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 · 유튜브 · 심플 관심종목 TV

개인, 외국인, 기관 모두 매도'만' 하는 시장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3
강연자/작성자
심플 관심종목 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0,35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시장에 맞서는 날보다 시장을 피해야 하는 날이 있다

개인·기관·외국인이 함께 팔고 주도주와 유동성이 약한 횡보장을 진단한다. 왜 지금 수익 기회를 크게 잡기 어려운지 수급과 거래대금의 구조를 근거로 짚고, 따라서 자신이 없으면 비중을 줄이거나 쉬는 판단을 기준으로 제시한다.

지난 슈퍼사이클의 눈높이를 현재 장에 적용하면 안 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형 주도주로 강한 실적을 낸 지난 1년은 드문 국면이었고, 그 기억으로 현재 시장을 재면 횡보장의 낮은 기회와 긴 조정을 견디기 어렵다고 본다.

횡보장에서는 좋은 종목과 투자심리가 함께 부족해진다

상승은 시장 사이클에서 상대적으로 짧고, 하락·횡보장에서는 종목이 드물고 투자심리도 약해진다. 전저점 이탈 같은 짧은 기준의 접근은 가능해도, 누구도 저점을 확신할 수 없는 자리에서 강한 비중을 둘 환경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동시 매도와 낮은 거래대금은 시장 난도를 드러낸다

개인·기관·외국인이 모두 팔고 기타 법인의 정해진 매수만 보이는 수급, 삼성전자 한 종목의 거래대금이 코스닥 전체보다 큰 모습은 시장에 매력적인 종목과 유동성이 부족하다는 판단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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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국내 주식시장 수급주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주식시장기준 2026.09.03

개인·기관·외국인이 함께 팔리는 시점의 시장 상태를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개인·기관·외국인이 동시에 매도하고 기타 법인만 정해진 자사주 매입을 이어가는 모습은 유동성이 붙지 않는 상태라고 관찰했다. 삼성전자 거래대금 5조원이 코스닥 전체 종목 거래대금보다 컸다는 비교도 같은 판단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기간, 개인, 외국인 셋시 동시에 팔고 있습니다. 이거 진짜 보기 등으로요. 어, 구조상이 그러겠죠. 개인, 외국인 기간 증시에서는 제일 보통 얘기를 할 때 이렇게 하잖아요. 개인 기관, 외국인 이렇게 해 가지고 셋시서 밸런스를 만들죠. 그래 가지고 보통 개인이 사면은 기간이나 외인 혹은 둘 다 신나게 팔고 있을 때가 많고 개인이 일단은 팔면은 기관이나 외인 혹은 둘이 매수하고 있고 어이 어 삼국지 마냥 근데 지금이 셋이 다 팔고 있다는 거예요. 매도가 다 나오고 있어. 그러니까 유동성이 안 붙죠. 근데 이게 다 팔고 있으면 누가 사? 기타 법인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주주원 4사주 매입 이것만 사고 있어요. 지금 증시가 이런 식으로 다. 기간 외인 기간 개인 외국인 기간 3시서 매도가 계속 이어집니다.음 이어져요. 뭐 다시 보기 쉽지 않겠죠. 근데 유일하게 기타 법인이 바치고 있는 바치는 것도 아니죠. 그냥 사고 있는 거죠. 얘네들은 정해 놓은게 있으니까 그냥 사는 건데 반대로 기타 법인까지 끊기면 어떻게 될까요?

  2. 원문 구간 2

    음. 그때부터 더 힘들겠죠. 음. 지금 셋이 시장의 중심 셋이 다 팔고 있잖아요. 어 다 팔고 있잖아요. 보통 개인이 미친 듯이 사도 외인 기간이 팔면은 주가가 힘을 못 주는데 거기다 개인까지 매도가 지키고 있어. 왜? 기타 법인만 사고 있으니까. 시장의 셋이 나라니야. 우리 팔자. 얘만 사고 있는 거예요. 평소보다 좀 더 어 상황이 좋지 않죠. 그리고 뭐 매번 말씀드리지만 유동성 안 좋습니다. 계속 회복될 이유가 없어. 회복될 이유가 없어요. 정확히 말하면 이게 거래대금이 올라가려면은 시장의 매력도가 높아져야 되는데 시장에 매력도 있는 종목이 없잖아요. 지금 매력적인 종목이 뭐가 있어요? 와 오늘 진짜 이거는 스페셜하게 꼭 했어야 돼. 하나도 없어요. 최근 종목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어. 하나도 없습니다. 뭐 세력주에서 뭐 좀 튀고할 수 있지만 오커리대금 2,000원 코로나 이전이면 이런 거 괜찮아요. 근데 코로나 이후 그다음에 최근에 여기 그 뭐야 최근 반도체 최근 1년 거래대금 2,000원 누구 코에 붙여?

