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 방법투자 판단의 질적 맥락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회계 숫자와 함께 경영자·인간 행동의 맥락을 왜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사는 숫자만 반복해 보면 사람의 본능과 기업을 둘러싼 맥락을 놓치게 된다고 본다. 창업자에게 느낀 신념이 판단을 흐릴 수 있었던 아프리카TV 투자 경험과, 투자자의 성장 배경·직관 사례를 함께 들어 회계 학습과 인문학적 인풋을 병행해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5
- 원문 구간 1
뉴스가 최근에 이제 어떤 분께서 이제 저는 전혀 모르던 분이었는데 세상을 떠났어요. 세상을 떠났고 뭐 유명했던 분도 떠나고 막 이랬는데 근데 제 생각에는 여러분들 중에도 뭐 블로그나 뭐 인플루언서나 뭐 이런 것들 하시는 분 계실지 모르겠지만은 저 절대로 얼굴을 노출을 안 하셨으면 전 좋겠어요. 여러분들이 그 제가 이미 회계 세미나에서 몇 차례 말씀을 드렸었지만은 제가 예전에 아프리카 TV를 투자를 했다가 3천만 원이 넘게 이제 제가 손해를 보고 손절을 이제 한 경험이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이제 제가 계속 이제 1년도 넘은 거 같은데 계속해서 이제 반복해서 얘기를 하고 있고 앞으로도 저는 이제 기억을 계속 하려고 하는데 아 이게 결국에 이제 회계가 질적 가치로 넘어가고 해석으로 이제 넘어가다 보면은 어 이제 자기 3천 3천만 원이 손실로 날 정도면 규모가 컸 컸다는 거잖아요. 근데 규모가 컸다는 건데 억단위로 이제 투자가 들어가게 되면은 이제 뭐 뭐 부 뭐 100억 이상 이렇게 되면은 어떨지 모르겠지만은 100억 이상이어도 제 주변에 보면은 뭐 막 진짜 돈 아끼는 사람은 몇 만 원 가지고도 아끼잖아요. 근데 제 생각에 일정 수준이 넘어가면 이제 기업에 대해서 자기 신념이 생기는 거 같아요. 신념 그 그래서 뭐 기업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 이런 얘기들이 있잖아요. 이제 제가 그 아프리카 TV에 그 정말 자주 생각을 했던 거는 처음에는 이렇게 자극적이고 이런 것들이 과연 맞나 이렇게 생각을 했지만은 제가 이제 방송 같은 것들을 좀 보다 보니까 이것도 사실은 각자가 자기가 생각하는 것만 보인다고 내가 오히려 그런 거를 찾아보니까 그런게 보이는 거 아닌가? 오히려 제가 보니까 어떤 분들은 퇴근하고 운동하고 헬스 막 50대 가까이 되신 분이에요.
- 원문 구간 2
부장 정도 되는 직급인데 우통 먹고 이렇게 맨몸으로 원룸 같은 곳에서 막 운동해 가지고 엄청 멋있더라고요. 그렇게 열심히 사는 모습이. 또 어떤 분은 뭐 대학생, 응대생인데 저는 사실은 클래식 듣는 걸 좋아해서 좋은 공연을 많이 들어봤거든요. 그래서 이제 듣 연주는 잘 못하지만 듣는 들으면 이제 어떤게 잘하는지는 알 수 있잖아요. 스포츠 좋아하는 사람들도 알 수 있을 거 아니에요. 이제 전혀 못 하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 이런 것들이 너무 보기 좋아서 그리고 또 라이브 공연도 듣고 이제 그런게 잘 퍼져 나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으로 투자를 했던 거고 실제로 그 제가 이제 주유총에도 가고 이렇게 보면은 그 창업자님 대화를 해 보면은 너무나 대단하세요. 정말. 근데 이제 동일한 얘기가 여러분 그 제가 요즘에 투자 고정 읽고 있는 내용들을 보면은 그 창업자들은 웬만하면은 만나지 않기를 오히려 권장하는 도서가 되게 많아요. 그게 되게 의외라고 생각을 아마 하실 거예요. 피터린치랑 이런 분들 책을 보면 성실하게 구두 뒤급이 달도록 기업을 방문하고 이런 얘기들을 강조를 많이 하잖아요. 그 그런데 막상 이제 어 필리피셔나 여러 투자 보전들을 읽어 보면은 그리고 VIP 자산운용 굉장히 우리나라에서 명망 있는 운용사잖아요. 그런 것들에서 좀 그 CEO를 만나는 거에 대한 그 리스크 같은 것들을 제가 이제 최근에 그거 다 읽었는데 그런 얘기들이 나왔던 기억이 나요. 제가 여러 권을 동시에 읽어 가지고 이게 어떤 책에서 나왔는지까지는 명확하게 제가 코팅을 못 하겠지만은데 왜 그러냐 저도 이제 주류총회를 적극적으로 다니는 편은 아니지만은 창업자랑 대화를 해 보면은 그 창업자가 역경을 극복을 하고 기업 공개까지 하고 그래도 펀더멘탈 중심으로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주주 총회까지 갈 정도로 만드는 그 흡입력이 있던 거잖아요.
-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이분이 부동산으로 불을 막대하게 쌓고 그다음에 에너지부터 해 가지고 미디어 여러 가지 다 진출을 해 가지고 돈을 많이 버시고 불가 한 3, 4개월 전만 해도 방송이 나왔었는데 얼마 전에 돌아가셨어요. 근데이이 이런 내용들을 여러분들이 각각의 사람들이 아 이제 투자를 하고 어떤 뒷배경이 있었는지이 사람은 어떤 배경에서 자랐는지 그래서 어떻게 인튜이션을 가지게 됐는지 이런 내용이 회기보다 훨씬 중요하거든요. 여러분 이분이 왜 직관적으로 그 그니까 이분이 강 점을 가졌던 거는 여러분 샘질이 강점을 가졌던 거는 망하는 시점을 기가 막히게 잘 파악을 했던 거예요. 죽는 순간이 파이낸셜 마켓이 그 닥터둠 이런 사람들 많잖아요. 근데 그런 사람들은 항상 망한다고 하잖아요. 이분은 그런 스타일이 아니 아니란 말이에요. 이분은 평소에는 엄청나게 배팅을 세게 레버리지를 당겨 가지고 그래서 이분의 철칙 중에 하나가 현금도 가치를 갖는다면 이런게 나중에 이제 투자 철학으로 자리 잡혀요. 내용을 읽어 보면 처음에는 이제 시행을 하셨던 분이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세게 쓴 거죠. 근데 이분이 항상 닥터 두명이 아니었어. 시행하는 사람은 미래 미래 기대값이 분양 잘 될 것이다 생각을 하고 투자를 하는 거기 때문에. 근데 이분이 어떻게 해서 이런 직관을 가지게 됐냐? 이분의 부모님이 그 폴란드의 유태인이에요. 그래서 부모님이 그 마을에서 떠날 때 친척들을 데리고 이제 독일이 침공을 해올 것 같으니까 떠나자 할 때 자기 친척들은 아 괜찮을 거야 해서 안 떠나 가지고 결국에 가족들은 다 죽고이 부모님만 이제 살 사신 거예요. 근데 그 당시에 그래서 이제 그 그 당시 탈출했던 내용들이 이제 나오는데 이분이 그래 잘하면서 그런 환경을 직관적으로 본 다음에 이제 느끼게 된 거죠.
- 원문 구간 4
근데 이제 제가 왜이 얘기를 하냐 유타 유태인 그 대학살이 불가 얼마 오래되지 않은 내용이란 말이에요. 이런 내용들이. 근데 그때만 하더라도 유태인들 관련해 가지고 막 빈으로도 만들고 별의별 내용들이 있는데 인간이 어떻게 그럴 수 있는가라는 생각이 느껴지지가 지금 않지만 실제로 SNS나 요즘 나오는 뉴스들 그리고 타인한테 얼마나 잔인할 수 있는가 이런 내용들을 보면은 하나도 바뀌지 않 않은이 맥락이라는 거죠. 사람이 얼마 잔인해질 수 있는지 여러분들이 그 SNS 같은 거 혹시 하신다면은 그 절대로 그 특히 어 SNS나 이렇게 한 자기 얼굴을 노출할 정도면은 잘 되기 위해서 뭔가를 하려는 거잖아요. 브랜딩을 하고 잘되면 잘될수록 어 무조건 무조건적으로 공격하는 그런 것들이 생기기 때문에 자기의 정신 건강이 절대로 좋지가 않고 한 번 노출되면은 이거는 뭐 어떻게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 자신이 뭐 윤리적이든 비율리적이든 이런 내용이 아니에요. 그 가라마프가에서도 조심한 장로가 거의 성인의 반열에 들어섰는데도 그렇게 비판을 당하면서 그 실신인이 돌아가신 다음에 시신이 썩는 걸 가지고도 비판을 하는게 이제 사람의 맥락이라는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차원에서 여러분들이이 회계 공부를 많이 하시는 것과 별개로 이런 내용들 어 내가 너무 애매하게 구는구나라는 것도 자신은 그냥 돌짓구라이 말이거든요. 내 말 아직도 내가 내가 아직도 너무 뭐 서틀하게 내가 너무 다이렉 하게 말 안 하는 거 같아. 이게 이제 이분의 트레이드마크였던 문장이에요, 여러분. 그래서 본인이이 문장을 적었던 건데 아, 이런 내용들을 보면서 각각의 투자 스타일이 어떻게 존재를 하고 이분이 직관에 의해서 얼마나 자유롭게 행동을 했고 그다음에 나는 지금 이런 숫자들을 보기에 앞서 내가 지금 여러분들이 회개를 공부는 하고 있지만 내가 과연 인간의 맥락이 왜냐면 여러분 출근하고 퇴근하고 지금 이제 7시에 퇴근해 가지고 8시 딱 집에 맞춰서 오셨을 텐데 아, 그럼 그러면 이제 이거 듣고 그럼 시간 안 남잖아요.
- 원문 구간 5
한 30분 정도 책 보다가 이제 자실 텐데 아니면 좀 쉬시다가 그러면 정장 인간이 어떻게 맥락으로 돌아가는지 여러분이 생각할 틈이 없어요. 그렇게 되면은 자꾸 숫자로만 계속 꽂치게 되거든요. 그러면 실력이 안 늘어요. 차라리 회계해도 좋지만 그 이제 뭐 영업 현금 흐름도 사실은 그 비용 현금 유출에 대한 비용 그니까 감가 상각이라든지 이쪽 부분을 한번 그 반영을 시키고 그다음에 이제 운전자본 쪽 반영시키고 그러니까 P라고 DS 를 각각 반영시키는게 이제 영어 평인 건데 이거를 이제 막 더 디테일하게 막 깊게 파는 방법도 있겠지만은 계속 그 회계에서 숫자의 케이스들만 계속 보는 걸로 추정을 맞추면은 본능 쪽에 대해서는 소홀해지게 되거든요, 여러분. 그래서 같이 병행을 꼭 하셔야 됩니다. 아, 그래서 그 관점으로 어, 이번 달에 일글 도서를 뭐 하나 정도 정해 가지고 같이 좀 인문학적인 내용들 꼭 제가 이제 회계책 이번 달은 뭐 봐요? 저한테 물으셨던 분이 있잖아요. 근데 이제 그 제가 생각했을 때는 뭐 고급회계 다 처리 방식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회계약 원론 정도면 전 충분하다고 생각을 해요.데 회계약 원론을 읽고 그다음부터 지금 우리가 계속 4월 달부터 하고 있는 건 뭐냐? 지금 4월 달부터 우리가 하고 있는 건 그거죠. 주주 수익률 성분의 분행인 거예요.이 내용이 이제 맥긴지에 기억 가치란 무엇인가? 이게 엄청 명절란 말이에요. 기업 가치란 무엇인가? 몇십년 된 책이에요. 근데 여기서도 핵심적으로 다루고 있는게 어떤 기업의 주가가 이렇다면은 얘가 왜 좋 올랐으니까 좋다 나쁘다 이렇게 판단할 가 아니라이 주가의 변화가 현재 그니까 주가 변화만 의미하는게 아니라 지금의 시가 총액이 담고 있는 의미를 내가 질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걸 여기서 굉장히 강조를 많이 해요.
