추가 변수라는 설명까지 남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8

26-10 LG전자와 애플의 AI 스마트홈 공동 개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협력을 과거 스마트폰 경쟁의 상대였던 두 회사가 다시 손잡는 장면으로 보고, LG전자에 좋은 선택일 수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 기분이 좋습니다. LG랑 애플이랑 손 잡는 거 이거는 상당히 좋은 결합인 거 같습니다. 자, 이번 협력은 양사 모두의 이익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데 애플은 아이폰 그리고 태블릿, 맥북 등 자사 IT 기기는 물론이고 LG 전자의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수많은 가정까지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로 묶어내는 강력한 플랫폼 확장 효과를 누리게 되죠. 집안의 스마트홈 기기를 통해서 가전을 동시에 제어하고 모니터링하는 통합 환경이 완성되는 건데요. LG 전자 입장에서도 이번 협력은 든든한 글로벌 우군을 확보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됩니다. 스마트홈 시장에 진출하는 동시에 글로벌 큰손 고객이 애플과의 협력을 공고의함으로써 향후 스마트홈 생태계 전반에서 다방면에 추가 협력 기회를 넓히고 시장 주도권을 한 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네. 어떻게 보면 LG 핸드폰이 사라진 이유도 결국은 애플 때문이잖아요.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초콜 초콜릿 폰부터 와인폰 등등 예 삼성 LG가 강좌였다가 아이폰 나오면서 뭐 블랙베리 노키아의 그런 스마트폰들 폰들 뭐 그리고 삼성 LG 전자의 피처 폰들 다 어 고생을 하게 됐는데 모토라도 없어지고 그죠 결국 그 F하고 LG가 다시 손을 잡게 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애플의 IT 기기와 LG전자의 가전이 스마트홈 통합 환경으로 연결되는 양사 협력을 소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 기분이 좋습니다. LG랑 애플이랑 손 잡는 거 이거는 상당히 좋은 결합인 거 같습니다. 자, 이번 협력은 양사 모두의 이익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데 애플은 아이폰 그리고 태블릿, 맥북 등 자사 IT 기기는 물론이고 LG 전자의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수많은 가정까지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로 묶어내는 강력한 플랫폼 확장 효과를 누리게 되죠. 집안의 스마트홈 기기를 통해서 가전을 동시에 제어하고 모니터링하는 통합 환경이 완성되는 건데요. LG 전자 입장에서도 이번 협력은 든든한 글로벌 우군을 확보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됩니다. 스마트홈 시장에 진출하는 동시에 글로벌 큰손 고객이 애플과의 협력을 공고의함으로써 향후 스마트홈 생태계 전반에서 다방면에 추가 협력 기회를 넓히고 시장 주도권을 한 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네. 어떻게 보면 LG 핸드폰이 사라진 이유도 결국은 애플 때문이잖아요.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초콜 초콜릿 폰부터 와인폰 등등 예 삼성 LG가 강좌였다가 아이폰 나오면서 뭐 블랙베리 노키아의 그런 스마트폰들 폰들 뭐 그리고 삼성 LG 전자의 피처 폰들 다 어 고생을 하게 됐는데 모토라도 없어지고 그죠 결국 그 F하고 LG가 다시 손을 잡게 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애플에는 플랫폼 확장 효과가, LG전자에는 애플과의 협력 강화 및 스마트홈 생태계의 추가 협력 기회가 생긴다는 관측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 기분이 좋습니다. LG랑 애플이랑 손 잡는 거 이거는 상당히 좋은 결합인 거 같습니다. 자, 이번 협력은 양사 모두의 이익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데 애플은 아이폰 그리고 태블릿, 맥북 등 자사 IT 기기는 물론이고 LG 전자의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수많은 가정까지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로 묶어내는 강력한 플랫폼 확장 효과를 누리게 되죠. 집안의 스마트홈 기기를 통해서 가전을 동시에 제어하고 모니터링하는 통합 환경이 완성되는 건데요. LG 전자 입장에서도 이번 협력은 든든한 글로벌 우군을 확보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됩니다. 스마트홈 시장에 진출하는 동시에 글로벌 큰손 고객이 애플과의 협력을 공고의함으로써 향후 스마트홈 생태계 전반에서 다방면에 추가 협력 기회를 넓히고 시장 주도권을 한 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네. 어떻게 보면 LG 핸드폰이 사라진 이유도 결국은 애플 때문이잖아요.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초콜 초콜릿 폰부터 와인폰 등등 예 삼성 LG가 강좌였다가 아이폰 나오면서 뭐 블랙베리 노키아의 그런 스마트폰들 폰들 뭐 그리고 삼성 LG 전자의 피처 폰들 다 어 고생을 하게 됐는데 모토라도 없어지고 그죠 결국 그 F하고 LG가 다시 손을 잡게 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LG전자애플스마트홈
발생발표·발생 전발생일 26-11-3

