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1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5월, 재무기초) 4차 세미나, 순연 강좌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06.01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52,487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숫자보다 사업의 지속성과 투자 방식의 편안함을 먼저 본다

이 강연은 회계 숫자를 투자 판단에 읽어내는 법을 다루며, 단순한 저평가·배당·유명 투자자 지분보다 매출 성장과 현금흐름이 오래 이어질 사업을 가려야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왜 숫자가 좋아도 주가와 사업의 방향이 다를 수 있는지, 그 판단의 근거와 적용 기준을 사례의 흐름으로 설명한다.

밸류에이션은 출발점일 뿐이다

PER과 PBR이 낮거나 높다는 한 가지 비율만으로 기업을 판단하면 큰 그림을 놓칠 수 있다. 이익의 구성과 현금흐름의 지속성이라는 근거, 시가총액과 산업의 성장 여지라는 조건을 함께 봐야 한다.

좋은 숫자는 본업의 성장과 연결돼야 한다

아이센스·LG유플러스·에이스테크·컴투스 사례를 통해 매출 감소, 이익의 변동성, 본업과 무관한 지분평가 이익을 따로 봐야 한다고 짚는다. 결국 반복적으로 현금을 만들고 매출이 자라는 사업이 핵심 판단 기준이다.

투자 범위와 방식도 사업의 결에 맞춰야 한다

하나의 산업이나 지표에 갇히지 말고 가치사슬을 넓게 살피며, 베타도 사업의 실제 변동성과 함께 읽어야 한다. 직접 추적하기 불편한 구조라면 지주사처럼 분산된 방식을 섞는 선택도 제시하며, 이는 투자 방식을 오래 지속하기 위한 기준으로 연결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기업 밸류에이션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밸류에이션 해석

PER·PBR을 현금흐름과 성장 지속성 없이 단독으로 판단해도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ER·PBR은 이익의 구성, 시가총액, 성장률과 함께 읽어야 하며, 높은 수익성과 성장이 오래 이어지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왜냐면 두껍기 때문에 어 스레바퀴 밑에서 뭐 이런 대미한 이런 책들이 패스트도 그렇고 그 리서치 구독하셨던 하시는 분들은 이제 많이 보셨겠지만 리뷰를 이런 도서가 정말 좋거든요. 그 지금은 회계 세미나지만은 사실은 뭐 회계 처리나 이런 거를 배우려면 당연히 공인회계사 강연을 들으실 테고 저도 고급회기엔 잘 모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게 이제 맞지만이 강연의 유일한 목적은 결국에 우리가 이걸로 투자를 잘하기 위한 거잖아요. 그러려면 그 제가 이제 회계를 이거 회계 처리 방식이 아니라 회계 처리 방식이 아니라 읽는 법이 숫자가 어떤게 더 좋은 숫자인지를 읽는 거를 계속 집중적으로 볼 거란 말이에요. 제가 보름 보름이 뭐야? 3주 이상 집중적으로 아마 한 달 정도 된 거 같아요. 리서치에서는 제가 지주사 요즘에 공부하고 있다고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한 달 내내 제가 그 저는 이제 주 7일을 출근을 하는데 혼자서 계속 봤던 거는 뭐 어떤 회계 처리 방식이나 아니면은 뭐 사업 영역이 어떤게 더 좋냐이 이게 아니에요. 한 달 레내 계속 고민했던 거는 한쪽은 제가 이따 다룰 거예요. 오늘 한쪽은 PBR이 지주사인데도 불구하고 10열배가 넘고 열배 정도가 되고 바른 쪽은 한 배이고 뭐 어 그 예 이거 집에서 들어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차피 제 시청으로 됩니다. 근데 그 다른 쪽은 어떤 기업은 인베스터 이런 기업들은 한 배이고 버크셔서웨 이런 것들도 PBR이 뭐 1배에 좀 넘고 이런 식이잖아요. 근데 이제 우리나라에서 뭐 SK 같은 기업들은 PBR이 0점 한뭐 78배 되려나요? 그 두산 같은 경우가 아마 SK는 더 낮을 것 같고 두산이 한 0.8배가 넘을 거예요. 그러면은 이제 우리한테 이때부터 중요한 거는 사실은 회계 처리나 이런 것들은 어려이 회계법인이 붙어 가지고 잘 감사를 다 거친 거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니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기업은 왜이 밸루에이션이고 어떤 기업은 영업 이익도 늘고 예를 들어 있다고 오늘 다루겠지만 LG 유플러스 이런 기업들이 뭐 매출, 영업 이익 전부 다 쭉쭉 성장한단 말이에요. 근데도 불구하고 주가는 많이 빠지죠. 그러면은 이게 왜 그런가? 어,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이해를 이제 근데이 이해라는 거는 정답이 있는게 아니잖아요. 수학은 정답이 있죠. 화학, 뭐 과학 다 정답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저희 커뮤니티에도 수학도 전공하시고 막 박사하시고 이런 분들도 계시지만은 뭐 제 생각에는 수학도 완전 끝단으로 넘어가면은 결국 창의성이 되게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근데 투자야말로 제 생각에는 이제 해석 방식이 해석 방식이 왜 중요하냐? 결국에 어떤 사람은이 밸루에이션을 보고도 싸다고 느끼는 거란 말이에요. 예를 들어 파크 시스템 제가 세미나 1월 달인가부터도 계속 지금 다뤘던 기업이죠. 파크시스가 보면은이 기업이 연초 대비해서도 52% 가까이 상승했어요. 지금 1년으로 어 5년으로 보면 어떠냐? 300% 기업 공기 이후로는 얼마큼이에요? 2060%인데 아마이 7,700원부터 시작한게 공모가가 반영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공모가 대비해서는 이거보다 훨씬 높을 거예요. 그럼 사실은 우리가 커이 뭐 LMS건 뭐건 이런 기업들하고는 공기관으로 놓고 보면은 비교도 안 되게 많이 오른 거예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지금 케이스 스터디로 알고 있는 가장 많이 오른 기업 중에 하나가 쓸 거예요. 전 세계에서도 가장 많이 오른 케이스잖아요. 지난 5년 동안 그 얘가 2 15년이지 않습니까? 2015년 12월부터 이때부터 놓고 보면 그렇게 많이 올랐는데도 500%가 좀 넘게 오른 거예요. 파크 시스템사가 지금 얼만큼 올랐냐? 2,000%가 넘게 올랐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비교도 안 되게 많이 오른 거죠. 그러면이 기존에도 말도 안 되게 비싸다. 생각하고 누구나 고평가 있기 때문에 나는 같이 투자를 한다고 했었는데 왜 이런 기업이 계속 오르냐? 그리고 기관은 왜 사고 외국인은 왜 사냐? 이거를 여러분들이 정답이 있는게 아니에요. 근데 이제 스스로 간을 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뭐 예를 들어 덴티움이나 JP나 세미나에서 많이 다뤘던 기업들이 다 지금 굉장히 많이 올랐잖아요. 이거를 여러분들이 스스로 답을 못 찾으면은 앞으로도 이제 계속 그 숫자에만 너무 꽂치게 된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 제가 파크 시스템을 2020년도 초 샀었는데 그때 얘가 퍼가 100배가 넘었던 거 같아요. 기억에. 근데 지금은 오늘 보니까 밸류에이션이 그까 퍼에 대해서도 예전에 우리 기억나세요, 여러분? 퍼가 싸면 좋아요, 비싸면 좋아요. 우리 질문했던 거 기억나시죠, 여러분? 그래가지고 퍼가 어떤 사람은 퍼가 쌓 쌓여 좋습니다. 아니면 어떤 사람은 퍼가 비싸야 좋은 겁니다. 이러기도 하고 이랬잖아요. 근데 그때 뭐였죠? 퍼가 당연히 싸야 좋지만 이제 다증적으로 생각을 해 봐야 된다. 뭐 이익 같은 경우는 순이익은 비경상 이익도 들어가는 것이고 그러니까 예를 들어 매각 이익이나 이런 것들도 들어가는 것이고 어떤 거를 비용화시켰느냐에 따라서 그니까 어떤 거는 자산화시켰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지는 것이고 이런 것뿐만 아니라 테리스미스의 도서를 저도 다 읽지 않았어요. 그냥 띄엄띄엄 읽고 싶은 부분만 읽었는데 결국 테리스미스의 영상 같은 거 유튜브에 이제 영상이 많이 있는데 요지도 그 말이에요. 찰리먼거도 그런 말을 했지만은 퍼가 비싼 것처럼 느껴지지만이 기업이 몇 년 정도만 높은 수익성 높은 ROE를 가지고 뭐 5년 6년 정도만 성장률이 이어진다면 그 비싸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지나고 나서 보면은 7년 8년 정도 지났을 때 오히려 더 싸다.

  4. 원문 구간 4

    예를 들어 테리스미스 도서에 보면은 굉장히 흥미로운게 로레알인가요? 에스로던인가요? 어떤 기업 사례가 나와 가지고이 기업이 당시에 퍼를 뭐 200배 이런 식으로 주고 샀더라 하더라도 주가적으로 올랐을 것이다. 그러니까 계속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고 좋은 수익성으로 만들어 내는지가 중요한 거지. 실질적으로 퍼나 PBR만 가지고 우리가 분석을 하려다 보면은 자꾸 큰 그림을 놓친다는 거죠. 왜냐면 허로는 비싼 것처럼 보였지만 시가 총액 기준으로는 쌀 수도 있잖아요. 여러분 이해되시죠? 퍼로는 분명히 비싸요. 근데 시총으로는 1천억짜리예요. 예를 들어. 그러면이 산업이 엄청나게 성장을 한다 생각을 하면 시총 1천억이면 비싼 건 아니거든요. 일반적으로 주식을 할 때. 그러면 이건 또 싸게 느껴질 수가 있는 거예요. 성장률이 높게 나온다면. 그래서 얘 같은 경우는 허가 뭐 막 60배이 이랬다가 이때 100배잖아요, 지금. 2021년도니까 2020년도 제가 초에 바라봤었을 때 100배가 넘었단 말이에요. 근데 얘가 지금 뭐예요? 퍼가 30배잖아요. 지금 추정값이. 그러니까이 퍼라는 거는 이런 정량적인 비율 비율 중심으로 제가 예전에 케이스 스터디로 뭐 재고자산 회전이 이런 것들을 보여 드렸지만 어 제가 투자를 하시는 분들을 보면은 가장 일반적으로 혹 이제 투자를 배워본다 하는 분들이 가장 먼저 하는게 순서는 그게 맞아요, 여러분. 재무 상태표를 보고 그래서 망할 겸인지 안 망할 겸인지 보고 그다음에 현금흐름 보고 그다음에 손익 계산서 보고 이렇게 보는게 맞거든요. 이렇게 보는게 맞아요. 맞는데 네. 그 초량 기업들은 처음부터이 재무 상태표나 이런 쪽에서 별로 걸려질게 없단 말이에요. 우량성에서 뭐 오스탱이 막 부부채 비율이 굉장히 높고 선수금 비중이 있지만은 그런 기업들은 진짜 장기간 동안 분출한 기업들 중에 이런 기업이 거의 어차피 없어요.

  5. 원문 구간 5

    그 우리가 이제 재무상태표에서 어 초우량 기업들 중에 케이스에선 좀 독특하게 튀는 것들은 자기 자본인데 없는 기업들 이런 기업들이 이제 눈에 띄는 거고 실질적으로는 결국에이 현금 흐름에 보면서 현금 흐름이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이 될 거냐 이게 결국에 우리가 예전에 잠시 다뤘던 그 DCM프 DC 이제 밸류에이션 산출하는 방식 중에 이제 들어가는 건데 이것조차도 DCF는 치명적인 단점이 DCF가 뭐죠? 현금흐름 성장률을 추정을 해 가지고 현재 가치로 할인을 해 가지고 이제 미래에 영숙적으로 얘가 얼마나 현금흐름을 벌어 드릴 것인지를 조망을 하는 건데이 시프트 완전 치명적인 단점들이 많이 있어요. 사실은 성장 기업에도 하나도 맞지도 않고 성숙 기업에도 맞지도 않는단 말이에요. 이것도 이따 다룰게요. 다루겠지만은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이런 것들을 복합적으로 이해를 하려면 뭐가 필요하냐?이 회계책만 볼게 아니라 좀 고정 같은 거를 많이 보면 전 도움이 되게 많이 되는 거 같아요. 갑자기 회계 회개하다 고전 얘기하면은 엉뚱하게 뭐 입문학 폼 잡는 거 같고 그러겠지만 제가 그 사실상이 리서치랑 이제 세미나 이런게 직업이잖아요. 근데도 불구하고 제가 시간이 남아돌아서 읽는게 절대 아니란 말이에요. 다층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방식을 여러분들한테 만들어 주기 때문에 꼭 여러분들이 이제 제가 여러분들이 이제 도서 책장 같은 걸 저한테 사진 보내 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많이 있는데 어 공통적인 특징 하나가 뭐냐? 지금 이제 몇 년째 하나의 특징이 뭐냐? 고조는 안 사요. 희한하게. 그 회계책은 제가 이렇게 주제를 정하고 하면은 다 사고 그 외에도 추천하는 도사 있으면 사고 이러시는데 고전은 안 사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올해는 2023년도에는 꼭 한번이 패스트나이 카라마조프가 이런 것들을 좀 사서 틈틈히 회계 조금 보고 그다음에 고점 보고 이런 식으로 섞어 가지고 보셨으면 좋겠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파크시스템스의 과거 PER과 이후 수치, 고수익성·성장 지속 사례, DCF의 한계를 함께 언급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니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기업은 왜이 밸루에이션이고 어떤 기업은 영업 이익도 늘고 예를 들어 있다고 오늘 다루겠지만 LG 유플러스 이런 기업들이 뭐 매출, 영업 이익 전부 다 쭉쭉 성장한단 말이에요. 근데도 불구하고 주가는 많이 빠지죠. 그러면은 이게 왜 그런가? 어,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이해를 이제 근데이 이해라는 거는 정답이 있는게 아니잖아요. 수학은 정답이 있죠. 화학, 뭐 과학 다 정답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저희 커뮤니티에도 수학도 전공하시고 막 박사하시고 이런 분들도 계시지만은 뭐 제 생각에는 수학도 완전 끝단으로 넘어가면은 결국 창의성이 되게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근데 투자야말로 제 생각에는 이제 해석 방식이 해석 방식이 왜 중요하냐? 결국에 어떤 사람은이 밸루에이션을 보고도 싸다고 느끼는 거란 말이에요. 예를 들어 파크 시스템 제가 세미나 1월 달인가부터도 계속 지금 다뤘던 기업이죠. 파크시스가 보면은이 기업이 연초 대비해서도 52% 가까이 상승했어요. 지금 1년으로 어 5년으로 보면 어떠냐? 300% 기업 공기 이후로는 얼마큼이에요? 2060%인데 아마이 7,700원부터 시작한게 공모가가 반영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공모가 대비해서는 이거보다 훨씬 높을 거예요. 그럼 사실은 우리가 커이 뭐 LMS건 뭐건 이런 기업들하고는 공기관으로 놓고 보면은 비교도 안 되게 많이 오른 거예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지금 케이스 스터디로 알고 있는 가장 많이 오른 기업 중에 하나가 쓸 거예요. 전 세계에서도 가장 많이 오른 케이스잖아요. 지난 5년 동안 그 얘가 2 15년이지 않습니까? 2015년 12월부터 이때부터 놓고 보면 그렇게 많이 올랐는데도 500%가 좀 넘게 오른 거예요. 파크 시스템사가 지금 얼만큼 올랐냐? 2,000%가 넘게 올랐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비교도 안 되게 많이 오른 거죠. 그러면이 기존에도 말도 안 되게 비싸다. 생각하고 누구나 고평가 있기 때문에 나는 같이 투자를 한다고 했었는데 왜 이런 기업이 계속 오르냐? 그리고 기관은 왜 사고 외국인은 왜 사냐? 이거를 여러분들이 정답이 있는게 아니에요. 근데 이제 스스로 간을 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뭐 예를 들어 덴티움이나 JP나 세미나에서 많이 다뤘던 기업들이 다 지금 굉장히 많이 올랐잖아요. 이거를 여러분들이 스스로 답을 못 찾으면은 앞으로도 이제 계속 그 숫자에만 너무 꽂치게 된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 제가 파크 시스템을 2020년도 초 샀었는데 그때 얘가 퍼가 100배가 넘었던 거 같아요. 기억에. 근데 지금은 오늘 보니까 밸류에이션이 그까 퍼에 대해서도 예전에 우리 기억나세요, 여러분? 퍼가 싸면 좋아요, 비싸면 좋아요. 우리 질문했던 거 기억나시죠, 여러분? 그래가지고 퍼가 어떤 사람은 퍼가 쌓 쌓여 좋습니다. 아니면 어떤 사람은 퍼가 비싸야 좋은 겁니다. 이러기도 하고 이랬잖아요. 근데 그때 뭐였죠? 퍼가 당연히 싸야 좋지만 이제 다증적으로 생각을 해 봐야 된다. 뭐 이익 같은 경우는 순이익은 비경상 이익도 들어가는 것이고 그러니까 예를 들어 매각 이익이나 이런 것들도 들어가는 것이고 어떤 거를 비용화시켰느냐에 따라서 그니까 어떤 거는 자산화시켰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지는 것이고 이런 것뿐만 아니라 테리스미스의 도서를 저도 다 읽지 않았어요. 그냥 띄엄띄엄 읽고 싶은 부분만 읽었는데 결국 테리스미스의 영상 같은 거 유튜브에 이제 영상이 많이 있는데 요지도 그 말이에요. 찰리먼거도 그런 말을 했지만은 퍼가 비싼 것처럼 느껴지지만이 기업이 몇 년 정도만 높은 수익성 높은 ROE를 가지고 뭐 5년 6년 정도만 성장률이 이어진다면 그 비싸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지나고 나서 보면은 7년 8년 정도 지났을 때 오히려 더 싸다.

  3. 원문 구간 3

    예를 들어 테리스미스 도서에 보면은 굉장히 흥미로운게 로레알인가요? 에스로던인가요? 어떤 기업 사례가 나와 가지고이 기업이 당시에 퍼를 뭐 200배 이런 식으로 주고 샀더라 하더라도 주가적으로 올랐을 것이다. 그러니까 계속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고 좋은 수익성으로 만들어 내는지가 중요한 거지. 실질적으로 퍼나 PBR만 가지고 우리가 분석을 하려다 보면은 자꾸 큰 그림을 놓친다는 거죠. 왜냐면 허로는 비싼 것처럼 보였지만 시가 총액 기준으로는 쌀 수도 있잖아요. 여러분 이해되시죠? 퍼로는 분명히 비싸요. 근데 시총으로는 1천억짜리예요. 예를 들어. 그러면이 산업이 엄청나게 성장을 한다 생각을 하면 시총 1천억이면 비싼 건 아니거든요. 일반적으로 주식을 할 때. 그러면 이건 또 싸게 느껴질 수가 있는 거예요. 성장률이 높게 나온다면. 그래서 얘 같은 경우는 허가 뭐 막 60배이 이랬다가 이때 100배잖아요, 지금. 2021년도니까 2020년도 제가 초에 바라봤었을 때 100배가 넘었단 말이에요. 근데 얘가 지금 뭐예요? 퍼가 30배잖아요. 지금 추정값이. 그러니까이 퍼라는 거는 이런 정량적인 비율 비율 중심으로 제가 예전에 케이스 스터디로 뭐 재고자산 회전이 이런 것들을 보여 드렸지만 어 제가 투자를 하시는 분들을 보면은 가장 일반적으로 혹 이제 투자를 배워본다 하는 분들이 가장 먼저 하는게 순서는 그게 맞아요, 여러분. 재무 상태표를 보고 그래서 망할 겸인지 안 망할 겸인지 보고 그다음에 현금흐름 보고 그다음에 손익 계산서 보고 이렇게 보는게 맞거든요. 이렇게 보는게 맞아요. 맞는데 네. 그 초량 기업들은 처음부터이 재무 상태표나 이런 쪽에서 별로 걸려질게 없단 말이에요. 우량성에서 뭐 오스탱이 막 부부채 비율이 굉장히 높고 선수금 비중이 있지만은 그런 기업들은 진짜 장기간 동안 분출한 기업들 중에 이런 기업이 거의 어차피 없어요.

  4. 원문 구간 4

    그 우리가 이제 재무상태표에서 어 초우량 기업들 중에 케이스에선 좀 독특하게 튀는 것들은 자기 자본인데 없는 기업들 이런 기업들이 이제 눈에 띄는 거고 실질적으로는 결국에이 현금 흐름에 보면서 현금 흐름이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이 될 거냐 이게 결국에 우리가 예전에 잠시 다뤘던 그 DCM프 DC 이제 밸류에이션 산출하는 방식 중에 이제 들어가는 건데 이것조차도 DCF는 치명적인 단점이 DCF가 뭐죠? 현금흐름 성장률을 추정을 해 가지고 현재 가치로 할인을 해 가지고 이제 미래에 영숙적으로 얘가 얼마나 현금흐름을 벌어 드릴 것인지를 조망을 하는 건데이 시프트 완전 치명적인 단점들이 많이 있어요. 사실은 성장 기업에도 하나도 맞지도 않고 성숙 기업에도 맞지도 않는단 말이에요. 이것도 이따 다룰게요. 다루겠지만은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이런 것들을 복합적으로 이해를 하려면 뭐가 필요하냐?이 회계책만 볼게 아니라 좀 고정 같은 거를 많이 보면 전 도움이 되게 많이 되는 거 같아요. 갑자기 회계 회개하다 고전 얘기하면은 엉뚱하게 뭐 입문학 폼 잡는 거 같고 그러겠지만 제가 그 사실상이 리서치랑 이제 세미나 이런게 직업이잖아요. 근데도 불구하고 제가 시간이 남아돌아서 읽는게 절대 아니란 말이에요. 다층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방식을 여러분들한테 만들어 주기 때문에 꼭 여러분들이 이제 제가 여러분들이 이제 도서 책장 같은 걸 저한테 사진 보내 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많이 있는데 어 공통적인 특징 하나가 뭐냐? 지금 이제 몇 년째 하나의 특징이 뭐냐? 고조는 안 사요. 희한하게. 그 회계책은 제가 이렇게 주제를 정하고 하면은 다 사고 그 외에도 추천하는 도사 있으면 사고 이러시는데 고전은 안 사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올해는 2023년도에는 꼭 한번이 패스트나이 카라마조프가 이런 것들을 좀 사서 틈틈히 회계 조금 보고 그다음에 고점 보고 이런 식으로 섞어 가지고 보셨으면 좋겠어요.

판단 방법사업의 성장성과 경제적 해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선별 기준

좋은 숫자와 유명 투자자 지분을 어떤 순서로 걸러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수익성보다 먼저 매출이 지속적으로 늘 수 있는지와 침투율·경제적 해자를 보며, 유명 기관의 지분 공시나 낮은 PBR을 독립 근거로 삼지 않는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4
  1. 원문 구간 1

    근데 이번에 지분율을 또 늘린 거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봤을 때 어 같이 투자를 하는 쪽들에서도 아이센스를 언급을 많이 하고 있고 어 실질적으로이 굉장히 명망 있는 운영사죠. 이런 것들에서도 지분 공시를 하고 있으니까 아이센스가 좋냐라고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데 제 의 판단으로는 어 전혀 저는 좋다고 생 사실 생각을 안 하거든요.이 아이센스가 어떤 면에서 어 사람마다 이제 예를 들어 보면 최근 보면 이제 주가가 많이 오르고 있잖아요. 근데 실질적으로이 기업 같은 경우는 제이 기업을 왜 얘기를 하냐? 제가 그 노브노디스크를 투자를 이제 많이 했었잖아요. 근데 그때 제가 집중적으로 검토를 같이 했던이 비교 대상군 중에 하나가 혈당 측정기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당연하지만 덱스컴을 볼 수밖에 없고 덱스컴을 보니까 아이센스를 볼 수밖에 없는데 저는 아이센스를 딥다이브 해 가지고 더 들여다보지 않고 그냥 멈췄거든요.데 멈췄던 이유는 되게 단순해요.이 숫자를 보게 되면은 매출은 증가를 하고 있고 어 그렇겠지만은 실질적으로 영업 이익은 지금 어떻죠? 증가를 하다가 멈췄다가 다시 이제 상승을 한다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지만은 제 기준에는 이런 것들은 그냥 돌고 돌고 있는 거예요. 실제로는 여기서 보시면은 영업 이익률은 어떤 사람 같은 경우는 15%를 꾸준하게 만들고 있고 ROE는 10% 초반을 만들고 있다 말할 수도 있지만은 어 제가 생각했을 때는이 투자로 정말 좋게 어 주가가 이제 폭등을 하는 사례가 나오려면은 평균적인 걸로는 택도 없고 좋은 걸로도 부 부족해요, 여러분. 왜 좋은 걸로도 부족하냐? 지금이 숫자 이거 어때 보여요, 여러분?이 숫자 보세요. 여러분 되게 좋지 않아요? 지금 매출이 11만에서 12만, 13만, 거진 14만 이제 찍었죠.

  2. 원문 구간 2

    영업 이익이 7천에서 8, 9천 만 찍었죠. 11,000 찍고 이번에 순이익도 꾸준하게 늘어나고 보시면은 EPS 100에서 1600으로 늘어나고 어 BPS는 꾸준하게 늘어나고 당연하지만 현금 배당 성향 40% 가까이 꾸준하게 유지를 하잖아요. 그리고 현금 배당 수익률도 어때요? 거진 3% 정도가 넘고 이제는 거의 6% 가까이 되잖아요. 근데 어때요? PBR은 1.1에서 0.8 0.7 0.5까지 내려왔어요.이 기업은 여러분이 봤을 때는 어때 보이세요? 여러분 답번 한번 해 주시겠어요? 이런 기업들은 이제 이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게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지금 사면은 시가 배당률 예상으로는 얘가 EPS가 얼마큼 나올 것 같기 때문에 6% 수익률을 얻는다. 근데 그것뿐만이 아니라 EPS는 꾸준하게 늘어났는데 주가는 오히려 내렸잖아요. 그러면 난 안전 마진이 더 생긴 거다. 그럼 얘가 실질적으로 어 DPS는 어땠냐? 꾸준하게 언제는 매출이 늘어나고 영업 이익이 늘어나고 순이익이 늘어나고 배당 성향이 좋고 주당 배당금이 늘어야 되고 영업 현금이 늘어야 된다면서요. 그렇죠? 근데 영업 현금 어때요? 지금 2만에서 2천 25천 3만4천 3만5천 되게 좋잖아요 지금. 그렇죠? 잉여금흐름도 마찬가지예요.이 두 번에 빼고는 8천에서 11천 12천 13천 꾸준하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기업은 투자를 하게 된단 말이에요. 근데이 기업이 뭐냐? 유플러스예요, 여러분. 이제부터는 우리가 영업 현금 흐름이 뭐고 이런 거는 다 뗐잖아요. 지금부터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이 숫자 트랩에서 벗어나서 질정 영역으로 계속 우리는 5월 달도 그렇고 초점을 계속 많이 맞춰야 돼요. 왜 그러냐? 잘못하면 숫자에 꽂혀 가지고 이제 많이 놓치게 되거든요.

  3. 원문 구간 3

    얘 보면은 1년 동안 18% 5년 동안 투자를 했어도 16%가 빠진 거예요. 실질적으로. 그 기회 비용 이자율이 지금 4%가 넘는 시대잖아요. 거진 5% 가까이 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굉장히 많이 까인 거죠. 그럼이 기업은 왜 까이냐? 지금 당연하지만은이 큰 그림 큰 그림이 뭐죠? ITPTV가 지금 둔화되고 있잖아요. 넷플릭스가 달려들어서 투자를 한다고 하고 이번에 미국 가서도 윤성열 대통령에서 이제 만났을 때 넷플릭스가 한국에 투자 늘린다고 이랬잖아요. 그니까 지금 당장 보이는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다가오고 있는게 중요한 건데 얘를 보게 되면 실질적으로 IPTV가 매출이 줄었냐 하게 되면은 Yi로 늘었잖아요. 그렇죠? 이번 분기 실적을 제가 이거 강년 전에 IR 자료를 연 건데 0.3% 늘었어요. 근데 지금 뭘 보고 있는 거예요? 가입자 수. 가입자 수가 감소를 한 거죠. 그래서 그 여러분들이 이제 볼 때 아까 같은 경우는 반대로 뭐예요? 당뇨니까 시장의 성장성은 굉장히 좋아 보이잖아요. 근데 반대로 아까는 지금 이거는 숫자는 나쁘지 않고 숫자는 좋잖아요. 굉장히 플러스는 숫자는 굉장히 좋은데 실제로는 뭐가 됐어요? 미래에 대한 성장성.이 각자가 생각하는이 기업 가치라는게 결국에 미래에 다가오는 현금흐름 전체를 현가로 당긴 거란 말이에요. 할인을 이제 시켜 놓은 건데 그렇게 놓고 본다면 미래의 각자가 보고 있는 전망에 따라서 할인율을 긴 거란 말이에요. 지금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네. 반대로 당뇨쪽 같은 경우는 뭐예요? 미래에 대한 전망은 굉장히 좋아 보이는데 숫자가 안 나오게 될 경우에 할인율을 얼마나 적용할 거냐 이거에 대해서도이 완전 주관적 전쟁으로 이제 넘어가는 거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 저라면은 이런 기업보다는 당연하지만은 내가 혈당한 기업에 측정을 하겠다.

  4. 원문 구간 4

    투자를 한다 하면은 당연히 덱스컴을 했을 거예요. 왜 그러냐? 어 실질적으로 이번에이 기업에 대해서 서 어 사람들이 투자 포인트로 제시를 할 때 뭐 인도 쪽으로 뭐 나가고 제가 그때 봤었을 때 막 그랬던 거 같아요. 해외 수출 쪽으로 넘어가고 가성비가 좋고 이런게 많았지만은 그 모든 것보다 제일 중요한게 여러분 재무에서 뭐라고 했죠? 재무에게 숫자 볼 때 제일 중요한게 뭐죠 여러분? 그 문수민 씨 그 재무에게 숫자 제일 중요한게 뭐예요? 1번 1번은 수익성이 아니에요, 여러분. 그렇죠. 무조건 매출 증가예요. 최민우 님께서 말씀 주신 수익성이라는 거를 저도 옛날에는 진짜 초기엔 수익성이라고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왜 그러냐? 똑같아요. 사람들 대답. 빛이 ROE가 제일 중요하다고 했다.이 얘기로 똑같지 두시간 동안 ROE의 중요성에 대해서만 풀 수도 있어요. 하지만은 훨씬 더 중요한게 뭐다? 무조건 매출 성장이에요. 여러분 그 맥킨지 책을 최근에 제가 재무 그 가치 평가 이런 거 읽고 있는데 가치란 무엇인가? 여기 책 이에요.이 여러분들한테도 추천드리는데이 맥킨지에서 기업 가치란 무엇인가로 쓴 책. 여기서 첫 번째 첫 번째 챕터에서 나오는 내용이 뭐냐? EPS를 보면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근데 EPS가 여러분 결국에 ROE란 말이에요. 그렇죠? 분자 부분에 EPS가 나오잖아요. 근데이야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제일 중요한 건 EPS는 왜곡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매출 증가라는 거예요. 무조건. 그래서 매출이 빠진다. 그럼 여러분 그 기업은 더 이상 볼 필요가 사실 어차 없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 어떤 이유를 된다 하더라도이 그거는 별로 더 이상 검토를 필요하지. 왜냐면 모든 기업을 우리가 다 검토하기로 만 먹으면은 취지 못해요.

