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금리 인상이 큰 악재라는 점은 인정하지만 시장이 미리 예상한 사건이어서 당장 대폭락의 전조로 볼 일은 아니며, 시선은 3분기 실적으로 옮겨갈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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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 음. 음. >> 12월까지 없습니다. >> 그냥 오히려 막 시끄럽고 막 우장창거리고 뭐 뭐야? 그랬는데 지나가는 걸로 >> 음 >> 해석할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면서 비교적 그 안정성을 가질 수 있다로 생각하는 거는 인상할 거로 생각한 거잖아요. >> 네. >> 인상할 거라 생각한 거고 >> 다들 그렇게 생각했죠. >> 예. 예. 커멘트가 대신 어떻게 나올까? 예. 점도표가 어떻게 나올까에 대한 염려 부분이 좀 있었던 거지 않습니까? 그 염려 때문에 저도 뭐 어제 저녁 방송도 그랬고 지금 뭐 대폭력 전조 얘기하는 사람들처럼 이것에 의한 후유증은 내년에 나오겠죠. >> 음. >> 지금 걱정할 문제는 저는 아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네. 아 또 뭐 댓글해 보니까이 금리인상이 별거 아닌 거 아니지 않냐? 쉽게 얘기하냐 그러는데 아니 별거 아닌게 아니라 >> 예상이 됐었다는 거죠. >> 예. 예. 맞습니다.
- 원문 구간 2
>> 예. 별거죠. 별건데 큰 거죠. 예. 이미 우리가 다들 시장이 다 그럴 거라고 예상을 한 그 >> 그분도 오늘 처음 들어오셨나 보네요. 3%를 계속 보셨거나 어제 저녁게 보셨으면은 이게 얼마나 큰 문제고 문제인가. 어제 저녁에 제 >> 방송 썸네일이 뭔지 아세요? >> 금리 인상 별 문제 없다는 거 가스 라이팅이다. >> 음. 아, >>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 금리 이상 제가 이렇게 발언을 이렇게 하지만 >> 굉장히 악재예요. >> 근데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것처럼 오늘과 올해 4분기에 이제 3분기에 추석 지나면 끝나잖아요. 이걸로 인해서 우리 시장이 어떤 막 진짜 대폭력게 존조 이런 거 아니라는 거예요. >> 그러지 않을 거다. 이렇게 제가 표현을 좀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먼저 그거부터 정의하고 좀 가야 될 거 같아요. >> 음.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시면서요 부분을 보시면 될 거 같고요. 8시 정각이네요. >> 자, >> 어떻게 될까요? 보지 보기 전에 >> 장은 저는 오늘은 이제 약간 상승인데 >> 시작은 조금 뭐 마이너스 뭐 약부합 정도 시작하고 그다음에 >> 괜찮나?이 정도면 뭐 나쁘지 않은 거 같은데 요런 이제 시장의 기운이 돌면 말 돌면 그때부터 한 오전 뭐한 9시나 10시부터는 플러스로 간다.
- 원문 구간 3
저는 그렇게 봅니다. >> 일단 어제 우리가 떴잖아요. >> 네. 어제 썼기 때문에 그렇다고 밀렸다는 표현은 아니고요. 오늘 그냥 중립으로 시작을 하다가 좀 비슷한 의견이긴 한데 >> 그러다가 지금 미국 시장이요. 시간에 다 뜨고 있습니다. >> 음음 >> 선물도 뜨고 애프터 마켓에서 종목들이 다 상승하고 있어요. >> 그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반영을 하면서 이걸 이제 해석을 하겠죠. >> 이제 해석을 하면서 어 뭐 우리가 예상한 거 아니냐. 이제부터 실적 보고 가자. 실적이 더 중요해. >> 음. 음네 이제 분위기를 가면은 >> 그러면 이제 오후에 다시 또 상승을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두 분의 생각이 저희 생각과 똑같네요. >> 아 그래 그냥 숟가락 얹기 >> 세 명이 똑같으면 세 명이 똑같은 그렇게 그런 걸로 합시하죠.네 그런 걸로 하죠. 한면 한번 넘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 저도 아직 못 봤지만네 >> 한번 볼까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FOMC가 0.25%p 금리를 인상했고, 19명 가운데 18명이 이번 인상과 올해 한 차례 추가 인상을 예상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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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 네. >> 지금 뭐 특별히 또 설명드릴 것도 없이 >> 네. 네. 그냥 보 수준이에요. 시작은 좀 있다 끝날 때 좀 돼서 한 30분 지나서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음. >> 자, 이렇게 말씀드린 내용들에 대한 어 커멘트를 몇 가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우 1% 하라 그랬는데 나스닥은 0.01% 하라 그랬어요. 연준의 기준 금리 결정은 어 홀수 달에 하고 6월과 12월에 하지 않습니까? 네. 올해 내내에 연준이에 FMC 회의하고 결과 발표한 날 안 빠진 날은 한번 하루도 없었습니다. 싹다 빠졌어요. 오르다가 빠졌거든요. 요번에도 똑같이 어 뭐라 그럴까요? 이례적인 상황은 없었다. 그때 똑같이 움직였고요. 그리고 어 25피 금리 인상을 하고 나서 그 전에 플러스 5%였어요. 고가가 >> 0.5%였어요. 5%였어요. 그러다가 발표 후에 곧바로 빠져서 저가 -1%였는데 종가가 -0.45거든요. 그러니까 1% 이내에서 0.5% 또 5% 사이로 왔다 갔다 한 거예요.
