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9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11월) 재무기초, 1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11.09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4,07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좋은 기업의 주가 하락은 숫자·경영·밸류를 함께 봐야 설명된다

이 세미나는 장기 성장 기업도 큰 폭으로 하락하는 원인을 회계와 사업 구조, 경영진의 선택, 밸류에이션을 통해 짚는다. 단기 등락보다 성장성과 수익성의 변화, 그리고 그 변화에 시장이 붙인 기대를 함께 읽는 일이 중요하다는 결론이다.

주가 하락은 단일 지표로 피할 수 없다

RSI와 최대낙폭, 시장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환경을 보는 보조 도구다. 그러나 장기 성장 기업의 큰 하락은 경제적 해자, 사업 전략, 산업 특성과 시장 기대가 함께 달라지는지라는 원인을 확인해야 이해할 수 있다.

성장과 수익성은 경영진이 조율하는 두 축이다

인수합병은 성장을 만들 수 있지만 성장률을 지키려 낮은 질의 자산까지 늘리면 전체 수익성이 약해질 수 있다. 반대로 수익성 원칙을 지키는 선택은 성장 둔화로 보일 수 있어, 경영진이 두 축을 어떻게 맞추는지가 판단 기준이 된다.

좋은 재무 수치도 사업 변화와 밸류를 분리해 읽어야 한다

이크레더블과 나이스평가정보 사례에서는 매출·현금흐름·ROE가 좋아 보여도 TCB 같은 사업 변화와 성장 기대의 약화를 따로 점검한다. PBR은 ROE의 단순 배수가 아니라 희소성·성장·확장성에 대한 기대를 담으며, 그 기대가 낮아지면 실적이 나쁘지 않아도 주가가 하락할 수 있다는 조건을 제시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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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시장 환경을 함께 보는 지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환경 판단

개별 기업을 검토할 때 RSI·최대낙폭·공포지수는 어떻게 함께 활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RSI는 투자 심리를, 최대낙폭은 고점 대비 하락 폭을 보여주는 지표로 소개한다. 여기에 시장 전체의 공포·탐욕 지수를 함께 보고, 장기 성장 기업이라는 전제 아래 시장과 개별 기업의 상태를 나누어 보자는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이거 관련해 가지고 그래서 파이낸셜 타임즈에서도 제가 예전에 오디오북에서도 소개드렸는데 렉스라는 칼럼이 있어요.이 이게 FT의 대표 칼럼이고 렉스를 보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막 별도의 연관으로 막 몇십 몇십만 원인가를 더 내야 돼요. 렉스를 보기 위해서는. 그니까 그 정도로 굉장히 영향력 있는 칼럼인데 칼럼에서 곧바로 그 한국의 공매도 관련해 가지고 금지한 정책 관련해서 어 내용이 나오더라고요. 근데 뭐 저는 이거 뭐 잘했다 나쁘다 이런 의견은 사실은 뭐 우리랑은 사실은 상관 별로 없다고 보고 제가 흥미롭게 느꼈던 거는 이런 제 그 변동성이 그 한국 시장에서도 굉장히 컸고 그것뿐만 아니라 미국 시장에서도 예를 들어서 이거를 예전에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 어 지난번에 우리가 기업에 대해서이 기업이 지금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알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중에 하나로 어떤 거를 제가 말씀드렸었죠? 회자 심리를 파악하는 그 기업에 확인할 때 어떤 지표를 말씀드렸는지 기억나세요? 혹시? 그렇죠. RSI였죠. RSI였고 이제 저는 이제 여러분들께서 궁극적으로 이제 회계를 어느 정도 뭐 뭐 재고가 뭔지 매출 원가가 뭔지 영업 레버리지라든지 이런 것들 현금 흐름이라든지 이런 것들 이제 감을 많이 이제 익혔잖아요. 지금부터는 제 생각에는 여러분들께서 이제 각자가 선별한 기업들에 대해서 실제 투자 쪽으로 이제 좀 풀어내는 것들도 많이 익혀 놓으면 좋을 거 같아요. 근데 그중에 이제 하나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RSI 지수가 될 거고 또 하나는 이제 제가 같이 말씀드렸던이 맥스 드로우다운 부분을 함께 말씀드렸었죠.

  2. 원문 구간 2

    이제 고점 대비해 가지고 얼만큼 이제 하락했는지. 그래서 여기 사이트도 제가 추천 이제 무료 사이트 드렸었는데 그래서 이제 그 드로다운하고 그 피크 때 대비해 가지고 드로다운하고이 RSI 지수를 활용함과 동시에 함께 이제 보면 좋은게이 구글에서 그 그리드 인덱스라고 치면은이 C엔닷컴에서 이렇게 제공을 해요. 근데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저는 인덱스 투자를 하진 않지만은 시장의 전반적인 그 게이지나 아 시장 전체에서 내가 유리한 정도나 이런 것들을 볼 때 아무리 개별 기업에 투자한다 하더라도이 전체적인 인덱스 그리드 인덱스 이게 굉장히 효용이 높아요. 실제로 보면. 그래서 기억하기로는 지난 달까지만 하더라도 익스트림 피어 구간이었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어제인가요? 그 어제였던가는 거진 뭐 7월 구간까지 갔었고 한 3개월 4개월 전만 하더라도 그리드 구간에 한참가 있었죠.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이제 어떤 기업을 어 매입을 할 때 그걸 먼저 정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내가 어 첫 10번째로는이 시장 환경하고 상관없이 그냥 매달 정기적으로 매입을 할 건지 아니면은 내가 시장 환경을 본다면은 시장 환경을 볼 때는 두 가지가 있겠죠. 첫 번째는 전체 시장에 대한 부분 이 부분이 될 것이고 개별 기업에 대한 부분을 볼 때는 다시 RSI 지스랑이 드로우다운 부분을 같이 활용을 해 가지고 보면은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그 기업이 장기 성장 기업이 맞다는 전제 하에는 굉장히 좋은 성가를 낼 수 있을 거라고 개인적으로 판단을 해요.

해석·전망성장과 수익성의 경영 균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경영 판단

인수와 수익성 중심 경영은 기업의 성장성과 사업의 질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출 성장을 인수합병으로 끌어올릴수록 인수 자산의 질과 전체 수익성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성장과 수익성 사이에서 경영진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가 기업가치 판단의 핵심이라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저는 지금 손실인데에이 기업이 이제 그 이때부터 해 가지고 20% 가까이가 이제 내렸죠. 근데이 기업이 내렸던 이제 핵심 배경 중에 하나는 전 그거게 생각을 해요. 근데 총 매출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스 보시면은 총 매출은 12%가 늘었어요. 그렇죠? 근데 이제 올가닉로스는 역성장했다는 거죠. 이런 것들은 이제 굉장히이 중요한 거예요. 그 왜 그러냐?이 마린 직스 인수화병이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늘어나지 않는다면은이 전체 성장이 전체 성장폭이 이제 멈춘다는 걸 의미하잖아요. 그래서 LVMH도 이번에 나온 실적들 보게 되면은 어 사업부가 많으면 많을수록이 많아질수록 아주 좋은 사업이 있고 좋은 사업이 있고이 두 가지 형태로 가다가 나중에는이 좋은 사업이 이제 더 이상 시장에서 살 만한 기업이 줄어들 수가 있겠죠. 그러면 어떻게 한다? 약간은 벌 좋은 사업까지도 인수를 할 수가 있겠죠. 이렇게 이제 되기 시작하는게 이mh에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물론이 기업만 하더라도 굉장히 뭐 저는 사실이 브랜드 몰랐지만 그 LVMH가 인수하는 기업들 보면 다 최상위권 기업들만 인수를 하지만 어 이렇게 인수합병을 통해 가지고 매출 성장을 끌어 올리려고 하면은 결국에 이제 인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자산이 커지면서이 자산 대비 매출 성장이 쉽지 않아지는 그렇게 되면은 자산에서 질이 떨어지는 자산들도 계속 인수를 해 나가는 거잖아요. 성장률을 높이기 위해서 라인을 그렇게 되면 전체에 전체 사업의 수익성은 어떻게 된다?

  2. 원문 구간 2

    열위의 사업들도 인수를 해 나가면 전체 사업의 수익성은 어떻게 될까요? 당연하지만은 이렇게 되면은 질적으로는 열위로 약간씩 변하게 돼요. 그래서 이제 제가 흥미롭게 보고 있는 거는 AVMH랑 LMS랑 사업 전략이 완전 달라요. 하고 있는 걸 보면. 그래서 LMS 같은 경우는 별도 자회사가 홍콩 쪽이었나요? 그 중국 쪽에 하나 있었던 거 같은데 그것도 이제 지부진하고 실제로는 막 확장을 해 나가질 않거든요. 근데 이제 확장하는게 그럼 나쁘냐라고 봤을 때 예, 그렇지 않죠. 우리가 지금까지 봤었던 뭐 아틀라스 코코라든지이 서머피셜라든지 유나이티드 헬스라든지 전부 다 인수합병 같은 것들을 통해 가지고 굉장히 긴 시간 동안 성장을 해 왔던 기업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초점을 어떻게 맞춰야 된다? 성장과 수익성이 두 가지가 몇인지가 언급했던 기업의 이 밸리 기업 가치를 결정는 최고의 그 두 가지 요인이었죠.이 성장과 수익성 사이에서 매니지먼트가 굉장히 아슬아슬하게 줄을 타는 거를 여러분들이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이해되세요? 성장을 안 하자니 수익성 중심으로 가자니 수익성 중심으로 가고 있는 대표적인 데가 지금 라거 크런츠가 그렇게 하고 있어요. 라그 크런치가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렇죠. 그렇게 하다가 지금 그래서 얘네 이걸 보면 라크런치랑 또다시 지금 동일하게이 수익성 중심으로 가다 보니까 성장성이 수익성 원칙을 버리지 않다 보니까 지금 약간씩 그 흔들리고 있는 부분이 이런 그 메틀로 톨레도 이런 기업들이죠.

  3. 원문 구간 3

    그래서 막상 보면 메틀로 톨레드도 여기서 보시면은에 최근 한 상반기 동안에 주가가 굉장히 많이 내렸어요. 근데 메틀러톨레도만 내린게 아니라 지금은 의료 기기 전반적으로 다 내렸거든요. 그 뭐월드 라이프 사언시스도 내리고 인튜이티브 서지컬도 내리고 다 내렸는데이 투자 심리랑 별개로 어 얘네들 같은 경우는 성장 자체가 지금 굉장히 낮죠. 보다시피이 분기별로 뽀르면 0.38%면은 실질적으로 는 여기 보세요.이 직전 사계 분기를 보면은 굉장히 미약하죠. 그러니까이 정도면은 좋지 않은 거예요.이 정도면 좋지 않은 건데 이제 분명한 거는 얘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진율 중심의 정책을 피다 보니까 이렇게 지금 나오고 있다는 거를 이해를 해야 되죠. 그래서 기업은 항상 보실 때 여러분들이 아 주가 내렸네. 뭐 막 토스 증권 같은데 사람들 대화하는 거 보면은 뭐 내 손을 뭐 어떻게 하고 싶다 막 별의 별 얘기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변 전혀 중요하지 않고 진짜 중요한 거는 경영진이 성장과 수익성 두 가지의이 관점 차이에서 아슬아슬아슬하게 어떻게 이제 경영을 잘 해 나가느냐. 그래서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게 투자는 제가 이제 감히 건방지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은 저는 확신해요. 근데 투자는 우리가 하는게 아니라 기업과 매니지먼트가 한다고 말씀을 제가 굉장히 많이 드렸죠. 그래서 여러분들이나 저나 각자 할 일 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많이 드렸는데 이 말의 의미는 좋은 기업 샀으니까 냅더라이 말이 절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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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제가 방치를 좋은 기업을 사 놓고 방치를 해야 된다. 이거는 뭐 제가 이제 얘기를 한게 아니라 실제로는 찰스 앨리스 나쁜 펀드 매니저와 거래하라는 예일드 투자 학장분께서 이제 투자위원회 위원장 가까 하셨던 분께서 이제 말씀을 하셨던 건데 찰스먼거 찰리먼거도 똑같은 말씀을 하셨었죠. 아 그런데이 그러면 방치를 한다는 의미는 여러분들이 아 나 그냥 냅둬도 되겠네 이렇게 보시면 절대 안 되고 뭘 봐야 될까요? 그러면 영태 님이나 다른 분들께서 방치를 해야 되는데 그래도 봐야 된다면 무엇을 이해하면서 우리가 봐야 될까요? 왜냐면 실적이 나오면 저도 컨콜 저는 이제 컨퍼런스 콜로 직접 들으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이 트란스크립트를 다 봐요. 유료 변역 이렇게 사 가지고. 근데 어떤 걸 중심으로 봐야 될까요?이 숫자 같은 걸 이제 이제 팔로업을 해야 되잖아요. 하지만 성장성하고 수익성 그래서 라그란츠도 그렇고 그리고이 메틀러 톨레도도 그렇고 반대로 성장성은 좋은데 수익성 부분에서는 어 떨어지는 어 기업들이에 처음에는 성장성은 좋은데 수익성이 점차 줄어드는 형태로 알 것이다라고 제가 보고 있는 곳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비슷하게 될 거 같아요. 음. 그래서 그러면 이제 에르메스는 어떻게 하고 있냐? 에르메스는 성장성도 그리고 수익성도 다 자신들의 페이스에 맞춰 가지고 가고 있죠.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언제 알 수 있었냐?이 동일한 내용을 1년 전인가에 제가 컨퍼런스 코를 들었을 때이 LMS 라이브 컨퍼런스예요.

판단 방법사업보고서와 분기 실적을 읽는 순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분석

사업보고서와 분기 실적에서 매출 변화의 원인을 어떻게 확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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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내용과 매출 구성·비중을 먼저 읽고, 연간 숫자뿐 아니라 분기별 매출과 계절성을 확인하라고 말한다. 숫자가 줄었을 때는 사업부별 변화와 다음 분기의 회복 조건까지 이어서 확인하는 방식이다.

근거 보기 9
  1. 원문 구간 1

    첫 번째로 뭐부터 봐 볼까요? 다시 사업 보고서 한번 다시 봐 볼까요? 사업 보고서 저하면 사업 보고서 봐 볼 거 같아요. 자, 여기서 뭐 보여요? 여러분, 제가 사업 보고서를 봐야 된다고 자주 말씀을 드렸죠? 그렇죠? 사업 보고서에서는 설명 부분을 크게 읽고 그다음에는 웬만하면 주석은 뭐 튕기는 숫자 나오면 들어가서 보고 이런 식으로 말씀을 드렸잖아요. 쉽게 쉽게. 에, 그런데이 사업 보고서에서도 어,이 큰 그림은 잡아야 돼요. 큰 그림은 그니까 실질적인 상세 재무차 20년치는 유료 사이트나 이런 곳에서 보면 되지만은 사업 보고서를 통해서는 큰 그림은 잡아야 되거든요. 여기서 큰 그림 한번 잡아 보시겠어요? 큰 그림이라는이 매출에서 어떤게 매출에서 비중을 어떤게 많이 찾느냐. 그렇죠? 이런 경우가 있어요. 연기님 예를 들어 얘가 60%죠. 그리고 얘가 30%예요. 그러면 얘가 영업 이익도 60% 일까요? 얘가 영업 이익도 30%일까요? 그렇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그죠? 과거에 단나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매출 비중이 높았던 건 오히려 어 이익률이 낮고이 이렇게 이제 달랐던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첫 번째로는 여기에 적혀 있지 않지만은 영업 이익을 반란해 주지를 제가 이제 상세하게 아직 안 봤지만 영업 이익을 안 발라 줄 거예요. 영업 이익을 발라주면 사업부별로 영업 이익률을 알 수가 있겠죠. 근데 그게 아니면 첫 번째로 영업 이익을 알아야 될 거고 그니까 어떤게 영업 이익률이 더 높은 건지를 감을 잡아야 될 거고 두 번째 째로는 어떤 사업이 잘되고 있고 어떤 사업이 혹시 안 되고 있는지 알아야 되겠죠.

  2. 원문 구간 2

    그렇죠? 물론 그 가장 최전 1번으로 알아야 될 건 뭐냐? 매출이 늘어나느냐. 그리고 그거보다 더 먼저 알아야 될 건 뭐냐? 어떤 사업을 하느냐? 그건 이미 다 봤잖아요. 그렇죠? 그건 이미 다 본 거고 그럼 여기서 이제 뭘 찾아야 돼요? 지금 여기까지 얘기를 했으면 당연하지만 기술 평가가 줄잖아요. 지금 보여요? 여기이 그렇게 보면 늘지만 총액으로는 15,700이었던게 어떻게 됐어요? 14,000으로 줄었잖아요. 22년도에. 그렇죠. 그 이거는 어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거죠. 왜 그러냐?이 시험 평가사들의 핵심 성장 요인이 TCB였단 말이에요. TCB 얘가 이제 메인 드라이버로 이익률도 높고 이랬는데 얘가 역성장을 크게 했어요. 역성장을 얼마큼 했냐? 10%가 넘게 했죠. 22년도에. 그러니까이 정도면은 큰 거죠, 여러분. 매출이 10%가 어 매출이 5%가 늘어도 부족하다고 할 판에 매출이 10%가 늘었으면은 감소했으면 사실은 큰 거잖아요. 그렇죠? 여기서부터 일단 문제 인식을 안고 가야 돼요. 매출이 늘었고 실제로 성장이 좋았다 하더라도. 그래서 저는 사실은 이때 TCB 시장 안 좋았을 때 매도를 했었어요. 과거에. 정확하게 넌도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하여튼 제가 이제 그랬어. 고 아 근데이 여기서 그러면 이제 멈춰고 구체적으로 한번 이제 더 봐야 될게 이제 여기서 필요한게 뭘까요? 매출이 이제 감소를 한 거를 확인을 했다면은 지금 이제 필요한 건 뭐예요? 여기서 그 아까 대답하셨던 분은 다 한 번씩 대답해 보시겠어요?

  3. 원문 구간 3

    여기까지 이제 봤다면 지금 확인해야 되는 건 이제 뭐예요? 우리가 지금 11월이죠? 그렇죠? 어 3분기 얘네 실적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확인돼야 되는 거 우리 뭐죠, 여러분? 실제로 여러분들이 투자를 한다면 당연하지만 상반기 실적을 봐야 되겠죠. 그러지 않겠어요? 그 상반기 때 어떤 거 봐야 되죠? 지금 TCB 당연히 봐야 되겠죠? 지금 따라오고 계시죠? 그래서 얘를 보게 되면은 이제 QQ로 뿌려 보는 거예요. Qoq로 뿌리면은 실제로는 매출이 꾸준하게 이렇게 늘었다가 여기서 어떻게 돼요? 1랑 2Q에 25%가 빠져요. 13%가 빠지고 그 엄청나게 역성장이 크게 나오고 있다. 25% 13%가 빠지는 적은 사실은 없죠. 과거 데이터를 14년도 때부터 보면은이 마린 즉은 TCB 쪽이 굉장히 치명적으로 작용을 하고 있다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걸 보면은 그죠? 그리고 토탈 메뉴 측면에서도 보시면은 이걸 가지고는 그럼 추가적으로 뭘 알 수 있어요? 이제 제가이 크레더블만 분석한다고 절대 보시면 안 돼요.이 기업을 분석을 할 때 어떤 식으로 이제 간음을 하는지 그걸 보는 거예요. 자, 이걸 이제 분기로 뿌렸어요. 여기서는 우리 뭘 파악해야 돼요? 이거 보면 뭐 보여요? 그냥 직관적으로 말해 보시겠어요? 아니 아니 그 Y인 건 알고이 막대 차트가 어떤 식으로 생겼어요? 예뻐요? 아니면 그냥 가다가 훅 이래요. 가다가 빵 때리고 가다가 빵 때리고 이러죠.

  4. 원문 구간 4

    그렇죠?이 계절성이에요. 계절성. 그래서 항상 생각을 하실 때는이 매추 그다음에 이제 분기별로 이렇게 보잖아요. 근데 그걸 볼 때이 사업은 언제 계절성이 있나요? 계절성이 있는 사업인가요를 항상 같이 보셔야 돼요. 아까 우리가 사업보서를 저하면 다시 한번 볼 거 같아요. 제가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면서 사업보고서 때 아 이거 하는군요 하고 넘길게 아니라 흐름이 어떤 식으로 이어지는지를 전체로도 보고 나눠 가지고도 보고 비중은 어떤지 그리고이 매출을 비중하고 영업 이익 수익성하고도 마진율은 그니까 또 어떤지 그니까 막상 영업 매출은 30%인데 얘가 영업 이익 70%일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기업별로. 그럴 경우에는 당연히 매출 30%인 얘가 점점점 성장 속도가 빨리 나간다. 면은 트리거가 뭘까요? 당연하지만 이런 애들이 되겠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견만이 아니라 인포시스라든지 이런 기업들 보면은 제가 기억하기로 인포시스도 그 핵심 성장 부분이 클라우드 쪽에서 나와요. 클라우드 쪽에서. 그러면 당연하지만 시장 사람들이 매출 전체는 얘네가 제가 그 전문 용어 기억이 안 나는데 그 자동화 하는 거 있잖아요. 자동화 이게 뭐 프로그램 같은 거 이렇게 자동으로 이렇게 만들어 주고 그 전산적으로 막 처리해 주고 이런 쪽에서 많이 이 있는데 실질적인 이제 매출 상장 상당 부분의 성장성 부분이 디지털 쪽이 클라우드 쪽에서 많이 이제 발생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시장에서 기대하는 부분이 이제 뭔지를 같이 알아야 되는 거죠.

