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 진단 전의 긴 기간을 예방 관점에서 왜 중요하게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치료를 부정하지 않되, 병이 나타나기 전 10~20년 동안의 과정을 관리하는 데 예방의 의미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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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261011] 한국인 암 폭증시키는 최악의 음식, 매일 먹는 '이것' 암세포 싹 퍼진다 (강형창 원장) 김작가TV 암은 두 단계를 거쳐서 생겨요. 개시. 그리고 두 번째 촉진.이 C티도 잘게 슬라이스를 낸 거거든요.이 슬라이스 사이에 간격이 보통 1cm 아니면 진짜 정밀한 C틴 5mm 뭐 이렇게 돼요. 그럼 그거보다 작은 건 안 보일 수 있는 거예요. 물론 뭐 기술이 안 돼서 못 하겠습니까? 근데 그러면 방사선 노출이 너무 심해서 암을 찾다가 오히려 암을 만들 수도 있는 거고. 우리가 점차 이제 세 시대로 이제 접어들고 있잖아요. 지금 세 시대에서 지금 뭐 100살까지 모두가 살고 있다는 아니고 평균 수명은 제가 알고 있기로 남녀가 한 80대 한 중반 정도 80 뭐 3에서 6세 정도를 알고 있는데 어쨌든 점차 더 오래 살고 있는 시대에 많은 분들이 이제 사망 원인을 찾아보면 이제 가장 큰 것 중에 하나가 이제 비만도 있고 근데 비만은 요즘에 너무나도 기막힌 약가 주사자가 나오면서 많이 잡아가고 있는데 여전히 가장 사망률 1위는 또 한국에서는 암일 것 같아서 암을 어떻게 치유하고 좀 예방할 수 있는지 알아보려고 원자님 님 오셨는데 근데 원장님이 치료하던 의사에서 예방으로 좀 방향을 트셨다고 혹시 예방으로 [목을 가다듬음] 튼이 계기 같은게 있을까요? 네. 일단 이거부터 잡고 넘어가야 될 거 같은데요. 제가 그 표준 치료를 의미 없다라고 주장하는 그런 입장은 아닌 겁니다. 잠시만요. 표준 치료가 뭐예요? 네. 그냥 우리가 이제 일반적으로 병원에 가서 받는 뭐 약을 먹는다, 수술을 한다. 이런 치료들을 표준 치료라고 하는데요. 그런 거를 부정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이거부터 명확히 하고 시작할게요. 걸리면 당연히 가야죠. 맞죠? 근데 이제 예방으로 방향을 틀었다고 하니까 어떤 분의 입장에서는 아 그러면 평소에 그냥 좋은 음식 먹고 이렇게 뭐시기 치료 그니까 뭐 이런 민간요법 이렇게 생각을 하실까 싶어 가지고 미리 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원문 구간 2
그러면 제가 예방에 관심을 가지게 된게 어떤 의미인지부터 좀 짚고 넘어가 볼게요. 이제 저는 내과 레지던트를 하면서 수령 과정을 밟았는데이 내과 레지던트가 되게 [목을 가다듬음] 힘들고 잠도 못 자고 뭐 이런 과정이거든요. 힘든 시기죠. 친구들이 있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당직 근무가 유독 힘들어요. 밤에 전화가면 거의 100통씩 오고 하는데 그때 이제 1년 차 초반에 아무것도 모를 때 되게 기억에 남는 일이 하나가 있었어요. 제가 밤에 막 수많은 전화들을 받으면서 이제 환자분들을 개어하다가 이번한 환자분인데 이제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떼굴떼굴 구른다 뭐 이런 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환자분을 보러 갔고 검진을 했고 뭐 기본적으로 이제 엑스레이 검사 피 검사 했는데 잘 모르겠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은 뭐 잘 모르겠으면 C티 검사를 합니다. 그러고 이제가 다시 이제 당직실에 돌아가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CPR 방송이 난 거예요. 아까 그 환자분이었어.이 환자분이 원래 대장암에 이제 걸렸는데 암이 간쪽으로 전의가 돼 있는 분이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CPR이 나서 다시 뛰어 올라갔어요. 예. 그래서 이제 막 온 병원에 의료진들이 다 몰렸고 결국은 다시 이게 소생을 하셔서 중환자실로 가시긴 했어요. 그러고 나서 그날 밤은 굉장히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아 내가 뭔가 조금 더 빨리 뭐 시티를 찍었다던가 아니면 뭔가 좀 더 대처를 했으면이 환자은 심정지가 안 나고 좀 회복의 길로 가지 않았을까 뭐 이런 생각을 좀 했던 거 같아요. 그런데 이런 경험이 이제 레지던트를 하다 보면 켜히 쌓입니다. 내가 무슨 짓을 해도 안 좋아질 환자분들은 안 좋아져요. 예를 들어서 말기암자분들 저희가 해드릴 수 있는 건 연명치 우리가 연명치라는 단어를 쓰잖아요. 그냥 통증 조절하고 약간이 정도밖에 없는데 사실 이렇게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고 또 공부를 열심히 하다 보니까 사실 이런 말기 질환이나 만성 질환에서 현대 의료가 할 수 있는 역할은 그다지 많지 않을 수 있다.
