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 · 유튜브 · 체슬리TV

CXMT의 블러핑? 어제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급락은 과했다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14.수]

유튜브 원문 보기 별의순간 텔레 요약 바로가기 분석 기준 보기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4
강연자/작성자
체슬리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5,319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CXMT 발표 공포와 급락 데이터를 함께 읽되, 양산 확인과 수급 조건을 분리해야 한다

이 방송은 CXMT의 기술 발표로 흔들린 메모리주와 5거래일 연속 하락한 시장을 짚는다.

발표의 실현 시점, 외국인 수급, 금리·물가 조건이 아직 갈리지 않아 단일 신호로 시장 방향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점이 핵심이다.

CXMT 발표는 기술 도입과 양산을 구분해 읽는다

  • CXMT가 새 기술을 도입하겠다고 한 사실과 실제 양산 목표는 다르다.
  • 원문은 선단 공정 장비 제약, 다중 패터닝의 원가 부담, 낮은 수율을 들어 발표만으로 한국 메모리 기업의 경쟁 조건이 바로 바뀌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평가한다.

시장은 소수 주도주에 수익이 집중됐다

  • 코스피의 연초 이후 수익률과 달리 삼성전자·SK하이닉스·반도체 장비·소재 쪽에 성과가 압축됐고 소비재와 자동차는 약했다.
  • 고금리 환경에서는 모든 주식이 오르는 유동성 장세와 달리 이익과 전망을 선별해 움직인다는 진단이다.

밸류에이션은 먼 이익에 대한 의구심과 연결된다

  • PBR은 자기자본이익률의 함수이고 PER은 미래 이익을 보는 지표라는 설명을 바탕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2028년 이후 실적에 대한 의구심 때문에 충분히 오르지 못한다고 본다.

5일 연속 하락은 즉시 반등 신호가 아니었다

  • 과거 사례에서 5거래일 연속 하락 뒤 20일 안에 다시 저점을 깨는 비율이 높았고, 낙폭이 커질수록 60일 성과는 좋았지만 단기 흔들림도 컸다.
  • 따라서 하락 일수 하나만으로 바닥을 확정할 수 없다는 결론이다.

외국인 매수 전환이 회복 속도를 가른다

  • 방송의 데이터 해석은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면 지수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고, 매수 전환이 나오면 회복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조건부 판단이다.
  • 과거 평균은 현재 상황의 확정적 예측이 아니라 수급을 함께 보라는 기준으로 제시된다.

구조적 약세장인지가 모든 계절성·통계의 전제다

  • 진행자는 이번 약세를 이벤트와 반도체 순환성이 섞인 국면으로 보며 구조적 약세장과는 구분한다.
  • 다만 CPI, 금리 인상 기대, 유가 안정, 주도주의 상대적 강도 같은 시장 답이 그 판단을 확인하거나 흔들 수 있다고 말한다.

심천 현장 방문은 중국 기업을 직접 보려는 계획이다

  • 11월 26~29일 심천 하이테크 페어 방문 계획을 소개하며, 중국 기술기업의 투자·생산 상황을 현장에서 확인하겠다는 취지를 설명한다.
  • 행사는 국가급으로 소개됐고 5,000개 이상 기업 참가 규모라는 설명이 덧붙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10

26-10 CXMT의 4F² D램 구조와 출시 계획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발표만으로 CXMT의 대량 양산 경쟁력이 확인된 것은 아니며, 장비·원가·수율을 함께 봐야 한다는 평가다. 다만 중국 메모리 경쟁 가능성을 배제하거나 시장의 급락 공포만 따르는 태도도 경계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음. 뭐 요런 얘기도 있고. 어떻게 되는 거? 그 근본적으로 어 선재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겠다는 이야기인 거 같아요. 근데 도입을 하겠다는 거지. 이거를 양산까지 언제로 목표로 맞추겠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는 상황인 거 같고. 예. 사실 그게 중요한데요. 그 외에도 뭐 IT 기술이 굉장히 많은데이 학계나 실험실에서 개발되는 것들 굉장히 많거든요. 뭐 2차전지 소재도 마찬가지고. 그런데이 양산까지 가기에는 굉장히 그 난관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쪽 많이 이제 사실 중국이 유도할 수밖에 없죠. 왜냐하면은 선단 장비를 못 받고 있으니까는 딴 쪽으로 계속 루트를 뚫려고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은 그 양산성에 대해서는 인정을 받아야 될 것 같고 어쨌든 팩트는 지금 중국은 16난호를 하고 있다는 거고요.

