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0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주식의코드

8/10(월) 오전시황 : 매크로 완화 x EPS 전망 상승 = ?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8.10
강연자/작성자
주식의코드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7,75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완화된 금리 부담과 EPS 상향이 동반된 강세장

약해진 고용·물가 압력과 중동 긴장 완화로 금리와 유가가 내려간 가운데, 미국 기업의 EPS 전망도 올라 S&P 500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핵심은 매크로 완화와 이익 상향이 함께 나타난 흐름이며, 이번 주 CPI와 AI 인프라 실적은 이 강세가 이어질지를 가를 일정이다.

고용 둔화는 침체보다 금리 부담 완화로 읽혔다

비농업 고용과 임금상승률은 예상보다 약했지만 실업률과 주당 근로시간을 함께 보면 노동시장은 급락보다 저채용·저해고의 취약한 균형에 가깝다. 그 판단의 근거는 주당 근로시간이 하락하지 않았다는 점이며, 낮아진 임금상승률은 연준의 금리 인상을 어렵게 만든다.

신고가의 배경에는 이익 전망 상향도 있었다

S&P 500의 사상 최고 종가는 완화된 매크로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실적 발표 기업의 약 86%가 예상치를 웃돌고 EPS 전망도 2026년 359달러, 2027년 405달러로 오른 점이 강세의 근거가 됐고, 따라서 금리 하락과 이익 전망이 함께 시장 판단에 반영됐다.

AI 수요의 확산과 메모리 사이클 우려가 교차했다

AWS의 CPU 공급 제약과 광통신 기업의 증설 계획은 AI 투자 수혜가 GPU에서 네트워크·전력·데이터센터로 넓어지는 구조의 신호다. 반면 메모리 가격 상승폭 둔화와 2027년 정점 전망도 나와, AI 인프라 실적과 CPI라는 두 조건이 기대를 확인할 변수로 제시됐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8-7

26-8 미국 7월 고용 보고서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고용이 약해졌지만 침체로 단정할 정도는 아니며, 낮아진 임금상승률은 연준이 금리를 올리기 어렵게 만드는 쪽으로 읽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실업률은 예상 4.2%보다 낮은 4.1%로 하락해 고용시장이 급격한 침체보다는, 저채용·저해고의 취약한 균형 상태에 진입했음을 시사했습니다. 정규직 고용 감소와 시간제 고용 증가도 고용의 질 측면에서 약화 신호를 보였습니다. ​ - (해석 ) 고용 약하게 나온 이유는 정부고용 감소 + 월드컵 영향(여가, 숙박)이 컸습니다. 임금상승률 mom+0.1% yoy+3.2% 불과하다는 것을 그냥 임금상승률이 적구나로 받아들이면 아쉽습니다, - +2% 물가 상승률에 부합하는 임금 상승률이 +3.5~4.0% 정도입니다. 3.2정도면 연은에서 금리를 올리기 어렵다는 판단이 바로 들면 좋습니다 - 이번 고용보고서 데이터를 보고, 경제가 침체인가? 생각하면 안됩니다. 노동시장이 아주 약한 것은 아니고 적당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노동시장이 약할땐 주당 근로시간도 하락하나,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 - 금요일 발표된 노동통계청 자료는 워낙 수정이 잦아 민간 고용데이터 (ADP 등) 도 참고하면서 종합적으로 관찰해야 합니다. ADP 기준으로는 5만명 정도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케빈 해싯이 말한 월평균 '균형 일자리' 추정치인 4만과 비슷한 수준 정도 ) - 다만 제가 계속 경제지표를 강조드리는 이유는 금리가 지금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 ​ ​ - 바킨(리치먼드 연은) 역시 현재 노동시장을 “약한 균형”과 제로~완만한 고용 증가 환경으로 평가하면서 임금 인플레이션 압력은 제한적이라는 입장입니다.