26-11 미국 중간선거

작성자의 핵심 판단

중간선거 전이라는 시점은 올해 10월이 증시에 유리할 수 있다는 분석의 근거 중 하나이며, 이를 보면서 좋은 종목에 집중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바다 걸친 게. 자, 2007년에는 당시 사상 최고가를 찍은 지수가 10월 9일을 꼭지점으로 내리막기를 탔고요. 2007년에 서프 모기지 사태 딱 터지기 전해. 올해 10월은 오히려 증시에 유리한 시기와 겹친다는 분석도 나오는데 미국의 중간 선거가 다음 달 3일 치뤄지기 때문이고요. 1950년 이후를 분석한 결과 중간 선거가 있던 해에 선거 직전 한 달간 SP 500 지수는 평균 3.9%나 올랐습니다. 이번에 11월 3일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지금 10월 8일인데 1950년 이상의 데이터로는 어 오히려 중간 선거 전까지 3.9%나 오 꽤 많이 오르는 겁니다. 그죠? 저는요 제일 마지막에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거에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 자, 메리츠 정권은 내년 전자 영업 이익을 632조로 전망을 했고요. 내년입니다. 어, 기존 전망치 562조보다도 13%나 높였고요. 모바일 메모리 판매가는 내년 1분기부터 전분기 대비 50% 이상 상향될 전망인데 주요 고객은 내년 20주년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제작하는 상황에서 판매과 폭등을 감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고객이 내년 20주년 플래그시 2007년 6월에 아이폰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주요 고객은 애플을 얘기하는 거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미국 중간선거가 다음 달 3일 치러진다고 전하고, 1950년 이후 중간선거가 있던 해 선거 직전 한 달 S&P 500 평균 상승률이 3.9%였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바다 걸친 게. 자, 2007년에는 당시 사상 최고가를 찍은 지수가 10월 9일을 꼭지점으로 내리막기를 탔고요. 2007년에 서프 모기지 사태 딱 터지기 전해. 올해 10월은 오히려 증시에 유리한 시기와 겹친다는 분석도 나오는데 미국의 중간 선거가 다음 달 3일 치뤄지기 때문이고요. 1950년 이후를 분석한 결과 중간 선거가 있던 해에 선거 직전 한 달간 SP 500 지수는 평균 3.9%나 올랐습니다. 이번에 11월 3일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지금 10월 8일인데 1950년 이상의 데이터로는 어 오히려 중간 선거 전까지 3.9%나 오 꽤 많이 오르는 겁니다. 그죠? 저는요 제일 마지막에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거에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 자, 메리츠 정권은 내년 전자 영업 이익을 632조로 전망을 했고요. 내년입니다. 어, 기존 전망치 562조보다도 13%나 높였고요. 모바일 메모리 판매가는 내년 1분기부터 전분기 대비 50% 이상 상향될 전망인데 주요 고객은 내년 20주년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제작하는 상황에서 판매과 폭등을 감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고객이 내년 20주년 플래그시 2007년 6월에 아이폰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주요 고객은 애플을 얘기하는 거 같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10월 폭락 사례만 보지 않고 중간선거 직전의 역사적 평균 흐름도 함께 대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제의 저기 오늘의 동지가 되는 예, 그런 모습. LG로서는 저는 굉장히 잘한 선택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공포에 10월 9일이 온다. 서학 게임이들 떨고 있는 이유. 네. 어제 왜 이렇게 시장이 좀 힘없이 밀렸나? 아침에 모닝 브리퍼에서도 여기를 좀 나눴는데요. 자, 10월 9일 공포 이게 뭔가 보겠습니다. 자, 미국 정시에서 10월은 공포의 달로 불리는데 1929년과 1987년 때 폭락이 모두 10월에 터졌기 때문입니다. 자, 다우존스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1928년부터 지난해까지 98년 동안 SMP 500 지수의 10월 평균 상승률은 0.5%이고요. 1년 중에 3월과 함께 공동 8위입니다. 8위. 10월에 지수가 오른는 중에 여섯 번 꼴이었고요. 한 58% 정도 오를 확률은 따라서 성적이 가장 나쁜 달은 10월이 아니라 9월로 평균 1.1% 하락했는데 10월 평균 수익률은 평범한 수준입니다. 다만 일부 투자자는 9월 지금의 상승장이 끝나는 날로 점치기도 하고요. 2000년 이후 10월 9일은 미국 증시의 판이 두 번이나 뒤집힌 날이기 때문입니다. 2002년 10월 9일에는 SP 500 지수가이 다컴버블 붕괴로 이어진 하락장에 바닥을 찍은게 10월 9일 9일입니다. 2022년에도 10월 11일인가 뭐 그랬던 걸로 기억나는데요.

