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오픈AI 연환산 매출 500억달러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발표자는 500억달러 보도가 시장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오픈AI의 순매출 기준을 앤스로픽의 총매출과 단순 비교하면 안 된다고 본다. 오픈AI 한 곳의 부진이 AI 전체 수요의 소멸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최종 문제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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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이제 그렇게 봤을 때 아무래도 오픈 AI의 실적이 좀 기대에 못 미치는 거 같다. 오픈 AI는 이제 상장사가 아니기 때문에 바깥에서 매출을 좀 추정을 하고 그리고 투자자들 미팅에서 잠깐잠깐 나오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유출돼서 알려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동안에이 회사의 이제 ARR 이게 연환산 매출이라고 하거든요. 그니까 지금 매출이 한참 성장 중이기 때문에 어떤 특정 월을 보고이 회사의 매출이 얼마다라고 보기는 좀 어렵고 그 매출에 이제 곱하기 12를 해서 그니까요 추세대로라면 연간으로 다 합쳤을 때이 정도 매출이 될 것 같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시장에서 기대했던 건 아마 한 700억 달러쯤 되지 않겠어라고 기대를 했는데 그게 실제로 까보니 한 500억 달러 정도밖에는 안 되더라. 이거 대단한 매출이긴 한데 어쨌든 시장 눈높이에는 굉장히 못 미친다는 거죠. 그니까 지금까지 추세를 보면 이렇습니다. 원래 AI 산업에 사람들이 굉장히 쓸 만한 서비스를 먼저 내놨던게 오픈 AI죠. 오픈 AI가 이제 AR을 계속 공개를 했었는데 이렇게 쭉 가다가 슬로픽이라고 하는 경쟁자를 만났죠.이 그래도 어느 정도 격차를 유지하면서 갔었습니다.
-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두뇌만 당겨서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그 API를 호출해서 쓸 때, 그러니까 그 두뇌를 불러서 쓸 때 오픈 AI나 에로픽한테 직접 그 돈을 지불 하는게 아니고요. 내가 클라우드를 빌려쓰는 구글 클라우드나 아니면은 아마존 웹서비스, 오라클 이런 데다내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거기서 수수료를 떼고 나머지 돈을 오픈 AI한테 갖다 주는 거예요. 근데 엔스로픽 같은 경우에는 그런 API 호출 매출도 전부 100% 다 본인들의 매출로 잡아서 그로스 레비뉴 이렇게 표시를 하는 거고요. 오픈 AI는 구글이나 아마존에 줄 수수료는 미리 떼고 떼고 나머지 순수하게 나한테 들어오는 것만 순매출로 잡아서 넷 레비뉴라고 표시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오픈 AI의 매출을 이제 총매출 기준으로 보면 엔스로픽처럼 총매출 기준으로 보면 500억 달러보다는 좀 더 클 가능성이 훨씬 많겠죠. 근데 이건 뭐 회계 기준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는 이제 회사의 선택인 거니까 어쨌든간에 이것 때문에 좀 손해를 본게 있는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저는 이게 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시장에서는 오픈 AI하고 엔스로픽에 너무 좀 크게 보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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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우리가 내년이나 내후년에 반도체 산업 업항이 어떻게 될 건지에 대해서 오디 클라우드의 투자를 엄청 많이 보잖아요.컨데 데 아마존 웹서비스 구글 그리고 오라클 뭐 메타 마이크로소프트이 회사들의 이제 케팩스 예산을 보면서 우리가 미래를 보는 것처럼 어 모델단에서는 오픈 A하고 엔스로픽을 너무 많이 보는데 저는 오픈 AI가 만약에 진짜로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에 훨씬 하회해서 그니까 매출이든 아니면 영업이든 이런 것들이 좀 안 나오는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그런 것들은 제가 볼 때는 메타나 미스트랄이나 아니면 딥크 그룹 이런 데서 채우게 되는 거지 결국 결코 AI 전체에 물이 빠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AI 산업의 전체 큰 틀을 보면 진짜 그림은 이게 이제 진짜 그림인 거지 이게 아니라는 겁니다. 이게 아니고 이거다. 훨씬 더 좀 더 다양한 생태계가 만들어져 있고 설사 오픈 AI가 빠진다고 하더라도 아니면 기대보다 매출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 빈 공간은 어느 회사가 와서라도 다 채우게 되어 있다. 그리고 제가 그 안테나 시간마다 가끔 이제 자주 말씀드리지만 어 저는 언젠가는이 온디바이스 AI 시대도 온다고 생각합니다.
