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 유튜브 · 와이스트릿

하락장이라니 사.필.귀.정 / 월간 이선엽 26년 10월호 (1부)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7
강연자/작성자
와이스트릿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5,41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국내 수급의 왜곡과 금리 불안을 시장 전체의 하락장으로 단정하지 말아야 한다

이 자료는 반도체 중심 국내 수급, 미국 고용·물가, 국채금리와 외국인 매매를 함께 보며 하락장으로 읽히는 시장을 다시 해석한다. 지수와 일부 종목의 온도 차를 구분해야 금리와 수급이 실제로 바뀌는 지점을 판단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알고리즘이 만든 공포는 판단 근거와 다르다

나쁜 뉴스만 반복해서 접하면 실제보다 심리가 먼저 위축될 수 있으므로, 한쪽 주장에 쏠리지 않고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와 반대 근거를 함께 봐야 한다. 긴급 이슈일수록 사실과 대응 방향을 나눠 설명하는 자료가 필요하다고 본다.

국내 시장의 약함은 글로벌 방향과 분리해 읽는다

나스닥·엔비디아·TSMC의 신고가와 코스닥의 회복, 반도체 설비투자 발표를 함께 놓고 보면 시장 전체를 나쁘다고 하기 어렵다는 해석이다. 국내에서는 큰 비중의 반도체 두 기업에 수급 부담이 몰리며 체감이 나빠졌고, 수출 중심 시장은 글로벌 동종업종의 움직임도 함께 봐야 한다고 말한다.

50% 조정은 경계론을 낳았지만 판단은 열려 있다

주도주가 고점 대비 50% 이상 빠진 모습은 통상적 중간 조정보다 커 하락장 주장에도 근거가 있다. 다만 미국 관련 기업과 실적 흐름이 하락장 모습과 다르다는 판단도 가능하므로, 맞고 틀림의 선언보다 손실을 줄일 준비를 함께 해야 한다고 본다.

금리 인상 가능성과 국채금리는 같은 질문이 아니다

고용과 PCE 물가가 예상보다 낮고 임금 상승도 둔화돼 10월 금리 인상 우려는 낮다고 해석한다. 그러나 경기가 나쁘지 않으면 금리 인상 중단만으로 국채금리가 과거 수준으로 되돌아간다고 볼 수 없으며, 금리 상승이 모든 종목에 똑같이 작용하지 않는다고 구분한다.

국채 금리에는 레버리지 청산도 섞여 있다고 본다

미국·유럽 국채금리 상승을 물가와 재정 우려만으로 설명하지 않고, 레버리지를 쓴 헤지펀드의 손절과 마진콜 매물이 국채 매도로 이어졌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특히 프랑스 국채의 해외 보유와 헤지펀드 노출을 이 설명의 사례로 든다.

수급 회복은 조건 확인 뒤에 천천히 온다

부정적으로 굳어진 시각은 시장이 꽤 오른 뒤에야 바뀌기 쉬우므로 즉각적인 수급 회복을 단정하지 않는다. 자사주 매입 종료와 삼성전자 실적, 미국 CPI의 근원물가 안정 여부가 금리와 외국인 수급을 다시 볼 확인점이라고 제시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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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알고리즘 뉴스 소비와 투자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알고리즘이 한쪽 시장 관점을 반복 노출할 때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나쁜 뉴스나 좋은 뉴스만 반복 노출되면 투자 심리가 실제보다 극단으로 갈 수 있으므로, 이슈가 왜 생겼는지와 양쪽 논리를 함께 듣고 한 방향으로 쏠리지 않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저렇지? 왜 신문에서는 계속 불편한 얘기들이 나오고 있고 그럼 우린 불편하면 겁을 먹잖아요. 어쨌든 그러면 이게 왜 그런지 아니면 정말 이상이 없는 건지 있다라면 어떻게 있는 건지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이런 얘기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보고서들이 없어요. 아마 제가 아마 리서치 센터장이었으면 그것부터 제가 볼 때는 그 직 그 애널리스트 분들한테 야 이런 거 좀 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말씀을 드릴 것 같아요. 그게 틀릴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그래도 내용을 알고 모르고 차이는 되게 크지 않습니까? 그리고 화두를 던져으면 어피 시장에서 갚는 을박이 있을 거니까 그 정도가 돼야 되는데 지금 어떤 느낌이냐면 일방적으로 뉴스에서 안 좋은 얘기를 보도를 하고 투자자분들은 그냥 암흑 속에서 계속 뭔가 하고 있는 느낌인 거고 또 하나는이 유튜브라는게 단점이 있어요. 좋은 점도 더 많은데 최대 단점 뭐냐면 알고리즘에 의해서 안 좋을 때 너무 안 좋은 걸 들으시게 되고 좋을 땐 또 너무 좋게 듣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 조금 안 좋을 수도 있는데 뭐 그게 틀린 건 아닌데 너무 극단적으로 안 좋게 생각하다 보니까 우리 심리 위축되는 그런 경향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어떤 이슈가 나오면 요즘 안 좋은 것들이 많이 나오니까 투자자분들 심리가 어떨까요? 이것 때문에 주식 못 사고 이것 때문에 더 팔고 그런 일들이 비비세해지고 있는게 눈에 많이 보여요. 근데 실제 따져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굉장히 많은 건데 그니까 그런 아쉬움들이 있는 거죠. 그건 누구의 잘못은 아니에요. 나름대로 또 그걸 더 안 좋게 얘기하신 분들도 그 나름대로의 논리가 있으신 거고 또 좋게 얘기하신 분들도 좋은 논리가 있기 때문에 그건 누구의 잘못은 아닌데요 녀석의 알고리즘 때문에 우리는 의리아와 생각하지 않는 의도하지 않는 것들 때문에 자꾸 양극단으로 몰린다라는 거죠. 투자는 중립적이어야 되는 거지. 저는 한 방향으로 쏠리면 안 되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이제 객관적인 얘기를 들어야 되는 여러분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알고리즘은 우리를 그렇게 놔두진 않더라. 제가 그걸 어디서 느꼈냐면 저조차도 그 알고리즘에서 끌려가더라고요. 근데 저는 이제 알잖아요. 이게 잘못된 거 이거 아닌데 아닌데 하니까 오지만 속으로 그런 생각해 봤어요. 제가 만약에 애널리스트 출신이 아니라면 과연 어떻게 됐었을까? 저도 그렇게 됐을 것 같아요. 예. 일반인이라면 그죠. 려가죠. 그죠? 그건 어쩔 수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우리가 이제 골라서 이렇게보다는 알고리즘에 의해서 자꾸 그렇게 듣다 보니 더 문제들이 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 뭐 잘하고 계신 거라고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했다면 좀 어떤 얘기가 있을 때는 양쪽의 얘기는 한번 좀 듣는 연습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래야 알고리즘이 실수를 안 하지. 우리가 조금 더 경계론적 시각에 있는 것들 또 너무 좋게만 얘기하는 것들 한쪽으로만 듣게 되면 우리가 잘못된 판단을 내릴 개헌성이 은근히 높은 시장이다라고 판단되더라고요. 제가 예전에 한번 보여 드리지 않았네. 제 유튜브 알고리즘 공개해 드릴까요? 제 유튜브 알고리즘 공개하겠습니다. 자,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 저는 맞춤 알고리즘 다 꺼놨어요. 아, 이렇게 해서 그니까 어디에 편양되지 않으려고 그냥 와이스트릿 알림 설정만 해서 들으시면 됩니다. 제 제 것만 한다는 얘기를 들리네요. 항상 와이스트릿, 이선협 이렇게 검색해서 보셔도 좋고 예, 좋습니다. 요걸 좀 강조해 드리고 싶었고 또 하나 지금 나스닥 사상 최고치입니다. 와 엔비디아 사상 최고치, TSMC도 사상 최고치 지금 뭐 3전 닉스 오늘 조금 이제 주춤하긴 합니다만 저희가 10월 6일 화요일 저녁에 녹화를 하고 있는데 네 코스닥은 사실 이미 7월 폭락장 이전을 회복을 했고 일부 소부장은 뭐 신고가 가고 있고 네 이게 어떻게 보면 아 이런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는데 결코 나쁜 시장이 아닌 것 같거든요.

