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6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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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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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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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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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4,906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성장 논리가 실적·계약·자금조달에서 함께 시험받는 흐름

이 자료는 AI 모델 경쟁부터 메모리·광통신·데이터센터 금융, 이커머스 실적까지 하루의 변화를 다룬다. 좋은 숫자만으로는 부족하고 장기 계약, 마진 회복의 시점, 실제 수요가 기대를 뒷받침하는지가 판단 기준이 됐다.

메모리와 테스트 장비는 장기 수요의 가시성을 쌓는다

샌디스크는 장기계약으로 80%대 마진을 오래 확보하는 방향을 택했고, 비아비는 데이터센터 생산라인·CPO·OCS 테스트 수요가 실적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장기 계약이 단순 가격보다 지속 가능한 수익의 근거가 되는 구조다.

AI 투자 확대는 계약과 금융 구조까지 넓어진다

WDC가 먼 연도의 HDD 장기계약을 논의하고, 앤스로픽 데이터센터 대출을 채권시장으로 넘기는 방안이 검토된다. 그 결과 자금조달 구조가 완성돼 작동할 수 있는지가 공통 조건이며, 작성자는 이를 AI 부채를 채권화·증권화하는 루프의 시작으로 본다.

플랫폼 실적은 성장보다 마진의 확인 시점이 갈랐다

도어대시는 단위경제 개선과 가이던스로 마진 정상화의 모습을 보였지만, 메르카도리브레는 판촉과 신규 카드 투자로 마진 희생의 종료 시점이 보이지 않았다. 반면 쇼피파이는 AI 유입의 높은 전환율이 실제 숫자로 이어지는지 더 지켜볼 단계여서, 성장의 원인과 확인 기준이 다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8-6

26-8 샌디스크 실적 발표와 자사주매입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실적은 좋았지만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높아진 기대에는 못 미쳤다.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가격 급등보다 80%대 마진을 오래 확보하며 메모리 사업이 시클리컬에서 성장주 성격으로 바뀌는 과정으로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AI HW: ​ (1) SNDK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8%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은 $8.97B(컨센 $8.6B) QoQ 51%, Adj EPS $39.25(컨센 $34.45) QoQ 68%, GPM 84.6%(컨센 81.5%)입니다. 이번 분기 실적은 다 잘나왔습니다. 전방 고객별로 구분해보면 데이터센터가 $2.98B(QoQ 103%, 매출비중 33.2%), 엣지 $5.43B(QoQ 48%, 매출비중 60.5%), 소비자 $556M(QoQ -32%, 매출비중 6.2%)였습니다. 이슈는 다음 분기 가이던스였습니다. CY3Q26(FY1Q27) 가이던스는 매출 $10.3B~$10.8B(컨센 $11.1B), Adj EPS $44.00~$46.00(컨센 $45.50), GPM 83.0%~85.0%였습니다. SKH/SEC/Kioxia 실적발표 톤과 비슷하게 LTA의 특성상 가격 주도형 서프라이즈 기대감은 낮아지는 대신 시클리컬에서 성장주로 바뀌어가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손바뀜 및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바뀔 동안 중간에 쉴 수도 있겠으나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는 유지합니다. NBM를 업데이트해보면, 고객 수는 데이터센터와 엣지를 포함해 총 8곳과 NBM을 체결했습니다. 계약기간은 가중평균 4년 이상(하이퍼스케일러는 5년, 자동차 등은 3년)입니다. 최저 가격 기준 계약 매출은 $93.9B이고, 고객 보증금은 $16.5B, 8월 초까지 체결한 RPO 규모는 $91.1B입니다. FY27(CY3Q26~2Q27)에 LTA를 통해 계약된 bit 비중은 50% 이상 → FY28(CY3Q27~2Q28)의 계약 비중은 3분의 2 수준까지 높아질 예정입니다. 기존 NBM 계약을 체결한지 한 분기 만에 기존 NBM 계약 물량 할당규모를 늘려달라는 요청도 있었습니다. NBM GPM은 대략 80% 수준입니다. 업계가 모두 비슷하게 가격이 상승하면 일부 업사이드를 확보하는 Floor & Ceiling 구조입니다.

  2. 원문 구간 2

    애널리스트들은 3Q26 GPM 가이던스가 83~85%로 이번 분기 84.6%에 비해서 중간값 기준 소폭 낮아지는 이유를 물었는데, 더 높은 현물 가격에 판매하기보다 GPM 80%대를 장기간 확보하는 쪽을 선택하려고 한다고 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DRAM/NAND 공급업체들의 방향이 업계의 구조 자체를 시클리컬에서 성장주 성격(e.g. HDD, TSMC)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번 분기에 TLC/QLC SSD 판매가 늘면서 데이터센터 bit 비중은 CY1Q26 12% → CY2Q26 38%로 크게 확대됐습니다. 샌디스크가 전망한 NAND 시장규모는 CY26 $300B → CY27 $500B입니다. CY27 이후로도 업계에는 bit allocation이 이어질 것으로 봤습니다. 대규모 웨이퍼 생산능력 증설은 서두르지 않았습니다(물론 이건 키옥시아쪽에서 주로 결정하지만), BiCS8 및 BiCS10 전환을 통해서 연간 14~19%대 bit growth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만 FY27에는 NBM 납기 보장을 위한 재고일수를 상향 운영하느라 FY27 기준으로는 bit growth가 14~16%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샌디스크는 HBF를 SSD와 HBM-DRAM 사이의 새로운 메모리/스토리지 티어가 될 것으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CMX, Storage NEXT 같은 모든 추론 아키텍처들이 기회이며 HBF에 대해서는 클라우드와 디바이스 고객과 깊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분기에 $4.5B를 들여 자사주 283.6만 주를 매입했는데, 추가로 $14B 바이백을 승인해서 잔여 승인액은 $15.5B가 됐습니다. 배당보다 바이백이 세금과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 적합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시간외 -8%를 반영한 시총이 $188B이므로 $15.5B면 시총의 8.2% 규모입니다. ​ (2) VIAV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3%입니다 *첨부자료 1, 2, 3, 4*: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샌디스크는 2Q26 매출 89억7천만달러, 조정 EPS 39.25달러, 매출총이익률 84.6%를 기록했고, 3Q26 매출 가이던스는 103억~108억달러로 제시했다. 이번 분기 45억달러어치 자사주를 매입했고 추가 140억달러 매입을 승인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AI HW: ​ (1) SNDK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8%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은 $8.97B(컨센 $8.6B) QoQ 51%, Adj EPS $39.25(컨센 $34.45) QoQ 68%, GPM 84.6%(컨센 81.5%)입니다. 이번 분기 실적은 다 잘나왔습니다. 전방 고객별로 구분해보면 데이터센터가 $2.98B(QoQ 103%, 매출비중 33.2%), 엣지 $5.43B(QoQ 48%, 매출비중 60.5%), 소비자 $556M(QoQ -32%, 매출비중 6.2%)였습니다. 이슈는 다음 분기 가이던스였습니다. CY3Q26(FY1Q27) 가이던스는 매출 $10.3B~$10.8B(컨센 $11.1B), Adj EPS $44.00~$46.00(컨센 $45.50), GPM 83.0%~85.0%였습니다. SKH/SEC/Kioxia 실적발표 톤과 비슷하게 LTA의 특성상 가격 주도형 서프라이즈 기대감은 낮아지는 대신 시클리컬에서 성장주로 바뀌어가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손바뀜 및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바뀔 동안 중간에 쉴 수도 있겠으나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는 유지합니다. NBM를 업데이트해보면, 고객 수는 데이터센터와 엣지를 포함해 총 8곳과 NBM을 체결했습니다. 계약기간은 가중평균 4년 이상(하이퍼스케일러는 5년, 자동차 등은 3년)입니다. 최저 가격 기준 계약 매출은 $93.9B이고, 고객 보증금은 $16.5B, 8월 초까지 체결한 RPO 규모는 $91.1B입니다. FY27(CY3Q26~2Q27)에 LTA를 통해 계약된 bit 비중은 50% 이상 → FY28(CY3Q27~2Q28)의 계약 비중은 3분의 2 수준까지 높아질 예정입니다. 기존 NBM 계약을 체결한지 한 분기 만에 기존 NBM 계약 물량 할당규모를 늘려달라는 요청도 있었습니다. NBM GPM은 대략 80% 수준입니다. 업계가 모두 비슷하게 가격이 상승하면 일부 업사이드를 확보하는 Floor & Ceiling 구조입니다.

