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두바이 항공기 조종석 공격과 비상착륙
작성자의 핵심 판단
조종석 안에서 두 조종사가 정상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는 상황은 자동조종장치만으로 해결할 수 없고, 사람이 실제로 개입할 수 있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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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람이 이렇게 되는 거. 음. 아마 그래서 아마 정신이 굉장히 없는 상황이었는데 반대로 오토파일럿은 왜 작동을 안 해서 그렇게 떨어졌어요? 어. 무슨 추측인데 부기장이 내렸겠죠? 기술을 아 이제 자 이제 기장은 제압 당했고 기장 이제 자기 원하는 대로 가게 하려고 아 큰일 날 뻔했구나예. 근데 아까 전에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었던게 그 상황에서 그러면은 기장은 쓰러져 있고 부기장은 제압당했잖아요. 그럼 비행기는 누가 몰아요? 아 아 그러네. 예. 근데 정말 다행스럽게도 그때 그 비행기 안에 같은 회사 소속의 비번 조종사들이 타고 있었던 거예요. 음. 진짜 우연히 그게 아마 이스라 저 그것까지는 제가 확인이 안 되고 있는데 예. 아마 회사에서 그 다녀올 때 이제 그걸 이제 전문용 데드헤딩이라고 하는데 음 이스라엘까지는 이제이 조종사들이 하고 이스라엘에서 여기 올 때는 이제 스위치해서 아니 조정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어차피 비행기 타고 올 거면 조종석에 앉아서 오면 되는 걸 왜 그니까 사실 그게 흔한 일은 아니에요. 왜냐면은 두바이에서 이스라엘과 테라비브까지는 한 3세시간 반 정도면 가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오래 걸리는 비행도 아니에요. 근데 마침 그 자리에 있었어요. 신기하네. 그러니까 예, 굉장히 다행이었죠. 간김에 제가 그냥 할게요. 하면 되는 걸. 그래서 아무도 없었던 그 조종석을 다행스럽게도 세상에 네. 그분들이 이제 테이크오버 하시고 다행히 와, 비상 착륙을 하였죠. 그거 아니었으면 또 그럼 또 추락했네요. 그냥. 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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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장은 정신없고 예예. 예. 그 서로 막 돕고 막 이런 상황이 또 벌어질 수 있으니까 예비 인력으로 태운 거였는데 그럼 이스라엘 비행기는 그 꼭 그런 일이 다 그런 분들이 타고 있겠네요. 그래서 그래서 이스라엘 그 국적기 LR 같은 경우에는 음 평소 때도 굉장히 수 그 검색도 힘들고 아 굉장히 철저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근데이 사건이 어 오토파일럿만으로 비행기를 무인 비행기가 되 무인 조종사 조정사 없는 비행기가 되기에는 불가능하다는 걸 알게 된 사건입니까?이 이거랑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항공이 약간 특이한 거는 다른 산업하고 약간 차별되는게 뭐냐면은 항공기는 35,000피트에 써 있잖아요. 그니까 외부와 단절돼 있는 환경이잖아요. 음. 그럴 경우에 만약에이 통신을 이제 해야 되는데 AI를 한다고 하면 관제랑 뭐 그라운드랑 왔다 갔다 통신을 해야 될 텐데 누군가가이 통신을 인터셉해 가지고 해킹을 한다든지 잘못된 지시를 한다든지 그럴 경우에는 이제 AI도 충분히 대처를 못 할 수 있잖아요. 음.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무슨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인간을 여기서 배제시키는게 옳은 것이냐 그런 이제 논의를 할 수 있는 거죠. 우리가 이번 사건을 봐서도 그 이런 일이 벌어지니 오토파일러 어떻게 되겠냐? 네. 오토파일러 자체가 현재까지는 물론 조종을 굉장히 편하게 해 주는 거긴 하지만 약간은 오토크루즈에 가까운 개념이거든요. 그게 자동차로 치면음 결국은 개입은 좀 해야 된다. 예. 결국에는 인간이 개입을 해야 됩니다. 