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 · 유튜브 · 염블리와 함께

[시장함께읽기] 10월 12일, 외국인 대량 매도에 무너진 투심과 증시, 외국인은 왜 자꾸 팔까?(오픈AI, 앤트포로픽, 반도체, 코스피이익, 후공정, 배터리,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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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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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강연자/작성자
염블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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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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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이익은 유지되는데 수급이 무너진 장, AI·반도체·ESS의 다음 근거를 다시 읽다

국내 증시 급락을 외국인 매도와 업종·국가 간 자금 이동 가능성으로 읽되, 이익 추정치와 신용 지표가 아직 뚜렷한 펀더멘털 훼손을 가리키지는 않는다고 짚는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메모리·후공정, ESS, 개별 기업의 공급 공백이 각기 다른 속도로 재평가되는 이유가 중요하다.

수급 충격과 펀더멘털의 간극

  • 국내 증시만 급락하고 외국인이 대규모로 매도했지만, 금리·환율의 급변이나 이익 추정치 하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 업종과 국가 사이의 자금 이동일 수 있으나 원인이 확정되지 않은 만큼, 보이지 않는 펀더멘털 악화와 단순 수급을 구분하는 일이 핵심이다.

오픈AI 매출 보도는 집계 기준의 차이

  • 오픈AI의 연환산 매출 500억달러 보도는 700억달러 기대보다 낮아 보였지만, 수수료를 제외한 순매출과 전체 거래액을 비교한 차이라는 설명이 뒤따랐다.
  • 성장 경로 자체보다 어떤 매출 기준을 쓰느냐가 단기 반응을 갈랐다.

AI 데이터센터는 속도가 경제성이다

  • 앤트로픽 사례는 데이터센터를 한 달 빨리 켜는 매출이 높은 임대료를 넘어설 수 있다는 계산을 보여준다.
  • 전력과 허가가 이미 갖춰진 부지가 희소해지며, AI 수요는 메모리만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장비·부품으로 번지고 있다.

메모리 가격과 후공정 투자 범위

  • ASML 장비 가격 인상은 원가 부담이지만 HBM 가격·출하 증가가 이를 상쇄할 수 있다는 논리가 제시됐다.
  • AI 반도체 양산은 신규 공장뿐 아니라 기존 라인의 후공정 전환과 테스트 장비 수요를 함께 넓힌다.

ESS는 구조적 수요와 가격 부담을 함께 본다

  • 가스터빈 병목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ESS의 경제성을 높이고 LG에너지솔루션의 ESS 실적도 긍정 근거로 언급됐다.
  • 다만 선거 기대가 이미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될 경우의 추격 위험은 별개의 조건으로 남는다.

SK하이닉스와 리노공업의 서로 다른 확인 과제

  • SK하이닉스에는 메모리 가격·AI 투자·주주환원이 긍정 논리로, 솔리다임 상장은 중복상장 우려로 제시됐다.
  • 리노공업은 고성능 칩 테스트 수요라는 성장 기반이 있으나, 파업 뒤 경쟁사로 넘어갔을 수 있는 물량을 회복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12

26-10 한국 증시 하락과 외국인 매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기업 이익이나 외부 변수의 명확한 악화보다 업종·국가 간 자금 이동 가능성을 우선 보지만, 매도 이유는 확정할 수 없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니케는 보합. 예. 그리고 대만 증시는 지금 이제 대만은 오늘 강부합이 좀 예. 움직이고 있고 거기 환율은 좀 빠졌고요. 그다음에 미국 유가도 별 없고 나스닥 선물은 오히려 올라가고 있어요. 좀 황당한 거죠. 그래서 국내 증시만 지금 뭐 오늘 좀 무너지고 있어서 어렵습니다. 예. 외국인들 매도가 너무 많네요. 2조 3차. 이게 지금 감당이 안 되고요. 네. 아까 제가 이제 유튜브에도 좀 올려 드렸 대로 업종의 이동. 그러니까 한마디로 메모리 반도체에서 돈이 빠져서 다른 업종으로 순환하고 있고 거기에 또 국가별 이동도 있는 거 같아요. 우리 팔고 뭐 대만 요런 쪽으로 좀 가는 거 아닌가?

  2. 원문 구간 2

    뭐 그는 어디까지 추정입니다. 외국인들이 왜판한지 누구도 명확하게 답은 못 주는데 전 뭐 그냥 돈의 이동 아닌가? 예. 뭐 우리나라 기업들의 문제라기보다 그런 경우라면 급락을 해도 그냥 버티면 되거든요. 제일 무서운게 혹시 우리가 모르는 뭐 펀더멘탈 악재, 미국의 신용 문제, 뭐 아니면 우리나라 기업들의 이익 문제 뭐 이런 거면은 이제 이거는 회복이 진짜 쉽지가 않아요. 근데 단지 그냥 이런 자금의 이동이면 시간 지납니다. 회복은 됩니다. 근데 알 수가 없어요. 명확하게는. 근데 금리도 별로 안 뛰고 어 환율은 오히려 떨어졌고 기업도 실적도 오히려 추정치 올라갔고 예 그런 거 보면 이익의 문제는 아니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국내 증시는 급락했고 외국인 매도 규모가 2조3천억원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12] [시장함께읽기] 10월 12일, 외국인 대량 매도에 무너진 투심과 증시, 외국인은 왜 자꾸 팔까?(오픈AI, 앤트포로픽, 반도체, 코스피이익, 후공정, 배터리, ESS) 염블리와 함께 안녕하세요. 염승한 이사입니다. 네, 오늘 2026년 10월 10일 월요일입니다. 월요일 날 증시가 이게 뭐 하루 이틀도 아니고 지금 계속 빠지는데 오늘은 아예 급나게 버렸고요. 예, 참 어렵습니다. 이게 뚜렷한 이유라도 있으면 참 뭐 이래서 빠졌다. 뭐 그렇게 생각이라도 할 텐데 한국만 급락해서 오늘 좀 답답한 상황입니다. 그니까 오늘 보시면 이게 코스피가 오늘 급락했는데 다른 나라는 별 이상 없거든.

  2. 원문 구간 2

    니케는 보합. 예. 그리고 대만 증시는 지금 이제 대만은 오늘 강부합이 좀 예. 움직이고 있고 거기 환율은 좀 빠졌고요. 그다음에 미국 유가도 별 없고 나스닥 선물은 오히려 올라가고 있어요. 좀 황당한 거죠. 그래서 국내 증시만 지금 뭐 오늘 좀 무너지고 있어서 어렵습니다. 예. 외국인들 매도가 너무 많네요. 2조 3차. 이게 지금 감당이 안 되고요. 네. 아까 제가 이제 유튜브에도 좀 올려 드렸 대로 업종의 이동. 그러니까 한마디로 메모리 반도체에서 돈이 빠져서 다른 업종으로 순환하고 있고 거기에 또 국가별 이동도 있는 거 같아요. 우리 팔고 뭐 대만 요런 쪽으로 좀 가는 거 아닌가?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삼성전자는 4% 하락했고 코스피와 코스닥이 함께 급락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이번에 파업 때문에 일본과 대만 경제 업체가 물량 가져갔던 보도가 있어요. 예.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되게 빼픈 거죠. 그래서 이걸 다시 찾아와야 되거든요. 그래서 리노이 안 된다가 아니라 기술력 있는데 요거를 다시 회복하는데 좀 시간은 필요하다라는 거 염두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제가 이제 시간 관계상 또 장도 안 좋기도 하고 그 공시는 제가 내일 좀 해 드릴게요. 그래서 오늘요 정도까지만 내용 말씀드리고 시황은 오늘 일단 삼성인자가 4% 빠졌고 코스피 급락했고 코스닥도 급락했고요.

  2. 원문 구간 2

    이게 이렇게 빠질 일인가요? 지금 답답합니다. 예. HM에 해운준 좋았고요. 삼양식품 대한항공요 정도 좋았고 나머지는 오늘 초토가 됐어요. LG 노택이 실적가 안 좋다 얘기 나와서 그냥 무너져 버렸고 변악기도 좀 이익이 기대보다 못 미치나 봐요. 그래도 좋은 이익은 맞는데 그냥 던져 버립니다. 예. 연일 폭락. 도산도 실족 좋은 거 같은데 급락. LG 전자, 현대 건설, 뭐 조선주 뭐 화장품도 좀 빠졌고요. 조방운이 다 안 좋아요. 오늘 코스닥은 그냥 전멸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리와 환율의 급변이 없고 기업 실적 추정치는 오르고 있어, 펀더멘털 문제인지 단순 자금 이동인지 구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그는 어디까지 추정입니다. 외국인들이 왜판한지 누구도 명확하게 답은 못 주는데 전 뭐 그냥 돈의 이동 아닌가? 예. 뭐 우리나라 기업들의 문제라기보다 그런 경우라면 급락을 해도 그냥 버티면 되거든요. 제일 무서운게 혹시 우리가 모르는 뭐 펀더멘탈 악재, 미국의 신용 문제, 뭐 아니면 우리나라 기업들의 이익 문제 뭐 이런 거면은 이제 이거는 회복이 진짜 쉽지가 않아요. 근데 단지 그냥 이런 자금의 이동이면 시간 지납니다. 회복은 됩니다. 근데 알 수가 없어요. 명확하게는. 근데 금리도 별로 안 뛰고 어 환율은 오히려 떨어졌고 기업도 실적도 오히려 추정치 올라갔고 예 그런 거 보면 이익의 문제는 아니거든요.

