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 방법재무제표를 연결한 자원배분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종합 분석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를 하나의 구조로 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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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상태표는 특정 시점의 자산과 조달 구조, 손익계산서는 기간의 자원배분 결과, 현금흐름표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보여 준다고 설명한다. ROE·ROIC·마진을 개별 정의로 외우기보다 이 세 표가 연결된 큰 그림에서 수익성과 자본 효율을 읽어야 한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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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아마 그런 경험 많이 느껴 봤을 것 같은데 어 이제 그런 식인 거죠. 내가 하나의 큰 맵이 형성이 되어 있느냐 그죠. 그래서 어떠한 맵이 맵 마인드 맵이라고도 옛날에 표현했던 거 같은데 하여튼 이런 맵처럼 내가 뭔가를 이렇게 머릿속에서 큰 그림을 구현해 낼 수 있느냐. 이게 이제 상당히 중요한 거 같아요. 왜 그러냐? 그거를 이해를 할 때에만 비로서 기업의 자원 배분이 왜 중요한 걸까? 이거를 이해를 이제 할 수 있게 되죠. 기업의 자원 배분을 하는 그런 한계 회계 년도 동안의 모습이 손익 계산서에 찍히고 그 구체적으로는 현금이 어떻게 나가고 오가고 뭐 이런 유입된 모습을 현금흐음표에서 우리가 볼 수가 있고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 특정 시점에 찰칵하고 사진을 찍으면은 그게 뭐라고 했죠? 재무 상태표였죠. 그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파편 쪽으로는 쭉 이렇게 그리고 굉장히 깊게는 지금까지 우리가 와 이제 내려와 봤지만 그리고 뭐 이제 어중간한 내용들 웬만한 내용들에 대한 제가 설명들을 이렇게 드리면은 지금까지 쭉 어 지난해부터 따라오신 분들이라면은 아 어떤 개념은 어떤 거 이런 식으로 바로바로 인식이 될 거예요. 왜냐면 같은 뭐 ROE라든지 ROIC라든지 영업 이익률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한 정의가 한 순간에 바뀌지가 않잖아요. 회계 용어로 정해져 있는 거고. 어 그런데 이제 제가 오히려 이번에 조금 집중을 해 가지고 다뤄 봐야겠다 생각을 했던 거는 이렇게 큰 그림으로 하나는 재무 상태표, 하나는 손익 계산서. 그리고 재무 상태표랑 손익 계산서랑 만나는 부분이 뭐가 있죠? 재무 상태표는 결국에 한쪽에서는 자산에 대해 다루고 또 한쪽에서는 이제 그 자산들이 어떻게 조달되어 있느냐 이게 자기 자본인지 부채인지 자기 자본인지 이거를 보여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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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어 그리고 부채와 자기 자본을 합친 거를 뭐라고 해죠? 이걸 총 자산이라고 하죠. 그렇죠? 그래서이 재무 상태표랑 손익 계산서랑이 합쳐지는 부분에 뭐가 있냐? RA라는 개념도 존재를 할 것이고 부채랑 자기 자본을 합친 거가 이제 자산으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순 이익이 이제 여기 잡히는 거고 그리고 RO2의 개념은 뭐죠? 자기 자본을 가지고 확인을 하는 거죠. 이익을 얼마나 만들어 내느냐. 그렇죠? 그리고 또 뭐가 있었죠? 우리가 ROIC라는 개념도 있었죠. 그렇죠? ROIC는 뭐예요? 투화자본인 건데 영업용 자산이라는 거는 제가 예전에 한번 설명드린 적 있죠? 어 무릉무릉 나 이제 운전한다 하면서 나 이제 운전하니까 내 준비물 뭐 있어? 이렇게 팔장 낀 모습 이렇게 여기 현금 잠겨 있는 모습을 팔장 이렇게 딱 끼고 있으면 어떻게 돼요?이 팔이 자유롭지 않죠. 그렇죠? 그래서 내 팔장을 딱 끼고 이렇게 다니면은 뭔가 끙끙 하고 이렇게 있는 모습이잖아요. 힘 주고 있는 모습.이 양쪽 팔, 어깨, 견각골 다 부자스럽게 되죠. 이게 이제 운전자본의 뭐 적절한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이제 직관적으로 하여튼 저는 와닿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회계에서 우리가 뭐 문제 풀이 할 것도 아니고. 