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이 한쪽 시장 관점을 반복 노출할 때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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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뉴스나 좋은 뉴스만 반복 노출되면 투자 심리가 실제보다 극단으로 갈 수 있으므로, 이슈가 왜 생겼는지와 양쪽 논리를 함께 듣고 한 방향으로 쏠리지 않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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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렇지? 왜 신문에서는 계속 불편한 얘기들이 나오고 있고 그럼 우린 불편하면 겁을 먹잖아요. 어쨌든 그러면 이게 왜 그런지 아니면 정말 이상이 없는 건지 있다라면 어떻게 있는 건지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이런 얘기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보고서들이 없어요. 아마 제가 아마 리서치 센터장이었으면 그것부터 제가 볼 때는 그 직 그 애널리스트 분들한테 야 이런 거 좀 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말씀을 드릴 것 같아요. 그게 틀릴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그래도 내용을 알고 모르고 차이는 되게 크지 않습니까? 그리고 화두를 던져으면 어피 시장에서 갚는 을박이 있을 거니까 그 정도가 돼야 되는데 지금 어떤 느낌이냐면 일방적으로 뉴스에서 안 좋은 얘기를 보도를 하고 투자자분들은 그냥 암흑 속에서 계속 뭔가 하고 있는 느낌인 거고 또 하나는이 유튜브라는게 단점이 있어요. 좋은 점도 더 많은데 최대 단점 뭐냐면 알고리즘에 의해서 안 좋을 때 너무 안 좋은 걸 들으시게 되고 좋을 땐 또 너무 좋게 듣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 조금 안 좋을 수도 있는데 뭐 그게 틀린 건 아닌데 너무 극단적으로 안 좋게 생각하다 보니까 우리 심리 위축되는 그런 경향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어떤 이슈가 나오면 요즘 안 좋은 것들이 많이 나오니까 투자자분들 심리가 어떨까요? 이것 때문에 주식 못 사고 이것 때문에 더 팔고 그런 일들이 비비세해지고 있는게 눈에 많이 보여요. 근데 실제 따져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굉장히 많은 건데 그니까 그런 아쉬움들이 있는 거죠. 그건 누구의 잘못은 아니에요. 나름대로 또 그걸 더 안 좋게 얘기하신 분들도 그 나름대로의 논리가 있으신 거고 또 좋게 얘기하신 분들도 좋은 논리가 있기 때문에 그건 누구의 잘못은 아닌데요 녀석의 알고리즘 때문에 우리는 의리아와 생각하지 않는 의도하지 않는 것들 때문에 자꾸 양극단으로 몰린다라는 거죠. 투자는 중립적이어야 되는 거지. 저는 한 방향으로 쏠리면 안 되거든요.
- 원문 구간 2
그러면 이제 객관적인 얘기를 들어야 되는 여러분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알고리즘은 우리를 그렇게 놔두진 않더라. 제가 그걸 어디서 느꼈냐면 저조차도 그 알고리즘에서 끌려가더라고요. 근데 저는 이제 알잖아요. 이게 잘못된 거 이거 아닌데 아닌데 하니까 오지만 속으로 그런 생각해 봤어요. 제가 만약에 애널리스트 출신이 아니라면 과연 어떻게 됐었을까? 저도 그렇게 됐을 것 같아요. 예. 일반인이라면 그죠. 려가죠. 그죠? 그건 어쩔 수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우리가 이제 골라서 이렇게보다는 알고리즘에 의해서 자꾸 그렇게 듣다 보니 더 문제들이 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 뭐 잘하고 계신 거라고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했다면 좀 어떤 얘기가 있을 때는 양쪽의 얘기는 한번 좀 듣는 연습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래야 알고리즘이 실수를 안 하지. 우리가 조금 더 경계론적 시각에 있는 것들 또 너무 좋게만 얘기하는 것들 한쪽으로만 듣게 되면 우리가 잘못된 판단을 내릴 개헌성이 은근히 높은 시장이다라고 판단되더라고요. 제가 예전에 한번 보여 드리지 않았네. 제 유튜브 알고리즘 공개해 드릴까요? 제 유튜브 알고리즘 공개하겠습니다. 자,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 저는 맞춤 알고리즘 다 꺼놨어요. 아, 이렇게 해서 그니까 어디에 편양되지 않으려고 그냥 와이스트릿 알림 설정만 해서 들으시면 됩니다. 제 제 것만 한다는 얘기를 들리네요. 항상 와이스트릿, 이선협 이렇게 검색해서 보셔도 좋고 예, 좋습니다. 요걸 좀 강조해 드리고 싶었고 또 하나 지금 나스닥 사상 최고치입니다. 와 엔비디아 사상 최고치, TSMC도 사상 최고치 지금 뭐 3전 닉스 오늘 조금 이제 주춤하긴 합니다만 저희가 10월 6일 화요일 저녁에 녹화를 하고 있는데 네 코스닥은 사실 이미 7월 폭락장 이전을 회복을 했고 일부 소부장은 뭐 신고가 가고 있고 네 이게 어떻게 보면 아 이런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는데 결코 나쁜 시장이 아닌 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