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유튜브 · 시황맨TV

모닝 브리핑. 미 증시 흔든 돌발 뉴스. 유가 밀어 올린 악재. 금리 갑자기 하락한 이유. 마이크론 실적 발표 후 월가 평가. 증시 큰 변곡점 왔다. 10월 한국 증시 달라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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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강연자/작성자
시황맨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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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금리·유가·반도체 수급이 10월 시장 판단을 가른다

이 브리핑은 마이크론 실적, 장기금리 반락, 중동발 유가 상승이 같은 날 시장을 어떻게 엇갈리게 만들었는지 다룬다. 유가 상승은 지수 상승을 제한했고, 한국 증시는 반도체 주도력과 외국인 수급 변화가 10월 흐름의 기준으로 제시된다.

미국 증시는 금리 하락과 유가 상승이 맞섰다

3대 지수는 소폭 올랐지만 유가 상승이 지수를 눌러 상승 폭이 제한됐다. 에너지·산업재·기술은 올랐고 헬스케어·부동산·소재는 약세여서, 금리와 유가가 엇갈린 날의 업종별 판단도 갈렸다.

마이크론 실적은 업황과 장기 계약의 근거가 됐다

총이익률 우려는 직원 인센티브 영향이라는 평가가 나왔고, 장기 계약 비중과 2028년 물량 협상이 긍정 근거로 제시됐다. 다만 메모리 이익률이 이미 높은 만큼 추가 상승이 어려울 수 있다는 문제의식도 남았다.

장기금리 반락은 고점 부담과 안전자산 수요로 해석됐다

10년물 금리는 장중 5.3%를 넘었다가 5.2% 초반으로 내려왔다. 연준 인사의 신중론, 이례적으로 길었던 금리 상승 흐름, 프랑스 재정 위험 뒤 독일채로 향한 안전자산 매수가 반락의 배경으로 거론됐지만, 유가가 변수라 금리 전망만으로 결론을 내리지는 않았다.

한국 시장은 반도체 주도력과 외국인 수급이 기준이다

코스피는 반도체 강세가 제약·2차전지 등으로 번지며 올랐고 외국인 매도도 축소됐다. 반도체의 강세가 유지되고 금리와 유가가 함께 안정되는 조건에서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는지, 하이닉스의 지수 대비 강세와 코스닥 대형주 수급이 그 판단 기준으로 제시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30

