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ASML 3Q26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SML의 실적 자체는 호조였고 발표 뒤 장외 약세는 실망 매물이 아니라 이벤트 소멸에 따른 셀온으로 판단한다. 다만 한국 메모리주의 200일선 회복 여부는 추가 확인 대상으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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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이에 2028년 생산능력을 기존에 검토하던 30% 확대보다 더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고 설명했음 이번 분기에도 이러한 생산성 업그레이드 수요가 강하게 이어지면서 서비스·업그레이드 매출이 회사 예상을 웃돌았고, 매출총이익률 개선에도 기여했다고 밝혔음 ▶ 그런데도 왜 발표 이후 주가는 밀렸을까 ASML은 정배열 이후 최대 약 +160%까지 상승 베이스 횟수 약 3번 오늘 애프터 시장에서 약 -2% 대로 하락 중 이벤트 소멸에 따른 셀온으로, 실적에 대한 실망 매물은 아니라고 판단 [차트: ASML 일봉] [차트: ASML 일봉] 200일선에 걸쳐있는 메모리, 내일~모레 회복하는지 체크
- 원문 구간 2
(삼성전자, 윗꼬리 양봉) (SK하이닉스, 음봉 + 200일선 하회) ASML 실적 체크 완료 다음은 CPI + 앤트로픽 3Q26 매출 앤트로픽, 오늘 새벽~오전 비공개 설명회 개최 앤트로픽은 2026년 10월 14일(미국 현지, 한국시간 15일 새벽~오전) 샌프란시스코 본사에서 기관투자자만 초청한 비공개 설명회를 열고 2026년 3분기 재무 수치를 처음 공개할 예정 공식 실적 발표가 아니라 11월 상장을 겨냥한 프리IPO 수요 점검 자리이지만, 숫자는 참석자를 통해 CNBC·블룸버그 등에 "관계자 인용"으로 흘러나올 가능성이 있음 정확한 시간은 미공개 11월 9일 주 로드쇼 예정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ASML의 3분기 매출은 116.62억유로, 매출총이익률은 57.5%, 순이익은 49.60억유로였고 신규 노광장비 판매량은 113대로 제시됐다.
- ASML은 2026년 연간 매출 전망 하단을 430억유로에서 440억유로로 올리고, 4분기 매출 142~152억유로와 매출총이익률 약 57%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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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 ASML 실적 review 오늘 한국시간 오후 2시 ASML 실적 발표 이후 국내 반도체주의 상승 탄력이 약해졌으며, ASML 역시 장외에서 약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DB하이텍) (주성엔지니어링) ▶ 컨센서스 상회한 호실적 매출은 기대 수준이었지만 순이익은 약 20% 상회한 실적임 3분기 매출총이익률 전망 55~57% 실제 매출 총이익률은 약 57.5% 신규 장비 판매량도 86대에서 113대로 증가 [표: 컨센서스 vs 3Q26실적] 항목 3분기 실제 컨센서스 컨센서스 대비
- 원문 구간 2
매출액 116.62억 유로 약 116~117억 유로 약 -0.3~+0.5%로 대체로 부합 매출총이익률 57.5% 55.9% +1.6%p 순이익 49.60억 유로 41.30억 유로 +20.1% 항목 2026년 2분기 2026년 3분기 전 분기 대비 매출액 93.26억 유로 116.62억 유로 +25.0% 매출총이익률 54.0% 57.5% +3.5%p 순이익 29.18억 유로 49.60억 유로 +70.0% EPS: 주당순이익 7.59유로
- 원문 구간 3
12.95유로 +70.6% 서비스·업그레이드 매출 27.62억 유로 32.89억 유로 +19.1% 신규 노광장비 판매량 86대 113대 +31.4% [표: 가이던스 상향] 항목 기존 전망 이번 발표 의미 2026년 연간 매출 430~450억 유로 440~450억 유로 전망 하단 상향 2026년 연간 매출총이익률 54~56% 약 56% 기존 범위 상단 수준으로 제시 2026년 4분기 매출 이번 발표에서 제시 142~152억 유로 중간값 기준 3분기 대비 약 26.1% 증가
- 원문 구간 4
2026년 4분기 매출총이익률 이번 발표에서 제시 약 57% 높은 수익성 유지 전망 ▶ ASML 경영진 코멘트: 고객들은 향후 필요한 장비를 미리 확보하려 하고 있음 크리스토프 푸케 ASML CEO 고객들이 AI 관련 투자의 규모와 지속 기간에 대한 기대를 높이면서, 단기와 중기 장비 수요 전망을 계속 상향하고 있다고 설명했음 실제로 올해 들어 분기마다 수주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으며, 일부 고객은 2029년은 물론 2030년에 공급받을 장비에 대해서도 주문 의향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 이러한 수요를 고려할 때, 경영진은 현재 계획한 2027년과 2028년 공급량으로는 고객 수요를 충분히 충족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한국 반도체주의 상승 탄력이 약해졌고 ASML은 장외에서 약세였으며, 작성자는 애프터마켓 약 2% 하락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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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ML 실적 review 오늘 한국시간 오후 2시 ASML 실적 발표 이후 국내 반도체주의 상승 탄력이 약해졌으며, ASML 역시 장외에서 약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DB하이텍) (주성엔지니어링) ▶ 컨센서스 상회한 호실적 매출은 기대 수준이었지만 순이익은 약 20% 상회한 실적임 3분기 매출총이익률 전망 55~57% 실제 매출 총이익률은 약 57.5% 신규 장비 판매량도 86대에서 113대로 증가 [표: 컨센서스 vs 3Q26실적] 항목 3분기 실제 컨센서스 컨센서스 대비
