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 · 유튜브 · 전인구경제연구소

부자들은 이럴 때 달러를 삽니다(ft.최혜실 대표 1부)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30
강연자/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9,494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달러를 가격 맞히기보다 장기 보유 자산과 위기 대응 수단으로 본다

미국 금리와 환율 상승을 계기로 달러를 언제 사야 하는지 묻는 대화에서, 가격 예측 대신 꾸준한 보유와 달러 현금·미국 지수의 조합을 제안한다. 달러를 묵혀 두지 않고 운용하며 위기 때 자산을 살 여력을 남긴다는 점이 핵심이다.

미국 금리와 국채금리의 움직임이 달러 관심을 자극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 돌파와 금리 인상, 환율 1,384원 언급을 함께 짚으며 미국 상황의 불안 신호로 읽는다. 다만 이 움직임이 환율 예측의 근거가 되는 것은 아니므로, 달러 보유 자체를 길게 보라고 말한다.

달러는 다른 안전자산의 거래와 평가에도 놓인 기준 통화로 제시됐다

금·엔화·비트코인도 달러 기준으로 사고 가치가 환산된다는 설명을 통해 달러를 가장 앞선 교환 단위로 본다. 이는 원화에서 다른 외화로 갈 때도 달러가 매개가 된다는 구조와 연결되며, 금본위제 이후 페트로달러와 스테이블코인으로 이어지는 달러 지위에 대한 견해도 덧붙인다.

부자들의 방식은 오를 때 사는 선택이 아니라 계속 사는 축적이다

원화로 버는 돈을 일정하게 달러로 바꾸면 가격이 높을 때는 적게, 낮을 때는 많이 사게 된다고 설명한다. 결국 원화 관점의 환전이 아니라 달러 기준으로 자산을 판단하고, 금처럼 보관만 하지 말고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달러 현금과 미국 지수를 함께 두어 위기 때 선택지를 남긴다

RP와 S&P 500을 절반씩 두는 5대5 코어 시스템을 소개하며, 환율이 오르고 주가가 떨어질 때 이미 보유한 달러로 지수를 살 수 있다고 본다. 이는 현금이 노는 문제와 위기 때 매수 여력이라는 두 조건을 함께 다루는 구조다. 지수형·배당성장형·커버드콜 ETF는 자산 성장과 현금흐름, 상품 구조의 차이를 따져 구분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 도달