  5. 원문 구간 5

    사업부의 이제 구성을 본 다음에. 자, 그럼 여기서 얘를 보면서 아까 계절성 나온 거 이걸 보면은 곧바로 뭘 알아야 되냐? 아, 얘는 실제로는 전체 매찰에서 1, 2분기가 장사 다 한다. 1, 2분기.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보시면은 여기서도 9, 3 9,400개하고 2천하잖아요. 9,35,000하면 얘가 몇이에요? 3만이잖아요. 3만. 근데 얘가 뒷단에서 나오는게 여기서 보시면은 얘는 15천이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얘 상반기에 3만 뽑는데 하반기에서 15, 뽑으니까 사실은 상반기 매출 상당 부분이 결정이 된 23년도에 대해서도 이렇게 보 보면 되겠죠. 근데 1, 2분기 얘가 매출이 어땠어요? 25% 빠지고 13% 빠졌죠. 이거를 보면은이 계절성 부분을 우리가 어 충분히 고려를 한다 하더라도 어이 상당히 매출 성장 부분에 대한 우려가 많이 반영이 되어 있다라는 걸 알 수가 있을 것 같고 그거를 본다면은이 기업이 20년도부터 빠졌던 이유를 알 수가 있겠죠. 왜 그러냐? TCB 시장 상에 대해서 얘네들 KTCB가 어떻게 됐어요? 한국 기술 신용 평가가 21년도에 기술 평가 이게 TCB에요. 이거 인허가를 취득했다고 나오잖아요. 그러면 21년도에는 시장에서 당연히이 부분을 알고 있었을 것이고 그렇죠. 이쪽에 새로운 그 플레이어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 과정적 물론 얘네가 1위 사업자 아니었지만은 DCB 쪽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몇 개 기업들이 할 텐데 이쪽에 막상 주주들로 어 금융사들이 막 쫙 이렇게 참여를 하고 어 그러다 보니까 경쟁 환경의 변화 그리고 실제로 나오는이 TCB 부분의 매출 하락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23년도에 이쪽에서는 상반기에 20% 이상씩 꺾이는 모습 이게 이제 여기에 지금이 그림에 다 나와 있다 보시면 돼요.

  6. 원문 구간 6

    이해되시죠? 그래서 21년도 이때는 신규 플레이 진입되고 예 이때는 실제로 매출 꺾이고 어 이때는 이번 1, 2분기에도 꺾이고 그러면은 당연하지만 이제 여기서부터 어 이제 봐야 되는 부분은 여기 22년도에 막상 다시 이제 그럼 봐 보는 거예요. 아까는 처음에 봤었을 때는 우리가 어땠어요? 어 실적 머스 좋네. 어 매출 성장 그래도 이건 연간이에요. 참고로 여러분 연간으로 꾸 수준하게 늘어나네 하면서 본 다음에 22년도에 3% 늘었지만은 그래 뭐 22년도에 경기도 어렵고 여러 가지 어려웠으니까 어 그래 얘는 따박따박 어차피 반복 매출 중심이니까 그래도 선방한 거라고 보면 돼. 어 그리고 맥긴지에 따르면은 성장성하고 수익성이라고 했는데 수익성이 원체 좋으니까 그리고 수익성이 올라간 그림 봤지. 과거부터 어 지금까지 아까 우리 봤죠. 마진율 올라가는 거 봤죠. 그런 것들을 고려를 했을 때 그리고 22년도에 얘가 어때요? R오이가 갑자기 아로 어 제가 잘 못 찾겠는데 그냥 안 볼게요. 그 어 여기 있네요. ROE가 40%로 뛰었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5인을 할 수 있단 말이에요. 22년도에 매출 성장은 3%대로 줄었지만 막상 마진율도 계속 늘었고 마진율도 41% 찍었잖아요. 거의 최대치죠. 그 그죠? 22년도에 마진유를 최대 찍고 자본 효율수도 효율성도 최대치를 찍었어. 그러니까이 메틀로톨레도의 사례나 다른 것들의 사례에서처럼 성장성을 내려놓고 수익성을 얘는 잡아간 거야.

  7. 원문 구간 7

    이렇게 해석을 하고 마친다면 해석이 맞나요? 이게 그렇게 보면 틀리죠. 그게 아니라 매출 3% 이거이 부분은 그냥 TCB가 빠진 거예요. 그러면 이제 이거를 여기서 여기까지 안 다음에 추가적으로 이제 여러분들이 투자를 한다면 검토해야 될게 뭐예요? 여기서 여기까지 여러분이 이제 혼자서 공부를 했다면 그다음에 이제 확인해야 될 건 뭘까요? 예, 당연하지만 그러면 앞으로론 TCB가 괜찮나요를 물어봐야 되겠죠. 그죠? 얘가 회복되면 되잖아요. 그렇죠? 얘가 그러면 얼마나 빠르게 회복을 줄 거냐인 건데 그걸 보려면은 당연하지만이 TCB는 사실은 정부에서 밀어주는 사업이란 말이에요. 정부에서 어 이런 스타트업들도 밀고 이런 식으로 정부 정책 이런 사업에 영향이 강한데 정부에서 얼마나 호의적이냐. 두 번째는 실제로이 PCB의 돈을 누가 줘요? 은행들이 줄 텐데이 은행들의 가격 정책 에서 누가 우를 가지고 있냐 그죠? 협상 가격 협상용에서 누가 우유를 가지고 있냐 하는데 지금 형태가 어떻게 됐어요? 플레이어가 늘었죠. 그 신규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가격을 덤핑 칠까요? 안 칠까요? 새롭게 점유를 가져가야 될 때 뭐 덤핑까지는 제가 모르겠지만 가격 경쟁력 쪽에서는 당연하지만 신규 업체가 있을 거라고 충분히 생각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이 막상 이제 기술신용 평가 기업이 많이 늘어난 거를 그리고 성장세가 얘네들이 그 부분을 가져가려고 TCB 쪽을 벼르고 있는 거를 충분히 알 수 있고 여기까지 이제 우리가 이해를 한다면은이 45% 빠진 거는 납득이 되는이 내용이다.

  8. 원문 구간 8

    아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이 부분은 그래서 단순하게 아까 위에 상당까지만 연간으로 봤을 때는 최고로 좋은 기업이고 뭐 17배 늘고 이랬지만은 어 그렇게 단순하게 판단하기에는 는 사업경 변화 부분을 조금 더 고민을 해 봐야 되겠다. 아, 이렇게 이제 보면 될 거 같아요. 자, 10분 쉬고 어, 그다음에이 나이스 평가 정보 쪽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예. 아까 제가 이제 시작할게요. 사업 보고서 관련해 가지고 그 봐야 될 때 예, 제일 이제 잠깐만요. 항상 이제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여기 사업의 개요, 사업의 개요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중요하다는 거는 가장 이제 아웃트라인을 잡기에 편하다.이 마찬가지 그 탱케를 보실 때는 영문 사업 보고서를 볼 때는 거기에는 매니지먼트 디스커션 부분이 나와요. 매니지먼 디스커션 부분이 제일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고 어 마찬가지로 한국 사업 보고서에서는 한국에서는 사업의 개우 부분 개우 부분을 봐야 되는데 이제 매출 쪽을 이제 여기서 개호를 맨 처음에 이해한 다음에이 매출 쪽을 눌러 보면 이렇게 나올 거 아니에요. 그렇죠? 나오면은 여기서 마찬가지로 아까 제가 생각했던 대로 영업이 아 이건 납평정이군요. 나이스 평가 정보 나이스 평가 정보 마찬가지로 얘는 영업 이익을 지금 발라 주지 않잖아요. 그래서 볼 때는 그래도 물고 사업의 개요를 아까 이제 나이스 평가 정보 같은 경우는 사업의 개부분에 설명이 대부분 있고 매출매 수주 부분을 그냥 짧게 넣었는데 어 이크레더블은 오히려 이쪽 어 이쪽 주요 제품 및 서비스 이쪽으로 이제 넣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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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기업마다 이렇게 공시를 뿌리는 형태는 약간씩 이제 다르긴 하는데 그냥 기본적으로 한 번씩 이렇게 쫙 읽어 보면은 얘네는 이제 나이스 평가 정보는 어 설명을 좀 길게 해 놨고 이크레더블 같은 경우는 굉장히 그냥 짧게 해 놨죠. 어 그래서이 부분은 약간 한 그 한 번씩 이쪽 사업의 내용, 사업의 내용 부분을 확실히 이제 좀 반아야 된다 이렇게 이해를 하고. 근데 이제 여기서 정말 중요한 거는이 두 부분이 맨 처음 매출 총금액 변화 그리고 매출 구성 비중 이건 이제 당연한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네 번째, 다섯 번째이 내용이 좀 중요할 거 같아요. 그래서 어떤 사업이 익률이 높냐? 예. 두 번째로는이 사업별로 성장 추위가 어떻게 되느냐. 그래서 성장률 부분을 꼭 확인을 하셔야 돼요. 자, 그다음에 이제 나이스 평가 정보 나이스 평가 정보로 이제 넘어가도록 할게요. 그 나이스 평가 정보 혹시 어 아시는 분 계세요?이 기업에 대해 공부해 보신 분 계세요? 나이스 평가 정보. 토스에서 혹시 신용 점수 한번 확인해 보신 분 계세요? 토스에서 자신의 신용 전부 점수. 어, 그렇죠. 거기 보면은 두 가지 나오잖아요. 하나는 KCB. 그리고 하나는 나이스. 그래서이 나이스가 이제이 신용 점수 쪽 부분에서 1등 사업자 부분이 1등 사업자예요. 그래서 그 뭐 플랫폼에 우리나라에 많은 핀테크 기업들이 이제 신용 점수 제공해 주는 곳들이 많잖아요.

사실·구조정책 변화에 민감한 매출주 대상 · 산업·업종 · 신용정보 산업

TCB와 같은 정책 민감 사업은 기업 분석에서 무엇을 확인하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TCB는 기술력과 사업성을 함께 고려해 대출을 가능하게 하는 평가로 설명된다. 이 자료는 TCB 자체보다 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매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사업인지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무형 자산이잖아요. 근데 이거를 시종도를 같이 고려를 해 줌으로써 그러니까 기존에 사용하던 재무 회계적인 실제 돈으로 어이 돈 실제 돈과 관련된 물론 이제 발생계이지만은이 재무 이외에도 기술력및 사업성을 추가로 고려를 할 수 있게 해서이 스타트업 같은 기업들에서 조달을 그니까 돈을 빌릴 때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준다. 그래서 금융 기간은 추가적으로 대출을 실행할 수 있으니까 그러면서 이제 돈을 벌 수가 있고 그러니까 금융사들도 돈을 벌 수 있고 원래라면 대출을 못 나갔을 기업에 대해서 대출해 줄 수 있으니까 돈 벌 수 있고 기업들도 원래라면은 어 유행 자산 같은 것들이 없어서 장치 산업이 아 장치 산업도 아니고 초기 산업이고 막 이러다 보니까 못 빌리지만은 이런 기업들도 조달을 할 수 있다. 이러다 보니까 수혜가 모두한테 돌아간다. 그리고 이거를 인증을 해 주는 이크레더블도 수혜를 가져간다. 그러면서 이제는 ESG 평가까지 도이 하고 있다. 이제 이런 내용이 나와요. 자, 그러면이 기업이 실제 이제 실적을 보시게 되면은 아까이 기업이 주가가 얼마큼 내렸죠? 45% 내린 거예요. 45%.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제가 보여 드리는 숫자를 통해 가지고 45%가 내릴 만한 이유가 있는지 아니면 그게 아니라 지금이 이제 저평가 구간인 건지를 한번 가음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이 먼저 그 22년까지의 영업 이익이에요. 깔끔하죠? 19,19286이니까 이렇게 되면 얼마큼이에요?

  2. 원문 구간 2

    그렇죠? 물론 그 가장 최전 1번으로 알아야 될 건 뭐냐? 매출이 늘어나느냐. 그리고 그거보다 더 먼저 알아야 될 건 뭐냐? 어떤 사업을 하느냐? 그건 이미 다 봤잖아요. 그렇죠? 그건 이미 다 본 거고 그럼 여기서 이제 뭘 찾아야 돼요? 지금 여기까지 얘기를 했으면 당연하지만 기술 평가가 줄잖아요. 지금 보여요? 여기이 그렇게 보면 늘지만 총액으로는 15,700이었던게 어떻게 됐어요? 14,000으로 줄었잖아요. 22년도에. 그렇죠. 그 이거는 어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거죠. 왜 그러냐?이 시험 평가사들의 핵심 성장 요인이 TCB였단 말이에요. TCB 얘가 이제 메인 드라이버로 이익률도 높고 이랬는데 얘가 역성장을 크게 했어요. 역성장을 얼마큼 했냐? 10%가 넘게 했죠. 22년도에. 그러니까이 정도면은 큰 거죠, 여러분. 매출이 10%가 어 매출이 5%가 늘어도 부족하다고 할 판에 매출이 10%가 늘었으면은 감소했으면 사실은 큰 거잖아요. 그렇죠? 여기서부터 일단 문제 인식을 안고 가야 돼요. 매출이 늘었고 실제로 성장이 좋았다 하더라도. 그래서 저는 사실은 이때 TCB 시장 안 좋았을 때 매도를 했었어요. 과거에. 정확하게 넌도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하여튼 제가 이제 그랬어. 고 아 근데이 여기서 그러면 이제 멈춰고 구체적으로 한번 이제 더 봐야 될게 이제 여기서 필요한게 뭘까요? 매출이 이제 감소를 한 거를 확인을 했다면은 지금 이제 필요한 건 뭐예요? 여기서 그 아까 대답하셨던 분은 다 한 번씩 대답해 보시겠어요?

  3. 원문 구간 3

    여기까지 이제 봤다면 지금 확인해야 되는 건 이제 뭐예요? 우리가 지금 11월이죠? 그렇죠? 어 3분기 얘네 실적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확인돼야 되는 거 우리 뭐죠, 여러분? 실제로 여러분들이 투자를 한다면 당연하지만 상반기 실적을 봐야 되겠죠. 그러지 않겠어요? 그 상반기 때 어떤 거 봐야 되죠? 지금 TCB 당연히 봐야 되겠죠? 지금 따라오고 계시죠? 그래서 얘를 보게 되면은 이제 QQ로 뿌려 보는 거예요. Qoq로 뿌리면은 실제로는 매출이 꾸준하게 이렇게 늘었다가 여기서 어떻게 돼요? 1랑 2Q에 25%가 빠져요. 13%가 빠지고 그 엄청나게 역성장이 크게 나오고 있다. 25% 13%가 빠지는 적은 사실은 없죠. 과거 데이터를 14년도 때부터 보면은이 마린 즉은 TCB 쪽이 굉장히 치명적으로 작용을 하고 있다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걸 보면은 그죠? 그리고 토탈 메뉴 측면에서도 보시면은 이걸 가지고는 그럼 추가적으로 뭘 알 수 있어요? 이제 제가이 크레더블만 분석한다고 절대 보시면 안 돼요.이 기업을 분석을 할 때 어떤 식으로 이제 간음을 하는지 그걸 보는 거예요. 자, 이걸 이제 분기로 뿌렸어요. 여기서는 우리 뭘 파악해야 돼요? 이거 보면 뭐 보여요? 그냥 직관적으로 말해 보시겠어요? 아니 아니 그 Y인 건 알고이 막대 차트가 어떤 식으로 생겼어요? 예뻐요? 아니면 그냥 가다가 훅 이래요. 가다가 빵 때리고 가다가 빵 때리고 이러죠.

  4. 원문 구간 4

    이렇게 해석을 하고 마친다면 해석이 맞나요? 이게 그렇게 보면 틀리죠. 그게 아니라 매출 3% 이거이 부분은 그냥 TCB가 빠진 거예요. 그러면 이제 이거를 여기서 여기까지 안 다음에 추가적으로 이제 여러분들이 투자를 한다면 검토해야 될게 뭐예요? 여기서 여기까지 여러분이 이제 혼자서 공부를 했다면 그다음에 이제 확인해야 될 건 뭘까요? 예, 당연하지만 그러면 앞으로론 TCB가 괜찮나요를 물어봐야 되겠죠. 그죠? 얘가 회복되면 되잖아요. 그렇죠? 얘가 그러면 얼마나 빠르게 회복을 줄 거냐인 건데 그걸 보려면은 당연하지만이 TCB는 사실은 정부에서 밀어주는 사업이란 말이에요. 정부에서 어 이런 스타트업들도 밀고 이런 식으로 정부 정책 이런 사업에 영향이 강한데 정부에서 얼마나 호의적이냐. 두 번째는 실제로이 PCB의 돈을 누가 줘요? 은행들이 줄 텐데이 은행들의 가격 정책 에서 누가 우를 가지고 있냐 그죠? 협상 가격 협상용에서 누가 우유를 가지고 있냐 하는데 지금 형태가 어떻게 됐어요? 플레이어가 늘었죠. 그 신규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가격을 덤핑 칠까요? 안 칠까요? 새롭게 점유를 가져가야 될 때 뭐 덤핑까지는 제가 모르겠지만 가격 경쟁력 쪽에서는 당연하지만 신규 업체가 있을 거라고 충분히 생각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이 막상 이제 기술신용 평가 기업이 많이 늘어난 거를 그리고 성장세가 얘네들이 그 부분을 가져가려고 TCB 쪽을 벼르고 있는 거를 충분히 알 수 있고 여기까지 이제 우리가 이해를 한다면은이 45% 빠진 거는 납득이 되는이 내용이다.

  5. 원문 구간 5

    TCB 여기서 보시면은 여기 이거의 비중이 얼만큼이에요? 9%예요. 그래 봤죠. 얘는 그까 높지가 않은 거죠. 아까 이크레더블 같은 경우는 그쪽에서 이제 성장이나 수익 이나 이런 것들이 이제 어느 정도 컸지만 물론음이 크레더블도 뭐 과반수까지는 아니었지만은 그래도 30%였으니까 30% 대비해 가지고 어 9%는 상대적으로 낮죠. 그렇죠. 그러고 이제 두 번째로는이 Q큐 단위로이 매출 성장을 보게 된다면은 어 이때 22년 결산 때 12%가 있었지만은 사실은이 대를 제외하고는 다시 1%대 2%대 하락으로 멈추고 그다음에는 이제 미약하지만 1%대 성장으로 이제 됐죠. 그렇죠. 그러니까 뭐 TCB 영향도 있긴 있겠지만은 그런 것보다는 그래도 이크레더블에서만큼보다는 어 타격이 덜하다 이거를 쉽게 알 수가 있 있을 것 같고 사업 포트폴리오가 기본적으로 다르다. 이거를 이제 이걸 통해서도 그리고 아까 사업 보고서를 통해서도 첫 번째로는 확실하게 알 수가 있고 두 번째로는 뭘 알 뭘 알아 어, 두 번째로는이 이제 여기서 그러면 이걸 본 다음에 생각을 해 봐야 될게이 1%대 상승이 과연 이제 2% 대, 3%대 그리고 5%대 정도 평균 정도 수준으로 다시 돌아가 줄 거냐? 이게 이제 초미의 관심이겠죠. 왜 그래요? 2013년도부터 보면은 매출이 감소한 적이 없어요. 근데 연속해 가지고 지금 두 번 이렇게 됐었던 거잖아요. 그러니까이 매출 성장이이 두 개 기업의 경우 왜 둘 다 굉장히 키다.

