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 유튜브 · 체슬리TV

개인투자자가 손절한 우량주, 부자들은 이때 싸게 산다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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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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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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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슬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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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공포 속 매도, 변동성의 원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의 득실

코로나 폭락기 재단 자금 운용 경험으로 공포와 변동성이 투자자를 흔드는 방식을 짚고,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의 기대와 집중 위험, 중국 위기론에 대한 유보까지 이어갑니다.

공포가 가장 클 때의 매도와 재단 자금 사례

  • 코로나 바닥에서 재단 자금을 즉시 팔지 말고 7월까지 기다리라고 했고, 이후 9억이 18억이 됐다고 말합니다.
  • 예민한 고객의 매도 요청이 바닥 부근에 겹쳤던 경험도 함께 듭니다.
  • 2020년 3월, 7월 지수가 최소 2,100까지 회복할 것으로 봤다고 합니다.
  • 5월 27일 전에는 조정 가능성을 이유로 현금화했고, 6월 상승 뒤 아쉬움도 나왔다고 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폭락 직후 팔지 말라는 조언
  • 2020년 1월쯤 다른 곳에서 운용하던 17억이 14억이 된 뒤, 코로나가 터지며 9억까지 줄어든 재단 자금 사례를 꺼냅니다.
  • 3월 바닥에서 “주식 다 팔아 주세요”라는 요청이 나왔지만, 이런 폭락은 빠르게 회복하니 팔더라도 7월에 팔라고 했다는 얘기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예상과 회복의 범위
  • 당시 7월 지수를 최소 2,100까지 제시했고, 실제로 7월에 지수가 거의 2천 2,100원리까지 올라왔다고 말합니다.
  • 수익률은 이전 손실까지 만회해 9억이 18억이 됐다고 하며, 그 뒤 미국 대선 전 변동 가능성을 이유로 8월에 정리했다고 설명합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예민한 고객과 현금화
  • 10월 20일 다시 들어가 3개월 만에 40% 이상 수익이 났다고 말합니다.
  • 다만 그에 앞서 C002에는 10월 22일 미국 대통령 선거 전 마지막 조정 때 다시 들어가라고 했다는 말이 있어, 전사상 날짜 앞뒤는 맞지 않습니다.
  • 지난번 2월 말에도 예민한 고객들의 주식을 팔았고, 5월 27일 전에는 6~10월 조정 시점을 알 수 없다는 이유로 재단 자금을 뺐으며, 6월 상승 뒤에는 너무 빨리 팔았다는 연락도 받았다고 합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2개

근거 1 · 관련 설명: 폭락 직후 팔지 말라는 조언

그냥 주식 다 팔아 주세요.

근거 2 · 관련 설명: 폭락 직후 팔지 말라는 조언

이런 폭락은 반드시 빠르게 회복하니까 파시더라도 7월 달에 파시라고.

근거 3 · 관련 설명: 예상과 회복의 범위

7월 달 되면 시장이 최소한 1,00에서 한 2,100까지

근거 4 · 관련 설명: 예상과 회복의 범위

9억이 18억이 딱 됐었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예상과 회복의 범위

9월 10월 되면 또 미국 대통령 선거 앞두고 좀 시장이 흔들릴 것 같으니

근거 6 · 관련 설명: 예민한 고객과 현금화 / 전사 주의 2

그리고 제가 10월 22일 날음 미국 대통령 선거 전에 마지막 조정이 오니까 그때 다시 들어가셔서

근거 7 · 관련 설명: 예민한 고객과 현금화

그래서 10월 20일 날 다시 들어가서 그리고 뭐 3개월 만에 한 40% 이상 또 수익이 났고

근거 8 · 관련 설명: 예민한 고객과 현금화

6 7 8 9 10 뭐 언제 조정이 올지 모르는데

근거 9 · 관련 설명: 예민한 고객과 현금화

너무 빨리 판 거 아니에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최소한 1,00에서 한 2,100까지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지수는 거의 2천 2,100원리까지 올라왔죠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그래서 10월 20일 날 다시 들어가서

변동성, 공포, 그리고 레버리지의 위험

  • 불안이 커질수록 스스로 공포를 만들어 성급한 행동을 하게 된다는 비유를 든 뒤, 변동성은 우량자산 보유자를 흔들어 떨구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 비전문가의 무리한 차입은 변동성 때 손실을 키운다는 경계입니다.
  • 운용 원칙은 최근 10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 금리 하락 뒤 부자가 낮은 비용으로 우량자산을 사는 것을 바겐 헌팅의 메커니즘으로 설명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공포가 만든 성급함
  • 바다에서 혼자 수영하다 상어가 나타날까 봐 허겁지겁 나온 경험을 듭니다.
  • 실제 위험보다 스스로 만든 공포가 자신을 위험에 빠뜨렸다고 돌아보며, 재단 자금이 다시 손실 날까 걱정하는 고객의 심리와 연결합니다.
📎 원문 근거 1 · 2
🔭 원칙과 회복 전망의 구분
  • 운용 방식과 원칙은 최근 10년 동안 한 번도 변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 9천 갔다가 5,500 가는 장에서 손실 구간이 없을 수는 없지만, 올해 말부터 내년에는 다시 돈 버는 장이 될 것이라는 판단을 고객에게 전달한 것으로, 확정된 결과가 아니라 당시의 전망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변동성과 바겐 헌팅
  • 우량주 위에 많은 사람이 올라타면 흔들어 떨쳐 버리고 갈 것이라는 자동차 비유로 변동성을 설명합니다.
  • 불안이 조성돼 가격이 떨어지면 금리 하락으로 낮은 비용에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부자가 우량자산을 산다는 것이 이른바 스마트머니의 바겐 헌팅 메커니즘이라는 해석입니다.
📎 원문 근거 6 · 7
🔎 레버리지의 조건
  • 레버리지는 모든 사업투자에서 자금 조달 비용을 따지는 자연스러운 방식이므로 그 자체가 무조건 나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 다만 비전문가가 어설프게 레버리지를 일으키면 변동성 때 손실을 모두 토해낼 수 있고, 그 자산을 스마트머니가 거둬 간다고 경계합니다.
📎 원문 근거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공포가 만든 성급함

내 스스로 내 마음이 나를 위험에 받뜨렸던 거더라고요.

근거 2 · 관련 설명: 공포가 만든 성급함

이러다가 계속 이렇게 손해가 나면 어떡하나 그 공포감

근거 3 · 관련 설명: 원칙과 회복 전망의 구분

그 원칙이 한 번도 변한 적이 없거든요. 최근 10년 동안.

근거 4 · 관련 설명: 원칙과 회복 전망의 구분

결국 올해 말부터 내년에는 또 돈 버는 장이잖아요.

근거 5 · 관련 설명: 원칙과 회복 전망의 구분

계속 어 나락으로 떨어지는 거 아닐까 이런 걱정을 하셔서 오신 건데

근거 6 · 관련 설명: 변동성과 바겐 헌팅

그 위에 막 덕지덕지 한 50명 100명이 그 차 위에 막 올라타 있다 보세요.

