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4.24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9,33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모델·인프라의 성능 개선은 공급망과 실제 가동 시점까지 나눠 읽어야 한다

GPT-5.5 공개, TPU v8 공급 구조, 광학·데이터센터 설계, 기업 실적과 운영 지표를 함께 다룬다. 발표·계획·루머와 실제 매출·가동·출하를 구분해야 AI 인프라 변화의 속도를 가늠할 수 있다는 하루의 관찰이다.

GPT-5.5는 성능 수치보다 같은 지능을 더 적은 토큰과 시간으로 내는 효율을 강조한다

작성자는 GPT-5.4와 같은 토큰당 지연시간에서 더 높은 지능을 내고 필요한 토큰도 줄었다고 보며, Agentic AI의 여러 도구 활용을 대규모 배포에 맞춘 변화로 평가했다. 이는 토큰 사용량을 늘리면 서비스 속도가 느려지는 기존 구조를 바꾸려는 시도이기 때문이다. 다만 가격 인하와 다음 모델의 출시 시점은 예상으로 남겼다.

TPU v8의 사양과 공급사는 구체화됐지만 실제 효과는 2027년 상반기로 본다

v8t와 v8i를 훈련·추론 및 설계 난도에 맞춰 미디어텍·브로드컴에 나눴고, 서버 생산과 클러스터 GA는 2026년 하반기에 시작한다. CY26 출하의 약 90%가 v7이라는 점 때문에 v8이 모델 훈련·추론을 밀어주는 효과는 CY1H27부터라는 설명이다. 제품 사양보다 실제 양산과 가동의 흐름이 판단 기준이 된다.

광학과 테스트 수요는 AI·클라우드 주문 및 포드 연결 구조에서 확인한다

구글과 엔비디아가 랙을 포드로 묶는 Scale-up Network에 광학을 쓰고 OCS의 역할도 커진다는 해석을 제시했다. 따라서 노키아의 AI & Cloud 주문과 Optical Networks 성장은 비아비의 검증·양산·설치·운영 테스트 수요와 연결해 읽는다.

AI 데이터센터는 추론 비중, 지연, 가용성 선택과 모든 병목의 동시 관리가 핵심이다

네오클라우드는 추론 중심 워크로드와 24시간 사용으로 높은 가동률을 보이며, 구글은 중간 규모와 소수 대형 센터의 조합을 설명했다. 지연·가용성·전력이라는 조건 때문에 칩·전력·노동·EPC 가운데 하나만 풀어서는 실제 용량을 전달할 수 없다는 공동설계의 관점도 함께 제시됐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26-4-24

26-4 OpenAI GPT-5.5 ‘Spud’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수치상 도약은 작아 보여도 토큰당 지능 압축으로 성능과 효율을 함께 높여 처음부터 대규모 배포에 맞춘 모델이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Opus 4.7보다는 비슷하거나 약간 좋은 정도입니다. 앤스로픽이 확실히 앞서있기는 하고 오픈AI가 계속해서 따라가는 중인데 나름 격차를 꽤 빠르게 좁혀가고 있다 정도로 봅니다. 이번 GPT-5.5는 겉으로 수치상 보기에는 성능 도약이 크지 않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꽤 유의미한 점들이 많습니다. 보통은 모델의 파라미터를 키우고 성능을 높이는 데 있어서 추론 실행당 토큰 사용량을 키우기 때문에 서비스 속도가 더 느려지지만, 이번엔 토큰당 지능 압축정도를 더 끌어올렸기 때문에 희생하는 것들 없이 전반적으로 좋아졌습니다. 예를 들어 Interactivity(TPS/user) 관점으로 보자면,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GPT-5.4와 동일한 토큰당 지연시간을 유지하면서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지능을 발휘합니다. 그리고 동일한 지능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토큰의 수는 현저하게 줄어들었습니다. 효율성과 성능을 고루 높여서 아예 처음부터 대규모 배포에 맞게끔 만든 모델이란 의미입니다.

  2. 원문 구간 2

    개인적으로 오늘 아침에 써봤을 때에도 대략 같은 출력물이 나오는 것 기준 생각시간이 절반 혹은 3분의 1 정도로 줄어들었다고 느낍니다. input/output 백만 토큰당 가격 자체는 GPT-5.4 대비 3배 높은 레벨인데, 이것 자체는 추론 소프트웨어 스택이 아직 덜 효율화돼서 그런 것이고 몇 주 내로 가격은 GPT-5.4 레벨만큼 다시 크게 낮아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 (2) 빅테크에서 생산성이 높아진 만큼 감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장기근속 직원들에게 조기퇴직 프로그램을 통해 퇴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립 50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5월 초에 미국 직원 8,750명인 7% 대상으로 퇴직 제안을 한다는 계획입니다. 메타가 직원의 10%에 해당하는 8,000명을 해고하고, 6,000개의 채용 일자리를 없앨 예정입니다. 해고는 5월 20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OpenAI가 GPT-5.5 ‘Spud’를 발표했으며, 코드 작성·디버깅·검색·데이터 분석·문서와 스프레드시트 작업 및 여러 도구 활용 성능을 높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약세 :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테크, 임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오픈AI GPT-5.5 "Spud"가 발표됐습니다: 현재 스타게이트 애빌린이 0.3GW정도로 가동 중이고(5월쯤 0.6GW → 1.2GW는 4Q26쯤 온라인 될 예정), 엔비디아가 GB200 NVL72 10만 개 클러스터(랙 및 네트워킹당 140~150kW)를 언급한 것을 생각하면 20만 개 정도의 클러스터로 훈련한 모델로 보입니다. GPT-4.5에서도 GPT-5를 만들기 전에 GPT-5에서 쓸 수 있는 새로운 알고리즘들을 테스트해가며 사전훈련 방식을 바꿨던 것이 특징이었는데, GPT-5.5에서도 GPT-6를 만들기 전에 사전훈련 방식을 업그레이드시킨 것입니다. 원래의 모델 개발 시 평균적인 타임라인이나 컴퓨팅이 더해지는 시점들을 생각하면 다음 모델인 GPT-6, Mythos를 출시할 시점은 7~8월쯤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4월 13일 주간전략보고에서 Grok 5도 7~8월쯤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5월쯤에도 GPT-5.5-Codex 출시, GPT-5.6, 5.7 등 minor 업그레이드는 지속될 것이라고 봅니다. 앤스로픽이 컴퓨팅 부족을 앓는 현 시간부로 최대한 빠르게 모델의 성능을 끌어올리고 배포 채널을 확대하여(AWS와의 협력 더 늘릴 것으로 예상) 다시 주도권을 뺏어오는 것이 목표일 것입니다. GPT-5.5도 초점은 계속 Agentic AI에 있습니다. 코드 작성 및 디버깅, 온라인 검색, 데이터 분석, 문서 및 스프레드시트 작성, 소프트웨어를 다루고, 여러 도구를 넘나드는 데 있어서 성능을 끌어올렸습니다. GPT-5.5(대략 2T로 예상), Mythos(10T로 예상)는 두 모델의 파라미터 규모가 워낙 다를 것이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한 번 추론 시 쓰는 필요로 하는 컴퓨트/비용 차이가 워낙 큽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GPT-5.4와 같은 토큰당 지연시간에서 더 높은 지능을 내고 같은 지능에 필요한 토큰이 줄었으며, 작성자는 유사한 출력의 생각 시간이 절반 또는 3분의 1로 줄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Opus 4.7보다는 비슷하거나 약간 좋은 정도입니다. 앤스로픽이 확실히 앞서있기는 하고 오픈AI가 계속해서 따라가는 중인데 나름 격차를 꽤 빠르게 좁혀가고 있다 정도로 봅니다. 이번 GPT-5.5는 겉으로 수치상 보기에는 성능 도약이 크지 않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꽤 유의미한 점들이 많습니다. 보통은 모델의 파라미터를 키우고 성능을 높이는 데 있어서 추론 실행당 토큰 사용량을 키우기 때문에 서비스 속도가 더 느려지지만, 이번엔 토큰당 지능 압축정도를 더 끌어올렸기 때문에 희생하는 것들 없이 전반적으로 좋아졌습니다. 예를 들어 Interactivity(TPS/user) 관점으로 보자면,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GPT-5.4와 동일한 토큰당 지연시간을 유지하면서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지능을 발휘합니다. 그리고 동일한 지능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토큰의 수는 현저하게 줄어들었습니다. 효율성과 성능을 고루 높여서 아예 처음부터 대규모 배포에 맞게끔 만든 모델이란 의미입니다.

