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 유튜브 · 김작가TV

실적은 좋은데 주가가 빠지는 시장, 지금은 '이것'을 지켜봐야 합니다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 주식프리미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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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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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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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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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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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급락일의 시장 신호를 지수보다 실적과 상대강도로 읽는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크게 내린 날, 출연진은 금리와 AI 자금조달을 배경으로 짚으면서도 외국인 선물 흐름과 업종별 차이를 함께 본다.

지수보다 실적과 상대강도로 읽어야 한다는 것이 이 논의의 핵심이며, 왜 숫자로 확인되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와 2차전지의 상대강도가 중요한지 설명한다.

급락을 곧바로 추세 훼손으로 보지 않았다

  • 코스피 3.6%, 코스닥 약 4.8% 하락과 6,400선 이탈은 불안을 키웠지만, 한 출연자는 강세장 전에도 공포를 만드는 눌림목이 나온다고 해석한다.
  • 다만 다른 출연자는 지수가 당장 박스권을 벗어날지는 미국 시장과 금리의 추세를 확인해야 한다고 유보한다.

장기금리와 매출 인식이 AI 논쟁의 두 축이다

  • 장기금리와 매출 인식이 AI 논쟁의 두 축이다.
  • AI 기업의 자금조달이 장기금리를 끌어올리는 배경일 수 있어 조정장에서도 AI 수혜주와 비수혜주의 차이가 커질 수 있다는 견해가 나왔다.
  • 동시에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순매출·총매출 기준 차이는 매출 규모만으로 사업의 실제 이익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설명으로 이어진다.

지수보다 실적으로 증명되는 업종을 고른다

  • 지수보다 실적으로 증명되는 업종을 고른다.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는 삼성전자 영업이익률이 개선되는 구간과 연결해, 화장품·2차전지·반도체는 스트립 데이터상 이익이 보이는 업종으로 거론된다.
  • 먼 미래 실적을 앞당겨 해석한 SI 기업 사례처럼 숫자로 확인하기 어려운 테마는 조정 때 취약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2차전지 안에서도 버티는 종목과 밀린 종목을 구분했다

  • 2차전지 안에서도 버티는 종목과 밀린 종목을 구분한다.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10월 2일 상승과 LG에너지솔루션의 어닝 서프라이즈, 급락일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의 방어가 2차전지의 전조로 제시된다.
  • 반면 이전 주도주인 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L&F의 큰 하락도 함께 언급해, 섹터 전체가 아닌 내부 상대강도를 우선순위 판단에 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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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15

26-10 한국 증시 급락과 양 시장 서킷브레이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출연진은 당일 급락을 강세장 전 눌림목 또는 단기 조정으로 해석하며, 지수보다 실적으로 확인되는 업종을 보겠다는 입장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우리는 안 팔았다고요. 아. 예. 우리가 팔아서 빠진 거 아니다. 일단 그거 세 명부터 합니다. 예. 저희는 지금이 지수대에서는 또 사야 된다. 아, 지금 지수 사야 된다. 네. 사야 된다라는 입장이고 근데 왜 지금이냐? 그리고 오늘 6,500이 깨지고 6,400도 지지를 못하고 6,384 이렇게 빠졌잖아요. 그리고 그동안에 코스닥이 나름 강세였잖아요. 근데 오늘은 코스닥이 코스피보다도 더 빠지면서 4% 이상 급락하다 보면 심리적으로 되게 무서워집니다. 지지가 돼야 되는데이 지지선이 뭔가 뚫린 느낌. 그러면 이제 등골이 좀 쌓아죠. 예. 그러면 쌓은데 실질적으로는 우리가 항상 보면 시장이 왜 투자가 어려우냐면 항상이 페이크 동작이 있다는 거죠. 이번에도 위에서도 그랬잖아요.

