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번 인상은 시장이 상당 부분 선반영했고 당장 시장은 잘 버텼다고 본다. 다만 금리 인상기에 들어섰다는 사실은 내년 AI 자본지출과 시장의 지속성을 판단할 때 계속 고려해야 할 문제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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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뭐이 정도 부분에 대해서 좀 아쉬울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매크로 환경은 시장이 충분히 하락을 여기서 더 해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의 국제 수익률 수준, 유가 수준 그리고 거기에 금리 인상까지 했으면 미국 SP 기준으로 한 10% 하락해도 뭐 뭐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잘 버텨주고 그리고 요번에 금리 이상한 부분에 대해서도 시장이 선반영했다. 그리고 우리가 예상하는 부분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조금 벗어난 부분은 조금 도비시하게 발언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않았다라는 정도만 생각을 하고 시장이 잘 버텨주고 그리고 전체적인 지수는 많이 못 올라간다 하더라도 종목별로 좀 강세 종목이 나타나는 것들을 보면은 잘 끝냈다. 불확성이 끝나고 이제 과거는 과거로 두고 이제 내일을 보고 미래를 보고 가자라는 쪽으로 시장이 방향을 잡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내일이나 다음 주 출석 전에 또 이제 매물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일단 당장의 반응을 봤을 때는 와 대견하다 우리 시장 잘 버티네 그런 생각으로 고맙다라는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금리가 인상될 거는 알고는 있었는데 사실 그 뒤에 이제 여러 가지 케빈의 발언들이 조금 시장을 불편하게 만드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 원문 구간 2
어 12월에 금리사 한 차례 더 할 것이라는 거는 이제 시장이 점차로 받아들일 거거든요. 그런 부분 정도까지만 얘기해 줬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 번 인상하게 되면은 우리 대표님께서는 연내에 사실 우리 점도표도 보기 전에 대표님께서는 한 번 인상하면 12월에 또 인상할 가능성을 우리가 생각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리고 나서는 이게 한 번 인상할 때보다 두 번은 약간 시장의 충격이 좀 있을 수도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던게 기억이 나서 저는 그게 내심 좀 걱정되더라고요. >> 근데 지금 당장 걱정의 부분은 아니고요. 앞으로 우리는 어 금리 인상의 시기에 들어갔다.이 부분을 우리가 늘 생각하면서 주식 투자를 하고 투자 전략을 갖고 대응해야겠다. 이렇게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 왜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가를 뭐 화면 몇 개를 보면서 잠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준비해 주셨네요. 첫 번째 화면은 이제 그림을 띄워 놨는데요. 제가 이제 어디선가 이제 몇 차례 보여 드리기도 했는데요. 뭐 아주 유명한 그림입니다. 어 밑에 배가 블록한게 이코노믹이고 그리고 어 풍선이 인플레이션인데요. 인플레이션이 점점 점점 더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경제는 쪼그라드는 그런 상황이 된다라는 건데 그 직관적으로 보이기 위해서 저렇게 한 건데요.
- 원문 구간 3
근데 내년에 똑같이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 금리가 올라가는 과정 속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 그러면 그때도 잘 넘어갈 수 있을까? 이건 굉장히 좀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다라는 걱정을 저는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 밑에 화면에 보시면은 골드마삭스에서 연래 레버리지 파이네스를 신용 컨퍼런스를 한 적이 있었어요. 제가 이제 데일리 방송을 하다 보니까 요런 자료를 하나를 제가 캡처해서 여기다 다시 적어 왔는데요. 월가에서 어떻게 표현을 했냐면요. AI 자본 지출 아니 그니까 월가 표현이 아니고 블룸버그의 표현이 월가에 지금 하는 것들을 보니까 AI 자본출 경의롭다 이렇게까지 표현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자본 지출에 대한 걱정을 이미 깔고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가운데 금리를 올리고 있다.이 부분은 어 기업들의 자본 지출 그리고 어 행정부의 저 정책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위축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이런 과정이 우리가 지금 어 이제 다가가야 될 이제 앞으로의 미래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이걸 심플하게 생각해 보면 이런 겁니다.음 이것도 화면 하나 보겠습니다. 그 맨 뒤에 있나? 여기요 화면이 어 SP 500입니다. 