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구조품질 성장 기업의 현금흐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품질 성장 기업의 현금흐름은 어떤 구조로 나타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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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현금흐름이 플러스이고 투자·재무현금흐름이 마이너스인 구조를, 사업에서 현금이 들어오고 그 현금을 재투자하며 일부를 주주에게 돌려주는 품질 성장 기업의 모습으로 설명한다. 다만 성장 초기 기업은 투자 기회가 보여도 영업현금이 부족해 재무현금흐름이 플러스가 될 수 있다고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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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런데 이제 이게 왜 중요하게 똑같이 한 똑같이 하루 20%도 똑같이 FS 그로스가 20% 나오고 있고 똑같이 마진율이 20%고 뭐 이런 식이면은 사실은 상관 없을 것 같은데이 테리스라는 분은 왜 계속 그 설립 연도를 굳이 따지는 걸까? 지금 잘하고 있으면 되는 거 아닐까?라는 건데 이제 이분의 자 철학 중에 가장 이제 하나로 이제 꼽는게 퀄리티 그로스라고 하는 건데 퀄리티 성장 기업의 특징이 뭐냐면 성장은 하되 수익성도 있대 어 블루칩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기업들은 이제 대표적으로 현금흐름 관점에서는 영업 현금 흐름이 플러스고 투자 현금 흐름이 -2이고 재무 현금 흐름이 -2죠. 어 여러분 이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이게 무슨 말인지 아세요? 한번 대답을 한번 해 줘 보시겠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이게 뭘 의미할까요? 이분이 보유한 기업의 대부분은 제가 직접 체크를 해 보지 않아도 대부분은 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일 거. 이게 탑 10 홀딩스거든요. 지금이 펀드가 보유한 대부분이 이런 형태일 거예요.이 영업 현금이 플러스고 투자와 재무가 마이너스이다. 이거를 여러분 혹시 설명 좀 주시겠어요? 요기마라 님이나 지속님께서 영업으로 현금이 들어오고 자를 하고 있게 형님이 나가고 그렇죠. 다른 분도 한번 의견 주시고 성장 초기 기업에는 그러면 어떤 방식으로 현금 흐름이 들어오게 될까요?이 내용을 여러분 꼭 한번은 이해를 해야 돼요.이 현금흐름에 대해서 제가 이거 우리이 내용을 3월 달 3월 강좌에이 내용이 있거든요. 현금 흐름에 대한 내용이. 그래서 그때 이제 3월에 현금 흐름이 어떤 방식으로 구성되는지는 그걸 이제 참고하시면 되고 어 이제 뭐 일일이 하나하나 다 모르셔도 어 너무 복잡해 가지고 못 할 바에는 그냥 아 이런 느낌으로 투자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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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정도만 결만 잡아도 되거든요. 이제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어 플 플러스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성장 초기 기업은 플러스 플러스 영업 재산에 대한 제투자 그죠? 그 그니까 이렇게 생각을 하면 돼요. 뭐가 맞다 틀리다보다는 어 영업 현금이 흐름이 영어 현금이 플러스가 된다는 거는 어 어떤 경우에 그럴까요?이 현금이 빠르게 빠르게 결제가 들어오는 거죠. 실제로 처음에 내가 매출을 할 경우에는 어 현금 로 기업들간에 안 한단 말이에요. 매출 채권 통해 가지고 한단 말이에요. 근데 내가 이제 어 힘이 좋고 어 이제 기업의 힘이 좋은 경우에 어떤 경우에 그렇죠? 예전에 그 오프존 우리 지난번 사례 봤던 거 기억나세요? 오프존 오토존 이런 기업들 보면 음. 여기 보시면 이게 10K거든요. 워킹 캐피탈이라고 여기 적혀 있죠. 그죠? 운전자분이 음핵값이에요. 이게 그렇죠.이 운전자본이 음핵값이라는 거는 지금 여기서 보면 이 페이어블이 매입 채무 부분이 지금 크잖아요.이 매입 채무 부분이 그니까 내가 힘이 좋기 때문에 내가 매입을 했는데 돈을 아직 안 준 거예요. 채무로 그냥 매입을 한 거예요. 외상으로. 그니까 이게 되게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매입은 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현금을 안 줬으니까 내 현금은 지금 좋은 상태인 거잖아요. 자, 이런 식으로. 어, 투자연 현금이 플러스. 아, 예. 그렇죠. 그렇죠. 지승님. 네, 맞아요. 맞아요. 네. 그렇죠. 그 그런 방식인 거죠, 지금. 그래서 이제 테리스미스이 그냥 지금 갑자기 이제 기존의 설명을 쭉 따라오지 않고 듣는 분들은 약간 헷갈릴 수 있어요. 근데 이제 쉽게 제 쉽게 이해를 하면은 현금도 잘 돌고 기업이 사업이 잘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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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업은 그럼 돈을 내가 사업을 통해서는 이걸 다 충당을 할 수가 없으니까 현금을 충당을 할 수가 없으니까 뭘로 보냐? 채권에서 현금이 들어오거나 아니면 주주들로부터 추가로 출자를 받거나 이제 이런 식으로 되는 거죠. 근데 이제 그 제가이 얘기를 왜 하다가 여기까지 나왔냐? 