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 · 유튜브 · EZ KIPOST · 안테나

[안테나] 오픈AI 때문에 울어도 뮤즈 덕분에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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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0
강연자/작성자
EZ KIPOST · 안테나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1,22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오픈AI 한 곳의 매출 추정과 메타 뮤즈의 실제 사용은 AI 반도체 수요를 서로 다르게 비춘다

오픈AI의 연환산 매출이 기대보다 낮다는 보도가 반도체 투자 지연 우려로 번졌지만, 발표자는 매출 집계 방식과 여러 모델 사업자·온디바이스 AI 수요를 함께 봐야 한다고 말한다.

메타 뮤즈의 빠른 다운로드와 비아트론의 글래스 기판용 본더 개발은 수요와 장비 전환의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실제 사용과 납품 여부는 아직 확인할 지점으로 남는다.

오픈AI 매출 보도는 AI 공급망의 투자 기대를 흔들었다

  • 발표자는 오픈AI의 연환산 매출이 시장 기대 약 700억달러보다 낮은 500억달러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나스닥과 반도체주의 조정 배경으로 읽혔다고 본다.
  • 모델 회사의 매출이 클라우드 설비투자와 메모리·GPU·CPU 구매로 이어지는 공급망 구조가 그 판단의 근거다.

연환산 매출의 비교에는 총매출과 순매출의 차이가 있다

  • API를 클라우드 경유로 쓸 때 오픈AI는 수수료를 뺀 순매출로, 앤스로픽은 총매출로 잡는다고 설명한다.
  • 그래서 500억달러와 700억달러를 단순 비교하면 오픈AI의 실제 거래 규모를 낮게 볼 수 있다는 것이 발표자의 해석이다.

AI 수요는 두 모델 회사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 발표자는 오픈AI가 기대에 못 미쳐도 메타·미스트랄·딥시크 같은 다른 사업자가 빈 자리를 채울 수 있고, 온디바이스 AI도 별도 수요 흐름이 될 수 있다고 본다.
  • 결국 이는 발표자의 긍정 편향이 있을 수 있는 견해라는 단서를 함께 뒀다.

메타 뮤즈의 잠재 수요는 다운로드보다 실제 사용이 관건이다

  • 사용자 한 명당 8GB D램을 점유한다는 가정 아래 페이스북 이용자의 30%가 동시에 쓸 경우 스마트폰 연간 램 수요의 약 절반에 해당하는 신규 메모리가 필요하다고 계산한다.
  • 다만 뮤즈는 다운로드가 빠른 초창기 서비스일 뿐, 열심히 쓰는 단계는 아니라는 보도도 함께 전해 실제 수요 판단의 조건을 남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8

26-10 오픈AI 연환산 매출 500억달러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발표자는 500억달러 보도가 시장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오픈AI의 순매출 기준을 앤스로픽의 총매출과 단순 비교하면 안 된다고 본다. 오픈AI 한 곳의 부진이 AI 전체 수요의 소멸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최종 문제의식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제 그렇게 봤을 때 아무래도 오픈 AI의 실적이 좀 기대에 못 미치는 거 같다. 오픈 AI는 이제 상장사가 아니기 때문에 바깥에서 매출을 좀 추정을 하고 그리고 투자자들 미팅에서 잠깐잠깐 나오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유출돼서 알려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동안에이 회사의 이제 ARR 이게 연환산 매출이라고 하거든요. 그니까 지금 매출이 한참 성장 중이기 때문에 어떤 특정 월을 보고이 회사의 매출이 얼마다라고 보기는 좀 어렵고 그 매출에 이제 곱하기 12를 해서 그니까요 추세대로라면 연간으로 다 합쳤을 때이 정도 매출이 될 것 같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시장에서 기대했던 건 아마 한 700억 달러쯤 되지 않겠어라고 기대를 했는데 그게 실제로 까보니 한 500억 달러 정도밖에는 안 되더라. 이거 대단한 매출이긴 한데 어쨌든 시장 눈높이에는 굉장히 못 미친다는 거죠. 그니까 지금까지 추세를 보면 이렇습니다. 원래 AI 산업에 사람들이 굉장히 쓸 만한 서비스를 먼저 내놨던게 오픈 AI죠. 오픈 AI가 이제 AR을 계속 공개를 했었는데 이렇게 쭉 가다가 슬로픽이라고 하는 경쟁자를 만났죠.이 그래도 어느 정도 격차를 유지하면서 갔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두뇌만 당겨서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그 API를 호출해서 쓸 때, 그러니까 그 두뇌를 불러서 쓸 때 오픈 AI나 에로픽한테 직접 그 돈을 지불 하는게 아니고요. 내가 클라우드를 빌려쓰는 구글 클라우드나 아니면은 아마존 웹서비스, 오라클 이런 데다내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거기서 수수료를 떼고 나머지 돈을 오픈 AI한테 갖다 주는 거예요. 근데 엔스로픽 같은 경우에는 그런 API 호출 매출도 전부 100% 다 본인들의 매출로 잡아서 그로스 레비뉴 이렇게 표시를 하는 거고요. 오픈 AI는 구글이나 아마존에 줄 수수료는 미리 떼고 떼고 나머지 순수하게 나한테 들어오는 것만 순매출로 잡아서 넷 레비뉴라고 표시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오픈 AI의 매출을 이제 총매출 기준으로 보면 엔스로픽처럼 총매출 기준으로 보면 500억 달러보다는 좀 더 클 가능성이 훨씬 많겠죠. 근데 이건 뭐 회계 기준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는 이제 회사의 선택인 거니까 어쨌든간에 이것 때문에 좀 손해를 본게 있는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저는 이게 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시장에서는 오픈 AI하고 엔스로픽에 너무 좀 크게 보는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우리가 내년이나 내후년에 반도체 산업 업항이 어떻게 될 건지에 대해서 오디 클라우드의 투자를 엄청 많이 보잖아요.컨데 데 아마존 웹서비스 구글 그리고 오라클 뭐 메타 마이크로소프트이 회사들의 이제 케팩스 예산을 보면서 우리가 미래를 보는 것처럼 어 모델단에서는 오픈 A하고 엔스로픽을 너무 많이 보는데 저는 오픈 AI가 만약에 진짜로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에 훨씬 하회해서 그니까 매출이든 아니면 영업이든 이런 것들이 좀 안 나오는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그런 것들은 제가 볼 때는 메타나 미스트랄이나 아니면 딥크 그룹 이런 데서 채우게 되는 거지 결국 결코 AI 전체에 물이 빠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AI 산업의 전체 큰 틀을 보면 진짜 그림은 이게 이제 진짜 그림인 거지 이게 아니라는 겁니다. 이게 아니고 이거다. 훨씬 더 좀 더 다양한 생태계가 만들어져 있고 설사 오픈 AI가 빠진다고 하더라도 아니면 기대보다 매출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 빈 공간은 어느 회사가 와서라도 다 채우게 되어 있다. 그리고 제가 그 안테나 시간마다 가끔 이제 자주 말씀드리지만 어 저는 언젠가는이 온디바이스 AI 시대도 온다고 생각합니다.