  2. 원문 구간 2

    오늘은 뭐 뭐 어느 업 살아남기가 좀 어려웠던 하루였던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이제 여기까지 좀 설명을 드렸고 예, 참 힘드네요. 네,이 상황에서 뭔가 좀 반전에 계기가 생겨야 되는데 그러려면 일단은 외국인이 들어와야 됩니다. 근데 외국인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급이 좀 빠져나가는 건 국가의 이동, 업종의 이동 같아요. 근데 그게 영원한 건 아닌데 당분간 이어지니까 좀 답답합니다. 그래도 오늘 뭐 실적이나 이런 거는 뭐 아무리 찾아도 문제는 없는데 그래서 더 답답하네요.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8

26-10 오픈AI 연환산 매출 500억달러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500억달러와 700억달러의 차이가 순매출과 총매출 집계 기준 차이에서 나온 회계상 오해였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여전히 170 간다는 얘기예요. 문제는 없어요. 500억에서 700억 달러 갈 수 있다. 다만 지금 700억을 지금 170을 기대했는데 지금 160밖에 안 되니까 실망한 거고. 그리고 약간 이것도 좀 달랐던게 뭐냐면에 뭐 다른 부분에 좀 달랐던 거죠. 이게 순 매출이냐 이제 전체 매출 포함한 거냐. 그러니까 백가점에서 옷을 판다면 100만 원짜리 옷이에요. 그럼 내가 납품을 했을 때 백화점에서 100만 원에 팔렸으면 매출이 100만 원 나오겠죠. 근데 거기 백화점 같은 애 수수료 줘야 되잖아요. 그럼 내가 그거 빼고 순 매출을 할 거냐? 요거 차이는 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제 오픈 AI는 수수료 댄 거. 예. 실제 이제 자기 자기가 판 거 판 매출만 잡히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그 엔트로픽은 백가점에서 판 전체 매출을 다 잡아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요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오픈 AI가 그 실제 엔트로픽처럼 모든 매출을 다 더하면 700억 달러가 맞아요. 그래서 시장 예상에 부합한게 맞는데 실제 매출은 이제 500억 달러 있던 거죠. 그고 수술을 뺀 거죠. 어떻게 보면 실제 매출만 반영한 거죠. 예. 그래서 시장은 좀 약간 오해를 했던 거죠. 네. 그니까 회계 문제였어요. 약간. 그래서 그게 이제 오해가 풀리면서 좀 올라간 겁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파이낸셜타임스는 오픈AI의 9월 말 연환산 매출을 500억달러로 보도했고, 시장은 700억달러를 예상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이 부분은 좀 이제 원유값을 좀 낮추는데 영향을 줄 텐데 비중이 높지가 않아요. 그래서 단기적인 효과 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이번 주에 이제 ASML 목요일은 TSMC 실적 발표 있어서 요게 중요할 것 같고 어쨌든 이제 전날 파이낸셜 타임즈가 지난 목요일 날 오픈 AI 9월마 연환사 매출이 500억 달러가 아니라 700억 달러다 보다 그러니까 700억 달러보다 낮은 500억 달러라고 보도를 한 거예요. 근데 우리는 700억을 예상했는데 500억 나오니 난리가 난 거죠. 이거 뭐냐? 예.데 키가 170인 줄 알았더니 160이었던 거죠. 근데 성장판은 열려 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매출 보도 뒤 시장이 흔들렸으나 오해가 풀리며 미국 증시는 일부 회복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래서 원래 예상이 700억인데 이거 낮아져서 사면 급나겠죠. 근데 금요일 날은 다시 올라갔어요. 스페이스 X가 주파수 인수한다고 합의하면서 일단 이제 통신주가 좀 끝나겠고 소비 심리 지수는 별로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어쨌든 좀 다시 낙폭을 좀 되돌렸다. 예.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반도체는 근데 안 좋았고요. 빅테크나 헬스케어는 좋았다. 금리는 제자리 걸음 했습니다. 유가도 뭐 이렇게 큰 변동성은 [목을 가다듬음] 없었고요. 종간 선거 전까지 일한 공격 안겠다고 했는데 또 그러지도 않아요. 트럼프 말은 뭐 실리하기 어렵습니다. 지금은 근데 러시아가 디젤 수출한다는데 합의했다 그러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제 오픈 AI는 수수료 댄 거. 예. 실제 이제 자기 자기가 판 거 판 매출만 잡히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그 엔트로픽은 백가점에서 판 전체 매출을 다 잡아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요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오픈 AI가 그 실제 엔트로픽처럼 모든 매출을 다 더하면 700억 달러가 맞아요. 그래서 시장 예상에 부합한게 맞는데 실제 매출은 이제 500억 달러 있던 거죠. 그고 수술을 뺀 거죠. 어떻게 보면 실제 매출만 반영한 거죠. 예. 그래서 시장은 좀 약간 오해를 했던 거죠. 네. 그니까 회계 문제였어요. 약간. 그래서 그게 이제 오해가 풀리면서 좀 올라간 겁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오픈AI는 수수료를 뺀 매출을, 앤트로픽은 전체 매출을 잡는 방식으로 설명하며 같은 기준으로 더하면 700억달러라는 논리를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여전히 170 간다는 얘기예요. 문제는 없어요. 500억에서 700억 달러 갈 수 있다. 다만 지금 700억을 지금 170을 기대했는데 지금 160밖에 안 되니까 실망한 거고. 그리고 약간 이것도 좀 달랐던게 뭐냐면에 뭐 다른 부분에 좀 달랐던 거죠. 이게 순 매출이냐 이제 전체 매출 포함한 거냐. 그러니까 백가점에서 옷을 판다면 100만 원짜리 옷이에요. 그럼 내가 납품을 했을 때 백화점에서 100만 원에 팔렸으면 매출이 100만 원 나오겠죠. 근데 거기 백화점 같은 애 수수료 줘야 되잖아요. 그럼 내가 그거 빼고 순 매출을 할 거냐? 요거 차이는 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제 오픈 AI는 수수료 댄 거. 예. 실제 이제 자기 자기가 판 거 판 매출만 잡히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그 엔트로픽은 백가점에서 판 전체 매출을 다 잡아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요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오픈 AI가 그 실제 엔트로픽처럼 모든 매출을 다 더하면 700억 달러가 맞아요. 그래서 시장 예상에 부합한게 맞는데 실제 매출은 이제 500억 달러 있던 거죠. 그고 수술을 뺀 거죠. 어떻게 보면 실제 매출만 반영한 거죠. 예. 그래서 시장은 좀 약간 오해를 했던 거죠. 네. 그니까 회계 문제였어요. 약간. 그래서 그게 이제 오해가 풀리면서 좀 올라간 겁니다.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앤트로픽의 미국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I 수요가 강해 비싼 임대료를 내더라도 데이터센터를 먼저 가동하려는 경제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빨리 해야 돼요. 한 달만 빨리 켜도 13억 달러 이상을 벌어요. [콧방귀] 그니까 빨리 비싸도 상관없으니까 빨리 만들어 달래요. 루이지에나 허트에 부지가 있어요. 여기 좀 빨리 가동. 그래서 요것도 여기에서 구글 칩을 좀 가동할 예정인데 예. 요게 허트이 원래 비트코인 체하는 업체인데 비트코인 채굴하는 회사들이 요런 걸 갖고 있거든요. 부지 같은 거. 여기가 이제 있으니까 여기다가 어떻게 보면 데이터 센터 아예 빨리 만들어 버리는 거죠. 기존 부지 활용해서. 그러면 엔트로픽은 빨리 만들어지니까 그 컴퓨팅을 이용해서 돈을 빨리 버는 거예요. 그래서 급해요. 지금 비싸도 상관이 없어요.

  2. 원문 구간 2

    주방 월세 2억인데 그 주방에서 뭘 만들어서 음식 내놓으면 월 13억 버는 겁니다. 근데 공사가 늦어져 가지고 인테리어가 그 주방 가동이 안 돼요. 식당이 한 달 늦어요. 그럼 13억 날리는 거죠. 네. 그만큼이 AI 수요가 그만큼 좋단 얘기고 빨리 만들고 싶다 얘기죠. 데이터센터. 근데 만들고 싶어도 전기 배선 또 허가 받는데 시간도 걸리고 예 이러다 보니까 새로 막 송전탑 만들고 막 이렇게 설치하려면 시간 많이 걸리잖아요. 그래서 이미 배선이 깔린 옛 공장터를 가진 비트코인 채굴 업체들에 그냥 거기다가 바로 데이터 센터 이제 서버 구축하면 빨리 만들 수 있다는 거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트로픽이 루이지애나의 기존 부지를 활용해 구글 칩을 가동하는 데이터센터를 빠르게 구축하려 하며, 한 달 조기 가동 시 13억달러 이상 매출을 낼 수 있다고 소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미국은 조금 이제 회복이 된 거죠. 네. 엔비디아 빠졌고 반도체 그래도 안 좋았어요. 그래 봐야 뭐 마이크론 0.6, 하이닉스 0.9%밖에 안 빠졌는데. 자, 왜 이렇게 우리 한국은 힘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라클은 올랐고 광통신 올랐고 통신주는 안 좋았고요. 모도화는 급등했습니다. 그 한국만 조금 안 좋게 오늘 급락을 했고 이슈 한 두 가지만 좀 말씀드릴게요. 요거 이제 더 인포메이션에서 나온 건데 이제 아류 마리오 그니까 다리오 아모데이 엔트로픽 CEO가 막 이게 마차 타고 요거 서버죠. 서버 끌고 이제 서버로 가는 건데 데이터 엔트로픽은 서버를 빨리 만들수록 좋대요.

  2. 원문 구간 2

    빨리 해야 돼요. 한 달만 빨리 켜도 13억 달러 이상을 벌어요. [콧방귀] 그니까 빨리 비싸도 상관없으니까 빨리 만들어 달래요. 루이지에나 허트에 부지가 있어요. 여기 좀 빨리 가동. 그래서 요것도 여기에서 구글 칩을 좀 가동할 예정인데 예. 요게 허트이 원래 비트코인 체하는 업체인데 비트코인 채굴하는 회사들이 요런 걸 갖고 있거든요. 부지 같은 거. 여기가 이제 있으니까 여기다가 어떻게 보면 데이터 센터 아예 빨리 만들어 버리는 거죠. 기존 부지 활용해서. 그러면 엔트로픽은 빨리 만들어지니까 그 컴퓨팅을 이용해서 돈을 빨리 버는 거예요. 그래서 급해요. 지금 비싸도 상관이 없어요.

