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테크 장기투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테크 장기투자
높은 밸류에이션의 테크 기업을 장기로 보려면 무엇을 감수하고 확인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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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투자는 시대를 바꾼다는 기대 때문에 밸류에이션과 변동성이 높을 수 있으며, 미래에 대한 확신과 변동성 감내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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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방귀] 근데 이제 말씀 주시다 보니까 트레이딩을 열심히 하다가 가치 투자라는 걸 공부를 하다가 테크 쪽으로 넘어오셨다고 했는데 넘어왔다라는 편도 좀 이상하긴 하지만 흔히들 우리의 이제 일반적인 투자 업게 있는 사람들의 생각은 가치 투자자는 왠지 테크를 투자 안 할 것 같은 느낌이 좀 있어요. 왜냐하면 특히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 그렇거든요. 이게 좀 저는 좀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는데 가치를 찾는 싼 거. 어, 가치는 어쨌든 가격에 집중하는 거니까. 가치 투자는 오히려 가격에 더 집중하는 거거든요. 왜냐면 나는 가치를 평가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같이 투자를 하기 때문에 가격이 싸니까 이제 투자를 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목을 가다듬음] 많아서 근데 그런 경우는 대부분 이제 테크는 비싸다. 이렇게 되면서 투자를 안 하시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래서 가치 투자와 그리고 장기 투자 그리고 테크 투자는 다르다라고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는 거 같거든요. 이게 우리나라만 있는 현상일 수도 있고 뭐 미국에도 있는 현상일 수도 있는데이 현상에 대해서 여러분 그 뭐 테크피드님은 어떻게 될까 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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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게 정확한 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테크 투자하는 것은 그 가치 투자에서 어떻게 보면 어울리지 않은 거 같아요. 왜냐면 테크 투자는 어쨌든 시대를 바꾼다라는 그런 기대가 계속 섞여 있는 것이기 때문에 밸루에이션이 높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죠? 맞아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그 가치는 가격적인 가치라기보다는 정말 어 좀 더 범 인류적으로 이거를 좀 바라봤을 때 세상을 바꾼다는 그 내제적인 가치. 그 어떻게면 미래의 그 가치를 겨온 것일 수 있지만 항상 제가 던지는 질문은 지금 당겨온이 미래보다 더 큰 미래가 있는가인 거 같아요. 근데 그런 것들을 생각했을 때 분명히 가치가 있다라는 것이죠. 근데 하지만 단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아무래도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아져 있기 때문에 변동성이 너무 크다는 점. 그렇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같이 투자를 하기는 좀 어려울 수 있겠지만 그런 변동성만 잘 어 버틸 수 있다면 그리고 미래에 대한 확신만 있다면 어 굉장히 좀 흥미로운 투자법이라고 생각을 해요.음 그래서 테크에 장기 투자하는 것이 가능하기 위해서 어 굉장히 높은 변동성을 견디기 위해서 필요한 것을 어 책으로 이제 쓰셨거든요.
해석·전망미국의 자본 형성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자본시장
미국이 미래 아이디어에 자본이 모이는 나라라고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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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개척 경험과 실리콘밸리의 성공 경험이 위험을 감수한 아이디어에 사람과 자본이 모이는 토대가 됐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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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아 요즘에 이제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정말 이제 많이 인덱스를 제일 많이 하는 책 중에 하나인 거예요. 미래를 바꿀 일곱 개의 메가트렌드에 올라타라이 책입니다. 그래서이 책의 이제 그 내용 중에서 저는 일곱 개 메가트렌드라는 개념도 되게 와닿왔지만 초반부에 초반부 영상에 내용에서 아 왜 장기 투자를 해야 되는지에 설명이 너무 흥미롭어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의 역사부터 이제 건들더라고요.네 맞습니다. 야 그래서 저는 인상적이었던게 22페이지에 나오는 도는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을 좋아한다. 이런 표현들도 나오고 왜 미국이라는 나라가 어이이 표현도 저는 너무 인상적이어요. 그 사람과 돈이 가장 용감해질 수 있는 나라. 아 그러니까 저는이 말을 썼다는 거 자체가 아 이게 본질을 알고 계시는 분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요 내용을 좀 한번 소개해 주신다면 어떨까요? 그러니까 이제 제가이 책을 처음에 쓰게 됐을 때 제목은 굉장히 좀 트렌드를 쫓아가는 느낌의 제목이지만 저는 이게 뭔가 하나의 좀 교양서 같은 느낌이 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사실 지금 트렌드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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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제가이 책을 이제 1년 반 정도 전에 쓰기 시작했는데 그때 이야기는 사실시한 얘기가 될 거거든요. 지금 너무나도 발전이 빠르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본질에 집중하자라는 좀 그런 생각을 하게 됐고 이제 사람과 돈이 가장 용감해질 수 있는 나라 그러니까 이제 제가 책의 구성을 처음에이 두 가지 질문에 좀 답하는 형식으로 좀 썼습니다. 왜 미국인가? 음. 그렇죠. 근데 이제 왜 미국인가를 봤을 때 미국이 그냥 지금까지 성장해 온 그런 여러 계정을 좀 따라가다 보면은 그들은이 미래에 대한 그 아이디어만으로도 자본이 모일 수 있는 그런 국가가 되게 형성이 되었어요. 그니까 이럴 테면 뭐 책에서도 제가 언급드리지만 그 서부 프론티어 개척 같은 그런 정신조차도 어 리스크를 걸고 거기서 수학을 하는 경험을 어쨌든 그 국민 개개인들이 다 했던 그런 집단이거든요. 음. 음. 그 이후 이제 실리콘밸리가 부흥을 되면서 실제 자본이 모이고 아이디어가 모였을 때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지를 너무 몸소 채험했기 때문에 그죠. 어, 그게 이제 가장 기초적인 그런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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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러니까 왜 아메리카인가, 왜 미국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그렇게 보수적이고 그런 월렌 버핏조자도 절대라는 표현을 쓰면서 절대 미국하고 마짱 뜨지 마라. 이런 얘기를 했다라는 이야기. 그리고 왜 그런 사람이 그렇게까지 얘기했을까라는 걸 파고하다 보면은 미국이란 나라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서부터 시작되고 이게 프론티어 하니까 요즘에 나오는 그 엔트로픽이랑 오프닝이 프런티어 모델은 똑같은 말이네요. 그죠? 그죠? 그러니까 그 미지의 영역을 계속 개척해 나가는 것이거든요. 네. 그 개척한 사람한테 그냥 말도 안 되는 보상을 해 줘 버리는 그런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사람도 돈도 이게 용감해질 수 있다라는 거고 그 용감해질 수 있는 나라인이기 때문에 무엇인가 새로운 나오는 거 가치가 만들어진다. 그런 가치가 만들어지는 나라에 투자해야지 어디 투자할래? 이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네. 설명이 맞나요? 네. 좋습니다. 그래서 이제 앞부분에서 왜 미국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했다면 이제 일곱 개의 메가 트렌드는 이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 주셨지만 결국은 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요 세 개의 큰 축인 거 같아요.
