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LIVE] 변동성이 큰 장에서 투자자가 가져야할 하루 루틴. 이 두가지는 꼭 챙겨야합니다.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14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영상 1시간 14분 48초 · 전사문 33,246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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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의 방향보다 이익의 방향을 먼저 읽고, AI 분석은 질문과 판단으로 완성한다

이 라이브는 금리 우려가 커진 시장에서 미국 기업 이익 전망을 함께 읽는 방법과, AI를 이용해 델의 변화와 투자 포인트를 분석한 과정을 다룬다. 금리만으로 시장을 단정하지 않고 실적·질문·판단 기준을 함께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문제의식이다. 결국 중요한 건 뭐다? 이익이다. AI 케펙스 민주화의 수혜주다.

금리 상승이 곧 주가 하락을 뜻하지는 않는다

금리와 주가의 관계는 일정하지 않았고, 주가가 크게 밀린 때는 이전 금리 고점을 돌파하며 시장이 새 수준에 당황한 때였다고 설명한다. 10년물 5%와 이익 전망의 방향을 함께 봐야 한다.

AI가 이익 개선을 이끄는지 점검한다

과거 금리 인상기에도 증시가 오른 사례는 주도 기업의 이익 성장과 연결됐으며, 지금의 실적 개선 전망도 AI 관련 기업에서 찾는다. 추정치 방향이 계속 올라가는지가 판단의 조건이다.

AI는 답을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다

AI로 기업 분석이 쉬워져 투자 환경은 오픈북 테스트가 됐다고 본다. 그러나 문제 의도, 용어 이해, 자기 판단 기준과 행동할 용기가 없으면 자료 접근만으로 판단은 완성되지 않는다.

델은 AI 데이터센터 확장의 조립자 역할로 읽는다

델은 비상장 전환과 인수, 부채 상환을 거치며 데이터센터 전반으로 구조를 넓혔다. AI 설비투자가 넓어질 때 주문잔고와 고객 확장이 의미를 가질 수 있지만 손익비 계산도 함께 요구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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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15

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금리 자체보다 미국 기업 이익이 금리 상승을 압도하는지를 함께 봐야 하며, 실적이 좋아지는 구간에서는 과도하게 위축될 필요가 없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쓸 수 있어요. 그래서이 시나리오를 가지고 음,이 시나리오를 가지고 저희가 어제 시나리오 전략 시나리오 별로 이제 전략을 세웠습니다. 뭐 예를 들자면은 5%가 아니고 5.5% 6%까지 올라가면서 어, 2022년에 있었던 주가 하락 같은 그런 좀 뭐 장기간에 걸친 큰 폭의 주가 하락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럴 가능성도 있고요. 어, 단기적으로 어, 5% 정도, 5.5% 정도에서 어 고점 확인하고 어 안정되는 경우에는 뭐 10% 내외에 어 짧은 그런 조정이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근데 어찌됐든지간에 지금 이제 걱정이 되는 거는 10년물 금리가 5%를 넘어서느냐 이런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네.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이 금리가 빠지면은 주가가 올라요. 어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빠져요. 뭐 이런 얘기 믿지 말라는 얘기예요. 네. 그럼 이제 우리 가 그런 식으로 얘기할 거면은 좀 똑바로 좀 얘기해 줘. 그렇게 이제 만약에 질문을 주신다면 또 이제 어떻게 해야 돼요? 과거의 사례를 봐야 되겠죠. 과거의 사례. 과거의 사례를 보면은 2016년부터 18년까지거든요. 2016년부터 18년까지 이거 우리 제가 어 2016년부터 18년 이때 말고 그 전 사례예요. 그 전사 2016년부터 어 요때 요때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그 때 잘 보시면 기준 금리를요. 이제 이번에 FMC 9월 FMC에서 금리를 인상할 거거든요. 아이고 금리 인상하면은 이제 주가 다 부어주고 난리나요.

  2. 원문 구간 2

    진짜 중요한 거.이 뭘까? 주가가 무엇의 함수인지 생각하면 됩니다. 주가는 무엇과 무엇의 곱으로 이루어지는 함수다. 제가 막 여러 번 얘기해 드렸는데. 예. 주가는 무엇과 무엇 함수다. 그치. 텍스토리님께서 이익이죠. 민트초코님 정답. 스칼렛님 정답. 이익이 늘어나면은 금리가 올라도 주가가 올라요. 그 얘기입니다. 잘 보세요. 자, 이익을 볼게요. 이익은 여기 어디 있냐면은 여기 있습니다. 요거 요거. 근데 2022년 2023년에는 이익이 아, 전망치가 좀 빠져요. 못 오릅니다. 예. 못 오르죠. 그러니까 주가가 빠져요. 봤죠? 근데 이때 볼까요? 이때 헐 이익이 계단식으로 로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주가가 45%나 오른 거죠. 이해되시죠? 금리를 올렸다고 해도 미국에 있는 기업들의 이익이 올라가는 동안에는 주가가 오른다는 겁니다. 결국 중요한 건 뭐다? 이익이다. 이런 겁니다. 이익이 금리 상승을 압도할 정도로 올라가고 있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이야기를 드린 거예요. 이익이 중요해요. 그러면 그때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누가 이익을 주도했을까요? 또 질문을 한번 들어보죠. 누가 이익을 주도했죠? 미국에 있는 기업들의 2016년부터 18년까지 무슨 일이 있었나요? 이때의 주도주가 뭐였나요? 비테크. 당시에는 주도주의 이름이 팡이었습니다. 팡. 방.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아마존하고 어, 애플도 들어가죠. 팡 얘들이 주도주였어요. 얘들이 주도주였다라는 이야기는 무슨 말이죠?

  3. 원문 구간 3

    근데 지금은 아 이게 뭔가 좀 아쉽다 이런 생각이 좀 든다는 거죠. 아이 뭔가 좀 아쉽네. 그래서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 후에 어닝 모멘텀이 많이 죽은 상태에서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 좀 고민이 되긴 합니다. 네. 그리고 인텔 인텔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어떤 느낌인지 이해되시죠? 전반적으로 지금 미국에 있는 기업들의 실적이 아득하게 좋아지고 있는 이유는 뭐냐 그러면은 결국 답은 AI다 어라고 볼 수 있다는 거고요. 앞서 제가 소개해 드렸던 과거에 금리를 올렸는데도 주가가 올랐을 당시의 상황 어 비테크들이 어디서 돈을 벌었냐라고 보면은 전 세계로 나가서 과거에 이제 김우중 회장님이 얘기했던 것처럼 세계로 뻗어나가면서 세계화가 되면서 어 우리나라에 있는 기업들도 세계로 나가서 돈을 벌어 왔던 것처럼 미국에 있는 비테크들이 세 개로 나가서 돈을 벌었고 지금도 AI 때문에 세 개로 나가서 돈을 벌려고 하고 있는 중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은 저는 지금 이제 9월 달에 최근에 이제 여러 가지로 이제 금리 우려, 유가 우려 많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보수적으로 보자고 말씀드리고 있긴 하지만 매크로에 대한 변수들이 있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어 오늘 지금 뭐 시장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계속 해야 된다. 주가가 조정을 받으면 이때 좋은 종목들 AI 때문에 좋아질 종목들 줍줍해야 된다. 줍줍 타이밍이다.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릴 수 있다. 어라는 거죠.음 이미 반영된 걸 수도 있지만 지금 이제 추정치의 방향성을 보시면 계속해서 올라간다는 걸 알 수 있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리고 어 기판도 4월 달 했었어요. 그러니까 주가가 오르기 전에 좋은 세미나들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이제 정의석 이사님하고는 매달 한 번씩 모여 가지고 미나를 하고요. 그다음에 어 이한영 보장님도 얼마 전에 오셨죠. 그리고 뭐 주도주 사이클 이번 주에는 다음 내일 모래 내일 모래 어 김탁상무님이 오십니다. 그러니까 이런 세미나도들을 수 있는데 한 달에 2만 원이에요. 그래서 여기 4주년 이벤트 할인 쿠폰을 받으면 요거 활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거 이제 관심 있는 분들 많이 신청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네. 자, 그러면은 슬슬 이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어, 생각님 지금이라도 요친 클럽 아까 이제 FMC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져 가지고 어, 금리 인상 확률이 높아졌다라고 했잖아요. 네. 그래서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이제 관심을 가져야 되는 거는 그 실적이 좋아지는 구간에서는 는 어 너무 쫄 필요는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린 겁니다. 네. 자, 그러면은 오늘 오랜만에 라이브를 했는데요. 어, 내용이 좋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잊지 마시고요.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라이브에서는 9월 FOMC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언급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쓸 수 있어요. 그래서이 시나리오를 가지고 음,이 시나리오를 가지고 저희가 어제 시나리오 전략 시나리오 별로 이제 전략을 세웠습니다. 뭐 예를 들자면은 5%가 아니고 5.5% 6%까지 올라가면서 어, 2022년에 있었던 주가 하락 같은 그런 좀 뭐 장기간에 걸친 큰 폭의 주가 하락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럴 가능성도 있고요. 어, 단기적으로 어, 5% 정도, 5.5% 정도에서 어 고점 확인하고 어 안정되는 경우에는 뭐 10% 내외에 어 짧은 그런 조정이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근데 어찌됐든지간에 지금 이제 걱정이 되는 거는 10년물 금리가 5%를 넘어서느냐 이런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네.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이 금리가 빠지면은 주가가 올라요. 어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빠져요. 뭐 이런 얘기 믿지 말라는 얘기예요. 네. 그럼 이제 우리 가 그런 식으로 얘기할 거면은 좀 똑바로 좀 얘기해 줘. 그렇게 이제 만약에 질문을 주신다면 또 이제 어떻게 해야 돼요? 과거의 사례를 봐야 되겠죠. 과거의 사례. 과거의 사례를 보면은 2016년부터 18년까지거든요. 2016년부터 18년까지 이거 우리 제가 어 2016년부터 18년 이때 말고 그 전 사례예요. 그 전사 2016년부터 어 요때 요때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그 때 잘 보시면 기준 금리를요. 이제 이번에 FMC 9월 FMC에서 금리를 인상할 거거든요. 아이고 금리 인상하면은 이제 주가 다 부어주고 난리나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어 기판도 4월 달 했었어요. 그러니까 주가가 오르기 전에 좋은 세미나들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이제 정의석 이사님하고는 매달 한 번씩 모여 가지고 미나를 하고요. 그다음에 어 이한영 보장님도 얼마 전에 오셨죠. 그리고 뭐 주도주 사이클 이번 주에는 다음 내일 모래 내일 모래 어 김탁상무님이 오십니다. 그러니까 이런 세미나도들을 수 있는데 한 달에 2만 원이에요. 그래서 여기 4주년 이벤트 할인 쿠폰을 받으면 요거 활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거 이제 관심 있는 분들 많이 신청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네. 자, 그러면은 슬슬 이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어, 생각님 지금이라도 요친 클럽 아까 이제 FMC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져 가지고 어, 금리 인상 확률이 높아졌다라고 했잖아요. 네. 그래서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이제 관심을 가져야 되는 거는 그 실적이 좋아지는 구간에서는 는 어 너무 쫄 필요는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린 겁니다. 네. 자, 그러면은 오늘 오랜만에 라이브를 했는데요. 어, 내용이 좋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잊지 마시고요.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2016~2018년의 상승과 2022~2023년의 하락을 비교하며 금리 방향만이 아니라 이익 전망 변화가 주가 흐름을 가른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제 이렇게 걱정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근데 2026년에부터 시작해서 금리를 한 번, 두 번 세 번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 아이고 야 이거 어떻게 됐을까요? 근데 생각해 보세요. 2016년부터 금리를 아 여섯 번이 물렸어. 주가 어떻게 됐을 것 같아요? 올랐다. 번. 어, 안 올랐다. 0번 빠졌다. -1번. 어떻게 됐을 것 같아요? 금리 지금 연준이 지금 금리 한 번, 두 번, 세 번, 네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 올렸어. 올랐다. 1번 가만히 뭐 보합이다. 0번 -1번 빠졌다. 1번 올랐다. 어떻게 알았지? 루비아 님은 마이너스네요. 아니, 그 아니, 금일 이렇게 렸으면은 주가 주가 빠졌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어 답을 아시는 분들이 좀 있나? 1번을 얘기하시는 분들 많네요. 어 실제로 볼까요? 잘 보세요. 주가 여기 있네요. 헐. 무려이 기간 동안에 어 미국 증시는 45% 상승하는 기험을 토합니다. 기험을 토해요. 와 45% 지수가 대박이네요. 진짜 1년에 15%씩 3년 내 내리 올랐어요. 진짜죠? 이거 제가 거짓말이 아니잖아요. 이거 그냥 그대로 가져온 거예요. 지금 제가 거짓말 한게 아니라니깐요. 연준이 지금 금리를 한 번, 두 번 번 올렸는데 지금 주가가 올랐잖아요. 45% 올랐어요. 예. 뭐야 이거?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그러면은 야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주가 올라나 보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것도 보여 드릴게요. 자, 이거 보실까요?