  3. 원문 구간 3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서 10조 막 20조씩 터졌는데 어 누구 코에 붙이겠어요? 얘 하나가 삼성전자 지금 거래대금이 오늘 5조였네요. 얘 하나가 코스닥의 모든 종목 거래대금보다 큽니다. 얼마나 지금음 쉽지 않은지. 이런 시장이에요, 지금. 그리고 이런 데이터들을 모아서 결국 스스로한테 질문을 해 봐야죠. 넌 그럼 지금 이런 시장을 이길 수 있어? 스스로한테 물어보는 거야. 너 지금 이런 시장 이렇게 막 우중충하고 안 좋고 좋은 포인트는 찾기 힘든데 안 좋은 거는 나열 한 열주를 쓸 수 있는 이런 시장을 이길 수 있냐? 저는 없어요. 어 난 자신 없네. 그럼 뭘 해야 돼요? 자신 없으면은 쉬어야겠죠.이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지금 이런 시장 외인, 기간, 개인, 외국인, 기간, 셋답하는 유동성, 말라붙은 리스크, 악재 계속 부각될 가능성. 매크로가 좋은게 없잖아요. 뭐 금리 인상한다, 뭐 한다, 뭐 한다. 이런 것들만 있죠. 물론 거기서 하나씩 해소되면 돼요.

판단 방법횡보장 매매 난이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주식시장

방향성과 주도주가 약한 시장에서 비중과 매매 빈도를 어떻게 정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상승장보다 하락장과 횡보장의 난도가 높고, 좋은 종목과 투자심리가 부족한 때에는 시장을 이기려 하기보다 비중을 낮추거나 쉬어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했다. 단기 진입을 하더라도 전저점 이탈 같은 기준에서 분할 접근해야 하며, 현재 자리가 무조건 저점이라는 전제의 강한 비중 베팅은 어렵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있는데 분명한 거는 시장이 날마다 돈을 벌 수 있게 해 주냐, 난이도가 났냐, 좋은 종목들을 많이 만들어 주냐. 이거는 전혀 별개거든요. 음. 오히려 시장 사이클은 사이클에 대해서 제가 여러 번 설명드리죠. 상승이 있으면은 하락이 있고 하락이 있으면은 뭐 급락이 급등이 있으면은 급락이 오고 급락이 있으면은 또 기술적인 급반등 나오고 그러면서 횡보 주식 시장은 이렇게 세 개예요. 어 급등 급락 횡보 뭐 급등 급락에 대해서 상승 하락으로 갖다 조금 완만한 상황도 있기는 하지만 결국 큰 틀에서는 이렇게 세 개로 갖다가 이루어집니다. 근데 상승은 상대적으로 제일 적어요. 제일 적어요. 뭐 당연하겠죠. 이유가 이것저것 있지만 상승장, 사람들이 신나는 장은 적습니다. 제일 적어요. 그러면은 이제 두 가지가 남아요. 하락장이랑 횡보장이 남습니다. 그리고 하락장이랑 횡보장. 횡보장에서도 하락 횡보냐 아니면은 뭐 상승하기 전에 트리건을 만들기 위해서 뭐 움직이냐 뭐 이런 거에 따라 조금씩 갈릴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하락장이랑 횡보장 둘 다 상승장보다는 난이도가 훨씬 높겠죠.

