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 유튜브 · IT의 신 이형수

[아테네] 반도체 Q사이클에서 소부장 투자 전략? 핵심은 이거에요!!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29
강연자/작성자
IT의 신 이형수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4,979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메모리 수급은 AI 인프라와 소비자 시장에서 갈라지고 있다

AI 인프라용 서버 메모리는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반면, CXMT 물량이 향하는 레거시 소비자용 메모리는 완화 조짐을 보인다. 이 차이가 메모리 3사의 실적과 주가, 그리고 Q 사이클에서 볼 소부장 영역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

서버용 DDR5와 레거시 메모리의 온도차

인텔의 메모리 가격 급등 전망과 에이서의 조달원가 하락 전망은 서로 다른 시장을 보기에 함께 성립한다. B2B와 B2C의 온도차처럼 AI 인프라의 서버용 DDR5는 부족하지만, DDR4·LPDDR4 중심 소비자 시장은 중국 공급으로 가격이 점진적으로 낮아지는 흐름이다.

온디바이스 AI가 하이엔드 모바일 수요를 붙든다

애플과 삼성전자의 차기 하이엔드 모델은 온디바이스 AI를 위해 최소 12GB 수준의 D램과 더 큰 메모리 공간을 요구받는다. 따라서 소비자 시장 전체의 완화와 달리 하이엔드 스마트폰용 메모리는 여전히 타이트하다는 판단이다.

CXMT의 수율 개선 속도가 공급 확대의 변수

CXMT는 생산능력을 늘리고 반기 이익으로 자체 투자 여력도 갖추고 있지만, 양품 기준 생산량은 아직 마이크론에 크게 못 미친다고 본다. 제조 경험으로 수율이 높아질 가능성과 EUV 노광장비 제약을 함께 봐야 한다.

실적은 B2B가 지지하지만 주가는 수급 변화를 먼저 본다

메모리 3사가 AI 인프라에 자원을 집중해 실적을 더 낼 수 있어도, B2C 공급 부족의 완화는 주가 심리에 부담이 될 수 있다. 다만 Q 사이클에서 물량 증가가 성장 지속으로 이어지면 판단은 달라질 수 있다.