26-9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총이익률 우려보다 업황과 장기 계약의 강한 여건이 더 크게 평가됐다고 본다. 다만 높은 메모리 이익률의 추가 상승 가능성은 논쟁거리로 남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매출 총 이익률이 아쉽다라는 보도가 있긴 했지만 이게 이제 직원들 인센티브를 많이 줘서 그런 거지 영업 환경에 대한 문제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뭐 그냥 환경 좋다. 어 산업 업항 좋다. 뭐 이렇게 이제 긍정적인 평가가 많이 나오면서 주가가 초반에 이제 약간 밀렸다가 종가로는 마감 플러스 3%로 마감을 했고 또 주변 관련된 종목군들도 동시에 끌어올리는 이제 그런 역할을 했고요. 그다음에 유가 관련해서는 중국의 정유 업체들이 그 자국 내 사용할 것이 부족할지도 모른다 이렇게 돼서 휘발류하고 항공유 수출을 중단했다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어 여기에 또 중동의 항공 모함이 추가로 배치된다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제 유가가 올라가는 그이 점은 좀 부담이 되고요. 반면에 이제 금리는 좀 하락했는데 필립 제퍼슨이 추가 금리 결정은 좀 신중하게 해야 될 거 같다. 근데 신중하게 한다라는 얘기는 이번 달에 FMC가 열리는데 이때는 결정을 하지 않겠다 얘기잖아요. 예. 이런 점들. 그다음에 이제 재무부에서 바이 160억 달러를 모두 재었다. 그러니까 재무부에서 이제 국채 발행하면서 이거 우리가 미리 좀 갚아 버릴게라고 해서 최대치로 갚았다. 그 이런 보도가 나오면서 이제 금리가 좀 밀리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 최근에 이제 PC 지표도 그렇고 뭐 연줄 인사들의 발언도 그렇다 보니까 골드만 싹스에서는 금리 인상 12월로 영 이제 밀릴 거 같다. 원래 10월에 올릴 걸로 봤다가. 근데 만약에 PC가 3% 정도로 가게 되면 금리 인상이 필요 없을지도 몰라. 이런 주장을 했고요. 또 일부 IB에서는 아예 다음 연준의 결정은 금리 인하가 될지도 모른다. 뭐 이런 주장을 하는 것도 예, 등장을 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제 투자들이 여기도 고민을 하는게 이익률을 생각을 해 본다라면 이게 둔화되는 건데 그러면은 좀 증시 주가도 좀 밀 눌리지 않을까 이렇게 보는 시각이 있고 그게 아니라 어쨌든 더 많이 팔리면서 이익률이 유지가 되면은 영업 이익의 규모는 커지는 거 아니야. 지금 정점 정점론은 오바다. 그니까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어요. 그래서 어쨌든 좀 이익률에 대해서 투자들이 자꾸 어필을 하는 거 제가 보기에는 좀 조종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아울 거 같은데 이렇게 생각하는 쪽에서 핑계거리를 좀 찾다 보니까 이게 걸린게 아닌가 이렇게도 보여집니다. 근데 어쨌든 10월에 미증시는 오른다라는 징크스가 있고 10월뿐만 아니라 11월 12월로 갈수록 계속 강해지는 예 그런 징크스가 좀 있거든요. 그리고 더군다나 이제 2분기에 14% 이상 올라가고 3분기에도 플러스로 끝나는 경우 4분기에는 다 올랐거든요. 예. 그러니까 이제 이번 분기에도 4분기에도 증시가 결는 오르지 않을까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변수는 트럼프라는 거예요. 그래서 트럼프가 이제 유가를 어떻게 이제 핸들링 하는지 거기에 따라 달려 있다. 이런 분석도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증시에 돈은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3분기까지 ETF에 1조 7천억 달러가 들어왔는데 3분기 누적이 이미 작년도 전체 1년 누적을 넘겨 버렸거든요. 그래서 돈이 계속 들어오고 있 있어서이 추세가 유지가 된다라면 미증시는 쉽게 빠지진 않을 거야. 이렇게 이제 해석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자, 어제 코스피 지수는 어 2% 가까이 급등을 했고 이제 옳은 업종도 전기 전자뿐만 아니라 제약이라든가 뭐 증권이라든가 이런 업종도 이제 동시에 끌어올리는 이제 그런 역할을 했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론은 실적 발표 뒤 장 초반 하락했다가 3% 상승 마감했고, 하이닉스 ADR도 5% 넘게 올랐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매출 총 이익률이 아쉽다라는 보도가 있긴 했지만 이게 이제 직원들 인센티브를 많이 줘서 그런 거지 영업 환경에 대한 문제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뭐 그냥 환경 좋다. 어 산업 업항 좋다. 뭐 이렇게 이제 긍정적인 평가가 많이 나오면서 주가가 초반에 이제 약간 밀렸다가 종가로는 마감 플러스 3%로 마감을 했고 또 주변 관련된 종목군들도 동시에 끌어올리는 이제 그런 역할을 했고요. 그다음에 유가 관련해서는 중국의 정유 업체들이 그 자국 내 사용할 것이 부족할지도 모른다 이렇게 돼서 휘발류하고 항공유 수출을 중단했다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어 여기에 또 중동의 항공 모함이 추가로 배치된다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제 유가가 올라가는 그이 점은 좀 부담이 되고요. 반면에 이제 금리는 좀 하락했는데 필립 제퍼슨이 추가 금리 결정은 좀 신중하게 해야 될 거 같다. 근데 신중하게 한다라는 얘기는 이번 달에 FMC가 열리는데 이때는 결정을 하지 않겠다 얘기잖아요. 예. 이런 점들. 그다음에 이제 재무부에서 바이 160억 달러를 모두 재었다. 그러니까 재무부에서 이제 국채 발행하면서 이거 우리가 미리 좀 갚아 버릴게라고 해서 최대치로 갚았다. 그 이런 보도가 나오면서 이제 금리가 좀 밀리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 최근에 이제 PC 지표도 그렇고 뭐 연줄 인사들의 발언도 그렇다 보니까 골드만 싹스에서는 금리 인상 12월로 영 이제 밀릴 거 같다. 원래 10월에 올릴 걸로 봤다가. 근데 만약에 PC가 3% 정도로 가게 되면 금리 인상이 필요 없을지도 몰라. 이런 주장을 했고요. 또 일부 IB에서는 아예 다음 연준의 결정은 금리 인하가 될지도 모른다. 뭐 이런 주장을 하는 것도 예, 등장을 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제 투자들이 여기도 고민을 하는게 이익률을 생각을 해 본다라면 이게 둔화되는 건데 그러면은 좀 증시 주가도 좀 밀 눌리지 않을까 이렇게 보는 시각이 있고 그게 아니라 어쨌든 더 많이 팔리면서 이익률이 유지가 되면은 영업 이익의 규모는 커지는 거 아니야. 지금 정점 정점론은 오바다. 그니까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어요. 그래서 어쨌든 좀 이익률에 대해서 투자들이 자꾸 어필을 하는 거 제가 보기에는 좀 조종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아울 거 같은데 이렇게 생각하는 쪽에서 핑계거리를 좀 찾다 보니까 이게 걸린게 아닌가 이렇게도 보여집니다. 근데 어쨌든 10월에 미증시는 오른다라는 징크스가 있고 10월뿐만 아니라 11월 12월로 갈수록 계속 강해지는 예 그런 징크스가 좀 있거든요. 그리고 더군다나 이제 2분기에 14% 이상 올라가고 3분기에도 플러스로 끝나는 경우 4분기에는 다 올랐거든요. 예. 그러니까 이제 이번 분기에도 4분기에도 증시가 결는 오르지 않을까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변수는 트럼프라는 거예요. 그래서 트럼프가 이제 유가를 어떻게 이제 핸들링 하는지 거기에 따라 달려 있다. 이런 분석도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증시에 돈은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3분기까지 ETF에 1조 7천억 달러가 들어왔는데 3분기 누적이 이미 작년도 전체 1년 누적을 넘겨 버렸거든요. 그래서 돈이 계속 들어오고 있 있어서이 추세가 유지가 된다라면 미증시는 쉽게 빠지진 않을 거야. 