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 텔레그램 ·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10분 핵심 원문 · 2026.10.06 20:30

유형
텔레그램
날짜
2026.10.06
강연자/작성자
Tele-news 주요채널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PDF 9쪽 · 본문 839,88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고금리 아래서도 현금흐름·증설·기술 전환의 실현 여부가 갈렸다

이 10분 묶음은 배당과 금융, AI 인프라·메모리, 개별 기업 실적과 채권·환율을 함께 다룬다. 금리 부담은 남아 있지만, 각 자료는 현금흐름·수주·가동률·제품 믹스처럼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는 조건을 중심으로 다음 변화를 가려 보았다.

배당 확대는 제도와 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

코스피 결산 배당과 자기주식 소각이 늘고 공시·세제·법이 결합됐다는 분석이 나왔지만, 배당의 지속성은 잉여현금흐름과 기업의 환원 의지가 함께 뒷받침될 때만 확인된다고 짚었다.

AI 인프라는 메모리·전력·데이터센터의 제약을 드러낸다

HBM과 범용 DRAM의 공급 제약, 데이터센터 가동률과 전력 수요가 AI 투자 확대의 핵심 연결고리로 제시됐다. 다만 공급 부족과 높은 설비투자가 전방 산업의 비용 부담과 단일 업황 의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계도 담겼다.

기업 실적은 전망보다 실행 단계가 갈랐다

DL이앤씨·신세계처럼 단기 실적과 비용 부담을 낮춰 본 사례가 있는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5공장 PPQ와 펌텍코리아의 증설 가동처럼 생산능력이 매출·고정비 흡수로 이어지는 구간도 제시됐다.

금리 상승은 금융·채권·주식의 공통 변수다

미국과 국내 장기금리 상승은 할인율과 채권 가격에 부담으로 작용했으며, 금융주는 순이자마진과 주주환원 기대가 있는 한편 자산건전성·고금리 장기화 위험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관점이 이어졌다.

정책과 선거는 자산가격 기대를 바꿀 수 있지만 확인이 남는다

브라질 대선 1차 투표 뒤 재정 기대가 헤알화와 국채 가격에 반영됐고, 국내 국고채 발행 축소도 수급 변수로 제시됐다. 다만 결선 결과와 실제 재정 통제, 글로벌 긴축 속도는 아직 확인할 조건으로 남았다.

개별 성장 논리는 수익성·고객 행동으로 검증해야 한다

테슬라는 인도량과 재고 소진을 제시했지만 ASP·마진·현금흐름 확인이 필요했고, 삼성전자는 HBM4 전환을 전망했지만 구체적 주주환원 방식은 회사 결정 사항으로 남았다. 수치와 목표주가보다 실제 생산·계약·수익성의 확인이 공통 기준으로 제시됐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DL이앤씨 목표주가 조정과 3분기 실적 추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주택 착공 부진과 플랜트 비용 우려로 목표주가를 낮췄지만 매수 의견은 유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60일 평균 거래대금(십억원) 26.1 외국인지분율(%) 23.75 주요주주 지분율(%) DL 외 6 인 24.81 국민연금공단 11.44 Consensus Data 2026 2027 매출액(십억원) 7,058.7 7,164.4 영업이익(십억원) 575.6 577.5 순이익(십억원) 496.2 474.3 EPS(원) 11,530 11,016 BPS(원) 137,629 147,942 Stock Price 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0 20 40 60 80 100 120 25.9 25.12 26.3 26.6 26.9 (천원) DL이앤씨(좌) 상대지수(우) Financial Data (십억원, %, 배, 원) 투자지표 2024 2025 2026F 2027F 매출액 8,318.4 7,402.4 6,881.4 6,783.2 영업이익 270.9 387.0 524.6 512.2 세전이익 353.9 117.2 612.5 552.3 순이익 229.2 370.2 453.9 397.6 EPS 5,348 8,625 10,576 9,264 증감율 22.18 61.28 22.62 (12.41) PER 6.01 4.77 7.09 8.10 PBR 0.28 0.33 0.56 0.53 EV/EBITDA 0.96 1.50 2.51 2.15 ROE 4.77 7.34 8.32 6.80 BPS 113,286 123,370 133,135 141,539 DPS 540 890 890 890 Analyst 김승준 sjunkim@hanafn.com [PDF 2페이지] DL이앤씨 (375500) 하나증권•3 도표 1. 목표주가 산정(P/E Valuation) P/E Valuation 금액 내용 2026E EPS 10,576 2027E EPS 9,264 Target PER(배)* 8.5 목표주가(원) 89,894 현재주가(원) 74,000 상승여력(%) 21.5 자료: DL이앤씨, 하나증권 추정 도표 2. PER Band 도표 3. PBR Band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22.1 23.1 24.1 25.1 26.1 (원) 수정주가 3.5X 5.0X 6.5X 8.0X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22.1 23.1 24.1 25.1 26.1 (원) 수정주가 0.3X 0.4X 0.5X 0.6X 자료: Quantiwise, 하나증권 자료: Quantiwise, 하나증권 [PDF 3페이지] DL이앤씨 (375500) 하나증권•4 도표 4. DL이앤씨 연결 실적 개요 (단위: 억원, %) 구분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5 2026F 2027F 2028F 매출액 18,082 19,914 19,070 16,958 17,252 18,030 16,836 16,697 74,024 68,815 67,832 74,639 YoY -4.4% -3.8% -0.6% -30.5% -4.6% -9.5% -11.7% -1.5% -11.0% -7.0% -1.4% 10.0% 1. 건설 13,467 15,567 15,357 13,199 13,517 14,358 13,559 13,415 57,590 54,84...

  2. 원문 구간 2

    181.8 순부채비율 (20.25) (19.25) (28.68) (32.00) (33.20) Unlevered CFO 639.9 650.2 711.3 519.6 621.0 이자보상배율(배) 5.27 8.69 21.35 30.04 36.79 Free Cash Flow 178.4 215.1 540.4 415.5 497.2 자료: 하나증권 [PDF 5페이지] DL이앤씨 (375500) 하나증권•6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DL이앤씨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14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DL이앤씨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10.7 BUY 90,000 26.9.14 BUY 100,000 -18.30% -10.60% 26.7.31 BUY 80,000 -8.72% 7.25% 26.5.4 BUY 120,000 -40.66% -16.42% 26.4.8 BUY 100,000 -1.84% 2.50% 25.8.1 BUY 55,000 -17.46% 40.36% 25.3.27 BUY 50,000 -7.26% 16.40% 25.2.7 BUY 43,000 -3.90% 5.58% 24.11.1 BUY 39,000 -18.41% -9.87% 24.9.30 BUY 35,000 -13.26% -8.29% Compliance Notice 투자등급 관련사항 및 투자의견 비율공시  당사는 2026년 10월 7일 현재 해당회사의 지분을 1%이상 보유 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김승준)는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의 압력이나 부당 한 간섭을 받지 않았으며,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신의성실 하게 작성하였 습니다.  본 자료는 기관투자가 등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김승준)는 2026년 10월 7일 현재 해당회사의 유가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투자의견의 유효기간은 추천일 이후 12개월을 기준으로 적용  기업의 분류 BUY(매수)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상승 여력 Neutral(중립)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15% 등락 Reduce(비중축소)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하락 가능  산업의 분류 Overweight(비중확대)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 이상 상승 여력 Neutral(중립)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15% 등락 Underweight(비중축소)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 이상 하락 가능 투자등급 BUY(매수) Neutral(중립) Reduce(매도) 합계 금융투자상품의 비율 98.18% 1.82% 0.00% 100% * 기준일: 2026년 10월 04일 본 조사자료는 고객의 투자에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 복제 및 배포 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 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3분기 매출 1조7,000억원과 영업이익 1,004억원을 추정했고, 국내 석유화학 프로젝트 완공 관련 추가 비용을 반영해 시장 컨센서스를 밑돌 것으로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60일 평균 거래대금(십억원) 26.1 외국인지분율(%) 23.75 주요주주 지분율(%) DL 외 6 인 24.81 국민연금공단 11.44 Consensus Data 2026 2027 매출액(십억원) 7,058.7 7,164.4 영업이익(십억원) 575.6 577.5 순이익(십억원) 496.2 474.3 EPS(원) 11,530 11,016 BPS(원) 137,629 147,942 Stock Price 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0 20 40 60 80 100 120 25.9 25.12 26.3 26.6 26.9 (천원) DL이앤씨(좌) 상대지수(우) Financial Data (십억원, %, 배, 원) 투자지표 2024 2025 2026F 2027F 매출액 8,318.4 7,402.4 6,881.4 6,783.2 영업이익 270.9 387.0 524.6 512.2 세전이익 353.9 117.2 612.5 552.3 순이익 229.2 370.2 453.9 397.6 EPS 5,348 8,625 10,576 9,264 증감율 22.18 61.28 22.62 (12.41) PER 6.01 4.77 7.09 8.10 PBR 0.28 0.33 0.56 0.53 EV/EBITDA 0.96 1.50 2.51 2.15 ROE 4.77 7.34 8.32 6.80 BPS 113,286 123,370 133,135 141,539 DPS 540 890 890 890 Analyst 김승준 sjunkim@hanafn.com [PDF 2페이지] DL이앤씨 (375500) 하나증권•3 도표 1. 목표주가 산정(P/E Valuation) P/E Valuation 금액 내용 2026E EPS 10,576 2027E EPS 9,264 Target PER(배)* 8.5 목표주가(원) 89,894 현재주가(원) 74,000 상승여력(%) 21.5 자료: DL이앤씨, 하나증권 추정 도표 2. PER Band 도표 3. PBR Band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22.1 23.1 24.1 25.1 26.1 (원) 수정주가 3.5X 5.0X 6.5X 8.0X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22.1 23.1 24.1 25.1 26.1 (원) 수정주가 0.3X 0.4X 0.5X 0.6X 자료: Quantiwise, 하나증권 자료: Quantiwise, 하나증권 [PDF 3페이지] DL이앤씨 (375500) 하나증권•4 도표 4. DL이앤씨 연결 실적 개요 (단위: 억원, %) 구분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5 2026F 2027F 2028F 매출액 18,082 19,914 19,070 16,958 17,252 18,030 16,836 16,697 74,024 68,815 67,832 74,639 YoY -4.4% -3.8% -0.6% -30.5% -4.6% -9.5% -11.7% -1.5% -11.0% -7.0% -1.4% 10.0% 1. 건설 13,467 15,567 15,357 13,199 13,517 14,358 13,559 13,415 57,590 54,84...

  2. 원문 구간 2

    181.8 순부채비율 (20.25) (19.25) (28.68) (32.00) (33.20) Unlevered CFO 639.9 650.2 711.3 519.6 621.0 이자보상배율(배) 5.27 8.69 21.35 30.04 36.79 Free Cash Flow 178.4 215.1 540.4 415.5 497.2 자료: 하나증권 [PDF 5페이지] DL이앤씨 (375500) 하나증권•6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DL이앤씨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14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DL이앤씨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10.7 BUY 90,000 26.9.14 BUY 100,000 -18.30% -10.60% 26.7.31 BUY 80,000 -8.72% 7.25% 26.5.4 BUY 120,000 -40.66% -16.42% 26.4.8 BUY 100,000 -1.84% 2.50% 25.8.1 BUY 55,000 -17.46% 40.36% 25.3.27 BUY 50,000 -7.26% 16.40% 25.2.7 BUY 43,000 -3.90% 5.58% 24.11.1 BUY 39,000 -18.41% -9.87% 24.9.30 BUY 35,000 -13.26% -8.29% Compliance Notice 투자등급 관련사항 및 투자의견 비율공시  당사는 2026년 10월 7일 현재 해당회사의 지분을 1%이상 보유 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김승준)는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의 압력이나 부당 한 간섭을 받지 않았으며,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신의성실 하게 작성하였 습니다.  본 자료는 기관투자가 등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김승준)는 2026년 10월 7일 현재 해당회사의 유가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투자의견의 유효기간은 추천일 이후 12개월을 기준으로 적용  기업의 분류 BUY(매수)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상승 여력 Neutral(중립)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15% 등락 Reduce(비중축소)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하락 가능  산업의 분류 Overweight(비중확대)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 이상 상승 여력 Neutral(중립)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15% 등락 Underweight(비중축소)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 이상 하락 가능 투자등급 BUY(매수) Neutral(중립) Reduce(매도) 합계 금융투자상품의 비율 98.18% 1.82% 0.00% 100% * 기준일: 2026년 10월 04일 본 조사자료는 고객의 투자에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 복제 및 배포 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 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

그렇게 판단한 이유

데이터센터·플랜트 수주 파이프라인은 이후 매출 기회로 제시했으나, 누적 플랜트 수주와 주택 착공은 연간 목표에 못 미친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60일 평균 거래대금(십억원) 26.1 외국인지분율(%) 23.75 주요주주 지분율(%) DL 외 6 인 24.81 국민연금공단 11.44 Consensus Data 2026 2027 매출액(십억원) 7,058.7 7,164.4 영업이익(십억원) 575.6 577.5 순이익(십억원) 496.2 474.3 EPS(원) 11,530 11,016 BPS(원) 137,629 147,942 Stock Price 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0 20 40 60 80 100 120 25.9 25.12 26.3 26.6 26.9 (천원) DL이앤씨(좌) 상대지수(우) Financial Data (십억원, %, 배, 원) 투자지표 2024 2025 2026F 2027F 매출액 8,318.4 7,402.4 6,881.4 6,783.2 영업이익 270.9 387.0 524.6 512.2 세전이익 353.9 117.2 612.5 552.3 순이익 229.2 370.2 453.9 397.6 EPS 5,348 8,625 10,576 9,264 증감율 22.18 61.28 22.62 (12.41) PER 6.01 4.77 7.09 8.10 PBR 0.28 0.33 0.56 0.53 EV/EBITDA 0.96 1.50 2.51 2.15 ROE 4.77 7.34 8.32 6.80 BPS 113,286 123,370 133,135 141,539 DPS 540 890 890 890 Analyst 김승준 sjunkim@hanafn.com [PDF 2페이지] DL이앤씨 (375500) 하나증권•3 도표 1. 목표주가 산정(P/E Valuation) P/E Valuation 금액 내용 2026E EPS 10,576 2027E EPS 9,264 Target PER(배)* 8.5 목표주가(원) 89,894 현재주가(원) 74,000 상승여력(%) 21.5 자료: DL이앤씨, 하나증권 추정 도표 2. PER Band 도표 3. PBR Band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22.1 23.1 24.1 25.1 26.1 (원) 수정주가 3.5X 5.0X 6.5X 8.0X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22.1 23.1 24.1 25.1 26.1 (원) 수정주가 0.3X 0.4X 0.5X 0.6X 자료: Quantiwise, 하나증권 자료: Quantiwise, 하나증권 [PDF 3페이지] DL이앤씨 (375500) 하나증권•4 도표 4. DL이앤씨 연결 실적 개요 (단위: 억원, %) 구분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5 2026F 2027F 2028F 매출액 18,082 19,914 19,070 16,958 17,252 18,030 16,836 16,697 74,024 68,815 67,832 74,639 YoY -4.4% -3.8% -0.6% -30.5% -4.6% -9.5% -11.7% -1.5% -11.0% -7.0% -1.4% 10.0% 1. 건설 13,467 15,567 15,357 13,199 13,517 14,358 13,559 13,415 57,590 54,84...

  2. 원문 구간 2

    181.8 순부채비율 (20.25) (19.25) (28.68) (32.00) (33.20) Unlevered CFO 639.9 650.2 711.3 519.6 621.0 이자보상배율(배) 5.27 8.69 21.35 30.04 36.79 Free Cash Flow 178.4 215.1 540.4 415.5 497.2 자료: 하나증권 [PDF 5페이지] DL이앤씨 (375500) 하나증권•6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DL이앤씨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14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DL이앤씨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10.7 BUY 90,000 26.9.14 BUY 100,000 -18.30% -10.60% 26.7.31 BUY 80,000 -8.72% 7.25% 26.5.4 BUY 120,000 -40.66% -16.42% 26.4.8 BUY 100,000 -1.84% 2.50% 25.8.1 BUY 55,000 -17.46% 40.36% 25.3.27 BUY 50,000 -7.26% 16.40% 25.2.7 BUY 43,000 -3.90% 5.58% 24.11.1 BUY 39,000 -18.41% -9.87% 24.9.30 BUY 35,000 -13.26% -8.29% Compliance Notice 투자등급 관련사항 및 투자의견 비율공시  당사는 2026년 10월 7일 현재 해당회사의 지분을 1%이상 보유 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김승준)는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의 압력이나 부당 한 간섭을 받지 않았으며,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신의성실 하게 작성하였 습니다.  본 자료는 기관투자가 등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김승준)는 2026년 10월 7일 현재 해당회사의 유가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투자의견의 유효기간은 추천일 이후 12개월을 기준으로 적용  기업의 분류 BUY(매수)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상승 여력 Neutral(중립)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15% 등락 Reduce(비중축소)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하락 가능  산업의 분류 Overweight(비중확대)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 이상 상승 여력 Neutral(중립)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15% 등락 Underweight(비중축소)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 이상 하락 가능 투자등급 BUY(매수) Neutral(중립) Reduce(매도) 합계 금융투자상품의 비율 98.18% 1.82% 0.00% 100% * 기준일: 2026년 10월 04일 본 조사자료는 고객의 투자에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 복제 및 배포 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 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4

26-10 브라질 대선 1차 투표와 결선 진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재정 개선 기대가 이미 자산가격에 반영돼 단기 추가 상승 폭은 제한될 수 있으며, 실제 재정 통제와 구조개혁이 핵심 변수라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헤알화 및 국채 강세] · 우파 정권 출범 시 정부 지출 확대 기조가 완화되고 재정수지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브라질 국채 금리가 100bp 이상 급락(국채 가격 상승)하고 헤알화 가치가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추가 상승 제한 우려] · 10월 25일 결선투표 결과를 시장이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하고 있어 국채 가격과 헤알화의 단기 추가 상승 폭은 제한적일 수 있으며, 향후 실제 재정 통제 및 구조개혁 추진 여부가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26 [첨부 파일] 채권일간_261006_브라질_레터_우파의_승리가_헤알화_가치와_삼성증권_261006.pdf [제목] 채권일간_261006_브라질_레터_우파의_승리가_헤알화_가치와_삼성증권_261006.pdf [PDF OCR 1페이지] STRATEGY eee Cero Pec | alae ze ope. = ub27}7I 2026. 10. 6 BESMAE Ej otal! ell Ey 4271 ea —_— eS A fo) creditbond.kim@samsung.com Om} Sel7t O|| ar St 7 A| Lf = A} 7 {A O|| oe) a 71 a a © 10.42 Bers MOA, OTF Set FS AAS Bats Ya SHS 19 71S MA AS BA 7IHZOS o/tsp WY ArH 7424 Za, So] 37] BA ae ope ° 10.258 28NEHOA Zit AS 7hSsol SLOr Hd Bats lO] Mere Hers! CHMOAL YEAS FAD, Ut SH7;} SHS 19 Ba AAAIZt 108 42 Bers OM 1At SHOAL Sob @yol Scth|P HOALE S Bt 47 0%S SHO 45.2%85 71Sot Bet ASH ASSS SIC A Al AMA] CHES] SAME YA F= Sct OMS AGHA GS AcHorH As ol “f HFO| Bate W7SiCt Lot sal Q! AAT AAAS Soper SfOut Al]qO] Oct tor Gaps ASHA Hers AAl ABO] SLU Yofoes Ol Sofi QI SE SOA ACH Ott SHO SM AEM Om Sts 7-A|Qt AH $24 ZtA| BeANSe OH 17 BtsS MWS WAS Sle 7heSS Ble QOS ofAfofal QICE QUb YB Bey Al A KB SICH 7|AP} QOS T. MAAR THA HO] ZO} =e} Aojet= AICHE SOHAL oStst ZAILt stat AEA tS OfSO] SHCHE| a QIC. MA SAA SA FICHE BS S|O} SAH Sel= 100bp Ole ofetqvooy So] W7| SA gale GF 2 FOS ofetect Betsy BAlS| OLAS AAE|OY & A 8B a8 EA SS Sut gs GH MINAS SOW HASH Aggy aol cHet Ala] SLA} Soy] Merl ASxrt Ayto PSxIOl YO] AYE! Woe 7I\ch SIC} SHA S/olSt SSS ASO] AZ AAAS BqLopal o|Yot...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브라질 대선 1차 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가 47.0%로 1위를 기록했고, 국채금리는 100bp 이상 하락하며 헤알화가 강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헤알화 및 국채 강세] · 우파 정권 출범 시 정부 지출 확대 기조가 완화되고 재정수지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브라질 국채 금리가 100bp 이상 급락(국채 가격 상승)하고 헤알화 가치가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추가 상승 제한 우려] · 10월 25일 결선투표 결과를 시장이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하고 있어 국채 가격과 헤알화의 단기 추가 상승 폭은 제한적일 수 있으며, 향후 실제 재정 통제 및 구조개혁 추진 여부가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26 [첨부 파일] 채권일간_261006_브라질_레터_우파의_승리가_헤알화_가치와_삼성증권_261006.pdf [제목] 채권일간_261006_브라질_레터_우파의_승리가_헤알화_가치와_삼성증권_261006.pdf [PDF OCR 1페이지] STRATEGY eee Cero Pec | alae ze ope. = ub27}7I 2026. 10. 6 BESMAE Ej otal! ell Ey 4271 ea —_— eS A fo) creditbond.kim@samsung.com Om} Sel7t O|| ar St 7 A| Lf = A} 7 {A O|| oe) a 71 a a © 10.42 Bers MOA, OTF Set FS AAS Bats Ya SHS 19 71S MA AS BA 7IHZOS o/tsp WY ArH 7424 Za, So] 37] BA ae ope ° 10.258 28NEHOA Zit AS 7hSsol SLOr Hd Bats lO] Mere Hers! CHMOAL YEAS FAD, Ut SH7;} SHS 19 Ba AAAIZt 108 42 Bers OM 1At SHOAL Sob @yol Scth|P HOALE S Bt 47 0%S SHO 45.2%85 71Sot Bet ASH ASSS SIC A Al AMA] CHES] SAME YA F= Sct OMS AGHA GS AcHorH As ol “f HFO| Bate W7SiCt Lot sal Q! AAT AAAS Soper SfOut Al]qO] Oct tor Gaps ASHA Hers AAl ABO] SLU Yofoes Ol Sofi QI SE SOA ACH Ott SHO SM AEM Om Sts 7-A|Qt AH $24 ZtA| BeANSe OH 17 BtsS MWS WAS Sle 7heSS Ble QOS ofAfofal QICE QUb YB Bey Al A KB SICH 7|AP} QOS T. MAAR THA HO] ZO} =e} Aojet= AICHE SOHAL oStst ZAILt stat AEA tS OfSO] SHCHE| a QIC. MA SAA SA FICHE BS S|O} SAH Sel= 100bp Ole ofetqvooy So] W7| SA gale GF 2 FOS ofetect Betsy BAlS| OLAS AAE|OY & A 8B a8 EA SS Sut gs GH MINAS SOW HASH Aggy aol cHet Ala] SLA} Soy] Merl ASxrt Ayto PSxIOl YO] AYE! Woe 7I\ch SIC} SHA S/olSt SSS ASO] AZ AAAS BqLopal o|Yot...

그렇게 판단한 이유

우파 정권 출범 시 정부 지출 확대가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브라질 국채금리 하락과 헤알화 강세로 연결됐다는 해석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헤알화 및 국채 강세] · 우파 정권 출범 시 정부 지출 확대 기조가 완화되고 재정수지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브라질 국채 금리가 100bp 이상 급락(국채 가격 상승)하고 헤알화 가치가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추가 상승 제한 우려] · 10월 25일 결선투표 결과를 시장이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하고 있어 국채 가격과 헤알화의 단기 추가 상승 폭은 제한적일 수 있으며, 향후 실제 재정 통제 및 구조개혁 추진 여부가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26 [첨부 파일] 채권일간_261006_브라질_레터_우파의_승리가_헤알화_가치와_삼성증권_261006.pdf [제목] 채권일간_261006_브라질_레터_우파의_승리가_헤알화_가치와_삼성증권_261006.pdf [PDF OCR 1페이지] STRATEGY eee Cero Pec | alae ze ope. = ub27}7I 2026. 10. 6 BESMAE Ej otal! ell Ey 4271 ea —_— eS A fo) creditbond.kim@samsung.com Om} Sel7t O|| ar St 7 A| Lf = A} 7 {A O|| oe) a 71 a a © 10.42 Bers MOA, OTF Set FS AAS Bats Ya SHS 19 71S MA AS BA 7IHZOS o/tsp WY ArH 7424 Za, So] 37] BA ae ope ° 10.258 28NEHOA Zit AS 7hSsol SLOr Hd Bats lO] Mere Hers! CHMOAL YEAS FAD, Ut SH7;} SHS 19 Ba AAAIZt 108 42 Bers OM 1At SHOAL Sob @yol Scth|P HOALE S Bt 47 0%S SHO 45.2%85 71Sot Bet ASH ASSS SIC A Al AMA] CHES] SAME YA F= Sct OMS AGHA GS AcHorH As ol “f HFO| Bate W7SiCt Lot sal Q! AAT AAAS Soper SfOut Al]qO] Oct tor Gaps ASHA Hers AAl ABO] SLU Yofoes Ol Sofi QI SE SOA ACH Ott SHO SM AEM Om Sts 7-A|Qt AH $24 ZtA| BeANSe OH 17 BtsS MWS WAS Sle 7heSS Ble QOS ofAfofal QICE QUb YB Bey Al A KB SICH 7|AP} QOS T. MAAR THA HO] ZO} =e} Aojet= AICHE SOHAL oStst ZAILt stat AEA tS OfSO] SHCHE| a QIC. MA SAA SA FICHE BS S|O} SAH Sel= 100bp Ole ofetqvooy So] W7| SA gale GF 2 FOS ofetect Betsy BAlS| OLAS AAE|OY & A 8B a8 EA SS Sut gs GH MINAS SOW HASH Aggy aol cHet Ala] SLA} Soy] Merl ASxrt Ayto PSxIOl YO] AYE! Woe 7I\ch SIC} SHA S/olSt SSS ASO] AZ AAAS BqLopal o|Yot...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10월 25일 결선 뒤 실제 재정 통제와 구조개혁 추진 여부가 자산가격의 다음 변수라고 전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헤알화 및 국채 강세] · 우파 정권 출범 시 정부 지출 확대 기조가 완화되고 재정수지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브라질 국채 금리가 100bp 이상 급락(국채 가격 상승)하고 헤알화 가치가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추가 상승 제한 우려] · 10월 25일 결선투표 결과를 시장이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하고 있어 국채 가격과 헤알화의 단기 추가 상승 폭은 제한적일 수 있으며, 향후 실제 재정 통제 및 구조개혁 추진 여부가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26 [첨부 파일] 채권일간_261006_브라질_레터_우파의_승리가_헤알화_가치와_삼성증권_261006.pdf [제목] 채권일간_261006_브라질_레터_우파의_승리가_헤알화_가치와_삼성증권_261006.pdf [PDF OCR 1페이지] STRATEGY eee Cero Pec | alae ze ope. = ub27}7I 2026. 10. 6 BESMAE Ej otal! ell Ey 4271 ea —_— eS A fo) creditbond.kim@samsung.com Om} Sel7t O|| ar St 7 A| Lf = A} 7 {A O|| oe) a 71 a a © 10.42 Bers MOA, OTF Set FS AAS Bats Ya SHS 19 71S MA AS BA 7IHZOS o/tsp WY ArH 7424 Za, So] 37] BA ae ope ° 10.258 28NEHOA Zit AS 7hSsol SLOr Hd Bats lO] Mere Hers! CHMOAL YEAS FAD, Ut SH7;} SHS 19 Ba AAAIZt 108 42 Bers OM 1At SHOAL Sob @yol Scth|P HOALE S Bt 47 0%S SHO 45.2%85 71Sot Bet ASH ASSS SIC A Al AMA] CHES] SAME YA F= Sct OMS AGHA GS AcHorH As ol “f HFO| Bate W7SiCt Lot sal Q! AAT AAAS Soper SfOut Al]qO] Oct tor Gaps ASHA Hers AAl ABO] SLU Yofoes Ol Sofi QI SE SOA ACH Ott SHO SM AEM Om Sts 7-A|Qt AH $24 ZtA| BeANSe OH 17 BtsS MWS WAS Sle 7heSS Ble QOS ofAfofal QICE QUb YB Bey Al A KB SICH 7|AP} QOS T. MAAR THA HO] ZO} =e} Aojet= AICHE SOHAL oStst ZAILt stat AEA tS OfSO] SHCHE| a QIC. MA SAA SA FICHE BS S|O} SAH Sel= 100bp Ole ofetqvooy So] W7| SA gale GF 2 FOS ofetect Betsy BAlS| OLAS AAE|OY & A 8B a8 EA SS Sut gs GH MINAS SOW HASH Aggy aol cHet Ala] SLA} Soy] Merl ASxrt Ayto PSxIOl YO] AYE! Woe 7I\ch SIC} SHA S/olSt SSS ASO] AZ AAAS BqLopal o|Yot...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10

26-10 테슬라 2026년 3분기 인도량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인도량과 재고만으로 수익성 개선을 결론내리지 않았으며, 다음 실적 발표에서 ASP·매출총이익률·잉여현금흐름을 확인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테슬라 / 자동차 / 해외기업] 제목: 테슬라(TSLA.US) 3Q26 판매: 48.7만대(-2%). 컨센서스 상회 작성자: 송선재 애널리스트, 박태웅 RA (하나증권) [인도량컨센상회] · 2026년 3분기 인도대수는 48.7만대(-2% YoY, +1% QoQ)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인 46.3만대를 상회하였습니다. · 유럽 시장은 정부 보조금 및 자체 프로모션 효과에 힘입어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나, 미국 시장은 전년 세액공제 종료에 따른 역기저 효과와 프리몬트 공장의 생산라인 전환 영향으로 5% 감소하였습니다. [재고우려해소] · 2026년 1분기 5.0만대까지 급증했던 생산-판매 차이가 2분기(-2.8만대)에 이어 3분기에도 -2.2만대를 기록하며 재고가 추가 소진되어 시장의 재고 과잉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되었습니다. · 오는 10월 21일 예정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사이버캡, 로드스터, 로보택시 등 향후 성장 동력이 될 확장 전략의 구체적인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수익성확인필요] · ESS(에너지저장장치) 부문 출하량은 13.7GWh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으나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였으며, 이는 프로젝트별 인도 시점 차이에서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향후 실적 발표에서 자동차 부문의 평균판매단가(ASP), 매출총이익률(GP 마진), 잉여현금흐름(FCF) 등의 세부 지표를 통해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 여부를 검증할 필요가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34 [첨부 파일] 테슬라_3Q26_판매_48_7만대_컨센서스_상회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제목] 테슬라_3Q26_판매_48_7만대_컨센서스_상회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6일 I Global Equity 테슬라(TSLA.US) 3Q26 판매: 48.7만대(-2%). 컨센서스 상회 3Q26 판매: 인도대수 기준 -2% (YoY), +1% (QoQ) 테슬라의 2026년 3분기 판매(인도 기준)는 48.7만대(-2% (YoY))로 모델3/Y가 47.8만대(- 1%),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1.2만대(-48%)를 기록했다. 3분기 판매는 블룸버그 기준 시장 기대치인 46.3만대를 상회한 것이다. 전 분기 대비로는 전체 판매가 1% 증가했고, 모델 3/Y는 2% 증가한 반면,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33% 감소했다. 2026년 3분기 생산은 46.4만대(+4% (YoY))로 모델 3/Y는 45.7만대(+5%),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0.7만대(-40%)를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전체 생산은 3% 증가했고, 모델 3/Y가 3% 증가,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21% 감소했다. ESS 부문은 2026년 3분기 13.7GWh(+10% (YoY), +1% (QoQ))를 출하했다. 미국의 높은 기저에 감소, 유럽은 보조금 효과로 증가 지속 테슬라의 3분기 판매대수가 전년 동기의 49.7만대 대비 감소한 것은 전년 9월 미국의 전 기차 세액공제 종료에 맞춰 전년...

  2. 원문 구간 2

    0 0 0 0 0 PBR 12.6 17.8 20.5 14.7 13.5 단기부채증감 0 0 0 0 0 EV/EBITDA 52.5 91.6 135.2 106.3 84.2 장기부채증감 (5,732) (3,866) 2,116 2,863 (64) PSR 8.1 13.2 15.3 14.0 12.5 자본금증감 707 541 700 1,241 1,186 배당수익률(%) 0.0 0.0 0.0 0.0 0.0 잉여현금흐름 5,015 7,566 4,358 3,584 6,220 재무비율(%) ROE 27.9 10.5 4.9 5.4 6.4 ROA 15.9 6.2 2.9 3.1 4.1 ROIC 13.7 8.3 4.6 - - 부채비율 15.0 18.5 17.8 - - 유동비율 1.7 2.0 2.2 - - 이자보상배율(배) 57.0 20.2 12.9 - - 자료: Bloomberg, 하나증권 [PDF 5페이지] 테슬라(TSLA.US) 하나증권 글로벌 리서치•5 Compliance Notice  당사는 2026년 10월 6일 현재 해당회사의 지분을 1%이상 보유 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송선재)는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의 압력이나 부당한 간섭을 받지 않았으며,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신의성실 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본 자료는 기관투자가 등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본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송선재)는 2026년 10월 6일 현재 해당회사의 유가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 조사자료는 고객의 투자에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 복제 및 배포 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통합 원문 36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9:5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4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티엘비/가전 및 전자부품업종] 제목: 3Q 실적 상향! 작성자: 박강호 / 대신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실적 전망 상향] · 3Q26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1.0% 증가한 167억원으로 종전 추정치(147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1.4% 증가한 575억원으로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됩니다. [고부가 제품 효과] · 고부가 서버향 DDR5 모듈(RDIMM) 공급 확대와 고다층 구조의 소캠2 모듈 매출 본격화로 평균공급단가(ASP)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베트남 및 안산 공장의 증설 효과가 4Q26부터 본격화되어 AI 수요 확대의 실질적인 수혜가 기대됩니다. [환율 하락 우려] · 원달러 환율 하락(원화 절상)과 같은 비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테슬라의 2026년 3분기 인도량은 48.7만대로 시장 컨센서스 46.3만대를 웃돌았고, 생산-판매 차이는 2분기에 이어 마이너스여서 재고가 추가 소진됐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테슬라 / 자동차 / 해외기업] 제목: 테슬라(TSLA.US) 3Q26 판매: 48.7만대(-2%). 컨센서스 상회 작성자: 송선재 애널리스트, 박태웅 RA (하나증권) [인도량컨센상회] · 2026년 3분기 인도대수는 48.7만대(-2% YoY, +1% QoQ)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인 46.3만대를 상회하였습니다. · 유럽 시장은 정부 보조금 및 자체 프로모션 효과에 힘입어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나, 미국 시장은 전년 세액공제 종료에 따른 역기저 효과와 프리몬트 공장의 생산라인 전환 영향으로 5% 감소하였습니다. [재고우려해소] · 2026년 1분기 5.0만대까지 급증했던 생산-판매 차이가 2분기(-2.8만대)에 이어 3분기에도 -2.2만대를 기록하며 재고가 추가 소진되어 시장의 재고 과잉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되었습니다. · 오는 10월 21일 예정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사이버캡, 로드스터, 로보택시 등 향후 성장 동력이 될 확장 전략의 구체적인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수익성확인필요] · ESS(에너지저장장치) 부문 출하량은 13.7GWh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으나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였으며, 이는 프로젝트별 인도 시점 차이에서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향후 실적 발표에서 자동차 부문의 평균판매단가(ASP), 매출총이익률(GP 마진), 잉여현금흐름(FCF) 등의 세부 지표를 통해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 여부를 검증할 필요가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34 [첨부 파일] 테슬라_3Q26_판매_48_7만대_컨센서스_상회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제목] 테슬라_3Q26_판매_48_7만대_컨센서스_상회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6일 I Global Equity 테슬라(TSLA.US) 3Q26 판매: 48.7만대(-2%). 컨센서스 상회 3Q26 판매: 인도대수 기준 -2% (YoY), +1% (QoQ) 테슬라의 2026년 3분기 판매(인도 기준)는 48.7만대(-2% (YoY))로 모델3/Y가 47.8만대(- 1%),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1.2만대(-48%)를 기록했다. 3분기 판매는 블룸버그 기준 시장 기대치인 46.3만대를 상회한 것이다. 전 분기 대비로는 전체 판매가 1% 증가했고, 모델 3/Y는 2% 증가한 반면,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33% 감소했다. 2026년 3분기 생산은 46.4만대(+4% (YoY))로 모델 3/Y는 45.7만대(+5%),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0.7만대(-40%)를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전체 생산은 3% 증가했고, 모델 3/Y가 3% 증가,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21% 감소했다. ESS 부문은 2026년 3분기 13.7GWh(+10% (YoY), +1% (QoQ))를 출하했다. 미국의 높은 기저에 감소, 유럽은 보조금 효과로 증가 지속 테슬라의 3분기 판매대수가 전년 동기의 49.7만대 대비 감소한 것은 전년 9월 미국의 전 기차 세액공제 종료에 맞춰 전년...

  2. 원문 구간 2

    0 0 0 0 0 PBR 12.6 17.8 20.5 14.7 13.5 단기부채증감 0 0 0 0 0 EV/EBITDA 52.5 91.6 135.2 106.3 84.2 장기부채증감 (5,732) (3,866) 2,116 2,863 (64) PSR 8.1 13.2 15.3 14.0 12.5 자본금증감 707 541 700 1,241 1,186 배당수익률(%) 0.0 0.0 0.0 0.0 0.0 잉여현금흐름 5,015 7,566 4,358 3,584 6,220 재무비율(%) ROE 27.9 10.5 4.9 5.4 6.4 ROA 15.9 6.2 2.9 3.1 4.1 ROIC 13.7 8.3 4.6 - - 부채비율 15.0 18.5 17.8 - - 유동비율 1.7 2.0 2.2 - - 이자보상배율(배) 57.0 20.2 12.9 - - 자료: Bloomberg, 하나증권 [PDF 5페이지] 테슬라(TSLA.US) 하나증권 글로벌 리서치•5 Compliance Notice  당사는 2026년 10월 6일 현재 해당회사의 지분을 1%이상 보유 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송선재)는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의 압력이나 부당한 간섭을 받지 않았으며,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신의성실 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본 자료는 기관투자가 등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본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송선재)는 2026년 10월 6일 현재 해당회사의 유가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 조사자료는 고객의 투자에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 복제 및 배포 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통합 원문 36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9:5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4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티엘비/가전 및 전자부품업종] 제목: 3Q 실적 상향! 작성자: 박강호 / 대신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실적 전망 상향] · 3Q26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1.0% 증가한 167억원으로 종전 추정치(147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1.4% 증가한 575억원으로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됩니다. [고부가 제품 효과] · 고부가 서버향 DDR5 모듈(RDIMM) 공급 확대와 고다층 구조의 소캠2 모듈 매출 본격화로 평균공급단가(ASP)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베트남 및 안산 공장의 증설 효과가 4Q26부터 본격화되어 AI 수요 확대의 실질적인 수혜가 기대됩니다. [환율 하락 우려] · 원달러 환율 하락(원화 절상)과 같은 비우...

그렇게 판단한 이유

유럽 증가와 미국 감소, ESS 출하량의 컨센서스 하회가 함께 나타났고 프로젝트별 인도 시점 차이도 ESS 수치에 영향을 줬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테슬라 / 자동차 / 해외기업] 제목: 테슬라(TSLA.US) 3Q26 판매: 48.7만대(-2%). 컨센서스 상회 작성자: 송선재 애널리스트, 박태웅 RA (하나증권) [인도량컨센상회] · 2026년 3분기 인도대수는 48.7만대(-2% YoY, +1% QoQ)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인 46.3만대를 상회하였습니다. · 유럽 시장은 정부 보조금 및 자체 프로모션 효과에 힘입어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나, 미국 시장은 전년 세액공제 종료에 따른 역기저 효과와 프리몬트 공장의 생산라인 전환 영향으로 5% 감소하였습니다. [재고우려해소] · 2026년 1분기 5.0만대까지 급증했던 생산-판매 차이가 2분기(-2.8만대)에 이어 3분기에도 -2.2만대를 기록하며 재고가 추가 소진되어 시장의 재고 과잉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되었습니다. · 오는 10월 21일 예정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사이버캡, 로드스터, 로보택시 등 향후 성장 동력이 될 확장 전략의 구체적인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수익성확인필요] · ESS(에너지저장장치) 부문 출하량은 13.7GWh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으나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였으며, 이는 프로젝트별 인도 시점 차이에서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향후 실적 발표에서 자동차 부문의 평균판매단가(ASP), 매출총이익률(GP 마진), 잉여현금흐름(FCF) 등의 세부 지표를 통해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 여부를 검증할 필요가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34 [첨부 파일] 테슬라_3Q26_판매_48_7만대_컨센서스_상회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제목] 테슬라_3Q26_판매_48_7만대_컨센서스_상회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6일 I Global Equity 테슬라(TSLA.US) 3Q26 판매: 48.7만대(-2%). 컨센서스 상회 3Q26 판매: 인도대수 기준 -2% (YoY), +1% (QoQ) 테슬라의 2026년 3분기 판매(인도 기준)는 48.7만대(-2% (YoY))로 모델3/Y가 47.8만대(- 1%),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1.2만대(-48%)를 기록했다. 3분기 판매는 블룸버그 기준 시장 기대치인 46.3만대를 상회한 것이다. 전 분기 대비로는 전체 판매가 1% 증가했고, 모델 3/Y는 2% 증가한 반면,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33% 감소했다. 2026년 3분기 생산은 46.4만대(+4% (YoY))로 모델 3/Y는 45.7만대(+5%),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0.7만대(-40%)를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전체 생산은 3% 증가했고, 모델 3/Y가 3% 증가,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21% 감소했다. ESS 부문은 2026년 3분기 13.7GWh(+10% (YoY), +1% (QoQ))를 출하했다. 미국의 높은 기저에 감소, 유럽은 보조금 효과로 증가 지속 테슬라의 3분기 판매대수가 전년 동기의 49.7만대 대비 감소한 것은 전년 9월 미국의 전 기차 세액공제 종료에 맞춰 전년...

  2. 원문 구간 2

    0 0 0 0 0 PBR 12.6 17.8 20.5 14.7 13.5 단기부채증감 0 0 0 0 0 EV/EBITDA 52.5 91.6 135.2 106.3 84.2 장기부채증감 (5,732) (3,866) 2,116 2,863 (64) PSR 8.1 13.2 15.3 14.0 12.5 자본금증감 707 541 700 1,241 1,186 배당수익률(%) 0.0 0.0 0.0 0.0 0.0 잉여현금흐름 5,015 7,566 4,358 3,584 6,220 재무비율(%) ROE 27.9 10.5 4.9 5.4 6.4 ROA 15.9 6.2 2.9 3.1 4.1 ROIC 13.7 8.3 4.6 - - 부채비율 15.0 18.5 17.8 - - 유동비율 1.7 2.0 2.2 - - 이자보상배율(배) 57.0 20.2 12.9 - - 자료: Bloomberg, 하나증권 [PDF 5페이지] 테슬라(TSLA.US) 하나증권 글로벌 리서치•5 Compliance Notice  당사는 2026년 10월 6일 현재 해당회사의 지분을 1%이상 보유 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송선재)는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의 압력이나 부당한 간섭을 받지 않았으며,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신의성실 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본 자료는 기관투자가 등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본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송선재)는 2026년 10월 6일 현재 해당회사의 유가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 조사자료는 고객의 투자에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 복제 및 배포 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통합 원문 36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9:5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4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티엘비/가전 및 전자부품업종] 제목: 3Q 실적 상향! 작성자: 박강호 / 대신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실적 전망 상향] · 3Q26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1.0% 증가한 167억원으로 종전 추정치(147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1.4% 증가한 575억원으로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됩니다. [고부가 제품 효과] · 고부가 서버향 DDR5 모듈(RDIMM) 공급 확대와 고다층 구조의 소캠2 모듈 매출 본격화로 평균공급단가(ASP)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베트남 및 안산 공장의 증설 효과가 4Q26부터 본격화되어 AI 수요 확대의 실질적인 수혜가 기대됩니다. [환율 하락 우려] · 원달러 환율 하락(원화 절상)과 같은 비우...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10월 21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성장 전략과 자동차 부문 수익성 지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테슬라 / 자동차 / 해외기업] 제목: 테슬라(TSLA.US) 3Q26 판매: 48.7만대(-2%). 컨센서스 상회 작성자: 송선재 애널리스트, 박태웅 RA (하나증권) [인도량컨센상회] · 2026년 3분기 인도대수는 48.7만대(-2% YoY, +1% QoQ)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인 46.3만대를 상회하였습니다. · 유럽 시장은 정부 보조금 및 자체 프로모션 효과에 힘입어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나, 미국 시장은 전년 세액공제 종료에 따른 역기저 효과와 프리몬트 공장의 생산라인 전환 영향으로 5% 감소하였습니다. [재고우려해소] · 2026년 1분기 5.0만대까지 급증했던 생산-판매 차이가 2분기(-2.8만대)에 이어 3분기에도 -2.2만대를 기록하며 재고가 추가 소진되어 시장의 재고 과잉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되었습니다. · 오는 10월 21일 예정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사이버캡, 로드스터, 로보택시 등 향후 성장 동력이 될 확장 전략의 구체적인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수익성확인필요] · ESS(에너지저장장치) 부문 출하량은 13.7GWh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으나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였으며, 이는 프로젝트별 인도 시점 차이에서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향후 실적 발표에서 자동차 부문의 평균판매단가(ASP), 매출총이익률(GP 마진), 잉여현금흐름(FCF) 등의 세부 지표를 통해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 여부를 검증할 필요가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34 [첨부 파일] 테슬라_3Q26_판매_48_7만대_컨센서스_상회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제목] 테슬라_3Q26_판매_48_7만대_컨센서스_상회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6일 I Global Equity 테슬라(TSLA.US) 3Q26 판매: 48.7만대(-2%). 컨센서스 상회 3Q26 판매: 인도대수 기준 -2% (YoY), +1% (QoQ) 테슬라의 2026년 3분기 판매(인도 기준)는 48.7만대(-2% (YoY))로 모델3/Y가 47.8만대(- 1%),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1.2만대(-48%)를 기록했다. 3분기 판매는 블룸버그 기준 시장 기대치인 46.3만대를 상회한 것이다. 전 분기 대비로는 전체 판매가 1% 증가했고, 모델 3/Y는 2% 증가한 반면,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33% 감소했다. 2026년 3분기 생산은 46.4만대(+4% (YoY))로 모델 3/Y는 45.7만대(+5%),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0.7만대(-40%)를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전체 생산은 3% 증가했고, 모델 3/Y가 3% 증가,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21% 감소했다. ESS 부문은 2026년 3분기 13.7GWh(+10% (YoY), +1% (QoQ))를 출하했다. 미국의 높은 기저에 감소, 유럽은 보조금 효과로 증가 지속 테슬라의 3분기 판매대수가 전년 동기의 49.7만대 대비 감소한 것은 전년 9월 미국의 전 기차 세액공제 종료에 맞춰 전년...

  2. 원문 구간 2

    0 0 0 0 0 PBR 12.6 17.8 20.5 14.7 13.5 단기부채증감 0 0 0 0 0 EV/EBITDA 52.5 91.6 135.2 106.3 84.2 장기부채증감 (5,732) (3,866) 2,116 2,863 (64) PSR 8.1 13.2 15.3 14.0 12.5 자본금증감 707 541 700 1,241 1,186 배당수익률(%) 0.0 0.0 0.0 0.0 0.0 잉여현금흐름 5,015 7,566 4,358 3,584 6,220 재무비율(%) ROE 27.9 10.5 4.9 5.4 6.4 ROA 15.9 6.2 2.9 3.1 4.1 ROIC 13.7 8.3 4.6 - - 부채비율 15.0 18.5 17.8 - - 유동비율 1.7 2.0 2.2 - - 이자보상배율(배) 57.0 20.2 12.9 - - 자료: Bloomberg, 하나증권 [PDF 5페이지] 테슬라(TSLA.US) 하나증권 글로벌 리서치•5 Compliance Notice  당사는 2026년 10월 6일 현재 해당회사의 지분을 1%이상 보유 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송선재)는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의 압력이나 부당한 간섭을 받지 않았으며,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신의성실 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본 자료는 기관투자가 등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본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송선재)는 2026년 10월 6일 현재 해당회사의 유가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 조사자료는 고객의 투자에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 복제 및 배포 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통합 원문 36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9:5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4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티엘비/가전 및 전자부품업종] 제목: 3Q 실적 상향! 작성자: 박강호 / 대신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실적 전망 상향] · 3Q26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1.0% 증가한 167억원으로 종전 추정치(147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1.4% 증가한 575억원으로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됩니다. [고부가 제품 효과] · 고부가 서버향 DDR5 모듈(RDIMM) 공급 확대와 고다층 구조의 소캠2 모듈 매출 본격화로 평균공급단가(ASP)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베트남 및 안산 공장의 증설 효과가 4Q26부터 본격화되어 AI 수요 확대의 실질적인 수혜가 기대됩니다. [환율 하락 우려] · 원달러 환율 하락(원화 절상)과 같은 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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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한국 기업의 배당성장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배당 확대의 지속 가능성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배당성향만으로 추가 배당 여력을 판단하지 않고 FCF와 배당가능이익을 함께 보며, 감액배당·분리과세 활용 여부를 기업의 환원 의지 확인 수단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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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6T11:20:00+00:00 ~ 2026-10-06T11:3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3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2:5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62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배당투자 / 한국 주식시장] 제목: 배당투자 오디세이 작성자: 이경연 Analyst, 이채리 RA (대신증권) [구조적 배당 확대] · 2025년 코스피 결산 배당이 35.1조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2026년 현재는 과거와 달리 기업가치 제고 공시, 배당소득 분리과세, 상법 개정(자기주식 소각 의무화 등)이 결합되어 배당 확대를 이끄는 구조적 변화의 시기입니다. [배당성장주 주목] · 단순 고배당주에서 벗어나 이익과 배당이 함께 성장하는 '배당성장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며, 코스피 265개사의 추가 배당 여력(FCF 기준)은 80.8조원으로 보통주 현금배당의 3.2배에 달해 가치 성장 투자의 기회가 풍부합니다. [과거 일시성 한계] · 과거 한국 시장의 배당 확대는 외국인 주주의 압력이나 한시적 세제 혜택 등 외부 요구에 의존해 단발성에 그쳤던 한계가 있으며, 실질적인 잉여현금흐름(FCF)의 뒷받침이 없는 기업은 배당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622 [첨부 파일] Collaboration_Indepth_배당투자_오디세이_한국_주식시장_배당_대신증권_261006.pdf [제목] Collaboration_Indepth_배당투자_오디세이_한국_주식시장_배당_대신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Daishin Research Collaboration Research Center | 2026.10.07 배당투자 오디세이 Analyst 이경연 kyungyeon.lee@daishin.com RA 이채리 cherry.lee@daishin.com [PDF 3페이지] Contents Part 1. 한국 주식시장 배당투자 25년사 07 (1) 2000~2013년: 외국인 주주의 배당 요구 (2) 2014~2019년: 세제 유인에 기댄 배당 확대 (3) 2020~2023년: 개인 투자자와 배당주 소외 (4...

  2. 원문 구간 2

    위는 30%의 세율로 다른 소득과 합치지 않고 따로 매긴다. 시행령은 대상을 현금배당 으로 한정했다. 중간·분기·특별·결산배당은 모두 포함하고 주식배당과 현물배당은 뺐으 며, 배당성향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계산하도록 정했다.23 예전에는 이자와 배당을 합 쳐 2,000만원이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쳐 최고 45%까지 냈다. 2014년 세제가 세율 인 하를 통한 유인이었다면, 이번 세제는 고액 배당소득의 누진 부담을 낮춘 것이다. 두 번 실패하고 통과된 제도라는 점에서 정치적 무게가 다르다. 다만 기한이 3년이라는 점은 첫 번째 시도와 같다. 배당의 재원이 이익이 아닌 경우가 있다. 주주가 납입한 자본 가운데 자본금을 넘는 부 분(자본준비금)을 줄여 나눠주는 감액배당이다. 세법은 이것을 이익의 배분이 아니라 납 입 자본의 반환으로 보아 세금을 매기지 않았다.24 이 때문에 대주주가 과세 없이 회사 자금을 인출하는 수단으로 활용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2025년 7월 정부가 발표한 세 법개정안에 따라, 2026년부터 상장사의 대주주와 비상장사의 주주가 받는 감액배당 가 [PDF 29페이지] DAISHIN SECURITIES 29 운데 주식을 산 값을 넘는 부분에는 배당소득세가 붙는다. 상장사의 소액주주는 예전처 럼 세금이 없다. 세금이 없더라도 나중에 주식을 팔 때 취득원가가 조정돼 양도소득세가 늘어나는 구조다. 회사가 주주별 취득가액을 알 수 없어 원천징수가 어렵다는 점도 함께 지적된다. 2026년 상반기에도 우리금융지주, SK스퀘어, 두산밥캣 등 22곳이 감액배당을 실시했다. 이 변화는 분리과세와 방향이 같다. 이익에서 나온 배당에는 세금을 낮추고, 자본에서 나온 배당에는 세금을 붙인다. 세제가 "회사의 이익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배당 " 쪽으로 정렬되고 있다. 셋째, 상법 개정. 이사의 주주 보호 의무와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다. 2014년과 지금을 가 르는 가장 큰 차이다. 그림 10. 밸류업 계획 공시 기업과 미공시 기업의 배당성향 비교 자료: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배당 현황(2025.4, 2026.4),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11.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감소 자료: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 재정경제부 「2025년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2026.1),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34.7 39.8 48.2 51.6 0 10 20 30 40 50 60 배당기업전체 (2024년) 배당기업전체 (2025년) 밸류업계획공시기업 (2025년) 고배당공시기업 (2025년) (%) 14 20 25 30 0 5 10 15 20 25 30 35 40 45 50 2,000만원이하 2,000만원초과3억원 이하 3억원초과50억원이하 50억원초과 (%) 종전종합과세최고세율45% [PDF 30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30 4. 법과 제도: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와 주주환원 확대 한국 기업은 오랫동안 자기주식을 취득하고도 소각하지 않고 보유했다. 정책이 배당을 권하던 2010년대에도 법은 반대 방향이었고, 2022년까지 자기주식 보유 구조는 그대로 였다. 이 시대에 그 법이 바뀌었다. 2025년 7월의 상법 개정은 무게가 다르다. 그전까지...

해석·전망AI 인프라와 메모리 공급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DRAM

AI 투자 확대는 메모리 업황에 어떤 제약과 기회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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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의 HBM 수요가 커지면 웨이퍼 배분 때문에 범용 DRAM 공급 여력이 줄 수 있고, 소수 공급자의 메모리·스토리지 비중 확대가 업황 강세 논리로 제시된다. 동시에 전방 비용 부담과 단일 업황 의존은 위험으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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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60일 평균 거래대금(십억원) 26.1 외국인지분율(%) 23.75 주요주주 지분율(%) DL 외 6 인 24.81 국민연금공단 11.44 Consensus Data 2026 2027 매출액(십억원) 7,058.7 7,164.4 영업이익(십억원) 575.6 577.5 순이익(십억원) 496.2 474.3 EPS(원) 11,530 11,016 BPS(원) 137,629 147,942 Stock Price 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0 20 40 60 80 100 120 25.9 25.12 26.3 26.6 26.9 (천원) DL이앤씨(좌) 상대지수(우) Financial Data (십억원, %, 배, 원) 투자지표 2024 2025 2026F 2027F 매출액 8,318.4 7,402.4 6,881.4 6,783.2 영업이익 270.9 387.0 524.6 512.2 세전이익 353.9 117.2 612.5 552.3 순이익 229.2 370.2 453.9 397.6 EPS 5,348 8,625 10,576 9,264 증감율 22.18 61.28 22.62 (12.41) PER 6.01 4.77 7.09 8.10 PBR 0.28 0.33 0.56 0.53 EV/EBITDA 0.96 1.50 2.51 2.15 ROE 4.77 7.34 8.32 6.80 BPS 113,286 123,370 133,135 141,539 DPS 540 890 890 890 Analyst 김승준 sjunkim@hanafn.com [PDF 2페이지] DL이앤씨 (375500) 하나증권•3 도표 1. 목표주가 산정(P/E Valuation) P/E Valuation 금액 내용 2026E EPS 10,576 2027E EPS 9,264 Target PER(배)* 8.5 목표주가(원) 89,894 현재주가(원) 74,000 상승여력(%) 21.5 자료: DL이앤씨, 하나증권 추정 도표 2. PER Band 도표 3. PBR Band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22.1 23.1 24.1 25.1 26.1 (원) 수정주가 3.5X 5.0X 6.5X 8.0X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22.1 23.1 24.1 25.1 26.1 (원) 수정주가 0.3X 0.4X 0.5X 0.6X 자료: Quantiwise, 하나증권 자료: Quantiwise, 하나증권 [PDF 3페이지] DL이앤씨 (375500) 하나증권•4 도표 4. DL이앤씨 연결 실적 개요 (단위: 억원, %) 구분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5 2026F 2027F 2028F 매출액 18,082 19,914 19,070 16,958 17,252 18,030 16,836 16,697 74,024 68,815 67,832 74,639 YoY -4.4% -3.8% -0.6% -30.5% -4.6% -9.5% -11.7% -1.5% -11.0% -7.0% -1.4% 10.0% 1. 건설 13,467 15,567 15,357 13,199 13,517 14,358 13,559 13,415 57,590 54,84...

시점 관찰높은 장기금리와 자산가격주 대상 · 시장·자산 · 국내외 채권시장기준 2026.10.06

장기금리 상승 국면에서 실적·채권·금융주의 판단 기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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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장기금리 상승은 채권지수와 위험자산의 할인율 부담으로 제시됐고, 국고채 발행 축소·성장과 물가·유가·정책 대응이 금리 흐름을 바꿀 확인 변수로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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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종목명 국고채 KR103501GG62 국고03500-2906(국고26-5) 29,591 국고채 KR103501GG96 국고03625-2809(국고26-7) 23,579 회사채 KR6175331G64 JB금융지주42-1 1,200 회사채 KR6004992C29 롯데지주13-2 700 금융채 KR6030626E91 롯데카드542-1 5,600 금융채 KR602978FG92 삼성카드2917 1,550 금융채 KR6032711E93 신한카드2230-1 1,400 은행채 KR6004943GA4 하나은행49-10이0.75갑-06 32,200 지역개발 KR2044022GA8 경기지역개발26-10 32 특수채 KR354601GGA9 한국철도공사290 4,100 특수채 KR35270271A6 국가철도공단채권193 1,800 회사채 KR6008563DB1 메리츠증권2311-3 1,200 통안채 KR310101GG75 은행채 KR380803GGA9 한국수출입금융2610다-이표-92 19,300 은행채 KR6000033GA8 우리은행30-10-할인9M-갑-06 10,000 특수채 KR354601G4B0 통안채 KR310102GF34 통안02690-2803-03 1,800 국고채 KR103502GF62 국고02625-3506(국고25-5) 18,883 지역개발 KR2004012C60 인천지역개발22-06 400 지역개발 KR2044022C56 경기지역개발22-05 58 통안채 KR310101GG18 통안02840-2801-02 1,000 한국철도공사139 1,000 통안03730-2807-02 2,300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국고채지역개발특수채 통안채 은행채 금융채 회사채 0 1,000 2,000 3,000 4,000 5,000 6,000 7,000 국고채지역개발특수채 통안채 은행채 금융채 회사채 3 [PDF 4페이지] 표9. 주요채권지수 그림3. 일일변동추이(채권종류) 그림4. 일일변동추이(잔존만기) 자료: KIS자산평가 자료: KIS자산평가 그림5. 기간별수익률(채권종류) 그림6. 기간별수익률(잔존만기) 자료: KIS자산평가 자료: KIS자산평가 2.1796 0.9973 1.8610 전일대비 -0.1902 -0.3245 0.0628 0.0216 0.0470 평균듀레이션 5.1032 7.0856 1.3607 0.0308 256.5770 KOBI120 241.3429 구분 종합 국공채 금융채 회사채 KOBI30 한경- KIS-Reuters 당일지수 270.6885 268.7255 263.6924 309.2698 PART 3 주요채권지수 -0.40 -0.20 - 0.20 0.40 0.60 0.80 1.00 1.20 09-28 09-30 10-02 10-04 10-06 1년이하 1-2년 2-3년 3-5년 5년이상 -0.20 -0.10 - 0.10 0.20 0.30 0.40 0.50 0.60 09-28 09-30 10-02 10-04 10-06 국고채권 금융채 통안채 회사채 -20.00% -10.00% 0.00% 10.00% 20.00% 30.00% 40.00% 50.00% 주간 월간 분기간 연간 국고채 금융채 통안채 회사채 -30.00% -20.00% -10.00% 0.00% 10.00% 2...

  2. 원문 구간 2

    행한도 대비 10조원 수준 발행 축소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 누적 국 고채 연간 발행한도 소진율 수준이 최근 대비 낮은데다 10월 발행량도 시장의 예 상치 하단 수준에 불과해 10조원 내외의 발행 축소는 어느정도 확실해 보임 금리전망 및 투자전략  미 연준 정책금리 12월 추가 인상(4.00~4.25%) 및 내년초 1회 추가 가능성, 한 은 11월 추가 인상 및 최종 3.50% 전망(마지막 인상은 2월 또는 4월)  주요 선진국 장기금리가 높은 레벨에서 등락. 지난 한 주간 일부 긍정적인 소식도 존재. ECB가 TPI 등을 활용한 시장 안정조치를 검토할 가능성이 제기. 불록 호주 중앙은행 총재는 추가 인상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스탠스로 선회. 미국 경 제지표와 연준 인사들의 발언은 10월 보다 12월 인상 가능성을 높이는데 충분  국내에서도 그 동안의 약세압력이 과도했다는 인식과 함께 정책당국이 긴급 바이 백과 국채 발행 축소를 수 차례 언급하며 강한 시장안정 의지로 인해 금리가 반락. 통화정책 측면에서는 수출 호조가 이어지고 근원물가가 당분간 2%대 중반 이상을 이어갈 것으로 보여 당분간 긴축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최종 기준금리 3.75% 이상의 가능성만 축소된다면 추가 부담은 크지 않음. 당분간 국내 금리의 상대적 인 안정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경제/채권전략 경제/채권전략 조용구, Ph.D. cho.yong-gu@shinyoung.com 경제/채권전략 RA 조희원 cho.hee-won2@shinyoung.com [PDF 2페이지] 경제/채권전략 2 높아진 장기금리, 정책 대응과 긴축 속도 조절에 주목 지난주 미국채 금리는 만기별 혼조 속에 단기금리는 소폭 하락한 반면, 장기금리는 추가 적으로 상승하며 커브 스티프닝을 보였다. 미국의 9월 고용지표는 지난달 상방 서프라이 즈와는 다르게 예상치를 하회하고 직전 2개월치도 하향 되었지만, 계절성 등 데이터의 잡음 가능성이 제기되며 장기물의 강세 흐름은 제한적이었다. 비농업부문 고용이 부진한 가운데 실업률과 경제활동참가율은 소폭 상승했으며, 임금상승률이 둔화되는 등 고용시 장의 혼재된 신호가 연준의 금리 인상을 가속화시킬 재료는 아님을 재확인했다. 지난주 미국의 2분기 GDP성장률 확정치는 전분기비연율 2.2%로 상향 조정되었고(수정 치 1.5%), 개편이 반영된 8월 PCE 인플레이션은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다(전월비 명목 0.3%, 근원 0.2% 및 전년동월비 명목 3.4%, 근원 3.0%). 또한 윌리엄스 뉴욕 연 은 총재와 제퍼슨 부의장은 신중론을 내세워 10월 보다 12월 추가 인상이 적절할 수 있 음을 시사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바, 쿡 3명의 이사의 해임 시도를 고려하고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었다. 도표 1. 미국 월간고용 증감 추이 도표 2. 미국 실업률과 경제활동참가율 추이 자료 : Bloomberg,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Bloomberg,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도표 3. 미국 주요 인플레이션 지표 추이 도표 4.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국채 10 년물 금리 자료 : Bloomberg,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400 -200 0 200 400...

  3. 원문 구간 3

    [헤알화 및 국채 강세] · 우파 정권 출범 시 정부 지출 확대 기조가 완화되고 재정수지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브라질 국채 금리가 100bp 이상 급락(국채 가격 상승)하고 헤알화 가치가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추가 상승 제한 우려] · 10월 25일 결선투표 결과를 시장이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하고 있어 국채 가격과 헤알화의 단기 추가 상승 폭은 제한적일 수 있으며, 향후 실제 재정 통제 및 구조개혁 추진 여부가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26 [첨부 파일] 채권일간_261006_브라질_레터_우파의_승리가_헤알화_가치와_삼성증권_261006.pdf [제목] 채권일간_261006_브라질_레터_우파의_승리가_헤알화_가치와_삼성증권_261006.pdf [PDF OCR 1페이지] STRATEGY eee Cero Pec | alae ze ope. = ub27}7I 2026. 10. 6 BESMAE Ej otal! ell Ey 4271 ea —_— eS A fo) creditbond.kim@samsung.com Om} Sel7t O|| ar St 7 A| Lf = A} 7 {A O|| oe) a 71 a a © 10.42 Bers MOA, OTF Set FS AAS Bats Ya SHS 19 71S MA AS BA 7IHZOS o/tsp WY ArH 7424 Za, So] 37] BA ae ope ° 10.258 28NEHOA Zit AS 7hSsol SLOr Hd Bats lO] Mere Hers! CHMOAL YEAS FAD, Ut SH7;} SHS 19 Ba AAAIZt 108 42 Bers OM 1At SHOAL Sob @yol Scth|P HOALE S Bt 47 0%S SHO 45.2%85 71Sot Bet ASH ASSS SIC A Al AMA] CHES] SAME YA F= Sct OMS AGHA GS AcHorH As ol “f HFO| Bate W7SiCt Lot sal Q! AAT AAAS Soper SfOut Al]qO] Oct tor Gaps ASHA Hers AAl ABO] SLU Yofoes Ol Sofi QI SE SOA ACH Ott SHO SM AEM Om Sts 7-A|Qt AH $24 ZtA| BeANSe OH 17 BtsS MWS WAS Sle 7heSS Ble QOS ofAfofal QICE QUb YB Bey Al A KB SICH 7|AP} QOS T. MAAR THA HO] ZO} =e} Aojet= AICHE SOHAL oStst ZAILt stat AEA tS OfSO] SHCHE| a QIC. MA SAA SA FICHE BS S|O} SAH Sel= 100bp Ole ofetqvooy So] W7| SA gale GF 2 FOS ofetect Betsy BAlS| OLAS AAE|OY & A 8B a8 EA SS Sut gs GH MINAS SOW HASH Aggy aol cHet Ala] SLA} Soy] Merl ASxrt Ayto PSxIOl YO] AYE! Woe 7I\ch SIC} SHA S/olSt SSS ASO] AZ AAAS BqLopal o|Yot...

사실·구조증설과 가동률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제조업 생산능력

생산능력 확대는 언제 이익 성장으로 이어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데이터센터와 공장의 가동률 상승, PPQ 뒤 상업생산 전환, 고정비 흡수와 제품 믹스 개선이 증설을 매출·이익으로 연결하는 조건으로 여러 기업 분석에서 제시됐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17 EBITDA (38) 14 26 56 EBITDA used as a proxy for NOI Source: Green Digital Infrastructure, Samsung Securities Hanam Data Center valuation estimates (KRWb) 1) Base scenario 2) Best scenario NOI (2027E) 55 Target cap rate 5.00% 4.25% Basis SMA average Master lease cases Data center value 1,100 1,294 NAV 650 844 Source: Samsung Securities [PDF 3페이지] COMPANY UPDATE 2026. 10. 6 Macquarie Korea Infrastructure Fund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3 Jamsil MICE plan Location Jamsil Sports Complex site in Songpa-gu, Seoul (approx. 350,000 m2) Scale PF KRW4.8t; Equity KRW600b Type BTO (40-year operation period) Participants Developer: Seoul Smart MICE Park (led by Hanhwa Construction Division) Investors: Hanwha Group, HDC Group, Hana Financial Group, etc Key facilities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s, dome stadium, sports complex, hotel, commercial facilities, and offices Schedule PF agreement in September→ SPC establishment in September-October → Demolition during winter → Construction starts in 2H26 → Completion in 2032 Sourc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As the principal and interest on subordinated debt are repaid over time, interest income from each asset gradually declines. However, this also reflects growing capacity for higher dividend distributions from those assets. Incheon Bridge and Seoul-Chuncheon Expressway are expected to begin new dividend distributions, while Machang Bridge also appears set to enter a dividend distribution phase over the medium term. Meanwhile, New Airport Highway and Gwangju Second Beltway Section 3-1, which are already payi...

  2. 원문 구간 2

    · 환율 하락과 지난 5월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이 부담으로 작용하나, 기존 공장의 높은 가동률과 5공장 PPQ 물량 및 미국 Rockville 공장의 매출 기여로 이를 상쇄하며 OPM 43.9%의 견조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공장성장모멘텀] · 다수 제품의 PPQ 이후 상업 생산 전환이 진행됨에 따라 매출 증가와 고정비 흡수가 동반되며, 5공장은 2027년부터 본격적인 이익 성장을 주도할 전망입니다. · PolyPeptide 인수를 통해 기존 항체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펩타이드 CDMO 영역으로 확장하며 새로운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주요리스크요인] · 미국 Rockville 공장의 낮은 가동률(50% 수준)과 높은 현지 생산원가로 인해 단기 수익성 개선 기여는 제한적이며, 향후 PolyPeptide 인수 완료 시 연결 OPM의 희석이 예상됩니다. · 노사 갈등이 생산 일정과 신규 수주의 변수로 남아있으며, 단순 공장 증설을 넘어 실제 신규 계약 확보와 상업 생산 물량 증가가 주가 재평가의 지속성을 좌우할 것입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02 [첨부 파일] 삼성바이오로직스_김준영_삼성바이오로직스_3Q26_Pre_실적은_메리츠증권_261006.pdf [제목] 삼성바이오로직스_김준영_삼성바이오로직스_3Q26_Pre_실적은_메리츠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www.imeritz.com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Company Brief 제약/바이오 Analyst 김준영 junyoung.kim@meritz.co.kr RA 김현비 hyunbee.kim@meritz.co.kr 3Q26 Pre: 실적은 견조, 다음 성장은 5공장 3Q26 Preview 3Q26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3,532억원(YoY +7.6%, QoQ +2.4%), 영업이익 5,940억원(YoY -6.2%, QoQ -0.7%)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3분 기 평균 환율은 약 1,424원으로 전분기 대비 약 5% 하락했으며 5월 파업에 따른 약 1,500억원 규모의 생산 차질도 매출 인식 시차를 두고 부담으로 작용한다. 반면 기존 공장의 높은 가동률을 바탕으로 5공장 PPQ 물량과 미국 Rockville 공장의 매 출 기여가 이를 일부 상쇄할 전망이다. 전년 동기의 높은 수익성 기저와 신규 공장의 초기 비용 부담으로 연간 기준 영업이익의 감소는 예상되나 OPM은 43.9%로 견조 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2027년 이익 성장의 중심은 5공장 다수 제품의 PPQ 이후 상업 생산 전환이 진행되면서 매출 증가와 고정비 흡수가 동 반되며 5공장은 2027년부터 이익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 Rockville 공장은 50% 수준의 가동률과 높은 현지 생산원가를 감안하면 2027년 수익성 개선 은 미국 공장보다 5공장 Ramp-up이 주도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00만원 유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00만원을 유지한다. 하반기 신규 계약 체결이 이어지면서 수주 회복의 초기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추가 대형 수주와 6공장 착공이 가시화될 경우 5공장...

  3. 원문 구간 3

    있다. 실제 2026년 2분기에는 스포이드 제품 비중이 상승했음에도 본사 영업이익률이 개선됐다. 그림 5. 펌프사업부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그림 6. 튜브사업부 분기별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 펌텍코리아, IBK투자증권 자료: 펌텍코리아, IBK투자증권 0 4 8 12 16 20 0 200 400 600 800 1,000 1Q24 3Q24 1Q25 3Q25 1Q26 (%) (억원) 매출액(좌) 영업이익률(우) 0 5 10 15 20 25 0 20 40 60 80 1Q24 3Q24 1Q25 3Q25 1Q26 (%) (억원) 영업이익(좌) 영업이익률(우) 펌프 및 용기 튜브 콤팩트·스틱·드로퍼 등 [PDF 6페이지] 펌텍코리아 (251970) 6 │ IBKS RESEARCH 인디 브랜드 중심 K-뷰티 수출 성장 수혜 2022년 67억달러였던 한국 화장품 수출은 2023년 72억달러, 2024년 86억달러, 2025 년 94억달러로 확대됐다. 2025년 증가율은 10.0%였으며 한국은 프랑스에 이어 세계 2위 화장품 수출국을 기록했다. 미국향 수출은 17억달러로 중국 11억달러를 넘어 최대 시장으로 올라섰으며 수출 대상국 역시 203개국으로 확대됐다. 수출 상위 5개국 외 지역의 비중 역시 2021년 18.9%에서 2025년 43.9%까지 상승했다. 특정 지역의 경기 및 규제 변화가 한국 화장품 전체 수출을 결정하던 구조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다는 의 미다. 이 같은 변화는 부자재 업체에 긍정적이다. 글로벌 화장품 시장 자체가 대형 브랜드 중심 구조에서 인디 브랜드 중심의 다변화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은 동사에 구조 적으로 유리하다. 대형 브랜드 위주의 커스텀 몰드가 아닌 범용성 높은 프리몰드 기반 생산체계가 선호되고, 커스터마이징 비용과 리드타임 부담을 줄여주는 사업자가 인디 브랜드의 초기 진입 인프라 역할을 하게 된다. 나아가 브랜드 수와 제품 SKU가 증가 할수록 신제품별 용기 개발이 필요하고, 브랜드 간 차별화를 위해 새로운 패키징 형태 에 대한 요구도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한 인디브랜드는 대형 화장품 기업과 달리 생산설비와 패키징 개발 인력을 직접 대 규모로 보유하기 어렵다. 일반적으로 내용물 생산은 ODM/OEM 업체에, 용기는 전문 패키징 업체에 의존한다. 브랜드 입장에서는 제한된 자본을 마케팅, 제품기획 및 유통 에 집중하고 생산은 외부 전문업체에 맡기는 것이 효율적이다. 특히 SNS, 온라인 플 랫폼을 중심으로 브랜드 라이프사이클이 짧아지고 신제품 출시 빈도가 높아질수록 개 발 기간과 최소 주문량에 대응할 수 있는 공급업체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 다. 그림 7. 한국 화장품 수출액 추이 그림 8. 펌텍코리아와 아모레퍼시픽의 주가 동행 추이 자료: TRASS, IBK투자증권 자료: 펌텍코리아, IBK투자증권 -40 -20 0 20 40 60 80 0 200 400 600 800 1,000 1,200 20.1 21.1 22.1 23.1 24.1 25.1 26.1 (%) (백만달러) 총수출(좌) YoY(우)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300,000 350,000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

판단 방법판매량과 수익성 검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실적 판단

판매량이나 수주 기대를 기업의 실질 개선과 구분하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테슬라 분석은 인도량·재고 소진과 별개로 ASP·매출총이익률·FCF를 확인하도록 했고, 개별 보고서들도 비용·환율·가동률·수주 실행을 실적 판단의 조건으로 병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테슬라 / 자동차 / 해외기업] 제목: 테슬라(TSLA.US) 3Q26 판매: 48.7만대(-2%). 컨센서스 상회 작성자: 송선재 애널리스트, 박태웅 RA (하나증권) [인도량컨센상회] · 2026년 3분기 인도대수는 48.7만대(-2% YoY, +1% QoQ)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인 46.3만대를 상회하였습니다. · 유럽 시장은 정부 보조금 및 자체 프로모션 효과에 힘입어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나, 미국 시장은 전년 세액공제 종료에 따른 역기저 효과와 프리몬트 공장의 생산라인 전환 영향으로 5% 감소하였습니다. [재고우려해소] · 2026년 1분기 5.0만대까지 급증했던 생산-판매 차이가 2분기(-2.8만대)에 이어 3분기에도 -2.2만대를 기록하며 재고가 추가 소진되어 시장의 재고 과잉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되었습니다. · 오는 10월 21일 예정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사이버캡, 로드스터, 로보택시 등 향후 성장 동력이 될 확장 전략의 구체적인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수익성확인필요] · ESS(에너지저장장치) 부문 출하량은 13.7GWh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으나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였으며, 이는 프로젝트별 인도 시점 차이에서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향후 실적 발표에서 자동차 부문의 평균판매단가(ASP), 매출총이익률(GP 마진), 잉여현금흐름(FCF) 등의 세부 지표를 통해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 여부를 검증할 필요가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34 [첨부 파일] 테슬라_3Q26_판매_48_7만대_컨센서스_상회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제목] 테슬라_3Q26_판매_48_7만대_컨센서스_상회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6일 I Global Equity 테슬라(TSLA.US) 3Q26 판매: 48.7만대(-2%). 컨센서스 상회 3Q26 판매: 인도대수 기준 -2% (YoY), +1% (QoQ) 테슬라의 2026년 3분기 판매(인도 기준)는 48.7만대(-2% (YoY))로 모델3/Y가 47.8만대(- 1%),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1.2만대(-48%)를 기록했다. 3분기 판매는 블룸버그 기준 시장 기대치인 46.3만대를 상회한 것이다. 전 분기 대비로는 전체 판매가 1% 증가했고, 모델 3/Y는 2% 증가한 반면,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33% 감소했다. 2026년 3분기 생산은 46.4만대(+4% (YoY))로 모델 3/Y는 45.7만대(+5%),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0.7만대(-40%)를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전체 생산은 3% 증가했고, 모델 3/Y가 3% 증가,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21% 감소했다. ESS 부문은 2026년 3분기 13.7GWh(+10% (YoY), +1% (QoQ))를 출하했다. 미국의 높은 기저에 감소, 유럽은 보조금 효과로 증가 지속 테슬라의 3분기 판매대수가 전년 동기의 49.7만대 대비 감소한 것은 전년 9월 미국의 전 기차 세액공제 종료에 맞춰 전년...

  2. 원문 구간 2

    0 0 0 0 0 PBR 12.6 17.8 20.5 14.7 13.5 단기부채증감 0 0 0 0 0 EV/EBITDA 52.5 91.6 135.2 106.3 84.2 장기부채증감 (5,732) (3,866) 2,116 2,863 (64) PSR 8.1 13.2 15.3 14.0 12.5 자본금증감 707 541 700 1,241 1,186 배당수익률(%) 0.0 0.0 0.0 0.0 0.0 잉여현금흐름 5,015 7,566 4,358 3,584 6,220 재무비율(%) ROE 27.9 10.5 4.9 5.4 6.4 ROA 15.9 6.2 2.9 3.1 4.1 ROIC 13.7 8.3 4.6 - - 부채비율 15.0 18.5 17.8 - - 유동비율 1.7 2.0 2.2 - - 이자보상배율(배) 57.0 20.2 12.9 - - 자료: Bloomberg, 하나증권 [PDF 5페이지] 테슬라(TSLA.US) 하나증권 글로벌 리서치•5 Compliance Notice  당사는 2026년 10월 6일 현재 해당회사의 지분을 1%이상 보유 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송선재)는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의 압력이나 부당한 간섭을 받지 않았으며,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신의성실 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본 자료는 기관투자가 등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본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송선재)는 2026년 10월 6일 현재 해당회사의 유가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 조사자료는 고객의 투자에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 복제 및 배포 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통합 원문 36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9:5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4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티엘비/가전 및 전자부품업종] 제목: 3Q 실적 상향! 작성자: 박강호 / 대신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실적 전망 상향] · 3Q26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1.0% 증가한 167억원으로 종전 추정치(147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1.4% 증가한 575억원으로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됩니다. [고부가 제품 효과] · 고부가 서버향 DDR5 모듈(RDIMM) 공급 확대와 고다층 구조의 소캠2 모듈 매출 본격화로 평균공급단가(ASP)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베트남 및 안산 공장의 증설 효과가 4Q26부터 본격화되어 AI 수요 확대의 실질적인 수혜가 기대됩니다. [환율 하락 우려] · 원달러 환율 하락(원화 절상)과 같은 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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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원문 구간 0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6T11:20:00+00:00 ~ 2026-10-06T11:3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3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2:5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62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배당투자 / 한국 주식시장]
제목: 배당투자 오디세이
작성자: 이경연 Analyst, 이채리 RA (대신증권)

[구조적 배당 확대]
· 2025년 코스피 결산 배당이 35.1조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2026년 현재는 과거와 달리 기업가치 제고 공시, 배당소득 분리과세, 상법 개정(자기주식 소각 의무화 등)이 결합되어 배당 확대를 이끄는 구조적 변화의 시기입니다.

[배당성장주 주목]
· 단순 고배당주에서 벗어나 이익과 배당이 함께 성장하는 '배당성장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며, 코스피 265개사의 추가 배당 여력(FCF 기준)은 80.8조원으로 보통주 현금배당의 3.2배에 달해 가치 성장 투자의 기회가 풍부합니다.

[과거 일시성 한계]
· 과거 한국 시장의 배당 확대는 외국인 주주의 압력이나 한시적 세제 혜택 등 외부 요구에 의존해 단발성에 그쳤던 한계가 있으며, 실질적인 잉여현금흐름(FCF)의 뒷받침이 없는 기업은 배당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622
[첨부 파일] Collaboration_Indepth_배당투자_오디세이_한국_주식시장_배당_대신증권_261006.pdf
[제목] Collaboration_Indepth_배당투자_오디세이_한국_주식시장_배당_대신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Daishin
Research
Collaboration

Research Center | 2026.10.07

배당투자 오디세이

Analyst 이경연
kyungyeon.lee@daishin.com
RA 이채리
cherry.lee@daishin.com

[PDF 3페이지]
Contents

Part 1. 한국 주식시장 배당투자 25년사
07
(1) 2000~2013년: 외국인 주주의 배당 요구

(2) 2014~2019년: 세제 유인에 기댄 배당 확대

(3) 2020~2023년: 개인 투자자와 배당주 소외

(4) 2024년~현재: 공시·세제·법의 결합

Part 2. 성장주의 재정의: 성장의 완성은 배당성장
37
(1) 여력: FCF로 확인하는 추가 배당 여력

(2) 의지: 세제 혜택으로 확인하는 주주환원

①감액배당: 자본준비금 전입에 담긴 의지

②배당소득 분리과세: 매년 요건을 채울 현금흐름

[PDF 4페이지]
왜 지금이 고배당 적기인가
2025년 코스피 결산 배당은 35.1조원으로 역대 최대가 됐다. 그러나 배당이 늘어난 것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5년 동안 한국 기업의 배당은 누군가 요구할 때만 늘었고, 요구가 사라지면 멈췄다. 2000년대에는 외국인
주주의 요구를 받은 회사만 배당을 늘렸다. 2014년 정부가 세제로 요구하자 배당은 3년 만에 11.8조원에서
20.9조원으로 늘었지만 세제가 끝나자 3년 동안 정체되었다. 2020년대 초 개인 투자자의 자금은 배당주가
아니라 성장주로 향했다.
지금은 다르다. 기업가치 제고 공시, 배당소득 분리과세, 상법 개정이 함께 배당을 요구한다. 배당은 3년 연속
늘었고, 자기주식 소각 21.4조원은 처음으로 취득액을 넘어섰다. 기업 이익이 늘어난 영향도 있지만 법은
정부가 방향을 바꿔도 남는다. 배당 기업의 저변, 배당 규모, 제도가 함께 움직인 것은 25년 가운데 처음이다.
이에 따라 지금을 배당 투자의 적기로 판단한다.
성장주의 재정의: 성장의 완성은 배당성장
주식시장은 오랫동안 주식을 ‘가치주’와 ‘성장주’로 나누고, 배당을 가치주의 영역으로 분류해 왔다. 실제로 그동안의
성장은 돈을 벌고도 주주에게 돌려주지 않는 ‘반쪽짜리 성장’이었다. 그러나 이제 한국 기업은 돈을 버는 단계에서 번
돈을 배분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이익과 함께 배당이 성장하는 기업은 더 이상 이분법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진정한 성장주는 이익과 배당이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며, 성장의 완성은 ‘배당성장’이라 판단한다.
배당이 성장하려면 ‘여력’과 ‘의지’가 함께 있어야 한다. 먼저 ‘여력’은 그간 시장이 주목했던 배당성향을 넘어 FCF로
확인했다. 배당성향은 얼마를 나누어 주었는지를 보여줄 뿐, 얼마를 더 줄 수 있는지는 말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즉,
배당성향이 높다고 더 늘릴 여력이 없는 것도, 낮다고 여력이 부족한 것도 아니다. 그 결과 코스피 265개사의
추가배당여력은 80.8조원으로 이들의 2025년 보통주 현금배당의 3.2배다. 다음으로 ‘의지’는 세제 혜택이 걸린
감액배당과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기업이 실제로 활용하는지로 확인했다.
과거 이분법으로 설명되었던 시장은 성장주가 주도하는 국면과 가치주가 주도하는 국면을 오갔기 때문에 한 가지
전략을 계속 유지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여력과 의지를 갖추어 이익과 배당이 함께 성장하는 기업에 대한 투자는 시장
국면과 무관하게 지속가능한 투자 전략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결론적으로 이제는 단순 고배당주 투자에서 벗어나
현금흐름을 만들어 내는 기업에 투자하는 ‘가치 성장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다.

Summary

[PDF 5페이지]
시기별 판정 요약: 주주, 기업, 정부 정책
관점
2000~2013년
2014~2019년
2020~2023년
2024년~현재
주주
△
△
×
◎
기업
×
△
×
◎
정부 정책
×
△
△
◎

관점
2000~2013년
2014~2019년
2020~2023년
2024년~현재
주주
외국인 주주만 배당을 요구,
개인은 시세 차익 추구
저금리 대안으로 배당주 펀드
유입, 주가 오르자 이탈
개인 45.5조원 순매수에도
자금은 성장주로, 배당주 펀드
순유출
배당수익률이 국고채 금리
상회, 배당 자체를 보고 매수
기업
배당성향 20%대, 자기주식은
취득 후 보유
세제에 반응해 배당 두 배,
세제 종료 뒤 3년 정체
배당 총액은 삼성전자
특별배당에 의존, 소각
3조원대
결산 배당 35.1조원 역대 최대,
소각이 취득액 추월
정부 정책
배당 정책 없음, 자기주식 보유
자유화(2011년)
세금 혜택 하나로 요구, 3년
만에 종료
은행 배당 억제 권고(2021년),
배당 절차 개선(2023년)
공시세제법이 함께 요구, 법은
정부가 바뀌어도 유지
자료: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배당의 성장은 현금흐름의 성장

추가배당여력은 2025년 배당의 3.2배
구분
기업 수
비고
코스피 상장
보통주
805개사
2025년 사업연도 기준
잉여현금흐름(FCF)
양(+)
449개사
이 중 97개사는 보통주 현금
배당 미실시
추가배당여력주)이
있는 기업
265개사
추가배당여력 80.8조원
(보통주 현금배당 25.2조원)
250개사
FCF < 배당가능이익(추정)
15개사
FCF > 배당가능이익(추정)

주: 추가배당여력 = MIN(FCF, 배당가능이익(추정)) – 보통주 현금배당액. 금융업
등 FCF 미산출 49개사는 제외
자료: Quantiwis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추가배당여력이 있는 코스피 265개사 합계, 2025년 사업연도 기준
자료: Quantiwis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25.2
80.8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FY25 보통주현금배당
추가배당여력
(조원)
Key Charts

[PDF 7페이지]
DAISHIN SECURITIES

7

Part 1.
한국 주식시장 배당투자
25년사

리서치센터 지주/ESG 이경연
한국ESG연구소 거버넌스본부 박진혁 Ph.D

[PDF 8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8

Part 1. 한국 주식시장 배당투자 25년사

25년 동안 한국 기업의 배당은 누군가 요구할 때만 늘었고 요구가 사라지면 멈췄다. 이
제는 공시, 세제, 법이 함께 요구하는 구조로 바뀌어 코스피 결산 배당이 3년 연속 늘며
역대 최대(35.1조원)가 됐고, 배당 지급 기업의 저변, 배당 규모, 제도의 세 축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 지금을 배당 투자의 적기로 판단한다.

표1. 배당 환경의 그때와 지금: 주주, 기업, 정부 정책

그때는
지금은
주주
배당을 요구한 것은 외국인 주주뿐이었고, 개인은
시세 차익을 좇았다. 배당주 펀드로 들어온 자금도
대안이 없어 머물다가 주가가 오르면 떠났다
배당수익률이 국고채 금리를 다시 넘어섰고,
투자자는 배당액을 먼저 확인한 뒤 투자한다.
배당주 ETF와 월배당 ETF가 배당을 받는 통로를
넓혔다
기업
배당성향은 2000년대부터 2013년까지 20%
안팎에 머물렀고, 자기주식은 취득해 쌓아 두기만
했다. 2014년 세금 혜택으로 잠시 늘었던 배당도
혜택이 끝나자 3년 만에 멈췄다
코스피 결산 배당은 3년 연속 늘어 35.1조원으로
역대 최대가 됐고, 배당 기업의 평균 배당성향도
39.8%로 올랐다. 소각액은 2년 만에 4.8조원에서
21.4조원으로 늘어 취득액을 넘어섰다
정부 정책
배당을 겨냥한 정책은 2014년의 세금 혜택
하나뿐이었고 3년 만에 끝났다. 법은 자기주식
보유를 자유롭게 두었고, 배당액은 주주를 정한
뒤에야 결정됐다
공시와 세제와 법이 한꺼번에 배당을 요구한다. 세
가지 가운데 법은 정부가 방향을 바꿔도 그대로
남는다
자료: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들어가며

한국 기업의 배당이 역대 최대 규모로 늘고 있으며, 이번 증가는 법과 제도의 뒷받침을
받는다는 점에서 과거와 다르다.

2025년 코스피 결산 배당은 35.1조원으로 역대 가장 많았고, 상장사가 소각한 자기주식
은 2023년 4.8조원에서 2025년 21.4조원이 됐다. 배당이 늘어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
니다. 2014년 정부가 세제로 배당을 유도하자 코스피 결산 배당은 3년 만에 11.8조원에
서 20.9조원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그러나 세제가 끝난 뒤 배당은 2019년 20.7조원
으로 3년 동안 제자리였다.

현재의 배당 증가가 과거와 어떻게 다른지는 배당이 늘고 멈춘 원인을 시기별로 비교해
야 드러난다. 2000년 이후 25년은 2014년 배당 세제, 2020년 코로나와 개인 투자자의
유입, 2024년 기업가치 제고 프로그램을 경계로 네 시기로 나뉜다. 성장 우선의 시기, 세
제 유인의 시기, 개인 투자자 유입의 시기, 그리고 제도 결합의 시기다. 어느 시기든 배
당이 늘어난 자리에는 요구하는 주체가 있었다. 그 요구가 사람과 정책을 거쳐 법에까지
담긴 것이 지금의 국면이다.

[PDF 9페이지]
DAISHIN SECURITIES

9

그림 1. 배당을 움직인 25 년의 제도와 사건

자료: 본문 각 장의 법령과 정부 발표,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2000~2013년
2014~2019년
2020~2023년
2024년~
2003
분기배당도입
2006.8
KT&G 주주환원계획
2011
자기주식보유자유화
2014.7
배당세제도입
2017.12
배당세제종료
2018.7
국민연금코드참여
2020
코로나19, 개인유입
2021.1
은행배당20% 권고
2023.1
배당절차개선
2024.5
밸류업프로그램
2025.7
주주보호의무
2026
분리과세,
소각의무
2000년
2005년
2010년
2015년
2020년
2025년

[PDF 10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10

(1) 2000~2013년: 성장 우선의 시대와 외국인 주주의 배당 요구

코스피가 네 배 오르는 동안 배당성향은 20% 안팎에 머물렀고, 배당 확대를 요구한 주
체는 외국인 주주뿐이었다.

외환위기 직후 기업은 재무 건전성 회복과 투자 재원 확보를 앞세웠고, 배당은 뒷전이었
다. 배당은 늘고 있었지만 순이익 대비 배당 비율은 세계 평균의 절반을 조금 넘었고,
투자자는 배당보다 시세 차익을 좇았으며, 배당을 늘리라고 요구한 것은 정부가 아니라
외국인 주주였다.

1. 시장 상황: 증시 활황에서 금융위기로

외환위기 이후 한국 경제는 수출을 앞세워 회복했지만 그 길이 곧지는 않았다. 정부가
소비를 살리려 신용카드 사용을 장려하면서 가계부채 증가율은 2000년 24.7%, 2002년
28.5%까지 치솟았다. 2003년에는 카드 사태로 민간소비가 감소했다. 그해 경제성장률은
3% 안팎으로 내려앉았지만 수출이 버팀목이 되면서 경상수지는 120억 달러 흑자를 냈
다.1 경기는 2006년 5% 안팎의 성장으로 회복됐다.

증시는 이 회복을 앞서 반영했다. 코스피는 2003년 515에서 2007년 2,064까지 약 네
배가 됐고, 2005년 한 해에만 54% 올랐다. 기준금리는 이 기간 내내 3% 위에 머물러
예금만으로도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시장의 수급 구조도 바뀌었다. 적립식 펀드가 도입되고 은행 창구에서 펀드를 팔기 시작
하면서 가계 자금이 증시로 본격 유입됐다. 주식형 펀드 설정잔액은 2004년 말 8.6조원
에서 2007년 12월 초 108.4조원으로 늘었다. 2007년 한 해 외국인은 한국 주식을 25조
원 가까이 팔았지만 펀드로 들어온 가계 자금이 그 물량을 받아냈다. 해외 주식형 펀드
설정잔액도 2007년 4월 말 15.4조원에서 12월 초 46.7조원으로 불어났다. 투자 수요는
시세 차익에 집중됐고, 한 해에 50%가 오르는 시장에서 3%대의 배당은 투자의 이유가
아니었다.

