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4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9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09.14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52,866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회계 숫자는 감정·사업 구조·자본배치까지 함께 읽어야 한다

이 세미나는 감정의 습관에서 출발해 애플과 에르메스의 비교, 현금흐름과 자사주 매입, 장기 투자자의 보유 철학을 연결한다. 같은 EPS 성장도 만들어진 방식이 다르면 의미가 달라지며, EPS는 만들어진 방식까지 봐야 한다고 본다.

몰입도 분석 도구다

회계와 인문학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감정의 습관이 몰입을 좌우하는 방식을 이해해야 분석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본다. 감정 상태를 관찰하고 목표와 감사의 문장을 소리 내는 방법을 소개하며, 불안의 원인을 판단하는 기준도 함께 제시한다.

EPS는 분자와 분모를 함께 봐야 한다

애플·에르메스·오토존의 이익 성장은 비슷하게 보이지만 자사주 매입, BPS 변화, 현금흐름, 브랜드 투자 여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 부채비율과 이익률도 사업의 계약 구조와 자본배치 맥락 없이 정답처럼 읽을 수 없다.

반복성과 긴 보유의 기록

평탄한 이익과 반복 운용보수·서비스 매출은 사업의 질을 보여 주는 신호로 제시된다. 반복성과 긴 보유의 기록을 따라가며 북유럽 지주사와 투자자의 자본배치 공통점을 찾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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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투자 분석에서 감정 상태와 몰입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투자 분석의 생산성을 위해 감정 상태와 내면을 어떻게 다루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회계·인문학과 함께 감정의 습관과 내면 작동을 이해해야 몰입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불안이 해결 뒤 다른 영역으로 옮겨갈 수 있다는 책의 해석과, 감정 상태를 관찰하고 핵심 문장을 소리 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러면 기업에 대한 이해는 무슨 학문이 필요하죠? 기업에 대한 이해. 그렇죠. 기업에 대한 이해는이 회계죠. 회계. 아, 그래서 전 사실은이 두 가지의 초점을 많이 맞추고 어, 그 외는 시간에는 뭐 비즈니스 모델 아니, 뭐 텐케 사업 보고서 이런 거는 이미 읽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솔직히 굉장히 두껍기 때문에 어, 띄엄띄엄 읽은 것들도 많이 있고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다시 읽어보고 또 저도 세미나로 다루는 기업들 수갑 이제 많아지면서 읽는 것들이 이제 많아지고 또 어떨 때는 이제 양이 너무 많다 보니까 그이 그 양 자체의 허덕이다 보니까 요즘에는 그 번역 앱을 따로 그 돈내고 구매를 해요. 그래 가지고 제 이제 저는 영어를 오랫동안에 어쨌든 외신 같은 것도 보고 이랬는데도 이제 빠르게 많이 읽으려면 어쨌든 번역앱이 요즘엔 그만큼 기술이 발달이 잘돼서 오히려 번역앱을 쓰는게 낫겠더라고요. 돈을 내더라도 영어 뭐 점수 잘 받을 필요는 없으니까. 이제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기서 이제이 세 가지 패턴이 그동안에 돌았었는데 여기 세 가지 플 플러스 뭐 운동 정도가 되겠죠. 운동에 대한 뭐 운동과 건강 뭐 이시영 박사님 제가 책도 소개를 드리고 했지만 이제이 패턴에서 제가네 가지 정도로 압축이 돼서 그동안은 돌았었는데 요즘에 제가 이제 신경을 많이 쓰고 있고 이기네스간 채널에서도 자주 강조하고 있는게 멘탈이죠. 멘탈. 멘탈이 뭐 악플에 둔감해져라 이런 멘탈이 아니에요. 뭐 독해져라 뭐 깡을 가져야 된다 이런 것들 너무 많잖아요 유튜브에. 근데 제 저는 이제 그런 거는 열심히 뭐 산다고 잘한 거냐 아니면은 열심히 안 사면은 는 그게 안 좋은 인생이냐? 이것도 사실 철학적인 문제죠. 누구나 어떤 사람은 죽을만큼 도전하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이미 충분히 괜찮습니다라고 말을 하기도 하잖아요.

  2. 원문 구간 2

    내가 와이프랑 만약에 싸워 가지고 불안하다. 아니면 내가 상사랑 싸워 가지고 불안하다. 아니면 내가 이번에 고가에 떨어지고 조직 어떻게 되고 내가 어 투자를 했는데 대출 금리가 올라가지고 불안하다 하면은 이제 불안한게 해소가 되면 내가 예를 들어 주식을 뭘 투자를 했애플를 투자했는데 최근에 뭐 중국에서 어쩐다고 해가지고 불안하다 이런다면 이게 이제 해소가 되면 불안이 사라져야 되는데에 아 잘 아시겠지만 불안이 또 다른 영역에서 생기죠. 그 이게 이제 왜 그러냐 이제 봤더니이 사람은이 뇌가 감정이 뇌의 감정이 익숙한 습관을 불안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습관이 잡힌 그 감정이라는 거죠. 불안이. 그래서 사람마다 자신이 감정 패턴이 이제 존재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습관화가 된다는 거고 그래서 내가 뭐 투자도 해결이 됐고 내가 관계도 해결이 됐고 승진도 해결이 됐고 내 사업도 해결이 됐으면 그렇다면이 사람은 어차피 불안에 자신의 습관이 이제 감정에 길드려져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그다음 불안을 찾아낸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그렇게함으로써 뇌가 그동안 익숙했던 감정의 패턴이기 때문에 그 감정의 결에서 편안함을 느낀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 저는 완전히 그냥 독자이고 아무런 도 없는 상태인데도 이런 방식의 해석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없고 또 너무나 이제 흥미로웠기 때문에 한번 꼭 읽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사 가지고. 그래서이 책에서 이제 여러 가지 내용들이 나오는데 한 가지 제가 어 이제 책을 뭐 다 읽진 않으실 거기 때문에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이 소리를 내서 제가이기는 습관에서도 어 소리를 내서 말씀을 하라고에이 선포하는 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우리의 뇌가 어떤 말이 있을 때 어떤 말이들을 때 내가 심지어 내가 입으로 너는 뭐 잘 될 거야.

  3. 원문 구간 3

    그래서 누가 어 너는 인생이 잘 풀리고 있어. 이렇게 얘기를 제가 이제 스스로 아침에 그런 말 말을 한다면이 소리를 내 가지고 반드시 그러니까 글자로 쓰면은 이걸 읽는 거는에 뇌가 그거를 이제 구별을 한대요. 글자로 써져 있는 거는. 근데이 소리로 들리는 거는 소리로 듣는 것 같은 경우에는 그렇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이거 이제 두 가지 시사점이 있는데 첫 번째는 이제 소리를 내서 하는 문장 같은 것들을 여러분들이 이제 정해 놓으면 참 좋을 것 같고 두 번째로는 예 뇌가 뇌는 감정 감 그니까 감정은 습관이다라는 는 내용이기 때문에 우리가 평소에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으면 그 감정에서 곧바로 어 이제 새로운 감정 쪽으로 초점을 맞춰야 되는데 그거를 가장 쉽게 만들어 주는 스위칭 감정을 스위칭한다고 여기서 표현을 하는데 그거 중에 하나가이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면은 그쪽으로 들어갈 수가 있겠죠. 목표에 초점을 맞출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제 제 사무실에 크게 붙여 놨는데 하나는 목표고 어 뭐 하나는 이제 저는 이제 감사하는 거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기 때 이렇게 붙여 놨는데 여러분들께서도 그 여러분의 핵심 문장 저는 이제 여러분 자주 공유드렸던 템플경의 문장이라든지 정주영 선생님의 문장이라든지 아니면 버핏 그리고 먼거 그리고 척 아크레라든지 여러 가지 제가 이제 소개드렸던 굉장히 유명하시고 그리고 뭐 쌤 월튼이라든지 이런 분들 사업가분들의 문장들이 있지 않습니까? 아 이런 근데 이제 그런 분들 많을 거예요. 필사를 한다는 분들 많죠. 필사.데이 책을 읽으면 제가 느낀 거는이 인간은이 글을 글로 쓰 써 가지고 책을 읽는 것도 마음의 양식이 당연히 되겠지만이 긍정적인 걸로 뭐가 더 피드백을 세게 받을까 했을 때 내가 그걸 말로 말을 할 때이 가장 좋다는 거를 저는 그렇게 받아들였어요.이 책을 본 다음에 그래서 예을 이해를 한다면 그 여러분들께서도 수첩 같은 곳에 그래서 여기서 실제로 수첩을 활용을 하라고 해요.

  4. 원문 구간 4

    자신의 감정 상태를 관찰하라고. 근데 이제 그 내용을 뭐이 자기 개발서 같은 경우는 뭐 잘될 것이다. 뭐 외 뭐 그렇게 하라 이런 거지만이 책은 의사가 쓴 거잖아요. 그니까 정신학이라는게 정신 건강이라는게 그동안에는 뭐 뭐 산세 소리 틀어 놓고 뭐 이런 식으로 해소를 많이 했지만 아 이게 뇌 과학에 대해서도 우리가 어 현명하게 조금 접근을 해 가지고 투자에서 우리가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해석을 하듯이 정말 그렇게 체계적으로 회계 원리는 그렇게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고 세미나는 벌써 뭐 9월 달까지 이렇게 듣고 들으면서 우리가 우리의 뇌 내가 작동되는 원리에 대해서는 과연 이거에 100분의 1%만큼이라도 과학적으로 접근을 해 가지고 신경 신경을 쓴 적이 있는가? 저는 그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 이책 너무 추천드리고 한번 바로 오늘 세미나 끝나면은 끝나는 걸로 멈추지 마시고 그럼 구매 안 하거든요. 그래서 꼭 그 구매를 하셔서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이제 그 회계로음 바로 들어가도록 할게요. 첫 번째로 그 아르노 아시죠? 아르노이 LVMH 회장 이분이 What think I don't very much to literal because you have something attached to it which means show off which mean something of nonsnificant definition is combination of creativity 여기에서는퀄리티랑 크리에티가 그 럭셔리의 정의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다른 곳에서 또다시 이제 제가 이 조사를 하다가 제가 미쳐 그거 영상 링크를 따지 못했어요. 근데 이제 다른 곳에서 했던 말씀 중에 하나가 이제 클래식이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클래식이랑 두 번째로 말씀을 하셨던 것 중에 하나가 영속성이 말씀을 하셨었거든요.

