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CXMT의 4F² D램 구조와 출시 계획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CXMT의 발표를 양산 실증보다 기술 확보를 내세운 선언으로 본다. 공정 난도와 비용을 고려하면 이것만으로 시장의 큰 위협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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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개수가 뭐 H뱀 같은 경우는 웨이프 한 장 전체로 1천만 개내 되는데 여기는 몇 개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파야 되거든요. 이렇게 요렇게 해서 잘 이렇게 본딩을 해야 됩니다. 그 어려움이 있고요. 2번 3분은 응력 이런 것들이 굉장히 미세하게 작용을 하죠. 그리고 수직으로 세웠지 않습니까? 수직으로 세우면은 이제 이게 웨이퍼 공정을 하다가 보면 어 여러 가지 이제 항물질이 희발되면서 마을 때 여러 가지 이제 힘이 발생하거든요. 응력이라든가 그러면요 기둥이 넘어질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예민해진다고요. 공증 자체가 삼성이 2028년 2029년 뭐 이걸 하겠다고 이야기한 것도 그동안에 이런 문제를 계속 들여다 보면서 고민을 해 왔기 때문이죠. 됐으면 벗어했겠죠. 그래서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 양산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는 거거든요. CXMT가 이야기하는 거는 일종에 우리가 이걸 기술을 확보를 했다라는 선언적인 의미의 다름 아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어 그래서 이게 시장이 위협이 되느냐 저는 별로 되지 않을 것 같고 어 더더군자나 선폭을 줄이지 못하는 상황에서 입체적으로 만들었을 때 단가만 더 올리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리포트를 드렸는데 그거 다 읽어 보시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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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말씀드린요 한 칸. 여기 보시면은 수직으로 이렇게 되어 있죠. 그다음 돼 있고 요게 워드라인이고 이게 비트라인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요렇게 된게 요거지 않습니까? 딱 여기까지 딱 여기까지. 요게 이제 2f고 세로가 2f니까 곱해서 4f제곱이잖아요. 그래서 여기 비어져 있지 않습니까? 딱 여기까지가 2f고요. 또 요렇게 옆으로에서도 2f 돼 가지고 딱 그렇게 그려 놓았죠. 2f, 2F, 4F² 이렇게 됐습니다. 요렇게 설명을 드려야 아, 이게 보통 난도가 아니구나 이해를 하셔서 결국에는 비용 문제, 수 문제로 하는 겁니다. 결국 안묵지가 작용을 해서 누가 더 많은 생산 경험을 하느냐, 누가 최첨단 장비를 잘 이해하고 또 그거를 실제로 운용하는 인력들이 노하우로 쌓느냐 그 싸움이거든요. 단시일에 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닌데 요런 거를 잘 모르니까 야, 새로운게 뭔가 개발되었나 보다. 뭐 새로운 공식이 개발되었나 보다. 야, 큰일났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된다.이 차원에서 강력하게 좀 오늘은 설명을 드렸습니다. 충분히 이해하셨으라고 믿고 업무이 되는 거는 제가 무료로 리포트를 텔레그램으로 올려 드렸으니까 그거 보셔 가지고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CXMT가 4F²라는 방식으로 D램 기술에 성공했고 연말쯤 제품을 내놓겠다고 말했으나, 양산인지 시범 생산인지는 명확히 하지 않았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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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4] CXMT의 4F²은 무엇인가 위협이 되나 - 인포마켓 강용운 대표 인포마켓 강용운 안녕하세요. 인포마켓 강용훈 대표입니다. 