2008년 2월 출범한 정부는 연 7% 성장,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세계 7대 경제대국을
뜻하는 747 공약을 앞세웠다. 정부의 관심은 성장과 기업 투자에 있었고 배당은 의제에
없었다. 그러나 그해 가을 세계 금융위기가 한국 경제를 정면으로 흔들었다. 경제성장률
은 2008년 3% 안팎으로 내려간 데 이어 2009년 0%대까지 떨어졌고, 코스피는 2008년
한 해 40.73% 내렸다. 한국은행은 2008년 10월부터 넉 달 동안 기준금리를 5.25%에서
2%로 내렸다. 2009년 코스피는 49.65% 반등했고 2010년 성장률은 6.8%로 올라섰지만,
회복은 오래가지 않았다. 유로존 재정위기와 세계 경기 둔화로 2011년 성장률은 3.7%
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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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HIN SECURITIES

11

2. 배당 현황: 증가와 금융위기 뒤의 후퇴

2000년대 한국 기업의 배당은 조금씩 늘고 있었다. 2003 사업연도에는 현금배당을 공시한
157개사의 배당금이 4조 3,665억원으로 전년 3조 3,276억원보다 31.2% 늘었다. 현금배당
을 공시한 기업만 모은 집계이며, 유가증권시장 전체 배당금은 2000년대 초반 4~8조원
수준이었다.2 삼성전자가 중간배당 500원을 포함해 주당 5,500원, 총 8,866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포스코 4,851억원, KT 4,215억원, SK텔레콤 4,048억원, 현대자동차 2,856억원,
KT&G 2,215억원이 뒤를 이었다. 당시 신문이 주목한 것은 배당금의 쓰임이었다. 지분이
약한 그룹 총수들이 받은 배당금으로 자기 회사 주식을 더 사들일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
차는 정몽구 회장의 지분이 5.2%에 그쳐 지분 구조가 취약한 기업으로 꼽혔고, 정상영
KCC 명예회장은 배당소득 90억원가량을 현대엘리베이터 지분 경쟁에 쓸 것으로 알려졌
다. 배당은 늘었지만, 그 일부는 지배주주의 지배력을 강화하는 데 쓰였다.

2007년 코스피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현금배당을 한 450곳의 배당금 총액은 13.9조원
으로 1년 전보다 19% 늘어 당시 사상 최대였다. 이들 기업의 배당성향(순이익 가운데
배당으로 지급한 비율)은 24.07%로 2003년의 24.57% 이후 가장 높았다.

그러나 24%는 2013년 기준 세계 평균 40%에 견주면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었다.3
투자자의 관심이 주가에 있던 시절이라, 배당성향이 세계 평균의 절반이라는 점을 문제
삼는 목소리는 드물었다.

배당은 이익을 따라갔다. 2008년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순이익은 40.9% 줄었고, 예탁
결제원이 집계한 배당금 지급액도 7.5조원으로 1년 전보다 33.8% 줄었다. 배당은 2010
년 13.5조원으로 회복했지만4 오래가지 않았다. 코스피 결산 배당은 2012년 11.1조원,
2013년 11.8조원으로 2007년 13.9조원보다 적었다.

비율도 내려갔다. 배당을 한 기업 기준으로 배당성향은 2007년 24.07%에서 2008년
20.03%로 떨어졌고, 2012년 17.1%, 2013년 21.09%에 머물렀다. 2013년 수치는 세계
평균 40%, 프랑스 55%, 미국 35%, 일본 30%에 크게 못 미쳤다.3 요구가 없으면 배당
을 늘리지 않는 관행이 위기 국면에서도 그대로였다.

금융위기 국면에서 배당주 펀드의 성격이 처음 수치로 드러났다. 2008년 7월 기준으로
코스피가 고점 대비 23.4% 내리는 동안 배당주로 만든 지수는 14.1% 내렸다. 반등장이
던 2009년 배당주 펀드의 수익률은 48.9%로 국내 주식형 펀드 평균 54.2%에 못 미쳤
다. 하락장에서는 덜 내리고 상승장에서는 덜 오르는 상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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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투자 오디세이

12

그림 2. 2023 년 한국 기업의 배당성향은 순이익의 5 분의 1 수준

자료: 기획재정부 「새 경제팀의 경제정책방향」(2014.7.24), 한국거래소,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3. 배당이 낮았던 이유: 주인 있는 회사, 목소리 없는 주주

연구들은 낮은 배당의 이유를 회사의 주인이 누구인가에서 찾았다. 한국 상장사를 분석한
한 연구는 재벌 그룹에 속한 기업이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주주의 권리가 약하고 배당성향
도 낮다고 보고했다. 연구진은 지배주주의 현금흐름권보다 큰 통제권을 행사하는 구조를
그 배경으로 지목했다.5 2001년부터 2007년까지를 분석한 다른 연구는 지분을 5% 넘게
가진 외국인 기관투자자가 있는 기업에서 배당이 뚜렷하게 달라졌다고 보고했다.

배당을 정한 것은 이익의 크기가 아니라 통제권의 소재였다. 통제하는 쪽은 배당을 늘릴
이유가 없었고, 요구할 수 있는 주주는 밖에서 왔다.

4. 배당 요구의 주체: 외국인 주주

외환위기 뒤 시장이 열리자 외국인의 지분은 빠르게 늘었다. 외국인의 시가총액 비중은
2001년 10월 35.5%가 됐고, 2004년 4월에는 44.12%까지 올랐다. 1992년 1월 3.6%였
던 외국인 보유 비율이 9년 만에 약 10배가 된 것이다. 2001년 10월 외국인 지분은 국
민은행 67.8%, 포항제철 60.9%, 현대자동차 52.5%로 대형 기업은 절반을 넘었다.

지분이 늘자 요구가 따라왔다. 경영진 교체, 자산 매각, 그리고 배당 확대다.

당시 신문은 외국 자본이 "고배당 아니면 경영권"을 요구한다고 썼다. 외국인 지분율이
주요국보다 크게 높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했고, 정부의 관심도 배당이 아니라 이 걱정에
있었다. 배당을 늘리라는 정책은 없었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방어책은 지분 매입과 우호
세력 확보뿐이라는 것이 당시의 진단이었다. 배당을 겨냥한 정부 정책이 처음 나오는 것
은 2014년의 일이다.3

21.1
30.1
34.6
40.2
55.1
0
10
20
30
40
50
60
한국
일본
미국
세계평균
프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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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2. 2000 년대 외국계 행동주의 펀드의 경영 개입 사례

시기
요구한 쪽
대상
요구 내용

2
원문 구간 02

1999년
타이거펀드
SK텔레콤
경영진 교체 등
2003년
소버린자산운용
SK(주)
최고경영자 교체, 지배구조 개선
2004년
헤르메스
삼성물산
경영 개입
2006년
칼 아이칸 연합
KT&G
자회사와 자산 매각
자료: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5. 요구의 결과: KT&G 주주환원 계획

2006년 8월 9일 칼 아이칸 연합의 공격을 받은 KT&G가 공시로 답했다. 쌓아둔 배당
가능이익(배당에 쓸 수 있도록 법이 허용한 이익) 1.3조원은 전액 자기주식을 매입해 소
각하는 데 쓰기로 했다. 앞으로 3년 동안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벌어들인 현
금에서 투자액을 뺀 금액) 1.5조원은 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에 쓰겠다는 계획이었다. 합
계 최대 2.8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이다.6 외국인의 요구가 실제 배당과 소각(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으로 이어진 첫 대형 사례다.

외국인 지분이 절반을 넘는 회사가 먼저 답했다. 다만 이런 대응은 요구를 받은 회사에
서, 요구가 있는 동안만 나왔다. 배당 기업 전체의 배당성향이 24%에 머문 이유다.

6. 법과 제도: 중간·분기배당 도입과 자기주식 보유 자유화

한국 기업의 배당은 오랫동안 결산 뒤 연 1회가 전부였다. 배당 횟수를 늘릴 수 있게 한
제도가 이 무렵 마련됐다. 중간배당은 1997년 12월 개정된 증권거래법에서 상장회사에
처음 허용됐고, 1998년 말 상법 개정으로 비상장회사까지 넓어졌다.7 개정 상법은 정관
에 정한 경우 연 1회에 한해 이사회 결의로 중간배당을 할 수 있도록 했다.8 2003년에는
증권거래법 개정으로 상장회사가 1년에 네 번 배당할 수 있는 분기배당이 도입됐다. 연
1회 지급하던 배당을 두 번이나 네 번으로 나눠 지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다만 제도가 생겼다고 기업이 바로 쓰지는 않았다. 삼성전자처럼 중간배당을 하는 회사
는 오랫동안 소수였다. 2025년 중간배당을 실시한 회사는 107곳이다. 제도는 1990년대
말에 마련됐지만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 것은 최근이다.

배당 횟수를 늘리는 쪽으로 가던 법 개정이 자기주식에서는 반대 방향이었다. 상장사는
1994년부터 증권거래법에 따라 자기주식을 살 수 있었다.9 구 상법은 소각 목적으로 취
득한 자기주식은 지체 없이 실효시키고 그 밖의 목적이면 상당한 시기에 처분하도록 했
다.10,11 2011년 상법 개정은 자기주식 취득을 비상장사까지 넓히고 이 처분 규정을 삭제
했다. 자기주식을 기한 없이 보유해도 된다는 것이 상법에 분명해졌다. 자본시장연구원
은 이 개정이 자기주식을 자유롭게 쓰도록 길을 열면서도 대주주의 지배력을 키우는 데
쓰이는 것을 막을 장치는 마련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취득한 자기주식을 보유하는 관
행이 법의 보호 아래 고착됐다. 삼성전자처럼 소각하는 회사는 예외였고 대부분의 자기
주식은 소각되지 않고 보유 상태로 남았다. 뒤에 정부가 세금으로 배당을 밀 때도 법은
배당 대신 자기주식 보유의 여지를 넓혀 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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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투자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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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배당 상품: 도입기와 첫 확산

이런 분위기에서도 배당을 보고 투자하는 상품이 나왔다. 2002년 4월 국내 첫 공모 배당
주 펀드인 베어링고배당이 나왔고, 2003년 5월 신영자산운용의 신영밸류고배당이 뒤를
이었다. 방식은 비슷했다. 매니저가 값싸고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을 골라 오래 들고 간
다. 2004년 11월 신문은 결산일을 앞두고 배당주 펀드로 자금이 유입된다고 보도했다.
근거는 배당수익률(주가 대비 1년 배당금의 비율)이 연 3.5% 안팎이던 정기예금 금리보
다 높다는 것이었다. 배당이 이자와 견줘지기 시작한 첫 기록이다.

그래도 100조원을 넘어선 주식형 펀드 시장에서 배당주 펀드는 조심스러운 투자자가 고르
는 작은 선택지였다. 주가가 해마다 크게 오르는 동안에는 배당을 찾을 이유가 없었다.

배당주 펀드의 첫 확산기는 2013년에 왔다. 2013년 3월 일반 주식형 펀드에서 8,000억
원이 빠져나가는 동안에도 배당주 펀드에는 자금이 유입됐다. 그해 5월까지 배당주 펀
드의 수익률은 7.2%, 국내 주식형 펀드 평균은 마이너스 0.9%였다. 배당주 펀드의 3년
수익률도 22.19%로 주식형 펀드 평균 12.15%를 앞섰다. 예전에는 배당 시즌에만 반짝
주목받던 펀드가 제자리 장세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자 "저성장, 저금리 시대의 대안"이
라는 말이 붙었다.

이 확산을 만든 것은 배당의 매력이 커져서라기보다 다른 선택지가 사라져서였다고 판
단한다. 배당성향이 21%에 머문 시장에서 배당 자체가 좋아진 것은 아니었다. 대안이
없어 일시적으로 유입된 자금은 시장 전망이 개선되면 이탈한다.

배당은 2007년 13.9조원까지 늘었다가 금융위기 뒤 후퇴했고, 배당성향은 2013년에도
21%로 세계 평균의 절반이었다. 배당을 요구한 것은 외국인 주주뿐이었고, 요구를 받은
회사만 배당을 늘렸다. 법은 배당 횟수를 늘릴 수 있게 했지만 자기주식 보유도 함께 허
용했다. 배당을 늘리라는 정책은 아직 없었다. 저금리와 사내유보 비판이 겹친 2013년,
정부가 배당을 정책의 대상으로 삼을 조건이 갖춰지고 있었다.

표3. 2000~2013 년 정리: 주주, 기업, 정부 정책의 판정

구분
판정
근거
주주
△
배당을 요구한 것은 소버린과 아이칸 같은 외국인 주주뿐이었고, 개인 투자자는 시세 차
익을 좇아 배당주 펀드는 틈새 상품에 머물렀다
기업
×
배당은 2007년 13.9조원까지 늘었다가 금융위기 뒤 후퇴했고, 2013년 배당성향 21%는
세계 평균의 절반이었으며 자기주식은 취득해 보유했다
정부 정책
×
배당 확대를 목표로 한 정책이 없었고, 중간·분기배당의 길만 열어 둔 채 2011년 상법 개
정으로 자기주식 보유를 자유롭게 했다
자료: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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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4~2019년: 세제 유인에 기댄 배당 확대와 그 한계

2014년 세제 도입 뒤 배당은 3년 만에 두 배가 됐으나 세제 종료 뒤 3년간 정체됐고,
연기금들의 요구는 회사가 감당할 수준에 머물렀다.

배당을 한 기업 기준으로 2013년 한국 상장사의 배당성향은 21%로 세계 평균 40%의
절반이었다.3 2014년 정부가 세제로 배당을 요구하자 코스피 결산 배당은 3년 만에 11.8
조원에서 20.9조원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그러나 이 증가는 세금 혜택 하나에 기대
고 있었고, 세제가 끝나자 배당은 2019년 20.7조원으로 3년 동안 멈췄다.

1. 시장 상황: 저금리와 박스권

금융위기 뒤 경제는 저성장 국면에 들어섰다. 코스피는 2011년부터 6년 동안 1,800과
2,200 사이에 갇혔다. 증권가가 꼽은 이유는 기업 이익이 늘지 않았다는 점이다.

저금리 기조도 이때 본격화됐다. 기준금리는 2011년 6월 3.25%에서 2016년 6월 1.25%까
지 내렸다. 은행 예금의 평균 금리는 2014년 10월 2.18%로 1996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낮았다. 2015년 3월 기준금리가 처음으로 1%대에 들어섰고, 그해 1년짜리 정기예금 이자
는 1%대 중반이 됐다. 주가 상승 기대와 이자 수익 기반이 함께 약해진 시기다.

2. 배당 요구의 주체: 정부

주가는 오르지 않고 이익은 줄었는데 기업의 곳간은 커졌다. 코스피200 기업이 가진 현
금성 자산은 2012년 말 161조원으로 역대 가장 많았다. 10대 그룹 상장사의 사내유보금
(배당하지 않고 기업 내부에 쌓은 이익)은 2013년 6월 말 477조원으로 3년 사이 44%
늘었다. 기업은 이익을 축적하는 반면 가계소득은 정체된다는 비판이 커졌고, 배당성향
21%가 그 증거로 제시됐다. 2000년대의 외국인에 이어 정부가 배당의 요구자로 나선
배경이다.

2014년 7월 24일 새 경제팀은 기업소득을 가계로 환류시키겠다며 정책 묶음을 내놓았
다.3 8월에 나온 세법개정안이 구체적인 내용이다. 유인책은 배당에 매기는 세금을 14%
에서 9%로 낮추고, 배당을 많이 받는 대주주는 다른 소득과 합치지 않고 25%만 내도
록 한 것이다. 제재 수단은 기업소득의 일정 비율을 투자, 임금, 배당에 쓰지 않고 유보
하면 10%의 세금을 추가로 부과하는 것이다. 기간은 2015년부터 3년이었다. 세금의 크
기보다 정부가 기업의 유보 이익을 문제 삼기 시작했다는 점이 더 중요했다. 정부가 과
세 방침을 밝힌 뒤에도 사내유보금은 6개월 사이 29조원 더 늘어 537.8조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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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책 효과: 3년 만에 두 배

기업은 빠르게 반응했다. 코스피 결산 배당은 2013년 11.8조원에서 2014년 15.1조원,
2015년 19.1조원, 2016년 20.9조원이 됐다. 배당을 하는 상장사의 비율도 2012년 62%
에서 2016년 72%로 올라 처음 70%를 넘었다. 정책이 움직이면 한국 기업은 반응한다
는 사실이 이때 확인됐다. 정부는 지수도 손봤다. 2014년 10월 거래소는 코스피 고배당
50, KRX 고배당 50, 코스피 배당성장 50, 코스피 우선주 지수를 새로 내놓았다. 12월
17일에는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배당성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배당성장, 한
국투자신탁운용의 KINDEX 배당성장이 같은 날 상장됐다. 셋 다 거래소가 10월에 내놓
은 코스피 배당성장 50 지수를 따르는 상품이었다. 이 가운데 KINDEX 배당성장은
2021년 9월 상장폐지됐고, 나머지 둘은 지금도 거래된다. 그해 가을 증권가에서는 정책,
새 지수, 세제 통과 기대가 겹치며 배당주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가장 큰 움직임은 삼성전자에서 나왔다. 2015년 10월 29일 삼성전자는 1년 동안 11.3조
원의 자기주식을 매입해 전량 소각하겠다고 발표했다. 창사 이래 가장 큰 규모였다.
2017년까지 3년 동안 잉여현금흐름의 30~50%를 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에 쓰고, 매입한
자기주식은 모두 소각하겠다는 약속도 함께 나왔다. 넉 달 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
병에 미국계 펀드 엘리엇이 반대하고 나선 뒤였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삼성전자가
매입해 소각한 자기주식은 20.6조원이었다. 한국 대기업이 자기주식을 대규모로 매입해
전량 소각한 첫 사례다. 다만 이 전환도 2006년 KT&G와 같은 구조였다. 외국인의 요
구를 받은 회사가 답한 것이지, 시장 전체의 관행이 바뀐 것은 아니었다.

새 요구자도 나타났다. 연기금은 2015년 6월 배당 확대를 요구하기로 결정하고 12월 내
부 지침을 만들었다. 같은 해 3월에는 현대차그룹의 한국전력 부지 고가 매입을 이유로
현대모비스와 기아자동차의 사외이사 재선임에 반대하기로 했다. 2016년 3월에는 배당
이 낮은 기업을 골라 대화에 나서고, 고치지 않으면 이듬해 중점관리기업으로 지정한 뒤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연기금은 국내 기업의 배당성향이 20% 남짓으로 선진국
평균 44.6%의 절반에도 못 미치고, 신흥시장 평균 32.9%보다도 낮다는 점을 이유로 들
었다. 국내 연기금이 5% 넘게 가진 기업은 292곳이었다. 그해 정기주주총회에서는 배당
이 적다는 이유로 21개사의 배당안에 반대표를 던졌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주식을 팔거
나 직접 개입하지 않고 명단 공개만으로 기업이 움직일지 의문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그림 3. 코스피 결산 현금배당 총액: 정책 시행 3 년 동안 두 배로 늘고, 이후 3 년간 정체

자료: 한국거래소 발표(2018.4, 2019.4, 2020.4, 2022.4, 2025.4, 2026.4). 2020년은 삼성전자 특별배당 포함,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11.1
11.8
15.1
19.1
20.9
21.8
21.3
20.7
33.2
28.6
26.6
27.5
30.3
35.1
0
5
10
15
20
25
30
35
40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조원)
삼성전자
특별배당포함
2014.07
배당확대정책
정책시행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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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4. 정책의 한계와 종료: 세금 하나에 기댄 확대

성과는 분명했지만 한계도 있었다. 배당 기업의 평균 배당성향은 2013년 21.1%에서
2014년 이후 34%대로 올랐지만, 시장 전체의 순이익 대비로 보면 2016년에도 23.96%
로 20%대였다. 정책이 나오기 전까지 코스피 배당수익률은 2010년 1.12%, 2011년
1.54%, 2012년 1.33%, 2013년 1.14%, 2014년 1.13%로 제자리였다. 늘어난 배당은 기
업 스스로의 판단보다 세금 유인에 반응한 결과였다고 판단한다. 유인이 사라지면 배당
을 늘릴 이유도 함께 사라지는 구조였다.

정책 자체도 흔들렸다. 기업들이 투자와 임금보다 배당 지출을 집중적으로 늘리자 정부
는 2016년에 계산법을 고쳐 임금은 1.5배로, 배당은 0.8배로 쳐주기로 했다.12 당시 기업
지배구조 연구기관은 정책으로 배당을 끌어올리는 방식이 기업의 성장을 해치고 배당
이익이 일부에 쏠리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13 요구자가 정부 하나였고 수단이 세금
하나였다는 점이 이 시대의 한계였다.

2014년의 배당 세제는 조용히 끝났다. 배당을 늘리면 세금을 깎아주던 제도는 2017년
말 종료됐고, 2018년에 새로 생긴 제도에서 배당은 빠졌다.14 정부 스스로 방향을 바꿨
다. 요구자였던 정부가 물러난 시기는 기업 이익이 꺾인 시기와 겹쳤다. 2018년과 2019
년의 정체를 세제 종료만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 다만 뒤이어 이익이 크게 늘었을 때도
배당은 그만큼 따라가지 않았다. 정체는 이익만으로도 설명되지 않는다.

그림 4. 2016 년 개정 이후 기업소득 환류세제 인정 비율 0.8 배로 감소

자료: 기획재정부 「2016년 세법개정안」(2016.7.28),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1.0
1.0
1.0
1.0
1.5
0.8
0.0
0.2
0.4
0.6
0.8
1.0
1.2
1.4
1.6
투자
임금인상
배당
(배)
2014년도입당시
2016년개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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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5. 배당 현황: 짧은 상승 뒤의 정체

2017년 코스피는 6년의 박스권을 벗어나 21.8% 올랐고 2018년 1월 당시 사상 최고치
를 기록했다.15 그러나 이후 미중 무역분쟁이 격해지면서 2018년 코스피는 17% 넘게 내
렸다. 분쟁이 이어진 2019년에도 한국 증시는 미국과 중국 증시보다 약했고, 증권가는
기업 실적 전망의 하향과 외국인 자금 이탈을 원인으로 꼽았다. 그해 경제성장률은 2%
대 초반으로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았고 설비투자도 크게 줄었다. 한국은행은 2019년 7
월 기준금리를 다시 내렸다.

2017년 결산 배당은 21.8조원으로 역대 최대였다. 그러나 거기서 멈췄다. 2018년 21.3
조원, 2019년 20.7조원으로 오히려 줄었다. 2019년에는 코스피가 7.7% 올랐는데도 배당
은 2.9% 줄었다. 지급 기준으로 보면 업종별로는 지주회사가 3.9조원으로 가장 많이 배
당했고 반도체 3.5조원, 자동차 1.3조원, 통신 1.1조원 순이었다. 2014년부터 3년 동안
두 배가 됐던 배당이 그 뒤 3년 동안 전혀 늘지 않았다.

배당성향의 숫자는 이 시대를 잘못 읽게 만든다. 배당을 한 기업 기준으로 2019년 배당
성향은 41.25%로 역대 최고였다. 그러나 이는 기업 실적이 나빠졌는데 배당을 지켰기
때문에 비율만 높아진 것이었다. 이익이 늘어난 회사는 배당을 늘리지 않았다. 2021년에
는 배당 기업의 순이익이 84.6% 늘었지만 배당은 그만큼 따라가지 못해 배당성향이
35.41%로 내려갔다. 이익이 줄면 비율이 오르고, 이익이 늘면 비율이 내리는 모습은 배
당이 이익에 연동되는 정책이 아니라 정해진 금액을 유지하는 정책이었음을 보여준다.
국제 비교에 쓰이는 블룸버그 기준으로 한국의 배당성향은 2017년 14.9%, 2022년
20.1%였다. 같은 해 미국은 51.2%와 40.5%, 일본은 30.7%와 36.5%였다.16

같은 해의 배당성향이 자료마다 다르게 나오는 것은 집계 대상과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거래소는 배당을 한 기업만 모아 그 기업들의 순이익 대비 배당 비율을 낸다. 이 기준으로
2013년은 21.09%, 2019년은 41.25%, 2021년은 35.41%, 2025년은 39.83%다. 국제 비교
에 쓰이는 블룸버그 이 글에서는 집계 방식이 달라 거래소 수치와 나란히 견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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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HIN SECURITIES

19

6. 기관투자자와 법: 스튜어드십 코드와 연기금

주주의 목소리를 제도로 만들려는 시도도 이때 시작됐다. 2015년 엘리엇의 합병 반대는
2003년 소버린, 2006년 아이칸에 이은 세 번째 큰 분쟁이었다. 이 분쟁은 국내 기관투자
자가 주주로서 무슨 역할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남겼다. 2016년 12월, 연금과 운용
사가 수탁 자산의 수익자를 위해 기업에 목소리를 내도록 한 행동 지침인 스튜어드십
코드가 도입됐다.17 다만 이때는 자율 규범이었고 가장 큰 기관인 국민연금은 아직 참여
하지 않았다.

2018년 7월 국내 연기금들이 스튜어드십 코드에 참여했다. 2016년 자율 규범으로 출발
한 지침에 가장 큰 기관이 들어왔다. 기관투자자가 회사 안건에 반대표를 던진 비율은
2016년 1.84%에서 2024년 4.59%로 올랐다.17 2018년 5월에는 남양유업과 현대그린푸
드가 저배당 중점관리기업 명단에 올랐다. 국민연금이 2016년에 예고한 명단 공개가 실
제로 이뤄진 첫 사례다. 이듬해 2월 현대그린푸드는 배당성향을 6.2%에서 13.7%로 올
리고 3년간 13% 이상을 유지하겠다고 밝혀 명단에서 빠졌다. 저배당을 고수한 남양유
업에는 배당 정책을 심의할 위원회를 정관에 두라는 주주제안을 하기로 했다. 2019년
12월에는 「국민연금기금 적극적 주주활동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주주활동의 대상과
선정 기준을 정했다.

그러나 국민연금의 요구는 무조건 늘리라는 쪽이 아니었다. 2019년 3월 미국계 펀드 엘
리엇은 현대차에 보통주 한 주당 2만 1,967원, 현대모비스에 2.5조원의 배당을 요구하는
주주제안을 냈다. 회사의 안은 현대차 3,000원이었다. 국내 주요 연기금의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는 엘리엇의 배당 요구가 과도하다며 회사 안에 찬성했고, 국내외 의결권 자
문사들도 같은 판단을 내렸다. 주주총회에서 엘리엇의 배당안은 10%대 찬성에 그쳐 부
결됐다. 요구자는 생겼지만 그 요구는 회사가 감당할 수준을 따지는 것이었고, 현대차는
이듬해 배당을 동결했다.

세제가 끝난 뒤 남은 요구자는 국내 연기금 하나였고, 그 요구는 표결에서 회사 편에 설
수도 있는 것이었다. 정부는 물러났고 세제도 없었다. 기업이 자기주식을 쌓고 배당을
정해진 금액으로 묶어두는 데 아무 제약이 없었다.

[PDF 20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20

7. 배당 상품: 첫 번째 성장기

2015년 국내 연기금이 연말까지 1.2조원을, 우정사업본부가 1,600억원을 배당주에 투자
하기로 했다. 2016년 배당을 준 코스피 기업의 평균 배당수익률은 1.80%로 1년짜리 국
고채 이자 1.43%를 2년 내리 앞섰다. 국고채보다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기업은 한 해 사
이 199곳에서 276곳으로 늘었다. 2004년 연 3.5% 예금과 견줘지던 배당이 이 시기에는
1%대의 예금과 비교됐다. "이자 대신 배당"이라는 말이 이때 자리를 잡았다.

2017년 상반기 코스피가 18% 오르자 원금을 되찾은 투자자들이 펀드를 팔고 나갔고, 주
식형 펀드에서 환매가 이어졌다. 주가가 오르면 환매가 나오는 모습은 2010년과 같았다.

정부의 요구로 배당은 3년 만에 20.9조원까지 두 배가 됐지만, 세제가 끝나자 2019년
20.7조원으로 멈췄다. 국내 연기금이 요구자로 남았지만 그 요구는 회사가 감당할 수준
을 따지는 것이었다. 법은 배당에도 자기주식에도 의무를 지우지 않았다.

표4. 2014~2019 년 정리: 주주, 기업, 정부 정책의 판정

구분
판정
근거
주주
△
저금리의 대안으로 배당주 펀드에 자금이 들어왔다가 2017년 주가가 오르자 떠났고,
국민연금은 2018년 스튜어드십 코드에 참여했지만 요구는 회사가 감당할 수준에 머
물렀다
기업
△
세제에 반응해 배당은 2016년 20.9조원으로 두 배가 됐고 배당 기업의 평균 배당성
향도 34%대로 올랐지만, 세제가 끝나자 2019년 20.7조원으로 정체됐으며 소각은 삼
성전자 한 곳의 예외였다
정부 정책

3
원문 구간 03

△
배당소득 증대세제와 기업소득 환류세제(2014년)로 처음 배당을 요구했지만 수단은
세금 혜택 하나였고, 2016년 흔들린 뒤 2017년 종료됐으며 스튜어드십 코드(2016년)
는 자율 규범이었다
자료: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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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0~2023년: 개인 투자자의 유입과 배당주의 소외

개인 투자자가 사상 최대 규모로 증시에 들어왔지만 자금은 성장주로 향했고, 배당 총액
은 삼성전자 특별배당에 좌우됐으며 소각은 예외에 머물렀다.

코로나19가 닥친 2020년, 기준금리는 역대 최저인 0.5%까지 내려갔고 개인 투자자가
사상 최대 규모로 증시에 들어왔다. 이자가 사라졌으니 배당주가 주목받아야 했지만, 자
금은 성장주로 향했다. 이 시기의 배당 총액은 삼성전자의 특별배당 하나에 크게 흔들렸
고, 자기주식 소각은 한 해 3조원 안팎에 머물렀다. 그러나 이 시기 끝에 배당 절차가
바뀌었고, 그것이 다음 시기의 출발점이 됐다.

1. 시장 상황: 코로나, 제로금리, 그리고 금리 상승

2020년 코로나19가 닥쳤다. 코스피는 3월 1,457까지 급락했고, 주가 급락 때 거래를 멈
추는 장치가 19년 만에 작동했다.15 그해 경제는 외환위기 이후 22년 만에 마이너스 성
장을 기록했고, 민간소비도 크게 줄었다. 기준금리는 역대 최저인 0.5%까지 내려갔고
시중에 유동성이 크게 풀렸다.

풀린 유동성은 증시로 향했다. 개인투자자가 대규모로 증시에 들어왔고, 2020년 코스피
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11.9조원으로 역대 가장 많았다. 시장은 성장주 중심으로 움직
였고 코스피는 2021년 1월 사상 처음 3,000을 넘었다. 2021년 경제성장률은 4.7%로 반
등했다. 같은 해 8월 한국은행은 역대 최대인 1,806조원의 가계부채와 물가를 이유로
기준금리를 올리기 시작했다. 초저금리 국면이 끝나가는 신호였다.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한국에도 번졌다. 2022년 7월 소비자물가는 1년 전보다 6.3% 올
라 외환위기 이후 가장 높았다.18 금리가 상승으로 돌아서면서 10년 넘게 이어진 저금리
시대가 끝났다.

금리가 오르자 배당의 자리도 바뀌었다. 2023년 코스피 배당 기업의 평균 배당수익률은
2.72%로 국고채 1년 금리 3.53%에 뒤졌다. 초저금리 때도 외면받던 배당주는 금리가
오르자 수익률 비교에서도 밀렸다.

2. 개인 투자자의 유입과 배당주의 외면

2020년 기준금리가 역대 가장 낮은 0.5%까지 내려간 해, 개인은 12월 11일까지 유가증
권시장에서 45.5조원을 순매수하며 성장주로 향했다. "이자가 낮으면 배당주"라는 2010년
대 중반의 공식대로라면 배당주의 두 번째 확산기가 와야 했지만, 결과는 반대였다. 그해
9월까지 배당주 펀드에서 2조 3천억원이 순유출됐고, 수익률은 마이너스 0.3%로 국내 주
식형 펀드 평균 11.3%에 크게 못 미쳤다. 이자가 낮아지면 먼 미래에 큰돈을 벌 것으로
기대되는 성장주의 값이 더 크게 오르기 때문이다. 2010년대 중반 배당주로 유입된 자금
은 배당 수취가 목적이 아니었으므로, 더 높은 수익률의 자산이 나타나자 이동했다.

배당 지급 자체도 불안정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현대차와 에쓰오일 등이 중간배
당을 멈췄다. 이듬해 두 회사는 중간배당을 다시 시작했고 LG유플러스가 처음으로 중간
배당을 도입했다. 실적에 따라 배당이 끊기고 재개되던 이 모습은 배당이 아직 기업의
관행으로 정착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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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투자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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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배당 현황: 삼성전자 특별배당과 그 뒤

이 시대 한국의 배당 총액은 한 회사에 크게 기댔다. 삼성전자는 2017년 10월 새 주주환
원 정책을 내놓았다. 2018년부터 3년 동안 해마다 9.6조원을 배당하고, 3년치 잉여현금흐
름의 50%에서 잔여 재원이 있으면 추가로 환원하겠다는 약속이었다. 2015년 자기주식 소
각 약속에 이은 두 번째 약속이었다. 삼성전자는 2021년 1월 남은 재원 10.7조원을 특별
배당으로 지급해 이 약속을 지켰다. 2020년 한 해 배당 총액은 20.3조원, 배당성향은 78%
였다. 지분 10%를 가진 연기금이 특별배당으로만 받은 금액도 1조원을 넘었다.

그 결과 2020년 코스피 결산 배당은 33.2조원으로 뛰었다. 삼성전자가 정규 배당 9.8조
원으로 돌아간 2021년에는 28.6조원으로 13.7% 줄었다. 삼성전자를 빼고 보면 20조원
에서 26.2조원으로 30.5% 늘어난 것이었다. 한 회사의 특별배당이 빠지고서야 나머지
기업들의 배당이 늘기 시작한 것이 보였다. 2021년 배당 기업의 평균 배당수익률은
2.32%로 5년 만에 가장 높았다. 업종별로는 통신 3.52%, 전기가스 3.20%, 금융 3.10%
순이었다. 2023년 결산 배당은 27.5조원으로, 특별배당이 있던 2020년의 33.2조원에는
3년이 지나도록 미치지 못했다.

4. 정책: 배당 제한 권고에서 절차 개선으로

코로나19 때 정부의 정책은 배당을 늘리라는 쪽이 아니라 줄이라는 쪽이었다. 2021년 1
월 금융위원회는 은행과 금융지주에 그해 6월까지 배당성향을 20% 이내로 낮추라고 권
고했다. 외환위기보다 큰 위기가 오는 상황을 가정한 시험에서 여러 은행의 자본이 부족
하게 나왔다는 이유였다. 2019년 25~27%이던 금융지주들의 배당성향은 2020년 평균
20.4%로 내려갔다.19 KB금융은 배당성향을 26%에서 20%로 낮추고 주당 배당금을 440
원 줄였다. 5년 만에 가장 낮은 배당이었다. 주요 금융지주는 외국인 지분이 50%를 넘
는다. 은행권에서는 주주의 불만과 이탈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위기 때 은행의
체력을 지키려는 조치였지만, 투자자에게는 한국에서 배당이 정책에 따라 언제든 흔들린
다는 기억으로 남았다.

배당 절차도 그대로였다. 상법은 사업연도 말에 배당받을 주주를 먼저 정하고, 배당액은
이듬해 3월 주주총회에서 정하도록 했다. 투자자는 배당액을 모른 채 주식을 사야 했다.
해외 투자자들은 이를 "깜깜이 투자"라고 불렀다. MSCI는 2022년 6월 시장 접근성 평가
에서, 아시아기업지배구조협회(ACGA)는 2021년 5월 보고서에서 이 문제를 지적했다.16

2023년 1월의 배당 절차 개선이 이 순서를 뒤집었다. 배당액을 먼저 확정한 뒤 배당받
을 주주를 정할 수 있게 됐다. 같은 시기 금융투자소득세는 2020년 12월 입법 뒤 시행
이 2025년으로 미뤄졌다가 2024년 12월 폐지됐고,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에게까지 넓
히는 상법 개정 논의가 시작됐다. 배당을 둘러싼 제도 논의가 세제에서 지배구조로 넓어
진 시기였다.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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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HIN SECU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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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5. 초저금리의 2020 년, 자금은 배당주가 아닌 주식시장 전반으로 유입

자료: 한국거래소 집계(2020.12), 에프앤가이드 집계(2020.9),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6. 삼성전자 연간 배당 총액: 저금리 시기의 배당은 한 기업의 환원 정책에 크게 의존

자료: 삼성전자,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45.5
-2.3
-10
0
10
20
30
40
50
개인의유가증권시장순매수
(2020.1.1~12.11)
배당주펀드자금증감
(2020.1.1~9.14)
(조원)
9.6
9.6
20.3
9.8
9.8
0
5
10
15
20
25
2018
2019
2020
2021
2022
(조원)
특별배당10.7조원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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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투자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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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법과 제도: 자기주식 보유 관행의 지속

자기주식에 대한 의무는 여전히 없었다. 2011년 상법 개정으로 굳어진 자기주식 보유 관행
은 이 시대에도 그대로였다. 상장사의 자기주식 소각액은 2019년 1.0조원, 2020년 1.2조
원, 2021년 2.5조원, 2022년 3.1조원에 그쳤다. 2015년의 삼성전자처럼 소각하는 회사는 여
전히 예외였다. 소각했다면 한 주가 받는 배당을 키웠을 주식이 회사 안에 묶여 있었다.

이 시기 마지막 해에는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2023년 상장사의 자기주식 소각은
4.8조원으로 전년의 1.5배가 됐다.

6. 배당 상품: 조정기

신영밸류고배당은 2003년 5월 26일 설정됐다. 회사의 가치보다 싸게 거래되고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을 골라 자주 사고팔지 않는다는 원칙을 내세웠다. 공모펀드 시장이 환매
로 줄어든 이 시기에 이 펀드도 예외가 아니었다. 이 펀드의 20년은 배당주 투자가 어떤
환경에서 통했고 어떤 환경에서 외면받았는지를 보여준다.

공모펀드가 줄어드는 사이 새로운 형태의 상품이 나왔다. 2022년 6월 매달 분배금을 주
는 월배당 ETF가 처음 출시됐다.

개인이 들어오고 금리가 바닥까지 내려갔지만 자금은 배당주가 아니라 성장주로 갔다.
배당 총액은 2020년 삼성전자 특별배당으로 33.2조원까지 뛰었다가 2023년 27.5조원으
로 돌아왔고, 소각은 3조원 안팎에 머물렀다. 다만 2023년 1월의 배당 절차 개선으로,
배당액을 보고 투자하는 시장의 전제가 처음 마련됐다.

표5. 2020~2023 년 정리: 주주, 기업, 정부 정책의 판정

구분
판정
근거
주주
×
개인 투자자가 2020년 45.5조원을 순매수했지만 자금은 성장주로 갔고, 초저금리에
도 배당주 펀드에서 2.3조원이 순유출됐다(2020년 1~9월)
기업
×
2020년 33.2조원은 삼성전자 특별배당 10.7조원이 만든 숫자였고, 2023년 27.5조원
은 그에 미치지 못했으며 소각은 2022년에도 3.1조원에 그쳤다
정부 정책
△
2021년에는 은행 배당을 20% 이내로 줄이라는 권고로 오히려 배당을 억제했고,
2023년 1월 배당 절차 개선으로 배당액을 먼저 정하는 길이 열렸다
자료: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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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년~현재: 공시·세제·법의 결합과 주주환원의 정착

기업가치 제고 공시, 배당소득 분리과세, 상법 개정이 함께 작동하면서 주주환원이 기업
경영의 핵심 과제가 됐다.

지난 20여 년 동안 배당을 요구한 쪽은 차례로 외국인, 정부, 그리고 개인 투자자와 연기금
이었다. 모두 배당을 잠시 늘렸지만 관행으로 정착시키지는 못했다. 2000년대에는 요구를
받은 회사만 답했고, 2014년 세금 하나에 기댄 정책은 2년 만에 흔들렸으며, 정책이 빠지자
배당은 3년 동안 멈췄고, 2020년대 초반의 배당은 한 회사의 특별배당에 기댔다. 이 시대에
요구자가 늘었다. 정부의 세제에 자율 공시와 법이 더해졌고, 그중 법은 정부가 방향을 바꿔
도 남는다. 출발점은 2023년 1월의 배당 절차 개선이었고, 2024년 5월 기업가치 제고 프로
그램에서 상법 개정과 자기주식 소각 의무까지 이어지며 하나의 묶음이 됐다.16

1. 시장 상황: 금리 상승 전환과 증시 급등

기준금리는 2023년 1월 3.5%였고 2026년 현재 3.0%이며, 3년짜리 국고채 이자는
3.8%대다. 초저금리였던 2010년대와 달리 배당은 이제 1%대가 아니라 3%대의 금리와
비교된다. 그 사이 실물 경제는 둔화됐다. 경제성장률은 2023년 1.4%로 내려갔고, 2025
년에는 속보치 기준 1.0%에 그쳐 1998년 이후 27년 만에 일본보다 낮았다.

주식시장은 크게 출렁였다. 2024년 코스피는 9.6% 내렸고 2025년에는 75.6% 올랐다.
2025년 말 종가는 4,214였고 2026년 8월 말에는 6,700~6,800선이었다. 상승은 소수
대형 업종이 이끌었다. 시장을 이끄는 업종은 바뀌었지만 한쪽으로 쏠리는 모습은 같다.
실물 경제가 1%대 성장에 머무는 동안 증시가 급등한 데에는 소수 대형 업종의 실적과
기업의 주주환원 확대가 함께 작용했다고 판단한다.

쏠림의 반대편에 있던 것이 배당주다. 2026년 6월에는 주요 고배당 ETF가 한 달 새 10~19%
내렸다. 배당주가 안전자산이 아니라 주식이라는 점을 가장 최근에 확인시킨 사례다.

배당주는 같은 성격을 보였다. 배당을 준 기업의 주가는 2024년에 평균 5.1% 내려 덜
내렸고, 2025년에 평균 32.9% 올라 덜 올랐다. 확인되는 세 번의 국면을 보면 시장이
내린 2024년에는 덜 내렸고, 오른 2020년과 2025년에는 덜 올랐다. 2020년처럼 성장주
가 시장을 이끄는 해에는 배당주 펀드의 수익률이 주식형 펀드 평균에 크게 못 미치기
도 했다. 배당주는 덜 오르고 덜 내리지만 내릴 때는 내린다. 이 성격은 급등장에서는
약점이고 하락장에서는 강점이다.

한국거래소는 해마다 배당을 준 코스피 기업의 평균 배당수익률을 1년짜리 국고채 이자
와 비교해 발표한다. 2016년부터 2022년까지 7년 동안 배당이 앞섰고, 금리가 가장 낮
았던 2021년에는 배당 2.32%, 국고채 0.92%로 격차가 1.4%포인트까지 벌어졌다. 금리
가 오른 뒤에는 국고채가 앞섰다. 2023년에는 격차가 0.81%포인트였고 2024년에는 배
당 3.05%, 국고채 3.17%였다. 2025년에는 배당 2.63%, 국고채 2.43%로 배당이 다시
앞섰다. 주가가 75% 올라 배당수익률이 낮아졌는데도 그랬을 만큼 배당이 늘었다.

배당을 많이 하겠다고 공시한 기업 255곳만 보면 숫자는 더 높다. 이들의 평균 배당수
익률은 보통주 3.24%, 우선주 3.96%다. 업종으로 보면 최근 5년 평균으로 금융
(3.70%), 전기가스(3.67%), 건설(3.36%) 순이다. 초저금리 시대에 배당은 이자가 없어
서 찾는 것이었다. 현재는 예금과 국고채 금리가 3%대인데도 배당수익률이 이에 필적한
다. 배당의 매력이 이자의 부재가 아니라 배당 자체에서 나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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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투자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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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7. 세 국면에서 배당주와 시장 전체의 수익률 비교

자료: 한국거래소(2025.4, 2026.4), 에프앤가이드(2020.9),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8. 배당 기업 평균 배당수익률과 국고채 1 년 금리

주: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배당 현황(2017~2026년 각 4월 발표)
2020·2023년 국고채 금리는 같은 발표의 격차로 산출, 2022년은 연평균 수익률
자료: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0.3
-5.1
32.9
11.3
-9.6
75.6
-20
-10
0
10
20
30
40
50
60
70
80
2020년성장주장세
(배당주펀드, 1~9월)
2024년하락장
(배당기업)
2025년급등장
(배당기업)
(%)
배당주(%)
시장전체(%)
1.8
1.9
2.2
2.3
2.3
2.3
2.7
2.7
3.1
2.6
1.4
1.5
1.8
1.5
0.8
0.9
2.6
3.5
3.2
2.4
0.0
0.5
1.0
1.5
2.0
2.5
3.0
3.5
4.0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배당기업평균배당수익률(보통주)
국고채1년금리(연평균)

[PDF 27페이지]
DAISHIN SECURITIES

27

2. 주주환원 현황: 배당과 소각의 동반 증가

주주환원이 기업의 의사결정 목록에 올라왔다. 상장사 756곳이 주주환원 계획을 공시했
고, 시가총액으로는 증시 전체의 83%다.20 2000년대에는 경영의 과제가 아니었던 것이
25년 만에 과제가 됐다.

2025년 코스피 결산 배당은 35.1조원으로 역대 가장 많았다.21 2017년부터 2022년까지
21.8조원에서 26.6조원으로 늘어나는 데 그쳤던 배당이다. 상장사가 소각한 자기주식은
21.4조원으로 2년 만에 네 배가 됐다.

상장사 전체의 현금배당 결정액은 2023년 43.1조원, 2024년 45.8조원, 2025년 50.9조원
으로 3년 내리 늘었다.20

2025년 코스피 상장사가 중간배당과 결산배당으로 지급한 현금은 52.8조원으로 1년 전
보다 15.9% 늘었고, 2016년 21.8조원의 2.4배다. 중간배당을 하는 회사는 2023년 72곳
에서 2025년 107곳으로 늘었다. 2020년 전후 실적에 따라 중간배당을 끊고 다시 시작하
던 회사들이 최근 연 2회 배당을 정례화하고 있다.

금융지주의 변화가 상징적이다. 2021년 금융지주들은 당국의 권고에 따라 배당성향을
20%로 맞췄고, 은행권은 주주 이탈을 걱정했다. 4년 뒤인 2025년, 4대 금융지주의 주주
환원율은 50% 안팎이 됐다. 네 회사의 2025년 합산 순이익은 18조원으로 역대 최대였
다. KB금융은 순이익의 52.4%인 3.06조원을 환원했고, 그중 현금배당이 1.58조원으로
절반을 넘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을 앞두고 금융지주들이 환원의 중심을 자기주식
에서 현금배당으로 옮겼다는 분석도 나왔다.

기업 이익이 크게 늘어난 영향도 함께 있다. 제도만의 효과로 볼 수는 없다. 최근의 지표 개
선이 제도 덕분인지 증시 호황 덕분인지는 학계에서 의견이 갈린다. 다만 이익이 늘어도 배
당이 늘지 않던 것이 과거 한국 시장의 문제였다. 최근에는 이익과 배당이 함께 늘고 있다.

거래소 집계로 배당 기업의 평균 배당성향은 2024년 34.7%에서 2025년 39.8%로 올랐
다. 반면 배당금 총액을 순이익 합계로 나눈 한국상장회사협의회 기준으로는 반도체 기
업의 이익 급증으로 배당성향이 오히려 낮아졌다. 기업 하나하나는 이익에서 더 많은 몫
을 나누기로 했지만, 시장 전체의 이익이 그보다 더 빨리 늘었다는 뜻이다.

그림 9. 상장사 현금배당 결정액 3 년 연속 증가

자료: 한국거래소,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43.1
45.8
50.9
38
40
42
44
46
48
50
52
2023
2024
2025
(조원)

[PDF 28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28

3. 정책: 공시, 세제, 법 개정의 결합

2014년의 정책은 세금 혜택 하나에 기댔고 3년 만에 끝났다. 2021년에는 배당을 줄이라
는 권고까지 나왔다. 이번에는 세 가지가 함께 움직인다.

첫째, 기업가치 제고 공시. 2024년 5월 정부와 거래소는 기업가치 제고 프로그램을 시작
했다. 흔히 밸류업이라고 부른다. 한국 증시가 실적에 비해 낮게 평가된다는 코리아 디
스카운트를 풀겠다는 목표로, 상장사가 주주환원 계획을 스스로 공시하도록 하는 제도
다. 거래소는 2024년 9월 코리아 밸류업 지수를 내놓았고 같은 해 11월 이 지수를 따르
는 ETF 12종이 상장됐다. 강제는 아니지만 밝히지 않는 기업이 눈에 띄게 만든다. 2025
년 말 174개 회사가 계획을 내놓았고, 2026년 8월 말에는 756곳으로 늘었다.20 시가총액
으로는 증시 전체의 83%다. 2026년 9월에는 주가순자산비율이 업종 하위권에 머문 기
업의 명단을 공개하는 지침이 마련됐고, 첫 공표는 11월 2일로 예정됐다.

공시한 기업일수록 배당성향이 높았다. 2025년 결산에서 코스피 배당 기업의 평균 배당
성향은 39.8%로 전년 34.7%에서 5%포인트 올랐다. 2019년 이후 가장 높다.21 밸류업
계획을 공시한 기업만 보면 48.2%, 고배당을 공시한 기업만 보면 51.6%다. 공시가 배
당을 늘렸는지, 배당 여력이 큰 기업이 먼저 공시했는지는 이 숫자만으로 가를 수 없다.
다만 공시가 배당의 약속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둘째, 배당소득 분리과세. 2026년부터 3년 동안 배당을 많이 하는 기업의 배당금에는 세
금을 따로 낮게 매긴다. 요건은 배당성향 40% 이상이거나,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배당을 전년보다 10% 넘게 늘리는 것이다.22 이 요건을 맞추겠다고 공시한 코스피 기업
이 255곳이다. 이들의 배당은 22.7조원으로 코스피 전체 결산 배당의 65%다. 2014년과
닮은 점도 있다. 이 혜택은 주식을 직접 가진 사람에게만 적용되고 ETF를 포함한 펀드
투자자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펀드 투자자에게 이 제도의 효과는 세금이 아니라 기업
에서 나온다. 기업이 배당을 늘리면 그 주식을 담은 펀드가 받는 배당도 함께 늘어난다.

배당에 세금 혜택을 주려는 시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4년 배당소득 증대세제가
첫 번째였고 3년 만에 끝났다. 두 번째는 2024년이다. 정부는 배당을 늘린 기업과 그 주
주의 세금을 깎아주는 주주환원촉진세제를 세법개정안에 담았다. 그러나 그해 12월 국
회는 이 항목을 삭제하고 나머지만 통과시켰다. 세 번째가 2025년 12월에 통과된 지금
의 분리과세다. 배당소득 2,000만원까지는 14%, 3억원까지 20%, 50억원까지 25%, 그

4
원문 구간 04

위는 30%의 세율로 다른 소득과 합치지 않고 따로 매긴다. 시행령은 대상을 현금배당
으로 한정했다. 중간·분기·특별·결산배당은 모두 포함하고 주식배당과 현물배당은 뺐으
며, 배당성향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계산하도록 정했다.23 예전에는 이자와 배당을 합
쳐 2,000만원이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쳐 최고 45%까지 냈다. 2014년 세제가 세율 인
하를 통한 유인이었다면, 이번 세제는 고액 배당소득의 누진 부담을 낮춘 것이다. 두 번
실패하고 통과된 제도라는 점에서 정치적 무게가 다르다. 다만 기한이 3년이라는 점은
첫 번째 시도와 같다.

배당의 재원이 이익이 아닌 경우가 있다. 주주가 납입한 자본 가운데 자본금을 넘는 부
분(자본준비금)을 줄여 나눠주는 감액배당이다. 세법은 이것을 이익의 배분이 아니라 납
입 자본의 반환으로 보아 세금을 매기지 않았다.24 이 때문에 대주주가 과세 없이 회사
자금을 인출하는 수단으로 활용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2025년 7월 정부가 발표한 세
법개정안에 따라, 2026년부터 상장사의 대주주와 비상장사의 주주가 받는 감액배당 가

[PDF 29페이지]
DAISHIN SECURITIES

29

운데 주식을 산 값을 넘는 부분에는 배당소득세가 붙는다. 상장사의 소액주주는 예전처
럼 세금이 없다. 세금이 없더라도 나중에 주식을 팔 때 취득원가가 조정돼 양도소득세가
늘어나는 구조다. 회사가 주주별 취득가액을 알 수 없어 원천징수가 어렵다는 점도 함께
지적된다. 2026년 상반기에도 우리금융지주, SK스퀘어, 두산밥캣 등 22곳이 감액배당을
실시했다. 이 변화는 분리과세와 방향이 같다. 이익에서 나온 배당에는 세금을 낮추고,
자본에서 나온 배당에는 세금을 붙인다. 세제가 "회사의 이익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배당
" 쪽으로 정렬되고 있다.

셋째, 상법 개정. 이사의 주주 보호 의무와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다. 2014년과 지금을 가
르는 가장 큰 차이다.

그림 10. 밸류업 계획 공시 기업과 미공시 기업의 배당성향 비교

자료: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배당 현황(2025.4, 2026.4),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11.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감소

자료: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 재정경제부 「2025년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2026.1),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34.7
39.8
48.2
51.6
0
10
20
30
40
50
60
배당기업전체
(2024년)
배당기업전체
(2025년)
밸류업계획공시기업
(2025년)
고배당공시기업
(2025년)
(%)
14
20
25
30
0
5
10
15
20
25
30
35
40
45
50
2,000만원이하
2,000만원초과3억원
이하
3억원초과50억원이하
50억원초과
(%)
종전종합과세최고세율45%

[PDF 30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30

4. 법과 제도: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와 주주환원 확대

한국 기업은 오랫동안 자기주식을 취득하고도 소각하지 않고 보유했다. 정책이 배당을
권하던 2010년대에도 법은 반대 방향이었고, 2022년까지 자기주식 보유 구조는 그대로
였다. 이 시대에 그 법이 바뀌었다.

2025년 7월의 상법 개정은 무게가 다르다. 그전까지 법원은 이사가 회사에 대해서만 의
무를 지고 주주에 대해서는 의무를 지지 않는다고 봤다.25 개정된 법은 이사가 "회사 및
주주를 위하여" 일해야 하고 "전체 주주의 이익을 공평하게 대우"해야 한다고 적었다. "주
인 있는 회사, 목소리 없는 주주"라는 오래된 구도를 법으로 바꾸려는 시도다. 2026년 3
월에는 자기주식 소각이 의무화됐다. 예외로 자기주식을 계속 보유하려면 해마다 주주총
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2026년 2월 25일 자기주식 소각을 의무로 만든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같은 날 오후 KT&G는 이사회를 열어 가지고 있던 자기주식 전부를 소각하기로 했다.
1,086만 6,189주, 발행 주식의 9.5%다. 20년 전 칼 아이칸의 요구를 받았던 바로 그 회
사다. 3월 15일까지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은 150곳으로 1년 전 같은 기간(67곳)의
두 배를 넘었다.

제도 변화는 세 경로로 주주가 받는 몫을 늘린다.

첫째,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절차의 마무리.27 상장사가 소각한 자기주식은 2023년 4.8
조원, 2024년 13.9조원, 2025년 21.4조원이다. 이 금액은 공시 시점의 주가로 환산한 것
이어서 주가 상승의 영향이 섞여 있다. 2025년에는 소각 금액이 취득 금액(20.1조원)을
처음으로 넘어섰다.20 자기주식 보유 잔고가 줄기 시작한 것이다. 법이 시행된 2026년에
는 1월부터 5월까지 다섯 달 동안 43.1조원을 소각했다. 작년 한 해의 두 배다. 대기업
그룹만 보면 2026년 1분기 석 달 동안 60곳이 42.5조원의 소각을 결정했다. 2025년 한
해 전체의 13.3조원을 석 달 만에 세 배 넘게 웃돌았다.

지주회사일수록 자기주식을 많이 쌓아 두었다. 2026년 4월 기준 롯데지주 27.5%, SK
24.8%, 두산 15.2%, LS 13.9%다. 이렇게 자기주식을 대규모로 보유한 기업들이 소각에
나서고 있다. SK(주)는 2026년 3월 보유분 가운데 20.1%에 해당하는 약 4.8조원어치를
2027년 1월에 소각하기로 했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8월 40조원어치의 자기주식을 석
달 동안 매입해 전량 소각하겠다고 밝혔다. KT&G는 2026년 상반기에 발행주식의 12%
를 소각해 보유 자기주식이 0주가 됐다. 2006년 아이칸의 요구에 2.8조원으로 답했던 회
사가 20년 뒤 스스로 자기주식 제로를 택한 것이다.

둘째, 자기주식을 매입해 소각하면 한 주가 받는 배당이 늘어난다. 주식이 100주인 회사
가 배당으로 100원을 주면 한 주에 1원이다. 이 회사가 10주를 매입해 소각하면 주식은
90주가 된다. 같은 100원을 나눠도 한 주에 1.11원이다. 회사가 배당 총액을 늘리지 않
아도 주주 한 사람이 받는 배당은 11% 늘어난다.27

[PDF 31페이지]
DAISHIN SECURITIES

31

표6. 2023 년 이후 배당과 자기주식 관련 제도 변화

시기
달라진 것
주주에게 뜻하는 것
2023년 1월
배당 절차 개선
예전에는 얼마 받을지 모르고 투자했다.
현재는 배당액을 먼저 확인하고 투자한다16
2025년 7월
이사의 주주 보호 의무가 상법에 들어왔다
이사는 회사뿐 아니라 주주를 위해 일해야 하고,
모든 주주를 공평하게 대해야 한다25
2026년 3월
자기주식 소각 의무
새로 산 자기주식은 1년 안에, 쌓아둔 자기주식은
2027년 9월까지 짚는다26
2026년 6월
자기주식 공시 강화
신탁 계약을 이용해 소각 의무를 피하는 길을 막았다
자료: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12. 2025 년부터 자기주식 소각액이 취득액을 상회

자료: 한국거래소(2026.1), 금융위원회(2026.6),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13. 자기주식 매입소각의 효과

자료: 한국ESG연구소 이슈리포트 「자기주식, 실질적 주주환원 위해서는 취득부터 소각까지 Non-Stop」(2025.9.3), 한국ESG연구소, 대
신증권 Research Center

8.2
18.8
20.1
20.0
4.8
13.9
21.4
43.1
0
5
10
15
20
25
30
35
40
45
50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1~5월
(조원)
취득금액
소각금액

[PDF 32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32

셋째, 경영권 방어 수단이 사라지면 주주의 지지를 확보해야 한다. 자기주식은 오랫동안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쓰였다. 개정 상법 시행 이후에는 이 방식을 쓸 수 없다. 자기주
식을 교환 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발행도, 회사를 쪼갤 때 자기주식에 새 주식을 배정
하는 것도 금지됐다.26 경영진이 기댈 곳은 주주의 지지다. 기업을 자문하는 법률가들도
개정 상법 아래에서는 예측할 수 있는 배당 정책과 소각 정책이 경영권 안정의 핵심이
라고 조언한다.

요구를 따르지 않는 기업이 치르는 비용. 2000년대의 기업은 외국인 주주의 요구를 거절
해도 잃을 것이 많지 않았지만,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지
않은 기업은 주가순자산비율이 낮으면 공개 명단에 올라 눈에 띄고, 코리아 밸류업 지수
와 그 지수를 따르는 ETF의 편입에서도 멀어진다. 연기금은 저배당 기업을 중점관리 명
단에 올리고 주주총회에서 반대표를 던진다. 분리과세 요건을 채우지 못한 회사의 주주
는 세금 혜택을 받지 못하므로, 같은 배당이라도 투자자에게 덜 매력적인 주식이 된다.
자기주식 소각 의무와 이사의 주주 보호 의무는 법이어서, 따르지 않으면 과태료와 이사
의 책임이 따른다. 자기주식이라는 방어 수단이 사라진 뒤에는 주주의 지지 없이 경영권
을 지키기도 어렵다. 주주환원이 기업 경영의 과제가 된 것은 기업의 태도가 바뀌어서라
기보다 따르지 않을 때의 비용이 커졌기 때문이다.

2026년 봄 주주총회가 첫 시험대였다. 배당을 준 기업 184곳 중 72%가 전년보다 배당
총액을 늘렸다. 자기주식 소각을 결산에 반영한 기업은 22%로 전년 10%의 두 배를 넘
었다. 자기주식을 계속 보유하겠다는 계획을 주주총회에 올린 상장사는 10.7%에 그쳤
고, 목적이 모호한 계획은 국내 연기금들과 의결권 자문사의 반대에 부딪혔다.28 자율 규
범이던 스튜어드십 코드의 요구가 법적 의무로 뒷받침되기 시작했다.

그림 14. 소각 의무가 처음 적용된 2026 년 정기주주총회 결과

자료: 법무법인 세종 「2026년 정기주주총회 리뷰」 제2호(2026.4.20),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72.3%
22.4%
20.3%
10.7%
0
20
40
60
80
전년보다배당총액을늘린기업(배당기업184곳
중)
자기주식소각을결산에반영한기업(전년9.8%)
1년에두번이상배당하는기업
자기주식보유·처분계획을주총에올린
상장사(전체상장사기준)

[PDF 33페이지]
DAISHIN SECURITIES

33

5. 배당 상품: 두 번째 성장기

2000년대의 배당주 펀드는 은행 창구에서 가입해 장기 보유하는 상품이었고, 2010년대
의 배당 ETF는 비용과 접근성을 고쳤다. 두 세대 모두 같은 숙제를 남겼다. 유입 자금
은 오래 머물지 않았다. 이 시기에 상품의 형태가 다시 바뀌었다.

2022년 6월 첫 상품이 나온 월배당 ETF는 2024년 8월 순자산 11조원을 넘었다. 앞 세대
와 다른 점은 현금이 나오는 방식이다. 월배당 상품은 팔지 않아도 매달 분배금이 나온다.

월배당 상품이 분배금을 만드는 방식은 크게 둘이다.

- 받은 것을 나눠주는 방식. 주식의 배당과 채권의 이자를 모아 매달 나눠준다. 분배금
은 기업이 주는 배당과 채권 이자의 범위를 넘지 못한다.

- 옵션을 파는 방식(커버드콜). 주식을 보유하면서 "주가가 많이 오르면 그 몫은 넘기겠
다"는 권리를 팔아 그 대가를 받는다. 분배금은 많아지지만 주가가 크게 오를 때 그 이
익을 다 누리지 못하고, 주가가 내릴 때의 손실은 그대로 진다.

옵션을 파는 방식의 상품에도 자금이 몰려, 국내 커버드콜 ETF 순자산은 2025년 7월
10조원을 넘었다. 분배금이 많다는 것과 수익이 좋다는 것은 다른 말이다. 분배금을 많
이 받아도 원금이 그보다 더 줄면 손해다. 월배당 ETF의 빠른 성장은 수요가 크다는 증
거이지 그 상품들이 모두 좋다는 증거가 아니다.

배당 세금 혜택이 예고되자 배당주 ETF로 자금이 몰렸다. 다만 세금 혜택은 ETF를 포
함한 펀드 투자자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혜택의 이름을 앞세운 상품을 산다고 그 혜택
을 받는 것이 아니다.

배당주 펀드 설정액은 2025년 상반기에만 2.8조원 늘었고, 국내 상장 배당주 ETF에는 2025
년 1~9월 5조원이 유입됐다. 국내 ETF 시장 전체의 순자산도 2025년 말 297조원에서 2026
년 6월 말 512조원으로 반년 만에 215조원 늘었다. 2010년대 배당주 펀드로 유입된 자금은
주가가 오르면 이탈했다. 이번 유입이 그때와 다른지는 앞으로의 자금 흐름에서 확인된다.

상품보다 앞서는 것은 그 안에 담기는 기업이다. 어떤 상품이든 분배금의 원천은 결국
기업의 배당이다. 법과 제도의 변화가 상품의 변화보다 중요한 이유다.

6. 일본 사례와 국제 비교

한국이 어디쯤 와 있는지는 1년 먼저 같은 길을 간 일본을 보면 가늠이 된다. 도쿄증권
거래소는 2023년 3월 주가가 자산 가치에 못 미치는 상장사에 개선 계획을 공시하도록
요구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도쿄증시 상장사 약 1,800곳을 분석한 결과, 주가순자산
비율(PBR) 1배 미만 기업의 비율은 2022년 말 51%에서 2024년 초 44%로 낮아졌다.

한국은행이 2025년 3월 16개국 상장기업을 비교한 결과, 한국 기업의 배당성향은 당기순
이익의 27.2%로 비교 대상 가운데 가장 낮았다. 환원을 늘릴 여지가 그만큼 남아 있다.

다만 배당수익률이 높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이익이 줄어 주가가 내린 탓에 배
당수익률만 높아 보이는 기업은 실제로 환원 규모가 큰 기업과 구별해야 한다.

[PDF 34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34

7. 종합: 배당 투자 여건의 세 가지 근거

배당 지급 기업의 저변, 배당의 절대 규모, 이를 떠받치는 제도. 앞의 세 시기에는 이 세
축이 한 번도 함께 움직이지 않았다. 지금은 셋이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과거의 배당
확대는 외국인의 압력이나 한시적 세제에 기대어 단발에 그쳤고, 개인 투자자가 대거 들
어온 시기에도 자금은 배당주를 비껴갔다. 이번 국면은 공시, 세제, 법이 맞물린 구조적
변화라는 점에서 성격이 다르다. 현시점을 배당 투자의 적기로 판단한다.

첫째, 배당 지급 기업의 저변 확대. 2025년 결산에서 밸류업 계획을 공시한 314곳의 배
당은 30.8조원으로 코스피 전체 결산 배당의 87.7%를 차지했다.21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맞추겠다고 공시한 코스피 기업은 255곳이다. 한 해에 두 번 이상 배당하는 회
사도 2년 사이 72곳에서 107곳이 됐다. 1990년대 말 제도가 생기고도 쓰이지 않던 중간
배당이 최근 연 2회 배당으로 정례화되고 있다. 배당은 일부 대기업의 결정이 아니라 시
장 전체의 흐름이 됐다.

둘째, 배당 규모의 지속적 성장. 코스피 결산 배당은 2023년 27.5조원, 2024년 30.3조
원, 2025년 35.1조원으로 3년 연속 늘어 역대 최대가 됐다. 상장사의 자기주식 소각은
같은 기간 4.8조원, 13.9조원, 21.4조원으로 2년 만에 네 배가 됐다. 소각은 주식 수를 줄
여 한 주가 받는 배당을 키우므로 배당과 같은 효과를 낸다.

2014년 정책 때는 배당이 3년 만에 20조원대로 늘었다가 거기서 멈췄고, 소각은 삼성전자
정도였다. 배당 증가에 더해 소각 확대가 한 회사가 아니라 시장 전체로 번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증가가 이익이 줄어드는 해에도 유지되는지는 앞으로 확인해야 할 대목이다.

셋째, 제도적 기반의 뒷받침. 2014년에는 세금 혜택 하나였고 정부가 방향을 바꾸자 3년
만에 끝났다. 현재는 세 가지가 동시에 작동한다.

첫째는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다. 상법 조항이라 바꾸려면 국회를 다시 거쳐야 한다. 법
이 시행된 해인 2026년에는 1월부터 5월까지 상장사가 소각한 자기주식이 43.1조원으
로, 다섯 달 만에 2025년 한 해의 두 배가 됐다. 이 금액은 공시 시점의 주가로 환산한
것이어서 주가 상승의 영향이 섞여 있지만,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 수도 1년 전의 두
배를 넘었다. 상장사의 65% 이상이 아직 자기주식을 보유하고 있고 쌓아둔 자기주식의
정리 시한은 2027년 9월이다. SK하이닉스는 40조원어치를 매입해 전량 소각하겠다고
밝혔고, SK는 보유분의 대부분을 2027년 1월에 소각한다. 이 물량이 없어지는 만큼 주
주 한 사람이 받는 배당은 더 커진다.

둘째는 밸류업이다. 계획을 공시한 기업의 배당성향이 더 높았다. 2025년 배당 기업 전
체의 배당성향은 39.8%인데, 밸류업 계획을 공시한 기업은 48.2%, 고배당을 약속한 기
업은 51.6%다. 계획을 공시한 기업은 2026년 8월 말 756곳이다. 더 주겠다고 약속한
기업이 그만큼 많아졌다.

배당을 주는 기업이 늘었고, 내놓는 금액은 해마다 커지고 있고, 제도가 그 증가를 뒷받
침하고 있다. 지금이 그 셋이 겹치는 첫 구간이다.

주주, 기업, 정부 정책 세 관점이 한 시기에 모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것은 25년 가운
데 지금이 처음이다.

[PDF 35페이지]
DAISHIN SECURITIES

35

표7. 2024 년~현재 정리: 주주, 기업, 정부 정책의 판정
구분
판정
근거
주주
◎
배당수익률이 국고채 금리를 넘어서면서 투자자가 배당 자체를 보고 사기 시작했고, 배
당주 ETF에 5조원이 유입됐으며(2025년 1~9월) 2026년 주주총회에서 배당 기업의
72%가 배당을 늘렸다
기업
◎
배당은 2025년 35.1조원으로 3년 연속 늘어 역대 최대가 됐고, 평균 배당성향은 39.8%
로 올랐으며 소각 21.4조원이 처음으로 취득액을 넘어섰다
정부 정책
◎
기업가치 제고 공시, 배당소득 분리과세, 이사의 주주 보호 의무와 자기주식 소각 의무
(상법)가 함께 요구하며, 그중 법은 정부가 방향을 바꿔도 남는다
자료: 한국ESG연구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맺으며

지난 25년 동안 한국 기업의 배당은 외부의 요구에 따라 늘고 멈추기를 반복했다. 기업
들이 배당에 신경 쓰지 않던 시기에는 외부 압박을 받은 회사에서만 배당이 늘었다. 정
부가 세금으로 요구하자 기업은 반응했고 배당이 3년 만에 두 배가 됐다. 그 요구가 사
라지자 기업도 되돌아갔고 배당은 3년 동안 멈췄다. 개인 투자자가 증시에 들어온 2020
년대 초반에도 배당은 한 회사의 특별배당에 기댔다. 배당은 누군가 요구할 때만 늘었
고, 요구가 사라지면 멈췄다.

현재는 다르다. 배당을 주는 기업이 늘었고, 코스피 결산 배당은 3년 연속 늘어 역대 최
대가 됐다. 올해 들어서는 소각된 자기주식이 다섯 달 만에 지난해 한 해의 두 배를 넘
었다. 소각 의무, 밸류업 공시, 분리과세가 이 흐름을 함께 떠받친다. 배당 지급 기업의
저변, 배당의 규모, 이를 받치는 제도가 한 시기에 겹친 것은 지금이 처음이다.

기업이 이익을 어떻게 나누는지에는 그 기업이 주주를 어떻게 대하는지가 담겨 있다. 25
년 만에 처음으로 시장 전체가 배당으로 기업을 읽기 시작했다. 25년의 긴 여정 끝에 배
당은 기업의 선택이 아니라 시장의 기본값이 됐다.

[PDF 36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36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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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원문 구간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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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재정경제부. (2026. 1. 16.). 2025년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
24. KB증권. (2026. 5. 6.). 감액배당소득의 과세방식 변경 안내.
25. 상법 제382조의3 (2025. 7. 22.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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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박진혁, 전시연. (2025. 9. 3.). 자기주식, 실질적 주주환원 위해서는 취득부터 소각까지 'Non-Stop' (Issue Report). 한국ESG연구소.
28. 법무법인 세종. (2026). 2026년 정기주주총회 리뷰.

[PDF 37페이지]
DAISHIN SECURITIES

37

Part 2.
성장주의 재정의:
성장의 완성은 배당성장

리서치센터 지주/ESG 이경연

[PDF 38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38

Part 2. 성장주의 재정의

성장의 완성은 배당성장
‘가치주 vs. 성장주’
이분법의 한계

주식시장은 오랫동안 주식을 ‘가치주’와 ‘성장주’로 나누어 왔다. 이 구분에서 배당은 가
치주의 영역으로 분류되어 왔다. 그러나 이익이 성장하면서 배당도 함께 성장하는 기업
은 이러한 이분법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본 이 글에서는 배당이 성장하는 기업을 성장주로 다
시 정의하는 데서 출발한다.
성과를 주주에게
돌려주지 않는
‘반쪽짜리 성장’

그동안의 성장은 ‘반쪽짜리 성장’이었다고 생각한다. 이익 창출력이 있어 성장주로 분류
되고 현금흐름도 양호하지만, 그 성과를 주주에게 돌려주지 않아 기업가치가 재평가되지
못한 기업이 많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코스피 상장 보통주 805개사 가운데 2025년 사업
연도 잉여현금흐름(FCF)이 양(+)인 기업은 449개사인데, 이 중 97개사는 보통주 현금배
당을 하지 않았다.
돈을 버는 단계에서
돈을 배분하는 단계로
전환

그러나 이제 한국 기업은 돈을 버는 단계에서 번 돈을 배분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2025년 12월에는 고배당기업에 배당소득을 분리과세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
이 신설되었고, 2026년 1월부터는 자본준비금 감액배당의 과세 범위가 정비되었다. 이는
제도가 기업의 자본 배분에 유인을 걸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바야흐로 기업이 쌓
아둔 자본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판단한다.
성장주의 재정의:
이익 성장과 배당 성장

그렇다면 진정한 성장주는 무엇일까? 두 가지를 모두 갖춘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첫째
는 매출과 이익의 성장이고, 둘째는 배당의 성장이다. 즉, 기업 성장의 완성은 배당성장
이다.
시장 국면과 무관하게
지속가능한 전략

시장은 성장주가 주도하는 국면과 가치주가 주도하는 국면을 오가기 때문에 한 가지 전
략을 계속 유지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이익과 배당이 함께 성장하는 기업에 대한 투자는
시장 국면과 무관하게 지속할 수 있는 전략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배당이 성장하려면 ‘여력’과 ‘의지’가 함께 있어야 한다. 따라서 Part 2에서는 이 두 조건
을 데이터로 확인하고자 한다. 먼저 FCF로 추가 배당 여력이 있는 기업을 선별하고, 이
어서 세제 혜택이 걸린 두 제도인 감액배당과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통해 기업의 주주환
원 의지를 살펴본다.

[PDF 39페이지]
DAISHIN SECURITIES

39

(1) 여력: FCF로 확인하는 추가 배당 여력

코스피 상장 보통주 805개사 중 265개사는 2025년 사업연도 기준으로 배당을 더 늘릴
여력을 갖고 있다. 이들의 추가배당여력 합계는 80.8조원으로, 같은 해 보통주 현금배당
25.2조원의 3.2배에 달한다.

배당주는 정말 가치주일까?
배당의 성장은
현금흐름의 성장

배당에 투자하는 것은 성장주가 아니라 가치주에 투자하는 것이라는 인식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가치주 vs. 성장주’의 고정된 접근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배당이 성장하려면 배당의 재원인 현금이 성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즉, 배당이 성장하는
주식은 현금흐름이 성장하는 주식이다.

FCF: 당해연도에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현금흐름
FCF는 배당의
실질적인 재원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FCF)은 기업이 당해연도에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현금흐름
을 말한다. 영업으로 벌어들인 현금에서 사업을 유지하고 키우는 데 들어간 투자를 뺀
나머지로, 배당의 실질적인 재원이 된다.

FCF = 총현금흐름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 변동
- 유형자산의 증가(CAPEX)
+ 유형자산의 처분
- 무형자산의 순투자
- 생물자산 증감(당기-전기)
- 기타비유동자산 증감(당기-전기)
+ 기타비유동부채 증감(당기-전기)
FCF 미산출 49개사
제외

다만 금융업 등 49개사는 이 산식으로 FCF가 산출되지 않아 분석 대상에서 제외했다.
당해연도에 배당할 수 있는 금액은 FCF와 배당가능이익(추정) 중 작은 값으로 보았다.
현금이 있어도 상법상 배당가능이익을 넘어 배당할 수 없고, 배당가능이익이 있어도 현
금이 없으면 지급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여기서 2025년에 이미 지급한 보통주 현금배당
을 뺀 값이 ‘추가배당여력’이다.
FCF와 배당가능이익 중
작은 값을 적용하여
추가배당여력 확인
(FCF, 배당가능이익(추정)) – 보통주 현금배당액
배당가능이익(추정) = 자본총계 – 신종자본증권 – 자본금x1.5 – 자본잉여금
– 기타포괄이익누계액(양수인 경우)
단순 고배당주에서
‘가치 성장 투자’로

주목할 점은 배당을 제약하는 요인이다. 265개사 중 250개사는 FCF가, 15개사는 배당가
능이익(추정)이 배당 가능 금액의 한도였다. 이는 대부분의 기업에서 배당을 제약하는
것이 장부상의 이익이 아니라 현금흐름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한편, 배당성향은 이익 중
얼마를 나눠 주었는지를 보여줄 뿐, 앞으로 얼마를 더 줄 수 있는지는 말해주지 않는다.
이제는 단순 고배당주에 투자하는 것에서 탈피하여, 현금흐름을 만들어 내는 성장주에
투자하는 ‘가치 성장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한다.

[PDF 40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40

표8. 배당 확대 여력이 있는 기업: FCF 와 추가배당여력
(단위: 십억원)
No
코드
기업명
시가총액
FCF
배당가능이익
(추정)
주2
보통주
현금배당액 추가배당여력
주3
배당성향
1
A005930
삼성전자
1,613,573
18,702.8
248,579.9
9,762.6
8,940.3
25.1
2
A000660
SK 하이닉스
1,344,836
21,514.1
103,045.1
2,095.1
19,418.9
4.9
3
A028260
삼성물산
56,110
6,692.0
9,227.6
454.1
6,238.0
18.8
4
A01245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5,276
2,014.1
3,886.1
360.1
1,654.0
25.6
5
A329180
HD 현대중공업
44,713
2,691.9
2,123.6
567.0
1,556.5
40.1
6
A068270
셀트리온
42,476
250.1
2,845.8
164.0
86.2
15.9
7
A012330
현대모비스
34,446
1,634.7
28,491.3
579.7
1,055.0
15.9
8
A035420
NAVER
29,233
1,076.9
13,938.7
393.6
683.3
20.2
9
A298040
효성중공업
25,969
168.3
521.4
69.8
98.5
13.4
10
A267260
HD 현대일렉트릭
24,440
689.9
1,082.8
255.5
434.3
34.9
11
A009540
HD 한국조선해양
23,072
3,178.7
8,729.0
869.8
2,308.9
40.1
12
A042700
한미반도체
25,925
106.1
613.3
75.9
30.2
35.5
13
A011200
HMM
20,280
798.2
10,376.0
660.3
137.9
35.2
14
A015760
한국전력
19,291
3,862.9
20,505.6
989.9
2,873.0
11.6
15
A017670
SK 텔레콤
18,987
2,230.3
8,467.5
353.5
1,876.9
86.6
16
A010950
S-Oil
18,711
83.7
7,059.9
37.2
46.6
21.8
17
A018260
삼성에스디에스
16,984
798.9
5,867.8
246.7
552.1
32.5
18
A267250
HD 현대
15,878
5,476.3
2,830.4
282.7
2,547.8
29.4
19
A035720
카카오
14,818
1,052.1
1,477.2
33.0
1,019.1
6.7
20
A086280
현대글로비스
15,113
2,039.8
8,330.2
435.0
1,604.8
25.1
21
A278470
에이피알
13,702
316.7
427.0
190.5
126.2
65.8
22
A011070
LG 이노텍
13,585
523.9
3,008.1
44.5
479.4
13.0
23
A272210
한화시스템
15,661
407.6
287.0
93.5
193.5
38.6
24
A064350
현대로템
12,715
652.4
1,119.9
65.5
587.0
8.5
25
A443060
HD 현대마린솔루션
10,469
279.8
353.9
177.1
102.7
65.7
26
A307950
현대오토에버
10,490
92.7
940.6
52.1
40.6
28.6
27
A047050
포스코인터내셔널
9,957
691.1
2,608.5
315.3
375.8
51.4
28
A259960
크래프톤
9,142
1,225.5
4,730.8
99.6
1,125.9
13.6
29
A000500
가온전선
9,797
10.7
288.4
1.7
9.1
3.2
30
A090430
아모레퍼시픽
7,762
427.6
4,261.0
72.4
355.3
36.3
31
A161390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7,420
879.0
4,138.9
280.6
598.4
25.8
32
A128940
한미약품
6,482
68.4
414.1
25.4
43.0
15.0
33
A062040
산일전기
6,956
43.7
310.6
38.0
5.7
25.5
34
A241560
두산밥캣
5,291
978.3
1,627.9
162.7
815.6
40.5
35
A000990
DB 하이텍
6,125
215.3
1,614.8
34.1
181.2
13.4
36
A271560
오리온
4,162
331.4
1,132.9
138.4
193.0
36.2
37
A002380
KCC
4,056
1,352.4
7,600.5
110.3
1,242.1
7.2
38
A001040
CJ
3,837
504.4
1,702.7
89.3
415.1
77.3
39
A008930
한미사이언스
3,782
23.2
299.3
20.3
2.9
17.2
40
A161890
한국콜마
3,224
112.2
620.2
20.4
91.8
16.3
41
A036460
한국가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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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3.4
6,016.5
100.7
4,082.7
75.7
42
A004170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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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0
3,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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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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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A375500
DL 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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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9
607.5
33.4
574.1
10.0
44
A012750
에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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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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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60.6
45
A111770
영원무역
2,960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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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
8.3
18.2

[PDF 41페이지]
DAISHIN SECURITIES

41

No
코드
기업명
시가총액
FCF
배당가능이익
(추정)
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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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배당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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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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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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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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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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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49
A007340
DN 오토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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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A251270
넷마블
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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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191.5
31.9
51
A023530
롯데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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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5
4,7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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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4
219.3
52
A017800
현대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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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A383220
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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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220.4
25.4
54
A004800
효성
2,650
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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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55
A014680
한솔케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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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56
A004370
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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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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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A005850
에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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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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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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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A005440
현대지에프홀딩스
2,327
218.2
1,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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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2
11.2
60
A282330
BGF 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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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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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61
A483650
달바글로벌
2,294
50.8
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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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41.1
62
A112610
씨에스윈드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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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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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
63
A018670
SK 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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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04320
HL 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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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65
A009970
영원무역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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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66
A002790
아모레퍼시픽홀딩스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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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4
30.5
67
A081660
미스토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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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A139480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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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69960
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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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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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A007070
GS 리테일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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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4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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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
71
A229640
LS 에코에너지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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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7.7
6.7
18.2
72
A181710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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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6
613.4
15.4
296.2
48.0
73
A439260
대한조선
1,746
131.2
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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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3.9
74
A120110
코오롱인더
1,683
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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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A281820
케이씨텍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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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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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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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A012630
H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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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A001820
삼화콘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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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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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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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A001800
오리온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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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A298020
효성티앤씨
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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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8
83
A192080
더블유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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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A004000
롯데정밀화학
1,106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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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36.0
85
A000080
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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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17960
한국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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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46.1
15.8
87
A030190
NICE 평가정보
948
106.0
340.5
29.8
76.1
38.7
88
A071320
지역난방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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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5
1,8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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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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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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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
1,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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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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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34230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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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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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05180
빙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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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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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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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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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05690
파미셀
744
29.2
29.5
3.0
26.2
7.5
95
A214320
이노션
724
221.7
652.9
47.0
174.7
51.2

[PDF 42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42

No
코드
기업명
시가총액
FCF
배당가능이익
(추정)
주2
보통주
현금배당액
추가배당여력
주3
배당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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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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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A090460
비에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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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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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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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69260
TKG 휴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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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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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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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A268280
미원에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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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A093050
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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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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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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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원문 구간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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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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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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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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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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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5.2
106 A317450
명인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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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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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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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세미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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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단자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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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111 A016380
KG 스틸
575
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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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A075580
세진중공업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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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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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A002350
넥센타이어
566
99.9
1,756.7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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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114 A178920
PI 첨단소재
595
68.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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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
33.8
115 A114090
GKL
526
100.1
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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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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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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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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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홀딩스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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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A192650
드림텍
618
58.5
91.0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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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
485
20.9
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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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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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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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8
18.0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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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A002240
고려제강
455
14.7
1,228.3
9.4
5.3
98.3
124 A034310
NICE
432
304.0
46.6
19.6
27.0
52.0
125 A009900
명신산업
448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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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8.1
7.7
126 A072710
농심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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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X 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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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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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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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에스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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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130 A194370
제이에스코퍼레이션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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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A060980
HL 홀딩스
344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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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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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
132 A003350
한국화장품제조
351
30.7
82.4
1.1
29.6
4.0
133 A017810
풀무원
332
9.9
40.4
3.8
6.1
20.8
134 A005610
삼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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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372.2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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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A009290
광동제약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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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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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A097520
엠씨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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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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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홀딩스
317
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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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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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플랫폼
309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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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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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A025860
남해화학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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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10.2
14.8
140 A018250
애경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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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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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A244920
에이플러스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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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9
6.8
18.1
30.7
142 A005720
넥센
34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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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43 A044450
KSS 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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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2
10.2
29.7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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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제약
279
27.7
420.0
9.7
18.0
25.3
145 A084010
대한제강
301
15.3
715.5
8.7
6.6
58.9

[PDF 43페이지]
DAISHIN SECURITIES

43

No
코드
기업명
시가총액
FCF
배당가능이익
(추정)
주2
보통주
현금배당액
추가배당여력
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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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스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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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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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3.3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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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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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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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산업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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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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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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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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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3.3
35.0
150 A078520
에이블씨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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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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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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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A005680
삼영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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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153 A004360
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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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10.1
154 A003200
일신방직
248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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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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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비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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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X 케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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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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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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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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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2.4
36.0
164 A009680
모토닉
218
26.8
424.4
17.1
9.7
63.3
165 A028100
동아지질
222
38.6
111.6
7.3
31.3
38.9
166 A000050
경방
218
61.4
808.6
4.2
57.3
8.8
167 A034120
SBS
215
156.6
515.3
6.1
150.5
76.2
168 A003720
삼영
220
10.0
33.0
1.0
9.0
7.5
169 A003650
미창석유
214
38.2
453.2
5.3
32.9
7.7
170 A077500
유니퀘스트
225
41.0
193.9
4.3
36.7
21.0
171 A000320
노루홀딩스
205
31.2
307.5
6.1
25.1
19.4
172 A004980
성신양회
200
83.2
259.2
8.4
74.8
33.6
173 A035150
백산
207
34.1
176.1
9.3
24.8
27.7
174 A013580
계룡건설
192
65.8
827.1
6.2
59.6
6.3
175 A037270
YG PLUS
197
9.0
3.7
1.9
1.8
8.5
176 A117580
대성에너지
195
37.5
98.7
6.8
30.7
27.6
177 A095570
AJ 네트웍스
194
55.6
270.1
14.8
40.9
52.0
178 A039570
HDC 랩스
194
36.4
57.4
10.3
26.0
84.3
179 A001630
종근당홀딩스
187
28.2
221.6
6.7
21.5
16.5
180 A004560
현대비앤지스틸
187
62.5
410.2
3.8
58.7
25.7
181 A102260
동성케미컬
190
34.0
83.2
7.4
26.6
23.7
182 A213500
한솔제지
172
16.6
89.9
11.9
4.7
305.9
183 A234080
JW 생명과학
175
31.3
114.8
8.5
22.7
29.8
184 A000700
유수홀딩스
174
15.1
107.0
9.1
6.0
199.4
185 A101530
해태제과식품
161
8.5
150.2
6.6
1.9
28.5
186 A002170
SYTS
155
28.3
370.3
6.1
22.2
25.4
187 A090350
노루페인트
162
14.7
243.1
8.0
6.7
49.7
188 A000970
한국주철관
150
21.7
167.3
8.6
13.0
50.7
189 A107590
미원홀딩스
139
25.9
154.9
1.6
24.3
6.2
190 A015890
태경산업
140
61.3
127.5
7.3
54.0
43.6
191 A012610
경인양행
141
25.6
132.2
2.0
23.6
36.2
192 A267290
경동도시가스
126
21.2
179.5
5.2
16.1
15.7
193 A013520
화승코퍼레이션
128
80.0
274.9
3.5
76.5
4.5
194 A210540
디와이파워
123
11.5
174.0
5.5
5.9
22.0
195 A006060
화승인더
124
149.1
135.0
9.9
125.1
51.0

[PDF 44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44

No
코드
기업명
시가총액
FCF
배당가능이익
(추정)
주2
보통주
현금배당액
추가배당여력
주3
배당성향
196 A078000
텔코웨어
125
20.1
66.5
3.3
16.8
53.6
197 A009070
KCTC
124
18.4
182.6
2.3
16.2
10.6
198 A002620
제일파마홀딩스
119
12.5
59.9
1.1
11.4
7.3
199 A003010
혜인
120
54.2
114.6
2.0
52.3
13.8
200 A227840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
116
18.8
178.6
4.4
14.4
12.0
201 A034590
인천도시가스
115
16.1
178.5
5.7
10.5
29.6
202 A079430
현대리바트
113
13.9
280.0
2.6
11.3
35.3
203 A002460
HS 화성
112
42.0
278.4
7.2
34.8
25.9
204 A023450
동남합성
112
13.4
48.6
3.1
10.3
44.6
205 A016710
대성홀딩스
110
33.6
239.4
4.0
29.6
23.4
206 A021820
세원정공
106
27.4
316.9
2.0
25.4
4.3
207 A014580
태경비케이
108
45.3
128.4
4.1
41.2
17.3
208 A120030
조선선재
104
7.1
151.2
0.5
6.6
5.0
209 A010100
한국무브넥스
105
6.7
230.3
3.0
3.6
14.6
210 A006660
삼성공조
107
2.7
245.5
0.7
2.0
9.1
211 A248170
샘표식품
100
27.5
148.7
0.9
26.6
4.6
212 A002450
삼익악기
99
34.5
102.0
3.8
30.7
21.6
213 A013700
까뮤이앤씨
94
11.7
26.2
1.8
9.9
8.9
214 A264900
크라운제과
95
9.6
116.9
3.4
6.3
29.1
215 A007540
샘표
94
30.1
107.9
0.4
29.7
4.1
216 A032560
황금에스티
94
5.0
247.1
2.5
2.5
14.1
217 A067830
세이브존I&C
94
8.8
341.5
1.1
7.7
14.6
218 A007210
벽산
94
17.3
167.6
1.7
15.6
7.4
219 A036580
팜스코
91
77.3
194.2
1.8
75.5
4.3
220 A019180
티에이치엔
91
34.1
162.0
2.2
31.9
3.2
221 A058850
KTcs
91
43.1
122.0
3.8
39.3
16.2
222 A058860
KTis
90
74.9
203.0
4.3
70.6
11.8
223 A023000
삼원강재
88
5.5
162.6
4.4
1.1
40.9
224 A007980
TP
84
5.7
133.4
3.4
2.3
8.8
225 A004140
동방
87
16.8
21.1
1.4
15.3
8.3
226 A000590
CS 홀딩스
81
14.6
105.9
0.5
14.0
3.0
227 A023800
인지컨트롤스
80
29.4
186.9
4.3
25.1
26.5
228 A111380
동인기연
79
5.6
152.9
4.0
1.6
35.0
229 A069730
DSR 제강
78
16.2
173.1
6.2
10.0
25.1
230 A009180
한솔로지스틱스
79
40.1
50.6
5.6
34.5
35.5
231 A005740
크라운해태홀딩스
78
10.9
187.9
1.9
9.1
10.6
232 A004840
DRB 동일
77
4.3
153.4
1.5
2.8
34.5
233 A010960
삼호개발
75
9.2
185.6
4.5
4.7
24.3
234 A004770
써니전자
65
2.8
9.8
1.2
1.6
34.3
235 A005750
대림바스
70
6.9
133.1
3.0
3.9
22.1
236 A055490
테이팩스
80
3.2
142.8
1.0
2.2
47.3
237 A024900
디와이덕양
72
14.7
22.6
1.9
12.7
156.6
238 A009770
삼정펄프
69
8.4
246.5
2.5
5.9
8.0
239 A000230
일동홀딩스
71
7.7
91.5
1.2
6.6
10.6
240 A100220
비상교육
65
12.9
131.1
2.7
10.2
12.7
241 A002700
신일전자
69
10.8
19.8
1.4
9.5
32.4
242 A017370
우신시스템
66
92.0
110.8
0.5
91.5
3.0
243 A016090
대현
62
9.9
231.8
3.5
6.3
32.2
244 A004450
삼화왕관
61
6.3
63.5
2.2
4.1
52.2
245 A018500
동원모빌리티
64
19.4
62.6
2.3
17.0
6.0

[PDF 45페이지]
DAISHIN SECURITIES

45

No
코드
기업명
시가총액
FCF
배당가능이익
(추정)
주2
보통주
현금배당액
추가배당여력
주3
배당성향
246 A002760
보락
60
4.8
20.2
0.4
4.4
17.9
247 A072130
유엔젤
61
10.0
27.0
1.2
8.8
28.3
248 A000220
유유제약
60
5.2
5.0
1.8
3.2
26.2
249 A111110
호전실업
58
16.2
110.8
3.4
12.8
27.5
250 A003780
진양산업
54
6.2
41.2
4.7
1.6
67.0
251 A025530
SJM 홀딩스
54
25.9
134.5
3.4
22.5
40.2
252 A006980
우성
52
30.5
137.5
3.3
27.2
25.8
253 A378850
화승알앤에이
54
27.0
92.6
1.4
25.6
7.8
254 A123700
SJM
51
20.5
112.1
3.2
17.4
26.4
255 A010770
평화홀딩스
51
20.5
94.2
2.2
18.3
6.2
256 A002140
고려산업
48
26.1
65.9
1.0
25.1
10.3
257 A000910
유니온
46
15.3
103.8
2.0
13.3
8.4
258 A084870
TBH 글로벌
45
11.6
31.3
1.0
10.6
115.6
259 A003080
SB 성보
44
22.3
96.0
4.0
18.2
11.7
260 A014910
성문전자
44
0.1
2.6
0.1
0.0
5.5
261 A023350
한국종합기술
41
11.5
130.5
1.6
9.9
18.3
262 A008870
금비
39
15.8
57.5
1.0
14.8
45.5
263 A049800
우진플라임
39
9.9
84.4
1.0
8.9
43.7
264 A005820
원림
33
3.3
63.1
0.9
2.3
25.4
265 A088790
진도
31
5.6
31.8
1.9
3.8
45.5
주1) 대상: 코스피 상장 보통주 805개사(금융업 등 FCF 산출되지 않는 49개사 제외), 시가총액 기준일: 2026.10.02, 재무 데이터 기준일: 각 사 2025 사업연도
주2) 배당가능이익(추정) = 자본총계 - 신종자본증권 - 자본금×1.5 - 자본잉여금 - 기타포괄이익누계액(양수인 경우에 한함). 이익준비금은 법정 한도(자본금의 1/2)까지 적립된
것으로 가정
주3) 추가배당여력 = MIN(FCF, 배당가능이익(추정)) - 보통주 현금배당액
자료: Quantiwis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7
원문 구간 07

[PDF 46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46

표9.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FCF’ 혹은 ‘잉여현금흐름’을 명시한 코스피 기업
(단위: 십억원)
코드
기업명
시가총액
FCF
(FY25)
기업가치제고 계획 내용
A005930
삼성전자
1,613,573
18,702.9
<계획 수립>
□ AI 반도체 시대 주도권 확보를 위해 '26년에 총 110조원 이상의 시설 및 R&D 투자 집행 계획
□ 첨단로봇, MedTech, 전장, HVAC 등 미래성장 분야에 의미있는 규모의 M&A 추진
□ 4기 주주환원 정책 이행 실적 및 계획
- '24~'25년: 현금배당 20.9조원(정규 19.6, 추가 1.3) 및 소각 목적 자사주 매입 8.4조원
- '26년: 3년간 총 Free Cash Flow의 50% 중에서 '24~'25년 주주환원 및 '26년 정규배
당(9.8조원) 이후에도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로 환원
A005490
POSCO홀딩스
24,644
-1,721.9
○ 계획 수립
① 매출성장률
- (철강) 미래 성장 시장으로의 확장 및 본원 경쟁력 강화
- (이차전지소재) 우량 자원 선제적 확보 및 제품/공정기술 혁신
- (인프라·신사업) 그룹 사업 고도화 및 미래소재 분야 신사업 확대
② ROIC
- 철강, 이차전지소재 및 신사업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
- 전략 적합성 부족, 저수익 사업, 불용자산에 대한 지속 구조 개편
③ 주주환원
- 보유 자사주 6% 3년간 분할 소각 ('24~'26년)
- 신규 자사주 매입 시 임직원 활용 外 즉시 소각 정책 시행
- 연간 별도 잉여현금흐름의 50~60%를 재원으로 기본배당(10,000원/년) 지급 후 잔여재
원 추가환원
A003230
삼양식품
9,122
-193.5
○ Value-Up 목표
1) 성장성: CAPA 증설 통한 성장성 확보
(기존 대비 생산량 +40.2% 목표)
2) 수익성: 해외사업 확대와 효율적 설비 운영을 통한 수익성 강화
3) 주주가치: 안정적 잉여현금흐름 창출 통한 환원 가능 재원 확보
A352820
하이브
6,694
148.7
<목표설정>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3개년(2025년~2027년) 주주환원 정책 수립
- 정책 적용 기간: 2025사업년도 ~2027사업년도(3개년)
- 주주환원 재원: 연결 잉여현금흐름의 30%
- 최소배당제도 도입: 주당 500원의 최소배당금 보장
- 주주환원 방법: 배당 및 자기주식 매입
A032640
LG유플러스
6,175
-1,740.6
[추진 목표(II)] 주주환원율 40~60%
- 이행평가: 기보유 자사주 소각 & 추가 매입 실행
- 실행계획 업데이트
①중장기 적정 자본구조: 부채비율 100%
②잉여현금흐름을 감안한 탄력적 자사주 매입
(당기순이익의 40% 이상 배당 + 0~20% 자사주 매입)
A018670
SK가스
2,206
284.5
<계획 수립>
1. 연내 주주환원정책('27~'29) Renewal
2. 중장기 신성장 전략 수립
- 사업 포트폴리오 경쟁력 강화 및 Asset-light 성장 기반의 FCF 확대
3. 매년 CEO Investor Day 개최를 통한 자본시장 소통 강화
A460860
동국제강
490
-513.5
[목표 설정]
1. 2개년 연속 당기순손실 아닌 경우 적자배당 진행
2. 2026년 ~ 2027년 (사업연도 기준) 배당 정책 (※ 연간 기준)
- 최소: 400원/주
- 최대: 잉여현금흐름(FCF)의 30%
A000700
유수홀딩스
174
15.1
<목표설정>
1. 수익중심의 경영체계 강화로 이익창출능력 확보
2. 주주환원 정책 지속을 위해 FCF의 10~30% 배당 및 배당성향 40% 이상 유지(지배기업
소유지분 당기순이익 기준)
A002600
조흥
83
-10.7
<계획 수립>
① 원가 경쟁력 강화 및 생산 효율 혁신
- 치즈 및 식품첨가물 주력 제품의 원재료 구매단가 절감, 공급망 다변화 실시
② 재무리스크 통제 및 건전성 회복
- 단기차입 위주 구조를 장기 고정금리 차입으로 재조정
③ 지속 가능한 환원 정책 기반 마련
- 중장기 배당 가능재원 확보를 위한 잉여현금흐름(FCF) 관리체계 구축
A009180
한솔로지스틱스
79
40.1
<계획수립>
- 미주법인 신설을 통한 해외 매출 확대
- 수출입통합 거점 인프라 확보를 위한 투자확대
- 디지털 물류 고도화를 위한 시스템 투자확대
- 물류혁신 효율화를 통한 물류비 절감
- FCF(잉여현금흐름) 10%~40% 재원을 통한 배당 및 중간배당 실시
자료: KIND,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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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HIN SECURITIES

47

(2) 의지: 세제 혜택으로 확인하는 주주환원

① 감액배당: 자본준비금 전입에 담긴 의지
감액배당의 구조:
자본준비금 감액 후
이익잉여금 전입

감액배당은 상법 제461조의2에 근거하여 자본준비금을 감액하고, 동일 금액을 이익잉여
금으로 전입한 뒤 이를 재원으로 주주에게 지급하는 배당을 말한다. 상법의 자본준비금
은 회계기준의 자본잉여금에 해당한다.
배당 재원에 따라
달라지는 과세

세법은 배당의 재원에 따라 과세를 달리한다. 2025년 세제개편에 따르면 이익잉여금 배
당은 이익의 분배로 보아 배당소득으로 과세한다. 반면 자본잉여금 배당은 통상 주주가
출자한 금액을 환급받는 것으로 보아 주당 취득가액을 감액하고 배당소득으로 과세하지
않는다.
전입 결의와 배당 실시,
두 단계 절차

감액배당은 두 단계를 거친다. 먼저 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감액과 이익잉여금 전입을
결의하고, 이후 별도의 결의로 배당을 실시한다. 상법상 배당가능이익은 직전 결산기를
기준으로 산정하므로, 전입한 재원은 통상 다음 회계연도부터 배당에 쓸 수 있다.
2026년부터 대주주는
취득가액 초과분 과세

그런데 2026년부터 과세 체계가 달라졌다. 2026년 1월 1일 이후 받는 감액배당부터 대
주주는 보유 주식의 취득가액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 배당소득세를 낸다. 이는 소득세
법 시행령 제26조의3 개정에 따른 것으로, 적용 대상은 상장법인의 대주주와 비상장법
인 주주다. 반면 상장법인의 일반주주는 종전과 같이 비과세가 유지된다.
과세 전환에 따른
주주환원 위축 우려

대주주에 대한 과세 전환이 감액배당을 위축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다. 그러나 과세
가 시작된 2026년에도 전입 결의는 이어졌고, 전년 대비 규모는 4.2배로 커졌다.
과세 이후에도 전입
결의 지속

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을 결의한 코스피 기업은 2024년 20개사에
서 2025년 53개사로 늘었다. 대주주 과세가 시작된 2026년에도 10월 5일 현재 39개사
가 전입을 결의했다. 연간 기업 수는 아직 2025년에 미치지 못하지만,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만 놓고 보면 2025년과 2026년 모두 35개사로 집계된다. 이는 과세 전환 이후에도
기업의 전입 결의가 위축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전입액은
’25년 9.4조원에서
’26년 39.2조원으로
4.2배

전입액은 더 큰 폭으로 늘었다. 2024년 2.2조원, 2025년 9.4조원이던 전입액은 2026년
10월 5일 기준 39.2조원으로 2025년의 4.2배에 달한다. 이는 대형 기업이 전입 결의에
나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신한지주(9.9조원), KB금융(7.5조원), 하나금융지주(7.4조원),
SK스퀘어(5.9조원), SK하이닉스(4.1조원), SK텔레콤(1.7조원) 6개사의 합계가 36.5조원으
로 전체의 93%를 차지한다.