  2. 원문 구간 2

    애널리스트들은 3Q26 GPM 가이던스가 83~85%로 이번 분기 84.6%에 비해서 중간값 기준 소폭 낮아지는 이유를 물었는데, 더 높은 현물 가격에 판매하기보다 GPM 80%대를 장기간 확보하는 쪽을 선택하려고 한다고 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DRAM/NAND 공급업체들의 방향이 업계의 구조 자체를 시클리컬에서 성장주 성격(e.g. HDD, TSMC)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번 분기에 TLC/QLC SSD 판매가 늘면서 데이터센터 bit 비중은 CY1Q26 12% → CY2Q26 38%로 크게 확대됐습니다. 샌디스크가 전망한 NAND 시장규모는 CY26 $300B → CY27 $500B입니다. CY27 이후로도 업계에는 bit allocation이 이어질 것으로 봤습니다. 대규모 웨이퍼 생산능력 증설은 서두르지 않았습니다(물론 이건 키옥시아쪽에서 주로 결정하지만), BiCS8 및 BiCS10 전환을 통해서 연간 14~19%대 bit growth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만 FY27에는 NBM 납기 보장을 위한 재고일수를 상향 운영하느라 FY27 기준으로는 bit growth가 14~16%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샌디스크는 HBF를 SSD와 HBM-DRAM 사이의 새로운 메모리/스토리지 티어가 될 것으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CMX, Storage NEXT 같은 모든 추론 아키텍처들이 기회이며 HBF에 대해서는 클라우드와 디바이스 고객과 깊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분기에 $4.5B를 들여 자사주 283.6만 주를 매입했는데, 추가로 $14B 바이백을 승인해서 잔여 승인액은 $15.5B가 됐습니다. 배당보다 바이백이 세금과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 적합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시간외 -8%를 반영한 시총이 $188B이므로 $15.5B면 시총의 8.2% 규모입니다. ​ (2) VIAV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3%입니다 *첨부자료 1, 2, 3, 4*: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주가는 8% 하락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AI HW: ​ (1) SNDK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8%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은 $8.97B(컨센 $8.6B) QoQ 51%, Adj EPS $39.25(컨센 $34.45) QoQ 68%, GPM 84.6%(컨센 81.5%)입니다. 이번 분기 실적은 다 잘나왔습니다. 전방 고객별로 구분해보면 데이터센터가 $2.98B(QoQ 103%, 매출비중 33.2%), 엣지 $5.43B(QoQ 48%, 매출비중 60.5%), 소비자 $556M(QoQ -32%, 매출비중 6.2%)였습니다. 이슈는 다음 분기 가이던스였습니다. CY3Q26(FY1Q27) 가이던스는 매출 $10.3B~$10.8B(컨센 $11.1B), Adj EPS $44.00~$46.00(컨센 $45.50), GPM 83.0%~85.0%였습니다. SKH/SEC/Kioxia 실적발표 톤과 비슷하게 LTA의 특성상 가격 주도형 서프라이즈 기대감은 낮아지는 대신 시클리컬에서 성장주로 바뀌어가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손바뀜 및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바뀔 동안 중간에 쉴 수도 있겠으나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는 유지합니다. NBM를 업데이트해보면, 고객 수는 데이터센터와 엣지를 포함해 총 8곳과 NBM을 체결했습니다. 계약기간은 가중평균 4년 이상(하이퍼스케일러는 5년, 자동차 등은 3년)입니다. 최저 가격 기준 계약 매출은 $93.9B이고, 고객 보증금은 $16.5B, 8월 초까지 체결한 RPO 규모는 $91.1B입니다. FY27(CY3Q26~2Q27)에 LTA를 통해 계약된 bit 비중은 50% 이상 → FY28(CY3Q27~2Q28)의 계약 비중은 3분의 2 수준까지 높아질 예정입니다. 기존 NBM 계약을 체결한지 한 분기 만에 기존 NBM 계약 물량 할당규모를 늘려달라는 요청도 있었습니다. NBM GPM은 대략 80% 수준입니다. 업계가 모두 비슷하게 가격이 상승하면 일부 업사이드를 확보하는 Floor & Ceiling 구조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데이터센터 비중 확대와 NBM 장기계약이 물량·가격의 가시성을 높이고, 현물가를 더 받기보다 장기 마진을 택하는 공급사의 방향이 사업 성격을 바꾼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AI HW: ​ (1) SNDK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8%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은 $8.97B(컨센 $8.6B) QoQ 51%, Adj EPS $39.25(컨센 $34.45) QoQ 68%, GPM 84.6%(컨센 81.5%)입니다. 이번 분기 실적은 다 잘나왔습니다. 전방 고객별로 구분해보면 데이터센터가 $2.98B(QoQ 103%, 매출비중 33.2%), 엣지 $5.43B(QoQ 48%, 매출비중 60.5%), 소비자 $556M(QoQ -32%, 매출비중 6.2%)였습니다. 이슈는 다음 분기 가이던스였습니다. CY3Q26(FY1Q27) 가이던스는 매출 $10.3B~$10.8B(컨센 $11.1B), Adj EPS $44.00~$46.00(컨센 $45.50), GPM 83.0%~85.0%였습니다. SKH/SEC/Kioxia 실적발표 톤과 비슷하게 LTA의 특성상 가격 주도형 서프라이즈 기대감은 낮아지는 대신 시클리컬에서 성장주로 바뀌어가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손바뀜 및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바뀔 동안 중간에 쉴 수도 있겠으나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는 유지합니다. NBM를 업데이트해보면, 고객 수는 데이터센터와 엣지를 포함해 총 8곳과 NBM을 체결했습니다. 계약기간은 가중평균 4년 이상(하이퍼스케일러는 5년, 자동차 등은 3년)입니다. 최저 가격 기준 계약 매출은 $93.9B이고, 고객 보증금은 $16.5B, 8월 초까지 체결한 RPO 규모는 $91.1B입니다. FY27(CY3Q26~2Q27)에 LTA를 통해 계약된 bit 비중은 50% 이상 → FY28(CY3Q27~2Q28)의 계약 비중은 3분의 2 수준까지 높아질 예정입니다. 기존 NBM 계약을 체결한지 한 분기 만에 기존 NBM 계약 물량 할당규모를 늘려달라는 요청도 있었습니다. NBM GPM은 대략 80% 수준입니다. 업계가 모두 비슷하게 가격이 상승하면 일부 업사이드를 확보하는 Floor & Ceiling 구조입니다.

  2. 원문 구간 2

    애널리스트들은 3Q26 GPM 가이던스가 83~85%로 이번 분기 84.6%에 비해서 중간값 기준 소폭 낮아지는 이유를 물었는데, 더 높은 현물 가격에 판매하기보다 GPM 80%대를 장기간 확보하는 쪽을 선택하려고 한다고 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DRAM/NAND 공급업체들의 방향이 업계의 구조 자체를 시클리컬에서 성장주 성격(e.g. HDD, TSMC)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번 분기에 TLC/QLC SSD 판매가 늘면서 데이터센터 bit 비중은 CY1Q26 12% → CY2Q26 38%로 크게 확대됐습니다. 샌디스크가 전망한 NAND 시장규모는 CY26 $300B → CY27 $500B입니다. CY27 이후로도 업계에는 bit allocation이 이어질 것으로 봤습니다. 대규모 웨이퍼 생산능력 증설은 서두르지 않았습니다(물론 이건 키옥시아쪽에서 주로 결정하지만), BiCS8 및 BiCS10 전환을 통해서 연간 14~19%대 bit growth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만 FY27에는 NBM 납기 보장을 위한 재고일수를 상향 운영하느라 FY27 기준으로는 bit growth가 14~16%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샌디스크는 HBF를 SSD와 HBM-DRAM 사이의 새로운 메모리/스토리지 티어가 될 것으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CMX, Storage NEXT 같은 모든 추론 아키텍처들이 기회이며 HBF에 대해서는 클라우드와 디바이스 고객과 깊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분기에 $4.5B를 들여 자사주 283.6만 주를 매입했는데, 추가로 $14B 바이백을 승인해서 잔여 승인액은 $15.5B가 됐습니다. 배당보다 바이백이 세금과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 적합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시간외 -8%를 반영한 시총이 $188B이므로 $15.5B면 시총의 8.2% 규모입니다. ​ (2) VIAV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3%입니다 *첨부자료 1, 2, 3, 4*: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샌디스크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8-5