  2. 원문 구간 2

    예. 그 선단 쪽은 확실히 장비를 못 받으면은 힘들고 결국에는 EU비 패터닝을 할 때 우리는 싱글 패턴 한 번 찍으면 되는데 중국은 세 번네 번 찍어야 돼서 원가 측면에서 좀 많이 부담이 될 거예요. 물론 정부에서 지원을 해 주겠지만은 기본적인 수유성의 사이는 극명하기 때문에 그런 쪽은 좀 부담이 좀 클 것 같습니다. 그죠? 어 왕박사도음 어제는 그 기사대 닉스 정답하셨는데 과하게 좀 봐줬어요. 그렇지 너무 과하게 빠졌고요. 아니면 그 진짜가 맞다고 생각하면섹티 없는 이상 몰라 하는데 맞아요. 주가는 요즘에 그 동조화 되고 있어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핑계로 때문에 좀 뭐가 좀 빠졌어요 어제.

  3. 원문 구간 3

    근데 이거 양산에도 이거 방금 그 면사님 말씀하신 거 똑같아요. 이거 발표만 하고요. 양산은 소금뭐 영상 뭐가 조금만 조금씩 하고 대면 양산은 아니고요. 당장 순제가 되게 심하고요. 이거는 낮아요. 아무튼 낮아요. 장비 없으니까. 다만 충분는 그냥 수리를 무관하고 키움만 승장할 수 있어요. 그래서 밑에한테 투자도 하고 장비도 구입하고 그렇게 유구하고 있어요. 나중에 물량 나와서도 충분 내에서 다 커버할 수 있어요. 해외 나가는 건 아니고. 그래서 어제 빠지는 거는 과하게 빠졌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네. 아이고 왕박사가 그렇게 얘기해 주니까 좀 마음에 위안이 되네. 고마워. 그리고 왕박사 이번에 네.

  4. 원문 구간 4

    너무 또 저번에 어 배터리처럼 어 너무 우리 우리만 좋고 뭐 중국은 아직까지 안 된다 뭐 이렇게만 해도 안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의견도 있을 수가 있고 또 과하게 주가가 반응하듯이 또 너무 과하게 또이 우리가 걱정해도 안 되는 거니까 왕박사가가 가지고 어 제대로 좀 파악해서 와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까지 무집하고 나가는 아. 아, 심천 가는 거는 오늘까지 아, 아직 오까지 신청 가능해요. 네네. 어, 나도 좀 어, 나도 좀 갈 수 없나? 아, 난 별주부 전해야 된다고. 아니, 며칠 무슨 요일이에요? 며칠 갔다가 며칠 가는 거야? 진짜 11월 26일 목요일 가서 26일 목요일 가서 일요일 오는 겁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방송은 CXMT가 새로운 D램 기술을 도입하겠다고 말했으나 양산 목표 시점은 제시하지 않았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자, 그러면 어제 왜 하필 어제 그렇게 또 많이 빠져야 되는가? 여기 자료도 있지만 지금은 이익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멀티플 그죠? 예. 멀티플이 지금 떨어지는 건데 근데 왜 하 어제 그저께 이렇게 빠져야 되나는 뭐 창신 메모리가 또 리그가 된 거잖아요. 저도 어제 밤에 계속 이쪽에 대해서 4F스퀘어가 뭐 어쩌고 6F스퀘어 8F스퀘어부터 해 가지고 막 공부를 하는데 머리가 직어나긴 하는데 어떤 분들은 좀 전문성 있는 분들은 어 창신이 약간 블러핑을 어 항상 이제 먼저 이렇게 빵 질러대는 경량은 좀 있다. 근데 얼마나 말 그대로 연 연 연 연 연말 정도면 생산하겠다 이거잖아요. 근데 아니 생산 못 할 걸.