그래서 현금들이이 영업 과정에서 매출 채권이라든지 재고 자산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에 이렇게 묶여 있고 또 반대로 나도 뭔가를 매입을 할 때 돈을 당장 주지 않고 매입 채무를 통해 가지고 획득을 하게 되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운전 자본이고 영업용 운전자본에다가 유형자산 그리고 유형 자산은 뭐라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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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이걸 유형 자산을 가동을 시켜 가지고 이제 생산물을 만들죠. 그래서 그것들이 이제 판매가 되게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판매가 되는 것들을 이제 제고라고 하고 또 이제 재고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쓰이기도 하죠. 그리고 유형 자산이라든지 또는 무형 자산이라든지 그래서 영업용 운전 자본 플러스 유모형 자산을 합친 거를 이제 투화자본 쪽으로 놓고이 영업 이익 새우 영업 이익 부분이이 윗단 부분에 들어가면서 그러면 새우 영업 이익은 어떤 거예요? 손익 계산서 섹션이겠죠. 그렇죠? 그리고 투화자본 쪽은 뭐예요? 재무 상태표. 그래서 손익 쪽하고 재무 상태표 쪽하고 순서를 이렇게 놓으면 더 맞을까요? 윗단에는 손익 쪽이 들어가고 아랫단에는 재무 상대표 그러니까 조달된 내역들이 아 이쪽 R이 ROE에는 조달된 내역들이 있고 ROA랑 ROIC에는이 배치되어 있는 어떻게 이제 자산이 배치되어 있는지를 다루게 되죠. 그렇죠? 그래서이 손익 계산서랑 재무상 대표랑 이렇게 손 8장 딱 껴 보시겠어요? 8장 딱 이건 어떻게 표현하는지 악수하듯이 이렇게 손을 이렇게 반대로 딱 해 가지고 고리를 딱 거는 거죠. 고리를 건 거 뭐예요? 서로 연결돼 있다. 그래서 연결되어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내는 이것들을 굴려 가지고 만들어내는 걸 뭐라고 해요? 수익성. 수익성이라고 하죠. 그래서이 수익성을 멋쟁 용어로 캐피탈피션라고 표현을 영어 스페닝도 이제 헷갈려요. 그런데 어쨌든 캐피탈피션이라고 표현을 하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영어 이제 그 재무제표 툴 같은 거 이렇게 유료로 하는 것들 들어가 보면은 캐피탈피션이라는 항목들에 가면 이런 수익성들이 이제 기재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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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업 이익률 같은 경우는 뭐라고 적혀 있냐? 말진이라고 적혀 있죠. 말진. 그래서 엄밀하게 말하면은 한쪽은 이시의 개념이고 한쪽은 마진의 개념이에요. 그래서 영업 이익률 그니까 총 이익률부터 시작을 하겠죠. 총 이익률 영업이 이익률 그다음에 순위익의 매출 대비 그 비중을 보는 걸 뭐라고 했죠? 순 이익률이겠죠. 그렇죠? 순 이익률. 그래서 이런 마진 구조가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또 내려가면 뭐가 있죠? 현금흐음표 액션이 있겠죠.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어떤 것들이 어 물론 이제 적으려면 훨씬 더 많이 있겠지만은 제가 생각할 때 어 제 그동안의 경험들을 이렇게 쭉 복귀를 해 보면은 어떤 것들이 처음에 내가 재무 회계를 공부를 할 때 가장 먼저 배웠던 상식들이고 또 어떤 것들이 지나고 나서 보니까 사실은 꼭 그렇게 오히려 알고 있었던 것들이 더 내 시각을 좁히는데 기여를 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내 시각이 오히려 이러한 상식들을 내려놓고 더 유연하게 바라보기 시작할 때 훨씬 더 커지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들을 제가 이제 처음부터 뭐 어떤 명상 같은 거 해 가지고 내가 오늘도 하루에 명상 30분 했다. 그렇다고 해 가지고 뭐 이런게 인tu이션 같은게 갑자기 생기는게 아니겠죠. 그렇죠. 다만 이제 제 경험상에는 어 우리가 재무회계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들도 정말 많죠. 그 아마 우리만큼 다양한 기업들을 많이 읽어 본 경험도 되게 일반적인 개인들은 정말 적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정말 적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정말 소수에 그러니까 잘 알려지지 않은 어 그런 나라들의 기업들까지 우리가 재무재표를 참 많이 봤는데 어, 이제 그런 거를 이제 나라별로 다르게 또 산업도 워낙 달랐죠.
