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5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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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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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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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경쟁력의 숫자와 인프라 확장이 같은 날 서로 다른 판단 기준을 만들었다

Gemini·Muse·중국 AI 연구소의 경쟁 변화부터 광통신과 데이터센터 계약까지, 성장 수치만으로 결론내리지 않고 실제 처리 구조·계약 조건·전력 제약을 함께 읽어야 한다는 일간보고다.

Gemini 4의 진전은 연구소 순위가 확인돼야 투자 논리가 된다

구글은 Gemini 4의 이른 출시와 TPU v8t 전환 기대를 제시했지만, 작성자는 경쟁력의 방향보다 AI 연구소 내 1~3위 진입과 격차가 실제로 확인되는지를 더 중요한 조건으로 둔다.

Muse와 중국 AI 연구소는 경쟁 구도를 빠르게 바꾼다

딥시크의 ARR·가격 인상 뒤 수요, Muse의 DAU와 API·파트너 확장은 AI 서비스의 상업화 속도를 보여준다. 다만 Muse가 커질수록 구글 검색광고에는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경계도 함께 제시한다.

설비투자 확대와 TPU 성능 비교는 지표의 범위를 가려 읽어야 한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CY26~27 설비투자 추정은 크게 상향됐지만, TPU의 709 TPS 사례는 단일 사용자 속도일 뿐이다. 실제 서빙 비용과 처리량은 배치·동시성·칩 간 통신까지 봐야 한다.

AI 데이터센터는 광학의 대역폭보다 생산과 운영까지 요구한다

multi-rail 광섬유 확장과 1.6T 전환은 pump laser·검사·모니터링 수요를 키우며, CPO와 OCS는 전기·광학 변환의 전력 부담을 줄이려는 구조다. 빠른 수요에 맞춘 양산 능력이 다음 병목으로 제시된다.

Project Jupiter는 헤드라인보다 임차 계약과 인허가 경과를 봐야 한다

불가항력 조항 보도는 오라클의 철수보다 준공 지연 시 지급 개시를 조정할 권리의 문제로 해석된다. 파이프라인 경로 변경과 9월 17일 인허가 절차 재개를 근거로 작성자는 프로젝트 상태가 달라지지 않았다고 본다.

플랫폼·운영 지표는 펀더멘털 변화와 구분한다

Meta Connect 뒤 유니티의 주가 반응은 축소된 호라이즌 계획과 실제 유니티 사용을 함께 놓고 읽었고, USDC 유통량은 크립토 예탁금 변동과 결제 사용 증가를 분리하는 기준을 제시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Gemini 4 Pro 벤치마크 결과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모델 경쟁력이 올라도 구글 투자 판단에는 AI 연구소 내 순위와 격차의 강도가 더 필요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등등 투자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는 Positive/Negative도 중요하지만 어느 강도로 좋아지느냐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구글에 투자하기 좋은 시나리오는 ⓑⓒⓓ정도일 것입니다. 만약 ⓑⓒⓓ를 전제로 한다면 다시 Tier 1 AI Labs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구글이 실제 프론티어 경쟁을 하는 연구소로 복귀하게 되면 업사이드는 꽤나 높습니다. 다른 CSP들은 클라우드를 통해서 현금을 회수하기 때문에 Customer Lifetime Value로 본다면 이익률 자체는 좋지만 현금흐름 자체가 성장 과정상 굉장한 FCF 마이너스를 감수할 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구글은 TPU 외부 출하 물량이 본격적으로 잡히면 타 CSP들에 비해서 OCF가 훨씬 두터워지고 그만큼 FCF 적자를 덜 보면서 혹은 FCF 플러스인 상태에서 CapEx를 하는 유일한 기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 딥마인드 수장은 Gemini 4가 사후학습 초기 단계에 있으며 연말보다 이른 출시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코레이는 "Gemini 4가 사후학습의 초기 단계를 거치고 있으며, 연말보다 훨씬 더 일찍 모델을 출시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전학습 결과가 매우 고무적이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초기 사전학습 결과물을 공개하고 빠른 속도로 RL을 통해서 성능향상을 계속할 것"이란 내용입니다. 그리고 경쟁 AI Labs로부터 뒤처질 우려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제 생각에는 구글은 항상 프론티어에 있을 것이라 100% 확신합니다. 우리는 엄청나게 강력한 팀을 갖고 있으며 팀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라고 여러 차례 강조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글의 Gemini 4에 대한 기대는 9월 21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TPU v7에서 v8t로의 업그레이드가 사전학습 클러스터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과거 사례를 근거로 들었지만, Muse 성공이 검색광고 점유율을 잠식할 위험도 함께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워낙 사전학습 클러스터 운영에는 강점을 갖고 있는 팀이기에 Hopper → Blackwell로 이전하면서 보였던 사전학습 클러스터의 FLOPS 향상 효과를 생각해본다면, TPU v7 → TPU v8t로의 업그레이드에서도 꽤 괜찮은 효과가 나올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그렇다고 아직 구글에 투자할 것까지는 아닌 단계입니다. ⓐGemini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지금보다 AI Labs 순위가 높아진다, ⓑ1년 내로 AI Labs 중 구글이 1위가 된다, ⓒ앤스로픽에 이은 2위가 된다, ⓓ앤스로픽, 오픈AI에 이은 3위가 되면서 4위와 큰 격차를 벌릴 수 있다, ⓔ3위이지만 4위와 별 차이가 없다.