후공정에서 전공정으로 이어질 수주 관찰

단기적으로는 첨단 패키징 후공정이 먼저 움직이고, 내년 신규 웨이퍼 투입 공장이 늘면 10~11월에는 전공정 수주가 나올 수 있다는 관찰이다. 소부장에서는 이 두 시점과 영역을 구분해 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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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CXMT 상반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CXMT의 수율이 얼마나 빨리 올라오는지가 향후 공급 확대를 볼 때의 우려이자 핵심 변수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레거시 쪽이 좀 메인이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CXMT가 반기 순이익 15조원을 냈다는 소식을 전해 주셨는데 그 돈이 이제 실제 공급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만든 슈퍼 사이클이 경쟁자를 키운 셈인데 앞으로 중국 물량이 얼마나 더 쏟아질 수 있을까요? 이게 무섭죠. CXMT 지금 케파가 월 한 30만 장 정도 됩니다. 연말이 되면 월 36만 장까지 늘어요. 그러면 마이크로는 생산 캡파하고 비슷해지겠거든요. 근데 실제로 양품이 나오는 비중을 보면 지금은 케파은 비슷한데 양품 나오는 걸로 보면 마이크로는 40%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중간에 많이 깨먹는다라는 거겠죠. 수율이 낮아서 많이 깨먹고 있는데 근데 제조업이라는 건 계속 만들다 보면 생산 수율이 높아지겠죠. 그리고 자본도 이제 뒷받침되고 있어요. 그동안에는 중국 정부가 자금을 대줘서 만들었는데 이제는 성반기만 보면 매출이 29조, 순익이 15조면 이제 패 하나를 자체 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다 말이죠. 예.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조금 이제 우려되기는 합니다. 근데 이제 생산 수율이 얼마나 빨리 올라올 수 있냐. 그니까 지금은 사실 과거 전기차나 디스플레이하고 다른 점은 반도체는 그 EUB 노 장비가 꽉 막혀 있다라는게 과거하고 다른 부분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좀 얼마나 극복할 수 있을지 잘 봐야 되겠습니다. 범용 메모리 가격이 빠지는데도 메모리 3사 실적 회소는 제한적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다를 수 있다고도 하셨는데 실적과 주가가 왜 따로 움직일까요? 일단 B2B 쪽 그러니까 AI 인프라 쪽은 여전히 수요가 좋기 때문에 그리고 메모리가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실제로 지금 메모리 3사들 같은 경우는 B2C 시장에 크게 관심이 없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CXMT가 반기 매출 29조원과 순이익 15조원을 냈다고 소개하며, 현재 월 생산능력은 약 30만 장이고 연말에는 월 36만 장까지 늘어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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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레거시 쪽이 좀 메인이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CXMT가 반기 순이익 15조원을 냈다는 소식을 전해 주셨는데 그 돈이 이제 실제 공급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만든 슈퍼 사이클이 경쟁자를 키운 셈인데 앞으로 중국 물량이 얼마나 더 쏟아질 수 있을까요? 이게 무섭죠. CXMT 지금 케파가 월 한 30만 장 정도 됩니다. 연말이 되면 월 36만 장까지 늘어요. 그러면 마이크로는 생산 캡파하고 비슷해지겠거든요. 근데 실제로 양품이 나오는 비중을 보면 지금은 케파은 비슷한데 양품 나오는 걸로 보면 마이크로는 40%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중간에 많이 깨먹는다라는 거겠죠. 수율이 낮아서 많이 깨먹고 있는데 근데 제조업이라는 건 계속 만들다 보면 생산 수율이 높아지겠죠. 그리고 자본도 이제 뒷받침되고 있어요. 그동안에는 중국 정부가 자금을 대줘서 만들었는데 이제는 성반기만 보면 매출이 29조, 순익이 15조면 이제 패 하나를 자체 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다 말이죠. 예.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조금 이제 우려되기는 합니다. 근데 이제 생산 수율이 얼마나 빨리 올라올 수 있냐. 그니까 지금은 사실 과거 전기차나 디스플레이하고 다른 점은 반도체는 그 EUB 노 장비가 꽉 막혀 있다라는게 과거하고 다른 부분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좀 얼마나 극복할 수 있을지 잘 봐야 되겠습니다. 범용 메모리 가격이 빠지는데도 메모리 3사 실적 회소는 제한적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다를 수 있다고도 하셨는데 실적과 주가가 왜 따로 움직일까요? 일단 B2B 쪽 그러니까 AI 인프라 쪽은 여전히 수요가 좋기 때문에 그리고 메모리가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실제로 지금 메모리 3사들 같은 경우는 B2C 시장에 크게 관심이 없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현재 양품 기준 생산량은 마이크론의 40%에도 못 미치지만, 제조 경험이 쌓이면 수율은 높아질 수 있고 자체 이익으로 팹 투자도 가능해진다는 점을 연결했다. 다만 EUV 노광장비 접근이 막혀 있는 점은 과거 전기차·디스플레이와 다른 제약으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레거시 쪽이 좀 메인이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CXMT가 반기 순이익 15조원을 냈다는 소식을 전해 주셨는데 그 돈이 이제 실제 공급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만든 슈퍼 사이클이 경쟁자를 키운 셈인데 앞으로 중국 물량이 얼마나 더 쏟아질 수 있을까요? 이게 무섭죠. CXMT 지금 케파가 월 한 30만 장 정도 됩니다. 연말이 되면 월 36만 장까지 늘어요. 그러면 마이크로는 생산 캡파하고 비슷해지겠거든요. 근데 실제로 양품이 나오는 비중을 보면 지금은 케파은 비슷한데 양품 나오는 걸로 보면 마이크로는 40%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중간에 많이 깨먹는다라는 거겠죠. 수율이 낮아서 많이 깨먹고 있는데 근데 제조업이라는 건 계속 만들다 보면 생산 수율이 높아지겠죠. 그리고 자본도 이제 뒷받침되고 있어요. 그동안에는 중국 정부가 자금을 대줘서 만들었는데 이제는 성반기만 보면 매출이 29조, 순익이 15조면 이제 패 하나를 자체 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다 말이죠. 예.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조금 이제 우려되기는 합니다. 근데 이제 생산 수율이 얼마나 빨리 올라올 수 있냐. 그니까 지금은 사실 과거 전기차나 디스플레이하고 다른 점은 반도체는 그 EUB 노 장비가 꽉 막혀 있다라는게 과거하고 다른 부분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좀 얼마나 극복할 수 있을지 잘 봐야 되겠습니다. 범용 메모리 가격이 빠지는데도 메모리 3사 실적 회소는 제한적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다를 수 있다고도 하셨는데 실적과 주가가 왜 따로 움직일까요? 일단 B2B 쪽 그러니까 AI 인프라 쪽은 여전히 수요가 좋기 때문에 그리고 메모리가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실제로 지금 메모리 3사들 같은 경우는 B2C 시장에 크게 관심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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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메모리 시장의 B2B·B2C 수급 분화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인프라