  4. 원문 구간 4

    온디바이스 AI는 뭐 이렇게 다른 강의 지류가 되겠죠. 강의 다른 강의 지료가 돼서 마치 그 남한강과 북한 강이 합쳐지면 어 이런 큰 한강이 되듯이 요렇게 하나가 있고 요렇게 하나가 있고요 온디바이스 AI 진영이 반드시 생길 것이다. 그렇게 되면 굳이 뭐 오픈 AI까지 가지 않더라도 이쪽 나머지에서 다른 수요가 생기기 때문에 3하의 메모리나 아니면 GPU나 CPU의 수요는 꺾일 이유는 없을 것 같다. 당분간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뭐 아까 앞에서도 설명드렸지만 좀 약간의 긍정 편향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거 좀 감안해서 들어 주셨으면 좋을 거 같고요. 자, 다음은 메타 뮤즈 사용자 한 명당 메모리 8GB를 점유한다는 소식입니다. 메타뮤즈 지난 시간에 한번 소개를 드렸는데 그 메타 AI가 내놓은 에이전틱 AI 앱이죠. 앱. 그니까 원래 에이션틱 AI를 쓰려 그러면 오픈클로 같은 그런 OS를 받아다가 좀 설치를 하고 좀 번거로운 과정이 있었는데 어 메타뮤즈는 이제 앱 다운로드 받아 가지고 쓰면 바로 이제 에이전티 기능을 쓸 수 있는 그런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오픈AI의 ARR이 시장 기대 약 700억달러보다 낮은 약 500억달러라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전했다.
  • 오픈AI는 API를 클라우드 경유로 쓸 때 수수료를 뺀 순매출을, 앤스로픽은 해당 API 호출 매출을 총매출로 표시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제 그렇게 봤을 때 아무래도 오픈 AI의 실적이 좀 기대에 못 미치는 거 같다. 오픈 AI는 이제 상장사가 아니기 때문에 바깥에서 매출을 좀 추정을 하고 그리고 투자자들 미팅에서 잠깐잠깐 나오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유출돼서 알려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동안에이 회사의 이제 ARR 이게 연환산 매출이라고 하거든요. 그니까 지금 매출이 한참 성장 중이기 때문에 어떤 특정 월을 보고이 회사의 매출이 얼마다라고 보기는 좀 어렵고 그 매출에 이제 곱하기 12를 해서 그니까요 추세대로라면 연간으로 다 합쳤을 때이 정도 매출이 될 것 같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시장에서 기대했던 건 아마 한 700억 달러쯤 되지 않겠어라고 기대를 했는데 그게 실제로 까보니 한 500억 달러 정도밖에는 안 되더라. 이거 대단한 매출이긴 한데 어쨌든 시장 눈높이에는 굉장히 못 미친다는 거죠. 그니까 지금까지 추세를 보면 이렇습니다. 원래 AI 산업에 사람들이 굉장히 쓸 만한 서비스를 먼저 내놨던게 오픈 AI죠. 오픈 AI가 이제 AR을 계속 공개를 했었는데 이렇게 쭉 가다가 슬로픽이라고 하는 경쟁자를 만났죠.이 그래도 어느 정도 격차를 유지하면서 갔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다가 올해 상반기를 기점으로 이제 크로스 역전이 일어났어요. 지금은 엔스로픽이 ARR 그러니까 연환산 매출이 훨씬 높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역전이 되고 나니까 오픈 AI에서는 올해 상반기 이후로는 발표를 하지 않고 있어요. 이제 발표할 의무가 있는 것도 아니고 상장사가 아니라서 그래서 그동안에는 사실 오픈 AI의 매출은 바깥에서 추정만 할 뿐이지 정확히 얼마다라고 하는게 알려진 바가 없었습니다. 마치 우리가 그 대통령 선거 같은 거 앞두고 한 일주일 동안 그러니까 선거일 일주일 동안은 여론 조사를 하더라도 여런 조사를 방송사에서 발표를 하지 못하게 돼 있죠. 그런 것처럼 지금 엔스로픽은 상장 앞두고 계속해서 이제 매출 규모가 나오는데 오픈 AI는 좀 깜깜히 기간이다 이렇게 봤었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이 오픈 AI가 이제 투자자들 미팅하면서 살짝 흘러나왔는데 500억 달러더라. 그러니까이 시장에서 지금 기대하기로는 그동안에 이제 상반기에 비록 역전당하긴 했지만 엔스로픽에 역전당하긴 했지만 그뒤로 GPT 5.6이 나왔고 그 GPT 6 에스트라가 나왔기 때문에 아 이제는 좀 그래도 한 700억 달러까지가 있지 않겠어라고 이제 기대를 했는데 그거에 한참 못 미쳤다.

  3. 원문 구간 3

    이런 데서도 많이 팔죠. 그러면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매출을 산정하는 기준이 두 개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이마트에서 팔리는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도 우리 매출 100%로 잡을 수가 있고 아니면 하이마트에서 만약에 팔리는 경우에는 거기 분명히 수수료를 줘야 될 겁니다. 롯데 하이마트 측에다가 한 30% 정도 주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30%를 주고 나면 한 70% 정도만 내출로 잡는 방법이 있죠. 그러니까 100만 원짜리 에어컨이 한 대가 팔리면 100만 원의 매출을 100% 다 잡느냐 아니면 70%만 잡아서 70만 원을 잡느냐 이런 선택의 기로가 나닐 수가 있는데 어 오픈 AI는 70%만 잡는다는 겁니다. 그러면 나머지 수수료 차감은 어디서 오느냐? 어, 요즘에 이제 우리가 그 채본 말고 그러니까 채 GPT에서 물어보고 하면 그 이제 좀 고급 모델을 쓰기 위해서는 이제 구독을 해야 되잖아요. 유료 구독을 해야 되잖아요. 근데 그거 말고 어, 자체적으로 그 AI 에이전트 쓰시는 분들 보통 그 LM을 갖다 붙였습니다. 그러니깐 오픈 AI의 GPT나 아니면 엔스로픽의 클로드의 그 API만 당겨서 쓰는게 있어요.