- 원문 구간 3
이런 생각에 도달을 했던 거 같아요. 물론 우리 폐렴이라던가 아니면 어디 부딪혀 가지고 교통 사고가났다 이럴 때는 의료가 중요합니다. 당연히 왜냐면 죽을 사람을 살리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당뇨가 막 10년 20년 지속돼서 인슐린을 어마어마하게 써요. 더 뭘 할 수 있을까요? 약간 이런 거죠. 그래서 어 제가 느꼈던게 이제 대학병원 내과에서 수련을 받으면서 배웠던 기술의 거의 대부분이 이미 병이 생긴 다음에이 병을 뒤쫓아가는 방법을 배우는게 아닌가 약간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맞아요. 그러면 이렇게 병에 걸리기 전에 건강했던 시기가 있을 텐데 그러면이 건강했던 시기는 그냥 완벽하게 건강할까? 아니면은 서서히 암의 씨앗이 암이나 아니면 다른 병의 씨앗이 이렇게 심어지다가 어느 순간 병으로서 나타나는게 아닌가?이 앞에 있는 그 과정 한 10년 20년 동안의 과정에 관심을 가지게 됐던 거 같아요. 이게 건강한 사람도 암세폭 아예 없는게 아니라면서요? 예, 맞아요. 실제로 우리 암에 대해서 조금 더 얘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뭐 되게 좋은 말씀하셨고 엄청 인사이트가 깊은 얘기예요. 일단 제가 거기에 앞서서 하나만 여쭤 볼게요. 우리가 암이 무서운 병이다, 죽을 병이다 하는데 암은 뭐라고 정의를 할 수 있을까? 암이 뭔가요? 물어보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암이 뭔가요? 뭔가 세포가 병들어 있는 뭐 세포가 아픈 그렇게 생각해야 되나? 아, 예. 맞습니다. 저는 이렇게 표현을 하고 싶은데 암은 길을 잃은 내 자신의 세포다. 이렇게 요약을 하고 시작할게요. 그래서 암은 어느 날 갑자기 외부에서 이렇게 턱 들어와 가지고 걸리는 그런 병이 아니고 또 어느 날 갑자기 몸속에서 이렇게 짠나고 생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내 몸에 원래 정상적으로 있던 세포가 갈길을 잃고 점점 이상하게 변해 가다가 이게 어느 한 개를 넘어가면 그때부터 [목을 가다듬음] 암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말기암과 오래 지속된 만성질환에서는 현대 의료가 할 수 있는 일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수련 경험을 예방에 관심을 둔 배경으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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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제가 예방에 관심을 가지게 된게 어떤 의미인지부터 좀 짚고 넘어가 볼게요. 이제 저는 내과 레지던트를 하면서 수령 과정을 밟았는데이 내과 레지던트가 되게 [목을 가다듬음] 힘들고 잠도 못 자고 뭐 이런 과정이거든요. 힘든 시기죠. 친구들이 있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당직 근무가 유독 힘들어요. 밤에 전화가면 거의 100통씩 오고 하는데 그때 이제 1년 차 초반에 아무것도 모를 때 되게 기억에 남는 일이 하나가 있었어요. 제가 밤에 막 수많은 전화들을 받으면서 이제 환자분들을 개어하다가 이번한 환자분인데 이제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떼굴떼굴 구른다 뭐 이런 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환자분을 보러 갔고 검진을 했고 뭐 기본적으로 이제 엑스레이 검사 피 검사 했는데 잘 모르겠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은 뭐 잘 모르겠으면 C티 검사를 합니다. 