기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특성들을 보면은 마이크로소프트, 노보노 디스크, 로레알, LVMH 다 뭘로 유명해요? 성장 잘하고 배당 잘 주고 요즘 시대에 가장 많이 옳은 기업들이잖아요. 지금이 마소도 뭐 최 GPT 이전에 뭐 윈도우도 잘되고 클라우드도 잘되고 다 잘되고 노보노 디스크는 우리 많이 다뤘죠. 뭐 비만 기존의 인슐린 부분의 해자는 물론이고 어 GFP1 요사체랑 그다음에 그까 당뇨 부분에서의 경제적 해자뿐만 아니라 비만 치료제가 요즘 엄청 뜨고 있잖아요. 로레알은 어 프랑스 전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여자가 로레알 상품였나요? 뭐 그 회장인가요?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 로레알도 엄청 잘 되고 있고 LVMH는 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남성이 또 엘베 아 아르노잖아요. 여기 있는 기업들이 이제 스트라이커는 이따가 저희가 다룰 건데 S로더도 그렇고 다 참 좋은 기업들이죠. 그래서 이제 기본적으로이 퀄리티 기업들인데 어 테리스미스에 의하면은 자신이 편입을 할 때 어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이게 이것만 가지고는 사업이 잘되는 거는 알겠지만 정말 강한지는 판단하기가 굉장히 애매하다. 왜냐면 다운사이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를 충분히 겪어 보지 않았었기 때문에이 기업이 과거 다운 사이클을 겪는 것뿐만 아니라 잘 나가던 사업부를 어떤 사업이든지 잘 나가는게 있고 그 잘 나가던게 다시 못 나가는게 되고 성숙하면서 그러면 신규 사업을 개척하고 계속 이런 여정이란 말이에요.
사실·구조운전자본과 재투자 선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운전자본과 투자현금흐름은 사업의 경쟁력과 자원배분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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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존 사례를 통해 매입채무가 커 운전자본이 음수이면 매입 뒤 현금 지급 전에도 현금 여유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 현금을 출점·설비투자·인수에 쓸 수 있는지는 사업을 잘 아는 경영진의 역량과 다음 성장의 가시성에 달려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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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왜 그러냐? 퀄리티 기업이라는 말이 이미이 분야에서 1등 해자를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퀄리티가 좋다고 말을 하겠죠. 그 1등 기업에 특징이라고 생각을 하셔도 돼요. 근데 이제이 퀄리티 기업의 특징은 현금이 잘 돌고 그다음에 사업이 너무 잘되니까 어디에 또 다음 사업을 해야 될지 너무 잘 보이는 거예요. 이게 다른 사람들도 다 잘 보일까요? 어, 누구나 보이고 싶다고 보일까요? 그렇지 않다고 봐요. 예를 들어서 BYC 이런 기업도 있잖아요. PYC 이제 뭐 자산 재평가 뭐 한 뭐 했는지 어땠는지 부동산 재평가 했는지 모르겠지만 서울 어디를 돌아다녀 봐도 BYC 매장 없는 곳 없잖아요. 로 동네별로 그러니까 부동산 가치가 이제 굉장히 크죠. 근데 이런 것들이 물론 부동산 재평가 하고 이렇게 하면 이제 오르겠지만 주주 행동주의도 있고 뭐 이러니까 오르겠지만 어 그거랑 상관없이 어 이제 그동안 소곡 같은 거 메리아스 이런 거 팔다가 신규 사업으로 이제 진출을 해야 되겠어요. 그동안 쌓인 것들을 가지고 형 그동안 쌓이 있는 돈을 가지고 이걸 가지고 갑자기 전기차에 뛰어들 수 있을까요? 돈이 많다고 해서 아니면은 뭐 음식료 기업에 뛰어들 수 있을까요? 오히려 제가 이곳에 어 경영진이라면 두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현금은 있지만 어 내가 뭘 부동산 매각하고 해 가지고 돈은 들어올 수 있겠지만은 이걸 가지고 했다가 괜히 다 망쳐 먹을 수도 있잖아요. 사실은 우리 뭐 질레트가 예전에 듀라스고 막 이런 여러 가지 기업들 사례에서 글로벌 기업들의 경우에도 많은 글로벌 기업이 그 뭐 대표적으로 굉장히 우량한 기업이 노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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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코 이런 기업들 굉장히 우량하거든요. 근데이 아틀라스코가 어 우리 재무회계 세미나 사례로도 다뤘잖아요. 여기가 에어 컴프레셔 만들고 이런 기업인데이 기업이 이거 자체로 급이 워낙 좋으니까 잘 알아서 잘 한 거 같지만 실질적으로이 기업의 핵심 전략은 인수였어요. 인수. 계속 다른 기업들 인수를함으로써 이제 사업 규모가 커졌던 거란 말이에요. 그 그래서 이제 실질적으로 인수합 능력이 좋으면 그런 회사는이 능력을 잘 발효해 가지고 성장을 하는게 이제 맞겠죠.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이 인수를 해서 하든 아니면 본인이 직접 이제 투자 쪽으로이 캠백스를 집행을 이제 유무형 자산을 취득을 해 가지고 나가야 되는데 뭘 해야 될지 막막한 거죠. 내가 지금 어 메리아스 네일을 팔던 상황에서 갑자기 메리아스 추가 공장을 뭐 짓는 취득한다고 해 가지고 잘 되게 될까요? 이런 거에 대한 의문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경우에는 실질적으로는이 결국 무엇을 해야 할지 비전이 있고 이게 하면 된다는 역량이 있고 이런 기업의 경우에만이 마이너스 값이 일반적으로 나와요. 