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1 · 유튜브 · 체슬리TV

두산테스나 기업분석 : SFA반도체의 미래가 두산테스나 일까? | 체슬리 학습부장 버거 & 박세익 전무 [별주부전 / 26.10.1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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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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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두산테스나의 다음 실적은 설비가 아니라 실제 외주 물량과 가동률이 결정한다

이 영상은 두산테스나의 테스트 사업 구조와 삼성전자 의존, 설비 증설을 다룬다.

핵심은 CAPEX가 커졌다는 사실보다 왜 실제 외주 물량·가동률·마진이 이익으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그 조건이 아직 확인 전이라는 데 있다.

웨이퍼 테스트의 역할

  • 두산테스나는 칩을 자르고 패키징하기 전 전기 신호로 불량을 걸러내는 웨이퍼 테스트를 맡는다.
  • 불량 칩에 뒤공정 비용이 쓰이는 것을 막는 공정이라 테스트 물량과 장비 가동률이 사업의 출발점이 된다.
  • 이 구조 때문에 테스트 물량과 장비 가동률이 핵심 기준이 된다.

삼성전자 의존의 양면성

  • 2024년 매출의 약 96%가 삼성전자에서 나왔다는 설명은 오래된 협업과 높은 진입장벽의 근거인 동시에 모바일 CIS와 삼성전자 생산 변화에 취약한 구조를 뜻하는 양날의 검이다.
  • 다만 고객 집중은 성장 근거이면서도 위험의 원인이 된다.

설비 투자가 이익으로 가는 조건

  • 파운드리 생산 증가가 테스트 물량, 장비 가동률, 고정비 부담 완화, 이익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논리다.
  • 다만 고객이 물량을 두산테스나에 배정하고 공정이 회사 장비 범위에 맞아야 한다.
  • 따라서 물량 배정이라는 조건과 장비 범위라는 기준을 함께 봐야 한다.

CIS·SoC 증설과 평택 2공장

  • CIS 장비 2,053억 원, SoC 장비 1,908억 원과 평택 2공장 약 2,300억 원 투자는 미래 테스트 수요에 앞서 인프라를 늘리는 계획으로 소개된다.
  • 공장에 들어갈 장비가 아직 정해지지 않아 고객 요구와 실제 가동이 핵심 확인점으로 남는다.
  • 다만 장비 구성과 고객 요구가 정해져야 하는 예외가 남는다.

애플 CIS와 선단칩 외주의 가설

  • 애플향 CIS와 삼성전자 선단공정의 자체 테스트 확대가 중하단 제품 외주를 늘릴 수 있다는 가설이 제기됐다.
  • 정확한 물량·생산 비중·테스트 배정·마진은 확정하기 어렵다고 함께 선을 그었다.
  • 물량이 생겨도 마진 구조가 어떨지는 별도 판단 근거가 필요하다.

가동률 시나리오와 주가 해석

  • 2027~2028년 영업이익과 주가 범위는 가동률과 PER을 넣은 발표자의 계산 가정이다.
  • 과거 가동률 45~71%를 참고하되, 90%와 고부가 테스트 확장은 전망이므로 실적·수주로 검증해야 한다.
  • 결론은 계산 범위보다 실제 실적 확인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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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4

26-4 두산테스나 반도체 테스트 장비 양수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설비 증설만으로 성장을 확정할 수 없고, 실제 고객 물량과 가동률,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거는 그때 가서 확인하고 넣겠다라는 거 같아요. 왜냐면 어떤이 그 이미 센서가 될지 SOC가 될지 모르잖아요. 그리고 또 제가 과외를 받았는데 이미 센서도 종류가 많대요. 그걸 한번 셋업을 하면은 그쪽 물량밖에 못 받기 때문에 28년도가 가지고 고객사들이 요청하는 거에 맞춰서 아마 장비가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럼 그때쯤 되면은 또 케팩스 투자가 일어나겠죠. 케펙스 투자가 일어나면은 또 물량이 확대될 수 있는 네러티브가 좀 형성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결국에이 두 투자는 미래 수요에 앞서서 테스트 인프라를 확충하는 선재적인 계획입니다. 그리고 투자가 성과로 이어지는 그 장비가 계획대로 구축되는지 또 실제 고객 물량 확보와 가동률이 올라가는지이 가동률이 올라가면 이익 계선으로 이어지는지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CIS 장비에 2,053억 원, SoC 장비에 1,908억 원을 투자하며, 평택 2공장 건물·클린룸에 약 2,300억 원을 투입한다고 소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냥 차트를 보다 보니깐 이런 재미있는 예. 포인트가 있었다. 예. 그렇게 이제 한번 보고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는요. 그 테스트 물량 증가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서 두산 테스나가 장비 증설이랑 공장 증설을 함께 추진하고 있었어요. 두산 테스나의 케펙스 투자를 이렇게 두 단계 정도로 나눠서 볼 수가 있겠더라고요. 먼저 이제 장비 투자인데요. CIS 그니까 이미지 센서 장비에 2,53억, SOC 장비에 1908억을 투자했어요. 이게 한 어 CIS는 내년 3월까지 마무리가 되고요. SOC 장비는 10월 30일까지로 나와 있더라고요. 공시 자료에. 근데 시장에서이 CIS 장비 투자가 교묘하게 뭔가와 겹치는게 하나가 있습니다. 그게 27년 애플향 이미지 센서 물량이랑 연결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CIS 설비를 통해서 이미지 센서 테스트 역량을 보강을 해라라는 오더를 받지 않았을까라는 추측이 가능하고요. SOC 같은 경우는 이제 그 그록의 LPU 물량을 좀 테스트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이렇게 좀 시설 투자를 한게 아닌가라는 추측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이미지 센서를가 강점이기 때문에 또 애플 향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늘렸어야 되는 거고요. AI HPC 관련 테스트도 확보를 하면 어 이미지 센서 쪽으로만 평양되어 있던 매출 구조를 조금 더 수익을 다각화하면서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전략을 짠게 아닌가 생각을 했고요. 두 번째는 평택 이공장인데요. 건물이랑 이런 클린룸을 27년 11월 왕공 목표로 2,300억 정도에 투입을 했습니다. 근데 이게요 꾸준하게 쫙 지어서 온게 아니고요.

