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코스맥스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한국 스킨케어 성장과 미국 법인의 첫 분기 흑자전환으로 실적은 기대치를 웃돌았지만, 향후 재평가는 국내외 마진 개선의 지속성에 달렸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한국 매출은 23% 증가했고 스킨케어 비중 상승, 젤마스크 생산수율 개선, 고객사 다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미국은 매출이 79% 증가하면서 인디 브랜드뿐 아니라 글로벌 및 Z세대 선호 브랜드의 재주문이 늘어 사업의 질이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임. 중국도 상하이와 광저우 모두 외형은 견조했지만 광저우를 중심으로 수익성은 아직 약하고, 전체적으로도 매출 성장 대비 마진 개선 속도가 추가 확인 포인트로 남아 있음. 3Q 가이던스는 한국 35%에서 40%, 중국 약 20%, 미국 40% 이상, 동남아 약 30% 성장으로 상당히 강하며 증권사들은 2H26 실적과 마진 추정치를 전반적으로 상향했음. Citi는 Buy로 상향했고 CLSA는 Outperform, CGSI는 Add를 유지한 반면 JP모건과 맥쿼리는 최근 주가 상승과 아직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마진 지속성을 이유로 Neutral을 유지했음. 결국 지금 코스맥스 투자포인트는 단순 K뷰티 수출 성장보다 한국의 높은 외형 성장이 11% 안팎 OPM을 넘어 추가 레버리지로 연결되는지, 미국 흑자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이익축으로 자리잡는지가 향후 멀티플 재평가를 결정할 핵심으로 보임. 한편, 모건스탠리에서 피지컬AI테마를 배경으로 LG그룹사 바이콜 자료 발간 LG전자는 모건스탠리가 기존 가전·TV 중심의 전통 하드웨어 사이클주가 아니라 Physical AI 플랫폼 사업자로 봐야 한다며 투자의견을 Equal-weight에서 Overweight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9만5,000원에서 26만원으로 대폭 올렸음.
- 원문 구간 2
다만 K뷰티의 구조적인 수요 성장과 높은 매출 증가율을 감안하면 현재 수익성에는 여전히 추가 개선 여지가 크다고 평가함. 한국 매출은 강한 스킨케어 수요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23% 증가한 5,180억원을 기록했음. 다만 반복적인 대손비용과 임직원 성과급 충당금 영향으로 OPM은 전년동기 대비 1%p 하락했음. 국내 경쟁사가 다국적 고객사의 대규모 단일 주문을 통해 규모의 경제 효과를 확보하면서 1Q 약 15%의 OPM을 기록했다는 점과 비교하면 코스맥스의 한국 수익성은 추가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함. 향후 글로벌 브랜드로부터 대규모 주문을 추가 확보해 생산 규모의 경제를 높일 수 있는지가 마진 개선의 핵심이라고 봄. 중국은 매출 성장에도 수익성 개선이 제한적이었음. 상하이와 광저우 매출은 각각 전년동기 대비 33%, 19%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을 기록했음. 상하이는 색조 고객사의 재주문이 이어지면서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됐지만 광저우는 생산 제품 믹스와 수출 고객 믹스 영향으로 수익성 압박이 지속되고 있음. 결국 중국은 외형 성장 자체보다 매출 증가가 실제 이익과 마진 개선으로 연결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함. 미국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79% 증가하며 수익성 턴어라운드 전망이 한층 개선됐음. 제품 카테고리가 다변화되고 동부와 서부 고객사가 모두 확대됐으며 인디 브랜드뿐 아니라 다국적 고객사까지 고객 기반이 넓어지면서 미국 사업의 질과 실적 안정성이 개선되고 있음.
- 원문 구간 3
서구권 인디 브랜드의 재주문과 신규 주문이 동시에 이어지고 있어 미국 사업의 질도 개선되고 있음. 다만 JP모건은 외형 성장 자체보다 2H26 마진 상승이 실제로 지속되는지가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함. 특히 한국에서 높은 매출 성장률이 영업 레버리지로 연결되고 미국 흑자가 지속된다면 현재 약 15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에서 추가적인 리레이팅이 가능하다고 봄. JP모건은 2Q 실적 상회를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8%, 23% 상향했으며 목표주가 기준 시점을 2027년 12월로 이연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7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했음. 최근 한 달 동안 주가가 23% 상승해 같은 기간 KOSPI의 15% 하락을 크게 아웃퍼폼했고 K뷰티 브랜드들의 견조한 실적과 월별 화장품 수출 데이터도 긍정적임. 다만 이미 주가가 상당히 상승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상승을 위해서는 2H26 이익과 마진 개선의 지속성을 확인해야 한다고 판단해 Neutral 의견을 유지했음. NC JP모건 2Q26 매출은 7,71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8%, 전년동기 대비 102%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22% 상회했고 영업이익은 1,740억원으로 컨센서스와 JP모건 추정치를 각각 42%, 5% 웃돌았음.