AI 인프라용과 소비자용 메모리의 가격·공급 흐름은 왜 다르게 나타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서버 CPU와 DDR5가 필요한 AI 인프라 쪽은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높게 유지되는 반면, CXMT 물량이 주로 향하는 DDR4·LPDDR4 등 레거시 소비자 시장은 공급 부족이 완화되고 있다고 구분한다. 다만 온디바이스 AI용 하이엔드 스마트폰 메모리는 여전히 타이트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929] [아테네] 반도체 Q사이클에서 소부장 투자 전략? 핵심은 이거에요!! IT의 신 이형수 아신을 위한 테크 내비게이터 아테네. 네. 계속해서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인텔의 CEO는 메모리 가격이 5에서 700 폭등했다고 하고 에이서는 내년 조달 원가가 오히려 낮아질 거라고 하는데요. 세계적인 기업 두 곳이 정반대를 말하는데 누구 말이 맞는 건가요? 일단 둘 다 맞습니다. 자, 그러면 뭔 소리냐? 일단 바라보고 있는 시장이 다른 거 같아요. 사실 인텔은 요즘에 B2C 시장에 크게 관심이 없어요. 특히나 PC, 스마트폰 이런 쪽에 크게 관심이 없고 지금 에이전트 AI가 되면서 CPU가 되게 떴잖아요. 엄청나게 이제 오케스트레이션용 CPU가 되게 중요해지고 있는데 인텔리 PC용 CPU 라인들은 많이 갈아고 있고 요거를 서버용으로 많이 전환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제 서버 쪽으로 지금 많이 집중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그런데 이제 서버용 CPU에 또 DDR 5가 많이 필요하죠. 네. CPU를 지원할 수 있는 메모리가 필요한데 그게 없어요. 그러니까 서버 디램이 너무 비싸죠. 그래서 지금 가격이 다섯 배 일곱 배 폭등했고 이게 낮아지지 않을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리프탄 CEO가 인테 CEO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고. 자, 그거는 이제 내년 아, 내년에도 올라갈 수도 있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고 지금 에이서 같은 경우는 PC 주로 만든 회사잖아요. 그런 회사다 보니까 특히나 레거시 쪽 메모리 DDR4나 LPDDR4 이런 쪽에서는 이제 가격이 점진적으로 조금씩 낮아지는 흐름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불과 8월만 해도요. DDR4 가격이 DDR 5보다 비쌌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최근에 CXMT가 물량을 많이 밀어내고 있어서 그런 쪽에서는 영향이 오고 있는 거 같고 여전히 우리가 AI 케펙스, AI 인프라 쪽에서의 메모리는 여전히 이제 시장이 짱짱하게 가고 있다. 그래서 B2B와 B2C 시장이 약간 온도고가 다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8월에는 9세대인 DDR4가 신세대 DDR5보다 비싼 역전 현상이 있었는데요. 지금 그게 풀리고 있다는데 무엇이 달라진 건가요? 일단은 중국의 공급이죠. 네. 중국 CXMT가 디램을 많이 쏟아내고 있고게 이제 B2C 쪽은 약간 이제 쇼트지가 좀 풀리는 거 같습니다. 근데 여전히 B2B 특히 하이엔드 쪽은 여전히 공급이 부족하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자, 그러면 B2C 시장 전반에 또 풀리냐? 요것도 또 아닌 거 같아요. 실제로 지금 애플하고 삼성전자가 세계 하이엔드 스마트폰 쪽에 두 브랜드잖아요. 핵심 두 브랜드인데 이제 내년향 모델부터 온디바이스 AI가 구현이 돼야 됩니다. 그러려면 기본적으로 최소 12GB 정도의 디램이 필요한데 이제 기존에는 AP 위에다가 디램을 올리던 패키지 온 패키지 그 구조로 됐는데 이제는 요거를 옆으로 펼치죠. 네. 그래서 사이드바이 사이드 방식으로 가는 거고 거기에다가 메모리 용량을 늘리는 그런 식으로 가는데 결국은 이제 매개 변수 20억나 30억개 정도 매개 변수를 이제는 디램에다 올려야 되기 때문에 이제 그런 이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쪽은 여전히 그러니까 하이엔드 스마트폰용 메모리는 여전히 공급이 타이트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뭔가 공급이 약간씩 원활해지고 있다. 이런 것들은 약간 중가 그런 쪽에 필요한 레거십 메모리요 정도로 봐야 될 것 같고 실제로 CXMT가 뭐 DDR 5도 만들었다 뭐DDR 5도 만들었다 이런 이야기는 나오고 있지만 그 물량이 아직까지는 의미 있는 수준은 아니다.

