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 유튜브 · IT의 신 이형수

파운드리 시장 큰 손으로 부상한 이 업계? 돈이 쏟아진다!!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7
강연자/작성자
IT의 신 이형수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4,92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GPU의 빈자리를 HBM 베이스 다이가 메우면서 부가가치의 경계가 바뀐다

엔비디아가 GPU의 입출력 기능 일부를 HBM 베이스 다이로 옮겨 연산 면적을 늘리려는 흐름을 중심으로, 메모리와 파운드리 중 누가 고도화된 회로의 가치를 가져갈지를 다룬다. 베이스 다이 공급처와 공정 선택이 각 업체의 역할을 바꿀 수 있어 중요하다.

GPU 면적을 연산에 되돌리는 설계

GPU와 HBM을 잇는 PHY는 칩 밖으로 신호를 보내기 위한 연결·하역 역할을 한다. 이를 파인만 플랫폼부터 HBM 베이스 다이로 옮기면 GPU에서 약 16%이던 면적이 약 4%로 줄어 12%포인트를 연산에 쓸 수 있고, 원문은 연산 성능이 약 25%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베이스 다이는 더 비싸고 중요한 회로가 된다

베이스 다이는 더 높은 핀당 속도와 연결 기능을 맡으며 역할이 커지고, 원문은 현재 코어 다이보다 세네 배 비싸다고 말한다. 그래서 GPU에서 옮겨 온 기능의 가치를 메모리 업체가 가져갈지 파운드리가 가져갈지가 핵심 쟁점이 된다.

3D D램도 같은 부가가치 배분 문제를 낳는다

3D D램에서 저장부와 회로부를 분리해 조립할 때 회로부를 외부 파운드리가 맡으면 메모리 업체는 코어 다이 중심의 낮은 부가가치 영역에 머물 수 있다는 해석이다. 반대로 회로 기능을 직접 확보하면 그 가치가 메모리 쪽에 남을 수 있다.

