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공짜 비서로 내 지갑까지 들어온다"...메타가 AI에 돈을 미친듯이 쏟아붓는 진짜 이유 | 김단테 [풀영상]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9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23,90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개인 AI 에이전트의 대중화가 인터넷의 입구와 컴퓨트 경쟁을 바꾼다는 진단

이 대화는 메타 뮤즈를 비롯한 개인 AI 에이전트가 답변을 넘어 이메일·예약·구매 같은 일을 대신하는 단계로 들어섰다는 경험을 다룬다. 사용자가 목적을 말로 지시하면 앱과 웹을 거치는 방식이 바뀌고, 그에 따라 플랫폼의 고객 접점과 컴퓨팅 투자 경쟁이 중요해진다는 문제의식이다.

에이전트는 답변 대신 일을 끝내는 개인 비서를 지향한다

에이전트는 질문에 답하는 챗봇과 달리 이메일을 읽어 미처 처리하지 않은 일을 찾고, 사용자의 지시로 답장까지 보낸다. 뒤의 컴퓨터 설정을 서비스가 맡아주기 때문에 일을 해오는 개인 비서가 개발자용 도구를 넘어 일상 사용으로 들어올 수 있다는 설명이다.

무료 개인형과 유료 업무형은 비용 구조가 다른 전략이다

그록·다츠처럼 높은 이용료를 받는 서비스와 뮤즈·인스트처럼 무료 접근을 내세우는 서비스가 갈린다. 뮤즈는 사용자별 가상 머신을 뒷단에서 운영하는 구조이며, 무료 배포가 커질수록 메타의 컴퓨팅 부담과 선점 의지가 함께 커진다는 해석이다.

사용성은 설치 장벽보다 먼저 신뢰와 습관의 시험을 받는다

인스트는 앱을 설치하지 않고 메신저에서 쓰게 하고, 캘린더를 읽어 비서끼리 일정을 맞추거나 카드 정보를 받아 반복 구매를 처리하는 사례를 든다. 다만 현재 완벽하지 않고 안전사고가 나면 에이전트 회사는 무너질 수 있다는 조건도 함께 둔다.

목적이 있는 인터넷은 에이전트로 옮겨갈 수 있다는 전망

목적이 있는 인터넷, 즉 호텔 예약·세금계산서 발행처럼 분명한 온라인 활동은 사용자가 복잡한 화면과 메뉴를 익히는 대신 자연어로 요청하는 방식으로 대체될 수 있다고 본다. 반면 심심해서 보는 영상·소셜미디어 사용은 다른 인터넷 사용 형태로 구분한다.

에이전트가 고객의 첫 접점이 되면 기존 플랫폼의 수익이 흔들린다

여행 사이트와 쇼핑 플랫폼은 뒤에서 상품을 조달하는 역할을 계속하더라도, 에이전트가 여러 서비스를 비교해 주면 고객 체류와 광고 수익은 줄 수 있다는 논리다. 결국 아마존의 차단과 경쟁 버티컬 커머스의 협력 사례는 고객과의 접점 경쟁을 보여준다.

승부의 직접 대상보다 컴퓨팅 수요와 사용자 적응을 본다

메타·구글·마이크로소프트의 자본 경쟁과 단기 실적 부담은 불확실하지만, 에이전트가 컴퓨터를 조작하려면 CPU·메모리·기판 같은 하드웨어가 더 필요하다는 전망을 제시한다. 개인과 조직은 누가 이길지 단정하기보다 실제 서비스를 써 보며 업무 관성을 바꿔야 한다고 권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메타 뮤즈 AI 에이전트 앱 다운로드 1위

작성자의 핵심 판단

메타가 무료 개인형 에이전트에 컴퓨팅을 크게 투입하며 먼저 사용자를 확보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인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기단에서 하는 일들은 그런 일들을 하고 있다라는 거네요. 네. 아예 이제 그런 식으로 전부 다 구현을 했고 아 저는 근데 이게 커지면 커질수록 무료니까이 곱하기 n이라는게 진짜 무서운 건데 사용자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이금 메모리든 뭐든 컴퓨팅이든 이게 엄청나게 많아지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사실 제가 진짜 궁금했던게 이번에 감당이 되나 이게? 근데 그러니까 이게 지금 감당이 될까? 왜냐면 이게 대충 한 달에 최소이 정도 머신을 돌리려면 몇십 달러 정도 필요하거든요. 30에서 한 60달러 정도로 뭐 사람마다 이게 추정하는 정도는 다른데 컴퓨팅에 필요한 최소이 비용이 1인 유저당 30에 30달러에서 60달러는 필요하다.이 정도에 이제 사람들이 추정을 하고 있거든요. 네. 그런데 메타가 제가 느끼는 건 메타가 진짜 절실한 거 같아요. 아이 시장을이 시장을 먹기 위한 그게 이제 지금 그록봇과 다츠의 차이예요. 제가 느끼는 건 그록봇 다츠는 그런 차이도 있어. 그러니까 현금 흐름이 그롭봇이나 다치는 그니까 오픈 AI와 스페이스 X는 현금 흐름의 여유가 넉넉하지 않거든요.

  2. 원문 구간 2

    맞아요. 그러니까 막 계속 뭐 추가적인 펀딩을 자금 조달을 한다든지 어 근데 여기는 메타는 본업이 어쨌든 돈을 잘 벌잖아요. 음. 그니까 그 본업에서 돈을 잘 버는게 있으니까 우리가 이번이 에이전트 경쟁에서 얼마나 출혈을 하더라도 먼저 내가 다 앱을 깔아버리겠다. 아,이 싸움에서는 내가 무조건 1등이 되겠다라는 강력한 의지를 메타가 보여주고 있고 그 제가 어저께 쉽게 말하면 그냥 선빵을 날린 거예요. 선빵을 날린 거야. 그냥 내가 그냥 공짜로 다 풀어 줄테니까 그냥 써. 그러니까 당연히 사람들이 많이 쓸 수밖에 없어지죠. 어, 근데 다츠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달에 15만 원이야. 아, 이거 고민되는데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죠. 최소 최소 15만 원을 써야 되는 거고. 그리고 또 다 오픈 AI의 좀 방향성에 다른 점은 오픈 AI의이 다츠라는 좀 그 다츠라는 에이전트는 회사를 할 때 나의 비서 같은 그니까 회사 업무를 할 때 그렇지. 그래서 좀 더 엔터프라이즈 향으로 나왔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엔터프라이즈라는 거는 B2 B인 거지.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대화는 뮤즈가 앱스토어 순위 1위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하고, 시장의 초기 반응이 가장 좋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제 프로필 사진 같은 거. 네네. 그거를 이제 또 까먹은 거야 지금. 그랬더니 보통 이제 이런 거를 답을 할 때 다메일로 보내니까 얘가 메일을 한번 쭉 확인해 보고는 어 근데 이거 메일 보내기로 했는데 안 보내신 거 아니냐고. 어 그 이렇게 제가 까먹을 만한 것들을 그니까 비유를 하자면 이런 건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떤 직원이 한 명 있고 제 비서가 한 명 있는 거 같고 제 비서가 저 대신에 이메일 하나하나 읽어보고 근데 사실 뭐 어떤 다른 분들의 이메일 창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냥 수많은 쓸데없는 불필요한 이메일들로 제 이메일 가득차 있거든요. 근데 그중에 그런 수많은 이메일들 중에 몇 달치를 막 한 달 전 것도 막 찾아봐서 여기서 진짜 의미 있는 것만 딱 빼서 제가 알아야 되는 것만 그렇지 알려 주니까 너무 편하죠. 이걸 안 쓸 수가 있나? 그니까 지금 뮤즈에 뮤즈가 앱스토어 순위가 계속 1이거든요. 그러니깐요. 이게 괜히 앱스토어 순위가 1위인게 아니고 지표들이 뭐 사실 그롭봇도 정말 좋습니다. 그로봇도 제가 정확한 지표는 기억이 안 나는데 그냥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록봇도. 음. 자, 우선은이 질문을 좀 드려 볼까요? 말씀해 주셨던게 그롭이 있고 뮤지가 있고 다가 있고 인스트가 있는데 지금 실제 기준으로 아 이거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아 그러 나도 한번 써 보자라고 할 때 쓸 수 있는 거 어 지금 바로 쓸 수 있는 건 다츠랑 뮤즈입니다. 지금 쓸 수만 말씀드리 근데 뮤즈는 근데 뭘 그 미국에서만 뭐 서비스가 되는 거 아 그래서 그 VPN을 연결을 하게 해야 돼요. 그래서 거기 이제 조금 어려운데 뮤즈 VPN 치시면 유튜브 같은 데서도 어떻게 하면 되는지 나오긴 해요. 아, 그럼 일단 다츠를 쓰면 되는데 또 이게 다츠를 쓰려면은 또 이게 문제가 비싼 요금제를 또 써야 된다는게 그러니까 이제 아직까지는 이제 막 쓰고 싶어도 막 쓰지 못하는 그리고 심지어 인스팅트는 제가 괜찮다고 그래서 앱스토 찾아보니까 없던데요. 인스트는 지금 이제 그 미국에서 가장 핫한 스타트업인데 얘네가 특이한게 초대 기반으로만 계속 했어요. 아 초대 기반. 그래서 약간 옛날에 GL 생각난다. 옛날 GL도 그렇고 클럽하우스도 맞.