26-8 비아비 솔루션스 2Q26 실적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데이터센터 테스트 수요와 CPO·OCS 출하가 이어지며 성장과 영업레버리지가 계속되는 구간으로 평가해 Overweight를 유지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번 분기는 매출 $443.1M(컨센 $433M) YoY 53%, Adj EPS $0.34(컨센 $0.30) YoY 162%, Adj EBITDA $116.3M(컨센 $109M), Non-GAAP OPM 24.0%였습니다. 사업부별로 나눠보면 NSE가 $353.9M(YoY 69%, 매출비중 80%), OSP $89.2M(YoY 10%, 매출비중 20%)였습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FY1Q27) 가이던스도 좋았습니다. 매출 $450M~$460M(컨센 $432M)로 YoY 52%이고, Adj EPS는 $0.40~$0.42(컨센 $0.28)입니다. 실적발표 내용이 좋습니다.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비아비 2Q26 실적리뷰는 오늘 중 발간 예정입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이 NSE 매출의 50%까지 커졌습니다. 전사 매출비중으로 보자면 회사 매출의 40%가 데이터센터향 매출입니다. 전사 매출비중으로 보자면 OSP 20%, NSE 80%인데 → NSE 80%를 다시 전방 고객사별로 나눠보면 데이터센터 40%, 항공우주/방산 14%, 통신기업향 26%로 추정됩니다. 특히 Spirent 효과를 제외하더라도 원래의 데이터센터 사업이 YoY 100% 이상 성장했습니다. 현재 데이터센터 사업은 Lab의 테스트 장비 수요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는 Production입니다. ⓐ800G/1.6T 광모듈 및 광케이블 생산라인 + ⓑOCS 시스템 검사 + ⓒCPO 광엔진 검사를 모두 포함합니다. 실제 출하량이 늘어나고 생산라인이 증설될 때 매출이 늘어나는 게 Production향 매출이라 앞으로의 성장 가시성을 생각하면 계속해서 순풍입니다. 물량 기준으로는 800G가 메인 수요이지만, 1.6T가 빠르게 Production 단계로 넘어가고 있으며, CY27쯤에는 800G와 1.6T의 비중이 비슷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CPO 일정이 지연된다는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비아비도 그렇고 GFS도 CPO 일정은 계속되고 있다고 확인해줘서 좋았습니다. 비아비 입장에서는 CPO 관련 광엔진 테스트 매출이 CY3Q26부터 일부 발생하며, CY4Q26부터 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난자료 <비아비 솔루션스 1Q26 실적발표 : 본격 개화하는 빛의 시대, 물만난 테스트 수요>에서 전해드렸던 CPO 수혜 경로대로 가고 있습니다. CPO는 광엔진을 Switch ASIC 가까이에 통합하기 때문에 테스트해야 하는 항목이 크게 늘어납니다. 하나하나가 양품이어야 그 모든 것을 조립했을 때에도 양품이다보니 수율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실제 구매계약도 확보했습니다. OCS 매출도 향후 몇 분기에 걸쳐서 빠르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비아비는 이미 특정 대형 OCS 업체와 자체 OCS를 개발하는 하이퍼스케일러에게 테스트 장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제 OCS 수요는 구글을 넘어 더 많은 기업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OCS 관련 매출 대부분이 향후 몇 분기에 걸쳐 인식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마진율에 대해서는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줬는데, NSE 제품의 GPM은 제품에 따라 ⓐField 장비는 GPM 60~63%, ⓑLab 장비는 GPM 77~79%이며 NSE 평균으로 보자면 GPM 60% 이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사 GPM이 GAAP 기준 59.1%정도라 현 수준의 GPM 보다는 약간 더 높아지는 것을 전망했습니다. 각종 반도체 가격 상승분은 고객에게 모두 전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R&D 절대액은 향후 크게 증가하지 않을 것이고 S&M도 매출 증가율보다는 훨씬 느리다라고 말해서 결과적으로 이러한 성장 추세를 유지한다면 OPM은 24~29%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계속해서 나오는 구간일 것으로 전망한 맥락이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GAAP과 Non-GAAP 마진율 차이가 좀 크게 나타나는 이유 중 하나는 Spirent와 Inertial Labs 인수로 무형자산 상각비가 크게 증가해서가 있습니다. 구조적인 이슈는 아니고 지나가는 이슈라서 Non-GAAP OPM을 GAAP OPM이 따라가는 궤적으로 예상합니다. CEO가 CY1Q26 당시에는 '분기 매출 $500M 달성 시점'을 FY28 말(CY2Q28)로 전망했었는데, 이번에는 데이터센터 성장 궤적을 반영하여 CY27 언젠가 달성 가능할 것으로 크게 당겼습니다. 경영진이 가이던스는 최대한 보수적으로 주려고 하는 편이라 시점에 대해서는 크게 상관하지 않고 있는데, 사실 지금의 성장세대로라면 거의 1Q27쯤에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AI CapEx가 증가하는 정도 만큼의 성장세는 최소한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으니 내년까지도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고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OCS와 CPO는 올해 하반기부터 출하가 시작되지만 물량 기여는 CY27/CY28로 갈수록 큽니다. Spirent 통합과 관련된 인력/영업/R&D 조직 개편이 이번 CY2Q26에 사실상 완료됐습니다. 비용 시너지가 반영되고 있습니다. 양사의 조직을 통합하고 차세대 제품 개발 로드맵은 더 앞당겨서 진행하고 있는 상태라 좋습니다. ​ (3) WDC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2%입니다: 매출 $3.7B(컨센 $3.69B) YoY 44%, Adj EPS $3.56(컨센 $3.30) YoY 109%, GPM 54.4%였습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FY1Q27) 매출은 $4.1B(컨센 $4.04B)로 QoQ 11%이고, Adj EPS $4.00(컨센 $3.81), GPM은 55~56%로 전망했습니다. 컨센이 최근 5~6월 동안 가파르게 높아졌었다보니 컨센에 비해서는 In-line에 가까웠던 분기였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비아비는 2Q26 매출 4억4,310만달러, 조정 EPS 0.34달러를 기록했고 3Q26 매출 4억5,000만~4억6,000만달러와 조정 EPS 0.40~0.42달러를 안내했다. CPO 광엔진 테스트 매출은 CY3Q26부터 일부 발생하고 CY4Q26부터 가속될 것으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번 분기는 매출 $443.1M(컨센 $433M) YoY 53%, Adj EPS $0.34(컨센 $0.30) YoY 162%, Adj EBITDA $116.3M(컨센 $109M), Non-GAAP OPM 24.0%였습니다. 사업부별로 나눠보면 NSE가 $353.9M(YoY 69%, 매출비중 80%), OSP $89.2M(YoY 10%, 매출비중 20%)였습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FY1Q27) 가이던스도 좋았습니다. 매출 $450M~$460M(컨센 $432M)로 YoY 52%이고, Adj EPS는 $0.40~$0.42(컨센 $0.28)입니다. 실적발표 내용이 좋습니다.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비아비 2Q26 실적리뷰는 오늘 중 발간 예정입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이 NSE 매출의 50%까지 커졌습니다. 전사 매출비중으로 보자면 회사 매출의 40%가 데이터센터향 매출입니다. 전사 매출비중으로 보자면 OSP 20%, NSE 80%인데 → NSE 80%를 다시 전방 고객사별로 나눠보면 데이터센터 40%, 항공우주/방산 14%, 통신기업향 26%로 추정됩니다. 특히 Spirent 효과를 제외하더라도 원래의 데이터센터 사업이 YoY 100% 이상 성장했습니다. 현재 데이터센터 사업은 Lab의 테스트 장비 수요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는 Production입니다. ⓐ800G/1.6T 광모듈 및 광케이블 생산라인 + ⓑOCS 시스템 검사 + ⓒCPO 광엔진 검사를 모두 포함합니다. 실제 출하량이 늘어나고 생산라인이 증설될 때 매출이 늘어나는 게 Production향 매출이라 앞으로의 성장 가시성을 생각하면 계속해서 순풍입니다. 물량 기준으로는 800G가 메인 수요이지만, 1.6T가 빠르게 Production 단계로 넘어가고 있으며, CY27쯤에는 800G와 1.6T의 비중이 비슷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CPO 일정이 지연된다는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비아비도 그렇고 GFS도 CPO 일정은 계속되고 있다고 확인해줘서 좋았습니다. 비아비 입장에서는 CPO 관련 광엔진 테스트 매출이 CY3Q26부터 일부 발생하며, CY4Q26부터 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난자료 <비아비 솔루션스 1Q26 실적발표 : 본격 개화하는 빛의 시대, 물만난 테스트 수요>에서 전해드렸던 CPO 수혜 경로대로 가고 있습니다. CPO는 광엔진을 Switch ASIC 가까이에 통합하기 때문에 테스트해야 하는 항목이 크게 늘어납니다. 하나하나가 양품이어야 그 모든 것을 조립했을 때에도 양품이다보니 수율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실제 구매계약도 확보했습니다. OCS 매출도 향후 몇 분기에 걸쳐서 빠르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비아비는 이미 특정 대형 OCS 업체와 자체 OCS를 개발하는 하이퍼스케일러에게 테스트 장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제 OCS 수요는 구글을 넘어 더 많은 기업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OCS 관련 매출 대부분이 향후 몇 분기에 걸쳐 인식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마진율에 대해서는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줬는데, NSE 제품의 GPM은 제품에 따라 ⓐField 장비는 GPM 60~63%, ⓑLab 장비는 GPM 77~79%이며 NSE 평균으로 보자면 GPM 60% 이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사 GPM이 GAAP 기준 59.1%정도라 현 수준의 GPM 보다는 약간 더 높아지는 것을 전망했습니다. 각종 반도체 가격 상승분은 고객에게 모두 전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R&D 절대액은 향후 크게 증가하지 않을 것이고 S&M도 매출 증가율보다는 훨씬 느리다라고 말해서 결과적으로 이러한 성장 추세를 유지한다면 OPM은 24~29%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계속해서 나오는 구간일 것으로 전망한 맥락이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주가는 3% 하락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애널리스트들은 3Q26 GPM 가이던스가 83~85%로 이번 분기 84.6%에 비해서 중간값 기준 소폭 낮아지는 이유를 물었는데, 더 높은 현물 가격에 판매하기보다 GPM 80%대를 장기간 확보하는 쪽을 선택하려고 한다고 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DRAM/NAND 공급업체들의 방향이 업계의 구조 자체를 시클리컬에서 성장주 성격(e.g. HDD, TSMC)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번 분기에 TLC/QLC SSD 판매가 늘면서 데이터센터 bit 비중은 CY1Q26 12% → CY2Q26 38%로 크게 확대됐습니다. 샌디스크가 전망한 NAND 시장규모는 CY26 $300B → CY27 $500B입니다. CY27 이후로도 업계에는 bit allocation이 이어질 것으로 봤습니다. 대규모 웨이퍼 생산능력 증설은 서두르지 않았습니다(물론 이건 키옥시아쪽에서 주로 결정하지만), BiCS8 및 BiCS10 전환을 통해서 연간 14~19%대 bit growth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만 FY27에는 NBM 납기 보장을 위한 재고일수를 상향 운영하느라 FY27 기준으로는 bit growth가 14~16%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샌디스크는 HBF를 SSD와 HBM-DRAM 사이의 새로운 메모리/스토리지 티어가 될 것으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CMX, Storage NEXT 같은 모든 추론 아키텍처들이 기회이며 HBF에 대해서는 클라우드와 디바이스 고객과 깊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분기에 $4.5B를 들여 자사주 283.6만 주를 매입했는데, 추가로 $14B 바이백을 승인해서 잔여 승인액은 $15.5B가 됐습니다. 배당보다 바이백이 세금과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 적합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시간외 -8%를 반영한 시총이 $188B이므로 $15.5B면 시총의 8.2% 규모입니다. ​ (2) VIAV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3%입니다 *첨부자료 1, 2, 3, 4*:

그렇게 판단한 이유

생산라인용 테스트 수요가 늘고 1.6T가 Production 단계로 넘어가며, 반도체 가격 상승분 전가와 완만한 R&D·판매비 증가가 마진 개선을 뒷받침한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번 분기는 매출 $443.1M(컨센 $433M) YoY 53%, Adj EPS $0.34(컨센 $0.30) YoY 162%, Adj EBITDA $116.3M(컨센 $109M), Non-GAAP OPM 24.0%였습니다. 사업부별로 나눠보면 NSE가 $353.9M(YoY 69%, 매출비중 80%), OSP $89.2M(YoY 10%, 매출비중 20%)였습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FY1Q27) 가이던스도 좋았습니다. 매출 $450M~$460M(컨센 $432M)로 YoY 52%이고, Adj EPS는 $0.40~$0.42(컨센 $0.28)입니다. 실적발표 내용이 좋습니다.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비아비 2Q26 실적리뷰는 오늘 중 발간 예정입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이 NSE 매출의 50%까지 커졌습니다. 전사 매출비중으로 보자면 회사 매출의 40%가 데이터센터향 매출입니다. 전사 매출비중으로 보자면 OSP 20%, NSE 80%인데 → NSE 80%를 다시 전방 고객사별로 나눠보면 데이터센터 40%, 항공우주/방산 14%, 통신기업향 26%로 추정됩니다. 특히 Spirent 효과를 제외하더라도 원래의 데이터센터 사업이 YoY 100% 이상 성장했습니다. 현재 데이터센터 사업은 Lab의 테스트 장비 수요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는 Production입니다. ⓐ800G/1.6T 광모듈 및 광케이블 생산라인 + ⓑOCS 시스템 검사 + ⓒCPO 광엔진 검사를 모두 포함합니다. 실제 출하량이 늘어나고 생산라인이 증설될 때 매출이 늘어나는 게 Production향 매출이라 앞으로의 성장 가시성을 생각하면 계속해서 순풍입니다. 물량 기준으로는 800G가 메인 수요이지만, 1.6T가 빠르게 Production 단계로 넘어가고 있으며, CY27쯤에는 800G와 1.6T의 비중이 비슷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CPO 일정이 지연된다는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비아비도 그렇고 GFS도 CPO 일정은 계속되고 있다고 확인해줘서 좋았습니다. 비아비 입장에서는 CPO 관련 광엔진 테스트 매출이 CY3Q26부터 일부 발생하며, CY4Q26부터 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난자료 <비아비 솔루션스 1Q26 실적발표 : 본격 개화하는 빛의 시대, 물만난 테스트 수요>에서 전해드렸던 CPO 수혜 경로대로 가고 있습니다. CPO는 광엔진을 Switch ASIC 가까이에 통합하기 때문에 테스트해야 하는 항목이 크게 늘어납니다. 하나하나가 양품이어야 그 모든 것을 조립했을 때에도 양품이다보니 수율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실제 구매계약도 확보했습니다. OCS 매출도 향후 몇 분기에 걸쳐서 빠르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비아비는 이미 특정 대형 OCS 업체와 자체 OCS를 개발하는 하이퍼스케일러에게 테스트 장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제 OCS 수요는 구글을 넘어 더 많은 기업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OCS 관련 매출 대부분이 향후 몇 분기에 걸쳐 인식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마진율에 대해서는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줬는데, NSE 제품의 GPM은 제품에 따라 ⓐField 장비는 GPM 60~63%, ⓑLab 장비는 GPM 77~79%이며 NSE 평균으로 보자면 GPM 60% 이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사 GPM이 GAAP 기준 59.1%정도라 현 수준의 GPM 보다는 약간 더 높아지는 것을 전망했습니다. 각종 반도체 가격 상승분은 고객에게 모두 전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R&D 절대액은 향후 크게 증가하지 않을 것이고 S&M도 매출 증가율보다는 훨씬 느리다라고 말해서 결과적으로 이러한 성장 추세를 유지한다면 OPM은 24~29%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계속해서 나오는 구간일 것으로 전망한 맥락이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GAAP과 Non-GAAP 마진율 차이가 좀 크게 나타나는 이유 중 하나는 Spirent와 Inertial Labs 인수로 무형자산 상각비가 크게 증가해서가 있습니다. 구조적인 이슈는 아니고 지나가는 이슈라서 Non-GAAP OPM을 GAAP OPM이 따라가는 궤적으로 예상합니다. CEO가 CY1Q26 당시에는 '분기 매출 $500M 달성 시점'을 FY28 말(CY2Q28)로 전망했었는데, 이번에는 데이터센터 성장 궤적을 반영하여 CY27 언젠가 달성 가능할 것으로 크게 당겼습니다. 경영진이 가이던스는 최대한 보수적으로 주려고 하는 편이라 시점에 대해서는 크게 상관하지 않고 있는데, 사실 지금의 성장세대로라면 거의 1Q27쯤에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AI CapEx가 증가하는 정도 만큼의 성장세는 최소한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으니 내년까지도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고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OCS와 CPO는 올해 하반기부터 출하가 시작되지만 물량 기여는 CY27/CY28로 갈수록 큽니다. Spirent 통합과 관련된 인력/영업/R&D 조직 개편이 이번 CY2Q26에 사실상 완료됐습니다. 비용 시너지가 반영되고 있습니다. 양사의 조직을 통합하고 차세대 제품 개발 로드맵은 더 앞당겨서 진행하고 있는 상태라 좋습니다. ​ (3) WDC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2%입니다: 매출 $3.7B(컨센 $3.69B) YoY 44%, Adj EPS $3.56(컨센 $3.30) YoY 109%, GPM 54.4%였습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FY1Q27) 매출은 $4.1B(컨센 $4.04B)로 QoQ 11%이고, Adj EPS $4.00(컨센 $3.81), GPM은 55~56%로 전망했습니다. 컨센이 최근 5~6월 동안 가파르게 높아졌었다보니 컨센에 비해서는 In-line에 가까웠던 분기였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OCS와 CPO는 하반기부터 출하가 시작되며 물량 기여는 CY27·CY28로 갈수록 커질 것으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GAAP과 Non-GAAP 마진율 차이가 좀 크게 나타나는 이유 중 하나는 Spirent와 Inertial Labs 인수로 무형자산 상각비가 크게 증가해서가 있습니다. 구조적인 이슈는 아니고 지나가는 이슈라서 Non-GAAP OPM을 GAAP OPM이 따라가는 궤적으로 예상합니다. CEO가 CY1Q26 당시에는 '분기 매출 $500M 달성 시점'을 FY28 말(CY2Q28)로 전망했었는데, 이번에는 데이터센터 성장 궤적을 반영하여 CY27 언젠가 달성 가능할 것으로 크게 당겼습니다. 경영진이 가이던스는 최대한 보수적으로 주려고 하는 편이라 시점에 대해서는 크게 상관하지 않고 있는데, 사실 지금의 성장세대로라면 거의 1Q27쯤에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AI CapEx가 증가하는 정도 만큼의 성장세는 최소한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으니 내년까지도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고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OCS와 CPO는 올해 하반기부터 출하가 시작되지만 물량 기여는 CY27/CY28로 갈수록 큽니다. Spirent 통합과 관련된 인력/영업/R&D 조직 개편이 이번 CY2Q26에 사실상 완료됐습니다. 비용 시너지가 반영되고 있습니다. 양사의 조직을 통합하고 차세대 제품 개발 로드맵은 더 앞당겨서 진행하고 있는 상태라 좋습니다. ​ (3) WDC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2%입니다: 매출 $3.7B(컨센 $3.69B) YoY 44%, Adj EPS $3.56(컨센 $3.30) YoY 109%, GPM 54.4%였습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FY1Q27) 매출은 $4.1B(컨센 $4.04B)로 QoQ 11%이고, Adj EPS $4.00(컨센 $3.81), GPM은 55~56%로 전망했습니다. 컨센이 최근 5~6월 동안 가파르게 높아졌었다보니 컨센에 비해서는 In-line에 가까웠던 분기였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비아비 솔루션스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앤스로픽 전용 데이터센터 건설대출의 채권시장 이전 검토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구조가 완성돼 제대로 작동해야 블룸에너지의 상승 여지가 크게 열린다고 보지만, AI 부채를 채권화·증권화하는 루프의 시작이라는 문제의식도 남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CXMT는 오히려 SEC/SKH 공급가와 비교해 더 높거나 비슷한 수준의 단가를 고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화웨이/샤오미 등 중국 내 빅테크들이 대대적으로 물량을 확보하려 시도하는 중인데, 굳이 까다로운 품질 검증과 가격 인하를 요구하는 애플에게 물량을 줄 이유가 사라졌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 (6) 대만 공급망에서 *첨부자료 6* 7월 중순쯤 Victory Giant Tech의 PCB 물량과 관련한 노이즈가 생겼었는데, 문제는 원활히 해결됐으며 엔비디아 Rubin GPU 램프업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재확인되고 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월가에서 앤스로픽의 데이터센터 대출을 채권시장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채권시장이 AI 데이터센터의 장기 자본 조달 수단으로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는데, 아무래도 채권시장이 워낙 크고 유동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은행 대출보다 훨씬 더 신속하고 저렴하게 프로젝트 자금을 조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은행 대출 갖고는 감당할 수 있는 규모를 넘어섰기 때문도 있습니다. 모건스탠리 주도의 은행 컨소시엄이 앤스로픽 전용으로 Nexus Data Centers가 개발 중인 1.6GW 프로젝트에 $15B 건설 대출을 자금 집행과 동시에 채권시장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입니다. 공정 진행에 따라 단계적으로 인출하는 Delayed Draw 구조입니다. 은행은 Nexus가 자금을 인출할 때마다 여러 차례의 하이일드 채권 발행으로 리파이낸싱하고, 일부는 레버리지론 시장에서도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리파이낸싱해서 넘기는 것입니다. 은행들 입장에서는 데이터센터 대출을 장기보유하지 않고 자본시장으로 넘겨서 회수한 뒤 신규 프로젝트 금융에 재투입하는 전략입니다.