  6. 원문 구간 6

    그래서 그렇지 않다면은 지금의 주가 하락이 나왔던 이유에 대해서는 실적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나쁘지 않았음에서도 불구하고에 납평정은 실적 이유가 아니라 밸류에이션 멀티플의 배경이 오히려 더 높다. 이크레더블 같은 경우는 밸루에이션 멀티플보다는 실적에서 미래에 대한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 부분에서 어 약간 결이 다르다. 남평정하고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오늘 조금 그 난이도 어땠어요? 여러분 조용한 구간이 있고 다같이 말씀을 하시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그렇죠? 어,이 결국엔 이제 그 TCB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께서 앞으로 나오는 숫자들을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TCB를 보면서 우리가 TCB가 중요한게 아니라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정부 정책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 매출인지가 진짜 중요한 거예요. 사실은 제가 이제 개별 기업이다 보니까 자꾸 제가 조심스럽게 얘기를 하고 있지만이 TCB는 상징일뿐 여러분이 뭐 김만두라는 기업에 대해 투자를 한다 하더라도 오늘부터 만두 먹지 마. 아니면 오늘부터 만두에 대해서 뭐 어떠니까 그거 불편해. 아니면 제가 만약에 수산업을 지금 하고 있다면 후쿠시마 뭐 관련해 가지고 뭐 지금부터 전부 안 돼. 그러니까 정부 정책에 따라서 변동성이 크게 스윙을 탈 수 있는 것들은 기본적으로 어 할인이 될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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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CB 같은 경우는 정 그니까 예를 들어 반대로 정부에서 밀어 주는 것들은 어 뒤에 도담배에서 선풍이 부는 경우도 있죠. 네. 반대로 정책이 바뀔 경우 이런 동일한 형태가 아마 태양강이든 뭐 전기차 보조금이든 이런 것들의 영향을 이제 우리가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같이 이제 기업을 볼 때는 이제 약간 회계 영역하고 지금 사업 영역하고 동시에이 똑같은 주가 하락에서도이 기업은 실적 때문인지 아니면 밸류 멀티플 때문인지 그런 영향들을 스스로 정답은 없는 거예요. 어차피 시장 참여 10열명 중에 10명 생각 다르기 때문에.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런 배경이 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도 여러분이 투자하고 있는 기업이나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어떤 배경이 있을까를 여러 갈래로 오늘처럼 어 만들어 놔야 돼요. 그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너무 고생하셨고요. 다음 시간에는 영화 그 업인디 에어인가요? 그거 한번 그 영화 리뷰 제가 링크 공유드릴테니까 한 20분 정도로 요약해 가지고 설명해 주더라고요. 그거 한번 보시면은 다음번 사례 기업 볼 때 재밌을 것 같습니다. 모두 오늘 고생하셨어요.

판단 방법ROE·PBR·성장 기대의 관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밸류에이션 판단

ROE와 성장 기대, 희소성은 PBR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BR은 자본이 내는 수익성인 ROE와 연결해 보되, 높은 ROE 기업의 희소성·독점성·산업 성장·확장 기대가 추가 프리미엄을 만든다는 설명을 제시한다. 반대로 성장 기대가 무너지면 ROE가 유지돼도 멀티플이 크게 낮아질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9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여기서 이제 두 번째로 봐야 되는 거는 멈출게 아니라 아 그래 그럼 많이 내스가 4 이게 아니라 밸류 를 봐봐야 되겠죠. 밸류. 예. 그래서 우리가 지금까지 회계 세미나에서 많이 봤던 것들은 어떤 것이 좋은 숫자이고 어떤게 좋은 그 퀄리티이고 어떤 것들이 좋은 사업 모델이고 이런 것들을 많이 받고 어떤게 좋은 자원 배분인지를 봤지만 우리가 이제 밸루에이션 부분에 대해서도 밸류는 사실 제가 이제 약간 여기서 보기가 굉장히 조심스러운 충분이 있어요. 회계 세미나니까.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이제 보자는 거죠. 자 보시면 아까 제가 PBR하고 뭐랑 연동된다고 했죠? R죠. 그렇죠. 그 왜 PBR이 ROE랑되는지는 충분히 이제 이해하셨죠. 직관적으로. 그 얼마만큼 좋아. 그 자본은. 그리고 그러면 그렇게 얼마만큼 좋은 거는 얼만큼 값을 매겨 줄 거야. 이게 이제 그 문장에 담겨 있는 거예요.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얘가 2020년도예요. 2020년도. 일반적으로 여러분 그 PBR이 1배가 ROE 10%로 귀환한다고 보시면 돼요. 계속된다고. 아, 그리고 PBR이 그러면 두 배라면은 ROE가 몇 %? 20%라고 보면 되겠죠? 그래서 그거를 저는 항상 그걸 잣대로 삼아요. 그래서 PBR이 두 배라면은 ROE 20%, PBR이 뭐 세 배라면은 ROE 30%인데 그렇게 그러면 PBR이 ROE가 40%면 PBR이 네배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2. 원문 구간 2

    그거는 아니라고 봐요. 예를 들어서 어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 그 그 음식을 여러분 이렇게 생각해 볼게요. 왜냐면 밸루에이션을 사람 사는 세상하고 연관 어차피 다 사람들이 주관하는 판단하는 거잖아요. 이걸 약간 우리들 일상하고 어 가져와 가지고 생각을 해 보시면 돼요. 예를 들어서음 파스타 어 동네 파스타집에서 파스타 맛있게 하면은 얼마 받을까요? 한 2, 3만 원, 3만 원대 정도 받겠죠? 그렇죠? 그런데 여기서 음. 파스타가음 만약에 얘를 그 뭐 두바이에 있는 최고 최상급 호텔에서 파스타를 판매한다. 그러면은이 파스타 값이 3만 원이던게 얼마까지 뛸까요? 어 훨씬 더 많이 뛰겠죠. 모르긴 몰라도. 그니까 그 마린잭슨 일정 수준까지는 어 값이 균등하게 올라가다가 마지막 끝단에서 어 뭐 3%를 3% 상위 3%가 1%로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값이 갑자기 엄청나게 지불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제가 뭐 전 그런 입시 해 본 적 없지만 서울대 반에서 아니 뭐 아니면 서울대 연구대 쪽에서 서울대 뭐 법대 의대 막 이쪽만을 위한 과위가 있다면 훨씬 더 높은 가격을 아마 치겠죠. 일반 보습원보다. 그러니까 그 마인 직은 마지막 1%에서 최상단으로 한 번 더 넘어가갈 때는 추가 프리미엄이 붙는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왜 그래요? 희소하니까 희소성의 법칙을 항상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밸류에이션을 가음할 때도.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그 마인즉 ROE 10%대 기업 우리나라에서 희소해요, 여러분? ROE 10% 대. ROE 10% 때 많이 보지 않았어요, 여러분? 웬만한 기업들은 ROE 10% 때는 쉽게 쉽게 만든다 보면 돼요. 그래서 ROE 10%는 는 많아요. 아 20% 대. 예. 많아요. 여러분 미국 보지 말고요. 미국. 미국 말고 우리나라에서 아 20%대 많아요. 많지 않아요. 아 20% 대. 그러면 그래서 아 20% 대인 경우에는 PBR이 일반적으로 두 배보다 좀 더 더 받는 경우가 많아요. 왜냐면 희소하니까. R오이금면 30% 대. 이때부터는 여러분 PBR이 이제 세 배로 안 가요. 항상 네배 이런 식으로 가요. 왜 그러냐? R 30% 때 들어오는 기업이 희소하다 보니까 점증돼요. 갑자기. 그니까 점증이 아니라 이제 막 두 배, 세 배 이런 식으로 밸루에이션을 더 주게 되는 거예요. 점점 희소하니까.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자, 여기서이 기업이 PBR이 ROE가 이때 몇이에요? 20%. 그리고 이때도 사실은 19.5니까 이때도 19.3이니까 똑같다 보면 돼요. 3년째 똑같았다. R로이가 근데 PBR이 얘가 3.3배 정도 봤던 애가 몇 가지 가요? 5.7. 5.7이라면은 PBR이 5.7배면 여러분이 한국 기업에서 정말 높은 거예요. 특히 뭐 완전 얼리 스테이지어 가지고 막 매출 성장에 30%씩 찍어내 가지고 가는 기업이 아니고서는 PBR이 여섯 배 정도 되는 기업을 ROE 19%로 어 정당화하기는 굉장히 쉽지가 않죠.

  4. 원문 구간 4

    그 왜 그때 이랬을까요? 왜 그때 그러면은 그걸 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히이 나이스 평가 정보 이런 쪽들은 금융 섹터 영동성이 높기 때문에 금융 섹터를 보는 분야에서는 PBR 1배가 ROE 10% 이거는 많이들 그렇게 생각해요. 그 굉장히 이제 보편화된 생각인데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 여섯 배 가까이 줬을까요? 이때 20년도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분? 왜 이때 줬어요? 코로나 때 뭐 주가 다 같이 올랐으니까 그거 말고 이때는 여러분 당연하지만 제가 금방 아까 얘기했잖아요. 얼리 스테이지 기업들의 특징은 뭐죠? 성장 초기 기업들의 특징은 뭐예요? 성숙 기업들의 특징은 뭐죠? 성숙 기업들 성숙 기업들은 매출 성장이 낮은 거예요, 여러분. 매출 성장이 낮으니까 그럴 바에는 너 그 돈 돌려 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죠? 예. 그렇게 돌려 배당으로 돌려 줘라 이렇게 말을 하는 거고 성장 초기 기업은 매출 성장이 잘 나와요. 그 매출 성장이 너무나 잘 나오니까 그 마인 즉은 어디서 어떻게 하면 돈이 벌릴지를 알고 있다는 거기 때문에 돌려 주는게 아니라 이럴 경우에는 자본은 오히려 확충해요. 그래서 막 유증도 나오고 이래요. 이런 경우에는. 자, 그러면 PPR이 여섯 배 가까이 받는다는 거는 사실은 굉장히 성장 총위 기업처럼 밸루에이션을 받는 거죠. 그럼 그때의 시점에 뭘 보면 돼요?

  5. 원문 구간 5

    이때 20년도에 실적이 폭발하잖아요. 그렇죠? 식절이 폭발하니까 그러다 보니까 당연하지만 아 이런 추세적으로 어이 성장이 고성장이 지속될 거라는 그런 기대감 같은 거 어 그런 것들이 이제 핀테크 열풍도 불고 이러다 보니까 핀테크가 되게 되면 뒷단에서 결국에 12 데이터 쪽을 전부 제공하는 거는 납평정이니까 그런 것들에 대한 기대감이 PBR 여섯 배에 끼어 있다. 라는 걸 볼 수 있어요. 자, 그런데 그 주가이 밸루에이션 멀티플이 얼마까지 지금 내려왔어요? 1.5배까지 내려왔죠? 1.5배. 1.5배는 그럼 아까 PBR PBR 1이 ROE 10%라면 1.5면 몇으로 기한대요? ROE가 평균적으로라고 놓고 본다면은 15%죠. 그래서 23년도에 추정값을 보면은 ROE가 14%예요. 그러니까 딱 그 정도 수준. 그러니까 지금은 제가 봤을때 때는 뭐 특별하게 막 고평가돼 가지고 이런 부분은 분명히 사라졌다. 아 이거는 그러니까 근데 이제 물론 금융 은행주 막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PBR 1배는 그냥 훨씬 더 그 아래에서 거래되죠. 그러니까 그 마인 잭슨 오히려 성장 자체에 대한 장기적인 성장에 대한 회의감이 들어 버리면 PBR 1배는 아루 10%까지 깨져 버려요. 아루 10% 내더라도 PBR 1배가 아니라면 0.5까지도 내려갈 수 있어요. 성장에 대한 그 기대감 자체가 무너지게 되면 그니까 산업이라든지 이런게 무너지 면요.

  6. 원문 구간 6

    근데 일단 기본적으로이 10%의 1배에는 지금 그 요건까지는 들어왔다는 걸 우리가 알 수 있고 다섯 배에서 그러다 보니까 당연하지만이 PBR 다섯 배짜리로는이 ROE 10% 대를 거의 20% 정도를 감당을 못 하죠. 자, 그러면 이게 과연 지금만 이런 거냐? 그렇지 않죠. 과거를 한번 볼게요. 항상 제가 여러분들한테 과거 과거를 자주 보라고 하면서 여러 사이트도 제가 보여 드린 거 기억나시죠? 여러분 제가 자주 활용하라고 드렸 드린게 아니라 알려 드렸던 사이트 뭐였죠? 포트폴리오 어 뭐였죠? 그 사이트가 포트폴리오 비주얼라이저 제가 여러분들 이것도 소개드렸었고 그리고이 코이핀도 제가 소개드렸잖아요. 그래서 제가 어 주가 오늘의 주가 변동은 안 중요하지만 과거에 어땠는지는 너무나 중요하다. 자주 말씀드리잖아요. 여기서도 그러면 제가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본다면은 과거에 이 주가 딱 보더라도 언제 급락했어요? 15년도부터 17년까지 급락했죠. 이때 이때 똑같이 52%가 내렸잖아요. 군두박질 쳤잖아요. 이때 어땠는지를 보게 된다면 마찬가지로 1년 반, 지금도 1년 반 정도잖아요. 2년 정도잖아요. 이때 52%가 내렸는데 이때 보시게 되면은 2015년도에 어때요? 2015년도에 PR 이게 30배. 그리고 PBR이 몇이었어요? 7.3배예요. 그니까 7.3배인데 2015년도에 비아도에 PB 이 7.400까지 갔었고 이때 그럼 ROE가 몇이에요?

  7. 원문 구간 7

    같이 뿌려 주면 좋은데 한번 볼게요. 마찬가지로 ROE가 18%예요, 여러분. 그러면 거의 여덟배 가까이 되는 PBR을 ROE 18%가 어 정당할 수 있어요. 정당하기 어렵죠. 그 이때 왜 이렇게 분출했어요? 마찬가 마지로 영업 이익이 어때요? 기존에 영업 이익 3% 정도 성장하던 애가 갑자기 영업 이익이 21 23%로 늘고 그다음 년도에도 40% 가까이 늘었죠. 그러니까 갑자기 영업 이익이 폭증할 때는 어이 기업에 대한 좋은 부분 시장 선두 지위를 갖추고 있고 사실상 신용 점수 쪽에서 뭐 TCB도 얘네가 1등 사업자일 거예요. 그러니까 얘네가 사실은 신용과 관련된 건 다 1등이니까. 그리고 하고 있는 거 보면 뭐 채권 주심 사업도 하고 다 한단 말이에요. 얘네들은.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은 네러티브랑 숫자랑 같이 붙는 거죠. 그래서 그 네러티브 관련해 가지고 책도 있잖아요. 그래서 펀더멘탈이 좋은 기업이 네러티브가 붙을 때 폭등해요. 일반적으로. 그래서 마찬가지로 이때 그렇게 간 다음에 동시에 아 밸류의 멀티플이 너무 높다. 그걸 깨닫고 성장세가 20%대로는 지속되지 않는다라는 걸 깨달으면은 주가가 이렇게 마찬가지로 하락을 하는데 하락했던 트리거가 뭐였어요? 마찬가지로 2017년도에 2015년 이때부터 해 가지고 매출이 어떻게 꺾여요? 32% 정도를이 보시면은 21% 그러니까 이때 그림을 한번 여러분이 이때 시점에 있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8. 원문 구간 8

    22% 27% 33%까지 늘었어요. 흥분 안 되겠어요? 당연하지만 흥분되죠. 근데 그랬던 애가 갑자기 18%로 내려앉고 8%대로 내려앉고 2%대로 내려앉고 그렇게 쭉 가요. 그렇게 되면은 당연하지만 주가가 이렇게 급락을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도 그때랑 패턴이 굉장히 비슷하다. 상황은 뭐 TCB 쪽에서 그 당시는 TCB도 아마 없었을 것이고 상황은 다르지만 주가가 흐름이 나오는 그 방식은 마찬가지로 PBR이 엄청나게 급등을 하고 그다음에 성장률이 어 줄어들게 되고 근데 줄어들기 전년 직전 2년 동안은 성장세가 좋 같고 아 그렇게 되면서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70%가 이번에 똑같이 동일하게 하락을 한 걸 알 수 있죠. 근데 이제 이때 그러면 언제부터 왜 얘네들은 반등을 했냐? 이때 이제 당시 시점을 요약을 하면 15년도에 PBR 7.3배인데 R8% 21년도에는 PBR 5.6배 아 20% 마찬가지로 그 반 그 이제 밸루에이션 부담 그다음에 성장세가 지속되지 않는다는 거에 대해서 기관들이이 성장세가 지속되고 얘네는 균실성까지 갖추고 있다 생각했지만 그 아이디어와 깨졌죠. 그렇게 되면서 이제 밸류에이션이이 멀티플이 확 이렇게 할인이 되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 여기까지 이해를 한다면은 여기까지 이해를 한다면은 우리가이 과거에 그러면 반등은 언제 만들어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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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찬가지로 밸루에이션 멀티플이에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PBI 1배 아로 20% 정도를 어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그 기업이 특별하게 못한 거 없이 성장 추위가 꺾이지 않고 성장성이 어느 곳 있다. 그러면 PBR 1배의 RO 10%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그런데이 기업이 독점적이다. 그리고이 기업이 속한 산업이 굉장히 안정적으로 계속 성장한다. 그러면 프리미엄을 여러분들이 이제 추가적으로 주는 방식으로 가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이제 막 PB여 갑자기 여섯 배를 곱해 가지고 일곱 배를 곱해 가지고 이렇게 되면은 그거는 이제 PBR 여섯 배를 주고 내가 살 수 있는 다른 기억분들은 막 성정성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여섯 배가 되려면 뭐가 있어야 될까요? 여러분 PR이 여러분 확장이 가산 프리미엄을 받는 것 중에 하나가 뭐죠? 확장성이에요. 확장성. 그래서 막 일곱 배, 여덟 배 이렇게 넘어가려면은 반드시 필요한게 국가 확장성 이런 것들이 필요해요. 그래서 나이스 평가 정보도 이제 장표랑 이런 것들 보면은 다른 국가들로 진출하고 이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근데 그쪽에서 성장을 얼만 얼마나 만들어내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이제 멀티플이 가능하려면 추가적으로 만들어내는 곳에서 똑같이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뭐 150배 막 이런 성장을 그대로 다시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낄 때 그럴 때가 이제 가능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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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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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의 범위와 공매도 금지 이후 변동성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3.11.09
[제목] (11월) 재무기초, 1차 세미나
[순서] 42/134 · 2023년 11월 세미나 1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목소리 잘 들리시나요? 아, 네. 화면도 다 잘 보이시죠? 어. 아, 예. 11월 이제 그 세미나 시작인데 어, 이번 11월 달에는 약간 이제 한국 기업들도 좀 보도록 하고 어, 그리고 음, 제가 예전에 투자했었던 기업 그리고 어, 이후에 이제 매도했던 과정이라든지 아, 이런 것들도 조금 이제 다뤄 보려고 해요. 그래서 한국 기업들은 아무래도 뭐 미국은 뭐 시총도 워낙 크고 이러니까 상관없는데 한국 기업은 뭐 시총이음 어느 정도 큰 기업을 다룬다 하더라도 약간 더 조심스러운게 사실이에요. 그래서 회계 세미나이지만은 어 기업 사례가 이제 들어가니까 이런 경우는 각자 유의하고 어 절대로 이제 매수나 뭐 매도나 이런 뭐 어떤 투자 판단에 대한 뭐 조언이나 이런게 아니니까 그 부분은 꼭 유의하 가지고 들으시면 될 거 같아요. 아, 자, 먼저 그 지난 1주 아니 한 2주 정도 1주 1주 정도가 굉장히 시장이 변동성이 컸죠. 그 공매도 금지 이거 나온게 언제였죠? 한 한 5일 정도 된 거 같아요. 그렇죠? 공매도 일시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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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I·낙폭·공포지수로 시장 환경 보기

네. 이거 관련해 가지고 그래서 파이낸셜 타임즈에서도 제가 예전에 오디오북에서도 소개드렸는데 렉스라는 칼럼이 있어요.이 이게 FT의 대표 칼럼이고 렉스를 보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막 별도의 연관으로 막 몇십 몇십만 원인가를 더 내야 돼요. 렉스를 보기 위해서는. 그니까 그 정도로 굉장히 영향력 있는 칼럼인데 칼럼에서 곧바로 그 한국의 공매도 관련해 가지고 금지한 정책 관련해서 어 내용이 나오더라고요. 근데 뭐 저는 이거 뭐 잘했다 나쁘다 이런 의견은 사실은 뭐 우리랑은 사실은 상관 별로 없다고 보고 제가 흥미롭게 느꼈던 거는 이런 제 그 변동성이 그 한국 시장에서도 굉장히 컸고 그것뿐만 아니라 미국 시장에서도 예를 들어서 이거를 예전에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 어 지난번에 우리가 기업에 대해서이 기업이 지금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알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중에 하나로 어떤 거를 제가 말씀드렸었죠? 회자 심리를 파악하는 그 기업에 확인할 때 어떤 지표를 말씀드렸는지 기억나세요? 혹시? 그렇죠. RSI였죠. RSI였고 이제 저는 이제 여러분들께서 궁극적으로 이제 회계를 어느 정도 뭐 뭐 재고가 뭔지 매출 원가가 뭔지 영업 레버리지라든지 이런 것들 현금 흐름이라든지 이런 것들 이제 감을 많이 이제 익혔잖아요. 지금부터는 제 생각에는 여러분들께서 이제 각자가 선별한 기업들에 대해서 실제 투자 쪽으로 이제 좀 풀어내는 것들도 많이 익혀 놓으면 좋을 거 같아요. 근데 그중에 이제 하나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RSI 지수가 될 거고 또 하나는 이제 제가 같이 말씀드렸던이 맥스 드로우다운 부분을 함께 말씀드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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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성장주가 크게 하락하는 이유