  2. 원문 구간 2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2022년에서 23년까지 그때 금리 올렸잖아. 그때 금리 올렸죠. 여기 보시면 한 번, 두 번, 세 번,네 번, 다섯. 여섯. 근데 이때는 또 50p씩 올렸어. 일곱 여덟 아홉 열. 아우 이거 열 번 올렸네. 크. 그러니까 그 거의 제로 금리에서 4%까지 올렸어요. 그리고 나서 이제 계속 내리고다가 이번에 이제 올리는 거거든요. 이번에 올리는 거거든요. 잠깐만. 근데 이렇게 금리를 올리면 또 어떻게 됐을까? 어. 자, 또 이제 해 봅시다. 주가 올랐다. 1번 보합이다 0번 빠졌다 -1번. 아까는 금리 올렸는데 주가 올랐고요. 지금 2022년부터 23년까지 는 금리 많이 올렸는데 주가 올랐을까요? 빠졌을까요? 음. 보합일까요? 보합이다. 빠졌다. 보합. 음. 빠졌습니다. 빠졌어요. 아까 아까 제가 보여 드렸잖아요. 2022년 21년부터 고점 대비 빠지는 폭으로 따지면은 아까 제가 보여 드렸던이 그림이에요. 25% 빠졌어요. 25% 많이 빠졌죠? 예. 많이 빠졌어요. 그러니까 금리가 오르 연준이 금리를 올릴 때 주가가 오르기도 하고 연준이 금리를 올릴 때 주가가 빠지기도 한단 말이에요. 뭐 때문에 그런 거지? 이유가 뭘까요? 왜 금리를 올리거나 빠질 때 이유가 뭘까? 이유가 이유가 있는데 한번 맞춰 보세요. 뭘까요? 물가 물가 적응 물가 아 물가가 아주 중요합니다. 왜냐면 물가가 안정이 되면 그래도 이제 금리를 더 안 올려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 그죠? 어 근데 더 중요한게 있어요.

  3. 원문 구간 3

    진짜 중요한 거.이 뭘까? 주가가 무엇의 함수인지 생각하면 됩니다. 주가는 무엇과 무엇의 곱으로 이루어지는 함수다. 제가 막 여러 번 얘기해 드렸는데. 예. 주가는 무엇과 무엇 함수다. 그치. 텍스토리님께서 이익이죠. 민트초코님 정답. 스칼렛님 정답. 이익이 늘어나면은 금리가 올라도 주가가 올라요. 그 얘기입니다. 잘 보세요. 자, 이익을 볼게요. 이익은 여기 어디 있냐면은 여기 있습니다. 요거 요거. 근데 2022년 2023년에는 이익이 아, 전망치가 좀 빠져요. 못 오릅니다. 예. 못 오르죠. 그러니까 주가가 빠져요. 봤죠? 근데 이때 볼까요? 이때 헐 이익이 계단식으로 로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주가가 45%나 오른 거죠. 이해되시죠? 금리를 올렸다고 해도 미국에 있는 기업들의 이익이 올라가는 동안에는 주가가 오른다는 겁니다. 결국 중요한 건 뭐다? 이익이다. 이런 겁니다. 이익이 금리 상승을 압도할 정도로 올라가고 있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이야기를 드린 거예요. 이익이 중요해요. 그러면 그때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누가 이익을 주도했을까요? 또 질문을 한번 들어보죠. 누가 이익을 주도했죠? 미국에 있는 기업들의 2016년부터 18년까지 무슨 일이 있었나요? 이때의 주도주가 뭐였나요? 비테크. 당시에는 주도주의 이름이 팡이었습니다. 팡. 방.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아마존하고 어, 애플도 들어가죠. 팡 얘들이 주도주였어요. 얘들이 주도주였다라는 이야기는 무슨 말이죠?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2