사실·구조ROIC와 성장의 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가치 분석
성장은 어떤 경우 기업가치를 늘리고 어떤 경우 부담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ROIC는 영업이익에 세금을 반영해 보며, 차입 이자율보다 높은 수익성이 나와야 한다는 설명을 제시한다. 수익성이 충분하지 않은 매출 성장은 독이 될 수 있고, 기업의 수준은 수익성과 EPS 성장성을 함께 봐야 한다는 맥킨지와 필립 피셔의 관점을 연결한다.
근거 보기 5
- 원문 구간 1
근데 아 보더라도 이해가 안 갈 수 있기 때문에 에 제가 간략하게 조금만 더 설명을 할게요. 그 제가 이제 맥킨지이 내용이 기업 가치란 무엇인가이 책을 이제 자주 말씀을 드리는데이 책에서의 핵심 내용은 그거예요. 여러 가지 핵심 내용이 나오지만은 제 생각에는 초반 부분 ROIC에 대한 내용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이 책에서는. 근데 이제 이거의 핵심을 성장률도 좋지만 잠시만요. 성장률도 좋지만 수익성이 없는 성장은 수익성이 없는 성장 수익성이 없을 순 없겠죠. 일단 이익이 나오면 그니까 수익성이 낮은 성장은 이거는 오히려 아니한만 못하다라는 내용을 얘기가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수익성이 낮은 성장은 기업 가치 오히려 깎아 먹는다.이 말이 뭔 말이냐면 그 여러분 탑라인 타임라인이 뭐죠? 여러분 손익 계산서에서 가장 위에 뭐가 나와요? 그렇죠? 매출이에요. 손익 계산서에서 가장 밑단물론 총폭할 손익도 있고 이러지만은 가장 밑단 뺄 거 빼고 매출에서 뺄 거 빼고 남는게 뭐죠? 가장 마지막에 남는 거 손익 계산서가 위에서부터 그렇죠. 그래서 순익이 바텀라인이라고 해요. 바텀라인. 그리고 매출을 탑라인이라고 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영어로 막 홍콩이랑 이런 NDR 갔을 때 그 탑라인이 어떻게 생각하냐 이렇게 말하면은 탑라인 이렇게 할게 아니라 탑라인은 매출이다. 그리고 라인은 그 순익이다.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하시고 결국에 이제 성장도 탑라인이 이 제가 제일 제 조합에서 제일 중요한게 아 결국에 원가일 텐데 근데 원가의 능력을 만들어 놓는 거는 사실은 생산량이 늘어나면은 원가율이 좋아질 수가 있겠죠. 그래서 사실 매출 성장이 제일 중요해요. 제 조업에서 탑라인 성장이 제일 중요하단 말이에요.
- 원문 구간 2
탑라인 성장. 근데이 탑라인 성장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은 이제 실수가 나오는데 수익성을 생각을 하지 않고 탑라인 성장이 나오는 경우도 이제 있다는 얘기가 이제 나오는 거 예요. 그래서 직관적으로 뭐 제조업 쪽에 대한 얘기를 가져오면은 더 아닿겠지만은 여기 책에서 나왔던 건 유통업이 나왔었고요. 타깃시랑 월마트가 나왔었고 저는 한심 공영 사례로 일단 이제 들어 볼게요. 여기 보시면은 어 한심 공영이 ROIC가 지난 년도일 거예요. 아마 4.6%예요. 4.6% 그 이익을 안 낸게 아니죠. 이익을 냈죠. 여기 PL단을 보시면은 이건 이제 결산으로 4.6이지만은 이번 1분기 때도 보면은 순익이 나왔죠. 순익 그렇죠. 여기 보시면은 매출 탑라인은 그리고 오히려 성장했잖아요. 원이니까 100만 10억으로 1,000원 3,100억 3,100억이니까 2,800억 대비 늘었잖아요. 자, 그런데 성장을 하는게 어 좋다고 제가 매출 탑라인 성장이 중요하다고 얘기를 했는데 매힌지의 의견에 의하면은 성장만 중요한게 아니라 수익성이 확보되지 않는 일정 수준의 임계점을 넘지 못하는 수익성이 확보되지 않은 매출 성장은 오히려 독이 된다. 그래서 성장 중심으로 꽂혀 있는 CEO들이 큰 실수를 할 수 있다. 이런 내용인 건데이 기업에 제가 이런 복잡한 설명은 사업 보고서에서 어디로 가야 된다고 했죠? 이런 복잡하다 하면 설명서를 우리가 봐야 된다 그죠? 설명서 사업 보고서에서 설명서가 어디죠? 그렇죠? 연결 제목 주석이에요. 주석 저 선풍기 샀을 때 뭐 조립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면은 설명서 보듯이 주석을 보시면 돼요. 근데 주석에서 서 뭐가 어디고 막 계속 설명도 여기 첫 번째는 뭐가 일반적으로 나오고 순서 외우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그냥 그 연결 제목 주석 컨트롤 F 눌러 가지고 예를 들어 제가 대출 이자율을 알고 싶다 하면 대출 검색을 해 보는 거예요.
- 원문 구간 3
뭐 안 나오잖아요 지금. 아 나오네요. 대출을 해보고 안 나오면 이자이라고도 검색을 해보고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긴 단기 차익금이니까 제가 장기 차익금 쪽을 볼게요. 장기 차익금을 보면은 여기 보시면은 재기동에서 7.3%짜리 이자율도 있어요. 교이 7.3으로 돼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프는 물론 성공하면 수익률이 어마하게 이제 높지만은 그 건설업은 약간 사례로 맞진 않아요. 지금 여기서. 하지만 이제 기본적인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 제가 설명드리는 거예요. 차입 이자율이 여기서 6.6이에요. 6.6인데 ROIC가 4.6이죠? 그럼 얘가 기본 지금 아이 4.6이라는 거는 실질적으로 RIC는 이제 영업 이익을 가지고 세요를 적용시켜 가지고 나온 거기 때문에이 기업이 실질적으로음 여기 보시면은 영업 이익이 얼마큼이에요? 이때 100만 10억 45억을 벌었는데 금융 원가가 얼마큼이에요? 128억이죠. 그럼 금융 원가라고 하면 여러분 이자를 생각하시면 돼요. 영업 이익을 분명히 벌었음에도 불구하고 원가가 지금 128 이니까이자 비용이 얼마예요? 110개잖아요. 110개. 그 45억 저 벌었는데요. 아 잘했죠. 이제 말할 수 있지만은 그 사실은 R오씨가 영업 이익을 다루니까 어 그래 잘했네 할 수 있지만 막상 보니까 근데 45억 벌긴 했는데 100억이자 나왔어요.이이 말이잖아요. 지금 100억 이자가 이제 발생을 했다. 이렇게 되면은 이게 좋은 거냐? 당연히 안 좋죠. 그래서 이제 맥킨지에서의 내용은 막 복잡하게 여런 내용들이 있지만은 어 쉬워이 복잡한 내용이 있지만 맥킨이 재무 용어여 가지고 그냥 복잡한 거고 대출 이자보다 높은 수익성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당연하지만 이게 조달 비용보다 높아야 된다는 거예요.
- 원문 구간 4
그래서 이거 핵심인 내용은 그렇죠. 이런 이제 이런 내용들이 뭐 비율 막 용어들이 복잡하면 우리가 이제 솔직히 쫄아요. 저도 사실은 뭐 어떤 용어 기억했는데 볼 때 기억 안 날 때 있잖아요 사실은.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런 거 같아요. 우리가 시험 볼 거 아니잖아요. 시험 볼 거 아니고 뭐 우리가 이거 해 가지고 어디 인정받고 싶은 욕구도 하나도 없고 저도 회계 세미나 하다가 예전에 누가 어떤 분이 질문 주셨을 때 아 모르겠는데요. 모를 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 이제 중요한 거는 내가 용어를 정확하게 딱딱따딱 하면서 공식을 말을 안 해하더라도 이건 언제 내가 필요할 때 이게 중요하다 느끼면 그걸 찾아봐서 그냥 해석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ROIC가 충분하게 높지 않은 기업은 오히려 성장이 기업같이 독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인 거고 어 이렇게 따지면은 ROIC가 20% 25%를 꾸준하게 만들어내는 기업이라면 그런데 그런 기업은 좀 수익성은 높지만이 기업이 뭐가 필요하다고 했죠? 여러분 필리피의 쌍두마스타 뭐죠? 필리피쇼가 말하는 쌍두마차 필리피쇼가 말하는 기업 가치가 폭발해야 되는 폭발하는 케이스의 쌍두마 하나만 있어도 안 된다. 둘이 있어야 된다고 했던게 뭐죠? 그렇죠? 그 하나는 이익 여러분 P 이 아니 주가가 뭐예요? 주가 퍼해 가지고 만들어 보세요. 한식 주가가 뭐 곱하기 뭐죠? 그렇죠? 곱하기 EPS죠. 그렇죠? 퍼 곱하기 EPS인데 아 기업의 급을 보여 주는게 뭐라고 했죠? 여러분들한테 제가 퍼죠. 그렇죠? 기업의 급을 대표적으로 보여 주는게 뭐가 있냐면 수익성이에요, 여러분. 수익성. 그래서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주식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수익성이 제일 중요한 거 아니에요?