  5. 원문 구간 5

    기업수도 너무나 많고. 아까 제가 의식의 흐름들 이렇게 봤었잖아요. 거기 있는 기업들 중에서 글로벌 1등만 찾으려고 해도 한 달 내내에도 못 찾아요. 여러분. 근데 매출이 만약에 빠지는데 이유를 찾아 가지고 여러 가지 트리거 포인트가 있다. 그런 거는 저 무조건 스킵해야 된다고 봅니다. 근데 여기 보면 23년도 1분기걸 다 가져왔는데 어때요? 지금이 매출부터가 저는 60이잖아요. 지금 뭐 단위 이런 거 중요하지 않고 큰 그림만 보는 거예요. 60하고 68이잖아요. 전 더 이상 안 봐요. 이러면 여러분들도 저는 큰 그림을 오히려 더 세게 맞추는게 다른 부분 모든 현금으로음부터 모든 이유 감사 뭐 주석 상황에서 다 이유 찾은 것보다 큰 그림 큰 그림만 맞춘 사람이 저는 확률이 훨씬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여러분들이 어, 즉시 스킵을 하는 그런 방식이 훨씬 더 유용한 거 같아요. 자, 그러면이 뭐 텍스컴은 뭐 마찬가지죠. 덱스컴 같은 경우는 오퍼레이링 인컴이 증가를 하는데 이것뿐만 아니죠. 지금 덱스컴 같은 경우는 과거 숫자를 여기 보시면은 어땠어요? 예전에 우리 세미나에서도 다뤘었지만은 성장 총의에는 잉연금흐름이 유출이었지만은 그다음부터는 꾸준하게 7 16 20 56 135 227 17 그다음에 305 이렇게 늘어나잖아요. 이게 다 이게 자연스러운 숫자예요, 여러분. 그 다른 이유들을 찾으려고 할게 아니라 매출이 지금 어때요? 매출이 어때요? 4 18 36 47 100 매출이 270 370 490 600 900 1200 1600 1800 이게 여러분 자연스러운 숫자인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매출이 정체가 있고 매출이 크게 늘지 않았는데 R이가 높다. 이런 거는 그냥 스킵이에요. 여러분 최민호님께서이 수익성이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6. 원문 구간 6

    민우 님께서 수익성이 반대로 말하면 매출이 늘지 않는데 지속이 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면 당연히 불가한 거죠. 그런 거는. 그래서 그런 경우는 여러분들이 빠르게 좀 스킵을 하는 노력이 필요한 거 같아요. 자, 마찬가지로 이제이 네러티브 측면에서 아이센스를 만약에 스킵을 했다면은 똑같은 네러티브로 나왔 어떤 기업들 중에 대표적인게 에이스테크예요. 블로그에도 에이스테크는 많이 적었던 적이 있는데이 기업을 제가 왜 기억을 하냐? 한 3년 정도 2020년도 당시에 무슨 유행이 들었냐면 5G 통신 장비주 막 모멘텀이라고 하면서 그 당시에 막 사람들이 투자를 되게 특히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했었어요.이 에이스트테크 기업을. 그래서 이때 당시에 제가 리포트 뽑아도 뭐라고 해요? 뭐 소외받을 이유가 없다. 이게 SK 증권 리포트인데 무슨 뭐 이제는 주인공이라고 여러 가지 이유들 있잖아. 그래서 글로벌 통신 장비 마켓셰어 1등 기업이 고객사다.데 여러분들이 이제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볼 때는 제가 리포트 쓰는 사람 애널리스트를 상대를 이제 계속 했잖아요. 그래서 토러스도 여기서 지부 공시하고 이랬었는데이 기업이 막상 보면 1년 만에 62%가 빠졌죠. 61%가 지금 엄청나게 이제 많이 빠진 건데 이때 고점 대비해서는 87%가 빠진 거예요. 그니까 엄청나게 빠진 건데 2020년도라고 했잖아요. 제가 그 당시에 사람들이 샀을 때 얼만큼 올랐냐. 제 아직도 그때 광풍이 기억이 제가 생생이 나요. 왜냐면 제가 납득이 안 되는데 사람들이 이걸 이렇게 사니까 그때 당시에 2020년도에 6개월 만에 거진 470%가 오른 거죠. 그러니까 그때 지수가 올랐던 걸 해봤자 몇십%일 거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이 5G 통신 얘가 다 잡았다고 생각을 하면 돼요.

  7. 원문 구간 7

    재물 레버리지가 세면은 잘 풀릴 경우에 ROE가 높게 나와요, 여러분. 그러게 되면 그때 당시엔 뭐가 들어오냐? 주가가 이미 많이 내렸기 때문에 안전 마진이 충분히 확보가 된 거고 그렇기 때문에 투자는 역발상으로 해야 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이 기업의 해자는 여전히 존재를 하고 있기 때문에 1등 지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술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기업에 투자를 해야 된다. 실제로 캐시우드도 처음에는 현금 흐름이나 뭐 순위익이나 이런 것들이 순위익이 적자이고 현금흐름이 유출되는 기업들에 대해서 투자를 했었다. 하지만 그런 기업이 결국 테슬라가 되는 것이다라는 식으로 여러분들이 나중에 사고가 흘러가기 쉽거든요.데 그런 기업은 제가 계속 강조하지만 예전에 우리 1월 달인가요? 2월 달인가요? 그때 다뤘을 때 테슬라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 봤었죠. 그런 기업은 일단은 현금 흐름부터 좋아요. 현금 흐름부터 돌다가 그다음에 잉여 현금 흐름이 넘어가는 거지. 현금 흐름부터가 뭐 일단 안 좋고 매출 성장이 안 나. 테슬라는 매출 성장이 엄청 잘 나오는 가운데 현금 흐름이 이제 그다음 어, 순 유입으로 돌기 시작한 거란 말이죠. 이런 겹은 지금 매출부터가 빠그러져 있잖아요. 매출부터가 성장부터가 빠그러져 있는 경우에는 뭐 그런 스토리고 뭐 일직선으로 기업과 직선적으로 요정을 하면은 올라가고 볼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런 기업은. 이해되시죠? 그래서 매출 성장이 그만큼 중요하다. 뭐 특정 제가 기업이 좋다 나쁘다가 아니에요. 근데 매출 성장이 얼만큼 중요한지 그리고 숫자가 스토리텔링을 무조건 압도하는 이유를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근데 반대로 숫자만 볼 경우에는 유플러스 같은 사례를 놓칠 수가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유플러스를 우리가 이제 다뤘죠.

  8. 원문 구간 8

    근데 U플러스를 또 좋게 생각하면은 실질적으로 유플러스가 갖추고 있는게 핵심 사업이 뭐죠, 여러분? 아까 IPTV를 봤잖아요. 유플러스가 핵심 사업이 뭘까요? 플러스가 핵심 사업이 통신이겠죠? 통신. 일단 통신에서 핵심 이 경제적 회자가 뭐가 있죠, 여러분? 그 통신 기업은 저도 익숙하지가 않지만 쉽게 생각 가능하죠. 이거는 그 익숙 어 여러분들이 어떤 기업에 대해서 익숙하지 않다는 거가 잘못이 아니에요. 저는 뭐 산업을 하나씩 공부하라고 하는데 전혀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그 산업은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될 산업이 있을 수가 있는 것이고 굳이 공부를 열심히 안 할 산업이 전 존재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제 통신 산업 같은 경우는 저는 통신 그다음에 금융업 이런 것들은 공부를 저는 전혀 열심히 할 필요가 없는 산업이라고 생각을 해요.데 이제 통신 쪽 같은 경우는이 기업의 해자가 어디에 있을까요? 진입 장벽이겠죠. 당연하지만 미리이 망들을 깔아 놓은 거잖아요. 지금 깔려고 하면은 누군가가 들어와 가지고 하려고 하면 돈이 너무 많이 든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독점이죠. 사실은 어 독점형 기업이기 때문에 이런게 이제 해자로 작용할 수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어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같은 맥락에서 사람들이 바라봤던게 제가 이제 사진을 찍었어요. 여러분들한테 친근하게 예를 들려고 이런 것들이 다 통신만 깔아 놓은 거잖아요, 지금. 그 실제로는 이런 것들이 다 진입 장벽으로 작용을 하는 거죠. 그리고 숫자도 좋지만은 미디어 부분에서도 미디어 부분에서도 성장성이 높게 나오지가 않고 오히려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고 제가 즐겨봤던 것 중에 하나가 와차였는데 와차조차도 지금 심지어 여기 보면은 뭐 파산 가능성까지 제기된다고 하면서 뭐 3연초가 이런 식으로 뉴스가 줄줄이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9. 원문 구간 9

    그렇게 놓고 보면이 생각을 여러분들이 항상 많이 할 때 첫 번째 제일 중요한게 뭐라고 했죠? 매출 성장이라고 했죠. 매출 상장을 다른 말로 뭐라면 얘기하면 뭐가 돼요? 여러분 침투율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침투율. 그래서 침투율이 이미 과포화 상태가 아니어야 돼요. 여러분 이해되시죠? 내가 먹을 먹을 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뭔가가 지금 먹을 만한게 있어야 예를 들어 막 물 들어올 때는 예전에 재개발 사업장 따르고 건설사들 엄청 달려들고 막 이랬었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먹을 거리가 있어야 되는 건데 지금 이미 과포화 상태가 돼 버리면 그때부터는 어떻게 되는 거죠? 과포화 상태가 되면은 성장성이 나오지가 않잖아요. 성장성이 나오지가 않으면 매출 성장이 쉽지가 않은 거예요. 이때 그러면 필요한게 뭐냐? 산업을 사업의 영역을 확장을 하든지 아니면 뭐가 있죠? 국가가 확장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예전에 말했던게 뭐였죠? 퍼 퍼는 두 가지라고 했죠. 하나는 기업의 급을 보여 주는 것이고 또 다른 관점에서는 이익의 줄기 그렇죠. 이익의 줄기가 바라볼 때 유통업 코스트코는 유통업만 하잖아요. 유통업에서 할 때 국가를 확장하는 방식이 있을 것이고 그렇죠. 오토존 같은 경우도 미국에서 하다가 다른 나라들로 확장을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그걸로 만약에 부족하다. 그럴 경우에는 아 그 방식으로 이제 동시에 진행을 하는 가운데 또 마찬가지로 사업이 이제 확정되는 거겠죠. 그럼 영역이 대표적으로 뭐 노보노 디스크 같은 경우에도 인슐린 부분이 있었고 인슐린 부분에서 GLP1 유사체가 있었고 그리고 비만치료제 부분이 있고 이제 이런 방식으로 넘어가는 거죠. 그래서 어 이런 것들을 고려를 했을 때 제일 중요한 건 뭐다?

  10. 원문 구간 10

    매출 성장이다. 근데 매출 성장이 되려면은 매출 성장이 되려면 이것들은 과거의 숫자잖아요. 여러분들이 미래를 조망을 하려면 뭐가 필요하다? 침투율이 지금 얼마큼 진행되는지를 이해를 하셔야 돼요. 대표적으로 물론 영마진 때문에 그런 것도 있지만 삼성 생명 주가 어 기업도 공기 이후로 36% 빠였잖아요. 네. 그러면 삼성 화재 삼성 화재도 14%가 빠졌죠, 지금. 근데 여러분들이 볼 때 어 금융업에 대해서 제가이 투자하기가 굉장히 불편하다라고 말을 말씀을 드렸는데 예를 들어서 이 보험사 보험사에서 영맞진 부분에 대해서 제외를 하더라도 보험사는 왜 투자하기가 불편한 쪽에 해당을 할까요? 뭐 은행도 마찬가지이겠지만은 경제적 회사 관점에서 한번 생각을 해 보시겠어요? 분명히 뭐 KB 금융 하나 금융 다 되게 좋은 회사고 실제로 보면은 하나금융 지자 이런 거 보면 숫자 진짜 좋거든요.이 이해가 안 될 거예요. 여러분들이 주가가 왜 내리는지 지금 보시면 계속 빠졌잖아요. 제 리서치에서도이 은행에 대해서 불 을 많이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거 보시면 숫자가 나쁘냐 그렇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유플러스도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인제부터는 숫자 영업 이익이 뭔지는 다 알잖아요, 여러분. 그때부터는 숫자가 좋은데 주가가 왜 안 올라요? 숫자가 상대적으로 열리인데 주가가 왜 올라요를 스스로 자문 자을 계속 하셔야 돼요. 제가 한 달 동안 계속 고민하고 있는게 똑같은 지주사인데 왜 하나는 PBR이 10열 배고 하나는 한 배냐 이걸 지금 한 달 내내 고민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잖아. 지금은 답을 찾았는데 스스로 생각을 해서 답을 찾았는데 이거는 지금 보시면 3만1,000에 32만2천 38천 4만6천 5만 넘어가잖아요. 그렇죠? 근데 얘가 왜 주가가 안 좋을까요?

  11. 원문 구간 11

    근데 반면에 금리인상 초입부터 중반기까지는 일반적으로 은행주가 올랐단 말이에요. 그래 이제 올랐었죠. 그 다시 내렸잖아요, 지금. 그렇게 본다면은이 내부적인 속성 부분에 대한 그리고 보험사 같은 경우도 각각의 부채가 다르니까 실질적으로 원가율이 다 다른 거죠. 근데 이거는 기업에 대해서 브레이크다운을 이미 들어간 거예요. 여기까지 갈 필요도 없는 거예요. 실제로는 분석이 들어가려면 훨씬 더 중요한 건 뭐다? 경제적 해자가 있느냐. 경제적 회자가 말하는게 뭐예요? 차별화 포인트가 있느냐예요.이 기업에 대해서 딱 떠올렸을 때 코스트코는 떠올릴 수 있죠. 예를 들어 경쟁이 물론 그 엄청나게 극심하고 코스트코에 대해서도 비판 을 엄청 많이 할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 마진율이 어 총익률 같은 것들이 이제 좋지가 않단 말이에요. 판관비를 지금 극단적으로 아껴 가지고 이제 되는 거고 실질적으로 보면은 뭐 이마트랑 신세계랑 다 안 좋잖아요. 굉장히 그니까 얼마든지 될 수 있지만 그래도 적어도이 기업에 대해서 차브라 포인트를 소비자 관점에서 말을 할 수가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금리 높은 거 그냥 갈 건데요라고 말을 하잖아요. 이렇게 되면은 경제적 계좌를 판단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서 제 가 이제 에이스테크 부분에서는 스토리텔링 부분에 대해서 경기를 하자고 말씀을 드렸고 유플러스 부분에서는 숫자 그냥 좋은 거에 대해서 홀리게 되면은 어 미래 성장성에 대해서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큰 메가 트렌드를 놓칠 수 있다라는 말을 많이 했잖아요. 유플러스에 제가 봤을 때 경쟁 상대는이 단순하게 무슨 다른 통신사랑 이런게 아니라 모든 미디 업체랑 다 경쟁이에요. 실질적으로는. 그렇죠.이 마찬가지예요.이 한국 전략만 하더라도 어떤 곳에서는 진입 장벽이 존재를 하니까이 깔 수가 없잖아요.

  12. 원문 구간 12

    예를 들어 파크 시스템 같은 경우도 예전에 전화 사체가 아마 있었을 거예요. 제 기억에 저 예전에 이제 있었던 걸로 알고 있지만은 채질적으로는 지금 다 없죠. 지금 상황에서는. 그 이거를 캐박해라는 거죠. 근데 웬만하면은 어 뭐 보험이든 금융이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웬만하면은 한 번에 어 차별화 포인트가 느껴질 때 그때에만 투자를 그리고 경제적 회사가 확실하게 해당 기업에 대해서 그리고 그 산업이 성장을 할 때 이럴 때만 투자를 할까 말까라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을 할 때 어떤 기업이 이만하면 나쁘지 않고이 어 많은 경우에 투자가 실패하는게 뭐 특별하게 큰 실수를 해 가지고 투자가 실패하는게 아니라 이만하면 나쁘지 않다. 이만하면은 그거는 이유가 있다. 이만하면은 그래도 그런 거에도 감안을 하더라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히 있다. 이런 것 때문에 저는 밸류트랩에 많이 빠진다고 생각을 많이 해요. 그래서 전적으로 주가가 변화하려면은 우리가 결국에 자금 뭐 몇 % 수익을 얻으려고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은행보다 1% 2%만 더 준다고 해도 전 주식 투자 절대 안 할 것 같아요. 변동성이 높잖아요. 어떻게 될지 모르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장기로 아주 많이 오를 업을 투자할 거 아니고서는 그런 마인드가 아니고선 전 주식 투자를 애초에 그게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급이 변해질 수 있어야 되고 그러려면은 기본적으로 산업 쪽에서 산업이 성장을 해야 되고 두 번째로는 산업 내에서 차별화를 자체적인 개별 기이 만들 수가 있어야 돼요. 근데 이제 말씀드렸던 대로 말씀 주셨던 것처럼 관치 영향이 굉장히 강하다. 그렇게 놓고 볼 때는 못 만들 수도 있겠죠.

  13. 원문 구간 13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음. 예. 그리고 전환 사체 관련해 가지고는 어 이제 한 단계 더 넘어가려면은 어떤 기업은 전환 사체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좋은 기업 같은 경우는 스스로 판단을 할 수 있어야 돼요. 근데 이제 그 그러려면은이 기업에 대해서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그 독자동인 능력 이런 것들을 이제 판별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죠. 근데 거기까지는 실질적으로 가려면은 이제 복잡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저는 오히려 제안을 하고 싶은게 분명히 좋은 기업 같은데 그렇게 복잡하다. 그렇잖아요. 그런 기억 많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냥 스킵하자. 스킵을 하고 이미 충분히 알려진 굉장히 좋다고 하는 굉장히 좋다고 내가 판단하고 나의 모든 지표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지표들이 뭐가 있죠? 한순환 되든지 안 되든지가 아니라이 되든지 안 되든지 사업이 IT 쪽에 많이 있단 말이에요. AI 도 마찬가지고 자율주행도 마찬가지겠죠. 그러 그니까 이게 잘되면 풀리고 안 되면 안 되고 이런게 아니라 제가 이제 전통적으로 많이 적었던 기업들이 다 지루한 사업들 하는 기업들이 많이 있었잖아요. 이런 기업들 이런 기업들 중에서 매니지먼트가 일치를 하고 무엇보다 매출 성장이 나오고 동시에 이익 성장이 나오고 이익에 질이 좋고 질이 좋다는 건 뭐가 있죠? 첫 번째는 는 수익성이 좋고 두 번째 뭐가 있죠? 단순하게 발생해 기준의 이익이뿐만 아니라 현금의 유입차 계속되는 현금 흐름이 좋은 기업이어야 되고 두 번째로는 현금 흐름만이 좋은게 아니라 실질 현금 흐름이 좋아야 된다.이 말이 뭐죠? 재투자 재투자 현금 흐름을 재했을 때 제 현금 들어와봤자 재투자로 다 나가면 의미 없잖아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잉여 현금 흐름이 좋아야 되거든요.

  14. 원문 구간 14

    그렇죠? 근데 잉여 연금흐름이 늘었다고만 해서 무조건 좋을까요? 아니겠죠. 밸류에이션을 가음을 해야 되잖아요. 그 시총 대비 잉연금흐름 수준을 좀 봐야겠죠, 우리가. 그렇죠. 이런 것들을 스스로 복합적으로 이제 해 봐야 되고 이런 것들을 다 통과를 했을 때 그럴 때 그런 기업에 투자를 하는 방식이 좋지. 아 우리가 하나하나의 익스큐즈를 이제 들어 주다 보면은 조금 이제 투자가 어려워질 수 있다. 제 생각에는이 투자의 정답은 없지만 투자에 쉬운 투자는 있고 어려운 투자 자는 분명히 존재를 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다음으로이 마찬가지예요.이 숫자를 보실 때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그 여러 가지 이제 제가 봤을 때 사람들의 전 여러분들이 웬만하면 그 스스로 아 숫자를 꼭 해석하고 이게 좋은지 나쁜지를 판단해 보는 연습을 꼭 가져보기 되게 거네요. 그리고음 미시적으로 너무나 들어가는 그런 것들에 이제 너무 꽂히지 않았으면 좋겠거든요. 예를 들어 이번 분기에 뭐 손상 차손이 나왔다 그이 손상 차선 아이 이해하는 건 좋겠지만은 이게 뭐였고 감가삼각 연환 변경이 언제 될 것이고 뭐 FX 투자가 언제 종료되고 이런 거 세부적으로 알 그런 거 생각하시 시간에 오히려 아까 뭐 은행에 대해서 은행의 경제적 계좌가 얼마나 더 셀까 이런 거를 고민하는게 훨씬 더 나은 판단이라고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이번에 뭐 대손을 얼마로 잡았고 그거는 지나가는 이슈인 거고 물론 이제 평균적으로 대손율을 얼마나 잡고 있느냐 이런 것들은 중요해요. 그런 건 중요하지만은 분기별로 이제 너무 초점을 맞추면은 잘못하다 보면은 곁다리에 이제 어 초점을 자꾸 혼탁하게 변할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 21년도에 이제 적었던 글 중에 하나가 컴투스인데 컴투스에 대해서 그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를 이제 많이 하는 거 같더라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아이센스·LG유플러스·에이스테크·한국전력 사례와 통신·보험업의 차별화 논의를 통해 설명한다.

근거 보기 8
  1. 원문 구간 1

    근데 이번에 지분율을 또 늘린 거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봤을 때 어 같이 투자를 하는 쪽들에서도 아이센스를 언급을 많이 하고 있고 어 실질적으로이 굉장히 명망 있는 운영사죠. 이런 것들에서도 지분 공시를 하고 있으니까 아이센스가 좋냐라고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데 제 의 판단으로는 어 전혀 저는 좋다고 생 사실 생각을 안 하거든요.이 아이센스가 어떤 면에서 어 사람마다 이제 예를 들어 보면 최근 보면 이제 주가가 많이 오르고 있잖아요. 근데 실질적으로이 기업 같은 경우는 제이 기업을 왜 얘기를 하냐? 제가 그 노브노디스크를 투자를 이제 많이 했었잖아요. 근데 그때 제가 집중적으로 검토를 같이 했던이 비교 대상군 중에 하나가 혈당 측정기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당연하지만 덱스컴을 볼 수밖에 없고 덱스컴을 보니까 아이센스를 볼 수밖에 없는데 저는 아이센스를 딥다이브 해 가지고 더 들여다보지 않고 그냥 멈췄거든요.데 멈췄던 이유는 되게 단순해요.이 숫자를 보게 되면은 매출은 증가를 하고 있고 어 그렇겠지만은 실질적으로 영업 이익은 지금 어떻죠? 증가를 하다가 멈췄다가 다시 이제 상승을 한다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지만은 제 기준에는 이런 것들은 그냥 돌고 돌고 있는 거예요. 실제로는 여기서 보시면은 영업 이익률은 어떤 사람 같은 경우는 15%를 꾸준하게 만들고 있고 ROE는 10% 초반을 만들고 있다 말할 수도 있지만은 어 제가 생각했을 때는이 투자로 정말 좋게 어 주가가 이제 폭등을 하는 사례가 나오려면은 평균적인 걸로는 택도 없고 좋은 걸로도 부 부족해요, 여러분. 왜 좋은 걸로도 부족하냐? 지금이 숫자 이거 어때 보여요, 여러분?이 숫자 보세요. 여러분 되게 좋지 않아요? 지금 매출이 11만에서 12만, 13만, 거진 14만 이제 찍었죠.

  2. 원문 구간 2

    얘 보면은 1년 동안 18% 5년 동안 투자를 했어도 16%가 빠진 거예요. 실질적으로. 그 기회 비용 이자율이 지금 4%가 넘는 시대잖아요. 거진 5% 가까이 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굉장히 많이 까인 거죠. 그럼이 기업은 왜 까이냐? 지금 당연하지만은이 큰 그림 큰 그림이 뭐죠? ITPTV가 지금 둔화되고 있잖아요. 넷플릭스가 달려들어서 투자를 한다고 하고 이번에 미국 가서도 윤성열 대통령에서 이제 만났을 때 넷플릭스가 한국에 투자 늘린다고 이랬잖아요. 그니까 지금 당장 보이는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다가오고 있는게 중요한 건데 얘를 보게 되면 실질적으로 IPTV가 매출이 줄었냐 하게 되면은 Yi로 늘었잖아요. 그렇죠? 이번 분기 실적을 제가 이거 강년 전에 IR 자료를 연 건데 0.3% 늘었어요. 근데 지금 뭘 보고 있는 거예요? 가입자 수. 가입자 수가 감소를 한 거죠. 그래서 그 여러분들이 이제 볼 때 아까 같은 경우는 반대로 뭐예요? 당뇨니까 시장의 성장성은 굉장히 좋아 보이잖아요. 근데 반대로 아까는 지금 이거는 숫자는 나쁘지 않고 숫자는 좋잖아요. 굉장히 플러스는 숫자는 굉장히 좋은데 실제로는 뭐가 됐어요? 미래에 대한 성장성.이 각자가 생각하는이 기업 가치라는게 결국에 미래에 다가오는 현금흐름 전체를 현가로 당긴 거란 말이에요. 할인을 이제 시켜 놓은 건데 그렇게 놓고 본다면 미래의 각자가 보고 있는 전망에 따라서 할인율을 긴 거란 말이에요. 지금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네. 반대로 당뇨쪽 같은 경우는 뭐예요? 미래에 대한 전망은 굉장히 좋아 보이는데 숫자가 안 나오게 될 경우에 할인율을 얼마나 적용할 거냐 이거에 대해서도이 완전 주관적 전쟁으로 이제 넘어가는 거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 저라면은 이런 기업보다는 당연하지만은 내가 혈당한 기업에 측정을 하겠다.

  3. 원문 구간 3

    민우 님께서 수익성이 반대로 말하면 매출이 늘지 않는데 지속이 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면 당연히 불가한 거죠. 그런 거는. 그래서 그런 경우는 여러분들이 빠르게 좀 스킵을 하는 노력이 필요한 거 같아요. 자, 마찬가지로 이제이 네러티브 측면에서 아이센스를 만약에 스킵을 했다면은 똑같은 네러티브로 나왔 어떤 기업들 중에 대표적인게 에이스테크예요. 블로그에도 에이스테크는 많이 적었던 적이 있는데이 기업을 제가 왜 기억을 하냐? 한 3년 정도 2020년도 당시에 무슨 유행이 들었냐면 5G 통신 장비주 막 모멘텀이라고 하면서 그 당시에 막 사람들이 투자를 되게 특히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했었어요.이 에이스트테크 기업을. 그래서 이때 당시에 제가 리포트 뽑아도 뭐라고 해요? 뭐 소외받을 이유가 없다. 이게 SK 증권 리포트인데 무슨 뭐 이제는 주인공이라고 여러 가지 이유들 있잖아. 그래서 글로벌 통신 장비 마켓셰어 1등 기업이 고객사다.데 여러분들이 이제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볼 때는 제가 리포트 쓰는 사람 애널리스트를 상대를 이제 계속 했잖아요. 그래서 토러스도 여기서 지부 공시하고 이랬었는데이 기업이 막상 보면 1년 만에 62%가 빠졌죠. 61%가 지금 엄청나게 이제 많이 빠진 건데 이때 고점 대비해서는 87%가 빠진 거예요. 그니까 엄청나게 빠진 건데 2020년도라고 했잖아요. 제가 그 당시에 사람들이 샀을 때 얼만큼 올랐냐. 제 아직도 그때 광풍이 기억이 제가 생생이 나요. 왜냐면 제가 납득이 안 되는데 사람들이 이걸 이렇게 사니까 그때 당시에 2020년도에 6개월 만에 거진 470%가 오른 거죠. 그러니까 그때 지수가 올랐던 걸 해봤자 몇십%일 거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이 5G 통신 얘가 다 잡았다고 생각을 하면 돼요.

  4. 원문 구간 4

    이제 했지만은 이때 당시가 언제 요 29,900원일 때 제가 이걸 썼잖아요. 지금 얼 지금 에이스테크가 얼마죠? 4,000원이에요, 여러분. 87%가 빠졌죠. 이때 이후로. 이런 거는 여러분 흘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제 그 뭐 유통 기업도 블로그에 많이 쓰고 했었지만은 흘려서는 안 되는 기업들이 이제 존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여러분들이 읽을 줄 알아야 되는 거죠. 그러면은이 기업이 당시에 나왔던 리프트는 어떻게 돼 있어요? 지금 에이스테크가 통신 장비의 투자 수의 선봉장이다. 에이스테크가 5G 수의 기대감에 하루에 16%가 오른다. 이런 식으로 그때 당시가 되면 여러분 시야가 달라지는 거예요. 막 하웨이는 뭐 뭐가 배제되고 여러 가지 이제 이유들이 있을 거예요. 여러분들 앞에서 그 기업만 다를뿐 업종만 달라질뿐 계속해서 여러분들한테 이제 이거는 아 그게 여러분 마음에 불편하셨군요. 그 숫자는 이걸로 설명을 할 수 있습니다. 계속 이유가 있어요. 근데 그런 이유를 아까 제가이 심지어 엄청나게 뭐 아이센스 같은 경우는 우량 기업이잖아요. 우량 기업에서조차도 초우량이 아닌 경우는 스킵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마찬가지로 심지어 우량도 아니다. 더 이상이 스토리를 들어 줄 필요가 없는 거예요. 자를 할 때 제가 출발에서는 입문학을 많이 보여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지만은 그 말은 모든 숫자 조건을 다 충족을 했을 때 그다음에 분출할 곳을 가려낼 때 좁혀 나갈 때 그때 이제 입문학이 필요하다는 거지. 숫자가 틀리면 된다는 말이 절대 아니에요. 자, 그러면이 전환 사체의 내용을 제가 사업보고서에서 뽑았는데 여러분 전환 사체 언제 발 언제 발행할 거 같아요? 그렇죠? 대출이 불가할 때. 그렇죠? 정확해요.

  5. 원문 구간 5

    근데 U플러스를 또 좋게 생각하면은 실질적으로 유플러스가 갖추고 있는게 핵심 사업이 뭐죠, 여러분? 아까 IPTV를 봤잖아요. 유플러스가 핵심 사업이 뭘까요? 플러스가 핵심 사업이 통신이겠죠? 통신. 일단 통신에서 핵심 이 경제적 회자가 뭐가 있죠, 여러분? 그 통신 기업은 저도 익숙하지가 않지만 쉽게 생각 가능하죠. 이거는 그 익숙 어 여러분들이 어떤 기업에 대해서 익숙하지 않다는 거가 잘못이 아니에요. 저는 뭐 산업을 하나씩 공부하라고 하는데 전혀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그 산업은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될 산업이 있을 수가 있는 것이고 굳이 공부를 열심히 안 할 산업이 전 존재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제 통신 산업 같은 경우는 저는 통신 그다음에 금융업 이런 것들은 공부를 저는 전혀 열심히 할 필요가 없는 산업이라고 생각을 해요.데 이제 통신 쪽 같은 경우는이 기업의 해자가 어디에 있을까요? 진입 장벽이겠죠. 당연하지만 미리이 망들을 깔아 놓은 거잖아요. 지금 깔려고 하면은 누군가가 들어와 가지고 하려고 하면 돈이 너무 많이 든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독점이죠. 사실은 어 독점형 기업이기 때문에 이런게 이제 해자로 작용할 수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어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같은 맥락에서 사람들이 바라봤던게 제가 이제 사진을 찍었어요. 여러분들한테 친근하게 예를 들려고 이런 것들이 다 통신만 깔아 놓은 거잖아요, 지금. 그 실제로는 이런 것들이 다 진입 장벽으로 작용을 하는 거죠. 그리고 숫자도 좋지만은 미디어 부분에서도 미디어 부분에서도 성장성이 높게 나오지가 않고 오히려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고 제가 즐겨봤던 것 중에 하나가 와차였는데 와차조차도 지금 심지어 여기 보면은 뭐 파산 가능성까지 제기된다고 하면서 뭐 3연초가 이런 식으로 뉴스가 줄줄이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6. 원문 구간 6

    장기 주가도 그리고 왜 안 좋을까요? EPS도 꾸준하게 지금 늘잖아요. 현금 배당 수익률은 거의 8%예요. 지금 여러분 어떻게 보세요? 여기까지만 하고 잠깐 쉴 거니까 한번 대답해 보시겠어요? 은행주나 보험주 이것들은 증권주는 좀 달라요. 증권주는 차이가 좀 있기 때문에이 두 가지 은행주랑 보험주는 왜 주가가 오르지 못하냐? 영마진 부분은 제외를 하고 보험사 영마진 제외하고 그냥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금리와 정부 정책 이거는 너무 추상적이에요. 이거는 너무 추상적이고 그 관치 이 이건 스토리잖아요, 여러분. 관치를 했기 때문에 배당을 많이 못 주고 이거는 사실은 껍데기라고 생각을 해요. 배당을 많이 못 주면 더 좋은 거예요. 어떻게 보면 배당 많이 못 줘 가지고 유보를 시키는 것도 사실은 전 배당 제 개인적으로는 사실 배당 주는 거 하나도 안 좋아하거든요. 어차피 재투자해야 되는데 자본 정책에서 물론 자사주 매입을 안 한 거가 좀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은 관치 부분이 첫 번째 이건 이미 많이 알려져 있잖아요. 이거는 제가 봤을 때 경제적 회자랑은 물론 이제 디스카운트 레이는 있지만은 어 그거 왜 다른 분들도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이런게 이제 진짜 중요한 생각이에요, 여러분. 한 분만 더 생각 받아보고 확장성이 없다. 대변수. 그니까이 그게 아니라 여러분 하나은행하고 제가 지속님께 여쭤 볼게요. 하나은행하고 국민은행하고 어떤 차이가 있어요? 지승님한테는. 지민 님하고 다 생각해 보세요. 하나은행, 국민은행, 농협 여러분이 저축을 할 때 어떤 차이가 있어요? 차이 없죠. 이미지 속에 차이가 없을 거예요. 뭐 자본 건전성은 알아서 다 좋을 것이고 한마디로 차별화가 안 돼요. 생명보험 예를 들어 삼성생명, 뭐 하나생명 뭐 어디 다른 생명 그 물론 이제 자본 건전성이나 1등 브랜드 이미지 이런 건 차이가 있을 수 있겠 지만은 여러분은 그렇죠.