해석·전망준전 자율 경제주 대상 · 기술·제품 · 준전 자율 경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팔란티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
엔비디아·팔란티어·테슬라를 어떤 역할 분담으로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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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감독자로 남되 자동화가 넓어지는 경제에서 엔비디아는 지능 인프라, 팔란티어는 현실 데이터를 반영한 의사결정, 테슬라는 물리적 실행을 맡을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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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그래서 일곱 개 중에 첫세가 그 말씀하신 그 기업들이 될 거라고 생하고 그 이후에 이제 우주 또 양자 컴퓨터 또 바이오 마지막으로는 이제 크립토ury 암호화폐 쪽이 굉장히 중요한 메가 트렌드가 되지 않을까 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자 그러면은 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요 얘기를 좀 해 볼까요? 앞으로도이 세 기업이 계속 투자를 해도 될까요? 저는이 세계 기업을 계속 투자를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제가 이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미래 밸루에이션을 많이 끌어왔지만 그 이후에 미래가 있는가라는 생각을 했을 때 앞으로 펼쳐지게 될 미래는 저희 생각보다 훨씬 크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컨셉트 중 하나는 네. 준전 자율 경제라고 생각합니다. 아, [한숨] 그러니까 지금 저희 이제 인간이 지금 흘러가는 방향을 봤을 때 결국은 모든 것을 자동화시키려고 하고 있는 상황인 거 같거든요. 그래서 근데 제가 앞에 왜 준이라는 단어를 붙였냐면 전체적으로 다 자동화시킬 것 같지 않아요. 그래도 인간이 가장 위에 슈퍼바이저 위치에 있게끔 하는 그런 준전 자율 경제를 만들려고 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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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제이 아이디어 자체는 완전 자율 주행에서 제가 좀 차가난 그런 아이디어입니다. 그니까 완전 자율 주행이 가능하다면 완전 자율 경영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요.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앞서 말씀드린 그 세계 기업은 굉장히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는 생각이죠. 그래서이 첫 번째 엔비디아부터 저희가 한번 생각을 해 본다면 그러니까이 경제라는 것은 결국 저는 의사 결정의 연속이라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기업단에서는 어떤 뭐 제품을 만들까? 이걸 어떻게 마케팅을 할까? 이걸 만들 때 어디 공급망해서 가져올까? 이런 의사 결정이 계속해서 연세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것이고 또 소비자 입장에서도 의사 결정이 있겠죠. 여러 가지 옵션 중에서 내 지금 상황에선 어떤게 가장 좋을까? 근데 이런 의사 결정을 하는 것에 있어서 저는 가장 중심적으로 어 보조돼야 되는 것이 일단 지능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 지능이라고 했을 때 일단 Nv디아는 간단하죠. 여기는 지능에 관련된 인프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관련된 것들을 다 이제 막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어떻게 보면 그 GPU라는 AI 가속기가 그냥 필수 소비제처럼 계속 팔리게 될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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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능과 그다음에 의사 결정이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또 다른 별개의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음. 지능과 의사 결정이 어떤 차이가 있는가를 저희가 좀 생각을 해 봤을 때 어 비슷한 거 같지만 한 끝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당장 저희가 채지T한테 뭐 오늘 내가 어떤 저녁을 먹을까 뭐시를 먹을까 햄버거 먹을까 이런 거에 대한 의사 결정을 물어보면 해 줄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그 의사 결정은 그냥 확률론적인 답변일 뿐이고 최치피가 저에게 어떤 메뉴를 추천했을 때 제 현재 영향 상태가 어떤지 뭐 만약에 CC를 추천했으면 지금 뭐 연어 공급망 상태가 어떤지 제 전체적인 뭐 유전체의 분석에 의거해서 제가 가장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게 어떤지 이런 것들에 대한 분석은 아니란 말이죠. 그렇죠. 현실에 대한 어떠한 데이터가 반영이 돼야 되는 의사 결정 플랫폼이 저는 따로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근데 그것에 대한 지금 가장 강력한 후보가 팔란티어가 될 것 같고요. 최근에 있었던이 팔란티어 Nv디아 파트너십이 사실상 게임을 끝냈다고 저는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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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왜 그러냐면 비디아 GPU에 있어서 가장 큰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은 사실 M비디아 본인입니다. 본인이 GPU를 가장 싸게 이제 설계하고 제조한 걸 받아서 사용을 할 수가 있을 텐데 지금 이미 엔비디아는 쿠리토 쿠L이라는 그 솔루션 플랫폼을 사용해서 반도체 어 설계 최적화 작업에 이미 쓰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엔비디아조차도이 전체 하위 밸류체인 납품 업체들을 전부 다 아우르는 공급망 운영에서만큼은 팔란티어를 재택했다는 거죠. 음 그니까 그런 의사에선 팔란티어가 어어떠한 가치를 제공해주고 있다는 것은 저희가 이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네요. 그래서이 지능과 의사 결정에 각각 기둥이 있어서 엔비디아 팔란티어가 역할을 한다면 이제 그 이후 의사 결정이 되었으면 액션에 들어가야 되겠죠.이 이 액션은 디지털 단의 실행이 있고 물리적 단의 실행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 디지털 단의 실행은 지금도 어느 정도 가능해요. AI 에이전트가 뭐 온라인에서 항공기 예약을 해서 뭐 송금을 할 수도 있을 것이고 그런 식으로 진행이 가능하겠지만 물리적인 실행단에 있어서는 지금 가장 강력한 후보는 어찌됐든 테슬라 피지컬 AI에서의 선두 기업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미래 앞서 말씀드린 준전 자율 경제의 모습에서는이 세계 기업들이 각각 중요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시점 관찰엔비디아 밸류에이션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기준 2026.10.07