  3. 원문 구간 3

    아무리 비싸게 임대를 해도 이걸 가동하면서 나오는 매출이 엄청나거든요. 그니까 빨리빨리 하겠다는 거죠. 예. 그래서 이런 비트코인 채굴 업체랑 막 계약을 맺습니다. 지금 예. 이거를 루이지에나를 전부 매출론에 쓰면 13억 달러 매출이 나온대요. 근데 임대료는 월 2억 달러니까 10. 그러니까 반도체 빌리는 거 2억 달러. 거기서 나오는 매출 13억 달러. 엄청난 비용.이 비용 내고도요. 한 달에 2,억 내고 1조 3,억 버는 거예요. 예. 매출 총일 무려 85. 완전 남는 장사죠. 전기요금 올라도 상관없어요. 예. 그니까 쉽게 풀면 손님이 줄서 있는 맛집이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력 배선과 허가에 시간이 걸리는 신규 부지 대신 전력 인프라가 깔린 비트코인 채굴업체 부지를 쓰면 가동 시점을 앞당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아무리 비싸게 임대를 해도 이걸 가동하면서 나오는 매출이 엄청나거든요. 그니까 빨리빨리 하겠다는 거죠. 예. 그래서 이런 비트코인 채굴 업체랑 막 계약을 맺습니다. 지금 예. 이거를 루이지에나를 전부 매출론에 쓰면 13억 달러 매출이 나온대요. 근데 임대료는 월 2억 달러니까 10. 그러니까 반도체 빌리는 거 2억 달러. 거기서 나오는 매출 13억 달러. 엄청난 비용.이 비용 내고도요. 한 달에 2,억 내고 1조 3,억 버는 거예요. 예. 매출 총일 무려 85. 완전 남는 장사죠. 전기요금 올라도 상관없어요. 예. 그니까 쉽게 풀면 손님이 줄서 있는 맛집이죠.

  2. 원문 구간 2

    주방 월세 2억인데 그 주방에서 뭘 만들어서 음식 내놓으면 월 13억 버는 겁니다. 근데 공사가 늦어져 가지고 인테리어가 그 주방 가동이 안 돼요. 식당이 한 달 늦어요. 그럼 13억 날리는 거죠. 네. 그만큼이 AI 수요가 그만큼 좋단 얘기고 빨리 만들고 싶다 얘기죠. 데이터센터. 근데 만들고 싶어도 전기 배선 또 허가 받는데 시간도 걸리고 예 이러다 보니까 새로 막 송전탑 만들고 막 이렇게 설치하려면 시간 많이 걸리잖아요. 그래서 이미 배선이 깔린 옛 공장터를 가진 비트코인 채굴 업체들에 그냥 거기다가 바로 데이터 센터 이제 서버 구축하면 빨리 만들 수 있다는 거죠.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ASML 반도체 장비·부품 가격 인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장비 가격 인상이 메모리 업체에는 원가 부담이지만, 메모리 가격 인상과 출하 증가가 이어지면 장비·부품까지 수혜 범위가 넓어진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그래서 요즘에 이런 업체들이 몸값이 올라가고 이런 수요가 많다는 건 또 반도체한테도 좋은 거죠. 예. 그 메모리 가격 인상이 이제 그 메모리에서 이제이 가격 인상이요 세트 그래픽 카드 서버에서 장비 부품까지 옮겨가고 있다. 요새 소부장이 강한 이유 중에 하나죠. ASML이 이제 반도체 장비 가격 10% 인상 한다고 발표를 했다고 합니다. 3전 닉스가 그냥 받아들였대요. 네. 인상 막침 통보했고 그래서 ASML의 장비는 정말 없어서 안 되는 장비죠. EUV 장비라고 미세하게 이제 웨이퍼에다 그림을 그려 주는 거죠. 근데 이런 장비값이 오르면 메모리한테 좋은 건 아니죠.

  2. 원문 구간 2

    예. 원가 부담이 생기니까. 근데 그걸 또 가격을 정가해서 받아버리니까 큰 영향은 없습니다. HBM4 12단 가격이 올해 2달러였대요. 근데 내년에 4에서 5달러까지 올라간대요. 기가바다. 왜? 가격 인성 이제 할 거거든요. 그리고 엔비디아 베라로빈 이제 HBM4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출량도 증가하고 가격은 오르고 예 그리고 메모리를 만드는 장비까지 올라가고 값이 그니까 지금 값은 메모리 3사지만 이제 장비 부품도 확대 그래서 소부장이 좋다 논리죠. 근데 그럼 뭐 합니까? 주가가 안 가는데 좀 답답하죠. 자, 요거는 지난 이제 목요일 기준입니다. 그래서 그거 좀 염대해 두시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SML이 반도체 장비 가격을 10% 인상한다고 발표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를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예. 그래서 요즘에 이런 업체들이 몸값이 올라가고 이런 수요가 많다는 건 또 반도체한테도 좋은 거죠. 예. 그 메모리 가격 인상이 이제 그 메모리에서 이제이 가격 인상이요 세트 그래픽 카드 서버에서 장비 부품까지 옮겨가고 있다. 요새 소부장이 강한 이유 중에 하나죠. ASML이 이제 반도체 장비 가격 10% 인상 한다고 발표를 했다고 합니다. 3전 닉스가 그냥 받아들였대요. 네. 인상 막침 통보했고 그래서 ASML의 장비는 정말 없어서 안 되는 장비죠. EUV 장비라고 미세하게 이제 웨이퍼에다 그림을 그려 주는 거죠. 근데 이런 장비값이 오르면 메모리한테 좋은 건 아니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EUV는 대체하기 어려운 장비이며 HBM4 가격과 출하 증가가 예상된다는 설명을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그래서 요즘에 이런 업체들이 몸값이 올라가고 이런 수요가 많다는 건 또 반도체한테도 좋은 거죠. 예. 그 메모리 가격 인상이 이제 그 메모리에서 이제이 가격 인상이요 세트 그래픽 카드 서버에서 장비 부품까지 옮겨가고 있다. 요새 소부장이 강한 이유 중에 하나죠. ASML이 이제 반도체 장비 가격 10% 인상 한다고 발표를 했다고 합니다. 3전 닉스가 그냥 받아들였대요. 네. 인상 막침 통보했고 그래서 ASML의 장비는 정말 없어서 안 되는 장비죠. EUV 장비라고 미세하게 이제 웨이퍼에다 그림을 그려 주는 거죠. 근데 이런 장비값이 오르면 메모리한테 좋은 건 아니죠.

  2. 원문 구간 2

    예. 원가 부담이 생기니까. 근데 그걸 또 가격을 정가해서 받아버리니까 큰 영향은 없습니다. HBM4 12단 가격이 올해 2달러였대요. 근데 내년에 4에서 5달러까지 올라간대요. 기가바다. 왜? 가격 인성 이제 할 거거든요. 그리고 엔비디아 베라로빈 이제 HBM4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출량도 증가하고 가격은 오르고 예 그리고 메모리를 만드는 장비까지 올라가고 값이 그니까 지금 값은 메모리 3사지만 이제 장비 부품도 확대 그래서 소부장이 좋다 논리죠. 근데 그럼 뭐 합니까? 주가가 안 가는데 좀 답답하죠. 자, 요거는 지난 이제 목요일 기준입니다. 그래서 그거 좀 염대해 두시고요.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8

26-10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ESS 실적과 미국 ESS 수요를 배터리 업종의 긍정 요인으로 보되, 중간선거 전 주가 급등 시에는 추격하지 말아야 한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모두 한 거는 액시콘, 네오셈, 네오셈 요런 기업들이 주로 랜드 쪽에서 이렇게 좀 잡혀 있으니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배터리 쪽은 이번에 LGN솔 실적이 나왔는데 실적 뭐 괜찮았어요. 보조금 수치도 좀 있었고 ESS 실적이 좋았어요. 배터리 섹터 비중 확대 위하다. 다만 쫓아가지 마세요. 배터리 올라갈 때. 왜냐면 올해 7월에 실적 발표할 땐 대형주들 상승 여력이 50에서 100%였는데 지금 줄었어요. 주가 올라가지고 3, 4시 여기서 무리해서 배터리를 뒤늦게 쫓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조정 받을 때 하는게 낫죠.

  2. 원문 구간 2

    미국에서 퇴출됩니다. 예. 요게 좀 모멘텀이고 황성현 연구원님 목표 주가를 53만 원 올렸고 보조금 제외해도 흑자다. 가동률 올라간다. 미시간 랜신 공장 개소식을 했다. 예 전기차용 파우치 배터리 생산 거점으로 계획이 됐지만 이거를 이제 전기차가 아니에요. ESS로 바꿔서 각형 배터리까지 만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ESS가 대세고 우리가 전기차는 더 나힐 건 없고요. 수요가 되게 많기 때문에 요런 부분에서 배터리 쪽에 대한 시각은 긍정적인데 다만 중간 선거 전까지는 괜찮을 것 같지만 그 후로는 미리 오르면 또 세로 날 수도 있어요.

  3. 원문 구간 3

    차익 실현. 중간 선거 민주당이 이겨도 그래서 중간 선거 전으로 너무 주가가 오르면 그때는 현금 비중을 좀 늘려 보세요. 안 오르면 말고요. 안 오르면 들고 가야죠. 뭐 별로 오르지도 않은데 선거 전에 그건 보유하는 거고 근데 선거 전에 민주당기대로 막 급등해 버렸다 그럼 그땐 좀 줄이셔야 돼요. 그게 낫다. 요런 전략 한번 고민해 보시고 하이닉스는 일단 80.1조원 시장 기대지. 아니 이렇게 실적 추정치 올라도 왜 왜 주가는 안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게 답답한 거예요. 뭔가 추정치 올리고 펀더멘탈 좋아진다고 뭐 백날 얘기해도 안 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LG에너지솔루션은 스텔란티스 합작 종료 보상금을 제외해도 4,335억원을 벌었고 AMPC는 4,169억원이라고 소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오늘 그 LG엔솔 이번에 실적 발표했는데 스텔란티스랑 합작 회사가 종료되면서 보조 이제 보상금 받았어요. 그거 감안해도 그거 제외해도 4,335억을 벌었고 만들 때마다 배터리 만들 때마다 보조금 받거든요. AMPC 요게 엄청 늘었어요. 4,169억. 상반기에는 이거 ESS 배터리를 많이 못 만들었어요. 병목 때문에. 하반기 풀렸어요. 세방전지 같은 기업들이 좀 이제 물량 맡으면서 좋아졌습니다. 미국 ESS 시장 커지는 거 아실 거고 중국은 못 들어오고요. 예. [콧방귀] 그래서 4분기에도 신규 수주 기대하고 있고 한투에 이총재 연고님도 트럼프가 국가 비상사 때 선언해서 중국은 이제 못 가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상반기 ESS 배터리 생산 병목이 하반기에 풀렸고 미시간 랜싱 공장을 ESS와 각형 배터리 생산으로 바꾸는 계획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오늘 그 LG엔솔 이번에 실적 발표했는데 스텔란티스랑 합작 회사가 종료되면서 보조 이제 보상금 받았어요. 그거 감안해도 그거 제외해도 4,335억을 벌었고 만들 때마다 배터리 만들 때마다 보조금 받거든요. AMPC 요게 엄청 늘었어요. 4,169억. 상반기에는 이거 ESS 배터리를 많이 못 만들었어요. 병목 때문에. 하반기 풀렸어요. 세방전지 같은 기업들이 좀 이제 물량 맡으면서 좋아졌습니다. 미국 ESS 시장 커지는 거 아실 거고 중국은 못 들어오고요. 예. [콧방귀] 그래서 4분기에도 신규 수주 기대하고 있고 한투에 이총재 연고님도 트럼프가 국가 비상사 때 선언해서 중국은 이제 못 가요.