  4. 원문 구간 4

    그러니까 두뇌만 당겨서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그 API를 호출해서 쓸 때, 그러니까 그 두뇌를 불러서 쓸 때 오픈 AI나 에로픽한테 직접 그 돈을 지불 하는게 아니고요. 내가 클라우드를 빌려쓰는 구글 클라우드나 아니면은 아마존 웹서비스, 오라클 이런 데다내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거기서 수수료를 떼고 나머지 돈을 오픈 AI한테 갖다 주는 거예요. 근데 엔스로픽 같은 경우에는 그런 API 호출 매출도 전부 100% 다 본인들의 매출로 잡아서 그로스 레비뉴 이렇게 표시를 하는 거고요. 오픈 AI는 구글이나 아마존에 줄 수수료는 미리 떼고 떼고 나머지 순수하게 나한테 들어오는 것만 순매출로 잡아서 넷 레비뉴라고 표시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오픈 AI의 매출을 이제 총매출 기준으로 보면 엔스로픽처럼 총매출 기준으로 보면 500억 달러보다는 좀 더 클 가능성이 훨씬 많겠죠. 근데 이건 뭐 회계 기준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는 이제 회사의 선택인 거니까 어쨌든간에 이것 때문에 좀 손해를 본게 있는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저는 이게 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시장에서는 오픈 AI하고 엔스로픽에 너무 좀 크게 보는 거 같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지난 목요일 나스닥이 1.25% 하락했고 엔비디아·마이크론·인텔 등 반도체주가 크게 조정받았으며, 이를 오픈AI 실적 기대 미달 우려와 연결한 해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10] [안테나] 오픈AI 때문에 울어도 뮤즈 덕분에 웃는다 EZ KIPOST · 안테나 오픈 AI가 생각보다 돈을 못 보내 설비 투자를 좀 지연시킬 거고 GPU나 CPU가 덜 필요할 거다. 스마트폰 산업에서 필요한 램의 한 절반 정도가 신규로 필요하다는 겁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한중간의 테크 이슈를 정리해 드리는 안석현의 테크나들이 10월 첫 번째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오픈 AI 관련된 얘기하고요. 우리 메타뮤즈 [음악] 2주 연속 한번 얘기해 보는 거 같은데요. 그리고 하나 준비했고 그리고 비아트론이라고 국내 디스플레이 장비 회사죠. 근데 여기서 이제 글래스 기판용 이제 본더 개발 했다고 해서요 기사 관련해서 좀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오픈 AI의 연환산 매출. 어떤게 맞나? 네. 94조원을 기대했는데 64조원이 맞는 거 같다는 얘기가 나왔죠. 지난 목요일 날 그까 미국장 아마 투자하시는 분들은 깜짝 놀랐을 것 같은데 좀 많이 빠졌습니다. 그게 나스닥 전체로 봐도 1.25% 빠졌고 특히나 이제 국내 투자자들이 굉장히 관심이 많은 반도체 회사들 그러니까 엔비디아나 마이크론 인텔 뭐 이런 반도체 회사들이 굉장히 좀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는데 어 원래 이유는 이제 후행적으로 찾아보게 되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근데 그러면 오픈 AI가 매출이 안 나왔는데 왜 나스닥이 이렇게 조정을 받고 반도체 회사들이 주가가 이렇게 크게 빠지는가? 모델 회사라고 할 수 있는 엔로과의 오픈 AI가이 AI라고 하는이 생태계에서 가장 상유층을 맡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픈 AI하고 엔솔로이 돈을 많이 벌어야이 회사들의 모델을 돌릴 수 있게이 클라우드 회사들이 설비 투자를 할 거고 오라클 뭐 코위브 이런 뭐 네오 클라우드 포함해서 설비 투자를 할 거고이 회사들이 설비 투자를 해야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에서 메모리를 살 거고 Nv디어 GPU 인텔 CPU AMD CPU 이런 거를 살 거기 때문에 여기 위에가 잘 돼야 제일 아래쪽까지 쭉 생태가 생태계가 전반적으로 좀 건강해진다는 거죠. 근데 만약에 오픈 AI가 생각보다 돈을 못 버글 클라우드, 아마존 웹 서비스, 오라클 이런 데서 설비 투자를 좀 안 하거나 좀 지연시킬 거고 그렇기 때문에 메모리나 GPU나 CPU가 덜 필요할 거다. 그게 지난 목요일 나스닥의 조정이 빌미를 줬다. 이렇게 이제 해석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어, 근데 저는 이거는 좀 시장에서 강가하고 있는게 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참고로 저는 좀 긍정 편향이 좀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모델 회사의 매출이 클라우드 사업자의 설비투자와 메모리·GPU·CPU 구매로 이어지므로 매출 부진 우려가 공급망 수요 우려가 될 수 있다. 다만 메타·미스트랄·딥시크 등 다른 모델 사업자와 온디바이스 AI가 빈 수요를 채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그러면 오픈 AI가 매출이 안 나왔는데 왜 나스닥이 이렇게 조정을 받고 반도체 회사들이 주가가 이렇게 크게 빠지는가? 모델 회사라고 할 수 있는 엔로과의 오픈 AI가이 AI라고 하는이 생태계에서 가장 상유층을 맡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픈 AI하고 엔솔로이 돈을 많이 벌어야이 회사들의 모델을 돌릴 수 있게이 클라우드 회사들이 설비 투자를 할 거고 오라클 뭐 코위브 이런 뭐 네오 클라우드 포함해서 설비 투자를 할 거고이 회사들이 설비 투자를 해야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에서 메모리를 살 거고 Nv디어 GPU 인텔 CPU AMD CPU 이런 거를 살 거기 때문에 여기 위에가 잘 돼야 제일 아래쪽까지 쭉 생태가 생태계가 전반적으로 좀 건강해진다는 거죠. 근데 만약에 오픈 AI가 생각보다 돈을 못 버글 클라우드, 아마존 웹 서비스, 오라클 이런 데서 설비 투자를 좀 안 하거나 좀 지연시킬 거고 그렇기 때문에 메모리나 GPU나 CPU가 덜 필요할 거다. 그게 지난 목요일 나스닥의 조정이 빌미를 줬다. 이렇게 이제 해석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어, 근데 저는 이거는 좀 시장에서 강가하고 있는게 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참고로 저는 좀 긍정 편향이 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우리가 내년이나 내후년에 반도체 산업 업항이 어떻게 될 건지에 대해서 오디 클라우드의 투자를 엄청 많이 보잖아요.컨데 데 아마존 웹서비스 구글 그리고 오라클 뭐 메타 마이크로소프트이 회사들의 이제 케팩스 예산을 보면서 우리가 미래를 보는 것처럼 어 모델단에서는 오픈 A하고 엔스로픽을 너무 많이 보는데 저는 오픈 AI가 만약에 진짜로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에 훨씬 하회해서 그니까 매출이든 아니면 영업이든 이런 것들이 좀 안 나오는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그런 것들은 제가 볼 때는 메타나 미스트랄이나 아니면 딥크 그룹 이런 데서 채우게 되는 거지 결국 결코 AI 전체에 물이 빠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AI 산업의 전체 큰 틀을 보면 진짜 그림은 이게 이제 진짜 그림인 거지 이게 아니라는 겁니다. 이게 아니고 이거다. 훨씬 더 좀 더 다양한 생태계가 만들어져 있고 설사 오픈 AI가 빠진다고 하더라도 아니면 기대보다 매출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 빈 공간은 어느 회사가 와서라도 다 채우게 되어 있다. 그리고 제가 그 안테나 시간마다 가끔 이제 자주 말씀드리지만 어 저는 언젠가는이 온디바이스 AI 시대도 온다고 생각합니다.

  3. 원문 구간 3

    온디바이스 AI는 뭐 이렇게 다른 강의 지류가 되겠죠. 강의 다른 강의 지료가 돼서 마치 그 남한강과 북한 강이 합쳐지면 어 이런 큰 한강이 되듯이 요렇게 하나가 있고 요렇게 하나가 있고요 온디바이스 AI 진영이 반드시 생길 것이다. 그렇게 되면 굳이 뭐 오픈 AI까지 가지 않더라도 이쪽 나머지에서 다른 수요가 생기기 때문에 3하의 메모리나 아니면 GPU나 CPU의 수요는 꺾일 이유는 없을 것 같다. 당분간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뭐 아까 앞에서도 설명드렸지만 좀 약간의 긍정 편향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거 좀 감안해서 들어 주셨으면 좋을 거 같고요. 자, 다음은 메타 뮤즈 사용자 한 명당 메모리 8GB를 점유한다는 소식입니다. 메타뮤즈 지난 시간에 한번 소개를 드렸는데 그 메타 AI가 내놓은 에이전틱 AI 앱이죠. 앱. 그니까 원래 에이션틱 AI를 쓰려 그러면 오픈클로 같은 그런 OS를 받아다가 좀 설치를 하고 좀 번거로운 과정이 있었는데 어 메타뮤즈는 이제 앱 다운로드 받아 가지고 쓰면 바로 이제 에이전티 기능을 쓸 수 있는 그런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픈AIAI 반도체 산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10

26-10 비아트론·삼성전기 글라스 본더 공동개발과 초도 납품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발표자는 비아트론의 글래스 기판용 본더 개발과 장비 라인업을 소개하지만,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과 실제 고객 납품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선을 긋는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제 글라스 본더라고 하니까 이게 글래스를 같이 붙이는 건가? 예를 들면 두 장의 글래스를 합착하는 뭐 그런 장비인가? 저는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안에 내용을 읽어 봤어요. 이게 프라임 경제에서 나온 기사인데 어, 쭉 읽어 보니까 그런 건 아니고 오른쪽에 있는 것처럼 글래스 기판을 만들면이 밑에 있는 부분이 글래스 기판 완제품이죠. 이제 완제품에다가 칩을 갖다 붙이잖아요. 반도체 XPU도 붙여야 되고 HBM도 붙여야 되고 칩을 갖다 붙일 때 사용하는 장비가 이제 본더죠. 그 본더를 개발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뭐 꼭 글래스 기판에만 쓰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차피이 본더라는 장비는 범용 장비잖아요. 여러 이제 반도체 산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장비기 때문에 어 글래스 기판에만 단독으로 쓰는 건지는 잘 모르겠고 어쨌든간에 글래스 기판에도 쓸 수 있는 본더를 개발했다라고 하는 거 같습니다. 예. 이제 본더 본딩을 하려 그러면 보통 열과 압력을 줘 가지고 이렇게 반도체를 갖다 붙이잖아요. 그래서이 온도를 굉장히 정밀하게 컨트롤하는게 중요한데 비아트로는이 온도 조절 관련해 가지고는 굉장히 좀 정평이 나 있는 회사입니다.