[PDF 48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48

그림 15. 감액배당의 원천은 자본준비금주)
그림 16. 배당 재원에 따라 달라지는 과세

법적 근거
과세
개인주주
소득세법 시행령
제26조의3
배당소득에서 제외
법인주주
법인세법
제18조 제8호
보유 주식의 장부가액을
한도로 익금불산입
주) 상법은 회계기준에 따른 ‘자본잉여금’을 ‘자본준비금’으로 표현하고 있다. 다시
말해 회계용어는 ‘자본잉여금’이고, 상법에는 ‘자본준비금’으로 되어 있다.
자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재정경제부(2025년 세제개편안 문답자료), 국가법령정보센터,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17. 2026 년부터 대주주는 취득가액 초과분 과세

자료: 재정경제부(2025년 세제개편안 문답자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18. 감액배당을 결의한 코스피 기업 추이
그림 19. 세제 개편 이후에도 전입액 증가

자료: DART,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DART,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20
53
39
0
10
20
30
40
50
60
2024
2025
2026
2,181
9,371
39,229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35,000
40,000
45,000
2024
2025
2026
(십억원)

[PDF 49페이지]
DAISHIN SECURITIES

49

과세 전환에도 전입이
늘어난 이유

그렇다면 대주주 과세가 시작되었는데도 기업은 왜 전입을 결의했을까? 기업 입장에서
명분도 얻고 실리도 챙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판단한다.
전입 결의는 회사의
‘선택’, 주주환원 의지의
신호

먼저 명분이다. 자본준비금 전입은 주주총회 결의를 거쳐야 하는 회사의 ‘선택’이다. 대
주주에게 과세가 시작된 이후에도 전입을 결의했다는 것은 기업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라고 판단한다. 재무적으로도 두 가지 실리를 챙길 수 있다. 첫째
는 주주가 실제로 받는 배당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이고, 둘째는 ROE를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다.
①추가 현금 지출
없는 세후 배당 증대

감액배당은 기업의 추가적인 현금 지출 없이 주주의 배당 실수령액을 극대화하는 수단
이다. 예를 들어 배당금을 1,000원 받는다고 가정하면, 배당소득세 15.4%(소득세 14%+
지방소득세 1.4%)로 154원이 세금으로 빠진다. 주주가 1,000원을 실수령하려면 사실상
1,182원을 배당받아야 하는 셈이다. 즉, 주주가 동일한 1,000원을 배당받기 위해서는 기
업이 배당을 약 18.2% 더 늘려서 책정해야 한다. 그러나 감액배당은 일반주주에게 배당
소득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기업이 1,000원을 지급하면 주주는 1,000원을 그대로 받는
다. 같은 재원으로 주주에게 돌아가는 몫이 커지는 만큼 배당 효과가 극대화되고, 이는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진다. 2026년부터 대주주는 취득가액 초과분에 대해 과세되지만
일반주주의 비과세는 유지되므로, 이 효과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②ROE 개선 효과

또한 일반 배당과 마찬가지로 ROE를 개선하는 수단이 된다. ROE는 순이익을 자기자본
(Equity)으로 나눈 값이므로, 이익이 같다면 자기자본이 줄어들수록 높아진다. 전입 자체
는 자본 항목 간의 이동이어서 자본총계가 변하지 않지만, 전입한 재원으로 배당을 지급
하면 자본총계가 줄어든다. ROE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목표 재무지표로 자주 제시
되는 자본효율성 지표다. 실제로 「2026 한국거래소 기업가치 제고 프로그램 백서」에
따르면 2026년 3월까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587개사 중 62%가 자본효율성
지표를 활용했다. 따라서 감액배당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실행에 유리하며, 자본을 줄
이는 수단으로 감액배당을 택할 만하다고 판단한다.

그림 20. 자본을 줄여 ROE 를 높이는 수단

주) 순이익 100억원이 동일하다고 가정. ROE는 순이익을 자본총계로 나눈 값. 전입액 200억원을 전액 배당하는 경우
자료: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100
100
100
500
500
500
200
400
200
200
자본총계1,000
ROE 10.0%
자본총계1,000
ROE 10.0%
자본총계800
ROE 12.5%
0
200
400
600
800
1,000
1,200
전입전
전입후
감액배당지급후
(억원)
자본금
이익잉여금
전입한이익잉여금
자본준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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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투자 오디세이

50

표10.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기업과 감액배당 실시 여부
(단위: 백만원)
코드
기업명
시가총액 주주총회 일자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규모
감액배당
실시 여부
FCF
비고
A402340 SK스퀘어
153,031,838
2026-03-25
5,890,000
실시
8,984,512

A068270 셀트리온
42,475,896
2025-03-25
620,000
실시
250,128

A316140 우리금융지주
24,682,350
2025-03-26
3,000,000
실시
n/a
전입분으로 3회 분할 지급
A278470 에이피알
13,702,365
2025-07-28
134,300
실시
316,700

A017800 현대엘리베이터
2,845,926
2025-03-26
327,100
실시
614,560
전입 2회 합계: 2025-03-26 307,200,
2026-03-26 19,900
A112610 씨에스윈드
2,336,296
2025-03-26
200,000
실시
394,265

A483650 달바글로벌
2,293,724
2025-11-18
47,400
실시
50,754
전입 2회 합계: 2025-11-18 27,400,
2026-06-02 20,000
A009970 영원무역홀딩스
2,084,269
2025-03-31
48,469
실시
194,095

A181710 NHN
1,845,984
2025-10-15
300,000
실시
311,585
주총결과 공시에서 비과세 재원 확인
A192080 더블유게임즈
1,238,648
2025-03-26
200,000
실시
240,435

A003540 대신증권
1,215,486
2025-03-21
400,000
실시
n/a

A017960 한국카본
1,061,952
2025-11-26
70,000
실시
62,243

A192400 쿠쿠홀딩스
956,623
2025-11-11
189,200
실시
44,448

A137310 에스디바이오센서
765,549
2025-03-26
200,000
실시
-84,032

A000640 동아쏘시오홀딩스
636,897
2025-03-31
100,000
실시
175,745

A025540 한국단자
567,452
2026-03-20
12,562
실시
133,513

A003300 한일홀딩스
534,309
2025-03-26
99,453
실시
47,556

A001270 부국증권
517,976
2025-10-31
39,300
실시
n/a

A377740 바이오노트
478,864
2025-03-26
23,000
실시
16,890

A249420 일동제약
459,071
2025-03-26
87,724
실시
-620
결손보전 32,276 제외
A010780 아이에스동서
433,386
2025-03-27
185,000
실시
131,649

A002030 아세아
413,829
2025-09-26
124,500
실시
-33,377

A344820 KCC글라스
387,285
2025-03-28
92,300
실시
-108,437

A194370 제이에스코퍼레이션
372,285
2025-12-15
11,000
실시
134,566

A183190 아세아시멘트
363,381
2025-09-26
66,100
실시
-26,083

A002710 TCC스틸
352,836
2025-12-19
8,068
실시
9,440

A105630 한세실업
352,400
2025-11-06
36,100
실시
-79,030

A005720 넥센
340,485
2025-03-26
100,000
실시
101,610

A097520 엠씨넥스
337,763
2025-03-26
16,000
실시
26,647

A009160 SIMPAC
324,567
2025-11-11
43,700
실시
7,139
주총결과 공시에서 비과세 재원 확인
A002310 아세아제지
311,257
2025-09-26
50,400
실시
-18,793

A123890 한국자산신탁
292,474
2025-03-26
60,000
실시
n/a

A008490 서흥
236,010
2025-03-28
8,135
실시
41,637

A009680 모토닉
217,983
2025-03-21
17,270
실시
26,827

A339770 교촌에프앤비
192,865
2025-03-31
20,000
실시
4,992

A128820 대성산업
189,084
2025-07-23
269,168
실시
51,868

A002100 경농
177,265
2025-03-25
9,500
실시
-20,380

A016450 한세예스24홀딩스
172,200
2025-11-06
37,100
실시
2,386,361

[PDF 51페이지]
DAISHIN SECURITIES

51

코드
기업명
시가총액 주주총회 일자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규모
감액배당
실시 여부
FCF
비고
A003460 유화증권
169,257
2025-03-26
14,670
실시
n/a
전입 2회 합계: 2025-03-26 7,425, 2026-
03-26 7,245
A071840 롯데하이마트
141,174
2025-03-20
300,000
실시
94,139
2024-03-25에도 300,000 전입 결의
A000230 일동홀딩스
71,435
2025-03-26
40,000
실시
7,716

A001560 제일연마
68,020
2025-03-25
4,789
실시
1,621

A000660 SK하이닉스
1,344,836,444
2026-03-25
4,083,600
미실시
21,514,067

A105560 KB금융
59,374,727
2026-03-26
7,500,000
미실시
n/a

A055550 신한지주
49,198,385
2026-03-26
9,900,000
미실시
n/a
요건 충족분만 비과세 재원
A086790 하나금융지주
34,982,215
2026-03-24
7,400,000
미실시
n/a

A042700 한미반도체
25,924,918
2025-03-21
14,926
미실시
106,110

A017670 SK텔레콤
18,987,441
2026-03-26
1,700,000
미실시
2,230,339

A035720 카카오
14,818,347
2026-03-26
100,000
미실시
1,052,125

A071050 한국금융지주
10,097,550
2025-03-28
423,230
미실시
n/a

A066970 엘앤에프
4,634,156
2025-03-19
849,091
미실시
6,630
전입 2회 합계: 2025-03-19 477,573,
2026-03-25 371,518
A001450 현대해상
4,070,604
2026-03-20
68,500
미실시
n/a

A002380 KCC
4,055,847
2026-03-26
36,600
미실시
1,352,399

A161890 한국콜마
3,224,454
2026-03-26
50,000
미실시
112,192
2024-03-28 결의분으로 비과세 배당 중
A139130 iM금융지주
2,951,894
2026-03-26
290,000
미실시
n/a

A002790 아모레퍼시픽홀딩스
1,934,392
2026-03-26
165,000
미실시
443,901

A006120 SK디스커버리
1,180,652
2026-03-26
120,000
미실시
-98,380

A034230 파라다이스
864,232
2026-03-27
31,500
미실시
152,447

A248070 솔루엠
798,531
2026-03-31
10,000
미실시
-90,096

A456040 OCI
662,485
2025-03-25
100,000
미실시
-75,322

A004710 한솔테크닉스
642,887
2026-03-19
135,686
미실시
-17,616

A268280 미원에스씨
638,000
2026-03-19
5,157
미실시
30,287

A058650 세아홀딩스
517,448
2026-03-26
50,000
미실시
-88,277

8
원문 구간 08

A0220W0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478,358
2026-09-23
60,000
미실시
n/a

A003030 세아제강지주
477,533
2026-03-23
50,000
미실시
-581,511

A403550 쏘카
428,721
2025-09-22
153,330
미실시
42,392
결손보전은 별도 의안(제외)
A002810 삼영무역
387,806
2025-03-26
4,870
미실시
11,797

A029530 신도리코
378,428
2026-03-26
64,009
미실시
10,100

A007690 국도화학
355,153
2026-03-13
80,170
미실시
-23,602

A060980 HL홀딩스
343,924
2026-03-26
100,000
미실시
98,456
2023-12-18 결의분으로 비과세 배당 중
A170900 동아에스티
339,989
2026-03-26
30,000
미실시
-36,895

A001230 동국홀딩스
314,903
2026-06-24
480,800
미실시
4,303
이익준비금 100,300 제외
A020120 키다리스튜디오
307,259
2025-03-27
80,000
미실시
5,562

A272450 진에어
306,414
2025-03-26
89,400
미실시
-63,238
결손보전은 별도 의안(제외)
A002020 코오롱
303,976
2025-03-26
45,000
미실시
-135,771

A084690 대상홀딩스
283,544
2026-03-26
85,400
미실시
144,429

A033270 유나이티드제약
278,916
2026-03-24
11,000
미실시
27,723

A035150 백산
207,003
2026-03-27
10,000
미실시
34,098

[PDF 52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52

코드
기업명
시가총액 주주총회 일자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규모
감액배당
실시 여부
FCF
비고
A095570 AJ네트웍스
194,134
2025-12-03
43,500
미실시
55,633
2026.2 결산배당은 이익잉여금 재원
A487570 HS효성
185,551
2025-03-20
300,000
미실시
3,492

A000300 DH오토넥스
174,036
2026-03-31
150,000
미실시
3,268

A001520 동양
121,798
2025-03-26
67,000
미실시
-2,740

A002390 한독
117,816
2026-03-26
26,425
미실시
-23,910

A095720 웅진씽크빅
68,533
2026-03-26
100,000
미실시
-10,904

A155660 DSR
68,000
2026-03-27
5,700
미실시
638

A111110 호전실업
58,022
2025-11-12
20,000
미실시
16,178

A002630 오리엔트바이오
48,619
2026-08-03
3,000
미실시
-2,336

A088790 진도
30,808
2026-03-31
5,000
미실시
5,627
2026-10-08 주총에서 10,000 추가
전입 예정(주주제안)
A012160 영흥
33,741
2026-10-16
63,618
미실시
(주총 예정)
23,384
주총 미도래, 전입 규모는 소집공고
기준
A010400 우진아이엔에스
31,898
2026-10-08
10,000
미실시
(주총 예정)
-904
주총 미도래, 전입 규모는 소집공고
기준 (주주제안)
주1) 대상: 코스피 상장 보통주 중 2025~2026년 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을 결의한 기업 88개사와 결의 예정인 기업 2개사(2026년 10월 5일 현재). 결손금 보
전, 무상증자 목적의 전입과 상장폐지 기업은 제외
주2) 감액배당 실시 여부: 전입 결의 이후 해당 재원으로 현금·현물배당결정을 공시한 기업은 "실시", 그렇지 않은 기업은 "미실시"
주3) 전입 규모: 주주총회 결의 금액 기준. 2025년과 2026년 두 해 모두 결의한 4개사(엘앤에프, 현대엘리베이터, 유화증권, 달바글로벌)는 1개사로 집계했으며, 전입 규모는 결의
완료분의 합계, 주주총회 일자는 최초 결의일
주4) HL홀딩스(2023년 12월 결의분)와 한국콜마(2024년 3월 결의분)는 종전 결의분을 재원으로 비과세 배당을 하고 있으며, 2026년 결의분 기준으로는 미실시
자료: DART, Quantiwis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53페이지]
DAISHIN SECURITIES

53

② 배당소득 분리과세: 매년 요건을 채울 현금흐름
고배당기업 배당소득은
별도 세율로 분리과세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은 고배당기업의 주주가 받는 현금 배당소득을 종합소득과
세표준에 합산하지 않고 별도 세율로 과세하도록 했다. 이 조항은 2025년 12월 23일 신
설되었고, 2028년 12월 31일이 속하는 사업연도까지 발생하는 배당소득에 적용된다. 종
합소득 과세 세율이 14~45%인 데 비해 최고세율이 30%로 낮다.
고배당기업의
세 가지 요건

여기서 ‘고배당기업’이란 다음 세 가지를 모두 갖춘 기업을 말한다.
1. 코넥스를 제외한 주권상장법인일 것
2. 직전 사업연도 배당이 2024년 12월 31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보다 감소하지 않았을 것
3.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할 것

요건 1: 배당성향 40% 이상

요건 2: 배당성향 25% 이상이고 이익배당금액이 전전 사업연도보다 10% 이상 증가
배당성향 산정 기준과
적자 기업 처리

배당성향은 현금으로 지급한 이익배당금액을 연결재무제표의 지배회사 소유주지분 당기순
이익으로 나눈 비율을 말한다(시행령 제104조의24). 당기순이익이 0원 이하인 기업은 배
당성향을 25%로 보되, 부채가 자본총액의 2배를 넘으면 0으로 본다. 재정경제부는 2026
년 1월 시행령 개정안 브리핑에서 적자배당 기업은 제한적으로 허용한다고 설명했다.
3년 한시 혜택,
매년 요건을 다시 충족
해야 한다

주목해야 할 점은 한 번 요건을 충족했다고 혜택이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특히 요건
2는 직전 연도보다 배당을 10% 이상 늘려야 한다. 즉, 이 요건으로 혜택을 유지하려면 배
당이 매년 10% 이상 성장해야 한다는 의미다.
요건 유지의 전제는
현금흐름

이 요건을 계속 채우려면 성장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
제 혜택은 기업의 ‘의지’를 보여주고, FCF는 그 의지를 이어갈 ‘여력’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표11. 고배당기업 주식 배당소득에 대한 과세특례

특례배당소득
세율
2천만원 이하
14%
2천만원 초과 3억원 이하
280만원 + 2천만원 초과분의 20%
3억원 초과 50억원 이하
5,880만원 + 3억원 초과분의 25%
50억원 초과
12억 3,380만원 + 50억원 초과분의 30%
자료: 국가법령정보센터(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표12. 요건1 과 2 를 모두 충족한 63 개사 중 39 개사가 FCF 양(+)

구분
기업 수
FCF > 0
FCF < 0
FCF 미산출
고배당기업 해당
280개사
168개사
83개사
29개사
요건 1 충족
155개사
92개사
51개사
12개사
요건 2 충족
188개사
115개사
50개사
23개사
요건 1과 2 모두 충족
63개사
39개사
18개사
6개사
자료: Quantiwis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54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54

표13.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 기업과 배당 여력
(단위: 백만원)
코드
기업명
주2)
시가총액
배당성향
주3)
이익배당금
증가율
요건 1
주4)
충족
요건 2
주4)
충족
모두
충족
FCF
주5)
배당가능
이익(추정)
추가배당
여력
A005930
삼성전자
1,613,572,896
25.1
13.2

○

18,702,847 248,579,919
8,940,285
A009150
삼성전기
118,090,733
25.2
30.5

○

-359,419
4,353,102
-530,249
A105560
KB금융
59,374,727
27.1
31.7

○

-
2,688,552
1,107,381
A032830
삼성생명
57,800,000
41.3
17.8
○
○
○
-
12,902,575 11,950,829
A01245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5,275,966
25.6
126.3

○

2,014,132
3,886,065
1,653,991
A055550
신한지주
49,198,385
25.1
14.6

○

-
5,780,418
4,533,923
A329180
HD현대중공업
44,713,482
40.1
205.6
○
○
○
2,691,923
2,123,567
1,556,545
A034730
SK
42,341,579
27.6
14.3

○

-655,537
10,364,392 -1,091,713
A066570
LG전자
35,183,082
25.4
34.7

○

-796,544
8,134,780 -1,016,224
A086790
하나금융지주
34,982,215
28.0
10.2

○

-
4,708,845
3,589,789
A000810
삼성화재
27,949,318
41.1
2.6
○

-
12,861,205 12,084,553
A042700
한미반도체
25,924,918
35.5
11.1

○

106,110
613,297
30,228
A316140
우리금융지주
24,682,350
32.0
12.1

○

-
6,410,009
5,411,541
A005490
*POSCO홀딩스
24,644,115
115.0
-0.2
○

-1,721,902
45,844,887 -2,478,110
A267260
HD현대일렉트릭
24,439,958
34.9
32.7

○

689,893
1,082,761
434,345
A009540
HD한국조선해양
23,072,036
40.1
141.2
○
○
○
3,178,682
8,729,040
2,308,892
A010130
고려아연
22,542,807
52.6
19.3
○
○
○
-1,521,200
5,683,902 -1,929,065
A000150
두산
21,715,933
94.6
100.0
○
○
○
28,531
2,244,339
-25,889
A011200
HMM
20,279,616
35.2
24.9

○

798,188
10,376,050
137,921
A051910
LG화학
18,530,490
적자
99.5

○

-9,426,023
18,385,372 -9,567,208
A033780
KT&G
18,364,070
57.6
6.6
○

27,890
5,565,210
-599,539
A018260
삼성에스디에스
16,984,427
32.5
10.0

○

798,873
5,867,843
552,126
A003550
LG
16,797,432
64.9
-
○

397,417
6,000,251
-71,279
A079550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6,764,000
25.4
23.2

○

-982,304
1,047,059 -1,046,748
A003670
포스코퓨처엠
16,624,049
68.9 전년 무배당
○
○
○
-1,725,454
682,895 -1,747,691
A267250
HD현대
15,877,610
29.4
11.1

○

5,476,269
2,830,447 2,547,773
A272210
한화시스템
15,661,417
38.6
42.9

○

407,640
287,026
193,529
A086280
현대글로비스
15,112,500
25.1
56.8

○

2,039,806
8,330,207
1,604,806
A278470
에이피알
13,702,365
65.8 전년 무배당
○
○
○
316,700
427,000
126,167
A030200
KT
13,079,925
33.6
18.2

○

-234,511
10,802,589
-815,467
A005830
DB손해보험
11,973,464
25.8
12.9

○

-
8,830,228
8,369,338
A443060
HD현대마린솔루션
10,468,613
65.7
25.6
○
○
○
279,790
353,855
102,710
A071050
한국금융지주
10,097,550
25.1
118.2

○

-
7,258,908
6,800,610
A047050
포스코인터내셔널
9,957,230
51.4
19.4
○
○
○
691,084
2,608,455
375,762
A005940
NH투자증권
9,950,105
47.3
48.1
○
○
○
-
3,028,196
2,565,837
A078930
GS
9,884,081
35.6
11.1

○

-575,625
4,495,672
-854,312
A323410
카카오뱅크
9,399,273
45.6
27.8
○
○
○
-
183,883
-35,313
A028050
삼성E&A
9,359,000
25.1
19.7

○

-29,774
1,834,198
-184,614
A006260
LS
9,313,200
25.3
51.5

○

-798,039
4,427,501
-866,408
A016360
삼성증권
8,072,720
35.5
14.3

○

-
4,977,498
4,620,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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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HIN SECURITIES

55

코드
기업명
주2)
시가총액
배당성향
주3)
이익배당금
증가율
요건 1
주4)
충족
요건 2
주4)
충족
모두
충족
FCF
주5)
배당가능
이익(추정)
추가배당
여력
A090430
아모레퍼시픽
7,761,989
36.3
10.1

○

427,622
4,261,015
355,250
A161390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7,420,117
25.8
15.0

○

878,967
4,138,929
598,392
A353200
대덕전자
7,303,822
54.1
25.0
○
○
○
-68,482
309,005
-93,190
A064400
LG씨엔에스
6,966,100
40.9
22.9
○
○
○
58,936
1,837,543
-120,303
A062040
산일전기
6,955,927
25.5
197.6

○

43,726
310,618
5,745
A000880
한화
6,874,095
26.5
36.7

○

-246,621
2,739,297
-322,934
A039490
키움증권
6,806,248
27.1
46.5

○

-
4,519,844
4,222,073
A352820
하이브
6,694,492
적자
158.7

○

148,700
704,445
127,213
A032640
LG유플러스
6,175,424
53.7
0.7
○

-1,740,593
4,249,975 -2,022,065
A175330
JB금융지주
5,409,133
30.0
12.4

○

-
257,031
43,715
A241560
두산밥캣
5,291,255
40.5
2.3
○

978,334
1,627,853
815,603
A138930
BNK금융지주
4,891,026
28.1
10.5

○

-
37,407
-191,753
A029780
삼성카드
4,860,280
46.3
-
○

-
5,835,692
5,536,902
A052690
한전기술
4,857,762
60.0
34.8
○
○
○
-17,299
613,464
-68,544
A271560
오리온
4,162,381
36.2
40.0

○

331,360
1,132,895
193,009
A001040
CJ
3,836,775
77.3
10.0
○

504,362
1,702,715
415,069
A028670
팬오션
3,335,714
26.6
25.0

○

812,026
1,771,845
731,840
A036460
*한국가스공사
3,323,268
75.7
-20.7
○

4,183,391
6,016,540 4,082,675
A012750
에스원
3,157,732
60.6
18.5
○
○
○
128,336
1,493,558
20,144
A004170
신세계
3,135,800
327.1
15.6
○
○
○
392,982
3,429,998
347,390
A192820
코스맥스
3,064,367
30.4
43.5

○

-52,337
232,519
-89,777
A035250
*강원랜드
3,057,210
59.2
-19.7
○

186,845
3,657,170
-1,439
A139130
iM금융지주
2,951,894
25.3
35.1

○

-
22,303
-90,135
A251270
넷마블
2,939,650
31.9
110.1

○

263,306
1,241,204
191,531
A031210
서울보증보험
2,935,998
74.5
-
○

-
4,912,191
4,712,152
A023530
롯데쇼핑
2,888,282
219.3
5.3
○

1,235,507
4,755,027
1,122,425
A017800
현대엘리베이터
2,845,926
193.0
154.7
○
○
○
614,560
660,387
108,728
A006360
GS건설
2,828,468
45.4
66.7
○
○
○
5,269
2,774,499
-37,175
A026960
동서
2,761,690
77.7
28.1
○
○
○
26,406
1,569,254
-86,083
A383220
F&F
2,670,003
25.4
58.4

○

321,586
1,497,561
220,385
A004800
효성
2,650,006
25.3
66.7

○

344,192
1,562,921
260,604
A003690
코리안리
2,543,016
31.3
10.7

○

-
2,345,011
2,244,280
A005850
에스엘
2,419,968
41.0
130.8
○
○
○
140,396
1,483,540
12,823
A000240
한국앤컴퍼니

9
원문 구간 09

2,416,102
30.0
10.0

○

393,174
917,633
288,984
A004990
롯데지주
2,371,998
적자
11.8

○

-151,460
1,230,125
-246,523
A112610
씨에스윈드
2,336,296
119.4
-
○

394,265
197,519
156,081
A483650
달바글로벌
2,293,724
41.1
828.6
○
○
○
50,754
108,123
18,282
A018670
SK가스
2,206,080
34.5
12.9

○

284,503
2,263,078
203,453
A030000
제일기획
2,151,271
60.0
-
○

44,356
359,486
-80,217
A081660
미스토홀딩스
2,067,927
47.0
51.7
○
○
○
251,187
359,194
145,822
A051600
*한전KPS
2,022,750
59.8
-33.1
○

-127,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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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39

[PDF 56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56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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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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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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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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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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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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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4,384
413,389
A007070
GS리테일
1,851,904
115.4
20.0
○
○
○
813,694
2,107,400
763,555
A181710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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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3.0
○

311,585
613,439
296,173
A001120
LX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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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
○

-36,697
2,143,751
-108,633
A120110
코오롱인더
1,682,967
103.2
-
○

281,139
749,868
245,373
A001430
세아베스틸지주
1,672,968
68.6
-
○

-6,943
996,351
-45,484
A001820
삼화콘덴서
1,626,818
41.5
1.3
○

10,291
206,162
5,093
A001800
오리온홀딩스
1,377,587
54.7
37.5
○
○
○
266,012
208,261
142,088
A001740
*SK네트웍스
1,313,890
97.4
-16.7
○

100,806
24,012
-24,476
A007310
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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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
○

-7,590
1,322,474
-38,544
A003540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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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4.8
○

-
1,964,214
1,918,034
A003160
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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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6
150.0
○
○
○
5,459
86,843
-1,045
A298020
효성티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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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8
0.4
○

196,035
649,838
152,687
A006120
SK디스커버리
1,180,652
28.4
13.4

○

-98,380
340,234
-132,611
A300720
한일시멘트
1,180,401
99.1
6.2
○

13,914
793,574
-59,628
A195870
해성디에스
1,110,100
64.2
12.5
○
○
○
-60,258
421,876
-75,558
A280360
롯데웰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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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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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03570
SNT다이내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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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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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00080
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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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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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92400
쿠쿠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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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29.2

○

44,448
567,815
-3,723
A030190
NICE평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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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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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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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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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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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652
125,843
A004490
세방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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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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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03470
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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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745
-130,135
A248070
솔루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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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전년 무배당
○
○
○
-90,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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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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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07
-1,526
-106,932
A036530
SNT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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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90.1

○

-49,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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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20
A005180
빙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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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724
592,807
15,546
A214320
이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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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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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919
17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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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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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263
35,260
A064960
SNT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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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
○
○
-2,323
814,981
-42,841
A002960
한국쉘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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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33.3
○
○
○
27,680
128,724
-19,120
A069260
TKG휴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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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
○

83,028
656,631
44,657
A268280
미원에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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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26.7

○

30,287
278,920
14,855
A317450
명인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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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

37,796
580,073
15,896
A001060
JW중외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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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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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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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58,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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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65
A453340
현대그린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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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

-12,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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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17940
E1
608,482
25.1
31.9

○

500,389
1,839,944
474,083

[PDF 57페이지]
DAISHIN SECURITIES

57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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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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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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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추정)
추가배당
여력
A002840
미원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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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

12,205
392,406
1,256
A006650
대한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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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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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357
121,282
A079900
전진건설로봇
586,620
64.0
8.8
○

5,032
78,246
-15,145
A075580
세진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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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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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78
33,104
A017900
광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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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
○

242
31,184
-2,276
A025540
한국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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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42.6

○

133,513
895,395
101,145
A003300
한일홀딩스
534,309
97.7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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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2,457
16,724
A005810
풍산홀딩스
530,556
29.5
12.1

○

32,279
59,924
10,313
A114090
GKL
525,773
54.4
46.8
○
○
○
100,060
370,856
74,451
A001270
부국증권
517,976
47.2
59.3
○
○
○
-
359,460
345,206
A058650
세아홀딩스
517,448
25.5
17.9

○

-88,277
789,031
-104,749
A484870
엠앤씨솔루션
512,161
50.0
68.3
○
○
○
12,927
297,523
-9,875
A008060
대덕
503,722
1,060.0
113.8
○
○
○
-66,615
274,054
-102,752
A460860
*동국제강
490,127
240.8
-33.3
○

-513,485
175,764
-533,305
A001500
현대차증권
482,298
39.6
62.6

○

-
404,566
381,687
A377740
바이오노트
478,864
적자
13.3

○

16,890
915,433
-6,082
A039130
*하나투어
463,149
56.5
-49.4
○

83,941
98,831
65,926
A002240
고려제강
455,220
98.3
8.0
○

14,694
1,228,258
5,250
A016610
DB증권
445,687
27.3
38.4

○

-
366,011
343,799
A306200
*세아제강
438,492
52.0
-20.4
○

-109,696
570,607
-125,296
A034310
NICE
431,529
52.0
11.9
○
○
○
304,032
46,608
27,032
A003000
부광약품
404,525
98.2 전년 무배당
○
○
○
10,113
136,178
-2,220
A130660
한전산업
402,610
302.7
2.7
○

-26,500
77,923
-38,791
A001200
유진투자증권
396,184
25.6
80.0

○

-
98,943
82,412
A002810
삼영무역
387,806
30.3
43.8

○

11,797
393,011
-5,947
A015360
INVENI
387,713
28.3
43.2

○

18,094
471,668
-6,413
A092230
KPX홀딩스
379,481
26.1
24.1

○

45,913
326,889
25,182
A02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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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

10,100
853,97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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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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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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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양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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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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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26560
현대퓨처넷
369,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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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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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0
A006220
제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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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17.6

○

-
225,278
221,498
A092790
넥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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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0
○
○
○
-3,053
425,151
-33,085
A031430
*신세계인터내셔날
365,604
323.8
-0.1
○

-74,773
564,278
-88,614
A015860
일진홀딩스
363,691
26.1
33.3

○

-10,622
103,163
-19,819
A183190
*아세아시멘트
363,381
53.5
-6.3
○

-26,083
382,354
-35,126
A007690
국도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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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123.1
○
○
○
-23,602
657,318
-34,765
A105630
한세실업
352,400
41.3
20.0
○
○
○
-79,030
694,492
-102,659
A060980
*HL홀딩스
343,924
87.0
-3.1
○

98,456
869,649
80,328
A097520
엠씨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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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20.1

○

26,647
275,770
10,446
A009160
SIMPAC
324,567
80.2
52.1
○
○
○
7,139
24,390
-9,372

[PDF 58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58

코드
기업명
주2)
시가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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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충족
요건 2
주4)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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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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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배당가능
이익(추정)
추가배당
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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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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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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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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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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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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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플랫폼
308,548
114.4
5.0
○

73,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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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1
A126720
수산인더스트리
307,149
25.9
12.5

○

-29,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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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84010
대한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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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
1.5
○

15,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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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5
A003120
일성아이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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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
○
○
-3,265
348,648
-11,860
A001750
한양증권
289,951
37.4
68.3

○

-
336,117
315,751
A034830
한국토지신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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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
507,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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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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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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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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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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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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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

7,048
235,063
-7,111
A105840
우진
273,880
69.0
21.3
○
○
○
-15,808
56,602
-21,816
A078520
에이블씨엔씨
272,101
76.4
0.9
○

29,003
58,568
18,217
A044450
KSS해운
268,898
27.8
12.5

○

39,844
418,244
29,684
A002900
TYM
266,616
28.8
148.6

○

88,683
203,382
77,123
A017390
서울가스
265,815
35.0
10.0

○

14,112
1,001,841
3,297
A286940
롯데이노베이트
261,587
106.6
-
○

-6,393
30,528
-16,983
A037710
광주신세계
260,849
41.2
9.1
○

53,588
839,920
35,283
A005500
삼진제약
254,146
41.9
3.3
○

9,481
229,298
-645
A005680
*삼영전자
251,400
111.3
-0.4
○

12,996
339,486
7,295
A003200
일신방직
247,968
26.2
104.0

○

24,716
568,254
16,024
A003920
남양유업
239,419
158.6
1,249.1
○
○
○
115,434
595,360
107,026
A007160
사조산업
239,000
적자 전년 무배당

○

-23,656
225,988
-24,656
A044820
코스맥스비티아이
238,177
25.5
73.3

○

40,790
40,213
32,760
A030210
다올투자증권
236,640
41.4
47.8
○
○
○
-
14,241
-40
A226320
잇츠한불
234,424
29.0
10.0

○

16,508
106,804
11,663
A017860
DS단석
229,850
적자 전년 무배당

○

-12,565
111,899
-12,740
A134380
미원화학
222,786
36.0
10.8

○

11,267
134,409
2,372
A028100
동아지질
221,973
38.9
11.0

○

38,614
111,561
31,341
A009680
모토닉
217,983
63.3
31.7
○
○
○
26,827
424,394
9,737
A035510
신세계 I&C
216,145
26.0
30.2

○

33,386
407,631
26,025
A034120
SBS
214,638
76.2 전년 무배당
○
○
○
156,594
515,262
150,473
A475560
더본코리아
211,892
적자
84.5

○

-39,296
120,993

10
원문 구간 10

-45,831
A033920
무학
208,905
30.1
10.0

○

13,020
577,952
-2,137
A035150
백산
207,003
27.7
23.8

○

34,098
176,122
24,830
A100250
진양홀딩스
195,534
61.5
-
○

-13,806
94,918
-24,985
A039570
HDC랩스
194,422
84.3
-
○

36,367
57,375
26,029
A095570
AJ네트웍스
194,134
52.0
22.2
○
○
○
55,633
270,106
40,865
A339770
교촌에프앤비
192,865
65.3
75.4
○
○
○
4,992
99,313
-6,472
A000390
SP삼화
191,240
124.1
9.6
○

3,655
245,245
-5,866

[PDF 59페이지]
DAISHIN SECURITIES

59

코드
기업명
주2)
시가총액
배당성향
주3)
이익배당금
증가율
요건 1
주4)
충족
요건 2
주4)
충족
모두
충족
FCF
주5)
배당가능
이익(추정)
추가배당
여력
A016580
환인제약
190,651
40.8
21.1
○
○
○
-1,995
362,349
-7,540
A053210
스카이라이프
189,617
238.6
0.0
○

-27,155
214,124
-43,709
A128820
대성산업
189,084
적자 전년 무배당

○

51,868
120,968
47,373
A004560
현대비앤지스틸
187,128
25.7
149.5

○

62,495
410,189
58,725
A009470
삼화전기
182,872
42.1
20.0
○
○
○
-1,466
62,025
-5,435
A002100
경농
177,265
67.1
55.6
○
○
○
-20,380
209,037
-32,885
A234080
JW생명과학
174,655
29.8
10.0

○

31,255
114,827
22,738
A000700
유수홀딩스
174,220
199.4
-
○

15,136
107,050
6,021
A213500
한솔제지
171,840
305.9
-
○

16,607
89,949
4,719
A003460
유화증권
169,257
96.0
36.9
○
○
○
-
138,074
128,007
A002150
도화엔지니어링
167,083
136.3
7.1
○

-40,182
212,911
-50,170
A014710
사조씨푸드
166,848
적자 전년 무배당

○

-34,116
119,588
-34,977
A241590
화승엔터프라이즈
164,803
적자
11.1

○

146,939
43,441
40,412
A090350
노루페인트
162,000
49.7
14.3
○
○
○
14,696
243,113
6,696
A002170
SYTS
155,400
25.4
52.1

○

28,279
370,267
22,207
A007570
일양약품
154,212
41.4
2.8
○

-6,420
48,610
-9,198
A462520
조선내화
151,983
533.0
-
○

-12,207
29,473
-24,056
A000970
한국주철관
149,571
50.7
-
○

21,653
167,289
13,048
A293480
*하나제약
149,293
52.1
-48.1
○

-18,249
173,216
-22,825
A272550
*삼양패키징
148,725
42.7
-1.7
○

1,885
120,271
-5,649
A004970
신라교역
145,120
170.1
-
○

-36,828
577,728
-44,720
A025820
이구산업
144,469
27.6
80.0

○

-5,712
65,444
-8,721
A015890
태경산업
139,860
43.6
-
○

61,281
127,519
53,973
A094280
효성ITX
137,543
57.8
-
○

-3,984
46,441
-12,263
A004080
신흥
134,478
92.3
3.3
○

-6,039
95,905
-8,644
A081000
일진다이아
134,360
62.1
-
○

-26,411
114,375
-30,671
A024090
디씨엠
130,872
59.3
1.1
○

3,634
237,014
-3,364
A214390
경보제약
129,575
655.7
-
○

-30,489
87,740
-31,685
A078000
텔코웨어
124,833
53.6
-
○

20,089
66,542
16,784
A006060
화승인더
123,917
51.0
0.0
○

149,096
135,021
125,150
A005800
신영와코루
121,680
25.1
16.7

○

-590
277,356
-2,165
A014530
극동유화
118,033
614.5
3.6
○

-1,201
176,685
-8,174
A034590
인천도시가스
115,056
29.6
10.0

○

16,126
178,451
10,458
A083420
그린케미칼
112,800
58.0
-
○

2,927
88,511
-2,671
A002460
HS화성
112,361
25.9
51.2

○

41,968
278,371
34,815
A023450
동남합성
112,000
44.6
0.1
○

13,444
48,571
10,324
A013570
디와이
110,279
31.8
51.1

○

-25,283
92,492
-29,757
A009580
무림P&P
109,332
적자
25.0

○

-178,480
186,373
-186,275
A267850
아시아나IDT
102,786
43.9
-
○

4,175
150,514
-1,375
A035000
HS애드
99,839
51.3
-
○

-28,841
29,974
-37,755
A014440
영보화학
93,300
40.6
-
○

6,106
152,172
-719

[PDF 60페이지]
배당투자 오디세이

60

코드
기업명
주2)
시가총액
배당성향
주3)
이익배당금
증가율
요건 1
주4)
충족
요건 2
주4)
충족
모두
충족
FCF
주5)
배당가능
이익(추정)
추가배당
여력
A023000
삼원강재
87,825
40.9
-
○

5,509
162,573
1,138
A002600
조흥
83,400
44.5
-
○

-10,654
147,075
-14,254
A011700
한신기계
82,900
적자
33.3

○

886
48,589
239
A000850
화천기공
81,950
25.1
23.8

○

1,072
246,778
-1,788
A023800
인지컨트롤스
79,836
26.5
87.6

○

29,390
186,911
25,122
A111380
동인기연
79,174
35.0
10.2

○

5,591
152,888
1,562
A009180
한솔로지스틱스
79,118
35.5
33.3

○

40,109
50,650
34,479
A069730
DSR제강
78,480
25.1
330.0

○

16,213
173,112
10,021
A007590
동방아그로
76,258
41.4
8.5
○

3,178
156,416
-860
A002220
한일철강
75,020
적자
192.5

○

-2,048
121,897
-2,760
A024900
디와이덕양
71,969
156.6
20.0
○
○
○
14,662
22,593
12,717
A002700
신일전자
69,233
32.4
97.7

○

10,833
19,837
9,471
A001560
제일연마
68,020
35.1
123.0

○

1,621
71,021
-3,167
A155660
DSR
68,000
26.7
257.1

○

638
191,920
-3,362
A019680
대교
65,300
적자
701.9

○

5,026
110,292
863
A004770
써니전자
65,227
34.3
14.9

○

2,837
9,823
1,594
A007280
한국특강
65,171
383.2 전년 무배당
○
○
○
2,711
85,904
-8,748
A004450
삼화왕관
61,400
52.2
3.5
○

6,330
63,467
4,090
A068290
삼성출판사
61,000
49.4
-
○

-5,219
130,244
-7,219
A072130
유엔젤
60,684
28.3
42.9

○

9,992
27,036
8,756
A000220
유유제약
59,525
26.2
10.7

○

5,177
5,035
3,224
A025530
SJM홀딩스
54,210
40.2
11.1
○
○
○
25,936
134,517
22,548
A003780
진양산업
53,755
67.0
27.4
○
○
○
6,244
41,150
1,590
A004830
덕성
52,136
32.2
14.9

○

-5,037
58,930
-6,635
A006980
우성
52,036
25.8
333.3

○

30,507
137,479
27,170
A012690
모나리자
51,968
122.1 전년 무배당
○
○
○
-2,082
46,882
-3,910
A123700
SJM
51,106
26.4
17.1

○

20,550
112,138
17,351
A084870
TBH글로벌
44,804
115.6
22.6
○
○
○
11,623
31,277
10,600
A026940
부국철강
42,400
71.3
2.2
○

-13,704
109,524
-15,236
A049800
우진플라임
39,100
43.7
-
○

9,877
84,404
8,877
A010640
*진양폴리
34,569
92.4
-40.0
○

-17,645
21,756
-19,145
A005820
원림
33,390
25.4
15.0

○

3,280
63,119
2,334
A088790
진도
30,808
45.5
399.8
○
○
○
5,627
31,794
3,760
A024070
WISCOM
30,438
57.1
-
○

-1,534
54,230
-2,300
A004270
남성
25,354
적자 전년 무배당

○

-3,186
54,287
-3,969
주1) 대상: 코스피 상장 보통주 중 2026 년 2~4 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에서 조세특례제한법 제104 조의27 에 따른 고배당기업 "해당"으로 공시한 280 개사
주2) *는 2025 사업연도 현금배당이 감소한 기업
주3) "적자"는 당기순이익이 0 이하인 기업으로, 시행령 제104 조의24 제5 항에 따라 배당성향을 25%로 간주해 요건 2 로 판정
주4) 요건 1 은 2025 사업연도 배당성향 40% 이상, 요건 2 는 배당성향 25% 이상이고 이익배당금액이 2024 사업연도 대비 10% 이상 증가(조세특례제한법 제
104 조의27 제1 항 제3 호)
주5) 금융업 등 29 개사는 FCF 산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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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HIN SECURITIES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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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시] 2026.10.06 20: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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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DL이앤씨 / 건설 / 기업분석]
제목: 다소 아쉬운 3분기
작성자: 김승준 애널리스트, 하나증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0원 (하향)

[3분기 실적 전망]
· 3Q26 매출액은 1.7조원(-11.7% yoy), 영업이익은 1,004억원(-14.0% yoy)으로 추정되며, 국내 석유화학 프로젝트의 완공 관련 추가 비용 발생으로 인해 시장 컨센서스(1,277억원)를 하회할 전망입니다.
· 주택 착공 부진과 플랜트 비용 우려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100,000원에서 90,000원으로 10.0% 하향 조정하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합니다.

[데이터센터 모멘텀]
· 당진 100MW(약 1조원 추정)를 시작으로 총 3건, 2조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수주가 2026년 4분기 또는 내년 초에 기대되며, 공사 기간이 18개월 수준으로 짧아 빠른 매출 시현이 가능합니다.
· 4분기 중 해외 화공(1조원) 및 국내 발전소 등 2조원 규모의 플랜트 수주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 참여 등 관계사와의 협업 시너지도 기대됩니다.

[주택 및 수주 아쉬움]
· 3분기 누적 플랜트 수주가 약 1조원에 그쳐 연간 가이던스인 3조원 대비 다소 아쉬운 성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2026년 연간 주택 착공이 약 4,200세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년 주택 부문 매출액 감소에 대한 우려가 존재합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626
[첨부 파일] DL이앤씨_다소_아쉬운_3분기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제목] DL이앤씨_다소_아쉬운_3분기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7일 I 기업분석_Earnings Preview
DL이앤씨 (375500)
다소 아쉬운 3분기

3Q26 추정: 매출액 1.7조원, 영업이익 1,004억원(OPM 6.0%)
3Q26 매출액 1.7조원(-11.7%yoy), 영업이익 1,004억원(-14.0%yoy)으로 추정한다. 영업이
익 시장 추정치 1,277억원보다 낮을 것으로 추정했다. 기대치보다 낮을 것으로 보는 이유는
플랜트가 있다. 플랜트 GPM 9.5%로 추정했는데, 국내 석유화학 프로젝트에서 완공을 위한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봤다. 이외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다. GPM을 주택 18.0%,
토목 10.0%, DL건설 15.3%로 추정했으며, 3분기 수주는 2.4조원(주택 1.5조원)으로 전망한
다. 3분기 DL이앤씨 착공은 약 560세대(누적 약 4,190세대)이며, DL건설은 약 540세대(누적
540세대)다.
4분기에 기대하는 플랜트 수주, 내년 실적을 이끌어갈 데이터센터
3분기 누적으로 플랜트 수주를 약 1조원으로 추정되는데, 연간 가이던스인 3조원에는 다소
아쉬운 실적이다. 4분기에 해외 화공(1조원), 국내 발전소 등 2조원 수주 파이프라인을 보유
하고 있어, 해당 수주 여부가 중요해졌다. 그리고 올해 DL이앤씨 주택 착공이 약 4,200세대
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내년 주택 매출액의 감소가 이어질 우려가 있다. 다
만 데이터센터의 수주가 이러한 매출액 감소를 메우고도 남는다. 당진 100MW(1조원 추정)
를 시작으로, 총 3건 2조원의 수주를 올해 4분기 혹은 내년 초에 기대해볼 수 있다. 데이터
센터의 공사 기간이 18개월 수준으로, 매출액 시현 속도가 빠르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0원으로 하향
DL이앤씨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00,000원에서 90,000원으로 10.0% 하향
한다. 목표주가는 26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8.5배를 적용했다(PBR 0.7배 수준). 목표주
가 하향은 주택 착공 부진과 플랜트 비용 우려를 반영했다. 하반기와 내년에 나타날 데이터
센터 수주에 대한 기대감, 대미투자1호인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 참여 기대감, LH 공공 수
주 기대감 등이 있다. 특히 데이터센터에서의 수주는 빠르게 실적 기여가 가능하다는 면에
서 평가를 높이 산다. 당진에서의 100MW 수주를 시작으로, 추가 200MW 연계 수주를 기
대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에서 100MW 이하 용량의 데이터센터 수주도 기대해볼 수 있다.
수도권에서 DL이앤씨는 김포 1건(4,445억원), 부평 1건(2,134억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자회
사인 DL건설은 부천에서 2건(각 2,110억원, 1,268억원) 수행하고 있다. 미국 복합화력발전
의 경우에도 관계사인 DL에너지와 그룹 협업 시너지를 낼 수 있다. DL에너지는 미국 복합
화력발전 사업에 지분을 투자한 이력(CPV페어뷰, 나일즈)이 있다.

BUY (유지)

목표주가(12M)
90,000원(하향)

현재주가(10.06)
74,000원

Key Data

KOSPI 지수 (pt)
6,941.39

52주 최고/최저(원)
102,500/38,700

시가총액(십억원)
2,863.3

시가총액비중(%)
0.05

발행주식수(천주)
38,693.6

60일 평균 거래량(천주)
360.0

11
원문 구간 11

60일 평균 거래대금(십억원)
26.1

외국인지분율(%)
23.75

주요주주 지분율(%)

DL 외 6 인
24.81

국민연금공단
11.44

Consensus Data

2026
2027

매출액(십억원)
7,058.7
7,164.4

영업이익(십억원)
575.6
577.5

순이익(십억원)
496.2
474.3

EPS(원)
11,530
11,016

BPS(원)
137,629
147,942

Stock Price

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0
20
40
60
80
100
120
25.9
25.12
26.3
26.6
26.9
(천원)
DL이앤씨(좌)
상대지수(우)

Financial Data
(십억원, %, 배, 원)

투자지표
2024
2025
2026F
2027F

매출액
8,318.4
7,402.4
6,881.4
6,783.2

영업이익
270.9
387.0
524.6
512.2

세전이익
353.9
117.2
612.5
552.3

순이익
229.2
370.2
453.9
397.6

EPS
5,348
8,625
10,576
9,264

증감율
22.18
61.28
22.62
(12.41)

PER
6.01
4.77
7.09
8.10

PBR
0.28
0.33
0.56
0.53

EV/EBITDA
0.96
1.50
2.51
2.15

ROE
4.77
7.34
8.32
6.80

BPS
113,286 123,370 133,135 141,539

DPS
540
890
890
890

Analyst 김승준 sjunkim@hanafn.com

[PDF 2페이지]
DL이앤씨 (375500)

하나증권•3

도표 1. 목표주가 산정(P/E Valuation)
P/E Valuation
금액
내용
2026E EPS
10,576

2027E EPS
9,264

Target PER(배)*
8.5

목표주가(원)
89,894

현재주가(원)
74,000

상승여력(%)
21.5

자료: DL이앤씨, 하나증권 추정

도표 2. PER Band

도표 3. PBR Band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22.1
23.1
24.1
25.1
26.1
(원)
수정주가
3.5X
5.0X
6.5X
8.0X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22.1
23.1
24.1
25.1
26.1
(원)
수정주가
0.3X
0.4X
0.5X
0.6X

자료: Quantiwise, 하나증권

자료: Quantiwise, 하나증권

[PDF 3페이지]
DL이앤씨 (375500)

하나증권•4

도표 4. DL이앤씨 연결 실적 개요
(단위: 억원, %)
구분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5
2026F
2027F
2028F
매출액
18,082
19,914
19,070
16,958
17,252
18,030
16,836
16,697
74,024
68,815
67,832
74,639
YoY
-4.4%
-3.8%
-0.6%
-30.5%
-4.6%
-9.5%
-11.7%
-1.5%
-11.0%
-7.0%
-1.4%
10.0%
1. 건설
13,467
15,567
15,357
13,199
13,517
14,358
13,559
13,415
57,590
54,849
55,649
60,497
YoY
4.2%
11.2%
13.7%
-27.3%
0.4%
-7.8%
-11.7%
1.6%
-1.7%
-4.8%
1.5%
8.7%
1-1. 주택
5,736
6,592
6,859
6,178
6,063
7,145
6,718
7,016
25,365
26,942
27,481
30,888
YoY
-14.8%
-7.8%
7.5%
-31.7%
5.7%
8.4%
-2.1%
13.6%
-13.5%
6.2%
2.0%
12.4%
1-2. 토목
1,926
1,897
1,517
2,098
1,665
1,827
1,843
1,952
7,438
7,287
8,732
10,237
YoY
-3.4%
-14.9%
-33.1%
-22.2%
-13.6%
-3.7%
21.5%
-6.9%
-19.0%
-2.0%
19.8%
17.2%
1-3. 플랜트
5,780
7,072
6,990
4,920
5,787
5,383
4,998
4,447
24,762
20,615
19,436
19,372
YoY
38.2%
53.5%
44.0%
-23.4%
0.1%
-23.9%
-28.5%
-9.6%
23.4%
-16.7%
-5.7%
-0.3%
2. DL 건설
4,667
4,376
3,685
3,798
3,760
3,706
3,277
3,281
16,526
14,025
12,183
14,141
YoY
-21.9%
-34.9%
-35.3%
-39.8%
-19.4%
-15.3%
-11.1%
-13.6%
-33.1%
-15.1%
-13.1%
16.1%
매출총이익
1,931
2,537
2,565
1,969
2,636
3,113
2,370
2,420
9,002
10,540
10,406
11,558
YoY
6.7%
51.6%
22.1%
-31.5%
36.5%
22.7%
-7.6%
22.9%
6.4%
17.1%
-1.3%
11.1%
매출총이익률
10.7%
12.7%
13.5%
11.6%
15.3%
17.3%
14.1%
14.5%
12.2%
15.3%
15.3%
15.5%
1. 건설
1,414
2,086
2,012
1,386
1,960
2,541
1,868
1,947
6,898
8,317
8,735
9,489
매출총이익률
10.5%
13.4%
13.1%
10.5%
14.5%
17.7%
13.8%
14.5%
12.0%
15.2%
15.7%
15.7%
1-1. 주택
533
844
1,193
1,056
1,219
1,665
1,209
1,263
3,627
5,356
4,947
5,560
매출총이익률
9.3%
12.8%
17.4%
17.1%
20.1%
23.3%
18.0%
18.0%
14.3%
19.9%
18.0%
18.0%
1-2. 토목
196
167
-144
252
163
192
184
195
471
735
873
1,024
매출총이익률
10.2%
8.8%
-9.5%
12.0%
9.8%
10.5%
10.0%
10.0%
6.3%
10.1%
10.0%
10.0%
1-3. 플랜트
670
1,075
986
69
567
678
475
489
2,800
2,209
2,915
2,906
매출총이익률
11.6%
15.2%
14.1%
1.4%
9.8%
12.6%
9.5%
11.0%
11.3%
10.7%
15.0%
15.0%
2. DL 건설
513
447
511
594
662
617
502
473
2,064
2,254
1,670
2,068
매출총이익률
11.0%
10.2%
13.9%
15.6%
17.6%
16.7%
15.3%
14.4%
12.5%
16.1%
13.7%
14.6%
영업이익
810
1,262
1,167
631
1,574
1,594
1,004
1,075
3,870
5,246
5,122
6,295
YoY
33.0%
287.1%
40.1%
-32.9%
94.3%
26.3%
-14.0%
70.3%
42.9%
35.6%
-2.4%
22.9%
영업이익률
4.5%
6.3%
6.1%
3.7%
9.1%
8.8%
6.0%
6.4%
5.2%
7.6%
7.6%
8.4%
지배주주순이익
302
83
1,264
2,307
1,601
1,298
795
846
3,956
4,539
3,976
4,821
YoY
16.2%
-79.6%
179.0%
96.7%
430.1%
1463%
-37.1%
-63.3%
72.6%
14.7%
-12.4%
21.2%
건설 수주
15,265
9,626
30,167
42,457
21,265
31,182
23,600
34,500
97,515 110,547 118,000 118,000
YoY
-20.1%
-16.1%
3.5%
21.0%
39.3%
223.9%
-21.8%
-18.7%
2.9%
13.4%
6.7%
0.0%
1-1. 주택
10,463
8,841
17,789
28,464
13,329
22,955
15,000
15,000
65,557
66,284
55,000
55,000
1-2. 토목
1,660
416
6,727
3,670
3,729
298
2,500
6,000
12,473
12,527
17,000
17,000
1-3. 플랜트
1,032
119
264
2,648
1,629
5,505
2,600
10,000
4,063
19,734
25,000
25,000
2. DL 건설
2,110
250
5,387
7,675
2,578
2,424
3,500
3,500
15,422
12,002
21,000
21,000
건설 수주잔고
293,859 288,024 275,463 284,831 274,945 288,545 295,309 313,112 284,831 313,112 363,280 406,642
QoQ, YoY
-2.6%
-2.0%
-4.4%
3.4%
-3.5%
4.9%
2.3%
6.0%
-5.6%
9.9%
16.0%
11.9%
1-1. 주택
159,478 160,835 154,584 175,649 170,702 186,610 194,892 202,876 175,649 202,876 230,395 254,507
1-2. 토목
30,921
35,695
38,489
37,422
39,788
38,390
39,047
43,095
37,422
43,095
51,363
58,125
1-3. 플랜트
43,370
35,231
27,675
25,012
21,291
21,732
19,334
24,887
25,012
24,887
30,451
36,079
2. DL 건설
60,090
56,263
54,715
46,747
43,164
41,813
42,036
42,254
46,747
42,254
51,072
57,931
자료: DL이앤씨, 하나증권 추정

[PDF 4페이지]
DL이앤씨 (375500)

하나증권•5

추정 재무제표

손익계산서
(단위:십억원)

대차대조표
(단위: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2024
2025
2026F
2027F
2028F
매출액
8,318.4
7,402.4
6,881.4
6,783.2
7,463.9
유동자산
6,005.5
5,634.7
6,166.1
6,644.4
7,423.7
매출원가
7,472.7
6,502.3
5,827.5
5,742.6
6,308.1
금융자산
2,164.1
2,131.0
2,719.0
3,024.8
3,252.1
매출총이익
845.7
900.1
1,053.9
1,040.6
1,155.8
현금성자산
1,864.4
1,844.3
2,436.8
2,728.3
2,910.1
판관비
574.8
513.2
529.3
528.3
526.2
매출채권
1,040.9
1,040.3
1,024.3
1,076.0
1,241.4
영업이익
270.9
387.0
524.6
512.2
629.5
재고자산
921.3
886.2
872.5
916.5
1,057.4
금융손익
136.1
13.6
85.3
47.6
54.0
기타유동자산
1,879.2
1,577.2
1,550.3
1,627.1
1,872.8
종속/관계기업손익
(8.0)
1.8
(15.7)
0.0
0.0
비유동자산
3,706.9
4,034.5
3,905.7
3,951.6
4,140.6
기타영업외손익
(45.1)
(285.2)
18.3
(7.5)
(13.7)
투자자산
1,433.2
1,484.0
1,485.0
1,545.8
1,740.3
세전이익
353.9
117.2
612.5
552.3
669.9
금융자산
874.0
932.1
941.6
975.0
1,081.8
법인세
124.7
(253.0)
158.6
154.6
187.5
유형자산
36.0
42.4
21.6
10.9
8.5
계속사업이익
229.2
370.2
453.9
397.6
482.1
무형자산
28.9
20.8
17.0
12.8
9.6
중단사업이익
0.0
0.0
0.0
0.0
0.0
기타비유동자산
2,208.8
2,487.3
2,382.1
2,382.1
2,382.2
당기순이익
229.2
370.2
453.9
397.6
482.1
자산총계
9,712.4
9,669.3
10,071.8
10,596.0
11,564.3
비지배주주지분 순이익
0.0
0.0
0.0
0.0
0.0
유동부채
3,854.5
3,726.5
3,628.2
3,784.6
4,285.3
지배주주순이익
229.2
370.2
453.9
397.6
482.1
금융부채
293.2
564.5
453.9
456.1
463.3
지배주주지분포괄이익
118.4
455.8
456.2
397.6
482.1
매입채무
1,053.8
753.6
741.9
779.4
899.2
NOPAT
175.5
1,222.3
388.8
368.8
453.4
기타유동부채
2,507.5
2,408.4
2,432.4
2,549.1
2,922.8
EBITDA
355.5
461.1
572.4
527.1
635.1
비유동부채
1,012.2
698.7
780.5
787.5
810.0
성장성(%)

금융부채
889.6
557.0
640.9
640.9
640.9
매출액증가율
4.10
(11.01)
(7.04)
(1.43)
10.04
기타비유동부채
122.6
141.7
139.6
146.6
169.1
NOPAT증가율
(26.57)
596.47
(68.19)
(5.14)
22.94
부채총계
4,866.7
4,425.2
4,408.6
4,572.1
5,095.3
EBITDA증가율
(15.03)
29.70
24.14
(7.91)
20.49
지배주주지분
4,845.7
5,244.1
5,663.2
6,023.9
6,469.0
영업이익증가율
(18.08)
42.86
35.56
(2.36)
22.90
자본금
229.3
229.3
229.3
229.3
229.3
(지배주주)순익증가율
21.98
61.52
22.61
(12.40)
21.25
자본잉여금
3,830.9
3,830.9
3,830.9
3,830.9
3,830.9
EPS증가율
22.18
61.28
22.62
(12.41)
21.24
자본조정
(16.5)
(50.9)
(50.9)
(50.9)
(50.9)
수익성(%)

기타포괄이익누계액
(274.1)
(188.4)
(186.0)
(186.0)
(186.0)
매출총이익률
10.17
12.16
15.32
15.34
15.49
이익잉여금
1,076.2
1,423.2
1,840.0
2,200.6
2,645.8
EBITDA이익률
4.27
6.23
8.32
7.77
8.51
비지배주주지분
0.0
0.0
0.0
0.0
0.0
영업이익률
3.26
5.23
7.62
7.55
8.43
자본총계
4,845.7
5,244.1
5,663.2
6,023.9
6,469.0
계속사업이익률
2.76
5.00
6.60
5.86
6.46
순금융부채
(981.4)
(1,009.6)
(1,624.2)
(1,927.7)
(2,147.9)

투자지표

현금흐름표
(단위: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주당지표(원)

영업활동 현금흐름
187.9
232.1
545.3
415.5
497.2
EPS
5,348
8,625
10,576
9,264
11,232
당기순이익
229.2
370.2
453.9
397.6
482.1
BPS
113,286
123,370
133,135
141,539
151,910
조정
334.1
209.1
193.6
14.9
5.5
CFPS
14,928
15,150
16,572
12,106
14,470
감가상각비
84.6
74.2
47.8
14.9
5.6
EBITDAPS
8,294
10,744
13,338
12,282
14,797
외환거래손익
(122.9)
(12.1)
(75.0)
0.0
0.0
SPS
194,069
172,472
160,334
158,044
173,904
지분법손익
10.7
45.6
15.7
0.0
0.0
DPS
540
890
890
890
890
기타
361.7
101.4
205.1
0.0
(0.1)
주가지표(배)

영업활동 자산부채 변동
(375.4)
(347.2)
(102.2)
3.0
9.6
PER
6.01
4.77
7.09
8.10
6.68
투자활동 현금흐름
(167.1)
(51.8)
104.5
(75.0)
(240.1)
PBR
0.28
0.33
0.56
0.53
0.49
투자자산감소(증가)
(49.0)
(3.6)
(0.9)
(60.8)
(194.5)
PCFR
2.15
2.72
4.53
6.20
5.18
자본증가(감소)
(9.5)
(17.0)
(4.7)
0.0
0.0
EV/EBITDA
0.96
1.50
2.51
2.15
1.43
기타
(108.6)
(31.2)
110.1
(14.2)
(45.6)
PSR
0.17
0.24
0.47
0.47
0.43
재무활동 현금흐름
(40.0)
(118.8)
(82.9)
(34.7)
(29.7)
재무비율(%)

금융부채증가(감소)
(106.8)
(61.3)
(26.6)
2.2
7.2
ROE
4.77
7.34
8.32
6.80
7.72
자본증가(감소)
(1.7)
0.0
0.0
0.0
0.0
ROA
2.41
3.82
4.60
3.85
4.35
기타재무활동
88.7
(34.5)
(19.2)
(0.0)
0.0
ROIC
8.26
69.50
26.60
27.20
32.64
배당지급
(20.2)
(23.0)
(37.1)
(36.9)
(36.9)
부채비율
100.43
84.38
77.85
75.90
78.76
현금의 증감
(19.2)
61.6
2,348.1
291.5

12
원문 구간 12

181.8
순부채비율
(20.25)
(19.25)
(28.68)
(32.00)
(33.20)
Unlevered CFO
639.9
650.2
711.3
519.6
621.0
이자보상배율(배)
5.27
8.69
21.35
30.04
36.79
Free Cash Flow
178.4
215.1
540.4
415.5
497.2
자료: 하나증권

[PDF 5페이지]
DL이앤씨 (375500)

하나증권•6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DL이앤씨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14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DL이앤씨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10.7
BUY
90,000

26.9.14
BUY
100,000
-18.30%
-10.60%

26.7.31
BUY
80,000
-8.72%
7.25%

26.5.4
BUY
120,000
-40.66%
-16.42%

26.4.8
BUY
100,000
-1.84%
2.50%

25.8.1
BUY
55,000
-17.46%
40.36%

25.3.27
BUY
50,000
-7.26%
16.40%

25.2.7
BUY
43,000
-3.90%
5.58%

24.11.1
BUY
39,000
-18.41%
-9.87%

24.9.30
BUY
35,000
-13.26%
-8.29%

Compliance Notice

투자등급 관련사항 및 투자의견 비율공시

 당사는 2026년 10월 7일 현재 해당회사의 지분을 1%이상 보유 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김승준)는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의 압력이나 부당
한 간섭을 받지 않았으며,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신의성실 하게 작성하였
습니다.
 본 이 글에서는 기관투자가 등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김승준)는 2026년 10월 7일 현재 해당회사의 유가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투자의견의 유효기간은 추천일 이후 12개월을 기준으로 적용
 기업의 분류
BUY(매수)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상승 여력
Neutral(중립)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15% 등락
Reduce(비중축소)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하락 가능
 산업의 분류
Overweight(비중확대)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 이상 상승 여력
Neutral(중립)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15% 등락
Underweight(비중축소)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 이상 하락 가능
투자등급
BUY(매수)
Neutral(중립)
Reduce(매도)
합계
금융투자상품의 비율
98.18%
1.82%
0.00%
100%
* 기준일: 2026년 10월 04일

본 조사이 글에서는 고객의 투자에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 복제 및 배포 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
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이 글에서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통합 원문 5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3:1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63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반도체/ETF]
제목: 글로벌 DRAM 반도체 ETF 신규 상장 및 시장 분석 (SOL 글로벌DRAM반도체플러스)
작성자: 김진영 Analyst, 조호준 RA (키움증권)

[메모리 집중 투자]
· 한국, 미국, 일본 거래소에 상장된 메모리 반도체 및 스토리지 관련 핵심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패시브 ETF인 'SOL 글로벌DRAM반도체플러스'가 2026년 10월 7일 국내 증시에 신규 상장될 예정입니다.
· 글로벌 DRAM 3사(삼성전자, 마이크론, SK하이닉스)에 약 75%를 집중 투자하고, 낸드(NAND) 및 HDD 기업을 더해 메모리·스토리지 비중을 90%까지 높였으며, 나머지 10%는 글로벌 대표 반도체 장비 기업에 분산 투자하여 메모리 생태계 전반의 수혜를 포착합니다.

[AI 병목과 수혜]
· AI 인프라의 핵심 병목이 GPU 등 연산 자원에서 DRAM(HBM 및 범용)과 NAND 중심의 메모리로 이동함에 따라, 2026년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전년 대비 4배 성장하여 전체 반도체 시장의 약 55%를 차지하며 비메모리 시장 규모를 추월할 전망입니다.
· 첨단 공정의 높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공급자가 소수화되면서, 시장의 병목을 쥔 'Memory 7' 기업들이 과점 시장의 주도주로 부상하며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구조적 공급 부족]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HBM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HBM 생산 시 발생하는 웨이퍼 페널티로 인해 범용 DRAM 공급 여력이 축소되는 구조적 쇼티지(Shortage)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 주요 기관들이 2027년 상반기까지 DRAM 및 NAND 수급이 '매우 부족'할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업황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이러한 극심한 공급 부족은 전방 산업의 비용 부담을 가중시키고 메모리 단일 업황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는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630
[첨부 파일] ETF_김진영_뉴_ETF_라인_업_글로벌_DRAM_반도체_ETF_1종_키움증권_261006.pdf
[제목] ETF_김진영_뉴_ETF_라인_업_글로벌_DRAM_반도체_ETF_1종_키움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2026. 10. 6 Ⅰ ETF Issue Brief
1

New ETF 개요
상장 개요
‘26.10.7(수) 국내 증시에 ETF 1종목 신규 상장 예정
*상장일(2026. 10. 7) 기준 ETF 상장종목수: 총 1,172종목
상품 요약
▲ SOL 글로벌DRAM반도체플러스 (0246X0)
- 한국, 미국, 일본 거래소에 상장된 메모리 반도체 관련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패시브 ETF
- 삼성전자, 마이크론, SK하이닉스(DRAM) 3사에 약 75% 집중 투자하고,
샌디스크, 키옥시아(NAND), 씨게이트, 웨스턴디지털(HDD)까지 더해
메모리·스토리지 비중을 90%까지 높인 구조. 나머지 10%는 대표 장비
업체들에 분산

ETF 시장 Snapshot
구분
'26.09.25~10.02
'26.09.18~09.25
상장 종목 수
1171 개 (▼4 개)
1175 개
순자산 총액
466.1 조 원 (▲0.7 조)
465.4 조 원
총 거래량
320.3 억 주 (▲175.8 억)
144.5 억 주
총 거래대금
90.3 조 원 (▲40.6 조)
49.7 조 원
자료: KRX, 키움증권 리서치, 주) 2026.10.02 기준
국내 ETF 유형별 순자산
자료: KRX, 키움증권 리서치, 주) 2026.10.02 기준

340.1
37.4
2.4
21.9
7.2
0.5
49.8
0
100
200
300
400
주식
채권부동산혼합원자재통화단기자금
(조원)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리서치팀
ETF Analyst 김진영 Ⅰ RA 조호준

[PDF 2페이지]
2026. 10. 6 Ⅰ New ETF Line-up

2

신규 출시 ETF 개요
구분
SOL 글로벌DRAM 반도체플러스
코드
0246X0
상품 유형
주식형
운용사
신한자산운용
기초(비교) 지수
KEDI 글로벌DRAM 반도체플러스 지수
복제방법
실물 (패시브)
총보수
(운용보수)
0.45% (0.40%)
연금투자 가능 여부
개인연금 100% / 퇴직연금 70%
구성종목 수
10종목
정기 변경
종목 선정일: 3, 6, 9, 12월 마지막 영업일(D)의 10영업일 전(D-10)의 주식시장 종료시점 기준
비중 결정일: D +0 장 종료시점 기준 비중 확정
수행일: D+3 장 종료 후
자료: KRX, 각사, 키움증권 리서치

[PDF 3페이지]
2026. 10. 6 Ⅰ New ETF Line-up

3

┃ 신규 출시 ETF 한 눈에 보기

ETF 명
(코드)
SOL 글로벌DRAM반도체플러스
(0246X0)
개요
- 한국, 미국, 일본 상장 메모리반도체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특징
- AI 인프라의 핵심 병목인 DRAM, NAND, HDD 등 메모리 반도체 및 장비에 투자하여 메모리 생태계 전반에
노출
기초지수
- KEDI 글로벌 DRAM반도체플러스 지수
종목 선정
기준
▶ 유니버스: 한국, 미국, 일본거래소에 상장된 보통주 中
- 정기변경 종목 선정일 기준 시가총액 1조원 이상
- 정기변경 종목 선정일 기준 3개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10억원 이상
- KICS(KEDI Industrial Classification Standards) Primary Level 5 기준 다음 분류에 해당(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 / 반도체
및 관련 소자 제조업 / 컴퓨터 저장 장치 제조업 / 전기 및 전기 신호 측정·시험용 장비 제조업)
▶ 선정기준: LLM 유사도 평가 키워드로 ‘메모리반도체’ 선정
- KEDI의 LLM 기반 유사도 평가 모델 활용하여 기업과 키워드 간 유사도 평가 점수 산출
- 또한 공시된 기업 설명자료 기반 DRAM, Data Storage, Other Value Chain 세 가지 세부 분류 실시
- 키워드 유사도 점수 0.5점 미만 종목 제외 → 유사도 점수 0.75점 이상 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 10개 선정 -> 0.75점 이상
종목이 10개 미만일 경우 0.5점의 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 종목 포함하여 10개 종목 선정
▶ 비중결정방식
- 키워드 세부 분류 DRAM으로 분류된 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 3종목에 종목별 25% 할당
- 남은 종목엔 유사도 가중 시가총액 비례 배분하여 비중 할당(동일 종목 Cap 5%)
출시 배경 및
투자포인트
▶ AI 병목이 연산에서 메모리로, Magnificent 7에서 Memory 7으로: AI 인프라의 핵심 병목이 GPU·ASIC 같은 연산
자원에서 DRAM(HBM·범용)과 NAND 중심의 메모리로 옮겨가는 중. 2026년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시장은 전년
대비 4배 성장해 비메모리를 추월, 반도체 시장의 약 55%를 차지할 전망. AI 투자를 직접 집행하던 M7과 달리,
Memory 7(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샌디스크·키옥시아·웨스턴디지털·씨게이트)은 첨단 공정 진입장벽으로
공급자가 소수화되면서 병목을 쥔 '과점 주도주'로 부상
▶ HBM이 범용 DRAM까지 잠식하는 구조적 쇼티지: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수년 단위 Build-Out으로 진행되면서
메모리 수요도 빅테크의 중장기 CAPA 확충 계획에 연동되는 구조로 변화. 공급 측면에서는 HBM이 같은
웨이퍼에서 훨씬 적은 bit를 만드는 웨이퍼 페널티가 핵심으로, 메모리 3사의 향후 웨이퍼 증가분 대부분이 HBM에
배정되면서 범용 DRAM 공급 여력까지 줄어드는 상황. 골드만삭스가 2027년 상반기 DRAM·NAND 수급을 '매우
부족'으로 상향하는 등 과거 메모리 사이클을 크게 웃도는 업황으로, 사이클 고점을 논하기엔 이르다는 판단
▶ DRAM 3사 중심, 메모리 순도 90% 포트폴리오: 삼성전자·마이크론·SK하이닉스(DRAM) 3사에 약 75% 집중
투자하고, 샌디스크·키옥시아(NAND), 씨게이트·웨스턴디지털(HDD)까지 더해 메모리·스토리지 비중을 90%까지
높인 구조. 나머지 10%는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램리서치·KLA 등 핵심 장비 기업으로 채워 HBM→SSD→HDD로
이어지는 계층형 메모리 생태계 전반 수혜 포착
참고자료
‘SOL 글로벌DRAM반도체플러스 ETF’ 구성종목 예시

자료: 신한자산운용 주) 2026.09월 기준. 상기 구성종목 및 비중은 예시이며 향후 변동될 수 있음

[PDF 4페이지]
2026. 10. 6 Ⅰ New ETF Line-up

4

국내 신규출시 ETF 리스트 (최근 1개월)
상장일
티커
ETF 명
AuM
(억원)
개요
09/08
0238P0
TIGER 미국S&P500 미국채혼합50
548
S&P500 지수 구성종목 및 잔존만기 1 년 이하의 미국 단기
국채에 50:50 비중으로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패시브 상품
09/15
0227L0
HANARO 미국에이전틱AI TOP2+
105
미국 에이전틱AI* 모델 개발 및 관련 서비스 기업 10 종목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에이전틱AI: 목표달성을 위해 ‘인지-계획
수립-실행’을 스스로 수행하는 AI
09/15
0238F0
KODEX 미국AI 메모리TOP2 플러스
766
미국 메모리 및 스토리지 관련 기업10 종목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09/15
0239Z0
PLUS AI 반도체소부장액티브
280
국내 AI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라 수혜가 기대되는 소재·부품·장비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09/15
0239Y0
PLUS 코리아HBM 반도체
221
국내 메모리반도체 제조사 및 장비·기판·소재기업 10 종목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09/22
0238C0
IBK 한미대표기업TOP2+채권혼합50 액티브
230
한국·미국의 시가총액 1
위 기업과 통안채를 5:5 비중으로
투자하되 일부 종목을 추가 편입하여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
ETF
09/22
0240J0
RISE 삼성SK 그룹
751
삼성·SK 그룹의 상장회사를 유니버스로 하여 유동시가총액 상위
10 종목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09/22
0241R0
TIGER 현대차LG 전자고정피지컬AI 밸류체인
202
현대차, LG 전자 (각 25%) 및 국내외 피지컬AI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09/22
0242S0
파워 SK 그룹
150
SK 그룹의 상장회사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자료: KRX, 키움증권 리서치, 주) 2026.10.02 기준

[PDF 5페이지]
2026. 10. 6 Ⅰ New ETF Line-up

5

Compliance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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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6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3:2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63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금융 / 은행·보험]
제목: Financials - 과거 금리 인상 주기가 남긴 투자 규칙 (The investment rules left by past rate-hike cycles)
작성자: 김재우, 정민기, 윤희재 / 삼성증권

[밸류에이션과 성장성]
· 한국 금융주는 글로벌 동종업계 대비 현저한 밸류에이션 할인(은행 2026년 예상 P/B 0.88배, 보험 1배 미만)을 기록하고 있어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합니다.
· 2026년 17.7%, 2027년 8.9%로 예상되는 한국의 견조한 명목 GDP 성장률은 금융 업종의 기초체력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차별화 요소입니다.
· 은행은 순이자마진(NIM) 확대와 규율 있는 대출 성장을 바탕으로 구조적인 ROE 개선이 기대되며, 보험사는 고금리 환경에서의 자산 재투자 효과로 투자이익률 회복이 전망됩니다.

[주주환원과 제도개선]
·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발맞춰 국내 대형 금융지주를 중심으로 배당 확대 및 자사주 매입·소각 등 예측 가능하고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이 실행되고 있습니다.
· 2026년 하반기 도수치료 실손보험 가이드라인 제정과 경상환자 자동차보험 제도 개혁 등 규제 개선을 통해 보험사의 손해율 감소와 언더라이팅 이익 개선이 가시화될 것입니다.
· 과거의 과도한 신계약(CSM) 유치 경쟁이 완화되면서 보험사들의 계약 효율성이 제고되고 실적 변동성이 낮아지는 긍정적인 체질 개선이 진행 중입니다.

[고금리 부담과 리스크]
· 이번 금리 인상 주기는 이미 높아진 금리 수준에서 시작되어 추가적인 마진 확대 폭이 과거 대비 제한적일 수 있으며, 가계대출 등 취약한 대출 수요를 위축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장기화와 이에 따른 유가 변동성 우려는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자산 가치 변동성을 확대하는 요인입니다.
· 예상치 못한 급격한 금리 상승이 발생할 경우, 자산-부채 매칭 구조 및 Convexity 효과에 따라 일부 보험사의 K-ICS(신지급여력제도)...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634
[첨부 파일] 금융_Financials_The_investment_rules_left_by_past_rate_hike_cyc_.pdf
[제목] 금융_Financials_The_investment_rules_left_by_past_rate_hike_cyc_.pdf

[PDF 1페이지]
Financials n)
The investment rules left by past rate-hike cycles

• The two previous rate-hike cycles suggest investors should consider non-
interest-rate factors that drive stock prices. Today’s elevated interest rates
and heightened geopolitical risks, in particular, call for a more disciplined and
nuanced approach to the sector.
• We remain bullish on Korean financial stocks and recommend investors
focus on: 1) their compelling valuation discounts (vs their global peers); and
2) Korea’s strong growth trajectory, reflected in nominal GDP growth.
• Banks are likely to see valuation expansion driven by enhanced shareholder
returns, underpinned by structural improvements in interest income-driven
ROE, while insurers are poised for valuation growth 0n improvements in
both investment and underwriting profits.
WHAT’S THE STORY?
I. Start of rate-hike cycle—Financial stocks regain investor attention:
Amid growing expectations of a Fed rate-hike cycle, investors are assessing the
potential for further upside for financial stocks.

13
원문 구간 13

Notably, the two previous rate-hike
cycles over the past decade did not evenly benefit financials. We analyze these
episodes to extract actionable insights.
II. The 2016-2018 rate-hike cycle—Economic recovery, long-short
spreads, and long-term yields as key share-price determinants:
Supported by an economic recovery, both long-short spreads and long-term yields
trended higher. Key implications from this cycle: 1) financial stocks heavily
outperformed in the early stages of the rate-hike cycle; 2) bank stocks outperformed
insurance stocks, benefiting from immediate improvements in NIM amid an
economic recovery; 3) banks were sensitive to long-short spreads, while insurers
depended on long-term yields; and 4) the regulatory shock from IFRS 17 on insurers
overshadowed the benefits of rising long-term yields.
III. Case 2. The 2022-2023 rate-hike cycle—The tension between
economic strain and rate hikes: An unprecedented pace of rate hikes, driven
by inflationary pressure, weighed heavily on the financial sector. Key insights
include: 1) rate increases unsupported by an economic recovery were negative for
financial stocks; 2) banks faced mounting concerns over asset quality and liquidity;
3) insurers, by contrast, delivered solid returns thanks to the stability provided by
their long-term funding structure; 4) bank stocks reached a trough following the
SVB and Credit Suisse events, with the subsequent recovery driven by yield-curve
normalization and stronger shareholder returns; and 5) among insurers, marked
differences in stock performance were closely aligned with loss ratios, underscoring
the importance of fundamentals.
(Continued on the next page)
▶ AT A GLANCE
KB Financial Group
(105560 KS, 175,800)
Target price
KRW230,000
30.8%
BUY
Shinhan Financial Group
(055550 KS, 112,200)
Target price
KRW138,000
23.0%
BUY
Hana Financial Group
(086790 KS, 137,600)
Target price
KRW161,000
17.0%
BUY
Hyundai Marine & Fire
(001450 KS, 49,200)
Target price
KRW60,000
22.0%
BUY
DB Insurance
(005830 KS, 188,700)
Target price
KRW250,000
32.5%
BUY

Finance/Consumer Goods Team
Jaewoo Kim
Team Leader
jaewoo79.kim@samsung.com
Mingi Jeong
Senior Analyst
mingi1.jeong@samsung.com
Heejae Yoon
Research Associate
heejae23.yoon@samsung.com

2026. 10. 6

[PDF 2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Financial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2

IV. A mix of positives, negatives, and uncertainties, but Korean financial stocks offer
distinct investment appeal: Korean financial stocks warrant investor attention because: 1) their
valuations remain significantly below those of their global peers; 2) Korea’s nominal GDP growth is
likely to outpace that of most advanced economies in 2026 and 2027; and 3) expanding corporate
investment is expected to produce a virtuous cycle, creating greater demand for banking, insurance,
and capital-market services. In banking, rising ROE driven by higher interest income is likely to
reinforce shareholder returns, while in insurance, both investment profit and underwriting profit are
positioned to improve simultaneously. Among banks, investors should focus on the top-three financial
groups, especially KB Financial Group. For insurance, DB Insurance and Hyundai Marine & Fire
warrant particular attention.

[PDF 3페이지]
WHY SHOULD
YOU READ THIS REPORT?

Finance/Consumer Goods Team Jaewoo Kim Team Leader ┃ jaewoo79.kim@samsung.com
Mingi Jeong Senior Analyst ┃ mingi1.jeong@samsung.com
Heejae Yoon Research Associate ┃ heejae23.yoon@samsung.com
Dear investor,
As reflected in the recent rally in financial stocks, market sentiment has been driven by growing
expectations that the Fed could begin hiking rates in September. Uncertainty remains high, however,
regarding the sustainability of the rate-hike cycle, as views on the future rate path continue to diverge.
For example, several global investment banks, including our own, believe any Fed rate hike will prove
temporary—two rate cuts are expected next year.
For investors focused on Korean financial stocks, however, the more important consideration is that
central banks in other major economies—including those in Korea, Japan, and Europe—have already
started raising their rates. Our house view is that the Bank of Korea (BOK) will implement two
additional rate hikes by end-2027, while the Bank of Japan (BOJ) has clearly signaled its commitment
to further lifting its policy rate.
Consequently, the most common investor question is: How much upside remains for financial stocks
in the current rate-hike cycle? Over the past decade, we have experienced two distinct rate-hike cycles:
2016-2018 and 2022-2023. Yet financial stocks did not uniformly outperform during these periods. In
some cases, they underperformed despite higher rates, and returns between banks and insurers
diverged meaningfully. To better understand the drivers of these outcomes, we analyzed the key factors
that influenced financial stocks during those cycles to identify the likely direction of and beneficiaries
in the current environment.
First, the 2016-2018 rate-hike cycle coincided with a broad-based economic recovery, with both long-
short spreads and long-term rates trending higher. Key implications from this cycle include: 1) the
outperformance by financial stocks was concentrated in the early phase of the rate-hike cycle; 2)
bank stocks delivered stronger returns, benefiting directly from improved fundamentals; 3) banks were
sensitive to long-short spreads, while insurers depended on long-term yields; and 4) Korean insurance
stocks underperformed banks, largely due to the impending adoption of IFRS 17.

[PDF 4페이지]
WHY SHOULD
YOU READ THIS REPORT?