판단 방법국가·산업·성장단계별 회계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회계 기반 사업모델 분석
같은 회계 지표라도 왜 기업의 맥락과 함께 해석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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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금융 제도, 산업, 성장 단계, 경영진의 성향에 따라 자원배분과 재무상태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다양한 기업의 재무제표 사례를 보는 일은 고정된 상식보다 각 사업이 실제로 자본과 현금을 어떻게 쓰는지 유연하게 해석하는 훈련으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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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성장 스테이지도 정말 많이 다른 굉장히 많은 재무재표들을 통해서 회계 개념들을 우리가 익혀왔는데 그렇게 함으로써의 장점은 그런 거 같아요. 재무회계에서의 그 자원 배분이 서로 다른 나라별로 그리고 성장 스테이지별로 또 각 나라별로 이제 자본을 방출하는 구조라든지 이런게 다르기 때문에 조금씩 그리고 매니 만나도 성향이 또 다르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더 유연하게 우리가 해석하는 그런 시각을 갖게 되지 않았을까 이런 이제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음 우리가 반대로 생각을 해 보면은 오히려 회계 이론을 어느 정도까지 배운 다음에 그다음에 굉장히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를 일단 끊임없이 기업들의 재무제표를 보다 보니까 어 이런 식으로도 자원 배분이 되네. 어 이런 식으로도 현금으로 하고 이런 식으로도 해가지고 또 수익성이 늘어나네. 어, 지난번에 우리 RS 매니지먼트라는 사례 봤을 때 어떤게 있었죠? 굉장히 독특한 저는 아직도 정말 독특한 사례 중에 하나라고 보는데 그 이익을 초과 배당함에도 불구하고 BPS가 계속해서 늘어났었죠. 그래서 그런 모습들도 굉장히 독특하게 느껴지고 어 이런 거는 이익을 100% 이상 초과 배당하는데 왜 BPS가 늘어나는 기업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면 일반적으로는 누구도 이해를 못 해요, 여러분. 제목 회계 이론으로는 이제 해석이 좀 안 되죠. 그래서 근데 이제 사모 펀드에 이제 종사하는 분들은 예전부터 새로운 방식들을 만들어 냈잖아요. 어떻게 내가 돈이 없는데 뭘 사냐 그럴 때 만들어 낸 방식이 뭐죠? 처음에 상업 펀드라는 그거의 출발이 레버리지 바이 아웃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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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LBO로 이제 우리가 매입을 하려고 하는 자산의 담 를 통해 가지고 그리고 거기서 나온 현금 흐름을 통해 가지고 빚을 갚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자산을 통해 가지고 현금을 동원하는게 아니라 매입하려고 하는 자산을 통해 가지고 어 대출을 일으키고 또 사실은 이게 그러면은 천 천재들만 하는 거냐 하면은 우리나라에서도 굉장히 독특한 그 제도 뭐 전세 제도 이런게 있고 또 그거를 한 방 한 단계 더 진화시켜 가지고 저도 예전에 들었을 때 전 실제 이제 계약 현장도가 본 적이 있었는데 그 아는 형님의 너무나 깜짝 놀랐던게 어떤게 있을까요? 우리나라에 에서 역전세거원을 매입을 하는 거죠. 역전세거원을 매입을 하게 되면 오히려 매입을 하는데 돈을 돌려받아요. 왜냐면은 그 부채를 이제 돌려 줘야 되는 금액이 예를 들어 부채가 1억인데 변세 보증금이 1억인데 어 뭐 지금 시세가 뭐 내가 8,에 판다 누군가가 그러면 당연히 1억을 나중에 돌려 줘야 되기 때문에 이제 역전세가 지금 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뭐 돈을 이제 뭐 저도 정확하게 때 어떻게 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제가 한 건 아니지만 이런 돈을 돌려 매입하면서 돈을 돌려받는 그런 구조도 존재를 하죠. 그래서 이제 이런 다양한 형태들이 어떻게 제가 예전에 호주인 가족들이 어 이제 지인분들이 호주인 가족이 한국께 왔어요. 그래서 그분들이 뭐 어느 정도 괜찮게 사시는 중산층 이상 분들이시기 때문에 이런저런 부동산도 관심도 많고 뭐 뭐 그러시더라고요. 근데 그때 전세 제도를 설명을 하는 거를 굉장히 흥미롭게 들으시던 그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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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뭐 멜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굉장히 한값이 다 비싸기 때문에. 근데 이제 제가 말씀드리려는 요지는 뭐냐? 결국에이 금융이라는 제도를 어떤 식으로 그 나라별로 이렇게 변환시켜 가지고 자원 배분 같은게 나오고 재무 상태가 짜져 있는지 이런 거를 나라 산업 그리고 기업의 형태 성장 스테이지 그리고 매니지먼트의 그 편안한 그 당신들의 생각 뭐 예를 들어 라치오이라는 기업만 하더라도 어 보면은 롱텀 부채가 전혀 없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굉장히 독특했던 사례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 제가 보니까 여기 나왔던 거요. 되게 재밌는 영상을 하나 봤었는데 지금은 찾을 수가 없네요. 그래서 그 어쨌든 여기 영상에서 어떤 치킨 점을 하시는 분이 이제 그렇게 남는게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에 제가 깜짝 놀랐던게 라치 나 로봇이 여러 개가 매장에 전부 다 놓여 있어 가지고 신기하게 느꼈어요. 근데 이제 그때 이제 다시 한번 또 우리가 어떤 기업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기업에서 우리가 봤던 그 회계 회계 걔네들의 특징은 뭐였죠? 부채가 없었죠. 부채 롱텀 부채 같은게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이제 그런 것들도 나라별로 되게 다르다. 그리고 매니지먼트마다 생각이 너무나 다르다. 이런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오늘은 제가 여러분들한테 한번 지난번 시간에는 1번하고 2번을 우리가 다뤘어요. 그리고 지난 한번 시간에 제가 갑자기 뭐 몸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져서 강연을 하던 도중에 갑자기 좀 그래 가지고 어 지금 생각을 해 봐도 내가 그때 강연을 어 굉장히 최선을 다했지만 어 퀄리티 높게 전달을 했을까 어 약간 생각도 들더라고요.