  3. 원문 구간 3

    중간에 쉬었어요. 왜냐면 업항이 안 좋으니까 공장이 완공되는 걸 좀 뒤로 누춘 거거든요. 누추다가 이제 또 위에서 큰형이 시켰겠죠. 다시 지으라고. 28년도에 우리 뭔가 많이 될 거 같아. 될지도 몰라. 그러니까 이제 다시 시작을 해 하면서 이제 생긴게 2,300억이고요. 원래 예 지초에는 한 2,200억 정도였대요. 근데 이게 물가도 올라가고 여러 가지 돈이 이제 늘어나다 보니까 100억 정도가 이제 좀 추가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장비 투자가 27년 물량에 대응하는데 초점을 뒀다면이 평택 이공장은요. 28년도 이후에 AI 시스템 반도체와 파운더리 공급 확대를 대비해서 좀 생산 기반을 넓히는 투자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더 중요한 거는요.이 평택 20공장에 아직 어떤 장비가 들어갈지 결정 안 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과거에도 CAPEX 확대가 안정적인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은 경험이 있었다며, 이번 투자는 2027~2028년 수요에 대응하는 선제 계획이지만 장비 구성과 물량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자,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요. 두산 테스나의 과거 실적과 향후 전망 그리고 매출액 영업이 영업 활동 현금원과 키스를 한번 조사를 해 봤는데요. 핵심은 2025년 실적 둔하 이후에 2026년 매출과 이익이 회복이 되고 27년과 28년도에 성장세가 이어질 수 있다라는 전망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케펙스 투자인데요. 주산테나는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아 시스템 반도체 수요의 영향을 받는 철저한 시클리컬 기업입니다. 반도체 업항과 고객사의 생산 계획에 따라 테스트 물량과 장비 가동률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오른쪽 그래프를 보면요. 과거에도 케펙스가 크게 늘어난 시기가 있었습니다. 근데이 설비 투자가 안정적인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았어요. 과거 투자 이후에 기대만큼의 실적이 나가지 않으면서 좀 힘든 그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투자가 과거의 시행 착오를 답습할지 아니면 진짜 찐 수요와 이익으로 연결될지는 저희가 반드시 확인을 해 봐야 됩니다.

  2. 원문 구간 2

    중간에 쉬었어요. 왜냐면 업항이 안 좋으니까 공장이 완공되는 걸 좀 뒤로 누춘 거거든요. 누추다가 이제 또 위에서 큰형이 시켰겠죠. 다시 지으라고. 28년도에 우리 뭔가 많이 될 거 같아. 될지도 몰라. 그러니까 이제 다시 시작을 해 하면서 이제 생긴게 2,300억이고요. 원래 예 지초에는 한 2,200억 정도였대요. 근데 이게 물가도 올라가고 여러 가지 돈이 이제 늘어나다 보니까 100억 정도가 이제 좀 추가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장비 투자가 27년 물량에 대응하는데 초점을 뒀다면이 평택 이공장은요. 28년도 이후에 AI 시스템 반도체와 파운더리 공급 확대를 대비해서 좀 생산 기반을 넓히는 투자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더 중요한 거는요.이 평택 20공장에 아직 어떤 장비가 들어갈지 결정 안 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거는 그때 가서 확인하고 넣겠다라는 거 같아요. 왜냐면 어떤이 그 이미 센서가 될지 SOC가 될지 모르잖아요. 그리고 또 제가 과외를 받았는데 이미 센서도 종류가 많대요. 그걸 한번 셋업을 하면은 그쪽 물량밖에 못 받기 때문에 28년도가 가지고 고객사들이 요청하는 거에 맞춰서 아마 장비가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럼 그때쯤 되면은 또 케팩스 투자가 일어나겠죠. 케펙스 투자가 일어나면은 또 물량이 확대될 수 있는 네러티브가 좀 형성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결국에이 두 투자는 미래 수요에 앞서서 테스트 인프라를 확충하는 선재적인 계획입니다. 그리고 투자가 성과로 이어지는 그 장비가 계획대로 구축되는지 또 실제 고객 물량 확보와 가동률이 올라가는지이 가동률이 올라가면 이익 계선으로 이어지는지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두산테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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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두산테스나의 웨이퍼 테스트주 대상 · 기업·종목 · 두산테스나

웨이퍼 테스트는 반도체 생산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웨이퍼 상태에서 프로브로 전기 신호를 보내 연산·전력 사용을 확인하고 불량 칩을 걸러낸 뒤 양품만 패키징으로 넘기는 서비스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두산 테스나는요. 삼성전자나 SK 하이니스처럼 반독체를 직접 설계하거나 웨이퍼를 만드는 회사는 아니에요. 핵심 수익 모델은 반도체 테스트 서비스인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공정이 바로 웨이퍼 테스트입니다. 전문 용어라 조금 어렵고 복잡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요. 쉽게 비유를 해 보면 피자 도우를 떠올리면 좀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아주 큰 피자 도우 위에 수백수천000개의 페포로니를 촘촘하게 놓여 있다고 생각을 해 보면요. 그 페포로니 하나하나가 다 반도체 칩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 반도체 칩을 잘라내고 비싼 비용을 들여서 패키징 하기 전에 웨이퍼 상태에서 먼저 전기 신호를 보내 봅니다. 그래서 이게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작업이에요. 음. 집들이 웨이퍼라는 한 판에 붙어 있을 때는요.