  2. 원문 구간 2

    근데 빅테크/AI Labs의 판이 정말 빠르고 역동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은, Muse가 생각보다 크게 성공할 경우 구글의 캐시카우이자 본진이었던 검색광고의 점유율이 줄어드는 것을 가속화할 여지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디지털 광고 중에서 유일하게 소비자가 자신의 검색의도를 직접 적는 플랫폼이 구글 검색광고였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9월 22일 일간보고에서 생각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Muse의 성공은 구글에게 가장 큰 위협입니다. ​ (2) 딥시크 ARR이 $1B를 돌파했습니다. 10월 말까지 $75B 밸류로 $7.5B 자금조달을 마칠 계획입니다: 최근 DeepSeek-V4 가격을 2.3~4.5배 가까이 인상했음에도 고객 기반이 줄지 않았으며 사용자 수요 강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딥시크 ARR 성장과 자금조달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중국 AI 연구소들의 ARR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앤스로픽이 ARR $1B를 2025년 1월에 달성하고 그해 연말에는 $9B를 달성했었습니다. Qwen 등의 API ARR을 모두 포함하면 9월에 중국 AI Labs의 ARR만 하더라도 $5B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 (3) 오픈AI-앤스로픽-구글이 민간 AI 자율규제기구를 출범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가칭은 'SAFA'입니다: SAFA(Standards Authority for Frontier AI)이며, 2026년 말~2027년 초 출범을 목표로 논의 중입니다. 아이디어의 모델은 미국 증권업계의 자율규제기관인 FINRA입니다. 단순 협의체보다는 좀 더 규제기관스러운 역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딥시크 ARR이 10억달러를 넘었고, 10월 말까지 기업가치 750억달러 기준 75억달러 조달을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PI 추론 GPM은 82.9%로 앤스로픽이나 오픈AI보다도 더 높습니다. 중국 AI Labs들이 확실히 연구 컴퓨트를 추론비용 효율화에 더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기는 합니다. 컴퓨팅 용량의 70% 이상을 연구/학습에 쓰고 있으며, 추론에는 30% 미만만 쓰고 있습니다. DeepSeek-V4.1-Flash 모델은 게이밍 GPU에서도 잘 추론할 수 있기 때문에 AI GPU들은 연구/학습용으로 거의 할당해서 사용 중입니다. 중국 AI Labs들의 ARR이 꽤나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Z.ai ARR $1.8B(9월), Moonshot ARR $1B+(8월), DeepSeek ARR $1B(9월), MiniMax ARR $0.8B(8월)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가격 인상 뒤에도 고객 기반과 수요가 유지됐고 추론 매출총이익률이 82.9%라고 제시한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PI 추론 GPM은 82.9%로 앤스로픽이나 오픈AI보다도 더 높습니다. 중국 AI Labs들이 확실히 연구 컴퓨트를 추론비용 효율화에 더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기는 합니다. 컴퓨팅 용량의 70% 이상을 연구/학습에 쓰고 있으며, 추론에는 30% 미만만 쓰고 있습니다. DeepSeek-V4.1-Flash 모델은 게이밍 GPU에서도 잘 추론할 수 있기 때문에 AI GPU들은 연구/학습용으로 거의 할당해서 사용 중입니다. 중국 AI Labs들의 ARR이 꽤나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Z.ai ARR $1.8B(9월), Moonshot ARR $1B+(8월), DeepSeek ARR $1B(9월), MiniMax ARR $0.8B(8월)입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프런티어 AI 자율규제기구 SAFA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를 단순 협의체보다 규제기관에 가까운 자율규제 구상으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모델 출시 전 제3자 안전성 테스트 지원, ⓑAI 기업들의 안전/보안 사고 보고 기준 마련, ⓒ기존에 각 Lab이 약속한 자발적 안전 약속을 실제 기준으로 구체화, ⓓAI Lab과 함께 모델을 검사할 독립 감사기관의 자격 기준 설정 등입니다. Pacing the Frontier에서 이어지는 생각들입니다. ​ (4) 메타와 관련된 것들을 모아봅니다: Citi가 정리한 메타의 Muse 관련 차트들을 살펴봅니다 *첨부자료 1, 2*: Muse DAU가 9월 21일 기준으로 72만 명을 넘겼습니다. 9월 8일 첫 출시 → 9월 14일 30.7만 명 → 9월 21일 72.4만 명 추세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앤스로픽·구글은 2026년 말~2027년 초 출범을 목표로 SAFA를 논의 중이며, 모델 안전성 테스트와 사고 보고 기준 등을 역할로 검토하고 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모델 출시 전 제3자 안전성 테스트 지원, ⓑAI 기업들의 안전/보안 사고 보고 기준 마련, ⓒ기존에 각 Lab이 약속한 자발적 안전 약속을 실제 기준으로 구체화, ⓓAI Lab과 함께 모델을 검사할 독립 감사기관의 자격 기준 설정 등입니다. Pacing the Frontier에서 이어지는 생각들입니다. ​ (4) 메타와 관련된 것들을 모아봅니다: Citi가 정리한 메타의 Muse 관련 차트들을 살펴봅니다 *첨부자료 1, 2*: Muse DAU가 9월 21일 기준으로 72만 명을 넘겼습니다. 9월 8일 첫 출시 → 9월 14일 30.7만 명 → 9월 21일 72.4만 명 추세입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메타 Muse 커머스 파트너십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Muse의 빠른 성공이 구글 검색광고에는 가장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빅테크/AI Labs의 판이 정말 빠르고 역동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은, Muse가 생각보다 크게 성공할 경우 구글의 캐시카우이자 본진이었던 검색광고의 점유율이 줄어드는 것을 가속화할 여지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디지털 광고 중에서 유일하게 소비자가 자신의 검색의도를 직접 적는 플랫폼이 구글 검색광고였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9월 22일 일간보고에서 생각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Muse의 성공은 구글에게 가장 큰 위협입니다. ​ (2) 딥시크 ARR이 $1B를 돌파했습니다. 10월 말까지 $75B 밸류로 $7.5B 자금조달을 마칠 계획입니다: 최근 DeepSeek-V4 가격을 2.3~4.5배 가까이 인상했음에도 고객 기반이 줄지 않았으며 사용자 수요 강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Muse의 9월 21일 기준 DAU는 72만명을 넘었고, Spotify·Box가 파트너로 추가됐으며 GCP·OCI 등을 통한 API 제공도 확대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다운로드 추세도 9월 17일쯤부터 갑작스레 가팔라진 이후 일 평균 다운로드 수 30만 건 추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Muse 파트너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Spotify, Box가 추가됐습니다. 메타가 Meta Connect 2026에서 Meta Model API GA 소식을 알렸습니다. Muse Spark를 API 형태로 서비스할 파트너사들이 대거 추가됐습니다. 메인 CSP 중에는 GCP와 OCI가 추가됐습니다. Cursor, Cognition, Opencode, Openrouter에서도 API가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버티브의 King Environmental Services 인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번 인수로 EMEA의 액체냉각 서비스 기반까지 확보해 풀스택 지원 전략을 강화할 수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025년 12월 PurgeRite 인수로 북미 지역에 중요한 유체 관리 서비스 기반을 구축했는데, 이번 2026년 9월 KES 인수로 EMEA 지역에 중요한 유체 관리 서비스 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이란 내용입니다. ​ (6)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의 콜로서스 1 & 2에 대해서 코멘트했습니다 *첨부자료 5*: Colossus 1 : H100 15만 개 + H200 5만 개 + GB200 3만 개 Colosuss 2 : GB200 11만 개 + GB300 44만 개입니다. 추가로 GB300 22만 개가 다음주에 완전 가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버티브는 유체관리·시운전·부하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럽 기업 KES를 인수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025년 12월 PurgeRite 인수로 북미 지역에 중요한 유체 관리 서비스 기반을 구축했는데, 이번 2026년 9월 KES 인수로 EMEA 지역에 중요한 유체 관리 서비스 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이란 내용입니다. ​ (6)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의 콜로서스 1 & 2에 대해서 코멘트했습니다 *첨부자료 5*: Colossus 1 : H100 15만 개 + H200 5만 개 + GB200 3만 개 Colosuss 2 : GB200 11만 개 + GB300 44만 개입니다. 추가로 GB300 22만 개가 다음주에 완전 가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Anthropic과 Akamai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계약 지원을 위한 아카마이 총 설비투자액이 55억달러라고 짚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계약 규모는 7년간 $11.6B인데, 향후 $9B까지 확대할 수 있어 최대 $21.6B까지 규모가 커질 수 있습니다: 대신 아카마이는 앤스로픽에 보통주 5%에 해당하는 워런트를 발행했습니다. 주당 가격은 $111.33입니다. 앤스로픽은 즉시 아카마이 보통주 2%에 해당하는 워런트 권리를 행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머지 3%는 향후 7년간 계약 규모가 추가 +$3B씩 확대될 경우 1%p씩 더해질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을 지원하기 위한 아카마이의 총 CapEx는 $5.5B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블룸버그에서 전일 오라클이 '불가항력(Force Majeure)' 조항으로 책임을 회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카마이는 앤스로픽의 CPU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7년 116억달러 계약을 맺었고, 확대 시 최대 216억달러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계약 규모는 7년간 $11.6B인데, 향후 $9B까지 확대할 수 있어 최대 $21.6B까지 규모가 커질 수 있습니다: 대신 아카마이는 앤스로픽에 보통주 5%에 해당하는 워런트를 발행했습니다. 주당 가격은 $111.33입니다. 앤스로픽은 즉시 아카마이 보통주 2%에 해당하는 워런트 권리를 행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머지 3%는 향후 7년간 계약 규모가 추가 +$3B씩 확대될 경우 1%p씩 더해질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을 지원하기 위한 아카마이의 총 CapEx는 $5.5B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블룸버그에서 전일 오라클이 '불가항력(Force Majeure)' 조항으로 책임을 회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오라클 데이터센터 지연 시 불가항력 조항 적용 가능성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오라클의 철수나 새 사실이 아니라, 준공 지연 때 임대료 지급 개시를 조정할 계약상 권리를 보전하는 사안이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런데 건물 준공이 당초 약속된 시점보다 늦어졌습니다. 이때 임차인이 "건물이 예정대로 인도되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임대료 지급 개시 시점도 그만큼 늦어져야 한다"고 요구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Project Jupiter도 비슷하게 볼 수 있습니다. 오라클이 계약에서 빠지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데이터센터가 2028년 예정대로 가동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정상 가동을 전제로 한 임대료 지급 시점을 뒤로 미룰 수 있는 계약상 권리를 확보하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을 단순히 "오라클이 대금 지급을 연기하려 한다"고 표현하면 프레이밍을 잡고 있는 사람의 의도를 불순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2. 원문 구간 2