26-9 델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델의 AI 주문잔고와 고객 확장을 긍정적으로 보지만, 이미 오른 주가에서는 손익비를 함께 계산해야 한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대 실적 분석을 저희가 이제 정리를 하고 대에 대해서도 이미 여러 번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어요. 그리고 예, AI 민주화 이야기하고 뭐 등등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했었죠. 다시 보기 그렇죠. 실적 폭발하고 이런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어 모구가 내용 그 대의 실적의 내용을 정리해 놓은 내용은 그 그리고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 하는 걸 좀 붙여 넣었어요. 붙여 놓고 자, 이번 실적 분석해 줘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숫자부터 정확하게 구분할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이번 실적에 충격적으로 보는 거는이 그림인데 자, AI 오더도 중요하지만 백로그가 미쳤네요. 이렇게 이제 정리를 한 거죠. 매출 안 들었는데 주물이 폭발했네요. 그리고 나서 이제 어, AI 북투이 3.7배나 되네요. 대박이네요. 아, 이게 진짜 어마어마하네요. 이런 얘기. 가 정리가 돼 있죠. 예. 그리고 나서 어 95빌짜리 백로그는 생각보다 훨씬 큰 거예요. 이게 어마어마한 겁니다라고 이제 정리를 해 주고요. 그다음에 여기서 흥분하면 안 되는 이유도 있어요. 이게 진짜 막 기계가 막히게 분석을 하죠. 쭉쭉 내려가 보면 이번 실적에서 AI 충분다 더 준 숫자는 전통적인 서버 지금 122% 성장했네. 미쳤네요. 이거 어마어마하네. AI가 100%인데 전통 서버가 122%네. 이거 뭐 어떻게 된 거야? 뭐 다 좋아지네.이라고 얘기하면서 AI 2차 효과가 지금 대리 나오고 있고 뭐 그리고 중요한 새로운 수요가 하나 더 생기고 있고 에이전트 AI용 CPU 서버가 또 생기고 있고 이런 얘기를 분석을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아까 제가 처음에 보여 드렸던 델 회사 분석이죠. 등급이 정도 등급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지금 이제 목표가는 600불로 잡았는데 최근에 주가가 올라 가지고 어 어, 한 15% 정도 남은 거 같아요. 음, 근데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는이 목표가를 계산하는 방식에서 충분히 더 업사이트를 어, 가져갈 수도 있기 때문에 어, 지금도 여전히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히스토리 한 줄로 요약돼 있지만 아까 제가 설명 다 드렸죠. 예, 그리고 현재 상황, 부채, 주주 환원 어, 이렇게 바뀌었다라는 거 정리가 돼 있고요. CA 분석이라고 해서 재무 분석이거든요. 어, 윌리엄 오닐의 캔슬링 분석입니다. 어, 지금 A플러스라는 겁니다. 현재 지금 실속 전망치가 매우 좋다는 겁니다. EPS 성정력 보실래요? 200%예요. 200% 어마어마하죠? 네. 그리고 A는 연간실적인데 지금 진행 중이다. 어, 굉장히 좋아지고 있다. 2027년에 가이던스가 25불인데 이게 2028년에는 30 이상 올라갈 수 있다. 이게 이제 주가 상승의 논리로 작용할 수 있거든요. 30불에 20배만 해도 60 60불인데 그 이상의 실적에 대한 가시성이 확인되면은 주가는 더 추가로 업세이드가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제가 아까 투자 포인트 몇 가지 말씀드렸던 것도 내용이 정리가 돼 있죠. 특히 이제 저는 AI 민주화라는 표현 자체가 그냥 모든 거를 그냥 앞살해 버리는 어 그런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그리고 어 리더냐 레거냐 이거는 경쟁사를 분석한 거예요. 될뿐만 아니라 HPE와 C스코를 분석해서 매출 성장과 EPS 성장이 이렇게 진행된다는 거 보여 드리고요. 어 경제적 해자는 어디에 있을까 고민한 거 정리가 돼 있고요. 그다음에 밸류이션 정리가 돼 있죠. 그래서 어 결론은 이겁니다. 어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제가 이제 3주 2주 전에 정리한 건데 600불 정도에 없까지 할 수 있다. 근데 이제 여기서 지금 주가가 최근 올라왔으니까 손익비 따져보고 계산하면서 투자를 해야 된다. 이렇게 정리를 한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보면은 제가 이제 보면 데일이라는 회사의 주가가음 최근에 저희가 이제 효친 클럽에서도 굉장히 말을 어 많이 했었는데 이제 지금 이제 이렇게 올랐어요. 최근에 최근 몇 주 사이에 실 특히 이제 실적 발표한 이후로 실적 발표한 이후로 지난번 실적 발표 때 어 300불에서 400불까지 올랐고 그 이후로 횡보하다가 이제 400불에서 500불까지 올라왔습니다. 근데 이게 이제 어디까지 올라갔다가 또 멈췄다가 또 갈지 뭐 이런 거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어이 회사가 기존에 2016년부터 18년까지 어 어마어마한 일들이 있었고 그걸 극복하는 과정이고 앞으로 방향성 이런 걸 생각했을 때 저는 이거는 모니터링을 계속 해 봐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 제가 소개를 해 드린 거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델의 2분기 분석에서 AI 주문, 950억달러 주문잔고, AI 북투빌 3.7배와 전통 서버 122% 성장을 소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때 당시에 이제 매출 성장률이 38% 막 서버는 80%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2024년 11월에 두 번째 하락을 맞이합니다.면서 이렇게 여기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어요. 잠깐만 근데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여러분. 잠깐만요. 제가 질문은 뭐 했죠? 질문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만 했습니다. 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그리고 나서 답이 어디까지 나왔죠? 자, 아까 제가 설명드렸잖아요.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 AI로 어 물어보면 이렇게 나온다는 겁니다. 재상장은 2017년에 했습니다. 2017년 말에 기가 기가 막히죠? 아직도 안 끝났어. 아직도 안 끝났어. 근데 저희 분석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음. 그리고 나서 부채가 어떻게 되고 그래서 숫자로 보면은 이게 어떤 회사가 바뀌었는지 이렇게 나온다는 겁니다. 레버뉴 매출 기준으로 86에서 이게 197 192로 어 그 EPS도 5 5불에서 25불로 지금 이제 뭐내 최근에는 30불까지 올라가요. 그래서 이제 이렇게 이렇게 해서 됐다라고 정리를 한 거죠. 그럼 이걸로 끝이냐? 그게 아니죠. 또 물어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2번 분기 2번 분기 실적 자료를 제가 정리를 한게 있거든요. 2번 분기 실적 분석 자료는 어 3주 전에 이제 모구가 모닝효에서 정리를 한게 있어요. 어 모구가 정리한게 있습니다. 좀 볼까요? 델 시장이 찍어 준 종목이라고 해서 9월 12일 날도 말씀드렸고 어 모인닝에서 실적 오늘의 주인공은 대일입니다라고 해서 9월 4일에도 저희가 정리를 해 드렸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대 실적 분석을 저희가 이제 정리를 하고 대에 대해서도 이미 여러 번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어요. 그리고 예, AI 민주화 이야기하고 뭐 등등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했었죠. 다시 보기 그렇죠. 실적 폭발하고 이런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어 모구가 내용 그 대의 실적의 내용을 정리해 놓은 내용은 그 그리고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 하는 걸 좀 붙여 넣었어요. 붙여 놓고 자, 이번 실적 분석해 줘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숫자부터 정확하게 구분할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이번 실적에 충격적으로 보는 거는이 그림인데 자, AI 오더도 중요하지만 백로그가 미쳤네요. 이렇게 이제 정리를 한 거죠. 매출 안 들었는데 주물이 폭발했네요. 그리고 나서 이제 어, AI 북투이 3.7배나 되네요. 대박이네요. 아, 이게 진짜 어마어마하네요. 이런 얘기. 가 정리가 돼 있죠. 예. 그리고 나서 어 95빌짜리 백로그는 생각보다 훨씬 큰 거예요. 이게 어마어마한 겁니다라고 이제 정리를 해 주고요. 그다음에 여기서 흥분하면 안 되는 이유도 있어요. 이게 진짜 막 기계가 막히게 분석을 하죠. 쭉쭉 내려가 보면 이번 실적에서 AI 충분다 더 준 숫자는 전통적인 서버 지금 122% 성장했네. 미쳤네요. 이거 어마어마하네. AI가 100%인데 전통 서버가 122%네. 이거 뭐 어떻게 된 거야? 뭐 다 좋아지네.이라고 얘기하면서 AI 2차 효과가 지금 대리 나오고 있고 뭐 그리고 중요한 새로운 수요가 하나 더 생기고 있고 에이전트 AI용 CPU 서버가 또 생기고 있고 이런 얘기를 분석을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뒤 주가가 300달러에서 400달러로, 이후 400달러에서 500달러로 올랐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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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어 리더냐 레거냐 이거는 경쟁사를 분석한 거예요. 될뿐만 아니라 HPE와 C스코를 분석해서 매출 성장과 EPS 성장이 이렇게 진행된다는 거 보여 드리고요. 어 경제적 해자는 어디에 있을까 고민한 거 정리가 돼 있고요. 그다음에 밸류이션 정리가 돼 있죠. 그래서 어 결론은 이겁니다. 어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제가 이제 3주 2주 전에 정리한 건데 600불 정도에 없까지 할 수 있다. 근데 이제 여기서 지금 주가가 최근 올라왔으니까 손익비 따져보고 계산하면서 투자를 해야 된다. 이렇게 정리를 한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보면은 제가 이제 보면 데일이라는 회사의 주가가음 최근에 저희가 이제 효친 클럽에서도 굉장히 말을 어 많이 했었는데 이제 지금 이제 이렇게 올랐어요. 최근에 최근 몇 주 사이에 실 특히 이제 실적 발표한 이후로 실적 발표한 이후로 지난번 실적 발표 때 어 300불에서 400불까지 올랐고 그 이후로 횡보하다가 이제 400불에서 500불까지 올라왔습니다. 근데 이게 이제 어디까지 올라갔다가 또 멈췄다가 또 갈지 뭐 이런 거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어이 회사가 기존에 2016년부터 18년까지 어 어마어마한 일들이 있었고 그걸 극복하는 과정이고 앞으로 방향성 이런 걸 생각했을 때 저는 이거는 모니터링을 계속 해 봐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 제가 소개를 해 드린 거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하이퍼스케일러 밖의 소버린·네오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수요가 델의 고객 확장 근거라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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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이 좋은 건데 좋다고만 하는게 아니라 부정적으로 보수적으로 봐야 되는 것도 점검을 해 주는 거예요. 이렇게 쭉 설명을 듣고 나서 제가 이제 어떤 분석을 하냐면은 엘리트 클럽 이거 저 아직 안 끝났어요. 엘리트 클럽에서 이제 저희가 어 그 기업을 분석하는 커리큘럼들이 있단 말이에요. 순서가 그 순서에 따라서 아직도 안 끝났네 내용을 가지고 내가 제가 생각하는 투자 포인트를 정리해서 습니다. 그니까 저는 제가에 그 계속 대를 긍정적으로 말씀드렸고 저희는 계속 이제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비중을 좀 더 늘려갈 생각도 있어요. 근데 이제 어 주가가 최근에 조정을 받았 그니까 많이 올랐기 때문에 조정받으면 더 살 생각도 있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여기서 말하는게 투자 포인트가 MB디아가 이번 실적에서 강조한 고객 비중이 하이퍼스케일로 50% 나머지 50%라고 했고 나머지에는 소버린 기업 네오클라우드 등등이 있다고 했지. 근데 하이퍼스케일러뿐만 아니라 나머지 부분의 성장성이 높다는 걸 진짜 강조했거든. 근데 나는 이게대 고객이잖아. 이게 나는 대굉장히 중요한 투자 포인트라고 생각해라고 이야기를 하고요. 엔비디아가 500빌리언 달러 파이너싱 계획이 수익이기도 한 거 같지 않아. 그리고 그동안 이게 하이퍼스케일러들 중심으로 성장했는데 AI 데이터 센터 엄청나게 수요가 많아질 것 같아. 이게 현재 마진이 하드웨어 기업처럼 너무 높은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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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그러면 앞으로도 업사이드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야 난 이런 거 다 긍정적으로 보여. 이렇게 얘기하고이 긍정적인 포인트를 보완해 주는 이야기들을 다 이야기합니다. 야 이게 엔비디아에 맞아요. 젠수랑이 이렇게 얘기했었죠. 어 어, 다 정리해 줘요. 예. 야구 금융에서 이렇게 내기하고요. 등등 이런등 이렇게 하기 합니다. 예. A1 엠비디아가 대리 실적에 더 주장을 확인해 주고 그 오라클 실적에 또 확인되면서 이제 금요일 날 주가 올라갔던 거거든요. AI 케펙스 두 단계를 보면은 AI 케펙스 1.0은 하이퍼스 [전사 조각 4/4 · 060분부터] 케펙스라면 AI케스 2.0은 소버린하고 네오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라가 된다라는 이야기를 한 거죠. 쭉쭉쭉쭉 이게 나온데 더 정확히 표현하면 델은 야 저는 여기서 제가 제가 여기서 이제 그 인상적이했던게 뭐냐면 더 정확히 표현하면 델은 AI 케펙스 민주화의 수혜주다. 저이 표현에서 아천히 아 제가 늘 생각하고 있었던 거를이 한마디로 끝내 버린 거예요, 여러분. AI는 지금 민주화가 되기 시작하는 초입입니다. AI 케펙스의 민주화가 되는 초입이라고요. 그리고 그 AI 케펙스 민주화의 최대 수혜가 될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이게 아니 무슨 얘기를 하는 거냐? 너 지금 AI 케펙스를 과거에는 비테크들만 할 수 있었어요. 돈이 많은 애들만 AI 데이터 센터 지을 수 있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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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지금은 오픈 웨이트 때문에 혹은 또 또 다른 그 AI와 관련된 그 어 파이넌싱이 MB대에서 일으켰기 때문에 그리고 기술이 좋아졌기 때문에 그리고 너도 나도 나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들을 위기 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지금 AI 어 데이터 센터를 짓겠다고 난리날리 치는 상황이라는 겁니다.이 얘기는 다시 말하면 자동차가 어 한 집에 한 대씩 들어가기 시작하는 그런 초입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거예요. 자동차가 그 전에는 자동차를 어떻게 사동차를 어 그렇게 비싼 걸 어떻게 사라고 얘기했는데 자동차가 점점점 점 어 기술도 좋아지고 가격도 싸지고 그러니까 모든 집에 한 대씩 가지고 있었던 거랑 똑같은 개념입니다. 어쩌면 모든 나라에 어쩌면 모든 기업이 AI 데이터 센터를 갖고 싶어 할 거예요. 그리고 그 갖고 싶어 할 때 누구한테 와야 되냐? 델한테 와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나는이 표현을 했다는게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그래서 저도 이제 AI 이걸 보면서 깜짝 놀랬는데 그리고 AI 파이런싱이 붙어서 어떻게 되는지 이런 설명을 해 주는 거죠. AI가 말아난다는 의미가 아니고 어떻게 된다 뭐 이렇게 쭉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제가음 마지막에 이제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이것도 뭐 읽어 보려면 한참 걸려 이거 아니 그러니까 제가 이거 할 때 거의 한 세시간 걸려요. 어 기업 하나 분석할 때 예 근데 AI가 없었으면 뭐 세시간 걸려도 못 하죠.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028년 EPS가 30달러 이상으로 높아질 가시성이 확인되면 추가 업사이드가 있을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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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까 제가 처음에 보여 드렸던 델 회사 분석이죠. 등급이 정도 등급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지금 이제 목표가는 600불로 잡았는데 최근에 주가가 올라 가지고 어 어, 한 15% 정도 남은 거 같아요. 음, 근데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는이 목표가를 계산하는 방식에서 충분히 더 업사이트를 어, 가져갈 수도 있기 때문에 어, 지금도 여전히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히스토리 한 줄로 요약돼 있지만 아까 제가 설명 다 드렸죠. 예, 그리고 현재 상황, 부채, 주주 환원 어, 이렇게 바뀌었다라는 거 정리가 돼 있고요. CA 분석이라고 해서 재무 분석이거든요. 어, 윌리엄 오닐의 캔슬링 분석입니다. 어, 지금 A플러스라는 겁니다. 현재 지금 실속 전망치가 매우 좋다는 겁니다. EPS 성정력 보실래요? 200%예요. 200% 어마어마하죠? 네. 그리고 A는 연간실적인데 지금 진행 중이다. 어, 굉장히 좋아지고 있다. 2027년에 가이던스가 25불인데 이게 2028년에는 30 이상 올라갈 수 있다. 이게 이제 주가 상승의 논리로 작용할 수 있거든요. 30불에 20배만 해도 60 60불인데 그 이상의 실적에 대한 가시성이 확인되면은 주가는 더 추가로 업세이드가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제가 아까 투자 포인트 몇 가지 말씀드렸던 것도 내용이 정리가 돼 있죠. 특히 이제 저는 AI 민주화라는 표현 자체가 그냥 모든 거를 그냥 앞살해 버리는 어 그런 거 같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금리와 기업이익의 주가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판단 방법

