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금리 인상 자체보다 케빈 워시 의장의 추가 인상 시사가 기존 기대를 바꾸며, 우호적 경제지표나 기업 성장 확인 전까지 증시 상방을 제한하는 구조적 변수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contents.premium.naver.com - FOMC의 향후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시사는, 구조적인 이슈입니다. 딥시크의 새로운 모델 발표, 오픈AI의 Astra 발표, AI 속도조절론과는 다른 큰 이슈입니다. 한동안 증시는 금리 추가 인상 여부와 관련된 경제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 같습니다. 우호적인 경제지표가 나오거나, 금리인상에도 기업의 성장, AI인프라 투자의 지속성이 지속된다는 지표가 확인될까지 시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단기적으로는 10월 경제지표 발표, 3분기 실적발표 + 2027년 CapEx 발표에서 지표 확인 가능 * 통계적으로, 금리인상후 6주간 증시 하락, 이후 5~6주간 하락폭 만회 ㅇ 그간 시장의 기대 : 워시의 매파적 발언은 없을것 - 오늘 시장의 움직임을 명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간 시장이 어떤 전망을 가지고 있었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JP모간은(9월13일), 기준금리 목표범위를 25bp 인상해 3.75% → 4.00%로 올릴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는 이번 9월 FOMC에서 금리 인상후 한 차례 더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는 예측입니다. (예측 부합) 현재 인플레이션이 주로 공급충격에 의해 발생, 장기간의 연속적인 금리인상 사이클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했습니다(예측 틀림), 성명문에서 '정책금리 인상을 반영하는 문구 외에 의미 있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예측 틀림)
- 원문 구간 2
- Citi(9월13일)는, 인상 자체만으로 연준의 신뢰도 측면에서는 충분하기 때문에, '워시 의장이 매파적으로 발언하지 않을것' 이라고 예측했습니다(예측 틀림) ㅇ FOMC : 금리인상 + 추가 인상 시사(매파적 발언) - 연준은 3년 2개월만에 0.25%p 금리인상을 결정했습니다. - 점도표 연말 중간 값은 4.125%로, 1회 추가 인상이 예상됩니다. 16명 중 인상14명(2회 인상 2명, 1회 인상 12명) vs 동결2명으로 추가 인상 가능성이 큽니다. (어느정도 예측 범위 내) - 케빈워시의 발언, 성명서가 중요합니다. 단순히 1회 인상한 것에는 시장이 반응하지 않다가, 워시의 발언을 보고 증시가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 '인플레 너무 높고 오래 지속' 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2% 인플레이션으로 '더 시의 적절한' 복귀라는 문구를 추가했습니다. 시장은 이 부분에서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을 읽었습니다. 중동 문제도 '부분적'에서 '지정학적 전개'로 확대되었다고, 했습니다. 그간 중동문제를 크게 보지 않다가, 크게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문구입니다. - 이러한 워시의 매파적 발언은 그간 시장 기대와 다른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반응했습니다. ㅇ 시장 반응 : 단기적으로는 증시 압박
- 원문 구간 3
- 회견 이후 국채 금리 10년물은 5%, 달러는 100.2 레벨을 돌파했습니다 - 한국 시간 오전 3:00, 인상 결정 때, 금리는 하락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워시 회견 진행되며, 급격하게 상승했습니다. - 이에 대해, 모건스탠리는 '더 시의적절한 복귀' 문구에 반응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향후 시장 전망에 대해. Citi는 증시는 단기적으로 압박 받을 수 있는 상황이지만, 금리인상후 6~12개월 후에는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고 했습니다. * 과거 데이터 : 1988년 이 후 첫 금리인상 6주간 지수 평균 -4% 하락, 이 후 5~6주간 그 손실 대부분 만회, 인상 후 6개월 +4%, 12개월 후 평균 +9% (2022년 제외 모든 사례에서 12개월 후 상승) 3. 매크로 ㅇ 달러, 금, 비트코인 - 달러지수는 워시의 매파적 발언이후 급등해 100 레벨을 넘었습니다 - 반대로 금은 워시의 매파적 발언 영향으로 순간 하락했습니다. - 비트코인은 특이했습니다. 