  2. 원문 구간 2

    개인적으로 오늘 아침에 써봤을 때에도 대략 같은 출력물이 나오는 것 기준 생각시간이 절반 혹은 3분의 1 정도로 줄어들었다고 느낍니다. input/output 백만 토큰당 가격 자체는 GPT-5.4 대비 3배 높은 레벨인데, 이것 자체는 추론 소프트웨어 스택이 아직 덜 효율화돼서 그런 것이고 몇 주 내로 가격은 GPT-5.4 레벨만큼 다시 크게 낮아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 (2) 빅테크에서 생산성이 높아진 만큼 감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장기근속 직원들에게 조기퇴직 프로그램을 통해 퇴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립 50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5월 초에 미국 직원 8,750명인 7% 대상으로 퇴직 제안을 한다는 계획입니다. 메타가 직원의 10%에 해당하는 8,000명을 해고하고, 6,000개의 채용 일자리를 없앨 예정입니다. 해고는 5월 20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다음 GPT-6·Mythos는 7~8월, 5월에는 Codex와 5.6·5.7 등의 소규모 업그레이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4월 13일 주간전략보고에서 Grok 5도 7~8월쯤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5월쯤에도 GPT-5.5-Codex 출시, GPT-5.6, 5.7 등 minor 업그레이드는 지속될 것이라고 봅니다. 앤스로픽이 컴퓨팅 부족을 앓는 현 시간부로 최대한 빠르게 모델의 성능을 끌어올리고 배포 채널을 확대하여(AWS와의 협력 더 늘릴 것으로 예상) 다시 주도권을 뺏어오는 것이 목표일 것입니다. GPT-5.5도 초점은 계속 Agentic AI에 있습니다. 코드 작성 및 디버깅, 온라인 검색, 데이터 분석, 문서 및 스프레드시트 작성, 소프트웨어를 다루고, 여러 도구를 넘나드는 데 있어서 성능을 끌어올렸습니다. GPT-5.5(대략 2T로 예상), Mythos(10T로 예상)는 두 모델의 파라미터 규모가 워낙 다를 것이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한 번 추론 시 쓰는 필요로 하는 컴퓨트/비용 차이가 워낙 큽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월 26-5

26-5 마이크로소프트의 미국 직원 조기퇴직 제안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빅테크에서 생산성이 높아진 만큼 감원이 지속된다는 관찰 안에 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개인적으로 오늘 아침에 써봤을 때에도 대략 같은 출력물이 나오는 것 기준 생각시간이 절반 혹은 3분의 1 정도로 줄어들었다고 느낍니다. input/output 백만 토큰당 가격 자체는 GPT-5.4 대비 3배 높은 레벨인데, 이것 자체는 추론 소프트웨어 스택이 아직 덜 효율화돼서 그런 것이고 몇 주 내로 가격은 GPT-5.4 레벨만큼 다시 크게 낮아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 (2) 빅테크에서 생산성이 높아진 만큼 감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장기근속 직원들에게 조기퇴직 프로그램을 통해 퇴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립 50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5월 초에 미국 직원 8,750명인 7% 대상으로 퇴직 제안을 한다는 계획입니다. 메타가 직원의 10%에 해당하는 8,000명을 해고하고, 6,000개의 채용 일자리를 없앨 예정입니다. 해고는 5월 20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장기근속 직원에게 조기퇴직을 유도하고 5월 초 미국 직원 8,750명, 7%를 대상으로 퇴직 제안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개인적으로 오늘 아침에 써봤을 때에도 대략 같은 출력물이 나오는 것 기준 생각시간이 절반 혹은 3분의 1 정도로 줄어들었다고 느낍니다. input/output 백만 토큰당 가격 자체는 GPT-5.4 대비 3배 높은 레벨인데, 이것 자체는 추론 소프트웨어 스택이 아직 덜 효율화돼서 그런 것이고 몇 주 내로 가격은 GPT-5.4 레벨만큼 다시 크게 낮아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 (2) 빅테크에서 생산성이 높아진 만큼 감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장기근속 직원들에게 조기퇴직 프로그램을 통해 퇴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립 50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5월 초에 미국 직원 8,750명인 7% 대상으로 퇴직 제안을 한다는 계획입니다. 메타가 직원의 10%에 해당하는 8,000명을 해고하고, 6,000개의 채용 일자리를 없앨 예정입니다. 해고는 5월 20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로소프트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26-5-20