이렇게 이제 해석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자, 어제 코스피 지수는 어 2% 가까이 급등을 했고 이제 옳은 업종도 전기 전자뿐만 아니라 제약이라든가 뭐 증권이라든가 이런 업종도 이제 동시에 끌어올리는 이제 그런 역할을 했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마이크론 주가는 3%, 하이닉스 ADR은 5% 넘게 올랐고 관련 종목군도 동반 상승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매출 총 이익률이 아쉽다라는 보도가 있긴 했지만 이게 이제 직원들 인센티브를 많이 줘서 그런 거지 영업 환경에 대한 문제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뭐 그냥 환경 좋다. 어 산업 업항 좋다. 뭐 이렇게 이제 긍정적인 평가가 많이 나오면서 주가가 초반에 이제 약간 밀렸다가 종가로는 마감 플러스 3%로 마감을 했고 또 주변 관련된 종목군들도 동시에 끌어올리는 이제 그런 역할을 했고요. 그다음에 유가 관련해서는 중국의 정유 업체들이 그 자국 내 사용할 것이 부족할지도 모른다 이렇게 돼서 휘발류하고 항공유 수출을 중단했다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어 여기에 또 중동의 항공 모함이 추가로 배치된다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제 유가가 올라가는 그이 점은 좀 부담이 되고요. 반면에 이제 금리는 좀 하락했는데 필립 제퍼슨이 추가 금리 결정은 좀 신중하게 해야 될 거 같다. 근데 신중하게 한다라는 얘기는 이번 달에 FMC가 열리는데 이때는 결정을 하지 않겠다 얘기잖아요. 예. 이런 점들. 그다음에 이제 재무부에서 바이 160억 달러를 모두 재었다. 그러니까 재무부에서 이제 국채 발행하면서 이거 우리가 미리 좀 갚아 버릴게라고 해서 최대치로 갚았다. 그 이런 보도가 나오면서 이제 금리가 좀 밀리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 최근에 이제 PC 지표도 그렇고 뭐 연줄 인사들의 발언도 그렇다 보니까 골드만 싹스에서는 금리 인상 12월로 영 이제 밀릴 거 같다. 원래 10월에 올릴 걸로 봤다가. 근데 만약에 PC가 3% 정도로 가게 되면 금리 인상이 필요 없을지도 몰라. 이런 주장을 했고요. 또 일부 IB에서는 아예 다음 연준의 결정은 금리 인하가 될지도 모른다. 뭐 이런 주장을 하는 것도 예, 등장을 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제 투자들이 여기도 고민을 하는게 이익률을 생각을 해 본다라면 이게 둔화되는 건데 그러면은 좀 증시 주가도 좀 밀 눌리지 않을까 이렇게 보는 시각이 있고 그게 아니라 어쨌든 더 많이 팔리면서 이익률이 유지가 되면은 영업 이익의 규모는 커지는 거 아니야. 지금 정점 정점론은 오바다. 그니까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어요. 그래서 어쨌든 좀 이익률에 대해서 투자들이 자꾸 어필을 하는 거 제가 보기에는 좀 조종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아울 거 같은데 이렇게 생각하는 쪽에서 핑계거리를 좀 찾다 보니까 이게 걸린게 아닌가 이렇게도 보여집니다. 근데 어쨌든 10월에 미증시는 오른다라는 징크스가 있고 10월뿐만 아니라 11월 12월로 갈수록 계속 강해지는 예 그런 징크스가 좀 있거든요. 그리고 더군다나 이제 2분기에 14% 이상 올라가고 3분기에도 플러스로 끝나는 경우 4분기에는 다 올랐거든요. 예. 그러니까 이제 이번 분기에도 4분기에도 증시가 결는 오르지 않을까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변수는 트럼프라는 거예요. 그래서 트럼프가 이제 유가를 어떻게 이제 핸들링 하는지 거기에 따라 달려 있다. 이런 분석도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증시에 돈은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3분기까지 ETF에 1조 7천억 달러가 들어왔는데 3분기 누적이 이미 작년도 전체 1년 누적을 넘겨 버렸거든요. 그래서 돈이 계속 들어오고 있 있어서이 추세가 유지가 된다라면 미증시는 쉽게 빠지진 않을 거야. 이렇게 이제 해석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자, 어제 코스피 지수는 어 2% 가까이 급등을 했고 이제 옳은 업종도 전기 전자뿐만 아니라 제약이라든가 뭐 증권이라든가 이런 업종도 이제 동시에 끌어올리는 이제 그런 역할을 했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총이익률의 아쉬움은 직원 인센티브 때문이라는 평가, 2028년 물량 협상과 장기 계약 비중 확대를 긍정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매출 총 이익률이 아쉽다라는 보도가 있긴 했지만 이게 이제 직원들 인센티브를 많이 줘서 그런 거지 영업 환경에 대한 문제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뭐 그냥 환경 좋다. 어 산업 업항 좋다. 뭐 이렇게 이제 긍정적인 평가가 많이 나오면서 주가가 초반에 이제 약간 밀렸다가 종가로는 마감 플러스 3%로 마감을 했고 또 주변 관련된 종목군들도 동시에 끌어올리는 이제 그런 역할을 했고요. 그다음에 유가 관련해서는 중국의 정유 업체들이 그 자국 내 사용할 것이 부족할지도 모른다 이렇게 돼서 휘발류하고 항공유 수출을 중단했다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어 여기에 또 중동의 항공 모함이 추가로 배치된다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제 유가가 올라가는 그이 점은 좀 부담이 되고요. 반면에 이제 금리는 좀 하락했는데 필립 제퍼슨이 추가 금리 결정은 좀 신중하게 해야 될 거 같다. 근데 신중하게 한다라는 얘기는 이번 달에 FMC가 열리는데 이때는 결정을 하지 않겠다 얘기잖아요. 예. 이런 점들. 그다음에 이제 재무부에서 바이 160억 달러를 모두 재었다. 그러니까 재무부에서 이제 국채 발행하면서 이거 우리가 미리 좀 갚아 버릴게라고 해서 최대치로 갚았다. 그 이런 보도가 나오면서 이제 금리가 좀 밀리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 최근에 이제 PC 지표도 그렇고 뭐 연줄 인사들의 발언도 그렇다 보니까 골드만 싹스에서는 금리 인상 12월로 영 이제 밀릴 거 같다. 원래 10월에 올릴 걸로 봤다가. 근데 만약에 PC가 3% 정도로 가게 되면 금리 인상이 필요 없을지도 몰라. 이런 주장을 했고요. 또 일부 IB에서는 아예 다음 연준의 결정은 금리 인하가 될지도 모른다. 뭐 이런 주장을 하는 것도 예, 등장을 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제 투자들이 여기도 고민을 하는게 이익률을 생각을 해 본다라면 이게 둔화되는 건데 그러면은 좀 증시 주가도 좀 밀 눌리지 않을까 이렇게 보는 시각이 있고 그게 아니라 어쨌든 더 많이 팔리면서 이익률이 유지가 되면은 영업 이익의 규모는 커지는 거 아니야. 지금 정점 정점론은 오바다. 그니까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어요. 그래서 어쨌든 좀 이익률에 대해서 투자들이 자꾸 어필을 하는 거 제가 보기에는 좀 조종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아울 거 같은데 이렇게 생각하는 쪽에서 핑계거리를 좀 찾다 보니까 이게 걸린게 아닌가 이렇게도 보여집니다. 근데 어쨌든 10월에 미증시는 오른다라는 징크스가 있고 10월뿐만 아니라 11월 12월로 갈수록 계속 강해지는 예 그런 징크스가 좀 있거든요. 그리고 더군다나 이제 2분기에 14% 이상 올라가고 3분기에도 플러스로 끝나는 경우 4분기에는 다 올랐거든요. 예. 그러니까 이제 이번 분기에도 4분기에도 증시가 결는 오르지 않을까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변수는 트럼프라는 거예요. 그래서 트럼프가 이제 유가를 어떻게 이제 핸들링 하는지 거기에 따라 달려 있다. 이런 분석도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증시에 돈은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3분기까지 ETF에 1조 7천억 달러가 들어왔는데 3분기 누적이 이미 작년도 전체 1년 누적을 넘겨 버렸거든요. 그래서 돈이 계속 들어오고 있 있어서이 추세가 유지가 된다라면 미증시는 쉽게 빠지진 않을 거야. 이렇게 이제 해석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자, 어제 코스피 지수는 어 2% 가까이 급등을 했고 이제 옳은 업종도 전기 전자뿐만 아니라 제약이라든가 뭐 증권이라든가 이런 업종도 이제 동시에 끌어올리는 이제 그런 역할을 했거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론SK하이닉스메모리 반도체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중동 전쟁발 국제유가 급등

