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한국 증시 하락과 외국인 매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기업 이익이나 외부 변수의 명확한 악화보다 업종·국가 간 자금 이동 가능성을 우선 보지만, 매도 이유는 확정할 수 없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니케는 보합. 예. 그리고 대만 증시는 지금 이제 대만은 오늘 강부합이 좀 예. 움직이고 있고 거기 환율은 좀 빠졌고요. 그다음에 미국 유가도 별 없고 나스닥 선물은 오히려 올라가고 있어요. 좀 황당한 거죠. 그래서 국내 증시만 지금 뭐 오늘 좀 무너지고 있어서 어렵습니다. 예. 외국인들 매도가 너무 많네요. 2조 3차. 이게 지금 감당이 안 되고요. 네. 아까 제가 이제 유튜브에도 좀 올려 드렸 대로 업종의 이동. 그러니까 한마디로 메모리 반도체에서 돈이 빠져서 다른 업종으로 순환하고 있고 거기에 또 국가별 이동도 있는 거 같아요. 우리 팔고 뭐 대만 요런 쪽으로 좀 가는 거 아닌가?
- 원문 구간 2
뭐 그는 어디까지 추정입니다. 외국인들이 왜판한지 누구도 명확하게 답은 못 주는데 전 뭐 그냥 돈의 이동 아닌가? 예. 뭐 우리나라 기업들의 문제라기보다 그런 경우라면 급락을 해도 그냥 버티면 되거든요. 제일 무서운게 혹시 우리가 모르는 뭐 펀더멘탈 악재, 미국의 신용 문제, 뭐 아니면 우리나라 기업들의 이익 문제 뭐 이런 거면은 이제 이거는 회복이 진짜 쉽지가 않아요. 근데 단지 그냥 이런 자금의 이동이면 시간 지납니다. 회복은 됩니다. 근데 알 수가 없어요. 명확하게는. 근데 금리도 별로 안 뛰고 어 환율은 오히려 떨어졌고 기업도 실적도 오히려 추정치 올라갔고 예 그런 거 보면 이익의 문제는 아니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국내 증시는 급락했고 외국인 매도 규모가 2조3천억원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261012] [시장함께읽기] 10월 12일, 외국인 대량 매도에 무너진 투심과 증시, 외국인은 왜 자꾸 팔까?(오픈AI, 앤트포로픽, 반도체, 코스피이익, 후공정, 배터리, ESS) 염블리와 함께 안녕하세요. 염승한 이사입니다. 네, 오늘 2026년 10월 10일 월요일입니다. 월요일 날 증시가 이게 뭐 하루 이틀도 아니고 지금 계속 빠지는데 오늘은 아예 급나게 버렸고요. 예, 참 어렵습니다. 이게 뚜렷한 이유라도 있으면 참 뭐 이래서 빠졌다. 뭐 그렇게 생각이라도 할 텐데 한국만 급락해서 오늘 좀 답답한 상황입니다. 그니까 오늘 보시면 이게 코스피가 오늘 급락했는데 다른 나라는 별 이상 없거든.
- 원문 구간 2
니케는 보합. 예. 그리고 대만 증시는 지금 이제 대만은 오늘 강부합이 좀 예. 움직이고 있고 거기 환율은 좀 빠졌고요. 그다음에 미국 유가도 별 없고 나스닥 선물은 오히려 올라가고 있어요. 좀 황당한 거죠. 그래서 국내 증시만 지금 뭐 오늘 좀 무너지고 있어서 어렵습니다. 예. 외국인들 매도가 너무 많네요. 2조 3차. 이게 지금 감당이 안 되고요. 네. 아까 제가 이제 유튜브에도 좀 올려 드렸 대로 업종의 이동. 그러니까 한마디로 메모리 반도체에서 돈이 빠져서 다른 업종으로 순환하고 있고 거기에 또 국가별 이동도 있는 거 같아요. 우리 팔고 뭐 대만 요런 쪽으로 좀 가는 거 아닌가?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삼성전자는 4% 하락했고 코스피와 코스닥이 함께 급락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근데 이번에 파업 때문에 일본과 대만 경제 업체가 물량 가져갔던 보도가 있어요. 예.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되게 빼픈 거죠. 그래서 이걸 다시 찾아와야 되거든요. 그래서 리노이 안 된다가 아니라 기술력 있는데 요거를 다시 회복하는데 좀 시간은 필요하다라는 거 염두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제가 이제 시간 관계상 또 장도 안 좋기도 하고 그 공시는 제가 내일 좀 해 드릴게요. 그래서 오늘요 정도까지만 내용 말씀드리고 시황은 오늘 일단 삼성인자가 4% 빠졌고 코스피 급락했고 코스닥도 급락했고요.
- 원문 구간 2
이게 이렇게 빠질 일인가요? 지금 답답합니다. 예. HM에 해운준 좋았고요. 삼양식품 대한항공요 정도 좋았고 나머지는 오늘 초토가 됐어요. LG 노택이 실적가 안 좋다 얘기 나와서 그냥 무너져 버렸고 변악기도 좀 이익이 기대보다 못 미치나 봐요. 그래도 좋은 이익은 맞는데 그냥 던져 버립니다. 예. 연일 폭락. 도산도 실족 좋은 거 같은데 급락. LG 전자, 현대 건설, 뭐 조선주 뭐 화장품도 좀 빠졌고요. 조방운이 다 안 좋아요. 오늘 코스닥은 그냥 전멸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리와 환율의 급변이 없고 기업 실적 추정치는 오르고 있어, 펀더멘털 문제인지 단순 자금 이동인지 구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뭐 그는 어디까지 추정입니다. 외국인들이 왜판한지 누구도 명확하게 답은 못 주는데 전 뭐 그냥 돈의 이동 아닌가? 예. 뭐 우리나라 기업들의 문제라기보다 그런 경우라면 급락을 해도 그냥 버티면 되거든요. 제일 무서운게 혹시 우리가 모르는 뭐 펀더멘탈 악재, 미국의 신용 문제, 뭐 아니면 우리나라 기업들의 이익 문제 뭐 이런 거면은 이제 이거는 회복이 진짜 쉽지가 않아요. 근데 단지 그냥 이런 자금의 이동이면 시간 지납니다. 회복은 됩니다. 근데 알 수가 없어요. 명확하게는. 근데 금리도 별로 안 뛰고 어 환율은 오히려 떨어졌고 기업도 실적도 오히려 추정치 올라갔고 예 그런 거 보면 이익의 문제는 아니거든요.
- 원문 구간 2
오늘은 뭐 뭐 어느 업 살아남기가 좀 어려웠던 하루였던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이제 여기까지 좀 설명을 드렸고 예, 참 힘드네요. 네,이 상황에서 뭔가 좀 반전에 계기가 생겨야 되는데 그러려면 일단은 외국인이 들어와야 됩니다. 근데 외국인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급이 좀 빠져나가는 건 국가의 이동, 업종의 이동 같아요. 근데 그게 영원한 건 아닌데 당분간 이어지니까 좀 답답합니다. 그래도 오늘 뭐 실적이나 이런 거는 뭐 아무리 찾아도 문제는 없는데 그래서 더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