이제 고점 대비해 가지고 얼만큼 이제 하락했는지. 그래서 여기 사이트도 제가 추천 이제 무료 사이트 드렸었는데 그래서 이제 그 드로다운하고 그 피크 때 대비해 가지고 드로다운하고이 RSI 지수를 활용함과 동시에 함께 이제 보면 좋은게이 구글에서 그 그리드 인덱스라고 치면은이 C엔닷컴에서 이렇게 제공을 해요. 근데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저는 인덱스 투자를 하진 않지만은 시장의 전반적인 그 게이지나 아 시장 전체에서 내가 유리한 정도나 이런 것들을 볼 때 아무리 개별 기업에 투자한다 하더라도이 전체적인 인덱스 그리드 인덱스 이게 굉장히 효용이 높아요. 실제로 보면. 그래서 기억하기로는 지난 달까지만 하더라도 익스트림 피어 구간이었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어제인가요? 그 어제였던가는 거진 뭐 7월 구간까지 갔었고 한 3개월 4개월 전만 하더라도 그리드 구간에 한참가 있었죠.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이제 어떤 기업을 어 매입을 할 때 그걸 먼저 정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내가 어 첫 10번째로는이 시장 환경하고 상관없이 그냥 매달 정기적으로 매입을 할 건지 아니면은 내가 시장 환경을 본다면은 시장 환경을 볼 때는 두 가지가 있겠죠. 첫 번째는 전체 시장에 대한 부분 이 부분이 될 것이고 개별 기업에 대한 부분을 볼 때는 다시 RSI 지스랑이 드로우다운 부분을 같이 활용을 해 가지고 보면은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그 기업이 장기 성장 기업이 맞다는 전제 하에는 굉장히 좋은 성가를 낼 수 있을 거라고 개인적으로 판단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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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기업을 관찰 목록으로 남기는 이유

근데 이제 그 오늘의 이제 주제인데이 장기 성장 기업의 주가가 뭐 거진 막 60% 70%씩 하락하는 어 경우도 존재를 해요. 지금까지 장기 이 뭐 20년 이런 식으로 성장을 보여준 기업이 첫 번째 이제 문제 의식이 이런 기업은 대체 왜 그러냐? 두 번째로는 이런 기업을 피할 수가 있느냐. 그리고 지표가 만약 좋았다면 어떻게 피하느냐? 이거를 한번 고민을 같이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는 기업 명을 말을 하고 하는게 좋을까 안 하고 하는게 좋을까 하다가 그래도 말하고 왜냐면 안 그러면은 없 이나 이런 특성을 이해하기가 어려울테니까 한국 기업은 그렇게 좀 보도록 할게요. 아, 그리고 어, 최근 이제 제가 자주 이제 방어 성격이 강한 기업으로 하나로이 컨슬레이션 소프트웨어랑 유나이티드 헬스나 그리고 터타스나 이런 기업들을 말씀드렸던 걸 기억하실 거예요. 렌이라든지 그렇죠. 렌이라든지 신타스라든지이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라든지 또 UNH라든지 이런 기업들을 그냥 뭐 그냥 알고 넘어갈게 아니라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우리가이 벌써 11월이잖아요. 그러면은 11개월 동안 그러니까 10개월을 꽉 채웠죠. 그 기간 동안 회계만 안게 아니라 시장 경험이 쌓였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어쨌든 개별 우린 우린 1월 달부터 뭐 기업의 가상의 말순위의 기업이 있습니다. 이러면서 강의한게 아니었잖아요. 그렇죠? 1월 달부터 곧바로 기업들 사례로 가지고 왔잖아요. 그러면은 내가 회계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들이라면은 그래서 이런 월달 거 강연 보면 이마트도 있고 파크 시스템도 있고 이렇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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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링의 비용 확대와 악순환

그래서 어떤 것들이 이제 좋은 기업들인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다뤘던 기억이 있는데 지나가서 이제 돌이켜 보면은 어쨌든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은 여러분들께서이 모니터링 리스트에 놓고이 기업이 실제로 어떤 식으로 작동을 시장 반응이 어땠는지를 주기적으로 관찰을 해 주면은 좋아요.이 말이 매일매일 주가를 확인하면서 막 안 달라십시오. 이거 이거랑 전혀 다르죠. 제가 여러분들한테 오늘 내일의 주가 등락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은 전체식 시계열에서 어떤 구간에서이 주가가 장기적으로 어떤 구간별로 어떻게 움직였는지는 굉장히 중요하다. 왜 그렇게 얘기를 했죠? 그 기업을 둘러싼 시장 참여자들의 인식 그리고 무엇을 기대하는지 이런 것들을 이제 알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이 말을 이해를 한다면은 최근만 하더라도 에르메스나 이런 기업들이 주가가 어 여기서 보시면은 LVMH가 3% 올랐고요. 그 연초 대비해서 케어링이 16% 빠졌는데 제가 케어링은 자주 말씀을 드렸죠.이 좋지 않다. 케어링 하고 있는 행태들을 보면은 안 좋은 행동만 계속해서 하고 있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이제 케어링이 하고 있는 행동을 그 요즘에도 더더욱 그 뭐 굿찌 같은 거 광고 하는 것도 그렇고이 더더욱 협업 같은 거 늘리는 것도 그렇고 이렇게 하면 할수록이 판관비를 지출을 하면 할수록이 성장이 더 좋 성장이 안 좋으니까 그런 걸 하는 거예요. 그렇죠? 성장이 안 좋으니까 환간비도 써 가면서 광고 선전비도 집행을 하면서 이제 성장을 느리려고 하는 건데 그럴수록 지금 악순환에 빠져드는 트랩이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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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 인수 뉴스와 성장의 점검

그렇죠? 이거는 우리가 지금 이번만 다뤘던게 아니라 우리 예전에 과거의 사례들 입생로라든지 버리라든지 과거 사례들을 우리가 충분히 봤었죠. 이번에도 LMS가 이제 주가가 이렇게 많이 하락했다가 실적 발표 나오고 나서 14% 가까이 올랐는데 마찬가지죠. 27%가 올랐고 1년으로 봤을 때는 거준 한 40% 1년으로 보더라도 20% 하락 1년으로 보더라도 8% 그러니까 왜 이제 5년으로 보더라도 똑같아요.이 왜 그러면 이런 패턴이 반복되냐 그리고 이거를 어떻게 미리 알 수 있느냐. 왜냐면 미리 알 수 있느냐가 중요하잖아요. 후행적이니까 이런 것들은 네. 알 수 있다는 거죠. 그 많은 경우에는 그 기업의 경제적 회자라든지 사업 전략 크게 바뀌지 않는 경우에는 그리고 산업의 특성 이런 것들을 본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그래서 LVMH가 제가 어젠가요?이 뉴스가 나왔죠. LVMH가 안경까지 품는다 해서이 버 아니 버이래 그 007에 나왔던 분 누구죠? 영화배우. 007 영화배우도 이제 그 영화에서 꼈던 안경이 이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렇죠. 영화 007 시리즈에서 제임스 본드가 선글라스로 알려줬다. 그래서 이제 이거를 인수를 한다고 하는데 왜 인수할까요? 우리가 이제 그 스웨덴에에 인수합병 기업들을 어 뭐 전부 다 개별적으로 다루진 않았지만은 그 탭들이 한참 뒤에 밀려져 준비해 놓긴 했는데 밀려 있네요. 근데에 그 기업들을 다루면서 우리가 어떤 걸 봤었죠? 대표적으로 라그 프란츠 그룹 같은 경우는 저도 투자를 하고 있지만은 저는 지금 손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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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거크란츠의 인수 성장과 유기 성장

저는 지금 손실인데에이 기업이 이제 그 이때부터 해 가지고 20% 가까이가 이제 내렸죠. 근데이 기업이 내렸던 이제 핵심 배경 중에 하나는 전 그거게 생각을 해요. 근데 총 매출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스 보시면은 총 매출은 12%가 늘었어요. 그렇죠? 근데 이제 올가닉로스는 역성장했다는 거죠. 이런 것들은 이제 굉장히이 중요한 거예요. 그 왜 그러냐?이 마린 직스 인수화병이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늘어나지 않는다면은이 전체 성장이 전체 성장폭이 이제 멈춘다는 걸 의미하잖아요. 그래서 LVMH도 이번에 나온 실적들 보게 되면은 어 사업부가 많으면 많을수록이 많아질수록 아주 좋은 사업이 있고 좋은 사업이 있고이 두 가지 형태로 가다가 나중에는이 좋은 사업이 이제 더 이상 시장에서 살 만한 기업이 줄어들 수가 있겠죠. 그러면 어떻게 한다? 약간은 벌 좋은 사업까지도 인수를 할 수가 있겠죠. 이렇게 이제 되기 시작하는게 이mh에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물론이 기업만 하더라도 굉장히 뭐 저는 사실이 브랜드 몰랐지만 그 LVMH가 인수하는 기업들 보면 다 최상위권 기업들만 인수를 하지만 어 이렇게 인수합병을 통해 가지고 매출 성장을 끌어 올리려고 하면은 결국에 이제 인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자산이 커지면서이 자산 대비 매출 성장이 쉽지 않아지는 그렇게 되면은 자산에서 질이 떨어지는 자산들도 계속 인수를 해 나가는 거잖아요. 성장률을 높이기 위해서 라인을 그렇게 되면 전체에 전체 사업의 수익성은 어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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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수익성의 균형

열위의 사업들도 인수를 해 나가면 전체 사업의 수익성은 어떻게 될까요? 당연하지만은 이렇게 되면은 질적으로는 열위로 약간씩 변하게 돼요. 그래서 이제 제가 흥미롭게 보고 있는 거는 AVMH랑 LMS랑 사업 전략이 완전 달라요. 하고 있는 걸 보면. 그래서 LMS 같은 경우는 별도 자회사가 홍콩 쪽이었나요? 그 중국 쪽에 하나 있었던 거 같은데 그것도 이제 지부진하고 실제로는 막 확장을 해 나가질 않거든요. 근데 이제 확장하는게 그럼 나쁘냐라고 봤을 때 예, 그렇지 않죠. 우리가 지금까지 봤었던 뭐 아틀라스 코코라든지이 서머피셜라든지 유나이티드 헬스라든지 전부 다 인수합병 같은 것들을 통해 가지고 굉장히 긴 시간 동안 성장을 해 왔던 기업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초점을 어떻게 맞춰야 된다? 성장과 수익성이 두 가지가 몇인지가 언급했던 기업의 이 밸리 기업 가치를 결정는 최고의 그 두 가지 요인이었죠.이 성장과 수익성 사이에서 매니지먼트가 굉장히 아슬아슬하게 줄을 타는 거를 여러분들이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이해되세요? 성장을 안 하자니 수익성 중심으로 가자니 수익성 중심으로 가고 있는 대표적인 데가 지금 라거 크런츠가 그렇게 하고 있어요. 라그 크런치가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렇죠. 그렇게 하다가 지금 그래서 얘네 이걸 보면 라크런치랑 또다시 지금 동일하게이 수익성 중심으로 가다 보니까 성장성이 수익성 원칙을 버리지 않다 보니까 지금 약간씩 그 흔들리고 있는 부분이 이런 그 메틀로 톨레도 이런 기업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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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틀러 톨레도와 수익성 중심 경영

그래서 막상 보면 메틀로 톨레드도 여기서 보시면은에 최근 한 상반기 동안에 주가가 굉장히 많이 내렸어요. 근데 메틀러톨레도만 내린게 아니라 지금은 의료 기기 전반적으로 다 내렸거든요. 그 뭐월드 라이프 사언시스도 내리고 인튜이티브 서지컬도 내리고 다 내렸는데이 투자 심리랑 별개로 어 얘네들 같은 경우는 성장 자체가 지금 굉장히 낮죠. 보다시피이 분기별로 뽀르면 0.38%면은 실질적으로 는 여기 보세요.이 직전 사계 분기를 보면은 굉장히 미약하죠. 그러니까이 정도면은 좋지 않은 거예요.이 정도면 좋지 않은 건데 이제 분명한 거는 얘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진율 중심의 정책을 피다 보니까 이렇게 지금 나오고 있다는 거를 이해를 해야 되죠. 그래서 기업은 항상 보실 때 여러분들이 아 주가 내렸네. 뭐 막 토스 증권 같은데 사람들 대화하는 거 보면은 뭐 내 손을 뭐 어떻게 하고 싶다 막 별의 별 얘기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변 전혀 중요하지 않고 진짜 중요한 거는 경영진이 성장과 수익성 두 가지의이 관점 차이에서 아슬아슬아슬하게 어떻게 이제 경영을 잘 해 나가느냐. 그래서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게 투자는 제가 이제 감히 건방지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은 저는 확신해요. 근데 투자는 우리가 하는게 아니라 기업과 매니지먼트가 한다고 말씀을 제가 굉장히 많이 드렸죠. 그래서 여러분들이나 저나 각자 할 일 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많이 드렸는데 이 말의 의미는 좋은 기업 샀으니까 냅더라이 말이 절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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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가 아니라 성장성과 수익성 추적

물론 제가 방치를 좋은 기업을 사 놓고 방치를 해야 된다. 이거는 뭐 제가 이제 얘기를 한게 아니라 실제로는 찰스 앨리스 나쁜 펀드 매니저와 거래하라는 예일드 투자 학장분께서 이제 투자위원회 위원장 가까 하셨던 분께서 이제 말씀을 하셨던 건데 찰스먼거 찰리먼거도 똑같은 말씀을 하셨었죠. 아 그런데이 그러면 방치를 한다는 의미는 여러분들이 아 나 그냥 냅둬도 되겠네 이렇게 보시면 절대 안 되고 뭘 봐야 될까요? 그러면 영태 님이나 다른 분들께서 방치를 해야 되는데 그래도 봐야 된다면 무엇을 이해하면서 우리가 봐야 될까요? 왜냐면 실적이 나오면 저도 컨콜 저는 이제 컨퍼런스 콜로 직접 들으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이 트란스크립트를 다 봐요. 유료 변역 이렇게 사 가지고. 근데 어떤 걸 중심으로 봐야 될까요?이 숫자 같은 걸 이제 이제 팔로업을 해야 되잖아요. 하지만 성장성하고 수익성 그래서 라그란츠도 그렇고 그리고이 메틀러 톨레도도 그렇고 반대로 성장성은 좋은데 수익성 부분에서는 어 떨어지는 어 기업들이에 처음에는 성장성은 좋은데 수익성이 점차 줄어드는 형태로 알 것이다라고 제가 보고 있는 곳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비슷하게 될 거 같아요. 음. 그래서 그러면 이제 에르메스는 어떻게 하고 있냐? 에르메스는 성장성도 그리고 수익성도 다 자신들의 페이스에 맞춰 가지고 가고 있죠.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언제 알 수 있었냐?이 동일한 내용을 1년 전인가에 제가 컨퍼런스 코를 들었을 때이 LMS 라이브 컨퍼런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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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가격 인상과 PQC

그래서 그 컴홀 때 이제들을 수가 있는데 그런 질문이 제 아직도 인상 깊은 질문이 있어요. 애널리스트였어요. 여러분들께서도 이제 나중에 영어 계시는 분들께서는 그 직접 이제 컨퍼런스콜 과거 들어 보시면 되는데 익치뱅크 애널리스트가 샤넬이랑은 가격 인상을 하는데에 얼마큼 할 거냐? 샤넬은 뭐 5% 뭐 6% 이런 식으로 하는데 너희는 얼마큼 할 거야? 뭐 이런 얘기를 해요. 근데 우리는 그렇게 높이지 않을 거고 우리가 생각했을 때는 뭐 3% 뭐 뭐 이런 식으로 애널리스트의 기대치보다 훨씬 더 낮게 이렇게 얘기를 해 가지고 그때 제가 아직도 기억나는게 뭐 주가가 그날 하루에 5% 6% 6% 이런 식으로 하 하락을 했었어요. 무거운 기업인데도 그렇게 하락을 이제 가격 인상에 대해서 가격 인상이 안 되면은이 PQC 조합이 이익의 함수라고 얘기를 해요.이 뭐죠? P가 뭐죠, 여러분? 그니까 이익을 결정짓는 세 가지 요인을 PQC라고 일반적으로 얘기를 해요. P가 프라이스, Q가 이제 저 스페닝 약해서 퀀티, 양, 그리고이 C가 에, PQC, C가 이제 원가 부분이었죠. 그렇죠? 아, 그런데이 이 중요한 거는이 프라이스 부분에 대해서 시장에서는 명품을 쫙쫙 올리고 있으니까 LMS야말로 가격 그 인상에 대한 저항값이 상대적으로 낮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시장 기대치를 애널리스트 추정값들을 높이고 잡아 잡고 있었겠지만이 부분이 못 미치니까 곧바로 그러면은 아이 기업의 EPS 추정값이 내려앉으니까 주가가 내려앉았다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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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의도와 컨퍼런스콜

근데 그런 식으로 보면은 계속해서 말하지만은이 매니지먼트가 무슨 생각으로 지금 그렇게 결정을 한 건지 왜냐면 매니지먼트가 시장이 어떤 걸 바라는지 모를 리가 없단 말이에요. 근데 왜 매니지먼트가 그런 대답을 했고 어 그리고 두 개 분기 아니 상반기 여러분들 혹시 TIKR이나 어 다른 곳들도이 트란스크립트 제공하는 곳들 많아요. 무료로도 제공하는 곳 많거든요. 상반기 에르메스 거니까 상반기니까 직전이죠. 아 직전은 아니죠. 3분기 나왔으니까 상반기 거 컨퍼런스 코를 들어 보시면은 어 상반 기에서 그렇게 얘기를 해요. 그가 주가가 부진 그니까 꼭집어서 LVMH라고 얘기를 안 했지만은이 부진했는데 LMS가 이렇게 좋은 이유를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한 질문이 들어오니까 어 이것으로 어 우리의 차별을 뭐 알게 알게 됐을 것이다. 이런 식의 답변을 이제이 매니지먼트 이제 CEO가 해요. 그 가족이 이런 것들을 이해를 한다면은 결국에이 가격 인상에 대해서 우려를 상대적으로 기대치 하이라고 하면서 어 주가를 내리받게 했던게 뭐 1년 반 전이었다면은 그때의 결정들로 인해서 오히려 인위적인 전책들을 하지 않으니까 성장성을 한 번에 높이려고도 안 하고 마찬가지로이 가격을 높이는 건 수익성을 높이는 거잖아요. 근데 수익성을 높이는 것도 한 번에 확 높이려고 안 하고 왜 그렇게 안 하죠? 둘 중에 하나가 높아지면 결국 좋은 건데 이사에 들어 있는게 뭘까요? 균질성이 있죠. 균질 성장성이 Yi 근데 우리나라에서 시장 돌아가는 거 보면은 20% 나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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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실적 반응보다 균질성

어닝 서프라이즈 매수. 아이 기업 어 올해 수익성 어떻게 좋았대? 매수. 어 그다음에 곧바로 어떻게해요? 곧바 곧바로이 기업 인제는이 픽아웃이고 골로 간대 곧바로 매도. 이런 패턴이 반복되는 거를 여러분들께서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지금 뭐가 Y가 어떻게 나오고 키오크 로스가 어떻게 나오고 그 ROE가 어떻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은 그런 것들을 양보한다 하더라도 균질적으로이 어떠한 내가 이제 숫자를 이걸 양보하기 위해서 무엇이 만들어졌는지 이런 것들을 예를 들어서 이익이 내가 상대적으로 빈약하다 하더라도 이게 판관비 부분에서 뭐 세일즈 네트워크를 새롭게 개척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건지 아니면은 연구 개발 비용 쪽이 일시적으로 늘었지만은이 마린 즉은 그 케펙스 를 제조업 기업에서 늘린거나 이쪽은 비용이 단기에 반영이 안 됐지만 연구 개발 비용으로 전액 다 자체적으로 그 해 실은 기업 같은 경우는 비용이 처리가 된 거잖아요. 그 이런 것들을 스스로 간음을 하면서 여러분들께서 보셔야 제가 왜 이제 길게이 얘기를 하냐? 지금은 변동성이 굉장히 높잖아요. 지금 시점을 제가 한 마디로 보면은 변동성이 너무 높아서 다들 간보는 시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간보는 시기. 조금만 기대치 하회하면은 뭐 몇 몇십% 하락하고 조금만 상해하면 갑자기 막 점프하고 이런 식이잖아요. 하루에 상한가 갖다 내려앉았다 이런 식으로. 이거는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이 기업의 전체 직선적으로 트래킹을 안 해서 이런 사단이 나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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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경영진 의도 확인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여러분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나 새롭게 편입을 하려는 기업들을 볼 때는 지금 시점거 절대 보지 마시고 과거 시점부터 어떤 매니지먼트가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 그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IR하고 전화 통화를 해 보는 것도 어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은 그래서 이제 첫 번째 여기 탭에서는 지금 이제 방어형이라고 말씀을 드렸던 기업들이 실제로 어떤 식으로이 변동성 장에서 높게 방어를 갖추고 있는지를 한번쯤 살펴보시면은 여러분들의 이제 메모리가 하나가 쌓이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이거는 제가 포트폴리오 트래킹 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난데 실제로 어 지수가 어 이제 제가 이거 세미나 준비했을 때 어 이제 했던 건데 예를 들어 14% 정도 가까이 하락을 했을 때 어 제가 가 이제 그때 하락폭이 -2% 조금 넘겼었던 거기 때문에 9월 21일부터 한 거예요. 근데 어 프로그램 활용을 그때부터 해서데 이때의 차이가 갑작스럽게 벌어지는 걸 보면은이 방어적인 기업들의 비중이 높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이 디펜시브가 얼만큼 이제 강하게 되느냐 이런 것들을 하나의 경험값으로 여러분들도 어 위에 두 개 기업이 뭐 특별히 좋다 이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기업들 사이에서 얘는 방어력이 좋았는지를 꼭 한번 간음을 해 보시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짜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은 좋을 때 좋다가 나중에 진짜 굉장히 곤혹스러게 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이크레더블 아시는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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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레더블의 사업과 주주 구성

