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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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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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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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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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제품·가속기·전력·금융 인프라의 판단 기준을 당일 데이터와 함께 점검한다

AI 수요를 단순한 빅테크 구매로 묶지 않고 제품 구독, 검색광고, GPU·ASIC 조달, 전력 연결의 서로 다른 작동 원리를 나눈다. 그 차이가 오라클·뉴타닉스·로빈후드와 전력 솔루션의 이익·수요 해석을 갈라놓는다는 일간 판단이다.

AI 제품의 유료화와 3강 구도

ChatGPT 구독 매출은 2030년 유료 2.2억명을 전제로 한 먼 미래 전망이라 가시성은 낮지만, 작성자는 LLM 자체보다 제품·Agent·코딩 역량을 봐야 한다고 판단한다. GPT-5의 팩트체크와 Gemini의 파일·생각 정리 강점을 구분하면서도, 내년 OpenAI·Google·Anthropic 3강 구도는 유지될 것으로 봤다.

구글은 TPU보다 검색광고가 이익의 중심

구글의 TPU 공동설계 능력은 장기 경쟁력으로 보되, 높은 마진의 광고와 매출 55%를 차지하는 검색엔진의 성장 재개가 현재 이익에는 더 중요하다고 정리한다. Google Network는 매출 7%이며 쇠퇴 중이어서, 시장이 TPU를 보고 구글을 사더라도 판단의 중심은 광고여야 한다는 관점이다.

AI 가속기 조달은 수요처마다 다르다

기업 고객의 CSP 수요는 CUDA 호환성과 이동성을 위해 GPU를 선호하고, 빅테크의 안정된 자체 워크로드는 ASIC으로 옮길 수 있다. 반면 AI Labs는 랙 스케일 성능과 전력 제약 속에서 NVDA 공급 일정에 묶여, 성능을 알면서도 조달 불확실성을 낮추려 TPU를 병행 검토하는 구조로 본다.

전력과 데이터센터는 연결 조건이 수요를 가른다

PJM 시장감시자의 발언은 발전·송전망이 갖춰질 때만 데이터센터 전력연결을 허용할 수 있다는 조건을 드러낸다. ESS 피크 대응만으로는 2030년 부하 증가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해석 아래, BTM 현장발전과 빠른 증설이 가능한 SOFC·태양광·ESS 조합을 함께 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xAI 150억달러 자금조달 완료

작성자의 핵심 판단

Grok 5 성능이 우수하면 이 사례에서도 엔비디아 GPU와 TPU 사이의 오해가 풀릴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전력이 한정되어 있는 상황이다보니 이제는 성능이 떨어지는 가속기를 구매하기보다는 NVDA를 더 사는 쪽이 더 나은 상황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NVDA의 할당 일정에 의존하게 되고 실제로 가장 TCO 대비 퍼포먼스가 우수한 NVL 랙 제품들의 백로그가 CY1H27까지 밀린 상황이므로 '원하는 물량을 충분하게 받기'가 어려울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조달 가시성을 높이기 위하여 AI Labs들은 엔비디아의 랙 스케일 성능이 우수하다는 것을 아는 만큼 Blackwell/Rubin 주문을 미리 $500B까지 크게 늘려놓으면서도, 동시에 CY27까지 이어질 공급 불확실성을 NVDA만 보고 감당할 수 없기에, '비교적 검증이 되지 않은 자체 ASIC'를 선택하는 리스크를 지는 대신, 즉시 가용하고 대규모 클러스터링이 검증된 TPU를 함께 고려 중인 상황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2) TPU 선호로 전성비가 언급되고 있는데, 엔비디아의 Rubin은 처음 설계할 때부터 전성비에 포커스를 맞춘 아키텍처입니다. 여러 측면에서 전성비를 개선하고 Perf/$, 토큰/Watt 등 모든 영역에서 엔비디아의 제품이 앞서는 구조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 xAI가 $230B 밸류로 $15B 자금조달을 완료했습니다. Grok 5가 GB200 NVL72로 구성한 Colossus 2에서 훈련하는 중임을 생각해보면, Grok 5의 성능이 우수할 경우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NVDA GPU vs TPU간 오해가 풀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xAI가 2,300억달러 가치에서 150억달러 자금조달을 완료했으며, Grok 5는 GB200 NVL72로 구성한 Colossus 2에서 훈련 중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전력이 한정되어 있는 상황이다보니 이제는 성능이 떨어지는 가속기를 구매하기보다는 NVDA를 더 사는 쪽이 더 나은 상황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NVDA의 할당 일정에 의존하게 되고 실제로 가장 TCO 대비 퍼포먼스가 우수한 NVL 랙 제품들의 백로그가 CY1H27까지 밀린 상황이므로 '원하는 물량을 충분하게 받기'가 어려울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조달 가시성을 높이기 위하여 AI Labs들은 엔비디아의 랙 스케일 성능이 우수하다는 것을 아는 만큼 Blackwell/Rubin 주문을 미리 $500B까지 크게 늘려놓으면서도, 동시에 CY27까지 이어질 공급 불확실성을 NVDA만 보고 감당할 수 없기에, '비교적 검증이 되지 않은 자체 ASIC'를 선택하는 리스크를 지는 대신, 즉시 가용하고 대규모 클러스터링이 검증된 TPU를 함께 고려 중인 상황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2) TPU 선호로 전성비가 언급되고 있는데, 엔비디아의 Rubin은 처음 설계할 때부터 전성비에 포커스를 맞춘 아키텍처입니다. 여러 측면에서 전성비를 개선하고 Perf/$, 토큰/Watt 등 모든 영역에서 엔비디아의 제품이 앞서는 구조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 xAI가 $230B 밸류로 $15B 자금조달을 완료했습니다. Grok 5가 GB200 NVL72로 구성한 Colossus 2에서 훈련하는 중임을 생각해보면, Grok 5의 성능이 우수할 경우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NVDA GPU vs TPU간 오해가 풀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Grok 5가 GB200 NVL72 기반 Colossus 2에서 훈련 중이라는 점과, xAI의 2025년 말 ARR이 5억달러로 오픈AI 200억달러·앤트로픽 90억달러 예상보다 작다는 비교를 함께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전력이 한정되어 있는 상황이다보니 이제는 성능이 떨어지는 가속기를 구매하기보다는 NVDA를 더 사는 쪽이 더 나은 상황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NVDA의 할당 일정에 의존하게 되고 실제로 가장 TCO 대비 퍼포먼스가 우수한 NVL 랙 제품들의 백로그가 CY1H27까지 밀린 상황이므로 '원하는 물량을 충분하게 받기'가 어려울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조달 가시성을 높이기 위하여 AI Labs들은 엔비디아의 랙 스케일 성능이 우수하다는 것을 아는 만큼 Blackwell/Rubin 주문을 미리 $500B까지 크게 늘려놓으면서도, 동시에 CY27까지 이어질 공급 불확실성을 NVDA만 보고 감당할 수 없기에, '비교적 검증이 되지 않은 자체 ASIC'를 선택하는 리스크를 지는 대신, 즉시 가용하고 대규모 클러스터링이 검증된 TPU를 함께 고려 중인 상황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2) TPU 선호로 전성비가 언급되고 있는데, 엔비디아의 Rubin은 처음 설계할 때부터 전성비에 포커스를 맞춘 아키텍처입니다. 여러 측면에서 전성비를 개선하고 Perf/$, 토큰/Watt 등 모든 영역에서 엔비디아의 제품이 앞서는 구조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 xAI가 $230B 밸류로 $15B 자금조달을 완료했습니다. Grok 5가 GB200 NVL72로 구성한 Colossus 2에서 훈련하는 중임을 생각해보면, Grok 5의 성능이 우수할 경우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NVDA GPU vs TPU간 오해가 풀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xAI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뉴타닉스 3Q25 실적과 CY26 매출 전망 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직전 분기 Neutral 하향 뒤에도 이익 레버리지가 역으로 감기고 있어 좋지 않은 상태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Y26 매출 전망치도 $2.9B → $2.82~$2.86B로 낮췄습니다. 수주는 기대치를 초과했지만 매출로 전환되지 못했으며 일부 수익이 이월됐다는 코멘트이지만 기본적으로 이익이 역으로 감기는 와중이라 좋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PJM Interconnection의 시장 감시자가 PJM은 데이터센터 고객들을 추가로 온라인시킬 경우 안정적인 전력망을 운영해야 하는 PJM의 책임과 의무상, PJM은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시설에 전력을 공급할 수준의 충분한 발전 및 송전망을 갖췄을 때에만 PJM의 전력연결 대기열에 서도록 요구할 권한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리해보면 FERC, PJM 모두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이 on-site generation(BTM, Behine-the-Meter)을 늘리도록 유도하는 중입니다. 특히 ESS 등 피크대응을 통해서 단가를 낮추는 것도 좋은 솔루션이기는 하나 2030년까지 부하가 워낙 크게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발전 자체'를 늘리라는 방향으로 정책들이 짜여지고 있습니다. (2) 계속해서 BTM 프로젝트 비중이 늘고 있는데, BTM 프로젝트 비중이 늘어나면 블룸에너지 SOFC, 퍼스트솔라 Utility-scale PV + ESS 조합 등이 수요를 단기에 충족시킬 요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OFC의 강점은 현재 BTM 프로젝트가 가능한 기저발전원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캐파 확장을 매우 빠르게 하여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이라는 데에서 생긴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NTNX는 3Q25 실적을 발표했고 CY26 매출 전망을 29억달러에서 28.2억~28.6억달러로 낮췄다. 수주는 기대치를 넘었지만 매출로 전환되지 못했고 일부 수익 이월을 언급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Y26 매출 전망치도 $2.9B → $2.82~$2.86B로 낮췄습니다. 수주는 기대치를 초과했지만 매출로 전환되지 못했으며 일부 수익이 이월됐다는 코멘트이지만 기본적으로 이익이 역으로 감기는 와중이라 좋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PJM Interconnection의 시장 감시자가 PJM은 데이터센터 고객들을 추가로 온라인시킬 경우 안정적인 전력망을 운영해야 하는 PJM의 책임과 의무상, PJM은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시설에 전력을 공급할 수준의 충분한 발전 및 송전망을 갖췄을 때에만 PJM의 전력연결 대기열에 서도록 요구할 권한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리해보면 FERC, PJM 모두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이 on-site generation(BTM, Behine-the-Meter)을 늘리도록 유도하는 중입니다. 특히 ESS 등 피크대응을 통해서 단가를 낮추는 것도 좋은 솔루션이기는 하나 2030년까지 부하가 워낙 크게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발전 자체'를 늘리라는 방향으로 정책들이 짜여지고 있습니다. (2) 계속해서 BTM 프로젝트 비중이 늘고 있는데, BTM 프로젝트 비중이 늘어나면 블룸에너지 SOFC, 퍼스트솔라 Utility-scale PV + ESS 조합 등이 수요를 단기에 충족시킬 요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OFC의 강점은 현재 BTM 프로젝트가 가능한 기저발전원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캐파 확장을 매우 빠르게 하여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이라는 데에서 생긴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수주 초과가 매출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매출 전망도 낮아진 반면, 이익 레버리지는 계속 악화 중이라는 연결을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Y26 매출 전망치도 $2.9B → $2.82~$2.86B로 낮췄습니다. 수주는 기대치를 초과했지만 매출로 전환되지 못했으며 일부 수익이 이월됐다는 코멘트이지만 기본적으로 이익이 역으로 감기는 와중이라 좋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PJM Interconnection의 시장 감시자가 PJM은 데이터센터 고객들을 추가로 온라인시킬 경우 안정적인 전력망을 운영해야 하는 PJM의 책임과 의무상, PJM은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시설에 전력을 공급할 수준의 충분한 발전 및 송전망을 갖췄을 때에만 PJM의 전력연결 대기열에 서도록 요구할 권한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리해보면 FERC, PJM 모두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이 on-site generation(BTM, Behine-the-Meter)을 늘리도록 유도하는 중입니다. 특히 ESS 등 피크대응을 통해서 단가를 낮추는 것도 좋은 솔루션이기는 하나 2030년까지 부하가 워낙 크게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발전 자체'를 늘리라는 방향으로 정책들이 짜여지고 있습니다. (2) 계속해서 BTM 프로젝트 비중이 늘고 있는데, BTM 프로젝트 비중이 늘어나면 블룸에너지 SOFC, 퍼스트솔라 Utility-scale PV + ESS 조합 등이 수요를 단기에 충족시킬 요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OFC의 강점은 현재 BTM 프로젝트가 가능한 기저발전원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캐파 확장을 매우 빠르게 하여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이라는 데에서 생긴다고 보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뉴타닉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PJM 시장감시자의 데이터센터 전력연결 권한 강조