중국의 CXMT가 큰 소리를 치고 있거든요. 4F제곱이라는 새로운 어떤 양식으로 디램을 만드는데 성공을 했다. 연말쯤 돼서 제품을 내놓을 거다. 양산인지 시범 생산인지는 명확하게 하진 않았는데 기술 성공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죠. 이런 것들 하고 이제 서구권의 시각하고 결합되면서 삼성전자하고 SK 한니스가 급락을 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4F 제곱은 처음 들어봤을 겁니다. 요게 삼성전자도 이미 오래 전부터 준비하고 있는 건데 완디 다음에 도입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요거 다음에는 이제 3D 디램으로 갑니다. 3D 디램을 하기 위해서라도 4F 제곱을 어 해야 되는 거죠. 이거는 이미 삼성도 준비를 하고 있는 건데 딱 내놓으니까 많은 사람들이 처음 듣는 용어잖아요. 그래서 야 이게 뭐 중국이 이제 기술 다 따라왔나 보다. 우리보다 나은 것 아니냐 이런 식으로 투매를 하면서 디램이 빠졌는데 이쪽에 코미디 같은 일이죠. 이게 특허가 나온지가 20년 훨씬 더 됐고요. 대만에서 특허를 냈죠. 그리고 또 이론적 기반은 일본에서 또 냈기 때문에 20년 30년 전부터 이렇게 하자라고 아이디어는 나왔는데 그동안 안 된 이유가 있겠죠.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작성자는 이 발표가 서구권의 시각과 결합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했고, 처음 듣는 용어에 대한 투매가 있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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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4] CXMT의 4F²은 무엇인가 위협이 되나 - 인포마켓 강용운 대표 인포마켓 강용운 안녕하세요. 인포마켓 강용훈 대표입니다. 중국의 CXMT가 큰 소리를 치고 있거든요. 4F제곱이라는 새로운 어떤 양식으로 디램을 만드는데 성공을 했다. 연말쯤 돼서 제품을 내놓을 거다. 양산인지 시범 생산인지는 명확하게 하진 않았는데 기술 성공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죠. 이런 것들 하고 이제 서구권의 시각하고 결합되면서 삼성전자하고 SK 한니스가 급락을 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4F 제곱은 처음 들어봤을 겁니다. 요게 삼성전자도 이미 오래 전부터 준비하고 있는 건데 완디 다음에 도입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요거 다음에는 이제 3D 디램으로 갑니다. 3D 디램을 하기 위해서라도 4F 제곱을 어 해야 되는 거죠. 이거는 이미 삼성도 준비를 하고 있는 건데 딱 내놓으니까 많은 사람들이 처음 듣는 용어잖아요. 그래서 야 이게 뭐 중국이 이제 기술 다 따라왔나 보다. 우리보다 나은 것 아니냐 이런 식으로 투매를 하면서 디램이 빠졌는데 이쪽에 코미디 같은 일이죠. 이게 특허가 나온지가 20년 훨씬 더 됐고요. 대만에서 특허를 냈죠. 그리고 또 이론적 기반은 일본에서 또 냈기 때문에 20년 30년 전부터 이렇게 하자라고 아이디어는 나왔는데 그동안 안 된 이유가 있겠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4F²는 셀 부품을 위아래로 옮기고 하이브리드 본딩과 여러 접점을 더하는 구조여서, 본딩의 리세션·접점의 응력·수직 채널의 안정성 같은 공정 문제가 남는다고 설명한다. 특허와 아이디어가 오래전부터 있었는데도 실제 도입이 어려웠다는 점도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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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방 사이즈를 줄이는데 연구를 많이 해 왔겠죠. 그래서 이번에 자신있게 이야기를 하는 건데요. 4f제곱은 뭐냐면 더 작게 만든 거라고요. 여기는 그래도 보시면 어 좀 간격이 좀 있잖아요. 근데 요렇게 바짝 붙여 버리면 정말 수막힐 정도로 간격이 없지 않습니까? 요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할 수 없습니다. 방 사이즈는 정해져 있으니까 다락방을 만들어야죠. 세간사리가 다 못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2층방으로 만들어 버리는 거라고요. 