  2. 원문 구간 2

    ​ - 골드만삭스는 향후 연준 판단에서 고용보다 인플레이션 데이터의 중요도가 높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 ​ -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63%로 예상 3.71%를 하회했고, 중고차 가격도 7월 1.4% 하락해 일부 물가 압력 완화 신호를 보였습니다 ​ ​ ​ ​ ㅇ 환율 ​ ​ - 달러지수는 약 2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 ​ - 달러지수의 하락으로, 금은 2.37% 오른 4,401달러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 ​ ​ ​ ​ ㅇ 유가 ​ ​ - WTI는 77달러대 마감했습니다 (브렌트유는 장중 상승폭을 반납해 82~83달러 수준) - (글 업로드하는 와중 유조선 피격 뉴스로 인해 유가가 조금상승한것 같은데 노이즈인지 여부는 더 확인해 봐야할듯) ​ ​ ​ - 트럼프는 방금, 미국이 이란 문제를 “로우키(low-key)” 방식으로 다루고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이란과 차분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확전을 피하고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유가가 추가적으로 상승하기 어려운 분위기 입니다 ​ - 미국 당국자는 오만과 이란의 협상이 진전되고 있으며 상업 선박의 자유로운 통항을 복원하는 합의가 조만간 가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 ​ ​ ​ 3. 미증시 ​ ​ ㅇ 전반 ​ - 주식시장에서는 성장 둔화 우려보다 금리 부담 완화가 우선적으로 반영되며, 기술주와 성장주 중심의 상승 지속되었습니다. ​ ​ - S&P 500은 0.62% 오른 7,757.64로 사상 최고 종가를 경신했고(S&P500 사상 처음 7,700p 돌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7월 비농업 고용은 -2.3만 명으로 예상 +8만 명을 밑돌았고 5~6월 수치도 합산 10.3만 명 하향 조정됐다. 실업률은 4.1%였고 평균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0.1%, 전년 대비 3.2% 올랐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실업률은 예상 4.2%보다 낮은 4.1%로 하락해 고용시장이 급격한 침체보다는, 저채용·저해고의 취약한 균형 상태에 진입했음을 시사했습니다. 정규직 고용 감소와 시간제 고용 증가도 고용의 질 측면에서 약화 신호를 보였습니다. ​ - (해석 ) 고용 약하게 나온 이유는 정부고용 감소 + 월드컵 영향(여가, 숙박)이 컸습니다. 임금상승률 mom+0.1% yoy+3.2% 불과하다는 것을 그냥 임금상승률이 적구나로 받아들이면 아쉽습니다, - +2% 물가 상승률에 부합하는 임금 상승률이 +3.5~4.0% 정도입니다. 3.2정도면 연은에서 금리를 올리기 어렵다는 판단이 바로 들면 좋습니다 - 이번 고용보고서 데이터를 보고, 경제가 침체인가? 생각하면 안됩니다. 노동시장이 아주 약한 것은 아니고 적당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노동시장이 약할땐 주당 근로시간도 하락하나,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 - 금요일 발표된 노동통계청 자료는 워낙 수정이 잦아 민간 고용데이터 (ADP 등) 도 참고하면서 종합적으로 관찰해야 합니다. ADP 기준으로는 5만명 정도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케빈 해싯이 말한 월평균 '균형 일자리' 추정치인 4만과 비슷한 수준 정도 ) - 다만 제가 계속 경제지표를 강조드리는 이유는 금리가 지금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 ​ ​ - 바킨(리치먼드 연은) 역시 현재 노동시장을 “약한 균형”과 제로~완만한 고용 증가 환경으로 평가하면서 임금 인플레이션 압력은 제한적이라는 입장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주당 근로시간이 떨어지지 않았고 ADP 기준 고용 증가율도 약 5만 명이라는 점을 들어 노동시장을 저채용·저해고의 취약한 균형으로 해석한다. 물가 2%에 부합하는 임금상승률을 3.5~4.0%로 보는 작성자 기준에서 3.2%는 금리 인상을 어렵게 하는 수치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실업률은 예상 4.2%보다 낮은 4.1%로 하락해 고용시장이 급격한 침체보다는, 저채용·저해고의 취약한 균형 상태에 진입했음을 시사했습니다. 정규직 고용 감소와 시간제 고용 증가도 고용의 질 측면에서 약화 신호를 보였습니다. ​ - (해석 ) 고용 약하게 나온 이유는 정부고용 감소 + 월드컵 영향(여가, 숙박)이 컸습니다. 임금상승률 mom+0.1% yoy+3.2% 불과하다는 것을 그냥 임금상승률이 적구나로 받아들이면 아쉽습니다, - +2% 물가 상승률에 부합하는 임금 상승률이 +3.5~4.0% 정도입니다. 3.2정도면 연은에서 금리를 올리기 어렵다는 판단이 바로 들면 좋습니다 - 이번 고용보고서 데이터를 보고, 경제가 침체인가? 생각하면 안됩니다. 노동시장이 아주 약한 것은 아니고 적당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노동시장이 약할땐 주당 근로시간도 하락하나,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 - 금요일 발표된 노동통계청 자료는 워낙 수정이 잦아 민간 고용데이터 (ADP 등) 도 참고하면서 종합적으로 관찰해야 합니다. ADP 기준으로는 5만명 정도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케빈 해싯이 말한 월평균 '균형 일자리' 추정치인 4만과 비슷한 수준 정도 ) - 다만 제가 계속 경제지표를 강조드리는 이유는 금리가 지금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 ​ ​ - 바킨(리치먼드 연은) 역시 현재 노동시장을 “약한 균형”과 제로~완만한 고용 증가 환경으로 평가하면서 임금 인플레이션 압력은 제한적이라는 입장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통화정책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8-11