판단 방법BPS와 PBR의 해석 한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가치 판단관련 대상 · 기업·종목 · Berkshire Hathaway
순자산가치와 PBR만으로 기업의 질을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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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가치는 취득원가, 자산 분류, 손상과 자본구조의 영향을 받으며, BPS 증감은 초과배당·자사주·인수합병 같은 자원배분으로도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버크셔가 BPS 중심 공표를 멈춘 사례를 들어 BPS·EPS·잉여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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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제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먼저 이제 재물 상태표만 봤을 때는. 어, 그런데 그리고 BPS가 감소를 한다는 것 자체가 어, 재무 건정성이 악화가 된다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렇죠? 그래서 이게 이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인 거 같은데 잠깐 10분 쉬고 어, 그다음에 이것들이 어, 왜 이런 식의 사고 방식이 어, 글로벌 기업들의 특히 미국 기업들을 중심으로 해석을 할 때는 튕기는 사례가 너무나 많은지 한번 그것들을 우리가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정리 차원에서 제가 설명을 드리도록 할게요. 그래서 여기 적혀 있는 내용들을 당연히 상식도 먼저 알아야 되겠지만 두 번째로는 상식하고 달라질 수 있는 유연한 그 해석 능력을 우리가 갖추는게 목표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한번 쉬고 그다음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그러면은 시작을 해 볼까요? 여러분, 그 여러분들께서 이제 이것들을 어, 보실 때 그렇게 생각을 하면 좋을 거 같아요. 내 마음에 아, 기업들을 읽는 하나의 지도를 그려 넣는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이 상식들도 상식으로 받아들이 돼. 아, 상식들도 당연히 기초적인 이론으로는 이해를 하대.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개별 기업들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이 뭐 생각하고 바라보고 있는 기업들 다 있겠죠. 각자 마음속에. 그런 것들을 보라볼 때 추가적으로 한 번 더 유연하게 넓혀나가 할 수 있는 시각 그거를 제가 이제 여러분들에 숨겨진 그런 것들을 깨워 드리려고 지금 하는 거예요. 자, 이제 3번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3번에 보면이 내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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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좌표의 재무상태 재무 상태표의 자산에는 이미 공정 가치가 정확하게 평가가 되어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하지만은 우리가 예전에 다뤘던 출처 넥스트 레벨이라는 도서랑 그다음에 초과 수익 바이블이라서 서에 나왔던 내용을 보면은 어떻게 나와 있을까요? 당신께서 어 나 같은 경우에는 그 넥스트 레벨 이분이 쇼로더에도 근무하고 이제 굉장히 뭐 명망 있는 영국의 펀드 매니저 애널리스트 출신이잖아요. 그렇죠. 근데 어 내 개인적으로 바라볼 때 PBR 같은 경우에는 요즘에는 이제 먼저 밸류에이션의 척도에 대해서도 한번 말씀하세요. PBR은 어 무형 자산 관련성이 증가됨에 따라서 어 해석 방식의 유용성이 많이 떨어졌다. 한마디로 PBR인제 별로 쓸데 없어졌다. 많이 왜 그러냐? 하지만은 쓸 때 있는 경우도 있는데 그때는 언제냐? 보험사나 은행 등의 금융 기업들을 볼 때는 나름 쓸모 있다. 쓸모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저도 예전에 그래서 노홀딩 같은 기업들의 PBR 와 ROE 같은 것들 우리가 같이 보기도 했었죠. 그죠?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때 카카오 뱅크였나 이런 기업들도 같이 보고 이랬던 거 같아요. 그래서이 기업들이 PBR과 ROE가 그때 당시에 상등하게 움직이는 형태에 대해 제가 이제 설명을 드렸고 동시에 그 이후로 PBR은 결국 북에 대해서 가격을 얼마나 줄 거냐에 대한 적도이고 그러면 그 북이 얼마나 효과적인 북인지를 먼저 묻는게 당연한 질문이다. 그래서 ROE를 설명을 했었죠. 근데 그러면 금융 기업들과 PBR의 그 상관관계는 우리가 이해를 하는데 왜 이분께서는 PBR이 그 외 형태들의 기업들은 무형 자산 얘기를 하면서 어 관련성이 많이 저화됐다고 표현을 하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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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프라이스가 윗단에 있는 거고 그다음에 밑단에 북이 있죠. 그 북의 정의가 뭐냐부터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돼요. 북의 정의가 뭐예요? 자본의 정의. 자본의 정의 뭐죠?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자본의 정의. 자본은 뭐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쉽게 생각하세요. 아 자본은 자산에서 부채를 뺀 거예요. 부채 그렇게 쉽게 생각을 하면 돼요. 부채를 뺐다. 그러면 이제 자본은 뭐냐? 다시 물른다면 자본을 알고 싶으면 부채를 알려 주십시오. 이렇게 말을 하면 돼요. 그렇죠? 부채를 알아야 되는데이 부채가 어 은행 같은 경우는 어이 차입되는 은행이 빌리는 거에 대해서 제가 듀레이션 차이를 지난번에 설명을 깊게 드렸죠. 