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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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13,59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경쟁은 모델뿐 아니라 토큰 공급망과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조건으로 넓어진다

이 자료는 AI 연구소의 모델 출시 경쟁, 중국의 토큰 생산 구조, 광통신·전력·GPU 인프라의 변화를 함께 다룬다. 모델 채택이 늘어날수록 컴퓨트와 네트워크, 전력의 공급 조건이 성과와 비용을 가르는 이유를 짚는다.

중국은 오픈웨이트 모델을 토큰 공급망으로 연결한다

중국의 Token Factory는 GPU 임대보다 오픈웨이트 모델을 올려 토큰을 직접 생산·판매하는 MaaS 구조로 설명된다. 모델이 글로벌 개발자에게 퍼질수록 토큰 수요와 중국산 AI 가속기 활용이 함께 늘어나는 순환 구조가 핵심이다.

AI 연구소의 우위는 사전학습과 강화학습의 결합에서 갈린다

사전학습은 큰 컴퓨트 클러스터에서 기반 성능을 끌어올리는 과정이고, RL은 모델을 실제 과제에 맞게 다듬는 과정이다. 작성자는 오픈AI의 클러스터 가동 확대와 RL 연구력이 결합하기 시작했으며, 각 연구소가 이 두 역량을 다르게 보완하고 있다고 본다.

광통신과 전력은 AI 데이터센터 확장의 병목과 수혜를 함께 보여준다

1.6T 광통신 수요가 빨라지는 가운데 InP 기판, 3nm DSP, 고출력 레이저의 공급 조건과 400G/lane 전환의 기술 검증이 남아 있다. 데이터센터 전력에서는 현장발전·직류 전력·전력망 연계가 증설 속도와 비용을 좌우하는 조건으로 제시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9

26-9 오픈AI Astra 출시 예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오픈AI의 출시 일정 연기를 AI 연구소 간 모델 경쟁의 현재 진행형 변화로 다룬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반도체, 바이오텍, 테크, 헬스케어 - 📉약세 : 에너지, 금융, 커뮤니케이션, 원자재, 임의소비 ​ 📩 메이저 뉴스 빅테크/AI Labs: ​ (1) 오픈AI 샘 올트먼이 이번 주 출시 예정(GPT-6 Sol, Luna)이었던 것을 다음 주로 연기했습니다*첨부자료 1*. ​ (2) 9월 16일, 구글의 로건 킬패트릭(Logan Kilpatrick)이 Pomp Podcast에서 말한 내용을 정리하면: 현재 구글은 프론티어 모델 개발에 전사 역량을 레이저처럼 집중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 과정에서 구글도 RSI의 초기 징후를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Gemini Flash를 3.5, 3.6, 3.7, 3.8로 계속해서 업데이트했던 것처럼 모델들을 3~4주마다 출시하는 단계로 개발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구글의 가장 큰 경쟁력이 사전학습 클러스터인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사전학습 클러스터에서 학습할 Gemini 4를 통해서 경쟁자들과의 격차를 좁힐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구글의 비즈니스는 근본적으로 프론티어 모델을 가질 수 있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인식하는 것보다 프론티어 모델 개발에 대한 헌신이 더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 (3) 중국에서는 토큰 공급망 구조에 대해서 정리해봅니다: 중국의 'Token Factory' 개념: 중국의 일일 토큰 호출량은 2024년 초 1,000억 개 → 2025년 말 100조 개 → 2026년 3월 140조 개 → 2026년 8월 500조 개 이상으로 증가했습니다. 2년 정도 만에 5,000배 늘었습니다. 그리고 중국 정부에서는 계속해서 토큰을 경제적 생산 단위 중 하나로 다루고 있습니다. 전력 사용량을 다루듯이 경제를 다루면서 토큰 생성량이 AI 서비스의 경제성을 측정하는 하나의 기준으로 보는 게 아닌가 할만큼 많이 언급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샘 올트먼이 이번 주 출시 예정이었던 GPT-6 Sol과 Luna를 다음 주로 연기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반도체, 바이오텍, 테크, 헬스케어 - 📉약세 : 에너지, 금융, 커뮤니케이션, 원자재, 임의소비 ​ 📩 메이저 뉴스 빅테크/AI Labs: ​ (1) 오픈AI 샘 올트먼이 이번 주 출시 예정(GPT-6 Sol, Luna)이었던 것을 다음 주로 연기했습니다*첨부자료 1*. ​ (2) 9월 16일, 구글의 로건 킬패트릭(Logan Kilpatrick)이 Pomp Podcast에서 말한 내용을 정리하면: 현재 구글은 프론티어 모델 개발에 전사 역량을 레이저처럼 집중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 과정에서 구글도 RSI의 초기 징후를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Gemini Flash를 3.5, 3.6, 3.7, 3.8로 계속해서 업데이트했던 것처럼 모델들을 3~4주마다 출시하는 단계로 개발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구글의 가장 큰 경쟁력이 사전학습 클러스터인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사전학습 클러스터에서 학습할 Gemini 4를 통해서 경쟁자들과의 격차를 좁힐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구글의 비즈니스는 근본적으로 프론티어 모델을 가질 수 있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인식하는 것보다 프론티어 모델 개발에 대한 헌신이 더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 (3) 중국에서는 토큰 공급망 구조에 대해서 정리해봅니다: 중국의 'Token Factory' 개념: 중국의 일일 토큰 호출량은 2024년 초 1,000억 개 → 2025년 말 100조 개 → 2026년 3월 140조 개 → 2026년 8월 500조 개 이상으로 증가했습니다. 2년 정도 만에 5,000배 늘었습니다. 그리고 중국 정부에서는 계속해서 토큰을 경제적 생산 단위 중 하나로 다루고 있습니다. 전력 사용량을 다루듯이 경제를 다루면서 토큰 생성량이 AI 서비스의 경제성을 측정하는 하나의 기준으로 보는 게 아닌가 할만큼 많이 언급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같은 구간에서 구글이 프론티어 모델 개발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고 Gemini 4로 격차를 좁히려 한다는 발언을 함께 소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반도체, 바이오텍, 테크, 헬스케어 - 📉약세 : 에너지, 금융, 커뮤니케이션, 원자재, 임의소비 ​ 📩 메이저 뉴스 빅테크/AI Labs: ​ (1) 오픈AI 샘 올트먼이 이번 주 출시 예정(GPT-6 Sol, Luna)이었던 것을 다음 주로 연기했습니다*첨부자료 1*. ​ (2) 9월 16일, 구글의 로건 킬패트릭(Logan Kilpatrick)이 Pomp Podcast에서 말한 내용을 정리하면: 현재 구글은 프론티어 모델 개발에 전사 역량을 레이저처럼 집중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 과정에서 구글도 RSI의 초기 징후를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Gemini Flash를 3.5, 3.6, 3.7, 3.8로 계속해서 업데이트했던 것처럼 모델들을 3~4주마다 출시하는 단계로 개발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구글의 가장 큰 경쟁력이 사전학습 클러스터인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사전학습 클러스터에서 학습할 Gemini 4를 통해서 경쟁자들과의 격차를 좁힐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구글의 비즈니스는 근본적으로 프론티어 모델을 가질 수 있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인식하는 것보다 프론티어 모델 개발에 대한 헌신이 더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 (3) 중국에서는 토큰 공급망 구조에 대해서 정리해봅니다: 중국의 'Token Factory' 개념: 중국의 일일 토큰 호출량은 2024년 초 1,000억 개 → 2025년 말 100조 개 → 2026년 3월 140조 개 → 2026년 8월 500조 개 이상으로 증가했습니다. 2년 정도 만에 5,000배 늘었습니다. 그리고 중국 정부에서는 계속해서 토큰을 경제적 생산 단위 중 하나로 다루고 있습니다. 전력 사용량을 다루듯이 경제를 다루면서 토큰 생성량이 AI 서비스의 경제성을 측정하는 하나의 기준으로 보는 게 아닌가 할만큼 많이 언급합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월 26-9