- 원문 구간 5
이렇게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퍼가 그러니까 이익률이 높고 ROE가 높은 기업을 굉장히 우량하다라고 우리가 말을 하는데 우량하다는 말이 기업의 급이잖아요. 그러니까 퍼는 여기서 수익성을 생각을 하시면 돼요. 이제 퍼를 해석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쉽게 생각을 해서이 수익성을 생각을 하고 수익성이 높아야 되고 그다음에 뭐가 높아야 된다? EPS 성장성이 높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제 그 필리피셔가 얘기했던 어 이제 기업에 이제 기업이 이제 좋아지는 그런 맥락인 건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ROIC가 25% 이상을 뭐 20%여도 돼요. 20 20에서 25% 이상을 꾸준하게 10년 75년 만들어내는 기업이 있다면 이런 기업이 여러분 실적이 오래 하향을 할 때가 있을 거예요. 모든 기업은 시클리컬이 없다. 성향이 없다고 하는 기업조차도 사실은 약하다인 거지. 시클리컬 성향은 누구나 있어요. 왜? 왜냐면 경기 민감도가 시클리커를 의미하는 건데 경기 속에서 살아가는 거잖아요. 우리 모든 사람들이 직원으로서 회사로서 그렇기 때문에 경기의 노출도는 누구나 존재를 하는 거고 그 강도가 세냐 약하냐의 정도인 것 뿐이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아이 경기 뭐 이번 실적이 순간적으로 안 좋았던 이제 기업들이 나올 거예요. 그러면 그런 기업이 볼 때 올해는 실적이 안 좋으니까 대부분은 팔고 떠나고 교체하고 이런 방식으로 가는데 계속 강조드리는게 뭐다? 기업을 조망을 할 때 평균 성장성과 평균 수익성을 보셔야 돼요. 그래서이 기업의 항속적인 경로에서 평균 성장성과 평균 수익성이 유지되고 있다면 어 실적이 안 좋아서 이유가 있는 주가 하락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실적이 안 좋은게 아니라 평균에서 5년 단위 10년 단위 실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안 좋은게 아니라 정상적인 범주 내에서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판단 방법주주수익률 성분 분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주수익률 분석
좋은 기업의 주가와 투자 성과를 어떻게 구분해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사실만으로 좋고 나쁨을 판단하지 말고, 시가총액이 담고 있는 기대와 평균 성장성·평균 수익성의 경로를 읽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좋은 기업도 더 좋아지지 않으면 기대가 조정될 수 있으므로, 특정 연도의 ROIC나 밸류에이션 밴드만으로 결론내리지 말라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8
- 원문 구간 1
매킹지에서.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모든 내용이 지금 주익률 성분 분해를 하고 있는 거예요. 계속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건 많이 올랐네요. 근데 많이 올랐으니까 좋은 걸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계속 제가 되먹고 있잖아요. 이런 방식으로 스스로 굉장히 자주 좀 물어보시는게 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건강은 당연한 거고 보서 패턴 패턴도 사람은 누구나 편중된 영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 부동산을 투자하시는 저도 뭐 열채 넘게 투자해 봤기 때문에 덥게 한 건 아니겠죠. 하지만 어 제가 이제 회계 회계랑 주식만 집중을 하잖아요. 그런 내용은 각자 자기가 한 가지 영향만 잘할게 아니라 다 잘하는 방식으로 잡을 잡아야 되고 그러려면 인풋을 여러분이 할 때 내가 인문학적인 것만 좋아하는 사람은 계속해서 책만 읽어요 여러분. 그런 사람은 정량적인 걸 좀 많이 보셔야 되고 정 적인 거 중심으로 하는 사람은 이미 엑셀 충분해요. 엑셀 충분한데 자꾸 엑셀 갖고 그 뭐 셀 셀 서식이 정확하게 안 잡힌 거 가지고 예쁘게 만드느라고 한 30분 또 쓴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방식을 자기의 약점이 무엇인지를 먼저 판단을 해 가지고 조금 고쳐 나갔으면은 좋겠습니다. 자 오늘은 그 우리 지주사 쪽에 대해서 지주사 플러스 이걸 지주사라고 부르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시리얼 러카이어러 라고 해가지고 인수합병 전문 기업들이 우리나라에는 사례가 없어요, 여러분. 근데 유럽에는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내용들을 한번 좀 다뤄 보려고 해요. 근데 그 전에 ROIC 우리가 지난번 설명을 하다가 제 생각에는 제 설명이 조금 미흡ী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우리 재무회계 기초 그 세미나 그 텔레그램 채널에는 제가 글을 공유를 드렸는데 그 내용을 이제 다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 원문 구간 2
이렇게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퍼가 그러니까 이익률이 높고 ROE가 높은 기업을 굉장히 우량하다라고 우리가 말을 하는데 우량하다는 말이 기업의 급이잖아요. 그러니까 퍼는 여기서 수익성을 생각을 하시면 돼요. 이제 퍼를 해석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쉽게 생각을 해서이 수익성을 생각을 하고 수익성이 높아야 되고 그다음에 뭐가 높아야 된다? EPS 성장성이 높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제 그 필리피셔가 얘기했던 어 이제 기업에 이제 기업이 이제 좋아지는 그런 맥락인 건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ROIC가 25% 이상을 뭐 20%여도 돼요. 20 20에서 25% 이상을 꾸준하게 10년 75년 만들어내는 기업이 있다면 이런 기업이 여러분 실적이 오래 하향을 할 때가 있을 거예요. 모든 기업은 시클리컬이 없다. 성향이 없다고 하는 기업조차도 사실은 약하다인 거지. 시클리컬 성향은 누구나 있어요. 왜? 왜냐면 경기 민감도가 시클리커를 의미하는 건데 경기 속에서 살아가는 거잖아요. 우리 모든 사람들이 직원으로서 회사로서 그렇기 때문에 경기의 노출도는 누구나 존재를 하는 거고 그 강도가 세냐 약하냐의 정도인 것 뿐이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아이 경기 뭐 이번 실적이 순간적으로 안 좋았던 이제 기업들이 나올 거예요. 그러면 그런 기업이 볼 때 올해는 실적이 안 좋으니까 대부분은 팔고 떠나고 교체하고 이런 방식으로 가는데 계속 강조드리는게 뭐다? 기업을 조망을 할 때 평균 성장성과 평균 수익성을 보셔야 돼요. 그래서이 기업의 항속적인 경로에서 평균 성장성과 평균 수익성이 유지되고 있다면 어 실적이 안 좋아서 이유가 있는 주가 하락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실적이 안 좋은게 아니라 평균에서 5년 단위 10년 단위 실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안 좋은게 아니라 정상적인 범주 내에서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 원문 구간 3
근데 이게 이제 잘 안 풀리니까 가 2019년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다음에 그때부터 이제 풀어 나가는 거고 지금 이제 주가가 오르는 거는이 얘네의 스노우크 이게 이제 명품으로 인정받는 굉장히 엣지 있는 그렇죠. 캠핑 계획의 LMS라고 하는 건데 이게 이제 국가 확장까지 일어난다고 이제 보니까 이제 사람들이 이제 매입을 하고 있는 건데이 기업이 좋고 나쁘고 떠나서 이제 맥락을 이해하자는 거죠. 이게 주주 수익률의 분해라는 거예요. 자, 근데이 재동전기가 주가가 지금 보니까 뭐 190 2%가 이제 올랐어요. 1년 만에. 자, 그러면 어이 기업이 재무 구조도 우량을 하고 여기서 보시면은 그 이제 주가 기업을 분석을 할 때 제일 먼저 봐야 되는 손익 계산서가 아니에요. 여러분 재무 상태표부터 봐야 돼요. 재무 상태표 측면에서 보더라도이 기업에 어 여기서 보시면은 부채 비율이 뭐 10% 대잖아요. 10에서 30% 대니까 우량하다고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한 다음에 유동 비율 이런 것도 이제 본 다음에 아 그러면 괜찮네라고 생각을 하고 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이 기업이 지금부터 변학기 사이클이 시작인데 노출도가 100%니까이 기업을 사야겠다라는게 이제 일반적인 대부분의 그 투자하는 사람들의 그 사고 흐름일 거예요. 그 이제 실제로이 맞을 수도 있겠죠. 왜냐면 저도 이제 그 제 회사 선배님한테 아 이제 이걸 들어 가지고 분석을 제가 이제 집에서 해봤 어요. 이제 선배님한테 고맙기도 하고 이러니까 분석을 이제 해 보니까 제가 이렇게 그 ROIC를 계산을 해 보니까이 기업의 22년도 ROIC가 34%예요. 34% 엄청나게 높은 거죠, 사실은. 근데 이제 여기서 22년도만 놓고 봤을 땐 34지만 이런 기업들을 볼 때는 항상 이런 모든 기업을 볼 때는 중요한 건 지금 얘가 뭐래?
- 원문 구간 4
얘 좋대. 이게 아니라 좋태로 끝나는게 아니라 좋 좋은게 맞지만 지금 까지 계속 좋았어? 아니면 지금보다 더 좋아지고 있어.이 내용을 항상 보셔야 돼요. 그리고 얼만큼까지 계속 좋아질 수 있어. 앞으로도 이걸 항상 이제 여러분들이 스스로 질문을 많이 던져 보셔야 돼요. 안 그러면 이게 이제 떨어질 시점에 못 팔고 물려요. 저는 이제 매매 회전 자체를 이제 안 가져가는 방식으로 요즘 투자를 하고 있는데 어 이제 제가 계속해서 드는 생각은이 기업이 지금 ROIC가 34%니까 우량하다 측면이 아니라이 기업이 ROIC가 기존에 전 년도에는 0%였는데 그러면 다시 얘가 0%가 된다는 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그러에 대해서 우리가 확신을 하려면은 변학기 사이클이 이제부터 시작이고 어 아직도 부족하고 이런 내용들을 알아야 되는데 그러려면 이제 해외에 이제 지표 찾는 사이트들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면 이제 집에 와 가지고 맨날 분기별로 녹여야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요즘에 쓰는 생각은 그게 아니라 내가 이런 것들을 찾지 않아도이 분야에서 계속해서 잘하고 실적 변동성이 크지 않은 기업을 찾는 방식으로 가보 는게 나한테는 더 맞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내용들은 이제 저가 이제 가지고 있는 생각인 건데 아 막상 투자 고전은 여러분들이 읽어야 되는 이유는 어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하고 비슷한 결로 나와 투자 철학이 유사한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그때는 내가 똑같은 책을 읽었는데 들리지 않았던 얘기가 내가 어느 정도 회계를 읽을 줄 알고 내가 어느 정도 투자 경험이 쌓이고 내가 어느 정도 손절을 해보고 내가 어느 정도 실패와 성공을 반복해서 하다 보면 그때부터 더 들리는 거예요.
- 원문 구간 5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 이런 기업인 거죠. 그래서 5년 동안 이렇게 오르고 근데 이제 주가가 오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제가 그동안 사면서 봤던 기업들 중에서 숫자가 제일 완벽하게 좋은 기업이 컨슬레이션 소프트웨어였거든요. 이런 기업을 제가 오래 전에 발견을 했는데도 불구하고이 노친 거는 내가 찾아가 찾아보지 않은 거고 그 사업 모델이 익숙치 않았기 때문에 흘러 지나갔기 때문인 거거든요. 숙제를 그니까 안 했기 때문에 아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제가 이제 여기서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로 멈추는게 아니라 시리얼 어카이어러에 대해서 분야별로 이제 공부를 해야겠다로 마음을 먹어 가지고 이제 넘어가기 시작하는 것. 이게 이제 공부의 맥락인 건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여러분들도 이제 제가 도서는 엄 그 회계 세미나에서 제가 공유를 많이 안 해 드렸지만 리서치 쪽에서는 이제 공유를 제가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이 도서를 읽을 때 어떤 방식으로 읽어야 되는지를 이런게 다 재무 회계 도서란 말이죠.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 잠깐만 물 좀 떠오겠습니다.이 잠깐 보고 계세요. 이게 이제 첫 번째 도서는 그 맥킨지 도서인데 여기 뭐라고 적혀 있죠? 여기 보시면은이 챕터의 내용 기대 바퀴 이게 제가 그동안 했던 얘기예요, 여러분. 좋은 기업이 상승하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좋은 기업이 언제 상승하죠, 여러분? 그니까 사람들이 난 우량주에 투자했는데 왜 손실을 보냐? 제가 뭐 제 블로그나 이런 곳에서 더 좀 비존도 제가 적은 적이 있었고 나이스 평가 정보도 제가 적었던 적도 있었고 물론 그 기업들은 좋은 기업이에요. 좋은 기업이죠. 그 누가 그 기업을 비우량하다고 얘기를 할 수 있겠어요?