  2. 원문 구간 2

    미국에서 퇴출됩니다. 예. 요게 좀 모멘텀이고 황성현 연구원님 목표 주가를 53만 원 올렸고 보조금 제외해도 흑자다. 가동률 올라간다. 미시간 랜신 공장 개소식을 했다. 예 전기차용 파우치 배터리 생산 거점으로 계획이 됐지만 이거를 이제 전기차가 아니에요. ESS로 바꿔서 각형 배터리까지 만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ESS가 대세고 우리가 전기차는 더 나힐 건 없고요. 수요가 되게 많기 때문에 요런 부분에서 배터리 쪽에 대한 시각은 긍정적인데 다만 중간 선거 전까지는 괜찮을 것 같지만 그 후로는 미리 오르면 또 세로 날 수도 있어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4분기 신규 수주 기대와 ESS 수요 확대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선거 이후 차익실현 가능성도 함께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오늘 그 LG엔솔 이번에 실적 발표했는데 스텔란티스랑 합작 회사가 종료되면서 보조 이제 보상금 받았어요. 그거 감안해도 그거 제외해도 4,335억을 벌었고 만들 때마다 배터리 만들 때마다 보조금 받거든요. AMPC 요게 엄청 늘었어요. 4,169억. 상반기에는 이거 ESS 배터리를 많이 못 만들었어요. 병목 때문에. 하반기 풀렸어요. 세방전지 같은 기업들이 좀 이제 물량 맡으면서 좋아졌습니다. 미국 ESS 시장 커지는 거 아실 거고 중국은 못 들어오고요. 예. [콧방귀] 그래서 4분기에도 신규 수주 기대하고 있고 한투에 이총재 연고님도 트럼프가 국가 비상사 때 선언해서 중국은 이제 못 가요.

  2. 원문 구간 2

    미국에서 퇴출됩니다. 예. 요게 좀 모멘텀이고 황성현 연구원님 목표 주가를 53만 원 올렸고 보조금 제외해도 흑자다. 가동률 올라간다. 미시간 랜신 공장 개소식을 했다. 예 전기차용 파우치 배터리 생산 거점으로 계획이 됐지만 이거를 이제 전기차가 아니에요. ESS로 바꿔서 각형 배터리까지 만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ESS가 대세고 우리가 전기차는 더 나힐 건 없고요. 수요가 되게 많기 때문에 요런 부분에서 배터리 쪽에 대한 시각은 긍정적인데 다만 중간 선거 전까지는 괜찮을 것 같지만 그 후로는 미리 오르면 또 세로 날 수도 있어요.

  3. 원문 구간 3

    차익 실현. 중간 선거 민주당이 이겨도 그래서 중간 선거 전으로 너무 주가가 오르면 그때는 현금 비중을 좀 늘려 보세요. 안 오르면 말고요. 안 오르면 들고 가야죠. 뭐 별로 오르지도 않은데 선거 전에 그건 보유하는 거고 근데 선거 전에 민주당기대로 막 급등해 버렸다 그럼 그땐 좀 줄이셔야 돼요. 그게 낫다. 요런 전략 한번 고민해 보시고 하이닉스는 일단 80.1조원 시장 기대지. 아니 이렇게 실적 추정치 올라도 왜 왜 주가는 안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게 답답한 거예요. 뭔가 추정치 올리고 펀더멘탈 좋아진다고 뭐 백날 얘기해도 안 됩니다.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월 26-9

26-9 솔리다임 미국 증시 상장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솔리다임이 알짜회사여서 상장하면 SK하이닉스의 중복상장과 주주가치 훼손이 될 수 있다며 상장에 반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 솔리다임 상장 과정에서 유입되는 현금은 모회사 SKI 지분 교환 및 합자사 구축 등에 활용될 것으로 좀 예상을 하고 근데 저는 솔리다임은 상장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저 개인적인 생각 이제 애널리스트 분들 중에도 뭐 이렇게 얘기하신 분들도 있지만 [콧방귀] 이게 이상하잖아요. 지분 구조가 너무 SK SKS케어 SK 하이닉스 SK AI코 그 밑에 솔리다임 이게 뭡니까? 오중구죠. 그 돈이 없는 회사도 아니고 예 그리고 이걸 굳이 나스닥까지 상장해서지 주주같이 훼손시키고 그죠?

  2. 원문 구간 2

    예 알짜에서 맞아요. 솔리다 그러니까이 얘기를 하는 거죠. 알짜회사 아닌데 상장하는 거는 큰 영향 없어요. 솔리다이면 알짜회사거든요. 기억같이 100 좋은 얘기 나온대요. 아 이런 회사가 상장되면 하이닉스 중복 상장 될 수밖에 없잖아요. 저 개인적으로 반대입니다. 솔리다임 상장은 안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여전히. 예. 근데 여기서는 다른 내용은 다 동의하는데 요건 동의하기가 어려워요. 뭐 아무리 뭐 좋은 얘기가 있다 하더라도. 그래서 솔리담이 상장은 아니다. 예. 다만 어쨌든 적정 주가는 올렸고 한동이 용고님은 영업익 79조 시장 기대 넘어설 걸로 보고 있고 내년 435조 소폭 상향했고 이익 장충료 최상위권인데 PR 3.7배로 싸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솔리다임 상장으로 유입되는 현금을 모회사 지분 교환과 합작사 구축에 활용할 수 있다는 분석을 소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 솔리다임 상장 과정에서 유입되는 현금은 모회사 SKI 지분 교환 및 합자사 구축 등에 활용될 것으로 좀 예상을 하고 근데 저는 솔리다임은 상장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저 개인적인 생각 이제 애널리스트 분들 중에도 뭐 이렇게 얘기하신 분들도 있지만 [콧방귀] 이게 이상하잖아요. 지분 구조가 너무 SK SKS케어 SK 하이닉스 SK AI코 그 밑에 솔리다임 이게 뭡니까? 오중구죠. 그 돈이 없는 회사도 아니고 예 그리고 이걸 굳이 나스닥까지 상장해서지 주주같이 훼손시키고 그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SK그룹 내 복잡한 지분 구조와 하이닉스가 자금이 없는 회사가 아니라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 솔리다임 상장 과정에서 유입되는 현금은 모회사 SKI 지분 교환 및 합자사 구축 등에 활용될 것으로 좀 예상을 하고 근데 저는 솔리다임은 상장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저 개인적인 생각 이제 애널리스트 분들 중에도 뭐 이렇게 얘기하신 분들도 있지만 [콧방귀] 이게 이상하잖아요. 지분 구조가 너무 SK SKS케어 SK 하이닉스 SK AI코 그 밑에 솔리다임 이게 뭡니까? 오중구죠. 그 돈이 없는 회사도 아니고 예 그리고 이걸 굳이 나스닥까지 상장해서지 주주같이 훼손시키고 그죠?

  2. 원문 구간 2

    예 알짜에서 맞아요. 솔리다 그러니까이 얘기를 하는 거죠. 알짜회사 아닌데 상장하는 거는 큰 영향 없어요. 솔리다이면 알짜회사거든요. 기억같이 100 좋은 얘기 나온대요. 아 이런 회사가 상장되면 하이닉스 중복 상장 될 수밖에 없잖아요. 저 개인적으로 반대입니다. 솔리다임 상장은 안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여전히. 예. 근데 여기서는 다른 내용은 다 동의하는데 요건 동의하기가 어려워요. 뭐 아무리 뭐 좋은 얘기가 있다 하더라도. 그래서 솔리담이 상장은 아니다. 예. 다만 어쨌든 적정 주가는 올렸고 한동이 용고님은 영업익 79조 시장 기대 넘어설 걸로 보고 있고 내년 435조 소폭 상향했고 이익 장충료 최상위권인데 PR 3.7배로 싸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8

26-8 리노공업 노동조합 전면파업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기술력은 있으나 파업이 경쟁력을 훼손했고 신규 물량을 회복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칩이 고성능할수록 소켓 수요가 많아요. 테스트를 많이 해야 되거든요. 주문형 반도체 많이 만들거든요. 빅테크가 자기 내칩마다 리노에 맡겨서 테스트를 해요. 세계 1등이거든요. 근데이 물량들이 딴 데로 넘어갔나 봐요. 이번에 파업할 때. 왜냐면 빅테크 급하거든요. 지금 이번 파업은 좀 아쉽다는 거죠. 예. 정말 엄중한 시기인데 파업이 회사의 경쟁력을 훼손시켜 버렸죠. 적정 주가 좀 떨어졌고 또 아직도 노사 교섭 이슈가 좀 남아 있고요. 신규 물량 수주 할 수 있냐?