사실·구조온디바이스 AI와 모바일 메모리주 대상 · 기술·제품 · 온디바이스 AI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온디바이스 AI 구현은 왜 하이엔드 스마트폰 메모리 수요와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내년형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온디바이스 AI에는 최소 12GB 수준의 D램과 약 20억~30억개 매개변수를 담을 메모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AP 위에 올리던 메모리를 옆으로 펼치는 사이드바이사이드 방식과 용량 확대가 그 요구에 대응하는 구조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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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최근에 CXMT가 물량을 많이 밀어내고 있어서 그런 쪽에서는 영향이 오고 있는 거 같고 여전히 우리가 AI 케펙스, AI 인프라 쪽에서의 메모리는 여전히 이제 시장이 짱짱하게 가고 있다. 그래서 B2B와 B2C 시장이 약간 온도고가 다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8월에는 9세대인 DDR4가 신세대 DDR5보다 비싼 역전 현상이 있었는데요. 지금 그게 풀리고 있다는데 무엇이 달라진 건가요? 일단은 중국의 공급이죠. 네. 중국 CXMT가 디램을 많이 쏟아내고 있고게 이제 B2C 쪽은 약간 이제 쇼트지가 좀 풀리는 거 같습니다. 근데 여전히 B2B 특히 하이엔드 쪽은 여전히 공급이 부족하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자, 그러면 B2C 시장 전반에 또 풀리냐? 요것도 또 아닌 거 같아요. 실제로 지금 애플하고 삼성전자가 세계 하이엔드 스마트폰 쪽에 두 브랜드잖아요. 핵심 두 브랜드인데 이제 내년향 모델부터 온디바이스 AI가 구현이 돼야 됩니다. 그러려면 기본적으로 최소 12GB 정도의 디램이 필요한데 이제 기존에는 AP 위에다가 디램을 올리던 패키지 온 패키지 그 구조로 됐는데 이제는 요거를 옆으로 펼치죠. 네. 그래서 사이드바이 사이드 방식으로 가는 거고 거기에다가 메모리 용량을 늘리는 그런 식으로 가는데 결국은 이제 매개 변수 20억나 30억개 정도 매개 변수를 이제는 디램에다 올려야 되기 때문에 이제 그런 이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쪽은 여전히 그러니까 하이엔드 스마트폰용 메모리는 여전히 공급이 타이트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뭔가 공급이 약간씩 원활해지고 있다. 이런 것들은 약간 중가 그런 쪽에 필요한 레거십 메모리요 정도로 봐야 될 것 같고 실제로 CXMT가 뭐 DDR 5도 만들었다 뭐DDR 5도 만들었다 이런 이야기는 나오고 있지만 그 물량이 아직까지는 의미 있는 수준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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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같으면 애플이 그냥 눈 한번 찡긋거리면 이제 막 엎드려 가지고 난리쳤습니다. 매물 3사가. 근데 요즘에는 애플 그래. 어 오케이. 그럼 아마존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예 가서 이야기하지 뭐. 자 이런 분위기죠. 구글한테 가서 이야기하자. 자, 이런 분위기 때문에 애플이 결국은 다 그 가격 인상폭을 대부분 수긍하고 받아들이는 상황이고요. 원래 뭐 또 중국산 메모리 쓰려고 했다가 또 미국 정부한테 또 정치권에서 또 정 맞고 그런 분위기다 보니까 지금은 이제 갑과을이 완전히 바뀐 상황을 여러분이 목도하고 있습니다. 7월 폭락이 결과적으로 완충제가 됐다고 하셨는데요. 그때는 끔찍했는데 지금 보면 다행이었다는 건데 시장이 미리 매를 맞아뒀다는게 실제로 어떤 효과를 낼까요? 어, 제가 이제 그런 이야기를 많이 했죠. 7월 폭락장이 오기 전에 아 이게 성장 유리 꺾이면 주식 시장에 굉장히 이제 충격이 올 수 있다라고 했는데 7월에 일이 다 맞아 버렸어요. 그래서 이제 주가 레벨이 훨씬 더 낮아져 있기 때문에 지금 오히려 그 충격이 그냥 세삼스럽지 않게 받아들이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 코스피가 거의 뭐 고점 대비해서 한 33%까지 빠졌었고요. 한 달 내에 폭락으로는 역대급입니다. 만약에 마지막 날 거의 SK 하이닉스 상한가 가고 막 이렇게 들어올리지 않았다 그러면 IMF 외한이기 때 한 달 폭락을이기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만큼 7월 폭락장이 엄청난 장이었고 SK 하이닉스가 고점 대비스 60% 빠졌고 삼성전자가 거의 뭐 4, 50% 빠졌죠. 그 정도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지금 이제 성장률이 둔화되고 B2C 시장에서 어느 정도 쇼트지가 풀려서 피가 떨어진다라고 해도 제가 보기에는 이제 주가적으로는 그렇게 충격 받지 않을 것 같다.

