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1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5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05.11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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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좋은 기업도 회계 숫자만으로는 끝까지 판단할 수 없다

이 세미나는 테리 스미스의 품질 성장 관점과 여러 기업 사례를 통해 현금흐름, 설립 연혁, 업종별 비용 구조를 함께 읽는 방법을 다룬다. 같은 PER과 이익률도 회계 처리와 사업의 재투자 능력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므로, 숫자 뒤의 사업 구조를 확인해야 한다.

현금이 어디서 들어오고 어디로 나가는지 본다

영업현금흐름은 플러스, 투자·재무현금흐름은 마이너스인 기업을 품질 성장 기업의 한 모습으로 제시한다. 운전자본이 음수인 사업은 매입대금을 늦게 지급하면서 현금을 먼저 확보할 수 있고, 그 현금을 출점·설비·인수 같은 다음 성장에 쓸 수 있다.

오래된 연혁은 성장의 지속성과 실패를 함께 보여준다

테리 스미스가 보유 기업의 평균 설립 연도를 살피는 이유를, 현재의 성장률과 마진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장기 경쟁력·자원배분·큰 하락 구간의 대응력을 확인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한다. 오래 성장한 기업도 과거에는 큰 하락을 겪었으므로, 당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연혁으로 되짚어야 한다.

같은 멀티플도 업종의 회계 구조 안에서 읽는다

제조업은 설비투자를 자산으로 잡고 감가상각으로 나누며, 플랫폼은 인건비를 당기 비용으로 처리하는 경향이 있어 이익률과 PER을 단순 비교하기 어렵다. 보험·바이오처럼 이익의 확정성이나 가치평가 기준이 다른 업종은 같은 지표를 그대로 적용하지 말아야 한다.

숫자보다 사업의 현금 창출력과 선택지를 확인한다

순이익보다 잉여현금흐름, 일회성 이익을 뺀 체력, 영업자산 수익률을 함께 보며 가격이 아니라 사업의 질을 먼저 판단해야 한다고 말한다. 다만 어떤 기업을 살지의 답은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각자의 근거를 기록하고 토론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정리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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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품질 성장 기업의 현금흐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품질 성장 기업의 현금흐름은 어떤 구조로 나타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영업현금흐름이 플러스이고 투자·재무현금흐름이 마이너스인 구조를, 사업에서 현금이 들어오고 그 현금을 재투자하며 일부를 주주에게 돌려주는 품질 성장 기업의 모습으로 설명한다. 다만 성장 초기 기업은 투자 기회가 보여도 영업현금이 부족해 재무현금흐름이 플러스가 될 수 있다고 구분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어 그런데 이제 이게 왜 중요하게 똑같이 한 똑같이 하루 20%도 똑같이 FS 그로스가 20% 나오고 있고 똑같이 마진율이 20%고 뭐 이런 식이면은 사실은 상관 없을 것 같은데이 테리스라는 분은 왜 계속 그 설립 연도를 굳이 따지는 걸까? 지금 잘하고 있으면 되는 거 아닐까?라는 건데 이제 이분의 자 철학 중에 가장 이제 하나로 이제 꼽는게 퀄리티 그로스라고 하는 건데 퀄리티 성장 기업의 특징이 뭐냐면 성장은 하되 수익성도 있대 어 블루칩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기업들은 이제 대표적으로 현금흐름 관점에서는 영업 현금 흐름이 플러스고 투자 현금 흐름이 -2이고 재무 현금 흐름이 -2죠. 어 여러분 이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이게 무슨 말인지 아세요? 한번 대답을 한번 해 줘 보시겠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이게 뭘 의미할까요? 이분이 보유한 기업의 대부분은 제가 직접 체크를 해 보지 않아도 대부분은 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일 거. 이게 탑 10 홀딩스거든요. 지금이 펀드가 보유한 대부분이 이런 형태일 거예요.이 영업 현금이 플러스고 투자와 재무가 마이너스이다. 이거를 여러분 혹시 설명 좀 주시겠어요? 요기마라 님이나 지속님께서 영업으로 현금이 들어오고 자를 하고 있게 형님이 나가고 그렇죠. 다른 분도 한번 의견 주시고 성장 초기 기업에는 그러면 어떤 방식으로 현금 흐름이 들어오게 될까요?이 내용을 여러분 꼭 한번은 이해를 해야 돼요.이 현금흐름에 대해서 제가 이거 우리이 내용을 3월 달 3월 강좌에이 내용이 있거든요. 현금 흐름에 대한 내용이. 그래서 그때 이제 3월에 현금 흐름이 어떤 방식으로 구성되는지는 그걸 이제 참고하시면 되고 어 이제 뭐 일일이 하나하나 다 모르셔도 어 너무 복잡해 가지고 못 할 바에는 그냥 아 이런 느낌으로 투자를 하면 된다.

  2. 원문 구간 2

    그냥 그 정도만 결만 잡아도 되거든요. 이제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어 플 플러스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성장 초기 기업은 플러스 플러스 영업 재산에 대한 제투자 그죠? 그 그니까 이렇게 생각을 하면 돼요. 뭐가 맞다 틀리다보다는 어 영업 현금이 흐름이 영어 현금이 플러스가 된다는 거는 어 어떤 경우에 그럴까요?이 현금이 빠르게 빠르게 결제가 들어오는 거죠. 실제로 처음에 내가 매출을 할 경우에는 어 현금 로 기업들간에 안 한단 말이에요. 매출 채권 통해 가지고 한단 말이에요. 근데 내가 이제 어 힘이 좋고 어 이제 기업의 힘이 좋은 경우에 어떤 경우에 그렇죠? 예전에 그 오프존 우리 지난번 사례 봤던 거 기억나세요? 오프존 오토존 이런 기업들 보면 음. 여기 보시면 이게 10K거든요. 워킹 캐피탈이라고 여기 적혀 있죠. 그죠? 운전자분이 음핵값이에요. 이게 그렇죠.이 운전자본이 음핵값이라는 거는 지금 여기서 보면 이 페이어블이 매입 채무 부분이 지금 크잖아요.이 매입 채무 부분이 그니까 내가 힘이 좋기 때문에 내가 매입을 했는데 돈을 아직 안 준 거예요. 채무로 그냥 매입을 한 거예요. 외상으로. 그니까 이게 되게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매입은 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현금을 안 줬으니까 내 현금은 지금 좋은 상태인 거잖아요. 자, 이런 식으로. 어, 투자연 현금이 플러스. 아, 예. 그렇죠. 그렇죠. 지승님. 네, 맞아요. 맞아요. 네. 그렇죠. 그 그런 방식인 거죠, 지금. 그래서 이제 테리스미스이 그냥 지금 갑자기 이제 기존의 설명을 쭉 따라오지 않고 듣는 분들은 약간 헷갈릴 수 있어요. 근데 이제 쉽게 제 쉽게 이해를 하면은 현금도 잘 돌고 기업이 사업이 잘 되니까.

  3. 원문 구간 3

    이런 기업은 그럼 돈을 내가 사업을 통해서는 이걸 다 충당을 할 수가 없으니까 현금을 충당을 할 수가 없으니까 뭘로 보냐? 채권에서 현금이 들어오거나 아니면 주주들로부터 추가로 출자를 받거나 이제 이런 식으로 되는 거죠. 근데 이제 그 제가이 얘기를 왜 하다가 여기까지 나왔냐? 기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특성들을 보면은 마이크로소프트, 노보노 디스크, 로레알, LVMH 다 뭘로 유명해요? 성장 잘하고 배당 잘 주고 요즘 시대에 가장 많이 옳은 기업들이잖아요. 지금이 마소도 뭐 최 GPT 이전에 뭐 윈도우도 잘되고 클라우드도 잘되고 다 잘되고 노보노 디스크는 우리 많이 다뤘죠. 뭐 비만 기존의 인슐린 부분의 해자는 물론이고 어 GFP1 요사체랑 그다음에 그까 당뇨 부분에서의 경제적 해자뿐만 아니라 비만 치료제가 요즘 엄청 뜨고 있잖아요. 로레알은 어 프랑스 전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여자가 로레알 상품였나요? 뭐 그 회장인가요?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 로레알도 엄청 잘 되고 있고 LVMH는 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남성이 또 엘베 아 아르노잖아요. 여기 있는 기업들이 이제 스트라이커는 이따가 저희가 다룰 건데 S로더도 그렇고 다 참 좋은 기업들이죠. 그래서 이제 기본적으로이 퀄리티 기업들인데 어 테리스미스에 의하면은 자신이 편입을 할 때 어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이게 이것만 가지고는 사업이 잘되는 거는 알겠지만 정말 강한지는 판단하기가 굉장히 애매하다. 왜냐면 다운사이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를 충분히 겪어 보지 않았었기 때문에이 기업이 과거 다운 사이클을 겪는 것뿐만 아니라 잘 나가던 사업부를 어떤 사업이든지 잘 나가는게 있고 그 잘 나가던게 다시 못 나가는게 되고 성숙하면서 그러면 신규 사업을 개척하고 계속 이런 여정이란 말이에요.

사실·구조운전자본과 재투자 선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운전자본과 투자현금흐름은 사업의 경쟁력과 자원배분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오토존 사례를 통해 매입채무가 커 운전자본이 음수이면 매입 뒤 현금 지급 전에도 현금 여유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 현금을 출점·설비투자·인수에 쓸 수 있는지는 사업을 잘 아는 경영진의 역량과 다음 성장의 가시성에 달려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왜 왜 그러냐? 퀄리티 기업이라는 말이 이미이 분야에서 1등 해자를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퀄리티가 좋다고 말을 하겠죠. 그 1등 기업에 특징이라고 생각을 하셔도 돼요. 근데 이제이 퀄리티 기업의 특징은 현금이 잘 돌고 그다음에 사업이 너무 잘되니까 어디에 또 다음 사업을 해야 될지 너무 잘 보이는 거예요. 이게 다른 사람들도 다 잘 보일까요? 어, 누구나 보이고 싶다고 보일까요? 그렇지 않다고 봐요. 예를 들어서 BYC 이런 기업도 있잖아요. PYC 이제 뭐 자산 재평가 뭐 한 뭐 했는지 어땠는지 부동산 재평가 했는지 모르겠지만 서울 어디를 돌아다녀 봐도 BYC 매장 없는 곳 없잖아요. 로 동네별로 그러니까 부동산 가치가 이제 굉장히 크죠. 근데 이런 것들이 물론 부동산 재평가 하고 이렇게 하면 이제 오르겠지만 주주 행동주의도 있고 뭐 이러니까 오르겠지만 어 그거랑 상관없이 어 이제 그동안 소곡 같은 거 메리아스 이런 거 팔다가 신규 사업으로 이제 진출을 해야 되겠어요. 그동안 쌓인 것들을 가지고 형 그동안 쌓이 있는 돈을 가지고 이걸 가지고 갑자기 전기차에 뛰어들 수 있을까요? 돈이 많다고 해서 아니면은 뭐 음식료 기업에 뛰어들 수 있을까요? 오히려 제가 이곳에 어 경영진이라면 두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현금은 있지만 어 내가 뭘 부동산 매각하고 해 가지고 돈은 들어올 수 있겠지만은 이걸 가지고 했다가 괜히 다 망쳐 먹을 수도 있잖아요. 사실은 우리 뭐 질레트가 예전에 듀라스고 막 이런 여러 가지 기업들 사례에서 글로벌 기업들의 경우에도 많은 글로벌 기업이 그 뭐 대표적으로 굉장히 우량한 기업이 노가 있죠.

  2. 원문 구간 2

    아틀라스코 이런 기업들 굉장히 우량하거든요. 근데이 아틀라스코가 어 우리 재무회계 세미나 사례로도 다뤘잖아요. 여기가 에어 컴프레셔 만들고 이런 기업인데이 기업이 이거 자체로 급이 워낙 좋으니까 잘 알아서 잘 한 거 같지만 실질적으로이 기업의 핵심 전략은 인수였어요. 인수. 계속 다른 기업들 인수를함으로써 이제 사업 규모가 커졌던 거란 말이에요. 그 그래서 이제 실질적으로 인수합 능력이 좋으면 그런 회사는이 능력을 잘 발효해 가지고 성장을 하는게 이제 맞겠죠.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이 인수를 해서 하든 아니면 본인이 직접 이제 투자 쪽으로이 캠백스를 집행을 이제 유무형 자산을 취득을 해 가지고 나가야 되는데 뭘 해야 될지 막막한 거죠. 내가 지금 어 메리아스 네일을 팔던 상황에서 갑자기 메리아스 추가 공장을 뭐 짓는 취득한다고 해 가지고 잘 되게 될까요? 이런 거에 대한 의문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경우에는 실질적으로는이 결국 무엇을 해야 할지 비전이 있고 이게 하면 된다는 역량이 있고 이런 기업의 경우에만이 마이너스 값이 일반적으로 나와요. 완전 성숙 기업 같은 경우는 투자연금이 또 마이너스가 안 나온단 말이에요. 그이 투자 양금이 마이너스라는 거는 사업이 잘돼 가지고 사업을 이제 확장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보면 돼요. 그러면 재무 현금이 마이너스인 건 또 뭐냐? 이거는 이제 돌려 주는 거예요. 시컷 성장 초기 기업의 경우에는 재무 현금 흐름이 플러스예요. 플러스. 왜냐면 내가 뭘 해야 될지는 보이는데 그래서 이제 투자 현금은 마이너스겠죠. 내가 뭘 해야 될지는 보이는데 영업 현금이 충분치가 않은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출점을 굉장히 많이 하는 전략을 고고 있어요. 매장을 많이 늘려 나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오토존 같은 경우는 연간 보고서를 보면은 이번 분기에 우리는 몇 개 매장을 열었습니다. 그 매장 연수 매장 몇 개 열었는지가 굉장히 중요한 지표로 얘네는 계속 잡고 있어요. 그 내용을.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매입 채무나 이런 내용들이 다 무슨 얘기예요? 발생해계라는 거예요. 발생 회계. 실제 현금 중심이 아니라. 아, 그러면이 어, 그다음에 또다시 이제 하나 이제 흥미로운 내용 중에 하나가이 비용이라는 거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제가 지난번에 우리가 얘를 예를 들었던 것처럼 연필를 생산하는 제가 기계를 샀어요.이 연필를 생산하는 기계를.이 기계가 10년 동안 제가 연필를 만든다고 생각을 하면은이 연필를 만들 때 제가 100만 원을 주고이 기계를 샀다면은 100만 원은 현금이 지금 즉시 나가지만 이것을 한 번에 반영을 비용으로 시켜 버리면은 그다음부터는 계속 수입만 잡히고 어이 비용하고 분명 내가 앞으로 미래에 이것들이 수익에 기여를 할 건데도 불구하고 한 순간의 비용으로 너무 많이 잡히게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외곡 현상이 발생을 하는 거죠. 실제하고. 왜냐면 얘는 돈을 벌어다 주는 건데 내가 갑자기 비용이 너무 많이 오래 어 잡히게 되니까 내가 경영을 못 한 것처럼 지금 보이게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제조업 같은 경우는이 비용을 분배시키죠. 우리 여기 1월 달에 이미 배웠잖아요. 그렇죠? 감가상가에 대해서 이미 배웠어요. 자, 그러면 이 제조업은 결국 유형 자산이 공장 같은 거에서 물건을 만들어내는게 이제 핵심인 거죠.

판단 방법기업 연혁과 장기 경쟁력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기업의 설립 연혁은 장기 투자 판단에 무엇을 더해 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테리 스미스가 보유 기업의 평균 설립 연도를 기록하는 방식을 소개하며, 장기 연혁은 현재 성장률·마진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의 지속성, 인수·경영 교체의 결과, 과거 급락에서의 대응을 살필 단서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피델리티에 이제 그 유럽 쪽에서 제일 유명했던 분이 이제 앤서니 볼턴이라는 분이 계셨는데 앤서니 볼턴보다도 더 훌륭하다라고 평가를 받고 있는 분이 지금 테리스미스예요. 그래서이 사람은 그 자신이 이제 운용사를 설립을 해서 CEO로 있으면서 그 투자도 이제 맞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사람이 이제 그 회계에 대한 책이랑 어 그니까 이분인데 본인이 직접 유튜브 같은 데서이 사람이 태미스인데 자신의 뷰 같은 거를 이제 그 연간서안으로도 얘기를 하고 그리고 영상 같은 것도 이제 자신이 개최를함으로써 이제 얘기를 해요. 그래서 그 신께서 금융업 원래 애널리스트였는데 그 금융사는 자신이 절대 투자를 안 하겠다. 이런 얘기를 굉장히 강조를 했었죠. 오히려 내가 너무 잘 알아 가지고 하기 싫다. 이런 얘기를 많이 했었고.데 이제 이분이 책을 낸 것 중에이 그니까 책이 아니라 그 서한 연간 레터를 이제 버핏처럼 이제 하는 거를 이제 번역을 해 가지고 한국에 이제 들어온게 있는데 최근에 이제 나온 도서 중에 거기서 제가 인상 깊었던 것들을 한번 좀 몇 개 뽑아 봤어요. 이제 그중에 하나가 뭐냐? 음,이 몇 가지가 있는데 제가 우리한테 조금 흥미롭다고 생각한 것 중에 하나는이 바로 평균 설립 연도에 대한 언급한 내용이에요. 이게 뭔 말이냐?이 서한 내용 중에 제가 정확하게 이제 캡처를 하지는 않았지만 어떤 내용이 나오냐면 내가 예를 들어서 A라는 기업을 편입을 했는데이 A라는 기업이 사실은 설립 연도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전체 자신의 펀드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평균 연역을이 사람은 기록을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내가 포트에 30개의 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면이 30개의 설립 연도 설립 연도 시점부터 지금까지 연역이 어 몇 년이나 되었는지 이거를 되게 중요시 해요 이분은.

  2. 원문 구간 2

    그니까 정말로 오랫동안 성장하고 잘됐던 기업들을 보면은 우리는 지금 뭐 보고 있죠? 계속 사람들 운용사 보면 다 바쁘잖아요. 왜 바빠요? 실적 발표 시즌이라고 바빠요. 보면 저도 여도 며칠 전에 갔다 왔지만 실적 발표 시즌이니까 뭐 체크해야 되고 바쁘단 말이에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이번 분기에 나왔고 실적 나온 순간 그날 분기 거 봐야 되고 뭐가 올랐고 뭐가 나쁘고 뭐 컨 듣고 그 그런 쪽으로 정말로 잘 돼 가는 기업들은 시선이 그쪽에 있지 않고 오히려 61년도에 어땠고 63년도에 어땠고 66년도에 우리가 어떤 일이 있었고 그때 우리가 인수합병 했던 거는 잘한 결정이었는지 못한 결정이었는지 인수합병을 잘 못한 CEO는이 사회에서 CEO를 경지하고 새로운 사람을 안치고 이런 것들이 이제 PNG 같은 사례 같은 데서 이제 나온단 말이에요. 그까 제가 봤을 때 우리한테 이제 지금쯤부터 필요한 거는 과거에 이런 주가가 이때도 많이 내려갔잖아요. 이런 구간별 이런 때 도대체 어떤 일이 되 있었던 걸까? 예를 들어 제 도서에도 나은 도서 어렵이지만이 기업의 5년 주가를 보면 굉장히 상승 꾸준하게 상승을 했잖아요. 지금이 장례 상조 기업인데 이때부터만 놓고 보더라도 2,000%가 넘게 올랐으니까 굉장히 잘했죠. 20년 동안 2,000%면은 연간 한 100% 넘게. 물론 공유로 하면 더 낫겠지만 연유라로 그냥 나눠 가지고 보면은 100% 넘게 이제 올 올랐잖아요. 이 기업이 이때 얼마큼 떨어졌어요?이 시점 동안 95% 떨어졌어요. 여러분 이거를 98년도에 이걸 샀다면 2020년도가 오더라 아직까지 2020년도가 오더라도 손실이에요.