공급처 경쟁과 삼성 파운드리의 우선순위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TSMC에 베이스 다이를 전적으로 의존하면 잘못하면 파운드리에 헤게모니를 뺏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텔 등 경쟁 공급처가 중요해지며, 작성자는 삼성 파운드리도 HBM 베이스 다이를 우선순위로 두고 시장 위축과 현재 수익성에도 이 흐름 때문에 관심을 받는다고 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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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SK하이닉스의 3D D램 로드맵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3D D램에서 회로 기능을 누가 맡고 조립하느냐가 메모리 업체의 부가가치 방어를 가를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 메모리의 파운드리화는 중요한 어떤 제가 AI 혁명의 흐름이라고 했는데 결국 여기서 이제 부가 가치를 누가 가져갔는지는 되게 중요한 이제 포인트가 될 수 있겠죠. 제가 3D 디램 얼마 전에 SK 하이닉스의 로드맵 이야기하면서 그 이야기를 했죠. 기존에 커패시터하고 저장하는 쪽은 직접하고 이제 패리 부분을 회로 부분을 그냥 TSMC 같은 데다가 맡겨 가지고 조립해서 붙인다. 지금 이제 HBM 베이스타일처럼 그런 식으로 이제 간다라고 했잖아요. 3D 디램이 되면 그러니까 점점 더 이제 로직의 로직의 기능들이 많이 필요해지는데 이거를 직접 하게 되면 결국 메모리 회사가 보과치 가져 가게 되는 거고 이거를 파운드 회사가 다 가져가게 되면 메모리는 그냥 예 코어 다임만 만드는 그런 이제 약간 부과가 낮은 영역에 머물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야기했잖아요. 베이스 다이가 베이스 다이가 코어 다이 대비해서 지금 베이스 다이가 한 세네 네배 비싸거든요. 세 네배 이게 향원에 더 벌어질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 베이스 다이어하고 코어다를 같이 하니까 제가 보기엔 조금 이제 걱정을 덜 수 있는데 SK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베이스 다이를 TSMC한테 전적으로 의존하게 되면 이게 굉장히 리스크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자꾸 인텔 같은 회사들을 끌고 들어오는 거죠. 네. 그래서 베이스다이 파운더리도 이제 경쟁을 시켜야 되는 겁니다. 뭐 이건 상상의 영역일 수도 있습니다만은 SK닉스하고 마이크론이 베이스다이를 삼성 파운터리에 맡기는 그림도 뭐 불가능하지는 않아 보이긴 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파운더리 업체들 입장에서 보면 자 이제 메모리 고객을 무시할 수가 없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SK하이닉스가 3D D램에서 저장부와 회로부를 나눠 만들고 조립하는 로드맵을 언급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 메모리의 파운드리화는 중요한 어떤 제가 AI 혁명의 흐름이라고 했는데 결국 여기서 이제 부가 가치를 누가 가져갔는지는 되게 중요한 이제 포인트가 될 수 있겠죠. 제가 3D 디램 얼마 전에 SK 하이닉스의 로드맵 이야기하면서 그 이야기를 했죠. 기존에 커패시터하고 저장하는 쪽은 직접하고 이제 패리 부분을 회로 부분을 그냥 TSMC 같은 데다가 맡겨 가지고 조립해서 붙인다. 지금 이제 HBM 베이스타일처럼 그런 식으로 이제 간다라고 했잖아요. 3D 디램이 되면 그러니까 점점 더 이제 로직의 로직의 기능들이 많이 필요해지는데 이거를 직접 하게 되면 결국 메모리 회사가 보과치 가져 가게 되는 거고 이거를 파운드 회사가 다 가져가게 되면 메모리는 그냥 예 코어 다임만 만드는 그런 이제 약간 부과가 낮은 영역에 머물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야기했잖아요. 베이스 다이가 베이스 다이가 코어 다이 대비해서 지금 베이스 다이가 한 세네 네배 비싸거든요. 세 네배 이게 향원에 더 벌어질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 베이스 다이어하고 코어다를 같이 하니까 제가 보기엔 조금 이제 걱정을 덜 수 있는데 SK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베이스 다이를 TSMC한테 전적으로 의존하게 되면 이게 굉장히 리스크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자꾸 인텔 같은 회사들을 끌고 들어오는 거죠. 네. 그래서 베이스다이 파운더리도 이제 경쟁을 시켜야 되는 겁니다. 뭐 이건 상상의 영역일 수도 있습니다만은 SK닉스하고 마이크론이 베이스다이를 삼성 파운터리에 맡기는 그림도 뭐 불가능하지는 않아 보이긴 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파운더리 업체들 입장에서 보면 자 이제 메모리 고객을 무시할 수가 없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저장용 커패시터 쪽은 메모리 업체가, 회로부는 파운드리가 맡는 방식이 가능하며, 회로 기능이 늘수록 파운드리가 가져가는 몫이 커질 수 있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 메모리의 파운드리화는 중요한 어떤 제가 AI 혁명의 흐름이라고 했는데 결국 여기서 이제 부가 가치를 누가 가져갔는지는 되게 중요한 이제 포인트가 될 수 있겠죠. 제가 3D 디램 얼마 전에 SK 하이닉스의 로드맵 이야기하면서 그 이야기를 했죠. 기존에 커패시터하고 저장하는 쪽은 직접하고 이제 패리 부분을 회로 부분을 그냥 TSMC 같은 데다가 맡겨 가지고 조립해서 붙인다. 지금 이제 HBM 베이스타일처럼 그런 식으로 이제 간다라고 했잖아요. 3D 디램이 되면 그러니까 점점 더 이제 로직의 로직의 기능들이 많이 필요해지는데 이거를 직접 하게 되면 결국 메모리 회사가 보과치 가져 가게 되는 거고 이거를 파운드 회사가 다 가져가게 되면 메모리는 그냥 예 코어 다임만 만드는 그런 이제 약간 부과가 낮은 영역에 머물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야기했잖아요. 베이스 다이가 베이스 다이가 코어 다이 대비해서 지금 베이스 다이가 한 세네 네배 비싸거든요. 세 네배 이게 향원에 더 벌어질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 베이스 다이어하고 코어다를 같이 하니까 제가 보기엔 조금 이제 걱정을 덜 수 있는데 SK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베이스 다이를 TSMC한테 전적으로 의존하게 되면 이게 굉장히 리스크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자꾸 인텔 같은 회사들을 끌고 들어오는 거죠. 네. 그래서 베이스다이 파운더리도 이제 경쟁을 시켜야 되는 겁니다. 