    이에 대해서는 심지어 블룸버그가 말한 것도 '일반적으로 기업들도 이렇게 한다', '그래서 오라클도 그렇게 하려고 하는 것이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알고리즘 트레이딩은 그렇게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생각외로 투자자분들도 굉장히 블룸버그가 의도한 프레이밍을 그대로 따라가는 경우가 많았어서 의외였습니다. 정리드리자면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다시 한 번 시끄러운 Project Jupiter'에서 전해드렸던 내용에다가 이것저것 자극적인 MSG들을 잔뜩 추가하여 만든 뉴스입니다. 새로운 팩트가 추가된 것은 없으며 오히려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FT 자료가 최신 내용들을 추가한 것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보도는 Project Jupiter가 계획된 2028년 가동에 실패할 경우 오라클이 불가항력 조항을 근거로 지급을 미룰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정확히는 <Oracle Cites ‘Force Majeure’ to Shield Itself on Controversial Data Center>입니다: 블룸버그 원문을 먼저 쭉 정리하자면: 오라클은 Project Jupiter의 주요 임차인 자격을 포기(Rather than trying to walk away)하는 대신, Blue Owl Capital의 자회사(SPV 형태로 조달 중이므로 '자회사')에 Project Jupiter가 계획된 CY28에 가동되지 못할 경우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이유로 대금 지급을 연기하려 한다.

  2. 원문 구간 2

    일반적으로 기업들은 통제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불가항력 조항을 근거로 계약상 의무에서 벗어난다. 오라클은 건설 공사가 지연될 경우 계약상 권리를 주장하려 하고 있다. 이것이 전부입니다. 지금까지 잘 따라오고 계시다면 새로운 내용이 없습니다. 생각해보시면, 오라클이 Project Jupiter에 대한 주요 임차인 자격은 유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당연히 오라클은 임차인이므로 Powered Shell이 준비되지 않으면 돈을 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명동에 15층짜리 빌딩이 새로 지어지고 있고, 한 기업이 완공 후 그중 10개 층을 통째로 임차하기로 계약했다고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오라클이 주요 임차인 지위를 유지하고, 임차물인 Powered Shell이 준비되지 않으면 지급 시점도 늦춰지는 구조라는 설명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일반적으로 기업들은 통제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불가항력 조항을 근거로 계약상 의무에서 벗어난다. 오라클은 건설 공사가 지연될 경우 계약상 권리를 주장하려 하고 있다. 이것이 전부입니다. 지금까지 잘 따라오고 계시다면 새로운 내용이 없습니다. 생각해보시면, 오라클이 Project Jupiter에 대한 주요 임차인 자격은 유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당연히 오라클은 임차인이므로 Powered Shell이 준비되지 않으면 돈을 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명동에 15층짜리 빌딩이 새로 지어지고 있고, 한 기업이 완공 후 그중 10개 층을 통째로 임차하기로 계약했다고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런데 건물 준공이 당초 약속된 시점보다 늦어졌습니다. 이때 임차인이 "건물이 예정대로 인도되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임대료 지급 개시 시점도 그만큼 늦어져야 한다"고 요구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Project Jupiter도 비슷하게 볼 수 있습니다. 오라클이 계약에서 빠지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데이터센터가 2028년 예정대로 가동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정상 가동을 전제로 한 임대료 지급 시점을 뒤로 미룰 수 있는 계약상 권리를 확보하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을 단순히 "오라클이 대금 지급을 연기하려 한다"고 표현하면 프레이밍을 잡고 있는 사람의 의도를 불순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17

26-9 프로젝트 주피터 인허가 절차 재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Project Jupiter의 상태가 주간전략보고에서 설명한 내용과 달라지지 않았고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 관점으로 생각해보시면, 오라클도 이미 다 결정한 내용을 진행 중인 것이기 때문에 "Project Jupiter는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이고, 블룸에너지도 "Project Jupiter 관련 계획된 SOFC 용량을 준비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테세우스의 배가 떠오르는 웃긴 일입니다. 물론 대부분의 투자자가 헤드라인만 보고 내부의 디테일이나 역학까지 트래킹하진 않기에 오라클/블룸에너지/AI HW발 악재라고 해석하는 것이 컨센이라 보입니다만, 이상이 없으며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2. 원문 구간 2

    뉴멕시코 대법원이 환경단체 소송 때문에 8월 23일 Project Jupier의 air permit 행정절차를 임시 중단했었는데, 9월 17일 연방 대법원에서 두 환경단체의 청구를 기각함으로써 air permit 행정절차를 다시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결론적으로 보자면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그 상태에서 달라진 게 없습니다. ​ (2) 구글이 예정대로 TPU를 궤도에 보내는 Project Suncatcher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연방 대법원이 9월 17일 환경단체들의 청구를 기각해 Project Jupiter의 air permit 행정절차를 다시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뉴멕시코 대법원이 환경단체 소송 때문에 8월 23일 Project Jupier의 air permit 행정절차를 임시 중단했었는데, 9월 17일 연방 대법원에서 두 환경단체의 청구를 기각함으로써 air permit 행정절차를 다시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결론적으로 보자면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그 상태에서 달라진 게 없습니다. ​ (2) 구글이 예정대로 TPU를 궤도에 보내는 Project Suncatcher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Energy Transfer가 연방 토지 경로로 파이프라인을 새로 제출하고 목표 가동일을 2027년 2월 1일로 바꿨으며, 블룸에너지의 SOFC 계약은 과거 가스터빈 기반 계획과 구분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 그 최신 내용이라 함은 두 가지였습니다: Energy Transfer가 8월에 기존 노선을 변경해서 뉴멕시코 주 관할 토지를 피해서, 연방 토지를 통과하는 경로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경로를 새롭게 제출했습니다. 대신 파이프라인 목표 가동일을 2026년 8월 15일 → 2027년 2월 1일로 변경했습니다. 이건 생각해보시면, 새롭게 크게 미룬 게 아니라 기존 프로젝트가 원래 계획대로 안됐었으니 새로운 시한을 정한 것이라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 원래 계속대로 뉴멕시코 주를 통해 파이프라인을 통과시키는 것 대신 파이프라인 건설에 우호적이고 사실 통과확률이 높은 연방정부 토지를 경유하게 만든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게 왜 자꾸 오해가 생기고 그걸 공매도/뉴스가 악용하는가 하면, ⓐ2026년 8월 15일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통과를 목표로 준비했던 과거의 Project Jupiter 프로젝트가 있고 이건 가스터빈엔진 + 왕복엔진을 통해서 온라인시킬 프로젝트였었습니다 → 그리고 피벗해서 ⓑ블룸에너지의 SOFC를 채택해서 새롭게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2027년 2월 1일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통과를 목표로 진행 중인 Project Jupiter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블룸에너지 입장에서는 ⓑCY27 가동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Project Jupiter 2.45GW 계약을 수주한 것이지, ⓐCY26 가동을 목표로 했던 과거의 가스터빈엔진/왕복엔진 기반의 2.45GW 계약 지연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3. 원문 구간 3