물론 이제 기술이 더 발전이 되면은 이제 여기서 이제 무인기가 나올 수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인간이 없으면은 작동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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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예. 그 이야사라고 하는 그니까 유럽 항공청 예. 그러니까 이유처럼 그 유럽 항공청 이렇게 이유 국가들이 다 소속돼 있는 그런 항공청이 있거든요. 거기서 이제 싱글 파일러 용역 연구를 했었어요. 예. 왜냐면은 이유 안에 에어버스가 있잖아요. 그니까 에어버스가 그 항공사들의 가장 지금 수건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항공사들은 사실 회사 비용 절감 측면에서 싱글 파일러서 하고 싶어 하거든요. 음. 그 각각 기량 있는 조종사들을 고용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가니까. 그렇죠. 음. 결과적으로 작년에 2025년에 다 그거 논의를 스톱시켰어요. 왜요? 현재 기술로는 안 된다. 인간을. 우리 인간은 화장실을 갑자기 갈 때가 있잖아요. 응. 예를 들어서 그런 거를 이제 할을 때 정말 내가 화장실 가고 싶어. 근데 혼자면은 누가 봐요 그거를. 음. 그렇죠. 예. 그래서 여러 가지 막 그게 나와요. 막 성인 한 명이 화장실을 가는 비율은 두 시간마다 한 번씩 가는게 보통인데 건강한 남자의 경우 그러면은 단거리에서는 가능하지 않을까 했는데 그 하지만 예상치 못한 경우에 배가 아플 수도 있고 흔히 얘기하는 급동이 이제 마를 수도 있는 거고 그럴 여자일 경우 그 임신한 여자일 경우 할머니 아니면 나이든 아저씨 이런 거 다르잖아요. 사람마다 그거를 이제 못 한다. 혹시 그러면 비행하는 크루들 중에 풀 전부 다 할 수는 없으나 잠깐 화장실 가는 동안에는 요거 요거 요것만 워치하세요. 이렇게 해서 바꾸 그렇게 할 수는 없는 거예요. 아 그게 스튜워디수나 스튜워드 중에 네 뭐 잠깐이니까 교육을 받으면 저도 할 수 있다고는 생각을 하는데 그음 그게 실제로 또 비상 상황일 경우에 그게 매뉴얼에 있긴 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대화에서는 9월 30일 두바이에서 이스라엘로 가던 플라이두바이 항공기가 사우디아라비아 타북 공항에 비상착륙했으며, 부기장이 기장을 공격하고 고의 추락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고 언론보도와 검찰 발표를 인용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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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러게요. 부딪칠 것도 없고 그러니까요. 예. 이제 그런 궁금함에 대해서 아니다. 조정사 못 없앤다. 이제 그런 얘기를 좀 해 주셨답니다. 최근에 뭐 플라이드바이 사건이라고 하는게 있었다는데 이제 어깨에서 화제가 된 모양이에요. 그 설명부터 좀 해 주시죠. 네. 아 그까 플라이도바이 사건이 굉장히 저한테도 충격적이었는데 왜냐면 저희 동네에서 이런 일이었거든요. 예. 예. 예. 두 저희 실제로 제 아는 많은 지인들도 여기서 근무를 하고 있고 음. 예. 많은 이제 제가 살고 있는 나라기도 하고. 음. 어떻게 무슨 일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얼마 안 됐는데. 9월 30일이죠? 9월 30일 날 두바이에서 이스라엘로 이제 가고 있던 플라이 두바이 행이 음. 어. 결과적으로는 그 사우디아랍에 있는 타북 공항에 이제 불식을 하게 된 사건인데 음. 부기장 그 5만 국적의 부기장이라고 현재까지는 언론 발표 나왔는데 그 부기장이 기장을 공격해서 통제 불능 상태로 만든 다음에 음 고의로 추락을 시켜서 그 테러를 하려고 했었다는 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아 근데 정말 천운이에 다행스럽게도 그게 실패로 돌아갔어요. 음. 그 언론보도나 이제 거기 어 검찰 발표에 따르면은 성공을 거의 할 뻔 했는데 기장이 자기의 마지막 힘을 끌어내 가지고 마지막으로 한 행동이 안에서 밖에 있는 조종실 문을 그때 열었고요. 음. 열고 승객들 중에 1부가 뛰쳐 들어와서 그 부기장을 끄집어내고 아 1대일로만 있다가 협박을 당하고 있다가 예예. 