그렇게 판단한 이유

사용자별 가상 머신과 컴퓨팅 비용 부담에도 무료로 제공하면 이용자가 많이 쓸 수밖에 없고, 메타는 본업의 현금흐름으로 이를 감당하려 한다는 연결을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면서 곱 n이죠. 아, 물론 중간에 뭐 효율적으로 하겠죠. 컴퓨터들을. 뭐 완전히 한 명 활당한다기보다. 예, 리소스를 뭐 제가 24시간 동안 뮤지를 다 쓰진 않으니까. 그렇죠. 그러면은 뭐 잠깐 얘는 잠궈 놓고 얘를 얘를 깨워서 얘를 뭐 쓰게 하거나 뭐 이런 식의로드 밸런싱 뒷단에서의로드 밸런싱은 있겠지만 그러니까 에이전트가 돌아가려면 에이전트가 하는 일은 컴퓨터를 제어하는 거거든요. 내 컴퓨터를 제어하는데 내 핸드폰을 할 수가 없잖아. 물론 내 제 핸드폰을 할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제 핸드폰을 하면 너무 데이터도 많이 먹고 너무 뭐 이것저것 많이 먹으니까 별도의 내 계정에 대응하는 하나의 가상 머신을 만들어 놓고 걔가 열심히 뒷단해서 내가 시킨 일을 하고 있는 거죠. 크. 그러니까 이게 생각을 해 보시면 몰트보 처음 나오고 했을 때도 다 맥을 샀어야 됐어. 근데 그거를 메타에서 대신 사 주는 거지. 그렇죠. 근데 그라우 공간에 있어서 굳이 우리가 이제 보지도 아 볼 필요도 없지. 우는 그냥 그게 누가 사주든지 말든지 그기만 하면 되니까.

  2. 원문 구간 2

    근데 기단에서 하는 일들은 그런 일들을 하고 있다라는 거네요. 네. 아예 이제 그런 식으로 전부 다 구현을 했고 아 저는 근데 이게 커지면 커질수록 무료니까이 곱하기 n이라는게 진짜 무서운 건데 사용자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이금 메모리든 뭐든 컴퓨팅이든 이게 엄청나게 많아지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사실 제가 진짜 궁금했던게 이번에 감당이 되나 이게? 근데 그러니까 이게 지금 감당이 될까? 왜냐면 이게 대충 한 달에 최소이 정도 머신을 돌리려면 몇십 달러 정도 필요하거든요. 30에서 한 60달러 정도로 뭐 사람마다 이게 추정하는 정도는 다른데 컴퓨팅에 필요한 최소이 비용이 1인 유저당 30에 30달러에서 60달러는 필요하다.이 정도에 이제 사람들이 추정을 하고 있거든요. 네. 그런데 메타가 제가 느끼는 건 메타가 진짜 절실한 거 같아요. 아이 시장을이 시장을 먹기 위한 그게 이제 지금 그록봇과 다츠의 차이예요. 제가 느끼는 건 그록봇 다츠는 그런 차이도 있어. 그러니까 현금 흐름이 그롭봇이나 다치는 그니까 오픈 AI와 스페이스 X는 현금 흐름의 여유가 넉넉하지 않거든요.

  3. 원문 구간 3

    맞아요. 그러니까 막 계속 뭐 추가적인 펀딩을 자금 조달을 한다든지 어 근데 여기는 메타는 본업이 어쨌든 돈을 잘 벌잖아요. 음. 그니까 그 본업에서 돈을 잘 버는게 있으니까 우리가 이번이 에이전트 경쟁에서 얼마나 출혈을 하더라도 먼저 내가 다 앱을 깔아버리겠다. 아,이 싸움에서는 내가 무조건 1등이 되겠다라는 강력한 의지를 메타가 보여주고 있고 그 제가 어저께 쉽게 말하면 그냥 선빵을 날린 거예요. 선빵을 날린 거야. 그냥 내가 그냥 공짜로 다 풀어 줄테니까 그냥 써. 그러니까 당연히 사람들이 많이 쓸 수밖에 없어지죠. 어, 근데 다츠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달에 15만 원이야. 아, 이거 고민되는데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죠. 최소 최소 15만 원을 써야 되는 거고. 그리고 또 다 오픈 AI의 좀 방향성에 다른 점은 오픈 AI의이 다츠라는 좀 그 다츠라는 에이전트는 회사를 할 때 나의 비서 같은 그니까 회사 업무를 할 때 그렇지. 그래서 좀 더 엔터프라이즈 향으로 나왔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엔터프라이즈라는 거는 B2 B인 거지.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AI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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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개인 AI 에이전트의 실행형 사용성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개인 AI 에이전트는 답변형 서비스와 무엇이 달라야 일상 업무에 쓰이게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에이전트는 말로 시키면 대답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해오는 봇이며, 뒷단의 컴퓨터 설정을 서비스가 처리하면 사용자는 채팅만으로 접근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메일에서 놓친 일을 찾아 답장까지 보내는 사례를 든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왜냐면 그 방향성을 보여 준 거라서. 음자개인에 여기서 인형에 그 아이언맨의 자비스 같은 거 생하시면 되는데 내가 그냥 말로 시키면 일을 해오는 거 음 대답을 하는게 아니라 일을 해오는 그런봇을 이제 에이전트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제 그 에이전트의 프로토타입을 지난 6개월 전에 보여줬고 빅테크가 이제 이걸 보고 야 우리 이렇게 만들어야겠다 해가지고 6개월 동안 열심히 만든 거야맞아 그래서 그런 보들이 이제 나왔는데 제가 오늘 뭐 말씀드릴게 뭐 각각 아주 길게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당장 이제 나온 것들 좀 얘기를 해 보면 스페이스엑는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엑스는 그록봇을 만들었고요. 네. 그리고 오픈 AI는 어제 나왔죠. 다츠라는게 나왔습니다. 다츠가 어제 나왔고 그리고 미국에서 지금 가장 핫한 스타트업이 인스트인데 인스팅트네 본능이란 뜻이겠죠. 음 그 인스트가 만든 인스트라는 서비스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최근에 주식 시장을 좀 기흔들었던 메타의 뮤즈 이렇게 지금 지금까지 현존하는 에이전트들이 이렇게 나오는 거죠. 약간 좀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이런 거 같아.