- 원문 구간 6
나이스 평가 정보 이런 것들은 그 CB 데이터 조회할 때 거의 점적인 해자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죠. 우리나라에서. 근데 나이스 평가 정보도 제 잘 관찰을 해 보진 않았지만 요즘에 그 왜 이렇게 주가가 60% 하락을 하잖아요. 그니까 왜 이렇게 많이 하락을 하느냐? 우량 기업인데이 기업의 부채비율도 낮고. 그렇죠. 좋은 기업이 더 좋아질 때 이게 기대 집밖에요, 여러분. 배당 수익률도 4% 가까이 주는데 이제 사람들이 같이 투자를 한다고 하면서 성장 자체가 없는데 이익이 늘어나니까 투자를 하기도 하지만 사실은 성장을 이제 제일 그런 경우는 여러분들 정도면 다 피해요. 이제 왜냐면 성장을 하니까 성장을 하는 거는 누구나 체크를 할 거 아니에요 이제는. 그 적어도 제 강연 듣고이 이랬으면은 근데 이제 그러면 언제 실패하냐? 이 기업은 여기는 이번에는 그 이익이 감소를 하지만 아 실질적으로이 기업이 꺾인 거가 언제됐나요? 2021년 7월 저 이때만 하더라도 7월부터 꺾이기 시작했는데 영업 이익이 오래 증가를 했잖아요. 그렇죠? 영업 이익이 증가를 했고 그런데 이제 왜 왜 꺾이냐? 그리고 그 같이 투자를 한다고 생각을 하다 보면은 이제이 PR 차트나 PBR 차트에서 봤을 때 최하단이니까 사야 된다라고 생각을 했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이때부터 샀을 거예요. 그렇죠? 근데 이때부터 샀으면은 밴드 최하단에 샀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뭐 신적가로 뚫고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럼 왜 이런 현상이 발생을 하느냐? 이게 이제 여기 맥킨지 도서에 나오는 내용이에요. 기대체 파킹.이 기업에 투자를 한 제가 예전에 디즈니 사례 여러분 기억나세요? 디즈니 우리 사례에 다른 적 있었죠?
- 원문 구간 7
디즈니의 숫자가 어떻게 한다고 했죠. 이진희 사례가 아 빨리 말을 하는데도 시간이 참 부족하네요.게 제가 그 EQT에 대해서는 오버행에 대해서 오늘 리서치에 이제 많이 다뤘는데 그 내용 여러분 연간지어 가지고 생각을 해 보세요. 기존 주주 구성의 오버행에 대해서. 여기서 보시면은 디즈니가 EPS가 이렇게 꾸준하게 2 3 4 뭐 2 3 4 5 6 7 8 이런 식으로 증가를 했던 기업이 갑자기 현금흐름 구조도 여기서 1부터 6까지 쭉 올라갔던 기업이 들 승날 소강이 갑자기 변했잖아요. 그렇죠? 디즈니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하면서부터 디즈니 스프링을 안 할 수가 있냐? 안 할 수가 없는 거죠. 어차피 이제 영화관 가서 영화를 다 안 보기 때문에. 그니까 어쩔 수 없이 선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부터 숫자의 결이 바뀌는 거죠. 그렇게 되면 주주 구성이 이제 흔들리게 돼요. 왜냐면 이에 숫자는 사람들은 질적으로 숫자가 꾸준하게 올라 가면서 수익성 높은 맞진율을 19부터 21, 23, 25, 26 이런 거에 익숙했던 사람들이에요. 바라봤던 그림이. 근데이 나오는 숫자의 결이 갑자기 파괴적 혁신의 형태로 바뀌기 때문에 케펙스를 막 퍼붓기 시작하면서 이제 이렇게 바뀌어야 되는 거죠. 싸워야 되니까. 그렇게 되면서 여기서 보시면은 EPS가 1.1인데 케펙스가 이제 순익 대비해서 더 높게 이제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왜냐면 싸워야 되잖아요. 넷플릭스랑 싸워야 되고 어찌 보면 나이키랑도 싸워야 되고 스타벅스랑도 싸워야 되는 가지를 보게 만들어야 되니까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은 우량주인데 납득이 안 되네 이렇게 생각을 하다 보면은 이제 투자가 계속 길을 잃게 돼요.
- 원문 구간 8
그래서이 내용을 여기 기대체 바퀴라는 챕터에서 맥킨지이 내용에서는 설명이 우량주가 더 우량해지지 않으면은 뭐 주가가 떨어진다 이런 식으로 나오진 않아요. 그렇게 직접적으로 나오진 않지만이 내용을 여러분이 스스로 이제 이해를 하셔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보시면은 뭐라고 적혀 있냐? 좋은 기업은 미래에 훌륭한 성과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그 여기 기대측 받기는 좋은 기업이 반드시 좋은 투자가 아닐 수 있다라는 경원의 이면에 작용하는 역학이다. 이런 내용인 거죠. 그래서 여기의 내용은 사실은 어 잠깐 지금 안 좋은 기업들이 오히려 서프라이즈가 나와 가지고 상승 잠재력이 더 많고 그래가지고 투자를 하는 사례도 있다 나오지만 그건 이제 여기의 내용인 거고 우리는 뭘 된다. 여기 새로운 주가를 유지하기 위해선 더 빨리 달려야 된다. 이게 핵심이에요.이 한 주님, 여러분. 그래서 그 우량 기업이 더 우량이지 않으면은 그 기업의 기업 같은 조정을 받아야 되는 거고 그러면 더 우량해진 건지 안 우량해진 건지를 스스로 여러분이 간음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 간음을 하는 걸 뭐라고 한다? 주지수. 주주 수익률의 성분 부대라는 거예요. 그게 그래서이 내용을 여러분들이 꼭 이해를 하셔야 되고. 자, 이제 그이 크리스메이어의 서가 참 좋아해요. 여러분 크리스메이어가 그 저는 이제 필리피셔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필리피셔 고서의 문체는 번역이 좀 어렵게 돼 있거든요. 근데 이제 필리피셔의 투자 방식은 정말 좋아요. 근데 그러니까 이제 버핏도 스승으로 사는 거죠. 근데 이제 그 필리피시어가 있고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티로프라이스가 있고 그리고이 비슷한 형태로이 우량한 기업을 사 가지고 묻어 버리는 방식을 커피캔 투자 전략이라고 크리스메이어의 책에 나오는데 커피 투자 전략이라는 얘기를 누가 얘기를 했다고 해요?
사실·구조지주사의 장기 소유와 자본배분주 대상 · 기업·종목 · 인베스터 AB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지주회사
장기 보유 지주사는 소수지분 투자·펀드와 어떤 관점에서 구분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사는 인베스터 AB를 기업을 오래 보유하고 이사회 참여를 통해 자본을 배분하는 지주사 사례로 설명한다. 사모펀드의 매각 구조, 버크셔의 영구 자본, 100% 소유 기업의 경영권 프리미엄을 비교하면서 장부가치·순자산가치의 증가와 소유권의 깊이를 함께 본다.
근거 보기 11
- 원문 구간 1
너무 어려우면 산업이. 그러면 그럴 때는 그 주제를 잡아 가지고 투자를 하고 있는 나를 대신해서 투자를 해 주는 기업에 투자하는 방식이 되겠죠. 그게 뭐가 되냐? 사람들은 펀드를 말하는데 저는 펀드 투자는 펀드 투자로는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러면 방식이 하나가 운용사에 투자를 하는 방식이 있죠. 예를 들어 그 프랭클린 리소시스가 장기로 보면은 20 26,000% 상승한 기업이 이에요. 그러니까 굉장히 많이 상승을 했는데이 기업이 언제부터 골러갔냐?이 인덱스와 ETF가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이제 사실은 이제 하얀길로 가기 시작한 거예요, 여러분. 어, 그래서 그 이런 이제 여기가 사실은 그 템플턴에 그걸 인수를 한 거란 말이야. 템플턴께서 템플턴 경계에서 운용하셨던 운용사를 인수를 했던 거고 여기에 이제 경쟁사가 티로프라이스 이런 것들이 있죠. 티로프라이스가 미국에서 퇴직연금 운용 쪽으로 가장 잘한 라는 이제 규모도 크고 이런 운용사 중에 하나예요. 근데 이제 결국에 여기를 투자하는 앞으로의 여러분이 보더라도 흐름이 명확히 보이죠. 패시브 쪽으로 자금이 흘리고 있잖아요. 그렇죠? ETF나 인덱스 쪽으로 어 계속해서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은 블랙락에 투자를 하는 방식으로 이제 가져가는 사람들도 있을 거고 여기서 이제 더 적극적으로 차관을 하는 방식이 가만히 보니까 우리나라에서 예전에 뭐 1950년대, 40년대 이럴 때 보면은 그때는 에너지하고 철도왕, 뭐 철강, 카네기 이런 사람들이 다 부자였잖아요. 지금은 부자가 누구냐? 지금의 부자는 3호 펀드죠. 3호 펀드. 그래서 김명주 님인가요? 그분께서 우리나라 부자 1위를 했잖아요, 지금.
- 원문 구간 2
아, 그래서 이제 새롭게 어, 아예 기업 자체를 떠 버리는 방식으로 투자를 하는 곳에 내가 자금을 위탁하는 방식이 있다면은 상호 펀드 투자가 이제 생길 거고. 펀드 투자는 사실은 얘도 기업을 뜨는 방 식이지만은 또 다른 방식으로 기업을 가져가는 이제 이번 기업을 뜬 다음에 일정 시점 이후에 매각을 해요. 매각을 해 가지고 이제 투자자들한테 어 자금을 이제 LP들한테 자금을 돌려 주지만 지주사들 지주사들 같은 경우는 아예 기업 자체를 이제 가져 가지고 편집을 해 가지고 오랫동안 보유하는 형태가 이제 있겠죠. 이런 지주사의 대표적인 격이 미국에서 1등으로 했던 곳이 더크셔가 있고 유럽에서 했던 곳이 인베스트 AB가 있는데 오늘 인베스터 AB를 이제 상세하게 다룰 거예요. 이런 방식이 있는 거고 그러면 이걸로 멈추냐? 여기까지가 이제 제가 그동안 흘러왔고 인베스트 워크셔를 공부한 다음에 어 이제 제가 공부를 해 나가는 순서를 여러분들도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이게 맞다가 아니라 이런 식으로 이제 공부를 스스로 확장시켜 나가는 방식인 거예요. 왜냐면 제 생각에 우울증은 어 이제 비교하니까 우울증 생기는데 내가 뭘 하면은 되겠다라는 경로만 알고 있어도 저는 우울증의 상당 부분은 사라진다고 생각을 해요. 숙제만 하면은 내가 성장할게 뻔히 보이기 때문에음 그 숙제만 하면 되잖 그 숙제 하기만 하면 뭐 석제라는게 방정식 어려운 건 내가 못 하지만 봐보 어려우니까 못 하잖아요 그런 거는 근데 읽고 그냥 해석하고 이런 건 쉽잖아요. 그 이런 거는 경로만 알면 하는 건데 어떻게 그러면 숙제를 확장시켜 나가냐? 출발이 처음에 제가 히로프라이스를 투제를 했다가 거기서 프랭클 리소시스를 보고 그러면 흐름이 패시브인가?