근거 7 · 관련 설명: 변동성과 바겐 헌팅

낮은 금리로 또 자금 조달해서이 우량 자선을 쌀 때 삽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레버리지의 조건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거 자체는 나쁘다고는 꼭 볼 수는 없지만

근거 9 · 관련 설명: 레버리지의 조건

비전문가가 어슬프게 레버리지를 일으켰다가는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9천 갔다가 또 5,500 가는 장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이 남기는 교환가치와 집중 위험

  • 스페이스X가 신주를 발행해 테슬라 주식과 교환하는 인수 시나리오가 거론됩니다.
  • 테슬라 주주에게 프리미엄과 우주사업 지분의 기대가 생길 수 있지만, 막대한 우주 투자 부담과 머스크 사업 집중 위험도 제시됩니다.
  • 보도된 연구원 의견은 테슬라 1주당 480~550달러 수준의 프리미엄 가능성을 거론합니다.
  • 군사용 위성 사업과 중국 공장을 함께 둔 구조는 국가안보·규제 문제를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사업 구조와 규제의 충돌
  • 테슬라는 전기차 사업에서 안정적 매출과 현금흐름을 만든 반면, 스페이스X는 AI 인프라 확장과 화성 개척을 위해 대규모 설비투자를 한다고 대비합니다.
  • 스페이스X가 미 전쟁부 군사용 위성의 핵심 안보 사업자이고 테슬라는 중국 공장에서 차량을 생산·판매한다는 점 때문에, 합병은 군정보가 중국으로 넘어갈 수 있는 국가안보 문제와 정부 규제를 낳을 수 있다고 전합니다.
📎 원문 근거 1 · 2
🧮 교환 프리미엄의 기대
  • 월가가 스페이스X가 신주를 찍어 테슬라 주식과 맞바꾸는 방식을 유력하게 본다고 소개합니다.
  • 주주 찬성표를 얻으려면 테슬라 1주를 시세보다 후하게 쳐줘야 하며, 연구원들의 480달러와 550달러 안팎 언급은 당일 종가보다 28~47% 비싼 교환가 가능성이라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한 종목에 묶이는 위험
  • 합병법인 주주는 전기차·로봇뿐 아니라 스타링크, 로켓 발사, 우주 데이터센터 사업까지 함께 갖게 되지만, 궤도 데이터센터에 들어갈 막대한 자금도 함께 부담하게 됩니다.
  • 한 사람이 이끄는 전기차·로켓·AI 사업의 성패가 한 종목에 걸리는 머스크 쏠림도 위험 요인으로 거론됩니다.
📎 원문 근거 5 · 6
⚠️ 투자 포인트가 섞이는 문제
  • 우주 사업만 원하거나 휴머노이드 로봇·자율주행에는 확신이 없는 투자자에게 합병법인은 종합선물세트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 과거 전기차 2,000만대 전망을 보고 샀던 주주와,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 가치에 주목하는 주주의 투자 포인트가 다르므로 합병 뒤 합산 시가총액이 더 클지는 모르겠다는 유보입니다.
📎 원문 근거 7 · 8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사업 구조와 규제의 충돌

스페이스 X보다 테슬라 시가 종액이 작지만 전기차 사업에서 안정적인 매출과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고요.

근거 2 · 관련 설명: 사업 구조와 규제의 충돌

심각한 국가 안보 문제로 번질 수가 있는데

근거 3 · 관련 설명: 교환 프리미엄의 기대

스페이스가 세 주식을 찍어서 테슬라 주식과 맛바꾸는 방식의 인수를 유력하게 보고 있고요.

근거 4 · 관련 설명: 교환 프리미엄의 기대

28에서 한 47% 비싼 값의 주식을 바꿔 줄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한 종목에 묶이는 위험

우주 사업에 들어갈 막대한 자금을 합병법인 주주가 함께 부담해야 합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한 종목에 묶이는 위험

성패가 모두 한 종목에 이제 걸리게 되는 겁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투자 포인트가 섞이는 문제

그게 잘못하면 이게 종합 선물 세트가 되거든요.

근거 8 · 관련 설명: 투자 포인트가 섞이는 문제

합병 합산 시가 총액이 더 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합병의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의미인데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유력하게 보고 있고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그런 그림으로 가면서 어, 될 거 될 거기 때문에

중국의 제조 경쟁력과 위기론에 대한 유보

  • 중국이 세계 제조 부가가치의 28%를 차지하고 상품무역 흑자가 1조2천억달러라는 수치를 들어, 중국발 위기를 단정하기에는 장사가 너무 잘된다는 견해를 말합니다.
  • 결론은 ‘아직은 아닌 것 같다’는 유보입니다.
  • 상품무역 흑자 1조2천억달러를 위기론에 대한 반론의 근거로 듭니다.
  • 첨단산업에서도 빠르게 따라오고 있다고 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제조 비중과 무역흑자
  • 중국이 전 세계 제조 부가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28%로, 상품무역 흑자를 1조2천억달러로 제시합니다.
  • 이 수치를 두고 무역으로 큰 흑자를 내는 나라에 위기가 온다고 말하는 것은 장사가 잘되는 가게의 위기론과 같다는 비유를 듭니다.
📎 원문 근거 1 · 2
💡 위기론에 남긴 유보
  • 첨단산업까지 빠르게 쫓아오고 있다는 점을 덧붙이면서도, 중국에 대한 위기는 아직은 아닌 것 같다고 말합니다.
  • 중국 경제의 위험이 완전히 없다고 단정하는 결론이 아니라, 제시한 제조·무역 수치만으로는 위기론에 동의하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5개

근거 1 · 관련 설명: 제조 비중과 무역흑자

전 세계 제조 부가 가치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28%

근거 2 · 관련 설명: 제조 비중과 무역흑자

상품 무역 흑자도 1조 2천억 달러

근거 3 · 관련 설명: 위기론에 남긴 유보

최근에이 첨단 산업까지 빠르게 쫓아오고 있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위기론에 남긴 유보

