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미국 증시 일간 폭과 섹터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기준 2026.04.29
2026년 4월 29일 시장의 지수·상승종목비율·강약 섹터는 어떠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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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0.05%, S&P -0.49%, 나스닥 -0.90%, 러셀 -1.15%였고 NYSE 상승종목비율은 77%, Nasdaq은 5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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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4-29 (수) 주요 지수 : 다우 -0.05% > S&P -0.49% > 나스닥 -0.90% > 러셀 -1.15% 상승종목비율 : NYSE 77%, Nasdaq 56% 🟡 (🟢🟡🔴) 섹터 - 📈강세 : 에너지, 필수소비, 헬스케어 - 📉약세 : 반도체, 테크,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1) 오픈AI-AWS 파트너십이 발표됐습니다: 전일 일간보고에서 AI 판에 굉장히 유의미한 변화로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간 파트너십 개정을 전해드렸습니다. 핵심은 이제 오픈AI가 AWS, GCP, Azure 등 타 CSP들에도 모델을 서빙할 수 있게 되면서 앤스로픽 대비 열위였던 유통망을 대폭 강화할 수 있게 됐다는 것입니다.
판단 방법DDR5 가격 해석주 대상 · 기술·제품 · DDR5
DRAM 실적과 수급을 볼 때 현물가격과 계약가격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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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5 실적과 펀더에 더 직접적인 가격은 현물보다 계약가격이며, 현물 상승은 수요·공급 균형의 선행지표가 될 수 있어 적당한 민감도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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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5 가격을 보실 때에는 실적과 펀더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Spot 가격보다도 Contract 가격을 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Contract 가격이 Spot에 비해서 낮게 형성되어 있는 상태라서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pot 가격 상승세가 일종의 선행지표 혹은 시장에서의 수요-공급 밸런스를 보여주는 정도의 함의는 있기 때문에 '적당한 민감도'로 챙겨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3) Melius Research가 메모리 산업/마이크론 및 샌디스크에 대해 이닛했습니다: 고객들이 점차 메모리 용량을 미리 약정해두는 구도가 점점 더 굳을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모두 지금의 밸류에이션에서 2~3배 정도는 더 확장될 것으로 봤습니다. 주간전략보고를 통해서 전해드리고 있는 맥락들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HDD 기업들의 Forward PER 20~25배 수준에 점점 더 비슷해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밸류는 지금 CY26 기준 마이크론은 EPS $90, 샌디스크는 $140(하반기 NAND가 더 탄력적으로 움직이면 상향 여지 O)이므로, CY26 마이크론 PER 5.6배, 샌디스크 PER 7.1배 정도입니다.
사실·구조Agentic AI 추론 메모리 계층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추론 메모리 계층관련 대상 · 기술·제품 · NAND eSSD
Agentic AI 추론에서 HBM·DRAM·NAND·HDD는 어떤 저장 역할을 나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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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의 hot KV Cache부터 DRAM staging, Local NAND의 warm KV Cache, HDD Cold Storage까지 계층을 나누고 CMX는 GPU의 eSSD 직접 오프로딩 레이어를 만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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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tic AI는 이전 Chatbot 기술 트렌드에 비해서 세션당 약 100배 많은 토큰을 생성하며, KV Cache miss의 비용은 Cache hit 비용의 10배에 달합니다. KV Cache를 저장하고 조회하는 구조가 더 보편적으로 변할 것이라는 예상이 가능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도 주간전략보고들에서 전해드린 'Agentic AI의 시대에 NAND(eSSD)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생각과 결이 같은 내용입니다. 이전에 <추론의 시대, 핵심이 된 메모리 : 메모리 쇼티지를 떠받치고 있는 힘> 자료에서 전해드렸던 내용이긴 하지만, Melius 리포트를 보는 김에 다시 한 번 memory hierarchy에 대해 리마인드 해봅니다. 추론 시 memory hierarchy는 G1~G4로 구성됩니다. ⓐG1은 GPU의 작업 메모리인 HBM으로 모델 가중치와 hot KV Cache를 보관합니다. GPU당 HBM 용량은 A100/H100 80GB → H200 141GB → Blackwell 192GB → Rubin 288GB(2H26~) → Rubin Ultra(2H27~) 1TB로 확장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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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는 Host System DRAM입니다. HBM에서 넘친 KV Cache를 최대한 가까이 보관하는 staging 레이어이며 LPDDR/SOCAMM 등이 쓰입니다. ⓒG3는 Local NAND로 영구적 저장의 HDD로 넘어가기 전에 warm KV Cache를 담는 마지막 공간입니다. ⓓG3.5는 엔비디아의 CMX가 만든 공간으로 GPU가 Host CPU/DRAM을 거치지 않고 직접적으로 eSSD에 KV Cache를 오프로딩할 수 있게 만든 레이어입니다. ⓔG4는 Cold Storage 계층으로 에이전트 세션이 생성하는 모든 로그, 임베딩, 훈련 데이터 등을 담아두는 공간입니다. (4) GLW 1Q26 실적발표/컨콜의 함의점들만 정리해봅니다. 섹터 내에서 성장성 대비 밸류는 원래 꽤 비싸게 받고 있던 기업이라고 보고 있었어서 밸류나 실발 이후 주가반응에 대한 큰 함의점은 없습니다. 메타와 유사한 규모와 기간의 하이퍼스케일러 LTA를 2건 추가 체결했습니다. 메타가 최대 $6B의 다년간 계약이었으므로 대략 3건의 규모를 합할 때 $15~20B에 가깝다는 의미입니다.