작성자의 핵심 판단

FERC와 PJM이 데이터센터 개발사의 현장발전(BTM) 확대를 유도하고, 2030년까지 큰 부하 증가에 맞춰 ESS만이 아니라 발전 자체를 늘리는 방향으로 정책을 짠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CY26 매출 전망치도 $2.9B → $2.82~$2.86B로 낮췄습니다. 수주는 기대치를 초과했지만 매출로 전환되지 못했으며 일부 수익이 이월됐다는 코멘트이지만 기본적으로 이익이 역으로 감기는 와중이라 좋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PJM Interconnection의 시장 감시자가 PJM은 데이터센터 고객들을 추가로 온라인시킬 경우 안정적인 전력망을 운영해야 하는 PJM의 책임과 의무상, PJM은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시설에 전력을 공급할 수준의 충분한 발전 및 송전망을 갖췄을 때에만 PJM의 전력연결 대기열에 서도록 요구할 권한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리해보면 FERC, PJM 모두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이 on-site generation(BTM, Behine-the-Meter)을 늘리도록 유도하는 중입니다. 특히 ESS 등 피크대응을 통해서 단가를 낮추는 것도 좋은 솔루션이기는 하나 2030년까지 부하가 워낙 크게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발전 자체'를 늘리라는 방향으로 정책들이 짜여지고 있습니다. (2) 계속해서 BTM 프로젝트 비중이 늘고 있는데, BTM 프로젝트 비중이 늘어나면 블룸에너지 SOFC, 퍼스트솔라 Utility-scale PV + ESS 조합 등이 수요를 단기에 충족시킬 요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OFC의 강점은 현재 BTM 프로젝트가 가능한 기저발전원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캐파 확장을 매우 빠르게 하여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이라는 데에서 생긴다고 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최근 조정을 거치는 동안 브룩필드의 네오클라우드 선언이 추가됐고,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를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유니티 기업분석 자료를 올렸습니다. 주간전략보고들을 통해서 짤막한 컨셉들을 전해드리곤 했는데 전체적으로 정리하고나니 유니티가 가려고 하는 방향이 명확히 정리됐습니다. Unity 6 + DDF + Unity IAP을 통해서 향후 CY26로 갈수록 Unity 6.2 DDF 채택을 한 게임들에서 생기는 런타임 데이터가 쌓일 것이며, Unity IAP으로 결제한 결제 데이터들이 Unity Vector에 쌓일 것이므로 Vector 효과는 CY26부터가 시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446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57일간 평균 25.37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최근 6일간 152건 비행하여 일평균 25.3건의 데이터가 추가됐습니다. 일간으로는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기 때문에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꾸준히 Base Case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7B로 12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7.7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PJM Interconnection 시장감시자는 데이터센터 고객을 추가 접속시킬 때 PJM이 충분한 발전·송전망을 갖춘 경우에만 전력연결 대기열에 서도록 요구할 권한이 있다고 강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Y26 매출 전망치도 $2.9B → $2.82~$2.86B로 낮췄습니다. 수주는 기대치를 초과했지만 매출로 전환되지 못했으며 일부 수익이 이월됐다는 코멘트이지만 기본적으로 이익이 역으로 감기는 와중이라 좋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PJM Interconnection의 시장 감시자가 PJM은 데이터센터 고객들을 추가로 온라인시킬 경우 안정적인 전력망을 운영해야 하는 PJM의 책임과 의무상, PJM은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시설에 전력을 공급할 수준의 충분한 발전 및 송전망을 갖췄을 때에만 PJM의 전력연결 대기열에 서도록 요구할 권한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리해보면 FERC, PJM 모두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이 on-site generation(BTM, Behine-the-Meter)을 늘리도록 유도하는 중입니다. 특히 ESS 등 피크대응을 통해서 단가를 낮추는 것도 좋은 솔루션이기는 하나 2030년까지 부하가 워낙 크게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발전 자체'를 늘리라는 방향으로 정책들이 짜여지고 있습니다. (2) 계속해서 BTM 프로젝트 비중이 늘고 있는데, BTM 프로젝트 비중이 늘어나면 블룸에너지 SOFC, 퍼스트솔라 Utility-scale PV + ESS 조합 등이 수요를 단기에 충족시킬 요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OFC의 강점은 현재 BTM 프로젝트가 가능한 기저발전원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캐파 확장을 매우 빠르게 하여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이라는 데에서 생긴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안정적 전력망 운영 책임과 충분한 발전·송전망 조건을 연결하고, 피크 대응 ESS는 단가 해법이 될 수 있어도 늘어나는 부하에는 발전 확대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Y26 매출 전망치도 $2.9B → $2.82~$2.86B로 낮췄습니다. 수주는 기대치를 초과했지만 매출로 전환되지 못했으며 일부 수익이 이월됐다는 코멘트이지만 기본적으로 이익이 역으로 감기는 와중이라 좋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PJM Interconnection의 시장 감시자가 PJM은 데이터센터 고객들을 추가로 온라인시킬 경우 안정적인 전력망을 운영해야 하는 PJM의 책임과 의무상, PJM은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시설에 전력을 공급할 수준의 충분한 발전 및 송전망을 갖췄을 때에만 PJM의 전력연결 대기열에 서도록 요구할 권한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리해보면 FERC, PJM 모두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이 on-site generation(BTM, Behine-the-Meter)을 늘리도록 유도하는 중입니다. 특히 ESS 등 피크대응을 통해서 단가를 낮추는 것도 좋은 솔루션이기는 하나 2030년까지 부하가 워낙 크게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발전 자체'를 늘리라는 방향으로 정책들이 짜여지고 있습니다. (2) 계속해서 BTM 프로젝트 비중이 늘고 있는데, BTM 프로젝트 비중이 늘어나면 블룸에너지 SOFC, 퍼스트솔라 Utility-scale PV + ESS 조합 등이 수요를 단기에 충족시킬 요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OFC의 강점은 현재 BTM 프로젝트가 가능한 기저발전원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캐파 확장을 매우 빠르게 하여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이라는 데에서 생긴다고 보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PJM 전력망데이터센터 전력 개발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로빈후드·Susquehanna 예측시장 합작 운영