26-5 메타의 전사 인력 감원 준비

작성자의 핵심 판단

빅테크의 생산성 향상과 함께 이어지는 감원 사례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개인적으로 오늘 아침에 써봤을 때에도 대략 같은 출력물이 나오는 것 기준 생각시간이 절반 혹은 3분의 1 정도로 줄어들었다고 느낍니다. input/output 백만 토큰당 가격 자체는 GPT-5.4 대비 3배 높은 레벨인데, 이것 자체는 추론 소프트웨어 스택이 아직 덜 효율화돼서 그런 것이고 몇 주 내로 가격은 GPT-5.4 레벨만큼 다시 크게 낮아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 (2) 빅테크에서 생산성이 높아진 만큼 감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장기근속 직원들에게 조기퇴직 프로그램을 통해 퇴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립 50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5월 초에 미국 직원 8,750명인 7% 대상으로 퇴직 제안을 한다는 계획입니다. 메타가 직원의 10%에 해당하는 8,000명을 해고하고, 6,000개의 채용 일자리를 없앨 예정입니다. 해고는 5월 20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메타가 직원의 10%인 8,000명을 해고하고 채용 일자리 6,000개를 없앨 예정이며 해고는 5월 20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개인적으로 오늘 아침에 써봤을 때에도 대략 같은 출력물이 나오는 것 기준 생각시간이 절반 혹은 3분의 1 정도로 줄어들었다고 느낍니다. input/output 백만 토큰당 가격 자체는 GPT-5.4 대비 3배 높은 레벨인데, 이것 자체는 추론 소프트웨어 스택이 아직 덜 효율화돼서 그런 것이고 몇 주 내로 가격은 GPT-5.4 레벨만큼 다시 크게 낮아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 (2) 빅테크에서 생산성이 높아진 만큼 감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장기근속 직원들에게 조기퇴직 프로그램을 통해 퇴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립 50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5월 초에 미국 직원 8,750명인 7% 대상으로 퇴직 제안을 한다는 계획입니다. 메타가 직원의 10%에 해당하는 8,000명을 해고하고, 6,000개의 채용 일자리를 없앨 예정입니다. 해고는 5월 20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슈퍼마이크로의 오라클 GB300 NVL72 랙 계약 상실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엔비디아 칩을 오라클이 구매하는 구조는 같고 중간 유통·조립사만 바뀌므로 마이너한 이슈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취소되기 전에는 100~200개 정도의 랙을 이미 출하했던 상태였습니다. 엔비디아의 칩을 오라클이 구매하는 구조는 같은데, 중간 유통/조립사만 바뀌는 것이라 마이너한 이슈입니다. 대만의 Wiwynn이 랙 물량을 가져갔습니다. SKH의 HBM4 revision을 거치는 과정에서 엔비디아 Rubin Compute Board의 설계 검증 테스트(DVT)를 끝내는 시점이 3월 → 4월 말로 밀렸으며, 생산 검증 테스트(PVT) 일정도 6월 → 7월로 밀린 상태입니다. 랙 빌드에도 몇 달 정도의 시스템 검증 테스트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랙이 나오는 시점은 9~10월 정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가 TSMC에 3nm 웨이퍼를 투입한 시점은 4Q25였으며 현재 2026년 4월에는 월 3만 장 수준까지 높아졌기 때문에 7월 말까지 R200 모듈이 출하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초기 물량의 차이가 약간 있긴 하겠지만 기존 생각대로 지금의 엔비디아 성장성 대비 밸류 및 경쟁역학을 고려하자면 1~2개월 정도의 지연이라 GB200 NVL72 당시 있었던 것(TSMC CoWoS-L 용량/APH NVSwicth 수율 등등 이슈로 인해 당시 2025년 1월 → 3월 말로 램프업 시기 지연)과 비슷한 마이너한 이슈로 보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BlueFin Research 공급망 루머에 따르면 슈퍼마이크로는 중국 AI GPU 밀수 혐의 기소 뒤 오라클의 GB300 NVL72 랙 계약 300~400개를 잃은 것으로 보이며, Wiwynn이 물량을 가져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취소되기 전에는 100~200개 정도의 랙을 이미 출하했던 상태였습니다. 엔비디아의 칩을 오라클이 구매하는 구조는 같은데, 중간 유통/조립사만 바뀌는 것이라 마이너한 이슈입니다. 대만의 Wiwynn이 랙 물량을 가져갔습니다. SKH의 HBM4 revision을 거치는 과정에서 엔비디아 Rubin Compute Board의 설계 검증 테스트(DVT)를 끝내는 시점이 3월 → 4월 말로 밀렸으며, 생산 검증 테스트(PVT) 일정도 6월 → 7월로 밀린 상태입니다. 랙 빌드에도 몇 달 정도의 시스템 검증 테스트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랙이 나오는 시점은 9~10월 정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가 TSMC에 3nm 웨이퍼를 투입한 시점은 4Q25였으며 현재 2026년 4월에는 월 3만 장 수준까지 높아졌기 때문에 7월 말까지 R200 모듈이 출하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초기 물량의 차이가 약간 있긴 하겠지만 기존 생각대로 지금의 엔비디아 성장성 대비 밸류 및 경쟁역학을 고려하자면 1~2개월 정도의 지연이라 GB200 NVL72 당시 있었던 것(TSMC CoWoS-L 용량/APH NVSwicth 수율 등등 이슈로 인해 당시 2025년 1월 → 3월 말로 램프업 시기 지연)과 비슷한 마이너한 이슈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취소 전 100~200개 랙이 이미 출하됐고, 취소 물량은 랙당 약 350만달러로 총 11억~14억달러 선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취소되기 전에는 100~200개 정도의 랙을 이미 출하했던 상태였습니다. 엔비디아의 칩을 오라클이 구매하는 구조는 같은데, 중간 유통/조립사만 바뀌는 것이라 마이너한 이슈입니다. 대만의 Wiwynn이 랙 물량을 가져갔습니다. SKH의 HBM4 revision을 거치는 과정에서 엔비디아 Rubin Compute Board의 설계 검증 테스트(DVT)를 끝내는 시점이 3월 → 4월 말로 밀렸으며, 생산 검증 테스트(PVT) 일정도 6월 → 7월로 밀린 상태입니다. 랙 빌드에도 몇 달 정도의 시스템 검증 테스트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랙이 나오는 시점은 9~10월 정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가 TSMC에 3nm 웨이퍼를 투입한 시점은 4Q25였으며 현재 2026년 4월에는 월 3만 장 수준까지 높아졌기 때문에 7월 말까지 R200 모듈이 출하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초기 물량의 차이가 약간 있긴 하겠지만 기존 생각대로 지금의 엔비디아 성장성 대비 밸류 및 경쟁역학을 고려하자면 1~2개월 정도의 지연이라 GB200 NVL72 당시 있었던 것(TSMC CoWoS-L 용량/APH NVSwicth 수율 등등 이슈로 인해 당시 2025년 1월 → 3월 말로 램프업 시기 지연)과 비슷한 마이너한 이슈로 보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슈퍼마이크로Wiwynn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NVIDIA Rubin GPU 테스트 일정 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기존 GB200 NVL72 램프업 지연과 비슷한 1~2개월의 마이너한 이슈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취소되기 전에는 100~200개 정도의 랙을 이미 출하했던 상태였습니다. 엔비디아의 칩을 오라클이 구매하는 구조는 같은데, 중간 유통/조립사만 바뀌는 것이라 마이너한 이슈입니다. 대만의 Wiwynn이 랙 물량을 가져갔습니다. SKH의 HBM4 revision을 거치는 과정에서 엔비디아 Rubin Compute Board의 설계 검증 테스트(DVT)를 끝내는 시점이 3월 → 4월 말로 밀렸으며, 생산 검증 테스트(PVT) 일정도 6월 → 7월로 밀린 상태입니다. 랙 빌드에도 몇 달 정도의 시스템 검증 테스트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랙이 나오는 시점은 9~10월 정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가 TSMC에 3nm 웨이퍼를 투입한 시점은 4Q25였으며 현재 2026년 4월에는 월 3만 장 수준까지 높아졌기 때문에 7월 말까지 R200 모듈이 출하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초기 물량의 차이가 약간 있긴 하겠지만 기존 생각대로 지금의 엔비디아 성장성 대비 밸류 및 경쟁역학을 고려하자면 1~2개월 정도의 지연이라 GB200 NVL72 당시 있었던 것(TSMC CoWoS-L 용량/APH NVSwicth 수율 등등 이슈로 인해 당시 2025년 1월 → 3월 말로 램프업 시기 지연)과 비슷한 마이너한 이슈로 보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K하이닉스 HBM4 revision 과정에서 Rubin Compute Board DVT 종료가 3월에서 4월 말, PVT가 6월에서 7월로 밀렸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취소되기 전에는 100~200개 정도의 랙을 이미 출하했던 상태였습니다. 엔비디아의 칩을 오라클이 구매하는 구조는 같은데, 중간 유통/조립사만 바뀌는 것이라 마이너한 이슈입니다. 대만의 Wiwynn이 랙 물량을 가져갔습니다. SKH의 HBM4 revision을 거치는 과정에서 엔비디아 Rubin Compute Board의 설계 검증 테스트(DVT)를 끝내는 시점이 3월 → 4월 말로 밀렸으며, 생산 검증 테스트(PVT) 일정도 6월 → 7월로 밀린 상태입니다. 랙 빌드에도 몇 달 정도의 시스템 검증 테스트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랙이 나오는 시점은 9~10월 정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가 TSMC에 3nm 웨이퍼를 투입한 시점은 4Q25였으며 현재 2026년 4월에는 월 3만 장 수준까지 높아졌기 때문에 7월 말까지 R200 모듈이 출하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초기 물량의 차이가 약간 있긴 하겠지만 기존 생각대로 지금의 엔비디아 성장성 대비 밸류 및 경쟁역학을 고려하자면 1~2개월 정도의 지연이라 GB200 NVL72 당시 있었던 것(TSMC CoWoS-L 용량/APH NVSwicth 수율 등등 이슈로 인해 당시 2025년 1월 → 3월 말로 램프업 시기 지연)과 비슷한 마이너한 이슈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랙 빌드에도 수개월의 시스템 검증이 필요해 랙은 9~10월로 예상했지만, TSMC의 3nm 웨이퍼 투입과 월 3만장 수준 생산을 함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취소되기 전에는 100~200개 정도의 랙을 이미 출하했던 상태였습니다. 엔비디아의 칩을 오라클이 구매하는 구조는 같은데, 중간 유통/조립사만 바뀌는 것이라 마이너한 이슈입니다. 대만의 Wiwynn이 랙 물량을 가져갔습니다. SKH의 HBM4 revision을 거치는 과정에서 엔비디아 Rubin Compute Board의 설계 검증 테스트(DVT)를 끝내는 시점이 3월 → 4월 말로 밀렸으며, 생산 검증 테스트(PVT) 일정도 6월 → 7월로 밀린 상태입니다. 랙 빌드에도 몇 달 정도의 시스템 검증 테스트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랙이 나오는 시점은 9~10월 정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가 TSMC에 3nm 웨이퍼를 투입한 시점은 4Q25였으며 현재 2026년 4월에는 월 3만 장 수준까지 높아졌기 때문에 7월 말까지 R200 모듈이 출하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초기 물량의 차이가 약간 있긴 하겠지만 기존 생각대로 지금의 엔비디아 성장성 대비 밸류 및 경쟁역학을 고려하자면 1~2개월 정도의 지연이라 GB200 NVL72 당시 있었던 것(TSMC CoWoS-L 용량/APH NVSwicth 수율 등등 이슈로 인해 당시 2025년 1월 → 3월 말로 램프업 시기 지연)과 비슷한 마이너한 이슈로 보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SK하이닉스
발생진행 중발생일 26-4-24

26-4 노키아 1Q26 AI·클라우드 주문과 광네트워크 성장

작성자의 핵심 판단

광학 테스트 장비를 공급하는 비아비에는 수요의 선행이자 동행지표로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3) NOK가 1Q26 실적발표를 마치고 +4.8% 상승했습니다: 사업구조상 비아비 솔루션스(VIAV)와 관련이 깊기 때문에 비아비도 오늘 +4.2% 상승했습니다. 노키아는 무선 장비/데이터센터 광학 제품들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장비 공급자이고, 비아비는 그런 장비가 성능/신뢰성/상호운용성/품질 기준을 만족하는지 검증하는 테스트 인프라 공급자입니다. 자료 → <비아비 솔루션스(VIAV) 기업분석 : 광학의 시대, 더 많은 테스트가 필요해> 노키아 콜에서 중요했던 건 노키아는 AI & Cloud 매출이 YoY 49% 증가했고, 신규 AI & Cloud 주문 €1.0B를 받았으며, 주문이 Optical Networks에 의해 주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Optical Networks 매출도 YoY 20% 성장했습니다. 비아비 입장에서는 광학 테스트 장비 수요의 선행이자 동행지표입니다.