금리 상승 국면에서 주가 방향을 무엇과 함께 판단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금리의 방향만으로 주가 방향을 정할 수 없고, 이전 금리 고점 돌파의 충격과 기업 이익 전망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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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네. 사실 사실은 제가 생각할 때 AI 속도 조절은 좀 어 핑계에 가까운 거 같고 지금 이제 걱정하는 거는네 금리 아닐까 싶어요. 결국은 지금 금리가 걱정이 되는 거고 어 그랬을 때 이제 금리가 올라가면 이제 우리가 이거 어떻게 투자를 봐야 되는가 이런 이야기를 좀 먼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야 이게음 좀 감을 잡으실 수 있을 것 같고 제가 이제 9월 전략을 할 때는 저 9월 달에는 좀 약간 좀 보수적으로 보시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상황이 그때 이후로 이제 매크로는 더 안 좋아졌고 어 AI는 더 좋아졌고 이게 이제 계속 갈등이 이제 지속되는 양상인데 이제 이런 상황에서 이제 우리가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한번 어 긴급하게 이야기를 해 보는 걸로 하도록 하겠습니다.음 자 사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아직 못 보신 분들은 어 후회하지 않으시려면 얼른 사서 보세요.네 자 보시면은요요 밑에 있는 파란색 있잖아요. 밑에 있는 파란색이 뭐냐면은 미국의 그 유명한 10년물 금리입니다. 10년물 금리가 여기 있고요. 흰색은 요게 뭐냐면은 미국의 SP예요. 주식이죠. 주식. 자, 제가이 그림을 왜 설명드리냐면 주가하고 어 금리하고의 상관관계가 어떤 움직임을 보이는지를 제가 이제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어제 효에서는 주말 라이브를 통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잘 보세요. 이렇게 한번 보세요. 음. 이렇게 한번 보면 어떤가요? 뭐 우리가 흔히 금리가 올라가면 주가가 빠진다고들 알고 있는데 진짜로 그랬나?

  2. 원문 구간 2

    당황스러운 거죠. 아이고, 도대체 그러면 금리가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야?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그러면서 이제 주가가 한 1년 가까운 시간 동안 이때 이제 투자 시작하신 분들 많죠? 예. 이때 시작하신 분들 많아요. 그때 이제 주가가 얼마나 빠졌냐면 25% 빠졌습니다. 25% 빠졌어요. 보이시죠? 그리고 요때요. 요때 어 2023년도 잠깐 어 금리가 아 이거는 이때는 2%였고요. 이때는 얼마냐면 4%를 넘었었어요. 10년물 금리가 4% 넘으니까 사실 그때도 아 이거 어떻게 되는 뭐야? 큰일났네. 그러면서 이제 이때는 -10% 빠졌습니다. 자,이 정리가 됐죠? 여기까지. 여기까지. 오케이. 어. 자, 그 첫 번째 금리가 오르고 내리는 거에 따라서 주가가 오르고 내린다라는 설명은 맞다. 틀리다. 틀리다. 근데 금리가 오를 때 주가가 빠지는 경우가 있긴 있더라. 근데 그 이유는 이전 고점을 돌파할 때라. 이런 거죠. 그리고 나서 현재 시점을 보자고요. 그리고 나서 현재 시점을 보면 좀 생각이 좀 납니다. 왜냐면 기존에 이제 2번일 때 돌파에서 마지막 고점을 봤던게 5%였거든요. 근데 이게 2023년이었으니까 2023년부터 지금까지 어 금리가 고만고만 했었죠. 고만고만. 이걸 뭐라고 하냐면 금리가 박스권 안에서 움직였잖아요. 그러니까 금리가 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없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르고 내리고가 의미 없이 계속 올랐잖아요. 그죠? 근데 지금 궁금한 어 걱정되는 건 이런 거죠. 여기에서 어, 5%를 넘을 거 같다는게 이제 걱정인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이제 이렇게 걱정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근데 2026년에부터 시작해서 금리를 한 번, 두 번 세 번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 아이고 야 이거 어떻게 됐을까요? 근데 생각해 보세요. 2016년부터 금리를 아 여섯 번이 물렸어. 주가 어떻게 됐을 것 같아요? 올랐다. 번. 어, 안 올랐다. 0번 빠졌다. -1번. 어떻게 됐을 것 같아요? 금리 지금 연준이 지금 금리 한 번, 두 번, 세 번, 네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 올렸어. 올랐다. 1번 가만히 뭐 보합이다. 0번 -1번 빠졌다. 1번 올랐다. 어떻게 알았지? 루비아 님은 마이너스네요. 아니, 그 아니, 금일 이렇게 렸으면은 주가 주가 빠졌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어 답을 아시는 분들이 좀 있나? 1번을 얘기하시는 분들 많네요. 어 실제로 볼까요? 잘 보세요. 주가 여기 있네요. 헐. 무려이 기간 동안에 어 미국 증시는 45% 상승하는 기험을 토합니다. 기험을 토해요. 와 45% 지수가 대박이네요. 진짜 1년에 15%씩 3년 내 내리 올랐어요. 진짜죠? 이거 제가 거짓말이 아니잖아요. 이거 그냥 그대로 가져온 거예요. 지금 제가 거짓말 한게 아니라니깐요. 연준이 지금 금리를 한 번, 두 번 번 올렸는데 지금 주가가 올랐잖아요. 45% 올랐어요. 예. 뭐야 이거?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그러면은 야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주가 올라나 보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것도 보여 드릴게요. 자, 이거 보실까요?

  4. 원문 구간 4

    진짜 중요한 거.이 뭘까? 주가가 무엇의 함수인지 생각하면 됩니다. 주가는 무엇과 무엇의 곱으로 이루어지는 함수다. 제가 막 여러 번 얘기해 드렸는데. 예. 주가는 무엇과 무엇 함수다. 그치. 텍스토리님께서 이익이죠. 민트초코님 정답. 스칼렛님 정답. 이익이 늘어나면은 금리가 올라도 주가가 올라요. 그 얘기입니다. 잘 보세요. 자, 이익을 볼게요. 이익은 여기 어디 있냐면은 여기 있습니다. 요거 요거. 근데 2022년 2023년에는 이익이 아, 전망치가 좀 빠져요. 못 오릅니다. 예. 못 오르죠. 그러니까 주가가 빠져요. 봤죠? 근데 이때 볼까요? 이때 헐 이익이 계단식으로 로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주가가 45%나 오른 거죠. 이해되시죠? 금리를 올렸다고 해도 미국에 있는 기업들의 이익이 올라가는 동안에는 주가가 오른다는 겁니다. 결국 중요한 건 뭐다? 이익이다. 이런 겁니다. 이익이 금리 상승을 압도할 정도로 올라가고 있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이야기를 드린 거예요. 이익이 중요해요. 그러면 그때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누가 이익을 주도했을까요? 또 질문을 한번 들어보죠. 누가 이익을 주도했죠? 미국에 있는 기업들의 2016년부터 18년까지 무슨 일이 있었나요? 이때의 주도주가 뭐였나요? 비테크. 당시에는 주도주의 이름이 팡이었습니다. 팡. 방.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아마존하고 어, 애플도 들어가죠. 팡 얘들이 주도주였어요. 얘들이 주도주였다라는 이야기는 무슨 말이죠?

판단 방법AI 시대의 투자 판단 과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투자 분석

AI를 활용한 기업 분석에서 투자자는 무엇을 직접 갖춰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로 분석 환경은 오픈북 테스트가 됐지만, 문제 의도 파악, 용어 학습, 판단 기준과 행동할 용기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이거를 제가 소개해 드리는 이유는 뭐냐면 투자가 제가 봤을 때는 이런 질문 를 하고 답을 낸 걸 가지고 제가 만든 거거든요. 어떤 식으로 했는지 이거 보여 드릴게요. 자, 이거 넣고 이렇게 해 가지고 제가 이렇게 설명 받고 이거 다 읽어 본 다음에 어, 이렇게 나왔어. 어, 그래. 그러면 그다음 질문은 이걸로 해 볼까? 어, 그래. 어, 그러면서 이제 한 거거든요. 이거 어떻게 한 건지 제가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해요. 그러니까 이제 제가 이제이 내용을 소개를해 드리려고 하니까 어, 잘 들어 보시고 요거를 어떻게 한 건지 제가 이제 어,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제 칠판을 쓰면서 설명을 좀 드릴 건데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지금 4주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5만 원 할인 쿠폰을 드리고 효칭 클럽 초대해 드리고 PR 다이어리 드리는데 제가 이제 그 제가 오늘 설명드리려고 하는 거는 이런 거예요. 제가 아까 방금 보여 드렸던 것처럼 지금 제가 봤을 때는 투자라는 것이 오픈북 테스트가 됐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린 거예요. 왜냐하면 왜 왜냐하면 AI 때문에 이런 거죠. AI 때문에 지금 투자가 완전히 오픈북 테스트가 됐어. 여러분이 이해되세요? 요즘에 보면은 AI 지금 투자하는데 많이 사용하시나요? 예. AI 투자 많이 사용하시나요? 오픈북 테스트. 완전 오픈북 테스트예요 근데 여러분 오픈북 테스트 아까 제가 이제 분석한 것도 잠깐 보여 드렸지만 이거 완전 오픈북 테스트예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어 오픈북 테스트면은 다 시험 잘 보나요? 아니요. 왜 그러면 시험을 잘 보려면 어떻게 되지. 오픈북 테스트를 할 때 오픈북 테스트를 하기 위 할 때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게 뭔지를 좀 설명해 보면 이런 거예요. 첫 번째로는 이제 노란색으로 써 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필요한게 뭐냐? 문제의 의도. 문제 의도를 파악해야죠. 두 번째는 뭐냐? 음. 공부를 해야 합니다. 용어는 알아야죠. 뭔 말인지는 알아야 될 거 아니야. 문제는 해설을 해야 될 거 아니야. 용어가 뭔 말인지도 모르고 어떻게 오픈북 테스트가 됐다고 어 설명을 해요. 제가 아까 어 델하는 기업 방법을 보여 드렸는데 거기 뭐 AI가 아만 뭐 잘 설명해 주면 뭐합니까? 몸소린지 하나도 모르는데 그 용어를 공부해야 돼요. 알아야 돼요. 뭔 말인지는 알아먹어야지 그 시험범위는 알아야지 시험을 보지 뭐 시험범위도 모르고 그냥 책방 가져간다고 그냥 시험 잘 보나요? 절대 그럴 리가 없잖아요. 공부를 해야 돼요. 그래도 AI가 다 해 주는데 뭘 공부를 안 해도 되는 거냐? 아니에요. 해야 돼요. 해야 돼요. 공부를 해야 된다고요. 그리고 세 번째는 뭐냐면은 판단 기준이 있어야 돼요. 내가 이거 이럴 때는 사고 이럴 때는 팔고 아니 AI가 다 찍어줘도 자기가 판단 기준을 가지고 자기반의 방식으로 투자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뭐냐면은네 번째가 행동할 수 있어야 됩니다. 행동하기 위해서 필요한 건 뭐죠? 용기가 필요해요.