  2. 원문 구간 2

    위로 그냥 바로 만 12,000 갈 것처럼 보였잖아요. 9,300 갔을 때. 마찬가지로 바닥 치고 올라올 때도 마찬가지야. 아 아 야 아닌가 봐. 손절해야 돼. 항상 이런 분위기를 연출하고 올라가는데 아직까지 10년물 국채 금리가 5.2 위에 있다 보니까이 금리가 하나의 빌미가 돼서 아 안 되는가 봐 이러면서이 상승전에 나오는 눌림목이다. 그걸 이제 윗소라고 하거든요. 용어로 이제 톱니 바퀴 있잖아요. 예. 그냥 이렇게 확 빠지는게 아니라 빠졌다가 올라오는요 모양.요 요 모양을라고 하는데 강세장이 전개되기 전에 겁이 다. 이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최슬리 가족분들은 다 같은 생각이신가요? 한번 그래도 여쭤봐야죠. 감독님과 대치를 할 수 있잖아요. 그거 대치되면 안 돼요.

  3. 원문 구간 3

    아 그래서 오늘만 놓고 봤을 때 제가 본 이제 볼린저 하단을 이탈했다라는 건 시장이 단기적으로론 조정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 이럴 때 조정받으면 그럼 또 어떤 기업들 어떤 섹터를 사모화가면 좋을까 좀 이런 쪽으로 이야기를 드리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조정받으면 좀 괜찮게 보실 섹터는 어떤 쪽인데? 저는 뭐 역시나 반도체 소부장을 좋게 보고 있고요. 그 반도체 결국 메모리가 빠지면 소부장도 투자 가치가 없는 거 아니야?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률이 올라가는 구간에는 주가가 여기서 크게 빠지거나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횡보 구간이 좀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구간에선 역시나 소부장 투자가 빛을 바랬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방송은 코스피가 3.6% 내려 6,300으로 마감했고 코스닥도 약 4.8% 하락했다고 전한다. 장 후반 외국인은 현물을 크게 팔았지만 선물은 반대로 샀고, 대만 증시는 크게 빠지지 않았다는 관찰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61015] 실적은 좋은데 주가가 빠지는 시장, 지금은 '이것'을 지켜봐야 합니다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 주식프리미어리그 김작가TV 이게 다시 코스피 5,200으로 가는 거 아닌가 걱정하시는 분들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빠질 때마다 저한테 물어보시면 첫 마디가 저희는 지금이 지수대에서는 또 사야 된다. 근데 왜 지금이냐? 그런 걸 봤을 때는 지금 시장이 주는 메시지는 일단 가장 힘이 세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네. 주식 프리미어 리그 이번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4분기 박스를 뚫고 시장을 끌고 갈 오늘 일곱 개 종목 여러분과 함께 한번 골라보는 시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반 30분 시간이 있고요. 지금 시장의 핵심 이슈와 장세 찍고 돈이 어디로 향할지 살펴보고요.

  2. 원문 구간 2

    자, 여러분, 오늘 이제 슬슬리 가족분들과 함께 저희 목표는 하나입니다. 방송이 끝날 때 4분기 국장을 이끌 일곱 개 종목이 확정되어야 하는데요. 마지막에 왕선될 탑 세븐 명단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릴테니까 끝까지 영상 시청하시고 영상 스킵하시면 안 됩니다. 근데 그 얘기하기 전에 오늘 증시가 너무 많이 빠졌더라고요. 많이 빠졌어요. 오늘 코스피가 3.6% 그래서 6,300으로 마감됐고요. 코스닥이 849 - 4.8% 8% 정도 빠졌는데 일단 오늘 빠진 이유는 한번 점검은 해야 될 것 같아. 너무 많이 빠져서 많은 분들 어 이게 다시 코스피 5,200으로 가는 거 아닌가 걱정하는 분들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네. 빠질 때마다 저한테 물어보시면 제가 첫 마디가 네.