    이 관점으로 생각해보시면, 오라클도 이미 다 결정한 내용을 진행 중인 것이기 때문에 "Project Jupiter는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이고, 블룸에너지도 "Project Jupiter 관련 계획된 SOFC 용량을 준비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테세우스의 배가 떠오르는 웃긴 일입니다. 물론 대부분의 투자자가 헤드라인만 보고 내부의 디테일이나 역학까지 트래킹하진 않기에 오라클/블룸에너지/AI HW발 악재라고 해석하는 것이 컨센이라 보입니다만, 이상이 없으며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Meta Connect 2026 키노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번 계획이 2025년 Horizon Engine 계획보다 축소됐고, 메타가 더 폐쇄적인 전략으로 바꾼 점이 중요하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시연에서도 Unity CLI를 선보였고 새로운 Meta VR Glasses에서도 유니티가 앱에서 사용되는 모습이었습니다. 호라이즌 엔진은 메타의 자체 앱들을 개발하기 위한 작업입니다. Horizon Create 및 Horizon Studio로 개발한 게임은 Facebook, Instagram, Horizon 플랫폼에서 실행된다고 써있습니다. 메타의 앱 내에서 바이브코딩 스타일로 구현된 로블록스 스타일의 게임을 만들도록 하는 작업입니다.

  2. 원문 구간 2

    더 폐쇄적인 전략으로 바꿨다는 게 중요합니다. 과거 구글 Genie 2 발표로 인한 패닉셀 같은 게 다시 벌어질까봐 미리 매도하는 성격임은 이해되지만, VR 시대에 유니티를 네이티브로 지원하는 시장이 훨씬 커졌는데 아이러니하게 강한 매도가 나온 것, 그리고 메타 호라이즌이 추구하는 방향 자체는 로블록스가 만들고 있는 것과 훨씬 더 가까운 형태인데 RBLX는 -0.3%로 반응한 것이 흥미로운 포인트였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Meta Connect 2026 뒤 Horizon Create와 Horizon Studio를 이유로 유니티 주가가 하락했으며, 메타는 Unity CLI와 Meta VR Glasses에서 유니티 사용 모습을 시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광고/이커머스: ​ (1) Meta Connect 2026 이후 유니티가 하락했는데, Horizon Create/Horizon Studio​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정리하면 CY25에 출시했던 Horizon Engine 계획에 비해서는 상당히 축소된 계획입니다. 메타는 호라이즌 엔진이 생각보다 추진력이 없자 2026년 4월 8일 이미 파트너십을 강화/연장한 바 있습니다. VR 생태계의 표준은 유니티입니다.

  2. 원문 구간 2

    시연에서도 Unity CLI를 선보였고 새로운 Meta VR Glasses에서도 유니티가 앱에서 사용되는 모습이었습니다. 호라이즌 엔진은 메타의 자체 앱들을 개발하기 위한 작업입니다. Horizon Create 및 Horizon Studio로 개발한 게임은 Facebook, Instagram, Horizon 플랫폼에서 실행된다고 써있습니다. 메타의 앱 내에서 바이브코딩 스타일로 구현된 로블록스 스타일의 게임을 만들도록 하는 작업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유니티에는 강한 매도가 나왔고 로블록스는 -0.3%로 반응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더 폐쇄적인 전략으로 바꿨다는 게 중요합니다. 과거 구글 Genie 2 발표로 인한 패닉셀 같은 게 다시 벌어질까봐 미리 매도하는 성격임은 이해되지만, VR 시대에 유니티를 네이티브로 지원하는 시장이 훨씬 커졌는데 아이러니하게 강한 매도가 나온 것, 그리고 메타 호라이즌이 추구하는 방향 자체는 로블록스가 만들고 있는 것과 훨씬 더 가까운 형태인데 RBLX는 -0.3%로 반응한 것이 흥미로운 포인트였습니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구글 AI 연구소 경쟁력주 대상 · 기업·종목 · 구글

Gemini 개선은 어떤 조건에서 구글의 투자 판단으로 이어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단순한 경쟁력 개선보다 1년 내 선두 또는 선두권과의 뚜렷한 격차 같은 AI 연구소 순위가 확인돼야 한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등등 투자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는 Positive/Negative도 중요하지만 어느 강도로 좋아지느냐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구글에 투자하기 좋은 시나리오는 ⓑⓒⓓ정도일 것입니다. 만약 ⓑⓒⓓ를 전제로 한다면 다시 Tier 1 AI Labs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구글이 실제 프론티어 경쟁을 하는 연구소로 복귀하게 되면 업사이드는 꽤나 높습니다. 다른 CSP들은 클라우드를 통해서 현금을 회수하기 때문에 Customer Lifetime Value로 본다면 이익률 자체는 좋지만 현금흐름 자체가 성장 과정상 굉장한 FCF 마이너스를 감수할 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구글은 TPU 외부 출하 물량이 본격적으로 잡히면 타 CSP들에 비해서 OCF가 훨씬 두터워지고 그만큼 FCF 적자를 덜 보면서 혹은 FCF 플러스인 상태에서 CapEx를 하는 유일한 기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TPU 외부 출하가 본격화하면 다른 CSP보다 두터운 영업현금흐름으로 설비투자를 감당할 수 있다는 계산을 덧붙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등등 투자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는 Positive/Negative도 중요하지만 어느 강도로 좋아지느냐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구글에 투자하기 좋은 시나리오는 ⓑⓒⓓ정도일 것입니다. 만약 ⓑⓒⓓ를 전제로 한다면 다시 Tier 1 AI Labs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구글이 실제 프론티어 경쟁을 하는 연구소로 복귀하게 되면 업사이드는 꽤나 높습니다. 다른 CSP들은 클라우드를 통해서 현금을 회수하기 때문에 Customer Lifetime Value로 본다면 이익률 자체는 좋지만 현금흐름 자체가 성장 과정상 굉장한 FCF 마이너스를 감수할 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구글은 TPU 외부 출하 물량이 본격적으로 잡히면 타 CSP들에 비해서 OCF가 훨씬 두터워지고 그만큼 FCF 적자를 덜 보면서 혹은 FCF 플러스인 상태에서 CapEx를 하는 유일한 기업이 될 수도 있습니다.