뭐 이건 상상의 영역일 수도 있습니다만은 SK닉스하고 마이크론이 베이스다이를 삼성 파운터리에 맡기는 그림도 뭐 불가능하지는 않아 보이긴 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파운더리 업체들 입장에서 보면 자 이제 메모리 고객을 무시할 수가 없어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모리 반도체SK하이닉스TSMC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SK하이닉스·인텔의 HBM 베이스 다이 개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협력이 진행되면 HBM 베이스 다이를 둘러싼 메모리와 파운드리의 경쟁 구도가 더 복잡해질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 파인만부터 그러면 연산 성능이 25%가 늘어난다. 그래서 이제 그 부담이 어디로 가냐? 이제 HBM의 베이스다로 가는 건데 이게 그러면 메모리 회사한테 좋은 거냐? 그거는 복합적이다. 예. 잘하면 부과가 가치를 가져갈 수도 있고 잘못하면 파운드리한테 해계모를 뺏길 수도 있다. 복잡합니다. 이게 이제 뭐 비단 HBM 이슈만이 아니고 3D 디램 그리고 이제 SSD 컨트롤러 뭐 이런 것들도 다 지금 파운더리가 이쪽을 다 먹고 싶어 하죠. 보관치가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잘 봐야 될 것 같고. 뭐 삼성 파운더리가 HBM 5용 베이스다에 이나도를 투입하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SK 하이닉스가 인터넷하고 손을 잡고 이게 이제 메모리하고 파운드리의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 굉장히 복잡한 구도가 또 펼쳐지겠죠. 그래서 여기서 또 여러분들은 많은 투자 아이디어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또 투자에 잘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딱 제가 정답을 알려 드리면 좋겠지만 뭐 아시겠지만 정답이 없잖아요. 이거는 형 경쟁의 구도가 어떻게 바뀌는지 계속 봐야 되는 거고. 자, 그 구도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 계속해서 공부하고 제 채널을 방문하시는게 맞겠죠? 네. 제 책도 한번 읽어 보시면 침토리 법칙에서 많은 투자 힌트를 가져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긴 영상 네, 머리 아픈 이야기 많이 들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다음 영상에서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SK하이닉스가 인텔과 손잡고 있으며, HBM 베이스 다이를 둘러싼 메모리와 파운드리의 경계가 복잡해질 수 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 파인만부터 그러면 연산 성능이 25%가 늘어난다. 그래서 이제 그 부담이 어디로 가냐? 이제 HBM의 베이스다로 가는 건데 이게 그러면 메모리 회사한테 좋은 거냐? 그거는 복합적이다. 예. 잘하면 부과가 가치를 가져갈 수도 있고 잘못하면 파운드리한테 해계모를 뺏길 수도 있다. 복잡합니다. 이게 이제 뭐 비단 HBM 이슈만이 아니고 3D 디램 그리고 이제 SSD 컨트롤러 뭐 이런 것들도 다 지금 파운더리가 이쪽을 다 먹고 싶어 하죠. 보관치가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잘 봐야 될 것 같고. 뭐 삼성 파운더리가 HBM 5용 베이스다에 이나도를 투입하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SK 하이닉스가 인터넷하고 손을 잡고 이게 이제 메모리하고 파운드리의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 굉장히 복잡한 구도가 또 펼쳐지겠죠. 그래서 여기서 또 여러분들은 많은 투자 아이디어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또 투자에 잘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딱 제가 정답을 알려 드리면 좋겠지만 뭐 아시겠지만 정답이 없잖아요. 이거는 형 경쟁의 구도가 어떻게 바뀌는지 계속 봐야 되는 거고. 자, 그 구도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 계속해서 공부하고 제 채널을 방문하시는게 맞겠죠? 네. 제 책도 한번 읽어 보시면 침토리 법칙에서 많은 투자 힌트를 가져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긴 영상 네, 머리 아픈 이야기 많이 들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다음 영상에서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베이스 다이의 공정과 공급처가 메모리 업체의 부가가치와 의존도를 좌우할 수 있다는 앞선 설명을 이 협력에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제 메모리의 파운드리화는 중요한 어떤 제가 AI 혁명의 흐름이라고 했는데 결국 여기서 이제 부가 가치를 누가 가져갔는지는 되게 중요한 이제 포인트가 될 수 있겠죠. 제가 3D 디램 얼마 전에 SK 하이닉스의 로드맵 이야기하면서 그 이야기를 했죠. 기존에 커패시터하고 저장하는 쪽은 직접하고 이제 패리 부분을 회로 부분을 그냥 TSMC 같은 데다가 맡겨 가지고 조립해서 붙인다. 지금 이제 HBM 베이스타일처럼 그런 식으로 이제 간다라고 했잖아요. 3D 디램이 되면 그러니까 점점 더 이제 로직의 로직의 기능들이 많이 필요해지는데 이거를 직접 하게 되면 결국 메모리 회사가 보과치 가져 가게 되는 거고 이거를 파운드 회사가 다 가져가게 되면 메모리는 그냥 예 코어 다임만 만드는 그런 이제 약간 부과가 낮은 영역에 머물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야기했잖아요. 베이스 다이가 베이스 다이가 코어 다이 대비해서 지금 베이스 다이가 한 세네 네배 비싸거든요. 세 네배 이게 향원에 더 벌어질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 베이스 다이어하고 코어다를 같이 하니까 제가 보기엔 조금 이제 걱정을 덜 수 있는데 SK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베이스 다이를 TSMC한테 전적으로 의존하게 되면 이게 굉장히 리스크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자꾸 인텔 같은 회사들을 끌고 들어오는 거죠. 네. 그래서 베이스다이 파운더리도 이제 경쟁을 시켜야 되는 겁니다. 뭐 이건 상상의 영역일 수도 있습니다만은 SK닉스하고 마이크론이 베이스다이를 삼성 파운터리에 맡기는 그림도 뭐 불가능하지는 않아 보이긴 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파운더리 업체들 입장에서 보면 자 이제 메모리 고객을 무시할 수가 없어요.