중국에 대한 어 위기는 아직은 아닌 거 같

근거 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한 1천 이게 100조에서 한 1,500조 벌잖아요.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머스크의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시사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합병 뒤 합산 시가총액이 두 회사가 나뉘어 있을 때보다 더 클지는 모르겠다고 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게이 합병을 해서 한 회사가 이것저것 다 하면 어 앨머스 같은 천재가 또 리더십이가 천재가 계속 이렇게 밀어붙이면 되긴 되는데 어이 투자자 입장에서는 솔직히 뭐 각 사업부별로 좀 나눠져 있어서 나는 아 나는 그냥이 우주 사업만 만 좋은데 나는 휴먼 로봇 아니면 자율죄 아 이런 건 나는 좀 애매해서 별론데 이럴 수가 있잖아요. 그게 잘못하면 이게 종합 선물 세트가 되거든요. 그래서 합병했을 때에 두 회사의 합병 시가 총액이 과연 두 회사가 나눠져 있을 때보다 나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스페이스 X가 신주 발행해 가지고 신주 발행한 주식하고 그 테슬라의 주식하고 교환하게 되면 테슬라 주는 스페이스 X의 새로 발행한 주식을 갖게 되고 스페이스 X는 그렇게 발행한 주식으로 테슬라 주주들이 갖고 있는 주식을 싹 다 사와서네 테슬라와 합병하는 그런 그림으로 가면서 어, 될 거 될 거기 때문에 테슬라 주주 입장에서도 그죠. 어, 나는 아니, 우주 나는 관심이 없었는데. 에, 옛날에 우리 테슬라들이 5년 전에 테슬라 주식을 살 때는 어, 2030년대 되면 전기차가 2천만 대가 되고 네. 그런 부분을 보고 사을 수도 있고 최근에는 어 엘르머스급은 여기처럼 로봇의 가치가 휴먼 휴먼이드 로봇의 가치가 테슬라의 시총의 한 80%가 차지가 될 거다. 예. 그런 얘기처럼 예. 투자 포인트가 다르기 때문에이 합병해 하는게 과연 합병 합산 시가 총액이 더 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이 방금 읽었듯이 중국 산업의 경쟁력은 사실 진짜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스페이스X는 미 전쟁부에 군사용 위성을 제공하는 핵심 안보 사업자이고, 테슬라는 중국 공장에서 차량을 생산·판매한다고 전합니다.
  • 월가는 스페이스X가 신주를 발행해 테슬라 주식과 교환하는 방식의 인수를 유력하게 본다고 소개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스페이스 X보다 테슬라 시가 종액이 작지만 전기차 사업에서 안정적인 매출과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고요. 이에 비해서 스페이스 X는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서 전문학적인 설비 투자를 하고 화성 개척이라는 먼 미래까지 거리고 있습니다. 기존 테슬라 주제의 반대가 합병의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의미인데 정부 규제 문제도 만만치 않고요. 어 스페이스엑스는 미전쟁부의 군사용 위성을 제공하는 핵심 안보 사업자이고 테슬라는 중국에 공장을 두고 현지에서 차량을 팔고 있습니다. 두 기업이 합병하면 미국의 군정보가 중국으로 넘어가는 심각한 국가 안보 문제로 번질 수가 있는데 월스트 전널은 7월 머스크가 테슬라 미국 중국 법인을 분리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지만 머스크는이를 부인했습니다. 머스크가 이날 지레밭에서 탭댄스를 주는 거 같다고 말한 것도 합병 관련 법적 재무적 리스크가 극도로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으로 해석이 됩니다. 그렇네요. 스페이스는 미전쟁부 군사용 위성을 제공하는 핵심 안보 사업자고 테슬라는 또 중국의 공장이 있고 바로 합병이 어 뭐 오래 안에 되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 같네요. 보니까 아 그래도 어 좀 더 공부를 해 보면 테슬라 한주가 잭팟이 되나 우돈 기대에 석게 될 들썩인데 어 한번 읽어 볼게요. 자 앨런머스가 두 회사의 합병 카드를 공식적으로 꺼내들자 서악 개미의 샘법이 복잡해졌습니다. 두둑한 우돈을 기대할 수 있지만 리스크가 커지기 때문인데 테슬라는 서악 혐미가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해 주식이고요.

  2. 원문 구간 2

    19일 기준으로 테슬라 보유액이 214억 825만 달러로 2위 엔비리아 174억 2,740만 달러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네 네. 테슬라만 한 27조 우리가 국내 투자가 분들이 27조 정도 들고 있네. 주주들이 먼저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우돈인데 월가는 시가 총액 2조 달러로 테슬라보다 덩치가 큰 스페이스가 세 주식을 찍어서 테슬라 주식과 맛바꾸는 방식의 인수를 유력하게 보고 있고요. 주주찬승포를 표를 모으 모으려면 테슬라 주식 한주를 시세보다 후하게 쳐져야 합니다. 톰 나라안 RBC 캐피탈 마켓 연구나 테슬라를 인수하려면 상당한 프리미엄이 필요하고 주당 480달러 수준으로 보고 있는데 댄 아이버스 요크빌 아이버스 파트너는 주당 550달러 안팎 정도 돼야 주주 승인을 받을 것이라고 했고요. 이날 테슬라 종가보다 28에서 한 47% 비싼 값의 주식을 바꿔 줄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들고 있던 테슬라 주식이 머스크 제국 전체 지분으로 바뀌는 효과도 있게 되는데 합병법인 주주는 전기차와 로봇뿐 아니라 스타링크, 로켓 발사, 우주 데이터 센터 사업까지 갖추게 되고 리스크는 그만큼 커지게 되고요. 우선 돈입니다. 궤도 데이터 센터 같은 우주 사업에 들어갈 막대한 자금을 합병법인 주주가 함께 부담해야 합니다. 머스크 쏠림도 위험 요인 중 하나로 거론되는데 한 사람이 이끄는 전기차 로켓 AI 사업의 성패가 모두 한 종목에 이제 걸리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주주에게는 교환 프리미엄과 사업 범위 확대의 기대가 있지만, 우주사업 자금 부담, 머스크 쏠림, 서로 다른 투자 포인트의 결합이 위험으로 제시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9일 기준으로 테슬라 보유액이 214억 825만 달러로 2위 엔비리아 174억 2,740만 달러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네 네. 테슬라만 한 27조 우리가 국내 투자가 분들이 27조 정도 들고 있네. 주주들이 먼저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우돈인데 월가는 시가 총액 2조 달러로 테슬라보다 덩치가 큰 스페이스가 세 주식을 찍어서 테슬라 주식과 맛바꾸는 방식의 인수를 유력하게 보고 있고요. 주주찬승포를 표를 모으 모으려면 테슬라 주식 한주를 시세보다 후하게 쳐져야 합니다. 톰 나라안 RBC 캐피탈 마켓 연구나 테슬라를 인수하려면 상당한 프리미엄이 필요하고 주당 480달러 수준으로 보고 있는데 댄 아이버스 요크빌 아이버스 파트너는 주당 550달러 안팎 정도 돼야 주주 승인을 받을 것이라고 했고요. 이날 테슬라 종가보다 28에서 한 47% 비싼 값의 주식을 바꿔 줄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들고 있던 테슬라 주식이 머스크 제국 전체 지분으로 바뀌는 효과도 있게 되는데 합병법인 주주는 전기차와 로봇뿐 아니라 스타링크, 로켓 발사, 우주 데이터 센터 사업까지 갖추게 되고 리스크는 그만큼 커지게 되고요. 우선 돈입니다. 궤도 데이터 센터 같은 우주 사업에 들어갈 막대한 자금을 합병법인 주주가 함께 부담해야 합니다. 머스크 쏠림도 위험 요인 중 하나로 거론되는데 한 사람이 이끄는 전기차 로켓 AI 사업의 성패가 모두 한 종목에 이제 걸리게 되는 겁니다.