26-9 시에나 2026년 2분기 실적과 Scale-across 수요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시에나의 장기 성장 목표 상향이 인터커넥트 전반의 강세로 이어졌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Non-GAAP GPM : 50%로 상승할 것 (이번 분기인 FY3Q26에서 46.4%였음) Non-GAAP OPM : 32~35%로 상승할 것 (FY3Q26 : 22.5%였음) FCF Margin : 20%로 상승할 것 FY1Q27(CY4Q26)부터 사업부를 개편하여 보고할 예정입니다.ⓐOptical Systems, ⓑInterconnects, ⓒGlobal Services, ⓓRouting & Other로 개편하여 좀 더 AI 데이터센터향인지 아닌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는 설명입니다. Scale-across의 핵심기업인 시에나가 장기 매출성장 전망치를 상향하면서 인터커넥트 전반이 강세였습니다. 루멘텀, 셈텍은 나름 유의미하게 강세 마감했습니다. 비아비도 OCS 출하와 CPO 장비 출하가 이어지면서 수혜강도는 좋을 것으로 보는 뷰는 같습니다. ​ (4) 최근 InP 기판 공급병목이 다소 완화되는 중입니다: InP 기판(InP substrate)은 루멘텀/코히런트 같은 업체가 EML, CW Laser, 고출력 레이저, 일부 PD/PIC 등 InP 기반 광소자를 제조하기 위한 가장 업스트림의 핵심 재료입니다. 실제 광학 제품으로 만들기까지 소재 공급망을 Flow로 쭉 정리해보자면, InP 원재료 → InP 단결정 → InP substrate → epitaxial growth → InP device wafer → EML/CW Laser/DML/PD/PIC → Optical Transceiver/Optical Engine → Optical Lane입니다. Optical Lane 자체는 구현 방식에 따라 어떤 재료를 더 많이 쓸 것이냐가 나뉘는데 이건 9월 14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용도별 광원을 무엇으로 쓸 것이냐'처럼, 다 갈래가 나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시에나는 FY2026~FY2029 매출 CAGR 30%, Non-GAAP GPM 50%, OPM 32~35%, FCF 마진 20%를 목표로 하는 3개년 성장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Non-GAAP GPM : 50%로 상승할 것 (이번 분기인 FY3Q26에서 46.4%였음) Non-GAAP OPM : 32~35%로 상승할 것 (FY3Q26 : 22.5%였음) FCF Margin : 20%로 상승할 것 FY1Q27(CY4Q26)부터 사업부를 개편하여 보고할 예정입니다.ⓐOptical Systems, ⓑInterconnects, ⓒGlobal Services, ⓓRouting & Other로 개편하여 좀 더 AI 데이터센터향인지 아닌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는 설명입니다. Scale-across의 핵심기업인 시에나가 장기 매출성장 전망치를 상향하면서 인터커넥트 전반이 강세였습니다. 루멘텀, 셈텍은 나름 유의미하게 강세 마감했습니다. 비아비도 OCS 출하와 CPO 장비 출하가 이어지면서 수혜강도는 좋을 것으로 보는 뷰는 같습니다. ​ (4) 최근 InP 기판 공급병목이 다소 완화되는 중입니다: InP 기판(InP substrate)은 루멘텀/코히런트 같은 업체가 EML, CW Laser, 고출력 레이저, 일부 PD/PIC 등 InP 기반 광소자를 제조하기 위한 가장 업스트림의 핵심 재료입니다. 실제 광학 제품으로 만들기까지 소재 공급망을 Flow로 쭉 정리해보자면, InP 원재료 → InP 단결정 → InP substrate → epitaxial growth → InP device wafer → EML/CW Laser/DML/PD/PIC → Optical Transceiver/Optical Engine → Optical Lane입니다. Optical Lane 자체는 구현 방식에 따라 어떤 재료를 더 많이 쓸 것이냐가 나뉘는데 이건 9월 14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용도별 광원을 무엇으로 쓸 것이냐'처럼, 다 갈래가 나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Scale-across 핵심기업인 시에나가 장기 매출성장 전망치를 올린 뒤 인터커넥트 전반이 강세였고 루멘텀과 셈텍은 유의미하게 강세 마감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Non-GAAP GPM : 50%로 상승할 것 (이번 분기인 FY3Q26에서 46.4%였음) Non-GAAP OPM : 32~35%로 상승할 것 (FY3Q26 : 22.5%였음) FCF Margin : 20%로 상승할 것 FY1Q27(CY4Q26)부터 사업부를 개편하여 보고할 예정입니다.