  7. 원문 구간 7

    지금은 이제 한국 전력이 이제 대통령께서도 나서 가지고 뭐 성가급도 깎는다 봐 이런 말씀을 많이 나오면서 안 좋은 기업이라고 인식이 많이 됐지만 투자 관점에서 2년 3년 전만 하더라도 같이주 투자하시는 뭐 이런 이제 막 그런 쪽들에서이 흥국 전력을 굉장히 추천도 많이 하고 이랬단 말이에요. 근데 실제로 보면 이런 거는 전 틀리면 안 되는 그 주식 투자를 할 때 뭐 맞 풀게 아니라 틀리면 안 되는 경우는 틀리면 안 돼요. 이런 것들은 이렇게 숫자가 지금 망가져 있는 상황에서 이때 당시에 나왔던 기사가 뭐예요? 배당주로 돌아온 한국 전략 배당 5% 예상. 예전에 제가 ATNT 사례 말했을 때도 ATNT를 우리나라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배당주로 투자를 하는데 숫자를 봤을 때 완전 엉망 증창이었잖아요. 이런 것들은 그래서 단순하게 스토리텔링 관점에서 제가 만약에 한국 전력에 IR를 한다 그건 충분히 풀 수 있겠죠. 예를 들어 진입 장벽이 있다. 국가 산업이기 때문에 의 경쟁이 들어올 수 없다.뿐만 아니라 뭐 지금 원자력으로 썰 물 들어오는 거 봐라. 우리가 한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한정 기술이 지금 얼마나 많이 올랐냐? 90% 가까이 올랐다. 이미 이렇게 많이 우리가 주가가 80% 가까이 막 이렇게 떨어졌는데 예를 들어서 여기서 더 떨어지면 이일 확률이 높겠냐 아니면 올라갈 확률이 높겠냐. 심지어 2020년도에는 우리가 실적이 순위익이 뭐 적자폭에서 이때쯤 아마 가이던스를 주겠죠. 정확한 숫자를 줄 순 없겠지만은 우리 실적이 좋을 것이다. 이거는 대회적으로 IR를 이제 하면서 실적 발표나 컨퍼런스 콜 같은 거 할 때 공개적으로 이제 동시에 말을 할 거란 말이에요. 그럼 이때 분명히 투자를 할 사람이 많이 있었을 거예요.

  8. 원문 구간 8

    예를 들어 보험사는 어떤 사람은 별로라고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은 법핏 같은 경우는 굉장히 활용을 잘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가이코 같은 경우는 실제로는이 비용단에서 우위가 엄청나게 있는 거죠. 가이코가 제가 이제 분석을 해 보진 않았지만은 어핏에 제가 책을 한 열 건 정도 이상 봤기 때문에 어 가이코 같은 경우는 는 미국 그 손해보험사 쪽에서 원가가 싸잖아요. 그 전화나 그 대표적으로 비용 우의가 제일 좋은 보험사 중에 하나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차브라 포인트가 일반적으로 있을 수가 있겠지만은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저는 생각을 할 때 어떤 기업을 떠올렸을 때 예를 들어 여러분이 자동차 중에서 1등 자동차가 뭘까요? 그럼 저는 그 제일 좋은 그냥 뭐 사람들이 생각을 할 때 좋다고 생각을 하면은 뭐 폴나 페라리를 생각을 하겠죠. 차별화 포인트가 존재를 하잖아요 이미지상에서. 근데 이제 보험사라고 생각을 했을 때는 각각의 상품별로 이제 하나하나 들어가는 거지 어떤 보험사 제품이 좋다 이런 식으로 전 사람들이 생각을 안 할 것 같단 말이죠. 은행도 마찬가지죠. 은행이 할 때 적금 저라면은 금리 비교를 할 거 같이 어떤 은행의 제품이 좋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안 할 것 같단 말이죠. 근데 이제 물론 그 저축은행 쪽으로 넘어간다 그러면은 이제 조금 어 저축은행 쪽 같은 경우는 건전성도가 은행별로 다르기 때문에 이제 사람들이 꼼꼼하게 따지겠지만은 그게 아닐 경우에는 아 실질적으로는 그 차별화 포인트가 얼마큼 될 수 있을까? 차별화 포인트도 있을 수가 있고 없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은 그거를 제가 아까 전환 사체 얘기할 때도 마찬가지로 전환 사체를 바랑한 다음에도 좋은 기업이 분명히 있을 수도 있겠죠.

판단 방법사업 구조와 실적 변동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사업 구조 분석

저평가와 지분가치보다 본업의 반복성은 어떻게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게임업처럼 연구개발과 출시 성패에 따라 실적이 크게 흔들리는 구조는 저평가·순현금·지분가치만으로 보지 말고, 롤린스와 신타스처럼 반복 매출과 현금흐름이 보이는 사업과 구분해야 한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11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컴투스에 대해서 사람들이 그때 투자를 했던 포인트가 뭐였냐? 컴투스가 가만 보니까이 순 현금이 많고 현금이 뭐 현금성 자산이니까 많은 거죠. 그리고 PBR 관점으로 게임 기업답지 않게 밸루에이션이 굉장히 많이 저렴하다. 이런 이런 식의 투자 논리가 있었단 말이에요.데 제가 항상 여러분들한테 처음부터 끝까지 지금 까지 계속해서 강조했던게 뭐였죠? 기업을 그 밸루에이션이 순간적으로 높아 보이다 하더라도이 기업이 정말 성장이 이제 애뉴인하게 정말 좋은 성장이라면은 밸루에이션 멀티플은 한 5년 정도만 지나도 바뀐다는 거죠. 그리고이 밸류에이션이 낮아지고 있는 기업을 살게 아니라 밸루에이션이 꾸준하게이 멀티플이 타인 멀티플이 높아지는 기업을 사야 된다는 거죠. 왜 그러냐? 그럴만큼 급이 변했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에 어 후져 가지고 싸구려 기업을 자꾸 변해가고 있는 거를 아 이만하면 좋네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은 사면 팔아야 된단 말이에요. 이만하면 좋네 그거를 살고 곧바로 팔지 않으면 또 팔 때를 놓쳐요. 왜냐면 자꾸 후지근해지고 있는 그 변화 과정을 한 번에 기업이 바뀌기가 어렵단 말이에요. 여기서도 마찬가지로이 PBR 밸류에이션이 1.9에서 1.4 그다음에 1.6 그다음에 0.6으로 내려왔는데이 기업에 대해서 추점을 맞출 때 컴서가 그때 한참 뭘 했어요? 제가 기억나는게 이런 것들 뭐 주주가 수익 주주 연합 전 이런 건 진짜 여러분들도 뭐 IR 전화하고 어떤 뭐 그 그런 글 남기신 분이 있더라고요. IR 전화 어떻게 하면 되냐? 제 생각은 IR한테 전화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이 아이한테 굳이 물어 가지고 굳이 물어야 될 정도로 긴박한고 그니까 어 굉장히 중요한 질문이 웬만하면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2. 원문 구간 2

    사업 보고서에 다 나오기 때문에. 그리고 뭐 주주 행동 모임, 그다음에 뭐 IR에 전화하는 모임, 그다음에 국민연금한테 항의하는 모임 이런 거는 정말 안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여기서 보면 컴퓨터스에서도 한참 사람들이 많이 그 했던 방식 중에 하나가 컴퓨터스가 어디 기업에 투자를 했고 이거의 지분 가치가 많이 올랐고 SM에도 투자를 뭐 했다고 하나 봐요. 그래서 이런 거면은 SM도 몇 백업 차익이 예상이 되고 이런게 뭐죠? 지금 컴투스 뭐 하는 기업이죠, 여러분? 컴투스는 게임사예요. 게임사는 게임을 게임사의 경쟁력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무조건 스테지셀러 게임에서 현금 흐름이 꾸준하게 잘 잡혀 나오고 어 그리고 개발 능력이 있고 글로벌로 인정을 받고 글로벌로 확장이 되고 이런 것들이 이제 게임사의 본질적인 경쟁력이겠죠. 게임사가 아니라 이건 투자사잖아요. 이렇게 되면은 투자를 할 때 예전에 YG 엔터테인먼트 사례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손자 기업으로 봤던게 무슨 화장품도 있고 골 프된 것도 있고 이랬잖아요. 그니까 좋다 나쁘다를 어 가장 나쁜 방식이 뭐냐? 전 분석하려고 하는게 가장 나쁜 방식, 투자 방식이라고 생각을 해요. 분석 능력이 있는 거 다 알겠지만 시간이 아까운 거고 동일한 시간 동안 다른 좋은 기업을 많이 봐야 되잖아요. 그러려면은 아이 복잡해. 그럼 내가 한번 뜯어 봐야겠다. 내가 한번 그러면은 이거 충분히 많이 내렸으니까 분석 한번 해 봐야겠다. 이런 마인드셋이 자꾸 자신도 모르게 습관적으로이 투자 습관을 굉장히 안 좋게 만드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은이 기업이 실질적으로 숫자가 좋은지 어쩐지 뭐 게임 트래픽을 볼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숫자의 변찬을 보는게 제일 중요하겠죠.

  3. 원문 구간 3

    그 어떻게 돼요? 지금 매출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는데 매출이 4.8에서 4 00 갔다가 5,000 5,500 갔고 7,100 갔고 8,900 갔죠. 오케이.이 정도면은 한 번 정도는 아웃이 될 수가 있어요. 근데 영업 이익이 지금 어떻게 돼요? 100에서 1,300, 100, 500 그다음에 적자 다시 300이잖아요. 그렇죠? 그 이런 이러면은 이때 당시에 분명히 여러 이유가 있을 거예요. IR 자료든 뭘 보면은 분석 자료를 보면은 실질적으로 이번에 이렇게 된 건 이런 이유 때문이고이 적자에 주목할게 아니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분 가치가 이만큼인데 이것들은 뭐 회계 처리상 어떻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직 미실 어떻게 되어 있고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할 수도 있겠죠. 뭐 매도 가능으로 뭐 돌렸다든지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할 수도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근데 이런 것들은 제가 봤을 때 하나하나 이해를 하면 이해 못 할 건 없지만은 어 제일 중요한 습관은 저는 스킵하는 습관이라고 생각을 해요. 신문을 읽을 때도 마찬가지고 투자를 할 때도 마찬가지고요.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이 컴퓨터스 같은 경우는 절대로 틀려서는 안 되는 유형이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까지 여기서도 보시면은 잉여 연금흐름이 1300에서 1800 유출되고 이런 거는 제가 그동안 일간되게 말해왔던게 뭐였죠? 우상향이죠. 더 좋아지고 더 좋고 차라리 프리미엄의 값을 주더라도 그니까 프리미엄의 값을 얼만큼 줄 것인지에 대해서는 주관적으로 여러분들이 평가를 해야 되고 두 번째로는 상대 가치로도 평가를 해야 돼요.이 상대 가치가 뭐냐? 그냥 주관적인게 아니라 기업이 IPO를 하게 되면 투자 설명서를 이제 제출을 한단 말이에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여러분들 투자 설명서를 이제 보게 될 텐데 공모주 같은 거 볼 때 거기서 이제 어 동종업종에 다른 기업들하고 놓고 봐서이 동종업에 다른 기업의 순위익이나 이런 걸 놓고 우리는 동종업증 퍼가 몇이고 그다음에 우리보다 뭐 나쁜 수익성이 낮은 기업의 퍼는 몇이고 우리보다 수익성이 높은 기업의 퍼은 몇이니까 우리는 타기퍼을 몇 정도로 논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 다음에 그렇게함으로써 우리가 공모가를 산출을 했다. 이런 로직이 나올 거란 말이에요. 근데 이제 그 관점에서 봤을 때 내가이 주가가 계속 상향이 되고 있는 모습에서 얼만큼의 퍼를까지 내가 용인을 해 줄지 이거는 여러분들이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복합적인 것들을 봐 가지고 이제 정하는 거죠. 근데 이것조차도 저는 심지어 개별 기업별로 저도 이제 투자를 뭐 어떤 기업은 억단위로도 하고 이러잖아요. 이러면은 뭐 타기퍼를 제가 정해 놓고 할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그렇게 안 해요. 아 그래서 너무 정량적인 거는 큰 그림을 이렇게 쉽게 이렇게 해석하는게 중요한 거지. 어, 타기퍼를 몇으로 놨어요? 잉여금 흐름 할 때 어, 할인율 과정을 몇으로 했어요? 뭐 연구 성장률 뭐 몇 %로 했어요? 이런 것들을 대단하게 모델링을 해 가지고 할 것 같지만은 저 이럴 필요가 굳이 개인 숫자들이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냥 어, 아까 처음부터 해 가지고 일간되게 지금 숫자들이 쉽게 쉽게 어, 제가 말씀드렸던 기준들을 보면은 지금 가려낼 수가 있잖아요. 그래 놓고 보면 홈투스도 지금 혼투스가 지금 이때 2021년도 대비해서 얼마큼 내렸어요? 61%가 빠졌어요. 근데 장기로 시계월을 눌려 보면은 어때요? 올랐죠. 근데 올랐는데 지금 어떤 모습이 보이나요?

  5. 원문 구간 5

    들쑥날쑥하잖아요, 지금. 그렇죠?이 말이 뭘 의미하냐? 게임 기업이 이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게임 기업에 많은 경우가 연구 개발 비용을 엄청나게 투입을 한 다음에 그다음 다음에 게임을 론칭을 했을 때 잘되거나 잘되면은 오르고 제 이때 뭐 어떤 게임을 냈는지 모르겠지만 게임을 냈겠죠. 그러니까 오르고데 실패하면 또 낮아지고 오르고 실패하고 근데 이런 방식으로는 투자가 불안하겠죠. 기본적으로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이 투자를 할 때 어 내가 어 어떤 사람은 내가 제 그 주변에서도 어 어떤 게임 이런 식으로 런칭을 하고 이러면은 그 게임은 실제로 자기가 본인이 해보고 그다음에 그다음에 게임 엑스포든 뭐든 이런 것들을 다 직접 감으로써 트래픽을 체크하고 그렇게함으로써 투자를 하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은 저는 여러분들한테 이제 말씀드리는 거는 이런게 과연 좋은 투자일까? 어 투자에는 아까 말씀드렸던게 뭐였죠? 쉬운 투자가 있고 어렵게 하는 투자가 있다. 투자는 물론 어떤 방식으로든 심지어 트레이딩으로도 수익을내는 사람은 있겠죠.데 제가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방식은 쉽게 하는 투자. 쉽게 하지만 확률이 높은 투자. 그렇기 때문에 쉬운데 확률이 높으니까 마음이 편하니까 투자 금액을 차라리 높이는 투자 이런 방식이 저는 제일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려면은 사업 모델이 불안감이 없는 사업 모델이어야 돼요. 그런게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불안감이 없는 사업 모델. 제가 생각했을 때 불안감이 없는 사업 모델은 전통적인 산업 쪽에서 나올 확률이 되게 높다고 생각을 해요. 그 예를 들어서이 롤린스 여러분 롤린스라는 기업 아세요? 북미 해충 방제 회사예요. 해충 방제 회사. 그렇죠?

  6. 원문 구간 6

    여기서 보면은 해충 같은 것들 방멸 서비스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기업은 그 파키벌레가 바퀴벌레나 이런 것들을 그냥 제거하는 건데 실적이 들쑥 날 수가 할 수가 없잖아요. 그죠? 갑자기 해충이 이번 분기에 연구 개발비 수입한 다음에 갑자기 높아졌다가 낮아졌다 이러지 않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업은 숫자를 보시면 한 번이라도 여기 역성장이 있는지 한번 보실래요? 0.13 147 18 2 3 25 28 31 47 이때 빼고는 꾸준하게 지금 늘잖아요.이 마찬가지죠. 매출도 잉여 연금 물음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뒤로 빠꾸하는게 없이 그대로 앞으로 쭉쭉 직진하잖아요. 이런 기업은 앞서 말씀드렸던처럼 주가 흐름 이 여기 보시면 주가가 들쑥날쑥 하지가 않잖아요. 지금 이거는 기본적으로 사업 영역, 사업 모델 그 그니까 업종이 갖고 있는 결에 따라서 결정되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이런 거는 이해되시죠? 그 저는 그 제 기본적인 투자 철학은 쉬운 곳에서 승부하자. 대신에 차라리 추다 투자 금액을 높이자. 이런 방식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람마다 다를 테지만은 여러분들한테 필요한 방식은 어 어떤 기업에 대해서 브레이크다운을 해 가지고 사업 보고서를 읽는 거 물론 중요하지만은 그거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거는 내 투자 방식이 어떤 걸로 잡혀 있는지를 이해하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봐요. 자, 그럼 여러분이 롤린스 좋아 보여요. 어때요? 해충 이렇게 방멸하는 기업인데 한번 숫자 이걸로 봐 드릴까요? 어떻게 보세요, 여러분? ROE는 뭐 거의 30%씩 15년 동안 거의 꾸준하게 만든 거 같네요. 그렇죠? FX 투 투화도 거의 없고 그렇죠. 북밸류도 꾸준하게 늘어나고 내출도 여기서 보시면은 꾸준하게 늘어나죠.

  7. 원문 구간 7

    거의 세배 가까이 늘어났고 마진율도 11% 대에서 18%까지 올라갔고이 기업은이 심지어 보시면은 운전자본도 음핵값이에요. 그러니까 남의 돈으로 장사하는 거예요. 지금 보시면은 이런 기업은 그리고 무엇보다 RE만 인위적으로 좋은게 아니라 영업용 자산의 수익률 자체도 굉장히 좋아요. 지금 여러분이라면이 기업에 투자를 하실 것 같으세요? 두차원님은 어떻게 할 것 같아요? 전 처음에이 기업 발견하고 되게 좋아했거든요. 사실은 그렇죠. 되게 편하게 보이죠. 숫자가 이런 기업 투자하면은 마음이 참 흔들리지 않을 것 같고 그리고 실제 실적도 꾸준하고 뭐 변동이 사실은 없어서 실적이라는게 보시면 그렇죠. 투자할 것 같죠. 근데 이제 저는 처음에 똑같이 생각을 해서 너무 드디어 잘 찾았자. 내가 맨날 쓰레기장 어 무슨 뭐 죽음이나 폐기물이나 오물이나 뭐 똥차나 이런 얘기들을 많이 했었는데 내가 드디어 이제 바퀴벌레까지 찾았구나. 되게 좋아했단 말이에요. 이제 동시에 제가 곧바로 보이는게 뭐냐? 갑자기 퍼가 보이더라고요. 지금 퍼가 어때요? 퍼가 40배죠? 포워딩으로. 이러면은이 기업은 제 제 판단으로는 곧바로 투자에서는 전 제거된다고 봐요. 근데이 기업을 테리스미스가 투자를 했더라고요. 제가 테리스미스의 펀드를 전체 기업을 다 한 번씩 봤어요. 전체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근데 이제 그 굉장히 좋 캡싸죠. 그니까 왜 비쌀까요?이 캡은이 당연한 거예요. 매니저들도 투자한 다음에 어 실적 가지고 왜 실적이 이번에 컨센을 하여했냐고 욕 먹기 싫은 거예요. 그 편안한 기업에 투자를 하고 싶기 때문에 누구나 그건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누구나이 기업 전환 뭐 오버행 이슈 언제 나와 이번에 어떻게 돼?

  8. 원문 구간 8

    이거 가지고 질책 듣고 싶지 않은게 누구나의 마찬가지 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업이 허가 40배 가까이 받겠죠. 신타스도 지금 보시면은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비슷한 형태의 기업인 거죠. 주면 신타스도 포드가 T가 지금 33배잖아요. 애플 27배인데 그니까 이유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신타스 같은 경우도 애플 데비터 편안한 거죠. 신타스가 하는 일이 세탁소잖아요, 지금. 그 전통적으로 했던 당연하게 그냥 매일매일 발생하고 있는 현금 흐름 발생하고 이런 기업을 투자하는거다 보니까 특별하게 산업 변천에 따라서 크게 해자가 바뀌고 파괴적 혁신 기업이 등장하고 이러진 않기 때문에 더 편한 기업의 그니까 뭐 AI여 가지고 더 좋고 이게 아니라 더 편하다고 생각되면 그 기업이 급이 좋은 거라고 투자자 왜냐면 투자자들은 돈만 벌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기 때문에 그런 기업에 대해서는 뭐 섹시하기 때문에 산업이 퍼가 더 높고 이게 아니라 오히려 세탁소보다 더러운 해충 방멸 쪽이 허는 더 높게 받는다. 근데 제 생각에는 허가 40대가 되려면 여러분 매출 성장이 일단 잘 나와야 돼요. 제일 중요한게 오늘 매출 성장이라고 했잖아요.이 기업이 2007년부터 23년도까지니까 지금 여기는 22년까지 있네요. 그럼 15년 기간 동안 1.7에서 5.5까지 매출이 늘어났으면은 사실은 많이 넣 건 아니란 말이에요. 매출 성장이 그죠. 여기서 보시면 우리 지난번에 배웠던 다뤘던 기업이 뭐가 있었죠? 인튜티브 서지컬 있었죠. 인튜이티브 서지컬은 지금 레베뉴가 어떻게 변했어요? 1.7에서 17위가 됐잖아요. 그러니까 1.7에서 17 정도 되면은 퍼가 뭐 똑같이 얘는 이제 들쭉날쭉 숫자가 상대적으로 하지만은 그러더라도 48배가 어느 정도 납득이 된단 말이에요.

  9. 원문 구간 9

    왜냐면 매출 성장이 워낙 가파르니까 몇십%씩 오른다는 뜻이란 말이에요. 이렇게 되면 여기서 보시면은 레베뉴 그로스가 10년 동안 14 5년 동안 14%잖아요. 그렇죠? 어 얘도 지금 실제적으로는 잠깐 볼게요. 1.76 여기서 이렇게 놓고 보면은 직적으로는 2.86배가 지금 된 거죠. 그래서이 정도면은 높지가 않아요. 전혀. 아까 왜 그렇게 나왔는지 모르겠지만은 이런 기업에 대해서는 아 상대적으로 성장 속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균질성은 좋지만 합격이지만 자의 균질성이 뭐죠? 컨스턴트 함께 꾸준하게 마크를 해 주는 거예요. 이거는 좋지만 성장성 수익성도 아까 합격이었죠. ROIC가 막 30% 이랬잖아요. 합격. 성장석 쪽에서는 한락인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래서 이때는 여러분이 스스로 밸루에이 기업에 들어갈 것인지 왜냐면 우리의 자본은 한정되어 있잖아요. 그 다른 기업에 들어갈 것인지를 스스로 판단을 해야 되는데 실제로 여기 주가를 보게 되면 상대적으로는 다른 기업들 대비해 가지고 많이 옳은 기업들. 예를 들어 저라면 인투이티브 서지컬을 당연히 투자할 것 같은데 데 한번 볼게요. 주가가 어떻게 변했는지. 얘가 92%. 그니까 당연히 인튜브가이 성장성이 더 높으면은 높게 나올 수밖에 전 없는 거 같아요. 근데 만약에 내가 파괴적 혁신 기업을 투자를 한다, 그럴 경우에는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할 때는 롤린스 같이 전통적인 기업을 하나를 껴 주면은 변동성이 이제 낮아지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 보시면은 베타값이 몇이에요? 0.65죠. 얘는 베타가 몇이에요? 1.3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럼 테슬라는 몇일까요, 여러분? 테슬라는 1배에 넘을까요? 테슬란 2죠? 그래서 그 여러분들이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할 때 어이 기업이 0.

  10. 원문 구간 10

    베타값이 0.6인 이유는 이해되시죠? 어 특별하게 산업에서 산업이 개별 뭐 크게 변하거나 아니면은이 기업의 해자가 크게 흔들리거나 그렇지 않을 거라는이 컨스턴트한 거를 그대로 보여 주는게이 베타값이란 말이에요. 변동성 부분을. 네. 마찬가지로 인티위티브 서지컬은 좀 더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거고 테슬라는 그야말로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거죠. 엔비디아에도 볼까요? 엔비디아도 거의 2에 가깝죠. 그래서 모든 기업을 여러분들이 좋은 기업이라 하더라도 베타값을 전부 다 막 2에 가까운 수준으로 놓게 높 놓게 보면은 지수가 1변할 때 개별 기업은 두 배 변하는 거잖아요. 그럼 레버리지 형태가 돼 버리기 때문에 사실은 투자를 할 때 굉장히 민감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할 때는 각각의 개별 기업 자체도 좋은 것도 중요하지만은 내가 자체가 포트가 얼마나 편안하게 가느냐 이것도 좀 중요한 거예요. 예를 들어 캐시우드의 아크 인베스트의 ETF 같은 경우는 어 제가 개별 기업들을 분석을 안 해 봤지만 변동성이 높게 흘러가겠죠. 그러니까 그런 성향에 맞는 어 기업들을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거기에는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그거를 응용을 해 가지고 섞어 주는 방식으로 개별적으로 포트를 구성하면은 이제 훨씬 더 편안하게 투자가 될 수 있겠죠. 어. 자, 그리고 컴투스에 대해서는 그래서 마찬가지로 어, 주주 서안을 보내고 이럴게 아니라 지난 8년 동안 뭘 했는지 뭐 서안 보내고 막 막 이러는데이 전혀 이럴게 아니라는 거죠. 중요한 거는 숫자적으로 꾸준한게 중요하고 꾸준하게 성장을 한게 중요한데 첫 번째는 는 그렇지가 않았고 완전히 정반되었죠.

  11. 원문 구간 11

    그러면 심지어 얘가 꾸준하게 성장을 했다면 좋은 기업이냐? 그렇게 놓고 본다 하더라도 사실은 게임 기업 자체로 보는 변동성이 굉장히 심한 거죠. 게임 기업 업이 업종이 갖는 결이 원래 그렇단 말이에요. 한 2, 3년 연구 개발한 다음에 개봉박 도식으로 게임 쫙 출시하고 해속게 반복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여러분들의 투자 스타일이 편하게 하는 투자 방식이라면은 그게 과연 맞느냐 이거는 이제 스스로 판단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저라면은 그래서 게임 기업을 어느 투자를 안 할 것 같아요. 마찬가지예요.이 국보 디자인이 굉장히 유명한 기업이죠.이 주식 농부.이 박용 님께서 우리나라에서 개인 주주로 제일 돈을 많이 수익을 내신 분 중에 아마 하나일 건데 이분께서 이제 2대 주주라고 하는데 어 이분께서 이제 인테리어 우리나라 도급 아마 1등 기업일 거예요. 근데이 기업에 대해서 어 본업에서 돈을 열심히 벌 생각을 해야지 잘해야지 어 주식 투자 쪽에 너무나 꽂혀 있다. 이런 얘기를 한 거란 말이야. 자기 자본이 63%로 해 주시고 운영했다 하는데 예전에 우리가 뭐 매도 가능이나 뭐 기포갈 이런 것들 볼 때었던 거죠.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지분 종가 투자한 금액들이 이제 굉장히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실제로이 주가 변동을 보면은 테슬라하고이 국보 디자인하고 지금은 이제 국보 디자인이 테슬라 아마 판 걸로 알고 있는데이 흐름이 되게 비슷하게 흘러가요. 그 지난 년도에도 마찬가지였고요. 테슬라의 주가에 따라서 평가 금액이나 이런 것들이 여기 다 반영이 되기 때문에 지금 여기서 보시면은 기포갈 쪽에서 누게 변동이 많이 크잖아요, 지금. 그래서 여기 말하는 대로 어 지분 증권에 따라서 평가 손익이 주가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평가 이익이 많이 발생하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하고 이런 식으로 계속 변해왔단 말이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컴투스의 매출·영업이익 변동과 게임업의 출시 구조, 롤린스의 지속 성장과 운전자본을 대비해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 어떻게 돼요? 지금 매출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는데 매출이 4.8에서 4 00 갔다가 5,000 5,500 갔고 7,100 갔고 8,900 갔죠. 오케이.이 정도면은 한 번 정도는 아웃이 될 수가 있어요. 근데 영업 이익이 지금 어떻게 돼요? 100에서 1,300, 100, 500 그다음에 적자 다시 300이잖아요. 그렇죠? 그 이런 이러면은 이때 당시에 분명히 여러 이유가 있을 거예요. IR 자료든 뭘 보면은 분석 자료를 보면은 실질적으로 이번에 이렇게 된 건 이런 이유 때문이고이 적자에 주목할게 아니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분 가치가 이만큼인데 이것들은 뭐 회계 처리상 어떻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직 미실 어떻게 되어 있고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할 수도 있겠죠. 뭐 매도 가능으로 뭐 돌렸다든지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할 수도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근데 이런 것들은 제가 봤을 때 하나하나 이해를 하면 이해 못 할 건 없지만은 어 제일 중요한 습관은 저는 스킵하는 습관이라고 생각을 해요. 신문을 읽을 때도 마찬가지고 투자를 할 때도 마찬가지고요.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이 컴퓨터스 같은 경우는 절대로 틀려서는 안 되는 유형이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까지 여기서도 보시면은 잉여 연금흐름이 1300에서 1800 유출되고 이런 거는 제가 그동안 일간되게 말해왔던게 뭐였죠? 우상향이죠. 더 좋아지고 더 좋고 차라리 프리미엄의 값을 주더라도 그니까 프리미엄의 값을 얼만큼 줄 것인지에 대해서는 주관적으로 여러분들이 평가를 해야 되고 두 번째로는 상대 가치로도 평가를 해야 돼요.이 상대 가치가 뭐냐? 그냥 주관적인게 아니라 기업이 IPO를 하게 되면 투자 설명서를 이제 제출을 한단 말이에요.

  2. 원문 구간 2

    들쑥날쑥하잖아요, 지금. 그렇죠?이 말이 뭘 의미하냐? 게임 기업이 이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게임 기업에 많은 경우가 연구 개발 비용을 엄청나게 투입을 한 다음에 그다음 다음에 게임을 론칭을 했을 때 잘되거나 잘되면은 오르고 제 이때 뭐 어떤 게임을 냈는지 모르겠지만 게임을 냈겠죠. 그러니까 오르고데 실패하면 또 낮아지고 오르고 실패하고 근데 이런 방식으로는 투자가 불안하겠죠. 기본적으로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이 투자를 할 때 어 내가 어 어떤 사람은 내가 제 그 주변에서도 어 어떤 게임 이런 식으로 런칭을 하고 이러면은 그 게임은 실제로 자기가 본인이 해보고 그다음에 그다음에 게임 엑스포든 뭐든 이런 것들을 다 직접 감으로써 트래픽을 체크하고 그렇게함으로써 투자를 하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은 저는 여러분들한테 이제 말씀드리는 거는 이런게 과연 좋은 투자일까? 어 투자에는 아까 말씀드렸던게 뭐였죠? 쉬운 투자가 있고 어렵게 하는 투자가 있다. 투자는 물론 어떤 방식으로든 심지어 트레이딩으로도 수익을내는 사람은 있겠죠.데 제가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방식은 쉽게 하는 투자. 쉽게 하지만 확률이 높은 투자. 그렇기 때문에 쉬운데 확률이 높으니까 마음이 편하니까 투자 금액을 차라리 높이는 투자 이런 방식이 저는 제일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려면은 사업 모델이 불안감이 없는 사업 모델이어야 돼요. 그런게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불안감이 없는 사업 모델. 제가 생각했을 때 불안감이 없는 사업 모델은 전통적인 산업 쪽에서 나올 확률이 되게 높다고 생각을 해요. 그 예를 들어서이 롤린스 여러분 롤린스라는 기업 아세요? 북미 해충 방제 회사예요. 해충 방제 회사. 그렇죠?