그렇죠? RS나 뭐 이런 아폴로나 이런 사모 크레딧 기업과의 차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서 은행 쪽의 듀레이이션은 어떤 식으로 되어 있다 말씀드렸죠? 은행의 부채하고 자산의 듀레이션하고 미스매칭이 되는 경향이 조금 있죠. 왜 그래요? 은행이 예금을 하면서 은행의 자산은 예를 들어 주택 담보 대출 채권이겠죠. 그러면 한 뭐 20년에서 30년짜리 채권이에요.이 채권 는 누구가 갚는다? 뭐 저 같은 사람, 여러분 같은 사람, 일반적인 개인들이 갚는 거예요. 20년, 30년로. 근데이 기업들은 그러면 그런게 내주는 그 대출을 내주는 돈을 어디서 구해요? 예금자들한테. 예금자들이 그 저금을 하는 거죠. 그렇죠? 그이 적금을 할 때 20년짜리에 만기로 해 가지고 적금을 하는 그런 예금자가 있나요, 여러분? 20년이나 30년. 당연히 없겠죠. 대부분의 얘네들이 수신을 하는 그런 돈들은 다 짧은 거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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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네가 잘못한 거잖아. 굳이 그네 잘못이었어 하면서 막 그러지 않았다는 너무 감동적이에요. 여러분 한번 이건 꼭 읽어 보세요. 여기에 사람 사는 지혜가 다 나오는 거 같아요. 절대로 비난하지 않고. 자, 그런데 이제 제가 여기 회기 세미나에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 어 뭐냐? 마켓 val니까 벅셔 주가죠. 이거는 이거 보시면 이거 보면 정말 이참 혀를 내 누르게 되죠. 그 시장이 3만% 올랐는데 쇼 440만% 올랐어요. 440만 진짜 이거 할 이게 정말 맞는 숫자가 맞는지조차도 좀 헷갈릴 정도의 그런 모습이 나오는데 어쨌든 340만%가 올랐고 오래만 하더라도 억제 28% 29% 올랐으니까 대단하죠. 그렇죠. 자 그러는데 이제 특징이 뭐냐?이 BPS 증가가 사라졌어요. 여기 보다시피 BPS 증가분이 사라졌어요. bps가 이제 외곡이 많이 자본 구조나 이런 것들에 따라 이제 발생이 된다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분류를 어떻게 잡았느냐에 따라서도 다르고 그래서 예를 들어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그 FB PL 개념으로만 접근을 할 수도 있을 것이고 어떤 기업은 FBOCI일 수도 있을 것이고 어떤 기업은 연결일 것이고 그렇죠. 어떤게 관계 기업일 것이고 이런 것들이 점점 복잡해짐에 따라서 아이 BPS로 뿌리는 건 멈춘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우리가 BPS의 한 개도 이해를 하되 동시에 어 이왕이면 다웅 치마하고 BPS도 늘어나고 EPS도 늘어나고 퓨처 캐시 플로도 늘어나고 이러면 좋겠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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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함께 종합적으로 그래서 단순하게 BPS에 늘어났으니까 1등 이런 식으로 보는 거는 심지어 벅쇼 주차도 DPS의 척도를 계속해서 올라가는 걸 공표하는 거를 멈췄다는 거를 우리가 그 행간에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를 이해해 보는 것도 굉장히 좋은 그런 인사이트 측면 아닐까 싶어요. 왜냐면 거의 15년이니까 35 40년 가까 50년 가까이이 BPS 뿌리는 거를 반복을 해왔던 거잖아요. 근데 왜이 관행을 멈췄을까 그거를 생각을 해 보면은 어 우리가 그것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BPS가 왜곡되는 형태들은 우리가 이미 많이 봤죠. 자, 이제 마지막인데 이렇게 해서 재무 상태표는 오늘 마무리가 될 거예요. BPS 증대는 결국 2창7 능력에서 긴고 그러다 보니까 BPS가 감소하면 좋지 않다. 이렇게 해석을 하게 되면은 어떻게 된다고 했죠? 어, RS는 BPS가 물론 늘어난 기업이에요. 여기 보다시피 그 페이 레시오가 거의 300% 가까이 뿌리면서 100% 이하 를 했던 거는 21년 정도밖에 없죠. 그러다 보니까 원래라면 BPS가 감소를 많이 해야 되지만 아, RS가 그동안 어떤 식으로 해 가지고 BPS를 늘렸죠? 인수합병을 하고 인수합병을 할 때 자금 조달을 어떤 식으로 한다? 인수 대금에는 현금 플러스 우리 거 주식을 주겠다. 근데 우리 거 주식은 우리는 엄청 높게 평가할 거야. 왜냐면 우리는 고기하 고기하니까. 우린 멋쟁이니까. 우리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RS 전쟁의 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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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 배당을 너무 세게 해 버리니까 300% 가까이 해 버리니까 이때는 버티지 못하고 BPS가 감소해 버리는 거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미국 기업들의 상당 부분이이 DPS가 약간 그리스인 조르바처럼 자유롭게 놀아요. 그래서 또 어떤 기업들이 있을까요? 자유로운 애들. 저는 이제 기업들을 그 금융 기업들을 전다 보니까 대체로 뭐 다 자유로워요. 미국은 이제 자유로운 나라니까. 보면은 20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그때 대비 오히려 안절로 감소하죠. 거의 북이 그죠. 그래서 이런 걸 보면음 그리고 또 못 가지고만 그냥 무작점 평가하기 시작하면 블랙스톤의 PBR을 보세요. 한번 지금 단순하게 보면 PBR이 2배가 지솟았으니까 거의 서버 펀드 기업들 중에는 가장 높은 밸루에이션 멀티플을 PBR 관점에서는 받고 있을 거예요. 자, 그런데이 기업이 언제 몇 배까지 늘어 있냐? 0.300까지도 0.2800까지 PB 내려갔던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걸 보면은 지금 거의 20배가 넘었다는 거는 열배는 커녕 몇 배가 팽창된 거예요. 그렇죠? 이거를 이해를 할 때는 그러면이 기업이 물론 그뒤로 엄청나게 성장을 했고 특히 금융이기 때는 왜 이렇게까지 박살 났냐? 블랙스톤이 그 당시에 엄청나게 잘못된 선택을 하나를 해요. 네. 결과론적으로 엄청나게 잘된 케이스가 됐지만 그죠? 너무 재밌는 표현이 여기 나와요. 자, 이제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제 오늘 강연을 그 마무리할 때는 조금 장기 시각을 한번 제가 다시 한번 강조를 드리고 싶어요.