ⓐOptical Systems, ⓑInterconnects, ⓒGlobal Services, ⓓRouting & Other로 개편하여 좀 더 AI 데이터센터향인지 아닌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는 설명입니다. Scale-across의 핵심기업인 시에나가 장기 매출성장 전망치를 상향하면서 인터커넥트 전반이 강세였습니다. 루멘텀, 셈텍은 나름 유의미하게 강세 마감했습니다. 비아비도 OCS 출하와 CPO 장비 출하가 이어지면서 수혜강도는 좋을 것으로 보는 뷰는 같습니다. ​ (4) 최근 InP 기판 공급병목이 다소 완화되는 중입니다: InP 기판(InP substrate)은 루멘텀/코히런트 같은 업체가 EML, CW Laser, 고출력 레이저, 일부 PD/PIC 등 InP 기반 광소자를 제조하기 위한 가장 업스트림의 핵심 재료입니다. 실제 광학 제품으로 만들기까지 소재 공급망을 Flow로 쭉 정리해보자면, InP 원재료 → InP 단결정 → InP substrate → epitaxial growth → InP device wafer → EML/CW Laser/DML/PD/PIC → Optical Transceiver/Optical Engine → Optical Lane입니다. Optical Lane 자체는 구현 방식에 따라 어떤 재료를 더 많이 쓸 것이냐가 나뉘는데 이건 9월 14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용도별 광원을 무엇으로 쓸 것이냐'처럼, 다 갈래가 나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FY1Q27부터 사업부를 AI 데이터센터 관련성을 더 명확히 보이는 네 부문으로 개편해 보고한다는 설명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Non-GAAP GPM : 50%로 상승할 것 (이번 분기인 FY3Q26에서 46.4%였음) Non-GAAP OPM : 32~35%로 상승할 것 (FY3Q26 : 22.5%였음) FCF Margin : 20%로 상승할 것 FY1Q27(CY4Q26)부터 사업부를 개편하여 보고할 예정입니다.ⓐOptical Systems, ⓑInterconnects, ⓒGlobal Services, ⓓRouting & Other로 개편하여 좀 더 AI 데이터센터향인지 아닌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는 설명입니다. Scale-across의 핵심기업인 시에나가 장기 매출성장 전망치를 상향하면서 인터커넥트 전반이 강세였습니다. 루멘텀, 셈텍은 나름 유의미하게 강세 마감했습니다. 비아비도 OCS 출하와 CPO 장비 출하가 이어지면서 수혜강도는 좋을 것으로 보는 뷰는 같습니다. ​ (4) 최근 InP 기판 공급병목이 다소 완화되는 중입니다: InP 기판(InP substrate)은 루멘텀/코히런트 같은 업체가 EML, CW Laser, 고출력 레이저, 일부 PD/PIC 등 InP 기반 광소자를 제조하기 위한 가장 업스트림의 핵심 재료입니다. 실제 광학 제품으로 만들기까지 소재 공급망을 Flow로 쭉 정리해보자면, InP 원재료 → InP 단결정 → InP substrate → epitaxial growth → InP device wafer → EML/CW Laser/DML/PD/PIC → Optical Transceiver/Optical Engine → Optical Lane입니다. Optical Lane 자체는 구현 방식에 따라 어떤 재료를 더 많이 쓸 것이냐가 나뉘는데 이건 9월 14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용도별 광원을 무엇으로 쓸 것이냐'처럼, 다 갈래가 나뉩니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중국 Token Factory와 오픈웨이트 추론 생태계주 대상 · 산업·업종 · 중국 AI 추론 생태계