작성자의 핵심 판단

미국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문제의식과 함께 달러 투자 관심이 커질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0930] 부자들은 이럴 때 달러를 삽니다(ft.최혜실 대표 1부) 전인구경제연구소 10원, 20원 때문에 비싸다고 막 난리를 치는데 지금 그 환율로 살 수 있다. 10년 전에 한 1,00원대 했으니까 살 거예요. 그러면 다 산다고 얘기해요. 그럼 반대로 10년 후에 내가 오늘의 환율로 살 수 있다라고 한다면 사실 거예요? 사야죠. 산다고 얘기를 하실 확률이 되게 높아요. 지금 미국이 좀 심상치 않은 거 같아요. 아, 그래요? 미국이 심상치하는 다른 나라 한 거 같네. 아니, 미국이 국채이 10년물 금리가 5%를 넘어섰더라고요. 아니, 그럴 줄 알았어요. 네. 그럴 줄 아셨나요? 그럴 줄 알았어요. 그렇게 하고 환율도 저번에 제 영상 찍은 거 있잖아요. 1,340원일 때 나 이제 달러 살 거다. 사야 된다. 저번에 아프리카 갔더니 사업가들이랑 같이 가니까 다 이제 무역을 하시다 보니까 환율로 더 오를까요, 떨어질까요 물어보는 거예서 그걸 맞출 수 없는 거긴 한데 저희는 이제 달러를 매수하고 있습니다. 근데 좀 많이 매수 시작했어요라고 이제 얘긴 드렸었어요. 근데 정말 그때 이후로 지금 환율이 오늘자로 1384원까지 올라간 거예요. 맞아요. 맞아. 아마이 속도면은 내일이면은 1,400원도 볼 수 있는 거 같은데 다시 또 이게 미국이 금리인상 하면서 이제 환율도 올라가고 있더라. 이제 달러 투자에 대한 관심이 좀 올라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오늘은 달러 기반 재무 설계 전문가이신 최실 작가님 모셨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예. 네. 저는 달러 연금 수업 저자 최실이고요. 달러 기반의 전문 자산 관리 회사 알파 그로에 배표를 맡고 있습니다. 저는 공대를 졸업을 했고 첫 번째 회사가 반도체 여러 회사였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일을 하면서 시스템과 숫자를 기반으로 분석하고 이런 것들을 그동안 배워 왔던 거 같아요. 그러면서 이제 달러라는 자산을 바라볼 때도 이왕이면 시스템으로 좀 바라보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를 했고 그 시스템에 있다면 좀 더 안락한게 재테크를 하고 돈은 알아서 굴러가게 하고 나는 내 삶을 진짜 집중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책도 만들고 컨설팅도 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대화에서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0930] 부자들은 이럴 때 달러를 삽니다(ft.최혜실 대표 1부) 전인구경제연구소 10원, 20원 때문에 비싸다고 막 난리를 치는데 지금 그 환율로 살 수 있다. 10년 전에 한 1,00원대 했으니까 살 거예요. 그러면 다 산다고 얘기해요. 그럼 반대로 10년 후에 내가 오늘의 환율로 살 수 있다라고 한다면 사실 거예요? 사야죠. 산다고 얘기를 하실 확률이 되게 높아요. 지금 미국이 좀 심상치 않은 거 같아요. 아, 그래요? 미국이 심상치하는 다른 나라 한 거 같네. 아니, 미국이 국채이 10년물 금리가 5%를 넘어섰더라고요. 아니, 그럴 줄 알았어요. 네. 그럴 줄 아셨나요? 그럴 줄 알았어요. 그렇게 하고 환율도 저번에 제 영상 찍은 거 있잖아요. 1,340원일 때 나 이제 달러 살 거다. 사야 된다. 저번에 아프리카 갔더니 사업가들이랑 같이 가니까 다 이제 무역을 하시다 보니까 환율로 더 오를까요, 떨어질까요 물어보는 거예서 그걸 맞출 수 없는 거긴 한데 저희는 이제 달러를 매수하고 있습니다. 근데 좀 많이 매수 시작했어요라고 이제 얘긴 드렸었어요. 근데 정말 그때 이후로 지금 환율이 오늘자로 1384원까지 올라간 거예요. 맞아요. 맞아. 아마이 속도면은 내일이면은 1,400원도 볼 수 있는 거 같은데 다시 또 이게 미국이 금리인상 하면서 이제 환율도 올라가고 있더라. 이제 달러 투자에 대한 관심이 좀 올라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오늘은 달러 기반 재무 설계 전문가이신 최실 작가님 모셨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예. 네. 저는 달러 연금 수업 저자 최실이고요. 달러 기반의 전문 자산 관리 회사 알파 그로에 배표를 맡고 있습니다. 저는 공대를 졸업을 했고 첫 번째 회사가 반도체 여러 회사였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일을 하면서 시스템과 숫자를 기반으로 분석하고 이런 것들을 그동안 배워 왔던 거 같아요. 그러면서 이제 달러라는 자산을 바라볼 때도 이왕이면 시스템으로 좀 바라보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를 했고 그 시스템에 있다면 좀 더 안락한게 재테크를 하고 돈은 알아서 굴러가게 하고 나는 내 삶을 진짜 집중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책도 만들고 컨설팅도 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대화 시점 환율이 1,384원까지 올랐고 다음 날 1,400원도 볼 수 있다고 언급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0930] 부자들은 이럴 때 달러를 삽니다(ft.최혜실 대표 1부) 전인구경제연구소 10원, 20원 때문에 비싸다고 막 난리를 치는데 지금 그 환율로 살 수 있다. 10년 전에 한 1,00원대 했으니까 살 거예요. 그러면 다 산다고 얘기해요. 그럼 반대로 10년 후에 내가 오늘의 환율로 살 수 있다라고 한다면 사실 거예요? 사야죠. 산다고 얘기를 하실 확률이 되게 높아요. 지금 미국이 좀 심상치 않은 거 같아요. 아, 그래요? 미국이 심상치하는 다른 나라 한 거 같네. 아니, 미국이 국채이 10년물 금리가 5%를 넘어섰더라고요. 아니, 그럴 줄 알았어요. 네. 그럴 줄 아셨나요? 그럴 줄 알았어요. 그렇게 하고 환율도 저번에 제 영상 찍은 거 있잖아요. 1,340원일 때 나 이제 달러 살 거다. 사야 된다. 저번에 아프리카 갔더니 사업가들이랑 같이 가니까 다 이제 무역을 하시다 보니까 환율로 더 오를까요, 떨어질까요 물어보는 거예서 그걸 맞출 수 없는 거긴 한데 저희는 이제 달러를 매수하고 있습니다. 근데 좀 많이 매수 시작했어요라고 이제 얘긴 드렸었어요. 근데 정말 그때 이후로 지금 환율이 오늘자로 1384원까지 올라간 거예요. 맞아요. 맞아. 아마이 속도면은 내일이면은 1,400원도 볼 수 있는 거 같은데 다시 또 이게 미국이 금리인상 하면서 이제 환율도 올라가고 있더라. 이제 달러 투자에 대한 관심이 좀 올라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오늘은 달러 기반 재무 설계 전문가이신 최실 작가님 모셨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예. 네. 저는 달러 연금 수업 저자 최실이고요. 달러 기반의 전문 자산 관리 회사 알파 그로에 배표를 맡고 있습니다. 저는 공대를 졸업을 했고 첫 번째 회사가 반도체 여러 회사였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일을 하면서 시스템과 숫자를 기반으로 분석하고 이런 것들을 그동안 배워 왔던 거 같아요. 그러면서 이제 달러라는 자산을 바라볼 때도 이왕이면 시스템으로 좀 바라보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를 했고 그 시스템에 있다면 좀 더 안락한게 재테크를 하고 돈은 알아서 굴러가게 하고 나는 내 삶을 진짜 집중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책도 만들고 컨설팅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국의 금리 인상 언급과 10년물 국채금리 5% 돌파를 달러·원 환율 상승과 함께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0930] 부자들은 이럴 때 달러를 삽니다(ft.최혜실 대표 1부) 전인구경제연구소 10원, 20원 때문에 비싸다고 막 난리를 치는데 지금 그 환율로 살 수 있다. 10년 전에 한 1,00원대 했으니까 살 거예요. 그러면 다 산다고 얘기해요. 그럼 반대로 10년 후에 내가 오늘의 환율로 살 수 있다라고 한다면 사실 거예요? 사야죠. 산다고 얘기를 하실 확률이 되게 높아요. 지금 미국이 좀 심상치 않은 거 같아요. 아, 그래요? 미국이 심상치하는 다른 나라 한 거 같네. 아니, 미국이 국채이 10년물 금리가 5%를 넘어섰더라고요. 아니, 그럴 줄 알았어요. 네. 그럴 줄 아셨나요? 그럴 줄 알았어요. 그렇게 하고 환율도 저번에 제 영상 찍은 거 있잖아요. 1,340원일 때 나 이제 달러 살 거다. 사야 된다. 저번에 아프리카 갔더니 사업가들이랑 같이 가니까 다 이제 무역을 하시다 보니까 환율로 더 오를까요, 떨어질까요 물어보는 거예서 그걸 맞출 수 없는 거긴 한데 저희는 이제 달러를 매수하고 있습니다. 근데 좀 많이 매수 시작했어요라고 이제 얘긴 드렸었어요. 근데 정말 그때 이후로 지금 환율이 오늘자로 1384원까지 올라간 거예요. 맞아요. 맞아. 아마이 속도면은 내일이면은 1,400원도 볼 수 있는 거 같은데 다시 또 이게 미국이 금리인상 하면서 이제 환율도 올라가고 있더라. 이제 달러 투자에 대한 관심이 좀 올라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오늘은 달러 기반 재무 설계 전문가이신 최실 작가님 모셨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예. 네. 저는 달러 연금 수업 저자 최실이고요. 달러 기반의 전문 자산 관리 회사 알파 그로에 배표를 맡고 있습니다. 저는 공대를 졸업을 했고 첫 번째 회사가 반도체 여러 회사였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일을 하면서 시스템과 숫자를 기반으로 분석하고 이런 것들을 그동안 배워 왔던 거 같아요. 그러면서 이제 달러라는 자산을 바라볼 때도 이왕이면 시스템으로 좀 바라보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를 했고 그 시스템에 있다면 좀 더 안락한게 재테크를 하고 돈은 알아서 굴러가게 하고 나는 내 삶을 진짜 집중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책도 만들고 컨설팅도 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장기국채달러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미국 기준금리 인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금리 인상 직후의 환율 움직임을 보더라도 단기 가격을 재며 달러를 살지 고민하는 태도 자체가 문제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음. 안 그래도 오늘 새벽에 금리인상을 했어요. 미국이. 그러면서 오늘 환율이 좀 크게 올랐는데 어쨌든 지금 달러 쪽으로 상담을 제일 많이 하시는 분 중에 한 분이잖아요. 우리나라에서. 그러면 오늘 좀 상담 많이 들어왔어요. 달러 나 좀 더 사야 돼. 뭐 이런 얘기 좀 많이 들어왔어요. 네. 사실은 뭐라고 얘기하냐면 달러를 오늘 살까요, 갈까요? 이런 얘기를 진짜 많이 물어보는데 그런 고민을 하는 거 자체가 사실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10년 전에 우리가 만난 거예요. 그때 달러를 사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을 때 10원 20원 때문에 비싸다고 막 난리를 치는데 지금 그만율로 살 수 있다. 10년 전에 한 1,00원대 했으니까 살 거예요. 그러면 다 산다고 얘기해요. 그럼 반대로 10년 후에 내가 오늘의 환율로 살 수 있다라고 한다면 사실 거예요. 사야죠. 산다고 얘기를 할 수 확률이 되게 높아요. 제가 항상 얘기하는 건 먼 미래를 길게 봤을 때 달러가 없는 사람들한테는 오늘이 가장 싼 시기다. 왜냐면 최근 들어서 달러가 좀 요동쳤잖아요. 1,300원에서 1,500 얼마까지 올라갔었다가 다시 떨어졌다가 다시 올랐잖아요. 부자분들 많이 만나시니까. 그러면 언제가 가장 달러를 좀 사겠다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또 얘기를 해요. 되게 희한한 건 사람들은 반대로 움직이는 거 같아요. 달러가 오를 때 달러를 사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많이 연락.음 다 부자들 아닙니까? 그 사람들. 다 부자들이죠. 썸네일 나왔네. 부자들은 [웃음] 이럴 때 달러를 삽니다. 근데 항상 반대로 얘기해 주는 거죠. 오를 때 사나요? 내려갈 때 사나요? 그냥 계속 사는 거예요. 어차피 어차피 매수만 한다. 매수는 매번 균일하게 하는 거예요. 대신 원화를 고정시켜 두면 비쌀 때는 좀 덜 사겠고 쌀 때는 좀 더 많이 사겠죠. 그래서 꾸준하게 내가 버는 돈이 원하니까 그 돈을 꾸준하게 달러를 야금량 계속 사 놓 원하는 고정이.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대화에서는 미국이 이날 새벽 금리를 인상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음. 안 그래도 오늘 새벽에 금리인상을 했어요. 미국이. 그러면서 오늘 환율이 좀 크게 올랐는데 어쨌든 지금 달러 쪽으로 상담을 제일 많이 하시는 분 중에 한 분이잖아요. 우리나라에서. 그러면 오늘 좀 상담 많이 들어왔어요. 달러 나 좀 더 사야 돼. 뭐 이런 얘기 좀 많이 들어왔어요. 네. 사실은 뭐라고 얘기하냐면 달러를 오늘 살까요, 갈까요? 이런 얘기를 진짜 많이 물어보는데 그런 고민을 하는 거 자체가 사실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10년 전에 우리가 만난 거예요. 그때 달러를 사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을 때 10원 20원 때문에 비싸다고 막 난리를 치는데 지금 그만율로 살 수 있다. 10년 전에 한 1,00원대 했으니까 살 거예요. 그러면 다 산다고 얘기해요. 그럼 반대로 10년 후에 내가 오늘의 환율로 살 수 있다라고 한다면 사실 거예요. 사야죠. 산다고 얘기를 할 수 확률이 되게 높아요. 제가 항상 얘기하는 건 먼 미래를 길게 봤을 때 달러가 없는 사람들한테는 오늘이 가장 싼 시기다. 왜냐면 최근 들어서 달러가 좀 요동쳤잖아요. 1,300원에서 1,500 얼마까지 올라갔었다가 다시 떨어졌다가 다시 올랐잖아요. 부자분들 많이 만나시니까. 그러면 언제가 가장 달러를 좀 사겠다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또 얘기를 해요. 되게 희한한 건 사람들은 반대로 움직이는 거 같아요. 달러가 오를 때 달러를 사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많이 연락.음 다 부자들 아닙니까? 그 사람들. 다 부자들이죠. 썸네일 나왔네. 부자들은 [웃음] 이럴 때 달러를 삽니다. 근데 항상 반대로 얘기해 주는 거죠. 오를 때 사나요? 내려갈 때 사나요? 그냥 계속 사는 거예요. 어차피 어차피 매수만 한다. 매수는 매번 균일하게 하는 거예요. 대신 원화를 고정시켜 두면 비쌀 때는 좀 덜 사겠고 쌀 때는 좀 더 많이 사겠죠. 그래서 꾸준하게 내가 버는 돈이 원하니까 그 돈을 꾸준하게 달러를 야금량 계속 사 놓 원하는 고정이.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금리 인상 이후 이날 환율이 크게 올랐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음. 안 그래도 오늘 새벽에 금리인상을 했어요. 미국이. 그러면서 오늘 환율이 좀 크게 올랐는데 어쨌든 지금 달러 쪽으로 상담을 제일 많이 하시는 분 중에 한 분이잖아요. 우리나라에서. 그러면 오늘 좀 상담 많이 들어왔어요. 달러 나 좀 더 사야 돼. 뭐 이런 얘기 좀 많이 들어왔어요. 네. 사실은 뭐라고 얘기하냐면 달러를 오늘 살까요, 갈까요? 이런 얘기를 진짜 많이 물어보는데 그런 고민을 하는 거 자체가 사실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10년 전에 우리가 만난 거예요. 그때 달러를 사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을 때 10원 20원 때문에 비싸다고 막 난리를 치는데 지금 그만율로 살 수 있다. 10년 전에 한 1,00원대 했으니까 살 거예요. 그러면 다 산다고 얘기해요. 그럼 반대로 10년 후에 내가 오늘의 환율로 살 수 있다라고 한다면 사실 거예요. 사야죠. 산다고 얘기를 할 수 확률이 되게 높아요. 제가 항상 얘기하는 건 먼 미래를 길게 봤을 때 달러가 없는 사람들한테는 오늘이 가장 싼 시기다. 왜냐면 최근 들어서 달러가 좀 요동쳤잖아요. 1,300원에서 1,500 얼마까지 올라갔었다가 다시 떨어졌다가 다시 올랐잖아요. 부자분들 많이 만나시니까. 그러면 언제가 가장 달러를 좀 사겠다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또 얘기를 해요. 되게 희한한 건 사람들은 반대로 움직이는 거 같아요. 달러가 오를 때 달러를 사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많이 연락.음 다 부자들 아닙니까? 그 사람들. 다 부자들이죠. 썸네일 나왔네. 부자들은 [웃음] 이럴 때 달러를 삽니다. 근데 항상 반대로 얘기해 주는 거죠. 오를 때 사나요? 내려갈 때 사나요? 그냥 계속 사는 거예요. 어차피 어차피 매수만 한다. 매수는 매번 균일하게 하는 거예요. 대신 원화를 고정시켜 두면 비쌀 때는 좀 덜 사겠고 쌀 때는 좀 더 많이 사겠죠. 그래서 꾸준하게 내가 버는 돈이 원하니까 그 돈을 꾸준하게 달러를 야금량 계속 사 놓 원하는 고정이.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리 인상 뒤 환율이 크게 올랐다는 관찰을, 장기 보유 관점과 타이밍을 맞추려 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에 연결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음. 안 그래도 오늘 새벽에 금리인상을 했어요. 미국이. 그러면서 오늘 환율이 좀 크게 올랐는데 어쨌든 지금 달러 쪽으로 상담을 제일 많이 하시는 분 중에 한 분이잖아요. 우리나라에서. 그러면 오늘 좀 상담 많이 들어왔어요. 달러 나 좀 더 사야 돼. 뭐 이런 얘기 좀 많이 들어왔어요. 네. 사실은 뭐라고 얘기하냐면 달러를 오늘 살까요, 갈까요? 이런 얘기를 진짜 많이 물어보는데 그런 고민을 하는 거 자체가 사실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10년 전에 우리가 만난 거예요. 그때 달러를 사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을 때 10원 20원 때문에 비싸다고 막 난리를 치는데 지금 그만율로 살 수 있다. 10년 전에 한 1,00원대 했으니까 살 거예요. 그러면 다 산다고 얘기해요. 그럼 반대로 10년 후에 내가 오늘의 환율로 살 수 있다라고 한다면 사실 거예요. 사야죠. 산다고 얘기를 할 수 확률이 되게 높아요. 제가 항상 얘기하는 건 먼 미래를 길게 봤을 때 달러가 없는 사람들한테는 오늘이 가장 싼 시기다. 왜냐면 최근 들어서 달러가 좀 요동쳤잖아요. 1,300원에서 1,500 얼마까지 올라갔었다가 다시 떨어졌다가 다시 올랐잖아요. 부자분들 많이 만나시니까. 그러면 언제가 가장 달러를 좀 사겠다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또 얘기를 해요. 되게 희한한 건 사람들은 반대로 움직이는 거 같아요. 달러가 오를 때 달러를 사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많이 연락.음 다 부자들 아닙니까? 그 사람들. 다 부자들이죠. 썸네일 나왔네. 부자들은 [웃음] 이럴 때 달러를 삽니다. 근데 항상 반대로 얘기해 주는 거죠. 오를 때 사나요? 내려갈 때 사나요? 그냥 계속 사는 거예요. 어차피 어차피 매수만 한다. 매수는 매번 균일하게 하는 거예요. 대신 원화를 고정시켜 두면 비쌀 때는 좀 덜 사겠고 쌀 때는 좀 더 많이 사겠죠. 그래서 꾸준하게 내가 버는 돈이 원하니까 그 돈을 꾸준하게 달러를 야금량 계속 사 놓 원하는 고정이.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달러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달러 기준의 자산 가격주 대상 · 시장·자산 · 달러