판단 방법재무비율의 현금흐름·주식 수·맥락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분석 방법

EPS와 수익성 지표를 볼 때 현금흐름·주식 수·사업 맥락을 어떻게 함께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애플·에르메스·오토존의 EPS 증가를 비교하면서, 발생이익과 현금흐름, 매출·수익성, BPS와 주식 수 변화를 함께 보라고 한다. 자사주 매입으로 EPS가 높아진 효과와, 부채비율·이익률이 업종 맥락에 따라 달라지는 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8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떻게 이렇게 비슷하게 세 개의 기업 다 비슷하게 오르냐라는 는 걸 볼 수 있죠. 그러면 이제 여기서 여기까지 생각을 한 다음에이 아까 이제 성원 님이나 용현 님이나는 용인 님께서 애플이 나는 좋은 거 같다. 근데 심지어 이제 순위익을 봤더니 에르메스가 순위익이 조금 더 오르긴 했지만은 뭐 나는 개인적으로 애플을 더 좋아하니까에 애플이 이만하면은 스익이 거의 비슷하게 올랐기 때문에 애플이 좋은 거 같다라고 얘기를 어 하면은 이게 어느 정도 맞는 얘기가 될까요? 여기서 이제 추가적으로 어떤 것들을 우리가 접근을 하면서 봐야 될까요? 재무 비율을 해석을 할 때 어이 솔직히 10% 차이면은 5년 동안 거의 차이가 없는 10% 포인트 차이면 차이가 거의 없는 거죠. 그렇죠? 여긴만 본다면은 거의 차이 없네. 역시 다 좋은 기업들이네. 그러면은 내가 그냥 평소에 익숙하고 피터린치가 역시 본인한테 직접 써 보면서 이런 거를 사라고 했어 하면서 이제 애플를 사고이 버핏도 그렇게 집중 투자를 하시기 때문에 할 수 있겠지만은 여기서 이제 추가적으로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해 보면 좋을까요? 그 이번 그 첫 번째이 내용의 주제 의식은 어 부채 비율도 그렇고 증가율도 그렇고 어떤 것들이 이제 좋은 당연히 부채 비율이 낮은게 좋겠죠. 근데 이제이 하나의 A는 B다라는 것들이 이제 회계 원론이든 회계 책이든 무슨 투자 교과서 이런 식으로 교과서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들 보면 A는 B다. 이런 식으로 많이 하잖아요. 뭐 뭐는 뭐 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많이 하잖아요. 근데 저는 이제 자주 말씀드리는게 부제할랜 해밀튼 사례에서는 이익률이 낮은게 충분히 납득이 된다. 얘네는 관한테 수주받아야 되기 때문에 예. 그런 식으로 말씀을 드렸었죠. 브랜 해밀턴이 이익률이 7% 이런 식이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렇죠? 그래서 항상 제가 날래비를 뿌려 가지고 쭉 보시라는 걸 이제 제가 굉장히 많이 강조를 드린 거고 여기서 이제 그러면 끝이냐? 그럴 거면이 슬라이드를 제 안 만들었겠죠? PS를 EPS 이제 발생 회계랑 현금 회계랑 그러니까 현금 기준이랑 그다음에 수익성으로 이제 세 개로 나눠 가지고 봤다면 이제 그다음으로 필요한 거는 BPS겠죠? bps를 봤더니 어때요? 북밸류가 LMS는 140 16%가 올랐고 애플은 오히려 북이 51%가 감소를 했죠. 그렇죠? 그리고 오토조는 이미 뭐이 음값이기 때문에 의미가 없는 거죠. 오토존 같은 경우는 사실상 현금 흐름으로 살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자기 자본 있는 건 전부 돌려 줘 버린 거죠. 그러니까 돌려 준다는게 자사주 매입을 하는 거죠. 자사주 매입을 하는게 공기 시장에서 주식을 다시 매입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갖고 있던 자본이 나가게 되는 거기 때문에 이렇게 자본값이 음핵값으로 나오는 거죠. 그래서이 세 가지의 특징적인 사례가 가 있는 거예요. 에르메은 뭐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기업들 형태 이익을 벌었어요, 여러분. 한 회계 기간 동안 움직여 가지고 우리가이 사업 모델에서 임직원들과 으쌰으쌰 해 가지고 이익이 나왔어요. 그래서이 2억이이 이익이 자본으로 들어갔어요. 잉여금에 들어갔죠. 자본에 계상이 돼요. 그래서 자본이 축적이 됩니다. 그렇죠? 그 자본 증가. 당연한 거죠. 그래서 이익이 늘었고에 BPS가 늘었죠. 근데 이익이 넣은 거에서 일정 부분은 뭐 배당이나 뭐 이런 것들을 했기 때문에이 BPS는 이제 146%만 이제 늘게 된 거죠. 이해되시죠? 여기까지. 근데 막상 봤더니 애플은 어때요? 부이 감소했죠?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여기서 뭘 알 수 있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LMS가 176% 이익이 올랐는데 이거는 BPS도 146% 오르면서 나온 EPS인 거고 그니까 물론 이제 EPS가 늘었으니까 BPS 늘었다고 할 수 있겠죠. 이해되시죠, 여러분? 근데이 애플 같은 경우는 이익이 늘었지만이 이익을 사실상 별 차이 없는 이익이라고 우리가 말을 할 수 있을까요? LMS가 만든 이익하고 차이가 없다라고 말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내용 어려워요, 여러분? 한번 그렇죠. 여러분 그 듣고 계신 분들은 내용 어려워요. 어때요? 제가 혼자 달려나가면 아무 의미 없는 독백밖에 안 되기 때문에 어려우면 어렵다고 말씀 어떤게 어려운지 설명을 좀 주시면 좋아요. 그 우리가 지난 시간에 했던 거 약간 리캡을 해 볼까요? 지난 시간에 뭘 봤었죠, 우리가? 이거 봤었잖아요. 그렇죠? 순위익의 규모가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이스가 애플이 어떻게 됐었죠? 거의 플랫했잖아요. 0% 그렇죠? -0.3%로 거의 플랫하게 만들었는데 뭘 통해 가지고 그렇게 된 거죠? BPS가 줄었기 때문에 그니까 자사주를 매입을 했기 때문에 DPS가 줄어드니까이 그니까 자사주 매입을 하고 자사주 매입을 하니까 당연하지만 주식 수가 줄어들겠죠. 주식 수가 줄어드니까이 여기 EPS 부분이이 쉐어수에서 변동폭이 이제 발생을 하기 때문에이 하락폭을 그대로 아 가져가는게 아니라 상세를 시켰죠. 하지만은 이거에 대한 대가로 내놓은게 뭐예요? 자기 자본이 감소를 했잖아요. 자기 자본이. 그래서 단순하게 EPS만 우리가 보게 된다면은 그래서 우리가 그때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이 감소 구간에서는 EPS 급락을 막 막아 주거나 EPS가 늘어날 때는이 쉐어수가 감소하기 때문에 EPS를 빠르게 늘려 주는 효과가 있다. 자사주 매입을 극단적으로 갈 경우에는. 그렇죠. 대신에 극단적으로 가는만큼 BPS가 오히려 감소를 할 수 있다.

  4. 원문 구간 4

    그러니까 얘가 이렇게 될 경우에는 어떤 효과가 있는지 그 정도로 그냥 a는 b다. 그렇게 외워도 전혀 무방하다고 봐요. 대신에 이제 제가 말하고 싶었던 포인트는 자사주 매입을 할 때 BPS가 감소할 정도까지 극단적으로 하고 있는 자사주 매입을 하고 있는지 자본 환원을 그거를 꼭 체크를 하자. 뭘 위해서? EPS 증가율에 이게 찐인지 아니면 약간이 헬세부 중제 좀 건강이 안 좋은 거 이런 거 먹은 상태인지를 알기 위해서 그러자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서 이스가 아니라 이런 거는 지난 우리가 5년간의 숫자를 비교한 거잖아요. 금방. 그까 그 이전 숫자는 다시 또 다시 봐야 되겠지만 일단 5년과 숫자를 우리가 본 거기 때문에 예. 물론이 2년이 이이 그 5년이 여기서 아까는 여기 시점이 22년이지만 아 어차피 22년 실적이 나온게 23년도에 나왔을 거기 때문에 거진 비슷하다고 놓고 지난 5년간의 성과를 보면은 주가가 이제 LMS가 250% 애플이 220%죠. 이런 것들은 저는 물론 애플이 더 높았을 수도 있겠지만은 어 제 기준에 제가 회 회개를 해석하는 방식에서는 좀 LMS가 더 좋은 숫자라고 보고 있어요. 아까 이제 일했던 이유들 때문에 거죠. 아, 그래서 어, 이제 느낌적인 느낌도 중요할 수가 있겠죠. 그건 전 무시 안 해요. 왜냐면 그런게 이제 소비자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무형 자산 같은 거기 때문에 절대 무시 안 하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저는 이제이 미국 기업도 보고 스웨덴 기업도 보고 캐나다도 보고 제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 보면 정말 다양한 국가들이 이제 있는데 그 국가들에마다이 특징이 있어요. 재무가 일반적으로 갖고 있는 특징이. 뭐 일본하고 우리나라는 수익성 레벨이 되게 낮고 특히 일본도 주주 환원을 잘 안 해요.