26-8 미국 AI 인프라 기업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루멘텀·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컴퓨터 등의 실적은 이미 높아진 기대를 검증하며 광통신·네오클라우드·데이터센터 관련 주식과 전반적인 증시 흐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장후 실적: 루멘텀(LITE)***, 코어위브(CRWV)***,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 ​ ​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관련 대표 기업들의 실적발표, 저번주 관련주들의 상승이 있었음, 기대감이 높아져있는 상황, 전반적인 증시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칠 것 ​ ​ ​ 08/12(수) ​ 한국: 실업률(7월) 독일: 소비자물가지수(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 ​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8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11일 장후 루멘텀, 코어위브,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발표가 예정돼 있고, 전주에 광통신·네오클라우드·데이터센터 관련주가 상승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장후 실적: 루멘텀(LITE)***, 코어위브(CRWV)***,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 ​ ​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관련 대표 기업들의 실적발표, 저번주 관련주들의 상승이 있었음, 기대감이 높아져있는 상황, 전반적인 증시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칠 것 ​ ​ ​ 08/12(수) ​ 한국: 실업률(7월) 독일: 소비자물가지수(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 ​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8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그렇게 판단한 이유

관련 대표 기업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이라는 점을 일정의 중요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장후 실적: 루멘텀(LITE)***, 코어위브(CRWV)***,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 ​ ​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관련 대표 기업들의 실적발표, 저번주 관련주들의 상승이 있었음, 기대감이 높아져있는 상황, 전반적인 증시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칠 것 ​ ​ ​ 08/12(수) ​ 한국: 실업률(7월) 독일: 소비자물가지수(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 ​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8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8-12

26-8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금리가 경제지표마다 반응하는 구간이라 CPI가 이번 주 핵심 변수이며, 예상치를 밑돌면 금·은·비트코인과 S&P 500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장후 실적: 루멘텀(LITE)***, 코어위브(CRWV)***,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 ​ ​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관련 대표 기업들의 실적발표, 저번주 관련주들의 상승이 있었음, 기대감이 높아져있는 상황, 전반적인 증시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칠 것 ​ ​ ​ 08/12(수) ​ 한국: 실업률(7월) 독일: 소비자물가지수(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 ​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8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12일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과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이 예정돼 있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장후 실적: 루멘텀(LITE)***, 코어위브(CRWV)***,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 ​ ​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관련 대표 기업들의 실적발표, 저번주 관련주들의 상승이 있었음, 기대감이 높아져있는 상황, 전반적인 증시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칠 것 ​ ​ ​ 08/12(수) ​ 한국: 실업률(7월) 독일: 소비자물가지수(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 ​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8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그렇게 판단한 이유

최근 고용보고서에서 임금 상승세가 둔화되고 기대인플레이션과 중고차 가격도 예상보다 낮거나 하락한 점을 물가 압력 완화 신호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실업률은 예상 4.2%보다 낮은 4.1%로 하락해 고용시장이 급격한 침체보다는, 저채용·저해고의 취약한 균형 상태에 진입했음을 시사했습니다. 정규직 고용 감소와 시간제 고용 증가도 고용의 질 측면에서 약화 신호를 보였습니다. ​ - (해석 ) 고용 약하게 나온 이유는 정부고용 감소 + 월드컵 영향(여가, 숙박)이 컸습니다. 임금상승률 mom+0.1% yoy+3.2% 불과하다는 것을 그냥 임금상승률이 적구나로 받아들이면 아쉽습니다, - +2% 물가 상승률에 부합하는 임금 상승률이 +3.5~4.0% 정도입니다. 3.2정도면 연은에서 금리를 올리기 어렵다는 판단이 바로 들면 좋습니다 - 이번 고용보고서 데이터를 보고, 경제가 침체인가? 생각하면 안됩니다. 노동시장이 아주 약한 것은 아니고 적당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노동시장이 약할땐 주당 근로시간도 하락하나,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 - 금요일 발표된 노동통계청 자료는 워낙 수정이 잦아 민간 고용데이터 (ADP 등) 도 참고하면서 종합적으로 관찰해야 합니다. ADP 기준으로는 5만명 정도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케빈 해싯이 말한 월평균 '균형 일자리' 추정치인 4만과 비슷한 수준 정도 ) - 다만 제가 계속 경제지표를 강조드리는 이유는 금리가 지금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 ​ ​ - 바킨(리치먼드 연은) 역시 현재 노동시장을 “약한 균형”과 제로~완만한 고용 증가 환경으로 평가하면서 임금 인플레이션 압력은 제한적이라는 입장입니다.