완전 성숙 기업 같은 경우는 투자연금이 또 마이너스가 안 나온단 말이에요. 그이 투자 양금이 마이너스라는 거는 사업이 잘돼 가지고 사업을 이제 확장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보면 돼요. 그러면 재무 현금이 마이너스인 건 또 뭐냐? 이거는 이제 돌려 주는 거예요. 시컷 성장 초기 기업의 경우에는 재무 현금 흐름이 플러스예요. 플러스. 왜냐면 내가 뭘 해야 될지는 보이는데 그래서 이제 투자 현금은 마이너스겠죠. 내가 뭘 해야 될지는 보이는데 영업 현금이 충분치가 않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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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점을 굉장히 많이 하는 전략을 고고 있어요. 매장을 많이 늘려 나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오토존 같은 경우는 연간 보고서를 보면은 이번 분기에 우리는 몇 개 매장을 열었습니다. 그 매장 연수 매장 몇 개 열었는지가 굉장히 중요한 지표로 얘네는 계속 잡고 있어요. 그 내용을.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매입 채무나 이런 내용들이 다 무슨 얘기예요? 발생해계라는 거예요. 발생 회계. 실제 현금 중심이 아니라. 아, 그러면이 어, 그다음에 또다시 이제 하나 이제 흥미로운 내용 중에 하나가이 비용이라는 거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제가 지난번에 우리가 얘를 예를 들었던 것처럼 연필를 생산하는 제가 기계를 샀어요.이 연필를 생산하는 기계를.이 기계가 10년 동안 제가 연필를 만든다고 생각을 하면은이 연필를 만들 때 제가 100만 원을 주고이 기계를 샀다면은 100만 원은 현금이 지금 즉시 나가지만 이것을 한 번에 반영을 비용으로 시켜 버리면은 그다음부터는 계속 수입만 잡히고 어이 비용하고 분명 내가 앞으로 미래에 이것들이 수익에 기여를 할 건데도 불구하고 한 순간의 비용으로 너무 많이 잡히게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외곡 현상이 발생을 하는 거죠. 실제하고. 왜냐면 얘는 돈을 벌어다 주는 건데 내가 갑자기 비용이 너무 많이 오래 어 잡히게 되니까 내가 경영을 못 한 것처럼 지금 보이게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제조업 같은 경우는이 비용을 분배시키죠. 우리 여기 1월 달에 이미 배웠잖아요. 그렇죠? 감가상가에 대해서 이미 배웠어요. 자, 그러면 이 제조업은 결국 유형 자산이 공장 같은 거에서 물건을 만들어내는게 이제 핵심인 거죠.
판단 방법기업 연혁과 장기 경쟁력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기업의 설립 연혁은 장기 투자 판단에 무엇을 더해 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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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스미스가 보유 기업의 평균 설립 연도를 기록하는 방식을 소개하며, 장기 연혁은 현재 성장률·마진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의 지속성, 인수·경영 교체의 결과, 과거 급락에서의 대응을 살필 단서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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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피델리티에 이제 그 유럽 쪽에서 제일 유명했던 분이 이제 앤서니 볼턴이라는 분이 계셨는데 앤서니 볼턴보다도 더 훌륭하다라고 평가를 받고 있는 분이 지금 테리스미스예요. 그래서이 사람은 그 자신이 이제 운용사를 설립을 해서 CEO로 있으면서 그 투자도 이제 맞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사람이 이제 그 회계에 대한 책이랑 어 그니까 이분인데 본인이 직접 유튜브 같은 데서이 사람이 태미스인데 자신의 뷰 같은 거를 이제 그 연간서안으로도 얘기를 하고 그리고 영상 같은 것도 이제 자신이 개최를함으로써 이제 얘기를 해요. 그래서 그 신께서 금융업 원래 애널리스트였는데 그 금융사는 자신이 절대 투자를 안 하겠다. 이런 얘기를 굉장히 강조를 했었죠. 오히려 내가 너무 잘 알아 가지고 하기 싫다. 이런 얘기를 많이 했었고.데 이제 이분이 책을 낸 것 중에이 그니까 책이 아니라 그 서한 연간 레터를 이제 버핏처럼 이제 하는 거를 이제 번역을 해 가지고 한국에 이제 들어온게 있는데 최근에 이제 나온 도서 중에 거기서 제가 인상 깊었던 것들을 한번 좀 몇 개 뽑아 봤어요. 이제 그중에 하나가 뭐냐? 음,이 몇 가지가 있는데 제가 우리한테 조금 흥미롭다고 생각한 것 중에 하나는이 바로 평균 설립 연도에 대한 언급한 내용이에요. 이게 뭔 말이냐?이 서한 내용 중에 제가 정확하게 이제 캡처를 하지는 않았지만 어떤 내용이 나오냐면 내가 예를 들어서 A라는 기업을 편입을 했는데이 A라는 기업이 사실은 설립 연도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전체 자신의 펀드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평균 연역을이 사람은 기록을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내가 포트에 30개의 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면이 30개의 설립 연도 설립 연도 시점부터 지금까지 연역이 어 몇 년이나 되었는지 이거를 되게 중요시 해요 이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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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정말로 오랫동안 성장하고 잘됐던 기업들을 보면은 우리는 지금 뭐 보고 있죠? 