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8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07.18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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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6,29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수요 확인과 정책·계약 변화가 각 기업의 조건을 갈랐다

TSMC의 실적과 장기 컴퓨팅 계약은 AI 인프라 수요가 이어진다는 근거로 제시됐다. 반면 브라우저 매각 위험, 락업, 분기 중간 데이터처럼 아직 결론을 미룰 조건도 함께 남았다.

AI 하드웨어 수요는 실적과 공급 제약으로 확인됐다

TSMC는 환율 우려와 달리 매출·이익률·가이던스가 좋았고 연간 매출성장률 전망도 24~26%에서 30%로 높였다. CoWoS의 수요가 높아 공급이 타이트하다는 점은 AI용 고급 패키징 수요의 제약으로 제시됐다.

AI 소프트웨어의 수혜 경로는 데이터 위치와 계약 기간에서 갈렸다

기업이 자체 데이터가 있는 곳에서 추론하면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와 엣지가 섞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수요가 늘 수 있고, 추론 중심 컴퓨팅 계약은 2~5년 장기로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개별 기업 평가는 같은 AI 테마 안에서도 달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OpenAI API 매출 효과, 버티브는 액체냉각 랙 제품군 보강, 아스테라 랩스는 ASIC 진영의 스케일업 수요 가능성이 언급됐다. 구글은 8월 반독점 재판을 앞두고 크롬 매각이 최대 리스크로 남았다.

정책과 기업별 실행 신호도 종목 판단을 갈랐다

퍼스트솔라는 Safe Harbor 적용을 받으려는 신규 계약 기대, 씨리미티드는 동남아 관세 결과와 성장 영역, 로빈후드·코인베이스는 법안 표결과 퇴직연금 대체투자 개방 기대가 근거로 제시됐다.

단기 수치만으로 결론을 내리기 어려운 구간도 있었다

코어위브는 9월 24일 락업 만료를 앞두고 있고, TMDX는 일평균 비행 26대가 회복됐지만 9월 말 전까지 3분기 런레이트를 깊게 판단할 때는 아니라고 봤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오픈AI의 ChatGPT Agent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GB200 NVL72 컴퓨팅을 바탕으로 오픈AI가 다시 앞서나갈 것이라는 생각을 유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07-18 (목) ​ 주요 지수 : 러셀 +1.20% > 나스닥 +0.75% > S&P +0.54% > 다우 +0.52% 상승종목비율 : NYSE 209%, Nasdaq 229% 🟢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필수소비재, 금융, 산업재, 테크 - 📉약세 : 헬스케어 ​ 종목 - 📈강세 : 전기차, 자율주행, 메타버스, 코인, 반도체 - 📉약세 : GLP-1, 풍력, 전력반도체, 의료기기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1%), MSFT(+1.3%), GOOGL(+0.3%), AMZN(+0.3%), META(-0.2%) : 오픈AI가 ChatGPT Agent를 출시했습니다. Deep Research와 Operator를 합쳤습니다. 도구를 사용하고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세상을 돌아다니는 식입니다. 올해부터는 다시 오픈AI가 GB200 NVL72 컴퓨팅을 바탕으로 앞서나갈 것이란 생각은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의 LLM이나 애플리케이션 추론 시 Azure OpenAI API를 통해서 가동되기 때문에 매출이 상승하는 효과를 받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Y25 PER은 38배, EPS CAGR 2Y는 17%정도라 PEG 기준 2.2배입니다. 로빈후드 기업분석 하면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쪽도 고정비 비즈니스 + 그리고 락인 효과가 강한 B2B이다보니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서비스나우, 세일즈포스, 인튜이트는 PEG 1.5~2.5배를 오가곤 합니다. 구글은 이제 어느덧 8월 반독점법 재판을 한 달 앞둔 구간으로 들어왔습니다. 크롬 매각이 최대 리스크로 생각되고 8월 하순에 나올 건데 말씀드렸듯이 아직 분사/매각 이후 구글이 최대로 잃는 규모가 특정되질 않아서 좋지 않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AI 에이전트가 Computer Use를 통해서 세상과 접하게 되는 시대처럼 웹브라우저가 중요한 때에는 말이죠. 긍정적인 시나리오로 하방이 닫히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AI HW - NVDA(+1.0%), TSM(+3.4%), AVGO(+2.0%), MRVL(+1.6%), CRDO(-2.7%), ANET(+3.4%), VRT(+4.6%), SMCI(-0.9%), ALAB(+6.5%) : TSMC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가 Deep Research와 Operator를 합친 ChatGPT Agent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07-18 (목) ​ 주요 지수 : 러셀 +1.20% > 나스닥 +0.75% > S&P +0.54% > 다우 +0.52% 상승종목비율 : NYSE 209%, Nasdaq 229% 🟢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필수소비재, 금융, 산업재, 테크 - 📉약세 : 헬스케어 ​ 종목 - 📈강세 : 전기차, 자율주행, 메타버스, 코인, 반도체 - 📉약세 : GLP-1, 풍력, 전력반도체, 의료기기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1%), MSFT(+1.3%), GOOGL(+0.3%), AMZN(+0.3%), META(-0.2%) : 오픈AI가 ChatGPT Agent를 출시했습니다. Deep Research와 Operator를 합쳤습니다. 도구를 사용하고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세상을 돌아다니는 식입니다. 올해부터는 다시 오픈AI가 GB200 NVL72 컴퓨팅을 바탕으로 앞서나갈 것이란 생각은 같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에이전트가 도구를 쓰고 웹브라우저로 활동하는 형태이며,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웹브라우저의 중요성이 커진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07-18 (목) ​ 주요 지수 : 러셀 +1.20% > 나스닥 +0.75% > S&P +0.54% > 다우 +0.52% 상승종목비율 : NYSE 209%, Nasdaq 229% 🟢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필수소비재, 금융, 산업재, 테크 - 📉약세 : 헬스케어 ​ 종목 - 📈강세 : 전기차, 자율주행, 메타버스, 코인, 반도체 - 📉약세 : GLP-1, 풍력, 전력반도체, 의료기기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1%), MSFT(+1.3%), GOOGL(+0.3%), AMZN(+0.3%), META(-0.2%) : 오픈AI가 ChatGPT Agent를 출시했습니다. Deep Research와 Operator를 합쳤습니다. 도구를 사용하고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세상을 돌아다니는 식입니다. 올해부터는 다시 오픈AI가 GB200 NVL72 컴퓨팅을 바탕으로 앞서나갈 것이란 생각은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의 LLM이나 애플리케이션 추론 시 Azure OpenAI API를 통해서 가동되기 때문에 매출이 상승하는 효과를 받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Y25 PER은 38배, EPS CAGR 2Y는 17%정도라 PEG 기준 2.2배입니다. 로빈후드 기업분석 하면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쪽도 고정비 비즈니스 + 그리고 락인 효과가 강한 B2B이다보니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서비스나우, 세일즈포스, 인튜이트는 PEG 1.5~2.5배를 오가곤 합니다. 구글은 이제 어느덧 8월 반독점법 재판을 한 달 앞둔 구간으로 들어왔습니다. 크롬 매각이 최대 리스크로 생각되고 8월 하순에 나올 건데 말씀드렸듯이 아직 분사/매각 이후 구글이 최대로 잃는 규모가 특정되질 않아서 좋지 않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AI 에이전트가 Computer Use를 통해서 세상과 접하게 되는 시대처럼 웹브라우저가 중요한 때에는 말이죠. 긍정적인 시나리오로 하방이 닫히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AI HW - NVDA(+1.0%), TSM(+3.4%), AVGO(+2.0%), MRVL(+1.6%), CRDO(-2.7%), ANET(+3.4%), VRT(+4.6%), SMCI(-0.9%), ALAB(+6.5%) : TSMC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TSMC 실적 발표와 연간 매출성장률 전망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대만달러 강세에 따른 성장률 우려와 달리 실적이 매우 좋았으며, 상반기 YoY 40% 성장률을 감안하면 추가 상향 여지도 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실적이 매우 좋습니다. 시장은 대만달러 강세였기 때문에 성장률이 낮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매출, 이익률, 가이던스 모두 좋습니다. 이전 전망치는 연간 매출성장률을 YoY 24~26% 정도로 잡고 있었는데 → YoY 30%로 상향됐습니다. 상반기 매출성장률이 YoY 40%였음을 감안하면 아직 상향할 룸이 남아있기도 합니다. CoWoS 수요가 높다보니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집니다. 버티브는 랙/캐비닛 기업 Great Lakes Data Racks & Cabinets를 $200M에 인수했습니다. 액체냉각 랙/캐비닛 제품군 강화를 위한 M&A입니다. 얼마전 AWS가 자체 GB200 NVL72용 In-Row Heat eXchanger(IRHX)를 개발해서 사용했다는 것에 버티브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거라 말씀드렸는데, 이번 인수로 부족했던 자체 제품군을 강화하는 트렌드입니다. 버티브의 메인은 시설 단위 레벨에서 운영되는 전력 및 열관리 솔루션 제품들이 메인입니다. 아스테라 랩스ALAB는 ASIC 진영이 엔비디아의 NVL72처럼 Scale-up을 따라가려고 할 때 필요한 제품을 갖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램프업 시점이 2H26쯤은 되어야 하다보니 반영이 크진 않습니다. Trainium 4나 MTIA 차세대 제품 같은 경우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TSMC는 매출·이익률·가이던스가 좋았고, 연간 매출성장률 전망은 YoY 24~26%에서 YoY 30%로 상향됐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실적이 매우 좋습니다. 시장은 대만달러 강세였기 때문에 성장률이 낮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매출, 이익률, 가이던스 모두 좋습니다. 이전 전망치는 연간 매출성장률을 YoY 24~26% 정도로 잡고 있었는데 → YoY 30%로 상향됐습니다. 상반기 매출성장률이 YoY 40%였음을 감안하면 아직 상향할 룸이 남아있기도 합니다. CoWoS 수요가 높다보니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집니다. 버티브는 랙/캐비닛 기업 Great Lakes Data Racks & Cabinets를 $200M에 인수했습니다. 액체냉각 랙/캐비닛 제품군 강화를 위한 M&A입니다. 얼마전 AWS가 자체 GB200 NVL72용 In-Row Heat eXchanger(IRHX)를 개발해서 사용했다는 것에 버티브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거라 말씀드렸는데, 이번 인수로 부족했던 자체 제품군을 강화하는 트렌드입니다. 버티브의 메인은 시설 단위 레벨에서 운영되는 전력 및 열관리 솔루션 제품들이 메인입니다. 아스테라 랩스ALAB는 ASIC 진영이 엔비디아의 NVL72처럼 Scale-up을 따라가려고 할 때 필요한 제품을 갖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램프업 시점이 2H26쯤은 되어야 하다보니 반영이 크진 않습니다. Trainium 4나 MTIA 차세대 제품 같은 경우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CoWoS 수요가 높아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진다는 점을 함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실적이 매우 좋습니다. 시장은 대만달러 강세였기 때문에 성장률이 낮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매출, 이익률, 가이던스 모두 좋습니다. 이전 전망치는 연간 매출성장률을 YoY 24~26% 정도로 잡고 있었는데 → YoY 30%로 상향됐습니다. 상반기 매출성장률이 YoY 40%였음을 감안하면 아직 상향할 룸이 남아있기도 합니다. CoWoS 수요가 높다보니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집니다. 버티브는 랙/캐비닛 기업 Great Lakes Data Racks & Cabinets를 $200M에 인수했습니다. 액체냉각 랙/캐비닛 제품군 강화를 위한 M&A입니다. 얼마전 AWS가 자체 GB200 NVL72용 In-Row Heat eXchanger(IRHX)를 개발해서 사용했다는 것에 버티브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거라 말씀드렸는데, 이번 인수로 부족했던 자체 제품군을 강화하는 트렌드입니다. 버티브의 메인은 시설 단위 레벨에서 운영되는 전력 및 열관리 솔루션 제품들이 메인입니다. 아스테라 랩스ALAB는 ASIC 진영이 엔비디아의 NVL72처럼 Scale-up을 따라가려고 할 때 필요한 제품을 갖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램프업 시점이 2H26쯤은 되어야 하다보니 반영이 크진 않습니다. Trainium 4나 MTIA 차세대 제품 같은 경우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TSMC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월 25-7