  3. 원문 구간 3

    제가 이제 생각했을 때 어 투자라는 것은 AI 때문에 오픈북 테스트가 됐는데이 오픈북 테스트라는 식으로 완전히 문제의 방식이 바뀐 상황에서 우리가 투자해서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게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들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그냥 아이 남들처럼 그냥 난 나는 괜찮아. 나 오픈북 테스트여도 시험 아 난 잘 볼 수 있어서 책 안 가지고 갈게.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AI를 충분히 활용해야 되는데 AI를 충분히 활용하기 위한 방법론을 배워야 되겠죠. 어 당연히. 근데 그보다 앞서 우리가 AI가 AI 때문에 오픈북 테스트가 된이 투자 환경에서 우리는 어떻게 투자해야 될 것인가를 고민해야 되는데 데 문제 의도를 파악해야 되고요. 용어를 공부해야 되고요. 판단 기준을 생각하고 행동을 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 이요속 아카데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는 어 제가 따져 보니까 2022년 8월 달에 첫 글이 올라왔더라고요. 당시에는 솔직히 말하면 그냥 제가 뭐 유튜브에다가 올리는 그런 영상들에 대한 소개 정도가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자타공인 자타 공인 투자와 관련된 콘텐츠에서 어 전세 우리나라 전체 1등이에요. 자타 공인이에요. 이거는 한번 지금 화면을 보여 주시면 어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의 4,612개의 채널 중에서 1등입니다.음 1등이에요. 진짜 네프콘 네프콘 4,600 몇 개? 어 12개. 채널 중당하게 1등. 1등. 참 1등. 어떻게 1등하지? 어 1등. 1등 1등이다. 1등.

  4. 원문 구간 4

    왜 1등이냐? 제가 봤을 때는 어 가치가 그만큼 있으니까 어 효님들도 계속 계시는 거잖아요. 그죠? 왜 1등이냐? 저희가 생각할 때 그 오픈북 테스트로 AI 때문에 투자할 환경이 바뀐 환경에 적응해서 여러분들이 AI 시대에도 성공 투자를 하실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까 저희가 이제 오늘부터 효칭 클럽이라는 곳에서 효칭클럽 텔레그램 채널에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아마 로 들어와 보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텔레그램 채널에 있는데 저희가 이런 시도를 해 봤습니다. 아침에 제가 질문을 드려요. 자, 오늘 고민해야 될 질문을 드립니다. 오늘 모닝효든 전략효든 얘기할 때 주말 동안에 저희가 이제 고민을 했던 거거든요. 뭘 고민했냐면 아니 어, AI 때문에 속도 조절한다는데 그럼 주가 빠지겠네. 아, 그럼 어떻게 해야 되지? 주가가 흔들릴 때 내가 어떤 종목을 들고 있어야 되지? 아, 그래도 버티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뭘 해야 되지라는 질문을 더 문제입니다. 그러면 효님들이 대답을 해 주세요. Q&A를 하는 거죠. 그리고이 대답한 내용들을 가지고 AI를 가지고 정리해 드립니다. 즉 다시 말하면 아침에 일어나서 우리가 해야 되는 건 뭐냐면은 수없이 많은 뉴스들을 분석하고 검토하고 해석한 다음에 문제 의도를 파악해야 돼요. 내가 지금 무슨 고민을 해야 되는가?이 질문이 필요하다는 거죠. 질문. 그래서 저희는 매일 아침마다 이제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할 거고 아마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여러분이 하시면 여러분 스스로 도 능력이 아 실력이 늘어날 거고 그 대답한 걸 정리한 것을 보는 것을 통해서 여러분이 또 실력이 늘어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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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판단 기준인데요. 아이 물론 물론 스스로 해야 되죠. 스스로. 하지만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효에서 같이 고민합니다. 같이 고민. 답을 찾아가는 집단 지성을 여기서 어 만들어내는 것을 우리가 하고 있다 어라는 거죠. 그리고 이제 행동하는 용기 관련해서는 훈련이 필요한데이 훈련은 여러 가지 고민들을 해야 되겠죠. 그리고 이제 많은 사람들과 세미나도 해야 될 거고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뭐 한 달에 한두 번 정도씩 투자 살롱이라는 걸 열어요. 그래서 투자 살롱을 통해서 어 많은 분들 저도 이제 업계에 계시는 진짜 훌륭한 투자자분들을 모시고 어 세미나를 듣습니다. 고민하는 거죠. 같이. 그래서 이제 뭐 라이브도 수시로 라이브도 진행하고요. 그러니까 시장이 흔들릴 때마다 저희가 효칭 클럽 내에서 라이브도 하고 막 그렇습니다. 이렇게 정리해 보면 이런 거예요. 이제 제가 아까 설명드렸던 아니 어떻게 AI가 좀 다 하는데 이게 사람은 뭐 하나 이런 생각을 할 때 AI에 대해서 고민할 때 어 오픈북 테스트가 됐다. 그럼 뭘 해야 되냐? 문제 의도 파악하고 공부해서 알고 있어야 되고 어떻게 판단할지 기준이 있어야 되고 행동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되는데 이거에 초점을 맞춰서 저희가이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답게 어이 부분에서 AI 시대에 맞는 그런 콘텐츠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서 완벽하게 짜여져 있는 어 그런 부분들을 준비를 했다. 그런데 게다가 이번에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사실·구조델의 사업 전환과 AI 데이터센터 역할주 대상 · 기업·종목 · 델