상식적으로는 하락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나, 반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비트코인의 향후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포인트가 있다는 의미인데, 정확히 그 내용이 파악이 되지 않아, 추가적인 모니터링과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연준은 3년 2개월 만에 0.25%p 금리 인상을 결정했고, 점도표 연말 중간값은 4.125%였다. 16명 중 14명이 추가 인상을 제시했으며, 워시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고 오래 지속된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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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 Citi(9월13일)는, 인상 자체만으로 연준의 신뢰도 측면에서는 충분하기 때문에, '워시 의장이 매파적으로 발언하지 않을것' 이라고 예측했습니다(예측 틀림) ㅇ FOMC : 금리인상 + 추가 인상 시사(매파적 발언) - 연준은 3년 2개월만에 0.25%p 금리인상을 결정했습니다. - 점도표 연말 중간 값은 4.125%로, 1회 추가 인상이 예상됩니다. 16명 중 인상14명(2회 인상 2명, 1회 인상 12명) vs 동결2명으로 추가 인상 가능성이 큽니다. (어느정도 예측 범위 내) - 케빈워시의 발언, 성명서가 중요합니다. 단순히 1회 인상한 것에는 시장이 반응하지 않다가, 워시의 발언을 보고 증시가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 '인플레 너무 높고 오래 지속' 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2% 인플레이션으로 '더 시의 적절한' 복귀라는 문구를 추가했습니다. 시장은 이 부분에서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을 읽었습니다. 중동 문제도 '부분적'에서 '지정학적 전개'로 확대되었다고, 했습니다. 그간 중동문제를 크게 보지 않다가, 크게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문구입니다. - 이러한 워시의 매파적 발언은 그간 시장 기대와 다른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반응했습니다. ㅇ 시장 반응 : 단기적으로는 증시 압박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워시 회견 뒤 10년물 국채금리는 5%, 달러는 100.2 레벨을 넘었고 뉴욕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다우는 1.21% 내린 반면 나스닥은 0.01% 하락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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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 회견 이후 국채 금리 10년물은 5%, 달러는 100.2 레벨을 돌파했습니다 - 한국 시간 오전 3:00, 인상 결정 때, 금리는 하락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워시 회견 진행되며, 급격하게 상승했습니다. - 이에 대해, 모건스탠리는 '더 시의적절한 복귀' 문구에 반응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향후 시장 전망에 대해. Citi는 증시는 단기적으로 압박 받을 수 있는 상황이지만, 금리인상후 6~12개월 후에는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고 했습니다. * 과거 데이터 : 1988년 이 후 첫 금리인상 6주간 지수 평균 -4% 하락, 이 후 5~6주간 그 손실 대부분 만회, 인상 후 6개월 +4%, 12개월 후 평균 +9% (2022년 제외 모든 사례에서 12개월 후 상승) 3. 매크로 ㅇ 달러, 금, 비트코인 - 달러지수는 워시의 매파적 발언이후 급등해 100 레벨을 넘었습니다 - 반대로 금은 워시의 매파적 발언 영향으로 순간 하락했습니다. - 비트코인은 특이했습니다. 상식적으로는 하락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나, 반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비트코인의 향후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포인트가 있다는 의미인데, 정확히 그 내용이 파악이 되지 않아, 추가적인 모니터링과 판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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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메타가 발표한 AI 에이전트 뮤즈 스파크에 대한 의미가 큰것 같습니다. 실제 사람들이 친숙하게 사용할수 있는 AIagent가 등장했고, 메타는 이를 지속 발전시킬 입장입니다. 