Finance/Consumer Goods Team Jaewoo Kim Team Leader ┃ jaewoo79.kim@samsung.com
Mingi Jeong Senior Analyst ┃ mingi1.jeong@samsung.com
Heejae Yoon Research Associate ┃ heejae23.yoon@samsung.com
The 2022-2023 rate-hike cycle, driven by inflationary pressure, unfolded at an unprecedented pace,
placing significant strain on financial stocks and broader markets. Key lessons from this period include:
1) rate increases unsupported by an economic recovery were negative for financial stocks; 2) banks
faced renewed liquidity concerns, epitomized by the collapse of SVB; 3) insurers delivered relatively
solid returns, supported by the perception that their long-term funding structure differentiated them
from banks; 4) bank stocks descended into a trough following the SVB and Credit Suisse events, with
the subsequent recovery driven by yield-curve normalization and stronger shareholder returns; and 5)
among insurers, marked differences in stock performance were closely aligned with loss ratios,
underscoring the importance of fundamentals.
Today’s environment presents a complex mix of positives, negatives, and uncertainties. A simplistic
bullish view on rate hikes is no longer sufficient—prudent, nuanced analysis is essential for three
reasons. First, interest rates are already at elevated levels, meaning any further hikes would occur from
a much higher base than in prior cycles. Second, geopolitical risks in the Middle East continue to
introduce significant uncertainty. Third, financial institutions benefited from strong rallies in capital
markets in 1H26, suggesting that the high base will moderate future upside.
That said, Korean financial stocks offer distinct investment appeal: 1) their valuations remain
significantly below those of their global peers; 2) Korea’s nominal GDP is set to grow 18% this year and
9% next year, outpacing that in most advanced economies; and 3) expanding corporate investments
are expected to result in a virtuous cycle, generating greater demand for banking, insurance, and
capital-market services.
We believe banks’ interest income growth will accelerate on rising NIMs and steady loan growth. This,
in turn, should enhance operating leverage, driving ROE higher and ultimately supporting further
increases in shareholder returns.
In insurance, unlike in the past—when rising long-term rates failed to translate into meaningful
benefits—the outlook is now clearer: 1) improvements in investment income are already becoming
visible, as interest rates have risen to relatively high levels (in absolute terms); and 2) regulatory
reforms and moderating competition are expected to support underwriting profit improvement.
Among banks, investors should focus on the top-three financial groups, especially KB Financial Group.
In insurance, attention should center on DB Insurance and Hyundai Marine & Fire.

[PDF 5페이지]
REPORT
CONTENT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5

01
Start of rate-hike cycle
– Financial stocks regain attention
p7

Start of rate-hike cycle—Financial stocks to outperform the market in 2H
Rate-hike cycle renews interest in financial stocks, but previous two rate-hike cycles
produced disparate outcomes

02
Case 1. The 2016–2018 rate hike cycle—The importance of GDP
growth, long-short spreads, and long-term yields
p11

Rate-hike cycle began at end-2016—Shift from deflationary to reflationary conditions
Implications 1. Global financial stocks rose in tandem at onset of Fed’s rate-hike cycle
Implications 2. Rate hikes driven by economic recovery—Banks outperform insurers
Implications 3. Banks sensitive to long-short spreads, insurers depend on long-term yields
Implications 3-1. For banks, long-short spreads matter more than phase of rate cycle
Implications 3-2. For insurers, impact of rising long-term yields depends on capital regulations

03
Case 2. The 2022-2023 rate-hike cycle
—The tension between economic strain and rate hikes
p26

The 2022 rate-hike cycle began at an unprecedented pace, driven by inflationary pressure
Implications 1. Financial stocks underperform when rate hikes are not supported by
economic recovery
Implications 2. Banks face mounting pressure as narrowing long-short spreads, economic
strain, and liquidity concerns (echoing SVB crisis) converge
Implications 3. Unlike banks, insurers benefit from long-term funding structures partially
offsetting liquidity risks
Implications 4. Bank stocks rebound—yield-curve normalization as rate-hike cycle ends, and
stronger shareholder returns
Implications 5. Upside for non-life insurers’ stock being driven by improvements at core
businesses, not just by higher interest rates

14
원문 구간 14

[PDF 6페이지]
REPORT
CONTENT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6

04 A mix of positives, negatives, and uncertainties,
but Korean financial stocks offer distinct investment appeal
p41

Gradual rate hikes and widening long-short spreads are positives
However, this rate-hike cycle differs from the previous two—caution warranted
Korean financial stocks are relatively attractive in the current rate cycle
Industry check 1. Banks—Structural ROE improvement and greater shareholder return ability
Industry check 2. Insurance—Cumulative benefits of higher interest rates and improving
underwriting profit
Stock picks – 1. Banking sector…Focus on the top-three financial groups (especially KBFG)
Stock picks – 2. Insurance…Prefer second-tier non-life insurers with high sensitivity to interest
rates and improving fundamentals

[PDF 7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Financial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7

Start of rate-hike cycle
– Financial stocks regain attention
Start of rate-hike cycle—Financial stocks to outperform the market in 2H
Central banks in major economies have already started raising interest rates
— Fed is also set to raise rates
Central banks across major economies have sequentially began raising rates since mid-2026: 1) in June,
the Bank of Japan (BOJ) raised its policy rate 25 bps to 1%; 2) the European Central Bank (ECB)
increased its deposit facility rate to 2.50% through two consecutive hikes (one in June and one in
September); and 3) the Bank of Korea (BOK) took the unusual step of raising rates twice in two months
(July and August), lifting its base rate to 3%.
Amid this global tightening trend, market expectations for a Fed rate hike have also grown. According
to CME FedWatch data, the probability of a September Fed rate hike has approached 90%, with
speculation of further hikes ahead continuing to grow.
Whether the Fed will enter a sustained rate-hike cycle remains uncertain
— Our house view: We anticipate a longer-term shift towards monetary easing
Even if the Fed raises its policy rate in September, it is premature to conclude that this would mark the
beginning of a prolonged rate-hike cycle. First, while recent inflation readings remain above the Fed’s
2% target, concerns are growing that further rate hikes in an already elevated-rate environment could
undermine economic momentum. The high volatility in the FedWatch-implied rate-hike probability,
which fluctuates in response to economic data and remarks by Fed officials, reflects this uncertainty.
Our house expects the Fed to raise rates in September before shifting towards an easing stance over the
longer term. For example, our economist forecasts that the Fed will cut rates twice next year. This
outlook is based on expectations that inflationary pressure, which currently justifies rate hikes, will
ease by year-end as the inflationary effect of tariffs and energy price spikes fade.

[PDF 8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Financial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8

Market yields have already partially priced in central bank rate hikes…
However, investors should focus on the fact that market yields—a key indicator for financial-sector
investments—have already partially priced in central bank rate hikes. 1) In Korea and Japan, where
central banks have already started raising rates, one-year government bond yields have risen to
3.5% and 1.6%, respectively, up 90 bps and 60 bps since January. 2) Even in the US, where the Fed’s
next move remains uncertain, the one-year UST yield has risen to 4.1% (up 70 bps since January).

Korea: 1-yr KTB yield vs BOK base rate
Japan: 1-yr JGB yield vs BOJ policy rate
Source: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EU: 1-yr German govt bond yield vs ECB policy rate
US: 1-yr UST yield vs Fed policy rate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1.5
2.0
2.5
3.0
3.5
4.0
2023
2024
2025
2026
1-yr KTB yield
BOK base rate
(%)
While Korea began hiking rates in July,
the 1-yr KTB yield (+0.9%pts ytd) reflected this beforehand
-0.5
0.0
0.5
1.0
1.5
2.0
2023
2024
2025
2026
1-yr JGB yield
BOJ policy rate
(%)
While the BOJ's rate-hike cycle began 2 years ago,
market rates recently accelerated
1.0
1.5
2.0
2.5
3.0
3.5
4.0
4.5
Jan 2023
Jan 2024
Jan 2025
Jan 2026
1-yr govt bond yield
ECB policy rate
(%)
ECB lifted rates tw ice ytd (June, September);
Market rates rising rapidly since Jan 2026
3.0
3.5
4.0
4.5
5.0
5.5
6.0
Jan 2023
Jan 2024
Jan 2025
Jan 2026
1-yr UST yield
Fed policy rate
(%)
While the base rate has been frozen,
market rates up 0.7%pts ytd

[PDF 9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Financial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9

…Financial stocks to outperform the market in 2H, supported by higher market yields
Global financial stocks have also trended higher, moving in line with market yields (which have already
partially priced in expectations of rate hikes). Since end-June, banks and insurers in the US, Europe,
Japan, and Korea have risen 4.6-15.2%, outpacing broader equity markets (-17.5% to +2.9%).
Notably, Korean financial stocks have delivered particularly strong performances, with bank shares
rising 15.2% and insurance stocks gaining 13%. Both sectors have outperformed: 1) the domestic equity
market (which has undergone a sharp correction); and 2) their global peers.
In the US, where the Fed’s next move remains uncertain, financial stocks (including banks and insurers)
have also outperformed the broader market. Insurers, which are particularly sensitive to long-term
yield movements, have generated stronger returns than banks.

Korea: Banks vs insurers vs market since end-June
Japan: Banks vs insurers vs market since end-June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EU: Banks vs insurers vs market since end-June
US: Banks vs insurers vs market since end-June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15.2
13.0
(17.5)
(20.0)
(15.0)
(10.0)
(5.0)
0.0
5.0
10.0
15.0
20.0
Banking
Insurance
Kospi200
(%)
Korean banks and insurers rise
w hile overall market corrects
14.4
10.1
(5.2)
(10.0)
(5.0)
0.0
5.0
10.0
15.0
20.0
Banking
Insurance
Nikkei225
(%)
Japanese banks and insurers rise
w hile overall market corrects
9.6
5.8
1.2
0.0
2.0
4.0
6.0
8.0
10.0
12.0
Banking
Insurance
Eurostoxx50
(%)
Banks and insurers rise w hile overall market is flat
4.6
6.0
2.9
0.0
1.0
2.0
3.0
4.0
5.0
6.0
7.0
Banking
Insurance
S&P500
(%)
Amid policy-hike uncertainty, banks and insurers
slightly outpacing overall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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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Rate-hike cycle renews interest in financial stocks, but previous two rate-hike cycles
produced disparate outcomes
The perception that rate hikes benefit financial stocks…
The renewed focus on financial stocks during rate-hike cycles stems from the widely held view that
higher interest rates benefit financial companies. The rationale is straightforward: when the value of
money rises, financial institutions (financial intermediaries) tend to see improved profitability.
…however, the two previous rate-hike cycles (2016-2018 and 2022-2023) produced sharply
divergent outcomes…
Applying this view (rate hikes benefit financial stocks) mechanically to investment decisions, however,
could cause significant malinvestments. The two most recent Fed rate-hike cycles, in 2016-2018 and
2022-2023, produced markedly different outcomes. 1) During the 2016-2018 rate-hike cycle, both US
banks and insurers delivered solid share-price gains. 2) By contrast, during the 2022-2023 rate-hike
cycle, insurers outperformed but banks experienced sharp corrections.
…the inconsistent correlation between financial stock prices and interest-rate trends
Moreover, the relationship between financial firms’ share performance and interest-rate trends has not
been consistent. 1) In 2018, financial stocks entered a pronounced correction despite continued
increases in market yields. 2) Conversely, beginning in 2024, bank stocks launched a sustained rally
even as market yields peaked and began to decline.
Our objective is to assess the likely trajectory of financial stocks in the current cycle by analyzing
patterns seen during past rate-hike cycles
In other words, the experience from the past two rate-hike cycles suggests that approaching financial
stocks with the simplistic assumption that rate hikes are universally positive has significant limitations.
We therefore examine the key drivers of financial-stock performance during those two periods and
apply those insights to assess the likely direction of financial stocks during the current rate-hike cycle.

3-yr UST yield vs US bank stocks
3-yr UST yield vs US insurer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0.0
1.0
2.0
3.0
4.0
5.0
6.0
0
50
100
150
200
250
2010 2012 2014 2016 2018 2020 2022 2024 2026
US banking index (LHS)
3-yr UST yield (THS)
Banks rally during 2016-18 rate-hike cycle
but fall during 2022-23 rate-hike cycle
(%)
(Index)
0.0
1.0
2.0
3.0
4.0
5.0
6.0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2010 2012 2014 2016 2018 2020 2022 2024 2026
US insurance index (LHS)
3-yr UST yield (THS)
Insurers rise w ith 2016-18 rate hikes
and 2022-23 rate hikes
(%)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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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ase 1. The 2016–2018 rate-hike cycle
—The importance of GDP growth, long-short
spreads, and long-term yields
Rate-hike cycle began at end-2016—Shift from deflationary to reflationary conditions
The rate-hike cycle that began in late 2016
The Fed’s sustained rate-hike cycle officially began in Dec 2016. Although the Fed had raised rates once
in Dec 2015, ending its zero-interest-rate policy, it then kept rates unchanged for most of the following
year. In Dec 2016, the Fed raised the federal funds rate from 0.25-0.50% to 0.50-0.75%, marking the
start of a sustained tightening phase. This was followed by three rate hikes in 2017 and four in 2018.
By end-2018, the federal funds rate had risen to 2.25-2.50%.
The core driver of the rate-hike cycle: A shift from deflation to reflation
The Fed’s rate hikes during this period were primarily driven by rising reflation expectations.

15
원문 구간 15

First, oil
prices, which had collapsed due to the US shale boom, began to recover in 2016, supported by OPEC
production cuts. Second, the economic recovery gained momentum from mid-2016, fueling broad-
based reflation expectations across markets. Third, unemployment continued to decline, falling below
the long-term neutral range of 4.7-5.0% and signaling that the economy was approaching full
employment. As a result, US asset markets, including equities and real estate, entered a sustained rally.
Against this backdrop, the Fed had strong incentives to raise rates, not only to prevent overheating in
financial markets, but also to rebuild policy flexibility to better absorb future economic shocks.

[PDF 12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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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d policy-rate path
US inflation vs WTI oil price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US unemployment vs real GDP growth
Case-Shiller home price index vs S&P500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Implications 1. Global financial stocks rose in tandem at onset of Fed’s rate-hike cycle
The Fed led the rate-hike cycle alone—no other major central bank raised rates until Oct 2017
A defining characteristic of this cycle was the divergence in monetary-policy timing between the Fed
and central banks in other major economies. While the Fed raised rates three times over Dec 2016-
mid-2017, central banks in Europe, Japan, the UK, and Korea all cut rates in 2016. It was not until late
2017 that the Bank of Korea (BOK) and the Bank of England (BOE) each raised rates 25 bps, nearly a
full year after the Fed began tightening. Even through 2018, the pace of rate hikes by other central
banks remained well below that of the Fed’s. As such, the 2016-2018 period was characterized by the
Fed acting as the sole leader of global monetary tightening.

0.0
0.5
1.0
1.5
2.0
2.5
3.0
2015
2016
2017
2018
2019
(%)
2015
1 hike
(Dec)
2016
1 hike
(Dec)
2017
3 hikes
(Mar, Jun,
Dec)
2018
4 hikes
(Mar,
Jun, Sep,
Dec)
2019
3 cuts
(Jul, Sep,
Oct)
0.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80.0
-0.5
0.0
0.5
1.0
1.5
2.0
2.5
3.0
3.5
Jan 2015 Jan 2016 Jan 2017 Jan 2018 Jan 2019
US inflation (LHS)
WTI oil price (RHS)
(% y-y)
(USD/bbl)
From early 2016, oil rebounded and reflation
expectations grew
0.0
0.5
1.0
1.5
2.0
2.5
3.0
3.5
4.0
4.5
3.0
3.5
4.0
4.5
5.0
5.5
6.0
2015
2016
2017
2018
2019
Unemployment (LHS)
Real GDP growth (RHS)
(%)
(%)
US unemployment fell below the Fed's long-term
normal 4.7-5.0%, nearing full employment as reflation
expectations took hold
1,500
1,700
1,900
2,100
2,300
2,500
2,700
2,900
3,100
3,300
3,500
160
170
180
190
200
210
220
2015
2016
2017
2018
2019
Case-Shiller HPI (LHS)
S&P500 (RHS)
(Index)
(pts)
From deflation fears, since mid-2016,
Shift to reflation expectations; asset-market
recovers in ear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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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ajor central banks’ policy-rate adjustments over 2016-2018

US Fed
Europe ECB
Japan BOJ
UK BOE
Korea BOK
Initial
0.50%
-0.30%
0.10%
0.50%
1.50%
2016
Dec: +25bps, 0.75%
Mar: -10bps, -0.40%
Jan: -20bps, -0.10%
Aug: -25bps, 0.25%
Jun: -25bps, 1.25%
No. of changes
1 hike
1 cut
1 cut
1 cut
1 cut
Year-end rate
0.75%
-0.40%
-0.10%
0.25%
1.25%
2017
Mar: +25bps, 1.00%

Nov: +25bps, 0.50%
Dec: +25bps, 1.50%

Jun: +25bps, 1.25%

Dec: +25bps, 1.50%

No. of changes
3 hikes
No change
No change
1 hike
1 hike
Year-end rate
1.50%
-0.40%
-0.10%
0.50%
1.50%
2018
Mar: +25bps, 1.75%

Aug: +25bps, 0.75%
Nov: +25bps, 1.75%

Jun: +25bps, 2.00%

Sep: +25bps, 2.25%

Dec: +25bps, 2.50%

No. of changes
4 hikes
No change
No change
1 hike
1 hike
Year-end rate
2.50%
-0.40%
-0.10%
0.75%
1.75%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However, financial stocks began rallying at the onset of the Fed’s rate-hike cycle
Global financial stocks began trending higher in Nov 2016, one month before the Fed’s first rate hike
(Dec 2016), when growing expectations for policy tightening were starting to be reflected in higher UST
yields. Both banks and insurers recorded strong gains during this period. From Nov to Dec 2016, global
bank and insurance stocks rose 14.8-32.3%, accounting for 39-74.6% of their total gains over Nov 2016-
2018 peak (vs cumulative returns of 35.6-58.4%).
Notably, this rally occurred even though the Fed was the only major central bank raising rates—other
central banks remained accommodative. Although financial institutions’ earnings are typically more
sensitive to interest rates and economic conditions in their home nations, global financial stocks moved
broadly in step with the Fed’s tightening cycle, independent of monetary-policy conditions in their
home countries.
Korean financial stocks delivered relatively muted gains during this period due to unique domestic
conditions—uncertainty surrounding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weighed heavily
on investor sentiment and the nation’s economic out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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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Global banking sector index vs Fed policy rate
Global insurance sector index vs Fed policy rate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Global banks:
Nov 2016-Dec gain vs Nov 2016-2018-peak gain
Global insurers:
Nov 2016-Dec gain vs Nov 2016-2018-peak gain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0.0
0.5
1.0
1.5
2.0
2.5
3.0
40
60
80
100
120
140
160
180
2016
2017
2018
US
Europe
Japan
Korea
Fed policy rate
(Indexed: Jan 1, 2016 = 100)
(%)
Ahead of the Fed's hikes,
global banks all began to rise
0.0
0.5
1.0
1.5
2.0
2.5
3.0
40
60
80
100
120
140
160
2016
2017
2018
US
Europe
Japan
Korea
Fed policy rate
(Indexed: Jan 1, 2016 = 100)
(%)
Ahead of the Fed's hikes,
insurers w orldwide also began to rise
46.1
47.3
74.6
15.6
0.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80.0
90.0
100.0
0.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US
Europe
Japan
Korea
Nov-Dec 2016 (LHS)
Nov 2016-2018 peak (LHS)
vs. gain to 2018 peak (RHS)
(%)
(%)
Steep 2-month rally early in the hike period vs Korea,
w here impeachment turmoil w eighed on sentiment
39.0
44.2
64.7
30.1
0.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80.0
0.0
10.0
20.0
30.0
40.0
50.0
US
Europe
Japan
Korea
Nov-Dec 2016 (LHS)
Nov 2016-2018 peak (LHS)
vs. gain to 2018 peak (RHS)
(%)
(%)
Insurers and banks move together,
though insurers in Korea outper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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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Fed rate hikes acted as catalyst for broader shifts in the global financial environment
— A growing need for strategic positioning at inflection points
During the early phase of the 2016-2018 rate-hike cycle, global financial stocks moved in tandem
despite central banks having not adopted synchronized monetary policies. The primary driver was the
Fed’s rate hikes acting as a catalyst for broader shifts in the global financial environment. For example,
the Fed’s policy-rate increases exerted upwards pressure not only on US long-term yields, but also on
long-term rates in other countries, including those still facing deflationary pressure. In late 2016, while
most major economies outside the US still maintained ultra-accommodative monetary policies, their
long-term bond yields rose more rapidly than short-term yields, signaling that the market was pricing
in future US-led tightening.
A second key factor was the shift in monetary-policy expectations triggered by the Fed’s rate hikes.
Prior to the Fed’s hikes, financial stocks were deeply undervalued amid persistent deflation concerns.
The Fed’s Dec 2016 rate hike, however, signaled the likely start of a multiyear rate normalization cycle,
prompting investors to reposition portfolios ahead of broader market adjustments.
In Korea, a brief rate-hike cycle occurred over 2010-2011 amid a sharp export-led recovery. Over the
longer term, however, Korean monetary policy has historically followed the Fed’s.

Fed rate-hike cycle
Bank of Korea rate-hike cycle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0.0
1.0
2.0
3.0
4.0
5.0
6.0
7.0
2000
2003
2006
2009
2012
2015
2018
(%)
Jun 2004-Jun 2006
(+425 bps over 24 months)
Dec 2015-Dec 2018
(+225 bps over 36 months)
The Fed's hike cycle is long
0.0
1.0
2.0
3.0
4.0
5.0
6.0
2000
2003
2006
2009
2012
2015
2018
(%)
Oct 2005-Aug 2008
(+200 bps over 34 months)
Jul 2010-Jun 2011
(+130 bps over 11 months)
Nov 2017-Nov 2018
(+50 bps over 12 months)
Excluding the 2010-11 hike cycle,
degrees differ, but the broad trend is simi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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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Implications 2. Rate hikes driven by economic recovery—Banks outperform insurers
Economic recovery as the catalyst for rate hikes—more positive to banks’ fundamentals
When central banks raise policy rates, it typically reflects confidence in a sustained economic recovery
and rising asset prices, conditions that directly support banks’ fundamentals. Banks benefit through
three primary channels: 1) NIM expansion; 2) improvement in credit cost ratio (CCR); and 3) higher
asset valuations. Together, these factors support earnings growth and ROE improvement.
Over the course of the 2016-2018 rate-hike cycle, major US and Korean banks delivered consistent
ROE improvements (through 2018), supported by rising NIMs and improving CCRs.

Top-2 US banks: NIM vs loan growth
Top-2 US banks:
Interest-income growth vs CCR
Top-2 US banks:
Net profit growth vs ROE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Top-3 Korean banks:
NIM vs loan growth
Top-3 Korean banks:
Interest-income growth vs CCR
Top-3 Korean banks:
Net profit growth vs ROE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2.0
2.5
3.0
3.5
4.0
4.5
2.20
2.25
2.30
2.35
2.40
2.45
2.50
2016
2017
2018
2019
NIM (LHS)
Loan growth (RHS)
(%)
(%)
Solid NIM gains are the key
0.38
0.40
0.42
0.44
0.46
0.48
0.50
0.52
0.0
1.0
2.0
3.0
4.0
5.0

16
원문 구간 16

6.0
7.0
8.0
9.0
10.0
2016
2017
2018
2019
Interest-income growth (LHS)
CCR (RHS)
(%)
(%)
CCR improvement amid recovery
6.0
7.0
8.0
9.0
10.0
11.0
12.0
13.0
14.0
0.0
10.0
20.0
30.0
40.0
50.0
2016
2017
2018
2019
NP growth (LHS)
ROE (RHS)
(%)
(%)
Along w ith strong asset markets,
large ROE improvement
0.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45
1.50
1.55
1.60
1.65
2016
2017
2018
2019
NIM (LHS)
Loan growth (RHS)
(%)
(%)
Solid NIM gains and
loan-grow th recovery is the key
0.20
0.22
0.24
0.26
0.28
0.30
0.32
0.34
0.0
5.0
10.0
15.0
20.0
25.0
30.0
2016
2017
2018
2019
Interest-income growth (LHS)
CCR (RHS)
(%)
(%)
CCR improvement amid recovery
7.0
7.5
8.0
8.5
9.0
9.5
10.0
0.0
5.0
10.0
15.0
20.0
25.0
30.0
35.0
40.0
2016
2017
2018
2019
Net-profit growth (LHS)
ROE (RHS)
(%)
(%)
On interest-income grow th
and CCR improvement, ROE
re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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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s outperformed insurers during economic recovery-driven rate-hike cycle
Over Nov 2016-Mar 2018, bank stocks generated significantly stronger returns than insurance stocks.
Banks rallied 20-100%, while insurers gained only 5-66%.
This divergence stemmed from three key factors. First, banks benefited from rate hikes within a matter
of quarters, as loan repricing occurred rapidly. Second, stronger economic activity reduced banks’
provisioning needs, supporting their earnings growth. Third, although interest rates increased,
insurers were unable to fully capture the benefits because of regulatory and accounting constraints. In
Korea, insurance stocks rose only 18.2% on average on: 1) the impending adoption of IFRS 17, which
required insurers to revalue their liabilities at market rates; and 2) ongoing discussions surrounding
the Korean Insurance Capital Standard (K-ICS).

Global banks’ share performance (Nov 2016 vs 2018 peak)
Global insurers’ share performance (Nov 2016 vs 2018 peak)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75.3
99.3
64.4
46.9
71.6
43.5
89.2
30.2
35.5
19.7
70.9
51.8
26.4
67.8
25.4
66.0
32.8
25.4
22.1
42.6
0.0
20.0
40.0
60.0
80.0
100.0
120.0
JPM
BofA
Citi
WFC
PNC
Santander
Unicredit
BBVA
ING
Barclays
MUFG
SMFG
Mizuho
KBFG
SFG
HFG
IBK
BNKFG
iMFG
JBFG
US
Europe
Japan
Korea
(%)
US banks lead in terms of share performance;
Korean banks w ith M&A momentum outperform
51.9
11.8
43.3
17.2
43.8 47.6 37.0 44.8 36.7
66.0
23.0 27.8
4.2 7.6
35.2
66.3
0.0
20.0
40.0
60.0
80.0
100.0
120.0
Berkshire
AIG
Travelers
Metlife
Prudential
Allianz
AXA
Generalli
Tokio Life
Daiichi Life
Samsung Life
Hanwha Life
Samsung F&M
Hyundai M&F
DB Insurance
Meritz F&M
US
Europe
Japan
Korea
(%)
Insurers failed to keep up banks due to uncertainty
surrounding surrounding upcoming adoption of IFRS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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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ications 3. Banks sensitive to long-short spreads, insurers depend on long-term yields
Financial stocks began correcting in 1Q18—not due to rate hikes per se, but due to fears that rates
were peaking
As the rate-hike cycle entered its later stage, financial stocks began to correct in earnest from 1Q18.
Although the Fed continued raising rates 25 bps each quarter through Dec 2018, both bank and
insurance stocks peaked in early 2018 before retracing their gains.
The primary driver of this correction was growing concerns that interest rates were approaching their
peak. Although the Fed’s mid-2018 Dot Plot still indicated three additional rate hikes in 2019, the rapid
pace of tightening raised fears that elevated rates would eventually weigh on economic growth. In
addition, the US-China trade conflict intensified in mid-2018, dampening the outlook for global
manufacturing and exports. Accordingly, despite the Fed’s Dot Plot guidance, financial stocks began
pricing in the possibility that a rate-cut cycle was imminent.

Global banks: Correction from 2018 peak to year-end
Global insurers: Correction from 2018 peak to year-end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Jun 2018 Fed Dot Plot
Key developments in the 2018 US-China trade dispute
Timeline
Key content
March
US announces tariffs on China citing tech-transfer and IP-
infringement grounds
April
US signals 25% tariffs on USD50b of Chinese goods;
China’s retaliation of similar size
July
US and China each impose 25% tariffs on USD34b of
goods
September
US imposes 10% tariffs on USD200b of Chinese goods;
China retaliates on USD60b of US goods
December
At the G20 summit, the US delays further tariff hikes 90
days; the two nations resume talks
Source: Samsung Securities
Source: Federal Reserve

-21.9
-30.5
-35.3
-25.1
-32.5
-28.7
-42.2
-31.4
-35.0
-30.6
-27.5
-21.3
-14.6
-22.0
-8.8
-19.3
-2.3
-27.0
-9.9
-29.1
-50.0
-40.0
-30.0
-20.0
-10.0
0.0
JPM
BofA
Citi
WFC
PNC
Santander
Unicredit
BBVA
ING
Barclays
MUFG
SMFG
Mizuho
KBFG
SFG
HFG
IBK
BNKFG
iMFG
JBFG
US
Europe
Japan
Korea
(%)
-5.2
-39.2
-19.3
-24.0
-34.4
-14.1
-30.1
-9.9
-2.9
-28.0
-37.0
-41.1
-5.6 -1.4
-10.1
-26.9
-50.0
-40.0
-30.0
-20.0
-10.0
0.0
Berkshire
AIG
Travelers
Metlife
Prudential
Allianz
AXA
Generalli
Tokio Life
Daiichi Life
Samsung Life
Hanwha Life
Samsung F&M
Hyundai M&F
DB Insurance
Meritz F&M
US
Europe
Japan
Korea
(%)
The Dot Plot signaled rate hikes through 2020,
w hile the market increasingly priced in the possibility of rate cu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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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Implications 3-1. For banks, long-short spreads matter more than phase of rate cycle
Bank stocks more closely correlated with long-short spreads than with level of interest rates
The performance of bank stocks during both the early stage of their 2016 rally and the share correction in
2018 was driven primarily by changes in long-short spreads. In both periods, interest rates rose, yet stock-
price performances (between 2016 and 2018) diverged. We attribute this divergence to changes in long-
short spreads, which widened (from Nov 2016) before narrowing rapidly in 2018. This change (narrowing
long-short spreads in 2018) occurred despite continued Fed rate hikes (long-term yields stayed flat).
Banks’ business model built on maturity mismatch—short-term liabilities vs long-term assets
This strong correlation between bank stocks and long-short spreads reflects the fundamental structure
of banks’ business model. Banks capture loan-deposit spreads by borrowing short term (liabilities,
primarily deposits) and lending long term (assets, in the form of loans). Deposits are typically repriced
quickly in response to short-term rate movements, while loans are locked in at longer maturities. When
the long-short spread: 1) widens, banks’ net interest spread increases; and 2) narrows, banks’
profitability comes under pressure.
Long-short spreads not the whole story—economic context critical factor
While long-short spreads are a powerful driver of banks’ stock performance, they do not fully explain
share-price movements. For example, in 1H16, long-short spreads narrowed modestly, yet bank stocks
held firm. Conversely, in late 2017, bank stocks continued to rise even as long-short spreads began to
narrow (after peaking). These episodes demonstrate that long-short spreads do not always move in
lockstep with bank valuations.
Instead, bank-stock performance should be interpreted within the context of broader economic
conditions. From mid-2016 through early 2018, rising reflation expectations supported a steeper yield
curve and contributed to the strong performance of bank stocks. By contrast, the correction that began
in late 2018 reflected not only a narrowing of long-short spreads, but also a sharp decline in reflation
expectations amid escalating US-China trade tensions.

US: 3-yr and 10-yr UST yields vs term spread
US: Term spread vs banking sector index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0.2
0.0
0.2
0.4
0.6
0.8
1.0
1.2
1.4
1.6
0.0
0.5
1.0
1.5
2.0
2.5
3.0
3.5
2016
2017
2018
2019
Term spread (RHS)
US 2-yr treasury rates (LHS)
US 10-yr treasury rates (LHS)
(%)
(%pts)
From mid-2017, the term spread narrow ed rapidly
0
20
40
60
80
100
120
140
-0.2
0.0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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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0.8
1.0
1.2
1.4
1.6
2016
2017
2018
2019
Term spread (LHS)
Banking index (RHS)
(%pts)
(Index)
The term spread must be read together
w ith reflation expec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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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This dynamic also holds true in Korea
The share performance of Korean banks can also be largely explained by long-short spreads and the
state of the economy. Although the influence of long-short spreads (on Korean banks) appears to be
even greater than that on US banks, concerns over the state of Korea’s economy intensified in 2018 as
the US-China trade conflict deepened (given Korea’s relatively high trade exposure to China), and the
impeachment turmoil reached its nadir. Political uncertainty in 4Q18 further deepened the correction
for bank stocks.

Korea: 3-yr and 10-yr KTB vs term spread
Korea: Term spread vs banking sector index
Source: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Source: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0.0
0.1
0.2
0.3
0.4
0.5
0.6
0.5
1.0
1.5
2.0
2.5
3.0
2016
2017
2018
2019
Term spread (RHS)
KTB 3-yr rates (LHS)
KTB 10-yr rates (LHS)
(%)
(%pts)
From late 2018, the term spread narrowed rapidly
400
500
600
700
800
900
1,000
1,100
0.0
0.1
0.2
0.3
0.4
0.5
0.6
2016
2017
2018
2019
Term spread (LHS)
Banking index (RHS)
(%pts)
(Index)
Korean banks correlate more clearly w ith the term
spread but also reflect domestic cyclical factors

[PDF 2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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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ications 3-2. For insurers, impact of rising long-term yields depends on capital
regulations
Shares in insurers driven more by long-term yields rather than by phase of economic cycle
Unlike banks, insurers are far more sensitive to long-term interest rates than to broader economic
conditions. This was evident for US insurers over the 2016-2018 rate-hike cycle—insurers proved to be
more stable than bank stocks and showed a strong correlation with long-term yields.
Over the same time period, Korean insurers also exhibited a clearer correlation with long-term yields

17
원문 구간 17

than bank stocks did. However, periods of divergence emerged primarily because of market concerns
surrounding the impending adoption of IFRS 17.

US: 30-yr UST yield vs insurance sector index
Korea: 30-yr KTB yield vs insurance sector index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Rising long-term yields improve insurers’ investment yields, but with a significant lag
From a business-model perspective, insurers are far more sensitive to long-term yields than to short-
term yields. Insurers collect premiums upfront and invest them over decades, primarily in long-term
government bonds. When long-term yields rise, reinvestment yields on maturing assets improve,
enhancing insurers’ investment income over time.
However, the positive impact of rising long-term yields on insurers’ earnings is not immediate. It
typically takes at least one or two years for the rise to be fully reflected in insurers’ financial results. For
example, Prudential Financial’s non-Japan general-account investment yield (excluding its Japanese
operation, which focuses on yen-denominated assets, and is therefore unrelated to US yields) declined
from 4.13% in 2016 to 3.88% in 2017 despite rising US interest rates. It began recovering only in 2018
(reaching 4.21%) and 2019 (4.28%). Similarly, the benefits stemming from the 2022-2023 rate-hike
cycle only became visible in 2023 (5.04%) and 2025 (5.12%), confirming a lag of one to two years. In
short, insurance stocks did not rise during the rate-hike cycle because of improvements in investment
yields—they advanced in anticipation of longer-term structural earnings improvements.

150
180
210
240
270
300
1.5
2.0
2.5
3.0
3.5
4.0
2015
2016
2017
2018
US 30-yr treasury rates (LHS)
Insurance index (RHS)
(%)
(Index)
Insurers move similarly to long-term UST yields
1,000
1,200
1,400
1,600
1,800
2,000
2,200
1.0
1.5
2.0
2.5
3.0
3.5
2015
2016
2017
2018
KTB 30-yr rates (LHS)
Insurance index (RHS)
(%)
(Index)
After a brief late-2016 correction, Korean insurers
move similarly to long-term UST yie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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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insurers followed a similar pattern. Yields on Samsung Life’s newly acquired interest-bearing
assets rose from 3.18% in 2017 to 3.6% by 2Q18, yet never exceeded yields on its existing interest-
bearing assets (which remained in the 3.6-3.8% range). Meanwhile, yields on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steadily declined from 4.43% in 2015 to 3.4% by end-2019, as lower reinvestment rates on
maturing bonds dragged down overall returns. It was not until 2022, when yields on newly acquired
interest-bearing assets surpassed those on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that yields on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stopped declining. They have since stabilized at around 3%.

Prudential’s general-account yield
vs 10-yr UST yield
Samsung Life’s book yield vs new-money yield
Source: Prudential 10-K (ex-Japan), FRED, Samsung Securities
Note: Yields are on interest-earning assets
Source: Samsung Life, Samsung Securities
Rising long-term yields generally positive for insurers’ capital—but only when liabilities are
measured at market value
The strong correlation between rising long-term yields and rising insurers’ stocks stems from
expectations of lower liabilities and thus capital expansion. Because insurers recognize future claim
obligations as liabilities, higher yields reduce the present value of future insurance liabilities, effectively
shrinking balance-sheet liabilities. Whether this translates into actual capital improvement, however,
depends on the accounting standards used. Under the current framework, the impact varies based on
two key factors: 1) whether liabilities are measured at market value (as under IFRS 17 and K-ICS); and
2) the relative interest-rate sensitivity of assets and liabilities.
During the 2016-2018 rate-hike cycle, both US and Korean insurers operated under risk-based capital
(RBC) frameworks that valued liabilities at amortized cost rather than market value. As a result, rising
interest rates often reduced their net-asset values and capital ratios—declining bond prices lowered the
value of their asset portfolios.
Even then, some market participants still viewed higher long-term bond yields as positive for insurers
because the industry was already preparing for IFRS 17, under which liabilities would be marked to
market. In addition, embedded value (EV) metrics were widely used to capture the true economic
impact of interest-rate movements.
0.0
1.0
2.0
3.0
4.0
5.0
6.0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Investment yield (ex-Japan)
Investment yield
US 10-yr treasury yield
(%)
The rise in investment yield from
higher rates is reflected w ith a lag
1.0
2.0
3.0
4.0
5.0
1Q17
3Q18
1Q20
3Q21
1Q23
3Q24
1Q26
Book yield
New-money yield
(%)
The new -money yield only
exceeded the book yield from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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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4 vs IFRS 17 / RBC vs K-ICS regime comparison: The impact of rising rates on capital
Item
IFRS 4/RBC (2016-2018 rate-hike cycle)
IFRS 17/K-ICS (2025-2026 cycle)
Insurance-liability valuation
Cost: fixed at the contract-inception assumed rate,
unresponsive to rate changes
Market: current discount rate; on higher rates, liability PV falls
Bond (asset) valuation
AFS at market → other comprehensive income (equity)
FVOCI at market → other comprehensive income (equity)
Capital impact when rates rise
Only bond valuation losses reflected → decline
Net of liability decline and bond valuation loss: rises if liability
effect dominates, falls if asset effect dominates
Capital-ratio formula
RBC: available capital on cost-based liabilities / required
capital
K-ICS: available capital on mark-to-market net assets / required
capital
Capital ratio when rates rise
Falls (4Q16 also had tighter regulation on top of valuation
losses)
Depends on net asset-liability exposure and changes in required
capital
Applicable period
Korea 2011-22. The US is still cost-based (partly market via
LDTI in 2023)
Korea from 2023. Europe has been market-based via Solvency II
since 2016
Source: FSS, FSC, Samsung Securities

Total-equity index (2016-2018)
Total-equity index (2025-2Q26)
Note: On a separate total-equity basis
Source: FSS, FISIS, DART, Samsung Securities
Note: Samsung Life and Samsung F&M were excluded due to large affiliate-stock
impact; on a separate total-equity basis
Source: FSS FISIS, DART, Samsung Securities
US 30-yr UST yield
vs insurance sector index
US insurers: Investment yields
US insurers: RBC ratio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80
90
100
110
120
130
140
150
160
1Q16
3Q16
1Q17
3Q17
1Q18
3Q18
Samsung Life
Hanwha Life
Samsung F&M
DB Insurance
Hyundai M&F
(Indexed: 1Q16=100)
Despite rising rates, total equity declined
80
100
120
140
160
180
200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Hanwha Life
DB Insurance
Hyundai M&F
(Indexed: 1Q25=100)
Total equity rose in step
w ith rising rates
150
180
210
240
270
300
1.5
2.0
2.5
3.0
3.5
4.0
2015
2016
2017
2018
US 30-yr treasury rates (LHS)
Insurance index (RHS)
(%)
(Index)
Insurers move similarly to long-
term rates
3.0
3.2
3.4
3.6
3.8
4.0
4.2
2015
2016
2017
2018
Travelers
Metlife
Prudential
(%)
With long asset/liability maturities,
insurers' near-term earnings
improvement is not pronounced, but
a directional turn is confirmed
300
350
400
450
500
550
600
650
2015
2016
2017
2018
Travelers
Metlife
Prudenti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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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Korea 30-yr KTB yield
vs insurance sector index
Korean insurers: Investment yields
Korean insurers: RBC ratio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The regulatory shock from IFRS 17 overshadowed the benefits of rising long-term yields
The underperformance by Korean insurers (vs banks) during this period was driven less by forgone
benefits stemming from higher interest rates and more by the substantial capital burden associated
with the impending adoption of IFRS 17. When the 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Board (IASB)
finalized IFRS 17 in May 2017, the transition to mark-to-market valuation of liabilities became
inevitable, a change that was expected to weigh heavily on life insurers with large portfolios of fixed-
rate policies. Beginning in Dec 2017, financial regulators progressively lowered the discount rate used
in the liability adequacy test (LAT), requiring insurers to strengthen reserves. At the same time, RBC
requirements were tightened gradually from late 2016, including higher confidence levels for credit risk
and longer duration assumptions for interest-rate risk. Consequently, market attention shifted from
how high interest rates could rise to how much additional capital insurers would need to raise.
Insurers also actively raised capital to meet mounting regulatory requirements. The outstanding
balance of capital securities, including hybrid securities and subordinated debt, increased from
KRW0.8t at end-2016 to KRW6.7t by end-2019. Major life insurers issued offshore instruments at
yields exceeding the returns generated by their investment portfolios. Kyobo Life raised USD500m at
3.95% in Jul 2017, Heungkuk Life raised USD500m at 4.475% in Nov 2017, and Hanwha Life raised
USD1b at 4.70% in Apr 2018. These funding costs exceeded the 3.5-3.8% yield generated by their
interest-bearing assets. In other words, insurers were paying more to raise capital than they earned on
their asset portfolios, even before IFRS 17 took effect. The uncertainty was compounded by two delays
to IFRS 17’s implementation: from 2021 to 2022 (the first delay was announced in Nov 2018), and then
to 2023 (announced in Mar 2020). As a result, the benefits stemming from rising rates were dwarfed
by the capital burden associated with the transition to IFRS 17.

1,000
1,200
1,400
1,600
1,800
2,000
2,200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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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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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2015
2016
2017
2018
KTB 30-yr rates (LHS)
Insurance index (RHS)
(%)
(Index)
After a brief correction in late-
2016, Korean insurers move
similarly to long -term rates
2.5
3.0
3.5
4.0
4.5
5.0

18
원문 구간 18

2015
2016
2017
2018
Samsung Life
Hanwha Life
Samsung F&M
Hyundai M&F
DB Insurance
(%)
Investment yield turns gradually
w ith a lag
100
200
300
400
2015
2016
2017
2018
Samsung Life
Hanwha Life
Samsung F&M
Hyundai M&F
DB Insurance
(%)
Despite rising rates,
the RBC ratio f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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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IFRS 17/K-ICS adoption timeline: The regulatory direction of the 2016-18 rate-hike cycle
Timeline
Event
Insurer implication
Apr 2016
FSC RBC-strengthening roadmap: credit-risk confidence 95 → 99%, rate-risk duration 20-
>30yr phased in
Regulatory effect accompanied the 4Q16
RBC plunge
May 2017
IASB finalizes IFRS 17 (to take effect 2021)
Mark-to-market-liability/capital-
strengthening fears surface
Jul 2017-May 2018
Kyobo (USD500m), Heungkuk (USD500m), Hanwha (USD1b): life-insurer capital-securities
balance rose from KRW0.8t at end-2016 to KRW6.7t at end-2019
Strengthening costs pre-reflected, funding
rate 3.95-4.70%
Dec 2017
FSS strengthens LAT: phased discount-rate cuts (end-'17-'19), extra reserves on shortfall
High-fixed-rate burden becomes visible
Nov 2018 / Mar 2020
IASB delays IFRS 17 to 2022, then to 2023
Uncertainty prolonged
Jan 2023
IFRS 17/K-ICS take effect
Mark-to-market liabilities begin in earnest
Source: FSC, FSS, IASB, FISIS, Samsung Securities

Life-insurers: Capital-securities balance
Korean insurers vs banks vs Kospi
Source: FISIS, Samsung Securities
Source: WiseFn, Samsung Securities

0.0
1.0
2.0
3.0
4.0
5.0
6.0
7.0
8.0
1Q16
3Q16
1Q17
3Q17
1Q18
3Q18
1Q19
3Q19
Hybrid capital
Subordinated debt & borrowings
(KRWt)
60
80
100
120
140
160
180
Oct 2016
Apr 2017
Oct 2017
Apr 2018
Oct 2018
Samsung Life
Samsung F&M
KBFG
Kospi
(Indexed: Oct 2016 = 100)
In the '16-'18 cycle, insurers
underperformed banks and the 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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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2. The 2022-2023 rate-hike cycle
—The tension between economic strain and
rate hikes
The 2022 rate-hike cycle began at an unprecedented pace, driven by inflationary pressure
Inflationary pressures prompted the Fed to make aggressive rate hikes
The 2022-2023 rate-hike cycle differed sharply from the 2016-2018 rate-hike cycle. Pandemic-induced
supply-chain disruptions, excess liquidity injected into markets, and the geopolitical fallout from the
Russia-Ukraine war all contributed to elevated inflationary pressure. US CPI for Jun 2022, released in
Jul 2022, rose 9.1% y-y, marking a sharp acceleration in inflation. In response, the Fed and other major
central banks began raising policy rates from the near-zero level (which was established right after the
pandemic began).
The pace of tightening was exceptionally rapid. The Fed began hiking in Mar 2022—the federal funds
rate initially stood at 0.25-0.50%, rising to 4.25-4.50% by end-2022. The final rate hike in Jul 2023
lifted the policy rate to 5.25-5.50%. Notably, in 2022 alone, the Fed implemented four giant steps—75
bps increases at each of four meetings—representing an unprecedented pace of monetary tightening.

US 1-yr UST yield vs Fed policy rate
US inflation vs WTI oil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0.0
1.0
2.0
3.0
4.0
5.0
6.0
Jan 2021 Jul 2021 Jan 2022 Jul 2022 Jan 2023 Jul 2023
US 1-yr treasury yield
Fed policy rate
(%)
Starting in Mar 2022, Fed aggressively tightened policy rate
(5.25-5.5% by Jul 2023)
0.0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0.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Jan 2021Jul 2021Jan 2022Jul 2022Jan 2023Jul 2023
US inflation (LHS)
WTI oil price (RHS)
(% y-y)
(USD/bbl)
As of June 2022, oil price topped USD100
and CPI rose 9.1%

[PDF 27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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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The BOK’s tightening cycle was also rapid, but household debt and housing-market overheating
were the primary drivers rather than inflation
The Bank of Korea (BOK) began its rate-hike cycle before the Fed. Starting by lifting its policy rate to
0.75% in Aug 2021, the BOK raised rates a total of 10 times through Jan 2023, bringing its policy rate
to 3.50%. During this period, the BOK also implemented two big steps (two 50 bps rate hikes) as part
of its aggressive tightening path.
The rationale behind the BOK’s rate hikes, however, differed somewhat from that of the Fed. While the
Fed primarily responded to surging inflation, the BOK’s actions were more preemptive—concerns had
risen greatly over household debt (rapidly rising) and housing prices (overheating) in a near-zero-rate
environment. In Jun 2021, Korea’s household debt growth reached 10.5% y-y, while the household
debt-to-GDP ratio rose to 99.1%. Seoul housing prices surged 15.1% y-y that month. In 2022, the pace
of BOK tightening accelerated, reflecting not only rising oil prices but also sharp won depreciation, both
of which intensified domestic inflationary pressure. By 2H22, concerns over capital outflows added
further urgency to monetary tightening.

1-yr KTB yield vs BOK base rate
Household debt growth vs household debt/GDP
Source: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Source: BOK, Samsung Securities
Home-price growth: Seoul vs nationwide
KRW/USD rate vs inflation

Source: KB Real Estate, Samsung Securities
Source: BOK, Samsung Securities

0.0
0.5
1.0
1.5
2.0
2.5
3.0
3.5
4.0
4.5
Jan 2021 Jul 2021 Jan 2022 Jul 2022 Jan 2023 Jul 2023
KTB 1-yr rates
BOK base rate
(%)
The BOK began hiking in August 2021, earlier than the Fed
(BOK hiked 10 times over Aug 2021-Jan 2023)
85
90
95
100
105
110
(2.0)
0.0
2.0
4.0
6.0
8.0
10.0
12.0
1Q21
2Q21
3Q21
4Q21
1Q22
2Q22
3Q22
4Q22
1Q23
2Q23
3Q23
4Q23
Household debt growth (LHS)
Household debt/GDP (RHS)
(% y-y)
(%)
Need to stabilize household-debt ratio
emerged in 2021
(10.0)
(5.0)
0.0
5.0
10.0
15.0
20.0
Jan 2021 Jul 2021 Jan 2022 Jul 2022 Jan 2023 Jul 2023
Housing price growth (Seoul)
Housing price growth (Nationwide)
(% y-y)
Surging household debt and home prices
triggered early BOK hikes
0.0
1.0
2.0
3.0
4.0
5.0
6.0
7.0
1,000
1,100
1,200
1,300
1,400
1,500
Jan 2021Jul 2021Jan 2022Jul 2022Jan 2023Jul 2023
KRW/USD exchange rate (LHS)
Inflation (RHS)
(KRW/USD)
(% y-y)
In 2022, rising oil plus a higher (w eaker)
w on added to inflation pressure

[PDF 28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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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Implications 1. Financial stocks underperform when rate hikes are not supported by
economic recovery
Despite rate hikes in 2022, financial stocks underperformed—banks declined, while insurers
posted only modest gains
During the 2022 rate-hike cycle, bank and insurance stocks (with the exception of Japanese firms)
generally generated weak returns. In 2022: 1) US bank stocks fell 23.7%, while Korean bank stocks
declined 18.1%; and 2) US insurers rose only 6.5%, while Korean insurers gained only 11.2% (though
Korean insurers rose just 1.2% over Jan-Nov 2022).
In Japan, expectations of YCC easing led to different market dynamic
Unlike their global peers, Japanese banks and insurers saw strong gains in 2022, not because of higher
policy rates, but because of expectations that the Bank of Japan (BOJ) would ease its yield curve control
(YCC) policy. Since 2016, the BOJ had managed long-term interest rates by buying long-term
government bonds, seeking to stimulate the economy after quantitative easing delivered limited results.
This policy (YCC), however, came at a cost—banks saw their interest margins shrink as long-short
spreads narrowed, while insurers struggled with lower investment returns on their bond portfolios. By
late 2022, investors increasingly expected the BOJ to allow long-term rates to rise. That shift in
sentiment triggered a rally in Japanese financial stocks.

2022 global banking index returns
2022 global insurance index return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21.3)
(12.9)
(21.4)
10.0
(23.7)
(4.6)
(18.1)
33.1
(30.0)
(20.0)
(10.0)
0.0
10.0
20.0
30.0
40.0
US
Europe
Korea
Japan
As of end-Nov
As of end-Dec
(%)
Global banks w eak, but Japanese banks do w ell
on grow ing YCC-change optimism at year-end
5.7
(7.0)
1.2
16.2
6.5
0.4
11.2
26.9
(10.0)
(5.0)
0.0
5.0
10.0
15.0
20.0
25.0
30.0
US
Europe
Korea
Japan
As of end-Nov
As of end-Dec
(%)
Insurers w eak on rate hikes, Japanese
insurers buck trend on YCC-change optimism
at year-end

[PDF 29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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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Global banking index trend
Global insurance index trend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Implications 2. Banks face mounting pressure as narrowing long-short spreads, economic
strain, and liquidity concerns (echoing SVB crisis) converge
The low point for financial stocks over the 2022-2023 rate-hike cycle came in Mar 2023 following the
collapse of Silicon Valley Bank (SVB). Based on stock returns from the start of 2022 through the Mar
2023 trough, bank stocks underperformed insurers. US bank shares declined more sharply as the SVB
failure exposed systemic vulnerabilities within the banking system, while insurers proved
comparatively resilient.

Global banking index returns: Jan 2022 to Mar 2023
Global insurance index returns: Jan 2022 to Mar 2023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40
60
80
100
120
140
160
180
200
Jan 2022
Jul 2022
Jan 2023
Jul 2023
US
Europe
Japan
Korea
(Indexed: Jan 1, 2022 = 100)
After a steep correction through 3Q22
and a partial rebound in 4Q22,
returns stayed weak
40
60
80
100
120
140
160
180
200
Jan 2022
Jul 2022
Jan 2023
Jul 2023
US
Europe
Japan
Korea
(Indexed: Jan 1, 2022 = 100)
Less volatile than banks but returns w eak
(41.0)
0.1
(17.5)
27.7
(50.0)
(40.0)
(30.0)
(20.0)
(10.0)
0.0
10.0
20.0
30.0
40.0
US
Europe
Korea
Japan
(%)
With bank stocks correcting,
US banks w eakest during the SVB episode
(4.2)
0.4
13.8
12.0
(6.0)
(4.0)
(2.0)
0.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US
Europe
Korea
Japan
(%) By contrast, insurers posted better returns than banks

[PDF 30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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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Greater pressure on banks 1. NIM compression driven by yield-curve inversion
Despite the 2022 rate-hike cycle, bank stocks underperformed largely because of yield-curve inversion.

19
원문 구간 19

In the US, the yield spread on 10-yr and 2-yr USTs narrowed from 0.9%pts in January to -0.8%pts by
year-end. Similarly, in Korea, the spread between the 10-year and 3-year KTB yield tightened from
0.4%pts to -0.2%pts over the same period due to a deteriorating economic outlook. While policy-rate
hikes pushed short-term yields higher, concerns that aggressive tightening would weigh on economic
growth, combined with a flight to safety, boosted demand for long-term bonds.

US: 3-yr and 10-yr UST yields vs term spread
Korea: 3-yr and 10-yr KTB yields vs term spread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The inversion of the yield curve weakened investor confidence in banks’ structural profitability and
directly contributed to NIM compression. 1) Rising short-term interest rates increased banks’ funding
costs, particularly for time deposits. 2) Loan and securities yields failed to adjust quickly enough to
offset these higher costs. As a result, banks’ NIM declined with a lag, despite policy-rate hikes.
In the US, banks experienced even greater NIM compression due to the structural characteristics of the
market. 1) Following the SVB collapse, banks were forced to offer higher deposit rates to retain funding.
2) With a large proportion of assets classified as held-to-maturity securities—and yielding historically
low returns—banks were unable to reprice these assets quickly enough to offset rising funding costs,
creating a prolonged mismatch between funding costs and asset yields.
US banks saw their NIM fall even more because of two unique problems: 1) after the SVB collapse, they
had to pay higher interest to keep deposits, making their funding more expensive; and 2) with a large
share of assets held-to-maturity securities, they were unable to quickly pass on higher funding costs.

(1.0)
(0.8)
(0.6)
(0.4)
(0.2)
0.0
0.2
0.4
0.6
0.8
1.0
0.0
0.5
1.0
1.5
2.0
2.5
3.0
3.5
4.0
4.5
5.0
Jan 2022
Apr 2022
Jul 2022
Oct 2022
Term spread (RHS)
UST 2-yr rates (LHS)
UST 10-yr rates (LHS)
(%)
(%pts)
Despite rising rates in 2022, the term spread
inverted
(0.3)
(0.2)
(0.1)
0.0
0.1
0.2
0.3
0.4
0.5
0.6
1.0
1.5
2.0
2.5
3.0
3.5
4.0
4.5
5.0
Jan 2022
Apr 2022
Jul 2022
Oct 2022
Term spread (RHS)
KTB 3-yr rates (LHS)
KTB 10-yr rates (LHS)
(%)
(%pts)
Also in Korea, after the term spread narrowed fast,
inversion occurred in 4Q22

[PDF 3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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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US term spread vs BofA and PNC Financial NIM
Korea term spread vs top-3 banks' average NIM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In Korea, KB Financial Group (KBFG) and Shinhan Financial Group (SFG) stood out in terms of
defending their NIM during this period: 1) KBFG’s asset-repricing cycle is relatively long, which helped
smooth NIM volatility; 2) both banks benefited from a high proportion of low-cost deposits, mitigating
the impact of higher funding costs; 3) both repriced household loans; and 4) both strategically
increased their share of corporate loans (which carry higher interest rates).

NIM decline, by bank
(end-2022 vs end-2023)
Low-cost-deposit share, by bank
Household-loan share, by bank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Note: As of 2021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Note: As of 2021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1.5
1.9
2.3
2.7
3.1
(1.2)
(1.0)
(0.8)
(0.6)
(0.4)
(0.2)
0.0
0.2
1Q22 2Q22 3Q22 4Q22 1Q23 2Q23 3Q23 4Q23
Term spread (LHS)
BofA NIM (RHS)
PNC NIM (RHS)
(%pts)
(%)
Despite hikes, on a narrowing and inverting
term spread, bank NIM turned dow n with a lag
1.50
1.55
1.60
1.65
1.70
1.75
(0.2)
(0.1)
0.0
0.1
0.2
0.3
0.4
1Q22 2Q22 3Q22 4Q22 1Q23 2Q23 3Q23 4Q23
Term spread (LHS)
Bank NIM (RHS)
(%pts)
(%)
A narrow ing and inverting term spread led to
NIM decline w ith a lag
6
(5)
(22)(21)(22)
(34)
(15)
(20)
(27)
(6)
(40)
(35)
(30)
(25)
(20)
(15)
(10)
(5)
0
5
10
Kookmin Bank
Shinhan Bank
Hana Bank
Woori Bank
IBK
Busan Bank
Kyongnam Bank
Daegu Bank
Jeonbuk Bank
Kwangju Bank
(bps)
Kookmin Bank and
Shinhan Bank better at
defending NIM
53.0 53.3
40.5
47.8
40.7
45.3
38.8
47.1
39.5
50.4
30.0
35.0
40.0
45.0
50.0
55.0
60.0
Kookmin Bank
Shinhan Bank
Hana Bank
Woori Bank
IBK
Busan Bank
Kyongnam Bank
Daegu Bank
Jeonbuk Bank
Kwangju Bank
(%) Kookmin's and Shinhan's high low -
cost-deposit shares helped defend NIM
53.4
50.0 50.8
48.2
16.3
32.2
34.0
33.2
42.3 42.7
0.0
10.0
20.0
30.0
40.0
50.0
60.0
Kookmin Bank
Shinhan Bank
Hana Bank
Woori Bank
IBK
Busan Bank
Kyongnam Bank
Daegu Bank
Jeonbuk Bank
Kwangju Bank
(%)
Household-loan repricing and a shift
tow ard corporate loans were positive

[PDF 32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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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Greater pressure on banks 2. Rising credit costs amid economic deterioration concerns
Higher interest rates increased borrowers’ debt-servicing burden, fueling concerns over an economic
slowdown, and prompting banks to build additional reserves against potential loan losses. 1) Under
GAAP, the average credit cost of the four largest US banks was -1.05% in 2021, reflecting substantial
reverse provisioning, but rose sharply to 0.87% by 2024. 2) Under IFRS, credit costs at the Korean
banks under our coverage (excluding internet-only banks) were less volatile but still increased
significantly, rising from 0.21% in 2021 to 0.95% in 2024. In particular, provisioning related to real-
estate financing weighed heavily on earnings. 1) Globally, losses emerged in commercial real estate
(CRE) as rising interest rates and post-pandemic vacancy spikes pressured asset values. 2) In Korea,
the primary source of stress was non-performing real-estate project finance (PF) loans.

Top-4 US banks’ CCR trend
Top-3 Korean banks’ CCR trend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Notably, the increase in credit costs reflected more proactive reserve building than actual deterioration
in asset quality. For example, delinquency rates at major banks in both Korea and the US remained
tightly controlled at 0.6-0.7% in late 2024. 1) Large banks, whose loan portfolios centered on higher-
quality borrowers, were less affected by macroeconomic shifts (vs non-bank financial institutions). 2)
In the US, the predominance of fixed-rate mortgages meant existing borrowers faced limited increases
in repayment costs despite rising interest rates. 3) In Korea, the BOK’s policy-rate increases were less
aggressive than those in the US, and the introduction of refinancing platforms for household loans
helped limit the rise in mortgage rates.
The rise in banks’ credit costs was therefore driven largely by precautionary reserve building amid
concerns over slower economic growth. 1) Among major US banks—Bank of America, Wells Fargo, and
PNC Financial (but excluding JPMorgan and Citigroup as both faced structural issues)—reverse
provisioning in 2022 switched to substantial provisioning growth in 2023, as preemptive provisioning
increased from 4.6% of total provisioning in 2022 to 24.3% in 2023. 2) In Korea, preemptive
provisioning by major banks rose from KRW1.6t in 2022 to KRW3.1t in 2023, accounting for 43% of
their total provisioning expense and becoming the primary driver of the overall hike in their
provisioning burden.

(2.0)
(1.5)
(1.0)
(0.5)
0.0
0.5
1.0
1.5
2.0
2.5
1Q21
3Q21
1Q22
3Q22
1Q23
3Q23
1Q24
3Q24
JPM
BofA
Citi
WFC
(%)
After reverse provisioning in 2021,
provisioning costs move higher
0.0
0.2
0.4
0.6
0.8
1.0
1.2
1.4
1Q21
3Q21
1Q22
3Q22
1Q23
3Q23
1Q24
3Q24
KB
Shinhan
Hana
Coverage average
(%)
Bank CCR rose fast, w ith additional
provisioning at year-end proving heavy

[PDF 3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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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US vs Korea: Mortgage rates
US vs Korea: Bank delinquency rates
Note: US on a 30-yr fixed basis; Korea on a new-origination mortgage-rate basis
Source: Bloomberg,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Note: US is a top-2 bank average; Korea is a domestic-commercial-bank average
Source: Bloomberg, FISIS, Samsung Securities

Major US banks: Provisioning costs
Major Korean banks: Provisioning costs
Note: Sum of BofA, Wells Fargo, PNC Financial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Note: Sum of KB, Shinhan, Hana; pre-emptive provisioning include PD/LGD
changes, cyclical response, real-estate finance, etc.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Greater pressure on banks 3. Sharp decline in demand for loans from high-quality borrowers amid
surging interest rates
Bank loan growth slowed sharply during this period. In 2023, total loan growth slowed to 2.2% in the
US and 4.1% in Korea. This slowdown was driven by three factors: 1) sharply higher lending rates
reduced loan demand; 2) rising defaults in real estate-related financing made banks more cautious
about lending; and 3) higher mortgage rates further dampened the housing construction market. As a
result, new housing starts declined significantly in both countries over 2022-2023.

0.0
1.0
2.0
3.0
4.0
5.0
6.0
7.0
8.0
9.0
2020
2021
2022
2023
2024
US
Korea
(%)
In the US, despite higher mortgage rates, fixed-rate loans
limited the impact for borrowers; In Korea, effects such as
the refinancing-platform launch pushed rates dow n again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2020
2021
2022
2023
2024
US
Korea
(%)
Delinquency rose w ith a lag after rate rises,
but remained below 1%
(20)
(15)
(10)
(5)
0
5
10
15
2021
2022
2023
2024
2025
Net charge offs
Net reserve build
(USDb)
Net reserve building drove the 2022-2023
provisioning increase
35.9
43.3
13.0
0.0
10.0
20.0
30.0
40.0
50.0
0.0
1.0
2.0
3.0
4.0
5.0
6.0
7.0
8.0
2022
2023
2024
Preemptive provisioning (LHS)
Total provisioning cost (LHS)
Share (RHS)
(KRWt)
Pre-emptive provisioning rose to 43% of total
additions, driving higher credit costs
(%)

[PDF 34페이지]
SECTOR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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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US vs Korea: Loan growth
US vs Korea: Changes in new-housing starts

Source: Federal Reserve,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Samsung
Securities
SVB and Credit Suisse crises heighten concerns, driving bank valuations to cyclical lows
In Mar 2023, bank stocks hit their lowest valuation levels as market concerns peaked.

20
원문 구간 20

These peak fears
reflected: 1) the deposit run at SVB, which exposed systemic vulnerabilities among smaller US banks;
2) the Credit Suisse crisis, culminating in a bank run and its acquisition by UBS; and 3) concerns that
conditions could deteriorate to the point where another 2008 Lehman Brothers crisis may happen.
Although Korean banks had no direct exposure to the SVB collapse, they were swept up in a broader
sell-off driven by global investor panic. Earlier, in Sep 2022, Korean banks had already reached a
valuation trough due to rising funding costs triggered by the Legoland liquidity event. While banks’
valuations subsequently began to recover, renewed concerns over the stability of the global banking
system prompted a second correction.
We view these events as a representative example of the risks associated with abrupt interest-rate
increases.

0.0
2.0
4.0
6.0
8.0
10.0
12.0
14.0
-10.0
-5.0
0.0
5.0
10.0
15.0
20.0
25.0
2020
2021
2022
2023
2024
US (LHS)
Korea (RHS)
(%)
Loan grow th fell during the rate-hike phase
(%)
(100)
(50)
0
50
100
150
2020
2021
2022
2023
2024
US
Korea
(%)
New -housing-starts growth turned negative

[PDF 35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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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US SVB-episode timeline (2023)
Timeline Key content
Market impact & policy
response
3/8
SVB sells USD21b of AFS
securities and books an
USD1.8b after-tax loss; also
announces a USD2.25b
capital-raising plan
Large unrealized losses and
capital-soundness fears surface

3/9
Deposit outflows surge - over
USD40b in a day; SVB shares
plunge ~60%
A VC/tech-centered large,
uninsured deposit base
accelerates the bank run

3/10
California regulator closes SVB;
FDIC appointed receiver

Liquidity/deposit-outflow fears
spread across US banks
3/12
Signature Bank also closed; US
Treasury/Fed/FDIC decide to
protect all deposits at SVB and
Signature Bank
The Fed introduces the BTFP,
accepting banks’ Treasuries/MBS
as collateral at par; systemic-risk
containment begins in earnest

3/26~27
First Citizens acquires SVB
Bridge Bank’s deposits and
loans
SVB resolution proceeds in
earnest; the acute crisis phase
subsides

Source: Samsung Securities
Korea Legoland-episode timeline (2022)
Timeline Key content
Market impact & policy
response
9/28
Gangwon Province announces
rehabilitation for the Legoland
developer GJC; repayment
uncertainty arises on the
KRW205.0b PF-ABCP the
province guaranteed
Trust in local-government
guarantees is impaired;
sentiment on PF securitized
products chills sharply
Early
October
The related SPC, iOne Jeil-cha,
defaults on KRW205.0b ABCP
PF-ABCP refinancing difficulty
widens; credit caution spreads
across real-estate PF
Mid-
October
PF-ABCP stress spreads to the
CP/RP/corporate-bond markets
Corporate-bond/CP yields surge
and issuance slumps; even
some AAA corporates struggle to
place
10/23
The government announces a
KRW50t+ market-stabilization
package
Bond Market Stabilization Fund
reactivated; policy institutions
expand corporate-bond/CP
purchases; broker liquidity
support, etc.
November
Additional liquidity support for the
PF-ABCP/CP markets and
further stabilization measures
Continued policy response to
ease short-term funding-market
strain
12/12
Gangwon Province completes
repayment of the KRW205.0b
guaranteed obligation
The direct Legoland-related
credit event is resolved
Source: Samsung Securities
US banking index vs 3-month CD rate
Korea banking index vs 1-yr time-deposit rate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0.0
1.0
2.0
3.0
4.0
5.0
6.0
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Jan 2022 Jul 2022 Jan 2023 Jul 2023 Jan 2024 Jul 2024
US banking index (LHS)
3-month CD rates (RHS)
(Index)
(%)
After the steep correction from the SVB+CS episodes in
March 2023, amid rising funding costs, shares moved
sidew ays for nearly a year
1.5
2.0
2.5
3.0
3.5
4.0
4.5
5.0
5.5
400
500
600
700
800
900
1,000
Jan 2022Jul 2022Jan 2023Jul 2023Jan 2024Jul 2024
KRX banking index (RHS)
1-yr time deposit rates (RHS)
(Index)
(%)
SVB+Credit Suisse crisis
Legoland crisis
The tw o crises created
a bank-stock double dip

[PDF 36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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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Implications 3. Unlike banks, insurers benefit from long-term funding structures partially
offsetting liquidity risks
While the banking sector experienced sharp valuation corrections, the insurance sector’s share
performance proved relatively strong over 2022-2023. In 2022, the US insurance ETF (KIE) generated
a return of 1.4%, significantly outperforming both the US bank ETF (KBWB; -23.9%) and the S&P 500
(-19.4%). Similarly, Korea’s three major non-life insurers, despite their company-specific differences,
generated returns ranging from -1% to +28.3%, substantially outperforming the Kospi (-24.9%).
Insurance-stock resilience: Market recognition of differentiated funding structures
Insurers were not immune to investment-related risks arising from higher interest rates and
deteriorating real estate-finance quality. Both US and Korean insurers faced mark-to-market losses on
low-yield bonds and exposure to defaults in real-estate finance.
However, insurers experienced a more limited share-price impact primarily because of differences in
liability structure. While banks rely heavily on short-term deposits for funding, insurers fund their
businesses through long-term liabilities such as policy reserves. Without exposure to bank-run risks,
insurers were able to maintain more stable investment positions than banks.
This also highlights the relative stability of insurers’ funding costs. For example, 93.6% of KBFG’s
KRW471t deposit liabilities mature within one year, whereas 85% of Samsung Life’s KRW184t
insurance liabilities mature after five years. Unlike banks, whose funding costs quickly adjust to market
rates, as illustrated by Korean time-deposit rates rising from 0.85% in Jan 2021 to 4.30% in Nov 2022,
insurers’ fixed-rate policy liabilities lock in funding costs when contracts are signed. As a result, higher
market interest rates do not immediately translate into higher funding costs for insurers. For interest-
sensitive products, a portion of the rate increases is passed through via adjustments to the declared
interest rate.

Funding-maturity structure:
bank deposit liabilities vs insurance liabilities
Time-deposit rate vs KTB 10-yr yield
Note: KBFG - consolidated financial-liability residual contractual maturity,
undiscounted principal + interest;
Samsung Life - present value of insurance-contract-liability net cash flow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Note: Based on weighted-average new time-deposit rate
Source: BOK Samsung Securities
94%
85%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Deposit liabilities of KRW471t
(KBFG)
Insurance liabilities of
KRW184t (Samsung Life)
Within 1 year
1-5 years
Over 5 years
0.0
1.0
2.0
3.0
4.0
5.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New time deposit rates
KTB 10-yr rates
(%)
Bank deposit rates are closely
linked to market 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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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rers were not immune to the effects of excessive interest rate competition: The Korean
experience in 2022
Of course, insurers are not immune when competition for financial assets intensifies. During Korea’s
2022 rate-hike cycle, bank time-deposit rates rose sharply from 0.85% in Jan 2021 to 4.30% in Nov
2022. By contrast, savings-oriented insurance products, with declared crediting rates stuck in the
2% range, lost competitiveness (in terms of yield). Despite their stability, these insurance products
became vulnerable to policy surrenders. Combined quarterly surrender values at the three major life
insurers (Samsung Life, Hanwha Life, and Kyobo Life) increased 2.4x, from KRW4.3t in 4Q21 to
KRW10.2t in 4Q22.
This surge in policy surrenders directly increased insurers’ funding costs. To draw capital back into the
sector, life insurers launched single-premium savings products offering fixed rates in the high-
5% range (up to 5.9%) and maturities of 3-5 years. As a result, new premium inflows surged in 4Q22.
Hanwha Life recorded KRW6.4t in new premiums that quarter (2.1x its 1Q-3Q22 average), Kyobo Life’s
reached KRW6.4t (2.1x its 1Q-3Q22 average), Kyobo Life’s came to KRW6.1t (2.2x its 1Q-3Q22
average), and Tongyang Life’s stood at KRW4.2t (3x its 1Q-3Q22 average). At the same time, funding
markets froze amid the Legoland liquidity crisis. Heungkuk Life announced that it would not exercise
the call option on its hybrid securities, only to reverse its decision later. In response, regulators
temporarily eased liquidity requirements.
From an investment perspective, the risk of renewed competition for savings-product offerings
warrants close monitoring. The fixed-rate single-premium products (liabilities) with fixed rates in the
5% range issued by life insurers in late 2022 will mature in large volumes in 4Q27. If the BOK raises
rates again next year, banks and other financial institutions will likely be forced to offer higher deposit
rates. At the same time, life insurers will face a significant wave of maturing single-premium liabilities.
To retain funding, insurers may be forced to offer even higher rates. In order for rising interest rates to
benefit insurers, insurance companies must maintain a large amount of older, lower-cost liabilities.

Life insurers’ surrender value (2020-2023)
Life insurers’ premiums received (2022-2023)
Source: FISIS, Samsung Securities
Source: FISIS, Samsung Securities

0
2
4
6
8
10
12
1Q20
3Q20
1Q21
3Q21
1Q22
3Q22
1Q23
3Q23
Samsung Life
Hanwha Life
Kyobo Life
(KRWt)
Policy surrenders
surged from 2H22
0
5
10
15
20
25
30
1Q22
2Q22
3Q22
4Q22
1Q23
2Q23
3Q23
4Q23
Samsung Life
Hanwha Life
Kyobo Life
Shinhan Life
Tongyang Life
(KR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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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ications 4. Bank stocks rebound—yield-curve normalization as rate-hike cycle ends, and
stronger shareholder returns
Yield-curve normalization and confirmation of banks’ resilient fundamentals drove the recovery in
bank stocks following the SVB and Credit Suisse events
Following the resolution of the SVB and Credit Suisse crises, bank stocks began to recover in 2024 for

21
원문 구간 21

three key reasons: 1) rising expectations that central banks had reached the end of the tightening cycle
led to lower short-term rates and a gradual normalization of the yield curve; 2) funding conditions
improved, particularly among large banks, supporting a NIM recovery; and 3) contrary to earlier fears,
the actual impact of the SVB and Credit Suisse events on banks’ asset quality proved to be limited.
European banks delivered the strongest share-price gains during this period. Since the 2010s,
European banks had faced persistent headwinds from negative interest rates, headwinds that
intensified following the pandemic. In the early 2020s, Spain even experienced negative mortgage rates,
raising concerns about the long-term viability of traditional banking business models. Beginning in
2024, normalization of the yield curve resulted in stronger interest income, which in turn rapidly
restored profitability.

US term spread vs banks’ NIM
Korea yield curve spread vs 3-major banks’ average NIM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Improved profitability, subdued growth, stronger capital ratios support more shareholder returns
Alongside earnings normalization (driven by improved profitability), bank stocks received additional
support from enhanced shareholder returns from 2024. With loan growth still subdued, banks gained
greater capacity to return capital to shareholders, prompting major banks globally to strengthen their
shareholder returns (primarily via share buybacks). In Korea, an additional catalyst emerged in early
2024 through the government’s corporate value-up initiative. Domestic banks announced plans to
steadily lift dividends and expand their share buyback (and cancellation) programs. As these
commitments were reinforced by earnings growth, Korean bank valuations began to re-rate gradually.

1.50
1.70
1.90
2.10
2.30
2.50
2.70
2.90
3.10
(1.2)
(1.0)
(0.8)
(0.6)
(0.4)
(0.2)
0.0
0.2
0.4
0.6
0.8
2022
2023
2024
2025
Term spread (LHS)
BofA NIM (RHS)
PNC NIM (RHS)
(%pts)
(%)
As the term spread normalized in 2024, NIM
recovered with a lag
1.50
1.55
1.60
1.65
1.70
1.75
-0.2
-0.1
0.0
0.1
0.2
0.3
0.4
0.5
2022
2023
2024
2025
Term spread (LHS)
Bank NIM (RHS)
(%pts)
(%)
As the term spread normalized in 2024, NIM
rebounded w ith a 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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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banks: Payout ratios
European banks: Payout ratios
Korean FGs: Payout ratio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83.6
112.1
0
20
40
60
80
100
120
140
2021 2022 2023 2024 2025
JPM
BofA
(%)
48.5
70.4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110
2021 2022 2023 2024 2025
Santander
Unicredit
(%)
52.4
50.2
0
10
20
30
40
50
60
2021 2022
2023
2024 2025
KBFG
SFG
(%)
From 2023, stronger
shareholder returns
began in ear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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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ications 5. Upside for non-life insurers’ stock being driven by improvements at core
businesses, not just by higher interest rates
Fundamental improvements alongside higher interest rates
The central theme of this report is that rising long-term interest rates are only one of several factors
supporting insurance share prices.
Indeed, the strong performance of non-life insurers over 2022-2023 was not solely attributable to
higher interest rates. It was also supported by reduced vehicle usage during the pandemic and earlier
premium increases, both of which significantly improved auto-insurance profitability. Auto-insurance
loss ratios at the four major non-life insurers improved by around 10%pts, declining from 88.5-
91.6% in 2019 to 77.5-81.9% in 2021. Meanwhile, long-term insurance loss ratios stabilized, fluctuating
within a narrow range (1%pt) over the same period.
This divergence translated into a clear separation in stock-price performance between non-life and life
insurers. In 2022, Hyundai Marine & Fire (Hyundai M&F) rose 28.3% and DB Insurance gained 20.9%,
while Samsung Life climbed 10.8% and Hanwha Life lost 5.6%. In 2023, Samsung Fire & Marine
(Samsung F&M) advanced 31.5% and DB Insurance gained 28.2%, significantly outperforming
Samsung Life (-2.7%) and Hanwha Life (+2.2%).

Non-life insurers: Auto insurance loss ratio, by firm
2022-2023 share performance: Life vs non-life insurers
Source: FISIS, Samsung Securities
Source: WiseFn, Samsung Securities

70
75
80
85
90
95
2018
2019
2020
2021
2022
Samsung Fire & Marine
Hyundai Marine & Fire
DB Insurance
Meritz Fire & Marine
(%)
-30
-20
-10
0
10
20
30
40
Samsung
F&M
DB
Insurance
Hyundai
M&F
Samsung
Life
Hanwha
Life
Kospi
2022
2023
(%)
P&C insurers' returns outperformed
those of life insurers

[PDF 4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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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A mix of positives, negatives, and
uncertainties, but Korean financial stocks
offer distinct investment appeal
Gradual rate hikes and widening long-short spreads are positives
Samsung Securities’ view—gradual rate increases ahead
For the interest-rate environment to benefit the financial sector, gradual tightening rather than abrupt
rate hikes is essential. Our base-case assumption is that: 1) the Fed’s policy rate will peak at 4% by end-
2026 before easing to 3.5% by end-2027; and 2) the BOK’s policy rate will rise gradually to 3% by end-
2026 and to 3.5% by end-2027.

Fed policy rate path and forecast
BOK base rate path and forecast

Note: Fed policy-rate upper bound basi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Source: BOK,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3.0
3.5
4.0
4.5
5.0
5.5
6.0
2024
2025
2026
2027
(%)
Current level: 4.00%
One hike w ithin 2026,
Tw o cuts expected in 1H27
→~3.50% expected by end-2027
2.0
2.5
3.0
3.5
4.0
2024
2025
2026
2027
(%)
Current level: 3.00%
Rate to be frozen over Oct-Dec 2026,
Tw o hikes expected in 1H27
→~3.50% expected by end-2027

[PDF 42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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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term yields are rising and long-short spreads are widening
The current interest-rate environment continues to support the global financial sector. Long-term
yields have continued to rise, while widening pressure on long-short spreads is increasing. The latter
trend is more pronounced in Korea than in the US or Europe, creating a more favorable backdrop for
both Korean banks and Korean insurers. Insurers stand to benefit from higher investment yields and
stronger capital ratios, while banks should see support from NIM expansion and earnings growth.

US 2-yr and 10-yr UST yields
vs yield curve spread (2026)
Korea 2-yr and 10-yr KTB yields
vs yield curve spread (2026)
Germany 2-yr and 10-yr bund yields vs
yield curve spread (2026)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However, this rate-hike cycle differs from the previous two—caution warranted
The current rate-hike environment differs from the 2016-2018 and 2022-2023 rate-hike cycles in three
important ways, suggesting that a measured approach is more appropriate than unchecked optimism.
(1) Interest rates already elevated
Interest rates are already significantly higher today (at the start of this rate-hike cycle) than they were
at the start of the previous two tightening cycles—policy rates were near zero at the beginning of the
2016-2018 and 2022-2023 rate-hike cycles. The federal funds rate currently stands at 3.75-4%, while
the BOK’s policy rate is 3%.
This elevated starting point limits the scope for additional margin expansion because: 1) the room for
further rate hikes is smaller than in prior cycles; and 2) additional rate increases risk dampening
already fragile loan demand (particularly household loans). Mortgage rates currently average 6.71% in
the US (30-year fixed-rate mortgages) and 4.48% in Korea (for new homebuyers).

0.0
0.1
0.2
0.3
0.4
0.5
0.6
0.7
0.8
2.5
3.0
3.5
4.0
4.5
5.0
5.5
Jan 2026
Apr 2026
Jul 2026
Yield curve spread (RHS)
US 2-yr treasury rates (LHS)
US 10-yr treasury rates (LHS)
(%)
(%pts)
The US yield curve spread, on
recent short rates, gave back
part of the gain as they rose
0.0
0.1
0.2
0.3
0.4
0.5
0.6
2.5
3.0
3.5
4.0
4.5
5.0
Jan 2026
Apr 2026
Jul 2026
Yield curve spread (RHS)
KTB 3-yr rates (LHS)
KTB 10-yr rates (LHS)
(%)
(%pts)
Korea's yield curve spread
keeps w idening, most
favorable environment
0.0
0.2
0.4
0.6
0.8
1.0
1.5
2.0
2.5
3.0
3.5
4.0
Jan 2026
Apr 2026
Jul 2026
Yield curve spread (RHS)
Germany government 2-yr rates
(LHS)
Germany government 10-yr rates
(LHS)
(%)
(%pts)
Germany's yield curve
spread of 30bps stable
at this level

[PDF 4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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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US, EU, Japan: Policy-rate path
Korea vs US: Mortgage rat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Note: US on a 30-yr fixed mortgage basis; Korea on a new-origination average
mortgage-rate basis
Source: FRED, Bank of Korea, Samsung Securities
(2) Uncertainty surrounding geopolitical risks in Middle East, though excessive fear unwarranted
Geopolitical tensions in the Middle East remain elevated and have persisted longer than expected.
Global oil prices have again approached USD100/bbl, renewing concerns over inflationary pressure,
particularly as the Russia-Ukraine war, which began in Feb 2022, remains unresolved.
That said, excessive pessimism appears unwarranted. Compared with the WTI crude peak of
USD130.5/bbl during the early stages of the Russia-Ukraine war, the recent high of USD114-115/bbl
has been more moderate. This suggests that, absent a severe escalation, the inflationary impact
stemming from the troubles in the Middle East is likely to remain contained. Moreover, major
institutions’ end-2026 oil-price forecasts remain below current spot prices.

WTI oil price vs Korean inflation
Major institutions’ end-2026 oil-price forecasts
Category
WTI
Bull scenario
USD80~85
Consensus
USD72~78
Bear scenario
USD65~70
Note: Compiled from major IBs' year-end estimates
Source: Samsung Securities
Source: FRED, BOK, Samsung Securities

(1.0)
0.0
1.0
2.0
3.0
4.0
5.0
6.0
2016
2018
2020
2022
2024
2026
US
Europe

22
원문 구간 22

Japan
Korea
(%)
Unlike the past, rates rising again
despite being at elevated levels
0.0
1.0
2.0
3.0
4.0
5.0
6.0
7.0
8.0
9.0
2015
2017
2019
2021
2023
2025
US
Korea
(%)
Korea (4.5%) and US (6.7%) mortgage rates already
high even though rate-hike cycle just starting
-1.0
0.0
1.0
2.0
3.0
4.0
5.0
6.0
7.0
0
20
40
60
80
100
120
140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WTI oil price (RHS)
Inflation (LHS)
(%)
Oil price is now lower than where it
stood at start of Russia-Ukraine w ar
(USD/b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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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trong capital-market performance boosted 1H26 results, but declining domestic trading
volumes a concern
In 1H26, global financial institutions benefited significantly from the capital-market rally through
improving NIM (driven by wider long-short spreads), a recovery in interest income (supported by asset
growth), and a surge in corporate and investment banking (CIB) earnings. In the US, JPMorgan’s CIB
businesses generated 64.6% of the firm’s 2Q net profit, while Bank of America’s CIB businesses
accounted for 58.7% of the company’s 2Q net profit.
Korean financial groups exhibited a similar trend. At KBFG and SFG, earnings contributions from their
securities affiliates expanded 13.4%pts and 5.1%pts y-y, respectively, reaching 22.3% and 14.3% of their
2Q net profit. Even Hana Financial Group (HFG), despite having a smaller securities business, joined
the trend—the earnings contribution from its securities unit rebounded from 2.7% in 2Q25 to
13.5% following the completion of a big-bath.

US banks’ earnings trend
European banks’ earnings trend
Korean banks’ earnings trend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JPM vs BofA:
CIB-division profit trend
JPM vs BofA:
CIB-division profit as portion of
company-wide profit
Korean FHGs: Brokerage profit as
portion of total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0.0
5.0
10.0
15.0
20.0
25.0
-4.0
-2.0
0.0
2.0
4.0
6.0
8.0
10.0
1Q23 4Q23 3Q24 2Q25 1Q26
BofA (LHS)
Citi (LHS)
JPM (RHS)
(USDb)
(USDb)
2.0
2.5
3.0
3.5
4.0
4.5
5.0
5.5
6.0
1.0
1.5
2.0
2.5
3.0
3.5
1Q23 4Q23 3Q24 2Q25 1Q26
Unicredit (LHS)
BBVA (LHS)
Santander (RHS)
(EURb)
(EURb)
1.9
2.0
2.1
2.2
2.3
2.4
2.5
2.6
2.0
2.2
2.4
2.6
2.8
3.0
3.2
3.4
3.6
1Q23 4Q23 3Q24 2Q25 1Q26
KB (LHS)
Shinhan (LHS)
Hana (RHS)
(KRWt)
(KRWt)
0
2,000
4,000
6,000
8,000
10,000
12,000
1Q23
1Q24
1Q25
1Q26
JP Morgan
Bank of America
(USDm)
JPM's and BofA's CIB
divisions net profit surged
45.5% and 44.8% y-y
40
45
50
55
60
65
70
1Q23
1Q24
1Q25
1Q26
JP Morgan
Bank of America
(%)
CIB profit share of 64.6%
and 58.7%
0
5
10
15
20
25
30
1Q25
3Q25
1Q26
KB
Shinhan
Hana
(%)
Into 2026, the brokerage
profit share rose fast to
13.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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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financial stocks are relatively attractive in the current rate cycle
When all factors are considered, we believe Korean financial stocks—particularly the banks and
insurers that are positioned to benefit from higher interest rates—offer compelling investment appeal
relative to their global peers.
Why attractive? (1) Valuations discounted despite recent re-rating
Korean financial stocks regained upwards momentum in September, narrowing part of the valuation
gap with their global peers. Since end-August, Korean banks and insurers have risen 5% and 2.4%,
respectively. By contrast, banks in other major markets have largely moved sideways, gaining around
1% or less, while US and European insurers have lost around 1% each. Japanese insurers, supported by
rising long-term yields, have gained roughly 4%.
Despite this recent catch-up, Korean financial stocks continue to trade at a substantial discount. Korean
bank stocks under our coverage trade at 0.88x 2026 P/B, roughly half the level of their US, European,
and Japanese peers (around 1.7x). Similarly, most Korean insurers trade below 1x P/B, while many
global insurers trade above 2x.

Global banking sector index trend since end-June
Global insurance sector index trend since end-June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95
100
105
110
115
120
Jun 2026
Jul 2026
Aug 2026
US
Europe
Japan
Korea
(Indexed: Jun 30, 2026 = 100)
In September, Koreanbanks outspace
Japanese banks as they play catch-up
90
95
100
105
110
115
120
Jun 2026
Jul 2026
Aug 2026
US
Europe
Japan
Korea
(Indexed: Jun 30, 2026 = 100)
In September, Korean insurers slightly lag
Japanese insur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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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banks: 2026E P/B comparison
Global insurers: 2026E P/B comparison
Note: As of Sep 15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Note: As of Sep 15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Why attractive? (2) Korea’s economic recovery gaining momentum from 2026—a powerful
combination of higher rates and economic growth
Korea’s economic fundamentals have improved markedly this year. Global demand for AI-related
semiconductors has been driving record earnings at Samsung Electronics and SK Hynix, supporting a
sharp recovery in corporate earnings and broader economic activity. Korea’s nominal GDP growth
reached 26.4% y-y in 2Q26, approximately 4-7.5x higher than that in the US, Europe, and Japan.
Nominal GDP growth is forecast at 17.7% in 2026 and 8.9% in 2027, substantially outpacing projected
growth in other advanced economies.
As discussed earlier, rate hikes supported by solid economic growth are generally positive for financial
stocks. Korea’s sustained high economic growth trajectory through 2027 should provide a rare and
powerful differentiator for Korean financial stocks relative to their global peers.

Nominal GDP growth vs current-account-surplus growth
Major-countries’ nominal GDP growth comparison

Source: BOK,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Source: Bloomberg, BOK, Samsung Securities

2.6
1.5
1.2
1.6 1.6 1.7 1.8
2.4
1.8
1.0
1.7 1.5 1.7
1.1 1.0 0.9
0.5 0.5 0.5
1.0
0.0
0.5
1.0
1.5
2.0
2.5
3.0
JPM
BofA
Citi
WFC
PNC
Santander
Unicredit
BBVA
ING
Barclays
MUFG
SMFG
Mizuho
KBFG
SFG
HFG
IBK
BNKFG
iMFG
JBFG
US
Europe
Japan
Korea
(%)
But Korean banks' P/B around half that of their global peers
— ample valuation appeal persists
1.4
0.9
2.2 2.3
1.3
2.7
1.8 2.0 2.2
1.5
0.5 0.4
0.8 0.7 0.9
1.8
0.0
0.5
1.0
1.5
2.0
2.5
3.0
Berkshire
AIG
Travelers
Metlife
Prudential
Allianz
AXA
Generalli
Tokio Life
Daiichi Life
Samsung Life
Hanwha Life
Samsung F&M
Hyundai M&F
DB Insurance
Meritz F&M
US
Europe
Japan
Korea
(%)
While major global insurers trade above 2x P/B,
in Korea, even second-tier primary insurers trade below 1x
0.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18.0
20.0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2014
2016
2018
2020
2022
2024
2026E
Current account (LHS)
Nominal GDP growth (RHS)
(USDb)
(% y-y)
Unprecedented current-account surplus
and nominal GDP grow th outlook
6.6
4.1
3.5
26.4
0.0
5.0
10.0
15.0
20.0
25.0
30.0
US
Europe
Japan
Korea
(% y-y)
Korea's 2Q nominal GDP growth of 26.4%,
running at 4.0-7.5x that in major advanced
economies

[PDF 47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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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Why attractive? (3) Corporate investments to spark positive feedback loop for financial sector
Rising corporate investments are likely to create a virtuous cycle for the financial sector. Banks are
already seeing increased deposits on the back of enhanced corporate cash flows. More importantly,
higher capex is likely to generate loan demand from high-quality borrowers. Insurers should benefit
from improved investment opportunities, while securities firms are positioned to gain from increased
structured finance-related activity.
In addition, stronger corporate earnings are likely to produce spillover effects for household income.
Historically, Korea’s export-led growth model had a limited impact on domestic consumption. But this
rate-hike cycle may prove different for three reasons: 1) export-oriented industry leaders are set to hike
their domestic facility investments; 2) this capex should boost demand from related SMEs as well as
from constructors; and 3) Korea’s nominal GDP growth has reached its highest level in more than two
decades, which should support domestic consumption. For reference, the Bank of Korea has noted that
during previous semiconductor booms, service-sector consumption in industrial hubs such as Ulsan
increased with a lag. As such, the current recovery in consumption may still be in its early stages.
Evidence is already emerging. In southern Gyeonggi Province, often referred to as Korea’s
semiconductor belt, both consumption and housing prices have been rising rapidly. Notably, Tesla
deliveries in the region over January-June grew more quickly than in other parts of the country.

Nominal GDP growth
vs domestic-consumption growth
Tesla monthly average deliveries
Apartment sale-price change in July,
by region

Source: BOK, Samsung Securities
Note: Jan-Jun 2026 basis; semiconductor-benefiting
areas = average of Icheon, Hwaseong,
Cheongju Heungdeok-gu, Yongin Giheung-
gu, Pyeongtaek
Source: BOK, Korea Automobile Importers &
Distributors Association, Samsung Securities
Source: Korea Real Estate Board, Samsung
Securities

(6)
(4)
(2)
0
2
4
6
8
10
12
14
2002 2006 2010 2014 2018 2022
Nominal GDP growth
Private-consumption growth
(% y-y)
Nominal GDP grow th and
private-consumption growth
high correlation
77.2
105.6
0.0
20.0
40.0
60.0
80.0
100.0
120.0
Nationwide
Semiconductor-
benefiting
areas
(% vs. 2025 monthly avg)
0.44
0.88
1.27
2.25
1.79
2.64
3.47
0.0
0.5
1.0
1.5
2.0
2.5
3.0
3.5
4.0
Nationwide
Seoul metro
area
Seoul
Yongin
Giheung
Yongin Suji
Suwon
Yeongtong
Hwaseong
Dongtan
(% y-y)
Home prices in
the semiconductor
belt posted a
marked up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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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Industry check 1. Banks—Structural ROE improvement and greater shareholder return ability
Amid rising interest rates, widening long-short spreads, and improving economic conditions, Korean
banks should record structural ROE improvement.

