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필옵틱스 2mm TGV 유리기판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2T 요구가 유리기판 업계 전체의 확정 표준 전환이라기보다 특정 영향력 있는 고객이 주도하는 움직임으로 본다. TGV와 충진 외 회로 형성까지 확인된 단계는 아니어서 최종 기판 생산 주체도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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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그 기판에 두께를 높이려고 하는 회사가 >> 올해 보험에서 이제 여름고 사이에 와 가지고 한국, 일본, 대만, 중국에 있는 TGV 기판 업체들한테 돌아다니면서 너네 혹시 2T짜리도 가능하니라고 해 가지고 막 개발을 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 어떤 업계 전반의 트렌드라기보다는 특정 회사에서 좀 드라이브를 하고 있는 거 같다라고 >> 그런데 그 정도 요구할 수 있을 정도면 굉장히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회사겠네요. 파워풀하겠죠. 그러니까 >> 예를 들면 좀 시시한 회사가 가가지고 1천짜리 1,200짜리 하고 있는 회사한테 야 우리 2,000도 해 주세요 그러면 야 딴 데가 살아보세 이럴 거 아니에요. 근데 그 >> 표준 바꾸는게 보통 일이 아니 >> 보통 일이 아니죠.
- 원문 구간 2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을 다 버리고 해야 되는 건데 그런데이 TG 회사들이 좀 기가 막히게 붙어 가지고 이렇게 열심히 하는 거 보면 아 그 원청 회사가 굉장히 좀 파워풀한 회사인가 보다라고 하면서 지금 나오는 얘기는 혹시 미국에 있는 엔산인가 이렇게 얘기가 나오는 거죠. 기판 업체들이 절대 기 안 해 주나 보네요. >> 얘기는 안 해주고 >> 그냥 밑에다 시키는데 >> 이거는 무조건 해야 된다라고 얘기한다고 하더라고요. 예. >> 제가 생각에는 그 정도는 엔사밖에 없 같은데. >> 그렇죠. 그니까 이쪽 어깨에서 제일 유명한 데가 이제 엔사 아니면 뭐 브루드컴이었었는데 >> 그동안에 알아보기 브루드컴은 이티를 한다는 얘기는 없었거든요.
- 원문 구간 3
지금 나오는 거는 그 이T짜리를 회로를 올려봤다. ABF 회로 빌드업을 해봤다라고 하는 얘기는 제가 듣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TGV 구멍을 뚫고 안에다가 도금을 채우는 공정에 지금 거의 매몰돼 있는 상태인 거고 여기에 회로까지 올려 가지고 뭐 치본딩을 해 봤다는 얘기는 아직은 못 들어봐서 뭐 기판은 누가 만드는지 아직 파악이 안 되네요. >> 음. 분명히 컨택은 했을 텐데 혹시 뭐 또 업데이트 있으면 또 알겠습니다. >> 안테나 시간이나 우리이지 키포스트 >> 우리 안석 경기자 채널 통해서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네. >> 뭐 못딴 이야기 있나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KPCA 전시에서 필옵틱스가 2T TGV를 뚫는 레이저를, 태성이 2T 도금 사례를 전시했고 JNTC도 고객사와 2T 연구 및 충진 공정 안정화를 알린 적이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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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우리나라에서 제일 크게 하는 이제 거기가 보니까 ET에 대해서 좀 굉장히 집중들을 많이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거기서 이제 전시했던 회사가 필틱스 그 ET를 뚫는 레이저 >> 그 LPKF라고 또 경쟁사 독일 경쟁사 있잖아요. 거기서도 ET 레이저를 좀 전시를 했고 이거를 이제 도금하는 회사는 태성이 또 >> 음 >> 그걸 전시를 했습니다. 자기네들이 2T짜리 도금했는데 되더라 이렇게 전시를 해서 >> 뭐 태성하고 뭐 피로스는 제가 여기서도 많이 소개를 드렸었고 >> 그렇죠.