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 · 유튜브 · 삼프로TV 3PROTV

금리 인상인데 악재 끝?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고 말하는 이유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주말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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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날짜
2026.09.20
강연자/작성자
삼프로TV 3PR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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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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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문 28,04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 인상 뒤에도 시장은 버티지만, 다음 국면의 조건은 더 까다로워진다

이 영상은 9월 금리 인상 뒤 시장의 흐름과 다음 해의 AI 투자 조건을 다룬다. 금리 상승과 AI 자본지출이 겹치는 다음 해에는 기존의 유동성 장세 논리를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며, 그 근거는 실적·수급·선거라는 서로 다른 시간의 조건을 구분하는 데 있다.

금리 인상은 끝난 악재가 아니라 투자 환경의 변화다

한 차례 인상은 시장이 상당 부분 반영했고 종목별 강세도 나타났지만,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승은 소비·마진·부채 부담과 밸류에이션에 함께 작용한다. 내년 AI 자본지출 우려가 금리 상승 국면에서 재연되는지가 더 큰 문제이며, 이 연결 구조가 다음 판단의 기준이다.

저성장·저금리의 에브리팅 랠리를 그대로 기대하기 어렵다

2008년 이후 풍부한 유동성 아래 주식·부동산·금·비트코인·원자재가 함께 올랐지만, 성장률과 금리가 같이 높아지는 환경은 다르다. 과거 금리 인상 국면의 조정 사례를 들어 시장이 같은 방식으로 상승할지 의문을 제기한다.

반도체 기대는 낮아졌고, 확인 뒤 대응해야 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높은 내년 이익 전망과 메모리 쇼티지 지속 전망은 시장이 이미 의심하는 재료가 됐다. 10월의 반등 가능성은 바람과 분석을 구분한 조건부 판단이며, 실적·가격·수급이 실제로 움직이는지를 먼저 보자는 입장이다. 이는 기대가 아니라 확인을 근거로 삼는 판단 기준이다.

급락과 횡보를 견디는 투자 태도는 삶의 기반과 연결된다

짧은 조정도 길게 느끼는 시장 심리를 경계하며, 급락 기회를 맞을 준비와 장기 복리의 관점을 말한다. 큰 수익이 곧바로 직업과 삶의 기반을 포기할 이유는 아니며, 지속 가능한 생활 안에서 투자해야 한다고 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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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번 인상은 시장이 상당 부분 선반영했고 당장 시장은 잘 버텼다고 본다. 다만 금리 인상기에 들어섰다는 사실은 내년 AI 자본지출과 시장의 지속성을 판단할 때 계속 고려해야 할 문제라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뭐이 정도 부분에 대해서 좀 아쉬울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매크로 환경은 시장이 충분히 하락을 여기서 더 해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의 국제 수익률 수준, 유가 수준 그리고 거기에 금리 인상까지 했으면 미국 SP 기준으로 한 10% 하락해도 뭐 뭐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잘 버텨주고 그리고 요번에 금리 이상한 부분에 대해서도 시장이 선반영했다. 그리고 우리가 예상하는 부분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조금 벗어난 부분은 조금 도비시하게 발언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않았다라는 정도만 생각을 하고 시장이 잘 버텨주고 그리고 전체적인 지수는 많이 못 올라간다 하더라도 종목별로 좀 강세 종목이 나타나는 것들을 보면은 잘 끝냈다. 불확성이 끝나고 이제 과거는 과거로 두고 이제 내일을 보고 미래를 보고 가자라는 쪽으로 시장이 방향을 잡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내일이나 다음 주 출석 전에 또 이제 매물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일단 당장의 반응을 봤을 때는 와 대견하다 우리 시장 잘 버티네 그런 생각으로 고맙다라는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금리가 인상될 거는 알고는 있었는데 사실 그 뒤에 이제 여러 가지 케빈의 발언들이 조금 시장을 불편하게 만드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2. 원문 구간 2

    어 12월에 금리사 한 차례 더 할 것이라는 거는 이제 시장이 점차로 받아들일 거거든요. 그런 부분 정도까지만 얘기해 줬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 번 인상하게 되면은 우리 대표님께서는 연내에 사실 우리 점도표도 보기 전에 대표님께서는 한 번 인상하면 12월에 또 인상할 가능성을 우리가 생각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리고 나서는 이게 한 번 인상할 때보다 두 번은 약간 시장의 충격이 좀 있을 수도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던게 기억이 나서 저는 그게 내심 좀 걱정되더라고요. >> 근데 지금 당장 걱정의 부분은 아니고요. 앞으로 우리는 어 금리 인상의 시기에 들어갔다.이 부분을 우리가 늘 생각하면서 주식 투자를 하고 투자 전략을 갖고 대응해야겠다. 이렇게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 왜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가를 뭐 화면 몇 개를 보면서 잠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준비해 주셨네요. 첫 번째 화면은 이제 그림을 띄워 놨는데요. 제가 이제 어디선가 이제 몇 차례 보여 드리기도 했는데요. 뭐 아주 유명한 그림입니다. 어 밑에 배가 블록한게 이코노믹이고 그리고 어 풍선이 인플레이션인데요. 인플레이션이 점점 점점 더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경제는 쪼그라드는 그런 상황이 된다라는 건데 그 직관적으로 보이기 위해서 저렇게 한 건데요.

  3. 원문 구간 3

    근데 내년에 똑같이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 금리가 올라가는 과정 속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 그러면 그때도 잘 넘어갈 수 있을까? 이건 굉장히 좀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다라는 걱정을 저는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 밑에 화면에 보시면은 골드마삭스에서 연래 레버리지 파이네스를 신용 컨퍼런스를 한 적이 있었어요. 제가 이제 데일리 방송을 하다 보니까 요런 자료를 하나를 제가 캡처해서 여기다 다시 적어 왔는데요. 월가에서 어떻게 표현을 했냐면요. AI 자본 지출 아니 그니까 월가 표현이 아니고 블룸버그의 표현이 월가에 지금 하는 것들을 보니까 AI 자본출 경의롭다 이렇게까지 표현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자본 지출에 대한 걱정을 이미 깔고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가운데 금리를 올리고 있다.이 부분은 어 기업들의 자본 지출 그리고 어 행정부의 저 정책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위축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이런 과정이 우리가 지금 어 이제 다가가야 될 이제 앞으로의 미래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이걸 심플하게 생각해 보면 이런 겁니다.음 이것도 화면 하나 보겠습니다. 그 맨 뒤에 있나? 여기요 화면이 어 SP 500입니다. 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부동산 버블 분기가 있었던 그 전 시대하고 그 후의 시대를 보면은 그 전에는 가만히 보면은 저 화면을 보시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9월 FOMC에서 기준금리가 인상됐고, 연준 의장의 발언은 시장이 기대한 비둘기파적 표현보다 매파적으로 받아들여졌다고 적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919] 금리 인상인데 악재 끝?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고 말하는 이유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주말인터뷰] 삼프로TV 3PROTV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도훈입니다. 신과 대화 함께하겠습니다. 제가 시장에 대해서 뭔가 고민이 있거나 궁금한게 생기면 저는 2분을 찾아가곤 하는데요. 오늘 주말에도 함께하게 됐습니다. MP 파트너스 박병창 대표 함께합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 네, 안녕하십니까? 제가 이제 아침에 쫄쫄쫄 가서 질문 종종 드릴 때마다 진짜 편하게 또 답변을 해 주시는데 오늘은 9월에 있어서 이벤트가 하나씩 지금 이제 소고가 되고 있잖아요. 가장 컸던 이벤트인 FMC의 금리 결정부터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금리가 올랐습니다. >> 네. 금리 인상은 다들 알고 있었는데 우리가 사실 반했던 시나리오 같은 경우에는 금리 인상하고 비둘기파적으로 발언하기 바았는데 그러진 않았어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반응 어떻게이 정도면은 괜찮은 건가요? >> 예. 뭐 저는 시장에 대해서 고맙다라고 생각을 지금 내심하고 있습니다. >> 예. 기는 바라 계속 올라가는 것만 또 장이 예상하지 않냐? 인플레이션를 보여줬으니시장이 좀 상승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들이 분명히 있어서 >> 어 뭐 지금 보니까 한 약밥 정도로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은데 약보합에서요.