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부동산 버블 분기가 있었던 그 전 시대하고 그 후의 시대를 보면은 그 전에는 가만히 보면은 저 화면을 보시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9월 FOMC에서 기준금리가 인상됐고, 연준 의장의 발언은 시장이 기대한 비둘기파적 표현보다 매파적으로 받아들여졌다고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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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260919] 금리 인상인데 악재 끝?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고 말하는 이유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주말인터뷰] 삼프로TV 3PROTV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도훈입니다. 신과 대화 함께하겠습니다. 제가 시장에 대해서 뭔가 고민이 있거나 궁금한게 생기면 저는 2분을 찾아가곤 하는데요. 오늘 주말에도 함께하게 됐습니다. MP 파트너스 박병창 대표 함께합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 네, 안녕하십니까? 제가 이제 아침에 쫄쫄쫄 가서 질문 종종 드릴 때마다 진짜 편하게 또 답변을 해 주시는데 오늘은 9월에 있어서 이벤트가 하나씩 지금 이제 소고가 되고 있잖아요. 가장 컸던 이벤트인 FMC의 금리 결정부터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금리가 올랐습니다. >> 네. 금리 인상은 다들 알고 있었는데 우리가 사실 반했던 시나리오 같은 경우에는 금리 인상하고 비둘기파적으로 발언하기 바았는데 그러진 않았어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반응 어떻게이 정도면은 괜찮은 건가요? >> 예. 뭐 저는 시장에 대해서 고맙다라고 생각을 지금 내심하고 있습니다. >> 예. 기는 바라 계속 올라가는 것만 또 장이 예상하지 않냐? 인플레이션를 보여줬으니시장이 좀 상승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들이 분명히 있어서 >> 어 뭐 지금 보니까 한 약밥 정도로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은데 약보합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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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파적이었죠. 완전히. 네. >> 근데 지난번에 제가 솔로 미팅 때 이미 그런 이제 뉘앙스로 계속 얘기를 했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바라는 부분은 어 금리 인상을 이번에 9월에 하면 12월에도 한 차례 추가적으로 하지 않겠냐라는 것은 시장에서 어느 정도 생각을 했고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상황 속에서 그래도 연전 의장이 어 시장에선 그렇게 프라이싱하지만 어 두 차례 금리 인상까지 생각을 하고 있다 하더라도 우리가 계속해서 강력하게 금리 인상하는 부분은 아니야. 지금 단기적으로 전쟁이 일어났고 그래서 물가급하게 올라가는 부분이 좀 있지만 이런 부분들이 좀 완화되는 과정 속에서 우리가 그렇게까지 고급리가 필요한 것은 아니야. 이런 정도의 뉘앙스를 좀 우리가 바랬던 거 같아요. 근데 그렇게 생각 어 그런 워딩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조금 맥파적이다라고 표현하는데 그렇다고 아주 강력한 것은 아니에요. 제가 보는 관점의 케빈 의장은 다분이 약간 관료적인과 관리적인 멘트를 좀 쓰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상황에 맞춰서 >> 해야 할 말을 한다. >> 예예. 예예. 그렇게 좀 쓰고 있는 거 같아. 해야 어느 한쪽으로 막 이렇게 기웃치지 않고 치우치지 않고 이제 그런 표현을 쓰고 있는 거 같아서 지금이 상황이 어 완전히 매파적이다 그렇게까지는 보여주지 않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문은 금리 인상 직후 시장이 약보합권에서 버텼고, 전체 지수는 크게 오르지 않아도 종목별 강세가 나타났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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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이 정도 부분에 대해서 좀 아쉬울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매크로 환경은 시장이 충분히 하락을 여기서 더 해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의 국제 수익률 수준, 유가 수준 그리고 거기에 금리 인상까지 했으면 미국 SP 기준으로 한 10% 하락해도 뭐 뭐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잘 버텨주고 그리고 요번에 금리 이상한 부분에 대해서도 시장이 선반영했다. 그리고 우리가 예상하는 부분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조금 벗어난 부분은 조금 도비시하게 발언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않았다라는 정도만 생각을 하고 시장이 잘 버텨주고 그리고 전체적인 지수는 많이 못 올라간다 하더라도 종목별로 좀 강세 종목이 나타나는 것들을 보면은 잘 끝냈다. 불확성이 끝나고 이제 과거는 과거로 두고 이제 내일을 보고 미래를 보고 가자라는 쪽으로 시장이 방향을 잡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내일이나 다음 주 출석 전에 또 이제 매물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일단 당장의 반응을 봤을 때는 와 대견하다 우리 시장 잘 버티네 그런 생각으로 고맙다라는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금리가 인상될 거는 알고는 있었는데 사실 그 뒤에 이제 여러 가지 케빈의 발언들이 조금 시장을 불편하게 만드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국제 수익률·유가·금리 인상 조합에서도 지수와 종목별 흐름이 버틴 점, 시장이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이미 어느 정도 반영한 점을 든다. 