중국의 오픈웨이트 모델 확산은 토큰 공급과 AI 가속기 수요를 어떤 구조로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중국에서는 소규모 Token Factory, 유통·브로커, MaaS·TaaS 플랫폼을 거쳐 토큰을 공급하는 구조가 형성됐다고 설명한다. 오픈웨이트 모델의 글로벌 채택이 토큰 수요를 늘리고, 이를 중국산 AI 가속기로 저렴하게 처리하는 방향의 순환 구조를 지향한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026년 초 중국에서 OpenClaw가 폭발적으로 유행하면서 토큰 수요가 크게 증가했었습니다. 챗봇에서 에이전트로 전환하는 것이 단순 사용자 증가보다 훨씬 더 강한 토큰 소비 증가세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러면서 2026년부터는 중국에서 Token Factory라는 개념이 생겼습니다. 원래는 컴퓨트를 가진 사업자들이 GPU를 임대해주고 돈을 받았었는데 더 나아가서 DeepSeek, Kimi, GLM 같은 오픈소스 모델을 GPU에 얹은 뒤 토큰을 직접 생성하여 판매하는 MaaS(Model-as-a-Service)가 더 수익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1Q26 중국의 AI 추론 컴퓨트 수요 증가율은 +417%, 실질적인 공급 증가율은 +128%였습니다. 그래서 알리바바와 바이두는 4월부터 AI 컴퓨트 가격을 34% 인상했습니다. 중국 내 컴퓨트는 부족한데 정식 수입경로들은 수출규제로 막혀있다보니 중국의 Token Factory 대부분이 규모가 작습니다. 서버 수십 대 정도, 큰 곳도 수백 개, 수천 개를 가진 곳은 매우 드뭅니다. 그렇다보니 추론 서비스 시장이라는 게 수백 개의 Token Factory → 유통/브로커 플랫폼 → 알리바바/텐센트 등 TaaS 플랫폼 → 최종 토큰 사용자 형태로 발전했습니다. 다만 협상력이 강한 곳은 알리바바(Alibaba Bailian)와 텐센트(Tencent WorkBuddy) 같은 MaaS 플랫폼입니다. MaaS 플랫폼이 여러 Token Factory의 실제 서비스 스펙들을 실시간으로 비교해서 가장 경쟁력 있는 공급자에게만 트래픽을 라우팅합니다. 플랫폼에 선택되어서 지속적으로 트래픽을 받을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중국의 오픈소스 전략: Token Factory와 MaaS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이 산업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중국에서 우수한 AI Labs들이 오픈소스 전략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첨부자료 3*페쇄소스였다면 특정 AI Labs가 직접 보유한 컴퓨트 혹은 지정한 클라우드 외에는 토큰을 생산할 수 없었을 것인데, open-weight인지라 GPU에 얹어서 서빙하면 돈을 버는 구조로 만들어놨습니다. 중국 정부가 그리고 있는 그림은 중국의 모델을 먼저 널리 배포한 뒤, 그 모델을 중심으로 개발자-추론 스택-AI 가속기까지 하나의 생태계로 묶는 것입니다. GLM이나 Kimi 같은 중국 모델이 전 세계 개발자에게 널리 사용되면 Cursor/OpenRouter 같은 글로벌 플랫폼에 들어가고, 이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과 도구들이 늘어납니다. 이 구조가 장기적으로 지향하는 것은 모델의 확산이 중국산 AI 가속기의 수요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생태계입니다. AWS가 Amazon Bedrock에서 제공하는 AI 워크로드를 자체 Trainium 기반 인프라로 점차 최적화하면서 Token 생산 비용을 낮추려는 것처럼, 중국 역시 장기적으로 보면 자국의 Open-weight 모델이 널리 보급될수록 이를 가장 저렴하고 효율적으로 서빙할 수 있는 중국산 AI 가속기의 활용도를 함께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중국이 노릴 수 있는 시장은 최고 수준의 지능을 사용하고자 하기보다, Token당 가격과 운영비에 훨씬 민감한 제3국 시장입니다. 이들 시장에서는 반드시 가장 지능적인 모델을 사용하는 것보다 충분한 성능을 훨씬 낮은 비용으로 제공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관점에서 보면 DeepSeek, Kimi, GLM 등이 단순히 프론티어 성능 경쟁만을 추구하기보다 성능 대비 비용, 추론 효율, 저렴한 Token 가격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중국산 모델이 글로벌 개발자 생태계에 먼저 침투하고,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대규모 추론 수요가 만들어지고, 그 수요를 다시 중국산 AI 가속기로 가장 경제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면 모델 채택 → 토큰 수요 증가 → 중국산 가속기 채택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Flywheel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 (4) 요즘의 AI Labs 판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보면: 개인적인 생각으로 구글이 TPU v8t를 갖고 Gemini 4를 사전훈련 중일 듯 합니다. 리듬을 생각해보면 ⓐTPU가 내부적으로 준비되는 시점에 칩을 발표하곤 하고, ⓑGCP에 GA하기 전에 모델을 다 만들고 나서 출시해왔기 때문에, ⓒ2026년 4월에 TPU 8t/8i를 공개했으니 7월 21일부터 Gemini 4.0 사전학습에 쓰였을 것이란 생각입니다. AI Labs들의 능력은 (ㄱ) Pre-training, (ㄴ) RL 능력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AI Labs들이 컴퓨트를 배분하는 것 자체는 연구(훈련/RL도 연구의 일종) 50% vs 추론 50%입니다. AI Labs들이 연구에 생각보다 많이 넣는 이유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서 전체 컴퓨트의 유효 컴퓨트 정도를 높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오픈AI는 Pre-training에서는 Blackwell 병목 때문에(HGX-8-GPU를 → NVL72로 확장하면서 양산, 서빙 스택, 네트워킹 등등 각종 HW/SW를 새롭게 짜고 최적화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음) Scale-up을 못했던 시기가 있었다가 지금은 애빌린이 차례차례 온라인되면서 Pre-training을 통해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중이고, GPT-5 시절에 RL로만 성능향상을 주도했을 정도였으니 그 사이 RL에 대한 연구는 업계 1위였습니다.

