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1 · 유튜브 · 김작가TV

한국인 암 폭증시키는 최악의 음식, 매일 먹는 '이것' 암세포 싹 퍼진다 (강형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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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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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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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암 예방은 진단 전의 긴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의 문제다

이 대담은 암 치료를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암이 눈에 보이기 전의 긴 기간에 생활습관을 바꾸는 예방의 의미를 설명한다.

유전만으로 체념하기보다 환경과 습관을 살피자는 제안이 중요한 이유다.

치료와 예방은 대체 관계가 아니다

  • 표준 치료는 암에 걸렸을 때 당연히 받아야 하며, 예방은 이를 대신하는 민간요법이 아니다.
  • 대담자는 말기암과 오래된 만성질환을 돌본 경험에서, 병이 생긴 뒤 뒤쫓기보다 진단 전 10~20년의 과정을 살피게 됐다고 말한다.

암의 씨앗과 촉진 요인을 나눠 본다

  • 암은 정상 세포가 침범하지 말고 때가 되면 죽어야 한다는 규칙을 어기며 증식하는 상태로 설명된다.
  • 돌연변이 유전자가 생기는 개시 뒤에 생활 속 환경이 씨앗을 자라게 하는 촉진이 겹친다는 모델로, 야식·초가공식품·운동 부족·수면 부족을 연결한다.

가족력은 고려하되 유전으로 결론내리지 않는다

  • 가족력은 무시할 수 없지만 유전 요인은 암 발병 원인의 약 10%라는 견해를 소개한다.
  • 이주 집단과 일란성 쌍둥이 사례를 통해 유전자 자체보다 음식·운동·수면을 포함한 생활 환경이 암의 패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논리를 편다.

젊은 층 대장암 증가를 생활 패턴 변화와 연결한다

  • 50세 미만 대장암과 2030 환자가 늘었다는 연구·통계를 소개하며, 검진 확대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증가가 있다고 말한다.
  • 스마트폰으로 배달 음식 주문과 늦은 시간의 휴식이 쉬워진 변화가 대표 원인일 수 있다는 것은 대담자의 해석이다.

긴 잠복 기간도 무분별한 검진의 근거는 아니다

  • 췌장암의 초기 유전자 변화부터 사망까지 약 15년이 걸릴 수 있다는 설명은 증상이 없던 기간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 다만 CT에는 해상도와 방사선 노출의 한계가 있고, 천천히 머무를 암까지 모두 찾아내는 것이 항상 이롭지는 않으므로 검진 기준은 이익과 위해를 함께 따져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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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암 예방과 진단 전 관리 기간주 대상 · 산업·업종 · 암 예방

질병 진단 전의 긴 기간을 예방 관점에서 왜 중요하게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치료를 부정하지 않되, 병이 나타나기 전 10~20년 동안의 과정을 관리하는 데 예방의 의미가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1011] 한국인 암 폭증시키는 최악의 음식, 매일 먹는 '이것' 암세포 싹 퍼진다 (강형창 원장) 김작가TV 암은 두 단계를 거쳐서 생겨요. 개시. 그리고 두 번째 촉진.이 C티도 잘게 슬라이스를 낸 거거든요.이 슬라이스 사이에 간격이 보통 1cm 아니면 진짜 정밀한 C틴 5mm 뭐 이렇게 돼요. 그럼 그거보다 작은 건 안 보일 수 있는 거예요. 물론 뭐 기술이 안 돼서 못 하겠습니까? 근데 그러면 방사선 노출이 너무 심해서 암을 찾다가 오히려 암을 만들 수도 있는 거고. 우리가 점차 이제 세 시대로 이제 접어들고 있잖아요. 지금 세 시대에서 지금 뭐 100살까지 모두가 살고 있다는 아니고 평균 수명은 제가 알고 있기로 남녀가 한 80대 한 중반 정도 80 뭐 3에서 6세 정도를 알고 있는데 어쨌든 점차 더 오래 살고 있는 시대에 많은 분들이 이제 사망 원인을 찾아보면 이제 가장 큰 것 중에 하나가 이제 비만도 있고 근데 비만은 요즘에 너무나도 기막힌 약가 주사자가 나오면서 많이 잡아가고 있는데 여전히 가장 사망률 1위는 또 한국에서는 암일 것 같아서 암을 어떻게 치유하고 좀 예방할 수 있는지 알아보려고 원자님 님 오셨는데 근데 원장님이 치료하던 의사에서 예방으로 좀 방향을 트셨다고 혹시 예방으로 [목을 가다듬음] 튼이 계기 같은게 있을까요? 네. 일단 이거부터 잡고 넘어가야 될 거 같은데요. 제가 그 표준 치료를 의미 없다라고 주장하는 그런 입장은 아닌 겁니다. 잠시만요. 표준 치료가 뭐예요? 네. 그냥 우리가 이제 일반적으로 병원에 가서 받는 뭐 약을 먹는다, 수술을 한다. 이런 치료들을 표준 치료라고 하는데요. 그런 거를 부정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이거부터 명확히 하고 시작할게요. 걸리면 당연히 가야죠. 맞죠? 근데 이제 예방으로 방향을 틀었다고 하니까 어떤 분의 입장에서는 아 그러면 평소에 그냥 좋은 음식 먹고 이렇게 뭐시기 치료 그니까 뭐 이런 민간요법 이렇게 생각을 하실까 싶어 가지고 미리 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제가 예방에 관심을 가지게 된게 어떤 의미인지부터 좀 짚고 넘어가 볼게요. 이제 저는 내과 레지던트를 하면서 수령 과정을 밟았는데이 내과 레지던트가 되게 [목을 가다듬음] 힘들고 잠도 못 자고 뭐 이런 과정이거든요. 힘든 시기죠. 친구들이 있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당직 근무가 유독 힘들어요. 밤에 전화가면 거의 100통씩 오고 하는데 그때 이제 1년 차 초반에 아무것도 모를 때 되게 기억에 남는 일이 하나가 있었어요. 제가 밤에 막 수많은 전화들을 받으면서 이제 환자분들을 개어하다가 이번한 환자분인데 이제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떼굴떼굴 구른다 뭐 이런 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환자분을 보러 갔고 검진을 했고 뭐 기본적으로 이제 엑스레이 검사 피 검사 했는데 잘 모르겠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은 뭐 잘 모르겠으면 C티 검사를 합니다. 그러고 이제가 다시 이제 당직실에 돌아가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CPR 방송이 난 거예요. 아까 그 환자분이었어.이 환자분이 원래 대장암에 이제 걸렸는데 암이 간쪽으로 전의가 돼 있는 분이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CPR이 나서 다시 뛰어 올라갔어요. 예. 그래서 이제 막 온 병원에 의료진들이 다 몰렸고 결국은 다시 이게 소생을 하셔서 중환자실로 가시긴 했어요. 그러고 나서 그날 밤은 굉장히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아 내가 뭔가 조금 더 빨리 뭐 시티를 찍었다던가 아니면 뭔가 좀 더 대처를 했으면이 환자은 심정지가 안 나고 좀 회복의 길로 가지 않았을까 뭐 이런 생각을 좀 했던 거 같아요. 그런데 이런 경험이 이제 레지던트를 하다 보면 켜히 쌓입니다. 내가 무슨 짓을 해도 안 좋아질 환자분들은 안 좋아져요. 예를 들어서 말기암자분들 저희가 해드릴 수 있는 건 연명치 우리가 연명치라는 단어를 쓰잖아요. 그냥 통증 조절하고 약간이 정도밖에 없는데 사실 이렇게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고 또 공부를 열심히 하다 보니까 사실 이런 말기 질환이나 만성 질환에서 현대 의료가 할 수 있는 역할은 그다지 많지 않을 수 있다.