마크 저커버그는 AI 속도조절 관련해서도, 자체적으로 안전관리 하고 있고, 속도조절에 참여할 의향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당장 다음주 9월23일(수) 부터 메타 커넥트 행사 일정이 있습니다. - 반면에, 알파벳(-0.61%), 아마존(-0.99%), MS(-1.37%) 는 하락했습니다. AI캐팩스 투자가 지속된다는 것을 시장이생각하고 있다면, 금리 상승은 빅테크에 악재입니다. (FCF 소진 + 차입을 통한 투자 시작) ㅇ AI인프라, 서버 vs SW, 보안 - AI 인프라 섹터가 상승했습니다. 광통신 기업의 큰 반등이 인상적입니다. 전일 한국 시장에서도 무선통신, 광통신 분야의 상승이 있었습니다. 시장은 AI인프라 투자의 속도조절보다는, 지속적인 투자를 읽고 있는 듯 합니다. 그간 금리인상 압박으로 하락했던 네오클라우드의 상승도 있었습니다. FOMC의 금리인상 결정이, 마치 악재 실현인것처럼 여긴 듯 합니다. * 루멘텀(+9.59%), 크레도(+7.38%), 코히런트(+6.92%) * 인텔(+4.03%, SK하이닉스와의 협력 기대)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원문은 연속 금리 인상이 기업의 주당순이익을 할인하는 요인이라고 보며, 시장이 인상 뒤 추가 인상 언급은 자제될 것이라 기대했던 점과 다른 회견 문구가 금리 급등으로 이어졌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 9/16(수) 위의 베팅과 달리 ' 금리인상 + 추가 인상 가능성' 조합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증시는 하락했습니다. 연속적인 금리인상은 EPS를 할인시키기 때문에 이를 주가에 즉각 반영해야 합니다. - '금리 인상 + 추가적 인상은 향후 데이터를 보고 판단(추가 인상 언급은 자제)' 가능성을 보고 주식에 '많이 긍정적'인 것인가를 고민하다가, 미래는 확률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니, '조금 긍정적~많이 긍정적'인 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 이를 9/14(월) 오전시황에 작성했습니다. - '금리인상 + 추가 인상 가능성' 조합 가능성을 생각하고도, '부정~중립' 가능성을 배제한 이유는, 추가 인상을 언급한다 하더라도 그 횟수가 제한적일 가능성 때문이었습니다. 금리인상과 현재의 높은 시장 금리는 그 자체로 향후 금리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이기 때문입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911225807985gp 26. 9. 11.(금) 금리 리스크 피크아웃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최근 발언을 정리하면, 물가가 다시 강해지는 것이 확인될 경우 금리 인상을 지지할 수 있지만, 최근의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이 이어진다면 9월에는 금리를 동결할 수 있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월러가 판단할 때 중요한 것은 한 달의 헤드라인 CP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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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ti(9월13일)는, 인상 자체만으로 연준의 신뢰도 측면에서는 충분하기 때문에, '워시 의장이 매파적으로 발언하지 않을것' 이라고 예측했습니다(예측 틀림) ㅇ FOMC : 금리인상 + 추가 인상 시사(매파적 발언) - 연준은 3년 2개월만에 0.25%p 금리인상을 결정했습니다. - 점도표 연말 중간 값은 4.125%로, 1회 추가 인상이 예상됩니다. 16명 중 인상14명(2회 인상 2명, 1회 인상 12명) vs 동결2명으로 추가 인상 가능성이 큽니다. (어느정도 예측 범위 내) - 케빈워시의 발언, 성명서가 중요합니다. 단순히 1회 인상한 것에는 시장이 반응하지 않다가, 워시의 발언을 보고 증시가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 '인플레 너무 높고 오래 지속' 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2% 인플레이션으로 '더 시의 적절한' 복귀라는 문구를 추가했습니다. 시장은 이 부분에서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을 읽었습니다. 중동 문제도 '부분적'에서 '지정학적 전개'로 확대되었다고, 했습니다. 그간 중동문제를 크게 보지 않다가, 크게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문구입니다. - 이러한 워시의 매파적 발언은 그간 시장 기대와 다른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반응했습니다. ㅇ 시장 반응 : 단기적으로는 증시 압박
- 원문 구간 3