작성자의 핵심 판단

빠르게 성장 중인 Prediction Markets의 배분구조가 좋아져 로빈후드의 당장 EPS와 EPS 성장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소식이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3) 오늘 BTC는 $90.7K입니다. 2025년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다가 최근 밴드를 깨고 하락했습니다. 오늘은 미국시장 반등과 함께 $90K 라인으로 올라왔습니다. (4) 로빈후드가 지금까지는 Kalshi와 ForecastEx 같은 외부 거래소를 사용해왔지만, 이번 Susquehanna와의 합작투자를 통해 CFTC 허가를 받은 거래소 및 청산소 운영을 시작하면서 Kalshi와 수수료를 나누는 조건이 사라질 예정입니다. 로빈후드의 Prediction Markets 매출이 워낙 빠르게 성장 중인데 배분구조도 좋아진 상황이므로 로빈후드에게는 당장의 EPS 및 EPS 성장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CY26에 Robinhood Social이 출시될 경우 Prediction Markets와의 시너지가 꽤 잘 날 것이라 예상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로빈후드는 Susquehanna와 합작투자를 통해 CFTC 허가 거래소와 청산소 운영을 시작하며, 기존 Kalshi·ForecastEx 외부 거래소 사용과 Kalshi 수수료 배분 조건이 사라질 예정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3) 오늘 BTC는 $90.7K입니다. 2025년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다가 최근 밴드를 깨고 하락했습니다. 오늘은 미국시장 반등과 함께 $90K 라인으로 올라왔습니다. (4) 로빈후드가 지금까지는 Kalshi와 ForecastEx 같은 외부 거래소를 사용해왔지만, 이번 Susquehanna와의 합작투자를 통해 CFTC 허가를 받은 거래소 및 청산소 운영을 시작하면서 Kalshi와 수수료를 나누는 조건이 사라질 예정입니다. 로빈후드의 Prediction Markets 매출이 워낙 빠르게 성장 중인데 배분구조도 좋아진 상황이므로 로빈후드에게는 당장의 EPS 및 EPS 성장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CY26에 Robinhood Social이 출시될 경우 Prediction Markets와의 시너지가 꽤 잘 날 것이라 예상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그렇게 판단한 이유

외부 거래소를 쓰며 Kalshi와 수수료를 나누던 조건이 자체 거래소·청산소 운영으로 바뀐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3) 오늘 BTC는 $90.7K입니다. 2025년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다가 최근 밴드를 깨고 하락했습니다. 오늘은 미국시장 반등과 함께 $90K 라인으로 올라왔습니다. (4) 로빈후드가 지금까지는 Kalshi와 ForecastEx 같은 외부 거래소를 사용해왔지만, 이번 Susquehanna와의 합작투자를 통해 CFTC 허가를 받은 거래소 및 청산소 운영을 시작하면서 Kalshi와 수수료를 나누는 조건이 사라질 예정입니다. 로빈후드의 Prediction Markets 매출이 워낙 빠르게 성장 중인데 배분구조도 좋아진 상황이므로 로빈후드에게는 당장의 EPS 및 EPS 성장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CY26에 Robinhood Social이 출시될 경우 Prediction Markets와의 시너지가 꽤 잘 날 것이라 예상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CY26 Robinhood Social 출시 시 Prediction Markets와의 시너지가 잘 날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3) 오늘 BTC는 $90.7K입니다. 2025년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다가 최근 밴드를 깨고 하락했습니다. 오늘은 미국시장 반등과 함께 $90K 라인으로 올라왔습니다. (4) 로빈후드가 지금까지는 Kalshi와 ForecastEx 같은 외부 거래소를 사용해왔지만, 이번 Susquehanna와의 합작투자를 통해 CFTC 허가를 받은 거래소 및 청산소 운영을 시작하면서 Kalshi와 수수료를 나누는 조건이 사라질 예정입니다. 로빈후드의 Prediction Markets 매출이 워낙 빠르게 성장 중인데 배분구조도 좋아진 상황이므로 로빈후드에게는 당장의 EPS 및 EPS 성장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CY26에 Robinhood Social이 출시될 경우 Prediction Markets와의 시너지가 꽤 잘 날 것이라 예상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로빈후드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ChatGPT 구독 매출 전망주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