- 원문 구간 3
그래서 스타트업 쪽에 대한 것들은 오히려 더음 약간 다른 쪽하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소프트뱅크 그룹이라든지 이런 쪽하고 어해 보는게 맞을 것 같고요. 그 우리 이제 시작할까요? 자, 그러면 여기 이제 크리스메이어의 내용에서이 딜메이크처럼 투자를 하라는 거는 어 사업 자체를 아예 인수해 버리는 사람들은 인수를 이미 예를 들어 여러분들도 제가 여러분한테 자주 말씀드렸지만 시컷 사업한다고 해 가지고 사무실 사무실 임차하고 임직원 한 6개월 동안 면접 보면서 꽂고 그런 다음에 갑자기 이제 아 수해지 끝났으니까 이번 사업 안 해야겠다 이런 사람 없다는 거죠. 그래서 한 달 두 달 뭐 6개월 단위로 사업을 바꾸면 현실에서는 그런 사람은 파산이겠죠. 당연하지만이 마찬가지로 실제로 어 사업 자체를 뜨는 방식으로 어 우리가 투자를 이제 해야 된다는 관점이 이제 버핏이나 필스메이니어가 이제 얘기를 하고 있는 방식인 건데 아, 이런 기업들은 실제로 우리가 인수를 하려면은 통으로 사는 거기 때문에 훨씬 더 높은 예를 들어 시장 가격이 어, 100만 원이라면이 100만 원보다 훨씬 더 높은 경험금 프리미엄을 줘 가지고이 기업을 인수를 해야 된다는 거죠. 자,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이따가 뒤에서 인베스터랑 다른 그 실디어 어이어러랑 밸류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요. 차이에서 거기서의 차이가 이제 어떻게 이제 왜 발생하는지를 좀 이해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결국에는 지분으로 가지고 있느냐. 일정 수준에 대한 지분으로 가지고 있느냐. 심지어 그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이 사회 의결권까지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00%를 가지고 있느냐 아니면은 일정 지분으로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밸류에이션 차이가 동일 지분에 대해서 프리미엄 값이 매겨지느냐에 따라서 PBR 값이 다른 거예요.
- 원문 구간 4
예를 들어 여기서 보시면은 어 인베스터 AB가 PBR이 1배 정도죠. 지금 여기서 보시면은 그렇죠. 1배 0.98 1.07배 부산 지주가 얼마 정도 되죠? 우리나라 제일 잘한다는 지주사가 지금 부산하고 SK가 있죠. 근데 SK를 보시면은 마찬가지로 PBR이 1배가 안 돼요. 0.39배 막 이렇잖아요. 그렇죠. 굉장히 낮죠. 근데 부산은 어때요? 부산도 보시면은 비r이 1배가 지금 안 되죠. 0.9배 정도란 말이에. 1배에서 오히려 좀 이제 내려온 상황인 건데. 자, 그러면 지주사가 이제 이런 방식이고 심지어 벅셔스웨이도 아마 1배가 조금 넘고 1점 한 2배 되려나요? 음. 아, 1.4배 정도 되네요. 벅셔가. 그렇죠? 벅셔가 1.4배 정도인데 인베스터가 1배 정도고요. 자, 그런데 얘는 지금 몇이에요? 9.9배예요. 9.7배, 8.6배, 4.6배. 20년도에도 그 왜 이렇게 얘는 이제 시 어카이어러인데 어쨌든 얘도 기업을 인수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얘 차이가 왜 이렇게 많으냐 이거를 제가 이제 계속 고민을 해 봤어요. 그 매니저 출신 CFA랑도 CFA 자격을 가지고 있는 매니저 출신하고도 얘기를 해보고 이제 관점 토론인 거죠. 이제 계속 대화를 해봐도 답이 안 나와서 제 이거를 알아야 밸루에이션에 대해서 납득이 돼야 되잖아요. 주주 아까 수익률에 대한 이해라는 거의 요체가 결국에 어떤 기업의 주가가 장기간 유지가 그 그 기업의 주가가 결국 시총이기 때문에 그 시총이 장기간 유지가 되었다면 반드시 이유가 있는 거란 말이죠. 그 멀티플이 왜 왜 납득이 되느냐, 왜 시장은 그걸 받아들이고 있느냐를 봐야 되는데 제가 생각했었을 때는 두 가지였는데 하나는 일간된 수익성 그 ROE가 이렇게 유지되느냐 그이 지주사가 ROE가 20% 이상을 이렇게 일간되게 유지하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 원문 구간 5
그 두 번째로는 이제 뒤에서 이제 실질적인 비교 방식은 이제 다루겠지만은 이제이 여기 앞단에서만 제가 잠깐 그 맥락만 이해하는 걸로 조금 설명을 드릴게요. 두 번째로는 여기서 보시면은 이제 인베스터 AB의 내용인 건데 여기서 보시면 뭐예요? 관계 기업으로 20에서 50% 그 여기서 보시면은 전부 다 홀리 온드로 가지고 있는 기업들은 파티ci시cipation이션스라는 기업으로 어 그룹군으로 묶었지만은 그게 아니라 20에서 50% 정도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도 충분히 존재를 하는 거죠. 실질적으로이 사회 의결권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00%를 안 갖고 있는 거예요. 근데 아까 봤던 그 PBR이 아홉배 이런 식으로 가지고 있 있던 기업의 사업보고서의 주석을 보면 어떻게 돼 있어요? 지분율이 100%예요. 100% 라크란치 이런 것들 보면은 다 100%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이 동일한 지분이지만 얘네가 가지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뭐가 있는다? 실질적으로 장부에는 아직 예상이 안 되어 있지만은 실제로이 기업을 다시 누군가가 살려가면 경영권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이제 사야 될 거란 말이죠. 그래서 그런 관점들이이 밸루에이션에 녹아져 있다라는게 이제 생각인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밸류 차이가 상당히 크죠. 뭐 그거 를 조금 일부분 반영한다 하더라도 심지어 PBR이 아홉배까지 받을 수가 있느냐 이거에 대해서 이제 또다시 이제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건데 기본적으로 밸류 차이가 버쿠셔 좋다도 1.5배를 받고 있는데 그게 대해서 얘네들은 뭔데 뭐 네배 다섯 배 이상을 받느냐 이제 제가 생각했을 때는이 얼만큼 소유권을 가지고 있느냐에 대한 의견이 나오는 거 같아요.
- 원문 구간 6
그 측면에서 봤을 때이 도서의 의미 도서의 의미가 사적 거래로 아예 회사를 통째로 사 버리려고 하면은 이게 이제 그 어카이어로들이 사는 방식인 거죠. 그렇게 하려면은 형성되고 있는 주가보다 훨씬 높은 가격을 지불해야 된다는 의미예요. 그래서 그만큼이 실제로 지금 시총에 이제 반영이 되어 있는 거고 여기서음이 마찬가지 방식에서 가이스피어인가요? 그 부분이 이제 쓴 책에 나오는 내용인 건데 여기서 당신께서 그 이제 버크셔에 대해서는 수익률의 원 천에 대해서 벅쇼어가 이제 굉장히 투자를 잘한 것도 많지만은 두 가지 하나가 새 도가 월앤파 평전 중에 투자의 신이라는 도서가 있어요, 여러분. 투자의 신이 도서가 정말 잘 쓰였거든요. 그래서 꼭 한번 읽어 보셨으면 좋겠는데 어 정말 좋아요. 어핏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책 중에서 제가 한 15건도 넘게 있는 거 같은데 책들이 어피에 대해서만 다루는게 투자의신이 거의 원탑 수준으로 잘 쓰였어요. 그 그런 근데이 투자의 시을 그래서 내용을 읽어 보면은 법 버 법핏 버 법 버핏이 수익률의 배경 중에 선별도 있지만 핵심적으로 작용한게 부채 비율이다.이 내용이 첫 번째로 나오고 왜 그러냐? 이게 이제 제가 예전에 자주 말씀드렸던 플로트를 활용을 하는 거죠. 그래서 재물 에버리지 효과가 이제 발생을 하는 거고 두 번째로 뭐가 있나요? 두 번째로 가이스피어가 얘기를 하는 거는 억션은 펀드가 아니라 회사이기 때문에 자본을 영원하게 투자를 할 수 있다. 즉 소유를 그대로 해 버릴 수 있다는 거죠. 그렇죠. 내가 그대로 소유를 해서이 가이스피어이 이분의 이제 금융 시장 그 위기에서의 회고를 보 보면은 이분은 실제로 이제 하버드랑 옥스포드 나오고 하버드 비즈니스쿨 나온 다음에 이제 펀드 운용을 할 때 막상 가족돈 아버지께서 부자셔 가지고 아버지가 돈 돈으로 투자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금융 위기 이런 것들을 겪으니까 아버지가이 돈을 인출해야 되냐 이제 묶고 이런다는 거예요.
- 원문 구간 7
그래서 막상 펀드를 운영하면은 실질적으로 피터린도 그런 말씀을 하셨었죠. 굉장히 안 좋아 가지고 오히려 사야 되는 시점에 그 환매 요청이 들어와 가지고 오히려 매도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니까 최악의 패턴 그리고 오히려 고점이어 가지고 지금은 사면 안 되고 기다려야 되는 시점에 오히려 사람들이 강세작이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주식 자금이 들어오고 그러면 주식은 당연하지만 펀드 설명서에 뭐 95% 이상 주식을 매입을 해야 되고 이런 원칙들이 적혀 있거든요. 그러면은 고점에서 사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개형 펀드로 이런 것들은 구조적으로 어 어,이 비이클 비이클이 이제 안 좋다. 기업을 담는 비이클이 안 좋다. 이런 내용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모닝시 같은 경우는 펀드 판매를 1년에 한 번만 허용을 했다. 이제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 건데 그런 관점에서 뭐 크리스메이어가 가지고 있는 문제 의식도 똑같은 거예요. 이렇게 우리가 흔들리지 않으려면은 아예 기업을 자체를 떠 가지고 우리가 영속적 소유자인 것처럼 행동을 해 버려라. 이제이 멘트이 마인드셋에서 나오는게 딜메이커처럼 투자를 하라인 거고 이런 관점에서 제가 봤을 때 글로벌하게 가장 좋은 평판을 싹 실질적으로 레피테이션은 물론이고 실적으로서 성과가 누적으로 쌓이 있는 곳이 어디냐는 스웨덴이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이거에 대해서 그래서 이제 저는 요즘에 스웨덴에 대한 그 북유럽의 문화와 이런 책들을 이제 막 사 가지고 읽고 있어요. 왜 스웨덴에서만 유독 산업 쪽에서도 1등 기업이 많이 나오고 뭐이 뭐 좋은 기업들 많잖아요. 이케아도 그렇고 뭐 몰버 사브 여러 가지 기업들이 많이 있는데 왜 세웨덴이 그렇게 강하냐?
- 원문 구간 8
그 섹터가 분산되어 있고 매도를 안 한다는 사실은 조금 그거는 사실이 아닌 거 같아요. 여기만 보더라도 매도를 하고 TSMC도 팔기도 하고 의외로 또 의외로 회전이 막 발생을 해요. 보면은 그 왜 BID를 매도를 했을까? 틸시도 산다음에 이제 굉장히 팔았고 이런 내용들이 나오죠. 자, 그러면은 여기서의 핵심은 이제 제가 봤을 때는 기업수가 굉장히 다양하고 첫 번째로 어, 두 번째로는 기업 자체를 뜨는 거에 초점을 안 맞추고 이런 내용이 실제로 나와요. 우리는 웬만하면 기업 자체를 통으로 인수하는 걸 선호한다. 근데 그게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우리는 소수 지분을 투자한 다음에 실제로 영속적으로 그니까이 기업을 통으로 소유한 걸로 우리는 인식을 한다. 이런 내용이 나와요. 법핏의 이제 주주 서안이나 이런 내용들을 보시면 근데 이제 그 그러면이 인베스터 AB가 유럽 쪽에서는 똑같은 지주사 형태이기 때문에 어떤 것들을 가지고 있느냐라고 보면은 얘네들은 지금 뭐 어떤 특징이 있죠? 이게 이제 인베스터 AB가 가지고 있는 기업이에요. 어떤 특징이죠? 인베스터 AB가 가지고 있는 특징이 3개 그룹이 있어요. 첫 번째는 상장사. 두 번째는 패트리시아 인더스트리스는 이건 통으로 인수한 거예요. 지분율은 막 100%거나 아니면 99% 이런 겹들이에요. 그 인베스먼 EQT 그 3호 펀드 부분인 거죠. 이거를 보시면 그래서이 왼쪽은 리스ed 컴퍼니 오른쪽은 패트리시아 인더스트리 그렇죠? 보유 종목이 적죠? 보유 종목이 적어요. 두 번째로는 그러면 여기서 발생을 하고 있는게 어떤게 있을까요? 이제 기업 철학이 둘 다 명망 있고 굉장히 잘한 기업 지주사지만 그냥 원탑이에요.