작성자의 핵심 판단

유가 상승이 금리 하락의 긍정 효과를 상쇄하며 주가지수의 상승을 제한한 부담이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02] 모닝 브리핑. 미 증시 흔든 돌발 뉴스. 유가 밀어 올린 악재. 금리 갑자기 하락한 이유. 마이크론 실적 발표 후 월가 평가. 증시 큰 변곡점 왔다. 10월 한국 증시 달라질 이유 시황맨TV 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마이크론 실적이 잘 나오고 또 채권 금리가 어 오후 들어서 밀리면서 3대 지수가 소폭이긴 하지만 오르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다만 이제 유가가 많이 올라서 시장이 시원스럽게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뭐 중국에서 일부 제품에 대한 수출을 중단한다라는 보도가 있었고 또 중동에 추가적으로 병력이 파견된다라는 보도가 있었거든요. 이게 유가를 어 제법 크게 올리면서 어 좀 지수를 누르는 이제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 우리 증시는 어제 반도체가 강하게 올라가면서 다른 업정까지 동시에 끌어올리는 그런 역할을 했잖아요. 뭐 제약 2차전지 로봇 이런 것들이 움직였는데 오늘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변화가 생기는지이 정도 또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미국은 오늘 3대 2수 오르긴 했는데 거의 뭐 올랐다고 하기에는 미미한 좀 0.04% 04% 0.19% 뭐 이렇게 밖에 못 올랐거든요. 나름대로 업종상으로는 치열했어요. 뭐 에너지가 거의 2% 가까이 올랐고 산업제가 1% 기술업종이 0.76% 76% 정도 올라갔고 반면에 뭐 헬스케어라든가 뭐 부동산 뭐 소재 이런 쪽은 또 하락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전체적으로 업정별 차이가 좀 나는 그런 양상이었습니다. 유가는 오르고 금리는 빠지고 투자자들이 반응하기가 좀 애매한 그런 측면이 좀 있었죠. 뭐 중요한 뉴스들을 보면 사실 뉴스가 이거보다 두 배 정도는 많았는데 그냥 쓸데 없는 거라고 생각하는 거 중요도가 낮은 걸 좀 쳐내고 보면 일단 마이크론 실적은 어쨌든 증거가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10월이 어쩌면 변곡이 될지도 모른다고. 그래서 어쨌든 금리가 조금 오늘 고점되 밀렸고 여기에 이제 또 하나 일부 주장은 프랑스 금리가 오늘 엄청 올랐거든요. 프랑스 재정 위험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채권 투자하는 사람들이 상대적인 안전 자산 쪽으로 넘어갔다. 그래서 독일 채권을 사면서 독일 채권 금리가 빠지고이 영향으로 미국 국채도 내려간 거 아닌가? 그니까 프랑스 재정 위험이 다른 나라 채권을 안전 자산으로 보고 이제 매수가 들어가서 금리가 빠진 거다. 이런 식의 주장도 있습니다. 근데 오늘 만약에 이것만 반영이 됐다라면 지수가 제법 올랐을 텐데 그니까 유가가 올라가 버렸잖아요. 그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 이후에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강화할 수도 있겠다. 이런 어떤 인터뷰를 한데다가 루즈벨트암이 추가로 파견되고 병력 만 명이 증가되고 있다고 하는데 이게 이미 출발을 했대요. 보도에 의하면. 그 이미 출발을 했고 이제 11월 말 정도에 도착을 할 것 같다. 그래서 그런 보도들이 있었거든요. 이게 이제 압방용인지 근데 압방용으로 하기에는 저 항공모함이 거기까지 가는 비용이 있을 텐데 저게 간다라는 거는 어떤 이제 좀 뭔가 진짜 의지가 있는 건가 아니면 단지 한국 모함관의 교체를 하는 건가 여러 가지 해석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어쨌든 오늘 휴가를 올리는데 역할을 했습니다. 근데 좀 요번에 특이한게 국채 금리가 좀 제법 높은 수준을 유지할 때 주식 시장이 하락했거든요. 그니까 금리가 대충 한 4.7% 10년물이 그때 그만큼 올라 그 이상 올라가는 주세 때를 보면 주식 시장은 대부분 다 제법 빠졌어요. 근데 이번 같은 경우는 금리가 오히려 그때보다 더 높이 올라갔는데 주식 시장은 거의 고점 대비 밀리진 않고 있는 그런 모습이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중국 정유업체의 휘발유·항공유 수출 중단과 중동 항공모함 추가 배치, 병력 증강 보도 뒤 WTI가 93달러까지 올랐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뭐 매출 총 이익률이 아쉽다라는 보도가 있긴 했지만 이게 이제 직원들 인센티브를 많이 줘서 그런 거지 영업 환경에 대한 문제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뭐 그냥 환경 좋다. 어 산업 업항 좋다. 뭐 이렇게 이제 긍정적인 평가가 많이 나오면서 주가가 초반에 이제 약간 밀렸다가 종가로는 마감 플러스 3%로 마감을 했고 또 주변 관련된 종목군들도 동시에 끌어올리는 이제 그런 역할을 했고요. 그다음에 유가 관련해서는 중국의 정유 업체들이 그 자국 내 사용할 것이 부족할지도 모른다 이렇게 돼서 휘발류하고 항공유 수출을 중단했다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어 여기에 또 중동의 항공 모함이 추가로 배치된다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제 유가가 올라가는 그이 점은 좀 부담이 되고요. 반면에 이제 금리는 좀 하락했는데 필립 제퍼슨이 추가 금리 결정은 좀 신중하게 해야 될 거 같다. 근데 신중하게 한다라는 얘기는 이번 달에 FMC가 열리는데 이때는 결정을 하지 않겠다 얘기잖아요. 예. 이런 점들. 그다음에 이제 재무부에서 바이 160억 달러를 모두 재었다. 그러니까 재무부에서 이제 국채 발행하면서 이거 우리가 미리 좀 갚아 버릴게라고 해서 최대치로 갚았다. 그 이런 보도가 나오면서 이제 금리가 좀 밀리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 최근에 이제 PC 지표도 그렇고 뭐 연줄 인사들의 발언도 그렇다 보니까 골드만 싹스에서는 금리 인상 12월로 영 이제 밀릴 거 같다. 원래 10월에 올릴 걸로 봤다가. 근데 만약에 PC가 3% 정도로 가게 되면 금리 인상이 필요 없을지도 몰라. 이런 주장을 했고요. 또 일부 IB에서는 아예 다음 연준의 결정은 금리 인하가 될지도 모른다. 뭐 이런 주장을 하는 것도 예, 등장을 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10월이 어쩌면 변곡이 될지도 모른다고. 그래서 어쨌든 금리가 조금 오늘 고점되 밀렸고 여기에 이제 또 하나 일부 주장은 프랑스 금리가 오늘 엄청 올랐거든요. 프랑스 재정 위험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채권 투자하는 사람들이 상대적인 안전 자산 쪽으로 넘어갔다. 그래서 독일 채권을 사면서 독일 채권 금리가 빠지고이 영향으로 미국 국채도 내려간 거 아닌가? 그니까 프랑스 재정 위험이 다른 나라 채권을 안전 자산으로 보고 이제 매수가 들어가서 금리가 빠진 거다. 이런 식의 주장도 있습니다. 근데 오늘 만약에 이것만 반영이 됐다라면 지수가 제법 올랐을 텐데 그니까 유가가 올라가 버렸잖아요. 그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 이후에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강화할 수도 있겠다. 이런 어떤 인터뷰를 한데다가 루즈벨트암이 추가로 파견되고 병력 만 명이 증가되고 있다고 하는데 이게 이미 출발을 했대요. 보도에 의하면. 그 이미 출발을 했고 이제 11월 말 정도에 도착을 할 것 같다. 그래서 그런 보도들이 있었거든요. 이게 이제 압방용인지 근데 압방용으로 하기에는 저 항공모함이 거기까지 가는 비용이 있을 텐데 저게 간다라는 거는 어떤 이제 좀 뭔가 진짜 의지가 있는 건가 아니면 단지 한국 모함관의 교체를 하는 건가 여러 가지 해석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어쨌든 오늘 휴가를 올리는데 역할을 했습니다. 근데 좀 요번에 특이한게 국채 금리가 좀 제법 높은 수준을 유지할 때 주식 시장이 하락했거든요. 그니까 금리가 대충 한 4.7% 10년물이 그때 그만큼 올라 그 이상 올라가는 주세 때를 보면 주식 시장은 대부분 다 제법 빠졌어요. 근데 이번 같은 경우는 금리가 오히려 그때보다 더 높이 올라갔는데 주식 시장은 거의 고점 대비 밀리진 않고 있는 그런 모습이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간다고 무조건 주식 시장이 빠지진 않더라. 그니까 이번 같은 경우를 보면 이제 경제가 뒷받침되고 기업들의 실적이 되고 그다음에 특히 이제 명백한 주도주가 있는 경우에는 시장이 좀 쉽게 빠지진 않는구나 이렇게도 시장에서는 해석을 하는 거 같습니다. 