  5. 원문 구간 5

    현금에서. 그다음에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렇게 해 가지고 조달해 가지고 네가 실제로 그 이익을 만들어 냈다면 그게 얼마나 질 좋은 이익이었냐. 왜 이게 중요하죠, 여러분? 이익이 늘었는데 분명히 이익이 늘었는데 회사가 망해요. 점점 점점. 이런 경우 언제 어떤게 있어요, 여러분? 이익이 점점 점점 늘었어요. 근데 회사가 망해요. 이런 경우가 언제 있을까요, 여러분? 아니요. 그거 말고요. 흑자도산 말고. 그러니까 그 우리가 자꾸 회 회계적으로 회계 세미나 맞아요. 맞지만 예 회계적으로 너무 꽂히면은 비즈니스를 보는 걸 많이 놓쳐요. 우리가 이제 저도 그런 우을 벙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언제 어떤 경우에 이익이 느는데 회사 망할 것 같아요, 여러분. 브랜드 같이 박살할 때 그래요.이 입생로 그리고 또 누구죠? 버리 킹스맨 보셨죠? 영화 킹 맨 그죠? 그 차부 나오잖아요. 차부. 차부 이건가요? 스텔님 맨의 이런 모습들 많이 나오잖아요. 그죠?이 버리만 하더라도 판권을 난발하면서이 브랜드 가치가 이렇게 됐던 거고 입생로란마저도 사실은 그 영화 넷플릭스 같은 거 보시면 이이 입생로에 대한 스토리 나와요. 그래서 입생로랑이 막 판권 같은 걸 구체적으로 판권 주는 내용까지 나왔는지는 제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그건 약간 이제 동성애 초점이 많이 맞춰지긴 했는데 어쨌든 입생로 첫 그 판권 같은 거 아이템별로 막 안경도 입생로 뭐도 입생로 넥타이도 입생로 이런 식으로 하다가 한번 크게 흔들렸던 적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익이 느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회사는 망해 가는 경우가 무형 자산이 이렇게 박살날 경우에 훼손날 경우 존재할 수가 있는 거고 동시에에 그래서 이런 이면적인 부분들을 우리가 어 잘 생각을 해야 되고 그러면 이제 EPS를 발생계 현금흐음표 그다음에 수익성 이익률이나 ROE나 이런 것들을 이제 봤다면은 거기서 끝날게 아니라 EPS는 언제 외곡이 발생할 수 있다?

  6. 원문 구간 6

    EPS의 산식을 이해를 한다면이 어닝단이 있고 윗단에 그 밑에가 쉐어가 있잖아요. 쉐어 쉐어수가 어떤 식으로 변하고 있는지를 우리가 봐야 되겠죠. 그렇죠? 그 쉐어수가 감소하는 거를 뭐라고 하죠? 자사주 매입. 그 자사주 매입을 일반적으로 미국 기업이든 어느 나라 기업이든 요즘에 이제 블루체 기업으로 인정받는 기업들은 현금이 풍 잉여 현금이 풍부하기 때문에 자사주 매입을 한단 말이에요. 그 자 잉여 현금 풍부한 잉여 현금으로 자사주 매입을 하고 배당을 하고 뭐 이런 것들은 자유롭게 할 수 있어요. 어떤 기업은 배당도 안 하고 자사주 매입만 하기도 하고 이렇죠. 그리고 키스 같은 기업은 자사주 매입을 아주 조금하고 배당도 사실은 뭐 거의 하는 동 많은 만원동 하고 있죠. 그래서 다 잉여금에 그냥 쌓여 있죠. 잉여금으로 그냥 자본에 그냥 계상되어 있는 건데 대부분 현금성 자산으로 그냥 들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roe 같은게 이제 굉장히 낫죠. 근데 이제 그래서에 이런 기업들을 EPS 증감률을 그냥 비교를 하려면은 결국 뭘 봐야 된다? EPS를 꼭 같이 봐 줘야 된다. 그걸 봐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이 BPS가 근데 BPS조차도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bps가 어떤 경우에 외곡이 가능할까요? 이것조차도 제가 생각할 때는이 BPS도 외곡이 이제 일정 부분가 가능한 거 같아요. BPS 같은 경우도. 근데이 내용까지 가면은 약간 뭐 비텍 사례 이런 경우에서 저는 비텍 같은 경우는 예전에 우리 비텍이라는 인수합병기업 우리가 봤었죠. 7월 달이었나요? 아마 그때 제가 보충 강까지 따로 하나 추가로 해 가지고 올렸던 기억이 나는데 이텍 같은 경우는이 인사합병을 할 때 전환사체 발행이랑 자기 주식 같은 것들을 신주 발행을 하면서 주는데이 자기가 인수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공정 가치에 가깝게 아니면 뭐 그런 식으로 이제 주고 자기가 지급하는이 신주에 대한 가격은 장부가보다 훨씬 더 높게 평가를 해 가지고 그걸로 대금을 지급하니까 bps가 그런 식으로 외곡 효과가 좀 발생을 하는 거 같아요.

  7. 원문 구간 7

    그냥 이것만 놓고 보면 그렇죠. 이런 기업한테이 시점 2013년도 시점 아니면 2018년도 시점에 놓고 부채 비율를 확인을 하면 의미 있을까요? 여러분 얘한테이 이런 경우는 부채 비율을 확인을 하는게 예, 정말 맞지가 않겠죠. 그렇죠. 오히려 에, 얼마만큼의 그 현금 흐름을 뽑아내느냐 이런 것들이 정말 중요할 거고 마찬가지로이 애플의 사례에서도이 애플이 이제 실제로 그래서 그 아까 이제 BPS가 감소된 거를 이제 실질적으로 그래 자사주 매입 때문에 뭐 그렇게 된 거라고 그러면은 이론으로 그냥 끝 내지 마시고 나눠 가지고 생각을 해 보세요. 이거는 이제 분 분수잖아요. 분수 이거 그냥 이렇게 주식수랑 자기 자본이랑 그래 가지고 해 보는 거예요. 우리가 직접 이거는 뭐 녹이려고 하는게 아니라 한 번만 어떤 원리로 돌아가는지만 한번 보자는 거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보세요. 이거 숫자를이 BPS를 제가 따온 거예요. KIK에서 따왔어요. 그렇죠? 그러면이 숫자가 DPS가 뭐 나누기 뭐죠, 여러분? DPS가 뭐 나누기 뭐예요? 북퍼쉐어죠. 북퍼쉐어. 북퍼쉐어. 그렇죠? 한 주당 자기 자본인 거예요. 그렇죠? 내 한 주당 내 자기 자본값. 그럼 어떻게 확인을 해야 되죠? 북 나누기 여기서 보시면은 그 자기 자본 나누기 주식수를 해야 되겠죠. 근데 이제 제가 이거를 어이 그대로 딴 거예요.이 숫자를 그렇죠. 그래서 북을 여기 적어봤고이 사이트에서 주식수를 이렇게 적었어요. 그대로 그러면은 주식수가 자기 자본도 감소를 했고 근데 이제 BPS가 감소를 했지만 예 주식수도 감소를 했고 자기 자본도 감소를 한 거죠. 그렇죠? 그래 가지고이 실제로 계산을 해 가지고 보는 거죠.이 실제가 어떻게 그게 이렇게나 많이 줄 수가 있어?