대담자는 엔비디아의 현재 밸류에이션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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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자는 이익 성장률을 반영한 PEG가 0.46이라고 언급하며, 이익 성장률과 현 밸류에이션 사이에 괴리가 있다고 평가한다. 이는 대담자 계산과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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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측면에서 일단은 봤을 때 앞서 말씀드린 세계 기업들 중에서 그래도 제가 저평가됐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기업은 아무래도 M비DI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제가 패그레이오를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 이익 성장률 모멘텀까지 반영을 한 그 지표잖아요. 이제 그 피터린치는 팩이오가 1이면 적정 밸루에이션을 했고 0.5 정도가 되면은 매우 매력적이다, 긍정적이다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제가 오면서 체크를 해 보니까 엔비디아가 0.46입니다. 6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엔비디아가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는이 이익 성장률과 현재 그들이 받고 있는 그 밸루에이션에는 분명히 지금 괴리가 있어요. 그래서 특히 패그레이쇼를 보면은 더 특이한 상황이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 아무래도 가장 어 접혀가 된 건 엔비디아가 아닐까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도 엔비디아를 되게 좋아하거든요. 네. 근데 저희랑 같이 일하고 있는 모구라 친구 아까 인사했던 그 친구 별로 안 좋아요. 이유는 뭐냐면 재미가 없다. 음. 이미 다 오르지 않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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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기대 수익률이라 측면에서 아 이거 다 올랐는데 이제부터 생한 그 시세가 나는 그런 종목들이 더 좋지 않냐 이런 아이디어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이유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명확해요. 그 숫자가 이게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이익 성장이 나오는데 이익이 두 배가 오르는데 PR이 16배 뭐 15배 막 이렇게 밖에 안 되고 심지어 PSR로 봐도 비슷한 수준이에요. PSR과 PER이 비슷한 말도 안 되게 저평가돼 있는 기업이다. 근데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왜 이렇게 어 저평가가 상태가 지속되고 있을까? 그러니까 아무래도 그냥 엔비디아의 영원한 과제가 될 것 같은데 지금 시가 총액 1등이라서 방금 말씀하신 너무 오를만큼 오르지 않았나에 대한 걱정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근데 여기서 제가 재밌는 얘기를 좀 하나 드리자면 이제 과거에 좀 얘기를 저희가 볼 때 애플이라는 기업이 2011년에 시가 총액 1위를 달성을 했습니다. 그때 3,400억 달러를 경신을 했어요. 그러면서 1위 자리에 올랐는데 그때 애플은 분명히 너무 비싼 기업 다 올라간 기업이에요.
해석·전망AI 에이전트 사용량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AI 에이전트가 시장 규모의 기준을 어떻게 바꾼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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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AI 사용량보다 AI가 AI를 얼마나 쓰는지를 봐야 하며, 에이전트 토큰 사용량이 인간보다 많다는 사례를 들어 시장이 인구수 기준을 넘어설 수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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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저의 상상의 범주를 넘어가는 숫자이긴 해서 그러면 뭐 50조 달러인 건데 그죠? 음. 적어도 근데 지금으로부터 두 배는 쉽게 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려 봅니다. 네. 그랬을 때 이제 우리가 감을 잡아야 되니까 지금 전 세계의 어 GDP가 한 120조 달러 정도 되고 그 정도 되죠. 어 미국 주식 시장 자체가 한 70조 달러 정도 되는데 그 10조 달러 물론 이제 그때는 70조가 더 커질 수도 있지만 10조 달러 이거 우리가 상상을 할 수 없는 그런 숫차긴 해요. 한 기업의 어 시가 총액으로 따지기에는. 왜냐하면은 지금 엔비디아 시가 총액이 어 그니까 지금 M비디아의 시가 총액보다 높은 GDP를 갖고 있는 나라가 미국이랑 중국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상상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가능하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이유들을 뭘로 봐야 될까요? 예. 음. 일단은 제가 생각했을 때 지금 저희가 좀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거는 우리가 지금 받아들이는이 시장에 대한 감각이 잘못되어 있을 수도 있다. 그러니까 지금 저는 AI가 굉장히 흥미로운 이유가 어 처음으로이 시장 사이즈 자체를 인구수로 정의할 수 없게 되는 거라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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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방귀] 그러니까 인구수와 시장이 분리되는 사건이에요. 처음으로 지금은 어 인간이 AI를 많이 사용할까라는 질문은 잘못된 질문인 거 같고 AI가 AI를 얼마나 사용할까에 대해서 저희가 좀 집중해 봐야 된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뭐 최근에 제가 그 팔란티어의 AI컨이라는 그 컨퍼런스가 있어요. 공기마다 하는게 있는데 거기서 스위스코가 이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올해 2월 처음으로 에이전트 토큰 사용량이 인간 사용량을 넘었다. 아, 그리고 이제 오픈라우터라는 곳에서 또 토큰 소비량을 조사하는 그 기관이 있는데 에이전트가 소비하는 그 토큰량이 15배 정도 많다 그래요. 인간보다. 음. 음.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본다면이 시장 자체가 어 우리가 상상하는 그 범위를 계속 어 뛰어넘을 수 있다. 그래서 여기서 생각나는 그 젠슨왕의 한 마디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지금 우리 GDP가 한 120조 달러 100조 달러 정도에 멈출 거라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고 우리는 500조 달러까지 갈 거다. 네. 그니까 그런 이야기가 현실이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사실 저는여이 책에서 앞부분에 와 있는 그 문구가 좀 기억이 나요.