  3. 원문 구간 3

    우리는 안 팔았다고요. 아. 예. 우리가 팔아서 빠진 거 아니다. 일단 그거 세 명부터 합니다. 예. 저희는 지금이 지수대에서는 또 사야 된다. 아, 지금 지수 사야 된다. 네. 사야 된다라는 입장이고 근데 왜 지금이냐? 그리고 오늘 6,500이 깨지고 6,400도 지지를 못하고 6,384 이렇게 빠졌잖아요. 그리고 그동안에 코스닥이 나름 강세였잖아요. 근데 오늘은 코스닥이 코스피보다도 더 빠지면서 4% 이상 급락하다 보면 심리적으로 되게 무서워집니다. 지지가 돼야 되는데이 지지선이 뭔가 뚫린 느낌. 그러면 이제 등골이 좀 쌓아죠. 예. 그러면 쌓은데 실질적으로는 우리가 항상 보면 시장이 왜 투자가 어려우냐면 항상이 페이크 동작이 있다는 거죠. 이번에도 위에서도 그랬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6,400은 안 깨지고 올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6,400이 깨지고 6,300 뭐 90으로 그 정도로 끝났죠. 근데 장 막판에 약간 특이한 점이 있더라고요. 오늘 외국인이 많이 팔았는데 네음 장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외국인이 현물은 엄청 팔았는데 선물은 반대로 샀습니다. 자 그랬을 때 보면 만약에 정말 이게 완전 아래쪽으로 배팅하는 거라면 선물도 같이 밀면서 팔았을 텐데 선물은 반대로 사면서 끝났단 말이에요. 그러 보면은 어 그리고 그 두 번째가 뭐냐면 우리나라 증시랑 가장 많이 연동되는게 대만 증시인데 대만 증시는 많이 안 빠졌어요. 0.02%인가 막 0.9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이 오과장님 말씀하신 화장품과 2차전지 반도체는 어떻게 보시는지랑 아 또 코치 님의 의견도 아 제 의견을 약간 좀 카피를 좀 한 거 같은데요 아 이게 일단 화장품은 수비 쪽으로 내려놔야 될 거 같고요네 일단 지금 모멘텀으로 볼 때는 2차 전지가 최전방 공격수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10년물 금리 상승과 AI 기업의 자금조달을 하락 배경으로 들면서도, 외국인의 선물 매수와 대만 증시 흐름은 일방적 하락 베팅과는 다른 신호라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위로 그냥 바로 만 12,000 갈 것처럼 보였잖아요. 9,300 갔을 때. 마찬가지로 바닥 치고 올라올 때도 마찬가지야. 아 아 야 아닌가 봐. 손절해야 돼. 항상 이런 분위기를 연출하고 올라가는데 아직까지 10년물 국채 금리가 5.2 위에 있다 보니까이 금리가 하나의 빌미가 돼서 아 안 되는가 봐 이러면서이 상승전에 나오는 눌림목이다. 그걸 이제 윗소라고 하거든요. 용어로 이제 톱니 바퀴 있잖아요. 예. 그냥 이렇게 확 빠지는게 아니라 빠졌다가 올라오는요 모양.요 요 모양을라고 하는데 강세장이 전개되기 전에 겁이 다. 이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최슬리 가족분들은 다 같은 생각이신가요? 한번 그래도 여쭤봐야죠. 감독님과 대치를 할 수 있잖아요. 그거 대치되면 안 돼요.

  2. 원문 구간 2

    그거 팀이 깨져. 아니 그 이간질 하시면 안 돼. 아, 알겠습니다. 혹시나 그 원인이라도 오늘 빠진 이유는 또 감독님이 설명해 주셨는데 다른 분 한 분이라도 일단 금리에 대한 이슈가 계속적으로 행대한 거 같아요. 오늘 하루 이슈는 아니고 뭐 지난주에도 그랬고 지진난 주제에도 그랬는데 금리 레벨이 지금 계속 올라오고 있다는게 가장 문제인 거 같아요. 특히 장기 금리가 올라오면서 문제인데 최근 그 회사를 AI 회사들이 많이 이제 발행해서 자금 조사를 하고 있어요. 이거 이런 어 방향성이 장기 금리를 계속 끌어올리는 그런 맥락인 거 같고 그렇다면은 AI 관련된 주식과 아닌 주식은 명암 차이가 더 어 벌어질 수 있는 그런 그림일 수 있기 때문에 같은 장세 하에서 눌림목에서도 AI 수혜주와 아닌 주식들의 그 명암 차이는 좀 분명할 수 있다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6,400은 안 깨지고 올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6,400이 깨지고 6,300 뭐 90으로 그 정도로 끝났죠. 근데 장 막판에 약간 특이한 점이 있더라고요. 오늘 외국인이 많이 팔았는데 네음 장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외국인이 현물은 엄청 팔았는데 선물은 반대로 샀습니다. 자 그랬을 때 보면 만약에 정말 이게 완전 아래쪽으로 배팅하는 거라면 선물도 같이 밀면서 팔았을 텐데 선물은 반대로 사면서 끝났단 말이에요. 그러 보면은 어 그리고 그 두 번째가 뭐냐면 우리나라 증시랑 가장 많이 연동되는게 대만 증시인데 대만 증시는 많이 안 빠졌어요. 0.02%인가 막 0.9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이 오과장님 말씀하신 화장품과 2차전지 반도체는 어떻게 보시는지랑 아 또 코치 님의 의견도 아 제 의견을 약간 좀 카피를 좀 한 거 같은데요 아 이게 일단 화장품은 수비 쪽으로 내려놔야 될 거 같고요네 일단 지금 모멘텀으로 볼 때는 2차 전지가 최전방 공격수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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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장기금리와 AI 관련 주식의 상대 흐름주 대상 · 시장·자산 · AI 관련 주식