  2. 원문 구간 2

    음. 뭐 요런 얘기도 있고. 어떻게 되는 거? 그 근본적으로 어 선재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겠다는 이야기인 거 같아요. 근데 도입을 하겠다는 거지. 이거를 양산까지 언제로 목표로 맞추겠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는 상황인 거 같고. 예. 사실 그게 중요한데요. 그 외에도 뭐 IT 기술이 굉장히 많은데이 학계나 실험실에서 개발되는 것들 굉장히 많거든요. 뭐 2차전지 소재도 마찬가지고. 그런데이 양산까지 가기에는 굉장히 그 난관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쪽 많이 이제 사실 중국이 유도할 수밖에 없죠. 왜냐하면은 선단 장비를 못 받고 있으니까는 딴 쪽으로 계속 루트를 뚫려고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은 그 양산성에 대해서는 인정을 받아야 될 것 같고 어쨌든 팩트는 지금 중국은 16난호를 하고 있다는 거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선단 공정 장비 제약, EUV 대신 여러 번 패터닝할 때의 원가 부담, 낮은 수율을 들어 기술 도입 발표와 대량 양산을 구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그 선단 쪽은 확실히 장비를 못 받으면은 힘들고 결국에는 EU비 패터닝을 할 때 우리는 싱글 패턴 한 번 찍으면 되는데 중국은 세 번네 번 찍어야 돼서 원가 측면에서 좀 많이 부담이 될 거예요. 물론 정부에서 지원을 해 주겠지만은 기본적인 수유성의 사이는 극명하기 때문에 그런 쪽은 좀 부담이 좀 클 것 같습니다. 그죠? 어 왕박사도음 어제는 그 기사대 닉스 정답하셨는데 과하게 좀 봐줬어요. 그렇지 너무 과하게 빠졌고요. 아니면 그 진짜가 맞다고 생각하면섹티 없는 이상 몰라 하는데 맞아요. 주가는 요즘에 그 동조화 되고 있어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핑계로 때문에 좀 뭐가 좀 빠졌어요 어제.

  2. 원문 구간 2

    근데 이거 양산에도 이거 방금 그 면사님 말씀하신 거 똑같아요. 이거 발표만 하고요. 양산은 소금뭐 영상 뭐가 조금만 조금씩 하고 대면 양산은 아니고요. 당장 순제가 되게 심하고요. 이거는 낮아요. 아무튼 낮아요. 장비 없으니까. 다만 충분는 그냥 수리를 무관하고 키움만 승장할 수 있어요. 그래서 밑에한테 투자도 하고 장비도 구입하고 그렇게 유구하고 있어요. 나중에 물량 나와서도 충분 내에서 다 커버할 수 있어요. 해외 나가는 건 아니고. 그래서 어제 빠지는 거는 과하게 빠졌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네. 아이고 왕박사가 그렇게 얘기해 주니까 좀 마음에 위안이 되네. 고마워. 그리고 왕박사 이번에 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모리 반도체 산업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메모리 기업의 밸류에이션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

PBR과 PER은 메모리 기업의 먼 미래 이익에 대한 기대를 어떻게 반영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BR은 ROE의 함수이고 PER은 향후 약 10년의 이익을 보는 지표라는 설명을 바탕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에는 2028년 이후 실적에 대한 의구심이 반영돼 있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하이닉스가 얼마라고요? 하이닉스는 제가 어제 확인은 안 해 봤는데 제일 오른쪽에 하이닉스도 나오긴 하네요 보니까. 아네 네 그렇죠. 가만한색선이 전자보다 하이닉스가 오히려 PBR이 더 낮은 걸로 나오는데. 네. 네. 이건 네. PBR 기준으로는 그런 거 같긴 한데. 선구 매니저 어떻게 돼요? 그니까이 27년도 기준으로 하이닉스가 PBR이 지금 1.5배 정도 되고 어 27년 기준으로네 전자 같은 경우에는 1.4배 정도이기 때문에 거의 차이는 없는 걸로 좀 보여지고 있습니다. 근데 전 개인적으로 사실음 왜 주가가 못 올라가냐라고 하면은 요번 28년도 이후의 실적에 대해서 의구심을 계속 갖는 거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맞죠. 어 어제 그 ETF 특강에서도 말씀드린 적이 있긴 하지만 PBR 같은 경우에는 사실 ROE에 대한 함수이고 PER 같은 경우에는 전문님도 몇 번 말씀해 주셨지만 향후 10년치 그러니까 어에 대한 이익을 좀 DCF로 당겨오는거다 보니까 당장에 28년도 이후의 실적에 대해서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어 멀티플이 낮은게 오히려 조금 당연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28년도 이후에 대해서 실적을 저희가 알려고 하면은 그래도 내년 3박기까지 그리고 내년 3박기 이후로 메모리 단가가 빠지면 안 되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래서 어 조금 어 우구심을 해소하려면은 시간이 꽤 걸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최근에 좀 드는 거 같습니다.