해석·전망AI 에이전트와 바이오 연구주 대상 · 산업·업종 · AI 기반 바이오 연구
AI 에이전트가 바이오 연구에서 어떤 가능성을 만든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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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는 GPU·전력이 허용하는 만큼 늘릴 수 있고 24시간 작동하며 성과 독점 동기가 없어 협업할 수 있다는 점이 신소재·과학 돌파구와 바이오에 의미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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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그리고 테슬라 그다음에 할란티어 이야기를 했는데 네. 그다음 엔비디아는 어디서 나올 것인가? 이것도 좀 고민해 봐야 되냐면 그래서 이제 책에서 이제 일곱 개의 어 테마 이렇게 얘기해 주셔 가지고 양자 우주 암호화폐 엔비디아 그리고 테슬라 그다음에 할란티어 이야기를 했는데 네 그다음 엔비디아는 어디서 나올 것인가 이것도 좀 고민해 봐야 되냐면 그래서 이제 책에서 이제 일곱 개의 어 테마 이렇게 얘기해 주셔 가지고 양자 우주 암호화폐 이거 세 가지 다 좋게 보시는 건가요? 아, 네. 거기 또 이제 바이오가 있는데 총 이제네 개인데이네 개 테마가 어 앞으로 굉장히 흥미로워질 것 같아요. 근데 그것도 결국은 지금 AI가 또 이제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시너지가 나오게 되면서 뭔가 또 다른 폭발이 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가장 긍정적이게 보는 것은 아무래도 바이오인 거 같아요. 네. 아, 바이오. 바이오테크가 지금 굉장히 좀 재밌는 일들이 많이 펼쳐지고 있는데 네. AI 에이전트에 대한 그 특성을 좀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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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AI 에이전트 한 명 뭐 한 개를 하나의 연구원의 존재로 저희가 생각해 본다면 인간과 다른 어 특성이 총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일단 머릿수에 제한이 없죠. 근데 어 그러니까이 GPU나 전력이 허용하는 선까지는 계속해서 늘릴 수가 있어요. 음. 그리고 두 번째로는이 AI 에이전트들은 24시간 돌아간다는 것이죠. 음을지 않구를 할 수 있고 저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게 이기적이지 않은게 중요한 거 같아요. 아, 이게 무슨 말씀이냐면 이제 인간 연구자들이 어떤 과학적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서 연구를 할 때 어떤 성과를 발견하게 되면은 이걸 본인들의 공로로 가져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공유하는 것이 조금 어, 제한될 수가 있어요. 하지만 AI 에이전트들은 그런게 없지 않습니까? 그냥 하나의 목표를 줬으면 그것에 대해서 나아가기 위해서 마음껏 공유를 하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특성이 겹쳐져서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저희가 최근에 봤어요. 나비 스톡스 프블럼을 해결을 했잖아요. 오픈 AI 발표원을 보시면 거기 총 1만 개 에이전트가 투입됐다 그러고 에이전트들끼리 서로 교환된 메시지가 270만 개라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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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콧방귀] 그 메시지 숫자를 강조한 이유는 제가 봤을 땐 서로 협업이 계속 이루어졌다는 것 같거든요. 그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저희가 이런 뭐 신소재 발굴이나 과학적 돌파구를 하는 것에 있어서 이기적인 마음이 없는 AI 에이전트가 투입이 된다면 이것은 굉장히 재밌는 여러 가지 현상이 좀 일어날 수가 있다라고 좀 말씀이 드는 거죠. 네. 그래서 거기서 이제 바이오테크에서 저희가 그런 첫 번째 폭발을 한번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기적이지 않다라고 이제 표현을 해 주시긴 했는데 어 실제로 이제 그 앤트로의 다리 와모데이가 얘기했던 그 글에 보면은 네 얘네들이 헌신도 하던데 이런 표현도 나오던데요. 막 이렇게 얘네들이 [웃음] 그니까이 협업을 한다라는 거는 결국은 우리 인간도 마찬가지지만 나의 이익보다는 다른 사람의 이익을 우선시하거나 혹은 조금 더 높게 생각하면서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물론 이게 상대적인 거긴 하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있어야 사실은 협업이 가능하거든요. 그렇지 않고는 누가 누가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일을 하고 누가 조직을 위해서 일을 하겠어요?