  3. 원문 구간 3

    98년부터 보유하고 있었어도 물론 배당을 받았으니까 손실은 면했겠지만 배당을 많이 주거든요.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이렇게 많이 올랐다 하더라도 이제 겨우 50 50%일테니까 사실은 수익이 높지가 않은 거죠. 어떻게 보면 기회 비용을 따지면 헌실인 거죠. 그니까 이런 연역들이 왜 발생을 했었는지 이런 것들로 조금 이제 돌아봐서 봐야 돼요. 자, 그래서 이제 헤디스미스가 첫 번째로는 설립 연도에 대해 얘기를 했고 두 번째로는 이제 네이버 이런 얘기는 안 했지만이 맥락을 이제 PER도 주관적으로 재해석을 해야 된다는 내용이 있어요. 그럼이 말이 뭘까요, 여러분? 자, 여러분 그 회계는 지금 어떻게 기입되고 있죠? 발생 회계 중심으로 발생 회계로 지금 기입이 되잖아요. 그렇죠? 현금이 안 들어왔어도 아까 우리 오토전에 매입 채무 봤잖아요. 매입 채무. 그렇죠? 물건을 사 사 가지고 물건을 샀지만 뭘로 샀어요? 외상으로 산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현금 흐름은 오토전이 아까 좋았단 말이에요. 외상으로 샀으니까. 외상으로 어떻게 예를 들어 이경주 님한테 제가 물건을 사요. 물건 사는데 이경주 님한테 어 1,000원 주고 어 만 원 주고 뭐 필터를 샀어요. 근데 제가 돈은 어 세 달 뒤에 준다고 한 거예요. 그다음에 제가 5,000원에 팔어요. 세 달 이내 예를 들어 두 달 정도 지났을 때 15,000원에 팔았으면 제가 5,000원을 벌었잖아요. 그러면 제 돈 들어간 거 지금 있나요? 하나도 없죠. 하나도 없는데 그 상황에서 현금만 지금 받게 된 거잖아요. 운 운전자분이 이럴 경우에 음핵값이란 말이에요.이 방식으로 오토존 같은 경우는 현금흐름이 굉장히 좋게 은전자본 음값으로 있다 보니까 현금 여유가 넘치니까 뭘 했어요?

판단 방법업종별 회계 구조와 밸류에이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PER과 이익률을 업종마다 다르게 해석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제조업의 설비투자는 자산으로 잡혀 감가상각을 통해 비용이 분배되고, 플랫폼은 인력 비용이 당기 비용으로 반영돼 같은 이익률·PER을 단순 비교하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보험은 장기간 약속의 비용을 확정하기 어렵고, 바이오는 적자여도 파이프라인 기대를 중심으로 평가되므로 업종별 평가 틀이 달라진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대표적으로 산업제 아까 아틀라스 코코 이런 것들이잖아요. 이런 애들이 다 산업제란 말이에요. 산업제 산업에 돌아가는 캐터필러 이런 기업들 뭐 불도저 만들고 이런 기업들이 다 산업제의 기업이란 말이에요 여러분. 근데 이런 것들은 다 점가 상각 비용이 내용 연수에 따라서 발생을 해 가지고 한 번의 비용이 지금 즉시 올해이 2023년도에 제가이 불도저 만드는이 공장을 샀다고 해 가지고 얘가 한 번에 비용으로 반영되는게 아니라이 내용 연수에 따라서 비용이 그 기간 동안에 반영되게 되는 거죠. 근데 예를 들어 카카오 같은 기업은 뭘로 돈 벌어요?이 기업은 연구 개발하는 인력이 만들어낸 플랫폼 이런 것들로 돈을 벌겠죠. 그럼 이것들은 누가 누가이 플랫폼을 만드냐? 공 공장이 공장이 카카오의 매출을 만들까요? 당연히 아니겠죠. 사람인 이런 기업들. 이런 기업들 보면 케펙스 없어요. 취득할게 없잖아요. 그럼이 기업은 사람이는 케팩스가 없단 말이에요. 유무형 자산을 취득할게 없잖아요. 그렇죠?이 기업은 근데 여기 아까 제조 와틀라스 커프나 얘네도 케펙스가 높은 기업은 아니지만 캐터 필러 이런 기업들 반드시 얘네들은 케펙스가 있어요. 유형 자산을 취득해야 생산을 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불도저 뭘로 만들어요? 불도저 나를 하면 안 나오잖아요. 공장이 있어야 되니까.이 공장이 들어가니까 햇펙스가 분명히 현스가 집행이 되는데 이거가 지금 비용으로 처리가 됐냐는 거예요. 그 연도에. 안 됐죠. 그렇죠. 기간이 분배되는 거죠. 비용이. 그 비용이 얘는 한 번에 인식을 안 하니까 제조업 같은 경우는 비용을 1년에 인식할게 아니라 10년에 걸쳐서 인식을 하면은 어떻게 돼요?

  2. 원문 구간 2

    비용이 줄어드니까 이익이 높게 보이는 거예요. 그렇죠? 이해되시죠? 근데 사람인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유모형 자산 뭐 유형 자산으로 뭐 만드는게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얘네들은 전부 다기 비용으로 임직원 급여로 처리가 된단 말이에요. 생산에 기여하는 원천에 대한 비용이 그렇게 되면 얘는 전부 단기 비용이니까 이럴 경우에는 수익이 어떻게 보여요? 상대적으로 제조업 대비게 되는 거겠죠. 이러 그러면이 플랫폼 기업이 퍼가 15배이고 제조업의 퍼가 10배라면 우리는 일반적으로 플랫폼 기업이 허가 되게 비싸다. 제조업 기업이 허가 열배니까 혹은 여덟 배니까 나는 같이 투자자니까이 퍼배짜리를 선택을 했다 말을 하는데 여기에 많은 고류가 존재를 한다는 거예요. 지금이 드리스미스의 의견은. 그래서 업종별로 어떤 곳은 비용으로 반영을 안 시키고 자산으로 해 버리더라. 그 말이 뭐예요? 팩스를 하면 유형 차산 취득이 되잖아요. 취득으로.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비용이 아니라 자산으로 되고 이거는 수익 기간 동안 비용을 배분시키기 때문에 수익으로이 유형 자산을 통해서 10년 동안 그래도 쏠하게 돈을 벌 것 같다 하면은 내용서 10년 잡아 가지고 10년 동안 배분을 시키는 거기 때문에 얘는 이용 반영이 덜 돼 있다. 실질적으로 올해. 는 그래서 어닝단이 높게 보이는 착시운상이 발생을 할 수 있다. 이제이 내용인 거예요. 그냥 다른 업종하고 비교를 했을 때 어 그래서이 업종별로 거에 대해서 어 이해를 하는 거를 이제 우리가 조금씩 다뤄야 돼요. 왜 다뤄야 되냐? 보험업 여러분 보험업 한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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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 퍼 몇이에요? 삼성생명의 퍼 아홉배. 그렇죠? 근데 여기서이 어닝에 대해서 삼성생명이 확신을 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 어닝 보업의 어닝이 보험업의 순위 제조업은 여러분 판매가 에 따라서 여기에 들어간 비용들을 이제 빼 가지고 순익이 이제 나오게 되잖아요. 결산이 나오게 되잖아요. 근데 보험목은 약속을 판매하는 건데 약속의 기간이 50년이면 이거에 대한 비용이 과연 올바를까요? 알 수 없겠죠. 이거에 대한 비용은 정확하게. 제가 봤을 때 보험업 같은 경우는이 순위 보험업에 대해서이 PR를 놓는 거는 정말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이 보험업 분석 어떤 보고서에서도 P를 가지고이 밸루에이션 평가를 하는 것들은 여러분이 찾기 어려울 거예요. 그러니까이 말은 뭐냐? 아까 제가 위에서는 제조업을 첫 번째 봤었고 그다음으로는이 플랫폼 기업들의 형태를 봤었잖아요. 그다음에 이번에 보험업을 얘기를 했잖아요. 그니까 업종별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재무회계의 많은 상식들은 홍상적으로 익숙한 제조업 중심의 내용들이다. 어떤 기업들 예를 들어 바이오 기업들 같은 경우는 전 바이오 기업을 전혀 투자하지 않지만 예를 들어 바이오젠 바이오젠이면 뭐 그래도 글로벌 타티어 바이오니까 그 재외하고 우리나라에 그래도 굉장히 유명하고 뭐 최상위권의 바이오 기업이 알테오젠인가요? 이런 기업들이 있겠죠. 그리고 오스코텔 이런 기업들의 주가를 볼 때 영업 이익이 이렇게 적자를 찍고 있잖아요. 이런 기업이 어떤 맥락으로 얘네들은 오르게 될까요? P이 그냥 NA잖아요. 찍히지가 않는데. 그렇죠?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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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적자를 찍고 있는데 얘네들은 가치 평가를 어떻게 하냐는 거죠. 그렇죠?이 이거 어떻게 이걸 보고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상식이 하나도 안 통하잖아요. 하나도 상식이 안 통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거를 사는 외국인들은 도대체 왜 사고 있는 거냐? 기관들은 이런 기관들은 도대체 왜 살까? 이제 이런 걸 고려를 한다면 IO 기업에 대한 밸루에이션 평가는 또 다르다는 거죠. 프라인을 뭘 갖고 있느냐 이거에 대해서 어 이제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제 가는 건데이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평가를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게 놓고 보면이 테리스미스는이 내용에 대해서는이 밸루에이션이 뭐 다를 수 있다는 거를 거의 한 책에서 제가 봤을 때 한 두 줄 세 줄 두 줄 정도 원금이 됐던 거 같은데 굉장히 짧게 됐던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걸 통해서 몸업도 그렇고 건설 조선 같은 경우도 어 실질적으로는 이성률에 따라서 이익을 인식을 해 나간단 말이에요. 그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은 산업별로 결국에 문제부터는 슬슬 이익에 대한 판단을 우리가 조금씩 다르게 가져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리고 오늘 뉴스 나온 거 보면은이이 뭐라 나왔어요? 네이버의 회계 마법이라고 해 가지고이 네이버가 순익이 좋아지는 효과로 만들었다. 근데 보니까 이게 회계에서 마부을 부린 건데 뭘 한 거냐? 감가 삼각비를 연한을 지금 4년에서 늘렸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예를 들어서 1천만 원을 기존에는 4년에 걸쳐서 비용화를 반영을 시키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게 아니다. 우리가 5년에서 6년 동안은 쓸 거 같다.

판단 방법순이익과 잉여현금흐름의 차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회계상 순이익 대신 잉여현금흐름과 정상 체력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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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상각 기간을 늘리면 당기 비용이 줄어 순이익이 좋아 보일 수 있고, 경상 이익에는 일회성 항목이 섞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순이익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말고 투자 뒤에도 남는 현금, 영업자산 수익률, 반복 가능한 이익을 함께 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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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식으로 얘기 얘기하면은 1천을 4로 나눈 거 대비해서 1천을 6년으로 나누면은 비용이 줄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순익이 개선되는 효과가 이제 발생을 했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들은 그래서 이제부터는 우리가 어 보면은 이제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 그래서 내가 뭔가 굉장한 비밀을 밝혀낸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어차피 이거는 경제적 회자랑은 큰 의미는 없어요. 이런 내용들을 볼 때 아 그랬나 보다 하고 그냥 여러분들은 스 스킵을 이제 하는게 훨씬 더 좋은 거고 한 번 정도 회계 처리를 어떤 방식으로 하냐? 카카오는 여기 보시면 사보고의 주석을 보면 개발비가 있잖아요. 그렇죠? 연구 개발비에서이 개발비 쪽으로 우형 자산 자산화를 시켜 놓은 거예요. 개발비 쪽은. 근데 네이버 같은 경우는 다 단기 비용으로 반영시킨단 말이에요. 그니까 상대적으로 네이버가음 어닝 부분이 디스카운트가 그러니까 더 적은 것처럼 보이게 되는 보수적인 회계 처리를 한다고 볼 수가 있는 거죠. 여기서 보면. 그래서 어 이런 맥락들이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정도만 이해를 하는게 좀 좋을 것 같고 이제 그러면 이 연역을 봐야 되는 내용 그다음에 업종별로 PR을 다르게 매 먹기는 방법 이제 이런 내용들을 봤으면 실질적으로 그 이제 테리스미스가 같이 평가를 하는 방식 중에 제일 자신이 한다는 방식이 시총 대비 인연 현금 흐름을 자신은 구한다고 얘기를 했어요.이 방식으로 여러분 이제 하게 되잖아요.이 방식으로 하게 되면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어 뭐 예를 들어 많은 기업들이 뭐 노보노 디스크나 뭐 터스나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기업들이 굉장히 이제 우량하고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기업들인데 이런 기업들은 잉여 연금흐름이 굉장히 좋음에도 불구하고 시총 자체가 워낙 커 가지고 어 밸루에이션이 말이 가장 꼴등으로 필터값에서 나오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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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익이익의 특성은 뭐가 있죠? ROE의 경우에는 경상 이익이 들어갈 수가 있단 말이에요. 한마디로 얘의 경상적인 평균적인 체력은 500개를 버는 기업인데 500억을 버는 기업인데 내가 그동안 묶혀 놓은 부동산이이 원가법으로 잡아 가지고 그 예를 들어 그냥 엄청 올랐는데 30년 동안 1천억으로 기재가 돼 있었어요. 근데 여기서 평가액이 500억이 발생을 해요. 그러면 얘가 원래 경상 체력이 500개인데 이번에 평 그 매각 차익으로 500개가 들어오면 얘는이 순간 ROE가이 순익은 1천이 되잖아요. 그러면 얘가 ROE가 튕기게 될 거란 말이에요. 그니까 마찬가지로 ROE까지 갈 것도 없이 얘는 지금 갑자기 1.8 정도 꾸준하게 늘다가 얘가 갑자기 3.5가 됐잖아요. 그니까 얘는 아웃라이어예요. 제가 봤을 때 이유는 모르겠어요. 어떤 연휴가 있었는지는. 그니까 이런 것들은 이제 여러분들 한 번씩 좀 볼 필요가 있어요. 근데 이제 그 뒤로 2.6 2.8 2.83 그러면 사실 올라가는 추위잖아요. 근데 22년도가 어떻게 됐냐? 22년도가 지금 줄 죠. 그니까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잉해 현금이라도 꾸준하게 몰라야 되는데 2.5에서이 3까지 간 다음에 여기서 갑자기 2로 내려가 버려요. 여기서 또 1.5로 가요. 이것까지도 오케이. 이것까지도 오케이 할 수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근데 어떤 걸 지금 보게 돼요? 전 뭐부터 봤냐면 PR을 봤어요. 사실 PR이 몇이에요? 31배. 그렇죠? 31배면 여러분 얘가 애플보다 비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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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물론 잉여금흐름은 이제 유입이긴 하지만 어 실질적으로 어 결국에 이제 순익보다 잉연금흐름이 중요하다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거고이 모든게 출발을 하려면 뭐가 돼야 되냐? 매출 성장이 돼야 된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 맥코믹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직전 1년 5년씩 10년의 내용을 보자는 거예요. 그러면 어때요? 캐시플로우는 유출 29% 유출 직전 5년 동안 캐시플로우 역성장 그렇죠? 디비든 이런 것들 다 역성장이잖아요. 10년을 놓고 보면은 어때요? 레베뉴가 5% 올랐어요. 연평균. 그러면 전형적인 음식료주의 모습인 거죠. 5% 정도 올랐으면. 근데 음식료주가 좋으려면 5%로 오른게 중요한게 아니라 수익성이 좋아야 돼요. 왜 수익성이 좋아야 될까요? 얘네들이 그 지승님, 연규 님, 얘 수익성이 음식주는 대신에 수익성이 반드시 좋아야 되는 이유가 뭘까요? 얘의 장점이 [전사 조각 6/7 · 100분부터] 그랬죠. 성장에 대한 확신. 성장률은 아니지만 성장에 대한 확신이라고 했잖아요. 음식률이니까 먹으니까 기본적으로. 근데 얘는 대신에 수익성은 양보할 수 없다. 왜 이알이 나올까요? 그니까 이익률이 높다는게 아니에요. 수익선이이 ROE는 양보할 수 없다. 왜 그러냐면 이런 애들은 팩스가 과도할 이유가 없잖아요. 사실은. 그렇죠. 얘가 막 반도체처럼 시설 장비 나가면서 막 싸우는게 아니잖아요. 기본적으로 먹던 조미료를 도 이제 기본적으로 계속 먹을 텐데 그런데 그래서 허시 초콜릿 이런 애들 보면 그래서 되게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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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적으로 여기 보시면 커시 초콜릿 이런 것도 보면은 스닉 대비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많이 낮잖아요. 그리고 이런 것들은 영업용 자산에 대한 수익률이 어때요? 20%가 넘는단 말이에요. 그렇죠? 꾸준하게 20% 수익률 12% 복리 수익률만 돼도 무지무지하게 우리는 부자가 될 거란 말이에요.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우리가 12%로 12%로만 20년만 하더라도 진짜 무진장 부자가 되는데 얘가 지금 얼만큼 벌어요? 영업용자산으로 뭐 불안 상 코로나 상관없어요. 20% 그냥 계속 벌잖아요. 그 이런 기업이이 당연하지만 이제 프리미엄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그러니까 얘가 하는 행동이 뭐예요? 거지는 막 70% 80% 가까이 다 돌려 주잖아요. 그렇죠? 얘가 지금 어때요? 얘는 지금 어때요? 똑같이 똑같이 음식류잖아요, 지금. 허시 초콜릿 사고. 얘는 지금 어때요? Ri씨가 얘는 지금 7% 8% 기고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PR은 아까 몇 배예요? 30배가 넘잖아요. 당연하지만 똑같은 ROIC의 선택지를 놓고 하나는 20%를 넘게 마크하고 있는데 얘는 7% 마크하고 있으면 근데 얜 당연히 심지어 잉여 현금 흐름도 18%밖에 그이 디비널 리페 그니까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으로 잉여금 흐름에 18%밖에 못 줘요. 왜 그러냐? 불안하니까 그러겠죠. 잘 안 되니까 사업이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는 당연하지만 투자 안 할 것 같아요. 그냥 아까 예를 들어 그 누가 말씀 주셨죠? 형 이경주 님께서 사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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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미리 정하기보다 서로 다른 관점을 밖으로 말해 보고 토론해야 하며, 내가 살 것 같다고 판단한 지점과 그때 본 회계적 모습을 기록해 나중에 검증해야 한다고 정리한다. 회계는 알 수 있는 것을 늘려 주지만, 알 수 없는 것이 많다는 점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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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자, 그런데 이제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정답은 없죠. 그 누구든 근데 이제 관점을 자꾸 밖으로 얘기를 해 봐야 돼요. 토론이 붙어야 돼요.부터 나쁘다가 상관없이. 음. 박경동 님, 이경주 님, 배원님 다 말씀 주세요 한번. 사면 좋을 것 같아. 아니, 이유를 말씀하 이 이유를 여러분이라면 내가 산다면은 어떤 포인트 때문에이 숫자를 보고 한번 말씀을 줘 보시겠어요? 숫자 측면에서 숫자와 비즈니스 모델 사업을 영역을 놓고이 생각을 해 보는 거예요. 왜냐면 내가 사면 사고 안 사면 안 사고 나중에 돌아갔을 때 내가 왜 그런 선택을 내렸는지 복귀를 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 안 그러면 맨날 옆에서 뭐 올랐으면은 아, 살 걸 그랬다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저라면은 아 여러분 그음 말씀을 주셔야 되는데 저렇게 팩스가 늘고 PS가 17년까지 잘 올라가다가 그렇죠. 저도 동한 의견이에요. 저는 근데 사실은 이것만 일단 여기서도 불편한데 이익이 일단 줄잖아요. 지금 3.5에서 2. 뭐 이런 식으로 줄었지만 사실은 얘 3.5가 제 생각에 나올 라이어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마 이제 투자하시다 보면은 순위익의 특성이 뭐가 있어요? 여러분 우리가 저번에 우리 기억나세요? ROE 대비 RIC 쓰는 한 번씩 그 이유가 뭐였죠? ROE랑 ROIC 지난 시간에 했죠. 1월 1주차에 무슨 내용이었죠? 그렇죠. 그리고 동시에 어 그렇죠.이 RIC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영업 수익을 가지고 윗단에 놔요.이 ROE 같은 경우는 순위익 대비해 가지고 에코티를 놓는데 RIC 같은 경우는 영업 수익 대비 영업용 투화 자본을 놓고 본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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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맥락으로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니까 제 생각에 우리는 이제부터는음 알 수 있는게 굉장히 적다. 그거를 인정을 하는 때가 이제 온 거 같아요. 해결 보면서 알 수 있는게 없다. 근데 이것도 시컷 공부를 한 시간 동안 했는데 모르겠다. 그러면 모르겠다는게 제 생각에 공부를 한 거예요. 모르겠다고 계속 라벨링을 해서 또 그런 말씀 하시잖아요. 하루에 몇백 페이지에 그 책을 항상 보시면서 내리는 결론이 항상 모르겠다. 모르는 영역으로 계속 놓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하나 어쩌다 확실히 알겠다라는게 걸린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맥락으로 우리가 여기 여기까지 모르겠다는 결론을 내기 위해서 오늘 봤던 기업들 중에 뭐 건기식 기업도 있었고 음식료 중에서는 매콤이라는 거보는 얘는 확실히 내 생각에는 나의 조는 아니다. 여기까지 내가 결론을 내리고 이제 이런 식으로 찾아 나가는 거예요. 숫자를 어 이제 여기까지 우리가 봤다면은 ROE가 얘는 더 높은데요. 낮은데요. PER이 얘가 더 싸니까 좋은데요. 이제 이런 관점을 우리가 넘어선다는 것 그거를 조금 오늘 많이 본 거 같아요. 그 늦은 시간까지 참석유 감사하고요. 다음 시간에는 우리가 의료 기기 쪽하고 물류 쪽 그리고 배당주 이런 내용들을 조금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임플란트 쪽도 다뤄 보고요. 예 오늘 많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어 여러분들도 그 이제 여기서 나왔던 사례들이 기업들을 뭐 당연하겠지만은 어떤 기업이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나는 이렇게 판단을 했는데이 기업이 나중에 가니까 어떻게 변하더라 그거를 를 이제 여러분들의 그 포인트를 잡아 가지고 기억을 해 나가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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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오늘 경주님께서 그 전 살 거 같아요. 이렇게 말씀을 주셨잖아요. 그럼 내가 살 것 같다는 그 포인트 그리고 내가 그렇게 판단했던 회계적인 모습 이걸 적어 놨다가 그 나중에 실제로 어떻게 변하는지 그리고 어떤 트리건 포인트로 나는 분명히 그때 숫자는 안 좋았지만 실제로 변화시켜 나갔는지 이게 결국의 월마트 세월튼의 내용이에요. 너희들 나 숫자 그때 잠깐 안 좋았다고 나 완전 망할 거라고 했지 나 그 애초에 신경 안 써. 그러니까 내가 사업가야. 그래서 내가 뚫고 나가서 내가 숫자를 계단형으로 좋게 만들었어. 이렇게 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제 그게 이제 사업가 거죠. 그래서 우리는 결국에 너무 숫자에만 꽂혀도 안 되고 그렇다고 너무 사업가에 나 할 수 있어. 모든 사업가 어차피 다 스토리 텔러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상장된 거란 말이에요. 스토리 텔러가 아니었으면 상장까지 못 아요. 어 그래서 이거를 같이 조화시켜서 해석을 좀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늦은 시간까지 너무 애쓰셨고요. 어. 고생하셨어요. 네. 재미를 많이 느끼고 계시길 바랍니다. 예. 고생하셨습니다. 네.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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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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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목표와 비교 기준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3.05.11
[제목] (5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순서] 18/134 · 2023년 5 월 세미나 2 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전사 조각 1/7 · 000분부터]
어,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 네. 반갑습니다. 잠시만요. 어 예 오늘도 굉장히 재미 있을 것 같은데음 오늘은 의료 기기 쪽 관련해 가지고도 어 좀 많이 보고 그리고 실제로 제가 투자했을 때 어 엄토했던 내용들 그런 것들을 한번 좀 보려고 해요. 그 여러분들이 이제부터는 우리가 계속 그 어쨌든 우리가 이렇게 하는 목적은 펀드를 투자 펀드로 하지 않고 개별 기업으로 우리가 볼 라고 하고 회개를 공부하고 이렇게 하는 이유는 결국에 우리가 선별 능력을 직접 우리가 하는 선별 능력을 갖고 싶기 때문인 거거든요. 어 그러면 이제 선별 능력 가주려면 처음에 1월부터 3월 달까지는 용어 같은 것들을 이제 많이 외우고 어 이제 용어의 뜻을 이해하고 어떤 분 마이크 켜져 있어요. 마이크 좀 꺼 주세요. 어 근데 그런 걸 했는데음 이제부터는 우리가 그 속성별로 기업별로 이렇게이 를 하고 있잖아요. 이제 5월 달 이제 중순으로 넘어갈수록 어 이제 안 좋은 기업들은 우리가 애지간하면은 파악이 이제 다 된단 말이에요. 어 그러면은 지금부터는 뭘 봐야 되냐? 좋은 기업들 내에서 똑같이 좋은 기업 내에서 그리고 과거 시점에 뭐 예를 들어 2년 전 시점에 그 시점에 그러면은 2년 전이었으면 21년도 21년도부터 5년 전 뭐 예를 들어 2017년 18년 19년 20년 21년 이런 식으로 그 당시에 보이던 직전 5년 동안에는 실적이 굉장히 좋아 보였지만 지금 이제 또 2년 지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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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좋은 기업을 다시 보는 이유

