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기관·외국인이 함께 팔리는 시점의 시장 상태를 어떻게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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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기관·외국인이 동시에 매도하고 기타 법인만 정해진 자사주 매입을 이어가는 모습은 유동성이 붙지 않는 상태라고 관찰했다. 삼성전자 거래대금 5조원이 코스닥 전체 종목 거래대금보다 컸다는 비교도 같은 판단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그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기간, 개인, 외국인 셋시 동시에 팔고 있습니다. 이거 진짜 보기 등으로요. 어, 구조상이 그러겠죠. 개인, 외국인 기간 증시에서는 제일 보통 얘기를 할 때 이렇게 하잖아요. 개인 기관, 외국인 이렇게 해 가지고 셋시서 밸런스를 만들죠. 그래 가지고 보통 개인이 사면은 기간이나 외인 혹은 둘 다 신나게 팔고 있을 때가 많고 개인이 일단은 팔면은 기관이나 외인 혹은 둘이 매수하고 있고 어이 어 삼국지 마냥 근데 지금이 셋이 다 팔고 있다는 거예요. 매도가 다 나오고 있어. 그러니까 유동성이 안 붙죠. 근데 이게 다 팔고 있으면 누가 사? 기타 법인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주주원 4사주 매입 이것만 사고 있어요. 지금 증시가 이런 식으로 다. 기간 외인 기간 개인 외국인 기간 3시서 매도가 계속 이어집니다.음 이어져요. 뭐 다시 보기 쉽지 않겠죠. 근데 유일하게 기타 법인이 바치고 있는 바치는 것도 아니죠. 그냥 사고 있는 거죠. 얘네들은 정해 놓은게 있으니까 그냥 사는 건데 반대로 기타 법인까지 끊기면 어떻게 될까요?
- 원문 구간 2
음. 그때부터 더 힘들겠죠. 음. 지금 셋이 시장의 중심 셋이 다 팔고 있잖아요. 어 다 팔고 있잖아요. 보통 개인이 미친 듯이 사도 외인 기간이 팔면은 주가가 힘을 못 주는데 거기다 개인까지 매도가 지키고 있어. 왜? 기타 법인만 사고 있으니까. 시장의 셋이 나라니야. 우리 팔자. 얘만 사고 있는 거예요. 평소보다 좀 더 어 상황이 좋지 않죠. 그리고 뭐 매번 말씀드리지만 유동성 안 좋습니다. 계속 회복될 이유가 없어. 회복될 이유가 없어요. 정확히 말하면 이게 거래대금이 올라가려면은 시장의 매력도가 높아져야 되는데 시장에 매력도 있는 종목이 없잖아요. 지금 매력적인 종목이 뭐가 있어요? 와 오늘 진짜 이거는 스페셜하게 꼭 했어야 돼. 하나도 없어요. 최근 종목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어. 하나도 없습니다. 뭐 세력주에서 뭐 좀 튀고할 수 있지만 오커리대금 2,000원 코로나 이전이면 이런 거 괜찮아요. 근데 코로나 이후 그다음에 최근에 여기 그 뭐야 최근 반도체 최근 1년 거래대금 2,000원 누구 코에 붙여?
- 원문 구간 3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서 10조 막 20조씩 터졌는데 어 누구 코에 붙이겠어요? 얘 하나가 삼성전자 지금 거래대금이 오늘 5조였네요. 얘 하나가 코스닥의 모든 종목 거래대금보다 큽니다. 얼마나 지금음 쉽지 않은지. 이런 시장이에요, 지금. 그리고 이런 데이터들을 모아서 결국 스스로한테 질문을 해 봐야죠. 넌 그럼 지금 이런 시장을 이길 수 있어? 스스로한테 물어보는 거야. 너 지금 이런 시장 이렇게 막 우중충하고 안 좋고 좋은 포인트는 찾기 힘든데 안 좋은 거는 나열 한 열주를 쓸 수 있는 이런 시장을 이길 수 있냐? 저는 없어요. 어 난 자신 없네. 그럼 뭘 해야 돼요? 자신 없으면은 쉬어야겠죠.이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지금 이런 시장 외인, 기간, 개인, 외국인, 기간, 셋답하는 유동성, 말라붙은 리스크, 악재 계속 부각될 가능성. 매크로가 좋은게 없잖아요. 뭐 금리 인상한다, 뭐 한다, 뭐 한다. 이런 것들만 있죠. 물론 거기서 하나씩 해소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