  2. 원문 구간 2

    현재 오라클의 $50B 데이터센터 건설 대출이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출도 유사한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아마 이 구조가 완성되고 잘 돌아가야 블룸에너지의 업사이드가 크게 열리는 구조가 될 거라고 보긴 하는데, 근데 이거 생각해보면 많이 들어본 방식이긴 합니다. AI 부채를 채권화/증권화하는 루프의 시작입니다 ​ (2) 코어위브가 솔리다임과 다년간 SSD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업계의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FLNC는 2023~2025년에 커버하면서 여러 번 느끼긴 했었지만 GPM이 워낙 낮은 산업이기도 하고, 중국이 뛰어드는 것 대비해서 엣지를 내기가 쉽지 않으며, 공급망 관리능력에서 너무 자주 대규모로 문제를 일으키곤 해서 실행능력 차원에서 좋은 등급을 주긴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FLNC는 숫자와 PPT는 장마감 후에 발표하고, 컨콜은 장 시작 전에 나오기 때문에 컨콜을 포함하여 내일 한 번 쭉 살펴볼 예정입니다. ENPH도 그렇고 FLNC도 업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계속 체크하는 차원에서 중요한 기업이라고 생각하곤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DASH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입니다: 매출은 $4.5B(컨센 $4.34B) YoY 36%, EPS $0.46(컨센 $0.46), Marketplace GOV $33.1B YoY 36%, Adj EBITDA $914M(컨센 $842M) YoY 40%입니다. 다음 분기 3Q26 가이던스는 Marketplace GOV $33.0B~$34.0B, Adj EBITDA는 $950~$1.1B(컨센 $980M)으로 실제로 하반기부터 다시 마진율이 정상화되는 모습을 전망했습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모건스탠리 주도의 은행 컨소시엄은 Nexus Data Centers가 개발하는 앤스로픽 전용 1.6GW 프로젝트의 150억달러 건설대출을 자금 집행과 함께 채권시장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XMT는 오히려 SEC/SKH 공급가와 비교해 더 높거나 비슷한 수준의 단가를 고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화웨이/샤오미 등 중국 내 빅테크들이 대대적으로 물량을 확보하려 시도하는 중인데, 굳이 까다로운 품질 검증과 가격 인하를 요구하는 애플에게 물량을 줄 이유가 사라졌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 (6) 대만 공급망에서 *첨부자료 6* 7월 중순쯤 Victory Giant Tech의 PCB 물량과 관련한 노이즈가 생겼었는데, 문제는 원활히 해결됐으며 엔비디아 Rubin GPU 램프업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재확인되고 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월가에서 앤스로픽의 데이터센터 대출을 채권시장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채권시장이 AI 데이터센터의 장기 자본 조달 수단으로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는데, 아무래도 채권시장이 워낙 크고 유동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은행 대출보다 훨씬 더 신속하고 저렴하게 프로젝트 자금을 조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은행 대출 갖고는 감당할 수 있는 규모를 넘어섰기 때문도 있습니다. 모건스탠리 주도의 은행 컨소시엄이 앤스로픽 전용으로 Nexus Data Centers가 개발 중인 1.6GW 프로젝트에 $15B 건설 대출을 자금 집행과 동시에 채권시장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입니다. 공정 진행에 따라 단계적으로 인출하는 Delayed Draw 구조입니다. 은행은 Nexus가 자금을 인출할 때마다 여러 차례의 하이일드 채권 발행으로 리파이낸싱하고, 일부는 레버리지론 시장에서도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리파이낸싱해서 넘기는 것입니다. 은행들 입장에서는 데이터센터 대출을 장기보유하지 않고 자본시장으로 넘겨서 회수한 뒤 신규 프로젝트 금융에 재투입하는 전략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은행은 대출을 오래 보유하지 않고 자본시장으로 넘겨 회수한 자금을 새 프로젝트 금융에 다시 투입할 수 있으며, 오라클과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대출도 유사한 방식으로 추진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CXMT는 오히려 SEC/SKH 공급가와 비교해 더 높거나 비슷한 수준의 단가를 고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화웨이/샤오미 등 중국 내 빅테크들이 대대적으로 물량을 확보하려 시도하는 중인데, 굳이 까다로운 품질 검증과 가격 인하를 요구하는 애플에게 물량을 줄 이유가 사라졌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 (6) 대만 공급망에서 *첨부자료 6* 7월 중순쯤 Victory Giant Tech의 PCB 물량과 관련한 노이즈가 생겼었는데, 문제는 원활히 해결됐으며 엔비디아 Rubin GPU 램프업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재확인되고 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월가에서 앤스로픽의 데이터센터 대출을 채권시장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채권시장이 AI 데이터센터의 장기 자본 조달 수단으로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는데, 아무래도 채권시장이 워낙 크고 유동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은행 대출보다 훨씬 더 신속하고 저렴하게 프로젝트 자금을 조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은행 대출 갖고는 감당할 수 있는 규모를 넘어섰기 때문도 있습니다. 모건스탠리 주도의 은행 컨소시엄이 앤스로픽 전용으로 Nexus Data Centers가 개발 중인 1.6GW 프로젝트에 $15B 건설 대출을 자금 집행과 동시에 채권시장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입니다. 공정 진행에 따라 단계적으로 인출하는 Delayed Draw 구조입니다. 은행은 Nexus가 자금을 인출할 때마다 여러 차례의 하이일드 채권 발행으로 리파이낸싱하고, 일부는 레버리지론 시장에서도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리파이낸싱해서 넘기는 것입니다. 은행들 입장에서는 데이터센터 대출을 장기보유하지 않고 자본시장으로 넘겨서 회수한 뒤 신규 프로젝트 금융에 재투입하는 전략입니다.