  2. 원문 구간 2

    바다 걸친 게. 자, 2007년에는 당시 사상 최고가를 찍은 지수가 10월 9일을 꼭지점으로 내리막기를 탔고요. 2007년에 서프 모기지 사태 딱 터지기 전해. 올해 10월은 오히려 증시에 유리한 시기와 겹친다는 분석도 나오는데 미국의 중간 선거가 다음 달 3일 치뤄지기 때문이고요. 1950년 이후를 분석한 결과 중간 선거가 있던 해에 선거 직전 한 달간 SP 500 지수는 평균 3.9%나 올랐습니다. 이번에 11월 3일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지금 10월 8일인데 1950년 이상의 데이터로는 어 오히려 중간 선거 전까지 3.9%나 오 꽤 많이 오르는 겁니다. 그죠? 저는요 제일 마지막에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거에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 자, 메리츠 정권은 내년 전자 영업 이익을 632조로 전망을 했고요. 내년입니다. 어, 기존 전망치 562조보다도 13%나 높였고요. 모바일 메모리 판매가는 내년 1분기부터 전분기 대비 50% 이상 상향될 전망인데 주요 고객은 내년 20주년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제작하는 상황에서 판매과 폭등을 감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고객이 내년 20주년 플래그시 2007년 6월에 아이폰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주요 고객은 애플을 얘기하는 거 같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올해 10월이 증시에 유리한 시기와 겹칠 수 있다는 분석을 소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바다 걸친 게. 자, 2007년에는 당시 사상 최고가를 찍은 지수가 10월 9일을 꼭지점으로 내리막기를 탔고요. 2007년에 서프 모기지 사태 딱 터지기 전해. 올해 10월은 오히려 증시에 유리한 시기와 겹친다는 분석도 나오는데 미국의 중간 선거가 다음 달 3일 치뤄지기 때문이고요. 1950년 이후를 분석한 결과 중간 선거가 있던 해에 선거 직전 한 달간 SP 500 지수는 평균 3.9%나 올랐습니다. 이번에 11월 3일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지금 10월 8일인데 1950년 이상의 데이터로는 어 오히려 중간 선거 전까지 3.9%나 오 꽤 많이 오르는 겁니다. 그죠? 저는요 제일 마지막에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거에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 자, 메리츠 정권은 내년 전자 영업 이익을 632조로 전망을 했고요. 내년입니다. 어, 기존 전망치 562조보다도 13%나 높였고요. 모바일 메모리 판매가는 내년 1분기부터 전분기 대비 50% 이상 상향될 전망인데 주요 고객은 내년 20주년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제작하는 상황에서 판매과 폭등을 감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고객이 내년 20주년 플래그시 2007년 6월에 아이폰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주요 고객은 애플을 얘기하는 거 같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P 500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금리 변화와 시장 심리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