달러를 다른 안전자산보다 기준 통화로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금·엔화·비트코인을 사거나 가치를 환산할 때도 달러가 교환과 평가의 기준이 된다는 구조를 든다. 원화에서 엔화로 갈 때도 달러를 먼저 거치는 환율 구조를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 다음번에는 반도체 연금 수업체가 그러니까요. 오늘도 새로운 [웃음] 어 사실 안전 자산하면 달러도 있지만 뭐 금도 있고 애화도 있잖아요. 근데 꼭 왜 달러야 할까요? 그러게요. 저도 그런 고민을 되게 많이 했는데 사실은 뭐 금이든 엠마든 뭐 비트코인이든 안전 자산에 대한 고민을 사람들이 되게 많이 하시잖아요. 근데 그게 의미가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런 안전 자산들을 살 때 그 화폐 교환 단위가 달러 유행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장 기준이 되는 속도가 달러이지 않을까? 가만히 보면은 뭐 엔화라는 외화들도 가만히 보면 첫 번째 재정 환율이라고 해서 우리나라 돈으로 첫 번째 외국으로 나가는 환율 그 통화는 무조건 달러여야 되거든요. 그래서 애나를 사고 싶어도 달러를 바꿨다가 사고하나에 투자하겠다. 달러를 바꿨다가 사고. 그런 거라면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뭐 비트코인도 마찬가지로 달러 기준으로 환상이 되고 금도 마찬가지로 달러 기준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뭐 좀 먼 얘긴 거 같긴 하지만은 지금이 기축 통화가 좀 바뀔 수도 있다. 달러의 지위가 좀 위태롭다. 이런 이야기도 많이 나오잖아요. 이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세요? 그니까 탈러와 관련된 얘기를 정말 많은 분들이 얘기하세요. 근데 그동안에 달러가 살아왔던 과정들을 보면 이것도 위기가 아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처음에 달러가 지위를 갖게 된 건 금본 이재 때문이잖아요. 금과 달러를 매칭해서 통화를 찍어낼 수 있다라는 거. 근데 그 제가 71년에 폐지가 됐단 말이에요. 그리고 나서 이제 미국이 플랜비로 가져간게 페트로 달러라 그래서 기름을 무조건 석유로 살 때 무조건 달러로만 살 수 있게끔 해서 50년을 잘 버텨 왔는데 2년 전에 페트롤 달러가 약간 무력화되는 중이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플랜비로 찾은게 이제 스테이블 코인 쪽으로 힘을 더 실어 주고 있는 거죠.