판단 방법잉여현금흐름과 배당의 원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현금흐름 분석
배당수익률을 해석할 때 왜 잉여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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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후 필요한 설비투자와 미래 영업 기반을 확보하고 남는 잉여현금흐름을 배당의 원천으로 본다. 배당금과 낮은 PBR만으로 마음이 편해질 수는 있지만, 현금흐름이 계속 유출되는지까지 확인하는 해석도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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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냐? 뭐 이마트 나쁘다 뭐 이게 아니라 분명히 북 자산의 증가품만 보면은 되게 아름답다고 느껴지거든요. 이런 형태의 순자산같이 증대가 되게 예쁘잖아요. 그림이 이렇게 쫙 이렇게 늘어나는 모습 보면은. 그리고 이게 주식 수당으로 나눈 거기 때문에 실제 9당 순자상 가치예요. 그래서 이걸 보면은 139480 한번 볼게요. 여기 보면 PBR이 0.16배로 뜨죠. 0.16배. 그래서 우리가 이제 회계에 대한 기초를 익힌 다음에 어 기본적인 회계에 대한 A부터 Z까지 다 보고 A부터 Z까지 다 보고 그다음에 이제 숫자를 보기 시작을 했다면은 상당히 뭐이 한국 기업은 TK를 잘 못 뽑아 줄 수 있으니까 한번 제가 다른 곳에서 가에이드에서 한번 보면 PBR이 직전 분기를 한번 보면 0.15예요. 0.15. 지난해 초에도 제가 이마트와 위통 기업들 그 홈플러스도 보고 그러니까 홈플러스 비상사죠. 그 이런 기업들에 우리가 그 근데 뭘 보면서 봤냐? 코스트코, 이마트, 월마트, 홈플러스 얘네들 간의 제고 회전율 이런 거를 우리가 그 회계 기초 개념을 익히기 위해서 우리가 봤던 사례 기억하실 거예요. 지난해 초반에. 그렇죠. 근데 그때 당시에도 PBR이 어 낮았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보다시피 0.19, 0.17, 0.16, 0.15까지 떨어졌어요. 이제 그래서 실제로 그 회계를 모르는게 아니라 회계를 많이 보던 사람들일수록 제 기억에는이 기업의 BPS가 꾸준하게 여기 보다시피 31만, 32만, 36만, 40만, 42만 늘어나는 모습을 말을 하면서 그러다 보니까 PBR이 이렇게 낮아지고 배당 수익률은 이렇게 나오기 때문에 상당하게 어, 뭐 기업의 가치는 이렇게 됐지만은 상당하게 나는 마음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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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의 해석들이 꽤 많았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해요. 아, 그런데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 거는 회계에는 정답은 없. 이런 용어들은 다 이미 정해져 있는 용어잖아요. 그렇죠? 근데 중요한 건 결국 뭐다? 자원 배분이 좋은 자원 배분인지 나쁜 자원 배분인지 그리고 기업이 순항을 하는지 이런 거를 판단하는 거는 각자가 이미 알고 있는 회계 이론을 통해서 이제 정립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은 어떤 걸 볼 수 있을까요? 우리가 이제 돌아와서 벌써 추가적인 1년 1년 반 이상의 회계에 대한 이해도가 우리가 깊이 쌓였잖아요. 이제 와서 이제 우리가 본다면은 이 첫 번째로는이 아까 PBR이 이렇게 낮은데 배당 수익률이 높다. 이런 거를 생각을 하려. 만약에 본다면은 배당은 우리가 캐시플로우에서 어디서 보면 되는 거였죠? 결국에 이제 잉여 현금 흐름 영업을 하고 그다음에 필요한 케펙스 같은 걸 투화를 하고 난 다음에 그 제가 여러분들한테 자 제가 만약에 어떤 사장님이라면 고용을 한 다음에 자, 일합시다 해가지고 일해요. 점심이 됐는데도 계속 일합시다. 이러면은 밥은 먹고 일을 해야죠. 할 거 아니에요. 마찬가지죠. 영업을 한 다음에 배당 줍시다. 이렇게 말을 할 때 그러면은 생각을 해야 되는 거는 어 사장이라면 영업하고 케팩스 할 건 하고 미래에 대한 영업까지 우리가 확보할 것까지 해 놓고 그다음에 배당을 주든 소음이 영업 활동 현금에서 팩스 할 것까진 하고 그다음에 배당을 주든 뭘 하든 생각을 할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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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어 그런데 그럼 중요한 원천이 뭐라고 했죠? 원천 원천은 프리캐플로데 프리캐 플로우가 이런 이제 모습을 보이죠. 계속해서 유출의 형태를 보이고 있죠. 