- 원문 구간 4
2026년 연초 이후 코스맥스 주가가 한국콜마 대비 38% 언더퍼폼하면서 기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사실상 사라진 상황임. 반면 한국 사업 성장률 가속과 미국 흑자전환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어 향후 실적 모멘텀이 확인될수록 다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받을 여지가 있다고 판단함. Citi는 주요 시장의 매출 성장 전망 상향과 제품 믹스 개선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 순이익 추정치를 24%에서 32% 상향했음. 밸류에이션 기준연도도 2026년에서 2027년으로 변경했으며 목표 P/E는 과거 밸류에이션 변화와 최근 주가 및 실적 추정치 변화를 반영해 기존 약 20배에서 약 19배로 소폭 낮췄음. 그럼에도 이익 추정치 상향 효과가 더 크게 작용하면서 12개월 목표주가를 31만원으로 높였으며 한국 성장 가속, 미국 턴어라운드,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했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스맥스는 2Q26 매출 7,950억원, 영업이익 740억원을 기록했고, 한국 매출은 23% 증가했으며 미국 법인은 분기 매출 500억원을 처음 넘기고 흑자전환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한국 매출은 23% 증가했고 스킨케어 비중 상승, 젤마스크 생산수율 개선, 고객사 다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미국은 매출이 79% 증가하면서 인디 브랜드뿐 아니라 글로벌 및 Z세대 선호 브랜드의 재주문이 늘어 사업의 질이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임. 중국도 상하이와 광저우 모두 외형은 견조했지만 광저우를 중심으로 수익성은 아직 약하고, 전체적으로도 매출 성장 대비 마진 개선 속도가 추가 확인 포인트로 남아 있음. 3Q 가이던스는 한국 35%에서 40%, 중국 약 20%, 미국 40% 이상, 동남아 약 30% 성장으로 상당히 강하며 증권사들은 2H26 실적과 마진 추정치를 전반적으로 상향했음. Citi는 Buy로 상향했고 CLSA는 Outperform, CGSI는 Add를 유지한 반면 JP모건과 맥쿼리는 최근 주가 상승과 아직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마진 지속성을 이유로 Neutral을 유지했음. 결국 지금 코스맥스 투자포인트는 단순 K뷰티 수출 성장보다 한국의 높은 외형 성장이 11% 안팎 OPM을 넘어 추가 레버리지로 연결되는지, 미국 흑자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이익축으로 자리잡는지가 향후 멀티플 재평가를 결정할 핵심으로 보임. 한편, 모건스탠리에서 피지컬AI테마를 배경으로 LG그룹사 바이콜 자료 발간 LG전자는 모건스탠리가 기존 가전·TV 중심의 전통 하드웨어 사이클주가 아니라 Physical AI 플랫폼 사업자로 봐야 한다며 투자의견을 Equal-weight에서 Overweight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9만5,000원에서 26만원으로 대폭 올렸음.