장기 구독자 가정은 오픈AI의 제품 수요를 어떻게 바라보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오픈AI 내부 전망은 2030년까지 ChatGPT 구독료 누적 2,700억달러, 올해 100억달러에서 2030년 870억달러를 가정한다. 2030년 주간 활성 사용자 26억명 중 8.5%인 2.2억명의 유료구독을 전제로 해 가시성은 크게 떨어지지만 불가능한 수치는 아니라고 봤고, 작성자는 시장이 LLM보다 제품을 충분히 보지 않는다고 느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주요 지수 : 나스닥 +0.82% > 러셀 +0.82% > S&P +0.69% > 다우 +0.67% 상승종목비율 : NYSE 250%, Nasdaq 217% 🟢 (🟢🟡🔴) ​ 섹터 - 📈강세 : 반도체, 적자성장주, 유틸리티, 테크, 바이오텍, 원자재 - 📉약세 : 헬스케어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S&P500이 다시 상승채널 추세 내로 복귀했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미국시장이 휴장이고, 금요일은 반장입니다. (2) 오픈AI가 내부적으로 ChatGPT 구독료로 2030년까지 누적 $270B를 벌 것으로 전망했고, 올해는 $10B → 2030년에는 $87B로 예상했습니다. 2030년 기준 주간 활성 사용자 수 26억 명 중 8.5%인 2.2억 명이 유료구독을 할 거라는 가정입니다. 먼 미래를 예상하는 일이라 추정의 가시성은 크게 떨어진다고 보고 있으나 불가능할 수치는 아니라 보고 있습니다. 구독자 기준 Slack, Spotify정도와 같은 레벨입니다.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렸듯이 ChatGPT DAU, WAU, 유료구독자 수는 계속해서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LLM을 바라보고 정작 Product를 바라보지 않고 있다고 느낍니다. 가장 AI 제품 중 시장규모가 크기도 하고 향후 AI Researcher로 가는 길에 중요한 역량인 Agent 및 코딩 영역에서 오픈AI, 앤트로픽이 앞서고 있다고 느낍니다.

  2. 원문 구간 2

    GPT-5는 처음 출시부터 가격을 크게 낮춰서 오픈AI의 추론 마진율을 끌어올리고, Agentic AI 트렌드를 대비하기 위해 환각률을 크게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 모델입니다. 여전히 중요한 코멘트라고 생각하여 리마인드 드리면, 내년을 보더라도 Tier 1 AI Labs가 OpenAI, Google, Anthropic 3강 구도로 유지될 거란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3) 며칠 구글 Gemini 3.0 Pro 및 GPT-5.1을 꽤 많이 써봤습니다. 검증할 수 있는 영역에서 생각을 정리하거나, 추가 정보들을 정리할 때 많이 쓰곤 합니다. 써보면 GPT-5가 상대적으로 팩트체크에 능한 모습이었고, Gemini는 상대적으로 여러 파일을 넣고 정리하거나 생각을 정리하기에 굉장히 좋습니다. MBTI로 치면 T 느낌으로 갈 때는 GPT를 쓰고, F 느낌으로 갈 때는 Gemini를 쓰고 있습니다. 제미나이는 원래도 약간의 환각이 있었는데 체감상은 Gemini 3.0 Pro에서 조금 더 환각률이 높아진 기분입니다. 더 시간을 늘리면 어떻게 될진 모르겠으나 일간보고는 일기를 적듯 '오늘의 생각'을 그대로 보여드리는 포맷이므로 현 상태에서 느낀 바를 정리했습니다. (4) 엔비디아는 최근 3개월간 CY26~27을 위한 준비가 차곡차곡 잘 되고 있던 와중에 최근 하락으로 성장성 대비 밸류 매력이 더 좋아졌습니다. 구글은 그것과 별개로 Overweight로 좋게 보고 있습니다. 구글을 장기적으로 볼 때 중요한 것은 각종 구글의 내부 워크로드를 TPU로 굴릴 수 있는 ML/System co-design 능력이지만, 현재 가장 중요한 건 검색엔진의 성장성입니다.

해석·전망선도 AI 연구소의 제품 경쟁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연구소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구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앤트로픽

모델 사용 경험과 제품 역량은 선도 AI 연구소 구도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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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Agent와 코딩이 AI Researcher로 가는 중요한 역량이며 OpenAI·Anthropic이 앞서 있다고 봤고, 내년에도 OpenAI·Google·Anthropic 3강 구도가 유지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직접 써본 범위에서는 GPT-5의 팩트체크, Gemini 3.0 Pro의 다중 파일·생각 정리 강점을 구분했고 Gemini의 환각은 체감상 늘었다고 단서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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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GPT-5는 처음 출시부터 가격을 크게 낮춰서 오픈AI의 추론 마진율을 끌어올리고, Agentic AI 트렌드를 대비하기 위해 환각률을 크게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 모델입니다. 여전히 중요한 코멘트라고 생각하여 리마인드 드리면, 내년을 보더라도 Tier 1 AI Labs가 OpenAI, Google, Anthropic 3강 구도로 유지될 거란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3) 며칠 구글 Gemini 3.0 Pro 및 GPT-5.1을 꽤 많이 써봤습니다. 검증할 수 있는 영역에서 생각을 정리하거나, 추가 정보들을 정리할 때 많이 쓰곤 합니다. 써보면 GPT-5가 상대적으로 팩트체크에 능한 모습이었고, Gemini는 상대적으로 여러 파일을 넣고 정리하거나 생각을 정리하기에 굉장히 좋습니다. MBTI로 치면 T 느낌으로 갈 때는 GPT를 쓰고, F 느낌으로 갈 때는 Gemini를 쓰고 있습니다. 제미나이는 원래도 약간의 환각이 있었는데 체감상은 Gemini 3.0 Pro에서 조금 더 환각률이 높아진 기분입니다. 더 시간을 늘리면 어떻게 될진 모르겠으나 일간보고는 일기를 적듯 '오늘의 생각'을 그대로 보여드리는 포맷이므로 현 상태에서 느낀 바를 정리했습니다. (4) 엔비디아는 최근 3개월간 CY26~27을 위한 준비가 차곡차곡 잘 되고 있던 와중에 최근 하락으로 성장성 대비 밸류 매력이 더 좋아졌습니다. 구글은 그것과 별개로 Overweight로 좋게 보고 있습니다. 구글을 장기적으로 볼 때 중요한 것은 각종 구글의 내부 워크로드를 TPU로 굴릴 수 있는 ML/System co-design 능력이지만, 현재 가장 중요한 건 검색엔진의 성장성입니다.

사실·구조구글 검색광고와 TPU주 대상 · 기업·종목 · 구글

TPU보다 검색엔진 성장이 구글 이익에 중요하다는 판단은 어떤 매출 구조에 기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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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를 장기적으로 볼 때 내부 워크로드를 돌리는 ML·시스템 공동설계 역량은 중요하지만, 광고의 높은 마진 때문에 이익 기여에서는 광고엔진 성장 효과가 더 크다고 설명했다. 쇠퇴 중인 Google Network는 매출 7%, 검색엔진은 55%를 차지하며, 3Q25 실적에서 검색엔진이 다시 성장하기 시작한 점을 긍정적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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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GPT-5는 처음 출시부터 가격을 크게 낮춰서 오픈AI의 추론 마진율을 끌어올리고, Agentic AI 트렌드를 대비하기 위해 환각률을 크게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 모델입니다. 여전히 중요한 코멘트라고 생각하여 리마인드 드리면, 내년을 보더라도 Tier 1 AI Labs가 OpenAI, Google, Anthropic 3강 구도로 유지될 거란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3) 며칠 구글 Gemini 3.0 Pro 및 GPT-5.1을 꽤 많이 써봤습니다. 검증할 수 있는 영역에서 생각을 정리하거나, 추가 정보들을 정리할 때 많이 쓰곤 합니다. 써보면 GPT-5가 상대적으로 팩트체크에 능한 모습이었고, Gemini는 상대적으로 여러 파일을 넣고 정리하거나 생각을 정리하기에 굉장히 좋습니다. MBTI로 치면 T 느낌으로 갈 때는 GPT를 쓰고, F 느낌으로 갈 때는 Gemini를 쓰고 있습니다. 제미나이는 원래도 약간의 환각이 있었는데 체감상은 Gemini 3.0 Pro에서 조금 더 환각률이 높아진 기분입니다. 더 시간을 늘리면 어떻게 될진 모르겠으나 일간보고는 일기를 적듯 '오늘의 생각'을 그대로 보여드리는 포맷이므로 현 상태에서 느낀 바를 정리했습니다. (4) 엔비디아는 최근 3개월간 CY26~27을 위한 준비가 차곡차곡 잘 되고 있던 와중에 최근 하락으로 성장성 대비 밸류 매력이 더 좋아졌습니다. 구글은 그것과 별개로 Overweight로 좋게 보고 있습니다. 구글을 장기적으로 볼 때 중요한 것은 각종 구글의 내부 워크로드를 TPU로 굴릴 수 있는 ML/System co-design 능력이지만, 현재 가장 중요한 건 검색엔진의 성장성입니다.