판단 방법불확실한 기술기업 투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성장주 투자 방법
바이오·양자·우주처럼 불확실한 영역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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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는 비중을 과도하게 싣지 않고 상장폐지 가능성까지 감수하는 벤처캐피털식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양자·우주는 국가 패권과의 연결, 매출 규모·성장률·계약·네트워크를 단서로 보라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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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우선인데 뭐 이러면은 아무 이제 조직이라는게 없잖아요. 근데 AI 그런게 또 그런 것까지 나왔다고 이런 생각까지 들게 만든 그래서 바이오에서 뭔가 임팩트가 있다네라는 [콧방귀] 것까지 알겠는데 저는 한 가지 고민이 되는 게 네 바이오가 좋을 수 있고 뭔가 브렉수가 나올 수 있다는 걸 알겠는데 근데 이거 어떻게 어디에다 투자를 해야 되지 이게 좀 고민이 되긴 하더라고요. 네. 그러니까 이제 저도이 부분은 정말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특히나 이런 불확실성이 너무 큰 영역일수록 더 조심해야 된다 생각을 하고요. 근데 이제 바이오에 있어서 특징 중에 하나가 이제 반도체나 컴퓨터 같은 것들을 본다면 이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이 설계한 어떤 시스템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에 대한 이해를 저희는 하고 있어요. 그죠? 근데 바이오는 어쨌든 저희가 설계하지 않았고 뭐 신이나 조물주가 설계를 한 것을 그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굉장히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너무나 많은 비중을 실어서 안 되고 이거는 정말 벤처 캐피탈 투자하듯이 이제 접근을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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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무슨 말이냐면 이게 정말 파산을 해서 상장 폐지를 당할 수도 있다라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가야 되는 것이죠. 음중해야 될 거 같은데 제가 지금 어쨌든 바이오에서 가장 좀 눈여겨보고 있는 기업은 있습니다. 이제 최근에 모더나하고 머에서 그 피부안 백신 3상이 성공적으로 결과가 나왔어요. 그게 이제 나오게 되면서 템퍼스 AI라는 그 기업이 굉장히 주목을 받게 됐는데 음 이제이 백신의 정확한 명칭이 개인 맞춤명 백신입니다. 음. 음개인라는은 그 환자의 유전체를 진단을 분석을 해야 되는 것이고 그 환자가 가진 종양세포에 대한 분석도 같이 들어가 줘야 된다는 것이거든요. 이제 템퍼스 AI는 유전체 진단 분석 기업이에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안백신이 만약에 상용화 된다면 이것들이 굉장히 수요가 올라갈 텐데 그 한 명 한 명당 진단이 계속 들어가야 되니까 템퍼스 AI가 이제 그 부분에서 좀 활약을 많이 좀 펼칠 수 있다라는 그런 논리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템퍼스 AI는 그분에서 진단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진단을 했으면 데이터가 나오게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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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데이터도 계속 축적을 하면서 그 인프라를 계속해서 키워 나가고 있는 그런 좀 모습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 그러니까 지금 뭔가 바이오에서 새로운 브렉스로가 나올 수 있는데 그 길목을 지키고 있는 회사 같은 느낌이네요. 맞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은 양자, 우주, 암호화폐 바이오 얘기했으니까 바이오 먼저 얘기했고 다른 것도 좀 들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그러면 뭐부터 얘기할까요? 양자 우주 암호화폐 중에서 일단은 어 양자 컴퓨터를 한번 좀 얘기를 해 본다면 어 저는 일단 지금 바이오도 결국은 같은 맥락이지만 이런 불확실성이 있는 기업에서 투자를 할 때 가장 먼저 봐야 될 것은 이게 국가 패권과 연결되 있는 사업인가를 봐야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떤 질문을 더 해야 되냐면이 기술이 상대국이 먼저이 기술 발전을 일뤄냈을 때 우리가 어 치명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했을 때 그렇다라면 여기서는 계속해서 경쟁이 어 이루어질 수 있고 예산 편성도 될 수 있기 때문에 투자를 해 볼 만하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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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근데 뭐 바로 투자를 커밋을 해야 된다 그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분석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라는 것이죠. 양자 컴퓨터에서는 확실히 그런 어 특징들이 좀 보이고 있어요. 이럴 테면은 이제 저희가 Q데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퀀텀 컴퓨터에 어느 정도 그 큐비트 개수나 그런 것들이 이제 올라가게 된다면 기존 저희 사회를 이루고 있는 그 암호 체계를 다 부을 수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양자 컴퓨터 기술의 발전 그리고 암호를 해독할 수 있는 거에 대한 그 방어 조치 같은 것에 있어서는 계속 투자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우주 있을 것 같 이제 우주도 결국은 여기서는 이제 기본적인 그런 어 도에 나가서 위성을 띄우고 끝난 얘기가 아니라 저번에 그 유레인하고 러시아 워에서 그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에서 스타링크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봤잖아요. 