25-7 버티브의 Great Lakes Data Racks & Cabinets 인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인수를 버티브가 부족했던 자체 액체냉각 랙·캐비닛 제품군을 강화하는 흐름으로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실적이 매우 좋습니다. 시장은 대만달러 강세였기 때문에 성장률이 낮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매출, 이익률, 가이던스 모두 좋습니다. 이전 전망치는 연간 매출성장률을 YoY 24~26% 정도로 잡고 있었는데 → YoY 30%로 상향됐습니다. 상반기 매출성장률이 YoY 40%였음을 감안하면 아직 상향할 룸이 남아있기도 합니다. CoWoS 수요가 높다보니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집니다. 버티브는 랙/캐비닛 기업 Great Lakes Data Racks & Cabinets를 $200M에 인수했습니다. 액체냉각 랙/캐비닛 제품군 강화를 위한 M&A입니다. 얼마전 AWS가 자체 GB200 NVL72용 In-Row Heat eXchanger(IRHX)를 개발해서 사용했다는 것에 버티브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거라 말씀드렸는데, 이번 인수로 부족했던 자체 제품군을 강화하는 트렌드입니다. 버티브의 메인은 시설 단위 레벨에서 운영되는 전력 및 열관리 솔루션 제품들이 메인입니다. 아스테라 랩스ALAB는 ASIC 진영이 엔비디아의 NVL72처럼 Scale-up을 따라가려고 할 때 필요한 제품을 갖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램프업 시점이 2H26쯤은 되어야 하다보니 반영이 크진 않습니다. Trainium 4나 MTIA 차세대 제품 같은 경우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버티브가 랙·캐비닛 기업 Great Lakes Data Racks & Cabinets를 $200M에 인수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실적이 매우 좋습니다. 시장은 대만달러 강세였기 때문에 성장률이 낮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매출, 이익률, 가이던스 모두 좋습니다. 이전 전망치는 연간 매출성장률을 YoY 24~26% 정도로 잡고 있었는데 → YoY 30%로 상향됐습니다. 상반기 매출성장률이 YoY 40%였음을 감안하면 아직 상향할 룸이 남아있기도 합니다. CoWoS 수요가 높다보니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집니다. 버티브는 랙/캐비닛 기업 Great Lakes Data Racks & Cabinets를 $200M에 인수했습니다. 액체냉각 랙/캐비닛 제품군 강화를 위한 M&A입니다. 얼마전 AWS가 자체 GB200 NVL72용 In-Row Heat eXchanger(IRHX)를 개발해서 사용했다는 것에 버티브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거라 말씀드렸는데, 이번 인수로 부족했던 자체 제품군을 강화하는 트렌드입니다. 버티브의 메인은 시설 단위 레벨에서 운영되는 전력 및 열관리 솔루션 제품들이 메인입니다. 아스테라 랩스ALAB는 ASIC 진영이 엔비디아의 NVL72처럼 Scale-up을 따라가려고 할 때 필요한 제품을 갖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램프업 시점이 2H26쯤은 되어야 하다보니 반영이 크진 않습니다. Trainium 4나 MTIA 차세대 제품 같은 경우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버티브의 주력은 시설 단위 전력·열관리 솔루션이며, AWS의 자체 IRHX 사용 소식에도 이번 인수는 자체 제품군 보강이라는 논리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실적이 매우 좋습니다. 시장은 대만달러 강세였기 때문에 성장률이 낮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매출, 이익률, 가이던스 모두 좋습니다. 이전 전망치는 연간 매출성장률을 YoY 24~26% 정도로 잡고 있었는데 → YoY 30%로 상향됐습니다. 상반기 매출성장률이 YoY 40%였음을 감안하면 아직 상향할 룸이 남아있기도 합니다. CoWoS 수요가 높다보니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집니다. 버티브는 랙/캐비닛 기업 Great Lakes Data Racks & Cabinets를 $200M에 인수했습니다. 액체냉각 랙/캐비닛 제품군 강화를 위한 M&A입니다. 얼마전 AWS가 자체 GB200 NVL72용 In-Row Heat eXchanger(IRHX)를 개발해서 사용했다는 것에 버티브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거라 말씀드렸는데, 이번 인수로 부족했던 자체 제품군을 강화하는 트렌드입니다. 버티브의 메인은 시설 단위 레벨에서 운영되는 전력 및 열관리 솔루션 제품들이 메인입니다. 아스테라 랩스ALAB는 ASIC 진영이 엔비디아의 NVL72처럼 Scale-up을 따라가려고 할 때 필요한 제품을 갖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램프업 시점이 2H26쯤은 되어야 하다보니 반영이 크진 않습니다. Trainium 4나 MTIA 차세대 제품 같은 경우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버티브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우버의 루시드 투자 발표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우버가 루시드에 $300M를 투자한다는 소식이 발표됐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부터 향후 1년 동안 Safe Harbor 적용을 받으려는 신규 계약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섹터별로 역풍인 곳들이 더 많다보니 퍼스트솔라만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전기차/자율주행 - TSLA(-0.7%), RIVN(+4.1%), LCID(+36.2%), MBLY(+2.7%), AUR(+5.8%), HSAI(-8.2%) : 우버가 루시드에 $300M를 투자하는 소식이 발표되고 나서 전기차와 자율주행 섹터 전반이 상승했습니다. 오늘은 웨이모가 다시 지오펜스 규모를 크게 늘린 날이기도 합니다. 웨이모나 테슬라 등 자율주행 진영들이 내부적인 기술설명을 안해주기 때문에 느낌으로만 알 수 있지만 지오펜스 규모를 늘리는 속도를 보면 나름의 확장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가려는 길은 Low cost 기반으로 시작해서 높은 수준의 정밀도를 요하는 지점까지 소프트웨어로 능력을 끌어올리려는 방향이고, 웨이모 등이 가려는 딜은 높은 수준의 정밀도를 갖추로 대량생산 및 동등성 확보로 Low cost로 비용을 끌어내리려는 길입니다. 하나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고, 하나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고, 다른 구분으로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성장, 하드웨어 기반의 성장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발표 뒤 전기차와 자율주행 섹터 전반이 상승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부터 향후 1년 동안 Safe Harbor 적용을 받으려는 신규 계약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섹터별로 역풍인 곳들이 더 많다보니 퍼스트솔라만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전기차/자율주행 - TSLA(-0.7%), RIVN(+4.1%), LCID(+36.2%), MBLY(+2.7%), AUR(+5.8%), HSAI(-8.2%) : 우버가 루시드에 $300M를 투자하는 소식이 발표되고 나서 전기차와 자율주행 섹터 전반이 상승했습니다. 오늘은 웨이모가 다시 지오펜스 규모를 크게 늘린 날이기도 합니다. 웨이모나 테슬라 등 자율주행 진영들이 내부적인 기술설명을 안해주기 때문에 느낌으로만 알 수 있지만 지오펜스 규모를 늘리는 속도를 보면 나름의 확장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가려는 길은 Low cost 기반으로 시작해서 높은 수준의 정밀도를 요하는 지점까지 소프트웨어로 능력을 끌어올리려는 방향이고, 웨이모 등이 가려는 딜은 높은 수준의 정밀도를 갖추로 대량생산 및 동등성 확보로 Low cost로 비용을 끌어내리려는 길입니다. 하나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고, 하나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고, 다른 구분으로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성장, 하드웨어 기반의 성장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루시드우버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GENIUS Act와 CLARITY Act 통과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서클과 로빈후드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Y2026 Organic Growth는 ~15%정도입니다. 전사 매출에서 다른 영역들이 높다보니 그렇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0.8%), HOOD(+2.1%), COIN(+3.2%), MSTR(-1.0%) : GENIUS Act가 찬성 307표-반대 122표로 통과되고, CLARITY Act가 찬성 294표-반대 134표로 통과됐습니다. 서클과 로빈후드쪽으로는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합니다.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는 트럼프가 미국인들의 $9T 규모 퇴직연금도 암호화폐 투자가 가능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임을 알리며 상승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식이나 ETF를 주로 매매했는데 암호화폐, 귀금속, 기업인수펀드, 사모 대출, 인프라 투자상품 등 다양한 대체투자 수단으로도 열리게 되면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조금 더 적극적인 트레이딩을 원하는 사람들이 IRA 계좌를 Robinhood Retirement Account에 맡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암호화폐 매매가 늘어나고 수탁자산이 늘어날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GENIUS Act는 찬성 307표·반대 122표, CLARITY Act는 찬성 294표·반대 134표로 통과됐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Y2026 Organic Growth는 ~15%정도입니다. 전사 매출에서 다른 영역들이 높다보니 그렇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0.8%), HOOD(+2.1%), COIN(+3.2%), MSTR(-1.0%) : GENIUS Act가 찬성 307표-반대 122표로 통과되고, CLARITY Act가 찬성 294표-반대 134표로 통과됐습니다. 서클과 로빈후드쪽으로는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합니다.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는 트럼프가 미국인들의 $9T 규모 퇴직연금도 암호화폐 투자가 가능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임을 알리며 상승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식이나 ETF를 주로 매매했는데 암호화폐, 귀금속, 기업인수펀드, 사모 대출, 인프라 투자상품 등 다양한 대체투자 수단으로도 열리게 되면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조금 더 적극적인 트레이딩을 원하는 사람들이 IRA 계좌를 Robinhood Retirement Account에 맡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암호화폐 매매가 늘어나고 수탁자산이 늘어날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스테이블코인 산업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OpenAI API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