  2. 원문 구간 2

    광고라는 게 마진율이 워낙 높은 산업이기에 TPU를 팔더라도 이익 기여도 차원에서는 광고엔진이 성장하면서 내는 효과에 비해서는 체감이 낮습니다. 현재 점점 쇠퇴하고 있는 Google Network가 매출비중 7%이며, 검색엔진이 매출의 5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시장은 TPU를 보고 구글을 사지만 실제로 중요한 건 광고라는 점입니다. 그런 점에서 구글 3Q25 실적발표는 검색엔진이 다시 성장하기 시작했다는 면에서 좋게 보고 있었습니다. AI HW : (1) 구글 TPU는 AI Labs들이 ASIC을 구매하려던 수요를 흡수하는 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시장은 '빅테크들의 구매'라는 한 바구니로 생각하고 있지만 그렇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GPU vs ASIC에 대해서는 'AI 사이클에 대한 이해를 더하는 자료'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빅테크의 가속기 구매는 ⓐCSP용 가속기 수요(최종 수요: Enterprise) ⓑ빅테크 자체적인 워크로드들을 구축하기 위한 컴퓨팅 수요(최종 수요: 빅테크 본인, 조금씩 ASIC으로 대체) ⓒAI Labs에 할당하는 가속기 수요(최종 수요: 빅테크 본인, 장기임대 계약을 맺은 AI Labs들)입니다. (1-1) 클라우드의 최종 수요자인 기업들은 가장 호환성이 좋고 오픈소스 생태계가 1순위로 지원하고 있는 CUDA 기반으로 모델을 만들고 On-premise, Public Cloud(이것도 여러 클라우드 옮겨다니고 싶어함), Edge Device 등 각종 환경에서 구동하기 위해 NVDA GPU를 선호합니다.

사실·구조AI 가속기 수요와 조달 구조주 대상 · 산업·업종 · AI 가속기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구글 TPU

CSP·자체 워크로드·AI 연구소 수요는 GPU와 ASIC 선택을 어떻게 달리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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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기 구매를 기업이 최종수요자인 CSP, 빅테크 자체 워크로드, 장기임대 AI Labs 수요로 나눴다. 기업은 CUDA 호환성과 오픈소스 생태계 때문에 NVDA GPU를 선호하고, 안정된 자체 워크로드는 ASIC으로 옮길 수 있지만 GCP 중심 TPU는 MS·메타의 직접 운영 수요에 맞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AI Labs는 랙 스케일 HW·SW·네트워킹과 전력 제약 때문에 NVDA 성능을 따르기 어렵지만, NVL 백로그가 CY1H27까지 밀려 조달 불확실성을 줄이려 TPU도 함께 고려한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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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광고라는 게 마진율이 워낙 높은 산업이기에 TPU를 팔더라도 이익 기여도 차원에서는 광고엔진이 성장하면서 내는 효과에 비해서는 체감이 낮습니다. 현재 점점 쇠퇴하고 있는 Google Network가 매출비중 7%이며, 검색엔진이 매출의 5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시장은 TPU를 보고 구글을 사지만 실제로 중요한 건 광고라는 점입니다. 그런 점에서 구글 3Q25 실적발표는 검색엔진이 다시 성장하기 시작했다는 면에서 좋게 보고 있었습니다. AI HW : (1) 구글 TPU는 AI Labs들이 ASIC을 구매하려던 수요를 흡수하는 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시장은 '빅테크들의 구매'라는 한 바구니로 생각하고 있지만 그렇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GPU vs ASIC에 대해서는 'AI 사이클에 대한 이해를 더하는 자료'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빅테크의 가속기 구매는 ⓐCSP용 가속기 수요(최종 수요: Enterprise) ⓑ빅테크 자체적인 워크로드들을 구축하기 위한 컴퓨팅 수요(최종 수요: 빅테크 본인, 조금씩 ASIC으로 대체) ⓒAI Labs에 할당하는 가속기 수요(최종 수요: 빅테크 본인, 장기임대 계약을 맺은 AI Labs들)입니다. (1-1) 클라우드의 최종 수요자인 기업들은 가장 호환성이 좋고 오픈소스 생태계가 1순위로 지원하고 있는 CUDA 기반으로 모델을 만들고 On-premise, Public Cloud(이것도 여러 클라우드 옮겨다니고 싶어함), Edge Device 등 각종 환경에서 구동하기 위해 NVDA GPU를 선호합니다.

  2. 원문 구간 2

    기본적으로 빅테크들이 NVDA GPU를 구매하고, 구글도 NVDA GPU를 구매하는 이유는 결국 최종수요자인 기업들이 GPU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1-2) 마이크로소프트는 Copilot 가동을 하고, 메타는 Llama를 기반으로 메타 내의 앱 추천 및 랭킹 시스템 워크로드를 가동합니다. 검색·광고·추천·지도·동영상·자체 LLM 등 본인들 1P 서비스 워크로드를 돌리려고도 가속기를 삽니다. 이런 각종 워크로드들을 위해서 NVDA, AMD GPU들을 구매하기도 하고 충분히 워크로드가 안정된 경우에는 ASIC을 만들어서 ASIC으로 조금씩 워크로드를 이전합니다. ⓐⓑ 영역은 MS·메타가 자기 데이터센터에서 직접 운영하는 워크로드라 구글 TPU를 쓸 유인이 매우 적고, TPU는 현재까지는 GCP 중심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기업들의 구매 목적에는 잘 맞지 않습니다. (1-3) AI Labs들은 차세대 제품의 훈련을 위해서와 추론을 위해서 가속기를 구매합니다. 여기는 구매자가 OpenAI, Anthropic, DeepMind, xAI, Meta Superintelligence Labs입니다. 엔비디아 GPU를 기본 축으로 깔고, 일부는 거기에 Trainium, TPU, 자체 ASIC을 섞는 식으로 개발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GB200·300, 그리고 그 이후의 VR200부터는 점점 더 랙 스케일 솔루션에서 나오는 역량을 AI Labs들의 자체 ASIC이 따라가기 어려운 상황이 됐습니다. HW/SW/네트워킹 역량 전체가 필요하다보니 매년 향상되는 NVDA GPU의 TCO 대비 퍼포먼스를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리고 전력이 한정되어 있는 상황이다보니 이제는 성능이 떨어지는 가속기를 구매하기보다는 NVDA를 더 사는 쪽이 더 나은 상황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NVDA의 할당 일정에 의존하게 되고 실제로 가장 TCO 대비 퍼포먼스가 우수한 NVL 랙 제품들의 백로그가 CY1H27까지 밀린 상황이므로 '원하는 물량을 충분하게 받기'가 어려울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조달 가시성을 높이기 위하여 AI Labs들은 엔비디아의 랙 스케일 성능이 우수하다는 것을 아는 만큼 Blackwell/Rubin 주문을 미리 $500B까지 크게 늘려놓으면서도, 동시에 CY27까지 이어질 공급 불확실성을 NVDA만 보고 감당할 수 없기에, '비교적 검증이 되지 않은 자체 ASIC'를 선택하는 리스크를 지는 대신, 즉시 가용하고 대규모 클러스터링이 검증된 TPU를 함께 고려 중인 상황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2) TPU 선호로 전성비가 언급되고 있는데, 엔비디아의 Rubin은 처음 설계할 때부터 전성비에 포커스를 맞춘 아키텍처입니다. 여러 측면에서 전성비를 개선하고 Perf/$, 토큰/Watt 등 모든 영역에서 엔비디아의 제품이 앞서는 구조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 xAI가 $230B 밸류로 $15B 자금조달을 완료했습니다. Grok 5가 GB200 NVL72로 구성한 Colossus 2에서 훈련하는 중임을 생각해보면, Grok 5의 성능이 우수할 경우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NVDA GPU vs TPU간 오해가 풀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해석·전망오라클 AI 인프라 수익성 가정주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