금리 상승 국면에서 시장 불안의 크기는 무엇으로 가를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18년에는 금리 상승 자체와 함께 중립금리 수준에 관한 불명확한 발언이 투자자 심리를 흔들었다고 보며, 금리 경로를 명확히 전달했더라면 시장 훼손이 덜했을 것이라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08] 공포의 10월 9일이라지만, 중간선거 전 오히려 올랐다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08.목] 체슬리TV 요즘 전문님께서 하신 말씀을 통해 금리가 오르면 주의해야 한다 해서 금리의 변곡점을 통한 매수 포인트를 찾는 인사이트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 타자 영화를 봤는데 극중 스승이 주인공에게 운이 좋은 사람을 피해라.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만해야 할 때를 알고 자리를 일어나는 사람이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패가 확실하지 않을 때는 멈춰라 등등 평소 이야기해 주시던 내용이라 역시 싶었네요. 예.이 이 타짜 영어가 정말 아 정말 대단한 그 허양만 선생님의 만화를 영화로 만든 거잖아요. 그 실제 만화 보잖아요.이 만화가 정말 예술입니다. 참 이런 주옥 같은 말씀들이 녹아져 있기 때문에 허영만 선생님의이 타자가 정말 명작이거든요. 명작. 이게 우리 주식 투자하 있어서도음 참고를 할 만한 그런 경원들이 되게 많습니다. 금리가 오르면서 하일드 스프레드도 올랐다고 하는데 이번엔 위험 신호로 안 봐도 될까요? 미국도 소수 종목으로 지수를 지탱하는데 소수 종목 지탱은 뒤가 안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중간 선거 콘트도 트럼프 1기 때만 크리스마스 폭락이 있었는데 지금도 트럼프이고 그때처럼 금리 인상이 또 나오면서 통계를 깨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2. 원문 구간 2

    네. 그 질문을 보면 아 어느 정도 중고수분이시다. 알 수가 있죠. 2018년도에 오히려 10월 달에부터 확 빠졌잖아요. 그때도 금리가 트리거가 됐었습니다. 그리고 그때이 경제는 심리라고 하잖아요. 그 제론파 의장이 여러 번에 사실 실수를 했다고 보거든요. 그 실수 중에 하나가 이번에 2018년부터 26 8년 하셨는데 그게 경제가 심리인데 심리를 오히려 불안하게 만드는 예 그런게 너무 많았습니다. 2018년도에도 어 중립 금리가 어 어디 있느냐 했을 때 오히려 아 중립 금리가 지금 한 50pp 정도 위에 있다. 그래서 금리를 한 두 번 정도는 더 올릴 수도 있다. 요렇게 명확하게 얘기했으면 시장이 그 정도로 망가지는 않았을 건데. 어 중립 금리가 저 위에 있다. 네. 그러면서 어 시장 참가자들한테 뭐 조위롱롱 어웨이 야 그러면 도대체 금리를 몇 번 더 올려야 되는 거야. 예. 그러면서 심리가 무너지면서 확 빠졌거든요. 그리고 2018년 뭐 그때 뭐 반도체가 꺾이기도 시작했었고요. 그리고 미중무역 분쟁 갈등을 2018년 3월부터 시작을 하면서 7월 달에 첫 관세 폭탄하고 한창 이제 관세 전쟁에 관세 전쟁을 그리프로 그리더라도 막 이렇게 산파상 어 극 아주 격하게 이게 어 확 확장되는 그런 국민이었거든. 금리 공포 플러스 어 중국과 중국하고 서로 공생하는 거 아니었어?