델은 PC 기업에서 AI 데이터센터 기업으로 어떤 경로를 거쳤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비상장 전환, EMC 인수, VM웨어 분사와 부채 상환을 거쳐 PC·서버·스토리지·가상화를 아우르는 구조를 만들었고, AI 데이터센터의 설계·조립·설치·운용 역할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9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여기 보면 대의 주가를 제가 2017년부터 이렇게 주가를 쭉 나열를 했고요. 그다음에 여기 보시면 이제 매출이 이제 어떻게 움직였는지 그다음에 이제 PR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여 주는 그림입니다.이 그림을 이제 어, GPT한테 보여 주면서 이렇게 어, 설 질문했어요. 이거 이제 제 캡처 한번 해 보세요. 그러니까 될 기업 분석 좀 해 줘. 난이 히스토리를 좀 분석하고 싶어. 어, 뭐냐면은 2020년하고 여기 보니까 2020년에 주가 빠지고 2022년에도 빠지고 이때도 빠졌는데 왜 빠진 거야? 그리고 그 주가 빠지는 동안에 어 상승 구간에서의 이유나 주가 빠지는 구간에서의 이유를 좀 자세하게 좀 설명해 줘. 그다음에 목적은 투자 판단을 하기 위해서거든. 근데 나는 이제 이걸 왜 너한테 물어보냐면은 이게 회사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는지 나는 그게 궁금해. 왜냐면은 회사가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보면 그 회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알 수 있거든. 그래서 CEO가 어떤 결단들을 했는지 이런 거 중심으로 좀 분석해 줘. 이렇게 딱 정리를 했습니다. 예. 그랬더니 야, 이게 뭐 내용이 뭐 차트를 길게 보면 어쩌하는데요. 자, 일단 먼저 대리라 회사의 정체부터 설명을 합니다. 그래서 원래는 대리 사업분은 크게 두 축이에요. 어, S CSG 그리고 개인형 PC 파는 회사 그리고 ISG 해서 서버 네트워킹 스토리지 그래서 AI 서버 이런 식으로 으로 스토리지 어 델파 파이넌싱 이렇게 해가지고 엔비디아가 AI 핵심 부품을 만드는 회사라면은 델은 데이터 센터라는 완성품을 설계하고 만들어서 설치하고 운용해 주는 회사에 가깝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렇게 설명을 해 줘요. 그러니까 이게 깔끔해지 깔끔하잖아요. AI가 AI 핵심 부품 뭐죠? GPU죠. 그리고 HBM 붙여 가지고 렉으로 만들어 팔고 하는데 이게 뭐냐면 이게 노트북이에요. 노트북이 노트북 있잖아요.이 노트북에 안에 들어가 있는 여기도 메모리 있고 여기 PCPU 있고 이거 다 있잖아요. 그거 만드는 회사가 엠비아라는 거예요. 근데 그 그 엔비디아가 그거 만들면 뭐 합니까? 이거 PC 이거 껍데기도 만들고 이거 싸 가지고 잘 조립해 가지고 이거 뭐 모니터 만들고 이런 거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거를 하는 회사가 어디냐? 델리라는 거죠. 어, 그거를 AI 시대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GPU만 꽂는다고 AI 데이터 센터가 되는게 아니에요. 그냥 이거 한다고 해서 지금 AI는 지금이 노트북 하나 만들 때도 여기 안에서 냉각을 어떻게 해야 되? 펜 돌아가는 소리 들리잖아요. 어, 충전도 해야 되는 거고 이거 할 거잖아요. 그죠? 근데이 데이터 센터면 얼마나 크겠어요? 생각을 해 보면은 전력도 해야 되지, 냉각도 해야 되지, 네트워크해 해야 되지 뭐 해야 되지 뭐 해야 되지 게다가 지금 돈도 없으니까 이제 금융까지 해야 되지 할 일이 이만저만이 아닌 겁니다. 그러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은 자동차를 만드는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은 기존에 이제 엔진도 만들고 멋도 만들고 이렇게 하다가 지금은 뭘 해면 그걸 탁 싸 가지고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가이 필요한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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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거랑 비슷한 어 개념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딱 이렇게 개념이 쫙 잡혔죠. 그 데일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언젠지 이거 설명을 해 주는데 2013년에 마이클델의 결단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 뭔 말이지? 8년. 아, 잠깐만. 뭐지? 이거 한번 읽어 보는 거예요.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등장하면서 PC 산업이 구조적인 저성정 사업으로 평가받기. 아, 뭔 말인지 알겠다. 그 2013년이니까 당시에 이제 마이클 델이 PC가 잘 팔려야지 장사가 잘 됐는데 2013년 되니까 아, 이게 안 팔리네. 왜? 아, 이거 아이폰 때문에 안 팔리는 거죠. 사람들이 다 모바일폰만 핸드폰만 사니까 누가 PC를 사 그러면서 이제 정말 구조적인 저성장 산업으로 이제 평가를 받기 시작합니다. 주가 계속 오래 안 좋고 그러니까 월간는 델한테 아유 뭐 주주 한일라 하시든가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 주주들이 하는 얘기를 듣고 뭐 블랙베리나 아니면 노키아나 이런 회사들 아이고 주주님들 아이고 알겠습니다. 우리 저성장이 안 되도록 해서 아이고 번돈으로라도 어떻게 배당이라도 좀 드려 있고 어떻게 해야죠 이렇게 하는 회사도 어떻게 됐을 것 같아요? 싹다 망했습니다. 싹다 망했어요. 예 근데 싹다 망했는데 대회은 왜 사나는지 아세요? 대는지 혹시 아시는 분? 예. 대리 어떻게 했을까? 대은 상장 폐지를 시켜 버립니다. 야, 기가 막힌 거죠? 예. 그러니까 대리 어떻게 얘기했냐면은이 아 그냥 나 저기 그냥 상장 폐지시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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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그 저기 주주 나가라 그래.어야 내가 알아서 할 건데 나의 반단 나가라 그래. 공개 기업 상태에서는 회사를 근본적으로 바꾸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어 실버레이크라는 회사하고 함께 249억 달러 규모의 ABO를 통해서 비상장 회사로 전환해 버립니다. 이게 야 이게 이게 이게 뭔 말이냐면은 LBO라는게 뭐냐면은 론백트 해 가지고 빌려서 빌려서 회사를 사 버렸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상장 폐지시켜 버렸어. 기가 막힌 얘기죠. 어 어마어마하죠. 그래서 이제 대리 이게 이제 첫 번째 분기점이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한 번에 위험한 승부를 합니다. 2016년에 MC 라는 회사를 670억 달러에 인수합니다. 아, 잠깐만. 이게 이게 회사 산다고 250억 달러를 했잖아요, 2013년에. 근데 또 670억 달러를 또 어, 인수한다고 합니다. 돈이 어디서요? 다시 또 이제 그 빌린 거죠. 예. 그때 이제 대리 어, 기업용 스토리지 회사가 보유하고 있었던 VM어라는 어, VM 회사라는 두 가지 지분.이 두 가지를 동시에 인수한 거예요. 기업용 스토리지와 V매어. 근데 이게 진짜 기가 막힌 어 어, M&가 됐던 거죠. 왜냐면 지금 대이 만약에 기업용 스토리지 사업까지 같이 하지 못했다면 지금 가지고 있는 해자를 가질 수가 없었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VM웨어가 당시에 있었던 거보다 훨씬 더 가치가 높아지면서 나중에 이제 VM를 파는 이제 이야기가 나오거든요. 그니까 이게 완전히 그냥 정말 진짜 무리해 배팅하고 그러니까 진짜 무리에서 상장 폐지시켜 버리고 그다음에 인수해 가지고 그냥 이렇게 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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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나서 이제 지금 기존의 대리 어 어, PC에서 서버로 스토리지로 가상화까지 가면서 지금 이제는 데이터 센터 전체를 아우르는 그런 기업이 됐다. 이렇게 된 이유가 뭐냐? 결단이었다는 거죠. 예. 당시 마이클 데리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엣지 코어투 어 클라우드. 야, 클라우드로 가야 돼. 이렇게 얘기하면서 PC가 끝났어. 이제 PC만 파는 걸로 해 가지고 PC 팔다가 주주들한테 배당 달라고 했을때 배당이나 주고 앉았고 그러면 회사 망하는 거야. 어, 근데 난 그런 꼴을 못 봐. 그러면서 자기 회사를 인수해 가지고 상장 폐지시키고 EMC 인수해 가지고 이렇게 타고. 근데 이제 문제는 뭐예요? 어마어마한 어 부채를 떠안게 됐죠. 500억 달러라는 부채를 떠게 됩니다. 2019년 말 기준으로는 총 부채의 원금은 542억 달러였고 야, 그러니까 이제 지금 빗덤이에요. 빗덤이 이게 빗덤이 쌓인 거예요. 이제 그러면은 그러니까이 당시에 대리라는 회사는 어떤 회사이냐면은 그냥 야, 너 그 저기 뭐 장사 좀 장사 되는 것도 아니고 어우 빛이 그렇게 많아 가지고 어떻게 하려 그래 이런 이제 천독 구력이었다라는 거죠. 그리고 나서 아까 제가 이제 그림 그렸던 거 보이시죠? 2017년 18년에 다시 상장합니다. 재상장해요. 그러서 이제 공개 기업이 되는 거죠. 2013년부터 2017년 18년 때까지 대리했던 그 결 의사 결정은 어쨌든 우리는 회사가 천 완전히 개혁하고 통체로 바뀌지 않으면 우린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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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만 파는 회사라고 하면 우리 죽는다고 하면서 완전히 개선시키기 위해서 어 비공개 기업으로 바뀌고 C를 사고 VM를 사 가지고 다시 어 이제 다가오는 시대를 준비하면서 준비를 하고 있었던 거죠. 하지만 거기에 준비를 하고 있었던 거지 성과는 안 나왔단 말이에요. 근데 그 뭐가 있었냐면은 어마어마한 빗더미가 있었죠. 어마어마한 빗더미가 있습니다. 그럼이 주식이 잘 될 리가 있나요? 안 되죠. 안 됩니다. 잘 안 돼요. 되게 힘들어요. 그래서 2020년에도 주가가 폭락하고 난리납니다. 코로나 때문에 이제 힘드는데 야, 이때부터 이제 대리 잠깐만 뭔가 좋아지기 시작해요. 2020년에 코로나 때문에 주가 급락했는데 아, 잠깐만 웬 일이지? 코로나 때 사람들이 PC를 사기 시작합니다. 이게 대박인 거죠. 와, 이게 이제 어, 그 우리 그 코로나 때문에 우리 망했다. 왜냐면 저기 우리 안 그래도 부채도 많은데 사람들이 이제 빛 갚으라 그러면 어떡하지? 큰일났네. 그러면서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PC가 잘 팔립니다. 예. 그래서 어, 예상으로 아주 잘 버팁니다. 예상으로 잘 버텨요. 그리고 나 서 이제 뭐라고 얘기하냐면은이 마이클 델리 또 하나의 큰 카드를 꺼내죠. 2020년 7월 대리 자신이 가지고 있는 VMO 지분의 81%를 분산합니다. 이날 이제 대일 주가가 많이 오르는데 이유가 뭐냐면 대이 그동안 그때까지 뭐라고 했어? 아 부채가 너무 많아 가지고 너네 돈 벌면 다 저기 채권자들한테 줄 거 아니야?

  7. 원문 구간 7

    그 나한테 무슨 의미가 있어? 어라는 그런 천덕구럭이었던 대리브메어 지분을 어 매각하면서 어떻게 돼요? 매각하면서 빚을 갚아 버립니다. 그럼 면서 이게 회사가 완전히 다른 회사가 돼 버려요. 예. 그래서 디스카운트가 없어지고 그래서 이제 지금도 평가가 2021년에 VMO를 분사한 거는 될 역사 통틀어서 가장 훌륭한 자본 배분의 하나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나서 그 돈으로 부채를 갚아 버립니다. 예. 그러니까 이제 그동안 아까 말하던 막 무리해 가지고 막 또 회사가 바뀌어야 된다고 얘기하고 그리고 이제 빚을 갚아야 되는데 어떡하지? 막 하면서 이렇게 했던 그 모든 것들을 갚아 버립니다. 기가 막히게는 일이 일어나는 거죠. 그리고 나서 이제 결국 이제 이런 위기들이 있었다는 걸 요약이 됐고요. 2022년에 두 번째 큰 주가 하락은 뭐 피를 너무 많이 사 가지고 이제 그대로 안 사. 그래서 이제 뭐 넘어가도 될 거 같아요. 2022년 하락이 더 중요했다는 V매 분사 이후로 될 기업 구조가 훨씬 깨끗해졌는데 고마진 소프트웨어 사업인 VM어가 연결 실적에 빠지면서 아 이게 이제 실적이 안 좋아지네 이런 이야기를 했다는 거죠. 그리고 나서 어 2022년에서 2023년에 경영진의 대응을 보면은 어떤경 어떤 대응을 하는지 보세요. 어 자릅니다. 전체 인력의 5%를 감축해요. 그러니까 진짜이 이런 거 들어보면 회사가 하나의 그 정말 제대로 되는 회사가 될 때까지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8. 원문 구간 8

    자, 실적화가 거의 끝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생성형 AI가 시작되고 나서 그리고 나서 이제 딱 이때 2023년에 생성형 AI가 딱 나왔을 때 이제 마이클 데이 생각을 했을 거예요. 잠깐만. 야, 내가 처음 회사 만들었을 때가 생각 나는데. 어. 뭔가 운명적인 만남 같은 거죠. 아, 내가 처음에 회사 만들었을 때 어, 2 2000년대 초반에 PC 생긴다고 해 가지고 내가 보니까 PC 그거 조립해 가지고 분해한 다음에 그거 다시 조립해 가지고 좀 비싸게 팔면 잘 팔릴 것 같아. 내가 회사 만든게 그 대리였잖아. 어, 근데 AI, AI 데이터 센터 이거 컴퓨터 아니야, 지금? 21세기 컴퓨터네.라고 하면서 이거 엠비디아랑 딱 붙어 가지고 나랑 딱 계약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착한 거죠. 그러니까 이게 그 동물적인 감각인 거예요. 이게 이제 기업과 정신인 거죠. 대리 이게 내가 그도 동안 내가 회사 바꾸려고 별 짓을 다 하고 돈 빌리고 뭐 하고 막 난리쳐 가지고 결국에는 내가 뭐 했어? 회사 바꿔 놨잖아. 그래서 AI에 맞는 AI 데이스 맞는 회사로 바꿔 놨는데 웬걸 2023년 생성이 나온 겁니다. 그리고 나서 대리 매우 빠르게 움직여요. 왜 이게 매우 빠르게 움직일 수 있었느냐가 중요한 건데 기존에 있었던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거죠. 그래서 2023년 5월 달에 MB하고 프로젝트 헬릭스를 이미 2025년 23년 5월에 했어요.