  2. 원문 구간 2

    ​ - 골드만삭스는 향후 연준 판단에서 고용보다 인플레이션 데이터의 중요도가 높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 ​ -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63%로 예상 3.71%를 하회했고, 중고차 가격도 7월 1.4% 하락해 일부 물가 압력 완화 신호를 보였습니다 ​ ​ ​ ​ ㅇ 환율 ​ ​ - 달러지수는 약 2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 ​ - 달러지수의 하락으로, 금은 2.37% 오른 4,401달러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 ​ ​ ​ ​ ㅇ 유가 ​ ​ - WTI는 77달러대 마감했습니다 (브렌트유는 장중 상승폭을 반납해 82~83달러 수준) - (글 업로드하는 와중 유조선 피격 뉴스로 인해 유가가 조금상승한것 같은데 노이즈인지 여부는 더 확인해 봐야할듯) ​ ​ ​ - 트럼프는 방금, 미국이 이란 문제를 “로우키(low-key)” 방식으로 다루고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이란과 차분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확전을 피하고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유가가 추가적으로 상승하기 어려운 분위기 입니다 ​ - 미국 당국자는 오만과 이란의 협상이 진전되고 있으며 상업 선박의 자유로운 통항을 복원하는 합의가 조만간 가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 ​ ​ ​ 3. 미증시 ​ ​ ㅇ 전반 ​ - 주식시장에서는 성장 둔화 우려보다 금리 부담 완화가 우선적으로 반영되며, 기술주와 성장주 중심의 상승 지속되었습니다. ​ ​ - S&P 500은 0.62% 오른 7,757.64로 사상 최고 종가를 경신했고(S&P500 사상 처음 7,700p 돌파),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 금·은·비트코인이 추가 상승하고 S&P 500이 7,800 이상으로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장후 실적: 루멘텀(LITE)***, 코어위브(CRWV)***,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 ​ ​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관련 대표 기업들의 실적발표, 저번주 관련주들의 상승이 있었음, 기대감이 높아져있는 상황, 전반적인 증시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칠 것 ​ ​ ​ 08/12(수) ​ 한국: 실업률(7월) 독일: 소비자물가지수(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 ​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8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주식시장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경제지표와 국채금리의 민감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

고용·물가 지표를 어떤 방식으로 함께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고용보고서는 수정이 잦으므로 ADP 같은 민간 고용지표와 함께 종합 관찰해야 하며, 고용의 양뿐 아니라 주당 근로시간·정규직과 시간제 구성·임금상승률을 함께 봐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실업률은 예상 4.2%보다 낮은 4.1%로 하락해 고용시장이 급격한 침체보다는, 저채용·저해고의 취약한 균형 상태에 진입했음을 시사했습니다. 정규직 고용 감소와 시간제 고용 증가도 고용의 질 측면에서 약화 신호를 보였습니다. ​ - (해석 ) 고용 약하게 나온 이유는 정부고용 감소 + 월드컵 영향(여가, 숙박)이 컸습니다. 임금상승률 mom+0.1% yoy+3.2% 불과하다는 것을 그냥 임금상승률이 적구나로 받아들이면 아쉽습니다, - +2% 물가 상승률에 부합하는 임금 상승률이 +3.5~4.0% 정도입니다. 3.2정도면 연은에서 금리를 올리기 어렵다는 판단이 바로 들면 좋습니다 - 이번 고용보고서 데이터를 보고, 경제가 침체인가? 생각하면 안됩니다. 노동시장이 아주 약한 것은 아니고 적당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노동시장이 약할땐 주당 근로시간도 하락하나,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 - 금요일 발표된 노동통계청 자료는 워낙 수정이 잦아 민간 고용데이터 (ADP 등) 도 참고하면서 종합적으로 관찰해야 합니다. ADP 기준으로는 5만명 정도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케빈 해싯이 말한 월평균 '균형 일자리' 추정치인 4만과 비슷한 수준 정도 ) - 다만 제가 계속 경제지표를 강조드리는 이유는 금리가 지금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 ​ ​ - 바킨(리치먼드 연은) 역시 현재 노동시장을 “약한 균형”과 제로~완만한 고용 증가 환경으로 평가하면서 임금 인플레이션 압력은 제한적이라는 입장입니다.