그니까 지금 와서 봤더니 아 그게 아니었구나라는 것들의 케이스들을 우리가 좀 많이 접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그렇게 하면 모든 실수를 우리가 다 겪으면은 사실은 자본이 남아질 않잖아요. 이제 그러다 보니까 어 실질적으로 어 어떤 날라면은 내가 그때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선택을 할지 좀 그런 걸 한번 봐 볼게요. 자, 그 여러분 혹시 테리스미스라고 아세요? 테리스미스이 사람이 음. 음. 크게 이제 자금을 운용을 해 주는 데가 뭐 어디가 있나 생각을 해보면 면은 첫 번째가 지주사가 있어요. 지주사에 우리가 주식을 투자를 하면은이 지주사는 영업 목적이 사업의 목적 자체가 어 다른 사업체들을 보유함으로써 어 그에 따라서 이제 영업이 되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이 지주사는 기본적으로 북밸류를 이제 가지고 있는 사업체들의 이익을 기어함에 따라서 북밸류가 이제 커져 가는 걸 목표로 해요. 그래서 이제 이런 대표적인 지주사가 어디가 있었죠? 우리가 최소웨 이제 이런 것들이 있죠. 근데 이제 또다시 그러면 우리가 투자에서 수익을 만드는 방식 중에 하나가 어떤게 있을까요? 주식형 펀드 같은 것들을 우리가 투자하는 방식이 있겠죠. 우리한테 익숙한 연금 저축 펀드 이런 거요. 존니 대표 존리 전 대표님이 막 예전에 되게 많이 말했잖아요. 가입해라고. 근데 이제 그런 식으로 이렇게 퇴직 연금 쪽을 특히 퇴직 연금 쪽 시장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운용사가 또 어디가 있을까요? 필로프라이스 이런 것들이 퇴직연금 쪽에 강점이 많이 있어요. 또다시 이제 굉장히 유명한 곳이 프랭클린 템플턴 많이 아시죠? 템플턴 여러분 아시잖아요. 존 템플턴.이 존 템플턴이 여기에 이제 기업을 매각했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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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와 투자 방식의 여러 형태

그래서 프랭클린 템플턴인데이 회사가 프랭클린 리소시스가 있죠. 이런 겹들 보면 장기적으로는 굉장히 많이 올랐죠. 지금 25,000% 올랐으면은 정말 많이 오른 거거든요. 지금 2014년 이후로는 계속 내리막길인데 많이 빠졌죠. 근데 이때까지만 2014년 정도까지만 보더라도 56,000%가 올랐으니까 어 사실상 미국 주식 시장의 역사를 전부 다 가져갔다고 보시면 돼요. 이런 기업들은 히로프라이스도 뭐 제 투자 성향은 굉장히 좀 성장 중심이어 가지고 히로프라이스가 제가 좋아하는 기업들에 보면은 어 주식 이제 비중 많이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지분 그 공시를 펀드 중에 로프라이스도 보면은 장기적으로 굉장히 많이 오른 기업이에요. 그 똑같이 86년도부터 여기가 조회가 8 80년대부터 조회가 되는데 프랭클린 템부터는 거진 55%나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25,000%고 트로 프라이스가 11,000%니까 프랭클린이 훨씬 더 많이 오른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니까 이제 이런 식으로 운용사에 이제 펀드로 투자하는 방식이 있고 또 다른 방식이 기업 자체의 지배권을 이제 매입하는 방식으로 어 여기에 이제 LP들이 자본을 주자해 가지고 사모 펀드 같은게 이제 있는데 대표적으로 뭐 오스템 임플란트를 MBK 이런 데에서 샀잖아요. 이런 것들도 또다시 이제 기업의 지분을 가져가는 이런 투자 방식 중에 하나예요. 근데이 얘기를 제가 왜 했냐?이 히로프라이스가 있고 프랭클 템플턴이 있는데 사실은 비상장으로 전 세계 최대 운용사가 한 곳이 있죠. 어디일까요? 전 세계 최대 운용사 피델리티가 있잖아요. 피델리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히터린츠와 랜서니 볼턴 이런 분들이 있었던 그 피델리티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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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스미스의 투자 철학

근데 피델리티에 이제 그 유럽 쪽에서 제일 유명했던 분이 이제 앤서니 볼턴이라는 분이 계셨는데 앤서니 볼턴보다도 더 훌륭하다라고 평가를 받고 있는 분이 지금 테리스미스예요. 그래서이 사람은 그 자신이 이제 운용사를 설립을 해서 CEO로 있으면서 그 투자도 이제 맞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사람이 이제 그 회계에 대한 책이랑 어 그니까 이분인데 본인이 직접 유튜브 같은 데서이 사람이 태미스인데 자신의 뷰 같은 거를 이제 그 연간서안으로도 얘기를 하고 그리고 영상 같은 것도 이제 자신이 개최를함으로써 이제 얘기를 해요. 그래서 그 신께서 금융업 원래 애널리스트였는데 그 금융사는 자신이 절대 투자를 안 하겠다. 이런 얘기를 굉장히 강조를 했었죠. 오히려 내가 너무 잘 알아 가지고 하기 싫다. 이런 얘기를 많이 했었고.데 이제 이분이 책을 낸 것 중에이 그니까 책이 아니라 그 서한 연간 레터를 이제 버핏처럼 이제 하는 거를 이제 번역을 해 가지고 한국에 이제 들어온게 있는데 최근에 이제 나온 도서 중에 거기서 제가 인상 깊었던 것들을 한번 좀 몇 개 뽑아 봤어요. 이제 그중에 하나가 뭐냐? 음,이 몇 가지가 있는데 제가 우리한테 조금 흥미롭다고 생각한 것 중에 하나는이 바로 평균 설립 연도에 대한 언급한 내용이에요. 이게 뭔 말이냐?이 서한 내용 중에 제가 정확하게 이제 캡처를 하지는 않았지만 어떤 내용이 나오냐면 내가 예를 들어서 A라는 기업을 편입을 했는데이 A라는 기업이 사실은 설립 연도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전체 자신의 펀드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평균 연역을이 사람은 기록을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내가 포트에 30개의 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면이 30개의 설립 연도 설립 연도 시점부터 지금까지 연역이 어 몇 년이나 되었는지 이거를 되게 중요시 해요 이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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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설립 연도를 보는 이유

어 그런데 이제 이게 왜 중요하게 똑같이 한 똑같이 하루 20%도 똑같이 FS 그로스가 20% 나오고 있고 똑같이 마진율이 20%고 뭐 이런 식이면은 사실은 상관 없을 것 같은데이 테리스라는 분은 왜 계속 그 설립 연도를 굳이 따지는 걸까? 지금 잘하고 있으면 되는 거 아닐까?라는 건데 이제 이분의 자 철학 중에 가장 이제 하나로 이제 꼽는게 퀄리티 그로스라고 하는 건데 퀄리티 성장 기업의 특징이 뭐냐면 성장은 하되 수익성도 있대 어 블루칩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기업들은 이제 대표적으로 현금흐름 관점에서는 영업 현금 흐름이 플러스고 투자 현금 흐름이 -2이고 재무 현금 흐름이 -2죠. 어 여러분 이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이게 무슨 말인지 아세요? 한번 대답을 한번 해 줘 보시겠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이게 뭘 의미할까요? 이분이 보유한 기업의 대부분은 제가 직접 체크를 해 보지 않아도 대부분은 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일 거. 이게 탑 10 홀딩스거든요. 지금이 펀드가 보유한 대부분이 이런 형태일 거예요.이 영업 현금이 플러스고 투자와 재무가 마이너스이다. 이거를 여러분 혹시 설명 좀 주시겠어요? 요기마라 님이나 지속님께서 영업으로 현금이 들어오고 자를 하고 있게 형님이 나가고 그렇죠. 다른 분도 한번 의견 주시고 성장 초기 기업에는 그러면 어떤 방식으로 현금 흐름이 들어오게 될까요?이 내용을 여러분 꼭 한번은 이해를 해야 돼요.이 현금흐름에 대해서 제가 이거 우리이 내용을 3월 달 3월 강좌에이 내용이 있거든요. 현금 흐름에 대한 내용이. 그래서 그때 이제 3월에 현금 흐름이 어떤 방식으로 구성되는지는 그걸 이제 참고하시면 되고 어 이제 뭐 일일이 하나하나 다 모르셔도 어 너무 복잡해 가지고 못 할 바에는 그냥 아 이런 느낌으로 투자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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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부호를 읽는 출발점

그냥 그 정도만 결만 잡아도 되거든요. 이제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어 플 플러스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성장 초기 기업은 플러스 플러스 영업 재산에 대한 제투자 그죠? 그 그니까 이렇게 생각을 하면 돼요. 뭐가 맞다 틀리다보다는 어 영업 현금이 흐름이 영어 현금이 플러스가 된다는 거는 어 어떤 경우에 그럴까요?이 현금이 빠르게 빠르게 결제가 들어오는 거죠. 실제로 처음에 내가 매출을 할 경우에는 어 현금 로 기업들간에 안 한단 말이에요. 매출 채권 통해 가지고 한단 말이에요. 근데 내가 이제 어 힘이 좋고 어 이제 기업의 힘이 좋은 경우에 어떤 경우에 그렇죠? 예전에 그 오프존 우리 지난번 사례 봤던 거 기억나세요? 오프존 오토존 이런 기업들 보면 음. 여기 보시면 이게 10K거든요. 워킹 캐피탈이라고 여기 적혀 있죠. 그죠? 운전자분이 음핵값이에요. 이게 그렇죠.이 운전자본이 음핵값이라는 거는 지금 여기서 보면 이 페이어블이 매입 채무 부분이 지금 크잖아요.이 매입 채무 부분이 그니까 내가 힘이 좋기 때문에 내가 매입을 했는데 돈을 아직 안 준 거예요. 채무로 그냥 매입을 한 거예요. 외상으로. 그니까 이게 되게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매입은 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현금을 안 줬으니까 내 현금은 지금 좋은 상태인 거잖아요. 자, 이런 식으로. 어, 투자연 현금이 플러스. 아, 예. 그렇죠. 그렇죠. 지승님. 네, 맞아요. 맞아요. 네. 그렇죠. 그 그런 방식인 거죠, 지금. 그래서 이제 테리스미스이 그냥 지금 갑자기 이제 기존의 설명을 쭉 따라오지 않고 듣는 분들은 약간 헷갈릴 수 있어요. 근데 이제 쉽게 제 쉽게 이해를 하면은 현금도 잘 돌고 기업이 사업이 잘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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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본과 사업의 힘

왜 왜 그러냐? 퀄리티 기업이라는 말이 이미이 분야에서 1등 해자를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퀄리티가 좋다고 말을 하겠죠. 그 1등 기업에 특징이라고 생각을 하셔도 돼요. 근데 이제이 퀄리티 기업의 특징은 현금이 잘 돌고 그다음에 사업이 너무 잘되니까 어디에 또 다음 사업을 해야 될지 너무 잘 보이는 거예요. 이게 다른 사람들도 다 잘 보일까요? 어, 누구나 보이고 싶다고 보일까요? 그렇지 않다고 봐요. 예를 들어서 BYC 이런 기업도 있잖아요. PYC 이제 뭐 자산 재평가 뭐 한 뭐 했는지 어땠는지 부동산 재평가 했는지 모르겠지만 서울 어디를 돌아다녀 봐도 BYC 매장 없는 곳 없잖아요. 로 동네별로 그러니까 부동산 가치가 이제 굉장히 크죠. 근데 이런 것들이 물론 부동산 재평가 하고 이렇게 하면 이제 오르겠지만 주주 행동주의도 있고 뭐 이러니까 오르겠지만 어 그거랑 상관없이 어 이제 그동안 소곡 같은 거 메리아스 이런 거 팔다가 신규 사업으로 이제 진출을 해야 되겠어요. 그동안 쌓인 것들을 가지고 형 그동안 쌓이 있는 돈을 가지고 이걸 가지고 갑자기 전기차에 뛰어들 수 있을까요? 돈이 많다고 해서 아니면은 뭐 음식료 기업에 뛰어들 수 있을까요? 오히려 제가 이곳에 어 경영진이라면 두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현금은 있지만 어 내가 뭘 부동산 매각하고 해 가지고 돈은 들어올 수 있겠지만은 이걸 가지고 했다가 괜히 다 망쳐 먹을 수도 있잖아요. 사실은 우리 뭐 질레트가 예전에 듀라스고 막 이런 여러 가지 기업들 사례에서 글로벌 기업들의 경우에도 많은 글로벌 기업이 그 뭐 대표적으로 굉장히 우량한 기업이 노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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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투자 역량과 인수 능력

아틀라스코 이런 기업들 굉장히 우량하거든요. 근데이 아틀라스코가 어 우리 재무회계 세미나 사례로도 다뤘잖아요. 여기가 에어 컴프레셔 만들고 이런 기업인데이 기업이 이거 자체로 급이 워낙 좋으니까 잘 알아서 잘 한 거 같지만 실질적으로이 기업의 핵심 전략은 인수였어요. 인수. 계속 다른 기업들 인수를함으로써 이제 사업 규모가 커졌던 거란 말이에요. 그 그래서 이제 실질적으로 인수합 능력이 좋으면 그런 회사는이 능력을 잘 발효해 가지고 성장을 하는게 이제 맞겠죠.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이 인수를 해서 하든 아니면 본인이 직접 이제 투자 쪽으로이 캠백스를 집행을 이제 유무형 자산을 취득을 해 가지고 나가야 되는데 뭘 해야 될지 막막한 거죠. 내가 지금 어 메리아스 네일을 팔던 상황에서 갑자기 메리아스 추가 공장을 뭐 짓는 취득한다고 해 가지고 잘 되게 될까요? 이런 거에 대한 의문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경우에는 실질적으로는이 결국 무엇을 해야 할지 비전이 있고 이게 하면 된다는 역량이 있고 이런 기업의 경우에만이 마이너스 값이 일반적으로 나와요. 완전 성숙 기업 같은 경우는 투자연금이 또 마이너스가 안 나온단 말이에요. 그이 투자 양금이 마이너스라는 거는 사업이 잘돼 가지고 사업을 이제 확장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보면 돼요. 그러면 재무 현금이 마이너스인 건 또 뭐냐? 이거는 이제 돌려 주는 거예요. 시컷 성장 초기 기업의 경우에는 재무 현금 흐름이 플러스예요. 플러스. 왜냐면 내가 뭘 해야 될지는 보이는데 그래서 이제 투자 현금은 마이너스겠죠. 내가 뭘 해야 될지는 보이는데 영업 현금이 충분치가 않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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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초기 기업의 자금 조달

이런 기업은 그럼 돈을 내가 사업을 통해서는 이걸 다 충당을 할 수가 없으니까 현금을 충당을 할 수가 없으니까 뭘로 보냐? 채권에서 현금이 들어오거나 아니면 주주들로부터 추가로 출자를 받거나 이제 이런 식으로 되는 거죠. 근데 이제 그 제가이 얘기를 왜 하다가 여기까지 나왔냐? 기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특성들을 보면은 마이크로소프트, 노보노 디스크, 로레알, LVMH 다 뭘로 유명해요? 성장 잘하고 배당 잘 주고 요즘 시대에 가장 많이 옳은 기업들이잖아요. 지금이 마소도 뭐 최 GPT 이전에 뭐 윈도우도 잘되고 클라우드도 잘되고 다 잘되고 노보노 디스크는 우리 많이 다뤘죠. 뭐 비만 기존의 인슐린 부분의 해자는 물론이고 어 GFP1 요사체랑 그다음에 그까 당뇨 부분에서의 경제적 해자뿐만 아니라 비만 치료제가 요즘 엄청 뜨고 있잖아요. 로레알은 어 프랑스 전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여자가 로레알 상품였나요? 뭐 그 회장인가요?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 로레알도 엄청 잘 되고 있고 LVMH는 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남성이 또 엘베 아 아르노잖아요. 여기 있는 기업들이 이제 스트라이커는 이따가 저희가 다룰 건데 S로더도 그렇고 다 참 좋은 기업들이죠. 그래서 이제 기본적으로이 퀄리티 기업들인데 어 테리스미스에 의하면은 자신이 편입을 할 때 어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이게 이것만 가지고는 사업이 잘되는 거는 알겠지만 정말 강한지는 판단하기가 굉장히 애매하다. 왜냐면 다운사이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를 충분히 겪어 보지 않았었기 때문에이 기업이 과거 다운 사이클을 겪는 것뿐만 아니라 잘 나가던 사업부를 어떤 사업이든지 잘 나가는게 있고 그 잘 나가던게 다시 못 나가는게 되고 성숙하면서 그러면 신규 사업을 개척하고 계속 이런 여정이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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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와 사업 지속성의 한계