해석·전망하이퍼스케일러 ASIC 경쟁 구조주 대상 · 기술·제품 · 하이퍼스케일러 ASIC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엔비디아 GPU
엔비디아 GPU와 하이퍼스케일러 ASIC은 TCO 대비 퍼포먼스를 어떻게 높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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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성능 극대화, 하이퍼스케일러 ASIC은 안정된 공급망 위에서 비용을 낮추는 방식으로 같은 기준을 경쟁한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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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부터 꾸준히 강조드렸던 내용이긴 한데 엔비디아 GPU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SIC 자체가 'TCO 대비 퍼포먼스'라는 하나의 기준을 가지고 경쟁하는 것이며, 여기서 엔비디아는 지속되는 혁신으로 퍼포먼스(Perf를 높이는 방향)를 극한까지 끌어올려 TCO 대비 퍼포먼스를 주도하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SIC은 기본적으로 엔비디아가 깔아둔 공급망을 1~2년 뒤 충분히 안정된 상태에서 저마진으로 비슷한 성능의 칩을 더 저렴하게 생산하는(TCO를 낮추는 방향)으로 TCO 대비 퍼포먼스를 끌어올린다는 게 가장 큰 차이입니다. TCO를 낮추는 게 이 전략의 핵심이기 때문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자연스레 자신이 충분한 칩을 계약 및 양산할 수 있는 규모의 경제를 갖추는 시점부터 ASIC 파트너사들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되고 점점 더 직접 설계 후 양산하는 기조로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개념을 제대로 잡고 나서 응용문제를 풀 수 있는 것처럼 ⓐ모든 것은 TCO 대비 퍼포먼스라는 하나의 기준을 두고 경쟁하는 것이며 ⓑ하이퍼스케일러 ASIC들은 TCO를 낮추는 게 핵심 경쟁력이라는 것 등등 이유부터 이해하고 들어가야 더 잘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판단 방법AI Lab 고객 의존도 판단 조건주 대상 · 산업·업종 · GPU IaaS
AI Lab 전용 클러스터의 단일 고객 의존은 어떤 조건에서 문제로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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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abs의 ARR 성장이 멈추거나 CapEx to Opex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단일 고객 의존은 문제되지 않는다는 판단을 제시했고, GPU 베어메탈은 다른 고객에게 재할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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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스터를 전용으로 해주고 있는 것은 맞을지언정, ⓐAI Labs들의 ARR 성장이 멈추거나 ⓑAI Labs들의 CapEx to Opex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단일고객 의존은 상관이 없습니다. 특히 VR200부터 엔비디아의 GPU가 타 가속기들 대비 TCO 대비 퍼포먼스면에서 격차를 더 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상태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GPU 베어메탈이기 때문에 HW 락인이 발생할 이유가 없습니다. 모두가 엔비디아 GPU는 기본으로 다룰 줄 알기에, 예를 들어 다른 AI Labs가 우세한다고 치더라도 오라클은 4Q25 실적발표 당시 '소프트웨어만 설정을 살짝 바꿔서 할당하면 몇 시간 만에 다른 고객에게 임대하여 판매할 수 있다'고 말했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BE 1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2.2%입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이번 분기 매출은 $751.1M(컨센 $535.3M) YoY 130%, Adj EPS는 $0.44(컨센 $0.084), Adj EBITDA는 $143M(컨센 $53M)이었습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량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4.29
2026년 4월 29일 기준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량 흐름은 어떠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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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 비행은 840건, 일간 데이터는 +25건이고 28일 기준 일평균 30건으로 2Q 초 33~34건보다 느려졌다고 관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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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OOD 1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9.3% 하락 중입니다: 실적발표 후에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거래수수료 기반의 매출 비중이 58%로 여전히 워낙 많은데 암호화폐(매출비중 13%) 및 옵션(매출비중 24%) 거래량이 많지 않고, Prediction Markets에 대해서는 법적 리스크도 있지만 성장성도 둔화됐으며, 수탁자산 상승세도 멈춘 상태라서 역풍들이 부는 구간입니다. (2)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840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5건입니다. 2Q는 28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좋진 않습니다. 아직은 순풍이 부족합니다. (3)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2B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의 성장 기준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4.29