해석·전망AI 연구소의 사전학습과 강화학습 역량주 대상 · 산업·업종 · AI Labs

AI 연구소의 모델 경쟁력은 사전학습과 강화학습의 배분 및 컴퓨트 구축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연구소 역량을 사전학습과 RL 능력으로 나누고, 연구 컴퓨트 배분과 클러스터 가동 시점이 모델 출시 주기를 좌우한다고 해석한다. 작성자는 향후 6~12개월 사전학습 역량에서 오픈AI가 앞설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구글·앤스로픽·스페이스X·메타의 보완 과제도 비교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중국산 모델이 글로벌 개발자 생태계에 먼저 침투하고,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대규모 추론 수요가 만들어지고, 그 수요를 다시 중국산 AI 가속기로 가장 경제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면 모델 채택 → 토큰 수요 증가 → 중국산 가속기 채택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Flywheel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 (4) 요즘의 AI Labs 판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보면: 개인적인 생각으로 구글이 TPU v8t를 갖고 Gemini 4를 사전훈련 중일 듯 합니다. 리듬을 생각해보면 ⓐTPU가 내부적으로 준비되는 시점에 칩을 발표하곤 하고, ⓑGCP에 GA하기 전에 모델을 다 만들고 나서 출시해왔기 때문에, ⓒ2026년 4월에 TPU 8t/8i를 공개했으니 7월 21일부터 Gemini 4.0 사전학습에 쓰였을 것이란 생각입니다. AI Labs들의 능력은 (ㄱ) Pre-training, (ㄴ) RL 능력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AI Labs들이 컴퓨트를 배분하는 것 자체는 연구(훈련/RL도 연구의 일종) 50% vs 추론 50%입니다. AI Labs들이 연구에 생각보다 많이 넣는 이유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서 전체 컴퓨트의 유효 컴퓨트 정도를 높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오픈AI는 Pre-training에서는 Blackwell 병목 때문에(HGX-8-GPU를 → NVL72로 확장하면서 양산, 서빙 스택, 네트워킹 등등 각종 HW/SW를 새롭게 짜고 최적화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음) Scale-up을 못했던 시기가 있었다가 지금은 애빌린이 차례차례 온라인되면서 Pre-training을 통해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중이고, GPT-5 시절에 RL로만 성능향상을 주도했을 정도였으니 그 사이 RL에 대한 연구는 업계 1위였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제 오픈AI의 (ㄱ) + (ㄴ)가 만나기 시작하자 첫 200 cMW(Critical IT Load)에서 GPT-5.6 Sol과 GPT-6 Astra가 나온 것입니다. 이제 8개 동 중 6개 동이 가동되어 600 cMW에서 사전훈련한 모델을 내부적으로 사용하고 있고 출시는 10~11월쯤 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앤스로픽도 RL은 당연히 뛰어나기에 결국은 (ㄱ)를 갖고 실력이 갈립니다. 오픈AI 스타게이트 애빌린이 Blackwell 조율 문제로 주춤거리던 2025년 3월(GB200 NVL72 양산 시작)~2026년 4월(GPT-5.5가 내부 코드명 'Spud'였음)까지 동안 AWS의 Trainium2/2.5를 잔뜩 집어넣은 AWS의 Project Rainier를 2025년 10월부터 가동할 수 있었기에, 이를 바탕으로 Opus 4.5~5.0, Mythos/Fable로 이어지는 강력한 모델 출시 주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제 2026년 4월에 맺은 파트너십 확장 발표처럼 앤스로픽-AWS도 다시금 Project Rainier를 확장하기 시작해서 2Q에는 Trainium2를 약간 추가하고, 3Q부터 Trainium3이 양산되기 시작하니 3Q+4Q에 Trainium3를 대거 추가하여 추가로 1GW 클러스터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컴퓨트를 바로 넣는다고 연구력이나 모델이 바로 나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2~3개월씩 지연됐다고 감안하시면 대략 맞습니다. 다만 훈련에서는 FLOPS가 절대적인데, Trn2 칩 자체의 FLOPS 기준으로 보면 GB200에 비해서 거의 절반 수준입니다(Trainium2/2.5로 800 cMW 구축 시 667ExaFLOPS BF16, GB200/300으로 800 cMW 구축 시 1125ExaFLOPS BF16).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생각보다 (ㄱ) 역량에 있어서 앞으로 6~12개월 동안 오픈AI가 앞설 가능성이 높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앤스로픽은 (ㄱ) 비용을 줄이는 게 결국 전사 GPM을 결정하는 만큼 이 지점에서 돈을 꽤 아끼게 됩니다. 구글은 (ㄱ)는 굉장히 우수합니다. (ㄴ)가 문제입니다. 이걸 강화하기 위해서 코딩 등 장시간 에이전틱 작업의 효율을 높이는 것들을 최근 연구하고 있기는 한데 이건 어떨지 좀 더 오랜기간 살펴볼 일입니다. 대신 (ㄱ)가 좋아지는 건 TPU v7 → TPU v8t로 거의 정해져 있기 때문에 Gemini 4의 성능도 꽤나 좋게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랑 메타는 (ㄱ)는 돈으로 해결해버렸습니다. 압도적인 양의 엔비디아 GPU를 구축해서 FLOPS는 오픈AI와 앤스로픽보다 높은 수준으로 맞춘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추론에 쓸 컴퓨트가 없으니 실질적으로 Pre-training과 RL 능력을 키우는 연구 작업들에 오픈AI나 앤스로픽보다 더 많은 컴퓨트를 할당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ㄴ)를 강화하려면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도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스페이스X는 Cursor 인수를 통해서 피드백 루프를 만들었고, 메타는 원래 알렉산더 왕이 Scale.ai 사업을 이끌었던 것이듯 내부에 엔지니어들의 Computer Use 피드백 루프를 만들어서 해결 중입니다. 최근 Grok, Muse Spark도 성능 향상 기울기가 굉장히 좋아서 10~12월은 마치 지금보다 훨씬 춘추전국시대스럽지 않겠나 예상합니다. ​ AI HW: ​ (1) AI Labs의 동향을 아이디어에 녹여내는 것이 현 시점의 알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구조AI 광통신 공급망과 폼팩터 전환주 대상 · 산업·업종 · AI 광학 인터커넥트