  8. 원문 구간 8

    아무리 그래도 그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할게 아니라 실제로 여기 주식수 줄어든 것들이 이제 나오잖아요. 증감률이랑 계산을 해 보는 거예요. 계산을 해 보면 어떻게 돼요? 거의 똑같아요.이 사이트에 적혀 있는 거랑 그렇죠? 거의 일차한다는 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가 있고. 아, 그래서 아,이 계산이 진짜라는 거를 우리가 이제 처음에는 숫자적으로 찍혀 있고 그러면이이 증감률을 그대로 우리가 다시 계산을 여기식이 걸려 있잖아요. 해 봐도 일치한다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고. 그렇죠? 어, 그래서 그 여기서의 이제 핵심은 우리가 이제 단순하게 이익으로 볼 거냐, 뭐 수익성으로 볼 거냐 이런 식으로 볼게 아니라 복합적으로 보자. 그리고 이 체급이 중요하듯이 체급을 넘겨 가지고 뭐 서로 간의 스탯을 비교하는 것은 사실은 그 맞지가 그런 식으로 해설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죠. 그래서 그거를 이해를 한다면 자기 자기 자본에 대한 매니지먼트의 초점이 다른 상황에서 그거를 서로 비교를 해 가지고 보는 거는에 한쪽이 외곡 현상에 만드는에 상대적으로 완전 다른 쪽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자본 정책을 집행을 할 때 뭐 증감률 같은 걸로 비교를 하면은 틀릴 수가 있다. 이거를 꼭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실제로 이제 주가 같은 것들을 보게 되면 이제 최근에 학 제가 오디오에서 말씀드렸지만이 생로랑의 CEO분이 이제 사업부별로 있잖아요. 케어링 그룹에이 프란체스카라는 이탈리안의 원래 금융사 같은 데서 일하셨던 분을 이제 모셔와 가지고 이분이 CEO가 됐는데에 이분이 뭐 그런 얘기를 해요. 뭐 뭐 디자이너를 영입을 한게 생로랑에서 엄청 좋았고 좋은 신의 한수였고 그래서 싱로이 높아졌고 막 이런 얘기들이 이제 막 있는데 예, 이런 식으로 이제 분석을 하면은 이제 이런 식으로 원래 통상 분석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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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한 이익 흐름, 반복 운용보수, 서비스 매출은 투자자가 높게 평가하는 안정성의 근거로 설명한다. 단기 이익을 더 낼 수 있어도 브랜드와 무형자산을 훼손하면 장기 가치가 약해질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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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그래서이 붙임을 찾지 않는이 흔들림 없는 편안함, 시몬스 이런 것들이 에, 시몬스만 좋은게 아니라 실제로 투자자들이 에, 굉 굉장히 그런 것들을 높이 평가한다는 거예요. 너무나 편안하다. 좋다.이 내용이 우리만 이런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어 여기였나요?이 책이 책 책 제목 책 제목이 펀드의 책인데 기억이 안 나네요. 그 오디오북에서 제가 소개해 드렸었는데이 책 이거 뭐 출천은 제가 따로 다시 말씀을 드릴게요. 개인 또 정확해야 되니까. 근데 이 책에서 제가 지금 흥미롭게 봤던 내용 중에 하나가 항상 여러분들은 제가 평탄한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편안함을 느낀다. 우리 다 사람 사는 세상이다. 솔직히 말해서 투자했다가 망하면은 괴 갈금도 당하고 그러고 싶지 않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내가 할 말이 있게 만들어 주는 회사가 좋다. 그런게 높이 아 그렇죠. 새로운 거물도 고맙습니다. 예. 그 책인데 근데 여기서 나오는 내용이 뭐냐?이 진짜 그러니까이 사람이 처음에는 이제이 새로운 건물들 책 익명으로 해 가지고 다 자신이 겪었던 거를 이제 뭐 A 사례, B 사례 이런 식으로 하는 거예요.이 내용 보세요. 제가 3호 펀드 예전에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3월 펀드의 수익 구조가 하나는 성과급, 하나는 운용 보수라고 했잖아요. 그렇죠? 근데 사업드 뭐 김병주 회장이든 이런 사람들 전부 부자된 건 다 성가급 때문이란 말이에요. 근데 기업에서 그래서 처음에 이제 입사를 했더니 내가 아 나 역시 내가 한번 제대로 하는 거 보여 드려야겠다 해가지고 성가급을 많이 타는 사원이 돼야겠다. 이런 식으로 다짐을 했는데 가만히 회사 들어가 가지고 돌아가는 걸 보니까 뭐라고 얘기해요? 설립자 파트너들은 시장에서 투자 수익이 현금화될 때 야 한 방 대박 이번에 6,000원 꽂혔어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보다 변동성이 큰 성과 보수보다 안정적이고 반복적인 운용 보수를 더 가치 있게 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이 말이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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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이 내용을 우리가 지금 처음 느끼는 내용인가요? 전혀 그렇지 않죠.이 똑같은 내용을 사모 펀드랑 완전히 다른 사업 모델 아틀라스 포코에서 얘네 홈페이지에도 적혀 있었던 거 기억나세요? 아틀라스 코코에 뭐라고 했었죠, 얘네들이? 우리는 변동성 사이클에서 강하다. 아, 우리는 SL 라이트 오퍼레이션을 한다. 아, 그래서 어,이 재고를 많이 쌓아두고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그 우리가 필요한 것들 중에 상장소는 예, 그때그때 매입을 해 가지고 이렇게 쓰고 있고 어, 그리고 그니까 자체 생산을 전부를 하지 않는다는 거죠. 아, 그에 따라서 애잘하게 움직일 수가 있고 두 번째로는 자신들의 매출충 상당수 상당 부분이 서비스 매출이다. 그러다 보니까 팔고 나서 너 이거 드릴 공고 가져가. 너 이거 무슨 베큐 장비 가져가. 끝나는게 아니라 서비스 매출이 계속 발생을 한다는 거죠.이 똑같은 내용을 에피록 이런 데서도 동일하게 얘기를 해요. 광산 뚫른 기업이죠. 요즘에 보면 배터리 2차전지 많이 오른다고 하지만 2차전지 하려면 이제 광물 캐야 되고 광물 캐는 기계가 결국에 이제 에피록이 있는 건데 얘네들도 똑같은 얘기를 해요. 판매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어떻게 활용을 해 가지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지 우리가 온 사이트에서 어시 스턴스를 이렇게 제공을 해 준다. 이런 내용을 굉장히 강조를 하고이 매출이 비중이 얼마나 높은지를 계속 강조를 해요. 이게 다 왜 그러는 거예요? 똑같은 내용이죠.이 사목펀드랑 여기서 뭐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보다 안정적이고 반복적인 운용 보수를 가치 있게 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니까 시장이 뭘 중요시 하는 얘기가 그대로 적혀 있는 거죠. 그래서 업종 무관 뭐가 중요한지를 우리가이 사람이 아폴로 아폴로 그 사모펀드 아폴로가 큰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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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로에서 파트너였어요. 파트너면 굉장히 높은 거기 때문에 네. 대단한 분인 거죠. 아, 그래서 물론 20%도 중요하지만 그니까 성가급도 중요하지만 대박을 터트리는 오히려 그게 아니라 운용 보수 운용 보수가 중요하다. 그래서 꾸준하게이 제가 EQT 펀드 컨퍼런스콜 이번 거 듣더라도에 엑시 공모 이제 이번에 소프트뱅크가 소뱅이 소프트뱅크 그룹이 암 뭐 표한다고 해 가지고 얘가이 공모가의 상단으로 해 가지고 이제 결정이 된 거 같은데음 이런 식으로 엑시을 해야 어 돈을 벌잖아요. 그 이익으로 이제 크게 찍히는 건데 그런 것도 이제 쉽지 않은 환경이니까 컨퍼런스풀에서 어 순위익 같은 경우는 이제 부진을 할 거 아니에요. 근데 그때 핵심적으로 계속 강조하는 얘기가 뭐다? 우리는 뭐 성가급은 뭐 전년에 많이 뭐 2년 전 이런 것 때는 많이 발생했지만 지금은 많이 발생 안 하고 사실상 뭐 그 나오지가 않았지. 만 우리는 여전히 우명 규모가 커졌고 규모가 커진 데에서 나오는 빨대 수수료가이 빨대의 규모 안정적인 빨대 규모가 커졌다. 이걸 굉장히 많이 강조를 하는 거죠. 이걸 갑자기 제가 애플과 얘기를 하다가이 얘기를 하는 거는 여기서 보시면은 이거는 이제 EPS는 발생계 기준이잖아요. 그렇죠? 여기서 현금을 봐야 될 거고 이익률 보고 수익성을 보고 이걸로 끝이냐? 아까 제가 뭐가 중요하다 그랬죠? 꾸준한게 중요하다고 했죠. 사람들이 그거를 좋게 보더라. 한 방보다이 얘기를 했잖아요. 그럼 한 방은 뭐예요? 한 방은 증가율이 한 방이겠죠. 그렇죠? 근데 이제 물론이 21년 대비 22년이니까 뭐 1년 차 1년에 대한 한방은 아니라고 말을 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증감율로만 나온 거는 뭘 보여주지 않는다는 거죠? 이게 삐호처럼 춤추면서 발생을 한 176% 성장률인지 아니면은 안정적으로 꾸준하게 올라간 계단형으로 꾸준하게 올라간 166% 상장인지 이걸 보여 주지 않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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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심지어이 명품 기업 같은 경우는 이익을 뽑아내려면 파는 족촉 더 뽑아낼 수가 있었겠죠. 어 그렇죠. 뭐 아소식을 한다든지 물론 그렇게 하면 브랜드 가치는 자산 가치는 오히려 보이지 않는 자산 가치는 훨씬 그렇게 감소를 하겠지만 예, 이제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이것만 놓고 봤을 때는 어 쉽게 LMS가 애플보다 어 제 판단으로는 어 더 우수하지 않나? 저는 이렇게에이 지표들을 봤을 때는 어 그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그래서 실제로 이제 주가를 한번 보게 되면 이거는 이제 제가 지난 지진한 주에 제가 이제 적었던 건데 여기서 한번 수익률을 비교를 해 보면 그 자사주 매입을 하면 유통 주식수가 감소를 하죠. 일반적으로 다 바로 소각을 하기 때문에 주식수가 감소를 하면은 쉐어의 숫자가 감소를 하는 거죠. 그러면 이익 전체 꼬다리는 그대로 그렇죠. 이익 전체에서 나누는 거가 감 소를 하니까 당연히이 분모 분모가 감소를 아래로 하니까 당연하지만 EPS는 증가 효과가 발생을 하는 거예요. 자사 주매입이 들어갈 경우에는 이해되시죠? 이거는 그 약간 여기가 이해가 안 되면은 우리 뭐 1월 달, 2월 달, 3월 달, 4월 달 뭐 그때 우리가 제가 기초적인 그 회계 교재 같이 그런 책 같은 거 많이 소개드렸잖아요. 거기서 그냥 기본 중에 기본으로 나오는 내용이기 때문에 그 찾아보시면 원리가 나와요. 근데 막 그걸 막 분해를 해 가지고 뭐 뭐 어떻고 막 R로이도 그렇고 막 회전율이랑 막 이런 식으로 막 자산 회전율 막 이렇게 막 이제 뿌리는 방식도 있거든요. 그렇게 하면 오히려 보다가 이해 안 돼 가지고 덮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는 굳이 지금 단계에서에 우리가 무슨 뭐 강연할 것도 아니고 중간고사 치를 것도 아니고 그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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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이거는에 CFO가 당연하지만 매니지먼트가 엄청나게 뭘 챙기는 거겠죠? 숫자가 이거 보면은 야이 이거 전 깜짝으로 왔어요. 이렇게 본다면 어떻게 이렇게 똑같을 수가 있지? 그때 그때마다 여러 가지 이유들이 다 있었을 텐데 이거는 이제 쉽게 이렇게 말할 수 있죠. 영업 이익 윗단에 뭐 그러니까 영업 이익이 나오기 전에 뭐 있죠? 여러분 맨 처음 매출이 있고 그다음에 원가 있고 그다음에 판매하고 관리하는 비용이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내가 이번에 아, 원가가 좀 높았어요. 아, 그러면 사실은 야, 원가가 높았으니까 마진율 떨어진 거야. 어쩌라고? 이럴 수 있잖아요. 사실은. 그렇잖아요. 아, 그래서 뭐 실적 발표할 때 뭐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뭐 어떻게 됐습니다 해 가지고 그래서 이번 분기에 뭐가 어떻게 됐습니다 하면서 어, 마진열 뭐 7% 그다음에 다시 이번에 물이 들어옵니다 하면서 마진율 30% 다시 또 15% 17% 막 다시 8% 왔다 갔다 하는 거 우리 많이 봤 한국 기업들의 많은 경우가 그런게 굉장히 많아요. 근데 여기서 얘네가 24 5% 6% 정도를 끊임없이 똑같이 일치를 한다는 건 뭐다?이 숫자를 맞추기 위해서 비용단을 굉장히 유심히 본다는 거예요.이 정도면은 예, 저도 이제 기획실에 있어 봤기 때문에이 기획실 같은데 보면은이 숫자로 손익 테이블이 쫙 이제 뭐 5, 5개년, 시기월, 10, 10년 이런 식으로 추정치가 딱 있죠. 여러분들 이제 회사 다니시는 분들 아시겠지만은 근데 이제 여기서 뭘 비용을 어떤 식으로 할 거냐에 대해서이 정도면은 엄청나게 집중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런 거에 대한 인식이 한국에서 굉장히 드물죠. 아, 그러다 보니까 한국의 재무적인 숫자만 스팟으로 놓고 봤을 때는 물론 싸지만 이런 보이지 않는 부분들은 프리미엄 저런게 바로 아까 책에서 우리 3번 펀드에서 어 나는 성과급 대박 홍론 처트리고 야구장가 가지고 즐거워하는 것보다 예 안정적으로 집에 가서도 평탄하게 만들어 주는 그 이익 덩어리 만들어내는 사람을 회사가 높이 평가 한다는 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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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내용이잖아요. 즉 회사가 그렇게 높이 평가하는 거는 외부 시장에서 섬업 펀드 간의 플레이어들 간의이 기업 가치를 매기고 이럴 때에 그런 운용 보수에 운용 보수가 나오는 운용 사이즈 그걸 이제 중요한다는 걸 깨달았다 이런 내용이잖아요. 그니까 똑같다는 거죠. 사실은 아까 쿠키 얘기 로트스 메이커리도 똑같은 내용이고 아트라스코콤 에피록 이런 것들에서 반복적 서비스 매출도 다 똑같은 얘기예요. 그래서 업종 또 지금 우리가 아틀라스코는 어디죠? 스웨덴 로트스 베이커이 어느 나라거예요, 여러분? 아까 미용실 쿠키 그죠? 벨기에죠. 그리고 아까 스트라마 어디죠? 슬스이 재밌잖아요. 이렇게 나라별로 나라별로 굉장히 특징적이고 1등 기업들이에요. 다 근데이 보면서 그리고 업종도 다르잖아요. 하나는 뭐 시급료 식품이잖아요. 품 한 아 얘가 식품 얘는 기계 산 이걸 산업제라고 해요. 인더 인더스트리얼 쪽 산업제 기계 스위스는 의료 기기 그리고 이큐티는 근데 아까 그 사람은 아플로였으니까 그 사람이 쓴 책은 아플로는 어디죠? 미국. 그다음에 이건 어디죠? 애플라고. 아, 에르메스. 그렇죠. 그리고 그리고 명품 프랑스 벌써 다섯 개 나라가 나왔고 다섯 개 업종이 다 다르잖아요. 그렇죠? 근데 해석은 다 똑같이 일관된 원칙으로 지금 우리가 볼 수 있는 걸 쉽게 알 수 있을 거예요. 그 원칙이 뭐였죠? 편한게 좋다. 이건 인간 본성이라는 거예요. 인간 본성. 시몬스. 그렇죠.이 시몬스로여 시몬스가 광고를 그렇게 똑같은 비즈니스 컨셉으로 광고를 어 그렇게 메시지를 잡고 있는게 그 사람들이 우리가 살다 보니까 깨달았잖아요. 회사에서에 돈 그냥 주는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남의 돈 100원이라도 받으려면은 저도이 세미나 그냥 한게 아니야.