GPM 변화와 임대 포기 가정은 오라클 장기 재무 추정에서 무엇을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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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뱅크가 Oracle AI World 뒤 바뀐 GPM 추정으로 FY2030 재무제표를 다시 계산한 Buy 리포트를 의미 있게 봤다. GPM을 감안한 EPS는 17달러로 4달러 낮고 FCF는 310억달러로 100억달러 낮지만 목표주가는 375달러라고 했으며, 오픈AI가 임대를 포기한다는 Bear Case에서도 할인 재임대를 가정해 EPS 15달러와 FCF 260억달러라는 바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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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다만, xAI는 2025년 말 ARR이 $0.5B로 크지 않습니다. 오픈AI는 $20B, 앤트로픽은 $9B 예상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도이치뱅크가 오라클에 대해서 Buy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처음으로 Oracle AI World 발표 이후에 바뀐 GPM 추정치를 기반으로 FY2030까지 재무제표가 어떻게 바뀔 것인가에 대한 추정치를 올렸기에 의미가 있던 리포트였습니다. 어제도 전해드렸지만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왜 그렇게 추정하고 있는가' & '새로운 데이터 및 전제가 추가·변경됐는가'가 중요한 포인트인데, 이쪽을 바꾼 리포트라 좋습니다. 내용은: ⓐGPM을 감안하여 FY2030 기준 EPS는 $4 감소한 $17이고, FCF는 $10B 줄은 $31B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러한 수치를 환산했을 경우 목표주가는 $375로 현재의 주가인 $200는 사실상 시장이 '오픈AI가 망할 것'에 대한 베팅 수준이라는 평가였습니다. ⓑ그리고 만약의 경우 Bear Case로 오픈AI가 임대를 포기할 경우 오라클이 할인된 가격으로 재임대한다는 가정 하에 FY2030 EPS는 $15, FCF는 $26B가 될 것이라고 바닥을 잡은 리포트였습니다. 막연한 걱정 → 수치화된 바닥잡기를 알린 리포트였습니다. (2) NTNX 3Q25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직전 분기에 Neutral로 하향한 이후 계속해서 이익 레버리지가 역으로 감기는 중이라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 BTM 전력 솔루션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개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First Solar

전력연결 제약과 부하 증가는 현장발전 솔루션의 어떤 조건을 부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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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M 프로젝트 비중이 늘면 블룸에너지 SOFC와 First Solar의 유틸리티급 태양광·ESS 조합이 단기 수요를 채울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봤다. SOFC는 BTM 기저발전원 가운데 캐파를 매우 빠르게 늘릴 수 있다는 데 강점이 있다고 설명했고, 브룩필드의 네오클라우드 선언과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를 기다리는 상황을 함께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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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CY26 매출 전망치도 $2.9B → $2.82~$2.86B로 낮췄습니다. 수주는 기대치를 초과했지만 매출로 전환되지 못했으며 일부 수익이 이월됐다는 코멘트이지만 기본적으로 이익이 역으로 감기는 와중이라 좋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PJM Interconnection의 시장 감시자가 PJM은 데이터센터 고객들을 추가로 온라인시킬 경우 안정적인 전력망을 운영해야 하는 PJM의 책임과 의무상, PJM은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시설에 전력을 공급할 수준의 충분한 발전 및 송전망을 갖췄을 때에만 PJM의 전력연결 대기열에 서도록 요구할 권한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리해보면 FERC, PJM 모두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이 on-site generation(BTM, Behine-the-Meter)을 늘리도록 유도하는 중입니다. 특히 ESS 등 피크대응을 통해서 단가를 낮추는 것도 좋은 솔루션이기는 하나 2030년까지 부하가 워낙 크게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발전 자체'를 늘리라는 방향으로 정책들이 짜여지고 있습니다. (2) 계속해서 BTM 프로젝트 비중이 늘고 있는데, BTM 프로젝트 비중이 늘어나면 블룸에너지 SOFC, 퍼스트솔라 Utility-scale PV + ESS 조합 등이 수요를 단기에 충족시킬 요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OFC의 강점은 현재 BTM 프로젝트가 가능한 기저발전원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캐파 확장을 매우 빠르게 하여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이라는 데에서 생긴다고 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최근 조정을 거치는 동안 브룩필드의 네오클라우드 선언이 추가됐고,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를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유니티 기업분석 자료를 올렸습니다. 주간전략보고들을 통해서 짤막한 컨셉들을 전해드리곤 했는데 전체적으로 정리하고나니 유니티가 가려고 하는 방향이 명확히 정리됐습니다. Unity 6 + DDF + Unity IAP을 통해서 향후 CY26로 갈수록 Unity 6.2 DDF 채택을 한 게임들에서 생기는 런타임 데이터가 쌓일 것이며, Unity IAP으로 결제한 결제 데이터들이 Unity Vector에 쌓일 것이므로 Vector 효과는 CY26부터가 시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446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57일간 평균 25.37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최근 6일간 152건 비행하여 일평균 25.3건의 데이터가 추가됐습니다. 일간으로는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기 때문에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꾸준히 Base Case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7B로 12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7.7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해석·전망유니티 런타임·결제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유니티

Unity 6·DDF·IAP 데이터 축적은 Vector 효과의 시점을 어떻게 규정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nity 6와 DDF, Unity IAP을 통해 Unity 6.2 DDF 채택 게임의 런타임 데이터와 IAP 결제 데이터가 Unity Vector에 쌓이고, Vector 효과는 CY26부터 시작한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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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최근 조정을 거치는 동안 브룩필드의 네오클라우드 선언이 추가됐고,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를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유니티 기업분석 자료를 올렸습니다. 주간전략보고들을 통해서 짤막한 컨셉들을 전해드리곤 했는데 전체적으로 정리하고나니 유니티가 가려고 하는 방향이 명확히 정리됐습니다. Unity 6 + DDF + Unity IAP을 통해서 향후 CY26로 갈수록 Unity 6.2 DDF 채택을 한 게임들에서 생기는 런타임 데이터가 쌓일 것이며, Unity IAP으로 결제한 결제 데이터들이 Unity Vector에 쌓일 것이므로 Vector 효과는 CY26부터가 시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446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57일간 평균 25.37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최근 6일간 152건 비행하여 일평균 25.3건의 데이터가 추가됐습니다. 일간으로는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기 때문에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꾸준히 Base Case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7B로 12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7.7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4분기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5.11.27

4분기 비행 속도는 Bull·Base Case와 비교해 어떤 흐름을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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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누적 비행은 1,446건이고 당일 증가는 23건이다.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26건이며, 분기 시작 뒤 57일 평균은 25.37건, 최근 6일 152건은 일평균 25.3건이다. 일별 변동보다 주간 평균이 중요하고 Base Case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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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최근 조정을 거치는 동안 브룩필드의 네오클라우드 선언이 추가됐고,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를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유니티 기업분석 자료를 올렸습니다. 주간전략보고들을 통해서 짤막한 컨셉들을 전해드리곤 했는데 전체적으로 정리하고나니 유니티가 가려고 하는 방향이 명확히 정리됐습니다. Unity 6 + DDF + Unity IAP을 통해서 향후 CY26로 갈수록 Unity 6.2 DDF 채택을 한 게임들에서 생기는 런타임 데이터가 쌓일 것이며, Unity IAP으로 결제한 결제 데이터들이 Unity Vector에 쌓일 것이므로 Vector 효과는 CY26부터가 시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446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57일간 평균 25.37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최근 6일간 152건 비행하여 일평균 25.3건의 데이터가 추가됐습니다. 일간으로는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기 때문에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꾸준히 Base Case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7B로 12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7.7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비트코인 가격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비트코인기준 2025.11.27