  2. 원문 구간 2

    어렵겠죠. 왜? 좋은 종목도 안 나오고 투심도 안 좋고 그리고 지금 횡보장이에요. 지금 스스로 한번 날마다 이런 영 종목들 돌아다니는 거. 오늘 상승은 뭐 했지? 아, 어제는 뭐 했지? 이런 걸 통해 가지고 한번 스스로 물어보세요. 내가 지금이 시장을 이길 수 있나? 어, 누군가는 이기기는 합니다. 누군가는 이겨요. 누군가는 이런 장에서도 막 수익 꾸준히 내고 내고 내 거 내고 하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런 날고 기는 사람들을 보면서 막 진짜 막 재능이 넘쳐나고 막 그냥 세 개에서 손가락 안에 100명이 있으면은 진짜 막 손가락 안에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에 그런 실력자들이나 지금 뭐 날고 길면서 이런 시장에서 막 수익 내고 하는 거지. 그리고 사실 주식은 그런 사람들일수록 이런 시장에서 사실 휴가 가거나 비중 줄이고 매매 안 해요. 왜? 보이는게 없거든요. 지금 시장에서 막 5억, 10억 배팅할 수 있는 거 종목 하나도 없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눌림 말고서 하나도 없어요. 진짜 없어요.

  3. 원문 구간 3

    근데 계속 내가 지금 봤을 때 시장을 이길 수 있는가? 이길 생각을 하면 안 되는 시장이 많거든요. 정확히 말하면은 우리 개인들은 아까 말씀드렸죠. 시장은 개개인의 사정을 고려해 주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억울할 수도 있지만 뭐를 해야 돼요? 시장에 수능을 해야 됩니다. 시장을 따라가야 돼요. 시장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보면서 시장이 야 지금 나 올라갈 생각 없어. 아 난 지금 옆으로 기다가 뭐 하락할 거야. 이런 느낌이 있잖아요. 그러면은 그거를 우리가 막 역행해 가지고 뭐 연어처럼 막 역행해서 막이 하락하는 시장에서 막 이겨내고서 올라가는 종목도 있을 거 아니야. 그것 수익 낼 거야. 이럴게 아니라 이런 거는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100명 중에 한 다섯 명 안에 들어가면 되는데 대부분들이 사실 그 100명 중에 다섯 명 안에 드냐? 아니거든요. 아니에요. 그리고 정작 그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사람들은 이길 생각을 안 해요. 이런 장. 어, 시장이 밀어. 어, 이건 좋아 보이진 않네. 그러면은 좋아지기 전까지는 나도 그냥 쉴래.

  4. 원문 구간 4

    딱 봐도 어 이게 왜 밀리지? 막 요런 느낌이니까 이게 지나고 나서 이만큼 밀린 걸 보니까 와 이거 거래대금 붙으면서 무서웠네. 어 이거는 좀 어 했어야지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상 그냥 요런 느낌으로 왔다가 애초에 저는 오늘 삼성 하이닉스 뭐 이런 걸 안 건드리기는 했습니다. 못 건드린 거죠. 안 건드린 거기도 하고 애초에 매매할 생각이 없어서 지금은 이런 자리에서 이탈할 때 어 이거 딱 보고서 칼처럼 대응 아 이거 순간적으로 드랍 나왔어. 대응 몇이나 할 수 있겠어요. 그렇게 쉽지 않단 말이에요. 그리고 조금 어 어 어 어어어 어어어 하면은 이미 2 3% 밀려 있어. 이런 시장이에요. 데이 트레이딩이 지금 유리한 시장이 아닙니다. 데이 트레이딩을 하기에 좋은 장이 아니에요. 할 거면은 눌림 전저점 이탈 뭐 라운드 피규어 이탈 이런 것들 기준으로 갔다가 내려올 때 전저점 좀 이탈하네. 이런 것에 비중 한 번에 그것도 저점 잡겠다가 아니라 왜 이게 삐끗하면은 순식간에 이게 오늘 뭐 이렇게 해서 뭐 한 5% 뭐 조금 밀었다고 치더라도 이게 삐끗하면 순식간에 10% 가거든요.