2026년 4월 29일 기준 USDC 유통량 횡보를 벗어났다고 보는 기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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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7.7B로 34주 횡보 중이며 MoM 20% 이상 성장을 1주 유지하는지를 돌파 기준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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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 자체는 34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79%, 월간 기준 +0.08% 수준입니다. 아직은 CLARITY Acts 불확실성이 남아있기도 하지만, GENIUS Acts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4)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트렌드입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피겨 테크 HELOC Provenance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4.29
2026년 4월 29일 피겨 테크 HELOC 발행 방향 데이터는 어떤 흐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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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가 계속 우상향 중이라고 관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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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 자체는 34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79%, 월간 기준 +0.08% 수준입니다. 아직은 CLARITY Acts 불확실성이 남아있기도 하지만, GENIUS Acts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4)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트렌드입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사실·구조광섬유 설치비 절감과 수익성주 대상 · 기업·종목 · 코닝관련 대상 · 기술·제품 · 광섬유
광섬유 공급자가 설치비 절감 기술로 수익성을 높이는 구조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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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은 기존 도관에 2~4배 더 많은 광섬유를 넣는 시스템으로 고객의 굴착·설치·교체 비용을 줄이고, 절감 가치 일부를 가져가 더 높은 수익성을 만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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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AI 데이터센터 광학 공급망에서 코닝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장기적으로 용량을 확보하게 하는 중요 공급자로 인식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광학 마진이 과거 디스플레이 수준을 넘길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Yes"라고 답했습니다. 광섬유 시장에서 가격 환경이 유리하다는 것은 인정했으나, 핵심은 코닝의 광섬유가 고객들의 실제 설치비용을 줄여주는 데에 기여하고 있는 기술력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Lumen과의 계약에서 코닝은 기존 도관 안에 2~4배 더 많은 fiber를 넣을 수 있는 fiber and cable system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같은 공간에 더 많은 광섬유를 넣을 수 있다면, 굴착/설치/교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코닝은 그 절감된 가치의 일부를 가져가면서 더 높은 수익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코닝 CEO는 "과거에는 2028년 이전에 scale-up 영역에서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할 가능성을 충분히 높게 보지 않았지만, 최근 기술 진전과 핵심 고객들과의 깊은 논의로 그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
해석·전망하이퍼스케일러 ASIC의 직접 조달주 대상 · 기술·제품 · 하이퍼스케일러 ASIC
하이퍼스케일러가 ASIC 파트너의 역할을 줄이고 직접 설계·양산으로 갈 수 있다고 보는 논리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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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는 ASIC의 핵심 경쟁력이 TCO를 낮추는 데 있으며, 충분한 칩을 계약·양산할 규모의 경제가 생기면 하이퍼스케일러가 파트너를 덜 필요로 하고 직접 설계·양산으로 갈 수 있다고 해석했다.