자, 주요 종목은 탑 10에서는 뭐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마이크론 정도가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그리고 오늘 뭐 에너지주들이 좀 강세 보이는 그런 모습이 이제 특징이었습니다. 근데 어쨌든 마이크론 실적에 대해서는 증권사들은 뭐 목표 주가를 뭐 1,500달러에서 2,000달러까지 올리는 곳이 많았거든요. 평균 목표 주가가 1,500달러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오늘 올라간게 190달러 1100달러 안쪽이니까 지금보다도 거의 40% 평균적으로는 올라갈 거야. 그 분석을 하고 있고 이번에 실적 자체가 잘 나왔잖아요. 그리고 장기 계약 비중이 커지고 있고 지금 고객사하고 협상하는 건 2027년도 물량이 아니라 2028년도 물량 가지고 협상하고 있다고 그니까 내년도 제품 완판됐다라는 거잖아요. 이런 것들이 경 이제 긍정적인 영향을 주면서 하이닉스 ADR은 오늘 5% 넘게 급등을 하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이게 고민은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반도체 이익률이 계속 올라가고 특히 메모리 쪽이 아주 강하게 올라갔거든요. 그니까 반도체 전체로 보면은 막 폭발적으로 올라가고 그러진 않았는데 메모리가 굉장히 튀었잖아요. 근데 그 메모리도 이익률이 사실 이게 거의 80% 왔다 갔다 하는 매출 총 이익률은 어마어마한 수치거든요. 그러니까 근데 여기다 더 올라가는 거는 좀 어렵긴 하죠.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에너지 업종은 거의 2% 올랐고 유가 상승이 지수를 눌렀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1002] 모닝 브리핑. 미 증시 흔든 돌발 뉴스. 유가 밀어 올린 악재. 금리 갑자기 하락한 이유. 마이크론 실적 발표 후 월가 평가. 증시 큰 변곡점 왔다. 10월 한국 증시 달라질 이유 시황맨TV 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마이크론 실적이 잘 나오고 또 채권 금리가 어 오후 들어서 밀리면서 3대 지수가 소폭이긴 하지만 오르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다만 이제 유가가 많이 올라서 시장이 시원스럽게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뭐 중국에서 일부 제품에 대한 수출을 중단한다라는 보도가 있었고 또 중동에 추가적으로 병력이 파견된다라는 보도가 있었거든요. 이게 유가를 어 제법 크게 올리면서 어 좀 지수를 누르는 이제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 우리 증시는 어제 반도체가 강하게 올라가면서 다른 업정까지 동시에 끌어올리는 그런 역할을 했잖아요. 뭐 제약 2차전지 로봇 이런 것들이 움직였는데 오늘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변화가 생기는지이 정도 또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미국은 오늘 3대 2수 오르긴 했는데 거의 뭐 올랐다고 하기에는 미미한 좀 0.04% 04% 0.19% 뭐 이렇게 밖에 못 올랐거든요. 나름대로 업종상으로는 치열했어요. 뭐 에너지가 거의 2% 가까이 올랐고 산업제가 1% 기술업종이 0.76% 76% 정도 올라갔고 반면에 뭐 헬스케어라든가 뭐 부동산 뭐 소재 이런 쪽은 또 하락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전체적으로 업정별 차이가 좀 나는 그런 양상이었습니다. 유가는 오르고 금리는 빠지고 투자자들이 반응하기가 좀 애매한 그런 측면이 좀 있었죠. 뭐 중요한 뉴스들을 보면 사실 뉴스가 이거보다 두 배 정도는 많았는데 그냥 쓸데 없는 거라고 생각하는 거 중요도가 낮은 걸 좀 쳐내고 보면 일단 마이크론 실적은 어쨌든 증거가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추가 병력과 항공모함 파견이 실제 의지인지 교체인지 해석은 갈리지만, 이 보도가 유가를 끌어올렸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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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10월이 어쩌면 변곡이 될지도 모른다고. 그래서 어쨌든 금리가 조금 오늘 고점되 밀렸고 여기에 이제 또 하나 일부 주장은 프랑스 금리가 오늘 엄청 올랐거든요. 프랑스 재정 위험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채권 투자하는 사람들이 상대적인 안전 자산 쪽으로 넘어갔다. 그래서 독일 채권을 사면서 독일 채권 금리가 빠지고이 영향으로 미국 국채도 내려간 거 아닌가? 그니까 프랑스 재정 위험이 다른 나라 채권을 안전 자산으로 보고 이제 매수가 들어가서 금리가 빠진 거다. 이런 식의 주장도 있습니다. 근데 오늘 만약에 이것만 반영이 됐다라면 지수가 제법 올랐을 텐데 그니까 유가가 올라가 버렸잖아요. 그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 이후에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강화할 수도 있겠다. 이런 어떤 인터뷰를 한데다가 루즈벨트암이 추가로 파견되고 병력 만 명이 증가되고 있다고 하는데 이게 이미 출발을 했대요. 보도에 의하면. 그 이미 출발을 했고 이제 11월 말 정도에 도착을 할 것 같다. 그래서 그런 보도들이 있었거든요. 이게 이제 압방용인지 근데 압방용으로 하기에는 저 항공모함이 거기까지 가는 비용이 있을 텐데 저게 간다라는 거는 어떤 이제 좀 뭔가 진짜 의지가 있는 건가 아니면 단지 한국 모함관의 교체를 하는 건가 여러 가지 해석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어쨌든 오늘 휴가를 올리는데 역할을 했습니다. 근데 좀 요번에 특이한게 국채 금리가 좀 제법 높은 수준을 유지할 때 주식 시장이 하락했거든요. 그니까 금리가 대충 한 4.7% 10년물이 그때 그만큼 올라 그 이상 올라가는 주세 때를 보면 주식 시장은 대부분 다 제법 빠졌어요. 근데 이번 같은 경우는 금리가 오히려 그때보다 더 높이 올라갔는데 주식 시장은 거의 고점 대비 밀리진 않고 있는 그런 모습이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간다고 무조건 주식 시장이 빠지진 않더라. 그니까 이번 같은 경우를 보면 이제 경제가 뒷받침되고 기업들의 실적이 되고 그다음에 특히 이제 명백한 주도주가 있는 경우에는 시장이 좀 쉽게 빠지진 않는구나 이렇게도 시장에서는 해석을 하는 거 같습니다. 자, 주요 종목은 탑 10에서는 뭐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마이크론 정도가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그리고 오늘 뭐 에너지주들이 좀 강세 보이는 그런 모습이 이제 특징이었습니다. 근데 어쨌든 마이크론 실적에 대해서는 증권사들은 뭐 목표 주가를 뭐 1,500달러에서 2,000달러까지 올리는 곳이 많았거든요. 평균 목표 주가가 1,500달러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오늘 올라간게 190달러 1100달러 안쪽이니까 지금보다도 거의 40% 평균적으로는 올라갈 거야. 그 분석을 하고 있고 이번에 실적 자체가 잘 나왔잖아요. 그리고 장기 계약 비중이 커지고 있고 지금 고객사하고 협상하는 건 2027년도 물량이 아니라 2028년도 물량 가지고 협상하고 있다고 그니까 내년도 제품 완판됐다라는 거잖아요. 이런 것들이 경 이제 긍정적인 영향을 주면서 하이닉스 ADR은 오늘 5% 넘게 급등을 하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이게 고민은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반도체 이익률이 계속 올라가고 특히 메모리 쪽이 아주 강하게 올라갔거든요. 그니까 반도체 전체로 보면은 막 폭발적으로 올라가고 그러진 않았는데 메모리가 굉장히 튀었잖아요. 근데 그 메모리도 이익률이 사실 이게 거의 80% 왔다 갔다 하는 매출 총 이익률은 어마어마한 수치거든요. 그러니까 근데 여기다 더 올라가는 거는 좀 어렵긴 하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국제유가에너지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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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높은 장기금리 환경의 주식시장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