제약도 마찬가지예요. 화의자도 어 제약 회사도 기존에 뭐 예를 들어 노보노디스크 같은 경우도 위고비 이거에 대한 특허가 있겠죠. 비만 치료제. 이게 특허가 다 만료되기 전에 뭔가 새로운 거에 대해 해서 계속 그다음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특허가 이제 연환이 다 됐을 경우에는 엄청나게 감소를 한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이 연역이 오래됐는데도 불구하고이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는 기업이라는 거는이 기업이 흑망 성세가 된게 아니라 꾸준하게 올라간 다음에도 계속해서 그다음 거를 찾아왔다. 이거를 이제 보여 준다는 거죠. 대표적으로 그 인베스터 AB를 제가 참 집중을 많이 했었는데 요즘에 그 인베스터 네이비 여러분 혹시 TNL이라는 기업 아세요? TNL 요즘에 많이 뜨고 주가도 많이 오른 기업인데 안착고 같은 거 이제 만들어요. 이런 이런 거요. 근데 이게이 TNL의 경쟁사 중에 하나가 사실은 TNL하고 경정이라고 하기에는 TNL이 급이 이제 안 되지만 어떻게 발음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근데이 기업이 있는데이 이런 반찬고 여러분 다 아시죠?이 수윤 반찬고 같은 건데이 기업이 있길래 제가 보니까이 기업이 인베스터 제가 연관 보고서 봤던 기업이거든요. 그 자회사로. 그래서 얘네를 보면은 얘네를 인베스터 AB가 지배를 하는데이 인베스트 AB의이 홈페이지에 적혀 있는 내용을 봤더니 뭐라고 있냐?이 내용이 있어요.이 뭐라고 적혀했나요? 지금 잘되는 거에서 한 마디로 그다음 잘될 걸로 계속 넘어가는게 우리들의 전통이다. 이런 대충 이런 의역관하면 이런 내용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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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의 장기 경쟁 방식

그렇죠? 지금 잘되는 거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그다음 잘되는 쪽으로 우리가 넘어간다. 이게 우리들의 전통이다. 이런 내용인데 이게 이제 그대로 반영됐던게 아틀라스코만 하더라도 기존에 디젤 사업부가 한참 잘 될 때이 디젤 쪽을 매각을 했죠. 마찬가지로 제가 지난번에도 변합기 관련해 가지고 ABB 사례를 말씀드렸잖아요. 히타치에 팔았잖아요. 참 물 들어올 때 이런 것들을 팔고 그 ABB가 뭘로 넘어간다고 했냐면 로봇 쪽으로 로 넘어간다고 지금 선포를 했죠. 그거 집중을 하겠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 어 오늘 지주 기업에 다룰 때도 한국의 지주 오늘 5월 11일 오늘 나온 뉴스인데 부산도 지금 그래서 협동 로봇 이런 거 잘 된다고 하잖아요. 부산이 로보틱스 홈페이지에가 보면은 카페 같은 데서 그 커피 만드는 로봇도 여기서 이제 한다고 하는데 한마디로이 로봇 쪽이 지금 잘 되고 있고이 지주사들 보면은 어, 잘되는 기업들은 수십년간 굉장히 오랫동안 기업이 유지한 것들을 보면은 안 되는 것들에서 잘돼 잘되는 것들을 잘될 때 내각을 하고 그다음 저 더 잘되는 곳으로 넘어가고 이런 거를 그동안 유연하게 이제 해왔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테리스미스가이 편입을 하고 그다음에 실제로 이제 투자를 하는 맥락을 보면은 지금 잘되는 것뿐만 아니라이 애자일하게 잘 움직여 온 곳들을 투자를 해야 된다는 거를 자신이 깨달았다. 라는 내용이에요. 그 여러분들도 이제 회개를 우리가 다 볼 줄 안 알잖아요. 어느 정도는 현금 흐름이 뭔지도 알고 현금 흐름이 정확하게는 우리가 작성은 못 하겠지만 어쨌든 영업 현금 흐름이 플러스이고 본인이 현금이 사업을 통해 가지고 더 많이 들어오면 좋은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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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현금흐름의 해석 범위

그러니까 영업 현금이 늘어나면 좋은 거구나. 뭐 그렇게 이제 우리가 잉여 현금이 더 늘어나면 좋은 거구나.이 정도 이제 다 안다는 거예요. 여기까지 아는데 그럼 그때부터 질적 해자는 그렇게 플러스 마이너스를 찍는 기업들은 너무나 많은데 질적으로 는 어떻게 구별하냐라고 봤을 때 이제 테리스미스가 내가 가만 보니까 연식이 좀 오래돼 가지고 긴 시간을 견딘 기업이 더 잘되더라.이 내용이 나오는데 이거를 똑같이 테디스미스만 얘기한게 아니라 기업 측에서 오히려 그걸 강조하는 곳들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어디일까요? 아틀라스 코코랑 허시 초콜릿 이런 것들을 가면은 홈페이지 자체의 상당 부분을 자신들의 역사와 자신들이 견딘 시계열 이런 거를 되게 강조를 많이 해요.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뭐냐? 우리는 장기 시각 안 본다 이거예요. 우리는 장기로 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장기로 본다. 그래서 단기는 미스할 수 있다. 하지만 단기를 맞추려다가 단기 실적에서 애널리스트 기대치들을 맞춰 주려다가 장기 비전을 잡아야 될 때 오히려 놓치는 우를 범하지 않겠다.이 내용인데이 내용이 정확하게 어디에 나오냐?이 내용이 정확하게 월마트 세월트의 도서에 나와요. 이거 읽어 보신 분 계세요? 제가 말씀드린 도서. 월마트 두려움 없는 도전. 그렇죠?이 도서를 보면은이 도서가 진짜 좋은이 달에 주제 도서잖아요.이 너무 좋은 도서인데 이게 왜 좋은 도서냐? 한 두 세 페이지 정도 애널리스트와 IR 뭐 이런 그러니까 애널리스트 그리고 세멀이 직접 IR을 한 거죠.이 내용이 다 나와요. 세월튼이 그 당시만 하더라도 자본 시장의 초창기이기 때문에 애널리스트들을 저희도 이제 제가 하나 있었을 때는 그 뭐 육사빌딩 이런 것들에 이렇게 애널리스트나 이런 분들 모아놓고 우리가 뭐 기업 전략 방향도 얘기하고 이런 식으로 라이어 활동을 한 적이 있었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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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의 점포 전략 사례

월마트는 그러면 그 당시 어떻게 했냐? 지금이 이분 세월튼이 되게 캠핑을 좋아하시거든요.이 내용이 여러분 이제 이런 것들이 되게 중요한 내용이에요. 회계에서 좀 넘어가셔야 되거든요.이 사업가 쪽으로 세월트님 이 애널리스트들을 추청을 해 가지고 캠핑을 같이 했더라고요. 이제 애널리스트들은 되게 싫어했다고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여기서 언급되는 운용사들이 스코틀랜드의 명 어떤 운용사가 언급되고 또 티로프라이스도 여기서 나와요. 그래서 티로프라이스 같은 경우도 그렇고 스쿠틀랜드도 그렇고 몇십 년간 이렇게 보유를 해 가지고 좀 무지하게 많이 벌었을 거다. 이런 식으로 회고를 하는 내용이 나온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세멀튼이 그때 이제 하시는 말씀이 세멀튼이 한 마디로 매니지먼트 잖아요. 대표적인 이제 매니지먼트의 사고가 주식 시장하고 어떻게 반대로 돌아가는지를 여러분이 이제이 책을 통해서 보셔야 되는데 그 당시에 분기 실적이 뭐 미스를 할 것이고 이렇게 확장 전략으로 계속 출점을 하면서 가는 거는 나중에 제고부다음에 뭐 월마트가 치일 것이고 막 이런 내용들이 나와요. 근데 이제 그 세월트 그때 당시에 자신들이 그 당시께서 그 리포트 같은 걸 보면서 어 물론 그 당시에 그런 것들 는 충분히 합리적인 우려일 거라고 말할 수 있지만 내가 그런 단기적인 우려를에 따라서 그 애널리스트의 목표 주가 상향에 맞춰서 자신들이 그 실적을 예쁘게 만들려고 그런 걸 노력을 했다 하려고 했다면 자신이 애초에 사업을 시작을 하지도 않았을 거라는 거예요. 그리고 자신이 애초에 훨씬 규모가 뭐 100배 뭐 이런 식으로 더 작았었는데 이렇게 치고 올라오지 못했 못 못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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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보다 사업 구조를 보는 태도

그 숫자가 예쁘게 보이는 거에만 집중을 했었다면은 그래서 세월물튼 여기 노서에서 보시면은 엄청나게 출점을 하면서 출점을 무지하게 들리면서 이렇게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이제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코스트코랑은 약간 다르죠. 코스트코는 출점 전략에서 굉장히 신중을 좀 이렇게 하는 편인데 월마트랑 이제 코스트코랑 다르고 또 우리가 오토존 사례에도 이제 다뤘었지만 조금씩 결이 다르지만 예 기본적으로이 분기를 포기하고 대신에 어 투자를 많이 하게 될 경우에는 현금이 순간적으로 많이 유출되고 할 수도 있겠지만은 그렇게함으로써 매출 전체가 증가를 하게 되면은 오히려 어 전체적인 숫자가 한 순간에 이제 더 예뻐지는 이런 그림이 나올 거기 때문에 자신은 밀고 간다 이제 이런 내용들을 해요. 근데 이제 월마트가 새롭게 만들었던 당시의 전략은 뭐였냐? 그 당시는 책을 보시면 여러분 나올 테지만이 처음에 좌파점으로 시작을 했는데 이것저것 다 파는 방식인 거죠. 물건들을. 근데 기본적으로 자신들이 생각하는 마진율이라는게 있었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마진율이 예를 들어서 한 8% 10% 이런 식으로 마신율이 있었다면은 내가 어쨌든 최저가를 맞췄다면이 상품이 10% 낮진율을 만약에 냈는데 내가 최저가라면 여기서 더 이상 낮추지 않았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세멀튼이 새로운 시각을 만든 거죠. 그렇게 하기보다는 그렇게 하면은 어중간하게 계속 그 자리에서만 맴돌 수밖에 없다. 차라리 누구도 못 따라오게 처음부터 5% 정도의 마진율만 설정을 한 다음에 내가 비록 최저가 마진율 10%에서 내가 이미 최저가를 달성했다 하더라도 5%까지 그냥 무작정 가격 파괴로 낮춰 버린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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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환경이 바뀌는 과정

그렇게 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기존에 해계머니가 무너질 수가 있기 때문에음 같이 맛붙다는 거죠. 그렇게 해서 이제 출점을 끝까지 가면서 이제 밀고 나간 건데 이런 내용들을 봤을 때 지금 그럼 월마트가 하는 방식이 달라졌냐? 똑같죠. 얼마트는 지금도 똑같이 월마트에 대해서 말을 하면은 하나 유일하게 떠 떠오르는게 최적가란 말이에요. 미국인들한테 물어보고 유튜브 영상 같은 거 보더라도 최저가 그리고 다품종으로 유명하단 말이에요. 코스트코는 퀄리티 제품 선별 내에서의 가격 경쟁력인 거죠. 그렇죠? 그까 약간 이제 결이 달라요. 근데이 기본적으로 이것들은 수십년간 샘 월튼이 돌아가신 뒤에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기업의 핵심 전략인 거죠. 쿠팡하면 뭐가 떠올라요? 쿠팡은 최적가인가요, 여러분? 쿠팡은 제가 느끼기로는 쿠팡에 대한 바이브딥도 느껴 제가 다 읽었지만 그렇죠. 빠른 배송이죠. 쿠팡의 정체성은 그냥 배송 속도예요. 쿠팡 책을 보면 여러 가지가 나와요. 뭐 그 사람들이 왔을 때 처음엔 꽃 꽃 들고 와 가지고 배송해 가지고 그런 후팡맨이라는 그러니까 택배 기사님께 해서 저도 택배 기사로 일을 해 봤었지만 택배 기사들은 그날 물건 받으면 무조건 하루에 몇 개를 친다고 이렇게 해 가지고 무조건 많이 돌려야 되거든요. 그 저도 새벽 2시에도 배송해 본 적도 있고 배송하기 싫어도 그때까지 배송 기한이 잡혀 있기 때문에 안 하면 이제 벌점 같은게 먹기 때문에 그 시간 새벽에 배송을 누르면 당연히 욕을 하겠죠. 욕 먹어도 할 수밖에 없고 이제 이런 방식이었는데 쿠팡이 그런 기업문화를 바꾸겠다. 오히려 웃으면서 어이 배송맨들에 대한 그 만족도가 높아지도록 하겠다 해서 쿠팡을 맨을 직접 운영하고 이런 것들이 있지만 그러면이 스마일하고 프렌들리하고이 쿠팡맨이 더 중요한 가치관이냐 아니면 배송 속도냐 봤을 때 쿠팡은 떠올리면 속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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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사례에서 남는 기준

그냥 코스트코는 제가 떠올렸을 때는 퀄리티예요. 그러니까 그 여러 가지 좋은 점들이 있지만 결국에는 단 하나로 이제 집중이 돼야 돼요. 우리가 그동안 봤던 것들도 심플한 사업들을 웬만하면 찾으려고 노력을 많이 해야 된다. 이따가 제가 오늘은 못 다루겠지만 보험 쪽에 대해서도 다루겠지만 제 생각으로는 저도 시중에 많은 보험들을 많이 봤지만 보험은 개인이 투자할 수 있는 전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개인적으로 어 저도 분석 같은 거 보고 하하 하더라도 개인이 접근할 수 있는 그 난이도의 수준이 아니거든요. 산업마다의 난이도가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이 유통 이런 쪽 같은 경우도 결국에 하나의이 초점으로 맞춰야 되고 이렇게 놓고 본다면 테리스면 하나 더 나간 거죠. 정체성이 기가 막히게 첫 번째로 있고 두 번째로는 거기에 그건 실적 성장은 당연한 것이고 현금 흐름도 너무 당연한 것이고 그러니까 이제 퀄리티 기업 찾는 거예요. 만약에 성장만 봤으면 얼리 스테이지 기업으로 찾았을 거예요. 여러분이 책 잘 읽어 보시면 여러분이 아실 텐데 얼리 스테이지 기업은 파격적으로 매출 성장이 나오게 되기 때문에 어차피 시간이 매출 성장만 보장이 된다면은 나머지 퀄리티는 따라오게 돼 있거든요. 여기에 추점만 치는 거는 이제 아크 쪽에서 그렇게 많이 맞춘단 말이에요. 근데 테리 스미스는 어 그렇게 하다가 망가지는 사례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이제 물론이 얼리 스테이지 기업들보다 더 리스크를 않는게 뭐가 있죠, 여러분? 얼리 스테이지 기업들에 투자하는 것보다 리스크를 더 껴앉는 투자가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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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기업·아크·VC의 위험 차이

아크보다 더 껴왔는 방식으로이 VC예요. 그러면 VC는 작은 기업들을 언제 망해도 이상 없는 기업들 같은 곳에 대신에 가수를 뿌리는 방식으로 간단 말이에요. 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 리스크 테이킹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는 건데 그러니까 이제 헤디스믹스 같은 경우는 사실은 상당히 좀 보수적인 투자를 지금 하고 있는 거죠. 안 망하는 기업들만 자신은 집중하겠다. 이제이 관점인 건데 거기서 추가적으로 자신이 필터망을 하나 만든 거예요. 연역 본다는 사람 여러분 들어 보셨어요? 우리나라 운용사 펀드 뭐 운용 보고서 이런 곳에서 전 처음 들어봤어요. 사실 테리스미스한테 기업의 연역을 보는 관점은 처음 들었거든요. 근데 되게 신선하고 되게 맞는 얘기더라고요. 그래. 그래서 제가이 동일한 거를 어디서 느꼈냐? 아트라스코의 홈페이지를 갔더니이 보고서가 자신의 연역에 대한 보고서가 굉장히 긴 페이지로 따로 있더라고요. 보니까 140년이 나타나스 고가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이 이제 이거를 제가 재본을 떴는데 여기 보면 그 당시에 오래 전에 여기 뭐라고 써 있어요? 아틀라스 디젤이라고 적혀 있잖아요. 예전엔 디젤 사업을 이제 했던 거예요. 지금은 매각을 했지만 그때부터 어떻게 변해 왔는지 사진들이 쫙 사진 전처럼 이렇게 이제 있어요.이 마찬가지죠.이 여기 이건 또 뭘까요? 지금 이건 허시 초콜릿에 대해서 연관 보고서에 나오는 내용이에요. 그 80년대부터 어떻게 자신들의 기업 주가가 변해 왔는지에 대해서 보여 준 거고. 여기도 마찬가지죠. 허시 초콜릿도 여기서 기업의 연역을 61년도부터 해 가지고 홈페이지 전체에 이렇게 개제를 해 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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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기업의 연혁을 보는 시선

그니까 정말로 오랫동안 성장하고 잘됐던 기업들을 보면은 우리는 지금 뭐 보고 있죠? 계속 사람들 운용사 보면 다 바쁘잖아요. 왜 바빠요? 실적 발표 시즌이라고 바빠요. 보면 저도 여도 며칠 전에 갔다 왔지만 실적 발표 시즌이니까 뭐 체크해야 되고 바쁘단 말이에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이번 분기에 나왔고 실적 나온 순간 그날 분기 거 봐야 되고 뭐가 올랐고 뭐가 나쁘고 뭐 컨 듣고 그 그런 쪽으로 정말로 잘 돼 가는 기업들은 시선이 그쪽에 있지 않고 오히려 61년도에 어땠고 63년도에 어땠고 66년도에 우리가 어떤 일이 있었고 그때 우리가 인수합병 했던 거는 잘한 결정이었는지 못한 결정이었는지 인수합병을 잘 못한 CEO는이 사회에서 CEO를 경지하고 새로운 사람을 안치고 이런 것들이 이제 PNG 같은 사례 같은 데서 이제 나온단 말이에요. 그까 제가 봤을 때 우리한테 이제 지금쯤부터 필요한 거는 과거에 이런 주가가 이때도 많이 내려갔잖아요. 이런 구간별 이런 때 도대체 어떤 일이 되 있었던 걸까? 예를 들어 제 도서에도 나은 도서 어렵이지만이 기업의 5년 주가를 보면 굉장히 상승 꾸준하게 상승을 했잖아요. 지금이 장례 상조 기업인데 이때부터만 놓고 보더라도 2,000%가 넘게 올랐으니까 굉장히 잘했죠. 20년 동안 2,000%면은 연간 한 100% 넘게. 물론 공유로 하면 더 낫겠지만 연유라로 그냥 나눠 가지고 보면은 100% 넘게 이제 올 올랐잖아요. 이 기업이 이때 얼마큼 떨어졌어요?이 시점 동안 95% 떨어졌어요. 여러분 이거를 98년도에 이걸 샀다면 2020년도가 오더라 아직까지 2020년도가 오더라도 손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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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수익률 뒤의 큰 하락