  2. 원문 구간 2

    미세한 바늘 같은 장비를 침마다 하나씩 하나씩 접촉시켜서 전기 신호를 보내는데 이때 사용하는 장비가 바로 프로브입니다. 그래서이 과정을 통해서 설계한 대로 연산이 잘 되는지 전력을 너무 많이 사용하지는 않는지 확인하면서 분량품을 걸러냅니다. 한마디로 뒷공정으로 불필요한 비용이 쓰이지 않도록 미리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분량 칩을 넘겨서 비싼 플라스틱이나 세라믹으로 아무리 잘 포장해도 분량이면 결국 쓸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테스트에서 합격 판정을 받은 양품치만 다음 공정으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이제 SF 반도치 지난주에 했는데요. 이러한 패키징 전문 업체에서 우리가 흔히 보는 그 검은색 진네 모양의 완제품 반도체로 조립이 됩니다. 이렇게 웨이퍼 테스트는 분량칩이 다음 공정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걸러내고 절체 반도체 생상과 수요를 자우하는 역할을 합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결국 두산 테스나의 비즈니스 본질은 결함이 있는 칩을 막아내는 뭐 수문장 역할 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요. 제가 그 두산태수나 이렇게 조사하다가 좀 깜짝 놀란 숫자가 있는데요. 가장 크게 딱 박아 놨습니다. 96.4% 4% 저 숫자가 뭐냐면요. 고객사 비중인데요. 근데 이제 기준은 24년 기준인데 크게 차이는 없을 것 같아요. 25년 26년은 자료가 없더라고요. 어쨌든 24년 기준으로 주산 테스나의 전체 매출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96%라는 이야기입니다. 주로 스마트폰 카메라에 들어가는 모바일 이미지 센서 즉 CIS나 기기를 제어하는 SOC 같은 시스템 반도체를 다루고요. 매출에 96%가 한 고객사에서 나오니깐 그냥 삼성전자의 비공식 자회사가 아닌가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해석·전망두산테스나의 삼성전자 의존주 대상 · 기업·종목 · 두산테스나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

삼성전자 매출 집중은 두산테스나에 어떤 기회와 제약을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4년 매출의 약 96%가 삼성전자에서 나왔고 2006년부터 협업해 온 관계는 진입장벽일 수 있으나, 삼성전자의 모바일 이미지센서 생산이 줄면 타격도 클 수 있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결국 두산 테스나의 비즈니스 본질은 결함이 있는 칩을 막아내는 뭐 수문장 역할 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요. 제가 그 두산태수나 이렇게 조사하다가 좀 깜짝 놀란 숫자가 있는데요. 가장 크게 딱 박아 놨습니다. 96.4% 4% 저 숫자가 뭐냐면요. 고객사 비중인데요. 근데 이제 기준은 24년 기준인데 크게 차이는 없을 것 같아요. 25년 26년은 자료가 없더라고요. 어쨌든 24년 기준으로 주산 테스나의 전체 매출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96%라는 이야기입니다. 주로 스마트폰 카메라에 들어가는 모바일 이미지 센서 즉 CIS나 기기를 제어하는 SOC 같은 시스템 반도체를 다루고요. 매출에 96%가 한 고객사에서 나오니깐 그냥 삼성전자의 비공식 자회사가 아닌가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삼성전자와 오랜 기간 동안 협업을 했는데요. 그 기간이 2006년부터더라고요. 거슬로 올라가 보니까 2006년부터 이제 외주를 받아 가지고 해 왔고 2019년부터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반도체 전략에 발맞춰서 성장한 회사입니다. 물론 삼성전자와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강력한 진입 장벽이 될 수도 있는데요. 반대로 생각하면 삼성전자가 좀 안 좋으면 두산 테스나도 안 좋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의 그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이미지 센서 생산이 줄어들면 두산 테스나의 타격도 클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음. 성전자가 어 뭐 살짝 기침하면 두산태나는 바로 이제 뭐 중환자실로 실려가는 그런 구조다라고 생각하면 머릿속에 딱 박힐 거 같습니다. 음. 자, 근데 좀 이런 단일 고객사 그것도 이제 모바일 이미지 센서라는 특정 제품에 매출이 쏠려 있다 보니까 뭐 이거는 양날의 검이 될 수도 있습니다.이 부분은 좀 생각을 하고 있어야 될 거 같고요.

  3. 원문 구간 3

    그리고 또 이제 반도체 테스트 산업이 수천억이 넘는 투자가 필요한 자본집박적 산업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최신칩 수천만 개를 안정적으로 한채에 5차 없이 테스트를 해 줄 대규모 인프라를 갖춘 파트너를 갖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A에서 B로 뭐 C로 이렇게 바꾸는 것도 쉽지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번 2006년부터 함께 해온 거의 20년의 역사를 함께 해온 회사잖아요. 그래서 이쪽 부분에 있어서는 두산 테스나가 앞으로도 공고히 다져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두산 테스나의 경영진 역시도요. 삼성전자 96% 솔림 어떻게 보면은 위험한 거잖아요. 제가 만약에 CEO라고 하더라도. 근데 이런 의존을 하고 있다라는 거는 좀 공격적인 배팅이고 앞으로도 함께할 동반 파트너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가능한 부분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구조두산테스나 테스트 사업의 가동률주 대상 · 기업·종목 · 두산테스나