  2. 원문 구간 2

    ⓐ광모듈과 라인 시스템의 R&D 검증이 늘어납니다. ⓑ양산 전환 과정에서 생산 테스트가 늘어납니다. ⓒ고객사 채택 과정에서 상호운용성 테스트가 늘어납니다. ⓓ실제 데이터센터 구축 단계에서 현장 설치/품질 검증/장애 분석 수요가 늘어납니다. ⓔ구축 이후에는 모니터링, 서비스 보증, SLA 검증 수요가 늘어납니다. 또한 노키아는 엔비디아와의 AI-RAN 필드 시범사업을 CY26 말까지 시작할 계획라고 밝혔습니다. 아직 테스트 단계이기는 하지만 비아비 기업분석에서도 전해드렸던 것처럼 비아비의 CY27~28 이후 장기 고성장을 전망하려면 지금의 데이터센터 및 광학 밸류체인 내 테스트 장비 수요와 함께 AI-RAN향 통신장비 출하 수요까지 붙어주는 게 중요하므로 비아비에게는 AI-RAN 사업이 시범이긴 하지만 올해 내 시작될 예정이라는 포인트가 좋습니다.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노키아는 AI & Cloud 매출이 전년 대비 49% 증가하고 신규 주문 10억유로를 받았으며, 주문은 Optical Networks가 주도했고 해당 매출도 전년 대비 20%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 NOK가 1Q26 실적발표를 마치고 +4.8% 상승했습니다: 사업구조상 비아비 솔루션스(VIAV)와 관련이 깊기 때문에 비아비도 오늘 +4.2% 상승했습니다. 노키아는 무선 장비/데이터센터 광학 제품들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장비 공급자이고, 비아비는 그런 장비가 성능/신뢰성/상호운용성/품질 기준을 만족하는지 검증하는 테스트 인프라 공급자입니다. 자료 → <비아비 솔루션스(VIAV) 기업분석 : 광학의 시대, 더 많은 테스트가 필요해> 노키아 콜에서 중요했던 건 노키아는 AI & Cloud 매출이 YoY 49% 증가했고, 신규 AI & Cloud 주문 €1.0B를 받았으며, 주문이 Optical Networks에 의해 주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Optical Networks 매출도 YoY 20% 성장했습니다. 비아비 입장에서는 광학 테스트 장비 수요의 선행이자 동행지표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노키아는 1Q26 실적 발표 뒤 4.8%, 비아비는 4.2% 상승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 NOK가 1Q26 실적발표를 마치고 +4.8% 상승했습니다: 사업구조상 비아비 솔루션스(VIAV)와 관련이 깊기 때문에 비아비도 오늘 +4.2% 상승했습니다. 노키아는 무선 장비/데이터센터 광학 제품들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장비 공급자이고, 비아비는 그런 장비가 성능/신뢰성/상호운용성/품질 기준을 만족하는지 검증하는 테스트 인프라 공급자입니다. 자료 → <비아비 솔루션스(VIAV) 기업분석 : 광학의 시대, 더 많은 테스트가 필요해> 노키아 콜에서 중요했던 건 노키아는 AI & Cloud 매출이 YoY 49% 증가했고, 신규 AI & Cloud 주문 €1.0B를 받았으며, 주문이 Optical Networks에 의해 주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Optical Networks 매출도 YoY 20% 성장했습니다. 비아비 입장에서는 광학 테스트 장비 수요의 선행이자 동행지표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광모듈·라인 시스템 R&D 검증, 양산 테스트, 상호운용성, 데이터센터 설치·품질 검증, 구축 뒤 모니터링과 SLA 검증까지 테스트 수요가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광모듈과 라인 시스템의 R&D 검증이 늘어납니다. ⓑ양산 전환 과정에서 생산 테스트가 늘어납니다. ⓒ고객사 채택 과정에서 상호운용성 테스트가 늘어납니다. ⓓ실제 데이터센터 구축 단계에서 현장 설치/품질 검증/장애 분석 수요가 늘어납니다. ⓔ구축 이후에는 모니터링, 서비스 보증, SLA 검증 수요가 늘어납니다. 또한 노키아는 엔비디아와의 AI-RAN 필드 시범사업을 CY26 말까지 시작할 계획라고 밝혔습니다. 아직 테스트 단계이기는 하지만 비아비 기업분석에서도 전해드렸던 것처럼 비아비의 CY27~28 이후 장기 고성장을 전망하려면 지금의 데이터센터 및 광학 밸류체인 내 테스트 장비 수요와 함께 AI-RAN향 통신장비 출하 수요까지 붙어주는 게 중요하므로 비아비에게는 AI-RAN 사업이 시범이긴 하지만 올해 내 시작될 예정이라는 포인트가 좋습니다. ​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노키아의 엔비디아 AI-RAN 필드 시범사업이 CY26 말까지 시작될 예정인 점을 비아비의 장기 성장에 필요한 추가 포인트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광모듈과 라인 시스템의 R&D 검증이 늘어납니다. ⓑ양산 전환 과정에서 생산 테스트가 늘어납니다. ⓒ고객사 채택 과정에서 상호운용성 테스트가 늘어납니다. ⓓ실제 데이터센터 구축 단계에서 현장 설치/품질 검증/장애 분석 수요가 늘어납니다. ⓔ구축 이후에는 모니터링, 서비스 보증, SLA 검증 수요가 늘어납니다. 또한 노키아는 엔비디아와의 AI-RAN 필드 시범사업을 CY26 말까지 시작할 계획라고 밝혔습니다. 아직 테스트 단계이기는 하지만 비아비 기업분석에서도 전해드렸던 것처럼 비아비의 CY27~28 이후 장기 고성장을 전망하려면 지금의 데이터센터 및 광학 밸류체인 내 테스트 장비 수요와 함께 AI-RAN향 통신장비 출하 수요까지 붙어주는 게 중요하므로 비아비에게는 AI-RAN 사업이 시범이긴 하지만 올해 내 시작될 예정이라는 포인트가 좋습니다.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노키아비아비 솔루션스
발생진행 중발생일 26-4-24

26-4 인텔 1Q26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기본은 좋아지고 수익성 개선 속도도 빠르지만 EPS 성장 기울기를 추정하기 어려워 아직 의견은 없다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4) INTC 1Q26 실적이 잘나왔습니다: 매출은 $13.58B(컨센 $12.3B)로 YoY 7%, GPM 41.0%(컨센 34.5%)로 꽤 높았습니다. 수익성이 좋아지고 마진이 좋아지는 중입니다. 매출과 이익이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가시성이 높아졌고, 생각보다 수익성이 올라오는 속도가 좋았습니다. 한 눈에 보시기 편하시도록 전사 차원의 매출과 이익률, 사업부별 매출과 이익률에 대해서 PPT 자료들을 아래에 비치해두었습니다. 인텔은 향후 몇 분기에 걸쳐서 약간씩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말했기에 원래 생각대로 AMD 실적발표도 관심있게 보려 합니다. 기본은 좋아지고 있는 기업이고 수익성이 올라오는 속도가 꽤 빨라서 좋은 기업이 됐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EPS 성장의 기울기가 대략이나마 추정이 되는 기업을 좋아하다보니 아직 의견은 없습니다.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인텔의 1Q26 매출은 135억8천만달러로 컨센서스 123억달러를 웃돌고 전년 대비 7% 증가했으며, GPM은 41.0%로 컨센서스 34.5%보다 높았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4) INTC 1Q26 실적이 잘나왔습니다: 매출은 $13.58B(컨센 $12.3B)로 YoY 7%, GPM 41.0%(컨센 34.5%)로 꽤 높았습니다. 수익성이 좋아지고 마진이 좋아지는 중입니다. 매출과 이익이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가시성이 높아졌고, 생각보다 수익성이 올라오는 속도가 좋았습니다. 한 눈에 보시기 편하시도록 전사 차원의 매출과 이익률, 사업부별 매출과 이익률에 대해서 PPT 자료들을 아래에 비치해두었습니다. 인텔은 향후 몇 분기에 걸쳐서 약간씩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말했기에 원래 생각대로 AMD 실적발표도 관심있게 보려 합니다. 기본은 좋아지고 있는 기업이고 수익성이 올라오는 속도가 꽤 빨라서 좋은 기업이 됐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EPS 성장의 기울기가 대략이나마 추정이 되는 기업을 좋아하다보니 아직 의견은 없습니다. ​