- 원문 구간 4
온디바이스 AI는 뭐 이렇게 다른 강의 지류가 되겠죠. 강의 다른 강의 지료가 돼서 마치 그 남한강과 북한 강이 합쳐지면 어 이런 큰 한강이 되듯이 요렇게 하나가 있고 요렇게 하나가 있고요 온디바이스 AI 진영이 반드시 생길 것이다. 그렇게 되면 굳이 뭐 오픈 AI까지 가지 않더라도 이쪽 나머지에서 다른 수요가 생기기 때문에 3하의 메모리나 아니면 GPU나 CPU의 수요는 꺾일 이유는 없을 것 같다. 당분간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뭐 아까 앞에서도 설명드렸지만 좀 약간의 긍정 편향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거 좀 감안해서 들어 주셨으면 좋을 거 같고요. 자, 다음은 메타 뮤즈 사용자 한 명당 메모리 8GB를 점유한다는 소식입니다. 메타뮤즈 지난 시간에 한번 소개를 드렸는데 그 메타 AI가 내놓은 에이전틱 AI 앱이죠. 앱. 그니까 원래 에이션틱 AI를 쓰려 그러면 오픈클로 같은 그런 OS를 받아다가 좀 설치를 하고 좀 번거로운 과정이 있었는데 어 메타뮤즈는 이제 앱 다운로드 받아 가지고 쓰면 바로 이제 에이전티 기능을 쓸 수 있는 그런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오픈AI의 ARR이 시장 기대 약 700억달러보다 낮은 약 500억달러라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전했다.
- 오픈AI는 API를 클라우드 경유로 쓸 때 수수료를 뺀 순매출을, 앤스로픽은 해당 API 호출 매출을 총매출로 표시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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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렇게 봤을 때 아무래도 오픈 AI의 실적이 좀 기대에 못 미치는 거 같다. 오픈 AI는 이제 상장사가 아니기 때문에 바깥에서 매출을 좀 추정을 하고 그리고 투자자들 미팅에서 잠깐잠깐 나오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유출돼서 알려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동안에이 회사의 이제 ARR 이게 연환산 매출이라고 하거든요. 그니까 지금 매출이 한참 성장 중이기 때문에 어떤 특정 월을 보고이 회사의 매출이 얼마다라고 보기는 좀 어렵고 그 매출에 이제 곱하기 12를 해서 그니까요 추세대로라면 연간으로 다 합쳤을 때이 정도 매출이 될 것 같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시장에서 기대했던 건 아마 한 700억 달러쯤 되지 않겠어라고 기대를 했는데 그게 실제로 까보니 한 500억 달러 정도밖에는 안 되더라. 이거 대단한 매출이긴 한데 어쨌든 시장 눈높이에는 굉장히 못 미친다는 거죠. 그니까 지금까지 추세를 보면 이렇습니다. 원래 AI 산업에 사람들이 굉장히 쓸 만한 서비스를 먼저 내놨던게 오픈 AI죠. 오픈 AI가 이제 AR을 계속 공개를 했었는데 이렇게 쭉 가다가 슬로픽이라고 하는 경쟁자를 만났죠.이 그래도 어느 정도 격차를 유지하면서 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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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올해 상반기를 기점으로 이제 크로스 역전이 일어났어요. 지금은 엔스로픽이 ARR 그러니까 연환산 매출이 훨씬 높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역전이 되고 나니까 오픈 AI에서는 올해 상반기 이후로는 발표를 하지 않고 있어요. 이제 발표할 의무가 있는 것도 아니고 상장사가 아니라서 그래서 그동안에는 사실 오픈 AI의 매출은 바깥에서 추정만 할 뿐이지 정확히 얼마다라고 하는게 알려진 바가 없었습니다. 마치 우리가 그 대통령 선거 같은 거 앞두고 한 일주일 동안 그러니까 선거일 일주일 동안은 여론 조사를 하더라도 여런 조사를 방송사에서 발표를 하지 못하게 돼 있죠. 