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2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11월) 재무회계 기초, 3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11.22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8,43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회계 숫자는 자원배분의 큰 그림에서 읽어야 한다

이 자료는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를 연결해 자본이 어디에 쓰이고 어떤 수익성과 현금을 만드는지 읽는 방법을 다룬다. 기업의 자원배분 구조가 숫자를 바꾸기 때문에, BPS와 PBR처럼 익숙한 숫자도 배당·인수·손상·사업 순환의 맥락을 빼면 실제 변화를 놓칠 수 있다는 결론이다.

세 재무제표는 서로 맞물린다

재무상태표는 자산과 자금 조달의 상태를, 손익계산서는 그 자산을 굴린 기간의 이익을, 현금흐름표는 실제 현금의 이동을 보여 준다. 따라서 ROE·ROIC·마진은 이 연결 구조 안에서 자본 효율과 수익성을 읽는 기준이 된다.

같은 숫자도 사업의 맥락에 따라 달라진다

국가의 금융 제도, 산업과 성장 단계, 경영진의 선택이 달라지면 자산과 부채, 현금의 모습도 달라진다. 그래서 다양한 기업의 사례는 회계 용어를 외우는 데서 멈추지 않고 자원배분의 성격을 유연하게 판단하는 근거가 된다.

BPS 증감은 단독 결론이 아니다

순자산가치와 PBR은 취득원가·손상·초과배당·인수합병·자본구조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결국 BPS가 늘거나 줄었다는 사실보다 잉여현금흐름, 주식 수, 사업의 장기 순환을 함께 보고 자원배분의 질을 판단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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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재무제표를 연결한 자원배분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종합 분석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를 하나의 구조로 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재무상태표는 특정 시점의 자산과 조달 구조, 손익계산서는 기간의 자원배분 결과, 현금흐름표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보여 준다고 설명한다. ROE·ROIC·마진을 개별 정의로 외우기보다 이 세 표가 연결된 큰 그림에서 수익성과 자본 효율을 읽어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여러분들도 아마 그런 경험 많이 느껴 봤을 것 같은데 어 이제 그런 식인 거죠. 내가 하나의 큰 맵이 형성이 되어 있느냐 그죠. 그래서 어떠한 맵이 맵 마인드 맵이라고도 옛날에 표현했던 거 같은데 하여튼 이런 맵처럼 내가 뭔가를 이렇게 머릿속에서 큰 그림을 구현해 낼 수 있느냐. 이게 이제 상당히 중요한 거 같아요. 왜 그러냐? 그거를 이해를 할 때에만 비로서 기업의 자원 배분이 왜 중요한 걸까? 이거를 이해를 이제 할 수 있게 되죠. 기업의 자원 배분을 하는 그런 한계 회계 년도 동안의 모습이 손익 계산서에 찍히고 그 구체적으로는 현금이 어떻게 나가고 오가고 뭐 이런 유입된 모습을 현금흐음표에서 우리가 볼 수가 있고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 특정 시점에 찰칵하고 사진을 찍으면은 그게 뭐라고 했죠? 재무 상태표였죠. 그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파편 쪽으로는 쭉 이렇게 그리고 굉장히 깊게는 지금까지 우리가 와 이제 내려와 봤지만 그리고 뭐 이제 어중간한 내용들 웬만한 내용들에 대한 제가 설명들을 이렇게 드리면은 지금까지 쭉 어 지난해부터 따라오신 분들이라면은 아 어떤 개념은 어떤 거 이런 식으로 바로바로 인식이 될 거예요. 왜냐면 같은 뭐 ROE라든지 ROIC라든지 영업 이익률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한 정의가 한 순간에 바뀌지가 않잖아요. 회계 용어로 정해져 있는 거고. 어 그런데 이제 제가 오히려 이번에 조금 집중을 해 가지고 다뤄 봐야겠다 생각을 했던 거는 이렇게 큰 그림으로 하나는 재무 상태표, 하나는 손익 계산서. 그리고 재무 상태표랑 손익 계산서랑 만나는 부분이 뭐가 있죠? 재무 상태표는 결국에 한쪽에서는 자산에 대해 다루고 또 한쪽에서는 이제 그 자산들이 어떻게 조달되어 있느냐 이게 자기 자본인지 부채인지 자기 자본인지 이거를 보여 주죠.

  2. 원문 구간 2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어 그리고 부채와 자기 자본을 합친 거를 뭐라고 해죠? 이걸 총 자산이라고 하죠. 그렇죠? 그래서이 재무 상태표랑 손익 계산서랑이 합쳐지는 부분에 뭐가 있냐? RA라는 개념도 존재를 할 것이고 부채랑 자기 자본을 합친 거가 이제 자산으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순 이익이 이제 여기 잡히는 거고 그리고 RO2의 개념은 뭐죠? 자기 자본을 가지고 확인을 하는 거죠. 이익을 얼마나 만들어 내느냐. 그렇죠? 그리고 또 뭐가 있었죠? 우리가 ROIC라는 개념도 있었죠. 그렇죠? ROIC는 뭐예요? 투화자본인 건데 영업용 자산이라는 거는 제가 예전에 한번 설명드린 적 있죠? 어 무릉무릉 나 이제 운전한다 하면서 나 이제 운전하니까 내 준비물 뭐 있어? 이렇게 팔장 낀 모습 이렇게 여기 현금 잠겨 있는 모습을 팔장 이렇게 딱 끼고 있으면 어떻게 돼요?이 팔이 자유롭지 않죠. 그렇죠? 그래서 내 팔장을 딱 끼고 이렇게 다니면은 뭔가 끙끙 하고 이렇게 있는 모습이잖아요. 힘 주고 있는 모습.이 양쪽 팔, 어깨, 견각골 다 부자스럽게 되죠. 이게 이제 운전자본의 뭐 적절한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이제 직관적으로 하여튼 저는 와닿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회계에서 우리가 뭐 문제 풀이 할 것도 아니고. 그래서 현금들이이 영업 과정에서 매출 채권이라든지 재고 자산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에 이렇게 묶여 있고 또 반대로 나도 뭔가를 매입을 할 때 돈을 당장 주지 않고 매입 채무를 통해 가지고 획득을 하게 되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운전 자본이고 영업용 운전자본에다가 유형자산 그리고 유형 자산은 뭐라고 했죠?

  3. 원문 구간 3

    이영 이걸 유형 자산을 가동을 시켜 가지고 이제 생산물을 만들죠. 그래서 그것들이 이제 판매가 되게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판매가 되는 것들을 이제 제고라고 하고 또 이제 재고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쓰이기도 하죠. 그리고 유형 자산이라든지 또는 무형 자산이라든지 그래서 영업용 운전 자본 플러스 유모형 자산을 합친 거를 이제 투화자본 쪽으로 놓고이 영업 이익 새우 영업 이익 부분이이 윗단 부분에 들어가면서 그러면 새우 영업 이익은 어떤 거예요? 손익 계산서 섹션이겠죠. 그렇죠? 그리고 투화자본 쪽은 뭐예요? 재무 상태표. 그래서 손익 쪽하고 재무 상태표 쪽하고 순서를 이렇게 놓으면 더 맞을까요? 윗단에는 손익 쪽이 들어가고 아랫단에는 재무 상대표 그러니까 조달된 내역들이 아 이쪽 R이 ROE에는 조달된 내역들이 있고 ROA랑 ROIC에는이 배치되어 있는 어떻게 이제 자산이 배치되어 있는지를 다루게 되죠. 그렇죠? 그래서이 손익 계산서랑 재무상 대표랑 이렇게 손 8장 딱 껴 보시겠어요? 8장 딱 이건 어떻게 표현하는지 악수하듯이 이렇게 손을 이렇게 반대로 딱 해 가지고 고리를 딱 거는 거죠. 고리를 건 거 뭐예요? 서로 연결돼 있다. 그래서 연결되어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내는 이것들을 굴려 가지고 만들어내는 걸 뭐라고 해요? 수익성. 수익성이라고 하죠. 그래서이 수익성을 멋쟁 용어로 캐피탈피션라고 표현을 영어 스페닝도 이제 헷갈려요. 그런데 어쨌든 캐피탈피션이라고 표현을 하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영어 이제 그 재무제표 툴 같은 거 이렇게 유료로 하는 것들 들어가 보면은 캐피탈피션이라는 항목들에 가면 이런 수익성들이 이제 기재가 되어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그리고 영업 이익률 같은 경우는 뭐라고 적혀 있냐? 말진이라고 적혀 있죠. 말진. 그래서 엄밀하게 말하면은 한쪽은 이시의 개념이고 한쪽은 마진의 개념이에요. 그래서 영업 이익률 그니까 총 이익률부터 시작을 하겠죠. 총 이익률 영업이 이익률 그다음에 순위익의 매출 대비 그 비중을 보는 걸 뭐라고 했죠? 순 이익률이겠죠. 그렇죠? 순 이익률. 그래서 이런 마진 구조가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또 내려가면 뭐가 있죠? 현금흐음표 액션이 있겠죠.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어떤 것들이 어 물론 이제 적으려면 훨씬 더 많이 있겠지만은 제가 생각할 때 어 제 그동안의 경험들을 이렇게 쭉 복귀를 해 보면은 어떤 것들이 처음에 내가 재무 회계를 공부를 할 때 가장 먼저 배웠던 상식들이고 또 어떤 것들이 지나고 나서 보니까 사실은 꼭 그렇게 오히려 알고 있었던 것들이 더 내 시각을 좁히는데 기여를 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내 시각이 오히려 이러한 상식들을 내려놓고 더 유연하게 바라보기 시작할 때 훨씬 더 커지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들을 제가 이제 처음부터 뭐 어떤 명상 같은 거 해 가지고 내가 오늘도 하루에 명상 30분 했다. 그렇다고 해 가지고 뭐 이런게 인tu이션 같은게 갑자기 생기는게 아니겠죠. 그렇죠. 다만 이제 제 경험상에는 어 우리가 재무회계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들도 정말 많죠. 그 아마 우리만큼 다양한 기업들을 많이 읽어 본 경험도 되게 일반적인 개인들은 정말 적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정말 적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정말 소수에 그러니까 잘 알려지지 않은 어 그런 나라들의 기업들까지 우리가 재무재표를 참 많이 봤는데 어, 이제 그런 거를 이제 나라별로 다르게 또 산업도 워낙 달랐죠.

판단 방법국가·산업·성장단계별 회계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회계 기반 사업모델 분석

같은 회계 지표라도 왜 기업의 맥락과 함께 해석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국가의 금융 제도, 산업, 성장 단계, 경영진의 성향에 따라 자원배분과 재무상태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다양한 기업의 재무제표 사례를 보는 일은 고정된 상식보다 각 사업이 실제로 자본과 현금을 어떻게 쓰는지 유연하게 해석하는 훈련으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성장 스테이지도 정말 많이 다른 굉장히 많은 재무재표들을 통해서 회계 개념들을 우리가 익혀왔는데 그렇게 함으로써의 장점은 그런 거 같아요. 재무회계에서의 그 자원 배분이 서로 다른 나라별로 그리고 성장 스테이지별로 또 각 나라별로 이제 자본을 방출하는 구조라든지 이런게 다르기 때문에 조금씩 그리고 매니 만나도 성향이 또 다르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더 유연하게 우리가 해석하는 그런 시각을 갖게 되지 않았을까 이런 이제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음 우리가 반대로 생각을 해 보면은 오히려 회계 이론을 어느 정도까지 배운 다음에 그다음에 굉장히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를 일단 끊임없이 기업들의 재무제표를 보다 보니까 어 이런 식으로도 자원 배분이 되네. 어 이런 식으로도 현금으로 하고 이런 식으로도 해가지고 또 수익성이 늘어나네. 어, 지난번에 우리 RS 매니지먼트라는 사례 봤을 때 어떤게 있었죠? 굉장히 독특한 저는 아직도 정말 독특한 사례 중에 하나라고 보는데 그 이익을 초과 배당함에도 불구하고 BPS가 계속해서 늘어났었죠. 그래서 그런 모습들도 굉장히 독특하게 느껴지고 어 이런 거는 이익을 100% 이상 초과 배당하는데 왜 BPS가 늘어나는 기업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면 일반적으로는 누구도 이해를 못 해요, 여러분. 제목 회계 이론으로는 이제 해석이 좀 안 되죠. 그래서 근데 이제 사모 펀드에 이제 종사하는 분들은 예전부터 새로운 방식들을 만들어 냈잖아요. 어떻게 내가 돈이 없는데 뭘 사냐 그럴 때 만들어 낸 방식이 뭐죠? 처음에 상업 펀드라는 그거의 출발이 레버리지 바이 아웃이었죠.

  2. 원문 구간 2

    돈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LBO로 이제 우리가 매입을 하려고 하는 자산의 담 를 통해 가지고 그리고 거기서 나온 현금 흐름을 통해 가지고 빚을 갚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자산을 통해 가지고 현금을 동원하는게 아니라 매입하려고 하는 자산을 통해 가지고 어 대출을 일으키고 또 사실은 이게 그러면은 천 천재들만 하는 거냐 하면은 우리나라에서도 굉장히 독특한 그 제도 뭐 전세 제도 이런게 있고 또 그거를 한 방 한 단계 더 진화시켜 가지고 저도 예전에 들었을 때 전 실제 이제 계약 현장도가 본 적이 있었는데 그 아는 형님의 너무나 깜짝 놀랐던게 어떤게 있을까요? 우리나라에 에서 역전세거원을 매입을 하는 거죠. 역전세거원을 매입을 하게 되면 오히려 매입을 하는데 돈을 돌려받아요. 왜냐면은 그 부채를 이제 돌려 줘야 되는 금액이 예를 들어 부채가 1억인데 변세 보증금이 1억인데 어 뭐 지금 시세가 뭐 내가 8,에 판다 누군가가 그러면 당연히 1억을 나중에 돌려 줘야 되기 때문에 이제 역전세가 지금 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뭐 돈을 이제 뭐 저도 정확하게 때 어떻게 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제가 한 건 아니지만 이런 돈을 돌려 매입하면서 돈을 돌려받는 그런 구조도 존재를 하죠. 그래서 이제 이런 다양한 형태들이 어떻게 제가 예전에 호주인 가족들이 어 이제 지인분들이 호주인 가족이 한국께 왔어요. 그래서 그분들이 뭐 어느 정도 괜찮게 사시는 중산층 이상 분들이시기 때문에 이런저런 부동산도 관심도 많고 뭐 뭐 그러시더라고요. 근데 그때 전세 제도를 설명을 하는 거를 굉장히 흥미롭게 들으시던 그 기억이 나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뭐 멜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굉장히 한값이 다 비싸기 때문에. 근데 이제 제가 말씀드리려는 요지는 뭐냐? 결국에이 금융이라는 제도를 어떤 식으로 그 나라별로 이렇게 변환시켜 가지고 자원 배분 같은게 나오고 재무 상태가 짜져 있는지 이런 거를 나라 산업 그리고 기업의 형태 성장 스테이지 그리고 매니지먼트의 그 편안한 그 당신들의 생각 뭐 예를 들어 라치오이라는 기업만 하더라도 어 보면은 롱텀 부채가 전혀 없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굉장히 독특했던 사례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 제가 보니까 여기 나왔던 거요. 되게 재밌는 영상을 하나 봤었는데 지금은 찾을 수가 없네요. 그래서 그 어쨌든 여기 영상에서 어떤 치킨 점을 하시는 분이 이제 그렇게 남는게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에 제가 깜짝 놀랐던게 라치 나 로봇이 여러 개가 매장에 전부 다 놓여 있어 가지고 신기하게 느꼈어요. 근데 이제 그때 이제 다시 한번 또 우리가 어떤 기업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기업에서 우리가 봤던 그 회계 회계 걔네들의 특징은 뭐였죠? 부채가 없었죠. 부채 롱텀 부채 같은게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이제 그런 것들도 나라별로 되게 다르다. 그리고 매니지먼트마다 생각이 너무나 다르다. 이런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오늘은 제가 여러분들한테 한번 지난번 시간에는 1번하고 2번을 우리가 다뤘어요. 그리고 지난 한번 시간에 제가 갑자기 뭐 몸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져서 강연을 하던 도중에 갑자기 좀 그래 가지고 어 지금 생각을 해 봐도 내가 그때 강연을 어 굉장히 최선을 다했지만 어 퀄리티 높게 전달을 했을까 어 약간 생각도 들더라고요.

판단 방법BPS와 PBR의 해석 한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가치 판단관련 대상 · 기업·종목 · Berkshire Hathaway

순자산가치와 PBR만으로 기업의 질을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장부가치는 취득원가, 자산 분류, 손상과 자본구조의 영향을 받으며, BPS 증감은 초과배당·자사주·인수합병 같은 자원배분으로도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버크셔가 BPS 중심 공표를 멈춘 사례를 들어 BPS·EPS·잉여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먼저 이제 재물 상태표만 봤을 때는. 어, 그런데 그리고 BPS가 감소를 한다는 것 자체가 어, 재무 건정성이 악화가 된다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렇죠? 그래서 이게 이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인 거 같은데 잠깐 10분 쉬고 어, 그다음에 이것들이 어, 왜 이런 식의 사고 방식이 어, 글로벌 기업들의 특히 미국 기업들을 중심으로 해석을 할 때는 튕기는 사례가 너무나 많은지 한번 그것들을 우리가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정리 차원에서 제가 설명을 드리도록 할게요. 그래서 여기 적혀 있는 내용들을 당연히 상식도 먼저 알아야 되겠지만 두 번째로는 상식하고 달라질 수 있는 유연한 그 해석 능력을 우리가 갖추는게 목표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한번 쉬고 그다음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그러면은 시작을 해 볼까요? 여러분, 그 여러분들께서 이제 이것들을 어, 보실 때 그렇게 생각을 하면 좋을 거 같아요. 내 마음에 아, 기업들을 읽는 하나의 지도를 그려 넣는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이 상식들도 상식으로 받아들이 돼. 아, 상식들도 당연히 기초적인 이론으로는 이해를 하대.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개별 기업들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이 뭐 생각하고 바라보고 있는 기업들 다 있겠죠. 각자 마음속에. 그런 것들을 보라볼 때 추가적으로 한 번 더 유연하게 넓혀나가 할 수 있는 시각 그거를 제가 이제 여러분들에 숨겨진 그런 것들을 깨워 드리려고 지금 하는 거예요. 자, 이제 3번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3번에 보면이 내용이죠.

  2. 원문 구간 2

    재무좌표의 재무상태 재무 상태표의 자산에는 이미 공정 가치가 정확하게 평가가 되어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하지만은 우리가 예전에 다뤘던 출처 넥스트 레벨이라는 도서랑 그다음에 초과 수익 바이블이라서 서에 나왔던 내용을 보면은 어떻게 나와 있을까요? 당신께서 어 나 같은 경우에는 그 넥스트 레벨 이분이 쇼로더에도 근무하고 이제 굉장히 뭐 명망 있는 영국의 펀드 매니저 애널리스트 출신이잖아요. 그렇죠. 근데 어 내 개인적으로 바라볼 때 PBR 같은 경우에는 요즘에는 이제 먼저 밸류에이션의 척도에 대해서도 한번 말씀하세요. PBR은 어 무형 자산 관련성이 증가됨에 따라서 어 해석 방식의 유용성이 많이 떨어졌다. 한마디로 PBR인제 별로 쓸데 없어졌다. 많이 왜 그러냐? 하지만은 쓸 때 있는 경우도 있는데 그때는 언제냐? 보험사나 은행 등의 금융 기업들을 볼 때는 나름 쓸모 있다. 쓸모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저도 예전에 그래서 노홀딩 같은 기업들의 PBR 와 ROE 같은 것들 우리가 같이 보기도 했었죠. 그죠?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때 카카오 뱅크였나 이런 기업들도 같이 보고 이랬던 거 같아요. 그래서이 기업들이 PBR과 ROE가 그때 당시에 상등하게 움직이는 형태에 대해 제가 이제 설명을 드렸고 동시에 그 이후로 PBR은 결국 북에 대해서 가격을 얼마나 줄 거냐에 대한 적도이고 그러면 그 북이 얼마나 효과적인 북인지를 먼저 묻는게 당연한 질문이다. 그래서 ROE를 설명을 했었죠. 근데 그러면 금융 기업들과 PBR의 그 상관관계는 우리가 이해를 하는데 왜 이분께서는 PBR이 그 외 형태들의 기업들은 무형 자산 얘기를 하면서 어 관련성이 많이 저화됐다고 표현을 하시는 걸까요?