  2. 원문 구간 2

    이게이 합병을 해서 한 회사가 이것저것 다 하면 어 앨머스 같은 천재가 또 리더십이가 천재가 계속 이렇게 밀어붙이면 되긴 되는데 어이 투자자 입장에서는 솔직히 뭐 각 사업부별로 좀 나눠져 있어서 나는 아 나는 그냥이 우주 사업만 만 좋은데 나는 휴먼 로봇 아니면 자율죄 아 이런 건 나는 좀 애매해서 별론데 이럴 수가 있잖아요. 그게 잘못하면 이게 종합 선물 세트가 되거든요. 그래서 합병했을 때에 두 회사의 합병 시가 총액이 과연 두 회사가 나눠져 있을 때보다 나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스페이스 X가 신주 발행해 가지고 신주 발행한 주식하고 그 테슬라의 주식하고 교환하게 되면 테슬라 주는 스페이스 X의 새로 발행한 주식을 갖게 되고 스페이스 X는 그렇게 발행한 주식으로 테슬라 주주들이 갖고 있는 주식을 싹 다 사와서네 테슬라와 합병하는 그런 그림으로 가면서 어, 될 거 될 거기 때문에 테슬라 주주 입장에서도 그죠. 어, 나는 아니, 우주 나는 관심이 없었는데. 에, 옛날에 우리 테슬라들이 5년 전에 테슬라 주식을 살 때는 어, 2030년대 되면 전기차가 2천만 대가 되고 네. 그런 부분을 보고 사을 수도 있고 최근에는 어 엘르머스급은 여기처럼 로봇의 가치가 휴먼 휴먼이드 로봇의 가치가 테슬라의 시총의 한 80%가 차지가 될 거다. 예. 그런 얘기처럼 예. 투자 포인트가 다르기 때문에이 합병해 하는게 과연 합병 합산 시가 총액이 더 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이 방금 읽었듯이 중국 산업의 경쟁력은 사실 진짜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테슬라스페이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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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불안한 투자자의 매도 요청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의사결정

감정적 매도 요청은 어떻게 시장 저점 사례와 연결되어 제시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로나 폭락기와 예민한 고객 사례를 통해, 불안이 커질 때 매도 요청이 시장 바닥 부근에 나올 수 있다는 경험을 말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1022] 개인투자자가 손절한 우량주, 부자들은 이때 싸게 산다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22.목] 체슬리TV 심리상담 전문가시군요. 마음이 힘든 분들의 은행은 불안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불안할수록 화도 많거든요. 내 자산이 내 감정과 직결되니 이런 힘든장에서 감정의 기복이 심한 분들 많이 만나시겠어요? 예, 어제도이 재단 자금까지 이제 맡기신 고객분께서 오셔 가지고 예, 근심이 가득찬 눈으로 어, 물어보시길래 어, 저희 회사에 걸려 있는 그림이 있잖아요. 음, 지금은 라운지에서 하다 보니까 원래 저희 회의실에 걸려 있는 큰 그림이 안 보이잖아요. 근데 그 큰 그림도 어 재단 자금을 저희한테 맡기신 어 미대 교수님 자금인데요. 그 교수님이 어 그림을 재단에 기부하고 그 그림을 팔아서 좋은 일을 많이 하시오고 있습니다. 예. 그런 돈인 걸 알기 때문에 저도 그 재단 내에서 소유한 그 그림을 저희 회사 대회의실에 그런 그 그림이라 지금 라운지에 걸려 있는 그림이다. 다 돈 주고 산 거거든요. 네. 꽤 비쌉니다. 그 그림의 시세가 뭐 정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네. 좋은 일에 쓰이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데 그 교수님의 얘기가 저기 투자의 본질에도 있잖아요. 코로나 때 폭락했을 때 채바닥에서 아 정말 너무 힘들어요. 그냥 주식 다 팔아 주세요. 어 그 교수님한테음 이번 7월 달 되면 시장에 어떻게 반등이 들어갈 거니까 파시더라도 그때 파셔야 됩니다. 예 지금 파시면 안 됩니다. 그 다른 데서 한 17억을 운용하시다가 돈을 손해가 나니까 저 회사에 찾아오셨는데 그게 2020년 1월 달 쯤에 찾아오신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17억이 14억이 됐는데 그 14억이 코로나 터지면서 9억이 됐으니까 18 17억이 9억이 됐으니까 얼마나 저 정말 어 속이 쓰르셨겠습니까? 그래서 정말 한숨 푹 씻으면서네 저희 부사장님 고객이셨는데 그래서 제가 저희 부사장님이 SOS를 요청하셔서 그 교수님한테 그렇게 말씀드렸던 거죠. 이런 폭락은 반드시 빠르게 회복하니까 파시더라도 7월 달에 파시라고. 음. 그랬더니 7월 달에 그러면 얼마까지 예상하냐 그게 다 적으시더라고요. 그 적으실 때 제가 쳐다볼 때 아마 다른 분들 같으면 그게 하나의 나중에 법정 소송의 근거 자료가 될 수 있잖아요. 그죠? 네. 그러면 이제 말을 그렇게 안 했을 건데 저는 예 저것이라고 그러면서 7월 달 되면 시장이 최소한 1,00에서 한 2,100까지 예 올라갈 거고 예 그러면 지금 손실난 금액이 많이 회복이 될 겁니다. 그랬었는데 3월이었거든요. 그게 거의 코로나 채바닥에서 오셨으니까. 그리고 딱 7월이 됐을 때 지수는 거의 2천 2,100원리까지 올라왔죠. 올라왔는데 그 저희의 수익률이 그전에 다른 데서 깨먹은 것까지 다 많이 해서 9억이 18억이 딱 됐었습니다. 예. 그래서 그때 8월에 정리했던 거 같아요. 8월에. 왜냐면 9월 10월 되면 또 미국 대통령 선거 앞두고 좀 시장이 흔들릴 것 같으니 예. 다 정 다 찾아가십시오. 그랬더니 이제 제 말대로 다 됐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10월 22일 날음 미국 대통령 선거 전에 마지막 조정이 오니까 그때 다시 들어가셔서 어 또 수익 내시면 될 거 같습니다.