  5. 원문 구간 5

    그래서 분할을 생각을 해둬야 돼요. 즉 비중 배팅을 지금 빵빵하고 그럴 수가 없습니다. 지금이 자리가 무조건 저점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한 명도 없잖아요. 왜 여기서 밀릴지 올라갈지 누가 어떻게 해야겠어요? 지금 방향성이 안정해져 있기 때문에 유동성도 부족해. 리스크 있는 악재들은 계속 덕지덕지 뭐가 붙어. 어, 물론 갑자기 뭐 해소가 되면 좋겠죠. 국체 금리 관련해 가지고 막 갑자기 드랍을 한다거나 아니면은 저기 뭐 중동 이슈 해소가 된다거나 러시아, 우크라이나 뭐 종전, 휴전 갑자기 넘어간다거나 그런 식으로 갖다 뭔가 해소가 되는 이슈가 있으면은 시황에서 지금 하방 압력들 줄 수 있는게 계속 있다 보니까 그것들이 해소가 되면은이 하방 압력이 줄어들겠죠. 위에서 지금 100으로 눌러 찍고 찍어 누르고 있다가 뭐 이슈어야 금리 인상 생각보다 데이터 봤더니 야 이번에 금리 인나 할 수 있다는데 야 금리 인상 안 해? 안 한데 어 케빈너 씨가 뭐 그래 그러면은 이게 백이 갑자기 뭐 한 70으로 줄어들고 야 트럼프가 갑자기 중동 이란이랑 뭐 악수하고 화해했어.

  6. 원문 구간 6

    시장은 무정 매정 매정 매정이라고 해야 될지 정이 없죠. 그냥 정확히 말하면 무정이죠. 무정. 그리고 그런 시장 시장에서 매매를 하는 입장에서는음 따라야 돼요. 수능. 그래가지고요 부분 막 힘들어하시는 분들 좀 있고 하는데 결국에는 뭐가 생기기 전까지 트리거가 위로든 아래로든 변동성이 만들어져야 돼요. 지금은이 애매한 구간에서 뭐 하려고 하기보다는 차라리 밀 거면 확 밀어 버리던가 아니면 이런 박스권 돌파를 하면서 뭐 호재 뉴스를 붙이면서 모멘텀이랑 시장 투심 살리거나 그런게 나오기 전까지는 지금 분위기가 이어질 거고 지금 분위기가 이어지는 곳에서 날마다 내가 뭐 예수금이 얼마실지 모르지만 뭐 날마다 뭐 100만 원, 천만 원, 200만 원, 50만 원, 몇백만 원 막 계속 까먹으면은 좋은 시장이 와도 혹은 낙폭 과대가 와도 살 돈이 없겠죠. 그런 매매는 최악입니다. 최악. 내가 그냥 스스로 객관적으로 내가 지금이 시장에서 난 매매 할 만해.

  7. 원문 구간 7

    딱 봐도 어 쉽지 않겠죠. 이런 것들 하다가 뭐 갑자기 밀어버리는 것도 있고 장중에 뭐 이제 뉴스 붙이는 거 뭐 탁 해가지고 따라잡고 매매 그냥 모든게 난이도가 높아지고 움직이는게 대부분 잡주 2주잖아요. 거래대금만 보더라도 이거 100억이에요. 100억. 오늘 뭐 1천억 거래도 많이 붙은 것만 보더라도 오늘 3전 아닉스 제끼고 나머지 보면은 뭐 JW 2,500억이고 나머지 2,억이 안 돼요. 1억 2천억입니다. 여기서 뭔 재미를 볼 수 있겠어요? 볼게 없겠죠? 지금 시장 재미 없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지금은 그냥 뭐 하더라도 비중 낮추고 변동성이 위든 아래든 생기기 전까지는 좀 조심해야 된다라는 말씀.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스스로 물어보세요. 나는 지금음 나는 지금 이런 시장을 이길 수 있는가? 이길 수 있는가? 자연 재회를 내 힘으로 갖다 바꿀 수 있는가? 저는 자신 없습니다.