동시에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승이 소비·마진·부채 부담 및 설비투자에 압박을 준다는 연결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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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뭐이 정도 부분에 대해서 좀 아쉬울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매크로 환경은 시장이 충분히 하락을 여기서 더 해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의 국제 수익률 수준, 유가 수준 그리고 거기에 금리 인상까지 했으면 미국 SP 기준으로 한 10% 하락해도 뭐 뭐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잘 버텨주고 그리고 요번에 금리 이상한 부분에 대해서도 시장이 선반영했다. 그리고 우리가 예상하는 부분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조금 벗어난 부분은 조금 도비시하게 발언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않았다라는 정도만 생각을 하고 시장이 잘 버텨주고 그리고 전체적인 지수는 많이 못 올라간다 하더라도 종목별로 좀 강세 종목이 나타나는 것들을 보면은 잘 끝냈다. 불확성이 끝나고 이제 과거는 과거로 두고 이제 내일을 보고 미래를 보고 가자라는 쪽으로 시장이 방향을 잡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내일이나 다음 주 출석 전에 또 이제 매물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일단 당장의 반응을 봤을 때는 와 대견하다 우리 시장 잘 버티네 그런 생각으로 고맙다라는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금리가 인상될 거는 알고는 있었는데 사실 그 뒤에 이제 여러 가지 케빈의 발언들이 조금 시장을 불편하게 만드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 원문 구간 2
어 12월에 금리사 한 차례 더 할 것이라는 거는 이제 시장이 점차로 받아들일 거거든요. 그런 부분 정도까지만 얘기해 줬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 번 인상하게 되면은 우리 대표님께서는 연내에 사실 우리 점도표도 보기 전에 대표님께서는 한 번 인상하면 12월에 또 인상할 가능성을 우리가 생각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리고 나서는 이게 한 번 인상할 때보다 두 번은 약간 시장의 충격이 좀 있을 수도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던게 기억이 나서 저는 그게 내심 좀 걱정되더라고요. >> 근데 지금 당장 걱정의 부분은 아니고요. 앞으로 우리는 어 금리 인상의 시기에 들어갔다.이 부분을 우리가 늘 생각하면서 주식 투자를 하고 투자 전략을 갖고 대응해야겠다. 이렇게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 왜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가를 뭐 화면 몇 개를 보면서 잠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준비해 주셨네요. 첫 번째 화면은 이제 그림을 띄워 놨는데요. 제가 이제 어디선가 이제 몇 차례 보여 드리기도 했는데요. 뭐 아주 유명한 그림입니다. 어 밑에 배가 블록한게 이코노믹이고 그리고 어 풍선이 인플레이션인데요. 인플레이션이 점점 점점 더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경제는 쪼그라드는 그런 상황이 된다라는 건데 그 직관적으로 보이기 위해서 저렇게 한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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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게 지금 우리 공부하는 시간이 아니니까 짧게 짧게만 말씀드리면 왜 저런 현상이 벌어지느냐? 인플레이션이 되면 당연히 중앙은행에서 금리 인상을 합니다. 금리 인상이 되고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되고 이것이 반복하는 과정 속에서는 당연히 실질 구매를 감소하고 소비 위축이 되죠. 기업은 마진 압박이 되죠. 빨간 것만 잠깐 잠깐 읽어 드리면요. 여러분들은 공부를 좀 하시고요. 그런 과정 속에서 밸루에이션이 축소되면서 자산 가격을 하락하는 모습이 나타날 것이고요. 그리고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부채 부담이 계속 증가가 되죠. 어 그래서 금리가 오르면 기업들의 이재 비용이 증가하고 또 가게도 대출 상환에 부담이 되고 그 전반적으로 뭔가 투자하거나 소비하거나 할 수 있는 상황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더 악한 상황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걱정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 중에 하나는 작년 초에 AI 법블론이 있었거든요. 그게 AI 자본 지출에 대한 걱정이었습니다. 그니까 돈을 지출하는데 회수는 언제 할 거야? 만약에 회수 안 되면 예전에 2000년대처럼 법을내는 거 아니야? 법을 무게 되는 거 아니야.이 얘기를 했었던 거지 않습니까? 올해 초에도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그런데 무사히 넘어왔습니다.