판단 방법TPU와 GPU 추론 벤치마크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추론 인프라관련 대상 · 기술·제품 · 구글 TPU

단일 사용자 토큰 속도 비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단일 사용자 출력 속도와 다수 요청을 저렴하게 처리하는 서버 처리량은 다르므로, 배치 크기·동시 처리 규모·칩 간 통신을 함께 봐야 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SemiAnalysis는 이것을 두고 엄청난 일이 벌어진 것으로 말했는데, 근데 이것만 보면 사실 좀 굉장히 한정적인 지표만 공개한 것이라서 함께 고려해보실 내용들이 있습니다: 이번 TPU-megakernels는 batch size를 공개하지 않은 데이터입니다. ⓐ한 사용자에게 얼마나 빠르게 답하는가와 ⓑ여러 사용자의 요청을 얼마나 저렴하게 처리하는가는 다른 지표입니다. 실제 서빙 환경은 ⓑ입니다. 엔비디아는 늘 TPS를 말할 때 용자별 출력 속도, 시스템 전체의 출력 처리량, 요청 처리량을 구분합니다. 사용자 한 명의 속도를 전체 사용자의 수와 곱해 서버 처리량을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2. 원문 구간 2

    동시에 토큰 처리하는 규모가 늘면 병목도 바뀝니다. MoE는 칩 간 통신 부담이 큽니다. 그래서 <LLM 추론 토큰 가격의 비밀 : MoE의 시대, 엔비디아 NVL72가 중요한 이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NVL72의 All-to-All 연결이 핵심이라고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메가커널 테스트는 랙을 통째로 쓴 게 아니라 GB200과 TPU를 16개 사용한 구조라서 All-to-All 연결의 장점을 살리지 않은 비교이고 사실 이 자체로 보면 오히려 CSP에서 추론하는 환경에 비해서 덜 현실적인 환경을 놓고 테스트한 것입니다. 그래도 이번 TPU-megakernels 작업이 아예 함의점이 없는 건 또 아닙니다.

사실·구조AI 데이터센터 광통신 백본주 대상 · 산업·업종 · 광통신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루멘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비아비

광섬유 다중 레일 확장은 어떤 장비 수요와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광섬유를 병렬로 늘리는 multi-rail 구조는 증폭기·pump laser와 설치·운영 단계의 검사·모니터링 수요를 늘리는 방향으로 설명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3) ECOC 2026 중 메타 세션에서 <Scaling the Backbone – Physical Infrastructure for the AI Era> 프레젠테이션을 통해서 메타의 광통신 백본이 메타 전반의 모든 대역폭 증가를 지원하기 위해서 트래픽 증가에 앞서 어떻게 선제적으로 광섬유 통신 백본 대역폭 용량을 키울 것인지를 논의했습니다. 요점만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Scale-across에서 장거리 WDM 트래픽, Multi-rail Amplifier의 전망에 대해 긍정적이었습니다. 기술을 투자 아이디어쪽으로 녹여서 생각하자면 기업 입장에서는 루멘텀과 비아비에게 긍정적입니다:

  2. 원문 구간 2

    루멘텀: rail은 wavelength가 아니라 독립적인 fiber/optical lane입니다. 지금은 48 fiber pairs인데, 향후 중요한 곳은 1,000 pairs, 장기적으로는 4,000+ pairs까지 얘기했습니다. 트래픽 증가를 단순히 한 가닥의 fiber에 더 많은 wavelength를 욱여넣는 방식으로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fiber 자체를 대규모 병렬화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증폭기 수요도 커지고 Pump Laser 수요가 크게 증가하게 됩니다. 루멘텀은 장거리(long haul/metro급) Scale-across 용으로 optical amplifier, pump laser, ROADM, WSS, optical channel monitor, coherent optical components를 모두 공급하고 점유율도 70~80%에 달합니다.

  3. 원문 구간 3

    그리고 지금까지의 광학 아이디어는 400G → 800G → 1.6T → 2.4T(Coherent-Lite)/3.2T처럼 한 링크의 속도가 얼마나 빨라지느냐에 관한 얘기입니다. 메타가 하는 얘기는 이처럼 광섬유당 대역폭을 키우는 것뿐만 아니라 광섬유 자체를 키우자는 쪽입니다. 레일을 추가한다는 의미는 물리적인 광학 시스템의 수도 많아진다는 의미이므로 좋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Pump Laser 수요가 굉장히 커질 내용입니다. 비아비: 검사량 증가에 대한 수혜를 봅니다. 그리고 운영 단계에서도 광섬유당 모니터링할 것이 늘어나니 좋습니다. 메타가 한 말이 일종의 dark fiber를 먼저 깔아두겠다는 의미인데 비아비 CEO가 실적발표에서 얼마 전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대량의 dark fiber를 확보한 뒤 실제로 켜려고 했더니 fiber 상태를 알 수 없게 되면서, 아예 설치 단계에서부터 fiber를 검사/인증하고 모니터링하기 시작했다"라고 말한 적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필요한 순간에 가장 성능 좋은 fiber를 골라 켤 수 있도록 광범위한 모니터링 수요가 생긴다고 말했는데 루멘텀 입장에서는 원래는 모니터링하지 않던 수요가 생기니 좋습니다. ​ (4) FIT Tech Day 2026에서 루멘텀의 Wupen이 광학 산업에 대해 코멘트했습니다: 컴퓨팅의 기본 단위가 칩 → 시스템으로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지연시간, 대역폭, radix, 토폴로지 등 네트워크가 이제는 컴퓨터의 일부가 되고 있음은 <구글 TPU v8 네트워킹의 모든 것 : 같은 칩을 사도 같은 성능이 나오지 않는 시대> 자료를 통해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사실·구조고속 인터커넥트의 광학 전환주 대상 · 산업·업종 · 광통신 산업

1.6T 이후 광학 전환에서 병목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0G/lane의 1.6T부터는 구리 전송 가능성보다 전력 소모가 핵심이 되고, CPO·OCS의 매력은 전기·광학 신호 변환을 줄이는 데서 나온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 1.6T(200G/lane)부터는 '구리로 전송 가능하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보내려면 전력을 얼마나 써야 하느냐?'가 핵심 문제가 됩니다. 1.6T부터 구리케이블은 AEC → ACC로, 광케이블은 FRO → LPO로의 전환이 시작될 것을 예상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셈텍의 아날로그 제품 수요는 1.6T부터 폭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셈텍 기업분석은 <셈텍 2Q26 실적발표 : 생각보다 더 빨리 온 1.6T 변곡점, 한 분기 사이 생산능력 완판>에 있습니다. 광학의 장점은 대역폭만이 아닙니다. 루멘텀이 제시하는 광학의 장점은 네 가지입니다.