  2. 원문 구간 2

    ​ - 골드만삭스는 향후 연준 판단에서 고용보다 인플레이션 데이터의 중요도가 높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 ​ -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63%로 예상 3.71%를 하회했고, 중고차 가격도 7월 1.4% 하락해 일부 물가 압력 완화 신호를 보였습니다 ​ ​ ​ ​ ㅇ 환율 ​ ​ - 달러지수는 약 2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 ​ - 달러지수의 하락으로, 금은 2.37% 오른 4,401달러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 ​ ​ ​ ​ ㅇ 유가 ​ ​ - WTI는 77달러대 마감했습니다 (브렌트유는 장중 상승폭을 반납해 82~83달러 수준) - (글 업로드하는 와중 유조선 피격 뉴스로 인해 유가가 조금상승한것 같은데 노이즈인지 여부는 더 확인해 봐야할듯) ​ ​ ​ - 트럼프는 방금, 미국이 이란 문제를 “로우키(low-key)” 방식으로 다루고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이란과 차분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확전을 피하고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유가가 추가적으로 상승하기 어려운 분위기 입니다 ​ - 미국 당국자는 오만과 이란의 협상이 진전되고 있으며 상업 선박의 자유로운 통항을 복원하는 합의가 조만간 가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 ​ ​ ​ 3. 미증시 ​ ​ ㅇ 전반 ​ - 주식시장에서는 성장 둔화 우려보다 금리 부담 완화가 우선적으로 반영되며, 기술주와 성장주 중심의 상승 지속되었습니다. ​ ​ - S&P 500은 0.62% 오른 7,757.64로 사상 최고 종가를 경신했고(S&P500 사상 처음 7,700p 돌파),

시점 관찰완화된 매크로와 미국 기업 이익 전망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기준 2026.08.10

신고가를 매크로 완화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S&P 500이 사상 최고 종가를 경신한 배경에는 금리 부담 완화뿐 아니라 실적 발표 기업의 약 86%가 예상치를 웃돌고 2분기 혼합 EPS 성장률이 약 50%에 이른 점, 2026년과 2027년 EPS 전망이 각각 약 359달러와 405달러로 오른 점이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나스닥은 1.30%, 다우는 0.28%, 러셀2000은 1.10% 상승했습니다. - 주간 기준 나스닥 +5.19%, S&P 500 +3.57%, 다우 +2.96%로 마감했습니다. - 지수가 신고가라는 것은 큰 의미입니다. 완화된 매크로 환경의 도움도 있었지만, 매크로환경 개선만으로 지수가 신고가를 도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 지금까지 2~3주간 주요 종목들의 실적발표가 이어졌습니다. - S&P 500 기업의 약 88%가 실적 발표를 완료한 가운데, 약 86%가 예상치를 상회했고, 2분기 혼합 EPS 성장률은 50% 수준입니다. 매출 성장 역시 2021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입니다 . 2026년 S&P 500 EPS 전망은 약 359달러, 2027년은 405달러까지 상승했습니다 ​ ​ ​ ㅇ 빅테크 ​ ​ - 엔비디아(+2.27%) : 주간 기준 약 11.1% 상승했습니다. (25년 5월 이후 가장 강한 주간상승) ​ - 스토리지 메모리 기업들이 부진을 보이자, 이곳에서 이탈한 자금이 대형 AI 칩 대표주인 엔비디아로 유입되고 있다고 평가가 있었습니다 ​ - 아마존(+0.82%) : AWS는 내부 CPU 용량 요청 처리 기간이 기존 수시간에서 수일로 늘어날 정도로 공급이 빠듯해지자, 엔지니어들에게 유휴 EC2 인스턴스 종료와 컴퓨팅 사용량 절감을 요구했습니다. - AI 수요가 단순 GPU를 넘어 CPU·전력·데이터센터 전체 인프라의 병목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ARM, 인텔, AMD 등)

사실·구조AI 투자 수혜 범위의 확산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인프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광통신