- 원문 구간 2
미국 사업은 코스맥스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500억원을 넘어선 동시에 설립 이후 처음으로 흑자전환했으며 회사 역시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특히 미국 Z세대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현지 브랜드로부터 신규 제품 주문을 확보했으며 K뷰티 붐이 지속될수록 이러한 주문이 추가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기존 한국 사업의 높은 성장에 미국 법인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턴어라운드가 더해지는 구조가 향후 코스맥스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촉매가 될 것으로 판단함. CGSI는 국내와 미국 사업에 대한 전망을 높이면서 2026년과 2027년 EPS 추정치를 기존 대비 51.9%에서 58.6% 대폭 상향했음. 목표 P/E 23배는 유지했으며 이는 한국 사업에 대한 기대가 특히 높았던 2017년에서 2018년 평균 P/E 대비 20% 할인된 수준임. 이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31만원으로 상향하고 Add 의견을 유지했음. 향후 중국과 미국의 예상보다 빠른 매출 성장, 전방 수요의 추가적인 강화, 인도네시아 사업의 빠른 턴어라운드를 재평가 촉매로 제시했으며 한국 화장품 브랜드의 미국 수출 부진과 일회성 영업외비용 및 인도네시아 실적 약화에 따른 이익 가시성 저하를 주요 하방 위험으로 제시함.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문은 실적발표 뒤 코스맥스가 NXT 장에서 급등 마감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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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매출은 23% 증가했고 스킨케어 비중 상승, 젤마스크 생산수율 개선, 고객사 다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미국은 매출이 79% 증가하면서 인디 브랜드뿐 아니라 글로벌 및 Z세대 선호 브랜드의 재주문이 늘어 사업의 질이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임. 중국도 상하이와 광저우 모두 외형은 견조했지만 광저우를 중심으로 수익성은 아직 약하고, 전체적으로도 매출 성장 대비 마진 개선 속도가 추가 확인 포인트로 남아 있음. 3Q 가이던스는 한국 35%에서 40%, 중국 약 20%, 미국 40% 이상, 동남아 약 30% 성장으로 상당히 강하며 증권사들은 2H26 실적과 마진 추정치를 전반적으로 상향했음. Citi는 Buy로 상향했고 CLSA는 Outperform, CGSI는 Add를 유지한 반면 JP모건과 맥쿼리는 최근 주가 상승과 아직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마진 지속성을 이유로 Neutral을 유지했음. 결국 지금 코스맥스 투자포인트는 단순 K뷰티 수출 성장보다 한국의 높은 외형 성장이 11% 안팎 OPM을 넘어 추가 레버리지로 연결되는지, 미국 흑자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이익축으로 자리잡는지가 향후 멀티플 재평가를 결정할 핵심으로 보임. 한편, 모건스탠리에서 피지컬AI테마를 배경으로 LG그룹사 바이콜 자료 발간 LG전자는 모건스탠리가 기존 가전·TV 중심의 전통 하드웨어 사이클주가 아니라 Physical AI 플랫폼 사업자로 봐야 한다며 투자의견을 Equal-weight에서 Overweight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9만5,000원에서 26만원으로 대폭 올렸음.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한국의 스킨케어 성장·젤마스크 수율 개선·고객 다변화와 미국의 재주문 증가가 실적을 뒷받침했으나, 해외 법인 수익성과 주문 파편화, 2H26 마진의 지속 여부가 남아 있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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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한국 매출은 23% 증가했고 스킨케어 비중 상승, 젤마스크 생산수율 개선, 고객사 다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미국은 매출이 79% 증가하면서 인디 브랜드뿐 아니라 글로벌 및 Z세대 선호 브랜드의 재주문이 늘어 사업의 질이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임. 중국도 상하이와 광저우 모두 외형은 견조했지만 광저우를 중심으로 수익성은 아직 약하고, 전체적으로도 매출 성장 대비 마진 개선 속도가 추가 확인 포인트로 남아 있음. 3Q 가이던스는 한국 35%에서 40%, 중국 약 20%, 미국 40% 이상, 동남아 약 30% 성장으로 상당히 강하며 증권사들은 2H26 실적과 마진 추정치를 전반적으로 상향했음. Citi는 Buy로 상향했고 CLSA는 Outperform, CGSI는 Add를 유지한 반면 JP모건과 맥쿼리는 최근 주가 상승과 아직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마진 지속성을 이유로 Neutral을 유지했음. 결국 지금 코스맥스 투자포인트는 단순 K뷰티 수출 성장보다 한국의 높은 외형 성장이 11% 안팎 OPM을 넘어 추가 레버리지로 연결되는지, 미국 흑자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이익축으로 자리잡는지가 향후 멀티플 재평가를 결정할 핵심으로 보임. 한편, 모건스탠리에서 피지컬AI테마를 배경으로 LG그룹사 바이콜 자료 발간 LG전자는 모건스탠리가 기존 가전·TV 중심의 전통 하드웨어 사이클주가 아니라 Physical AI 플랫폼 사업자로 봐야 한다며 투자의견을 Equal-weight에서 Overweight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9만5,000원에서 26만원으로 대폭 올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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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K뷰티의 구조적인 수요 성장과 높은 매출 증가율을 감안하면 현재 수익성에는 여전히 추가 개선 여지가 크다고 평가함. 한국 매출은 강한 스킨케어 수요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23% 증가한 5,180억원을 기록했음. 다만 반복적인 대손비용과 임직원 성과급 충당금 영향으로 OPM은 전년동기 대비 1%p 하락했음. 국내 경쟁사가 다국적 고객사의 대규모 단일 주문을 통해 규모의 경제 효과를 확보하면서 1Q 약 15%의 OPM을 기록했다는 점과 비교하면 코스맥스의 한국 수익성은 추가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함. 향후 글로벌 브랜드로부터 대규모 주문을 추가 확보해 생산 규모의 경제를 높일 수 있는지가 마진 개선의 핵심이라고 봄. 중국은 매출 성장에도 수익성 개선이 제한적이었음. 상하이와 광저우 매출은 각각 전년동기 대비 33%, 19%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을 기록했음. 상하이는 색조 고객사의 재주문이 이어지면서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됐지만 광저우는 생산 제품 믹스와 수출 고객 믹스 영향으로 수익성 압박이 지속되고 있음. 결국 중국은 외형 성장 자체보다 매출 증가가 실제 이익과 마진 개선으로 연결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함. 미국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79% 증가하며 수익성 턴어라운드 전망이 한층 개선됐음. 제품 카테고리가 다변화되고 동부와 서부 고객사가 모두 확대됐으며 인디 브랜드뿐 아니라 다국적 고객사까지 고객 기반이 넓어지면서 미국 사업의 질과 실적 안정성이 개선되고 있음.