시점 관찰연속 하락과 외국인 수급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10.14

연속 하락 뒤 시장 회복은 왜 외국인 수급 조건과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방송의 과거 데이터에서는 5거래일 연속 하락이 곧바로 큰 반등 신호는 아니었고, 외국인이 매수로 전환할 때 회복 가능성과 속도가 높아졌다. 외국인 매도가 이어질 때는 지수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조건부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20거래일내 이벤트일 종가를 한 번 이상 다시 하여한 비율이 86%나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종가보다 20일 이내에 한 번 더 그 종가를 깨고 내려가는 하락이 나올 확률이 86%라는 의미기 때문에 이거 자체는 조금 어 부정적인 데이터가 나왔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어 그다음은 하락폭이 매일 커지면 5일간 누적 13.8% % 이번 사례 때 발생을 했었는데 이게 역대 4회 4위라고 하더라고요. 꽤나 큰 낙폭을 이번 5월 연속 누왔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직전이 직전 오고 연속 하락했었을 때가 어 지난해 1월 2일입니다. 그래서 이번 상승장에서는 처음 나온 오고 연속 하락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60일 이후가 되면 그래도 납폭이 컸었을 경우에 반등폭도 좀 크다라는 걸 알 수가 있고요. 어 그래서 60일 성과는 낙폭에 좀 비례한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대신 단기 흔들림도 상당히 컸었다. 그래서 이번에 많이 빠졌기 때문에 반등이 나오더라도 그 중간중간 변동성은 굉장히 클 수 있다라고 해석하는게 맞는 거 같고요. 그니까 한 가지 옵션을 더 걸어 봤는데 외국인의 순매수도 데이터를 넣어서 그 외국인이 매도할 매도세가 지속될 경우 아니면 외국인들이 오래일 이후 매수세로 전환할 경우의 흐름을 봤는데 확실히 외국인들이 이번 오거래 내내 매도했거든요. 근데 매수 전환이 만약 오늘부터 나온다라고 하면은 어 상승 확률이 꽤나 높아진다고 볼 수가 있고 외국인이 사 주면 60거리 평균 2.9%의 9%의 상승률을 보였고 만약에 외국인이 지금과 같은 기조로 계속 매도를 한다라고 하면 지수 상승은 크게 기대하지 못할 수도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시사점을 좀 보면 어 신호로서의 힘은 좀 약한 거 같아요. 왜냐면 이번에 오거리 많이 빠졌다고 단기적으로 큰 반등이 역사적으로 나오진 않았더라고. 그래서 신호로서의 힘은 좀 약하다라고 볼 수가 있고 반등은 짧고 저점 제화인이 흔하다라고 하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20일 내 지수가 어제 종가 저점을 깰 확률이 86%기 때문에 어 저점 제악인을 해야 될 수도 있다라고이 데이터에서선 말은 하고 있고요. 그리고 회복 속도는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외국인들이 들어오냐 안 들어오냐에 따라 달라진다. 외국인이 빠르게 복귀하면 20거래일 내에 전고점을 회복을 하는 거고 전고점이라는 건 5일 전이죠.

  4. 원문 구간 4

    그 지금 기준으로 하면 6일 전 거래일 기준으로 회복한다라고 하고 만약에 들어오지 않는다면 92일이 평균적으로 걸렸었다. 그래서 추격보다는 분할 매도할을 좀 체크하면서 가는게 맞지 않나? 외국인들의 수급을 보면서. 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 잘했네. 음. 왕박사는 어떻게 생각해요?요 데이터를 보면서 박사가 이런 거 많이 했잖아. 네. 좋습니다. 이거 리터선 보면은이 결과는 또 바라고 그렇게 나오면은 진짜 되게 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 외국 아이비들에서 이런 분석들 좀 많이 하는 편이거든요. 큰 이벤트가 있을 때 어 이벤트 이후에 어 기간 수익률이 어떤지 많이 조사를 하는데 조금 아쉬운 거는 이제 3개월 6개월 1년 후 뭐 이런 식으로 좀 많이 하더라고요.