  2. 원문 구간 2

    이제 파인만부터 그러면 연산 성능이 25%가 늘어난다. 그래서 이제 그 부담이 어디로 가냐? 이제 HBM의 베이스다로 가는 건데 이게 그러면 메모리 회사한테 좋은 거냐? 그거는 복합적이다. 예. 잘하면 부과가 가치를 가져갈 수도 있고 잘못하면 파운드리한테 해계모를 뺏길 수도 있다. 복잡합니다. 이게 이제 뭐 비단 HBM 이슈만이 아니고 3D 디램 그리고 이제 SSD 컨트롤러 뭐 이런 것들도 다 지금 파운더리가 이쪽을 다 먹고 싶어 하죠. 보관치가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잘 봐야 될 것 같고. 뭐 삼성 파운더리가 HBM 5용 베이스다에 이나도를 투입하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SK 하이닉스가 인터넷하고 손을 잡고 이게 이제 메모리하고 파운드리의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 굉장히 복잡한 구도가 또 펼쳐지겠죠. 그래서 여기서 또 여러분들은 많은 투자 아이디어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또 투자에 잘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딱 제가 정답을 알려 드리면 좋겠지만 뭐 아시겠지만 정답이 없잖아요. 이거는 형 경쟁의 구도가 어떻게 바뀌는지 계속 봐야 되는 거고. 자, 그 구도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 계속해서 공부하고 제 채널을 방문하시는게 맞겠죠? 네. 제 책도 한번 읽어 보시면 침토리 법칙에서 많은 투자 힌트를 가져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긴 영상 네, 머리 아픈 이야기 많이 들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다음 영상에서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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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GPU와 HBM의 입출력 기능 분리주 대상 · 기술·제품 · 고대역폭메모리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엔비디아 GPU