98년부터 보유하고 있었어도 물론 배당을 받았으니까 손실은 면했겠지만 배당을 많이 주거든요.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이렇게 많이 올랐다 하더라도 이제 겨우 50 50%일테니까 사실은 수익이 높지가 않은 거죠. 어떻게 보면 기회 비용을 따지면 헌실인 거죠. 그니까 이런 연역들이 왜 발생을 했었는지 이런 것들로 조금 이제 돌아봐서 봐야 돼요. 자, 그래서 이제 헤디스미스가 첫 번째로는 설립 연도에 대해 얘기를 했고 두 번째로는 이제 네이버 이런 얘기는 안 했지만이 맥락을 이제 PER도 주관적으로 재해석을 해야 된다는 내용이 있어요. 그럼이 말이 뭘까요, 여러분? 자, 여러분 그 회계는 지금 어떻게 기입되고 있죠? 발생 회계 중심으로 발생 회계로 지금 기입이 되잖아요. 그렇죠? 현금이 안 들어왔어도 아까 우리 오토전에 매입 채무 봤잖아요. 매입 채무. 그렇죠? 물건을 사 사 가지고 물건을 샀지만 뭘로 샀어요? 외상으로 산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현금 흐름은 오토전이 아까 좋았단 말이에요. 외상으로 샀으니까. 외상으로 어떻게 예를 들어 이경주 님한테 제가 물건을 사요. 물건 사는데 이경주 님한테 어 1,000원 주고 어 만 원 주고 뭐 필터를 샀어요. 근데 제가 돈은 어 세 달 뒤에 준다고 한 거예요. 그다음에 제가 5,000원에 팔어요. 세 달 이내 예를 들어 두 달 정도 지났을 때 15,000원에 팔았으면 제가 5,000원을 벌었잖아요. 그러면 제 돈 들어간 거 지금 있나요? 하나도 없죠. 하나도 없는데 그 상황에서 현금만 지금 받게 된 거잖아요. 운 운전자분이 이럴 경우에 음핵값이란 말이에요.이 방식으로 오토존 같은 경우는 현금흐름이 굉장히 좋게 은전자본 음값으로 있다 보니까 현금 여유가 넘치니까 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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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존의 운전자본과 출점

출점을 굉장히 많이 하는 전략을 고고 있어요. 매장을 많이 늘려 나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오토존 같은 경우는 연간 보고서를 보면은 이번 분기에 우리는 몇 개 매장을 열었습니다. 그 매장 연수 매장 몇 개 열었는지가 굉장히 중요한 지표로 얘네는 계속 잡고 있어요. 그 내용을.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매입 채무나 이런 내용들이 다 무슨 얘기예요? 발생해계라는 거예요. 발생 회계. 실제 현금 중심이 아니라. 아, 그러면이 어, 그다음에 또다시 이제 하나 이제 흥미로운 내용 중에 하나가이 비용이라는 거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제가 지난번에 우리가 얘를 예를 들었던 것처럼 연필를 생산하는 제가 기계를 샀어요.이 연필를 생산하는 기계를.이 기계가 10년 동안 제가 연필를 만든다고 생각을 하면은이 연필를 만들 때 제가 100만 원을 주고이 기계를 샀다면은 100만 원은 현금이 지금 즉시 나가지만 이것을 한 번에 반영을 비용으로 시켜 버리면은 그다음부터는 계속 수입만 잡히고 어이 비용하고 분명 내가 앞으로 미래에 이것들이 수익에 기여를 할 건데도 불구하고 한 순간의 비용으로 너무 많이 잡히게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외곡 현상이 발생을 하는 거죠. 실제하고. 왜냐면 얘는 돈을 벌어다 주는 건데 내가 갑자기 비용이 너무 많이 오래 어 잡히게 되니까 내가 경영을 못 한 것처럼 지금 보이게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제조업 같은 경우는이 비용을 분배시키죠. 우리 여기 1월 달에 이미 배웠잖아요. 그렇죠? 감가상가에 대해서 이미 배웠어요. 자, 그러면 이 제조업은 결국 유형 자산이 공장 같은 거에서 물건을 만들어내는게 이제 핵심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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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상각과 산업재의 비용 배분

대표적으로 산업제 아까 아틀라스 코코 이런 것들이잖아요. 이런 애들이 다 산업제란 말이에요. 산업제 산업에 돌아가는 캐터필러 이런 기업들 뭐 불도저 만들고 이런 기업들이 다 산업제의 기업이란 말이에요 여러분. 근데 이런 것들은 다 점가 상각 비용이 내용 연수에 따라서 발생을 해 가지고 한 번의 비용이 지금 즉시 올해이 2023년도에 제가이 불도저 만드는이 공장을 샀다고 해 가지고 얘가 한 번에 비용으로 반영되는게 아니라이 내용 연수에 따라서 비용이 그 기간 동안에 반영되게 되는 거죠. 근데 예를 들어 카카오 같은 기업은 뭘로 돈 벌어요?이 기업은 연구 개발하는 인력이 만들어낸 플랫폼 이런 것들로 돈을 벌겠죠. 그럼 이것들은 누가 누가이 플랫폼을 만드냐? 공 공장이 공장이 카카오의 매출을 만들까요? 당연히 아니겠죠. 사람인 이런 기업들. 이런 기업들 보면 케펙스 없어요. 취득할게 없잖아요. 그럼이 기업은 사람이는 케팩스가 없단 말이에요. 유무형 자산을 취득할게 없잖아요. 그렇죠?이 기업은 근데 여기 아까 제조 와틀라스 커프나 얘네도 케펙스가 높은 기업은 아니지만 캐터 필러 이런 기업들 반드시 얘네들은 케펙스가 있어요. 유형 자산을 취득해야 생산을 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불도저 뭘로 만들어요? 불도저 나를 하면 안 나오잖아요. 공장이 있어야 되니까.이 공장이 들어가니까 햇펙스가 분명히 현스가 집행이 되는데 이거가 지금 비용으로 처리가 됐냐는 거예요. 그 연도에. 안 됐죠. 그렇죠. 기간이 분배되는 거죠. 비용이. 그 비용이 얘는 한 번에 인식을 안 하니까 제조업 같은 경우는 비용을 1년에 인식할게 아니라 10년에 걸쳐서 인식을 하면은 어떻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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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과 제조업 이익률의 차이

비용이 줄어드니까 이익이 높게 보이는 거예요. 그렇죠? 이해되시죠? 근데 사람인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유모형 자산 뭐 유형 자산으로 뭐 만드는게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얘네들은 전부 다기 비용으로 임직원 급여로 처리가 된단 말이에요. 생산에 기여하는 원천에 대한 비용이 그렇게 되면 얘는 전부 단기 비용이니까 이럴 경우에는 수익이 어떻게 보여요? 상대적으로 제조업 대비게 되는 거겠죠. 이러 그러면이 플랫폼 기업이 퍼가 15배이고 제조업의 퍼가 10배라면 우리는 일반적으로 플랫폼 기업이 허가 되게 비싸다. 제조업 기업이 허가 열배니까 혹은 여덟 배니까 나는 같이 투자자니까이 퍼배짜리를 선택을 했다 말을 하는데 여기에 많은 고류가 존재를 한다는 거예요. 지금이 드리스미스의 의견은. 그래서 업종별로 어떤 곳은 비용으로 반영을 안 시키고 자산으로 해 버리더라. 그 말이 뭐예요? 팩스를 하면 유형 차산 취득이 되잖아요. 취득으로.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비용이 아니라 자산으로 되고 이거는 수익 기간 동안 비용을 배분시키기 때문에 수익으로이 유형 자산을 통해서 10년 동안 그래도 쏠하게 돈을 벌 것 같다 하면은 내용서 10년 잡아 가지고 10년 동안 배분을 시키는 거기 때문에 얘는 이용 반영이 덜 돼 있다. 실질적으로 올해. 는 그래서 어닝단이 높게 보이는 착시운상이 발생을 할 수 있다. 이제이 내용인 거예요. 그냥 다른 업종하고 비교를 했을 때 어 그래서이 업종별로 거에 대해서 어 이해를 하는 거를 이제 우리가 조금씩 다뤄야 돼요. 왜 다뤄야 되냐? 보험업 여러분 보험업 한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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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 PER의 한계

얘 퍼 몇이에요? 삼성생명의 퍼 아홉배. 그렇죠? 근데 여기서이 어닝에 대해서 삼성생명이 확신을 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 어닝 보업의 어닝이 보험업의 순위 제조업은 여러분 판매가 에 따라서 여기에 들어간 비용들을 이제 빼 가지고 순익이 이제 나오게 되잖아요. 결산이 나오게 되잖아요. 근데 보험목은 약속을 판매하는 건데 약속의 기간이 50년이면 이거에 대한 비용이 과연 올바를까요? 알 수 없겠죠. 이거에 대한 비용은 정확하게. 제가 봤을 때 보험업 같은 경우는이 순위 보험업에 대해서이 PR를 놓는 거는 정말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이 보험업 분석 어떤 보고서에서도 P를 가지고이 밸루에이션 평가를 하는 것들은 여러분이 찾기 어려울 거예요. 그러니까이 말은 뭐냐? 아까 제가 위에서는 제조업을 첫 번째 봤었고 그다음으로는이 플랫폼 기업들의 형태를 봤었잖아요. 그다음에 이번에 보험업을 얘기를 했잖아요. 그니까 업종별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재무회계의 많은 상식들은 홍상적으로 익숙한 제조업 중심의 내용들이다. 어떤 기업들 예를 들어 바이오 기업들 같은 경우는 전 바이오 기업을 전혀 투자하지 않지만 예를 들어 바이오젠 바이오젠이면 뭐 그래도 글로벌 타티어 바이오니까 그 재외하고 우리나라에 그래도 굉장히 유명하고 뭐 최상위권의 바이오 기업이 알테오젠인가요? 이런 기업들이 있겠죠. 그리고 오스코텔 이런 기업들의 주가를 볼 때 영업 이익이 이렇게 적자를 찍고 있잖아요. 이런 기업이 어떤 맥락으로 얘네들은 오르게 될까요? P이 그냥 NA잖아요. 찍히지가 않는데. 그렇죠?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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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기업의 다른 평가 기준

이렇게 적자를 찍고 있는데 얘네들은 가치 평가를 어떻게 하냐는 거죠. 그렇죠?이 이거 어떻게 이걸 보고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상식이 하나도 안 통하잖아요. 하나도 상식이 안 통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거를 사는 외국인들은 도대체 왜 사고 있는 거냐? 기관들은 이런 기관들은 도대체 왜 살까? 이제 이런 걸 고려를 한다면 IO 기업에 대한 밸루에이션 평가는 또 다르다는 거죠. 프라인을 뭘 갖고 있느냐 이거에 대해서 어 이제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제 가는 건데이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평가를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게 놓고 보면이 테리스미스는이 내용에 대해서는이 밸루에이션이 뭐 다를 수 있다는 거를 거의 한 책에서 제가 봤을 때 한 두 줄 세 줄 두 줄 정도 원금이 됐던 거 같은데 굉장히 짧게 됐던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걸 통해서 몸업도 그렇고 건설 조선 같은 경우도 어 실질적으로는 이성률에 따라서 이익을 인식을 해 나간단 말이에요. 그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은 산업별로 결국에 문제부터는 슬슬 이익에 대한 판단을 우리가 조금씩 다르게 가져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리고 오늘 뉴스 나온 거 보면은이이 뭐라 나왔어요? 네이버의 회계 마법이라고 해 가지고이 네이버가 순익이 좋아지는 효과로 만들었다. 근데 보니까 이게 회계에서 마부을 부린 건데 뭘 한 거냐? 감가 삼각비를 연한을 지금 4년에서 늘렸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예를 들어서 1천만 원을 기존에는 4년에 걸쳐서 비용화를 반영을 시키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게 아니다. 우리가 5년에서 6년 동안은 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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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상각 기간 변경의 효과

이런 식으로 얘기 얘기하면은 1천을 4로 나눈 거 대비해서 1천을 6년으로 나누면은 비용이 줄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순익이 개선되는 효과가 이제 발생을 했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들은 그래서 이제부터는 우리가 어 보면은 이제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 그래서 내가 뭔가 굉장한 비밀을 밝혀낸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어차피 이거는 경제적 회자랑은 큰 의미는 없어요. 이런 내용들을 볼 때 아 그랬나 보다 하고 그냥 여러분들은 스 스킵을 이제 하는게 훨씬 더 좋은 거고 한 번 정도 회계 처리를 어떤 방식으로 하냐? 카카오는 여기 보시면 사보고의 주석을 보면 개발비가 있잖아요. 그렇죠? 연구 개발비에서이 개발비 쪽으로 우형 자산 자산화를 시켜 놓은 거예요. 개발비 쪽은. 근데 네이버 같은 경우는 다 단기 비용으로 반영시킨단 말이에요. 그니까 상대적으로 네이버가음 어닝 부분이 디스카운트가 그러니까 더 적은 것처럼 보이게 되는 보수적인 회계 처리를 한다고 볼 수가 있는 거죠. 여기서 보면. 그래서 어 이런 맥락들이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정도만 이해를 하는게 좀 좋을 것 같고 이제 그러면 이 연역을 봐야 되는 내용 그다음에 업종별로 PR을 다르게 매 먹기는 방법 이제 이런 내용들을 봤으면 실질적으로 그 이제 테리스미스가 같이 평가를 하는 방식 중에 제일 자신이 한다는 방식이 시총 대비 인연 현금 흐름을 자신은 구한다고 얘기를 했어요.이 방식으로 여러분 이제 하게 되잖아요.이 방식으로 하게 되면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어 뭐 예를 들어 많은 기업들이 뭐 노보노 디스크나 뭐 터스나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기업들이 굉장히 이제 우량하고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기업들인데 이런 기업들은 잉여 연금흐름이 굉장히 좋음에도 불구하고 시총 자체가 워낙 커 가지고 어 밸루에이션이 말이 가장 꼴등으로 필터값에서 나오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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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을 기계적으로 쓰지 않기

근데도 불구하고 테리스미스가 편입한 기업을 보면 노보노디스카 탑 2잖아요, 지금. 그니까 그런 것들을 보면 여기에 적혀 있다고 해가지고 기계적으로 테리스미스가 이렇게 한다는 방식으로 투자 정 같은 거 읽을 때 절대 그렇게 이해하시면 안 돼요. 여기도 보면이 박쇼웨이라는 도서인데 법핏이 대표적으로 어이 갑이 이제 가격을 보수적으로 이제 지부를 해야 된다 이런 내용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PR이든 뭐든 이런 밸루에이션에 대해서. 막상이 버핏이 지불했을 때의 PER 주가 이익 비율을 보게 되면 BNSF 뭐 이런 미드 아메리칸 이런 기업들 보면 PR 30을 줬다는 거예요. 그 당시에 PBR도 5 이상 준 기업들도 굉장히 많다는 거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PBR이 뭐 무슨 같이 투자하는 그런들 보면 PER이네 무조건 일곱 배 뭐 이러면서 어 누가 어떤 사람이 PR에 30 20짜리를 사면은 굉장히 뭐 비싸게 사셨네요. 저는 같이 투자를 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더 막 우위에 있는 것처럼 도덕적 우위가 있는 것처럼 난 P6에 PBR 0.4배 정도를 샀는데요. 근데 이게 오르는 걸 보니까 어, 나는 대신에 현명한 가치 투자이기 때문에 나의 때가 올 겁니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면서 이제 법핏을 얘기할 수가 있는데 실제로 투자한 여기 밸루에이션 보세요. 전혀 그렇지가 않은 거예요.이 버핏이 굉장히 이렇게 극 장부 가치 중심으로 샀던 거는 굉장히 얼리 스테이지 중심이었고 이때 했던 방식들은 이렇게 굉장히 낮은 장부 가치 때문에 대비 낮은 기업을 매입한 다음에 매입을 할 때 경영권을 인수할 수 있을 정도로 집의 경영권을 산 다음에 성상 하는 방식으로 가면서 염감에서 차익을 얻는다든지 왜냐면 장부 가치 대비해서 낮게 샀으니까 내가 지혜권을 전부 다 가져 가지고 이걸 통으로 매각을 해 버리면 100억짜리를 40억에 산 다음에 100억에 팔아 버리면 차익을 얻게 되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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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주와 우선주의 권리 차이

그니까이 방식으로 했던 거지. 우리는 어떤 거예요? 우린 지금 보통주 투자자죠. 그렇죠, 여러분? 보통주 요즘 보면 무슨 우선주에 대한 투자 열풍도 있지만 저는 보통주 투자가 훨씬 낫다고 봐요. 보통주 투자가 왜 여러분 보통주가 우선주 대비 좋은게 뭘까요? 보통주랑 우선주 중에 여러분 어 어떤게 더 좋은 거 같으세요? 우선주는 이제 배당을 조금 더 많이 받죠. 예. 한번 의견 줘 보시겠어요? 이거 여기까지만 한번 잠깐 같이 생각해 보고 그렇죠. 배당 때문에 우선 가 더 나은 거 같아요. 이거 한번 같이 읽겨. 왜냐면 정답은 없어요. 근데 지금부터 우리한테 필요한 거는 생각을 계속 이걸 소트 프로보킹이라고 하 저 영어 잘 못 하지만 그 뭐라고 하냐면이 방식이 굉장히 투자 유용해요. 소트 프로보킹이라고 해요. 익숙치 않은 표현일 텐데 그 여러분이 스스로 도발적으로 계속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의결권. 근데 왜 의결권이 있는게 왜 더 좋은게 평가를 받을까요? 박경 님이 의결권 굉장히 좋은 말씀 주셨는데 그죠? 회사 경영에 참여할 수 있죠. 근데 그게 어차피 내가 근데 참여 못 하잖아요.이 한 주로는. 근데 내가 이거 한 주, 두차피 기업 결정에 참여를 많이 못 하잖아요. 근데 왜 이거에 대해서 더 프리미엄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 걸까요? 저도 웬 똑 님처럼 영규 님처럼 똑같이 그 생각을 했어요. 근데 가만히 생각을 해 보니까 나 어차피 이거 백주 가지고 있는 걸로 이제 제가 20대 후반 때 이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어 이걸로 어차피 내가 전 주총 참석도 안 하는 편이고 그 주주 행동주의 관심도 없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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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 할인과 보통주 선택

저 같은 경우는. 근데 내가이 그럴 거면 우선주로 투자하는게 정말 맞지 않을까 똑같은 거라면. 근데 제가 지나고 나서 보니까 그렇죠. 임재석 님이 이제 굉장히 큰 말씀을 하셨는데 내가 만약 좋은 기업에 투자를 한다면이 기업은 결국에 영업권을 가져가게 될 거란 말이에요. 영업권 프리미엄은 없 게 될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이 기업은 그만큼 나중에 매각될 때 자이 실질 장부 가치 외에 프리미엄값 다른 기업이이 기업을 살려면은 영업권이 그만큼 훨씬 더 많이 계산이 될 거예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한 주의 의결권이 프리미엄이 훨씬 더 많다는 거예요. 그니까 코카콜라를 버핏이 인수했던을 때 말 여기 안 적혀 있는데 콜라를 얼마 줬는지 모르지만 콜라야말로 대표적으로 버핏이 프리미엄을 많이 준 기업 유명하단 말이에요. 그 당시에 성장 투자하는 분들조차도 콜라를 위해 버핏이 매입한 그 금액을 놓고는 너무 비싸게 줬다는 의견이 많았단 말이에요. 근데 법핏이 그때 계속 강조했던 의견이 콜라가 가지고 있는이 프리미엄 가치를 고려한다면 어 자체적인 장부에서 자체적인 브랜드에서 만들어진 거는 영업권으로 배상이 안 되 있잖아요. 제가 다른 기업을 산 경우에는 그렇죠. 다른 기업을 산 경우에는 그 기업의 장부 공정 가치 대비해서 더 준 금액을 그러니까 장부 가치 장부 가치가 있고 그거에 대해서 공정 가치들을 다 다시 평가를 해 가지고 그 금액이 1,억이라면은 제가 1,500억을 줬으면은 그 나머지 500억을 영업권으로 계상을 해요. 다른 기업을 인수를 했을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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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치와 회계 인식

