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금리 자체보다 미국 기업 이익이 금리 상승을 압도하는지를 함께 봐야 하며, 실적이 좋아지는 구간에서는 과도하게 위축될 필요가 없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쓸 수 있어요. 그래서이 시나리오를 가지고 음,이 시나리오를 가지고 저희가 어제 시나리오 전략 시나리오 별로 이제 전략을 세웠습니다. 뭐 예를 들자면은 5%가 아니고 5.5% 6%까지 올라가면서 어, 2022년에 있었던 주가 하락 같은 그런 좀 뭐 장기간에 걸친 큰 폭의 주가 하락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럴 가능성도 있고요. 어, 단기적으로 어, 5% 정도, 5.5% 정도에서 어 고점 확인하고 어 안정되는 경우에는 뭐 10% 내외에 어 짧은 그런 조정이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근데 어찌됐든지간에 지금 이제 걱정이 되는 거는 10년물 금리가 5%를 넘어서느냐 이런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네.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이 금리가 빠지면은 주가가 올라요. 어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빠져요. 뭐 이런 얘기 믿지 말라는 얘기예요. 네. 그럼 이제 우리 가 그런 식으로 얘기할 거면은 좀 똑바로 좀 얘기해 줘. 그렇게 이제 만약에 질문을 주신다면 또 이제 어떻게 해야 돼요? 과거의 사례를 봐야 되겠죠. 과거의 사례. 과거의 사례를 보면은 2016년부터 18년까지거든요. 2016년부터 18년까지 이거 우리 제가 어 2016년부터 18년 이때 말고 그 전 사례예요. 그 전사 2016년부터 어 요때 요때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그 때 잘 보시면 기준 금리를요. 이제 이번에 FMC 9월 FMC에서 금리를 인상할 거거든요. 아이고 금리 인상하면은 이제 주가 다 부어주고 난리나요.
- 원문 구간 2
진짜 중요한 거.이 뭘까? 주가가 무엇의 함수인지 생각하면 됩니다. 주가는 무엇과 무엇의 곱으로 이루어지는 함수다. 제가 막 여러 번 얘기해 드렸는데. 예. 주가는 무엇과 무엇 함수다. 그치. 텍스토리님께서 이익이죠. 민트초코님 정답. 스칼렛님 정답. 이익이 늘어나면은 금리가 올라도 주가가 올라요. 그 얘기입니다. 잘 보세요. 자, 이익을 볼게요. 이익은 여기 어디 있냐면은 여기 있습니다. 요거 요거. 근데 2022년 2023년에는 이익이 아, 전망치가 좀 빠져요. 못 오릅니다. 예. 못 오르죠. 그러니까 주가가 빠져요. 봤죠? 근데 이때 볼까요? 이때 헐 이익이 계단식으로 로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주가가 45%나 오른 거죠. 이해되시죠? 금리를 올렸다고 해도 미국에 있는 기업들의 이익이 올라가는 동안에는 주가가 오른다는 겁니다. 결국 중요한 건 뭐다? 이익이다. 이런 겁니다. 이익이 금리 상승을 압도할 정도로 올라가고 있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이야기를 드린 거예요. 이익이 중요해요. 그러면 그때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누가 이익을 주도했을까요? 또 질문을 한번 들어보죠. 누가 이익을 주도했죠? 미국에 있는 기업들의 2016년부터 18년까지 무슨 일이 있었나요? 이때의 주도주가 뭐였나요? 비테크. 당시에는 주도주의 이름이 팡이었습니다. 팡. 방.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아마존하고 어, 애플도 들어가죠. 팡 얘들이 주도주였어요. 얘들이 주도주였다라는 이야기는 무슨 말이죠?