- 원문 구간 9
멤버를 반드시 끼운다.이 사회를. 그래서 적극적으로 경향에 주체적으로 참여를 한다는 거예요. 예, 맞아요. 지분을 많이 가서 그 경영을 반드시 얘네는 참여를 해요. 그래서 100%를 가져가는 경우도 있지만은 그렇게 해서이 상장 기업들도 있지만 상장사들 중에서 대주주인 경우도 있지만은 뭐 아스트제네카 이런 것들은 대주주는 아니란 말이에요. 얘네들 보면은 주변율이 막 30, 35% 가까이 이렇게 되니까 그 어 30% 이상 이렇게 이제 되고 있지만은 여기 아스트로제네카 이런 것들은 보면은 지분율이 3% 정도밖에 안 돼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네들은 기본적으로 모든 곳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서 반드시 이상에 참여를 한다. 이런 이제 목적을 가지고 영적으로 가고 있는 형태로가 지분율을 얘네를 극단적으로 높이는게 그리고 얘네가 실질적으로 경영에 참여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려면은 그 이번에 제가 인상 있게 본 거는 어 제프리스는 뭐 버핏이 일본 종합상 지금 10% 넘길 수 있다 했지만은 버핏이 지분을 일본 상사를 매입을 하면서 했던 약속이 10% 이상을 매입을 안 하 10% 이하로 매입을 한다 이런 내용이 있었더라고요. 뉴스 같은 데를 보니까 그니까 법핏은 실제로 이제 정확하게 유가 증권에 대한 투자 측면에서 바라보는 물론 사업을 바라보지만 인베스트 AB가 실제로 아예 기업 자체를 떠 가지고 아니면은 30% 이상의 핵심 주주로 참여를 해 가지고 일대 주주로 들어가는 거랑 별개인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 인베스트 AB는 어 기업수가 굉장히 적어요. 어 기업수가 굉장히 적고 실질적으로 굉장히 롱텀으로 그대로 들어가고 그다음에 주가 수익률에 대해서 신경 쓰기보다는이 기업들이 만들어내는 근데 사실은 버셔 같은 경우도 궁극적인 지주사는 모든 어 지주사의 목적은 어 BPS의 증가예요.
- 원문 구간 10
bps의 증가. 그래서 벅셔 같은 경우도 사업 보고서 보면은 텐케의 첫 번째 페이지에 뭐가 적혀 있죠? 이러한 거를 페이지 뭐가 있냐?이 이게 나와요. 복밸류 퍼요. 그래서 자신들을 평가를 할 때 시장 수익률로만 평가를 하기보다는 자기들의 북이 얼마 만큼 증가를 하고 있는지를 봐 달라이 내용이에요. 그래서이 동일한 내용을 저한테 제가 이제 그 아까 패트리시아 인더스트리랑 이런 관계 기업들을 지법에서 여기 반영된게 좀 이상해 가지고 제가 이제 질문드 드드 드렸었는데 여기서 이제 답변 놓은 거를 보면은 이제 다른 내용보다는 아 자기들을 볼 때 pers스텍티브로 보지 마시고 우리들을 볼 때는 s 밸류 그 북밸류가 얼만큼 늘어나고 있는지 측면에서 우리들의 기업 실적을 조망을 하셔라. 그게 맞는 투자 방법이고 실제로 기관들하고 우리가 I를 활동을 할 때는 다 부의 증가 속도로 자신들을 투자 판단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이 연관 보고서에서이 핵심 페이지 오버뷰를 보여 주는 것도 넷 s 밸류로 오버뷰 하는 그런 장면들이 이제 핵심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얼마나 빠르게 북기 증가를 하고 있는지 이제 이런 내용들이 핵심인 거고 그래서 얘네의 지주사의 목적은 철저하게 뭐다? Strategic프 priority티가 어 SF 밸류를 증 증가시키는게 우리의 목적인 거고 두 번째는 뭐다? 우리는 꾸준하게 라이징 디비든들을 배당을 우리는 꾸준하게 만들어 낸다.이 방식 두 가지를 가지고 있는 거죠. 얘네가 배당하는 거를 가지고 얘네 소유주 소유주가 발렌베리가의 법인에 배당이 들어가고 그걸 가지고 이제 사회에 다시 환원을 한단 말이에요.
- 원문 구간 11
이제 그런 방식으로 이제 지주사가 가지고 있는 건데 어 그래서 자신들은 배당 배당을 많이 하기 때문에 토탈리턴 수익률로 이렇게 보시는게 맞다. 이제이 내용이 여기에 이제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버드파 스트 20 years스에 얘네들이 18%의 수익률을 이제 올리고 있다. 이제 이런 내용인 건데. 자, 그렇게 본다면은 얘네들은 한 번 사면은 안 팔기 때문에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될까요? 그러면은 인베스터 AB라면 여러분이 투자를 해야 될 때 여러분들 각각 박상현 님이라든지 그리고 도현님 그리고 뭐 이영규 님 우리들 사실 저를 포함해 가지고 모두가 사실은 다 지주선 아닌가요? 어떻게 보면 우리 모두가 다 자원 배분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자본을 배치하는게 우리들의 역한인 거고. 아 그래서 실질적으로 기업들의 자본을 배치하고 안 파는 방식으로 이제 가져간다면은 결국에 이런 동일한 하나하나의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하고 있는 건데 그러면이 연평균 19%를 이런 식으로 만들어내는 투자를 보려면 어 거의 100년 가까이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지이 포트폴리오를 보고 우리가 판단을 좀 해 볼 수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어차피 리스트 컴퍼니스가 아 얘네들 포트폴리오 70%예요. 그렇죠? 여기 20% 패트 패트리시아 인더스트리는 대부분 제약이거든요. 그 이걸 본 다음에 여러분들이 특성을 어느 정도 조망을 좀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그래서 우리들이 투자에도 활용을 하면 좋잖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판단되세요? 이걸 보시면 일렉트로록스는 다 아시는 브랜드일 거고 그렇죠.
판단 방법포트폴리오의 특성 분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포트폴리오 구성
종목·국가 수가 많아도 분산이 부족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사는 인베스터 AB와 버크셔의 포트폴리오에서 경기민감 산업과 헬스케어·보험 같은 방어적 성격을 함께 보라고 말한다. 여러 국가와 종목에 투자해도 자동차·조선·변압기처럼 속성이 비슷하면 특성 분산과 시점 분산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8
- 원문 구간 1
아틀라스 코코는 뭐 에어 컴프레셔 같이 만드는 그 캐터 필러의 경쟁사예요. 산업제 기계속에서 ABB는 로봇 만드는 회사죠. 그리고 아스트라제네카는 제약 회사고 SEB는 은행이에요. 에피록은 아틀라스코에서 금사된이 차감기 같은 광물 채취하는 그런 광물 뚫고 이런 기억이에요. 나스닥은 거래소, 소비는 제약사 기업인 거죠. 어, 분산 투자. 분산 투자에서 한번 더 들어가 보면 어떻게 분산이 돼 있죠? 지금 에릭스는 잘 아시겠지만 어, 비중 조절이 잘 되어 있다. 어, 그럴 수도 있죠. 그럴 수도 있고. 그렇죠. 속성이 분산돼 있는게 핵심이에요. 여기서 혹시 이거를 깊게 이해를 하셔야 돼요, 여러분. 그렇죠? 그렇죠. 삼눈수님께서 거의 뭐 저보다 훨씬 더 확실하게 본질을 지금 답변을 해 주신 거예요. 인수 결정에 신중하고 인수하고 난 다음에는 웬만하면은이기만 팔면은 아까 같은 경우에 일렉트로스만 팔면은이 BPS를 떨어뜨리는 요인은 다 사라져요. 증가속도 다 빨라질 거고요. 그렇죠? 근데 웬만하면은 안 팔고 지금 ABB가 원래는 파이낸셜 타임즈에도 최근에 보면은 어떤 뉴스가 나왔냐면 이런 내용들을 여러분, ABB에 대해 공부하는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기업 철학을 여러분들이 매니지먼트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반드시 이제 이해해 이해를 해야 되는데 빙 베이빙 예이 내용이에요. 캔 스위 스위스의 그 산업 산업제 이제 대기업이 과연 다시 성장할 수 있을까?이 내용이 건데 이분을 이분이 이제 어디서 온 사람이냐면은 샌드빅에서 온 사람인데 샌드빅이 이제 광상기업 아까 에피록의 경쟁사예요.
- 원문 구간 2
자 그러면이 인베스터랑 그 어 이제 버크셔의 차이는 뭐 버크셔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으로 그렇죠. 매니지먼트를 근데 여러분들이 제가 보면은 그 뭐 분석글 같은 거 읽은 거 보면은 그 그 사람에 대해서 분석을 자세하게 수십년치에 그 사람에 대한 분석을 하는 글을 한국에선 제가 거의 못 본 거 같아요. 다 뭐 뭘 했습니다. 이번 분기 실적이 늘었습니다. 사람을 더 뽑았습니다. 어떻게 했습니다. 이제 분기에 대해서만 굉장히 많이 다루는데 그런 거는 한두 구분기만 지나면 다 기저 효과가 이제 막 발생하잖아요. 그 새롭게 제가 말씀드렸지만 기간은 15개월을 일반적으로 본다면 말이에요. 그럼 15개월에서 앞단 한 6개월 정도가 또다시 바뀌어 있기 때문에 또다시 사야 되고 또다시 팔아야 되고 이렇게 계속 바뀌어요. 그리고 매니지먼트는 계속 바뀌고 어 그러다 보니까 어 그리고 또 사람들은 매니지먼트가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지조차도 사람들이 신경을 안 써요. 근데 그러면은이 투자가 제일 중요한 거를 놓치고 하는 방식으로 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인베스터 같은 경우는이 투자 포트오를 보면은 가장 집중해서 보셔야 되는게 뭐다? 두 가지예요, 여러분. 첫 번째 산업제 비중이 높다. 아틀라스 코코도 산업제예요. ABB도 어떻게 보면은 ABB의 경쟁사가 여러분 어딘 줄 아세요? ABB의 경쟁사 얘네 로봇 만들잖아요. 키스보다는 환이에요. 그렇죠. 베지 님께서 잘 아시네요. 환이에요. 화악. 화나이 실적이 최근에는 좀 괜찮지만은 지난 2년 동안 거의 안 좋았어요. 왜 안 좋았을까요?