시점 관찰국내 수급과 글로벌 반도체 방향의 구분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기준 2026.10.06

국내 반도체 수급이 왜곡될 때 시장 방향은 무엇과 함께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나스닥·엔비디아·TSMC의 신고가, 코스닥의 7월 폭락 전 수준 회복, 반도체 설비투자 발표를 함께 보며 국내 시장의 약한 체감은 특정 반도체 대형주의 수급 부담과 구분해야 한다고 말한다. 국내 차트만이 아니라 글로벌 동종 기업, 특히 마이크론의 방향도 함께 보자는 시점 관찰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이제 객관적인 얘기를 들어야 되는 여러분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알고리즘은 우리를 그렇게 놔두진 않더라. 제가 그걸 어디서 느꼈냐면 저조차도 그 알고리즘에서 끌려가더라고요. 근데 저는 이제 알잖아요. 이게 잘못된 거 이거 아닌데 아닌데 하니까 오지만 속으로 그런 생각해 봤어요. 제가 만약에 애널리스트 출신이 아니라면 과연 어떻게 됐었을까? 저도 그렇게 됐을 것 같아요. 예. 일반인이라면 그죠. 려가죠. 그죠? 그건 어쩔 수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우리가 이제 골라서 이렇게보다는 알고리즘에 의해서 자꾸 그렇게 듣다 보니 더 문제들이 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 뭐 잘하고 계신 거라고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했다면 좀 어떤 얘기가 있을 때는 양쪽의 얘기는 한번 좀 듣는 연습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래야 알고리즘이 실수를 안 하지. 우리가 조금 더 경계론적 시각에 있는 것들 또 너무 좋게만 얘기하는 것들 한쪽으로만 듣게 되면 우리가 잘못된 판단을 내릴 개헌성이 은근히 높은 시장이다라고 판단되더라고요. 제가 예전에 한번 보여 드리지 않았네. 제 유튜브 알고리즘 공개해 드릴까요? 제 유튜브 알고리즘 공개하겠습니다. 자,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 저는 맞춤 알고리즘 다 꺼놨어요. 아, 이렇게 해서 그니까 어디에 편양되지 않으려고 그냥 와이스트릿 알림 설정만 해서 들으시면 됩니다. 제 제 것만 한다는 얘기를 들리네요. 항상 와이스트릿, 이선협 이렇게 검색해서 보셔도 좋고 예, 좋습니다. 요걸 좀 강조해 드리고 싶었고 또 하나 지금 나스닥 사상 최고치입니다. 와 엔비디아 사상 최고치, TSMC도 사상 최고치 지금 뭐 3전 닉스 오늘 조금 이제 주춤하긴 합니다만 저희가 10월 6일 화요일 저녁에 녹화를 하고 있는데 네 코스닥은 사실 이미 7월 폭락장 이전을 회복을 했고 일부 소부장은 뭐 신고가 가고 있고 네 이게 어떻게 보면 아 이런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는데 결코 나쁜 시장이 아닌 것 같거든요.