  2. 원문 구간 2

    매파적이었죠. 완전히. 네. >> 근데 지난번에 제가 솔로 미팅 때 이미 그런 이제 뉘앙스로 계속 얘기를 했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바라는 부분은 어 금리 인상을 이번에 9월에 하면 12월에도 한 차례 추가적으로 하지 않겠냐라는 것은 시장에서 어느 정도 생각을 했고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상황 속에서 그래도 연전 의장이 어 시장에선 그렇게 프라이싱하지만 어 두 차례 금리 인상까지 생각을 하고 있다 하더라도 우리가 계속해서 강력하게 금리 인상하는 부분은 아니야. 지금 단기적으로 전쟁이 일어났고 그래서 물가급하게 올라가는 부분이 좀 있지만 이런 부분들이 좀 완화되는 과정 속에서 우리가 그렇게까지 고급리가 필요한 것은 아니야. 이런 정도의 뉘앙스를 좀 우리가 바랬던 거 같아요. 근데 그렇게 생각 어 그런 워딩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조금 맥파적이다라고 표현하는데 그렇다고 아주 강력한 것은 아니에요. 제가 보는 관점의 케빈 의장은 다분이 약간 관료적인과 관리적인 멘트를 좀 쓰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상황에 맞춰서 >> 해야 할 말을 한다. >> 예예. 예예. 그렇게 좀 쓰고 있는 거 같아. 해야 어느 한쪽으로 막 이렇게 기웃치지 않고 치우치지 않고 이제 그런 표현을 쓰고 있는 거 같아서 지금이 상황이 어 완전히 매파적이다 그렇게까지는 보여주지 않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문은 금리 인상 직후 시장이 약보합권에서 버텼고, 전체 지수는 크게 오르지 않아도 종목별 강세가 나타났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뭐이 정도 부분에 대해서 좀 아쉬울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매크로 환경은 시장이 충분히 하락을 여기서 더 해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의 국제 수익률 수준, 유가 수준 그리고 거기에 금리 인상까지 했으면 미국 SP 기준으로 한 10% 하락해도 뭐 뭐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잘 버텨주고 그리고 요번에 금리 이상한 부분에 대해서도 시장이 선반영했다. 그리고 우리가 예상하는 부분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조금 벗어난 부분은 조금 도비시하게 발언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않았다라는 정도만 생각을 하고 시장이 잘 버텨주고 그리고 전체적인 지수는 많이 못 올라간다 하더라도 종목별로 좀 강세 종목이 나타나는 것들을 보면은 잘 끝냈다. 불확성이 끝나고 이제 과거는 과거로 두고 이제 내일을 보고 미래를 보고 가자라는 쪽으로 시장이 방향을 잡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내일이나 다음 주 출석 전에 또 이제 매물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일단 당장의 반응을 봤을 때는 와 대견하다 우리 시장 잘 버티네 그런 생각으로 고맙다라는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금리가 인상될 거는 알고는 있었는데 사실 그 뒤에 이제 여러 가지 케빈의 발언들이 조금 시장을 불편하게 만드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국제 수익률·유가·금리 인상 조합에서도 지수와 종목별 흐름이 버틴 점, 시장이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이미 어느 정도 반영한 점을 든다. 동시에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승이 소비·마진·부채 부담 및 설비투자에 압박을 준다는 연결을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뭐이 정도 부분에 대해서 좀 아쉬울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매크로 환경은 시장이 충분히 하락을 여기서 더 해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의 국제 수익률 수준, 유가 수준 그리고 거기에 금리 인상까지 했으면 미국 SP 기준으로 한 10% 하락해도 뭐 뭐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잘 버텨주고 그리고 요번에 금리 이상한 부분에 대해서도 시장이 선반영했다. 그리고 우리가 예상하는 부분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조금 벗어난 부분은 조금 도비시하게 발언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않았다라는 정도만 생각을 하고 시장이 잘 버텨주고 그리고 전체적인 지수는 많이 못 올라간다 하더라도 종목별로 좀 강세 종목이 나타나는 것들을 보면은 잘 끝냈다. 불확성이 끝나고 이제 과거는 과거로 두고 이제 내일을 보고 미래를 보고 가자라는 쪽으로 시장이 방향을 잡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내일이나 다음 주 출석 전에 또 이제 매물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일단 당장의 반응을 봤을 때는 와 대견하다 우리 시장 잘 버티네 그런 생각으로 고맙다라는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금리가 인상될 거는 알고는 있었는데 사실 그 뒤에 이제 여러 가지 케빈의 발언들이 조금 시장을 불편하게 만드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2. 원문 구간 2

    어 12월에 금리사 한 차례 더 할 것이라는 거는 이제 시장이 점차로 받아들일 거거든요. 그런 부분 정도까지만 얘기해 줬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 번 인상하게 되면은 우리 대표님께서는 연내에 사실 우리 점도표도 보기 전에 대표님께서는 한 번 인상하면 12월에 또 인상할 가능성을 우리가 생각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리고 나서는 이게 한 번 인상할 때보다 두 번은 약간 시장의 충격이 좀 있을 수도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던게 기억이 나서 저는 그게 내심 좀 걱정되더라고요. >> 근데 지금 당장 걱정의 부분은 아니고요. 앞으로 우리는 어 금리 인상의 시기에 들어갔다.이 부분을 우리가 늘 생각하면서 주식 투자를 하고 투자 전략을 갖고 대응해야겠다. 이렇게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 왜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가를 뭐 화면 몇 개를 보면서 잠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준비해 주셨네요. 첫 번째 화면은 이제 그림을 띄워 놨는데요. 제가 이제 어디선가 이제 몇 차례 보여 드리기도 했는데요. 뭐 아주 유명한 그림입니다. 어 밑에 배가 블록한게 이코노믹이고 그리고 어 풍선이 인플레이션인데요. 인플레이션이 점점 점점 더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경제는 쪼그라드는 그런 상황이 된다라는 건데 그 직관적으로 보이기 위해서 저렇게 한 건데요.

  3. 원문 구간 3

    뭐 이게 지금 우리 공부하는 시간이 아니니까 짧게 짧게만 말씀드리면 왜 저런 현상이 벌어지느냐? 인플레이션이 되면 당연히 중앙은행에서 금리 인상을 합니다. 금리 인상이 되고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되고 이것이 반복하는 과정 속에서는 당연히 실질 구매를 감소하고 소비 위축이 되죠. 기업은 마진 압박이 되죠. 빨간 것만 잠깐 잠깐 읽어 드리면요. 여러분들은 공부를 좀 하시고요. 그런 과정 속에서 밸루에이션이 축소되면서 자산 가격을 하락하는 모습이 나타날 것이고요. 그리고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부채 부담이 계속 증가가 되죠. 어 그래서 금리가 오르면 기업들의 이재 비용이 증가하고 또 가게도 대출 상환에 부담이 되고 그 전반적으로 뭔가 투자하거나 소비하거나 할 수 있는 상황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더 악한 상황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걱정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 중에 하나는 작년 초에 AI 법블론이 있었거든요. 그게 AI 자본 지출에 대한 걱정이었습니다. 그니까 돈을 지출하는데 회수는 언제 할 거야? 만약에 회수 안 되면 예전에 2000년대처럼 법을내는 거 아니야? 법을 무게 되는 거 아니야.이 얘기를 했었던 거지 않습니까? 올해 초에도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그런데 무사히 넘어왔습니다.

  4. 원문 구간 4

    그러니까 투자로 AI 생산성과 그리고 AI 투자의 자본지 AI 지출로 인해서 그니까 설비 투자를 위해서 설비 투자 사람들의 소비 G+ I플러스 내 인스펙트가 GDP잖아요. 아 그러니까 당연히 거기에 설비 투자가 많이 들어가고 자본출 많이 들어가면은 그럼 성장률이 올라가는 건 분명히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AI 성장의 기본 바탕은 자본 지출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 건데 설비 투자하고 있는 건데 자본 지출과 설비 투자는 금리가 올라가는 상태에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할 수 있냐는 거죠. 그러니까 금리는 굉장히 굉장히 중요한 것이거든요. 금리가 여기서 지금 한 차를 올랐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지금 걱정을 안 합니다. 오늘 시장도 그렇게 나쁘지 않잖아요. >> 한 번 올렸을 때 >> 예. 올렸을 때 그 걱정을 하지 않는 12월에도 더 추가로 올려서 지금은 어 이제 상단이 4% 된 거잖아요. 근데 12월에 올려서 4에서 4.2%가 되고 그 이후에 그냥 복잡하게 설명 안 드리고 그냥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면 저의 시나리오는 지금 어떻게 생각하냐면요. 지금 한 차례 올렸잖아요. 그럼 불락 시선 끝났잖아요. 그럼 그다음은 이제 3분기 실적 발표와 그리고 11월에 있는 어 중간 선거요 두 가지만 이제 불확실성으로 좀 남아 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작성자는 12월에 추가 인상이 이뤄져 금리 상단이 더 높아질 경우 내년 시장의 고민이 본격화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산무기 실적은 우호적일 거 같고요. 그리고 어 선거 미국의 선거는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을 것 같거든요. 그이 사이의 주의상이 저는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상승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있는 건 당장의 걱정을 말씀드리는게 아니고요. 어이 이런 상황 속에서 선거 끝났어요. 그 내년으로 넘어갑니다. 왜 이런 얘기를 자꾸 하냐면 내년 얘기를 왜 벌써부터이 얘기해 하실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어떤 주식을 사면 얘는 오늘 사서 내일 팔 거예요. 얘는 요번 10월에 좀 아 저 사람이 좋다고 하니까 나도 한번 믿어보고가 볼까 해서 오늘 10월까지만 할 거야. 또 어떤 주식을 사면 아이 주식은 장기 투자할 거야. 뭐 내년까지 투자할 거야. 내년까지 이렇게 하면서 투자를 하잖아요. 이게 투자 전략이잖아요. 그리고 투자 전략에 따라서 어떤 종목은 내가 당장 오늘 사야 되고 어떤 거 좀 있다 사야 되고 이렇지 않습니까? 만일 내가 롱텀으로 장기 투자하는 사람이고 또는 내가 연금에 투자하는 사람이다. 그럼 지금 사야 되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제 논리는 지금 저의 저의 판단은네. >> 내년에 올해보다 더 좀 험악하거나 좋지 않은 상황이 될 수도 있다라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 전제는 이제 금리 인상을 추가적으로 더했을 때 했을 때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지금 잘 짚어 주셨는데요. 그래서 지금의 그 버터 지금부터 그런 걱정을 하는 부분이 아니고 여기서 12월에 추가적으로 금리 인상 저는 할 거라고 보는데 추구 추가적으로 금리인상을 한 상황에서 그때도 여전히 전쟁을 하고 있고 물가가 잡히네 안 잡히나 하고 있고 그래서 2020 27년도에 동결하느냐 한 번 정도 더 할 거냐 말 거냐 이러면 저는 어 거의 확실치 거의 확실시 내년에 미국 시장은 상당히 좋지 않을 거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야 돼 그걸 감안하면서 시장을 바라봐야지 내가 지금 사면 이걸 언제 팔 거고 또는 요번 4분기에 시장이 움직일 때 나는 현금을 얼마큼 만들 거고 아니면 어떻게 더 살 거고 요런게 좀 판단이 될 거 같아서이 설명을 좀 드리고 있는 거예요. 전반적으로 볼 때 금리가 올라가는 거는 시장에 >> 부담이죠. >> 예. 부담이고 악제는 분명히 맞는 거거든요. 근데 이걸 자꾸 어 경기가 좋아지고 그리고 AI 성장이 있기 때문에 요번 금리가 올라가는 것들을 커버링하면서 문제가 없을 거고 계속 성장할 거다라는 것에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자라는 어 일단 메시지 그런 경고 뭐 우려 부분들 정도 말씀드리는 겁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통화정책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11

26-11 미국 중간선거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선거가 단기 불확실성이고 섹터 수급을 바꿀 수는 있으나, 아직 확정된 결과처럼 시장 전체를 판단할 일은 아니라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네. 그러니까 이제 요게 우리 한 타이밍이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기대치가 있고 그런데 10월 중순면 지금 말씀을 딱 적절히 잘 집어 주셨는데 고점 되면은 이제 선거 걱정을 이제 할 겁니다. 근데 선거는 어 이런 거죠. 지금처럼 >> 지금은 상하원이 다 공화당 공화당이죠. >> 지금 예상은 뭐죠? 지금 상원이 그래도 공화당이었는데 요즘에는 다시 또 전쟁하고 이러다 보니까요 퍼센티지가 50% 이상으로 막 올라가고 있어요. >> 나오고 있죠. 근데 그렇게 정치권은 그렇게 확 뒤집어지고 그렇게 하지는 않지만 아무튼 지금의 예상 신 시나리오는 상원은 공화당, >> 하원은 민주당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냥 걱정막 막 하다가 그냥 똘썩하다 끝날 거라고 전 생각을 해요. >> 아 그래요? 과거에 보면요. 우리 그이 선거할 때마다 대선도 그렇고 중간 선거도 그렇고요. 특히 대선이 더 원래 중요해요. 이거보다. 선거할 때마다 이때 선거에 상원과 하원 또는 뭐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시나리오 1번 2번 3번 4번에서 10월 첫째 주만 되더라도 보고서 나옵니다. 우리는 어마어마하게 나올 거고 앵커 님 매일 아침에 이제 이거 얘기해야 됩니다. [웃음] 이제 그렇게 우린 그거를 이제 앞으로 닥칠 일이에요.