  3. 원문 구간 3

    했더니 정말 이제 그때부터는 저를 100% 믿고 제 말대로 하셨어요. 그래서 10월 20일 날 다시 들어가서 그리고 뭐 3개월 만에 한 40% 이상 또 수익이 났고 그리고 5월 달에 주식을 다 팔아서 돌려드렸는데 나중에 1년 뒤에 다시 시작할 때 어 다른 데서 막 주식 맡긴게 이제 또 손해가 났다면서 또 찾아오셔 가지고 그 이후로도 예 중간중간에 또 떨어지고 올라가고 근데 항상 어이 예술을 하시는 분이다 보니까이 굉장히 이제 감성적이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어 그 교수님 이렇게 연락 오시고 할 때가 항상 보면 이제 좀 바닥일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그 예술 작품 하시는데 이게 자꾸 신경 쓰이시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지난번 2월 달에도 2월 말에이 교수님을 비롯해서 좀 예민하신 분들 예 주식을 팔았더니 다른 예민하신 분이 내 주식 왜 팔았냐 이러면서 뭐 금강원에다가 민원을 넣겠다 뭐 예 그분은 다행히 이제 지난 달에 예 환매 가셨습니다. 그래서 그분도 이번에 6월 7월 넘어갈 때 어 그 교수님 자금도 5월 말에 다 뺐어요. 6 7 8 9 10 뭐 언제 조정이 올지 모르는데 워낙 이렇게이 좀 예민하시다 보니까 5월 달에 5월 27일 전으로 해 가지고 다 팔았는데 6월 달에 전화 오셨어요. 너무 빨리 판 거 아니에요? 하면서 왜 그렇게 좀네 빨리 판냐 그런 식으로 또 이제 뭐 전부 이제 뭐 시장에서 돈은 엄청 6월 달에 그죠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그러니까 약간 뭐 아쉽다는 그런 얘기를 또 하셨었는데 지금은 계속 그냥 현금만 그 교수님 가지고 계신데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17억이 9억이 된 뒤 7월까지 기다린 사례와, 연락이 올 때가 바닥인 경우가 많았다는 경험이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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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17억이 14억이 됐는데 그 14억이 코로나 터지면서 9억이 됐으니까 18 17억이 9억이 됐으니까 얼마나 저 정말 어 속이 쓰르셨겠습니까? 그래서 정말 한숨 푹 씻으면서네 저희 부사장님 고객이셨는데 그래서 제가 저희 부사장님이 SOS를 요청하셔서 그 교수님한테 그렇게 말씀드렸던 거죠. 이런 폭락은 반드시 빠르게 회복하니까 파시더라도 7월 달에 파시라고. 음. 그랬더니 7월 달에 그러면 얼마까지 예상하냐 그게 다 적으시더라고요. 그 적으실 때 제가 쳐다볼 때 아마 다른 분들 같으면 그게 하나의 나중에 법정 소송의 근거 자료가 될 수 있잖아요. 그죠? 네. 그러면 이제 말을 그렇게 안 했을 건데 저는 예 저것이라고 그러면서 7월 달 되면 시장이 최소한 1,00에서 한 2,100까지 예 올라갈 거고 예 그러면 지금 손실난 금액이 많이 회복이 될 겁니다. 그랬었는데 3월이었거든요. 그게 거의 코로나 채바닥에서 오셨으니까. 그리고 딱 7월이 됐을 때 지수는 거의 2천 2,100원리까지 올라왔죠. 올라왔는데 그 저희의 수익률이 그전에 다른 데서 깨먹은 것까지 다 많이 해서 9억이 18억이 딱 됐었습니다. 예. 그래서 그때 8월에 정리했던 거 같아요. 8월에. 왜냐면 9월 10월 되면 또 미국 대통령 선거 앞두고 좀 시장이 흔들릴 것 같으니 예. 다 정 다 찾아가십시오. 그랬더니 이제 제 말대로 다 됐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10월 22일 날음 미국 대통령 선거 전에 마지막 조정이 오니까 그때 다시 들어가셔서 어 또 수익 내시면 될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했더니 정말 이제 그때부터는 저를 100% 믿고 제 말대로 하셨어요. 그래서 10월 20일 날 다시 들어가서 그리고 뭐 3개월 만에 한 40% 이상 또 수익이 났고 그리고 5월 달에 주식을 다 팔아서 돌려드렸는데 나중에 1년 뒤에 다시 시작할 때 어 다른 데서 막 주식 맡긴게 이제 또 손해가 났다면서 또 찾아오셔 가지고 그 이후로도 예 중간중간에 또 떨어지고 올라가고 근데 항상 어이 예술을 하시는 분이다 보니까이 굉장히 이제 감성적이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어 그 교수님 이렇게 연락 오시고 할 때가 항상 보면 이제 좀 바닥일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그 예술 작품 하시는데 이게 자꾸 신경 쓰이시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지난번 2월 달에도 2월 말에이 교수님을 비롯해서 좀 예민하신 분들 예 주식을 팔았더니 다른 예민하신 분이 내 주식 왜 팔았냐 이러면서 뭐 금강원에다가 민원을 넣겠다 뭐 예 그분은 다행히 이제 지난 달에 예 환매 가셨습니다. 그래서 그분도 이번에 6월 7월 넘어갈 때 어 그 교수님 자금도 5월 말에 다 뺐어요. 6 7 8 9 10 뭐 언제 조정이 올지 모르는데 워낙 이렇게이 좀 예민하시다 보니까 5월 달에 5월 27일 전으로 해 가지고 다 팔았는데 6월 달에 전화 오셨어요. 너무 빨리 판 거 아니에요? 하면서 왜 그렇게 좀네 빨리 판냐 그런 식으로 또 이제 뭐 전부 이제 뭐 시장에서 돈은 엄청 6월 달에 그죠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그러니까 약간 뭐 아쉽다는 그런 얘기를 또 하셨었는데 지금은 계속 그냥 현금만 그 교수님 가지고 계신데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죠.

해석·전망변동성과 레버리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의사결정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우량자산

변동성 국면에서 자산 보유자와 차입 투자는 어떻게 다르게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불안으로 가격이 떨어질 때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쪽이 우량자산을 사는 바겐 헌팅의 메커니즘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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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것만 해도 1천억이 좀 넘거든요. 저희한테 그 1천억이 넘는 자금을 맡긴 그 재단은 어 연기금처럼 국민연금처럼 저희 업계에 유명한 운용사들 다 해서 성크린 자금을 맡기는데 저희 수익률이 압도적으로 1등입니다. 한 10년 동안에 수익률 보면 그래서 그런 말씀드리면서네 저희 그냥 믿고 예 아직 1년이 안 되셨거든요. 그래서 그 많이 벌었다가 이제 뭐 거의 본전이 되고 마이너스로 가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런 여기서 계속 어 나락으로 떨어지는 거 아닐까 이런 걱정을 하셔서 오신 건데네 원래이 이런게 이제 주식 시장의 속성이잖아요. 그죠? 내년 1월에 아 이제 12월 1일면 한 두 달 남았을 때 그 1월에 다시 한번네 뵙고 그때는 식사하면서 얘기 나누시죠. 그때는 아마 수익률이 역시 은행이나 뭐 이런데 다른데 맡겨 놓은 것보다는 또 잘했구나 그러실 거라고. 네. 어 그러면서네 돌아가셨습니다. 자본주의 사회가 개미들을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를 오늘 알았네요.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더 열심히 일을 해야겠네요. 최근에 프랑스, 독일 위기 다 미국 국채를 살는 네. 그런 거죠. 그리고 네오클라우드 코위브 위기 다 그래서 미국 국채 살아난 거죠. 예. 그렇게 금리를 떨어뜨릴 거고요. 금리가 떨어진다라고 하면 한번 생각해 보세요.이 부자들은 자산들어 어 우량한 자자산을 우량한 자산은 다 부자들이 다 쥐고 있잖아요. 근데 부자들만이 가지고 싶은 그 우량 자산에서 우량 주식도 마찬가지예요. 오 우량 주식은 어이 나만 들고 있어야 되는데 밑에 주렁주렁 예 좋은 차를 타고 하는데 어 뭐 포르쉐 페라리 근데 오 이거 좋은 차네 하면서 그 위에 막 덕지덕지 한 50명 100명이 그 차 위에 막 올라타 있다 보세요.