  2. 원문 구간 2

    예 어떻게 보시나요?음 음, 소부장까지 움직이고 있는 시장. 그다음에 나스닥이 신고가 나는 시장을 나쁘다라고 얘기하면 안 되죠. 예. 다만 우리 시장이 이렇게 보이는 이유는 사실 수급적인 요인이 되게 크다라고 봐야 되겠죠. 사실 어쨌든 조튼실튼간에 한국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특정 반도체 두 기업이었을 거고이 기업은 사실상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이제 수급 여건 때문에 굉장히 조금 이제 불편한 상황에 있는 거고 뭐 그러다 보니 시장은 좋은 건 투자자분들도 모르시진 않는 것 같고 그러다 보니 지금 떨어진 시장 체력을 감안했었을 때 나름대로 그래도 실적도 되게 좋아지는데 그동안 해도 또 너무 했다라고 생각하는 코스닥을 좀 제가 볼 때는 어 두드리고 계신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냐면 저도 우리 와이스트르에서도 몇 번 방송을 했지만 저도 코스타 그렇게 빠지는게 이해가 안 됐어요. 음. 왜냐면 이제 반도체 관련 기업이 반도체만 좋았던게 아니라 실제 설비 투자를 한다라고 이미 발표를 많이 해 놨단 말이에요. 그죠? P5도 있고 P6도 있고 아니 저렇게 설비 투자를 많이 하는데 소부장이 저렇게까지 빠진다라는 건 납득이 안 됐어요. 문제는 납득이 안 됐음에도 불구하고 그 뒤로도 더 많이 빠졌어요. 그것도 심하게. 그러다 보니 감히 거기서 야 이거는 해도 너무합니다. 그러니까이 정도 가격에서는 어떻게든 사실은 우리가 생각하는 진입하는게 맞습니다는 얘기를 함부로 못 드리겠더라고요. 왜냐면 하루 차이가 너무 컸어요. 근데 다행스럽게 시장이라는 건 결국에는 원위치로 오지 않느냐 사필 규정이란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찾아오는 과정 속에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어쨌든 제일 중요한 건 이런 식으로 코스닥 기업들이라도 제자리를 찾아오면 투자 심리가 조금씩 개선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다들 이해하시겠죠? 그래 시장이 좋았 좋은 건 알겠는데 우리 시장의 체력이 쉽지 않은 건 알고 있겠어.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안 되는게 아니라 이렇게 돌파 구두를 찾는구나라고 하면 투자자분들도 지금 마음의 문을 열지 않고 계시다가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나도 그러면 이런 방향으로 움직여 볼까라고 조금씩 조금씩 마음의 물을 여실 수 있거든요. 그러면 전체 시장이 좋아질 수 있겠죠. 어쨌든 한국 시장은음 가장 중요한 건 수출하는 기업 중심으로 되어 있는 시장이고 그러면 우리의 수출 여건이 나쁘지 않으면 사실 다른 국가들하고 이게 괴리가 될 순 없지 않습니까? 예. 근데 미국이 굉장히 좋고 유럽이 좋고 중국이 좋은데 우리만 안 좋다 이런 경우는 없죠. 사실은 우리가 내수 기업만 있으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 경우. 그래서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 얘기 중에 하나가 뭐냐면 우리 투사 나침판에서도 그렇지만 지금 시작에 대한 판단을 국내 기업 차트나 아니면 국내 기업이 우리가 알적 분석만 가지고 보면 사실 제가 볼 땐 놓치는게 많을 수 있다라고 봐요. 그래서 글로벌 그니까 미국에 있는 주요 차트들, 또 기업들 움직임 또는 우리나라 같은 동종 업종 중에서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중심으로 사실은 방향성을 판단하는게 보다 합리적이에요. 다만 기업의 여건에 따라서 그 기업보다 우리가 좀 덜 오를 수 있고 더 오를 수 있고 이런 차이는 존재한다라고 보여지지만 방향이나 각도가 차이날 가능성은 사실은 없다라고 봐야 돼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왜곡된 수급으로 인해서 있는 우리 시장을 온전하게 이것만 받아들이면 사실은 굉장히 어 놓치는게 너무 많을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전체적인 시장도 말씀 주셨지만 지금 나쁜 시장은 아닌 거고 뭔가 나름대로 어려운 시장 내서 투자자분들이 이제는 돌파를 찾으려고 한다. 특히 반도체 관련 기업들도 옛날만큼 요즘 변동성이 있지 않죠. 예전에 뭐 보통 5%씩 왔다 갔다 하더니 요즘 빠져도 한 1, 2% 정도고 또 하락을 하면 또 저가 매수세가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보니까.

해석·전망금리 인상 기대와 국채금리의 구분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수익률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져도 국채금리가 바로 내려가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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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과 PCE 물가, 임금 상승 둔화는 10월 금리 인상 우려를 낮추는 근거지만, 경기가 나쁘지 않다면 금리 인상 중단과 국채금리의 과거 수준 복귀는 별개로 움직일 수 있다고 해석한다. 경기 호조 속 금리 상승은 지수보다 종목별 차별화를 키울 수 있다는 논리를 덧붙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음 드시장된 분를 들어도충분이 가능한 거고 또 여러가지 실적 부분이나 저런 것들을 감안하면 분명히 아닌데 저도 왜 되냐면 저희들도 틀리고 나면 뒤에서 인정하거든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저희들도 사람인데 실수한 경우도 있을 거고 또 실수뿐만이 아니라 또 틀렸으면 빠르게 생각을 정리를 해서 많은 투자자분들한테는 우리는 이제 저희가 사령관으로서 이끌면 최소한 승리도 중요하지만 피해를 최소하는 것도 되게 중요한 거잖아요. 그죠? 우리 병력들이 우리 전우들이 나갔었을 때 아 정말 너무 불리하면 그죠 이분들의 어떤 그죠 우리가 생각하는 이런 것도 되게 중요한 건데 그런 측면에서 지금 고민해 보고 있는 거거든요.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들이 양극단으로 나닐 수 있는 똑같은 걸 바라보는데 참 그만큼 판단하기 쉬운 시장은 아닌 거고 여러분들이나 저나 처음 겪는 시장일 거고 앞으로도 이런 시장을 겪기는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죠? 조금 몇 개 더 세부적을 한번 여쭤 볼게요. 일단 그 지난주 후반에 미국의 고용 지표 PC 물가 지표가 생각보다 조금 이제 낮게 나오면서 고용도 그렇고 금리 인상 기대감이 조금 낮아졌어요. 어느 정도 좀 부담은 덜어냈다라고 보세요? 아니면 이게 조금 아직은 안심하게이를 수도 있을까요? 국채 금리와 아니면 금리 인상 안 하는 것과 좀 또 별개 문제더라고요. 저 정도 고용이 나왔으면 사실은 10월에 금리 인상을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음. 어 왜냐면 전체적으로 고용 자체도 예상보다 적게 나왔고 또 그다음에 어 지난달 그 지난 달 고용도 조금 깎여 내려왔죠. 중요한 건 딱 그래도 석달 평균을 해보니 그렇다라고 또 경기가 많이 나쁘다라고 얘기하기도 되게 아쉬운 수준인 것 같아요. 그래서 금리를 인상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고용 지표다라는 거고 특히 여기에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시간당 임금 상승률이 아시겠지만 전원 대비 0.1이잖아요.

  2. 원문 구간 2

    좀 일이잖아요. 네. 보통 우리가 경기가 되게 좋고 또는이 고용이 되게 좋아지는게 물가의 전의가 되려면 제일 무서운게 임금이에요. 임금이 올라가면 다른 요인들은 내려올 수 있죠. 육가는 올라가도 내려오고 우리가 알고는 뭐 야채나 채소 이런 거 농산물도 올라가다 내려오기도 하죠. 흉작이면 내려올 거고요. 풍작이면. 근데 사람의 가격은 안 날이와요. 그래서 제일 무서운게 인건비가 오르는 건데 인건비 상승률이 이렇게 둔화되고 있으면 사실은 이게 경제가 굉장히 뜨겁다라고 얘기하기도 되게 그렇고 또 현재 진행되고 있는 뭐 원 가격 또는 이런 어떤 원자재 가격의 상승이 아주 굉장히 강하게 물가로 전의되고 있다라고 얘기하기도 되게 애매한 시점이 돼 버렸어요. 거기다 PC 물가 지표 자체가 또 어쨌든 뭐 노이즈는 있지만 나름대로 뭐 이번에 어 통계 방식을 바꿨다라고 얘긴 하지만 제가 그래서 강조하는게 그거예요. 수능이나 학력고사나 서울대 갈 사람들은 다 가더라. 음. 별 차이가 없어요. 아, 방식을 바꾸더라고. 예. 핑계예요. 핑계. 그렇죠. 나름대로 갑자기 뭐 바꿨다고 해 가지고 그죠. 공부 안 하던 친구가 막 위로 올라가고 서울대 갈 친구가 갑자기 뭐 못 가고 그러진 않는단 말이에요. 어차피 구경수 싸움이라서 그런 경우는 없어요. 그죠. 스스로 위안을 삼을 뿐인 거지. 그래서 있는 그대로 보시라. 그리고 그걸 판단하는 연준이나 미국 정부도 사실은 다 감안해서 한 거 아니겠습니까? 예컨데 지금 물가가 되게 높은데 일시적인 눈속임을 해 봤자 의미가 없는게 그 눈속임을 해 가지고 나중에 물가가 더 오르면 나중에 더 큰 비용을 치료해야 돼요. 이게 더 무서운 거거든요. 사실은 더 정확하게 하려고 저렇게 했다. 물론 지금 보면 금리를 더는 수단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여러 가지 물가도 예상보다 낮았고 고용도 사실은 우리가 생각하는 정도로 뜨겁지 않았다라고 보면 10월에 금리 인상 우려는 사실상 제가 볼 때는 매우 낮다라고 보는게 정확한데 그런데도 왜 국채 금리가 안 떨어지냐면 그래도 보니까 경기는 나쁘지 않은 거예요.