- 원문 구간 4
그러니까 투자로 AI 생산성과 그리고 AI 투자의 자본지 AI 지출로 인해서 그니까 설비 투자를 위해서 설비 투자 사람들의 소비 G+ I플러스 내 인스펙트가 GDP잖아요. 아 그러니까 당연히 거기에 설비 투자가 많이 들어가고 자본출 많이 들어가면은 그럼 성장률이 올라가는 건 분명히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AI 성장의 기본 바탕은 자본 지출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 건데 설비 투자하고 있는 건데 자본 지출과 설비 투자는 금리가 올라가는 상태에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할 수 있냐는 거죠. 그러니까 금리는 굉장히 굉장히 중요한 것이거든요. 금리가 여기서 지금 한 차를 올랐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지금 걱정을 안 합니다. 오늘 시장도 그렇게 나쁘지 않잖아요. >> 한 번 올렸을 때 >> 예. 올렸을 때 그 걱정을 하지 않는 12월에도 더 추가로 올려서 지금은 어 이제 상단이 4% 된 거잖아요. 근데 12월에 올려서 4에서 4.2%가 되고 그 이후에 그냥 복잡하게 설명 안 드리고 그냥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면 저의 시나리오는 지금 어떻게 생각하냐면요. 지금 한 차례 올렸잖아요. 그럼 불락 시선 끝났잖아요. 그럼 그다음은 이제 3분기 실적 발표와 그리고 11월에 있는 어 중간 선거요 두 가지만 이제 불확실성으로 좀 남아 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작성자는 12월에 추가 인상이 이뤄져 금리 상단이 더 높아질 경우 내년 시장의 고민이 본격화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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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산무기 실적은 우호적일 거 같고요. 그리고 어 선거 미국의 선거는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을 것 같거든요. 그이 사이의 주의상이 저는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상승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있는 건 당장의 걱정을 말씀드리는게 아니고요. 어이 이런 상황 속에서 선거 끝났어요. 그 내년으로 넘어갑니다. 왜 이런 얘기를 자꾸 하냐면 내년 얘기를 왜 벌써부터이 얘기해 하실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어떤 주식을 사면 얘는 오늘 사서 내일 팔 거예요. 얘는 요번 10월에 좀 아 저 사람이 좋다고 하니까 나도 한번 믿어보고가 볼까 해서 오늘 10월까지만 할 거야. 또 어떤 주식을 사면 아이 주식은 장기 투자할 거야. 뭐 내년까지 투자할 거야. 내년까지 이렇게 하면서 투자를 하잖아요. 이게 투자 전략이잖아요. 그리고 투자 전략에 따라서 어떤 종목은 내가 당장 오늘 사야 되고 어떤 거 좀 있다 사야 되고 이렇지 않습니까? 만일 내가 롱텀으로 장기 투자하는 사람이고 또는 내가 연금에 투자하는 사람이다. 그럼 지금 사야 되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제 논리는 지금 저의 저의 판단은네. >> 내년에 올해보다 더 좀 험악하거나 좋지 않은 상황이 될 수도 있다라는 거죠.
- 원문 구간 2
그 전제는 이제 금리 인상을 추가적으로 더했을 때 했을 때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지금 잘 짚어 주셨는데요. 그래서 지금의 그 버터 지금부터 그런 걱정을 하는 부분이 아니고 여기서 12월에 추가적으로 금리 인상 저는 할 거라고 보는데 추구 추가적으로 금리인상을 한 상황에서 그때도 여전히 전쟁을 하고 있고 물가가 잡히네 안 잡히나 하고 있고 그래서 2020 27년도에 동결하느냐 한 번 정도 더 할 거냐 말 거냐 이러면 저는 어 거의 확실치 거의 확실시 내년에 미국 시장은 상당히 좋지 않을 거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야 돼 그걸 감안하면서 시장을 바라봐야지 내가 지금 사면 이걸 언제 팔 거고 또는 요번 4분기에 시장이 움직일 때 나는 현금을 얼마큼 만들 거고 아니면 어떻게 더 살 거고 요런게 좀 판단이 될 거 같아서이 설명을 좀 드리고 있는 거예요. 전반적으로 볼 때 금리가 올라가는 거는 시장에 >> 부담이죠. >> 예. 부담이고 악제는 분명히 맞는 거거든요. 근데 이걸 자꾸 어 경기가 좋아지고 그리고 AI 성장이 있기 때문에 요번 금리가 올라가는 것들을 커버링하면서 문제가 없을 거고 계속 성장할 거다라는 것에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자라는 어 일단 메시지 그런 경고 뭐 우려 부분들 정도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