판단 방법약세장의 성격 판단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산업

계절성·과거 통계를 적용하기 전에 구조적 약세장 여부를 왜 먼저 판단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통계와 계절성은 구조적 약세장이 아닐 때에만 의미가 있을 수 있으므로, 2008년 금융위기 같은 구조적 훼손인지 이벤트와 반도체 순환성이 섞인 조정인지 큰 그림부터 구분해야 한다는 판단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네. 결국 올해 짝수고 코스닥이 역시 또 약한 모습을 보였고 10월부터는 오히려 코스닥을 이제 사야 되는 그런 시기로 들어갔기 때문에 그러면 사서 이게 금융 위기처럼 구조적 약세장으로 들어가면 그럴 때가 이제 안 맞는 거거든. 음. 그래서 100% 또 컨트롤 어 믿는게 아니라 그 이럴 때는 이렇고 저럴 때는 저렇고 왜 이럴 때는 이렇고 왜 저럴 때는 저했냐는 거지. 음. 그러면 아, 약세장도 구조적 약세장에서는요 모양에서 탈출해야 돼요.요 요 모양하고 비슷한 그림이 2008년도에 일단 2007년 말에 서프라이 모기제 1차 충격이 있고 그러면서 2008년 2월 달까지 왜냐면 1월 달에이 아까 JP 모건을 비롯해서 아이비들이 나중에 망하는 리만 브로터스까지 엄청난 충단금을 갑자기 쌓요.

  2. 원문 구간 2

    1월 실적 발표 때 그러면서 서프라임 모기충경에 대한 예고편이 빡 나오거든. 음. 그러면서 확 빠졌다가 그게 1파 하락이었는데 그러면서 2파 A파 A파 하락이었고 B파 반등이 3 4 5 오른쪽 어깨를 만들어져요. 오른쪽 어깨 만들었다가 6 7 8 그때 끔찍한 일이 있을 뻔했죠. 산업은행이랑 가서 리만을 매수를 할까? 리만 인수를 할까? 음. 예. 뭐 그거 인수했었으면 정말 우리나라가 한 5년 더 고생했어 한 10년 고생했을 것 같아요. 예. 썩은 고개를 이제 먹은거나 먹을 뻔 했었는데 그러면서 이제 6월 달부터 무너질 때 딱 지금 차트처럼 음 어 전저점을 이제 깨어가는듯한 모습 나왔기 때문에 이런 모습 나올 때도 보면 이게 구조적 약사장으로 들어가는 건지 아닌지 그게 판단이 중요하거든.

  3. 원문 구간 3

    지금 어쨌든 베어마켓인데이 베어마켓의 성격은 뭐냐는 거지. 이번에는이 이벤트 드리 플러스이 반도체 시클리컬 한 시클리컬 배움맞켓 그런 것들이 조금 합쳐진 건데 그렇게 큰 그림을 그려 놓고 이제 퀀터를 대입해야 돼. 음. 컨트롤 대입하면 이게 구조적 약세장이 아니다라고 해야 어이 그림에서 비건론자들이 예전에 우리 시당 2022년 요때 빠질 때도 어 1800 간다 뭐 나스닥 7천 간다이 얘기는 저는 이제 그분의 데이터를 늘 듣고 저도 좋아하는 후배지만 아 아닌데 구조적 약세장으로 해석을 하고 있더라고. 음. 어 아니야.

  4. 원문 구간 4

    그 그 구조적 약세장가 아닌데. 그래서 22년 그때 12월 11월에 인터뷰하면서도 어 구조제 각세장이 아니다는 부분을 얘기해 줬는데 그래서이 구조각세장인가 아닌가이 큰 그림부터 파악을 해 놓고 이제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런 거는 어떻게 보면 그 퀀터의 뒷받침을 좀 받을 수는 있지만 뭐 전체적으로 보면 구조적 약세장 아니거든 지금. 아니 그래 그러면 여기서 이제 사야 되는지 팔아야 되는지를 알 수가 있는데 그 오가장이 지금 20일 뭐 60일 요렇게 해 왔었는데 어제 신기한 차트 분석에서 얘기를 한게 있어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1. 금리와 시장 민감도

금리가 장중 5.16% 부근까지 떨어진 것을 보고 일단 다행이라고 했습니다. 2023년 10월에도 미국채 금리가 고점을 찍고 빠질 때 미국 시장이 먼저 돌고 국내 시장은 늦었는데, 신용 비중과 개인 비중 때문에 외생 악재에 더 민감했던 것 같아요. 이번 달에도 비슷한 모습이 반복되는 느낌입니다.

2
2. 국내 수익률의 편중

국내 시장을 보니 연초 이후 수익이 난 사람이 거의 없다는 말이 나옵니다. 코스피 수익률은 43%로 보이지만 삼성전자 93%, SK하이닉스 121%, 반도체와 소부장 쪽에 수익이 몰렸고 소비재와 현대차처럼 3개월 수익률이 약 30% 빠진 종목도 있습니다.