  3. 원문 구간 3

    나름대로음 그래도 괜찮은 수준에 속하네라고 하니까 일정 수준 우리가 금리를 안 올리는 것과 국채 금리가 이전처럼 돌아가는 건 별개의 문제로 움직이고 있더라. 그리고 재미있는 건 금리가 미국에서 올라갈 때 경기가 좋아서 올라가는 금리가 시장을 꺾은 사례는 거의 드니다. 음. 그래서 금리가 굉장히 부담스러운 거 맞죠. 그다음에 기업 이익에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을 거고 전반적으로 그다음에 전체 경제에 미치는 부담도 갈수록 더 커지는 건 맞지만 어쨌든 시장 방향성 요인으로 경기가 좋아서 올린 금리가 방향을 꺾은 적은 별로 없었다라는게 되게 불편한 진실이지요. 그렇죠. 지금 뭐 빅테크들의 회사체 발행이 워낙 들어서 또 투자 많이 해야 되니까. 네. 그렇게 보면 이제 국채랑 회사가 이제 경쟁을 하는 구도여서 그렇지 그 질적으로 나쁜게 아니라는 그럼요. 그래서 우리 아마 투자 나침판을 통해서 제가 우리 투자자분들한테 왜 그게 문제가 안 되는지 얘기를 계속 말씀을 드렸었던 것 같고요. 그리고 어떨 때 문제가 되는지 조금 더 성세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나중에 이제 그런 문제가 있었을 때 실제 우리가 나서서 여러분들한테 위험 신호를 드려야 되겠죠. 근데 이제 우리는 그동안 한 20년간 이금리를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5% 정도만 돼도 마치 세상이 무너질 것처럼 걱정을 했었는데 그건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죠. 그래서 금리 5%는 원래 이게 4% 정도면 정상 금리예요. 이게 고금리란 표현은 좀 고금리는 고금리죠. 그런데 일정 수준 글로벌의 어떤 그 100년의 흐름을 놓고 보면이 정도가 원래 적당한 금리였던 거지. 사실 여러분들이 보셔도 0% 금리가 이례적인 거 아니겠습니까? 은행에다 넣는데 은행 이자를 주지 않고 유럽은 실제 받기도 돼 있었죠. 마이너스 금리에서. 이게 이게 이상한 금리인 거지. 지금처럼 올라오는 금리는 뉴 노멀이 아니라 이게 원래 정상화되는 거라고 보시는게 보다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4. 원문 구간 4

    예를 들어서 일한 전쟁이라는게 좋은 전환점을 맞이할 수도 있죠. 음끝하지만 트럼프도 지금 중간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고 우리한테도 지금 없는 얘기까지 해 가면서 뭐 LNG 그죠? 그리고 알레스카까지예 합의도 안 했는데 얘기를 하는 걸 보면 그쪽에 이제 상원 위원과 관련해서 지금 질 것 같으니까 원래는 텃밭인데 되게 마음이 급하다는 거 보여줬단 말이에요. 그렇게 마음이 급한 사람이 이런 문제를 아무것도 해결하지 않고 간다라고 얘기하는 것도 되게 어블 성설이죠. 그러면 전쟁이 끝나지 않을 수 있지만 뭔가 해계를 위한 반반을 마련해서 유가가 좀 유의미하게 좀 조정을 받을 수 있다라면 제가 볼 때는 그나마 숨통이 튀어질 거라고 보여져요.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그죠. 왜냐면 이게 금리라는게 뭐냐면 결국 유동성하고 연관이 있죠. 확실히 금리가 낮으면 낮을수록 시장의 유동성은 늘어날 거고 금리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시장에 돈이 줄어드는 건 확실하거든요. 시장에 돈이 줄어들면 그만큼 살 수 있는 올라갈 수 있는 종목들도 수가 줄어들어요. 사실 미국도 신고가라고 얘기 하지만 이미 뭐 여러 차례 데이터를 통해서 보셨겠지만 올라가는 종목이 25% 내외죠. 75% 내외는 역시 시장에 참여하고 있지 못하는 그니까 어떻게 보면 금리 5%라는게 지수를 꺾지 않은 거지 종목별로 꺾지 않지 않은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나름대로이 고금리에 영향을 온전히 받는 기업들은 이미 조금 제가 볼 때는 뭐 부채가 많다거나 또는 우리가 생각 이것 때문에 소비가 좀 줄고 그래서 있는 기업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이고 현재 시장의 주도 기업들은 사실 금리가 부담이 안 되는 건 아니지만 가는 길을 막을 정도는 아니다 보니 이런 극심한 차별화들이 있는 거죠. 우리가 항상 금리 인상을 했었던 미국의 여러 차례 다 보면 지수는 계속 올라갔지만 올라가는 종목수는 대체적으로 다 줄어들었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도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는 시장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그런 것 같습니다.