  2. 원문 구간 2

    그런데 경험적으로 보면요. 그렇게 시끄럽게 얘기하다가 끝나고 나면 우리 그때 왜 걱정했어? 도대체 뭐와 얘기하는 거야 도대체? >> 근데 또 그 걱정하는게 또 우리 일 아니 >> 그렇죠. 우리 일이기 [웃음]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지. 우리 여러분 투자자잖아요. 진으로 하면 야 그때 그렇게 걱정했는데 그래서 결과론적으로 사우 F업스 안 해죠? AS 안 해줘 할 정도로. 그다음에는 그냥 언제 그러냐 그냥 다시 주의 시장은 원래대로 돌아와요. >> 근데 이제 그런 표현을 먼저 드리겠고요.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뭐 시장에서 예상하는 데서 벗어나지 않으면 시장은 그렇게 큰 움직임을 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어 지금처럼 공화당 공화당이다. 지금 이제 그냥 큰 거 없을 거다. 큰 그니까 큰 거 없다는 건 뭐냐면 시장 우리 걱정하는 건 큰 하락 또는 큰 상승 뭐 큰 변동성을 얘기하는 거잖아요. 또는 지금 시작에서 어 어느 정도 예측하고 있는 어 상호원의 공화당 항호원은 민주당이 정도도 시장에서는 그냥 별 문제 없이 이렇게 갈 거라고 봐요. 그런데 이제 민주당 민주당 블로부가 됐을 때 이거는 시장이 따로 걱정을 좀 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 물론 민주당이라고 해서 뭐 AI 산업 이제 못해 뭐 이런 건 아니지만 >> 당연히 아니죠.

  3. 원문 구간 3

    예. 섹터의 흐름에서 수급은 좀 바뀔 수 있다는 거. 우리가 뭐 대표적으로 얘기를 비교를 해 드린다면 우리 2차전지 2차 2차전지가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2026년이니까 2024년에 됐나요? 맞죠. 2년 전이니까 2년 전까 >> 202년 24년에 당선되고 2025년부터 >> 맞죠. 그렇지 않습니까? 2024년 11월에 성공했지 않습니까? 2023년부터 그 2차전지가 폭락하기 시작을 했거든요. 거의 반토막 이상 하니 60% 하락을 했었어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되고 나서 그러면 이제 악제 해소다 이러면서 이제 반등하지 않겠냐 생각했는데 트럼프 대통령 되고 나서 60% 빠진 데서 다시만 통났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전기차 보조금 안 준다 그러고 이런 정책을 펴면서 그만큼 굉장히 이제 어떤 섹터에는 예민한 거거든요. 그래서 심지어 거꾸로 생각해 볼게요. 만약에 블루웨이브가 된다. 2차전지 혹시 뜨지 않을까? >> 음. 그렇게 그 정도의 시장의 움직임이 있을 수 있다. 그렇게 보시는게 어떤 거 생각합니까? 10월에 우리 박변선 대표님 말씀하셨던 대로 시장의 움직임이 펼쳐졌으면 좋겠는데 우리가 아직 9월도 다 안 끝났거든요. >> 그리고 9월에 남아 있는 뭐 사실 이걸 빅 이벤트라고 보기에는 좀 그런데 9월에 추석이 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남은 불확실성으로 언급하고, 선거를 앞두고 데이터센터 반대론 같은 표심 관련 발언이 나올 수 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산무기 실적은 우호적일 거 같고요. 그리고 어 선거 미국의 선거는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을 것 같거든요. 그이 사이의 주의상이 저는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상승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있는 건 당장의 걱정을 말씀드리는게 아니고요. 어이 이런 상황 속에서 선거 끝났어요. 그 내년으로 넘어갑니다. 왜 이런 얘기를 자꾸 하냐면 내년 얘기를 왜 벌써부터이 얘기해 하실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어떤 주식을 사면 얘는 오늘 사서 내일 팔 거예요. 얘는 요번 10월에 좀 아 저 사람이 좋다고 하니까 나도 한번 믿어보고가 볼까 해서 오늘 10월까지만 할 거야. 또 어떤 주식을 사면 아이 주식은 장기 투자할 거야. 뭐 내년까지 투자할 거야. 내년까지 이렇게 하면서 투자를 하잖아요. 이게 투자 전략이잖아요. 그리고 투자 전략에 따라서 어떤 종목은 내가 당장 오늘 사야 되고 어떤 거 좀 있다 사야 되고 이렇지 않습니까? 만일 내가 롱텀으로 장기 투자하는 사람이고 또는 내가 연금에 투자하는 사람이다. 그럼 지금 사야 되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제 논리는 지금 저의 저의 판단은네. >> 내년에 올해보다 더 좀 험악하거나 좋지 않은 상황이 될 수도 있다라는 거죠.

  2. 원문 구간 2

    >> 네. 그러니까 이제 요게 우리 한 타이밍이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기대치가 있고 그런데 10월 중순면 지금 말씀을 딱 적절히 잘 집어 주셨는데 고점 되면은 이제 선거 걱정을 이제 할 겁니다. 근데 선거는 어 이런 거죠. 지금처럼 >> 지금은 상하원이 다 공화당 공화당이죠. >> 지금 예상은 뭐죠? 지금 상원이 그래도 공화당이었는데 요즘에는 다시 또 전쟁하고 이러다 보니까요 퍼센티지가 50% 이상으로 막 올라가고 있어요. >> 나오고 있죠. 근데 그렇게 정치권은 그렇게 확 뒤집어지고 그렇게 하지는 않지만 아무튼 지금의 예상 신 시나리오는 상원은 공화당, >> 하원은 민주당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냥 걱정막 막 하다가 그냥 똘썩하다 끝날 거라고 전 생각을 해요. >> 아 그래요? 과거에 보면요. 우리 그이 선거할 때마다 대선도 그렇고 중간 선거도 그렇고요. 특히 대선이 더 원래 중요해요. 이거보다. 선거할 때마다 이때 선거에 상원과 하원 또는 뭐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시나리오 1번 2번 3번 4번에서 10월 첫째 주만 되더라도 보고서 나옵니다. 우리는 어마어마하게 나올 거고 앵커 님 매일 아침에 이제 이거 얘기해야 됩니다. [웃음] 이제 그렇게 우린 그거를 이제 앞으로 닥칠 일이에요.

  3. 원문 구간 3

    당연히 아니죠. 그 데이터 센터 막 이제 짓는 거 우리 동네 하지 말아야 하는 님 이런 분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서 지금은 막 되게 흔들어 주잖아요. >> 정확하십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그분들이라고 뭐 Aa 산업 발전은 굳이 저해야 그러니까 끝나고서 별거 아니라니까요. 끝나고선 별거 아닌데 그 얘기를 계속 하는 건데요. 근데 제가 생각하는 거는 우린 추투자잖아요. 우리 공부하는 사람들이 아니란 말을 제가 잘 읽었쓰잖아요. 우리가 생각하는 입장에서 뭐냐면 결국은 지나가더라도 지금 말씀 주신 대로 민주당도 AI의 기술 역신 사이클 이거 막아 돌아섭니까? 않 말씀드 것 중에 하나가 국가주도의정책 정책 사이클 이것도 거꾸 뒤로 가느냐 그렇게 가지 않습니다. 그대로 갑니다. 그런데 이제 주식 시장은 정말 가볍게 엄청 가벼워요. 그래서 네러티브가 생기잖아요. 블루웨브가 생기면 어 공화당이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하게 밀었던 산업의 동력이 이룰 수 있다라는 네러티브가 생기면 살짝 약해 수수.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밀었던 섹터에 대해서는 조금 약해질 수 있다라는 거 정도는 있을 수 있습니다. >> 그렇죠. 그러니까 뭐 각도가 한 60도로 올라갈 주가가 뭐 한 30도로 절반 가량 줄어진다거나 >> 그런 부분 있을 수 있고 저는 시장 전체가 그걸로 흐름을 바꾸라고 생각할 거라 생각하지 않고 섹터로는 바뀌는 거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선거 전에는 걱정이 커졌다가 끝난 뒤에는 과도한 우려였다고 돌아보는 경험을 들고, 과거 정치 이슈가 2차전지 같은 산업의 심리에 먼저 작용한 사례를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런데 경험적으로 보면요. 그렇게 시끄럽게 얘기하다가 끝나고 나면 우리 그때 왜 걱정했어? 도대체 뭐와 얘기하는 거야 도대체? >> 근데 또 그 걱정하는게 또 우리 일 아니 >> 그렇죠. 우리 일이기 [웃음]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지. 우리 여러분 투자자잖아요. 진으로 하면 야 그때 그렇게 걱정했는데 그래서 결과론적으로 사우 F업스 안 해죠? AS 안 해줘 할 정도로. 그다음에는 그냥 언제 그러냐 그냥 다시 주의 시장은 원래대로 돌아와요. >> 근데 이제 그런 표현을 먼저 드리겠고요.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뭐 시장에서 예상하는 데서 벗어나지 않으면 시장은 그렇게 큰 움직임을 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어 지금처럼 공화당 공화당이다. 지금 이제 그냥 큰 거 없을 거다. 큰 그니까 큰 거 없다는 건 뭐냐면 시장 우리 걱정하는 건 큰 하락 또는 큰 상승 뭐 큰 변동성을 얘기하는 거잖아요. 또는 지금 시작에서 어 어느 정도 예측하고 있는 어 상호원의 공화당 항호원은 민주당이 정도도 시장에서는 그냥 별 문제 없이 이렇게 갈 거라고 봐요. 그런데 이제 민주당 민주당 블로부가 됐을 때 이거는 시장이 따로 걱정을 좀 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 물론 민주당이라고 해서 뭐 AI 산업 이제 못해 뭐 이런 건 아니지만 >> 당연히 아니죠.