  2. 원문 구간 2

    어떻 하겠습니까? 막 흔들어되면서 다 떨쳐 버리고 가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게 변동성입니다. 변동성. 그 흔들리게 만들려면 뭔가 불안하다는 걸 불안감이 조성이 돼야 되죠. 그래서 이것 자본주의는 서민들이 그런 우량 자선을 못 들고 가게끔 막 흔들어고 불안한 얘기 나오고 그렇게 해서 우량 자산 가격이 떨어지잖아요. 떨어지면 부자들은 어 금리도 떨어졌네. 낮은 금리로 또 자금 조달해서이 우량 자선을 쌀 때 삽니다. 그게 바로 스마트마니가 밑에서 바겐 헌팅을 하는 메커니즘이고요. 거기서 빨리 돈 벌려고 어떻게 어렵게 돈을 당겨서 그렇게 꼭 뭐 빨리 벌려고 하는 것보다 투자는 원래 레버리지를 일으키는게 기본적인 공식입니다. 그래서 자본 조달 코스트가 있잖아요. 그래서 average cost 오브 capital 저는 뭐 투자론 배우면서 왜 자금 조달 비용을 왜 따지지? 아 레버이지 이렇게 어 돈을 빌려서 투자를 많이 하는구나 그 그러고 보면 모든 사업 투자 뭐 다 내 돈만 가지고 하는게 어디습니까? 그죠? 그래서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거 자체는 나쁘다고는 꼭 볼 수는 없지만 그 비전문가가 어슬프게 레버리지를 일으켰다가는 이런 변동생의 또 와장차 다 토해낸다는 거죠. 그 토해낼 때 그걸 갖다가 스마트먼이나 또 걷어갑니다. 그렇게 해서이 자본주의가 부자들은 저 상위 1%는 계속 더 부가 늘어나고요. 어떻게든이 상단으로 넘어가고 싶은 하위 50%가 이렇게어요 주식이이 우량 주식 그냥 사면 되는 거야.에 에 이런 부분이 이렇게 막 흔들어면서 결국은 또 떨쳐 버리게 만듭니다.이 자본주의 원리만 제대로 우리가 이해를 하고 계시면 밑에서 절대 우리가 우량 자산을 절대 털리면 안 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레버리지 자체는 부정하지 않지만 비전문가의 어설픈 레버리지는 변동성 때 손실을 키운다고 경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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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어떻 하겠습니까? 막 흔들어되면서 다 떨쳐 버리고 가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게 변동성입니다. 변동성. 그 흔들리게 만들려면 뭔가 불안하다는 걸 불안감이 조성이 돼야 되죠. 그래서 이것 자본주의는 서민들이 그런 우량 자선을 못 들고 가게끔 막 흔들어고 불안한 얘기 나오고 그렇게 해서 우량 자산 가격이 떨어지잖아요. 떨어지면 부자들은 어 금리도 떨어졌네. 낮은 금리로 또 자금 조달해서이 우량 자선을 쌀 때 삽니다. 그게 바로 스마트마니가 밑에서 바겐 헌팅을 하는 메커니즘이고요. 거기서 빨리 돈 벌려고 어떻게 어렵게 돈을 당겨서 그렇게 꼭 뭐 빨리 벌려고 하는 것보다 투자는 원래 레버리지를 일으키는게 기본적인 공식입니다. 그래서 자본 조달 코스트가 있잖아요. 그래서 average cost 오브 capital 저는 뭐 투자론 배우면서 왜 자금 조달 비용을 왜 따지지? 아 레버이지 이렇게 어 돈을 빌려서 투자를 많이 하는구나 그 그러고 보면 모든 사업 투자 뭐 다 내 돈만 가지고 하는게 어디습니까? 그죠? 그래서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거 자체는 나쁘다고는 꼭 볼 수는 없지만 그 비전문가가 어슬프게 레버리지를 일으켰다가는 이런 변동생의 또 와장차 다 토해낸다는 거죠. 그 토해낼 때 그걸 갖다가 스마트먼이나 또 걷어갑니다. 그렇게 해서이 자본주의가 부자들은 저 상위 1%는 계속 더 부가 늘어나고요. 어떻게든이 상단으로 넘어가고 싶은 하위 50%가 이렇게어요 주식이이 우량 주식 그냥 사면 되는 거야.에 에 이런 부분이 이렇게 막 흔들어면서 결국은 또 떨쳐 버리게 만듭니다.이 자본주의 원리만 제대로 우리가 이해를 하고 계시면 밑에서 절대 우리가 우량 자산을 절대 털리면 안 됩니다.

해석·전망테슬라·스페이스X 합병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스페이스X

가정된 합병은 테슬라 주주에게 어떤 기대와 위험을 함께 남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교환 프리미엄 가능성과 사업 범위 확대의 기대가 있으나, 우주 투자 부담과 한 종목으로의 사업 집중 위험도 함께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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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9일 기준으로 테슬라 보유액이 214억 825만 달러로 2위 엔비리아 174억 2,740만 달러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네 네. 테슬라만 한 27조 우리가 국내 투자가 분들이 27조 정도 들고 있네. 주주들이 먼저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우돈인데 월가는 시가 총액 2조 달러로 테슬라보다 덩치가 큰 스페이스가 세 주식을 찍어서 테슬라 주식과 맛바꾸는 방식의 인수를 유력하게 보고 있고요. 주주찬승포를 표를 모으 모으려면 테슬라 주식 한주를 시세보다 후하게 쳐져야 합니다. 톰 나라안 RBC 캐피탈 마켓 연구나 테슬라를 인수하려면 상당한 프리미엄이 필요하고 주당 480달러 수준으로 보고 있는데 댄 아이버스 요크빌 아이버스 파트너는 주당 550달러 안팎 정도 돼야 주주 승인을 받을 것이라고 했고요. 이날 테슬라 종가보다 28에서 한 47% 비싼 값의 주식을 바꿔 줄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들고 있던 테슬라 주식이 머스크 제국 전체 지분으로 바뀌는 효과도 있게 되는데 합병법인 주주는 전기차와 로봇뿐 아니라 스타링크, 로켓 발사, 우주 데이터 센터 사업까지 갖추게 되고 리스크는 그만큼 커지게 되고요. 우선 돈입니다. 궤도 데이터 센터 같은 우주 사업에 들어갈 막대한 자금을 합병법인 주주가 함께 부담해야 합니다. 머스크 쏠림도 위험 요인 중 하나로 거론되는데 한 사람이 이끄는 전기차 로켓 AI 사업의 성패가 모두 한 종목에 이제 걸리게 되는 겁니다.