근데 그게 아니라 내 회사에서 키워 놓은 그 브랜드의 가치라면은 그럴 경우에는이 코카콜라에 대해서 가치가 미반형 지금 되어 있다는 거죠. 어, 근데 이거에 대해서 그러면이 지배이 지배권을 가져갈 수 있는이 프리미엄을 어느 쪽에 들어가냐?이 보통 보통주에만 들어가는 거죠. 그게 우선주는 아니잖아요. 그게 그니까 보통주에만 들어가기 때문에 좋은 기업에 투자를 만약에 우선주에 그래서 투자를 한다는 거는 제가 봤을 때는 전 이런 그래서 이런 설명을 한 번도 못 받아 못 받았단 말이에요. 책 같은 거 보면은 무슨 강방처님의 책이나 이런 것들에에서도 나는 그런 것 때문에 우선주를 투자했다 이런 내용들은 나오지만 뭐 배당을 더 주니까 우선주 투자했다 이런 내용만 나오지만 저는 이제 반대로 그러면 왜 보통주는 안 될까? 보통주가 좋은 경우는 어떤 걸까라는 생각을 많이 해봤단 말이에요. 어떤 때는 어떤 기업은 우선주가 더 좋고 어떤 기업은 보통주가 더 좋을까이 생각을 이제 스스로 생각은 자유니까 그럼 저는 제가 드는 생각은 좋은 기업이라면 그이 기업이 싸구려 당부가 지하로 거래돼 가지고 정말 사 가지고 굉장히 낮은 진바닥에 사서 일정 부분 올랐을 때 매도하는 기업이라면 그런 기업은 우성주가 나와요. 그런 기업은 어차피 그런 기업은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그 기업이 어차피 PBR 1배 이하로 지금 데고 있잖아요. 그럼이 기업 한테 무슨 뭐 영업권 프리미엄 이런게 어디 있어요? 지금 이미 공정 가치 훨씬 이하로 지금 평가받고 있 그 장부가 지하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근데이 기업이 만약에 PBR 다섯 배 이상 뭐 이런 식으로 평가를 받는다면이 기업은 프리미엄이 있는 기업이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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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프리미엄을 생각하는 보통주

그렇죠? 이런 기업을 뜨려면이 기업에는 영어권 프리미엄이 훨씬 클 거예요. 나중에 영원권 프리미엄이 훨씬 크게 줘야 될 거예요. 그러면 이런 기업이야말로 보통주에 대한 프리미엄이 실제로는 훨씬 더 있을 것이 그래서 예를 들어 무슨 인수 같은 거 발표하는 거 보면 법핏도 그렇고 뭐 예를 들어 지금이 가격이 시총이 뭐 1천억짜리를 그날 그날의 주가에서 시총이 1천억짜리였다면 실제로 발표 같은 거 할 때 뭐 1천 뭐 100억을 주고 인수를 했다. 이런 이제 이런 내용 그날 종가 대비해 가지고 300억을 주고 프리미엄을 주고 인수를 했다 이런 내용들이 나올 거란 말이에요. 뭐 그렇게 놓고 보면 결국에 초점은 어디로 맞춰야 되냐? 무조건 여기이 법핏의이 한 페이지짜리 책이었지만 저는 법핏 책 뭐 열권도 넘게 있잖아요.이 책에서 제일 좋았던 내용은 이거 한 페이지였어요. 법핏도 굉장히 옛날부터 프리미엄을 주는 거에 대해서 익숙을 해졌고 지금 오늘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블로그에도 잠깐 글을 썼지만 지금 시기에 대해서 제가 증시 전망을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 지금 시기에 대해서 경기 불황이고 경기 불항이기 때문에 증시가 급락을 할 거고 이제 이런 내용들이 지금 많이 제가 생각했을 때 요즘에 보면 현대차도 지금 점유를 많이 상승을 했잖아요. 지금 나오는 뉴스들을 종합을 해 보면 여러분 지금은 경기 침체 이런게 아니라 지금은 경기 양극화예요.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세상은 양극화이고 지금 뉴스 나온 거 드디어 이런 것들 보면은 드디어 여러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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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산업과 브랜드

드디어 혹시 블러드 다이아몬드 영화 보신 적 있으세요? 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 나오는 그 영화에 나온 는 그 레오나트로 디게프리오가 이제 그 다이아몬드 채취하고 그 기업이 이제 드비어로 알려져 있는데 비어 이런 다이아몬드 매출이 뭐 18% 올라요. 지난해 최악의 지금 시기라고 하는 시기에 그니까 지금 페라리도 순익이 1분기 때 엄청 올랐단 말이에요. 20%가 넘게 올랐고 지금 그런 것들을 보면은 철저하게 양극화 시대인 거고 그러면은 양극화가 그런 의미하는게 제가 갑자기 입문학쪽으로 넘어가려고 하는게이 말이 뭐냐? 이 말은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은 밸루에이션이랑이 이미 상당 부분 높기 쉽고 그렇죠. 이런 기업에서 가치를 인정받는 건 우선주가 아니라 보통주가 훨씬 더 높은 평가를 당연하지만 지배권을 나중에 매입을 하려고 하면은 보통주가 그 지배권을 갔기 때문에 보통주가 프리미엄을 더 껴 안기 쉽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양극화가 지금 시대적인 실적 기업들의 실적을 보면 중간에 낀 기업 대표적으로 로고 있죠? 중간에 낀 겹치 이런 기업들. 코치 여러분 아시죠? 브랜드. 누가 코치 요즘에 명품 샀다고 한 사람 아무도 없잖아요. 지금 최근에 뉴스 나온게 뭐죠, 여러분? 여러분, 굿찌 명품이잖아요. 굿찌. 그렇죠? 약간 길어지죠? 잠깐 5분만 더 할게요. 여러분 죄송합니다. 음. 굿찌 같은 경우도 굉장히 명품으로 인정받고 했지만 굿찌 실적 면 완전 역성장이에요. 지금 그 역성장 나왔고 그에 따라서 굿찌의 부활을 이끌었다고 했던 미켈레 같은 애들 다 퇴진했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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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의 확장과 브랜드 경계

크레디 디렉터 디렉터에서 그러니까 심지어 구찌 정도 되는 기업들조차도 지금 호텔을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완전 철저하게 지금이 명품 쪽만 그런게 아니에요. 제조업 쪽도 그렇고 자동차 쪽도. 지금 현대차 갑자기 왜 올랐어요? 무슨 명품 뭐 제네시스여서 이런 얘기도 많이 하지만 현대차가 오은 건 좀 단순하다고 봐요. 가성비가 좋잖아요. 현대차가 좋은 건 가성비가 좋기 때문에 점유율이 이번에뭐 10% 넘고 이런 미국에서 이런 내용들이 나오지만 지금 동일하게 나오고 있는 얘기가 유니클로 지금 신고가 거의 근접했고 다이소 잘되고 있잖아요. 한국 다이소에서 지난해 말에 책을 냈잖아요. 우리나라에서도 1,000원을 경영하라였나요? 다 마찬가지 맥락이에요. 지금 시점 돌아가는 건 양극하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우리가 투자할 때 완전 밸루에이션 진바닥 기업을 볼게 아니라 밸루에이션 진바닥 기업은 여러분 퇴출됩니다. 양극화 때문에 퇴출이에요. 이런 기업은 그게 아니라 가성비를 극단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이든가 가성비를 극단적으로 잘 제공하는 기업이 유니클로 유니클로가 PBR이 1배 이하일까요? 아닌 거예요. 이건 완전 다른 얘기인 거예요. 여러분이 기업이 가성비를 무진장 잘 제공하는 기업이라면이 기업의 PBR은 10열배도 갈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 1등을 한다면 그렇죠. 이해되시죠? 기업의 밸류에이션은 그 기업이 판매하는 상품하고 무관한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관통하고 시대적으로 관통하는 거는 가성비라고 완전 양극화 쪽으로 보셔야 되고 그 관점으로 본다면은이 밸류에이션에서도 평가 방식을 무조건 싸니까 좋고 뭐 아까 여기 책에서 나와 있듯이 테리스미스에서 시총 대비 잉여야 현금 흐름을 보고 기계적으로 그러면 나래비 세워 가지고 얘는 뭐고 얘는 나쁘고 이렇게 보시면 무조건 실패하는 거예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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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스와 애플의 가격 비교

그 맥락을 조금 이해를 하셔 가지고 신타스 이런 기업이 여러분 신타스 제가 뒤에 이거는 오늘 못 할 거 같지만 신타스가 애플보다 비싸요. 애플 최근에 막 많이 올랐잖아요. 그렇죠? 물론 비싸다는게 애플의 시총이 훨씬 비싸지만 이제 멀티플 배소로는 신타스가 훨씬 비싸단 말이에요. 신타스가 뭐 하는 기업이에요, 여러분? 신타스 뭐 하는 기업이죠?이 빨래서예요. 빨래하는 곳이에요. 빨래하는 곳인데 도대체 얘가 왜 신 얘가 애플은 지금 무슨 고글 글래스까지도 많 이르는데 얘 왜 도대체 무슨 이유로 얘가 멀티플을 더 봤냐는 거죠? 애플이 퍼가 27배. 신타스가 몇이에요? 지금 퍼가 신타스 퍼가 36배 이런 식이에요. 그니까 이거를 그 왜 이런 맥락으로 돌아가는지를 지금부터 철저하게 이해를 해야 돼요. 왜 세탁소인데 더 많이 볼까? 그걸 생각을 해 보면은 아 당연하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세탁도 하나의 세탁 장소를 정해 가지고 거점별로 정해 가지고 그다음에 한 번에 많은 양의 빨래를 기업들의 세탁 빨래를 돌리면은 규모의 경제 효과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이 세탁과 관련해 가지고는 제가 어 몇 전에 인더컨티넨터 호텔 이런 내용도 적었었지만 이런 것들의 유니폼 이런 것들이 인터컨티넨탈 자체적으로 돌리는 것보다 신타스한테 맡기는게 무조건 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럴 경우에는이 미국 내에 있는 모든 기업들 내에서 신타스가 다 들어가냐? 그렇지 않죠. 침투에 아직 났단 말이에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떤 곳이 더 비저블한 성장의 그로스가 나올 만한 곳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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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교체 주기와 가치

세탁이냐? 아니면 선글라스 뭐 메타버스 선글라스냐? 물론 이제 법피께서는 차를 안 살지는 몰라도 사람들은 아이폰을 바꿀 것이다. 이런 말씀을 하셨지만 맞는 말씀이에요. 맞는 말씀이지만 어 그렇게만 놓고 보면 우리가 자꾸 네러티브 중심으로 더 기술적 해자가 있는 곳들 중심으로 우리가 사고가 흘러가기 쉽거든요.데 제가 여러분들한테 제안을 하고 싶은 거는 우리는 이제 5월 달부터는 뭐가 더 좋고 뭐가 이익률이 더 좋으니까 그게 더 좋은 기업이고 아각 더 좋으니까 좋은 기고 이걸 이제 넘어설 때예요. 지금부터는 오히려 어떤게 더 단순한데 어떤게 더 어 굳이나 뭐 예를 들어 연필도 연필 중에도 명품 연필 있잖아요. 그쪽에 굳이 침투를 안 한다면 그러면 얘가 오히려 이익률이 엄청 높을 수도 있는 거예요. 물론 연필은 이익률이 당연히 낫겠지만 이제 그런 영역들을 우리가 하나씩 찾아 나가는게 이제 더 맞는 지금 방식이에요. 어 잠깐 쉬고 어 그다음에 아우 너무 시간을 많이 썼네요.음 잠깐 쉬고 어 그리고 진행을 하도록 할게요. 5분 정도씩 게요. 음.이 정리는 제가 제가 해야겠네요. 이거를 어, 여기까지 제가 5분 동안 자, 보세요. 여러분, 우리가 첫 번째 시간에 배운 내용 뭐였죠? 기업의 성장을 향유하는 방식.이 비이클이라고 하죠? 비이클. 비클 뭘로 담느냐? 지주사로 담는 방식이 있고 지주사 투자를 함으로써요. 그리고 운용사로 담는 방식이 있고 사무펀드에 주식을 삼으로써 우리가 가져가는 방식도 있어요. 그러니까 운용사는 운용사를 사는 방식도 있고 운용사의 펀드를 사는 방식도 있고 지주사를 사고 사무 펀드 그러니까 이것들이 다 이제 기업들의 성장을 향유하는 방식에 대한 이제 내용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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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스미스의 세 가지 기준

어 그러면이 펀드 스미스는이 피델리티가 운용사 중에서 최대 비상 최대 규모를 가지고 있는 운용사인데 거기서 불세출이 하나가 피터린치 미국에선 피터린치 유럽이 앤서니 볼인데이 볼턴을 넘어선다고 평가받고 있죠. 근데 이분이 테리스미스가 신선한 것은이 퀄리티만 집중을 첫 번째로 한다는 내용. 퀄리티 기업의 유형만. 그러니까 다른 기업의 유형들이 다른 펀드들 보면 섞여 있는 경우도 있는데 테이스미스면 퀄리티 기험들만 주고를 하고 동시에 이제 평균 설립 연도라는 새로운 속도를 가져왔다. 물론 이제 시총 대비 응여 현금 흐름 이런 것들도 어 새롭게 가져온 내용 중에 하나다. 그리고 성장이라는 거는 리스크 테이킹 수준에 따라서 구별된다. VC 투자가 있고 얼리 스테이지 기업들을 투자하는 방식도 있는데 물론 나크 인베스트는 자신이 이제 대중적으로 공개 그 퍼블릭하게 매입할 수 있는 멘터 캐피탈이라고 이제 자신을 칭을 하는 칭하는데 어 실질적으로는 DC랑은 조금 다르고이 퀄리티 성장 기업의 유형이 테니스미스까지 추가하는 여형인데 정말 성장 기업들 중에서 잘 풀려 가지고 안착이 쫙 된 경우가 퀄리티 성장 기업이다. 이런 기업의 특징이 현금 흐름은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영업이 잘돼 가지고 사업 확장을 위해서 투자 현금 흐름 중에서 케펙스 부분이 유출되고 어 그리고 재무 현금 흐름에서는 돈이 너무 남아 도니까 배당을 를 해주고 자사주 매입을함으로써 오히려 돈을 돌려주는 기업의 유형이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거는 그렇게 하더라도 될만큼 잉여 현금 흐름이 충분하게 지금 나오기 때문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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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현금흐름과 매출의 관계

어 그러면은 그니까 투자를 하고 나서도 잉여 현금흐름이 충분하다는 거는 반대로 영업 현금 흐름이 엄청 높다는 거예요. 그 테리스미스는 퀄리티 기업에 내해서 매출이 들고 이익이 들고 수익성이 좋고 현금 흐름이 좋고 이건 너무 당연한 얘기고이 연역을 확인했는데 왜 연역을 확인했는지 냐 두 가지 아 세 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 번째는 어떤 기업이든지 잘되는 아이템이 있고 안 되는 아이템이 있고 어 그러면은 안 되는 잘되는 아이템이 저물기 전에 새로운 아이템을 찾아가지고
[전사 조각 5/7 · 080분부터]
그다음으로 계속 사업을 어 확장시켜 나갔다. 예를 들어서 애플 같은 경우에도 어 우리가 잘 알듯이 뭐 아이팟 끝난 다음에 뭐 아이 제 아이의 영역은 잘 모르겠지만 아이패드도 나오고 그러니까 처음에 매킹토시 컴퓨터였지만은 아이팟도 나오고 아이패드도 나오고 이것들이 계속해서 그다음으로 넘어갔던 거죠. 이게 마찬가지예요. 어 노보노 디스크 같은 경우에도 인슐린 분에만 머은게 아니라 비만 치료제 쪽으로 넘어갔는데 비만 치료제는 지금 매출들이 한 10% 정도밖에 안 되는데 성장률이 100%가 나오니까 그다음으로 이제 안착이 된 거고 마찬가지로 아틀라스 코코도 디젤 사업부를 매각을 하고 네큐 쪽으로 넘어가서 반도체 쪽도 주도를 많이 가져가게 되고 이런 식으로 연역이 100년이 넘은 기업들은 잘하는 이제 이런 모습들이 있는 거고 두 번째로는 다운 사이클 잘될 땐 같이 잘되지만 다운 사이클이 연역이 긴 겹은이 연역이 오래됐다는 것만으로도 다운 사이클을 견뎌낸 이력이 있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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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혁이 주는 검증의 의미

그리고 세 번째로는 연역이 길다는 거는 그런 연역이 긴데 퀄리티 기업의 유형을 갖추고 있다는 거는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현금이 나온다는 거는 이런 기업은 자체적으로 혼자 다하려고 하면 급이 임직원이 힘들고 내부적으로 찾지도 못하고 그럴리 뭐 노력을 한다고 해도 안 되는 거 안 되잖아요. BYC 이런 기업들 사례도 제가 들었지만 그래서 이런 기업은 나는 못하지만 어떤 기업을 사면 우리가 성장할 수 있겠다에 대한 감이 있어서 합리적으로 인수합병 전략을 잘한다. 그래서 이런 기업들은 인올릭 레뉴 그로스가 그러니까 그 LVMH도 여러분 듣고 계시죠? LVMH에 여러분 실적 발표 보시면 IR 자료를 보면 레뉴가 뭐 20 10 20% 업 있고 그 과로 해 가지고 뭐라고 적혀 있냐면 올가닉로스는 예를 들어 13% 이런 식으로 적혀 있을 거예요. 그니까 인수합병으로 안 한 실질적인 성장률은 별도로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올닉 부분으로만 하려고 하지 않고 올가닉으로만 고집하다가 역성장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 진짜 잘되는 메가트렌드 메가 그 캡 그 메가 시총으로 넘어간 기업들은 인수합병을 잘한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세마튼도서도 말씀드렸고 기업 정체성이 하나씩 있다. 그니까 여러분들도 여러분이 투자하는 기업의 정체성을 단 하나 그 계속 압축을 해 가지고 하나로 뽑을 수 있어야 된다. 카카오 네이버에서 아까 연구 개발비의 무형 자산화 그니까 자산화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 동시에 제조업은 비용을 분배하지만 기간에 걸쳐서 수익 기간에 분배하지만 플랫폼 기업 같은 경우에는 임직원 노무비가 단기에 전부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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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비용 구조의 차이

이런 기업은 어차피 팩스 투자가 거의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어 비용을 분배시키는 제조업 대비해서 수익 비율이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이런 내용을 말씀드렸어요. 그리고 보험업, 바이오기업, 그다음에 건설사, 조선소 이런 것들하고는 그 산업별로 이제는 퍼가 서로 다르게 볼 수가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러니까 퍼가 무조건 싸니까 더 가치 주인 것이다. 이런 식으로 평가하시면 절대 안 된다. 그리고 어핏은 막상 좋은 프리미엄 기업들을 일게 주고 인수하는 것들을 잘해 왔었는데 현재 시장에서 주식 시장에서 지금 5월 11일에 나오고 있는 2023년의 모습도 어 무작전 경기 침체라고 하기보다는 다이아몬드 기업 잘되고 페라리 잘되고 어 뭐 미국 경기도 굉장히 좋고 실질적으로는 양극화라고 보는게 더 맞을 것이다. 한국 혹은 뭐 반도체랑 이런 것들 망가지는 거면서 승출이 지금 망가지고 있지만 프랑스 같은 경우는 또 굉장히 지금 잘되고 있잖아요. 그 프랑스가 잘되는 걸 보면서 우리가 뭘 느껴야 된다? 뭘 느껴야 되죠? 프리미엄이 지금 잘 팔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의 초점은 경기 불황이니까 무조건 안 돼. 이게 아니라 어떤 기업이 정말 프리미엄을 받을 만한 그런 숫자적인 모습과 질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는지를 찾아야겠다. 이렇게 풀어내는 방식으로 시가을가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지금 앞딴 내용이었고 아, TNL을 다음에 다룰게요. TNL을 다음에 다루고 음식주 매콤이라고 여러분 아세요, 혹시? 메코믹. 맥코믹 쳐 볼까요? 이마트 가시면 여러분 보실 텐데 이런 거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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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기업의 가격 전가와 브랜드

이마트 가면은 여러분이 오늘 집에서 뭐 뭐 와이프랑 아니면여 기분 내고 싶어 가지고 이렇게 서양 요리 같은 거 하려고 보면은 막 되게 복잡한 조비료 있잖아요. 어렵게 생긴 조미료. 이탈리아 같은 데서 팔 거 같은 그런 것들은 보면은 대부분 그 이마트에서 이런 거 판매한 섹션에 보면 많은 브랜드가 다 매콤이에요. 보면 그니까이 이런 시즈닝 같은 거 판매하고 이런 쪽으로 전 세계 1위 기업이란 말이에요. 근데이 기업이 식품 그니까 소위 말해서 조미료 하나만 파는데도 불구하고 단기 주가를 보면은 무지요. 9,000% 가까이 올랐으니까 엄청 오른 거죠. 실제로는. 근데 어 그러면은이 기업이 지난 1년 동안 별로 안 좋네. 이렇게 생각을 해서 이제 매입을 할 수도 있겠죠. 어 나는이 기업이 꾸준하게 지금까지 해 왔던 단순한 사업체에 대한 어 그런 초점 이런 것들을 믿고 투자를 해야겠다. 이렇게 마먹을 수도 있지만 이제 우리가 밸류에이션을 지금부터 이제 좀 조망을 해봐. 돼요. 그래서 한번 여러분들이 보고 한번 말씀을 해 줘 보시겠어요?이 숫자를 보고 여러분이라면 왜냐면 이제 우리 스스로 결정을 해야 되잖아요. 어디에 투자를 해야 될지 음식주에 예를 들어 투자 포인트를 여러분이 가져간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지금 물가 CPI 미국 나왔지만 뭐 전체적인 CPI는 헤드라인은 좀 낮짜졌지만 코어 부분은 여전히 경고하잖아요. 그러면 지금 법핏이 이번에 주총 지난주에 열렸잖아요. 추 때도 핵심이 뭐 현금을 더 늘렸고 지분 매각했고 주식들이 더 많이 팔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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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포트폴리오와 방어성