그렇게 판단한 이유

매출과 이익이 올라오며 가시성이 높아졌고, 향후 몇 분기 가격 인상 계획을 언급한 점을 AMD 실적과 함께 보려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4) INTC 1Q26 실적이 잘나왔습니다: 매출은 $13.58B(컨센 $12.3B)로 YoY 7%, GPM 41.0%(컨센 34.5%)로 꽤 높았습니다. 수익성이 좋아지고 마진이 좋아지는 중입니다. 매출과 이익이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가시성이 높아졌고, 생각보다 수익성이 올라오는 속도가 좋았습니다. 한 눈에 보시기 편하시도록 전사 차원의 매출과 이익률, 사업부별 매출과 이익률에 대해서 PPT 자료들을 아래에 비치해두었습니다. 인텔은 향후 몇 분기에 걸쳐서 약간씩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말했기에 원래 생각대로 AMD 실적발표도 관심있게 보려 합니다. 기본은 좋아지고 있는 기업이고 수익성이 올라오는 속도가 꽤 빨라서 좋은 기업이 됐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EPS 성장의 기울기가 대략이나마 추정이 되는 기업을 좋아하다보니 아직 의견은 없습니다.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인텔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구글 TPU v8의 공급 구조주 대상 · 기술·제품 · 구글 TPU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브로드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미디어텍

훈련·추론용 TPU의 설계 난도와 생산 시점은 공급사와 실제 도입 효과를 어떻게 나누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훈련용 v8t는 미디어텍, 추론용 v8i는 브로드컴이 생산하며 v8t HBM3e는 216GB·6,528GB/s, v8i HBM3는 288GB·8,601GB/s로 적었다. 서버는 2H26 생산, 클러스터 GA는 4Q26부터이고 TPU v8의 실질적 효과는 CY1H27부터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AI HW: ​ (1) 전일 일간보고에서 Google Cloud Next'26을 보고나서 TPU v8t, v8i에 대한 짧은 생각들을 정리드렸었습니다. 현장에서 회사가 말한 것, 애널리스트들이 코멘트한 것들이 추가되어 몇 가지를 덧붙여 생각해봅니다: 훈련용 칩인 TPU v8t는 미디어텍이 만들고, 추론용 칩인 TPU v8i는 브로드컴이 만듭니다. 상대적으로 칩의 가격이 더 비싸지만 구조가 원래 썼던 것의 연장이라 다소 단순한 훈련용 칩을 미디어텍이 만들고, 칩의 가격이 더 저렴하지만 구조가 새로운 Boardfly + CAE 조합이 있어서 다소 복잡한 추론용 칩은 브로드컴이 만드는 구조입니다. 구글 입장에서는 MTK/AVGO에게 ASIC 칩당 마진을 붙이는 것을 최소화하면서도 난도에 맞게 할당했습니다. 미디어텍도 꽤 많은 물량을 받아갈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브로드컴, 마벨, 미디어텍, 알칩, GUC 등등 ASIC 기업들의 춘추전국시대 시나리오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미디어텍이 생산하는 v8t Zebrafish의 HBM3e 용량은 216GB로 컨센이었던 144GB보다 많습니다. TPU v8t는 HBM3e 216GB에 대역폭은 6,528GB/s입니다. TPU v8i는 HBM3 288GB에 대역폭은 8,601GB/s입니다. v8t, v8i 모두 Axion CPU를 사용합니다. TPU대 CPU 비율은 TPU v7 당시에는 2:1이었는데(구글 내부 워크로드가 CPU-based라서가 크고, GPU 기준 비율은 현재 4:1 수준입니다) TPU v8i에서는 1:1 수준까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마벨에게도 좋습니다. v8t, v8i의 서버는 셀레스티카, 인벤텍, 폭스콘이 2H26부터 생산할 예정입니다. 초기 생산물량은 3Q26부터 나와서 클러스터 GA는 4Q26부터 시작하겠지만 물량이 많진 않습니다. 실제 칩 대량생산이 시작되는 시점으로 보자면 4Q26쯤이 될 것이라서 TPU v8으로 인해 모델을 훈련하고 추론에 쓰고 하면서 부스트를 얻는 효과는 실질적으로 CY1H27쯤부터 영향을 줄 것입니다.

  3. 원문 구간 3

    CY26 TPU 출하량 중 90% 정도가 TPU v7입니다. CY26 초반에는 TPU v6 생산도 이뤄졌었기 때문에 TPU v8 물량이 많진 않습니다. TPU v8i를 보면서 TD Cowen 애널리스트가 광학의 중요도가 하락했다고 말했는데, 실제로는 전일 해드렸던 것처럼 OCS가 더 중요한 패브릭으로 쓰이기 시작했으며 광학이 더 강화된 그림이라고 봅니다. 엔비디아도 그렇고 구글도 랙들을 연결하여 포드(Pod)로 만들 때의 Scale-up Network로 광학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구리를 썼던 분야들입니다. ​ (2) BlueFin Research의 AI HW 관련 공급망 루머에 따르면, 슈퍼마이크로가 최근 AI GPU를 중국으로 밀수한 혐의를 받고 기소받은 이후 오라클로부터 받았던 GB300 NVL72 랙 계약을 상실한 것으로 보입니다. 300~400개의 랙이 취소됐는데 랙당 가격은 $3.5M 정도이기에 전체 계약 규모는 $1.1B~$1.4B 선입니다.

해석·전망AI 클러스터의 광학 패브릭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광학

TPU·GPU 랙을 포드로 연결할 때 광학의 역할은 어떻게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TPU v8i에서 광학 중요도가 낮아진다는 의견과 달리, OCS가 더 중요한 패브릭이 되고 엔비디아와 구글 모두 포드의 Scale-up Network에 광학을 쓰므로 이전의 구리 영역에서도 광학이 강화된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Y26 TPU 출하량 중 90% 정도가 TPU v7입니다. CY26 초반에는 TPU v6 생산도 이뤄졌었기 때문에 TPU v8 물량이 많진 않습니다. TPU v8i를 보면서 TD Cowen 애널리스트가 광학의 중요도가 하락했다고 말했는데, 실제로는 전일 해드렸던 것처럼 OCS가 더 중요한 패브릭으로 쓰이기 시작했으며 광학이 더 강화된 그림이라고 봅니다. 엔비디아도 그렇고 구글도 랙들을 연결하여 포드(Pod)로 만들 때의 Scale-up Network로 광학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구리를 썼던 분야들입니다. ​ (2) BlueFin Research의 AI HW 관련 공급망 루머에 따르면, 슈퍼마이크로가 최근 AI GPU를 중국으로 밀수한 혐의를 받고 기소받은 이후 오라클로부터 받았던 GB300 NVL72 랙 계약을 상실한 것으로 보입니다. 300~400개의 랙이 취소됐는데 랙당 가격은 $3.5M 정도이기에 전체 계약 규모는 $1.1B~$1.4B 선입니다.