  2. 원문 구간 2

    유로화라던가 뭐 엔화 투자해 볼래라는게 최근에 좀 이런 상담 없었어요. 그 최근에 엔화 얘기가 있긴 했었는데 제가 못 하게 하거든요. 왜냐면 우리나라 통화는 무조건 첫 번째 통화로 달러를 만나게 돼 있어요. 그렇죠. 엔나를 투자를 한다는 건 달러를 사서 다시 엔를 사는 거기 때문에 중간 통화인 달러를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거든요. 그리고 옛화를 산다는 건 미국 일본이란 나라에 내가 투자를 하는 건데 그 나라를 얼마나 신뢰를 하는 거냐 만약에 정사고 싶다라고 한다면 약간씩은 부유해도 좋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달러가 요즘 환율이 좀 많이 떨어졌잖아요. 지금 딱 투자 시작하기 좋은 타이밍이라고 봐도 될까요? 제가 늘 얘기하는 건 타이밍은 없다. 어, 그냥 사는게 최고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고 싶어요. 그럼 1,500원대도 살까요? 아, 그럼요. [웃음] 그럼요. 항상 사는 거예요. 예를 들면 1,500원대에 샀는데 만약에 환율이 1,700원이었어. 그럴 수 있죠. 그러면 100원이 싸요 비싸요. 제가 저희 직원들한테 맨날 혼내는게 오늘 환율이 싸요, 비싸요. 그러면 싸요라고 대답하거나 비싸요라고 대답하면 막 혼내요. 오늘 환율은 정가다. 싼 것도 아니고 비싼 것도 아니고 딱 그 가격이라는 얘기를 진짜 많이 해주 단점이 다르다. 지금 달러를 부유하지 않으면 나중에 시간이 흘렀을 때 그때 살 걸 껄게 있죠. 보유하는 거 자체가 중요하기 때문에 재지 말고 그냥 보유를 하. 그리고 전재산으로 내가 달러를 지금 바꿀까 말까라고 고민한다면 확률이 중요한데 그냥 꾸준하게 내가 얼마의 달러를 가지고 있냐라는 관점으로 본다면 그냥 꾸준하게 사모시라 생각하지 말고 그러면 어느 날 면물이 통상 안에 있고 어느 날 환율이 폭등이 있고 주식이 떨어졌을 때 나도 한번 기회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얘기를 많이 해 드리고 그럼 달러 어디서 사야 돼요?

판단 방법달러 장기 보유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외화 자산 관리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달러

달러 보유를 환율 타이밍이 아니라 어떻게 관리하라고 제안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환율이 싸고 비싼지를 단정하지 말고 원화로 버는 돈의 일부를 꾸준히 달러로 바꾸며 보유 규모를 늘리라고 제안한다. 고정 원화 금액으로 사면 비쌀 때 덜 사고 쌀 때 더 사게 된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음. 안 그래도 오늘 새벽에 금리인상을 했어요. 미국이. 그러면서 오늘 환율이 좀 크게 올랐는데 어쨌든 지금 달러 쪽으로 상담을 제일 많이 하시는 분 중에 한 분이잖아요. 우리나라에서. 그러면 오늘 좀 상담 많이 들어왔어요. 달러 나 좀 더 사야 돼. 뭐 이런 얘기 좀 많이 들어왔어요. 네. 사실은 뭐라고 얘기하냐면 달러를 오늘 살까요, 갈까요? 이런 얘기를 진짜 많이 물어보는데 그런 고민을 하는 거 자체가 사실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10년 전에 우리가 만난 거예요. 그때 달러를 사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을 때 10원 20원 때문에 비싸다고 막 난리를 치는데 지금 그만율로 살 수 있다. 10년 전에 한 1,00원대 했으니까 살 거예요. 그러면 다 산다고 얘기해요. 그럼 반대로 10년 후에 내가 오늘의 환율로 살 수 있다라고 한다면 사실 거예요. 사야죠. 산다고 얘기를 할 수 확률이 되게 높아요. 제가 항상 얘기하는 건 먼 미래를 길게 봤을 때 달러가 없는 사람들한테는 오늘이 가장 싼 시기다. 왜냐면 최근 들어서 달러가 좀 요동쳤잖아요. 1,300원에서 1,500 얼마까지 올라갔었다가 다시 떨어졌다가 다시 올랐잖아요. 부자분들 많이 만나시니까. 그러면 언제가 가장 달러를 좀 사겠다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또 얘기를 해요. 되게 희한한 건 사람들은 반대로 움직이는 거 같아요. 달러가 오를 때 달러를 사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많이 연락.음 다 부자들 아닙니까? 그 사람들. 다 부자들이죠. 썸네일 나왔네. 부자들은 [웃음] 이럴 때 달러를 삽니다. 근데 항상 반대로 얘기해 주는 거죠. 오를 때 사나요? 내려갈 때 사나요? 그냥 계속 사는 거예요. 어차피 어차피 매수만 한다. 매수는 매번 균일하게 하는 거예요. 대신 원화를 고정시켜 두면 비쌀 때는 좀 덜 사겠고 쌀 때는 좀 더 많이 사겠죠. 그래서 꾸준하게 내가 버는 돈이 원하니까 그 돈을 꾸준하게 달러를 야금량 계속 사 놓 원하는 고정이.