InP 기판과 DSP 공급 제약, 400G/lane 전환은 광통신 장비 공급망에 어떤 조건을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InP 기판은 광소자 생산의 업스트림 재료이고 증설 리드타임이 18~36개월이라고 설명한다. 1.6T 수요 증가 속에서 3nm DSP 할당, 400G/lane의 수율·전력·열관리, 플러거블·NPO·CPO의 공존이 생산과 채택의 조건으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Non-GAAP GPM : 50%로 상승할 것 (이번 분기인 FY3Q26에서 46.4%였음) Non-GAAP OPM : 32~35%로 상승할 것 (FY3Q26 : 22.5%였음) FCF Margin : 20%로 상승할 것 FY1Q27(CY4Q26)부터 사업부를 개편하여 보고할 예정입니다.ⓐOptical Systems, ⓑInterconnects, ⓒGlobal Services, ⓓRouting & Other로 개편하여 좀 더 AI 데이터센터향인지 아닌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는 설명입니다. Scale-across의 핵심기업인 시에나가 장기 매출성장 전망치를 상향하면서 인터커넥트 전반이 강세였습니다. 루멘텀, 셈텍은 나름 유의미하게 강세 마감했습니다. 비아비도 OCS 출하와 CPO 장비 출하가 이어지면서 수혜강도는 좋을 것으로 보는 뷰는 같습니다. ​ (4) 최근 InP 기판 공급병목이 다소 완화되는 중입니다: InP 기판(InP substrate)은 루멘텀/코히런트 같은 업체가 EML, CW Laser, 고출력 레이저, 일부 PD/PIC 등 InP 기반 광소자를 제조하기 위한 가장 업스트림의 핵심 재료입니다. 실제 광학 제품으로 만들기까지 소재 공급망을 Flow로 쭉 정리해보자면, InP 원재료 → InP 단결정 → InP substrate → epitaxial growth → InP device wafer → EML/CW Laser/DML/PD/PIC → Optical Transceiver/Optical Engine → Optical Lane입니다. Optical Lane 자체는 구현 방식에 따라 어떤 재료를 더 많이 쓸 것이냐가 나뉘는데 이건 9월 14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용도별 광원을 무엇으로 쓸 것이냐'처럼, 다 갈래가 나뉩니다.

  2. 원문 구간 2

    InP 기판은 광통신 공급망 내에서 캐파 증설의 리드타임이 가장 깁니다. 18~36개월 정도입니다. 8월 31일 대만경제일보 보도로 확인해보면, ⓐ중국 정부가 2026년 5월 말 첫 번째 InP 기판 수출 물량을 승인했습니다 → 7월에는 두 번째 수출 물량을 승인했고 두 번째 승인량이 첫 번째보다 많았습니다. 그리고 2026년 5월/7월 승인량을 합치면 CY25 전체 승인량보다 많았습니다. 2026년 5월 수출물량이 실제 선적되어 위의 Flow처럼 제품화되어 매출로 인식되려면 3Q26부터 본격 순풍입니다. 7월 물량은 4Q26쯤에 영향을 주는 요인입니다. 그리고 4Q에는 비중국 벤더들도 증설 물량이 추가로 들어오기 때문에 나름 하반기 들어서면서는 InP 기판 공급부족이 좀 풀려가는 뉘앙스입니다. 절대적인 수급이 타이트한 건 똑같은데 그 정도가 나름 완화되고 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 (5) 중국 선전에서 개최된 CIOE 2026(9월 9일~9월 11일)를 정리하면: 주요 업체들이 공통적으로 CY26 1.6T 출하가 본격 증가하고 있는데, CY27까지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문이 예상보다 너무 빠르게 늘고 있어서 모든 주문을 받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CY27 1.6T 트랜시버에는 3nm DSP로 브로드컴의 Sian3, 마벨의 Ara가 쓰이는데, 둘다 TSMC 3nm에서 생산됩니다. 문제는 이 DSP가 AI 가속기와 같은 3nm 웨이퍼 할당을 놓고 경쟁하기 때문에 브로드컴과 마벨이 DSP 할당을 얼마나 받느냐에 따라서 트랜시버 업체들의 생산라인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400G/lane은 기술적으로 성공은 했는데 대량생산 가능성은 아직 업계에서도 물음표입니다.

  3. 원문 구간 3

    수율, 전력, 열관리, 시스템 Validation 문제가 있기 때문에 첫 400G/lane 상용 제품은 2027년 3월 OFC 전후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초기 400G/lane은 3.2T 트랜시버로 새롭게 시스템 구축하는 물량도 있겠지만 다수 채택은 1.6T 트랜시버의 Optical Lane을 200G x 8개 조합에서 400G x 4개 조합으로 줄여 부품 수와 비용을 낮추고 전력효율은 높이는 방향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400G/lane으로 가면 여러 가지를 한 번에 바꿔야하다보니 업계에서는 1.6T 플러거블과 NPO 사이클이 생각보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원래는 업계에서 플러거블 → NPO → CPO로 인식하기에 NPO를 브릿지 기술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CIOE에서는 중국 클라우드/칩 메이커(Huawei, Alibaba, ByteDance, Tencent) 기업들이 NPO를 적극 채택하기 때문에 플러거블 + NPO + CPO 세 가지 폼팩터가 장기간 공존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중국은 TSMC를 통해서 3nm DSP를 공급받을 양이 적을 것이라서 DSP를 제거하거나 줄일 수 있는 NPO/LPO의 전략적 가치가 매우 큽니다. 셈텍에게 굉장히 좋은 트렌드입니다. 구글 TPU 사이클, 중국의 AI CapEx 사이클이 셈텍에게는 꽤 중요한 순풍 요인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게 기업들이 다 CPO라고만 하지 NPO 기술을 써도 NPO라고 말하는 곳이 없기 때문에 오해가 생기곤 하는데, 엔비디아 공급망에서도 VR300 NVL576 Scale-up 스위치를 만들 때 NPO가 메인 아키텍처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의 2026년 9월 관찰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9.17