오픈AI 추론 수요는 어떤 경로로 마이크로소프트 매출과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오픈AI의 LLM·애플리케이션 추론이 Azure OpenAI API로 가동되므로 마이크로소프트 매출에 상승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의 LLM이나 애플리케이션 추론 시 Azure OpenAI API를 통해서 가동되기 때문에 매출이 상승하는 효과를 받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Y25 PER은 38배, EPS CAGR 2Y는 17%정도라 PEG 기준 2.2배입니다. 로빈후드 기업분석 하면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쪽도 고정비 비즈니스 + 그리고 락인 효과가 강한 B2B이다보니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서비스나우, 세일즈포스, 인튜이트는 PEG 1.5~2.5배를 오가곤 합니다. 구글은 이제 어느덧 8월 반독점법 재판을 한 달 앞둔 구간으로 들어왔습니다. 크롬 매각이 최대 리스크로 생각되고 8월 하순에 나올 건데 말씀드렸듯이 아직 분사/매각 이후 구글이 최대로 잃는 규모가 특정되질 않아서 좋지 않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AI 에이전트가 Computer Use를 통해서 세상과 접하게 되는 시대처럼 웹브라우저가 중요한 때에는 말이죠. 긍정적인 시나리오로 하방이 닫히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AI HW - NVDA(+1.0%), TSM(+3.4%), AVGO(+2.0%), MRVL(+1.6%), CRDO(-2.7%), ANET(+3.4%), VRT(+4.6%), SMCI(-0.9%), ALAB(+6.5%) : TSMC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MSFT의 CY25 PER은 38배, EPS CAGR 2Y는 약 17%, PEG는 2.2배이며 고정비·락인 효과가 강한 B2B로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의 LLM이나 애플리케이션 추론 시 Azure OpenAI API를 통해서 가동되기 때문에 매출이 상승하는 효과를 받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Y25 PER은 38배, EPS CAGR 2Y는 17%정도라 PEG 기준 2.2배입니다. 로빈후드 기업분석 하면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쪽도 고정비 비즈니스 + 그리고 락인 효과가 강한 B2B이다보니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서비스나우, 세일즈포스, 인튜이트는 PEG 1.5~2.5배를 오가곤 합니다. 구글은 이제 어느덧 8월 반독점법 재판을 한 달 앞둔 구간으로 들어왔습니다. 크롬 매각이 최대 리스크로 생각되고 8월 하순에 나올 건데 말씀드렸듯이 아직 분사/매각 이후 구글이 최대로 잃는 규모가 특정되질 않아서 좋지 않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AI 에이전트가 Computer Use를 통해서 세상과 접하게 되는 시대처럼 웹브라우저가 중요한 때에는 말이죠. 긍정적인 시나리오로 하방이 닫히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AI HW - NVDA(+1.0%), TSM(+3.4%), AVGO(+2.0%), MRVL(+1.6%), CRDO(-2.7%), ANET(+3.4%), VRT(+4.6%), SMCI(-0.9%), ALAB(+6.5%) : TSMC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해석·전망구글 반독점 재판주 대상 · 기업·종목 · 구글