그런 것처럼 지금 엔스로픽은 상장 앞두고 계속해서 이제 매출 규모가 나오는데 오픈 AI는 좀 깜깜히 기간이다 이렇게 봤었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이 오픈 AI가 이제 투자자들 미팅하면서 살짝 흘러나왔는데 500억 달러더라. 그러니까이 시장에서 지금 기대하기로는 그동안에 이제 상반기에 비록 역전당하긴 했지만 엔스로픽에 역전당하긴 했지만 그뒤로 GPT 5.6이 나왔고 그 GPT 6 에스트라가 나왔기 때문에 아 이제는 좀 그래도 한 700억 달러까지가 있지 않겠어라고 이제 기대를 했는데 그거에 한참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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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데서도 많이 팔죠. 그러면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매출을 산정하는 기준이 두 개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이마트에서 팔리는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도 우리 매출 100%로 잡을 수가 있고 아니면 하이마트에서 만약에 팔리는 경우에는 거기 분명히 수수료를 줘야 될 겁니다. 롯데 하이마트 측에다가 한 30% 정도 주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30%를 주고 나면 한 70% 정도만 내출로 잡는 방법이 있죠. 그러니까 100만 원짜리 에어컨이 한 대가 팔리면 100만 원의 매출을 100% 다 잡느냐 아니면 70%만 잡아서 70만 원을 잡느냐 이런 선택의 기로가 나닐 수가 있는데 어 오픈 AI는 70%만 잡는다는 겁니다. 그러면 나머지 수수료 차감은 어디서 오느냐? 어, 요즘에 이제 우리가 그 채본 말고 그러니까 채 GPT에서 물어보고 하면 그 이제 좀 고급 모델을 쓰기 위해서는 이제 구독을 해야 되잖아요. 유료 구독을 해야 되잖아요. 근데 그거 말고 어, 자체적으로 그 AI 에이전트 쓰시는 분들 보통 그 LM을 갖다 붙였습니다. 그러니깐 오픈 AI의 GPT나 아니면 엔스로픽의 클로드의 그 API만 당겨서 쓰는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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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두뇌만 당겨서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그 API를 호출해서 쓸 때, 그러니까 그 두뇌를 불러서 쓸 때 오픈 AI나 에로픽한테 직접 그 돈을 지불 하는게 아니고요. 내가 클라우드를 빌려쓰는 구글 클라우드나 아니면은 아마존 웹서비스, 오라클 이런 데다내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거기서 수수료를 떼고 나머지 돈을 오픈 AI한테 갖다 주는 거예요. 근데 엔스로픽 같은 경우에는 그런 API 호출 매출도 전부 100% 다 본인들의 매출로 잡아서 그로스 레비뉴 이렇게 표시를 하는 거고요. 오픈 AI는 구글이나 아마존에 줄 수수료는 미리 떼고 떼고 나머지 순수하게 나한테 들어오는 것만 순매출로 잡아서 넷 레비뉴라고 표시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오픈 AI의 매출을 이제 총매출 기준으로 보면 엔스로픽처럼 총매출 기준으로 보면 500억 달러보다는 좀 더 클 가능성이 훨씬 많겠죠. 근데 이건 뭐 회계 기준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는 이제 회사의 선택인 거니까 어쨌든간에 이것 때문에 좀 손해를 본게 있는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저는 이게 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시장에서는 오픈 AI하고 엔스로픽에 너무 좀 크게 보는 거 같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지난 목요일 나스닥이 1.25% 하락했고 엔비디아·마이크론·인텔 등 반도체주가 크게 조정받았으며, 이를 오픈AI 실적 기대 미달 우려와 연결한 해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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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0] [안테나] 오픈AI 때문에 울어도 뮤즈 덕분에 웃는다 EZ KIPOST · 안테나 오픈 AI가 생각보다 돈을 못 보내 설비 투자를 좀 지연시킬 거고 GPU나 CPU가 덜 필요할 거다. 