장기금리가 높아도 주식시장이 버티는 조건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경제와 기업 실적이 뒷받침되고 명백한 주도주가 있으면, 과거보다 높은 장기금리에도 주식시장이 쉽게 밀리지 않을 수 있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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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간다고 무조건 주식 시장이 빠지진 않더라. 그니까 이번 같은 경우를 보면 이제 경제가 뒷받침되고 기업들의 실적이 되고 그다음에 특히 이제 명백한 주도주가 있는 경우에는 시장이 좀 쉽게 빠지진 않는구나 이렇게도 시장에서는 해석을 하는 거 같습니다. 자, 주요 종목은 탑 10에서는 뭐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마이크론 정도가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그리고 오늘 뭐 에너지주들이 좀 강세 보이는 그런 모습이 이제 특징이었습니다. 근데 어쨌든 마이크론 실적에 대해서는 증권사들은 뭐 목표 주가를 뭐 1,500달러에서 2,000달러까지 올리는 곳이 많았거든요. 평균 목표 주가가 1,500달러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오늘 올라간게 190달러 1100달러 안쪽이니까 지금보다도 거의 40% 평균적으로는 올라갈 거야. 그 분석을 하고 있고 이번에 실적 자체가 잘 나왔잖아요. 그리고 장기 계약 비중이 커지고 있고 지금 고객사하고 협상하는 건 2027년도 물량이 아니라 2028년도 물량 가지고 협상하고 있다고 그니까 내년도 제품 완판됐다라는 거잖아요. 이런 것들이 경 이제 긍정적인 영향을 주면서 하이닉스 ADR은 오늘 5% 넘게 급등을 하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이게 고민은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반도체 이익률이 계속 올라가고 특히 메모리 쪽이 아주 강하게 올라갔거든요. 그니까 반도체 전체로 보면은 막 폭발적으로 올라가고 그러진 않았는데 메모리가 굉장히 튀었잖아요. 근데 그 메모리도 이익률이 사실 이게 거의 80% 왔다 갔다 하는 매출 총 이익률은 어마어마한 수치거든요. 그러니까 근데 여기다 더 올라가는 거는 좀 어렵긴 하죠.

해석·전망메모리 반도체 이익률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높은 메모리 이익률은 주가에 어떻게 해석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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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이익률은 추가 상승이 어려워 주가 부담이 될 수 있지만, 판매량 증가 속에 유지되면 영업이익 규모가 커질 수 있다는 두 시각을 함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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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이제 투자들이 여기도 고민을 하는게 이익률을 생각을 해 본다라면 이게 둔화되는 건데 그러면은 좀 증시 주가도 좀 밀 눌리지 않을까 이렇게 보는 시각이 있고 그게 아니라 어쨌든 더 많이 팔리면서 이익률이 유지가 되면은 영업 이익의 규모는 커지는 거 아니야. 지금 정점 정점론은 오바다. 그니까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어요. 그래서 어쨌든 좀 이익률에 대해서 투자들이 자꾸 어필을 하는 거 제가 보기에는 좀 조종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아울 거 같은데 이렇게 생각하는 쪽에서 핑계거리를 좀 찾다 보니까 이게 걸린게 아닌가 이렇게도 보여집니다. 근데 어쨌든 10월에 미증시는 오른다라는 징크스가 있고 10월뿐만 아니라 11월 12월로 갈수록 계속 강해지는 예 그런 징크스가 좀 있거든요. 그리고 더군다나 이제 2분기에 14% 이상 올라가고 3분기에도 플러스로 끝나는 경우 4분기에는 다 올랐거든요. 예. 그러니까 이제 이번 분기에도 4분기에도 증시가 결는 오르지 않을까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변수는 트럼프라는 거예요. 그래서 트럼프가 이제 유가를 어떻게 이제 핸들링 하는지 거기에 따라 달려 있다. 이런 분석도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증시에 돈은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3분기까지 ETF에 1조 7천억 달러가 들어왔는데 3분기 누적이 이미 작년도 전체 1년 누적을 넘겨 버렸거든요. 그래서 돈이 계속 들어오고 있 있어서이 추세가 유지가 된다라면 미증시는 쉽게 빠지진 않을 거야. 이렇게 이제 해석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자, 어제 코스피 지수는 어 2% 가까이 급등을 했고 이제 옳은 업종도 전기 전자뿐만 아니라 제약이라든가 뭐 증권이라든가 이런 업종도 이제 동시에 끌어올리는 이제 그런 역할을 했거든요.