  2. 원문 구간 2

    현재 오라클의 $50B 데이터센터 건설 대출이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출도 유사한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아마 이 구조가 완성되고 잘 돌아가야 블룸에너지의 업사이드가 크게 열리는 구조가 될 거라고 보긴 하는데, 근데 이거 생각해보면 많이 들어본 방식이긴 합니다. AI 부채를 채권화/증권화하는 루프의 시작입니다 ​ (2) 코어위브가 솔리다임과 다년간 SSD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업계의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FLNC는 2023~2025년에 커버하면서 여러 번 느끼긴 했었지만 GPM이 워낙 낮은 산업이기도 하고, 중국이 뛰어드는 것 대비해서 엣지를 내기가 쉽지 않으며, 공급망 관리능력에서 너무 자주 대규모로 문제를 일으키곤 해서 실행능력 차원에서 좋은 등급을 주긴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FLNC는 숫자와 PPT는 장마감 후에 발표하고, 컨콜은 장 시작 전에 나오기 때문에 컨콜을 포함하여 내일 한 번 쭉 살펴볼 예정입니다. ENPH도 그렇고 FLNC도 업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계속 체크하는 차원에서 중요한 기업이라고 생각하곤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DASH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입니다: 매출은 $4.5B(컨센 $4.34B) YoY 36%, EPS $0.46(컨센 $0.46), Marketplace GOV $33.1B YoY 36%, Adj EBITDA $914M(컨센 $842M) YoY 40%입니다. 다음 분기 3Q26 가이던스는 Marketplace GOV $33.0B~$34.0B, Adj EBITDA는 $950~$1.1B(컨센 $980M)으로 실제로 하반기부터 다시 마진율이 정상화되는 모습을 전망했습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앤스로픽블룸에너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코어위브와 솔리다임의 다년간 SSD 공급 계약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어위브가 솔리다임과 다년간 SSD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오라클의 $50B 데이터센터 건설 대출이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출도 유사한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아마 이 구조가 완성되고 잘 돌아가야 블룸에너지의 업사이드가 크게 열리는 구조가 될 거라고 보긴 하는데, 근데 이거 생각해보면 많이 들어본 방식이긴 합니다. AI 부채를 채권화/증권화하는 루프의 시작입니다 ​ (2) 코어위브가 솔리다임과 다년간 SSD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업계의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FLNC는 2023~2025년에 커버하면서 여러 번 느끼긴 했었지만 GPM이 워낙 낮은 산업이기도 하고, 중국이 뛰어드는 것 대비해서 엣지를 내기가 쉽지 않으며, 공급망 관리능력에서 너무 자주 대규모로 문제를 일으키곤 해서 실행능력 차원에서 좋은 등급을 주긴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FLNC는 숫자와 PPT는 장마감 후에 발표하고, 컨콜은 장 시작 전에 나오기 때문에 컨콜을 포함하여 내일 한 번 쭉 살펴볼 예정입니다. ENPH도 그렇고 FLNC도 업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계속 체크하는 차원에서 중요한 기업이라고 생각하곤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DASH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입니다: 매출은 $4.5B(컨센 $4.34B) YoY 36%, EPS $0.46(컨센 $0.46), Marketplace GOV $33.1B YoY 36%, Adj EBITDA $914M(컨센 $842M) YoY 40%입니다. 다음 분기 3Q26 가이던스는 Marketplace GOV $33.0B~$34.0B, Adj EBITDA는 $950~$1.1B(컨센 $980M)으로 실제로 하반기부터 다시 마진율이 정상화되는 모습을 전망했습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어위브솔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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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AI 모델 경쟁과 API 가격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모델 API기준 2026.08.06

모델 성능 경쟁과 API 가격은 어떻게 함께 비교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Muse Spark 1.2의 성능을 경쟁 모델과 비교하고, 입력·출력 토큰 기준 API 가격을 병기해 성능과 비용을 동시에 살폈다. GB300 클러스터로 사전훈련한 모델이 나오며 xAI와 MSL의 약진, 딥마인드의 상대적 부진이 두드러진다고 관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빅테크/AI Labs: ​ (1) 메타가 Muse Spark 1.2를 발표했습니다: 모델이 꽤 좋습니다. 하네스/터미널 코딩 에이전트인 Muse Code도 베타 버전으로 출시했습니다. 모델들을 비교하자면 GPT-5.6 Terra보다는 약간 성능에서 떨어지고, Grok 4.5/Sonnet 5보다는 웬만한 벤치에서 앞섭니다. Grok 4.5이 꽤 의미 있었던 파레토 프론티어였음을 생각해면 Muse Spark 1.2도 굉장히 잘 뽑힌 모델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8월 7일 Grok 4.6이 나올 예정이니 큰 의미는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GB300 클러스터로 사전훈련한 모델이 나오기 시작하자 xAI와 MSL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딥마인드의 상대적 부진이 크게 두드러지는 7~8월입니다. 주요 모델 API 가격은 Mythos/Fable 5 $10/$50(SOTA) > GPT-5.6 Sol $5/$30(Fable 5와 거의 비슷) > Opus 5 $5/$25 > Sonnet 5 $3/$15 = Kimi-K3 $3/$15 > GPT-5.6 Terra $2/$12 > Gemini 3.1 Pro $2/$12 > Gemini 3.6 Flash $1.5/$7.5 > Qwen 3.8-Max $2/$6 = Grok 4.5 $2/$6(곧 4.6 업데이트 예정) > GLM-5.2 $1.4/$4.4 > Muse Spark 1.2 $1.25/$4.25(Opus 4.7급을 저렴하게, Grok 4.5보다 우수) > GPT-5.6 Luna $0.20/$1.20(매우 저렴)입니다. ​ (2) 오픈AI, 앤스로픽의 모델이 사이버보안 역량 테스트 중 샌드박스 환경에 가둬놨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에 접속하여 다른 회사를 해킹했던 뉴스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메타도 Muse Spark 1.1 테스트 중 한 회사의 시스템에 침투하여 내부 시스템을 변경했던 바 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해석·전망메모리·스토리지 장기공급계약주 대상 · 산업·업종 · 낸드 플래시관련 대상 · 산업·업종 · HDD