- 원문 구간 2
SK 하이시측에서는 어 최적의 상황을 우리가 고려하는 것이지 결정한 결정된만은 없다.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습니다. >> 여하튼간에 인텔은 이로 인해서 다시 올라왔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어 반도체 섹터는 또 상승을 했어요. 이것도 웃기죠. >> 음 >> 금리 이상 했는데 반도체에는 또 올라왔다는 것들도 그 이런 것들을 보면은네 >> 어 시장이 예상하는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 네. 그렇게 지금 생각을 좀 하고 있는 것으로 좀 보여집니다. >> 음. >>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릴게요. 음. 요번 금리에 대해서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다 들었고 여러분 다 아시니까 그리고 밤에도 계속 보신 분도 있으시겠죠? 새벽에도. 저도 새벽에 잠깐 잠깐 좀 봤는데요. 어 19명 중에 18명이 그러니까 만장 거의 만장 일치로 요번에에 금리 인상을 했고요. 그리고 올해 추가 1회 인상을 18명이나 지금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올해 한 번 더 인상할 거라고 보는 거는 우리가 지금 이것도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요번에 만약에 하면 12월에 한번 더 할 거다.
- 원문 구간 3
>> 그 올해 한 번 정도 더 한다. 그래서 4% 4.25% 25% 만들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하고요. 그냥 이거 수치가 딱 있지만 그냥 짧게 짧게 말씀드릴게요. GDP 성장률 GDP 성장률 예상치보다 높게 올해도 내년에 높게 전망했습니다. 소폭이지만 >> 그럼 성장률은 높게 보는 거죠. 실험률은 올해 0.1% 포인트 낮게 내년에는 0.2% 2% 포인트 낮게 봤습니다. >> 음. >> 실험 실험률은 좋아요. 고용은 좋아요. >> 성장은 조금 더 높게 봤습니다. >> 네. PC 근원 PC에는 올해 3.1 예상에서 3.4 내년에 2.3 예상에서 2.5 >> 네 >> 그래서 물가는 어 높게 봤습니다. 그까 당연히 그래서 금리 이상이 근거가 된 거죠. 음 금상을 했는데 자 이건 이제 결과 치이고요. 예상치 예상치 올해에 예상치가 4.1%가 돼서 한 차례 정도 더 할 수 있는 이거 중간값입니다. 이게 >> 한 차례 정도 더 할 수 있지 않겠냐 이렇게 얘기를 하 예상하고 있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발표 뒤 다우는 약세였지만 나스닥은 거의 보합이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 일부 반도체·소프트웨어 종목은 상승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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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 지금 뭐 특별히 또 설명드릴 것도 없이 >> 네. 네. 그냥 보 수준이에요. 시작은 좀 있다 끝날 때 좀 돼서 한 30분 지나서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음. >> 자, 이렇게 말씀드린 내용들에 대한 어 커멘트를 몇 가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우 1% 하라 그랬는데 나스닥은 0.01% 하라 그랬어요. 연준의 기준 금리 결정은 어 홀수 달에 하고 6월과 12월에 하지 않습니까? 네. 올해 내내에 연준이에 FMC 회의하고 결과 발표한 날 안 빠진 날은 한번 하루도 없었습니다. 싹다 빠졌어요. 오르다가 빠졌거든요. 요번에도 똑같이 어 뭐라 그럴까요? 이례적인 상황은 없었다. 그때 똑같이 움직였고요. 그리고 어 25피 금리 인상을 하고 나서 그 전에 플러스 5%였어요. 고가가 >> 0.5%였어요. 5%였어요. 그러다가 발표 후에 곧바로 빠져서 저가 -1%였는데 종가가 -0.45거든요. 그러니까 1% 이내에서 0.5% 또 5% 사이로 왔다 갔다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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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지면 안 됐어요. 지금 >> 조금 더 이제가 봐야겠지만 이게 이게 되면 시장이 오히려 더 안정적이었을 텐데 요게 지금 안 된 부분이 좀 있었다라는 거 하나 더 말씀을 드리고요. >> 으흠. >> 그 와중에 필라페어 반도지수가 0.6% 상승했습니다. MBD가 0.8% 상승을 했고요. 요런 것들은 뭐 인텔의 효과라고 얘기를 하고 있지만 사실은 뭐 AMD도 올랐고요. 브로컴도 올랐고 오라클도 한 2% 오르고 그랬어요. >> 으흠. >> 어 오라클도 굉장히 독특하죠. 금리 인상하면은 굉장히 피해인 기업일 수도 있거든요. >> 자금 조달을 굉 >> 예. 