시점 관찰한국 증시의 외국인 수급과 주도 업종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기준 2026.10.02

한국 종목 장세의 지속 여부를 무엇으로 판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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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 규모와 비중의 축소, 하이닉스의 지수 대비 강세, 기관·외국인의 코스닥 대형주 매수가 이어지는지를 주도주와 종목 장세의 확인 기준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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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반도체가 올라가면서 다른 종목을 동시에 이제 올리는 그런 역할을 했죠. 서 좀 주도주가 나오면서 이제 증시 자체를 긍정적으로 만들어 냈다. 다만 뭐 우리가 매번 이야기하지만 저 120일선을 과연 돌파할 거냐? 어제 올라가는 건 올라갈 수도 있는 건데 최근에 이제 눌렸으니까 올라가는 거고 120에서 돌파해야 진짜 돌파지 이렇게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제법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일단 7천 안착이 되는 지어부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근데 수급 보면 다행인 건 외국인들 매도가 최근에 계속 줄었거든요. 그 3조 6천억에서이 주면 3조 6천억, 3조 2조 3천억, 어제 3,억 매도 규모가 계속 줄어드는 그런 모습이 나왔고 매도 비중 같은 경우도 그 이게 30%대 유지하다가 어제 같은 경우는 27% 그 매도 규모도 되게 줄었거든요. 비중도. 그래서 외국들이 매도 비중이 27% 안쪽으로 내려가 주면 그때부터는 이제 매수만 조금 들어오면 수매수로 뒤집어지거든요. 그래서 좀 매도 비중이 어 좀 확실히 떨어진 거냐? 그니까 오늘 금리가 내려가고 육가 올라가고 좀 집 데이터가 좀 엇갈렸는데 오늘 같은 상황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 규모가 또 축소되는지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이제 주도 회복인데 제가 이제 8월에 한번 보여 드렸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하이닉스가 중요하다고. 그니까 제가 하이닉스를 좋아해서가 아니라 시황해서 중요한 거라고 말씀드렸고 이게 이제 지수보다 올라가는 거는이 종목이 지수를 끌어 올리는 역할을 한다라는 의미잖아요. 그래서 하이닉스가 코스피를 끌어 올리는 역할을 하는지 여부가 되게 중요한데 이제 그런 모습들이 좀 관찰이 되고 있죠.이 이 9월 말부터 하이닉스가 지수보다 좀 강해지고 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게 이제 페이스가 좀 유지가 돼야 되거든요. 근데 하이닉스도 180만 원을 위로 올라온 거는 다행인데 궁극적으로는 200 넘어가야 돼요. 200만 원을 넘어가야 뭔가 좀 추세가 아 이제는 완전히 안전해졌다 이렇게 될 수 있겠죠. 서 좀 추세가 되게 중요하고 그다음에 코스닥은 어제의 상승폭이 8월 10일 이후에 최대 폭으로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오랫동안 박스권이었던 850 저항이었던 그것도 넘겨 버렸거든요. 최근에 추입 보면 11일 중에서 열흘 올랐어요. 예. 그리고 이제 거래 대금도 좀 회복이 됐죠. 근데 어제 잘 보면 거래량은 줄었거든요. 예. 거래량은 줄었는데 거래 대금이 늘었어요. 이게 무슨 얘기냐? 주포가 개인이 아니라 외국인 기관이고 대형주 쪽에만 특히 대형주 쪽에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라는 거죠. 근데 보통 대형주라고 하면 업종이 뻔났잖아요. 반도체, 제약 바이오, 2차전지이 구성이 되어 있거든요. 로봇은 종목수가 많지 않아도 좀 애매하고 그 이제 투자자들이이 3대 업종에서 좀 돌리고 그 외에는 이제 뭐 그 외에는 이제 중소형 업종은 시가 총에 합산이 그게 크지 않으니까. 그래서이 업종에서 반도체를 메인으로 두고 나머지 순환 가끔씩 돌고 뭐 이런 구도로 가는 거 아닌가? 그래서 좀 코스닥 대형주 장세가 시작되는 건가 뭐 이런 해석도 있죠. 근데 어쨌든 수급을 보면 그 개인들이 그동안에는 주포였잖아요. 뭐 7월 중순 이후에 쭉 이렇게 열어 놓고 보면. 그런데 이제 기관이 누적 순매수로 다시 바뀌었고 외국인들이 좀 매도를 많이 하다가 외국인 투자자들이 어제 좀 세게 들어왔고 그래서 일단 어제 같은 경우는 개인이 코스닥에서 좀 이례적으로 되게 많이 팔고 외군 기관이 적극적으로 사드리는 그런 모습들이 있었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이게 둘 다 저렇게 사들이 있는 거는 연속적으로 나오기는 어렵고 어쨌든 어 외국인 기관이 교대로 교 교 교 교 교대로라도 꾸준하게 이제 매수를 해 주는가 단기적으로는 되게 중요하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전체적으로 좀 요약을 해 보면 그 PCE가 확인되고 나서 아시아 증시가 이제 어제 올라갔잖아요. 그러니까이 지표가 계속해서 연속성을 보일 수 있겠느냐 이게 되게 중요하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오늘 금리가 빠졌잖아요. 금리가 빠진 상태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가 들어올 거냐이 여부가 되게 중요합니다. 왜냐면 우리 증시가 그 3분기 주요국 ETF로 보면은 거의 꼴찌예요. 예. 그니까 터키가 우리보다 더 빠진 거고 우리가 꼴찌인데 그다음이 우린데 근데 실제로 저거는 이제 달러 기준으로 그렇고 원화 기준으로 코스피 온전히 하락은 지난 3분기 19% 빠졌거든요. 그 전 세계 완전 꼴찌예요. 예. 완전 꼴지입니다. 그러니까데 이거는 두 가지가 다 되죠. 그러니까 근데 저 하락이 7월에만 하락하고 8, 9월에 올랐거든요. 그 7월에 워낙 많이 빠져서 근데 8, 9월에는 이미 회복이 되고 있었다. 그러니까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7월에 ETF 팝문 그때 뭐 그 미국에서도 마진콜 사태, 기술주들에 대한 마진콜 사태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우리나라 엄청나게 빠졌었잖아요. 근데 그러고 나서 회복 시도가 있고 지금도 많이 회복이 안 돼 있는 상태라서 실적은 그렇다고 크게 하향된 건 없고 뭐 환율 효과 말고는 그렇게 업항에 대한 문제가 제기된 건 없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그까 비슷한 어떤 산업 구조가 있었던 타이완이 4% 가까이 올라간 거 이걸 고려해 보면 이제 우리가 좀 많이 싸져 있죠. 그래서 외국인들이 매수해 줄 만한 동기가 이제 있느냐? 세 개 외국뒤 매수하려면 세 가지가 부합돼야 돼요. 반도체 계속 좋아야 되고 금리 빠져야 되고 유가 빠져야 되거든요. 근데 오늘 같은 경우는 반도체 좋고 금리는 빠졌잖아요. 그니까 유가가 올라갔죠. 그니까 어정쩡하죠. 근데 어쨌든 외국인들 매도 축소까지는 왔는데 여기서 이제 기술주들에 대한 꾸준한 매수가 붙어 준다라면 그러면 이제 주포와 주도주가 있다라고 보고 종목 장세가 계속 전개가 될 수 있어서 그 환경이 나오는지 이제요 흐름이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보기에는 뭐 일관되게 말씀드리지만 이미 9월부터 종목 장대 시작됐어요. 예. 시작이 돼서 뭐 금리 뭐 유가 이런 것들을 지켜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 어 업종 장세가 이미 시작이 됐으니 그런 업종이 일관성이 계속 이어지느냐 아니면 이제 뭐 다른 업종 선수 교체가 나오느냐 여기를 더 집중하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좀 종목들의 수급 변화에 더 집중해 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 또 하루 잘 보내시고요.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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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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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가 누른 미국 증시