3
3. 고금리의 선별 장세

저금리 때는 주식들이 유동성 장세로 함께 올랐지만 지금은 다르다고 봅니다. 고금리 압박 아래에서는 굉장히 선별해서 움직이고, 시장 상승도 일부 종목에 압축된 느낌이라는 거죠.

4
4. 메모리 밸류에이션

12개월 선행 PBR을 보면 2027년 말 기준 삼성전자는 약 1.4배, SK하이닉스는 약 1.5배로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고 합니다. 그래도 주가가 못 오르는 이유는 2028년 이후 실적에 대한 의구심이라고 짚습니다.

5
5. PBR과 PER의 의미

PBR은 ROE, 즉 자기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내는가의 함수이고 PER은 앞으로 약 10년의 이익을 보는 지표라고 설명합니다. 지금의 멀티플은 당장 이익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먼 이익을 얼마나 믿느냐의 문제라는 겁니다.

6
6. 급락의 문제 제기

그런데 왜 하필 어제 크게 빠졌느냐고 묻습니다. 이익보다 멀티플이 내려간 장인데, 시장은 CXMT 관련 새 기술 도입 이야기와 중국 메모리 경쟁 우려를 한꺼번에 반영한 듯하다고 봅니다.

7
7. 도입과 양산의 차이

CXMT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겠다는 이야기로 보이지만, 양산을 언제 목표로 하겠다는 말은 전혀 없다고 선을 긋습니다. 도입 선언과 실제 양산은 다른 단계라는 점을 먼저 확인합니다.

8
8. 중국 생산성 격차

중국은 12인치 웨이퍼 생산성이 한국과 약 50% 차이 난다고 말합니다. 2023년 중국 배터리 경쟁을 너무 늦게 봤던 경험을 떠올리되, 이번에도 중국이 아직 안 된다고만 말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9
9. 경쟁 우려의 균형

메모리 수요 폭발만 생각하다가 주가가 오버슈팅할 위험도 있다고 봅니다. 중국의 경쟁 가능성을 무시하지 말되, 공포 하나로 모든 판단을 끝내면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10
10. 선단 공정 비용

선단 공정은 장비를 받지 못하면 어렵고, EUV 패터닝에서 한국은 한 번에 찍을 일을 중국은 세 번 네 번 해야 해 원가 부담이 크다고 설명합니다. 정부 지원이 있어도 비용 차이는 남는다는 취지입니다.

11
11. 수율과 대량 양산

발표만 하고 소량 생산을 조금씩 하는 것과 대량 양산은 다르며, 당장은 수율이 심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 기술 발표의 수준을 실제 생산 경쟁력으로 곧장 바꾸면 안 된다고 말합니다.

12
12. 현장 탐방 계획

10월 초와 말의 반도체 장비주 탐방 계획을 언급합니다. 현장을 보고 전환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투자를 어떻게 했는지 확인하겠다는 흐름입니다.

13
13. 공개 정보의 한계

중국 기업은 투자와 전환 상황을 대외적으로 공개해 왔고 미국 제재가 늘면서도 계속 보수적으로 말해 왔다고 합니다. 실제 진전과 시장의 해석 사이를 확인해야 한다는 맥락입니다.

14
14. 과도한 공포 경계

배터리 때처럼 우리만 좋고 중국은 안 된다고 단정해도 안 되고, 반대로 주가가 과하게 반응하듯 우리 쪽을 과하게 걱정해서도 안 된다고 합니다. 어제의 급락이 과했다는 제목의 문제의식이 여기서 이어집니다.

15
15. 직접 확인의 필요

심천을 직접 가 보고 싶다며 “백문이 불의 일견”이라고 합니다. 화면과 보도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눈으로 확인하겠다는 태도입니다.

16
16. 연속 하락의 조건

지수가 쌍바닥을 치는 느낌이라면 믿고 가야 한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다만 4거래일 연속 하락도 드문데 5거래일까지 빠졌고, 오늘 반등이 나와야 자신이 세운 가정이 성립한다고 조건을 답니다.

17
17. 20일 내 저점 재확인

과거 5거래일 연속 하락 뒤 20거래일 안에 이벤트일 종가를 한 번 이상 다시 깬 비율이 86%였다고 제시합니다. 어제 종가보다 더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어서, 단기 바닥을 단정하는 자료는 아니라고 읽습니다.

18
18. 연속 하락 신호의 약함

연속 하락 자체는 의미 있는 반등 신호가 아니었다고 정리합니다. 그래도 많이 빠졌으니 단기 반등은 나올 수 있지만, 그 가능성과 신호의 힘은 별개라고 말합니다.