- 원문 구간 3
환학이 한 2018년부터 이때까지 안 좋았죠. 거진 30%가 넘게 5년 가까이 보유했는데 떨어졌으니까요. 그러면 왜 이랬냐? 얘네가 중국 때문에 그래요. 중국 경제 성장률이 이제 계속 꺾이다 보니까 환학이 그래서 안 좋았단 말이에요. 그 말은 뭐예요? 경쟁 성장률에 민감한 거를 산업제 기업들이 일반적으로 민감해요, 여러분. 그러면 지금 ABB랑 아틀라스코랑 동시에 지금 여기 에피로 그니까 8% 그러면 26% 그다음에 거진 50% 정도가 다 산업제죠. 그렇죠? 아,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은행 은행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중립 포지션이지만은 기본적으로 일렉트로스 이런 것들도 다 기본적으로 산업제 영역이에요. 그 면 동시에 많은 부분을 막고 있는게 뭘까요? 산업제 부분은 경기민감도가 존재를 하니까 이거 방어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방어를 뭘로 하고 있어요? 얘네는 지금 제가 다시 설명드릴게요. 얘네가 노출도를 보시면은 직관을 하셔야 돼요. 직관을. 산업제가 비중이 50% 이상이죠. 그렇죠? 산업제 나틀라스코 ABB ABB 로봇 만드는 거예요. 로봇을 로봇이 어디에 팔려요. 공장에 팔리는 거 여러분. 그니까 다 산업제로 그렇죠. 헬스케어 쪽에 노출도가 많 많은 거예요. 왜 헬스케어 쪽이랑 제약 쪽에 노출도가 많냐? 제약이 방어적인 산업이에요, 여러분. 아픈데 아픈데 뭐 경제 성장 이런 거 신경 쓰게 생겼어요. 그죠? 저만 해도 제 자녀가 아프다면 뭐 돈 돈 돈이 뭐가 중요하겠어요? 누구나 마찬가지일 거예요. 부모는. 아,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이 거래소 같은 경우 나스닥이 있잖아요.
- 원문 구간 4
나스 얘네 거래소예요. 근데 거래소 근데 얘랑 동일한 세그먼트가 사실은 누가 가져가고 있냐? EQT 얘네들이 상호 펀드가 손익이 언제 잘 풀릴까요? 손익 반영이 캐리 인터래스트가 발생을 할 텐데 캐리 성가급이 발생을 할 텐데 성가가 언제 잘 풀려요? 기업들 매각하거나 상장시킬 때예요. 그 말은 주가 지수가 높을 때라는 거죠. 근데 주가 지수가 높을 때 또 뭐가 좋아요? 거래소가 좋겠죠. 그렇죠? 그니까이 동일 세그먼트인 거예요. 사실 어떻게 보면 SP 글로벌 이런 기업들도 다 동일 세그먼트예요. 가가 높으면은 같이 좋은 거예요, 얘네들이. 근데 상장사 70% 지분 내에서 여기 보시면이 포트폴리오 이런 얘기를 뭐 분석제로 없으니까 누구도 설명 안 해 주지만 저는 이렇게 해석을 하는 거예요. 그 여러분들도 회계를 이제 우리가 이제 봤다면은 사업 모델를 회계를 기반으로 회계를 기반으로 사업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어야 되고 그 내용이 어차피 모닝스타에 그 써 나온 경제적 회자 실전 주식 투자법 이런 책이 두 번이 있거든요. 모닝스타에서 다운. 그 내용이 산업별 특징을 다루는 거 거예요. 산업에서 항상 생각해야 되는게 유틸리티, 제약 이런 쪽들은 방어적 세그먼트다. 아, 그런 측면 음식료 이런 쪽들도 마찬가지죠. 아, 그래서 포트폴리오 전체에 비중해서 70%가 유가 증권인데이 유가 증권에 상장된 그러니까 70%가 상장된 기업인 건데 상장된 기업에서 한 50% 정도가 그니까 35% 정도가 산업제의 노출도가 심하고 그 내에서 나머지 한 2, 30%가이 내에서 제약인 건데.
- 원문 구간 5
그렇죠? 근데 여기서 또다시 20%가 뭐예요? 제약제. 제약 바이오죠. 그 한 또다시 한 반절 정도가 제약 바이오라고 보면 되는 거예요. 그러게도 보면 방어가 한 반절, 나머지 공격이 한 반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안 팔아도 얘네들은 그대로 흘러가게 냅두는 거예요. 제 판단으로는. 아, 팩크는 전혀 그렇지 않죠. 완전 다르죠. 그러니까 그 이제 그 말씀 주시는 그 스페셜리스트 그니까 스페셜 아, 그 어카이어러들 은이 대기업 형태의 지주사들하고는 결이 좀 많이 다르더라고요. 저도 계속 공부를 하고 있지만 이제 사실은 한국에는 없는 사업 모델이기 때문에 저도 공부 중이에요. 근데 이제 계속해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이제 그럼 버버버 법 버핏의 포트폴리오도 마찬가지예요. 버핏의 포트폴리오도이 버핏의 포트폴리오만 하더라도 애플이 있지만 애플이 상대적으로 경기에 민감하죠. 곧바로 BOA가 나오고 있죠. 그렇죠. 아, 그리고 어떻게 보면 경기에 민감한게 혈도가 경기에 굉장히 민감해요. 여러분 유니언 퍼시픽 이런 것들 보면은 실적 보면 안 좋아요. 이번 1분기 때 막 화물 운반량 줄어들고 막 안 좋단 말이에요. 그 BNSF도 보나마나 실적 안 좋을 거란 말이에요. 근데 얘네들과 동시에 가지고 있는 핵심 사업이 뭐다? 보험이죠. 보험 쪽은 그 영향을 크게 안 받잖아요. 그렇죠? 재보험 쪽은 뭐 경기하고 상관없이 돌아가는 거기 때문에 크게 영향을 안 받고 그래서 이쪽 같은 경우도 흑성이 이제 굉장히 분산 해가지고 가고 있는 거고 우리가 만약에 안판을 투자를 하고 싶다면서 최악의 경우는 어떤 거가 될까요?
- 원문 구간 6
경기에 민감한 산업들 자동 기업들만 20개 정도로 투자를 한 다음에 어 나는 분산을 충분하게 수행을 했고 국가별로도 수행을 미국과 프랑스와 한국과 일본과 어 그다음에 홍콩 이렇게 해 가지고 뭐 자동차 같은 기업들을 투자를 해요. 뭐 전기차나 뭐 이런 식으로 투자를 한 다음에 안보차 투자하고 안보차 투자하고 또 경기 민감한게 뭐 있죠? 어 이런 뭐 그다음에 요즘 조선주 좋다고 하니까 조선주 투자하고 변학기 투자하고 이렇게 하면은 일반적으로 좋다고 하는 것도 지금 다 들어갔잖아요. 시장에 있는 것들. 그렇죠.이 정도를 한 다음에 그다음에 요즘 또 잘 나간다고 하고 있는게 뭐 있죠? 공작 기계랑 뭐 뭐 DTR 오토모티브 막 이런 기업들 요즘 잘 나간다고 하잖아요. 그죠? 이런 기업들을 이제 편성을 하면이 기업들 중에서 분명히 1등 기업은 존재를 하고 좋은 기업이고 장기적으로 오르는 기업이 분명히 존재를 하겠지만 제가 봤을 때 이런 기업들은 속성이 똑같아요. 예.이 정도가 속성이 비슷하겠죠. 조선조는 더 시클리퍼 영향이 강하겠고 이거는 이렇게 본 다음에 투자를 하게 될 경우에는 어떤 분산이 지금 안 이루어진 거예요? 성분산이 안 이루어진 겁니다. 통화 분산 이루어진 거죠. 그렇죠? 그다음에 또 안 이루어진 분산이 시천 분산은 안 이루어진 거죠. 지금 시점에 다 투자를 하게 되면은 그래서 분산의 종류에 대해서도 나는 기업을 20개 투자했고 국가를 다섯 개로 확장을 시켰고 그다음에 산업을 다섯 개로 확장을 시켰고 어 이렇게 그다음에이 중에 일부는 배당을 많이 주겠죠.
- 원문 구간 7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배당주도 중간에 포함시켰습니다. 그다음에 자산주도 뭐 공작 기계 주는 PBR이 조선주도 그렇지만 1배 이하인 애들도 많잖아요. 그래서 심지어 성장 오리엔티드된 기업만 아니라 자산주도 포함을 시켰습니다 하면은 다 맞는 얘기가 많 죠? 하지만 다 틀린 얘기예요. 동시에. 왜 그러냐? 얘네들은 서로 다른 속성으로 배치되는게 별로 없어요. 아, 그래서 이렇게 보면은 여러분들이 이거의 부족한 세그먼트가 뭘까를 스스로 여러분의 포트폴리오를 본 다음에 내가 조망을 할 수 있어야 돼요. 동시에 하나만 제가 더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해요. 오늘은 여기를 이제 여기까지만 집중적으로 달아야 될 것 같은데 자, 여러분. 아, 청분산 이건 이제 사람마다 개박히겠죠. 그 어떤 사람들은 아, 자원은 한정적이니까 더 집중적으로 내가 원하는 기억 한두 개 투자를 하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이거는 정답이 없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여러분. 근데 이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제가 말씀드렸죠. 사람마다 어떤 사람은 기업이 뭐 하는 기업인지도 안 보고 투장하고 잘하는 분들도 계세요. 트레이딩 으로 돈 버는 분들도 계시고 어떤 분들은 뭐 기업 그런 거 모르겠고 난 매크로만 해 가지고 선물 투자만 하는 분도 있고 환율 투자를 통화에 대해 투자하는 분들도 계시고 근데 이제 제가 지향한 근데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게 뭐였죠? 투자의 정답은 없다. 하지만 오답은 있다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러려면은 내가 마음이 심플하게 뭐 예를 들어 편하고 열가 시간이 많이 남는 투자를 해야겠다.
- 원문 구간 8
여유 시간이 많이 남고 내가 주가를 안 봐도 되고 그다음에 뭐 편안하고 공부 안 해도 되고요. 이런 투자를 해야겠다라고 한다면 공부를 안 해도 되는 투자를 하는게 본인의 투자 스타일이라면 적어도 제 생각에 시클리컬 기업은 투자를 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시클리컬은 그 정말 어렵거든요. 제가 버핏조차도 예전에 페트로 차이나에서 수익을 많이 얻었었지만 다른 에너지 기업에서 원자재 기업인가요? 에너지 기업인가요? 거기서 다 수익분 반납한 걸로 알고 있어요. 아 그렇기 때문에 어, 기업에는 기본적으로 어려운 사업도 분명히 물론 어떤 분들은 제약주가 어렵다고 또 해요. 특허에 대해서 리스크가 이제 존재를 하는 거기 때문에 제가 생각했을 때 어 인베스터의 스타일을 보게 된다면은 얘네들은 자체적으로 서로 지지고 하면서 어쨌든 어 가는 방식으로 왜냐면 얘는 100년 이상 얘네들은이 방식으로 운용을 해온 사람들이 거잖아요. 사실은 그 어떤 운영사보다 얘네가 운용을 그 얘네 기업명이 뭐예요? AB는 주식 회사란 뜻이에요, 여러분. 기업 명은 인베스터예요. 그냥 얘는 그 인베터이기 때문에 처음부터는 투자만 해왔던 기업이기 때문에 얘네가 그러면 회전율이 낮으면서도 사업 방식을 어떻게 이렇게 가져가는가 고민을 이미 많이 했겠죠. 그 제가 생각했을 때 그 배경에는 그 특성이 뭐가 있다 보면은 특성 분산이 핵심인 거 같아요. 법비 세에대해서 공부할 때도 제가 1년 전에 법핏 포트폴리오에서도 그렇게 동일하게 느꼈었는데 어 비슷한 거 같아요. 그리이 둘은 어 단지이 시간에 시계월 측면에서는 조금 차이가 있고 적극적으로 이사에 참여를 하는지이 부분에서 또 차이가 이제 있는 거겠죠.
