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 상반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CXMT의 수율이 얼마나 빨리 올라오는지가 향후 공급 확대를 볼 때의 우려이자 핵심 변수라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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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레거시 쪽이 좀 메인이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CXMT가 반기 순이익 15조원을 냈다는 소식을 전해 주셨는데 그 돈이 이제 실제 공급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만든 슈퍼 사이클이 경쟁자를 키운 셈인데 앞으로 중국 물량이 얼마나 더 쏟아질 수 있을까요? 이게 무섭죠. CXMT 지금 케파가 월 한 30만 장 정도 됩니다. 연말이 되면 월 36만 장까지 늘어요. 그러면 마이크로는 생산 캡파하고 비슷해지겠거든요. 근데 실제로 양품이 나오는 비중을 보면 지금은 케파은 비슷한데 양품 나오는 걸로 보면 마이크로는 40%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중간에 많이 깨먹는다라는 거겠죠. 수율이 낮아서 많이 깨먹고 있는데 근데 제조업이라는 건 계속 만들다 보면 생산 수율이 높아지겠죠. 그리고 자본도 이제 뒷받침되고 있어요. 그동안에는 중국 정부가 자금을 대줘서 만들었는데 이제는 성반기만 보면 매출이 29조, 순익이 15조면 이제 패 하나를 자체 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다 말이죠. 예.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조금 이제 우려되기는 합니다. 근데 이제 생산 수율이 얼마나 빨리 올라올 수 있냐. 그니까 지금은 사실 과거 전기차나 디스플레이하고 다른 점은 반도체는 그 EUB 노 장비가 꽉 막혀 있다라는게 과거하고 다른 부분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좀 얼마나 극복할 수 있을지 잘 봐야 되겠습니다. 범용 메모리 가격이 빠지는데도 메모리 3사 실적 회소는 제한적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다를 수 있다고도 하셨는데 실적과 주가가 왜 따로 움직일까요? 일단 B2B 쪽 그러니까 AI 인프라 쪽은 여전히 수요가 좋기 때문에 그리고 메모리가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실제로 지금 메모리 3사들 같은 경우는 B2C 시장에 크게 관심이 없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CXMT가 반기 매출 29조원과 순이익 15조원을 냈다고 소개하며, 현재 월 생산능력은 약 30만 장이고 연말에는 월 36만 장까지 늘어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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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쪽이 좀 메인이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CXMT가 반기 순이익 15조원을 냈다는 소식을 전해 주셨는데 그 돈이 이제 실제 공급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만든 슈퍼 사이클이 경쟁자를 키운 셈인데 앞으로 중국 물량이 얼마나 더 쏟아질 수 있을까요? 이게 무섭죠. CXMT 지금 케파가 월 한 30만 장 정도 됩니다. 연말이 되면 월 36만 장까지 늘어요. 그러면 마이크로는 생산 캡파하고 비슷해지겠거든요. 근데 실제로 양품이 나오는 비중을 보면 지금은 케파은 비슷한데 양품 나오는 걸로 보면 마이크로는 40%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중간에 많이 깨먹는다라는 거겠죠. 수율이 낮아서 많이 깨먹고 있는데 근데 제조업이라는 건 계속 만들다 보면 생산 수율이 높아지겠죠. 그리고 자본도 이제 뒷받침되고 있어요. 그동안에는 중국 정부가 자금을 대줘서 만들었는데 이제는 성반기만 보면 매출이 29조, 순익이 15조면 이제 패 하나를 자체 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다 말이죠. 예.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조금 이제 우려되기는 합니다. 근데 이제 생산 수율이 얼마나 빨리 올라올 수 있냐. 그니까 지금은 사실 과거 전기차나 디스플레이하고 다른 점은 반도체는 그 EUB 노 장비가 꽉 막혀 있다라는게 과거하고 다른 부분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좀 얼마나 극복할 수 있을지 잘 봐야 되겠습니다. 범용 메모리 가격이 빠지는데도 메모리 3사 실적 회소는 제한적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다를 수 있다고도 하셨는데 실적과 주가가 왜 따로 움직일까요? 일단 B2B 쪽 그러니까 AI 인프라 쪽은 여전히 수요가 좋기 때문에 그리고 메모리가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실제로 지금 메모리 3사들 같은 경우는 B2C 시장에 크게 관심이 없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현재 양품 기준 생산량은 마이크론의 40%에도 못 미치지만, 제조 경험이 쌓이면 수율은 높아질 수 있고 자체 이익으로 팹 투자도 가능해진다는 점을 연결했다. 다만 EUV 노광장비 접근이 막혀 있는 점은 과거 전기차·디스플레이와 다른 제약으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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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쪽이 좀 메인이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CXMT가 반기 순이익 15조원을 냈다는 소식을 전해 주셨는데 그 돈이 이제 실제 공급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만든 슈퍼 사이클이 경쟁자를 키운 셈인데 앞으로 중국 물량이 얼마나 더 쏟아질 수 있을까요? 이게 무섭죠. CXMT 지금 케파가 월 한 30만 장 정도 됩니다. 연말이 되면 월 36만 장까지 늘어요. 그러면 마이크로는 생산 캡파하고 비슷해지겠거든요. 근데 실제로 양품이 나오는 비중을 보면 지금은 케파은 비슷한데 양품 나오는 걸로 보면 마이크로는 40%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중간에 많이 깨먹는다라는 거겠죠. 수율이 낮아서 많이 깨먹고 있는데 근데 제조업이라는 건 계속 만들다 보면 생산 수율이 높아지겠죠. 그리고 자본도 이제 뒷받침되고 있어요. 그동안에는 중국 정부가 자금을 대줘서 만들었는데 이제는 성반기만 보면 매출이 29조, 순익이 15조면 이제 패 하나를 자체 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다 말이죠. 예.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조금 이제 우려되기는 합니다. 근데 이제 생산 수율이 얼마나 빨리 올라올 수 있냐. 그니까 지금은 사실 과거 전기차나 디스플레이하고 다른 점은 반도체는 그 EUB 노 장비가 꽉 막혀 있다라는게 과거하고 다른 부분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좀 얼마나 극복할 수 있을지 잘 봐야 되겠습니다. 범용 메모리 가격이 빠지는데도 메모리 3사 실적 회소는 제한적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다를 수 있다고도 하셨는데 실적과 주가가 왜 따로 움직일까요? 일단 B2B 쪽 그러니까 AI 인프라 쪽은 여전히 수요가 좋기 때문에 그리고 메모리가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실제로 지금 메모리 3사들 같은 경우는 B2C 시장에 크게 관심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