현금 늘렸고 지금 에너지 기업, 원자재 기업 이런 것들 많이 있잖아요. 그리고 하인즈도 가지고 있고 어 이런 시급료 코카콜라도 가지고 있고 시급료 기업의 지분이 많이 있단 말이에요, 지금. 그렇죠? 그러면이 버핏 같은 경우는이 변동 성장에서 상당히 강한 포트폴리오인데 이런 거를 고려를 했을 때 인플레이션이 쉽게 꺼지지 않을 수 있고 고이 음식주의 특성이 뭐예요? 음식료주의 특성은 여러분 항상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성장률이 높지 않다. 왜 그러냐? 여러분 음식료주 여러분 지금 경기 침체라고 해서 밥 여섯 먹는 분 계세요? 없죠. 그렇죠. 여러분 경기 불황이어 가지고 어 물론 저도 그 돈 많이 벌어도 마음이 거지일 때가 있잖아요. 누구 우리나라 우리 모두 한테 요즘에 MZ 시장 MZ의 특성이 하나는 플렉스를 하고 하나는 뭐라고 하더라? 그 거지방이라고 하나요? 뭐 카톡 같은 데서 더 빈티하게 이렇게 뭐 아껴 쓰는 뭐 이런 거 하는 놀이가 유행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누구나 밥값을 예를 들어이 뭐 초밥도 15,000원짜리 먹던 사람이 8천 9,000원짜리 선명탕으로 넘어갈 순 있겠죠. 이거는 뭐 가능해요. 근데 밥 먹는 횟수나 밥먹 는 양이나 이런 거를 경기 빈도에 따라 줄인 사람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이 말이 뭐냐면 음식료 기업은 일반적으로 매출 성장률이 파극적으로 나오지가 않아요. 대신에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어요? 꾸준하죠. 그렇죠? 경기가 어려워도 먹잖아요. 음식료 기업의 특성은 꾸준한 이제 이런게 있는 거예요. 그래서 방어력이 일반적으로 높다고 얘기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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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와 경기 민감도의 해석

여기 보시면 베타가 몇이에요? 보이죠? 베타 0.57 개대현님께서 말씀 주셨는데 0.57이라는 거는 지수 변동에 상대적으로 덜민감한 거예요. 그니까 경기가 하락장이 오더라도 상승장에선 덜 올라요. 0.6이니까. 그렇죠. 베타 뭔지 아시죠? 베타님이 많이 말씀드렸죠? 지수가 1% 오르면 똑같이 1% 되면 베타 1인 거예요. 근데 이제 지수가 1% 오를 때 0.5 오르면 0.5인 거예요. 그러니까 그 얼만큼 복제하나에 대한 내용인 건데이 베타 적혀 있는게 52주 베타일 거예요. 1년에 대한 아마 베타 할 건데 0.57이라는 거는 상대적으로 덜 민감하다는 거겠죠. 테슬라 이런 기업은 베타 2가 아마 넘을 거예요. 오를 때 더 오르고 이제 이런 방식인 건데 그러면 와 나는 포트를 방어해야겠다 하면서이 매콤을 살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근데 여러분이 한번 보세요. 지금이 내가 살 만한 그건지 아니면 내가 산다면 어떤 이유에서 사고 내가 안 산다면 어떤 이유에서 안 사는지 한번 여러분이 한번 봐 보실래요? 제가 후추 파는 기업이라는 거 말씀드렸잖아요.이 기업이 집에서이 기업에이 기업의 후추를 어떤 때는 집에서 소비가 늘기도 하고 어떨 때는 외식을 많이 하니까 늘기도 하고 이제 그런 특성들이 있어요. 어 근데 여러분이 이제 한번 판단을 해 보는 거예요. 여기 보면 매출이 어때요? 11에서 12 13 아, 네. 잠깐만요. 매출이 13 17 20년도에도 21. 그러니까 20년도에도 코로나 때도 안 줄었죠. 21 가고 23 가고 27 가고 23 24 가고 꾸준하게 계속 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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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투자 판단을 토론하기

자, 그런데 이제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정답은 없죠. 그 누구든 근데 이제 관점을 자꾸 밖으로 얘기를 해 봐야 돼요. 토론이 붙어야 돼요.부터 나쁘다가 상관없이. 음. 박경동 님, 이경주 님, 배원님 다 말씀 주세요 한번. 사면 좋을 것 같아. 아니, 이유를 말씀하 이 이유를 여러분이라면 내가 산다면은 어떤 포인트 때문에이 숫자를 보고 한번 말씀을 줘 보시겠어요? 숫자 측면에서 숫자와 비즈니스 모델 사업을 영역을 놓고이 생각을 해 보는 거예요. 왜냐면 내가 사면 사고 안 사면 안 사고 나중에 돌아갔을 때 내가 왜 그런 선택을 내렸는지 복귀를 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 안 그러면 맨날 옆에서 뭐 올랐으면은 아, 살 걸 그랬다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저라면은 아 여러분 그음 말씀을 주셔야 되는데 저렇게 팩스가 늘고 PS가 17년까지 잘 올라가다가 그렇죠. 저도 동한 의견이에요. 저는 근데 사실은 이것만 일단 여기서도 불편한데 이익이 일단 줄잖아요. 지금 3.5에서 2. 뭐 이런 식으로 줄었지만 사실은 얘 3.5가 제 생각에 나올 라이어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마 이제 투자하시다 보면은 순위익의 특성이 뭐가 있어요? 여러분 우리가 저번에 우리 기억나세요? ROE 대비 RIC 쓰는 한 번씩 그 이유가 뭐였죠? ROE랑 ROIC 지난 시간에 했죠. 1월 1주차에 무슨 내용이었죠? 그렇죠. 그리고 동시에 어 그렇죠.이 RIC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영업 수익을 가지고 윗단에 놔요.이 ROE 같은 경우는 순위익 대비해 가지고 에코티를 놓는데 RIC 같은 경우는 영업 수익 대비 영업용 투화 자본을 놓고 본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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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와 경상 이익의 왜곡

순익이익의 특성은 뭐가 있죠? ROE의 경우에는 경상 이익이 들어갈 수가 있단 말이에요. 한마디로 얘의 경상적인 평균적인 체력은 500개를 버는 기업인데 500억을 버는 기업인데 내가 그동안 묶혀 놓은 부동산이이 원가법으로 잡아 가지고 그 예를 들어 그냥 엄청 올랐는데 30년 동안 1천억으로 기재가 돼 있었어요. 근데 여기서 평가액이 500억이 발생을 해요. 그러면 얘가 원래 경상 체력이 500개인데 이번에 평 그 매각 차익으로 500개가 들어오면 얘는이 순간 ROE가이 순익은 1천이 되잖아요. 그러면 얘가 ROE가 튕기게 될 거란 말이에요. 그니까 마찬가지로 ROE까지 갈 것도 없이 얘는 지금 갑자기 1.8 정도 꾸준하게 늘다가 얘가 갑자기 3.5가 됐잖아요. 그니까 얘는 아웃라이어예요. 제가 봤을 때 이유는 모르겠어요. 어떤 연휴가 있었는지는. 그니까 이런 것들은 이제 여러분들 한 번씩 좀 볼 필요가 있어요. 근데 이제 그 뒤로 2.6 2.8 2.83 그러면 사실 올라가는 추위잖아요. 근데 22년도가 어떻게 됐냐? 22년도가 지금 줄 죠. 그니까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잉해 현금이라도 꾸준하게 몰라야 되는데 2.5에서이 3까지 간 다음에 여기서 갑자기 2로 내려가 버려요. 여기서 또 1.5로 가요. 이것까지도 오케이. 이것까지도 오케이 할 수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근데 어떤 걸 지금 보게 돼요? 전 뭐부터 봤냐면 PR을 봤어요. 사실 PR이 몇이에요? 31배. 그렇죠? 31배면 여러분 얘가 애플보다 비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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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과 멀티플의 관계

밸루에 멀티플롬. 그렇죠. 근데 애플은 성장을 잘하잖아요. 얘는 성장률은 높지 않아요. 아까 제가 음식류주의 특성에 대해서 말씀드렸지만 성장률은 높지 않지만 결국에 조미료는 옛날 뭐 아랍 시대에도 뿌리고 그 이렇게 무역할 때 결국 옛날에 향신료가 엄청 비쌌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화폐 가치가 절화되고 사람들이 어 이제 결국에 조미료를 안 뿌릴 수 없기 때문에 늘기는 늘겠지만이 성장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게 아니라 밸루에이션 수준이 31배가 걸릴 거 같아요. 저라면은 왜냐면 31배라면 뭘 살 수가 있냐? 31배는 신타스를 살 수 있을 거예요. 아마이 밸루에이션 멀티플이라면 그렇게 놓고 보면 당연하지만 뭐 그리고 LMS가 아마 한 50% 되겠죠. 그러면은 뭐 임플란트 텐티움이 몇 배예요? 한 15배 되겠죠. 덴티움이 BR이 그니까 30일면이 두 배인 거예요. 물론 덴티움은 상대적으로 시급료처럼 안정적으로 꾸준하게 될 거라는 보장이 없죠. 자 그러면 조금 더 뒤로 가서 다른 밸류에이션을 보면 뭐가 나오냐? 어 유니언 퍼시픽 이런 애들은 PR이 몇이에요? 17배잖아요. 그러면 거진 두 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데 그 개 대비해 가지고 얘의 마진율이라든지 디비던 일드라든지 이걸 봤을 때 훨씬 더 얘가 그 수익 이나 이런 레벨이 훨씬 좋죠. 균질적인 숫자 성장도 잉여형금물음이 얘 같은 경우는 0.1에서 9.2가 됐으니까 9.1에서 0.1 하면은 61배인데 아까 걔는 몇이에요? 잉여 연금물흐물음이 페리스미스가 잉여 연금물름이 중요하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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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밸류의 다른 의미

자 그러면 얘 몇이에요? 2.41에서 1.46에서 0.56이 니까 두 배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그까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거죠. 근데 얘는 밸류가 두 배야. 당연히 안 사겠죠. 그래서 실제로 어때요? 1년 동안 얘는 그래서 떨어져요. 지금 많은 우량 성장 기업이 많이 올랐잖아요. 그럼 이것만 하더라도 내가 순간적으로 너무 최근 1, 2년만 본 거 아닐까라고 여러분 의심이 들 수가 있잖아요. 그럴 때는 직전 5년, 직전 10년으로 한번 넘어가서 보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게 제가 뭐라고 했죠? 숫자에서 제일 중요한 매출 성장이에요. 매출 성장. 뭐 잉여 현금 흐름 아 물론 순위익보다 잉여 현금 흐름이 중요하다. 다 맞는 얘기예요. 순위익으로 아무리 늘어봤자 실제로 현금이 안 들고 전부 다 돈 좀 이제 그러면 배당 좀 줘. 너 돈 많이 벌었다며 말했더니 안 돼. 우리 다 픽스 다 집행돼야 돼.이 대표적인 기업들 다 뭐예요? 대표적인 기업 있죠? 유플러스 이런 기업들 LG 6플러스가 숫자가 있다 뒤에 다루겠지만 숫자가 사실 굉장히 좋아요. 여기 보시면 그냥 이것만 놓고 보면 영업 이익이 7,400에서 8,800 9,700 만천 올랐고 그렇죠. 그리고 영업 현금도 2만에서 22천 25천 3만4천 3만5천 오르잖아요, 지금. 근데 얘 근본적으로이 내용을 보면은 7,000개를 벌고 있는데 순익이 FX가 얼마 나가요? 2만 나가요. 2만. 거의 세배 집행되는 거데 2번만 그러냐? 아니죠. 이때도 6,000개 보는데 23,000개 나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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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보다 잉여현금흐름을 보는 이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물론 잉여금흐름은 이제 유입이긴 하지만 어 실질적으로 어 결국에 이제 순익보다 잉연금흐름이 중요하다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거고이 모든게 출발을 하려면 뭐가 돼야 되냐? 매출 성장이 돼야 된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 맥코믹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직전 1년 5년씩 10년의 내용을 보자는 거예요. 그러면 어때요? 캐시플로우는 유출 29% 유출 직전 5년 동안 캐시플로우 역성장 그렇죠? 디비든 이런 것들 다 역성장이잖아요. 10년을 놓고 보면은 어때요? 레베뉴가 5% 올랐어요. 연평균. 그러면 전형적인 음식료주의 모습인 거죠. 5% 정도 올랐으면. 근데 음식료주가 좋으려면 5%로 오른게 중요한게 아니라 수익성이 좋아야 돼요. 왜 수익성이 좋아야 될까요? 얘네들이 그 지승님, 연규 님, 얘 수익성이 음식주는 대신에 수익성이 반드시 좋아야 되는 이유가 뭘까요? 얘의 장점이
[전사 조각 6/7 · 100분부터]
그랬죠. 성장에 대한 확신. 성장률은 아니지만 성장에 대한 확신이라고 했잖아요. 음식률이니까 먹으니까 기본적으로. 근데 얘는 대신에 수익성은 양보할 수 없다. 왜 이알이 나올까요? 그니까 이익률이 높다는게 아니에요. 수익선이이 ROE는 양보할 수 없다. 왜 그러냐면 이런 애들은 팩스가 과도할 이유가 없잖아요. 사실은. 그렇죠. 얘가 막 반도체처럼 시설 장비 나가면서 막 싸우는게 아니잖아요. 기본적으로 먹던 조미료를 도 이제 기본적으로 계속 먹을 텐데 그런데 그래서 허시 초콜릿 이런 애들 보면 그래서 되게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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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자산 수익률과 현금 전환

상대적으로 여기 보시면 커시 초콜릿 이런 것도 보면은 스닉 대비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많이 낮잖아요. 그리고 이런 것들은 영업용 자산에 대한 수익률이 어때요? 20%가 넘는단 말이에요. 그렇죠? 꾸준하게 20% 수익률 12% 복리 수익률만 돼도 무지무지하게 우리는 부자가 될 거란 말이에요.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우리가 12%로 12%로만 20년만 하더라도 진짜 무진장 부자가 되는데 얘가 지금 얼만큼 벌어요? 영업용자산으로 뭐 불안 상 코로나 상관없어요. 20% 그냥 계속 벌잖아요. 그 이런 기업이이 당연하지만 이제 프리미엄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그러니까 얘가 하는 행동이 뭐예요? 거지는 막 70% 80% 가까이 다 돌려 주잖아요. 그렇죠? 얘가 지금 어때요? 얘는 지금 어때요? 똑같이 똑같이 음식류잖아요, 지금. 허시 초콜릿 사고. 얘는 지금 어때요? Ri씨가 얘는 지금 7% 8% 기고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PR은 아까 몇 배예요? 30배가 넘잖아요. 당연하지만 똑같은 ROIC의 선택지를 놓고 하나는 20%를 넘게 마크하고 있는데 얘는 7% 마크하고 있으면 근데 얜 당연히 심지어 잉여 현금 흐름도 18%밖에 그이 디비널 리페 그니까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으로 잉여금 흐름에 18%밖에 못 줘요. 왜 그러냐? 불안하니까 그러겠죠. 잘 안 되니까 사업이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는 당연하지만 투자 안 할 것 같아요. 그냥 아까 예를 들어 그 누가 말씀 주셨죠? 형 이경주 님께서 사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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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판단과 가격의 구분

제 무한하게 하려는게 아니에요. 사면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그 이제 말을 했다면 사서 오를 수도 있어요. 물론 이렇게 그동안 많이 올랐잖아요. 근데 이제 만약에 실제로 이경주님께서 사면 좋을 것 같다는 느낌으로 해 가지고 샀어요. 그 올라요. 그럼이 경주님께서는 그러면 생각을 할 때 이제 뭐 아 역시 매출이 올르는 기업을 샀는게 맞구나. 역시 향신료는 좋은 거구나. 이제 이런 그런 식으로 복귀를 할 거란 말이에요. 그리고 역시 지난 10년 대비해서 놓고 보니까 0.5 대비해서 잉연금 흐름이 이렇게 올랐구나 해서 내 판단이 맞았다고 선택을 하겠지만이 실질적으로는 다른 선택지라는게 있는 거죠. 그래서 기회 비용이 계속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처럼 다양한 앵글로 질적으로 보는게 좋아요. 여러분 만약에 근데 이런 식으로 복합적으로 생각을 안 하면 보나마나 이제 다 어떤 식으로 하냐 여러분 어저께 인플레이 뭐 CPI 뭐 예상치 상해하는 거 보셨죠? 물가 상승 압력이죠. 그러면 음식 요주 사야죠. 음식 요주 1등은 매콤믹이죠. 매콤 샀습니다. 편입 이런 식이에요. 대부분 호흡 방식이. 그리고 매콤은 뭐 ROE가 꾸준하게 지난 10년을 놓고 봤을 때 20% 마크했죠. 실제로는 24%에서 10% 초반으로 내려왔지만 그렇게 안 하고 얼마든지 IR 메시지를 만들려면 그리고 텔레그램에 누군가 그 쓰려면 그렇게 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경주님께서 스스로이 정도는 생각을 해 봐야 되. 는 거예요. 자, 그러면 어 메코믹은 받고 자, 이제 가격이 오는 아, DM으로 온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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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주의 원가 상승과 가격

음.이 내용은 그이 시 시 시급 요주 관련해 가지고는 제가 오디오북 이벤트 오디오북 같은 걸로 해 가지고 시급료주가 그 물가 상승 그니까 비용이 상승할 때 어떤 식으로 리프라이싱을 해 나가는지에 대해서 다룬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 오디오북이 상당히 긴 오두 거의 뭐 한시간 가까이 되는 거기 때문에 한번 들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이번에는 그 우리 아까 연역에 대해서 사실은 제가 정말 오늘 하고 싶었던 건 의료 기기거든요. 내용이 되게 많은데이 의료 기기를 하기보다 는 연결 고리 측면에서 건기식을 하는게 더 맞을 것 같아요. 그래서이 내용을 조금 오늘 다뤄 볼게요. 여러분 이거 아세요? 에보라겟 드셔 보신 분 계신가요? 저도 이거 사 가지고 이렇게 먹어보고 했었는데 뉴트리라는 기업 아세요? 제가 예전에는 투자를 잠깐 했었던 기업이에요. 잠깐 했었던 기업이고 그때 이제 투자를 했었을 때 같이 투자했던게 노발렉스라는 기업을 투자를 했었죠. 노발렉스라는 기업이 실제로는이 건기식을 만드는 쪽으로는 굉장히 유명하고 지금까지 잘 해왔던 기업이란 말이에요. 지금 주가 보세요. 52%가 떨어졌죠. 엄청나게 지금 떨어졌죠. 근데이 기업이 결국에 올랐던 것을 다 반납을 하고 이때 시점 대비 63%가 지금 어마어마하게 지금 1년 사이에 다 떨어졌단 말이에요. 왜 떨어질까요, 지금? 아, 그죠. 그 이거 당연하잖아요. 주장훈님 이거는 그 저 아, 재무실 아, 매출 늘었을 수 있겠네요. 제가 생각해 보니까 당연하지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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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증가에도 이익이 줄 수 있는 이유