근데 이제 금리상 발표되고 나서 그 이전에이 오래 며칠 동안 빠졌었거든요. >> 어 이제 오늘 아침에 끝난 시간이 한 2% 올랐고요. SK 하이니스가 인텔과 효업으로 어 미국 내에서 본토 내에서 메모리 반도시 생산한다는 보도가 있었고 그래서 인텔이 플러 7.5%까지 5%까지 올랐다가 종가는 플 4%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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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시측에서는 어 최적의 상황을 우리가 고려하는 것이지 결정한 결정된만은 없다.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습니다. >> 여하튼간에 인텔은 이로 인해서 다시 올라왔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어 반도체 섹터는 또 상승을 했어요. 이것도 웃기죠. >> 음 >> 금리 이상 했는데 반도체에는 또 올라왔다는 것들도 그 이런 것들을 보면은네 >> 어 시장이 예상하는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 네. 그렇게 지금 생각을 좀 하고 있는 것으로 좀 보여집니다. >> 음. >>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릴게요. 음. 요번 금리에 대해서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다 들었고 여러분 다 아시니까 그리고 밤에도 계속 보신 분도 있으시겠죠? 새벽에도. 저도 새벽에 잠깐 잠깐 좀 봤는데요. 어 19명 중에 18명이 그러니까 만장 거의 만장 일치로 요번에에 금리 인상을 했고요. 그리고 올해 추가 1회 인상을 18명이나 지금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올해 한 번 더 인상할 거라고 보는 거는 우리가 지금 이것도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요번에 만약에 하면 12월에 한번 더 할 거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발표 당일 지수 변동폭이 1% 안쪽이었고, 반도체와 성장주가 오른 데다 국내 기관 매수와 외국인 선물 매수가 나타난 점을 예상 범위 이탈이 크지 않았다는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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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 지금 뭐 특별히 또 설명드릴 것도 없이 >> 네. 네. 그냥 보 수준이에요. 시작은 좀 있다 끝날 때 좀 돼서 한 30분 지나서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음. >> 자, 이렇게 말씀드린 내용들에 대한 어 커멘트를 몇 가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우 1% 하라 그랬는데 나스닥은 0.01% 하라 그랬어요. 연준의 기준 금리 결정은 어 홀수 달에 하고 6월과 12월에 하지 않습니까? 네. 올해 내내에 연준이에 FMC 회의하고 결과 발표한 날 안 빠진 날은 한번 하루도 없었습니다. 싹다 빠졌어요. 오르다가 빠졌거든요. 요번에도 똑같이 어 뭐라 그럴까요? 이례적인 상황은 없었다. 그때 똑같이 움직였고요. 그리고 어 25피 금리 인상을 하고 나서 그 전에 플러스 5%였어요. 고가가 >> 0.5%였어요. 5%였어요. 그러다가 발표 후에 곧바로 빠져서 저가 -1%였는데 종가가 -0.45거든요. 그러니까 1% 이내에서 0.5% 또 5% 사이로 왔다 갔다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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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시측에서는 어 최적의 상황을 우리가 고려하는 것이지 결정한 결정된만은 없다.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습니다. >> 여하튼간에 인텔은 이로 인해서 다시 올라왔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어 반도체 섹터는 또 상승을 했어요. 이것도 웃기죠. >> 음 >> 금리 이상 했는데 반도체에는 또 올라왔다는 것들도 그 이런 것들을 보면은네 >> 어 시장이 예상하는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 네. 그렇게 지금 생각을 좀 하고 있는 것으로 좀 보여집니다. >> 음. >>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릴게요. 음. 요번 금리에 대해서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다 들었고 여러분 다 아시니까 그리고 밤에도 계속 보신 분도 있으시겠죠? 새벽에도. 저도 새벽에 잠깐 잠깐 좀 봤는데요. 어 19명 중에 18명이 그러니까 만장 거의 만장 일치로 요번에에 금리 인상을 했고요. 그리고 올해 추가 1회 인상을 18명이나 지금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올해 한 번 더 인상할 거라고 보는 거는 우리가 지금 이것도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요번에 만약에 하면 12월에 한번 더 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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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 이제 지수를 끌어 올리는 걸 봤는데 그래서 제가 어제 이렇게 수급을 보면요. 