오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마이크론 실적과 오후 채권금리 하락으로 3대 지수는 소폭 올랐지만 유가가 많이 올라 시원스럽게 오르지는 못했습니다. 중국 제품 수출 중단과 중동 병력 파견 보도가 유가를 올려 지수를 눌렀고, 어제 우리 증시는 반도체가 제약·2차전지·로봇까지 끌어올렸잖아요. 오늘 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변화가 생기는지도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가는 오르고 금리는 빠지고, 투자자들이 반응하기가 좀 애매한 측면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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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평가와 금리 재료

미국 3대 지수는 0.04%, 0.04%, 0.19% 정도여서 올랐다고 하기에도 미미했고 업종별 차이가 났어요. 에너지는 거의 2%, 산업재는 1%, 기술업종은 0.76% 정도 올랐고 헬스케어·부동산·소재는 내렸거든요. 마이크론은 총이익률 우려에도 직원 인센티브 영향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3% 상승 마감했고, 중국 정유업체의 휘발유·항공유 수출 중단과 항공모함 배치는 유가 부담입니다. 제퍼슨의 신중론과 재무부 국채 조기 상환 보도는 금리를 밀었고요.

3
금리 전망과 ISM

골드만삭스는 금리 인상이 10월에서 12월로 밀릴 수 있다고 봤고, PCE가 3% 정도로 가면 금리 인상이 필요 없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일부 IB는 다음 연준 결정이 인하일 수도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유가가 어떻게 되느냐에 달려 있으니 지금 크게 의미를 둘 일은 아닌 것 같아요. 9월 ISM 제조업지수는 예상 55보다 낮은 54.5였지만 시장을 크게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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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물 반락과 프랑스 위험

10년물은 5.3%를 넘었다가 5.2% 초반으로 밀렸고 WTI는 93달러까지 올랐습니다. 3분기 10년물 금리는 0.87% 올라 1994년 이후 분기 상승률 최고라는 얘기가 나왔고, 1994년은 채권 대학살이라고 표현되던 때였거든요. [콧방귀] 100년 동안 국채금리가 7개월간 오른 사례도 이번을 포함해 일곱 번 정도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고점 부담이 있고 10월이 어쩌면 변곡이 될지도 모른다고 봐요. 프랑스 재정 위험 뒤 독일채 같은 안전자산 매수가 미국 국채금리에도 영향을 줬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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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보도와 높은 금리의 시장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강화 발언, 루스벨트함 추가 파견과 병력 1만명 증강 보도는 유가를 올렸습니다. 이미 출발해 11월 말 정도 도착할 것이라는 보도도 있었어요. 압박용인지 항공모함 교체인지 해석은 갈리지만 오늘 유가에는 역할을 했습니다. 과거에는 10년물이 4.7% 이상 오르면 주식시장이 제법 빠졌지만, 이번에는 경제·실적·주도주가 있어 금리가 오른다고 무조건 주식시장이 빠지지는 않는다는 해석이 나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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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이익률 논쟁

마이크론을 두고는 목표주가를 1,500달러에서 2,000달러까지 올린 곳이 많았고, 평균 목표주가가 1,500달러를 넘는다는 얘기도 나왔습니다. 장기 계약 비중이 커지고 고객사와는 2027년이 아니라 2028년 물량을 협상하고 있으니 내년도 제품은 완판됐다는 해석이 나오는 거예요. 하이닉스 ADR은 5% 넘게 급등했습니다. 다만 메모리 총이익률이 거의 80%라 더 오르기 어렵다는 쪽과 판매량 증가로 이익 규모는 더 커진다는 쪽이 맞서고, 정점론은 오바다라는 시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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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성과 코스피 저항선

10월뿐 아니라 11월, 12월로 갈수록 미국 증시가 강하다는 징크스가 있고, 2분기에 14% 이상 오르고 3분기도 플러스로 끝난 경우 4분기에 모두 올랐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ETF에는 3분기까지 1조7천억달러가 들어와 작년 한 해 누적을 이미 넘겼거든요. 다만 변수는 트럼프가 유가를 어떻게 핸들링하느냐라는 거예요. 코스피는 2% 가까이 올랐어도 120일선을 돌파하고 7,000에 안착해야 진짜 돌파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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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 축소와 하이닉스

외국인 매도 규모와 비중이 줄어 27% 안쪽으로 내려오면 매수만 조금 들어와도 순매수로 뒤집힐 수 있습니다. 오늘처럼 금리는 내려가고 유가는 올라간 상황에서 외국인 매도가 또 축소되는지 봐야겠죠. 제가 8월에 한번 보여드렸던 거잖아요. 하이닉스를 좋아해서가 아니라 시황해서 중요한 거라고 말씀드렸고, 하이닉스가 지수보다 올라가는 건 지수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9월 말부터 하이닉스가 지수보다 강해졌고 180만원 위는 다행이지만 궁극적으로 200만원을 넘어야 추세가 안전해졌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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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대형주 수급

코스닥은 8월 10일 이후 최대 폭으로 오르며 850 저항도 넘겼고, 최근 11일 중 열흘 올랐습니다. 어제 잘 보면 거래량은 줄었는데 거래대금은 늘었거든요. 개인이 아니라 외국인·기관, 특히 대형주로 자금이 집중된다는 뜻입니다. 반도체를 메인으로 제약·바이오와 2차전지가 돌고 코스닥 대형주 장세가 시작되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있어요. 외국인과 기관이 교대로라도 꾸준히 사는지가 단기적으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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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수 조건과 종목 장세

PCE가 확인된 뒤 아시아 증시가 오른 흐름이 이어지는지, 금리가 빠진 상태에서 외국인 매수가 들어오는지가 중요합니다. 3분기 주요국 ETF 기준으로 한국 증시가 거의 꼴찌였지만 7월에 많이 빠진 뒤 8, 9월에는 회복 중이었다고 봐요. 외국인이 매수하려면 반도체가 계속 좋아야 하고 금리가 빠져야 하고 유가도 빠져야 하거든요. 오늘은 반도체가 좋고 금리는 빠졌지만 유가는 올라 어정쩡합니다. 그래도 기술주에 꾸준한 매수가 붙으면 주도주가 있는 종목 장세가 이어질 수 있어요. 이미 9월부터 종목 장대 시작됐어요. 업종의 일관성과 선수 교체, 종목 수급 변화를 더 집중해 보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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