테스트 물량과 가동률은 이익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테스트 장비와 공장에는 고정비 성격 비용이 있어 가동률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추가 물량이 이익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다만 파운드리 생산 증가가 실제 배정 물량으로 이어져야 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 투자한 장비가 실제 고객 물량을 확보하는지 진짜 가동률이 올라가는지 그리고 영업 이익과 현금 흐름으로 이어지는지 추적하는 거 역시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이 표에서 나오는 상장 정망 역시도요.이 모든 조건들이 충족이 될 때 가능한 숫자이고 가정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삼성전자의 생산 증가가 두산 테스나의 이익으로 어떻게 전달될지 다음 표에서 한번 더 살펴보려고 합니다. [콧방귀] 파운드리 가동률이 상승하면요. 웨이퍼 생상량이 늘어나고 생상량이 늘어나면 검사할 웨이퍼와 칩도 증가가 됩니다.이 과정에서 두산 테스나가 맡은 테스트 물량이 늘어날 수가 있습니다. 테스트 물량이 증가하면 기존 장비들의 가동률이 올라가고요. 테스트 장비와 공장에는 고정비 성격의 비용이 있기 때문에 가동률이 낮을 때보다 일정 수준 이상 올라왔을 때 추가 물량이 이익에 더 크게 기여합니다.

  2. 원문 구간 2

    이런 걸 저희가 영험 레버리지라고 하죠. 그래서 투자 논리는 파운드리의 생산 증가, 테스트의 물량 증가, 두산 테스나의 가동률 상승, 고정비 부담이 완화가 되고 영업 이익 개선으로 정리가 가능합니다. 근데이 연결이 다 자동적으로 성립되는 건 아니고요. 파운드리 생량이 늘어나도요. 그 물량을 두산 테스나가 배정받아야 되고요. 테스트 공정이이 회사 장비의 기술 범위에 또 맞아야 됩니다. 결국 고객사의 생상 증가뿐만 아니라 조산 테스나의 실제 수주와 배정 물량을 또 확인해야 됩니다. 그 저희 고부장님께 또 과외를 살짝 받았는데요. 삼성전자가 그 파운더리 생산을 할 때요. 직접적으로 쭉 내려오는 길이 있고 웨이퍼를 넘겨서 고객사가 또 다른 테스트 장비한테 넘기는 경우일 수가 있대요. 근데이 부분들은 대부분이 잘 모른다고 합니다.

  3. 원문 구간 3

    저도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부가 만든 거를 테스트할 때는 두산 테스나 쪽으로 쫙 빠지고 그게 아니라 고객사가 야 이거 그냥 웨이퍼로 만들어서 줘 하면은 그거는 두산 테스나로 안 내려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아마 대부분 모르실 거예요. 깜짝 놀랐습니다. 예. 다음 페이지로 또 넘어가시면요. 이제 그 파운드리 생산의 그과 테스트 물량이 주상 테스나의 실적이랑 연결되는 거를 살짝 언급을 드렸는데요. 차트를 보다 보니까 조금 재밌는게 발견되더라고요. 지금 보시는게 두산 테스나의 월봉이고요. 다음 페이지가 삼성전자의 월봉입니다. 다음 페이지가 두산 테스나의 연봉이고요. 다음 페이지가 삼성전자의 연봉입니다. 다시 거꾸로 한 번만 올라갔다 내려와 주실 수 있으실까요?

해석·전망두산테스나의 2028년 고부가 테스트 확대주 대상 · 기업·종목 · 두산테스나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테스트

CIS 중심 포트폴리오가 고부가 테스트로 넓어질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삼성전자 선단칩 자체 테스트가 늘면 CIS 등 후순위 제품의 외주가 확대되고, 평택 2공장이 생산 기반이 될 수 있다는 가설을 제시한다. 고객 인증, 이미지센서 외주 수주·양산 물량, 공장 가동률이 확인돼야 한다고 덧붙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과거에 소니한테 이걸 맡겼던 걸로 알고 있는데 소니한테도 그 마진이 굉장히 낮았고요. LG 이노텍한테도 줄 때 마진이 굉장히 낮게 주는 걸로 또 유명한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실은이 애플 향 물량이 두산 테스나 입장에서 마진을 얼마나 확보할 수 있을지도 추후 이제 상황이 돼 봐야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보시면요. 이번에는 이제 28년 이후를 한번 생각을 해 봤어요. 첫 번째로는 삼성전자가 선단칩 테스트를 자체적으로 눌리면은 2노 이런게 케파가 꽉 찰 거잖아요. 그러면 CIS 같은 B3단 제품의 테스트 외주가이 아랫단으로 확대될 낙수 효과가 생길 수 있다라는 거거든요. 두산 테스나에게는 기회로 부분이 바로이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3단치 물량을 두산 테스나한테 넘길 리가 없겠죠.