계속 사람들 운용사 보면 다 바쁘잖아요. 왜 바빠요? 실적 발표 시즌이라고 바빠요. 보면 저도 여도 며칠 전에 갔다 왔지만 실적 발표 시즌이니까 뭐 체크해야 되고 바쁘단 말이에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이번 분기에 나왔고 실적 나온 순간 그날 분기 거 봐야 되고 뭐가 올랐고 뭐가 나쁘고 뭐 컨 듣고 그 그런 쪽으로 정말로 잘 돼 가는 기업들은 시선이 그쪽에 있지 않고 오히려 61년도에 어땠고 63년도에 어땠고 66년도에 우리가 어떤 일이 있었고 그때 우리가 인수합병 했던 거는 잘한 결정이었는지 못한 결정이었는지 인수합병을 잘 못한 CEO는이 사회에서 CEO를 경지하고 새로운 사람을 안치고 이런 것들이 이제 PNG 같은 사례 같은 데서 이제 나온단 말이에요. 그까 제가 봤을 때 우리한테 이제 지금쯤부터 필요한 거는 과거에 이런 주가가 이때도 많이 내려갔잖아요. 이런 구간별 이런 때 도대체 어떤 일이 되 있었던 걸까? 예를 들어 제 도서에도 나은 도서 어렵이지만이 기업의 5년 주가를 보면 굉장히 상승 꾸준하게 상승을 했잖아요. 지금이 장례 상조 기업인데 이때부터만 놓고 보더라도 2,000%가 넘게 올랐으니까 굉장히 잘했죠. 20년 동안 2,000%면은 연간 한 100% 넘게. 물론 공유로 하면 더 낫겠지만 연유라로 그냥 나눠 가지고 보면은 100% 넘게 이제 올 올랐잖아요. 이 기업이 이때 얼마큼 떨어졌어요?이 시점 동안 95% 떨어졌어요. 여러분 이거를 98년도에 이걸 샀다면 2020년도가 오더라 아직까지 2020년도가 오더라도 손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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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부터 보유하고 있었어도 물론 배당을 받았으니까 손실은 면했겠지만 배당을 많이 주거든요.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이렇게 많이 올랐다 하더라도 이제 겨우 50 50%일테니까 사실은 수익이 높지가 않은 거죠. 어떻게 보면 기회 비용을 따지면 헌실인 거죠. 그니까 이런 연역들이 왜 발생을 했었는지 이런 것들로 조금 이제 돌아봐서 봐야 돼요. 자, 그래서 이제 헤디스미스가 첫 번째로는 설립 연도에 대해 얘기를 했고 두 번째로는 이제 네이버 이런 얘기는 안 했지만이 맥락을 이제 PER도 주관적으로 재해석을 해야 된다는 내용이 있어요. 그럼이 말이 뭘까요, 여러분? 자, 여러분 그 회계는 지금 어떻게 기입되고 있죠? 발생 회계 중심으로 발생 회계로 지금 기입이 되잖아요. 그렇죠? 현금이 안 들어왔어도 아까 우리 오토전에 매입 채무 봤잖아요. 매입 채무. 그렇죠? 물건을 사 사 가지고 물건을 샀지만 뭘로 샀어요? 외상으로 산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현금 흐름은 오토전이 아까 좋았단 말이에요. 외상으로 샀으니까. 외상으로 어떻게 예를 들어 이경주 님한테 제가 물건을 사요. 물건 사는데 이경주 님한테 어 1,000원 주고 어 만 원 주고 뭐 필터를 샀어요. 근데 제가 돈은 어 세 달 뒤에 준다고 한 거예요. 그다음에 제가 5,000원에 팔어요. 세 달 이내 예를 들어 두 달 정도 지났을 때 15,000원에 팔았으면 제가 5,000원을 벌었잖아요. 그러면 제 돈 들어간 거 지금 있나요? 하나도 없죠. 하나도 없는데 그 상황에서 현금만 지금 받게 된 거잖아요. 운 운전자분이 이럴 경우에 음핵값이란 말이에요.이 방식으로 오토존 같은 경우는 현금흐름이 굉장히 좋게 은전자본 음값으로 있다 보니까 현금 여유가 넘치니까 뭘 했어요?
판단 방법업종별 회계 구조와 밸류에이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PER과 이익률을 업종마다 다르게 해석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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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의 설비투자는 자산으로 잡혀 감가상각을 통해 비용이 분배되고, 플랫폼은 인력 비용이 당기 비용으로 반영돼 같은 이익률·PER을 단순 비교하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보험은 장기간 약속의 비용을 확정하기 어렵고, 바이오는 적자여도 파이프라인 기대를 중심으로 평가되므로 업종별 평가 틀이 달라진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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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산업제 아까 아틀라스 코코 이런 것들이잖아요. 이런 애들이 다 산업제란 말이에요. 산업제 산업에 돌아가는 캐터필러 이런 기업들 뭐 불도저 만들고 이런 기업들이 다 산업제의 기업이란 말이에요 여러분. 근데 이런 것들은 다 점가 상각 비용이 내용 연수에 따라서 발생을 해 가지고 한 번의 비용이 지금 즉시 올해이 2023년도에 제가이 불도저 만드는이 공장을 샀다고 해 가지고 얘가 한 번에 비용으로 반영되는게 아니라이 내용 연수에 따라서 비용이 그 기간 동안에 반영되게 되는 거죠. 근데 예를 들어 카카오 같은 기업은 뭘로 돈 벌어요?이 기업은 연구 개발하는 인력이 만들어낸 플랫폼 이런 것들로 돈을 벌겠죠. 그럼 이것들은 누가 누가이 플랫폼을 만드냐? 공 공장이 공장이 카카오의 매출을 만들까요? 