  3. 원문 구간 3

    북 프라이스가 윗단에 있는 거고 그다음에 밑단에 북이 있죠. 그 북의 정의가 뭐냐부터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돼요. 북의 정의가 뭐예요? 자본의 정의. 자본의 정의 뭐죠?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자본의 정의. 자본은 뭐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쉽게 생각하세요. 아 자본은 자산에서 부채를 뺀 거예요. 부채 그렇게 쉽게 생각을 하면 돼요. 부채를 뺐다. 그러면 이제 자본은 뭐냐? 다시 물른다면 자본을 알고 싶으면 부채를 알려 주십시오. 이렇게 말을 하면 돼요. 그렇죠? 부채를 알아야 되는데이 부채가 어 은행 같은 경우는 어이 차입되는 은행이 빌리는 거에 대해서 제가 듀레이션 차이를 지난번에 설명을 깊게 드렸죠. 그렇죠? RS나 뭐 이런 아폴로나 이런 사모 크레딧 기업과의 차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서 은행 쪽의 듀레이이션은 어떤 식으로 되어 있다 말씀드렸죠? 은행의 부채하고 자산의 듀레이션하고 미스매칭이 되는 경향이 조금 있죠. 왜 그래요? 은행이 예금을 하면서 은행의 자산은 예를 들어 주택 담보 대출 채권이겠죠. 그러면 한 뭐 20년에서 30년짜리 채권이에요.이 채권 는 누구가 갚는다? 뭐 저 같은 사람, 여러분 같은 사람, 일반적인 개인들이 갚는 거예요. 20년, 30년로. 근데이 기업들은 그러면 그런게 내주는 그 대출을 내주는 돈을 어디서 구해요? 예금자들한테. 예금자들이 그 저금을 하는 거죠. 그렇죠? 그이 적금을 할 때 20년짜리에 만기로 해 가지고 적금을 하는 그런 예금자가 있나요, 여러분? 20년이나 30년. 당연히 없겠죠. 대부분의 얘네들이 수신을 하는 그런 돈들은 다 짧은 거란 말이에요.

  4. 원문 구간 4

    그거 네가 잘못한 거잖아. 굳이 그네 잘못이었어 하면서 막 그러지 않았다는 너무 감동적이에요. 여러분 한번 이건 꼭 읽어 보세요. 여기에 사람 사는 지혜가 다 나오는 거 같아요. 절대로 비난하지 않고. 자, 그런데 이제 제가 여기 회기 세미나에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 어 뭐냐? 마켓 val니까 벅셔 주가죠. 이거는 이거 보시면 이거 보면 정말 이참 혀를 내 누르게 되죠. 그 시장이 3만% 올랐는데 쇼 440만% 올랐어요. 440만 진짜 이거 할 이게 정말 맞는 숫자가 맞는지조차도 좀 헷갈릴 정도의 그런 모습이 나오는데 어쨌든 340만%가 올랐고 오래만 하더라도 억제 28% 29% 올랐으니까 대단하죠. 그렇죠. 자 그러는데 이제 특징이 뭐냐?이 BPS 증가가 사라졌어요. 여기 보다시피 BPS 증가분이 사라졌어요. bps가 이제 외곡이 많이 자본 구조나 이런 것들에 따라 이제 발생이 된다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분류를 어떻게 잡았느냐에 따라서도 다르고 그래서 예를 들어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그 FB PL 개념으로만 접근을 할 수도 있을 것이고 어떤 기업은 FBOCI일 수도 있을 것이고 어떤 기업은 연결일 것이고 그렇죠. 어떤게 관계 기업일 것이고 이런 것들이 점점 복잡해짐에 따라서 아이 BPS로 뿌리는 건 멈춘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우리가 BPS의 한 개도 이해를 하되 동시에 어 이왕이면 다웅 치마하고 BPS도 늘어나고 EPS도 늘어나고 퓨처 캐시 플로도 늘어나고 이러면 좋겠죠. 그렇죠?

  5. 원문 구간 5

    그래서 함께 종합적으로 그래서 단순하게 BPS에 늘어났으니까 1등 이런 식으로 보는 거는 심지어 벅쇼 주차도 DPS의 척도를 계속해서 올라가는 걸 공표하는 거를 멈췄다는 거를 우리가 그 행간에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를 이해해 보는 것도 굉장히 좋은 그런 인사이트 측면 아닐까 싶어요. 왜냐면 거의 15년이니까 35 40년 가까 50년 가까이이 BPS 뿌리는 거를 반복을 해왔던 거잖아요. 근데 왜이 관행을 멈췄을까 그거를 생각을 해 보면은 어 우리가 그것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BPS가 왜곡되는 형태들은 우리가 이미 많이 봤죠. 자, 이제 마지막인데 이렇게 해서 재무 상태표는 오늘 마무리가 될 거예요. BPS 증대는 결국 2창7 능력에서 긴고 그러다 보니까 BPS가 감소하면 좋지 않다. 이렇게 해석을 하게 되면은 어떻게 된다고 했죠? 어, RS는 BPS가 물론 늘어난 기업이에요. 여기 보다시피 그 페이 레시오가 거의 300% 가까이 뿌리면서 100% 이하 를 했던 거는 21년 정도밖에 없죠. 그러다 보니까 원래라면 BPS가 감소를 많이 해야 되지만 아, RS가 그동안 어떤 식으로 해 가지고 BPS를 늘렸죠? 인수합병을 하고 인수합병을 할 때 자금 조달을 어떤 식으로 한다? 인수 대금에는 현금 플러스 우리 거 주식을 주겠다. 근데 우리 거 주식은 우리는 엄청 높게 평가할 거야. 왜냐면 우리는 고기하 고기하니까. 우린 멋쟁이니까. 우리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RS 전쟁의 신이죠.

  6. 원문 구간 6

    초가 배당을 너무 세게 해 버리니까 300% 가까이 해 버리니까 이때는 버티지 못하고 BPS가 감소해 버리는 거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미국 기업들의 상당 부분이이 DPS가 약간 그리스인 조르바처럼 자유롭게 놀아요. 그래서 또 어떤 기업들이 있을까요? 자유로운 애들. 저는 이제 기업들을 그 금융 기업들을 전다 보니까 대체로 뭐 다 자유로워요. 미국은 이제 자유로운 나라니까. 보면은 20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그때 대비 오히려 안절로 감소하죠. 거의 북이 그죠. 그래서 이런 걸 보면음 그리고 또 못 가지고만 그냥 무작점 평가하기 시작하면 블랙스톤의 PBR을 보세요. 한번 지금 단순하게 보면 PBR이 2배가 지솟았으니까 거의 서버 펀드 기업들 중에는 가장 높은 밸루에이션 멀티플을 PBR 관점에서는 받고 있을 거예요. 자, 그런데이 기업이 언제 몇 배까지 늘어 있냐? 0.300까지도 0.2800까지 PB 내려갔던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걸 보면은 지금 거의 20배가 넘었다는 거는 열배는 커녕 몇 배가 팽창된 거예요. 그렇죠? 이거를 이해를 할 때는 그러면이 기업이 물론 그뒤로 엄청나게 성장을 했고 특히 금융이기 때는 왜 이렇게까지 박살 났냐? 블랙스톤이 그 당시에 엄청나게 잘못된 선택을 하나를 해요. 네. 결과론적으로 엄청나게 잘된 케이스가 됐지만 그죠? 너무 재밌는 표현이 여기 나와요. 자, 이제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제 오늘 강연을 그 마무리할 때는 조금 장기 시각을 한번 제가 다시 한번 강조를 드리고 싶어요.

판단 방법잉여현금흐름과 배당의 원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현금흐름 분석

배당수익률을 해석할 때 왜 잉여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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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후 필요한 설비투자와 미래 영업 기반을 확보하고 남는 잉여현금흐름을 배당의 원천으로 본다. 배당금과 낮은 PBR만으로 마음이 편해질 수는 있지만, 현금흐름이 계속 유출되는지까지 확인하는 해석도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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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러냐? 뭐 이마트 나쁘다 뭐 이게 아니라 분명히 북 자산의 증가품만 보면은 되게 아름답다고 느껴지거든요. 이런 형태의 순자산같이 증대가 되게 예쁘잖아요. 그림이 이렇게 쫙 이렇게 늘어나는 모습 보면은. 그리고 이게 주식 수당으로 나눈 거기 때문에 실제 9당 순자상 가치예요. 그래서 이걸 보면은 139480 한번 볼게요. 여기 보면 PBR이 0.16배로 뜨죠. 0.16배. 그래서 우리가 이제 회계에 대한 기초를 익힌 다음에 어 기본적인 회계에 대한 A부터 Z까지 다 보고 A부터 Z까지 다 보고 그다음에 이제 숫자를 보기 시작을 했다면은 상당히 뭐이 한국 기업은 TK를 잘 못 뽑아 줄 수 있으니까 한번 제가 다른 곳에서 가에이드에서 한번 보면 PBR이 직전 분기를 한번 보면 0.15예요. 0.15. 지난해 초에도 제가 이마트와 위통 기업들 그 홈플러스도 보고 그러니까 홈플러스 비상사죠. 그 이런 기업들에 우리가 그 근데 뭘 보면서 봤냐? 코스트코, 이마트, 월마트, 홈플러스 얘네들 간의 제고 회전율 이런 거를 우리가 그 회계 기초 개념을 익히기 위해서 우리가 봤던 사례 기억하실 거예요. 지난해 초반에. 그렇죠. 근데 그때 당시에도 PBR이 어 낮았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보다시피 0.19, 0.17, 0.16, 0.15까지 떨어졌어요. 이제 그래서 실제로 그 회계를 모르는게 아니라 회계를 많이 보던 사람들일수록 제 기억에는이 기업의 BPS가 꾸준하게 여기 보다시피 31만, 32만, 36만, 40만, 42만 늘어나는 모습을 말을 하면서 그러다 보니까 PBR이 이렇게 낮아지고 배당 수익률은 이렇게 나오기 때문에 상당하게 어, 뭐 기업의 가치는 이렇게 됐지만은 상당하게 나는 마음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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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식의 해석들이 꽤 많았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해요. 아, 그런데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 거는 회계에는 정답은 없. 이런 용어들은 다 이미 정해져 있는 용어잖아요. 그렇죠? 근데 중요한 건 결국 뭐다? 자원 배분이 좋은 자원 배분인지 나쁜 자원 배분인지 그리고 기업이 순항을 하는지 이런 거를 판단하는 거는 각자가 이미 알고 있는 회계 이론을 통해서 이제 정립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은 어떤 걸 볼 수 있을까요? 우리가 이제 돌아와서 벌써 추가적인 1년 1년 반 이상의 회계에 대한 이해도가 우리가 깊이 쌓였잖아요. 이제 와서 이제 우리가 본다면은 이 첫 번째로는이 아까 PBR이 이렇게 낮은데 배당 수익률이 높다. 이런 거를 생각을 하려. 만약에 본다면은 배당은 우리가 캐시플로우에서 어디서 보면 되는 거였죠? 결국에 이제 잉여 현금 흐름 영업을 하고 그다음에 필요한 케펙스 같은 걸 투화를 하고 난 다음에 그 제가 여러분들한테 자 제가 만약에 어떤 사장님이라면 고용을 한 다음에 자, 일합시다 해가지고 일해요. 점심이 됐는데도 계속 일합시다. 이러면은 밥은 먹고 일을 해야죠. 할 거 아니에요. 마찬가지죠. 영업을 한 다음에 배당 줍시다. 이렇게 말을 할 때 그러면은 생각을 해야 되는 거는 어 사장이라면 영업하고 케팩스 할 건 하고 미래에 대한 영업까지 우리가 확보할 것까지 해 놓고 그다음에 배당을 주든 소음이 영업 활동 현금에서 팩스 할 것까진 하고 그다음에 배당을 주든 뭘 하든 생각을 할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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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어 그런데 그럼 중요한 원천이 뭐라고 했죠? 원천 원천은 프리캐플로데 프리캐 플로우가 이런 이제 모습을 보이죠. 계속해서 유출의 형태를 보이고 있죠. 유출의 형태를 그러다 보니까 그 어떤 이제 배당금의 주당 배당금의 모습을 로만 보면은 디비든이 어쨌든 지급이 이제 되고 있는 걸로 보이고 여기서 보다시피 그 배당 수익률이 2.6인데 평균적인 유통업 그리고 코스피 시장 대비해 가지고도 높게 나오고 베타도 낮고 심지어 PBR은 어 더 낮아졌고 뭐 이런제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는 관점도 있겠지만은 또 다른 관점에서는 어 나는 어쨌든 뭐 그런 기업 관점의 얘기 말고 나는 기업이 게 아니라 나는 회계적인 측면에서 잉연금흐름이 결국에 배당의 원천이라고 들었어. 그렇다면은 배당금이 아니라 현금 흐름이 어떤지를 나는 한번 좀 보고 싶은데이 당연히 합리적인 사고겠죠. 이런 것들은 그렇죠. 아 그래서 이런 형태로이 순자상같치는 이렇게 증가할 수 있지만은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아가 같은 유출이 나오고 있는 거를 확인을 할 수 있겠죠. 그렇게 본다면은 단순한 순자상 가치가 늘어났으니까 좋은 겸순하게 순자상 가치가 내려갔으니까 나쁜 겸 이렇게 보기 시작하면 순자상 가치가 가장 대표적으로 오랫동안 내려갔던 기업 중에 하나가 재무 상태표 1번에서 다뤘던 누구예요? 오토존. 이런 기업들이 정확하게 정 반대 사례에 좀 그렇죠. 정확한 역수예요. 역수.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그래서 이때부터 바라본다면은 굉장히 불량한 겹처럼 보이고.

해석·전망장기 순환 속 자원배분 평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기업분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Blackstone

기업의 장기 변화는 단기 장부가치와 주가 변동을 어떻게 다르게 보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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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의 힐튼 인수는 금융위기 직후 큰 손상 인식과 주가 하락을 겪었지만, 강사는 11년 뒤 엑시트 사례를 들어 기업의 변화가 직선적이지 않다고 설명한다. 기업이 순환한 과정과 자원배분을 회계 능력으로 길게 읽는 시각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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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냐면 지금 한 순간에 다 막 앞에 엄청 오르고 막 이렇게 되면은 마음이 좀 그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나 이런 생각 들 수 있잖아요. 그죠? 이제 그 사람의 전환길 선생님 되게 좋아하는데 전환길 선생님이 인생사 결국 세용 지마하다 이런 얘기 많이 말씀하시잖아요. 그리고 길게 보면은 뭐 이제 감정도 순환하고 사람의 복도 순환하고 이런 얘기를 이제 말씀을 많이 해 주시는데 어 이제 기업에 항상 미래를 막 이렇게 하고 들면서 보기보다는 저는 회계 세미나 에서 기업이 순환된 과정들을 쭉 이렇게 여러분들의 회계 능력으로 보시기를 되게 그런 환경을 제가 조성을 하는게 제 목표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 내가 회개를 알았더니 이만큼 보이는구나. 대표적인 사례가 이건 거 같아요. 보면 뭐라고 해요? 블랙스턴 로다운 힐트 49% 2008년도에 힐 블랙스톤이 메이블 엄청나게 큰 먹고 메이블 하는 힐튼을 바로 언제 샀어요? 블랙스톤이 1턴을 매입을 했는데 힐튼에서 엄청난 손실이 발성함에 따라서 그 기업 가치의 번역이 좀 잘못된 거 같아. 로다운 한마디로 이것들이이 손실을 인식을 했다는 거예요. 49%나. 근데 블랙스턴이 힐튼을 매입한 시기가음 금융익이 터지기 바로 직전에 힐튼을 이제 큰만 먹고 인수를 합니다. 매입시기 2007년 그래서 힐튼을 매입을 했는데 곧바로 어떻게 돼요? 금융위기가 터진 거예요. 그래서 절정에 달렸을 때 인수를 한 거예요. 이걸로 그 슈츠만인가요? 누군가의 이제 블랙스톤 사람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은이 블랙스톤 같은 데가 이제 GP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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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 그리고 LP들이 뒤에 이제 존재를 하는 거죠.이 사람들을 믿고 투자를 해 줬는데 그렇게 믿고 투자를 했는데 심지어 빚을 거의 80%를 당겨 가지고 투자를 하 그니까 모든 대출을 LTB 우리가 40 LTB 40로 서울 부동산 사도라도 부담되는데 LTB를 85로 했는데 그것도 내 모든 연글을 해가지고 투자를 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근데 그게 내가 잘 나가던 그이 사람이 리먼 출신일 거예요. 그 매월 그 슈츠만이 잘 나가던 회사를 그만두고 내가 모든 인생을 걸고 사업을 차린 블랙스톤에서 모든 풀 레버리지도 투자를 한 했는데 그게 금융위기 전년도에 그래서 바로 그다음에 금융위기가 터지면서 한 순간에 내 자산에 50 %가 날아가요. 실제로는 이게 공 이게 만약에 퍼블릭 주식이었으면은 50%가 뭐예요? 80% 이렇게 빠졌겠죠. 프라이빗이니까이 정도로만 그 하향 조정을 한 거겠죠. 얼마나 어려웠을까요? 마음이 지옥의 길을 그 당시에 이제 헤맨 걸로 나오죠. 그래서 존 그레이인가요? 그분이 지금 그 어쨌든 굉장히 높은 직책을 맡고 있는데 그분이 회상하는 내용에서도 그때 당시에 얼마나 어려웠는지가 나와요. 자 그런데 여기 보면 뭐라고 하냐? 블랙스톤이 힐튼을 드디어 엑시 2018년도에 하고 11년 뒤에 무려 18 빌리언을 벌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한 거예요? 그 당시엔 later down the investment by about 70% 70% 가까이를 망가진 걸로 인식을 했었다가 현실을 인식을 했었다가 그다음에 회복을 시키고 무려 18 빌리언을 벌고 나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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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기간이 얼마나 걸린 걸까요? 11년. 그래서 그동안에 이제 경향을 정상화시키고 뭐 이랬던게 이제 있는 거죠. 그죠? 그래서 이때 당시에 어 블랙스톤에 당연히 프라이스 북 밸류는 망가질 수밖에 없죠. 근데 잠깐만요. 블랙스톤 상장가 언제됐나? 그죠? 그래서 이때 당시에 주가가 얼마나 빠져요? 거의 90%.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배경이 뭐다? 상장하고 한참 신나가 뭐 그럴 때 이제 힐튼이 터진 거죠.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기업의 장기적인 변화가 결국에 이제 90% 가까이 기업 가치가 빠졌을 때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살아나고 이제 기업이 직선적으로 이렇게 쭉 나가는 그런 모습들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이 이거의 핵심은 뭐다?음 BPS라는 거는 일단은 초과 배당이나 이런 거에 따라서 또 변동이 탄다는 거죠. 그래서 단순하게 BPS만 놓고 보면은 우리가 어 심지어 벅쇼조 주차도 BPS로 요즘에는 공표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기업이 어 순환 가정에 따라서 PBR 자체도 어 기업이 점점점 변해가는 그 산업내 지위에 따라서 PBR이 팽창되게 된다.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는 전제하에 그러겠죠. 그리고 기업이 망할 것 같다. 그러면 심지어 1배 이하로까지 내려가면서 물론 망할 것까진 아니지만 기업이 상대적으로 잘 못 하는 거 같다. 투자 기업인데 투자를 잘 못 하는 거 같다. 투자 기업인데 아까 블랙스톤이 투자를 잘 못하는 거 못 하는 거 같으니까 어떻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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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배 이하로 내려가 버리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가지고 있는 자산조차도 사실은 과대 평가돼 가지고 자산이 있는 거 같고 실제로는 라다운을 훨씬 더 많이 해야 될 것 같다. 그러니까 pbr에서도 할인이 막 발생하는 거예요. 1배 이하로. 그런 거를 우리가 이번 재무에게 상식을 통해 가지고 쉽게 이해를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손익 계산서 섹션 쪽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우리가 이제 그 프라이빗 레커리 산업에서 성과보수 처리하는 방식들에 대해서 다루려고 하는 거기까지 가기에는 요즘에 조금 그 한번 큰 그림을 다시 잡고 좀 재미를 어느 정도 난이도를 낮춰 가지고 재미를 좀 찾고 그다음에 들어가는게 테슬라의 뭐 현금 흐름 현금 흐름을 제가 설명하기 위해서 제일 재밌는 형태 중에 하나가 테슬라가 아닌가 싶어요. 왜냐면 빠른 연도만의 현금 흐름 개선들이 막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들까지 다음에는 설명을 할하게하 할게요. 그런데 일단은 여기서 현금흐른표 섹션까지 제가 진행을 하고 그다음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그 좋은 도서와 좋은 날씨 그리고 항상 어 매일 기분 좋게 기분이 어 새롭게 항상 리프레시해 가지고 그렇게 지내는 하루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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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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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의 출발과 큰 그림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11월 3주차 어, 회계 세미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공유하면서 시작할게요. 자, 오늘 시간에는 음, 제가 이제 그 지난주부터 그 오프라인에서음 회계에 대한 기초 개념들을 조금 랩법하면서음 회계 상식들 그 회계 상식들에 대한 이런 개념들을 랩법을 하면서 우리가 이제 알고 있는 상식들이 어떻게 조금 달라질 수 있는지 이런 거를 한번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우리들 같은 경우는 벌써 2년 가까 이렇게 이제 회개를 익히고 해 왔기 때문에 우리가 알고 있는 거의 대부분의 사실은 내용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근데 다만 제가 요즘 조금 드는 생각은 어 이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들이 단편적으로 여러 기업들의 재무 회계 사례를 보기도 하고 또 기초 개념들에 대해서 뭐 부채 비율이라든지이이자 보상 배율이라든지 ROE라든지 PBR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을 우리가 많이 익혀왔지만 실질적으로 이것들에 대한 하나의 그 하편적으로는 뭐 이거는 뭐 현금 전환 주기는 뭐 이렇게 되고 뭐 이런 것들을 막 이렇게 그 책을 하나하나 이렇게 보듯이 은상 자손이 되면 어떻게 하고 뭐 상각은 어떻게 되고 이런 것들을 책에서는 이렇게 쭉 봐 봤지만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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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를 잇는 지도