  3. 원문 구간 3

    이런 생각에 도달을 했던 거 같아요. 물론 우리 폐렴이라던가 아니면 어디 부딪혀 가지고 교통 사고가났다 이럴 때는 의료가 중요합니다. 당연히 왜냐면 죽을 사람을 살리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당뇨가 막 10년 20년 지속돼서 인슐린을 어마어마하게 써요. 더 뭘 할 수 있을까요? 약간 이런 거죠. 그래서 어 제가 느꼈던게 이제 대학병원 내과에서 수련을 받으면서 배웠던 기술의 거의 대부분이 이미 병이 생긴 다음에이 병을 뒤쫓아가는 방법을 배우는게 아닌가 약간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맞아요. 그러면 이렇게 병에 걸리기 전에 건강했던 시기가 있을 텐데 그러면이 건강했던 시기는 그냥 완벽하게 건강할까? 아니면은 서서히 암의 씨앗이 암이나 아니면 다른 병의 씨앗이 이렇게 심어지다가 어느 순간 병으로서 나타나는게 아닌가?이 앞에 있는 그 과정 한 10년 20년 동안의 과정에 관심을 가지게 됐던 거 같아요. 이게 건강한 사람도 암세폭 아예 없는게 아니라면서요? 예, 맞아요. 실제로 우리 암에 대해서 조금 더 얘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뭐 되게 좋은 말씀하셨고 엄청 인사이트가 깊은 얘기예요. 일단 제가 거기에 앞서서 하나만 여쭤 볼게요. 우리가 암이 무서운 병이다, 죽을 병이다 하는데 암은 뭐라고 정의를 할 수 있을까? 암이 뭔가요? 물어보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암이 뭔가요? 뭔가 세포가 병들어 있는 뭐 세포가 아픈 그렇게 생각해야 되나? 아, 예. 맞습니다. 저는 이렇게 표현을 하고 싶은데 암은 길을 잃은 내 자신의 세포다. 이렇게 요약을 하고 시작할게요. 그래서 암은 어느 날 갑자기 외부에서 이렇게 턱 들어와 가지고 걸리는 그런 병이 아니고 또 어느 날 갑자기 몸속에서 이렇게 짠나고 생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내 몸에 원래 정상적으로 있던 세포가 갈길을 잃고 점점 이상하게 변해 가다가 이게 어느 한 개를 넘어가면 그때부터 [목을 가다듬음] 암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말기암과 오래 지속된 만성질환에서는 현대 의료가 할 수 있는 일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수련 경험을 예방에 관심을 둔 배경으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제가 예방에 관심을 가지게 된게 어떤 의미인지부터 좀 짚고 넘어가 볼게요. 이제 저는 내과 레지던트를 하면서 수령 과정을 밟았는데이 내과 레지던트가 되게 [목을 가다듬음] 힘들고 잠도 못 자고 뭐 이런 과정이거든요. 힘든 시기죠. 친구들이 있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당직 근무가 유독 힘들어요. 밤에 전화가면 거의 100통씩 오고 하는데 그때 이제 1년 차 초반에 아무것도 모를 때 되게 기억에 남는 일이 하나가 있었어요. 제가 밤에 막 수많은 전화들을 받으면서 이제 환자분들을 개어하다가 이번한 환자분인데 이제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떼굴떼굴 구른다 뭐 이런 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환자분을 보러 갔고 검진을 했고 뭐 기본적으로 이제 엑스레이 검사 피 검사 했는데 잘 모르겠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은 뭐 잘 모르겠으면 C티 검사를 합니다. 그러고 이제가 다시 이제 당직실에 돌아가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CPR 방송이 난 거예요. 아까 그 환자분이었어.이 환자분이 원래 대장암에 이제 걸렸는데 암이 간쪽으로 전의가 돼 있는 분이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CPR이 나서 다시 뛰어 올라갔어요. 예. 그래서 이제 막 온 병원에 의료진들이 다 몰렸고 결국은 다시 이게 소생을 하셔서 중환자실로 가시긴 했어요. 그러고 나서 그날 밤은 굉장히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아 내가 뭔가 조금 더 빨리 뭐 시티를 찍었다던가 아니면 뭔가 좀 더 대처를 했으면이 환자은 심정지가 안 나고 좀 회복의 길로 가지 않았을까 뭐 이런 생각을 좀 했던 거 같아요. 그런데 이런 경험이 이제 레지던트를 하다 보면 켜히 쌓입니다. 내가 무슨 짓을 해도 안 좋아질 환자분들은 안 좋아져요. 예를 들어서 말기암자분들 저희가 해드릴 수 있는 건 연명치 우리가 연명치라는 단어를 쓰잖아요. 그냥 통증 조절하고 약간이 정도밖에 없는데 사실 이렇게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고 또 공부를 열심히 하다 보니까 사실 이런 말기 질환이나 만성 질환에서 현대 의료가 할 수 있는 역할은 그다지 많지 않을 수 있다.

  2. 원문 구간 2

    이런 생각에 도달을 했던 거 같아요. 물론 우리 폐렴이라던가 아니면 어디 부딪혀 가지고 교통 사고가났다 이럴 때는 의료가 중요합니다. 당연히 왜냐면 죽을 사람을 살리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당뇨가 막 10년 20년 지속돼서 인슐린을 어마어마하게 써요. 더 뭘 할 수 있을까요? 약간 이런 거죠. 그래서 어 제가 느꼈던게 이제 대학병원 내과에서 수련을 받으면서 배웠던 기술의 거의 대부분이 이미 병이 생긴 다음에이 병을 뒤쫓아가는 방법을 배우는게 아닌가 약간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맞아요. 그러면 이렇게 병에 걸리기 전에 건강했던 시기가 있을 텐데 그러면이 건강했던 시기는 그냥 완벽하게 건강할까? 아니면은 서서히 암의 씨앗이 암이나 아니면 다른 병의 씨앗이 이렇게 심어지다가 어느 순간 병으로서 나타나는게 아닌가?이 앞에 있는 그 과정 한 10년 20년 동안의 과정에 관심을 가지게 됐던 거 같아요. 이게 건강한 사람도 암세폭 아예 없는게 아니라면서요? 예, 맞아요. 실제로 우리 암에 대해서 조금 더 얘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뭐 되게 좋은 말씀하셨고 엄청 인사이트가 깊은 얘기예요. 일단 제가 거기에 앞서서 하나만 여쭤 볼게요. 우리가 암이 무서운 병이다, 죽을 병이다 하는데 암은 뭐라고 정의를 할 수 있을까? 암이 뭔가요? 물어보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암이 뭔가요? 뭔가 세포가 병들어 있는 뭐 세포가 아픈 그렇게 생각해야 되나? 아, 예. 맞습니다. 저는 이렇게 표현을 하고 싶은데 암은 길을 잃은 내 자신의 세포다. 이렇게 요약을 하고 시작할게요. 그래서 암은 어느 날 갑자기 외부에서 이렇게 턱 들어와 가지고 걸리는 그런 병이 아니고 또 어느 날 갑자기 몸속에서 이렇게 짠나고 생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내 몸에 원래 정상적으로 있던 세포가 갈길을 잃고 점점 이상하게 변해 가다가 이게 어느 한 개를 넘어가면 그때부터 [목을 가다듬음] 암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사실·구조암의 개시와 촉진 모델주 대상 · 산업·업종 · 암 발생 과정

암의 씨앗과 생활습관의 관계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암을 정상 세포가 주변 침범과 죽음의 규칙을 어기며 증식하는 상태로 설명하고, 돌연변이 유전자가 생기는 개시와 그것이 자라도록 하는 촉진을 구분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런 생각에 도달을 했던 거 같아요. 물론 우리 폐렴이라던가 아니면 어디 부딪혀 가지고 교통 사고가났다 이럴 때는 의료가 중요합니다. 당연히 왜냐면 죽을 사람을 살리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당뇨가 막 10년 20년 지속돼서 인슐린을 어마어마하게 써요. 더 뭘 할 수 있을까요? 약간 이런 거죠. 그래서 어 제가 느꼈던게 이제 대학병원 내과에서 수련을 받으면서 배웠던 기술의 거의 대부분이 이미 병이 생긴 다음에이 병을 뒤쫓아가는 방법을 배우는게 아닌가 약간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맞아요. 그러면 이렇게 병에 걸리기 전에 건강했던 시기가 있을 텐데 그러면이 건강했던 시기는 그냥 완벽하게 건강할까? 아니면은 서서히 암의 씨앗이 암이나 아니면 다른 병의 씨앗이 이렇게 심어지다가 어느 순간 병으로서 나타나는게 아닌가?이 앞에 있는 그 과정 한 10년 20년 동안의 과정에 관심을 가지게 됐던 거 같아요. 이게 건강한 사람도 암세폭 아예 없는게 아니라면서요? 예, 맞아요. 실제로 우리 암에 대해서 조금 더 얘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뭐 되게 좋은 말씀하셨고 엄청 인사이트가 깊은 얘기예요. 일단 제가 거기에 앞서서 하나만 여쭤 볼게요. 우리가 암이 무서운 병이다, 죽을 병이다 하는데 암은 뭐라고 정의를 할 수 있을까? 암이 뭔가요? 물어보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암이 뭔가요? 뭔가 세포가 병들어 있는 뭐 세포가 아픈 그렇게 생각해야 되나? 아, 예. 맞습니다. 저는 이렇게 표현을 하고 싶은데 암은 길을 잃은 내 자신의 세포다. 이렇게 요약을 하고 시작할게요. 그래서 암은 어느 날 갑자기 외부에서 이렇게 턱 들어와 가지고 걸리는 그런 병이 아니고 또 어느 날 갑자기 몸속에서 이렇게 짠나고 생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내 몸에 원래 정상적으로 있던 세포가 갈길을 잃고 점점 이상하게 변해 가다가 이게 어느 한 개를 넘어가면 그때부터 [목을 가다듬음] 암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묘사를 해 볼게요. 이제 우리 몸은 30조개 정도의 세포가 모여 있는 하나의 국가입니다. 30조요? 예. 30조 세포가 굉장히 많아요. 그러면이 세포 하나하나가 우리 국민들처럼 각자의 직업을 가지고 열심히 본연에 맡은 일을 해야겠죠. 간세포는 물질을 대사하고 뭐 강막 세포는 빛을 투과하고 근데이 세포들은 법을 지켜야 돼요. 왜냐면 국가가 평화로야 되니까. 두 가지 법이 있어요. 첫 번째는 주변 세포를 침범하면 안 된다. 두 번째 죽을 때가 되면 죽어라.요 요 두 가지를 지켜야지 평화로운 국가 혹은 몸이 유지가 되는 거예. 암세포는이 두 가지 법을 어긴 놈들입니다. 범죄자 세포다 이렇게 설명을 드려요. 그래서 암의 특징이 뭐죠? 주변에 막 침범하면서 다른 장기를 먹어 버리고 거기서 피도 나고 염증도 생기고 그래서 사람이 죽는 거죠. 또 암의 두 번째 특징 무한히 증식합니다. 계속 커지죠. 그래서 암이라는 거는 길을 잃은 범죄 자세보다 저는 이렇게 요약을 하고 시작해 보고 싶어요. 그러면 이제 다시 돌아가서 우리 김작가님께서 물어보셨듯이 아 그러면 우리 정상인의 몸에도 암세포가 있다던데요라고 아까 물어보셨잖아요. 맞는 말입니다. 실제로 여기에 대해서 되게 재밌는 연구가 하나 있어요. 영국의 연구팀이 정상인 중년 남성을 대상으로 분석을 해봤다고 해요. 그래서 암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이겠죠. 식도에 있는 점막 세포를 떼서 분석을 해봤어요. 그랬더니이 세포들 중에서 암의 돌연변이 유전자가 있는 세포 그 암돌연변이가 있는 세포를 가진 사람들이 절반이 넘었다고 해요. 우리가 어 나는 암 진단 안 받고 건강한데 그러면 내 몸은 완벽히 깨끗하다라고 얘기할 수 없는 거예요. 다시 한번 요약을 하면 암은 두 단계를 거쳐서 생겨요.네 개시. 뭔가 개시한다. 네. 그리고 두 번째 촉진. 이게 무슨 개념이냐면은 우리 몸이 밭이에요.