해석·전망메모리 업황과 주가 선반영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반도체 업황 판단

B2B 수요가 견조해도 메모리 기업의 주가가 다르게 움직일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모리 3사는 AI 인프라용 B2B에 자원을 집중해 실적이 더 나올 수 있으나, B2C 공급 부족이 풀리는 모습은 주가의 심리와 디레이팅에 부담일 수 있다고 본다. 반대로 Q 사이클에서 물량 증가가 성장 지속으로 이어지면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조건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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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네. B2B 쪽에 대부분 모든 자원을 투입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실적이 더 나올 수 있다라는 건데. 근데 이제 주가적으로 보면 요게 약간 심리한 좋지 않을 수 있는게 그동안에는 B2B도 좋고 B2C도 좋은 거였잖아요. 그런데 이제는 B2B는 좋은데 B2C가 조금씩 이제는 좋아지던게 조금씩 풀리고 있네. 자, 이런 것들은 사실 심리에는 좋지 않죠. 그래서 주가는 항상 선반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약간 주가의 디레이팅이 될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데요. 다만 여기서 이제 변수는 이거죠. Q의 사이클이 시작되면 물량이 또 늘어나면서 성장이 더 지속된다 그러면 또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단가를 쥐어자던 애플이 이제는 물량 확보를 걱정하는 처지가 됐다고 하셨는데요. 온디바이스 AI 때문에 모바일 메모리는 여전히 타이트하다는 건데이 흐름이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까요? 그동안 이제 AI 혁명이 시작되고 나서 CD가 좋아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CD는 여전히 좀 멍청하잖아요. 예. 그게 이유가 AI 성능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근데 아마 내년에 나오는 시리 모델은 되게 많이 업그레이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온 디바이스 AI를 구현하기 위해서 결국 메모리가 병목이거든요.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KV 캐시 키밸류 캐시를 많이 담아 놔야 되는데 그래야 얘가 똑똑해지는 건데 그게 이제 메모리를 늘리지 않고는 답이 없죠. 근데 가격 저항이 있었죠. 왜냐면 어 메모리가 너무 비싸니까이 가격에는 우리가 살 수 없어라고 이제 버티다가 파는 쪽에서 도저히 안 줄을 것 같은 거죠. 왜냐면 걔들은 비토시 쪽이 우선 순위가 아니거든요.