  3. 원문 구간 3

    여기서 보면은 해충 같은 것들 방멸 서비스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기업은 그 파키벌레가 바퀴벌레나 이런 것들을 그냥 제거하는 건데 실적이 들쑥 날 수가 할 수가 없잖아요. 그죠? 갑자기 해충이 이번 분기에 연구 개발비 수입한 다음에 갑자기 높아졌다가 낮아졌다 이러지 않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업은 숫자를 보시면 한 번이라도 여기 역성장이 있는지 한번 보실래요? 0.13 147 18 2 3 25 28 31 47 이때 빼고는 꾸준하게 지금 늘잖아요.이 마찬가지죠. 매출도 잉여 연금 물음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뒤로 빠꾸하는게 없이 그대로 앞으로 쭉쭉 직진하잖아요. 이런 기업은 앞서 말씀드렸던처럼 주가 흐름 이 여기 보시면 주가가 들쑥날쑥 하지가 않잖아요. 지금 이거는 기본적으로 사업 영역, 사업 모델 그 그니까 업종이 갖고 있는 결에 따라서 결정되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이런 거는 이해되시죠? 그 저는 그 제 기본적인 투자 철학은 쉬운 곳에서 승부하자. 대신에 차라리 추다 투자 금액을 높이자. 이런 방식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람마다 다를 테지만은 여러분들한테 필요한 방식은 어 어떤 기업에 대해서 브레이크다운을 해 가지고 사업 보고서를 읽는 거 물론 중요하지만은 그거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거는 내 투자 방식이 어떤 걸로 잡혀 있는지를 이해하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봐요. 자, 그럼 여러분이 롤린스 좋아 보여요. 어때요? 해충 이렇게 방멸하는 기업인데 한번 숫자 이걸로 봐 드릴까요? 어떻게 보세요, 여러분? ROE는 뭐 거의 30%씩 15년 동안 거의 꾸준하게 만든 거 같네요. 그렇죠? FX 투 투화도 거의 없고 그렇죠. 북밸류도 꾸준하게 늘어나고 내출도 여기서 보시면은 꾸준하게 늘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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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세배 가까이 늘어났고 마진율도 11% 대에서 18%까지 올라갔고이 기업은이 심지어 보시면은 운전자본도 음핵값이에요. 그러니까 남의 돈으로 장사하는 거예요. 지금 보시면은 이런 기업은 그리고 무엇보다 RE만 인위적으로 좋은게 아니라 영업용 자산의 수익률 자체도 굉장히 좋아요. 지금 여러분이라면이 기업에 투자를 하실 것 같으세요? 두차원님은 어떻게 할 것 같아요? 전 처음에이 기업 발견하고 되게 좋아했거든요. 사실은 그렇죠. 되게 편하게 보이죠. 숫자가 이런 기업 투자하면은 마음이 참 흔들리지 않을 것 같고 그리고 실제 실적도 꾸준하고 뭐 변동이 사실은 없어서 실적이라는게 보시면 그렇죠. 투자할 것 같죠. 근데 이제 저는 처음에 똑같이 생각을 해서 너무 드디어 잘 찾았자. 내가 맨날 쓰레기장 어 무슨 뭐 죽음이나 폐기물이나 오물이나 뭐 똥차나 이런 얘기들을 많이 했었는데 내가 드디어 이제 바퀴벌레까지 찾았구나. 되게 좋아했단 말이에요. 이제 동시에 제가 곧바로 보이는게 뭐냐? 갑자기 퍼가 보이더라고요. 지금 퍼가 어때요? 퍼가 40배죠? 포워딩으로. 이러면은이 기업은 제 제 판단으로는 곧바로 투자에서는 전 제거된다고 봐요. 근데이 기업을 테리스미스가 투자를 했더라고요. 제가 테리스미스의 펀드를 전체 기업을 다 한 번씩 봤어요. 전체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근데 이제 그 굉장히 좋 캡싸죠. 그니까 왜 비쌀까요?이 캡은이 당연한 거예요. 매니저들도 투자한 다음에 어 실적 가지고 왜 실적이 이번에 컨센을 하여했냐고 욕 먹기 싫은 거예요. 그 편안한 기업에 투자를 하고 싶기 때문에 누구나 그건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누구나이 기업 전환 뭐 오버행 이슈 언제 나와 이번에 어떻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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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가지고 질책 듣고 싶지 않은게 누구나의 마찬가지 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업이 허가 40배 가까이 받겠죠. 신타스도 지금 보시면은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비슷한 형태의 기업인 거죠. 주면 신타스도 포드가 T가 지금 33배잖아요. 애플 27배인데 그니까 이유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신타스 같은 경우도 애플 데비터 편안한 거죠. 신타스가 하는 일이 세탁소잖아요, 지금. 그 전통적으로 했던 당연하게 그냥 매일매일 발생하고 있는 현금 흐름 발생하고 이런 기업을 투자하는거다 보니까 특별하게 산업 변천에 따라서 크게 해자가 바뀌고 파괴적 혁신 기업이 등장하고 이러진 않기 때문에 더 편한 기업의 그니까 뭐 AI여 가지고 더 좋고 이게 아니라 더 편하다고 생각되면 그 기업이 급이 좋은 거라고 투자자 왜냐면 투자자들은 돈만 벌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기 때문에 그런 기업에 대해서는 뭐 섹시하기 때문에 산업이 퍼가 더 높고 이게 아니라 오히려 세탁소보다 더러운 해충 방멸 쪽이 허는 더 높게 받는다. 근데 제 생각에는 허가 40대가 되려면 여러분 매출 성장이 일단 잘 나와야 돼요. 제일 중요한게 오늘 매출 성장이라고 했잖아요.이 기업이 2007년부터 23년도까지니까 지금 여기는 22년까지 있네요. 그럼 15년 기간 동안 1.7에서 5.5까지 매출이 늘어났으면은 사실은 많이 넣 건 아니란 말이에요. 매출 성장이 그죠. 여기서 보시면 우리 지난번에 배웠던 다뤘던 기업이 뭐가 있었죠? 인튜티브 서지컬 있었죠. 인튜이티브 서지컬은 지금 레베뉴가 어떻게 변했어요? 1.7에서 17위가 됐잖아요. 그러니까 1.7에서 17 정도 되면은 퍼가 뭐 똑같이 얘는 이제 들쭉날쭉 숫자가 상대적으로 하지만은 그러더라도 48배가 어느 정도 납득이 된단 말이에요.

판단 방법투자 방식과 지주사 활용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방식 설계

직접 추적하기 불편한 투자 구조를 어떻게 다룰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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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과 무관한 지분평가로 주가가 움직이는 기업을 계속 추적하기 어렵다면, 사업의 결과 투자 철학이 맞는 지주사를 포트폴리오에 섞어 분산된 구조를 활용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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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되면은 실제로는 본업에서에 따라서 움직이는게 아니라 다른 쪽에 따라서 주가 변동이 크게 되고 반대로 해석을 하면은 오히려 제일 좋은 거는 뭐냐? 이게 맞냐 나쁘다를 떠나서 지금이 현금을 어떤 어 투자 목적으로 할게 아니라 아까 게임 기업도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이건 인테리어 기업이잖아요. 그 인테리어 쪽에서 다른 쪽으로 확장을 비슷한 결로 하든지 아니면 국가 확장이 사실 이뤄주든지 아니면은 클라이언트를 더 따내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사실은 필요한 거란 말이야 이런 걸 기대를 하는 거예요. 이런게 될 때만 실질적으로는이 기업을 바라볼 때 누구나 단순한 사업을 하는 회사를 단순한 사업 해 가지고 성장을 꾸준하게 한다면 이런 기업을 싫어할 기관 투자자가 어디 있겠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성장성을 못 만드니까 사실은 기관 투자자들이 어 불편한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기업을 단순한 사업은 하지만은 실제로는 사업 자체가 성장성이 높지 않기 때문에 다른 쪽으로 확장을 하면서 어 다른 쪽 뭐 지분 투자를 해 가지고 그리고 평가 차익이 늘었다면은 평가 차익이 것에 대해서 좋아할게 아니라 오히려 그런 기업에 대해서는 어 좋고 나쁘고를 판단을 하기보다는 그래서 분석을 하기보다는 어 새롭게 내가 더 좋은 실질적으로 본업에서 성장을 만드는 기업이 어디 있는지를 국가 무관하게 떠나 가지고 넓게 펼쳐 보는게 저는 훨씬 더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을 해요. 제 2년 전에는 매약 이런 기업이 있는데 테슬라가 많이 올랐어요. 테슬라에 대해서 얘가 지부들 많이 가지고 있는데 기자분 대비해 가지고 어 국포 디자인이 많이 안 올랐죠. 그럼 저라면 투자를 했어요. 2년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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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지금은 제가 사업 보고서를 분기별로 보고 싶지도 않고 얘가 뭘 투자했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지도 않고 무엇보다 포디인이 테슬라에 물론 포괄이면은이 매도강으로 묶었으면 단기론은 안 한다는 거지만은 취질적으로는 얘가 지금 단기 말하고 뭐 전기 말하고 주식수가 계속 달라지잖아요. 그 이런 걸 추적을 하면서 내가 투자를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 이런 생각이 제가 있었기 때문에 의 투자 방식을 변한 거란 말이에요. 여러분들도 여러분들한테 어떤 투자 방식이 나한테 더 편하고 어떤 것들이 더 오래 갈 수 있는 투자 방식인지를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잠깐만 물 좀 떠올게요. 자, 그러면 우리가 그 투자 기업 어 내가 국보 디자인을 투자를 했는데 국보 디지 디자인이 투자한 기업 때문에이 주가가 변동을 타고 본업하고 상관없는 것 때문에 스윙을 타는게 싫다. 박용훈 님께서 지금 그걸서 지작하셨잖아요. 마찬가지로 컴투스의 경우에도 게임 기업은 게임 쪽에서 성과가 꾸준하게 잘라야 되는데 첫 번째로는 실적 부분이 전혀 그렇지가 않고 그래서 투자 포인트를 오히려 이상하게 게임 지분 가치 쪽으로 잡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그다음에 어 실적이 좋아져야 되는데 오히려 싸진 거의 추점이 맞춰지기 또 시작하고 그다음에 세 번째로는 아 그런 거를 실 심지어 실적이 좋았다 하더라도 게임 업종 자체가 가지고 있는 산업에 대해서 제가 생각했 디스카운트가 필요하다 이런 관점으로 지금 말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이 내가 그러면 더 이상 이런 것들을 공부를 하고 싶지가 않다. 내가 일일이 공부를 하려니까 되게 힘들잖아요, 지금. 그렇죠? 그 관점에서 생각을 하고 있는 방식이 뭐냐?이이 관점으로 제일 성공한 투자 기업이 뭐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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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에서 주주들이 누구나 뭐 뭐 의사만 하더라도 제 사촌 형님도 그렇지만 얼마나 공부를 오랫동안 많이 해요. 진짜 명절 때마다 뭐 공부하고 있던 기업밖에 안 나는데 그런 사람들이 회개나 이런 것들을 어 시간이 날 때마다 공부를 하고 분기별로 뜯어보고 싶지 않겠죠. 그래서 그런 사람들뿐만 아니라 우리 본업이 있고 직장을 다니고 이제 바쁜 사람들을 대신을 해 가지고 누구나 누가 나를 대신해 가지고 투자를 잘해 줬으면 좋겠다. 이걸로 생겨놔 가지고 전 세계에서 제일 1등 기업이 된게 어디 어디에 있을까요? 여러분 아 듣고 계시죠 지금? 그렇죠. 버크셔가 있는 거예요. 버크셔가 그래서 지주 쪽으로는 어 핵을 그었죠.이 지주 사업의 모델로는. 근데 이제 그 관점에서 봤을 때 어 미국 쪽에서 제일 국미 지역에서 그니까 미국에서 제일 성공한이 지주사의 모델이 워크셔라면은 유럽 쪽에서 가장 오랫동안 성공한 지주사의 모델이 인베스터가 있어요. 그래서 인베스터는이 실질적으로는이 AB는 주식 회사 이런 거를 의미하는 거 같아요. 노 스웨덴의 모든 기업들이 다 A가 붙더라고요. 그래서이 인베스터가 있는데 그래서 머크쇼가 있고 인베스터가 양쪽으로 있는데 막상 자세히 보면은 어 시리얼 어러라고 아까 제가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이런 형태로 이런 기업들은 이제 큰 기업들을 이제 인수를 하고 지분 투자를 하고 이러지만은 작은 기업들을 시리즈별로 인수를 이게 하나하나 이제 연속해 가지고 인수를 하는 기업들을 시리얼 어카이어라고 하는데 이런 기업들도 유럽 쪽에서 어 굉장히 그동안 성공적으로 어 실적뿐만 아니라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오른 기업 중에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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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그래서 제가 여기에 한번이 컨설레이션 소프트웨어라는 기업도 제가 여기에 가져와 봤잖아요. 이런 기업이 실제로 한번 볼게요. 숫자를 보시게 되면은 매출이 10이었는데 11 15 20 30 40 50 70 80 100 110, 140, 160, 180, 240, 290 숫자를 보시면 거의 완벽하다고 아마 느낄 거예요. 이런 기업이 있다면은 정말 전재산을 아마 투자 일찍기 이런 기업을 발견했다면 하고 싶다 이렇게 느낄 거예요.이 주가를 보지 않더라도. 당연하지만 그래서 이런 기업은 주가가 어 06년도 대비 니까 사실 얼마 되지 않았죠. 근데도 불구하고 지금 2023년이니까 어 17년 17년밖에 되지 않았는데이 기회 주가가 15,000%가 올랐어요. 그 이게 얼만큼 대단한 거냐면 허시 초콜릿이 정말 대단한 기업이잖아요.이 기업이 83년도부터 불린 수익률이 11,000%예요. 얘는 지금 13년 만에 만들었잖아요. 그까 엄청난 거죠. 근데 왜 엄청난 주가 수익률이 나오냐? 당연하지만 엄청난 숫자가 나오기 때문에. 근데이 엄청난 숫자는 그러면 왜 나오냐? 여러분이 봤을 때는이 현금 무림이 지금 사실 미쳤잖아요. 거의 뭐 1에서 60까지 올라간 거니까.데 한 번도 후진 없이 그대로 쫙 나오잖아요. 왜 이게 가능할 것 같아요, 여러분? 보실 때는 RE도 뭐 60%, 50% 어떻게 해서 이런 숫자가 나오게 될까요?이 기본적으로이 기업이 인수하는 기업이 소프트웨어 쪽이기 때문이에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현금 흐름이 좋잖아요. 아마 이제 모르긴 몰라도 그 먼스 베이스크립션 베이스로 아마 이제 그렇게 현금흐름이 들어오게 되면은 어 그렇게 되기 때문에이 IT 기업들 어도비도 그렇고 다 지금 아틀라시안도 그렇고 다 구독으로 바꾸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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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어두비 같은 경우도 현금 흐름이 거진 한 일곱배 가까이 특히 구독으로 바꾸고 나 가지고는 숫자가 엄청 잘 뽑아주고 있잖아요, 지금. 그래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이런게 강점이란 말이에요. 현금 흐름이 정말 좋은 게. 그래서 마찬가지로 내가 IT 기업 쪽에만 추점을 맞출게 아니라 그 보면은 IT 기업을 인수를 하는 기업 쪽에 초점을 맞추면은 이런 기업들을 발굴할 수가 있다. 근데 이제 여기서이 지주사에 대해서는 내용이 사실은 굉장히 많거든요. 공부한 것도 많기 때문에. 근데 좀 복잡해요. 지주사 같은 경우는 사업 모델도 다르고. 이거는 이제 6월 달에 우리가 해야 될 거 같은데. 어, 이제 출발은 뭐냐? 크게이이 순서인 거예요. 지금 보시면 제가 말씀드렸던게 첫 번째로는 개별 기업을 분석을 할 수 있어야 된다. 그렇죠? 그러면서 오늘 출발했던게 뭐였죠? 숫자만 좋은 기업을 보면 안 된다. 미래를 볼 줄 알아야 된다. 네. 이게 핵심이었죠. 숫자만 기온 기업. 아까 뭐가 있었죠? 숫자가 좋았던 기업들. 숫자가 좋은 기업이라고 다 되는게 아니다. 유플러스 숫자 좋았잖아요, 지금. 그렇죠? 반대로 스토리가 좋은 기업이 전부가 아니다. 마찬가지로 에이스테크 이런 기업이 있었죠. 그 동시에 싸진 기업이 좋은 것이 아니다. 투스 이런 사례가 있었죠. 본업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은 1등 기업이 좋은 것이 아니다. 뭐가 있죠? 국포 디자인이 우리나라 1등이에요. 1등이에요, 여러분. 인테리어. 근데 마찬가지로 본업 성등을 하고 있는 거와 상관없이 본업 성장률 자체가 나오지가 않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1등이고 숫자가 균질하고 영업 수익성이 높으면은 그게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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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도 아니다. 매출 성장성이 나와야 됐다. 그렇죠? 그 관점에서 우리가 봤던게 뭐 있었죠? 롤린스 이런 기업이 있었죠.이 기업 롤린스부터는 사실 초우량 기업이에요. 사실은. 근데 예쁜 기업이 좋은 거 아닙니다. 장에 이런 식으로 우리가 흐름을 봤던 거고 그러면은 포트폴리오를 개별적인 기업에 대해서 분석을 하는 거랑 아 그리고 진입 장벽이 있다고 좋은게 아니라 마찬가지 이게 어떤 거였죠? 우리가 한국 전력 이런 거 우리가 본 거예요. 또 뭐 봤죠? 오늘 제 할당 측정기 기업도 봤었죠. 기관 투자자 유명한 기간 투자자가 지분 공시를 했다고 해서 좋은게 아니다. 숫자로 보여 준다는 줘야 된다는 말이에요. 이거는 이해되시죠? 어, 그리고 이렇게 개별적으로 기업들을 우리가 분석을 한 다음에 실질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이제이 안에서 좋은 거 나쁜 거, 좋은 거 나쁜 거를 우리가 구별을 했어요. 그다음에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된다고 했죠? 단순하게 베타만 볼게 아니에요. 베타가 높은 걸로만 보면은 예를 들어 어 베타값이 그 기업의 성질을 그대로 드러내는 건 아니거든요. 시스템 여기 얘 보면 베타가 0.5예요. 얘가 정말로 그러면 안정성이 있고 그 로우볼 같은 저 변동성 기업일까요? 전혀 그렇게 안 보거든요. 얘 지금 반도체 노출도가 굉장히 높 잖아요. 마찬가지로 JP 엔터 이런 겹 보면 베타값이 몇 나올까요? 0.6 나와요. 0.7.이 사실 0.7 이런 기업이 똑같이 0.7이지만 아까 롤린스는 해충 방멸하는 그런 기업이었잖아요. 똑같이 0.7일 때이 엔터사랑 여러분이 볼 때는 해충 박멸 기업하고 변동성이 같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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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에서 전혀 그렇게 안 보거든요. 엔터사는 불확실성이 존재를 하겠지만 해충 박멸 기업은 사실은 이미 깔려 깔려 있 거 아니에요. 먼슬리로 뭐 월간 단위로 분기 단위로가 가지고 해충 박멸 서비스를 제공을 하겠죠. 그러니까이 단순하게 배타값만 볼 것은 아니에요. 그니까 사업에 대해서 결을 읽어야 되는 거예요. 사업이 뭘 하고 있는지를 읽어야 되지만 그 결을 읽는 하나의 지표 중에 하나가 베타를 같이 간음을 할 수 있는 거겠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사업적으로 전통적인 사업 부분하고 그다음에 뭐 혁신적인 사업 부분하고 같이 섞어 가지고 변동성을 낮추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을 할 수가 있어요. 세 번째 방식으로 뭐가 있다? 여기까지 해 가지고 내가 기업을 한여 예를 들어 다섯 개를 편입을 했어요. 예를 예를 들어서 그다음에 내가 한 개 정도의 기업은 내가이 다섯 개를 하겠지만 내가 나를 못 믿을 수가 있기 때문에 지수사를 하나를 편입을 하고 싶다 하는 방식으로 투자도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예요. 나하고 투자 철학이 안전하게 일치되는 기업이 있다면 사실은 너도 북밸리 퍼셰어를 한번 높여 봐라. 당시에 나도 내가 선별한 개별 기업들로 해 가지고 꾸준하게 아 난 내가 선별한 기업들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 기업들이 BPS 그니까 EPS가 결국에 BPS로 반영되는 거기 때문에이 기업들로 한번 선별을 가져가 볼 것이다. 그러면은 지주사를 한 번 정도 섞어줘 보면은 여러분들이 좀 더 안정성을 가져갈 수 있겠죠. 왜냐면 지주산 자체적으로 사업이 분산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형태로 사고 흐름을 좀 가져갈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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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들이 그 보유하고 있는 아까 그리고 또 하나 봤던 것들이 배당 수익률이 높다고 보은 것이 아니다. 대표적으로 은행주, 보험주 등등 영제적 회자로 차별화가 될 수 있어야 된다. 이런 얘기를 오늘 한 거예요. 아, 그래서 5월의 강연은 이걸로 이제 마치면 될 거 같고요. 6월 달에는 지주사에 대해서 조금 공부를 많이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한 달 동안 여러분 좀 많이 시야가 좀 틀이셨나요? 어때요? 저도 갑자기 이제 하니까 오늘 약간 좀 전 거 같은데. 그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오늘이 복습하도록 여기 내용은 어 뒤에서 제가 정리해서 드릴게요. 그래서 그 저는 여러분들이 그 무엇 보다이 투자를 하면서 좀 안 노력을 안 하는게 아니에요. 전 노력 많이 해요. 저 사무실 새벽 5시반 막 이렇게 나오잖아요. 물론 최근에는 막 그 약간 몸 체력 회복이 잘 안 되는 거 같아 가지고 억지로 안 나가고 이랬지만 그때도 일찍 일어나서 이제 온단 말이에요. 근데이 노력을 하는 건 중요해요. 노력 안 하는 제가 게르게 살자는게 아니라 어뭐 체육관이든 뭐든 제가 인증을 하잖아요. 계획 부지런한 건 당연한 건데 제가 말하고 싶은 거는 저도 어쨌든 금융사에 근무를 했었고 IR이니까 자본 시장에서 일을 했잖아요. 근데 다른 방식에 노력을 하자는 거예요. 다른 방식에 노력 모든 애널리스트가 어차피 막 분기별로 막 운전자 막 든든 얘기하잖아요. 저도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어요. 제가 말하던 사람인데 왜 말 못 하겠어요? 근데 제가 여러분들한테 원하는 건 딱 한게 뭐냐? 쉽게 하자. 투자를 쉽게 하고 대신에 좀 사람 답답게 살 수 있는 방식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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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봤을 때 분기별로 운전자본 막 파헤치면서 물론 운전자본 봐야 돼요. 봐야 되고 뭐 에피록 이런 기업들 보면은 지금 보면 현금은 굉장히 막 별로고 이렇단 말이에요. 제가 예전에 케이스터디로 다뤘던 기업이죠. 근데 이제 봐야 되지만 분기별로 하나하나 쪼개면서 이렇게 보려고 하면 못 쉬요 여러분들이.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쉴 수 있는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그 분기에 꽂치지 말고 뒤에 걸 보자. 큰 변천의 흐름을 보자. 근데 변천의 흐름을 볼 때 내가 기발하게 뭔가 찾아 가지고 찾았다. 내가 뭐이 밸루에이션이 저점인 걸 찾았다. 이런 방식으로 하면은 자꾸 막 홍넘치려고 하는 방 그 투자 방식이 돼요. 안 좋아요. 그러면 여러분 그렇게 되면은 자꾸 분기별로 내가 내가 일을 하는 방식이란 말이에요. 근데 우리 투자 왜 하는 거예요? 내가 하기 싫으니까 하는 거란 말이에요. 지금 사업장 갖고 싶기 때문에 저도 제가 지금 이게 하고 있는게 사업이지만 제가 누구보다 저는 물론 보람도 있고 하지만은 실질적으로 제가 돈을 벌 때 더 쉽게 돈 버는 회사가 있으면은 크게 좋겠죠. 그래서 저도 제 사업체에 어 재투자를 하게 할 수도 있겠지만은 는 어 제가 생각했을 때는 뭐 사람을 쓰고 막 이렇게 하면은 이제 매니지먼트에 따른 스트레스도 증가를 하고 이러겠죠. 그럼 제가 생각했을 때는 나는 나보다 더 쉽게 돈 버는 회사한테 나의 자본을 거기에 투자를 하고 싶다는게 제 심플한 생각인 것뿐이에요. 여러분들도 쉬운 사업이 있고 섹시한 사업이 있을 거고 더 상장을 많이 한다는 사람이 아니 사업이 있고 성장을 적게 하겠지만 더 편한 사업이 있을 거예요.

  10. 원문 구간 10

    그 여러분들이 스스로 적어도 내가 욕심을 얼만큼 낸 거지에 대해서 감을 잡을 수가 있어요. 돼요. MBR를 예를 들어 투자를 한 다음에 나는 편안하고 균질하게 성장하는 아주 좋은 기업을 투자했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숫자를 여러 숫자를 보고 반도체 산업의 속성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그렇게는 말을 안 할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쉽게 하자. 투자를. 아, 복잡한 얘기 하면서 꽂치는 얘기 누군가가 한다. 그냥 스킵이에요, 여러분. 스킵. 그렇죠? 전환 사체 이런 것도 막 IR 전화해 가지고 막 뭐 어떻게 해요? 행사했어요, 안 했어요? 그 웬만하면은 큰 그림에 쉽게 사업 보고서도 심플한 기업이 좋은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한 달 동안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고요. 6월 달에는 지주 기업 저도 계속 공부 중이에요. 지주 기업은. 근데 충분히 공부를 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어차피 지주 기업을 공부하면은 뭐 우리가 공정가 아까 기타 포괄 소닉이나 이런 쪽 지분법 기업 그니까 관계 기업으로 관계 기업 같은 것들 처리 방식을 예전에 해계삼이나 해서 깊게 들어가진 않았었는데 이런 것들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거기 때문에 어 6월 달에 같이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한 달 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요. 예. 모두 편이 쉬시고 또 추가도 가시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네. 고생하셨어요. 들어가세요. 네. 들어가십시오. 감사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국보디자인·컴투스의 지분가치 논의, 버크셔·인베스터·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 사례와 지주사 학습 예고를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이렇게 되면은 실제로는 본업에서에 따라서 움직이는게 아니라 다른 쪽에 따라서 주가 변동이 크게 되고 반대로 해석을 하면은 오히려 제일 좋은 거는 뭐냐? 이게 맞냐 나쁘다를 떠나서 지금이 현금을 어떤 어 투자 목적으로 할게 아니라 아까 게임 기업도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이건 인테리어 기업이잖아요. 그 인테리어 쪽에서 다른 쪽으로 확장을 비슷한 결로 하든지 아니면 국가 확장이 사실 이뤄주든지 아니면은 클라이언트를 더 따내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사실은 필요한 거란 말이야 이런 걸 기대를 하는 거예요. 이런게 될 때만 실질적으로는이 기업을 바라볼 때 누구나 단순한 사업을 하는 회사를 단순한 사업 해 가지고 성장을 꾸준하게 한다면 이런 기업을 싫어할 기관 투자자가 어디 있겠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성장성을 못 만드니까 사실은 기관 투자자들이 어 불편한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기업을 단순한 사업은 하지만은 실제로는 사업 자체가 성장성이 높지 않기 때문에 다른 쪽으로 확장을 하면서 어 다른 쪽 뭐 지분 투자를 해 가지고 그리고 평가 차익이 늘었다면은 평가 차익이 것에 대해서 좋아할게 아니라 오히려 그런 기업에 대해서는 어 좋고 나쁘고를 판단을 하기보다는 그래서 분석을 하기보다는 어 새롭게 내가 더 좋은 실질적으로 본업에서 성장을 만드는 기업이 어디 있는지를 국가 무관하게 떠나 가지고 넓게 펼쳐 보는게 저는 훨씬 더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을 해요. 제 2년 전에는 매약 이런 기업이 있는데 테슬라가 많이 올랐어요. 테슬라에 대해서 얘가 지부들 많이 가지고 있는데 기자분 대비해 가지고 어 국포 디자인이 많이 안 올랐죠. 그럼 저라면 투자를 했어요. 2년 전에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지금은 제가 사업 보고서를 분기별로 보고 싶지도 않고 얘가 뭘 투자했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지도 않고 무엇보다 포디인이 테슬라에 물론 포괄이면은이 매도강으로 묶었으면 단기론은 안 한다는 거지만은 취질적으로는 얘가 지금 단기 말하고 뭐 전기 말하고 주식수가 계속 달라지잖아요. 그 이런 걸 추적을 하면서 내가 투자를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 이런 생각이 제가 있었기 때문에 의 투자 방식을 변한 거란 말이에요. 여러분들도 여러분들한테 어떤 투자 방식이 나한테 더 편하고 어떤 것들이 더 오래 갈 수 있는 투자 방식인지를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잠깐만 물 좀 떠올게요. 자, 그러면 우리가 그 투자 기업 어 내가 국보 디자인을 투자를 했는데 국보 디지 디자인이 투자한 기업 때문에이 주가가 변동을 타고 본업하고 상관없는 것 때문에 스윙을 타는게 싫다. 박용훈 님께서 지금 그걸서 지작하셨잖아요. 마찬가지로 컴투스의 경우에도 게임 기업은 게임 쪽에서 성과가 꾸준하게 잘라야 되는데 첫 번째로는 실적 부분이 전혀 그렇지가 않고 그래서 투자 포인트를 오히려 이상하게 게임 지분 가치 쪽으로 잡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그다음에 어 실적이 좋아져야 되는데 오히려 싸진 거의 추점이 맞춰지기 또 시작하고 그다음에 세 번째로는 아 그런 거를 실 심지어 실적이 좋았다 하더라도 게임 업종 자체가 가지고 있는 산업에 대해서 제가 생각했 디스카운트가 필요하다 이런 관점으로 지금 말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이 내가 그러면 더 이상 이런 것들을 공부를 하고 싶지가 않다. 내가 일일이 공부를 하려니까 되게 힘들잖아요, 지금. 그렇죠? 그 관점에서 생각을 하고 있는 방식이 뭐냐?이이 관점으로 제일 성공한 투자 기업이 뭐가 있죠?

  3. 원문 구간 3

    전 세계에서 주주들이 누구나 뭐 뭐 의사만 하더라도 제 사촌 형님도 그렇지만 얼마나 공부를 오랫동안 많이 해요. 진짜 명절 때마다 뭐 공부하고 있던 기업밖에 안 나는데 그런 사람들이 회개나 이런 것들을 어 시간이 날 때마다 공부를 하고 분기별로 뜯어보고 싶지 않겠죠. 그래서 그런 사람들뿐만 아니라 우리 본업이 있고 직장을 다니고 이제 바쁜 사람들을 대신을 해 가지고 누구나 누가 나를 대신해 가지고 투자를 잘해 줬으면 좋겠다. 이걸로 생겨놔 가지고 전 세계에서 제일 1등 기업이 된게 어디 어디에 있을까요? 여러분 아 듣고 계시죠 지금? 그렇죠. 버크셔가 있는 거예요. 버크셔가 그래서 지주 쪽으로는 어 핵을 그었죠.이 지주 사업의 모델로는. 근데 이제 그 관점에서 봤을 때 어 미국 쪽에서 제일 국미 지역에서 그니까 미국에서 제일 성공한이 지주사의 모델이 워크셔라면은 유럽 쪽에서 가장 오랫동안 성공한 지주사의 모델이 인베스터가 있어요. 그래서 인베스터는이 실질적으로는이 AB는 주식 회사 이런 거를 의미하는 거 같아요. 노 스웨덴의 모든 기업들이 다 A가 붙더라고요. 그래서이 인베스터가 있는데 그래서 머크쇼가 있고 인베스터가 양쪽으로 있는데 막상 자세히 보면은 어 시리얼 어러라고 아까 제가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이런 형태로 이런 기업들은 이제 큰 기업들을 이제 인수를 하고 지분 투자를 하고 이러지만은 작은 기업들을 시리즈별로 인수를 이게 하나하나 이제 연속해 가지고 인수를 하는 기업들을 시리얼 어카이어라고 하는데 이런 기업들도 유럽 쪽에서 어 굉장히 그동안 성공적으로 어 실적뿐만 아니라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오른 기업 중에 하나예요.

  4. 원문 구간 4

    예. 그래서 제가 여기에 한번이 컨설레이션 소프트웨어라는 기업도 제가 여기에 가져와 봤잖아요. 이런 기업이 실제로 한번 볼게요. 숫자를 보시게 되면은 매출이 10이었는데 11 15 20 30 40 50 70 80 100 110, 140, 160, 180, 240, 290 숫자를 보시면 거의 완벽하다고 아마 느낄 거예요. 이런 기업이 있다면은 정말 전재산을 아마 투자 일찍기 이런 기업을 발견했다면 하고 싶다 이렇게 느낄 거예요.이 주가를 보지 않더라도. 당연하지만 그래서 이런 기업은 주가가 어 06년도 대비 니까 사실 얼마 되지 않았죠. 근데도 불구하고 지금 2023년이니까 어 17년 17년밖에 되지 않았는데이 기회 주가가 15,000%가 올랐어요. 그 이게 얼만큼 대단한 거냐면 허시 초콜릿이 정말 대단한 기업이잖아요.이 기업이 83년도부터 불린 수익률이 11,000%예요. 얘는 지금 13년 만에 만들었잖아요. 그까 엄청난 거죠. 근데 왜 엄청난 주가 수익률이 나오냐? 당연하지만 엄청난 숫자가 나오기 때문에. 근데이 엄청난 숫자는 그러면 왜 나오냐? 여러분이 봤을 때는이 현금 무림이 지금 사실 미쳤잖아요. 거의 뭐 1에서 60까지 올라간 거니까.데 한 번도 후진 없이 그대로 쫙 나오잖아요. 왜 이게 가능할 것 같아요, 여러분? 보실 때는 RE도 뭐 60%, 50% 어떻게 해서 이런 숫자가 나오게 될까요?이 기본적으로이 기업이 인수하는 기업이 소프트웨어 쪽이기 때문이에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현금 흐름이 좋잖아요. 아마 이제 모르긴 몰라도 그 먼스 베이스크립션 베이스로 아마 이제 그렇게 현금흐름이 들어오게 되면은 어 그렇게 되기 때문에이 IT 기업들 어도비도 그렇고 다 지금 아틀라시안도 그렇고 다 구독으로 바꾸고 있잖아요.