  3. 원문 구간 3

    흑밭. 그러면 암의 씨앗을 심는 겁니다. 암의 씨앗이 심기는게 바로 그 암 돌연변 유전자가 있는 거예요. 촉지는이 씨앗이 싹이 트도록 물을 뿌리고 햇빛을 죄고 비료를 주는 거예요. 그럼 어느 순간 싹이 트겠죠?이 싹이 커져서 나무가 되겠죠. 그걸 암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들 암의 돌연변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예. 우리 모두는 암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 이거를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일단 암이 외부의 뭔가 저기 아니라 내 몸 안에 세포가 뭔가 변이를 킨 거라는 건데 그럼 지금 촉진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 게시을 시키는 원인들은 있을 거잖아요. 각각은 다를 것 같기도 하고 뭐 거의 사실상 비슷할 것 같기도 하고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이 게시와 촉진 어느 정도 겹치는 부분이 있긴 한데 또 조금 달라요. 예를 들어서 우리 몸에 그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돌연변이 유전자를 만드는 것들 뭐 대표적으로는 우리 그냥 일상생활하면서 받는 자연 방사선 같은 것들도 있고요. 아니면 길가다가 받는 담배 연기도 암에 돌연변 유전자를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이제 이걸 촉진 그니까 물을 뿌리고이 싹이 자라도록 하는 건 뭔가? 앞에 말씀드렸던 것들도 촉진의 기능이 있어요. 그런데이 촉진은 보다 우리 생활에 가까이 있습니다. 뭐가 있냐면 아마이 시청하시는 분들도 많이 하시는 것들일 텐데 밤에 배달 음식 시켜 먹기 아니면 뭐 초가공식품이라고 해서 뭐 맵구 짜구 기름진 거 아니면 뭐 단짠단짠 뭐 이런 음식들이 있지 않습니까? 혹은 운동 안에서 내장 지방 짰는데 그냥 놔두기 혹은 이제 밤에 아 뭔가 이제 잠은 안 오는데 해가지고 막 쇼츠 보면서 늦게 자기 사실 우리가 이런 것들 몸에 안 좋다는 건 다 알고 있어요. 어려운 부이. 그런데 이런 것들이 어 사실은 암을 유발할 수도 있는 그 촉진의 과정이구나라는 거를 제가이 책에서 말씀을 좀 드려 보고 싶었던 거예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정상인 중년 남성의 식도 점막 분석과 자연 방사선·담배 연기, 야식·초가공식품·운동 부족·수면 부족의 예를 들어 개시와 촉진을 풀어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묘사를 해 볼게요. 이제 우리 몸은 30조개 정도의 세포가 모여 있는 하나의 국가입니다. 30조요? 예. 30조 세포가 굉장히 많아요. 그러면이 세포 하나하나가 우리 국민들처럼 각자의 직업을 가지고 열심히 본연에 맡은 일을 해야겠죠. 간세포는 물질을 대사하고 뭐 강막 세포는 빛을 투과하고 근데이 세포들은 법을 지켜야 돼요. 왜냐면 국가가 평화로야 되니까. 두 가지 법이 있어요. 첫 번째는 주변 세포를 침범하면 안 된다. 두 번째 죽을 때가 되면 죽어라.요 요 두 가지를 지켜야지 평화로운 국가 혹은 몸이 유지가 되는 거예. 암세포는이 두 가지 법을 어긴 놈들입니다. 범죄자 세포다 이렇게 설명을 드려요. 그래서 암의 특징이 뭐죠? 주변에 막 침범하면서 다른 장기를 먹어 버리고 거기서 피도 나고 염증도 생기고 그래서 사람이 죽는 거죠. 또 암의 두 번째 특징 무한히 증식합니다. 계속 커지죠. 그래서 암이라는 거는 길을 잃은 범죄 자세보다 저는 이렇게 요약을 하고 시작해 보고 싶어요. 그러면 이제 다시 돌아가서 우리 김작가님께서 물어보셨듯이 아 그러면 우리 정상인의 몸에도 암세포가 있다던데요라고 아까 물어보셨잖아요. 맞는 말입니다. 실제로 여기에 대해서 되게 재밌는 연구가 하나 있어요. 영국의 연구팀이 정상인 중년 남성을 대상으로 분석을 해봤다고 해요. 그래서 암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이겠죠. 식도에 있는 점막 세포를 떼서 분석을 해봤어요. 그랬더니이 세포들 중에서 암의 돌연변이 유전자가 있는 세포 그 암돌연변이가 있는 세포를 가진 사람들이 절반이 넘었다고 해요. 우리가 어 나는 암 진단 안 받고 건강한데 그러면 내 몸은 완벽히 깨끗하다라고 얘기할 수 없는 거예요. 다시 한번 요약을 하면 암은 두 단계를 거쳐서 생겨요.네 개시. 뭔가 개시한다. 네. 그리고 두 번째 촉진. 이게 무슨 개념이냐면은 우리 몸이 밭이에요.

  2. 원문 구간 2

    흑밭. 그러면 암의 씨앗을 심는 겁니다. 암의 씨앗이 심기는게 바로 그 암 돌연변 유전자가 있는 거예요. 촉지는이 씨앗이 싹이 트도록 물을 뿌리고 햇빛을 죄고 비료를 주는 거예요. 그럼 어느 순간 싹이 트겠죠?이 싹이 커져서 나무가 되겠죠. 그걸 암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들 암의 돌연변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예. 우리 모두는 암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 이거를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일단 암이 외부의 뭔가 저기 아니라 내 몸 안에 세포가 뭔가 변이를 킨 거라는 건데 그럼 지금 촉진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 게시을 시키는 원인들은 있을 거잖아요. 각각은 다를 것 같기도 하고 뭐 거의 사실상 비슷할 것 같기도 하고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이 게시와 촉진 어느 정도 겹치는 부분이 있긴 한데 또 조금 달라요. 예를 들어서 우리 몸에 그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돌연변이 유전자를 만드는 것들 뭐 대표적으로는 우리 그냥 일상생활하면서 받는 자연 방사선 같은 것들도 있고요. 아니면 길가다가 받는 담배 연기도 암에 돌연변 유전자를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이제 이걸 촉진 그니까 물을 뿌리고이 싹이 자라도록 하는 건 뭔가? 앞에 말씀드렸던 것들도 촉진의 기능이 있어요. 그런데이 촉진은 보다 우리 생활에 가까이 있습니다. 뭐가 있냐면 아마이 시청하시는 분들도 많이 하시는 것들일 텐데 밤에 배달 음식 시켜 먹기 아니면 뭐 초가공식품이라고 해서 뭐 맵구 짜구 기름진 거 아니면 뭐 단짠단짠 뭐 이런 음식들이 있지 않습니까? 혹은 운동 안에서 내장 지방 짰는데 그냥 놔두기 혹은 이제 밤에 아 뭔가 이제 잠은 안 오는데 해가지고 막 쇼츠 보면서 늦게 자기 사실 우리가 이런 것들 몸에 안 좋다는 건 다 알고 있어요. 어려운 부이. 그런데 이런 것들이 어 사실은 암을 유발할 수도 있는 그 촉진의 과정이구나라는 거를 제가이 책에서 말씀을 좀 드려 보고 싶었던 거예요.