AI 기업의 자금조달과 장기금리 상승은 시장 안 종목별 명암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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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은 AI 기업의 회사채 발행 등 자금조달이 장기금리를 끌어올리는 맥락일 수 있으며, 같은 조정장에서도 AI 수혜주와 그렇지 않은 주식의 명암이 더 벌어질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거 팀이 깨져. 아니 그 이간질 하시면 안 돼. 아, 알겠습니다. 혹시나 그 원인이라도 오늘 빠진 이유는 또 감독님이 설명해 주셨는데 다른 분 한 분이라도 일단 금리에 대한 이슈가 계속적으로 행대한 거 같아요. 오늘 하루 이슈는 아니고 뭐 지난주에도 그랬고 지진난 주제에도 그랬는데 금리 레벨이 지금 계속 올라오고 있다는게 가장 문제인 거 같아요. 특히 장기 금리가 올라오면서 문제인데 최근 그 회사를 AI 회사들이 많이 이제 발행해서 자금 조사를 하고 있어요. 이거 이런 어 방향성이 장기 금리를 계속 끌어올리는 그런 맥락인 거 같고 그렇다면은 AI 관련된 주식과 아닌 주식은 명암 차이가 더 어 벌어질 수 있는 그런 그림일 수 있기 때문에 같은 장세 하에서 눌림목에서도 AI 수혜주와 아닌 주식들의 그 명암 차이는 좀 분명할 수 있다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구조AI 기업 매출 인식 기준주 대상 · 산업·업종 · AI 기업 매출 인식

순매출과 총매출의 차이는 AI 기업 매출 규모를 읽을 때 왜 구분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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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는 순매출로, 앤트로픽은 총매출로 잡는 방식이 언급되며, 총액은 커 보여도 실제로 남는 수수료와 이익이 다를 수 있다는 홈쇼핑 사례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늘 AI에서 이슈가 또 하나 있었던 거잖아요. 오픈 AI 일단은 그 오픈 AI에서는 매출을 이제 순매출로 잡는식이 있어요. 근데 저희가 많이 바라봤던 그 앤스로픽에서는 총매출로 잡습니다. 그래서 순매출로 잡은 수치가 총매출 기준으로 봤을 때 좀 적어 보인다. 이런 오해 아닌 오해가 또 있었던 거 같습니다. 옛날에 그 홈쇼핑 있잖아요. 네. 네. 홈쇼핑에서 그런 이제 매출 인식에 관한 부분인데 자동차를 팔면 자동차 뭐 5 뭐 GB 80은 팔았다 치자고요. 풀 옵션 해 가지고 1억 그러면 매출이 엄청 크잖아요. 근데 실제로 마지는 100만 원밖에 안 남는다면 매출은 키울 수는 있고 실제로는 이익은 안 나는네. 그래서 총 매출로 이걸 인식하는게 맞냐? 그래서 나중에는 홈쇼핑에서 그래서 얼마 받는데 그렇게 차 팔아주고 현대차로부터 얼마 받는데이 실질 그 얼마 받는이 100만 원을 매출로 잡아야 된다.