크롬 매각 가능성은 왜 구글의 핵심 위험으로 보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8월 반독점법 재판과 크롬 매각 가능성을 최대 리스크로 봤고, 분사·매각 뒤 최대 손실 규모가 특정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의 LLM이나 애플리케이션 추론 시 Azure OpenAI API를 통해서 가동되기 때문에 매출이 상승하는 효과를 받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Y25 PER은 38배, EPS CAGR 2Y는 17%정도라 PEG 기준 2.2배입니다. 로빈후드 기업분석 하면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쪽도 고정비 비즈니스 + 그리고 락인 효과가 강한 B2B이다보니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서비스나우, 세일즈포스, 인튜이트는 PEG 1.5~2.5배를 오가곤 합니다. 구글은 이제 어느덧 8월 반독점법 재판을 한 달 앞둔 구간으로 들어왔습니다. 크롬 매각이 최대 리스크로 생각되고 8월 하순에 나올 건데 말씀드렸듯이 아직 분사/매각 이후 구글이 최대로 잃는 규모가 특정되질 않아서 좋지 않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AI 에이전트가 Computer Use를 통해서 세상과 접하게 되는 시대처럼 웹브라우저가 중요한 때에는 말이죠. 긍정적인 시나리오로 하방이 닫히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AI HW - NVDA(+1.0%), TSM(+3.4%), AVGO(+2.0%), MRVL(+1.6%), CRDO(-2.7%), ANET(+3.4%), VRT(+4.6%), SMCI(-0.9%), ALAB(+6.5%) : TSMC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AI 에이전트가 Computer Use로 세상과 접하는 시기에는 웹브라우저의 중요성이 더 크다는 논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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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의 LLM이나 애플리케이션 추론 시 Azure OpenAI API를 통해서 가동되기 때문에 매출이 상승하는 효과를 받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Y25 PER은 38배, EPS CAGR 2Y는 17%정도라 PEG 기준 2.2배입니다. 로빈후드 기업분석 하면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쪽도 고정비 비즈니스 + 그리고 락인 효과가 강한 B2B이다보니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서비스나우, 세일즈포스, 인튜이트는 PEG 1.5~2.5배를 오가곤 합니다. 구글은 이제 어느덧 8월 반독점법 재판을 한 달 앞둔 구간으로 들어왔습니다. 크롬 매각이 최대 리스크로 생각되고 8월 하순에 나올 건데 말씀드렸듯이 아직 분사/매각 이후 구글이 최대로 잃는 규모가 특정되질 않아서 좋지 않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AI 에이전트가 Computer Use를 통해서 세상과 접하게 되는 시대처럼 웹브라우저가 중요한 때에는 말이죠. 긍정적인 시나리오로 하방이 닫히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AI HW - NVDA(+1.0%), TSM(+3.4%), AVGO(+2.0%), MRVL(+1.6%), CRDO(-2.7%), ANET(+3.4%), VRT(+4.6%), SMCI(-0.9%), ALAB(+6.5%) : TSMC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해석·전망엔터프라이즈 AI 추론 인프라주 대상 · 기술·제품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뉴타닉스

기업의 AI 추론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수요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업이 자체 데이터가 있는 곳에서 AI를 추론하면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엣지가 섞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택하는 수요가 늘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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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Enterprise AI - SAP(+0.9%), NOW(-0.8%), NTNX(+1.8%), TWLO(+3.5%) : 엔터프라이즈AI의 첫 사이클은 디지털 코어를 만들거나 '대신 만들어주는'는 수요로 SAP SE, ServiceNow, Accenture가 먼저 올랐었습니다. 이제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AI 워크로드를 추론하기 시작하면 자체 데이터에 있는 곳에서 추론해야 하기 때문에 일부는 Public Cloud, 일부는 Private Cloud or Edge에 둘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환경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인데 이를 택하는 수요가 늘어날 때 뉴타닉스 입장에서 순풍이므로 좋습니다. 펀더멘탈은 좋아지고 있고 가격으로는 횡보를 하고 있는 시기라 좋게 봅니다. 트윌리오는 음성모델이 늘어날 때, 미국 중소기업 경제가 좋아질 때 수혜를 보는 입장입니다. AI 에이전트는 기본이 음성모델을 통한 소통이 될 것으로 보고 있어서 서서히 수혜를 보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달라진 부분들은 없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3.1%), CRWV(-7.6%), NBIS(+0.7%), DLR(+2.2%), EQIX(+1.3%) : 컴퓨팅 계약이 늘어나는 국면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이 수요 증가는 뉴타닉스에 순풍이며, 펀더멘털은 좋아지고 가격은 횡보하는 시기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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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Enterprise AI - SAP(+0.9%), NOW(-0.8%), NTNX(+1.8%), TWLO(+3.5%) : 엔터프라이즈AI의 첫 사이클은 디지털 코어를 만들거나 '대신 만들어주는'는 수요로 SAP SE, ServiceNow, Accenture가 먼저 올랐었습니다. 이제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AI 워크로드를 추론하기 시작하면 자체 데이터에 있는 곳에서 추론해야 하기 때문에 일부는 Public Cloud, 일부는 Private Cloud or Edge에 둘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환경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인데 이를 택하는 수요가 늘어날 때 뉴타닉스 입장에서 순풍이므로 좋습니다. 펀더멘탈은 좋아지고 있고 가격으로는 횡보를 하고 있는 시기라 좋게 봅니다. 트윌리오는 음성모델이 늘어날 때, 미국 중소기업 경제가 좋아질 때 수혜를 보는 입장입니다. AI 에이전트는 기본이 음성모델을 통한 소통이 될 것으로 보고 있어서 서서히 수혜를 보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달라진 부분들은 없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3.1%), CRWV(-7.6%), NBIS(+0.7%), DLR(+2.2%), EQIX(+1.3%) : 컴퓨팅 계약이 늘어나는 국면입니다.

사실·구조GPU IaaS·코로케이션 계약주 대상 · 산업·업종 · GPU IaaS·코로케이션

추론 워크로드는 계약 구조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컴퓨팅 계약이 늘고 있으며, 추론 워크로드가 메인이라 2~5년짜리 장기 계약과 큰 계약 단위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Enterprise AI - SAP(+0.9%), NOW(-0.8%), NTNX(+1.8%), TWLO(+3.5%) : 엔터프라이즈AI의 첫 사이클은 디지털 코어를 만들거나 '대신 만들어주는'는 수요로 SAP SE, ServiceNow, Accenture가 먼저 올랐었습니다. 이제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AI 워크로드를 추론하기 시작하면 자체 데이터에 있는 곳에서 추론해야 하기 때문에 일부는 Public Cloud, 일부는 Private Cloud or Edge에 둘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환경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인데 이를 택하는 수요가 늘어날 때 뉴타닉스 입장에서 순풍이므로 좋습니다. 펀더멘탈은 좋아지고 있고 가격으로는 횡보를 하고 있는 시기라 좋게 봅니다. 트윌리오는 음성모델이 늘어날 때, 미국 중소기업 경제가 좋아질 때 수혜를 보는 입장입니다. AI 에이전트는 기본이 음성모델을 통한 소통이 될 것으로 보고 있어서 서서히 수혜를 보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달라진 부분들은 없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3.1%), CRWV(-7.6%), NBIS(+0.7%), DLR(+2.2%), EQIX(+1.3%) : 컴퓨팅 계약이 늘어나는 국면입니다.