사실·구조암의 유전 요인과 생활 환경주 대상 · 산업·업종 · 암 예방

가족력을 고려하면서도 생활 환경을 바꿔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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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력과 유전 요인은 중요하지만 암 발병에서 유전 요인은 약 10%이며, 나머지 대부분은 주변 환경이라는 견해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이 좋은 습관을 가져라. 다시 말하면 우리 어르신들이 맨날 그러지 않습니까? 건강하려면 그냥 잘 먹고 잘 자고 잘 살아. 그게 괜히 있는 말이 아니라 사실 하나하나가 다 엄밀한 의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한 그런 근거 있는 말들이라는 거예요.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 네. 뭐 그냥 쉽게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사실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소소하게 개선할 것들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요런 습관들 이게 하나하나 좋은 방어막으로 쌓아두면 제가 말씀드렸듯이이 암이라고 진단받기 전에 그 10년 20년 예 그 기간을 저는 골든 타임이라고 부르거든요. 이때를 이제 강력한 방어막으로 이제 딱 막아 놓으면 암에 걸릴 확률을 줄일 수 있겠죠. 물론 이렇게도 걸릴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제가 이렇게 여러 방송에 나와서 이렇게 좋은 습관, 좋은 음식 말씀을 드리면 또 댓글을 보면 그런 댓글이 있어요. 너 암에 안 걸리나 보자 [웃음] 하시는데 저도 걸릴 수 있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의 확률은 있어요. 그런데이 확률을 좀 줄여 보자는 거죠. 그럼 이제 확률 얘기해 주셔서 지금 아암을 뭔가 촉진 뭐 개지시키는 걸로 뭐 자연 방사선 담배 연기 배달음시 초가공식품 내장 지방 쌓인는데 운동 안 하고 뭐 쇼츠 그 늦게 자고 이런 거 얘기해 주셨는데 이런 거 이제 소소한 여러 가지 하나하나의 사례를 말씀해 주신 거 같고 크게는 어떤 것들이 있는 거야 예를 들면 뭐 식단이란 것도 하나 크게 들어갈 수 있을 거고 운동 뭐 수면 그다음에 유전 가족력 같은 거 뭐 요런 큰 요소들이 있잖아요. 그것들이 좀 뭐가 있을까? 일단은 큰 줄기부터 잡아볼까요? 예, 큰 줄기부터 잡아보겠습니다. 일단이 질문을 먼저 드려야 될 거 같아요. 암은 유전병일까요? 유전병이라고 말하기에는 아닌 사람도 있어서 말할 수 없지만 유전적인 요소는 굉장히 좀 크다고 알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가족이 왜냐면 병원에 가서 제가 아까 전에 말씀해 주신 사례 그 대장암이 간으로 전의된 사례잖아요. 작년에 정확히 저희 아버지가 돌아실 때 그걸로 돌아가셨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좀 더 알게 되잖아요. 공부하게 되고 이제 암이 걸리면 보통 또 물어보는게 부모님 중에 혹시 암에 걸리셨던 분이 있나요? 이런 거 많이 물어보잖아요. 그 자체가 가족력을 무시할 수는 절대 없는 것 같다. 음. 네. 정답입니다. 그래서 유전적인 요인이 중요해요. 그런데 암은 유전병이냐 그러면 그거는 아니에요. 네. 왜냐하면 유전적인 요인은 암의 발병 원인 중에서 대략 10% 정도 차지한다는게 요즘 의학계의 정론이에요. 생각보다 높진 않네요. 네. 그러면 나머지 90%는 이제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우리 주변의 환경이라는 뜻인 거죠. 근데 나머지 90이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거예요? 아니면 바꿀 수 없는 것도 거기 포함될 수도 있잖아요. 어, 대부분이 바꿀 수 있는 겁니다. 그 90 중에 예를 들어서 절반은 이제 흡연이에요. 그러니까 45% 정도는 흡연이고 이제 나머지를 또 잘게 쪼개 가지고 하고 뭐 나머지 이제 기타 해 가지고 딱 나와 있는데 그 인터넷 검색하면 이렇게 원형 그래프로 나와 있거든요. 그러면 암은 이제 유전적인 요인이 크지 않구나. 이거부터 먼저 짚어야 되는 거예요. 이걸 이게 설명하는 되게 재밌는 연구가 하나 있어서 짧게만 소개를 해 볼게요. 일본 사람들이 한 19세기부터 20세기까지 해가지고 하와이로 이주를 많이 했잖아요. 근데 재밌는게 암의 패턴이 동양인들은 위암이 많아요. 그리고 서양인들은 대장암이 많습니다. 그러면 이제 궁금하죠.이 하와이로 이주한 일본인들은 어떤함이 많을까? 여기에 대해서 또 분석을 해 본가 있는데요. 정답은 대장함이 많았습니다. 식단이 바뀌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것만 봐도 아, 유전적인 거는 한 세기만에 뭐 크게 바뀌겠습니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하와이로 이주한 일본인의 암 패턴과 북유럽 일란성 쌍둥이 분석을 환경 변화의 사례로 들며, 음식·운동·수면을 관통하는 주제로 만성 염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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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가족이 왜냐면 병원에 가서 제가 아까 전에 말씀해 주신 사례 그 대장암이 간으로 전의된 사례잖아요. 작년에 정확히 저희 아버지가 돌아실 때 그걸로 돌아가셨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좀 더 알게 되잖아요. 공부하게 되고 이제 암이 걸리면 보통 또 물어보는게 부모님 중에 혹시 암에 걸리셨던 분이 있나요? 이런 거 많이 물어보잖아요. 그 자체가 가족력을 무시할 수는 절대 없는 것 같다. 음. 네. 정답입니다. 그래서 유전적인 요인이 중요해요. 그런데 암은 유전병이냐 그러면 그거는 아니에요. 네. 왜냐하면 유전적인 요인은 암의 발병 원인 중에서 대략 10% 정도 차지한다는게 요즘 의학계의 정론이에요. 생각보다 높진 않네요. 네. 그러면 나머지 90%는 이제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우리 주변의 환경이라는 뜻인 거죠. 근데 나머지 90이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거예요? 아니면 바꿀 수 없는 것도 거기 포함될 수도 있잖아요. 어, 대부분이 바꿀 수 있는 겁니다. 그 90 중에 예를 들어서 절반은 이제 흡연이에요. 그러니까 45% 정도는 흡연이고 이제 나머지를 또 잘게 쪼개 가지고 하고 뭐 나머지 이제 기타 해 가지고 딱 나와 있는데 그 인터넷 검색하면 이렇게 원형 그래프로 나와 있거든요. 그러면 암은 이제 유전적인 요인이 크지 않구나. 이거부터 먼저 짚어야 되는 거예요. 이걸 이게 설명하는 되게 재밌는 연구가 하나 있어서 짧게만 소개를 해 볼게요. 일본 사람들이 한 19세기부터 20세기까지 해가지고 하와이로 이주를 많이 했잖아요. 근데 재밌는게 암의 패턴이 동양인들은 위암이 많아요. 그리고 서양인들은 대장암이 많습니다. 그러면 이제 궁금하죠.이 하와이로 이주한 일본인들은 어떤함이 많을까? 여기에 대해서 또 분석을 해 본가 있는데요. 정답은 대장함이 많았습니다. 식단이 바뀌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것만 봐도 아, 유전적인 거는 한 세기만에 뭐 크게 바뀌겠습니까?

  2. 원문 구간 2

    근데 환경이 바뀌면서이 암 패턴이 급격하게 그냥 바뀌어 버린 거죠. 그래서 이제이 패턴 혹은 주변에 이제 환경이라는게 중요해요.이 환경을 어떻게 나눠 볼까 되게 이제 큰 줄기에 대한 질문 잘 해 주셨고요. 크게는 일단 우리가 평소에 먹는 음식 있겠어요. 그리고는 이제 운동 있고 그다음에 이제 수면 같은 요런게 있는데 결국은 저는이 모든 거를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는 염증이라고 생각해. 만성 염증. 염증. 네. 그래서 제가 앞으로 이제 요렇게 개활적인 얘기를 드렸고 각각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은 일상 생활 속에서 이런 암이나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는지 재밌는 사례들이나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 위주로 좀 설명을 드려 보려고 해요. 아무이기는 몸이 책에서도 쌍둥이 연구도 나오던데 쌍둥이 연구에서도 대부분 아무 유전보다 환경의 영향이 더 컸나요? 앞에서 말씀드렸던 그 일본인들 연구랑 거의 비슷한 맥락인데요. 요거는 북유럽에서 진행이 된 거예요. 45,명을 대상으로 이제 쌍둥이들만 모아서 분석을 했습니다. 그것도 일란성 쌍둥이를 분석했어요. 유전자가 똑같겠죠? 그러면 이제 유전적인 요인이 크면 한쪽에서 암에 걸렸을 때 다른 사람들도 암에 걸릴 위험이 높겠죠. 일반인들에 비해서. 근데 이게 관련이 없다고 나왔습니다. 그것도 마찬가지로 이제 유전적인 요인은 크지 않다. 그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사람들이 암을 유전병이라고 생각하면 아 그럼 뭐 이미네 유전자는 정해졌는데 뭐 어떡하냐 예 그냥 즐기면서 살아야지라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바꿀 수 있는게 많다. 요거를 계속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요즘엔 또 50세 미만에 생기는 조기 발병암이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많이 늘고 있잖아요. 그럼 젊은 세대의 암이 늘어나는 가장 큰 원인은 방금 초반에 말씀해 주신 배달 음식, 초과공식 이런 것들 때문인 거 같긴 한데 정확한 원인이 어떻게 되나요?네 뭐 맞습니다.

해석·전망젊은 연령대 대장암과 생활 패턴주 대상 · 산업·업종 · 대장암 예방

젊은 층의 대장암 증가를 어떤 관찰과 해석으로 연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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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미만 대장암 발병률과 2030 대장암 환자 수가 늘었다는 연구·통계를 소개하고, 검진 확대를 고려해도 실제 증가가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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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환경이 바뀌면서이 암 패턴이 급격하게 그냥 바뀌어 버린 거죠. 그래서 이제이 패턴 혹은 주변에 이제 환경이라는게 중요해요.이 환경을 어떻게 나눠 볼까 되게 이제 큰 줄기에 대한 질문 잘 해 주셨고요. 크게는 일단 우리가 평소에 먹는 음식 있겠어요. 그리고는 이제 운동 있고 그다음에 이제 수면 같은 요런게 있는데 결국은 저는이 모든 거를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는 염증이라고 생각해. 만성 염증. 염증. 네. 그래서 제가 앞으로 이제 요렇게 개활적인 얘기를 드렸고 각각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은 일상 생활 속에서 이런 암이나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는지 재밌는 사례들이나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 위주로 좀 설명을 드려 보려고 해요. 아무이기는 몸이 책에서도 쌍둥이 연구도 나오던데 쌍둥이 연구에서도 대부분 아무 유전보다 환경의 영향이 더 컸나요? 앞에서 말씀드렸던 그 일본인들 연구랑 거의 비슷한 맥락인데요. 요거는 북유럽에서 진행이 된 거예요. 45,명을 대상으로 이제 쌍둥이들만 모아서 분석을 했습니다. 그것도 일란성 쌍둥이를 분석했어요. 유전자가 똑같겠죠? 그러면 이제 유전적인 요인이 크면 한쪽에서 암에 걸렸을 때 다른 사람들도 암에 걸릴 위험이 높겠죠. 일반인들에 비해서. 근데 이게 관련이 없다고 나왔습니다. 그것도 마찬가지로 이제 유전적인 요인은 크지 않다. 그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사람들이 암을 유전병이라고 생각하면 아 그럼 뭐 이미네 유전자는 정해졌는데 뭐 어떡하냐 예 그냥 즐기면서 살아야지라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바꿀 수 있는게 많다. 요거를 계속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요즘엔 또 50세 미만에 생기는 조기 발병암이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많이 늘고 있잖아요. 그럼 젊은 세대의 암이 늘어나는 가장 큰 원인은 방금 초반에 말씀해 주신 배달 음식, 초과공식 이런 것들 때문인 거 같긴 한데 정확한 원인이 어떻게 되나요?네 뭐 맞습니다.