사실·구조네오클라우드의 추론 수요·가동률·가격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네비우스

기업 AI 워크로드가 추론 중심으로 바뀌면 네오클라우드의 가동률과 가격 구조는 어떻게 달라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업 워크로드의 90~95%가 추론이고 2023~2024년 훈련 비중 85~90%와 반전됐다고 전했다. 네오클라우드는 AI 스타트업의 24시간 워크로드로 90% 가동률을 유지하며, H100·H200·B200의 온디맨드와 1~2년 계약 가격, 하이퍼스케일러보다 40~80% 낮은 가격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Enterprise/GPU IaaS: ​ (1) 서비스나우의 실적이 그닥 좋지 않았었고, 장중에 GPT-5.5가 출시되면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하락이 두드러졌던 하루입니다. 이란 관련 노이즈로 AI HW들도 약했지만 SW들이 좀 더 약했습니다. ​ (2) 최근 네비우스 인프라 담당자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현재 추론이 기업들의 워크로드의 90~95%를 차지합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이제 모델을 훈련하고 파인튜닝하기보다 API에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2023~2024년만 해도 훈련이 워크로드의 85~90%를 차지했던 것과 비교하자면 엄청난 반전입니다. 네오클라우드는 현재 90%의 가동률로 운영 중이며, 가동률이 100%가 아닌 이유는 클라이언트들과의 계약상 버퍼를 둬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비슷한 수준이긴 한데 기업 고객들이 업무시간을 끝낼 시기쯤이 오면 가동률이 약 80% 수준까지 떨어지기도 하는 반면, 네오클라우드는 주로 AI 스타트업들이 24시간 워크로드를 운영하기 때문에 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온디맨드 가격의 경우 H100이 시간당 $2.95, H200은 $3.50, B200은 $4.90~$6.50입니다. 1~2년 단위 고정가격 계약 시는 H100은 $1.50, H200은 $2.20, B200은 $3.50, B300은 $5.50부터 시작합니다. 네오클라우드 가격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가격보다 40~80% 낮게 책정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가 네오클라우드 시장의 명확한 리더라고 평가했습니다. 현재 약 40만 개의 GPU를 갖고 있기도 하고, GLXY 같은 Powered Shell 기업들을 통해서 추가 전력 용량을 늘리면 최대 100만 개까지 GPU를 탑재할 수 있는 점, 엔지니어링 팀이나 클라이언트 관리 능력 등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네비우스는 소프트웨어 스택이나 고객들 모델 배포의 용이성, GPU 조달능력 면에서 2위라고 평가했습니다.

해석·전망AI 데이터센터 설계와 신뢰도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구글

훈련·추론 용도와 고객의 가용성 선택은 데이터센터 규모와 배치를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GW급 훈련 클러스터는 1~2년 뒤 추론용으로 전환하고 추론에는 100MW 미만으로도 대형 모델을 돌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연·장애 허용성·지리적 근접성 때문에 중간 규모 센터와 소수 대형 센터를 조합하고, 고객은 99.99% 가용성·1배 용량보다 99% 가용성·2배 용량을 자주 원한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신재생/전력기기: ​ (1) 구글 TPU 인프라 책임자, 아민 바흐다트가 Transition AI 2026에서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아민 바흐다트의 생각은 이전에 <구글 AI 인프라 책임자의 경고 : '우리는 여전히 수요를 심각하게 과소평가하고 있다'>자료 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훈련과 추론 클러스터 : 프론티어 모델을 훈련하는 데 드는 GW급 훈련 클러스터는 1~2년 정도 동안 훈련에 전용되고 나서 그 이후에는 해당 용량을 추론용으로 돌려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추론 클러스터는 GW급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100MW 정도여도 충분히 대형 모델을 굴리는 데 제약이 없습니다. 데이터센터의 구성 : 추론으로 갈수록 Latency가 중요해집니다. 그 중에서도 Agentic AI가 중심 워크로드가 되면서 멀리 떨어진 사이트들끼리 추론하게 되면서 네트워킹을 거칠 때 지연이 생기는 문제들이 더욱 부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원문 구간 2

    더 상호작용적으로 변할수록 그렇습니다. 앞으로는 지리적 근접성까지 중요해질 것으로 봤습니다. 구글이 수년간 작업하고 느낀 건 작은 클러스터 여러 개를 짓는 것보다 대형 클러스터를 몇 개만 짓는 게 더 쉽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장애 허용성이나, 지리적 근접성 때문에 비효율이 생기므로 중간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적당한 수로 운영하고, 소수의 대형 데이터센터를 보완적으로 붙이는 구조가 보편적이 될 것으로 봤습니다. 작은 수의 사이트를 1,000개씩 운영하는 것도 관리 측면에서 다른 병목들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신뢰도'에 대한 변화 : 원래 데이터센터와 소프트웨어 서비스에서는 컴퓨트가 전체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았습니다. 그렇기에 고객들이나 운영자들은 오버프로비저닝하여 전력망 신뢰도를 99.999%(five-nines)를 갖추는 걸 원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지금도 AI 데이터센터는 99.99%(four-nines)를 갖추려고 노력하긴 합니다만 고객들이 원하는 스펙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99.99% 가용성을 서비스 계약(SLA)에 녹이되 용량은 1x로 갖겠냐, 아니면 99%(two-nines, 이정도면 1년에 3.65일의 다운타임) 가용성을 갖는 대신 용량을 2x로 받겠느냐고 물어보면 매우 자주 고객들이 99%에 용량 2x 조합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누적되는 Co-design의 힘 : 구글은 소프트웨어 ↔ Gemini ↔ TPU ↔ 랙 ↔ 데이터센터 ↔ 전력원 ↔ 건물 전반을 모두 공동 설계합니다. 이 과정에서 각 경계당 몇 퍼센트씩 효율이 나오는데, 그 몇 퍼센트들이 위아래로 쌓이고 서로 곱해지면서 의미 있는 차이를 내고 있습니다.

판단 방법AI 인프라 공동설계와 병목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AI 용량을 실제로 전달할 때 단일 병목 개선이 충분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구글은 소프트웨어·Gemini·TPU·랙·데이터센터·전력원·건물을 공동 설계하며 경계마다의 효율이 누적·곱해진다고 설명했다. 칩·전력·노동·EPC를 억지로 순위화하지 않고 모두 동시에 신경 써야 실제 용량을 전달할 수 있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금도 AI 데이터센터는 99.99%(four-nines)를 갖추려고 노력하긴 합니다만 고객들이 원하는 스펙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99.99% 가용성을 서비스 계약(SLA)에 녹이되 용량은 1x로 갖겠냐, 아니면 99%(two-nines, 이정도면 1년에 3.65일의 다운타임) 가용성을 갖는 대신 용량을 2x로 받겠느냐고 물어보면 매우 자주 고객들이 99%에 용량 2x 조합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누적되는 Co-design의 힘 : 구글은 소프트웨어 ↔ Gemini ↔ TPU ↔ 랙 ↔ 데이터센터 ↔ 전력원 ↔ 건물 전반을 모두 공동 설계합니다. 이 과정에서 각 경계당 몇 퍼센트씩 효율이 나오는데, 그 몇 퍼센트들이 위아래로 쌓이고 서로 곱해지면서 의미 있는 차이를 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AI 성장의 병목 : 칩, 전력, 노동, EPC 중 어떤 것이 더 병목인지를 강제로 순위화하지 않으며 실제 용량을 전달하는 입장에서는 하나의 병목만 개선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한 번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업계 전반의 뉴스는 크게 없고, 섹터 하락 + GPT-5.5 출시로 인해 소프트웨어류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693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2Q는 23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1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2Q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4.24

2분기 운항 속도는 분기 초와 비교해 어떤 흐름을 보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Q 비행 건수는 693건, 일간 데이터는 23건 증가했고 23일 경과 기준 일평균 30.1건이다. 분기 초 33~34건보다 최근 속도가 조금 느려지고 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4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9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3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27%, 월간 기준 -0.34% 수준입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Artemis 데이터 기준 대출규모는 4월에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USDC 유통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4.24

USDC 유통량의 횡보를 벗어났는지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84억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29억달러이며 33주 횡보 중이라고 적었다. 횡보 탈출 기준은 전월 대비 20% 이상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 것이고, 당시 주간 -0.27%, 월간 -0.34%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4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9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3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27%, 월간 기준 -0.34% 수준입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Artemis 데이터 기준 대출규모는 4월에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피겨 테크 HELOC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놀로지기준 2026.04.24

Provenance와 Artemis 데이터는 HELOC 발행·대출 규모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 우상향하고 있으며 Artemis 기준 대출 규모도 4월에 계속 성장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4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9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3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27%, 월간 기준 -0.34% 수준입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Artemis 데이터 기준 대출규모는 4월에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자료 성격과 인사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4.24. 오전 11:45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424114511138ny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424)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2
이전 보고와 투자 유의

주간전략보고 2026-04-20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4월 20일~4월 24일) (바로가기). 일간보고는 2026-04-23, 04-22, 04-21 자료를 연결합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원금 손실과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귀속되며 과거 투자수익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사항을 읽고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3
당일 시장과 GPT-5.5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4-24 (금). 주요 지수는 다우 -0.36% > 러셀 -0.37% > S&P -0.41% > 나스닥 -0.89%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84%, Nasdaq 49% 🟡 (🟢🟡🔴). 유틸리티·반도체·산업재·필수소비재는 강세, 적자성장주·바이오텍·테크·임의소비는 약세였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 참고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순서입니다. 오픈AI GPT-5.5 ‘Spud’가 발표됐습니다. 스타게이트 애빌린은 약 0.3GW 가동 중이고 5월 약 0.6GW, 1.2GW는 4Q26 온라인 예정이며, GB200 NVL72 10만개 클러스터와 랙·네트워킹당 140~150kW 언급을 생각하면 약 20만개 클러스터로 훈련한 모델로 보입니다.