해석·전망슈퍼사이클 이후 시장 기대치주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대형 주도주의 강한 상승 뒤에는 시장 기대치를 어떻게 조정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가총액 상위에서 강한 실적을 낸 지난 1년은 드문 슈퍼사이클로 봤고, 그 시기의 수익 기대치를 현재 횡보장에 그대로 적용하면 매매가 더 어려워진다고 판단했다. 시장은 급등·급락·횡보를 반복하고, 사이클은 대체로 분기 단위로 나뉘어 보인다는 관점을 덧붙였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260903] 개인, 외국인, 기관 모두 매도'만' 하는 시장 심플 관심종목 TV 안녕하세요. 심플한 관심 종목 TV입니다. 자, 요번 영상은 뭐 큰 내용은 아니고 어, 저는 주식하면서 이제 가끔씩 그 시장마다 좀 다른데 한 번씩 스스로한테 좀 물어볼 때가 있거든요. 이게 그냥 마인드셋 이런 거를 위해서 하는 거기도 하는데 딱 하나예요. 너 지금 시장 지금 쓱 한번 둘러보고 이길 수 있어? 너 지금이 시장에서 뭐 매매해 가지고 수익 낼 자신 있어?라고 라고 가끔씩 물어봅니다. 자주 물어보지 않아요. 근데 이런 시장 사이클이 분명히 또 오거든요. 음. 매번요. 특히 이게 진짜 지금 좀 안타까운게 작년 말부터 해 가지고 9월 달 뭐 이런 신고가 올라오면서부터이 1년이 1년은 영상에서 몇 차례 말씀드리지만 기억 속에서 지우시는게 좋아요. 어 없 없는 1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왜? 이런 업종 거기다가 우리나라에서 1위 2위를 시총 제일 큰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시장의 주도 업종 어떻게 보면 글로벌에서 손가락에 뽑힐 정도의 이제 매출 영업 이익 뽑아내면서 진짜 뭐 말도 안 될 정도로 대단했죠.

  2. 원문 구간 2

    대단한 기업들인 거 맞는데 그런 사이클 업종의 슈퍼 사이클이고 그게 우리나라 시총 1위 2위 종목이고 어 이런 것들은 정말 딱 그냥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우리나라에서 뭐 우리나라고 이제 뭐 낮춘다거나 그런 관점이 아니라 우리나라 뭐 나중에 또 뭐 이런게 나올 순 있죠. 하지만 세계에서 1위 기업 이런 것들은 정말 적겠죠. 확률적으로 남은 삶에서 이런 정말 대단한 어 사이클은 저는 일단은 못 볼 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뭐 차후에 뭐 나오면 좋겠지만 기본적으로 그렇잖아요.음 그만큼 시장에 대해서 어 요때 눈높이가 지금 맞춰져 있으면은 너무 힘드실 거예요. 음. 그리고 그 시장 이후에 지금 옆으로 좀 깁니다. 사실이 횡보도 어떻게 보면은 그렇게 길게 오래 늘어지지 않았어요. 지금 이게 급락이 한 달 있었고 급락 이후에 회복하는게 뭐 거의 근 한 달 조금 안 되게 있었고 이쯤 올라와서 여기서 반등되고 반등되고 밀고 다시 반등만 되고 해서 한 세 번쯤 나왔을 때 한 세네 번요 구간부터는 이제 박스권을 좀 생각해 둬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렸죠.

  3. 원문 구간 3

    그리고 지금 시장이 한번 스스로 생각을 물어보세요. 이게 그냥 뭐 스스로 마인드를 뭐 어떻게 하고 그런 느낌보다 물어보면서 답을 도출을 해내야 돼요. 지금 시장을 한번 둘러 봅니다. 오늘 시장에서 어떤 종목들이 움직였나 막 쓱 둘러봐요. 그다음에 뭐 이제 시장 움직임 종목들 막 이런 식으로 드랍 나오고 하는 것들 한 번씩 봐요. 이게 오늘 뭐 공략을 하려면 딱 이런 건 있겠죠. 전저점 이탈한 자리에서 뭐 요런 거 짧게 뭐 한 1% 2% 이런 것들은 공략은 할 수 있었겠죠. 할 수는 있었어요. 하지만 자 여기서 이제 전업하시는 분도 있을 거고 직장인 분들도 있을 텐데 직장인 분들은 가끔 보다 보면 여기서 드랍 나오면은 뭐 해야 돼요? 이후부터 찾아야 돼요. 근데 전업하시는 분들은 지금 이게 명확한 이유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뭐 때문에 밀리는 건지 그리고 이게 차트를 좀 길게 볼 수 있다 보니까 아 여기서부턴 좀 내가 어 한번 분할로 좀 접근해 봐야겠다. 이런 뭐 계획 시나리오 짜는데 전업이 당연히 훨씬 유리합니다.