  2. 원문 구간 2

    아이디어 굉장히 좋지 않나요? 그래서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까 요즘에 비아트론이 굉장히 반도체적으로 힘을 많이 주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이게 디스플레이 장비도 이제 과거에 개발해 놓은 것들 쭉 있고 반도체적으로는 RTCVD하고 랩 이게 레이저 어시스티드 본더죠. 그러니까 레이저로 이렇게 본딩하는 거. 그리고 하이브리드 본더. 우리가 HBM 할 때 좀 많이 알아봤었던 그 마이크로 범프 없이 직접적으로 맞다 붙이는 하이브리드 본도도 이제 개발을 했고 다이본도 개발을 했고 근데 이것들이 얼마나 잘 나가고 있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제가 분기 보고서하고 방기 보고서 다 확인해 봤는데 그 매출을 이제 제품군별로 나눠 있지는 않더라고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이렇게 묶어 놔 가지고 반도체 장비가 얼마나 지금 나가고 있는 그 비중에 대해서는 제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어쨌든간에 라인업은 굉장히 많다라고 하는 거고. 어, 제가 작년에 사실 이런 얘기는들은 적이 있습니다. 비아트론에서 HBM용 NCF 라미네이션 장비는 개발했다고.

  3. 원문 구간 3

    근데 이게 삼성전자에 많이 트라이하는 거 같은데 NCF면은 삼성전자 쪽이죠. HBM 갖다 붙일 때 어, 렇게 HBM 두 개를 갖다 붙일 때 중간에 NCF라고 하는 넌 컨덕티브 필름이라고 하는 그 접착제 같은게 들어가죠. 그 접착제 같은 필름을요 다이와 다이 사이에 갖다 붙이는 장비가 있거든요. 근데 그 장비를 왼쪽에 보시는 린텍이라는 회사가 독점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일본 회사가 독점을 하고 있어서 이게 좀 수급이 좀 굉장히 좀 타이트한데 요거를 어 비아트론이 좀 국산화 했나 뭐 하여튼 트라이를 하나 요런 얘기가 있었어요. 작년에. 근데 이게 삼성에 그래서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확인을 못 해서 주말이고 해서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요건 제가 알게 되면 다음에 한번 제가 업데이트 해 드리겠습니다. 튼튼 요런 얘기가 또 있었고요. 어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게 비아트론는 절대로 매수 권유가 아니에요.이 회사 최근 뭐 주가나 아니면 영업 현황이나 매출이나 아니면 수주 장고 이런 거 저 하나도 모르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요런 회사가 있다라고 알려 드리는 거지 절대로 매수 권유는 아닙니다. 어, 제가 원래 그 오늘까지의 글래스 기판이라고 이지키 포스트 채널에서 가장 조회수가 [음악] 높은 영상 중에 하난데 그거를 이제 분기별로 원래 하기로 했었죠. 그 2분기에는 했고 3분기에는 제가 못 했습니다. 죄송하고요. 제가 여러 [음악] 가지 좀 하는게 있어 가지고 못 했고 이제 4분기에 해야 되는데 요거를 제가 라이브로 좀 하려고 해요. 그니까 라이브로 하게 되면 제가 지금 설명드린 것처럼 PPT로 이렇게 좀 설명을 좀 드리고 중간중간에 Q&A도 좀 받고 끝나고 나서도 Q&A 좀 받고 이런 식으로 하려고 하는데 어 어느 시간에 하는지를 좀 아직 결정을 못 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생각해 보면 평일이 좀 듣기가 좋을 거 같기도 하고 어 저 같은 이제 유부남들은 평일이 오히려 일하기는 좋거든요. 아니면 시간의 여유를 보면 또 주말이 나올 것 같기도 하고 해서 좀 투표를 [음악] 진행할까 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비아트론이 삼성전기와 글래스 기판에 칩을 붙이는 용도의 본더를 개발했다는 기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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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글라스 본더라고 하니까 이게 글래스를 같이 붙이는 건가? 예를 들면 두 장의 글래스를 합착하는 뭐 그런 장비인가? 저는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안에 내용을 읽어 봤어요. 이게 프라임 경제에서 나온 기사인데 어, 쭉 읽어 보니까 그런 건 아니고 오른쪽에 있는 것처럼 글래스 기판을 만들면이 밑에 있는 부분이 글래스 기판 완제품이죠. 이제 완제품에다가 칩을 갖다 붙이잖아요. 반도체 XPU도 붙여야 되고 HBM도 붙여야 되고 칩을 갖다 붙일 때 사용하는 장비가 이제 본더죠. 그 본더를 개발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뭐 꼭 글래스 기판에만 쓰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차피이 본더라는 장비는 범용 장비잖아요. 여러 이제 반도체 산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장비기 때문에 어 글래스 기판에만 단독으로 쓰는 건지는 잘 모르겠고 어쨌든간에 글래스 기판에도 쓸 수 있는 본더를 개발했다라고 하는 거 같습니다. 예. 이제 본더 본딩을 하려 그러면 보통 열과 압력을 줘 가지고 이렇게 반도체를 갖다 붙이잖아요. 그래서이 온도를 굉장히 정밀하게 컨트롤하는게 중요한데 비아트로는이 온도 조절 관련해 가지고는 굉장히 좀 정평이 나 있는 회사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본딩에는 열과 압력, 정밀한 온도 제어가 필요하고 비아트론은 OLED용 폴리이미드 경화 장비 경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매출이 공시에서 합산돼 있어 개별 장비 실적은 파악하지 못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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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제가이 회사를 처음 한게 2017년인가 2016년인가 그때 OLED 한참 투자 많이 할 때 있잖아요.이 회사가 공급하는게 여기 폴리미드 경화 장비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플렉서블 OLED를 만든다고 하면 그 뒤에 기판이 되게 낭창낭창할 거 같잖아요. 왜냐면 이게 휘어져야 되니까. 근데 이게 기판이 낭창낭창거리면 굉장히이 표면이 울퉁불퉁할 거기 때문에 어떻게 저기다가 반도체 공정을 진행을 하지? 되게 궁금하잖아요. 그 어떻게 하냐 그러면 일단 반반한 유리판을 하나 준비를 해 놓고 거기다가 P를 갖다 바릅니다. 네. 이게 액상이에요. 액상. 액상으로 도포를 하고 그거를 열을 죄 가지고 경화를 시켜요. 이때 이제 경화 비아트론의 장비가 이제 경화 장비 이제 파니스라고 하는데 이게 들어가는 거고 그렇게 하고 나서 이제요 상태에서 다 공정을 진행을 하고 나서 마지막에 유리판은 레이저를 때려 가지고 여기를 떼 주는 겁니다. 그래서 유리판이 떨어졌기 때문에이 PI 폴리드 이미드만 남겠죠. 그래서 이렇게 낭창낭창해 보이지만 어 사실이 공정 자체는 유리판 위에 붙여 놓고 진행을 한다.