판단 방법장기 보유 투자자의 자본배치 연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투자 연구 방법

좋은 기업과 장기 성과를 찾기 위해 투자자·지주사·주주 구성을 어떻게 추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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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아블로이, 인베스터 AB, 라투르, 스필탄 펀더, EQT 등의 투자 이력과 주주 구성을 따라가며 장기 보유의 철학을 살핀다. 전설적 이야기보다 실제 펀드 수익률과 긴 보유기간에서 확인되는 기록을 찾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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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 이제 너무나 평소 생각했던 거랑 일치를 했는데 여기서 이제 나왔던 기업 중에 하나가 여기서 보시면은 책에서 자일럼이 나오고 그레이코가 나오고 아스 아싸 아블로이가 나와요. 근데 이제 그레이코는 제가 예전에 투자를 했었던 기업이고 정말 좋은 기업이고 자일럼은 제가 몰랐던 기업이에요. 근데 이제 흥미로웠던 거는 아스 아블로이라는 기업이 있는데이 기업이 뭐냐? 여러분 혹시 그 게이트맨이라는 자물쇠 본 적 있으세요? 잠금 장치 집이나 현관이나 이런 데서 아니면 사무실 같은 데서 게이트맨 많이 봤죠? 그렇죠? 게이트맨 게이트맨이 어, 제가 저는 그 책 같은 데서 누군가가 어떤 기업을 언급을 하면은 내가 존경하는 사람이 기업을 언급을 하면은 그 기업이 많이 있든 적든 다 찾아요. 일단 예. 물론 갑자기 어떨 때는 기업이 많이 언급을 되면은 체한 것처럼 너무나 많은 기업을 받아 버리니까 엄청 꽁이 꿍꽁꿍꽁 이거 숙제를 해야 될 거 같은 기분에 이제 약간 압박을 느낄 때도 있지만 사실은 행복한 압박인 거죠. 오히려 내가 찾아 가지고 봐도 모자할 판네. 근데 이제 그때 어 제 게이트맨 찾아 놨었는데 어 있는지 모르겠네요. 아 여기 있네요. 그렇죠.이 게이트맨 한국에서도 굉장히 익숙한 기업인데 여기 보시면 아스 아블로이라고 적혀 있는 걸 아실 거예요. 제가 집에 가서 보니까 제 집에 있는 예 저희 집도 현관이 아스 아블로이로 되어 있더라고요. 제 사업자분이 교체한다고 이거 예전에 연락 왔었을 때도 보니까 게이트맨 통해 가지고 저는 이제 돈만 줬었는데 게이트맨 통해 가지고 했어요. 그러니까 아 이게 일상속 모델인 건데 일상속 모델이라고 다 좋다 아니고가 아니라 그러면 이제이 기업이이 사람이이 제가 굉장히 신뢰하고 굉장히 높이 지금 피터 세일론이 너무나 적평가된 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2. 원문 구간 2

    정말로 대단하신 분이고 책 읽어 보면 너무나 좋은데 아마 제가 읽었던 책 중에 버핏의 서한 정도로 좋았었는데 이분께서 이렇게 좋다고 생각을 했던 아싸 아블로이의에 제가 이제 운용 역들을 보는 거죠. 저는 항상 이제 오너십을 봐요. 제가 예전에 말씀드린 적 있죠? 누가 사고 파는 건 안 중요하다.이 왜냐면 그거는 사든가 팔든가 그건 우리랑 상관없잖아요. 근데 중요한 거는이 기업의 주주 구성을 어떤 식의 기관이 들고 있는지는 중요하다. 왜냐면 기간에 상위 상위 지분이 뜰 정도면은 여러분 그 정도면 컨빅션바이에요.이 상위 기간에 뜨면은 물론 여기 이제 뱅가드 이런데 블랙락 이런 데는 재외예요 여러분. 뱅가드랑 블랙락은 재외예요. 왜냐면 얘네들은 그냥 그 밴가드는 사실 사실상 지수 형태로 사 버리고 블랙락 같은 경우도 워낙 이제 규모가 크다 보니까이 노제스 뱅크 같은 경우도 실질적으로는 굉장히 많 물론 노제스는 뭐 좋은 연기금이긴 하지만은 일단이 벤가드랑 블랙락은 확실히 제외거든요. 근데 이제 나머지 기관들은 이제 중점적으로 보는 거죠. 어떤 기관들이 들어가 있는지 여기서 보시면은 인베스먼 AB랑 그니까 인베스먼 라트루라는 데가 들어가 있어요. 그죠? 그래서 라투르라는 데가 이제 있는 거를 기억을 하는데 데이 제가 갑자기 이제 드는 생각이이이 인베스트먼 라트루가에 다른 곳들을 찾아 가지고 보니까 예전에 제가 EQT 사례는 제가 자주 말씀을 드렸죠. 당연히 제가 EQT 자 기사는 잘 찾아볼 텐데 EQT가 핵심적으로 배팅한 곳 중에 하나가 한국에서는 SK 실더이 SK 쉴더스를 샀잖아요. 근데 쉴더스가 제가 장난식으로 썼던이 무인샵의 어린이 도둑 잡아라.