- 원문 구간 3
다만 전체적으로는 인디 브랜드 중심의 주문이 여전히 파편화돼 있어 규모의 경제를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고 해외 법인의 수익성도 아직 낮다는 점이 부담임. 맥쿼리는 K뷰티 수요의 구조적 성장은 인정하지만 매출 성장 대비 수익성 개선이 제한적이라고 판단해 Neutral 의견을 유지했음. 엘앤씨바이오 맥쿼리 2Q26 매출은 39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8% 증가하며 맥쿼리 예상치에 부합했으며 Re2O가 외형 성장을 주도한 가운데 기타 제품 매출도 안정적으로 유지됐음. OPM은 22%로 블룸버그 컨센서스 21%는 상회했지만 맥쿼리 예상치 26%에는 미치지 못했음. 고마진 제품인 Re2O Fine의 매출 비중이 예상보다 낮았던 것이 수익성 부진의 핵심 원인이었음. 순이익은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 평가손실이라는 일회성 요인으로 영향을 받았음. Re2O 매출은 15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85% 증가했으며 2025년 연간 매출 60억원과 비교해 성장세가 크게 가속되고 있음. 기존 3만5,000개였던 생산능력을 8만개까지 확대했고 신규 생산능력이 5월부터 가동되면서 강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도 확보했음. 수익성이 높은 직접판매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프랜차이즈 병원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반복 주문 기반도 강화하고 있음. 회사는 2026년과 2027년 Re2O 매출 목표 700억원, 1,400억원을 재확인했으며 맥쿼리는 각각 750억원, 1,640억원을 예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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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권 인디 브랜드의 재주문과 신규 주문이 동시에 이어지고 있어 미국 사업의 질도 개선되고 있음. 다만 JP모건은 외형 성장 자체보다 2H26 마진 상승이 실제로 지속되는지가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함. 특히 한국에서 높은 매출 성장률이 영업 레버리지로 연결되고 미국 흑자가 지속된다면 현재 약 15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에서 추가적인 리레이팅이 가능하다고 봄. JP모건은 2Q 실적 상회를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8%, 23% 상향했으며 목표주가 기준 시점을 2027년 12월로 이연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7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했음. 최근 한 달 동안 주가가 23% 상승해 같은 기간 KOSPI의 15% 하락을 크게 아웃퍼폼했고 K뷰티 브랜드들의 견조한 실적과 월별 화장품 수출 데이터도 긍정적임. 다만 이미 주가가 상당히 상승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상승을 위해서는 2H26 이익과 마진 개선의 지속성을 확인해야 한다고 판단해 Neutral 의견을 유지했음. NC JP모건 2Q26 매출은 7,71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8%, 전년동기 대비 102%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22% 상회했고 영업이익은 1,740억원으로 컨센서스와 JP모건 추정치를 각각 42%, 5% 웃돌았음.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3Q26 한국 35~40%, 중국 약 20%, 미국 40% 이상 성장 가이던스가 제시됐으며, 미국 흑자 유지와 한국 영업레버리지의 지속이 전망의 전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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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매출은 23% 증가했고 스킨케어 비중 상승, 젤마스크 생산수율 개선, 고객사 다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미국은 매출이 79% 증가하면서 인디 브랜드뿐 아니라 글로벌 및 Z세대 선호 브랜드의 재주문이 늘어 사업의 질이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임. 중국도 상하이와 광저우 모두 외형은 견조했지만 광저우를 중심으로 수익성은 아직 약하고, 전체적으로도 매출 성장 대비 마진 개선 속도가 추가 확인 포인트로 남아 있음. 3Q 가이던스는 한국 35%에서 40%, 중국 약 20%, 미국 40% 이상, 동남아 약 30% 성장으로 상당히 강하며 증권사들은 2H26 실적과 마진 추정치를 전반적으로 상향했음. Citi는 Buy로 상향했고 CLSA는 Outperform, CGSI는 Add를 유지한 반면 JP모건과 맥쿼리는 최근 주가 상승과 아직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마진 지속성을 이유로 Neutral을 유지했음. 