시점 관찰Q 사이클의 반도체 소부장 수주 흐름주 대상 · 산업·업종 · 소부장기준 2026.09.29

Q 사이클에서 소부장 관심 영역과 수주 시점은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단기적으로는 첨단 패키징의 후공정이 활발하고, 삼성의 인하우스 첨단 패키징 확대와 법인의 외부 아웃소싱 언급이 OSAT 관련주 움직임과 연결됐다고 본다. 내년 신규 웨이퍼 투입 공장이 늘면 10~11월에는 전공정 관련 수주가 나올 수 있다는 관찰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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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냐면 이미 가격 레벨이 많이 낮아져 있기 때문에 그런 거 같습니다. P의 국면에서는 빅투가 다 가져갔지만 Q의 국면은 다르다고 하셨는데요. 무게 중심을 소부장으로 옮길 때라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소부장 영역을 먼저 봐야 할까요? 일단 단기적으로 보면 지금 이제 제일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들은 첨단 패키징 쪽인 같습니다. 특히 후공정 쪽에 후공정에서 좀 약간 이제 선별해서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뭐 최근에 삼성이 또 인하우스에서는 첨단 패키징이 추력하고 법령은 또 외부로 아웃소싱을 많이 준다 하니까 오사 관련주들이 많이 움직이기도 했죠. 자, 그런 흐름들이 좀 더 나올 수 있을 것 같고 약간 이제 수주 나온 흐름들은 내년에 신규 웨이퍼 투입하는 공장들이 많이 나오게 되죠. 그러면 이제 전공정 관련 수주들이 나오게 되는데 10월, 11월 중에는 이제 전공정 쪽에서 수주들이 많이 나올 것 같아요. 이제 그런 회사들 시총 크고 지금 이제 그런 회사들 잘 보시면 투자에 많은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저희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아신을 위한 테크 내비게이터 아테네. 여러분들 투자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예. 제가 낸 책들하고 같이 읽어 보면서이 내용들 들으면 훨씬 더 풍성하게 들으실 수 있을 거예요. 예. 저는 다음 시간에도 계속해서 영상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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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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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와 PC가 서로 다른 메모리 가격을 말하는 이유

인텔은 메모리 가격이 다섯 배에서 일곱 배 폭등했다고 하고, 에이서는 내년 조달원가가 낮아질 거라고 하잖아요. 둘 다 맞습니다. 바라보는 시장이 다른 거예요. 인텔은 PC·스마트폰보다 에이전트 AI 이후 중요해진 서버용 CPU에 집중하고, 그 CPU를 받쳐줄 DDR5가 부족하니 서버 D램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올라갈 수 있다고 하는 거고요.