  2. 원문 구간 2

    이게 그때 이제 7개월 전에는 개발자들을 와 이렇게 되는데 아마 많은 분들이 쓰신 분도 있지만 대부분 못 썼던 이유가 아니 그거 하려면은 야 무슨 뭐 애플가 가지고 매장 가서 응 아니면 그거 사야 되고 그거 연결해서 뭐 해야 되고 그니까 귀찮아서 그냥 안 하고 막이 못 하고 이런 경우들이 많았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그냥 그 앞단에서 막 귀찮은 일들을 빅테크들이 다 처리해 주고 짜잔. 이제 너네들은 그냥 채팅만 하면 돼. 이렇게 나온 거 같아. 맞아요. 그 어떤 사용성의 제약이 있었기 때문에 그게 개발자들이나 오타 오타쿠 어쨌든 어 기술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할 수 있는 건 대중화될 수가 없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그 대중화를 뚫어줬다. 대중화를 어떻게 뚫어줬냐? 그냥 이제 그 뒷단에 있는 컴퓨터 세팅 어 그런 거 생각하지 마. 우리가 다 해 줄게. 그렇게 해서 이제 가장 시장에서 지금 초기 반응이 좋은 건 어쨌든 뭐 메타주인 거 같아요. 시장의 반응이 가장 좋은 건. 근데 일단 좀 어떤 기능들이 되냐 맞. 뭐가 되는지를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3. 원문 구간 3

    어 오 그래서 와 여기서 너무 쇼크. 그러면서 또 제가 에이전트를 어떻게 활용을 했냐면 아 근데 오늘 너무 지금 바빠 가지고 오늘 지금 나 곧 촬영도 있고 못 쓰겠는데 하루 정도만 있다가 쓴다고 하면 안 될까? 그렇게 네가 이메일 보내 줘. 응. 그니까 저는 이메일 창을 열지도 않았어요. 아 하루 정도 있다가 내가 추천사 쓴다고 그 담당자한테 이메일 보내줘 했어요. 그랬더니 제가 오기 전에 잠깐 또 다츠를 열어 보니까 출판사에서 알겠다고 답이 왔습니다. 그렇구나. 네. 네. 네. 그러니까 이게 진짜 이메일로 많은 일들을 하시는 분들은 음. 아, 진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고 그래서 뭐 이거 제가 그냥 뭐 스크린샷만 찍은 건데 그냥 살짝 보여 드리면 예.이 진짜로메일로 버로 뭐 뭐 이런 얘기들 그 뭐 이건 생략하셔 그 편집하셔도 될 거 같긴 한데 어쨌든 네. 그다음에 또 계속 비슷한 것들이요. 그니까 제가 이메일하다가 이메일로 얘기하다 보면 자꾸 깜빡하는게 있거든요. 뭐 예를 들어서 제가 또 그 강연을 11월엔 강연을 하기로 했는데 그 강연을 하면서 제가 사진을 보내야 됐었어요.

  4. 원문 구간 4

    제 프로필 사진 같은 거. 네네. 그거를 이제 또 까먹은 거야 지금. 그랬더니 보통 이제 이런 거를 답을 할 때 다메일로 보내니까 얘가 메일을 한번 쭉 확인해 보고는 어 근데 이거 메일 보내기로 했는데 안 보내신 거 아니냐고. 어 그 이렇게 제가 까먹을 만한 것들을 그니까 비유를 하자면 이런 건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떤 직원이 한 명 있고 제 비서가 한 명 있는 거 같고 제 비서가 저 대신에 이메일 하나하나 읽어보고 근데 사실 뭐 어떤 다른 분들의 이메일 창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냥 수많은 쓸데없는 불필요한 이메일들로 제 이메일 가득차 있거든요. 근데 그중에 그런 수많은 이메일들 중에 몇 달치를 막 한 달 전 것도 막 찾아봐서 여기서 진짜 의미 있는 것만 딱 빼서 제가 알아야 되는 것만 그렇지 알려 주니까 너무 편하죠. 이걸 안 쓸 수가 있나? 그니까 지금 뮤즈에 뮤즈가 앱스토어 순위가 계속 1이거든요. 그러니깐요. 이게 괜히 앱스토어 순위가 1위인게 아니고 지표들이 뭐 사실 그롭봇도 정말 좋습니다. 그로봇도 제가 정확한 지표는 기억이 안 나는데 그냥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판단 방법개인 AI 에이전트의 신뢰와 권한 위임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개인 AI 에이전트가 결제와 일정까지 맡기 위해 무엇을 검증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에이전트는 캘린더를 바탕으로 일정을 맞추고, 반복 구매를 위해 카드번호까지 맡길 수 있다는 사례를 든다. 다만 완벽하지 않은 초기 단계이며 안전사고가 나면 회사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안전이 핵심 조건이라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카톡에 모였다가 또 이제 뭐 투표했다가 복잡한데 그거를 각각의 비서들이게 모여서 어 언제 되세요? 아 우리 주인님은 안 되시는데요. 아 그래요? 그럼 다른 나로가 그렇게 된다는 거네요. 그렇죠. 기가 막긴해요. 그래서 내 캘린더를 이제 근데 어차피 캘린더를 하 해도 안 되는 것만 뭐 일정을 서로 다 알려주지 않고 그 보안을 어느 정도 한 상태에서 되는지 안 되는지만 서로 이제 어 에이전트끼리 얘기를 하면서 되는 날짜를 잡는다는 거예요. 대박이네요. 대박이네요. 그래서 정말 기상천해 한 사 사용 예 나오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인스트가 지금 막 정확한 유저 이런게 나오진 않았거든요. 이게 좀 예측이기 어려워. 왜냐면 아까도 말했지만 앱을 돌리는게 아니라 그냥 그 채팅 보를 하나 이렇게 내가 설정해서 이제 계량만 대화를 하는 거니까 매우 어려운데 아 어쨌든 근데 유저의 사용량으로 측정하는거나 그러니까 사용 자가 이런게 아니고 그렇죠. 아까 제가 10%씩 성장한다는 건 유저가 사용량 기준으로 말하는 거고 이게 3주 정도를 지나면 음 3주 정도를 지나면 자기 카드 번호를 다 알려 준대요.