결국 지금 코스맥스 투자포인트는 단순 K뷰티 수출 성장보다 한국의 높은 외형 성장이 11% 안팎 OPM을 넘어 추가 레버리지로 연결되는지, 미국 흑자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이익축으로 자리잡는지가 향후 멀티플 재평가를 결정할 핵심으로 보임. 한편, 모건스탠리에서 피지컬AI테마를 배경으로 LG그룹사 바이콜 자료 발간 LG전자는 모건스탠리가 기존 가전·TV 중심의 전통 하드웨어 사이클주가 아니라 Physical AI 플랫폼 사업자로 봐야 한다며 투자의견을 Equal-weight에서 Overweight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9만5,000원에서 26만원으로 대폭 올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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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3Q 가이던스를 감안하면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주가 반응을 예상하며 12개월 목표주가는 18만원을 제시하고 있음. 펄어비스 골드만삭스 2Q26 매출은 1,93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48%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 41% 감소하며 골드만삭스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30% 하회했음. 영업이익은 68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8% 감소해 골드만삭스 추정치 1,350억원과 컨센서스 1,400억원을 각각 약 50% 하회했고 OPM도 35.1%로 예상치 49.3%에 크게 못 미쳤음. 붉은사막은 2Q 210만장을 판매했지만 매출은 전분기 대비 49% 감소한 1,360억원에 그쳤음. 디지털과 실물 패키지 판매량 비중은 각각 82%, 18%였으며 인식 ASP가 1Q 약 7.4만원에서 2Q 약 6.3만원으로 하락했음. 지역별 가격과 판매채널 및 플랫폼 믹스, 플랫폼별 매출 총액 및 순액 인식 차이와 함께 실물 패키지 유통사 정산액 중 20%를 환불 보장 목적으로 이연한 영향이 있었음. 더 중요한 부분은 연간 가이던스의 대규모 하향임. 회사는 2026년 게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8,790억에서 9,750억원에서 7,100억에서 7,440억원으로 낮추고 영업이익도 기존 4,880억에서 5,730억원에서 3,160억에서 3,450억원으로 하향했음. 중간값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2%, 38% 낮아진 것으로 붉은사막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기존 6,440억에서 7,350억원에서 4,690억에서 4,970억원으로 약 30% 하향된 영향이 핵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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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권 인디 브랜드의 재주문과 신규 주문이 동시에 이어지고 있어 미국 사업의 질도 개선되고 있음. 다만 JP모건은 외형 성장 자체보다 2H26 마진 상승이 실제로 지속되는지가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함. 특히 한국에서 높은 매출 성장률이 영업 레버리지로 연결되고 미국 흑자가 지속된다면 현재 약 15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에서 추가적인 리레이팅이 가능하다고 봄. JP모건은 2Q 실적 상회를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8%, 23% 상향했으며 목표주가 기준 시점을 2027년 12월로 이연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7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했음. 최근 한 달 동안 주가가 23% 상승해 같은 기간 KOSPI의 15% 하락을 크게 아웃퍼폼했고 K뷰티 브랜드들의 견조한 실적과 월별 화장품 수출 데이터도 긍정적임. 다만 이미 주가가 상당히 상승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상승을 위해서는 2H26 이익과 마진 개선의 지속성을 확인해야 한다고 판단해 Neutral 의견을 유지했음. NC JP모건 2Q26 매출은 7,71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8%, 전년동기 대비 102%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22% 상회했고 영업이익은 1,740억원으로 컨센서스와 JP모건 추정치를 각각 42%, 5% 웃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