  2. 원문 구간 2

    ⓐLatency ⓑ대역폭(Fiber 하나당 30TB/s까지 가능) ⓒRadix(Fiber x wavelength라는 추가 연결 가능) ⓓ에너지 효율성입니다. NPO/CPO의 본질은 전기적 연결과 광학적 연결의 경계를 다시 그리는 것임이 핵심입니다. NPO/CPO로 향할수록 OCS의 매력이 커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CPO를 통해서 전기적 연결 거리를 드라마틱하게 축소하고 칩 자체에서 광학 신호로 바꾸는 것을 가능케 하고 나서는, 다시 이걸 전기적 신호로 바꿔서 변환하게 하면 CPO를 통해서 아낀 전력의 효율을 극한까지 살리지 않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광학 신호 자체에서 바로 스위치로 데이터를 보내는 OCS의 매력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광학의 병목은 기술이 아니라 양산일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 루멘텀의 자체 레이저 캐파는 2년간 12배 증가했습니다. InP, SiPho, MEMS 생산용량은 수년 전(18~24개월)에 미리 투자해야 하는데, 수요가 워낙 빠르게 증가하고 DCI(대역폭 개념은 0.1x) → Scale-across(1x) → Scale-out(10x) → Scale-up(100x) → Scale-in(1,000x) 순서대로 커지다보니 경우에 따라 1년에 100배 이상의 생산용량 증가를 감당할 수 있는 제조 시스템이 필요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광학의 병목은 기술보다 양산일 수 있으며, 수요 증가에 맞추려면 InP·SiPho·MEMS 생산능력을 미리 투자해야 한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 광학 산업도 반도체 산업처럼 바뀌는 것입니다. 광학 산업의 반도체화가 진행되면 수혜 영역도 광원을 다루는 쪽만 있는 게 아니라, KGD(known-good-die)와 테스트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이것도 결과적으로는 비아비에게 순풍입니다. ​ (5) 버티브가 King Environmental Services를 인수했습니다: 유체관리, 시운전 및 부하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럽 기반 기업입니다. EMEA 지역으로 글로벌 액체냉각 서비스 역량을 확장하고 액체냉각 공급망 전반에 걸쳐서 고객을 풀스택으로 지원하는 전략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해석·전망궤도 컴퓨트주 대상 · 기술·제품 · 궤도 컴퓨트관련 대상 · 기업·종목 · 구글

궤도 컴퓨트는 데이터센터 전력 문제에 언제 기여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궤도 컴퓨트를 Powered Shell 문제의 여러 해법 중 하나로 보고, CY28~29에는 일부 전력부하를 맡고 CY30부터 유의미해질 가능성을 전망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발사일은 2026년 10월 1일입니다. 발사체는 스페이스X의 Falcon 9입니다. 파트너십은 위성 제조사 Planet Labs와 공동개발한 냉장고 크기 정도 되는 프로토타입 위성에 TPU를 실어 보낼 예정입니다. 1년간 AI 쿼리를 수행하면서 여러 실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일 일간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궤도 컴퓨트는 CY27 이후부터 심화될 데이터센터 Powered Shell 이슈를 해결할 몇 가지 방법 중 하나이고 궤도 컴퓨트를 통해 실질적으로 일부 전력부하를 해결하는 시점은 CY28~29에 일부를 담당하고(1~3GW 급이겠으나 지금의 AI 사이클 궤적이면 이때쯤이면 1년에 80~100GW를 깔고 있을 수도 있으므로 '일부'라고 표현), 계획대로 진행되면 CY30부터는 그래도 나름 유의미한 기여를 하지 않을까 정도로 생각합니다.

판단 방법USDC 유통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

USDC 유통량 변화에서 펀더멘털 전환을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전월 대비 20% 이상 성장세가 1주 유지되는지를 횡보 탈피 기준으로 제시하며, 현재 유통량은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예탁금 영향이 더 커 결제 펀더멘털 변화로 보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3.40%, 월간 기준 +3.44%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피겨 테크의 주간/월간 잠정 영업 지표를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9월 25일 USDC 유통량은 764.3억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207억달러이며 주간과 월간 증감은 각각 3.40%, 3.44%라고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3.40%, 월간 기준 +3.44%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건수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9.25

3분기 비행 운영 속도는 어떠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3분기 비행 건수는 2,662건, 당일 일간 데이터는 35건 증가했으며 86일 기준 일평균 속도는 30.95건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2,662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5건이었습니다. 3Q는 8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95건 속도였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6.43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20.7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거의 1년간 횡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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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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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성격과 보존 원칙

네이버 프리미엄의 올바른 미국주식 콘텐츠이며, 2026년 9월 25일 실제 본문을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는 고지입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본문만 분석 근거로 쓴다고 밝혔습니다.

2
이전 보고와 계약 고지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9월 25일 금요일 데일리를 전합니다. 앞선 주간전략보고와 9월 22~24일 일간보고 링크를 안내하고, 투자 손실 책임과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확인 고지를 남깁니다.

3
장 마감의 지수와 업종

주요 지수는 나스닥 +0.01%, S&P -0.02%, 러셀 -0.11%, 다우 -0.31%였습니다. 상승 종목 비율은 NYSE 52%, 나스닥 69%였고, 적자성장주·커뮤니케이션·헬스케어·바이오텍은 강세, 원자재·유틸리티·필수소비·산업재는 약세였습니다.

4
Gemini 4의 학습 단계

구글 딥마인드의 새 수장은 Gemini 4가 사후학습 초기 단계이며 연말보다 훨씬 이른 출시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사전학습 결과가 고무적이어서 초기 결과를 빨리 공개하고 RL로 성능을 계속 높이겠다고 했고, 구글이 프론티어에 있을 것이라고 100% 확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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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 전환에서 보는 구글의 기대

9월 21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했듯, 사전학습 클러스터 운영에 강한 팀입니다. Hopper에서 Blackwell로 옮길 때의 FLOPS 향상 효과를 생각하면 TPU v7에서 TPU v8t로의 업그레이드도 꽤 괜찮은 효과가 날 것으로 보는 게 합리적입니다.

6
구글 투자의 순위 조건

그렇다고 아직 구글에 투자할 단계는 아닙니다. 경쟁력이 높아지는 것과 AI Labs의 순위가 얼마나 좋아지는지는 다릅니다. 1년 내 1위, 앤스로픽에 이은 2위, 또는 3위이면서 4위와 큰 격차를 만드는 정도가 투자하기 좋은 시나리오입니다. Positive냐 Negative냐뿐 아니라 얼마나 좋아지느냐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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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r 1 복귀와 Muse의 반대편 위험

그 조건이면 구글이 다시 Tier 1 AI Lab이 되는 것이고 업사이드가 큽니다. TPU 외부 출하가 잡히면 다른 CSP보다 두터운 OCF로 FCF 적자를 덜 보며 CapEx를 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Muse가 크게 성공하면 검색의도를 직접 적는 구글 검색광고의 점유율 하락을 가속할 수 있어, Muse의 성공은 구글에 가장 큰 위협입니다.

8
딥시크의 가격과 수요

딥시크 ARR은 10억달러를 돌파했고 10월 말까지 750억달러 가치로 75억달러 조달을 마칠 계획입니다. DeepSeek-V4 가격을 2.3~4.5배 올렸는데도 고객 기반은 줄지 않았고, API 추론 GPM은 82.9%라고 합니다. 컴퓨팅의 70% 이상은 연구·학습, 추론은 30% 미만에 쓰고 있습니다.

9
중국 AI 연구소 ARR의 속도

DeepSeek-V4.1-Flash는 게이밍 GPU에서도 잘 추론돼 AI GPU를 연구·학습에 거의 할당한다고 합니다. 9월 Z.ai ARR은 18억달러, DeepSeek는 10억달러, 8월 Moonshot은 10억달러 이상·MiniMax는 8억달러였고, Qwen API 등을 더한 중국 AI Labs ARR은 9월 50억달러로 추정했습니다.