- 회견 이후 국채 금리 10년물은 5%, 달러는 100.2 레벨을 돌파했습니다 - 한국 시간 오전 3:00, 인상 결정 때, 금리는 하락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워시 회견 진행되며, 급격하게 상승했습니다. - 이에 대해, 모건스탠리는 '더 시의적절한 복귀' 문구에 반응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향후 시장 전망에 대해. Citi는 증시는 단기적으로 압박 받을 수 있는 상황이지만, 금리인상후 6~12개월 후에는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고 했습니다. * 과거 데이터 : 1988년 이 후 첫 금리인상 6주간 지수 평균 -4% 하락, 이 후 5~6주간 그 손실 대부분 만회, 인상 후 6개월 +4%, 12개월 후 평균 +9% (2022년 제외 모든 사례에서 12개월 후 상승) 3. 매크로 ㅇ 달러, 금, 비트코인 - 달러지수는 워시의 매파적 발언이후 급등해 100 레벨을 넘었습니다 - 반대로 금은 워시의 매파적 발언 영향으로 순간 하락했습니다. - 비트코인은 특이했습니다. 상식적으로는 하락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나, 반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비트코인의 향후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포인트가 있다는 의미인데, 정확히 그 내용이 파악이 되지 않아, 추가적인 모니터링과 판단이 필요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단기적으로는 10월 경제지표와 3분기 실적·2027년 설비투자 발표에서 기업 성장과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을 확인할 때까지 증시 압박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contents.premium.naver.com - FOMC의 향후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시사는, 구조적인 이슈입니다. 딥시크의 새로운 모델 발표, 오픈AI의 Astra 발표, AI 속도조절론과는 다른 큰 이슈입니다. 한동안 증시는 금리 추가 인상 여부와 관련된 경제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 같습니다. 우호적인 경제지표가 나오거나, 금리인상에도 기업의 성장, AI인프라 투자의 지속성이 지속된다는 지표가 확인될까지 시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단기적으로는 10월 경제지표 발표, 3분기 실적발표 + 2027년 CapEx 발표에서 지표 확인 가능 * 통계적으로, 금리인상후 6주간 증시 하락, 이후 5~6주간 하락폭 만회 ㅇ 그간 시장의 기대 : 워시의 매파적 발언은 없을것 - 오늘 시장의 움직임을 명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간 시장이 어떤 전망을 가지고 있었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JP모간은(9월13일), 기준금리 목표범위를 25bp 인상해 3.75% → 4.00%로 올릴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는 이번 9월 FOMC에서 금리 인상후 한 차례 더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는 예측입니다. (예측 부합) 현재 인플레이션이 주로 공급충격에 의해 발생, 장기간의 연속적인 금리인상 사이클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했습니다(예측 틀림), 성명문에서 '정책금리 인상을 반영하는 문구 외에 의미 있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예측 틀림)
- 원문 구간 2
- 회견 이후 국채 금리 10년물은 5%, 달러는 100.2 레벨을 돌파했습니다 - 한국 시간 오전 3:00, 인상 결정 때, 금리는 하락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워시 회견 진행되며, 급격하게 상승했습니다. - 이에 대해, 모건스탠리는 '더 시의적절한 복귀' 문구에 반응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향후 시장 전망에 대해. Citi는 증시는 단기적으로 압박 받을 수 있는 상황이지만, 금리인상후 6~12개월 후에는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고 했습니다. * 과거 데이터 : 1988년 이 후 첫 금리인상 6주간 지수 평균 -4% 하락, 이 후 5~6주간 그 손실 대부분 만회, 인상 후 6개월 +4%, 12개월 후 평균 +9% (2022년 제외 모든 사례에서 12개월 후 상승) 3. 매크로 ㅇ 달러, 금, 비트코인 - 달러지수는 워시의 매파적 발언이후 급등해 100 레벨을 넘었습니다 - 반대로 금은 워시의 매파적 발언 영향으로 순간 하락했습니다. - 비트코인은 특이했습니다. 상식적으로는 하락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나, 반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비트코인의 향후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포인트가 있다는 의미인데, 정확히 그 내용이 파악이 되지 않아, 추가적인 모니터링과 판단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