  2. 원문 구간 2

    예. 섹터의 흐름에서 수급은 좀 바뀔 수 있다는 거. 우리가 뭐 대표적으로 얘기를 비교를 해 드린다면 우리 2차전지 2차 2차전지가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2026년이니까 2024년에 됐나요? 맞죠. 2년 전이니까 2년 전까 >> 202년 24년에 당선되고 2025년부터 >> 맞죠. 그렇지 않습니까? 2024년 11월에 성공했지 않습니까? 2023년부터 그 2차전지가 폭락하기 시작을 했거든요. 거의 반토막 이상 하니 60% 하락을 했었어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되고 나서 그러면 이제 악제 해소다 이러면서 이제 반등하지 않겠냐 생각했는데 트럼프 대통령 되고 나서 60% 빠진 데서 다시만 통났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전기차 보조금 안 준다 그러고 이런 정책을 펴면서 그만큼 굉장히 이제 어떤 섹터에는 예민한 거거든요. 그래서 심지어 거꾸로 생각해 볼게요. 만약에 블루웨이브가 된다. 2차전지 혹시 뜨지 않을까? >> 음. 그렇게 그 정도의 시장의 움직임이 있을 수 있다. 그렇게 보시는게 어떤 거 생각합니까? 10월에 우리 박변선 대표님 말씀하셨던 대로 시장의 움직임이 펼쳐졌으면 좋겠는데 우리가 아직 9월도 다 안 끝났거든요. >> 그리고 9월에 남아 있는 뭐 사실 이걸 빅 이벤트라고 보기에는 좀 그런데 9월에 추석이 있어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중간선거데이터센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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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금리 상승과 AI 자본지출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투자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

금리 상승은 AI 설비투자와 시장 평가에 어떤 조건으로 부담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승이 소비·마진·부채 부담을 키우고 밸류에이션을 낮출 수 있으며, AI 성장의 바탕인 설비투자가 금리 상승 국면에서도 지속될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뭐 이게 지금 우리 공부하는 시간이 아니니까 짧게 짧게만 말씀드리면 왜 저런 현상이 벌어지느냐? 인플레이션이 되면 당연히 중앙은행에서 금리 인상을 합니다. 금리 인상이 되고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되고 이것이 반복하는 과정 속에서는 당연히 실질 구매를 감소하고 소비 위축이 되죠. 기업은 마진 압박이 되죠. 빨간 것만 잠깐 잠깐 읽어 드리면요. 여러분들은 공부를 좀 하시고요. 그런 과정 속에서 밸루에이션이 축소되면서 자산 가격을 하락하는 모습이 나타날 것이고요. 그리고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부채 부담이 계속 증가가 되죠. 어 그래서 금리가 오르면 기업들의 이재 비용이 증가하고 또 가게도 대출 상환에 부담이 되고 그 전반적으로 뭔가 투자하거나 소비하거나 할 수 있는 상황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더 악한 상황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걱정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 중에 하나는 작년 초에 AI 법블론이 있었거든요. 그게 AI 자본 지출에 대한 걱정이었습니다. 그니까 돈을 지출하는데 회수는 언제 할 거야? 만약에 회수 안 되면 예전에 2000년대처럼 법을내는 거 아니야? 법을 무게 되는 거 아니야.이 얘기를 했었던 거지 않습니까? 올해 초에도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그런데 무사히 넘어왔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내년에 똑같이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 금리가 올라가는 과정 속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 그러면 그때도 잘 넘어갈 수 있을까? 이건 굉장히 좀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다라는 걱정을 저는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 밑에 화면에 보시면은 골드마삭스에서 연래 레버리지 파이네스를 신용 컨퍼런스를 한 적이 있었어요. 제가 이제 데일리 방송을 하다 보니까 요런 자료를 하나를 제가 캡처해서 여기다 다시 적어 왔는데요. 월가에서 어떻게 표현을 했냐면요. AI 자본 지출 아니 그니까 월가 표현이 아니고 블룸버그의 표현이 월가에 지금 하는 것들을 보니까 AI 자본출 경의롭다 이렇게까지 표현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자본 지출에 대한 걱정을 이미 깔고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가운데 금리를 올리고 있다.이 부분은 어 기업들의 자본 지출 그리고 어 행정부의 저 정책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위축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이런 과정이 우리가 지금 어 이제 다가가야 될 이제 앞으로의 미래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이걸 심플하게 생각해 보면 이런 겁니다.음 이것도 화면 하나 보겠습니다. 그 맨 뒤에 있나? 여기요 화면이 어 SP 500입니다. 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부동산 버블 분기가 있었던 그 전 시대하고 그 후의 시대를 보면은 그 전에는 가만히 보면은 저 화면을 보시면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투자로 AI 생산성과 그리고 AI 투자의 자본지 AI 지출로 인해서 그니까 설비 투자를 위해서 설비 투자 사람들의 소비 G+ I플러스 내 인스펙트가 GDP잖아요. 아 그러니까 당연히 거기에 설비 투자가 많이 들어가고 자본출 많이 들어가면은 그럼 성장률이 올라가는 건 분명히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AI 성장의 기본 바탕은 자본 지출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 건데 설비 투자하고 있는 건데 자본 지출과 설비 투자는 금리가 올라가는 상태에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할 수 있냐는 거죠. 그러니까 금리는 굉장히 굉장히 중요한 것이거든요. 금리가 여기서 지금 한 차를 올랐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지금 걱정을 안 합니다. 오늘 시장도 그렇게 나쁘지 않잖아요. >> 한 번 올렸을 때 >> 예. 올렸을 때 그 걱정을 하지 않는 12월에도 더 추가로 올려서 지금은 어 이제 상단이 4% 된 거잖아요. 근데 12월에 올려서 4에서 4.2%가 되고 그 이후에 그냥 복잡하게 설명 안 드리고 그냥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면 저의 시나리오는 지금 어떻게 생각하냐면요. 지금 한 차례 올렸잖아요. 그럼 불락 시선 끝났잖아요. 그럼 그다음은 이제 3분기 실적 발표와 그리고 11월에 있는 어 중간 선거요 두 가지만 이제 불확실성으로 좀 남아 있습니다.

해석·전망저금리 이후 시장 환경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

저성장·저금리 시대의 자산 동반 상승 논리는 다음 환경에서 어떻게 달라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2008년 이후 풍부한 유동성 아래 에브리팅 랠리가 있었지만 성장률과 금리가 함께 높아지는 환경에서는 같은 논리를 적용하기 어렵다고 본다. 2018년과 2022년 금리 인상 시기의 시장 하락을 이 관점의 사례로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굉장히 이게 연봉이거든요. 그전에 있었던 한 1 2 3 4 5 거의 10년 동안 주가가 별로 안 움직였죠. >> 근데 08년 이후에는 이제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저 가파르게 오르는 동안에 무슨 일이 있었냐? 어 유동성을 풍부하게 시장에 제공을 해 주는 거죠. 그 유동성에 의해서 시장이 움직인 거지 않습니까? 우리 모두 알다시피이 사이에 어 우리가 즐겨 쓰는 용어가 이제 에브리 랠리였어요. 주식 시장도 오르고 부동산도 오르고 금도 오르고 비트코인도 오르고 모두 다 오르는 시대 원자재도 오르고 그런 시대를 우리가 겪꾸면서 왔습니다. 지금까지. 근데 그 그 그런 사이에는 이제 유동성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소위 그 사이에 금리가 왔다 갔다 하기도 했지만 소위 저금리 저성장 시대를 계속해서 겪으면서 왔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물가가 오르고 금리를 오르는 거잖아요. 그럼 그럼 생각해 보세요.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시장이 저렇게 올랐단 말이에요. 10배도 넘게. 네. >> 근데 앞으로 고성장 성장이 좋아서 지금 금리 올린다면서요. 요번에 지금 연준에서 어제 오늘 아침 발표한 것들도 어 올해도 그렇고 내년도 그렇고 지입 성장률을 올 높혔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한국에도 지금 금리상 하면서 우리 성장률이 높기 때문에 그렇다고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2. 원문 구간 2

    그러면 이제 성장률이 높아지고 금리도 올라간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정말 단순하게 생각을 해 보자고요.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풍부한 요성을 갖고 에브리팅 랠리가 됐어요. 그러면 앞으로 성장률이 높아지고 금리가 올라가면 그때도 에브리팅 랠리 똑같이 얘기해야 돼요. 그건 아니잖아요. 그니까 우린 이런 시대로 가고 있다라는 거를 첫 번째 어 우리 우리가 저변에 깔고 가자. 근간으로 가자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또 한 가지는 저 화면 중에 어 2년 오르고 그다음에 조정을 살짝 보이고 3년 오르고 저정을 살짝 보이고 2년 오르고 조정 보이고 3년 오르고 조정 보이고 그랬거든요. 지금 이제 4년 차 오르고 있는 거예요. 물론 이제이 4년 차 오르는 거는 2023년부터는 소위 AI 때문에 이제 이렇게 오르는 겁니다. 그런데 중간에 보면 어 08년 끝나고 나서 09년부터 오르기 시작을 해서 저 중간에 약 14용으로 약간 약간 조정 보인게 있는데 그게 2011년도에 남유럽 국가에 디폴트가 있었을 때예요. 별로 충격 없었죠. 그리고 2015년도에 중국에 또 문제가 뭐 있었습니다. 그때도 별로 충격 없었죠. 근데 그다음에 음봉이란게 동그란 표시한게 2018년도고요. 그다음에 크게 빠졌을 때가 2022년도거든요.