  3. 원문 구간 3

    소개팅 무조건 처음에 만난 사람하고만 결혼을 해야 한다는 법이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다양한 기업들을 접하고 찾아보고 이런 거는 끊임없이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인베스트먼 AB 라투를 들어가 보니까이 뭐가 나오죠?이 어디더라? 음. 그죠? 인베스트민 당연히 이제 그 아까 이제 그 순서대로 해 가지고 라투를 들어가 보니까 왜냐면 이런 기업은 네이버에 치면 나오지가 않아요. 그리고 구글에 쳐도 인베스먼 AB 라투르는 뉴스에도 검색이 얘네들 관련된 기사가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니까 그 정도로 어 여기서 보시면은 이런 것들 있잖아요. 이런 심플리 월스트리트 이런 마켓 스크리나 이런 것들은 기사가 아니에요. 그냥 그냥 기계가 뽑아준 AI 내용이어 가지고 실질적으로 아무 말이 없고 이거는 사실은 인베스트비 라트로 얘기가 아니죠. 그렇죠. 아 그래서 실제로는이 끝까지 다 찾아봐도 얘네에 대한 내용이 하나도 안 나와요. 그러면은 실제로 그럼 얘네를 어쨌든 내 스크린에 들어왔던 기업들 중에 여러 차례가 반복이 됐으니까 얘네의 주주 구성을 또 한번 보는 거 그죠? 그럼 뭘 알 수 있죠? 얘네가 가족 기업이구나. 첫 번째 알 수 있는 건 75%를 들고 있잖아요.이 정도면은 어 한국에서도 여러분 대기업들 보면은 지분율 높아봤자 20% 30%거든요. 대기업들에서 가족들의 지분이 그러니까 50%만 가지고 있으면 엄청 많이 들고 있는 건데 한국에서도 통상은 순환 출자로 해 가지고 조금만 된 다음에 지배권을 가져가는 방식으로 하잖아요.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근데 여기서 75%를 들고 있다는 거는 사실상이 가족은 그냥 인생 배팅했다는 거죠.

  4. 원문 구간 4

    이쪽에 여기서 보니까 어떤 기업이 보여요? 스필탄 펀더라는 운용사가 또다시 보이죠? 얘를 찾아 가지고 이제 보다 보면은 우리가 예전에 봤던 테크니언이라는 인수합병 기업을 우리가 다룬 적이 있었죠. 이거를 일단 이제 제가 이런 밑단에 아 나랑 상관없는 운영사들을 왜 얘기를 하냐면은 정말 탁월한 투자철라 그리고 정말 롱텀 그리고 정말로 좋은 기업들을 오래 끌고 가고 이런 것들이 한국에서 찾을 가 우리가 별로 없잖아요. 그죠? 그러면 저는 우리의 롤 모델을 선정하기 위해서는 그게 북극에 있다 하더라도 북극에 정말 귀한 귀인이 있다면 돈 모아 가지고 북극 가야죠. 그래가지고 북극 가서 배우고 와야겠죠. 저는 항상 그런 생각이에요. 왜냐면 어쨌든 우리가 스승이 필요한 건데 마음속의 스승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투자처 투자를 가지고 갔는지 이런게 정말 중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그러기 위해서 찾아보는 건데이 테크니언이라는 기업이 여기서 보시면은 4년 동안 bps가 무려 500% 가까이 올랐어요, 여러분. 그래서이 기업의 3년 동안 주가가 740%가 올랐죠. 그 어마어마한 기업인 건데이 bps가 여러분 4년 동안 500% 오른 기업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모든 기업 쳐잡봐도 아마 없을 거예요. 근데 이제이 기업에서 제가 생각을 해 보니까이 기업을 봤던 기업이 나는 거죠. 그래서 얘 원너십을 보니까 똑같이 스필탄이라는게 나오죠. 그렇죠? 그러니까 얘네들이 아 내가 일상적으로 느끼거나 아니면 그면 내가 정말 나랑 일치하는 투자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하는 분들의 투자 리스트에서 언급되는이 여러 리스트들을 보니까 두 가지 운용사들이이 나오는 건데 첫 번째는 인베스먼 라투르라는 기업이 하나가 나오고 그렇죠.

  5. 원문 구간 5

    그렇죠? 그럼 벌써 하나는 지주사가 있고이 두 개는 인수합병 전문 기업인 거죠. 얘 EQT 뭐예요? EQT 3호 펀드인데 얘네도 마찬가지 투자 기업인 거죠. 그러니까 예의 기준을 보면 어떻게 돼 있어요? 70%가이 금융쪽 투자 기업의 몰빵이에요. 이해되시죠? 그렇죠? 근데 이제 얘는 보니까 운용 보수가 0.2%예요.이 말은 얘는 어떻게 한 거예요? 지금이 펀드는 뭐란 거예요? 펀드의 설명을 이제 보면은 뭐라고 하냐? 우리는 펀드지만 관리는 수동적이다.이 뭔 말이에요, 여러분? 정의 님이 버크쇼에 투자를 하면에 관리가 능동적일까요? 피동적일까요? 당연하지만 피동적이죠. 왜 그러죠?이 벅셔가 실질적인 투자 업무를 진행을 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인베스터도 연간 보고서를 보면은 얘네가 받는 수수료율이 그니까 얘네 손익 쪽에서 수수료율이 뭐 0.02% 뭐 이런 식으로 적혀 있어요. 그러니까 얘들 보면은 어 그 마인 즉은 얘들은 처음부터 우리는 운용사지만 우리가 기업을 선별해 가지고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선별을 잘하는 투자 기업의 상장 기업에 투자를 하겠습니다라는 거죠. 그렇죠? 이런 펀드가 그래서 통상적으로 뭐라고 부르냐? 펀드가 펀드를 투자를 하면 재관적 펀드라고 불러요. 재관적 펀드. 근데 이거는 사실은 펀드인데 펀드가 투자 기업을 또다시 투자를 한 거잖아요. 근데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승률이 500%가 넘게 나오는 거죠. 어, 그리고 또 다른 방식으로 그러면 이렇게 투자 기업만 투자하는 곳 말고 어 진짜 이제 액티브하게 투자하는 곳들은 어떤 식으로 하냐 보면은이 마찬가지예요.

  6. 원문 구간 6

    인베스터 아틀라스코 우리가 다뤘던 겹이죠. 아싸 아블로이 리프코 우리가 다뤘던 많은 겹들이 쉽게 보이는 걸 알 수가 있을 거고이 흥미로운 거는 우리가 이제 두 가지로 맞출 수 있을 것 같은데 첫 번째 운용사에서 혈학을 지키 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거는 매니저 교체를 안 시켜요. 물론 매니저가 성가가 좋았으니까 그렇게 말을 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매니저의 교체를 빈번하게 하지를 않기 때문에 자기의 철학을 유지할 수 있겠죠. 아, 내가 이거 좋다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여러분들한테 책에서도 썼지만 직선적인 사업적인 관점을 좋다고 했는데 아, 예를 들어 저만 하더라도 제가 안 좋을 걸로 컨콜 같은 거 들어보면 안 좋을 걸로 예상되는 기업 있잖아요. 팔고 싶아도 올해는 내가 생각했을 때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안 좋을 것 같으면 팔 하고 싶지만 생각을 해 보면은 2년 뒤에 어닝 레벨을 생각을 한다면은 그리고 그 뒤로 뽑아낼 걸 생각을 하면은 앞으로 1년 반 뭐 15개월 정도를 얘가 이제 저는 시기를 겪는다면은 그 이후로 3년 뒤에 P 관점으로 수점을 맞춰 가지고 본다면 오히려 지금이 역대 최저퍼가 아닌가 이렇게도 해석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이해되시죠? 내가 추점을 어디에 맞추느냐이기 때문에 그러면 중요한 거는 내가 BM을 뒤쳐진다면에 제가 소비자에 따라서 금융사의 이 철학에 바뀔 수밖에 없다고 했잖아요. 소비자가 달달 볶으면 결국에 운영사도이 매니저한테 그렇게 될 수밖에 없겠죠. 모두가. 그래서 다 같이 아울록게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거고 이거를 정말 제가 느낀 거는이 똑같은 이제 인베스트 라투르는 다음 시간에 다뤄야 되겠지만 라투르의 예전에 우리 인베스터 인베스터 AB는 이제 주식 회사란 말이기 때문에 인베스터의 그 투자 기관들을 보면은이 어, 그 얘네가 가지고 있는 은행이라든지 아틀라스 코코라든지 이런 것들 보면은 1900년도 초반이에요.