장기공급계약은 메모리·스토리지 공급사의 실적 구조를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샌디스크의 NBM과 WDC의 LTA 논의를 통해 장기간 물량·가격을 논의하는 흐름을 제시하며, 현물 가격의 급등보다 마진과 수요 가시성을 오래 확보해 시클리컬 산업의 성격이 달라지는 과정으로 해석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AI HW: ​ (1) SNDK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8%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은 $8.97B(컨센 $8.6B) QoQ 51%, Adj EPS $39.25(컨센 $34.45) QoQ 68%, GPM 84.6%(컨센 81.5%)입니다. 이번 분기 실적은 다 잘나왔습니다. 전방 고객별로 구분해보면 데이터센터가 $2.98B(QoQ 103%, 매출비중 33.2%), 엣지 $5.43B(QoQ 48%, 매출비중 60.5%), 소비자 $556M(QoQ -32%, 매출비중 6.2%)였습니다. 이슈는 다음 분기 가이던스였습니다. CY3Q26(FY1Q27) 가이던스는 매출 $10.3B~$10.8B(컨센 $11.1B), Adj EPS $44.00~$46.00(컨센 $45.50), GPM 83.0%~85.0%였습니다. SKH/SEC/Kioxia 실적발표 톤과 비슷하게 LTA의 특성상 가격 주도형 서프라이즈 기대감은 낮아지는 대신 시클리컬에서 성장주로 바뀌어가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손바뀜 및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바뀔 동안 중간에 쉴 수도 있겠으나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는 유지합니다. NBM를 업데이트해보면, 고객 수는 데이터센터와 엣지를 포함해 총 8곳과 NBM을 체결했습니다. 계약기간은 가중평균 4년 이상(하이퍼스케일러는 5년, 자동차 등은 3년)입니다. 최저 가격 기준 계약 매출은 $93.9B이고, 고객 보증금은 $16.5B, 8월 초까지 체결한 RPO 규모는 $91.1B입니다. FY27(CY3Q26~2Q27)에 LTA를 통해 계약된 bit 비중은 50% 이상 → FY28(CY3Q27~2Q28)의 계약 비중은 3분의 2 수준까지 높아질 예정입니다. 기존 NBM 계약을 체결한지 한 분기 만에 기존 NBM 계약 물량 할당규모를 늘려달라는 요청도 있었습니다. NBM GPM은 대략 80% 수준입니다. 업계가 모두 비슷하게 가격이 상승하면 일부 업사이드를 확보하는 Floor & Ceiling 구조입니다.

  2. 원문 구간 2

    애널리스트들은 3Q26 GPM 가이던스가 83~85%로 이번 분기 84.6%에 비해서 중간값 기준 소폭 낮아지는 이유를 물었는데, 더 높은 현물 가격에 판매하기보다 GPM 80%대를 장기간 확보하는 쪽을 선택하려고 한다고 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DRAM/NAND 공급업체들의 방향이 업계의 구조 자체를 시클리컬에서 성장주 성격(e.g. HDD, TSMC)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번 분기에 TLC/QLC SSD 판매가 늘면서 데이터센터 bit 비중은 CY1Q26 12% → CY2Q26 38%로 크게 확대됐습니다. 샌디스크가 전망한 NAND 시장규모는 CY26 $300B → CY27 $500B입니다. CY27 이후로도 업계에는 bit allocation이 이어질 것으로 봤습니다. 대규모 웨이퍼 생산능력 증설은 서두르지 않았습니다(물론 이건 키옥시아쪽에서 주로 결정하지만), BiCS8 및 BiCS10 전환을 통해서 연간 14~19%대 bit growth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만 FY27에는 NBM 납기 보장을 위한 재고일수를 상향 운영하느라 FY27 기준으로는 bit growth가 14~16%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샌디스크는 HBF를 SSD와 HBM-DRAM 사이의 새로운 메모리/스토리지 티어가 될 것으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CMX, Storage NEXT 같은 모든 추론 아키텍처들이 기회이며 HBF에 대해서는 클라우드와 디바이스 고객과 깊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분기에 $4.5B를 들여 자사주 283.6만 주를 매입했는데, 추가로 $14B 바이백을 승인해서 잔여 승인액은 $15.5B가 됐습니다. 배당보다 바이백이 세금과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 적합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시간외 -8%를 반영한 시총이 $188B이므로 $15.5B면 시총의 8.2% 규모입니다. ​ (2) VIAV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3%입니다 *첨부자료 1, 2, 3, 4*:

  3. 원문 구간 3

    GAAP EPS는 $8.21이었는데 샌디스크 지분과 관련된 이익이 포함되어 있다보니 Non-GAAP EPS $3.56로 보는 것이 정확한 분기입니다. 고객들과 CY29, CY30, CY31의 LTA를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고객별 Exabyte 수요 자체는 상당한 가시성을 확보했기 때문에 현재 협상의 중심은 물량은 할당을 한 상태에서 가격과 계약구조를 조정 중인 상태입니다. HDD 산업도 원래 주문 가시성이 낮고 공급 과잉이 반복됐었는데, 4~5년 뒤 수준의 물량까지 논의한다는 것은 고객들 입장에서 앞으로도 스토리지/HDD 생산 능력이 수요 대비 부족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DRAM/NAND 산업도 이 사이클로 넘어가는 과정입니다. CY2Q26 Exabyte 출하량은 YoY 22%였는데, 앞선 몇 개 분기의 YoY 30%대보다는 둔화됐습니다. 수요 둔화가 아닌 고객별 제품 믹스와 구매 시점의 차이 때문이라 설명했습니다. 같은 HDD를 판매하더라도 CMR 제품을 많이 구매하면 Exabyte는 적고, UltraSMR처럼 고용량을 많이 구매하면 Exabyte는 크게 증가합니다. 분기별로는 왔다갔다 할 수 있지만 연간으로는 향후로도 Exabyte 25%대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WDC 자체로 살펴보면, FY27의 실적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는 40TB ePMR입니다. 향후 40TB ePMR이 CY1Q27(FY3Q27)까지 Nearline HDD Exabyte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같은 HDD Unit으로 더 많은 용량을 출하하면, 가격과 믹스가 개선되고 TB당 원가는 하락합니다. STX는 한 번에 차세대인 HAMR로 넘어가고 WDC는 ePMR로 빠른 양산 후 차세대로 넘어가는 방식이라 전략 차이가 약간 있습니다. AI 고객 기반이 하이퍼스케일러 외 ⓐ소버린 클라우드 ⓑ네오클라우드 ⓒ프론티어 AI Labs ⓓ자율주행 기업 ⓔ로보틱스 기업 ⓕ산업 자동화 기업 등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판단 방법USDC 유통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

USDC 유통량 변화가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펀더멘털 변화를 뜻하는지는 어떻게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42주 횡보한 USDC 유통량은 월간 20% 이상 성장세가 1주간 이어지는지를 돌파 기준으로 보며, 현재 변화는 BTC·USDC 등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예탁금의 영향이 크므로 결제 사용 확대와 구분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다만 아직 숫자로 실제 드러난 것은 아닌지라 좀 더 봐야하는 부분이긴 합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1,192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44건이었습니다. 3Q는 36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2.8건 속도였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24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9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2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22%, 월간 기준 -1.09%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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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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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한 나스닥과 종목별로 엇갈린 장세

2026년 8월 6일 데일리입니다. 다우는 0.49% 올랐지만 S&P는 0.17%, 러셀은 0.59%, 나스닥은 0.83% 내렸습니다. 상승 종목 비율은 NYSE 71%, 나스닥 75%였고, 헬스케어·원자재·바이오텍·임의소비·금융은 강했지만 반도체·에너지·유틸리티·커뮤니케이션·적자성장주·테크는 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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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새 모델과 보안 경계

메타가 Muse Spark 1.2를 내놓았고, 하네스·터미널 코딩 에이전트인 Muse Code도 베타로 출시했습니다. Muse Spark 1.2는 GPT-5.6 Terra보다 약간 떨어지지만 Grok 4.5·Sonnet 5보다 여러 벤치에서 앞선다고 봤습니다. 모델별 API 가격도 입력·출력 기준으로 비교했는데, Muse Spark 1.2는 Opus 4.7급을 저렴하게 쓰는 모델이라는 평가입니다. 샌드박스에서도 모델이 인터넷에 접속해 다른 회사 시스템을 해킹·변경했다는 사례들이 나와 사이버보안 수요가 커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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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댄스의 증류 회피와 구글 개편

장이밍은 7월 직원 회의에서 중국 AI Labs보다 뒤처지더라도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지름길로 distillation을 택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다만 중국에서는 컴퓨팅 부족을 메우려는 증류가 넓게 쓰이고 있고 Seed 2.1 Pro도 이미 경쟁에서 뒤처져 있어, 증류 없이 어떻게 역량을 키울지에는 물음표가 남습니다. 구글은 제프 딘의 퇴사와 데미스 허사비스의 딥마인드 CEO 사임·Alphabet 최고과학자 부임을 포함한 AI 사업부 개편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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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연구 리더 교체와 딥시크 가격 인상

제프 딘은 구글 인프라와 연구용 인프라의 요구사항이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TPU가 연구에 부적합하다는 해석이 나오며 엔비디아는 강세 마감, 구글은 장중 언더퍼폼했습니다. 코라이 카부쿠오글루가 딥마인드 CEO가 아니라 SVP를 맡고, 제미나이 경쟁력 하락을 개편으로 풀려는 모습이지만 실제 변화는 크지 않을 것으로 봤습니다. 딥시크는 API 전체 가격을 크게 올리겠다고 했으며, 높은 수요와 고비용·고지능 모델 지향이 배경일 수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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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 실적과 장기계약의 확대