  5. 원문 구간 5

    그렇죠. 어두비 같은 경우도 현금 흐름이 거진 한 일곱배 가까이 특히 구독으로 바꾸고 나 가지고는 숫자가 엄청 잘 뽑아주고 있잖아요, 지금. 그래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이런게 강점이란 말이에요. 현금 흐름이 정말 좋은 게. 그래서 마찬가지로 내가 IT 기업 쪽에만 추점을 맞출게 아니라 그 보면은 IT 기업을 인수를 하는 기업 쪽에 초점을 맞추면은 이런 기업들을 발굴할 수가 있다. 근데 이제 여기서이 지주사에 대해서는 내용이 사실은 굉장히 많거든요. 공부한 것도 많기 때문에. 근데 좀 복잡해요. 지주사 같은 경우는 사업 모델도 다르고. 이거는 이제 6월 달에 우리가 해야 될 거 같은데. 어, 이제 출발은 뭐냐? 크게이이 순서인 거예요. 지금 보시면 제가 말씀드렸던게 첫 번째로는 개별 기업을 분석을 할 수 있어야 된다. 그렇죠? 그러면서 오늘 출발했던게 뭐였죠? 숫자만 좋은 기업을 보면 안 된다. 미래를 볼 줄 알아야 된다. 네. 이게 핵심이었죠. 숫자만 기온 기업. 아까 뭐가 있었죠? 숫자가 좋았던 기업들. 숫자가 좋은 기업이라고 다 되는게 아니다. 유플러스 숫자 좋았잖아요, 지금. 그렇죠? 반대로 스토리가 좋은 기업이 전부가 아니다. 마찬가지로 에이스테크 이런 기업이 있었죠. 그 동시에 싸진 기업이 좋은 것이 아니다. 투스 이런 사례가 있었죠. 본업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은 1등 기업이 좋은 것이 아니다. 뭐가 있죠? 국포 디자인이 우리나라 1등이에요. 1등이에요, 여러분. 인테리어. 근데 마찬가지로 본업 성등을 하고 있는 거와 상관없이 본업 성장률 자체가 나오지가 않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1등이고 숫자가 균질하고 영업 수익성이 높으면은 그게 좋냐?

  6. 원문 구간 6

    사업에서 전혀 그렇게 안 보거든요. 엔터사는 불확실성이 존재를 하겠지만 해충 박멸 기업은 사실은 이미 깔려 깔려 있 거 아니에요. 먼슬리로 뭐 월간 단위로 분기 단위로가 가지고 해충 박멸 서비스를 제공을 하겠죠. 그러니까이 단순하게 배타값만 볼 것은 아니에요. 그니까 사업에 대해서 결을 읽어야 되는 거예요. 사업이 뭘 하고 있는지를 읽어야 되지만 그 결을 읽는 하나의 지표 중에 하나가 베타를 같이 간음을 할 수 있는 거겠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사업적으로 전통적인 사업 부분하고 그다음에 뭐 혁신적인 사업 부분하고 같이 섞어 가지고 변동성을 낮추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을 할 수가 있어요. 세 번째 방식으로 뭐가 있다? 여기까지 해 가지고 내가 기업을 한여 예를 들어 다섯 개를 편입을 했어요. 예를 예를 들어서 그다음에 내가 한 개 정도의 기업은 내가이 다섯 개를 하겠지만 내가 나를 못 믿을 수가 있기 때문에 지수사를 하나를 편입을 하고 싶다 하는 방식으로 투자도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예요. 나하고 투자 철학이 안전하게 일치되는 기업이 있다면 사실은 너도 북밸리 퍼셰어를 한번 높여 봐라. 당시에 나도 내가 선별한 개별 기업들로 해 가지고 꾸준하게 아 난 내가 선별한 기업들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 기업들이 BPS 그니까 EPS가 결국에 BPS로 반영되는 거기 때문에이 기업들로 한번 선별을 가져가 볼 것이다. 그러면은 지주사를 한 번 정도 섞어줘 보면은 여러분들이 좀 더 안정성을 가져갈 수 있겠죠. 왜냐면 지주산 자체적으로 사업이 분산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형태로 사고 흐름을 좀 가져갈 수 있을 것 같아요.

  7. 원문 구간 7

    그 여러분들이 스스로 적어도 내가 욕심을 얼만큼 낸 거지에 대해서 감을 잡을 수가 있어요. 돼요. MBR를 예를 들어 투자를 한 다음에 나는 편안하고 균질하게 성장하는 아주 좋은 기업을 투자했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숫자를 여러 숫자를 보고 반도체 산업의 속성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그렇게는 말을 안 할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쉽게 하자. 투자를. 아, 복잡한 얘기 하면서 꽂치는 얘기 누군가가 한다. 그냥 스킵이에요, 여러분. 스킵. 그렇죠? 전환 사체 이런 것도 막 IR 전화해 가지고 막 뭐 어떻게 해요? 행사했어요, 안 했어요? 그 웬만하면은 큰 그림에 쉽게 사업 보고서도 심플한 기업이 좋은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한 달 동안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고요. 6월 달에는 지주 기업 저도 계속 공부 중이에요. 지주 기업은. 근데 충분히 공부를 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어차피 지주 기업을 공부하면은 뭐 우리가 공정가 아까 기타 포괄 소닉이나 이런 쪽 지분법 기업 그니까 관계 기업으로 관계 기업 같은 것들 처리 방식을 예전에 해계삼이나 해서 깊게 들어가진 않았었는데 이런 것들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거기 때문에 어 6월 달에 같이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한 달 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요. 예. 모두 편이 쉬시고 또 추가도 가시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네. 고생하셨어요. 들어가세요. 네. 들어가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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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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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과 공부의 방향

잘 들리시죠? 어 예. 제가 선풍기를 켜 놨는데 소리 괜찮나요? 그 시끄럽게 들리진 않죠? 어 예. 좋습니다. 자 어 이번 쉬는 동안 진짜 정말 공부를 진짜 많이 한 거 같아요. 그 화면 켜지신 분들도 계시니까 소리 같은 것도 끄시고 어 화면 본인 화면 켜져 있으면은 그것도 끄시고 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 여러분 먼저 그 환절기 감기나 뭐 이런 안 들리나요? 그 여러분 들리시죠? 지금 안 들리시는 분은 그 음속어 이런 것들을 제거를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잘 들리시나요? 어 네. 음속어를 제거를 해 주시면 돼요. 그냥 주시면 됩니다. 그 여러분들 그 진도를 나가기 전에음 첫 번째로는 건강한 관리 진짜 잘하시고 그 건강 관리라는게 참이 어떤 루틴이나 이런 것도 좋지만은 한번 약간 무리를 하거나 조금 컨디션이 나빠지면은 그 다른 때 막 두 시간 세시간 더 할 수 있는 거를 사실은 시간을 높이잖아요. 그러니까 그 루틴이나 일상 속에서 조금 건강이나 이런 걸 꼭 잘 챙기셨으면 좋겠고 두 번째로는 도로 도서를 제가 그 카라마조프 카라마조프가 그 집안의 성 이름이에요. 그래서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그 삼형제가 있는데 이거 책을 지금 마지막 권을 읽고 있거든요. 거의 다 이제 읽었는데 이런 도서는 작정을 하고 읽지 않으면은 여러분들이 절대 앞으로도 못 읽게 돼요.

2
회계를 읽는 목적

왜냐면 두껍기 때문에 어 스레바퀴 밑에서 뭐 이런 대미한 이런 책들이 패스트도 그렇고 그 리서치 구독하셨던 하시는 분들은 이제 많이 보셨겠지만 리뷰를 이런 도서가 정말 좋거든요. 그 지금은 회계 세미나지만은 사실은 뭐 회계 처리나 이런 거를 배우려면 당연히 공인회계사 강연을 들으실 테고 저도 고급회기엔 잘 모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게 이제 맞지만이 강연의 유일한 목적은 결국에 우리가 이걸로 투자를 잘하기 위한 거잖아요. 그러려면 그 제가 이제 회계를 이거 회계 처리 방식이 아니라 회계 처리 방식이 아니라 읽는 법이 숫자가 어떤게 더 좋은 숫자인지를 읽는 거를 계속 집중적으로 볼 거란 말이에요. 제가 보름 보름이 뭐야? 3주 이상 집중적으로 아마 한 달 정도 된 거 같아요. 리서치에서는 제가 지주사 요즘에 공부하고 있다고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한 달 내내 제가 그 저는 이제 주 7일을 출근을 하는데 혼자서 계속 봤던 거는 뭐 어떤 회계 처리 방식이나 아니면은 뭐 사업 영역이 어떤게 더 좋냐이 이게 아니에요. 한 달 레내 계속 고민했던 거는 한쪽은 제가 이따 다룰 거예요. 오늘 한쪽은 PBR이 지주사인데도 불구하고 10열배가 넘고 열배 정도가 되고 바른 쪽은 한 배이고 뭐 어 그 예 이거 집에서 들어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차피 제 시청으로 됩니다. 근데 그 다른 쪽은 어떤 기업은 인베스터 이런 기업들은 한 배이고 버크셔서웨 이런 것들도 PBR이 뭐 1배에 좀 넘고 이런 식이잖아요. 근데 이제 우리나라에서 뭐 SK 같은 기업들은 PBR이 0점 한뭐 78배 되려나요? 그 두산 같은 경우가 아마 SK는 더 낮을 것 같고 두산이 한 0.8배가 넘을 거예요. 그러면은 이제 우리한테 이때부터 중요한 거는 사실은 회계 처리나 이런 것들은 어려이 회계법인이 붙어 가지고 잘 감사를 다 거친 거잖아요.

3
숫자와 해석의 거리

그니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기업은 왜이 밸루에이션이고 어떤 기업은 영업 이익도 늘고 예를 들어 있다고 오늘 다루겠지만 LG 유플러스 이런 기업들이 뭐 매출, 영업 이익 전부 다 쭉쭉 성장한단 말이에요. 근데도 불구하고 주가는 많이 빠지죠. 그러면은 이게 왜 그런가? 어,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이해를 이제 근데이 이해라는 거는 정답이 있는게 아니잖아요. 수학은 정답이 있죠. 화학, 뭐 과학 다 정답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저희 커뮤니티에도 수학도 전공하시고 막 박사하시고 이런 분들도 계시지만은 뭐 제 생각에는 수학도 완전 끝단으로 넘어가면은 결국 창의성이 되게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근데 투자야말로 제 생각에는 이제 해석 방식이 해석 방식이 왜 중요하냐? 결국에 어떤 사람은이 밸루에이션을 보고도 싸다고 느끼는 거란 말이에요. 예를 들어 파크 시스템 제가 세미나 1월 달인가부터도 계속 지금 다뤘던 기업이죠. 파크시스가 보면은이 기업이 연초 대비해서도 52% 가까이 상승했어요. 지금 1년으로 어 5년으로 보면 어떠냐? 300% 기업 공기 이후로는 얼마큼이에요? 2060%인데 아마이 7,700원부터 시작한게 공모가가 반영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공모가 대비해서는 이거보다 훨씬 높을 거예요. 그럼 사실은 우리가 커이 뭐 LMS건 뭐건 이런 기업들하고는 공기관으로 놓고 보면은 비교도 안 되게 많이 오른 거예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지금 케이스 스터디로 알고 있는 가장 많이 오른 기업 중에 하나가 쓸 거예요. 전 세계에서도 가장 많이 오른 케이스잖아요. 지난 5년 동안 그 얘가 2 15년이지 않습니까? 2015년 12월부터 이때부터 놓고 보면 그렇게 많이 올랐는데도 500%가 좀 넘게 오른 거예요. 파크 시스템사가 지금 얼만큼 올랐냐? 2,000%가 넘게 올랐잖아요.

4
고평가 판단을 넘어서

그러니까 비교도 안 되게 많이 오른 거죠. 그러면이 기존에도 말도 안 되게 비싸다. 생각하고 누구나 고평가 있기 때문에 나는 같이 투자를 한다고 했었는데 왜 이런 기업이 계속 오르냐? 그리고 기관은 왜 사고 외국인은 왜 사냐? 이거를 여러분들이 정답이 있는게 아니에요. 근데 이제 스스로 간을 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뭐 예를 들어 덴티움이나 JP나 세미나에서 많이 다뤘던 기업들이 다 지금 굉장히 많이 올랐잖아요. 이거를 여러분들이 스스로 답을 못 찾으면은 앞으로도 이제 계속 그 숫자에만 너무 꽂치게 된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 제가 파크 시스템을 2020년도 초 샀었는데 그때 얘가 퍼가 100배가 넘었던 거 같아요. 기억에. 근데 지금은 오늘 보니까 밸류에이션이 그까 퍼에 대해서도 예전에 우리 기억나세요, 여러분? 퍼가 싸면 좋아요, 비싸면 좋아요. 우리 질문했던 거 기억나시죠, 여러분? 그래가지고 퍼가 어떤 사람은 퍼가 쌓 쌓여 좋습니다. 아니면 어떤 사람은 퍼가 비싸야 좋은 겁니다. 이러기도 하고 이랬잖아요. 근데 그때 뭐였죠? 퍼가 당연히 싸야 좋지만 이제 다증적으로 생각을 해 봐야 된다. 뭐 이익 같은 경우는 순이익은 비경상 이익도 들어가는 것이고 그러니까 예를 들어 매각 이익이나 이런 것들도 들어가는 것이고 어떤 거를 비용화시켰느냐에 따라서 그니까 어떤 거는 자산화시켰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지는 것이고 이런 것뿐만 아니라 테리스미스의 도서를 저도 다 읽지 않았어요. 그냥 띄엄띄엄 읽고 싶은 부분만 읽었는데 결국 테리스미스의 영상 같은 거 유튜브에 이제 영상이 많이 있는데 요지도 그 말이에요. 찰리먼거도 그런 말을 했지만은 퍼가 비싼 것처럼 느껴지지만이 기업이 몇 년 정도만 높은 수익성 높은 ROE를 가지고 뭐 5년 6년 정도만 성장률이 이어진다면 그 비싸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지나고 나서 보면은 7년 8년 정도 지났을 때 오히려 더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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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과 시가총액의 맥락

예를 들어 테리스미스 도서에 보면은 굉장히 흥미로운게 로레알인가요? 에스로던인가요? 어떤 기업 사례가 나와 가지고이 기업이 당시에 퍼를 뭐 200배 이런 식으로 주고 샀더라 하더라도 주가적으로 올랐을 것이다. 그러니까 계속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고 좋은 수익성으로 만들어 내는지가 중요한 거지. 실질적으로 퍼나 PBR만 가지고 우리가 분석을 하려다 보면은 자꾸 큰 그림을 놓친다는 거죠. 왜냐면 허로는 비싼 것처럼 보였지만 시가 총액 기준으로는 쌀 수도 있잖아요. 여러분 이해되시죠? 퍼로는 분명히 비싸요. 근데 시총으로는 1천억짜리예요. 예를 들어. 그러면이 산업이 엄청나게 성장을 한다 생각을 하면 시총 1천억이면 비싼 건 아니거든요. 일반적으로 주식을 할 때. 그러면 이건 또 싸게 느껴질 수가 있는 거예요. 성장률이 높게 나온다면. 그래서 얘 같은 경우는 허가 뭐 막 60배이 이랬다가 이때 100배잖아요, 지금. 2021년도니까 2020년도 제가 초에 바라봤었을 때 100배가 넘었단 말이에요. 근데 얘가 지금 뭐예요? 퍼가 30배잖아요. 지금 추정값이. 그러니까이 퍼라는 거는 이런 정량적인 비율 비율 중심으로 제가 예전에 케이스 스터디로 뭐 재고자산 회전이 이런 것들을 보여 드렸지만 어 제가 투자를 하시는 분들을 보면은 가장 일반적으로 혹 이제 투자를 배워본다 하는 분들이 가장 먼저 하는게 순서는 그게 맞아요, 여러분. 재무 상태표를 보고 그래서 망할 겸인지 안 망할 겸인지 보고 그다음에 현금흐름 보고 그다음에 손익 계산서 보고 이렇게 보는게 맞거든요. 이렇게 보는게 맞아요. 맞는데 네. 그 초량 기업들은 처음부터이 재무 상태표나 이런 쪽에서 별로 걸려질게 없단 말이에요. 우량성에서 뭐 오스탱이 막 부부채 비율이 굉장히 높고 선수금 비중이 있지만은 그런 기업들은 진짜 장기간 동안 분출한 기업들 중에 이런 기업이 거의 어차피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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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과 다층적 사고

그 우리가 이제 재무상태표에서 어 초우량 기업들 중에 케이스에선 좀 독특하게 튀는 것들은 자기 자본인데 없는 기업들 이런 기업들이 이제 눈에 띄는 거고 실질적으로는 결국에이 현금 흐름에 보면서 현금 흐름이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이 될 거냐 이게 결국에 우리가 예전에 잠시 다뤘던 그 DCM프 DC 이제 밸류에이션 산출하는 방식 중에 이제 들어가는 건데 이것조차도 DCF는 치명적인 단점이 DCF가 뭐죠? 현금흐름 성장률을 추정을 해 가지고 현재 가치로 할인을 해 가지고 이제 미래에 영숙적으로 얘가 얼마나 현금흐름을 벌어 드릴 것인지를 조망을 하는 건데이 시프트 완전 치명적인 단점들이 많이 있어요. 사실은 성장 기업에도 하나도 맞지도 않고 성숙 기업에도 맞지도 않는단 말이에요. 이것도 이따 다룰게요. 다루겠지만은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이런 것들을 복합적으로 이해를 하려면 뭐가 필요하냐?이 회계책만 볼게 아니라 좀 고정 같은 거를 많이 보면 전 도움이 되게 많이 되는 거 같아요. 갑자기 회계 회개하다 고전 얘기하면은 엉뚱하게 뭐 입문학 폼 잡는 거 같고 그러겠지만 제가 그 사실상이 리서치랑 이제 세미나 이런게 직업이잖아요. 근데도 불구하고 제가 시간이 남아돌아서 읽는게 절대 아니란 말이에요. 다층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방식을 여러분들한테 만들어 주기 때문에 꼭 여러분들이 이제 제가 여러분들이 이제 도서 책장 같은 걸 저한테 사진 보내 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많이 있는데 어 공통적인 특징 하나가 뭐냐? 지금 이제 몇 년째 하나의 특징이 뭐냐? 고조는 안 사요. 희한하게. 그 회계책은 제가 이렇게 주제를 정하고 하면은 다 사고 그 외에도 추천하는 도사 있으면 사고 이러시는데 고전은 안 사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올해는 2023년도에는 꼭 한번이 패스트나이 카라마조프가 이런 것들을 좀 사서 틈틈히 회계 조금 보고 그다음에 고점 보고 이런 식으로 섞어 가지고 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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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센스에서 시작하는 세그먼트

자, 좀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오늘은음 아이센스 이게 좀 국내에서 같이 투자하신다는 분들한테 좀 유명한 기업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 어떻게 세그먼트를 좁힐까에 대해서 한번 어 얘기를 한번 나눠 볼까 해요. 예를 들어 제가 오늘 블로그에 포스팅했던 글 중에 하나가 뭐 예를 들어 역발상으로 만약에 투자를 해야 된다. 이렇게 놓고 보면은 어 역발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뭐가 있죠? 그 프랭크린 템플턴 이런 것들은 진짜 투자하는 거 보면은 그 템플턴이 역발상 투자로 되게 유명했잖아요. 템플턴 투자 방식들 보면은 굉장히 이제 컨트러리한 방식들이 되게 많아요.이 스펠링이 맞나요? 컨트리안인 거 같은데 어쨌든 이제 역발상으로 들어가는 방식이 되게 많고 어 제가 예전에 매니저 형님한 한테도 들었던 것들 중에 하나는 올해 투자 기업을 선별을 할 때 보려면은 지난해 뭐가 안 좋았는지 이제 보면 좋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 말이 참 맞겠죠. 지난해 예를 들어 엄청 좋았다. 폭등을 했다 그러면은 올해는 투자 집중 투자 기업에서는 제외를 하고 좀 이런 식으로 본다는 건데 이게 사실은 일반 개별기업 투자뿐만 아니라 주식경 펀드 투자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주식경 펀드가이 예전에 트러스턴에서 리 리셋이라는 책이 있어요 여러분. 리셋 이 되게 좋은 책이었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이 트러스톤 출신 매니저가 썼던 기억이 나요. 근데 여기서의 이제 핵심이 사람뿐만 아니라 그 펀드 투자할 때 기본 원칙 중에 하나가 성과가 지난해 특별히 좋았던 펀드는 올해에는 부진할 확률이 높고 지난해 안 좋았던 것들이 올해 또 좋고 왜냐면 보유 기업 전체를 회전율을 100% 바꿔 가지고 가질 않을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 펀드 A가 있어요.이 기업에 평균적으로 펀드가 보유 기업이 한 50개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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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과 물류 사례

50개면은 물론 이제 회전을 보면 다 100% 넘고 이러지만 이거는 어 분기별로 이제 자기들이 어 수에 따라가고 이러면서 이제 바꾸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건데 정석대로 하면은 회전율이 높으면 절대 좋지 않단 말이에요. 그러면은이 기업이 예를 들어 회전율이 뭐 단순하게 환매에 대해서 대응하는 거기 환매 고객들이 어 이제 매도하는 거죠. 어 그런 거에 대응하기 위해서 회전율이 한 30%가 됐다. 그렇게 놓고 분다면 회전율이 30%였는데 지난해 특별히 성과가 좋아서 40% 수익률을 냈다. 이러면은이 보유 기업들이 분출을 했다는 거잖아요. 그럼 많은 경우에 펀드를 고를 때 지난해 특별히 펀드 수익률이 좋았던 거는 그다음에 안 좋기 마련이란 말이에요. 이제 그러다 보니까 역발상으로도 이제 투자를 하라 이제 이런 방식이 나오는 건데 예를 들어 가장 많이 2020년도부터 21년도 22년도 어 상반기까지 제일 좋았던 것 중에 하나가 물류 기업이에요. 물료. 그 보시면은이 현대상이대 HNM 이거 맞나요? 예. 현대상인데 현대상이 이때부터 얼마큼 올랐어요? 2021년도까지. 얼 이게 미겨지지가 않는 숫자예요. 18,800%가 올랐어요. 1년 동안. 그니까 엄청난 상승률을 보였죠. 엄청난 상향 상승률을 보였던 거고 어이 기업들이 21년도 상반기 지나면서부터 물류 기업이 꺾였죠. 그래서 다시 조금 더 지정학적으로 우크라이나발 이슈 터지면서 그때 다시 올랐다가 그때부터 다시 이제 물료 기업들이 많이 빠져 가지고 현상한 50% 정도가 빠졌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그러면 물료 기업에 투자를 해야겠다 맘 먹었을 때도 사실은 방식이 여러 가지가 있단 말이에요. 이제 제가이 얘기를 지금 왜 하냐? 이따가 제가 이제 아이센스를 다룰 거잖아요. 근데 이제 라이센스를 투자를 할지 아니면은 똑같이 혈당 측정기니까 덱스컴으로 갈지 아니면은 장비 쪽으로 갈게 아니라 제약사 쪽으로 넘어갈지 이런 거가 이제 다 세그먼트를 여러분이 타깃하는 부분이 있다면은 내가 그 세그먼트를 확장도 시켰다가 넘나 들어와야 되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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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먼트를 옮겨 다니기

이해되시죠? 내가 예를 들어서 당뇨 쪽에 투자를 하고 싶다. 그럼 당뇨 그 혈당 측정기 쪽으로 갈지 아니면 당뇨 병 자체를 치료하는 쪽으로 갈지 아니면 심지어 당뇨 쪽만 뭐 타깃해 가지고 뭐 만드는 뭐 식품 뭐 기업이 있을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이 세그먼트를 계속해서 내가 자유롭게 내가 원하는 가치가 있다면 어떤 현상이 있다면 좋은 기업이 있는 곳으로 내가 그냥 자유롭게 옮겨 다닐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이제 제일 단점 중에 하나는 나는 무조건 의료 기기 내에서 승부 볼 거야. 뭐에서 승부 낼 거야. 그러니까 그 영역에서만 한정지면 안 좋 안 좋은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어 물류 기업이라는 뭐 예를 들어 생보사가 좋아요. 선보사가 좋아요. 마찬가지죠. 이것도 브로커 기업도 충분히 존재를 하는 거잖아요. 생 보사 선보사가 있고 재보험사도 있고 이런 보험사들에 대해서 보험 계약 인수를 주선을 하는 브로커 기업도 존재를 한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 마시 이런 기업들이 다 보험 브로커예요. 어 이런 것들이 있고 그 사업 모델에 대해서 더 집중적으로 자주 생각을 해 봐야 돼요. 물료 기업이 만약에 역발상으로 들어가야겠다. 그러면 뭐가 있죠?이 물류에 대해서 원천 인프라 장비를 제공하는 기업이 있겠죠. 뭐가 뭐가 있나요? 항공 쪽 장비 제공기 에어버스이 있죠. 그다음에 해상 쪽 H&M 이런 기업이 있을 거고. 그리고 아, 장비는 조선소가 있겠죠. 뭐 예를 들어 하나 오션인가요? 이제부터는. 그리고 물류 쪽에서는 이런 뭐 트럭 쪽 장비 스타니아 이런 것들이 트럭 쪽 만들잖아요. 근데 이제 좀 다시 좀 한 단계를 벗겨 가지고 생각을 해 보면 뭐가 있죠? 얘네들은 장비를 만드는 애들인 거고이 장이 실제 운임을 하는 애들 있잖아요. 서비스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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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가치사슬을 넓혀 보기

얘네들은 뭐 예를 들어 핵배사가 있을 거고 그렇죠? 그리고 해운사가 있을 거고 H&M은 해운사죠.이 선박을 보유하고 있는 그다음에 항공사가 있을 거고이 관점으로도 보면 볼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럼 여기서 또다시 좁히려면 여러분 어떤 방식으로 봐야 될까요? 지금 우리 이제이 장비를 유형 자산을 제공하는 기업들이 이렇게 있잖아요. 그다음에이 뒷단 실제이 장비를 가지고 영업발하는 곳이 있잖아요. 그럼 뒷단에서 또 제공하는 곳이 뭐가 있죠? 부품을 제공하는 업체, 특허 기술을 제공하는 업체, 그리고 뒤소를 제공하는 업체. 그리고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업체. 이렇게 다 나뉘는 업체 중에 뭐가 있죠? 여러분이 기억 아세요? 혹시? 헤이코라고.이 헤이코는 그 항공기 이런 쪽들에 대해서 한마디로 애프터 마켓 부품을 제공하는 기업이에요. 그 정품에서 정품은 비싸잖아요.이 기업들도 쓰려면은 어 저도 자동차 수리할 때 보면은 뭐 정품이 있고 애프터 마켓 부품이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애프터마켓 부품을 제공하는 업체인 거예요. 마찬가지로 특허 기술 업체 중에 하나가 LNG 선박 쪽에 GT 이런 기업들 한국에서도 소송을 오랫동안 버렸단 말이에요. 이런 기업들 보면은 그 특허 기술료 사용료만 받으면서도 지금 판결 나오고 나서부터는 좀 떨어졌지만은 어 그동안 이제 굉장히 높은 이익률로 수익을 만들어 왔었죠. 그러면은 또 소프트웨어 제공은 뭐가 있죠?이 항공사한테 지난번에 우리 배웠죠. 아마데우스 IT 이런 기업들이 항공사들이 사용하는 예약 시스템에 대해서 뒷단 어 점유를 거의 독점적으로 가져가고 있는 기업들이죠. 그 실질적으로는이 내가 똑같이 역발상 관점에서 바라볼 때 어느 쪽으로 들어갈지 계속 여러분이 좁혀 나가야 되는 거예요. 좁혔다가 넓혔다가 좁혔다가 넓혔다가 그러면 항공사가 예전에 코로나 때는 관광이 안 터지니까 뭘로 바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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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항공의 다른 접근

얘네들이 운임업으로 바꿨잖아요. 근데 지금은 관광이 잘 되잖아요. 그럼 항공사에 투자하는 방식도 있을 것이고 관광 쪽에 그게 아니다. 항공사는 기본적으로 나는 플럭에이션 리 불편하다. 왜냐면 항공사는 유류값에 따라서도 영향을 많이 받고 환율에 따라서도 영향을 많이 받죠. 어 그러다 보니까 이런게 나는 불편하기 때문에 어 항공사는 싫다 그러면은 아 또 말씀드렸듯이 요즘 여행 많이 간다고 하니까 아마데우스 IT 이런 기업을 노리거나 아니면 추가적으로 분명히 나는 역발상을 물류 기업에서 출발을 했는데 실컷 여기까지 조사를 한다면 여기서 어디로 넘어갈 수 있을까요? 당연하지만은 그 브랜드 그랜드 하야트 힐트 호텔 그룹 쪽으로 넘어갈 수가 있는 거예요. 힐트올테 그룹을 보면은 여기서 어디로 넘어갈까요? 여행이 잘되는 쪽에서 넘어갔으니까 아 그게 아니라 나는 그러면은 민자 공항을 사야겠다. 이런 식으로 여기는 이제 태국 민자공항이란 말이에요. 이런 식으로 그 태국이 만약에 앞으로 수요 관광 수요가 계속 될 거다. 그 얘도 1800% 가까이 굉장히 많이 올랐기 때문에 2010년 이후로 어 여러분들이 범위를 계속 넓혀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떤 타겟하고 있는 곳이 있다면은 숫자는 이제 여러분들이 많이 읽을 수가 있잖아요. 이런 식으로 스스로이 분야로 계속 넘나들면서 어떤게 더 좋은 사업 모델들인지 이제 보시는 이제 노력 필요해요. 예를 들어 힐트올테 그룹 같은 경우도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 힐튼홀테 그룹은 숫자를 보면은 굉장히 좋아요. 사실은 힐튼이 1 볼게요. 헤리스미스도 1 호텔을 투자를 이제 한단 말이에요. 그 숫자가 여기 보시면 0.3에서 0.8 1 1.3 2 4 굉장히 잘 오르고 있잖아요. 근데 한번 빡 터지고 다시 한동안 정체를 겪다가 다시 이제 5로 회복을 했는데 연금흐름 같은 경우는 어 거진 한 10년 동안 기간 동안 한 두 배 가까이 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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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선택과 경제적 해자

아 그리고 매출 부분은이 정도 올랐고 그니까 이런 기업들이 보면은 1틈보다는 하야트가 조금 더 나은 잠깐만요. 브랜드 하아트 음. 하여튼 어 이런 식으로 호텔 체인은 여러분 어 그냥 볼 때 숫자만 볼게 아니라 왜이 호텔을 선택을 하는지이 왜 하트 호텔이 주가가 오를까요? 여러분 코스트코어에 여러분 경제적 회자가 어떤게 있을까요? 코스트코 제가 도서에도 적었지만은 코스트코의 제가 생각하는 경제적 해자는 물론 이제 코스트코가 뭐 퀄리티가 좋고 어 그다음에 어 소품 소품종으로 해 가지고 이제 이런 내용들이 있지만은 결국에 코스트코가 어 사람들한테 판매하는 거는 어 시행 착오 기회 비용 자체를 어 시행 착오에 따른 그 리스크 자체를 없애 준다는게 제가 생각했을 때는 코스트코의 진정한 가치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를 들어 코스트코에서 물건을 하면은 평타를 친다.이 이미지가 이미지 컨셉이 사실 코스트코의 자산이란 말이에요. 마찬가지죠. 이런 호텔들 호텔 체인을 사람들이 살 때는 내가 굳이 새롭게 비즈니스 호텔로 다른 곳에 갔을 때 시행 착고를 겪고 싶지 않다. 예. 존 영화 존 존인가요? 거기서도 그 호텔에만 들어가면 안전 지대가 되잖아요. 이제 마찬가지로 그런 이미지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숫자를 보실 때 내가 어떤 곳으로 초점을 맞춰 가지고 보려고 하기보다는 언제든지이 잠깐 여기서 부품 보다가 특허 보다가 소프트웨어 제공가이 소프트웨어 제공가 아마데우스 IT가 있는데 얘를 보면은 그다음 뭘로 나갈 수 있을까요? 소프트웨어만 그러면 전문적으로 인수하는 기업 쪽으로 차라리 넘어가야겠다로도 생각이 넘어갈 수가 있어요. 제가 앞서 출발할 때 지주 기업들을 요즘 많이 보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한국에는 잘 안 알려진 결이긴 한데 여러분들이 주선한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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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의 사례

지금 책이 제 옆에 없는데 주주 서환들 훌륭한 경영진에 대해서 주주 서환만 모 놓은 책이 있거든요. 이제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 쓴 건데 쓴게 아니라 이제 모아 놓은 거죠. 여기에서 이제 들어가 있는 핵심적인 기업 중에 하나가 컨슬레이션 소프트웨어예요. 그래서이 기업 같은 경우는 이따 뒤에서 다르겠지만은 잉여금 흐름이 뭐 1에서 어 15년 동안 거의 60까지 뛰었으니까 엄청나게 엄청나게 상승을 꾸준하게 이제 해 온 기업이죠. 근데이 기업이 그럼 그동안 뭘 했냐? 소프트웨어 기업만 전문적으로 인수를 하는 시리얼 어카이어로예요. 그러니까 이런 사업 모델이 한국에서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이제 익숙하지가 않단 말이에요.데 이런 기업들은 진짜 좋은 사업 모델을 갖추고 있고 경제적 해자를 갖출 수밖에 없는 이제 이유가 있어요. 왜냐면 인수하는 기업들이 다 100억 언더로 이제 굉장히 작고 그러다 보니까 치열하게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이런 빅테크들하고 싸우지 않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지금 현금으로 보면 뭐 들쑥날쑥 하지가 않잖아요. 꾸준하게 이제 만들어 낼 수가 있는 거예요. 이런 걸 이제 VMS라고 이제 많이 말을 하는데 어이 핵심은이 숫자를 지금 읽자는게 아니라 의식의 흐름들을 여러분들도 스스로 이렇게 좀 가져가 보려고 노력을 해 봐야 돼요. 이해되시죠? 그러면은 6류 기업에서 예를 들어 볼 때는 우리가 지난번에 배웠던 다뤘었던 유니어 퍼시픽으로 갈지 아니면은 캐나다 쪽에도 철도 있잖아요. 이런 쪽으로 볼지 우리가 철도 기업들을 저번에 비교를 했었지만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육류 쪽에서는 차라리 어 올드 도미니언하고 우리 지난번 비교하는 거 해봤잖아요. 올드 도미니언이 유니언 퍼시픽보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훨씬 더 나은 이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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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에서 운송 전반으로