  2. 원문 구간 2

    아이디어 굉장히 좋지 않나요? 그래서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까 요즘에 비아트론이 굉장히 반도체적으로 힘을 많이 주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이게 디스플레이 장비도 이제 과거에 개발해 놓은 것들 쭉 있고 반도체적으로는 RTCVD하고 랩 이게 레이저 어시스티드 본더죠. 그러니까 레이저로 이렇게 본딩하는 거. 그리고 하이브리드 본더. 우리가 HBM 할 때 좀 많이 알아봤었던 그 마이크로 범프 없이 직접적으로 맞다 붙이는 하이브리드 본도도 이제 개발을 했고 다이본도 개발을 했고 근데 이것들이 얼마나 잘 나가고 있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제가 분기 보고서하고 방기 보고서 다 확인해 봤는데 그 매출을 이제 제품군별로 나눠 있지는 않더라고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이렇게 묶어 놔 가지고 반도체 장비가 얼마나 지금 나가고 있는 그 비중에 대해서는 제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어쨌든간에 라인업은 굉장히 많다라고 하는 거고. 어, 제가 작년에 사실 이런 얘기는들은 적이 있습니다. 비아트론에서 HBM용 NCF 라미네이션 장비는 개발했다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비아트론유리기판 반도체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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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모델 회사 매출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모델 서비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

클라우드 경유 API 매출을 비교할 때 총매출과 순매출 차이를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PI 호출 대금이 클라우드 사업자를 거칠 때, 오픈AI는 수수료 차감 후 순매출로, 앤스로픽은 총매출로 표시한다고 설명하며 가전 양판점 수수료 사례로 차이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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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데서도 많이 팔죠. 그러면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매출을 산정하는 기준이 두 개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이마트에서 팔리는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도 우리 매출 100%로 잡을 수가 있고 아니면 하이마트에서 만약에 팔리는 경우에는 거기 분명히 수수료를 줘야 될 겁니다. 롯데 하이마트 측에다가 한 30% 정도 주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30%를 주고 나면 한 70% 정도만 내출로 잡는 방법이 있죠. 그러니까 100만 원짜리 에어컨이 한 대가 팔리면 100만 원의 매출을 100% 다 잡느냐 아니면 70%만 잡아서 70만 원을 잡느냐 이런 선택의 기로가 나닐 수가 있는데 어 오픈 AI는 70%만 잡는다는 겁니다. 그러면 나머지 수수료 차감은 어디서 오느냐? 어, 요즘에 이제 우리가 그 채본 말고 그러니까 채 GPT에서 물어보고 하면 그 이제 좀 고급 모델을 쓰기 위해서는 이제 구독을 해야 되잖아요. 유료 구독을 해야 되잖아요. 근데 그거 말고 어, 자체적으로 그 AI 에이전트 쓰시는 분들 보통 그 LM을 갖다 붙였습니다. 그러니깐 오픈 AI의 GPT나 아니면 엔스로픽의 클로드의 그 API만 당겨서 쓰는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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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두뇌만 당겨서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그 API를 호출해서 쓸 때, 그러니까 그 두뇌를 불러서 쓸 때 오픈 AI나 에로픽한테 직접 그 돈을 지불 하는게 아니고요. 내가 클라우드를 빌려쓰는 구글 클라우드나 아니면은 아마존 웹서비스, 오라클 이런 데다내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거기서 수수료를 떼고 나머지 돈을 오픈 AI한테 갖다 주는 거예요. 근데 엔스로픽 같은 경우에는 그런 API 호출 매출도 전부 100% 다 본인들의 매출로 잡아서 그로스 레비뉴 이렇게 표시를 하는 거고요. 오픈 AI는 구글이나 아마존에 줄 수수료는 미리 떼고 떼고 나머지 순수하게 나한테 들어오는 것만 순매출로 잡아서 넷 레비뉴라고 표시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오픈 AI의 매출을 이제 총매출 기준으로 보면 엔스로픽처럼 총매출 기준으로 보면 500억 달러보다는 좀 더 클 가능성이 훨씬 많겠죠. 근데 이건 뭐 회계 기준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는 이제 회사의 선택인 거니까 어쨌든간에 이것 때문에 좀 손해를 본게 있는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저는 이게 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시장에서는 오픈 AI하고 엔스로픽에 너무 좀 크게 보는 거 같아요.

해석·전망AI 인프라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반도체 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온디바이스 AI

개별 모델 회사의 매출 부진 가능성과 AI 반도체 수요를 어떻게 구분해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발표자는 오픈AI의 매출이 기대를 밑돌아도 다른 모델 사업자와 온디바이스 AI가 수요를 만들 수 있어 AI 전체의 메모리·GPU·CPU 수요가 곧바로 꺾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본다. 이는 자신의 긍정 편향 가능성을 밝힌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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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니까 이쪽 반도체를 계속 취재를 하고 있고 디스플레이 취재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어 계속 기업들 만나고 하잖아요. 그러다 보면 아무래도 좀 긍정적인 얘기를 많이들을 수밖에 없고 그래서 전문적으로 투자를 하시는 분들에 비해서는 좀 긍정 편향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걸 좀 감안해서 들어 주시면 좋겠는데 첫 번째로 어 오픈 AI하고 오픈 AI하고 엔스로픽은 매출 산정 기준이 좀 다릅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좀 비교군으로서 이제 엔트로피이 계속 언급이 되는데이 회사에 이제 연화산 매출이 한 700억 달러 정도 된다고 하는 거잖아요. 700억 달러고 어 오픈 AI는 그걸 좀 못 미치는 500억 달러 요렇게 된다고 하는 거잖아요. 근데 오픈 AI는 매출 산정에 있어서 엔스로픽보다는 좀 보수적입니다. 어떻게 되는 거냐면 제가 좀 이해를 돕기 위해서 좀 흔하게 살 수 있는 우리가 가전에 좀 비유를 하자고요. 그럼 삼성전자에서 냉장고도 팔고 에어컨도 팔고 세탁기도 팔잖아요. 근데 그거를 삼성 디지털 프라자에서만 파는게 아니고 보통 이거로는 이제 롯데 하이마트 같은 양판점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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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우리가 내년이나 내후년에 반도체 산업 업항이 어떻게 될 건지에 대해서 오디 클라우드의 투자를 엄청 많이 보잖아요.컨데 데 아마존 웹서비스 구글 그리고 오라클 뭐 메타 마이크로소프트이 회사들의 이제 케팩스 예산을 보면서 우리가 미래를 보는 것처럼 어 모델단에서는 오픈 A하고 엔스로픽을 너무 많이 보는데 저는 오픈 AI가 만약에 진짜로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에 훨씬 하회해서 그니까 매출이든 아니면 영업이든 이런 것들이 좀 안 나오는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그런 것들은 제가 볼 때는 메타나 미스트랄이나 아니면 딥크 그룹 이런 데서 채우게 되는 거지 결국 결코 AI 전체에 물이 빠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AI 산업의 전체 큰 틀을 보면 진짜 그림은 이게 이제 진짜 그림인 거지 이게 아니라는 겁니다. 이게 아니고 이거다. 훨씬 더 좀 더 다양한 생태계가 만들어져 있고 설사 오픈 AI가 빠진다고 하더라도 아니면 기대보다 매출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 빈 공간은 어느 회사가 와서라도 다 채우게 되어 있다. 그리고 제가 그 안테나 시간마다 가끔 이제 자주 말씀드리지만 어 저는 언젠가는이 온디바이스 AI 시대도 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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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디바이스 AI는 뭐 이렇게 다른 강의 지류가 되겠죠. 강의 다른 강의 지료가 돼서 마치 그 남한강과 북한 강이 합쳐지면 어 이런 큰 한강이 되듯이 요렇게 하나가 있고 요렇게 하나가 있고요 온디바이스 AI 진영이 반드시 생길 것이다. 그렇게 되면 굳이 뭐 오픈 AI까지 가지 않더라도 이쪽 나머지에서 다른 수요가 생기기 때문에 3하의 메모리나 아니면 GPU나 CPU의 수요는 꺾일 이유는 없을 것 같다. 당분간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뭐 아까 앞에서도 설명드렸지만 좀 약간의 긍정 편향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거 좀 감안해서 들어 주셨으면 좋을 거 같고요. 자, 다음은 메타 뮤즈 사용자 한 명당 메모리 8GB를 점유한다는 소식입니다. 메타뮤즈 지난 시간에 한번 소개를 드렸는데 그 메타 AI가 내놓은 에이전틱 AI 앱이죠. 앱. 그니까 원래 에이션틱 AI를 쓰려 그러면 오픈클로 같은 그런 OS를 받아다가 좀 설치를 하고 좀 번거로운 과정이 있었는데 어 메타뮤즈는 이제 앱 다운로드 받아 가지고 쓰면 바로 이제 에이전티 기능을 쓸 수 있는 그런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해석·전망메타 뮤즈의 인프라 수요주 대상 · 기술·제품 · 메타 뮤즈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메타