이크레더블이라는 기업 그렇죠. 어, 신용 인증 사업하는 기업인데 한국에 이제 굉장히 우량한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고 어이 기업 같은 경우는 어 저도 과거에 투자를 했었고 그리고 피델리티가 이번에도 보면은 어 지분을 늘렸죠. 기존에 6 5% 넘으면 공시해야 되는데 6.4에서 7% 어로 이번에 추가로 더 늘렸고 어 그리고이 대주주를 보면은 한국기업 평가예요. 한기평이고 한기평의 대주주는 또다시이 피치거든요. 피치. 그러니까이 보면은이 외국계 신용 평가사 가 어 기본적으로 이렇게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렇죠?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피델리티가 지분을 이만큼 가지고 있고 그런데 이제 제가 피치이 크레더블을 왜 가지고 왔냐면은이 크레더블이 지금 보시면 어 최근에 주가가 내렸다 하더라도 어이 기업의 주가가 870%가 올랐어요, 지금. 그리고이 기업이 잠깐만요. 092130 전체 시계열로 볼 때는이 TIKR은 전체를 뿌리지 못하거든요. 얘는 올를 보여 주더라고요. 기업 공기 이후로. 그래서 이제 굉장히 좋은데에 얘가 최고점으로 갔었을 때는 1300% 가까이 Cagr 25% 만들었었죠. 그니까 엄청나게 높은 성장을 기록을 했던 기업이에요. 자, 그런데이 기업이 주가가 지금 얼마큼이 내렸냐면은 45%가 내렸어요. 고점 대비해 가지고 45%. 그리고 지금 보면은 배당 음, 수익률이 7.5로 나오는데 이거는 사실은 알 수 없겠죠.이 순익 전망에 대한 부분인데 순익 전망은 사실은 다 틀릴 수가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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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배당과 높은 수익성

어, 그런데 이제이 기업이 특징적인 부분이 음, 폭탄 배당을 한번 했었죠. 그래서 폭탄 배당을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잠깐만요. 저 위에 놨던 거 같은데 잠시만요. 얼마큼 했어요? 얘네가 현금 배당 수익률이 이때 14%를 찍었어요. 배당 수익률이.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높은 시가 배당률을 이때 기록을 했다는 걸 알 수 있고 현금 배당 성향이 이때 이제 20 240% 가까 이제 찍었죠. 그니까 갑자기 이제 폭탄 배당을 했었던 거고 이 개 실제로 이제 얼마나 좋은가를 보면은 영업 이익률이 꾸준하게 40% 정도를 찍어요. 그리고 ROE도 20 거진 30% 가까이를 이렇게 꾸준하게 찍어 주죠. 실제로 이제 한번 여러분들께서이 크레더블을 한번 보면서 우리가 제가 여기 적어 놨네요. 여기 이렇게 해 놨네요. 그렇죠? 배당수익률 14% 이렇게 있고이 기업이 직전 이제 숫자들만 보더라도 이게 23년 이제 추정값인데 이익률 40% 대로 20% 후반 때 EPS는 꾸준하게 이렇게 어 늘고 어 그리고 어 현금 배당 성향도 꾸준하게 60% 가까이이 모기업이 이제 외국에 신용평가사다 보니까 전부 다 수치하는 목적으로 그렇게 가져가고 있죠. 그런데도 불구하고이 기업이 그럼 도대체 뭐 때문에 이렇게 주가가 하는지를 하락했는지를 보기 위해서 한번 실적이 과연 얼마나 나쁜지를 여러분들께서 한번 간음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만약에 그렇지 않다면 지금이 이제 기회 수가 있 있고 그게 아니라 여러분들께서 어 우려 사항을 충분히 발견할 수 있는지 왜냐면 이제 결국에 여러분들께서 우량 성장 기업들 중심으로 투자를 하기로 마음을 먹으면은 한국의 우량 성장 기업이 이제 한국은 제조업 베이스가 많기 때문에에 경기 민감형 산업들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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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사업과 나이스평가정보 비교

그러다 보니까 꾸준하게 따박따박내는 사업은 굉장히 드물어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의 형태로 하나가 이클레더블이 있을 것 같고 또한 가 이제 나이스 평가 정보 제가 다른 사례로 가져와 봤는데 과연 이렇게 실적이 안 좋을만큼 주가가 이제 많이 이렇게 내릴만큼 어 이슈가 여러분이 보기에는 있는지 한번 스스로 간음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이제 키 데이터들을 한번 여기 뿌려 볼게요. 이제 뭐 먼저 첫 번째로이 회사가 이제 뭘 하는지 알아야 되겠죠. 여기서 보시면은이 회사 같은 경우는 신용 조회 사업 부분이 실질적으로 매출에 90% 정도를 차지를 한다. 그렇죠. 90% 정도를 차지를 하고이 매출의이 합계를 보면 어때요? 이게 22년도 결산이에요. 그 22년도 결산이고 어 보시면은 매출이 42,000에서 4만5천 4만7천 이렇게 꾸준하게 이제 늘어났어요. 그렇죠? 그래서이 기업 같은 경우는 뭐 기술 평가 이런 거는 TCB라고 해 가지고 어이 내가이 지금 뭐 담보로 제시할 만한 뭔가 가는 스타트업 같은 데서 없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기술력 이런 것들에 대해서 시종 등급 같은 거를 점수를 받아 가지고 이걸 가지고 은행에 내밀어 가지고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이제 그런 형태가 이제 TCB라고 이제 불리는 거죠. 그런데 기본적으로 여기는 이제 서비스가 어떤 것들이 이제 있는지를 본다면은 기본적으로이 회사는 신용 조회 사업을 하는 곳이구나. 거지 한 90% 정도니까 얘네들이 그리고 총 매출은 꾸준하게 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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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B의 역할과 반복 매출

이걸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두 번째로 본다면은 이 기업의 특징은 뭐다? 아까 이제 한국의 많은 기업들은 지속적, 반복적이 아니라 잘 나갈 때 잘 나가고 어 내려앉을 때 내려고 내려앉고 그러다 보니까 매수하고 매도하고 이런게 이제 빈번하게 투자자들이 그렇게 하는 거를 우리가 많이 알 수 있어요. 그리고 내가 그 시점을 놓치면은 또다시 하세월을 기다려야 되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한국에서 유독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IR을 전화를 유독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그런 것 때문에. 근데이 사업의 특징은 뭐예요? 지속적이고 반복적 보로수요가 발생하는 산업이다. 왜냐면 한번 이제 인증받아 받으면은 그다음에 제가 알기로 재평정을 해야 될 거예요. 저는 이제 금융사에서 그 글로벌 3사랑 한국 3사 이제 이쪽 대상으로 했었지만은 얘네들 같은 경우에도 재평정이 매년 들어갈 거예요. 그래서 반복적으로이 수요가 발생을 하겠죠. 그렇죠. 왜냐면 유효 기간이 1년이다 보니까 꾸준하게 이제 갱신을 해 가지고이 돈을 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신규 사업은 새롭게 진출 안 한다. 우리는 기존 마지는 뭐 40% 가까이 되기 때문에 따박따박 지금 하는 거를 계속 하겠다 이런 내용인 거죠. 그리고 여기 보면은 신용 인증 같은 경우가 이제 뭐 대기업 입장에서 어 내가 어딘가로부터 뭔가를 살려고 할 때 그 기업에 대해서 믿을 수가 믿을 수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려면은이 기업에 대해서 어 신용 점수 이런 것들을 알아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 신용 인증 서비스를 해 주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기술 신용 평가 서비스이 부분이 금융 기관이 대출을 결정할 때 기술력은 사실은 보이지 않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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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신용평가가 만든 대출 기회

무형 자산이잖아요. 근데 이거를 시종도를 같이 고려를 해 줌으로써 그러니까 기존에 사용하던 재무 회계적인 실제 돈으로 어이 돈 실제 돈과 관련된 물론 이제 발생계이지만은이 재무 이외에도 기술력및 사업성을 추가로 고려를 할 수 있게 해서이 스타트업 같은 기업들에서 조달을 그니까 돈을 빌릴 때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준다. 그래서 금융 기간은 추가적으로 대출을 실행할 수 있으니까 그러면서 이제 돈을 벌 수가 있고 그러니까 금융사들도 돈을 벌 수 있고 원래라면 대출을 못 나갔을 기업에 대해서 대출해 줄 수 있으니까 돈 벌 수 있고 기업들도 원래라면은 어 유행 자산 같은 것들이 없어서 장치 산업이 아 장치 산업도 아니고 초기 산업이고 막 이러다 보니까 못 빌리지만은 이런 기업들도 조달을 할 수 있다. 이러다 보니까 수혜가 모두한테 돌아간다. 그리고 이거를 인증을 해 주는 이크레더블도 수혜를 가져간다. 그러면서 이제는 ESG 평가까지 도이 하고 있다. 이제 이런 내용이 나와요. 자, 그러면이 기업이 실제 이제 실적을 보시게 되면은 아까이 기업이 주가가 얼마큼 내렸죠? 45% 내린 거예요. 45%.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제가 보여 드리는 숫자를 통해 가지고 45%가 내릴 만한 이유가 있는지 아니면 그게 아니라 지금이 이제 저평가 구간인 건지를 한번 가음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이 먼저 그 22년까지의 영업 이익이에요. 깔끔하죠? 19,19286이니까 이렇게 되면 얼마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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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매출 성장

13배. 거의 14배 가까이가 늘어난 거죠. 그러니까 엄청난 성장 속도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닝파워 측면에서는이 두 번째로는이 매출 성장.이 매출 성장 측면에서도 2008년도 시점만 제외하면은 그리고 2012년 이때는 아마 무슨 아마 무 다른 이유가 있었을 것 같아요. 뭐 합병이라든지 이런 이유가 있었을 것 같고이 양쪽이 튀는 걸 보면은이 기간을 제외를 한다면은 어 꾸준하게 지금 보시면은이 매출 성장이 한 자리 때 매출 성장을 만들어내는 거를 지금 알 수 있어요. 물론 과거보다는 매출 성장률이 줄었지만은 매출 성장이 이렇게 나오고 있다. 한 자릿수록. 근데 어쨌든 마진율이 굉장히 높은 매출 성장인 거죠. 두 번째로는 EPS만 놓고 보더라도 어 두 자리 수 정도로 꾸준하게 만들었고 어과 22년도에도 22년 결산에도 보면은 13, 12%가 늘었는데 사실 주가는 어때요? 22년에도 오히려 주가는 21년 대부터 해 가지고 계속 내렸죠. 그렇죠? 그러면 22년도랑 보시면은 21년도 실적이 좋았는데 그렇죠? 21년도 영업 이익 막상 늘었고 22년도 늘었잖아요. 두 번 다 늘었는데 왜이 기간 동안에 주가가 어 급락을 했냐는 거죠. 마진율 도 이때도 좋았단 말이에요. 21년도 좋았고 22년도 좋았고 마찬가지로 21년도 22년도도 뭐 특별할 거 없죠. 오히려 20년도 대비해 가지고는 21년도에 매출이 늘었죠. 그렇죠. EPS만 하더라도 20년 때이 실적 하락 끝내고 오히려 7% 12% 이렇게 늘었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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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증가와 2022년 변화

그래서 이때 시점이 두 개 년도 동안 주가 급락이 굉장히 가팔았는데 그 이유를 이제이 숫자를 통해서 차 수가 있는지 한번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이건 보면 어때요? BPS가 지금 보시면은 5,300개라고 놓고 보면 이것도 13배가 그대로 늘었죠. 그렇죠? 이대로 늘었고 아까 영업 이익 늘어난 거에서 그러니까 특별하게 막 비용 막 크게 발생하는게 없으니까 영업 이익이 곧바로 BPS로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근데 보시면은 13배 가까이 들었으니까 엄청나게 늘어난 거고 이때 22년도는 왜 BPS가 감소했죠? 여러분 이렇게 크게 왜 감소하죠? 이익이 났는데 여러분 이렇게 BP BPS가 주당 순 자산 가치가 감소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예요? 그렇죠? 어 이익 범위를 벗어나 가지고 미쳐분 잉여금에서 추가로 어 배당을 한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 배당 성향이 240%가까지 됐었죠. 이런 것들은 이제 충분히 여러분들께서 보실 수 있어야 되는 거 고 그래서 이거는 아 순간적으로 회사 안 좋나라고 볼게 아니라 배당 때문이다. 당연히 스스로이 정도는 볼 수 있어야 되고 그리고 그래서 이제 배당 성향 늘어난 거죠. 배당 성향은 꾸준하게 이제 성장 초기 시점만 안 하고 그 이후부터는 꾸준하게 지금 40% 대에서 이제는 60%대 210%대 주가가 내려가니까 배당을 늘렸겠죠. 그렇죠? 어 그다음에이 배추당 배당금이 여기 있고 영업 현금 흐름은 어떨까요? 마찬가지 미쳤죠. 이런 숫자가 나오면은 사실은 그냥 외국 기업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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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누적과 자본지출

나오는 숫자들 보면은 마찬가지예요. 얘도 15배가 늘었죠. 오히려 얘는 그러니까 현금이 미친 듯이 꽂힌다고 보시면 돼요. 15배가 현금이 이렇게 20년 동안 20년도 안 되는 시간 06년도 뭐부터니까요.이 기간 동안에 10 어 22년 그니까 여기까지 기간 동안에 이렇게 열 15배 15배까지 늘어나는 이런 기업을 제 생각에서는 한국에서는 거의 찾기 어렵다. 저는 아마 이크레더블이 거의 유일한 사례인 거 같아요. 한국에선이 정도로 현금 흐름이 좋은 기업은 그리고 그렇다고 이제 당연하지만 케펙스가 들어갈게 없죠.이 기업은. 그래서 내린컴 대비해 가지고이 캐피탈 익스니처 나가는 거는 없다. 사실상 없죠. 없는 거를 이제 볼 수가 있고 뭐 사람인이나 이런 기업들도 케펙스는 없어요. 거의. 예. 그리고 마찬가지로 현금 잉여 현금 흐름만 놓고 보더라도 케펙스가 당연히 투화가 안 되니까 영업 현금 흐름 좋고 어 그리고 뭐 감가삼각 될 것 같은 거 없잖아요. 그렇죠. 어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그러니까 이제이 상각 같은 것들도 막 엄청난 장치 산업이어 가지고 그런 것들이 아니니까 그런 것들이 감가 상각이나 될게 없으니까 예. 이익률이 굉장히 높게 유지가 계속되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잉여 현금 흐름도 케펙스 2화 같은게 없으니까 굉장히 좋다. 보시면은 1천 정도 됐던이 현금 흐름의 수준이 17천 가까이 늘었고 보시면은 어 굉장히 현금 장출 능력이 좋다 이걸 알 수 있어요. 그러면 이제 수익성은 어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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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수익성과 배당 지속성

영업 이익률이 좋지만은이 자본 수익성이 낮은 기업도 있잖아요. 그래서이 자본에 대한 수익성 부분을 캐피탈시라고 이제 얘기를 하는데이 자본 수익성 부분에서도 미쳤죠. 보면 이 그니까 사용자본의 이익률이 22년도, 21년도가 주가 폭락했던 시점인데 보시면은 거진 30% 40%를 최고로 넘겼죠. 그렇죠? 이제 물론 22년도는 자기 자본이 줄었으니까 그 영향일 거예요. 폭탄 배당 때문에. 그렇다 하더라도 20%대 후반을 마크하는 데는 전혀 부담이 없다. 그리고 이렇게 폭탄 배당을 할 수 있는 거는 미래 산업에 대해서 꾸준하게 동벌 거에 대해서 걱정이 없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로이 가지고 있는 현금을 케펙스 2와의 퍼부어야만 그다음 성장을 만드는게 아니라 현금을 그냥 배당으로 빼내 버려도 그래도 우리는 두렵지 않다라는게 이제 여기에 사업의 퀄리티 부분이 비즈니스 모델의 퀄리티가 이제 담겨 있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 이제 영업 이익률 에빈 말진이죠. 이것도 마찬가지로 20% 대를 찍던 기업이 클라이언트도 늘어나고 시장에서 독점력도 커지고 이러다 보니까 41%까지 늘었어요. 그 이런 것들 보면은 어 실적이 이제 굉장히 좋은 거를 알 수 있어요. 실적이 굉장히 좋은 걸 알 수 있는데 자 그러면 이제 여기서 여기까지가 이제 제가 처음에 가볍게 이제 스크리닝을 했던 부분이에요. 이제 지금 올해도 주가가 안 좋고 어 특히 22년하고 21년하고 주가가 안 좋았고 이거 어떻게 해석을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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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숫자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하락

이제 여러분들께서 이제 생각을 해 보시겠어요? 밸류 레이션을 본다면은 여기가 09213 첫 번째로는 여러분들이이 기업이 왜 그러면 이렇게 많이 하락을 했을까? 그냥 시장이 예 잘못됐기 때문에 이렇게 하락을 했다. 아니면은 어 내가 생각을 했던 이유가 뭐 같다. 아니면은 세 번째로는 는 무엇을 찾아봐야 될 거 같다. 왜냐면 여러분들이이 기업을 스크리닝을 하다 걸렸다면은 원래라면 17배 막 17배, 16배 이런 식으로 20년 동안 흔들림 없이 꾸준하게 이익도 늘고 현금도 늘고 배당도 늘고 이런 기업은 원래라면 좋은 기업이 되게 맞아요. 그렇죠? 그리고 항상 강조했던게 수익성의 급이 좋아지면은이 ROE의 밴드가 높아지면은 일반적으로 리팅이 일어나요. 왜 그렇죠? 여러분 ROE랑 PBR하고 왜 연동돼요? 제가 ROE랑 PBR하고 같이 오디오북을 볼 때 보면 좋다 얘기를 말씀잖아요. 왜 ROE랑 PBR이에요? RE랑 p라고 왜 운동시켜서 봐야 될까요? 아무나 대답해 줄 수 있어요. 그냥 이제 그냥 암기로 하면은 예 안 되죠. 그러니까 그거를 자본이 둘 다 들어가서 그런 건데 이거를 이제 직관적으로 뭐 숫자로 이렇게만 보면 이제 헷갈리잖아요. 그래서 항상 직관적으로 어 생각을 해 보시면 좋아요.이 ROE의 뜻이 뭐냐?이 ROE의 뜻이 뭐죠? 너 자기 자본 있잖아.네 거 자기 자본은 얼마나 좋은 자기 자본이야.이 말인 거죠. 그렇죠. 그렇니까 쉽게 이렇게 생각하면 좋아요. 어 예를 들어네 거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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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비유로 보는 자본 질

너 자동차 있다고 했잖아 집에. 그거 어 최대 속도 얼만큼 나와이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과거만 하더라도 내형 기간 차일 때는 뭐 300km 나온다. 뭐 최고다 막이 이러고 이랬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제로 몇 초야? 어, 5초야. 이러면은 뭐 최고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제 그다음에 어, 그래. 나는 어, 최대 속도 200km야. 그리고 나는 어, 제도배이 뭐 9초야.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러면은 어, 여러분이 만약에 자동차 판매상이라면 그리고 여러분이 이걸 매입을 해야 된다면은 어, 하나는 1,000원을 줘야 되고 하나는 2,000원을 줘야 돼요. 그러면은 어디에 2,000원을 주겠? 어요.이 너무나 쉽겠죠? 당연하지만이 300km를 뽑아내고 5초만에 제을 만드는 여기에 2,000원을 지부를 하겠죠. 그렇죠? 얘한테는 아마 1,000원을 지불를 하겠죠.이 말인 즉 뭐냐? 그 자기 자본에 대해서 얼마큼 수익을 뽑아낼 수 있어라는 거예요. 그러면은 아 우린 이만큼 뽑아낼 수 있어. 그게 이제 ROE 30만큼 뽑아낼 수 있어. 30%만큼. 아 그래. 굉장히 좋은 자기자분 이네. 그러면은네 거 자기 자본에 대한 값은 너는 굉장히 술하기 좋은 자기 자본이니까이 정도 값을 쳐 줄게.이 말이 PBR인 거예요. 그렇죠? 왜냐면 P 그러니까 P 사실은 용어가 여기도 리턴 액걸이잖아요. 그렇죠? 여기서도 우리는 어닝으로 PR라고 하면 어닝으로 얘기를 하지만 프라이스 액거리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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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과 ROE의 연결