4
모델 개발의 다음 순서

GPT-4.5에서 GPT-5 전에 새 알고리즘을 시험하며 사전훈련 방식을 바꾼 것처럼, GPT-5.5도 GPT-6 전에 사전훈련 방식을 업그레이드한 것입니다. 원래 모델 개발의 평균적인 타임라인과 컴퓨팅이 더해지는 시점을 생각하면 GPT-6·Mythos는 7~8월쯤, 4월 13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했던 Grok 5도 같은 시기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5월에는 GPT-5.5-Codex, GPT-5.6·5.7 등 minor 업그레이드가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앤스로픽이 컴퓨팅 부족을 겪는 지금, 최대한 빠르게 모델 성능을 올리고 AWS 협력을 더 늘리는 등 배포 채널을 확대해 다시 주도권을 뺏어오는 것이 목표일 것입니다. GPT-5.5의 초점은 계속 Agentic AI에 있고 코드 작성·디버깅, 온라인 검색, 데이터 분석, 문서·스프레드시트 작성, 소프트웨어를 다루고 여러 도구를 넘나드는 성능을 끌어올렸습니다.

5
GPT-5.5의 규모와 효율

GPT-5.5는 대략 2T, Mythos는 10T로 예상해 파라미터 규모가 달라 같은 기준 비교는 무리이고 1회 추론의 컴퓨트·비용도 크게 다릅니다. Opus 4.7보다는 비슷하거나 약간 좋고, 앤스로픽이 앞서 있지만 오픈AI가 격차를 꽤 빠르게 좁힌다고 봅니다. 이번 모델은 겉 수치로 성능 도약이 작아 보여도 유의미합니다. 보통 파라미터와 성능을 키우면 추론당 토큰도 늘어 속도가 느려지지만, 이번에는 토큰당 지능 압축도를 높여 희생 없이 전반적으로 좋아졌습니다. GPT-5.4와 동일한 토큰당 지연시간에서 더 높은 지능을 내며, 같은 지능에 필요한 토큰 수는 현저히 줄었습니다.

6
가격과 빅테크 감원

효율과 성능을 고루 높여 처음부터 대규모 배포에 맞춘 모델이란 의미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늘 아침에 써봤을 때에도 대략 같은 출력물이 나오는 것 기준 생각시간이 절반 혹은 3분의 1 정도로 줄어들었다고 느낍니다. input/output 백만 토큰당 가격 자체는 GPT-5.4 대비 3배 높은 레벨이지만, 추론 소프트웨어 스택이 아직 덜 효율화된 탓이고 몇 주 내 가격은 GPT-5.4 레벨만큼 다시 크게 낮아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빅테크는 생산성이 높아진 만큼 감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창립 50년 역사상 처음 장기근속 직원들에게 조기퇴직 프로그램으로 퇴사를 유도하며 5월 초 미국 직원 8,750명인 7%를 대상으로 퇴직 제안을 한다는 계획입니다. 메타는 직원의 10%인 8,000명을 해고하고 채용 일자리 6,000개를 없앨 예정이며 해고는 5월 20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7
TPU v8의 생산 분담

AI HW입니다. 전일 일간보고에서 Google Cloud Next’26을 보고 TPU v8t·v8i에 대한 짧은 생각을 정리드렸었는데, 현장에서 회사가 말한 것과 애널리스트들이 코멘트한 것들이 추가돼 몇 가지를 덧붙여 봅니다. 훈련용 칩 TPU v8t는 미디어텍이, 추론용 칩 TPU v8i는 브로드컴이 만듭니다. 상대적으로 칩 가격이 더 비싸지만 원래 쓰던 구조의 연장이라 다소 단순한 훈련용 칩은 미디어텍이, 칩 가격은 더 저렴하지만 새 Boardfly + CAE 조합이 있어 다소 복잡한 추론용 칩은 브로드컴이 맡는 구조입니다. 구글 입장에서는 MTK·AVGO에게 ASIC 칩당 마진을 붙이는 것을 최소화하면서도 난도에 맞게 할당했습니다. 미디어텍도 꽤 많은 물량을 받아갈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브로드컴, 마벨, 미디어텍, 알칩, GUC 등등 ASIC 기업들의 춘추전국시대 시나리오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8
TPU 사양과 CPU 비율

미디어텍이 생산하는 v8t Zebrafish HBM3e 용량은 216GB로 컨센서스 144GB보다 많습니다. TPU v8t는 HBM3e 216GB에 대역폭 6,528GB/s이고, TPU v8i는 HBM3 288GB에 대역폭 8,601GB/s입니다. v8t·v8i 모두 Axion CPU를 씁니다. TPU:CPU 비율은 TPU v7 당시 2:1이었는데 구글 내부 워크로드가 CPU 기반인 영향이 크며 GPU 기준 비율은 현재 4:1 수준입니다. v8i에서는 1:1 수준까지 높아질 수 있고, 이 경우 마벨에게도 좋습니다.

9
TPU 양산 시점과 광학

v8t·v8i 서버는 셀레스티카, 인벤텍, 폭스콘이 2H26부터 생산할 예정입니다. 초기 생산물량은 3Q26부터 나와 클러스터 GA는 4Q26부터 시작하겠지만 물량이 많지는 않습니다. 실제 칩 대량생산이 시작되는 시점으로 보면 4Q26쯤이라 TPU v8으로 모델을 훈련하고 추론에 쓰면서 부스트를 얻는 효과는 실질적으로 CY1H27부터 영향을 줄 것입니다. CY26 TPU 출하량의 약 90%는 TPU v7이고, CY26 초반에는 TPU v6 생산도 이뤄져 TPU v8 물량은 많지 않습니다. TPU v8i를 보며 TD Cowen 애널리스트가 광학 중요도가 하락했다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전일 말씀드린 것처럼 OCS가 더 중요한 패브릭으로 쓰이기 시작해 광학이 더 강화된 그림이라고 봅니다. 엔비디아도 구글도 랙들을 연결해 포드로 만들 때의 Scale-up Network에 광학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구리를 쓰던 분야입니다.

10
랙 계약과 Rubin 검증 지연

BlueFin Research의 AI HW 관련 공급망 루머입니다. 슈퍼마이크로는 최근 AI GPU를 중국으로 밀수한 혐의로 기소받은 뒤 오라클로부터 받았던 GB300 NVL72 랙 계약을 상실한 것으로 보입니다. 300~400개 랙이 취소됐고 랙당 가격은 약 350만달러여서 전체 계약 규모는 11억~14억달러 선입니다. 취소 전에는 100~200개 정도 랙을 이미 출하한 상태였습니다. 엔비디아 칩을 오라클이 구매하는 구조는 같고 중간 유통·조립사만 바뀌는 것이라 마이너한 이슈이며 대만 Wiwynn이 랙 물량을 가져갔습니다. SKH의 HBM4 revision 과정에서 Rubin Compute Board 설계 검증 테스트(DVT) 종료는 3월에서 4월 말, 생산 검증 테스트(PVT)는 6월에서 7월로 밀렸습니다. 랙 빌드에도 몇 달의 시스템 검증 테스트가 필요해 랙은 9~10월에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엔비디아가 TSMC에 3nm 웨이퍼를 넣은 시점은 4Q25이고 2026년 4월에는 월 3만장 수준까지 높아졌으므로 7월 말까지 R200 모듈이 출하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초기 물량 차이는 약간 있겠지만 지금의 엔비디아 성장성 대비 밸류와 경쟁역학을 고려하면, CoWoS-L 용량·APH NVSwitch 수율 문제로 2025년 1월에서 3월 말로 램프업이 밀린 GB200 NVL72 때와 비슷한 1~2개월의 마이너한 이슈로 봅니다.