에이전틱 AI 앱의 사용자 확대를 메모리와 GPU 수요로 환산할 때 무엇을 가정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사용자당 8GB D램과 0.002개 GB200, 페이스북 일간 이용자의 30% 동시 사용을 가정해 메모리·GPU 필요량을 계산했다. 다운로드는 빠르지만 활발한 사용 단계는 아니라는 보도를 함께 들어, 이 계산은 실제 수요 확인이 아닌 가정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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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런데 이거가 돌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메모리와 이제 반도체가 필요한 건가 어찌 보면이 앞에 했었던 첫 번째 이제 오픈 AI AR 관련해서 얘기했었던 그거랑 좀 연결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메타 뮤즈를 한 명이 쓰는데 8GB의 디램이 할당이 된다고 합니다. 그럼 8GB면 이게 많은 거야, 작은 거야 하시겠지만 아마 지금 여러분이 쓰고 계시는 스마트폰 거의 대부분 8GB 램이 탑재되어 있을 겁니다. 제가 아이폰 17 작년에 나온 아이폰 17 일반 모델을 쓰는데 거기에 이제 8GB 램이 탑재가 돼 있고요. 만약에 작년에 사셨어도 아이폰 17프나 프로맥스 사셨으면 12GB가 달려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8GB면 스마트폰 한대 분량의 램을 사용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제 서비스가 초창기죠. 뮤즈가 서비스 초창기지만 여기서 생각해 봐야 될 건 페이스북가 전 세계적으로 수십억 명이고 그중에 일부는 이제 뮤즈를 쓰게 될 거라는 거죠. 어 페이스북의 일간 이용자가 보통 21억 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 인구에 한 1/4 정도 쓰는 거고 그중에 만약에 30%가 뮤지를 쓰게 된다면 6.3억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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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의 13 그러면 6.3억명이 3억명이 뭐 이거 동시에 다 쓰진 않겠죠. 근데 만약에 동시에 다 쓸 경우를 이제 가정해서 계산을 해 보자면 6.3억명이 8GB를 점유를 했을 때 50억 GB의 메모리가 신규로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럼 50억바면 어 대단히 많은 것 같아. 많은 것 같지만 이게 산업적으로 어느 정도의 의미가 있느냐? 어 스마트폰이 연간으로 한 12억대 정도 팔리거든요. 근데 거기에 탑재되어 있는 램이 한 8GB에서 8.4GB 정도 됩니다. 평균적으로. 그럼 12억대 곱하기 8을 했을 때 100억 기바가 되니까이 뮤즈가 제대로 쓰이기 시작하면 사람들이 뮤즈를 정말 제대로 쓰기 시작하면 스마트폰 산업에서 필요한 램의 한 절반 정도가 신규로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만큼 반도체 산업에 일으키는 효과는 크겠죠. 그러니까 아까 앞에서 보셨던 것처럼 제가 여기 아까 이쪽 다른 지류를 그려 드렸는데 여기서 온디바이스 AI 혹 B2C 에이전틱 AI가 들어오게 되면 그만큼 이쪽이나 이쪽 진영에 주는 효과가 크다는 거고요. 그럼 메모리만 많이 쓰느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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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GPU도 이제 메타 뮤즈가 돌아가는 동안에 계속 이제 자기 할 일을 하게 되는데 한 명당 0.002개의 2개의 GPU가 필요합니다. 지금요 아래쪽에 보시는게 M비디아의 GB 200이거든요. 여기 GB 200. 여기 밑에 이제 G가이 그레이스라고 하는 CPU고 B는이 블랙웰이라고 하는 GPU입니다. 이걸 합쳐서 우리가 GB 200이라고 하죠. 뮤즈 한 명당 0.0 0.002개가 2회가 필요하니까 어 GB 200 한 대가 있으면 여기 왼쪽에 있는 것처럼 한 판때기가 있으면 500명이 그걸 쓸 수가 있어요. 그러면 만약에 100만 명한테 서비스 한다라고 하면 요런 GB 200 같은 판때기가 2,000개가 필요하다는 거고요. 아까 앞에서의 어떤 가정처럼 페이스북의 30%가 뮤즈를 써서 6.3억 명이 한 번에 돌린다고 보면 126만 개의 GB 200이 필요하다. 이제는 좀 이해가 되죠. 그 올해 7월에 불과 한 석달 정도 됐습니다. 올해 7월에 주커버그가 뭐라 그랬냐면 우리가 남는 컴퓨팅 파워가 있으면 외부에다 팔겠다 이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근데 [콧방귀] 저 얘기를 갑자기 왜 하지라고 생각했는데 그때는 뮤즈가 나오기 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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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즈가 나오기 전인데 주주들이 AI 투자하는 거에 대해서 계속 불만을 제기를 하니까 거기다 대고 야 우리가 한 달만 있으면 뮤주 이제 내놓을 거니까 걱정하지 말아라고 미리 유출하기는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좀 안심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남는 컴퓨팅이 있으면 외부에 팔 팔아서라도 돈을 벌 거니까 우리가 투자하는 거에 대해서 너무 의심하지 말아라고 하는 차원에서 그런 얘기를 했던 거지. 지금 여기 보시면 아시겠지만이 뮤즈라는 서비스를 제대로 돌리기 위해서는 엄청난 규모의 인프라 투자가 필요합니다. 그걸 이제 미리 좀 마사지하기 위해서 당시에 이런 얘기를 했었던 거고요.이 정표는 처음 보여 드린 거 같은데 지금 뮤즈의 다운로드 속도가 굉장히 무섭습니다. 우리가 어 300만 명의 이용자 그니까 다운로드 수를 얼마만에 이제 달성하는가를 놓고 봤을 때 그동안에 제일 빨랐던게 채 G지PT였어요. GPT가 300만 명을 달성하는데 한 30일에서 33일요 정도 걸렸습니다.요 정도. 그런데 지금 뮤즈는 거의 한 15일 만에요 300만 명 다운로드를 기록을 했다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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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물론 장미만 있는 건 아니고 다운로드 받으면 뭐 하겠어? 이걸 좀 열심히 사용을 해야 여기서 어떤 비즈니스가 일어날 거 아니에요. 근데 지금 메타 뮤즈는 다운로드는 많이 하는데 아직 막 열심히 쓰고 있는 단계는 아니라고 합니다. 이게 월 스트리트 인사이트라고 하는 중국 매체이거든요. 그래서 이걸 좀 원문을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자, 마지막은 오랜만에 듣는 비아트론의 근황 글래스 기판용 본더를 개발했다는 소식입니다. 어, 참고로 이거 매수 권유는 절대 아니고요. 제가 비아트론이라는 회사를 디스플레이 공부할 때 특히 OLED 공부할 때 한번 좀 들여다 봤던 회사거든요. 근데 최근에 사실 뭐 들어볼 일이 잘 없어서 그을 들어볼 일이 없어 가지고 좀 잊어 살았었는데 최근에이 비아트론 뉴스가 나왔길래 뉴스를 한번 들여다 보면서 또 제가 그동안 열심히 봤었던 글래스 기판 관련된 얘기이기이기도 하고 그래서 좀 소개를 해 드리는 겁니다. 어, 비에트론이 이제 삼성 전기하고 같이 유리기판 핵심 글라스 본더를 개발했다라고 합니다.