AI 수요가 GPU 밖의 인프라로 번진다고 본 근거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WS의 내부 CPU 용량 요청 처리 기간이 수시간에서 수일로 늘자 유휴 EC2 인스턴스 종료와 컴퓨팅 사용량 절감을 요구했다는 사례, AAOI의 생산능력 확대와 1.6T 제품 인증 추진을 들어 AI 수요 병목이 CPU·전력·데이터센터 네트워크까지 확산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 - 테슬라(+2.83%) : 전일 스페이스X와 테라팹 반도체 공장 건설을 발표 후 반등이 지속되었습니다. 특히 스페이스X가 큰 폭으로 강세를 보이자 투자 심리가 개선되며 상승했습니다 - 개인적으로 테슬라를 매매하지는 않지만, 시장의 위험선호 심리를 읽는 용도로 활용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지수의 반등과 추가 상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 ㅇ 반도체 ​ - 브로드컴(+1.71%)은 AI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에 동반 상승했습니다. ​ ​ - 인텔(+1.84%)은 고객 참여 강화 및 성장 가속화를 위한 경영진 인사 발표에 힘입어 상승했습니다 ​ - 퀄컴(+4.66%)은 AI 칩셋 시장 모멘텀과 완화적 금리 환경 기대에 따른 수급 유입으로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 - AMD(-1.21%)는 AI 추론 실리콘 기술 확보를 위해 탈라스 인수 발표했지만, 하락했습니다( 여전히 엔비디아와의 점유율 격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었다는 해석이 있었습니다 ) ​ ​ - 메모리주는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씨게이트 등을 중심으로 약세를 보여 AI 수요 강세와 사이클 피크 우려 사이에서 혼란스런 모습이었습니다 ​ - 마이크론(-0.44%)은 Citi가 DRAM, NAND의 분기별 가격 상승폭 둔화 및 2027년 2분기 메모리 가격 사이클 정점 전망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400달러에서 1,150달러로 하향 조정한 영향으로 하락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BOA가 AI 전략 강화를 이유로 매수 의견을 유지한 가운데 목표주가를 25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 - 세일즈포스(+3.20%), 서비스나우(+6.42%)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도 상승했습니다 . 앱로빈(+3.32%), 최근 실적에 대한 실망에 큰 폭 하락 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에 기대 동반 상승했습니다 ​ ​ - 스페이스X(+15.83%) : 여러 요인을 감안 보호예수 해제 이전 IPO 가격 미만으로 하락했던 만큼, 시장에서는 관련 불안이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미 국방부가 골든 돔 예산 및 일정 확정했다는 소식에 옵션 거래 등 수급적인 부분까지 영향을 미쳤다는 해석이 있었습니다 - Argus는 투자의견을 상향했습니다 (보유 → 매수), 번스타인도 239달러에서 248달러로 목표주가를 상향했습니다 ​ - 모멘투스(+12.07%), 로켓랩(+9.46%), 인튜이티브 머슨(+9.85%)등 우주개발 기업들이 대부분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 ​ - 퀀텀스케이프(+9.95%) : 2차전지 기업들도 최근 견조한 흐름 지속했습니다. - 앨버말(+4.54%) : 중국 탄산 리튬 가격이 0.70% 하락했지만, CATL의 리튬광산이 여전히 가동 중단이라는 점이 부각, 리튬 관련주가 상승했습니다. ​ - 아이온큐(+11.86%), 리게티컴퓨팅(+8.53%), 디웨이브퀀텀(+6.98%)등 양자컴퓨터 기업, 뉴스케일파워(+3.70%), 오클로(+14.77%)등 원자력 발전 기업, 센트러스 에너지(+7.49%), 에너지 퓨얼스(+9.61%)등 우라늄 관련 기업 등 대부분 테마주들은 달러 약세, 국채금리하락 등에 기대 상승했습니다

시점 관찰메모리 가격 사이클의 시점 관찰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기준 2026.08.10

AI 수요 강세와 사이클 피크 우려가 함께 제기된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스토리지 메모리 기업 주가는 약세였고 Citi는 DRAM·NAND 가격 상승폭 둔화와 2027년 2분기 가격 사이클 정점을 전망했다. 반면 모건스탠리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면서 2027년 클라우드 CAPEX 증가율 전망을 14%에서 29%로 올렸고, 2026년 4분기부터 사이클 후반부 진입 가능성도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다만, 피크를 이루기 전까지는 수익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 ​ - 모건스탠리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고, 2027년 클라우드 CAPEX 증가율 전망을 기존 14%에서 29%로 상향했습니다. - AI 연산 수요가 DRAM과 HBM을 포함한 메모리 업황의 구조적 지지 요인이라는 판단이지만, 메모리 산업이 2026년 4분기부터 사이클 후반부로 진입할 가능성도 제시했습니다 ​ ​ ​ ​ ㅇ 기타 ​ - 광통신은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투자 확대 기대를 반영하며 강한 상승을 보였습니다. ​ ​ - AAOI가 향후 2년간 생산능력을 최대 10배 확대하고 1.6T 제품의 대형 고객 인증을 추진한다는 내용이 촉매로 작용했습니다 - GPU 중심이었던 AI CAPEX 수혜가 광트랜시버·네트워킹·전력 인프라까지 확산되는 구조가 재확인된 흐름입니다 ​ - 코히런트가 13% 이상, 크레도가 8% 이상, 루멘텀이 6% 이상, 코닝이 5% 이상 상승했고 마벨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 ​ - 오라클(+2.47%) : UBS가 AI 인프라, 신용시장 및 OpenAI 노출 우려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285에서 245달러로 하향 조정, 투자의견은 매수의견을 유지했습니다 ​ - 팔란티어(+10.32%) : 주간 약 39% 급등했습니다, 최근 실적 발표 후 급등했으며, 2거래일 동안 물량 소화 후 상승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세 줄 요약과 금리 하락

7월 고용데이터가 예상치를 밑돌고 중동 긴장감도 완화되면서 국채금리와 유가가 내려왔습니다. 최근 어닝시즌에서 미국시장 전체 EPS 전망도 상향됐고, S&P 500이 7,700을 처음 넘는 등 3대 지수는 모두 강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꼭 기억하고 확인해야 할 일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2년물은 4.2% 아래, 30년물은 5.2% 아래로 하락했고 CME FedWatch의 9월 금리인상 가능성도 58%에서 42%로 낮아졌습니다.