  2. 원문 구간 2

    부자애들 옛날에는 금을 좀 사서 모았었는데 요새는 좀 달러를 많이 사더라고요. 확실히 코로나 이후부터 달러 사는 부자들을 많이 본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제 입장에서는 이걸 사 봤자 금과 똑같이 이거 사서 케빈에 넣어다 얘기 아깝잖아요. 왜냐면 저는 그랬거든요. 저렇게 많이 환전해서 뭐 하시려나? 해외에 가실 것도 아니고 마늘밭에 묻으시려는 건가? 이제 무슨 의도지? 그 사서 어떻게 하십니까? 부자 달러 사가지고음 사실은 부자들이 달러를 샀던 건 옛날부터 있었던 일인데 진짜 부자들이 그랬고 요즘은 어지간한 부자들도 다 달러를 산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저는 항상 얘기하는게 생각을 좀 바꿔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왜냐면 우리가 한국에만 있고 원화로 벌고 원화로 쓰고 원화로 사니까 원화로 생각하니까 우리가 달러를 사는 거 같잖아요. 근데 진짜 부자들은 글로벌화 되어 있기 때문에 달러 관점에서 생각을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러 기준으로 모든 가치 판단을 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문을 모을 때도 부자들은 적금과 현금이 많을 거 같지만 사실은 물가가 상승되는 달러로 더 많이 보관하고 있을 확률이 높고 그다음에 그걸 바라볼 때도 돈을 가만히 둔다기보다는 굴려 나가는 형태로 한다라고 얘기를 해 드려요. 그래서 금도 선물을 사는 분들도 많을 거 같잖아요. 근데 금은 일을 하지 않는 자산 중에 하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왕이면 일하는 달러 기준으로 그리고 물가 상승률만큼 오르는 달러으로 뭔가 준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럼 달러 가지고 일을 하게 만드는 방법이 어떤 거가 있을까요? 음. 그 제가 책에도 써 놓긴 했는데 그 5대 5 코어 시스템으로 처음에 많이 입문을 시켜요. 그러니까 내가 운영할 수 있는 돈의 절반을 현금을 그냥 들고 있으라고 원래 얘기를 해 드려요. 현금을 들고 있으면 진짜로 현금을 들고 있는 분들도 있는데 그게 아니고 RP라 그래서 전원 사체 같은데 잠깐 묻어두면 국내 원화 인사보다 훨씬 높거든 한 3에서 4% 정도를 받으시고 나머지 절반은 SP 500으로 미국 시장 전체를 사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유로화라던가 뭐 엔화 투자해 볼래라는게 최근에 좀 이런 상담 없었어요. 그 최근에 엔화 얘기가 있긴 했었는데 제가 못 하게 하거든요. 왜냐면 우리나라 통화는 무조건 첫 번째 통화로 달러를 만나게 돼 있어요. 그렇죠. 엔나를 투자를 한다는 건 달러를 사서 다시 엔를 사는 거기 때문에 중간 통화인 달러를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거든요. 그리고 옛화를 산다는 건 미국 일본이란 나라에 내가 투자를 하는 건데 그 나라를 얼마나 신뢰를 하는 거냐 만약에 정사고 싶다라고 한다면 약간씩은 부유해도 좋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달러가 요즘 환율이 좀 많이 떨어졌잖아요. 지금 딱 투자 시작하기 좋은 타이밍이라고 봐도 될까요? 제가 늘 얘기하는 건 타이밍은 없다. 어, 그냥 사는게 최고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고 싶어요. 그럼 1,500원대도 살까요? 아, 그럼요. [웃음] 그럼요. 항상 사는 거예요. 예를 들면 1,500원대에 샀는데 만약에 환율이 1,700원이었어. 그럴 수 있죠. 그러면 100원이 싸요 비싸요. 제가 저희 직원들한테 맨날 혼내는게 오늘 환율이 싸요, 비싸요. 그러면 싸요라고 대답하거나 비싸요라고 대답하면 막 혼내요. 오늘 환율은 정가다. 싼 것도 아니고 비싼 것도 아니고 딱 그 가격이라는 얘기를 진짜 많이 해주 단점이 다르다. 지금 달러를 부유하지 않으면 나중에 시간이 흘렀을 때 그때 살 걸 껄게 있죠. 보유하는 거 자체가 중요하기 때문에 재지 말고 그냥 보유를 하. 그리고 전재산으로 내가 달러를 지금 바꿀까 말까라고 고민한다면 확률이 중요한데 그냥 꾸준하게 내가 얼마의 달러를 가지고 있냐라는 관점으로 본다면 그냥 꾸준하게 사모시라 생각하지 말고 그러면 어느 날 면물이 통상 안에 있고 어느 날 환율이 폭등이 있고 주식이 떨어졌을 때 나도 한번 기회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얘기를 많이 해 드리고 그럼 달러 어디서 사야 돼요?

판단 방법달러 현금과 S&P 500 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달러 기반 자산배분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달러관련 대상 · 시장·자산 · S&P500