- TPU 세대의 정확한 지칭은 불확실하다고 전제하면서도, 앞으로 파트너가 전체 칩 ASP보다 설계 서비스 수수료에 머무를 가능성이 높아지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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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부터 꾸준히 강조드렸던 내용이긴 한데 엔비디아 GPU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SIC 자체가 'TCO 대비 퍼포먼스'라는 하나의 기준을 가지고 경쟁하는 것이며, 여기서 엔비디아는 지속되는 혁신으로 퍼포먼스(Perf를 높이는 방향)를 극한까지 끌어올려 TCO 대비 퍼포먼스를 주도하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SIC은 기본적으로 엔비디아가 깔아둔 공급망을 1~2년 뒤 충분히 안정된 상태에서 저마진으로 비슷한 성능의 칩을 더 저렴하게 생산하는(TCO를 낮추는 방향)으로 TCO 대비 퍼포먼스를 끌어올린다는 게 가장 큰 차이입니다. TCO를 낮추는 게 이 전략의 핵심이기 때문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자연스레 자신이 충분한 칩을 계약 및 양산할 수 있는 규모의 경제를 갖추는 시점부터 ASIC 파트너사들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되고 점점 더 직접 설계 후 양산하는 기조로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개념을 제대로 잡고 나서 응용문제를 풀 수 있는 것처럼 ⓐ모든 것은 TCO 대비 퍼포먼스라는 하나의 기준을 두고 경쟁하는 것이며 ⓑ하이퍼스케일러 ASIC들은 TCO를 낮추는 게 핵심 경쟁력이라는 것 등등 이유부터 이해하고 들어가야 더 잘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 원문 구간 2
TPU v9이 양산시점 기준 4Q27부터 온라인 될 v8e/v8p를 의미하는 건지, 아니면 진짜 v9(2Q28)를 의미하는 건지가 헷갈리긴 합니다만 어쨌든 방향성 자체는 앞으로는 전체 칩에 대한 ASP를 인식하지 못하고, 설계 서비스 수수료를 받는 정도에 머무를 가능성이 높아지는 트렌드입니다. 이 경우 오히려 구글이 직접 루멘텀 같은 실질 기술을 가진 기업들과 협력하여 신제품을 만들 것이기 때문에 원천기술을 가진 일부 기업들 같은 경우는 Q 증가에 따른 수혜가 있습니다. TPU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TPU v8t, TPU v8i에 대한 분석자료를 남겨드린 바 있어서, 이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9월쯤부터 양산될 것으로 예상하는 엔비디아 VR200 NVL72가 출하되기 시작하면 차세대 ASIC 프로젝트들인 TPU v8, Trainium3의 방향성들을 생각해볼 때 TCO 대비 퍼포먼스 측면에서 엔비디아 vs 그외 가속기 기업들의 우위 격차가 좀 더 벌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사실·구조SOFC의 유연한 증설과 모듈형 설치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관련 대상 · 기술·제품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SOFC 공급에서 분기별 증설과 Skid 설치 방식은 어떤 운영상 의미를 갖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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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은 연간 5GW 이상 인도 가능한 제조시설에서 분기마다 수백MW씩 용량을 더하는 방식이 가동률 저하에 따른 GPM 변동 위험을 줄이고 고객의 분기별 수요에 대응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 Skid 형태로 사전 제작한 장비는 현장에서 천연가스 배관만 연결하면 되어 설치 시간을 줄이며, 800V DC와 모듈화 데이터센터 조합에도 준비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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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면 한 번 대거 생산용량을 추가하고 나서 생산량이 원하는 만큼 발생하지 않으면 가동률이 떨어지면서 GPM 변동이 커지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고, 고객사들의 분기별 수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기에 좋습니다. KR 스리다르가 원래 캐파나 미래 계획에 대해서는 웬만하면 공개를 안 하려고 해서(헤드라이트 너머의 것은 말하지 않는다는 입장은 늘 고수 중), 이정도 Q&A 톤이면 상당히 Bullish한 편이었습니다. 또한 장비를 Skid 형태로 사전에 제작해 현장에서 트럭으로 옮긴 다음 천연가스 배관들이랑만 연결하면 되는 구조라서 현장 설치시간을 크게 단축시켰습니다. 배관공이나 전기공이 부족한 시대에 모듈화 데이터센터 조합에도 SOFC는 이미 준비되어 있는 셈입니다. 버티브 1Q26 실적발표에서 전해드린 트렌드가 두 가지였는데 이것들 중 ⓐ800V DC에도 준비되어 있고, ⓑ모듈화에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금의 점유율을 유지하는 패시브한 준비가 아니라 점유율을 뺏어올 액티브한 준비라는 점이 좋습니다.
해석·전망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의 규제 조건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거시·정책 · 스테이블코인 규제
원문은 USDC 관련 투자포인트가 실현되기 위해 어떤 제도 조건이 필요하다고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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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CLARITY Acts 불확실성이 남아 있고, GENIUS Acts 등 법안이 기관의 USDC 수탁에 리워드 형태 이자지급이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돼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실현된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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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 자체는 34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79%, 월간 기준 +0.08% 수준입니다. 아직은 CLARITY Acts 불확실성이 남아있기도 하지만, GENIUS Acts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4)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트렌드입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