19
19. 60일 성과와 변동성

20거래일과 60거래일 뒤에는 평균적으로 플러스였고, 낙폭이 클수록 60일 성과가 좋았다는 데이터를 보여 줍니다. 동시에 단기 흔들림은 컸다는 조건을 빼지 않습니다.

20
20. 외국인 수급 조건

많이 빠졌으니 반등이 와도 중간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해석입니다. 외국인 순매수 조건을 넣어 보니 최근 5거래일 내내 외국인이 매도했다는 점도 확인합니다.

21
21. 매수 전환의 의미

외국인이 오늘부터 매수로 전환하면 상승 확률이 높아지고, 계속 매도하면 지수 상승을 크게 기대하기 어렵다는 결과를 제시합니다. 5일 하락 하나보다 수급 전환이 회복을 가르는 변수라는 겁니다.

22
22. 반등 신호의 한계

신호로서의 힘은 좀 약한 거 같아요. 5일 많이 빠졌다고 단기 큰 반등이 역사적으로 나오지는 않았고, 20일 안에 저점을 재확인해야 할 수도 있다는 데이터입니다.

23
23. 회복 속도와 수급

외국인이 빠르게 복귀하면 20거래일 안에 5일 전 고점을 회복했지만, 들어오지 않으면 평균 92일이 걸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추격보다 외국인 수급을 보며 분할 대응을 체크하자는 생각입니다.

24
24. 짧은 시계의 중요성

큰 이벤트 뒤 기간 수익률을 조사하는 분석은 해외 IB에서도 많이 하지만, 3개월·6개월·1년보다 60일 같은 짧은 시계가 아쉽다는 대화가 이어집니다. 단기 성향의 투자자에게는 먼저 살아남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25
25. 자료 적용 조건

1년 뒤 수익률은 대체로 플러스가 되기 쉽고 지금도 5,200 대비 플러스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러나 오늘까지 6일 연속 하락하면 5일 연속 하락 자료의 조건은 더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고 확인합니다.

26
26. W 바닥의 불확실성

W자의 마지막 바닥이라면 이후 상승 확률과 폭이 높아졌다는 별도 분석도 있었지만, 지금이 W 바닥인지는 확신할 수 없어 자료에 넣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불확실성을 남긴 채 분할 매수 관점을 말합니다.

27
27. 분할 접근과 바이어스

데이터를 놓고 조건을 걸어 만든 분석이라는 설명이 나옵니다. 시장이 너무 과하게 빠진 상태에서 바닥을 만드는 과정일 수 있다는 개인 판단도 덧붙이지만, 제한적인 지식과 바이어스를 인정하며 여러 분석을 보자고 합니다.

28
28. 퀀트에 대한 대화

댓글은 절대 안 본다는 농담 뒤에도, 지나고 보면 퀀트적으로 비슷하게 흘러간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한두 달 오차는 있어도 큰 헤지펀드 다수가 퀀트 기반으로 움직인다는 인식입니다.

29
29. 퀀트 사례와 태도

알파고 사례를 들어 복잡한 주식시장을 데이터가 어떻게 알겠느냐는 반응은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말합니다. 르네상스 테크놀로지스의 높은 장기 성과를 예로 들며 퀀트 분석의 가능성을 설명합니다.

30
30. 계절성의 전제

올해 짝수해에 코스닥이 약했고 10월부터 사는 시기라는 계절성은 구조적 약세장에 들어가면 맞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통계를 100% 믿는 게 아니라 어떤 국면에서 통하는지를 봐야 한다는 말입니다.

31
31. 2008년 사례

구조적 약세장에서는 빠져나와야 한다며 2008년 사례를 꺼냅니다. 서브프라임 충격 뒤 금융회사들이 충당금을 쌓고, 1파 하락과 반등 뒤 더 큰 하락으로 이어진 차트 흐름을 설명합니다.

32
32. 구조적 약세장 판단

그때 리먼 인수 논의까지 있었고 전저점을 깨는 모습이 나타났기에 구조적 약세장 전환 여부 판단이 중요했다고 합니다. 지금도 차트 모양보다 약세장의 성격을 먼저 읽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33
33. 현재 국면의 해석

지금은 이벤트와 반도체 순환성이 섞인 베어마켓이지 구조적 약세장으로 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큰 그림을 그린 뒤 퀀트를 대입해야 하며, 2022년에도 구조적 약세장이 아니라고 봤다고 회고합니다.