여러분들도 아마 그런 경험 많이 느껴 봤을 것 같은데 어 이제 그런 식인 거죠. 내가 하나의 큰 맵이 형성이 되어 있느냐 그죠. 그래서 어떠한 맵이 맵 마인드 맵이라고도 옛날에 표현했던 거 같은데 하여튼 이런 맵처럼 내가 뭔가를 이렇게 머릿속에서 큰 그림을 구현해 낼 수 있느냐. 이게 이제 상당히 중요한 거 같아요. 왜 그러냐? 그거를 이해를 할 때에만 비로서 기업의 자원 배분이 왜 중요한 걸까? 이거를 이해를 이제 할 수 있게 되죠. 기업의 자원 배분을 하는 그런 한계 회계 년도 동안의 모습이 손익 계산서에 찍히고 그 구체적으로는 현금이 어떻게 나가고 오가고 뭐 이런 유입된 모습을 현금흐음표에서 우리가 볼 수가 있고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 특정 시점에 찰칵하고 사진을 찍으면은 그게 뭐라고 했죠? 재무 상태표였죠. 그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파편 쪽으로는 쭉 이렇게 그리고 굉장히 깊게는 지금까지 우리가 와 이제 내려와 봤지만 그리고 뭐 이제 어중간한 내용들 웬만한 내용들에 대한 제가 설명들을 이렇게 드리면은 지금까지 쭉 어 지난해부터 따라오신 분들이라면은 아 어떤 개념은 어떤 거 이런 식으로 바로바로 인식이 될 거예요. 왜냐면 같은 뭐 ROE라든지 ROIC라든지 영업 이익률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한 정의가 한 순간에 바뀌지가 않잖아요. 회계 용어로 정해져 있는 거고. 어 그런데 이제 제가 오히려 이번에 조금 집중을 해 가지고 다뤄 봐야겠다 생각을 했던 거는 이렇게 큰 그림으로 하나는 재무 상태표, 하나는 손익 계산서. 그리고 재무 상태표랑 손익 계산서랑 만나는 부분이 뭐가 있죠? 재무 상태표는 결국에 한쪽에서는 자산에 대해 다루고 또 한쪽에서는 이제 그 자산들이 어떻게 조달되어 있느냐 이게 자기 자본인지 부채인지 자기 자본인지 이거를 보여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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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과 조달 구조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어 그리고 부채와 자기 자본을 합친 거를 뭐라고 해죠? 이걸 총 자산이라고 하죠. 그렇죠? 그래서이 재무 상태표랑 손익 계산서랑이 합쳐지는 부분에 뭐가 있냐? RA라는 개념도 존재를 할 것이고 부채랑 자기 자본을 합친 거가 이제 자산으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순 이익이 이제 여기 잡히는 거고 그리고 RO2의 개념은 뭐죠? 자기 자본을 가지고 확인을 하는 거죠. 이익을 얼마나 만들어 내느냐. 그렇죠? 그리고 또 뭐가 있었죠? 우리가 ROIC라는 개념도 있었죠. 그렇죠? ROIC는 뭐예요? 투화자본인 건데 영업용 자산이라는 거는 제가 예전에 한번 설명드린 적 있죠? 어 무릉무릉 나 이제 운전한다 하면서 나 이제 운전하니까 내 준비물 뭐 있어? 이렇게 팔장 낀 모습 이렇게 여기 현금 잠겨 있는 모습을 팔장 이렇게 딱 끼고 있으면 어떻게 돼요?이 팔이 자유롭지 않죠. 그렇죠? 그래서 내 팔장을 딱 끼고 이렇게 다니면은 뭔가 끙끙 하고 이렇게 있는 모습이잖아요. 힘 주고 있는 모습.이 양쪽 팔, 어깨, 견각골 다 부자스럽게 되죠. 이게 이제 운전자본의 뭐 적절한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이제 직관적으로 하여튼 저는 와닿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회계에서 우리가 뭐 문제 풀이 할 것도 아니고. 그래서 현금들이이 영업 과정에서 매출 채권이라든지 재고 자산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에 이렇게 묶여 있고 또 반대로 나도 뭔가를 매입을 할 때 돈을 당장 주지 않고 매입 채무를 통해 가지고 획득을 하게 되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운전 자본이고 영업용 운전자본에다가 유형자산 그리고 유형 자산은 뭐라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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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본과 운전자본

이영 이걸 유형 자산을 가동을 시켜 가지고 이제 생산물을 만들죠. 그래서 그것들이 이제 판매가 되게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판매가 되는 것들을 이제 제고라고 하고 또 이제 재고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쓰이기도 하죠. 그리고 유형 자산이라든지 또는 무형 자산이라든지 그래서 영업용 운전 자본 플러스 유모형 자산을 합친 거를 이제 투화자본 쪽으로 놓고이 영업 이익 새우 영업 이익 부분이이 윗단 부분에 들어가면서 그러면 새우 영업 이익은 어떤 거예요? 손익 계산서 섹션이겠죠. 그렇죠? 그리고 투화자본 쪽은 뭐예요? 재무 상태표. 그래서 손익 쪽하고 재무 상태표 쪽하고 순서를 이렇게 놓으면 더 맞을까요? 윗단에는 손익 쪽이 들어가고 아랫단에는 재무 상대표 그러니까 조달된 내역들이 아 이쪽 R이 ROE에는 조달된 내역들이 있고 ROA랑 ROIC에는이 배치되어 있는 어떻게 이제 자산이 배치되어 있는지를 다루게 되죠. 그렇죠? 그래서이 손익 계산서랑 재무상 대표랑 이렇게 손 8장 딱 껴 보시겠어요? 8장 딱 이건 어떻게 표현하는지 악수하듯이 이렇게 손을 이렇게 반대로 딱 해 가지고 고리를 딱 거는 거죠. 고리를 건 거 뭐예요? 서로 연결돼 있다. 그래서 연결되어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내는 이것들을 굴려 가지고 만들어내는 걸 뭐라고 해요? 수익성. 수익성이라고 하죠. 그래서이 수익성을 멋쟁 용어로 캐피탈피션라고 표현을 영어 스페닝도 이제 헷갈려요. 그런데 어쨌든 캐피탈피션이라고 표현을 하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영어 이제 그 재무제표 툴 같은 거 이렇게 유료로 하는 것들 들어가 보면은 캐피탈피션이라는 항목들에 가면 이런 수익성들이 이제 기재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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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과 마진의 연결

그리고 영업 이익률 같은 경우는 뭐라고 적혀 있냐? 말진이라고 적혀 있죠. 말진. 그래서 엄밀하게 말하면은 한쪽은 이시의 개념이고 한쪽은 마진의 개념이에요. 그래서 영업 이익률 그니까 총 이익률부터 시작을 하겠죠. 총 이익률 영업이 이익률 그다음에 순위익의 매출 대비 그 비중을 보는 걸 뭐라고 했죠? 순 이익률이겠죠. 그렇죠? 순 이익률. 그래서 이런 마진 구조가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또 내려가면 뭐가 있죠? 현금흐음표 액션이 있겠죠.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어떤 것들이 어 물론 이제 적으려면 훨씬 더 많이 있겠지만은 제가 생각할 때 어 제 그동안의 경험들을 이렇게 쭉 복귀를 해 보면은 어떤 것들이 처음에 내가 재무 회계를 공부를 할 때 가장 먼저 배웠던 상식들이고 또 어떤 것들이 지나고 나서 보니까 사실은 꼭 그렇게 오히려 알고 있었던 것들이 더 내 시각을 좁히는데 기여를 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내 시각이 오히려 이러한 상식들을 내려놓고 더 유연하게 바라보기 시작할 때 훨씬 더 커지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들을 제가 이제 처음부터 뭐 어떤 명상 같은 거 해 가지고 내가 오늘도 하루에 명상 30분 했다. 그렇다고 해 가지고 뭐 이런게 인tu이션 같은게 갑자기 생기는게 아니겠죠. 그렇죠. 다만 이제 제 경험상에는 어 우리가 재무회계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들도 정말 많죠. 그 아마 우리만큼 다양한 기업들을 많이 읽어 본 경험도 되게 일반적인 개인들은 정말 적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정말 적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정말 소수에 그러니까 잘 알려지지 않은 어 그런 나라들의 기업들까지 우리가 재무재표를 참 많이 봤는데 어, 이제 그런 거를 이제 나라별로 다르게 또 산업도 워낙 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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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가 만드는 유연한 시각

그리고 성장 스테이지도 정말 많이 다른 굉장히 많은 재무재표들을 통해서 회계 개념들을 우리가 익혀왔는데 그렇게 함으로써의 장점은 그런 거 같아요. 재무회계에서의 그 자원 배분이 서로 다른 나라별로 그리고 성장 스테이지별로 또 각 나라별로 이제 자본을 방출하는 구조라든지 이런게 다르기 때문에 조금씩 그리고 매니 만나도 성향이 또 다르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더 유연하게 우리가 해석하는 그런 시각을 갖게 되지 않았을까 이런 이제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음 우리가 반대로 생각을 해 보면은 오히려 회계 이론을 어느 정도까지 배운 다음에 그다음에 굉장히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를 일단 끊임없이 기업들의 재무제표를 보다 보니까 어 이런 식으로도 자원 배분이 되네. 어 이런 식으로도 현금으로 하고 이런 식으로도 해가지고 또 수익성이 늘어나네. 어, 지난번에 우리 RS 매니지먼트라는 사례 봤을 때 어떤게 있었죠? 굉장히 독특한 저는 아직도 정말 독특한 사례 중에 하나라고 보는데 그 이익을 초과 배당함에도 불구하고 BPS가 계속해서 늘어났었죠. 그래서 그런 모습들도 굉장히 독특하게 느껴지고 어 이런 거는 이익을 100% 이상 초과 배당하는데 왜 BPS가 늘어나는 기업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면 일반적으로는 누구도 이해를 못 해요, 여러분. 제목 회계 이론으로는 이제 해석이 좀 안 되죠. 그래서 근데 이제 사모 펀드에 이제 종사하는 분들은 예전부터 새로운 방식들을 만들어 냈잖아요. 어떻게 내가 돈이 없는데 뭘 사냐 그럴 때 만들어 낸 방식이 뭐죠? 처음에 상업 펀드라는 그거의 출발이 레버리지 바이 아웃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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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O와 초과배당 사례

돈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LBO로 이제 우리가 매입을 하려고 하는 자산의 담 를 통해 가지고 그리고 거기서 나온 현금 흐름을 통해 가지고 빚을 갚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자산을 통해 가지고 현금을 동원하는게 아니라 매입하려고 하는 자산을 통해 가지고 어 대출을 일으키고 또 사실은 이게 그러면은 천 천재들만 하는 거냐 하면은 우리나라에서도 굉장히 독특한 그 제도 뭐 전세 제도 이런게 있고 또 그거를 한 방 한 단계 더 진화시켜 가지고 저도 예전에 들었을 때 전 실제 이제 계약 현장도가 본 적이 있었는데 그 아는 형님의 너무나 깜짝 놀랐던게 어떤게 있을까요? 우리나라에 에서 역전세거원을 매입을 하는 거죠. 역전세거원을 매입을 하게 되면 오히려 매입을 하는데 돈을 돌려받아요. 왜냐면은 그 부채를 이제 돌려 줘야 되는 금액이 예를 들어 부채가 1억인데 변세 보증금이 1억인데 어 뭐 지금 시세가 뭐 내가 8,에 판다 누군가가 그러면 당연히 1억을 나중에 돌려 줘야 되기 때문에 이제 역전세가 지금 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뭐 돈을 이제 뭐 저도 정확하게 때 어떻게 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제가 한 건 아니지만 이런 돈을 돌려 매입하면서 돈을 돌려받는 그런 구조도 존재를 하죠. 그래서 이제 이런 다양한 형태들이 어떻게 제가 예전에 호주인 가족들이 어 이제 지인분들이 호주인 가족이 한국께 왔어요. 그래서 그분들이 뭐 어느 정도 괜찮게 사시는 중산층 이상 분들이시기 때문에 이런저런 부동산도 관심도 많고 뭐 뭐 그러시더라고요. 근데 그때 전세 제도를 설명을 하는 거를 굉장히 흥미롭게 들으시던 그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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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제도와 자본구조

그래서 뭐 멜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굉장히 한값이 다 비싸기 때문에. 근데 이제 제가 말씀드리려는 요지는 뭐냐? 결국에이 금융이라는 제도를 어떤 식으로 그 나라별로 이렇게 변환시켜 가지고 자원 배분 같은게 나오고 재무 상태가 짜져 있는지 이런 거를 나라 산업 그리고 기업의 형태 성장 스테이지 그리고 매니지먼트의 그 편안한 그 당신들의 생각 뭐 예를 들어 라치오이라는 기업만 하더라도 어 보면은 롱텀 부채가 전혀 없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굉장히 독특했던 사례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 제가 보니까 여기 나왔던 거요. 되게 재밌는 영상을 하나 봤었는데 지금은 찾을 수가 없네요. 그래서 그 어쨌든 여기 영상에서 어떤 치킨 점을 하시는 분이 이제 그렇게 남는게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에 제가 깜짝 놀랐던게 라치 나 로봇이 여러 개가 매장에 전부 다 놓여 있어 가지고 신기하게 느꼈어요. 근데 이제 그때 이제 다시 한번 또 우리가 어떤 기업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기업에서 우리가 봤던 그 회계 회계 걔네들의 특징은 뭐였죠? 부채가 없었죠. 부채 롱텀 부채 같은게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이제 그런 것들도 나라별로 되게 다르다. 그리고 매니지먼트마다 생각이 너무나 다르다. 이런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오늘은 제가 여러분들한테 한번 지난번 시간에는 1번하고 2번을 우리가 다뤘어요. 그리고 지난 한번 시간에 제가 갑자기 뭐 몸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져서 강연을 하던 도중에 갑자기 좀 그래 가지고 어 지금 생각을 해 봐도 내가 그때 강연을 어 굉장히 최선을 다했지만 어 퀄리티 높게 전달을 했을까 어 약간 생각도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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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기초 개념으로

그래서 어 늘이 세 번째부터 이제 하는데 한번 재미있게 여러분들한테이 내용들을 아 그때 당시에 제가 추가적으로 이렇게 더 이제 만들어 놓은 것들이에요. 어 그래서 한번 여러분들하고 그 이게 이제 어 저는 정말 중요한 개념들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 솔직히 말해서 우리가 이거를 뭐 붕괴장에서 어떻게 해 가지고 처리를 한 다음에 이걸 어떻게 하고 뭐 뭐 이런 것들 우리가 알아도 어 저는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회계 책들 뭐 중구백 이런 책들 보면서 막 그런 식으로 어떻게 막 처리하는 내용들을 보면 내가 재정 팀에서 일을 할 것도 아닌데 또 동시에 어 내가 뭐 어떤 뭐 시점이나 이런 것들을 볼 것도 아닌데 그리고 내가 무슨 뭐 당장 그런 나는 이거를 진짜 내 개별적인 그리고 여러분들도 아마 마찬가지일 거예요. 각자의 기억 같은 것들을 찾기 위해서 현실적으로 내 삶에서 삶이 팍팍하니까 내 삶이 개선되기 위한 나 대신 나는 삶이 힘들지만 나 대신 어 돈을 더 잘 버는 기업들을 찾기 위해서 그런 기업들을 찾기 위해서 나의 시각을 한 번 더 업그레이드 하고 싶어 가지고 결국 회개를 배우는 걸 텐데 어 그러려면은 결국 국의 어 이제 용어에 대한 완전한 정의 이거는 사실 네이버에 회계책 같은 거 사 가지고 그냥 깜지 쓰듯이 외우면 되겠죠. 근데 제가 생각할 때 정말 중요한이 재무제표의 회계는이 재무제표 작성 쪽이 아니라 우리들한테 맞는 거는 재무제표를 읽는 것. 그래서 어떤 똑같이 뭐 숫자가 이렇게 딱 나와 있더라도 어떤게 더 좋은 자원 배분인가를 우리가 구별하는 거. 물론 이렇게 되면은 정답은 없겠죠. 하지만 정답은 없지만 우리한테는 어떤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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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에 정답은 없다

정답은 당연히 없어요. 하지만 뭐 예를 들어 아주 안 좋은 기업이 아주 안 좋은 상태에서 살짝 덜 안 좋은 기업으로 변하면은 아주 안 좋다가 살짝 안 좋아지면은 그 급에 급에서는 여기가 여기가 보통이라는 기업의 선이에요. 아주 안 좋은 기업. 그리고 여기가 안 좋은 기업. 그러면 아주 안 좋은 기업이 안 좋은 기업이니까 누군가는 이걸 본 다음에 아이 안 좋은 기업이네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아주 안 좋은 기업이 안 좋은 기업이 될 때 주가는 엄청 급등을 하죠.이 왜 그렇죠?이 변화의 방향 그리고이 범위 여기서 여기까지 폭 여기가 뭐 계단형이 한 여섯 개 스테이지가 있을 수도 있는 거고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 우리한테 필요한 거는 결국에 제가 생각할 때는 그리고 우리한테 있는 거는 다양한 사례들이 있다.이 사례는 뭐 지금 뭐 사람들이 투자 관점에서 생각한다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막 이걸 예측하려고 하지만이 회계 강좌에서 우리가 집중하려고 하는 건 뭐다? 이미 한참 20년간에 시계월 동안 자원 배분이 만들어진 사례들이 너무나 많잖아요. 전 세계의 기업들이 얼마나 많아요. 뭐 상패된 기업도 있을 것이고 뭐 잘된 기업도 있을 것이고 흐지부지한 기업도 있을 것이고이 너무나 많은이 데이터베이스 풀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재무 회계의 상식들을 한번 스스로의 해석으로 다시 뒤바꿔 보려는 노력 제가 생각할 때는 제가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한테 정말 재미있게 그리고 여러분의 독립적인 시각으로 어 그런 재물이 읽는 툴이 만들어진다면은 그러니까 사고 체계가 만들어진다면 이보다 더한 보람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요 내용들을 적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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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지표를 의심하는 질문