  4. 원문 구간 4

    있는데 분명한 거는 시장이 날마다 돈을 벌 수 있게 해 주냐, 난이도가 났냐, 좋은 종목들을 많이 만들어 주냐. 이거는 전혀 별개거든요. 음. 오히려 시장 사이클은 사이클에 대해서 제가 여러 번 설명드리죠. 상승이 있으면은 하락이 있고 하락이 있으면은 뭐 급락이 급등이 있으면은 급락이 오고 급락이 있으면은 또 기술적인 급반등 나오고 그러면서 횡보 주식 시장은 이렇게 세 개예요. 어 급등 급락 횡보 뭐 급등 급락에 대해서 상승 하락으로 갖다 조금 완만한 상황도 있기는 하지만 결국 큰 틀에서는 이렇게 세 개로 갖다가 이루어집니다. 근데 상승은 상대적으로 제일 적어요. 제일 적어요. 뭐 당연하겠죠. 이유가 이것저것 있지만 상승장, 사람들이 신나는 장은 적습니다. 제일 적어요. 그러면은 이제 두 가지가 남아요. 하락장이랑 횡보장이 남습니다. 그리고 하락장이랑 횡보장. 횡보장에서도 하락 횡보냐 아니면은 뭐 상승하기 전에 트리건을 만들기 위해서 뭐 움직이냐 뭐 이런 거에 따라 조금씩 갈릴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하락장이랑 횡보장 둘 다 상승장보다는 난이도가 훨씬 높겠죠.

  5. 원문 구간 5

    요때도 그랬죠. 3개월 오르니까 밀어버려요. 어, 요때도 한 3개월쯤 몰다가 뭐 이거는 이슈가 생긴 거긴 한데 아마 그게 안 생겼어도 이제 좀 쉬어가긴 했을 거예요. 이때 그런 것처럼 여기 앞에서도 뭐 1, 2개월 올라오다가 한 달, 두 달 좀 쉬다가 다시 올라오. 사이클이라는게 진짜 그냥 나눠서 보면은 그냥 분기 단위로 갖다 턱 가르면 갈릴 수 있거든요. 어, 여기서도 뭐 한 달, 두 달 오르다가 밀리고 한두 달 밀리고 다시 여기서 오르다가 밀고 뭐 이런 식의 사이클이 있단 말이에요. 보통 시장을 보면은. 근데 대부분이 딱 봐도 안 좋은 시장, 이길 수 없는 그런 시장에서 뭐 어떻게든 이기려고 뭐 각자 진짜 그 타이탄 이유가 있겠죠. 어, 난 지금 날마다 뭐 병 병원비 벌어야 돼,이자 벌어야 돼. 하시는 분들 다 있는데 분명한 건 시장은 여러분들의 개개인 사정을 관심이 하나도 없습니다. 알아 달라고 해도 안 듣고 시장은 진짜 관심 없어요.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시장을 이길 수 있는지 묻는 습관

이번 영상은 큰 내용은 아니에요. 저는 시장마다 가끔 스스로에게 물어봐요. 너 지금 시장을 쓱 둘러보고 이길 수 있어? 너 지금이 시장에서 뭐 매매해 가지고 수익 낼 자신 있어? 마인드셋만을 위한 질문이 아니라, 이런 시장 사이클이 올 때 답을 내기 위한 질문입니다.

2
지난 1년의 눈높이를 지우다

작년 말부터 신고가를 오르던 지난 1년은 기억에서 지우는 게 좋아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우리 시가총액 1·2위이면서 글로벌에서도 대단한 매출과 영업이익을 낸 슈퍼사이클이었잖아요. 그런 사이클을 남은 삶에서 또 볼 확률은 낮다고 생각하고, 그때 눈높이에 맞춰져 있으면 지금은 너무 힘들 겁니다.

3
급락 뒤 박스권을 받아들이다

급락이 한 달 있었고 회복도 한 달이 채 안 됐어요. 반등했다 밀리고 다시 반등하는 흐름이 세네 번쯤 나오면서부터 박스권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죠. 오늘 움직인 종목과 장중 드랍을 둘러보고, 전저점 이탈에서 1~2% 정도 짧게 공략할 수는 있었을 겁니다.

4
전업과 직장인의 대응 차이

드랍이 나오면 직장인은 이후부터 찾아야 하지만, 전업은 이유와 차트를 더 길게 보며 분할 접근 계획을 세우기 유리해요. 그래도 대부분은 직장인이고 각자 생활비나 이자 같은 사정이 있겠죠. 하지만 시장은 여러분들의 사정 그거를 신경을 안 써요. 고려를 안 해요. 관심이 없단 말이에요.