판단 방법금리와 원자재의 장기 시계열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최근 저금리 국면만으로 현재 금리와 원자재를 판단하면 왜 왜곡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로나 이후 5~6년의 저금리 경험만으로 5% 금리를 비정상으로 볼 수 있으며, 금리와 원자재는 최소 30~50년의 흐름을 봐야 객관화할 수 있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나름대로음 그래도 괜찮은 수준에 속하네라고 하니까 일정 수준 우리가 금리를 안 올리는 것과 국채 금리가 이전처럼 돌아가는 건 별개의 문제로 움직이고 있더라. 그리고 재미있는 건 금리가 미국에서 올라갈 때 경기가 좋아서 올라가는 금리가 시장을 꺾은 사례는 거의 드니다. 음. 그래서 금리가 굉장히 부담스러운 거 맞죠. 그다음에 기업 이익에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을 거고 전반적으로 그다음에 전체 경제에 미치는 부담도 갈수록 더 커지는 건 맞지만 어쨌든 시장 방향성 요인으로 경기가 좋아서 올린 금리가 방향을 꺾은 적은 별로 없었다라는게 되게 불편한 진실이지요. 그렇죠. 지금 뭐 빅테크들의 회사체 발행이 워낙 들어서 또 투자 많이 해야 되니까. 네. 그렇게 보면 이제 국채랑 회사가 이제 경쟁을 하는 구도여서 그렇지 그 질적으로 나쁜게 아니라는 그럼요. 그래서 우리 아마 투자 나침판을 통해서 제가 우리 투자자분들한테 왜 그게 문제가 안 되는지 얘기를 계속 말씀을 드렸었던 것 같고요. 그리고 어떨 때 문제가 되는지 조금 더 성세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나중에 이제 그런 문제가 있었을 때 실제 우리가 나서서 여러분들한테 위험 신호를 드려야 되겠죠. 근데 이제 우리는 그동안 한 20년간 이금리를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5% 정도만 돼도 마치 세상이 무너질 것처럼 걱정을 했었는데 그건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죠. 그래서 금리 5%는 원래 이게 4% 정도면 정상 금리예요. 이게 고금리란 표현은 좀 고금리는 고금리죠. 그런데 일정 수준 글로벌의 어떤 그 100년의 흐름을 놓고 보면이 정도가 원래 적당한 금리였던 거지. 사실 여러분들이 보셔도 0% 금리가 이례적인 거 아니겠습니까? 은행에다 넣는데 은행 이자를 주지 않고 유럽은 실제 받기도 돼 있었죠. 마이너스 금리에서. 이게 이게 이상한 금리인 거지. 지금처럼 올라오는 금리는 뉴 노멀이 아니라 이게 원래 정상화되는 거라고 보시는게 보다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원문 구간 2

    부담이 없다는 얘기가 아니라 있는 건 맞는데 그 부담을 느끼라고 금리가 올라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 측면에서 일단 금리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인간에게는 어쩔 수 없이 최신 편양이라는게 있다 보니까 앞선 20년 30년 평균치 금리를 보는게 아니라 한 5, 6년 한 코로나 때부터 요때 또 주식 투자 시작하신 분들 제일 많기 때문에 근데 거 대비로 보면 고금리처럼 보이지만 결코 과거랑 길게 넣어 봤을 때는 고금리라 보기는 좀 어렵고 그래서 보통 금리도 그렇고요. 원자재도 그렇고 최소 10개월이 30년에서 50년을 봐야 객관화가 돼요. 10년 20년 보는 건 제가 볼 땐 객관성이 제로해요. 특히 원자재 10년 본다. 원자재를 제가 볼 때는 잘못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주 최소한 30년에서 50년을 보시는게 합당하다. 아까 잠깐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만 사실 이제 나스닥과 코스피 조금 사실은 이제 같은 방향 비슷하게 따라가긴 했었는데 아직은 온도차도 있고 갭 차이도 좀 많이 나기는 합니다. 좀 줄여 나갈 수 있을지 왜 수급 요인도 조금씩 그래도 해소가 될 거 아니에요? 그 여지는 좀 어떻게 찾아보면 좋을까요? 여지는 있지만 시간이 걸린다라는 거는 인정을 해야 되는 게 음 지금 이제 뭔가 수급이 해소되려면 투자자분들이 이제 지금 있는 시각을 바꿔 줘야 되는데 지금 이렇게 부정적으로 변한 시각이 바뀌었는데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정확하게 보면 시장이 어느 정도 돌아설 때 돌아설 가능성은 없고 정말 또 많이 올라야 돌아서세요. 정말 많이 올라야 그죠? 뭐 일정수 올라갈 때까지 뭐 그 정도야. 뭐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을 하는데 실제 돌아서는 건 항상 정말 많이 올라야 돌아서. 그리고 이제 돌아서는 그래도 수급 요건이 개선되기 위한 가장 좋은 조건 중에 하나는 역시 미국의 금리라고 생각을 해요. 금리가 조금 암정화되는 수준이 되면 이대로 계속 올라갈 수는 없거든요.

해석·전망국채금리와 헤지펀드 레버리지 청산주 대상 · 시장·자산 · 국채시장

국채금리 상승을 물가·재정 요인 외에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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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중국·일본의 국채 매도 속에 레버리지를 쓴 헤지펀드가 금리 하락을 기대해 국채를 샀다가 손절·마진콜 매물을 낼 수 있고, 이것이 최근 미국·유럽 금리 상승의 일부를 설명할 수 있다고 본다. 프랑스 국채의 해외 보유와 관련 기사도 사례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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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어쨌든 금리가 좀 하향 안정화되면 왜냐면이 금리가 지금 여러분들 보시면 어 경기가 좋으니까 올라간다도 맞는데요. 여기에 많은 투자자분들이 얘기하지 않은 것들이 있어요. 그게 뭐냐면 최근에 미국 금리도 그렇고 유럽 금리도 그렇고 상당 수준이 해지펀드들의 손절매물 또는 마진콜 매물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게 이전에는이 채권 시장에서 국채 시장에서 해지펀드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그렇게 많지 않았었어요.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그런데 아마 아시겠지만 미국이라는 중앙은행이 그동안 돈을 엄청 찍어냈었을 때 책 국채를 많이 샀었잖아요. 지금은 그 국채를 내놓고 있죠. 그럼 누군간 사 줘야 되는데 사 줄 수 있는 애들이 이제 없는 거예요. 왜냐면 중국도 미국 팔고 있지. 일본도 판다고 그러지. 그러면 중앙은행도 팔지. 누가 사요? 그래서 나름대로이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서 하는 방안 중에 하나가 해지펀드들한테 국체를 많이 이렇게 그죠. 부여한 거고 지금 전체 미국 국채 거래량의 9%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많은 숫자예요. 문제는이 해지펀드라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되게 열심히 하는 분들이겠지만 최근에 미국 기준 5%에서 또 프랑스 기준도 일정 수준에서이 정도면 고점이지 않을까 싶어서 정말 많이 들어갔어요. 이제 사보자 금리는 조만간 조금 내려갈 것 같으니까 사보자라고 했는데 예. 국채. 근데 이제 얘네들이 그거 살 때는 그냥 사는게 아니라 레버리지를 많이 썼어요. 우리가 이거 해지 펀드들 생각하면 머릿속에서 두 가지 떠오르죠. 일단 단기. 중장기보다는 단기. 두 번째는 레버리지를 투자하는 사람들. 실제로 그렇고요. 그래서 이번에 많이 들어갔는데 의외로 자기들이 생각했던 거보다 경제가 좋아진 거예요. 그죠? 그러다 보니 어떻게 되겠습니까? 어 하다가 예상보다 금리가 튀니까 그죠. 여기서 이제 몇 배 레버리지를 빌렸을 거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5.25면 5.2 얘네는 5.25가 아니죠.