- 원문 구간 2
이에 2028년 생산능력을 기존에 검토하던 30% 확대보다 더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고 설명했음 이번 분기에도 이러한 생산성 업그레이드 수요가 강하게 이어지면서 서비스·업그레이드 매출이 회사 예상을 웃돌았고, 매출총이익률 개선에도 기여했다고 밝혔음 ▶ 그런데도 왜 발표 이후 주가는 밀렸을까 ASML은 정배열 이후 최대 약 +160%까지 상승 베이스 횟수 약 3번 오늘 애프터 시장에서 약 -2% 대로 하락 중 이벤트 소멸에 따른 셀온으로, 실적에 대한 실망 매물은 아니라고 판단 [차트: ASML 일봉] [차트: ASML 일봉] 200일선에 걸쳐있는 메모리, 내일~모레 회복하는지 체크
그렇게 판단한 이유
CEO가 AI 투자 규모와 지속 기간 기대 상승으로 고객의 장기 장비 수요 전망이 높아지고 일부 고객은 2029~2030년 공급분까지 주문 의향을 보인다고 말한 점, 서비스·업그레이드 수요가 예상을 웃돈 점을 호실적의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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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분기 매출총이익률 이번 발표에서 제시 약 57% 높은 수익성 유지 전망 ▶ ASML 경영진 코멘트: 고객들은 향후 필요한 장비를 미리 확보하려 하고 있음 크리스토프 푸케 ASML CEO 고객들이 AI 관련 투자의 규모와 지속 기간에 대한 기대를 높이면서, 단기와 중기 장비 수요 전망을 계속 상향하고 있다고 설명했음 실제로 올해 들어 분기마다 수주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으며, 일부 고객은 2029년은 물론 2030년에 공급받을 장비에 대해서도 주문 의향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 이러한 수요를 고려할 때, 경영진은 현재 계획한 2027년과 2028년 공급량으로는 고객 수요를 충분히 충족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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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2028년 생산능력을 기존에 검토하던 30% 확대보다 더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고 설명했음 이번 분기에도 이러한 생산성 업그레이드 수요가 강하게 이어지면서 서비스·업그레이드 매출이 회사 예상을 웃돌았고, 매출총이익률 개선에도 기여했다고 밝혔음 ▶ 그런데도 왜 발표 이후 주가는 밀렸을까 ASML은 정배열 이후 최대 약 +160%까지 상승 베이스 횟수 약 3번 오늘 애프터 시장에서 약 -2% 대로 하락 중 이벤트 소멸에 따른 셀온으로, 실적에 대한 실망 매물은 아니라고 판단 [차트: ASML 일봉] [차트: ASML 일봉] 200일선에 걸쳐있는 메모리, 내일~모레 회복하는지 체크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현재 계획한 2027~2028년 공급량으로는 고객 수요를 충분히 충족하기 어려울 수 있어 2028년 생산능력을 기존 30% 확대 검토보다 더 늘릴 방안을 살핀다고 경영진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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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분기 매출총이익률 이번 발표에서 제시 약 57% 높은 수익성 유지 전망 ▶ ASML 경영진 코멘트: 고객들은 향후 필요한 장비를 미리 확보하려 하고 있음 크리스토프 푸케 ASML CEO 고객들이 AI 관련 투자의 규모와 지속 기간에 대한 기대를 높이면서, 단기와 중기 장비 수요 전망을 계속 상향하고 있다고 설명했음 실제로 올해 들어 분기마다 수주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으며, 일부 고객은 2029년은 물론 2030년에 공급받을 장비에 대해서도 주문 의향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 이러한 수요를 고려할 때, 경영진은 현재 계획한 2027년과 2028년 공급량으로는 고객 수요를 충분히 충족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원문 구간 2
이에 2028년 생산능력을 기존에 검토하던 30% 확대보다 더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고 설명했음 이번 분기에도 이러한 생산성 업그레이드 수요가 강하게 이어지면서 서비스·업그레이드 매출이 회사 예상을 웃돌았고, 매출총이익률 개선에도 기여했다고 밝혔음 ▶ 그런데도 왜 발표 이후 주가는 밀렸을까 ASML은 정배열 이후 최대 약 +160%까지 상승 베이스 횟수 약 3번 오늘 애프터 시장에서 약 -2% 대로 하락 중 이벤트 소멸에 따른 셀온으로, 실적에 대한 실망 매물은 아니라고 판단 [차트: ASML 일봉] [차트: ASML 일봉] 200일선에 걸쳐있는 메모리, 내일~모레 회복하는지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