  2. 원문 구간 2

    요런 식으로도 바뀌었거든요. 근데 이제 섹터별로 산업별로 그런 원칙이 없으면 매출을 키우고 싶으면 그런 거 뭐 자동차 초뿐만 아니라 집 팔아도 돼요. 30억짜리 집 팔고 수스로 100만 원 받는데 매출 30억 요런 수가 있잖아요. 그게 약간 그런 개념이 뭐죠? 예, 맞습니다. 정확합니다. 음. 자, 그럼 이번에 첫 번째 질문부터 먼저 본격 좀 드려 보겠습니다. 최근 국내 시장에서 꼭 짚어야 할 핵심 이슈는 뭐고 그 흐름을 반영하면 지금 장세는 그럼 감독님 말씀처럼 상승장이라 여전히 보시는 건가요? 어, 상승장은 이미 6월 말 네. 지나서 7월 달에 급락이 나오면서 그렇죠. 예. 어떻게 보면 그때도 뭐 조정장에 들어간 거죠. 예. 조정장에 들어간 거고 지금 이제 조정장이 여기서 더 깊어질 거냐 아니면이 조정도 여러 가지 형태가 있잖아요.

판단 방법조정장에서의 실적 기반 업종 선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실적 기반 업종 선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2차전지

지수 조정 국면에서 어떤 근거로 업종 우선순위를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출연진은 삼성전자 영업이익률이 오르는 구간의 소재·부품·장비, 스트립 데이터에서 이익이 좋다고 본 화장품·2차전지·반도체를 거론한다. 특히 실제 숫자로 보여주기 어려운 테마성 업종보다 실적으로 확인되는 분야를 보겠다는 판단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과거에 심택이라든지 뭐 삼성전기, 대덕 전자 이런 기업들은 삼성전자 주가가 조정을 받아도 한 6개월에서 1년 정도 상승 기간이 더 장기간 가거든요. 그래서 소부장 쪽을 좀 좋게 보면 괜찮지 않을까? 그리고 결국에는 이익 사이클로 봤을 때 연초부터 제가 스트립 데이터를 트래킹을 하고 있는데 올해 들어와서 좋은게 화장품, 2차전지 그리고 반도체 이거밖에 없습니다. 뭐 정유도 있긴 한데 정유는 어쨌든 이익을 저희가 예측하기는 너무나 어렵기 때문에 저기는 좀 빼고 본다면 화장품 쪽이나 소부장 그리고 2차전지 여기서 투자 포인트를 잡고 가야 된다. 고급이기 때문에 실제가 안 나오는 것들은 네.

  2. 원문 구간 2

    다 많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뭐 예를 들어서 젠슨 신호가 한국에 방문했을 때 네. 그때 당시에 많이 올랐던게 SI 기업들 있잖아요. 그 삼성 C, 삼성 SDS, LG CNS 이런 기업들은 너무나 먼미 실적을 당겨오다 보니까 지금 다 주가는 그대로 반납하고 내려와 있는 것처럼 숫자로 보여줄 수 없는 섹터는 과감히 버리는게 맞다. 조정받을 때. 어 인고추 님은 지금 장세 어떻게 판단하시고 지금 오가장님 말씀해 주신 그런 섹터들에 대한 의견을 어떻게 보세요? 아 예 비슷한 의견이 하나가 있는데요. 일단 오늘 그 저도 심리적 지지선 그리고이 박스권 하단이 6,400 6,400이었거든요.

시점 관찰2차전지의 상대강도 관찰주 대상 · 산업·업종 · 2차전지기준 2026.10.15

급락일에 2차전지 내부 종목 흐름은 어떤 상대강도 신호로 읽혔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출연진은 10월 2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18% 상승, LG에너지솔루션의 어닝 서프라이즈, 급락일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의 방어와 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L&F의 큰 하락을 비교하며 2차전지의 내부 주도 흐름을 관찰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 네. 자, 왜냐하면은 어, 지난주에 아, 10월 2일 지지난주죠. 10월 2일 지지난 주에 그 2차 전지 소재 중에 롯데 에너지 머트리얼즈라는 기업 있거든요. 그 기업이 18%가 올랐습니다. 18%가 올랐고요. 그리고 지난주 목요일 지난주 목요일에 우리 2차 전지 섹터 중에 가장 큰 형인 LG 에너지 솔루션이 엄청난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어요. 물론 그게 AMPC라고 해서 그 미국에서 주는 그 보조금을 어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2차전지가 이미 롯데 에너지 머트리얼즈에서 아무 뉴스 올랐고 그리고 그 LG 에너지 솔루션이 오르기 전부터 소부장이라고 하는 2차 전지는 움직이고 있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이미 전조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도 보면 LG 에너지 솔루션과 삼성 SD SDI 양쪽 투톱이 굉장히 탄탄하게 버티고 있었습니다. 그럼 우리가 시장이 오늘 3점한 6% 코스피가 빠졌는데 대형주가 이렇게 버텨 주고 있다. 그리고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주도 오늘 한 1%밖에 안 빠졌거든요. 근데 예전 주도주 에코프로 BM 10% 에코프로도 10% LNF도 한 8% 정도가 빠졌습니다.