  2. 원문 구간 2

    그 이상의 손실이 발생했겠죠. 그래서 일정 부분 올라간 금리도 꽤 있어요. 특히 유럽 금리가 거기에 많이 해당돼요. 요즘 프랑스 국체 되게 흔들린 이유 중에 하나가 프랑스 국채가 민간인한테 개방이 제일 많이 돼 있거든요. 특히 해외 쪽에. 그래서 아마 전체 국제보량이 한 36% 정가 제가 알기로 해외에서 이렇게 들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해지폰데 제일 노출이 많이 된 애들이 얘들인 거예요. 그죠?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시장에서 되게 많이 문제가 되고 있고 불려함도 되게 커진게 국채금이 오르는 것 중에 상당수는 물론 당연히 재정적자도 있을 거고 아니면 내년에 또 재정적자와 관련 여러 가지 불려파이 있는 건 맞지만 사실은 최근에 유가가 좀 많이 오은 것들 또 하나는 거기에 생각보다 경계가 좋아지거나 아니면 프랑스의 어떤 정치 상황 때문에 올랐었던 국채 금리가 그 오르면서 그 국채 금리 국채 금리가 내려갈 거라고 생각을 해서 샀었던 해지폰 펀드들의 손절매 또는 마진콜이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다. 이렇게 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요거는 요건 여러분들 자료를 통해서도 확인이 되고 있는 거고요. 뭐 며칠 전에 기사도 나왔었죠. 일본에 있는 그 펀드들이 그죠. 프랑스 국채를 줄이고 있다는 얘기도 나왔고 영국계나 이쪽에서 기사를 이렇게 보면은요. 의외로 지금 국채에 들어갔다가 지금 이제 마진콜 당하고 손절매하고 있다는 해지펀드들이 많다는 기사가 속속 올라오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얘네들이 손절매라면 역시 국채 매물을 내놓을 것이고 그럼 국채 가격은 떨어져 금리 올라가잖아요. 그래서이 금리 올라간 걸 온전이다. 물가 때문에 그런 우려 때문에 재정적제 때문이라고 다 보실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야 국채도 레버리지 투자를하고 그걸 또 손절매를 하고 있고 그럴끔 거면 국채를 왜 투자를하는지 하여튼 신기한 세상이 많습니다. 또 이제 국장항에서 보면 환율이 이제 1300 한 40원 정도까지 내려왔거든요.

판단 방법한국 외국인 수급의 집중도와 자금 성격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외국인 매도를 시장 이탈로 단정하기 전에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도가 두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됐는지, 자사주 매입 종료와 실적 발표 뒤에도 이어지는지, 종목 편입 한도 때문에 비중 조정이 필요한지, 헤지펀드와 장기 자금 중 누가 팔고 누가 늘렸는지를 나눠 봐야 한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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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 원화 강항 강세 측면에서 보면 이제 외국인이 살 유인도 좀 생기는데 기존에는 워낙 많이 올라가지고 좀 비중 덜어내는 것도 있었지만 외국인의 매소세 이게 어디까지 이어질지 좀 수급은 좀 어떻게 봐야 될까? 글쎄요. 외국인의 매도세 지금 뭐 놓고 보면 뭐 사실 말이 매도지 두 종목에 계속 이렇게 국한되는 모습인 건데 일단 자사주가 끝나고 그리고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에 보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지금 팔 수 있을 때 파는 것도 있을 거거든요. 자사주로 잘 사 줄 때 충분히 내가 원하는만큼 물량을 내놓을 수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시장을 크게 밀지 않는 거 보면 여기서 이제 중요한게 정말 시장을 떠날 마음이고 정말 그 이상으로 판단하면 판단하면 사실은 자사주 사는 것보다 더 팔겠죠. 훨씬 더 많이 팔 텐데 굳이 그럴 피를 못 느끼고 있는 거잖아요. 또 하나는 앞서도 그 제가 미국 시장하고 비교를 해 드렸지만 미국에는 반도체 기업은 계속 올라가는데 외국인 입장에서 우리 것만 따로 팔 이유는 없어요. 거기도 팔고 우리도 같이 파는 거라서 팔면 같이 팔고 사면 같이 사는 거지. 한국만 따로 떼놓고 한다. 그런 건 제가 볼 때는 별로 그렇게 통영이 되는 것 같진 않습니다. 물론 이제 한국에 대한 투자한 펀드 중에서 워낙이 반도체 관련 비중이 너무 갑자기 높아져서 그건 올라갈 때 얘긴 거니까 상관이 없지만 이렇게 뭐 별 영향이 없었을 때는 제가 볼 때는 오히려 그때 이후에 외국인 매물을 좀 보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뭐 속단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자사주 맵이 끝나고 전자나 이런 실척들의 향후 어떤 전망에 약간의 신뢰를 얻는다라면 이전보다는 조금 줄어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거 아니냐. 왜냐면 상반기 때 외국인이 정말 많이 팔았던 건 삼성전자만 오르고 하이닉스만 올라서 문제였던 거거든요. 그럼 이제 한국이 투자하는 펀드들은 종목당 편입 비율이 25%로 제한이 돼요.