  7. 원문 구간 7

    투자했던 시기들이 보면. 그러니까 거진 뭐 80년, 70년, 60년 이런 식으로 이제 후유 기간을 가지고 있는 거고. 아,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 얘네만 그렇게 하고 있냐? 라트루가 이제 인베스터의 이제 또 다른 북유럽 쪽에서 경쟁사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얘네의 기관을 보면은 투자 기관이 자산의 62%를 차지하는 기업들은 소유한지 20년이 됐다는 거죠. 20년 이상이.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이해를 한다면은 우리가 한국에서 알고 있는 이렇게 투자를 해야 맞다. 얘는 이제 모닝스타 레이링이 얘보다 수익률이 얜 1176%인데 얜 1230인데 더 낮아요. 왜 그렇죠? 왜 그럴까요, 여러분? 왜 그러냐면이 22년도 에 한 마이 50% 가까이 됐어요. 그러니까 얘 이런 경우는이이 평가하는 곳에서 편안함이 좋은 건데 편안함을 달라간 거죠. 근데 안전띠 꽉 매하고 달리는 거죠. 그래서 이제 변동이 훨씬 더 큰 거고 여기 같은 경우는 펀드 명칭부터 이분이 운용하는 거는 그 펀드 명칭부터 스테이블 뭐 그런 식이었던 거 같아요. 안정성 중심 뭐 이런 식으로. 아 그래서 기본적으로 펀드들이 가지고 있는 속성이 ROE가 높고 회전율은 낮고 장기로 투자하고 장기로 투자할 수 있도록 매니저를 지켜주고 이런 식으로 가는 거죠. 그래서 저는 당연하지만 세미나도 그렇고 이제 저는 리서치업도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이제 기업의 복리적인 복리의 성장 같은 걸 믿지 않으면이 사람이 돈만 벌려고 할 수 없잖아요. 예.

  8. 원문 구간 8

    자신의 윤리관도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세미나건 뭐 리서치검 당연히 못 할 거 같고 이제 제가 찾고 싶었던 거는 무슨 책 같은 데서 나오는 전설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이제 펀드 수익률로 꽂혀 는 걸 정말 전 찾고 싶었거든요. 근데 이런게 제 생각엔 우리들한테 큰 롤 모델이 되지 않나? 얘네가 가지고 있는 기업이 중요한게 아니라이 철학을 진짜로 유지하고 있고 아 그렇게 해서 이제 이분이 늙었 어느 정도 이분이 이제 포샵이 약간 된 거고 실제로 유튜브 보시면은 좀 연배 드셨어요. 첫 아크레보다 약간 젊은 거 같은데 이분께서 20년을이 펌은 이분이 지금 50대라고 한다 한든 30 부터 한 거니까 사실상은 이제 길게 있으셨던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분의 제가 링크대인 들어가서 프로필을 보면은 비즈니스쿨 졸업하고 처음부터 여기까지 여기 쭉 있었어요. 그니까 저는 이런 문화가에 많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러려면 이제에 우리들이 소비자 그니까 고객 클라이언트들의 수준도 높아져야 될 것이고 그러려면 우리들이 보는 기업들에 대한 안목이나 평가라든지이 너무나 많이 바뀌어야 된다. 그래서 지금 이제 최근에 보면 주식하시는 분도 있고 안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뭐 이제 203년이 뭐 테마가 있고 뭐 조정이 있고 뭐 이런 얘기 많이 나오지만 그런 거를 신경을 쓰지 않고 직선적으로 가는 방식으로 내가 좋아하는 사업을 찾고 그 기업 가고 어 그런 것들이 정말 중요하지 않나? 이거를 한번이이 펀드 아마 찾아보셔도 아 그렇죠.이 펀드 이름이 디펜시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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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세미나의 출발점

오늘은 회계로 들어가기 전에 최근 읽은 『감정은 습관이다』를 잠깐 말하고 갈게요. 회계를 안다고 백점을 맞는 건 아니지만, 생산성을 높이려면 회계와 인문학, 사람이 감정을 쓰는 방식까지 같이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2
읽기의 범위

저는 돈 버는 책을 많이 읽습니다. 투자 고전과 오래전에 나와 잊힌 절판 도서를 찾아 읽고, 12월까지 55권 목록을 적어 두고 이틀에 한 권씩 읽으려 해요.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3
기업을 읽는 회계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데 인문학이 필요하다면 기업을 이해하는 학문은 회계죠. 비즈니스 모델이나 10-K, 사업보고서도 다시 읽고, 빨리 많이 읽기 위해 번역 앱도 씁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4
내면을 보는 이유

여기서 말하는 멘탈은 악플에 둔감해지거나 독해지자는 얘기가 아니에요. 내가 어떤 내면 상태에서 작동하는지 알아야 몰입하고 딴생각을 덜 하게 된다는 쪽에 초점을 맞추고 싶어요.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5
감정의 습관

정신과 의사가 쓴 책의 핵심은 뇌가 이성적이라서가 아니라 익숙한 감정의 습관으로 움직인다는 해석이에요. 부정적 생각이 비이성적임을 알아도 다시 들어오는 이유를 그렇게 설명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6
불안이 옮겨가는 방식

관계 문제나 금리, 투자 걱정이 해결돼도 불안이 다른 영역에서 다시 생길 수 있죠. 뇌가 익숙했던 감정의 결에서 편안함을 느껴서 다음 불안을 찾아낸다는 설명이 저는 흥미로웠어요.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7
소리 내는 문장

내가 나에게 긍정적인 말을 하면 객관성은 부족해 보이죠. 그런데 뇌는 그 말이 내가 한 것인지 타인이 한 것인지 잘 식별하지 못하고, 웃는 표정도 감정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8
말과 글의 차이

“너는 인생이 잘 풀리고 있어” 같은 말을 아침에 소리 내면 글로 읽을 때와 달리 뇌가 그것을 구별하지 못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자신의 핵심 문장을 정해 말해 보는 방법을 권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9
감정 상태의 관찰

수첩을 활용해 자신의 감정 상태를 관찰하라는 대목도 나옵니다. 밸류에이션 멀티플과 회계 원리를 체계적으로 공부하듯, 뇌가 작동하는 원리에도 과학적으로 신경 써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10
럭셔리의 정의

이제 회계로 들어가 볼게요. LVMH의 아르노가 럭셔리를 품질과 창의성으로 말한 데 이어 클래식과 영속성도 언급했다는 점에서, 애플은 럭셔리인지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11
정답 없는 질문

애플과 에르메스 중 어느 쪽이 더 좋은 투자일까요? 정답은 없지만 이런 질문은 경영진에게도 할 수 있고, 한 달 뒤나 다른 책을 읽은 뒤에도 해석을 바꿔 볼 수 있어서 좋은 질문이에요.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12
기술과 영속성

아르노는 2014년 무렵 애플을 일찍 판 것을 후회하면서도, 기술은 파괴적 혁신으로 바뀌지만 자기 브랜드는 20년 뒤에도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한 취지로 말했어요.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13
EPS 성장의 비교

2017년과 2022년 EPS를 놓으면 에르메스 약 170%, 애플 약 160%, 오토존도 비슷하게 올랐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모두 좋은 기업이고, 익숙한 애플을 고르는 느낌도 생길 수 있죠.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14
비율의 이면

하지만 재무비율은 A는 B라고 외우는 것으로 끝나지 않아요. 부즈 앨런 해밀턴처럼 정부 수주 기업은 이익률이 6~7%여야 계약을 유지하기 쉬운 맥락도 있을 수 있습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15
평탄함의 가치

로투스 베이커리처럼 이익률이 아주 높지 않아도 이익 흐름이 평탄하면 투자자가 높게 평가합니다. 붙임을 찾기 어려운 “흔들림 없는 편안함” 자체가 가치로 인정된다는 거예요.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16
반복 수수료의 선호

사모펀드에서는 한 번의 큰 성과급보다 안정적이고 반복적인 운용보수를 더 가치 있게 보는 사례가 나옵니다. 아틀라스콥코도 서비스 매출과 가벼운 운영으로 사이클에 강하다고 설명했죠.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17
성과급보다 운용보수

성과급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 기업가치를 쌓는 반복 운용보수가 중요하다는 얘기예요. 이 사업모델의 안정성을 볼 때 매출의 반복성과 변동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18
발생이익과 현금

EPS가 좋아졌다면 발생주의 이익만 보지 말고 현금흐름을 먼저 확인해야 해요. 매출 성장의 지속성, 수익성, 그리고 주식 수 변화까지 같이 봐야 기본적인 해석이 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19
BPS와 EPS

에르메스는 이익 증가와 함께 BPS도 늘며 EPS가 올랐지만, 애플은 자사주 매입으로 주식 수를 줄인 효과가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같은 EPS 증가율이라도 만들어진 방식은 다를 수 있어요.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20
스테로이드 효과

단순한 이익 증감률이 비슷하다고 같은 힘이라고 볼 수는 없어요. 애플은 자사주 매입이 EPS에 힘을 더한 측면이 있고, 그래서 분자와 분모를 나눠 봐야 한다는 겁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21
브랜드와 이익의 선택

명품 기업도 단기 이익을 더 뽑아낼 수는 있겠죠. 하지만 가격을 과하게 올리거나 브랜드 자산을 훼손하면 보이지 않는 자산이 약해질 수 있으니, 이익 극대화가 항상 답은 아닙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22
자사주 매입의 조건

자사주 매입은 BPS가 감소할 정도로 극단적일 때 어떤 효과가 나는지까지 이해하면 됩니다. 좋은 제도라는 결론만 외우지 말고, 가격과 자본 구조 속에서 작동을 봐야 해요.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23
일본 기업의 환원

일본은 자본 환원을 잘 하지 않아 ROE가 낮게 보이는 기업도 있지만 밸류에이션은 한국보다 비싼 경우가 있습니다. ROE 한 지표만으로 시장의 평가를 단정하기 어렵다는 사례로 봅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24
CFO의 반복성

현금흐름이 매년 거의 같은 모습으로 나온다면 경영진이 운전자본과 사업 운영을 매우 세밀하게 챙기고 있는 것일 수 있어요. 숫자가 같다는 사실보다 왜 반복되는지를 봐야 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25
운용보수와 가치