판단 방법반도체 장비 사업화 확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반도체 장비 사업화 확인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비아트론

신규 장비 개발 소식을 실제 사업 성과로 읽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글래스 기판용 본더와 HBM용 NCF 라미네이션 장비의 개발·시도와 실제 고객 납품, 제품별 매출·수주잔고는 구분해야 한다고 보여준다. 발표자도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과 삼성전자 납품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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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글라스 본더라고 하니까 이게 글래스를 같이 붙이는 건가? 예를 들면 두 장의 글래스를 합착하는 뭐 그런 장비인가? 저는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안에 내용을 읽어 봤어요. 이게 프라임 경제에서 나온 기사인데 어, 쭉 읽어 보니까 그런 건 아니고 오른쪽에 있는 것처럼 글래스 기판을 만들면이 밑에 있는 부분이 글래스 기판 완제품이죠. 이제 완제품에다가 칩을 갖다 붙이잖아요. 반도체 XPU도 붙여야 되고 HBM도 붙여야 되고 칩을 갖다 붙일 때 사용하는 장비가 이제 본더죠. 그 본더를 개발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뭐 꼭 글래스 기판에만 쓰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차피이 본더라는 장비는 범용 장비잖아요. 여러 이제 반도체 산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장비기 때문에 어 글래스 기판에만 단독으로 쓰는 건지는 잘 모르겠고 어쨌든간에 글래스 기판에도 쓸 수 있는 본더를 개발했다라고 하는 거 같습니다. 예. 이제 본더 본딩을 하려 그러면 보통 열과 압력을 줘 가지고 이렇게 반도체를 갖다 붙이잖아요. 그래서이 온도를 굉장히 정밀하게 컨트롤하는게 중요한데 비아트로는이 온도 조절 관련해 가지고는 굉장히 좀 정평이 나 있는 회사입니다.

  2. 원문 구간 2

    아이디어 굉장히 좋지 않나요? 그래서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까 요즘에 비아트론이 굉장히 반도체적으로 힘을 많이 주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이게 디스플레이 장비도 이제 과거에 개발해 놓은 것들 쭉 있고 반도체적으로는 RTCVD하고 랩 이게 레이저 어시스티드 본더죠. 그러니까 레이저로 이렇게 본딩하는 거. 그리고 하이브리드 본더. 우리가 HBM 할 때 좀 많이 알아봤었던 그 마이크로 범프 없이 직접적으로 맞다 붙이는 하이브리드 본도도 이제 개발을 했고 다이본도 개발을 했고 근데 이것들이 얼마나 잘 나가고 있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제가 분기 보고서하고 방기 보고서 다 확인해 봤는데 그 매출을 이제 제품군별로 나눠 있지는 않더라고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이렇게 묶어 놔 가지고 반도체 장비가 얼마나 지금 나가고 있는 그 비중에 대해서는 제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어쨌든간에 라인업은 굉장히 많다라고 하는 거고. 어, 제가 작년에 사실 이런 얘기는들은 적이 있습니다. 비아트론에서 HBM용 NCF 라미네이션 장비는 개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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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게 삼성전자에 많이 트라이하는 거 같은데 NCF면은 삼성전자 쪽이죠. HBM 갖다 붙일 때 어, 렇게 HBM 두 개를 갖다 붙일 때 중간에 NCF라고 하는 넌 컨덕티브 필름이라고 하는 그 접착제 같은게 들어가죠. 그 접착제 같은 필름을요 다이와 다이 사이에 갖다 붙이는 장비가 있거든요. 근데 그 장비를 왼쪽에 보시는 린텍이라는 회사가 독점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일본 회사가 독점을 하고 있어서 이게 좀 수급이 좀 굉장히 좀 타이트한데 요거를 어 비아트론이 좀 국산화 했나 뭐 하여튼 트라이를 하나 요런 얘기가 있었어요. 작년에. 근데 이게 삼성에 그래서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확인을 못 해서 주말이고 해서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요건 제가 알게 되면 다음에 한번 제가 업데이트 해 드리겠습니다. 튼튼 요런 얘기가 또 있었고요. 어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게 비아트론는 절대로 매수 권유가 아니에요.이 회사 최근 뭐 주가나 아니면 영업 현황이나 매출이나 아니면 수주 장고 이런 거 저 하나도 모르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요런 회사가 있다라고 알려 드리는 거지 절대로 매수 권유는 아닙니다. 어, 제가 원래 그 오늘까지의 글래스 기판이라고 이지키 포스트 채널에서 가장 조회수가 [음악] 높은 영상 중에 하난데 그거를 이제 분기별로 원래 하기로 했었죠. 그 2분기에는 했고 3분기에는 제가 못 했습니다. 죄송하고요. 제가 여러 [음악] 가지 좀 하는게 있어 가지고 못 했고 이제 4분기에 해야 되는데 요거를 제가 라이브로 좀 하려고 해요. 그니까 라이브로 하게 되면 제가 지금 설명드린 것처럼 PPT로 이렇게 좀 설명을 좀 드리고 중간중간에 Q&A도 좀 받고 끝나고 나서도 Q&A 좀 받고 이런 식으로 하려고 하는데 어 어느 시간에 하는지를 좀 아직 결정을 못 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생각해 보면 평일이 좀 듣기가 좋을 거 같기도 하고 어 저 같은 이제 유부남들은 평일이 오히려 일하기는 좋거든요. 아니면 시간의 여유를 보면 또 주말이 나올 것 같기도 하고 해서 좀 투표를 [음악] 진행할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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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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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 갈래: 오픈AI, 메타 뮤즈, 비아트론

오픈AI가 생각보다 돈을 못 벌면 설비투자가 지연되고 GPU나 CPU가 덜 필요할 수 있다는 얘기부터 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오픈AI, 메타 뮤즈, 그리고 비아트론의 글래스 기판용 본더 기사를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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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700억달러와 알려진 500억달러

오픈AI 연환산 매출은 94조원을 기대했는데 64조원이 맞는 것 같다는 얘기가 나왔죠. 지난 목요일 나스닥은 1.25% 빠졌고 엔비디아·마이크론·인텔 같은 반도체주도 크게 조정받았는데, 오픈AI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해석이 뒤따랐습니다. ARR은 특정 월 매출에 12를 곱해 현재 추세의 연간 매출을 보는 방식이고, 시장은 약 700억달러를 기대했지만 500억달러 정도라는 얘기였어요.