23
원문 구간 23

This should go beyond a temporary earnings gain—
it should support sustainable increases in shareholder returns. As ROE moves up a level, banks should
be better positioned to manage risk-weighted asset (RWA) growth while concurrently increasing
shareholder returns.
Structural ROE improvement (1) NIM expansion and solid loan growth to drive up interest income
The primary earnings driver for banks in this rate-hike cycle is likely to be interest income. With annual
loan growth expected to remain at 5%, rising NIM should amplify interest income, directly supporting
net profit and ROE. For example, an annual NIM increase of 8 bps combined with 5% loan growth
would generate an additional KRW3.4t in interest income at our covered banks (based on bank-level
loan portfolios rather than consolidated interest-bearing assets).
This growth would be particularly meaningful because it should more than offset the decline in
earnings at securities affiliates (a key concern in recent earnings forecasts). In 1H26, combined interest
income from banking operations at the three major financial groups increased KRW1.2t y-y, exceeding
the KRW0.9t y-y increase from their securities affiliates. KBFG was an exception. KB Securities
delivered stronger earnings growth than KB Bank’s (interest income growth) in 1H26, as: 1) its leading
retail-brokerage dominance—among bank-centric financial groups—benefited from sustained retail
trading activity; and 2) a 3 bp q-q decline in NIM slowed interest-income growth.
Even if earnings at securities companies were to revert to 2H25 levels, a low-probability scenario given
current trading volumes (KRW48.8t per day in August vs KRW37.1t per day in 4Q25), banks’ interest-
income growth alone would more than offset the decline. Moreover, if NIM expansion exceeds current
assumptions, interest income growth could be even greater than currently expected.

Sensitivity test: Interest-income improvement from higher NIM

Loans (KRWt)
NIM
Interest
income
Interest-income change by NIM-rise
magnitude
Interest-income growth
(KRWb)
2Q26 At 5% growth
assumption
2Q26
2Q26
0.06%
0.08%
0.10%
0.06%
0.08%
0.10%
KBFG
385
404
1.74
2,744
589.5
674.3
759.0
5.4
6.1
6.9
SFG
371
390
1.61
2,419
543.6
625.3
707.0
5.6
6.5
7.3
HFG
327
343
1.61
2,280
479.2
551.2
623.2
5.3
6.0
6.8
WFG
309
324
1.51
2,076
436.5
504.3
572.2
5.3
6.1
6.9
IBK
324
340
1.59
2,085
470.8
542.0
613.2
5.6
6.5
7.4
BNKFG
110
116
1.84
689
174.2
198.5
222.8
6.3
7.2
8.1
iMFG
60
63
1.82
398
94.6
107.9
121.1
5.9
6.8
7.6
JBFG
47
49
3.04
391
102.0
112.3
122.6
6.5
7.2
7.8
Kakao Bank
49
52
2.13
402
84.8
95.7
106.5
5.3
5.9
6.6
K bank
21
22
1.61
128
31.4
36.1
40.8
6.1
7.1
8.0
Total
2,004
2,104

13,612
3,007
3,447
3,888
5.5
6.3
7.1
Note: Bank basis; interest-income growth = one-quarter of the annual interest-income increase over 2Q26 interest income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PDF 49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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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Bank interest income vs broker profit
(KRWb)
1H25
1H26
1H26 vs 1H25
(A)

1H25
1H26
1H26 vs 1H25
(B)
(A-B)
KBFG
5,204.3
5,511.9
307.6
KB Securities
338.9
796.3
457.4
(149.8)
SFG
4,465.2
4,822.5
357.3
Shinhan Securities
258.9
577.7
318.8
38.5
HFG
3,898.3
4,464.5
566.2
Hana Securities
106.8
273.1
166.3
399.9
Total (A)
13,567.8
14,798.9
1,231.1
Total (B)
704.6
1,647.1
942.5
288.6
Note: Interest income on a bank basi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tructural ROE improvement (2) Managing loan growth to enhance banks’ pricing power—positive
for NIM
Banks typically use nominal GDP growth as a benchmark when setting loan-growth targets. Nominal
GDP reflects the total value of goods and services produced in an economy at current prices and is
closely correlated with borrowers’ nominal income (the fundamental driver of debt-servicing capacity).
As a result, sustainable loan growth should generally align with the pace at which the economy and its
income base expand, making nominal GDP growth a natural reference point.
The challenge is that nominal GDP growth this year and next is likely to sharply outpace historical
norms. Korea’s nominal GDP expanded 17.1% y-y in 1Q26 and 26.4% y-y in 2Q26 and should grow a
massive 17.7% in 2026 and 8.9% in 2027.
Despite this predicted surge, we expect bank loan growth to remain constrained at around 5% next year.
Asset growth must be managed carefully to prevent the erosion of CET-1 ratios, a prerequisite for
strengthening future growth capacity and shareholder returns. At current ROE levels of 11-12%, loan
growth of approximately 5% appears to be the most sustainable path for gradually increasing payout
ratios without compromising capital adequacy. Based on KBFG’s ROE of 12% and its long-term total
payout target of 60%, we estimate that RWA growth materially above the low-5% range would pressure
its CET-1 ratio. Furthermore, despite the sharp increase in GDP growth in 1H26, banks’ loan growth
remained at just 4.7% y-y, highlighting their disciplined approach to balance-sheet expansion.
When loan growth remains below underlying demand, it lifts banks’ pricing power. Lower growth
targets allow banks to be more selective, not only in extending credit based on risk-adjusted returns on
risk-weighted assets (RoRWA), but also in managing deposit inflows to align with profitability and
capital goals. This dynamic should allow banks to gradually lift NIM without fierce competition.

[PDF 50페이지]
SECTOR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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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Sensitivity test: CET-1 change by ROE and RWA change
(%, %p)

ROE

11.0
11.5
12.0
12.5
13.0
RWA
Growth
4.0
0.11
0.14
0.17
0.2
0.23
4.5
0.04
0.07
0.1
0.13
0.16
5.0
(0.02)
0.01
0.04
0.07
0.09
5.5
(0.09)
(0.06)
(0.03)
(0.00)
0.03
6.0
(0.15)
(0.12)
(0.09)
(0.07)
(0.04)
Note: For KBFG’s 2Q26 figures, payout ratio assumed at 60%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Bank loan growth vs nominal GDP growth
Source: BOK, Samsung Securities
Structural ROE improvement (3) Rising operating leverage to drive ROE expansion
When banks’ interest income growth accelerates, their G&A expenses should expand at a slower pace.
A significant portion of retail deposit-taking and lending activities has already been digitized. For
example, most customers no longer visit bank branches to apply for mortgages—rather, they simply
log in to their mobile apps. This shift has substantially reduced per-loan labor costs and shortened sales
cycles, improving operating efficiency.
Supported by this dynamic, leading global banks have been raising their ROE targets. Major US and
European banks now target long-term returns on tangible common equity (ROTCE) or return on
tangible equity (ROTE) of 17-20%, citing higher NIMs since 2025 (driven by wider long-short spreads
and a low-single-digit growth in G&A expenses).
Korea is beginning to follow a similar path. SFG recently updated its corporate value-enhancement
plan, setting an ROTCE target of 11.5%, while HFG raised its ROE target to 12%. These new targets
represent a meaningful step forward from the longstanding domestic benchmark of around 10%. We
expect Korean banks’ operating leverage to strengthen meaningfully from 2027 as pressure from
education taxes and ordinary-wage increases moderates and NIM expansion supports accelerating
interest-income growth.

0
2
4
6
8
10
12
14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Loan growth
Nominal GDP growth
(% y-y)
Excluding COVID-19 era,
loan grow th at mid-single-digit grow th

[PDF 5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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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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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BofA: Interest income vs non-interest expense growth
Hana Bank: Interest income vs SG&A cost growth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US banks’ ROTCE guidance vs European banks’ ROTE guidance
Bank
2025
2026 target Medium- to long-term target
Note
ROTCE

JPMorgan Chase
20%
17.0%
17%
Through-the-cycle
Bank of America
14.2%

16-18%
Next 3-5 years
Wells Fargo
15.0%

17-18%
Medium term
Citigroup
7.7%
10-11%
14-15%
2029-2031
ROTE

BBVA
19.3%
20%
22%
2025-2028 average
Banco Santander
16.3%

20%
2028
UniCredit
19.3%
20%+
23%+
2028
ING
13.6%
14%+
15%+
2027
Note: US banks guide on ROTCE, European banks guide on ROTE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FG: Value-up plan (update)
HFG: Value-up plan (update)
Source: Company data
Source: Company data

(6.0)
(4.0)
(2.0)
0.0
2.0
4.0
6.0
8.0
10.0
12.0
1Q23
3Q23
1Q24
3Q24
1Q25
3Q25
1Q26
Net interest income
Non-interest expense
(% y-y)
As interest-income growth recovered from 2025,
operating leverage has grow n
(10.0)
(5.0)
0.0
5.0
10.0
15.0
20.0
1Q24
3Q24
1Q25
3Q25
1Q26
Net interest income
SG&A cost
(% y-y)
SG&A rising in 2026 due to educationtax,
but higher operating leverage expected in 2027
on high base

[PDF 52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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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Structural ROE improvement (4) Asset-quality concerns amid rising interest rates must be viewed
in the context of nominal GDP growth
Rising interest rates undoubtedly create headwinds for banks’ asset quality. With delinquency rates
and non-performing loans (NPLs) continuing to rise amid falling NPL coverage ratios, concerns have
emerged that deteriorating asset quality could pressure banks’ earnings.
However, the current environment differs significantly from that seen during the 2022-2023 rate-hike
cycle. First, the sharp rise in nominal GDP growth points to a fundamentally different economic
backdrop. Second, the BOK is expected to raise rates gradually. Third, banks have proactively built
loan-loss reserves against potential non-performing assets through PF restructuring while
strengthening collateral and guarantee frameworks, limiting the potential provisioning burden relative
to that during past cycles. This is evident in the improvement in credit costs despite a modest q-q
deterioration in asset-quality indicators in 2Q26.
In fact, with the economy recovering, banks are more likely to enter a credit-cost improvement cycle.

24
원문 구간 24

For the top-three financial groups, the credit cost ratio (CCR) in 2Q26 stood at 0.40%, well above the
10-year average of 0.34%. Rising household income combined with growing corporate profit and
improving market liquidity are likely to support asset quality. Historically, bank CCRs have shown an
inverse relationship with nominal GDP growth. As nominal GDP continues to expand, a meaningful
improvement in CCR appears likely.
NPL coverage ratio trend
(%)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Chg (%p q-q)
Chg (%p y-y)
KBFG
133.1
138.5
133.4
148.3
127.1
135.4
8.3
(3.1)
SFG
128.8
126.9
124.1
126.0
113.6
115.5
2.0
(11.4)
HFG
115.2
106.2
105.0
109.8
95.6
86.4
(9.3)
(19.8)
WFG
132.7
127.0
130.0
129.9
124.8
112.9
(11.8)
(14.0)
IBK
111.3
105.7
106.0
107.7
105.2
100.9
(4.3)
(4.8)
BNKFG
84.5
85.3
90.0
84.9
76.7
79.9
3.2
(5.4)
iMFG
94.6
90.5
95.3
91.1
93.6
82.2
(11.4)
(8.3)
JBFG
112.4
114.0
107.8
104.6
97.9
91.7
(6.2)
(22.3)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NPL ratio vs delinquency rate trend
Credit cost rate vs nominal GDP growth trend
Source: FISIS, Samsung Securities
Note: Credit cost ratio is a weighted avg of the three groups (KBFG, SFG, HFG)
Source: Company data, BOK, Samsung Securities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2012
2014
2016
2018
2020
2022
2024
1H26
NPL ratio
Delinquency rate
(%)
The uptrend continued through end-2025
and continued in 1H26
0.0
1.0
2.0
3.0
4.0
5.0
6.0
7.0
8.0
9.0
0.0
0.1
0.2
0.3
0.4
0.5
0.6
0.7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CCR (LHS)
Nominal GDP growth (RHS)
(%)
(%)
With CCR at 0.40%, above the historical average,
improvement expected as GDP grow th accelerates
10-yr avg CCR of 0.34%

[PDF 5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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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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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uctural ROE improvement to drive enhanced shareholder returns
Importantly, structural improvement in bank ROE can translate into higher shareholder returns, a key
prerequisite for a meaningful valuation re-rating of Korean banks. Assuming banks maintain their
RWA growth at around 5%, achieving a payout ratio above 60% (vs the current level of 50%) would
require a meaningful rise in ROE. For example, assuming 5% RWA growth and 10% ROE, the
maximum sustainable payout ratio without eroding capital adequacy is around 50%. However, if ROE
increases to 12% under the same RWA growth assumption, the theoretical ceiling for shareholder
returns rises to 58.3%. At 13% ROE, shareholder returns can exceed 60%. Moreover, if RWA growth is
reduced to 4%, below the 5% baseline assumption, the theoretical upper limit for shareholder returns
rises further. At an ROE of 13% and RWA growth of 4%, the payout ratio could reach 69.2%.

Net profit trend and forecast by FHG
(KRWb)
2025
2026E
2027E
2028E
KBFG
5,833.2
6,755.7
7,302.3
7,668.2
SFG
4,971.6
5,804.3
6,275.4
6,566.3
HFG
4,002.9
4,502.3
4,996.1
5,333.2
IBK
2,711.1
2,833.1
2,906.4
3,165.0
BNKFG
815.0
810.0
960.5
1,061.7
iMFG
443.9
523.3
587.7
665.0
JBFG
710.4
730.2
803.2
865.5
Kakao Bank
480.3
617.7
692.8
752.0
K bank
112.7
116.9
175.9
215.2
Total
20,080.9
22,693.6
24,700.1
26,292.2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ROE trend and forecast by FHG
(%)
2025
2026E
2027E
2028E
KBFG
10.9
12.1
12.4
12.4
SFG
9.7
10.9
11.2
11.1
HFG
10.2
10.9
11.5
11.6
IBK
8.9
8.7
8.5
8.7
BNKFG
8.0
7.7
8.8
9.4
iMFG
8.4
9.5
10.2
11.0
JBFG
13.6
13.1
13.5
13.4
Kakao Bank
7.2
8.9
9.4
9.3
K bank
5.4
5.0
6.8
7.7
Total
9.2
9.7
10.2
10.5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Payout ratio estimates by ROE and RWA growth
(%)
ROE assumption

10.5
11.0
11.5
12.0
12.5
13.0
RWA-growth
2.0
81.0
81.8
82.6
83.3
84.0
84.6
assumption
3.0
71.4
72.7
73.9
75.0
76.0
76.9

4.0
61.9
63.6
65.2
66.7
68.0
69.2

5.0
52.4
54.5
56.5
58.3
60.0
61.5

6.0
42.9
45.5
47.8
50.0
52.0
53.8
Source: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PDF 54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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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Industry check 2. Insurance—Cumulative benefits of higher interest rates and improving
underwriting profit
Looking back at Korea’s previous rate-hike cycles, insurers did not fully benefit from rising long-term
yields. First, during the 2016-2018 rate-hike cycle, uncertainty surrounding capital treatment under
the new accounting standard (IFRS 17) weighed on stock prices. Second, during the 2022-2023 rate-
hike cycle, interest-rate levels in absolute terms were not high enough to meaningfully alter the yield
trajectory of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The current cycle, however, is likely to provide a significantly more favorable environment for
insurance stocks. The key driver is the prospect of simultaneous improvement in both investment
income and underwriting profit. First, absolute interest-rate levels are substantially higher than they
were at the start of previous cycles. Second, regulatory and accounting reforms are expected to enhance
insurers’ fundamentals. Third, insurers are unlikely to engage in excessive price competition.
1. Investment income: Yields on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beginning to recover
Under IFRS 17, rising bond yields are clearly supportive of insurer profitability. Investment income
(including interest income from bonds and loans) increases in line with market yields, while the cost of
insurance liabilities (insurance finance costs) remains at the discount rate established when the
contract is signed. This dynamic expands the net spread captured by insurers.
The limitation of previous rate-hike cycles was the pace of improvement—eg, although Samsung Life’s
yield on newly acquired interest-bearing assets began surpassing that on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from 4Q21, and the spread widened to 1.9 bps by end-2022, the insurer’s yield on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remained stuck at the low-3% range for four consecutive years (2022-2025).
This lack of movement on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stemmed from three factors: 1) KTBs issued
over 2012-2015, which matured over 2022-2025, carried coupon rates of 2.3-3.5%, broadly
comparable to prevailing reinvestment yields of the period; 2) long-dated bonds (20-30 year KTBs)
purchased between 2019-2021 at yields of 1.5-2.2% had maturities extending into the 2040s and
therefore had not yet entered the replacement cycle. As of 2025 (parent basis), 39% of Samsung Life’s
bond portfolio had residual maturities exceeding 20 years, while only 5% matured within one year);
and 3) loan balances were reduced from KRW45t to KRW37t to address duration mismatches, shifting
asset allocation away from loans yielding more than 4% towards bonds yielding more than 3%.
Beginning in 2027, however, a reinvestment effect (not seen during recent rate-hike cycles) is likely to
emerge. This can be illustrated through the 10-year cycle of KTB yields. Bonds issued between 2012-
2015 and maturing between 2022-2025 were purchased at yields of 2.3-3.5%, broadly in line with
reinvestment yields of 2.9-3.6%, meaning their replacement had little effect on portfolio yields. By
contrast, bonds issued between 2016-2021 and maturing between 2026-2030 were issued at much
lower yields (1.5-2.5%). These securities are now being replaced at current 10-year KTB yields of
3.9% (the Jan-Aug 2026 average), creating a substantial flywheel.
Evidence of this transition is already visible. Samsung Life’s yield on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rose from 2.964% in 4Q25 to 2.986% in 2Q26, representing an increase of 2.2 bps. While the
improvement remains modest, the yield on new investments (4.452%) continues to exceed the existing
portfolio yield by 147 bps. If this gap is maintained, insurers’ investment income is likely to enter a
sustained upwards trajectory.

[PDF 55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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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10-yr KTB: Maturing volume
vs reinvestment new-money yield
Samsung Life: New-money minus book-yield spread
Note: Maturing volume assumed at the 10-year-prior KTB yield level
Source: BOK, Samsung Securities
Source: Samsung Life, Samsung Securities
1-1. Simulation results: Impact of rising rates on investment income… Life > non-life insurers
The following assumptions and outcomes illustrate the projected impact of higher interest rates on
insurer profitability:
1) Key assumptions
a) Current long-term bond yields remain unchanged
b) Insurers reinvest maturing bonds at prevailing market rates:
– Life insurers: 8% of total bond portfolios mature annually
– Non-life insurers: 12% of total bond portfolios mature annually
2) Key results
a) After full reinvestment:
– Increase in interest income (annualized basis):
• Samsung Life: KRW226b (6% of 2026E pre-tax profit)
• Hanwha Life: KRW111b (10% of 2026E pre-tax profit)
• Non-life insurers (4 companies combined): KRW23b-47b (1-2% of 2026E pre-tax profit)
b) After three full years of reinvestment cycle (post-2028):
– Increase in interest income (annualized basis):
• Samsung Life: KRW540b (15.6% of 2026E pre-tax profit)
• Hanwha Life: KRW260b (24.6% of 2026E pre-tax profit)
• Non-life insurers: KRW40b–80b
0.0
1.0
2.0
3.0
4.0
5.0
6.0
2015
2018
2021
2024
2027E
2030E
Current rate
Same-maturity bond yield 10 years ago
(%)
The spread began to
w iden in earnest
-1.5
-1.0
-0.5
0.0
0.5
1.0
1.5
2.0
2.5
1Q18
1Q20
1Q22
1Q24
1Q26
(%)

[PDF 56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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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Life insurers are expected to benefit more significantly from the reinvestment of maturing bonds
because of their longer-duration asset portfolios and higher portion of low-yield bonds. By contrast,
non-life insurers maintain shorter average bond durations and actively reduced their exposure to low-
yield bonds in 2025 (via portfolio rebalancing). For example, Samsung F&M and DB Insurance
undertook aggressive portfolio rebalancing in 2025.
That said, these projections should be viewed as directional rather than precise forecasts. Several
limitations should be noted. First, investment income is not driven solely by bond portfolios. Equities,
alternative investments, and loan assets also contribute to earnings and introduce fair-value volatility.

25
원문 구간 25

Second, active bond sales in addition to natural maturities may generate realized losses, creating short-
term earnings volatility. Third, portfolio turnover that exceeds duration assumptions could accelerate
changes in yields on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introducing uncertainty surrounding estimates.

[PDF 57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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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Sensitivity of profit increase from bond reinvestment if current rates hold (parentheses vs 2026E pretax profit)
(KRWb)
Bond balance (KRWt) Bond-replacement-rate
assumption
Year 1
Year 2
Year 3
Samsung Life
134.7
8%
226.0 (6.5%)
395.0 (11.4%)
541.0 (15.6%)
Hanwha Life
65.8
8%
111.0 (10.3%)
193.0 (18.0%)
264.0 (24.6%)
Samsung F&M
34.7
12%
47.0 (1.5%)
62.0 (1.9%)
79.0 (2.5%)
DB Insurance
23.2
12%
32.0 (1.4%)
41.0 (1.7%)
53.0 (2.2%)
Hyundai M&F
24.5
12%
33.0 (2.4%)
43.0 (3.1%)
56.0 (4.0%)
Meritz F&M
16.8
12%
23.0 (1.0%)
30.0 (1.3%)
38.0 (1.6%)
Note: New-money yield assumed at 4.0%; life spread vs. 10-yr-prior issues 2.1->1.6->1.3%p for years 1-3; P&C vs. 4-5-yr-prior issues 1.1->0.3->0.4%p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2. Underwriting profit—benefits stemming from regulatory reforms and fall in excessive
competition
2-1. Simultaneous improvement in indemnity and auto insurance driven by regulatory reforms
Insurers are expected to see a recovery in underwriting metrics from 2H26 through next year,
supported by two key regulatory changes: 1) the transition of musculoskeletal treatments to a
managed-care framework (from Jul 2026); and 2) the elimination of the eight-week review period and
future-treatment cost coverage for minor automobile injury claims (from Sep-Oct 2026). These
reforms are expected to reduce both long-term insurance loss ratios and auto-insurance loss ratios at
non-life insurers. Indeed, during 2Q26 earnings calls, insurers reported: 1) a 30% decline in
musculoskeletal-treatment claims in Jul 2026; and 2) an expected improvement in auto-insurance
losses ratios of around 2%pts over September-December) and by an additional 3%pts in 2027. While
potential side effects, such as demand shifting to other medical-coverage categories or downwards
pressure on auto-insurance premiums, cannot be ruled out, the underwriting environment appears to
have moved beyond its most challenging phase (the past 12-18 months). As a result, these positive
developments are likely to become increasingly visible against the backdrop of prior deterioration.

2H26 insurance-system changes and the expected impact on insurers
System
Effective
Content
P&L path
Indemnity managed benefit
(dosu)
Jul 1, 2026
95% copay, capped at twice/week and 15 times/year Lower long-term risk loss ratio, better expected-vs-
actual variance
5th-gen indemnity
May 6, 2026
Excludes non-severe non-covered; 50% copay,
W10m/yr cap
Better new-business loss ratio, though the effect is
reflected gradually
Auto minor-patient 8-week
review
Sep 10, 2026
For grades 12-14, treatment beyond 8 weeks
reviewed by HIRA specialists
Better auto loss ratio; reduces long-term/oriental-
medicine claims
Abolition of minor-patient
future-treatment cost
Oct 25, 2026
Paid only to severe patients (grades 1-11); minor
patients get actual treatment cost
Better auto loss ratio; blocks settlement-amount
inflation
Source: FSS, MOLIT, MOHW, Samsung Secu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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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2-2. Moderation in excessive competition—improved contract efficiency and reduced earnings
volatility
A moderation in aggressive competition is also contributing to improved contract efficiency and lower
earnings volatility, another important development to monitor. In 2Q26, new-business CSM declined
y-y at leading non-life insurers:
• Hyundai Marine & Fire: -8.7%
• Samsung Fire & Marine: -14.5%
• DB Insurance: -26.1%
Monthly initial premiums also fell:
• Hyundai Marine & Fire: -6.3%
• Samsung Fire & Marine: -13.4%
• DB Insurance: -19.6%
(Note: Meritz Fire & Marine was an exception, with new-business CSM increasing 17.5% and monthly
initial premiums rising 21% y-y.)
At the same time, efficiency metrics have improved:
• New business CSM multiple (margin) rose:
• Samsung Fire & Marine: 12.8x → 13.9x (1H26)
• Meritz Fire & Marine: 12.4x → 12.6x
Life insurers also saw gains:
• Samsung Life: 10.7x → 12.8x (since beginning of 2026)
• Hanwha Life: 6.7x → 12.3x
• Other contract-efficiency indicators, including policy-retention rates and first-year loss ratios, also
improved at most insurers.
Given that insurers prioritized aggressive CSM expansion during 2024-2025, often at the expense of
negative experience adjustments that limited actual CSM growth, this shift suggests a more sustainable
and predictable path for future CSM expansion.
Notably, DB Insurance’s Aug 2026 corporate value-enhancement plan introduced the dividend
coverage ratio (DCR) as a core performance metric. This signals a strategic shift towards prioritizing
profitability and dividend-payable profit growth. This reflects an industry-wide evolution in capital-
allocation priorities and growth strategies.

[PDF 59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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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Monthly-premium new-business sales trend by insurer
DB Insurance value-up:
2030 distributable profit by growth strategy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3. Caution warranted: Sharp rate hikes could pressure capital ratios
However, caution is warranted—a sharp increase in interest rates, while not what we expect, would
prove unfavorable for insurers, as the impact of this on their capital ratios may differ from that seen
in previous rate-hike cycles.
According to 2Q26 IR sensitivity disclosures, a 100 bp increase in interest rates would affect K-ICS
ratios as follows:
1.
Samsung F&M and DB Insurance would see K-ICS ratio falls of 7.5%pts and 7.2%pts, respectively
2.
Hyundai M&F’s would remain broadly neutral
3.
Only Samsung Life would continue to exhibit positive sensitivity, with a 10 bps rate hike
likely boosting its K-ICS ratio 1%pt.
This expected divergence stems from three structural factors. First, since the introduction of K-ICS in
2023, insurers have aggressively extended asset duration to achieve asset-liability matching, or even
asset overmatching. For example, Hanwha Life’s duration gap improved from -0.02 years in 4Q25 to
+0.93 years in 2Q26, while Hyundai M&F’s improved from -0.7 years (4Q25) to +0.7 years (2Q26).
Second, under K-ICS, interest-rate risk is proportional to the absolute rate level rather than simply to
relative changes. As rates rise, both the magnitude of the stress shock (in bps) and the required capital
hike (due to convexity effects) amplify capital pressure. Third, the current regulatory yield curve used
for liability valuation (interest rate term structure) has a last observed term (LOT) of 23 years. As a
result, rate increases for long-dated government bonds may not be fully reflected in (lower) liabilities.

6
8
10
12
14
16
18
20
22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Samsung F&M
DB Insurance
Hyundai M&F
Meritz F&M
(KRWb, monthly avg)
Excluding Meritz F&M, new business
sales at most insurers declining
0.4
2.9
0.0
0.5
1.0
1.5
2.0
2.5
3.0
3.5
If new business sales +20%
Sustainable balanced growth
(KR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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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insurers' K-ICS, tier-1 capital, rate sensitivity (2Q26)
Company
K-ICS
Tier-1 K-ICS
K-ICS on +100bps rates
Asset-liability duration
Samsung F&M
283%
184.5%*
-7.5%pts
Asset-dominant
Samsung Life
208%
177%
+1%pt per +10 bps
Liability-dominant -0.7yr
DB Insurance
204%
96%
-7.2%pts
Asset-dominant +0.8yr
Hyundai M&F
209%
83.8%
Under 1%p per +50 bps
Asset-dominant +0.7yr
Hanwha Life
167%
58.8%*
-
Asset-dominant +0.93yr
Note: *1Q26 figure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PDF 6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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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picks – 1. Banking sector…Focus on the top-three financial groups (especially KBFG)
NIM expansion to drive earnings growth
The most straightforward driver of earnings growth in the banking sector is NIM expansion. However,
assuming all banks experience similar NIM growth and loan growth, a paradox emerges—financial
groups with historically higher interest income contributions from their banking operations stand to
benefit the most. On a relative basis, internet-only banks should prove to be the largest beneficiaries,
while among traditional banks, regional banks are likely to see the greatest benefits.

Estimated bank NII contribution to group profit (2Q26)
Sensitivity test: Annual pretax-profit contribution of interest-
income increase, by bank
(KRWb)
Estimated bank
interest-income
increase
(from sensitivity
analysis)
2025 annual
pretax profit
Interest-income
increment vs
2025 pretax profit
KBFG
674.3
8,183.1
8.2
SFG
625.3
6,929.0
9.0
HFG
551.2
5,459.0
10.1
WFG
504.3
4,090.2
12.3
IBK
542.0
3,664.6
14.8
BNKFG
198.5
1,094.7
18.1
iMFG
107.9
581.5
18.6
JBFG
112.3
964.7
11.6
Kakao Bank
95.7
640.0
15.0
K bank
36.1
113.7
31.7
Total
3,447.6
31,720.6
10.9
Note: Based on the earlier sector-check sensitivity test, assuming 5% annual loan
growth and an 8bps NIM rise on 2Q26 loans and NIM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Note: Bank interest-income contribution = bank net interest income / (group PPOP
+ SG&A)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KBFG to drive sector-wide valuation rerating
Nevertheless, we continue to expect KBFG to lead the banking sector’s valuation re-rating. This view is
supported by three key factors. First, KBFG has the largest and most diversified non-banking earnings
contribution among Korean financial holding companies. Second, KB Securities continues to deliver
differentiated performance in both scale and business breadth, supporting group-wide ROE
improvement. Third, KBFG maintains the highest payout ratio in the sector and remains well
positioned to see its payout ratio rise further.
While KB Securities’ earnings might have peaked in 1H26, its contribution to group ROE should

26
원문 구간 26

remain meaningful. The average daily trading volume stood at KRW48.8t in Aug 2026, substantially
above that seen in 3Q25 (KRW25.8t/day) and 4Q25 (KRW37.1t/day). In addition, KB Securities can
leverage the group’s strength in securing senior bank loans (eg, for large-scale projects, such as
semiconductor capacity expansions and data center constructions), as a key competitive advantage.
Even if KB Securities’ annual recurring operating profit remains at KRW1t, its ROE would still reach
12.1%, continuing to make a meaningful contribution to group ROE.

99.4 93.4 93.4
76.7 71.2 70.0 68.4 61.2 53.6 52.8
0
20
40
60
80
100
120
Kakao Bank
IBK
K bank
BNKFG
iMFG
WFG
HFG
JBFG
KBFG
SFG
(%)
Mid-sized banks show a higher interest-income
contribution,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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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Gs: Non-bank net profit as portion
of total (2Q26)
FHGs: Affiliated broker net profit
(2Q26)
Bank-led FHGs: Total payout ratio
(2026E)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KB Securities: Profit and ROE
(KRWb)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E
Market average daily trading
value (KRWt)

25.8
37.1
66.9
90.0
50.0
KB Securities net profit
198.0
178.1
170.7
38.9
179.9
159.0
157.8
177.2
347.8
448.5
249.2
KB Securities total equity
6,483.0
6,669.2
6,824.0
6,886.0
6,768.0
6,896.0
7,015.6
6,889.0
7,866.9
8,209.9
8,209.9
ROE (%)
12.2
10.7
10.0
2.3
10.6
9.2
9.0
10.3
17.7
21.9
12.1
Note: 3Q26 trading value based on August data (KRW292.7t in August)
Source: Company data, KRX,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SFG and HFG: Earnings growth underway, with their valuation gap (vs KBFG) set to narrow
Shinhan Financial Group (SFG) and Hana Financial Group (HFG) still trail KBFG in terms of non-
banking earnings contribution and competitiveness of their securities subsidiaries. However, given that
all major financial groups, including SFG and HFG, are actively strengthening their securities
businesses, and further given that SFG and HFG’s P/Bs are 11.2% and 23.8% below KBFG’s,
respectively (despite their ROE only lagging KBFG by a small margin and despite their payout ratios
being above 50% [with further increases expected]), we believe that a rise in KBFG’s shares will
generate positive valuation spillover effects for both SFG and HFG.
Among the two, HFG appears more directly exposed to rising interest income at banking operations.
While strengthening non-banking earnings remains the primary driver of ROE improvement for large
financial groups, HFG currently trades at a 7.8% discount to SFG on a P/B basis. If ROE improvement
driven by interest-income growth exceeds expectations, this could accelerate optimism for higher
shareholder returns, which optimism could further shrink its valuation gap with KBFG.

44.0
35.8
19.4 16.4
31.1
27.9
45.5
0.0
10.0
20.0
30.0
40.0
50.0
KBFG
SFG
HFG
WFG
BNKFG
iMFG
JBFG
(%)
448.5
289.3
169.8
10.7 40.5 20.9
0.0
100.0
200.0
300.0
400.0
500.0
KBFG
SFG
HFG
WFG
BNKFG
iMFG
(KRWb)
55.4 52.9 50.0
36.0
44.7 43.2
50.9
0.0
10.0
20.0
30.0
40.0
50.0
60.0
KBFG
SFG
HFG
WFG
BNKFG
iMFG
JBFG
(%)

[PDF 6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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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Big-3 FHGs: ROE
Big-3 FHGs: Loan growth
Big-3 FHGs: Total payout ratio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10.9
9.7
10.2
7.0
8.0
9.0
10.0
11.0
12.0
13.0
2021 2022 2023 2024 2025
KBFG
SFG
HFG
(%)
The ROE gap vs KBFG is limited
3.8
4.4
5.2
0.0
2.0
4.0
6.0
8.0
10.0
12.0
2021 2022 2023 2024 2025
KBFG
SFG
HFG
(%)
Loan grow th is expected
to be similar at all three
52.4
50.2
46.8
20.0
25.0
30.0
35.0
40.0
45.0
50.0
55.0
2021 2022 2023 2024 2025
KBFG
SFG
HFG
(%)
KBFG leads on total payout ratio,
w ith similar direction across peers

[PDF 64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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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Stock picks – 2. Insurance…Prefer second-tier non-life insurers with high sensitivity to
interest rates and improving fundamentals
Longer-term (3-5 yr) investment-income gains stemming from higher rates favor life insurers...
From a pure interest-rate sensitivity perspective, life insurers appear more attractive than non-life
insurers—they generally maintain longer asset and liability durations. In an environment of rising long-
term bond yields, this structure (longer asset and liability durations) allows life insurers to: 1) benefit
more from higher reinvestment yields on new bond purchases; and 2) witness a faster decline in the
mark-to-market value of their liabilities.

Estimated pretax-profit contribution stemming from
interest-income increase, by insurer
(KRWb)
2028E interest-
income increase
(vs 1H26)
2026E annual
pretax profit
Contribution
Hanwha Life
264.0
1,315.8
20.1%
Samsung Life
541.0
3,828.7
14.1%
Hyundai M&F
56.0
1,391.8
4.0%
Samsung F&M
79.0
3,015.5
2.6%
DB Insurance
53.0
2,365.8
2.2%
Meritz F&M
38.0
2,671.8
1.4%
Source: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Estimated insurance duration, by insurer
Note: For P&C insurers, computed only on long-term insurance; may be higher
than the actual firm-wide duration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these positive external factors have already been priced into life insurers
However, life-insurance shares have already outperformed other financial-sector peers this year,
supported by multiple external catalysts. Their performance has been further boosted by factors such
as dividend payouts from equity holdings (as in the case of Samsung Life), and expectations for
corporate-governance reforms (eg, as in the case of Hanwha Life). As a result, projected dividend yields
for life insurers are now only 2-2.4% in 2026 and 3-3.5% in 2027, below the figures for non-life insurers.

12.3
9.8
9.6
9.4
9.1
8.9
0.0
2.0
4.0
6.0
8.0
10.0
12.0
14.0
Hanwha
Life
Samsung
Life
Hyundai
M&F
DB
Insurance
Samsung
F&M
Meritz
F&M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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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Insurers: Share performance ytd
Insurers: 2026E and 2027E dividend yields

Source: WiseFn, Samsung Securities
Source: WiseFn, Samsung Securities
Top pick: DB Insurance—Clearest and most sophisticated capital-management framework
We recommend DB Insurance as our top pick in the insurance sector. In its Aug 2026 corporate value-
enhancement plan, it explicitly stated that it would: 1) raise its payout-ratio target to 40% on a
consolidated basis and 50% on a parent-company basis by 2030; and 2) hike DPS by at least 10% pa.
It also introduced dividend coverage ratio (DCR) as a core performance metric, signaling a strategic
shift towards prioritizing profitability and dividend-paying capacity over top-line growth, even at the
expense of slower expansion. This reflects a tangible shift in capital-allocation and growth strategies
across the industry. We project DB Insurance’s dividend yield at 4.8% in 2026, 5.7% in 2027, and
6.3% in 2028, the highest among the insurers under our coverage (excluding Meritz Financial Group).

DB Insurance: 2030 expected distributable profit
by new-business growth strategy
DB Insurance: DPS-estimate change
(reflecting the value-up plan)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Note: As of Aug 31
Source: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83.7
82.7
61.0
47.7
33.0
13.4
0.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80.0
90.0
Hanwha
Life
Samsung
Life
Hyundai
M&F
DB
Insurance
Samsung
F&M
Meritz
F&M
(%)
2.4
1.9
3.5
2.8
4.8
7.4
3.5
2.9
4.2
2.8
5.7
7.7
0.0
1.0
2.0
3.0
4.0
5.0
6.0
7.0
8.0
9.0
Samsung
Life
Hanwha
Life
Samsung
F&M
Hyundai
M&F
DB
Insurance
Meritz
F&M
2026E
2027E
(%)
0.4
2.9
Aggressive top-line growth
Sustainable balanced growth
(KRWt)
7,600
8,400
9,300
10,300
7,600
9,000
10,800
11,800
6,000
7,000
8,000
9,000
10,000
11,000
12,000
13,000
2025
2026E
2027E
2028E
Previous estimate
Revised estimate
(KRW)

[PDF 66페이지]
SECTOR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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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Second pick: Hyundai Marine & Fire—Key positives already priced in; dividend visibility critical
for further upside
We also favor Hyundai Marine & Fire within the insurance sector. Among the non-life insurers under
our coverage, the company possesses the highest sensitivity to rising interest rates. As of 2Q26: 1) its
K-ICS ratio had increased from 190% at end-2025 to 209% (up 20 bps); and 2) its total capital had
surged from KRW4.9t at end-2025 to KRW6.55t. In addition, its fundamentals have improved through:
1) reduced claims variance and the recovery of onerous contract expenses; and 2) narrower duration
mismatches, each of which has reduced valuation-related concerns.
However, we believe these positives are largely reflected in its share price. Hyundai M&F is already up
61% ytd (the highest in the non-life insurance sector), and its 2026E P/B of 0.7x has rapidly shrunk the
gap with DB Insurance (0.9x) and Samsung F&M (0.9x). The key driver of further upside is likely to be
greater visibility relating to its dividend-paying capacity. As of 2Q26, its dividend-payable profit stood
at -KRW660b. While a modest dividend could become feasible by year-end if rates continue to rise, the
outlook remains uncertain. Discussions are underway between regulators and industry participants
regarding revisions to the surrender-value reserve framework, under which surrender-value reserves
are currently deducted from dividend-payable profit. Resolution of this issue is likely to be the primary
catalyst for further valuation expansion.

[PDF 67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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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Banks: Valuation matrix
(KRW)

KBFG
SFG
HFG
IBK
BNKFG
iMFG
JBFG
Kakao
Bank
K bank
Sector
Ticker
105560 KS 055550 KS 086790 KS 024110 KS 138930 KS 139130 KS 175330 KS 323410 KS 279570 KS

Recommendation

BUY
BUY
BUY
HOLD
BUY
BUY
HOLD
HOLD
BUY OVERWEIGHT
Current price

167,400
104,800
129,100
20,200
15,940
18,640
29,000
19,700
5,390

Target price

230,000
138,000
161,000
26,000
24,000
24,000

27
원문 구간 27

34,000
28,000
7,500

Upside (%)

37.4
31.7
24.7
28.7
50.6
28.8
17.2
42.1
39.1

Target P/B (x)

1.39
1.18
1.04
0.67
0.69
0.68
1.10
1.89
1.13

Target P/E (x)

11.8
11.1
9.7
7.9
9.1
7.2
8.6
21.6
24.1

Market cap (KRWt)

59.4
49.2
35.0
16.1
4.9
3.0
5.4
9.4
2.2
184.5
P/E (x)
2025
7.7
7.6
6.5
6.6
6.1
5.7
6.8
21.5
-
7.5
2026E
8.6
8.5
7.8
6.1
6.0
5.6
7.3
15.2
17.3
8.1
2027E
7.6
7.5
6.8
6.0
4.9
4.7
6.6
13.6
11.5
7.5
P/B (x)
2025
0.8
0.7
0.7
0.6
0.5
0.5
0.9
1.5
-
0.7
2026E
1.0
0.9
0.8
0.5
0.5
0.5
0.9
1.3
0.8
0.8
2027E
0.9
0.8
0.8
0.5
0.4
0.5
0.9
1.2
0.8
0.8
EPS
2025
16,267
10,151
14,382
3,184
2,592
2,739
3,757
1,007
300

2026E
19,509
12,380
16,551
3,302
2,648
3,354
3,952
1,295
311

2027E
21,918
14,024
19,108
3,364
3,254
3,956
4,410
1,452
468

BVPS
2025
151,973
105,947
144,244
37,049
32,738
32,350
28,532
14,150
5,781

2026E
165,581
117,027
154,921
38,638
34,718
35,327
30,955
14,788
6,648

2027E
180,949
128,676
170,023
40,650
37,577
38,747
34,021
16,240
7,116

ROA (%)
2025
0.8
0.7
0.6
0.6
0.9
0.5
1.0
0.7
0.4
0.7
2026E
0.8
0.7
0.6
0.6
0.9
0.5
1.0
0.8
0.4
0.7
2027E
0.9
0.7
0.7
0.5
1.0
0.5
1.0
0.8
0.5
0.7
ROE (%)
2025
10.9
9.7
10.2
8.9
8.0
8.4
13.6
7.2
5.4
9.9
2026E
12.1
10.9
10.9
8.7
7.7
9.5
13.1
8.9
5.0
10.6
2027E
12.4
11.2
11.5
8.5
8.8
10.2
13.5
9.4
6.8
11.0
DPS
2026E
4,626
2,960
4,590
1,184
820
840
1,251
650
-

Div. yield (%)
2026E
2.8
2.8
3.6
5.9
5.1
4.5
4.3
3.3
-

Total payout ratio (%)
2026E
55.4
52.9
50.0
36.0
44.7
43.2
50.9
50.0
-

Total shareholder yield (%) 2026E
6.3
6.2
6.4
6.3
7.4
7.7
6.9
3.3
-

Note: As of Oct 2
Source: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PDF 68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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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rance valuation matrix
Company

Hanwha Life
Samsung Fire & Marine
Hyundai Marine & Fire
DB Insurance
Meritz FG
Sector
Ticker

088350 KS
000810 KS
001450 KS
005830 KS
138040 KS
-
Market cap (KRWb)

4,629
27,949
4,071
11,973
21,554
70,176
Rating

HOLD
BUY
BUY
BUY
BUY
OVERWEIGHT
Target price (KRW)

5,500
740,000
60,000
250,000
160,000
-
Current price (KRW)

5,330
626,000
47,750
182,800
128,800
-
Upside (%)

3.2
18.2
25.7
36.8
24.2
-
P/E (x)
2025
9.0
14.1
4.9
5.1
8.3
9.0

2026E
5.0
12.3
3.6
6.4
6.8
9.2

2027E
4.7
9.4
3.3
5.8
6.2
6.7
P/B (x)
2025
0.2
1.2
0.6
0.8
1.8
0.8

2026E
0.3
0.7
0.6
0.9
1.6
0.8

2027E
0.3
0.7
0.5
0.8
1.3
0.7
EPS (KRW)
2025
361
43,468
6,276
25,915
13,668

2026E
1,121
50,163
12,725
27,527
17,262

2027E
1,198
65,636
13,743
30,654
18,937

BVPS (KRW)
2025
14,347
534,604
54,625
166,391
61,335

2026E
16,961
849,935
76,061
206,269
71,557

2027E
18,159
902,442
87,799
234,040
87,284

ROA (%)
2025
0.3
2.2
1.2
2.8
1.8
1.5

2026E
0.8
2.1
2.3
2.9
1.8
1.7

2027E
0.8
2.4
2.5
3.1
1.6
1.9
ROE (%)
2025
2.7
10.9
11.4
16.8
22.5
11.57

2026E
7.2
8.1
19.0
14.9
25.0
12.90

2027E
6.8
8.1
16.6
13.9
23.1
12.20
DPS (common, KRW)
2025
0
19,500
0
7,600
0

2026E
100
23,000
1,400
8,400
0

2027E
150
28,000
2,000
9,300
1,500

Dividend yield
2025
0.0
3.2
0.0
5.8
0.0
2.1
(common, %)
2026E
1.8
3.7
3.1
4.8
0.0
2.6

2027E
2.7
4.6
4.4
5.3
1.3
3.6
Shareholder-return yield
2025
0.0
3.2
0.0
5.9
7.6
3.4
(common, %)
2026E
1.8
3.7
3.1
4.8
8.0
3.9

2027E
2.7
4.6
3.1
5.3
8.4
4.5
Cash payout ratio (%)
2025
0.0
41.1
0.0
30.0
0.0
18.7

2026E
7.7
43.7
10.2
30.5
0.0
22.8

2027E
10.8
42.0
13.5
30.3
7.9
23.3
Total payout ratio (%)
2025
0.3
41.1
0.0
30.0
63.0
29.3

2026E
7.7
43.7
10.2
30.5
54.2
31.8

2027E
10.8
42.0
13.5
30.3
51.7
30.6
Total assets (KRWb)
2025
125,777
96,450
49,574
57,424
135,458

2026E
125,836
116,443
46,462
58,947
166,369

2027E
132,359
118,922
47,398
59,127
175,530

Total equity (KRWb)
2025
12,461
21,292
4,883
9,855
11,261

2026E
14,731
33,851
6,564
12,509
12,571

2027E
15,772
35,943
7,577
14,193
14,110

Net profit* (KRWb)
2025
313
2,016
561
1,535
2,300

2026E
973
2,236
1,085
1,669
2,674

2027E
1,041
2,831
1,172
1,859
2,739

Note: As of Oct 2; *Samsung F&M, Meritz Financial on consolidated controlling net profit; others on separate net profit
Source: Company,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PDF 69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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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Compliance notice
- During the one year prior to 9/15 2026, Samsung Securities had participated as an underwriter in an IPO for K bank.
As of 9/15 2026, BNK Financial Group served as a trustee for the company covered in this report to acquire and dispose of its own shares.
- As of 9/15 2026, the covering analyst(s) did not own any shares, or debt instruments convertible into shares, of any company covered in this report.
- As of 9/15 2026, Samsung Securities' holdings of shares and debt instruments convertible into shares of each company covered in this report would not, if such
debt instruments were converted, exceed 1% of each company's outstanding shares.
- This report has been prepared without any undue external influence or interference, and accurately reflects the views of the analyst(s) covering the company or
companies herein.
- All material presented in this report, unless specifically indicated otherwise, is under copyright to Samsung Securities.
- Neither the material nor its content (including copies) may be altered in any form, or by any means transmitted, copied, or distributed to another party, without
prior express written permission from Samsung Securities.
- This memorandum is based upon information available to the public. While we have taken all reasonable care to ensure its reliability, we do not guarantee its
accuracy or completeness. This memorandum is not intended to be an offer, or a solicitation of any offer, to buy or sell the securities mentioned herein.
Samsung Securities shall not be liable whatsoever for any loss, direct or consequential, arising from the use of this memorandum or its contents. Statements
made regarding affiliates of Samsung Securities are also based upon publicly available information and do not necessarily represent the views of management
at such affiliates.
- This material has not been distributed to institutional investors or other third parties prior to its publication.

Target price changes in past two years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KB Financial Group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140,000
16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Shinhan Financial Group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140,000
160,000
18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Hana Financial Group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IBK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BNK Financial Group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iM Financial Group

[PDF 70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Financial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70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35,000
4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JB Financial Group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35,000
4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Kakao Bank
0
1,000
2,000
3,000
4,000
5,000
6,000
7,000
8,000
9,000
1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Kbank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70,000
80,000
9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Mirae Asset Securities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300,000
35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Korea Investment Holdings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35,000
40,000
45,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NH Investment & Securities
0
100,000
200,000
300,000
400,000
500,000
60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Kiw oom Securities

[PDF 71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Financial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71

Rating changes over past two years (adjusted share prices)
KB Financial Group
Date
2024/3/5
7/12
7/24
9/23
10/17
2025/4/15
4/25
6/27
7/18
10/17
11/25
2026/1/27
Recommendation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Target price (KRW)
80000
100000
105000
110000
113000
104000
110000
130000
140000
143000
150000
165000
Gap* (average)
-5.45
-14.59
-19.39
-21.04
-23.75
-20.54
-8.40
-11.01
-19.36
-14.92
-14.99
-11.40
(max or min)**
10.25
-11.70
-13.52
-11.64
-10.44
-18.27
2.09
-6.15
-14.57
-5.80
-8.80
2.12
Date
2/13
7/13

Recommendation
BUY
BUY

Target price (KRW)
200000
230000

Gap* (average)
-21.62

(max or min)**
-7.80

Shinhan Financial Group
Date
2024/3/5
7/12
9/23
2025/1/23
4/15
6/27
7/18
10/17
11/25
2026/1/27
2/13
7/13
Recommendation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Target price (KRW)
54000
61000
70000
69000
62000
77000
83000
86000
94000
105000
128000
138000
Gap* (average)
-13.16
-7.88
-24.09
-31.23
-11.85
-12.80
-17.74
-11.41
-16.22
-12.96
-24.12

(max or min)**
-0.93
0.66
-17.00
-25.94
-1.61
-6.75
-12.41
-5.35
-10.74
0.95
-14.69

Hana Financial Group
Date
2024/4/15
7/12
9/23
10/17
2025/1/23
4/15
6/27
7/18
10/17
11/25
2026/1/27
2/13
Recommendation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Target price (KRW)
72000
76000
80000
81000
80000
74000
101000
115000
113000
119000
128000
156000
Gap* (average)
-16.33
-17.99
-23.57
-25.40
-24.86
-5.81
-10.23
-25.24
-20.20
-20.43
-11.60
-26.52
(max or min)**
-8.06
-9.47
-17.75
-17.90
-21.75
12.84
-4.46
-19.57

28
원문 구간 28

-14.69
-14.96
1.56
-15.83
Date
4/16
7/13

Recommendation
BUY
BUY

Target price (KRW)
157000
161000

Gap* (average)
-22.81

(max or min)**
-15.92

IBK
Date
2024/3/5
7/12
10/17
2025/1/23
4/15
6/27
7/18
10/17
11/25
2026/1/27
2/13
4/16
Recommendation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Target price (KRW)
15400
16000
16500
16800
16000
21000
22000
21000
23000
24600
28000
26000
Gap* (average)
-10.19
-13.03
-11.68
-9.61
-0.86
-5.01
-11.84
-5.60
-9.51
-5.95
-16.00

(max or min)**
1.95
-9.25
-8.06
-5.95
17.44
4.76
-7.95
-1.19
-7.17
6.30
1.96

BNK Financial Group
Date
2024/4/15
7/12
7/31
12/18
2025/1/23
4/15
6/27
7/18
11/25
2026/2/13
4/16
7/13
Recommendation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Target price (KRW)
10400
10500
12000
14000
15000
13000
15600
19000
20000
27000
25000
24000
Gap* (average)
-19.85
-16.59
-18.16
-22.55
-27.38
-16.06
-8.05
-22.78
-19.30
-30.12
-29.32

(max or min)**
-15.38
-9.43
-1.00
-14.57
-18.93
-2.23
2.24
-17.79
7.25
-16.11
-23.24

iM Financial Group
Date
2024/4/15
7/12
10/17
11/11
12/18
2025/1/23
4/15
6/27
7/18
11/25
2026/2/13
7/13
Recommendation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BUY
BUY
BUY
BUY
BUY
Target price (KRW)
10100
9500
9300
9800
10200
11000
11300
15400
18000
19000
25000
24000
Gap* (average)
-19.25
-14.48
-11.94
-12.15
-16.48
-16.85
-4.73
-7.91
-22.67
-20.20
-28.58

(max or min)**
-14.46
-11.05
-11.08
-4.80
-10.29
-11.18
11.33
0.71
-17.44
6.58
-13.40

[PDF 72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Financial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72

JB Financial Group
Date
2024/4/15
7/12
10/17
11/11
2025/1/23
2/7
4/15
6/27
7/18
11/25
2026/1/27
2/13
Recommendation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Target price (KRW)
15000
17000
19000
20000
22000
24000
20000
25000
27000
28000
29000
38000
Gap* (average)
-8.89
-12.61
-6.18
-10.99
-11.17
-27.13
-7.02
-7.20
-14.05
-11.68
-3.39
-18.83
(max or min)**
5.73
-2.94
-2.74
2.25
-10.14
-22.04
9.50
1.40
-7.78
-6.07
17.41
-1.32
Date
4/16
7/13

Recommendation
HOLD
HOLD

Target price (KRW)
36000
34000

Gap* (average)
-27.40

(max or min)**
-13.06

Kakao Bank
Date
2024/1/17
7/12
10/17
2025/4/15
5/7
6/27
8/6
10/17
11/5
11/25
2026/1/27
2/4
Recommendation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Target price (KRW)
28000
25000
26000
25000
28000
35000
32000
29000
28000
27000
28000
29000
Gap* (average)
-9.02
-14.31
-14.15
-13.63
-6.99
-16.34
-23.19
-20.16
-22.51
-19.53
-17.71
-6.06
(max or min)**
-27.68
-9.40
-3.27
-10.80
32.14
-8.57
-15.00
-18.45
-19.46
-12.96
-15.71
-1.55
Date
2/13
4/16
7/13

Recommendation
HOLD
HOLD
HOLD

Target price (KRW)
33000
31000
28000

Gap* (average)
-24.27
-26.10

(max or min)**
-13.03
-18.23

K bank
Date
2026/4/17
7/13

Recommendation
BUY
BUY

Target price (KRW)
9000
7500

Gap* (average)
-34.20

(max or min)**
-20.00

Mirae Asset Securities
Date
2024/2/6
8/8
9/23
10/22
11/7
2025/5/8
7/11
10/20
2026/1/20
2/10
5/12

Recommendation
HOLD
BUY
BUY
BUY
BUY
BUY
HOLD
HOLD
HOLD
HOLD
HOLD

Target price (KRW)
8264
9160
10455
10953
11948
13940
21905
23896
32858
49784
75000

Gap* (average)
-6.34
-9.64
-16.61
-17.60
-25.86
26.25
-8.57
0.55
24.05
35.53

(max or min)**
-19.76
-3.58
-13.81
-16.09
-0.16
67.49
3.86
-14.79
61.82
2.60

Korea Investment Holdings
Date
2024/2/16
5/8
9/23
10/22
2025/5/15
7/11
10/20
2026/1/20
2/12
5/15

Recommendation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Target price (KRW)
80000
84000
88000
95000
110000
183000
210000
230000
270000
320000

Gap* (average)
-15.15
-16.49
-14.41
-19.81
11.30
-21.88
-20.51
-9.29
-9.97

(max or min)**
-7.38
-10.00
-11.25
-5.89
40.09
-10.60
-12.95
2.39
8.33

NH Investment & Securities
Date
2024/4/22
7/26
9/23
10/22
2025/7/11
2026/1/20
4/24

Recommendation
BUY
BUY
BUY
BUY
BUY
BUY
BUY

Target price (KRW)
15000
16000
17000
17500
26000
28000
41000

Gap* (average)
-16.23
-14.48
-19.53
-13.81
-21.03
12.38

(max or min)**
-9.53
-11.25
-17.18
27.43
-9.81
40.00

Kiwoom Securities
Date
2024/4/22
5/2
7/31
2025/4/30
7/11
10/20
10/30
2026/1/20
2/4

Recommendation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Target price (KRW)
150000
160000
165000
170000
290000
307000
350000
380000
520000

Gap* (average)
-12.58
-18.43
-23.65
8.95
-21.27
-8.59
-16.57
1.68

(max or min)**
-11.73
-9.63
-14.85
41.18
-4.14
-2.77
-5.71
19.74

[PDF 73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Financial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73

Note: * [(average, maximum, or minimum share price over duration of target price minus target price) / target price] x 100%
** Maximum/minimum share price if new target is higher/lower than market close on the business day prior to target price change
Samsung Securities uses the following investment ratings*
Company
BUY

HOLD
SELL

Expected to increase in value by 15% or more within 12 months and
is highly attractive within sector
Expected to increase/decrease in value by less than 15% within 12 months
Expected to decrease in value by 15% or more within 12 months
Industry
OVERWEIGHT
NEUTRAL

UNDERWEIGHT

Expected to outperform market by 5% or more within 12 months
Expected to outperform/underperform market by less than
5% within 12 months
Expected to underperform market by 5% or more within 12 months
* Note: Effective Jul 27, 2023, BUY, HOLD, and SELL criteria are based on expectations of share-price moves of 15% or more within 12 months
Percentage of ratings in 12 months prior to 2026.03.31
BUY (85.2%)·HOLD (14.8%)·SELL (0%)

[PDF 74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Financial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74

Global Disclosures & Disclaimers
General
This research report is for information purposes only. It is not and should not be construed as an offer or solicitation of an offer to purchase or sell any securities or other financial instruments
or to participate in any trading strategy. This report does not provide individually tailored investment advice. This report does not take into account individual client circumstances, objec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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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report may not be suitable for all investors. The recipient of this report must make its own independent decisions regarding any securities or financial instruments mentioned herein
and investors should seek the advice of a financial adviser.
This report may not be altered, reproduced, distributed, transmitted or published in whole or in part for any purpose. References to "Samsung Securities" are references to any company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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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Securities and/or other affiliated companies, its and their directors, officers, representatives, or employees may have long or short positions in any of the securities or other finan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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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open market or otherwise, as either a principal or agent. Any pricing of securities or other financial instrument contained herein is as of the close of market for such day, un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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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iers to control the flow of information contained in one or more areas or groups within Samsung Securities into other areas or groups of Samsung Securities.

29
원문 구간 29

Any prices stated in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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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ities research is prepared, issued and exclusively distributed by Samsung Securities Co., Ltd., an organization licensed with the FSS of South Korea. This research may be distribu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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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can, for the purposes of section 21 of FSMA, otherwise lawfully be made (all such persons together being referred to as "relevant per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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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75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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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7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3:2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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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634
[금융 / 은행·보험]
제목: Financials - 과거 금리 인상 주기가 남긴 투자 규칙 (The investment rules left by past rate-hike cycles)
작성자: 김재우, 정민기, 윤희재 / 삼성증권

[밸류에이션과 성장성]
· 한국 금융주는 글로벌 동종업계 대비 현저한 밸류에이션 할인(은행 2026년 예상 P/B 0.88배, 보험 1배 미만)을 기록하고 있어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합니다.
· 2026년 17.7%, 2027년 8.9%로 예상되는 한국의 견조한 명목 GDP 성장률은 금융 업종의 기초체력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차별화 요소입니다.
· 은행은 순이자마진(NIM) 확대와 규율 있는 대출 성장을 바탕으로 구조적인 ROE 개선이 기대되며, 보험사는 고금리 환경에서의 자산 재투자 효과로 투자이익률 회복이 전망됩니다.

[주주환원과 제도개선]
·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발맞춰 국내 대형 금융지주를 중심으로 배당 확대 및 자사주 매입·소각 등 예측 가능하고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이 실행되고 있습니다.
· 2026년 하반기 도수치료 실손보험 가이드라인 제정과 경상환자 자동차보험 제도 개혁 등 규제 개선을 통해 보험사의 손해율 감소와 언더라이팅 이익 개선이 가시화될 것입니다.
· 과거의 과도한 신계약(CSM) 유치 경쟁이 완화되면서 보험사들의 계약 효율성이 제고되고 실적 변동성이 낮아지는 긍정적인 체질 개선이 진행 중입니다.

[고금리 부담과 리스크]
· 이번 금리 인상 주기는 이미 높아진 금리 수준에서 시작되어 추가적인 마진 확대 폭이 과거 대비 제한적일 수 있으며, 가계대출 등 취약한 대출 수요를 위축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장기화와 이에 따른 유가 변동성 우려는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자산 가치 변동성을 확대하는 요인입니다.
· 예상치 못한 급격한 금리 상승이 발생할 경우, 자산-부채 매칭 구조 및 Convexity 효과에 따라 일부 보험사의 K-ICS(신지급여력제도)...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금융 / 은행·보험]
제목: Financials - 과거 금리 인상 주기가 남긴 투자 규칙 (The investment rules left by past rate-hike cycles)
작성자: 김재우, 정민기, 윤희재 / 삼성증권

[밸류에이션과 성장성]
· 한국 금융주는 글로벌 동종업계 대비 현저한 밸류에이션 할인(은행 2026년 예상 P/B 0.88배, 보험 1배 미만)을 기록하고 있어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합니다.
· 2026년 17.7%, 2027년 8.9%로 예상되는 한국의 견조한 명목 GDP 성장률은 금융 업종의 기초체력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차별화 요소입니다.
· 은행은 순이자마진(NIM) 확대와 규율 있는 대출 성장을 바탕으로 구조적인 ROE 개선이 기대되며, 보험사는 고금리 환경에서의 자산 재투자 효과로 투자이익률 회복이 전망됩니다.

[주주환원과 제도개선]
·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발맞춰 국내 대형 금융지주를 중심으로 배당 확대 및 자사주 매입·소각 등 예측 가능하고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이 실행되고 있습니다.
· 2026년 하반기 도수치료 실손보험 가이드라인 제정과 경상환자 자동차보험 제도 개혁 등 규제 개선을 통해 보험사의 손해율 감소와 언더라이팅 이익 개선이 가시화될 것입니다.
· 과거의 과도한 신계약(CSM) 유치 경쟁이 완화되면서 보험사들의 계약 효율성이 제고되고 실적 변동성이 낮아지는 긍정적인 체질 개선이 진행 중입니다.

[고금리 부담과 리스크]
· 이번 금리 인상 주기는 이미 높아진 금리 수준에서 시작되어 추가적인 마진 확대 폭이 과거 대비 제한적일 수 있으며, 가계대출 등 취약한 대출 수요를 위축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장기화와 이에 따른 유가 변동성 우려는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자산 가치 변동성을 확대하는 요인입니다.
· 예상치 못한 급격한 금리 상승이 발생할 경우, 자산-부채 매칭 구조 및 Convexity 효과에 따라 일부 보험사의 K-ICS(신지급여력제도) 비율 등 자본 비율에 일시적인 압박을 가할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635
[첨부 파일] 금융_Financials_The_investment_rules_left_by_past_rate_hike_cyc_.pdf
[제목] 금융_Financials_The_investment_rules_left_by_past_rate_hike_cyc_.pdf

[PDF 1페이지]
Financials n)
The investment rules left by past rate-hike cycles

• The two previous rate-hike cycles suggest investors should consider non-
interest-rate factors that drive stock prices. Today’s elevated interest rates
and heightened geopolitical risks, in particular, call for a more disciplined and
nuanced approach to the sector.
• We remain bullish on Korean financial stocks and recommend investors
focus on: 1) their compelling valuation discounts (vs their global peers); and
2) Korea’s strong growth trajectory, reflected in nominal GDP growth.
• Banks are likely to see valuation expansion driven by enhanced shareholder
returns, underpinned by structural improvements in interest income-driven
ROE, while insurers are poised for valuation growth 0n improvements in
both investment and underwriting profits.
WHAT’S THE STORY?
I. Start of rate-hike cycle—Financial stocks regain investor attention:
Amid growing expectations of a Fed rate-hike cycle, investors are assessing the
potential for further upside for financial stocks. Notably, the two previous rate-hike
cycles over the past decade did not evenly benefit financials. We analyze these
episodes to extract actionable insights.
II. The 2016-2018 rate-hike cycle—Economic recovery, long-short
spreads, and long-term yields as key share-price determinants:
Supported by an economic recovery, both long-short spreads and long-term yields
trended higher. Key implications from this cycle: 1) financial stocks heavily
outperformed in the early stages of the rate-hike cycle; 2) bank stocks outperformed
insurance stocks, benefiting from immediate improvements in NIM amid an
economic recovery; 3) banks were sensitive to long-short spreads, while insurers
depended on long-term yields; and 4) the regulatory shock from IFRS 17 on insurers
overshadowed the benefits of rising long-term yields.
III. Case 2. The 2022-2023 rate-hike cycle—The tension between
economic strain and rate hikes: An unprecedented pace of rate hikes, driven
by inflationary pressure, weighed heavily on the financial sector. Key insights
include: 1) rate increases unsupported by an economic recovery were negative for

30
원문 구간 30

financial stocks; 2) banks faced mounting concerns over asset quality and liquidity;
3) insurers, by contrast, delivered solid returns thanks to the stability provided by
their long-term funding structure; 4) bank stocks reached a trough following the
SVB and Credit Suisse events, with the subsequent recovery driven by yield-curve
normalization and stronger shareholder returns; and 5) among insurers, marked
differences in stock performance were closely aligned with loss ratios, underscoring
the importance of fundamentals.
(Continued on the next page)
▶ AT A GLANCE
KB Financial Group
(105560 KS, 175,800)
Target price
KRW230,000
30.8%
BUY
Shinhan Financial Group
(055550 KS, 112,200)
Target price
KRW138,000
23.0%
BUY
Hana Financial Group
(086790 KS, 137,600)
Target price
KRW161,000
17.0%
BUY
Hyundai Marine & Fire
(001450 KS, 49,200)
Target price
KRW60,000
22.0%
BUY
DB Insurance
(005830 KS, 188,700)
Target price
KRW250,000
32.5%
BUY

Finance/Consumer Goods Team
Jaewoo Kim
Team Leader
jaewoo79.kim@samsung.com
Mingi Jeong
Senior Analyst
mingi1.jeong@samsung.com
Heejae Yoon
Research Associate
heejae23.yoon@samsung.com

2026. 10. 6

[PDF 2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Financial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2

IV. A mix of positives, negatives, and uncertainties, but Korean financial stocks offer
distinct investment appeal: Korean financial stocks warrant investor attention because: 1) their
valuations remain significantly below those of their global peers; 2) Korea’s nominal GDP growth is
likely to outpace that of most advanced economies in 2026 and 2027; and 3) expanding corporate
investment is expected to produce a virtuous cycle, creating greater demand for banking, insurance,
and capital-market services. In banking, rising ROE driven by higher interest income is likely to
reinforce shareholder returns, while in insurance, both investment profit and underwriting profit are
positioned to improve simultaneously. Among banks, investors should focus on the top-three financial
groups, especially KB Financial Group. For insurance, DB Insurance and Hyundai Marine & Fire
warrant particular attention.

[PDF 3페이지]
WHY SHOULD
YOU READ THIS REPORT?

Finance/Consumer Goods Team Jaewoo Kim Team Leader ┃ jaewoo79.kim@samsung.com
Mingi Jeong Senior Analyst ┃ mingi1.jeong@samsung.com
Heejae Yoon Research Associate ┃ heejae23.yoon@samsung.com
Dear investor,
As reflected in the recent rally in financial stocks, market sentiment has been driven by growing
expectations that the Fed could begin hiking rates in September. Uncertainty remains high, however,
regarding the sustainability of the rate-hike cycle, as views on the future rate path continue to diverge.
For example, several global investment banks, including our own, believe any Fed rate hike will prove
temporary—two rate cuts are expected next year.
For investors focused on Korean financial stocks, however, the more important consideration is that
central banks in other major economies—including those in Korea, Japan, and Europe—have already
started raising their rates. Our house view is that the Bank of Korea (BOK) will implement two
additional rate hikes by end-2027, while the Bank of Japan (BOJ) has clearly signaled its commitment
to further lifting its policy rate.
Consequently, the most common investor question is: How much upside remains for financial stocks
in the current rate-hike cycle? Over the past decade, we have experienced two distinct rate-hike cycles:
2016-2018 and 2022-2023. Yet financial stocks did not uniformly outperform during these periods. In
some cases, they underperformed despite higher rates, and returns between banks and insurers
diverged meaningfully. To better understand the drivers of these outcomes, we analyzed the key factors
that influenced financial stocks during those cycles to identify the likely direction of and beneficiaries
in the current environment.
First, the 2016-2018 rate-hike cycle coincided with a broad-based economic recovery, with both long-
short spreads and long-term rates trending higher. Key implications from this cycle include: 1) the
outperformance by financial stocks was concentrated in the early phase of the rate-hike cycle; 2)
bank stocks delivered stronger returns, benefiting directly from improved fundamentals; 3) banks were
sensitive to long-short spreads, while insurers depended on long-term yields; and 4) Korean insurance
stocks underperformed banks, largely due to the impending adoption of IFRS 17.

[PDF 4페이지]
WHY SHOULD
YOU READ THIS REPORT?

Finance/Consumer Goods Team Jaewoo Kim Team Leader ┃ jaewoo79.kim@samsung.com
Mingi Jeong Senior Analyst ┃ mingi1.jeong@samsung.com
Heejae Yoon Research Associate ┃ heejae23.yoon@samsung.com
The 2022-2023 rate-hike cycle, driven by inflationary pressure, unfolded at an unprecedented pace,
placing significant strain on financial stocks and broader markets. Key lessons from this period include:
1) rate increases unsupported by an economic recovery were negative for financial stocks; 2) banks
faced renewed liquidity concerns, epitomized by the collapse of SVB; 3) insurers delivered relatively
solid returns, supported by the perception that their long-term funding structure differentiated them
from banks; 4) bank stocks descended into a trough following the SVB and Credit Suisse events, with
the subsequent recovery driven by yield-curve normalization and stronger shareholder returns; and 5)
among insurers, marked differences in stock performance were closely aligned with loss ratios,
underscoring the importance of fundamentals.
Today’s environment presents a complex mix of positives, negatives, and uncertainties. A simplistic
bullish view on rate hikes is no longer sufficient—prudent, nuanced analysis is essential for three
reasons. First, interest rates are already at elevated levels, meaning any further hikes would occur from
a much higher base than in prior cycles. Second, geopolitical risks in the Middle East continue to
introduce significant uncertainty. Third, financial institutions benefited from strong rallies in capital
markets in 1H26, suggesting that the high base will moderate future upside.
That said, Korean financial stocks offer distinct investment appeal: 1) their valuations remain
significantly below those of their global peers; 2) Korea’s nominal GDP is set to grow 18% this year and
9% next year, outpacing that in most advanced economies; and 3) expanding corporate investments
are expected to result in a virtuous cycle, generating greater demand for banking, insurance, and
capital-market services.
We believe banks’ interest income growth will accelerate on rising NIMs and steady loan growth. This,
in turn, should enhance operating leverage, driving ROE higher and ultimately supporting further
increases in shareholder returns.
In insurance, unlike in the past—when rising long-term rates failed to translate into meaningful
benefits—the outlook is now clearer: 1) improvements in investment income are already becoming
visible, as interest rates have risen to relatively high levels (in absolute terms); and 2) regulatory
reforms and moderating competition are expected to support underwriting profit improvement.
Among banks, investors should focus on the top-three financial groups, especially KB Financial Group.
In insurance, attention should center on DB Insurance and Hyundai Marine & Fire.

[PDF 5페이지]
REPORT
CONTENT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5

01
Start of rate-hike cycle
– Financial stocks regain attention
p7

Start of rate-hike cycle—Financial stocks to outperform the market in 2H
Rate-hike cycle renews interest in financial stocks, but previous two rate-hike cycles
produced disparate outcomes

02
Case 1. The 2016–2018 rate hike cycle—The importance of GDP
growth, long-short spreads, and long-term yields
p11

Rate-hike cycle began at end-2016—Shift from deflationary to reflationary conditions
Implications 1. Global financial stocks rose in tandem at onset of Fed’s rate-hike cycle
Implications 2. Rate hikes driven by economic recovery—Banks outperform insurers
Implications 3. Banks sensitive to long-short spreads, insurers depend on long-term yields
Implications 3-1. For banks, long-short spreads matter more than phase of rate cycle
Implications 3-2. For insurers, impact of rising long-term yields depends on capital regulations

03
Case 2. The 2022-2023 rate-hike cycle
—The tension between economic strain and rate hikes
p26

The 2022 rate-hike cycle began at an unprecedented pace, driven by inflationary pressure
Implications 1. Financial stocks underperform when rate hikes are not supported by
economic recovery
Implications 2. Banks face mounting pressure as narrowing long-short spreads, economic
strain, and liquidity concerns (echoing SVB crisis) converge
Implications 3. Unlike banks, insurers benefit from long-term funding structures partially
offsetting liquidity risks
Implications 4. Bank stocks rebound—yield-curve normalization as rate-hike cycle ends, and
stronger shareholder returns
Implications 5. Upside for non-life insurers’ stock being driven by improvements at core
businesses, not just by higher interest rates

[PDF 6페이지]
REPORT
CONTENT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6

04 A mix of positives, negatives, and uncertainties,
but Korean financial stocks offer distinct investment appeal
p41

Gradual rate hikes and widening long-short spreads are positives
However, this rate-hike cycle differs from the previous two—caution warranted
Korean financial stocks are relatively attractive in the current rate cycle
Industry check 1. Banks—Structural ROE improvement and greater shareholder return ability
Industry check 2. Insurance—Cumulative benefits of higher interest rates and improving
underwriting profit
Stock picks – 1. Banking sector…Focus on the top-three financial groups (especially KBFG)
Stock picks – 2. Insurance…Prefer second-tier non-life insurers with high sensitivity to interest
rates and improving fundamentals

[PDF 7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Financial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7

Start of rate-hike cycle
– Financial stocks regain attention
Start of rate-hike cycle—Financial stocks to outperform the market in 2H

31
원문 구간 31

Central banks in major economies have already started raising interest rates
— Fed is also set to raise rates
Central banks across major economies have sequentially began raising rates since mid-2026: 1) in June,
the Bank of Japan (BOJ) raised its policy rate 25 bps to 1%; 2) the European Central Bank (ECB)
increased its deposit facility rate to 2.50% through two consecutive hikes (one in June and one in
September); and 3) the Bank of Korea (BOK) took the unusual step of raising rates twice in two months
(July and August), lifting its base rate to 3%.
Amid this global tightening trend, market expectations for a Fed rate hike have also grown. According
to CME FedWatch data, the probability of a September Fed rate hike has approached 90%, with
speculation of further hikes ahead continuing to grow.
Whether the Fed will enter a sustained rate-hike cycle remains uncertain
— Our house view: We anticipate a longer-term shift towards monetary easing
Even if the Fed raises its policy rate in September, it is premature to conclude that this would mark the
beginning of a prolonged rate-hike cycle. First, while recent inflation readings remain above the Fed’s
2% target, concerns are growing that further rate hikes in an already elevated-rate environment could
undermine economic momentum. The high volatility in the FedWatch-implied rate-hike probability,
which fluctuates in response to economic data and remarks by Fed officials, reflects this uncertainty.
Our house expects the Fed to raise rates in September before shifting towards an easing stance over the
longer term. For example, our economist forecasts that the Fed will cut rates twice next year. This
outlook is based on expectations that inflationary pressure, which currently justifies rate hikes, will
ease by year-end as the inflationary effect of tariffs and energy price spikes fade.

[PDF 8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Financial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8

Market yields have already partially priced in central bank rate hikes…
However, investors should focus on the fact that market yields—a key indicator for financial-sector
investments—have already partially priced in central bank rate hikes. 1) In Korea and Japan, where
central banks have already started raising rates, one-year government bond yields have risen to
3.5% and 1.6%, respectively, up 90 bps and 60 bps since January. 2) Even in the US, where the Fed’s
next move remains uncertain, the one-year UST yield has risen to 4.1% (up 70 bps since January).

Korea: 1-yr KTB yield vs BOK base rate
Japan: 1-yr JGB yield vs BOJ policy rate
Source: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EU: 1-yr German govt bond yield vs ECB policy rate
US: 1-yr UST yield vs Fed policy rate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1.5
2.0
2.5
3.0
3.5
4.0
2023
2024
2025
2026
1-yr KTB yield
BOK base rate
(%)
While Korea began hiking rates in July,
the 1-yr KTB yield (+0.9%pts ytd) reflected this beforehand
-0.5
0.0
0.5
1.0
1.5
2.0
2023
2024
2025
2026
1-yr JGB yield
BOJ policy rate
(%)
While the BOJ's rate-hike cycle began 2 years ago,
market rates recently accelerated
1.0
1.5
2.0
2.5
3.0
3.5
4.0
4.5
Jan 2023
Jan 2024
Jan 2025
Jan 2026
1-yr govt bond yield
ECB policy rate
(%)
ECB lifted rates tw ice ytd (June, September);
Market rates rising rapidly since Jan 2026
3.0
3.5
4.0
4.5
5.0
5.5
6.0
Jan 2023
Jan 2024
Jan 2025
Jan 2026
1-yr UST yield
Fed policy rate
(%)
While the base rate has been frozen,
market rates up 0.7%pts ytd

[PDF 9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Financial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9

…Financial stocks to outperform the market in 2H, supported by higher market yields
Global financial stocks have also trended higher, moving in line with market yields (which have already
partially priced in expectations of rate hikes). Since end-June, banks and insurers in the US, Europe,
Japan, and Korea have risen 4.6-15.2%, outpacing broader equity markets (-17.5% to +2.9%).
Notably, Korean financial stocks have delivered particularly strong performances, with bank shares
rising 15.2% and insurance stocks gaining 13%. Both sectors have outperformed: 1) the domestic equity
market (which has undergone a sharp correction); and 2) their global peers.
In the US, where the Fed’s next move remains uncertain, financial stocks (including banks and insurers)
have also outperformed the broader market. Insurers, which are particularly sensitive to long-term
yield movements, have generated stronger returns than banks.

Korea: Banks vs insurers vs market since end-June
Japan: Banks vs insurers vs market since end-June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EU: Banks vs insurers vs market since end-June
US: Banks vs insurers vs market since end-June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15.2
13.0
(17.5)
(20.0)
(15.0)
(10.0)
(5.0)
0.0
5.0
10.0
15.0
20.0
Banking
Insurance
Kospi200
(%)
Korean banks and insurers rise
w hile overall market corrects
14.4
10.1
(5.2)
(10.0)
(5.0)
0.0
5.0
10.0
15.0
20.0
Banking
Insurance
Nikkei225
(%)
Japanese banks and insurers rise
w hile overall market corrects
9.6
5.8
1.2
0.0
2.0
4.0
6.0
8.0
10.0
12.0
Banking
Insurance
Eurostoxx50
(%)
Banks and insurers rise w hile overall market is flat
4.6
6.0
2.9
0.0
1.0
2.0
3.0
4.0
5.0
6.0
7.0
Banking
Insurance
S&P500
(%)
Amid policy-hike uncertainty, banks and insurers
slightly outpacing overall market

[PDF 10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Financial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10

Rate-hike cycle renews interest in financial stocks, but previous two rate-hike cycles
produced disparate outcomes
The perception that rate hikes benefit financial stocks…
The renewed focus on financial stocks during rate-hike cycles stems from the widely held view that
higher interest rates benefit financial companies. The rationale is straightforward: when the value of
money rises, financial institutions (financial intermediaries) tend to see improved profitability.
…however, the two previous rate-hike cycles (2016-2018 and 2022-2023) produced sharply
divergent outcomes…
Applying this view (rate hikes benefit financial stocks) mechanically to investment decisions, however,
could cause significant malinvestments. The two most recent Fed rate-hike cycles, in 2016-2018 and
2022-2023, produced markedly different outcomes. 1) During the 2016-2018 rate-hike cycle, both US
banks and insurers delivered solid share-price gains. 2) By contrast, during the 2022-2023 rate-hike
cycle, insurers outperformed but banks experienced sharp corrections.
…the inconsistent correlation between financial stock prices and interest-rate trends
Moreover, the relationship between financial firms’ share performance and interest-rate trends has not
been consistent. 1) In 2018, financial stocks entered a pronounced correction despite continued
increases in market yields. 2) Conversely, beginning in 2024, bank stocks launched a sustained rally
even as market yields peaked and began to decline.
Our objective is to assess the likely trajectory of financial stocks in the current cycle by analyzing
patterns seen during past rate-hike cycles
In other words, the experience from the past two rate-hike cycles suggests that approaching financial
stocks with the simplistic assumption that rate hikes are universally positive has significant limitations.
We therefore examine the key drivers of financial-stock performance during those two periods and
apply those insights to assess the likely direction of financial stocks during the current rate-hike cycle.

3-yr UST yield vs US bank stocks
3-yr UST yield vs US insurer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0.0
1.0
2.0
3.0
4.0
5.0
6.0
0
50
100
150
200
250
2010 2012 2014 2016 2018 2020 2022 2024 2026
US banking index (LHS)
3-yr UST yield (THS)
Banks rally during 2016-18 rate-hike cycle
but fall during 2022-23 rate-hike cycle
(%)
(Index)
0.0
1.0
2.0
3.0
4.0
5.0
6.0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2010 2012 2014 2016 2018 2020 2022 2024 2026
US insurance index (LHS)
3-yr UST yield (THS)
Insurers rise w ith 2016-18 rate hikes
and 2022-23 rate hikes
(%)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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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ase 1. The 2016–2018 rate-hike cycle
—The importance of GDP growth, long-short
spreads, and long-term yields
Rate-hike cycle began at end-2016—Shift from deflationary to reflationary conditions
The rate-hike cycle that began in late 2016
The Fed’s sustained rate-hike cycle officially began in Dec 2016. Although the Fed had raised rates once
in Dec 2015, ending its zero-interest-rate policy, it then kept rates unchanged for most of the following
year. In Dec 2016, the Fed raised the federal funds rate from 0.25-0.50% to 0.50-0.75%, marking the
start of a sustained tightening phase. This was followed by three rate hikes in 2017 and four in 2018.
By end-2018, the federal funds rate had risen to 2.25-2.50%.
The core driver of the rate-hike cycle: A shift from deflation to reflation
The Fed’s rate hikes during this period were primarily driven by rising reflation expectations. First, oil
prices, which had collapsed due to the US shale boom, began to recover in 2016, supported by OPEC
production cuts. Second, the economic recovery gained momentum from mid-2016, fueling broad-
based reflation expectations across markets. Third, unemployment continued to decline, falling below
the long-term neutral range of 4.7-5.0% and signaling that the economy was approaching full
employment. As a result, US asset markets, including equities and real estate, entered a sustained rally.
Against this backdrop, the Fed had strong incentives to raise rates, not only to prevent overheating in
financial markets, but also to rebuild policy flexibility to better absorb future economic shocks.

[PDF 12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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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d policy-rate path
US inflation vs WTI oil price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US unemployment vs real GDP growth
Case-Shiller home price index vs S&P500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32
원문 구간 32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Implications 1. Global financial stocks rose in tandem at onset of Fed’s rate-hike cycle
The Fed led the rate-hike cycle alone—no other major central bank raised rates until Oct 2017
A defining characteristic of this cycle was the divergence in monetary-policy timing between the Fed
and central banks in other major economies. While the Fed raised rates three times over Dec 2016-
mid-2017, central banks in Europe, Japan, the UK, and Korea all cut rates in 2016. It was not until late
2017 that the Bank of Korea (BOK) and the Bank of England (BOE) each raised rates 25 bps, nearly a
full year after the Fed began tightening. Even through 2018, the pace of rate hikes by other central
banks remained well below that of the Fed’s. As such, the 2016-2018 period was characterized by the
Fed acting as the sole leader of global monetary tightening.

0.0
0.5
1.0
1.5
2.0
2.5
3.0
2015
2016
2017
2018
2019
(%)
2015
1 hike
(Dec)
2016
1 hike
(Dec)
2017
3 hikes
(Mar, Jun,
Dec)
2018
4 hikes
(Mar,
Jun, Sep,
Dec)
2019
3 cuts
(Jul, Sep,
Oct)
0.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80.0
-0.5
0.0
0.5
1.0
1.5
2.0
2.5
3.0
3.5
Jan 2015 Jan 2016 Jan 2017 Jan 2018 Jan 2019
US inflation (LHS)
WTI oil price (RHS)
(% y-y)
(USD/bbl)
From early 2016, oil rebounded and reflation
expectations grew
0.0
0.5
1.0
1.5
2.0
2.5
3.0
3.5
4.0
4.5
3.0
3.5
4.0
4.5
5.0
5.5
6.0
2015
2016
2017
2018
2019
Unemployment (LHS)
Real GDP growth (RHS)
(%)
(%)
US unemployment fell below the Fed's long-term
normal 4.7-5.0%, nearing full employment as reflation
expectations took hold
1,500
1,700
1,900
2,100
2,300
2,500
2,700
2,900
3,100
3,300
3,500
160
170
180
190
200
210
220
2015
2016
2017
2018
2019
Case-Shiller HPI (LHS)
S&P500 (RHS)
(Index)
(pts)
From deflation fears, since mid-2016,
Shift to reflation expectations; asset-market
recovers in ear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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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ajor central banks’ policy-rate adjustments over 2016-2018

US Fed
Europe ECB
Japan BOJ
UK BOE
Korea BOK
Initial
0.50%
-0.30%
0.10%
0.50%
1.50%
2016
Dec: +25bps, 0.75%
Mar: -10bps, -0.40%
Jan: -20bps, -0.10%
Aug: -25bps, 0.25%
Jun: -25bps, 1.25%
No. of changes
1 hike
1 cut
1 cut
1 cut
1 cut
Year-end rate
0.75%
-0.40%
-0.10%
0.25%
1.25%
2017
Mar: +25bps, 1.00%

Nov: +25bps, 0.50%
Dec: +25bps, 1.50%

Jun: +25bps, 1.25%

Dec: +25bps, 1.50%

No. of changes
3 hikes
No change
No change
1 hike
1 hike
Year-end rate
1.50%
-0.40%
-0.10%
0.50%
1.50%
2018
Mar: +25bps, 1.75%

Aug: +25bps, 0.75%
Nov: +25bps, 1.75%

Jun: +25bps, 2.00%

Sep: +25bps, 2.25%

Dec: +25bps, 2.50%

No. of changes
4 hikes
No change
No change
1 hike
1 hike
Year-end rate
2.50%
-0.40%
-0.10%
0.75%
1.75%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However, financial stocks began rallying at the onset of the Fed’s rate-hike cycle
Global financial stocks began trending higher in Nov 2016, one month before the Fed’s first rate hike
(Dec 2016), when growing expectations for policy tightening were starting to be reflected in higher UST
yields. Both banks and insurers recorded strong gains during this period. From Nov to Dec 2016, global
bank and insurance stocks rose 14.8-32.3%, accounting for 39-74.6% of their total gains over Nov 2016-
2018 peak (vs cumulative returns of 35.6-58.4%).
Notably, this rally occurred even though the Fed was the only major central bank raising rates—other
central banks remained accommodative. Although financial institutions’ earnings are typically more
sensitive to interest rates and economic conditions in their home nations, global financial stocks moved
broadly in step with the Fed’s tightening cycle, independent of monetary-policy conditions in their
home countries.
Korean financial stocks delivered relatively muted gains during this period due to unique domestic
conditions—uncertainty surrounding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weighed heavily
on investor sentiment and the nation’s economic out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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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Global banking sector index vs Fed policy rate
Global insurance sector index vs Fed policy rate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Global banks:
Nov 2016-Dec gain vs Nov 2016-2018-peak gain
Global insurers:
Nov 2016-Dec gain vs Nov 2016-2018-peak gain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0.0
0.5
1.0
1.5
2.0
2.5
3.0
40
60
80
100
120
140
160
180
2016
2017
2018
US
Europe
Japan
Korea
Fed policy rate
(Indexed: Jan 1, 2016 = 100)
(%)
Ahead of the Fed's hikes,
global banks all began to rise
0.0
0.5
1.0
1.5
2.0
2.5
3.0
40
60
80
100
120
140
160
2016
2017
2018
US
Europe
Japan
Korea
Fed policy rate
(Indexed: Jan 1, 2016 = 100)
(%)
Ahead of the Fed's hikes,
insurers w orldwide also began to rise
46.1
47.3
74.6
15.6
0.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80.0
90.0
100.0
0.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US
Europe
Japan
Korea
Nov-Dec 2016 (LHS)
Nov 2016-2018 peak (LHS)
vs. gain to 2018 peak (RHS)
(%)
(%)
Steep 2-month rally early in the hike period vs Korea,
w here impeachment turmoil w eighed on sentiment
39.0
44.2
64.7
30.1
0.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80.0
0.0
10.0
20.0
30.0
40.0
50.0
US
Europe
Japan
Korea
Nov-Dec 2016 (LHS)
Nov 2016-2018 peak (LHS)
vs. gain to 2018 peak (RHS)
(%)
(%)
Insurers and banks move together,
though insurers in Korea outper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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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rate hikes acted as catalyst for broader shifts in the global financial environment
— A growing need for strategic positioning at inflection points
During the early phase of the 2016-2018 rate-hike cycle, global financial stocks moved in tandem
despite central banks having not adopted synchronized monetary policies. The primary driver was the
Fed’s rate hikes acting as a catalyst for broader shifts in the global financial environment. For example,
the Fed’s policy-rate increases exerted upwards pressure not only on US long-term yields, but also on
long-term rates in other countries, including those still facing deflationary pressure. In late 2016, while
most major economies outside the US still maintained ultra-accommodative monetary policies, their
long-term bond yields rose more rapidly than short-term yields, signaling that the market was pricing
in future US-led tightening.
A second key factor was the shift in monetary-policy expectations triggered by the Fed’s rate hikes.
Prior to the Fed’s hikes, financial stocks were deeply undervalued amid persistent deflation concerns.
The Fed’s Dec 2016 rate hike, however, signaled the likely start of a multiyear rate normalization cycle,
prompting investors to reposition portfolios ahead of broader market adjustments.
In Korea, a brief rate-hike cycle occurred over 2010-2011 amid a sharp export-led recovery. Over the
longer term, however, Korean monetary policy has historically followed the Fed’s.

Fed rate-hike cycle
Bank of Korea rate-hike cycle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0.0
1.0
2.0
3.0
4.0
5.0
6.0
7.0
2000
2003
2006
2009
2012
2015
2018
(%)
Jun 2004-Jun 2006
(+425 bps over 24 months)
Dec 2015-Dec 2018
(+225 bps over 36 months)
The Fed's hike cycle is long
0.0
1.0
2.0
3.0
4.0
5.0
6.0
2000
2003
2006
2009
2012
2015
2018
(%)
Oct 2005-Aug 2008
(+200 bps over 34 months)
Jul 2010-Jun 2011
(+130 bps over 11 months)
Nov 2017-Nov 2018
(+50 bps over 12 months)
Excluding the 2010-11 hike cycle,
degrees differ, but the broad trend is similar

[PDF 16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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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Implications 2. Rate hikes driven by economic recovery—Banks outperform insurers
Economic recovery as the catalyst for rate hikes—more positive to banks’ fundamentals
When central banks raise policy rates, it typically reflects confidence in a sustained economic recovery
and rising asset prices, conditions that directly support banks’ fundamentals. Banks benefit through
three primary channels: 1) NIM expansion; 2) improvement in credit cost ratio (CCR); and 3) higher
asset valuations. Together, these factors support earnings growth and ROE improvement.
Over the course of the 2016-2018 rate-hike cycle, major US and Korean banks delivered consistent
ROE improvements (through 2018), supported by rising NIMs and improving CCRs.

Top-2 US banks: NIM vs loan growth
Top-2 US banks:
Interest-income growth vs CCR
Top-2 US banks:
Net profit growth vs ROE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Top-3 Korean banks:
NIM vs loan growth
Top-3 Korean banks:
Interest-income growth vs CCR
Top-3 Korean banks:
Net profit growth vs ROE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2.0
2.5
3.0
3.5
4.0
4.5
2.20
2.25
2.30
2.35
2.40
2.45
2.50
2016
2017
2018
2019
NIM (LHS)
Loan growth (RHS)
(%)
(%)
Solid NIM gains are the key
0.38
0.40
0.42
0.44
0.46
0.48
0.50
0.52
0.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2016
2017
2018
2019
Interest-income growth (LHS)
CCR (RHS)
(%)
(%)
CCR improvement amid recovery
6.0
7.0
8.0
9.0
10.0
11.0
12.0
13.0
14.0
0.0
10.0
20.0
30.0
40.0
50.0
2016
2017
2018
2019
NP growth (LHS)
ROE (RHS)
(%)
(%)
Along w ith strong asset markets,
large ROE improvement
0.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45
1.50
1.55
1.60
1.65
2016
2017
2018
2019
NIM (LHS)
Loan growth (RHS)
(%)
(%)
Solid NIM gains and
loan-grow th recovery is the key
0.20
0.22
0.24
0.26
0.28
0.30
0.32
0.34
0.0
5.0
10.0
15.0
20.0
25.0
30.0
2016
2017
2018
2019
Interest-income growth (LHS)
CCR (RHS)
(%)
(%)
CCR improvement amid recovery
7.0
7.5
8.0
8.5
9.0
9.5
10.0
0.0
5.0
10.0
15.0
20.0
25.0
30.0
35.0
40.0
2016
2017
2018
2019
Net-profit growth (LHS)
ROE (RHS)
(%)
(%)
On interest-income grow th
and CCR improvement, ROE
recovery

[PDF 17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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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s outperformed insurers during economic recovery-driven rate-hike cycle
Over Nov 2016-Mar 2018, bank stocks generated significantly stronger returns than insurance stocks.

33
원문 구간 33

Banks rallied 20-100%, while insurers gained only 5-66%.
This divergence stemmed from three key factors. First, banks benefited from rate hikes within a matter
of quarters, as loan repricing occurred rapidly. Second, stronger economic activity reduced banks’
provisioning needs, supporting their earnings growth. Third, although interest rates increased,
insurers were unable to fully capture the benefits because of regulatory and accounting constraints. In
Korea, insurance stocks rose only 18.2% on average on: 1) the impending adoption of IFRS 17, which
required insurers to revalue their liabilities at market rates; and 2) ongoing discussions surrounding
the Korean Insurance Capital Standard (K-ICS).