판단 방법상승장에서의 종목 선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 투자

상승장에서도 공격과 수비를 함께 고려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상승장에서 수익을 크게 내는 것보다 수익을 우상향으로 쌓는 일이 중요하며, 조정이 와도 사고 싶은 확신 있는 종목만 고르라는 판단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그러면서 어떻게 보면 그 전 세계에 물가를 안정시켜 주는 갑산 공산품을 중국이 만들고 그렇게 해서 들어온 무역 수지 흑자로 미국의 채권을 사 주고 어떻게 보면 미국과 중국과 그런 공생 관계였는데 오이 틀을 깬다고 그게 또 하나의 어 시장 폭락의 원인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하고 좀 비교해 보면 어 이번에 CPI가 이래 올라오다가 이제 다시 좀 어 안정화되고 있잖아요. 그죠? 그리고음 그때만큼 그러면 중국하고 오히려 중국하고 트럼프가 이번에 극 아주 어 극진하게 예우를 못 다 하면서 중국하고는 오히려 뭔가 합의를 만들어 가려고 하는 예 그런 모습도 좀 보여줬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 10월 11월 12월이 2018년 10월 11월 12월처럼 되지는 않을 수도 있겠다라고는 생각하는데 그래도 한편으로는요. 예. 계속 그 가능성도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어정쩡한 주식은 함부로 사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확신이 드는 주식만 네. 아 조정 좀 와라. 어 조정 좀 오면 좀 살 좀 나도 좀 사게. 그게 워낙 지금 모닝 브리프에 있었던 그런 종목들이 그죠. 예. 그래. 제발 좀 종목 좀 아 조정 좀 하라. 예. 이런 주식만 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음. 좋은 질문 감사드리고요. 어제 브라이스캐년 트래킹을 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한국 사람들이 많았어요. 일본이나 아예 보이지 않고 한국의 경제 상황을 알 수 있는 지수가 여행이 아닌가 봅니다. 시간이 맞지 않아 모프는 다 못 듣지만 몸의 심박은 듣고 있습니다. 그랜 캐년에서는 쌍 무지개를 보았는데 어젯밤 캠핑장에서도 무지개를 봤네요. 와. 음 이렇게 건강하게 여행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채슬리 덕분에 주식 있고 편이 즐길 수 있어 감사합니다.네 어제도 저희 친한 형님이신데요. 우리 업계에서 지금 아직까지 아이고 계시고 아이비 업계에서는 그래도 큰 장수 같은 형님이시거든요. 네. 그 형님도 저희한테 맡겨 놓은 거는 그래도 플러스가 나 있는데 그 형님 본인 직접 하는 계좌는 결국은 예, 결국은 - 25%가 있다고. 예. 결국 우리가 막 올라가는 장에 어 여기서 왜 이거 안 지르지? 뭐 그렇게도 다들 생각하실 거잖아요. 근데 결국은 수익을 이렇게 우상향하면서 쌓아갈 수 있느냐의 차이거든요. 근데 대부분은 보면이 장이 좋아서 벌 때이 막 이래 번 거를 늘 말씀드리지만 공격과 수비 예 골키퍼 안 세우고 저는 공격해 가지고 뭐 3점 4점 할 수는 있겠죠. 근데 뒷공간 다 비워 놓고 쉽게 너무 쉽게 그냥 어 5점 6점 줘 버리면 안 되잖아요. 그 그런 것처럼 우리 이쁜 매주님도 지금 벌써 저희 갔다 왔다 가신지 한 3년 이제 2, 3년 되신 거 같은데 이렇게 또 여행을 즐고 즐기고 계시다니까.

시점 관찰미국 증시의 10월 계절성주 대상 · 시장·자산 · S&P500기준 2026.10.08

10월 9일의 역사적 사례와 중간선거 전 통계는 어떻게 함께 보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0월 폭락·저점·고점 사례를 언급하면서도 10월 평균 상승률 0.5%와 중간선거 직전 한 달 평균 상승률 3.9%를 함께 제시해 10월 9일 자체를 단일한 공포 신호로 보지 않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제의 저기 오늘의 동지가 되는 예, 그런 모습. LG로서는 저는 굉장히 잘한 선택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공포에 10월 9일이 온다. 서학 게임이들 떨고 있는 이유. 네. 어제 왜 이렇게 시장이 좀 힘없이 밀렸나? 아침에 모닝 브리퍼에서도 여기를 좀 나눴는데요. 자, 10월 9일 공포 이게 뭔가 보겠습니다. 자, 미국 정시에서 10월은 공포의 달로 불리는데 1929년과 1987년 때 폭락이 모두 10월에 터졌기 때문입니다. 자, 다우존스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1928년부터 지난해까지 98년 동안 SMP 500 지수의 10월 평균 상승률은 0.5%이고요. 1년 중에 3월과 함께 공동 8위입니다. 8위. 10월에 지수가 오른는 중에 여섯 번 꼴이었고요. 한 58% 정도 오를 확률은 따라서 성적이 가장 나쁜 달은 10월이 아니라 9월로 평균 1.1% 하락했는데 10월 평균 수익률은 평범한 수준입니다. 다만 일부 투자자는 9월 지금의 상승장이 끝나는 날로 점치기도 하고요. 2000년 이후 10월 9일은 미국 증시의 판이 두 번이나 뒤집힌 날이기 때문입니다. 2002년 10월 9일에는 SP 500 지수가이 다컴버블 붕괴로 이어진 하락장에 바닥을 찍은게 10월 9일 9일입니다. 2022년에도 10월 11일인가 뭐 그랬던 걸로 기억나는데요.