  2. 원문 구간 2

    아 결국은 믿으니까. 예. 믿으니까. 물론 이제 그 카드 번호 뭐 엄청 열심히 잘 안전하게 관리한다고 당연히 제가 보기에이 안전 사고가 생기면 다 망하는 거거든요.이 에이전트 회사들은. 그래서 안전 사고는 절대 안 생길 거다. 뭐 이런 거 강조하긴 하는데 자기 카드 번호도 알려서 이제 알아서 다 결제도 하고 뭐 그런 것들 뭐 예를 들어서 자주 시키는 것들 있잖아요. 그니까 예를 들면 뭐 쿠팡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예를 우유를 뭐 일주일에 하나씩 우유를 지문해 했었어. 보니까 과거에 내역을 봤더니 그럼 뭐 이번 주에 주문 안 하셨는데 주문하실래요? 그럼 예스 하면 그냥 알았지 주문하고 그 이거를 다 들어가서 내가 웹사이트 매번 들어가서 할 필요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이 에이전트를 근데 지금은 무조건 완벽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완벽하지 않고 크고 작은 실수 그리고 이제 초기 단계인 건데 방향성은 그냥 뭐 너무 명확하네요. 어이 방향성은 기술 업게 어쨌든 뭐 이제 있어 그니까 있어 보셔서 아시겠지만이 기술이라는 건 절대 지루 가지 않거든요.

해석·전망목적형 인터넷과 AI 에이전트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목적이 분명한 온라인 활동에서 AI 에이전트는 기존 앱과 웹의 역할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인터넷 사용을 목적이 명확한 활동과 시간 보내기 활동으로 나누고, 호텔 예약·세금계산서 발행처럼 목적이 있는 활동은 자연어 요청을 수행하는 에이전트가 대체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거죠. 좋아지기만은 할 텐데. 그 그러다 보니까 제가 이제 이것들을 쓰면서 아직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제 인터넷이 완전히 바뀌겠다. 그러니까 인터넷이 대격변. 인터넷의 대격변 단태님 채널에서도 인터넷이 이제 없어진다라고 얘기했다가 이게 뭐 없어지는게 뭐냐 그랬는데 인터넷이 뭡니까? 인터넷이 어 인터넷이 뭡니까? 우리가 다 그냥 쓰고 있는데 인터넷이 뭔가 그러면 설명이 쉽지 않거든요. 아 이제 제가 그러니까 뭐 당연히 뭐 택 뭐 당연히 뭐 기술적인 정의는 있겠죠. 기술적인 정의는 뭐 여러 네트워크들이 다 이렇게 묶여 있어서 뭐 언제 어디서나 내가 들어갈 수 있다. 뭐 이게 이제 기술적인 정의겠지만 그냥 제가 느끼는 인터넷의 정의는 어 제가 서버를 통해서 제가 하고자 하는 것들을 하는 거죠. 음,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뭐 예를 들어서 뭐 아주 단순하게 뭐 재밌는 영상 보고 싶어. 그럼 유튜브 들어가서 유튜브 보는 거고 아니면 아, 누구랑 이제 계약과 관련된 얘기를 해야 돼. 그러면 카카오톡을 열거나 아니면 이메일을 열어서 GL 같은 거 열어서 계약 관련돼서 논의를 하거나 아니면 제가 호텔을 예약해야 돼.

  2. 원문 구간 2

    그러면 호텔 스타컴 같은데 들어가서 그러니까 제가 뭔가 원하는 것을 이제 온라인으로 한다는 거. 그 행위 전체를 저는 인터넷이라고 봐요. 온라인으로 하는 거. 네. 네. 근데 이게 어떻게 바뀐다는 거죠? 어떻게 바뀌냐면 이제 제가 보기에 인터넷이 우리가 이제 인터넷을 쓸 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제가 어떻게 쓰는지를 생각해 봤을 때 크게 두 가지더라고요. 형태가. 그 인터넷을 어떻게 썼는지 생각해 보면 저는 인터넷 쓸 때 첫 번째는 명확한 목적이 있었어요. 인터넷 쓸 때. 여기서 명확한 목적이라는 건 뭐 아주 단순하게는 아, 오늘 주가가 어떻게 됐지? 뭐 이런 것도 있고 오늘 뭐 코스피 코스닥 어떻게 됐지? 이런 것도 있고 아니면 아 나 이거 사야겠다. 뭐 팔아야겠다. 아니면은 누군가에게 어떤 이메일을 보내야겠다. 아니면 뭐 누 카톡을 뭐 카톡을 보내야겠다. 그러니까 세계 명확면 내가 쇼핑을 해서 어떤 물건을 뭐 쿠팡에 들어가서 어떤 물건을 사야겠다. 뭐 아니면 카카오 택시를 불러야겠다. 뭐 이런 그니까 누가 봐도 딱 정확한 이유가 있는 형태의 인터넷 사용이 있고 다른 하나는 그냥 심심해서 여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 저 같은 경우 이제 유튜브는 사실 목적이 있다기보다 유튜브가 유튜브 열 때 물론 목적이 있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어 뭘 보려고 들어간 것도 있지만 뭐가 볼게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냥 시간고 싶어서 인스타그램도 저 저도 약간 그렇거든요. 그냥 인스타그램에서 뭐를 찾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대부분의 유저들은 시간을 보내는 거죠. 그니까 그냥 예, 시간 보내려고 들어가는 거거든요. 아, 그래서 이렇게 약간 인터넷이 전 두 가지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제가 첫 번째 말했던 목적이 있는 인터넷은 전부 에이전트가 대체할 것 같아요. 저는 그런 생각이 아, 그런 생각이 이제 거의 그냥 확신이 그냥 확신이에요. 확신. 이거는 제가 막 확신 이런 얘기 잘 안 하잖아요. 저 확신 이런 얘기 안 하는데 그냥 한 99.9% % 정도 확률로 음 그냥 이거는 정해진 미래다. 왜냐면은 음 앱을 쓰는 거랑 웹을 쓰는 거는 너무 어려워요. 아 너무 어려워요. 음. 앱이랑 웹사이트를 쓰는게 제가 오늘도 세금 계산서를 발행해 보려니까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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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오랜만에 하는 거니까 홈택스 들어가서 뭐 사소하게 막 뭘 클릭하고 뭘 클릭하고 뭘 클릭하고 아니 그냥 내가 원하는 거는 이런 조건에 세금 계산서 발행하는 건데 뭐 웹사이트 그들이 만들어 놓은 웹페이지 들어가서 그들이 만들어 놓은 어떤 질서 속에서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게 너무 어려운 거야. 음. 그리고 예를 들어서 호텔을 예약하려고 그래도 뭐 호텔 그런 모여 있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날짜를 뭐 설정을 해. 호텔이 엄청나게 많이 나와. 내이 중에서 뭘 고르지? 그리고 뭐 고른다고 해. 그럼 또 눌러야 돼. 누르는데 또 막 막 버튼 누르고 막 거 글씨도 엄청나게 많아. 다 읽어 봐야 돼. 또 막 그 이게 진짜 웹이랑 앱이 사실 되게 어려워요. 쓰는 게. 어, 그니까 쉽다라고 우리가 얘기하고 있지만 맞아요. 사실은 되게 어렵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 어른들이 안 쓰시는 거예요. 그죠? 어른들이 안 쓰고 그냥 그 비서한테 시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비서한테 시키거나 그냥 전화해서 어떻게든 하려고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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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아니면 그러니까 증권사로 치면 증권사나 뭐 이런 뭐 은행으로 치면 그냥 MTS에서 다 되는데 그렇지 창고로 가요. 왜? 맞아요. MTS를 못 쓰겠거든. 그러니까 그래서 요즘에 은행에 보면은 직원이 아 이거 줘보세요. 핸드폰 줘보세요. 그러 핸드폰으로 해 주시고 막 이런 경우들도 있어요. 어 그만큼 생각보다 어렵다. 그러니까 장벽이 좀 있다. 근데 이거를 낮추는 것이 가져오는 이제 효과가 에이전트로 바뀐다 그러면은 하 이제 진짜 많이 바뀔 것 같네요. 예. 제가 원하는 건 자연어를 설명할 수가 있거든요. 사실 음 이런 인터넷을 쓸 때는 사실은 호텔을 예약하고 싶을 때 뭐 10월 1일부터 10월 3일까지 서울에 강남에 있는 호텔의 가격은이 정도를 내가 예약 제가 예약하고 싶은 거잖아. 사실은. 그러니까 그러니까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거는 에이전트가 다 할 거예요. 앞으로. 그래서 기존의 이런 사업자들이 상당히 고생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 업계에 있는 제가 방금 말한 이런 업계에 있는 사업자들이 어 매우 고생을 좀 하게 될 거 같고 정리를 하면은 이제 인터넷을 저는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눈게 너무 인상적이더라고요.