  3. 원문 구간 3

    2018년도예요. 저게 코로나 때가 아니고요. >> 그럼 2018년도하고 2022년도에만 두는 음봉이면서 시장이 하락을 했는데이 두회에 뭘 했느냐? 미국이 기준 금리 인상을 했습니다. 지금 기준 금리 인상해도 시장은 계속 뜰 거다는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AI 때문에 그렇고 그러면 성장이 좋기 때문에 성장이 좋기 때문에 그러니까 경기가 성장하기 때문에 물가가 오르고 물가가 오르니까 기준 금리 인상한다는 논리를 자꾸 펴잖아요. 지난 2008년 이전에는 그런지 모르겠지만 >> 2008년 이후에는 그 논리가 아니었습니다. 미국은 기준 금리 인상할 때는 항상 하락을 했어요. 특히나 지금 4년 정도 속 상승을 한 겁니다. 4년속 상승하고 내년도에 5년 차로 들어가는데 거기에 기준 금리도 올는 금리가 올라가는 시기에 내년에 우리가 2027년을 맞이한다. 그런데 내년에도 강할과의 시장이 이게 논리가 될까? >> 그러니까 거기에서 AI의 생산성 향상에 대한 키워드를 계속 지잖아요. >> 그렇죠. 근데 이제 지금까지 역사적인 흐름을 보면은 AI 뭐고 그냥 다 없었을 때는 항상 금리 인상을 했었던 건 시장이 어쨌든 유동성을 좀 흡수해 가는 그런 >> 상황이 펼쳐지는 거를 우리가 거부할 수 없는 >> 네, 맞습니다.

시점 관찰반도체 이익 기대와 시장 심리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기준 2026.09

2026년 9월 자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기대는 어떻게 관찰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두 회사의 높은 내년 이익 전망과 메모리 쇼티지 지속 전망이 제시되지만, 시장은 그 반복된 낙관론을 쉽게 믿지 못하고 기대를 일부 낮춰 놓은 상태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그러니까 우리가 최근 아주 짧게면 1년이에요. 작년부터 삼전닉스 그리고 AI 중심으로 해서 관련한 여러 가지 산업군들이 급등을 보이기 시작한게 생각해 보니까 작년 가을부터 시작이더라고요. >> 그러니까요. 딱 1년 된 거잖아요. 그니까 그랬던 시장을 바라보면서 와 그전에 없었던 AI가 >> 이렇게 뭔가 다른 패러다임을 만들고 금융 시장이 이런 환경 속에서도 주가가 오르게 만들고 투자를 멈출 수 없게 만들고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관련한 투자를 하셨고 >> 물론 이제 저점에 사신 분도 있지만 고점에서 그걸 여전히 믿고 투자하셨던 분들은 대표님의 말씀을 듣고서 12월에 그럼 금리 인상 한 번 더 하고 그때도 말씀하신 것처럼 여전히 금리불안에 전쟁까지 안 끝났으면 아 좀 시장에서 조금 발을 좀 이렇게 떼야하나 >> 그러니까 좀 이제 걱정도 되시고 답답하실 거라고 생각이 좀 이제 되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요번에 이제 일단 반도체 많이 갖고들 계시니까요. 이제 반도체의 이익에 대한 어 걱정 부분은 사실 안 하지습니까? 이제 하지 않는데 많은 분들이 의심하는 거죠. 어떤 의심 >> 진짜로 맞아. 그 말이 >> 의심 안 해도 되는게 맞는지. >> 아니 그니까 영업 이익이 계속 느는게 맞아.

  2. 원문 구간 2

    그만큼 정말 나와. 그 내년도에 CTS 요번에 나온 거는 삼성전자 내년도에 이익을 500조 가까이 약 500조 약간 뭐 문미처는 그리고 SK 하이니스를 370조인가 380조로 봤거든요. 야 그 정도의 이익이 나오면은 얘네들이 지금 주가가 어마어마하게 싼 거니까 올라갈 수 있겠지라고 생각을 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는 하도 얘기를 했는데 그 얘기가 계속 나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못 오르니까 아 이제 못 믿겠어라고 생각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우리 3보호 방송에서 그 말씀을 좀 드렸지만 근데 그거는 이제 잠깐 그 숫자보다도 쇼티지가 일어나고 메모리 가격이 좀 계속해서 그 성장 어 뭐랄까 인상 율은 좀 낮아지죠. 전 어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올라가는 부분은 이제 좀 믿어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받아들이자.이 이 얘기를 제가 하도 답답해서 말씀을 드렸거든요. 왜 왜 그러냐면 생각을 해 보세요. 메모리를 사는 측에서도 빅테크드 애플에도 그렇고 아마존도 그렇고 뭐 저기 뭐야 일런 머스크에 있는 테 그 일런 머스크도 그렇고 모든 사는 쪽도 >> 지금 쇼티지가 있고 내년도도지가 쇼티지가 있을 거고 내 훈년까지는 갈 거 같아 이렇게 얘기하고 파는 쪽에서도 인텔도 그렇고 SK이니스도 그렇고 다들 쇼티지 이거 그냥 멈춰지지 않는다.

  3. 원문 구간 3

    내년에도 계속 쇼티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 모두 다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 얘기를 계속 보도가 나오도 불구하고 그 말 정말 맞아라고 우리는 생각하고 있는 거거든요. >> 믿을 수가 없는 [목을 가다듬음] 사실 숫자기도 하고 이 >> 왜 먹기 뭐 왜 못 믿는 거죠? >> 그냥 그니까 못 믿는다라기보다는 이게 의심을 해야 검증을 하게 된다라는 그런 심리 아닐까요? >> 근데 선반계는 왜 의심 안 했었나? >> 그땐 처음이랑 아니 [웃음] 모든게 처음 있어. 처음 안 믿는 이유는 주가가 안 오르니까 안 믿는 거예요. >> 아, 이렇게 오르는데 주가가 안 오르는 건 말이 안 된다. >> 예. 주가가 안 오르고 있으니까 야, 그게 말이 맞다면 주가가 올라야 되잖아. >> 실적과 그런 가격 상승의 주가가 당연히 반응해야 되는데 >> 예. 근데 주가가 [웃음] 반응을 안 하고 있으니까 이게 그러면 그 말 진짜 맞는 거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주식시장은 객관적 현실은 그대로 있는데 주가는 어쩔 때는 반영을 안 하거나 늦게 반영하거나 먼저 반영했다 끝나거나 이게 반영이 달라요. >> 그럼 지금은 뭐예요? 먼저 반영했다 끝난 거예요? 아니면 늦게 반영하려고 기다리는 거예요?

  4. 원문 구간 4

    >> 먼저 반영했다가 대기치 예. >> 예. 저는 그 정도라고 좀 생각을 하는데 요번 10월에 이건 저의 발램입니다. 저의 발램에 >> 10월에는 [콧방귀] 삼성자 S스가 한번 좀 움직여 줄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왜 10월이에요? 실적 발표하고 나서 >> 예, 실적 발표가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목을 가다듬음] 대로요. 먼저 화면 요걸 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 네. >> 블랙록에서 블랙록에서 요번에 어 지난 6월에 어 우리 한국 시장에 대해서 어 투자 의견 하향을 했습니다. 비중 확대에서 중립으로 >> 네. 지난 6월에 하양을 했었거든요. 여기 지금 뒷원에 있나요? >> 6월에 하향을 했었는데 요번에 >> 네. 최근에 돼서 다시 비중 확대로 투자 의견 상향으로서 바뀌었어요. >> 싸니까 들어온다는 건가? 그 내용이 되게 중요합니다. 지금 이제 이제 제목은 한국 주식 다이 살 때다 요런 내용들인데요. 요번에 이제 보고소가 나온 거거든요. 가장 최근에 나온 겁니다. 거 읽어 드리면 이런 내용이에요. 한국 대망 등 대만은 빠지지도 않았어요. 사실은 신흥지 신흥주시장 주식이 초과 수익을 이끌 것으로 전망하는데 특히 한국 증시는 >> 7월과 8월에 디레버리징이 레버리 디레버리징으로 인해서 레버리지 우려를 완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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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가격 흐름이 엇갈릴 때 어떤 순서로 대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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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반도체 반등 가능성을 바람과 분석으로 구분하고, 실제로 움직이는지를 본 뒤 그 방향에 대응하자고 말한다. 연말 기대도 실적·가격·수급의 조건을 통과할 때만 유지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 먼저 반영했다가 대기치 예. >> 예. 저는 그 정도라고 좀 생각을 하는데 요번 10월에 이건 저의 발램입니다. 저의 발램에 >> 10월에는 [콧방귀] 삼성자 S스가 한번 좀 움직여 줄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왜 10월이에요? 실적 발표하고 나서 >> 예, 실적 발표가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목을 가다듬음] 대로요. 먼저 화면 요걸 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 네. >> 블랙록에서 블랙록에서 요번에 어 지난 6월에 어 우리 한국 시장에 대해서 어 투자 의견 하향을 했습니다. 비중 확대에서 중립으로 >> 네. 지난 6월에 하양을 했었거든요. 여기 지금 뒷원에 있나요? >> 6월에 하향을 했었는데 요번에 >> 네. 최근에 돼서 다시 비중 확대로 투자 의견 상향으로서 바뀌었어요. >> 싸니까 들어온다는 건가? 그 내용이 되게 중요합니다. 지금 이제 이제 제목은 한국 주식 다이 살 때다 요런 내용들인데요. 요번에 이제 보고소가 나온 거거든요. 가장 최근에 나온 겁니다. 거 읽어 드리면 이런 내용이에요. 한국 대망 등 대만은 빠지지도 않았어요. 사실은 신흥지 신흥주시장 주식이 초과 수익을 이끌 것으로 전망하는데 특히 한국 증시는 >> 7월과 8월에 디레버리징이 레버리 디레버리징으로 인해서 레버리지 우려를 완했다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한 올해 지금 12월 포로 보면요. 6점 몇 배뿐이 안 돼요. >> 코스피. >> 예. 코스피가 근데 전체가 신흥 시장이 10배예요. >> 그러면은 진짜 저평가돼 있잖아요. >> 진짜 저평가돼 있는 거죠. 이제 미국 주식은 한 20배 되어 있는데 그러면 사실은 신흥 시장은 상당히 할인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는게 아니냐 >> 요렇게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본다면 사실은 한 번쯤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을 수 있잖아요. 그 여기 이제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면요. 네. 이것도 좀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거 좀 가져왔는데요. 이번에 금리 이상하니까 웰스파고 야데니에서 어 SP 500의 목표 지수를 하향했습니다. >> 웰스파고에서는 7,950에서 7,700으로 야덴데니 리서치는 굉장히 강세론자입니다. 여기 >> 근데 뭐 좀 7로 바꿨어. 불과 얼마 전에요? 한 달 전에 목표 주가 8,400까지 높혔거든요. 금리 이상 딱 하자마자 7,900으로 무려 500 포인트나 하향 보고서를 냈어요. 이렇게 하향 보고서 낸 이유가 뭐냐면 이익은 그대로 늘어나는데 금리가 올라갔음으로 인해서 멀티플를 목표 피하를 낮추겠다라는 거예요. >> 아 19.8에서 >> 예. 그래서 월수파고에서도 PR를 살짝 낮추고 그리고 야데디에도 19.8배에서 18.6배로 6배로 살짝 낮추면서 목표 조가를 낮췄다는 거거든요.