2
7월 고용을 침체로만 보지 않는 이유

비농업 고용은 -2.3만 명으로 예상 +8만 명을 크게 밑돌았고, 5~6월도 합산 10.3만 명 하향 조정됐습니다. 민간고용도 예상보다 약했고 임금은 전월 0.1%, 전년 3.2% 올랐습니다. 실업률은 4.1%로 낮아 저채용·저해고의 취약한 균형에 들어선 모습이고 정규직 감소·시간제 증가는 고용의 질이 약해진 신호입니다. 정부고용 감소와 월드컵의 여가·숙박 영향이 컸고, 그냥 임금상승률이 적구나로 받아들이면 아쉽습니다. 물가 2%에 맞는 임금상승률은 3.5~4.0% 정도이니 3.2%면 연준이 금리를 올리기 어렵다는 판단이 바로 들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경제가 침체인가 생각하면 안 됩니다. 노동시장은 아주 약하지 않고 주당 근로시간도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수정이 잦은 노동통계청 자료는 ADP도 함께 보며 관찰해야 하고, ADP의 약 5만 명 증가는 케빈 해싯이 말한 균형 일자리 4만 명과 비슷합니다. 금리가 지금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구간이라 지표를 계속 강조드립니다.

3
물가·환율·유가의 완화 신호

바킨 총재도 노동시장을 약한 균형과 제로~완만한 고용 증가로 봤고 임금 인플레이션 압력은 제한적이라는 입장입니다. 골드만삭스는 앞으로 연준 판단에서 고용보다 물가 데이터가 더 중요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63%로 예상 3.71%를 밑돌았고, 7월 중고차 가격도 1.4% 내려 물가 압력 완화 신호가 나왔습니다. 달러지수는 약 두 달 만의 최저치였고 금은 2.37% 오른 4,401달러 수준입니다. WTI는 77달러대였는데, 글을 올리는 중 유조선 피격 뉴스로 유가가 조금 올랐습니다. 노이즈인지는 더 확인해야겠지만 트럼프는 이란 문제를 로우키 방식으로 다루며 확전을 피한다고 했고, 오만·이란 협상과 상업선박 통항 복원 합의가 진전된다는 미국 당국자 언급도 있어 유가가 추가적으로 상승하기 어려운 분위기 입니다.

4
신고가와 EPS 상향

주식시장에서는 성장 둔화 우려보다 금리 부담 완화가 먼저 반영돼 기술주와 성장주가 올랐습니다. S&P 500은 0.62% 오른 7,757.64로 사상 최고 종가를 썼고, 나스닥은 1.30%, 다우는 0.28%, 러셀2000은 1.10% 상승했습니다. 주간으로도 나스닥 +5.19%, S&P 500 +3.57%, 다우 +2.96%입니다. 지수가 신고가라는 것은 큰 의미입니다. 완화된 매크로의 도움도 있지만 그것만으로 신고가에 오르기는 쉽지 않습니다. 2~3주간 실적발표가 이어진 뒤 S&P 500의 약 88%가 발표를 마쳤고 약 86%가 예상치를 넘었습니다. 2분기 혼합 EPS 성장률은 약 50%, 매출 성장도 2021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았으며 2026년 EPS 전망은 약 359달러, 2027년은 405달러까지 올랐습니다.

5
빅테크에서 읽은 AI 인프라와 위험선호

엔비디아는 2.27%, 주간으로 약 11.1% 올라 2025년 5월 이후 가장 강했습니다. 스토리지 메모리 기업에서 빠진 자금이 대형 AI 칩 대표주로 들어온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아마존은 0.82% 올랐는데 AWS에서 내부 CPU 용량 요청 처리 기간이 수시간에서 수일로 늘 만큼 공급이 빠듯해졌고, 엔지니어에게 유휴 EC2 종료와 컴퓨팅 사용량 절감을 요구했습니다. AI 수요가 GPU를 넘어 CPU·전력·데이터센터 전체 인프라의 병목으로 번지는 신호입니다. 테슬라는 스페이스X와 테라팹 반도체 공장 건설 발표 뒤 반등이 이어져 2.83% 올랐습니다. 저는 테슬라를 매매하지는 않지만 시장의 위험선호를 읽는 용도로 활용하고, 코스피·코스닥의 반등과 추가 상승을 기대합니다.