한번 같이 한번 읽어 볼게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아 과연 나는 이런 내용들처럼 정말로 사고를 나도 했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게 과연 왜 다를 수가 있단 말인가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 적어 놨냐? 스스 스로 왜의 회계초로 제가 왜 스스로의 회계 기초로 적었냐? 사실은 여러분 그 회계 기초 세미나로 하지만 제가 생각할 때 지금 시점에 우리가 다루는 사실 이미 뭐 RS가 이익을 초과 배당하는데 BPS가 늘어나고 아 뭐 이런 내용들이 그 기초의 내용은 아니에요 여러분. 그래서 저희 제 생각에는 우리가 한참 이미 중급 쪽으로 넘어갔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아 그러면 여기서 한번 생각을 해 볼게요. 먼저 이제 재무 상태표가 제일 중요해요. 여러분 그 다른 책 같은 거에서도 말할 때 재무상태표가 제일 중요하다고 해서 저는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여러분들도 동의하실지 모르겠지만 왜 재무상 태포가 제일 중요할까? 결국 내가 지금까지 보면은 증권사 리포트에서 손익이 컨센을 추정보다 더 잘 나온다고 할 때 기업 주가가 오르던데 왜 재무상 투표가 제일 중요하다고 할까? 이런 생각들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이거는 이제 참 짧은 생각이었죠. 그 메킨지의 기억 가치 둬서 보면은 수익성과 성장성 두 가지가 굉장히 굉장히 중요한이 쌍두 마차라고 표현을 하는데 어 다른 관점에서 또 찾아보면 당연히 수익성과 성장성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어 안정성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이제 안정성이 어 근데 수익성과 성장성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안정성이 부족한 기업들도 존재를 하거든요. 상대적으로 예를 들어 트랜스타임 같은 경우를 보면 어 누군가는 굉장히 안정적이라고 보고 모닝 스타 이런 곳들에서도 트랜스타임을 굉장히 높게 평가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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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건전성의 조건

특히 재정건 모닝 스타가 굉장히 엄격하게 레이딩 같은 걸 주는데 재정 건정성이나 이런 측면에서 또 트랜스 타임의이자 보상 배율이 어 사실 상대적으로 낮죠. 막 세 배 이런 식으로 세 네배에서 움직일테니까 낮음에도 불구하고 되게 높게 평가를 해요. 그런 것들은 이제 사업 모델 자체가 과점적인 형태를 이루고 있고 자신들이 활동하는 영역에서 뭐 이제 굉장히 높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고 뭐 이런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코로나로 그때 당시에 재무 레버리지가 세게 걸려 있는 원래 3호펀드 소유의 구조로 굉장히 오랫동안 활동했던 항공 그 항공기의 부품들을 OEM 그리고 애프터 마켓에서 공급하는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레버리지가 셈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당시에 리파이낸싱도 하고 이랬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볼 때 아 누군가는 또 근데 어 재무상 대표가 성장성이 뭐 100을 추가로 만들어내는 것보다는 난 그래도 안정성이 어느 정도 확보됐으면 좋겠어. 사람마다 생각 다르잖아요. 사람마다 다 나이 때도 다르고 투자하는 금액도 다르고 그 투자 금액이 자신의 대산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다를 것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생각을 할 땐 예전에는 수익성 두 가지만 가지고 아 제가 꽤 많은이 재무 회계를 설명을 했다면 하나 더 추가되어야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안정성 아닌가? 요즘에는 그런 생각이 좀 많이 들어요. 그래서 수익성 중요하지만 동시에 세 가지 안정성이 중요하 하고 왜 재무 상태표부터 봐야 될까요? 재무 상태표를 볼 때 우리가 안정성을 먼저 이해를 할 수가 있죠. 그 두 번째로는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자산 구성은 어떤 식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우리가 확인함으로써이 기업의 사업 모델에 대해 이해를 할 수가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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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사업 구조 읽기

그래서 SL 라이트한 사업 구조인지 뭐 이런 것들을 우리가 알 수가 있겠죠. 또 제가 생각할 때 가장 흥미로웠던 어떤음 중에 하나가 어 여기서 흥미롭다는 거는 그 기업이 뭐 퀄리티가 좋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재무 구조가 되게 독특하다고 제가 느꼈던 기업 중에 하나 가 TPL이라고 있고 예전에 회계에서 제가 한번 설명한 적이 있을 거예요. 기업의 지금 총이 34 82밀리언이니까 40조원이 넘은 거죠. 이렇게 되면은 지금 환율이 한 400원이니까 얼마 정도 하나요? 47조원이 그럼 넘은 거죠. 그렇죠? 굉장히 원래 제가이 기업을 우리가 회계 세미나 제가 지난해를 사례 기업으로 재무상대표 읽는 거에서 다뤘었던 거 같은데 이제 두 배가 이제 넘배가 두 배 가까이 뭐 그런 식으로 어쨌든 이제이 기업이 늘었는데 이제 그게 독특하다기보다 제가 생각할 때 이제 이런게 회개를 읽는 재미가 아닌가 싶어요. 그 여기 보면은 어,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 저는 이제 오디오북에서도 강조하는게 아, 살다 보면은 그 뭐 주식 가격이 오르고 뭐 뭐가 오르고 이런 것보다 내가 만약에 그날 컨디션이 너무 안 좋고 건강이 안 좋고 뭐 뭐 이럴 경우에 되게 우울할 때가 있죠. 내가 민감하면은 말다도 생기고 뭐 다 그러잖아요. 산다는 게. 그러다 보니까 이제 개인적으로는 맵 분기마다 모든 사업 보고서의 주석을 다 읽어보면서 모든 컨을 다 들어보면서 이런 거를 그렇게 하기가 되게 어렵다고 느껴요. 뭐 이제 저 없이도 막 이렇게 돌아가는 사업만 모르겠는데 사실은 모든 걸 다 제가 해야 되는이 자용업으로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은 어떤 것들이 이제 좋은 방식일까 생각을 해 볼 때 천천히 그 연간의 그러니까 흐름을 뭐 내가 오늘 멍을 부러뜨려 가지고 이걸 한번 제대로 한번 내가 해가지고 나의 녹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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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이어 읽기

새벽 4시까지 이런 관점보다는 어떤 기업의 회개를 내가 오늘은 여기까지 읽었고 그다음에는 또 어디 까지 읽었고 그다음에 회계에 대한 책도 제가 회계 원리 책 소개한 것만 너무너무 많죠. 지금 벌써 이런 것들에서도 내가 어디까지 받고 그러면은 뭐 11월이니까 트럼프가 됐으니까 뭐 어떻게 이런게 아니라 11월에는 우리가 내가 지난번에 읽다가 말았던 책이 어떤 거였는데 그걸 마저 더 읽고 지난번에 사업 보고서 여기까지 봤는데 그거 더 맞아보고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분기마다 새로운 주석을 막 파헤치려고 보기보다는 만약에 그게 이제 2023년 텐케이 사업보고 조사를 할지라도 그거를 이제 몇 개월 동안 막 그 월 월간 단위로 막 그게 아니라 천천히 읽어 보는 거죠. 천천히. 그래서 이제이 사업 보고서를 읽을 때 중요한 섹션은 여기 매니지먼트 디스커션 섹션이에요, 여러분.이 부분 하고 비즈니스가 이제 어떤 형태인지이 내용에 대한 이제 얘기가 나올 텐데이 비즈니스에 대한 설명 같은 걸 보실 때도 제가 이제 해외 기업들에 대한 그 관심이 굉장히 높아졌고 지금 시장 전체에서 재무제표 읽을 때도 해외 기업들 중심으로 읽으려는 니지가 굉장히 높아졌다고 느껴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생각할 땐 여러분들께서도 스스로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 좋은 그 재무에게 공부 방식일지를 같이 설명을 조금 속도는 느려지더라도 드리는게 제가 맞겠다 싶어요. 왜냐면은 스스로 할 수 있어야 되잖아요. 기업도 읽고 사업 보고서도 읽고 재무제표도 읽고 재무제표를 읽고 사업 보고는 안 읽는다. 이거는 마치 눈 감고 모래 도 만져봐 촉각 놀이하는 거랑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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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알아야 하는 이유

이거는 이건 결국에 그 재무제표를 이해를 하려면 사업이 뭔지를 알아야 되고 그 사업에 따라서 재무제표가 예를 들어과 형태의 트랜스타임이나 하이코나 하이코도 이제 버핏이 매입한 기업이잖아요. 이런 기업들을 그 항공 우주분의 그 항공 우주 쪽이 그니까 우주선 쪽이 하이크가 더 줄도가 높아요. 그리고 그냥 일반 역액선이나 이런 쪽들은 트랜스타임이 이제 그쪽을 차지 많이 차지하고 있고 이러는데 그리고 는 이제 애프터막기 시장 쪽에 더 강하죠. 자, 그런데 이런 형태를 모르고 단순하게 뭐 영업 이익률 이런 식으로만 보게 되면은 하이코 같은 경우는 이익률이 낮거든요. 그러면 사실 재무를 분명히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뭔지를 모르기 때문에 해석이 모두 다 이상하게 이제 되기 시작하고 뭐 장님 코끼리 만지듯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이 10K를 읽을 때는이 비즈니스 섹션이랑 그리고 뭐 이런 것들 뭐 사이버시큐리티에 대한 위험 이런 것도 읽긴 당연히 읽어야 되겠지만은 중요한 부분은이 아이템 세븐이 가장 중요해요. 매니지먼 디스커션 섹션이. 그래서 한국에서는 이런 것들에 대한 내용이 어 물론 한국도 있죠. 어 그런데음 제가 생각할 때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어 사업 보고서랑 재무제표 두 개를 읽는 거는 다 내 평여치고 대부분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하냐? 기업을 읽을 때 리포트 증권사 그니까 증권사 리 당연히 저보다 다 스마트하고 똑똑하지만 이제 호흡 그 대상 셀사이드의 대상은 누구죠? 기관이죠. 근데 기관은이 단거리에서 계속해서 이겨야만 자금을 스탁받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이제 여러분은 여러분의 레이스를 해야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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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 맞는 몸집

그렇게 놓고 본다면 여러분이 씨름 선수라면 덩치가 커야 될 것이고 단거리 선수라면은 근육이 그에 맞춰서 날렵하게 이렇게 돼야 될 거고 장거리는 그 롱텀 그 체력 중심으로 가야 될 것이고 그러겠죠. 그래서 제가 생각 갈 때 여러분들이 정말 매 시간별로 엄청 녹이는 방식이 아니라면 집중해야 될 부분은 사업 보고서 그래서 한번 제가 이제 내용들을 여기 보면은 이런 것들도 드래깅을 해서 GPT가 번역이 저는 디벨이라는 거를 별도로 쓰고 있어요. 그런데 디벨보다이 채치T의 번역 능력이 훨씬 뛰어나요. 그니까 번역이 훨씬 자연스러워요. 근데 저는 디벨이라는 그 어 여기 것도 이제 제가 사용을 하고 있는데 가격을 보면은 저는 요거를 쓰거든요. 그러니까 인당 한 달에 거의 3만 원이 넘 죠. 거의 3, 4만 원 하는 그런 건데. 어, 이걸 그리고 심지어 이거 연간으로 안 하면은 34달러기 때문에 한 1400원 이상으로 기재를 하면은 5, 6만 원 정도 되는 거예요. 그렇죠? 4 4 5만 원 가까이 되는 거죠. 그렇죠? 근데 이제 GPT의 번역이 제가 보면은 훨씬 자연스러워요. 그래서 근데 이제 단점은 GPT는 일일이 여기에 이제 그 문구들을 가져와야 되는 거지만 아, 이제 인공지능에 대한 하나 정도의 구독은 제가 생각할 때 생산선 측면에서는 정말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내용을 보면 그 뭐라고 적혀 있냐? 텍사스 주 서부에 90만 정도의 에이커의 토지를 보유한 최대 토지 소유주 중에 하나입니다. 이렇게 써져 있잖아요.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절대 소유자처럼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고 그다음에 신탁인지 법법인으로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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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사용료의 구조

21년도에. 뭐 그다음에 이제 뭐라 관약 시출을 하고이 토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 토지에서 시출을 개별 기업들이 할 텐데 그 기업들한테 뭘 받는다? 토지 사용률을 받는다. 너 우리도 요쪽 지나가 가지고 여기에 뭐 펜스도 설치하고 뭐도 하고 싶어. 그러면은 돈을 내세요. 토지 사용률을. 그리고이 시출을 할 때 물이 필요하죠. 그 물을 제공을 하고 그다음에이 물이 시추 과정에서 쓰이고 그러고 나면은 이게 폐수라고 해요. 폐수. 이제 막 석유 이런 것들 찌꺼기들도 묻어 있고 이러겠지면 폐수를 다시 처리를 해 줘야 돼요. 깨끗하게. 그거를 처리해 주는 역할도 얘네가 해요. 그리고 동시에이 원유가 뽑아 나오면은 뽑아 나온 생산량 플러스 유가에 따라서 얘네들이 매출을 올리게 돼요. 이제 그런 선 모델인데 그리고 중간중간에 파이프라인 전력선 아 너 전기 쓰고 싶어. 그럼 이거 써. 어 그리고 이거 이것들을 얘네들이 쓰게 자신들이 인프라 공사를 하겠죠. 개별 기업들이. 그다음에 걔네들한테 뭘 한다? 어 여기에 토지를까 거잖아. 네가 그 전못대를 토지를 우리 위에 깔았지. 그러면 토지 이용료 내세요.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월세를 내면서 살고 있고 우리는 대출 이자를 내면서 살고 있지만이 기업은 제 그 우리 땅에서 마음껏 놀아 또 텍사스가 많이 요즘에 입지가 부상을 했잖아요. 빅테크들 이런 기업들한테 마음껏 놀고 대신에 토지 사용료를 내세요. 그리고 마음껏 실출을 하고 대신에 거기에 필요한 물을 우리한테 공급 우리가 공급할테니까 그 물값도 내세요. 이제 이렇게 하는 거죠. 그래서 얘네의 자료를 보면 굉장히 큰 우물도 있고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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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과 주석을 함께 읽기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자 이제이 이런 그럼 내용을 본 이유가 뭐냐? 여길 보시면은 그럼 이렇게 이제 가볍게이 비즈니스 섹션은 사실은 굉장히 가볍게 터치하고 실제 중요한 건 제가 여기이 매니지먼 디스커션 섹션이 이제 꽤 중요한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 이제 나중에 읽어야 되는데 근데 제가이 내용을 지금 재무 상태표부터 봐야 되는 얘기를 이제 설명을 하기 위해서 이제 앞단을 제가 깔았어요. 근데 파이셜 스티at먼트 앤플리 데이터가 여기 있죠. 클릭을 하면은 이건 손입 계산소고 연금흐름 분익 계산서 이게 재무 상태 표정 근데 이제 1번 이제 재문 파이낸셜 스테먼트에이 밸런스십부터 이제 우리가 보면은 어떤 어떻게 되어 있냐? 총자산이 110만 정도가 되는데 여기서 보면은 유동자산 쪽에 대부분이 이제 있고 그리고 이제 특징이 뭐가 있냐? 예. 프로퍼티 플란트 앤 equip먼트 쪽에 굉장히 비중이 적죠. 그렇죠? 굉장히 비중이 적어서 120만 대비해 가지고 아까 여기서 말 했던 거는 자신들은 최대 토지 소유주라고 했는데 자산 중에이 프로퍼티 섹션이 리얼 스테이트 어quire드는 자신들이 이제 인사한 거죠. 새롭게. 근데 프로퍼티 플라트 equ먼트 쪽에 상당 부분은 사실은 그 수처리 부분이죠. 수처리. 아까 용수 공급하고 뭐 이런 이렇던 것들. 근데 얘네의 핵심은 글쎄요. 물을 공급을 하는 원천 이유는 뭘까요? 목른 사람들은 그냥 3다서 사 먹으면 되잖아요. 근데 물이 왜 필요하죠? 시출을 하기 위해서. 근데 시출을 하는 그 근본은 뭐죠? 땅이 있으니까. 그 땅이 이제 핵심인 건데 그 원유가 나오는 그 땅에 대해서 여기 보면은 아 이런저런 뭐 이유로 노인드라고 적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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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가 없는 토지

아 장부 가격이 개상되어 있지 않다. 이거는 이제 예전에 기차 기업이 이제 파산을 하면서 무상으로 토지를 취득했기 때문에 아 이제 그래 가지고 이렇게 된 걸로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이제 취득가가 없는 거죠. 아,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제가 흥미롭게 예전에도 회계 세미나에서 설명을 했던 거 같은데 어, 이런 것들이 이제 한국에서는 굉장히 보기 드은이 형태인 거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여기에는 실제로는 토지가 있는 걸까요, 없는 걸까요? 당연히 아까 거기 사업보에서 설명해서도 토지에 대한 권리를 모두 소용하고 소유하고 있다. 이렇게 표현이 되어 있죠. 근데이 계상이 안 되어 있는 것뿐이에요. 그렇죠? 이런 것들을 그래서 제가 그리고 여기 손 계산서에선 그럼 뭘 알 수 있냐? 우리 뭘 배웠죠? 총이익률, 영업 이익률, 그다음에 순위익률. 그렇죠? 그러면 여기가 이제 총 이익인데 아니 그니까 매출인데 매출의 상당 부분이 어떻게 나온다? 보시면은 오일앤 개스 레 로열티 부분이 상당 부분을 차지를 하는 걸 알 수가 있죠. 그렇죠? 그리고 워터 부분 그 물 신규 신규로 이제 등장한 수처리 부분 사업이 거의 21년 대비 두 배로 늘어났죠. 그죠? 67,000 정도 됐던게 12만 정도로 늘었고 이제 이런 거를 우리가 첫 번째로는 아 사업 보고서를 보면서 읽을 수가 있고 두 번째로는 어이 오프레이딩 인컴 부분을 매출 대비해 가지고 보면은 어때요? 631하고 48만하고 비교를 해 보면 이거는 50%의 영업 이익률만 돼도 여러분 엄청나게 높은 건데 그러면 63에 50이 뭐죠? 31.5잖아요. 근데 50%가 넘 로 그니까 굉장한 영업 이익률을 보유를 하고 있다는 걸 알 수가 있는데 그 뭐라고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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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고서를 읽는 방법