스마트폰 산업에서 필요한 램의 한 절반 정도가 신규로 필요하다는 겁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한중간의 테크 이슈를 정리해 드리는 안석현의 테크나들이 10월 첫 번째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오픈 AI 관련된 얘기하고요. 우리 메타뮤즈 [음악] 2주 연속 한번 얘기해 보는 거 같은데요. 그리고 하나 준비했고 그리고 비아트론이라고 국내 디스플레이 장비 회사죠. 근데 여기서 이제 글래스 기판용 이제 본더 개발 했다고 해서요 기사 관련해서 좀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오픈 AI의 연환산 매출. 어떤게 맞나? 네. 94조원을 기대했는데 64조원이 맞는 거 같다는 얘기가 나왔죠. 지난 목요일 날 그까 미국장 아마 투자하시는 분들은 깜짝 놀랐을 것 같은데 좀 많이 빠졌습니다. 그게 나스닥 전체로 봐도 1.25% 빠졌고 특히나 이제 국내 투자자들이 굉장히 관심이 많은 반도체 회사들 그러니까 엔비디아나 마이크론 인텔 뭐 이런 반도체 회사들이 굉장히 좀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는데 어 원래 이유는 이제 후행적으로 찾아보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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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러면 오픈 AI가 매출이 안 나왔는데 왜 나스닥이 이렇게 조정을 받고 반도체 회사들이 주가가 이렇게 크게 빠지는가? 모델 회사라고 할 수 있는 엔로과의 오픈 AI가이 AI라고 하는이 생태계에서 가장 상유층을 맡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픈 AI하고 엔솔로이 돈을 많이 벌어야이 회사들의 모델을 돌릴 수 있게이 클라우드 회사들이 설비 투자를 할 거고 오라클 뭐 코위브 이런 뭐 네오 클라우드 포함해서 설비 투자를 할 거고이 회사들이 설비 투자를 해야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에서 메모리를 살 거고 Nv디어 GPU 인텔 CPU AMD CPU 이런 거를 살 거기 때문에 여기 위에가 잘 돼야 제일 아래쪽까지 쭉 생태가 생태계가 전반적으로 좀 건강해진다는 거죠. 근데 만약에 오픈 AI가 생각보다 돈을 못 버글 클라우드, 아마존 웹 서비스, 오라클 이런 데서 설비 투자를 좀 안 하거나 좀 지연시킬 거고 그렇기 때문에 메모리나 GPU나 CPU가 덜 필요할 거다. 그게 지난 목요일 나스닥의 조정이 빌미를 줬다. 이렇게 이제 해석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어, 근데 저는 이거는 좀 시장에서 강가하고 있는게 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참고로 저는 좀 긍정 편향이 좀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모델 회사의 매출이 클라우드 사업자의 설비투자와 메모리·GPU·CPU 구매로 이어지므로 매출 부진 우려가 공급망 수요 우려가 될 수 있다. 다만 메타·미스트랄·딥시크 등 다른 모델 사업자와 온디바이스 AI가 빈 수요를 채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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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러면 오픈 AI가 매출이 안 나왔는데 왜 나스닥이 이렇게 조정을 받고 반도체 회사들이 주가가 이렇게 크게 빠지는가? 