  2. 원문 구간 2

    그건 그냥 삼성전자가 직접 하면 되니깐. 근데 그쪽으로 집중을 하면 당연히 마진율이 떨어지고 조금 후순위로 밀리는 애들은 삼성전자가 직접 못 하니까 당연히 외주를 줘야 된다라고 좀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두산 테스나의이 외주 수유가 더 28년부터 커질 수 있다라는 거를 요쪽 부분에서 한번 생각을 해 봤고요. 두 번째는 이렇게 이제 외주 물량이 실제로 늘어나면 그거에 맞춰서 평택 2공장이 바로 생산 기반으로 활용될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괜히 공장을 2,억을 넘게 들여서 지어쓸리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이 성장 가설을 확인하려면 앞으로도 세 가지를 더 체크를 해야 되는데요. 고객의 제품 인증이 진행이 되는지 이미지 센서 외주 수주와 양산 물량이 실제로 늘어나는지 그리고 평택 이공장의 가동률이 실제로 올라가는지 계속 이제 반복해서 말씀드리는데이 부분은 추후에도 꼭 체크를 하면서 투자에 진행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핵심은 삼성전자의 선단칩화 CIS 등 B3단 테스트의 외주 증가가 맞물일 경우에 28년 이후에 두산 테스나에게는 한 번 더 성장의 기회가 생길 수도 있다라는 거고요.이 부분은 어디까지나 가정이라는 거 한 번 더 강조해 드립니다. 다음 페이지는 근데 만약에 이렇게 이제 설비 투자가 이어졌으면 이익으로는 어느 정도 이제 반영이 될 것인가를 또 한번 분석을 해 봤습니다. 기존 설비의 가동률이 출발점이고요. 26년도 상반기 기준으로 웨이퍼 테스트와 패키지 테스트의 가동률이 제시되어 있어요. 그 다음으로는 이제 확보되었거나 계획 중인 테스트 수주와 장비 투자를 반영해서 추가 물량을 추정을 해 봤습니다. 장비가 설치되고 고객 물량이 유입되면 가동률이 올라가고요. 기존에 부담하던 고정비가 더 많은 매출에 분산이 돼요.

시점 관찰두산테스나 가동률 시나리오주 대상 · 기업·종목 · 두산테스나기준 2026.10.10

발표자는 2027~2028년 가동률과 가치 산정을 어떻게 가정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발표자는 2020~2025년 가동률 범위를 45~71%로 제시하고, 2028년 평택 공장 가동률 50·70·90%와 PER 가정으로 영업이익·주가 범위를 계산했다. 이는 정확한 숫자가 아닌 가정이라고 명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다음 페이지로 이제 넘어가시면요. 이번에는 더 이제 가설입니다. PBR 프라이스 버거 레이시오. 그런 이제 복잡한 수학 공식을 빼고 시장이 부여하는 프리미엄의 크기로 이제 좀 접근을 해 보려고 하는데요. 27년을 기준으로 두산 테스나가 낼 수 있는 이익이 대략 PR 20배에서 30배 정도의 가치를 곱해서 주가를 한번 산출해 봤습니다. 보수적으로 봤을 때 영업 이익이 850억 정도가 나온다고 보고 PR 20배를 적용하면요. 주가는 66,000원 정도가 됩니다. 지금보다 훨씬 낮죠. 근데 낙간적으로 영업 이익이 한 1,300억까지 늘고 시장 분위기도 너무 좋아져서 재평가가 일어나서 PER 30배에 프리미엄을 준다면 주가가 15만1,000원까지 열리게 됩니다. 그래서 6만 원에서 15만 원이면 꽤 바운드리가 넓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지금 시장은 28년을 향해서 움직이고 있다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면 그때 가동률 50%에서 70%이 사이의 시나리오를 28년도의 밸루에이션으로 대입을 해 봤습니다. 현재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를 반영했는데요. 만약에 28년도에 평택 공장 가족률이 50% 수준을 기록하면 영업 이익이 1270억 정도 그러면 주가가 한 99만9,000원 선으로 계산이 되더라고요. 근데 과동률이 70%를 넘어가면 영업 이익이 1407억이 나옵니다. 여기에 PR 30배를 주면 16만4,000원까지 가능해 보이고요. 아주 강한 낙간론으로 가동률이 90%까지 올라가면 18만5,000원이라는 숫자까지도 나옵니다. 주산 테스나의 시가 총액이 2조 3,억인데 5주 연속 올랐다.

  3. 원문 구간 3

    [콧방귀] 그러면 이거는 차트만 보고 배팅했다라기보단 이런 숫자들이 어느 정도 형성되면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이런 그 계산 뒤에 좀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될게요. 제가 이제 그 공장 가동률을 50에서 70% 강한 아주 강한 낙간으로는 90%로 잡았잖아요. 과거에 2 그 20년부터 25년까지 그 가동률을 한번 다 체크를 해 봤거든요. 가장 낮았을 때가 25년이 45%가 나왔었고요. 가장 많은 가동률이 나왔을 때가 22년도에 71%까지 나왔었습니다. 그래서이 50%에서 70%가 꼭 불가능한 숫자라고 보이지는 않고요. 지금 28년도에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던 Q의 성장이 나온다면 90% 가동률도 좀 열어두고 봐야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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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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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인사와 종목 선정

금요일 종목 목록을 보면서 속으로 두산테스나가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오늘 종목이 두산테스나라는 말을 듣고 "어 감독님 저랑 마음이 통했네요"라며 설레는 마음으로 발표를 시작합니다. 예전부터 이런 프로그램을 봤다면 반도체 소부장 종목을 이해하는 실력이 더 늘었을 것 같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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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가와 학습 출발점

별주부전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얘기를 나누다가 두산테스나로 넘어갑니다. 10월 8일 기준 시가총액은 2.3조 원이고 한 주 동안 13% 올라 5주 연속 양봉을 그렸어요. 이렇게 올라오는 회사라서 숫자를 보기 전에 무엇으로 돈을 버는지부터 공부해 보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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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퍼 테스트의 기본

두산테스나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처럼 칩을 설계하거나 웨이퍼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고, 반도체 테스트 서비스를 합니다. 핵심은 웨이퍼 테스트예요. 큰 피자 도우 위에 수백·수천 개 페퍼로니가 놓인 모습처럼, 잘라내기 전 웨이퍼에 칩 후보들이 붙어 있다고 비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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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브로 불량을 거르는 과정

칩을 잘라 비싼 패키징을 하기 전에 웨이퍼 상태에서 전기 신호를 보내 제대로 작동하는지 보는 작업입니다. 미세한 바늘 같은 프로브를 칩마다 접촉시켜 연산과 전력 사용을 확인하고 불량품을 걸러내요. 그래서 뒷공정에 불필요한 비용이 쓰이는 것을 미리 막는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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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가 맡는 수문장 역할