당연히 아니겠죠. 사람인 이런 기업들. 이런 기업들 보면 케펙스 없어요. 취득할게 없잖아요. 그럼이 기업은 사람이는 케팩스가 없단 말이에요. 유무형 자산을 취득할게 없잖아요. 그렇죠?이 기업은 근데 여기 아까 제조 와틀라스 커프나 얘네도 케펙스가 높은 기업은 아니지만 캐터 필러 이런 기업들 반드시 얘네들은 케펙스가 있어요. 유형 자산을 취득해야 생산을 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불도저 뭘로 만들어요? 불도저 나를 하면 안 나오잖아요. 공장이 있어야 되니까.이 공장이 들어가니까 햇펙스가 분명히 현스가 집행이 되는데 이거가 지금 비용으로 처리가 됐냐는 거예요. 그 연도에. 안 됐죠. 그렇죠. 기간이 분배되는 거죠. 비용이. 그 비용이 얘는 한 번에 인식을 안 하니까 제조업 같은 경우는 비용을 1년에 인식할게 아니라 10년에 걸쳐서 인식을 하면은 어떻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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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이 줄어드니까 이익이 높게 보이는 거예요. 그렇죠? 이해되시죠? 근데 사람인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유모형 자산 뭐 유형 자산으로 뭐 만드는게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얘네들은 전부 다기 비용으로 임직원 급여로 처리가 된단 말이에요. 생산에 기여하는 원천에 대한 비용이 그렇게 되면 얘는 전부 단기 비용이니까 이럴 경우에는 수익이 어떻게 보여요? 상대적으로 제조업 대비게 되는 거겠죠. 이러 그러면이 플랫폼 기업이 퍼가 15배이고 제조업의 퍼가 10배라면 우리는 일반적으로 플랫폼 기업이 허가 되게 비싸다. 제조업 기업이 허가 열배니까 혹은 여덟 배니까 나는 같이 투자자니까이 퍼배짜리를 선택을 했다 말을 하는데 여기에 많은 고류가 존재를 한다는 거예요. 지금이 드리스미스의 의견은. 그래서 업종별로 어떤 곳은 비용으로 반영을 안 시키고 자산으로 해 버리더라. 그 말이 뭐예요? 팩스를 하면 유형 차산 취득이 되잖아요. 취득으로.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비용이 아니라 자산으로 되고 이거는 수익 기간 동안 비용을 배분시키기 때문에 수익으로이 유형 자산을 통해서 10년 동안 그래도 쏠하게 돈을 벌 것 같다 하면은 내용서 10년 잡아 가지고 10년 동안 배분을 시키는 거기 때문에 얘는 이용 반영이 덜 돼 있다. 실질적으로 올해. 는 그래서 어닝단이 높게 보이는 착시운상이 발생을 할 수 있다. 이제이 내용인 거예요. 그냥 다른 업종하고 비교를 했을 때 어 그래서이 업종별로 거에 대해서 어 이해를 하는 거를 이제 우리가 조금씩 다뤄야 돼요. 왜 다뤄야 되냐? 보험업 여러분 보험업 한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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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퍼 몇이에요? 삼성생명의 퍼 아홉배. 그렇죠? 근데 여기서이 어닝에 대해서 삼성생명이 확신을 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 어닝 보업의 어닝이 보험업의 순위 제조업은 여러분 판매가 에 따라서 여기에 들어간 비용들을 이제 빼 가지고 순익이 이제 나오게 되잖아요. 결산이 나오게 되잖아요. 근데 보험목은 약속을 판매하는 건데 약속의 기간이 50년이면 이거에 대한 비용이 과연 올바를까요? 알 수 없겠죠. 이거에 대한 비용은 정확하게. 제가 봤을 때 보험업 같은 경우는이 순위 보험업에 대해서이 PR를 놓는 거는 정말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이 보험업 분석 어떤 보고서에서도 P를 가지고이 밸루에이션 평가를 하는 것들은 여러분이 찾기 어려울 거예요. 그러니까이 말은 뭐냐? 아까 제가 위에서는 제조업을 첫 번째 봤었고 그다음으로는이 플랫폼 기업들의 형태를 봤었잖아요. 그다음에 이번에 보험업을 얘기를 했잖아요. 그니까 업종별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재무회계의 많은 상식들은 홍상적으로 익숙한 제조업 중심의 내용들이다. 어떤 기업들 예를 들어 바이오 기업들 같은 경우는 전 바이오 기업을 전혀 투자하지 않지만 예를 들어 바이오젠 바이오젠이면 뭐 그래도 글로벌 타티어 바이오니까 그 재외하고 우리나라에 그래도 굉장히 유명하고 뭐 최상위권의 바이오 기업이 알테오젠인가요? 이런 기업들이 있겠죠. 그리고 오스코텔 이런 기업들의 주가를 볼 때 영업 이익이 이렇게 적자를 찍고 있잖아요. 이런 기업이 어떤 맥락으로 얘네들은 오르게 될까요? P이 그냥 NA잖아요. 찍히지가 않는데. 그렇죠?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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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적자를 찍고 있는데 얘네들은 가치 평가를 어떻게 하냐는 거죠. 그렇죠?이 이거 어떻게 이걸 보고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상식이 하나도 안 통하잖아요. 하나도 상식이 안 통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거를 사는 외국인들은 도대체 왜 사고 있는 거냐? 기관들은 이런 기관들은 도대체 왜 살까? 이제 이런 걸 고려를 한다면 IO 기업에 대한 밸루에이션 평가는 또 다르다는 거죠. 