GPU의 입출력 기능을 HBM 베이스 다이로 옮기면 연산 면적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파인만 플랫폼부터 GPU와 HBM 사이 물리적 연결을 위한 PHY를 HBM 베이스 다이로 옮겨 GPU에서 차지하던 면적을 연산에 다시 투입하려는 구상이라고 설명한다. PHY 면적이 약 16%에서 4%로 줄면 12%포인트를 회수하고, 이를 통해 연산이 약 25% 높아질 수 있다는 설명을 덧붙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07] 파운드리 시장 큰 손으로 부상한 이 업계? 돈이 쏟아진다!! IT의 신 이형수 IT의신 아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직 안 보신 분 없죠?네 네. 빨리 읽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혹시 뭐 부담스러우시면 도서관에서 빌려 보세요. 네. 오늘은 GPU와 HBM의 변화에 대해서 좀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엔비디아가 8만 플랫폼과 NVHBM 대한 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쉽게 이야기하면요 nb은 HBM 4e 기반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이거를 8단드로 줄이고 그리고 이제 베이스 다이를 고도한다. 여기에 대해서는 제 채널 보시는 분들은 충분히 이제 이해하고 계실 텐데 또 하나 중요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PO하고 NVHBM 사이에 파이라는 설계 블록이 있거든요. 자, 요거를 기존에 GPU에서 HPM 베이스 다이로 넘깁니다. 파인만 플랫폼부터. 그러면 어떤 효과가 있냐면 얘가 지금 차지하는 공간이 16% 정도 돼요. 그럼 예를 들면 GPU 파만 GPU 같은 경우는 여기서 연산을 하는 거는 84%고 결국 파이처럼 이렇게 이제 약간 보조적인 역할 하는게 16%가 정도 되는데 요게 4%로 줄어든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면적이 12% 포인트가 늘어나죠. 네.요 요거를 다시 연산에 투입할 수 있습니다. 연산에 투입할 수 있으면 실제로이 효과를 통해서 25% 정도의 연산을 높일 수 있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자, 이게 이번 내용의 핵심입니다. 그러니까 기존의 파이처럼 약간 좀 부수적인 역할을 하던 것들을 그냥 이제 옮겨 버린다라는 거죠. HBM에서 좀 더 특히나 이제 HBM 베이스 다이에서 역할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그러면 딱 생각해 보면 베이스 다이의 역할이 커지고 베이스 다이의 단가가 점점점 비싸지겠네라는 생각이 들실 수 있죠.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이제 베이스다이가 17에서 18기가 bps 수준까지 핀당 속도가 높아져야 된다라는 걸 우리 알고 있잖아요. 그리고 아 이게 혹시나 이제 그 파이가 뭐냐? 자 파이가 뭐냐? 이거는 이제 칩과 칩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GPU하고 요것도 이제 그림 한번 그려야겠네요. 네. 요렇게 이제 HBM 요렇게 있으면 얘들끼리 연결이 돼야 될 거 아닙니까? 요렇게 연결이 돼야 되잖아요.요 물리적인 연결을 하는게 이제 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그럼 이게 왜 필요하냐면 그니까 뭐 여러분들 뭐 파이파이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얘가 정확하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잘 모르실 텐데 자 이게 칩 안에서 하는 역할하고 칩 밖에서 하는 역할이 좀 다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칩 안에서 뭔가 이제 사무실에서 서류 하나 만들려면 그냥 책상 한 칸만 있으면 되잖아요. 네. 근데 칩 밖으로 서류를 보내려면 어떻게 뭐가 필요합니까? 요거를 포장도 해야 되고 그리고 작업도 해야 되고 그리고 중요한게 하역이죠. 하역장. 하역장 역할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우체국 생각하시면 되죠. 자, 그러니까 공간을 많이 필요로 하는데이 하엽장을 HBM의 베이스 다이로 옮겨 버리고 네. 이제 남는 공간을 가지고 연산에 더 투입하겠다라는게 이제 엔비디아의 생각입니다. 요즘에 뭐 파운더리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잖아요. 계속 오르고 있다 보니까 덜 중요한 것들은 이제 HBM 쪽으로 던져 버리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거는 메모리 회사들이 그러면이 베이스 다이의 부과 가치를 가져가느냐 아니면 파운드 회사가 이걸 가져가느냐가 되게 중요하다라고 제가 수차례 말씀드린 바가 있고 자 이거는 전반적인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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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다이의 고도화는 메모리 업체와 파운드리 사이 부가가치 배분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베이스 다이의 핀당 속도가 17~18Gbps로 높아지고 역할도 커지면 단가가 올라갈 수 있다고 본다. 베이스 다이가 코어 다이보다 세네 배 비싸다는 설명을 들어, 이 영역을 메모리 업체가 직접 맡는지 파운드리에 의존하는지가 부가가치 배분의 핵심이라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이제 베이스다이가 17에서 18기가 bps 수준까지 핀당 속도가 높아져야 된다라는 걸 우리 알고 있잖아요. 그리고 아 이게 혹시나 이제 그 파이가 뭐냐? 자 파이가 뭐냐? 이거는 이제 칩과 칩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GPU하고 요것도 이제 그림 한번 그려야겠네요. 네. 요렇게 이제 HBM 요렇게 있으면 얘들끼리 연결이 돼야 될 거 아닙니까? 요렇게 연결이 돼야 되잖아요.요 물리적인 연결을 하는게 이제 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그럼 이게 왜 필요하냐면 그니까 뭐 여러분들 뭐 파이파이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얘가 정확하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잘 모르실 텐데 자 이게 칩 안에서 하는 역할하고 칩 밖에서 하는 역할이 좀 다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칩 안에서 뭔가 이제 사무실에서 서류 하나 만들려면 그냥 책상 한 칸만 있으면 되잖아요. 네. 근데 칩 밖으로 서류를 보내려면 어떻게 뭐가 필요합니까? 요거를 포장도 해야 되고 그리고 작업도 해야 되고 그리고 중요한게 하역이죠. 하역장. 하역장 역할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우체국 생각하시면 되죠. 자, 그러니까 공간을 많이 필요로 하는데이 하엽장을 HBM의 베이스 다이로 옮겨 버리고 네. 이제 남는 공간을 가지고 연산에 더 투입하겠다라는게 이제 엔비디아의 생각입니다. 요즘에 뭐 파운더리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잖아요. 계속 오르고 있다 보니까 덜 중요한 것들은 이제 HBM 쪽으로 던져 버리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거는 메모리 회사들이 그러면이 베이스 다이의 부과 가치를 가져가느냐 아니면 파운드 회사가 이걸 가져가느냐가 되게 중요하다라고 제가 수차례 말씀드린 바가 있고 자 이거는 전반적인 흐름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제 메모리의 파운드리화는 중요한 어떤 제가 AI 혁명의 흐름이라고 했는데 결국 여기서 이제 부가 가치를 누가 가져갔는지는 되게 중요한 이제 포인트가 될 수 있겠죠. 제가 3D 디램 얼마 전에 SK 하이닉스의 로드맵 이야기하면서 그 이야기를 했죠. 기존에 커패시터하고 저장하는 쪽은 직접하고 이제 패리 부분을 회로 부분을 그냥 TSMC 같은 데다가 맡겨 가지고 조립해서 붙인다. 지금 이제 HBM 베이스타일처럼 그런 식으로 이제 간다라고 했잖아요. 3D 디램이 되면 그러니까 점점 더 이제 로직의 로직의 기능들이 많이 필요해지는데 이거를 직접 하게 되면 결국 메모리 회사가 보과치 가져 가게 되는 거고 이거를 파운드 회사가 다 가져가게 되면 메모리는 그냥 예 코어 다임만 만드는 그런 이제 약간 부과가 낮은 영역에 머물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야기했잖아요. 베이스 다이가 베이스 다이가 코어 다이 대비해서 지금 베이스 다이가 한 세네 네배 비싸거든요. 세 네배 이게 향원에 더 벌어질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 베이스 다이어하고 코어다를 같이 하니까 제가 보기엔 조금 이제 걱정을 덜 수 있는데 SK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베이스 다이를 TSMC한테 전적으로 의존하게 되면 이게 굉장히 리스크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자꾸 인텔 같은 회사들을 끌고 들어오는 거죠. 네. 그래서 베이스다이 파운더리도 이제 경쟁을 시켜야 되는 겁니다. 뭐 이건 상상의 영역일 수도 있습니다만은 SK닉스하고 마이크론이 베이스다이를 삼성 파운터리에 맡기는 그림도 뭐 불가능하지는 않아 보이긴 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파운더리 업체들 입장에서 보면 자 이제 메모리 고객을 무시할 수가 없어요.