해석·전망AI 에이전트의 플랫폼 접점과 컴퓨팅 수요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AI 에이전트 확산은 기존 플랫폼의 고객 접점과 하드웨어 수요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에이전트가 여러 여행·쇼핑 서비스를 비교하면 기존 서비스의 고객 체류와 광고 수익이 줄 수 있고, 고객 접점이 에이전트로 옮겨갈 수 있다고 본다. 동시에 에이전트가 컴퓨터를 조작하므로 CPU·메모리·기판 수요가 커질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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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 뭐 망한다까진 아닌데 이제는 이들이 호텔스닷컴 홈페이지들도 남겨 놓겠죠. 근데 에이전트는 어떻게 할 거냐면 호텔 스타컴도 들어가 보고 익스피디아도 들어가 보고 뭐 트립닷컴도 들어가 보고 그이 그니까 이제 에이전트가 중간에서 그 어떤 원래는 호텔 스타다컴이 원한 거는 호텔스닷컴의 열혈 충성 구독자 이용자거든요. 원하는 건데 에이전트가 중간에 있으면서 그렇죠. 그지? 그 호텔 스타컴이 자기가 원했던 그 뭐 호텔이건 부킹스닷컴이건 그 원했던 이제 충성 열혈열 구독자들은 많이 없어진다는 거죠. 예. 줄어들 거라는 거죠. 아 그러면 그들한테 광고를 해서 버는 돈이나 뭐 아마존도 비슷하겠죠. 예를 들면 아마존도 아마존이 광고 사업이 또 되게 크거든요. 아마존 광고 사업이 그 그런 것처럼 원래이 앱을 체류하면서 벌어들었던 수익과 음 이들이 원하는 걸 해 주면서 벌었던 수입이 있거든요. 그렇지?이 이 두 개가 살짝 다른데 어쨌든맞 이들이 원하는 걸 해 주면서 하는 수익은 더 커질 수도 있겠지만이 앱에서 체류하면서 생기는 수입들은 분명히 줄어들 것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좋을게 없다. 그러니까 제가 말하는 건 뭐 이들이 막 망한다 이런 건 아니고 또 왜냐면 뒷단에서 좋은 뒤를 소싱해 와야 되기 때문에 그렇죠. 맞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제 뭐 여행을 기준으로 보면 네. 아니 그가 가지고 뭘 실제로 상품을 만들고 뭐 하는 거는 이제 뒤에서 해야 되는 일이 꽤 많아요. 그래서 그 앞에 보이는 거는 이런 거지만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아까 말한 대로 접점이 고객과의 접점이 호텔 스타컴이 아니고 에이전트가 되면서 사실상 에이전트의 쫄개들처럼 이렇게 돼 버린다는 거지. 그러니까 그런 지위의 변화가 있을 거라는 거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아마존이 뮤즈를 차단했잖아요. 선대적으로. 그러니까 왜냐면 싹을 자를 거면 어 빨리 잘라야 되거든. 빨리 안 되게 해야 되거든. 그래서 잘랐는데 더 재밌는 건 뭔지 아세요? 메타가 개발 컨퍼런스를 그 이후에 했어요. 그러면서 메타가 우리가 협력한다. 다른 그 서비스들과 메타의 뮤지가 협력한다고 발표를 했는데 전부 다 버티컬 커머스는 애들이에요.

  3. 원문 구간 3

    아 아마존의 경쟁자들 아과 협력을 발표했어. 예를 들면 가구만 파는 사이트, 생필품만 파는 사이트, 뭐 뭐만 파는 사이트 그러니까 아마존의 경쟁자들이이랑 협력을 발표했어. 야 너무 너무 재밌지 않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런 거네. 이제 아마존이라는 거대한 공룡과의 싸움에서 뮤즈가 맨 앞장쓰고 나를 따라와라 이런 거네요. 그 주를 짝 쓰겠네 그러면. 왜냐면 여기서 이제 어쨌든 팔아야 되니까. 그죠? 여기는 아 여기라도 나는 트랜잭션으로라도 벌겠다. 그렇지. 고객이 체류하는 걸로는 안 벌어도 상관없고 플러스 그리고 이제 이들은 아마존보다 밀리고 있으니까 내가 아마존을 어쨌든 역전하려면 기존의 질서를 어쨌든 기억해야 되잖아요.맞. 그 그러면서 어쨌든 야 그게 뭐 옷 파는 곳 약간 다 그런 버티컬 커머스를 하는 곳들이 전부 메타의 뮤즈와 손을 잡았습니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이게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될지가 굉장히 흠미 진상한 거 같아요. 그니까 대전쟁이 일어났다라고 저는 표현을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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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CPU를 진짜 많이 쓸 거라는 거는 더 확률이 더 올라가고 있는 중이죠. 그러니까 왜냐면 결국 AI 에이전트가 하는 일은 뭐다? 컴퓨터를 조작하는 일이거든요. 그니까 컴퓨터 사용량이 늘어날 거니까. 그렇지. 전통적인 우리가 진짜 1인 1C의 시대가 되는 거거든요. 지금 1인 1 PC가 아니잖아요. 냉정하게 말하면. 무슨 말이냐면 핸드폰을 쓰고 있는 모든 사람은 어 그 사람이 에이전트를 쓴다고 하는 건 그 사람에게 매칭된 하나의 PC가 있다는 거랑 똑같은 거거든요. 좀 극단적으로 말하면 스마트폰 사용자만큼의 PC 숫자가 늘어나는 거예요. 에이전트를 쓴다는 것. 소름 돋는 얘기입니다. 정말로 이게 이게 왜 아 이게 정말로 너무너무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시작하기 전에 7개월 전에 몰트본 나왔을 때 그때도 사실은 제가 막 흥분하면서 이거어야 이거 진짜 대박 나겠는데 이런 생각을 했는데 뮤즈라는 것이 던진 돌 이게 얼마나 큰 파급 효과를 낼지가 사실 금리 때문에 가려져 있어.