그러면은 사실은 나는 어 철도 쪽을 봐야겠다. 버핏이 배팅하는 걸 보고 철도를 봤지만은 언 그 내가 의식의 흐름을 누가 굳이 안 알려 주잖아요. 여러분들의 투자를 누구랑 상의해서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 내가 왜 얘만 봐야 되냐? 언뜻 보기에는 트럭이 이익률이 훨씬 낮아 보이지만은 가봐야 하는 거다. 그래서 올미니언을 조사해 볼 수가 있는 거예요. 올도미니언이 어도 페덱스보다 시총이 훨씬 더 한 절반 정도 될 거예요. 더 낮지만은 올미니언이 훨씬 더 나은 기업인 이유는 는 얘네들은 수익성 높은 화물 쪽에서도 수익성 높은 쪽 부분만 이제 통으로 화물을 인수해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수익성 높은 사업 부분만 집중을 하기 때문에 이런 건데 어 이제 그다음부터 이제 실질적으로 사업이 좋고 숫자가 좋고 이런 거는 그다음이란 말이에요.이 여기까지로 넘어가려면은 제일 필요한게 뭐냐? 어떤 거를 리서치를 해 봐야겠다. 제가 리서치 채널에서 항상 여러분한테 말했던게 뭐죠? 우리가 이제 그 첫 번째는 주가가 하락해서 두려운게 아니다. 선별이 맞는지가 두려운 거다라는 말을 되게 많이 했잖아요. 두 번째로는 그러면 선별이 맞는지까지 가려면은 적어도 선별을 해야 제일 답답한 거는 숫자는 내가 주면 읽겠다. 사업 보고서도 얼마든지 읽을 수 있겠는데 어떤 기업 리스트가 존재하는지라도 일단 출해야 되잖아요. 뭐 몇 만 가지 기업을 제가 다 조사할 순 없잖아요. 이게 항상 제가 답답한 거였는데 그러려면 적어도 내가 어떤 업종을 더 들어봐야겠다는 의식의 흐름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제가 언급 된 기업들이 지금 굉장히 다양하잖아요. 뭐 특허부터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 인수기업, 부품, 항공 해운 택뱀, 뭐 서비스 업체 그다음에이 제작하는 기업들까지 이것들을 여러분이 한이 한 스코이라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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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범위를 순환하기

이거를 한 바퀴를 돌게 되면은 여러분이 제 의식의 훈련이 자유롭게 이제 좀 그 쉬워지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스스로 전 이걸 좀 녹이는 거랑은 좀 다르다고 생각을 해요. 왜 왜 그러냐?이 녹이지 않고 걸으면서도 이런 건 얼마든지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 거거든요, 여러분. 충분히 뭐서 뭐 여러분 주변 공원 같은 거 걸으면서 내가 이번에는 이쪽 분야를 좀 더 봐야겠다. 이런 마인드를 가져야 범위를 좁힐 수가 있는 거예요. 그렇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아, 조금 말이 길어졌는데 그냥 바로 들어갈게요. 자, 여기 보시면 이게 김현 애널리스트 제가 소개 많이 들렸던 그 미래대우증권이죠. 거기 애널리스트인데 아, 그분 참 멋있더라고요. 저번에도 많이 말씀드렸지만 열심히 살고 식하고 되게 좋아요. 근데 이분의 아 그분 책이 아니네요. 여기서 보니까 성공투자 원칙이 모닝스타에서 나온 책인데 그 김현 애널리스트의 의료 기기 책도 좋아요. 그러니까 그분 책은 1권이 2권보다 좋거든요. 그러니까 1권은 꼭 구매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이제 성공투자 원측에서도 의료 기기 섹터 내용이 나오는데 의료 기기 같은 경우는 어 기존에 제가 책에서도 적었었지만은 전환 비용이 높지가 전환 비용이 높다는 거죠. 굳이나 의사들이 쓰던 의료 기기에서 새로운 의료 기기로 바꾸지 않는다. 이제 이런 내용들이 있는 건데이 실제로 보면은 그러면은 우리나라에서 1등 혈당 측정이 관련해 가지고는 아이센스가 이제 좋다. 그렇게 놓기 때문에 실제로 아이센스라는 기업들을 보면은이 기업의 지분 구조를 보면은음 여기 보시면 템플턴이 지금 지분 공시를 했죠.이 템플톤 글로벌 펀드에서 내 보면은 그 지분율을 계속 높여 가더라고요.이 템플턴에서 그 여기에 보유를 한지가 굉장히 오래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계속해서 지분을 제가 왜냐면 한 3년 전인가에도이 템플턴이 부유하고 있던 걸 봤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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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센스의 지분 공시와 판단

근데 이번에 지분율을 또 늘린 거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봤을 때 어 같이 투자를 하는 쪽들에서도 아이센스를 언급을 많이 하고 있고 어 실질적으로이 굉장히 명망 있는 운영사죠. 이런 것들에서도 지분 공시를 하고 있으니까 아이센스가 좋냐라고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데 제 의 판단으로는 어 전혀 저는 좋다고 생 사실 생각을 안 하거든요.이 아이센스가 어떤 면에서 어 사람마다 이제 예를 들어 보면 최근 보면 이제 주가가 많이 오르고 있잖아요. 근데 실질적으로이 기업 같은 경우는 제이 기업을 왜 얘기를 하냐? 제가 그 노브노디스크를 투자를 이제 많이 했었잖아요. 근데 그때 제가 집중적으로 검토를 같이 했던이 비교 대상군 중에 하나가 혈당 측정기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당연하지만 덱스컴을 볼 수밖에 없고 덱스컴을 보니까 아이센스를 볼 수밖에 없는데 저는 아이센스를 딥다이브 해 가지고 더 들여다보지 않고 그냥 멈췄거든요.데 멈췄던 이유는 되게 단순해요.이 숫자를 보게 되면은 매출은 증가를 하고 있고 어 그렇겠지만은 실질적으로 영업 이익은 지금 어떻죠? 증가를 하다가 멈췄다가 다시 이제 상승을 한다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지만은 제 기준에는 이런 것들은 그냥 돌고 돌고 있는 거예요. 실제로는 여기서 보시면은 영업 이익률은 어떤 사람 같은 경우는 15%를 꾸준하게 만들고 있고 ROE는 10% 초반을 만들고 있다 말할 수도 있지만은 어 제가 생각했을 때는이 투자로 정말 좋게 어 주가가 이제 폭등을 하는 사례가 나오려면은 평균적인 걸로는 택도 없고 좋은 걸로도 부 부족해요, 여러분. 왜 좋은 걸로도 부족하냐? 지금이 숫자 이거 어때 보여요, 여러분?이 숫자 보세요. 여러분 되게 좋지 않아요? 지금 매출이 11만에서 12만, 13만, 거진 14만 이제 찍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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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숫자의 표면

영업 이익이 7천에서 8, 9천 만 찍었죠. 11,000 찍고 이번에 순이익도 꾸준하게 늘어나고 보시면은 EPS 100에서 1600으로 늘어나고 어 BPS는 꾸준하게 늘어나고 당연하지만 현금 배당 성향 40% 가까이 꾸준하게 유지를 하잖아요. 그리고 현금 배당 수익률도 어때요? 거진 3% 정도가 넘고 이제는 거의 6% 가까이 되잖아요. 근데 어때요? PBR은 1.1에서 0.8 0.7 0.5까지 내려왔어요.이 기업은 여러분이 봤을 때는 어때 보이세요? 여러분 답번 한번 해 주시겠어요? 이런 기업들은 이제 이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게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지금 사면은 시가 배당률 예상으로는 얘가 EPS가 얼마큼 나올 것 같기 때문에 6% 수익률을 얻는다. 근데 그것뿐만이 아니라 EPS는 꾸준하게 늘어났는데 주가는 오히려 내렸잖아요. 그러면 난 안전 마진이 더 생긴 거다. 그럼 얘가 실질적으로 어 DPS는 어땠냐? 꾸준하게 언제는 매출이 늘어나고 영업 이익이 늘어나고 순이익이 늘어나고 배당 성향이 좋고 주당 배당금이 늘어야 되고 영업 현금이 늘어야 된다면서요. 그렇죠? 근데 영업 현금 어때요? 지금 2만에서 2천 25천 3만4천 3만5천 되게 좋잖아요 지금. 그렇죠? 잉여금흐름도 마찬가지예요.이 두 번에 빼고는 8천에서 11천 12천 13천 꾸준하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기업은 투자를 하게 된단 말이에요. 근데이 기업이 뭐냐? 유플러스예요, 여러분. 이제부터는 우리가 영업 현금 흐름이 뭐고 이런 거는 다 뗐잖아요. 지금부터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이 숫자 트랩에서 벗어나서 질정 영역으로 계속 우리는 5월 달도 그렇고 초점을 계속 많이 맞춰야 돼요. 왜 그러냐? 잘못하면 숫자에 꽂혀 가지고 이제 많이 놓치게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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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부진의 큰 그림

얘 보면은 1년 동안 18% 5년 동안 투자를 했어도 16%가 빠진 거예요. 실질적으로. 그 기회 비용 이자율이 지금 4%가 넘는 시대잖아요. 거진 5% 가까이 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굉장히 많이 까인 거죠. 그럼이 기업은 왜 까이냐? 지금 당연하지만은이 큰 그림 큰 그림이 뭐죠? ITPTV가 지금 둔화되고 있잖아요. 넷플릭스가 달려들어서 투자를 한다고 하고 이번에 미국 가서도 윤성열 대통령에서 이제 만났을 때 넷플릭스가 한국에 투자 늘린다고 이랬잖아요. 그니까 지금 당장 보이는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다가오고 있는게 중요한 건데 얘를 보게 되면 실질적으로 IPTV가 매출이 줄었냐 하게 되면은 Yi로 늘었잖아요. 그렇죠? 이번 분기 실적을 제가 이거 강년 전에 IR 자료를 연 건데 0.3% 늘었어요. 근데 지금 뭘 보고 있는 거예요? 가입자 수. 가입자 수가 감소를 한 거죠. 그래서 그 여러분들이 이제 볼 때 아까 같은 경우는 반대로 뭐예요? 당뇨니까 시장의 성장성은 굉장히 좋아 보이잖아요. 근데 반대로 아까는 지금 이거는 숫자는 나쁘지 않고 숫자는 좋잖아요. 굉장히 플러스는 숫자는 굉장히 좋은데 실제로는 뭐가 됐어요? 미래에 대한 성장성.이 각자가 생각하는이 기업 가치라는게 결국에 미래에 다가오는 현금흐름 전체를 현가로 당긴 거란 말이에요. 할인을 이제 시켜 놓은 건데 그렇게 놓고 본다면 미래의 각자가 보고 있는 전망에 따라서 할인율을 긴 거란 말이에요. 지금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네. 반대로 당뇨쪽 같은 경우는 뭐예요? 미래에 대한 전망은 굉장히 좋아 보이는데 숫자가 안 나오게 될 경우에 할인율을 얼마나 적용할 거냐 이거에 대해서도이 완전 주관적 전쟁으로 이제 넘어가는 거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 저라면은 이런 기업보다는 당연하지만은 내가 혈당한 기업에 측정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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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센스와 덱스컴 비교

투자를 한다 하면은 당연히 덱스컴을 했을 거예요. 왜 그러냐? 어 실질적으로 이번에이 기업에 대해서 서 어 사람들이 투자 포인트로 제시를 할 때 뭐 인도 쪽으로 뭐 나가고 제가 그때 봤었을 때 막 그랬던 거 같아요. 해외 수출 쪽으로 넘어가고 가성비가 좋고 이런게 많았지만은 그 모든 것보다 제일 중요한게 여러분 재무에서 뭐라고 했죠? 재무에게 숫자 볼 때 제일 중요한게 뭐죠 여러분? 그 문수민 씨 그 재무에게 숫자 제일 중요한게 뭐예요? 1번 1번은 수익성이 아니에요, 여러분. 그렇죠. 무조건 매출 증가예요. 최민우 님께서 말씀 주신 수익성이라는 거를 저도 옛날에는 진짜 초기엔 수익성이라고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왜 그러냐? 똑같아요. 사람들 대답. 빛이 ROE가 제일 중요하다고 했다.이 얘기로 똑같지 두시간 동안 ROE의 중요성에 대해서만 풀 수도 있어요. 하지만은 훨씬 더 중요한게 뭐다? 무조건 매출 성장이에요. 여러분 그 맥킨지 책을 최근에 제가 재무 그 가치 평가 이런 거 읽고 있는데 가치란 무엇인가? 여기 책 이에요.이 여러분들한테도 추천드리는데이 맥킨지에서 기업 가치란 무엇인가로 쓴 책. 여기서 첫 번째 첫 번째 챕터에서 나오는 내용이 뭐냐? EPS를 보면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근데 EPS가 여러분 결국에 ROE란 말이에요. 그렇죠? 분자 부분에 EPS가 나오잖아요. 근데이야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제일 중요한 건 EPS는 왜곡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매출 증가라는 거예요. 무조건. 그래서 매출이 빠진다. 그럼 여러분 그 기업은 더 이상 볼 필요가 사실 어차 없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 어떤 이유를 된다 하더라도이 그거는 별로 더 이상 검토를 필요하지. 왜냐면 모든 기업을 우리가 다 검토하기로 만 먹으면은 취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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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감소 기업을 거르는 기준

기업수도 너무나 많고. 아까 제가 의식의 흐름들 이렇게 봤었잖아요. 거기 있는 기업들 중에서 글로벌 1등만 찾으려고 해도 한 달 내내에도 못 찾아요. 여러분. 근데 매출이 만약에 빠지는데 이유를 찾아 가지고 여러 가지 트리거 포인트가 있다. 그런 거는 저 무조건 스킵해야 된다고 봅니다. 근데 여기 보면 23년도 1분기걸 다 가져왔는데 어때요? 지금이 매출부터가 저는 60이잖아요. 지금 뭐 단위 이런 거 중요하지 않고 큰 그림만 보는 거예요. 60하고 68이잖아요. 전 더 이상 안 봐요. 이러면 여러분들도 저는 큰 그림을 오히려 더 세게 맞추는게 다른 부분 모든 현금으로음부터 모든 이유 감사 뭐 주석 상황에서 다 이유 찾은 것보다 큰 그림 큰 그림만 맞춘 사람이 저는 확률이 훨씬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여러분들이 어, 즉시 스킵을 하는 그런 방식이 훨씬 더 유용한 거 같아요. 자, 그러면이 뭐 텍스컴은 뭐 마찬가지죠. 덱스컴 같은 경우는 오퍼레이링 인컴이 증가를 하는데 이것뿐만 아니죠. 지금 덱스컴 같은 경우는 과거 숫자를 여기 보시면은 어땠어요? 예전에 우리 세미나에서도 다뤘었지만은 성장 총의에는 잉연금흐름이 유출이었지만은 그다음부터는 꾸준하게 7 16 20 56 135 227 17 그다음에 305 이렇게 늘어나잖아요. 이게 다 이게 자연스러운 숫자예요, 여러분. 그 다른 이유들을 찾으려고 할게 아니라 매출이 지금 어때요? 매출이 어때요? 4 18 36 47 100 매출이 270 370 490 600 900 1200 1600 1800 이게 여러분 자연스러운 숫자인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매출이 정체가 있고 매출이 크게 늘지 않았는데 R이가 높다. 이런 거는 그냥 스킵이에요. 여러분 최민호님께서이 수익성이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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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테크의 서사와 숫자

민우 님께서 수익성이 반대로 말하면 매출이 늘지 않는데 지속이 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면 당연히 불가한 거죠. 그런 거는. 그래서 그런 경우는 여러분들이 빠르게 좀 스킵을 하는 노력이 필요한 거 같아요. 자, 마찬가지로 이제이 네러티브 측면에서 아이센스를 만약에 스킵을 했다면은 똑같은 네러티브로 나왔 어떤 기업들 중에 대표적인게 에이스테크예요. 블로그에도 에이스테크는 많이 적었던 적이 있는데이 기업을 제가 왜 기억을 하냐? 한 3년 정도 2020년도 당시에 무슨 유행이 들었냐면 5G 통신 장비주 막 모멘텀이라고 하면서 그 당시에 막 사람들이 투자를 되게 특히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했었어요.이 에이스트테크 기업을. 그래서 이때 당시에 제가 리포트 뽑아도 뭐라고 해요? 뭐 소외받을 이유가 없다. 이게 SK 증권 리포트인데 무슨 뭐 이제는 주인공이라고 여러 가지 이유들 있잖아. 그래서 글로벌 통신 장비 마켓셰어 1등 기업이 고객사다.데 여러분들이 이제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볼 때는 제가 리포트 쓰는 사람 애널리스트를 상대를 이제 계속 했잖아요. 그래서 토러스도 여기서 지부 공시하고 이랬었는데이 기업이 막상 보면 1년 만에 62%가 빠졌죠. 61%가 지금 엄청나게 이제 많이 빠진 건데 이때 고점 대비해서는 87%가 빠진 거예요. 그니까 엄청나게 빠진 건데 2020년도라고 했잖아요. 제가 그 당시에 사람들이 샀을 때 얼만큼 올랐냐. 제 아직도 그때 광풍이 기억이 제가 생생이 나요. 왜냐면 제가 납득이 안 되는데 사람들이 이걸 이렇게 사니까 그때 당시에 2020년도에 6개월 만에 거진 470%가 오른 거죠. 그러니까 그때 지수가 올랐던 걸 해봤자 몇십%일 거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이 5G 통신 얘가 다 잡았다고 생각을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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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열풍이 남긴 교훈

그다음 시장의 광품을 지금의 조금 전에 2차전지 그다음에 지금의 AI 뭐 반도체처럼 엄청난 그것보다도 훨씬 더한 거죠. 470%면은. 근데 이런 기업들은 여러분들이 이제 숫자를 볼 줄 알면은 앞으로 살면서이 이런 실수는 저는 절대 할 이유가 없다고 이런 거는 그러니까 투자를 할 때 내가 분명히 분석을 잘했는데도 틀릴 수가 있어요. 하지만은 안 틀려야 되는 거를 틀리면은 그때는 이제 투자가 굉장히 어려워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기업은 틀려서 사실은 안 되는 기업이다. 보시면 어때요?이 매출이 일단 매출부터가 어때요? 3,700에서 2,100 그다음에 2,400 빠지죠. 지금 매출부터가 동시에 영업 이익은 빠지는데 그 당시에도 영업 이익은 좋지가 않았어요. 근데 이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게 뭐냐? 아 빨갛죠. 근데 그때 당시에도 똑같이 빨았단 말이에요. 2020년도였으니까. 근데이 기업이 뭐가 보여요? 지금 부채 비율. 부채 비율이 400에서 지금 400에서 500% 레인지를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때 제가 아직도 기억이 나는게 사람들의 투자 논리가 뭐였냐?이 전환 사체 부분에 대해서는 어 실질적으로는 뭐 남아 있는 물량이 뭐 얼마 없고 이건 어떤 걸로 해소가 되고 얘가 실시적으로 매출이 이제부터 폭발을 하기 시작하면 얘가 기술력이 제일 좋고 이런 내용들이 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기억 같은 경우는 심지어 막 영어로 되어 있잖아요. 그니까 저도 이거 보면서 아 수출 모멘텀이 좋다고 다들 홈페이지를 애초에 이렇게 했나 보다라고 생각을 했지만 실질적으로이 기업의 숫자를 보게 되면은 사업 보고서를 보게 되면 여기 뭐가 나와 있죠? 이게 전환 사체예요, 여러분. 전환 사체 이게 제가 블로그에 썼던 거예요. 그래서에 에이스테크 같은 경우는 편입을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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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테크의 낙폭과 경계

이제 했지만은 이때 당시가 언제 요 29,900원일 때 제가 이걸 썼잖아요. 지금 얼 지금 에이스테크가 얼마죠? 4,000원이에요, 여러분. 87%가 빠졌죠. 이때 이후로. 이런 거는 여러분 흘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제 그 뭐 유통 기업도 블로그에 많이 쓰고 했었지만은 흘려서는 안 되는 기업들이 이제 존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여러분들이 읽을 줄 알아야 되는 거죠. 그러면은이 기업이 당시에 나왔던 리프트는 어떻게 돼 있어요? 지금 에이스테크가 통신 장비의 투자 수의 선봉장이다. 에이스테크가 5G 수의 기대감에 하루에 16%가 오른다. 이런 식으로 그때 당시가 되면 여러분 시야가 달라지는 거예요. 막 하웨이는 뭐 뭐가 배제되고 여러 가지 이제 이유들이 있을 거예요. 여러분들 앞에서 그 기업만 다를뿐 업종만 달라질뿐 계속해서 여러분들한테 이제 이거는 아 그게 여러분 마음에 불편하셨군요. 그 숫자는 이걸로 설명을 할 수 있습니다. 계속 이유가 있어요. 근데 그런 이유를 아까 제가이 심지어 엄청나게 뭐 아이센스 같은 경우는 우량 기업이잖아요. 우량 기업에서조차도 초우량이 아닌 경우는 스킵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마찬가지로 심지어 우량도 아니다. 더 이상이 스토리를 들어 줄 필요가 없는 거예요. 자를 할 때 제가 출발에서는 입문학을 많이 보여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지만은 그 말은 모든 숫자 조건을 다 충족을 했을 때 그다음에 분출할 곳을 가려낼 때 좁혀 나갈 때 그때 이제 입문학이 필요하다는 거지. 숫자가 틀리면 된다는 말이 절대 아니에요. 자, 그러면이 전환 사체의 내용을 제가 사업보고서에서 뽑았는데 여러분 전환 사체 언제 발 언제 발행할 거 같아요? 그렇죠? 대출이 불가할 때. 그렇죠?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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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조달과 비용

왜 얘가 자금의 조달이 여러분 어떻게 되어 있죠? 조달. 조달은 주주자분 조달이 있고 두 번째로는 자본 조달 있잖아요. 근데 우리가 코플 파이낸스 시간에 배울 거예요. 주주자본으로 하려면은 비싼 거예요. 왜 비싸냐? 때가 투자했다가 애거리 투자했다가 실패할 수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리스크 프리미엄을 달라고 하는 거예요. 당연하지만 여러분이라면 내가이자 그 은행에 어 투자하면은 4%를 어 내가 얻을 수 있다면은 주식에 투자한다면 당연하지만 4% 높을 때만 투자를 할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주주 자본에 대한 비용은 높은 거예요. 그러면이 순서가 어떻게 될 것이냐? 1번으로는 당연히 1금융권에가 가지고 기업이 대출을 하려고 하겠죠. 기업 대출로. 근데 이게 안 될 때 그니까 타인 자본 도달이 일단 우선인 거예요, 여러분. 항상. 근데 1금융에서 빌리려고 했는데 이미 지금 얘 부채 비율이 어때요? 막 400% 이랬잖아요.이 말이 안 되는 숫자인 거죠. 부채 비율이 그 정도면은 일금융권에서 그 400%여도 숫자가 무진장 잘 뽑아내고 있으면은 뭐 오케이 할 수도 있겠지만은 숫자가 어때요? 숫자가 정말 안 좋죠. 그러면은 는 일금융권에서는 어 이미 부채도 높은 상황에서 추가 대출이 나가기가 어렵겠죠. 그럼 그때 뭘 뭘 해 보려고 하냐? 태핑을 하겠죠. 회사체를 발행을 해 보려고 이제 하는 거예요. 회사체가 얘가 그럼 하려고 할 때 저도 NDR을 이제 많이 해 봤고 그다음에 저희 제가 있던 곳에서 DR도 해 봤었지만은이 네트 네트를 이제 그 조달하는 것도 해 봤었지만은 수용 등급을 굉장히 잘 받아야 조달 금리가 낮아진단 말이에요. 등급을 뭘로 획득하느냐에 따라서 금리가 이제 달라지는 거고 그 금리에 따라서 조달하는 금액에 대해서 예를 들어 1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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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과 전환사채

그 1조원에서 1% 포인트만 바뀐다 하더라도 금지 차이가 엄청나잖아요. 근데 그 금리 금리는 신용 등급에 의해서 결정된단 말이죠. 따라서 회사체도 실질적으로 재무건정성이 우량하지 않다면은 수유 조사에서 예측이 미달될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때 뭐할 뭐 뭐 하게 될까요? 그때 이제 나가는게 전환사책 쪽이에요. 그 제가 여러분들한테 그 회계책은 제가 사라고 많이 권유 를 드렸었지만은 의외로 제가 여러분들한테 굳이 사라고 한 번도 말씀을 드리지 않았던게 공시에 관한 책들은 제가 사라고 말씀을 따로 드린 적이 없어요. 공시 관련해 가지고도 도서들이 많이 나와 있단 말이에요. 공시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어떤 사람들은 공시를 잘 읽으면은 투자 포인트를 잡는다. 이런 얘기를 되게 많이 해요. 여러분 들어보셨죠? 그런 거 공시만 잘 읽어도 뭐 뭐 투자를 잘할 수 있다. 이런 저는 생각이 전혀 달라요. 공시에 의해서 뭔가가 결정되고 공시를 내가 못 읽었다고 해 가지고 자가 틀리고 이거는 저는 이런 기업은 애초에 나랑 미리 굿바이 해 가지고 너무 잘된 기업이다. 전 정말 그렇게 공시가 뭐 어떤 공시가 나올까요? 통상 분할 뭐 물적 분할 인적 분할 그다음에 전환 사체 이런 것들이 다 공시로 나온단 말이에요. 큰 공시들은 의상 증자, 무상 증잠 뭐 이런 것들 있는데 다 그런 건 껍데기단 말이에요, 여러분. 그러면 저는 실질적으로는 오히려 사업 보고서나 분기 보고서 이런 그니까 해야 되는 공시만 금식해 해야 하는 공시만 해 주고 그 외에 특별하게 깜짝깜짝 놀래킬 만한 이벤트를 안 만들어내는 회사가 오히려 저는 더 편안하게 투자하기 좋은 회사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이 에이스크 사례에서는 여러분들이 뭘 봐야 되냐?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숫자는 안 나오는데 스토리는 기가 막힌 거예요.이 스토리가 지나고 나서 보면 스토리처럼 느껴지지만 그 당시에 있으면은이 시나리오가 예정대로 흘러갈 경우에는 얘는 부채 비율이 높지만 부채 비율이 높다는 건 재물 레버리지가 세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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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논리의 위험

재물 레버리지가 세면은 잘 풀릴 경우에 ROE가 높게 나와요, 여러분. 그러게 되면 그때 당시엔 뭐가 들어오냐? 주가가 이미 많이 내렸기 때문에 안전 마진이 충분히 확보가 된 거고 그렇기 때문에 투자는 역발상으로 해야 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이 기업의 해자는 여전히 존재를 하고 있기 때문에 1등 지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술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기업에 투자를 해야 된다. 실제로 캐시우드도 처음에는 현금 흐름이나 뭐 순위익이나 이런 것들이 순위익이 적자이고 현금흐름이 유출되는 기업들에 대해서 투자를 했었다. 하지만 그런 기업이 결국 테슬라가 되는 것이다라는 식으로 여러분들이 나중에 사고가 흘러가기 쉽거든요.데 그런 기업은 제가 계속 강조하지만 예전에 우리 1월 달인가요? 2월 달인가요? 그때 다뤘을 때 테슬라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 봤었죠. 그런 기업은 일단은 현금 흐름부터 좋아요. 현금 흐름부터 돌다가 그다음에 잉여 현금 흐름이 넘어가는 거지. 현금 흐름부터가 뭐 일단 안 좋고 매출 성장이 안 나. 테슬라는 매출 성장이 엄청 잘 나오는 가운데 현금 흐름이 이제 그다음 어, 순 유입으로 돌기 시작한 거란 말이죠. 이런 겹은 지금 매출부터가 빠그러져 있잖아요. 매출부터가 성장부터가 빠그러져 있는 경우에는 뭐 그런 스토리고 뭐 일직선으로 기업과 직선적으로 요정을 하면은 올라가고 볼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런 기업은. 이해되시죠? 그래서 매출 성장이 그만큼 중요하다. 뭐 특정 제가 기업이 좋다 나쁘다가 아니에요. 근데 매출 성장이 얼만큼 중요한지 그리고 숫자가 스토리텔링을 무조건 압도하는 이유를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근데 반대로 숫자만 볼 경우에는 유플러스 같은 사례를 놓칠 수가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유플러스를 우리가 이제 다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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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산업의 해자

근데 U플러스를 또 좋게 생각하면은 실질적으로 유플러스가 갖추고 있는게 핵심 사업이 뭐죠, 여러분? 아까 IPTV를 봤잖아요. 유플러스가 핵심 사업이 뭘까요? 플러스가 핵심 사업이 통신이겠죠? 통신. 일단 통신에서 핵심 이 경제적 회자가 뭐가 있죠, 여러분? 그 통신 기업은 저도 익숙하지가 않지만 쉽게 생각 가능하죠. 이거는 그 익숙 어 여러분들이 어떤 기업에 대해서 익숙하지 않다는 거가 잘못이 아니에요. 저는 뭐 산업을 하나씩 공부하라고 하는데 전혀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그 산업은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될 산업이 있을 수가 있는 것이고 굳이 공부를 열심히 안 할 산업이 전 존재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제 통신 산업 같은 경우는 저는 통신 그다음에 금융업 이런 것들은 공부를 저는 전혀 열심히 할 필요가 없는 산업이라고 생각을 해요.데 이제 통신 쪽 같은 경우는이 기업의 해자가 어디에 있을까요? 진입 장벽이겠죠. 당연하지만 미리이 망들을 깔아 놓은 거잖아요. 지금 깔려고 하면은 누군가가 들어와 가지고 하려고 하면 돈이 너무 많이 든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독점이죠. 사실은 어 독점형 기업이기 때문에 이런게 이제 해자로 작용할 수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어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같은 맥락에서 사람들이 바라봤던게 제가 이제 사진을 찍었어요. 여러분들한테 친근하게 예를 들려고 이런 것들이 다 통신만 깔아 놓은 거잖아요, 지금. 그 실제로는 이런 것들이 다 진입 장벽으로 작용을 하는 거죠. 그리고 숫자도 좋지만은 미디어 부분에서도 미디어 부분에서도 성장성이 높게 나오지가 않고 오히려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고 제가 즐겨봤던 것 중에 하나가 와차였는데 와차조차도 지금 심지어 여기 보면은 뭐 파산 가능성까지 제기된다고 하면서 뭐 3연초가 이런 식으로 뉴스가 줄줄이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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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투율과 매출 성장

그렇게 놓고 보면이 생각을 여러분들이 항상 많이 할 때 첫 번째 제일 중요한게 뭐라고 했죠? 매출 성장이라고 했죠. 매출 상장을 다른 말로 뭐라면 얘기하면 뭐가 돼요? 여러분 침투율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침투율. 그래서 침투율이 이미 과포화 상태가 아니어야 돼요. 여러분 이해되시죠? 내가 먹을 먹을 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뭔가가 지금 먹을 만한게 있어야 예를 들어 막 물 들어올 때는 예전에 재개발 사업장 따르고 건설사들 엄청 달려들고 막 이랬었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먹을 거리가 있어야 되는 건데 지금 이미 과포화 상태가 돼 버리면 그때부터는 어떻게 되는 거죠? 과포화 상태가 되면은 성장성이 나오지가 않잖아요. 성장성이 나오지가 않으면 매출 성장이 쉽지가 않은 거예요. 이때 그러면 필요한게 뭐냐? 산업을 사업의 영역을 확장을 하든지 아니면 뭐가 있죠? 국가가 확장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예전에 말했던게 뭐였죠? 퍼 퍼는 두 가지라고 했죠. 하나는 기업의 급을 보여 주는 것이고 또 다른 관점에서는 이익의 줄기 그렇죠. 이익의 줄기가 바라볼 때 유통업 코스트코는 유통업만 하잖아요. 유통업에서 할 때 국가를 확장하는 방식이 있을 것이고 그렇죠. 오토존 같은 경우도 미국에서 하다가 다른 나라들로 확장을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그걸로 만약에 부족하다. 그럴 경우에는 아 그 방식으로 이제 동시에 진행을 하는 가운데 또 마찬가지로 사업이 이제 확정되는 거겠죠. 그럼 영역이 대표적으로 뭐 노보노 디스크 같은 경우에도 인슐린 부분이 있었고 인슐린 부분에서 GLP1 유사체가 있었고 그리고 비만치료제 부분이 있고 이제 이런 방식으로 넘어가는 거죠. 그래서 어 이런 것들을 고려를 했을 때 제일 중요한 건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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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는 침투율