  2. 원문 구간 2

    근데 이번에 파업 때문에 일본과 대만 경제 업체가 물량 가져갔던 보도가 있어요. 예.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되게 빼픈 거죠. 그래서 이걸 다시 찾아와야 되거든요. 그래서 리노이 안 된다가 아니라 기술력 있는데 요거를 다시 회복하는데 좀 시간은 필요하다라는 거 염두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제가 이제 시간 관계상 또 장도 안 좋기도 하고 그 공시는 제가 내일 좀 해 드릴게요. 그래서 오늘요 정도까지만 내용 말씀드리고 시황은 오늘 일단 삼성인자가 4% 빠졌고 코스피 급락했고 코스닥도 급락했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리노공업 파업은 끝났고 생산은 정상화됐지만, 파업 기간에 일본·대만 경쟁업체가 물량을 가져갔다는 보도가 있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주주환이 내년에 무려 11% 수익률이 내후년에 14% 그러니까 주조 한원만 해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거죠. 메모리 업항도 강하고 목표가 400만 원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빅테크들이 언제든지 지출 줄일 수 있고 막연한 공포가 좀 있어요. 그런 것들이 안타깝긴 하죠. 솔리다임 상장은 아닌 거 같습니다. 요거는 상장해서 안 된다. 리노공업이 요새 주가 좀 안 좋은게 파업 때문에 파업은 끝났거든요. 근데 이익이 좀 감소할 거예요. 그때 생산 찾을 때에 현재는 정상화 됐다고 합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이번에 파업 때문에 일본과 대만 경제 업체가 물량 가져갔던 보도가 있어요. 예.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되게 빼픈 거죠. 그래서 이걸 다시 찾아와야 되거든요. 그래서 리노이 안 된다가 아니라 기술력 있는데 요거를 다시 회복하는데 좀 시간은 필요하다라는 거 염두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제가 이제 시간 관계상 또 장도 안 좋기도 하고 그 공시는 제가 내일 좀 해 드릴게요. 그래서 오늘요 정도까지만 내용 말씀드리고 시황은 오늘 일단 삼성인자가 4% 빠졌고 코스피 급락했고 코스닥도 급락했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성능 칩과 주문형 반도체의 테스트 수요는 늘지만, 빅테크 고객이 급한 상황에서 공급 공백이 생겼다는 논리를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칩이 고성능할수록 소켓 수요가 많아요. 테스트를 많이 해야 되거든요. 주문형 반도체 많이 만들거든요. 빅테크가 자기 내칩마다 리노에 맡겨서 테스트를 해요. 세계 1등이거든요. 근데이 물량들이 딴 데로 넘어갔나 봐요. 이번에 파업할 때. 왜냐면 빅테크 급하거든요. 지금 이번 파업은 좀 아쉽다는 거죠. 예. 정말 엄중한 시기인데 파업이 회사의 경쟁력을 훼손시켜 버렸죠. 적정 주가 좀 떨어졌고 또 아직도 노사 교섭 이슈가 좀 남아 있고요. 신규 물량 수주 할 수 있냐?

  2. 원문 구간 2

    요런 우려가 좀 제기되는데 이거를 어쨌든 해소시켜 줘야죠. 주문형 반도체 개발 확대로 양산전 연구 개발 검사용 소켓 수요가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할 걸로 좀 보고 있고 글로벌 빅테크들의 자체 AI 전용 반도체 집이 내년부터 본격 영상 들어가면 리노버 실적 성장에 기반이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네. 아무튼 소켓은 신규 어떤 제품들이 나오면 수요가 늘어요. 특히 리노 처음 만드는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많으면 세계 1위 업체거든요. 소켓을 공급을 잘해 줍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글로벌 빅테크의 AI 전용 반도체 양산이 본격화되면 연구개발 검사 소켓 수요가 실적 성장 기반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요런 우려가 좀 제기되는데 이거를 어쨌든 해소시켜 줘야죠. 주문형 반도체 개발 확대로 양산전 연구 개발 검사용 소켓 수요가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할 걸로 좀 보고 있고 글로벌 빅테크들의 자체 AI 전용 반도체 집이 내년부터 본격 영상 들어가면 리노버 실적 성장에 기반이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네. 아무튼 소켓은 신규 어떤 제품들이 나오면 수요가 늘어요. 특히 리노 처음 만드는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많으면 세계 1위 업체거든요. 소켓을 공급을 잘해 줍니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국내 증시 수급과 이익 모멘텀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기준 2026.10.12

이익 추정치가 유지되는 상황에서 지수는 왜 약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스피 12개월 선행 EPS는 올랐지만 주간·월간 증가율 모멘텀이 7월부터 둔화했고, 신용융자 잔고는 예탁금 대비 33.4%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자, 요거는 뭐냐면은 그 여기 그 텔레그램에서 이렇게 올라온 자료인데 아, 이게 제가 누가 올려주셨더라 갑자기 아, 어웨이크 공시 올려 주신데 있죠? 네. 거기서 이제 텔레그램 아마 아실 거예요. 예. 거의 주로 이제 공시 올려 주시는데 이번 주에 이제 추정치 올라간 기업들이에요. 삼성전기, SDI, LS 일렉트릭, SK 이노베이션, S51 뭐 이거 올라갔다고 해서 주가 고르는 건 아니에요. 근데 이제 이런 기업들이 이익 주정치가 올라갔다는 거 상대적으로 좀 주가 견조할 수 있다는 건데 뭐 이거 올라갔다고 무조건 오르는 건 아닙니다.데 유익 정체 올라간 거고 우리나라 코스피 12개월 선행 EPS 주당 손익 이번 주에도 또 올랐어요.

  2. 원문 구간 2

    아직 안 꺾였죠. PAR은 이제 다섯 배도 안 되고요. 예. 지수는 계속 빠지고 있습니다. 이익 증가율 전년 대비 코스피 선행 EPS 증가율은 295%. 근데 왜 주가가 부진하냐면 요것 때문에 그래요. 전올 대비 전주비. 전월 대비가 주황색선 1.3%밖에 안 올랐고 전주 대비해선 1% 오르긴 오르는데 이익 증가율 모멘텀이 한때 여기서 엄청 셌죠. 올해 상반기 전주 전 대비 어마어마 있어요. 예. 증가율이 근데 이제 거의 증가율이 없어요. 전주 전 대비해서 멈춰 버린 거예요. 7월부터. 그러니까 이제 주가가 정체되는 거죠. 증가율이 이제 둔화되니까 전년 대비해선 여전히 높지만데 전년 대비에서도 증가율은 좀 투화되기 시작하고 그리고 오늘 이제 더 침체로 갔을 텐데 예.

  3. 원문 구간 3

    RS의 상대 강도 지수 여기까지 왔겠죠. 50일 이격도 여기까지 왔을 거고이 침체로 가요. 지금 그 지금은 주식을 팔 땐 아니에요. 기술적으로 브코스피도 지금 바닥으로 가고 있고 기술적으로 그다음 신용 융자 장고는 좀 많아요. 이게 예탁금은 100조인데 융자 장고가 좀 안 빠집니다. 융자장고 평균이 31%인데 예탁금 대비 지금 33.4니까 사니까 좀 신용 장고가 좀 높아요. 이게 이건 좀 부담이에요. 수급에. 그리고 미국 경제표 보면 10년물 금리 조금 꺾였고요. 살짝 내려왔죠. 하일드 스프레드. 이게 올라가면 이제 비우량한 회사들이 자금 조달이 안 되는 거예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상대강도·50일 이격도·하이일드 스프레드를 함께 보며 과매도이지만 신용 부담이 남아 있다고 진단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RS의 상대 강도 지수 여기까지 왔겠죠. 50일 이격도 여기까지 왔을 거고이 침체로 가요. 지금 그 지금은 주식을 팔 땐 아니에요. 기술적으로 브코스피도 지금 바닥으로 가고 있고 기술적으로 그다음 신용 융자 장고는 좀 많아요. 이게 예탁금은 100조인데 융자 장고가 좀 안 빠집니다. 융자장고 평균이 31%인데 예탁금 대비 지금 33.4니까 사니까 좀 신용 장고가 좀 높아요. 이게 이건 좀 부담이에요. 수급에. 그리고 미국 경제표 보면 10년물 금리 조금 꺾였고요. 살짝 내려왔죠. 하일드 스프레드. 이게 올라가면 이제 비우량한 회사들이 자금 조달이 안 되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여기 때마다 요렇게 급격하게 티면 좋은 거 아닙니다. 그럴 땐 시장이 안 좋은데 지금요 정도예요. 그까 여전히 바닥이 있어요. 요런 거 보면 신용 문제도 없어요. 크게. 예. 그러니까 이런 지표들을 보여 드리는 거 이런 걸 보면서 지금 국내 정실 더 빠졌잖아요. 이건 지난 목요일 기준이니까 오늘 빠졌으니까 더 추락했겠죠. 그렇게 보면 우리가 지금 약간 과매도는 상태니까 팔 자리는 아닌데 근데 이렇게 한번 빠지기 시작하면 주가가 한 번 더 흔들려 버리니까 어렵긴 합니다. 예. 버티긴 해야 되는데 이런 지표들 보면 예, 견디기가 좀 쉽지 않다는게 좀 어려운 점인 거 같습니다.

해석·전망국내 메모리 업체 주주환원주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환원 방식은 어떻게 다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삼성전자는 배당 중심, SK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 중심의 환원이 예상되며 두 회사의 시가총액 대비 환원 비율이 글로벌 빅테크 중 높은 수준이라고 소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자, 그래서 일단 이익 추정치까지 펀더멘탈은 문제는 없습니다. 아직까진 그 말씀 좀 드렸고 그다음 올가월 단풍 2천이 평택보다 더 곱다. 이제 IBK 투자 정권에 김문노우 연구원이 쓰였는데 단풍은 무익금과 고음을 대표하죠. 다가올 시월 말을 대표하는 단어고 주환원을 단풍으로 비율했고요. 단풍이 고을 것으로 결론을 지은 것은 주주환원 정책이 추가로 발표될 것으로 이제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주가를 이제 견인하는 계기가 될 거고요. 삼성전자는 배당의 높은 비중을 SK하이닉스는 자사조 매입의 높은 비중을 좀 들 전망이라고 합니다.이 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주 환원을 글로벌 비테크 업제 여덟 개와 이제 비교를 해 봤는데 주주환는 규모면에서 압도적 1위이던 애플이 2위가 되고 엔비디아가 압도적 1위로 이제 올라설 전망이라고 하고요.