판단 방법AI 확산기에 개인과 조직의 적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활용

AI 에이전트가 확산될 때 개인과 조직은 어떤 방식으로 적응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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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쓰는 사람이 쓰지 않는 사람의 일자리를 가져갈 수 있다고 보고, 기존 조직의 업무 관성 속에서도 먼저 AI를 써서 효율을 높이거나 사업을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구현이 쉬워질수록 소비자와 만나는 마케팅·크리에이터 역할의 중요성이 커진다는 견해를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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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어, 뭘 해야 되냐면 개인들이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물어보면 저는 사실 되게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데 이럴수록 AI를 더 써야 돼요. 아, 왜냐면 뭐 일자리나 뭐 이런 거 우리가 걱정 많이 하잖아요. 일자리도 어떻게 될 거냐면 AI를 쓰는 사람이 AI를 안 쓰는 사람의 일자리를 뺏을 거예요. 일단은 아, 저는 이건 너무 명확하다고 생각하거든요. AI를 써 보신 분들은 다 알 거라고 생각하고 그런데 여전히 그래도 좀 다행이라고 얘기해야 될지는 잘 모르겠는데 사실 채지나 클로드 유료 사용자가 전 세계 인구에 1% 정도더라고요. 유료자가. 네. 어. 그리고 생각보다 저도 이제 많은 다양한 그 사람들을 저도 유튜브를 하다 보니까 감사하게도 때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그들과 대화를 해보고 그들의 회사가 또 어떻게 돌아가는지 얘기를 들어보면 아직도 AI를 안 쓰고 막 사실 회사라는게 일하는 관성이라는게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회사 뭐 더 오래 생활해 보셔서 아시겠지만맞죠. 회사가 원래 일하던 관성이 있다 보니까 그 사이에 뭔가 AI를 끼어 넣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기존의 회사들은 기존의 비즈니스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러면 이럴수록 AI를 내가 먼저 써서 개인으로서도 좀 더 효율적인 사람이 됐고맞 나아가서 뭐 창업을 하던 아니면이 조직을 바꿔서 AI로 바꿔서 조직 내에서 더 인정을 받고 더 치고 나가 뭔가 이런 걸 해야 되고 뭐 창업하는 입장에서는이 에이전트들만 잘 써도 제가 보기에이 99%의 비즈니스는 아직도 또 AI와 친숙하지 않은 상황이거든요. 그럼 AI 친숙하지 않은 비즈니스를 AI 친숙한 창업가나 사업가들이 결국에는 다 바꿔 나가야 되는 거 아닐까? 음. 그리고 그런 생각이 있으신 분들이 저는 이요속 아카데미 영상도 보고이 영상을 보고 계시다고 생각해요. 음. 유튜브가 더 중요해지지 않을까?도 아까 시작을 했었는데.

  3. 원문 구간 3

    맞아요. 그래서 어 그 막 그 저한테도 아까도 저희 커피 마시면서 물어봤잖아요. 그래서 뭐 사업이나 이런 걸 할 생각이 있느냐 이렇게 물어보셨는데 제가 바로 대답한 게 제가 AI을 쓰면 쓸수록 음 그리고 AI라는 건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데 구현을 쉽게 한다라는 것도 있거든요. 음 서비스를 만드는게 앱을 만드는게 웹을 만드는게 너무 쉬워지는게 AI잖아요. 코딩이 쉬워지고 구현이 쉬워지면 남은 건 마케팅밖에 없다. 아, 그러니까 이제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그런 플로우를 생각해 보면 처음에는 이제 R&D를 하고 야, 이게 될까 안 될까 기획하고 그다음에 이제 아, 뭐 이게 그 브랜딩을 만들고 그다음에 이제 만드는 거죠. 근데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AI 때문에 너무 쉬워진다라는 이야기인 거고 그다음에는 뭐냐면 세일즈랑 마케팅밖에 없는 거지. 근데 이거를 잘할 수 있는 가는 앞단에서 마케팅을 할 수 있느냐 없다는데 유튜브라는 것이 너무너무 중요한 그런 스토리 되겠네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이거는 회사를 제가 하고 있건 안 하고 있건 유튜브를 절대 붙들고 있어야 된다. 네. 네. 그런 생각을 진짜 많 하게 돼요. 이제 AI에 대해서 하면 할수록 아 이거 남은 거는 그냥 크리에이터만 남나? 그냥 인플루언서만 남나? 아, 아까 옛날에 그런 얘기 있었어요. 그러니까 정말 소수의 사람과 인플루언서 이렇게 남는다고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와 그게 현실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런 시간이 점점 더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느낌을 너무 받아요, 진짜. 그래서 와, 이게 남는게 그 그래서 그러니까 소비자를 제일 앞에서 만나는 비즈니스들이 항상 걔네들이 돈을 달 훨씬 더 많이 벌거든요. 그렇죠. 그죠? 그니까 애플도 아이폰이 소비자를 제일 먼저 만나니까 돈을 버는 거지. 애플의 하청업체인 폭스콘이 돈을 버는게 아, 물론 얘네들도 벌지만 얘네들은 죽지 않을 정도로만 벌거지.

  5. 원문 구간 5

    맞아요. 맞아요. 그리고 보면은 주도권이 누가 있느냐 아니에요. 주도권이 그렇죠. 소비자가 지갑을 여는 그 주체가 누구냐 그쪽에서 버는 거거든요. 그래서 소비자랑 무조건 잘 맞다 있어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와 유튜브가 진짜 또 중요하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결론이 유튜브를 열심히 하셔라가 됐는데 사실 유튜브를 안 하신 분도 있겠어. 근데 저희는 더 열심히 하겠다라는 말씀 드리면서 저희 더 열심히 해야 돼요. 그래서 마무리를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 오늘 그제 단태 님하고 오랜만에 이야기를 했는데 너무 좋은 시간을 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셨는지 댓글로 좀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거는 굉장히 논란이 있는 이야기기도 하지만 각자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하셨을 것 같거든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대화의 문제의식

목적이 있는 인터넷은 전부 에이전트가 대체할 것 같아요. 이런 확신을 잘 말하지 않지만 99.9% 정도 정해진 미래라고 봐요. AI를 쓰는 사람이 안 쓰는 사람의 일자리를 뺏을 거라는 이야기부터 시작해요.

2
7개월 뒤 다시 꺼낸 에이전트

저번 출연에서 개인형 에이전트의 프로토타입을 말했는데, 그 사이 메모리와 주식시장에서 변화가 많았어요. 당시에도 빅테크가 이 방향을 보고 비슷한 것을 만들 것이라고 했고, 이번에도 중요한 변화라 봐요.

3
말로 시키면 일을 해오는 봇

에이전트는 아이언맨의 자비스처럼 내가 그냥 말로 시키면 일을 해오는 거예요. 대답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일을 해오는 것이고, 개발자용 프로토타입을 본 빅테크가 지난 6개월 동안 이 방향으로 만들었다는 거죠.

4
개발자 도구에서 대중 사용으로

예전에는 맥을 사고 연결하는 식의 번거로운 설정 때문에 개발자나 기술을 좋아하는 사람만 쓸 수 있었어요. 이제는 빅테크가 앞단의 귀찮은 일을 다 처리하고 사용자는 채팅만 하면 되는 식으로 대중화의 문턱을 낮췄다고 봐요.

5
현재 나온 서비스와 실제 기능

그록, 다츠, 인스트, 메타의 뮤즈처럼 현존 에이전트가 나왔다고 해요. 시장의 초기 반응은 뮤즈가 가장 좋지만, 각 서비스의 기능과 빅테크의 전략 차이, 그 시사점을 차례로 보겠다고 합니다.

6
이메일에서 기한을 찾아낸 다츠

추천사를 써야 하는 날, 다츠가 한 달 전 이메일을 열어보고 오늘까지 추천사를 써야 하는데 썼느냐고 물었다고 해요. 하루만 늦춰 달라고 담당자에게 메일 보내 달라 하니, 이메일 창을 열지 않아도 답장을 보내고 회신까지 확인했어요.