그러고 이제가 다시 이제 당직실에 돌아가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CPR 방송이 난 거예요. 아까 그 환자분이었어.이 환자분이 원래 대장암에 이제 걸렸는데 암이 간쪽으로 전의가 돼 있는 분이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CPR이 나서 다시 뛰어 올라갔어요. 예. 그래서 이제 막 온 병원에 의료진들이 다 몰렸고 결국은 다시 이게 소생을 하셔서 중환자실로 가시긴 했어요. 그러고 나서 그날 밤은 굉장히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아 내가 뭔가 조금 더 빨리 뭐 시티를 찍었다던가 아니면 뭔가 좀 더 대처를 했으면이 환자은 심정지가 안 나고 좀 회복의 길로 가지 않았을까 뭐 이런 생각을 좀 했던 거 같아요. 그런데 이런 경험이 이제 레지던트를 하다 보면 켜히 쌓입니다. 내가 무슨 짓을 해도 안 좋아질 환자분들은 안 좋아져요. 예를 들어서 말기암자분들 저희가 해드릴 수 있는 건 연명치 우리가 연명치라는 단어를 쓰잖아요. 그냥 통증 조절하고 약간이 정도밖에 없는데 사실 이렇게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고 또 공부를 열심히 하다 보니까 사실 이런 말기 질환이나 만성 질환에서 현대 의료가 할 수 있는 역할은 그다지 많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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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에 도달을 했던 거 같아요. 물론 우리 폐렴이라던가 아니면 어디 부딪혀 가지고 교통 사고가났다 이럴 때는 의료가 중요합니다. 당연히 왜냐면 죽을 사람을 살리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당뇨가 막 10년 20년 지속돼서 인슐린을 어마어마하게 써요. 더 뭘 할 수 있을까요? 약간 이런 거죠. 그래서 어 제가 느꼈던게 이제 대학병원 내과에서 수련을 받으면서 배웠던 기술의 거의 대부분이 이미 병이 생긴 다음에이 병을 뒤쫓아가는 방법을 배우는게 아닌가 약간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맞아요. 그러면 이렇게 병에 걸리기 전에 건강했던 시기가 있을 텐데 그러면이 건강했던 시기는 그냥 완벽하게 건강할까? 아니면은 서서히 암의 씨앗이 암이나 아니면 다른 병의 씨앗이 이렇게 심어지다가 어느 순간 병으로서 나타나는게 아닌가?이 앞에 있는 그 과정 한 10년 20년 동안의 과정에 관심을 가지게 됐던 거 같아요. 이게 건강한 사람도 암세폭 아예 없는게 아니라면서요? 예, 맞아요. 실제로 우리 암에 대해서 조금 더 얘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뭐 되게 좋은 말씀하셨고 엄청 인사이트가 깊은 얘기예요. 일단 제가 거기에 앞서서 하나만 여쭤 볼게요. 우리가 암이 무서운 병이다, 죽을 병이다 하는데 암은 뭐라고 정의를 할 수 있을까? 암이 뭔가요? 물어보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암이 뭔가요? 뭔가 세포가 병들어 있는 뭐 세포가 아픈 그렇게 생각해야 되나? 아, 예. 맞습니다. 저는 이렇게 표현을 하고 싶은데 암은 길을 잃은 내 자신의 세포다. 이렇게 요약을 하고 시작할게요. 그래서 암은 어느 날 갑자기 외부에서 이렇게 턱 들어와 가지고 걸리는 그런 병이 아니고 또 어느 날 갑자기 몸속에서 이렇게 짠나고 생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내 몸에 원래 정상적으로 있던 세포가 갈길을 잃고 점점 이상하게 변해 가다가 이게 어느 한 개를 넘어가면 그때부터 [목을 가다듬음] 암이라고 부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