  2. 원문 구간 2

    삼성인자 하이닉스 그러니까 주주환은 정말 많이 해 줍니다. 주주환원 규모 시총 대비로는 하이닉스가 1등이에요. 삼성인자가 5.8. 그니까 주중하는 금액은 애플이나 M비디하고 더 큰데 주중하는 비율입니다. 비율. 비율은 상당히 여기 있죠. 5.8 6.6으로 삼정닉스가 전 세계에서 제일 많아요.이 빅테크 중에서. 그리고 주조환을 여섯 개 항목으로 나눈 건데 순위 먹긴 거예요. 뭐 시총 대비 환농 규모 예측 가능성 주조 환원 규모 자사조 비정 잉여 현금흐름 대비 환농 규모 잉여 현금 흐름을 순익으로 나눈 거 점수 다 더했더니 5 5점 먼저 만점이죠.

  3. 원문 구간 3

    하이닉스가. 그다음 삼성전자 애플 엔비디아. 예. 마이크로는 훨씬 뒤쳐져요. 근데 마이크론 주가가 더 많이 올랐어요. 참. 예. 한국에 있다는 이유로 참 너무 활인이 심한 거 같습니다. 국내 메모리 업체 주조하는 이제 시작이고 삼성인자 배당 중심이고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중심일 거예요. 주조한 90에서 100조원 정도 지금 고려하고 있고요. 4분기 배당 규모는 삼성이 이번에 3분기에 30조 줬는데 더 클 거 같고 하이닉스 잉여 연금은 급증 속에 자사조 매입 중심으로 환원을 할 걸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하이닉스의 적정 PR은 8.4배 4배 정도 된데이 주주 한만 고려하면 지금보다 두 배 올라야 돼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작성자는 시장이 환원의 지속성과 실적을 믿지 않아 낮은 PER이 이어진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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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애플은 적정 PR이 18.8배인데 현재 38배로 좀 고평가고 주주환 대비론 TSMC는 적정 PR 5.6배인데 23배 그러니까 주주 한우의 몫을 비교해 봤을 땐 3전닉스가 절대적으로 싼 거죠. 예. 오히려 TSMC는 좀 비싼 편이고. [콧방귀] 근데 안 믿는 거죠. 주조환 계속 하는 거 맞냐? 실적도 안 믿고 이제 이런 것들이 PR이 낮은 이유가 되겠죠. 근데 어쨌든이 올해 주원는 이래성이 아니에요. 내년에 돈 더 많이 벌 거고 장기간 이어질 텐데 시장이 안 믿는게 좀 아쉽습니다. 자, PER은 낮은데 주조하노는 역대 예, 1등입니다. 압도적.

사실·구조AI 반도체 후공정 투자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후공정

AI 반도체 양산이 후공정 수요를 어떻게 넓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반도체 양산의 전략적 중요성으로 신공장뿐 아니라 노후 전공정 라인의 후공정 전환 투자가 나타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관련 투자·수주 확대가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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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런데도 주가가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참 답답은 장입니다. [음악] [음악] 자, 후공정도 멀리 봐도 된다. 최근 반도체 후공정 주가가 강세인데 AI 반도체 양산에 있어서 후공정의 전략적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죠. 이에 관련 투자가 활성화되고 있고 신공장 중공뿐만이 아니라 노후 전공용 라인에 대한 전환 투자도 나타나고 있고요. 국내 후공정 밸류체인의 수의 가동도 강화되고 있다. 그러니까 신공장 만들고 노후화된 전공 라인을 첨단 공정으로 바꿔요. 이제 그러면서 결국 거기서 구공정 또이 수요가 늘어나는 거죠. 네. 또 삼전스 설비 투자 상향 본격화되고 있고 삼성은 충칭 운양 천안 중심으로 후공전 공장 운영 중이고 충칭은 중국 쪽은 지정 위험 때문에 중요도 떨어지고 한국 온양 천안과 베트남 중심으로 개편하고 있고 온양은 첨단 패키징 천안은 HBM 후공정 요렇게 지금 투자가 전개될 걸로 보고 있고 화성 라인은 원래는 랜드 중심이었는데 디램 후공정으로 여기도 용도전환 댓글 될걸로 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백화전 아니 베트남이죠. 베트남은 범용 반도체 전용 공장으로 활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27년 10월에 가동하고요. 하이닉스는 그간 노후 전공정 라인을 후공종으로 이제 HBM 쪽으로 전환을 했고 오사트 후공종 서비스하는 회사들의 수주가 확대됩니다. 하이닉스 쪽은 주로 하나 마이크로 삼성전자 쪽은 SFA 반도체 이렇게 이제 잡혀 있는 거죠. 그래서 오사트와 후공정 장비 전반이 시장이 커집니다. 그래서 타픽은 DI 테스트 공정 내 아주 넓은 장비들을 공급을 하고요. 범용과 HBM 다 할 수 있고 엑시코는 CLT라고 검사 장비예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웨이퍼 테스트, DI·유닛 테스트, 패키지 테스트와 모듈 테스트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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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한번에 여러 가지 것들을 동시다 발적으로 검사하는 거죠. 그래서 베트남 공장에 모멘텀도 있고 6세대 랜드 테스터도 합니다. 랜드 검사 장비까지 같이 하니까 DI랑 엑시콘을 수혜주로 잡아 주셨고 요거는 이제 밸류체인이에요. 삼성은 YC 웨이퍼 테스트 우리 공부해 봤죠. 맨 처음에 동그란 웨이퍼를 그냥 통으로 하는 거. 하이닉스는 DI랑 유닛 테스트. 그다음에 패키지 테스트. 이게 잘라 가지고 네모난 거 있죠. 치발. 그거라는 거. 그래서 DI, 엑시콘, 네오셈. DI, 네오셈, 유닛 테스트. 그다음에 모듈 이제 기판에 딱 붙여 가지고 모듈 한 거죠.

해석·전망ESS와 배터리 업종주 대상 · 기술·제품 · 에너지저장장치(ESS)관련 대상 · 기업·종목 · LG에너지솔루션

ESS 수요 확대를 배터리 업종에서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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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발전 비용이 가스발전보다 낮아지기 시작했으며,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가스터빈 공급 부족이 ESS 수요 확대 배경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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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S가스 발전의 경제성을 앞서기 시작했다. 유진 투자의 황성현 연구원님이 오드 메켄지면 ESS의 이제 발전 비용이 가스 발전으로 났대요. 가스 발전 비싸요. 요즘에 이게 터빈값도 오르고 [콧방귀] 병목이 좀 생겨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데이터 센터 때문에 전력 수요는 증가하는데 가스터비는 공급 부족하고 요걸 좀 일부 대체하는 게고 태양광도 발전인 이게 좀 저렴한 편이고 다만 방전 시간 재충전에 대한 제약 때문에 장시간 전력 공급이 좀 어렵긴 해요. 그러니까 ESS 혼자로는 어려워요. 같이 가는 거죠. 그래도 ESS 수요는 이제 구조적으로 증가하니까 배터리 쪽에 대한 기대감은 계속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ESS는 방전 시간과 재충전 제약 때문에 단독 장시간 공급은 어렵지만,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 수 있다는 해석과 선거 전 급등 추격 경계가 함께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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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S가스 발전의 경제성을 앞서기 시작했다. 유진 투자의 황성현 연구원님이 오드 메켄지면 ESS의 이제 발전 비용이 가스 발전으로 났대요. 가스 발전 비싸요. 요즘에 이게 터빈값도 오르고 [콧방귀] 병목이 좀 생겨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데이터 센터 때문에 전력 수요는 증가하는데 가스터비는 공급 부족하고 요걸 좀 일부 대체하는 게고 태양광도 발전인 이게 좀 저렴한 편이고 다만 방전 시간 재충전에 대한 제약 때문에 장시간 전력 공급이 좀 어렵긴 해요. 그러니까 ESS 혼자로는 어려워요. 같이 가는 거죠. 그래도 ESS 수요는 이제 구조적으로 증가하니까 배터리 쪽에 대한 기대감은 계속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미국에서 퇴출됩니다. 예. 요게 좀 모멘텀이고 황성현 연구원님 목표 주가를 53만 원 올렸고 보조금 제외해도 흑자다. 가동률 올라간다. 미시간 랜신 공장 개소식을 했다. 예 전기차용 파우치 배터리 생산 거점으로 계획이 됐지만 이거를 이제 전기차가 아니에요. ESS로 바꿔서 각형 배터리까지 만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ESS가 대세고 우리가 전기차는 더 나힐 건 없고요. 수요가 되게 많기 때문에 요런 부분에서 배터리 쪽에 대한 시각은 긍정적인데 다만 중간 선거 전까지는 괜찮을 것 같지만 그 후로는 미리 오르면 또 세로 날 수도 있어요.

  3. 원문 구간 3

    차익 실현. 중간 선거 민주당이 이겨도 그래서 중간 선거 전으로 너무 주가가 오르면 그때는 현금 비중을 좀 늘려 보세요. 안 오르면 말고요. 안 오르면 들고 가야죠. 뭐 별로 오르지도 않은데 선거 전에 그건 보유하는 거고 근데 선거 전에 민주당기대로 막 급등해 버렸다 그럼 그땐 좀 줄이셔야 돼요. 그게 낫다. 요런 전략 한번 고민해 보시고 하이닉스는 일단 80.1조원 시장 기대지. 아니 이렇게 실적 추정치 올라도 왜 왜 주가는 안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게 답답한 거예요. 뭔가 추정치 올리고 펀더멘탈 좋아진다고 뭐 백날 얘기해도 안 됩니다.