휴면 캐피터 리 그러니까 사업 보고서는 한 번은 제가 늘 말하지만 분기별로 매번 지지고 볶으면서 읽을 필요는 없지만 기업들의 재무 회계를 읽기로 결정을 했다면 회계를 알기 위해서는 뭘 알아야 된다? 그니까 처음에 우리 회계 원리에 대한 우리 기초 개념은 이미 진작 다 띄었잖아요, 여러분, 우리가. 아, 그리고 지금부터는 완전 현금흐름부터 자원 밸기를 우리가 다루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개인적으로. 아, 그러면 이제 그때부터는 뭐하고 연동시켜서 봐야 되냐? 사업의 특징하고 연동시켜서 회개를 읽을 줄 아는게 지금부터 우리의 아주 명확하고 심플한 초점이라고 믿고 있어요. 저는. 그렇게 놓고 본다면 뭐라고 좀 있냐? 팀을 가지고 있는데에 of 31에 2023년 12월 말 기준으로 우리 회사는 100명의 임직원이 있습니다. 그지고 그중에 30명은 TPWR이 이제 워터 쪽이에요. 수처리 쪽 그중에 30명은 신규 사업 쪽으로 빠져 있고요. 그럼 신규 사업을 포함을 해 가지고 임직원이 100명이라는 거예요. 아 그러니까 당연히 얘가 시총이 아까 몇이었죠? 45조원 인가요? 어, 그쯤 됐죠? 계산해 보니까 47조원 그렇죠? 47 8조원 되는데 거기에 임직권이 이제 100명인 거니까 초행률 이해가 나오는 숫자를 보면 그니까 영업 이익률이가 나오는 숫자를 보면 마신 이런 때 보면 94% 이렇게 찍죠. 영업 이익률이 96%. 그렇죠? 이런 거에 이제 배경을 이해하는게 제가 생각할 땐 중요한 거 같아요. 그죠? 이런 거를 이해를 하려면은 비용 구조. 얘네가 만약에 아까 유형 자산을 엄청나게 이제 많이 보유하고 있다면은 막 공장 설비들 엄청 많이 보유하고 있다면 뭐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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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자산에 잠긴 현금

얘네가 오히려 이제 반대로 실제로 시출을 수행하는 기업이라면 당연히 현금이 유형 자산에 잠겨 있잖아요. 예전에 우리 뭘 배웠죠? 유형자산 멋쟁이 공장 여기 있다. 너 이거 빛나? 멋있지? 부럽지? 너도 공장 되고 싶어? 그러면 한번 돈 현금을 가지고 와 봐. 현금을 여기 넣어. 그다음에 현금이 딱 잠길 거야. 말하는게 뭐예요? 현금을 넣어. 그러면 너도 멋쟁이 공장을 가질 거야. 이게 케팩스잖아요. 케팩스. 그렇죠? 이게 이제 케팩스인 건데 순익 대비 케팩스가 어때요? 거의 없죠? 이런. 걸 보면 순익이 440인데 케펙스가 19 정도니까 그 말인 즉은 별로 잠기질 않는 거죠. 아, 잠기질 않으니까 삼각 비용도 어, 이런 측면에서는 감가 삼각 비용 같은 것들이 여기서 보시면 디프리시에이션을 보면은 순익 대비 거의 없죠. 그렇죠? 이런 거는 단순하게 회계만 본 다음에 영업 이익률이 뭐 90%다, 뭐 80%다. 그게 왜 그런는데 뻥이야. 진짜 이런 거 아니라 사업의 형태를 이해를 하고 사업의 형태만 이해했으면 아까 재무상태표에 계상이 안 되어 있던 토지 부분이 계상이 안 되어 있던 걸 우리가 놓치죠. 그러니까 한 번은 한 번은 우리가이 사업 보고서를 읽어야 돼요. 모든 기업들을.이 TPL은 하나의 그냥 사례일뿐 식으로 제가 회 이거를 읽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 이제 길게 뽑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그 회계 세미나 오프라인에서는 그 세시간 정도로 제가 짧게 하다 보니까 굉장히 빠르게 지나갈 수밖에 없더라고요. 하지만 우리들은 시간이 이제 있잖아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천천히 제가 왜 이런 질문들을 어이 질문들을 만들게 되는지를 스스로 이제 한번 같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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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뒤의 휴식

그래서 제가 한번 먼저 20번까지 한번 쭉 읽고 왜 제가이 질문들을 넣었는지 한번 여러분들께서 반대로 한번 답변을 해 보시겠어요? 어. 어 그다음에 이제 쉬는 시간을 갖고 나서 어 이제 어떤 식으로 어떤 경우에 이런 우리가 알고 있는 기초 회계 상식들이 틀릴 수가 있는지 어 사례들을 통해 가지고 우리가 하나씩 자원 배분들을 해석을 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재무상태표 받고 손익 계산서 받고 금방만 하더라도 제가 어떤 형 어떤 순서로 넘어갔어요 여러분 첫 번째 재무 상태표 받고 그다음에 손익 계산서 제가 봤죠. 이익률 구조 이런 거 보고 그다음에 어떻게 해서 이익률 왜 이렇게 줬냐? 뭐 이런 것들 보면서 제가 현금흐음표에서 케펙스 같은 걸 우리가 봤어요. 그렇죠? 그리고 자본 수익성은 당연히 아까 ROIC의 특징에 대해 제가 자세하게 설명을 했죠. ROIC가 뭐라고 했죠? 밑단 부분이 뭐라? 하나는 위엔 새우순 영업 이익이고 여기 보시면 ROI가 이제 굉장히 높잖아요. 48.4 이게 왜 나올 수밖 기업이이 기업이 뭐 왜 이렇게 링을 주냐 그런 관점보다 이제 A라는 기업이 있을 때 어떻게 하면 ROIC가 높다고 했죠? 아까 미 위에는 새우순 영업이 그리고 밑단 부분 뭐예요? 운전자본 8장 끼라고 했죠? 제가 8장 딱 껴서 아 불편하다. 여기 현금 막 다 들어가 있다. 운전자본 플러스 유무형 자산이라고 했죠? 그러면 밑에가 묵직하게 내가 수영장에 들어갔는데 발했다가 뭐 어디 무거운 거 차고 있으면 당연히 잘 안 뜨잖아요. 그렇죠? 밑에 투화자본이 저 투화자본 대비 순 영업이기 때문에 여기 영업용 순화자본에서 유형 자산의 비중이 커지면 커질수록 이게 묵직하게 무거워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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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자산과 인건비

얘의 유형 자산이 아까 비중 보면 어때요? 굉장히 적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밑에가 가벼운데 임직원은 100명밖에 안 되고 임직원들의 비용이 다 어디로 잡혀요?이 비용단에 잡히겠죠. 그렇죠? 반간비 쪽에이 본사 인력들이. 아 그러다 보니까 그것들이 빠져나간이 새우순 영업 이익이 아우 오늘 사우나 했더니 편안하다. 약간 그런 느낌처럼 나오는 거예요. 아, 그래서 이런 거를 회개를 이해를 하면은 아, 너무나 이제 재미있게 저는 보인다고 생각을 해요. 막 이걸 본다음에 막 이거 이거 막 깊게 들어가기 시작하면 막 시추향부터 UN에서 뭐 전 세계 원유 추인 어떻게 될 것인가 그까 사람마다 공부 방법은 되게 다른 거 같아요. 그렇죠? 저는 아무것도 그런 것들은 알고 싶지도 않고 어, 그리고 인간이 저는 육가를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기 때문에 이제 그렇게 이제 보고 있는데 자, 그러면 여기 질문을 보 면 1번 했고 2번 했죠. 그리고 그때 우리가 다뤘던 사례가 뭐였나요?음 여기까지 우리가 그때 했는데음 1번 측면에서는 뭐 무디스나 이런 기업들의 사례를 제가 다뤘었고 PBR 밸루에이션이 낮아야 한다 측면에서도 어 그때 우리가 어 다뤘던게 노보노 디스크라든지 일리라든지 그리고 또 이런 트랜스타임이나 이런 것들에서 자본 구조가 변화되는 모습들 이런 거에 따라서 그리고 또 오토존도 사실은 자본 잠식이 점점 심해지는 구조죠. 그래서 이런 것과 관련된 정말 좋은 도서가 현금의 재발견이라는 도서가 있고 이걸 여러분들께서 한번 좀 읽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아 그리고 이제 제가이 문구들마다 각각의이 문장별로 필요한 도서들을 제가 추천을 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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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의 단위

그래서 그냥 뭉땡이로 이거 다 읽으세요. 좋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야, 그런 식으로 따지면 서울대에서도 매번 우리나라 사람들이 읽어야 되는 양서 추천해 준다. 맞는 말이죠. 그죠? 양질에 둬서 뭐 100권 읽으세요 하면은 어 누가 양질의 도서인 거 몰라서 못 읽냐 이럴 수 있는데 그 시간 효용이 이제 저도 생각을 해 봐도 굉장히 중요하다 느끼고 그래서 어떤 질문을 해서 어떤 도서가 좋은지를 제가 이제 엑셀에 다 기재를 해 놨거든요. 전 다 읽어본 도서이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특히 더 좋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이제 세 번째는 어떤게 있을까요? 어, 재무상태표의 자산은 정확하게 축척 측정된 것으로 믿으면 된다.이 말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어,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죠. 어떨 때 이렇게 생각을 할까요? 재무상 태표 있는 자산들은 이미 다 감사받은 것이기 때문에 감사 거절 나온게 아니잖아. 그러니까 감사 거절 나온 기업들이 그리고 감사인의 의견으로 불확실를 하고 뭐 이런 걸 적혀 있는게 아니잖아. 그러니까 이거 뭐 엄청나게 그렇게 네거티브하게 그런 커멘트가 적혀 있는게 아니고서는 그대로 믿으면 돼. 너 회계사님보다 똑똑해. 너 너 기업 대기업보다 똑똑해. 이렇게 생각이 사실 들 수 있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재무상 대표의 자산은 정확하게 측정된 것으로 믿으면 된다.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고. 또 금융사의 자산은 유동성이 좋아서 상대적으로 믿을 만하다. 어 이것도 사실은 그런 생각이 들 수가 있어요. 왜 그러냐? 예전에 우리가 도서 소개 해드렸던 도서 뭐였죠? 넥스트 레벨이랑 초과 수익 바이블 이런 데서 그런 이유의 문구가 나왔던 거를 기억을 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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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하락 때의 질문

예전에 우리가 한번 봤었죠. 그리고 또 갑자기 내가 좋은 기업이라고 믿었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내가 보유한 기업의 주식 수익률이 예를 들어 한 - 50%가 이제 빠져요. -40%가 빠지고 그럼 그때 보이는게 뭐예요? 이제 뭘 뭐가 보여요? 누가 약 올리는 그런 문장들이 보이겠죠? 약이 바싹 오르잖아요. 그럴 때는. 그렇죠. 그래서 그런 때 보이는 문구들은 야, 그러게 내가 뭐라고 했어? 어, 스토리가 중요한게 아니라 항상 숫자 보라고. 숫자. 어, 정신 차려. 너 정신 안 차려? 하면서 정량적 기반의 재무상 대표에 기재된이 숫자만 봐야지. 딴 걸 네가 뭐 그 기업이 앞으로 뭘 할 거고 네가 앞으로의 이야기에 집중하다 보니까이 자산 재문 상세에 적혀 있는 걸 네가 못 본 거야. 또 반대로 재무 상태표가 별로였어도 기업의 가치가 막 오르게 되면은 야 정신 차려 주식이라는 건 미래를 보는 거야. 미래를 봐야 되는데 네가 자꾸 현재 적혀 있는 것만 보니까 정신을 네가 못 차려서 그렇게 놓친 거지. 이렇게 또 얘기를 하기도 하죠. 뭐가 정답일까요? 이것도 우리가 후행점 관점으로는 스스로 항상 자기를 자비판을 할 수 있는데 이것도 회계적으로 우리가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또 기업의 급을 측정하는 능력 지표는 결국 주당 순자산 증대이다. 이런 생각 도 들 수가 있죠. 왜 왜 이런 생각이 들까요? 이것도 논리는 꽤 뚜렷한 거 같아요. 결국에 기업은 재무 상태표에 존재하는 자산을 통해 가지고 자, 청열차 돌아갑니다. 삥글빙글 빙글 삥글 삥글 돌았다 하면은 뭐예요? 회계 기간이 한 바퀴 순환했다. 그렇죠?이 자산을 가지고 오면 순환을 해서 나온 결과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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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과 자본의 자리

자, 정산해 보자. 자, 뺄 거 빼고 먼저 돈 받고 뺄 거 빼보자. 그다음에이 비용 빼고 그다음에 이익 나오고 그 이익 나 오면은 야 그거이 어디 가져가지 말고 여기 잘 보관해 가지고 자본의 주주들의 몫에 해당하는음 주주들의 목세에 해당하는 이익 잉여금이 이렇게 쌓이게 되죠. 아 그래서 이익여금이 자본의 한 그 구성 요소이기 때문에 결국 뭐가 늘어난다? 자본이 늘어난다. 이익 사이로 그러면은 우리 자산이 진짜 좋아요? 아니에요. 우리 아빠가 더 잘해요. 아니에요. 우리 선생님이 더 똑똑해요. 이렇게 할 수 있지만 그런 것들은 너희들이 지지고 볶으면서 하든지 알아서 하고 결국에이 회기 기간 동안에 청용차를 몇 바퀴 타든 말든 네가 알아서 하고 이익률이 어떻지 알아서 하시고요. 그거는 나한테 필요한 거는 결과만 한 줄 요약으로 가져오세요. 이런 거 우리 회사에서 많이 결론부터 말해.이 저도 상사한테 많이 들었던 건데 결론부터 말해. 딱 결론부터.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결론이 뭐예요? 북 자본이 늘어나는 그 추위. 이게 이제 결론이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겠죠. 왜냐? 면 결국에 이익이 쌓여 가지고 나온게 북이니까. 그러면 결국 주당 순자산 증대가 제일 중요한 기업의급을 측정하는 지표이다.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다음에 아 이제 물론 저는 반대되는 사례들을 다 이제 해 보려고 하는 거고 또 마지막은 뭘까요? bps 증대라는 거는 결국에이 층 창출 능력에서 나오고 마찬가지로 BPS가 빠르게 증가하는 기업은 이익 창출 능력이 그만큼 좋은 것이고 BPS가 감소하는 기업은 그만큼 만큼 좋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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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감소의 여러 이유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먼저 이제 재물 상태표만 봤을 때는. 어, 그런데 그리고 BPS가 감소를 한다는 것 자체가 어, 재무 건정성이 악화가 된다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렇죠? 그래서 이게 이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인 거 같은데 잠깐 10분 쉬고 어, 그다음에 이것들이 어, 왜 이런 식의 사고 방식이 어, 글로벌 기업들의 특히 미국 기업들을 중심으로 해석을 할 때는 튕기는 사례가 너무나 많은지 한번 그것들을 우리가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정리 차원에서 제가 설명을 드리도록 할게요. 그래서 여기 적혀 있는 내용들을 당연히 상식도 먼저 알아야 되겠지만 두 번째로는 상식하고 달라질 수 있는 유연한 그 해석 능력을 우리가 갖추는게 목표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한번 쉬고 그다음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그러면은 시작을 해 볼까요? 여러분, 그 여러분들께서 이제 이것들을 어, 보실 때 그렇게 생각을 하면 좋을 거 같아요. 내 마음에 아, 기업들을 읽는 하나의 지도를 그려 넣는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이 상식들도 상식으로 받아들이 돼. 아, 상식들도 당연히 기초적인 이론으로는 이해를 하대.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개별 기업들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이 뭐 생각하고 바라보고 있는 기업들 다 있겠죠. 각자 마음속에. 그런 것들을 보라볼 때 추가적으로 한 번 더 유연하게 넓혀나가 할 수 있는 시각 그거를 제가 이제 여러분들에 숨겨진 그런 것들을 깨워 드리려고 지금 하는 거예요. 자, 이제 3번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3번에 보면이 내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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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가치의 전제

재무좌표의 재무상태 재무 상태표의 자산에는 이미 공정 가치가 정확하게 평가가 되어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하지만은 우리가 예전에 다뤘던 출처 넥스트 레벨이라는 도서랑 그다음에 초과 수익 바이블이라서 서에 나왔던 내용을 보면은 어떻게 나와 있을까요? 당신께서 어 나 같은 경우에는 그 넥스트 레벨 이분이 쇼로더에도 근무하고 이제 굉장히 뭐 명망 있는 영국의 펀드 매니저 애널리스트 출신이잖아요. 그렇죠. 근데 어 내 개인적으로 바라볼 때 PBR 같은 경우에는 요즘에는 이제 먼저 밸류에이션의 척도에 대해서도 한번 말씀하세요. PBR은 어 무형 자산 관련성이 증가됨에 따라서 어 해석 방식의 유용성이 많이 떨어졌다. 한마디로 PBR인제 별로 쓸데 없어졌다. 많이 왜 그러냐? 하지만은 쓸 때 있는 경우도 있는데 그때는 언제냐? 보험사나 은행 등의 금융 기업들을 볼 때는 나름 쓸모 있다. 쓸모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저도 예전에 그래서 노홀딩 같은 기업들의 PBR 와 ROE 같은 것들 우리가 같이 보기도 했었죠. 그죠?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때 카카오 뱅크였나 이런 기업들도 같이 보고 이랬던 거 같아요. 그래서이 기업들이 PBR과 ROE가 그때 당시에 상등하게 움직이는 형태에 대해 제가 이제 설명을 드렸고 동시에 그 이후로 PBR은 결국 북에 대해서 가격을 얼마나 줄 거냐에 대한 적도이고 그러면 그 북이 얼마나 효과적인 북인지를 먼저 묻는게 당연한 질문이다. 그래서 ROE를 설명을 했었죠. 근데 그러면 금융 기업들과 PBR의 그 상관관계는 우리가 이해를 하는데 왜 이분께서는 PBR이 그 외 형태들의 기업들은 무형 자산 얘기를 하면서 어 관련성이 많이 저화됐다고 표현을 하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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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과 자본의 연결

당연히 그런 이유이겠죠. 그 결국에 자산에서 어 이제 북은 결국에 조달 내역이기 때문에 그리고이 무형 자산에서 손상이 발생하게 될 경우에는 손상 자선이 발생하게 될 경우에는 당연히 자본도 깎이겠죠. 그렇죠? 그런데이 무형 자산이라는 거는 어 자체적으로 무형 자산으로 계상을 해 놨던 뭐 개발비 같은 거의 형태로 해 가지고 아니면은 우리가 인수를 하게 될 경우에는 뭐가 있었죠? 무형 자산 중에 대표적으로 영업권 같은게 존재를 했죠. 영업권 그렇죠. 그래서 어떤 곳은 무형 자산의 섹션에 영업권을 넣기도 하고 그 이제 회계 책들마다 보면은 영업권을 따로 이제 분류를 하기도 하지만은 어쨌든 큰 그림에서 봤을 때 영업권도 무형으로 우리가 이제 취득한 자산이란 말이에요. 근데 영업권의이 상당 부분 그다음에 무형 자산 같은 경우도 이게 자산으로 만약에 100원 적혀 있으면 자산으로 100원을 무형 자산으로 인식을 한 거에는이 기업이 앞으로이 기대하는 현금 흐름을 앞으로 뽑아내 줄 걸로 기대를 하고 이제 무형 자산 취득이 이제 이루어지고 계상이 되어 있는 걸 텐데 실제로 은 어때요? 기술 변화의 속도가 너무나 빨리 움직이고 우리가 우리들만 하더라도 솔직히 그 우리들만 하더라도 잠시만요. 그런 거를 알 수가 없죠. 그 예전에 뭐 아이폰이 아이팟인가요? 이게 나왔을 때 아이팟에서 처음에 애플에서 했던 게 아이즈에서 처음에 했던 건 아이un즈에 저 애플 잘은 모르지만 MP3가 음원 같은 걸 오히려 구입하는 형태였죠. 구입하는 형태였는데이 구입하는 형태에서 시대가 어떤 걸로 바뀌었어요? 스트리밍으로 바뀌었죠.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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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전환의 사례