불량 칩을 넘겨 플라스틱이나 세라믹으로 잘 포장해도 쓸 수는 없으니, 테스트 합격품만 다음 공정으로 갑니다. 패키징 업체가 완제품 반도체로 조립하기 전에 걸러주는 셈이에요. 그래서 두산테스나의 본질은 결함 칩을 막는 수문장 역할이라고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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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매출 집중

조사하며 가장 놀란 숫자는 고객 비중 96.4%였다고 합니다. 2024년 기준 매출의 약 96%가 삼성전자에서 나오고, 주로 스마트폰 카메라의 CIS와 기기를 제어하는 SoC를 다룬다고 해요. 삼성전자의 비공식 자회사처럼 느껴질 정도라는 표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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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협업과 집중 위험

삼성전자와는 2006년부터 외주 협업을 했고, 2019년부터 삼성전자 비메모리 전략에 맞춰 성장했다고 봅니다. 이 연결은 진입장벽일 수 있지만 삼성전자의 이미지센서 생산이 줄면 두산테스나도 타격을 받는 양날의 검이에요. 삼성전자가 "중환자실로 실려가는" 구조라는 비유로 집중 위험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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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집약 산업의 관계

반도체 테스트는 수천억 원 투자가 필요한 자본집약 산업이고, 대규모 인프라를 갖춘 파트너를 A에서 B로 쉽게 바꾸기 어렵다고 합니다. 거의 20년 협업한 관계가 앞으로도 공고할 수 있다고 봐요. 경영진도 96% 쏠림을 알면서 공격적으로 투자한다는 점을 동반 파트너 판단의 근거로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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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회복 전망과 과거 CAPEX

2025년 실적 둔화 뒤 2026년 매출·이익 회복, 2027~2028년 성장 지속이라는 전망을 소개합니다. 두산테스나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시스템반도체 수요 영향을 받는 사이클 기업이라 테스트 물량과 장비 가동률이 업황과 생산계획에 따라 달라집니다. 과거 CAPEX가 안정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은 경험도 있어 이번 투자는 확인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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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률과 영업 레버리지

투자 장비가 실제 고객 물량을 확보하고 가동률이 오르며 영업이익과 현금흐름으로 연결되는지를 추적해야 합니다. 파운드리 가동률이 오르면 웨이퍼 생산과 검사할 칩이 늘고, 두산테스나 물량이 늘 수 있어요. 고정비 성격 비용 때문에 가동률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추가 물량의 이익 기여가 커진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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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 배정이 필요한 이유

이 연결을 영업 레버리지라고 부릅니다. 파운드리 생산 증가, 테스트 물량 증가, 가동률 상승, 고정비 부담 완화, 영업이익 개선이라는 순서예요. 하지만 자동으로 성립하는 것은 아니며 고객이 물량을 배정하고 공정이 회사 장비 기술 범위에 맞아야 한다고 선을 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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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리 테스트 경로

삼성전자 파운드리 물량이 모두 두산테스나로 오는 것은 아니라고 들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가 만든 칩을 테스트하면 그쪽으로 갈 수 있지만, 고객이 웨이퍼만 만들어 달라고 해 다른 테스트 업체로 넘기는 경우도 있다는 거예요. 이 구분은 대부분 잘 모를 수 있다며 자신도 놀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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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의 차트 비교

파운드리 생산과 테스트 물량이 실적으로 이어지는 설명 뒤 월봉과 연봉 차트를 봅니다. 두산테스나와 삼성전자 차트를 종목명을 가리고 보면 헷갈릴 만큼 방향이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다만 이는 2020년 이후 반도체 업황과 성장 기대가 함께 반영된 것일 수 있다는 개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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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동행의 한계

차트의 동행을 상관관계로 단정할 수는 없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재미있는 포인트를 발견했을 뿐이라며 다음 증설 이야기로 넘어가요. 테스트 물량 증가 가능성에 대응해 장비와 공장을 함께 늘리고 있었고, CAPEX를 두 단계로 나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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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SoC 장비 투자

CIS 장비에는 2,053억 원, SoC 장비에는 1,908억 원을 투자했다고 소개합니다. CIS 투자는 다음 해 3월, SoC 장비는 10월 30일까지 마무리되는 것으로 공시에서 봤다고 해요. CIS 장비가 2027년 애플향 이미지센서 물량과 연결될 가능성이 시장에서 거론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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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설의 가설과 다각화

CIS 설비는 이미지센서 테스트 역량 보강 주문을 받은 결과일 수 있고, SoC 설비는 그록 LPU 물량 테스트와 관련됐을 수 있다는 추측을 제시합니다. AI·HPC 테스트를 확보하면 이미지센서 편중 매출을 다각화할 수 있다는 생각이에요. 다만 이는 확인된 계약이 아니라 발표자의 가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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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2공장 투자

평택 2공장은 건물과 클린룸에 약 2,300억 원을 들여 2027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업황이 좋지 않아 한때 완공을 미뤘고, 초기 약 2,200억 원에서 물가 등으로 비용이 약 100억 원 늘었다고 해요. 장비 투자가 2027년 물량 대응이라면 공장은 2028년 이후 기반으로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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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구성의 미확정성

평택 2공장에는 아직 어떤 장비를 넣을지 정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미지센서인지 SoC인지 고객 요구에 맞춰야 하고, 한번 셋업하면 다른 물량을 받기 어렵다는 설명이에요. 그래서 미래 수요에 앞선 인프라 계획이지만 장비 구축, 고객 물량, 가동률, 이익 전환을 계속 확인해야 한다고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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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CIS 수요 가설