해석·전망배당 재투자의 마찰비용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배당 투자
배당 재투자 수익률을 볼 때 세금·수수료·유동성 비용을 왜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사는 배당을 받은 뒤 재투자하는 과정에서 배당소득세, 매매 수수료, 호가 스프레드와 체결 충격이 생길 수 있다고 지적한다. 따라서 배당 재투자 가정의 복리수익률만 보지 말고 거래가 반복될 때 빠지는 비용과 자금 시점의 공백을 같이 판단해야 한다는 개인적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6
- 원문 구간 1
아 자 그러면 그 배당주 투자에 대해서 한번 잠깐 얘기를 한번 나눠 보려고 해요. 여러분 배당주 투자 어떻게 보세요? 그 배당 성장주. 배당 성장주. 배당주가 뭐 예를 들어 뭐 성장하지 않고 있는 성장하지 않고 있는 배당주는 애초에 필요 없다는 건 우리가 예전에 ATNT나 뭐 여러 가지 사례들 보면서 어 공부를 했었고 어이 배당주 기본적으로 그래서 배당주를 볼 때 어떤 분들은 수익률을 점검을 하면서 배당을 재투자했다는 가정 하에이 기업의 실질적인 CR은 그렇죠 배당의 핵심 투자이가 될 수가 없죠. 대지님께서 굉장히 지금 삼루수님이랑 다 뭐 본질을 꿰뚫는 답변을 지금 계속 주시고 계신데 그 이제 배당의 핵심 투자가 될 수가 없죠. 뭐 어떤 분들은 월별로 로 배당주들을 받기 위해서 그게 이제 오히려 목적이 돼 가지고 6월 달에 배당 받는 기업은 뭐예요? 뭐 7월 달에 배당 받는 기업은 뭐예요? 이런 식으로 짜기도 하는데 그건 말도 안 되는 거고요. 자, 그러면 제가 여기서 말하고 싶은 거는 배당을 재투자했다고 했을 경우에이 기업이 수익률이 얼마를 됐으니까 그렇게 될 경우에는 봉리 수익률이 얼마를 발성한다고 시뮬레이션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게 맞을까요? 배당을 재투자했을 경우에 얻게 되 시즈 어떻게 보세요, 여러분? 왜냐면 많은 배당주들이 그 주가 자체가 막이 오르진 않았지만이 우리는 배당을 어쨌든 꾸준하게 줬다 이제 이걸로 하면서이 배당주를 투자하시는 분들이 배당에 투자해야 된다고 하는 그 핵심 근거 중에 하나가 주가는 막 10년 동안 20% 올랐지만 배당을 꾸준히 줬기 때문에 C로 하면은 뭐 10%가 올랐다 이런 식으로 이제 하는 분들이 계신다.
- 원문 구간 2
말이야. 매당자 투자를 했을 때이 말이 어 그죠. 이게 그렇죠. 배당은 오히려 안 받았을 경우에 소득세 없이 회사가 투자 가능하죠. 그까 배당을 받으면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제가 세율은 정확히 전 신경 잘 안 쓰지만 찾아보니까 15.4%라고 하더라고요. 14% 플러스 아마 뭐 1.4%뭐 이런 식일 거예요. 그러면 이제 15.4%를 일단 배당 금에서 내가 한번 소득세가 기업이 법인세를 냈는데 거기서 그 우리 주주 돈이잖아요. 거기서 한번 낸 다음에 거기서 내가 배당 소수세로 세금을 또 내야 돼요. 그럼 여기서 1차로 뺏겼죠. 네. 소득 배당 소득세로. 그렇죠. 그 두 번째로 뭐 한다? 내가 다시 재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그 투자할 때 뭐가 들죠? 그렇죠? 두 번 세금내는 거예요. 이거를 공부하려면 여러분 꼭 현금의 재발견 도서 꼭 사 가지고 읽어 보시면 주셔야 되고요. 현금의 재발견 이거는 무조건 사서 보세요. 이건 사세요.이 도선을 아주 좋은 도서니까요. 근데 시각이 완전 달라지실 거예요. 좀 어려울 순 있어요. 근데 첫 번째로 세금을 해야 되고 이중 세금으로 두 번째 뭐가 되죠? 그다음을 생각을 대부분 안 하는데 배당을 재투자하려면 매매 수수료가 또요, 여러분. 매매 수스료가 들잖아요. 증권사 매매 스스로가 또 드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러면 사실은 이미 내가 보유하고 있던 기업을 또다시 내가 가만히 있었으면 되는데 이걸 가지고 또 재투자하느라고 또 스스로가 들잖아요. 이건 그러면 가만히 어차피 똑같은 기업을 사는 건데 말이 안 되는 거예요.
- 원문 구간 3
이거는 스스로가 한 번 더 드니까 그 동시에 또 뭐가 들죠? 이 배당 우리나라에서 흔히 말하는 배당주는 대부분 거래량이 적은 작은 기업들을 배당주로 유독 그 가치 있게 가치주 이런 것들을 보는 것들에서는 작은 기업들을 배당주로 유독 많이 인식을 해요. 그럴 수밖에 없겠죠. 이것도 생각을 해 보시면이 배당을 준다는 거는 어 성장을 하는 것보다 성장 쪽으로 쓰는 것보다 배당으로 돌리는게 어 성장 수익률보다 오히려 낮다. 그렇기 때문에 배당으로 돌리는 거란 말이에요. 자원 배분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최고의 성과를내는 데가 어디죠? 자원을 배분하는게 기업의 매니지먼트 역할이라면 전 세계에서 획을 금은 곳이 어디죠? 버크셔죠. 버크 배당을 안 한단 말이에요. 그렇죠? 어쩌다 한번 이제 4사주 매입하는 건데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 첫 번째로 매매 수도가 되고 아 이중 이중 세금이 나오고 매매 수도 들고 그다음은 뭐가 이제 안 좋냐면 작은 기업을 같이 주로 투자하는데 그거를 배당체 투자로 하려고 하면 잘못하면 호가를 내가 밀어 올리면서 사야 돼요. 거래량이 적기 때문에 얘기해 보면 호가창이 얇단 말이에요. 호가를 마켓메이커가 제공을 하는 건데 그죠? 마켓메이커가 제공을 하는데 마켓 메이커는 이거를 리스크가 존재를 하잖아요. 거래량이 워낙 없기 때문에. 그래서 호가 스프레드가 일반적으로 넓어요. 이렇게 되면 내가 이거를 어쨌든 배당을 그 지급 받은 날 넘기지 않으려면 그렇죠. 지급 받은 날에 사야만 시점 분산 리스크가 없어질 거 아니에요.
- 원문 구간 4
그 예를 들어 7월 1일 날 산지 배당을 지급받았는데 8월 1일 날 매입을 하면 한 달에 공백이 생겨 가지고 시점에 대한 리스크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당일에 이제 매입을 하려고 보면이 기업을 급하게 이제 매입을 해야 되기 때문에 호가창이 얇은 기업들의 경우에는 내가 빠르게 이제 매입을 하면서 어떤 기업은 하루 거래량이 3천만 원도 안 되는 기업들도 있어요. 그럼 내가 이거를 매입을 할 때 호가를 밀면서 올리면서 사게 되겠죠. 이렇게 되면은 좋지가 않아요. 그러면이 그러면 그렇게 해 가지고 매입을 한 거를 또다시 배당을 지급 받으니까 배당으로 세게 지급을 받으니까 배당 소득세를 또 내야 되고 그 수수료로 계속 뺏기는 거예요. 제가 이제 부동산을 진짜 저도 여러 이제 복수의 부동산들을 취득도 해보고 매도 해 봤잖아요. 세금이랑 취득 그 거래세로 냈던 것만 1억이 넘어요. 그럼 가만히 있었으면 순자산에 최소한 1억 이상이 붙어 있었을 텐데 그 왜 이렇게 갑자기 1억이 작은 돈이 아니잖아요. 근데 왜 1억이 그럼 날아가냐? 거래가 발생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러려면 처음부터 거래를 안 해도 되는 기업으로 사 가지고 눌러 붙어 있어야 되는게 핵심 아이디어라는 거고 제가 봤을 때 인베스터가 가지고 있는 투자 방식이 그런 여러 가지를 고려를 해 가지고 나왔던 내용인 거 같아요. 물론 인베스터는 이제 개별 기업들로부터 배당을 이제 쓰게 봤지만은 그거는 이제 스웨덴는 그 정치 맥락에서 서로 이제 합의한 부분이 있거든요.
- 원문 구간 5
여기서 배당을 받아 가지고 국가를 통해서 다시 환원시키고 이런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건데 기본적인 얘네 투자 철학은 그리고 크리스메이어나 필리피셔 그냥 무조건 그냥 어 배치해 놓고이 기업이 영적 해자가 무너지지 않는 한해는 옮겨다니지 않아야 된다고 하는 얘기. 그리고 찰리먼거에 대한 그 찰리먼거에 제가 액자로 가지고 있는 거에도 뭐라고 적혀 있냐면 the big money is not in the buying and selling이라고 적히고 but in the wing이라고 적혀 있단 말이에요. 그 이거를 자본 그냥 뭐 단순하게 투자 명원이네. 아 좋네. 오늘 마음 훈훈하다 이렇게 느끼지 절대 마시고 자본적 관점에서 내가 호가창을 밀어 올리면서 사게 될 경우 슬리피즈가 다 발생하는 거예요. 이런 것들도 전부 다 어 그래서 어 내가 놓치고 있는 비용은 무엇인가 이거를 조금 고민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인베입이랑 버핏의 포트폴리오 정도까지만 봤고음 다음 시간에는 이제음 그걸 봐야겠죠. 어카러에 대해서 그렇죠. 현금흐드름을 만들어 주는 측면도 있죠. 배당을. 그래서 이제 그 현금흐름 근데 전 또 그런 생각도 들어요. 현금 흐름이 필요하다면 그 현금 흐름에 대해서는 투자를 내출에 안 하는게 맞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배당 없어 가지고 생활이들릴 정도라면 처음에 그만큼 에코리 포지션을 안 가지고 가는게 오히려 마음이 편한 투자인 거 같고 그 여러분 금융 제가 금융업에 대해서 이제 어쨌든 아를 했었기 때문에 금융업에서 제일 무서운 리스크가 뭔지 알아요?
- 원문 구간 6
듀레이션 매칭 리스크예요. 자산과 부채 듀레이션 매칭 리스크예요.이 핵심 리스크예요. 핵심 리스크. 서로간에 각각의 만기 시점이 다르게 될 경우에는 리스매칭 발생하는 거예요. 이거를 금융업에만 생각을 하지 말고 여러분 기업을 하나의 여러분의 가정 내 자금을 운영할 때도 법인이 어차피 살아 그 인격체라고 우리가 인식을 하잖아요. 동일하게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내가 배당을 지은다는 다음에 정 공백 기간이 생기게 되면 뒤에이 미스매칭 되는 거예요. 시점 분산이 안 되 시점이 미스매칭되는 거예요. 이렇게 될 경우에는 이해되시죠? 그래서 만약에 주가가 어 내가 배당 지금 받은 다음에 오히려 내려 가지고 더 싼 가격에 샀네. 이거는 결과론적인 얘기고 어 그렇게 방식으로 가면은 오히려 중간에 잃게 되는 비용도 많을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이제 적어 드렸던 내용들은 철저하게 재판단이에요. 그 인베스터나 이런 지주사들에 대한 해석은 어 그래서이 내용들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어 저 애널리스트 뭐 증권사 리포트 보지도 않기 때문에 직접 또다시 이제 저하고 완전 다른 해석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공부 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어 다음 시간에는 인수 활병 기업 전문으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근데 그 리서치 구독하시는 분들은 기업이 너무 이제 다양한 사례들이 많으니까 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