- 원문 구간 3
근데 지금은 아 이게 뭔가 좀 아쉽다 이런 생각이 좀 든다는 거죠. 아이 뭔가 좀 아쉽네. 그래서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 후에 어닝 모멘텀이 많이 죽은 상태에서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 좀 고민이 되긴 합니다. 네. 그리고 인텔 인텔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어떤 느낌인지 이해되시죠? 전반적으로 지금 미국에 있는 기업들의 실적이 아득하게 좋아지고 있는 이유는 뭐냐 그러면은 결국 답은 AI다 어라고 볼 수 있다는 거고요. 앞서 제가 소개해 드렸던 과거에 금리를 올렸는데도 주가가 올랐을 당시의 상황 어 비테크들이 어디서 돈을 벌었냐라고 보면은 전 세계로 나가서 과거에 이제 김우중 회장님이 얘기했던 것처럼 세계로 뻗어나가면서 세계화가 되면서 어 우리나라에 있는 기업들도 세계로 나가서 돈을 벌어 왔던 것처럼 미국에 있는 비테크들이 세 개로 나가서 돈을 벌었고 지금도 AI 때문에 세 개로 나가서 돈을 벌려고 하고 있는 중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은 저는 지금 이제 9월 달에 최근에 이제 여러 가지로 이제 금리 우려, 유가 우려 많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보수적으로 보자고 말씀드리고 있긴 하지만 매크로에 대한 변수들이 있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어 오늘 지금 뭐 시장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계속 해야 된다. 주가가 조정을 받으면 이때 좋은 종목들 AI 때문에 좋아질 종목들 줍줍해야 된다. 줍줍 타이밍이다.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릴 수 있다. 어라는 거죠.음 이미 반영된 걸 수도 있지만 지금 이제 추정치의 방향성을 보시면 계속해서 올라간다는 걸 알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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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 기판도 4월 달 했었어요. 그러니까 주가가 오르기 전에 좋은 세미나들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이제 정의석 이사님하고는 매달 한 번씩 모여 가지고 미나를 하고요. 그다음에 어 이한영 보장님도 얼마 전에 오셨죠. 그리고 뭐 주도주 사이클 이번 주에는 다음 내일 모래 내일 모래 어 김탁상무님이 오십니다. 그러니까 이런 세미나도들을 수 있는데 한 달에 2만 원이에요. 그래서 여기 4주년 이벤트 할인 쿠폰을 받으면 요거 활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거 이제 관심 있는 분들 많이 신청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네. 자, 그러면은 슬슬 이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어, 생각님 지금이라도 요친 클럽 아까 이제 FMC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져 가지고 어, 금리 인상 확률이 높아졌다라고 했잖아요. 네. 그래서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이제 관심을 가져야 되는 거는 그 실적이 좋아지는 구간에서는 는 어 너무 쫄 필요는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린 겁니다. 네. 자, 그러면은 오늘 오랜만에 라이브를 했는데요. 어, 내용이 좋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잊지 마시고요.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라이브에서는 9월 FOMC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언급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쓸 수 있어요. 그래서이 시나리오를 가지고 음,이 시나리오를 가지고 저희가 어제 시나리오 전략 시나리오 별로 이제 전략을 세웠습니다. 뭐 예를 들자면은 5%가 아니고 5.5% 6%까지 올라가면서 어, 2022년에 있었던 주가 하락 같은 그런 좀 뭐 장기간에 걸친 큰 폭의 주가 하락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럴 가능성도 있고요. 어, 단기적으로 어, 5% 정도, 5.5% 정도에서 어 고점 확인하고 어 안정되는 경우에는 뭐 10% 내외에 어 짧은 그런 조정이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근데 어찌됐든지간에 지금 이제 걱정이 되는 거는 10년물 금리가 5%를 넘어서느냐 이런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네.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이 금리가 빠지면은 주가가 올라요. 어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빠져요. 뭐 이런 얘기 믿지 말라는 얘기예요. 네. 그럼 이제 우리 가 그런 식으로 얘기할 거면은 좀 똑바로 좀 얘기해 줘. 그렇게 이제 만약에 질문을 주신다면 또 이제 어떻게 해야 돼요? 과거의 사례를 봐야 되겠죠. 과거의 사례. 과거의 사례를 보면은 2016년부터 18년까지거든요. 2016년부터 18년까지 이거 우리 제가 어 2016년부터 18년 이때 말고 그 전 사례예요. 그 전사 2016년부터 어 요때 요때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그 때 잘 보시면 기준 금리를요. 이제 이번에 FMC 9월 FMC에서 금리를 인상할 거거든요. 아이고 금리 인상하면은 이제 주가 다 부어주고 난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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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 기판도 4월 달 했었어요. 그러니까 주가가 오르기 전에 좋은 세미나들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이제 정의석 이사님하고는 매달 한 번씩 모여 가지고 미나를 하고요. 그다음에 어 이한영 보장님도 얼마 전에 오셨죠. 그리고 뭐 주도주 사이클 이번 주에는 다음 내일 모래 내일 모래 어 김탁상무님이 오십니다. 그러니까 이런 세미나도들을 수 있는데 한 달에 2만 원이에요. 그래서 여기 4주년 이벤트 할인 쿠폰을 받으면 요거 활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거 이제 관심 있는 분들 많이 신청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네. 자, 그러면은 슬슬 이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어, 생각님 지금이라도 요친 클럽 아까 이제 FMC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져 가지고 어, 금리 인상 확률이 높아졌다라고 했잖아요. 네. 그래서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이제 관심을 가져야 되는 거는 그 실적이 좋아지는 구간에서는 는 어 너무 쫄 필요는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린 겁니다. 네. 자, 그러면은 오늘 오랜만에 라이브를 했는데요. 어, 내용이 좋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잊지 마시고요.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2016~2018년의 상승과 2022~2023년의 하락을 비교하며 금리 방향만이 아니라 이익 전망 변화가 주가 흐름을 가른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이제 이렇게 걱정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근데 2026년에부터 시작해서 금리를 한 번, 두 번 세 번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 아이고 야 이거 어떻게 됐을까요? 근데 생각해 보세요. 2016년부터 금리를 아 여섯 번이 물렸어. 주가 어떻게 됐을 것 같아요? 올랐다. 번. 어, 안 올랐다. 0번 빠졌다. -1번. 어떻게 됐을 것 같아요? 금리 지금 연준이 지금 금리 한 번, 두 번, 세 번, 네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 올렸어. 올랐다. 1번 가만히 뭐 보합이다. 0번 -1번 빠졌다. 1번 올랐다. 어떻게 알았지? 루비아 님은 마이너스네요. 아니, 그 아니, 금일 이렇게 렸으면은 주가 주가 빠졌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어 답을 아시는 분들이 좀 있나? 1번을 얘기하시는 분들 많네요. 어 실제로 볼까요? 잘 보세요. 주가 여기 있네요. 헐. 무려이 기간 동안에 어 미국 증시는 45% 상승하는 기험을 토합니다. 기험을 토해요. 와 45% 지수가 대박이네요. 진짜 1년에 15%씩 3년 내 내리 올랐어요. 진짜죠? 이거 제가 거짓말이 아니잖아요. 이거 그냥 그대로 가져온 거예요. 지금 제가 거짓말 한게 아니라니깐요. 연준이 지금 금리를 한 번, 두 번 번 올렸는데 지금 주가가 올랐잖아요. 45% 올랐어요. 예. 뭐야 이거?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그러면은 야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주가 올라나 보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것도 보여 드릴게요. 자, 이거 보실까요?