프라인을 뭘 갖고 있느냐 이거에 대해서 어 이제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제 가는 건데이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평가를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게 놓고 보면이 테리스미스는이 내용에 대해서는이 밸루에이션이 뭐 다를 수 있다는 거를 거의 한 책에서 제가 봤을 때 한 두 줄 세 줄 두 줄 정도 원금이 됐던 거 같은데 굉장히 짧게 됐던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걸 통해서 몸업도 그렇고 건설 조선 같은 경우도 어 실질적으로는 이성률에 따라서 이익을 인식을 해 나간단 말이에요. 그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은 산업별로 결국에 문제부터는 슬슬 이익에 대한 판단을 우리가 조금씩 다르게 가져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리고 오늘 뉴스 나온 거 보면은이이 뭐라 나왔어요? 네이버의 회계 마법이라고 해 가지고이 네이버가 순익이 좋아지는 효과로 만들었다. 근데 보니까 이게 회계에서 마부을 부린 건데 뭘 한 거냐? 감가 삼각비를 연한을 지금 4년에서 늘렸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예를 들어서 1천만 원을 기존에는 4년에 걸쳐서 비용화를 반영을 시키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게 아니다. 우리가 5년에서 6년 동안은 쓸 거 같다.
판단 방법순이익과 잉여현금흐름의 차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회계상 순이익 대신 잉여현금흐름과 정상 체력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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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상각 기간을 늘리면 당기 비용이 줄어 순이익이 좋아 보일 수 있고, 경상 이익에는 일회성 항목이 섞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순이익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말고 투자 뒤에도 남는 현금, 영업자산 수익률, 반복 가능한 이익을 함께 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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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얘기 얘기하면은 1천을 4로 나눈 거 대비해서 1천을 6년으로 나누면은 비용이 줄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순익이 개선되는 효과가 이제 발생을 했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들은 그래서 이제부터는 우리가 어 보면은 이제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 그래서 내가 뭔가 굉장한 비밀을 밝혀낸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어차피 이거는 경제적 회자랑은 큰 의미는 없어요. 이런 내용들을 볼 때 아 그랬나 보다 하고 그냥 여러분들은 스 스킵을 이제 하는게 훨씬 더 좋은 거고 한 번 정도 회계 처리를 어떤 방식으로 하냐? 카카오는 여기 보시면 사보고의 주석을 보면 개발비가 있잖아요. 그렇죠? 연구 개발비에서이 개발비 쪽으로 우형 자산 자산화를 시켜 놓은 거예요. 개발비 쪽은. 근데 네이버 같은 경우는 다 단기 비용으로 반영시킨단 말이에요. 그니까 상대적으로 네이버가음 어닝 부분이 디스카운트가 그러니까 더 적은 것처럼 보이게 되는 보수적인 회계 처리를 한다고 볼 수가 있는 거죠. 여기서 보면. 그래서 어 이런 맥락들이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정도만 이해를 하는게 좀 좋을 것 같고 이제 그러면 이 연역을 봐야 되는 내용 그다음에 업종별로 PR을 다르게 매 먹기는 방법 이제 이런 내용들을 봤으면 실질적으로 그 이제 테리스미스가 같이 평가를 하는 방식 중에 제일 자신이 한다는 방식이 시총 대비 인연 현금 흐름을 자신은 구한다고 얘기를 했어요.이 방식으로 여러분 이제 하게 되잖아요.이 방식으로 하게 되면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어 뭐 예를 들어 많은 기업들이 뭐 노보노 디스크나 뭐 터스나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기업들이 굉장히 이제 우량하고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기업들인데 이런 기업들은 잉여 연금흐름이 굉장히 좋음에도 불구하고 시총 자체가 워낙 커 가지고 어 밸루에이션이 말이 가장 꼴등으로 필터값에서 나오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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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익이익의 특성은 뭐가 있죠? ROE의 경우에는 경상 이익이 들어갈 수가 있단 말이에요. 한마디로 얘의 경상적인 평균적인 체력은 500개를 버는 기업인데 500억을 버는 기업인데 내가 그동안 묶혀 놓은 부동산이이 원가법으로 잡아 가지고 그 예를 들어 그냥 엄청 올랐는데 30년 동안 1천억으로 기재가 돼 있었어요. 근데 여기서 평가액이 500억이 발생을 해요. 그러면 얘가 원래 경상 체력이 500개인데 이번에 평 그 매각 차익으로 500개가 들어오면 얘는이 순간 ROE가이 순익은 1천이 되잖아요. 그러면 얘가 ROE가 튕기게 될 거란 말이에요. 그니까 마찬가지로 ROE까지 갈 것도 없이 얘는 지금 갑자기 1.8 정도 꾸준하게 늘다가 얘가 갑자기 3.5가 됐잖아요. 