Global banks’ share performance (Nov 2016 vs 2018 peak)
Global insurers’ share performance (Nov 2016 vs 2018 peak)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75.3
99.3
64.4
46.9
71.6
43.5
89.2
30.2
35.5
19.7
70.9
51.8
26.4
67.8
25.4
66.0
32.8
25.4
22.1
42.6
0.0
20.0
40.0
60.0
80.0
100.0
120.0
JPM
BofA
Citi
WFC
PNC
Santander
Unicredit
BBVA
ING
Barclays
MUFG
SMFG
Mizuho
KBFG
SFG
HFG
IBK
BNKFG
iMFG
JBFG
US
Europe
Japan
Korea
(%)
US banks lead in terms of share performance;
Korean banks w ith M&A momentum outperform
51.9
11.8
43.3
17.2
43.8 47.6 37.0 44.8 36.7
66.0
23.0 27.8
4.2 7.6
35.2
66.3
0.0
20.0
40.0
60.0
80.0
100.0
120.0
Berkshire
AIG
Travelers
Metlife
Prudential
Allianz
AXA
Generalli
Tokio Life
Daiichi Life
Samsung Life
Hanwha Life
Samsung F&M
Hyundai M&F
DB Insurance
Meritz F&M
US
Europe
Japan
Korea
(%)
Insurers failed to keep up banks due to uncertainty
surrounding surrounding upcoming adoption of IFRS 17

[PDF 18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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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Implications 3. Banks sensitive to long-short spreads, insurers depend on long-term yields
Financial stocks began correcting in 1Q18—not due to rate hikes per se, but due to fears that rates
were peaking
As the rate-hike cycle entered its later stage, financial stocks began to correct in earnest from 1Q18.
Although the Fed continued raising rates 25 bps each quarter through Dec 2018, both bank and
insurance stocks peaked in early 2018 before retracing their gains.
The primary driver of this correction was growing concerns that interest rates were approaching their
peak. Although the Fed’s mid-2018 Dot Plot still indicated three additional rate hikes in 2019, the rapid
pace of tightening raised fears that elevated rates would eventually weigh on economic growth. In
addition, the US-China trade conflict intensified in mid-2018, dampening the outlook for global
manufacturing and exports. Accordingly, despite the Fed’s Dot Plot guidance, financial stocks began
pricing in the possibility that a rate-cut cycle was imminent.

Global banks: Correction from 2018 peak to year-end
Global insurers: Correction from 2018 peak to year-end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Jun 2018 Fed Dot Plot
Key developments in the 2018 US-China trade dispute
Timeline
Key content
March
US announces tariffs on China citing tech-transfer and IP-
infringement grounds
April
US signals 25% tariffs on USD50b of Chinese goods;
China’s retaliation of similar size
July
US and China each impose 25% tariffs on USD34b of
goods
September
US imposes 10% tariffs on USD200b of Chinese goods;
China retaliates on USD60b of US goods
December
At the G20 summit, the US delays further tariff hikes 90
days; the two nations resume talks
Source: Samsung Securities
Source: Federal Reserve

-21.9
-30.5
-35.3
-25.1
-32.5
-28.7
-42.2
-31.4
-35.0
-30.6
-27.5
-21.3
-14.6
-22.0
-8.8
-19.3
-2.3
-27.0
-9.9
-29.1
-50.0
-40.0
-30.0
-20.0
-10.0
0.0
JPM
BofA
Citi
WFC
PNC
Santander
Unicredit
BBVA
ING
Barclays
MUFG
SMFG
Mizuho
KBFG
SFG
HFG
IBK
BNKFG
iMFG
JBFG
US
Europe
Japan
Korea
(%)
-5.2
-39.2
-19.3
-24.0
-34.4
-14.1
-30.1
-9.9
-2.9
-28.0
-37.0
-41.1
-5.6 -1.4
-10.1
-26.9
-50.0
-40.0
-30.0
-20.0
-10.0
0.0
Berkshire
AIG
Travelers
Metlife
Prudential
Allianz
AXA
Generalli
Tokio Life
Daiichi Life
Samsung Life
Hanwha Life
Samsung F&M
Hyundai M&F
DB Insurance
Meritz F&M
US
Europe
Japan
Korea
(%)
The Dot Plot signaled rate hikes through 2020,
w hile the market increasingly priced in the possibility of rate cu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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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Implications 3-1. For banks, long-short spreads matter more than phase of rate cycle
Bank stocks more closely correlated with long-short spreads than with level of interest rates
The performance of bank stocks during both the early stage of their 2016 rally and the share correction in
2018 was driven primarily by changes in long-short spreads. In both periods, interest rates rose, yet stock-
price performances (between 2016 and 2018) diverged. We attribute this divergence to changes in long-
short spreads, which widened (from Nov 2016) before narrowing rapidly in 2018. This change (narrowing
long-short spreads in 2018) occurred despite continued Fed rate hikes (long-term yields stayed flat).
Banks’ business model built on maturity mismatch—short-term liabilities vs long-term assets
This strong correlation between bank stocks and long-short spreads reflects the fundamental structure
of banks’ business model. Banks capture loan-deposit spreads by borrowing short term (liabilities,
primarily deposits) and lending long term (assets, in the form of loans). Deposits are typically repriced
quickly in response to short-term rate movements, while loans are locked in at longer maturities. When
the long-short spread: 1) widens, banks’ net interest spread increases; and 2) narrows, banks’
profitability comes under pressure.
Long-short spreads not the whole story—economic context critical factor
While long-short spreads are a powerful driver of banks’ stock performance, they do not fully explain
share-price movements. For example, in 1H16, long-short spreads narrowed modestly, yet bank stocks
held firm. Conversely, in late 2017, bank stocks continued to rise even as long-short spreads began to
narrow (after peaking). These episodes demonstrate that long-short spreads do not always move in
lockstep with bank valuations.
Instead, bank-stock performance should be interpreted within the context of broader economic
conditions. From mid-2016 through early 2018, rising reflation expectations supported a steeper yield
curve and contributed to the strong performance of bank stocks. By contrast, the correction that began
in late 2018 reflected not only a narrowing of long-short spreads, but also a sharp decline in reflation
expectations amid escalating US-China trade tensions.

US: 3-yr and 10-yr UST yields vs term spread
US: Term spread vs banking sector index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0.2
0.0
0.2
0.4
0.6
0.8
1.0
1.2
1.4
1.6
0.0
0.5
1.0
1.5
2.0
2.5
3.0
3.5
2016
2017
2018
2019
Term spread (RHS)
US 2-yr treasury rates (LHS)
US 10-yr treasury rates (LHS)
(%)
(%pts)
From mid-2017, the term spread narrow ed rapidly
0
20
40
60
80
100
120
140
-0.2
0.0
0.2
0.4
0.6
0.8
1.0
1.2
1.4
1.6
2016
2017
2018
2019
Term spread (LHS)
Banking index (RHS)
(%pts)
(Index)
The term spread must be read together
w ith reflation expec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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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This dynamic also holds true in Korea
The share performance of Korean banks can also be largely explained by long-short spreads and the
state of the economy. Although the influence of long-short spreads (on Korean banks) appears to be
even greater than that on US banks, concerns over the state of Korea’s economy intensified in 2018 as
the US-China trade conflict deepened (given Korea’s relatively high trade exposure to China), and the
impeachment turmoil reached its nadir. Political uncertainty in 4Q18 further deepened the correction
for bank stocks.

Korea: 3-yr and 10-yr KTB vs term spread
Korea: Term spread vs banking sector index
Source: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Source: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0.0
0.1
0.2
0.3
0.4
0.5
0.6
0.5
1.0
1.5
2.0
2.5
3.0
2016
2017
2018
2019
Term spread (RHS)
KTB 3-yr rates (LHS)
KTB 10-yr rates (LHS)
(%)
(%pts)
From late 2018, the term spread narrowed rapidly
400
500
600
700
800
900
1,000
1,100
0.0
0.1
0.2
0.3
0.4
0.5
0.6
2016
2017
2018
2019
Term spread (LHS)
Banking index (RHS)
(%pts)
(Index)
Korean banks correlate more clearly w ith the term
spread but also reflect domestic cyclical fa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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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ications 3-2. For insurers, impact of rising long-term yields depends on capital
regulations
Shares in insurers driven more by long-term yields rather than by phase of economic cycle
Unlike banks, insurers are far more sensitive to long-term interest rates than to broader economic
conditions. This was evident for US insurers over the 2016-2018 rate-hike cycle—insurers proved to be
more stable than bank stocks and showed a strong correlation with long-term yields.
Over the same time period, Korean insurers also exhibited a clearer correlation with long-term yields
than bank stocks did. However, periods of divergence emerged primarily because of market concerns
surrounding the impending adoption of IFRS 17.

US: 30-yr UST yield vs insurance sector index
Korea: 30-yr KTB yield vs insurance sector index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Rising long-term yields improve insurers’ investment yields, but with a significant lag
From a business-model perspective, insurers are far more sensitive to long-term yields than to short-
term yields. Insurers collect premiums upfront and invest them over decades, primarily in long-term
government bonds. When long-term yields rise, reinvestment yields on maturing assets improve,
enhancing insurers’ investment income over time.
However, the positive impact of rising long-term yields on insurers’ earnings is not immediate. It
typically takes at least one or two years for the rise to be fully reflected in insurers’ financial results. For
example, Prudential Financial’s non-Japan general-account investment yield (excluding its Japanese

34
원문 구간 34

operation, which focuses on yen-denominated assets, and is therefore unrelated to US yields) declined
from 4.13% in 2016 to 3.88% in 2017 despite rising US interest rates. It began recovering only in 2018
(reaching 4.21%) and 2019 (4.28%). Similarly, the benefits stemming from the 2022-2023 rate-hike
cycle only became visible in 2023 (5.04%) and 2025 (5.12%), confirming a lag of one to two years. In
short, insurance stocks did not rise during the rate-hike cycle because of improvements in investment
yields—they advanced in anticipation of longer-term structural earnings improvements.

150
180
210
240
270
300
1.5
2.0
2.5
3.0
3.5
4.0
2015
2016
2017
2018
US 30-yr treasury rates (LHS)
Insurance index (RHS)
(%)
(Index)
Insurers move similarly to long-term UST yields
1,000
1,200
1,400
1,600
1,800
2,000
2,200
1.0
1.5
2.0
2.5
3.0
3.5
2015
2016
2017
2018
KTB 30-yr rates (LHS)
Insurance index (RHS)
(%)
(Index)
After a brief late-2016 correction, Korean insurers
move similarly to long-term UST yie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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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Korean insurers followed a similar pattern. Yields on Samsung Life’s newly acquired interest-bearing
assets rose from 3.18% in 2017 to 3.6% by 2Q18, yet never exceeded yields on its existing interest-
bearing assets (which remained in the 3.6-3.8% range). Meanwhile, yields on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steadily declined from 4.43% in 2015 to 3.4% by end-2019, as lower reinvestment rates on
maturing bonds dragged down overall returns. It was not until 2022, when yields on newly acquired
interest-bearing assets surpassed those on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that yields on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stopped declining. They have since stabilized at around 3%.

Prudential’s general-account yield
vs 10-yr UST yield
Samsung Life’s book yield vs new-money yield
Source: Prudential 10-K (ex-Japan), FRED, Samsung Securities
Note: Yields are on interest-earning assets
Source: Samsung Life, Samsung Securities
Rising long-term yields generally positive for insurers’ capital—but only when liabilities are
measured at market value
The strong correlation between rising long-term yields and rising insurers’ stocks stems from
expectations of lower liabilities and thus capital expansion. Because insurers recognize future claim
obligations as liabilities, higher yields reduce the present value of future insurance liabilities, effectively
shrinking balance-sheet liabilities. Whether this translates into actual capital improvement, however,
depends on the accounting standards used. Under the current framework, the impact varies based on
two key factors: 1) whether liabilities are measured at market value (as under IFRS 17 and K-ICS); and
2) the relative interest-rate sensitivity of assets and liabilities.
During the 2016-2018 rate-hike cycle, both US and Korean insurers operated under risk-based capital
(RBC) frameworks that valued liabilities at amortized cost rather than market value. As a result, rising
interest rates often reduced their net-asset values and capital ratios—declining bond prices lowered the
value of their asset portfolios.
Even then, some market participants still viewed higher long-term bond yields as positive for insurers
because the industry was already preparing for IFRS 17, under which liabilities would be marked to
market. In addition, embedded value (EV) metrics were widely used to capture the true economic
impact of interest-rate movements.
0.0
1.0
2.0
3.0
4.0
5.0
6.0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Investment yield (ex-Japan)
Investment yield
US 10-yr treasury yield
(%)
The rise in investment yield from
higher rates is reflected w ith a lag
1.0
2.0
3.0
4.0
5.0
1Q17
3Q18
1Q20
3Q21
1Q23
3Q24
1Q26
Book yield
New-money yield
(%)
The new -money yield only
exceeded the book yield from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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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4 vs IFRS 17 / RBC vs K-ICS regime comparison: The impact of rising rates on capital
Item
IFRS 4/RBC (2016-2018 rate-hike cycle)
IFRS 17/K-ICS (2025-2026 cycle)
Insurance-liability valuation
Cost: fixed at the contract-inception assumed rate,
unresponsive to rate changes
Market: current discount rate; on higher rates, liability PV falls
Bond (asset) valuation
AFS at market → other comprehensive income (equity)
FVOCI at market → other comprehensive income (equity)
Capital impact when rates rise
Only bond valuation losses reflected → decline
Net of liability decline and bond valuation loss: rises if liability
effect dominates, falls if asset effect dominates
Capital-ratio formula
RBC: available capital on cost-based liabilities / required
capital
K-ICS: available capital on mark-to-market net assets / required
capital
Capital ratio when rates rise
Falls (4Q16 also had tighter regulation on top of valuation
losses)
Depends on net asset-liability exposure and changes in required
capital
Applicable period
Korea 2011-22. The US is still cost-based (partly market via
LDTI in 2023)
Korea from 2023. Europe has been market-based via Solvency II
since 2016
Source: FSS, FSC, Samsung Securities

Total-equity index (2016-2018)
Total-equity index (2025-2Q26)
Note: On a separate total-equity basis
Source: FSS, FISIS, DART, Samsung Securities
Note: Samsung Life and Samsung F&M were excluded due to large affiliate-stock
impact; on a separate total-equity basis
Source: FSS FISIS, DART, Samsung Securities
US 30-yr UST yield
vs insurance sector index
US insurers: Investment yields
US insurers: RBC ratio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80
90
100
110
120
130
140
150
160
1Q16
3Q16
1Q17
3Q17
1Q18
3Q18
Samsung Life
Hanwha Life
Samsung F&M
DB Insurance
Hyundai M&F
(Indexed: 1Q16=100)
Despite rising rates, total equity declined
80
100
120
140
160
180
200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Hanwha Life
DB Insurance
Hyundai M&F
(Indexed: 1Q25=100)
Total equity rose in step
w ith rising rates
150
180
210
240
270
300
1.5
2.0
2.5
3.0
3.5
4.0
2015
2016
2017
2018
US 30-yr treasury rates (LHS)
Insurance index (RHS)
(%)
(Index)
Insurers move similarly to long-
term rates
3.0
3.2
3.4
3.6
3.8
4.0
4.2
2015
2016
2017
2018
Travelers
Metlife
Prudential
(%)
With long asset/liability maturities,
insurers' near-term earnings
improvement is not pronounced, but
a directional turn is confirmed
300
350
400
450
500
550
600
650
2015
2016
2017
2018
Travelers
Metlife
Prudenti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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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Korea 30-yr KTB yield
vs insurance sector index
Korean insurers: Investment yields
Korean insurers: RBC ratio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The regulatory shock from IFRS 17 overshadowed the benefits of rising long-term yields
The underperformance by Korean insurers (vs banks) during this period was driven less by forgone
benefits stemming from higher interest rates and more by the substantial capital burden associated
with the impending adoption of IFRS 17. When the 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Board (IASB)
finalized IFRS 17 in May 2017, the transition to mark-to-market valuation of liabilities became
inevitable, a change that was expected to weigh heavily on life insurers with large portfolios of fixed-
rate policies. Beginning in Dec 2017, financial regulators progressively lowered the discount rate used
in the liability adequacy test (LAT), requiring insurers to strengthen reserves. At the same time, RBC
requirements were tightened gradually from late 2016, including higher confidence levels for credit risk
and longer duration assumptions for interest-rate risk. Consequently, market attention shifted from
how high interest rates could rise to how much additional capital insurers would need to raise.
Insurers also actively raised capital to meet mounting regulatory requirements. The outstanding
balance of capital securities, including hybrid securities and subordinated debt, increased from
KRW0.8t at end-2016 to KRW6.7t by end-2019. Major life insurers issued offshore instruments at
yields exceeding the returns generated by their investment portfolios. Kyobo Life raised USD500m at
3.95% in Jul 2017, Heungkuk Life raised USD500m at 4.475% in Nov 2017, and Hanwha Life raised
USD1b at 4.70% in Apr 2018. These funding costs exceeded the 3.5-3.8% yield generated by their
interest-bearing assets. In other words, insurers were paying more to raise capital than they earned on
their asset portfolios, even before IFRS 17 took effect. The uncertainty was compounded by two delays
to IFRS 17’s implementation: from 2021 to 2022 (the first delay was announced in Nov 2018), and then
to 2023 (announced in Mar 2020). As a result, the benefits stemming from rising rates were dwarfed
by the capital burden associated with the transition to IFRS 17.

1,000
1,200
1,400
1,600
1,800
2,000
2,200
1.0
1.5
2.0
2.5
3.0
3.5
2015
2016
2017
2018
KTB 30-yr rates (LHS)
Insurance index (RHS)
(%)
(Index)
After a brief correction in late-
2016, Korean insurers move
similarly to long -term rates
2.5
3.0
3.5
4.0
4.5
5.0
2015
2016
2017
2018
Samsung Life
Hanwha Life
Samsung F&M
Hyundai M&F
DB Insurance
(%)
Investment yield turns gradually
w ith a lag
100
200
300
400
2015
2016
2017
2018
Samsung Life
Hanwha Life
Samsung F&M
Hyundai M&F
DB Insurance
(%)
Despite rising rates,
the RBC ratio f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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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IFRS 17/K-ICS adoption timeline: The regulatory direction of the 2016-18 rate-hike cycle
Timeline
Event
Insurer implication
Apr 2016
FSC RBC-strengthening roadmap: credit-risk confidence 95 → 99%, rate-risk duration 20-
>30yr phased in
Regulatory effect accompanied the 4Q16
RBC plunge
May 2017
IASB finalizes IFRS 17 (to take effect 2021)
Mark-to-market-liability/capital-
strengthening fears surface
Jul 2017-May 2018
Kyobo (USD500m), Heungkuk (USD500m), Hanwha (USD1b): life-insurer capital-securities
balance rose from KRW0.8t at end-2016 to KRW6.7t at end-2019
Strengthening costs pre-reflected, funding
rate 3.95-4.70%
Dec 2017
FSS strengthens LAT: phased discount-rate cuts (end-'17-'19), extra reserves on shortfall

35
원문 구간 35

High-fixed-rate burden becomes visible
Nov 2018 / Mar 2020
IASB delays IFRS 17 to 2022, then to 2023
Uncertainty prolonged
Jan 2023
IFRS 17/K-ICS take effect
Mark-to-market liabilities begin in earnest
Source: FSC, FSS, IASB, FISIS, Samsung Securities

Life-insurers: Capital-securities balance
Korean insurers vs banks vs Kospi
Source: FISIS, Samsung Securities
Source: WiseFn, Samsung Securities

0.0
1.0
2.0
3.0
4.0
5.0
6.0
7.0
8.0
1Q16
3Q16
1Q17
3Q17
1Q18
3Q18
1Q19
3Q19
Hybrid capital
Subordinated debt & borrowings
(KRWt)
60
80
100
120
140
160
180
Oct 2016
Apr 2017
Oct 2017
Apr 2018
Oct 2018
Samsung Life
Samsung F&M
KBFG
Kospi
(Indexed: Oct 2016 = 100)
In the '16-'18 cycle, insurers
underperformed banks and the 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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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2. The 2022-2023 rate-hike cycle
—The tension between economic strain and
rate hikes
The 2022 rate-hike cycle began at an unprecedented pace, driven by inflationary pressure
Inflationary pressures prompted the Fed to make aggressive rate hikes
The 2022-2023 rate-hike cycle differed sharply from the 2016-2018 rate-hike cycle. Pandemic-induced
supply-chain disruptions, excess liquidity injected into markets, and the geopolitical fallout from the
Russia-Ukraine war all contributed to elevated inflationary pressure. US CPI for Jun 2022, released in
Jul 2022, rose 9.1% y-y, marking a sharp acceleration in inflation. In response, the Fed and other major
central banks began raising policy rates from the near-zero level (which was established right after the
pandemic began).
The pace of tightening was exceptionally rapid. The Fed began hiking in Mar 2022—the federal funds
rate initially stood at 0.25-0.50%, rising to 4.25-4.50% by end-2022. The final rate hike in Jul 2023
lifted the policy rate to 5.25-5.50%. Notably, in 2022 alone, the Fed implemented four giant steps—75
bps increases at each of four meetings—representing an unprecedented pace of monetary tightening.

US 1-yr UST yield vs Fed policy rate
US inflation vs WTI oil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0.0
1.0
2.0
3.0
4.0
5.0
6.0
Jan 2021 Jul 2021 Jan 2022 Jul 2022 Jan 2023 Jul 2023
US 1-yr treasury yield
Fed policy rate
(%)
Starting in Mar 2022, Fed aggressively tightened policy rate
(5.25-5.5% by Jul 2023)
0.0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0.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Jan 2021Jul 2021Jan 2022Jul 2022Jan 2023Jul 2023
US inflation (LHS)
WTI oil price (RHS)
(% y-y)
(USD/bbl)
As of June 2022, oil price topped USD100
and CPI rose 9.1%

[PDF 27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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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The BOK’s tightening cycle was also rapid, but household debt and housing-market overheating
were the primary drivers rather than inflation
The Bank of Korea (BOK) began its rate-hike cycle before the Fed. Starting by lifting its policy rate to
0.75% in Aug 2021, the BOK raised rates a total of 10 times through Jan 2023, bringing its policy rate
to 3.50%. During this period, the BOK also implemented two big steps (two 50 bps rate hikes) as part
of its aggressive tightening path.
The rationale behind the BOK’s rate hikes, however, differed somewhat from that of the Fed. While the
Fed primarily responded to surging inflation, the BOK’s actions were more preemptive—concerns had
risen greatly over household debt (rapidly rising) and housing prices (overheating) in a near-zero-rate
environment. In Jun 2021, Korea’s household debt growth reached 10.5% y-y, while the household
debt-to-GDP ratio rose to 99.1%. Seoul housing prices surged 15.1% y-y that month. In 2022, the pace
of BOK tightening accelerated, reflecting not only rising oil prices but also sharp won depreciation, both
of which intensified domestic inflationary pressure. By 2H22, concerns over capital outflows added
further urgency to monetary tightening.

1-yr KTB yield vs BOK base rate
Household debt growth vs household debt/GDP
Source: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Source: BOK, Samsung Securities
Home-price growth: Seoul vs nationwide
KRW/USD rate vs inflation

Source: KB Real Estate, Samsung Securities
Source: BOK, Samsung Securities

0.0
0.5
1.0
1.5
2.0
2.5
3.0
3.5
4.0
4.5
Jan 2021 Jul 2021 Jan 2022 Jul 2022 Jan 2023 Jul 2023
KTB 1-yr rates
BOK base rate
(%)
The BOK began hiking in August 2021, earlier than the Fed
(BOK hiked 10 times over Aug 2021-Jan 2023)
85
90
95
100
105
110
(2.0)
0.0
2.0
4.0
6.0
8.0
10.0
12.0
1Q21
2Q21
3Q21
4Q21
1Q22
2Q22
3Q22
4Q22
1Q23
2Q23
3Q23
4Q23
Household debt growth (LHS)
Household debt/GDP (RHS)
(% y-y)
(%)
Need to stabilize household-debt ratio
emerged in 2021
(10.0)
(5.0)
0.0
5.0
10.0
15.0
20.0
Jan 2021 Jul 2021 Jan 2022 Jul 2022 Jan 2023 Jul 2023
Housing price growth (Seoul)
Housing price growth (Nationwide)
(% y-y)
Surging household debt and home prices
triggered early BOK hikes
0.0
1.0
2.0
3.0
4.0
5.0
6.0
7.0
1,000
1,100
1,200
1,300
1,400
1,500
Jan 2021Jul 2021Jan 2022Jul 2022Jan 2023Jul 2023
KRW/USD exchange rate (LHS)
Inflation (RHS)
(KRW/USD)
(% y-y)
In 2022, rising oil plus a higher (w eaker)
w on added to inflation pressure

[PDF 28페이지]
SECTOR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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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Implications 1. Financial stocks underperform when rate hikes are not supported by
economic recovery
Despite rate hikes in 2022, financial stocks underperformed—banks declined, while insurers
posted only modest gains
During the 2022 rate-hike cycle, bank and insurance stocks (with the exception of Japanese firms)
generally generated weak returns. In 2022: 1) US bank stocks fell 23.7%, while Korean bank stocks
declined 18.1%; and 2) US insurers rose only 6.5%, while Korean insurers gained only 11.2% (though
Korean insurers rose just 1.2% over Jan-Nov 2022).
In Japan, expectations of YCC easing led to different market dynamic
Unlike their global peers, Japanese banks and insurers saw strong gains in 2022, not because of higher
policy rates, but because of expectations that the Bank of Japan (BOJ) would ease its yield curve control
(YCC) policy. Since 2016, the BOJ had managed long-term interest rates by buying long-term
government bonds, seeking to stimulate the economy after quantitative easing delivered limited results.
This policy (YCC), however, came at a cost—banks saw their interest margins shrink as long-short
spreads narrowed, while insurers struggled with lower investment returns on their bond portfolios. By
late 2022, investors increasingly expected the BOJ to allow long-term rates to rise. That shift in
sentiment triggered a rally in Japanese financial stocks.

2022 global banking index returns
2022 global insurance index return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21.3)
(12.9)
(21.4)
10.0
(23.7)
(4.6)
(18.1)
33.1
(30.0)
(20.0)
(10.0)
0.0
10.0
20.0
30.0
40.0
US
Europe
Korea
Japan
As of end-Nov
As of end-Dec
(%)
Global banks w eak, but Japanese banks do w ell
on grow ing YCC-change optimism at year-end
5.7
(7.0)
1.2
16.2
6.5
0.4
11.2
26.9
(10.0)
(5.0)
0.0
5.0
10.0
15.0
20.0
25.0
30.0
US
Europe
Korea
Japan
As of end-Nov
As of end-Dec
(%)
Insurers w eak on rate hikes, Japanese
insurers buck trend on YCC-change optimism
at year-end

[PDF 29페이지]
SECTOR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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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Global banking index trend
Global insurance index trend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Implications 2. Banks face mounting pressure as narrowing long-short spreads, economic
strain, and liquidity concerns (echoing SVB crisis) converge
The low point for financial stocks over the 2022-2023 rate-hike cycle came in Mar 2023 following the
collapse of Silicon Valley Bank (SVB). Based on stock returns from the start of 2022 through the Mar
2023 trough, bank stocks underperformed insurers. US bank shares declined more sharply as the SVB
failure exposed systemic vulnerabilities within the banking system, while insurers proved
comparatively resilient.

Global banking index returns: Jan 2022 to Mar 2023
Global insurance index returns: Jan 2022 to Mar 2023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40
60
80
100
120
140
160
180
200
Jan 2022
Jul 2022
Jan 2023
Jul 2023
US
Europe
Japan
Korea
(Indexed: Jan 1, 2022 = 100)
After a steep correction through 3Q22
and a partial rebound in 4Q22,
returns stayed weak
40
60
80
100
120
140
160
180
200
Jan 2022
Jul 2022
Jan 2023
Jul 2023
US
Europe
Japan
Korea
(Indexed: Jan 1, 2022 = 100)
Less volatile than banks but returns w eak
(41.0)
0.1
(17.5)
27.7
(50.0)
(40.0)
(30.0)
(20.0)
(10.0)
0.0
10.0
20.0
30.0
40.0
US
Europe
Korea
Japan
(%)
With bank stocks correcting,
US banks w eakest during the SVB episode
(4.2)
0.4
13.8
12.0
(6.0)
(4.0)
(2.0)
0.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US
Europe
Korea
Japan
(%) By contrast, insurers posted better returns than banks

[PDF 30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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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Greater pressure on banks 1. NIM compression driven by yield-curve inversion
Despite the 2022 rate-hike cycle, bank stocks underperformed largely because of yield-curve inversion.
In the US, the yield spread on 10-yr and 2-yr USTs narrowed from 0.9%pts in January to -0.8%pts by
year-end. Similarly, in Korea, the spread between the 10-year and 3-year KTB yield tightened from
0.4%pts to -0.2%pts over the same period due to a deteriorating economic outlook. While policy-rate
hikes pushed short-term yields higher, concerns that aggressive tightening would weigh on economic
growth, combined with a flight to safety, boosted demand for long-term bonds.

US: 3-yr and 10-yr UST yields vs term spread
Korea: 3-yr and 10-yr KTB yields vs term spread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The inversion of the yield curve weakened investor confidence in banks’ structural profitability and
directly contributed to NIM compression. 1) Rising short-term interest rates increased banks’ funding
costs, particularly for time deposits. 2) Loan and securities yields failed to adjust quickly enough to
offset these higher costs. As a result, banks’ NIM declined with a lag, despite policy-rate hikes.

36
원문 구간 36

In the US, banks experienced even greater NIM compression due to the structural characteristics of the
market. 1) Following the SVB collapse, banks were forced to offer higher deposit rates to retain funding.
2) With a large proportion of assets classified as held-to-maturity securities—and yielding historically
low returns—banks were unable to reprice these assets quickly enough to offset rising funding costs,
creating a prolonged mismatch between funding costs and asset yields.
US banks saw their NIM fall even more because of two unique problems: 1) after the SVB collapse, they
had to pay higher interest to keep deposits, making their funding more expensive; and 2) with a large
share of assets held-to-maturity securities, they were unable to quickly pass on higher funding costs.

(1.0)
(0.8)
(0.6)
(0.4)
(0.2)
0.0
0.2
0.4
0.6
0.8
1.0
0.0
0.5
1.0
1.5
2.0
2.5
3.0
3.5
4.0
4.5
5.0
Jan 2022
Apr 2022
Jul 2022
Oct 2022
Term spread (RHS)
UST 2-yr rates (LHS)
UST 10-yr rates (LHS)
(%)
(%pts)
Despite rising rates in 2022, the term spread
inverted
(0.3)
(0.2)
(0.1)
0.0
0.1
0.2
0.3
0.4
0.5
0.6
1.0
1.5
2.0
2.5
3.0
3.5
4.0
4.5
5.0
Jan 2022
Apr 2022
Jul 2022
Oct 2022
Term spread (RHS)
KTB 3-yr rates (LHS)
KTB 10-yr rates (LHS)
(%)
(%pts)
Also in Korea, after the term spread narrowed fast,
inversion occurred in 4Q22

[PDF 3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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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US term spread vs BofA and PNC Financial NIM
Korea term spread vs top-3 banks' average NIM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In Korea, KB Financial Group (KBFG) and Shinhan Financial Group (SFG) stood out in terms of
defending their NIM during this period: 1) KBFG’s asset-repricing cycle is relatively long, which helped
smooth NIM volatility; 2) both banks benefited from a high proportion of low-cost deposits, mitigating
the impact of higher funding costs; 3) both repriced household loans; and 4) both strategically
increased their share of corporate loans (which carry higher interest rates).

NIM decline, by bank
(end-2022 vs end-2023)
Low-cost-deposit share, by bank
Household-loan share, by bank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Note: As of 2021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Note: As of 2021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1.5
1.9
2.3
2.7
3.1
(1.2)
(1.0)
(0.8)
(0.6)
(0.4)
(0.2)
0.0
0.2
1Q22 2Q22 3Q22 4Q22 1Q23 2Q23 3Q23 4Q23
Term spread (LHS)
BofA NIM (RHS)
PNC NIM (RHS)
(%pts)
(%)
Despite hikes, on a narrowing and inverting
term spread, bank NIM turned dow n with a lag
1.50
1.55
1.60
1.65
1.70
1.75
(0.2)
(0.1)
0.0
0.1
0.2
0.3
0.4
1Q22 2Q22 3Q22 4Q22 1Q23 2Q23 3Q23 4Q23
Term spread (LHS)
Bank NIM (RHS)
(%pts)
(%)
A narrow ing and inverting term spread led to
NIM decline w ith a lag
6
(5)
(22)(21)(22)
(34)
(15)
(20)
(27)
(6)
(40)
(35)
(30)
(25)
(20)
(15)
(10)
(5)
0
5
10
Kookmin Bank
Shinhan Bank
Hana Bank
Woori Bank
IBK
Busan Bank
Kyongnam Bank
Daegu Bank
Jeonbuk Bank
Kwangju Bank
(bps)
Kookmin Bank and
Shinhan Bank better at
defending NIM
53.0 53.3
40.5
47.8
40.7
45.3
38.8
47.1
39.5
50.4
30.0
35.0
40.0
45.0
50.0
55.0
60.0
Kookmin Bank
Shinhan Bank
Hana Bank
Woori Bank
IBK
Busan Bank
Kyongnam Bank
Daegu Bank
Jeonbuk Bank
Kwangju Bank
(%) Kookmin's and Shinhan's high low -
cost-deposit shares helped defend NIM
53.4
50.0 50.8
48.2
16.3
32.2
34.0
33.2
42.3 42.7
0.0
10.0
20.0
30.0
40.0
50.0
60.0
Kookmin Bank
Shinhan Bank
Hana Bank
Woori Bank
IBK
Busan Bank
Kyongnam Bank
Daegu Bank
Jeonbuk Bank
Kwangju Bank
(%)
Household-loan repricing and a shift
tow ard corporate loans were positive

[PDF 32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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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Greater pressure on banks 2. Rising credit costs amid economic deterioration concerns
Higher interest rates increased borrowers’ debt-servicing burden, fueling concerns over an economic
slowdown, and prompting banks to build additional reserves against potential loan losses. 1) Under
GAAP, the average credit cost of the four largest US banks was -1.05% in 2021, reflecting substantial
reverse provisioning, but rose sharply to 0.87% by 2024. 2) Under IFRS, credit costs at the Korean
banks under our coverage (excluding internet-only banks) were less volatile but still increased
significantly, rising from 0.21% in 2021 to 0.95% in 2024. In particular, provisioning related to real-
estate financing weighed heavily on earnings. 1) Globally, losses emerged in commercial real estate
(CRE) as rising interest rates and post-pandemic vacancy spikes pressured asset values. 2) In Korea,
the primary source of stress was non-performing real-estate project finance (PF) loans.

Top-4 US banks’ CCR trend
Top-3 Korean banks’ CCR trend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Notably, the increase in credit costs reflected more proactive reserve building than actual deterioration
in asset quality. For example, delinquency rates at major banks in both Korea and the US remained
tightly controlled at 0.6-0.7% in late 2024. 1) Large banks, whose loan portfolios centered on higher-
quality borrowers, were less affected by macroeconomic shifts (vs non-bank financial institutions). 2)
In the US, the predominance of fixed-rate mortgages meant existing borrowers faced limited increases
in repayment costs despite rising interest rates. 3) In Korea, the BOK’s policy-rate increases were less
aggressive than those in the US, and the introduction of refinancing platforms for household loans
helped limit the rise in mortgage rates.
The rise in banks’ credit costs was therefore driven largely by precautionary reserve building amid
concerns over slower economic growth. 1) Among major US banks—Bank of America, Wells Fargo, and
PNC Financial (but excluding JPMorgan and Citigroup as both faced structural issues)—reverse
provisioning in 2022 switched to substantial provisioning growth in 2023, as preemptive provisioning
increased from 4.6% of total provisioning in 2022 to 24.3% in 2023. 2) In Korea, preemptive
provisioning by major banks rose from KRW1.6t in 2022 to KRW3.1t in 2023, accounting for 43% of
their total provisioning expense and becoming the primary driver of the overall hike in their
provisioning burden.

(2.0)
(1.5)
(1.0)
(0.5)
0.0
0.5
1.0
1.5
2.0
2.5
1Q21
3Q21
1Q22
3Q22
1Q23
3Q23
1Q24
3Q24
JPM
BofA
Citi
WFC
(%)
After reverse provisioning in 2021,
provisioning costs move higher
0.0
0.2
0.4
0.6
0.8
1.0
1.2
1.4
1Q21
3Q21
1Q22
3Q22
1Q23
3Q23
1Q24
3Q24
KB
Shinhan
Hana
Coverage average
(%)
Bank CCR rose fast, w ith additional
provisioning at year-end proving heavy

[PDF 33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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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US vs Korea: Mortgage rates
US vs Korea: Bank delinquency rates
Note: US on a 30-yr fixed basis; Korea on a new-origination mortgage-rate basis
Source: Bloomberg,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Note: US is a top-2 bank average; Korea is a domestic-commercial-bank average
Source: Bloomberg, FISIS, Samsung Securities

Major US banks: Provisioning costs
Major Korean banks: Provisioning costs
Note: Sum of BofA, Wells Fargo, PNC Financial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Note: Sum of KB, Shinhan, Hana; pre-emptive provisioning include PD/LGD
changes, cyclical response, real-estate finance, etc.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Greater pressure on banks 3. Sharp decline in demand for loans from high-quality borrowers amid
surging interest rates
Bank loan growth slowed sharply during this period. In 2023, total loan growth slowed to 2.2% in the
US and 4.1% in Korea. This slowdown was driven by three factors: 1) sharply higher lending rates
reduced loan demand; 2) rising defaults in real estate-related financing made banks more cautious
about lending; and 3) higher mortgage rates further dampened the housing construction market. As a
result, new housing starts declined significantly in both countries over 2022-2023.

0.0
1.0
2.0
3.0
4.0
5.0
6.0
7.0
8.0
9.0
2020
2021
2022
2023
2024
US
Korea
(%)
In the US, despite higher mortgage rates, fixed-rate loans
limited the impact for borrowers; In Korea, effects such as
the refinancing-platform launch pushed rates dow n again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2020
2021
2022
2023
2024
US
Korea
(%)
Delinquency rose w ith a lag after rate rises,
but remained below 1%
(20)
(15)
(10)
(5)
0
5
10
15
2021
2022
2023
2024
2025
Net charge offs
Net reserve build
(USDb)
Net reserve building drove the 2022-2023
provisioning increase
35.9
43.3
13.0
0.0
10.0
20.0
30.0
40.0
50.0
0.0
1.0
2.0
3.0
4.0
5.0
6.0
7.0
8.0
2022
2023
2024
Preemptive provisioning (LHS)
Total provisioning cost (LHS)
Share (RHS)
(KRWt)
Pre-emptive provisioning rose to 43% of total
additions, driving higher credit costs
(%)

[PDF 34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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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US vs Korea: Loan growth
US vs Korea: Changes in new-housing starts

Source: Federal Reserve,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Samsung
Securities
SVB and Credit Suisse crises heighten concerns, driving bank valuations to cyclical lows
In Mar 2023, bank stocks hit their lowest valuation levels as market concerns peaked. These peak fears
reflected: 1) the deposit run at SVB, which exposed systemic vulnerabilities among smaller US banks;
2) the Credit Suisse crisis, culminating in a bank run and its acquisition by UBS; and 3) concerns that
conditions could deteriorate to the point where another 2008 Lehman Brothers crisis may happen.
Although Korean banks had no direct exposure to the SVB collapse, they were swept up in a broader
sell-off driven by global investor panic. Earlier, in Sep 2022, Korean banks had already reached a
valuation trough due to rising funding costs triggered by the Legoland liquidity event. While banks’
valuations subsequently began to recover, renewed concerns over the stability of the global banking
system prompted a second correction.
We view these events as a representative example of the risks associated with abrupt interest-rate
increases.

0.0
2.0
4.0
6.0
8.0
10.0
12.0
14.0
-10.0
-5.0
0.0
5.0
10.0
15.0
20.0
25.0
2020
2021
2022
2023
2024
US (LHS)
Korea (RHS)
(%)
Loan grow th fell during the rate-hike phase

37
원문 구간 37

(%)
(100)
(50)
0
50
100
150
2020
2021
2022
2023
2024
US
Korea
(%)
New -housing-starts growth turned negative

[PDF 35페이지]
SECTOR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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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US SVB-episode timeline (2023)
Timeline Key content
Market impact & policy
response
3/8
SVB sells USD21b of AFS
securities and books an
USD1.8b after-tax loss; also
announces a USD2.25b
capital-raising plan
Large unrealized losses and
capital-soundness fears surface

3/9
Deposit outflows surge - over
USD40b in a day; SVB shares
plunge ~60%
A VC/tech-centered large,
uninsured deposit base
accelerates the bank run

3/10
California regulator closes SVB;
FDIC appointed receiver

Liquidity/deposit-outflow fears
spread across US banks
3/12
Signature Bank also closed; US
Treasury/Fed/FDIC decide to
protect all deposits at SVB and
Signature Bank
The Fed introduces the BTFP,
accepting banks’ Treasuries/MBS
as collateral at par; systemic-risk
containment begins in earnest

3/26~27
First Citizens acquires SVB
Bridge Bank’s deposits and
loans
SVB resolution proceeds in
earnest; the acute crisis phase
subsides

Source: Samsung Securities
Korea Legoland-episode timeline (2022)
Timeline Key content
Market impact & policy
response
9/28
Gangwon Province announces
rehabilitation for the Legoland
developer GJC; repayment
uncertainty arises on the
KRW205.0b PF-ABCP the
province guaranteed
Trust in local-government
guarantees is impaired;
sentiment on PF securitized
products chills sharply
Early
October
The related SPC, iOne Jeil-cha,
defaults on KRW205.0b ABCP
PF-ABCP refinancing difficulty
widens; credit caution spreads
across real-estate PF
Mid-
October
PF-ABCP stress spreads to the
CP/RP/corporate-bond markets
Corporate-bond/CP yields surge
and issuance slumps; even
some AAA corporates struggle to
place
10/23
The government announces a
KRW50t+ market-stabilization
package
Bond Market Stabilization Fund
reactivated; policy institutions
expand corporate-bond/CP
purchases; broker liquidity
support, etc.
November
Additional liquidity support for the
PF-ABCP/CP markets and
further stabilization measures
Continued policy response to
ease short-term funding-market
strain
12/12
Gangwon Province completes
repayment of the KRW205.0b
guaranteed obligation
The direct Legoland-related
credit event is resolved
Source: Samsung Securities
US banking index vs 3-month CD rate
Korea banking index vs 1-yr time-deposit rate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0.0
1.0
2.0
3.0
4.0
5.0
6.0
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Jan 2022 Jul 2022 Jan 2023 Jul 2023 Jan 2024 Jul 2024
US banking index (LHS)
3-month CD rates (RHS)
(Index)
(%)
After the steep correction from the SVB+CS episodes in
March 2023, amid rising funding costs, shares moved
sidew ays for nearly a year
1.5
2.0
2.5
3.0
3.5
4.0
4.5
5.0
5.5
400
500
600
700
800
900
1,000
Jan 2022Jul 2022Jan 2023Jul 2023Jan 2024Jul 2024
KRX banking index (RHS)
1-yr time deposit rates (RHS)
(Index)
(%)
SVB+Credit Suisse crisis
Legoland crisis
The tw o crises created
a bank-stock double dip

[PDF 36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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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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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Implications 3. Unlike banks, insurers benefit from long-term funding structures partially
offsetting liquidity risks
While the banking sector experienced sharp valuation corrections, the insurance sector’s share
performance proved relatively strong over 2022-2023. In 2022, the US insurance ETF (KIE) generated
a return of 1.4%, significantly outperforming both the US bank ETF (KBWB; -23.9%) and the S&P 500
(-19.4%). Similarly, Korea’s three major non-life insurers, despite their company-specific differences,
generated returns ranging from -1% to +28.3%, substantially outperforming the Kospi (-24.9%).
Insurance-stock resilience: Market recognition of differentiated funding structures
Insurers were not immune to investment-related risks arising from higher interest rates and
deteriorating real estate-finance quality. Both US and Korean insurers faced mark-to-market losses on
low-yield bonds and exposure to defaults in real-estate finance.
However, insurers experienced a more limited share-price impact primarily because of differences in
liability structure. While banks rely heavily on short-term deposits for funding, insurers fund their
businesses through long-term liabilities such as policy reserves. Without exposure to bank-run risks,
insurers were able to maintain more stable investment positions than banks.
This also highlights the relative stability of insurers’ funding costs. For example, 93.6% of KBFG’s
KRW471t deposit liabilities mature within one year, whereas 85% of Samsung Life’s KRW184t
insurance liabilities mature after five years. Unlike banks, whose funding costs quickly adjust to market
rates, as illustrated by Korean time-deposit rates rising from 0.85% in Jan 2021 to 4.30% in Nov 2022,
insurers’ fixed-rate policy liabilities lock in funding costs when contracts are signed. As a result, higher
market interest rates do not immediately translate into higher funding costs for insurers. For interest-
sensitive products, a portion of the rate increases is passed through via adjustments to the declared
interest rate.

Funding-maturity structure:
bank deposit liabilities vs insurance liabilities
Time-deposit rate vs KTB 10-yr yield
Note: KBFG - consolidated financial-liability residual contractual maturity,
undiscounted principal + interest;
Samsung Life - present value of insurance-contract-liability net cash flow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Note: Based on weighted-average new time-deposit rate
Source: BOK Samsung Securities
94%
85%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Deposit liabilities of KRW471t
(KBFG)
Insurance liabilities of
KRW184t (Samsung Life)
Within 1 year
1-5 years
Over 5 years
0.0
1.0
2.0
3.0
4.0
5.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New time deposit rates
KTB 10-yr rates
(%)
Bank deposit rates are closely
linked to market 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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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Insurers were not immune to the effects of excessive interest rate competition: The Korean
experience in 2022
Of course, insurers are not immune when competition for financial assets intensifies. During Korea’s
2022 rate-hike cycle, bank time-deposit rates rose sharply from 0.85% in Jan 2021 to 4.30% in Nov
2022. By contrast, savings-oriented insurance products, with declared crediting rates stuck in the
2% range, lost competitiveness (in terms of yield). Despite their stability, these insurance products
became vulnerable to policy surrenders. Combined quarterly surrender values at the three major life
insurers (Samsung Life, Hanwha Life, and Kyobo Life) increased 2.4x, from KRW4.3t in 4Q21 to
KRW10.2t in 4Q22.
This surge in policy surrenders directly increased insurers’ funding costs. To draw capital back into the
sector, life insurers launched single-premium savings products offering fixed rates in the high-
5% range (up to 5.9%) and maturities of 3-5 years. As a result, new premium inflows surged in 4Q22.
Hanwha Life recorded KRW6.4t in new premiums that quarter (2.1x its 1Q-3Q22 average), Kyobo Life’s
reached KRW6.4t (2.1x its 1Q-3Q22 average), Kyobo Life’s came to KRW6.1t (2.2x its 1Q-3Q22
average), and Tongyang Life’s stood at KRW4.2t (3x its 1Q-3Q22 average). At the same time, funding
markets froze amid the Legoland liquidity crisis. Heungkuk Life announced that it would not exercise
the call option on its hybrid securities, only to reverse its decision later. In response, regulators
temporarily eased liquidity requirements.
From an investment perspective, the risk of renewed competition for savings-product offerings
warrants close monitoring. The fixed-rate single-premium products (liabilities) with fixed rates in the
5% range issued by life insurers in late 2022 will mature in large volumes in 4Q27. If the BOK raises
rates again next year, banks and other financial institutions will likely be forced to offer higher deposit
rates. At the same time, life insurers will face a significant wave of maturing single-premium liabilities.
To retain funding, insurers may be forced to offer even higher rates. In order for rising interest rates to
benefit insurers, insurance companies must maintain a large amount of older, lower-cost liabilities.

Life insurers’ surrender value (2020-2023)
Life insurers’ premiums received (2022-2023)
Source: FISIS, Samsung Securities
Source: FISIS, Samsung Securities

0
2
4
6
8
10
12
1Q20
3Q20
1Q21
3Q21
1Q22
3Q22
1Q23
3Q23
Samsung Life
Hanwha Life
Kyobo Life
(KRWt)
Policy surrenders
surged from 2H22
0
5
10
15
20
25
30
1Q22
2Q22
3Q22
4Q22
1Q23
2Q23
3Q23
4Q23
Samsung Life
Hanwha Life
Kyobo Life
Shinhan Life
Tongyang Life
(KR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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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ications 4. Bank stocks rebound—yield-curve normalization as rate-hike cycle ends, and
stronger shareholder returns
Yield-curve normalization and confirmation of banks’ resilient fundamentals drove the recovery in
bank stocks following the SVB and Credit Suisse events
Following the resolution of the SVB and Credit Suisse crises, bank stocks began to recover in 2024 for
three key reasons: 1) rising expectations that central banks had reached the end of the tightening cycle
led to lower short-term rates and a gradual normalization of the yield curve; 2) funding conditions
improved, particularly among large banks, supporting a NIM recovery; and 3) contrary to earlier fears,
the actual impact of the SVB and Credit Suisse events on banks’ asset quality proved to be limited.
European banks delivered the strongest share-price gains during this period. Since the 2010s,
European banks had faced persistent headwinds from negative interest rates, headwinds that
intensified following the pandemic. In the early 2020s, Spain even experienced negative mortgage rates,
raising concerns about the long-term viability of traditional banking business models. Beginning in
2024, normalization of the yield curve resulted in stronger interest income, which in turn rapidly
restored profitability.

US term spread vs banks’ NIM
Korea yield curve spread vs 3-major banks’ average NIM

38
원문 구간 38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Improved profitability, subdued growth, stronger capital ratios support more shareholder returns
Alongside earnings normalization (driven by improved profitability), bank stocks received additional
support from enhanced shareholder returns from 2024. With loan growth still subdued, banks gained
greater capacity to return capital to shareholders, prompting major banks globally to strengthen their
shareholder returns (primarily via share buybacks). In Korea, an additional catalyst emerged in early
2024 through the government’s corporate value-up initiative. Domestic banks announced plans to
steadily lift dividends and expand their share buyback (and cancellation) programs. As these
commitments were reinforced by earnings growth, Korean bank valuations began to re-rate gradually.

1.50
1.70
1.90
2.10
2.30
2.50
2.70
2.90
3.10
(1.2)
(1.0)
(0.8)
(0.6)
(0.4)
(0.2)
0.0
0.2
0.4
0.6
0.8
2022
2023
2024
2025
Term spread (LHS)
BofA NIM (RHS)
PNC NIM (RHS)
(%pts)
(%)
As the term spread normalized in 2024, NIM
recovered with a lag
1.50
1.55
1.60
1.65
1.70
1.75
-0.2
-0.1
0.0
0.1
0.2
0.3
0.4
0.5
2022
2023
2024
2025
Term spread (LHS)
Bank NIM (RHS)
(%pts)
(%)
As the term spread normalized in 2024, NIM
rebounded w ith a lag

[PDF 39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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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US banks: Payout ratios
European banks: Payout ratios
Korean FGs: Payout ratio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83.6
112.1
0
20
40
60
80
100
120
140
2021 2022 2023 2024 2025
JPM
BofA
(%)
48.5
70.4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110
2021 2022 2023 2024 2025
Santander
Unicredit
(%)
52.4
50.2
0
10
20
30
40
50
60
2021 2022
2023
2024 2025
KBFG
SFG
(%)
From 2023, stronger
shareholder returns
began in earnest

[PDF 40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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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ications 5. Upside for non-life insurers’ stock being driven by improvements at core
businesses, not just by higher interest rates
Fundamental improvements alongside higher interest rates
The central theme of this report is that rising long-term interest rates are only one of several factors
supporting insurance share prices.
Indeed, the strong performance of non-life insurers over 2022-2023 was not solely attributable to
higher interest rates. It was also supported by reduced vehicle usage during the pandemic and earlier
premium increases, both of which significantly improved auto-insurance profitability. Auto-insurance
loss ratios at the four major non-life insurers improved by around 10%pts, declining from 88.5-
91.6% in 2019 to 77.5-81.9% in 2021. Meanwhile, long-term insurance loss ratios stabilized, fluctuating
within a narrow range (1%pt) over the same period.
This divergence translated into a clear separation in stock-price performance between non-life and life
insurers. In 2022, Hyundai Marine & Fire (Hyundai M&F) rose 28.3% and DB Insurance gained 20.9%,
while Samsung Life climbed 10.8% and Hanwha Life lost 5.6%. In 2023, Samsung Fire & Marine
(Samsung F&M) advanced 31.5% and DB Insurance gained 28.2%, significantly outperforming
Samsung Life (-2.7%) and Hanwha Life (+2.2%).

Non-life insurers: Auto insurance loss ratio, by firm
2022-2023 share performance: Life vs non-life insurers
Source: FISIS, Samsung Securities
Source: WiseFn, Samsung Securities

70
75
80
85
90
95
2018
2019
2020
2021
2022
Samsung Fire & Marine
Hyundai Marine & Fire
DB Insurance
Meritz Fire & Marine
(%)
-30
-20
-10
0
10
20
30
40
Samsung
F&M
DB
Insurance
Hyundai
M&F
Samsung
Life
Hanwha
Life
Kospi
2022
2023
(%)
P&C insurers' returns outperformed
those of life insurers

[PDF 4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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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IV. A mix of positives, negatives, and
uncertainties, but Korean financial stocks
offer distinct investment appeal
Gradual rate hikes and widening long-short spreads are positives
Samsung Securities’ view—gradual rate increases ahead
For the interest-rate environment to benefit the financial sector, gradual tightening rather than abrupt
rate hikes is essential. Our base-case assumption is that: 1) the Fed’s policy rate will peak at 4% by end-
2026 before easing to 3.5% by end-2027; and 2) the BOK’s policy rate will rise gradually to 3% by end-
2026 and to 3.5% by end-2027.

Fed policy rate path and forecast
BOK base rate path and forecast

Note: Fed policy-rate upper bound basi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Source: BOK,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3.0
3.5
4.0
4.5
5.0
5.5
6.0
2024
2025
2026
2027
(%)
Current level: 4.00%
One hike w ithin 2026,
Tw o cuts expected in 1H27
→~3.50% expected by end-2027
2.0
2.5
3.0
3.5
4.0
2024
2025
2026
2027
(%)
Current level: 3.00%
Rate to be frozen over Oct-Dec 2026,
Tw o hikes expected in 1H27
→~3.50% expected by end-2027

[PDF 42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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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term yields are rising and long-short spreads are widening
The current interest-rate environment continues to support the global financial sector. Long-term
yields have continued to rise, while widening pressure on long-short spreads is increasing. The latter
trend is more pronounced in Korea than in the US or Europe, creating a more favorable backdrop for
both Korean banks and Korean insurers. Insurers stand to benefit from higher investment yields and
stronger capital ratios, while banks should see support from NIM expansion and earnings growth.

US 2-yr and 10-yr UST yields
vs yield curve spread (2026)
Korea 2-yr and 10-yr KTB yields
vs yield curve spread (2026)
Germany 2-yr and 10-yr bund yields vs
yield curve spread (2026)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However, this rate-hike cycle differs from the previous two—caution warranted
The current rate-hike environment differs from the 2016-2018 and 2022-2023 rate-hike cycles in three
important ways, suggesting that a measured approach is more appropriate than unchecked optimism.
(1) Interest rates already elevated
Interest rates are already significantly higher today (at the start of this rate-hike cycle) than they were
at the start of the previous two tightening cycles—policy rates were near zero at the beginning of the
2016-2018 and 2022-2023 rate-hike cycles. The federal funds rate currently stands at 3.75-4%, while
the BOK’s policy rate is 3%.
This elevated starting point limits the scope for additional margin expansion because: 1) the room for
further rate hikes is smaller than in prior cycles; and 2) additional rate increases risk dampening
already fragile loan demand (particularly household loans). Mortgage rates currently average 6.71% in
the US (30-year fixed-rate mortgages) and 4.48% in Korea (for new homebuyers).

0.0
0.1
0.2
0.3
0.4
0.5
0.6
0.7
0.8
2.5
3.0
3.5
4.0
4.5
5.0
5.5
Jan 2026
Apr 2026
Jul 2026
Yield curve spread (RHS)
US 2-yr treasury rates (LHS)
US 10-yr treasury rates (LHS)
(%)
(%pts)
The US yield curve spread, on
recent short rates, gave back
part of the gain as they rose
0.0
0.1
0.2
0.3
0.4
0.5
0.6
2.5
3.0
3.5
4.0
4.5
5.0
Jan 2026
Apr 2026
Jul 2026
Yield curve spread (RHS)
KTB 3-yr rates (LHS)
KTB 10-yr rates (LHS)
(%)
(%pts)
Korea's yield curve spread
keeps w idening, most
favorable environment
0.0
0.2
0.4
0.6
0.8
1.0
1.5
2.0
2.5
3.0
3.5
4.0
Jan 2026
Apr 2026
Jul 2026
Yield curve spread (RHS)
Germany government 2-yr rates
(LHS)
Germany government 10-yr rates
(LHS)
(%)
(%pts)
Germany's yield curve
spread of 30bps stable
at this level

[PDF 4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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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US, EU, Japan: Policy-rate path
Korea vs US: Mortgage rat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Note: US on a 30-yr fixed mortgage basis; Korea on a new-origination average
mortgage-rate basis
Source: FRED, Bank of Korea, Samsung Securities
(2) Uncertainty surrounding geopolitical risks in Middle East, though excessive fear unwarranted
Geopolitical tensions in the Middle East remain elevated and have persisted longer than expected.
Global oil prices have again approached USD100/bbl, renewing concerns over inflationary pressure,
particularly as the Russia-Ukraine war, which began in Feb 2022, remains unresolved.
That said, excessive pessimism appears unwarranted. Compared with the WTI crude peak of
USD130.5/bbl during the early stages of the Russia-Ukraine war, the recent high of USD114-115/bbl
has been more moderate. This suggests that, absent a severe escalation, the inflationary impact
stemming from the troubles in the Middle East is likely to remain contained. Moreover, major
institutions’ end-2026 oil-price forecasts remain below current spot prices.

WTI oil price vs Korean inflation
Major institutions’ end-2026 oil-price forecasts
Category
WTI
Bull scenario
USD80~85
Consensus
USD72~78
Bear scenario
USD65~70
Note: Compiled from major IBs' year-end estimates
Source: Samsung Securities
Source: FRED, BOK, Samsung Securities

(1.0)
0.0
1.0
2.0
3.0
4.0
5.0
6.0
2016
2018
2020
2022
2024
2026
US
Europe
Japan
Korea
(%)
Unlike the past, rates rising again
despite being at elevated levels
0.0
1.0
2.0
3.0
4.0
5.0
6.0
7.0
8.0
9.0
2015
2017
2019
2021
2023
2025
US
Korea
(%)
Korea (4.5%) and US (6.7%) mortgage rates already
high even though rate-hike cycle just starting
-1.0
0.0
1.0
2.0
3.0
4.0
5.0
6.0
7.0
0
20
40
60
80
100
120
140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WTI oil price (RHS)
Inflation (LHS)
(%)
Oil price is now lower than where it
stood at start of Russia-Ukraine w ar
(USD/bbl)

[PDF 4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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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trong capital-market performance boosted 1H26 results, but declining domestic trading
volumes a concern
In 1H26, global financial institutions benefited significantly from the capital-market rally through
improving NIM (driven by wider long-short spreads), a recovery in interest income (supported by asset
growth), and a surge in corporate and investment banking (CIB) earnings. In the US, JPMorgan’s CIB

39
원문 구간 39

businesses generated 64.6% of the firm’s 2Q net profit, while Bank of America’s CIB businesses
accounted for 58.7% of the company’s 2Q net profit.
Korean financial groups exhibited a similar trend. At KBFG and SFG, earnings contributions from their
securities affiliates expanded 13.4%pts and 5.1%pts y-y, respectively, reaching 22.3% and 14.3% of their
2Q net profit. Even Hana Financial Group (HFG), despite having a smaller securities business, joined
the trend—the earnings contribution from its securities unit rebounded from 2.7% in 2Q25 to
13.5% following the completion of a big-bath.

US banks’ earnings trend
European banks’ earnings trend
Korean banks’ earnings trend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JPM vs BofA:
CIB-division profit trend
JPM vs BofA:
CIB-division profit as portion of
company-wide profit
Korean FHGs: Brokerage profit as
portion of total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0.0
5.0
10.0
15.0
20.0
25.0
-4.0
-2.0
0.0
2.0
4.0
6.0
8.0
10.0
1Q23 4Q23 3Q24 2Q25 1Q26
BofA (LHS)
Citi (LHS)
JPM (RHS)
(USDb)
(USDb)
2.0
2.5
3.0
3.5
4.0
4.5
5.0
5.5
6.0
1.0
1.5
2.0
2.5
3.0
3.5
1Q23 4Q23 3Q24 2Q25 1Q26
Unicredit (LHS)
BBVA (LHS)
Santander (RHS)
(EURb)
(EURb)
1.9
2.0
2.1
2.2
2.3
2.4
2.5
2.6
2.0
2.2
2.4
2.6
2.8
3.0
3.2
3.4
3.6
1Q23 4Q23 3Q24 2Q25 1Q26
KB (LHS)
Shinhan (LHS)
Hana (RHS)
(KRWt)
(KRWt)
0
2,000
4,000
6,000
8,000
10,000
12,000
1Q23
1Q24
1Q25
1Q26
JP Morgan
Bank of America
(USDm)
JPM's and BofA's CIB
divisions net profit surged
45.5% and 44.8% y-y
40
45
50
55
60
65
70
1Q23
1Q24
1Q25
1Q26
JP Morgan
Bank of America
(%)
CIB profit share of 64.6%
and 58.7%
0
5
10
15
20
25
30
1Q25
3Q25
1Q26
KB
Shinhan
Hana
(%)
Into 2026, the brokerage
profit share rose fast to
13.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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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financial stocks are relatively attractive in the current rate cycle
When all factors are considered, we believe Korean financial stocks—particularly the banks and
insurers that are positioned to benefit from higher interest rates—offer compelling investment appeal
relative to their global peers.
Why attractive? (1) Valuations discounted despite recent re-rating
Korean financial stocks regained upwards momentum in September, narrowing part of the valuation
gap with their global peers. Since end-August, Korean banks and insurers have risen 5% and 2.4%,
respectively. By contrast, banks in other major markets have largely moved sideways, gaining around
1% or less, while US and European insurers have lost around 1% each. Japanese insurers, supported by
rising long-term yields, have gained roughly 4%.
Despite this recent catch-up, Korean financial stocks continue to trade at a substantial discount. Korean
bank stocks under our coverage trade at 0.88x 2026 P/B, roughly half the level of their US, European,
and Japanese peers (around 1.7x). Similarly, most Korean insurers trade below 1x P/B, while many
global insurers trade above 2x.

Global banking sector index trend since end-June
Global insurance sector index trend since end-June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95
100
105
110
115
120
Jun 2026
Jul 2026
Aug 2026
US
Europe
Japan
Korea
(Indexed: Jun 30, 2026 = 100)
In September, Koreanbanks outspace
Japanese banks as they play catch-up
90
95
100
105
110
115
120
Jun 2026
Jul 2026
Aug 2026
US
Europe
Japan
Korea
(Indexed: Jun 30, 2026 = 100)
In September, Korean insurers slightly lag
Japanese insur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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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banks: 2026E P/B comparison
Global insurers: 2026E P/B comparison
Note: As of Sep 15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Note: As of Sep 15
Source: Bloomberg,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Why attractive? (2) Korea’s economic recovery gaining momentum from 2026—a powerful
combination of higher rates and economic growth
Korea’s economic fundamentals have improved markedly this year. Global demand for AI-related
semiconductors has been driving record earnings at Samsung Electronics and SK Hynix, supporting a
sharp recovery in corporate earnings and broader economic activity. Korea’s nominal GDP growth
reached 26.4% y-y in 2Q26, approximately 4-7.5x higher than that in the US, Europe, and Japan.
Nominal GDP growth is forecast at 17.7% in 2026 and 8.9% in 2027, substantially outpacing projected
growth in other advanced economies.
As discussed earlier, rate hikes supported by solid economic growth are generally positive for financial
stocks. Korea’s sustained high economic growth trajectory through 2027 should provide a rare and
powerful differentiator for Korean financial stocks relative to their global peers.

Nominal GDP growth vs current-account-surplus growth
Major-countries’ nominal GDP growth comparison

Source: BOK,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Source: Bloomberg, BOK, Samsung Securities

2.6
1.5
1.2
1.6 1.6 1.7 1.8
2.4
1.8
1.0
1.7 1.5 1.7
1.1 1.0 0.9
0.5 0.5 0.5
1.0
0.0
0.5
1.0
1.5
2.0
2.5
3.0
JPM
BofA
Citi
WFC
PNC
Santander
Unicredit
BBVA
ING
Barclays
MUFG
SMFG
Mizuho
KBFG
SFG
HFG
IBK
BNKFG
iMFG
JBFG
US
Europe
Japan
Korea
(%)
But Korean banks' P/B around half that of their global peers
— ample valuation appeal persists
1.4
0.9
2.2 2.3
1.3
2.7
1.8 2.0 2.2
1.5
0.5 0.4
0.8 0.7 0.9
1.8
0.0
0.5
1.0
1.5
2.0
2.5
3.0
Berkshire
AIG
Travelers
Metlife
Prudential
Allianz
AXA
Generalli
Tokio Life
Daiichi Life
Samsung Life
Hanwha Life
Samsung F&M
Hyundai M&F
DB Insurance
Meritz F&M
US
Europe
Japan
Korea
(%)
While major global insurers trade above 2x P/B,
in Korea, even second-tier primary insurers trade below 1x
0.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18.0
20.0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2014
2016
2018
2020
2022
2024
2026E
Current account (LHS)
Nominal GDP growth (RHS)
(USDb)
(% y-y)
Unprecedented current-account surplus
and nominal GDP grow th outlook
6.6
4.1
3.5
26.4
0.0
5.0
10.0
15.0
20.0
25.0
30.0
US
Europe
Japan
Korea
(% y-y)
Korea's 2Q nominal GDP growth of 26.4%,
running at 4.0-7.5x that in major advanced
econom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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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Why attractive? (3) Corporate investments to spark positive feedback loop for financial sector
Rising corporate investments are likely to create a virtuous cycle for the financial sector. Banks are
already seeing increased deposits on the back of enhanced corporate cash flows. More importantly,
higher capex is likely to generate loan demand from high-quality borrowers. Insurers should benefit
from improved investment opportunities, while securities firms are positioned to gain from increased
structured finance-related activity.
In addition, stronger corporate earnings are likely to produce spillover effects for household income.
Historically, Korea’s export-led growth model had a limited impact on domestic consumption. But this
rate-hike cycle may prove different for three reasons: 1) export-oriented industry leaders are set to hike
their domestic facility investments; 2) this capex should boost demand from related SMEs as well as
from constructors; and 3) Korea’s nominal GDP growth has reached its highest level in more than two
decades, which should support domestic consumption. For reference, the Bank of Korea has noted that
during previous semiconductor booms, service-sector consumption in industrial hubs such as Ulsan
increased with a lag. As such, the current recovery in consumption may still be in its early stages.
Evidence is already emerging. In southern Gyeonggi Province, often referred to as Korea’s
semiconductor belt, both consumption and housing prices have been rising rapidly. Notably, Tesla
deliveries in the region over January-June grew more quickly than in other parts of the country.

Nominal GDP growth
vs domestic-consumption growth
Tesla monthly average deliveries
Apartment sale-price change in July,
by region

Source: BOK, Samsung Securities
Note: Jan-Jun 2026 basis; semiconductor-benefiting
areas = average of Icheon, Hwaseong,
Cheongju Heungdeok-gu, Yongin Giheung-
gu, Pyeongtaek
Source: BOK, Korea Automobile Importers &
Distributors Association, Samsung Securities
Source: Korea Real Estate Board, Samsung
Securities

(6)
(4)
(2)
0
2
4
6
8
10
12
14
2002 2006 2010 2014 2018 2022
Nominal GDP growth
Private-consumption growth
(% y-y)
Nominal GDP grow th and
private-consumption growth
high correlation
77.2
105.6
0.0
20.0
40.0
60.0
80.0
100.0
120.0
Nationwide
Semiconductor-
benefiting
areas
(% vs. 2025 monthly avg)
0.44
0.88
1.27
2.25
1.79
2.64
3.47
0.0
0.5
1.0
1.5
2.0
2.5
3.0
3.5
4.0
Nationwide
Seoul metro
area
Seoul
Yongin
Giheung
Yongin Suji
Suwon
Yeongtong
Hwaseong
Dongtan
(% y-y)
Home prices in
the semiconductor
belt posted a
marked up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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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Industry check 1. Banks—Structural ROE improvement and greater shareholder return ability
Amid rising interest rates, widening long-short spreads, and improving economic conditions, Korean
banks should record structural ROE improvement. This should go beyond a temporary earnings gain—
it should support sustainable increases in shareholder returns. As ROE moves up a level, banks should
be better positioned to manage risk-weighted asset (RWA) growth while concurrently increasing
shareholder returns.
Structural ROE improvement (1) NIM expansion and solid loan growth to drive up interest income
The primary earnings driver for banks in this rate-hike cycle is likely to be interest income. With annual
loan growth expected to remain at 5%, rising NIM should amplify interest income, directly supporting
net profit and ROE. For example, an annual NIM increase of 8 bps combined with 5% loan growth
would generate an additional KRW3.4t in interest income at our covered banks (based on bank-level
loan portfolios rather than consolidated interest-bearing assets).
This growth would be particularly meaningful because it should more than offset the decline in
earnings at securities affiliates (a key concern in recent earnings forecasts).

40
원문 구간 40

In 1H26, combined interest
income from banking operations at the three major financial groups increased KRW1.2t y-y, exceeding
the KRW0.9t y-y increase from their securities affiliates. KBFG was an exception. KB Securities
delivered stronger earnings growth than KB Bank’s (interest income growth) in 1H26, as: 1) its leading
retail-brokerage dominance—among bank-centric financial groups—benefited from sustained retail
trading activity; and 2) a 3 bp q-q decline in NIM slowed interest-income growth.
Even if earnings at securities companies were to revert to 2H25 levels, a low-probability scenario given
current trading volumes (KRW48.8t per day in August vs KRW37.1t per day in 4Q25), banks’ interest-
income growth alone would more than offset the decline. Moreover, if NIM expansion exceeds current
assumptions, interest income growth could be even greater than currently expected.

Sensitivity test: Interest-income improvement from higher NIM

Loans (KRWt)
NIM
Interest
income
Interest-income change by NIM-rise
magnitude
Interest-income growth
(KRWb)
2Q26 At 5% growth
assumption
2Q26
2Q26
0.06%
0.08%
0.10%
0.06%
0.08%
0.10%
KBFG
385
404
1.74
2,744
589.5
674.3
759.0
5.4
6.1
6.9
SFG
371
390
1.61
2,419
543.6
625.3
707.0
5.6
6.5
7.3
HFG
327
343
1.61
2,280
479.2
551.2
623.2
5.3
6.0
6.8
WFG
309
324
1.51
2,076
436.5
504.3
572.2
5.3
6.1
6.9
IBK
324
340
1.59
2,085
470.8
542.0
613.2
5.6
6.5
7.4
BNKFG
110
116
1.84
689
174.2
198.5
222.8
6.3
7.2
8.1
iMFG
60
63
1.82
398
94.6
107.9
121.1
5.9
6.8
7.6
JBFG
47
49
3.04
391
102.0
112.3
122.6
6.5
7.2
7.8
Kakao Bank
49
52
2.13
402
84.8
95.7
106.5
5.3
5.9
6.6
K bank
21
22
1.61
128
31.4
36.1
40.8
6.1
7.1
8.0
Total
2,004
2,104

13,612
3,007
3,447
3,888
5.5
6.3
7.1
Note: Bank basis; interest-income growth = one-quarter of the annual interest-income increase over 2Q26 interest income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PDF 49페이지]
SECTOR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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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Bank interest income vs broker profit
(KRWb)
1H25
1H26
1H26 vs 1H25
(A)

1H25
1H26
1H26 vs 1H25
(B)
(A-B)
KBFG
5,204.3
5,511.9
307.6
KB Securities
338.9
796.3
457.4
(149.8)
SFG
4,465.2
4,822.5
357.3
Shinhan Securities
258.9
577.7
318.8
38.5
HFG
3,898.3
4,464.5
566.2
Hana Securities
106.8
273.1
166.3
399.9
Total (A)
13,567.8
14,798.9
1,231.1
Total (B)
704.6
1,647.1
942.5
288.6
Note: Interest income on a bank basi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tructural ROE improvement (2) Managing loan growth to enhance banks’ pricing power—positive
for NIM
Banks typically use nominal GDP growth as a benchmark when setting loan-growth targets. Nominal
GDP reflects the total value of goods and services produced in an economy at current prices and is
closely correlated with borrowers’ nominal income (the fundamental driver of debt-servicing capacity).
As a result, sustainable loan growth should generally align with the pace at which the economy and its
income base expand, making nominal GDP growth a natural reference point.
The challenge is that nominal GDP growth this year and next is likely to sharply outpace historical
norms. Korea’s nominal GDP expanded 17.1% y-y in 1Q26 and 26.4% y-y in 2Q26 and should grow a
massive 17.7% in 2026 and 8.9% in 2027.
Despite this predicted surge, we expect bank loan growth to remain constrained at around 5% next year.
Asset growth must be managed carefully to prevent the erosion of CET-1 ratios, a prerequisite for
strengthening future growth capacity and shareholder returns. At current ROE levels of 11-12%, loan
growth of approximately 5% appears to be the most sustainable path for gradually increasing payout
ratios without compromising capital adequacy. Based on KBFG’s ROE of 12% and its long-term total
payout target of 60%, we estimate that RWA growth materially above the low-5% range would pressure
its CET-1 ratio. Furthermore, despite the sharp increase in GDP growth in 1H26, banks’ loan growth
remained at just 4.7% y-y, highlighting their disciplined approach to balance-sheet expansion.
When loan growth remains below underlying demand, it lifts banks’ pricing power. Lower growth
targets allow banks to be more selective, not only in extending credit based on risk-adjusted returns on
risk-weighted assets (RoRWA), but also in managing deposit inflows to align with profitability and
capital goals. This dynamic should allow banks to gradually lift NIM without fierce competition.

[PDF 50페이지]
SECTOR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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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Sensitivity test: CET-1 change by ROE and RWA change
(%, %p)

ROE

11.0
11.5
12.0
12.5
13.0
RWA
Growth
4.0
0.11
0.14
0.17
0.2
0.23
4.5
0.04
0.07
0.1
0.13
0.16
5.0
(0.02)
0.01
0.04
0.07
0.09
5.5
(0.09)
(0.06)
(0.03)
(0.00)
0.03
6.0
(0.15)
(0.12)
(0.09)
(0.07)
(0.04)
Note: For KBFG’s 2Q26 figures, payout ratio assumed at 60%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Bank loan growth vs nominal GDP growth
Source: BOK, Samsung Securities
Structural ROE improvement (3) Rising operating leverage to drive ROE expansion
When banks’ interest income growth accelerates, their G&A expenses should expand at a slower pace.
A significant portion of retail deposit-taking and lending activities has already been digitized. For
example, most customers no longer visit bank branches to apply for mortgages—rather, they simply
log in to their mobile apps. This shift has substantially reduced per-loan labor costs and shortened sales
cycles, improving operating efficiency.
Supported by this dynamic, leading global banks have been raising their ROE targets. Major US and
European banks now target long-term returns on tangible common equity (ROTCE) or return on
tangible equity (ROTE) of 17-20%, citing higher NIMs since 2025 (driven by wider long-short spreads
and a low-single-digit growth in G&A expenses).
Korea is beginning to follow a similar path. SFG recently updated its corporate value-enhancement
plan, setting an ROTCE target of 11.5%, while HFG raised its ROE target to 12%. These new targets
represent a meaningful step forward from the longstanding domestic benchmark of around 10%. We
expect Korean banks’ operating leverage to strengthen meaningfully from 2027 as pressure from
education taxes and ordinary-wage increases moderates and NIM expansion supports accelerating
interest-income growth.

0
2
4
6
8
10
12
14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Loan growth
Nominal GDP growth
(% y-y)
Excluding COVID-19 era,
loan grow th at mid-single-digit grow th

[PDF 5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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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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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Interest income vs non-interest expense growth
Hana Bank: Interest income vs SG&A cost growth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US banks’ ROTCE guidance vs European banks’ ROTE guidance
Bank
2025
2026 target Medium- to long-term target
Note
ROTCE

JPMorgan Chase
20%
17.0%
17%
Through-the-cycle
Bank of America
14.2%

16-18%
Next 3-5 years
Wells Fargo
15.0%

17-18%
Medium term
Citigroup
7.7%
10-11%
14-15%
2029-2031
ROTE

BBVA
19.3%
20%
22%
2025-2028 average
Banco Santander
16.3%

20%
2028
UniCredit
19.3%
20%+
23%+
2028
ING
13.6%
14%+
15%+
2027
Note: US banks guide on ROTCE, European banks guide on ROTE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FG: Value-up plan (update)
HFG: Value-up plan (update)
Source: Company data
Source: Company data

(6.0)
(4.0)
(2.0)
0.0
2.0
4.0
6.0
8.0
10.0
12.0
1Q23
3Q23
1Q24
3Q24
1Q25
3Q25
1Q26
Net interest income
Non-interest expense
(% y-y)
As interest-income growth recovered from 2025,
operating leverage has grow n
(10.0)
(5.0)
0.0
5.0
10.0
15.0
20.0
1Q24
3Q24
1Q25
3Q25
1Q26
Net interest income
SG&A cost
(% y-y)
SG&A rising in 2026 due to educationtax,
but higher operating leverage expected in 2027
on high base

[PDF 52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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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Structural ROE improvement (4) Asset-quality concerns amid rising interest rates must be viewed
in the context of nominal GDP growth
Rising interest rates undoubtedly create headwinds for banks’ asset quality. With delinquency rates
and non-performing loans (NPLs) continuing to rise amid falling NPL coverage ratios, concerns have
emerged that deteriorating asset quality could pressure banks’ earnings.
However, the current environment differs significantly from that seen during the 2022-2023 rate-hike
cycle. First, the sharp rise in nominal GDP growth points to a fundamentally different economic
backdrop. Second, the BOK is expected to raise rates gradually. Third, banks have proactively built
loan-loss reserves against potential non-performing assets through PF restructuring while
strengthening collateral and guarantee frameworks, limiting the potential provisioning burden relative
to that during past cycles. This is evident in the improvement in credit costs despite a modest q-q
deterioration in asset-quality indicators in 2Q26.
In fact, with the economy recovering, banks are more likely to enter a credit-cost improvement cycle.
For the top-three financial groups, the credit cost ratio (CCR) in 2Q26 stood at 0.40%, well above the
10-year average of 0.34%. Rising household income combined with growing corporate profit and
improving market liquidity are likely to support asset quality. Historically, bank CCRs have shown an
inverse relationship with nominal GDP growth. As nominal GDP continues to expand, a meaningful
improvement in CCR appears likely.
NPL coverage ratio trend
(%)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Chg (%p q-q)
Chg (%p y-y)
KBFG
133.1
138.5
133.4
148.3
127.1
135.4
8.3
(3.1)
SFG
128.8
126.9
124.1
126.0
113.6
115.5
2.0
(11.4)
HFG
115.2
106.2
105.0
109.8
95.6
86.4
(9.3)
(19.8)
WFG
132.7
127.0
130.0
129.9
124.8
112.9
(11.8)
(14.0)
IBK
111.3
105.7
106.0
107.7
105.2
100.9
(4.3)
(4.8)
BNKFG
84.5
85.3
90.0
84.9
76.7
79.9
3.2
(5.4)
iMFG
94.6
90.5
95.3
91.1
93.6
82.2
(11.4)
(8.3)
JBFG
112.4
114.0
107.8
104.6

41
원문 구간 41

97.9
91.7
(6.2)
(22.3)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NPL ratio vs delinquency rate trend
Credit cost rate vs nominal GDP growth trend
Source: FISIS, Samsung Securities
Note: Credit cost ratio is a weighted avg of the three groups (KBFG, SFG, HFG)
Source: Company data, BOK, Samsung Securities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2012
2014
2016
2018
2020
2022
2024
1H26
NPL ratio
Delinquency rate
(%)
The uptrend continued through end-2025
and continued in 1H26
0.0
1.0
2.0
3.0
4.0
5.0
6.0
7.0
8.0
9.0
0.0
0.1
0.2
0.3
0.4
0.5
0.6
0.7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CCR (LHS)
Nominal GDP growth (RHS)
(%)
(%)
With CCR at 0.40%, above the historical average,
improvement expected as GDP grow th accelerates
10-yr avg CCR of 0.34%

[PDF 53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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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uctural ROE improvement to drive enhanced shareholder returns
Importantly, structural improvement in bank ROE can translate into higher shareholder returns, a key
prerequisite for a meaningful valuation re-rating of Korean banks. Assuming banks maintain their
RWA growth at around 5%, achieving a payout ratio above 60% (vs the current level of 50%) would
require a meaningful rise in ROE. For example, assuming 5% RWA growth and 10% ROE, the
maximum sustainable payout ratio without eroding capital adequacy is around 50%. However, if ROE
increases to 12% under the same RWA growth assumption, the theoretical ceiling for shareholder
returns rises to 58.3%. At 13% ROE, shareholder returns can exceed 60%. Moreover, if RWA growth is
reduced to 4%, below the 5% baseline assumption, the theoretical upper limit for shareholder returns
rises further. At an ROE of 13% and RWA growth of 4%, the payout ratio could reach 69.2%.

Net profit trend and forecast by FHG
(KRWb)
2025
2026E
2027E
2028E
KBFG
5,833.2
6,755.7
7,302.3
7,668.2
SFG
4,971.6
5,804.3
6,275.4
6,566.3
HFG
4,002.9
4,502.3
4,996.1
5,333.2
IBK
2,711.1
2,833.1
2,906.4
3,165.0
BNKFG
815.0
810.0
960.5
1,061.7
iMFG
443.9
523.3
587.7
665.0
JBFG
710.4
730.2
803.2
865.5
Kakao Bank
480.3
617.7
692.8
752.0
K bank
112.7
116.9
175.9
215.2
Total
20,080.9
22,693.6
24,700.1
26,292.2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ROE trend and forecast by FHG
(%)
2025
2026E
2027E
2028E
KBFG
10.9
12.1
12.4
12.4
SFG
9.7
10.9
11.2
11.1
HFG
10.2
10.9
11.5
11.6
IBK
8.9
8.7
8.5
8.7
BNKFG
8.0
7.7
8.8
9.4
iMFG
8.4
9.5
10.2
11.0
JBFG
13.6
13.1
13.5
13.4
Kakao Bank
7.2
8.9
9.4
9.3
K bank
5.4
5.0
6.8
7.7
Total
9.2
9.7
10.2
10.5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Payout ratio estimates by ROE and RWA growth
(%)
ROE assumption

10.5
11.0
11.5
12.0
12.5
13.0
RWA-growth
2.0
81.0
81.8
82.6
83.3
84.0
84.6
assumption
3.0
71.4
72.7
73.9
75.0
76.0
76.9

4.0
61.9
63.6
65.2
66.7
68.0
69.2

5.0
52.4
54.5
56.5
58.3
60.0
61.5

6.0
42.9
45.5
47.8
50.0
52.0
53.8
Source: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PDF 54페이지]
SECTOR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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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Industry check 2. Insurance—Cumulative benefits of higher interest rates and improving
underwriting profit
Looking back at Korea’s previous rate-hike cycles, insurers did not fully benefit from rising long-term
yields. First, during the 2016-2018 rate-hike cycle, uncertainty surrounding capital treatment under
the new accounting standard (IFRS 17) weighed on stock prices. Second, during the 2022-2023 rate-
hike cycle, interest-rate levels in absolute terms were not high enough to meaningfully alter the yield
trajectory of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The current cycle, however, is likely to provide a significantly more favorable environment for
insurance stocks. The key driver is the prospect of simultaneous improvement in both investment
income and underwriting profit. First, absolute interest-rate levels are substantially higher than they
were at the start of previous cycles. Second, regulatory and accounting reforms are expected to enhance
insurers’ fundamentals. Third, insurers are unlikely to engage in excessive price competition.
1. Investment income: Yields on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beginning to recover
Under IFRS 17, rising bond yields are clearly supportive of insurer profitability. Investment income
(including interest income from bonds and loans) increases in line with market yields, while the cost of
insurance liabilities (insurance finance costs) remains at the discount rate established when the
contract is signed. This dynamic expands the net spread captured by insurers.
The limitation of previous rate-hike cycles was the pace of improvement—eg, although Samsung Life’s
yield on newly acquired interest-bearing assets began surpassing that on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from 4Q21, and the spread widened to 1.9 bps by end-2022, the insurer’s yield on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remained stuck at the low-3% range for four consecutive years (2022-2025).
This lack of movement on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stemmed from three factors: 1) KTBs issued
over 2012-2015, which matured over 2022-2025, carried coupon rates of 2.3-3.5%, broadly
comparable to prevailing reinvestment yields of the period; 2) long-dated bonds (20-30 year KTBs)
purchased between 2019-2021 at yields of 1.5-2.2% had maturities extending into the 2040s and
therefore had not yet entered the replacement cycle. As of 2025 (parent basis), 39% of Samsung Life’s
bond portfolio had residual maturities exceeding 20 years, while only 5% matured within one year);
and 3) loan balances were reduced from KRW45t to KRW37t to address duration mismatches, shifting
asset allocation away from loans yielding more than 4% towards bonds yielding more than 3%.
Beginning in 2027, however, a reinvestment effect (not seen during recent rate-hike cycles) is likely to
emerge. This can be illustrated through the 10-year cycle of KTB yields. Bonds issued between 2012-
2015 and maturing between 2022-2025 were purchased at yields of 2.3-3.5%, broadly in line with
reinvestment yields of 2.9-3.6%, meaning their replacement had little effect on portfolio yields. By
contrast, bonds issued between 2016-2021 and maturing between 2026-2030 were issued at much
lower yields (1.5-2.5%). These securities are now being replaced at current 10-year KTB yields of
3.9% (the Jan-Aug 2026 average), creating a substantial flywheel.
Evidence of this transition is already visible. Samsung Life’s yield on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rose from 2.964% in 4Q25 to 2.986% in 2Q26, representing an increase of 2.2 bps. While the
improvement remains modest, the yield on new investments (4.452%) continues to exceed the existing
portfolio yield by 147 bps. If this gap is maintained, insurers’ investment income is likely to enter a
sustained upwards trajectory.

[PDF 55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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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10-yr KTB: Maturing volume
vs reinvestment new-money yield
Samsung Life: New-money minus book-yield spread
Note: Maturing volume assumed at the 10-year-prior KTB yield level
Source: BOK, Samsung Securities
Source: Samsung Life, Samsung Securities
1-1. Simulation results: Impact of rising rates on investment income… Life > non-life insurers
The following assumptions and outcomes illustrate the projected impact of higher interest rates on
insurer profitability:
1) Key assumptions
a) Current long-term bond yields remain unchanged
b) Insurers reinvest maturing bonds at prevailing market rates:
– Life insurers: 8% of total bond portfolios mature annually
– Non-life insurers: 12% of total bond portfolios mature annually
2) Key results
a) After full reinvestment:
– Increase in interest income (annualized basis):
• Samsung Life: KRW226b (6% of 2026E pre-tax profit)
• Hanwha Life: KRW111b (10% of 2026E pre-tax profit)
• Non-life insurers (4 companies combined): KRW23b-47b (1-2% of 2026E pre-tax profit)
b) After three full years of reinvestment cycle (post-2028):
– Increase in interest income (annualized basis):
• Samsung Life: KRW540b (15.6% of 2026E pre-tax profit)
• Hanwha Life: KRW260b (24.6% of 2026E pre-tax profit)
• Non-life insurers: KRW40b–80b
0.0
1.0
2.0
3.0
4.0
5.0
6.0
2015
2018
2021
2024
2027E
2030E
Current rate
Same-maturity bond yield 10 years ago
(%)
The spread began to
w iden in earnest
-1.5
-1.0
-0.5
0.0
0.5
1.0
1.5
2.0
2.5
1Q18
1Q20
1Q22
1Q24
1Q26
(%)

[PDF 56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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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Life insurers are expected to benefit more significantly from the reinvestment of maturing bonds
because of their longer-duration asset portfolios and higher portion of low-yield bonds. By contrast,
non-life insurers maintain shorter average bond durations and actively reduced their exposure to low-
yield bonds in 2025 (via portfolio rebalancing). For example, Samsung F&M and DB Insurance
undertook aggressive portfolio rebalancing in 2025.
That said, these projections should be viewed as directional rather than precise forecasts. Several
limitations should be noted. First, investment income is not driven solely by bond portfolios. Equities,
alternative investments, and loan assets also contribute to earnings and introduce fair-value volatility.
Second, active bond sales in addition to natural maturities may generate realized losses, creating short-
term earnings volatility. Third, portfolio turnover that exceeds duration assumptions could accelerate
changes in yields on existing interest-bearing assets, introducing uncertainty surrounding estimates.

[PDF 57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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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Sensitivity of profit increase from bond reinvestment if current rates hold (parentheses vs 2026E pretax profit)
(KRWb)
Bond balance (KRWt) Bond-replacement-rate
assumption
Year 1
Year 2
Year 3
Samsung Life
134.7
8%
226.0 (6.5%)
395.0 (11.4%)
541.0 (15.6%)
Hanwha Life
65.8
8%
111.0 (10.3%)
193.0 (18.0%)
264.0 (24.6%)
Samsung F&M
34.7
12%
47.0 (1.5%)
62.0 (1.9%)
79.0 (2.5%)
DB Insurance
23.2
12%
32.0 (1.4%)
41.0 (1.7%)
53.0 (2.2%)
Hyundai M&F
24.5
12%
33.0 (2.4%)
43.0 (3.1%)

42
원문 구간 42

56.0 (4.0%)
Meritz F&M
16.8
12%
23.0 (1.0%)
30.0 (1.3%)
38.0 (1.6%)
Note: New-money yield assumed at 4.0%; life spread vs. 10-yr-prior issues 2.1->1.6->1.3%p for years 1-3; P&C vs. 4-5-yr-prior issues 1.1->0.3->0.4%p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2. Underwriting profit—benefits stemming from regulatory reforms and fall in excessive
competition
2-1. Simultaneous improvement in indemnity and auto insurance driven by regulatory reforms
Insurers are expected to see a recovery in underwriting metrics from 2H26 through next year,
supported by two key regulatory changes: 1) the transition of musculoskeletal treatments to a
managed-care framework (from Jul 2026); and 2) the elimination of the eight-week review period and
future-treatment cost coverage for minor automobile injury claims (from Sep-Oct 2026). These
reforms are expected to reduce both long-term insurance loss ratios and auto-insurance loss ratios at
non-life insurers. Indeed, during 2Q26 earnings calls, insurers reported: 1) a 30% decline in
musculoskeletal-treatment claims in Jul 2026; and 2) an expected improvement in auto-insurance
losses ratios of around 2%pts over September-December) and by an additional 3%pts in 2027. While
potential side effects, such as demand shifting to other medical-coverage categories or downwards
pressure on auto-insurance premiums, cannot be ruled out, the underwriting environment appears to
have moved beyond its most challenging phase (the past 12-18 months). As a result, these positive
developments are likely to become increasingly visible against the backdrop of prior deterioration.

2H26 insurance-system changes and the expected impact on insurers
System
Effective
Content
P&L path
Indemnity managed benefit
(dosu)
Jul 1, 2026
95% copay, capped at twice/week and 15 times/year Lower long-term risk loss ratio, better expected-vs-
actual variance
5th-gen indemnity
May 6, 2026
Excludes non-severe non-covered; 50% copay,
W10m/yr cap
Better new-business loss ratio, though the effect is
reflected gradually
Auto minor-patient 8-week
review
Sep 10, 2026
For grades 12-14, treatment beyond 8 weeks
reviewed by HIRA specialists
Better auto loss ratio; reduces long-term/oriental-
medicine claims
Abolition of minor-patient
future-treatment cost
Oct 25, 2026
Paid only to severe patients (grades 1-11); minor
patients get actual treatment cost
Better auto loss ratio; blocks settlement-amount
inflation
Source: FSS, MOLIT, MOHW, Samsung Secu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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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2-2. Moderation in excessive competition—improved contract efficiency and reduced earnings
volatility
A moderation in aggressive competition is also contributing to improved contract efficiency and lower
earnings volatility, another important development to monitor. In 2Q26, new-business CSM declined
y-y at leading non-life insurers:
• Hyundai Marine & Fire: -8.7%
• Samsung Fire & Marine: -14.5%
• DB Insurance: -26.1%
Monthly initial premiums also fell:
• Hyundai Marine & Fire: -6.3%
• Samsung Fire & Marine: -13.4%
• DB Insurance: -19.6%
(Note: Meritz Fire & Marine was an exception, with new-business CSM increasing 17.5% and monthly
initial premiums rising 21% y-y.)
At the same time, efficiency metrics have improved:
• New business CSM multiple (margin) rose:
• Samsung Fire & Marine: 12.8x → 13.9x (1H26)
• Meritz Fire & Marine: 12.4x → 12.6x
Life insurers also saw gains:
• Samsung Life: 10.7x → 12.8x (since beginning of 2026)
• Hanwha Life: 6.7x → 12.3x
• Other contract-efficiency indicators, including policy-retention rates and first-year loss ratios, also
improved at most insurers.
Given that insurers prioritized aggressive CSM expansion during 2024-2025, often at the expense of
negative experience adjustments that limited actual CSM growth, this shift suggests a more sustainable
and predictable path for future CSM expansion.
Notably, DB Insurance’s Aug 2026 corporate value-enhancement plan introduced the dividend
coverage ratio (DCR) as a core performance metric. This signals a strategic shift towards prioritizing
profitability and dividend-payable profit growth. This reflects an industry-wide evolution in capital-
allocation priorities and growth strategies.