  2. 원문 구간 2

    사실 이미 그냥 앞에서 다 말씀을 드린 것들인데 젊은 사람들의 암 발병률이 생각보다 급격하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조기 건강 검진이 늘기도 했고 또 검진 장비가 좋아졌으니까 조금만 아무도 찾겠죠. 네 그런 이거를 싹 배제하고 봐도 실제로 좀 높아지긴 하고요. 특히 우리나라는 대장암의 발병률이 급격하게 높아지고 있어요. 50대 미만에 대장한 발병률이 전 세계에서 1위를 찍었다는 연구도 있어요. 그리고 그 건강보험 심사 평가원의 통계를 보면 5년 전에 비해서 2030에 대장함 환자가 80% 늘었다. 이런 통계도 있어요. 이런 걸 보면 또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뭐 유전자가 몇 년 만에 변하지는 않을 거고 결국은 환경이 달라졌을 건데 뭐가 달라졌을까 말씀드렸던 거죠. 결국은이 스마트폰이 문제인 거 같아요. 이걸로 이렇게 딸깍하면 음식도 없어. 그다음이 너무 쉽게 와. 예. 딸깍하또 이게 누워서 보는 거 얼마나 재밌습니까? 결국은 우리의 생활 패턴 자체가 좀 급격하게 바뀌었다는 거죠. 저는 이게 이제 대표적인 원인, 큰 줄기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뭐 답은 나와 있지만 그래도 좀 직구준 질문을 하나 드려 보면 예를 들면 [목을 가다듬음] 저는 직장인 분들이 아니면 되게 열심히 일하고 밤에 집에 들어갔을 때 야식을 하는 이유를 정확히 알아요. 왜냐면 저도 되게 하드하게 일을 많이 했었고 지금은 조금 이제 결혼하고 줄이려고 하지만 그 이유는 제가 제 와이프한테도 설명을 했는데 밤 10시까지 만약에 일을 했어요. 집에 갔잖아요. 하루 종일 나는 일을 한 거지 사실 나를 위한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 근데 집에 가서 씻고 나면 뭐 10시 반 11시야. 그러면 저 12시 1시 되면 자야 되잖아요. 근데 그 사이에 배가 고프기도 하지만 뭔가 맥주 한잔에 뭐 닭발리든 뭘 시켜서 먹으면 먹어야지 그 하루 아침 7시 8시에 나가서 하루 종일 노동안 나에게 주는 아주 소소한 행복이자 나만의 시간 그러니까 여기서 얻는 또 행복이 있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유전자가 수년 만에 변하지는 않는다는 전제에서, 스마트폰으로 음식 주문과 늦은 시간의 휴식이 쉬워진 생활 패턴을 대표 원인일 수 있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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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사실 이미 그냥 앞에서 다 말씀을 드린 것들인데 젊은 사람들의 암 발병률이 생각보다 급격하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조기 건강 검진이 늘기도 했고 또 검진 장비가 좋아졌으니까 조금만 아무도 찾겠죠. 네 그런 이거를 싹 배제하고 봐도 실제로 좀 높아지긴 하고요. 특히 우리나라는 대장암의 발병률이 급격하게 높아지고 있어요. 50대 미만에 대장한 발병률이 전 세계에서 1위를 찍었다는 연구도 있어요. 그리고 그 건강보험 심사 평가원의 통계를 보면 5년 전에 비해서 2030에 대장함 환자가 80% 늘었다. 이런 통계도 있어요. 이런 걸 보면 또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뭐 유전자가 몇 년 만에 변하지는 않을 거고 결국은 환경이 달라졌을 건데 뭐가 달라졌을까 말씀드렸던 거죠. 결국은이 스마트폰이 문제인 거 같아요. 이걸로 이렇게 딸깍하면 음식도 없어. 그다음이 너무 쉽게 와. 예. 딸깍하또 이게 누워서 보는 거 얼마나 재밌습니까? 결국은 우리의 생활 패턴 자체가 좀 급격하게 바뀌었다는 거죠. 저는 이게 이제 대표적인 원인, 큰 줄기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뭐 답은 나와 있지만 그래도 좀 직구준 질문을 하나 드려 보면 예를 들면 [목을 가다듬음] 저는 직장인 분들이 아니면 되게 열심히 일하고 밤에 집에 들어갔을 때 야식을 하는 이유를 정확히 알아요. 왜냐면 저도 되게 하드하게 일을 많이 했었고 지금은 조금 이제 결혼하고 줄이려고 하지만 그 이유는 제가 제 와이프한테도 설명을 했는데 밤 10시까지 만약에 일을 했어요. 집에 갔잖아요. 하루 종일 나는 일을 한 거지 사실 나를 위한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 근데 집에 가서 씻고 나면 뭐 10시 반 11시야. 그러면 저 12시 1시 되면 자야 되잖아요. 근데 그 사이에 배가 고프기도 하지만 뭔가 맥주 한잔에 뭐 닭발리든 뭘 시켜서 먹으면 먹어야지 그 하루 아침 7시 8시에 나가서 하루 종일 노동안 나에게 주는 아주 소소한 행복이자 나만의 시간 그러니까 여기서 얻는 또 행복이 있잖아요.

사실·구조암의 잠복 기간과 검진의 한계주 대상 · 산업·업종 · 암 검진

암의 긴 진행 기간이 곧 무조건 더 이른 검진을 뜻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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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은 마지막 진행은 빠르더라도 처음 유전자 변이가 생긴 뒤 사망까지 약 15년이 걸릴 수 있다고 설명하며, 진단 전에도 진행 가능성이 있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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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뭐 이런 거죠 뭐. 네. 일단은 그런 접근법부터 좀 없애고 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하루 종일 일하고 집에 갔는데 맥주한캠 먹고 치킨 뜯을 수 있어요. 있는데 이제 제 말은 뭔가 이런 걸 할 거면 그러면 내 일상 생활 속에 있는 나쁜 걸 찾아 가지고 요런 거라도 좀 없애 보고 어떻게든지 좀 이게 안 좋다는 건 알고 있어야 된다. 예. 그래서 이렇게 생각을 해야 똑같이 맥주 먹고 치킨을 뜯을 때도 아 그래도 이번 주는 한 했으니까 좀 다음 주로 넘겨 볼거 이런 식으로 좀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자 책에 보면 최장암 같은 경우 첫 변의부터 진난까지 20년 가까이 걸린다고 하시던데 보통금의 암이 첫이 변의부터 진단까지 진짜 어느 정도 이게 앞마다 다 다른 거고 또 케이스마다 다 다른 건가요?음 음, 맞습니다. 일단 뭐 암들도 빨리 진행하는 암들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최장암이나 뇌종향이 있고요. 또 천천히 진행하는 뭐 유방암이나 아니면 대장암이나 뭐 갑상선함 요런 계열이 있을 거예요. 암마다 달라요. 그런데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암은 실제로 우리 눈에 이렇게 땅 보여 가지고 진단이 붙을 때 이전에 어떤 속도로 몸속에서 진행이 될까 있잖아요. 그러니까 말씀드렸듯이 암에 씨앗이 있다고 했잖아요. 씨앗 단계에서 오랫동안 조용히 있다가 이게 팍 올라가는지 아니면은뭐 이렇게 올라가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그 예시를 이제 들고 싶은게 바로 최장암이었던 거 같아요. 우리 최장암은 보통 평균 생존 기간이 한 1년 그래서 1년 반 정도인 일단 걸리면 이게 암에 제일 위험한 암중 하나죠. 맞습니다. 굉장히 빨리 진행돼요. 그러면이 최장암이 우리 몸속에서 어떤 속도로 이렇게 씨앗이 심어지고 싸게 떴는지 좀 궁금할 수 있어요.이 속도 그대로면은 뭐 씨앗도 한 1, 2년 전에 심어졌겠죠.