10
SAFA 자율규제 논의

오픈AI·앤스로픽·구글은 SAFA, 즉 Standards Authority for Frontier AI를 2026년 말~2027년 초 출범 목표로 논의합니다. FINRA 같은 자율규제기관을 모델로, 출시 전 제3자 안전성 테스트, 안전·보안 사고 보고, 자발적 약속의 기준화, 독립 감사기관 자격 기준을 검토합니다.

11
Muse의 이용자와 유통 확대

Citi 차트 기준 Muse DAU는 9월 8일 출시 뒤 14일 30.7만명, 21일 72.4만명으로 늘었습니다. 9월 17일께부터 하루 다운로드 약 30만건 추세를 유지했고, Spotify·Box가 새 파트너가 됐습니다. Meta Model API GA 뒤 GCP·OCI와 여러 개발 도구에서도 Muse Spark API를 서비스합니다.

12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상향

골드만삭스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Y26~27 CapEx 추정을 CY25 당시 1.14조달러에서 1.89조달러로 66% 올렸습니다. 구글 5,070억달러, 아마존 5,050억달러, 마이크로소프트 3,730억달러, 메타 3,330억달러, 오라클 1,740억달러로 제시됐고 네오클라우드는 빠진 값입니다.

13
TPU 메가커널의 단일 사용자 속도

메타·오라클 추정은 더 상향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이어 inferact가 TPU v7 16개와 맞춤형 Pallas Megakernel로 Kimi-K3에서 709 TPS를 냈다는 사례를 봅니다. GB200 GPU 16개를 vLLM으로 구현한 비교에서는 GB300이 452 tok/s였고, SemiAnalysis는 이를 큰 일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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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S 지표가 말하지 않는 것

하지만 공개된 지표는 아주 한정적입니다. 배치 크기가 빠져 있고, 한 사용자에게 답하는 속도와 여러 요청을 싸게 처리하는 것은 다릅니다. 실제 서빙에서는 후자가 중요하며, 동시 토큰 규모가 커지면 병목도 바뀝니다. 한 사람 속도에 사용자 수를 곱해 서버 처리량을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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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구조와 TPU 생태계

MoE는 칩 간 통신 부담이 커 NVL72의 All-to-All 연결이 핵심입니다. 이번 시험은 랙 전체가 아닌 16개 칩이라 그 장점을 살리지 못한 덜 현실적인 환경입니다. 그래도 TPU 팀이 오픈소스 팀과 협업하고 커널을 공개하면 고객이 처음부터 풀어야 할 문제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나하나 생태계를 풀어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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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광통신 백본 방향

ECOC 2026 메타 세션은 전반의 대역폭 증가보다 앞서 광섬유 통신 백본 용량을 늘리는 방식을 다뤘습니다. Scale-across의 장거리 WDM 트래픽과 Multi-rail Amplifier 전망에 긍정적이었고, 이를 투자 아이디어로 보면 루멘텀과 비아비에 긍정적이라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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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의 다중 레일 수요

rail은 wavelength가 아니라 독립적인 fiber·optical lane입니다. 48 fiber pairs에서 향후 1,000, 장기적으로 4,000+ pairs까지 이야기합니다. 한 가닥에 파장을 더 욱여넣기보다 fiber를 대규모 병렬화하는 것이어서 증폭기와 Pump Laser 수요가 커집니다. 루멘텀은 장거리 Scale-across용 부품을 폭넓게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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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속도에서 광섬유 수로

기존 광학 아이디어는 400G에서 800G, 1.6T, 2.4T·3.2T로 한 링크 속도를 높이는 이야기였습니다. 메타의 방향은 광섬유당 대역폭뿐 아니라 광섬유 자체를 늘리는 쪽입니다. 레일이 늘면 물리 광학 시스템도 늘어나므로, 간단히 말하면 Pump Laser 수요가 굉장히 커질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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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비의 검사와 모니터링

비아비는 검사량 증가와 운영 중 광섬유당 모니터링 증가의 수혜를 봅니다. 하이퍼스케일러가 dark fiber를 대량 확보한 뒤 켜려 했더니 상태를 몰라 설치 단계부터 검사·인증·모니터링하기 시작했다는 CEO 발언을 떠올립니다. 좋은 fiber를 골라 켜려는 광범위한 모니터링 수요가 생기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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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팅 단위가 시스템으로 이동

FIT Tech Day 2026에서 루멘텀의 Wupen은 컴퓨팅 기본 단위가 칩에서 시스템으로 커지고, 네트워크 지연시간·대역폭·radix·토폴로지가 컴퓨터 일부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기본 단위도 MW에서 GW로 바뀌며, 2024년 이후 가장 큰 AI 사이트 전력 용량은 7개월마다 두 배가 돼 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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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 만드는 트래픽

인터넷 트래픽의 생산 주체가 사람에서 기계로 넘어간다고 봅니다. 학습과 추론은 24시간 돌아가므로 기존 인터넷 트래픽보다 통신 수요가 더 빨리 늘 수 있습니다. 이 변화는 광통신을 단순 부품이 아니라 AI 시스템 전체의 일부로 보게 하는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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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T에서 전력이 되는 구리 문제

구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담당 가능한 거리는 짧아집니다. SerDes가 100G/lane에서 200G, 400G로 빨라질수록 경제적 연결 거리가 줄고, 1.6T부터는 구리 전송이 되느냐보다 그렇게 보내려면 전력을 얼마나 쓰느냐가 핵심입니다. 그래서 AEC에서 ACC, FRO에서 LPO 전환을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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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의 네 가지 강점

1.6T부터 셈텍의 아날로그 제품 수요가 폭발을 예고한다는 맥락입니다. 광학의 장점은 대역폭만이 아닙니다. latency, fiber 하나당 30TB/s까지의 대역폭, fiber와 wavelength를 더하는 radix, 에너지 효율성이 네 가지입니다. NPO·CPO의 본질은 전기적 연결과 광학적 연결의 경계를 다시 그리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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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O와 OCS의 연결

NPO·CPO로 갈수록 OCS가 매력적입니다. CPO가 전기적 연결 거리를 크게 줄여 칩에서 바로 광신호로 바꾼 뒤, 다시 전기신호로 변환하면 아낀 전력 효율을 끝까지 살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광신호 자체를 스위치로 보내는 구조가 매력적이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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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의 다음 병목은 양산

광학의 병목은 기술보다 양산일 수 있습니다. 루멘텀의 레이저 캐파는 2년간 12배 늘었지만 InP·SiPho·MEMS는 18~24개월 전에 투자해야 합니다. DCI에서 Scale-in까지 수요 단위가 커져 경우에 따라 1년에 100배 이상 생산능력 증가를 감당할 제조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광학 산업도 반도체 산업처럼 바뀌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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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브의 EMEA 서비스 기반

광학의 반도체화는 광원뿐 아니라 KGD와 테스트의 중요성도 높여 비아비에 순풍이라고 봅니다. 이어 버티브는 유럽 기반 KES를 인수했습니다. 2025년 12월 북미 PurgeRite 인수에 이어, 2026년 9월 EMEA에서도 유체관리·시운전·부하 테스트 기반을 확보해 액체냉각 풀스택 지원을 강화하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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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서스의 GPU 증설 일정

일론 머스크가 말한 Colossus 1은 H100 15만개·H200 5만개·GB200 3만개, Colossus 2는 GB200 11만개·GB300 44만개입니다. GB300 22만개가 다음 주 완전 가동, 또 다른 22만개는 11월 가동 예정이며 12월 말 추가 가능성도 언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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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서스 전력과 네트워크 단위