스트리밍으로. 그러니까 애플조차도 처음에는 그런 거를 잘 이해를 못 했지만 이제 상황을 좀 다르게 생각을 했지만 스트리밍으로 바뀌면서 뭐 이제 비치바이 닥터드 뭐 이런 헤드폰 그 기업이 예전에 보면은 스트리밍 같은 것들도 가지고 있고 했기 때문에 그런 걸 인수하기도 하고 그래서 빠르게 이제 지금은즈가 굉장히 큰 스트리밍의 핵심 기업들 기업 그 서비스 제공 업체 중에 하나가 됐죠. 그니까 기술 변화가 너무나 빨리 발생을 한다는 거고이 애자일하게 피보팅한 기업들은 살아남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그 당시에 자신들이 무형 자산이라고 인식을 했던 것들이 다 망가진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망가지게 되면은 손상차선이 세게 발생을 하게 될 거고 그러게 되면은이 이라는 개념 자체도 사실은 이제 흔들릴 수 있다. 이렇게 이제 이분께서는 보시는 거죠. 동시에이 자산의 구성에서 봤을 때 영업권의 자산에 큰 배수를 지불하는게 나한테 전혀 위안이 되지 않는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죠. 그래서 제가 예전에 영업권이 대표적으로 많이 계상되어 있는 기업들 중에 하나의 사례로 니베 인더스트리얼라는 기업을 제가 사례를든 적이 있었죠. 그렇죠? 그래서이 기업 같은 경우는 이것만 숫자만 놓고 봤을 때는 2023년도 까지 굉장히 크게 순익이 이렇게 쫙 직선처럼 올라가고 케팩스도 그에 맞춰서 그냥 상등하게 이렇게 올라가고 그래서 사실은 원래는이 기업이 케팩스 비중이 여기서 보시면은 2,000 대비 578이니까 578 대략 한 30% 정도를 유지를 하다가 요때 이때 어떻게 해요? 케백스의 비중을 세게 늘리기 시작하죠. 거의 100% 정도까지 이제 올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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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수치의 변화

4,700에서 3,200을 케스로 해. 원래의 얘는 980 정도의 순익을 올릴 때 268 정도를 하니까 이때도 982 268과 982의 비중을 보면 대충 한 20%정 27% 정도를 유지를 했단 말이에요. 그렇죠? 근데 거의 100%에 가깝게 이렇게 이제 늘린다는 거는 사업이 되게 잘될 걸로 생각을 했다는 거고 EPS도 그동안 쭉 이렇게 늘어났고 이때 당시에 22년하고 23년도에는 케펙스가 프리케이시 플로가 이때 굉장히 많이 줄게 되는데 잉여 현금 흐름이 감소하니까 안 좋다 이렇게 평가를 하려면은 사실은 여기 이게 똑같은 패턴이에요. 여러분 우리가 옛날 양대충 교수님의 도서 볼 때 잉연금흐름이 성장할 때 기업의 그 가치가 올라가는 그런 거를 우리가 사례로 봤었는데이 기업 같은 경우는 20년 21년 22년 23년이잖아요. 잉여 현금 흐름이 뚝뚝 뚝뚝 이렇게 떨어지죠. 그러니까 결과론적으로이 기업이 최근 기업 가치가 굉장히 굉장히 많이 할인이 됐는데 잉여 현금 흐름이 감소했으니까 떨어졌다. 이렇게 보면은 어 사실은 전혀 맞지 않는 해석이 돼요. 왜 그러냐?이 기업에 2023년도까지는 사실은 기업 가치가 2023년도 21년도까지 얘가 기억 가치가 가장 급등을 하고 어,이 결과론 쪽으로 잉여 현금 흐름이 감소했기 때문에 기억 가치가 할인된 것이다.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지만 그런 방식으로 본다면은 일라이리 같은 경우는 21년도 이후로 잉 현금을 급감을 했었거든요. 여기 보다시피. 그렇죠. 뚝 뚝. 그러면은 사실은 이때 이미 픽아웃이 나와야 될 텐데 잉여금을 감소라는 이유로 릴리의 기업 가치가 본격적으로 급등됐던 구간은 사실은 잉연금흐름이 감소했던 구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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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현금흐름의 맥락

그렇죠. 거의 한 500% 가까이가 이제 올랐었는데 그러면은 잉여 현금 흐름이 감소하면 좋은 거냐 아니면 잉헌 현금이 증가하면 좋은 거냐? 이거를 단순하게 이런 식으로 생각할게 아니라 항상 뭘 봐야 된다?이 맥락을 봐야 된다는 거죠.이 케펙스가 늘어나는 거에 대해서이 기업은 세게 이제 배팅을 한 거고. 어 그러면 이제 중요한 거는이 기업 가치가 만약에 진짜로 커지려면 캠팩스를 이렇게 배팅을 했는데 세게 배팅을 했죠. 지금 세게 배팅을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인연 현금이 감소한 거고 그럼 이에 맞춰서 실제로 수요가 엄청나게 컸다면은 당연히 적시에 굉장히 자원 배분을 잘한게 되겠지. 만 실제론 어떻게 됐죠? 세게 배팅을 한 다음에 곧바로 상한 파악을 내가 잘못했습니다 하면서 구조 조정을 시행을 했죠. 케펙스를 늘린다는 거는 유형 자산에 확대가 된다는 거기 때문에 당연히 임직원도 같이 늘어나게 되죠. 실 고용을 해 놓고 다시 또 잘라요. 곧바로. 이거는 마치 뭐 설명조차은 해로올만큼 너무 황당한 사례죠. 그래서 여기 보시면 이때까지는 영업 이익이 실제 막 90% 가까이 이렇게 증가를 하니까 경영진도 착각을 한 거예요. 40% 가까이 yy로 늘었다가 그다음에 90%로 늘어 버리니까 당연히 흥분이 되죠. 이렇게 되면 근데 그래서 캠백스를 아까처럼 팍팍 늘렸는데 실제로 보니까 상황 내가 잘못했습니다. 하면서 영업 이익이 처음엔 역성장 10% 그다음에 133% 역성장 그다음 64% 역성장 그다음에 지금 거의 50% 가까이 역성장 그래서 제가이 니베의 사례를 다루면서 제가 봤던게 그때 뭐였죠? 우리가 설명하려고 했던 재무의 개념이 하나 는 케팩스의 중요성과 무서움을 설명을 하려는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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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투자의 양면

왜냐 우리나라에서 잘 알려진 형태는 케팩스가 늘어나면 좋은 것이다로만 너무 사람들이 많이 해석을 해요. 왜 그러냐? 주도주라는 거예요. 그게데 그게 아니라 케펙스는 잘못할 경우에는 그니까 시기를 잘못 예 수요를 예측을 잘못했을 경우에 뭐다? 유형 자산 취득이 된 건데 곧바로 뭐예요? 이게 다 고정비죠. 유형 자산은 뭐예요? 전부 다 케텍스로 되면은 다 예정된 비용이에요. 예정된 비용. 그렇죠? 그래서 이것들에 대해서 삼각을 해 나가게 되죠. 삼각을. 그렇죠. 자산이 삼각이 이제 해 나가는 거예요. 상 연세에 맞춰 가지고 완전 초기 시절에 우리 배웠죠. 지난해. 그렇죠. 그럼 이것들은 야, 삼각할 거야? 나 올해 지금 사정 안 좋으니까 생각 그만해. 나 컨디션 안 좋아. 건드리지 마. 나 오늘 말했어. 기분 안 좋아. 이게 되나요? 안 되죠. 매출이 줄었으니까 나 오늘 생각하지 마.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게 고정비여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수요 예측을 잘못할 경우에는 엄청난 고정비 부담으로 들어오게 되죠. 근데 이거는 현금 흐름하고 자원 배분에 대한 얘기고 그 자원의 배분이 지금 돼서 찰칵 찍으면 어떻게 된다? 영업권의 개념으로 넘어가는 거죠. 이제 아까 두 번째 재무 상태표. 근데 여기서 보면은 대략 68,000원에서 영업권의 비중이 얼마큼이에요? 23,000 정도니까 거의 뭐 35% 정도가 영업권이에요. 이렇게 되면 이렇게 영업권의 비중이 높으면은이 영업권의 뜻은 뭐예요? 앞으로 잘될 거 같아 가지고 어 내가 그 당시에 공정 가치 대비해 가지고 우돈을 주고 샀어요. 근데 우돈을 줬는데 이게 날아간 돈이 아닌 아니고 재무상태표에 내가 계상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뭐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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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꺾일 때의 손상

얘네들이 돈을 잘 벌 것 같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했는데 실제로 돈이 팍팍 잘 못 번다. 오히려 점점 줄어든다. 아까처럼 막 60% 70% 감소가 나오는데 그게 이어진다. 그럼 그때는 뭐가 발생할까요? 영어권 손상이 나오게 되는 거죠. 손상이 그렇죠. 그래서 이제이 기업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이 영업권이 채워진 기업들에 대해서는 당신이 불편하다고 하는 맥락은 이해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그래서 나는 대가를 지불를 해 가지고 과대 평가됐을 수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영업권을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들한테 멀티플 배수를 지불를 하는 거는 나한테 편안하지가 않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잘한 인수일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그건 모르기 때문에 불편해. 이렇게 이분께선 말씀을 하시는 거죠. 그래서 사실은 조금 다른 형태의 개념으로 보이는 이제 기업이 또 누가 있냐? 에르메스가 있죠. 에르메스가. 그래서 에르메스에 그 에르메스가 혹시 뭐 인수했다는 얘기 들어 보신 적 있나요? 에르메스가 티파니를 인수했다. 에르메스가 뭐 뭐 야 물이 에비양 먹으면 수 있을 건가요? 하여튼 기가 막힌 산골짜기에서 흘러나오는 산산보다 더 좋은 물을 마셨다 뭐 그런 거 없잖아요. 그런 걸 인수했다 이런 얘기 없잖아요. 그렇죠? 실제로 LMS의 제이 재무 상태표예요. 그래서 제가 1번은 재무 상태표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항상 출발할 때 어 내가 들었는데 뭐부터 봐야 돼? 뭐이 당연히 공식은 없겠지? 너 순서 어겼다. 그거 1번에 1- 6 1- 6에 a 7번 어겼다 그런 거 없죠. 당연히. 하지만은 큰 그림을 이제 쉽게 쉽게 읽어 나갈 때 재문상태표를 먼저 본 다음에이 기업이 캐피탈 인텐시브 한지 그니까 자본이 많이 이런 것들 투화가 되는 사업인지 이런 거 유형 자산 보면 알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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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자산의 비중

비중 같은 거. 네. 이것도 반대로 직관적으로 얘는 또 뭐가 있어요? 지금 보자마자 유동성 자산 비중이 엄청 크죠. 지금 여기 보면. 그리고 현금성 자산 비중이 그 중에 다를 이뤄요. 거의 대부분을. 이만큼이 이만이 자산인데 현금성 자산이 많이 넘어요. 그 마린 즉은 그냥 쌓아놓고 그냥 그 꽃간을 그 금 현금으로 채워 그냥 엄청나게 채워 놓고 안정적으로 하고 있다는 거죠. 재무 건성 측면에서는 동시에 영업권은 어때요? 거의 비중이 없죠.이 정도면 2만인데 72니까 사실은 인수합병을 야 우리가 선망을 하는 브랜드가 있어야 인수를 하지. 다 전부 다 우리 밑에 짜치인데 내가 왜 인수를 하냐? 약간 말 저한테 말거는 느낌이 들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인수합병을 할 수도 있겠죠. 얘네들이 그런 거는 해요. 여러분 사업 보고서 읽으면은 전략적 지분 투자로 자신들의 공급만 기업들한테 예를 들어 내가 가죽을 만드는데 가죽을 할 때 뭐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이 그걸 납품을 한다 그러면은 어 그리고 얘네가 필요한 뭐 뭐 말 안장이든 뭔가 할 때 그런 거를 누가 만들어 가지고 옛날부터 100년 이상 뭐 그런 거를 납품을 해 주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런 기업들한테는 는 그 안정성을 위해서 전략적 투자를 하더라고요. 그런 내용이 이제 나오긴 하지만은이 영업권 측면에서 인수를 해 가지고 한 내용들은 굉장히 없는 걸로 이제 확인이 되죠. 그러다 보니까 아까 그분께서 나는 영업권이 많은 기업은 불편해 할 때 이런 형태는 또 해당이 되진 않겠죠. 그렇죠? 그러면 이제 이거는 나쁜 기업이냐? 어떤 기업이 영업권이 많다면 나쁜 기업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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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권을 보는 시각

아 그렇게 보기 시작하면은 사실은 어 조금 그 결이 다른 거 같아요. 그거는 영업권을 많이 지불하고 나서도 어 굉장히 좋은 성장들을 그동안 만들어 냈던 기업들이 꽤 많이 존재를 하죠. 그 어떤 기업이 있을까요? 저도 바로 떠오르는 기업은 없는데 캐나다에 얘네도 영어권을 많이 지불를 하지는 않는 거 같거든요. 그죠? 거의 10% 정도니까 지금 보니까 많이 지불론하지 않고 그렇죠. 10% 한 9% 정 10% 조금 넘게 지부를 하네요. 어. 얘네들이 좀 지불를 하네요. 이런 인수합병 전문 기업들. 얘네는 산업제 전문 뭐 전력이라든 이런 쪽들 전문으로 하는 기업인데 영업권 비중이 꽤 높죠. 1600 17,000하고 5천 이렇게 해 가지고 보면은 거의 30% 가까이를 영업권 비중을 차지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200한 33% 정도였으니까 35% 정도였으니까 거의 뭐 비슷하게 꽤 높은 비중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근데 얘네들도 보면은 인사병 전문 기업이다 보니까 거의 비슷한 형태의 모습을 니베랑 비슷한 형태로 보여주죠. 예전에 우리 다뤘던 재무에게 사례로 다뤘던 기업 중에 하난데 여기 보시면은 EPS가 꾸준하게 늘어나면서 거의 동일한 형태로 프리캐시 플로우 중심으로이 성장을 하고 잉여야 현금흐름이 늘어나다 보니까 그걸 기반으로 해 가지고 인수를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어 꾸준하게 이제 ROE를 보시면 한 2, 30% 수준으로 유지를 하면서 지난 한 10년간 연평균 거의 30% 가까이 이제 늘어왔었어요. 어 그런데이 이런 기업들이 그래서이 문구를 읽을 때 영업권이 그러면 많으면 좋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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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론을 피하기

처음에는 어 니베 같은 기업들이 많이 이제 어 최근에 기업 가치가 많이 이제 하락을 했는데 그러니까 영업권 있으면 안 좋다고 했지 이렇게 생각을 하면은 이런 건 여러분 전형적인 후행적 그냥 결과론적인 특정 사례만 가지고 보는 거고 우리 가 보는 건 뭐예요? 재무 회계에서 자원 배분이 자원 배분의 정답은 전 없다고 생각을 해요. 다만 아 그런 맥락에서는 그런 자원 배분을 하는게 효과적일 거 같고 실제로 그렇게 했겠구나. 그리고 나는 그거에 동의를 해. 동의를 한다면은 그 자원 배브는 나한테 합리적인 것일 것이고 누군가는 동의를 하지 않을 수도 있겠죠. 그래서 같은 기업이더라도 예를 들어 호주에 어 인수합 그 회계법인만을 전문으로 인수합병을 하는 기업 있어요. 캘리파트너스 그룹이라고.이 기업 같은 경우는 원래는 배당 성향이 어 굉장히 높았어요. 지금도 뭐 45% 정도니까이 기업도 이제 굉장히 많이 연평균 55%씩 성장을 한 기업 중에 하난데 어이 기업의 페이 레이시오를 보면은 원래는 막 80% 이랬어요. 근데 이제 제가 듣기로는이 기업이 이제 페이웃을 줄인다고 하더라고요. 왜 그러냐? 다른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다른 주주들 같은 경우에는 페이웃이 너무 높으면 어차피 배당 소득세로 다 나가기 때문에 어 차라리 그거를 당신들의 성장을 위해 제투자를 위해 써 달라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해요. 이분 커멘트 매니지먼트의 인터뷰 같은 걸 제가 봤던 거 같은데 그니까 자원 배분에 정답은 없지만 그러한 자원 배분을 어떤 자원 배분이 더 낫다고 자신한테는 각자에 따라 느끼는 건 다를 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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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과 부채 상환

그렇죠? 그래서 어차피 당신이 잉여 현금 흐름이 어 필요한 그걸 통해서 인수를 하는 기업이라면 잠시만요. 어 그렇게 하는 기업이라면 그 현금 같은 것들을 굳이내어 주지 말고 그런 걸로 차라리 빚을 갚든지 어 지금 보시면은 한 여섯 배 정도니까 이자부 장대율이 막 그렇게 썩 어 높다 이렇게 평가하기는 그냥 뭐 안정 적인 수준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그이자 보상 배율 측면에서만 본다면은. 그리고 네트 액거리 보면은 150%잖아요. 그 이런 것도 150%라고 논다면은 누군가한테는 뭐 뭐 그런저럭 괜찮아.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다른 일부 주주들 같은 경우는 야 그럴지 말고 그냥 그거 돌려 주려고 하지 말고 빚갚아. 이렇게 말을 할 수 있겠죠. 그렇죠. 사람마다. 그래서 우리들도 각자 어떤 사람은 어 대출금을 투자해 쓰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다르듯이 영업권에 대한 해석도 다른 것들도 다 이제 어 사람마다 해석이 다를 거예요. 다만 이분은 이런 식으로 이런 이유로 이렇게 평가를 한다. 영업권이 많은 기업들은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고 이걸 이제 가져온 이유는 정답은 없지만 여러분이 첫 번째로 영어권이 뭔지를 이해를 해야 될 것이고 어떤 경우에 자본 집약적 산업이라고 한다. 이걸 이해를 해야 될 것이고 유형 자산 이런게 비중 이제 큰 거죠. 그런 것들이. 그리고 어 여기 이제 그 말이 똑같이 초과 수익 바이블이라는 도서에서도 똑같이 나와요. 은행과 보험 같은 기업은 금융 기업이나 뭐 이런 곳들이 이런 기업들은이 보유한 그 자산에 유동성이 좋아 가지고 쉽게 현금화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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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이 보이는 자본구조

어 그런데이 PBR이 자본 집약적 이게 재편집을 제가 해 달라고 했더니 용어가 지금 잘못 나온 거예요. 지분 집약적이 자본 집약적 있겠죠. 자본 집약적이지 않거나이 말이 뭔 말이에요? 무형 자산 뭐 이런 것들을 많이 부유한 기업이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영업권을 대량으로 부유한 기업들한테는 PBR은 유용하지 않다. 똑같은 얘기를 도서는 다르지만 동일하게 말씀을 하고 있는 걸로 어 보이죠. 근데 저는 이거에 대해서 그다지 동의하지는 않아요. 왜냐면은 어 이것도 이제 기업마다 소프트웨어 기업 같은 경우는 아예 PBR을 안 보시는 분들도 존재를 하는데 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는데 어 이제 사람마다 그 해석 방식이 꽤 많이 다른 거 같아요. 일례로 이분은 이분도 그렇고 이분도 그렇고 금융 기업들 같은 경우는 자산에 그걸 신뢰할 수 있다. 이렇게 말을 하지만은 그게 이제 4번 내용이죠. 그래서 금융사의 자산은 상대적으로 신뢰도가 높다. 이분도 그 말씀을 하시고 은행들 볼 때는 유용하다. 이쪽도 금융 기업들은 유동성이 좋아 가지고 쉽게 현금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신뢰도가 있다. 뭐 이런 말씀이지만 실제로 제가 예전에 뭐라고 했죠? 그 법 법핏에 대한 책을 제가 소개를 드린 것 중에 그 도서 제목이 그렇죠. 요거이 도서가 이렇게 생긴 도서 네.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이제 저는 마지막 부분을 읽고 있는데 내용이 꽤 좋아요. 그래서 물론 제가 버핏이라면은이 도서를 쓴 저자랑 법핏이 당신하고 만나 주지도 않았다고 이제 그거에 대한 불편을 좀 이제 도서 전반에 토로를 많이 해요. 근데 저라도 제가 법핏이라면이 도서를 쓴 사람이 되게 실 별로였을 것 같아요.이 내용을 읽어 보면 지나치게 사적인 한생활 부분에 대한 내용을 되게 많이 이렇게 쓰셔 가지고 제가 법핏이라면 진짜 싫겠다이 사람 이런 생각이 들긴 했는데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되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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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코와 장부가치