  3. 원문 구간 3

    자, 이거하고 아까 말씀드린 거하고 설명을 덧붙여서 설명을 왜 드리고 싶냐면요. 야, 우리가 10월쯤에는 한번쯤 움직일 수학성이 거치면서 움직일 수 있겠다라고 추정 또는 저의 발람 [웃음] 내 발람 섞어서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지금 금리가 올라갔지 않습니까? 이제 미국 금리 기준 금리가 올 우리 먼저 올렸잖아요. 미국의 기준 금리를 올림으로써 미국에 그동안에 그냥 계속 목표 주가를 높이면서 밑점만 바라봤던 성익 성장을 멀티플을 살짝 낮춘다는 거 아닙니까? 근데 우리는 이미 다 낮아져 있어요. 우리 처음에 작년에 시장이 올랐을 때는 우리 아시아 평균이 13.5배 정도 되는데 우린 10배도 안 된다. 거기만 가자.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지금은 지금은 이제 이익이 많이 올라와서 아시아 평균이 한 10열배에서 11배 정도 되는데 우린는 그거 한참 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지금 우리 블랙록그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우리한테 한번 어 저평가의 구간으로 기회가 있다는 부분이 첫 번째이고요. 두 번째는 삼성전자 SK이너스가 지금 아까 딱 앵커님이 말씀하 주신 대로 실적 발표합니다네.이 >> 실적 발표에서 제일 걱정스러웠던게 전 개인적으로 뭐였냐면 원화 강세가 되면서 예. 그것으로 인해서 어 원화 환산 영업 이익이 줄어드면 이거 가지고 또 깜짝 놀랄까 봐 걱정을 했는데 다행스럽게 미리미리 선재적으로 지금 월가 아비들도 그렇고 국내 리서치나 아니면은 하우스에서도 다 낮추고 있어요.

  4. 원문 구간 4

    그럼 이제 삼성자 SK 하이니스에 한번 기회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자, 이건 제 바람이라고 말씀드렸고 저의 분석입니다. 저의 분석이에요. 그렇게 되면 되는가를 잘 보고 되면은 그쪽 방향으로 내가 대응을 하시는 거고 아, 그렇게 뭐 저 사람이 얘기한 대로 안 된다 그러면 거기에 또 맞춰서 대응을 좀 해야 되는 거지 기준이 있는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다음 얘기를 제가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상황 속에서. 어 그다음에 지금 4분기 질문셨잖아요. 선거에서 선거에서 사실 우리는 뭐 공화당이나 뭐 민주당 어느 어느 쪽을 밀지 않잖아요. 우리 한국 사람이 그냥 트럼프 대통령이 좀 좀 짜증스럽다 이런 거잖아요. >> 근데 불편하다 하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이 완전히지는게 주식 시장에는 제가 보기에 다 안 좋을 가능성이 높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 시장과 우리 시장에서 테마를 만들거나 여기 호재성 제를 준게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정치 이런 거 빼고 주식 시장만 바라볼 때는 블루웨브가 아닌 어 시장 뭐 좀 양보해서 하원이 민간된다 하더라도 그 정도가 되면 그냥 넘어갈 것 같아요. 네. 제가 지금 말씀드린게 뭐냐면 10월에 혹시 지수가 7,500 정도 근처에 트라이하고 삼성자 SKS가 그 정도에 가주는 상황에서이 선거가 잘 넘어가잖아요.

  5. 원문 구간 5

    그러면 연말 연초에 한번 좀 기대해 볼 수 있는 상이 될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첫 번째 단주부터 삼성제 SK가 거기 가지도 못하고 7천을 넘지도 못해. 그런데 그러면 이제 이런 얘기를 하겠죠. 연말 연초에 대해서 내년엔 좋을 거야.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저는 근데 죄송한데 요번에 10월에 그런 트라이를 하지 못하면 그 이후에는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 아까 말씀하셨던게 뭐 산업이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그렇지 못한 경우들이 있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이제 우리는 막 좋다가 지금은 눈치를 본다라는 그런 시점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제 시장이 하반기 돼서 말씀하셨던 가격이 도달하지 못하면 그다음에는 예. 그렇다고 해서 뭐 반도체 업항이 안 좋아진다거나 그런게 아니잖아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또 다른 길을 갈 수도 있다라는 거. >> 아니 그니까 다른 길이라고 또 하락이라고 다른 길이라고 표현했으면 하락이라고 여러분이 걱정하실 것 같은데 기다리면 오래되는 거죠. >> 네. 아이 또 지루한 박세권의 움직임. >> 네. 예. 오래 되는 거죠. 저는 삼성전자 SK하이네스가 급락할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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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과 횡보를 장기 투자 관점에서 어떻게 다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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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짧은 횡보를 과도하게 길게 느끼는 심리를 경계하고, 장기 투자에서는 20~30년의 굴곡을 견디며 복리 효과를 봐야 한다고 말한다. 급락 기회에 대응할 준비와 삶의 기반을 유지하는 태도를 함께 강조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왜 주식들 가만히 보면 그 굉장히 좋다고 어떤 걸 예를 들어 볼까요? 삼향시품 라면 때문에 올랐던 그리고 뭐 AP 뭐 이런 거 그런 거 10배 이상 막 올랐던 주식 있잖아요. 그런 주식이 쫙 한동안 빠지잖아요. 한동안 빠져 가지고 그러면 얘 그렇게 좋다고는데 왜 안 올라 그러지만 한동안 쉽니다. 이게 가파르게 오은 주식들은 쉬는 기간이 필요해요. 그걸 뭐라고 얘기하냐면 얘들이 똑같다고는 볼 순 없지만 이걸 뭐어 차트를 못 보여 드리니까 각도가 이렇게서 있으면 >> 얘 얘가 이렇게 눕잖아요.이 각도만큼 쉬워야 된다라고 해요. 주의상에 그런게 있어요. >> 올라갔던 각도만큼 예. 쉬워야 된다. 얘를 눕혀 놓은만큼 채워야 된다. 그렇게 표현을 하거든요. 그렇게 표현하는 이유는 어 물량 소화도 하고 에너지 응을 하고 이제 그런 과정이 필요하다는 거거든요. 이거는 주식을 개별 주식하는 사람들은 아주 그냥 아주 기본 논리예요. 근데 우리 시장을 보세요. 시장이 이렇게 가파르게 왔잖아요. 그리고 좀 떨어진 거지 않습니까? 그 옆으로 횡보하는 구간이 좀 필요한 거죠. 지금 사실은 상승한 거 빼고 하락한 거를 따져보면 6월 중순부터 빠졌고 7월 그니까 한 달 반 빠졌고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약 한 달 반 동안 횡보한 거잖아요. 지금 횡보라고 해봤자 한 달 반이잖아요. 근데 계속 2012년도 13년 14년 15년 하지 않았었어요. 그때또 방송네. >> 우리는 5년 동안도 있었어요. 방송권으로. 근데 또 그때와 지금은 또 느낌이 달라요. 그때는 지금처럼 이렇게 막 사이클이어서 뭐 이렇게 좋아졌다 안 좋아졌다 하는 그 흐름의 일환이었지 지금처럼 막 몇백%씩 오르진 않았었잖아요. >>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 그런 상황에서도 사이클링일 때도 박스권이 있었잖아요. 지금은 삼성제 SK하이네스가 사이클링에서 벗어났다니까요. 그러니까 자꾸 아래를 걱정하지 말아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아래를 걱정 혹시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제가 이제 반대로 말씀을 좀 드리면 어이 주시장은 역사를 잘 보세요. 약을 보면 하락은 아주 짧고 굵게 합니다. 아주 깊이해요. 그리고 올라오는 것도 굉장히 빠르게 올라옵니다. 그리고 대세 상승이 오히려 길어요. 올라가는 기간이 길거나 횡보하는 기간이 길지 폭락 우리가 걱정하는 폭락은 그렇게 길지 않아요. 그러니까 만일 내가 물렸다 하더라도 그 잠깐만 참으면 돼요.