제가 아직 안 봐서 사실은 어, 매출 늘었나요? 매출은 늘었는데이 얘가 제가 봤을 땐 떨어진 이유는 그 그죠. 영업 이익이 지금 이제 많이 감소를 하고 있잖아요. 뭐 90개, 80개 이렇게 벌다가 지금 30개로 줄었는데 얘가 그러면 왜 그럴까? 지금 매출이이 7 800개 벌다가 물론 계절성이 제 생각에 얘는 없을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800개 벌던 애가 지금 600개로 줄어들었으니까 얘가 심지어 시설 투자도 한 걸로 이미 알고 있는데 그렇죠. 근데 이제 왜 이렇게 됐냐는 거예요. 왜냐면 제가 이걸 왜 기억을 하냐? 제가 21년도였나요? 22년도였나요? 그때 투자를 했을 때 얘 스토리가 뭐였냐면 어 이제 케팩스 집행이 끝났다. 그렇죠? 여기 보이죠? 지금 보이나요? 여러분 케펙스가 지금 사업이 너무 잘된다. 이때가 언제예요? 400개 할 때가 20년도죠? 이때 주가를 보자고요. 이때 주가 막 최고치 찍다가 조금 내려가다가 다시 최고치 찍었을 때잖아요. 이때 언제예요? 21년 7월. 그러니까 21년 7월이면은 21년도 상 1월 달 그니까 1분기 실적까지 나왔을 때란 말이에요. 21년 1분기 실적이 어땠죠? 아, 연간으로가 보이는구나. 음. 그니까 기본적으로 이렇게 올랐단 말이에요. 53,000에서 68,000원 올랐으면 매출 굉장히 많이 오른 거죠. 그리고이 당시에 지금 단기 손익, 지배 손익 뭐 때문에 이렇게 잡혔는지 모르겠는데 이제 꾸준하게 상승을 하던 추위 무엇보다 이제 흥미로웠던 그때 투자 포인트는 얘가 이제 사업이 너무 잘돼 가지고 케펙스를 늘리고 있고 케펙스가 이제 준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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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기업의 설비투자와 시장 기대

아 머는 콜락게 효과 없다고 들 그런 그 그런 말이 있었나요? 그 일단은 기본적으로 근데 이제 그때 시장에서 많이 말을 했던 거는 얘가 이제부터 케펙스가 이제 다 끝났고 지금부터 잉연금흐름이 뭐 이랬어요. 근데 보세요. 제 인크로스도 지금 여러분 직관적으로 바로 떠올려 가지고 검색을 해 보는 건데 에코마 에코 에코 마케팅인가요? 여기도 보나마 안 좋을 거예요. 그렇죠?이 왜 안 좋냐? 지금 얘네들 다 뭐 같아요? 여러분 숫자를 이제 보지 마세요. 지금 회계 우리 세미나지만 이럴 땐 또 숫자를 볼 필요가 없어요. 사업을 이제 또 봐야 돼요. 왜냐면 숫자는 사업에서 나오는 거잖아요. 지금 인크로스랑 에코마케팅 뭐 하는 회사죠, 여러분? 얘네 뭐 하는 회사예요?이 3기 회사 아세요? 인클로스 에코마케팅 나스미디어 그죠? 마케팅하는 회사죠. 마케팅이 언제 줄까요? 경기 침체가 되면 광고부터 주려요. 여러분 그 먹고 살기가 어려워지면 당장 굳이 안 해도 되는 광고를 일반적으로 줄인단 말이에요. 이런게 이제 사업의 속성이에요. 여러분 속성을 속성에 따라서 숫자가 분출될 뿐이에요. 아까 보험업의 속성을 이해하지 않고 아까 무슨 영업 이익이 늘었고 PR이 어 다 의미 없는 얘기예요. 보험업 쪽은 다 그 뭐 계약 최근에는 이제 그 회계 방식이 바뀌어서 무슨 계약 서비스마진 이런 식으로 얘기하지만 결국에 부류 계약 가치에 대한 미래 추정값으로 가는 거고 스닉 이런 쪽으로 안 본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그게 사업의 결인 거고 얘네들에 대한 사업의 결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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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업의 경기 민감도

광고. 광고는 경기 방향성이 굉장히 민감하다는 거예요. 다 지금 맛이 가고 있는데 얘 실적을 한번 봐 볼게요. 한번 제가이 끔찍하죠? 지금 그 3개월 동안 20%가 또 떨어졌는데 에코마케팅이 사실 개인 주주들한테 굉장히 유명한 기업이는데 근데 자 여러분 보세요. 영동 님이랑 다 봐 보세요. 숫자가 어때요? 지금 600개, 100개, 1700개, 2,300개, 3,500개, 3,900개 지금 얘가 잘못한게 있나요? 160, 380, 590 한번 이때는 망쳤구 560 이때는 물론 이때 대비해서는 저점이니까 뭐 오케이. 근데 23년도 지금 올라간다고 하고 있잖아요. 근데도 불구하고 현금 흐름은 어때요? 현금 흐름도 필리피시아에 따르면은 순간 적으로 낮은 거는 뭐 오케이란 말이에요. 1, 2년 낮은 거는 100개 대비해시 100개 대비해서 4, 5년 만에 600개로 넘어가면은 굉장히 잘하는 거란 말이에요. 한 다섯 배 정도 상승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잉여요 현금 흐름도 어때요? 100개에서 500개. 그리고 ROE도 20% 대. 근데 왜 주가는 이렇게 빠지냐는 거죠. 그렇죠? 이런 것들은 퍼다. 퍼도 여덟 배밖에 지금 안 되잖아요. 퍼가 17배 18배 때 싸다. 하더니 허가 여덟 배가 왔는데 비싸다고 지금 안 사는 거잖아요. 현금 배당도 꾸준하게 하고 있고. 그럼 창업자든 이럴 때 답답할 거예요. IR 관점에서 답답할 거예요. 왜냐면 숫자는 더 할 수가 없잖아요. 이제 이럴 때는 사업이 업종 전체가 할인을 받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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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와 소비 우선순위

광고업이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그럼 노바렉스도 마찬가지죠. 지금 경기가 침체가 되면 뭐부터 줄일까요? 아이 교육비를 가장 안 줄이고 그다음에 가장 먼저 줄이는게 나에 대한 소 소비가 될 거예요. 당장 안 해도 괜찮은 거. 건기식이죠. 그게 영양제. 이런 것들은이 당연하지만 이제 이걸 한번 알아 놓으면은 나중에 우리가 경기 사이클을 또 한 번 겪을 때 경기 침체가 온다고 하면 뭘 하게? 제가 개인적으로 그 이제 리서치 구독자분들이 많이 많으시니까 제가 이제 경기 침체 때 사실은이 투자한 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올라는데 뭐 벽중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그냥 룩업을 하면 되는 거예요. 리세션 기간에서 어떤 기업들이 제일 좋았느냐. 비즈니스 의 형태가 나오는 거 뻔하단 말이에요. 폐기물 기업, 뭐 유통 기업, 그다음에 명품 기업, 제약 기업 이런 식으로 똑같이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가장 안 좋은 기업들의 형태는 뭐냐? 광고. 이런 기업이 비슷하게 마찬가지로 계속 반복돼요. 자, 그러면 이번에 사실 말하려고 했던 거는 뉴트리를 제가 투자했었을 때의 시점을 봐 볼게요. 그렇죠? 제가 20년도에 아마 투자를 했었어요. 2020년도에. 지금 보세요. 여러분 네이버로만 보시면 안 좋아요. 간이 안 좋게 드니까 꼭 여기 저도 이제 구독자님께서 알려 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하게 이걸 이용하는데이 이름 이게여이 사이트는 나중에 한번 다시 알려 드릴게요. 근데이 10년 시계월을 봤는데 여기서 네이버에서 보게 되면 지금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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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이익 감소 사례

2018년부터 99 120 220 갔다가 갑자기 45됐죠. 200개 찍던 회사가 갑자기 45 될 거라고 누가 생각을 했겠어요? 그렇죠? 엄청나게 영업 이익이 지금 감소를 했는데 그러면 영업 이익이 감소했으니까 주가 떨어진 거 당연하잖아. 이렇게 후행적으로 생각한단 말이에요. 우리한테 필요한 건 뭐다? 주 지금 이미 주가 그런 폭락 맞았잖아요. 그 이렇게 되면은 복기를 계속 못 하게 돼요. 뒤에 가서 우리가 그때 볼 수 있었던 정보는 뭐였는지 그때 시계열로 가서 봐야 돼요. 그러면 뒤로가 볼게요. 2020년도에 제가 볼 수 있 있었던 건 2018년 19년 이때의 정보였겠죠. 이때 모습 어때요, 여러분? 300개 세배 증가해서 1천 갑자기 세배 증가했는데 거기서 두 배 또 증가 또 증가 2,100 2,100에서 또 증가 지금 어마어마하죠 갑자기데 걔가 어떻게 된 거예요? 500개로 준 거예요. 퍼가 이때만 하더라도 퍼가 50대인데 13배 11배니까 엄청난 꿈이 있었던 거죠. ROE도 27%까지 찍었으니까 이런 건기식 없다. 제가 기억이 나요. 이때 IR화도 했었고 콜라겐 쪽으로는 확실하고 피부미용 쪽인데 얘가 퍼가 열배 정도로 살 수 있으니까 무진장 좋다 막 이런 식으로 했단 말이에요. 이제 이제 와서 드는 생각이 뭐다? 이제 와서 드는 생각은 어 얘네가 그러면 자체적인 그 그게 없느냐? 그 아 근데 저는 사실은 숫자로 이렇게 딱 보여 주는 걸 좋아해서 도시카보다는 여러분들도 이제 그 웬만 하면은 근데 숫자로 엑셀 테이블로 보는게 제일 좋아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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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엑셀로 보는 습관

제 볼 때는 약간 그 레이지 해가 하게 되더라고요. 이게 예쁘게 버틀러도 저 좋아하는데이 숫자로 딱 엑셀로 받는게 제일 좋습니다. 근데 그 여기서 이제 제가 느끼는 거는 기업의 급이라는 거는 페디스미스가 말한게 이제 보이는 거죠. 다운 사이클을 겪어 봤어야 되고 그러려면이 기업의 연역이 기본적으로 좀 오래 오래됐어야 되고 자체적인 해자가 존재해야 되고 자체적인 해자가 처음엔 존재하는 거 같다 보였지만 지나고 나서 보니까 회자가 아니더라. 왜 그러냐? 경쟁의 강도가 센데 지켜낼 방법이 별로 없더라. 이거를 느낀 거죠. 자, 그러면이 동일한 관점에서 CNL이랑 기업 아세요? 혹시 여러분? 들어봤을 거예요. TNL. 이것도 완전 중수형 기업은 아니고 한 1조 될 거예요. 시총이. 아, 아니구나. 4,억 정도네요. 근데 이제 4,억이어도 완전 소형주까진 아니죠. 4,억이면은. 근데 얘가 지금 보면 이제 굉장히 많이 올랐죠. 83%가 올랐는데도부터 올랐으니까 거진 2년 사이에 80% 올랐으니까 연간 한 40% 정도 지금 오은 거란 말이에요. 율라를 그냥 해 보면은이 기업의 실적을 볼게요. 어때요, 여러분?이 너무 예쁘지 않아요? 지금 260개, 320개, 400개, 700개, 800개 지금 23년도에 1200개를 보여 주고 있고 저도이 개벌을 예전에 했었어요. 얘가 제가 제가 좋아했던 거는 이렇게 끝내 주는데 이익률도 좋아요. 20% 대에서 30% 대까지 가고 레버리지가 발생하면서 roe도 20 20% 대를 마크한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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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 사업 확장 사례

그러니까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모습이 다 나오는 거예요. 근데 얘가 심지어 뭘 어떤 세그먼트냐? 피부미용 쪽으로 얘가 간단 말이에요. 여들은 패치 이런 쪽으로요.이 발목이 깊수 이런 쪽으로 만 하는게 아니라 여들은 패치 쪽으로 넘어간단 말이에요.이 패치. 그래 가지고 얘네의 매출 쪽에 상당 부분이 지금 이거이 리포트 출처을 밝히고 싶은데 안 뜨더라고요. 리 근데 여기가 기본적으로 어 매출처에 근데 상당 부분이 지금 어디로 가냐? 고객사 매출이이 히어로 코스 코스메틱이라는 얘가 이제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그 ODM 쪽으로 이제 얘가 진입을 하는 거죠. 그렇게 해가지고 여들은 패치 쪽을 판매를 하는 건데 어 여러분이라면이 기업을 어떻게 할 것 같아요?이 기업의 이제 Q&A나 이런 내용들을 보면 자신들이 이제 해자가 있다. 이제 이런 이쪽에서는 막강하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근데 이제이 기업의 매출 속성을 보게 되면 3,400만 정도가 실질 매출에 4,100만 정도에서 3,400만이니까이 하이드로콜로이드라는 거가 매출 비중 거의 대부분이죠. 실제로는 그게 제 아까 이런 거란 말이에요.이 드레싱 상처 치유를 해 주는 그래 가지고 이제 신규 영역 쪽으로 뭐 니들 쪽으로 해가지고 피부 쪽도 뭐 하겠다 뭐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데이 지금 우리가 1, 2분 봤잖아요. 여기서 여러분 어떻게 할 거 같아요? 그 이거가 제가 봤을 때는 이제 밥은 없고요. 이제 동일하게 아까 뉴트리의 사례를 우리가 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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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와 성장 기대의 재검토

뉴트리는 건기식이고 뉴트리는 사실 시총 자체도 훨씬 더 적었던 기업이란 말이에요. 근데 뉴트리도 동일하게 이익률이 좋았고 아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도 좋았고 그리고 직전 5년 동안 성장도 장난 아니었죠. 근데 갑자기 실적이 어마어마하게 지금 감소를 했단 말이에요. 그럼 얘가 지금 어떻게 될 거냐 이걸 계속 생각을 해 보는 거예요. 저도 이제 세미나 자료를 준비 계속 생각을 해 봤어요. 왜냐 뭐 주변에서도 저한테 이거 어떠냐 이제 묻기도 하고 마침 또이 기업의 경쟁사로 언급되고 있는 기업이 제가 작정하고 뒤에서 설명하려고 하고 있는 다음 시간에 인베스터 AB의 페트리시아 인더스트리라 라고 해가지고 홀리온드 컴퍼니로 가지고 있는 기업이 이걸 하고 있는 거예요. 그 패트리시아 인더스트리에서 가장 많은 비중이이 기업을 가지고 있는데이 운드케어 쪽을 하고 있는 거예요,이 기업이. 그러니까 경쟁 상대는 사실 안 되겠죠. 얘가 더 좋은 기업이니까. 근데 어, 이걸 보면 뭘 알 수가 있냐? 저는 그걸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이 시장이 성장은 하고 있다. 온드케어 쪽이. 얘도 실적은 굉장히 좋거든요. 이쪽이 성장은 하고 있고 이쪽에서 주요 경쟁사가 누구냐? 3M 이런 것들이 나온단 말이에요. 여기 보시면은 어 그러면은 어쨌든 이쪽이 성장을 하고 있는데 얘가 과연 그쪽들이 어 붙게 될 경우에 붙게 될 경우에이 붙는다는 얘기는 확장을 하거나 아니면 가장 큰 사실은 걱정은이 히어로 코스메틱이 60%면은 사실은 굉장히 많은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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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시스와 은행 IT 투자

배출 비중이 인포시스라고 여러분 최근에는 미국 뱅킹 크라이시스 나면서 은행권도 지금 경기가 좀 뭐부터 줄이겠어요? 백인프라 쪽 그 신규 투자 쪽을 줄이겠죠. 그래서 인포시스가 은행권에 백엔드 인프라를 많이 공급을 하기 때문에 매출이 이번에 약간 안 좋았었 매출이었나? 실적에 약간 안 좋았었는데 어 그쪽에 사업 보고을 보면은 가장 핵심적으로 나오는 문구 중에 하나가 뭐 5% 이상 차지 5%였나요? 그 클라이언트 중에 누구 하나에게 편중된 클라이언트가 없다는 거였단 말이에요. 근데 얘가 60%가 넘으니까 굉장히 큰 비중이죠. 사실 그 이제 그 지승님 이나 영님이나 창호 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실적이 분명히 올라갈 것 같은데 얘에 대해서 회자가 있냐 없냐 그럼 제 생각에 이거에 대한 답은 누구도 어차피 알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거에 대한 내린 결론은 이걸 본 다음에 숫자는 되게 좋은데 중국 이제 일부에서는 중국 쪽에서도 이걸 하고 있고 중국 쪽에서 기술자가 크지가 않기 때문에 들어와 가지고 하면은 아까 뉴트리에서 그렇게 좋았던 숫자가 한 순간에 붕괴되는 거 우리가 봤었죠. 그럼 동일한 패턴이 나올 수가 있다라고 추정은 가능하겠지만 이것도 알 수 없는 거잖아요. 제 생각에 이거의 결론은 알 수 없는 영역에 대해서 이제 우리부터는 예전에 법핏이서 볼 때 자신의 핵심영 당신의 핵심 영역 중에 하나는 알 수 없는 영역을 그냥 알 수 없음으로 그 스티커 라벨링 한다는 거라고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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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의 한계와 회계의 역할

그런 맥락으로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니까 제 생각에 우리는 이제부터는음 알 수 있는게 굉장히 적다. 그거를 인정을 하는 때가 이제 온 거 같아요. 해결 보면서 알 수 있는게 없다. 근데 이것도 시컷 공부를 한 시간 동안 했는데 모르겠다. 그러면 모르겠다는게 제 생각에 공부를 한 거예요. 모르겠다고 계속 라벨링을 해서 또 그런 말씀 하시잖아요. 하루에 몇백 페이지에 그 책을 항상 보시면서 내리는 결론이 항상 모르겠다. 모르는 영역으로 계속 놓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하나 어쩌다 확실히 알겠다라는게 걸린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맥락으로 우리가 여기 여기까지 모르겠다는 결론을 내기 위해서 오늘 봤던 기업들 중에 뭐 건기식 기업도 있었고 음식료 중에서는 매콤이라는 거보는 얘는 확실히 내 생각에는 나의 조는 아니다. 여기까지 내가 결론을 내리고 이제 이런 식으로 찾아 나가는 거예요. 숫자를 어 이제 여기까지 우리가 봤다면은 ROE가 얘는 더 높은데요. 낮은데요. PER이 얘가 더 싸니까 좋은데요. 이제 이런 관점을 우리가 넘어선다는 것 그거를 조금 오늘 많이 본 거 같아요. 그 늦은 시간까지 참석유 감사하고요. 다음 시간에는 우리가 의료 기기 쪽하고 물류 쪽 그리고 배당주 이런 내용들을 조금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임플란트 쪽도 다뤄 보고요. 예 오늘 많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어 여러분들도 그 이제 여기서 나왔던 사례들이 기업들을 뭐 당연하겠지만은 어떤 기업이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나는 이렇게 판단을 했는데이 기업이 나중에 가니까 어떻게 변하더라 그거를 를 이제 여러분들의 그 포인트를 잡아 가지고 기억을 해 나가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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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근거를 기록하는 마무리

그 오늘 경주님께서 그 전 살 거 같아요. 이렇게 말씀을 주셨잖아요. 그럼 내가 살 것 같다는 그 포인트 그리고 내가 그렇게 판단했던 회계적인 모습 이걸 적어 놨다가 그 나중에 실제로 어떻게 변하는지 그리고 어떤 트리건 포인트로 나는 분명히 그때 숫자는 안 좋았지만 실제로 변화시켜 나갔는지 이게 결국의 월마트 세월튼의 내용이에요. 너희들 나 숫자 그때 잠깐 안 좋았다고 나 완전 망할 거라고 했지 나 그 애초에 신경 안 써. 그러니까 내가 사업가야. 그래서 내가 뚫고 나가서 내가 숫자를 계단형으로 좋게 만들었어. 이렇게 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제 그게 이제 사업가 거죠. 그래서 우리는 결국에 너무 숫자에만 꽂혀도 안 되고 그렇다고 너무 사업가에 나 할 수 있어. 모든 사업가 어차피 다 스토리 텔러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상장된 거란 말이에요. 스토리 텔러가 아니었으면 상장까지 못 아요. 어 그래서 이거를 같이 조화시켜서 해석을 좀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늦은 시간까지 너무 애쓰셨고요. 어. 고생하셨어요. 네. 재미를 많이 느끼고 계시길 바랍니다. 예. 고생하셨습니다. 네.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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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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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질문 맥락
참가자에게 묻고 답하는 흐름, 마이크 안내, 화면의 10-K·연차보고서·차트 설명은 각 해당 단계에 함께 남겼다.
원문 밖 보완 없음
기업의 현재 실적·주가·후속 사건은 추가하지 않았고, 강의에서 제시한 사례와 판단의 범위 안에서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