유출의 형태를 그러다 보니까 그 어떤 이제 배당금의 주당 배당금의 모습을 로만 보면은 디비든이 어쨌든 지급이 이제 되고 있는 걸로 보이고 여기서 보다시피 그 배당 수익률이 2.6인데 평균적인 유통업 그리고 코스피 시장 대비해 가지고도 높게 나오고 베타도 낮고 심지어 PBR은 어 더 낮아졌고 뭐 이런제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는 관점도 있겠지만은 또 다른 관점에서는 어 나는 어쨌든 뭐 그런 기업 관점의 얘기 말고 나는 기업이 게 아니라 나는 회계적인 측면에서 잉연금흐름이 결국에 배당의 원천이라고 들었어. 그렇다면은 배당금이 아니라 현금 흐름이 어떤지를 나는 한번 좀 보고 싶은데이 당연히 합리적인 사고겠죠. 이런 것들은 그렇죠. 아 그래서 이런 형태로이 순자상같치는 이렇게 증가할 수 있지만은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아가 같은 유출이 나오고 있는 거를 확인을 할 수 있겠죠. 그렇게 본다면은 단순한 순자상 가치가 늘어났으니까 좋은 겸순하게 순자상 가치가 내려갔으니까 나쁜 겸 이렇게 보기 시작하면 순자상 가치가 가장 대표적으로 오랫동안 내려갔던 기업 중에 하나가 재무 상태표 1번에서 다뤘던 누구예요? 오토존. 이런 기업들이 정확하게 정 반대 사례에 좀 그렇죠. 정확한 역수예요. 역수.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그래서 이때부터 바라본다면은 굉장히 불량한 겹처럼 보이고.
해석·전망장기 순환 속 자원배분 평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기업분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Blackstone
기업의 장기 변화는 단기 장부가치와 주가 변동을 어떻게 다르게 보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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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의 힐튼 인수는 금융위기 직후 큰 손상 인식과 주가 하락을 겪었지만, 강사는 11년 뒤 엑시트 사례를 들어 기업의 변화가 직선적이지 않다고 설명한다. 기업이 순환한 과정과 자원배분을 회계 능력으로 길게 읽는 시각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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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지금 한 순간에 다 막 앞에 엄청 오르고 막 이렇게 되면은 마음이 좀 그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나 이런 생각 들 수 있잖아요. 그죠? 이제 그 사람의 전환길 선생님 되게 좋아하는데 전환길 선생님이 인생사 결국 세용 지마하다 이런 얘기 많이 말씀하시잖아요. 그리고 길게 보면은 뭐 이제 감정도 순환하고 사람의 복도 순환하고 이런 얘기를 이제 말씀을 많이 해 주시는데 어 이제 기업에 항상 미래를 막 이렇게 하고 들면서 보기보다는 저는 회계 세미나 에서 기업이 순환된 과정들을 쭉 이렇게 여러분들의 회계 능력으로 보시기를 되게 그런 환경을 제가 조성을 하는게 제 목표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 내가 회개를 알았더니 이만큼 보이는구나. 대표적인 사례가 이건 거 같아요. 보면 뭐라고 해요? 블랙스턴 로다운 힐트 49% 2008년도에 힐 블랙스톤이 메이블 엄청나게 큰 먹고 메이블 하는 힐튼을 바로 언제 샀어요? 블랙스톤이 1턴을 매입을 했는데 힐튼에서 엄청난 손실이 발성함에 따라서 그 기업 가치의 번역이 좀 잘못된 거 같아. 로다운 한마디로 이것들이이 손실을 인식을 했다는 거예요. 49%나. 근데 블랙스턴이 힐튼을 매입한 시기가음 금융익이 터지기 바로 직전에 힐튼을 이제 큰만 먹고 인수를 합니다. 매입시기 2007년 그래서 힐튼을 매입을 했는데 곧바로 어떻게 돼요? 금융위기가 터진 거예요. 그래서 절정에 달렸을 때 인수를 한 거예요. 이걸로 그 슈츠만인가요? 누군가의 이제 블랙스톤 사람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은이 블랙스톤 같은 데가 이제 GP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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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 그리고 LP들이 뒤에 이제 존재를 하는 거죠.이 사람들을 믿고 투자를 해 줬는데 그렇게 믿고 투자를 했는데 심지어 빚을 거의 80%를 당겨 가지고 투자를 하 그니까 모든 대출을 LTB 우리가 40 LTB 40로 서울 부동산 사도라도 부담되는데 LTB를 85로 했는데 그것도 내 모든 연글을 해가지고 투자를 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근데 그게 내가 잘 나가던 그이 사람이 리먼 출신일 거예요. 