해석·전망베이스 다이 공급처 다변화주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Micron관련 대상 · 기업·종목 · TSM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Intel Foundry

메모리 업체의 베이스 다이 외부 의존은 왜 공급처 경쟁의 문제가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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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베이스 다이를 TSMC에 전적으로 의존하면 위험이 될 수 있어 인텔 같은 회사를 끌어들여 경쟁시키려는 것이라고 해석한다. 삼성 파운드리에 맡기는 경우도 상상의 영역이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덧붙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제 메모리의 파운드리화는 중요한 어떤 제가 AI 혁명의 흐름이라고 했는데 결국 여기서 이제 부가 가치를 누가 가져갔는지는 되게 중요한 이제 포인트가 될 수 있겠죠. 제가 3D 디램 얼마 전에 SK 하이닉스의 로드맵 이야기하면서 그 이야기를 했죠. 기존에 커패시터하고 저장하는 쪽은 직접하고 이제 패리 부분을 회로 부분을 그냥 TSMC 같은 데다가 맡겨 가지고 조립해서 붙인다. 지금 이제 HBM 베이스타일처럼 그런 식으로 이제 간다라고 했잖아요. 3D 디램이 되면 그러니까 점점 더 이제 로직의 로직의 기능들이 많이 필요해지는데 이거를 직접 하게 되면 결국 메모리 회사가 보과치 가져 가게 되는 거고 이거를 파운드 회사가 다 가져가게 되면 메모리는 그냥 예 코어 다임만 만드는 그런 이제 약간 부과가 낮은 영역에 머물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야기했잖아요. 베이스 다이가 베이스 다이가 코어 다이 대비해서 지금 베이스 다이가 한 세네 네배 비싸거든요. 세 네배 이게 향원에 더 벌어질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 베이스 다이어하고 코어다를 같이 하니까 제가 보기엔 조금 이제 걱정을 덜 수 있는데 SK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베이스 다이를 TSMC한테 전적으로 의존하게 되면 이게 굉장히 리스크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자꾸 인텔 같은 회사들을 끌고 들어오는 거죠. 네. 그래서 베이스다이 파운더리도 이제 경쟁을 시켜야 되는 겁니다. 뭐 이건 상상의 영역일 수도 있습니다만은 SK닉스하고 마이크론이 베이스다이를 삼성 파운터리에 맡기는 그림도 뭐 불가능하지는 않아 보이긴 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파운더리 업체들 입장에서 보면 자 이제 메모리 고객을 무시할 수가 없어요.

  2. 원문 구간 2

    파운더 입장에서 메모리 고객을 무시할 수 없는데. 자, TSMC 같은 경우는 당연히 삼성전환을 빼고 네. SK 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로는 무조건 잡아야겠죠. 요거는 이제 인텔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네. 닌텐도 자 이제 삼성 같은 경우는 삼성 파운더리하고 자 이제 삼성 메모리 사업보 자 이런 식으로 이제 짝을 짓겠죠?네 네. 짝을 지울 것 같은데 여기서 이제 굉장히 복잡한게 나오는데 이게 복잡게일 수밖에 없는게 메모리용 로직도 있지만 지금 이제 삼성 파운드 입장에서는 제가 지난 시간에 한번 정리하면서 우선 순위가 뭐라 그랬어요? 우선 순위가 HBM의 베이스다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삼성은 지금 방향성을 정했어요. 지금 메모리 파운드리화의이 일단은 사활를 건다. 첫 번째. 자, 두 번째가 빅테크들. 빅테크 에이직이죠. 쪽 수주가 세 번째고 두 번째고 세 번째가 엑시노스입니다. 그리고네 번째가 뭡니까? 네. 외부죠. 외부. 그러니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그러니까 이제 퀄컴이 지금 떠나갔는데 별로 아쉬운게 없다라고 이제 제가 한번 설명드린 바가 있죠. 자, 지금 이렇게 방향을 정하고 있는 거고 지금 TSMC 같은 경우는 모르겠어요. 이게 뭐 메모리의 이런 이제 컨트롤러, 랜드 컨트롤러나 디램의 어떤 베이스다이 이런 쪽을 얼마나 지금 중요하게 끌고 갈지 모르겠습니다만은 별로 지금 놓칠 생각은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일환으로 지금 당초 2노 지금 케파를 생각보다 많이 늘리고 있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고 있죠. 네. 제가 지난 영상 같이 참고하시면 됩니다. 최근에 이제 흐름들이 그런 이제 일환으로 벌어지고 있다 보시면 됩니다.