  9. 원문 구간 9

    그래 가지고 생성 A를 구체할 수 있도록 이런 것들을 하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그래서 이때도 이미 풀스택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략을 가져갔다라는 겁니다. 기가 막힌 얘기죠. 네. 그래서 2023년에 주가가 엄청나게 좋아집니다. PC 바닥에 비용 구조 개선됐죠. AI 때문에 엄청 좋아집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2024년에 또 주가가 어 2024년 중에 폭 폭발하고 그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다음에 또 폭락해요. 2024년에. 그러니까 재작년에 폭락하죠. 왜 그러냐면은 AI 때문에 매출이 많다고 와 돈 많이 벌겠네라고 했는데 아이고 GPU 가격이 너무 올라가니까 돈 많이 못 버네 이렇게 된 겁니다. 그러니까이 회사 아이고 그래 그래 봐야 뭐 저기 뭐 PC 만드는 회사 아니야 이거 뭐 별거 있어 어 GPU 가격 올라가니까 이거 뭐 부품 가격 올라간다고 등록부 별론해라고 얘기하면서 영업 이익이 감소합니다. 예들이 일어나요. 그런데이 사건이 될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데이 시장이 예를 들어서 서브 한 대가 100이라고 하면은 GPU 비용이 어마어마했었는데 대리 GPU 만드는 자가 아니니까 이게 너무너무 그 매출이 늘어난다고 해도 비용이 늘어나지 않다면 아 주가가 안 될 것 같아. 그래서 지금 주가가 안 됐다라는 겁니다. 그러나 나서 2024년에 다시 반등을 하기 시작하는데 이유는 뭐냐면 비용 증가를 압도하는 매출이 나왔기 때문이에요. 압도하는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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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래서대 실적 분석을 저희가 이제 정리를 하고 대에 대해서도 이미 여러 번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어요. 그리고 예, AI 민주화 이야기하고 뭐 등등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했었죠. 다시 보기 그렇죠. 실적 폭발하고 이런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어 모구가 내용 그 대의 실적의 내용을 정리해 놓은 내용은 그 그리고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 하는 걸 좀 붙여 넣었어요. 붙여 놓고 자, 이번 실적 분석해 줘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숫자부터 정확하게 구분할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이번 실적에 충격적으로 보는 거는이 그림인데 자, AI 오더도 중요하지만 백로그가 미쳤네요. 이렇게 이제 정리를 한 거죠. 매출 안 들었는데 주물이 폭발했네요. 그리고 나서 이제 어, AI 북투이 3.7배나 되네요. 대박이네요. 아, 이게 진짜 어마어마하네요. 이런 얘기. 가 정리가 돼 있죠. 예. 그리고 나서 어 95빌짜리 백로그는 생각보다 훨씬 큰 거예요. 이게 어마어마한 겁니다라고 이제 정리를 해 주고요. 그다음에 여기서 흥분하면 안 되는 이유도 있어요. 이게 진짜 막 기계가 막히게 분석을 하죠. 쭉쭉 내려가 보면 이번 실적에서 AI 충분다 더 준 숫자는 전통적인 서버 지금 122% 성장했네. 미쳤네요. 이거 어마어마하네. AI가 100%인데 전통 서버가 122%네. 이거 뭐 어떻게 된 거야? 뭐 다 좋아지네.이라고 얘기하면서 AI 2차 효과가 지금 대리 나오고 있고 뭐 그리고 중요한 새로운 수요가 하나 더 생기고 있고 에이전트 AI용 CPU 서버가 또 생기고 있고 이런 얘기를 분석을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야이 좋은 건데 좋다고만 하는게 아니라 부정적으로 보수적으로 봐야 되는 것도 점검을 해 주는 거예요. 이렇게 쭉 설명을 듣고 나서 제가 이제 어떤 분석을 하냐면은 엘리트 클럽 이거 저 아직 안 끝났어요. 엘리트 클럽에서 이제 저희가 어 그 기업을 분석하는 커리큘럼들이 있단 말이에요. 순서가 그 순서에 따라서 아직도 안 끝났네 내용을 가지고 내가 제가 생각하는 투자 포인트를 정리해서 습니다. 그니까 저는 제가에 그 계속 대를 긍정적으로 말씀드렸고 저희는 계속 이제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비중을 좀 더 늘려갈 생각도 있어요. 근데 이제 어 주가가 최근에 조정을 받았 그니까 많이 올랐기 때문에 조정받으면 더 살 생각도 있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여기서 말하는게 투자 포인트가 MB디아가 이번 실적에서 강조한 고객 비중이 하이퍼스케일로 50% 나머지 50%라고 했고 나머지에는 소버린 기업 네오클라우드 등등이 있다고 했지. 근데 하이퍼스케일러뿐만 아니라 나머지 부분의 성장성이 높다는 걸 진짜 강조했거든. 근데 나는 이게대 고객이잖아. 이게 나는 대굉장히 중요한 투자 포인트라고 생각해라고 이야기를 하고요. 엔비디아가 500빌리언 달러 파이너싱 계획이 수익이기도 한 거 같지 않아. 그리고 그동안 이게 하이퍼스케일러들 중심으로 성장했는데 AI 데이터 센터 엄청나게 수요가 많아질 것 같아. 이게 현재 마진이 하드웨어 기업처럼 너무 높은 것도 아니고.

  3. 원문 구간 3

    어 그러면 앞으로도 업사이드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야 난 이런 거 다 긍정적으로 보여. 이렇게 얘기하고이 긍정적인 포인트를 보완해 주는 이야기들을 다 이야기합니다. 야 이게 엔비디아에 맞아요. 젠수랑이 이렇게 얘기했었죠. 어 어, 다 정리해 줘요. 예. 야구 금융에서 이렇게 내기하고요. 등등 이런등 이렇게 하기 합니다. 예. A1 엠비디아가 대리 실적에 더 주장을 확인해 주고 그 오라클 실적에 또 확인되면서 이제 금요일 날 주가 올라갔던 거거든요. AI 케펙스 두 단계를 보면은 AI 케펙스 1.0은 하이퍼스 [전사 조각 4/4 · 060분부터] 케펙스라면 AI케스 2.0은 소버린하고 네오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라가 된다라는 이야기를 한 거죠. 쭉쭉쭉쭉 이게 나온데 더 정확히 표현하면 델은 야 저는 여기서 제가 제가 여기서 이제 그 인상적이했던게 뭐냐면 더 정확히 표현하면 델은 AI 케펙스 민주화의 수혜주다. 저이 표현에서 아천히 아 제가 늘 생각하고 있었던 거를이 한마디로 끝내 버린 거예요, 여러분. AI는 지금 민주화가 되기 시작하는 초입입니다. AI 케펙스의 민주화가 되는 초입이라고요. 그리고 그 AI 케펙스 민주화의 최대 수혜가 될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이게 아니 무슨 얘기를 하는 거냐? 너 지금 AI 케펙스를 과거에는 비테크들만 할 수 있었어요. 돈이 많은 애들만 AI 데이터 센터 지을 수 있었다고요.

  4. 원문 구간 4

    근데 지금은 오픈 웨이트 때문에 혹은 또 또 다른 그 AI와 관련된 그 어 파이넌싱이 MB대에서 일으켰기 때문에 그리고 기술이 좋아졌기 때문에 그리고 너도 나도 나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들을 위기 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지금 AI 어 데이터 센터를 짓겠다고 난리날리 치는 상황이라는 겁니다.이 얘기는 다시 말하면 자동차가 어 한 집에 한 대씩 들어가기 시작하는 그런 초입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거예요. 자동차가 그 전에는 자동차를 어떻게 사동차를 어 그렇게 비싼 걸 어떻게 사라고 얘기했는데 자동차가 점점점 점 어 기술도 좋아지고 가격도 싸지고 그러니까 모든 집에 한 대씩 가지고 있었던 거랑 똑같은 개념입니다. 어쩌면 모든 나라에 어쩌면 모든 기업이 AI 데이터 센터를 갖고 싶어 할 거예요. 그리고 그 갖고 싶어 할 때 누구한테 와야 되냐? 델한테 와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나는이 표현을 했다는게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그래서 저도 이제 AI 이걸 보면서 깜짝 놀랬는데 그리고 AI 파이런싱이 붙어서 어떻게 되는지 이런 설명을 해 주는 거죠. AI가 말아난다는 의미가 아니고 어떻게 된다 뭐 이렇게 쭉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제가음 마지막에 이제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이것도 뭐 읽어 보려면 한참 걸려 이거 아니 그러니까 제가 이거 할 때 거의 한 세시간 걸려요. 어 기업 하나 분석할 때 예 근데 AI가 없었으면 뭐 세시간 걸려도 못 하죠.

  5. 원문 구간 5

    아까 제가 처음에 보여 드렸던 델 회사 분석이죠. 등급이 정도 등급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지금 이제 목표가는 600불로 잡았는데 최근에 주가가 올라 가지고 어 어, 한 15% 정도 남은 거 같아요. 음, 근데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는이 목표가를 계산하는 방식에서 충분히 더 업사이트를 어, 가져갈 수도 있기 때문에 어, 지금도 여전히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히스토리 한 줄로 요약돼 있지만 아까 제가 설명 다 드렸죠. 예, 그리고 현재 상황, 부채, 주주 환원 어, 이렇게 바뀌었다라는 거 정리가 돼 있고요. CA 분석이라고 해서 재무 분석이거든요. 어, 윌리엄 오닐의 캔슬링 분석입니다. 어, 지금 A플러스라는 겁니다. 현재 지금 실속 전망치가 매우 좋다는 겁니다. EPS 성정력 보실래요? 200%예요. 200% 어마어마하죠? 네. 그리고 A는 연간실적인데 지금 진행 중이다. 어, 굉장히 좋아지고 있다. 2027년에 가이던스가 25불인데 이게 2028년에는 30 이상 올라갈 수 있다. 이게 이제 주가 상승의 논리로 작용할 수 있거든요. 30불에 20배만 해도 60 60불인데 그 이상의 실적에 대한 가시성이 확인되면은 주가는 더 추가로 업세이드가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제가 아까 투자 포인트 몇 가지 말씀드렸던 것도 내용이 정리가 돼 있죠. 특히 이제 저는 AI 민주화라는 표현 자체가 그냥 모든 거를 그냥 앞살해 버리는 어 그런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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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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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격과 보존 범위

이 자료는 이효석아카데미의 2026년 9월 14일 유튜브 라이브 오디오 전사입니다. 밤 라이브의 인사와 시청자 확인, 이어질 시장·AI·델 분석의 흐름을 그대로 보존합니다.

2
라이브 시작과 시장 걱정

안녕하세요. 요즘 시장 분위기가 썩 좋지 않고 오늘도 시장이 빠져서, 이럴 때 어떻게 투자해야 하나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그 이야기부터 해 보겠습니다.

3
AI보다 금리 우려

AI 속도 조절 이야기는 핑계에 가깝고 지금 걱정하는 건 금리 아닐까 싶어요. 9월에는 보수적으로 보자고 했는데 매크로는 더 안 좋아지고 AI는 더 좋아져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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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주가의 단순 공식

파란색은 미국 10년물 금리, 흰색은 S&P예요.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빠진다고들 하지만, 금리가 올랐는데도 주가가 오르고 금리가 빠지는데도 주가가 오른 구간이 있습니다.

5
일정하지 않은 상관관계

금리가 빠질 때 주가가 오르고 횡보할 때도 올랐으며 금리가 오를 때도 올랐어요. 이게 뭐야 이게? 금리만 가지고 호들갑 떨 일은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이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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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금리 충격

의미 있게 금리가 오르며 주가가 빠진 건 두 번이었어요. 10년물 2% 돌파 때 약 25%, 2023년 4% 돌파 때 약 10% 빠졌고, 시장은 새 금리 수준에 당황했습니다.