해석·전망SK하이닉스 메모리 수요와 솔리다임 상장주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솔리다임

메모리 수요 전망과 솔리다임 상장 논의는 어떤 쟁점으로 함께 제시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BM 가격 상승, 모바일 메모리 장기 공급계약, 빅테크의 AI 투자 지속 가능성과 이익 추정치 상향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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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너무 답답한 거죠. [콧방귀] 어, 또 HBM 가격이 올라갈 거고요. 비중이 제일 높은 회사니까 수혜를 받겠죠. 모바일 핵심 고객과 또 계약, 장기 공급 계약 아마 내년 1분기에 모바일 메모리 가격은 아마 크게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내년 이익을 264죠. 내 아, 올해를 내년을 454조원으로 매 영업 이익을 올려 버렸습니다. 또 이번엔 소비제 사이클이 아니죠. 그리고 이제 인간과 똑같은 지능을 갖고 있는 AI 여기로 가기 위한 선착순 투자도 지속되는 거죠. 빅테크 중에 나고자 발생하기 전까지는 계속 투자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예 알짜에서 맞아요. 솔리다 그러니까이 얘기를 하는 거죠. 알짜회사 아닌데 상장하는 거는 큰 영향 없어요. 솔리다이면 알짜회사거든요. 기억같이 100 좋은 얘기 나온대요. 아 이런 회사가 상장되면 하이닉스 중복 상장 될 수밖에 없잖아요. 저 개인적으로 반대입니다. 솔리다임 상장은 안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여전히. 예. 근데 여기서는 다른 내용은 다 동의하는데 요건 동의하기가 어려워요. 뭐 아무리 뭐 좋은 얘기가 있다 하더라도. 그래서 솔리담이 상장은 아니다. 예. 다만 어쨌든 적정 주가는 올렸고 한동이 용고님은 영업익 79조 시장 기대 넘어설 걸로 보고 있고 내년 435조 소폭 상향했고 이익 장충료 최상위권인데 PR 3.7배로 싸다.

  3. 원문 구간 3

    주주환이 내년에 무려 11% 수익률이 내후년에 14% 그러니까 주조 한원만 해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거죠. 메모리 업항도 강하고 목표가 400만 원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빅테크들이 언제든지 지출 줄일 수 있고 막연한 공포가 좀 있어요. 그런 것들이 안타깝긴 하죠. 솔리다임 상장은 아닌 거 같습니다. 요거는 상장해서 안 된다. 리노공업이 요새 주가 좀 안 좋은게 파업 때문에 파업은 끝났거든요. 근데 이익이 좀 감소할 거예요. 그때 생산 찾을 때에 현재는 정상화 됐다고 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작성자는 솔리다임 상장은 반대하지만, 메모리 업황과 주주환원은 긍정 요인으로 분리해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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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 솔리다임 상장 과정에서 유입되는 현금은 모회사 SKI 지분 교환 및 합자사 구축 등에 활용될 것으로 좀 예상을 하고 근데 저는 솔리다임은 상장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저 개인적인 생각 이제 애널리스트 분들 중에도 뭐 이렇게 얘기하신 분들도 있지만 [콧방귀] 이게 이상하잖아요. 지분 구조가 너무 SK SKS케어 SK 하이닉스 SK AI코 그 밑에 솔리다임 이게 뭡니까? 오중구죠. 그 돈이 없는 회사도 아니고 예 그리고 이걸 굳이 나스닥까지 상장해서지 주주같이 훼손시키고 그죠?

  2. 원문 구간 2

    예 알짜에서 맞아요. 솔리다 그러니까이 얘기를 하는 거죠. 알짜회사 아닌데 상장하는 거는 큰 영향 없어요. 솔리다이면 알짜회사거든요. 기억같이 100 좋은 얘기 나온대요. 아 이런 회사가 상장되면 하이닉스 중복 상장 될 수밖에 없잖아요. 저 개인적으로 반대입니다. 솔리다임 상장은 안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여전히. 예. 근데 여기서는 다른 내용은 다 동의하는데 요건 동의하기가 어려워요. 뭐 아무리 뭐 좋은 얘기가 있다 하더라도. 그래서 솔리담이 상장은 아니다. 예. 다만 어쨌든 적정 주가는 올렸고 한동이 용고님은 영업익 79조 시장 기대 넘어설 걸로 보고 있고 내년 435조 소폭 상향했고 이익 장충료 최상위권인데 PR 3.7배로 싸다.

  3. 원문 구간 3

    주주환이 내년에 무려 11% 수익률이 내후년에 14% 그러니까 주조 한원만 해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거죠. 메모리 업항도 강하고 목표가 400만 원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빅테크들이 언제든지 지출 줄일 수 있고 막연한 공포가 좀 있어요. 그런 것들이 안타깝긴 하죠. 솔리다임 상장은 아닌 거 같습니다. 요거는 상장해서 안 된다. 리노공업이 요새 주가 좀 안 좋은게 파업 때문에 파업은 끝났거든요. 근데 이익이 좀 감소할 거예요. 그때 생산 찾을 때에 현재는 정상화 됐다고 합니다.

해석·전망리노공업 테스트 소켓 수요와 공급 공백주 대상 · 기업·종목 · 리노공업

고성능·주문형 칩 수요가 파업 이후 리노공업에 어떤 과제를 남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고성능 칩과 주문형 반도체일수록 테스트가 늘어 소켓 수요가 많고, 리노공업은 빅테크의 자체 칩 테스트를 맡는 세계 1위 업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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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칩이 고성능할수록 소켓 수요가 많아요. 테스트를 많이 해야 되거든요. 주문형 반도체 많이 만들거든요. 빅테크가 자기 내칩마다 리노에 맡겨서 테스트를 해요. 세계 1등이거든요. 근데이 물량들이 딴 데로 넘어갔나 봐요. 이번에 파업할 때. 왜냐면 빅테크 급하거든요. 지금 이번 파업은 좀 아쉽다는 거죠. 예. 정말 엄중한 시기인데 파업이 회사의 경쟁력을 훼손시켜 버렸죠. 적정 주가 좀 떨어졌고 또 아직도 노사 교섭 이슈가 좀 남아 있고요. 신규 물량 수주 할 수 있냐?

  2. 원문 구간 2

    요런 우려가 좀 제기되는데 이거를 어쨌든 해소시켜 줘야죠. 주문형 반도체 개발 확대로 양산전 연구 개발 검사용 소켓 수요가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할 걸로 좀 보고 있고 글로벌 빅테크들의 자체 AI 전용 반도체 집이 내년부터 본격 영상 들어가면 리노버 실적 성장에 기반이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네. 아무튼 소켓은 신규 어떤 제품들이 나오면 수요가 늘어요. 특히 리노 처음 만드는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많으면 세계 1위 업체거든요. 소켓을 공급을 잘해 줍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파업 중 경쟁사로 넘어갔을 수 있는 물량을 되찾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는 우려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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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이번에 파업 때문에 일본과 대만 경제 업체가 물량 가져갔던 보도가 있어요. 예.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되게 빼픈 거죠. 그래서 이걸 다시 찾아와야 되거든요. 그래서 리노이 안 된다가 아니라 기술력 있는데 요거를 다시 회복하는데 좀 시간은 필요하다라는 거 염두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제가 이제 시간 관계상 또 장도 안 좋기도 하고 그 공시는 제가 내일 좀 해 드릴게요. 그래서 오늘요 정도까지만 내용 말씀드리고 시황은 오늘 일단 삼성인자가 4% 빠졌고 코스피 급락했고 코스닥도 급락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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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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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국내 증시 급락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6년 10월 10일 월요일입니다. 국내 증시가 계속 빠졌는데 오늘은 급락해 버렸어요. 다른 나라와 달리 한국만 급락하니 정말 답답합니다. 참 어렵습니다. 한국만 급락해서 오늘 좀 답답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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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 외국인 매도와 자금 이동

니케이는 보합이고 대만은 강보합, 나스닥 선물도 오르는데 국내만 무너졌습니다. 외국인 매도가 2조3천억원이라 감당하기 어렵고, 메모리에서 다른 업종·국가로 돈이 순환하는 것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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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 원인 불확실성

다만 어디까지나 추정입니다. 기업 문제가 아니라 자금 이동이면 시간이 지나 회복할 수 있지만, 우리가 모르는 펀더멘털 악재나 미국 신용 문제, 이익 문제가 원인이면 회복이 쉽지 않아요. 금리·환율·실적 추정치를 보면 아직 이익 문제는 아닌 듯합니다. 그냥 돈의 이동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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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 오늘의 점검

명확히 알 수 없으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오늘은 미국 마감 시황과 몇 가지 이슈, 그리고 투자 논리와 맞지 않는 새 정보가 생기면 빠져나와야 한다는 말을 먼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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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 투자 논리의 조건

AI 투자가 줄거나 메모리 재고가 급증하는 식으로 기업가치를 훼손하는 정보가 나오면 파는 게 맞겠죠. 그런데 지금은 그런 정보보다 수급 논리입니다. 공부할 시간이 없으면 인덱스펀드와 오래 버틸 고품질 기업이라는 원칙도 다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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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 AI 병목 이동

루멘텀 CEO는 2029년까지 완판, 내년 수요의 70%를 못 맞출 수 있고 도쿄 공장을 12배 증설한다고 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병목이 메모리에서 광학 쪽으로 옮겨가면 자금도 분산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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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7: 주요 순서

코스피 이익 추정치와 기술적 지표도 보고, 하이닉스의 주주환원, 반도체 후공정과 2차전지 보고서, LG에너지솔루션·하이닉스·리노공업 등 기업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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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8: 미국 시장 요약

미국에서는 오픈AI 연환산 매출이 700억달러가 아니라 500억달러라는 말이 나왔지만 금요일에는 다시 올랐습니다. 스페이스X의 주파수 인수 합의, 부진한 소비심리도 있었고 반도체는 약했지만 빅테크와 헬스케어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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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9: 오픈AI 매출 보도

이번 주 ASML과 TSMC 실적 발표가 중요합니다. 파이낸셜타임스가 오픈AI 9월 말 연환산 매출을 500억달러로 보도해, 700억달러를 기대했던 시장이 놀란 겁니다. 키 170으로 알았는데 160이었던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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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0: 순매출과 총매출

그래도 성장판은 열려 있어 500억달러에서 700억달러로 갈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핵심은 순매출과 전체 매출을 구분하는 회계 기준이에요. 백화점 수수료를 뺀 매출과 거래 전체를 비교한 차이입니다. 성장판은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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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1: 집계 기준 해명

오픈AI는 수수료를 뺀 자기 매출을 잡고, 앤트로픽은 전체 매출을 잡는 방식이라 같은 기준이면 700억달러가 맞습니다. 시장이 이 차이를 약간 오해했고, 오해가 풀리며 반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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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2: 앤트로픽 사례