원래 조종석이 그 밖에서 못 열게 돼 있나 보 밖에서는 그게 911 테러 이후로 음 강화돼 가지고 밖에서는 절대 못 열게끔 돼 있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장이 문을 열어 승객이 부기장을 제압했고, 같은 회사의 비번 조종사가 탑승해 조종석을 넘겨받았으며, 자동조종장치는 그 사이 기체를 유지하는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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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열 수는 있습니다. 그 비상 비밀 번호 같은 걸 입력을 하면 되긴 되는데 근데 사실 어 크루들 입장에서는 갑자기 기장실한테 왜 들어가? 예. 갑자기 사실 들어간다에 쉽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워낙 빠른 짧은 시간에 일어난 일이고 그랬기 때문에 그런 사건이 있었는데 그리고 또 그때 마침 또 치과 이사분이 타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분이 그 기장 다친 기장한테 응급 처치를 해 주고 음 그 이게 또 굉장히 좋은 포인트인데 그때 그럼 이제 기장은 피투성이가 돼 가지고 쓰러져 있고 아 무기가 있었나 보다. 아, 예. 무기가 지금까지 밝혀진 거로는 뭐냐면은 그 조종실에 보면은 비상용 도끼가 있거든요. 도끼? 어. 그거는 깨고 탈출하라고. 예. 예. 예. 예. 비상 상황에 쓰라고 그걸 꺼내서 그 기장을 공격했다는 아, 많이 다쳤겠네. 네. 많이 다행히 목숨에는 지장이 없고 얼마 전에 인터뷰도 하셨더라고요. 음. 근데 정말 위급한 순간이었는데 그가 오토파일러 때문인게 보통 부기장과 기장이 조종을 하고 있었으면 그런 일이 벌어지면 조정간도 놓쳤을 것이고 그럼 비행기는 후뜩이득이 돌면서 밖에 있는 크루들이 알았을 텐데 아 실제로 그래서 그때 35,000피ft 정도였나 가고 있다가 거의 25,000피ft를 한 1분만 한 거의 짧은 시간 안에 내려갔어요. 그 밖에서 무슨 일인지 경험 많은 크루들은 알았겠는데 그니까 무슨 일 터졌구나. 음. 이제 근데 그게 서로 부 기장과 부기장이 서로 싸워서 상상은 못했겠 상상은 못했겠죠. 안에서 무슨 일이 터졌겠다. 근데 기체 고장이나 그리고 아마 이렇게 급속도로 쏠리는 상황이니까 아마 그거 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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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람이 이렇게 되는 거. 음. 아마 그래서 아마 정신이 굉장히 없는 상황이었는데 반대로 오토파일럿은 왜 작동을 안 해서 그렇게 떨어졌어요? 어. 무슨 추측인데 부기장이 내렸겠죠? 기술을 아 이제 자 이제 기장은 제압 당했고 기장 이제 자기 원하는 대로 가게 하려고 아 큰일 날 뻔했구나예. 근데 아까 전에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었던게 그 상황에서 그러면은 기장은 쓰러져 있고 부기장은 제압당했잖아요. 그럼 비행기는 누가 몰아요? 아 아 그러네. 예. 근데 정말 다행스럽게도 그때 그 비행기 안에 같은 회사 소속의 비번 조종사들이 타고 있었던 거예요. 음. 진짜 우연히 그게 아마 이스라 저 그것까지는 제가 확인이 안 되고 있는데 예. 아마 회사에서 그 다녀올 때 이제 그걸 이제 전문용 데드헤딩이라고 하는데 음 이스라엘까지는 이제이 조종사들이 하고 이스라엘에서 여기 올 때는 이제 스위치해서 아니 조정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어차피 비행기 타고 올 거면 조종석에 앉아서 오면 되는 걸 왜 그니까 사실 그게 흔한 일은 아니에요. 왜냐면은 두바이에서 이스라엘과 테라비브까지는 한 3세시간 반 정도면 가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오래 걸리는 비행도 아니에요. 근데 마침 그 자리에 있었어요. 신기하네. 그러니까 예, 굉장히 다행이었죠. 간김에 제가 그냥 할게요. 하면 되는 걸. 그래서 아무도 없었던 그 조종석을 다행스럽게도 세상에 네. 그분들이 이제 테이크오버 하시고 다행히 와, 비상 착륙을 하였죠. 그거 아니었으면 또 그럼 또 추락했네요. 그냥. 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