  2. 원문 구간 2

    추론 워크로드가 메인이다보니 2~5년짜리 장기 계약이 늘어서 그렇습니다. 한 번 계약단위들의 기간이 길고 규모가 큽니다. 순서대로 보면, 오라클은 CY25 PER 35.6배이고 EPS CAGR 2Y는 20%입니다. 이제 GPU IaaS 매출이 가속화되는 국면이라 PEG 2~2.5배까지를 최대 레인지로 열어두면 PER 40~50배까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는 IPO를 3월 28일에 했고 락업기한이 180일이라 락업 만료기한이 2025년 9월 24일입니다. IPO 기업들은 락업 매물이 나올 것을 예상하다보니 락업만료를 앞두고 하락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제 적자성장주 중에서도 많이 올랐거나 밸류가 어느정도 이상 찬 기업들이 보이기 시작하기 때문에, 네비우스 같은 경우는 처음 4~5월 준비하고 주간전략에 말씀드릴 때는 Overweight로 생각하고 정리드렸는데 이제는 Neutral로 생각 중입니다. ​ 신재생 - FSLR(+4.0%), ENPH(-0.7%), RUN(-3.7%), ARRY(-2.1%), NXT(-2.2%) : 시장에서는 무관심하지만 퍼스트솔라는 PEG 관점에서 밸류가 여전히 싸다보니 Overweight입니다. Barclays는 FSLR에 대해 PT $216로 2028년 이후를 바라보며 OBBB가 매우 긍정적일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시점 관찰코어위브 락업 만료주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기준 2025.07.18

IPO 락업 만료를 어떤 시점 위험으로 보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어위브는 3월 28일 IPO했고 180일 락업 만료일은 2025년 9월 24일이며, IPO 기업은 락업 매물을 예상해 만료 전 하락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추론 워크로드가 메인이다보니 2~5년짜리 장기 계약이 늘어서 그렇습니다. 한 번 계약단위들의 기간이 길고 규모가 큽니다. 순서대로 보면, 오라클은 CY25 PER 35.6배이고 EPS CAGR 2Y는 20%입니다. 이제 GPU IaaS 매출이 가속화되는 국면이라 PEG 2~2.5배까지를 최대 레인지로 열어두면 PER 40~50배까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는 IPO를 3월 28일에 했고 락업기한이 180일이라 락업 만료기한이 2025년 9월 24일입니다. IPO 기업들은 락업 매물이 나올 것을 예상하다보니 락업만료를 앞두고 하락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제 적자성장주 중에서도 많이 올랐거나 밸류가 어느정도 이상 찬 기업들이 보이기 시작하기 때문에, 네비우스 같은 경우는 처음 4~5월 준비하고 주간전략에 말씀드릴 때는 Overweight로 생각하고 정리드렸는데 이제는 Neutral로 생각 중입니다. ​ 신재생 - FSLR(+4.0%), ENPH(-0.7%), RUN(-3.7%), ARRY(-2.1%), NXT(-2.2%) : 시장에서는 무관심하지만 퍼스트솔라는 PEG 관점에서 밸류가 여전히 싸다보니 Overweight입니다. Barclays는 FSLR에 대해 PT $216로 2028년 이후를 바라보며 OBBB가 매우 긍정적일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해석·전망퍼스트솔라주 대상 · 기업·종목 · 퍼스트솔라

Safe Harbor 적용 기대는 퍼스트솔라 평가에서 어떤 조건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EG 관점에서 밸류가 여전히 싸다고 봐 Overweight 의견을 냈고, 향후 1년 Safe Harbor 적용을 받으려는 신규 계약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추론 워크로드가 메인이다보니 2~5년짜리 장기 계약이 늘어서 그렇습니다. 한 번 계약단위들의 기간이 길고 규모가 큽니다. 순서대로 보면, 오라클은 CY25 PER 35.6배이고 EPS CAGR 2Y는 20%입니다. 이제 GPU IaaS 매출이 가속화되는 국면이라 PEG 2~2.5배까지를 최대 레인지로 열어두면 PER 40~50배까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는 IPO를 3월 28일에 했고 락업기한이 180일이라 락업 만료기한이 2025년 9월 24일입니다. IPO 기업들은 락업 매물이 나올 것을 예상하다보니 락업만료를 앞두고 하락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제 적자성장주 중에서도 많이 올랐거나 밸류가 어느정도 이상 찬 기업들이 보이기 시작하기 때문에, 네비우스 같은 경우는 처음 4~5월 준비하고 주간전략에 말씀드릴 때는 Overweight로 생각하고 정리드렸는데 이제는 Neutral로 생각 중입니다. ​ 신재생 - FSLR(+4.0%), ENPH(-0.7%), RUN(-3.7%), ARRY(-2.1%), NXT(-2.2%) : 시장에서는 무관심하지만 퍼스트솔라는 PEG 관점에서 밸류가 여전히 싸다보니 Overweight입니다. Barclays는 FSLR에 대해 PT $216로 2028년 이후를 바라보며 OBBB가 매우 긍정적일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지금부터 향후 1년 동안 Safe Harbor 적용을 받으려는 신규 계약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섹터별로 역풍인 곳들이 더 많다보니 퍼스트솔라만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전기차/자율주행 - TSLA(-0.7%), RIVN(+4.1%), LCID(+36.2%), MBLY(+2.7%), AUR(+5.8%), HSAI(-8.2%) : 우버가 루시드에 $300M를 투자하는 소식이 발표되고 나서 전기차와 자율주행 섹터 전반이 상승했습니다. 오늘은 웨이모가 다시 지오펜스 규모를 크게 늘린 날이기도 합니다. 웨이모나 테슬라 등 자율주행 진영들이 내부적인 기술설명을 안해주기 때문에 느낌으로만 알 수 있지만 지오펜스 규모를 늘리는 속도를 보면 나름의 확장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가려는 길은 Low cost 기반으로 시작해서 높은 수준의 정밀도를 요하는 지점까지 소프트웨어로 능력을 끌어올리려는 방향이고, 웨이모 등이 가려는 딜은 높은 수준의 정밀도를 갖추로 대량생산 및 동등성 확보로 Low cost로 비용을 끌어내리려는 길입니다. 하나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고, 하나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고, 다른 구분으로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성장, 하드웨어 기반의 성장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섹터에는 역풍인 곳이 더 많아 퍼스트솔라만 좋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부터 향후 1년 동안 Safe Harbor 적용을 받으려는 신규 계약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섹터별로 역풍인 곳들이 더 많다보니 퍼스트솔라만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전기차/자율주행 - TSLA(-0.7%), RIVN(+4.1%), LCID(+36.2%), MBLY(+2.7%), AUR(+5.8%), HSAI(-8.2%) : 우버가 루시드에 $300M를 투자하는 소식이 발표되고 나서 전기차와 자율주행 섹터 전반이 상승했습니다. 오늘은 웨이모가 다시 지오펜스 규모를 크게 늘린 날이기도 합니다. 웨이모나 테슬라 등 자율주행 진영들이 내부적인 기술설명을 안해주기 때문에 느낌으로만 알 수 있지만 지오펜스 규모를 늘리는 속도를 보면 나름의 확장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가려는 길은 Low cost 기반으로 시작해서 높은 수준의 정밀도를 요하는 지점까지 소프트웨어로 능력을 끌어올리려는 방향이고, 웨이모 등이 가려는 딜은 높은 수준의 정밀도를 갖추로 대량생산 및 동등성 확보로 Low cost로 비용을 끌어내리려는 길입니다. 하나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고, 하나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고, 다른 구분으로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성장, 하드웨어 기반의 성장입니다.

