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사이 가시적 성과 부재
작성자의 핵심 판단
협상 진전 보도와 이란의 부인이 엇갈려 중동 상황은 계속 핑퐁으로 남아 있다고 본다. 갈등 안정화가 필요하다는 우려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자꾸 빙빙 돌려서 떠보면서 이리저리 끼워 맞추려는 사람은 대단히 많습니다만 그건 다 그들의 뇌피셜일 뿐입니다. 또한 종목 이야기를 잘못하면 그걸 추종하는 매매도 생겨날 수 있는데, 저 개인적으로 그와 같은 일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평생 리딩방을 개설할 일은 없습니다. 여긴 그저 어떻게 분석하는지, 특히나 매크로 위주로 재미없는 이야기만 드리는 곳입니다. 만약 추종 매매가 필요하시다면 이를 제공하는 곳이 많으니 그 곳들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여기는 그런 글이 전혀 없습니다. 구독하시기 전에 이 점을 반드시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기에 만약 그것이 사석이든, 혹은 방송이든 누군가가 저의 포지션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면 그건 전부 잘못된 정보이며,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이야기일 뿐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사석과 방송 모두 포함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소통이라고는 없는 불통 채널입니다. 다른 좋은 분석가가 많습니다. 구태여 이런 채널을 구독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또 핑퐁 ] 중동 상황은 계속해서 핑퐁입니다. 미국발 소식통에 따르면 협상에 진전이 있다고 하는데, 이란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반면 이란 대통령은 비록 그것이 선언적인 의미일 뿐이긴 하지만 핵 협상에서 양보 할 수 있다는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그리고 양국의 협상 타결이 미국 중간선거 전이 되었건 후가 되었건 무슨 차이가 있냐곤 했지만, 전에 마무리 지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향도 내비쳤습니다.
- 원문 구간 2
[ 지지율 추가 하락 ] 국제 정치를 바라보는 기준은 모두가 다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중동 문제에서 미국은 지지율, 이란은 돈이 가장 핵심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난 얼마간 중동 갈등이 더 증폭되는 모습이었습니다만, 놀랍게도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추가로 떨어지지 않고 유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갈등이 더욱더 길어지면서 기름값이 오르고, 금리가 상승하자 지지율 하락세가 다시금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보시다시피 지난 7월말부터 9월 중순까지 지지율 추세는 안정적이었습니다. 추가로 더 떨어지지도, 올라가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한 단계 레벨 다운되고 있습니다. 하원은 말할 것도 없고, 상원도 이제는 질 판입니다. 멀쩡히 텍사스 상원 자리를 20년 넘게 잘 지켜왔고, 잠재적인 민주당 상대 후보와의 여론조사에서도 모두 앞서던 현직 의원을 제치고 다른 후보를 무리하게 내세웠다가 정말로 텍사스를 내주게 생겼습니다. 이로인해 상원 다수당 판도가 대혼돈 상태입니다. 이제 여기서 지지율을 되돌리지 못하면, 정말로 상원까지 빼앗길지 모릅니다. 뭔가 반전의 카드가 필요한 트럼프 정부입니다. 바라건데는 중동 사태가 안정화 되었으면 합니다. [ 상황별로 다른 포워드 가이던스의 사용? ] 연준 위원들의 말잔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존에 동결 주장을 하던 위원들이 이번에 왜 인상에 찬성했는지, 그리고 향후에 대해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발언을 하였습니다. 폴슨의 경우 9월 물가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물가가 예상보다 높았다는 것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기존에 동결파들은 윌리암스 총재가 제시한 '근원 PCE 물가 월별 평균 0.2% 페이스'에서는 동결을 해나가겠다고 주장을 해왔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발 소식통은 협상 진전을 전했지만 이란은 이를 부인했다. 이란 대통령은 핵 협상에서 양보할 수 있다는 뜻과 함께, 가능하면 미국 중간선거 전 마무리를 바란다는 의향을 내비쳤다고 적는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자꾸 빙빙 돌려서 떠보면서 이리저리 끼워 맞추려는 사람은 대단히 많습니다만 그건 다 그들의 뇌피셜일 뿐입니다. 또한 종목 이야기를 잘못하면 그걸 추종하는 매매도 생겨날 수 있는데, 저 개인적으로 그와 같은 일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평생 리딩방을 개설할 일은 없습니다. 여긴 그저 어떻게 분석하는지, 특히나 매크로 위주로 재미없는 이야기만 드리는 곳입니다. 만약 추종 매매가 필요하시다면 이를 제공하는 곳이 많으니 그 곳들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여기는 그런 글이 전혀 없습니다. 구독하시기 전에 이 점을 반드시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기에 만약 그것이 사석이든, 혹은 방송이든 누군가가 저의 포지션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면 그건 전부 잘못된 정보이며,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이야기일 뿐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사석과 방송 모두 포함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소통이라고는 없는 불통 채널입니다. 다른 좋은 분석가가 많습니다. 구태여 이런 채널을 구독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또 핑퐁 ] 중동 상황은 계속해서 핑퐁입니다. 미국발 소식통에 따르면 협상에 진전이 있다고 하는데, 이란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반면 이란 대통령은 비록 그것이 선언적인 의미일 뿐이긴 하지만 핵 협상에서 양보 할 수 있다는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그리고 양국의 협상 타결이 미국 중간선거 전이 되었건 후가 되었건 무슨 차이가 있냐곤 했지만, 전에 마무리 지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향도 내비쳤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갈등 장기화 뒤 기름값과 금리가 오르자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다시 하락했고, 이를 미국은 지지율, 이란은 돈이 핵심인 문제라는 관점으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 지지율 추가 하락 ] 국제 정치를 바라보는 기준은 모두가 다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중동 문제에서 미국은 지지율, 이란은 돈이 가장 핵심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난 얼마간 중동 갈등이 더 증폭되는 모습이었습니다만, 놀랍게도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추가로 떨어지지 않고 유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갈등이 더욱더 길어지면서 기름값이 오르고, 금리가 상승하자 지지율 하락세가 다시금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보시다시피 지난 7월말부터 9월 중순까지 지지율 추세는 안정적이었습니다. 추가로 더 떨어지지도, 올라가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한 단계 레벨 다운되고 있습니다. 하원은 말할 것도 없고, 상원도 이제는 질 판입니다. 멀쩡히 텍사스 상원 자리를 20년 넘게 잘 지켜왔고, 잠재적인 민주당 상대 후보와의 여론조사에서도 모두 앞서던 현직 의원을 제치고 다른 후보를 무리하게 내세웠다가 정말로 텍사스를 내주게 생겼습니다. 이로인해 상원 다수당 판도가 대혼돈 상태입니다. 이제 여기서 지지율을 되돌리지 못하면, 정말로 상원까지 빼앗길지 모릅니다. 뭔가 반전의 카드가 필요한 트럼프 정부입니다. 바라건데는 중동 사태가 안정화 되었으면 합니다. [ 상황별로 다른 포워드 가이던스의 사용? ] 연준 위원들의 말잔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존에 동결 주장을 하던 위원들이 이번에 왜 인상에 찬성했는지, 그리고 향후에 대해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발언을 하였습니다. 폴슨의 경우 9월 물가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물가가 예상보다 높았다는 것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기존에 동결파들은 윌리암스 총재가 제시한 '근원 PCE 물가 월별 평균 0.2% 페이스'에서는 동결을 해나가겠다고 주장을 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