그렇죠? 프라이스 액거리 레시오인 거죠. 그러니까이 액거리가 얼만큼 질이 좋은 얼만큼 좋은 자본이야. 그 말인 즉은이 자본 갖고 있으면은 얼만큼 어 수익 창출해이 말인 거죠. 그러면은 그만큼 창출하면은 그 자본에 대해서 이만큼 값을 줄게. 그게 PBR인 거예요. 그러니까 당연하지만 RO랑 PBR은 무조건 연동시켜 가지고 항상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이해되시죠? 이렇게 생각하면 이제 쉬울 거 같고. 자, 그러면 이제 이크리더블의 밸루에이션을 놓고 보면은 왜 얘 PR이 얘는이 전 시기는 안 잡히네요. 그럼 여기서부터 이렇게 보면은 10년 동안 5년 동안 보면 되네요. 그렇게 보면 여기서 보시면은이 전체 평균이 원래 PER이 21배까지 갔었고 화이스트 북레시오는 거의 일곱배까지 갔었는데 지금은 네배 15배니까이 부분도 굉장히 많이 거의 최대 저점 구간이죠. 그렇죠? 그러면은이이 기업이 밸류에이션 멀티플 측면에서도 지금 상당히 낮아져 있고 어 그리고 과거 평균 대비해 가지고도 낮아져 있고 어 심지어 여기 있는 이게이 언닝 같은 경우는 넥스트 12 먼스예요. 그 넥스트 12 먼스니까 보수적으로 어느 정도는 잡혀 있겠죠. 자 그러면 여기까지 이제 봤을 때 아 좋다. 내가 생각을 했을 때는 하락할 이유가 없다. 이렇게 보는 분도 있고 아니면은 이유를 어디서 찾아야겠다. 이 한번 말씀을 해 줘 보시겠어요?이 크레더블은 사실은 국내에서 정말 좋은 기업 중에 하나였기 때문에 이제 지금 여기서부터이 여러분들이 이제 숙제를 스스로 풀어 본다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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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고서에서 큰 그림 잡기

첫 번째로 뭐부터 봐 볼까요? 다시 사업 보고서 한번 다시 봐 볼까요? 사업 보고서 저하면 사업 보고서 봐 볼 거 같아요. 자, 여기서 뭐 보여요? 여러분, 제가 사업 보고서를 봐야 된다고 자주 말씀을 드렸죠? 그렇죠? 사업 보고서에서는 설명 부분을 크게 읽고 그다음에는 웬만하면 주석은 뭐 튕기는 숫자 나오면 들어가서 보고 이런 식으로 말씀을 드렸잖아요. 쉽게 쉽게. 에, 그런데이 사업 보고서에서도 어,이 큰 그림은 잡아야 돼요. 큰 그림은 그니까 실질적인 상세 재무차 20년치는 유료 사이트나 이런 곳에서 보면 되지만은 사업 보고서를 통해서는 큰 그림은 잡아야 되거든요. 여기서 큰 그림 한번 잡아 보시겠어요? 큰 그림이라는이 매출에서 어떤게 매출에서 비중을 어떤게 많이 찾느냐. 그렇죠? 이런 경우가 있어요. 연기님 예를 들어 얘가 60%죠. 그리고 얘가 30%예요. 그러면 얘가 영업 이익도 60% 일까요? 얘가 영업 이익도 30%일까요? 그렇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그죠? 과거에 단나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매출 비중이 높았던 건 오히려 어 이익률이 낮고이 이렇게 이제 달랐던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첫 번째로는 여기에 적혀 있지 않지만은 영업 이익을 반란해 주지를 제가 이제 상세하게 아직 안 봤지만 영업 이익을 안 발라 줄 거예요. 영업 이익을 발라주면 사업부별로 영업 이익률을 알 수가 있겠죠. 근데 그게 아니면 첫 번째로 영업 이익을 알아야 될 거고 그니까 어떤게 영업 이익률이 더 높은 건지를 감을 잡아야 될 거고 두 번째 째로는 어떤 사업이 잘되고 있고 어떤 사업이 혹시 안 되고 있는지 알아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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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B 매출 감소 확인

그렇죠? 물론 그 가장 최전 1번으로 알아야 될 건 뭐냐? 매출이 늘어나느냐. 그리고 그거보다 더 먼저 알아야 될 건 뭐냐? 어떤 사업을 하느냐? 그건 이미 다 봤잖아요. 그렇죠? 그건 이미 다 본 거고 그럼 여기서 이제 뭘 찾아야 돼요? 지금 여기까지 얘기를 했으면 당연하지만 기술 평가가 줄잖아요. 지금 보여요? 여기이 그렇게 보면 늘지만 총액으로는 15,700이었던게 어떻게 됐어요? 14,000으로 줄었잖아요. 22년도에. 그렇죠. 그 이거는 어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거죠. 왜 그러냐?이 시험 평가사들의 핵심 성장 요인이 TCB였단 말이에요. TCB 얘가 이제 메인 드라이버로 이익률도 높고 이랬는데 얘가 역성장을 크게 했어요. 역성장을 얼마큼 했냐? 10%가 넘게 했죠. 22년도에. 그러니까이 정도면은 큰 거죠, 여러분. 매출이 10%가 어 매출이 5%가 늘어도 부족하다고 할 판에 매출이 10%가 늘었으면은 감소했으면 사실은 큰 거잖아요. 그렇죠? 여기서부터 일단 문제 인식을 안고 가야 돼요. 매출이 늘었고 실제로 성장이 좋았다 하더라도. 그래서 저는 사실은 이때 TCB 시장 안 좋았을 때 매도를 했었어요. 과거에. 정확하게 넌도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하여튼 제가 이제 그랬어. 고 아 근데이 여기서 그러면 이제 멈춰고 구체적으로 한번 이제 더 봐야 될게 이제 여기서 필요한게 뭘까요? 매출이 이제 감소를 한 거를 확인을 했다면은 지금 이제 필요한 건 뭐예요? 여기서 그 아까 대답하셨던 분은 다 한 번씩 대답해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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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과 TCB 분기 추적

여기까지 이제 봤다면 지금 확인해야 되는 건 이제 뭐예요? 우리가 지금 11월이죠? 그렇죠? 어 3분기 얘네 실적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확인돼야 되는 거 우리 뭐죠, 여러분? 실제로 여러분들이 투자를 한다면 당연하지만 상반기 실적을 봐야 되겠죠. 그러지 않겠어요? 그 상반기 때 어떤 거 봐야 되죠? 지금 TCB 당연히 봐야 되겠죠? 지금 따라오고 계시죠? 그래서 얘를 보게 되면은 이제 QQ로 뿌려 보는 거예요. Qoq로 뿌리면은 실제로는 매출이 꾸준하게 이렇게 늘었다가 여기서 어떻게 돼요? 1랑 2Q에 25%가 빠져요. 13%가 빠지고 그 엄청나게 역성장이 크게 나오고 있다. 25% 13%가 빠지는 적은 사실은 없죠. 과거 데이터를 14년도 때부터 보면은이 마린 즉은 TCB 쪽이 굉장히 치명적으로 작용을 하고 있다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걸 보면은 그죠? 그리고 토탈 메뉴 측면에서도 보시면은 이걸 가지고는 그럼 추가적으로 뭘 알 수 있어요? 이제 제가이 크레더블만 분석한다고 절대 보시면 안 돼요.이 기업을 분석을 할 때 어떤 식으로 이제 간음을 하는지 그걸 보는 거예요. 자, 이걸 이제 분기로 뿌렸어요. 여기서는 우리 뭘 파악해야 돼요? 이거 보면 뭐 보여요? 그냥 직관적으로 말해 보시겠어요? 아니 아니 그 Y인 건 알고이 막대 차트가 어떤 식으로 생겼어요? 예뻐요? 아니면 그냥 가다가 훅 이래요. 가다가 빵 때리고 가다가 빵 때리고 이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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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성을 고려한 분기 매출

그렇죠?이 계절성이에요. 계절성. 그래서 항상 생각을 하실 때는이 매추 그다음에 이제 분기별로 이렇게 보잖아요. 근데 그걸 볼 때이 사업은 언제 계절성이 있나요? 계절성이 있는 사업인가요를 항상 같이 보셔야 돼요. 아까 우리가 사업보서를 저하면 다시 한번 볼 거 같아요. 제가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면서 사업보고서 때 아 이거 하는군요 하고 넘길게 아니라 흐름이 어떤 식으로 이어지는지를 전체로도 보고 나눠 가지고도 보고 비중은 어떤지 그리고이 매출을 비중하고 영업 이익 수익성하고도 마진율은 그니까 또 어떤지 그니까 막상 영업 매출은 30%인데 얘가 영업 이익 70%일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기업별로. 그럴 경우에는 당연히 매출 30%인 얘가 점점점 성장 속도가 빨리 나간다. 면은 트리거가 뭘까요? 당연하지만 이런 애들이 되겠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견만이 아니라 인포시스라든지 이런 기업들 보면은 제가 기억하기로 인포시스도 그 핵심 성장 부분이 클라우드 쪽에서 나와요. 클라우드 쪽에서. 그러면 당연하지만 시장 사람들이 매출 전체는 얘네가 제가 그 전문 용어 기억이 안 나는데 그 자동화 하는 거 있잖아요. 자동화 이게 뭐 프로그램 같은 거 이렇게 자동으로 이렇게 만들어 주고 그 전산적으로 막 처리해 주고 이런 쪽에서 많이 이 있는데 실질적인 이제 매출 상장 상당 부분의 성장성 부분이 디지털 쪽이 클라우드 쪽에서 많이 이제 발생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시장에서 기대하는 부분이 이제 뭔지를 같이 알아야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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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비중과 사업별 흐름

사업부의 이제 구성을 본 다음에. 자, 그럼 여기서 얘를 보면서 아까 계절성 나온 거 이걸 보면은 곧바로 뭘 알아야 되냐? 아, 얘는 실제로는 전체 매찰에서 1, 2분기가 장사 다 한다. 1, 2분기.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보시면은 여기서도 9, 3 9,400개하고 2천하잖아요. 9,35,000하면 얘가 몇이에요? 3만이잖아요. 3만. 근데 얘가 뒷단에서 나오는게 여기서 보시면은 얘는 15천이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얘 상반기에 3만 뽑는데 하반기에서 15, 뽑으니까 사실은 상반기 매출 상당 부분이 결정이 된 23년도에 대해서도 이렇게 보 보면 되겠죠. 근데 1, 2분기 얘가 매출이 어땠어요? 25% 빠지고 13% 빠졌죠. 이거를 보면은이 계절성 부분을 우리가 어 충분히 고려를 한다 하더라도 어이 상당히 매출 성장 부분에 대한 우려가 많이 반영이 되어 있다라는 걸 알 수가 있을 것 같고 그거를 본다면은이 기업이 20년도부터 빠졌던 이유를 알 수가 있겠죠. 왜 그러냐? TCB 시장 상에 대해서 얘네들 KTCB가 어떻게 됐어요? 한국 기술 신용 평가가 21년도에 기술 평가 이게 TCB에요. 이거 인허가를 취득했다고 나오잖아요. 그러면 21년도에는 시장에서 당연히이 부분을 알고 있었을 것이고 그렇죠. 이쪽에 새로운 그 플레이어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 과정적 물론 얘네가 1위 사업자 아니었지만은 DCB 쪽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몇 개 기업들이 할 텐데 이쪽에 막상 주주들로 어 금융사들이 막 쫙 이렇게 참여를 하고 어 그러다 보니까 경쟁 환경의 변화 그리고 실제로 나오는이 TCB 부분의 매출 하락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23년도에 이쪽에서는 상반기에 20% 이상씩 꺾이는 모습 이게 이제 여기에 지금이 그림에 다 나와 있다 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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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성장률만으로는 부족한 해석

이해되시죠? 그래서 21년도 이때는 신규 플레이 진입되고 예 이때는 실제로 매출 꺾이고 어 이때는 이번 1, 2분기에도 꺾이고 그러면은 당연하지만 이제 여기서부터 어 이제 봐야 되는 부분은 여기 22년도에 막상 다시 이제 그럼 봐 보는 거예요. 아까는 처음에 봤었을 때는 우리가 어땠어요? 어 실적 머스 좋네. 어 매출 성장 그래도 이건 연간이에요. 참고로 여러분 연간으로 꾸 수준하게 늘어나네 하면서 본 다음에 22년도에 3% 늘었지만은 그래 뭐 22년도에 경기도 어렵고 여러 가지 어려웠으니까 어 그래 얘는 따박따박 어차피 반복 매출 중심이니까 그래도 선방한 거라고 보면 돼. 어 그리고 맥긴지에 따르면은 성장성하고 수익성이라고 했는데 수익성이 원체 좋으니까 그리고 수익성이 올라간 그림 봤지. 과거부터 어 지금까지 아까 우리 봤죠. 마진율 올라가는 거 봤죠. 그런 것들을 고려를 했을 때 그리고 22년도에 얘가 어때요? R오이가 갑자기 아로 어 제가 잘 못 찾겠는데 그냥 안 볼게요. 그 어 여기 있네요. ROE가 40%로 뛰었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5인을 할 수 있단 말이에요. 22년도에 매출 성장은 3%대로 줄었지만 막상 마진율도 계속 늘었고 마진율도 41% 찍었잖아요. 거의 최대치죠. 그 그죠? 22년도에 마진유를 최대 찍고 자본 효율수도 효율성도 최대치를 찍었어. 그러니까이 메틀로톨레도의 사례나 다른 것들의 사례에서처럼 성장성을 내려놓고 수익성을 얘는 잡아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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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B 회복 여부 확인

이렇게 해석을 하고 마친다면 해석이 맞나요? 이게 그렇게 보면 틀리죠. 그게 아니라 매출 3% 이거이 부분은 그냥 TCB가 빠진 거예요. 그러면 이제 이거를 여기서 여기까지 안 다음에 추가적으로 이제 여러분들이 투자를 한다면 검토해야 될게 뭐예요? 여기서 여기까지 여러분이 이제 혼자서 공부를 했다면 그다음에 이제 확인해야 될 건 뭘까요? 예, 당연하지만 그러면 앞으로론 TCB가 괜찮나요를 물어봐야 되겠죠. 그죠? 얘가 회복되면 되잖아요. 그렇죠? 얘가 그러면 얼마나 빠르게 회복을 줄 거냐인 건데 그걸 보려면은 당연하지만이 TCB는 사실은 정부에서 밀어주는 사업이란 말이에요. 정부에서 어 이런 스타트업들도 밀고 이런 식으로 정부 정책 이런 사업에 영향이 강한데 정부에서 얼마나 호의적이냐. 두 번째는 실제로이 PCB의 돈을 누가 줘요? 은행들이 줄 텐데이 은행들의 가격 정책 에서 누가 우를 가지고 있냐 그죠? 협상 가격 협상용에서 누가 우유를 가지고 있냐 하는데 지금 형태가 어떻게 됐어요? 플레이어가 늘었죠. 그 신규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가격을 덤핑 칠까요? 안 칠까요? 새롭게 점유를 가져가야 될 때 뭐 덤핑까지는 제가 모르겠지만 가격 경쟁력 쪽에서는 당연하지만 신규 업체가 있을 거라고 충분히 생각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이 막상 이제 기술신용 평가 기업이 많이 늘어난 거를 그리고 성장세가 얘네들이 그 부분을 가져가려고 TCB 쪽을 벼르고 있는 거를 충분히 알 수 있고 여기까지 이제 우리가 이해를 한다면은이 45% 빠진 거는 납득이 되는이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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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뒤 사업보고서 읽기

아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이 부분은 그래서 단순하게 아까 위에 상당까지만 연간으로 봤을 때는 최고로 좋은 기업이고 뭐 17배 늘고 이랬지만은 어 그렇게 단순하게 판단하기에는 는 사업경 변화 부분을 조금 더 고민을 해 봐야 되겠다. 아, 이렇게 이제 보면 될 거 같아요. 자, 10분 쉬고 어, 그다음에이 나이스 평가 정보 쪽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예. 아까 제가 이제 시작할게요. 사업 보고서 관련해 가지고 그 봐야 될 때 예, 제일 이제 잠깐만요. 항상 이제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여기 사업의 개요, 사업의 개요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중요하다는 거는 가장 이제 아웃트라인을 잡기에 편하다.이 마찬가지 그 탱케를 보실 때는 영문 사업 보고서를 볼 때는 거기에는 매니지먼트 디스커션 부분이 나와요. 매니지먼 디스커션 부분이 제일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고 어 마찬가지로 한국 사업 보고서에서는 한국에서는 사업의 개우 부분 개우 부분을 봐야 되는데 이제 매출 쪽을 이제 여기서 개호를 맨 처음에 이해한 다음에이 매출 쪽을 눌러 보면 이렇게 나올 거 아니에요. 그렇죠? 나오면은 여기서 마찬가지로 아까 제가 생각했던 대로 영업이 아 이건 납평정이군요. 나이스 평가 정보 나이스 평가 정보 마찬가지로 얘는 영업 이익을 지금 발라 주지 않잖아요. 그래서 볼 때는 그래도 물고 사업의 개요를 아까 이제 나이스 평가 정보 같은 경우는 사업의 개부분에 설명이 대부분 있고 매출매 수주 부분을 그냥 짧게 넣었는데 어 이크레더블은 오히려 이쪽 어 이쪽 주요 제품 및 서비스 이쪽으로 이제 넣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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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마다 다른 설명과 핵심 항목

그래서 기업마다 이렇게 공시를 뿌리는 형태는 약간씩 이제 다르긴 하는데 그냥 기본적으로 한 번씩 이렇게 쫙 읽어 보면은 얘네는 이제 나이스 평가 정보는 어 설명을 좀 길게 해 놨고 이크레더블 같은 경우는 굉장히 그냥 짧게 해 놨죠. 어 그래서이 부분은 약간 한 그 한 번씩 이쪽 사업의 내용, 사업의 내용 부분을 확실히 이제 좀 반아야 된다 이렇게 이해를 하고. 근데 이제 여기서 정말 중요한 거는이 두 부분이 맨 처음 매출 총금액 변화 그리고 매출 구성 비중 이건 이제 당연한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네 번째, 다섯 번째이 내용이 좀 중요할 거 같아요. 그래서 어떤 사업이 익률이 높냐? 예. 두 번째로는이 사업별로 성장 추위가 어떻게 되느냐. 그래서 성장률 부분을 꼭 확인을 하셔야 돼요. 자, 그다음에 이제 나이스 평가 정보 나이스 평가 정보로 이제 넘어가도록 할게요. 그 나이스 평가 정보 혹시 어 아시는 분 계세요?이 기업에 대해 공부해 보신 분 계세요? 나이스 평가 정보. 토스에서 혹시 신용 점수 한번 확인해 보신 분 계세요? 토스에서 자신의 신용 전부 점수. 어, 그렇죠. 거기 보면은 두 가지 나오잖아요. 하나는 KCB. 그리고 하나는 나이스. 그래서이 나이스가 이제이 신용 점수 쪽 부분에서 1등 사업자 부분이 1등 사업자예요. 그래서 그 뭐 플랫폼에 우리나라에 많은 핀테크 기업들이 이제 신용 점수 제공해 주는 곳들이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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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평가정보의 장기 주가

그 뒷단에서이 데이터를 다 제공해 주고 있는 뒤에 빨뜯어진 기업이 나이스이 평가 정보 자꾸 정부 통신하고 헷갈리는데 평납정이라고 보시면 돼요. 나이스 평가 정보 보시면은 마찬가지로 주가가 굉장히 많이 내렸고 마찬가지로 외국계 기들 어 기관들이 지분을 늘리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인베스코도 이번에 추가으로 이제 늘렸고 나이스 평가 정보 나이스 평가 정보 얘네가 2000년도에 상장을 해 가지고 그 시점부터 주가가 오른 거를 보면 여러분 270배가 올랐어요. 그 피크 시점까지 보면 27,300% 한국의 이런 기업 찾기가 진짜 쉽지가 않죠. 그렇죠? 그래서 이게 아 알게 모르게 굉 굉장히 많이 오은 기업이고 실제로 지금 주가 하락이 내린 걸 보게 되면 67%가 내렸어요. 여러분 70% 가까이 그 어마 엄청나게 불가 2년 사이에 내렸다는 거를 알 수 있는데 자 이것도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이제 아까 크레더블에서 하는 걸 봤으니까 제가 이거를 왜 검토를 했냐? 사실은 세미나 목적이 아니라 제가 이제 개별적으로 이거 그 좋은 기업인 거 알고 있었기 때문에 어 지금 시점에 이제 역발상으로 괜찮은 기업들이 뭐가 있는지 찾다가 제가 한번 다시 검토를 해 본 거예요. 그래서 나이스 평가 정보는 여기서 보시면은 지금 거진 70%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9,200%나 옳은 기업이죠. 엄청나게 이제 많이 올랐고 피크 대비해 가지고 여전히 66% 그러니까 거의 최대치로 지금 많이 하락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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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구성과 개인신용정보 비중