사실·구조자율주행 비용 하락 경로주 대상 · 산업·업종 · 자율주행 산업

테슬라와 웨이모 계열은 어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저비용화를 추구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테슬라는 저비용 기반에서 소프트웨어로 정밀도를 높이고, 웨이모 등은 높은 정밀도와 대량생산·동등성 확보 뒤 비용을 낮추려 한다고 구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금부터 향후 1년 동안 Safe Harbor 적용을 받으려는 신규 계약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섹터별로 역풍인 곳들이 더 많다보니 퍼스트솔라만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전기차/자율주행 - TSLA(-0.7%), RIVN(+4.1%), LCID(+36.2%), MBLY(+2.7%), AUR(+5.8%), HSAI(-8.2%) : 우버가 루시드에 $300M를 투자하는 소식이 발표되고 나서 전기차와 자율주행 섹터 전반이 상승했습니다. 오늘은 웨이모가 다시 지오펜스 규모를 크게 늘린 날이기도 합니다. 웨이모나 테슬라 등 자율주행 진영들이 내부적인 기술설명을 안해주기 때문에 느낌으로만 알 수 있지만 지오펜스 규모를 늘리는 속도를 보면 나름의 확장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가려는 길은 Low cost 기반으로 시작해서 높은 수준의 정밀도를 요하는 지점까지 소프트웨어로 능력을 끌어올리려는 방향이고, 웨이모 등이 가려는 딜은 높은 수준의 정밀도를 갖추로 대량생산 및 동등성 확보로 Low cost로 비용을 끌어내리려는 길입니다. 하나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고, 하나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고, 다른 구분으로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성장, 하드웨어 기반의 성장입니다.

  2. 원문 구간 2

    ​ 전력기기/인프라 - ETN(+4.9%), GEV(+1.6%), PWR(+2.3%), POWL(+8.7%), CEG(-0.1%), VST(-1.1%), SMR(+1.6%), OKLO(+4.4%) : TSMC 실적발표로 AI 수요가 계속해서 좋다는 걸 확인했고,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늘어나고 발전 및 송배전 업그레이드 수요가 쌓이는 구간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0.7%) : 데이터상 이제 다시 일평균 비행건수가 26대정도로 올라왔습니다. 큰 흐름은 어제와 비슷합니다. 7월 중순정도이기 때문에 아직 9월 말까지 한참 남았어서 Quarterly Run-Rate를 너무 깊게 생각하실 정도는 아닙니다. 약간은 힘을 빼놓고 3Q 비행 데이터들을 보면서 언제 다시 힘을 줄지를 생각하는 구간입니다. ​ 광고 - GOOGL(+0.3%), META(-0.2%), PINS(+0.00%), TTD(+0.4%), SNAP(+2.6%) : 어제와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디지털 광고 시장 업황은 좋다고 보고 있고 6월부터는 Temu/Shein 광고주가 광고를 줄인 영향을 상쇄하기 시작했습니다. 핀터레스트는 최근 횡보/수렴 중인데 실적발표에서 움직이려나 싶습니다.

시점 관찰TMDX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TMDX기준 2025.07.18

일평균 비행 건수는 3분기 런레이트를 판단하기에 충분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일평균 비행 건수가 약 26대로 올라왔지만 7월 중순이라 9월 말까지 시간이 남아 Quarterly Run-Rate를 깊게 판단할 때는 아니라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전력기기/인프라 - ETN(+4.9%), GEV(+1.6%), PWR(+2.3%), POWL(+8.7%), CEG(-0.1%), VST(-1.1%), SMR(+1.6%), OKLO(+4.4%) : TSMC 실적발표로 AI 수요가 계속해서 좋다는 걸 확인했고,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늘어나고 발전 및 송배전 업그레이드 수요가 쌓이는 구간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0.7%) : 데이터상 이제 다시 일평균 비행건수가 26대정도로 올라왔습니다. 큰 흐름은 어제와 비슷합니다. 7월 중순정도이기 때문에 아직 9월 말까지 한참 남았어서 Quarterly Run-Rate를 너무 깊게 생각하실 정도는 아닙니다. 약간은 힘을 빼놓고 3Q 비행 데이터들을 보면서 언제 다시 힘을 줄지를 생각하는 구간입니다. ​ 광고 - GOOGL(+0.3%), META(-0.2%), PINS(+0.00%), TTD(+0.4%), SNAP(+2.6%) : 어제와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디지털 광고 시장 업황은 좋다고 보고 있고 6월부터는 Temu/Shein 광고주가 광고를 줄인 영향을 상쇄하기 시작했습니다. 핀터레스트는 최근 횡보/수렴 중인데 실적발표에서 움직이려나 싶습니다.

해석·전망씨리미티드주 대상 · 기업·종목 · 씨리미티드

동남아 관세 결과와 사업 확장은 어떤 성장 논리로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베트남 관세가 잘 나오며 강세였고, 동남아 이커머스 승자라는 판단과 이커머스·핀테크·대출·광고의 성장 룸을 들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이커머스 - AMZN(+0.3%), SHOP(+5.6%), MELI(-2.3%), SE(+3.6%), DASH(+0.2%) : 씨리미티드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관세가 모두 잘나오면서 강세입니다. 관세가 안나오더라도 잠시 하락할 뿐 기본적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내에서 이커머스 승자가 된 기업이므로 꾸준히 Overweight으로 볼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오면서 더 좋았습니다. 시장이 씨리미티드의 성장스토리가 바뀐 것에 대해서 자세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고, CY25 PER 40배, EPS CAGR 2Y 50%이므로 PEG 0.8배라 Overweight & 꽤 좋은 진입점입니다. 이커머스, 핀테크, 대출, 광고 등 아직 성장을 누릴 룸이 많습니다. ​ 방산 - Rheinmetall AG(+1.3%), RTX(+0.9%), LMT(-0.5%), GD(+0.1%), LHX(+0.7%), NOC(+0.7%), HII(+0.6%), AVAV(+3.6%) : 드론쪽은 아직 테마로 움직이는 경향은 발견되는데 진짜 펀더멘탈, EPS CAGR에 영향을 주고 있는 단계인 기업은 아직 안 보입니다. 에어로바이런먼트AVAV는 최근 한 번 정리해드렸었는데, SwitchBlade 트렌드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으나 밸류나 EPS 성장률이 아직 높지 않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CY25 PER 40배, EPS CAGR 2Y 50%, PEG 0.8배라는 계산과 시장이 성장 스토리 변화를 자세히 인지하지 못한다는 평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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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이커머스 - AMZN(+0.3%), SHOP(+5.6%), MELI(-2.3%), SE(+3.6%), DASH(+0.2%) : 씨리미티드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관세가 모두 잘나오면서 강세입니다. 관세가 안나오더라도 잠시 하락할 뿐 기본적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내에서 이커머스 승자가 된 기업이므로 꾸준히 Overweight으로 볼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오면서 더 좋았습니다. 시장이 씨리미티드의 성장스토리가 바뀐 것에 대해서 자세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고, CY25 PER 40배, EPS CAGR 2Y 50%이므로 PEG 0.8배라 Overweight & 꽤 좋은 진입점입니다. 이커머스, 핀테크, 대출, 광고 등 아직 성장을 누릴 룸이 많습니다. ​ 방산 - Rheinmetall AG(+1.3%), RTX(+0.9%), LMT(-0.5%), GD(+0.1%), LHX(+0.7%), NOC(+0.7%), HII(+0.6%), AVAV(+3.6%) : 드론쪽은 아직 테마로 움직이는 경향은 발견되는데 진짜 펀더멘탈, EPS CAGR에 영향을 주고 있는 단계인 기업은 아직 안 보입니다. 에어로바이런먼트AVAV는 최근 한 번 정리해드렸었는데, SwitchBlade 트렌드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으나 밸류나 EPS 성장률이 아직 높지 않습니다.