3
앤스로픽과의 역전 뒤 공개되지 않은 수치

AI 서비스를 먼저 내놓은 오픈AI가 앤스로픽이라는 경쟁자를 만났고, 올해 상반기에는 ARR이 역전됐다고 봤습니다. 상장사가 아닌 오픈AI는 발표 의무가 없어 이후 수치는 밖에서 추정할 뿐이었는데, 투자자 미팅에서 500억달러라는 숫자가 흘러나왔다는 겁니다. GPT 5.6과 GPT 6 에스트라 뒤에는 700억달러까지 갈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기에 실망이 더 컸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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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회사 매출이 반도체까지 이어지는 경로

왜 오픈AI 매출 하나로 나스닥과 반도체가 빠지느냐고요? 모델 회사가 AI 생태계의 상류층이기 때문입니다. 오픈AI와 앤스로픽이 돈을 벌어야 클라우드 회사가 설비투자를 하고, 그 투자가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의 메모리와 엔비디아 GPU, 인텔·AMD CPU 구매로 이어집니다. 오픈AI가 기대보다 못 벌면 클라우드의 투자가 줄거나 지연돼 부품 수요도 덜 필요할 수 있다는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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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편향을 전제로 둔 반론

저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회사를 계속 만나 취재하다 보니 긍정적인 얘기를 많이 듣고, 투자 전문가보다 긍정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점을 감안해 들어 주세요. 그래도 오픈AI와 앤스로픽의 매출 산정 기준이 다르다는 점은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6
가전 판매에 빗댄 총매출과 순매출

삼성전자가 하이마트에서 100만원짜리 에어컨을 팔 때 100만원을 모두 매출로 잡을 수도 있고, 하이마트 수수료 30%를 뺀 70만원만 잡을 수도 있죠. 오픈AI는 후자처럼 수수료를 뺀 매출을 잡는다는 겁니다. 어떤 기준을 택하느냐는 회계 처리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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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호출에서 달라지는 인식 방식

챗GPT 구독 말고 GPT나 클로드의 API, 즉 두뇌만 당겨 쓰는 경우에는 구글 클라우드·AWS·오라클에 돈을 냅니다. 클라우드가 수수료를 떼고 모델 회사에 주는데, 앤스로픽은 이를 100% 총매출로, 오픈AI는 수수료를 뺀 순매출로 표시한다고 설명합니다. 총매출 기준으로 보면 오픈AI의 규모가 500억달러보다 클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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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가 아닌 전체 AI 생태계

내년·내후년 반도체 업황을 보며 AWS·구글·오라클·메타·마이크로소프트의 CAPEX를 보듯, 모델단에서도 오픈AI와 앤스로픽만 너무 크게 보는 것 같아요. 오픈AI가 기대를 크게 밑돌아도 메타·미스트랄·딥시크 그룹이 채울 수 있으니 AI 전체에서 물이 빠지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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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바이스 AI라는 다른 지류

이게 아니라는 겁니다. 이게 아니고 이거다. 여러 생태계가 있고 오픈AI 매출이 빨리 늘지 않아도 빈 공간은 누군가 채우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언젠가 온디바이스 AI라는 다른 강의 지류도 생겨 두 흐름이 합쳐질 거라고 봐요. 그래서 당분간 메모리·GPU·CPU 수요가 꺾일 이유는 없다고 보지만, 제 긍정 편향은 감안해 주세요.

10
메타 뮤즈 한 명이 점유하는 8GB

다음은 메타 뮤즈 사용자 한 명당 메모리 8GB를 점유한다는 소식입니다. 메타 AI의 에이전틱 AI 앱이라서, 오픈클로 같은 OS를 설치하던 번거로움 없이 앱을 받아 바로 에이전트 기능을 쓸 수 있다는 서비스예요. 8GB는 제가 쓰는 아이폰 17 일반 모델의 램과 같은 수준이고, 프로·프로맥스는 12GB가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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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사용을 가정한 메모리 계산

페이스북 일간 이용자가 약 21억명이고 그 30%인 6.3억명이 뮤즈를 쓴다고 가정해 보죠. 전부 동시에 쓰지는 않겠지만, 6.3억명이 8GB를 점유하면 50억GB의 신규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은 연 12억대, 평균 8~8.4GB 램이 들어가 약 100억GB이니, 뮤즈가 제대로 쓰이면 스마트폰 산업 램 수요의 절반 정도가 새로 필요하다는 계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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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서버 수요와 7월 발언의 해석

메모리만이 아니라 뮤즈가 돌아가는 동안 GPU도 필요합니다. 사용자 한 명당 0.002개의 GB200이 필요하다고 보면 한 대로 500명을 처리하고, 100만명에는 2,000대, 6.3억명 동시 사용에는 126만대가 필요하다는 계산이에요. 주커버그가 7월 남는 컴퓨팅 파워를 외부에 팔겠다고 한 것은, 뮤즈 출시 전 AI 투자 불만을 누그러뜨리려 한 말이었을 수 있고 실제 서비스에는 큰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풀이합니다.

13
빠른 다운로드와 아직 남은 사용성

뮤즈는 약 15일 만에 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해, 30~33일 걸린 챗GPT보다 빠르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운로드 받으면 뭐 하겠어? 실제로 열심히 써야 비즈니스가 생기죠. 현재는 다운로드는 많지만 활발하게 쓰는 단계는 아니라고 하니, 월 스트리트 인사이트 원문도 찾아볼 만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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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트론의 글래스 기판용 본더 소식

마지막은 비아트론이 삼성전기와 글래스 기판용 본더를 개발했다는 소식입니다. 비아트론은 OLED를 공부할 때 봤던 회사지만 최근 현황은 잘 몰라요. 절대로 매수 권유는 아닙니다. 글래스 본더는 유리 두 장을 붙이는 장비가 아니라, 완성된 글래스 기판에 XPU·HBM 같은 칩을 붙이는 본더라는 뜻으로 읽었습니다.

15
본딩의 핵심인 온도 제어와 OLED 장비 경험

본딩은 열과 압력으로 반도체를 붙이므로 온도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게 중요하고, 비아트론은 그 분야에 정평이 난 회사라고 봅니다. 플렉서블 OLED는 유리판에 액상 PI를 도포해 경화한 뒤 공정을 진행하고, 마지막에 레이저로 유리판을 떼어 PI만 남기는 방식이에요. 낭창낭창한 기판도 실제 공정은 평평한 유리판 위에서 한다는 아이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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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된 장비 라인업과 확인되지 않은 매출

홈페이지를 보니 비아트론은 디스플레이 장비 외에 RTCVD, 레이저 어시스티드 본더, 하이브리드 본더, 다이 본더에도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 하이브리드 본더는 HBM에서 마이크로 범프 없이 직접 붙이는 장비죠. 다만 분기·반기보고서에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이 묶여 있어 반도체 장비 비중이나 판매 정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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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F 라미네이션 장비의 국산화 시도

작년에는 비아트론이 HBM용 NCF 라미네이션 장비를 개발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NCF는 HBM 다이 사이에 넣는 비전도성 필름 접착제이고, 이를 붙이는 장비는 일본 린텍이 독점해 수급이 타이트하다고 합니다. 비아트론이 삼성전자에 트라이하는 듯했지만 실제로 들어갔는지는 확인하지 못했고, 알게 되면 업데이트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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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와 투자 판단의 분리

다시 말씀드리지만 비아트론은 절대로 매수 권유가 아닙니다. 최근 주가, 영업 현황, 매출, 수주잔고도 저는 하나도 모르거든요. 글래스 기판과 연결되는 이런 회사가 있다는 것을 소개하는 것뿐입니다.

19
글래스 기판 라이브 계획

글래스 기판 영상은 채널에서 조회수가 높은 편인데, 2분기에는 했고 3분기는 여러 일을 하느라 못 했습니다. 4분기에는 PPT 설명과 중간·종료 뒤 Q&A를 넣어 라이브로 해 보려 해요. 날짜는 아직 정하지 않았고, 라이브 시스템도 공부해야 하지만 2~3주 안, 늦어도 한 달 안에는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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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시간 투표와 마무리

평일 저녁 8시는 1번, 주말 오후 2시는 2번, 주말 저녁 8시는 3번으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론을 보고 시간을 정하겠습니다.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저는 다음 주에 더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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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음악 표기와 의미 없는 반복은 별도 문장으로 되풀이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음악 표기와 뜻 없는 반복은 줄였지만, 세 주제의 수치·조건·미확인 사항과 라이브 계획은 flow에 남겼다.
잡담/운영
발표자의 긍정 편향 고백, 비아트론 매수 권유가 아니라는 반복, 라이브 시간 투표는 판단의 범위를 보여 주므로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오픈AI ARR, 메타 뮤즈의 사용자당 자원 사용량·다운로드·활성 사용, 비아트론 장비의 실제 납품은 발표자가 보도·가정·미확인으로 제시한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