[PDF 59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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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Monthly-premium new-business sales trend by insurer
DB Insurance value-up:
2030 distributable profit by growth strategy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3. Caution warranted: Sharp rate hikes could pressure capital ratios
However, caution is warranted—a sharp increase in interest rates, while not what we expect, would
prove unfavorable for insurers, as the impact of this on their capital ratios may differ from that seen
in previous rate-hike cycles.
According to 2Q26 IR sensitivity disclosures, a 100 bp increase in interest rates would affect K-ICS
ratios as follows:
1.
Samsung F&M and DB Insurance would see K-ICS ratio falls of 7.5%pts and 7.2%pts, respectively
2.
Hyundai M&F’s would remain broadly neutral
3.
Only Samsung Life would continue to exhibit positive sensitivity, with a 10 bps rate hike
likely boosting its K-ICS ratio 1%pt.
This expected divergence stems from three structural factors. First, since the introduction of K-ICS in
2023, insurers have aggressively extended asset duration to achieve asset-liability matching, or even
asset overmatching. For example, Hanwha Life’s duration gap improved from -0.02 years in 4Q25 to
+0.93 years in 2Q26, while Hyundai M&F’s improved from -0.7 years (4Q25) to +0.7 years (2Q26).
Second, under K-ICS, interest-rate risk is proportional to the absolute rate level rather than simply to
relative changes. As rates rise, both the magnitude of the stress shock (in bps) and the required capital
hike (due to convexity effects) amplify capital pressure. Third, the current regulatory yield curve used
for liability valuation (interest rate term structure) has a last observed term (LOT) of 23 years. As a
result, rate increases for long-dated government bonds may not be fully reflected in (lower) liabilities.

6
8
10
12
14
16
18
20
22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Samsung F&M
DB Insurance
Hyundai M&F
Meritz F&M
(KRWb, monthly avg)
Excluding Meritz F&M, new business
sales at most insurers declining
0.4
2.9
0.0
0.5
1.0
1.5
2.0
2.5
3.0
3.5
If new business sales +20%
Sustainable balanced growth
(KR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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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insurers' K-ICS, tier-1 capital, rate sensitivity (2Q26)
Company
K-ICS
Tier-1 K-ICS
K-ICS on +100bps rates
Asset-liability duration
Samsung F&M
283%
184.5%*
-7.5%pts
Asset-dominant
Samsung Life
208%
177%
+1%pt per +10 bps
Liability-dominant -0.7yr
DB Insurance
204%
96%
-7.2%pts
Asset-dominant +0.8yr
Hyundai M&F
209%
83.8%
Under 1%p per +50 bps
Asset-dominant +0.7yr
Hanwha Life
167%
58.8%*
-
Asset-dominant +0.93yr
Note: *1Q26 figure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PDF 6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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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picks – 1. Banking sector…Focus on the top-three financial groups (especially KBFG)
NIM expansion to drive earnings growth
The most straightforward driver of earnings growth in the banking sector is NIM expansion. However,
assuming all banks experience similar NIM growth and loan growth, a paradox emerges—financial
groups with historically higher interest income contributions from their banking operations stand to
benefit the most. On a relative basis, internet-only banks should prove to be the largest beneficiaries,
while among traditional banks, regional banks are likely to see the greatest benefits.

Estimated bank NII contribution to group profit (2Q26)
Sensitivity test: Annual pretax-profit contribution of interest-
income increase, by bank
(KRWb)
Estimated bank
interest-income
increase
(from sensitivity
analysis)
2025 annual
pretax profit
Interest-income
increment vs
2025 pretax profit
KBFG
674.3
8,183.1
8.2
SFG
625.3
6,929.0
9.0
HFG
551.2
5,459.0
10.1
WFG
504.3
4,090.2
12.3
IBK
542.0
3,664.6
14.8
BNKFG
198.5
1,094.7
18.1
iMFG
107.9
581.5
18.6
JBFG
112.3
964.7
11.6
Kakao Bank
95.7
640.0
15.0
K bank
36.1
113.7
31.7
Total
3,447.6
31,720.6
10.9
Note: Based on the earlier sector-check sensitivity test, assuming 5% annual loan
growth and an 8bps NIM rise on 2Q26 loans and NIM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Note: Bank interest-income contribution = bank net interest income / (group PPOP
+ SG&A)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KBFG to drive sector-wide valuation rerating
Nevertheless, we continue to expect KBFG to lead the banking sector’s valuation re-rating. This view is
supported by three key factors. First, KBFG has the largest and most diversified non-banking earnings
contribution among Korean financial holding companies. Second, KB Securities continues to deliver
differentiated performance in both scale and business breadth, supporting group-wide ROE
improvement. Third, KBFG maintains the highest payout ratio in the sector and remains well
positioned to see its payout ratio rise further.
While KB Securities’ earnings might have peaked in 1H26, its contribution to group ROE should
remain meaningful. The average daily trading volume stood at KRW48.8t in Aug 2026, substantially
above that seen in 3Q25 (KRW25.8t/day) and 4Q25 (KRW37.1t/day). In addition, KB Securities can
leverage the group’s strength in securing senior bank loans (eg, for large-scale projects, such as
semiconductor capacity expansions and data center constructions), as a key competitive advantage.
Even if KB Securities’ annual recurring operating profit remains at KRW1t, its ROE would still reach
12.1%, continuing to make a meaningful contribution to group ROE.

99.4 93.4 93.4
76.7 71.2 70.0 68.4 61.2 53.6 52.8
0
20
40
60
80
100
120
Kakao Bank
IBK
K bank
BNKFG
iMFG
WFG
HFG
JBFG
KBFG
SFG
(%)
Mid-sized banks show a higher interest-income
contribution,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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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Gs: Non-bank net profit as portion

43
원문 구간 43

of total (2Q26)
FHGs: Affiliated broker net profit
(2Q26)
Bank-led FHGs: Total payout ratio
(2026E)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KB Securities: Profit and ROE
(KRWb)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E
Market average daily trading
value (KRWt)

25.8
37.1
66.9
90.0
50.0
KB Securities net profit
198.0
178.1
170.7
38.9
179.9
159.0
157.8
177.2
347.8
448.5
249.2
KB Securities total equity
6,483.0
6,669.2
6,824.0
6,886.0
6,768.0
6,896.0
7,015.6
6,889.0
7,866.9
8,209.9
8,209.9
ROE (%)
12.2
10.7
10.0
2.3
10.6
9.2
9.0
10.3
17.7
21.9
12.1
Note: 3Q26 trading value based on August data (KRW292.7t in August)
Source: Company data, KRX,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SFG and HFG: Earnings growth underway, with their valuation gap (vs KBFG) set to narrow
Shinhan Financial Group (SFG) and Hana Financial Group (HFG) still trail KBFG in terms of non-
banking earnings contribution and competitiveness of their securities subsidiaries. However, given that
all major financial groups, including SFG and HFG, are actively strengthening their securities
businesses, and further given that SFG and HFG’s P/Bs are 11.2% and 23.8% below KBFG’s,
respectively (despite their ROE only lagging KBFG by a small margin and despite their payout ratios
being above 50% [with further increases expected]), we believe that a rise in KBFG’s shares will
generate positive valuation spillover effects for both SFG and HFG.
Among the two, HFG appears more directly exposed to rising interest income at banking operations.
While strengthening non-banking earnings remains the primary driver of ROE improvement for large
financial groups, HFG currently trades at a 7.8% discount to SFG on a P/B basis. If ROE improvement
driven by interest-income growth exceeds expectations, this could accelerate optimism for higher
shareholder returns, which optimism could further shrink its valuation gap with KBFG.

44.0
35.8
19.4 16.4
31.1
27.9
45.5
0.0
10.0
20.0
30.0
40.0
50.0
KBFG
SFG
HFG
WFG
BNKFG
iMFG
JBFG
(%)
448.5
289.3
169.8
10.7 40.5 20.9
0.0
100.0
200.0
300.0
400.0
500.0
KBFG
SFG
HFG
WFG
BNKFG
iMFG
(KRWb)
55.4 52.9 50.0
36.0
44.7 43.2
50.9
0.0
10.0
20.0
30.0
40.0
50.0
60.0
KBFG
SFG
HFG
WFG
BNKFG
iMFG
JBF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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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3 FHGs: ROE
Big-3 FHGs: Loan growth
Big-3 FHGs: Total payout ratio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10.9
9.7
10.2
7.0
8.0
9.0
10.0
11.0
12.0
13.0
2021 2022 2023 2024 2025
KBFG
SFG
HFG
(%)
The ROE gap vs KBFG is limited
3.8
4.4
5.2
0.0
2.0
4.0
6.0
8.0
10.0
12.0
2021 2022 2023 2024 2025
KBFG
SFG
HFG
(%)
Loan grow th is expected
to be similar at all three
52.4
50.2
46.8
20.0
25.0
30.0
35.0
40.0
45.0
50.0
55.0
2021 2022 2023 2024 2025
KBFG
SFG
HFG
(%)
KBFG leads on total payout ratio,
w ith similar direction across p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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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picks – 2. Insurance…Prefer second-tier non-life insurers with high sensitivity to
interest rates and improving fundamentals
Longer-term (3-5 yr) investment-income gains stemming from higher rates favor life insurers...
From a pure interest-rate sensitivity perspective, life insurers appear more attractive than non-life
insurers—they generally maintain longer asset and liability durations. In an environment of rising long-
term bond yields, this structure (longer asset and liability durations) allows life insurers to: 1) benefit
more from higher reinvestment yields on new bond purchases; and 2) witness a faster decline in the
mark-to-market value of their liabilities.

Estimated pretax-profit contribution stemming from
interest-income increase, by insurer
(KRWb)
2028E interest-
income increase
(vs 1H26)
2026E annual
pretax profit
Contribution
Hanwha Life
264.0
1,315.8
20.1%
Samsung Life
541.0
3,828.7
14.1%
Hyundai M&F
56.0
1,391.8
4.0%
Samsung F&M
79.0
3,015.5
2.6%
DB Insurance
53.0
2,365.8
2.2%
Meritz F&M
38.0
2,671.8
1.4%
Source: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Estimated insurance duration, by insurer
Note: For P&C insurers, computed only on long-term insurance; may be higher
than the actual firm-wide duration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these positive external factors have already been priced into life insurers
However, life-insurance shares have already outperformed other financial-sector peers this year,
supported by multiple external catalysts. Their performance has been further boosted by factors such
as dividend payouts from equity holdings (as in the case of Samsung Life), and expectations for
corporate-governance reforms (eg, as in the case of Hanwha Life). As a result, projected dividend yields
for life insurers are now only 2-2.4% in 2026 and 3-3.5% in 2027, below the figures for non-life insurers.

12.3
9.8
9.6
9.4
9.1
8.9
0.0
2.0
4.0
6.0
8.0
10.0
12.0
14.0
Hanwha
Life
Samsung
Life
Hyundai
M&F
DB
Insurance
Samsung
F&M
Meritz
F&M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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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Insurers: Share performance ytd
Insurers: 2026E and 2027E dividend yields

Source: WiseFn, Samsung Securities
Source: WiseFn, Samsung Securities
Top pick: DB Insurance—Clearest and most sophisticated capital-management framework
We recommend DB Insurance as our top pick in the insurance sector. In its Aug 2026 corporate value-
enhancement plan, it explicitly stated that it would: 1) raise its payout-ratio target to 40% on a
consolidated basis and 50% on a parent-company basis by 2030; and 2) hike DPS by at least 10% pa.
It also introduced dividend coverage ratio (DCR) as a core performance metric, signaling a strategic
shift towards prioritizing profitability and dividend-paying capacity over top-line growth, even at the
expense of slower expansion. This reflects a tangible shift in capital-allocation and growth strategies
across the industry. We project DB Insurance’s dividend yield at 4.8% in 2026, 5.7% in 2027, and
6.3% in 2028, the highest among the insurers under our coverage (excluding Meritz Financial Group).

DB Insurance: 2030 expected distributable profit
by new-business growth strategy
DB Insurance: DPS-estimate change
(reflecting the value-up plan)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Note: As of Aug 31
Source: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83.7
82.7
61.0
47.7
33.0
13.4
0.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80.0
90.0
Hanwha
Life
Samsung
Life
Hyundai
M&F
DB
Insurance
Samsung
F&M
Meritz
F&M
(%)
2.4
1.9
3.5
2.8
4.8
7.4
3.5
2.9
4.2
2.8
5.7
7.7
0.0
1.0
2.0
3.0
4.0
5.0
6.0
7.0
8.0
9.0
Samsung
Life
Hanwha
Life
Samsung
F&M
Hyundai
M&F
DB
Insurance
Meritz
F&M
2026E
2027E
(%)
0.4
2.9
Aggressive top-line growth
Sustainable balanced growth
(KRWt)
7,600
8,400
9,300
10,300
7,600
9,000
10,800
11,800
6,000
7,000
8,000
9,000
10,000
11,000
12,000
13,000
2025
2026E
2027E
2028E
Previous estimate
Revised estimate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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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Second pick: Hyundai Marine & Fire—Key positives already priced in; dividend visibility critical
for further upside
We also favor Hyundai Marine & Fire within the insurance sector. Among the non-life insurers under
our coverage, the company possesses the highest sensitivity to rising interest rates. As of 2Q26: 1) its
K-ICS ratio had increased from 190% at end-2025 to 209% (up 20 bps); and 2) its total capital had
surged from KRW4.9t at end-2025 to KRW6.55t. In addition, its fundamentals have improved through:
1) reduced claims variance and the recovery of onerous contract expenses; and 2) narrower duration
mismatches, each of which has reduced valuation-related concerns.
However, we believe these positives are largely reflected in its share price. Hyundai M&F is already up
61% ytd (the highest in the non-life insurance sector), and its 2026E P/B of 0.7x has rapidly shrunk the
gap with DB Insurance (0.9x) and Samsung F&M (0.9x). The key driver of further upside is likely to be
greater visibility relating to its dividend-paying capacity. As of 2Q26, its dividend-payable profit stood
at -KRW660b. While a modest dividend could become feasible by year-end if rates continue to rise, the
outlook remains uncertain. Discussions are underway between regulators and industry participants
regarding revisions to the surrender-value reserve framework, under which surrender-value reserves
are currently deducted from dividend-payable profit. Resolution of this issue is likely to be the primary
catalyst for further valuation expansion.

[PDF 67페이지]
SECTOR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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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Banks: Valuation matrix
(KRW)

KBFG
SFG
HFG
IBK
BNKFG
iMFG
JBFG
Kakao
Bank
K bank
Sector
Ticker
105560 KS 055550 KS 086790 KS 024110 KS 138930 KS 139130 KS 175330 KS 323410 KS 279570 KS

Recommendation

BUY
BUY
BUY
HOLD
BUY
BUY
HOLD
HOLD
BUY OVERWEIGHT
Current price

167,400
104,800
129,100
20,200
15,940
18,640
29,000
19,700
5,390

Target price

230,000
138,000
161,000
26,000
24,000
24,000
34,000
28,000
7,500

Upside (%)

37.4
31.7
24.7
28.7
50.6
28.8
17.2
42.1
39.1

Target P/B (x)

1.39
1.18
1.04
0.67
0.69
0.68
1.10
1.89
1.13

Target P/E (x)

11.8
11.1
9.7
7.9
9.1
7.2
8.6
21.6
24.1

Market cap (KRWt)

59.4
49.2
35.0
16.1
4.9
3.0
5.4
9.4
2.2
184.5
P/E (x)
2025
7.7
7.6
6.5
6.6
6.1
5.7
6.8
21.5
-
7.5
2026E
8.6
8.5
7.8
6.1
6.0
5.6
7.3
15.2
17.3
8.1
2027E
7.6
7.5
6.8
6.0
4.9
4.7
6.6
13.6
11.5
7.5
P/B (x)
2025
0.8
0.7
0.7
0.6
0.5
0.5
0.9
1.5
-
0.7
2026E
1.0
0.9
0.8
0.5
0.5
0.5
0.9
1.3
0.8
0.8
2027E
0.9
0.8
0.8
0.5
0.4
0.5
0.9
1.2
0.8
0.8
EPS
2025
16,267
10,151
14,382
3,184
2,592
2,739
3,757
1,007
300

2026E
19,509
12,380
16,551
3,302
2,648
3,354
3,952
1,295

44
원문 구간 44

311

2027E
21,918
14,024
19,108
3,364
3,254
3,956
4,410
1,452
468

BVPS
2025
151,973
105,947
144,244
37,049
32,738
32,350
28,532
14,150
5,781

2026E
165,581
117,027
154,921
38,638
34,718
35,327
30,955
14,788
6,648

2027E
180,949
128,676
170,023
40,650
37,577
38,747
34,021
16,240
7,116

ROA (%)
2025
0.8
0.7
0.6
0.6
0.9
0.5
1.0
0.7
0.4
0.7
2026E
0.8
0.7
0.6
0.6
0.9
0.5
1.0
0.8
0.4
0.7
2027E
0.9
0.7
0.7
0.5
1.0
0.5
1.0
0.8
0.5
0.7
ROE (%)
2025
10.9
9.7
10.2
8.9
8.0
8.4
13.6
7.2
5.4
9.9
2026E
12.1
10.9
10.9
8.7
7.7
9.5
13.1
8.9
5.0
10.6
2027E
12.4
11.2
11.5
8.5
8.8
10.2
13.5
9.4
6.8
11.0
DPS
2026E
4,626
2,960
4,590
1,184
820
840
1,251
650
-

Div. yield (%)
2026E
2.8
2.8
3.6
5.9
5.1
4.5
4.3
3.3
-

Total payout ratio (%)
2026E
55.4
52.9
50.0
36.0
44.7
43.2
50.9
50.0
-

Total shareholder yield (%) 2026E
6.3
6.2
6.4
6.3
7.4
7.7
6.9
3.3
-

Note: As of Oct 2
Source: QuantiWise,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PDF 68페이지]
SECTOR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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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rance valuation matrix
Company

Hanwha Life
Samsung Fire & Marine
Hyundai Marine & Fire
DB Insurance
Meritz FG
Sector
Ticker

088350 KS
000810 KS
001450 KS
005830 KS
138040 KS
-
Market cap (KRWb)

4,629
27,949
4,071
11,973
21,554
70,176
Rating

HOLD
BUY
BUY
BUY
BUY
OVERWEIGHT
Target price (KRW)

5,500
740,000
60,000
250,000
160,000
-
Current price (KRW)

5,330
626,000
47,750
182,800
128,800
-
Upside (%)

3.2
18.2
25.7
36.8
24.2
-
P/E (x)
2025
9.0
14.1
4.9
5.1
8.3
9.0

2026E
5.0
12.3
3.6
6.4
6.8
9.2

2027E
4.7
9.4
3.3
5.8
6.2
6.7
P/B (x)
2025
0.2
1.2
0.6
0.8
1.8
0.8

2026E
0.3
0.7
0.6
0.9
1.6
0.8

2027E
0.3
0.7
0.5
0.8
1.3
0.7
EPS (KRW)
2025
361
43,468
6,276
25,915
13,668

2026E
1,121
50,163
12,725
27,527
17,262

2027E
1,198
65,636
13,743
30,654
18,937

BVPS (KRW)
2025
14,347
534,604
54,625
166,391
61,335

2026E
16,961
849,935
76,061
206,269
71,557

2027E
18,159
902,442
87,799
234,040
87,284

ROA (%)
2025
0.3
2.2
1.2
2.8
1.8
1.5

2026E
0.8
2.1
2.3
2.9
1.8
1.7

2027E
0.8
2.4
2.5
3.1
1.6
1.9
ROE (%)
2025
2.7
10.9
11.4
16.8
22.5
11.57

2026E
7.2
8.1
19.0
14.9
25.0
12.90

2027E
6.8
8.1
16.6
13.9
23.1
12.20
DPS (common, KRW)
2025
0
19,500
0
7,600
0

2026E
100
23,000
1,400
8,400
0

2027E
150
28,000
2,000
9,300
1,500

Dividend yield
2025
0.0
3.2
0.0
5.8
0.0
2.1
(common, %)
2026E
1.8
3.7
3.1
4.8
0.0
2.6

2027E
2.7
4.6
4.4
5.3
1.3
3.6
Shareholder-return yield
2025
0.0
3.2
0.0
5.9
7.6
3.4
(common, %)
2026E
1.8
3.7
3.1
4.8
8.0
3.9

2027E
2.7
4.6
3.1
5.3
8.4
4.5
Cash payout ratio (%)
2025
0.0
41.1
0.0
30.0
0.0
18.7

2026E
7.7
43.7
10.2
30.5
0.0
22.8

2027E
10.8
42.0
13.5
30.3
7.9
23.3
Total payout ratio (%)
2025
0.3
41.1
0.0
30.0
63.0
29.3

2026E
7.7
43.7
10.2
30.5
54.2
31.8

2027E
10.8
42.0
13.5
30.3
51.7
30.6
Total assets (KRWb)
2025
125,777
96,450
49,574
57,424
135,458

2026E
125,836
116,443
46,462
58,947
166,369

2027E
132,359
118,922
47,398
59,127
175,530

Total equity (KRWb)
2025
12,461
21,292
4,883
9,855
11,261

2026E
14,731
33,851
6,564
12,509
12,571

2027E
15,772
35,943
7,577
14,193
14,110

Net profit* (KRWb)
2025
313
2,016
561
1,535
2,300

2026E
973
2,236
1,085
1,669
2,674

2027E
1,041
2,831
1,172
1,859
2,739

Note: As of Oct 2; *Samsung F&M, Meritz Financial on consolidated controlling net profit; others on separate net profit
Source: Company,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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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notice
- During the one year prior to 9/15 2026, Samsung Securities had participated as an underwriter in an IPO for K bank.
As of 9/15 2026, BNK Financial Group served as a trustee for the company covered in this report to acquire and dispose of its own shares.
- As of 9/15 2026, the covering analyst(s) did not own any shares, or debt instruments convertible into shares, of any company covered in this report.
- As of 9/15 2026, Samsung Securities' holdings of shares and debt instruments convertible into shares of each company covered in this report would not, if such
debt instruments were converted, exceed 1% of each company's outstanding shares.
- This report has been prepared without any undue external influence or interference, and accurately reflects the views of the analyst(s) covering the company or
companies herein.
- All material presented in this report, unless specifically indicated otherwise, is under copyright to Samsung Securities.
- Neither the material nor its content (including copies) may be altered in any form, or by any means transmitted, copied, or distributed to another party, without
prior express written permission from Samsung Securities.
- This memorandum is based upon information available to the public. While we have taken all reasonable care to ensure its reliability, we do not guarantee its
accuracy or completeness. This memorandum is not intended to be an offer, or a solicitation of any offer, to buy or sell the securities mentioned herein.
Samsung Securities shall not be liable whatsoever for any loss, direct or consequential, arising from the use of this memorandum or its contents. Statements
made regarding affiliates of Samsung Securities are also based upon publicly available information and do not necessarily represent the views of management
at such affiliates.
- This material has not been distributed to institutional investors or other third parties prior to its publication.

Target price changes in past two years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KB Financial Group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140,000
16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Shinhan Financial Group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140,000
160,000
18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Hana Financial Group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IBK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BNK Financial Group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iM Financial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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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35,000
4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JB Financial Group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35,000
4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Kakao Bank
0
1,000
2,000
3,000
4,000
5,000
6,000
7,000
8,000
9,000
1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Kbank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70,000
80,000
9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Mirae Asset Securities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300,000
35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Korea Investment Holdings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35,000
40,000
45,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NH Investment & Securities
0
100,000
200,000
300,000
400,000
500,000
600,000
Jul 24
Jan 25
Jul 25
Jan 26
(KRW)
Kiw oom Securities

[PDF 71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Financial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71

Rating changes over past two years (adjusted share prices)
KB Financial Group
Date
2024/3/5
7/12
7/24
9/23
10/17
2025/4/15
4/25
6/27
7/18
10/17
11/25
2026/1/27
Recommendation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Target price (KRW)
80000
100000
105000
110000
113000
104000
110000
130000
140000
143000
150000
165000
Gap* (average)
-5.45
-14.59
-19.39
-21.04
-23.75
-20.54
-8.40
-11.01
-19.36
-14.92
-14.99
-11.40
(max or min)**
10.25
-11.70
-13.52
-11.64
-10.44
-18.27
2.09
-6.15
-14.57
-5.80
-8.80
2.12
Date
2/13
7/13

Recommendation
BUY
BUY

Target price (KRW)
200000
230000

Gap* (average)
-21.62

(max or min)**
-7.80

Shinhan Financial Group
Date
2024/3/5
7/12
9/23
2025/1/23
4/15
6/27
7/18
10/17
11/25
2026/1/27
2/13
7/13
Recommendation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Target price (KRW)
54000
61000
70000
69000
62000
77000
83000
86000
94000
105000
128000
138000
Gap* (average)
-13.16
-7.88
-24.09
-31.23
-11.85
-12.80
-17.74
-11.41
-16.22
-12.96
-24.12

(max or min)**
-0.93
0.66
-17.00
-25.94
-1.61
-6.75
-12.41
-5.35
-10.74
0.95
-14.69

Hana Financial Group
Date
2024/4/15
7/12
9/23
10/17
2025/1/23
4/15
6/27
7/18
10/17
11/25
2026/1/27
2/13
Recommendation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Target price (KRW)
72000
76000
80000
81000
80000
74000
101000
115000
113000
119000
128000
156000
Gap* (average)
-16.33
-17.99
-23.57
-25.40
-24.86
-5.81
-10.23
-25.24
-20.20
-20.43
-11.60
-26.52
(max or min)**
-8.06
-9.47
-17.75
-17.90
-21.75
12.84
-4.46
-19.57
-14.69
-14.96
1.56
-15.83
Date
4/16
7/13

Recommendation
BUY
BUY

Target price (KRW)
157000
161000

Gap* (average)
-22.81

(max or min)**
-15.92

IBK
Date
2024/3/5
7/12
10/17
2025/1/23
4/15
6/27
7/18
10/17
11/25
2026/1/27
2/13
4/16
Recommendation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Target price (KRW)
15400
16000
16500
16800
16000
21000
22000
21000
23000
24600
28000
26000
Gap* (average)
-10.19
-13.03
-11.68
-9.61
-0.86
-5.01
-11.84
-5.60
-9.51
-5.95
-16.00

(max or min)**
1.95
-9.25
-8.06
-5.95
17.44
4.76
-7.95
-1.19
-7.17
6.30
1.96

BNK Financial Group
Date
2024/4/15
7/12
7/31
12/18
2025/1/23
4/15
6/27
7/18
11/25
2026/2/13
4/16
7/13
Recommendation
BUY
BUY

45
원문 구간 45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Target price (KRW)
10400
10500
12000
14000
15000
13000
15600
19000
20000
27000
25000
24000
Gap* (average)
-19.85
-16.59
-18.16
-22.55
-27.38
-16.06
-8.05
-22.78
-19.30
-30.12
-29.32

(max or min)**
-15.38
-9.43
-1.00
-14.57
-18.93
-2.23
2.24
-17.79
7.25
-16.11
-23.24

iM Financial Group
Date
2024/4/15
7/12
10/17
11/11
12/18
2025/1/23
4/15
6/27
7/18
11/25
2026/2/13
7/13
Recommendation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BUY
BUY
BUY
BUY
BUY
Target price (KRW)
10100
9500
9300
9800
10200
11000
11300
15400
18000
19000
25000
24000
Gap* (average)
-19.25
-14.48
-11.94
-12.15
-16.48
-16.85
-4.73
-7.91
-22.67
-20.20
-28.58

(max or min)**
-14.46
-11.05
-11.08
-4.80
-10.29
-11.18
11.33
0.71
-17.44
6.58
-13.40

[PDF 72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Financial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72

JB Financial Group
Date
2024/4/15
7/12
10/17
11/11
2025/1/23
2/7
4/15
6/27
7/18
11/25
2026/1/27
2/13
Recommendation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Target price (KRW)
15000
17000
19000
20000
22000
24000
20000
25000
27000
28000
29000
38000
Gap* (average)
-8.89
-12.61
-6.18
-10.99
-11.17
-27.13
-7.02
-7.20
-14.05
-11.68
-3.39
-18.83
(max or min)**
5.73
-2.94
-2.74
2.25
-10.14
-22.04
9.50
1.40
-7.78
-6.07
17.41
-1.32
Date
4/16
7/13

Recommendation
HOLD
HOLD

Target price (KRW)
36000
34000

Gap* (average)
-27.40

(max or min)**
-13.06

Kakao Bank
Date
2024/1/17
7/12
10/17
2025/4/15
5/7
6/27
8/6
10/17
11/5
11/25
2026/1/27
2/4
Recommendation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HOLD
Target price (KRW)
28000
25000
26000
25000
28000
35000
32000
29000
28000
27000
28000
29000
Gap* (average)
-9.02
-14.31
-14.15
-13.63
-6.99
-16.34
-23.19
-20.16
-22.51
-19.53
-17.71
-6.06
(max or min)**
-27.68
-9.40
-3.27
-10.80
32.14
-8.57
-15.00
-18.45
-19.46
-12.96
-15.71
-1.55
Date
2/13
4/16
7/13

Recommendation
HOLD
HOLD
HOLD

Target price (KRW)
33000
31000
28000

Gap* (average)
-24.27
-26.10

(max or min)**
-13.03
-18.23

K bank
Date
2026/4/17
7/13

Recommendation
BUY
BUY

Target price (KRW)
9000
7500

Gap* (average)
-34.20

(max or min)**
-20.00

Mirae Asset Securities
Date
2024/2/6
8/8
9/23
10/22
11/7
2025/5/8
7/11
10/20
2026/1/20
2/10
5/12

Recommendation
HOLD
BUY
BUY
BUY
BUY
BUY
HOLD
HOLD
HOLD
HOLD
HOLD

Target price (KRW)
8264
9160
10455
10953
11948
13940
21905
23896
32858
49784
75000

Gap* (average)
-6.34
-9.64
-16.61
-17.60
-25.86
26.25
-8.57
0.55
24.05
35.53

(max or min)**
-19.76
-3.58
-13.81
-16.09
-0.16
67.49
3.86
-14.79
61.82
2.60

Korea Investment Holdings
Date
2024/2/16
5/8
9/23
10/22
2025/5/15
7/11
10/20
2026/1/20
2/12
5/15

Recommendation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Target price (KRW)
80000
84000
88000
95000
110000
183000
210000
230000
270000
320000

Gap* (average)
-15.15
-16.49
-14.41
-19.81
11.30
-21.88
-20.51
-9.29
-9.97

(max or min)**
-7.38
-10.00
-11.25
-5.89
40.09
-10.60
-12.95
2.39
8.33

NH Investment & Securities
Date
2024/4/22
7/26
9/23
10/22
2025/7/11
2026/1/20
4/24

Recommendation
BUY
BUY
BUY
BUY
BUY
BUY
BUY

Target price (KRW)
15000
16000
17000
17500
26000
28000
41000

Gap* (average)
-16.23
-14.48
-19.53
-13.81
-21.03
12.38

(max or min)**
-9.53
-11.25
-17.18
27.43
-9.81
40.00

Kiwoom Securities
Date
2024/4/22
5/2
7/31
2025/4/30
7/11
10/20
10/30
2026/1/20
2/4

Recommendation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Target price (KRW)
150000
160000
165000
170000
290000
307000
350000
380000
520000

Gap* (average)
-12.58
-18.43
-23.65
8.95
-21.27
-8.59
-16.57
1.68

(max or min)**
-11.73
-9.63
-14.85
41.18
-4.14
-2.77
-5.71
19.74

[PDF 73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Financial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73

Note: * [(average, maximum, or minimum share price over duration of target price minus target price) / target price] x 100%
** Maximum/minimum share price if new target is higher/lower than market close on the business day prior to target price change
Samsung Securities uses the following investment ratings*
Company
BUY

HOLD
SELL

Expected to increase in value by 15% or more within 12 months and
is highly attractive within sector
Expected to increase/decrease in value by less than 15% within 12 months
Expected to decrease in value by 15% or more within 12 months
Industry
OVERWEIGHT
NEUTRAL

UNDERWEIGHT

Expected to outperform market by 5% or more within 12 months
Expected to outperform/underperform market by less than
5% within 12 months
Expected to underperform market by 5% or more within 12 months
* Note: Effective Jul 27, 2023, BUY, HOLD, and SELL criteria are based on expectations of share-price moves of 15% or more within 12 months
Percentage of ratings in 12 months prior to 2026.03.31
BUY (85.2%)·HOLD (14.8%)·SELL (0%)

[PDF 74페이지]
SECTOR UPDATE
2026. 10. 6
Financials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74

Global Disclosures & Disclaimers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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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Securities and/or other affiliated companies, its and their directors, officers, representatives, or employees may have long or short positions in any of the securities or other finan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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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reports to be distributed to US:
Securities research is prepared, issued and exclusively distributed by Samsung Securities Co., Ltd., an organization licensed with the FSS of South Korea.

46
원문 구간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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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75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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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9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4:1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64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채권시장/KIS자산평가/KIS DAILY]
제목: KIS DAILY 채권 시장 동향 (2026년 10월 06일)
작성자: KIS자산평가

[국내외금리동향]
· 2026년 10월 6일 기준 국내 국고채 금리는 3년물 3.935%(전일 대비 +0.8bp), 10년물 4.372%(전일 대비 +1.5bp)로 소폭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 미국 국채 금리는 2년물 4.817%(전일 대비 +3.9bp), 10년물 5.304%(전일 대비 +6.6bp)로 전월 대비 각각 65.2bp, 65.8bp 급등하며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이 지속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크레딧시장동향]
· 크레딧 스프레드는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유지한 가운데, 금융채 및 회사채 1년물 등 단기물 위주로 전일 대비 0.5~1.0bp 수준의 소폭 확대가 관찰되었습니다.
· 당일 채권 발행 시장에서는 한국철도공사(1,300억 원), 토지주택채권(1,000억 원) 등의 특수채와 하나은행(7,000억 원), 우리은행(5,000억 원) 등의 은행채, 그리고 신한캐피탈 위주의 금융채 발행이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

[채권지수및수익률]
· 한경-KIS-Reuters 종합 채권지수는 270.6885로 전일 대비 0.1902포인트 하락하였으며, 특히 국공채 지수가 0.3245포인트 하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하였습니다.
· 기간별 수익률 측면에서는 금리 상승 영향으로 인해 주간 및 월간 기준 국고채와 금융채 등 주요 채권 섹터 전반이 약세를 기록하였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646
[첨부 파일] KIS-Daily_KIS자산평가_261006.pdf
[제목] KIS-Daily_KIS자산평가_261006.pdf

[PDF 1페이지]
2026.10.06.
표1. 국내 금리 추이
(단위: %, bp)
표2. 해외 금리 추이
(단위: %, bp)
표3. 크레딧 YTM
(단위: %, bp)
표4. 크레딧 스프레드
(단위: %, bp)
금융채
회사채
금융채
회사채
KIS DAILY
통안 2Y
3.897
0.7
16.7
국고 3Y
3.935
0.8
11.3
국내금리
10/06
전일 대비
전월 대비
산금/중금
3.953
4.207
AAA
4.025
4.305
4.108
국내금리
10/06
전일 대비
전월 대비
Call
3.060
0.0
26.0
CD 91D
3.240
3.0
30.0
CP 91D
3.440
1.0
25.0
국고 30Y
4.520
1.8
-15.2
국고 10Y
4.372
1.5
5.0
미국 2Y
4.817
3.9
65.2
미국 5Y
5.055
5.4
71.2
중국 10Y
1.678
독일 2Y
3.071
8.6
21.2
미국 10Y
5.304
6.6
65.8
0.0
-0.7
독일 10Y
3.458
-0.1
20.0
일본 10Y
3.115
1.3
25.9
5Y
10Y
특수채
AAA
3.999
4.281
4.404
4.549
구분
1Y
3Y
5Y
10Y
1Y
3Y
-3.0
0.8
0.2
1.5
금일 YTM (10/06)
4.376
4.717
-3.0
0.8
0.2
1.5
-2.0
0.3
0.2
1.5
4.414
4.820
-3.0
0.8
0.2
1.5
4.420
4.468
4.883
AA+
4.195
4.513
4.523
5.741
0.3
0.2
1.5
AA-
4.280
4.683
4.785
6.133
AA0
4.203
4.598
4.699
5.926
전일 대비 (10/02)
-2.0
0.8
0.2
1.5
AA-
4.272
4.600
4.732
5.881
-2.0
0.8
0.2
1.5
AA0
4.234
4.556
4.631
5.515
-2.5
0.8
0.2
1.5
-2.0
은행채
구분
금일 스프레드 (10/06)
전일 대비 (10/02)
1Y
3Y
5Y
10Y
-2.0
0.8
0.2
1.5
AA+
4.208
4.521
4.563
5.176
-2.0
0.3
0.2
1.5
AAA
1Y
3Y
5Y
10Y
특수채
AAA
0.559
0.346
0.287
0.177
0.0
0.0
0.0
0.0
은행채
산금/중금
0.513
0.272
0.259
0.345
0.0
0.0
0.0
0.0
AA0
0.763
0.663
0.582
1.554
1.0
-0.5
0.0
0.0
AA+
0.755
0.578
0.406
1.369
1.0
-0.5
0.0
0.0
AAA
0.585
0.370
0.297
0.448
0.0
0.0
0.0
0.0
0.586
0.446
0.804
1.0
0.0
0.0
1.0
-0.5
0.0
0.0
AA-
0.840
0.748
0.668
1.761
AA0
0.794
0.621
0.514
1.143
1.0
0.0
AAA
0.668
0.485
0.351
0.511
0.5
0.0
0.0
0.0
AA+
0.768
0.0
0.0
0.0
0.0
0.0
AA-
0.832
0.665
0.615
1.509
1.0
0.0
PART 1 금리추이
1

[PDF 2페이지]
표5. CD/CP YTM
(단위: %, bp)
표6. 금일 발행 내역
(단위: %, 억원)
*ESG : 녹색(Green),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주) 선매출채권, ABS, 주관채, 파생상품 제외
표7. 만기 현황 (T+7)
(단위: %, 억원)
*ESG : 녹색(Green),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주) 선매출채권, ABS, 주관채, 파생상품 제외
은행채
신한은행30-06-이-4M-B(변동)
2026-06-19
2026-10-19
0.33
FRN
3.36
3,000

AAA
회사채
GS파워12-1(녹)
2023-10-19
2026-10-19
3
금융채
케이비캐피탈534-1
2024-04-19
2026-10-19
2.5
2.08
3,000

AA+
이자지급
이표
이표
3.833
600

AA-
4.588
700

E
AA0
7D
1M
3M
6M
1Y
CD
AAA
3.06
3.11
3.24
구분
금일 YTM (10/06)
전일 대비 (10/02)
7D
1M
3M
6M
1Y
3.55
3.57
0.0
0.0
3.0
3.0
0.0
3.0
3.0
3.0
CP
A1
3.12
3.21
3.44
3.60
3.0
3.0
3.0
AA+
3.10
3.16
3.32
3.63
3.78
0.0
0.0
1.0
3.71
0.0
0.0
1.0
3.0
등급
1.0
3.0
3.0
A3+
3.28
3.45
3.70
3.88
4.02
0.0
AAA
3.0
A2+
3.21
3.29
3.52
3.69
3.80
0.0
0.0
이표
특수채
한국철도공사290
3.5
민평+1.8bp
1,300

종목명
발행일
만기일
만기
이자지급
쿠폰
FRN
4.190
-
1,000

2,000

은행채
한국수출입금융2610다-이표-92
2026-10-06
2027-01-06
2026-10-06
2030-04-05
4.322
발행 SP
발행액
ESG*
이표
FRN
이표
AAA
통안채
통안DC027-0105-0910
2026-10-06
2027-01-05
0.25
할인
3.170
섹터
특수채
토지주택채권636
2026-10-06
2056-10-06
30
이표
4.731
민평+2.3bp
3.630
-
AAA
은행채
하나은행49-10이0.75갑-06
2026-10-06
2027-07-06
0.75
-
6,000

은행채
스탠다드차타드은행26-10-이(변)01-06
2026-10-06
2027-10-06
1
FRN
3.650
-
2,300

AAA
4.000
민평-3.0bp
7,000

AAA
은행채
아이엠뱅크47-10이(변)12A-06
2026-10-06
2027-10-06
1
AAA
3.620
-
1,400

AAA
은행채
우리은행30-10-할인9M-갑-06
2026-10-06
2027-07-06
0.75
3.340
민평-3.2bp
3,600

AAA
은행채
우리은행30-10-이(변)01-갑-06
2026-10-06
2027-10-06
1
FRN
0.25
할인
3.890
민평-14.0bp
5,000

AA0
금융채
신한캐피탈537-1
2026-10-06
2027-10-06
1
이표
4.313
3.570
-
600

AAA
금융채
우리카드298
2026-10-06
2029-03-06
2.42
은행채
수산금융채권(은행)26-10이(변)12-06
2026-10-06
2027-10-06
1
FRN
1,000

AA-
4.464
민평
400

AA-
금융채
신한캐피탈537-3
2026-10-06
2028-07-06
1.75
민평
500

AA-
금융채
신한캐피탈537-2
2026-10-06
2028-04-06
1.5
이표
이표
4.520
민평
300

4.577
민평
400

AA-
금융채
신한캐피탈537-5
2026-10-06
2029-01-04
2.24
금융채
신한캐피탈537-4
2026-10-06
2028-10-06
2
이표
이표
4.589
민평
400

AA-
금융채
신한캐피탈537-7
2026-10-06
2029-10-05
3
금융채
신한캐피탈537-6
2026-10-06
2029-01-05
2.25
이표
4.589
민평
200

AA-
4.793
민평
700

AA-
금융채
신한캐피탈537-8
2026-10-06
2031-10-06
5
이표
이표
4.654
민평
600

AA-
섹터
종목명
발행일
만기일
만기
은행채
산금 조건부(상)16후이1000-1019-1
2016-10-19
2026-10-19
10
은행채
신한은행30-06-이-4M-B(변동)
2026-06-19
2026-10-19
0.33
이표
FRN
쿠폰
발행액
3.36
등급
AAA
ESG*
3,000

회사채
HD현대일렉트릭10-2
2023-10-19
2026-10-19
3
이표
5.726
100

AA-
PART 2 발행.만기/유통
2

[PDF 3페이지]
표8. 섹터별 당일 유통 랭킹 TOP 3
(단위: 억원)
1
주) 옵션, FRN, 파생상품 제외
그림1. 크레딧 섹터별 당일 발행액
(단위: 억원)
그림2. 크레딧 섹터별 당일 만기액
(단위: 억원)
자료: KIS자산평가
자료: KIS자산평가
거래량
섹터
종목코드

47
원문 구간 47

종목명
국고채
KR103501GG62
국고03500-2906(국고26-5)
29,591
국고채
KR103501GG96
국고03625-2809(국고26-7)
23,579
회사채
KR6175331G64
JB금융지주42-1
1,200
회사채
KR6004992C29
롯데지주13-2
700
금융채
KR6030626E91
롯데카드542-1
5,600
금융채
KR602978FG92
삼성카드2917
1,550
금융채
KR6032711E93
신한카드2230-1
1,400
은행채
KR6004943GA4
하나은행49-10이0.75갑-06
32,200
지역개발
KR2044022GA8
경기지역개발26-10
32
특수채
KR354601GGA9
한국철도공사290
4,100
특수채
KR35270271A6
국가철도공단채권193
1,800
회사채
KR6008563DB1
메리츠증권2311-3
1,200
통안채
KR310101GG75
은행채
KR380803GGA9
한국수출입금융2610다-이표-92
19,300
은행채
KR6000033GA8
우리은행30-10-할인9M-갑-06
10,000
특수채
KR354601G4B0
통안채
KR310102GF34
통안02690-2803-03
1,800
국고채
KR103502GF62
국고02625-3506(국고25-5)
18,883
지역개발
KR2004012C60
인천지역개발22-06
400
지역개발
KR2044022C56
경기지역개발22-05
58
통안채
KR310101GG18
통안02840-2801-02
1,000
한국철도공사139
1,000
통안03730-2807-02
2,300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국고채지역개발특수채
통안채
은행채
금융채
회사채
0
1,000
2,000
3,000
4,000
5,000
6,000
7,000
국고채지역개발특수채
통안채
은행채
금융채
회사채
3

[PDF 4페이지]
표9. 주요채권지수
그림3. 일일변동추이(채권종류)
그림4. 일일변동추이(잔존만기)
자료: KIS자산평가
자료: KIS자산평가
그림5. 기간별수익률(채권종류)
그림6. 기간별수익률(잔존만기)
자료: KIS자산평가
자료: KIS자산평가
2.1796
0.9973
1.8610
전일대비
-0.1902
-0.3245
0.0628
0.0216
0.0470
평균듀레이션
5.1032
7.0856
1.3607
0.0308
256.5770
KOBI120
241.3429
구분
종합
국공채
금융채
회사채
KOBI30
한경- KIS-Reuters
당일지수
270.6885
268.7255
263.6924
309.2698
PART 3 주요채권지수
-0.40
-0.20
-
0.20
0.40
0.60
0.80
1.00
1.20
09-28
09-30
10-02
10-04
10-06
1년이하
1-2년
2-3년
3-5년
5년이상
-0.20
-0.10
-
0.10
0.20
0.30
0.40
0.50
0.60
09-28
09-30
10-02
10-04
10-06
국고채권
금융채
통안채
회사채
-20.00%
-10.00%
0.00%
10.00%
20.00%
30.00%
40.00%
50.00%
주간
월간
분기간
연간
국고채
금융채
통안채
회사채
-30.00%
-20.00%
-10.00%
0.00%
10.00%
20.00%
30.00%
40.00%
50.00%
60.00%
70.00%
주간
월간
분기간
연간
1년이하
1-2년
2-3년
3-5년
5년이상
4

[PDF 5페이지]
표12. 기준물 단가 변화표 (매매일 : 2026/10/06)
종목명
금리
10/8
차이
10/12
차이
종목명
금리
10/8
차이
10/12
차이
종목명
금리
10/8
차이
10/12
차이
종목명
금리
10/8
차이
10/12
차이
통당
3.857
9,984
9,988
국고25-10
3.845
9,863
9,867
국고26-5
3.895
10,014
10,018
국고25-8
4.040
9,465
9,469
3.862
9,983
1
9,988
0
3.850
9,862
1
9,866
1
3.900
10,013
1
10,017
1
4.045
9,463
2
9,467
2
3.867
9,983
0
9,987
1
3.855
9,861
1
9,865
1
3.905
10,012
1
10,016
1
4.050
9,461
2
9,466
1
3.872
9,982
1
9,986
1
3.860
9,860
1
9,864
1
3.910
10,010
2
10,015
1
4.055
9,460
1
9,464
2
3.877
9,981
1
9,985
1
3.865
9,859
1
9,863
1
3.915
10,009
1
10,013
2
4.060
9,458
2
9,462
2
3.882
9,980
1
9,984
1
3.870
9,858
1
9,862
1
3.920
10,008
1
10,012
1
4.065
9,456
2
9,460
2
3.887
9,979
1
9,984
0
3.875
9,857
1
9,861
1
3.925
10,007
1
10,011
1
4.070
9,454
2
9,459
1
3.892
9,978
1
9,983
1
3.880
9,856
1
9,860
1
3.930
10,005
2
10,010
1
4.075
9,453
1
9,457
2
⊙ KIS 민평
3.897
9,978
0
9,982
1
⊙ KIS 민평
3.885
9,855
1
9,859
1
⊙ KIS 민평
3.935
10,004
1
10,008
2
⊙ KIS 민평
4.080
9,451
2
9,455
2
3.902
9,977
1
9,981
1
3.890
9,854
1
9,858
1
3.940
10,003
1
10,007
1
4.085
9,449
2
9,453
2
3.907
9,976
1
9,980
1
3.895
9,853
1
9,857
1
3.945
10,002
1
10,006
1
4.090
9,448
1
9,452
1
3.912
9,975
1
9,979
1
3.900
9,852
1
9,856
1
3.950
10,000
2
10,005
1
4.095
9,446
2
9,450
2
3.917
9,974
1
9,979
0
3.905
9,851
1
9,855
1
3.955
9,999
1
10,003
2
4.100
9,444
2
9,448
2
3.922
9,973
1
9,978
1
3.910
9,850
1
9,854
1
3.960
9,998
1
10,002
1
4.105
9,442
2
9,447
1
3.927
9,973
0
9,977
1
3.915
9,849
1
9,853
1
3.965
9,997
1
10,001
1
4.110
9,441
1
9,445
2
3.932
9,972
1
9,976
1
3.920
9,848
1
9,852
1
3.970
9,995
2
10,000
1
4.115
9,439
2
9,443
2
3.937
9,971
1
9,975
1
3.925
9,847
1
9,851
1
3.975
9,994
1
9,998
2
4.120
9,437
2
9,441
2
종목명
금리
10/8
차이
10/12
차이
종목명
금리
10/8
차이
10/12
차이
종목명
금리
10/8
차이
10/12
차이
종목명
금리
10/8
차이
10/12
차이
국고26-3
4.092
9,738
9,742
국고26-9
4.077
10,052
10,057
국고25-11
4.337
9,290
9,294
국고26-6
4.332
10,074
10,078
4.097
9,736
2
9,740
2
4.082
10,050
2
10,054
3
4.342
9,286
4
9,291
3
4.337
10,070
4
10,074
4
4.102
9,734
2
9,738
2
4.087
10,048
2
10,052
2
4.347
9,283
3
9,287
4
4.342
10,066
4
10,071
3
4.107
9,732
2
9,736
2
4.092
10,045
3
10,050
2
4.352
9,279
4
9,283
4
4.347
10,062
4
10,067
4
4.112
9,730
2
9,734
2
4.097
10,043
2
10,048
2
4.357
9,276
3
9,280
3
4.352
10,058
4
10,063
4
4.117
9,728
2
9,732
2
4.102
10,041
2
10,045
3
4.362
9,272
4
9,276
4
4.357
10,054
4
10,059
4
4.122
9,726
2
9,730
2
4.107
10,039
2
10,043
2
4.367
9,268
4
9,273
3
4.362
10,050
4
10,055
4
4.127
9,724
2
9,728
2
4.112
10,037
2
10,041
2
4.372
9,265
3
9,269
4
4.367
10,046
4
10,051
4
⊙ KIS 민평
4.132
9,722
2
9,726
2
⊙ KIS 민평
4.117
10,034
3
10,039
2
⊙ KIS 민평
4.377
9,261
4
9,266
3
⊙ KIS 민평
4.372
10,042
4
10,047
4
4.137
9,720
2
9,724
2
4.122
10,032
2
10,037
2
4.382
9,258
3
9,262
4
4.377
10,039
3
10,043
4
4.142
9,718
2
9,722
2
4.127
10,030
2
10,034
3
4.387
9,254
4
9,259
3
4.382
10,035
4
10,039
4
4.147
9,716
2
9,720
2
4.132
10,028
2
10,032
2
4.392
9,251
3
9,255
4
4.387
10,031
4
10,036
3
4.152
9,714
2
9,718
2
4.137
10,026
2
10,030
2
4.397
9,247
4
9,251
4
4.392
10,027
4
10,032
4
4.157
9,712
2
9,717
1
4.142
10,023
3
10,028
2
4.402
9,243
4
9,248
3
4.397
10,023
4
10,028
4
4.162
9,710
2
9,715
2
4.147
10,021
2
10,026
2
4.407
9,240
3
9,244
4
4.402
10,019
4
10,024
4
4.167
9,708
2
9,713
2
4.152
10,019
2
10,023
3
4.412
9,236
4
9,241
3
4.407
10,015
4
10,020
4
4.172
9,706
2
9,711
2
4.157
10,017
2
10,021
2
4.417
9,233
3
9,237
4
4.412
10,011
4
10,016
4
5

[PDF 6페이지]
표13. KIS자산평가 최종호가집계표 (매매일 : 2026/10/06)
년
월
일
휴일
종목명
잔액(조)
만기일
전일
당일
등락
종목명
잔액(조)
만기일
전일
당일
등락
종목명
잔액(조)
만기일
전일
당일
등락
0
0
4
토-2
외평채권02375-2610(25-10)
0.84
26-10-10
3.130
3.130
0.000
0
0
7
(할)통안DC026-1013-0910
0.6
26-10-13
3.150
3.150
0.000
0
0
7
통안DC026-1013-0910
0.6
26-10-13
3.150
3.150
0.000
0
0
14
통안DC026-1020-0910
0.6
26-10-20
3.155
3.155
0.000
0
0
14
(할)통안DC026-1020-0910
0.6
26-10-20
3.155
3.155
0.000
0
0
21
통안DC026-1027-0910
0.57
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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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0
0.000
0
0
21
(할)통안DC026-1027-0910
0.57
26-10-27
3.160
3.160
0.000
0
0
28
(할)통안DC026-1103-0910
0.39
26-11-03
3.160
3.16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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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8
통안DC026-1103-0910
0.39
26-11-03
3.160
3.160
0.000
0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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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7
26-11-09
3.160
3.160
0.000
0
1
4
(할)통안DC026-1110-0910
0.62
26-11-10
3.160
3.160
0.000
외평채권02500-2611(25-11)
0.9
26-11-10
3.140
3.140
0.000
0
1
4
통안DC026-1110-0910
0.62
26-11-10
3.160
3.160
0.000
외평채권02500-2611(25-11)
0.9
26-11-10
3.140
3.140
0.000
0
1
11
(할)통안DC026-1117-0910
0.61
26-11-17
3.160
3.160
0.000
0
1
11
통안DC026-1117-0910
0.61
26-11-17
3.160
3.160
0.000
0
1
18
(할)통안DC026-1124-0910
0.6
26-11-24
3.155
3.155
0.000
0
1
18
통안DC026-1124-0910
0.6
26-11-24
3.155
3.155
0.00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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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통안DC026-1201-0910
0.6
2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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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5
0.000
0
1
25
통안DC026-1201-0910
0.6
26-12-01
3.165
3.165
0.000
0
2
2
통안DC026-1208-0910
0.7
26-12-08
3.165
3.165
0.000
0
2
2
(할)통안DC026-1208-0910
0.7
26-12-08
3.165
3.165
0.000
0
2
4
국고03875-2612(국고23-10)
12.6
26-12-10
3.260
3.235
-0.025
0
2
4
외평채권02500-2612(25-12)
0.4
26-12-10
3.140
3.140
0.000
0
2
4
국고01500-2612(국고16-8)
12.64
2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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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0
-0.025
0
2
9
(할)통안DC026-1215-0910
0.7
26-12-15
3.165
3.165
0.000
0
2
9
통안DC026-1215-0910
0.7
26-12-15
3.165
3.165
0.000
0
2
16
통안DC026-1222-0910
0.7
26-12-22
3.120
3.120
0.000
0
2
16
(할)통안DC026-1222-0910
0.7
26-12-22
3.120
3.120
0.000
0
2
23
통안DC026-1229-0910
0.7
26-12-29
3.110
3.110
0.000
0
2
23
(할)통안DC026-1229-0910
0.7
26-12-29
3.110
3.110
0.000
0
2
27
토-2
통안02700-2701-02
4.4
27-01-02
3.225
3.225
0.000
0
2
30
통안DC027-0105-0910
0
27-01-05
3.170
3.170
0.000
0
2
30
(할)통안DC027-0105-0910
0
27-01-05
3.170
3.170
0.000
3M
3.165
3.165
0.000
3M
3.260
3.235
-0.025
3M
3.344
3.349
0.005
0
3
3
토-1
통안02550-2701-01
0.89
27-01-09
3.210
3.210
0.000
잔존만기
통안증권
국고채
예보채
6

[PDF 7페이지]
0
3
4
일+1
외평채권02750-2701(26-1)
1.13
27-01-10
3.150
3.150
0.000
0
4
4
외평채권02750-2702(26-2)
1.27
27-02-10
3.160
3.160
0.000
0
4
25
통안03430-2703-03
4.06
27-03-03
3.210
3.210
0.000
0
5
3
통안02700-2703-01
0.82
27-03-09
3.242
3.242
0.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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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9
52-03-10
4.547
4.572
0.025
25
11
4
국고03125-5209(국고22-9)
16.69
52-09-10
4.542
4.567
0.025
26
5
4
국고03250-5303(국고23-2)
29.16
53-03-10
4.540
4.562
0.022
26
11
4
국고03625-5309(국고23-7)
19.08
53-09-10
4.535
4.557
0.022
27
5
4
국고03250-5403(국고24-2)
30.11
54-03-10
4.532
4.555
0.023
27
11
4
국고02750-5409(국고24-8)
20.76
54-09-10
4.520
4.542
0.022
28
5
4
국고02625-5503(국고25-2)
41.82
55-03-10
4.520
4.540
0.020
9

[PDF 10페이지]
28
11
4
국고02625-5509(국고25-7)
27.09
55-09-10
4.512
4.532
0.020
29
5
4
국고03500-5603(국고26-2)
28.45
56-03-10
4.515
4.532
0.017
29
11
4
일+1
국고04500-5609(국고26-8)
5.07
56-09-10
4.502
4.520
0.018
30Y
30Y
4.502
4.520
0.018
30Y
4.670
4.688
0.018
35Y
35Y
4.535
4.552
0.017
35Y
4.713
4.730
0.017
39
11
4
국고01500-6609(국고16-9)
2.18
66-09-10
4.462
4.482
0.020
40Y
40Y
4.515
4.532
0.017
40Y
4.722
4.739
0.017
41
11
4
국고02000-6809(국고18-8)
7.51
68-09-10
4.462
4.482
0.020
43
11
4
국고01625-7009(국고20-10)
9.22
70-09-10
4.462
4.482
0.020
45Y
45Y
4.462
4.480
0.018
45Y
4.677
4.695
0.018
45
11
4
토-1
국고03500-7209(국고22-12)
8.83
72-09-10
4.465
4.485
0.020
47
11
4
국고02750-7409(국고24-11)
16.39
74-09-10
4.470
4.487
0.017
49
11
4
국고04625-7609(국고26-11)
0.8
76-09-10
4.470
4.487
0.017
50Y
50Y
4.470
4.487
0.017
50Y
4.703
4.720
0.017
10

===== 통합 원문 10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4:1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65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맥쿼리한국인프라 / 인프라 / 기업분석]
제목: 하남 데이터센터의 가치 상승 여력에 주목
작성자: 이경자, 홍주미 / 삼성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300원

[하남센터 가치]
· 하남 데이터센터는 2025년 중반 MEP 공사 완료 후 가동률 상승 단계에 진입하였으며, 2027년 2분기 가동률 100% 달성 시 자산 가치는 1.1조~1.3조 원(Cap rate 4.25~5.0% 기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어 큰 폭의 밸류에이션 상승이 기대됩니다.

[투자 재개 기대]
· 잠실 MICE 복합공간 조성 사업 및 추가 데이터센터 투자를 적극 검토 중이며, 2028년부터 기존 자산들의 선순위 대출 상환 완료에 따른 배당 분배 본격화로 장기적인 배당 성장 동력을 확보할 전망입니다.

[단기 배당 감소]
· BNCT 구조조정, 백양터널 청산 및 2027년 수정산터널 실시협약 만료 등의 영향과 지난 18개월간 신규 투자 부재로 인해, 2027년 주당 배당금은 전년 대비 2.8% 감소한 680원으로 일시적 둔화가 예상됩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650
[첨부 파일] 맥쿼리한국인프라_Macquarie_KIF_Hanam_data_center_offers_significan_삼성증.pdf
[제목] 맥쿼리한국인프라_Macquarie_KIF_Hanam_data_center_offers_significan_삼성증.pdf

[PDF 1페이지]
Macquarie Korea
Infrastructure Fund (088980)
Hanam data center offers significant valuation
upside

• We expect Macquarie Korea Infrastructure Fund’s (MKIF) dividend to
decline y-y in 2027. However, investor focus should be on the value
appreciation of the Hanam data center.
• The Hanam data center is estimated to be worth KRW1.1-1.3t based on cap
rates of 4.25-5.0%.
• MKIF is actively evaluating the Jamsil MICE project. Starting in 2028,
multiple assets are expected to enter their dividend distribution phases,
supporting dividend growth.
WHAT’S THE STORY?
Dividends to edge lower in 2027: BNCT restructuring, Baekyang Tunnel
liquidation, and the expiration of the Soojungsan Tunnel operating agreement in
2027 will inevitably weigh on Macquarie Korea Infrastructure Fund’s (MKIF)
dividend payments. As no new investments have been made over the past 18
months, we expect 2027 dividends to decline 2.8% y-y to KRW680 per share.
Hanam data center valued at KRW1.1t-1.3t: Investors should focus on the
value appreciation of MKIF’s existing assets. The Hanam data center, acquired in
Jul 2024, completed MEP construction in mid-2025 and has entered the ramp-up
phase, with utilization now at 50% and expected to reach 100% by 2Q27. Rental
income reached KRW36b in 2025, with EBITDA of KRW14b. By 2027, these figures
are expected to rise to KRW85b and KRW56b, respectively. Applying the Seoul
metropolitan area’s average cap rate of 5.0%, we estimate the data center’s value at
KRW1.1t.

(Continued on the next page)

▶ AT A GLANCE
BUY
Target price
KRW11,300
15.9%
Current price
KRW9,750
Market cap
KRW4.7t/USD3.5b
Shares (float)
478,921,993 (91.6%)
52-week high/low KRW11,830/KRW9,430
Avg daily trading
value (60-day)
KRW11.8b/
USD8.7m
▶ ONE-YEAR PERFORMANCE

1M
6M
12M
Macquarie Korea
Infrastructure Fund (%)
-2.1
-14.0
-15.1
Vs Kospi (%pts)
-4.0
-32.4
-57.9
▶ KEY CHANGES
(KRW)
New
Old
Diff
Recommend.
BUY
BUY

Target price
11,300
11,300
0.0%
2026E EPS
722
722
0.0%
2027E EPS
746
746
0.0%
▶ SAMSUNG vs THE STREET
No of estimates
3
Target price
12,633
Recommendation
4.0
※ Rating: 4 < → BUY, 3 = HOLD, 2 > → SELL

Alternative Investment Team
Kyungja Lee
Team Leader
kyungja.lee@samsung.com
Jumi Hong
Research Associate
jumi14.hong@samsung.com

2026. 10. 6
SUMMARY FINANCIAL DATA
(KRWb)
2023
2024
2025
2026E
Revenue
396
422
2,026
415
Operating profit
326
348
1,956
346
Net profit
326
348
1,956
346
EPS (adj) (KRW)
748
727
4,085
722
EPS (adj) growth (%)
(3.9)
(2.9)
462.0
(82.3)
EBITDA margin (%)
82.3
82.5
96.5
83.4
ROE (%)
12.0
11.0
46.5
6.9
P/E (adj) (x)
16.6
15.4
2.7
13.5
P/B (x)
1.9
1.6
1.1
0.9
EV/EBITDA (x)
10.2
9.7
42.0
6.3
Dividend yield (%)
6.2
6.4
6.9
7.2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PDF 2페이지]
COMPANY UPDATE
2026. 10. 6
Macquarie Korea Infrastructure Fund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2

Given the scarcity of data centers in the region and the presence of master lease structures (eg, the Hanam
data center), where cap rates have declined to as low as 4.25%, the valuation could reach KRW1.3t,
representing a 20-42% increase over total investment cost. MKIF’s income structure is based on
subordinated debt and equity investments through the investment vehicle Green Digital Infrastructure.
While full ramp-up to 100% capacity is unlikely to have an immediate impact on dividends, it should
enhance long-term dividend-paying capacity once senior loans are fully repaid.
Resumption of investments: MKIF is reportedly evaluating new investments, including the Jamsil
MICE project (BTO model) and additional data centers. The Jamsil MICE project is a hybrid infrastructure
development combining real estate and operational infrastructure. During construction, the construction
investor (CI) supports the return profile of financial investors (FI) such as MKIF. During operations, the
operating investor (OI) further enhances FI returns. In addition, 2028 is expected to mark the start of
senior debt repayments on existing assets, potentially triggering dividend distributions or enhancing
dividend-paying capacity on an asset-by-asset basis. Dividends are expected to bottom out in 2027. Any
resumption of new investments should draw renewed attention to the value appreciation of existing assets
such as the Hanam data center.
Hanam Data Center earnings estimates
(KRWb)
2024
2025
2026E
2027E Assumptions
Rental income
8
36
55
85 Utilization ramps up 25% every six months, reaching
100% in 2Q27
Operating expenses
60
62
68
68 Operating costs are incurred regardless of utilization rate
(Depreciation)
7
23
23
23
(Intangible asset amortization)
6
16
16
16
Operating profit
(51)
(25)
(13)

49
원문 구간 49

17
EBITDA
(38)
14
26
56 EBITDA used as a proxy for NOI
Source: Green Digital Infrastructure, Samsung Securities

Hanam Data Center valuation estimates
(KRWb)
1) Base scenario
2) Best scenario
NOI (2027E)
55

Target cap rate
5.00%
4.25%
Basis
SMA average
Master lease cases
Data center value
1,100
1,294
NAV
650
844
Source: Samsung Securities

[PDF 3페이지]
COMPANY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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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amsil MICE plan
Location
Jamsil Sports Complex site in Songpa-gu, Seoul (approx.
350,000 m2)
Scale
PF KRW4.8t; Equity KRW600b
Type
BTO (40-year operation period)
Participants Developer: Seoul Smart MICE Park (led by Hanhwa
Construction Division)

Investors: Hanwha Group, HDC Group, Hana Financial
Group, etc
Key
facilities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s, dome stadium, sports
complex, hotel, commercial facilities, and offices
Schedule
PF agreement in September→ SPC establishment in
September-October → Demolition during winter →
Construction starts in 2H26 → Completion in 2032
Sourc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As the principal and interest on subordinated debt are repaid over time, interest income from each
asset gradually declines. However, this also reflects growing capacity for higher dividend
distributions from those assets. Incheon Bridge and Seoul-Chuncheon Expressway are expected to
begin new dividend distributions, while Machang Bridge also appears set to enter a dividend
distribution phase over the medium term. Meanwhile, New Airport Highway and Gwangju Second
Beltway Section 3-1, which are already paying dividends, offer substantial upside for future dividend
increases.

[PDF 4페이지]
COMPANY UPDATE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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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ividend yield, by asset
(KRWb)
1Q23
3Q23
1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Baekyang Tunnel

15.0
14.6
7.1
0.4
8.8

Gwangju Second Beltway Section 1

New Airport Highway
16.9
2.4
21.7
7.2

24.1
-
6.0
-
31.3
Soojungsan Investment
13.5

17.0
-

18.5
-

-
4.0
Cheonan-Nonsan Expressway
60.0

54.0
-

54.0
-
-
-
63.0
Woomyeonsan Infra-way
1.5

2.2
-

2.1
-

0.1
2.2
Gwangju Second Beltway Section 3-1
12.0

12.0
-

12.0
-

-
15.0
Machang Bridge

Gyeongsu Expressway

Seoul-Chuncheon Expressway

Incheon Bridge

BNCT

Dongbuk Light Rail Transit

Busan New Port, 2nd Rear Road

Seorabeol City Gas

Haeyang Energy

Incheon-Gimpo Expressway

CNCITY Energy

4.1
-
4.1
4.1
-

4.1
4.1
Hanam Data Center

Dongbu Expressway

Total
103.9
2.4
111.0
7.2
19.1
129.4
7.1
6.4
13.0
119.6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PDF 5페이지]
COMPANY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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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KIF valuation
Operating maturity
NPV, by asset
Interest income
Dividend income
NPV
2028
Gwangju Second Beltway Section 1
24
-
91
2030
New Airport Highway
105
320
486
2027
Soojungsan Investment
-
42
86
2032
Cheonan-Nonsan Expressway
131
390
664
2033
Woomyeonsan Infra-way
5
23
41
2034
Gwangju Second Beltway Section 3-1
-
216
234
2038
Machang Bridge
156
-
234
2039
Gyeongsu Expressway
156
24
255
2039
Seoul-Chuncheon Expressway
228
19
329
2039
Incheon Bridge
393
19
559
2046
BNCT
277
20
387
2040
Dongbuk Light Rail Transit
70
15
124
2050
Busan New Port, 2nd Rear Road
162
6
198
None
Yeongsan Energy
151
-
361
None
Bomun Energy
41
-
98
2047
Incheon-Gimpo Expressway
129
8
178
None
CNCITY Energy
-
117
117
None
Hanam Data Center

605
2058
Dongbu Expressway
207
483
690

Total
2,234
1,700
5,737

Sum of asset NPV
5,737

Net debt
441

Fair EV
5,411

Fair value per share (KRW)
11,300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PDF 6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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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Balance sheet
Year-end Dec 31 (KRWb)
2023
2024
2025
2026E
2027E
Assets
2,499
2,905
4,625
4,649
4,674
Loans
1,704
2,044
2,439
2,464
2,488
Cash and equivalents
24
49
25
25
25
Equity securities
772
811
2,161
2,161
2,161
Other
840
925
856
807
747
Interest receivables
834
916
852
797
737
Other receivables
2
-
-
3
3
Prepaid expenses
1
3
2
2
2
Accrued dividends
-
4
-
4
4
Total assets
3,339
3,830
5,481
5,457
5,422
Liabilities
406
398
457
407
357
Debentures
309
398
350
300
250
Long-term debt
96
-
107
107
107
Management fees payable
12
12
12
5
5
Other liabilities
10
5
6
56
49
Total liabilities
427
415
474
468
411
Paid-in capital
2,807
3,297
3,297
3,297
3,297
Capital surplus
-
-
-
-
-
Adjustments
-
-
-
-
-
Other accumulated earnings and
comprehensive income
-
-
-
-
-
Retained earnings
104
117
1,709
1,691
1,713
Total equities
2,912
3,414
5,006
4,988
5,010
Margins
Year-end Dec 31 (%)
2023
2024
2025
2026E
2027E
Profitability (%)

Operating profit (%)
82.3
82.5
96.5
83.4
83.6
Net profit (%)
82.3
82.5
96.5
83.4
83.6
ROE (%)
12.0
11.0
46.5
6.9
7.1
ROA (%)
10.2
9.7
42.0
6.3
6.6
Dividend yield (%)
6.2
6.4
6.9
7.2
7.0
Dividend payout ratio (%)
100.6
99.1
18.6
96.9
91.2
Valuations (x)

P/E
16.6
15.4
2.7
13.5
13.1
P/B
1.9
1.6
1.1
0.9
0.9

Income statement
Year-end Dec 31 (KRWb)
2023
2024
2025
2026E
2027E
Revenue
396
422
2,026
415
427
Interest income
290
285
282
290
296
Dividend income
106
137
156
125
131
Other
0
0
0
-
-
Expenses
70
74
70
69
70
Interest expenses
22
22
16
16
16
Management fees
45
48
48
48
49
Other
4
4
6
5
5
Operating profit
326
348
1,956
346
357
Non-operating profit
-
-
-
-
-
Pre-tax profit
326
348
1,956
346
357
Income tax
-
-
-
-
-
Rate (%)
-
-
-
-
-
Non-controlling interest
-
-
-
-
-
Consolidated net profit
326
348
1,956
346
357
Key metrics
Year-end Dec 31 (KRW)
2023
2024
2025
2026E
2027E
Growth (% y-y)

Sales
5.2
6.6
380.0
(79.5)
2.9
Operating profit
3.5
6.7
462.0
(82.3)
3.2
Net profit
3.5
6.7
462.0
(82.3)
3.2
EPS growth
(3.9)
(2.9)
462.0
(82.3)
3.2
Per-share data (KRW)

EPS
748
727
4,085
722
746
BVPS
6,682
7,129
10,453
10,416
10,461
DPS
775
720
760
700
680

Note: *Excluding one off items;
**Fully diluted, excluding one-off items;
***From companies subject to equity-method valuation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PDF 7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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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pliance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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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 price changes in past two years

Rating changes over past two years (adjusted share prices)
Date
2024/10/7
2025/5/7
8/21
2026/7/30
9/29

Recommendation
BUY
BUY
BUY
BUY
BUY

Target price (KRW)
15239
15300
13600
12900
11300

Gap* (average)
-26.69
-24.18
-17.59
-23.79

(max or min)**
-21.78
-21.70
-13.01
-21.63

Note: * [(average, maximum, or minimum share price over duration of target price minus target price) / target price] x 100%
** Maximum/minimum share price if new target is higher/lower than market close on the business day prior to target price change
Samsung Securities uses the following investment ratings*
Company
BUY

HOLD
SELL

Expected to increase in value by 15% or more within 12 months and
is highly attractive within sector
Expected to increase/decrease in value by less than 15% within 12 months
Expected to decrease in value by 15% or more within 12 months
Industry
OVERWEIGHT
NEUTRAL

UNDERWEIGHT

Expected to outperform market by 5% or more within 12 months
Expected to outperform/underperform market by less than
5% within 12 months
Expected to underperform market by 5% or more within 12 months
Note: *Effective Jul 27, 2023, BUY, HOLD, and SELL criteria are based on expectations of share-price moves of 15% or more within 12 months

50
원문 구간 50

Percentage of ratings in 12 months prior to 2026.09.30
BUY (86.3%)·HOLD (13.7%)·SELL (0%)

0
2,000
4,000
6,000
8,000
10,000
12,000
14,000
16,000
18,000
Oct 24
Apr 25
Oct 25
Apr 26
(KRW)

[PDF 8페이지]
COMPANY UPDATE
2026. 10. 6
Macquarie Korea Infrastructure Fund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8

Global Disclosures & Disclaimers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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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ities America Inc

[PDF 9페이지]
SAMSUNG SECU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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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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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te 4511, Two International Finance Center,
8 Finance Street, Central,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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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 852-2114-0290
BEIJING

Samsung Securities Beijing Representative Office
Rm. 910, The Exchange Building No 118 JianGuo Lu, Chao
Yang District, Beijing, China
Tel: 86-10-6522-1855 (extension 7891)
Fax: 86-10-6522-1855 (extension 7889)
TOKYO

Samsung Securities Tokyo Representative Office
#106-8532 19F, Roppongi T-Cube 3-1-1,
Roppongi Minato-ku Tokyo,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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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 81-3-6333-2953

===== 통합 원문 11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4:2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65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국내주식 마감 시황]
제목: 대형주 쉬어가자 KOSDAQ 팔짝

51
원문 구간 51

작성자: 이재원, 김세빈 (유안타증권)

[실적기반 압축대응]
· 고금리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높은 할인율을 극복할 수 있는 이익과 성장성이 확인되는 종목으로 수급이 압축되는 양상입니다.
· 2026년 10월 8일 예정된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가 국내 대형 반도체 업종의 이익 모멘텀을 재확인하고 시장의 단기 방향성을 결정할 최대 분기점이 될 전망입니다.

[코스닥 수급 호조]
·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3% 급등하며 920pt를 회복하였고, 보안 및 AI 소프트웨어와 2차전지 테마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 미국 나스닥 시장이 금리 부담에도 불구하고 실적 기대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외인 매도와 금리부담]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3%를 상회하는 등 장기물 금리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코스피 시장은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대형주 중심의 조정을 받으며 7천선을 이탈했습니다.
· 코스닥의 상승 역시 지수 전반의 체질 개선보다는 일부 IT 소부장 및 테마주 중심의 수급 쏠림 현상이라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654
[첨부 파일] Market_Analyst_이재원_국내주식_마감_시황_대형_유안타증권_261006.pdf
[제목] Market_Analyst_이재원_국내주식_마감_시황_대형_유안타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① 해외 시황
금리 5.3%에도 나스닥 신고가
 연휴 기간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 둔화와 실적 기대를 바탕으로 상승. 9월 비농가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며 추가 긴축 우려
완화. 국제유가 역시 중동 원유 수출 회복과 사우디의 아시아향 공급가격 인하 영향에 하락.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도 크게 낮아지
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개선. 다만 장기물 부담이 해소된 것은 아니며 회사채 및 국채 공급 부담, ISM 서비스업 물가 상승, 프랑스
재정 불안 등이 겹치며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다시 5.3% 상회. 그럼에도 나스닥 +1.1%, S&P500 +0.7% 상승하며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엔비디아 역시 신고가 마감
② 수급
KOSPI 외국인 대규모 매도, KOSDAQ은 스마트머니 동반 매수
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0.7조원, 외국인 -1.8조원, 기관 +0조원. 연휴기간 미국 기술주 강세에도 외국인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 대형주에 집중되며 KOSPI는 7천선 재차 이탈
③ 특징업종
AI 테마 확산 지속
 1) 보안/ AI 소프트웨어: 라온시큐어 상한가, 샌즈랩 +25% 등 관련주 급등하며 KOSDAQ 상승 주도 2) 2차전지: LFP, 생산, 소재
/부품 등 관련 테마도 동반 상승
④ 이벤트
고용보고서 확인 후 또다시 변동성 발생할 시장금리
 1) FOMC 의사록(10월 7일) 3) 삼성전자 잠정실적(10월 8일)
⑤ 시황
지수는 엇갈렸지만 논리는 그대로
 금일 KOSPI -0.9%, KOSDAQ +3%로 지수 간 차별화 심화. KOSPI는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와 대형 반도체 차익실현에 하락한 반
면 KOSDAQ은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로 920pt 회복. 연휴 기간 미국에서도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다시 5.3% 넘어섰지만
나스닥은 신고가 경신. 금리가 내려야만 주가가 오르는 시장이 아닌 높은 할인율을 이길 수 있는 이익과 성장성이 확인되는 종목으
로 수급이 압축되고 있다는 점은 미국 주식시장에서 재차 확인. 다만 잠정실적 발표 앞둔 경계감과 재차 급등한 장기물 금리 영향
에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지 않으며 KOSPI 자금 일시적으로 KOSDAQ으로 이동한 것으로 판단. 금일 대형 반도체 조정을 업황 훼
손으로 볼 필요는 제한적. 9월 반도체 수출, 메모리 가격, 마이크론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업황 방향성을 지지하고 있으며 8일 삼
성전자 잠정실적을 통해 국내 대형 반도체의 이익 모멘텀을 재확인할 필요
 전략) 높은 금리가 빠르게 사라질 것이라는 기대보다 높은 금리를 견딜 수 있는 이익이 어디에 있는지 볼 시점. 미국에서 10년물
국채금리 5.3%와 나스닥 신고가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실적이 금리 부담을 상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KOSPI는
외국인 순매도 재확대가 부담이나 삼성전자 실적 확인전 대형 반도체 조정을 추세 훼손으로 판단하기는 이름. KOSDAQ은 외국인
과 기관 동반 순매수로 3% 상승하며 단기 수급은 분명 개선. 다만 지수 전체의 이익추정치 개선보다 반도체 소부장, 기판, 통신장
비 등 일부 IT 업종과 테마 중심 상승이라는 점은 동일. 지수 추격보다 실적과 매출 추정치가 실제로 올라오는 업종으로 압축할 필
요. 8일 삼성전자 실적이 단기 최대 분기점. 9월 수출과 메모리 가격 상승 속도 고려시 마이크론 실적보다 더 영업환경 우호적이었
음. KOSDAQ은 전체보다 이익이 확인되는 IT(소부장) 중심 압축 대응이 유효
대형주 쉬어가자 KOSDAQ 팔짝
2026.10.06
[국내주식 마감 시황]
이재원 Market Analyst ┃ jaewon2.lee@yuantakorea.com

KOSPI 6,941pt(-0.9%), KOSDAQ 920pt(+3%)
김세빈 Research Assistant ┃ sebin2.kim@yuantakorea.com

[PDF 3페이지]
3

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타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함. (작성자: 이재원)
 당사는 동 자료를 전문투자자 및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이 글에서는 투자자의 투자를 권유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본 이 글에서는 금
융투자분석사가 신뢰할 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당사와 금융투자분석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
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본 이 글에서는 당사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
전송 인용 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 통합 원문 14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5:1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66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Rezolute (RZLT) / 바이오테크 / 해외주식]
제목: Ersodetug, FDA 승인 가능성에 한 걸음 더 근접 - Ersodetug One Big Step Closer To Potential FDA Approval For Congential HI
작성자: 박승진 애널리스트, 신민건 RA (하나증권) / Yun Zhong (Wedbush)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6.00

[FDA 사전미팅 권고]
· FDA가 선천성 고인슐린혈증 치료제 ersodetug의 생물학적제제 허가신청(BLA) 사전 미팅을 권고하였으며, 이는 임상 3상 sunRIZE 자료의 유효성을 인정한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됩니다.
· Rezolute는 종양성 고인슐린혈증 임상 3상(upLIFT) 결과가 발표되는 2026년 4분기 이후인 2027년에 사전 미팅을 요청하여 관련 논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추가 데이터 확보]
· sunRIZE 임상 완료 후 진행 중인 공개 연장시험(OLE)에서 환자 59명 중 57명이 높은 참여 유지율을 기록하고 있어, 향후 BLA 제출 자료의 신뢰성을 한층 더 강화할 전망입니다.
· 2026년 4분기 발표 예정인 종양성 고인슐린혈증 임상 결과가 긍정적일 경우, 두 적응증 모두에서 유효성을 입증하는 강력한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상 중단 및 과제]
· upLIFT 임상 등록 환자 8명 중 1명이 전이성 대장암으로 인한 호스피스 돌봄을 위해 치료 기간 종료 전 투여를 중단하는 아쉬운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 1차 평가변수 달성을 위해 필요한 반응자 총 9명 중 현재 7명을 확보한 상태이며, 목표 달성을 위해 향후 추가로 2명의 반응자를 확보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662
[첨부 파일] 바이오테크_Rezolute_Wedbush_X_HANA_Rezolute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제목] 바이오테크_Rezolute_Wedbush_X_HANA_Rezolute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6일 I Global Equity
Rezolute (RZLT)
Ersodetug, FDA 승인 가능성에 한 걸음 더 근접
- Ersodetug One Big Step Closer To
Potential FDA Approval For Congential HI

FDA의 사전 미팅 권고, 허가 절차의 중요한 진전
FDA가 선천성 고인슐린혈증(HI) 치료제 ersodetug의 생물학적제제 허가신청(BLA)에 앞서 사전 미팅을
권고한 것은 두 가지 의미를 갖는다고 판단한다. 첫째, Rezolute가 제출한 임상 3상 sunRIZE 자료를 면
밀히 검토한 결과, ersodetug의 유효성을 인정한 것으로 읽힌다. 둘째, 향후 FDA 승인을 향한 중요
한 진전으로 평가된다. 이번 피드백은 FDA가 유연한 심사 태도를 보일 것이라는 당사(Wedbush)의 기
존 전망과도 부합한다. 다만 회사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FDA는 승인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견을 제시하
지 않았으며, 이에 대한 판단은 정식 BLA 심사 과정에서의 심층 평가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사전 미팅 요청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2027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 금일 오전 경영진과의 후
속 논의에 따르면, Rezolute는 현재 진행 중인 종양성 고인슐린혈증 대상 임상 3상 upLIFT의 주요 결과
가 발표되는 2026년 4분기까지 기다릴 계획이다. 선천성 고인슐린혈증의 사전 미팅용 제출 자료에는
종양성 고인슐린혈증 임상 데이터도 포함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정식 BLA 심사 과정에서 관련 논의
를 진행할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영진에 따르면, 현재까지 FDA와의 ersodetug 관련 규제 논의는 선천성 고인슐린혈증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종양성 고인슐린혈증 임상 3상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확보될 경우, 두 적응증 모두에서
ersodetug의 유효성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근거로 작용하고, 선천성 고인슐린혈증의 승인 가능성을 높
이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한다. 최근 공개된 임상 진행 상황을 고려할 때, 종양성 고인슐린혈증 임
상 3상 결과 발표는 실패 위험이 낮은 이벤트로 평가한다.

추가 임상 데이터로 BLA 제출 자료 강화 전망
경영진은 사전 미팅(pre-BLA meeting) 요청에 별도의 기한이 없다고 확인했다. 심사 일정에 따르면,
사전 미팅 요청서는 미팅 예정일 약 3개월 전에 제출하며, FDA는 요청서 접수 후 21일 이내에 미팅 수
락 여부를 결정한다. 종합적인 배경 설명 이 글에서는 미팅 30일 전까지 FDA에 제출해야 하며, 공식 최종
회의록은 미팅 종료 후 30일 이내에 제공된다.
주목할 점은 Rezolute가 FDA의 독립적인 검토를 위해 제출한 자료에 sunRIZE의 무작위배정 시험 기간
에 확보한 데이터만 포함됐다는 것이다. 따라서 향후 BLA 제출 자료에는 upLIFT에서 확보될 수 있는
긍정적인 종양성 고인슐린혈증(HI) 데이터에 더해, 공개 연장시험(OLE) 데이터도 포함될 예정이다.
앞서 Rezolute는 sunRIZE를 완료하고 공개 연장시험(OLE) 참여를 선택한 환자 59명 중 57명이 시험
참여를 이어가고 있으며, 상당수 사례에서 ersodetug가 단독요법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
다. 경영진은 당사(Wedbush)와의 논의에서 이러한 높은 참여 유지율이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고
확인해주었다.

OUTPERFORM

TP(컨센서스)
$6.00

CP(10.5)
$4.33

Company Information

Market Cap (M)
$385.17

Enterprise Value (M)
$266.01

52-Week Range
$1.07 - $11.46

Net Income(M)
(in $)

FYE
Jun
2025A
2026A
2027E

Q1
Sep
-15.4A
-18.2A
-18.9E

Q2
Dec
-15.7A
-22.8A
-19.7E

Q3
Mar
-18.9A
-16.2A
NM

Q4
Jun
-24.4A
-20.5A
NM

YEAR*
-74.4A
-77.6A
-77.1E

EPS
(in $)

FYE
Jun
2025A
2026A
2027E

Q1
Sep
-0.22A
-0.18A
-0.18E

Q2
Dec
-0.22A
-0.22A
-0.17E

Q3
Mar
-0.27A
-0.16A
NM

Q4
Jun
-0.26A
-0.2A
NM

YEAR*
-0.98A
-0.75A
-0.69E

Pricing data provided by Thomson Reuters.

*Numbers may not add up due to rounding

Compliance Notice

본 리포트는 Wedbush 사의 Analyst
Yun Zhong이 작성한 보고서(‘Ersodetug
One Big Step Closer To Potential FDA
Approval For Congential HI’, 10월 5일)를
번역하여 작성된 자료입니다. Wedbush의
투자의견이 반영된 리포트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nalyst 박승진 sj81.prk@hanafn.com
RA 신민건 mingun.shin@hanafn.com

[PDF 2페이지]
Rezolute (RZLT)

하나증권•2

upLIFT의 목표 달성까지 추가 반응자 2명 필요
단일군·공개 방식으로 진행되는 upLIFT 시험의 1차 평가변수는 8주간의 핵심 치료 기간 중 정맥 포도
당 주입속도(GIR)가 기저치 대비 50% 이상 감소한 환자 수이다. 앞서 Rezolute는 통계적 검정력 산출
에 적용한 가정에 따라, 전체 환자 16명 중 9명이 반응자 기준을 충족하면 1차 평가변수를 달성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8월 공개된 최신 진행 상황에 따르면, 등록 환자 8명 가운데 7명이 반응자 기준을 충족했다. 나머
지 1명은 ECOG 수행능력 상태 4의 4기 전이성 대장암 환자로, 자택에서 호스피스 돌봄을 받기 위해
핵심 치료 기간이 종료되기 전에 ersodetug 투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upLIFT는 추가로 2명이 반응
자 기준을 충족하면, 1차 평가변수 달성에 필요한 반응자 9명을 확보하게 된다.

도표 1. Rezolute의 주가와 TP(12개월 목표주가) 변화 차트
주: Wedbush사의 투자의견 변화
자료: Wedbush, 하나증권

기업 소개: Rezolute (RZLT)
Rezolute는 중증 희귀 대사 질환 및 당뇨 합병증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고인슐린혈증 저혈당증 치료제를
비롯한 혁신 신약(First-in-Class) 파이프라인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PDF 3페이지]
Rezolute (RZLT)

하나증권•3

추정 재무제표

손익계산서
(단위: 백만USD)

대차대조표
(단위: 백만USD)

2024
2025
2026
2027F
2028F

2022
2023
2024
2025
2026
매출액
0
0
0
13
55
유동자산
150
16
70
94
11
매출총이익
0
0
0

46

현금성자산
150
16
70
94
11
판관비
15
18
29

매출채권
—
—
—
—
—
영업이익
(70)
(80)
(83)
(83)
(65)
비유동자산
0
0
0
0
0
이자비용
—
—
—

투자자산
—
—
—
—
—
기타영업외손익
(2)
(6)
(5)

유형자산
0
0
0
0
0
세전이익
(69)
(74)
(78)
(81)
(62)
자산총계
152
124
133
176
113
법인세
0
0
0

유동부채
—
—
—
—
—
소수주주이익
—
0
0

비유동부채
—
—
—
—
—
특별손실
0
0
0

부채총계
—
—
—
—
—
당기순이익
(69)
(74)
(78)
(77)
(62)
자본금
—
—
—
—
—
성장율(YoY,%)

이익잉여금
—
—
—
—
—
매출액증가율
—
—
—

325.0
자본총계
0
0
0
0
101
EBITDA증가율
(25.8)
(13.5)
(3.9)

순이익증가율
(32.2)
(8.7)
(4.3)

수익성(%)

매출총이익률
—
—
—

영업이익률
—
—
—
(641.8)
(118.2)

순이익률
—
—
—
(618.3)
(114.8)

주: GAAP 기준. 예상치는 Bloomberg 시장 컨센서스
자료: Bloomberg, 하나증권

투자지표

현금흐름표
(단위: 백만USD)

2024
2025
2026
2027F
2028F

2022
2023
2024
2025
2026
주당지표(USD)

영업활동 현금흐름
—
—
—
—
—
EPS
(1.3)
(1.0)
(0.8)
(0.7)
(0.5)

감가/무형상각비
—
—
—
—
—
BPS
0.0
0.0
—

비현금자본증감
—
—
—
—
—
SPS
0.0
0.0
0.0

투자활동 현금흐름
—
—
—
—
—
DPS
0.0
0.0
0.0

유형자산처분
—
—
—
—
—
주가지표(배)

유형자산취득
—
—
—
—
—
PER
—
—
—

투자자산증감
-
-
-
-
-
PBR
—
—
—

재무활동 현금흐름
—
—
—
—
—
EV/EBITDA
—
—
—

배당금
—
—
—
—
—
PSR
—
—
—
32.6
7.7

단기부채증감
—
—
—
—
—
배당수익률(%)
0.0
0.0
0.0

장기부채증감
-
-
-
-
-
재무비율(%)

자본금증감
-
-
-
-
-
ROE
—
—
—

잉여현금흐름
—
—
—
—
—
ROA
(53.4)
(48.3)
(53.8)

ROIC
(118.4)
(129.6)
(62.8)

부채비율
—
—
0.0

유동비율
—
—
—

이자보상배율(배)
—
—
—

주: EPS는 Bloomberg 조정치. 예상치는 Bloomberg 시장 컨센서스
자료: Bloomberg, 하나증권

[PDF 4페이지]
Rezolute (RZLT)

하나증권•4

Compliance Notice

 본 이 글에서는 미국 Wedbush 사의 리서치 자료를 기초로 하나증권이 AI 번역 시스템을 함께 활용하여 국문 재작성 프로세스를 거친 후 발간한 리포트 입니다. Wedbush 사와 하나증권이 체결한 계약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박승진, 신민건)는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의 압력이나 부당한 간섭을 받지 않았으며,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신의성실 하게 작성하였습니다.

52
원문 구간 52

 본 이 글에서는 기관투자가 등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당사는 2026년 10월 6일 현재 해당회사의 지분을 1%이상 보유 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박승진, 신민건)는 2026년 10월 6일 현재 해당회사의 유가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 조사이 글에서는 고객의 투자에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 복제 및 배포 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이 글에서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통합 원문 15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5:2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66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스튜디오드래곤 (253450) / 미디어]
제목: Boosting earnings quality (수익성 체질 개선 진행 중)
작성자: 최민하, 유형림 (삼성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500원

[3Q 실적 호조]
· 2026년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1.9% 증가한 180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136억 원)를 크게 상회할 전망입니다.
· 4분기 방영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Tantara'(총 22부작, 제작비 753억 원 이상)의 전회차 인도가 3분기에 완료되면서 관련 매출이 일시에 인식되었습니다.
·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등 글로벌 OTT 플랫폼 대상의 사전 판매를 통해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조적 체질 개선]
· 판매 채널 다각화, AI 기술 도입, 제작비 통제 강화 등에 힘입어 구조적인 마진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2027년에는 지상파 등 비캡티브(외부) 채널향 콘텐츠 공급이 전년 대비 감소할 수 있으나, 대작 드라마 '혼(Hon)'(제작비 530억 원 이상) 공급 및 OTT 플랫폼과의 볼륨 기반 라이선스 계약 갱신을 통해 안정적인 마진을 유지할 것입니다.

[목표주가 하향]
· 대외적인 변수로 인해 2026년 연간 제작 편수는 당초 예상보다 적은 22~24편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27년 제작 물량 가정을 보수적으로 조정함에 따라 순이익 전망치를 5% 하향 조정했으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33,000원에서 30,500원으로 7.6% 하향 조정합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666
[첨부 파일] 스튜디오드래곤_Studio_Dragon_Boosting_earnings_quality_삼성증권_261006.pdf
[제목] 스튜디오드래곤_Studio_Dragon_Boosting_earnings_quality_삼성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Studio Dragon (253450)
Boosting earnings quality

• Studio Dragon is likely to improve margins structurally through expanded
content distribution, use of AI, and tighter production cost controls.
• We now expect Studio Dragon to post a 3Q operating profit of KRW18b (up
71.9% y-y), beating consensus. The full delivery of Netflix original Tantara
was completed in 3Q, resulting in all related revenue being recognized during
the quarter.
WHAT’S THE STORY?
Structural margin improvement warrants attention: Based on the
broadcast lineup confirmed to date, production is likely to total 22-24 titles in 2026,
below expectations at the start of the year due to unforeseen external disruptions.
However, structural margin improvement is underway, supported by top-line
growth from expanded sales channels, use of AI, and tighter production cost
controls. In 2027, content supply to non-captive clients, including terrestrial
broadcasters, may decline y-y. Even so, margin improvement is likely to remain
stable, supported by confirmed OTT originals such as the high-budget drama Hon
(with production costs exceeding KRW53b) and renewed volume-based licensing
agreements with OTT platforms. Reflecting a downward revision to our 2027
production volume assumptions, however, we cut our net profit forecast by 5% and
revise down our target price to KRW30,500 (based on a forward EV/EBITDA
multiple of 4.8x, the stock’s average low valuation over the past three years).