그 매월 그 슈츠만이 잘 나가던 회사를 그만두고 내가 모든 인생을 걸고 사업을 차린 블랙스톤에서 모든 풀 레버리지도 투자를 한 했는데 그게 금융위기 전년도에 그래서 바로 그다음에 금융위기가 터지면서 한 순간에 내 자산에 50 %가 날아가요. 실제로는 이게 공 이게 만약에 퍼블릭 주식이었으면은 50%가 뭐예요? 80% 이렇게 빠졌겠죠. 프라이빗이니까이 정도로만 그 하향 조정을 한 거겠죠. 얼마나 어려웠을까요? 마음이 지옥의 길을 그 당시에 이제 헤맨 걸로 나오죠. 그래서 존 그레이인가요? 그분이 지금 그 어쨌든 굉장히 높은 직책을 맡고 있는데 그분이 회상하는 내용에서도 그때 당시에 얼마나 어려웠는지가 나와요. 자 그런데 여기 보면 뭐라고 하냐? 블랙스톤이 힐튼을 드디어 엑시 2018년도에 하고 11년 뒤에 무려 18 빌리언을 벌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한 거예요? 그 당시엔 later down the investment by about 70% 70% 가까이를 망가진 걸로 인식을 했었다가 현실을 인식을 했었다가 그다음에 회복을 시키고 무려 18 빌리언을 벌고 나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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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기간이 얼마나 걸린 걸까요? 11년. 그래서 그동안에 이제 경향을 정상화시키고 뭐 이랬던게 이제 있는 거죠. 그죠? 그래서 이때 당시에 어 블랙스톤에 당연히 프라이스 북 밸류는 망가질 수밖에 없죠. 근데 잠깐만요. 블랙스톤 상장가 언제됐나? 그죠? 그래서 이때 당시에 주가가 얼마나 빠져요? 거의 90%.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배경이 뭐다? 상장하고 한참 신나가 뭐 그럴 때 이제 힐튼이 터진 거죠.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기업의 장기적인 변화가 결국에 이제 90% 가까이 기업 가치가 빠졌을 때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살아나고 이제 기업이 직선적으로 이렇게 쭉 나가는 그런 모습들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이 이거의 핵심은 뭐다?음 BPS라는 거는 일단은 초과 배당이나 이런 거에 따라서 또 변동이 탄다는 거죠. 그래서 단순하게 BPS만 놓고 보면은 우리가 어 심지어 벅쇼조 주차도 BPS로 요즘에는 공표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기업이 어 순환 가정에 따라서 PBR 자체도 어 기업이 점점점 변해가는 그 산업내 지위에 따라서 PBR이 팽창되게 된다.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는 전제하에 그러겠죠. 그리고 기업이 망할 것 같다. 그러면 심지어 1배 이하로까지 내려가면서 물론 망할 것까진 아니지만 기업이 상대적으로 잘 못 하는 거 같다. 투자 기업인데 투자를 잘 못 하는 거 같다. 투자 기업인데 아까 블랙스톤이 투자를 잘 못하는 거 못 하는 거 같으니까 어떻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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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배 이하로 내려가 버리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가지고 있는 자산조차도 사실은 과대 평가돼 가지고 자산이 있는 거 같고 실제로는 라다운을 훨씬 더 많이 해야 될 것 같다. 그러니까 pbr에서도 할인이 막 발생하는 거예요. 1배 이하로. 그런 거를 우리가 이번 재무에게 상식을 통해 가지고 쉽게 이해를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손익 계산서 섹션 쪽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우리가 이제 그 프라이빗 레커리 산업에서 성과보수 처리하는 방식들에 대해서 다루려고 하는 거기까지 가기에는 요즘에 조금 그 한번 큰 그림을 다시 잡고 좀 재미를 어느 정도 난이도를 낮춰 가지고 재미를 좀 찾고 그다음에 들어가는게 테슬라의 뭐 현금 흐름 현금 흐름을 제가 설명하기 위해서 제일 재밌는 형태 중에 하나가 테슬라가 아닌가 싶어요. 왜냐면 빠른 연도만의 현금 흐름 개선들이 막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들까지 다음에는 설명을 할하게하 할게요. 그런데 일단은 여기서 현금흐른표 섹션까지 제가 진행을 하고 그다음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그 좋은 도서와 좋은 날씨 그리고 항상 어 매일 기분 좋게 기분이 어 새롭게 항상 리프레시해 가지고 그렇게 지내는 하루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