  2. 원문 구간 2

    네. 그런데 어 여기도 재밌는 연구가 있습니다. 우리 나무에 나이를 확인할 때 나이테를 보지 않습니까? 암도 나이테가 있어요. 그게 이제 유전자 변이가 시간이 지나면서 누적이 되고 누적이 되고 누적이 되고 해서 암을 이렇게 수술로 딱 떼어내 가지고 세포를 뽑아내서 유전자 변의를 보면 어이 세포는 변의가 생긴지 얼마 안 됐구나.이 세포는 변의가 생긴지 오래 됐구나. 이게 나이트처럼 보인대요.를 이제 최장암 환자한테 수술해서 뗀 다음에 분석을 했습니다. 예. 그랬더니 몸속에 처음이 최장함의 유전자 변의가 생긴 시점이 최장함으로 인해서 사람이 죽을 때까지 걸리는이 시간 사이 간격이 한 15년 걸린다고 해요. 그러니까 최장암이 마지막에 이렇게 급격히 진행되면서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할 때까지 1년이 걸리는데 씨앗 단계에서 한 10년 넘게 있는 거죠. 이게 다른 종류에 천천히 진행되는 암이면 앞에 골든 타임이 더 길겠죠. 그러면이 앞에 있는 시간 동안 우리는 아무런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검진을 해서 CT를 찍고 초음판을 해도 안 보입니다.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그런데 진행은 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는 거고 항상 그걸 염두를 해 두고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던이 촉진시키는 것들 어떻게 보면 당연하고 어떻게 보면 듣기 싫은 잔소리일 수 있는 것들이 사실은이 골든 타임에 되게 중요할 수 있다. 요거를 강조해 보고 싶었어요. 그죠? 한 가지 궁금한게 암은 어쨌든 뭐 체장암이든 유방암이든 전립사암이든 이게 나중에 이제 발병되신 분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 과정인 거잖아요. 진행되고 있다가 이렇게 탁 검진내에 잡히는 건데 그럼 검진에 안 잡히는 거는 그전에이 기준치 이게 어쨌든 검진에 잡히는 어떤 기준치가 있겠죠.이 이 기준치에 암잡히기 때문인 거 같은데 그러면이 기준치를 훨씬 더 엄격하게 낮추면 되는 건지이 엄격하게 낮췄을 때는 또 다른 부작용도 있으니까 지금이 기준치가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CT의 슬라이스 간격보다 작은 병변은 보이지 않을 수 있고, 지나치게 정밀한 검사는 방사선 노출을 키울 수 있다며 검진 기준은 이익과 위해를 함께 따져 정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그런데 어 여기도 재밌는 연구가 있습니다. 우리 나무에 나이를 확인할 때 나이테를 보지 않습니까? 암도 나이테가 있어요. 그게 이제 유전자 변이가 시간이 지나면서 누적이 되고 누적이 되고 누적이 되고 해서 암을 이렇게 수술로 딱 떼어내 가지고 세포를 뽑아내서 유전자 변의를 보면 어이 세포는 변의가 생긴지 얼마 안 됐구나.이 세포는 변의가 생긴지 오래 됐구나. 이게 나이트처럼 보인대요.를 이제 최장암 환자한테 수술해서 뗀 다음에 분석을 했습니다. 예. 그랬더니 몸속에 처음이 최장함의 유전자 변의가 생긴 시점이 최장함으로 인해서 사람이 죽을 때까지 걸리는이 시간 사이 간격이 한 15년 걸린다고 해요. 그러니까 최장암이 마지막에 이렇게 급격히 진행되면서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할 때까지 1년이 걸리는데 씨앗 단계에서 한 10년 넘게 있는 거죠. 이게 다른 종류에 천천히 진행되는 암이면 앞에 골든 타임이 더 길겠죠. 그러면이 앞에 있는 시간 동안 우리는 아무런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검진을 해서 CT를 찍고 초음판을 해도 안 보입니다.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그런데 진행은 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는 거고 항상 그걸 염두를 해 두고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던이 촉진시키는 것들 어떻게 보면 당연하고 어떻게 보면 듣기 싫은 잔소리일 수 있는 것들이 사실은이 골든 타임에 되게 중요할 수 있다. 요거를 강조해 보고 싶었어요. 그죠? 한 가지 궁금한게 암은 어쨌든 뭐 체장암이든 유방암이든 전립사암이든 이게 나중에 이제 발병되신 분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 과정인 거잖아요. 진행되고 있다가 이렇게 탁 검진내에 잡히는 건데 그럼 검진에 안 잡히는 거는 그전에이 기준치 이게 어쨌든 검진에 잡히는 어떤 기준치가 있겠죠.이 이 기준치에 암잡히기 때문인 거 같은데 그러면이 기준치를 훨씬 더 엄격하게 낮추면 되는 건지이 엄격하게 낮췄을 때는 또 다른 부작용도 있으니까 지금이 기준치가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아, 네. 네. 굉장히 핵심을 짚어 주셨는데 일단 그 기준치라는게 우리가 기술적인 한계도 있어요. 예를 들면 우리 CT 검사를 하면 그냥 안쪽을 싹 다 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이 CT도 이게 잘게 슬라이스를 낸 거거든요.이 슬라이스 사이의 간격이 보통 1cm 아니면 진짜 정밀한 Cmm 뭐 이렇게 돼요. 그럼 그거보다 작은 건 안 보일 수 있는 거예요. 네. 물론 뭐 기술이 안 돼서 못 하겠습니까? 그냥 뭐 우수히 잘라 가지고 볼 순 있겠죠. 근데 그러면선 노출이 너무 심해서 암을 찾다가 오히려 암을 만들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항상 모든 건과를 따져서 이렇게 평가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이 기준치가 만들어지. 예. 그러기도 하고 또 하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 김춘수의 꽃이라는 실을 보면 내가 그의 이름을 부를 때 와서 꽃이 되었다고 하잖아요. 우리는 암을 발견해서 암이라고 불러야 이게 암이 되는 겁니다. 네. 그리고 이게 암이라고 할 지언정 암 자체가 사람을 죽이냐이 상태에서선 죽이지 않아요. 그래서 조용히 그 자리에 몇 십 년 동안 있는 암을 굳이 발견해 가지고 끄집어서 수술을 하고 뭐 난리를 치는 게 나중에 암이 안 될 수도 있는 건데 아 그냥 그 자리에 가만히 있으면 우리 모르고 사는 겁니다. 그렇죠? 그럴 수 있는 건데 어 그거를 이제 막 검사를 무분별하게 해 가지고 조기에 찾아내야 되나? 사실 이거는 갑상선함에 제일 많이 적용되는 말이긴 해요. 갑상선이 1cm보다 작으면 그냥 보거든요. 그래서 이게 아는게 힘이라는 말도 있지만 모르는게 약이다라는 말도 여기서는 통용이 좀 될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럼 일부에서는 마지막 질문으로 암을이기는 몸 책을 내셨는데 암을이기는 몸은 기울어진 운동자를 만드는 것이라고 하시던데 암방에서 빼기가 더하기보다 중요한 이유는 뭐고 오늘 저녁부터 덜어낼 좀 한 가지 정도 꼽아 주신다면요?

판단 방법건강관리에서 덜어내기와 균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생활습관 관리

좋은 것을 더하기보다 해로운 습관을 줄이라고 제안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좋은 음식이나 영양제로 흡연·음주·운동 부족을 상쇄하려는 접근을 건강의 돌려막기라고 부르며, 일상 속 나쁜 것을 먼저 알아차리고 줄이자고 제안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이 행복을 얻을 것이냐 이게 어떻게 보면 정신적 행복일 수도 있고요. 왜냐면 사실 이걸 안 먹고 스트레스를 가지고 자면 또 스트레스가 암이 큰 요인 중 하나이기도 하잖아요.이 이 양대측에서 어떻게 봐이 당연히 맨날 야식 먹는 건 당연히 몸에 안 좋은 건데 뭐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야식도 먹으면서 좀 맥추 한두잔하시면서 좀 스트레스를 내리는 거 정도는 아니 사람이 몸이 안 좋은 거 사실 뭐 암에 안 걸리는 이유 뭐 배달 음식 안 시켜 먹고 뭐 플라스틱 업차랑 미세 그거 없는 것도 쓰고 뭐 지금 야채 많이 먹고 붉은 고기 아무거 다 아는데 그거 다 지키면 스트레스 받겠다. 아 그럼요. 동의하는 밥입니다. 예. 그러고 저도 이제 뭐 이렇게 엄청나게 다 써 놨지만 그러면 제가 이걸 다 지키냐 어렵습니다. 안 돼요. 안 되고 그런데 제가 또 이렇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항상 몸에 좋은 약은 입에도 쓰다. 그러니까 뭐가 좋고 뭐가 나쁜지 알긴 알아야 돼요. 우리가 이제 항상 애매하게 알지 않습니까? 뭐 말씀하신 것처럼 다 나쁜 거 알아요. 아는데 그중에서도 뭐가 더 나쁘고 뭐는 그나마 덜 나쁜지 좀 구분을 하고 그런게 다 신기하게도 세상에 있는 수많은 연구자들이 연구를 해 놨습니다.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거예요. 예를 들어서 제가 이제 진료를 보면서 이런 질문을 되게 많이 하세요. 제가 암 가족력도 있고 해가지고 이게 면역 높이는 영양제 뭐 이런 거 암 예방하는 영양제나 음식 없습니까? 한번 이렇게 물어보시는데 저는 이거를 그 건강에 돌려막기라고 설명을 해요. 아마 감이 오실 것 같은데 담배 필 거 다 피고 술 다 드시고 뭐 이렇게 다 해요. 운동도 안 하고 하면서 아 또 건강은 챙겨야겠으니까 이제 나쁜 건 남겨 두고 반대쪽에서 좋은 걸 챙겨 가지고 상쇄를 시키겠다 이런 식으로 접근 술을 마시면서간에 좋은 약 없냐요?