7
수많은 메일에서 놓친 일을 찾는 비서

11월 강연에 보낼 프로필 사진도 잊고 있었는데, 에이전트가 메일을 훑어 보내기로 한 일을 안 보냈다고 알려줬어요. 수많은 불필요한 이메일 중 몇 달 전 메일까지 찾아 정말 알아야 할 것만 알려주는 비서 같아서 이걸 안 쓸 수가 있나? 싶다고 해요.

8
바로 쓸 수 있는 서비스의 제약

뮤즈는 앱스토어 순위 1위를 계속하고, 그록도 사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해요. 지금 바로 쓸 수 있는 것은 다츠와 뮤즈지만 뮤즈는 미국 서비스라 VPN이 필요하고, 다츠는 비싼 요금제를 써야 한다는 제약이 있어요.

9
초대 기반의 인스트

인스트는 미국에서 주목받는 스타트업이지만 초대 기반으로 운영돼 앱스토어에서 바로 찾을 수 없다고 해요. 한 사용자가 다섯 명만 초대할 수 있어, 지인을 통해 써 보고 비교하자는 대화가 이어집니다.

10
유료형과 무료형의 갈림

대부분 에이전트의 큰 문제는 최소 100달러 이상 요금제를 써야 한다는 점이에요. 그록을 제대로 쓰기 위해 300달러 요금제를 쓴다는 개인 사례도 들며, 컴퓨팅을 감당하려면 유료가 될 수밖에 없는 축이 있다고 말합니다.

11
뮤즈의 무료 가상 머신

인스트와 뮤즈는 무료이고, 뮤즈는 사용자마다 8기가 램·8GB 저장공간·두 개 CPU 코어가 있는 가상 머신을 배정하는 식으로 보인다고 해요. 실제로는 로드 밸런싱을 하겠지만, 내 계정에 대응하는 머신이 뒤에서 일을 하는 구조라는 설명입니다.

12
무료 확산의 컴퓨팅 부담

예전에는 사용자가 에이전트를 쓰려면 맥을 사야 했지만 메타가 그 컴퓨터를 대신 사 주는 셈이라고 해요. 무료 서비스의 사용자가 늘수록 메모리와 컴퓨팅이 크게 늘고, 한 사용자 머신을 돌리는 데 매달 30~60달러가 필요하다는 추정도 소개합니다.

13
메타가 먼저 던진 승부수

오픈AI와 스페이스X는 현금흐름 여유가 넉넉하지 않은 반면, 메타는 본업에서 돈을 벌어 출혈을 감수할 수 있다고 봐요. 메타가 공짜로 다 풀 테니 써 보라는 선빵을 날려 에이전트 경쟁에서 1등을 하려는 의지를 보인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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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형 다츠와 개인형 뮤즈

다츠는 회사 업무에서 비서처럼 쓰는 기업 대상, 즉 B2B에 더 초점을 맞췄다고 해요. 뮤즈는 개인의 이메일을 보고 해지할 구독을 찾아 취소까지 돕는 식의 가벼운 개인 일을 겨냥하며, 사용성 때문에 이용자 수가 갑자기 늘어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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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트의 빠른 사용량 증가 주장

23살 창업자가 올해 세운 인스트는 출시 3~4개월 만에 기업가치 100억달러라는 이야기가 나와요. 창업자 인터뷰에서 하루 사용자 사용량이 10%씩 늘어난다고 했고, 그 수치가 맞다면 매우 이례적이라는 반응을 보입니다.

16
앱 없이 메신저에 들어오는 비서

인스트는 앱이 없고 왓츠앱이나 이메일, 주로 메신저에서 쓴다고 해요. 카카오톡에 봇을 등록하듯 에이전트에게 계속 일을 시키는 방식이라 앱 설치 자체가 장벽이라는 생각을 보여 줍니다.

17
시키지 않은 일을 먼저 찾는 경험

킬러 포인트는 내가 까먹은 필요한 일을 시키지도 않았는데 먼저 찾아 해주는 경험이라고 말해요. 추천사나 계약 메일을 놓쳤을 때 먼저 알려주고, 해외 사용자 후기에선 급한 일을 알려주려고 전화까지 한다는 이야기를 듭니다.

18
비서가 주는 효용

대기업 임원이 된 친구가 차보다 비서가 생긴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한 경험을 떠올려요. 전 세계 누군가의 비서가 되는 순간 사람은 그 서비스에 의존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무엇을 해도 돈이 될 수 있다는 가치의 논리로 이어갑니다.

19
비서끼리 약속을 맞추는 장면

에이전트가 캘린더를 이해하면 사람들 대신 비서끼리 가능한 시간을 물어 약속을 잡을 수 있다고 해요. 모든 일정을 공개하지 않고 가능한지 여부만 주고받는 방식도 가능하다는 설명이며, 카카오톡에서 투표하고 조율하던 복잡함과 대비합니다.

20
카드 정보를 맡기는 신뢰의 문턱

사용량을 기준으로 보면 인스트 사용자는 3주쯤 지나 카드번호를 알려 준다는 이야기를 해요. 우유 같은 반복 구매를 먼저 제안하고 승인만 받으면 주문할 수 있지만, 안전사고가 생기면 에이전트 회사는 다 망한다고 할 만큼 보안을 중요한 조건으로 둡니다.

21
완벽하지 않지만 인터넷이 바뀐다는 감각

에이전트는 아직 크고 작은 실수를 하는 초기 단계고 무조건 완벽하지 않다고 선을 그어요. 그래도 기술은 더 좋아질 것이며, 이 서비스를 써 보면서 인터넷이 완전히 바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합니다.

22
인터넷을 목적형과 비목적형으로 나누기

인터넷을 서버를 통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행위 전체로 봐요. 영상 보기, 계약 논의, 호텔 예약처럼 온라인에서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고, 사용 형태는 명확한 목적이 있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 두 가지로 나뉜다고 말합니다.

23
시간 보내기용 인터넷

오늘 주가를 보거나 물건을 사고 이메일을 보내는 일은 목적이 분명한 인터넷 사용이에요. 반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은 무엇을 볼지 정하지 않고 심심해서 열고 시간을 보내기도 하니, 이 두 사용 형태는 구분해야 한다고 봅니다.

24
목적형 인터넷의 대체 주장

목적이 있는 인터넷은 전부 에이전트가 대체할 것 같다는 것을 99.9% 확률의 정해진 미래라고 해요. 세금계산서 하나를 발행하려 해도 웹사이트의 질서에 맞춰 여러 버튼과 글을 읽어야 하니, 앱과 웹을 쓰는 일 자체가 생각보다 어렵다는 겁니다.

25
화면 장벽을 낮추는 자연어

호텔을 예약하려면 날짜를 정하고 많은 후보와 버튼을 지나야 하며, 어른들이 MTS나 은행 앱을 어려워해 창구로 가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해요. 원하는 호텔 조건을 말로 정확히 설명할 수 있으니 이 장벽을 낮추는 일은 에이전트가 하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26
기존 소프트웨어의 역할에 대한 질문

연초에는 에이전트 성능 때문에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이 망할 것이라는 사스포칼립스가 있었고, 최근에는 꼭 그렇지는 않다는 시각도 나왔다고 해요. 이미 만들어진 호텔 예약 홈페이지 같은 도구는 남을 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을 던집니다.