  2. 원문 구간 2

    이게이 합병을 해서 한 회사가 이것저것 다 하면 어 앨머스 같은 천재가 또 리더십이가 천재가 계속 이렇게 밀어붙이면 되긴 되는데 어이 투자자 입장에서는 솔직히 뭐 각 사업부별로 좀 나눠져 있어서 나는 아 나는 그냥이 우주 사업만 만 좋은데 나는 휴먼 로봇 아니면 자율죄 아 이런 건 나는 좀 애매해서 별론데 이럴 수가 있잖아요. 그게 잘못하면 이게 종합 선물 세트가 되거든요. 그래서 합병했을 때에 두 회사의 합병 시가 총액이 과연 두 회사가 나눠져 있을 때보다 나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스페이스 X가 신주 발행해 가지고 신주 발행한 주식하고 그 테슬라의 주식하고 교환하게 되면 테슬라 주는 스페이스 X의 새로 발행한 주식을 갖게 되고 스페이스 X는 그렇게 발행한 주식으로 테슬라 주주들이 갖고 있는 주식을 싹 다 사와서네 테슬라와 합병하는 그런 그림으로 가면서 어, 될 거 될 거기 때문에 테슬라 주주 입장에서도 그죠. 어, 나는 아니, 우주 나는 관심이 없었는데. 에, 옛날에 우리 테슬라들이 5년 전에 테슬라 주식을 살 때는 어, 2030년대 되면 전기차가 2천만 대가 되고 네. 그런 부분을 보고 사을 수도 있고 최근에는 어 엘르머스급은 여기처럼 로봇의 가치가 휴먼 휴먼이드 로봇의 가치가 테슬라의 시총의 한 80%가 차지가 될 거다. 예. 그런 얘기처럼 예. 투자 포인트가 다르기 때문에이 합병해 하는게 과연 합병 합산 시가 총액이 더 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이 방금 읽었듯이 중국 산업의 경쟁력은 사실 진짜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군사용 위성 사업과 중국 사업의 병존은 국가안보·규제 문제를 낳을 수 있다는 설명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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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스페이스 X보다 테슬라 시가 종액이 작지만 전기차 사업에서 안정적인 매출과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고요. 이에 비해서 스페이스 X는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서 전문학적인 설비 투자를 하고 화성 개척이라는 먼 미래까지 거리고 있습니다. 기존 테슬라 주제의 반대가 합병의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의미인데 정부 규제 문제도 만만치 않고요. 어 스페이스엑스는 미전쟁부의 군사용 위성을 제공하는 핵심 안보 사업자이고 테슬라는 중국에 공장을 두고 현지에서 차량을 팔고 있습니다. 두 기업이 합병하면 미국의 군정보가 중국으로 넘어가는 심각한 국가 안보 문제로 번질 수가 있는데 월스트 전널은 7월 머스크가 테슬라 미국 중국 법인을 분리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지만 머스크는이를 부인했습니다. 머스크가 이날 지레밭에서 탭댄스를 주는 거 같다고 말한 것도 합병 관련 법적 재무적 리스크가 극도로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으로 해석이 됩니다. 그렇네요. 스페이스는 미전쟁부 군사용 위성을 제공하는 핵심 안보 사업자고 테슬라는 또 중국의 공장이 있고 바로 합병이 어 뭐 오래 안에 되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 같네요. 보니까 아 그래도 어 좀 더 공부를 해 보면 테슬라 한주가 잭팟이 되나 우돈 기대에 석게 될 들썩인데 어 한번 읽어 볼게요. 자 앨런머스가 두 회사의 합병 카드를 공식적으로 꺼내들자 서악 개미의 샘법이 복잡해졌습니다. 두둑한 우돈을 기대할 수 있지만 리스크가 커지기 때문인데 테슬라는 서악 혐미가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해 주식이고요.

해석·전망중국 제조 경쟁력주 대상 · 산업·업종 · 중국 제조업

제조와 무역 수치는 중국 위기론을 어떻게 재검토하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제조 부가가치 비중 28%와 상품무역 흑자 1조2천억달러를 들어 중국발 위기를 단정하기 어렵다는 견해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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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전 세계 제조 부가 가치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28%고 그리고 중국이 위험하다, 위험하다 이런 얘기 나올 때마다 제가 여기 상품 무역 흑자도 1조 2천억 달러라고 돼 있잖아요. 그 1조 달러만 하더라도 한 1천 이게 100조에서 한 1,500조 벌잖아요. 무역으로 100조 버는 나라가 뭐 위기가 온다. 그 장사가 잘되는 가게가 위기가 온다라는거나 마찬가지잖아요. 그래서 항상이 중국발 위기 얘기할 때마다 제가 아니 그러기에는 너무 장사를 잘해서이 흑자가 너무 많다는 거죠. 거기다가 최근에이 첨단 산업까지 빠르게 쫓아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에 대한 어 위기는 아직은 아닌 거 같 자 월가 AI B2 리스크를 대비해야 한다. 빅테크 CDS 거래가 급증 첫 고정 댓글에다가 어 출석 체크 출석부를 만들어 놓겠습니다. 출석부 그러면 그 출석부에다가 대글을 달아 놓으시면 돼요. 대끌로 밑에다가 어 출석 체크 출석 체크 예 요렇게 해 놓으시면 좀 더이 댓글 창이 책하시는 분들은 거기다가 출책하시면 되고 좋은 의견들 많이 올려 주시잖아요. 그게 좋은 의견 지금처럼 댓글로 남겨 주시면 되고 네. 출책 체크는요 첫 번째 고정 댓글 거기 딱 클릭하셔 가지고 댓글을 남겨 주시면 좋을 것 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첨단산업에서도 빠르게 쫓아오고 있다는 점을 함께 들며, 결론은 ‘아직은 아닌 것 같다’는 유보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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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전 세계 제조 부가 가치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28%고 그리고 중국이 위험하다, 위험하다 이런 얘기 나올 때마다 제가 여기 상품 무역 흑자도 1조 2천억 달러라고 돼 있잖아요. 그 1조 달러만 하더라도 한 1천 이게 100조에서 한 1,500조 벌잖아요. 무역으로 100조 버는 나라가 뭐 위기가 온다. 그 장사가 잘되는 가게가 위기가 온다라는거나 마찬가지잖아요. 그래서 항상이 중국발 위기 얘기할 때마다 제가 아니 그러기에는 너무 장사를 잘해서이 흑자가 너무 많다는 거죠. 거기다가 최근에이 첨단 산업까지 빠르게 쫓아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에 대한 어 위기는 아직은 아닌 거 같 자 월가 AI B2 리스크를 대비해야 한다. 빅테크 CDS 거래가 급증 첫 고정 댓글에다가 어 출석 체크 출석부를 만들어 놓겠습니다. 출석부 그러면 그 출석부에다가 대글을 달아 놓으시면 돼요. 대끌로 밑에다가 어 출석 체크 출석 체크 예 요렇게 해 놓으시면 좀 더이 댓글 창이 책하시는 분들은 거기다가 출책하시면 되고 좋은 의견들 많이 올려 주시잖아요. 그게 좋은 의견 지금처럼 댓글로 남겨 주시면 되고 네. 출책 체크는요 첫 번째 고정 댓글 거기 딱 클릭하셔 가지고 댓글을 남겨 주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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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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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자금과 코로나 바닥