피크 때 대비해 가지고 는 이걸 알 수가 있죠. 여기까지만 보더라도 역발상항 투자를 확인하기 위해서 검토해 볼 만한 흥미는 충분히 당기는 거 같아요. 자, 그럼 지금부터 한번 보도록 하면은 자,이 회사가 뭘 하고 있는지 이제 먼저 보게 되면 아까 그 해보셨다고 말씀하셨듯이 개인 신용 정보 제공 및 컨설팅 이쪽 부분에서 본인의 이제 신용 점수 같은 것들을 이제 확인을 하게 되겠고 그리고 기업 정보 사업 자산 관리, 빅데이터 사업 부분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보면은 여기이 개인 종정부 쪽 CB 정보 연체 정보 이런 쪽들이 메인이 다 보시면 돼요.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 리디어리이 자회사들도 비중이 한 15% 정도 되고 실제로는 대다수의 매출 부분을 거진 65% 정도를이 컨슈머시비 쪽 그니까 개인 쪽 개인 신용 정보 쪽에서 가져가고 그다음에이이 코퍼렛 기업 쪽에서는 한 20% 정도를이 가져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이 안에서는 비중이 뭐 얘가 한 70%가 넘게 되겠죠. 75% 정도가 되겠죠.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CB 사업이 있고 디지털 사업이 있고 어 디지털 사업 같은 경우는이 뭐 카드사 같은 데에서 나이스 찍킴이나 뭐 이런 것들로 해 가지고 나이스 찍킴이 아마 한 번쯤 들어 보셨을 텐데 그런 식으로 이제 개인 신용 같은 거 관리하고 이런 것들이 있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핵심이 이제이 부분이다. 개인 C 12 데이터 관련해 가지고 자 여기까지만 이제 본 다음에 우리는 이제 회계 쪽을 한번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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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이해와 숫자·밸류 균형

자, 그 아, 참고로 제가 또 한 가지 관찰한 것 중에 흥미로웠던게 한국에 이제 많은 투자자들이 한국 투자자 등의 특징 중에 하나예요. 특징 중에 하나가 사업의 상세 내용에 대해서는 굉장히 디테일하게 아는데 숫자적인 변화나 어 밸류에이션 그리고 회계적으로 질이 좋은 숫자인지 이런 쪽들에 대해서는 굉장히 제가 봤을 때는 초점 부분이 굉장히 약하다고 봐요. 그래서 사업의 생산 내용 디테일은 뭐 요것도 하나하나 들어가면은 끝도 없이 전 복잡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저도 예전에 금융사에 있었을 때 어 이제 뭐 대출 쪽 그 크로스보드로 실행하는 쪽 관련해 가지고 얘네 12사를 태워 가지고 이렇게 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도 하고 이랬었는데 어 실제로 이제 굉장히 좋은 회사가 맞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사업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큰 그림을 잡았으면은 그다음으로 제가 봤을 때 투자자들이 해야 될 거는 숫자 쪽으로 집중을 하는게 더 맞다고 생각을 해요. 자, 그러면 마찬가지로 어이 기업이 주가가 폭락하기 시작했던 시점이 언제부터예요? 21년도 상반기 때부터 해 가지고 폭락을 했죠. 그렇죠? 그러면이 기업이 21년도, 22년도에 이렇게 거진 70% 가까이 빠지기에는 영업 이익이 내린 거 보면은 뭐야? 1.3%밖에 안 내려. 1.4%밖에 안 내렸죠? 지금 보시면은 그렇죠. 그러니까 실제로는 내린게 거의 없고 막상이 21년도 실적을 22년도 때 대비해 가지고 본다면은 15% 16%가 늘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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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기 성장과 CB 사업

그렇죠? 그 이때가 오히려 영업 이익이 굉장히 많이 늘었기 때문에 이때 1% 하락한 거는 사실은 어 IR 기업 관점 입장에서 본다면은 그리고 20년도에도 굉장히 많이 늘었잖아요. 20년도에도 보면은 지금 뭐 계산하는지 보이시죠? 요때 요때 얼마큼 들었어요? 여기 20 여기서 20년도에 우리가 20년도에 코로나 때 막 대출 많고 막 이랬잖아요. 그러면서 CB 데이터 막 태우고 이랬잖아요. 대출 막 엄청 늘고 그때 22%가 늘었고 그 다음 년도에도 16%가 늘었어요. 근데 얘는 어떤 성격이에요? 얘도 따박따박이잖아요. 그렇죠? 얘도 따박따박 형태이다 보니까 갑자기 무슨 전기차 뭐 초기 성장하는 기업처럼 매출이 막 20% 대씩 늘었다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프로 역성장한 거는 제가 봤을 때는 어 별로 문제가 안 된다, 이거는. 왜냐면 어 기본적으로 이것도 결국에 대출이 많이 실행되거나 이럴 때 영향을 받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1% 5 역성장 가지고는 큰 문제는 안 되는 거 같아요. 어 그래서 이제 영업 이익 쪽에선 일단 이렇게 나왔고 막상 보게 되면은 마진율 마진율 어때요? 22년도에도 오히려 마진율 10 15%까지 되면서 어 어떻게 표현하면은 거진 어 1.5배 그러니까 1.5배 정도 이렇게 늘어났고 어 저점 대비해 가지고는 거진 두 배 가까이 올랐다고 보면 되겠죠. 그렇죠? 아 그러니까 실제로는 마진율도 굉장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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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현금흐름의 질

그리고 무엇보다이 BPS가 늘어나는 거를 보게 된다면은 12년 만에 여기서 보시면 1300개 정도를 찍던이 순자상 가치가 1300개 정도를 만들던 기업이 가지고 있던 기업이 5,700개로 늘었으니까이 마찬가지로 굉장히 잘하고 있다. 이 숫자적으로는 너무나 좋다. 현금 흐름만 보더라도 어때요? 현금 흐름도 뭐 더할 라이 나이가 없죠. 여기서 보시면 그렇죠. 그래서 정말 중요한 거는 이익 성장하고 현금 흐름 성장하고 같이 일치하는지가 또 굉장히 중요한 내용 중에 하나예요. 한번 봐 볼까요? 근데 여기 TIKR에서는 현금흐름 YOYI를 자체적으로 보여 주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이걸 스스로 계산을 더 디테일하게 해 보려면 이제 약간 고생스럽게 이렇게 전체를 놓고 그렇죠. 이런 식으로 놓고 그다음에 이건 영업 현금이잖아요. 그렇죠? 그다음에 여기 위에서는 어 약간 저기 위에 순위익 그 영업 영업 이익이 적혀 있지만 여기 순위익을 예를 들어 놓고 그다음에 순익이익의 증가율 부분하고 금흐름의 증가율 추위를 같이 비교해서 보시면 정말 좋아요. 이해되시죠, 여러분? 그리고 연출 성장도 여기 같이 놓으면은 좋겠죠? 그래서 항상 보실 때 숫자를 현금 흐름이 늘어나는 거랑 순익이랑 같이 괴리율을 갖이 보고 이익은 엄청 늘었는데 현금 성장은 오히려 들쑥날쑥하다면이 기업이 오히려 불안정하다 이런 걸 알 수 있는데 이건 딱 봐도 보시면은 프롬 오퍼레이션하고 거의 똑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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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차트가 보여주는 단순성

차트를 그냥 동일하게 복재를 한 것처럼 보이죠. 그렇죠? 아, 이게 동일하게 이크레더블에서도 이런 형태가 나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가 얘네들 사업이 막 복잡하지 않고 깔끔하다. 이거를 쉽게 이제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굉장히 좋게 흐름이 이어가고 있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고. 자, 그다음에 이제 이어 가지고 보게 되면은 현금흐름이 2년 현금흐름 또 어때요? 예, 마찬가지로 굉장히 좋죠. 8,000개 정도 이금흐름을 만들다가 어 8,000개에서 뭐 높았던 상대적으로 높았던 시점 보더라도 만 5천 정도였는데 6만 7만 정도를 꾸준하게 이렇게 지금 요즘에 만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굉장히 좋다. 현금적으로도 굉장히 좋고 마찬가지로이 ROE 부분에서도 보시면은 R가 어때요? 15% 정도에서 16% 그러니까 15에서 20% 정도를 꾸준하게 왔다 갔다 하는 거를 알 수가 있고 사용자본 이익률도 비슷하게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22년도 21년도가 크게 폭락을 했는데 그렇다면 폭락을 할만큼 얘네가 수익성이 완전히 망가졌냐 본다면은 70% 빠졌잖아요. 거의 19.5%였으니까 19.5%는 과거 평균 대비해 가지고 보시면은 거의 최상당 구간이란 걸 알 수 수가 있어요. 그렇죠? 22년도 16%도 사실은 평균 정도 수치가는 걸 알 수가 있죠. 자, 그러면 여기까지 이제 본 다음에 라이스 평가 정보 같은 경우는 그럼 어떻게 봐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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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 검토 전 확인 지표

지금부터 그 아까 이제 첫 번째로는이이 기업이 빠진 이유가 첫 번째는 뭔가? 왜 이걸 알아야 되죠? 지금 역발상을 만약에 내가 이와 비슷한 형태의 기업을 내가 역발상으로 검토를 한다. 왜냐면 지금 좋은 우리 우리가 봐야 되는 좋았던 좋은 기업들을 가르는 지표들이 뭐가 있었죠? 여러분 한번 다섯 개 말해 볼래요? 여러분이 어떤 기업의 20년 숫자를 본다면 뭐 볼 거 같아요? 한번 보자고요. 이거를 납평정으로 절대로 그 제한하지 마시고 여러분이 완전 생판 처음 보는 기업을 그 기업이 그동안 250배 막 올랐어. 그런데 올랐어요. 그런데이 기업의 출근는 70% 내렸어요. 2년 사이에. 누구나 당연하지만 한 번 정도 역발상호를 검토를 해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관점에서 제가 어 저번에 소개 많이 했던 기업이 뭐였죠? 라투루. 인베스트먼 라투르. 제가 투자하고 있는데 참고로 라투루라는 기업을 제가 소개를 했었죠. 얘네도 마찬가지로 얘네도 고점 대비 43%가 빠졌단 말이에요. 아 근데 얘네도 막 막상 보면은 굉장히 그동안 인베스터와 마찬가지로 우량한 이제 성장을 만들었었는데 자 그러면 이제 검토하는 이유를 이제 알았다면은 여러분이라면은 어떤 기업이 정말 좋은지 보기 위해서 첫 번째 매출 성장 두 번째로는 뭐 볼까요? 영업이 보겠죠? 그렇죠? 그다음 세 번째 뭐 볼까요? 그렇죠? 뭐 순익 성장 현금 흐름. 그리고 뭐 볼까요? 수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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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 왜곡을 피하는 점검

그렇죠. 그 정도면은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어 굉장히 좋고 여기서 추가적으로 뭘 봐야 될까요? 수익성의 외곡 현상을 알아보기 위해서 뭘 봐 뭘 봐야 되죠? ROE가 만약 정말 좋아요. 그러면 이걸 외곡 현상인지 알기 위해서 그렇죠. 부채 비율도 봐야 될 거고 두 번째로 또 뭐 봐야 되죠? 수익성이 금 그 버핏의 서안 같은 거 보시면은 트리스미스 도서에서도 그렇고 인위적으로 왜곡한 그니까 IBM 사례를 들여 가지고 EPS 뭐 성장 계획 이런 것들을 형편 없다 이런 식으로 깐단 말이에요. EPS가 늘어봐야 의미 없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금융 엔지니어링을 해 가지고 만들어 낸 숫자는 좋지 않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시는데 어 그때 그걸 알기 위해서이 수익성이 부풀려진 건지 그니까 EPS뿐만 아니라 이 수익성이 부풀러진 건지 알기 위해서는요 물량 수를 봐야 되겠죠. 그렇죠? 그리고 자사주 매입 자사주 매입 어디서 확인할 수 있어요? 여러분 재무회의 장표에서 자사준매입 어디서 볼 수 있어요? 저번에 기업 인수한 건 어디서 볼 수 있죠? 기업 인수한 거는 내가 만약에 기업을 인수를 했다. 우리 기업 인수 3M 사례 봤었잖아. 그죠? 기업 인수한 거 여분 어디서 알 수 있어요? 현금흐름. 그죠? 에퀴지션이 어디에 들어가요? 바로바로 이런 건 탁탁 나와야 돼, 여러분. 투자연금. 아, 자사주 매입이나 자사주 매입을 하거나 아니면은 증자를 하거나 지금 얘가 다 뭐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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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투자·재무 현금흐름

그렇죠. 재무적인 활동인 거잖아요. 그렇죠? 당연하지만이 재무 그리고 배당을 해 주는 것도 자본금 빼내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자기 자본을 빼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마찬가지로 재무현금으로 어 이렇게 쉽게 쉽게 이제 이해를 하시면 돼요.음 그리고 뭐 대출 이자라든지 이런 것들은 어디로 잡힌다? 영어과 관련된 거니까 영업 현금으로 보시면 돼요. 그리고 영업과 관련 채권이든 뭐 재고자산 변화라든지 이런 것들도 다 영업 현금으로 이제 보시면 되는 거예요. 감가 상각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마찬가지고요. 자, 그래서 내가 이제 어 이렇게 본다면 여기서 끝날게 아니라 수익성 좋네. 최고네 이런게 아니라 이게 자사주 매입을 얼마나 각단적으로 했는지 그리고 유통 물량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지 모든 기업이 줄어든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은 여기서 보시면은 엑 엑센추 어때요? 유통물량 유통물량이 줄어요. 그렇지 않죠. 아웃스딩 쉐어가 오히려 똑같은 걸 알 수 있고 오히려 늘어난 걸 알 수 있죠. 425에서 630으로. 그렇죠. 그 얘네 보면은 어 현금흐름은 보는 거에 익숙해 줘야 돼요. 여러분 주제무 재표는 손익 계산서랑 재무 상태표지만 어떤 식으로 야 뭔 일이 있었던 거야. 알아야 될 거 아니야. 우리가 도대체 무슨 일를 어떻게 거예요. 현금 가지고 말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얘네 엑센 보면은 어이 보통주 발행 같은 것들도 이렇게 꾸준하게 있고 막상 보면은음 다사주 매입도 보면은 여기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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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과 인수의 현금흐름 위치

이게 다 지금 어 어디예요?이 배당이라든지 다 재무 현금 흐름인 거예요. 재무 현금 흐름. 그리고 우리가 봤던 그 아까 인수한다는게 어디였죠? 캐시 액키지션이잖아요. 캐시 에지션. 이건 어디다? 투자 현금으로 얘를 클릭을 하면은 마찬가지로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렇죠? 자, 그래서 아, 이런 것들을 이제 이해를 한다면은 아,이 기업의 나이스 평가 정보에 대해서 봤을 때 아까 아, 지우지 않고이 관점에서 납평정을 깔 수 있는게 있을까요? 지금 70% 하락을 정당할만큼 얘를 깔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030195 매출 이때는 역학병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무시도 되고 어 이때도 어 이때는 뭐 그때 사업 한참 새로운 영역으로 진출하면서 어이 텔레 쪽으로 뭐 사업 늘리면서이 채널 늘리고 판매 채널 늘리고 이러면서 이제 성장이 만들어졌다고 하고 그때 이후로는 본다면은 2% 4% 6% 7% 8% 그다음에 이번에 역성장 1% 어이 정도이죠. 그리고 영업 이익을 본다면은 마찬가지로 어 굉장히 꾸준하다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고 이때는 역성장 1%지만 아까 봤듯이 오히려 5% 8% 정도 내도 내가 갑자기 23% 16%를 만들었으니까 이때 대비해 가지고이 3년 단위로 숫자를 보게 된다면은 오히려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숫자를 우리가 확인을 할 수 있죠. 그다음에 아까 봤듯이 EPS를 말씀을 하셨죠. EPS를 보면은 이s터 굉장히 꾸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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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하락의 근거 찾기

지금 보면 그렇죠.이 패스도 굉장히 꾸준한 걸 알 수 있고 그러면은 주당 쓴 자산 가치를 이렇게 늘려 가지고 본다면은 어때요? 이때 시점은 이제 예외로 쳐야 돼요.이 합병 같은게 있었어 가지고. 어때요? 이것도 굉장히 꾸준하죠. 그렇죠? 자, 그러면 어 이런 꾸준하고 예쁜 그림을 만드는 기업이 대표적으로 한국에서 삼성전자가 이렇게 만들어요. 어, 이익단에서는 변동을 타게 되지만은 순자산 가치 부분에서는 결국 제일 중요한 순자상 가치는 꾸준하게 이렇게 늘어나는 그림을 동일하게 만든단 말이에요. 그래서 얘도 마찬가지로 3038이 5만이 됐으니까 대충 한 16배 정도 늘어났다고 이제 보면 되겠죠. 그러니까 마찬가지인 거죠. 대충 비슷하게 다 이렇게 하고 있는데 자 이거를 이해한다면은 얘를 이제 첫 번째 그 왜 빠졌는지 어떻게 검증을 해야 되냐? 그 1%가 치명적이다라고 볼 수 있거나 그렇죠. 1% 역성장이 치명적이다. 아니면은 그냥 시장 환경이 안 좋으니까 빠졌다. 아니면은 네러티브로 지금 뭐 대출받기 어려우니까 그래서 빠졌다. 아니면은 지금이 기회다. 아니면은 무엇을 봐야 될까요? 아니면은 뭐 수익성이 나빠서 수익성이 아까 뭐 다른 기업들처럼 30% 40%를 찍지 않으니까 그래서 빠졌다. 어떻게 보세요, 여러분? 어떻게 그리고 검토를 해 봐야 될까요?이 기업에 대해서 어떤 순서로 봐야 될까요?이 외국기 기간도 이유가 있으니까 추가 매입을 할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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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가치의 꾸준한 증가

그렇죠? 어차피 정답은 없어요. 여러분 각자 이제 생각하는 거고 저도 이제 제가 이제 생각해 놓은게 있는 건데 한번 여러분들 의견을 이런 때라도 적극적으로 한번 생각을 해고 다리말을 좀 타 봐야 돼요. 생각을 어떻게 뿌려 나갈지. 여기서 이제 추가적으로 보면 하나만 제가 여쭤 보면 뭐 볼까요? 지금 뭐 봐야 될까요? 이제 우리가 놓친게 지금 뭐 있죠? 우리가 여기서 지금 뭐 놓친 거 뭐 있어요? 여러분 기업은 투자를 할 때 두 가지가 중요하다. 뭐가 중요하죠? 여러분 두 가지를 봐야 된다고 하면 성장성과 수익성 말고 아니요. 두 가지만 된다면 선별 그리고 밸루에이션이죠. 그래서 아까 이크레더블 같은 경우는 매출 뭐 20%가 넘게 빠지면 그거는 뭐 뭐 어떻게 더 이상 할 말이 이제 없는 거고 그 그래서 이크레더블 같은 사례는 당연하지만 매출 주일은 유심히 봐야 되겠죠. 근데 이제 역성장이 1%라면 첫 번째로 확인할 거는 아 자꾸 티커를 까먹는데 그거 뭐죠? 03090이 매출이 아까 역성장이 1%였으니까 그러면 마찬가지로 아까랑 동일한 패턴으로 이번 3반기 때의 매출을 봐야 되겠죠. 그렇죠? 그런데이 좀 더 사업적으로 들어가 보면은 네. 이 첫 번째로이 납평정은 누가 대부분이에요? 사실상 개인 신용이 대부분이에요. 개인 신용이 B2 B 쪽이 아니죠. 그렇죠. 물론 얘도 B2 B2 B2C이겠지만은 이쪽 TCB 쪽이 이쪽이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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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친 두 축: 성장성과 밸류

TCB 여기서 보시면은 여기 이거의 비중이 얼만큼이에요? 9%예요. 그래 봤죠. 얘는 그까 높지가 않은 거죠. 아까 이크레더블 같은 경우는 그쪽에서 이제 성장이나 수익 이나 이런 것들이 이제 어느 정도 컸지만 물론음이 크레더블도 뭐 과반수까지는 아니었지만은 그래도 30%였으니까 30% 대비해 가지고 어 9%는 상대적으로 낮죠. 그렇죠. 그러고 이제 두 번째로는이 Q큐 단위로이 매출 성장을 보게 된다면은 어 이때 22년 결산 때 12%가 있었지만은 사실은이 대를 제외하고는 다시 1%대 2%대 하락으로 멈추고 그다음에는 이제 미약하지만 1%대 성장으로 이제 됐죠. 그렇죠. 그러니까 뭐 TCB 영향도 있긴 있겠지만은 그런 것보다는 그래도 이크레더블에서만큼보다는 어 타격이 덜하다 이거를 쉽게 알 수가 있 있을 것 같고 사업 포트폴리오가 기본적으로 다르다. 이거를 이제 이걸 통해서도 그리고 아까 사업 보고서를 통해서도 첫 번째로는 확실하게 알 수가 있고 두 번째로는 뭘 알 뭘 알아 어, 두 번째로는이 이제 여기서 그러면 이걸 본 다음에 생각을 해 봐야 될게이 1%대 상승이 과연 이제 2% 대, 3%대 그리고 5%대 정도 평균 정도 수준으로 다시 돌아가 줄 거냐? 이게 이제 초미의 관심이겠죠. 왜 그래요? 2013년도부터 보면은 매출이 감소한 적이 없어요. 근데 연속해 가지고 지금 두 번 이렇게 됐었던 거잖아요. 그러니까이 매출 성장이이 두 개 기업의 경우 왜 둘 다 굉장히 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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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B 비중과 낮아진 성장률