  2. 원문 구간 2

    뭐 이런 거죠 뭐. 네. 일단은 그런 접근법부터 좀 없애고 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하루 종일 일하고 집에 갔는데 맥주한캠 먹고 치킨 뜯을 수 있어요. 있는데 이제 제 말은 뭔가 이런 걸 할 거면 그러면 내 일상 생활 속에 있는 나쁜 걸 찾아 가지고 요런 거라도 좀 없애 보고 어떻게든지 좀 이게 안 좋다는 건 알고 있어야 된다. 예. 그래서 이렇게 생각을 해야 똑같이 맥주 먹고 치킨을 뜯을 때도 아 그래도 이번 주는 한 했으니까 좀 다음 주로 넘겨 볼거 이런 식으로 좀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자 책에 보면 최장암 같은 경우 첫 변의부터 진난까지 20년 가까이 걸린다고 하시던데 보통금의 암이 첫이 변의부터 진단까지 진짜 어느 정도 이게 앞마다 다 다른 거고 또 케이스마다 다 다른 건가요?음 음, 맞습니다. 일단 뭐 암들도 빨리 진행하는 암들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최장암이나 뇌종향이 있고요. 또 천천히 진행하는 뭐 유방암이나 아니면 대장암이나 뭐 갑상선함 요런 계열이 있을 거예요. 암마다 달라요. 그런데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암은 실제로 우리 눈에 이렇게 땅 보여 가지고 진단이 붙을 때 이전에 어떤 속도로 몸속에서 진행이 될까 있잖아요. 그러니까 말씀드렸듯이 암에 씨앗이 있다고 했잖아요. 씨앗 단계에서 오랫동안 조용히 있다가 이게 팍 올라가는지 아니면은뭐 이렇게 올라가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그 예시를 이제 들고 싶은게 바로 최장암이었던 거 같아요. 우리 최장암은 보통 평균 생존 기간이 한 1년 그래서 1년 반 정도인 일단 걸리면 이게 암에 제일 위험한 암중 하나죠. 맞습니다. 굉장히 빨리 진행돼요. 그러면이 최장암이 우리 몸속에서 어떤 속도로 이렇게 씨앗이 심어지고 싸게 떴는지 좀 궁금할 수 있어요.이 속도 그대로면은 뭐 씨앗도 한 1, 2년 전에 심어졌겠죠.

  3. 원문 구간 3

    암에 가족력을 가진 분들이 항상 오셔 가지고 아 제 뭘 해야 될 거야, 뭘 해야 될 거야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요 기울어진 운동장 얘기가 되게 좋은 비유라고 생각해요. 무슨 소리냐면 이제 우리 몸 안에 건강 운동장이 있다고 생각을 해 보면 매일 아침 한 번씩 공을 하프라인에서 이렇게 뻥 찹니다. 근데 꼴대가 엄청 멀어요. 그러면 대부분은 빛나가겠죠. 네. 어느날 운이 안 좋아서 꼴이 들어가면 이제 그게 병에 걸린 거예요. 이렇게 가정을 해볼게요. 공은 아침에 한 번씩 차야 돼요. 그러면 아 항상 이제 걱정에 휩싸해서 살 수 있는데 그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운동장을 반대로 기울이면 됩니다. 꼴대 반대편으로 아무리 차도 잘 안 들어가요.이 기울이려고 반대편에 넣는 그 무게추들이 계속 말씀드리지만 습관들이다. 요거를 강조드리는 거고 이제 빼기가 더하기보다 중요한 이유 누차 말씀드리지만 우리 현대인들은 사실 살면서 부족한게 없습니다. 영양제라는 것도 몸에 부족한 미량 원소를 채워줌으로써 효과를 보는 거지. 이걸 과량으로 쏟아 붙는다고 더 좋지 않아요. 대부분 우리가 살면서 부족할게 있나요? 뭐 굶어 죽는 사람 없고 요즘이 잘 없어. 그러니까요. 그래서 어 일단 뭔가 부족한 걸 채워 줘야 되는데 그럴 만한 건 없고 대신 우리는 너무 많은 걸 하고 있기 때문에 몸에 부담을 주고 정화를 시킬 시간이 없고 그래서 빼야 된다. 몸을 쉬게 하고 스스로 정화하게 해야 된다. 약간 이런 관점의 접근이 필요하다라는 걸 강조하는 거고요. 두 번째 많은 분들이 영양제나 건강식품을 얘기하시는 이유는 그게 상업적인 논리 때문도 있다고 생각해요.

  4. 원문 구간 4

    뭔가를 더하는 쪽은 수익화를 시킬게 많습니다. 그렇죠. 네. 근데 빼는 건 글쎄요. 뭐 누가 빼라고 얘기한들 그 돈이 되나요? 뭐 약간죠. [콧방귀] 그래서 이거를 외치는 사람들이 적기도 하고 실제로 그래서 빼자는 의견을 많이 듣기 어려운 이유도 있는 거 같아요. 세 번째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건강의 회계 장부라고 표현을 하는데 나쁜 거 하나 있고 좋은 거 하나 있으면 이게 상쇄돼 가지고 빵이 아니라 그냥 하나하나 있는 겁니다. 예. 그래서 뭔가를 자꾸 더해 가지고 이걸 상쇄시키는게 아니라 그냥 안 좋은 거 찾아서 빼자. 예. 요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 오늘 저녁부터 뭐 딱 덜어날 거 하나 말씀하시면 글쎄요. 뭐 수많은게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밤늦게 먹는 한 입도 스트레스 많이 받고 피곤할 때는 뭐 타협을 해요. 근데 이게 사실 굉장히 많은 이유로 몸에 안 좋을 수 있어요. 일단 입에 뭔가 들어오면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팍 올라가면서 이제 혈을 내리는데 인슐린이 뒤에서도 말씀드리겠지만 암세포를 촉진합니다. 이거 성장 호르몬이에요. 또 밤늦게 뭐가 들어가면 계속 위장이 움직이면서 우리 몸은 원래 오토파지라고 하는 이제 쉴 때 밤에 공복 상태로 잘 때 낮에 생긴 찌꺼기를 정화하는 기술이 있어요. 이게 안 돌아갑니다. 그러기도 하고 또 이렇게 배달 음식 시켜 먹는 것 대부분이 초과공식품 그러면은 여기서부터 이제 또 당독소가 생기고 혈관이 안 좋아지고 지방관이 생기고 여튼 밤 늦게 먹는 거는 어 웬만하면 조금씩 줄여 주시는게 좋다. 딱 하나 고르자면 이거부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밤늦은 식사는 인슐린, 공복 때의 정화 과정, 배달 음식의 초가공식품 문제와 연결해 줄일 항목으로 든다. 다만 무조건 굶지 말고 적절한 단백질·에너지와 운동으로 근육을 만드는 균형도 필요하다고 덧붙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뭔가를 더하는 쪽은 수익화를 시킬게 많습니다. 그렇죠. 네. 근데 빼는 건 글쎄요. 뭐 누가 빼라고 얘기한들 그 돈이 되나요? 뭐 약간죠. [콧방귀] 그래서 이거를 외치는 사람들이 적기도 하고 실제로 그래서 빼자는 의견을 많이 듣기 어려운 이유도 있는 거 같아요. 세 번째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건강의 회계 장부라고 표현을 하는데 나쁜 거 하나 있고 좋은 거 하나 있으면 이게 상쇄돼 가지고 빵이 아니라 그냥 하나하나 있는 겁니다. 예. 그래서 뭔가를 자꾸 더해 가지고 이걸 상쇄시키는게 아니라 그냥 안 좋은 거 찾아서 빼자. 예. 요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 오늘 저녁부터 뭐 딱 덜어날 거 하나 말씀하시면 글쎄요. 뭐 수많은게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밤늦게 먹는 한 입도 스트레스 많이 받고 피곤할 때는 뭐 타협을 해요. 근데 이게 사실 굉장히 많은 이유로 몸에 안 좋을 수 있어요. 일단 입에 뭔가 들어오면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팍 올라가면서 이제 혈을 내리는데 인슐린이 뒤에서도 말씀드리겠지만 암세포를 촉진합니다. 이거 성장 호르몬이에요. 또 밤늦게 뭐가 들어가면 계속 위장이 움직이면서 우리 몸은 원래 오토파지라고 하는 이제 쉴 때 밤에 공복 상태로 잘 때 낮에 생긴 찌꺼기를 정화하는 기술이 있어요. 이게 안 돌아갑니다. 그러기도 하고 또 이렇게 배달 음식 시켜 먹는 것 대부분이 초과공식품 그러면은 여기서부터 이제 또 당독소가 생기고 혈관이 안 좋아지고 지방관이 생기고 여튼 밤 늦게 먹는 거는 어 웬만하면 조금씩 줄여 주시는게 좋다. 딱 하나 고르자면 이거부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 원문 구간 2

    특히 또 배달 음식이 맺고 짜고 달고 뭐 이런 음식이 좀 굉장히 많죠. 그 안 시켜 드세요. 뭐 저도 이제 배달 음식을 먹을 때가 있는데 웬만하면 이제 밤 늦게 먹는 건 좀 지향을 하는 편이고요. 실제로 우리 또 간헐적 단식이라는 개념이 되게 인기를 끌고 있잖아요. 네. 그것도 사실 복잡한 개념이 아니에요. 그냥 저녁 먹고 나서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물 빼고 아무것도 안 먹으면 그게 간헐적 식입니다. 그래서 저는 요거는 지키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에요. 물론 뭐 사람이니만큼 안 되는 경우도 있어요. 있는데 그래도 아 이제 죄책감 없이 하는 거랑은 좀 차이가 있으니까 실제로 소식하는 사람들이 장소하잖아요. 예. 약간 맞는 말이기도 하고요. 근데 이제 그게 그 분석하는 방법에 따라서 약간 다릅니다. 무조건 소식을 한다고 몸에 좋냐? 음. 음, 좀 아닐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 몸은 음식을 먹으면 아까 말씀드렸던 인슐린이 나오면서 몸이 노화되고 암이 생기는 방향으로 가요. 그런데 반대급으로 적절한 단백질이나 에너지를 섭취하고 운동을 하면 근육이 생깁니다.이 근육은 그냥 힘을 내고 보기 좋은 것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서 가장 강력한 항암 장기기도 해요. 그리고 염증을 억제하는 장기기도 하고 혈당이 올라가면 혈당을 저장하는 저수지의 역할도 그러니까 무조건 아 그러면 굶으란 소리구나 이러고 그냥 굶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항상 모든 건 균형이 중요하고 100점짜리 답은 없어요. 좋은게 있으면 나쁜게 있고. 근데 확실히 나쁜 건 좀 빼자.요 요 정도로 접근을 하는게 좋을 것 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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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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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오늘은 암을 어떻게 치유하고 예방할지 얘기해 보겠습니다. 먼저 분명히 할 게 있어요. 표준 치료가 의미 없다는 입장이 아닙니다. 암에 걸리면 병원에서 약을 먹고 수술하는 치료를 당연히 받아야 해요. 예방을 말한다고 좋은 음식이나 민간요법만 하자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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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방에 관심을 가진 건 내과 레지던트 때의 경험 때문입니다. 당직 중 대장암이 간으로 전이된 환자가 갑자기 심정지가 와서 온 의료진이 달려들었고, 소생 뒤 중환자실로 갔어요. 조금 더 빨리 CT를 찍고 대처했으면 달랐을까 고민했지만, 말기암 환자에게 해드릴 수 있는 일이 통증 조절과 연명치료 정도일 때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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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이나 교통사고처럼 급성 상황에서는 의료가 죽을 사람을 살립니다. 그런데 당뇨가 10년, 20년 지속돼 인슐린을 많이 쓰는 경우처럼 이미 병이 생긴 뒤 뒤쫓는 기술을 주로 배운 게 아닌가 생각했어요. 건강했던 10~20년 사이에 암이나 다른 병의 씨앗이 심어지다가 나타나는 건 아닌지, 그 앞의 과정에 관심이 갔습니다. 암은 길을 잃은 내 자신의 세포다. 어느 날 외부에서 들어오는 병이 아니라 원래 있던 세포가 갈 길을 잃고 변해 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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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