  2. 원문 구간 2

    바다 걸친 게. 자, 2007년에는 당시 사상 최고가를 찍은 지수가 10월 9일을 꼭지점으로 내리막기를 탔고요. 2007년에 서프 모기지 사태 딱 터지기 전해. 올해 10월은 오히려 증시에 유리한 시기와 겹친다는 분석도 나오는데 미국의 중간 선거가 다음 달 3일 치뤄지기 때문이고요. 1950년 이후를 분석한 결과 중간 선거가 있던 해에 선거 직전 한 달간 SP 500 지수는 평균 3.9%나 올랐습니다. 이번에 11월 3일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지금 10월 8일인데 1950년 이상의 데이터로는 어 오히려 중간 선거 전까지 3.9%나 오 꽤 많이 오르는 겁니다. 그죠? 저는요 제일 마지막에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거에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 자, 메리츠 정권은 내년 전자 영업 이익을 632조로 전망을 했고요. 내년입니다. 어, 기존 전망치 562조보다도 13%나 높였고요. 모바일 메모리 판매가는 내년 1분기부터 전분기 대비 50% 이상 상향될 전망인데 주요 고객은 내년 20주년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제작하는 상황에서 판매과 폭등을 감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고객이 내년 20주년 플래그시 2007년 6월에 아이폰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주요 고객은 애플을 얘기하는 거 같습니다.

해석·전망삼성전자 메모리 실적 기대와 수급 변수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메모리 가격·HBM 전망과 단기 수급 위험은 어떻게 함께 제시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증권사들의 모바일 메모리 가격, HBM4 가격·매출 비중, 영업이익 전망을 실적 증가 근거로 소개하는 한편, ETF 리밸런싱에 따른 기계적 매도와 자사주 매입의 구체화 시점도 변동성 요인으로 함께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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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혀 있네요. 주요 고객은 내년 아이폰 출시 20주년을 맞이하는 애플로 해석이 된다. KB 정권은 내년 전자의 HBM 가격 상승률을 100%로 제수했고요. 와, 김동원 본부장은 전자 HBM4는 G램 3 중에서 가격이 가장 높은 수준에서 체결될 가능성이 높아서 ASP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면서 전자의 Hm4 매출 비중은 올해 40%에서 내년 80%로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런 실적 증가세를 감안하면 전자 전자의 주가 상승 여억은 여전하다는게 정권과 분석인데 한동이 SK 정권 연구원은 전날 전자 주가는 현장한 저평가 상대 상태라면서 목표 주가를 61만 원으로 제시했습니다. 다만 실적 발표 이후 전자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요. 골드만 삭스는 전날 보고서 총운용 자산 AUM이 약 19조원에 달하는 반도체 ETF 일곱 종이 실적 발표 1인 8일 동시에 리밸런싱에 나서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전자의 ETF 내 편입 비중이 상한선에 가까워서 기계적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다는 거고요. 변수는 추가로 진행될 경우 어 아니요. 변수는 추가로 진행될 자사주 매입 언제 어떤 형태로 가시화하느냐이고 KB 증권은 최근 3년 주조화원 자녀 재원을이 110조원으로 가정할 경우에 현금 배당 70에서 80조원과 자사주 소각을 한 30조에서 40조원 규모에 환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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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오늘 보험의 심박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남은 연휴 또 시작이 남은 연휴가 아니라 예 또 연휴가 시작이 되는데요. 연휴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네 건강한 연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참 그리고 우리 어 뉴피디 님이 오늘 좋은 아이디어를 얘기해 주시더라고요. 어, 지금 출책하시는 것 때문에 어, 많이들 어, 참여를 해 주시는데이 출석부를 갖다가 첫 고정 댓글에다가 어, 출석 체크, 출석부를 만들어 놓겠습니다. 출석부 그러면 그 출석부에다가 대글을 달아 놓으시면 돼. 그 대글로 밑에다가 어, 출석 체크, 출석 체크. 예. 요렇게 해 놓으시면 좀 더이 댓글창이 출책하시는 분들은 거기다가 출책하시면 되고 그다음에 어 어떤 좋은 의견들 많이 올려 주시잖아요. 그 좋은 의견은 그냥 지금처럼 댓글로 남겨 주시면 되고 그 아이디어를 얘기하길래 오 그거 좋은 거 같다 그러면 당장 실행하자. 그래서 오늘부터 출책 체크는요 첫 번째 고정 댓글 거기 딱 클릭하셔 가지고 대크를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체슬리 중국 탐방 심천 하이테크 페어를 준비를 했습니다. 11월 26일 목요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 저희 체밀턴 우리 부장들이 먼저 제안을 했어요.이 이 중국 심천에서이 하이테크 페어가 있는데 우리도 이런데 가서 실제로 중국 기업들을 눈으로 좀 봐야 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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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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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상승과 멈춰야 할 때