  2. 원문 구간 2

    그럼 25% 넘었었죠. 네. 또 하나는 종목 합니 50%를 넘으면 안 돼요. 근데 이미 두 종목 넘었으니까 계속 팔아야 되는데 최근에는 이들 종목이 안움 다른 업종들이 올라와 주잖아요. 그래 주면 나름대로이 업종 또 기업들에 대한 비중이 좀 줄어들 수 있으니 그만큼 덜 팔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리고 참고로 제가 오늘 자료를 가져오진 않았는데 그래서 외국인들 판 거 보니까 거의 대부분 해지 펀드였어요. 음. 어, 이제 해지펀드라는 걸 볼 수 있는게 금융 감독원에 보면 정확하게 발표를 하는데 예, 제가 그래서 7, 8월 달 그니까 최근에 나온 것 같이 전부 다 살펴보면 미국이 우리나라 전체 주식장에 49%를 들고 있고 얘네들은 장기 투자인 경우가 되게 많은데 미국 자금들은 7월에도 그 폭락장에도 8월에도 비중을 늘렸더라고요. 뭔가 조금 길게 보는 그런 어떤 펀드는 늘리고 있더라. 반면 영국계 자금이 제일 많이 팔았어요. 영국의 해지 펀드의 본산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나가고 있는 펀드는 대부분 해지펀드 단기 어떤 그 시세를 추종하는 그런 어떤 펀드들이 많이 나가고 있다는 걸 놓고 보면 시장에서 장기 자금이 한 달도 아니고 두 달 연속 한국 시장을 녹을 했다라는 것 자체는 시장을 그렇게 나쁘게 보는 어떤 시각들은 아닌 것 같다라고 보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어떤 그 전환점이 일자 전환점은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서 삼성전자 실적이 발표되는 시점을 일차적으로 보고 두 번째는 제가 보기에는 어 저 며칠 후에 있을 미국의 CPI가 아닌가 싶습니다. 소비자 물가 지수. 그죠? 소비자 물가 지수가 이번 달에 되게 중요한게 소비자 물가 지수가음 이런 어떤 유가라든가 이런 거에도 불구하고 좀 더 안정이 된다라면 특히 근원 물가가 안정이 된다라면 의외로 제가 볼 때는 미국 금리도 현재보다 안정화될 수도 있다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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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왜 중요하냐면 지금 시장에서 제일 두려워하는게 이거예요. 금리가 물가가 많이 올랐고 유가가 많이 올랐고 이것 때문에 생활 물가 전반으로 영향을 주고 있는지 없는지가 제일 중요한 건데 아직까지는 그러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는 건데 이번 달에 나온 물가에도 어 이렇게 유가가 오르고 이런 사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근원 물가나 그러니까 옳은 유가가 전체 미국 시장 물가에 전방위적으로 번지진 않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은요. 의외로 우리가 생각 금리는 안정화될 수 있고 외국인들도 제가 볼 때 턴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수도 있다라고 봐요. 근데 이제 문제는 아직 우리가 CPI에 대해서 소비자 물가지에서 낙관할 수만은 없다 보니 결과는 지켜봐야 되겠지만 되려 뭔가 돌아서는 시점이 있다라면 그때 가능성이 되게 높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요건 집회 지표 확인 후에 우리가 봐야 되지 않을까 뭐 당연히 그날 밤에 나오면 저는 투자 나침판을 통해서 이렇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고요. 네. 지난 연휴 중에도 또 코멘트를 주셔 가지고 그 자사주 매입 이후를 좀 봐야 한다. 그런 코멘트도 주셨고 사실 이제 12월 특강까지 좀 시간은 많이 남아 있습니다만 그 전까지는 그런 뭐 코멘트라든지 긴급 보출 또 여러 번 있을 수 있으니까 오프라인 한 번 정도 더 해 드릴 수 있다는 말씀을 드렸고 그래요 그 사이에 예 아 또 저희 또 긴장하고 있어요. 언제든지 연락을 막 주시거든요. 주말이고 아 괴로워 죽겠습니다. 그런 뭐 하고 계시 분을 위해서 예 여러분을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한번 잘 잘릴 뻔한 자기 몇 번 있었었죠. 전을 하겠다라는데 우리 의대우 대표님이 거절하셔서 저를 자르겠습니다. 해서 또 고정 댓글에 있는 투자 나침발 링크도 많이 또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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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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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이슈를 설명하는 자료의 부재

요즘 이슈가 생길 때마다 궁금한 게 많아졌는데, 애널리스트들이 왜 이런 긴급 이슈에 자료를 안 쓰는지 아쉽습니다. 저는 한 번은 급하게 지금 무엇 때문에 상황이 바뀌는지 다루고, 대응 방안이 정리되면 추가 자료를 내겠다고 할 것 같아요. 틀릴 수도 있어도 내용을 알고 모르고의 차이는 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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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뉴스와 알고리즘의 양극화

신문에는 계속 불편한 얘기가 나오고 우리는 불편하면 겁을 먹잖아요. 그런데 왜 그런지, 정말 이상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식인지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해 주는 자료는 잘 안 보입니다. 유튜브는 안 좋을 때 너무 안 좋은 것, 좋을 때 너무 좋은 것을 듣게 만드는 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조금 안 좋은 일을 너무 극단적으로 받아들이고 심리가 위축돼 못 사고 더 파는 일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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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얘기만 듣지 않는 습관

그건 누구의 잘못이라기보다 알고리즘이 우리를 의도하지 않은 양극단으로 모는 문제입니다. 투자는 중립적이어야 되는 거지. 저는 한 방향으로 쏠리면 안 된다고 봐요. 저도 알고리즘에 끌려가는 걸 느꼈고, 애널리스트 출신이 아니었다면 저도 그랬을 것 같아요. 어떤 얘기가 나오면 양쪽의 얘기는 한번 좀 듣는 연습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래야 알고리즘이 실수하지 않습니다. 저는 편향되지 않으려고 맞춤 알고리즘도 꺼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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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조정과 제자리 찾기

나스닥이 신고가고 소부장도 움직이는 시장을 나쁘다고 할 수는 없죠. 다만 국내는 큰 비중의 특정 반도체 두 기업이 수급 여건상 불편해서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반도체 설비투자가 P5, P6까지 발표됐는데 소부장이 그렇게 빠진 건 납득이 안 됐고, 납득이 안 됐는데도 더 심하게 빠졌어요. 그래서 이 정도 가격이면 들어가야 한다는 말을 함부로 못 했습니다. 하루 차이가 너무 컸으니까요. 그래도 시장은 결국 원위치로 오지 않느냐, 사필 규정이란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찾아오는 과정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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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차트만으로는 놓치는 것

코스닥 기업들이 제자리를 찾으면 투자 심리도 조금씩 개선됩니다. 한국은 수출 기업 중심이라 미국·유럽·중국이 좋은데 우리만 계속 나쁠 수는 없어요. 그래서 국내 기업 차트나 기술적 분석만 보고 시장을 판단하면 놓치는 게 많습니다. 삼성전자·하이닉스보다 마이크론 같은 글로벌 동종 기업을 중심으로 방향을 판단하는 편이 합리적이고, 개별 기업마다 오르는 폭은 달라도 방향과 각도까지 크게 다르진 않을 수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변동성도 완화됐고 빠지면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는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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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이라는 다수 의견과 다른 판단

70~80%는 지금을 하락장으로 봅니다. 주도주가 고점 대비 50% 이상 빠진 조정은 역사에서 보기 어려웠고, 보통 20~30%도 큰 조정이니까 그 논리가 틀렸다고만 하긴 어렵습니다. 그런데 저는 하락장이 아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미국 관련 기업을 봐도 하락장의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맞고 틀렸다는 얘기보다 처음 겪는 모습이라 판단하기 쉽지 않은 겁니다. 저희도 틀리면 인정하고 빨리 생각을 정리해야 하며, 승리도 중요하지만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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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물가와 10월 금리 인상 우려