  3. 원문 구간 3

    근데 더 좋으려면 뭐 어떻게 되겠어요? 그 잠깐의 폭락의 기회를 잡는게 주시장의 위너가 위너인 거예요. 그걸 준비하기고 그걸 또 놓치지 않는 사람들이 결국 성공해서 주의 시장에서 불을 이루는 거거든요. 그러면 지금 만일 금리 전 세계가 지금 금리가 다 올라가고 있어요. 물가도 안 잡혀요. 거기에 뭐 미국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막 생겨요. 그럼 말씀드렸듯이 아까 화면도 보여 봤듯이 4년 연속 올랐어요. 내년에 미국 시장 좀 흔들릴 수 있어요. 근데 금리 여기서 더 올려 가지고 4점 뭐 내년 12월 되면 4에서 4.25죠. 한 차례 더 올린다 그러고 4.5 아 저는 뭐 생각하기도 싫은데 4.5가 돼 가지고 결국은 어 AI 자본출하는 기업들 중에 디폴트 A가 막 나와 그러면 시장이 막 출렁거리으면 15%트 있으면 빠진다 그러면 야 그런 기회가 앞으로 있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을 해 보면 어우 너무 좀 막 뭐랄까요? 흥분되지 않나? 야 나 여태까지는 내가 그런 기회를 못 잡았는데 이번에 잡아야겠다. >> 생각을 바꾸잖아요. 그럼 주식 시장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대응이 달라져요.

  4. 원문 구간 4

    그 생각을 하셔야 되는데 제가 화면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뭐 그 질문에 답변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제 세미나하면서 많이 쓰는 건데 옛날부터 많이 쓰는 얘기였는데요. 100년 만에 한번 어 발생할까 말까 하는 중대한 사건들이 과거에는 막 수십년 만에 하나씩 나타나는 거 >> 이런게 10년 주기로 바뀌었어요. 요즘에 제가 이게 이걸 만든게 아니에요. 예전에 만든 건데 저 위에 그 텍스터는요 10년 주기 주기서라는게 있었잖아요. 1900 아시아 외한게이 있었고 90년대 말에 그리고 2000년도 말에 저 미국에 부동산본게 있었고요. 그다음에 2 >> 어 그죠 2008년이니까 그럼 2018년 2019년도에는 아무것도 없었네. 그리고 잘 넘어가다가 2020년도 팬명을 맞은 거잖아요. 그게 있다가 잠깐이었지만요. 그랬는데 그러면 앞으로 10년 후에 그러면 지금 2026년이니까 27년 28년 정도에 뭐가 오지 않을까 뭐 10년 주기라고 한다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고 또 하나는이 주기가 점점 짧아집니다. 점점 짧아지면서 굉장히 회개한 사건들이 되게 많이 나타나요.

  5. 원문 구간 5

    뭐 아시겠지만 여러분들 다 공감하시겠지만 수익이 꾸준히 계속 버린 상이 없어요. 우리가 보통 이제 퇴직 연금이나 전기 투자 뭐 이렇게 할 때는 꾸준히 모아가서 그 모든 굴곡을 다 해지면서 20년 30년 복리의 효과를 누리면서라고 하지만 그 투자도 맞지만 >> 큰 돈을 번다 그러니까 쌓아서 큰 돈을 버는 것과이 기회를 마주해서 큰 돈을 버는 거랑은 또 결이 다르니까요. 다르죠. 그래서 제가 저도 늘싹 말씀드리는데 저 퇴직했잖아요. 퇴직연금 운용하던 거 IRP로 바꾼 거 그거 6월에 팔은 거 지금 안 삽니다. 안 사니다. 그렇게 6월에 반 팔았다고 저렇게 다 방송에서 얘기 드렸고 그걸 안 사고 사면서 사면서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왜냐면 얘는 내가 팔 것도 아니고 가지고 있다가 중간중간에 몇 년 단위로 리밸런싱 하면서 나는 어차피 이돈은 연금받을 거니까이 거래가 있는 거고요. 내가 시장을 바라보면서 시장에 대응하면서 수익을 바라보는 거는 또 다른 매매 대형이지 않습니까? 거래 대응이에요. >>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어 지금 제가 보기에는 또 기회가 오는 겁니다.

  6. 원문 구간 6

    아 제테크로 이게 꾸준히 따박따박 내가 잘 주택 댓글 하는 사람은 직장 생활하면서 직장 생활이 엄청 행복하겠죠. 직장 생활이 행복한 사람이고 가정 생활이 행복한 사람이 주수자 되는 거예요. >> 당연히 그렇겠죠. 전 직장 정말 행복한데 [웃음] >> 주식 투자도 앞으로 행복하기를 저도 바라보겠습니다. 자, 여러분 주말에 우리 박부전 대표님과 또 이렇게 드런드런 이야기 나눠 보니까 여러분, 어떻게 좀 방향이 잡히셨죠? 9월 시장 여전히 좀 쉽지 않은 장이지만 우리가 10월에는 뭔가 좀 희망을 가져보겠다라는 마음들 가져보셨으면 좋겠고요. 이제 앞으로 추석연유다 연말이다 좀 분주할 텐데 계속해서 우리 박전자 대표님을 또 응원해 주시면서 또 함께하시면서 여러분의 투자가 스트레스가 아닌 정말 행복한 여장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친과대화 MP 파테너스 박변창 대표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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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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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결정과 시장 반응

9월 이벤트가 하나씩 소화되는 가운데 FOMC 금리 결정을 먼저 보자고 합니다. 금리는 올랐고 시장이 바라던 비둘기파적 말은 없었지만, 일단 시장 반응이 이 정도면 괜찮은지 묻는 대화로 시작합니다.

2
금리 인상 뒤의 버팀

저는 시장이 잘 버텨주는 게 고맙습니다. 국제 수익률과 유가, 금리 인상까지 놓고 보면 S&P 기준 10% 하락도 자연스러울 수 있는데, 지수는 버티고 종목별 강세가 나타납니다. 불확실성은 지나간 일로 두고 미래를 보려는 방향 같아요. 시장 잘 버티네, 하는 마음이 듭니다.

3
매파 발언의 해석

금리 인상 자체는 알고 있었지만 연준 의장의 말은 매파적으로 들렸습니다. 다만 9월에 올리면 12월 한 차례 추가 인상은 시장도 어느 정도 반영했다고 봅니다. 시장은 전쟁발 물가가 완화되면 강한 긴축까지는 아니라는 뉘앙스를 바랐지만 그 말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4
추가 인상 가능성

그래도 아주 강력한 매파라고 보진 않습니다. 의장은 상황에 맞춰 해야 할 말을 하는, 다소 관료적이고 관리적인 표현을 쓰는 것 같아요. 12월 한 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 정도를 시장이 점차 받아들이게 됐다고 생각합니다.

5
금리 상승의 기본 경로

지금부터는 금리 인상기에 들어섰다는 점을 투자 전략에 늘 깔아야 합니다. 인플레이션이 오르면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고, 그 과정이 반복되면 실질 구매력과 소비가 줄고 기업은 마진 압박을 받습니다. 밸류에이션은 줄고 기업과 가계의 이자 부담은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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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본지출 우려

작년 초에는 AI 자본지출이 회수되지 않으면 2000년대처럼 버블이 될 수 있다는 걱정이 있었지만 무사히 넘어왔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금리가 오르는 과정에서 똑같은 걱정이 다시 생기면 잘 넘어갈 수 있을까요? 저는 그때는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다고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굉장히 좀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다,는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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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장세의 배경

월가에서는 AI 자본지출을 경이롭다고 표현하면서도 걱정을 깔고 갑니다. 자본지출을 걱정하는 가운데 금리까지 오르면 기업의 설비투자와 행정부 정책은 위축될 수밖에 없습니다. 2008년 전후 S&P 500 연봉을 보면 위기 뒤 시장이 오른 배경에는 풍부한 유동성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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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시장 환경

그 시기에는 주식·부동산·금·비트코인·원자재가 함께 오르는 에브리팅 랠리를 겪었습니다. 그런데 저성장·저금리와 풍부한 유동성 아래에서 그랬다면, 성장률도 높고 금리도 오르는 앞으로도 똑같은 랠리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다른 시대로 간다는 점을 바탕에 깔아야 합니다.

9
과거 금리 인상 국면

2008년 이후 오름세 중 2011년 남유럽 디폴트나 2015년 중국 문제는 충격이 크지 않았지만, 시장이 하락한 2018년과 2022년에는 미국 기준금리 인상이 있었습니다. 4년 상승 뒤 내년 5년 차에 금리까지 오르면 내년에도 강한 시장이라는 논리가 가능한지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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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와 금리

AI 생산성 향상과 AI 투자가 성장을 높일 수는 있습니다. 설비투자와 소비, 순수출이 GDP에 들어가니 자본지출이 늘면 성장률도 오르죠. 그러나 AI 성장의 바탕인 설비투자를 금리 상승 국면에서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금리는 굉장히 중요한 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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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의 두 변수

한 차례 인상만으로 오늘 시장을 걱정하진 않습니다. 불확실성은 3분기 실적 발표와 11월 중간선거 두 가지가 남았습니다. 3분기 실적은 우호적일 것으로 보지만 선거는 불확실성이고, 그 사이 주식시장은 나쁘지 않고 상승할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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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이후의 구분

다만 12월 추가 인상 뒤가 전제입니다. 지금은 그 걱정을 할 때가 아니라 3분기 실적과 선거를 보며 가는 구간이고, 12월에 한 번 더 올려 금리 상단이 4.2%가 되면 내년의 고민이 본격화됩니다. 지금 단계와 다음 단계를 섞지 말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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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급등의 출발

지난해 가을부터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AI 관련 산업이 급등했습니다. 작년 봄부터 오르긴 했지만 폭발적으로 간 것은 가을부터였고, 그래서 이들의 내년 이익 숫자가 너무 크게 제시되면서 오히려 믿기 어려운 분위기가 생겼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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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이익 전망의 의심

삼성전자 내년 이익이 500조원 가까이, SK하이닉스가 370조~380조원이라는 전망까지 나옵니다. 그 정도 이익이면 주가가 지금보다 낮을 이유가 없다는 말도 가능하지만, 시장은 내년에도 쇼티지가 계속된다는 이야기를 계속 믿기 어려워합니다. 좋은 내용이 반복될수록 의심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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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치 조정과 10월

그 의심이 주가에 먼저 반영됐고, 지금은 기대를 조금 낮춰 놓은 정도라고 봅니다. 10월에는 제 바람도 섞여 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다만 바람과 분석을 구분해 두고 실제로 움직이는지를 보자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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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향 의견의 맥락