2026년 9월 USDC 유통량 변화는 결제 펀더멘털과 어떻게 구분해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약 1년간 횡보했고, 작성자는 월간 20% 이상 성장세가 1주일 유지되는지를 횡보 이탈 기준으로 둔다. 현재 변화는 BTC·USDC, ETH·USDC 같은 크립토 페어트레이딩 예탁금의 영향이 크며 스테이블코인 결제 펀더멘털 변화로 보기는 이르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또한 ChatGPT Work에서 간단한 문구만 입력하면 광고를 더 쉽게 만들 수 있도록 개선하고 있습니다. AI 광고 플랫폼을 지속 강화 중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2,391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9건이었습니다. 3Q는 78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65건 속도였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6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21.2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거의 1년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33%, 월간 기준 +2.34%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피겨 테크의 주간/월간 잠정 영업 지표를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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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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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흐름과 시장 출발점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나스닥 -0.01%, 러셀 -0.40%, S&P -0.45%, 다우 -1.21%였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67%, Nasdaq 63%입니다. 반도체·바이오텍·테크·헬스케어는 강세, 에너지·금융·커뮤니케이션·원자재·임의소비는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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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일정과 구글의 프론티어 모델 집중

샘 올트먼이 이번 주 출시 예정이었던 GPT-6 Sol, Luna를 다음 주로 연기했습니다. 9월 16일 로건 킬패트릭 발언을 보면 구글은 프론티어 모델 개발에 전사 역량을 레이저처럼 집중하고 있고, Gemini Flash를 3~4주마다 업데이트했던 것처럼 개발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가장 큰 사전학습 클러스터에서 학습할 Gemini 4로 경쟁자와 격차를 좁히려 하며, 프론티어 모델 보유 여부가 구글 비즈니스의 근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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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Token Factory의 수요와 가격

중국 일일 토큰 호출량은 2024년 초 1,000억개에서 2025년 말 100조개, 2026년 3월 140조개, 8월 500조개 이상으로 늘었다고 정리합니다. OpenClaw 유행과 챗봇에서 에이전트로의 전환이 토큰 소비를 크게 키웠고, 1Q26 AI 추론 컴퓨트 수요 증가율 +417%가 공급 증가율 +128%를 앞서면서 알리바바와 바이두는 4월부터 컴퓨트 가격을 34% 인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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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유통과 오픈웨이트 전략

중국의 컴퓨트는 수출규제로 부족하고 Token Factory는 대체로 작아서, 수백 개 공장과 유통·브로커, 알리바바·텐센트 같은 TaaS 플랫폼, 최종 사용자로 이어지는 구조가 생겼습니다. MaaS 플랫폼은 실제 서비스 스펙을 비교해 가장 경쟁력 있는 공급자에게 트래픽을 라우팅하니, 지속적인 트래픽 선택이 중요합니다. 폐쇄소스였다면 이 구조가 어려웠겠지만 open-weight 모델은 GPU에 얹어 서빙해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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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확산에서 가속기 채택까지

중국 정부는 모델을 널리 배포한 뒤 개발자·추론 스택·AI 가속기를 하나의 생태계로 묶으려 합니다. GLM·Kimi가 글로벌 개발자에게 사용되고 글로벌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으로 퍼지면, 저렴한 토큰을 중시하는 제3국 시장에서 중국산 가속기로 처리하는 길이 열립니다. 모델 채택 → 토큰 수요 증가 → 중국산 가속기 채택으로 이어지는 Flywheel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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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연구소의 두 역량

요즘 AI Labs 판은 Pre-training과 RL 능력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연구와 추론에 컴퓨트를 50%씩 배분해도, 다양한 연구를 통해 전체 컴퓨트의 유효성을 높이는 일이 장기적으로 효율적입니다. 오픈AI는 Blackwell 병목으로 Scale-up을 못했던 시기가 있었지만 애빌린이 차례로 온라인되며 사전학습을 통한 성장을 시작했고, GPT-5 시절 RL로 성능을 이끌었을 만큼 RL 연구도 강했습니다. 첫 200 cMW에서 GPT-5.6 Sol과 GPT-6 Astra가 나왔고, 8개 동 중 6개 동이 가동돼 600 cMW에서 사전학습한 모델을 내부적으로 쓴다고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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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구글·스페이스X·메타의 보완

앤스로픽은 Project Rainier와 Trainium 확장으로 강한 출시 주기를 만들었지만, 훈련의 FLOPS 기준에서는 GB200보다 Trainium2/2.5가 낮아 앞으로 6~12개월 사전학습 역량은 오픈AI가 앞설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구글은 사전학습은 우수하지만 RL 강화는 더 지켜볼 일이고, TPU v8t로 Gemini 4 성능이 좋게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스페이스X와 메타는 GPU를 대규모로 구축해 컴퓨트를 확보했고, Cursor 인수와 엔지니어 피드백 루프로 RL 관련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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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abs 동향을 하드웨어 아이디어로 읽기

AI Labs 동향을 아이디어에 녹여내는 것이 현 시점의 알파라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가 VR300 NVL72 8개를 묶는 VR300 NVL576과 Scale-up CPO를 주도하면 루멘텀이 수혜를 보고, 구글 Pod의 OCS 강점도 루멘텀에 유리하다고 봅니다. 미디어텍 TPU 출하가 늘면서 SerDes의 부족한 부분을 셈텍 ACC·CopperEdge로 채우는 흐름, Token Factory와 에이전틱 환경이 네트워크·보안 통합을 강조하는 흐름도 함께 짚습니다. 특정 기업보다 AI CapEx 산업 전체 순풍을 받는 AI HW를 Overweight으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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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서버 재진입과 마이크론의 사이클 해석