- 원문 구간 2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2022년에서 23년까지 그때 금리 올렸잖아. 그때 금리 올렸죠. 여기 보시면 한 번, 두 번, 세 번,네 번, 다섯. 여섯. 근데 이때는 또 50p씩 올렸어. 일곱 여덟 아홉 열. 아우 이거 열 번 올렸네. 크. 그러니까 그 거의 제로 금리에서 4%까지 올렸어요. 그리고 나서 이제 계속 내리고다가 이번에 이제 올리는 거거든요. 이번에 올리는 거거든요. 잠깐만. 근데 이렇게 금리를 올리면 또 어떻게 됐을까? 어. 자, 또 이제 해 봅시다. 주가 올랐다. 1번 보합이다 0번 빠졌다 -1번. 아까는 금리 올렸는데 주가 올랐고요. 지금 2022년부터 23년까지 는 금리 많이 올렸는데 주가 올랐을까요? 빠졌을까요? 음. 보합일까요? 보합이다. 빠졌다. 보합. 음. 빠졌습니다. 빠졌어요. 아까 아까 제가 보여 드렸잖아요. 2022년 21년부터 고점 대비 빠지는 폭으로 따지면은 아까 제가 보여 드렸던이 그림이에요. 25% 빠졌어요. 25% 많이 빠졌죠? 예. 많이 빠졌어요. 그러니까 금리가 오르 연준이 금리를 올릴 때 주가가 오르기도 하고 연준이 금리를 올릴 때 주가가 빠지기도 한단 말이에요. 뭐 때문에 그런 거지? 이유가 뭘까요? 왜 금리를 올리거나 빠질 때 이유가 뭘까? 이유가 이유가 있는데 한번 맞춰 보세요. 뭘까요? 물가 물가 적응 물가 아 물가가 아주 중요합니다. 왜냐면 물가가 안정이 되면 그래도 이제 금리를 더 안 올려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 그죠? 어 근데 더 중요한게 있어요.
- 원문 구간 3
진짜 중요한 거.이 뭘까? 주가가 무엇의 함수인지 생각하면 됩니다. 주가는 무엇과 무엇의 곱으로 이루어지는 함수다. 제가 막 여러 번 얘기해 드렸는데. 예. 주가는 무엇과 무엇 함수다. 그치. 텍스토리님께서 이익이죠. 민트초코님 정답. 스칼렛님 정답. 이익이 늘어나면은 금리가 올라도 주가가 올라요. 그 얘기입니다. 잘 보세요. 자, 이익을 볼게요. 이익은 여기 어디 있냐면은 여기 있습니다. 요거 요거. 근데 2022년 2023년에는 이익이 아, 전망치가 좀 빠져요. 못 오릅니다. 예. 못 오르죠. 그러니까 주가가 빠져요. 봤죠? 근데 이때 볼까요? 이때 헐 이익이 계단식으로 로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주가가 45%나 오른 거죠. 이해되시죠? 금리를 올렸다고 해도 미국에 있는 기업들의 이익이 올라가는 동안에는 주가가 오른다는 겁니다. 결국 중요한 건 뭐다? 이익이다. 이런 겁니다. 이익이 금리 상승을 압도할 정도로 올라가고 있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이야기를 드린 거예요. 이익이 중요해요. 그러면 그때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누가 이익을 주도했을까요? 또 질문을 한번 들어보죠. 누가 이익을 주도했죠? 미국에 있는 기업들의 2016년부터 18년까지 무슨 일이 있었나요? 이때의 주도주가 뭐였나요? 비테크. 당시에는 주도주의 이름이 팡이었습니다. 팡. 방.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아마존하고 어, 애플도 들어가죠. 팡 얘들이 주도주였어요. 얘들이 주도주였다라는 이야기는 무슨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