매출 성장이다. 근데 매출 성장이 되려면은 매출 성장이 되려면 이것들은 과거의 숫자잖아요. 여러분들이 미래를 조망을 하려면 뭐가 필요하다? 침투율이 지금 얼마큼 진행되는지를 이해를 하셔야 돼요. 대표적으로 물론 영마진 때문에 그런 것도 있지만 삼성 생명 주가 어 기업도 공기 이후로 36% 빠였잖아요. 네. 그러면 삼성 화재 삼성 화재도 14%가 빠졌죠, 지금. 근데 여러분들이 볼 때 어 금융업에 대해서 제가이 투자하기가 굉장히 불편하다라고 말을 말씀을 드렸는데 예를 들어서 이 보험사 보험사에서 영맞진 부분에 대해서 제외를 하더라도 보험사는 왜 투자하기가 불편한 쪽에 해당을 할까요? 뭐 은행도 마찬가지이겠지만은 경제적 회사 관점에서 한번 생각을 해 보시겠어요? 분명히 뭐 KB 금융 하나 금융 다 되게 좋은 회사고 실제로 보면은 하나금융 지자 이런 거 보면 숫자 진짜 좋거든요.이 이해가 안 될 거예요. 여러분들이 주가가 왜 내리는지 지금 보시면 계속 빠졌잖아요. 제 리서치에서도이 은행에 대해서 불 을 많이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거 보시면 숫자가 나쁘냐 그렇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유플러스도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인제부터는 숫자 영업 이익이 뭔지는 다 알잖아요, 여러분. 그때부터는 숫자가 좋은데 주가가 왜 안 올라요? 숫자가 상대적으로 열리인데 주가가 왜 올라요를 스스로 자문 자을 계속 하셔야 돼요. 제가 한 달 동안 계속 고민하고 있는게 똑같은 지주사인데 왜 하나는 PBR이 10열 배고 하나는 한 배냐 이걸 지금 한 달 내내 고민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잖아. 지금은 답을 찾았는데 스스로 생각을 해서 답을 찾았는데 이거는 지금 보시면 3만1,000에 32만2천 38천 4만6천 5만 넘어가잖아요. 그렇죠? 근데 얘가 왜 주가가 안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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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보험주의 질문

장기 주가도 그리고 왜 안 좋을까요? EPS도 꾸준하게 지금 늘잖아요. 현금 배당 수익률은 거의 8%예요. 지금 여러분 어떻게 보세요? 여기까지만 하고 잠깐 쉴 거니까 한번 대답해 보시겠어요? 은행주나 보험주 이것들은 증권주는 좀 달라요. 증권주는 차이가 좀 있기 때문에이 두 가지 은행주랑 보험주는 왜 주가가 오르지 못하냐? 영마진 부분은 제외를 하고 보험사 영마진 제외하고 그냥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금리와 정부 정책 이거는 너무 추상적이에요. 이거는 너무 추상적이고 그 관치 이 이건 스토리잖아요, 여러분. 관치를 했기 때문에 배당을 많이 못 주고 이거는 사실은 껍데기라고 생각을 해요. 배당을 많이 못 주면 더 좋은 거예요. 어떻게 보면 배당 많이 못 줘 가지고 유보를 시키는 것도 사실은 전 배당 제 개인적으로는 사실 배당 주는 거 하나도 안 좋아하거든요. 어차피 재투자해야 되는데 자본 정책에서 물론 자사주 매입을 안 한 거가 좀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은 관치 부분이 첫 번째 이건 이미 많이 알려져 있잖아요. 이거는 제가 봤을 때 경제적 회자랑은 물론 이제 디스카운트 레이는 있지만은 어 그거 왜 다른 분들도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이런게 이제 진짜 중요한 생각이에요, 여러분. 한 분만 더 생각 받아보고 확장성이 없다. 대변수. 그니까이 그게 아니라 여러분 하나은행하고 제가 지속님께 여쭤 볼게요. 하나은행하고 국민은행하고 어떤 차이가 있어요? 지승님한테는. 지민 님하고 다 생각해 보세요. 하나은행, 국민은행, 농협 여러분이 저축을 할 때 어떤 차이가 있어요? 차이 없죠. 이미지 속에 차이가 없을 거예요. 뭐 자본 건전성은 알아서 다 좋을 것이고 한마디로 차별화가 안 돼요. 생명보험 예를 들어 삼성생명, 뭐 하나생명 뭐 어디 다른 생명 그 물론 이제 자본 건전성이나 1등 브랜드 이미지 이런 건 차이가 있을 수 있겠 지만은 여러분은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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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의 차별화 한계

금리를 많이 주는 곳으로 가겠죠. 원가가 높은 곳으로 금리를 많이 준다는 거 은행한테 원가가 높잖아요. 그니까 원가가 높은 곳으로 간다는 거예요.이 마린 즉 기업간 차별화가 안 되는 거예요. 예를 들어 안보험 저 안보험 여러분 그 삼성 생명하고 뭐 하나 생명하고 어느 곳하고 동양 생명하고 이런 곳에서 안보을 출시를 했어요. 여러분은 어떤게 더 좋은 안보임인지 직관적으로 판단돼요? 똑같은 3만 원 기준으로 저는 제가 봤을 때 하나도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약간별로 뭐 뭐 다르다고 하지만은 일반인들이 뭐 개리사가 아니고서는 게리사도 모르겠죠. 실질적으로 상품을 설계한 사람 빼고는 그걸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전 없다고 생각을 해요. 반대로 말하면 차별화 포인트를 한 번에 느끼기가 굉장히 어려운 거죠. 근데 이게 왜 중요할까요? 차별화가 존재를 해야 수익성이 높아질 수 있고 수익성이 높은 상황에서 격차가 벌어져야만 통폐합이 발생을 하면서 기업의 급이 좋아지잖아요. 우리는 이제 장기적으로 지금 당장 청산을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려면 장기적으로이 기업이 급이 얼마나 좋아질지 범위 지금보다 얼마큼 더 좋아질지 1만큼 좋아질지 6만큼 좋아질지 어떤 사람은 50만큼 좋아질지 뭐 엄마 막 어린 애들 보면 엄마 사랑해요. 뭐 엄마 엄마 사랑해요. 이렇게 말하는 애들도 있잖아요. 그 강도의 범위라는 거예요. 변화의 범위. 변화의 범위가 첫 번째. 두 번째로는 변화의 기간. 얼마나 오랫동안 이거의 수혜가 지속될 것인가?이 변화하는 좋아지는 범위가 지속될 것인가?이 양쪽에서 봤을 때 차별화 포인트가 없잖아요. 비관 쪽에서도 경쟁이 극심하잖아요. 그러면은 물론 이제 은행주에 대해서는 어 일반적으로 역마진 스프레드가 발생을 했을 때 그다음에 지금처럼 유통 금리가 앞으로 떨어질 것만처럼 보일 때 이럴 때는 역 스스프레드가 발생하고 이럴 때는 예전부터 보면 안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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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해자의 우선순위

근데 반면에 금리인상 초입부터 중반기까지는 일반적으로 은행주가 올랐단 말이에요. 그래 이제 올랐었죠. 그 다시 내렸잖아요, 지금. 그렇게 본다면은이 내부적인 속성 부분에 대한 그리고 보험사 같은 경우도 각각의 부채가 다르니까 실질적으로 원가율이 다 다른 거죠. 근데 이거는 기업에 대해서 브레이크다운을 이미 들어간 거예요. 여기까지 갈 필요도 없는 거예요. 실제로는 분석이 들어가려면 훨씬 더 중요한 건 뭐다? 경제적 해자가 있느냐. 경제적 회자가 말하는게 뭐예요? 차별화 포인트가 있느냐예요.이 기업에 대해서 딱 떠올렸을 때 코스트코는 떠올릴 수 있죠. 예를 들어 경쟁이 물론 그 엄청나게 극심하고 코스트코에 대해서도 비판 을 엄청 많이 할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 마진율이 어 총익률 같은 것들이 이제 좋지가 않단 말이에요. 판관비를 지금 극단적으로 아껴 가지고 이제 되는 거고 실질적으로 보면은 뭐 이마트랑 신세계랑 다 안 좋잖아요. 굉장히 그니까 얼마든지 될 수 있지만 그래도 적어도이 기업에 대해서 차브라 포인트를 소비자 관점에서 말을 할 수가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금리 높은 거 그냥 갈 건데요라고 말을 하잖아요. 이렇게 되면은 경제적 계좌를 판단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서 제 가 이제 에이스테크 부분에서는 스토리텔링 부분에 대해서 경기를 하자고 말씀을 드렸고 유플러스 부분에서는 숫자 그냥 좋은 거에 대해서 홀리게 되면은 어 미래 성장성에 대해서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큰 메가 트렌드를 놓칠 수 있다라는 말을 많이 했잖아요. 유플러스에 제가 봤을 때 경쟁 상대는이 단순하게 무슨 다른 통신사랑 이런게 아니라 모든 미디 업체랑 다 경쟁이에요. 실질적으로는. 그렇죠.이 마찬가지예요.이 한국 전략만 하더라도 어떤 곳에서는 진입 장벽이 존재를 하니까이 깔 수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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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사례의 경계

지금은 이제 한국 전력이 이제 대통령께서도 나서 가지고 뭐 성가급도 깎는다 봐 이런 말씀을 많이 나오면서 안 좋은 기업이라고 인식이 많이 됐지만 투자 관점에서 2년 3년 전만 하더라도 같이주 투자하시는 뭐 이런 이제 막 그런 쪽들에서이 흥국 전력을 굉장히 추천도 많이 하고 이랬단 말이에요. 근데 실제로 보면 이런 거는 전 틀리면 안 되는 그 주식 투자를 할 때 뭐 맞 풀게 아니라 틀리면 안 되는 경우는 틀리면 안 돼요. 이런 것들은 이렇게 숫자가 지금 망가져 있는 상황에서 이때 당시에 나왔던 기사가 뭐예요? 배당주로 돌아온 한국 전략 배당 5% 예상. 예전에 제가 ATNT 사례 말했을 때도 ATNT를 우리나라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배당주로 투자를 하는데 숫자를 봤을 때 완전 엉망 증창이었잖아요. 이런 것들은 그래서 단순하게 스토리텔링 관점에서 제가 만약에 한국 전력에 IR를 한다 그건 충분히 풀 수 있겠죠. 예를 들어 진입 장벽이 있다. 국가 산업이기 때문에 의 경쟁이 들어올 수 없다.뿐만 아니라 뭐 지금 원자력으로 썰 물 들어오는 거 봐라. 우리가 한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한정 기술이 지금 얼마나 많이 올랐냐? 90% 가까이 올랐다. 이미 이렇게 많이 우리가 주가가 80% 가까이 막 이렇게 떨어졌는데 예를 들어서 여기서 더 떨어지면 이일 확률이 높겠냐 아니면 올라갈 확률이 높겠냐. 심지어 2020년도에는 우리가 실적이 순위익이 뭐 적자폭에서 이때쯤 아마 가이던스를 주겠죠. 정확한 숫자를 줄 순 없겠지만은 우리 실적이 좋을 것이다. 이거는 대회적으로 IR를 이제 하면서 실적 발표나 컨퍼런스 콜 같은 거 할 때 공개적으로 이제 동시에 말을 할 거란 말이에요. 그럼 이때 분명히 투자를 할 사람이 많이 있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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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사업구조의 숫자

실제로 배당 성향도 40%를 줬을 것이고 그럼 이때 들어가면 제 생각에는 이런 경우는 이제 놓치게 되는 거죠. 큰 그림을. 왜냐이 기업이 한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거는 맞지만은 소유 기업들 지분을 보면은 한국 한정 기술뿐만 보유한게 아니죠. 다른 기업들도 되게 많이 보유한 거잖아요. 물이 엄청나게 깨끗한 물을 를 흐린 물에다가 섞어 봤자 사실은 흐린물밖에 안 되는 거란 말이죠. 그러면 그 흐린물인지 좋은물인지 이런 것들이 다 섞여 가지고 나와 있는 숫자가 뭐예요? 그게 그냥 연결 숫자 보시면 되는 거예요. 연결 숫자가 어때요? 이렇게 돼 있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볼 때 그냥 IPRS 연결 직관적으로 보시면 돼요. 이해되시죠? 어, 그래서 잘못하다가는이 밴드 PER 밴드를 보는게 중요하다. PBR 밴드를 보는게 중요하다.이 평균 밴드 하회를 할 때는 그때 는 뭐 가치 투자자가 안전만이 충분히 확보됐기 때문에 투자를 하면 좋다. 뭐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하시면은 계속해서 못 해어 나옵니다. 이렇게 되면 자 그 우린 10분 정도 쉬고 어 그리고 이억할게요. 질문이 좀 이해가 이해가 안 됐어요. 지금 그러니까 정부 부분에 대한 부분도 도 맞고 확장성 부족도 맞고 대회 변수도 맞고 그리고 경쟁 강도도 높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뭐 뭐는 맞고 뭐는 틀리다가 아니라 그리고 뭐 보험사가 나쁘다 뭐 이게 아니라 그 제가 말하는 거는 어떤 기업 어떤 업종이 좋고 나쁘고를 판단을 그러니까 어떤 업종이 나쁘다를 생각하기보다는 평범한 업종조차도 전 다 나쁘다고 생각을 해요. 제 생각은이 말은 그리고 업종하고 상관없이 업종 내에서도 예를 들어서음 기업이 좋으면은 사실은 기업이 아주 특출하다. 그럼 그 안에서선 또 살아남는 기업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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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도 비용우위가 관건

예를 들어 보험사는 어떤 사람은 별로라고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은 법핏 같은 경우는 굉장히 활용을 잘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가이코 같은 경우는 실제로는이 비용단에서 우위가 엄청나게 있는 거죠. 가이코가 제가 이제 분석을 해 보진 않았지만은 어핏에 제가 책을 한 열 건 정도 이상 봤기 때문에 어 가이코 같은 경우는 는 미국 그 손해보험사 쪽에서 원가가 싸잖아요. 그 전화나 그 대표적으로 비용 우의가 제일 좋은 보험사 중에 하나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차브라 포인트가 일반적으로 있을 수가 있겠지만은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저는 생각을 할 때 어떤 기업을 떠올렸을 때 예를 들어 여러분이 자동차 중에서 1등 자동차가 뭘까요? 그럼 저는 그 제일 좋은 그냥 뭐 사람들이 생각을 할 때 좋다고 생각을 하면은 뭐 폴나 페라리를 생각을 하겠죠. 차별화 포인트가 존재를 하잖아요 이미지상에서. 근데 이제 보험사라고 생각을 했을 때는 각각의 상품별로 이제 하나하나 들어가는 거지 어떤 보험사 제품이 좋다 이런 식으로 전 사람들이 생각을 안 할 것 같단 말이죠. 은행도 마찬가지죠. 은행이 할 때 적금 저라면은 금리 비교를 할 거 같이 어떤 은행의 제품이 좋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안 할 것 같단 말이죠. 근데 이제 물론 그 저축은행 쪽으로 넘어간다 그러면은 이제 조금 어 저축은행 쪽 같은 경우는 건전성도가 은행별로 다르기 때문에 이제 사람들이 꼼꼼하게 따지겠지만은 그게 아닐 경우에는 아 실질적으로는 그 차별화 포인트가 얼마큼 될 수 있을까? 차별화 포인트도 있을 수가 있고 없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은 그거를 제가 아까 전환 사체 얘기할 때도 마찬가지로 전환 사체를 바랑한 다음에도 좋은 기업이 분명히 있을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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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사채와 독자성

예를 들어 파크 시스템 같은 경우도 예전에 전화 사체가 아마 있었을 거예요. 제 기억에 저 예전에 이제 있었던 걸로 알고 있지만은 채질적으로는 지금 다 없죠. 지금 상황에서는. 그 이거를 캐박해라는 거죠. 근데 웬만하면은 어 뭐 보험이든 금융이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웬만하면은 한 번에 어 차별화 포인트가 느껴질 때 그때에만 투자를 그리고 경제적 회사가 확실하게 해당 기업에 대해서 그리고 그 산업이 성장을 할 때 이럴 때만 투자를 할까 말까라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을 할 때 어떤 기업이 이만하면 나쁘지 않고이 어 많은 경우에 투자가 실패하는게 뭐 특별하게 큰 실수를 해 가지고 투자가 실패하는게 아니라 이만하면 나쁘지 않다. 이만하면은 그거는 이유가 있다. 이만하면은 그래도 그런 거에도 감안을 하더라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히 있다. 이런 것 때문에 저는 밸류트랩에 많이 빠진다고 생각을 많이 해요. 그래서 전적으로 주가가 변화하려면은 우리가 결국에 자금 뭐 몇 % 수익을 얻으려고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은행보다 1% 2%만 더 준다고 해도 전 주식 투자 절대 안 할 것 같아요. 변동성이 높잖아요. 어떻게 될지 모르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장기로 아주 많이 오를 업을 투자할 거 아니고서는 그런 마인드가 아니고선 전 주식 투자를 애초에 그게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급이 변해질 수 있어야 되고 그러려면은 기본적으로 산업 쪽에서 산업이 성장을 해야 되고 두 번째로는 산업 내에서 차별화를 자체적인 개별 기이 만들 수가 있어야 돼요. 근데 이제 말씀드렸던 대로 말씀 주셨던 것처럼 관치 영향이 굉장히 강하다. 그렇게 놓고 볼 때는 못 만들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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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주변의 좋은 기업

근데 여기서 멈출게 아니에요. 그 보험사가 안 좋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사실 보험사 쪽에 그 소프트웨어 공급하는 기업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좋은 기업들도 많이 있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 잠시만요. 여기 안 나네. 음. 이런 기업은 그 이제 리스크 같은 거 분석해 주고 뒷단해서 해 주는 기업이란 말이에요. 보험사들한테. 이런 기업은 숫자가 굉장히 좋죠. 사실은 보시면은 EPS가 0.8에서 1.3 1.7 1.9 2 3 3.5 8.3 6 이런 식으로 꾸준하게 지금 오르잖아요. 잉여 연금 흐름도 거진 뭐 네, 다섯 배 가까이 꾸준하게 오르고 그리고 마진유 같은 경우도 꾸준하게 30%대를 마크를 하잖아요. 그니까 이런 무조건 어떤 기업이 나쁘다 좋다를 생각할게 아니라 제가 앞서 출발할 때 어떻게 했죠? 역발상으로 해야겠다. 물류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물류 갔다가 그다음에 어디로 갔죠? 우리 물료를 서비스하는 기업을 봤다가이 서비스 기업들한테이 유형 자산을 제공하는 생산 기업 업체를 받다가 동시에 소프트웨어 제공하는 기업, 부품 제공하는 기업, 해커 기술 제공하는 기업, 그다음에 아 이것들 중에서 랜딩을 하게 될 경우에 실질적으로 어 도착하는 곳 체온뒤를 받다가 호텔 체인으로 가기 전에 일단 공항에 먼저들을테니까 공항을 받다가 아 그러면 뭐 하러 하늘길만 보느냐? 육류를 받다가 이런 식으로 넘어갔잖아요, 지금. 마찬가지예요. 해상 여기만 그러면 뭐 하러 얘네들? 실제 서비스 업체 보느냐? 서비스 업체를 브로커리즈 하는 기업들 이런 것들이 대투적으로 코딩 기업이 마찬 이렇게 브로커 기업이란 말이에요. 보험도 마찬가지로 보험 계약을 브로커리지 하는 기업들이 있지만은 그러니까 그 어떤 영역 내에서 여러분이 계속 좁혀 나가는 방식이 이제 되게 좋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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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판단보다 선별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음. 예. 그리고 전환 사체 관련해 가지고는 어 이제 한 단계 더 넘어가려면은 어떤 기업은 전환 사체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좋은 기업 같은 경우는 스스로 판단을 할 수 있어야 돼요. 근데 이제 그 그러려면은이 기업에 대해서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그 독자동인 능력 이런 것들을 이제 판별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죠. 근데 거기까지는 실질적으로 가려면은 이제 복잡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저는 오히려 제안을 하고 싶은게 분명히 좋은 기업 같은데 그렇게 복잡하다. 그렇잖아요. 그런 기억 많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냥 스킵하자. 스킵을 하고 이미 충분히 알려진 굉장히 좋다고 하는 굉장히 좋다고 내가 판단하고 나의 모든 지표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지표들이 뭐가 있죠? 한순환 되든지 안 되든지가 아니라이 되든지 안 되든지 사업이 IT 쪽에 많이 있단 말이에요. AI 도 마찬가지고 자율주행도 마찬가지겠죠. 그러 그니까 이게 잘되면 풀리고 안 되면 안 되고 이런게 아니라 제가 이제 전통적으로 많이 적었던 기업들이 다 지루한 사업들 하는 기업들이 많이 있었잖아요. 이런 기업들 이런 기업들 중에서 매니지먼트가 일치를 하고 무엇보다 매출 성장이 나오고 동시에 이익 성장이 나오고 이익에 질이 좋고 질이 좋다는 건 뭐가 있죠? 첫 번째는 는 수익성이 좋고 두 번째 뭐가 있죠? 단순하게 발생해 기준의 이익이뿐만 아니라 현금의 유입차 계속되는 현금 흐름이 좋은 기업이어야 되고 두 번째로는 현금 흐름만이 좋은게 아니라 실질 현금 흐름이 좋아야 된다.이 말이 뭐죠? 재투자 재투자 현금 흐름을 재했을 때 제 현금 들어와봤자 재투자로 다 나가면 의미 없잖아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잉여 현금 흐름이 좋아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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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현금흐름과 밸류에이션

그렇죠? 근데 잉여 연금흐름이 늘었다고만 해서 무조건 좋을까요? 아니겠죠. 밸류에이션을 가음을 해야 되잖아요. 그 시총 대비 잉연금흐름 수준을 좀 봐야겠죠, 우리가. 그렇죠. 이런 것들을 스스로 복합적으로 이제 해 봐야 되고 이런 것들을 다 통과를 했을 때 그럴 때 그런 기업에 투자를 하는 방식이 좋지. 아 우리가 하나하나의 익스큐즈를 이제 들어 주다 보면은 조금 이제 투자가 어려워질 수 있다. 제 생각에는이 투자의 정답은 없지만 투자에 쉬운 투자는 있고 어려운 투자 자는 분명히 존재를 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다음으로이 마찬가지예요.이 숫자를 보실 때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그 여러 가지 이제 제가 봤을 때 사람들의 전 여러분들이 웬만하면 그 스스로 아 숫자를 꼭 해석하고 이게 좋은지 나쁜지를 판단해 보는 연습을 꼭 가져보기 되게 거네요. 그리고음 미시적으로 너무나 들어가는 그런 것들에 이제 너무 꽂히지 않았으면 좋겠거든요. 예를 들어 이번 분기에 뭐 손상 차손이 나왔다 그이 손상 차선 아이 이해하는 건 좋겠지만은 이게 뭐였고 감가삼각 연환 변경이 언제 될 것이고 뭐 FX 투자가 언제 종료되고 이런 거 세부적으로 알 그런 거 생각하시 시간에 오히려 아까 뭐 은행에 대해서 은행의 경제적 계좌가 얼마나 더 셀까 이런 거를 고민하는게 훨씬 더 나은 판단이라고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이번에 뭐 대손을 얼마로 잡았고 그거는 지나가는 이슈인 거고 물론 이제 평균적으로 대손율을 얼마나 잡고 있느냐 이런 것들은 중요해요. 그런 건 중요하지만은 분기별로 이제 너무 초점을 맞추면은 잘못하다 보면은 곁다리에 이제 어 초점을 자꾸 혼탁하게 변할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 21년도에 이제 적었던 글 중에 하나가 컴투스인데 컴투스에 대해서 그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를 이제 많이 하는 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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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의 저평가 논리

근데 이제 컴투스에 대해서 사람들이 그때 투자를 했던 포인트가 뭐였냐? 컴투스가 가만 보니까이 순 현금이 많고 현금이 뭐 현금성 자산이니까 많은 거죠. 그리고 PBR 관점으로 게임 기업답지 않게 밸루에이션이 굉장히 많이 저렴하다. 이런 이런 식의 투자 논리가 있었단 말이에요.데 제가 항상 여러분들한테 처음부터 끝까지 지금 까지 계속해서 강조했던게 뭐였죠? 기업을 그 밸루에이션이 순간적으로 높아 보이다 하더라도이 기업이 정말 성장이 이제 애뉴인하게 정말 좋은 성장이라면은 밸루에이션 멀티플은 한 5년 정도만 지나도 바뀐다는 거죠. 그리고이 밸류에이션이 낮아지고 있는 기업을 살게 아니라 밸루에이션이 꾸준하게이 멀티플이 타인 멀티플이 높아지는 기업을 사야 된다는 거죠. 왜 그러냐? 그럴만큼 급이 변했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에 어 후져 가지고 싸구려 기업을 자꾸 변해가고 있는 거를 아 이만하면 좋네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은 사면 팔아야 된단 말이에요. 이만하면 좋네 그거를 살고 곧바로 팔지 않으면 또 팔 때를 놓쳐요. 왜냐면 자꾸 후지근해지고 있는 그 변화 과정을 한 번에 기업이 바뀌기가 어렵단 말이에요. 여기서도 마찬가지로이 PBR 밸류에이션이 1.9에서 1.4 그다음에 1.6 그다음에 0.6으로 내려왔는데이 기업에 대해서 추점을 맞출 때 컴서가 그때 한참 뭘 했어요? 제가 기억나는게 이런 것들 뭐 주주가 수익 주주 연합 전 이런 건 진짜 여러분들도 뭐 IR 전화하고 어떤 뭐 그 그런 글 남기신 분이 있더라고요. IR 전화 어떻게 하면 되냐? 제 생각은 IR한테 전화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이 아이한테 굳이 물어 가지고 굳이 물어야 될 정도로 긴박한고 그니까 어 굉장히 중요한 질문이 웬만하면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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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가치 중심 분석의 한계

사업 보고서에 다 나오기 때문에. 그리고 뭐 주주 행동 모임, 그다음에 뭐 IR에 전화하는 모임, 그다음에 국민연금한테 항의하는 모임 이런 거는 정말 안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여기서 보면 컴퓨터스에서도 한참 사람들이 많이 그 했던 방식 중에 하나가 컴퓨터스가 어디 기업에 투자를 했고 이거의 지분 가치가 많이 올랐고 SM에도 투자를 뭐 했다고 하나 봐요. 그래서 이런 거면은 SM도 몇 백업 차익이 예상이 되고 이런게 뭐죠? 지금 컴투스 뭐 하는 기업이죠, 여러분? 컴투스는 게임사예요. 게임사는 게임을 게임사의 경쟁력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무조건 스테지셀러 게임에서 현금 흐름이 꾸준하게 잘 잡혀 나오고 어 그리고 개발 능력이 있고 글로벌로 인정을 받고 글로벌로 확장이 되고 이런 것들이 이제 게임사의 본질적인 경쟁력이겠죠. 게임사가 아니라 이건 투자사잖아요. 이렇게 되면은 투자를 할 때 예전에 YG 엔터테인먼트 사례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손자 기업으로 봤던게 무슨 화장품도 있고 골 프된 것도 있고 이랬잖아요. 그니까 좋다 나쁘다를 어 가장 나쁜 방식이 뭐냐? 전 분석하려고 하는게 가장 나쁜 방식, 투자 방식이라고 생각을 해요. 분석 능력이 있는 거 다 알겠지만 시간이 아까운 거고 동일한 시간 동안 다른 좋은 기업을 많이 봐야 되잖아요. 그러려면은 아이 복잡해. 그럼 내가 한번 뜯어 봐야겠다. 내가 한번 그러면은 이거 충분히 많이 내렸으니까 분석 한번 해 봐야겠다. 이런 마인드셋이 자꾸 자신도 모르게 습관적으로이 투자 습관을 굉장히 안 좋게 만드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은이 기업이 실질적으로 숫자가 좋은지 어쩐지 뭐 게임 트래픽을 볼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숫자의 변찬을 보는게 제일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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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실적의 변동

그 어떻게 돼요? 지금 매출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는데 매출이 4.8에서 4 00 갔다가 5,000 5,500 갔고 7,100 갔고 8,900 갔죠. 오케이.이 정도면은 한 번 정도는 아웃이 될 수가 있어요. 근데 영업 이익이 지금 어떻게 돼요? 100에서 1,300, 100, 500 그다음에 적자 다시 300이잖아요. 그렇죠? 그 이런 이러면은 이때 당시에 분명히 여러 이유가 있을 거예요. IR 자료든 뭘 보면은 분석 자료를 보면은 실질적으로 이번에 이렇게 된 건 이런 이유 때문이고이 적자에 주목할게 아니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분 가치가 이만큼인데 이것들은 뭐 회계 처리상 어떻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직 미실 어떻게 되어 있고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할 수도 있겠죠. 뭐 매도 가능으로 뭐 돌렸다든지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할 수도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근데 이런 것들은 제가 봤을 때 하나하나 이해를 하면 이해 못 할 건 없지만은 어 제일 중요한 습관은 저는 스킵하는 습관이라고 생각을 해요. 신문을 읽을 때도 마찬가지고 투자를 할 때도 마찬가지고요.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이 컴퓨터스 같은 경우는 절대로 틀려서는 안 되는 유형이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까지 여기서도 보시면은 잉여 연금흐름이 1300에서 1800 유출되고 이런 거는 제가 그동안 일간되게 말해왔던게 뭐였죠? 우상향이죠. 더 좋아지고 더 좋고 차라리 프리미엄의 값을 주더라도 그니까 프리미엄의 값을 얼만큼 줄 것인지에 대해서는 주관적으로 여러분들이 평가를 해야 되고 두 번째로는 상대 가치로도 평가를 해야 돼요.이 상대 가치가 뭐냐? 그냥 주관적인게 아니라 기업이 IPO를 하게 되면 투자 설명서를 이제 제출을 한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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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가 산정과 비교기업

그래서 여러분들 투자 설명서를 이제 보게 될 텐데 공모주 같은 거 볼 때 거기서 이제 어 동종업종에 다른 기업들하고 놓고 봐서이 동종업에 다른 기업의 순위익이나 이런 걸 놓고 우리는 동종업증 퍼가 몇이고 그다음에 우리보다 뭐 나쁜 수익성이 낮은 기업의 퍼는 몇이고 우리보다 수익성이 높은 기업의 퍼은 몇이니까 우리는 타기퍼을 몇 정도로 논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 다음에 그렇게함으로써 우리가 공모가를 산출을 했다. 이런 로직이 나올 거란 말이에요. 근데 이제 그 관점에서 봤을 때 내가이 주가가 계속 상향이 되고 있는 모습에서 얼만큼의 퍼를까지 내가 용인을 해 줄지 이거는 여러분들이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복합적인 것들을 봐 가지고 이제 정하는 거죠. 근데 이것조차도 저는 심지어 개별 기업별로 저도 이제 투자를 뭐 어떤 기업은 억단위로도 하고 이러잖아요. 이러면은 뭐 타기퍼를 제가 정해 놓고 할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그렇게 안 해요. 아 그래서 너무 정량적인 거는 큰 그림을 이렇게 쉽게 이렇게 해석하는게 중요한 거지. 어, 타기퍼를 몇으로 놨어요? 잉여금 흐름 할 때 어, 할인율 과정을 몇으로 했어요? 뭐 연구 성장률 뭐 몇 %로 했어요? 이런 것들을 대단하게 모델링을 해 가지고 할 것 같지만은 저 이럴 필요가 굳이 개인 숫자들이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냥 어, 아까 처음부터 해 가지고 일간되게 지금 숫자들이 쉽게 쉽게 어, 제가 말씀드렸던 기준들을 보면은 지금 가려낼 수가 있잖아요. 그래 놓고 보면 홈투스도 지금 혼투스가 지금 이때 2021년도 대비해서 얼마큼 내렸어요? 61%가 빠졌어요. 근데 장기로 시계월을 눌려 보면은 어때요? 올랐죠. 근데 올랐는데 지금 어떤 모습이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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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의 들쑥날쑥한 구조

들쑥날쑥하잖아요, 지금. 그렇죠?이 말이 뭘 의미하냐? 게임 기업이 이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게임 기업에 많은 경우가 연구 개발 비용을 엄청나게 투입을 한 다음에 그다음 다음에 게임을 론칭을 했을 때 잘되거나 잘되면은 오르고 제 이때 뭐 어떤 게임을 냈는지 모르겠지만 게임을 냈겠죠. 그러니까 오르고데 실패하면 또 낮아지고 오르고 실패하고 근데 이런 방식으로는 투자가 불안하겠죠. 기본적으로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이 투자를 할 때 어 내가 어 어떤 사람은 내가 제 그 주변에서도 어 어떤 게임 이런 식으로 런칭을 하고 이러면은 그 게임은 실제로 자기가 본인이 해보고 그다음에 그다음에 게임 엑스포든 뭐든 이런 것들을 다 직접 감으로써 트래픽을 체크하고 그렇게함으로써 투자를 하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은 저는 여러분들한테 이제 말씀드리는 거는 이런게 과연 좋은 투자일까? 어 투자에는 아까 말씀드렸던게 뭐였죠? 쉬운 투자가 있고 어렵게 하는 투자가 있다. 투자는 물론 어떤 방식으로든 심지어 트레이딩으로도 수익을내는 사람은 있겠죠.데 제가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방식은 쉽게 하는 투자. 쉽게 하지만 확률이 높은 투자. 그렇기 때문에 쉬운데 확률이 높으니까 마음이 편하니까 투자 금액을 차라리 높이는 투자 이런 방식이 저는 제일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려면은 사업 모델이 불안감이 없는 사업 모델이어야 돼요. 그런게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불안감이 없는 사업 모델. 제가 생각했을 때 불안감이 없는 사업 모델은 전통적인 산업 쪽에서 나올 확률이 되게 높다고 생각을 해요. 그 예를 들어서이 롤린스 여러분 롤린스라는 기업 아세요? 북미 해충 방제 회사예요. 해충 방제 회사.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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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린스의 반복 매출