GB300 5만개는 대략 100cMW입니다. 현재 Colossus는 약 1.1cGW이고 PUE 1.2면 전체 데이터센터는 약 1.3GW입니다. 10월 1.5GW, 11월 2.0GW, 12월 약 2.5GW를 예상했습니다. 11만개 단위는 중앙 스위치에 연결할 케이블 수 제한에서 나온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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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가격 강세 논리

JP모건은 코어위브 등급을 Neutral에서 Overweight로 올렸습니다. 7월 전 SKU 25% 가격 인상, 네비우스의 10월 가격 인상, 스페이스X 단기 계약 가격이 장기 계약의 세 배인 점, 3Q26 1GW당 400억달러 계약, VR200 신규 계약의 5~10%p 높은 공헌이익률 기대를 근거로 가격 강세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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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마이와 앤스로픽의 계약 구조

아카마이는 앤스로픽의 급증하는 CPU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7년 116억달러 계약을 체결했고, 90억달러 확대 시 최대 216억달러가 됩니다. 대신 앤스로픽에 보통주 5% 워런트를 발행했고 즉시 2% 행사, 계약이 30억달러씩 늘 때마다 남은 3%를 1%p씩 더하는 구조입니다. 지원 CapEx는 55억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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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불가항력 보도의 핵심

블룸버그는 오라클이 Project Jupiter의 주요 임차인 지위를 포기하는 대신, 2028년 가동이 안 되면 불가항력을 이유로 Blue Owl 자회사에 지급을 미루려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제할 수 없는 문제 때 계약 의무에서 벗어나는 조항이며, 건설 지연 시 오라클이 계약상 권리를 주장하려 한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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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인 지급 시점의 해석

이것이 전부이고 새 내용은 없다는 판단입니다. 오라클은 주요 임차인 자격을 유지합니다. Powered Shell이 준비되지 않으면 임차인이 돈을 내지 않는 것은 당연합니다. 완공이 늦은 빌딩의 임차인이 인도 지연만큼 임대료 개시를 늦춰 달라고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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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가 아니라 권리 보전

Project Jupiter도 같은 방식입니다. 오라클이 계약에서 빠지는 게 아니라, 2028년 예정 가동이 늦을 경우 정상 가동을 전제로 한 임대료 지급 시점을 뒤로 미룰 계약상 권리를 확보하려는 것입니다. 이를 단순 지급 연기라고 부르면, 준공 전인데 월세부터 내라는 말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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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프레이밍에 대한 반론

오라클 지급 지연에서 Blue Owl 자금 문제와 데이터센터 차질로 읽게 만드는 흐름에는 기사 프레이밍 영향도 크다고 봅니다. 확인된 것은 철수가 아니라 지연 가능성에 대비한 지급 개시 조정 권리입니다. 알고리즘 트레이딩뿐 아니라 투자자도 자극적 프레이밍을 그대로 따라간 점은 의외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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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 경로와 목표일 변경

이번 뉴스는 주간전략보고 내용에 자극적인 MSG를 더한 것일 뿐 새 팩트가 없다고 정리합니다. Energy Transfer는 8월 뉴멕시코 주 토지를 피하고 연방 토지를 지나는 새 경로를 제출했으며, 가스 파이프라인 목표 가동일을 2026년 8월 15일에서 2027년 2월 1일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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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Project Jupiter를 구분하기

과거에는 가스터빈엔진·왕복엔진으로 2026년 8월 15일 가동을 목표로 했고, 피벗 뒤 블룸에너지 SOFC를 채택한 새 프로젝트는 2027년 2월 1일 가스 파이프라인 통과를 목표로 합니다. 블룸에너지가 수주한 CY27 목표 2.45GW는 과거의 가스터빈 기반 계약 지연과 관련 없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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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대로라는 발언의 배경

이 관점이면 오라클이 Project Jupiter가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하고, 블룸에너지가 SOFC 용량 준비을 계속한다고 하는 이유가 연결됩니다. 테세우스의 배가 떠오르는 웃긴 일입니다. 헤드라인만 보면 오라클·블룸에너지·AI HW 악재로 해석하는 것이 컨센서스겠지만, 작성자는 이상 없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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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허가 절차 재개와 결론

뉴멕시코 대법원은 환경단체 소송으로 8월 23일 air permit 행정절차를 임시 중단했지만, 9월 17일 연방 대법원이 두 단체 청구를 기각해 다시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결론적으로 주간전략보고에서 말한 상태와 달라진 것은 없다고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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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Suncatcher의 시험 발사

구글은 TPU를 궤도에 보내는 Project Suncatcher를 진행합니다. 발사일은 2026년 10월 1일이고 Falcon 9에 Planet Labs와 공동개발한 냉장고 크기 프로토타입 위성을 실어 보냅니다. 1년간 AI 쿼리를 수행하며 여러 실험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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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Connect 뒤 유니티 하락

Meta Connect 2026 뒤 유니티가 Horizon Create·Horizon Studio를 이유로 하락했습니다. 결론부터 보면 CY25 Horizon Engine 계획보다 상당히 축소됐습니다. 호라이즌 엔진의 추진력이 약하자 메타는 2026년 4월 8일 파트너십을 강화·연장했고, VR 생태계 표준은 유니티이며 시연과 새 VR Glasses에서도 유니티 사용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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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더 폐쇄적인 게임 전략

호라이즌 엔진은 메타 자체 앱 개발 작업입니다. Horizon Create·Studio 게임은 Facebook·Instagram·Horizon에서 실행되고, 앱 안에서 바이브코딩 스타일의 로블록스형 게임을 만들게 하는 구조입니다. 더 폐쇄적인 전략으로 바뀌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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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반응의 아이러니

구글 Genie 2 발표 때 같은 패닉셀이 재현될까 미리 매도하는 성격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VR 시대에 유니티를 네이티브로 지원하는 시장은 더 커졌는데 강한 매도가 나왔고, 메타 호라이즌의 방향이 로블록스와 더 가까운데 RBLX는 -0.3%였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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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 비행 운영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2,662건이고 일간 비행데이터는 35건 늘었습니다. 3Q는 8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 속도는 30.95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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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의 판단 기준

서클 USDC 유통량은 764.3억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207억달러입니다. 유통량은 거의 1년 횡보했고, 이를 뚫는 기준은 전월 대비 20% 이상 성장세가 1주 유지되는가입니다. 현재 주간 +3.40%, 월간 +3.44%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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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과 피겨 테크 지표

지금 USDC 유통량은 BTC·USDC나 ETH·USDC 같은 Crypto Pair Trading 예탁금 영향이 가장 큽니다. 크립토가 오르면 유통량도 일시적으로 오르지만,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이는 쪽으로 펀더멘털이 바뀐 것은 아닙니다. 피겨 테크의 주간·월간 잠정 영업 지표 확인처와 랩 운용 증권사 링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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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없음. 원문의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을 flow에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없음. 45개 sourceCoverage 구간을 시간흐름 정리에 순서대로 모두 연결했다.
운영 고지
투자 손실 책임·계약 권유문서와 과거 보고 링크, 피겨 테크 지표 및 랩 운용 링크는 흐름에 남겼다.
불확실한 표현
콜로서스의 12월 증설과 궤도 컴퓨트의 장기 기여는 원문에서 가능성·예상으로 표현된 범위만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