유통량 횡보와 비트코인 밴드 이탈은 당시 시장 상태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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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47억달러로 12주간 횡보했고 GENIUS Act 발효를 위한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적었다. BTC는 9.07만달러이며 2025년 7월부터 10.7만~12.2만달러 밴드 뒤 최근 하락했고, 이날 미국시장 반등과 함께 9만달러 선으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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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3) 오늘 BTC는 $90.7K입니다. 2025년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다가 최근 밴드를 깨고 하락했습니다. 오늘은 미국시장 반등과 함께 $90K 라인으로 올라왔습니다. (4) 로빈후드가 지금까지는 Kalshi와 ForecastEx 같은 외부 거래소를 사용해왔지만, 이번 Susquehanna와의 합작투자를 통해 CFTC 허가를 받은 거래소 및 청산소 운영을 시작하면서 Kalshi와 수수료를 나누는 조건이 사라질 예정입니다. 로빈후드의 Prediction Markets 매출이 워낙 빠르게 성장 중인데 배분구조도 좋아진 상황이므로 로빈후드에게는 당장의 EPS 및 EPS 성장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CY26에 Robinhood Social이 출시될 경우 Prediction Markets와의 시너지가 꽤 잘 날 것이라 예상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판단 방법불확실성 구간의 투자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규제 대기와 무중력 구간에서 어떤 판단 원칙을 적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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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 Act 세부규칙을 기다리는 무중력 기간에는 크게 매매하지 않고, 한없는 기다림이 될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 보고 결정하는 방식을 선호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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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3) 오늘 BTC는 $90.7K입니다. 2025년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다가 최근 밴드를 깨고 하락했습니다. 오늘은 미국시장 반등과 함께 $90K 라인으로 올라왔습니다. (4) 로빈후드가 지금까지는 Kalshi와 ForecastEx 같은 외부 거래소를 사용해왔지만, 이번 Susquehanna와의 합작투자를 통해 CFTC 허가를 받은 거래소 및 청산소 운영을 시작하면서 Kalshi와 수수료를 나누는 조건이 사라질 예정입니다. 로빈후드의 Prediction Markets 매출이 워낙 빠르게 성장 중인데 배분구조도 좋아진 상황이므로 로빈후드에게는 당장의 EPS 및 EPS 성장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CY26에 Robinhood Social이 출시될 경우 Prediction Markets와의 시너지가 꽤 잘 날 것이라 예상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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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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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성격과 연결된 보고서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127)’이며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127102740938as 입니다. 주간전략보고는 2025-11-24, 앞선 일간보고는 11월 26일과 25일 자료로 연결돼 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원금 손실과 투자 손익 책임,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안내를 적고, 신규 구독 전 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를 읽고 검토하라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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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섹터와 ChatGPT 구독 가정

주요 지수는 나스닥 +0.82% > 러셀 +0.82% > S&P +0.69% > 다우 +0.67%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250%, Nasdaq 217% 🟢 (🟢🟡🔴)이고, 강세 섹터는 반도체·적자성장주·유틸리티·테크·바이오텍·원자재, 약세는 헬스케어입니다. 보시는 순서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입니다. S&P500은 다시 상승채널 추세 안으로 복귀했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미국시장이 휴장이고 금요일은 반장입니다. 오픈AI는 ChatGPT 구독료로 2030년까지 누적 2,700억달러를 벌 것으로 내부 전망했고, 올해는 100억달러에서 2030년에는 870억달러를 예상했습니다. 2030년 주간 활성 사용자 26억명 중 8.5%인 2.2억명이 유료구독한다는 가정입니다. 먼 미래를 예상하는 일이라 추정의 가시성은 크게 떨어진다고 보고 있으나 Slack·Spotify 정도와 같은 구독자 레벨이라 불가능할 수치는 아니라고 봅니다.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렸듯 ChatGPT DAU, WAU, 유료구독자 수는 계속해서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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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경험과 엔비디아·구글의 판단

시장이 LLM을 바라보고 정작 Product를 바라보지 않고 있다고 느낍니다. 가장 AI 제품 중 시장규모가 크기도 하고, 향후 AI Researcher로 가는 길의 중요한 역량인 Agent·코딩 영역에서는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앞서고 있다고 느낍니다. GPT-5는 처음 출시부터 가격을 크게 낮춰 오픈AI의 추론 마진율을 끌어올리고, Agentic AI 트렌드를 대비하기 위해 환각률을 크게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 모델입니다. 여전히 중요한 코멘트라고 생각하여 리마인드드리면, 내년을 보더라도 Tier 1 AI Labs는 OpenAI·Google·Anthropic 3강 구도로 유지될 거란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며칠 Gemini 3.0 Pro와 GPT-5.1을 검증할 수 있는 영역에서 생각을 정리하거나 추가 정보를 정리할 때 많이 써봤습니다. 써보면 GPT-5는 상대적으로 팩트체크에 능했고, Gemini는 상대적으로 여러 파일을 넣고 정리하거나 생각을 정리하기에 굉장히 좋습니다. MBTI로 치면 T 느낌으로 갈 때는 GPT, F 느낌으로 갈 때는 Gemini를 쓰고 있습니다. 원래도 약간의 환각이 있던 제미나이는 3.0 Pro에서 체감상 조금 더 환각률이 높아진 기분입니다. 더 시간을 늘리면 어떻게 될진 모르겠으나, 일간보고는 일기를 적듯 ‘오늘의 생각’을 그대로 보여드리는 포맷이라 현 상태에서 느낀 바를 정리합니다. 엔비디아는 최근 3개월간 CY26~27을 위한 준비가 차곡차곡 잘 되던 와중에 최근 하락으로 성장성 대비 밸류 매력이 더 좋아졌고, 구글은 그것과 별개로 Overweight로 좋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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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광고와 TPU의 상대적 중요성

구글을 장기로 볼 때 내부 워크로드를 TPU로 굴릴 ML/System co-design 능력은 중요하지만 현재 가장 중요한 건 검색엔진 성장성입니다. 광고는 마진율이 워낙 높아 TPU를 팔아도 이익 기여도에서는 광고엔진 성장 효과보다 체감이 낮습니다. 점점 쇠퇴하는 Google Network는 매출 7%, 검색엔진은 55%입니다. 정리하자면, 시장은 TPU를 보고 구글을 사지만 실제로 중요한 건 광고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구글 3Q25 실적발표에서 검색엔진이 다시 성장하기 시작한 면을 좋게 봤습니다. 구글 TPU는 AI Labs가 ASIC을 구매하려던 수요를 흡수 중이지만 시장이 빅테크 구매를 한 바구니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GPU vs ASIC은 ‘AI 사이클에 대한 이해를 더하는 자료’를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가속기 구매는 ⓐCSP용(최종수요 Enterprise), ⓑ빅테크 자체 워크로드(최종수요 빅테크 본인, 조금씩 ASIC 대체), ⓒAI Labs에 할당(최종수요 빅테크 본인, 장기임대 계약을 맺은 AI Labs) 수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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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빅테크·AI Labs의 가속기 선택

클라우드의 최종수요자인 기업은 CUDA 기반으로 모델을 만들고, On-premise, Public Cloud도 여러 클라우드를 옮겨다니고 싶어 하며 Edge Device 등 각종 환경에서 구동하려 합니다. 그래서 가장 호환성이 좋고 오픈소스 생태계가 1순위로 지원하는 NVDA GPU를 선호합니다. 빅테크와 구글도 결국 최종수요자인 기업들이 GPU를 원하기 때문에 NVDA GPU를 구매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Copilot을 가동하고, 메타는 Llama를 기반으로 메타 내 앱 추천·랭킹 시스템 워크로드를 가동합니다. 검색·광고·추천·지도·동영상·자체 LLM 등 본인들의 1P 서비스 워크로드를 돌리려고도 가속기를 삽니다. 이런 각종 워크로드를 위해 NVDA·AMD GPU를 구매하고, 워크로드가 충분히 안정된 경우에는 ASIC을 만들어 ASIC으로 조금씩 이전합니다. ⓐⓑ 영역은 MS·메타가 자기 데이터센터에서 직접 운영하는 워크로드라 구글 TPU를 쓸 유인이 매우 적고, TPU는 현재까지 GCP 중심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기업들의 구매 목적에도 잘 맞지 않습니다. AI Labs의 구매자는 OpenAI·Anthropic·DeepMind·xAI·Meta Superintelligence Labs이며, 이들은 차세대 제품의 훈련과 추론을 위해 가속기를 구매합니다. 엔비디아 GPU를 기본 축으로 깔고, 일부는 거기에 Trainium·TPU·자체 ASIC을 섞는 식으로 개발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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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 스케일 성능·공급 제약과 xAI