시장 관심은 특히 CIS 수요라고 합니다. 애플 CIS 수요가 삼성전자 생산 준비와 두산테스나 증설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가설을 소개해요. 글로벌 대형 고객 수요가 늘면 생산과 테스트 물량이 증가해 가동률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정확한 물량·생산 비중·배정 물량·매출 기여는 아직 확정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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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과 마진은 별개

애플은 마진을 박하게 주는 고객으로 알려졌고, 과거 소니와 LG이노텍의 사례를 언급합니다. 따라서 애플향 물량이 늘더라도 두산테스나가 어느 정도 마진을 확보할지는 나중에 봐야 한다고 해요. 물량 증가와 수익성 개선을 같은 것으로 보지 않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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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단칩과 외주 낙수

2028년 이후에는 삼성전자가 선단칩 테스트를 자체적으로 늘리면 2나노 같은 설비가 찰 수 있고, CIS 같은 후순위 제품 테스트 외주가 아래 단계로 확대될 수 있다고 봅니다. 선단 물량은 직접 하겠지만 그쪽에 집중하면 후순위 물량은 외주가 필요할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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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공장 활용 조건

외주 물량이 늘면 평택 2공장이 바로 생산 기반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공장을 2,000억 원 넘게 지었다는 사실만으로 결과를 정할 수는 없어요. 고객 제품 인증, 이미지센서 외주 수주·양산, 공장 가동률을 "그때부터 시작입니다"라는 차트의 말처럼, 계속 확인하면서 투자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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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성장 가설

삼성전자 선단칩화와 CIS 등 B3단 테스트 외주 증가가 맞물리면 2028년 이후 한 번 더 성장 기회가 생길 수 있다는 결론입니다. 어디까지나 가정이라고 다시 강조해요. 이어서 설비 투자가 이익에 어느 정도 반영될지를 숫자로 가정해 보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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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계산의 출발점

교보증권 전망 수치를 언급하며 영업이익 1,130억 원을 나중 주가 계산의 기준으로 기억해 둡니다. 이어 프라이스 버거 레이시오라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복잡한 공식보다 시장이 부여하는 프리미엄 크기로 접근하겠다고 합니다. 숫자는 예측이 아니라 시나리오의 재료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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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밸류에이션 범위

2027년 영업이익을 850억 원으로 보고 PER 20배를 적용하면 주가 6만6,000원, 영업이익 1,300억 원과 PER 30배를 가정하면 15만1,000원이라는 계산을 제시합니다. 6만 원에서 15만 원까지 범위가 넓은 것은 가동률과 프리미엄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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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가동률 시나리오

시장은 이미 2028년을 향해 움직인다고 봅니다. 평택 공장 가동률 50%면 영업이익 1,270억 원과 9만9,000원, 70% 초과면 영업이익 1,407억 원과 PER 30배 가정 아래 16만4,000원이라는 시나리오예요. 90%는 아주 강한 낙관 가정으로 18만5,000원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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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가동률과 90% 가정

5주 연속 상승을 단순 차트 베팅보다 이런 숫자 기대가 형성되는 과정으로 해석합니다. 2020~2025년 가동률을 확인했더니 최저는 2025년 45%, 최고는 2022년 71%였다고 해요. 그래서 50~70%가 불가능한 숫자는 아니며, 경험하지 못한 수요 성장이라면 90%도 열어둘 수 있다는 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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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실현 조건

이미지센서 중심 회사가 2028년을 대비해 고부가 테스트로 진화해야 한다고 봅니다. 2025년 3분기를 저점으로 실적 개선 기대가 있었지만 2026년 상반기 조정도 있었어요. 파운드리 물량 확대와 설비 증설이 실제 가동률로 이어지는지, 차량용 AI·HPC로 포트폴리오가 넓어지는지가 두 관전 포인트입니다. "나만의 그림을 그려보고 계속해서 튜닝을 해 나가는" 과정을 함께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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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그림을 튜닝하는 방법

분석을 마친 뒤 차트 보는 시간을 관상 면접이라고 부르며 화면을 넘깁니다. 별주부전이 22회차이고 실시간 시청자가 2,500명을 넘는다는 이야기도 나와요. 현상을 이어 그림으로 만들고 결론을 가져오는 과정, 자기만의 그림을 그리고 계속 튜닝하는 태도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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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선 차트 읽기 시작

어떤 종목이나 매크로를 보더라도 자신의 그림을 그리고 실제 주가 방향을 보며 계속 튜닝해야 한다고 합니다. 프라이스 버거 레이시오도 처음에는 말이 안 되는 밸류에이션처럼 보였지만 그런 방식으로 다듬는다는 설명이에요. 이어 두산테스나의 60일 이동평균선 차트 분석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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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 이전의 하락

올해 6월쯤 60일 이동평균선에서 지지를 받고 올랐지만, 그 선을 깨자 6~7월 하락을 함께 맞았다고 설명합니다. 8~9월에는 박스권에서 움직였고 9월 중순쯤 거래량을 동반한 이탈 뒤 다시 60일선에 막혀 박스권으로 들어왔다는 차트 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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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 탈출과 후공정 비교

박스권 하단은 잘 깨지지 않았고, 두 번째 박스권을 장대양봉으로 탈출한 날부터 주가가 시작됐다고 봅니다. 두산테스나는 후공정 종목이고 SFA반도체·하나마이크론·한양디지텍 등이 먼저 출발했다는 비교를 합니다. 모바일 비중과 비메모리라는 차이가 있어도 뒤따라갈 수 있다고 봤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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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5주·5개월선

박스권을 탈출한 전날부터 더 집중해서 보라고 했다고 합니다. 탈출 뒤 5일 이동평균선을 한 번도 깨지 않고 올라가는 흐름을 모멘텀으로 읽어요. 중기는 5주, 중장기는 5개월 이동평균선을 보며 조정 때 5일선에서 막고 올라가는 모습이라 위로 많이 갈 가능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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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매물 추정