그러니까 우주 기업은 지금 그냥 테크 기업이 아니라 국가 패권 그 지정학적 질서를 어떻게 보면 결정하는 그런 기업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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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 현재 우주 영역에 있어서도 미국의 진영과 러시아 중국의 진영이 서로 나녀서 혀로 이제 어코드를 만들고 협정을 만들면서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도 이제 계속 많은 좀 기대를 좀 받아볼 수도 있다라고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자와 우주를 다뤄 주시면서 이제 국가 패권이라는 이제 개념을 큰 개념을 이제 가져오시긴 했는데 사실 이제 투자를 하는 입장, 내 돈이 들어가는 입장에서 아 좋은 얘기긴 한데 국가 패권을 어 뺏기지 않기 위해서 얘네들이 얼마나 노력하겠어라는 거가 뭐 아주 아주 직관적인 아이디어긴 한데 네 대돈을 바뀌려면은 그래도 뭔가가 더 있어야 되지 않을까 여기서 말하는 질문의 요지는 뭐냐면 양자든 우주든 어쨌든 투자할 수 는 기준 같은게 좀 있어야 될 거 같은데 베일에이션으로도 설명이 안 될 거고 뭘로도 설명이 안 될 것 같아서 어떻게 이제 이런 건 투자를 해야 될까요? 맞습니다. 그래서 이런 불확실성이 큰 어 투자 이제 앞서서 제가 벤처 이제 벤처 캐피탈 투자하는 것처럼 접근을 해야 된다 말씀드렸지만 그래도 나와 있는 힌트는 몇 가지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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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하게 제가 보는 것은 어찌 되었든 매출 매출의 규모가 여러 경쟁사들이 있는데 거기서 가장 규모가 크게 그리고 성장률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가를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양자 컴퓨터 같은 경우에선 저는 IQ를 좀 주의깊게 보고 있는데 이쪽에 있어서는 IQ가 이제 다른 경쟁사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저에게 좋은 힌트가 될 수 있고요. 또 이제 앞서 말씀드린 템퍼스 AI 같은 경우도 그 유전체 진단 분석 기업 중에서는 가장 높은 매출 또 이제 미국의 가장 넓은 네트워크 총 그 의료 학술 기간 중에 65%랑 연결돼 있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저희한테 좋은 시이 될 수가 있겠죠. 아,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그 매출규 또 이제 뭐 계약의 내용, 또 이제 네트워크의 크기 이런 것들을 좀 보시면서 투자 결정을 하시면 그래도 좋은 결과 나올 그 가능성을 좀 높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 합니다. 보통 이제 벤처 투자를 할 때 이렇게 이제 기대감을 보고 이제 투자를 하는데 또 이제 끝에 끝단을 또 생각하긴 해야 되잖아요.
판단 방법TAM 추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성장주 투자 방법
미지의 산업에서 시장 규모와 기업 점유를 어떻게 가늠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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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명과 TAM 전망치를 찾아 전망 논리를 읽고, 기업이 가져갈 수 있는 비중을 매출·계약·네트워크로 가늠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불확실성이 커 배팅의 성격이 남는다고 전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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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이제 T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아, 네. 네. 이런 그 바이오나 아니면 양자나 우주나 모두 다 이게 나중에 결과적으로 돈을 얼마나 벌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알 수 없죠. 알 수 없는데 그도 감을 잡기 위해서 이제 팀이라 만 말을 만들어서 어쨌든 그냥 숫자를 만들어 내려고 하는 거 같은데 그 혹시 노하우가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기준이 있다면 어떨까요? 이런 기업 이런 산업의 TAM을 얘기할 때 그래서 그 TAM도 굉장히 중요한 지표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이게 결국은 미지의 시장이지만 어느 정도의 크기까지 갈 것인가 상상을 해 보는 건데 일단은이 부분은 저는 항상 들어가기 전에 그 섹터명을 구글에 검색을 하고 뒤에다가 TAM을 한번 해 보면은 여러 기간에서 나오는 그 전망치가 있어요. 그래서 그 전망치에서 얘가 과연 몇 퍼센트 정도를 가져갈 수 있을까에서부터 좀 시작을 해 보는 거죠. 그럼 이제 뭐 2 뭐 30년 40년까지이 [목을 가다듬음] 정도까지 규모가 나올 것이다라는 그런 리포트가 있으면 그 리포트를 읽어보고 왜 그런 얘기를 하는지 한번 좀 논리적으로 납득이 되는지도 한번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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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다음에 이게 된다면 지금 내가 투자하는 기업이 거기에 뭐 적어도 뭐 5% 한 뭐 10% 정도를 차지할 것 같다. 그럴 가능성이 높다. 뭐 아까 말씀드린 뭐 매출이나 계약이나 네트워크나 그런 것들을 보면서 그렇게 해서 조금씩 감을 좀 잡아가시는게 할 수 있는 최선이죠. 어쨌든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는 정말 불확실성의 영역이고 미지의 영역이기 때문에 배팅의 어 색채가 없을 순 없습니다. 여기서는 그래서 그렇게 좀 투자 접근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네. 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가시성이 나왔기 때문에 물론 밸류에이션이 각 기업들마다도 뭐 차별화는 있지만 높고 낮고는 있어서 볼 수 있는데 여기 이제 말씀하셨던 양자, 우주 그리고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어, 이게 TM을 계산하든 뭘 하든 벤처 캐피탈이든 투대 방식이 좀 다르다. 다만 여기서는 우리가 이제 공부를 하면서 스터디를 해 보면 넥스트 엔비디아 혹은 넥스트 테슬라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이제 보시는 거 같습니다.
