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지수 ETF의 하락 구간을 어떤 원칙으로 나눠 접근하라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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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지수 ETF는 좋은 기업을 모아 둔 상품이라는 전제에서, 한 번에 매수하지 말고 하락 폭에 따라 나누어 사며 적금처럼 계속 붙이라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방식은 S&P 500·나스닥100 같은 대표지수에 한정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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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6] 월급 300만원으로 부자되는 법, 1억 모아 묻어두면 10억 된다 (최고민수 박민수 작가) 김작가TV 어려운 그런 생활에서 어찌 됐든 재테크를 하자라고 하는데요.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3년만 죽었다고 생각하자. 그래서 3년 동안 되게 절약을 한번 해보자. 딱 3년만. 그러면 번거에 50%는 무조건 적응을 하자. 그다음부터는 자 이테프로 다시 돌아와서 20%씩 또 떨어질 때 사는 246 전법도 있던데 그리고 투자금을 두 배씩 놀리는 1, 2 4은 뭔가요? 사실 김작가 TV 처음 나올 때부터 수없이 강조했던 그런 상황인데요. 이게 이제 ETF라면 그리고 대표 지수를 추정하는 ETF라면 저는 이사육 전법을 강력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전문용으로 물이죠. 울타기를 할 때에는 원래 종목이 좋아야 됩니다. 개별 주식 같은 경우 실적이 굉장히 개선되거나 배당을 많이 주는 이런 좋은 기업들을 골라야 되는데 ETF 그중에 대표 지수는 굉장히 좋은 기업들만 모아놨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만 원에 사면 8,000원, 6,000원, 4,000원일 때마다 추가 매수 관점으로 접근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 원문 구간 2
그래서 한 번에 모든 걸 다사기보다는 분할 매수 관점으로 좀 접근을 하시고 저는 적금 형식으로 붙는 것도 되게 좋다라고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1, 2사전법은 소위 말해서 우리가 묶어로 갑니다. 그러니까 내가 투자한 금액의 배수로 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어 처음에 이제 100만 원을 넣었으면 20% 망가졌을 때는 내가 100만 원을 넣었으니까 100만 원이 들어가는 거고요. 40% 망가졌을 때는 200만 원을 넣었잖아요. 그니까 200만 원이 들어가는 거고 60% 망가졌을 때는 제가 400만 원을 넣었으니까 400만 원으로 들어가서 매수 단가를 뚝뚝 떨어뜨리는 전법인데이 1 2 4은 저는 대표 지수 특히 미국의 SP 500이나 나스닥 100에 한해만 이런 아 전략들을 좀 공격적으로 하시면 아 굉장히 좋은 사실 나스닥 지수가 60% 빠졌다는 건 너무 좋은 상황이거든요. 예. 그래서 그런 상황들을 맞이했을 때는 좀 더 공격적으로 매수 금액도 늘리고 하는게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 대표 지수라면 이런 방식으로 좀 했으면 좋겠다.
- 원문 구간 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메모리가 들어 있기 때문에 사이클 산업이 반영이 되면 이렇게 급락을 했다가 한 2, 3년 지나면 또 올라오거든요. 그래서 어 사이클 산업의 어떤 최저점에서 공격적으로 사다 보면 계속 수익이 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사이클에 어떤 영향을 받는다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그대로 반영하는 ETF가 있나요? 그럼요. 예. 우리나라에도 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정하는 ETF들도 있고요. 미국에서는 SX라고 1배수를 추구하는 그런 티커를 쓰는 ETF들도 있고 세 배수는 SOL 그리고 마이너스 세배수죠. SOS 뭐 이런 어 다양한 ETF들이 있기 때문에 찾아보시면 뭐 비슷한 그리고 SMH라는 그런 뭐 반도체 어 관련 티커들도 있고요. 그래서 찾아보시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자 ETF가 100개가 넘는다고 하는데 그 고류 때 펀 ETF 사이트 상위 세 개 종목 비중 확인하라고 ETF 투자 오일 안성 책에서 말씀해 주시던데 실전 체크 리스트가 뭘까요? 일단 제가 이제 그 제 책에서 종목 분석표라고 브록으로 넣어 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