GB200·300, 그리고 그 이후의 VR200부터는 랙 스케일 솔루션에서 나오는 역량을 AI Labs들의 자체 ASIC이 따라가기 어려운 상황이 됐습니다. HW·SW·네트워킹 역량 전체가 필요하다 보니 매년 향상되는 NVDA GPU의 TCO 대비 퍼포먼스를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전력이 한정돼 이제는 성능이 떨어지는 가속기를 구매하기보다 NVDA를 더 사는 쪽이 더 나은 상황이 됐지만, 그만큼 NVDA 할당 일정에 의존하게 됩니다. TCO 대비 퍼포먼스가 가장 우수한 NVL 랙 제품의 백로그는 CY1H27까지 밀려 있어 ‘원하는 물량을 충분하게 받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조달 가시성을 높이려 AI Labs는 엔비디아 랙 스케일 성능이 우수함을 아는 만큼 Blackwell/Rubin 주문을 미리 5,000억달러까지 크게 늘려놓습니다. 동시에 CY27까지 이어질 공급 불확실성을 NVDA만 보고 감당할 수 없기에, 비교적 검증되지 않은 자체 ASIC을 선택하는 리스크를 지는 대신 즉시 가용하고 대규모 클러스터링이 검증된 TPU를 함께 고려 중인 상황으로 이해합니다. TPU 선호로 전성비가 언급되지만 Rubin은 처음 설계할 때부터 전성비에 포커스를 맞춘 아키텍처입니다. 여러 측면에서 전성비를 개선하고 Perf/$, 토큰/Watt 모든 영역에서 엔비디아 제품이 앞서는 구조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xAI는 2,300억달러 밸류로 150억달러 자금조달을 완료했고, Grok 5는 GB200 NVL72로 구성한 Colossus 2에서 훈련 중입니다. Grok 5 성능이 우수할 경우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NVDA GPU와 TPU 간 오해가 풀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xAI의 2025년 말 ARR은 5억달러로 크지 않고, 오픈AI는 200억달러, 앤트로픽은 90억달러 예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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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의 수치화된 바닥과 뉴타닉스

도이치뱅크는 Oracle AI World 뒤 바뀐 GPM 추정을 반영해 FY2030까지 재무제표가 어떻게 바뀔지 처음으로 추정하며 오라클 Buy를 유지했습니다.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왜 그렇게 추정하는지와 새 데이터·전제가 추가·변경됐는지가 포인트인데, 이쪽을 바꾼 리포트라 좋습니다. GPM을 감안한 FY2030 EPS는 4달러 감소한 17달러, FCF는 100억달러 줄은 310억달러이며 이를 환산한 목표주가 375달러와 현재 200달러를 비교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사실상 시장이 ‘오픈AI가 망할 것’에 베팅하는 수준이라는 평가입니다. 오픈AI가 임대를 포기해도 오라클이 할인 재임대한다는 Bear Case에서는 EPS 15달러, FCF 260억달러로 바닥을 잡았습니다. 막연한 걱정 → 수치화된 바닥잡기를 알린 리포트였습니다. NTNX 3Q25는 직전 분기 Neutral 하향 뒤 이익 레버리지가 계속 역으로 감기는 상태입니다. CY26 매출 전망도 29억달러에서 28.2억~28.6억달러로 낮췄고, 수주는 기대를 넘었으나 매출 전환이 안 됐으며 일부 수익 이월이라는 코멘트에도 기본적으로 좋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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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M 전력연결과 BTM 수요

PJM Interconnection 시장감시자는 데이터센터 고객을 더 온라인시킬 때, 안정적 전력망 운영 책임·의무상 PJM이 시설에 전력을 공급할 수준의 충분한 발전·송전망이 있을 때만 전력연결 대기열에 서도록 요구할 권한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FERC와 PJM은 데이터센터 개발사가 on-site generation(BTM, Behind-the-Meter)을 늘리도록 유도하는 중입니다. ESS 등 피크 대응으로 단가를 낮추는 것도 좋은 해법이나 2030년까지 부하가 워낙 크게 늘어 발전 자체를 늘리라는 방향으로 정책이 짜여지고 있습니다. BTM 프로젝트 비중이 계속 늘고 있고, 그 비중이 늘면 블룸에너지 SOFC, 퍼스트솔라 Utility-scale PV+ESS 조합 등이 단기 수요를 충족시킬 요소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SOFC 강점은 현재 BTM 프로젝트가 가능한 기저발전원 중 거의 유일하게 캐파 확장을 매우 빠르게 해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이라는 데서 생긴다고 봅니다. 최근 조정을 거치는 동안 브룩필드의 네오클라우드 선언이 추가됐고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를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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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데이터와 트랜스메딕스 비행 속도

유니티 기업분석 자료를 올렸습니다. 주간전략보고로 짤막한 컨셉을 전했는데 전체로 정리하니 유니티가 가려고 하는 방향이 명확해졌습니다. Unity 6+DDF+Unity IAP으로 CY26에 갈수록 Unity 6.2 DDF 채택 게임에서 생기는 런타임 데이터와 Unity IAP으로 결제한 결제 데이터가 Unity Vector에 쌓이므로 Vector 효과는 CY26부터 시작이라고 봅니다. 트랜스메딕스 4Q25 누적 비행은 1,446건이고 오늘 일간 데이터는 +23건입니다.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뒤 57일 평균은 25.37건, 최근 6일 152건은 일평균 25.3건입니다. 일간은 늘었다 줄었다 하므로 주간 평균이 중요하며 꾸준히 Base Case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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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BTC·로빈후드와 운용 안내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47억달러로 12주 횡보 중이고 서클 시총은 177억달러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BTC는 9.07만달러입니다. 2025년 7월부터 10.7만~12.2만달러 밴드를 왔다갔다 하다 최근 밴드를 깨고 하락했고, 오늘은 미국시장 반등과 함께 9만달러 라인으로 올라왔습니다. 로빈후드는 지금까지 Kalshi·ForecastEx 같은 외부 거래소를 써왔지만 Susquehanna와 합작으로 CFTC 허가 거래소·청산소 운영을 시작해 Kalshi와 수수료를 나누는 조건이 사라질 예정입니다. Prediction Markets 매출이 워낙 빠르게 성장 중이고 배분구조도 좋아져 당장 EPS·EPS 성장률에 영향을 줄 좋은 소식으로 봅니다. 여전히 CY26 Robinhood Social이 출시될 경우 Prediction Markets와 시너지가 꽤 잘 날 것이라 예상합니다. 저희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으며, 메리츠증권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https://naver.me/FlcOtVGm 링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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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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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에 제시된 모든 수치·가정·링크와 판단을 flow에 회수했다. 직접 사용 경험의 검증 범위와 각 전망의 조건도 원문 표현에 맞춰 남겼다.
잡담/운영
일간보고의 과거 자료 링크, 투자 손실 고지, 랩 운용 및 증권사 링크는 분석 근거가 아니지만 자료의 운영 맥락으로 flow에 보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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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2030년 구독자·매출, 오라클 FY2030 추정, AI Labs 공급 전망은 현재 확정 사실이 아니라 작성자가 소개하거나 판단한 전망·가정으로 보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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