6
반도체 안에서 갈린 AI와 메모리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강세에 동반 상승했고, 인텔은 고객 참여 강화와 성장 가속화를 위한 경영진 인사 발표로 1.84% 올랐습니다. 퀄컴은 AI 칩셋 모멘텀과 완화적 금리 기대에 4.66% 올랐습니다. AMD는 AI 추론 실리콘 기술 확보를 위해 탈라스를 인수한다고 했지만 엔비디아와 점유율 격차가 부각됐다는 해석 속에 1.21% 내렸습니다. 메모리주는 SK하이닉스·마이크론·샌디스크·웨스턴디지털·씨게이트 중심으로 약했고, AI 수요 강세와 사이클 피크 우려 사이에서 혼란스런 모습이었습니다. Citi는 DRAM·NAND 가격 상승폭 둔화와 2027년 2분기 메모리 가격 사이클 정점을 제시해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1,400달러에서 1,150달러로 낮췄지만, 피크 전까지 수익 성장이 이어진다며 매수 의견은 유지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비중확대를 유지하고 2027년 클라우드 CAPEX 증가율 전망을 14%에서 29%로 올렸지만, 2026년 4분기부터는 사이클 후반부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7
광통신·소프트웨어·우주와 테마주 강세

광통신은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투자 확대 기대에 강했습니다. AAOI가 향후 2년 생산능력을 최대 10배로 늘리고 1.6T 제품 대형 고객 인증을 추진한다는 내용이 촉매였고, GPU 중심 AI CAPEX 수혜가 광트랜시버·네트워킹·전력 인프라까지 넓어지는 구조가 재확인됐습니다. 코히런트는 13% 이상, 크레도는 8% 이상, 루멘텀은 6% 이상, 코닝은 5% 이상 올랐고 마벨도 강했습니다. 오라클은 목표주가가 낮아졌지만 매수 의견은 유지됐고, 팔란티어는 실적 뒤 급등과 물량 소화 뒤 다시 올라 10.32% 상승했습니다. 세일즈포스·서비스나우 등 소프트웨어도 올랐습니다. 스페이스X는 골든 돔 예산·일정 확정 소식과 수급 해석 속에 15.83% 올랐고 우주개발 기업도 강했습니다. 리튬, 양자컴퓨터, 원자력·우라늄 관련주도 달러 약세와 국채금리 하락 기대에 대부분 상승했습니다.

8
월요일 일정과 로봇·우주 테마

8월 10일에는 TSMC 7월 매출, 유니트리 IPO 일반청약, 미국 고용동향지수와 한국 기업 실적, 로켓랩·AST스페이스모바일 등 장후 실적이 있습니다.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는 다음 주 수요일 상장이고 이번 주 월요일 일반청약이 있어 관련 기사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로봇 테마의 순환매 상승 가능성을 보며 에스피지·이랜시스·클로봇·레인보우와 현대차그룹을 언급합니다. 미국 우주기업 장후 실적 뒤 주가 반응은 스피어·에이치브이엠 등 한국 우주테마의 등락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9
화요일·수요일의 실적과 CPI

8월 11일에는 미국 소기업낙관지수·기존주택판매·3년물 국채 입찰, 한국 수출입과 실적, 장후 루멘텀·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컴퓨터 실적이 있습니다. 광통신·네오클라우드·데이터센터 대표 기업의 실적이고 전주 관련주 상승으로 기대감이 높아 전반적인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8월 12일은 미국 CPI와 10년물 국채 입찰, 네비우스·코히런트·세레브라스 실적이 예정돼 있습니다. 한국장은 CPI를 앞둔 관망세일 수 있고, 파마리서치 어닝미스 뒤 화장품 눈높이가 높아진 상태에서 한국콜마 실적도 맞이합니다.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 금·은·비트코인 추가상승과 S&P 500 7,800 이상 상승 가능성을 봅니다.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이라고 적었습니다.

10
목요일 PPI·반도체 확인과 금요일 지표

8월 13일에는 미국 PPI, 한국 옵션만기일,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바킨 총재 발언, 샌디스크 투자자의 날과 AMAT 실적이 있습니다. PPI에서는 유가 상승이 2차 전이되는지 보되 목요일 유가 레벨이 낮아지면 영향이 크지 않을 듯합니다. 샌디스크는 실적 뒤 급락했지만 컨콜에서 미룬 중요한 내용과 신기술 발표가 긍정적이면 반등하고 반도체 분위기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Q 사이클 긍정 전망 제한으로 반도체 소부장 투자심리가 약해졌다가 SK하이닉스 투자 발표로 일부 회복됐고, AMAT 실적은 반도체 기업 증설이 소부장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날입니다. 8월 14일에는 유로존 GDP, 미국 소매판매·소비자심리지수와 한국 실적이 예정돼 있습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일정의 성격
주간 일정은 예정된 발표·실적으로 보존했다. 작성자가 제시한 가능성은 확정 사실이나 시스템의 전망으로 바꾸지 않았다.
작성자 판단
테슬라를 위험선호 지표로 활용한다는 견해와 CPI 뒤 방향성이 정해진 후 베팅한다는 표현은 flow에 원래 판단 강도로 남겼다.
불확실한 보도
유조선 피격 뉴스와 유가 반응은 작성자도 노이즈 여부를 더 확인해야 한다고 했으므로 확인된 사건으로 단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