수급 주체와 매물 가격대도 봅니다. 1월 2일부터 7월 30일 고점까지의 표와, 5월 14일부터 고점을 찍고 떨어질 때의 표를 비교해요. 고점 뒤 30% 넘게 빠지고 11만~12만 원대 기관 매도가 크게 잡힌 것을 보고 로스컷이 나왔을 수 있다는 것은 자신의 추측이라고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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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구간의 수급

7월 31일 저점부터 10월 8일 반등 구간에서는 기관과 연기금이 들어오고 외국인은 아직 들어오지 않은 것 같다고 읽습니다. 현재 가격대도 기관 물량이 많아 보인다고 해요. 이 수급도 차트를 볼 때 함께 생각하는 요소로 남기고 국내 종목 분석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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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뒤의 잡담

진행자는 긴 설명 뒤 핵심 투자 포인트를 기억하면 된다고 합니다. 차트를 여러 장 넘기는 모습은 웃겼지만 그만큼 자료를 열심히 만들었다고 말해요. 발표자가 두산테스나는 들고 있지 않아 보이고, 다른 종목을 말할 때와 달리 담담하고 냉철하게 이야기한다는 농담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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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가동률 답변

가동률을 몇 퍼센트로 보느냐는 질문에 최소 70% 이상은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답합니다.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테스트 물량을 맡긴 것은 2020년부터이며, 그 전에는 여러 OSAT 중 하나였다는 설명입니다. 물량이 늘면서 주가도 올랐고 가장 높은 가동률이 약 70%였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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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와 파운드리 수주

2028년부터 과거에 경험하지 못한 물량이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삼성전자 오더를 통해 2,000억 원 넘게 투자했을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시가총액의 약 10%인 CAPEX는 성장 가능성이 있어야 집행할 자금이라는 생각이에요. 70%는 낙관으로 볼 수 있고 그 이상은 삼성전자 파운드리 수주에 달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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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레버리지 해석

2019~2020년 이후 삼성전자 상승률보다 두산테스나가 더 크게 올랐던 수치를 보며, 삼성전자에 대한 베타가 더 높은 레버리지 같다고 말합니다. 금액이 작은 개인이라면 삼성전자 대신 두산테스나를 사야 한다는 진행자의 발언도 나와요. 이는 대화 속 투자 의견으로 제시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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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재화와 외주의 구분

매출 96%가 삼성전자에서 나오니 주가가 비슷하게 움직일 수밖에 없다는 대화가 이어집니다. 다만 삼성전자가 두산테스나만 쓰는 것은 아니고 선단 공정은 내재화한다고 합니다. 성숙 공정은 직접 테스트하는 비용보다 외주가 싸면 넘기고, 남는 공간을 선단 공정에 쓰는 구조라고 설명합니다.

41
SFA반도체와 과거 비교

지난주 다룬 SFA반도체와 비슷한 그림이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옵니다. 두산테스나는 2019년 이전 삼성전자 물량을 많이 보지 못하다가 2019~2020년부터 본격화했고 주가가 네다섯 배 올랐다고 해요. 비교 대상으로 PSK홀딩스도 보라는 말과 두산테스나가 매력적이라는 사적인 대화가 섞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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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와 패키징의 차이

두 회사의 차이도 말합니다. 두산테스나는 테스트만 하는 기업이라 고정비가 고정돼 있어 물량이 들어오면 고정비를 넘는 부분이 영업이익으로 더 들어올 수 있다고 해요. SFA반도체는 패키징을 하며 원재료를 사야 하므로 고정비가 더 올라갈 수 있다는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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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리 간접 투자 해석

삼성전자 파운드리 턴어라운드를 좋게 본다는 전제에서, 파운드리만 떼어 투자하고 싶다면 두산테스나가 간접 투자처럼 보인다는 대화가 나옵니다. 2025~2026년에는 주가 상승 비율이 비슷했지만 과거 큰 상승에는 모바일 모멘텀도 더해졌을 것이라는 해석을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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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HPC 확장 기대

향후 이미지센서 외에 AI·HPC 칩 테스트로 돈을 번다면 2019~2020년처럼 주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마무리합니다. SFA반도체와 두산테스나를 연달아 공부하니 반도체 장비를 구분하게 된다는 감사와 농담이 이어집니다. 고부장에게 많이 혼나며 배웠다는 말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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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학습의 마무리

정리가 확 됐다는 말과 함께, 지난주 SFA반도체에 이어 두산테스나를 보니 반도체 장비를 구분해 이해하게 된다는 대화가 나옵니다. 전혀 모르다가 설명을 들으며 공부가 쌓인다는 감사와 웃음이 이어지고, 고부장에게 많이 혼나면서 배웠다는 말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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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CIS·SoC, LPU, B3단 등 일부 자동전사 용어와 숫자는 화면 원자료 없이 전사문 표현을 기준으로 정리했다.
생략 기록
  • 원문 흐름의 인사·웃음·화면 전환·수급표 설명은 각 흐름 단계에 함께 보존했다. 자동전사로 불분명한 일부 고유명사와 숫자는 원문의 불확실성을 넘어서 보정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발화의 웃음·화면 조작·반복 인사는 흐름의 맥락에 남기되 의미가 바뀌지 않는 범위에서 정돈했다.
잡담·운영
실시간 시청자, 발표자의 보유 여부, 다른 출연자와의 농담은 원문 순서대로 관련 흐름 단계에 보존했다.
전사 불확실성
일부 장비명·고유명사·수치에는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화면 원자료 없이 임의로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