34
34. 과거 순환 사례

블랙먼데이와 2015년 나스닥 생명공학지수 급락 사례도 비슷한 패턴으로 듭니다. 2015년에는 금리 인상을 선반영해 바이오가 꺾인 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바통을 넘겨받았다고 설명합니다.

35
35. 쌍바닥과 패닉

블랙먼데이 때도 10월 하락 뒤 11~12월에 쌍바닥을 만들고 올라왔다고 합니다. W자 두 번째 바닥에서는 C파 하락의 시작인가 하는 공포가 커진다는 설명을 붙입니다.

36
36. 어제 하락의 심리

어제 하락은 “정말 좀 험악했잖아요”라고 표현합니다. 첫 하락은 “뒤통서 빵 맞으면서”의 느낌이라 심리 충격이 덜하지만, 이미 급락을 본 뒤의 두 번째 하락은 탈출해야 하나 하는 공포를 키운다고 합니다.

37
37. 신용과 공포

신용 잔고가 28조에서 33조가 됐고 7월 말 경험이 있어 신용을 쓰는 사람에게 어제가 특히 공포스러웠다는 대화가 나옵니다. 추가 하락 여부는 2018년처럼 금리 인상이 이어질지와 연결해 봅니다.

38
38. CPI와 금리 조건

2018년에는 연준이 10월과 12월에도 금리를 올렸다고 설명합니다. 오늘 밤에 CPI가 3.6으로 나오고 추가 금리 인상 두세 번의 분위기가 생기면 2018년처럼 될 수 있다는 조건부 우려입니다.

39
39. 금리 기대와 유가

반대로 최근 FedWatch에서 추가 금리 인상 확률이 20% 수준으로 낮아졌고 유가가 안정되면 쌍바닥 여건이 마련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판단은 CPI와 금리 기대에 달려 있다는 흐름입니다.

40
40. 쌍바닥 판단

그래서 여기서는 쌍바닥으로 보고 배팅하는게 맞다는 결론을 냅니다. 다만 첫 하락 뒤 한 번 더 깨진 사례도 있었고, 이번이 쌍바닥일 때에만 플러스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전제를 말합니다.

41
41. 소부장 상대 강도

C파 하락이라면 메모리뿐 아니라 소부장도 함께 빠져야 하는데 어제는 소부장이 빠지지 않았다고 봅니다. 주도주가 버티고 들썩이는 모습이 더 큰 하락이 없을 것이라는 시장 답이라는 해석입니다.

42
42. 계절성과 낙관

11월부터 내년 6월까지 코스닥의 월간 상승률이 높았던 달이 많다는 계절성도 언급합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모두 보고, 고점 대비 약 35% 빠진 장에서는 낙관적 견해를 유지하는 편이 낫다는 개인 생각입니다.

43
43. 댓글 운영 안내

첫 고정 댓글에 출석 체크를 남겨 달라는 운영 안내를 합니다. 좋은 의견은 기존처럼 댓글로 남겨 달라고 합니다.

44
44. 심천 탐방의 취지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심천 하이테크 페어를 방문하는 3박 4일 투어를 준비했다고 소개합니다. 중국 기업을 실제로 눈으로 보자는 취지이며, 임진왜란 전 사신을 보내는 마음이라는 비유를 듭니다.

45
45. 행사 참가 안내와 심천 기업 생태계

신청은 고정 댓글을 통해 받는다고 안내합니다. 이 행사는 국가급 퍼스트티어 성격이고 중국 하이테크 기업 약 5,000개가 참여한다고 설명합니다. 심천에는 화웨이와 텐센트, BYD 등의 본사가 모여 있고 핀테크 평안그룹 본사도 있다고 합니다. 코엑스 전체의 10배가 넘는 면적에 5,0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한다는 설명으로 방송을 마칩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과거 수익률·계절성·차트 패턴은 방송 내 분석과 발언으로 보존했으며, 현재 시장의 확정적 예측으로 바꾸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자동 전사 특성상 문맥으로 확정할 수 없는 약어·고유명사·수치는 임의로 정정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 특성상 일부 약어·기관명·수치 표현은 불명확해, 문맥상 확정할 수 없는 부분을 임의 보정하지 않았다.
화면 자료
방송에서 언급한 표·차트의 원 수치와 전체 표본은 전사문만으로 검증할 수 없어 발화된 범위만 남겼다.
운영 안내
고정 댓글과 심천 탐방 신청 안내는 방송의 실제 마무리 맥락으로 flow에 보존했으며, 투자 판단 근거로 해석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