5
매일 벌어야 한다는 사정과 시장은 별개

날마다 돈을 벌어야 하는 사정이 있어도 시장이 매일 돈을 벌게 해 주는지, 좋은 종목을 많이 만드는지는 전혀 별개예요. 시장은 급등·급락·횡보라는 큰 세 흐름을 반복하고, 사람들이 신나는 상승장은 상대적으로 제일 적습니다.

6
횡보장의 높은 난이도

하락장과 횡보장은 상승장보다 어렵죠. 좋은 종목도 안 나오고 투자심리도 안 좋으니까요. 지금은 횡보장입니다. 오늘은 뭘 올랐지, 어제는 뭘 올랐지를 돌아보면서 내가 이 시장을 이길 수 있나 물어보세요.

7
잘하는 사람도 시장을 이기려 하지 않는다

누군가는 이런 장에서도 꾸준히 수익을 내요. 하지만 100명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실력자 이야기고, 그런 사람일수록 보이는 게 없으면 휴가를 가거나 비중을 줄이고 매매를 안 합니다. 지금 5억, 10억을 베팅할 종목은 삼성전자·하이닉스 눌림 말고 하나도 없다고 봐요.

8
시장에 순응해야 기회가 온다

개인은 시장을 못 이겨요. 시장이 옆으로 기거나 하락할 것 같다고 하면, 연어처럼 역행해 수익을 내겠다고 하기보다 좋아질 때까지 쉬는 게 현실입니다. 시장에 수능을 해야 됩니다. 시장 분위기에 맞춰 수능하고 시장한테 숙여야, 숙여야 시장이 콩곰물을 줍니다. 시장이 좋아질 때 좋은 종목과 테마라는 콩고물을 줄 거예요.

9
단기 급등주는 한 달 수익을 맡길 자리가 아니다

오늘 상한가 종목이나 전진건설로봇, JW 쪽처럼 움직이는 종목은 있어요. 저도 탈모 쪽을 조금 건드려 수익은 났습니다. 그렇다고 삼성전자·하이닉스가 강할 때처럼 시원하게 수익이 나는 건 아니고, 용돈벌이나 심심풀이 느낌이지 한 달치 수익을 뽑는 강한 베팅을 할 종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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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드랍도 실시간 대응이 쉽지 않다

오후 2시 드랍은 지나고 나서 쿠웨이트나 여러 우려를 이유로 붙일 수 있죠. 하지만 전업이어도 왜 밀리는지 모르고 보고 있다가 대응하기 쉽지 않아요. 삼성·하이닉스도 저는 안 건드렸고, 순간 드랍에 칼처럼 대응하려 해도 조금 머뭇거리면 이미 2~3% 밀려 있는 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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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이 필요한 방향 없는 자리

데이 트레이딩에 유리한 장이 아니에요. 눌림, 전저점 이탈, 라운드 피겨 이탈 같은 기준에서 내려올 때도 한 번에 저점을 잡겠다는 게 아니라 분할을 생각해야 합니다. 삐끗하면 5%가 아니라 순식간에 10%도 갈 수 있고, 지금이 무조건 저점이라고 말할 사람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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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방 압력을 줄일 계기가 필요하다

방향성이 안 정해졌고 유동성은 부족한데 리스크는 계속 붙어요. 국채금리, 일본과 미국 금리, 중동, 러시아·우크라이나 같은 부담이 해소되면 하방 압력은 줄 수 있겠죠. 금리 인상 우려가 사라지거나 중동이 화해한다면 위에서 100으로 누르던 힘이 70, 40으로 줄어드는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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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주체가 함께 파는 수급

개인·기관·외국인이 셋이 동시에 팔고 있습니다. 보통은 개인이 사면 기관이나 외국인이 팔고, 개인이 팔면 다른 쪽이 사며 밸런스를 만들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매도가 다 나오니 유동성이 안 붙고, 기타 법인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처럼 정해 놓은 것을 사는 모습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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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법인 매수까지 끊길 때의 부담