외부 시장에서 기업가치를 매길 때도 운용보수와 운용 규모를 중요하게 본다는 대목으로 돌아갑니다. 반복되는 현금흐름이 사업의 질을 보여 준다는 연결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요.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26
메시지의 일관성

시몬스가 많은 임직원에게 같은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것은 조직에서 핵심적으로 통하는 내용이 있다는 뜻일 수 있어요. 기업의 슬로건도 숫자와 분리해서 보지 말고 운영 방식과 맞는지 봐야 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27
이익의 질

현금을 조달하고 실제 이익을 만들었다면 그 이익이 얼마나 질 좋은지를 봐야 하죠. 이익은 늘었는데 현금흐름이 따라오지 않는다면 그 차이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28
EPS의 분모

EPS는 이익이라는 분자와 주식 수라는 분모로 만들어집니다. 주식 수가 줄어드는 자사주 매입이 어느 정도였는지 확인하지 않으면 EPS 성장만으로 기업의 실력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29
국가별 회계 환경

인수합병이 활발한 기업 사례는 흔하지 않고 국가마다 회계와 자본시장 환경도 달라요. 한국과 미국의 익숙한 사례만으로 다른 나라 기업을 기계적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30
종합적으로 보기

애플과 에르메스 비교의 핵심은 하나의 비율이 아니라 이익, 현금, 주식 수, 자본 구조를 종합적으로 보라는 거예요. 여기서 10분 쉬고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31
철학과 공부

한국사 강사의 강의를 떠올리면, 극단적인 수험생을 가르치면서도 삶의 철학을 많이 말하더라고요. 공부의 기술만이 아니라 오래 버티는 방식도 함께 생각하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32
몰입할 기업 찾기

투자도 초점이 잡힌 기업을 만났을 때 더 깊게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런데 사람마다 읽는 것만 읽기 쉬우니, 익숙한 범위를 넘어 뇌과학이나 다른 분야도 넓혀 보려 했습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33
인력의 질

중소기업을 볼 때도 학벌만이 아니라 경험과 성실성을 보여 주는 기록이 중요해요. 조직을 움직이는 사람의 질이 사업의 지속성에 영향을 준다는 관찰을 덧붙입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34
비싼 기업의 해석

에르메스가 더 좋은 기업이라는 말은 쉽게 할 수 있지만, 비싼 기업을 왜 살 수 있는지까지 회계적으로 설명해야 해요. 접근 가능한 리포트가 없더라도 숫자와 사업 구조를 직접 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35
EBITDA보다 중요한 것

EBITDA와 PER 가운데 무엇이 낫다는 논쟁은 많죠. 저는 그보다 이익이 어떤 방식으로 쌓이고, 자본 배치가 장기 사업가치와 맞는지를 이해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36
치트키를 분리

160%와 170%가 비슷해 보이지만 하나에 자사주 매입이라는 치트키가 크게 들어갔다면 같지 않죠. 자사주 매입의 효과를 분리해 보고, 남은 성장의 성격을 따져 봐야 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37
무형자산의 훼손

무형자산과 브랜드 가치를 훼손해 단기 이익을 크게 만든다면 장기적으로 손해일 수 있어요. 처음의 1년 실적이 좋아도 이후 고객과 브랜드가 어떻게 남는지까지 보자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경우에는 “치트키를 쓴 거잖아요”라고 볼 수 있어요.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38
회계의 지루함

회계는 숫자만 보면 지루할 수 있으니 영화 『빅쇼트』처럼 사례와 함께 보면 좋겠죠. 그래도 회계는 한 번 안 보면 편하지만, 투자 판단을 하려면 피할 수 없는 기초입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39
부채비율의 맥락

어떤 기업은 2013년이나 2018년에 부채비율을 확인하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어요. 부채가 왜 생겼고 사업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모르고 숫자만 비교하면 답이 틀어집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40
주식 수의 검산

주식 수 증감률을 직접 계산해 보면 사이트에 적힌 변화와 거의 같은지 확인할 수 있어요. 보여 주는 숫자를 그대로 믿기보다 산식으로 다시 맞춰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41
브랜드 운영의 차이

생로랑은 잘하고 구찌는 못한다는 식의 평가가 있어도, 브랜드별 결과만으로 끝내면 안 돼요. 케어링 그룹의 운영과 각 브랜드가 놓인 시장·상품의 성격까지 봐야 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42
페라리와 포드

룰 포드보다 페라리의 주가가 오르는 현상은 브랜드 희소성과 수익구조를 생각하면 이해가 쉬워요. 성수동 부동산의 가치도 단순 매장 매출이 아니라 입지와 희소성의 문제로 볼 수 있죠.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43
그룹 브랜드의 속성

케어링의 경영진 교체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아요. 의류 중심 브랜드가 가진 속성과 수요 변화가 있고, 개별 경영자의 능력과 구조적 조건을 나눠 봐야 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44
백화점의 본질

백화점은 유통업이지만 부동산업이라는 말도 성립하죠. BYC처럼 자산을 가진 회사도 표면 사업만으로 보지 말고, 어떤 자산이 실제 가치를 지탱하는지 질문해 봐야 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45
펀드 수익의 현실

금융권에서 일하며 셀사이드와 바이사이드를 만났지만, 펀드 투자만으로 큰돈을 벌었다는 사람은 쉽게 보기 어렵다고 했어요. 그래서 화려한 수익률 서사도 구조와 지속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46
보험의 전환 비용

보험은 쉽게 갈아타지 못하고 몇 년 냈어도 사업비 때문에 손실일 수 있죠. 고객의 전환 비용이 높은 사업은 매출의 반복성이라는 장점과 소비자에게 불리할 수 있는 조건을 함께 가집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47
좋은 기업의 공통점

책에서 자일럼, 그레이코, 아사 아블로이가 나옵니다. 그레이코는 예전에 투자한 적도 있는데, 다양한 사례를 보며 내가 평소 생각한 좋은 기업의 특징과 맞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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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역사를 보기

아사 아블로이를 좋게 본 투자자의 운용 역적을 찾아보는 이유는 단순 추천을 따라가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어떤 기준으로 오래 좋은 기업을 골랐는지 역으로 배우기 위해서입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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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화와 보안

앞으로 무인점포가 늘고 인구 감소와 기계화가 진행되면 보안 시스템도 더 중요해질 수 있다고 봐요. 아사 아블로이는 이런 변화에 연결되는 사례로 다시 읽어 볼 만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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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을 멈추지 않기

소개팅도 처음 만난 사람과 반드시 결혼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다양한 기업을 찾아보고 접하는 일은 계속 배우는 과정이고, 한 회사에 대한 첫인상에 갇힐 필요는 없습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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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투르와 스필탄

인베스터 AB와 라투르를 보다 보면 스필탄 펀더라는 이름이 다시 나옵니다. 예전에 다룬 테크니언 같은 인수합병 기업의 주주 구성을 따라가며 연결고리를 찾게 됩니다. 소개팅 무조건 처음에 만난 사람하고만 결혼을 해야 한다는 법이 없는 거잖아요.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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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와 투자기업

스필탄 펀더는 운용사가 아니라 투자 전문 기업이자 지주사에 가깝습니다. 주주 구성을 따라가면 어떤 기업들이 같은 철학과 자본 아래 묶이는지 보이고, 사업 모델 차이도 드러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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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의 의미

장기 운용 수익률을 보면서 한국의 자산운용 사례와 비교하게 되죠. 숫자가 높다는 사실만으로 흥분하기보다, 그 수익이 몇 년 동안 어떤 회전율과 종목 교체로 나왔는지를 봐야 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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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율의 확인

314%라는 회전율은 포트폴리오를 1년에 세 번 넘게 바꾼다는 뜻으로 읽을 수 있어요. 회전이 높다는 사실과 장기 복리 성과가 어떻게 함께 나타났는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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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의 구성

지주사 하나와 인수합병 전문 기업들, EQT 같은 투자기업을 같이 놓고 봅니다. 포트폴리오에서 70%가 어떤 성격의 자산인지 보면 운용사의 철학이 더 분명해집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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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사례의 연결

인베스터, 아틀라스콥코, 아사 아블로이, 리프코 같은 기업은 한 화면에서 연결돼 보입니다. 운용사의 철학과 각 기업의 사업 구조를 같이 보는 것이 첫 번째 관찰 포인트예요.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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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긴 보유기간

투자 시기를 보면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긴 보유기간이 나옵니다. 라투르 같은 다른 북유럽 사례도 연결해 보면, 이들이 유독 오래 보유하는 이유를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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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수익 기록

윤리관이 중요해서 세미나나 리서치를 아무렇게나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설적인 일화가 아니라 실제 펀드 수익률로 찍힌 기록을 찾아, 장기 성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보고 싶었어요.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59
마무리

여러 분들의 마음속에 롤모델이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스웨덴 사례라 직접 보기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오늘은 회계와 멘탈, 브랜드, 운용 철학까지 여러 주제를 했으니 핵심을 충분히 가져가셨으면 좋겠어요.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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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인사와 다음 공부

오늘 했던 이야기는 회계 숫자를 외우는 데서 멈추지 말고, 감정의 습관과 기업의 사업 구조, 자본배치와 장기 보유의 기록까지 함께 보자는 뜻이에요. 다음에 각 사례를 다시 보면서 자기 판단으로 연결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숫자와 사례를 따로 떼지 말고, 앞뒤 조건과 함께 다시 확인해 보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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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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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인물명·일부 영문 고유명사와 과거 인터뷰 연도는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원문 표현의 불확실성을 유지했다.
원문 밖에서 보완하지 않은 부분
기업 수치, 기사와 인터뷰의 세부 출처, 강사의 평가와 전망은 외부 자료로 확인하거나 확장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