모델 회사라고 할 수 있는 엔로과의 오픈 AI가이 AI라고 하는이 생태계에서 가장 상유층을 맡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픈 AI하고 엔솔로이 돈을 많이 벌어야이 회사들의 모델을 돌릴 수 있게이 클라우드 회사들이 설비 투자를 할 거고 오라클 뭐 코위브 이런 뭐 네오 클라우드 포함해서 설비 투자를 할 거고이 회사들이 설비 투자를 해야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에서 메모리를 살 거고 Nv디어 GPU 인텔 CPU AMD CPU 이런 거를 살 거기 때문에 여기 위에가 잘 돼야 제일 아래쪽까지 쭉 생태가 생태계가 전반적으로 좀 건강해진다는 거죠. 근데 만약에 오픈 AI가 생각보다 돈을 못 버글 클라우드, 아마존 웹 서비스, 오라클 이런 데서 설비 투자를 좀 안 하거나 좀 지연시킬 거고 그렇기 때문에 메모리나 GPU나 CPU가 덜 필요할 거다. 그게 지난 목요일 나스닥의 조정이 빌미를 줬다. 이렇게 이제 해석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어, 근데 저는 이거는 좀 시장에서 강가하고 있는게 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참고로 저는 좀 긍정 편향이 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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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우리가 내년이나 내후년에 반도체 산업 업항이 어떻게 될 건지에 대해서 오디 클라우드의 투자를 엄청 많이 보잖아요.컨데 데 아마존 웹서비스 구글 그리고 오라클 뭐 메타 마이크로소프트이 회사들의 이제 케팩스 예산을 보면서 우리가 미래를 보는 것처럼 어 모델단에서는 오픈 A하고 엔스로픽을 너무 많이 보는데 저는 오픈 AI가 만약에 진짜로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에 훨씬 하회해서 그니까 매출이든 아니면 영업이든 이런 것들이 좀 안 나오는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그런 것들은 제가 볼 때는 메타나 미스트랄이나 아니면 딥크 그룹 이런 데서 채우게 되는 거지 결국 결코 AI 전체에 물이 빠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AI 산업의 전체 큰 틀을 보면 진짜 그림은 이게 이제 진짜 그림인 거지 이게 아니라는 겁니다. 이게 아니고 이거다. 훨씬 더 좀 더 다양한 생태계가 만들어져 있고 설사 오픈 AI가 빠진다고 하더라도 아니면 기대보다 매출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 빈 공간은 어느 회사가 와서라도 다 채우게 되어 있다. 그리고 제가 그 안테나 시간마다 가끔 이제 자주 말씀드리지만 어 저는 언젠가는이 온디바이스 AI 시대도 온다고 생각합니다.
- 원문 구간 3
온디바이스 AI는 뭐 이렇게 다른 강의 지류가 되겠죠. 강의 다른 강의 지료가 돼서 마치 그 남한강과 북한 강이 합쳐지면 어 이런 큰 한강이 되듯이 요렇게 하나가 있고 요렇게 하나가 있고요 온디바이스 AI 진영이 반드시 생길 것이다. 그렇게 되면 굳이 뭐 오픈 AI까지 가지 않더라도 이쪽 나머지에서 다른 수요가 생기기 때문에 3하의 메모리나 아니면 GPU나 CPU의 수요는 꺾일 이유는 없을 것 같다. 당분간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뭐 아까 앞에서도 설명드렸지만 좀 약간의 긍정 편향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거 좀 감안해서 들어 주셨으면 좋을 거 같고요. 자, 다음은 메타 뮤즈 사용자 한 명당 메모리 8GB를 점유한다는 소식입니다. 메타뮤즈 지난 시간에 한번 소개를 드렸는데 그 메타 AI가 내놓은 에이전틱 AI 앱이죠. 앱. 그니까 원래 에이션틱 AI를 쓰려 그러면 오픈클로 같은 그런 OS를 받아다가 좀 설치를 하고 좀 번거로운 과정이 있었는데 어 메타뮤즈는 이제 앱 다운로드 받아 가지고 쓰면 바로 이제 에이전티 기능을 쓸 수 있는 그런 편리한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