  3. 원문 구간 3

    자, 그런 걸 봤을 때는 지금 시장이 주는 메시지는 일단 2차 전지가 가장 힘이 세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반도체 소부장 그게 두 번째 공격수가 될 거고요. 어쨌든 크게는 섹터는 비슷한데 이제 우선 순위가 좀 다른 거 같은데 그러면 이제 끝에 계시는 문상문님은 함재 장소 어떻게 판단하시고이 두 분의 섹터랑 본인의 섹터는 어떻게 보시나요? เฮ Yeah.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영상의 문제 제기

실적은 좋은데 주가가 빠지는 시장에서 지금 무엇을 봐야 하느냐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코스피가 다시 5,200으로 가는 것 아닌가 걱정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지금 시장이 주는 메시지가 가장 힘이 세다고 봅니다.

2
4분기 탑 세븐을 고르는 방송

오늘은 4분기 박스를 뚫고 시장을 끌고 갈 일곱 개 종목을 고르는 시간입니다. 전반에는 핵심 이슈와 돈의 방향을 보고, 후반에는 탑 세븐을 확정하겠다고 합니다.

3
출연진과 포메이션

체슬리 투자자문 출연진을 공격수에 비유해 소개합니다. 혼란한 증시에서 차트와 펀더멘털로 주도주를 찾는 패스파인더, 그리고 포메이션 개념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4
IT·2차전지·MLCC 담당 소개

문지호 상무는 IT, 2차전지, MLCC 등 폭넓은 종목을 코멘트한다고 인사합니다. 중국 AI 문샷 이야기를 곁들이고, 회사 입사 조건을 두고 인물·축구·주식 실력을 농담으로 주고받습니다.

5
급락한 당일 지수

방송이 끝날 때 4분기 국장을 이끌 일곱 종목을 정하자고 한 뒤, 먼저 크게 빠진 증시를 점검합니다. 오늘 증시가 너무 많이 빠졌어요. 코스피는 3.6% 내려 6,300, 코스닥은 849로 약 4.8% 빠졌다고 말하며 하락 이유를 묻습니다.

6
공포 속의 매수 입장

“우리는 안 팔았다고요.” 우리가 팔아서 빠진 게 아니라며, 지금이 지수대에서는 또 사야 된다는 입장을 밝힙니다. 6,500과 6,400 지지가 무너지고 코스닥이 더 크게 빠져 심리적으로 무섭지만, 그 공포만으로 결론 내리지는 않습니다.

7
페이크 동작과 눌림목

시장은 위로 갈 때도, 바닥에서 올라올 때도 투자자가 손절하고 싶게 하는 페이크 동작을 만든다고 합니다. “항상 이런 분위기를 연출하고 올라가는데” 10년물 국채금리 5.2% 이상이 빌미가 된 이번 하락도 강세장 전에 나오는 눌림목일 수 있다고 봅니다.

8
금리와 AI 자금조달

금리 수준이 계속 오르는 점, 특히 장기금리 상승을 문제로 듭니다. AI 회사들이 회사채를 많이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는 방향이 장기금리를 끌어올리는 맥락일 수 있고, 그럴수록 AI 수혜주와 비수혜주의 명암이 더 벌어질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9
오픈AI와 앤트로픽 매출 기준

오픈AI는 순매출로, 앤트로픽은 총매출로 잡는 방식이 언급됩니다. 순매출 수치가 총매출 기준보다 작아 보여 생긴 오해일 수 있다는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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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액 매출과 실제 마진