입체하로 가는 전단계다. 나중에 3D 디램으로 가면은 입체가 굉장히 아파트처럼 다다닥 쌓아 올려졌는데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2층방을 만들어서 세간사리를 줄이겠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기술로는 선폭을 줄일 수가 없으니까. 선이 위치한이 공간 공간을 줄인게 4F제곱이라고요. 삼성전자도 지금 하고 있는데 뭐가 문제냐? 이게 특허는 2, 30년 됐는데 왜 이거를 안 하냐? 어렵거든요. 뭐가 어렵냐? 개념은 어려운게 아니고요. 실제 공정에서 좀 여러 가지 난점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아, 여기 보시면은 이게 이제 6F에서 있을 법한 어, 그거거든요. 여기가 아까 말씀드렸던 게이터고요. 여기가 커패시트고 여기가 비트 라인입니다. 그리고 W이라고 적어 놓은 거는 워드 라인인데요 게이트 위를 그려 놓았지만 실제요 위를 간통해서 지나가거든요.이 게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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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설명을 안 드렸지만 어 요거는요. 원래이 디램 할 때 세일 트랜지스터가 있고요. 패리 트랜지스터라는게 있습니다. 두 개가 하나로 돼 가지고 사실은 디램에 동작을 하는 건데 요거는 셀 트랜지스터만 제가 그려 놓은 거거든요. 패리 트랜지스터는 뭐냐면 셀 트랜지스터를 보자하는 역할을 합니다. 주변에 있는 거죠. 근데 그거를 지금 4F 제곱을 하면 놓을 자리가 없으니까 아예 별도로 만들어서 하이브리드 본딩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 HB 본딩이라고 적어 놓았죠.요 흰 부분이 페리 트랜지스터예요. 그리고요 위에 부분 다 셀 트랜지스터거든요. 요걸 이대로 그대로 가져온 거죠. 그래서 하이브리드 본딩이 한 번 들어가고 이거 1번 그다음에요 접점 2번요 접점 3번이 들어가기 때문에 물론 2번하고 3번은 전공정에서 하는 공정이어서 본딩하고는 관계가 없는데 1번은 본딩하고 관계가 있잖아요. 다 만든 다음에 웨이퍼대 웨이퍼로 붙여 버립니다. 이게 이제 W2W 하이브리드 본딩이 되겠죠. 그래서 하이브리드 본딩하고 2번, 3번에 공정이 들어가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 뭐 하이브리드 본딩은 잘 아시다시피 디싱 문제라고 해서 리세션이라고 하죠. 약간 운푹 들어간 그거를 어떻게 잘 파느냐 굉장히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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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개수가 뭐 H뱀 같은 경우는 웨이프 한 장 전체로 1천만 개내 되는데 여기는 몇 개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파야 되거든요. 이렇게 요렇게 해서 잘 이렇게 본딩을 해야 됩니다. 그 어려움이 있고요. 2번 3분은 응력 이런 것들이 굉장히 미세하게 작용을 하죠. 그리고 수직으로 세웠지 않습니까? 수직으로 세우면은 이제 이게 웨이퍼 공정을 하다가 보면 어 여러 가지 이제 항물질이 희발되면서 마을 때 여러 가지 이제 힘이 발생하거든요. 응력이라든가 그러면요 기둥이 넘어질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예민해진다고요. 공증 자체가 삼성이 2028년 2029년 뭐 이걸 하겠다고 이야기한 것도 그동안에 이런 문제를 계속 들여다 보면서 고민을 해 왔기 때문이죠. 됐으면 벗어했겠죠. 그래서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 양산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는 거거든요. CXMT가 이야기하는 거는 일종에 우리가 이걸 기술을 확보를 했다라는 선언적인 의미의 다름 아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어 그래서 이게 시장이 위협이 되느냐 저는 별로 되지 않을 것 같고 어 더더군자나 선폭을 줄이지 못하는 상황에서 입체적으로 만들었을 때 단가만 더 올리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리포트를 드렸는데 그거 다 읽어 보시면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