11
노키아 주문과 비아비

NOK는 1Q26 실적발표를 마치고 4.8% 상승했고, 사업구조상 비아비 솔루션스(VIAV)와 관련이 깊어 비아비도 오늘 4.2% 상승했습니다. 노키아는 무선 장비와 데이터센터 광학 제품들을 개발·판매하는 장비 공급자이고, 비아비는 그런 장비가 성능·신뢰성·상호운용성·품질 기준을 만족하는지 검증하는 테스트 인프라 공급자입니다. 자료 → <비아비 솔루션스(VIAV) 기업분석 : 광학의 시대, 더 많은 테스트가 필요해>. 노키아 콜에서 중요했던 것은 AI & Cloud 매출이 YoY 49% 증가했고 신규 AI & Cloud 주문 10억유로를 받았으며 주문이 Optical Networks에 의해 주도됐다는 설명입니다. Optical Networks 매출도 YoY 20% 성장했습니다.

12
광학 테스트와 AI-RAN

비아비 입장에서는 광학 테스트 장비 수요의 선행이자 동행지표입니다. 광모듈과 라인 시스템의 R&D 검증이 늘고, 양산 전환 과정의 생산 테스트가 늘며, 고객사 채택 과정의 상호운용성 테스트도 늘어납니다. 실제 데이터센터 구축 단계에서는 현장 설치·품질 검증·장애 분석 수요가, 구축 뒤에는 모니터링·서비스 보증·SLA 검증 수요가 생깁니다. 노키아는 엔비디아와 AI-RAN 필드 시범사업을 CY26 말까지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직 테스트 단계이기는 하지만, 비아비 기업분석에서도 전해드린 것처럼 CY27~28 이후 장기 고성장을 전망하려면 지금의 데이터센터·광학 밸류체인 안 테스트 장비 수요와 함께 AI-RAN향 통신장비 출하 수요까지 붙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시범이지만 올해 안 시작될 예정이라는 포인트가 좋습니다.

13
인텔 실적과 유보

INTC 1Q26 실적은 매출 135억8천만달러(컨센 123억달러), YoY 7%, GPM 41.0%(컨센 34.5%)였습니다. 수익성과 마진이 좋아지고, 매출과 이익이 올라 가시성 및 개선 속도도 좋습니다. 한 눈에 보시기 편하시도록 전사 차원의 매출과 이익률, 사업부별 매출과 이익률에 대해서 PPT 자료들을 아래에 비치해두었습니다. 인텔은 향후 몇 분기 약간의 가격 인상 계획을 말했고 AMD 실적도 관심 있게 보려 합니다. 기본은 좋아지고 수익성이 빠르게 올라 좋은 기업이 됐지만 EPS 성장 기울기를 대략이나마 추정할 수 있는 기업을 좋아해 아직 의견은 없습니다.

14
소프트웨어 약세와 추론 전환

Enterprise/GPU IaaS입니다. 서비스나우 실적이 그다지 좋지 않았고 장중 GPT-5.5가 출시되면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하락이 두드러졌던 하루입니다. 이란 관련 노이즈로 AI HW들도 약했지만 SW들이 좀 더 약했습니다. 최근 네비우스 인프라 담당자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현재 추론이 기업 워크로드의 90~95%를 차지합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이제 모델을 훈련하고 파인튜닝하기보다 API에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2023~2024년만 해도 훈련이 워크로드의 85~90%를 차지했던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반전입니다.

15
네오클라우드 가동률과 가격

네오클라우드는 가동률 90%이고 클라이언트 계약상 버퍼 때문에 100%가 아닙니다. 하이퍼스케일러도 비슷하지만 기업 고객 업무가 끝나면 약 80%까지 떨어지기도 하는 반면, AI 스타트업의 24시간 워크로드로 더 높게 유지합니다. 온디맨드는 H100 시간당 2.95달러, H200 3.50달러, B200 4.90~6.50달러입니다. 1~2년 고정계약은 H100 1.50달러, H200 2.20달러, B200 3.50달러, B300 5.50달러부터이며 네오클라우드 가격은 하이퍼스케일러보다 40~80% 낮습니다.

16
코어위브·네비우스와 훈련 클러스터

코어위브가 네오클라우드 시장의 명확한 리더라고 평가했습니다. 현재 약 40만 개 GPU를 갖고 있기도 하고, GLXY 같은 Powered Shell 기업들을 통해 추가 전력 용량을 늘리면 최대 100만 개까지 GPU를 탑재할 수 있는 점, 엔지니어링 팀이나 클라이언트 관리 능력 등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네비우스는 소프트웨어 스택이나 고객들의 모델 배포 용이성, GPU 조달능력 면에서 2위라고 평가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에서는 구글 TPU 인프라 책임자 아민 바흐다트가 Transition AI 2026에서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프론티어 모델을 훈련하는 데 드는 GW급 훈련 클러스터는 1~2년 정도 동안 훈련에 전용되고, 그 이후에는 해당 용량을 추론용으로 돌려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추론 클러스터는 GW급이 필요하지 않아 100MW 정도여도 대형 모델을 굴리는 데 제약이 없습니다.

17
지연과 데이터센터 배치

추론으로 갈수록 Latency가 중요하며 Agentic AI가 중심이 되면 먼 사이트 사이 추론의 네트워킹 지연이 더 부각됩니다. 상호작용적일수록, 지리적 근접성도 중요합니다. 작은 클러스터 여러 개보다 대형 몇 개가 쉽지만 장애 허용성과 근접성의 비효율 때문에 적당한 수의 중간 규모 센터와 소수 대형 센터를 보완적으로 붙이는 구조가 보편적일 것으로 봤습니다. 작은 사이트를 1,000개씩 운영해도 관리 병목이 생깁니다.

18
가용성 선택과 공동설계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신뢰도에 대한 변화입니다. 원래 데이터센터와 소프트웨어 서비스에서는 컴퓨트가 전체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아 고객과 운영자가 오버프로비저닝해 전력망 신뢰도 99.999%(five-nines)를 갖추길 원했습니다. 지금도 AI 데이터센터는 99.99%(four-nines)를 갖추려 노력하지만 고객이 원하는 스펙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99.99% 가용성을 서비스 계약(SLA)에 녹이되 용량은 1x로 갖겠느냐, 아니면 99%(two-nines, 이 정도면 1년에 3.65일 다운타임) 가용성 대신 용량을 2x로 받겠느냐고 물으면 매우 자주 후자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구글은 소프트웨어 ↔ Gemini ↔ TPU ↔ 랙 ↔ 데이터센터 ↔ 전력원 ↔ 건물 전반을 공동 설계하고, 각 경계에서 몇 퍼센트씩 나오는 효율이 위아래로 쌓이고 서로 곱해져 의미 있는 차이를 냅니다.

19
병목과 당일 관찰

AI 성장의 병목은 칩·전력·노동·EPC 중 무엇이 더 병목인지 강제로 순위화하지 않습니다. 실제 용량을 전달하는 입장에서는 하나의 병목만 개선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므로 모두를 한 번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는 업계 전반의 뉴스가 크게 없고 섹터 하락과 GPT-5.5 출시 때문에 소프트웨어류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에서는 오늘 트랜스메딕스 2Q 비행 건수는 693건, 오늘 일간 비행 데이터는 +23건입니다. 2Q는 23일이 지났고 일평균 비행 속도는 30.1건입니다. 2Q 시작 당시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는 모습입니다.

20
USDC·피겨 테크와 마무리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4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9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3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전월 대비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이고, 오늘 주간 기준 -0.27%, 월간 기준 -0.34% 수준입니다.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 우상향 중입니다. Artemis 데이터 기준 대출규모는 4월에도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원문의 이전 보고 링크, 투자자문 고지, 비아비 기업분석 자료 링크와 인텔 PPT 안내, 메리츠증권 링크는 flow에 주소와 안내 성격을 보존했다. 링크 대상의 별도 본문·PPT 내용은 현재 보존 원문에 없으므로 분석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없음. 원문 제목·이전 보고 링크·투자 유의·수치·작성자의 예상과 마지막 랩 운용 링크까지 각 sourceCoverage 구간을 flow에서 순서대로 보존했다.
운영·면책
구독 전 계약 문서 검토 안내와 투자 손실 책임 안내, 이전 보고 링크 및 마지막 메리츠증권 링크는 원문의 운영 맥락으로 flow에 남겼다.
루머·예상·불확실성
공급망 루머, 모델·가격·출시·양산 시점 예상, 분석가·인터뷰 발언은 원문의 단정 강도를 유지했으며 확정 사실이나 독립 전망으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