해석·전망비트코인과 미국주 대상 · 시장·자산 · 비트코인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정책
미국의 비트코인 수용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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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자는 미국의 비트코인 수용과 전략 비축자산 지정을 언급하며 이를 특정 정치인보다 미국의 선택으로 해석하고, 가치 저장 수단으로 장기 유효성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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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암호화폐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암호화폐는 이제 제가이 책에 같이 넣을지 말지 굉장히 고민을 좀 했던 그런 건데요. 일단 저는 어쨌든이 어 암호화폐는 어쨌든 저는 BTC를 말씀을 드리는 건데 네. 비트코인의 어쨌든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월앤버핏이 그런 말을 했거든요. 이것에 투자하는 거는 다음 사람이 이걸 더 비싸게 사 줄 거라는 그 기대감 그냥 그것만 보고 투자를 하는 거다. 아. 근데 이제 저는 그 말 자체가 굉장히 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니까 결국 그게 무슨 말씀이냐면이 비티스라는 것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반이 될 것인가를 봐야 될 거 같아요. 근데 그런 부분에서는 지금 벌어지고 있는 현상을 본다면 어 충분히 그런 방향으로 지금 나아가고 있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것 같아요. 일단 대표적으로 지금 미국이 암호화폐 BTC를 어떻게 보면 포용을 했죠. 음. 그래서 41에다가 이제 그 국민연금 계좌에다가 BTC를 넣을 수 있게 허가를 해주기도 했고 또 BTC를 전략 비축 자산으로 선정을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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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비축 자산이라는 거는 정말 유사시에 이것을 꺼내서 사용할 수 있는 어떠한 그런 자산인데 그런 형태로 이것을 인정을 했다는 것은 그리고 그걸 미국이 했다는 것은 결국 하나의 메가트렌드가 될 것이고 그렇게 계속 지금 인류의 방향이 나아가지 않을까? 또 그거를 다 불문하고서도 암호화폐라는 그 자산의 특성이 애초에 정말 가치를 저장한다는 그 컨셉트에서는 굉장히 유리한 면이 [목을 가다듬음] 여러 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뭐 금처럼 뭐 직접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그냥 디지털 산에서 블록체인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본다면이 비트코인 암호 앞에도 먼 미래를 봤을 때 계속해서 좀 유효한 하나의 자상이 되지 않을까 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이제 비트코인 중심으로 얘기를 해 주신 거 같고요. 근데 요거는 어떨까요? 이제 비트코인이라는 것이 사실은 이제 제가 생각하기에는 미국의 선택이라고 생각하는데 네. 왜냐 이제 트럼프의 색깔이 너무 강하게 입혀 있다 보니 그 이게 트럼프가지면 트럼프 다음 대통령이 오면이 끝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하는 거 같은데 이게 이제 질문을 들어보면이 지금 최근에 나오는 미국이 비트코인에 대한 이제 태도는 미국의 선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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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그 트럼프의 선택일까요? 저는 말씀드렸다시피이 암호화폐라는 것이 결국은 달러 자산의이 반에서 나온 자산이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비트코인을 계속 내버려도선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지금 이제 트럼프 행정부가 그이 행정부를 잡게 되면서 너무 그 개인적인 그 이익이나 그런 것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섞여서 지금 좀 개인적으로 좀 안타깝게 보고 있는데 이것은 그 둘 중에 하나를 저보고 고르라고 한다면 저는 미국의 선택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계속 내비두면은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흡수를 해야 되는 어떤 자산의 형태가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이 책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야이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사실 어떻게 보면은 미국 쟤네들 돈 풀고 막 짜증난다 이러면서 이제 나 시작된 건데 어떻게 보면 그런 애들을 어르고 다르고 하면서 미국 내로 이렇게 해 버리는 그런 과정들을 저도 이제 목도를 하면서 아 진짜 미국는 진짜 대단하다 이런 생각을 저도 하게 됐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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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래서 저도 책에서 쓴 표현이 미국은 정말 금융의 베테랑이다.네 좀 그런 면모를 보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예. 그러니까 암호 앞에 맞아도 어 본인을 싫다고 하 만들어진 애 자체도 어 양자로 데려와서 우리 안에서 놀아. 네. 여기 그리고 이거 다 하면은 우리 채권도 사줘 그러면 얼마나 좋냐. 너도 좋고 나도 좋고. 이제 이런 식의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트럼프만의 행동이라기보다는 이제 미국의 선택일 수 있겠다. 그래서 이게 그렇기 때문에 좀 장기적으로 보고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네. 자, 그러면은 이제 마지막 주제로 넘어가서 우리가 이제 AI가이 다컴 버블처럼 폭락을 겪을까요? 어, 어떻게 생각하세요? AI는 앞으로 어떤 경로를 겪으면서 이제 투자를 해야 될까? 이런 시나리오를 짜본다면 일단 AI는 분명히 버블을 겪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폭락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애초에이 테크 주식에 투자를 할 때 사고가 난다는 것을 애초에 감수를 하고 좀 들어가는 경향이 있어요.
판단 방법AI 버블과 기술 경쟁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