그니까 얘는 아웃라이어예요. 제가 봤을 때 이유는 모르겠어요. 어떤 연휴가 있었는지는. 그니까 이런 것들은 이제 여러분들 한 번씩 좀 볼 필요가 있어요. 근데 이제 그 뒤로 2.6 2.8 2.83 그러면 사실 올라가는 추위잖아요. 근데 22년도가 어떻게 됐냐? 22년도가 지금 줄 죠. 그니까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잉해 현금이라도 꾸준하게 몰라야 되는데 2.5에서이 3까지 간 다음에 여기서 갑자기 2로 내려가 버려요. 여기서 또 1.5로 가요. 이것까지도 오케이. 이것까지도 오케이 할 수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근데 어떤 걸 지금 보게 돼요? 전 뭐부터 봤냐면 PR을 봤어요. 사실 PR이 몇이에요? 31배. 그렇죠? 31배면 여러분 얘가 애플보다 비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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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물론 잉여금흐름은 이제 유입이긴 하지만 어 실질적으로 어 결국에 이제 순익보다 잉연금흐름이 중요하다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거고이 모든게 출발을 하려면 뭐가 돼야 되냐? 매출 성장이 돼야 된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 맥코믹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직전 1년 5년씩 10년의 내용을 보자는 거예요. 그러면 어때요? 캐시플로우는 유출 29% 유출 직전 5년 동안 캐시플로우 역성장 그렇죠? 디비든 이런 것들 다 역성장이잖아요. 10년을 놓고 보면은 어때요? 레베뉴가 5% 올랐어요. 연평균. 그러면 전형적인 음식료주의 모습인 거죠. 5% 정도 올랐으면. 근데 음식료주가 좋으려면 5%로 오른게 중요한게 아니라 수익성이 좋아야 돼요. 왜 수익성이 좋아야 될까요? 얘네들이 그 지승님, 연규 님, 얘 수익성이 음식주는 대신에 수익성이 반드시 좋아야 되는 이유가 뭘까요? 얘의 장점이 [전사 조각 6/7 · 100분부터] 그랬죠. 성장에 대한 확신. 성장률은 아니지만 성장에 대한 확신이라고 했잖아요. 음식률이니까 먹으니까 기본적으로. 근데 얘는 대신에 수익성은 양보할 수 없다. 왜 이알이 나올까요? 그니까 이익률이 높다는게 아니에요. 수익선이이 ROE는 양보할 수 없다. 왜 그러냐면 이런 애들은 팩스가 과도할 이유가 없잖아요. 사실은. 그렇죠. 얘가 막 반도체처럼 시설 장비 나가면서 막 싸우는게 아니잖아요. 기본적으로 먹던 조미료를 도 이제 기본적으로 계속 먹을 텐데 그런데 그래서 허시 초콜릿 이런 애들 보면 그래서 되게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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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여기 보시면 커시 초콜릿 이런 것도 보면은 스닉 대비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많이 낮잖아요. 그리고 이런 것들은 영업용 자산에 대한 수익률이 어때요? 20%가 넘는단 말이에요. 그렇죠? 꾸준하게 20% 수익률 12% 복리 수익률만 돼도 무지무지하게 우리는 부자가 될 거란 말이에요.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우리가 12%로 12%로만 20년만 하더라도 진짜 무진장 부자가 되는데 얘가 지금 얼만큼 벌어요? 영업용자산으로 뭐 불안 상 코로나 상관없어요. 20% 그냥 계속 벌잖아요. 그 이런 기업이이 당연하지만 이제 프리미엄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그러니까 얘가 하는 행동이 뭐예요? 거지는 막 70% 80% 가까이 다 돌려 주잖아요. 그렇죠? 얘가 지금 어때요? 얘는 지금 어때요? 똑같이 똑같이 음식류잖아요, 지금. 허시 초콜릿 사고. 얘는 지금 어때요? Ri씨가 얘는 지금 7% 8% 기고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PR은 아까 몇 배예요? 30배가 넘잖아요. 당연하지만 똑같은 ROIC의 선택지를 놓고 하나는 20%를 넘게 마크하고 있는데 얘는 7% 마크하고 있으면 근데 얜 당연히 심지어 잉여 현금 흐름도 18%밖에 그이 디비널 리페 그니까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으로 잉여금 흐름에 18%밖에 못 줘요. 왜 그러냐? 불안하니까 그러겠죠. 잘 안 되니까 사업이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는 당연하지만 투자 안 할 것 같아요. 그냥 아까 예를 들어 그 누가 말씀 주셨죠? 형 이경주 님께서 사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판단 방법투자 판단의 기록과 토론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회계 분석 뒤의 투자 판단을 어떻게 검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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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미리 정하기보다 서로 다른 관점을 밖으로 말해 보고 토론해야 하며, 내가 살 것 같다고 판단한 지점과 그때 본 회계적 모습을 기록해 나중에 검증해야 한다고 정리한다. 회계는 알 수 있는 것을 늘려 주지만, 알 수 없는 것이 많다는 점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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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런데 이제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정답은 없죠. 