음 음. >> 그리고 JNTC는 그 KPC에는 나오진 않았었는데 한 석달 전에 관련해서 보도자료를 낸 적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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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네들이 >> 그 한 고객사하고 같이 ET짜리를 연구를 했었고 거기에 다 채우는 공정까지 다 안정화를 시켰다라고 해서 >> 근데 뭐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 회사들의 최근 주가 흐름을 보시면 >> 음 >> 상당히 좀 답포 상태에 있거나 아니면 뭐 이미 밸류를 좀 많이 받고 있거나 이런 상태이기 때문에 투자는 좀 신중하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 그렇죠. 그러면 이거를 결국 기판은 누가 만들어요? 2T짜리를 >> 이T짜리를 지금 >> 일단 국내에는 삼성 전개하고 SKC 앱솔렉스가 있는데 >>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 둘 다 하는 건가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 1~1.2T 중심 논의에서 갑자기 2T 요구가 나왔고, 여러 국가의 TGV 업체가 기존 방식을 바꿔 개발에 붙는 정황을 그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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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그런데 어제까지 얘기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2,000을 얘기하니까 이게 좀 이상했었던 거죠. >> 음. 음. 그만큼 이게 수열이 안 나오니까 그렇잖아요. >> 그렇죠. 많이 깨져서. >> 그렇죠. 이제 메모리도 결국은 HBM 높게 쌓으려고 하니까 수 안 나오니까 디스펙하잖아요. 8단으로 그죠. 뭐 12단 갔다가 다시 8단 내려오는 건데 약간 그런 걸로 보면 되나요? 어, 그것보다 좀 더 근원적인 이유가 있는 거 같은데 지금 제가 오늘 오기 전에 뭐 어제까지 이렇게 쭉 이제 전화 돌려보고 얘기를 들어보면 >> 그런 걸 원하는 회사가 딱 한 개가 있다고 해요. >> 이게 여러 회사에서 원한다기보다는 >> 아, 기판 디스펙을요?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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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판에 두께를 높이려고 하는 회사가 >> 올해 보험에서 이제 여름고 사이에 와 가지고 한국, 일본, 대만, 중국에 있는 TGV 기판 업체들한테 돌아다니면서 너네 혹시 2T짜리도 가능하니라고 해 가지고 막 개발을 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 어떤 업계 전반의 트렌드라기보다는 특정 회사에서 좀 드라이브를 하고 있는 거 같다라고 >> 그런데 그 정도 요구할 수 있을 정도면 굉장히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회사겠네요. 파워풀하겠죠. 그러니까 >> 예를 들면 좀 시시한 회사가 가가지고 1천짜리 1,200짜리 하고 있는 회사한테 야 우리 2,000도 해 주세요 그러면 야 딴 데가 살아보세 이럴 거 아니에요. 근데 그 >> 표준 바꾸는게 보통 일이 아니 >> 보통 일이 아니죠.
- 원문 구간 3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을 다 버리고 해야 되는 건데 그런데이 TG 회사들이 좀 기가 막히게 붙어 가지고 이렇게 열심히 하는 거 보면 아 그 원청 회사가 굉장히 좀 파워풀한 회사인가 보다라고 하면서 지금 나오는 얘기는 혹시 미국에 있는 엔산인가 이렇게 얘기가 나오는 거죠. 기판 업체들이 절대 기 안 해 주나 보네요. >> 얘기는 안 해주고 >> 그냥 밑에다 시키는데 >> 이거는 무조건 해야 된다라고 얘기한다고 하더라고요. 예. >> 제가 생각에는 그 정도는 엔사밖에 없 같은데. >> 그렇죠. 그니까 이쪽 어깨에서 제일 유명한 데가 이제 엔사 아니면 뭐 브루드컴이었었는데 >> 그동안에 알아보기 브루드컴은 이티를 한다는 얘기는 없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