홈쇼핑이 자동차나 집을 팔아 총액을 매출로 잡더라도 실제로 받는 수수료와 이익은 작을 수 있다는 사례를 듭니다. 업종별 원칙 없이 총매출만 보면 매출을 크게 보이게 할 수 있다는 비유입니다.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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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조정과 기간 조정

상승장은 6월 말 뒤 7월 급락으로 이미 조정장에 들어갔다고 봅니다. 가격 조정이 있고 기간 조정이 있는데, 7월 말에는 가격 조정이었고 지금은 기간 조정이 이어지는 국면이거든요. V자 회복일지 횡보 조정일지는 아직 갈린다고 말합니다. 이번 고점 9,300은 내년에도 잘 못 뚫을 수 있다는 의견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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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에서도 종목장은 가능

2012~2015년 박스피에서도 종목장이 강했다는 기억을 꺼냅니다. 대형주가 멈출 때 중소형주가 오르는 풍선효과를 말하고, 과거 포메이션의 엔비디아와 팔란티어를 두고 가볍게 대화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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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갭이 0에 가까운 구간

차트상 볼린저밴드 하단을 깬 뒤 밑꼬리 없이 마감한 점은 아쉽다고 합니다. S&P500과 미국 10년물 금리의 수익률 격차인 일드갭이 거의 0에 수렴해, 금리가 빠지거나 S&P500 기대수익률이 올라야 반등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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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보다 조정 뒤 살 업종

미국 시장이 추세를 보이고 한국도 박스권을 벗어나는지 확인하되, 지금은 지수 투자보다 조정받을 때 어떤 기업과 섹터를 살지 이야기하는 편이 맞다고 합니다. 볼린저 하단 이탈은 단기 조정 가능성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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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논리

반도체 소재·부품·장비를 좋게 봅니다. 삼성전자 영업이익률이 올라가는 구간에는 주가가 크게 빠지지 않았고, 삼성전기·대덕전자 등의 사례처럼 삼성전자 주가 조정 뒤에도 6개월~1년 더 오르는 기간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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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으로 확인되는 업종

연초부터 스트립 데이터를 추적한 결과 화장품, 2차전지, 반도체가 좋았다고 말합니다. “숫자로 보여줄 수 없는 섹터는 과감히 버리는게 맞다”면서, 젠슨 황 방한 때 올랐다가 실적을 너무 멀리 당겨 본 SI 기업들의 주가가 반납된 사례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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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현물과 선물의 엇갈림

6,400이 깨져 6,300대에서 끝난 것은 아쉽지만, 장 후반 외국인은 현물을 많이 팔면서도 선물은 반대로 샀다고 관찰합니다. 완전히 아래쪽에 베팅했다면 선물도 같이 팔았을 것이라며, 대만 증시가 크게 빠지지 않은 점도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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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의 전조로 든 사례

화장품은 수비로 내리고 2차전지를 최전방 공격수로 본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10월 2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18% 올랐고, LG에너지솔루션은 AMPC 보조금이 일부 포함됐지만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다는 점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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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일의 2차전지 내부 차이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탄탄하게 버텼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약 1%만 빠졌다고 말합니다. 반대로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는 각각 10%, L&F는 약 8% 빠졌다는 비교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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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우선순위

“2차 전지가 가장 힘이 세다”는 결론을 다시 말합니다. 그다음 공격수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이며, 섹터는 비슷해도 우선순위는 다를 수 있다는 대목에서 전사문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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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은 화면 자료 없이 제공된 자동전사이며, 지수·종목 수치와 날짜는 전사에서 말한 범위만 보존했다.
생략 기록
  • 후반부 탑 세븐 선정과 문지호 상무의 답변은 제공된 전사문에 없어 추가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출연진 소개와 축구 포메이션 농담은 flow에 남겼지만, 반복되는 호응과 말더듬은 정리했다.
잡담/운영
방송은 4분기 탑 세븐을 예고하지만, 제공된 전사문은 최종 종목 명단이 나오기 전에 끝난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 ‘MCC’, ‘SMP 500’, ‘젠슨 신호’, ‘심택’ 등 표기 불확실성이 있어 문맥상 의미를 보완하지 않고 원문의 표현 또는 일반 명칭으로 제한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