그 누구든 근데 이제 관점을 자꾸 밖으로 얘기를 해 봐야 돼요. 토론이 붙어야 돼요.부터 나쁘다가 상관없이. 음. 박경동 님, 이경주 님, 배원님 다 말씀 주세요 한번. 사면 좋을 것 같아. 아니, 이유를 말씀하 이 이유를 여러분이라면 내가 산다면은 어떤 포인트 때문에이 숫자를 보고 한번 말씀을 줘 보시겠어요? 숫자 측면에서 숫자와 비즈니스 모델 사업을 영역을 놓고이 생각을 해 보는 거예요. 왜냐면 내가 사면 사고 안 사면 안 사고 나중에 돌아갔을 때 내가 왜 그런 선택을 내렸는지 복귀를 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 안 그러면 맨날 옆에서 뭐 올랐으면은 아, 살 걸 그랬다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저라면은 아 여러분 그음 말씀을 주셔야 되는데 저렇게 팩스가 늘고 PS가 17년까지 잘 올라가다가 그렇죠. 저도 동한 의견이에요. 저는 근데 사실은 이것만 일단 여기서도 불편한데 이익이 일단 줄잖아요. 지금 3.5에서 2. 뭐 이런 식으로 줄었지만 사실은 얘 3.5가 제 생각에 나올 라이어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마 이제 투자하시다 보면은 순위익의 특성이 뭐가 있어요? 여러분 우리가 저번에 우리 기억나세요? ROE 대비 RIC 쓰는 한 번씩 그 이유가 뭐였죠? ROE랑 ROIC 지난 시간에 했죠. 1월 1주차에 무슨 내용이었죠? 그렇죠. 그리고 동시에 어 그렇죠.이 RIC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영업 수익을 가지고 윗단에 놔요.이 ROE 같은 경우는 순위익 대비해 가지고 에코티를 놓는데 RIC 같은 경우는 영업 수익 대비 영업용 투화 자본을 놓고 본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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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맥락으로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니까 제 생각에 우리는 이제부터는음 알 수 있는게 굉장히 적다. 그거를 인정을 하는 때가 이제 온 거 같아요. 해결 보면서 알 수 있는게 없다. 근데 이것도 시컷 공부를 한 시간 동안 했는데 모르겠다. 그러면 모르겠다는게 제 생각에 공부를 한 거예요. 모르겠다고 계속 라벨링을 해서 또 그런 말씀 하시잖아요. 하루에 몇백 페이지에 그 책을 항상 보시면서 내리는 결론이 항상 모르겠다. 모르는 영역으로 계속 놓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하나 어쩌다 확실히 알겠다라는게 걸린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맥락으로 우리가 여기 여기까지 모르겠다는 결론을 내기 위해서 오늘 봤던 기업들 중에 뭐 건기식 기업도 있었고 음식료 중에서는 매콤이라는 거보는 얘는 확실히 내 생각에는 나의 조는 아니다. 여기까지 내가 결론을 내리고 이제 이런 식으로 찾아 나가는 거예요. 숫자를 어 이제 여기까지 우리가 봤다면은 ROE가 얘는 더 높은데요. 낮은데요. PER이 얘가 더 싸니까 좋은데요. 이제 이런 관점을 우리가 넘어선다는 것 그거를 조금 오늘 많이 본 거 같아요. 그 늦은 시간까지 참석유 감사하고요. 다음 시간에는 우리가 의료 기기 쪽하고 물류 쪽 그리고 배당주 이런 내용들을 조금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임플란트 쪽도 다뤄 보고요. 예 오늘 많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어 여러분들도 그 이제 여기서 나왔던 사례들이 기업들을 뭐 당연하겠지만은 어떤 기업이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나는 이렇게 판단을 했는데이 기업이 나중에 가니까 어떻게 변하더라 그거를 를 이제 여러분들의 그 포인트를 잡아 가지고 기억을 해 나가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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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늘 경주님께서 그 전 살 거 같아요. 이렇게 말씀을 주셨잖아요. 그럼 내가 살 것 같다는 그 포인트 그리고 내가 그렇게 판단했던 회계적인 모습 이걸 적어 놨다가 그 나중에 실제로 어떻게 변하는지 그리고 어떤 트리건 포인트로 나는 분명히 그때 숫자는 안 좋았지만 실제로 변화시켜 나갔는지 이게 결국의 월마트 세월튼의 내용이에요. 너희들 나 숫자 그때 잠깐 안 좋았다고 나 완전 망할 거라고 했지 나 그 애초에 신경 안 써. 그러니까 내가 사업가야. 그래서 내가 뚫고 나가서 내가 숫자를 계단형으로 좋게 만들었어. 이렇게 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제 그게 이제 사업가 거죠. 그래서 우리는 결국에 너무 숫자에만 꽂혀도 안 되고 그렇다고 너무 사업가에 나 할 수 있어. 모든 사업가 어차피 다 스토리 텔러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상장된 거란 말이에요. 스토리 텔러가 아니었으면 상장까지 못 아요. 어 그래서 이거를 같이 조화시켜서 해석을 좀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늦은 시간까지 너무 애쓰셨고요. 어. 고생하셨어요. 네. 재미를 많이 느끼고 계시길 바랍니다. 예. 고생하셨습니다. 네. 들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