우리 몸은 약 30조 개 세포가 모인 국가 같아요. 세포는 주변을 침범하지 말고 죽을 때가 되면 죽어야 하는데, 암세포는 이 두 법을 어깁니다. 주변 장기를 침범하고 무한히 증식하죠. 영국 연구팀이 암 진단을 받지 않은 중년 남성의 식도 점막을 분석했더니 암 돌연변이 유전자가 있는 세포를 가진 사람이 절반이 넘었다고 해요. 건강하다고 몸이 완벽히 깨끗하다고 말할 수만은 없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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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개시와 촉진, 두 단계를 거쳐 생긴다고 봐요. 몸을 밭으로 보면 돌연변이 유전자는 씨앗을 심는 개시이고, 촉진은 물·햇빛·비료를 줘 싹이 트게 하는 과정입니다. 자연 방사선이나 담배 연기는 돌연변이를 만들 수 있고, 밤 배달 음식, 초가공식품, 내장지방을 방치한 운동 부족, 쇼츠를 보며 늦게 자는 습관은 촉진과 더 가깝다는 거예요. 우리 모두는 암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생활습관을 바꾸자는 말을 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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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

잘 먹고 잘 자고 잘 살라는 말은 그냥 잔소리가 아니라 의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한 말일 수 있어요. 좋은 습관을 방어막처럼 쌓아 암 진단 전 10~20년의 골든타임을 지키자는 겁니다. 그래도 암에 걸릴 수는 있어요. 저도 그럴 수 있습니다. 다만 확률을 줄여 보자는 거죠. 이제 큰 줄기로 식단, 운동, 수면, 유전과 가족력을 보되, 먼저 암이 유전병인지부터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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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7

가족력은 중요하지만 암이 유전병이라고만 할 수는 없어요. 유전 요인은 발병 원인 중 대략 10%이고 나머지 90%는 주변 환경이라는 게 제가 소개하는 의학계 견해입니다. 하와이로 이주한 일본인에게 대장암이 많았다는 분석도 식단이 바뀌면 암 패턴이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듭니다. 한 세기 만에 유전자가 크게 바뀐 게 아니라 환경이 바뀐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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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8

환경을 음식, 운동, 수면으로 나누어 볼 수 있지만 저는 이 모두를 관통하는 주제가 만성 염증이라고 생각해요. 북유럽의 4만5천 명 일란성 쌍둥이 분석에서도 한쪽의 암과 다른 쪽의 암 위험이 관련 없었다는 결과를 소개합니다. 유전자가 정해졌으니 어쩔 수 없다고 포기하지 말자는 거예요. 생각보다 바꿀 수 있는게 많다. 그 말을 계속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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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의 암 발병도 실제로 높아지고 있다고 봐요. 검진 장비가 좋아져 더 찾는 영향은 있어도, 우리나라 50세 미만 대장암 발병률이 전 세계 1위라는 연구와 5년 전보다 2030 대장암 환자가 80% 늘었다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를 소개합니다. 유전자는 몇 년 만에 변하지 않으니 환경이 달라졌을 텐데, 저는 스마트폰으로 음식이 너무 쉽게 오고 누워서 보는 일이 쉬워진 생활 패턴이 대표 원인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밤늦게 먹는 시간이 직장인에게는 나만의 행복과 휴식일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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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0

일주일에 한 번 야식을 먹고 맥주 한두 잔 하며 스트레스를 푸는 삶까지 부정하자는 건 아니에요. 저도 적어 둔 것을 다 지키지 못합니다. 다만 뭐가 더 나쁘고 덜 나쁜지는 알아야 해요. 담배·술·운동 부족을 그대로 두고 영양제나 건강식품으로 상쇄하려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저는 그걸 건강에 돌려막기라고 설명을 해요. 나쁜 것을 남겨 두고 좋은 것을 더해 빵으로 만들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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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1

암마다 속도는 다릅니다. 췌장암이나 뇌종양은 빠르고, 유방암·대장암·갑상선암은 천천히 진행하는 계열이 있을 수 있어요. 췌장암은 진단 뒤 평균 생존 기간이 1년에서 1년 반으로 빠르지만, 씨앗이 언제 심겼는지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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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2

암에도 나이테가 있다고 해요. 수술로 떼어 낸 세포의 유전자 변이를 보면 오래된 변이와 최근 변이가 나이테처럼 보인다는 겁니다. 췌장암 환자를 분석했더니 처음 유전자 변이가 생긴 때부터 사망까지 약 15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마지막 1년은 급격히 진행돼도 씨앗 단계는 10년 넘게 조용히 있을 수 있고, 그동안 CT나 초음파로도 안 보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촉진 요인을 줄이는 골든타임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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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3

그렇다고 검진 기준을 무조건 낮출 수는 없어요. CT도 잘게 자른 슬라이스 사이가 보통 1cm, 정밀하게는 5mm 정도라 그보다 작은 것은 안 보일 수 있습니다. 더 잘게 보면 방사선 노출이 커져 암을 찾다가 오히려 암을 만들 수 있다는 거죠. 또 암으로 부르려면 발견돼야 하지만, 몇십 년 조용히 그 자리에 머무를 암을 무분별하게 찾아 수술하는 게 항상 이로운지는 따져 봐야 해요. 갑상선암의 작은 병변을 바로 수술하지 않고 지켜보는 경우를 그 예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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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력이 있으면 뭘 더 해야 하느냐고 많이 묻는데, 저는 건강 운동장을 반대편으로 기울이는 비유를 씁니다. 매일 공을 차는 건 피할 수 없어도 골대 반대편에 습관이라는 무게추를 놓으면 골이 들어갈 확률을 줄일 수 있다는 거예요. 현대인은 보통 무엇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너무 많은 것을 하고 몸을 정화할 시간이 없어서 부담을 준다고 봅니다. 그래서 더하기보다 빼기가 먼저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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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더하는 쪽은 영양제나 건강식품처럼 수익화할 것이 많지만, 빼자는 말은 돈이 되지 않아 덜 들린다고도 봐요. 건강의 회계장부에서는 나쁜 것 하나와 좋은 것 하나가 자동으로 상쇄되지 않습니다. 오늘부터 하나를 덜어낸다면 밤늦게 먹는 한 입부터 줄여 보자고 말합니다. 인슐린은 암세포를 촉진하는 성장 호르몬이고, 늦은 식사는 위장을 계속 움직여 공복 중 정화 과정인 오토파지가 돌아갈 시간을 줄이며, 배달 음식은 대개 초가공식품과 이어진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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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6

배달 음식이 맵고 짜고 달 수 있으니 밤늦게 먹는 일은 웬만하면 지향하자고 해요. 저녁 뒤 다음 날 아침까지 물 외에는 먹지 않는 것을 간헐적 단식이라고 쉽게 설명하지만, 무조건 소식하거나 굶으라는 뜻은 아닙니다. 적절한 단백질과 에너지를 먹고 운동해 만든 근육은 항암·염증 억제 장기이자 혈당을 저장하는 저수지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항상 모든 건 균형이 중요하고 100점짜리 답은 없어요. 좋은 것도 나쁜 면이 있으니, 확실히 나쁜 것은 좀 빼자는 정도로 접근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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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직장인의 야식이 휴식과 행복일 수 있다는 질문, 일주일에 한 번의 야식까지 부정하지 않는다는 답변은 flow C009~C010에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없음.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은 flow에 순서대로 연결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조망에서는 레지던트 당직 경험, 건강 운동장 비유, 췌장암의 나이테 비유를 결론과 연결되는 범위로 압축했고 세부 대화는 flow에 보존했다.
조건과 한계
원문 속 수치·연구·의학적 설명은 대담자가 소개한 범위로만 정리했다. 개별 암 위험, 치료·검진 선택은 원문이 개인별 판단 기준을 제시하지 않는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 ‘최장암’, ‘대장함’ 등 명백한 오인식이 있어 문맥상 췌장암·대장암으로 바로잡았다. CT 간격의 ‘Cmm’은 앞뒤 맥락상 5mm로 복원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