어제 기관들이 다 샀어요. >> 아하. >> 음. 음. >> 전체적으로 기관들의 어제 매수가 꽤 많이 들어왔습니다. >> 전체적으로 보면 여기 보시면요. 금통 그렇다 치더라도 투신, 연기금, 사업도 전부 다 샀어요. >> 어제 같은 경우에 이게 보니까 >> 기관들이 어 이게 지금 금리 인상의 악재에 대한 불락 시스템이 계속 잊었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거 지나고 나서 종목들이 그때 조종받은 종목들을 좀 일부식은 계속 선치매를 하면서 이걸 좀 넘어가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제 오후에 보니까. 그리고 외국인들의 입장에서는 만약에 그동안에 매도를 했다면 어제 외국인들이 선물 매수했거든요. >> 외국인들은 그동안에 우리 시장에서 선물업 동시 만기 이후에 계속 매도했어요. >> 음 >> 뭘 며칠 안 지났지만 계속 매도했었거든요. 어제 근데 매수로 들어왔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과 내년 금리 경로는 남아 있어 장기 금리와 이후 수급을 더 봐야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실적과 종목별 순환매가 더 중요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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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내년에 한 차례 정도 더 하냐 마냐인데 전체적인 중간값은 한 4.1%라서 동결 쪽으로 좀 보여지는 거예요. 그런데에 전반적으로이 점도표를 보면은 내년에도 한 번 정도 더 하지 않을까라고 지금을 좀 하고 있어요. >> 근데 저는음 이번에 하면 12월에 한다는 말씀을 꾸준히 드려왔고요. 12월에 한 번 더 하면 내년 시장이 만만치 않을 거다. 근데 뭐 오래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예예. 그렇게 생각한다라는 정도까지 나왔는데요. >> 근데 이런게 되게 중요한 겁니다. >> 보세요. 요번에 금리인상 발표 전 그리고 발표 후 요요 사이에 일단 웰스파고와 야데니 리서치와 이에서 SP 500의 목표 주가를 낮췄습니다. >> 음. >> 웰스파고 7,950에서 7,700. 지금 현재대 주가대 현재 지수 대비 2% 위라는 거예요, 이건요. 그리고 야대일은 굉장히 강세론자입니다. 여기 8,400까지 봤자 진짜 높았잖아요. 7,900까지 500이나 내렸어요. >> 500포인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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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요번 어 연준 우린 동시반기 끝나고 연준의에 FC 회의 끝나고 이후에는 어 시장이 되게 불안해했던 것들은 그래도 거치면서 그다음 갈길을 보면 어 보고서 갈 가능성이 상당히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좀 하고요. >> 그러면 그다음에 뭐 있냐라고 보면은 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삼무기 실적과 11월 중간 선거예요. 근데 우리나라는 오늘이 목요일이잖아요. 뭐 다음 주에 추석이 있습니다. 늘 우리가 얘기하는 거지만 그것도 사실은 꼭 그런 건 아닌데 >> 뭐 과거에 그랬다고 요번에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근데 우리 명절을 앞두고 뭐 좀 약하더라. >> 근데 그런 얘기를 자꾸 하면 또 심리적으로 또 궁정 심리가 그 그렇게 되는 거죠. 어, 왜냐면 이제 명절 앞두고 할리데이 리스크가 있는데 뭘 사냐 그러면 이제 매수세가 없어지고 가뜩이나 지금 거래 대금도 확 줄었는데 다음 주에 더 줄 가능성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시장이 그 사이에 뭐 확 빠지거나 뭐 이런 부분은 아닐 거 같고요.
- 원문 구간 3
근데 이제 오늘 같은 경우에는 아침하고 오후하고 일관성 있게 그냥 쭉까지는 않을 것 같고요. 등락이 좀 있을 것 같고요. 이제 중요한 거는 어제 기관들이 샀다 그랬지 않습니까? >> 기관들이 조금만 사 줘도 이렇게 시작이 뜨잖아요. >> 그래서 기관들 중에서 요즘에 지표는 연기금이에요. >> 연기금이 사는 나라 좀 강하고 연기금 파는 날 약하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이게 매번 그런게 아니고 요즘에 그렇다는 거예요. 보니까 >> 그 그래서 연기금의 수급을 장중이 좀 보시면서 그날 좀 판단을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네. 잠깐 또 말씀하셔서 잠깐 돌아가서 봤는데요. 예. 그리고 좀 전에 지금 말씀드린 바 같이 정부의 국회 대미투자 협정하는 거 어 22일에 보고한다. >> 어 17일 보고하고 18일 날 얘기할 예상했었잖아요. >> 오늘이었군요. 원래. >> 예예. 그런데 20 22일 보고를 22일로 연기했다라고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