미국은 일부 회복했지만 엔비디아와 반도체는 약했습니다. 한국만 더 약한 게 답답합니다. 앤트로픽 CEO가 서버를 끌고 가는 그림처럼, 데이터센터를 빨리 지을수록 좋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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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3: 조기 가동 경제성

앤트로픽은 루이지애나 허트 부지에서 구글 칩을 가동하려 합니다. 서버를 한 달 빨리 켜면 13억달러 이상을 벌 수 있어 비싸도 빨리 만들어 달라는 겁니다. 기존 비트코인 채굴업체 부지를 활용하는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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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4: 임대료와 매출

루이지애나를 전부 매출화하면 13억달러, 월 임대료는 2억달러라는 계산을 소개합니다. 비용을 내고도 남는 장사라 전기요금이 올라도 빨리 가동하려는 것이고, 손님이 줄 선 맛집과 같다는 비유입니다. 완전 남는 장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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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5: 전력 인프라 활용

주방 월세가 2억인데 월 13억을 벌 수 있는 식당이라면 공사가 한 달 늦어질 때 잃는 매출이 큽니다. 전력 배선과 허가가 오래 걸리니 이미 배선이 깔린 옛 공장터에 서버를 넣어 데이터센터를 앞당기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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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6: ASML 장비 가격

이런 업체 몸값이 오르는 것은 반도체에도 좋습니다. 메모리 가격 인상의 효과가 서버·장비·부품까지 옮겨가고, ASML이 장비 가격을 10% 올려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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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7: HBM과 장비 수요

EUV는 웨이퍼에 미세한 회로를 그리는 대체하기 어려운 장비입니다. 장비값 상승은 원가 부담이지만 HBM4 12단 가격과 출하가 오르고 장비·부품으로도 수요가 확대된다는 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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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8: 이익 추정치

이번 주 이익 추정치가 오른 기업이 있어도 주가가 무조건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코스피 12개월 선행 EPS는 이번 주에도 올라갔고, 지수와 이익의 간극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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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9: 증가율 둔화

전년 대비 이익 증가율은 높지만 월간·주간 증가율 모멘텀이 7월부터 약해졌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정체된다는 설명입니다. 증가율 자체가 둔화되면 전년 대비 수준이 높아도 시장은 민감해집니다.

20
흐름 20: 기술 지표와 신용

지금은 팔 때는 아니라고 봅니다. 기술적으로 바닥에 가까운데 예탁금 100조원 대비 신용융자 잔고는 33.4%로 평균 31%보다 높아 수급 부담은 있어요. 10년물 금리는 소폭 내렸습니다. 지금은 주식을 팔 땐 아니에요.

21
흐름 21: 과매도 판단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급격히 뛰면 비우량 기업 자금조달이 막혀 시장이 나빠지는데, 지금은 그런 신용 문제도 크지 않습니다. 약간 과매도라 팔 자리는 아니지만 한번 흔들리면 더 흔들릴 수 있어 견디기 어렵습니다.

22
흐름 22: 주주환원 비교

그래도 이익 추정치 기준 펀더멘털은 아직 문제없습니다. 주주환원을 단풍에 비유한 보고서처럼 삼성전자는 배당, SK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 비중이 높아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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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3: 환원 비율

두 회사의 시가총액 대비 주주환원 비율은 글로벌 빅테크 중 높은 수준입니다. 여러 항목을 점수화한 비교에서 하이닉스가 가장 높고 삼성전자·애플·엔비디아가 뒤를 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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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4: 환원 방식

국내 메모리 업체의 환원은 이제 시작이며 삼성은 배당, 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 중심일 거라는 전망입니다. 90~100조원 수준 환원을 고려한다는 분석과 4분기 환원 확대 전망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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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5: 낮은 PER의 이유

주주환원만 보면 국내 메모리 업체가 싸다는 해석이지만, 시장은 환원이 계속될지와 실적을 믿지 않아 낮은 PER을 준다고 봅니다. PER은 낮고 환원은 역대 최고인데 주가는 흘러내려 답답한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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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6: 후공정 전환

후공정은 멀리 봐도 됩니다. AI 반도체 양산에서 후공정 중요성이 커져 신공장과 노후 전공정 라인의 전환 투자가 함께 나타납니다. 삼성은 온양·천안, 베트남 중심으로 재편하고 화성 라인도 전환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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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7: OSAT와 검사 장비

베트남 공장은 2027년 10월 가동을 언급했고, 하이닉스는 노후 전공정 라인을 HBM 후공정으로 전환해 왔습니다. OSAT 수주와 후공정 장비 시장이 커지고, DI와 엑시콘 같은 검사 장비가 거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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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8: 테스트 밸류체인

웨이퍼 테스트부터 DI·유닛 테스트, 패키지 테스트, 모듈 단계까지 밸류체인을 봐야 합니다. 삼성과 하이닉스가 쓰는 공정이 다르고, 장비 업체도 각 검사 단계에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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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9: 배터리 추격 경계

LG에너지솔루션 실적은 ESS가 좋았고 보조금도 있었습니다. 배터리 비중 확대 의견은 있으나, 7월보다 대형주 상승 여력이 줄었으니 이미 오른 배터리를 무리하게 쫓아가지 말자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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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0: 선거 전 조건

11월 중간선거 전까지 기대는 있지만 선거 뒤에는 누가 이기든 빠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민주당이 이겨도 친환경을 강하게 밀 것이라고 단정하기 어렵고, 조정 때 기회를 보자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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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1: ESS 경제성

ESS 발전 비용이 가스발전보다 낮아지기 시작했다는 분석입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늘고 가스터빈은 부족합니다. 태양광·ESS가 일부 대체하지만 ESS 단독으로 장시간 전력을 공급하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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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2: LG에너지솔루션 실적

LG에너지솔루션은 보상금을 제외해도 4,335억원을 벌었고 AMPC는 4,169억원이라고 합니다. 상반기 ESS 생산 병목은 하반기에 풀렸고, 미국 ESS 시장 확대와 신규 수주 기대가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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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3: ESS 공장 전환

미시간 랜싱 공장은 전기차용 파우치 배터리 계획에서 ESS와 각형 배터리까지 만드는 방향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ESS 수요에는 긍정적이지만 중간선거 전 급등하면 차익실현이 나올 수 있다는 조건을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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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4: 선거와 하이닉스

선거 기대만으로 너무 오르면 현금 비중을 늘리고, 안 올랐다면 그대로 보유하자는 전략입니다. 하이닉스는 실적 추정치가 오르는데도 주가가 안 움직이는 점을 다시 답답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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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5: HBM·AI 투자

HBM 가격 상승, 모바일 핵심 고객 장기계약, 빅테크의 AI 투자 지속 가능성을 들어 하이닉스 이익 추정치가 크게 상향됐다고 합니다. 소비재 사이클이 아니라 AI 경쟁을 위한 투자라는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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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6: 솔리다임 상장 반대

솔리다임 상장으로 들어오는 돈을 활용할 수 있다는 분석은 있지만, 저는 솔리다임 상장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분 구조가 복잡한데 굳이 나스닥에 상장해 주주가치를 훼손할 이유가 있느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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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7: 중복상장 우려

알짜회사가 상장하면 하이닉스 중복상장이 될 수 있어 반대합니다. 다만 다른 메모리 논리에는 동의하고, 시장 기대를 넘는 영업이익과 낮은 PER, 주주환원 전망은 긍정적으로 소개합니다. 솔리다임 상장은 안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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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8: 하이닉스의 긍정 요인

내년과 내후년 주주환원 수익률 전망도 언급합니다. 하지만 빅테크가 지출을 줄일 수 있다는 막연한 공포는 남아 있습니다. 그래도 솔리다임 상장은 하면 안 된다는 의견은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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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9: 리노공업 파업 영향

리노공업 주가가 약한 것은 파업 영향입니다. 파업은 끝나 생산은 정상화됐지만 이익 감소가 예상되고, 고성능 칩일수록 테스트가 늘어 소켓 수요도 많습니다. 그런데 급한 빅테크 물량이 다른 데로 갔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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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0: 수요와 수주 과제

파업이 정말 엄중한 시기에 회사 경쟁력을 훼손했다는 평가입니다. 신규 물량을 다시 수주할 수 있는지 우려가 남지만, 주문형 반도체 개발과 AI 전용 칩 양산은 연구개발 검사 소켓 수요를 늘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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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1: 물량 회복 시간

일본·대만 경쟁업체가 파업 때 물량을 가져갔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리노공업이 안 된다는 뜻은 아니고 기술력은 있으나, 물량을 다시 찾는 데 시간은 필요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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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2: 장 마감 진단

시간 관계상 공시는 내일 보겠습니다. 오늘 삼성전자가 4% 빠지고 코스피·코스닥이 급락했습니다. 해운·삼양식품·대한항공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무너졌고 답답합니다. 이게 이렇게 빠질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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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3: 업종 전반 약세

LG이노텍은 실적 우려로 무너졌고, 다른 실적이 좋아 보이는 종목도 던져졌습니다. 조선·방산·원전, 로봇, 소부장, 2차전지, 바이오까지 코스닥은 전멸에 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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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4: 외국인 매도와 체감

외국인 매도가 원인으로 보이고 해운 외에는 좋지 않았습니다. 미국 AI 인프라는 괜찮은데 한국은 왜 이러는지, 로봇도 약해 버티기 어려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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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5: 반전 조건

오늘은 어느 업종도 살아남기 어려웠습니다. 반전 계기는 외국인 유입인데 현재 수급 이탈은 국가와 업종의 이동처럼 보입니다. 영원하진 않아도 당분간 이어질 수 있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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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 전사 특성상 기업명·수치·일부 표현의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원문의 발화 강도와 맥락을 우선 보존했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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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문에 제시된 수치와 전망은 작성자의 소개·해석이며 외부 검증 사실로 덧붙이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인사·음악 표기와 반복적인 전환 멘트는 줄였으나 시장 진단과 종목별 조건은 flow에 남겼다.
잡담/운영
시간 관계상 공시는 다음 방송에서 다루겠다는 진행 언급을 보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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