7
5%를 보는 시나리오

지금은 10년물 5%를 넘느냐가 걱정입니다. 5.5~6%면 장기 하락 가능성이 있고, 5~5.5%에서 안정되면 10% 안팎의 짧은 조정일 수도 있어요.

8
2016~2018년 사례

금리가 빠지면 주가가 오르고 오르면 빠진다는 말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2016~2018년에는 연준이 여러 번 금리를 올렸지만 미국 증시는 3년 동안 45%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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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과의 비교

2022~2023년에는 거의 제로금리에서 4%까지 열 번 올렸고 주가는 약 25% 빠졌습니다. 금리 인상 때 주가가 오르기도 하고 빠지기도 한다면 더 중요한 이유를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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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익

결국 중요한 건 뭐다? 이익이다. 2022~2023년에는 이익 전망이 못 올랐고, 2016~2018년에는 계단식으로 올랐어요. 이익이 금리 상승을 압도하면 주가도 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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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주도주의 성장

그때 주도주는 팡이었고, 미국 안이 아니라 세계로 나가 돈을 벌었습니다. 모바일 혁명 속 글로벌 이익 성장이 금리 상승을 이겨낸 배경이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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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전망의 질문

지금은 미국 기업 이익을 봐야겠죠. 관세 우려와 달리 2027년 2분기 전망치는 아득하게 올라가 보입니다. 그러면 왜 오르는지 다음 질문을 해야 합니다.

13
AI가 이익 개선의 답

엔비디아·아마존·마이크론·인텔의 실적 전망이 좋아지고 있어요. 마이크론은 실적 뒤 모멘텀이 약해진 점이 아쉽지만, 전반적 이익 개선의 답은 AI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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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과 좋은 종목

금리와 유가 우려가 있어 보수적으로 보자고 했지만 AI로 좋아질 기업의 추정치 방향은 계속 올라갑니다. 조정을 받으면 좋은 종목을 볼 타이밍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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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분석 결과

AI로 어디까지 분석할 수 있는지 델 사례를 보여 드립니다. 등급, 역사, 실적, 투자 포인트, 경쟁 비교, 밸류에이션과 손익비를 정리해 결론을 내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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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북 테스트

투자는 AI 때문에 완전 오픈북 테스트가 됐어. 질문하고 답을 읽은 뒤 다음 질문을 이어 붙이는 환경이 됐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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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준비

문제 의도를 파악하고, 용어를 공부하고, 판단 기준을 세우고, 행동할 용기가 필요합니다. AI가 답해도 뭔 말인지 모르고 자기 기준이 없으면 소용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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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으로 문제를 찾는다

아침에 오늘 고민할 질문을 던지고 답을 받아 AI로 정리한다고 해요. 시장이 흔들릴 때 무엇을 들고 버틸지부터 묻는 것이 문제 의도를 파악하는 과정입니다.

19
공부와 코칭

AI가 하는 말을 알아들으려면 용어를 공부해야 해요. 강의만이 아니라 알아들었는지 확인하고 숙제와 퀴즈까지 붙는 코칭형 공부가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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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과 행동의 훈련

판단은 스스로 해야 하지만 같이 고민할 수 있고, 행동할 용기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투자 살롱과 세미나, 시장이 흔들릴 때의 라이브를 그 자리로 소개합니다.

21
콘텐츠 안내와 중간 Q&A

할인, 클럽 초대, 다이어리와 시황·모닝·나이트·주말 라이브를 소개합니다. 중간에는 주차 문제로 자리를 비우고 동료가 신청, 녹화, 퀴즈와 참여 방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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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안내의 계속

동료는 링크, 녹화본, 퀴즈와 수료 조건을 설명하고 나이트 시황의 운영 방식도 소개합니다. 반복되는 댓글 대화와 신청 안내도 라이브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23
동료의 화면 안내

제이는 나이트 시황을 매일 5시 10분에 진행하고, 실시간 라이브를 놓친 사람을 위해 녹화·음성·영상도 제공한다고 소개합니다. 슈퍼패스와 다이어리 질문도 계속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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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뒤 다시 이어지는 안내

신청 뒤 여행이나 휴가가 있어도 중간 녹화본을 볼 수 있다고 답하고, 한 달 과정에 함께 참여할 인원과 수료증 이야기도 나눕니다. 이어서 델 분석을 시작하겠다고 전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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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델 이야기로

이제 델 이야기로 돌아옵니다. 2017년부터의 주가·매출·PER 차트를 놓고, 하락 이유와 위기 극복, CEO 결단을 중심으로 분석해 달라고 AI에 물었습니다.

26
델의 데이터센터 역할

델은 PC와 서버·네트워킹·스토리지 사업을 하고, 엔비디아가 핵심 부품을 만든다면 델은 데이터센터 완성품을 설계·조립·설치·운용하는 회사에 가깝습니다.

27
비상장 전환

2013년 PC가 구조적 저성장으로 평가받자 마이클 델은 공개기업 상태로 회사를 근본적으로 바꾸기 어렵다고 보고 249억달러 LBO로 상장폐지를 택합니다.

28
EMC 인수

2016년 670억달러에 EMC를 인수해 스토리지와 VM웨어를 함께 가져옵니다. 위험한 승부였지만 데이터센터 전체를 아우르는 구조의 바탕이 됐고 부채도 커졌습니다.

29
빚더미와 재상장

PC에서 서버·스토리지·가상화까지 넓혔지만 2019년 말 부채 원금은 542억달러였습니다. 다시 상장했어도 성과보다 빚더미가 먼저 보이던 시기였어요.

30
코로나와 VM웨어

코로나 때 PC가 잘 팔려 버텼고, VM웨어 지분을 분사·매각해 부채를 갚으면서 회사가 달라집니다. 2022년에는 수요 둔화와 실적 이탈로 다시 어려움을 겪습니다.

31
비용 절감으로 버틴 시기

VM웨어 분사 이후 고마진 소프트웨어가 연결 실적에서 빠지며 2022년 하락을 겪었고, 2022~2023년에는 전체 인력의 5%를 감축합니다. 회사가 바뀌는 데 많은 일이 필요했다는 설명입니다.

32
AI에 맞춘 전환

인력을 5% 줄인 뒤 생성형 AI가 시작되자, 델은 AI 데이터센터라는 21세기 컴퓨터를 만났다고 봅니다. 2023년 5월 엔비디아와 프로젝트 헬릭스를 맺었습니다.

33
2024년의 이익 우려

AI 매출이 늘어도 GPU 가격이 높아 이익이 기대만큼 안 날 수 있다는 우려로 2024년 주가가 밀렸습니다. 이후 비용 증가를 압도하는 매출이 나오며 반등하기 시작합니다.

34
실적과 주문잔고

매출은 86에서 192~197로, EPS는 5달러에서 최근 30달러까지 높아졌다고 정리합니다. 2분기 실적과 AI 민주화 이야기도 이미 여러 차례 다뤘다고 되짚습니다.

35
백로그와 서버 성장

AI 주문도 중요하지만 950억달러 백로그와 AI 북투빌 3.7배가 크다고 해요. 전통 서버가 122% 성장해 AI 2차 효과와 에이전트 AI용 CPU 서버 수요도 분석합니다.

36
긍정과 점검

좋다고만 하지 않고 보수적으로 볼 부분도 점검합니다. 델을 긍정적으로 봐 왔지만 주가가 많이 올라 조정받으면 더 살 생각이라는 개인 판단도 말합니다. 다만 이 판단은 현재 주가와 손익비를 계속 점검하면서 조심해서 봐야 한다고 덧붙입니다.

37
AI 설비투자 2.0

하이퍼스케일러 외 고객의 성장성이 중요합니다. AI 케펙스 1.0이 하이퍼스케일러라면 2.0은 소버린·네오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라는 해석입니다.

38
AI 케펙스 민주화

AI 케펙스 민주화의 수혜주다. 예전엔 빅테크만 데이터센터를 지었지만, 기술과 금융, 위기의식이 맞물리며 모두가 짓겠다고 하는 초입이라는 겁니다. 자동차가 처음에는 비싸고 낯선 물건이었지만 기술과 가격 변화로 집마다 한 대씩 들어간 것처럼, 데이터센터도 일부 거대 기업만의 설비에서 더 많은 나라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설비가 될 수 있다는 비유를 반복합니다. 그래서 델의 역할은 GPU 하나를 파는 일이 아니라 전력·냉각·네트워크·금융까지 얽힌 전체 구축을 맡는 일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39
밸류에이션과 부채

매출·마진은 좋아지고 부채는 깔끔해졌는데 PER은 17배 수준입니다. 리레이팅을 보며 20배 정도를 가정해 업사이드를 계산해 봤다고 설명합니다. 이 계산은 목표 숫자만 맞히려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 무리한 인수와 부채로 흔들렸던 회사가 이제는 매출 성장·마진·부채 감소를 동시에 보여 주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차트 한 장이나 PER 하나만 보고 끝내지 않고, 역사와 실적, 재무구조, 고객 수요를 다시 물어가며 답을 이어 붙였다고 말합니다.

40
목표가와 실적 가시성

목표가 600달러를 제시했고 최근 주가 상승 뒤 약 15% 남았다고 말합니다. EPS 성장률 200%, 2028년 30달러 이상 가능성을 주가 상승 논리로 연결합니다.

41
경쟁 비교와 모니터링

HPE와 시스코도 비교해 성장과 해자, 밸류에이션을 점검합니다. 델이 300달러에서 400달러, 다시 500달러까지 올랐지만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니 계속 볼 회사입니다.

42
추천이 아닌 판단 재료

투자 추천이냐? 아니요. 판단하세요. 업사이드와 손익비를 고민해서 투자해야 하니 재료를 소개한 것이라고 말하며, AI 분석의 오픈북 시대를 다시 강조합니다.

43
마무리 콘텐츠 소개

연간 할인과 다이어리, 모닝·나이트 영상을 소개합니다. 저녁 시황, 주말 시장 설명, 용어와 기초 경제 강의, 세미나도 함께 운영한다고 안내합니다.

44
주말 설명과 세미나

주말에는 한 시간 동안 시장을 함께 고민하고, 공부효와 기초 경제 강의, 슈퍼패스를 다시 시작한다고 합니다. 반도체·CPO·기판과 최근 세미나 이력도 함께 소개합니다.

45
마지막 금리와 이익

FOMC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실적이 좋아지는 구간에서는 너무 쫄 필요는 없다. 이 말을 남기고 좋아요와 구독을 부탁하며 라이브를 마무리합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반복된 댓글 호명과 동일한 할인·신청 안내는 뜻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압축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보존
인사, 댓글 호명, 책·구독·강의·이벤트 안내와 신청 Q&A도 시간 순서에 맞춰 flow에 남겼다.
압축 범위
반복된 감탄사와 같은 신청 안내의 기계적 반복은 줄였지만, 금리·이익 비교와 델 분석의 숫자·질문·판단은 보존했다.
전사 불확실성
자동전사에 나타난 일부 서비스명·인명·약어와 발화 중 숫자는 화면 원본을 추가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들리는 범위의 문맥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