달러를 놀리지 않으면서 위기 기회를 기다리는 구조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운용 가능 자금의 절반은 RP에 두고 나머지 절반은 S&P 500에 두는 5대5 코어 시스템을 소개한다. 환율이 크게 오르고 자산 가격이 떨어질 때 달러 현금으로 기회를 잡는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부자애들 옛날에는 금을 좀 사서 모았었는데 요새는 좀 달러를 많이 사더라고요. 확실히 코로나 이후부터 달러 사는 부자들을 많이 본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제 입장에서는 이걸 사 봤자 금과 똑같이 이거 사서 케빈에 넣어다 얘기 아깝잖아요. 왜냐면 저는 그랬거든요. 저렇게 많이 환전해서 뭐 하시려나? 해외에 가실 것도 아니고 마늘밭에 묻으시려는 건가? 이제 무슨 의도지? 그 사서 어떻게 하십니까? 부자 달러 사가지고음 사실은 부자들이 달러를 샀던 건 옛날부터 있었던 일인데 진짜 부자들이 그랬고 요즘은 어지간한 부자들도 다 달러를 산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저는 항상 얘기하는게 생각을 좀 바꿔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왜냐면 우리가 한국에만 있고 원화로 벌고 원화로 쓰고 원화로 사니까 원화로 생각하니까 우리가 달러를 사는 거 같잖아요. 근데 진짜 부자들은 글로벌화 되어 있기 때문에 달러 관점에서 생각을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러 기준으로 모든 가치 판단을 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문을 모을 때도 부자들은 적금과 현금이 많을 거 같지만 사실은 물가가 상승되는 달러로 더 많이 보관하고 있을 확률이 높고 그다음에 그걸 바라볼 때도 돈을 가만히 둔다기보다는 굴려 나가는 형태로 한다라고 얘기를 해 드려요. 그래서 금도 선물을 사는 분들도 많을 거 같잖아요. 근데 금은 일을 하지 않는 자산 중에 하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왕이면 일하는 달러 기준으로 그리고 물가 상승률만큼 오르는 달러으로 뭔가 준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럼 달러 가지고 일을 하게 만드는 방법이 어떤 거가 있을까요? 음. 그 제가 책에도 써 놓긴 했는데 그 5대 5 코어 시스템으로 처음에 많이 입문을 시켜요. 그러니까 내가 운영할 수 있는 돈의 절반을 현금을 그냥 들고 있으라고 원래 얘기를 해 드려요. 현금을 들고 있으면 진짜로 현금을 들고 있는 분들도 있는데 그게 아니고 RP라 그래서 전원 사체 같은데 잠깐 묻어두면 국내 원화 인사보다 훨씬 높거든 한 3에서 4% 정도를 받으시고 나머지 절반은 SP 500으로 미국 시장 전체를 사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미국에 있는 상위 500개 신용이 좋은 회사에 그냥 쉽게 투자하는게 SMP 500이잖아요. 그렇게 구성을 해 두면 SMP 500은 그냥 역사적으로 봤을 때 매년 보수적으로 잡아도 10% 정도의 이익이 났으니 두 개를 반씩 둔 분다라고 한다면 3, 4% 10% 내외 반이다. 그럼 1년에 한 7% 내외의 수익이다. 그리고 달러 자체의 환차익도 있다라고 생각한다면 그게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럼 달러를 지금 책이든 지금 알려주는 방법에서는 달러를 파는 시나리오는 없는 거예요? 파는 시나리오 있죠? 언제 팔아야 될까요? 물건을 내가 판다. 조본주가 1, 오, 그렇죠. 비쌀 때. 근데 달러 같은 자산은 환율을 예측할 수가 없잖아요. 당연히. 그런데 항상 통계를 보면 경제가 좋지 않을 때 항상 달러가 반등을 한다. 우리나라 경제가 안 좋을 때 오히려 반등하는게 이제 달러 스마일 이론이나 뭐 시소 효과 이런 것들을 얘기를 하는데 그런 걸 놓고 봤을 때 뉴스에서 환율이 너무 올랐다. 물가가 오른다. 이런 얘기가 있을 때 달러를 조금 정리를 하고 주식을 사면 좋다라고 얘기를 해 드 아 그러니까 현금으로 보유를 하고 있다가 그런 시기가 오면 투자를 시작하는 거군요.맞아. 예. 근데 그게 딱 현금으로만 보유를 하고 있으면이 달러 현금이 너무 노는 거 같아서 꼴보기 싫잖아요. 그래서 대부분은 그걸로 못 견뎌서 어떤 무언가를 사요. 자산을 주식을 사든 부동산을 사든 하는데 저는 좀 견디라고 얘기해요. 전체가 아니고 1부를 현금으로 들고 있고 1부는 움직임 자산으로 가지고 있으니 현금이 꼴보기 싫어도 한 3, 4%이더라도 이제 RP 같은데 넣어두고 기다리다 보면 환율이 많이 오를 때 그때 자산이 떨어지니 그때 레버리지가 확 날 때 한번 뒤집어 보자라는 얘기도 많이 해 드리고 왜냐면 지금 1,550원쯤에 샀던 사람이 1,300 한 80원쯤 돼 있으면 10% 손해 난 거거든요.

  3. 원문 구간 3

    전화가치로만 치자면 거꾸로 다시 지금 산 사람이 1,50원이 되면이자 없이도 환차인만 10%를 먹는 거잖아요. 저는 실제로 이번에 저점에 떨어졌을 때 좀 외우한 통장을 처음으로 만들어 가지고 달러를 좀 샀는데 수익이 나니까 벌써 팔고 싶더라고요. 아, 맞아요. 근데 장기로 보유를 해도 더 좋다는 말씀이신 거죠? 저는 가급적이면 장기로 부유하라고 많이 얘기를 해 드리고 이제 경제 채널 같은 경우는 실시간으로 내가 재테크를 잘해 나가고 있으면 사고 팔고를 되게 자주 하는데 제 고객때 보면은 전문 투자자들도 있으시거든요. 근데 그 전문 투자자들은 진짜 그게 일이니까 이렇게 사고 팔고 매일 뉴스 보고 열심히 공부하고 더 좋은 자산을 찾는데 일반인들은 그렇게 하기가 사실 쉽지가 않아요. 먹고 살아야 되는 생계가 우선이고 그 월급으로 내가 투자를 하는 거기 때문에 당연히 큼직큼직하게 못하니까 그래서 제가 원하는 건 꾸준하게 시스템화를 해서 장기간 이렇게 보유를 하고 있다가 그게 물가 상승률보다 이기면 되는 거잖아요.이기는 상태로 있다가 혹여라도 가끔 있는 위기 상황. 근데 그게 만약에 그 위기 상황이 나한테 찬스가 된다라고 한다면 어떻게 한번 이렇게 뒤집을 수 있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사실 그런 일이 IMF 때도 있었고 서브프라임 2008년에도 있었고 코로나 때도 있었고 내가 아니었을 듯. 그니까 저희는 아프 때 저희 집안이 망했거든요. 근데 나는 망했지만 제가 인터뷰도 하고 많은 자산가들을 만나 보니까 그때 인생을 한 판 뒤집었던 분들이 100명 중에 한두 분 근데 내가 왜 그 100명 중에 한두 명이 안 되냐? 음 길게 자산을 보지 않았고 달러가 없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여부로 한번 해 보게 된 거 맞아. 지금 아이디 생각났어. 그러니까 이게 보통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 계좌하면 자기 계좌는 그렇게 길게 못 봐요.