내용은 이제 되게 좋은데 여기서 제가 이제 다시 한번 인상 있게 읽었던 거는 그 원래도 알고 있긴 했지만은이 맨민 벤저민 그레이엄이 가장 성공한 투자 중에 하나로 원래 이제 가이코라는 기업을 꼽고 가이코를 지금도 버그셜 서웨이가 보유를 하고 있는 손해 보험사죠. 그렇죠. 그래서 미국에서 손꼽히는 이제 손해 보험사 중에 하나고 접이용 으로이 보험 계약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는데 막상 이제 그레이엄의 가장 오랫동안 부유한 기업이기도 하고 어 기업들 중에 이제 하나일 거예요. 그레이엄이 원래는 그렇게 올해 막 장기 투자하고 이런 스타일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런데 그 아이코가 어떻게 됐죠? 그렇게 오래 보유하고 성공적인 그 레코드를 쌓아왔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에이 그레이엄이 사망할 당시에 그레이 그 가이코는 그 거의 파산 직전으로 내몰린 상황이었어요. 파산 직전. 그러면은 그렇게 이제 훌륭한 기업이고 어 금융 기업들한테 여기서도 그렇지만은 보험 같은 기업들 살펴볼 때 유용하고 PBR이 보험들 보험사나 뭐 금융사들 유용하고 이런 식으로 양쪽 다 써 있잖아요. 음악 보험 이런 식으로. 근데 근데 왜이 파단 직전으로 그렇게 오래 부유하고 칭찬을 마아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됐을까요? 핵심은이 사람이 뭐라고 하는 이걸 여러분 꼭 기억을 하셔야 돼요. PBR이 신뢰 가능하다. 어떤 경우에? 금융 업종일 경우에 이렇게 말을 하잖아요. 왜 그러냐? 무형 자산은 나는 신뢰할 수 없으니까. 하지만 금융업종은 뭐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존재하고 뭐 이런 식으로 이제 표현을 하시는데 PBR이 신뢰를 한다는 거는이 북을 신뢰를 한다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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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정의를 묻기

북 프라이스가 윗단에 있는 거고 그다음에 밑단에 북이 있죠. 그 북의 정의가 뭐냐부터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돼요. 북의 정의가 뭐예요? 자본의 정의. 자본의 정의 뭐죠?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자본의 정의. 자본은 뭐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쉽게 생각하세요. 아 자본은 자산에서 부채를 뺀 거예요. 부채 그렇게 쉽게 생각을 하면 돼요. 부채를 뺐다. 그러면 이제 자본은 뭐냐? 다시 물른다면 자본을 알고 싶으면 부채를 알려 주십시오. 이렇게 말을 하면 돼요. 그렇죠? 부채를 알아야 되는데이 부채가 어 은행 같은 경우는 어이 차입되는 은행이 빌리는 거에 대해서 제가 듀레이션 차이를 지난번에 설명을 깊게 드렸죠. 그렇죠? RS나 뭐 이런 아폴로나 이런 사모 크레딧 기업과의 차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서 은행 쪽의 듀레이이션은 어떤 식으로 되어 있다 말씀드렸죠? 은행의 부채하고 자산의 듀레이션하고 미스매칭이 되는 경향이 조금 있죠. 왜 그래요? 은행이 예금을 하면서 은행의 자산은 예를 들어 주택 담보 대출 채권이겠죠. 그러면 한 뭐 20년에서 30년짜리 채권이에요.이 채권 는 누구가 갚는다? 뭐 저 같은 사람, 여러분 같은 사람, 일반적인 개인들이 갚는 거예요. 20년, 30년로. 근데이 기업들은 그러면 그런게 내주는 그 대출을 내주는 돈을 어디서 구해요? 예금자들한테. 예금자들이 그 저금을 하는 거죠. 그렇죠? 그이 적금을 할 때 20년짜리에 만기로 해 가지고 적금을 하는 그런 예금자가 있나요, 여러분? 20년이나 30년. 당연히 없겠죠. 대부분의 얘네들이 수신을 하는 그런 돈들은 다 짧은 거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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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의 장기부채

몇 개월 넣어 놓고 뭐 길어봐야 1년 3년 이런 식이죠. 그러다 보니까이 기간 차이가 나는 거예요. 자, 그런데 이제 부채가 굉장히 장기로 있는 부채가 뭐가 있죠? 보험사의 부채가 있죠. 보험사 부채. 그리고 또 어 이제 이런 것들은 뭐 생명보험 쪽에서는 부채가 이제 굉장히 길겠고 그게 아니라 부채 주레이션이 짧다 하더라도 그니까 부채 그 계약에 대한 약속의 기간이 요때까지 뭐가 어떻게 발생할 경우에는 그때 우리가 보상을 해 드릴게요라고 했는데 하나는 기간이 너무나 미래에 대해서 예측을 하면은 불확실성이 높아져서 틀릴 확률이 높아질 것이고 두 번째로는 예를 들어 내가 2 지금 2024년인데 2047년 6월 27일에 어 당신이 오후 3시에 카페에 갔는데 그때 파란색 원피스를 입은 사람이 12명이 있으면은 제가 1억 원을 드릴게요. 이렇게 되면은 이제 어려워지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시간이 길어져도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그리고 또 어떤 형태가 있을까요? 손해율 예측을 잘못할 경우에 이제 굉장히 크게 손실이 발생을 할 수 있겠죠. 손해율이라는 거는 손해율이 낮을수록 좋은 거예요. 낮을수록. 근데 손해율이 100%가 넘는 경우가 실제로 존재를 해요. 받은 돈 대비 손해가 더 많이 발생을 하는 거죠. 근데 나중에 가이코를 한참 경영 잘한다. 경영 잘한다. 경영 잘한 거 박수 치고 이러고 있다가 나중에이 그레이엄의 완전 노년 때 어떤게 발견이 되냐? 우리가 부채 계산을 완전 잘못했다.이 많은 짓은 부채 정립금을 덜 쌓았다는 거죠. 부채 정립금을 덜 쌓았으면은 얘네들이 다 뭐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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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로 바뀌는 순간

부채 전입이 발생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죠? 혼입 계산서에서 부채 전입이 되면서 부채로 한 번에 덜컥하고 자본인 줄 알았던게 덜컥하고 전부 야 그거 아니라 부채야. 부채로 바뀌어 버리는 순간이죠. 그렇게 해서 얘가 어떻게 되냐? 그 순간 바로 자본 잠식 나왔어요. 아 그렇게 되니까 가이코는 그렇게 되면 이미 자본 연책이 나온 기업에 누가 어 이런 기업의 사업 모델은 뭐예요? 약속을 파는 거죠. 먼저 돈을 주세요. 그럼 제가 15년 뒤에 당신이 필요할 때 뭘 해 드리겠습니다 근데 지금 당장 내가 어 통장이 자본이 잠식됐어요. 그러면이 상황에서 난 지금 파선했는데요. 저한테 돈을 지금 한 5천만 원만 기분으로 주실래요? 그러면 제가 17년 8개월 뒤에 당신이 필요할 때 돈을 드릴게요. 이렇게 말을 한다면 근데 제가 지금 돈이 없어서 어딘가에서 국어를 하고 있다면이 돈을 줄 사람이 있을까요? 당연히 없죠. 그러면은 수입 보험료는 새롭게 점점 신규 수입 보험료는 안 들어오면서 뭐가 돼요? 사람들이 해지를 하기 시작하겠죠. 해지를 하면은 나가는 돈이 갑자기 불안하게 되고 그러면서 동시에 부채 전입은 엄청나게 갑자기 발생을 했고 자본은 박살이 나는 거죠.이 형태가 실제로 가이코한테 그렇게 발생을 했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 버핏이 가이코를 인수하기 전에 가이코에 경영진하고 진짜 밤샘 토론을한 얘기가이 책에 나옵니다. 아, 그리고 어, 그레이엄은 실제로이 가이쿠가 완전 박살난 상태에서 돌아가시게 되고 그러면이 말을 이해를 한다면이 당신께서 재무장태 재무 상태표의 자산에는 이미 공정 가치가 정확하게 평가가 된 거기 때문에 어, 걱정 금융 기업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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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자산의 신뢰도

맞는 말일 수도 있지만은 틀릴 가능성인 가능성도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금융사의 자산은 상대적으로 신뢰도가 높다. 아, 그렇게 막연하게 보기는 어렵다는 거예요. 보험사들이 파산한 사례가 정말 많고 금융사 일반 뭐 상호 저축 은행 뭐 이런 것들 파산한 사례도 되게 많죠. 우리나라 역사만 돌아보더라도. 그래서 그런 것들을 그냥 책에서 말했으니까이 사람 펀드 매니저니까이 사람 어디 유명한 사람이니까 그렇게 단순하게 이해하기보다는 맞다 틀리다 보다는 어떤 맥락에서 어떤 식으로 돌아 갈 때는 잘못될 수 있겠구나를 스스로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한 거 같아요. 자, 그다음에 다섯 번째 정량적인 기반의 재무상 대표 숫자에만 집중을 해야 된다. 이것도 그래서 네러티브 자꾸 말라고 네러티브 가지 말라고 내버뿐말에 이렇게 할 수 있지만은 버핏시 애플에 투자한게 그러면 버핏이 애플에 투자를 한게 87세 또는 88살이었죠. 그렇죠. 그러니까 완전하게 다른 방식의 그 그 밸루에이션 샘법 계산법을 새롭게 받아들이기 시작을 한 거고 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버핏이 기존에 완전하게 정량 레이엄은 그 기업이 뭘 하는지 알고 싶어 하지도 않았다는 얘기가 있죠. 그냥 숫자만 보고 투자를 했고 그다음에 이제 질적 측면은 전혀 무시한 거죠. 어 그다음에 찰린 먼거 같은 경우는 질적 측면을 강조를 했고 그리고 여기서 한 번 더 넘어가서 법핏이 새롭게 이제 속도를 열기 시작한게 질적 측면을 더 개발을 해서 기술주의 영역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이 사실은이 소비제 기업 같은 기업들 그 B2C의 형태처럼 그 고급 소비제의 느낌처럼 가지고 있는 거를 오히려 발견을 해 가지고 애플에 투자를 했다는 얘기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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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애착의 사례

그 손녀들이 애플 기기를 놓지 않고 있는 걸 발견하고 뭐 그러면서 이제 투자에 대한 컨션을 늘렸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그런 것들은이 어떤 브랜드에 대한 애착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 그리고 그 브랜드가 그리고 그 기업의 제품들이 가격을 인상을 했을 때에도 여전히 스티기니스죠. 매출이 그대로 반 발생 그 매출이 떨어지지 않고 그대로 발생할 수 있는 거에 대한 자신감 그런게 사실은 부외의 자산에 해당할 것이고 그런 형태로 지금까지 법핏이 투자를 진화시켜 왔던 대표적인 사례 중에 하나가 뭐 애플이라든지 코카콜라도 마찬가지겠죠. 그죠? 그래서 코카콜라가 버핏이 매입을 할 때에도 그 당시에 PBR 밸류에이션 기준에서 봤을 때는 말도 안 되게 비싼 이제 형태였다고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핏이 봤던 거는 이제 뭐라고 이제 복귀를 하냐? 코카콜라 이름값. 제가 어렸을 때도 코카콜라 맛있어. 맛있으면 바나나. 바나나는 길어. 기름면 기자. 죄송합니다. 이런 아재스러운 이런 어린이 같은 놀이들을 우리가 했던 기억이 나는데. 아 코카콜라 맛있어.이 이거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사실은 는 기업의 홍보 역할을 거의 대신 해 주는 거죠. 그렇죠? 그럼 그 정도로 코카콜라가 이름값이 전 세계 법계에서 코카콜라 지분을 매입했을 때 한국의 어떤 어린이들은 시골에서 시골에 아무것도 주식이 뭔지 태어나서 한 번도 들어보지 않은 집에서 도조차 코카콜라 맛있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그러면 제일 중요한 거는 코카콜라도 있고 칠성사이다도 있고 환타도 있고 여러 가지 있겠지만은 코카콜라 맛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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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의 이름값

누군가가 옆에서 놀면서 이러고 부르고 있으니까 코카콜라를 모유탕에 가도 사 먹을 수 있고 이러는데 제일 중요한 자산은 뭐냐? 어차피 설탕을 조금 넣어 가지고 이제 섞은 물인데 이름값이죠. 이름값 얘네의 자체적인 자체적으로 싸워 올린 브랜드 가치는 영업권에 계상을 못 한다는 그게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얘네 이름값은 여기 자산에 포함이 안 되어 있는 거죠. 지금 그래서 버핏이 이제 그 매입을 할 때이 이름값이 실제로는 PBR 관점에서는 그럼 자산 어떻게 봐야 되냐?이 이름값이라는 자산이 숨겨져 있는데이 자산이 끝내 줘서 힘이 엄청 센 자산이다. 그래서 얘를 가만 냅두기만 하면 회기 기간이 한 10년 15년 순환할 동안 이익을 1년 차, 2년 차, 3년 차, 4년 차 이익 덩어리가 쭈쭉쭈 올라간다는 거죠. 높은 이익률을 통해서 그니까 높은 ROE를 통해서 그러면은 얘네들이 이익 하나 이익 둘, 이익, 셋 합쳐 가지고 걔네들이 이익이 만들어지면 얘네들이 어디로 계산이 돼요? 자기 자본을 보면은 이익 응여금에 계상이 되죠. 그래서 여기에 보면이 경금이죠. 이여금이 주주의 몫이 여기 보면은 6 정도 되는게 거의 200배 이렇게 늘어났죠. 지금 여기서 보면 6 정도 되는게 200배 정도 늘어난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고 아 그러면은 여기가 이제 전부냐 생각을 해 봤을 때 어 코카콜라의 브랜드가 자산이 여기 이만큼 계산이 되어 있고 얘가 앞으로 어 이제여이 코카콜라라는 자산이 만들어내는 이게 앞으로 미래에 대한 그 선명도 그리고 코카콜라는 이름이 붙었기 때문에 그 이름이 그니까 확실성 플러스 예측 가능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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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자산과 지속 기간

확실성 플러스 이익을 만들어내는 기간 기간을 더 늘려 주는 효과가 이제 있겠죠. 이거 두 개를 합쳐 가지고 얘를 어디에 부여를 해야 된다? 물론 법피사고 여기까지 제가 얘기는 해 본 적이 없지만 얘기조차 해 본 적 없지만 추정을 해 보는 거죠. 이익여금에 얘네들이 이익으로 꽂치게 되면은 반영될 것이다. 그 이익 잉여금이 리테인드 어닝 쪽이 늘어나게 되면은이 잉여금을 합쳐 가지고 뭐라고 한다? 자본. 자본이 사실은 더 보이는 것보다 더 앞으로도 더 길게 더 오랫동안 만들어질 것이고 더 높은 선명도로 만들어질 것이다. 이렇게 본다면은 북을 추가적으로 내가 무형으로 늘리는 효과가 나올 거기 때문에 PBR에서 지금 보이는 PBR 다섯 배니까 비싸 보이지만 실제로는 북이 늘어나게 되면은 얘가 세 배로 바뀐다. 두 배로 바뀐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산식이 되는 거겠죠. 물론 이거를 표현할 순 없지만 이제 머릿속으로 그렇게 생각을 한 거겠죠. 이런 거에 대한 내용이 그래서 무형 자산에 대한 내용일 것이고 이게 이제 정량적 기반의 재무 상태 숫자에만 집중해야 된다 하면서 PBR 기준으로 공정 가치에서 PBR가 평균 밴드가 몇인데 몇 배 이상이니까 지금 고평가고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기 시작하면 해석이 불가하다는 거죠. 이렇게 되면 그래서 단순하게 얘는 PBR이 두 배인데 얘가 ROE가 20이야. 얘는 PBR이 다섯 배인데 얘는 ROE가 30이야. 그러면은 아 PBR이 1 증가할 때마다 ROE가 쉽어야 되니까 얘는 나쁘다. 이렇게 해석을 하면 이런 건 맞는 해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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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와 PBR의 분포

어떤 기업이 있을 때 당연히 그렇지 않겠죠. 왜 그러냐? PBR이 그러니까 ROE가 20인 기업들의 숫자는 예를 들어 100개가 있을 수 있고 ROE의 30인 기업의 숫자는 한 10열 개밖에 안 된다. 그럼 당연히 희소서이 법칙에 따라서 PBR은 할증이 붙는게 당연할 것이고 두 번째론 또 뭐가 있죠?이 ROE 30을 만드는 기업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나 산업내 지위가 얼마나 과적이고 독점 적인 효과를 노리고 있는지에 대해서 이것만 보면 나오지가 않죠. 그래서 이건 주관적 영역으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회개에 끝까지 간 다음에 법핏께서 근데 진짜 중요한 거는이 숫자 이면에도 더 있더라 하면서 그 말씀을 법핏한테 해 줬던 분이 누구예요? 찰스 먼거죠. 찰스 먼거. 질적 가치에 대해서 집중을 해야 된다.이 말씀을 그동안 버핏한테 해 주시면서 버핏은 그래서 그레이엄을 그 막 썩 그렇게 높이 평가하지 않았 어떤 걸로 제가 책 같은 거에 행간을 읽으면 그렇게 느껴져요. 그래서 오히려 질적 가치를 너무 어 이미 버핏은 한 단계 진화를 했다. 약간 이런 식으로 하는데 법핏은 이제 스승에 대한 애정 때문에 그레이엄을 계속 굉장히 높혔죠. 그렇죠. 자, 그다음에 이제 여섯 번째 측면으로 보면 뭐가 있죠? 기업의 급을 측정하는 능력 지표는 결국 순자산 증대이다. 어, 충분히 맞는 얘기처럼 들리죠? 아까 우리 얘기했던 것처럼 그런데 저도 이제 사실은 흥미롭게 계속 이제 잠시 이렇게 다시 봤던 기업들 중에 하나가 이마트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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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 증가의 착시

왜 그러냐? 뭐 이마트 나쁘다 뭐 이게 아니라 분명히 북 자산의 증가품만 보면은 되게 아름답다고 느껴지거든요. 이런 형태의 순자산같이 증대가 되게 예쁘잖아요. 그림이 이렇게 쫙 이렇게 늘어나는 모습 보면은. 그리고 이게 주식 수당으로 나눈 거기 때문에 실제 9당 순자상 가치예요. 그래서 이걸 보면은 139480 한번 볼게요. 여기 보면 PBR이 0.16배로 뜨죠. 0.16배. 그래서 우리가 이제 회계에 대한 기초를 익힌 다음에 어 기본적인 회계에 대한 A부터 Z까지 다 보고 A부터 Z까지 다 보고 그다음에 이제 숫자를 보기 시작을 했다면은 상당히 뭐이 한국 기업은 TK를 잘 못 뽑아 줄 수 있으니까 한번 제가 다른 곳에서 가에이드에서 한번 보면 PBR이 직전 분기를 한번 보면 0.15예요. 0.15. 지난해 초에도 제가 이마트와 위통 기업들 그 홈플러스도 보고 그러니까 홈플러스 비상사죠. 그 이런 기업들에 우리가 그 근데 뭘 보면서 봤냐? 코스트코, 이마트, 월마트, 홈플러스 얘네들 간의 제고 회전율 이런 거를 우리가 그 회계 기초 개념을 익히기 위해서 우리가 봤던 사례 기억하실 거예요. 지난해 초반에. 그렇죠. 근데 그때 당시에도 PBR이 어 낮았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보다시피 0.19, 0.17, 0.16, 0.15까지 떨어졌어요. 이제 그래서 실제로 그 회계를 모르는게 아니라 회계를 많이 보던 사람들일수록 제 기억에는이 기업의 BPS가 꾸준하게 여기 보다시피 31만, 32만, 36만, 40만, 42만 늘어나는 모습을 말을 하면서 그러다 보니까 PBR이 이렇게 낮아지고 배당 수익률은 이렇게 나오기 때문에 상당하게 어, 뭐 기업의 가치는 이렇게 됐지만은 상당하게 나는 마음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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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의 판단 기준