2
중국 공급은 레거시를 풀지만 하이엔드는 다르다

에이서는 PC를 주로 만드는 회사라 DDR4·LPDDR4 같은 레거시 메모리의 가격이 조금씩 낮아지는 흐름을 보는 겁니다. 8월에는 DDR4가 DDR5보다 비쌌는데, 최근 CXMT가 물량을 많이 밀어내면서 역전이 풀리고 있어요. B2B와 B2C의 온도차가 있는 거죠. 그렇다고 B2C 전반이 풀리는 건 아닙니다. 애플과 삼성전자의 하이엔드 스마트폰은 내년부터 온디바이스 AI를 구현해야 하고, 최소 12GB D램과 20억~30억개 매개변수를 담을 공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하이엔드 모바일 메모리는 여전히 타이트하다고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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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증설의 규모와 수율이라는 제약

이게 무섭죠. CXMT 케파가 지금 월 30만 장 정도고 연말에는 월 36만 장까지 늘어요. 마이크론 생산 케파와 비슷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양품이 나오는 비중으로 보면 마이크론의 40%도 안 돼요. 수율이 낮아 중간에 많이 깨먹는다는 거죠. 그래도 제조업은 계속 만들면 수율이 높아질 수 있고, 반기 매출 29조원·순이익 15조원이면 이제 자체 자금으로 팹 하나를 투자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반도체는 EUV 노광장비가 막혀 있다는 점이 과거 전기차·디스플레이와 다르니, 그 제약을 얼마나 극복하는지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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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실적과 주가 심리는 따로 움직일 수 있다

AI 인프라 쪽은 수요가 좋고 메모리도 부족해서 메모리 3사는 B2C에 크게 관심이 없어요. B2B에 대부분 자원을 투입하니 당분간 실적이 더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심리가 좋지 않을 수 있죠. 그동안에는 B2B도 좋고 B2C도 좋았는데, 이제 B2C 공급 부족이 조금씩 풀리는 모습이니까요. 주가는 항상 선반영하니 디레이팅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Q 사이클이 시작돼 물량이 늘고 성장이 더 지속되면 또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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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메모리 확보와 7월 폭락의 완충 효과

온디바이스 AI는 KV 캐시를 많이 담아야 똑똑해지는데, 메모리를 늘리지 않고는 답이 없죠. 예전 같으면 애플이 가격을 낮추라고 하면 메모리 3사가 난리쳤지만, 지금은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 쪽이 우선이라 애플도 가격 인상폭을 대부분 수긍하는 분위기입니다. 갑과을이 완전히 바뀐 상황을 목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7월에 일이 다 맞아 버렸어요. 코스피가 고점 대비 약 33% 빠졌고 SK하이닉스는 고점 대비 60%, 삼성전자는 40~50% 빠졌으니, 지금 성장률이 둔화되고 B2C 쇼티지가 풀려도 이미 가격 레벨이 낮아 충격이 크지 않을 것 같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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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이클에서 먼저 볼 소부장 영역

P 국면에서는 빅2가 다 가져갔지만 Q 국면은 다를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가장 활발한 건 첨단 패키징, 특히 후공정 쪽인 것 같아요. 삼성은 인하우스에서 첨단 패키징을 늘리고 법인은 외부 아웃소싱을 많이 준다고 하니 OSAT 관련주가 움직이기도 했죠. 내년에 신규 웨이퍼를 투입하는 공장이 많이 나오면 전공정 관련 수주가 나오고, 10월·11월에는 그쪽 수주가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시가총액이 크고 이런 흐름을 가진 회사들을 잘 보면 기회가 있을 수 있겠죠. 다음 시간에도 계속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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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에서 불명확한 고유명사와 용어는 원문 문맥을 넘어서 정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내용상 새로운 주장 없이 반복된 인사와 채널·책 안내를 압축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인사말과 책을 함께 읽어 달라는 마무리 안내는 흐름의 마지막 문장으로만 남겼다.
유지한 맥락
애플 협상력 변화, 7월 낙폭, 삼성의 패키징·외주 언급은 판단의 연결고리여서 흐름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인텔 CEO 이름, 일부 반도체 용어와 회사·법인 표현은 자동전사상 불명확해 일반화하지 않고 문맥상 필요한 범위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