시점 관찰삼성 파운드리의 HBM 베이스 다이 우선순위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술·제품 · 고대역폭메모리기준 2026.10.07

작성자는 삼성 파운드리의 수주 우선순위를 어떻게 해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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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삼성 파운드리가 메모리 파운드리화에 사활을 걸고 HBM 베이스 다이를 가장 먼저 두며, 빅테크 ASIC과 엑시노스, 외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그 뒤 순서로 본다고 말한다. TSMC도 메모리용 로직을 놓칠 생각이 없어 보이며 2나노 생산능력을 예상보다 늘린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파운더 입장에서 메모리 고객을 무시할 수 없는데. 자, TSMC 같은 경우는 당연히 삼성전환을 빼고 네. SK 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로는 무조건 잡아야겠죠. 요거는 이제 인텔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네. 닌텐도 자 이제 삼성 같은 경우는 삼성 파운더리하고 자 이제 삼성 메모리 사업보 자 이런 식으로 이제 짝을 짓겠죠?네 네. 짝을 지울 것 같은데 여기서 이제 굉장히 복잡한게 나오는데 이게 복잡게일 수밖에 없는게 메모리용 로직도 있지만 지금 이제 삼성 파운드 입장에서는 제가 지난 시간에 한번 정리하면서 우선 순위가 뭐라 그랬어요? 우선 순위가 HBM의 베이스다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삼성은 지금 방향성을 정했어요. 지금 메모리 파운드리화의이 일단은 사활를 건다. 첫 번째. 자, 두 번째가 빅테크들. 빅테크 에이직이죠. 쪽 수주가 세 번째고 두 번째고 세 번째가 엑시노스입니다. 그리고네 번째가 뭡니까? 네. 외부죠. 외부. 그러니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그러니까 이제 퀄컴이 지금 떠나갔는데 별로 아쉬운게 없다라고 이제 제가 한번 설명드린 바가 있죠. 자, 지금 이렇게 방향을 정하고 있는 거고 지금 TSMC 같은 경우는 모르겠어요. 이게 뭐 메모리의 이런 이제 컨트롤러, 랜드 컨트롤러나 디램의 어떤 베이스다이 이런 쪽을 얼마나 지금 중요하게 끌고 갈지 모르겠습니다만은 별로 지금 놓칠 생각은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일환으로 지금 당초 2노 지금 케파를 생각보다 많이 늘리고 있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고 있죠. 네. 제가 지난 영상 같이 참고하시면 됩니다. 최근에 이제 흐름들이 그런 이제 일환으로 벌어지고 있다 보시면 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삼성 바운더리도 지금은 당장 뭐 이게 시장 경매를 쪼그라 들어 있고 그리고 뭐 당장 돈을 못 벌지만 사실 지금 시장에 관심이 계속 가는 이유가 여기 있는 겁니다. 자, 그래서 뭐 여기 이제 소부장 관련주들 궁금해 하실 것 같은데요. 아, 이게 제 개별기업들 설명드리게 좀 부담스럽긴 한데 이게 절대 추천 아닙니다. 이미 이제 시장이 많이 프라이싱이 되어 있을 수도 있는 거고 계속 이제 말씀드리는 회사가 HPSP죠. 네. 여기는 이제 고압 수소 오일링. 자, 일단 2나노 3나노가 되면 게이터 올라운드라는 트랜지스터 구조를 쓸 수밖에 없는데 여기서는 고압수 언링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일단 TSMC 노출도가 되게 높죠. 이게 또 메모리의 차세대 공정에도 많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제 KC 여기는 이제 CNP 쪽하고 그리고 세정인데 초임계 유체 같은 굉장히 고급 세정도 많이 하고 있다. 예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원익 IPS입니다. 네. 원가 FS 여기는 이제 ALD 원자층 증착 등을 하는데 여기는 이제 메모리하고 파운더리가 다 열려 있죠.네 네. 다 열려 있습니다. 그리고 이오테크닉스 레이저 레이저 가공 장비 그리고 뭐 파크 시스템 여기는 이제 원자 현미경 자 요런 회사들을 한번 한번 공부를 해 보시면 좀 이제 지금 메모리의 파운더리와 그리고 이제 파운드리 자체에서 늘어나는 수요들 그리고 뭐 지금 오사 쪽도 되게 분위기가 좋습니다. 오사 쪽도 그래서 파운드리 오사 관련해서는 이제 두산 테스나 그리고 이제 하나 마이크론도 관심 가지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이제 엔비디아가 GPU 면적 12%를 회수했다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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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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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의 PHY를 HBM으로 옮기는 이유

오늘은 GPU와 HBM의 변화를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엔비디아의 파인만 플랫폼은 HBM4E 기반으로 보고, HBM을 8단으로 줄이면서 베이스 다이를 고도화한다는 얘기예요. GPU와 NVHBM 사이의 PHY라는 설계 블록을 GPU에서 HBM 베이스 다이로 넘기는 겁니다. GPU 면적의 약 16%를 차지하던 것이 4%로 줄어들면 12%포인트가 남고, 그 공간을 연산에 투입하면 약 25%의 연산 향상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이게 이번 내용의 핵심입니다.