이런 식의 해석들이 꽤 많았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해요. 아, 그런데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 거는 회계에는 정답은 없. 이런 용어들은 다 이미 정해져 있는 용어잖아요. 그렇죠? 근데 중요한 건 결국 뭐다? 자원 배분이 좋은 자원 배분인지 나쁜 자원 배분인지 그리고 기업이 순항을 하는지 이런 거를 판단하는 거는 각자가 이미 알고 있는 회계 이론을 통해서 이제 정립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은 어떤 걸 볼 수 있을까요? 우리가 이제 돌아와서 벌써 추가적인 1년 1년 반 이상의 회계에 대한 이해도가 우리가 깊이 쌓였잖아요. 이제 와서 이제 우리가 본다면은 이 첫 번째로는이 아까 PBR이 이렇게 낮은데 배당 수익률이 높다. 이런 거를 생각을 하려. 만약에 본다면은 배당은 우리가 캐시플로우에서 어디서 보면 되는 거였죠? 결국에 이제 잉여 현금 흐름 영업을 하고 그다음에 필요한 케펙스 같은 걸 투화를 하고 난 다음에 그 제가 여러분들한테 자 제가 만약에 어떤 사장님이라면 고용을 한 다음에 자, 일합시다 해가지고 일해요. 점심이 됐는데도 계속 일합시다. 이러면은 밥은 먹고 일을 해야죠. 할 거 아니에요. 마찬가지죠. 영업을 한 다음에 배당 줍시다. 이렇게 말을 할 때 그러면은 생각을 해야 되는 거는 어 사장이라면 영업하고 케팩스 할 건 하고 미래에 대한 영업까지 우리가 확보할 것까지 해 놓고 그다음에 배당을 주든 소음이 영업 활동 현금에서 팩스 할 것까진 하고 그다음에 배당을 주든 뭘 하든 생각을 할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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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과 잉여현금흐름

그렇죠? 어 그런데 그럼 중요한 원천이 뭐라고 했죠? 원천 원천은 프리캐플로데 프리캐 플로우가 이런 이제 모습을 보이죠. 계속해서 유출의 형태를 보이고 있죠. 유출의 형태를 그러다 보니까 그 어떤 이제 배당금의 주당 배당금의 모습을 로만 보면은 디비든이 어쨌든 지급이 이제 되고 있는 걸로 보이고 여기서 보다시피 그 배당 수익률이 2.6인데 평균적인 유통업 그리고 코스피 시장 대비해 가지고도 높게 나오고 베타도 낮고 심지어 PBR은 어 더 낮아졌고 뭐 이런제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는 관점도 있겠지만은 또 다른 관점에서는 어 나는 어쨌든 뭐 그런 기업 관점의 얘기 말고 나는 기업이 게 아니라 나는 회계적인 측면에서 잉연금흐름이 결국에 배당의 원천이라고 들었어. 그렇다면은 배당금이 아니라 현금 흐름이 어떤지를 나는 한번 좀 보고 싶은데이 당연히 합리적인 사고겠죠. 이런 것들은 그렇죠. 아 그래서 이런 형태로이 순자상같치는 이렇게 증가할 수 있지만은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아가 같은 유출이 나오고 있는 거를 확인을 할 수 있겠죠. 그렇게 본다면은 단순한 순자상 가치가 늘어났으니까 좋은 겸순하게 순자상 가치가 내려갔으니까 나쁜 겸 이렇게 보기 시작하면 순자상 가치가 가장 대표적으로 오랫동안 내려갔던 기업 중에 하나가 재무 상태표 1번에서 다뤘던 누구예요? 오토존. 이런 기업들이 정확하게 정 반대 사례에 좀 그렇죠. 정확한 역수예요. 역수.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그래서 이때부터 바라본다면은 굉장히 불량한 겹처럼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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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수 감소까지 보기

하지만 동시에 볼 수 있는 건 뭐다?이 기업의 유통 주식수. 딜루티드와이 베이직 셰어는 여러분 딜루티드는 뭐 전환 사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실행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이 주식으로 바꿀 수 있게 행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던 것들이 다 이제 행사되고 그래서 기존 주식들이 희석된다고 볼 때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숫자를 보면은 여기 보시면은 당연히 그러면 딜루티드가 더 수적인 관점의 해석이겠죠. 그리고 이게 이제 모든 것들 다 주식 발행 터질 것들 터진다고 보고 바라보기 때문에 숫자를 보면 딜루티드가 높아요. 25.5 24.97 22.80 22.23. 그래서 해석을 할 때도 항상 딜루티드로 보시면 좋아요. 보시면 어때요? 주식 발행 수량이 107에서 17로 됐으니까 10분의 정도로 178 107 83% 정도가 감소를 한 거를 알 수가 있죠. 그렇죠? 주식수가. 어, 그래서 그 단순하게 BPS 측면에서 보게 되면은 기업의 자원 배분이나 실질적인 현금 상황이나 이런 것들을 많이 놓치게 되는 거 같아요. 어, 그리고 최근에는 어떤 형태까지 나왔냐? 원래 벅셔는 원래 BPS를 이렇게 그동안 쭉 뿌려줬어요. Val밸류 of S를 이렇게 뿌려줬는데 최근 어떤 형태가 나올까요? 15년도까지는 이 BPS을 이렇게 뿌렸는데 자 한번 볼게요. 이때 이제 찰리먼거 돌아가신 거 저도 오디오북 찍다가 울먹였 울먹이는 그런 마음이 나오더라고요. 진짜 아 그는 언제나 나를 격려해 주었고 어떤 경우에도 내 never 나를 그렇게 어큐지 하지 않았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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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의 BPS 공표 변화

그거 네가 잘못한 거잖아. 굳이 그네 잘못이었어 하면서 막 그러지 않았다는 너무 감동적이에요. 여러분 한번 이건 꼭 읽어 보세요. 여기에 사람 사는 지혜가 다 나오는 거 같아요. 절대로 비난하지 않고. 자, 그런데 이제 제가 여기 회기 세미나에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 어 뭐냐? 마켓 val니까 벅셔 주가죠. 이거는 이거 보시면 이거 보면 정말 이참 혀를 내 누르게 되죠. 그 시장이 3만% 올랐는데 쇼 440만% 올랐어요. 440만 진짜 이거 할 이게 정말 맞는 숫자가 맞는지조차도 좀 헷갈릴 정도의 그런 모습이 나오는데 어쨌든 340만%가 올랐고 오래만 하더라도 억제 28% 29% 올랐으니까 대단하죠. 그렇죠. 자 그러는데 이제 특징이 뭐냐?이 BPS 증가가 사라졌어요. 여기 보다시피 BPS 증가분이 사라졌어요. bps가 이제 외곡이 많이 자본 구조나 이런 것들에 따라 이제 발생이 된다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분류를 어떻게 잡았느냐에 따라서도 다르고 그래서 예를 들어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그 FB PL 개념으로만 접근을 할 수도 있을 것이고 어떤 기업은 FBOCI일 수도 있을 것이고 어떤 기업은 연결일 것이고 그렇죠. 어떤게 관계 기업일 것이고 이런 것들이 점점 복잡해짐에 따라서 아이 BPS로 뿌리는 건 멈춘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우리가 BPS의 한 개도 이해를 하되 동시에 어 이왕이면 다웅 치마하고 BPS도 늘어나고 EPS도 늘어나고 퓨처 캐시 플로도 늘어나고 이러면 좋겠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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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를 종합적으로 읽기

그래서 함께 종합적으로 그래서 단순하게 BPS에 늘어났으니까 1등 이런 식으로 보는 거는 심지어 벅쇼 주차도 DPS의 척도를 계속해서 올라가는 걸 공표하는 거를 멈췄다는 거를 우리가 그 행간에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를 이해해 보는 것도 굉장히 좋은 그런 인사이트 측면 아닐까 싶어요. 왜냐면 거의 15년이니까 35 40년 가까 50년 가까이이 BPS 뿌리는 거를 반복을 해왔던 거잖아요. 근데 왜이 관행을 멈췄을까 그거를 생각을 해 보면은 어 우리가 그것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BPS가 왜곡되는 형태들은 우리가 이미 많이 봤죠. 자, 이제 마지막인데 이렇게 해서 재무 상태표는 오늘 마무리가 될 거예요. BPS 증대는 결국 2창7 능력에서 긴고 그러다 보니까 BPS가 감소하면 좋지 않다. 이렇게 해석을 하게 되면은 어떻게 된다고 했죠? 어, RS는 BPS가 물론 늘어난 기업이에요. 여기 보다시피 그 페이 레시오가 거의 300% 가까이 뿌리면서 100% 이하 를 했던 거는 21년 정도밖에 없죠. 그러다 보니까 원래라면 BPS가 감소를 많이 해야 되지만 아, RS가 그동안 어떤 식으로 해 가지고 BPS를 늘렸죠? 인수합병을 하고 인수합병을 할 때 자금 조달을 어떤 식으로 한다? 인수 대금에는 현금 플러스 우리 거 주식을 주겠다. 근데 우리 거 주식은 우리는 엄청 높게 평가할 거야. 왜냐면 우리는 고기하 고기하니까. 우린 멋쟁이니까. 우리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RS 전쟁의 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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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평가 주식으로 하는 인수

그리스로마시나. 근데 여기 보면은 PBR에서 얘가 17배를 지금 주가가 올라서 받고 있는데 어 이제 얘네 주식을 대금 지급을 할 때 자신들의 멀티플이 17배로 그러면 되는 거잖아요. 17배면 공정 가치 17배인데 PBR이 직관적으로 기업 에 다른 뭐 자본 외곡 현상이 없다면은 기업의 급을 잘 보여주죠. 일반적으로 기업이 선두적인 지위를 평가받고 있은 경우에는 PBR이 확장되는 경우가 있고 더 좋아질수록 더 안 좋은 기업일수록 PBR이 상대적으로 뭐 0.5배 0.8배 공정 가치 이하에서도 거래되는 기업이 있겠죠. 하지만은 물론 이런 기업들이 뭔가를 크게 인수를 할 때는 시장에서 공정 가치 이하로조차 할인되는 그런 여리 기업은 애초에 관심도 안 되겠죠. 오히려 정말 좋은 기업들 중심으로 보겠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PBR이 18배짜리 기업이 예를 들어 다섯 배짜리 기업을 인수했다. 이렇게 되면은 BPS가 늘어나는 그 방식에 대해서는 우리가 지난번에 PBR 10열배가 PBR 세배를 인수하는 시나리오에 대해서 한 2주 전인가요?이 시나리오에 대해서 제가 알았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한번 나중에 화면 멈추고 보셔도 좀 좋을 것 같고요. 아니면 2주 전 3주 전쯤에 했던 영상을 다시 보셔도 돼요. 그래서 그렇게 해가지고 BPS 증가 소가가 이익 초과 배동에도 불구하고 나오게 되는 것을 보여 드렸는데 그러면 이익이 감소할 때는 나쁘냐? 그렇게 보기 시작하면은 여기 보다시피 이익이 bps가 얘든 검정색에 감소를 했지만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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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배당과 BPS 감소

초가 배당을 너무 세게 해 버리니까 300% 가까이 해 버리니까 이때는 버티지 못하고 BPS가 감소해 버리는 거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미국 기업들의 상당 부분이이 DPS가 약간 그리스인 조르바처럼 자유롭게 놀아요. 그래서 또 어떤 기업들이 있을까요? 자유로운 애들. 저는 이제 기업들을 그 금융 기업들을 전다 보니까 대체로 뭐 다 자유로워요. 미국은 이제 자유로운 나라니까. 보면은 20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그때 대비 오히려 안절로 감소하죠. 거의 북이 그죠. 그래서 이런 걸 보면음 그리고 또 못 가지고만 그냥 무작점 평가하기 시작하면 블랙스톤의 PBR을 보세요. 한번 지금 단순하게 보면 PBR이 2배가 지솟았으니까 거의 서버 펀드 기업들 중에는 가장 높은 밸루에이션 멀티플을 PBR 관점에서는 받고 있을 거예요. 자, 그런데이 기업이 언제 몇 배까지 늘어 있냐? 0.300까지도 0.2800까지 PB 내려갔던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걸 보면은 지금 거의 20배가 넘었다는 거는 열배는 커녕 몇 배가 팽창된 거예요. 그렇죠? 이거를 이해를 할 때는 그러면이 기업이 물론 그뒤로 엄청나게 성장을 했고 특히 금융이기 때는 왜 이렇게까지 박살 났냐? 블랙스톤이 그 당시에 엄청나게 잘못된 선택을 하나를 해요. 네. 결과론적으로 엄청나게 잘된 케이스가 됐지만 그죠? 너무 재밌는 표현이 여기 나와요. 자, 이제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제 오늘 강연을 그 마무리할 때는 조금 장기 시각을 한번 제가 다시 한번 강조를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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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시각을 강조하며

왜냐면 지금 한 순간에 다 막 앞에 엄청 오르고 막 이렇게 되면은 마음이 좀 그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나 이런 생각 들 수 있잖아요. 그죠? 이제 그 사람의 전환길 선생님 되게 좋아하는데 전환길 선생님이 인생사 결국 세용 지마하다 이런 얘기 많이 말씀하시잖아요. 그리고 길게 보면은 뭐 이제 감정도 순환하고 사람의 복도 순환하고 이런 얘기를 이제 말씀을 많이 해 주시는데 어 이제 기업에 항상 미래를 막 이렇게 하고 들면서 보기보다는 저는 회계 세미나 에서 기업이 순환된 과정들을 쭉 이렇게 여러분들의 회계 능력으로 보시기를 되게 그런 환경을 제가 조성을 하는게 제 목표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 내가 회개를 알았더니 이만큼 보이는구나. 대표적인 사례가 이건 거 같아요. 보면 뭐라고 해요? 블랙스턴 로다운 힐트 49% 2008년도에 힐 블랙스톤이 메이블 엄청나게 큰 먹고 메이블 하는 힐튼을 바로 언제 샀어요? 블랙스톤이 1턴을 매입을 했는데 힐튼에서 엄청난 손실이 발성함에 따라서 그 기업 가치의 번역이 좀 잘못된 거 같아. 로다운 한마디로 이것들이이 손실을 인식을 했다는 거예요. 49%나. 근데 블랙스턴이 힐튼을 매입한 시기가음 금융익이 터지기 바로 직전에 힐튼을 이제 큰만 먹고 인수를 합니다. 매입시기 2007년 그래서 힐튼을 매입을 했는데 곧바로 어떻게 돼요? 금융위기가 터진 거예요. 그래서 절정에 달렸을 때 인수를 한 거예요. 이걸로 그 슈츠만인가요? 누군가의 이제 블랙스톤 사람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은이 블랙스톤 같은 데가 이제 GP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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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인수와 금융위기

GP. 그리고 LP들이 뒤에 이제 존재를 하는 거죠.이 사람들을 믿고 투자를 해 줬는데 그렇게 믿고 투자를 했는데 심지어 빚을 거의 80%를 당겨 가지고 투자를 하 그니까 모든 대출을 LTB 우리가 40 LTB 40로 서울 부동산 사도라도 부담되는데 LTB를 85로 했는데 그것도 내 모든 연글을 해가지고 투자를 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근데 그게 내가 잘 나가던 그이 사람이 리먼 출신일 거예요. 그 매월 그 슈츠만이 잘 나가던 회사를 그만두고 내가 모든 인생을 걸고 사업을 차린 블랙스톤에서 모든 풀 레버리지도 투자를 한 했는데 그게 금융위기 전년도에 그래서 바로 그다음에 금융위기가 터지면서 한 순간에 내 자산에 50 %가 날아가요. 실제로는 이게 공 이게 만약에 퍼블릭 주식이었으면은 50%가 뭐예요? 80% 이렇게 빠졌겠죠. 프라이빗이니까이 정도로만 그 하향 조정을 한 거겠죠. 얼마나 어려웠을까요? 마음이 지옥의 길을 그 당시에 이제 헤맨 걸로 나오죠. 그래서 존 그레이인가요? 그분이 지금 그 어쨌든 굉장히 높은 직책을 맡고 있는데 그분이 회상하는 내용에서도 그때 당시에 얼마나 어려웠는지가 나와요. 자 그런데 여기 보면 뭐라고 하냐? 블랙스톤이 힐튼을 드디어 엑시 2018년도에 하고 11년 뒤에 무려 18 빌리언을 벌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한 거예요? 그 당시엔 later down the investment by about 70% 70% 가까이를 망가진 걸로 인식을 했었다가 현실을 인식을 했었다가 그다음에 회복을 시키고 무려 18 빌리언을 벌고 나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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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뒤의 엑시트

그러니까 기간이 얼마나 걸린 걸까요? 11년. 그래서 그동안에 이제 경향을 정상화시키고 뭐 이랬던게 이제 있는 거죠. 그죠? 그래서 이때 당시에 어 블랙스톤에 당연히 프라이스 북 밸류는 망가질 수밖에 없죠. 근데 잠깐만요. 블랙스톤 상장가 언제됐나? 그죠? 그래서 이때 당시에 주가가 얼마나 빠져요? 거의 90%.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배경이 뭐다? 상장하고 한참 신나가 뭐 그럴 때 이제 힐튼이 터진 거죠.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기업의 장기적인 변화가 결국에 이제 90% 가까이 기업 가치가 빠졌을 때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살아나고 이제 기업이 직선적으로 이렇게 쭉 나가는 그런 모습들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이 이거의 핵심은 뭐다?음 BPS라는 거는 일단은 초과 배당이나 이런 거에 따라서 또 변동이 탄다는 거죠. 그래서 단순하게 BPS만 놓고 보면은 우리가 어 심지어 벅쇼조 주차도 BPS로 요즘에는 공표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기업이 어 순환 가정에 따라서 PBR 자체도 어 기업이 점점점 변해가는 그 산업내 지위에 따라서 PBR이 팽창되게 된다.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는 전제하에 그러겠죠. 그리고 기업이 망할 것 같다. 그러면 심지어 1배 이하로까지 내려가면서 물론 망할 것까진 아니지만 기업이 상대적으로 잘 못 하는 거 같다. 투자 기업인데 투자를 잘 못 하는 거 같다. 투자 기업인데 아까 블랙스톤이 투자를 잘 못하는 거 못 하는 거 같으니까 어떻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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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할인과 다음 주제

1배 이하로 내려가 버리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가지고 있는 자산조차도 사실은 과대 평가돼 가지고 자산이 있는 거 같고 실제로는 라다운을 훨씬 더 많이 해야 될 것 같다. 그러니까 pbr에서도 할인이 막 발생하는 거예요. 1배 이하로. 그런 거를 우리가 이번 재무에게 상식을 통해 가지고 쉽게 이해를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손익 계산서 섹션 쪽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우리가 이제 그 프라이빗 레커리 산업에서 성과보수 처리하는 방식들에 대해서 다루려고 하는 거기까지 가기에는 요즘에 조금 그 한번 큰 그림을 다시 잡고 좀 재미를 어느 정도 난이도를 낮춰 가지고 재미를 좀 찾고 그다음에 들어가는게 테슬라의 뭐 현금 흐름 현금 흐름을 제가 설명하기 위해서 제일 재밌는 형태 중에 하나가 테슬라가 아닌가 싶어요. 왜냐면 빠른 연도만의 현금 흐름 개선들이 막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들까지 다음에는 설명을 할하게하 할게요. 그런데 일단은 여기서 현금흐른표 섹션까지 제가 진행을 하고 그다음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그 좋은 도서와 좋은 날씨 그리고 항상 어 매일 기분 좋게 기분이 어 새롭게 항상 리프레시해 가지고 그렇게 지내는 하루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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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화면 공유, 휴식 안내와 마무리 인사는 흐름의 해당 구간에 보존했다.
  • 자동전사 특유의 오인식 가능성이 있는 영문 약어와 일부 수치는 원문 표기를 우선 보존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 전사 전체를 60개 흐름 구간에 순서대로 보존했으며, 뜻 없는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만 정돈했다.
화면·운영 맥락
화면 공유, 지난 강의의 컨디션, 쉬는 시간, 다음 강의 예고와 인사는 해당 흐름에 남겼다.
전사 불확실성
일부 영문 용어·고유명사·수치는 자동전사 표현을 보존했으므로 화면 자료 또는 원음으로 재확인이 필요할 수 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