지난주 고용과 PCE 물가가 예상보다 낮았다고 해서 금리 인상 안 하는 것과 국채금리는 별개입니다. 그래도 이 정도 고용이면 10월에 금리 인상하기는 쉽지 않아 보여요. 고용이 예상보다 적었고 전월 수치도 내려왔으며, 석 달 평균을 보면 경기가 아주 나쁘다고 할 수준은 아닙니다. 특히 시간당 임금 상승률이 둔화되면 경제가 아주 뜨겁거나 원자재 가격 상승이 물가로 강하게 전이된다고 보기도 애매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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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통계는 긴 시계열로 보자는 주장

PCE 통계 방식이 바뀌었다고 해도 있는 그대로 보자는 겁니다. 수능이나 학력고사나 서울대 갈 사람들은 다 가더라. 방식을 바꿨다고 공부 안 하던 사람이 갑자기 올라가고 서울대 갈 친구가 못 가는 건 아니잖아요. 연준과 미국 정부도 그 영향을 감안할 겁니다. 물가를 눈속임했다가 나중에 더 오르면 더 큰 비용을 치러야 하니, 물가와 고용이 예상보다 낮고 뜨겁지 않았다는 점에서 10월 금리 인상 우려는 매우 낮다고 봅니다. 다만 경기가 나쁘지 않으니 국채금리는 안 오르는 것과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이 다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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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금리와 시장 방향의 관계

경기가 좋아서 오르는 금리가 시장 방향을 꺾은 사례는 드물었습니다. 금리는 기업 이익과 경제에 부담이 맞지만, 5%만 되면 세상이 무너질 것처럼 걱정하는 건 지난 20년의 낮은 금리에 익숙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0%나 마이너스 금리보다 지금처럼 올라온 금리를 정상화로 보는 게 더 합리적일 수 있어요. 금리와 원자재는 10년, 20년이 아니라 최소 30~50년을 봐야 객관화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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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은 시각이 바뀔 때까지 시간이 걸린다

수급이 해소될 여지는 있지만 부정적으로 변한 시각이 돌아서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시장이 조금 오른다고 바로 돌아서지 않고, 정말 많이 올라야 돌아서. 수급 개선 조건 중 하나는 미국 금리가 하향 안정화되는 것입니다. 이란 전쟁이 해결을 향한 방안을 만들고 유가가 유의미하게 조정받는다면 숨통이 트일 수 있습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시장 돈이 줄고, 미국도 신고가여도 실제 오르는 종목은 25% 안팎이며 나머지는 참여하지 못하는 차별화가 생긴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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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부담을 업종별로 나누는 관점

금리 5%가 지수를 꺾지 않았다고 해서 모든 종목이 괜찮다는 뜻은 아닙니다. 부채가 많거나 소비 둔화 영향을 받는 기업은 이미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현재 주도 기업은 부담이 있어도 가는 길을 막을 정도는 아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수만 보지 말고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장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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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시장의 헤지펀드 레버리지

최근 미국·유럽 금리에는 많은 투자자가 말하지 않는 요인이 있습니다. 중앙은행이 국채를 내놓고 중국·일본도 팔면서 사 줄 주체가 줄었고, 그 저변을 넓히는 과정에서 헤지펀드가 미국 국채 거래의 약 9%를 차지하게 됐다고 봅니다. 이들은 금리가 내려갈 것으로 보고 국채를 많이 샀는데 레버리지를 썼고, 예상보다 경기가 좋아 금리가 튀면 손실도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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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채와 손절 매물의 해석

프랑스 국채는 민간과 해외에 많이 열려 있어 헤지펀드 노출이 큰 사례로 봅니다. 재정적자, 유가, 경기와 정치 상황도 국채금리에 영향을 주지만, 금리 하락을 기대하고 샀던 헤지펀드의 마진콜과 손절매도 상당한 영향을 준다는 겁니다. 일본 펀드가 프랑스 국채를 줄이고 국채 투자 헤지펀드의 마진콜 기사가 나온다는 점도 언급합니다. 그래서 금리 상승을 물가·재정 우려만으로 다 볼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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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는 두 종목과 매입 종료 뒤에 본다

원화가 강해져 외국인 매수 유인이 생길 수 있다는 질문에, 지금 매도는 사실상 두 종목에 국한된 모습이라고 봅니다. 자사주 매입이 끝나고 삼성전자 실적 발표 뒤를 보는 게 낫습니다. 정말 시장을 떠날 마음이면 자사주가 사 주는 것보다 더 많이 팔았을 텐데 그렇지 않다는 논리예요. 미국 반도체가 오르는데 한국 것만 따로 팔 이유도 크지 않고, 자사주 매입 종료와 실적 전망에 신뢰가 생기면 매도가 줄 가능성은 열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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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한도와 장기 자금의 구분

한국에 투자하는 펀드는 종목당 25%, 두 종목 합산 50% 제한이 있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비중이 너무 높아지면 팔아야 했습니다. 다른 업종이 오르면 그 비중이 내려가 매도도 덜할 수 있습니다. 7~8월을 보면 외국인 매도는 대부분 헤지펀드였고, 장기 투자 성격의 미국 자금은 7월 폭락장과 8월에도 비중을 늘렸다고 말합니다. 단기 시세를 좇는 자금과 장기 자금을 구분하면 장기 자금이 한국 시장을 아주 나쁘게만 보지는 않는다는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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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과 CPI를 확인점으로

첫 전환점은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서 삼성전자 실적이 나오는 시점, 두 번째는 며칠 뒤 미국 CPI라고 봅니다. 유가가 올랐어도 근원물가가 안정되면 미국 금리가 안정화되고 외국인 수급이 돌아설 기폭제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CPI를 낙관할 수만은 없으니 지표 결과를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그날 밤 결과가 나오면 다시 설명하겠고, 그 전에도 긴급 코멘트나 오프라인 자리를 만들 수 있다는 운영 안내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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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의 불분명한 고유명사와 수치는 원문이 말한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전체 회수
C001~C016의 시장 판단, 금리·국채 설명, 외국인 수급과 방송 운영 대화를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작성자 판단
하락장 여부, 국채금리의 헤지펀드 영향, CPI 뒤 금리·외국인 수급 변화는 원문 작성자의 해석과 전망으로 보존했다.
전사 한계
PCE·CPI의 정확한 발표 수치와 날짜, 프랑스 국채 해외 보유 비율 등 자동전사에서 불분명한 표현은 원문이 말한 범위 밖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