금리가 오르면 주의해야 한다고 하셨잖아요. 금리 변곡점에서 매수 포인트를 찾는 통찰을 얻었다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타짜의 ‘운이 좋은 사람을 피해라’, ‘그만해야 할 때를 알고 자리를 일어나는 사람’이라는 대사가 주식 투자에도 참고할 만하다고 봐요. 허영만 선생님의 만화에는 그런 주옥 같은 말이 많습니다. 하이일드 스프레드도 올랐고 소수 종목이 미국 지수를 지탱할 때 뒤가 안 좋았다는 걱정, 2018년처럼 금리 인상이 통계를 깨는 것 아니냐는 질문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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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금리와 불안해진 심리

그 질문을 보면 어느 정도 중고수분이시다 알 수가 있죠. 2018년에도 10월부터 확 빠졌고 금리가 트리거였습니다. 경제는 심리인데 당시 연준 의장이 중립금리가 저 위에 있다고 말하면서 시장 참가자들이 도대체 금리를 몇 번 더 올려야 되냐고 불안해졌어요. 그러면서 심리가 무너지면서 확 빠졌거든요. 50bp 정도 더 높다, 두 번쯤 더 올릴 수 있다고 명확히 말했으면 그렇게까지 망가지지 않았을 거라고 봅니다. 반도체도 꺾이기 시작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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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공생의 균열과 현재의 차이

2018년 3월부터 시작된 미중 무역갈등은 7월 첫 관세 폭탄 뒤 격하게 커졌습니다. 중국의 값싼 공산품이 물가를 안정시키고 무역흑자로 미국 채권을 사던 공생 관계의 틀을 깨는 일이 시장 폭락 원인 중 하나였다는 거죠. 지금은 CPI가 다시 안정화되고, 트럼프도 중국과 합의를 만들어 가려는 모습을 보였으니 이번 10·11·12월이 그때처럼 되지는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그 가능성은 계속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정쩡한 주식은 함부로 사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정 오면 나도 사고 싶은 확신 있는 주식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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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에서의 공격과 수비

브라이스캐년 트레킹과 여행 이야기를 들으며 한국 경제 상황을 여행에서도 느낀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업계의 한 형님도 맡긴 계좌는 플러스인데 본인이 직접 한 계좌는 결국 마이너스 25%라고 해요. 올라가는 장에 왜 안 지르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수익을 우상향으로 쌓을 수 있느냐의 차이입니다. 골키퍼도 없이 공격해서 3점, 4점 낼 수는 있어도 뒷공간을 비워 5점, 6점을 쉽게 주면 안 되잖아요. 여행을 즐기고 계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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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와 애플이 다시 손잡는 장면