27
에이전트가 중간에 서는 여행 예약

기존 홈페이지가 망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에이전트는 호텔스닷컴·익스피디아·트립닷컴을 모두 살펴볼 거라고 해요. 그러면 각 사이트가 원하던 충성 이용자가 줄고, 앱 안에 머물며 보던 광고와 추천의 가치가 약해질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28
뒷단 공급과 앞단 접점의 분리

여행 상품을 실제로 소싱하고 만드는 뒷단의 일은 계속 필요하므로 플랫폼이 모두 망한다는 주장은 아니에요. 다만 고객과의 접점이 호텔 사이트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되면, 기존 서비스는 에이전트의 쫄개처럼 되는 지위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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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차단과 버티컬 커머스 협력

아마존은 뮤즈를 선제적으로 차단했는데 싹을 자르려면 빨리 잘라야 한다는 해석이에요. 이후 메타가 가구·생필품처럼 특정 상품을 파는 아마존 경쟁자들과 협력한다고 발표한 사례를 들며, 뮤즈가 공룡과의 싸움에서 앞장선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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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빅테크의 플랫폼 공격

뮤즈는 자체 방식으로 공격하고, 다츠를 낸 오픈AI도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를 공격하는 것일 수 있다고 봐요. 다츠가 구글 드라이브나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비슷한 일을 대신하면 기존 오피스 서비스의 필요가 줄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에이전트를 발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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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앞단과 하드웨어

앞단 기업들이 전쟁하는 동안 곡괭이를 파는 쪽은 녹아날 수 있다는 생각을 말해요. 최근 CPU와 기판 관련 회사가 좋았고, 가상 머신도 메모리를 쓰며 결국 하드웨어가 많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메타를 둘러싼 시장 인식도 바뀔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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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의 위험한 시도

메타가 데이터센터 경쟁을 하다 그만둘 수 있다는 우려에는 동의하지 않아요. 저커버그는 창업자로서 플랫폼 맨 앞단을 차지하지 못하면 안 되는 사람이고, 회사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어도 하고 싶은 시도를 할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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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경쟁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

모든 유저에게 무료 가상 머신을 뿌리는 승부수가 먹히고 있어도 이를 멈출 상대가 누구인지 묻습니다. 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 영역의 수비수이고, 이 싸움은 이제 돈 경쟁과 전쟁이 될 수 있다는 표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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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대응 가능성

구글 정도만 AI 토큰 치킨게임에 참가할 수 있고 다른 회사는 현금흐름이 부족하다고 봐요. 마이크로소프트도 돈을 많이 벌지만 나델라가 AI 설비투자에는 가장 보수적이라, 되는 만큼만 하려는 쪽으로 느낀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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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우위와 구글의 참여가 관점 포인트

엔트로픽과 오픈AI는 현금이 넉넉하지 않고 IPO를 위해 숫자를 보기 좋게 만들어야 하므로 이 치킨게임을 하기 어렵다고 봐요. 이대로라면 뮤즈가 유리해 보이지만 구글이 참여할지가 관점 포인트이고, 메타의 컴퓨팅 지출은 재무제표를 흔들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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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새로운 내러티브

메타 주가가 신고가 뒤 조정받는 가운데, 시장이 당장 돈을 덜 벌어도 나중에 시장을 다 먹을 회사로 평가할지 묻습니다. 이 전략은 실적을 훼손할 수 있지만, 메타라는 기업의 내러티브 자체가 바뀔 수 있느냐가 중요한 문제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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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화 가능성과 초기 승기

이게 훨씬 더 쓰기 좋은데. 뮤즈에서 무엇인가를 살 때 수수료를 받고, 아마존과 경쟁하는 중간 앱에도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니 완전히 정신 나간 일은 아닐 수 있다고 해요. 당장 돈 벌기는 어렵지만 앱스토어 1위와 더 좋은 사용성 때문에 장기적으로 좋은 포석이며, 초반 승기는 메타가 가졌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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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PC에 가까운 컴퓨팅 수요

누가 이길지에 돈을 걸고 싶지는 않지만, 에이전트가 컴퓨터를 조작하므로 CPU를 많이 쓸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고 해요. 스마트폰 사용자가 에이전트를 쓴다면 각 사람에 대응하는 PC가 있는 것과 같아져 전통적인 1인 1PC 시대가 될 수 있다는 비유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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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안개 뒤에 보일 변화

7개월 전에도 큰 변화라고 느꼈고, 뮤즈가 던진 돌의 파급효과는 금리 때문에 가려져 있다고 해요. 금리라는 안개가 걷히면 이 변화를 더 명확하게 볼 수 있을 것이며, 참여자로서 두근거리면서도 무섭다는 감정을 함께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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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은 AI를 더 써야 한다

투자 판단과 별개로 개인이 해야 할 일은 AI를 더 쓰는 것이라고 해요. AI를 쓰는 사람이 AI를 안 쓰는 사람의 일자리를 뺏을 거예요. 이 점은 너무 명확하다고 보고, 아직 유료 사용자는 전 세계 인구의 1% 정도라는 이야기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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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관성과 먼저 쓰는 사람

많은 회사는 원래 일하던 관성 때문에 AI를 업무에 끼워 넣기 어렵다고 해요. 그래서 개인이 먼저 AI를 써서 더 효율적인 사람이 되고, 창업이나 조직 변화에서도 AI와 친숙하지 않은 비즈니스를 바꿔 나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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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이 쉬워진 뒤 남는 일

AI는 앱과 웹 같은 서비스를 구현하기 쉽게 만들고 코딩도 쉽게 한다고 봐요. 제품을 만들기까지의 R&D·기획·브랜딩·제작이 쉬워지면 남는 것은 세일즈와 마케팅이며, 앞단에서 마케팅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진다는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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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와 크리에이터의 역할

사업을 하든 하지 않든 유튜브를 절대 붙들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해요. AI를 할수록 남는 것은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일 수 있고, 그런 방향이 점점 현실화되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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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와 만나는 쪽의 주도권

소비자가 지갑을 여는 주체가 누구인지가 주도권을 결정하고, 소비자를 가장 앞에서 만나는 비즈니스가 돈을 더 많이 번다고 봐요. 애플과 폭스콘의 관계를 비유로 들며, 소비자와 맞닿아야 한다는 결론에서 유튜브의 중요성을 다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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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써 보라는 마무리

투자를 어떻게 할지, 앞으로 무엇을 할지 각자 생각해 보라고 해요. 다만 당장 해야 할 일은 그록·뮤즈·다츠·인스트 같은 서비스를 가능한 한 써 보며 감을 잡는 것이고, 이 변화가 엄청나게 크다는 점은 확실하다고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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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서비스명과 일부 수치에 자동전사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원문 발화의 단정 강도와 불확실성을 유지했다.
생략 기록
  • 별도로 생략한 원문 구간은 없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조망에서는 에이전트의 사용성, 무료·유료 전략, 인터넷 접점, 컴퓨팅 수요를 여섯 논점으로 압축했다. 서비스별 사례와 대화의 질문·응답은 flow에서 원문 순서대로 보존했다.
잡담/운영
진행자의 질문과 개인적 사례, 마무리 인사는 대화의 맥락을 잃지 않도록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서비스명·기능명·수치에는 자동전사의 오인식 가능성이 있다. 이용료, 가상 머신 사양·비용, 인스트의 사용량과 기업가치 등은 대화 속 발화로만 보존했으며 외부 검증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