AI 장기 논리와 버블 위험을 함께 어떻게 점검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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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버블과 폭락을 겪을 수 있다고 보되, 기존 인프라 위에서 즉시 쓰이고 기업 효율성이 나타난다는 이유로 당장 꺼질 가능성은 낮게 본다. 장기 보상 여부는 경쟁 구도와 대체 기술을 업계·산업·기업 모니터링으로 계속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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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래서 저도 책에서 쓴 표현이 미국은 정말 금융의 베테랑이다.네 좀 그런 면모를 보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예. 그러니까 암호 앞에 맞아도 어 본인을 싫다고 하 만들어진 애 자체도 어 양자로 데려와서 우리 안에서 놀아. 네. 여기 그리고 이거 다 하면은 우리 채권도 사줘 그러면 얼마나 좋냐. 너도 좋고 나도 좋고. 이제 이런 식의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트럼프만의 행동이라기보다는 이제 미국의 선택일 수 있겠다. 그래서 이게 그렇기 때문에 좀 장기적으로 보고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네. 자, 그러면은 이제 마지막 주제로 넘어가서 우리가 이제 AI가이 다컴 버블처럼 폭락을 겪을까요? 어, 어떻게 생각하세요? AI는 앞으로 어떤 경로를 겪으면서 이제 투자를 해야 될까? 이런 시나리오를 짜본다면 일단 AI는 분명히 버블을 겪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폭락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애초에이 테크 주식에 투자를 할 때 사고가 난다는 것을 애초에 감수를 하고 좀 들어가는 경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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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언젠가이 테크라는 것이 너무나 어 어떻게 보면 거시 상황이 너무 좋아지게 되면 사람들이 너무 덜뜨게 되기도 하고 과열의 가능성도 분명히 있다 생각하는데 저는 어디까지나 장기 시계열로 봤을 때 AI라는이 어 테마 자체는 정말 인류사를 바꾼 하나의 그런 기술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유효하게 될 거 같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것 같습니다. 자 근데 중요한 거는 이제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 거는 그럼 이게 언제 터질 거냐일 거 같은데요. 저는 당장은 아닐 거 같아요. 아, 왜냐면 일단은 지금 AI의 버블을 인터넷 버블과 저희가 비교를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인터넷대와 지금 AI의 가장 큰 차이점은이 생산성 그리고 효율성의 직시성에 좀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인터넷이 처음에 이제 나왔을 때는 이것은 어떻게 보면 아날로그 세상에 있는 인간들을 디지털 세상으로 좀 이주를 시켜야 되는 그런 작업이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마찰이 있을 수밖에 없고 그리고 너무 뭐 이런게 그냥 싫을 수도 있고 저희 처음에 암호화폐 나왔을 때 좀 그냥 거부감 들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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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은 아 이렇게게 보는 사람들도 많이 있거든요. 근데 지금 AI는 적어도 그런 마찰은 없습니다. 지금 애초에 저희가 지난 20년 동안 쌓아올린이라는 인프라 위에서 돌아가고 있는 어떤 하나의 그런 기술인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바로 사용성이 나오는데 자 그럼 이제 효율성에 있어서 얼마나 효과를 좀 보이고 있느냐 저희가 본다면 이번 S&P 500 2분기 실적 저기 끝났잖아요. 네 매출이 이제 15% 성장했고 이익 성장률이 50% 올라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팩트 세트가 이제 데이터를 집게하기 시작한 2009년 이후로 15.7%라는 7%라는 사상 최고의 수인익률을 기록을 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물론 뭐 여기에 엔비디아가 너무 많은 마진을 가져가서 뭐 그런 것들도 분명히 있겠지만 음. 그리고 이제 뭐 엔트로픽이 뭐 이익으로 잡혀서 뭐 이런 것도 있죠. 맞습니다. 그런 것들이 분명 뭐 섞이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결국은 그래도 기업들의이 효율성이 직접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는 어떤 하나의 현상이 아닌가 생각을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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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것들을 본다면 어 AI 버블이 금방 꺼질 것 같진 않다라는게 일단은 제가 보고 있는 시장입니다. 네. [콧방귀] 좋습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오래 기다리면은 보상을 결국은 해 주는 주식이 있고 그렇지 않고 너무 비싼 미래를 빨리 사 가지고 아이고 이거 어떡하나 이런 주식이 있는데 이거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좀 있을까요? 네. 그러니까 지금이 너무 비싼 주식 혹은 이거를 기다리면 저희가 보상을 받을지 이거는 계속 계속 답이 변한다고 생각해요. 답이 변한다. 근데 그 답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기 위해서는 계속 업계 모니터링, 산업 모니터링, 기업 모니터링을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적어도 지금 저희가 얘기하고 있는이 주식들,이 AI 관련된 주식들은 비싼 주식들이에요. 굉장히 비싼 주식들인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런 시대를 바꾸는 기업이라면 비싸게 거래될 수밖에 없고 그리고 비싸게 거래되면서 결국은 자산 증식을 일뤄낸다라는 것을 좀 강조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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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좋은 승리자의 저희가 케이스를 한번 본다면 아마존과 넷플릭스를 한번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제 2000년 후반 때 그리고 2010년 후반 때까지 아마존 넷플릭스는 피웨이시오 100 이하를 간게 정말 손을 꼽습니다. 음. 근데 그렇게 계속 비싸게 거래되면서 열배가 넘는 자산 증식을 이뤄냈죠. 근데 반면 어 실패한 케이스도 저희가 봐야 될 것 같아요. 가장 대표적인게 선마이크로시스라는 기업인데 여기는 대표적으로 정말 시대를 바꾼 기업이라고 어 그 바꾸고 있었던 기업이라고 저희 얘기를 해도 돼요. 여기는 이제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를 개발한 곳이고 그에 따른 서버 시스템과 스토리지 시스템을 판매한 기업인데 여기는 이제 250불 그 고점을 찍었다가 버블에 폭락을 하고 결국 9.5 달러의 오라클이 인수가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비싼 미래를 믿고 샀는데 그 회복할 시간 기회조차 박탈당한 그런 주식이에요. 근데 이제 선마이로시스가 왜 그렇게 이제 무너졌는지를 본다면 결국은 그 OS 싸움에서 밀렸던 것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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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86이랑 리누스가 가져가 되면서 선마이크로시스가 밀리게 되었는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것들을 알기 위해선 테크 업게 뉴스를 확인을 하고 지금 이게 어떻게 지금 돌아가고 있는지 그래서 지금 만약에 본다면 엔비디아 쿠다 시스템이 어쨌든 너무 독점적인 상황이고 그렇지만 여기서 지금 나오고 있는 다른 뭐 대체 안들도 나오고 있거든요. 뭐 AMD RCM이랄지. 그니까 이런 구도가 어떻게 바뀌느냐에 따라서 이게 어쨌든 내가 기다리면 보상을 받을지에 대한 답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좋습니다. 어, 산업계의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뭐냐? 어떻게 해야 되냐? 그 방법이 있죠. 테크피드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시면 계속 해 주시는 거죠? 그리고 이호성 아카데미 예, 채널을 구독하시 유튜브 채널에서는 주로 어떤 내용을 다루세요? 저는 이제 그냥 제가 이제 보고 있는 테슬라 팔란티어 엔비디아 주축으로 해서 나머지이 부분들에 대해서 그냥 계속 펀더멘탈에 대한 이야기 저는 가격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