  4. 원문 구간 4

    맞아요. 관상쟁이야. 어. 그런데 자기 자녀 계좌는 참 길게 잘 본다. 내 돈이 아닙니까? 그래서 낳자마자 무슨 2천만 원씩 증여해 주잖아요. 증여해 주자마자 달러를 환전해 버리고 그 돈을 아까 말한 그런 기회가 10년에 한 번씩 올 거 아닙니까? 그럼 그때마다 원화로 환전해서 자산 사 주고 이거 바꿔 가도 10년에 두 번이면 애들 대학 갈 때 학비는 나오지 않겠나? 음. 그 나오죠. 그니까 자산을 배분을 해 줄 때도 제가 계속 얘기하는 건 달러 자체만 사지 말고 달러를 절반 사고 SMP 500을 같이 하이브리드로 섞어서 사서 지켜보다가 이제 달러가 많이 올랐을 때 나는 이미 달러를 싸게 사줬잖아요. 달러가 많이 오를 때쯤 되면 주식은 보통 떨어지니까 그때 SP가 쌀 거잖아요. 는 그때 가서 원하로 SP 500 살려고 하면 확률이 이미 올랐으니까 그만큼 손에 있는데 이미 싸게 달러를 사 놨으니까 그걸로 사진 SMP 500을 이미 싸게 산 달러로 한번 사보자. 그리고 나서 SP 500이 좀 좋게 조정이 됐다라고 한다면 이제 익절을 한번 해 보는 것도 괜찮다곤 하지만 그 사이에 또 달러를 모을 수 있으니까음 그렇게 해서 꾸준하게 현금과 지수를 함께 가져가는 걸 많이 권하고 있어요. 그 약간 위험 해지 상품이 되는 거네요. 아주 해증이 되죠. 그럼 배당이랑 좀 비슷한 기능이라고. 배당 ETF 비슷할 수 있지만 좀 구조가 다 달라요. 그러니까 ETF 같은 경우는 SP 500은 지수형이잖아요. 배당형 ETF는 이제 자산을 굴린다기보다는 여기서 나오는 걸 현금으로만 하는게 크고 지수형 같은 경우는 자산을 굴려 나가는 그래서 이제 M 같은 경우는 젊으시니까 자산을 굴려 나가는게 더 중요한 거고 예를 들면 저처럼 40대 후반 50대다 그러면 배당형 ETF를 약간 비중을 늘려가면서 현금 흐름에도 조금 신경을 쓰시는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이요.

판단 방법ETF 유형 선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ETF 선택관련 대상 · 시장·자산 · S&P500

지수형·배당성장형·커버드콜 ETF를 어떤 차이로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젊은 층은 자산 성장 중심의 S&P 500 지수형을, 은퇴·노후 준비 단계는 배당성장형 ETF의 비중 확대를 제안한다. 커버드콜 ETF는 높은 분배금이 미래 성장분을 앞당긴 것일 수 있으므로 공부 뒤 작은 비중으로 보라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맞아요. 관상쟁이야. 어. 그런데 자기 자녀 계좌는 참 길게 잘 본다. 내 돈이 아닙니까? 그래서 낳자마자 무슨 2천만 원씩 증여해 주잖아요. 증여해 주자마자 달러를 환전해 버리고 그 돈을 아까 말한 그런 기회가 10년에 한 번씩 올 거 아닙니까? 그럼 그때마다 원화로 환전해서 자산 사 주고 이거 바꿔 가도 10년에 두 번이면 애들 대학 갈 때 학비는 나오지 않겠나? 음. 그 나오죠. 그니까 자산을 배분을 해 줄 때도 제가 계속 얘기하는 건 달러 자체만 사지 말고 달러를 절반 사고 SMP 500을 같이 하이브리드로 섞어서 사서 지켜보다가 이제 달러가 많이 올랐을 때 나는 이미 달러를 싸게 사줬잖아요. 달러가 많이 오를 때쯤 되면 주식은 보통 떨어지니까 그때 SP가 쌀 거잖아요. 는 그때 가서 원하로 SP 500 살려고 하면 확률이 이미 올랐으니까 그만큼 손에 있는데 이미 싸게 달러를 사 놨으니까 그걸로 사진 SMP 500을 이미 싸게 산 달러로 한번 사보자. 그리고 나서 SP 500이 좀 좋게 조정이 됐다라고 한다면 이제 익절을 한번 해 보는 것도 괜찮다곤 하지만 그 사이에 또 달러를 모을 수 있으니까음 그렇게 해서 꾸준하게 현금과 지수를 함께 가져가는 걸 많이 권하고 있어요. 그 약간 위험 해지 상품이 되는 거네요. 아주 해증이 되죠. 그럼 배당이랑 좀 비슷한 기능이라고. 배당 ETF 비슷할 수 있지만 좀 구조가 다 달라요. 그러니까 ETF 같은 경우는 SP 500은 지수형이잖아요. 배당형 ETF는 이제 자산을 굴린다기보다는 여기서 나오는 걸 현금으로만 하는게 크고 지수형 같은 경우는 자산을 굴려 나가는 그래서 이제 M 같은 경우는 젊으시니까 자산을 굴려 나가는게 더 중요한 거고 예를 들면 저처럼 40대 후반 50대다 그러면 배당형 ETF를 약간 비중을 늘려가면서 현금 흐름에도 조금 신경을 쓰시는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이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은 SP 500뿐만이 아니라 배당 ETF도 같이 달러로 투자를 하시면 더 훨씬 유리하다. 그래서 굳이 종목을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좋 기다려. [웃음] 아, 그래요? 그 배당한 ETF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거든요. 그니까 배당 성장형 ETF가 있고 어 커버드 콜 ETF가 있어요. 근데 배당 성장형 같은 경우는 이제 흔히 말하는 슈드라는음 그런 ETF는 배당을 애초에 잘 주는 주식들을 잘 모아서 우량하게 배당을 주면서 자산도 성장해 나가는 구조인데이 슈드 같은 경우는 한 1년에 3% 정도 내외에 배당을 해주거든요. 대신 얘는 자산 자체도 성장을 하는 구조예요. 약 이황하실 거면 ETF로 하는게 좀 속이 편한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아까 얘기했던 커버드 콜 ETF 같은 경우 배당을 많이 주거든요. 한 10% 내열를 주는데 그 경우에는 옵션을 사는 상품들이기 때문에 어 배당 많이 주네 해서 막 재피나 재큐 같은 걸 사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에는 어쩌면 이제 재살까먹기를 할 수도 있는 경우들도 있다. 왜냐면 미래의 성장을 담보잡아서 배당을 미리 많이 해주는거다 보니까 조금 공부를 해보시고 사라고 얘기하고 배당을 많이 준다고 덥썩덥썩 살 일은 아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정리를 하자면 내가 자산을 좀 키워본다 보고 싶다 내가 좀 젊은이다 20대 30대 40대 초반 그럴 땐 지수형 SMP 500 위주로 많이 사모으시는 걸 권하고 내가 은퇴나 노후도 좀 준비를 한다 그러면은 슈드와 같은 배당형 ETF를 준비를 하시고 그게 아니다. 한번 좀 공부를 해서 배당형 좀 보겠다. 커버드 콜 ETF도 보시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비중을 작게 하시면 좋겠다. 우선 저 부자분들 지금 뭐 달러를 많이 상담하셨는데 보통 다른 나라 통화 얘기는 없으신가요?

판단 방법달러 매수 경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외화 자산 관리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달러