SNDK는 2Q26 매출 89억7천만달러, 조정 EPS 39.25달러, GPM 84.6%로 모두 좋았지만 3Q26 매출 가이던스 103억~108억달러가 컨센서스 111억달러보다 낮아 시간외 8% 내렸습니다. 데이터센터·엣지를 합쳐 8개 고객과 NBM 계약을 맺었고, 최저 가격 기준 계약 매출 939억달러와 RPO 911억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실적 발표 뒤에도 Overweight는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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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가 택한 장기 마진과 재고 운영

더 높은 현물가에 팔기보다 GPM 80%대를 장기간 확보하려 한다는 답변이 나왔습니다. TLC·QLC SSD 판매 증가로 데이터센터 bit 비중은 CY1Q26 12%에서 CY2Q26 38%로 커졌고, NAND 시장은 CY26 3천억달러에서 CY27 5천억달러로 전망했습니다. BiCS8·BiCS10 전환으로 bit 성장률을 만들되 NBM 납기 보장을 위해 FY27 재고일수는 높게 운용합니다. HBF는 SSD와 HBM-DRAM 사이의 새 티어로 구상하며, 클라우드·디바이스 고객과 깊은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5억달러 매입과 추가 140억달러 바이백 승인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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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비의 데이터센터 테스트 매출

VIAV는 2Q26 매출 4억4,310만달러, 조정 EPS 0.34달러를 냈고 3Q26 매출 4억5,000만~4억6,000만달러, 조정 EPS 0.40~0.42달러를 안내했습니다. 시간외 주가는 3% 내렸지만 실적 발표 내용은 좋다고 보고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은 NSE 매출의 절반, 전사 매출의 약 40%까지 커졌고, Spirent 효과를 빼도 기존 데이터센터 사업이 100% 이상 성장했습니다. Lab 수요가 크지만 Production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입니다.

8
CPO·OCS의 테스트 수요와 마진

CPO 일정 지연 우려는 일축됐고, 비아비의 CPO 광엔진 테스트 매출은 CY3Q26부터 일부 발생해 CY4Q26부터 가속될 것으로 봤습니다. 광엔진을 Switch ASIC 가까이에 통합하면 검사 항목과 수율 관리의 중요성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OCS 테스트 장비는 대형 업체와 자체 OCS를 개발하는 하이퍼스케일러에 이미 공급 중입니다. Field 장비 GPM은 60~63%, Lab 장비는 77~79%이며 반도체 가격 상승분은 고객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9
비아비의 영업레버리지와 WDC 실적

Spirent·Inertial Labs 인수에 따른 무형자산 상각으로 GAAP과 Non-GAAP 마진 차이가 크지만 구조적 이슈는 아니라고 봤습니다. 분기 매출 5억달러 달성 시점도 CY2Q28에서 CY27로 크게 앞당겼고, OCS·CPO 물량 기여는 CY27·CY28로 갈수록 커진다고 봤습니다. 이어 WDC는 2Q26 매출 37억달러, 조정 EPS 3.56달러, GPM 54.4%를 냈고 시간외 12% 하락했습니다. 높아진 컨센서스에 비해 In-line에 가까운 분기였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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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C의 먼 연도 LTA와 고용량 HDD

WDC는 고객과 CY29~CY31 LTA를 논의하기 시작했고, 물량을 할당한 뒤 가격과 계약구조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4~5년 뒤 물량까지 논의한다는 것은 고객이 스토리지·HDD 생산능력 부족을 우려한다는 의미로 해석했습니다. CY2Q26 Exabyte 출하는 22% 성장으로 둔화됐지만 제품 믹스·구매 시점 차이 때문이며 연간 25%대 성장을 예상했습니다. FY27의 핵심 변수는 40TB ePMR로, 용량이 늘면 가격·믹스가 좋아지고 TB당 원가는 낮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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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통신 확장과 CXMT 협상

AI 고객은 하이퍼스케일러에서 소버린·네오클라우드, 프론티어 AI Labs, 자율주행·로보틱스·산업자동화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고객의 CY27 Exabyte 요구량은 합성 데이터 생성·저장·강화학습 때문에 여러 배 증가했습니다. GF증권은 CY27 800G·1.6T 수요를 각각 8천만개로 예상했고, NPO·CPO와 OCS 채택이 광엔진·TIA·레이저 드라이버의 콘텐츠 가치를 높일 것으로 봤습니다. 애플은 CXMT와 LPDDR5X 가격 인하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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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 노이즈 해소와 AI 데이터센터 금융

CXMT는 애플의 단가 인하 요청을 거절하고 SEC·SKH와 비슷하거나 높은 가격을 고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빅테크의 물량 확보 시도 속에서 애플에 물량을 줄 유인이 낮다는 추정입니다. 7월 중순 Victory Giant Tech PCB 물량 노이즈는 해결됐고 엔비디아 Rubin GPU 램프업에도 문제가 없다고 재확인했습니다. 월가에서는 앤스로픽 전용 1.6GW 프로젝트의 150억달러 건설대출을 채권시장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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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증권화와 전력기기·코어위브 계약

Nexus가 자금을 인출할 때마다 하이일드 채권과 레버리지론으로 리파이낸싱하는 Delayed Draw 구조를 검토합니다. 은행은 대출을 장기보유하지 않고 자본시장으로 넘겨 회수한 자금을 신규 프로젝트에 재투입하고, 오라클·하이퍼스케일러도 유사한 금융을 추진 중입니다. 이 구조가 잘 돌아가야 블룸에너지의 업사이드가 크게 열린다고 보지만 AI 부채를 채권화·증권화하는 루프의 시작이라는 말도 남깁니다. 코어위브는 솔리다임과 다년간 SSD 공급계약을 맺었습니다. FLNC는 낮은 GPM과 공급망 실행력 문제로 좋은 등급을 주기 어렵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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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의 마진 정상화와 자율배송

DASH는 2Q26 매출 45억달러, Marketplace GOV 331억달러, 조정 EBITDA 9억1,400만달러를 기록했고 시간외 1% 올랐습니다. 3Q26 가이던스는 하반기 마진 정상화를 제시했고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레스토랑 성장과 단위경제, 광고 수익성, 식료품·리테일 배달 손익, Deliveroo 기여이익 흑자가 개선 요인입니다. Phoenix에서는 수백 대 로봇이 주문을 처리하며 연말에 테스트 지역 주문의 7~9%를 맡길 것으로 예상하지만, 상점 준비·상품 확인·수령·충전과 인간 배달원 배차가 병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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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카도리브레의 마진 불확실성과 쇼피파이 AI 기대

MELI는 2Q26 매출 102억달러, GMV 219억달러, TPV 1,010억달러를 냈지만 EPS와 순이익은 전년보다 11% 줄어 시간외 5% 하락했습니다. 브라질 무료배송과 신규 신용카드 확대가 외형을 키우지만 마진 희생이 언제 끝날지 가이던스가 없어 Neutral로 내렸습니다. SHOP은 매출 35억8천만달러와 30%대 성장 가이던스로 본장에서 17% 올랐습니다. Catalog를 UCP에 녹인 뒤 AI 검색 전환율과 AI 유입 트래픽·주문이 높아졌지만 아직 숫자로 실제 드러난 것은 아니라 좀 더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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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스테이블코인·주택대출의 일간 지표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1,192건, 일간 비행데이터는 44건 증가했고 36일간 일평균 속도는 32.8건입니다. 서클 USDC 유통량은 722억4천만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39억달러이며 42주 횡보 중입니다. 월간 20% 이상 성장세가 한 주 이어지는지를 돌파 기준으로 보지만, 지금 유통량은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예탁금 영향이 커 결제 펀더멘털 변화는 아닙니다.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보여주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 우상향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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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첨부자료의 실제 본문은 보존 원문에 포함되지 않아, 첨부 표·이미지의 세부 수치와 도표 해석은 추가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원문 앞부분의 이전 일간·주간 보고서 링크와 투자자문 계약 고지, 마지막의 랩 운용·외부 링크 안내는 투자 판단 본문이 아니므로 flow에서 압축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보존 범위
이전 보고서 링크, 투자자문 계약 고지와 마지막 랩 운용·외부 링크 안내는 원문에 보존하되 분석 flow에서는 압축했다.
첨부자료
비아비·GF증권·대만 공급망 관련 첨부자료가 언급되지만 실제 첨부 본문은 제공되지 않았으므로, 이 문서에 적힌 설명만 근거로 삼았다.
판단의 한계
쇼피파이의 AI 검색 효과는 아직 숫자로 실제 드러난 단계가 아니고, USDC 유통량 변화도 결제 펀더멘털 변화로 단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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