기타 법인이 바치는 것도 아니고 정해진 대로 사는 거예요. 이것까지 끊기면 더 힘들겠죠. 개인이 미친 듯이 사도 외인과 기관이 팔면 주가가 힘을 못 주는데, 지금은 개인까지 매도하고 있으니 평소보다 상황이 더 좋지 않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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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이 보여 주는 매력 부족

거래대금이 올라가려면 시장의 매력도가 높아져야 하는데 지금 매력적인 종목이 없어요. 코로나 이전이면 거래대금 2,000억 원도 괜찮았겠지만, 최근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서 10조, 20조가 터졌는데 누구 코에 붙이겠어요. 오늘 삼성전자 거래대금 5조 원 하나가 코스닥 모든 종목 거래대금보다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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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없으면 쉬어야 한다

이런 데이터를 모아서 다시 물어봐야죠. 우중충하고 좋은 포인트는 찾기 힘든데 안 좋은 건 열 가지도 더 나열할 수 있는 시장을 이길 수 있어? 저는 자신 없어요. 자신 없으면 쉬어야겠죠. 외인·기관·개인 모두 매도하고 유동성은 말라붙었으며 악재가 계속 부각될 수 있는데, 해소되기 전에는 좋을 게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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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를 이기려 하지 않듯

북극곰이나 불곰과 일대일로 싸워 이길 수 있나, 산 한가운데 풀어 놨을 때 호랑이를 만나 이길 수 있나 생각해 보세요. 믿도 끝도 없는 자신감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보면 이길 수 없는 상황이에요. 자연재해를 이길 생각보다 쉬어갈 생각을 해야 하고, 시장 사이클은 길어도 보통 분기 정도 지나면 또 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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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사정이 시장을 바꾸지는 않는다

한두 달 오르고 밀리고, 쉬다가 다시 오르는 사이클은 있어요. 하지만 안 좋은 시장에서 병원비나 이자를 벌어야 한다는 이유로 어떻게든 이기려 해도 시장은 개개인의 사정에 관심이 없습니다. 무정한 시장에서 매매하는 사람은 결국 따라가야 해요. 수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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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이 생길 때까지 조심하다

위든 아래든 트리거가 생겨 변동성이 만들어져야 해요. 박스권을 돌파하며 호재와 모멘텀으로 투자심리가 살아나거나, 확실히 밀리는 흐름이 나오기 전에는 지금 분위기가 이어질 겁니다. 매일 예수금을 조금씩 까먹으면 좋은 시장이나 낙폭과대 기회가 와도 살 돈이 없어요. 그래도 지금 시장에 맞아 매번 수익이 난다면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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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비중으로 마지막 질문을 남기다

변동성이 너무 커도 초보는 시달리고, 너무 밋밋해도 기회가 없어 힘들어요. 장중 뉴스가 붙은 종목을 따라잡는 일도 쉽지 않고, 움직이는 건 거래대금 100억 원, 1,000억 원대의 잡주가 대부분입니다. 지금은 뭘 하더라도 비중을 낮추고 조심해야 해요. 마지막으로 물어보세요. 나는 지금 이런 시장을 이길 수 있는가? 저는 자신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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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차트·수급 화면이 제공되지 않아 전사문에서 직접 말한 가격·거래대금·수급 관계만 보존했다.
  • 국채금리·중동·러시아·우크라이나 사례는 현시점의 하방 압력을 설명하는 발화로 남겼으며, 사실 여부나 후속 전개를 외부에서 보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기계적인 감탄사, 말더듬, 동일 문장의 반복은 정리했다.
  • 원문 구간 C001~C020은 모두 flow sourceRefs에서 회수했으며 omittedSourceRefs는 없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체결 화면의 세부 위치와 같은 뜻의 반복 질문은 줄였지만, 시장 난이도·수급·비중 판단을 바꾸는 표현과 숫자는 flow에 남겼다. C001~C020은 모두 순서대로 회수했다.
잡담/운영
직장인의 생활비·이자 부담, 전업과 직장인의 화면 접근 차이, 콩고물·연어·북극곰·자연재해 비유는 판단의 강도를 보여 주므로 flow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쿠웨이트 관련 표현, ‘기간’으로 전사된 기관, 일부 종목명과 100·70·40의 압력 비유는 자동전사·구어 표현일 수 있어 원문 범위를 넘겨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