보유 기간과 금액에 따라 달러 매수 경로를 어떻게 고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장기 보유할 달러는 보험 상품도 선택지가 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증권사 매수를 권한다. 여행용 소액 환전은 간편결제 서비스의 한도와 수수료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저기 환전 수술 싼데 있어요. 그렇죠. 예를 들면 금융 시스템이 은행도 있고 증권도 있고 보험도 있어요. 그러면은 우리나라의 금융 시스템 딱 세 가지인데 여기서 은행을 욕해도 될지 모르겠으나 환전 수료가 은행이 제일 비싸요. 증권사도 엄청 비싸요. 증권사도 비싸요. 증권사도 한 1달러당은 한 8권씩 받고 그 지금 증권사들이 수수료를 오래만 환전을 한 1조 벌지 않아. 대형 증권 사실은 환전 수요가 제일 싼 데는 보험사긴 해요. 이원만 받거든요. 왜요? 왜요? 보험사가 거래가 커서 그럴 수도 있고 그냥 꾸준하게 매집해서 환율 우대가 아주 크고 사실 이자율도 높기는 해요. 근데 단점은 오래 묶어 둬야 되니까 오래 묶어두는데 사실 저는 어떻게도 얘기하냐면 달러를 오늘 비싸다고 팔고 떨었으니까 사고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할 거면은 그냥 주식을 하는게 맞고 현금을 보유한다. 그럼 달러를 좀 장기간으로 멀리 본다 그러면 보험 상품도 좋다라고 얘기를 하고 그게 아니다라고 하면은 증권사에서 달러를 매수하길 권해요. 보면 잠깐 달러를 여행용으로 사보겠다. 그러면 카카오 페이나 토스페이는 환전 수가 거의 영원인 그럼 그렇게 한 1억 2억 사면 되는 거 아니? 근데 1억 2억이 안 돼요. 거기가 맥스가 3,000달러, 5,000달러 이런 식으로 매번이 덜 아니요. 최대 보유할 수 있는 달러가 얼마 전에는 3,000달러였던 거 같은데 5,000달러로 바뀌었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아. 오늘도 많은 정보 들었고요. 제가 일단 2부에이어서 달러 투자에 대한 얘기를 좀 더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출연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환율 상승과 미국 금리의 첫 문제제기

10원, 20원 비싸다고 난리를 치지만 10년 전 1,000원대 환율로 지금 살 수 있다면 다 사겠다고 할 거예요. 반대로 10년 뒤 오늘 환율로 살 수 있다면 사야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었다고 하니 미국이 좀 심상치 않은 거 같아요. 저는 1,340원일 때부터 달러를 매수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는데, 오늘 환율은 1,384원까지 올랐어요. 미국이 금리 인상하면서 환율도 올라 달러 투자 관심이 커질 수 있겠습니다.

2
달러를 기준 통화로 보는 이유

저는 공대와 반도체 회사에서 시스템과 숫자로 분석하는 법을 배웠고, 달러도 시스템으로 봅니다. 금·엔화·비트코인 같은 안전자산을 사더라도 교환 단위와 환산 기준은 달러예요. 엔화를 사려 해도 달러로 바꿨다가 사야 하니, 달러가 가장 기준이 되는 통화라고 생각합니다. 금본위제 폐지 뒤에는 석유를 달러로 사게 한 페트로달러가 있었고, 지금은 스테이블코인 쪽에 힘을 싣는 흐름으로 봅니다.

3
금리 인상 뒤에도 타이밍 고민을 문제로 본다

미국이 오늘 새벽 금리 인상을 했고 환율도 크게 올랐어요. 그런 고민을 하는 거 자체가 사실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오늘 달러를 살까요, 말까요를 묻는 것이 그렇습니다. 먼 미래를 길게 보면 달러가 없는 사람에게는 오늘이 가장 싼 시기일 수 있습니다. 1,300원에서 1,500원대까지 올랐다 다시 움직여도, 부자들은 오를 때 사느냐 내릴 때 사느냐가 아니라 그냥 계속 사는 거예요.

4
달러 관점의 자산 보관과 운용

원화를 고정해 꾸준히 사면 비쌀 때는 덜 사고 쌀 때는 더 사게 됩니다. 코로나 이후 달러를 사는 부자들을 많이 봤는데, 사서 금고에 넣는다고 생각하면 아깝잖아요. 진짜 부자들은 글로벌하게 달러 관점에서 모든 가치를 판단한다고 봐요. 현금도 물가가 오르는 달러로 더 많이 보관하고, 가만히 두기보다 굴리는 형태로 가져갑니다.

5
5대5 코어 시스템과 매도 판단

처음에는 운용할 돈의 절반을 RP에 두고 나머지 절반을 S&P 500에 두는 5대5 코어 시스템을 권합니다. RP는 잠깐 묻어 두는 단기 상품으로 설명하고, S&P 500은 미국 상위 500개 신용 좋은 회사에 쉽게 투자하는 지수라고 봐요. 달러를 팔 시나리오도 있습니다. 뉴스에서 환율이 너무 올랐고 물가가 오른다는 말이 나올 때 일부 정리하고 주식을 사면 좋다고 말합니다.

6
현금 달러를 견디며 위기를 기회로 삼는 구상

달러 현금이 노는 모습이 싫어서 주식이나 부동산을 사게 되지만, 일부는 견디라고 해요. RP에 두고 기다리다 환율이 많이 오르면 자산 가격이 떨어질 수 있으니 그때 한번 뒤집어 보자라는 거죠. 일반인은 생계가 우선이라 매일 사고팔고 공부하는 전문 투자자처럼 하기 어렵습니다. 시스템으로 장기 보유하다가 위기가 찬스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7
자녀 계좌와 달러·지수의 교차 활용

IMF, 2008년 서브프라임, 코로나처럼 위기가 있었고 그때 인생을 뒤집은 자산가도 봤어요. 자녀 계좌는 길게 보면서 태어나자마자 증여한 돈을 달러로 바꾸고, 10년에 한 번 오는 기회에 원화로 바꿔 자산을 사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달러만 사지 말고 S&P 500과 섞어 두었다가 달러가 오르고 주식이 쌀 때 이미 싸게 사 둔 달러로 지수를 사자는 이야기예요.

8
연령별 ETF 선택과 고배당의 조건

젊으면 자산을 굴려 나가는 지수형 S&P 500이 더 중요하고, 40대 후반·50대라면 배당형 ETF 비중을 늘리며 현금흐름도 신경 쓸 수 있어요. 배당성장형 ETF는 배당을 잘 주는 주식을 모아 자산도 성장시키는 구조라고 설명합니다. 커버드콜 ETF는 분배금이 높아도 미래 성장을 앞당겨 주는 것일 수 있으니, 배당이 많다고 덥석 사면 안 되고 공부한 뒤 비중을 작게 하라고 해요.

9
엔화보다 달러, 가격보다 보유 규모

엔화 투자도 결국 달러를 사서 다시 엔화를 사는 것이니 중간 통화인 달러만으로 충분하다고 봐요. 꼭 엔화를 사고 싶다면 그 나라를 얼마나 신뢰하는지 생각하고 약간만 보유하라고 합니다. 타이밍은 없고 그냥 사는 게 최고예요. 오늘 환율은 정가다. 전 재산을 바꿀 게 아니라면 재지 말고 꾸준히 보유하라고 말합니다.

10
보유 기간에 따른 환전 경로

은행·증권·보험 가운데 환전 수수료와 이자, 묶어 둘 기간이 다르다고 봐요. 장기 현금 보유라면 보험 상품도 괜찮고, 그렇지 않으면 증권사에서 달러를 사라고 권합니다. 여행용으로 잠깐 쓸 소액은 카카오페이·토스페이처럼 수수료가 낮은 곳도 있지만 최대 보유 한도는 확인해야 해요. 다음 2부에서도 달러 투자 이야기를 이어가기로 합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출연자 소개와 다음 편 예고는 flow에 남겼으며, 화면 자료는 전사문에서 별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원문의 핵심 발화와 사례는 flow에 보존했고, 반복된 인사와 짧은 호응만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질문과 답변, 사례, 수치, 상품 구분은 flow에 순서대로 보존했다.
잡담/운영
책 제목과 반도체 경력 소개, 웃음과 다음 2부 안내는 맥락이 되는 범위에서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RP·S&P 500·ETF 명칭과 일부 환율 숫자에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문맥상 명백한 표기만 바로잡고 확인할 수 없는 수수료·보유 한도 수치는 추가 해석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