시점 관찰방산 드론주 대상 · 산업·업종 · 방산 드론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에어로바이런먼트기준 2025.07.18

드론 테마 움직임은 기업 펀더멘털 단계와 어떻게 구분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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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은 테마로 움직이는 경향은 있으나 펀더멘털과 EPS CAGR에 영향을 주는 단계의 기업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에어로바이런먼트의 CY2026 Organic Growth는 약 15%이며 전사 매출에서 다른 영역 비중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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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커머스 - AMZN(+0.3%), SHOP(+5.6%), MELI(-2.3%), SE(+3.6%), DASH(+0.2%) : 씨리미티드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관세가 모두 잘나오면서 강세입니다. 관세가 안나오더라도 잠시 하락할 뿐 기본적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내에서 이커머스 승자가 된 기업이므로 꾸준히 Overweight으로 볼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오면서 더 좋았습니다. 시장이 씨리미티드의 성장스토리가 바뀐 것에 대해서 자세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고, CY25 PER 40배, EPS CAGR 2Y 50%이므로 PEG 0.8배라 Overweight & 꽤 좋은 진입점입니다. 이커머스, 핀테크, 대출, 광고 등 아직 성장을 누릴 룸이 많습니다. ​ 방산 - Rheinmetall AG(+1.3%), RTX(+0.9%), LMT(-0.5%), GD(+0.1%), LHX(+0.7%), NOC(+0.7%), HII(+0.6%), AVAV(+3.6%) : 드론쪽은 아직 테마로 움직이는 경향은 발견되는데 진짜 펀더멘탈, EPS CAGR에 영향을 주고 있는 단계인 기업은 아직 안 보입니다. 에어로바이런먼트AVAV는 최근 한 번 정리해드렸었는데, SwitchBlade 트렌드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으나 밸류나 EPS 성장률이 아직 높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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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2026 Organic Growth는 ~15%정도입니다. 전사 매출에서 다른 영역들이 높다보니 그렇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0.8%), HOOD(+2.1%), COIN(+3.2%), MSTR(-1.0%) : GENIUS Act가 찬성 307표-반대 122표로 통과되고, CLARITY Act가 찬성 294표-반대 134표로 통과됐습니다. 서클과 로빈후드쪽으로는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합니다.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는 트럼프가 미국인들의 $9T 규모 퇴직연금도 암호화폐 투자가 가능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임을 알리며 상승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식이나 ETF를 주로 매매했는데 암호화폐, 귀금속, 기업인수펀드, 사모 대출, 인프라 투자상품 등 다양한 대체투자 수단으로도 열리게 되면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조금 더 적극적인 트레이딩을 원하는 사람들이 IRA 계좌를 Robinhood Retirement Account에 맡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암호화폐 매매가 늘어나고 수탁자산이 늘어날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해석·전망퇴직연금의 대체투자 개방주 대상 · 기업·종목 · 로빈후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인베이스

암호화폐 투자 가능 계좌 확대는 로빈후드에 어떤 기대를 만들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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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이 암호화폐·귀금속·사모대출 등 대체투자 수단으로 열리면 적극적 거래를 원하는 사람이 IRA를 Robinhood Retirement Account에 맡기고 암호화폐 매매·수탁자산이 늘 수 있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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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2026 Organic Growth는 ~15%정도입니다. 전사 매출에서 다른 영역들이 높다보니 그렇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0.8%), HOOD(+2.1%), COIN(+3.2%), MSTR(-1.0%) : GENIUS Act가 찬성 307표-반대 122표로 통과되고, CLARITY Act가 찬성 294표-반대 134표로 통과됐습니다. 서클과 로빈후드쪽으로는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합니다.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는 트럼프가 미국인들의 $9T 규모 퇴직연금도 암호화폐 투자가 가능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임을 알리며 상승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식이나 ETF를 주로 매매했는데 암호화폐, 귀금속, 기업인수펀드, 사모 대출, 인프라 투자상품 등 다양한 대체투자 수단으로도 열리게 되면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조금 더 적극적인 트레이딩을 원하는 사람들이 IRA 계좌를 Robinhood Retirement Account에 맡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암호화폐 매매가 늘어나고 수탁자산이 늘어날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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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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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지수와 읽는 순서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7월 18일 금요일 데일리를 전합니다. 앞서 7월 17일·16일·15일 일간보고와 7월 14~18일 주간전략보고가 있었고, 투자자문 서비스는 원금 손실이 날 수 있으며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고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사항을 충분히 검토해 달라는 안내도 있습니다. 주요 지수는 러셀 +1.20%, 나스닥 +0.75%, S&P +0.54%, 다우 +0.52% 순이었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209%, Nasdaq 229%로 표시됐습니다. 적자성장주·필수소비재·금융·산업재·테크는 강세, 헬스케어는 약세였고 전기차·자율주행·메타버스·코인·반도체는 강세, GLP-1·풍력·전력반도체·의료기기는 약세였습니다. 제목 뒤 기업군 주가는 참고를 위해 살펴보고, 그날의 생각을 붙이는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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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Agent와 빅테크

빅테크는 AAPL -0.1%, MSFT +1.3%, GOOGL +0.3%, AMZN +0.3%, META -0.2%였습니다. 오픈AI가 Deep Research와 Operator를 합친 ChatGPT Agent를 출시했습니다. 도구를 쓰고 웹브라우저를 통해 세상을 돌아다니는 식입니다. 올해부터는 다시 오픈AI가 GB200 NVL72 컴퓨팅을 바탕으로 앞서나갈 것이라는 생각은 같습니다. 오픈AI LLM이나 애플리케이션 추론이 Azure OpenAI API로 가동되므로 마이크로소프트 매출은 상승 효과를 받습니다. MSFT의 CY25 PER은 38배, EPS CAGR 2Y는 약 17%라 PEG는 2.2배입니다. 로빈후드 기업분석 때 말씀드린 것처럼 고정비 비즈니스에 락인 효과가 강한 B2B여서 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서비스나우·세일즈포스·인튜이트는 PEG 1.5~2.5배를 오가곤 합니다. 구글은 8월 반독점법 재판을 한 달 앞둔 구간이고 크롬 매각이 최대 리스크로 생각되고 8월 하순에 나올 겁니다. 분사·매각 뒤 구글이 최대로 잃는 규모가 아직 특정되지 않아 좋지 않습니다. 특히 AI 에이전트가 Computer Use를 통해 세상과 접하는 시대처럼 웹브라우저가 중요한 때에는 말이죠. 긍정적인 시나리오로 하방이 닫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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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실적과 AI 하드웨어

AI HW는 NVDA +1.0%, TSM +3.4%, AVGO +2.0%, MRVL +1.6%, CRDO -2.7%, ANET +3.4%, VRT +4.6%, SMCI -0.9%, ALAB +6.5%였습니다. TSMC 실적발표가 나왔고 실적이 매우 좋습니다. 시장은 대만달러 강세 때문에 성장률이 낮지 않을까 우려했지만 매출·이익률·가이던스 모두 좋았습니다. 연간 매출성장률 전망은 YoY 24~26%에서 YoY 30%로 상향됐고, 상반기 매출성장률이 YoY 40%였던 점을 감안하면 아직 상향할 룸도 있습니다. CoWoS 수요가 높아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은 이어집니다. 버티브는 랙·캐비닛 기업 Great Lakes Data Racks & Cabinets를 $200M에 인수했습니다. 액체냉각 랙·캐비닛 제품군을 강화하는 M&A입니다. 얼마 전 AWS가 자체 GB200 NVL72용 In-Row Heat eXchanger, IRHX를 개발해 쓴다는 소식에도 버티브가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을 것이라 했는데, 이번 인수는 부족했던 자체 제품군을 강화하는 트렌드입니다. 버티브의 메인은 시설 단위 레벨에서 운영되는 전력·열관리 솔루션 제품입니다. 아스테라 랩스 ALAB는 ASIC 진영이 엔비디아 NVL72처럼 Scale-up을 따라가려 할 때 필요한 제품을 갖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램프업은 2H26쯤이어야 해 반영은 크지 않고, Trainium 4나 MTIA 차세대 제품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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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AI와 GPU 인프라 계약