여기서 보면은 해충 같은 것들 방멸 서비스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기업은 그 파키벌레가 바퀴벌레나 이런 것들을 그냥 제거하는 건데 실적이 들쑥 날 수가 할 수가 없잖아요. 그죠? 갑자기 해충이 이번 분기에 연구 개발비 수입한 다음에 갑자기 높아졌다가 낮아졌다 이러지 않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업은 숫자를 보시면 한 번이라도 여기 역성장이 있는지 한번 보실래요? 0.13 147 18 2 3 25 28 31 47 이때 빼고는 꾸준하게 지금 늘잖아요.이 마찬가지죠. 매출도 잉여 연금 물음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뒤로 빠꾸하는게 없이 그대로 앞으로 쭉쭉 직진하잖아요. 이런 기업은 앞서 말씀드렸던처럼 주가 흐름 이 여기 보시면 주가가 들쑥날쑥 하지가 않잖아요. 지금 이거는 기본적으로 사업 영역, 사업 모델 그 그니까 업종이 갖고 있는 결에 따라서 결정되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이런 거는 이해되시죠? 그 저는 그 제 기본적인 투자 철학은 쉬운 곳에서 승부하자. 대신에 차라리 추다 투자 금액을 높이자. 이런 방식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람마다 다를 테지만은 여러분들한테 필요한 방식은 어 어떤 기업에 대해서 브레이크다운을 해 가지고 사업 보고서를 읽는 거 물론 중요하지만은 그거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거는 내 투자 방식이 어떤 걸로 잡혀 있는지를 이해하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봐요. 자, 그럼 여러분이 롤린스 좋아 보여요. 어때요? 해충 이렇게 방멸하는 기업인데 한번 숫자 이걸로 봐 드릴까요? 어떻게 보세요, 여러분? ROE는 뭐 거의 30%씩 15년 동안 거의 꾸준하게 만든 거 같네요. 그렇죠? FX 투 투화도 거의 없고 그렇죠. 북밸류도 꾸준하게 늘어나고 내출도 여기서 보시면은 꾸준하게 늘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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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과 운전자본의 결

거의 세배 가까이 늘어났고 마진율도 11% 대에서 18%까지 올라갔고이 기업은이 심지어 보시면은 운전자본도 음핵값이에요. 그러니까 남의 돈으로 장사하는 거예요. 지금 보시면은 이런 기업은 그리고 무엇보다 RE만 인위적으로 좋은게 아니라 영업용 자산의 수익률 자체도 굉장히 좋아요. 지금 여러분이라면이 기업에 투자를 하실 것 같으세요? 두차원님은 어떻게 할 것 같아요? 전 처음에이 기업 발견하고 되게 좋아했거든요. 사실은 그렇죠. 되게 편하게 보이죠. 숫자가 이런 기업 투자하면은 마음이 참 흔들리지 않을 것 같고 그리고 실제 실적도 꾸준하고 뭐 변동이 사실은 없어서 실적이라는게 보시면 그렇죠. 투자할 것 같죠. 근데 이제 저는 처음에 똑같이 생각을 해서 너무 드디어 잘 찾았자. 내가 맨날 쓰레기장 어 무슨 뭐 죽음이나 폐기물이나 오물이나 뭐 똥차나 이런 얘기들을 많이 했었는데 내가 드디어 이제 바퀴벌레까지 찾았구나. 되게 좋아했단 말이에요. 이제 동시에 제가 곧바로 보이는게 뭐냐? 갑자기 퍼가 보이더라고요. 지금 퍼가 어때요? 퍼가 40배죠? 포워딩으로. 이러면은이 기업은 제 제 판단으로는 곧바로 투자에서는 전 제거된다고 봐요. 근데이 기업을 테리스미스가 투자를 했더라고요. 제가 테리스미스의 펀드를 전체 기업을 다 한 번씩 봤어요. 전체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근데 이제 그 굉장히 좋 캡싸죠. 그니까 왜 비쌀까요?이 캡은이 당연한 거예요. 매니저들도 투자한 다음에 어 실적 가지고 왜 실적이 이번에 컨센을 하여했냐고 욕 먹기 싫은 거예요. 그 편안한 기업에 투자를 하고 싶기 때문에 누구나 그건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누구나이 기업 전환 뭐 오버행 이슈 언제 나와 이번에 어떻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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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현금흐름의 프리미엄

이거 가지고 질책 듣고 싶지 않은게 누구나의 마찬가지 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업이 허가 40배 가까이 받겠죠. 신타스도 지금 보시면은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비슷한 형태의 기업인 거죠. 주면 신타스도 포드가 T가 지금 33배잖아요. 애플 27배인데 그니까 이유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신타스 같은 경우도 애플 데비터 편안한 거죠. 신타스가 하는 일이 세탁소잖아요, 지금. 그 전통적으로 했던 당연하게 그냥 매일매일 발생하고 있는 현금 흐름 발생하고 이런 기업을 투자하는거다 보니까 특별하게 산업 변천에 따라서 크게 해자가 바뀌고 파괴적 혁신 기업이 등장하고 이러진 않기 때문에 더 편한 기업의 그니까 뭐 AI여 가지고 더 좋고 이게 아니라 더 편하다고 생각되면 그 기업이 급이 좋은 거라고 투자자 왜냐면 투자자들은 돈만 벌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기 때문에 그런 기업에 대해서는 뭐 섹시하기 때문에 산업이 퍼가 더 높고 이게 아니라 오히려 세탁소보다 더러운 해충 방멸 쪽이 허는 더 높게 받는다. 근데 제 생각에는 허가 40대가 되려면 여러분 매출 성장이 일단 잘 나와야 돼요. 제일 중요한게 오늘 매출 성장이라고 했잖아요.이 기업이 2007년부터 23년도까지니까 지금 여기는 22년까지 있네요. 그럼 15년 기간 동안 1.7에서 5.5까지 매출이 늘어났으면은 사실은 많이 넣 건 아니란 말이에요. 매출 성장이 그죠. 여기서 보시면 우리 지난번에 배웠던 다뤘던 기업이 뭐가 있었죠? 인튜티브 서지컬 있었죠. 인튜이티브 서지컬은 지금 레베뉴가 어떻게 변했어요? 1.7에서 17위가 됐잖아요. 그러니까 1.7에서 17 정도 되면은 퍼가 뭐 똑같이 얘는 이제 들쭉날쭉 숫자가 상대적으로 하지만은 그러더라도 48배가 어느 정도 납득이 된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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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과 균질성의 구분

왜냐면 매출 성장이 워낙 가파르니까 몇십%씩 오른다는 뜻이란 말이에요. 이렇게 되면 여기서 보시면은 레베뉴 그로스가 10년 동안 14 5년 동안 14%잖아요. 그렇죠? 어 얘도 지금 실제적으로는 잠깐 볼게요. 1.76 여기서 이렇게 놓고 보면은 직적으로는 2.86배가 지금 된 거죠. 그래서이 정도면은 높지가 않아요. 전혀. 아까 왜 그렇게 나왔는지 모르겠지만은 이런 기업에 대해서는 아 상대적으로 성장 속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균질성은 좋지만 합격이지만 자의 균질성이 뭐죠? 컨스턴트 함께 꾸준하게 마크를 해 주는 거예요. 이거는 좋지만 성장성 수익성도 아까 합격이었죠. ROIC가 막 30% 이랬잖아요. 합격. 성장석 쪽에서는 한락인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래서 이때는 여러분이 스스로 밸루에이 기업에 들어갈 것인지 왜냐면 우리의 자본은 한정되어 있잖아요. 그 다른 기업에 들어갈 것인지를 스스로 판단을 해야 되는데 실제로 여기 주가를 보게 되면 상대적으로는 다른 기업들 대비해 가지고 많이 옳은 기업들. 예를 들어 저라면 인투이티브 서지컬을 당연히 투자할 것 같은데 데 한번 볼게요. 주가가 어떻게 변했는지. 얘가 92%. 그니까 당연히 인튜브가이 성장성이 더 높으면은 높게 나올 수밖에 전 없는 거 같아요. 근데 만약에 내가 파괴적 혁신 기업을 투자를 한다, 그럴 경우에는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할 때는 롤린스 같이 전통적인 기업을 하나를 껴 주면은 변동성이 이제 낮아지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 보시면은 베타값이 몇이에요? 0.65죠. 얘는 베타가 몇이에요? 1.3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럼 테슬라는 몇일까요, 여러분? 테슬라는 1배에 넘을까요? 테슬란 2죠? 그래서 그 여러분들이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할 때 어이 기업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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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와 사업의 성질

베타값이 0.6인 이유는 이해되시죠? 어 특별하게 산업에서 산업이 개별 뭐 크게 변하거나 아니면은이 기업의 해자가 크게 흔들리거나 그렇지 않을 거라는이 컨스턴트한 거를 그대로 보여 주는게이 베타값이란 말이에요. 변동성 부분을. 네. 마찬가지로 인티위티브 서지컬은 좀 더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거고 테슬라는 그야말로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거죠. 엔비디아에도 볼까요? 엔비디아도 거의 2에 가깝죠. 그래서 모든 기업을 여러분들이 좋은 기업이라 하더라도 베타값을 전부 다 막 2에 가까운 수준으로 놓게 높 놓게 보면은 지수가 1변할 때 개별 기업은 두 배 변하는 거잖아요. 그럼 레버리지 형태가 돼 버리기 때문에 사실은 투자를 할 때 굉장히 민감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할 때는 각각의 개별 기업 자체도 좋은 것도 중요하지만은 내가 자체가 포트가 얼마나 편안하게 가느냐 이것도 좀 중요한 거예요. 예를 들어 캐시우드의 아크 인베스트의 ETF 같은 경우는 어 제가 개별 기업들을 분석을 안 해 봤지만 변동성이 높게 흘러가겠죠. 그러니까 그런 성향에 맞는 어 기업들을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거기에는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그거를 응용을 해 가지고 섞어 주는 방식으로 개별적으로 포트를 구성하면은 이제 훨씬 더 편안하게 투자가 될 수 있겠죠. 어. 자, 그리고 컴투스에 대해서는 그래서 마찬가지로 어, 주주 서안을 보내고 이럴게 아니라 지난 8년 동안 뭘 했는지 뭐 서안 보내고 막 막 이러는데이 전혀 이럴게 아니라는 거죠. 중요한 거는 숫자적으로 꾸준한게 중요하고 꾸준하게 성장을 한게 중요한데 첫 번째는 는 그렇지가 않았고 완전히 정반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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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 변동성과 투자 방식

그러면 심지어 얘가 꾸준하게 성장을 했다면 좋은 기업이냐? 그렇게 놓고 본다 하더라도 사실은 게임 기업 자체로 보는 변동성이 굉장히 심한 거죠. 게임 기업 업이 업종이 갖는 결이 원래 그렇단 말이에요. 한 2, 3년 연구 개발한 다음에 개봉박 도식으로 게임 쫙 출시하고 해속게 반복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여러분들의 투자 스타일이 편하게 하는 투자 방식이라면은 그게 과연 맞느냐 이거는 이제 스스로 판단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저라면은 그래서 게임 기업을 어느 투자를 안 할 것 같아요. 마찬가지예요.이 국보 디자인이 굉장히 유명한 기업이죠.이 주식 농부.이 박용 님께서 우리나라에서 개인 주주로 제일 돈을 많이 수익을 내신 분 중에 아마 하나일 건데 이분께서 이제 2대 주주라고 하는데 어 이분께서 이제 인테리어 우리나라 도급 아마 1등 기업일 거예요. 근데이 기업에 대해서 어 본업에서 돈을 열심히 벌 생각을 해야지 잘해야지 어 주식 투자 쪽에 너무나 꽂혀 있다. 이런 얘기를 한 거란 말이야. 자기 자본이 63%로 해 주시고 운영했다 하는데 예전에 우리가 뭐 매도 가능이나 뭐 기포갈 이런 것들 볼 때었던 거죠.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지분 종가 투자한 금액들이 이제 굉장히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실제로이 주가 변동을 보면은 테슬라하고이 국보 디자인하고 지금은 이제 국보 디자인이 테슬라 아마 판 걸로 알고 있는데이 흐름이 되게 비슷하게 흘러가요. 그 지난 년도에도 마찬가지였고요. 테슬라의 주가에 따라서 평가 금액이나 이런 것들이 여기 다 반영이 되기 때문에 지금 여기서 보시면은 기포갈 쪽에서 누게 변동이 많이 크잖아요, 지금. 그래서 여기 말하는 대로 어 지분 증권에 따라서 평가 손익이 주가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평가 이익이 많이 발생하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하고 이런 식으로 계속 변해왔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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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디자인의 지분평가

이렇게 되면은 실제로는 본업에서에 따라서 움직이는게 아니라 다른 쪽에 따라서 주가 변동이 크게 되고 반대로 해석을 하면은 오히려 제일 좋은 거는 뭐냐? 이게 맞냐 나쁘다를 떠나서 지금이 현금을 어떤 어 투자 목적으로 할게 아니라 아까 게임 기업도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이건 인테리어 기업이잖아요. 그 인테리어 쪽에서 다른 쪽으로 확장을 비슷한 결로 하든지 아니면 국가 확장이 사실 이뤄주든지 아니면은 클라이언트를 더 따내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사실은 필요한 거란 말이야 이런 걸 기대를 하는 거예요. 이런게 될 때만 실질적으로는이 기업을 바라볼 때 누구나 단순한 사업을 하는 회사를 단순한 사업 해 가지고 성장을 꾸준하게 한다면 이런 기업을 싫어할 기관 투자자가 어디 있겠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성장성을 못 만드니까 사실은 기관 투자자들이 어 불편한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기업을 단순한 사업은 하지만은 실제로는 사업 자체가 성장성이 높지 않기 때문에 다른 쪽으로 확장을 하면서 어 다른 쪽 뭐 지분 투자를 해 가지고 그리고 평가 차익이 늘었다면은 평가 차익이 것에 대해서 좋아할게 아니라 오히려 그런 기업에 대해서는 어 좋고 나쁘고를 판단을 하기보다는 그래서 분석을 하기보다는 어 새롭게 내가 더 좋은 실질적으로 본업에서 성장을 만드는 기업이 어디 있는지를 국가 무관하게 떠나 가지고 넓게 펼쳐 보는게 저는 훨씬 더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을 해요. 제 2년 전에는 매약 이런 기업이 있는데 테슬라가 많이 올랐어요. 테슬라에 대해서 얘가 지부들 많이 가지고 있는데 기자분 대비해 가지고 어 국포 디자인이 많이 안 올랐죠. 그럼 저라면 투자를 했어요. 2년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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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과 무관한 변동을 피하기

그러면 지금은 제가 사업 보고서를 분기별로 보고 싶지도 않고 얘가 뭘 투자했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지도 않고 무엇보다 포디인이 테슬라에 물론 포괄이면은이 매도강으로 묶었으면 단기론은 안 한다는 거지만은 취질적으로는 얘가 지금 단기 말하고 뭐 전기 말하고 주식수가 계속 달라지잖아요. 그 이런 걸 추적을 하면서 내가 투자를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 이런 생각이 제가 있었기 때문에 의 투자 방식을 변한 거란 말이에요. 여러분들도 여러분들한테 어떤 투자 방식이 나한테 더 편하고 어떤 것들이 더 오래 갈 수 있는 투자 방식인지를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잠깐만 물 좀 떠올게요. 자, 그러면 우리가 그 투자 기업 어 내가 국보 디자인을 투자를 했는데 국보 디지 디자인이 투자한 기업 때문에이 주가가 변동을 타고 본업하고 상관없는 것 때문에 스윙을 타는게 싫다. 박용훈 님께서 지금 그걸서 지작하셨잖아요. 마찬가지로 컴투스의 경우에도 게임 기업은 게임 쪽에서 성과가 꾸준하게 잘라야 되는데 첫 번째로는 실적 부분이 전혀 그렇지가 않고 그래서 투자 포인트를 오히려 이상하게 게임 지분 가치 쪽으로 잡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그다음에 어 실적이 좋아져야 되는데 오히려 싸진 거의 추점이 맞춰지기 또 시작하고 그다음에 세 번째로는 아 그런 거를 실 심지어 실적이 좋았다 하더라도 게임 업종 자체가 가지고 있는 산업에 대해서 제가 생각했 디스카운트가 필요하다 이런 관점으로 지금 말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이 내가 그러면 더 이상 이런 것들을 공부를 하고 싶지가 않다. 내가 일일이 공부를 하려니까 되게 힘들잖아요, 지금. 그렇죠? 그 관점에서 생각을 하고 있는 방식이 뭐냐?이이 관점으로 제일 성공한 투자 기업이 뭐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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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와 인베스터의 역할

전 세계에서 주주들이 누구나 뭐 뭐 의사만 하더라도 제 사촌 형님도 그렇지만 얼마나 공부를 오랫동안 많이 해요. 진짜 명절 때마다 뭐 공부하고 있던 기업밖에 안 나는데 그런 사람들이 회개나 이런 것들을 어 시간이 날 때마다 공부를 하고 분기별로 뜯어보고 싶지 않겠죠. 그래서 그런 사람들뿐만 아니라 우리 본업이 있고 직장을 다니고 이제 바쁜 사람들을 대신을 해 가지고 누구나 누가 나를 대신해 가지고 투자를 잘해 줬으면 좋겠다. 이걸로 생겨놔 가지고 전 세계에서 제일 1등 기업이 된게 어디 어디에 있을까요? 여러분 아 듣고 계시죠 지금? 그렇죠. 버크셔가 있는 거예요. 버크셔가 그래서 지주 쪽으로는 어 핵을 그었죠.이 지주 사업의 모델로는. 근데 이제 그 관점에서 봤을 때 어 미국 쪽에서 제일 국미 지역에서 그니까 미국에서 제일 성공한이 지주사의 모델이 워크셔라면은 유럽 쪽에서 가장 오랫동안 성공한 지주사의 모델이 인베스터가 있어요. 그래서 인베스터는이 실질적으로는이 AB는 주식 회사 이런 거를 의미하는 거 같아요. 노 스웨덴의 모든 기업들이 다 A가 붙더라고요. 그래서이 인베스터가 있는데 그래서 머크쇼가 있고 인베스터가 양쪽으로 있는데 막상 자세히 보면은 어 시리얼 어러라고 아까 제가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이런 형태로 이런 기업들은 이제 큰 기업들을 이제 인수를 하고 지분 투자를 하고 이러지만은 작은 기업들을 시리즈별로 인수를 이게 하나하나 이제 연속해 가지고 인수를 하는 기업들을 시리얼 어카이어라고 하는데 이런 기업들도 유럽 쪽에서 어 굉장히 그동안 성공적으로 어 실적뿐만 아니라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오른 기업 중에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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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스텔레이션의 인수 구조

예. 그래서 제가 여기에 한번이 컨설레이션 소프트웨어라는 기업도 제가 여기에 가져와 봤잖아요. 이런 기업이 실제로 한번 볼게요. 숫자를 보시게 되면은 매출이 10이었는데 11 15 20 30 40 50 70 80 100 110, 140, 160, 180, 240, 290 숫자를 보시면 거의 완벽하다고 아마 느낄 거예요. 이런 기업이 있다면은 정말 전재산을 아마 투자 일찍기 이런 기업을 발견했다면 하고 싶다 이렇게 느낄 거예요.이 주가를 보지 않더라도. 당연하지만 그래서 이런 기업은 주가가 어 06년도 대비 니까 사실 얼마 되지 않았죠. 근데도 불구하고 지금 2023년이니까 어 17년 17년밖에 되지 않았는데이 기회 주가가 15,000%가 올랐어요. 그 이게 얼만큼 대단한 거냐면 허시 초콜릿이 정말 대단한 기업이잖아요.이 기업이 83년도부터 불린 수익률이 11,000%예요. 얘는 지금 13년 만에 만들었잖아요. 그까 엄청난 거죠. 근데 왜 엄청난 주가 수익률이 나오냐? 당연하지만 엄청난 숫자가 나오기 때문에. 근데이 엄청난 숫자는 그러면 왜 나오냐? 여러분이 봤을 때는이 현금 무림이 지금 사실 미쳤잖아요. 거의 뭐 1에서 60까지 올라간 거니까.데 한 번도 후진 없이 그대로 쫙 나오잖아요. 왜 이게 가능할 것 같아요, 여러분? 보실 때는 RE도 뭐 60%, 50% 어떻게 해서 이런 숫자가 나오게 될까요?이 기본적으로이 기업이 인수하는 기업이 소프트웨어 쪽이기 때문이에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현금 흐름이 좋잖아요. 아마 이제 모르긴 몰라도 그 먼스 베이스크립션 베이스로 아마 이제 그렇게 현금흐름이 들어오게 되면은 어 그렇게 되기 때문에이 IT 기업들 어도비도 그렇고 다 지금 아틀라시안도 그렇고 다 구독으로 바꾸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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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현금흐름과 지주사

그렇죠. 어두비 같은 경우도 현금 흐름이 거진 한 일곱배 가까이 특히 구독으로 바꾸고 나 가지고는 숫자가 엄청 잘 뽑아주고 있잖아요, 지금. 그래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이런게 강점이란 말이에요. 현금 흐름이 정말 좋은 게. 그래서 마찬가지로 내가 IT 기업 쪽에만 추점을 맞출게 아니라 그 보면은 IT 기업을 인수를 하는 기업 쪽에 초점을 맞추면은 이런 기업들을 발굴할 수가 있다. 근데 이제 여기서이 지주사에 대해서는 내용이 사실은 굉장히 많거든요. 공부한 것도 많기 때문에. 근데 좀 복잡해요. 지주사 같은 경우는 사업 모델도 다르고. 이거는 이제 6월 달에 우리가 해야 될 거 같은데. 어, 이제 출발은 뭐냐? 크게이이 순서인 거예요. 지금 보시면 제가 말씀드렸던게 첫 번째로는 개별 기업을 분석을 할 수 있어야 된다. 그렇죠? 그러면서 오늘 출발했던게 뭐였죠? 숫자만 좋은 기업을 보면 안 된다. 미래를 볼 줄 알아야 된다. 네. 이게 핵심이었죠. 숫자만 기온 기업. 아까 뭐가 있었죠? 숫자가 좋았던 기업들. 숫자가 좋은 기업이라고 다 되는게 아니다. 유플러스 숫자 좋았잖아요, 지금. 그렇죠? 반대로 스토리가 좋은 기업이 전부가 아니다. 마찬가지로 에이스테크 이런 기업이 있었죠. 그 동시에 싸진 기업이 좋은 것이 아니다. 투스 이런 사례가 있었죠. 본업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은 1등 기업이 좋은 것이 아니다. 뭐가 있죠? 국포 디자인이 우리나라 1등이에요. 1등이에요, 여러분. 인테리어. 근데 마찬가지로 본업 성등을 하고 있는 거와 상관없이 본업 성장률 자체가 나오지가 않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1등이고 숫자가 균질하고 영업 수익성이 높으면은 그게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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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기업 분석의 출발점

그것도 아니다. 매출 성장성이 나와야 됐다. 그렇죠? 그 관점에서 우리가 봤던게 뭐 있었죠? 롤린스 이런 기업이 있었죠.이 기업 롤린스부터는 사실 초우량 기업이에요. 사실은. 근데 예쁜 기업이 좋은 거 아닙니다. 장에 이런 식으로 우리가 흐름을 봤던 거고 그러면은 포트폴리오를 개별적인 기업에 대해서 분석을 하는 거랑 아 그리고 진입 장벽이 있다고 좋은게 아니라 마찬가지 이게 어떤 거였죠? 우리가 한국 전력 이런 거 우리가 본 거예요. 또 뭐 봤죠? 오늘 제 할당 측정기 기업도 봤었죠. 기관 투자자 유명한 기간 투자자가 지분 공시를 했다고 해서 좋은게 아니다. 숫자로 보여 준다는 줘야 된다는 말이에요. 이거는 이해되시죠? 어, 그리고 이렇게 개별적으로 기업들을 우리가 분석을 한 다음에 실질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이제이 안에서 좋은 거 나쁜 거, 좋은 거 나쁜 거를 우리가 구별을 했어요. 그다음에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된다고 했죠? 단순하게 베타만 볼게 아니에요. 베타가 높은 걸로만 보면은 예를 들어 어 베타값이 그 기업의 성질을 그대로 드러내는 건 아니거든요. 시스템 여기 얘 보면 베타가 0.5예요. 얘가 정말로 그러면 안정성이 있고 그 로우볼 같은 저 변동성 기업일까요? 전혀 그렇게 안 보거든요. 얘 지금 반도체 노출도가 굉장히 높 잖아요. 마찬가지로 JP 엔터 이런 겹 보면 베타값이 몇 나올까요? 0.6 나와요. 0.7.이 사실 0.7 이런 기업이 똑같이 0.7이지만 아까 롤린스는 해충 방멸하는 그런 기업이었잖아요. 똑같이 0.7일 때이 엔터사랑 여러분이 볼 때는 해충 박멸 기업하고 변동성이 같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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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를 사업과 함께 보기

사업에서 전혀 그렇게 안 보거든요. 엔터사는 불확실성이 존재를 하겠지만 해충 박멸 기업은 사실은 이미 깔려 깔려 있 거 아니에요. 먼슬리로 뭐 월간 단위로 분기 단위로가 가지고 해충 박멸 서비스를 제공을 하겠죠. 그러니까이 단순하게 배타값만 볼 것은 아니에요. 그니까 사업에 대해서 결을 읽어야 되는 거예요. 사업이 뭘 하고 있는지를 읽어야 되지만 그 결을 읽는 하나의 지표 중에 하나가 베타를 같이 간음을 할 수 있는 거겠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사업적으로 전통적인 사업 부분하고 그다음에 뭐 혁신적인 사업 부분하고 같이 섞어 가지고 변동성을 낮추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을 할 수가 있어요. 세 번째 방식으로 뭐가 있다? 여기까지 해 가지고 내가 기업을 한여 예를 들어 다섯 개를 편입을 했어요. 예를 예를 들어서 그다음에 내가 한 개 정도의 기업은 내가이 다섯 개를 하겠지만 내가 나를 못 믿을 수가 있기 때문에 지수사를 하나를 편입을 하고 싶다 하는 방식으로 투자도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예요. 나하고 투자 철학이 안전하게 일치되는 기업이 있다면 사실은 너도 북밸리 퍼셰어를 한번 높여 봐라. 당시에 나도 내가 선별한 개별 기업들로 해 가지고 꾸준하게 아 난 내가 선별한 기업들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 기업들이 BPS 그니까 EPS가 결국에 BPS로 반영되는 거기 때문에이 기업들로 한번 선별을 가져가 볼 것이다. 그러면은 지주사를 한 번 정도 섞어줘 보면은 여러분들이 좀 더 안정성을 가져갈 수 있겠죠. 왜냐면 지주산 자체적으로 사업이 분산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형태로 사고 흐름을 좀 가져갈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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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과 5월 강연의 마무리

여러분들이 그 보유하고 있는 아까 그리고 또 하나 봤던 것들이 배당 수익률이 높다고 보은 것이 아니다. 대표적으로 은행주, 보험주 등등 영제적 회자로 차별화가 될 수 있어야 된다. 이런 얘기를 오늘 한 거예요. 아, 그래서 5월의 강연은 이걸로 이제 마치면 될 거 같고요. 6월 달에는 지주사에 대해서 조금 공부를 많이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한 달 동안 여러분 좀 많이 시야가 좀 틀이셨나요? 어때요? 저도 갑자기 이제 하니까 오늘 약간 좀 전 거 같은데. 그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오늘이 복습하도록 여기 내용은 어 뒤에서 제가 정리해서 드릴게요. 그래서 그 저는 여러분들이 그 무엇 보다이 투자를 하면서 좀 안 노력을 안 하는게 아니에요. 전 노력 많이 해요. 저 사무실 새벽 5시반 막 이렇게 나오잖아요. 물론 최근에는 막 그 약간 몸 체력 회복이 잘 안 되는 거 같아 가지고 억지로 안 나가고 이랬지만 그때도 일찍 일어나서 이제 온단 말이에요. 근데이 노력을 하는 건 중요해요. 노력 안 하는 제가 게르게 살자는게 아니라 어뭐 체육관이든 뭐든 제가 인증을 하잖아요. 계획 부지런한 건 당연한 건데 제가 말하고 싶은 거는 저도 어쨌든 금융사에 근무를 했었고 IR이니까 자본 시장에서 일을 했잖아요. 근데 다른 방식에 노력을 하자는 거예요. 다른 방식에 노력 모든 애널리스트가 어차피 막 분기별로 막 운전자 막 든든 얘기하잖아요. 저도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어요. 제가 말하던 사람인데 왜 말 못 하겠어요? 근데 제가 여러분들한테 원하는 건 딱 한게 뭐냐? 쉽게 하자. 투자를 쉽게 하고 대신에 좀 사람 답답게 살 수 있는 방식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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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하는 투자

제가 봤을 때 분기별로 운전자본 막 파헤치면서 물론 운전자본 봐야 돼요. 봐야 되고 뭐 에피록 이런 기업들 보면은 지금 보면 현금은 굉장히 막 별로고 이렇단 말이에요. 제가 예전에 케이스터디로 다뤘던 기업이죠. 근데 이제 봐야 되지만 분기별로 하나하나 쪼개면서 이렇게 보려고 하면 못 쉬요 여러분들이.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쉴 수 있는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그 분기에 꽂치지 말고 뒤에 걸 보자. 큰 변천의 흐름을 보자. 근데 변천의 흐름을 볼 때 내가 기발하게 뭔가 찾아 가지고 찾았다. 내가 뭐이 밸루에이션이 저점인 걸 찾았다. 이런 방식으로 하면은 자꾸 막 홍넘치려고 하는 방 그 투자 방식이 돼요. 안 좋아요. 그러면 여러분 그렇게 되면은 자꾸 분기별로 내가 내가 일을 하는 방식이란 말이에요. 근데 우리 투자 왜 하는 거예요? 내가 하기 싫으니까 하는 거란 말이에요. 지금 사업장 갖고 싶기 때문에 저도 제가 지금 이게 하고 있는게 사업이지만 제가 누구보다 저는 물론 보람도 있고 하지만은 실질적으로 제가 돈을 벌 때 더 쉽게 돈 버는 회사가 있으면은 크게 좋겠죠. 그래서 저도 제 사업체에 어 재투자를 하게 할 수도 있겠지만은 는 어 제가 생각했을 때는 뭐 사람을 쓰고 막 이렇게 하면은 이제 매니지먼트에 따른 스트레스도 증가를 하고 이러겠죠. 그럼 제가 생각했을 때는 나는 나보다 더 쉽게 돈 버는 회사한테 나의 자본을 거기에 투자를 하고 싶다는게 제 심플한 생각인 것뿐이에요. 여러분들도 쉬운 사업이 있고 섹시한 사업이 있을 거고 더 상장을 많이 한다는 사람이 아니 사업이 있고 성장을 적게 하겠지만 더 편한 사업이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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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흐름과 편한 사업

그 여러분들이 스스로 적어도 내가 욕심을 얼만큼 낸 거지에 대해서 감을 잡을 수가 있어요. 돼요. MBR를 예를 들어 투자를 한 다음에 나는 편안하고 균질하게 성장하는 아주 좋은 기업을 투자했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숫자를 여러 숫자를 보고 반도체 산업의 속성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그렇게는 말을 안 할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쉽게 하자. 투자를. 아, 복잡한 얘기 하면서 꽂치는 얘기 누군가가 한다. 그냥 스킵이에요, 여러분. 스킵. 그렇죠? 전환 사체 이런 것도 막 IR 전화해 가지고 막 뭐 어떻게 해요? 행사했어요, 안 했어요? 그 웬만하면은 큰 그림에 쉽게 사업 보고서도 심플한 기업이 좋은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한 달 동안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고요. 6월 달에는 지주 기업 저도 계속 공부 중이에요. 지주 기업은. 근데 충분히 공부를 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어차피 지주 기업을 공부하면은 뭐 우리가 공정가 아까 기타 포괄 소닉이나 이런 쪽 지분법 기업 그니까 관계 기업으로 관계 기업 같은 것들 처리 방식을 예전에 해계삼이나 해서 깊게 들어가진 않았었는데 이런 것들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거기 때문에 어 6월 달에 같이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한 달 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요. 예. 모두 편이 쉬시고 또 추가도 가시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네. 고생하셨어요. 들어가세요. 네. 들어가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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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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