증권사가 투자 의견을 하향하는 것은 한마디로 많이 오른 뒤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상반기에 반도체의 목표주가를 올렸던 쪽도 지금은 주가가 조정을 받자 의견을 낮춥니다. 시장이 이런 보고서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기대가 이미 낮아졌는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 저의 발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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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저평가 논리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6점 몇 배이고 신흥시장 평균은 10배라는 숫자를 듭니다. 그래서 코스피 전체를 보면 저평가라고 봅니다. 미국 시장은 역사적 밸류에이션이 높은 편이지만, 한국 시장은 반도체 이익이 커질수록 상대적 평가가 더 낮아 보인다는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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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시즌의 기대

10월쯤 한 번 움직일 가능성을 말한 이유는 저평가와 기대치 조정이 겹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건 추정과 제 바람이 섞인 이야기입니다. 3분기 실적 시즌에 시장 눈높이가 이미 낮아진 상태라면, 나쁘지 않은 실적이 나왔을 때 반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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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아진 눈높이

기업들은 실적 발표 전에 눈높이를 미리 낮추고 있습니다. 그렇게 낮춘 상태에서 실적이 나오면 오히려 나쁘지 않은 숫자가 될 수 있죠. 반면 시장은 싸게 사고 싶어 하고, 자사주를 사는 동안 주가가 잘 안 오르는 경우가 많다는 경험칙도 함께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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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와 가격 움직임

자사주 매수가 없는 경우와 있는 경우를 단순하게 나눠 봅니다. 매수 주체가 계속 싸게 사고 싶으면 주가가 빨리 오르지 않는다는 게 경험입니다. 이때 실적 기대와 수급, 가격 움직임을 한 가지 말로 설명하려 하지 말고 각각을 보자는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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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을 따로 보기

연준 위원들이 올해 한 번 더 인상을 가격에 반영하는 것은 12월을 말하는 겁니다. 금리에 대한 걱정과 논쟁은 12월로 갈수록 커질 수 있지만, 그 전에는 실적과 수급을 볼 타이밍이 있습니다. 금리 걱정이 모든 시점을 한꺼번에 지배한다고 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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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금리 논쟁

10월 중순에는 고점 논쟁과 함께 선거 걱정이 커질 수 있습니다. 선거는 불확실성으로 남지만, 그때까지의 시장 흐름과 기대치가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일정별로 무엇을 걱정해야 하는지 구분해 놓고 대응하자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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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중순의 선거 걱정

선거를 앞두고 시끄럽게 걱정하다가 끝난 뒤에는 왜 그렇게 걱정했냐고 돌아보는 경험도 많았습니다. 그렇다고 걱정을 안 할 수는 없죠. 시장을 보는 일이 그런 일입니다. 불확실성을 인식하되 그 자체를 확정된 결과처럼 받아들이지 말자는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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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을 다루는 태도

정치권은 표심을 얻으려고 데이터센터를 우리 동네에 짓지 말자는 식으로 흔들 수 있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데이터센터 문제를 건드리는 말이 나올 수 있다는 데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그 발언만으로 전체 흐름을 단정할 수는 없고, 정책과 수급의 변화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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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와 표심

선거는 섹터별 수급을 바꿀 수 있습니다. 2차전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 뒤 정책 우려가 부각되며 약해졌던 사례를 듭니다. 선거 이슈가 산업 전체의 실적보다 먼저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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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와 섹터 수급

추석 전에는 매물 부담을 말하고, 추석 뒤에는 4분기와 연말 효과를 기대하는 이야기가 반복됩니다. 이번에도 시장은 10월을 앞두고 변곡점을 뚫을 수 있을지 보게 됩니다. 계절적 기대가 있어도 실제 가격이 확인되기 전에는 희망과 사실을 구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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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뒤 4분기 기대

10월에 희망을 갖고 싶다는 말에, 지금 투자 심리가 많이 위축돼 있다는 데 공감합니다. 기대가 낮고 의심이 큰 구간이라면 작은 변화에도 반응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심리가 위축됐다는 사실만으로 방향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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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축된 투자 심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기회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제 바람이자 분석입니다. 실제로 그쪽이 움직이는지 보고 움직이면 그 방향에 대응하는 것이고, 움직이지 않으면 다른 해석을 해야 합니다. 미리 결론을 고정하기보다 확인 뒤 대응하자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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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확인 뒤 대응

연말·연초를 기대하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첫 단추부터 7만원을 넘는지 같은 가격 흐름도 봐야 합니다. 거기에도 못 가면 연말 기대를 말하기 어려워질 수 있죠. 기대는 조건을 통과할 때만 유지되는 것이지, 달력만 보고 유지되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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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기대의 조건

급락하면 사야 된다고 봅니다. LTA를 해 놨기 때문이고, 엔비디아도 똑같이 보면 됩니다. 엔비디아가 급락하면 사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는, 떨어지는 순간의 공포와 장기적 투자 논리를 구분해야 한다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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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과 LTA

최근 경험 때문에 안 좋은 이야기를 들으면 오른 만큼 확 떨어질 것이라는 생각에 너무 갇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말할 때도 그 공포를 아는 상태에서 말하는 겁니다. 어느 한 번의 조정을 곧바로 장기 논리 붕괴로 해석하지 말자는 뜻입니다. 급락하면 사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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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정의 공포

라면이나 AP처럼 10배 이상 오른 주식도 한동안 빠집니다. 그런데 한 달 반 횡보한 것을 너무 길게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2012~2015년처럼 몇 년씩 방송권에서 머문 시장도 있었고, 우리는 5년 동안도 그 시간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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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보의 시간

좋으려면 결국 잠깐의 폭락 기회를 잡을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 기회를 놓치지 않는 사람이 주식시장에서 성공한다고 봅니다. 지금은 가격이 오르지 않는 시간도 투자 판단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조정이 오면 무엇을 할지 미리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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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 기회를 준비하기

세미나에서 자주 말한 100년에 한 번 일어날까 한 사건도 전 세계적으로는 계속 일어납니다. 주식시장은 그런 중대한 이벤트를 반영하면서 움직입니다. 그러니 중간중간 급락이 나오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 시장이 사건을 가격에 반영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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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을 반영하는 시장

7월에도 급락이 있었고 시장은 다시 움직였습니다. 매번 수익이 꾸준히 나는 시장은 없습니다. 퇴직연금이나 장기투자는 20~30년 동안 굴곡을 견디며 복리 효과를 보는 방식이고, 단기 가격 흔들림을 모두 피하려 하면 그 시간을 버티기 어렵습니다. 그걸 준비하기고 그걸 또 놓치지 않는 사람들이 결국 성공해서 주의 시장에서 불을 이루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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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복리와 굴곡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를 꺼낸 이유는 캘리포니아 산속 투자자의 성공 신화와 연결하기 위해서입니다. 큰돈을 벌었다고 곧바로 삶의 기반을 바꾸는 이야기가 아니라, 돈과 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소재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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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던진 질문

드라마 속 인물은 보수적이고 성실한 샐러리맨으로 살다가 돈을 갖고 부동산에 갑니다. 그런데 성실하게 살던 사람이 돈을 얻었다고 모든 것을 급하게 바꾸는 것이 답은 아니라고 봅니다. 자산이 늘어난 뒤에도 생활과 판단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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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샐러리맨의 선택

돈을 벌었다고 모두 건물주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10억, 20억을 벌었다고 조기 은퇴하는 식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돈을 버는 일과 그 돈으로 이후에 무엇을 하는 일은 다르고, 쉽게 회사를 그만두는 이야기가 핵심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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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삶의 변화

현금 50억원을 가진 것과 그 돈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무엇을 하는 것, 그리고 연봉 1억원을 따박따박 받는 것은 가치가 다릅니다. 안정적인 급여가 주는 가치를 직관적으로 말한 겁니다. 자산 규모만 보고 직업의 가치를 지우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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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과 월급의 가치

코로나 때 파이어족이 유행했습니다. 각자의 사정으로 행복을 찾아 떠나는 사람도 있지만, 일정 금액을 벌면 연봉은 필요 없다고 단정하는 태도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돈을 번 뒤의 선택은 수익률 계산만으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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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족 유행의 거리

투자 방법론에서 너무 급하게 주식시장만 보며 일확천금을 좇는 태도를 경계해 왔습니다. 예전에도 그런 투자자가 많았기 때문에 사기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투자와 삶의 기반을 한 번에 바꾸려는 마음이 판단을 흔들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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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확천금의 경계

재테크를 꾸준히 잘하는 사람은 직장생활과 가정생활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이 행복한 사람이고 가정생활이 행복한 사람이 주식 투자도 잘하는 사람이라는 결론입니다. 투자는 삶을 대체하는 일이 아니라 삶 안에서 지속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직장 생활이 행복한 사람이고 가정 생활이 행복한 사람이 주수자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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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족 유행의 거리

코로나 때 파이어족 단어가 엄청 인기가 있었잖아요. 각각의 사정으로 행복을 찾아 떠나는 분도 있지만, 무조건 이 정도 돈을 벌면 연봉은 필요 없다고 하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돈을 번 뒤의 선택은 수익률 하나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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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확천금의 경계

투자 방법론에서 너무 급하게 주식시장만 보면서 일확천금을 좇는 태도는 예전부터 경계해 왔습니다. 예전에 그런 투자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사기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투자와 삶의 기반을 한 번에 바꾸려는 마음이 판단을 흔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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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안의 투자

재테크를 꾸준히 잘하는 사람은 직장생활하면서 직장생활이 행복하고 가정생활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직장 생활이 행복한 사람이고 가정 생활이 행복한 사람이 주수자 되는 거예요. 투자는 삶을 대체하는 일이 아니라 삶 안에서 지속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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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화면에서 설명된 도표는 전사문에서 확인되는 해설 범위로만 정리했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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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 45개 구간을 모두 flow에 순서대로 연결했다. 화면에 나온 차트의 정확한 수치·축·도표 모양은 전사문만으로 판독할 수 없어 서술된 설명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잡담·운영
인사, 웃음, 기침, 화면을 찾는 말과 반복된 맞장구는 뜻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정리했다. 시장 심리·계절성·드라마 사례처럼 판단의 맥락이 되는 잡담은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 특성상 FOMC, S&P,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TA 및 일부 숫자·용어에 오인식 가능성이 있다. 원문에서 명확하지 않은 화면 수치와 용어는 새로운 사실로 보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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