2
칩 안과 밖을 잇는 PHY의 역할

PHY가 뭐냐, 칩과 칩을 물리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칩 안에서 서류를 만들 때는 책상 한 칸이면 되지만, 칩 밖으로 보내려면 포장하고 작업하고 하역장도 필요하잖아요. PHY는 그런 하역장 역할이라 공간을 많이 씁니다. 그 하역장을 HBM 베이스 다이로 옮기고 GPU의 남는 공간은 연산에 더 투입하겠다는 게 엔비디아의 생각입니다. 파운드리 가격이 계속 오르니 덜 중요한 기능은 HBM 쪽으로 던져 버리는 거죠.

3
베이스 다이와 3D D램의 부가가치

그러면 베이스 다이 역할이 커지고 단가도 비싸지겠다는 생각이 들죠. 핀당 속도도 17~18Gbps 수준까지 높아져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메모리 회사가 베이스 다이의 부가가치를 가져가느냐, 파운드리 회사가 가져가느냐예요. 메모리의 파운드리화는 AI 혁명의 중요한 흐름이고, 부가 가치를 누가 가져갔는지는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3D D램도 저장하는 쪽은 직접 하고 회로부는 TSMC 같은 곳에 맡겨 붙이는 식으로 갈 수 있는데, 직접 하면 메모리 회사가 가져가고 파운드리가 다 가져가면 메모리는 코어 다이만 만드는 낮은 부가가치 영역에 머물 수 있습니다. 베이스 다이는 코어 다이보다 지금 세네 배 비싸고, 앞으로 더 벌어질 수도 있죠.

4
TSMC 의존과 공급처 경쟁

삼성전자는 베이스 다이와 코어 다이를 같이 하니 걱정을 조금 덜 수 있지만,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베이스 다이를 TSMC에 전적으로 의존하면 이게 굉장히 리스크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인텔 같은 회사를 끌고 들어와 베이스 다이 파운드리도 경쟁시켜야 합니다. 상상의 영역일 수는 있어도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삼성 파운드리에 맡기는 그림도 불가능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파운드리 입장에서는 이제 메모리 고객을 무시할 수 없고, TSMC와 인텔도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을 잡으려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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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TSMC의 우선순위와 장비 관심

삼성은 삼성 파운드리와 삼성 메모리 사업부가 짝을 지을 것 같은데, 메모리용 로직만 있는 게 아니라 우선순위가 복잡합니다. 삼성 파운드리의 첫 번째는 HBM 베이스 다이, 그다음은 빅테크 ASIC 수주와 엑시노스, 그 뒤가 외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라는 겁니다. 퀄컴이 떠나간 것이 지금은 아주 아쉽지 않다는 얘기도 여기서 나옵니다. TSMC도 메모리 컨트롤러나 D램 베이스 다이를 놓칠 생각이 없어 보이고 2나노 생산능력을 생각보다 많이 늘리고 있다고 봐요. 삼성 파운드리가 당장 시장 점유율이 쪼그라들고 돈을 못 벌어도 관심이 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HPSP, 케이씨텍, 원익IPS, 이오테크닉스, 파크시스템스와 OSAT 쪽 두산테스나·하나마이크론도 관련 공정과 수요를 공부해 볼 만하다고 말합니다.

6
결국 봐야 할 것은 경쟁 구도

엔비디아가 GPU 면적 12%를 회수하고 연산 성능이 25% 늘어나면 그 부담은 HBM 베이스 다이로 갑니다. 이게 메모리 회사에 좋은지는 복합적이에요. 잘하면 부가가치를 가져갈 수 있지만 잘못하면 파운드리에 헤게모니를 뺏길 수도 있습니다. HBM만의 문제가 아니라 3D D램과 SSD 컨트롤러도 파운드리가 가져가고 싶어 하는 영역이죠. 삼성 파운드리가 HBM5용 베이스 다이에 2나노를 투입하겠다는 이야기, SK하이닉스가 인텔과 손을 잡는 흐름까지 보면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 구도는 더 복잡해질 겁니다. 정답이 없잖아요. 경쟁의 구도가 어떻게 바뀌는지 계속 봐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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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개별 장비·OSAT 회사 언급은 매수 추천이 아니라 관련 공정과 수요를 살펴볼 학습 대상으로 제시됐다.
생략 기록
  • 초반의 책 안내, 반복된 맞장구와 마지막 감사 인사는 핵심 기술·산업 논지와 직접 연결되지 않아 압축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진행 인사와 책 홍보, 반복된 감사 인사는 본문 흐름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압축했다.
잡담/운영
개별 장비·OSAT 회사는 추천이 아니라 공부 대상으로만 언급됐으며, 원문의 비추천 단서를 흐름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NVHBM, HBM4E, HBM5, OSAT 등 일부 자동전사 표기는 문맥상 약어로 보이나 원문 표기를 바꾸어 사실로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