LG랑 애플이랑 손 잡는 거 이거는 상당히 좋은 결합인 거 같습니다. 애플은 아이폰·태블릿·맥북과 LG전자의 냉장고·세탁기·에어컨을 하나의 생태계로 묶어 스마트홈 통합 환경을 만들고, LG전자는 글로벌 큰손 고객 애플과 협력을 굳혀 추가 협력 기회를 넓힐 수 있다는 관측입니다. 아이폰이 나온 뒤 블랙베리·노키아와 삼성·LG의 피처폰이 고생했고 LG 휴대폰이 사라진 데도 애플 영향이 있었잖아요.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는 모습이고, LG로서는 굉장히 잘한 선택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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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공포가 나온 배경

어제 시장이 왜 힘없이 밀렸는지, 10월 9일 공포가 뭔지 봅니다. 1929년과 1987년 폭락이 모두 10월에 터져 10월을 공포의 달로 부르지만, 1928년부터 지난해까지 S&P 500의 10월 평균 상승률은 0.5%로 3월과 공동 8위이고 오른 해도 약 58%였습니다. 가장 나쁜 달은 9월이고 10월 평균 수익률은 평범한 수준입니다. 2000년 이후 10월 9일은 두 번 판이 뒤집힌 날이었다는 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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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과 고점의 10월, 그리고 중간선거

2002년 10월 9일은 닷컴버블 붕괴 하락장의 바닥이었고, 2007년에는 사상 최고가 지수가 10월 9일을 꼭지점으로 내리막을 탔습니다. 다만 올해 10월은 다음 달 3일 중간선거 전이라는 점에서 증시에 유리한 시기와 겹친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1950년 이후 중간선거가 있던 해 선거 직전 한 달 S&P 500이 평균 3.9% 올랐다는 데이터가 있어요. 지금 10월 8일이니 저는 제일 마지막에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거에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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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가격과 HBM4에 대한 전망

메리츠증권은 내년 삼성전자 영업이익을 632조로, 기존 562조보다 13% 높여 전망했다고 소개합니다. 모바일 메모리 판매가격은 내년 1분기부터 전분기 대비 50% 이상 오를 수 있고, 내년 아이폰 출시 20주년의 주요 고객은 애플로 해석된다는 내용입니다. KB증권은 삼성전자의 HBM 가격 상승률을 100%로 제시했고, HBM4가 D램 3종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으로 체결돼 ASP를 이끌 수 있으며 HBM4 매출 비중이 올해 40%에서 내년 80%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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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 주장과 ETF 리밸런싱 변수

실적 증가세를 감안하면 삼성전자 주가 상승 여력이 여전하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고, 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은 현저한 저평가라며 목표주가 61만원을 제시했습니다. 다만 실적 발표 뒤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총운용자산 약 19조원인 반도체 ETF 7종이 실적 발표 하루 전인 8일 동시에 리밸런싱할 수 있고, 삼성전자 편입 비중이 상한선에 가까워 기계적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다고 봤습니다. 추가 자사주 매입이 언제 어떤 형태로 가시화할지가 변수이고, KB증권은 최근 3년 주주환원 재원을 110조원으로 가정할 때 현금배당 70~80조원과 자사주 소각 30~40조원도 가능하다고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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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인사와 심천 하이테크 페어

오늘 모닝 브리프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연휴와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연휴 보내세요. 출석 체크는 첫 고정 댓글에 댓글로 남기고, 좋은 의견은 지금처럼 일반 댓글로 남겨 달라는 아이디어도 바로 실행합니다.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 심천 하이테크 페어 투어를 준비했습니다. 중국 기업을 실제로 눈으로 봐야 하지 않겠느냐는 제안에서 시작했고, 정말 인진란이 터지기 전에 일본에다가 사신을 보내는 마음으로 기획했습니다. 화웨이·텐센트·BYD와 핀테크 평안그룹 본사가 있는 심천에서 코엑스 열 배가 넘는 면적에 5,000개 이상 기업이 참여하는 전시라고 하니, 관심 있으면 고정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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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의 불명확한 고유명·수치는 원문 범위를 넘어 정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뜻 없는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만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만 정리했고 금리·심리 비교, 여행 사례, 협력 설명, 통계·증권사 수치와 운영 안내는 흐름에 남겼다.
잡담/운영
출석 체크 방식과 심천 투어 신청 안내는 원문 순서대로 마지막 흐름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하이일드’, 일부 증권사명·수치, HBM 가격 대상 표현은 자동전사의 불명확성이 있어 문맥 밖의 정정이나 해석을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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