Enterprise AI는 SAP +0.9%, NOW -0.8%, NTNX +1.8%, TWLO +3.5%였습니다. 첫 사이클은 디지털 코어를 만들거나 대신 만들어주는 수요여서 SAP SE·ServiceNow·Accenture가 먼저 올랐습니다. 이제 기업이 AI 워크로드를 본격적으로 추론하면 자체 데이터가 있는 곳에서 추론해야 하므로 일부는 Public Cloud, 일부는 Private Cloud나 Edge에 둘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것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이고, 이를 택하는 수요가 늘면 뉴타닉스 입장에서는 순풍이라 좋습니다. 펀더멘탈은 좋아지고 가격은 횡보하는 시기라 좋게 봅니다. 트윌리오는 음성모델이 늘고 미국 중소기업 경제가 좋아질 때 수혜를 보는 입장입니다. AI 에이전트는 기본이 음성모델을 통한 소통일 것으로 봐 서서히 수혜를 보는 쪽으로 갑니다. 달라진 부분들은 없습니다. GPU IaaS·Co-location은 ORCL +3.1%, CRWV -7.6%, NBIS +0.7%, DLR +2.2%, EQIX +1.3%였습니다. 컴퓨팅 계약이 늘고 있고 추론 워크로드가 메인이다 보니 2~5년짜리 장기 계약이 늘며 한 번 계약 단위의 기간과 규모도 큽니다. 오라클은 CY25 PER 35.6배, EPS CAGR 2Y 20%입니다. GPU IaaS 매출이 가속화되는 국면이라 PEG 2~2.5배를 최대 레인지로 열어두면 PER 40~50배까지 생각합니다. 코어위브는 3월 28일 IPO했고 락업기한은 180일, 만료기한은 2025년 9월 24일입니다. IPO 기업은 락업 매물이 나올 것을 예상해 만료 전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적자성장주 중에도 많이 올랐거나 밸류가 어느 정도 찬 기업이 보여 네비우스는 4~5월 준비하고 주간전략에서 Overweight로 정리했지만 이제는 Neutral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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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과 자율주행의 서로 다른 경로

신재생은 FSLR +4.0%, ENPH -0.7%, RUN -3.7%, ARRY -2.1%, NXT -2.2%였습니다. 시장에서는 무관심하지만 퍼스트솔라는 PEG 관점에서 밸류가 여전히 싸다 보니 Overweight입니다. Barclays는 FSLR 목표가 $216로 2028년 이후를 바라보며 OBBB가 매우 긍정적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지금부터 향후 1년 동안 Safe Harbor 적용을 받으려는 신규 계약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섹터별로 역풍인 곳이 더 많아 퍼스트솔라만 좋게 생각합니다. 전기차·자율주행은 TSLA -0.7%, RIVN +4.1%, LCID +36.2%, MBLY +2.7%, AUR +5.8%, HSAI -8.2%였습니다. 우버의 루시드 $300M 투자 소식이 발표된 뒤 전기차와 자율주행 섹터 전반이 상승했고, 오늘은 웨이모가 다시 지오펜스 규모를 크게 늘린 날이기도 합니다. 웨이모나 테슬라 같은 자율주행 진영은 내부 기술설명을 해주지 않아 느낌으로만 알 수 있지만, 지오펜스 규모를 늘리는 속도를 보면 나름의 확장성은 갖추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Low cost 기반에서 시작해 높은 정밀도를 요구하는 지점까지 소프트웨어로 능력을 끌어올리려 하고, 웨이모 등은 높은 정밀도를 갖춘 뒤 대량생산과 동등성 확보로 Low cost까지 비용을 끌어내리려 합니다. 하나는 아래에서 위로, 하나는 위에서 아래로 가며 다른 구분으로는 소프트웨어 기반 성장과 하드웨어 기반 성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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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 수요와 의료기기 데이터

전력기기·인프라는 ETN +4.9%, GEV +1.6%, PWR +2.3%, POWL +8.7%, CEG -0.1%, VST -1.1%, SMR +1.6%, OKLO +4.4%였습니다. TSMC 실적으로 AI 수요가 계속 좋다는 점을 확인했고,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늘면서 발전·송배전 업그레이드 수요가 쌓이는 구간입니다. 혁신의료기기 TMDX는 -0.7%였습니다. 데이터상 일평균 비행 건수가 다시 약 26대로 올라왔습니다. 큰 흐름은 어제와 비슷하지만 7월 중순이라 아직 9월 말까지 한참 남았습니다. Quarterly Run-Rate를 너무 깊게 생각할 정도는 아니고, 약간은 힘을 빼놓고 3Q 비행 데이터를 보면서 언제 다시 힘을 줄지 생각하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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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와 동남아 이커머스

광고는 GOOGL +0.3%, META -0.2%, PINS 0.00%, TTD +0.4%, SNAP +2.6%였습니다. 어제와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디지털 광고 시장 업황은 좋게 보고, 6월부터 Temu·Shein 광고주가 광고를 줄인 영향도 상쇄하기 시작했습니다. 핀터레스트는 최근 횡보·수렴 중인데 실적발표에서 움직일지 봅니다. 이커머스는 AMZN +0.3%, SHOP +5.6%, MELI -2.3%, SE +3.6%, DASH +0.2%였습니다. 씨리미티드가 움직이기 시작했고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베트남 관세가 모두 잘 나오면서 강세입니다. 관세가 안 나오더라도 잠시 하락할 뿐 기본적으로 동남아시아 시장의 이커머스 승자라 꾸준히 Overweight으로 볼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와서 더 좋았습니다. 시장이 씨리미티드 성장 스토리가 바뀐 것을 자세히 인지하지 못한다고 느낍니다. CY25 PER 40배, EPS CAGR 2Y 50%라 PEG 0.8배이므로 Overweight이고 꽤 좋은 진입점입니다. 이커머스·핀테크·대출·광고에서 아직 성장을 누릴 룸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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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드론의 현재 위치

방산은 Rheinmetall AG +1.3%, RTX +0.9%, LMT -0.5%, GD +0.1%, LHX +0.7%, NOC +0.7%, HII +0.6%, AVAV +3.6%였습니다. 드론은 아직 테마로 움직이는 경향은 발견되지만, 진짜 펀더멘털이나 EPS CAGR에 영향을 주는 단계인 기업은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에어로바이런먼트 AVAV는 최근 한 번 정리했듯 SwitchBlade 트렌드는 인지하지만 밸류나 EPS 성장률은 아직 높지 않습니다. CY2026 Organic Growth는 약 15%인데 전사 매출에서 다른 영역 비중이 높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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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 Act·CLARITY Act 표결과 서클·로빈후드 판단

GENIUS Act는 찬성 307표·반대 122표, CLARITY Act는 찬성 294표·반대 134표로 통과됐습니다. 이 표결 결과를 두고 서클과 로빈후드에는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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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코인 가격과 퇴직연금 개방 기대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 +0.8%, HOOD +2.1%, COIN +3.2%, MSTR -1.0%였습니다. GENIUS Act는 찬성 307표·반대 122표, CLARITY Act는 찬성 294표·반대 134표로 통과됐습니다. 서클과 로빈후드에는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합니다.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는 트럼프가 미국인의 $9T 규모 퇴직연금도 암호화폐 투자가 가능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라고 알리며 상승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식이나 ETF를 주로 매매했는데, 암호화폐·귀금속·기업인수펀드·사모대출·인프라 투자상품 같은 다양한 대체투자 수단으로도 열리게 되면 적극적인 트레이딩을 원하는 사람이 IRA 계좌를 Robinhood Retirement Account에 맡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암호화폐 매매와 수탁자산이 늘어날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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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이전 일간보고의 바로가기 목록과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URL은 안내 정보로만 보존했으며, 별도 투자 판단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이전 일간보고 링크와 투자자문 계약 안내는 원문 보존에 남기고, 투자 판단을 위한 새 내용으로 재서술하지 않았다.
표현·불확실성
OBBB, IRHX, Computer Use 및 씨리미티드 표기는 원문의 표기와 맥락을 따랐으며, 별도 확인으로 보정하지 않았다.
기대와 사실
퇴직연금의 대체투자 개방 뒤 로빈후드의 거래·수탁자산이 늘 수 있다는 부분은 작성자의 기대이지 발생 사실로 기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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