이걸 확실히 이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왜 그러냐?이 기업에 투자한 기업들을 어 주주들을 보게 된다면은 누구예요? APG가 누구예요? 여러분 APG가 네덜란드 연기금이에요, 여러분. 그리고 여기도 보면은 플로리다. 이것도 아마 공재회일 거고.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런 기업들에 보면은 외국계 기관이 많이 투자했는데이 기업의 평균 평소의 특성을 이해를 한다면은 균질적인 성장 부분에이 매출 성장 뭐 이게 엄청나게 큰 숫자는 아니잖아요. 그니까 균질적인 숫자에 대해서 어 배팅을 했을 확률이 높은데 어이 부분이 깨지는 거에 대한 우려가 첫 번째로 반영됐다는 걸 알 수가 있고 두 번째로는 훨씬 더 중요한 건 아까 선배이 있고 그다음에 밸류라고 했잖아요. 자 이제 밸류를 분하는 거예요. 자 볼게요.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사실은 아까 거기서 멈출게 아니라 밸류 쪽으로 이제 그다음에 찾아도 찾아도 1% 역성장은 뭐 그래 뭐 4 지난 22년도 연말 4분기에 10%가 q큐로 봤을 그니까 q큐 그니까 4분기만로 봤을 때는 10%가 넘게 빠졌으니까 그것 때문에 이렇게 하락간 거야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그렇게 따지면음 그 전에 보시면은 22년도 랑 21년도에 얘가 그렇게 빠졌나요? 역성장이 없었잖아요. 그렇죠? 역성장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왜 주가는 21년도 때부터 해 가지고 내렸냐는 거예요. 실적 자체가 나쁘지가 않았는데이 말인 즉 실적으로는 뭐 깔려면 깔 수 있겠지만은 특별하게 찾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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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외에 밸류 보기

그러면 여기서 이제 두 번째로 봐야 되는 거는 멈출게 아니라 아 그래 그럼 많이 내스가 4 이게 아니라 밸류 를 봐봐야 되겠죠. 밸류. 예. 그래서 우리가 지금까지 회계 세미나에서 많이 봤던 것들은 어떤 것이 좋은 숫자이고 어떤게 좋은 그 퀄리티이고 어떤 것들이 좋은 사업 모델이고 이런 것들을 많이 받고 어떤게 좋은 자원 배분인지를 봤지만 우리가 이제 밸루에이션 부분에 대해서도 밸류는 사실 제가 이제 약간 여기서 보기가 굉장히 조심스러운 충분이 있어요. 회계 세미나니까.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이제 보자는 거죠. 자 보시면 아까 제가 PBR하고 뭐랑 연동된다고 했죠? R죠. 그렇죠. 그 왜 PBR이 ROE랑되는지는 충분히 이제 이해하셨죠. 직관적으로. 그 얼마만큼 좋아. 그 자본은. 그리고 그러면 그렇게 얼마만큼 좋은 거는 얼만큼 값을 매겨 줄 거야. 이게 이제 그 문장에 담겨 있는 거예요.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얘가 2020년도예요. 2020년도. 일반적으로 여러분 그 PBR이 1배가 ROE 10%로 귀환한다고 보시면 돼요. 계속된다고. 아, 그리고 PBR이 그러면 두 배라면은 ROE가 몇 %? 20%라고 보면 되겠죠? 그래서 그거를 저는 항상 그걸 잣대로 삼아요. 그래서 PBR이 두 배라면은 ROE 20%, PBR이 뭐 세 배라면은 ROE 30%인데 그렇게 그러면 PBR이 ROE가 40%면 PBR이 네배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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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과 ROE의 기본 잣대

그거는 아니라고 봐요. 예를 들어서 어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 그 그 음식을 여러분 이렇게 생각해 볼게요. 왜냐면 밸루에이션을 사람 사는 세상하고 연관 어차피 다 사람들이 주관하는 판단하는 거잖아요. 이걸 약간 우리들 일상하고 어 가져와 가지고 생각을 해 보시면 돼요. 예를 들어서음 파스타 어 동네 파스타집에서 파스타 맛있게 하면은 얼마 받을까요? 한 2, 3만 원, 3만 원대 정도 받겠죠? 그렇죠? 그런데 여기서 음. 파스타가음 만약에 얘를 그 뭐 두바이에 있는 최고 최상급 호텔에서 파스타를 판매한다. 그러면은이 파스타 값이 3만 원이던게 얼마까지 뛸까요? 어 훨씬 더 많이 뛰겠죠. 모르긴 몰라도. 그니까 그 마린잭슨 일정 수준까지는 어 값이 균등하게 올라가다가 마지막 끝단에서 어 뭐 3%를 3% 상위 3%가 1%로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값이 갑자기 엄청나게 지불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제가 뭐 전 그런 입시 해 본 적 없지만 서울대 반에서 아니 뭐 아니면 서울대 연구대 쪽에서 서울대 뭐 법대 의대 막 이쪽만을 위한 과위가 있다면 훨씬 더 높은 가격을 아마 치겠죠. 일반 보습원보다. 그러니까 그 마인 직은 마지막 1%에서 최상단으로 한 번 더 넘어가갈 때는 추가 프리미엄이 붙는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왜 그래요? 희소하니까 희소성의 법칙을 항상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밸류에이션을 가음할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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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이 만드는 프리미엄

그래서 그 마인즉 ROE 10%대 기업 우리나라에서 희소해요, 여러분? ROE 10% 대. ROE 10% 때 많이 보지 않았어요, 여러분? 웬만한 기업들은 ROE 10% 때는 쉽게 쉽게 만든다 보면 돼요. 그래서 ROE 10%는 는 많아요. 아 20% 대. 예. 많아요. 여러분 미국 보지 말고요. 미국. 미국 말고 우리나라에서 아 20%대 많아요. 많지 않아요. 아 20% 대. 그러면 그래서 아 20% 대인 경우에는 PBR이 일반적으로 두 배보다 좀 더 더 받는 경우가 많아요. 왜냐면 희소하니까. R오이금면 30% 대. 이때부터는 여러분 PBR이 이제 세 배로 안 가요. 항상 네배 이런 식으로 가요. 왜 그러냐? R 30% 때 들어오는 기업이 희소하다 보니까 점증돼요. 갑자기. 그니까 점증이 아니라 이제 막 두 배, 세 배 이런 식으로 밸루에이션을 더 주게 되는 거예요. 점점 희소하니까.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자, 여기서이 기업이 PBR이 ROE가 이때 몇이에요? 20%. 그리고 이때도 사실은 19.5니까 이때도 19.3이니까 똑같다 보면 돼요. 3년째 똑같았다. R로이가 근데 PBR이 얘가 3.3배 정도 봤던 애가 몇 가지 가요? 5.7. 5.7이라면은 PBR이 5.7배면 여러분이 한국 기업에서 정말 높은 거예요. 특히 뭐 완전 얼리 스테이지어 가지고 막 매출 성장에 30%씩 찍어내 가지고 가는 기업이 아니고서는 PBR이 여섯 배 정도 되는 기업을 ROE 19%로 어 정당화하기는 굉장히 쉽지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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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 20%대와 높은 PBR 조건

그 왜 그때 이랬을까요? 왜 그때 그러면은 그걸 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히이 나이스 평가 정보 이런 쪽들은 금융 섹터 영동성이 높기 때문에 금융 섹터를 보는 분야에서는 PBR 1배가 ROE 10% 이거는 많이들 그렇게 생각해요. 그 굉장히 이제 보편화된 생각인데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 여섯 배 가까이 줬을까요? 이때 20년도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분? 왜 이때 줬어요? 코로나 때 뭐 주가 다 같이 올랐으니까 그거 말고 이때는 여러분 당연하지만 제가 금방 아까 얘기했잖아요. 얼리 스테이지 기업들의 특징은 뭐죠? 성장 초기 기업들의 특징은 뭐예요? 성숙 기업들의 특징은 뭐죠? 성숙 기업들 성숙 기업들은 매출 성장이 낮은 거예요, 여러분. 매출 성장이 낮으니까 그럴 바에는 너 그 돈 돌려 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죠? 예. 그렇게 돌려 배당으로 돌려 줘라 이렇게 말을 하는 거고 성장 초기 기업은 매출 성장이 잘 나와요. 그 매출 성장이 너무나 잘 나오니까 그 마인 즉은 어디서 어떻게 하면 돈이 벌릴지를 알고 있다는 거기 때문에 돌려 주는게 아니라 이럴 경우에는 자본은 오히려 확충해요. 그래서 막 유증도 나오고 이래요. 이런 경우에는. 자, 그러면 PPR이 여섯 배 가까이 받는다는 거는 사실은 굉장히 성장 총위 기업처럼 밸루에이션을 받는 거죠. 그럼 그때의 시점에 뭘 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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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고성장 기대와 멀티플

이때 20년도에 실적이 폭발하잖아요. 그렇죠? 식절이 폭발하니까 그러다 보니까 당연하지만 아 이런 추세적으로 어이 성장이 고성장이 지속될 거라는 그런 기대감 같은 거 어 그런 것들이 이제 핀테크 열풍도 불고 이러다 보니까 핀테크가 되게 되면 뒷단에서 결국에 12 데이터 쪽을 전부 제공하는 거는 납평정이니까 그런 것들에 대한 기대감이 PBR 여섯 배에 끼어 있다. 라는 걸 볼 수 있어요. 자, 그런데 그 주가이 밸루에이션 멀티플이 얼마까지 지금 내려왔어요? 1.5배까지 내려왔죠? 1.5배. 1.5배는 그럼 아까 PBR PBR 1이 ROE 10%라면 1.5면 몇으로 기한대요? ROE가 평균적으로라고 놓고 본다면은 15%죠. 그래서 23년도에 추정값을 보면은 ROE가 14%예요. 그러니까 딱 그 정도 수준. 그러니까 지금은 제가 봤을때 때는 뭐 특별하게 막 고평가돼 가지고 이런 부분은 분명히 사라졌다. 아 이거는 그러니까 근데 이제 물론 금융 은행주 막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PBR 1배는 그냥 훨씬 더 그 아래에서 거래되죠. 그러니까 그 마인 잭슨 오히려 성장 자체에 대한 장기적인 성장에 대한 회의감이 들어 버리면 PBR 1배는 아루 10%까지 깨져 버려요. 아루 10% 내더라도 PBR 1배가 아니라면 0.5까지도 내려갈 수 있어요. 성장에 대한 그 기대감 자체가 무너지게 되면 그니까 산업이라든지 이런게 무너지 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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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PBR과 성장 기대 붕괴

근데 일단 기본적으로이 10%의 1배에는 지금 그 요건까지는 들어왔다는 걸 우리가 알 수 있고 다섯 배에서 그러다 보니까 당연하지만이 PBR 다섯 배짜리로는이 ROE 10% 대를 거의 20% 정도를 감당을 못 하죠. 자, 그러면 이게 과연 지금만 이런 거냐? 그렇지 않죠. 과거를 한번 볼게요. 항상 제가 여러분들한테 과거 과거를 자주 보라고 하면서 여러 사이트도 제가 보여 드린 거 기억나시죠? 여러분 제가 자주 활용하라고 드렸 드린게 아니라 알려 드렸던 사이트 뭐였죠? 포트폴리오 어 뭐였죠? 그 사이트가 포트폴리오 비주얼라이저 제가 여러분들 이것도 소개드렸었고 그리고이 코이핀도 제가 소개드렸잖아요. 그래서 제가 어 주가 오늘의 주가 변동은 안 중요하지만 과거에 어땠는지는 너무나 중요하다. 자주 말씀드리잖아요. 여기서도 그러면 제가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본다면은 과거에 이 주가 딱 보더라도 언제 급락했어요? 15년도부터 17년까지 급락했죠. 이때 이때 똑같이 52%가 내렸잖아요. 군두박질 쳤잖아요. 이때 어땠는지를 보게 된다면 마찬가지로 1년 반, 지금도 1년 반 정도잖아요. 2년 정도잖아요. 이때 52%가 내렸는데 이때 보시게 되면은 2015년도에 어때요? 2015년도에 PR 이게 30배. 그리고 PBR이 몇이었어요? 7.3배예요. 그니까 7.3배인데 2015년도에 비아도에 PB 이 7.400까지 갔었고 이때 그럼 ROE가 몇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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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7년 급락의 사례

같이 뿌려 주면 좋은데 한번 볼게요. 마찬가지로 ROE가 18%예요, 여러분. 그러면 거의 여덟배 가까이 되는 PBR을 ROE 18%가 어 정당할 수 있어요. 정당하기 어렵죠. 그 이때 왜 이렇게 분출했어요? 마찬가 마지로 영업 이익이 어때요? 기존에 영업 이익 3% 정도 성장하던 애가 갑자기 영업 이익이 21 23%로 늘고 그다음 년도에도 40% 가까이 늘었죠. 그러니까 갑자기 영업 이익이 폭증할 때는 어이 기업에 대한 좋은 부분 시장 선두 지위를 갖추고 있고 사실상 신용 점수 쪽에서 뭐 TCB도 얘네가 1등 사업자일 거예요. 그러니까 얘네가 사실은 신용과 관련된 건 다 1등이니까. 그리고 하고 있는 거 보면 뭐 채권 주심 사업도 하고 다 한단 말이에요. 얘네들은.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은 네러티브랑 숫자랑 같이 붙는 거죠. 그래서 그 네러티브 관련해 가지고 책도 있잖아요. 그래서 펀더멘탈이 좋은 기업이 네러티브가 붙을 때 폭등해요. 일반적으로. 그래서 마찬가지로 이때 그렇게 간 다음에 동시에 아 밸류의 멀티플이 너무 높다. 그걸 깨닫고 성장세가 20%대로는 지속되지 않는다라는 걸 깨달으면은 주가가 이렇게 마찬가지로 하락을 하는데 하락했던 트리거가 뭐였어요? 마찬가지로 2017년도에 2015년 이때부터 해 가지고 매출이 어떻게 꺾여요? 32% 정도를이 보시면은 21% 그러니까 이때 그림을 한번 여러분이 이때 시점에 있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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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장 둔화와 밸류 할인

22% 27% 33%까지 늘었어요. 흥분 안 되겠어요? 당연하지만 흥분되죠. 근데 그랬던 애가 갑자기 18%로 내려앉고 8%대로 내려앉고 2%대로 내려앉고 그렇게 쭉 가요. 그렇게 되면은 당연하지만 주가가 이렇게 급락을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도 그때랑 패턴이 굉장히 비슷하다. 상황은 뭐 TCB 쪽에서 그 당시는 TCB도 아마 없었을 것이고 상황은 다르지만 주가가 흐름이 나오는 그 방식은 마찬가지로 PBR이 엄청나게 급등을 하고 그다음에 성장률이 어 줄어들게 되고 근데 줄어들기 전년 직전 2년 동안은 성장세가 좋 같고 아 그렇게 되면서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70%가 이번에 똑같이 동일하게 하락을 한 걸 알 수 있죠. 근데 이제 이때 그러면 언제부터 왜 얘네들은 반등을 했냐? 이때 이제 당시 시점을 요약을 하면 15년도에 PBR 7.3배인데 R8% 21년도에는 PBR 5.6배 아 20% 마찬가지로 그 반 그 이제 밸루에이션 부담 그다음에 성장세가 지속되지 않는다는 거에 대해서 기관들이이 성장세가 지속되고 얘네는 균실성까지 갖추고 있다 생각했지만 그 아이디어와 깨졌죠. 그렇게 되면서 이제 밸류에이션이이 멀티플이 확 이렇게 할인이 되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 여기까지 이해를 한다면은 여기까지 이해를 한다면은 우리가이 과거에 그러면 반등은 언제 만들어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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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성·산업 성장·확장성 프리미엄

마찬가지로 밸루에이션 멀티플이에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PBI 1배 아로 20% 정도를 어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그 기업이 특별하게 못한 거 없이 성장 추위가 꺾이지 않고 성장성이 어느 곳 있다. 그러면 PBR 1배의 RO 10%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그런데이 기업이 독점적이다. 그리고이 기업이 속한 산업이 굉장히 안정적으로 계속 성장한다. 그러면 프리미엄을 여러분들이 이제 추가적으로 주는 방식으로 가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이제 막 PB여 갑자기 여섯 배를 곱해 가지고 일곱 배를 곱해 가지고 이렇게 되면은 그거는 이제 PBR 여섯 배를 주고 내가 살 수 있는 다른 기억분들은 막 성정성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여섯 배가 되려면 뭐가 있어야 될까요? 여러분 PR이 여러분 확장이 가산 프리미엄을 받는 것 중에 하나가 뭐죠? 확장성이에요. 확장성. 그래서 막 일곱 배, 여덟 배 이렇게 넘어가려면은 반드시 필요한게 국가 확장성 이런 것들이 필요해요. 그래서 나이스 평가 정보도 이제 장표랑 이런 것들 보면은 다른 국가들로 진출하고 이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근데 그쪽에서 성장을 얼만 얼마나 만들어내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이제 멀티플이 가능하려면 추가적으로 만들어내는 곳에서 똑같이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뭐 150배 막 이런 성장을 그대로 다시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낄 때 그럴 때가 이제 가능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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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업의 하락 원인 구분

그래서 그렇지 않다면은 지금의 주가 하락이 나왔던 이유에 대해서는 실적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나쁘지 않았음에서도 불구하고에 납평정은 실적 이유가 아니라 밸류에이션 멀티플의 배경이 오히려 더 높다. 이크레더블 같은 경우는 밸루에이션 멀티플보다는 실적에서 미래에 대한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 부분에서 어 약간 결이 다르다. 남평정하고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오늘 조금 그 난이도 어땠어요? 여러분 조용한 구간이 있고 다같이 말씀을 하시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그렇죠? 어,이 결국엔 이제 그 TCB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께서 앞으로 나오는 숫자들을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TCB를 보면서 우리가 TCB가 중요한게 아니라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정부 정책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 매출인지가 진짜 중요한 거예요. 사실은 제가 이제 개별 기업이다 보니까 자꾸 제가 조심스럽게 얘기를 하고 있지만이 TCB는 상징일뿐 여러분이 뭐 김만두라는 기업에 대해 투자를 한다 하더라도 오늘부터 만두 먹지 마. 아니면 오늘부터 만두에 대해서 뭐 어떠니까 그거 불편해. 아니면 제가 만약에 수산업을 지금 하고 있다면 후쿠시마 뭐 관련해 가지고 뭐 지금부터 전부 안 돼. 그러니까 정부 정책에 따라서 변동성이 크게 스윙을 탈 수 있는 것들은 기본적으로 어 할인이 될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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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민감 매출과 여러 갈래 판단

TCB 같은 경우는 정 그니까 예를 들어 반대로 정부에서 밀어 주는 것들은 어 뒤에 도담배에서 선풍이 부는 경우도 있죠. 네. 반대로 정책이 바뀔 경우 이런 동일한 형태가 아마 태양강이든 뭐 전기차 보조금이든 이런 것들의 영향을 이제 우리가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같이 이제 기업을 볼 때는 이제 약간 회계 영역하고 지금 사업 영역하고 동시에이 똑같은 주가 하락에서도이 기업은 실적 때문인지 아니면 밸류 멀티플 때문인지 그런 영향들을 스스로 정답은 없는 거예요. 어차피 시장 참여 10열명 중에 10명 생각 다르기 때문에.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런 배경이 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도 여러분이 투자하고 있는 기업이나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어떤 배경이 있을까를 여러 갈래로 오늘처럼 어 만들어 놔야 돼요. 그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너무 고생하셨고요. 다음 시간에는 영화 그 업인디 에어인가요? 그거 한번 그 영화 리뷰 제가 링크 공유드릴테니까 한 20분 정도로 요약해 가지고 설명해 주더라고요. 그거 한번 보시면은 다음번 사례 기업 볼 때 재밌을 것 같습니다. 모두 오늘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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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자동 전사의 불확실성
기업명·수치·영문 약어 가운데 발음이 불명확한 부분은 원문 전사 수준으로 보존했으며, 추정해 고치지 않았다.
화면 기반 수치
주가·실적·사업보고서 화면을 보며 말한 수치는 전사에 남은 범위에서 flow에 회수했고, 화면 밖 수치를 새로 보완하지 않았다.
투자 판단의 성격
매수·매도, 밸류에이션, 기업 비교에 관한 발언은 강사의 사례와 판단으로 flow에 보존했으며 사실 카드나 독립 투자 의견으로 바꾸지 않았다.
운영 및 다음 회차 안내
휴식, 수강생 질문, 다음 시간 영화 안내도 원문 순서에 따라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