애플은 2029년 출시 목표로 온프레미스 AI 서버를 검토하며 소형은 M8 Ultra 2개, 대형은 4개 구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칩을 하나로 묶기 위해 NVLink Fusion을 검토하지만 네트워킹·엔터프라이즈 관리·AI 소프트웨어 스택을 강화해야 합니다. TD Cowen은 마이크론의 마진 확대가 8이닝, 수요가 4이닝 수준이라고 평가했고 4Q26 EPS 37달러와 CY2Q27 GPM 89%를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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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프레임워크와 InP 공급

시에나는 FY2026~FY2029 매출 CAGR 30%, Non-GAAP GPM 50%, OPM 32~35%, FCF 마진 20%를 목표로 제시하고 FY1Q27부터 Optical Systems·Interconnects·Global Services·Routing & Other로 보고 부문을 바꿉니다. 장기 성장 전망 상향 뒤 인터커넥트가 강세였고 루멘텀·셈텍도 강세 마감했습니다. InP 기판은 광소자의 가장 업스트림 재료로 증설 리드타임이 18~36개월이며, 중국 수출 승인 물량과 비중국 벤더 증설로 하반기 부족 정도가 일부 완화될 수 있지만 절대적 수급은 여전히 타이트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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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OE의 1.6T·400G/lane·NPO 논의

CIOE 2026에서 주요 업체들은 CY26 1.6T 출하가 늘고 CY27까지 수요가 급격히 증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CY27 1.6T 트랜시버의 3nm DSP는 AI 가속기와 웨이퍼 할당을 놓고 경쟁합니다. 400G/lane은 기술 성공과 별개로 수율·전력·열관리·검증 문제가 남아 첫 상용 제품은 2027년 3월 OFC 전후로 봅니다. 플러거블·NPO·CPO는 장기간 공존할 수 있고, 중국은 3nm DSP 확보가 제한돼 NPO/LPO 가치가 크다고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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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와 OCS 공급망

엔비디아 VR300 NVL576 Scale-up 스위치에는 NPO가 메인 아키텍처가 될 수 있고, Spectrum-6 Photonics CPO 스위치는 양산 단계입니다. TSMC SiPh 웨이퍼, SPIL 패키징·테스트, 루멘텀 UHP Laser, TFC 레이저 모듈, 폭스콘 조립으로 이어집니다. 저출력 레이저는 중국 공급 확대로 부족이 완화되지만 고출력과 고속 레이저는 계속 부족하고, 고출력 인증이 아직인 중국의 빠른 추격은 옵토일렉트로닉스에 좋지 않은 흐름이라고 합니다. 차세대 칩 프로젝트에 OCS가 있는지도 더 자세히 보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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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가격과 데이터센터 전력 프로젝트

네비우스는 10월 1일부터 온디맨드 GPU 가격을 두 번째 올릴 계획입니다. H100은 3.85달러에서 4.50달러, H200은 4.50달러에서 5.40달러, B200은 7.15달러에서 8.50달러, B300은 7.85달러에서 9.50달러입니다. Aligned Data Centers의 Project Phoenix는 9월 10일 펜실베이니아 비버 카운티에서 착공했고 3개 시설 2GW 규모입니다. 이 중 1.2GW는 바이오가스와 블룸 SOFC 현장발전, 약 750MW는 쉬핑포트 발전소, 나머지는 PJM 전력으로 구성되며 CY28~CY29 완공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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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효율, 백업발전기, 플루언스의 실행력

블룸에너지는 1GW 데이터센터에서 800V DC Native 솔루션을 쓰면 AC 대비 CapEx 36억달러, 5년 TCO 55억달러를 줄일 수 있다고 제시했습니다. Emerald AI·구글·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가 전력망 상황에 따라 소비를 조절할 AMEA를 출범했습니다. 제네락은 최대 80억달러 데이터센터용 디젤 백업발전기 계약을 맺었지만, CY27~CY28 고정 납품 24억달러가 본업을 견인할 수준인지가 중요합니다. 플루언스는 휴스턴 위탁 생산시설 램프업 차질로 FY26 매출과 EBITDA 전망을 크게 낮췄고, 실행력이 계속 문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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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기능과 의료기기 관찰

오픈AI는 ChatGPT 광고를 클릭한 사용자가 기업 후원 상담원과 대화를 시작하는 Sponsored Agent를 테스트하고, ChatGPT Work에서 간단한 문구로 광고를 쉽게 만들게 하는 기능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트랜스메딕스 3Q 비행 건수는 2,391건, 일간 비행데이터는 +29건이며 78일 기준 일평균은 30.65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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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와 피겨테크의 관찰 창

서클 USDC 유통량은 736.5억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212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은 거의 1년간 횡보 중이고, MoM 20% 이상 성장세가 1주일 이어지는가를 횡보 이탈 기준으로 봅니다. 지금은 BTC·USDC, ETH·USDC 같은 Crypto Pair Trading 예탁금 영향이 가장 커서 크립토가 오르면 일시적으로 유통량도 오릅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이는 식으로 펀더멘털이 바뀌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피겨 테크의 주간·월간 잠정 영업 지표는 별도 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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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외 확인
첨부자료의 실제 내용과 외부 기사·리포트는 보존 원문에 전문이 없어 별도 분석 근거로 쓰지 않았다.
수치의 성격
가격·출하·마진·계약 규모는 작성자가 정리하거나 인용한 수치로 보존했으며 독립 검증이나 추가 추정은 하지 않았다.
예정과 전망
2029년 애플 서버 계획, 10월 GPU 가격 인상, 2027년 400G/lane 상용화 등은 작성자의 예정·예상으로 남겼고 발생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