어제도 재단 자금까지 맡기신 고객분이 근심 가득한 눈으로 오셨어요. 코로나 때 폭락했을 때 그 미대 교수님이 “아 정말 너무 힘들어요. 그냥 주식 다 팔아 주세요”라고 하셨거든요. 저는 이번 7월 되면 시장에 반등이 들어갈 거니까 파시더라도 그때 파셔야 됩니다. 지금 파시면 안 됩니다, 그렇게 말씀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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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억에서 9억, 7월의 회복

17억이 14억이 됐는데 코로나가 터지면서 9억이 됐으니 얼마나 속이 쓰리셨겠습니까? 3월 거의 코로나 최바닥에서 오셨는데, 이런 폭락은 반드시 빠르게 회복하니까 파시더라도 7월 달에 파시라고 했어요. 7월 되면 지수가 최소한 1,00에서 한 2,100까지 올라갈 거고 손실 난 금액이 많이 회복될 거라고 적어드렸죠.

딱 7월이 됐을 때 지수는 거의 2천 2,100원리까지 올라왔고, 저희 수익률은 전에 다른 데서 깨먹은 것까지 해서 9억이 18억이 딱 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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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와 재진입

9월, 10월 되면 미국 대통령 선거 앞두고 시장이 흔들릴 것 같으니 8월에 다 정리하고 찾아가십시오, 그랬어요. 그리고 10월 22일 날 미국 대통령 선거 전에 마지막 조정이 오니까 그때 다시 들어가셔서 또 수익 내시면 될 것 같다고 했어요.

이어 전사에는 10월 20일 다시 들어가서 3개월 만에 한 40% 이상 또 수익이 났다고 나옵니다. 10월 22일 조언과 10월 20일 재진입은 날짜 앞뒤가 맞지 않아, 실제 조언·재진입 일자는 확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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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고객의 매도 요청

예술을 하시는 분이다 보니까 굉장히 감성적이고, 연락 오실 때가 항상 보면 좀 바닥일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난번 2월 말에도 예민하신 분들 주식을 팔았더니 왜 팔았냐며 민원을 넣겠다는 분도 있었지만, 그분은 지난달에 환매 가셨습니다.

6월부터 10월 중 언제 조정이 올지 모르고 워낙 예민하시다 보니까 5월 27일 전으로 재단 자금도 다 뺐어요. 6월에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시장에서 돈을 엄청 벌었다며 너무 빨리 판 거 아니냐는 전화도 받았죠. 지금은 계속 현금만 가지고 계신데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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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가 나타날까 봐

바다에서 혼자 수영하다가 갑자기 혹시 상어가 나타나면 어떡하지? 그 마음에 급해지면서 허겁지겁 육지 쪽으로 헤엄쳐 나온 적이 있어요. 바닷물은 부력 때문에 웬만하면 가만히 있어도 잘 안 빠지거든요. 지나고 보니까 내 스스로 내 마음이 나를 위험에 받뜨렸던 거더라고요.

재단 돈을 벌다가 또 토해내고 계속 손해가 나면 어떡하나, 그 공포감에 걱정이 막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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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고객에게 건넨 전망

저희가 운용하는 방식대로 그동안 원칙이 최근 10년 동안 한 번도 변한 적이 없거든요. 지금처럼 9천 갔다가 또 5,500 가는 장에 안 터질 수는 없지만, 크게 보면 결국 올해 말부터 내년에는 또 돈 버는 장이잖아요.

1년이 안 되셨는데 많이 벌었다가 거의 본전이 되고 마이너스로 가니까 계속 나락으로 떨어지는 거 아닐까 걱정하셔서 오신 거예요. 내년 1월에 다시 뵙고, 그때는 은행이나 다른 데 맡겨 놓은 것보다는 또 잘했구나 그러실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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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은 사람을 떨군다

우량한 자산은 다 부자들이 쥐고 있잖아요. 좋은 차 위에 50명, 100명이 올라타 있으면 막 흔들어대면서 다 떨쳐 버리고 가지 않겠습니까? 그게 변동성입니다. 변동성.

불안감이 조성돼 우량 자산 가격이 떨어지면 부자들은 금리도 떨어졌네, 낮은 금리로 또 자금 조달해서 우량 자산을 쌀 때 삽니다. 그게 바로 스마트머니가 밑에서 바겐 헌팅을 하는 메커니즘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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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의 조건

투자는 원래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게 기본적인 공식입니다. 자금 조달 비용이 있잖아요. 모든 사업 투자도 내 돈만 가지고 하는 게 어디 있습니까?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것 자체는 나쁘다고는 꼭 볼 수는 없지만, 비전문가가 어설프게 레버리지를 일으켰다가는 변동성에 와장창 다 토해낸다는 거죠. 그 토해낼 때 스마트머니가 또 걷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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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스페이스X 합병의 기대와 규제

테슬라는 전기차 사업에서 안정적인 매출과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고, 스페이스X는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천문학적인 설비 투자를 하고 화성 개척이라는 먼 미래까지 그리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는 미 전쟁부의 군사용 위성을 제공하는 핵심 안보 사업자이고 테슬라는 중국에 공장을 두고 현지에서 차량을 팔고 있어요. 두 기업이 합병하면 미국의 군정보가 중국으로 넘어가는 심각한 국가 안보 문제로 번질 수 있고 정부 규제 문제도 만만치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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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프리미엄과 종합선물세트

국내 투자자들의 테슬라 보유액이 19일 기준 214억 825만 달러로 1위라고 하고, 스페이스X가 신주를 찍어 테슬라 주식과 맞바꾸는 방식의 인수라면 주주 찬성표를 모으려고 테슬라 주식 한 주를 시세보다 후하게 쳐줘야 합니다. 480달러, 550달러 안팎 의견은 이날 테슬라 종가보다 28에서 한 47% 비싼 값의 주식을 바꿔 줄 가능성이라는 얘기예요.

하지만 우주 데이터센터 같은 우주 사업에 들어갈 막대한 자금도 합병법인 주주가 함께 부담해야 하고, 전기차·로켓·AI 사업의 성패가 모두 한 종목에 걸리게 됩니다. 우주 사업만 좋고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자율주행은 애매한 투자자에게는 종합선물세트가 되거든요. 합병 합산 시가 총액이 더 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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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기론에 대한 유보

중국이 전 세계 제조 부가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8%고 상품무역 흑자도 1조 2천억 달러라고 돼 있잖아요. 장사가 잘되는 가게가 위기가 온다는 거나 마찬가지라서, 중국발 위기 얘기가 나올 때마다 그러기에는 너무 장사를 잘해서 흑자가 너무 많다는 거죠. 최근 첨단 산업까지 빠르게 쫓아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에 대한 위기는 아직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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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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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의 고정 댓글 출석 체크 안내는 투자·시장 내용이 아닌 채널 운영 공지여서 흐름에서 생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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