(Continued on the next page)

▶ AT A GLANCE
BUY
Target price
KRW30,500
49.5%
Current price
KRW20,400
Market cap
KRW613.19b/USD454.01m
Shares (float)
30,058,498 (45.2%)
52-week high/low KRW50,000/KRW19,700
Avg daily trading
value (60-day)
KRW1.4b/
USD1.1m
▶ ONE-YEAR PERFORMANCE

1M
6M
12M
Studio Dragon
Corporation (%)
-4.4
-42.3
-53.9
Vs Kosdaq (%pts)
-14.0
-31.8
-55.9
▶ KEY CHANGES
(KRW)
New
Old
Diff
Recommend.
BUY
BUY

Target price
30,500
33,000
-7.6%
2026E EPS
1,166
1,168
-0.2%
2027E EPS
1,283
1,343
-4.5%
▶ SAMSUNG vs THE STREET
No of estimates
12
Target price
35,875
Recommendation
4.0
※ Rating: 4 < → BUY, 3 = HOLD, 2 > → SELL
Tech Team
Minha Choi
Senior Analyst
minha22.choi@samsung.com
Hyerim Yu
Research Associate
hyerim0705.yu@samsung.com

2026. 10. 6
SUMMARY FINANCIAL DATA

2025
2026E
2027E
2028E
Revenue (KRWb)
531
580
636
700
Operating profit (KRWb)
30
48
57
64
Net profit (adj) (KRWb)
10
35
39
45
EPS (adj) (KRW)
343
1,166
1,283
1,490
EPS (adj) growth (% y-y)
-69.2
239.7
10.0
16.2
EBITDA margin (%)
31.1
29.7
28.4
26.9
ROE (%)
1.3
4.2
4.4
4.9
P/E (adj) (x)
124.5
17.5
15.9
13.7
P/B (x)
1.6
0.7
0.7
0.7
EV/EBITDA (x)
7.6
3.2
2.8
2.5
Dividend yield (%)
0.0
0.0
0.0
0.0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PDF 2페이지]
COMPANY UPDATE
2026. 10. 6
Studio Dragon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2

3Q preview: We now expect Studio Dragon to report 3Q revenue of KRW167.4b (up 22.6% y-y) and
operating profit of KRW18b (up 71.9% y-y), with the latter topping consensus of KRW13.6b. The full
delivery of Netflix original Tantara (22 episodes), scheduled to premiere in 4Q, was completed in 3Q,
resulting in all related revenue being recognized during the quarter. Based on the single-sale/supply
contract disclosed in Dec 2024, this is a major production with costs exceeding KRW75.3b. As a result,
3Q production volume is likely to total 42 TV episodes (30 on tvN and 12 on SBS) and 22 OTT episodes.
The company also appears to have continued improving profitability through presales to global OTT
platforms, including Netflix and Amazon Prime.

[PDF 3페이지]
COMPANY UPDATE
2026. 10. 6
Studio Dragon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3

Table 1. 3Q preview
(KRWb)
3Q25
2Q26
3Q26E
Chg (% q-q)
Chg (% y-y)
Consensus
Diff (%)
Sales
136.5
145.3
167.4
15.2
22.6
141.8
18.0
Operating profit
10.5
15.4
18.0
16.5
71.9
13.6
32.6
Operating margin (%)
7.7
10.6
10.8
0.1
3.1
9.6
1.2
Pre-tax profit
11.8
16.6
19.5
17.2
65.4
14.7
32.5
Net profit (controlling)
8.9
13.0
15.3
17.2
71.4
11.9
28.6
Source: Company data, FnGuide, Samsung Securities

Table 2. Results and forecasts
(KRWb)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E 4Q26E
2024
2025 2026E 2027E
Sales
192.1
137.1
90.3
130.6
133.8
114.5
136.5
145.9
155.3
145.3
167.4
112.4
550.1
530.7
580.3
635.7
Programing
47.3
30.7
21.6
27.6
33.2
17.3
27.6
37.0
48.4
15.5
12.6
25.1
127.2
115.2
101.6
113.4
Distribution
141.3
102.5
64.4
98.3
98.2
92.4
105.9
103.1
104.5
126.9
151.3
83.4
406.5
399.7
466.1
508.3
Other
3.5
3.9
4.3
4.6
2.3
4.7
3.0
5.7
2.4
2.9
3.5
3.8
16.4
15.7
12.6
13.9
Gross profit
28.7
18.1
5.9
15.3
11.4
3.8
17.1
24.7
12.6
22.6
24.7
14.8
68.0
57.0
74.6
85.3
SG&A
7.2
7.7
6.8
9.9
7.1
6.7
6.7
6.2
6.2
7.1
6.7
6.6
31.6
26.6
26.6
28.7
Operating profit
21.5
10.5
-0.9
5.4
4.3
-2.9
10.5
18.5
6.4
15.4
18.0
8.2
36.4
30.4
48.1
56.6
Non-operating profit
5.7
2.7
-3.1
-13.4
1.8
-3.5
1.3
-18.4
2.1
1.2
1.5
-7.9
-8.2
-18.8
-3.2
-7.3
Pre-tax profit
27.2
13.2
-4.1
-8.1
6.1
-6.4
11.8
0.2
8.5
16.6
19.5
0.3
28.2
11.6
44.9
49.3
Net profit (controlling)
20.2
8.2
-6.1
11.3
2.4
-3.7
8.9
2.8
6.6
13.0
15.3
0.2
33.5
10.3
35.1
38.6
Gross margin
14.9
13.2
6.5
11.7
8.5
3.3
12.5
16.9
8.1
15.5
14.7
13.2
12.4
10.7
12.9
13.4
Operating margin
11.2
7.6
-1.0
4.1
3.2
-2.5
7.7
12.7
4.1
10.6
10.8
7.3
6.6
5.7
8.3
8.9
Net margin (controlling)
10.5
5.9
-6.8
8.6
1.8
-3.3
6.5
1.9
4.2
9.0
9.1
0.2
6.1
1.9
6.0
6.1
Chg (% y-y)

Sales
-9.0
-16.1
-58.5
-19.0
-30.3
-16.5
51.1
11.7
16.0
26.9
22.6
-22.9
-27.0
-3.5
9.4
9.5
Programing
9.5
-27.6
-38.4
-17.2
-29.7
-43.6
28.0
33.9
45.5
-10.4
-54.5
-32.1
-17.4
-9.4
-11.8
11.6
Distribution
-14.7
-13.8
-64.2
-20.9
-30.5
-9.8
64.4
4.9
6.4
37.3
42.8
-19.1
-31.0
-1.7
16.6
9.1
Other
50.7
85.4
85.8
36.4
-33.3
20.9
-31.7
23.4
2.7
-39.1
19.2
-32.8
61.2
-3.8
-19.7
10.4
Gross profit
-7.0
-24.2
-79.5
253.4
-60.3
-79.2
190.0
62.0
10.6
497.8
44.0
-40.1
-22.6
-16.1
30.9
14.3
SG&A
-22.5
0.3
-1.5
21.3
-0.5
-12.8
-2.7
-37.6
-13.1
6.6
0.2
6.6
-1.3
-15.6
-0.2
8.0
Operating profit
-0.4
-35.7
nm
nm
-80.1
nm
nm
246.3
50.1
nm
71.9
-55.7
-34.9
-16.6
58.3
17.8
Non-operating profit
1,078.1
nm
nm
nm
-68.2
nm
nm
nm
16.9
nm
12.9
nm
nm
nm
nm
nm
Pre-tax profit
23.2
-16.8
nm
nm
-77.6
nm
nm
nm
40.2
nm
65.4
92.5
-24.2
-59.0
287.7
9.8
Net profit (controlling)
9.8
-20.0
nm
nm
-88.3
nm
nm
-75.3
177.0
nm
71.4
-91.6
11.3
-69.2
239.7
10.0
Gross margin
0.3
-1.4
-6.7
9.0
-6.4
-9.9
6.0
5.3
-0.4
12.2
2.2
-3.8
0.7
-1.6
2.1
0.6
Operating margin
1.0
-2.3
-11.1
6.5
-8.0
-10.2
8.7
8.6
0.9
13.2
3.1
-5.4
-0.8
-0.9
2.6
0.6
Net margin (controlling)
1.8
-0.3
-15.1
19.0
-8.7
-9.2
13.3
-6.7
2.5
12.2
2.6

2.1
-4.1
4.1
0.0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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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UPDATE
2026. 10. 6
Studio Dragon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4

Table 3. Drama lineup (from 2026)
Year
No.
Channel Title
Air dates
Episodes
Writers
Director
Days
2026~
1
tvN
Undercover Miss Hong
Jan 17-Mar 8
16
Moon Hyunkyung
Park Seonho
Sat, Sun

2

Our Universe
Feb 4-Mar 12
12
SooJin
Lee Hyunseok
Wed, Thu

3

Siren’s Kiss
Mar 2-Apr 7
12
Lee Young
Kim Chulgyu
Mon, Tue

4

Mad Concrete Dreams
Mar 14-Apr 19
12
O Hangi
Lim Pilseong
Sat, Sun

5

Filling for Love
Apr 25-May 31
12
Yeo Eunho
Lee Suhyeon
Sat, Sun

6

See You at Work Tomorrow!
Jun 22-Jul 28
12
Kim Kyoungmin
Cho Eunsol
Mon, Tue

7

My Favourite Employee
Aug 3-Sep 8
12
Lee Young
Park Jihyun
Mon, Tue

8

Four Hands
Aug 29-Oct 4
12
Shin Yiwon
Park Hyunseok
Sat, Sun

9

100Days Of Lies
Oct 10-Nov 29
16
Ryu Bori
Yoo Insik
Sat, Sun

10

Gift
Dec 5-Jan 10
12
Min Jeong
Kim gyutae
Sat, Sun

Retired Agent Management Team
Jan 4- Feb 9
12
Song Hannah
Jin Changyu
Mon, Tue

The Congressman Sends My Condolences
Jan 16-Mar 7
16
Kwon Jongkwan
Park Sinwoo
Sat, Sun

Asura Balbalta
TBD
12
Ahn Areum
Jeong Jihyun

The Second Signal
TBD
8
Kim Eunhee
Ahn Taejin

The Great Ok Suk
2027
12
Lee Ki Chul
Kim Hyung Shik
Sat, Sun

Whale Star: The Gyeongseong Mermaid
2027
12
Lee hanul
Heo Jinho
Sat, Sun

Promoter
2027
12
Ryu Kyungsun
Lee Jongseok
Sat, Sun

53
원문 구간 53

Secret Love Tales of Soosung Palace
2027
12
Lee Seoan
Park Sujin
Sat, Sun

My Reason to Die
2027
12
Kim Solji
Kim Heewon
Sat, Sun

Unnatural
2027
12

Park Yuyoung
Sat, Sun

Embassies in Korea
2027
14
Shin Haeun
Bae Hyunjin
Sat, Sun

11
TVING
Yumi's Cells Season 3
Apr 13-May 4
8
Song Jaejung
Lee Sangyeop
Mon, Tue

12

The Legend of Kitchen Soldier
May 11-Jun 16
12
Choi Ryong
Cho Namhyung
Mon, Tue

13

Substitute College Entrance Exam
2026
10
Choi Hyeso0
Park Soyeon

High School Queen
2027

Lee Jungtae
Yoon Sungsik

Study Group Season 2
2027

Eom Seonho
Lee Janghoon

14
Netflix
Soul Mate (made by Gtist, 1Q26)
May 14
8
Shunki Hashizume Shunki Hashizume

15

Teach You a Lesson (*made by Gtist)
Jun 5
10
Lee Namgyu
Hong Jongchan

16

Notes from the Last Row (*made by Gtist)
Jun 26
6
Jang Myeongwoo
Kim Kyutae

17

Tantara (3Q26 delivery)
4Q26
22
Roh Heegyung
Lee Yunjeong

Granny
2027
8
Kim Heesu
Han Dongwook

Men of the Harem
2027

Hwang Jinyoung
Lee eungbok

First Doctor(*made by Gtist)
2027
8
Kim Minseok
Hong Jongchan

Hon
2027

Park Jieun
Kim Wonseok

No Crushing Allowed (*made by Gtist)
TBD
8
Lee Naeun
Lee Suhyun

18
Disney+
Goldland (1Q26~2Q26 delivery)
Apr 29-May 27
10
Hwang Joyoon
Kim Seonghoon

19
KBS2
To My Beloved Thief
Jan 3-Feb 22
16
Lee sun
Ham Younggeol
Sat, Sun

20
SBS
My Royal Nemesis (*made by Gill Pictures)
May 8-Jun 20
14
Kang Hyeonjoo
Han Taeseop
Fri, Sat

21

Doctor X (3Q26 delivery)
Oct
12
Pyeon Sungeun
Lee Jeonglim
Fri, Sat

22
MBC
Fifties Professionals
May 22-Jun 27
12
Jang Wonseob
Han Dongwha
Fri, Sat

ENA
Greenlight (*made by Gill Pictures)
2027

Yeo Songeun
Kim Moongyo
Mon, Tue

TBD
For my all husbands
2027

Wang duri
Kim Jinwon

Bad Boss
2027

Life's Punchline
2027

Note: Titles highlighted in green are streamed on Netflix, light blue Tving, orange Disney+, and yellow Amazon Prime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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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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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 1. Sales and operating margin
Chart 2. Gross margin vs SG&A cost-to-sales ratio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Chart 3. Quarterly sales, by division
Chart 4. Episodes supplied, by broadcaster type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Chart 5. Dramas delivered (annual)

Note: 2026E estimate based on confirmed lineup; potential upside from additional overseas co-productions;
2026 production guidance of 25+ titles based on confirmed lineup (4Q25 earnings release, Feb 5, 2026)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11.2
7.6
-1.0
4.1 3.2
-2.5
7.7
12.7
4.1
10.6 10.8
7.3
-4
0
4
8
12
16
0
50
100
150
200
25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E
4Q26E
Sales (LHS)
Operating margin (RHS)
(KRWb)
(%)
85 87 93 88 91 97
87 83
92 84 85 87
3.7
5.6
7.6 7.6
5.3 5.8 4.9 4.2 4.0 4.9 4.0
5.9
0
3
6
9
12
15
0
20
40
60
80
1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E
4Q26E
Gross margin (LHS)
SG&A cost-to-sales ratio (RHS)
(%)
(%)
0
100
200
3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E
4Q26E
Programing
Distribution
Other
(KRWb)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E
4Q26E
TV
OTT
(Episodes)
28
27
25
33
30
18
19
22
0
5
10
15
20
25
30
35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E
(Dramas)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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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 8. 2026 strategy: Key execution pillar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Competitive edge
Multi platforms
New IP business
Production efficiency
Rebuilding
outperformance
- Improve growth visibility
via hit ratio
- Secure premium IPs &
creators
- Reinforce in-house
development for IP
sustainability
Channel& global
scale-up
- Accelerate non-captive
expansion viaterrestrial
shows
- Develop more global
projects
- Expand local partnerships
AI-driven innovation
- Substitute VFX and
physical production with AI
- Deploy single-episode
content as an AI test bed
- Unlock production
efficiency and quality gains
New IP business
- Launch new IP business
- Roll out performanceby
businesson a phased
basis
- Target 2x growthin
ancillary businesses by
2026
Chart 6. Change in useful life criteria for rights

Note: Effective from 2Q26
Source: Studio Dragon, Samsung Securities
Chart 7. 2026 strategy: Core reset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General
Before
START
END
18M straight line
amortization
Progress
50%
70%
100%
9M
13M
Presale
START
END
6M straight line
amortization
Progress
50%
100%
3M
After
START
END
48M accelerated
amortization
Progress
50%
70%
100%
5M
7M
START
END
4M accelerated
amortization
Progress
50%
100%
2M
2024 – 18 titles
2025 – 19 titles
- Weak ad market and
elevated cost burden
- Record-low volume
(-12 titles y-y)
- Sluggish recovery amid
scheduling deferments
- Enhanced cost efficiency
and in-house quality control
- IP monetization diversification
- Tentpole 10+ titles (+4 y-y)
- Mid-tier 15+ titles (+2 y-y)
- TV 16+ titles (+4 y-y)
- Originals 9+ (+2 y-y)
2026 – 25+ tit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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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 11.Ownership structure

Note: As of 2Q26;
KPJ merged with Culture Depot in 3Q25;
Wholly owned subsidiary NextScene to merge with Studio Dragon (Jul 7, 2026)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Table 4. Revisions to 2026 and 2027 forecasts
(KRWb)
2026E
2027E
Old
New
%
Old
New
%
Sales
566.6
580.3
2.4
645.1
635.7
-1.5
Operating profit
47.4
48.1
1.4
57.0
56.6
-0.8
Operating margin (%, %pts)
8.4
8.3
-0.1
8.8
8.9
0.1
Pre-tax profit
44.9
44.9
-0.1
51.5
49.3
-4.2
Net profit (controlling)
35.1
35.1
-0.1
40.4
38.6
-4.5
Source: Samsung Securities

Chart 9. Goal: Becoming an IP “value-up” studio
Chart 10. Longer-term IP monetization across four area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54.38%
100%
100%
100%
19.83%
4.68%
6.25%
100%
100%
19%
Absorptive
merger
Building an
IP-centric
ecosystem
IP "value-up” studio
Enhancing
fan engagement
and interaction
Digital
comme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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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ome statement
Year-end Dec 31 (KRWb)
2024
2025
2026E
2027E
2028E
Sales
550
531
580
636
700
Cost of goods sold
482
474
506
550
605
Gross profit
68
57
75
85
95
Gross margin (%)
12.4
10.7
12.9
13.4
13.5
SG&A expenses
32
27
27
29
31
Operating profit
36
30
48
57
64
Operating margin (%)
6.6
5.7
8.3
8.9
9.1
Non-operating gains (losses)
-8
-19
-3
-7
-7
Financial profit
20
7
9
7
7
Financial costs
8
6
5
5
5
Equity-method gains (losses)
0
-0
0
0
0
Other
-20
-19
-8
-10
-9
Pre-tax profit
28
12
45
49
57
Taxes
-5
1
10
11
12
Effective tax rate (%)
-18.7
10.9
21.9
21.8
21.8
Profit from continuing operations
33
10
35
39
45
Profit from discontinued operations
0
0
0
0
0
Net profit
33
10
35
39
45
Net margin (%)
6.1
1.9
6.0
6.1
6.4
Net profit (controlling interests)
33
10
35
39
45
Net profit (non-controlling interests)
0
0
0
0
0
EBITDA
183
165
172
181
188
EBITDA margin (%)
33.3
31.1
29.7
28.4
26.9
EPS (parent-based) (KRW)
1,114
343
1,166
1,283
1,490
EPS (consolidated) (KRW)
1,114
343
1,166
1,283
1,490
Adjusted EPS (KRW)*
1,114
343
1,166
1,283
1,490
Cash flow statement
Year-end Dec 31 (KRWb)
2024
2025
2026E
2027E
2028E
Cash flow from operations
180
-10
132
178
161
Net profit
33
10
35
39
45
Non-cash profit and expenses
159
156
132
132
133
Depreciation
4
3
2
2
1
Amortization
143
131
122
123
123
Other
12
21
8
8
9
Changes in A/L from operating activities
4
-173
-25
18
-4
Cash flow from investments
10
-123
-121
-116
-106
Change in tangible assets
-1
-1
0
0
0
Change in financial assets
0
0
0
0
0
Other
11
-122
-122
-116
-107
Cash flow from financing
-175
19
-3
-2
-2
Change in debt
-172
21
-1
0
0
Change in equity
0
0
0
0
0
Dividends
0
0
0
0
0
Other
-3
-2
-2
-2
-2
Change in cash
20
-115
26
47
39
Cash at beginning of year
158
178
63
89
135
Cash at end of year
178
63
89
135
174
Gross cash flow
192
166
167
171
178
Free cash flow
178
-11
132
178
161
Note: *Excluding one-off items;
**Fully diluted, excluding one-off items;
***From companies subject to equity-method valuation
Source: Company data, Samsung Securities estimates
Balance sheet
Year-end Dec 31 (KRWb)
2024
2025
2026E
2027E
2028E
Current assets
394
283
290
329
360
Cash & equivalents
178
63
89
135
174
Accounts receivable
101
75
77
71
69
Inventories
0
0
0
0
0
Other current assets
115
145
125
123
116
Fixed assets
532
752
766
775
777
Investment assets
156
334
346
360
374
Tangible assets
12
11
8
7
6
Intangible assets
205
229
231
220
212
Other long-term assets
159
178
180
189
186
Total assets
926
1,034
1,056
1,104
1,136
Current liabilities
169
210
179
185
174
Accounts payable
5
7
7
9
9
Short-term debt
2
23
23
23
23
Other current liabilities
163
180
149
154
142
Long-term liabilities
16
25
18
21
20
Bonds & long-term debt
0
0
0
0
0
Other long-term liabilities
16
25
18
21
20
Total liabilities
186
234
197
206
194
Owners of parent equity
740
800
859
898
943
Capital stock
15
15
15
15
15
Capital surplus
473
473
473
473
473
Retained earnings
275
285
320
358
403
Other
-24
27
51
51
51
Non-controlling interests’ equity
0
0
0
0
0
Total equity
740
800
859
898
943
Net debt
-169
-33
-60
-106
-145
Financial ratios
Year-end Dec 31
2024
2025
2026E
2027E
2028E
Growth (%)

Sales
-27.0
-3.5
9.4
9.5
10.0
Operating profit
-34.9
-16.6
58.3
17.8
13.0
Net profit
11.3
-69.2
239.7
10.0
16.2
Adjusted EPS**
11.3
-69.2
239.7

54
원문 구간 54

10.0
16.2
Per-share data (KRW)

EPS (parent-based)
1,114
343
1,166
1,283
1,490
EPS (consolidated)
1,114
343
1,166
1,283
1,490
Adjusted EPS**
1,114
343
1,166
1,283
1,490
BVPS
24,606
26,623
28,588
29,870
31,361
DPS (common)
0
0
0
0
0
Valuations (x)

P/E***
38.6
124.5
17.5
15.9
13.7
P/B***
1.7
1.6
0.7
0.7
0.7
EV/EBITDA
6.1
7.6
3.2
2.8
2.5
Ratios (%)

ROE
4.6
1.3
4.2
4.4
4.9
ROA
3.3
1.1
3.4
3.6
4.0
ROIC
9.7
7.2
9.4
11.2
13.0
Payout ratio
0.0
0.0
0.0
0.0
0.0
Dividend yield (common)
0.0
0.0
0.0
0.0
0.0
Net debt to equity
-22.8
-4.1
-6.9
-11.8
-15.4
Interest coverage (x)
7.8
25.3
26.8
32.2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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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 price changes in past two years

Rating changes over past two years (adjusted share prices)
Date
2024/4/15
10/16
11/28
2025/11/7
2026/2/6
4/6
5/8
7/9
10/2

Recommendation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Target price (KRW)
55000
51000
61000
55000
60000
51000
47000
33000
30500

Gap* (average)
-27.80
-18.23
-24.45
-23.06
-31.03
-31.53
-46.68
-34.51

(max or min)**
-15.55
-3.14
-8.20
-10.00
-16.67
-28.63
-32.66
-23.03

Note: * [(average, maximum, or minimum share price over duration of target price minus target price) / target price] x 100%
** Maximum/minimum share price if new target is higher/lower than market close on the business day prior to target price change
Samsung Securities uses the following investment ratings*
Company
BUY

HOLD
SELL

Expected to increase in value by 15% or more within 12 months and
is highly attractive within sector
Expected to increase/decrease in value by less than 15% within 12 months
Expected to decrease in value by 15% or more within 12 months
Industry
OVERWEIGHT
NEUTRAL

UNDERWEIGHT

Expected to outperform market by 5% or more within 12 months
Expected to outperform/underperform market by less than
5% within 12 months
Expected to underperform market by 5% or more within 12 months
Note: *Effective Jul 27, 2023, BUY, HOLD, and SELL criteria are based on expectations of share-price moves of 15% or more within 12 months
Percentage of ratings in 12 months prior to 2026.09.30
BUY (86.3%)·HOLD (13.7%)·SELL (0%)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70,000
Oct 24
Apr 25
Oct 25
Apr 26
(원)

[PDF 10페이지]
COMPANY UPDATE
2026. 10. 6
Studio Dragon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10

Global Disclosures & Disclaimers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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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원문 구간 55

meaning of Article 19(5) of the Financial Services and Markets Act 2000 (Financial Promotion) Order 2001 (as amended) of the United Kingdom (the "Financial Promotion Order"); (ii)
persons who fall within Articles 49(2)(a) to (d) ("high net worth companies, unincorporated associations etc.") of the Financial Promotion Order; and (iii) any other persons to whom this
report can, for the purposes of section 21 of FSMA, otherwise lawfully be made (all such persons together being referred to as "relevant persons").
Any investment or investment activity to which this report relates is available only to relevant persons and will be engaged in only with relevant persons. Persons who are not relev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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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1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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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 86-10-6522-1855 (extension 7889)
TOKYO

Samsung Securities Tokyo Representative Office
#106-8532 19F, Roppongi T-Cube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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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81-3-6333-2952
Fax: 81-3-6333-2953

===== 통합 원문 16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5:2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67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건설/산업]
제목: 동해데이터센터 건축 허가 완료
작성자: 김승준, 하민호 (하나증권)

[데이터센터 수혜]
· GS동해데이터센터(100MW급)가 최종 건축허가를 완료하고 올해 착공하여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됨에 따라, 10~11월 중 PF 조달 및 시공사 선정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 국내 데이터센터 건설 시장의 성장에 따라 가장 큰 수혜가 기대되는 GS건설을 최선호주(Top Pick)로, 2조원 규모의 수주를 기대하는 DL이앤씨를 차선호주로 추천합니다.

[공공주택 공급]
· 정부의 공공 주택 공급 확대 기조에 따라 2026년 4분기에만 4.5만호의 공공주택 착공이 집중되어 있으며, 내년에는 공공부문 8.4만호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LH를 중심으로 한 공공주택 발주가 본격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LH향 수주 비중이 높은 계룡건설 등 중소형 건설사의 수혜와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주택지표 부진]
· 2026년 8월 주택 누적 착공은 전년 동기 대비 11.0% 증가한 15.6만호를 기록했으나, 과거 2024년 동기 실적(16.2만호)에도 미치지 못해 절대적인 수치 면에서 여전히 부진한 상황입니다.
· 8월 미분양 주택은 6.9만호로 전월 대비 1.3% 증가하며 연초 대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주택 시장의 뚜렷한 회복세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670
[첨부 파일] 건설_건설_Weekly_동해데이터센터_건축_허가_완료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제목] 건설_건설_Weekly_동해데이터센터_건축_허가_완료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PDF 1페이지]
동해데이터센터 건축 허가 완료

건설 Weekly I 2026.10.7

Analyst 김승준 sjunkim@hanafn.com
Analyst 하민호 minhoha@hanafn.com

주간 동향 및 이슈
주간 투자 전략 및 이슈 점검
 수익률은 건설업이 코스피(9/23) 대비 2.1%p 하회했다. 지난 주 수급은 기관이 매도, 외인은 매수했다. 기관은 현대건설과
GS건설을 중심으로 매도했으며, 외인은 GS건설을 중심으로 매수했다. 지난 주 트럼프 대통령의 알래스카LNG를 포함한
대미투자를 발표한 이후, 건설주 내 단기 재료 소멸에 따른 주가 하락이 이어졌다.
 전국 매매수급동향은 99.5로 4주 만에 재차 하락(-0.30p)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57주 연속 상승(+0.06%), 전세가는
68주 연속 상승했다(+0.09%). 수도권 매매가는 83주 연속 상승(+0.12%), 전세가는 84주 연속 상승했다(+0.12%). 서울
매매가는 88주 연속 상승(+0.19%), 전세가는 85주 연속 상승(+0.17%)했다. 지방광역시는 상승(+0.01%), 기타지방은 보합을
기록했다. 전세가는 지방광역시 61주 연속, 기타지방 57주 연속 상승했다(각각 +0.06%, +0.03%). 광역시별 매매가는
울산(+0.04%), 인천(+0.02%), 대구(+0.01%), 전남광주(+0.01%)가 상승, 대전 보합, 부산(-0.01%)이 하락했다.
 10월 1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난해 9월에 발표한 노동안전 종합대책의 주요 과제를
법제화한 것이다. 주된 개정 내용으로 사업주가 안전 및 보건조치 의무를 위반해 1년 동안 3명 이상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사망할 경우 영업이익 5% 이내에서 과징금이 부과된다. 해당 제도는 법 공포 후 6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작업중지권한도
하청 근로자도 요구할 수 있도록 확대됐다. 전반적으로 안전에 대한 강화된 제도로, 기업은 안전을 위한 추가적인 노력이
나타날 수 있다.
 GS동해데이터센터 사업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동해시는 동해AI제3캠퍼스가 신청한 AI데이터센터에 대해 건축, 환경,
도시계획 등 관련부서 및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일 최종 건축허가를 처리했다. 허가 대상은 100MW급으로 알려졌으며,
사업주는 올해 착공하여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10~11월에 관련하여 PF조달,
시공사 선정 등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정부는 공공에서의 주택 공급 확대를 꾸준히 강조하고 있다. 대통령은 초과세수를 활용하여 청년과 중산층용 공공장기임대
주택을 조기에 대량공급할 것이라 밝혔으며, 인허가 및 착공 증가, 신규택지개발, 주거용으로 용도 변경 등 공급 증가를
예고했다. 국토부도 올해 수도권내 공공주택 착공은 3분기 누적으로 1.7만호, 연말까지 6.2만호 달성을 전망했다. 4분기에
공공주택 4.5만호 등의 착공이 집중되어 있다. 내년은 공공부문에서 8.4만호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LH를 중심으로 한
공공주택 발주가 확대될 것으로 보며, 이에 따라 LH향 수주 비중이 높은 건설사가 향후 실적 개선세가 뚜렷할 전망이다.
 8월 주택 지표는 여전히 부진하다. 주택 누적 착공은 전년동기대비 11.0% 증가한 15.6만호이지만, 연간 30.3만호를 기록했던
2024년의 동기실적(16.2만호)에 못 미친다. 2024년의 주택 착공 지표가 회복되었다고 말하기 어려운 숫자로 보기에, 2026년
착공 지표가 회복 및 개선되었다고 보기에는 절대적인 수치가 부진하다고 평가한다. 8월 미분양은 6.9만호로 전월대비 1.3%
증가했는데, 연초(6.7만호) 대비 3.8% 증가한 수치다. 추세적으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 국내 데이터센터 건설로 가장 크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GS건설을 TOP PICK으로 추천한다. 데이터센터에서 2조원 수주를
기대하는 DL이앤씨를 차선호주로 추천한다. LH의 발주가 본격화되고 내년부터 더 많아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공공 비중이
높은 중소형건설사(계룡건설 등)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대형원전은 리스크를 안고 사업을 이끌어갈 사업주가 명확히
나타나는 시점에 매수해도 늦지 않다는 판단이다. 재건은 중동 분쟁 종료 이후에 사도 늦지 않다.

[PDF 2페이지]
건설 Weekly 2026.10.7

하나증권•2

주간 건설업 주가차트

도표 1. KOSPI 및 건설섹터 수익률

도표 2. 건설업 커버리지 종목 주가차트
80
120
160
200
240
280
320
360
400
25.1
25.4
25.7
25.10
26.1
26.4
26.7
26.10
(25.1=100)
KOSPI
건설업

100
300
500
700
900
1,100
25.1
25.4
25.7
25.10
26.1
26.4
26.7
26.10
(25.1=100)
삼성E&A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LX하우시스
IPARK현대산업개발
삼성물산
아이에스동서

자료: Quantiwise, 하나증권

자료: Quantiwise, 하나증권

도표 3. 건설업종 종목 주간 수익률

도표 4. 건자재업종 종목 주간 수익률
(3.2)
(5.5)
(4.5)
1.0
(7.3)
2.9
(5.7)
(5.7)
(2.5)
(0.7)
(6.2)
2.0
(10)
(8)
(6)
(4)
(2)
0
2
4
6
삼성E&A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LX하우시스
IPARK현대산업개발
삼성물산
아이에스동서
코오롱글로벌
금호건설
HL D&I
(%)

2.3
10.3
(0.1)
0.2
(6.1)
(0.5)
2.3
(3.1)
0.1
(8)
(6)
(4)
(2)
0
2
4
6
8
10
12
14
KCC글라스
동화기업
한샘
현대리바트
지누스
한일시멘트
삼표시멘트
아세아시멘트
성신양회
(%)
자료: Quantiwise, 하나증권

자료: Quantiwise, 하나증권

[PDF 3페이지]
건설 Weekly 2026.10.7

하나증권•3

도표 5. 주간 매매가격 wow차트

도표 6. 주간 전세가격 wow차트
(1.2)
(1.0)
(0.8)
(0.6)
(0.4)
(0.2)
0.0
0.2
0.4
0.6
21.1
22.1
23.1
24.1
25.1
26.1
(%)
전국
수도권
지방권
5대광역시

(1.4)
(1.2)
(1.0)
(0.8)
(0.6)
(0.4)
(0.2)
0.0
0.2
0.4
0.6
21.1
22.1
23.1
24.1
25.1
26.1
(%)
전국
수도권
지방권
5대광역시

자료: 한국부동산원, 하나증권

자료: 한국부동산원, 하나증권

도표 7. 주간 아파트 매매수급동향

도표 8. 주간 아파트 전세수급동향
50
60
70
80
90
100
110
120
130
140
21.1
22.1
23.1
24.1
25.1
26.1
전국
수도권
지방권
5대광역시

50
60
70
80
90
100
110
120
130
140
21.1
22.1
23.1
24.1
25.1
26.1
전국
수도권
지방권
5대광역시

자료: 한국부동산원, 하나증권

자료: 한국부동산원, 하나증권

주간 청약 동향
(단위: 만원/3.3m2, 세대)
청약 마감일
지역
아파트명
공급 분양가
분양세대 수
경쟁률
미달
2026-09-30
충남
천안 용곡 두산위브(조합원 취소분)
1,362
7

1
2026-09-30
부산
쌍용 더 플래티넘 센텀
3,634
53
1.2

2026-09-30
울산
더샵 시에르네(조합원취소분)(2회차)
2,223
29
98.8

2026-09-30
부산
에코델타시티 금강펜테리움 에코리버
2,044
358

335
2026-09-30
전북
삼천 하늘채 라비엘
1,625
116
14.8

2026-09-30
경남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
1,697
690
34.9

2026-09-30
인천
숭의역 노르웨이숲 더 스카이
1,922
35

9
2026-10-02
경기
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
3,614
426

75
자료: 청약홈, 하나증권

[PDF 4페이지]
건설 Weekly 2026.10.7

하나증권•4

도표 9. 전국 주간 아파트지수 WoW차트

09.28
지역
매매지수 증감률
전세지수 증감률
동두천
양주
의정부
0.0
0.0
0.0
파주
0.0
0.2
0.2
0.0
강북
도봉
0.2
0.3
0.2
고양
일산서일산동
0.1
0.1
0.0
0.0
0.0
은평
종로
성북
노원
0.0
0.0
0.0
0.1
0.3
0.4
0.4
덕양
0.2
0.3
0.1
0.2
남양주
0.1
서대문
중구
동대문
중랑
0.2
0.0
0.2
0.0
0.6
0.4
0.1
속초
0.2
0.1
0.1
0.1
구리
춘천
0.0
마포
용산
성동
광진
0.3
-0.1
0.0
서
계양
0.1
0.0
0.0
0.0
0.2
0.0
강릉
동
0.0
0.0
0.0
0.0
0.1
0.1
원주
0.0
-0.1
0.0
0.1
-0.1
0.0
0.1
미추홀
부평
김포
강서
양천
영등포
동작
서초
강남
송파
강동
0.0
동해
중
0.0
0.1
0.0
0.1
0.1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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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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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0.1
-0.1
0.1
0.1
0.3
0.2
0.1
연수
남동
부천
구로
금천
관악
성남
하남
0.0
0.0
0.2
0.3
0.1
0.1
0.2
0.3
0.2
0.1
0.1
0.1
0.0
0.0
0.1
0.2
광명
과천
수정
0.2
0.1
0.1
중원
0.2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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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시흥
만안
안양
의왕
분당
0.0
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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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0.1
0.0
0.2
광주
0.0
상록
군포
동안
수지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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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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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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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0.0
수원
권선
장안
영통
화성
기흥
0.0
-0.1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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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0.2
0.5
0.4
0.1
0.2
0.0
-0.1
0.2
0.2
0.3
0.3
0.2
0.1
이천
남구
천안
팔달
오산
안성
-0.3
0.0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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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0.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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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아산
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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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
충주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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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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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중
북
0.0
0.0
0.0
구미
-0.1
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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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공주
세종
서원
상당
0.0
0.1
동
0.0
0.1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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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0.0
0.0
0.1
서
중
-0.1
0.0
남
동
0.0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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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0.0
0.0
0.1
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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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유성
대덕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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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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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0.0
달서
남
0.1
0.0
0.0
0.1
0.0
-0.1
0.0
0.0
0.1
금정
군산
익산
덕진
서
중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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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0.0
기장
0.0
0.0
0.1
전주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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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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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창원
의창
북
부산진
동래
0.1
김제
완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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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강서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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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해운대
-0.2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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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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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북
마산회원성산
양산
0.2
사상
동
연제
0.1
-0.1
0.0
0.1
0.0

56
원문 구간 56

0.0
-0.1
0.0
수영
광산
0.1
순천
광양
0.0
0.0
0.0
0.1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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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무안
나주
0.0
서
0.1
-0.1
진주마산합포진해
김해
사하
중
남
0.0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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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0.0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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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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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남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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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통영
거제
서
영도
0.0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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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0.1
0.0
0.0
0.0
0.0
0.0
0.0
0.0
0.0
0.0

자료: KB부동산, 하나증권

[PDF 5페이지]
건설 Weekly 2026.10.7

하나증권•5

주간 뉴스 점검

이 대통령, 메가프로젝트 조성 "산업단지·정주여건 묶어 추진해야"
 '메가프로젝트 제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정주여건 조성방안 논의
 "첨단산업·주거·교육·의료 어우러진 새로운 지역 발전 모델 만들어야"
 "메가프로젝트 성공 여부, 투자 규모 아닌 국민 삶 나아졌는지로 결정"

LH, 3기 신도시 고양창릉에 1.7조 규모 ‘고양은평선 광역철도’ 본격 추진..2031년 개개통 목표
 고양창릉 3기 신도시의 핵심 광역교통대책으로 2031년 개통되면 GTX(수도권광역급행열차)-A와 서울지하철 3·6호선을 잇는 환승 교통망이 구축될 전망
 현재 계획은 2027년 1월 착공해 2031년 12월 준공·개통하는 일정
 사업비는 고양창릉 사업시행자인 LH와 GH(경기주택도시공사), GU(고양도시관리공사)가 전액 분담. 분담 비율은 LH 70%, GH 20%, GU 10%

트럼프, ‘韓 알래스카 LNG 투자’ 일방발표…“500억달러 이상” 못박아
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댄 설리번 상원의원이 접전을 벌이는 알래스카에서 대규모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정치적 성과로 부각하려는 행보로 풀이
 한국 정부가 아직 최종 투자 결정을 내리지 않은 사업을 미 측이 구체적인 투자액까지 공개한 만큼, 실제 투자 규모와 수익 구조 등을 둘러싼 후속 협상 진통 예상
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에너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라며 최대 1만2000개의 건설 일자리와 1000개의 운영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

10조 규모 英 남동부 저수지 건설에 현대건설 컨소시엄 등 3파전
 현대건설은 이탈리아 위빌드, 스페인 FCC 등 글로벌 건설사와 컨소시엄(WFH JV)을 구성
 이 사업은 영국 남동부 지역 1500만명에게 안정적인 물을 공급하기 위한 저수지를 건설하는 프로젝트
 총사업비는 59억 파운드(약 10조2300억원). 영국에서 두 번째로 큰 저수지가 될 예정. 건설 기간은 약 10년으로 예상되며, 2040년부터 용수 공급을 시작할 전망

은행 부동산PF 총여신 20% 넘지 못한다…내년부터 한도 규제
 지난해 말 발표한 부동산PF 건전성 제도개선 방안의 후속 규정 정비
 부동산PF 신용공여한도 규제는 다른 금융업권과 함께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
 다만 시행 당시 신용공여한도 비율을 초과하는 은행에는 3년 이내에 이를 해소할 수 있도록 경과기간을 부여
자료: 언론종합, 하나증권

주간 수주 공시
(단위: 억원)
날짜
건설사
수주 프로젝트
계약 금액
세대 수
세대당 금액
비고
2026-09-28
IPARK현대산업개발 위례신도시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중 도시지원시설용지 1BL 신축공사
12,993

당사분 89.37%
2026-09-29
DL이앤씨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 주택정비형 재
개발정비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137

당사분 100%
2026-09-30
IPARK현대산업개발
갈산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2,247
1,136
2.0
(기재정정) 계약금액 변경
2026-10-01
아이에스동서
남산 4-7 재개발정비사업
3,451
944
3.7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하나증권

[PDF 6페이지]
건설 Weekly 2026.10.7

하나증권•6

수익률 및 Valuation
하나증권 커버리지 기준 밸류에이션 테이블
(단위 : 십억원, 원, 배, %)
기업명
종가
시가총액
수익률
Fwd.12M
1W
1M
3M
6M
YTD
1YR
P/E
P/B
코스피
7,003.74
5,586,781
(1.1)
6.7
(8.4)
33.8
66.2
97.3
5.4
1.4
건설업
159.13
35,692
(3.2)
2.1
(0.1)
(9.4)
62.0
75.1
10.4
1.0
삼성E&A
47,750
9,359
(3.2)
9.3
(2.6)
36.0
98.5
75.9
10.5
1.6
현대건설
114,400
12,739
(5.5)
1.6
(0.7)
(23.1)
63.2
106.1
20.2
1.3
GS건설
33,050
2,828
(4.5)
2.5
11.5
26.2
67.8
79.3
8.6
0.5
대우건설
17,610
7,236
1.0
8.2
(4.0)
7.1
361.0
385.1
13.5
1.7
DL이앤씨
75,000
2,902
(7.3)
7.1
16.8
10.1
82.3
82.0
6.8
0.5
LX하우시스
33,300
299
2.9
(1.8)
0.8
19.1
15.6
17.9
4.1
0.3
IPARK현대산업개발
22,350
1,473
(5.7)
(2.0)
20.8
10.6
2.1
10.9
3.0
0.4
삼성물산
346,000
56,110
(5.7)
(7.2)
(14.9)
31.1
44.5
74.9
17.3
0.8
아이에스동서
14,580
433
(2.5)
(6.6)
(39.3)
(47.0)
(37.6)
(19.7)
4.9
0.3

수급 동향
(단위 : 백만원)
기업명
누적 순매수 대금
기관
연기금
외국인
개인
코스피
(971,761)
(155,650)
(8,315,038)
1,902,270
건설업
(134,077)
(37,096)
47,679
84,226
삼성E&A
(14,687)
2,360
(26,722)
41,248
현대건설
(59,411)
(17,696)
5,677
52,336
GS건설
(46,864)
(14,061)
40,710
7,576
대우건설
(11,506)
(3,314)
(1,544)
12,680
DL이앤씨
(11,276)
705
8,339
3,820
LX하우시스
(69)
(160)
(185)
244
IPARK현대산업개발
(964)
(814)
(1,302)
(410)
삼성물산
(11,025)
(3,962)
(36,372)
48,077
아이에스동서
(226)
(755)
(1,125)
1,361

[PDF 7페이지]
건설 Weekly 2026.10.7

하나증권•7

KOSPI 초과 수익률
(단위 : %)
기업명
수익률
1W
1M
3M
6M
YTD
1Y
건설업
(2.1)
(4.7)
8.3
(43.2)
(42.9)
(22.3)
삼성E&A
(2.2)
2.5
5.9
2.2
(3.4)
(21.5)
현대건설
(4.4)
(5.1)
7.7
(56.9)
158.5
8.8
GS건설
(3.4)
(4.2)
19.9
(7.7)
(101.4)
(18.0)
대우건설
2.1
1.4
4.4
(26.7)
275.3
287.8
DL이앤씨
(6.2)
0.4
25.2
(23.7)
(58.6)
(15.3)
LX하우시스
4.0
(8.5)
9.2
(14.7)
(187.5)
(79.5)
IPARK현대산업개발
(4.6)
(8.7)
29.2
(23.2)
(168.1)
(86.4)
삼성물산
(4.6)
(14.0)
(6.5)
(2.8)
9.5
(22.4)
아이에스동서
(1.5)
(13.3)
(30.8)
(80.8)
(222.1)
(117.0)
코오롱글로벌
0.4
(13.7)
1.4
(47.7)
(188.5)
(96.3)
금호건설
(5.1)
(35.4)
12.4
131.1
163.3
143.9
HL D&I
3.1
(9.8)
1.7
(56.9)
(179.0)
(91.8)
KCC글라스
3.4
(9.5)
13.4
(35.8)
(227.4)
(107.8)
한샘
1.0
(1.4)
27.1
(32.0)
(208.3)
(107.0)
현대리바트
1.3
(13.4)
5.3
(50.6)
(218.4)
(117.6)
지누스
(5.0)
(17.4)
(13.8)
(67.4)
(262.7)
(151.7)
한일시멘트
0.6
(8.8)
23.1
(34.2)
(181.3)
(113.0)
삼표시멘트
3.4
(13.8)
(10.9)
(86.5)
(61.7)
14.5
아세아시멘트
(2.0)
(10.0)
16.4
(37.2)
(193.6)
(113.7)
성신양회
1.2
(8.9)
(2.9)
(43.8)
(182.5)
(114.7)
주: 10월 2일 종가 기준
자료: Quantiwise, 하나증권

[PDF 8페이지]
건설 Weekly 2026.10.7

하나증권•8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삼성E&A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70,000
8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삼성E&A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4.24
BUY
67,000

26.4.1
BUY
46,000
5.67%
13.91%

25.8.13
BUY
39,000
-26.81%
-0.13%

25.7.25
BUY
33,000
-20.09%
-16.67%

25.7.1
BUY
31,000
-20.25%
-16.77%

24.10.25
BUY
27,000
-29.41%
-12.78%

24.9.27
BUY
30,000
-29.07%
-25.33%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현대건설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30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현대건설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8.3
BUY
135,000

26.4.9
BUY
240,000
-43.57%
-25.21%

26.2.9
BUY
130,000
14.28%
45.15%

25.10.17
BUY
72,000
6.98%
56.94%

25.7.21
BUY
83,000
-25.91%
-14.22%

25.3.27
BUY
51,000
10.75%
59.02%

25.1.23
BUY
40,000
-15.68%
-7.50%

25.1.3
BUY
36,000
-26.82%
-20.97%

24.7.3
BUY
40,000
-25.71%
-13.88%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GS건설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GS건설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9.14
BUY
46,000

26.7.30
BUY
36,000
-5.75%
6.94%

26.7.1
BUY
52,000
-44.85%
-33.85%

26.5.4
BUY
45,000
-34.25%
-12.56%

26.4.8
BUY
39,000
1.70%
10.51%

26.3.27
1 년 경과

-
-

25.3.27
BUY
24,000
-17.65%
32.71%

24.10.10
Neutral
19,000
-4.79%
5.53%

23.10.11
Neutral
15,000
6.39%
43.67%

[PDF 9페이지]
건설 Weekly 2026.10.7

하나증권•9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대우건설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대우건설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8.5
BUY
20,000

26.4.29
BUY
49,000
-55.63%
-28.57%

26.2.10
BUY
8,000
115.24%
364.38%

25.10.31
1 년 경과

-
-

24.10.31
BUY
4,500
-18.91%
2.44%

24.7.31
BUY
5,000
-22.26%
-14.80%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DL이앤씨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14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DL이앤씨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10.7
BUY
90,000

26.9.14
BUY
100,000
-17.66%
-10.60%

26.7.31
BUY
80,000
-8.72%
7.25%

26.5.4
BUY
120,000
-40.66%
-16.42%

26.4.8
BUY
100,000
-1.84%
2.50%

25.8.1
BUY
55,000
-17.46%
40.36%

25.3.27
BUY
50,000
-7.26%
16.40%

25.2.7
BUY
43,000
-3.90%
5.58%

24.11.1
BUY
39,000
-18.41%
-9.87%

24.9.30
BUY
35,000
-13.26%
-8.29%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IPARK현대산업개발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35,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IPARK현대산업개발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4.28
BUY
29,000

25.10.20
BUY
26,000
-19.05%
-6.15%

25.3.27
BUY
33,000
-31.44%
-17.88%

25.3.26
담당자 변경

24.2.7
Not Rated
-
-
-

[PDF 10페이지]
건설 Weekly 2026.10.7

하나증권•10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LX하우시스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LX하우시스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8.3
BUY
48,000

26.5.4
BUY
57,000
-40.94%
-27.63%

26.2.14
1 년 경과

-
-

25.2.14
BUY
40,000
-25.27%
-16.13%

25.2.2
1년 경과

-
-

24.2.2
BUY
55,000
-27.47%
-11.82%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삼성물산

0
100,000
200,000
300,000
400,000
500,000
600,000
70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삼성물산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7.30
BUY
420,000

26.6.8
BUY
650,000
-36.18%
-20.00%

26.5.11
BUY
600,000
-28.62%
-10.83%

26.2.9
BUY
400,000
-24.09%
5.63%

24.1.30
Not Rated
-
-
-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아이에스동서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아이에스동서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8.14
BUY
30,000

26.3.11
BUY
50,000
-49.85%
-33.10%

25.6.5
Not Rated
-
-
-

[PDF 11페이지]
건설 Weekly 2026.10.7

하나증권•11

Compliance Notice

투자등급 관련사항 및 투자의견 비율공시

 당사는 2026년 10월 7일 현재 해당회사의 지분을 1%이상 보유 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김승준)는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의 압력이나 부당
한 간섭을 받지 않았으며,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신의성실 하게 작성하였
습니다.
 본 이 글에서는 기관투자가 등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김승준)는 2026년 10월 7일 현재 해당회사의 유가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투자의견의 유효기간은 추천일 이후 12개월을 기준으로 적용
 기업의 분류
BUY(매수)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상승 여력
Neutral(중립)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15% 등락
Reduce(비중축소)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하락 가능
 산업의 분류
Overweight(비중확대)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 이상 상승 여력
Neutral(중립)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15% 등락
Underweight(비중축소)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 이상 하락 가능
투자등급
BUY(매수)
Neutral(중립)
Reduce(매도)
합계
금융투자상품의 비율
98.18%
1.82%
0.00%
100%
* 기준일: 2026년 10월 04일

본 조사이 글에서는 고객의 투자에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 복제 및 배포 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
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이 글에서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통합 원문 17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5:3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67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글로벌 금융시장/글로벌 주식 및 ETF]

57
원문 구간 57

제목: HANA Global Weekly (2026년 10월 07일)
작성자: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 증시와 자금]
· 미국 증시는 국채금리 상승 부담에도 불구하고 대형 기술주 강세와 추가 금리 인상 우려 완화로 나스닥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등 강세를 보였습니다.
· 중국 증시는 장기 연휴 이후 거래량 회복이 예상되며, 저금리와 초과 유동성 환경 속에서 가치주 대비 성장주의 우위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 글로벌 자금 흐름은 선진국 및 신흥국 주식형 펀드로의 유입세 전환과 채권형 펀드로의 지속적인 자금 유입이 관찰됩니다.

[산업별 성장 모멘텀]
· 중국 반도체 기업 CXMT의 대규모 신규 투자(349억 위안)로 로컬 장비업체들의 수주 실적 호조와 반도체 장비 국산화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블룸에너지는 프리몬트 제조시설을 거의 2배 규모로 확장하며 생산 능력을 확보했고, 800V DC 배전 방식을 통해 데이터센터 비컴퓨팅 비용을 기존 대비 21% 절감하는 효과를 증명했습니다.
·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은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12배 증가한 46억 달러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고성장세를 입증했습니다.

[시장 및 기업 리스크]
· 앤트로픽은 폭발적인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2025년 81억 달러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향후 수년에 걸쳐 지급해야 할 컴퓨트 및 인프라 계약 의무가 5,180억 달러에 달해 자본 집약적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 도시바의 데이터센터용 HDD 생산능력 증설 발표로 단기 공급과잉 우려가 제기되며 경쟁사 주가가 하락했으나, 실제 수요 증가세를 감안할 때 단기 실적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 오라클의 Project Jupiter에 대한 불가항력(Force Majeure) 선언 등 대형 프로젝트의 단기 지연 우려가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674
[첨부 파일] 글로벌_금융시장_글로벌_Weekly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제목] 글로벌_금융시장_글로벌_Weekly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0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1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I 2026년 10월 07일

[PDF 2페이지]
2026년 10월 0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2

Summary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미국 증시 동향

미국 주요 지표 그래프
 미국 증시는 국제유가 하락에도 장기 국채금리가 2000년대
초반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음
 PCE 물가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기조적 물가 압력이
완화되고 있음을 보여줬으나 제조업 지표 개선과 대규모
회사채 발행 부담으로 장기금리가 급등하며 혼조세를 보임
 장기 국채금리 상승 부담에도 본격적인 기업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 속에 대형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으며, 9월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자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어 3대
지수 모두 상승했으며 나스닥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음

70
120
170
220
270
320
25.1 25.3 25.5 25.7
25.9 25.11 26.1 26.3 26.5 26.7
26.9
(25.01.01=100)
S&P500
NASDAQ
DOW
Russell2000
SOX

종가 기준일: 2026.10.05

자료: Bloomberg, 하나증권

종가 (pt)
1D (%)
1W (%)
1M (%)
YTD (%)
지수
S&P500
7,774.0
0.7
1.2
0.7
13.6
NASDAQ
27,477.3
1.1
2.5
3.7
18.2
DOW
51,267.9
0.2
(0.4)
(4.0)
6.7
Russell2000
2,847.1
0.5
1.0
(4.3)
14.7
SOX
13,172.7
0.3
5.7
12.3
86.0
자료: Bloomberg, 하나증권

중국 증시 동향

중국 주요 지표 그래프
 중국 증시는 장기 연휴 이후 거래량이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 이익 추세가 개선되고 거시 리스크가 상당 부분
가시화된 가운데 투자심리도 부진한 수준인 만큼, 추가적인 큰
폭의 조정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 특히 4분기까지는 하드테크 비중이 높은 본토 증시를 홍콩
대비 선호. 현재 구간을 2027년까지 성장주 실적 개선과
내수주 회복을 기반으로 한 강세장 경로의 연장선으로 판단.
성장모델 전환과 신용 축소가 진행되는 매크로·정책 환경, 중국
내 저금리 및 초과 유동성, 업종별 실적 모멘텀의 상대성을
감안하면 성장주가 가치주 대비 우위를 이어갈 것

90
95
100
105
110
115
120
125
130
135
140
25.1
25.5
25.9
26.1
26.5
26.9
(25.1.1=100)
CSI300
항셍

종가 기준일 : 2026.10.06

자료: Wind, 하나증권

종가 (pt)
1D (%)
1W (%)
1M (%)
YTD (%)
지수
CSI300
4,357.6
-
0.3
0.0
(5.9)
항셍
24,280.6
1.0
(1.0)
(1.4)
(5.3)
자료: Wind, 하나증권

[PDF 3페이지]
2026년 10월 0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3

다음주 주요 이벤트 및 관전 포인트

날짜
시간
중요도
관전 포인트
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10/12~18
11:00
★★
세계경제전망(WEO) 발표 예정
미국 세미콘 웨스트 2026
10/13~15
02:00
★★
차세대 반도체 기술 및 장비 투자 로드맵 공개
연준 베이지북 공개
10/14
03:00
★★★
미 지역별 경기·고용·물가 동향 확인
EU 정상회담
10/15~16
12:00
★★★
대중·대미 통상정책 논의 주목
자료: 블룸버그, 하나증권

투자 유망 ETF
CHAT
(Roundhill Generative AI &
Technology ETF)
SMH
(VanEck Semiconductor ETF)
SPHQ
(Invesco S&P 500 Quality ETF)
KBWB
(Invesco KBW Bank ETF)
CIBR
(First Trust NASDAQ
Cybersecurity ETF)
PAVE
(Global X US Infrastructure
Development ETF)
GRID
(First Trust NASDAQ Clean Edge
Smart Grid Infra Index Fund)
XBI
(SPDR S&P Biotech ETF)

투자 유망 종목
엔비디아
(NVDA.US)
알파벳
(GOOGL.US)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US)
AMD
(AMD.US)
캐터필러
(CAT.US)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CRWD.US)
발레로 에너지
(VLO.US)
블룸 에너지
(BE.US)
레노버
(0992.HK)
항서제약
(600276.CH)

실적 발표
기업명
티커
발표 날짜
컨센
컨스텔레이션 브랜드
STZ
10월 7일 장후
FY26 2분기 매출 25.5억, EPS 3.57 달러
펩시코
PEP
10월 8일 장후
FY26 3분기 매출 249.8억, EPS 2.30 달러
델타 항공
DAL
10월 9일 장전
FY26 3분기 매출 176.6억, EPS 1.79 달러

금주의 리포트
기업/산업명
제목
중국 반도체
장비 국산화 동향과 CXMT 신규 투자 시사점
AI & 소프트웨어
앤트로픽 IPO 투자설명서 보도 내용 점검 & 시사점
미국 산업 코멘트
도시바 HDD 증설, 공급과잉 우려는 과도
블룸에너지(BE.US)
프리몬트 제조시설 확대와 800V DC 코멘트

[PDF 4페이지]
2026년 10월 0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4

글로벌 섹터별 트렌드_선진국
(단위 : %, 밸류에이션 지표 제외)
종가추이
EPS
PER(12M fwd)
PBR(12M fwd)
Comment
1W
(%)
1M
(%)
3M
(%)
1Y
(%)
YTD
(%)
1W
(%)
1M
(%)
3M
(%)
1Y
(%)
YTD
(%)
현재
1W전
1M전
3M전
1Y 전
최대
(1년간)
최소
(1년간)
현재
1W전
1M전
3M전
1Y 전
최대
(1년간)
최소
(1년간)
세계
1.1
-0.5
1.7
15.2
13.1
0.0
0.1
0.6
1.7
1.5
16.2
16.3
16.7
17.7
19.6
19.7
14.9
3.2
3.1
3.3
3.4
3.2
3.4
2.3
• EPS 증가율 상위 섹터 3개
→에너지, 소재, 정보기술

• EPS 증가율 하위 섹터 3개
→자유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금융
에너지
2.2
-0.8
16.3
35.4
33.6
0.1
0.4
0.8
3.1
3.2
11.7
11.7
12.6
11.3
13.8
17.4
9.0
1.9
1.9
2.0
1.7
1.6
2.1
1.4
소재
0.8
-6.6
0.1
14.3
8.0
0.1
0.1
0.1
1.8
1.3
14.3
14.5
15.6
14.6
17.2
17.8
13.1
2.2
2.2
2.3
2.2
2.0
2.5
1.6
산업재
0.3
-2.9
-6.0
9.2
8.7
0.0
0.1
0.4
0.9
0.9
20.0
19.9
20.8
22.9
22.2
24.6
15.8
3.8
3.8
4.0
4.2
3.7
4.2
2.5
자유소비재
1.1
-4.3
-4.7
-9.6
-8.5
-0.0
-0.0
0.3
0.5
0.4
18.4
18.2
19.2
20.5
22.7
23.0
16.2
3.0
3.0
3.2
3.3
3.7
3.8
2.8
필수소비재
-1.3
-3.8
-4.3
2.0
0.3
0.0
-0.0
0.1
0.2
0.2
18.3
18.6
19.1
19.6
18.8
21.2
17.1
4.1
4.1
4.2
4.4
4.0
4.6
3.5
건강관리
-2.1
-3.6
0.2
8.2
3.0
0.0
0.1
0.3
0.3
0.4
17.6
18.1
18.5
18.5
17.4
20.2
15.7
4.0
4.1
4.2
4.1
3.8
4.3
3.5
금융
-1.0
-6.7
-2.0
8.9
4.0
-0.0
-0.0
0.4
1.1
0.9
12.4
12.6
13.3
13.3
13.3
13.7
9.8
1.7
1.7
1.8
1.8
1.7
1.9
1.2
정보기술
3.5
6.7
9.6
39.5
38.9
0.1
0.2
1.0
3.2
2.7
17.4
17.2
17.1
19.5
28.4
29.6
16.5
7.1
7.0
7.0
7.4
8.1
8.5
5.4
커뮤니케이션
0.7
2.3
0.5
4.0
0.8
-0.0
-0.0
0.2
0.9
0.8
17.5
17.5
17.1
18.3
20.2
21.2
15.3
2.5
2.5
3.2
3.6
3.8
4.0
2.3
유틸리티
0.7
-4.9
-8.5
-2.3
-2.2
0.0
-0.0
0.1
0.3
0.2
15.0
15.0
15.8
16.8
16.2
17.5
12.6
1.7
1.7
1.8
1.9
1.8
2.0
1.4
미국
1.1
0.5
3.0
15.0
13.3
0.0
0.1
0.5
1.4
1.2
19.0
19.1
19.5
20.4
22.7
22.9
17.2
4.5
4.5
4.6
4.6
4.7
4.8
3.3
• EPS 증가율 상위 섹터 3개
→소재, 에너지, 정보기술

• EPS 증가율 하위 섹터 3개
→자유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금융
에너지
1.8
-1.1
16.5
37.8
37.5
0.1
0.4
0.8
2.7
2.8
13.7
13.6
14.8
13.3
16.0
21.1
10.3
2.4
2.3
2.5
2.1
2.0
2.6
1.7
소재
-0.2
-6.6
-0.6
11.2
7.5
0.2
0.2
0.1
1.9
1.4
15.5
16.0
17.2
16.1
19.9
21.4
15.2
2.5
2.7
2.8
2.7
2.7
3.3
2.0
산업재
0.7
-2.9
-8.4
8.6
9.3
0.0
0.0
0.2
0.6
0.5
23.5
23.4
24.5
26.9
25.2
28.0
17.7
6.2
6.2
6.3
6.8
6.3
6.9
4.2
자유소비재
1.8
-3.1
-4.7
-4.8
-5.3
-0.0
-0.0
0.3
0.8
0.6
21.8
21.5
22.5
24.6
27.7
30.0
21.0
5.6
5.6
5.9
6.4
7.6
8.8
5.5
필수소비재
-1.6
-2.4
-3.0
6.2
4.9
0.0
0.0
0.1
0.3
0.3
20.6
21.1
21.5
21.9
20.9
24.0
17.5
5.8
5.9
6.0
6.2
5.8
6.6
4.7
건강관리
-2.4
-2.5
2.5
14.3
6.8
0.0
0.1
0.3
0.4
0.4
18.5
19.0
19.4
19.1
17.6
20.3
15.8
4.7
4.9
4.9
4.7
4.3
5.1
3.8
금융
-0.9
-7.1
-4.3
2.9
-0.3
-0.0
0.0
0.3
1.1
0.8
14.1
14.3
15.3
15.6
16.2
17.0
11.7
2.1
2.1
2.3
2.3
2.2
2.3
1.5
정보기술
3.0
6.4
12.4
30.5
31.3
0.1
0.2
0.8
2.2
1.8
21.2
21.1
21.0
22.6
30.7
32.3
19.5
9.5
9.3
9.3
9.4
10.9
11.5
7.4
커뮤니케이션
1.4
4.0
0.8
11.6
4.3
-0.0
-0.0
0.3
1.0
1.0
18.2
18.2
17.6
19.4
20.3
22.4
15.4
3.7
3.7
3.7
4.3
4.4
4.8
2.8
유틸리티
1.6
-6.7
-11.7
-10.7
-6.4
0.0
0.0
0.1
0.5
0.4
15.8
15.8
17.1
18.4
19.4
20.0
14.4
1.8
1.8
1.9
2.1
2.2
2.3
1.6
일본
3.2
1.7
0.9
29.6
22.7
0.0
0.1
0.5
1.6
1.4
16.2
15.7
16.2
17.6
17.0
19.1
12.3
1.9
1.8
1.9
1.9
1.6
2.0
1.1
• EPS 증가율 상위 섹터 3개
→정보기술, 금융, 건강관리

• EPS 증가율 하위 섹터 3개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자유소비재
에너지
-1.0
-0.3
11.1
42.7
21.3
-0.1
-0.2
-0.1
4.7
3.4
9.0
9.0
8.9
8.0
11.1
13.9
6.2
0.9
0.9
0.9
0.8
0.7
1.1
0.5
소재
6.7
3.4
-4.7
20.2
17.7
0.0
0.0
-0.0
0.3
0.4
17.0
15.9
16.5
17.7
15.0
19.2
10.4
1.5
1.4
1.5
1.5
1.1
1.6
0.8
산업재
2.7
0.9
3.7
30.3
19.0
0.0
0.1
0.4
1.1
1.1
18.0
17.6
18.2
18.8
17.1
22.2
11.6
2.1
2.0
2.1
2.1
1.7
2.3
1.2
자유소비재
2.6
-0.9
0.2
7.9
5.0
-0.0
0.1
0.7
1.3
0.7
15.3
14.9
15.6
17.0
17.7
18.3
10.1
1.3
1.3
1.4
1.5
1.4
1.6
1.0
필수소비재
0.8
-2.0
-1.0
8.8
2.7
-0.0
0.0
0.3
0.7
0.4
19.9
19.7
20.4
21.3
21.1
22.9
18.2
2.0
2.0
2.1
2.1
1.9
2.2
1.6
건강관리
-0.5
-3.7
-3.0
2.2
-0.8
0.0
0.1
0.4
0.5
0.5
16.4
16.5
17.4
18.1
17.5
23.4
15.2
2.0
2.0
2.1
2.1
2.2
2.5
1.8
금융
0.2
-3.8
2.8
54.6
38.4
0.0
0.1
0.5
1.7
1.3
13.3
13.4
14.0
13.8
11.2
14.8
8.5
1.4
1.4
1.5
1.4
1.1
1.5
0.7
정보기술
9.4
13.7
-3.5
71.8
63.4
0.0
0.3
1.2
3.6
3.4
17.3
15.9
16.1
22.6
26.8
28.5
15.1
4.3
4.0
3.9
4.7
3.1
5.3
1.8
커뮤니케이션
2.5
3.1
10.8
2.3
11.7
-0.1
-0.4
-0.5
0.7
0.7
22.8
21.9
20.3
18.3
26.7
28.3
16.4
2.6
2.5
2.5
2.2
3.0
3.4
1.5
유틸리티
-1.1
-6.6
-0.6
23.7
4.3
0.0
0.0
0.7
0.6
2.0
11.2
11.3
12.0
12.2
9.7
16.0
6.2
0.8
0.8
0.9
0.9
0.7
1.0
0.5
유럽
-0.7
-2.4
-2.6
11.1
7.2
0.1
0.2
0.4
1.1
0.9
14.3
14.6
15.1
15.5
15.3
16.3
11.6
2.2
2.3
2.3
2.3
2.1
2.3
1.6
• EPS 증가율 상위 섹터 3개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건강관리

• EPS 증가율 하위 섹터 3개
→산업재, 자유소비재,
정보기술
에너지
0.8
4.5
21.4
44.9
41.9
0.2
0.9
1.1
4.7
4.6
8.9
9.1
9.4
8.2
10.7
13.1
7.6
1.4
1.4
1.4
1.2
1.2
1.7
1.0
소재
1.1
-3.7
1.1
22.6
14.4
0.1
0.2
0.1
1.5
1.1
15.6
15.7
16.8
16.0
16.9
17.9
12.6
2.0
2.0
2.1
2.0
1.6
2.2
1.4
산업재
-0.7
-1.5
-5.3
6.8
6.9
0.0
0.1
0.3
0.7
0.6
20.7
20.8
21.2
23.0
22.4
24.2
15.3
3.9
3.9
4.0
4.2
3.8
4.2
2.6
자유소비재
-1.6
-7.3
-9.9
-17.2
-19.2
0.0
-0.1
-0.1
-0.1
-0.5
14.1
14.4
15.0
15.4
16.8
17.3
10.9
1.5
1.5
1.6
1.6
1.7
1.9
1.4
필수소비재
-1.1
-3.6
-6.7
-0.1
-3.8
0.1
0.1
0.2
0.4
0.4
14.2
14.5
15.0
15.8
15.2
17.2
14.2
2.8
2.9
2.9
3.1
2.8
3.3
2.6
건강관리
-1.9
-4.7
-7.7
-1.9
-4.9
0.1
0.1
0.2
0.4
0.4
14.5
14.9
15.5
16.1
15.6
18.8
13.1
3.1
3.2
3.3
3.4
3.1
3.8
2.6
금융
-2.1
-5.5
-1.2
20.0
10.0
0.0
0.2
0.4
1.5
1.2
10.9
11.3
11.8
11.7
11.0
12.0
7.7
1.5
1.6
1.7
1.6
1.4
1.7
0.9
정보기술
3.0
8.7
2.5
43.1
45.1
0.0
0.1
0.5
1.1
1.1
28.7
28.0
27.1
32.5
29.2
34.4
19.4
6.6
6.4
6.2
6.6
5.3
6.9
3.6
커뮤니케이션
0.5
-5.0
0.4
-8.9
-3.3
0.1
0.2

58
원문 구간 58

0.4
0.7
0.5
14.2
14.5
15.6
15.3
17.7
19.7
13.0
2.0
2.0
2.1
2.0
2.0
2.2
1.2
유틸리티
0.9
0.7
-5.5
19.2
9.5
0.0
0.1
0.3
0.6
0.5
14.4
14.4
14.6
15.8
13.3
16.2
11.4
1.9
1.8
1.9
2.0
1.6
2.0
1.4

[PDF 5페이지]
2026년 10월 0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5

글로벌 섹터별 트렌드_신흥국
(단위 : %, 밸류에이션 지표 제외)
종가추이
EPS
PER(12M fwd)
PBR(12M fwd)
Comment
1W
(%)
1M
(%)
3M
(%)
1Y
(%)
YTD
(%)
1W
(%)
1M
(%)
3M
(%)
1Y
(%)
YTD
(%)
현재
1W전
1M전
3M전
1Y 전
최대
(1년간)
최소
(1년간)
현재
1W전
1M전
3M전
1Y 전
최대
(1년간)
최소
(1년간)
신흥국
2.2
0.8
1.1
26.8
23.9
0.1
0.2
1.4
4.6
4.1
9.6
9.7
9.9
11.2
14.0
14.0
9.6
1.7
1.7
2.0
2.1
1.9
2.2
1.4
• EPS 증가율 상위 섹터 3개
→에너지, 산업재, 정보기술

• EPS 증가율 하위 섹터 3개
→필수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건강관리
에너지
3.7
-0.6
10.7
17.0
10.8
0.3
0.6
1.4
3.5
3.7
8.1
8.3
8.9
8.6
10.2
11.4
7.3
1.2
1.2
1.3
1.2
1.1
1.4
1.0
소재
1.4
-8.2
2.9
10.7
0.7
0.0
0.0
0.1
3.1
2.3
10.6
10.6
11.7
10.5
14.5
14.8
10.0
1.7
1.7
1.9
1.7
1.7
2.2
1.0
산업재
2.3
-1.1
-4.1
17.8
12.6
0.2
0.3
1.9
4.4
4.3
10.1
10.2
10.7
13.3
15.7
17.6
10.1
1.8
1.8
2.0
2.2
1.9
2.6
0.7
자유소비재
-0.8
-7.0
-3.6
-28.4
-20.6
0.0
0.2
0.5
-0.1
0.0
11.4
11.7
12.7
12.6
15.8
16.1
10.9
1.4
1.5
1.6
1.4
2.2
2.2
1.4
필수소비재
-0.3
-4.9
-4.1
-11.2
-9.4
-0.0
-0.1
0.1
-0.0
0.0
16.6
16.8
17.5
17.8
18.8
20.7
16.6
2.8
2.8
3.0
3.0
3.1
3.3
2.4
건강관리
0.2
-1.0
6.8
-1.0
8.3
0.0
0.0
0.2
0.3
0.3
26.9
27.1
27.5
26.6
29.9
30.3
22.7
3.6
3.7
3.7
3.5
3.7
3.9
2.5
금융
0.5
-3.3
3.6
12.4
6.8
0.0
0.1
0.5
1.3
1.0
9.0
9.1
9.5
9.2
9.2
9.9
7.1
1.1
1.1
1.2
1.1
1.1
1.2
0.9
정보기술
4.3
7.3
1.8
107.8
89.6
0.1
0.2
2.4
8.5
7.8
8.7
8.6
8.5
11.1
17.6
18.0
7.8
3.4
3.4
3.4
4.2
3.3
4.8
2.1
커뮤니케이션
-1.4
-4.6
-7.0
-28.7
-22.5
-0.0
0.0
-0.2
0.4
-0.0
12.9
13.1
13.6
13.6
19.0
19.1
12.8
0.7
0.7
2.1
2.2
3.0
3.0
0.7
유틸리티
4.9
1.2
2.5
6.3
4.9
0.0
-0.1
-0.2
-0.5
-0.9
12.4
12.4
12.7
12.3
11.5
13.6
9.8
1.3
1.3
1.4
1.3
1.1
1.4
1.0
중국
-0.9
-5.3
-1.0
-20.9
-14.0
0.0
0.1
0.3
0.7
0.5
9.8
10.0
10.6
10.3
13.5
13.6
8.0
1.2
1.2
1.3
1.2
1.6
1.6
0.9
• EPS 증가율 상위 섹터 3개
→자유소비재, 정보기술,
금융

• EPS 증가율 하위 섹터 3개
→산업재, 필수소비재,
건강관리
에너지
-0.7
-4.9
8.4
24.5
14.6
0.0
0.3
0.4
2.6
2.6
8.9
9.0
9.6
8.5
9.3
12.2
5.7
0.9
0.9
1.0
0.9
0.8
1.1
0.7
소재
0.4
-10.6
-1.6
-5.2
-15.3
0.0
0.1
-0.1
3.8
2.9
9.0
9.0
10.2
9.1
14.4
16.8
8.4
1.6
1.6
1.8
1.6
1.9
2.6
0.9
산업재
0.7
-7.7
-10.9
-9.6
-8.9
-0.0
0.2
0.4
0.3
0.5
10.1
10.1
11.2
11.8
11.6
13.2
6.7
1.1
1.1
1.2
1.2
1.1
1.4
0.7
자유소비재
-0.8
-7.2
-1.4
-37.8
-26.8
0.1
0.2
0.5
-0.4
-0.2
10.8
11.1
12.1
11.7
16.8
17.1
10.0
1.4
1.4
1.5
1.3
2.4
2.5
1.2
필수소비재
-0.0
-5.5
-3.1
-25.4
-18.7
0.0
0.0
-0.0
-0.1
-0.2
13.5
13.5
14.3
13.8
17.7
19.5
12.8
2.2
2.2
2.3
2.3
3.1
3.4
2.1
건강관리
2.0
3.5
16.3
-1.1
21.2
0.0
0.1
0.3
0.5
0.6
26.4
26.2
26.1
24.8
31.0
32.1
18.9
3.4
3.3
3.3
3.0
3.5
3.6
1.7
금융
-1.6
-4.9
9.9
13.2
4.8
0.1
0.1
0.9
2.4
1.7
5.7
5.8
6.1
5.5
5.9
6.5
3.6
0.6
0.6
0.6
0.6
0.6
0.7
0.4
정보기술
-0.9
-4.1
-9.5
-17.7
-0.0
0.1
0.1
0.8
0.8
0.7
19.9
20.5
21.6
26.5
28.8
30.4
12.7
2.9
3.0
3.2
3.2
3.9
4.0
1.3
커뮤니케이션
-2.2
-5.0
-9.1
-38.5
-30.1
0.0
0.1
-0.5
0.2
-0.3
11.7
12.0
12.5
12.3
19.6
19.7
11.2
1.8
1.9
1.9
2.0
3.2
3.2
1.7
유틸리티
0.0
0.1
8.1
-2.3
-3.0
0.0
0.0
-0.1
-0.7
-0.8
10.2
10.2
10.2
9.3
9.7
11.0
6.5
0.9
0.9
0.9
0.8
1.0
1.1
0.7
인도
-1.2
-5.7
-7.0
-6.9
-10.4
0.0
0.1
0.2
0.5
0.5
18.4
18.6
19.8
20.5
22.0
24.5
18.4
2.7
2.7
2.9
2.9
3.2
4.0
2.7
• EPS 증가율 상위 섹터 3개
→에너지, 금융, 건강관리

• EPS 증가율 하위 섹터 3개
→산업재, 정보기술, 소재
에너지
-1.0
-8.3
-8.8
-11.6
-20.7
0.0
0.1
0.4
0.1
-0.3
12.7
12.7
14.1
14.6
14.4
24.9
12.6
1.3
1.3
1.5
1.5
1.6
2.9
1.3
소재
-3.0
-7.3
-7.1
1.4
-2.9
-0.0
0.1
0.5
1.8
2.2
15.0
15.3
16.3
17.3
20.4
25.0
15.0
2.4
2.4
2.6
2.6
2.8
3.1
2.3
산업재
0.0
-3.8
-6.8
6.1
3.7
-0.0
-0.0
0.4
0.5
0.4
29.9
29.7
30.8
36.3
32.9
39.7
27.2
6.1
6.1
6.4
6.9
6.7
8.7
4.9
자유소비재
-3.2
-6.6
-5.4
-6.9
-7.7
-0.0
0.2
0.1
0.1
0.2
28.9
29.5
33.0
31.5
31.8
35.8
24.9
5.1
5.2
5.5
5.2
5.7
7.1
4.1
필수소비재
-2.2
-4.0
-12.6
-16.8
-17.5
0.0
0.0
-0.1
0.1
0.0
35.8
36.2
37.5
40.2
44.6
56.6
35.6
7.8
7.8
8.1
9.1
10.2
12.1
7.7
건강관리
-4.0
-2.7
-4.8
7.7
7.1
0.0
-0.0
-0.1
-0.0
-0.2
34.0
35.5
34.7
34.5
31.2
35.6
22.1
4.7
4.9
4.9
4.8
4.5
5.5
3.9
금융
-0.1
-5.6
-8.4
-8.9
-12.1
0.0
0.1
0.3
0.7
0.6
14.1
14.1
15.2
16.2
17.3
22.1
14.1
1.9
1.9
2.1
2.1
2.4
3.3
1.9
정보기술
0.6
-8.1
1.4
-23.4
-29.7
-0.0
0.0
0.0
0.6
0.5
15.0
14.7
16.4
14.9
21.7
31.6
14.1
4.4
4.4
4.8
4.2
6.0
9.6
4.0
커뮤니케이션
0.2
-4.1
-6.1
-3.6
-12.9
0.0
0.1
0.0
1.1
0.8
27.6
27.7
29.3
29.7
40.4
82.9
27.2
5.5
5.5
5.9
5.9
8.1
19.5
4.7
유틸리티
-0.5
-3.9
-9.0
-4.8
-0.0
0.0
0.0
-0.2
-0.2
-0.1
15.4
15.5
16.0
16.3
15.7
22.0
12.7
1.9
1.9
2.0
2.1
2.0
3.0
1.7
브라질
18.9
13.2
22.8
43.0
33.9
0.3
0.4
0.5
2.6
2.7
8.4
8.3
8.8
8.2
8.9
10.9
6.8
1.6
1.6
1.7
1.6
1.4
1.8
1.1
• EPS 증가율 상위 섹터 3개
→에너지, 소재, 금융

• EPS 증가율 하위 섹터 3개
→자유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정보기술
에너지
16.7
18.9
47.8
92.8
97.0
1.1561
1.9
2.5
8.3
9.7
4.9
5.0
5.1
4.3
5.2
7.6
4.0
1.2
1.2
1.2
1.0
0.8
4.6
0.7
소재
7.1
-5.4
-0.2
25.7
9.9
0.5197
-0.1
-0.4
1.0
1.0
7.6
7.7
8.3
7.7
6.8
9.1
5.0
1.3
1.3
1.5
1.4
1.0
1.7
0.8
산업재
11.7
12.0
21.5
41.8
22.7
0.0415
0.0
0.4
0.9
0.9
17.3
17.1
17.1
16.8
16.3
22.6
15.0
2.5
2.4
2.3
2.0
1.9
3.3
1.4
자유소비재
6.2
6.8
37.0
92.2
80.4 -0.1016
0.2
1.6
4.4
4.1
10.2
10.1
10.4
9.6
10.6
14.2
6.6
1.9
1.9
1.9
1.5
1.2
2.0
0.8
필수소비재
13.6
4.9
10.0
25.6
10.5
0.0879
-0.1
-0.2
-0.9
0.0
14.7
14.4
15.1
14.1
11.2
18.5
10.7
2.4
2.4
2.5
2.4
2.3
2.8
1.7
건강관리
22.2
21.0
29.6
12.2
18.4
0.0122
-0.1
0.1
0.5
0.3
16.0
15.1
14.9
14.3
17.9
19.9
10.8
3.5
3.2
3.4
3.4
3.1
4.5
0.7
금융
25.7
18.1
25.7
36.0
29.1
0.1185
0.2
0.3
1.5
1.3
9.2
8.7
9.5
8.9
9.6
11.2
6.6
1.9
1.8
2.0
1.9
1.9
2.3
1.2
정보기술
0.0
0.0
0.0
0.0
0.0
0.0000
0.0
0.0
0.0
0.0
17.3
17.0
18.1
18.7
25.0
26.6
15.0
3.4
3.4
3.4
3.6
4.7
5.0
2.3
커뮤니케이션
11.1
6.8
-7.3
-1.6
5.2 -0.0820
0.1
-0.0
1.7
1.5
9.9
9.8
10.4
11.8
13.6
15.7
9.6
1.6
1.6
1.7
1.9
1.9
2.5
1.0
유틸리티
19.4
16.9
18.2
47.8
34.5
0.0285
-0.3
-0.7
1.0
0.3
14.0
13.4
13.1
12.2
12.8
14.5
8.6
1.7
1.6
1.7
1.6
1.3
1.8
0.9

[PDF 6페이지]
2026년 10월 0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6

글로벌 스타일별 추이
(단위 : %, 밸류에이션 지표 제외)
종가추이
EPS
PER(12M fwd)
PBR(12M fwd)
Comment
1W
(%)
1M
(%)
3M
(%)
1Y
(%)
YTD
(%)
1W
(%)
1M
(%)
3M
(%)
1Y
(%)
YTD
(%)
현재
1W전
1M전
3M전
1Y 전
최대
(3년간)
최소
(3년간)
현재
1W전
1M전
3M전
1Y 전
최대
(3년간)
최소
(3년간)
세계
0.9
-0.7
1.8
13.8
11.8
0.0
0.1
0.4
1.3
1.1
17.9
17.9
18.4
19.2
20.6
20.7
15.5
3.5
3.5
3.6
3.6
3.5
3.7
2.5
• EPS 증가율 상위 스타일
→가치

• EPS 증가율 하위 스타일
→소형주
대형주
0.9
-0.3
2.4
14.8
12.5
0.0
0.1
0.5
1.4
1.2
18.2
18.2
18.6
19.5
21.2
21.4
15.8
3.9
3.9
4.0
4.0
3.8
4.0
2.7
중형주
0.9
-3.0
-2.0
8.2
7.8
0.0
0.1
0.3
0.8
0.7
16.3
16.3
17.1
17.6
17.6
18.1
13.9
2.3
2.3
2.4
2.4
2.2
2.4
1.7
소형주
0.7
-3.9
-3.0
13.2
11.9
0.0
0.3
0.2
1.3
1.0
16.0
15.9
17.4
17.0
17.9
18.0
13.2
1.6
1.7
1.8
1.7
1.6
1.8
1.1
성장
1.9
1.4
1.4
11.3
10.1
0.0
0.1
0.5
1.1
1.0
23.1
22.9
23.3
25.8
28.3
28.8
21.9
6.4
6.3
6.4
6.9
7.0
7.2
4.8
가치
-0.1
-2.8
2.3
16.2
13.5
0.0
0.1
0.4
1.4
1.3
14.5
14.7
15.3
15.2
15.6
16.6
11.7
2.4
2.5
2.5
2.5
2.2
2.6
1.6
미국
1.1
0.5
3.0
15.0
13.3
0.0
0.1
0.5
1.4
1.2
19.0
19.1
19.5
20.4
22.7
22.9
17.2
4.5
4.5
4.6
4.6
4.7
4.8
3.3
• EPS 증가율 상위 스타일
→가치

• EPS 증가율 하위 스타일
→소형주
대형주
1.3
0.9
3.8
16.1
14.0
0.0
0.1
0.5
1.5
1.2
19.3
19.3
19.7
20.7
23.3
23.6
17.6
4.9
4.9
5.0
5.1
5.1
5.2
3.6
중형주
1.5
-2.4
-2.6
7.5
8.0
0.0
0.1
0.3
0.9
0.7
17.4
17.4
18.3
18.9
19.3
20.2
14.9
2.8
2.8
2.9
3.0
2.9
3.1
2.2
소형주
1.3
-3.6
-3.7
15.6
14.5
0.0
0.4
0.0
1.4
1.0
17.2
17.1
19.1
18.0
19.6
21.1
14.8
1.9
2.0
2.1
2.1
1.9
2.2
1.4
성장
2.3
2.8
2.9
13.6
11.7
0.0
0.1
0.5
1.1
1.0
24.7
24.5
24.7
27.7
30.8
31.5
23.0
8.5
8.5
8.6
9.5
9.8
10.4
6.3
가치
0.4
-1.8
3.0
16.1
14.8
0.1
0.2
0.4
1.5
1.4
15.4
15.6
16.2
16.1
17.4
18.1
13.1
3.0
3.1
3.1
3.0
2.9
3.2
2.1
일본
3.2
1.7
0.9
29.6
22.7
0.0
0.1
0.5
1.6
1.4
16.2
15.7
16.2
17.6
17.0
19.1
12.3
1.9
1.8
1.9
1.9
1.6
2.0
1.1
• EPS 증가율 상위 스타일
→소형주

• EPS 증가율 하위 스타일
→중형주
대형주
3.4
2.2
1.2
31.6
24.8
0.0
0.1
0.5
1.6
1.5
16.7
16.1
16.6
18.1
17.4
19.5
12.3
2.1
2.0
2.1
2.1
1.8
2.2
1.2
중형주
2.6
0.2
0.2
24.0
16.8
-0.0
0.1
0.4
1.7
1.2
15.0
14.6
15.2
16.0
16.1
18.7
11.4
1.4
1.4
1.4
1.5
1.3
1.7
1.0
소형주
1.1
-1.3
0.5
20.4
19.0
0.0
0.2
0.7
1.5
1.4
14.5
14.4
15.2
16.1
15.3
17.4
11.6
1.3
1.3
1.3
1.4
1.2
1.4
0.9
성장
5.2
5.0
0.1
25.7
23.4
0.0
0.2
0.7
1.8
1.9
19.2
18.3
18.9
22.1
23.3
25.8
16.4
3.2
3.1
3.1
3.4
2.9
3.5
1.9
가치
1.3
-1.4
1.8
33.6
22.0
-0.0
0.0
0.4
1.5
1.1
14.0
13.8
14.3
14.5
13.3
15.7
9.9
1.3
1.3
1.4
1.3
1.1
1.4
0.8
유럽
-0.7
-2.4
-2.6
11.1
7.2
0.1
0.2
0.4
1.1
0.9
14.3
14.6
15.1
15.5
15.3
16.3
11.6
2.2
2.3
2.3
2.3
2.1
2.3
1.6
• EPS 증가율 상위 스타일
→중형주

• EPS 증가율 하위 스타일
→소형주
대형주
-0.7
-2.6
-3.0
10.8
6.9
0.1
0.2
0.3
1.1
1.0
14.4
14.6
15.2
15.6
15.5
16.6
11.6
2.3
2.3
2.4
2.4
2.1
2.4
1.7
중형주
-0.5
-1.9
-0.8
12.4
8.9
0.1
0.1
0.4
0.9
0.7
14.1
14.4
14.6
15.1
14.4
15.1
12.1
1.9
1.9
2.0
2.0
1.8
2.1
1.4
소형주
-1.9
-6.1
-2.5
2.8
0.8
-0.0
-0.0
0.3
0.6
0.4
13.4
13.5
14.2
14.3
14.1
14.9
10.6
1.5
1.5
1.6
1.5
1.5
1.6
0.4
성장
0.0
-1.2
-4.2
5.6

59
원문 구간 59

5.5
0.1
0.1
0.3
0.9
0.8
19.1
19.3
19.9
21.3
22.1
25.1
18.8
3.6
3.6
3.7
3.8
3.9
4.4
3.4
가치
-1.3
-3.6
-1.1
16.8
9.0
0.1
0.2
0.4
1.3
1.2
11.5
11.8
12.2
12.2
11.7
13.0
8.6
1.6
1.6
1.7
1.7
1.4
1.7
1.1

[PDF 7페이지]
2026년 10월 0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7

Global Asset Fund Flow 추이
(단위 : 백만달러, %)
Weekly Flows (ETF+non ETF)
ETF Only
% of Asset (ETF+non ETF)
Comment
최근1주
10주평균
최근1주
10주평균
최근1주
10주평균
Assets
주식
선진국
Global
9,619.00
11,090.36
11,592.31
10,976.89
0.12
0.14
7,939,270
• 지난주 글로벌 자금 흐름은 선진국 주식, 신흥국 주식,
선진국 채권, 신흥국 채권 위주 유입 흐름 전개
• 선진국 주식형 펀드 유입세 전환
• 신흥국 주식형 펀드 유입세 전환
• 선진국 채권형 펀드는 34주 연속 유입세 지속
• 신흥국 채권형 펀드는 14주 연속 유입세 지속
NorthAm
(773.64)
11,649.35
13,046.55
18,585.71
(0.00)
0.07
17,192,735
W.Europe
1,322.45
59.10
2,151.08
1,203.49
0.06
0.00
2,073,136
Asia Pacific
2,363.84
1,374.49
2,128.16
1,172.82
0.17
0.10
1,413,020
선진국 합
12,531.65
24,173.31
28,918.10
31,938.91
0.04
0.08
28,618,161
신흥국
GEM
(115.70)
1,452.77
(220.42)
1,473.30
(0.01)
0.11
1,420,894
Asia ex-JP
3,673.95
309.93
4,790.76
895.47
0.24
0.03
1,480,935
EMEA
(150.70)
97.65
22.62
70.61
(0.29)
0.19
49,834
LatAm
(183.26)
(82.90)
(87.23)
(79.35)
(0.30)
(0.14)
59,833
신흥국 합
3,224.29
1,777.45
4,505.74
2,360.03
0.10
0.06
3,011,496
채권
선진국
Global
1,583.09
1,266.65
1,677.29
914.90
0.12
0.10
1,306,508
NorthAm
16,374.94
13,075.72
24,683.76
13,669.48
0.29
0.23
5,624,017
W.Europe
(1,654.25)
1,168.68
792.98
861.80
(0.08)
0.06
1,993,152
Asia Pacific
205.34
239.86
187.19
222.66
0.27
0.31
76,811
선진국 합
16,509.12
15,750.91
27,341.22
15,668.84
0.18
0.17
9,000,488
신흥국
GEM
(908.58)
200.64
(442.05)
(24.79)
(0.23)
0.05
385,168
Asia ex-JP
3,426.31
1,855.19
3,593.75
1,951.27
1.20
0.67
289,632
EMEA
(52.11)
144.80
115.19
63.64
(0.11)
0.31
47,202
LatAm
(183.03)
56.60
(137.01)
19.33
(1.00)
0.32
17,846
신흥국 합
2,282.59
2,257.24
3,129.88
2,009.44
0.31
0.31
739,848
자료: EPFR, 하나증권

[PDF 8페이지]
2026년 10월 0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8

글로벌 ETF 시장의 지역별 자금 흐름 점검

글로벌 수급: 북미 지역 중심의 글로벌 ETF 시장의 확장 기조가 재개
 주식형 ETF 시장에서는 북미 주식형 ETF 시장으로 +130.5억달러, 선진 글로벌 주식형 ETF 시장으로 +115.9억달러가 순유입되면서 총
+289.2억달러의 투자자금이 유입
 글로벌 채권형 ETF 시장의 경우 북미지역 채권형 ETF 시장으로 +246.8억달러의 대규모 자금 유입 가운데 선진국 채권형 ETF 시장으로 총
+273.4억달러의 매수세가 유입. 신흥국 채권형 ETF 시장에서는 직전 주간 대비 자금 유입 규모는 줄어들었으나, 아시아 중심의 자금 유입
기조가 지속되면서 총 +31.3억달러가 순유입

글로벌 ETF 주요 지역별 자금 흐름
(단위: 백만 달러)
자산
지역 구분
세부 지역
Net Flows ($MM)
총자산
유입강도
1주전
2주전
3주전
4주전
($MM)
(%)
주식 ETF
선진시장
글로벌
11,592
13,775
11,504
9,579
3,145,282
0.37
북미
13,047
(18,364)
72,488
(2,195)
11,747,009
0.11
서유럽
2,151
496
1,328
1,077
631,863
0.34
아시아 태평양
2,128
656
2,026
1,408
1,060,990
0.21
선진시장 Total

28,918
(3,436)
87,347
9,869
16,585,144
0.17
신흥시장
글로벌 신흥
(220)
213
551
1,699
720,795
(0.03)
신흥아시아
4,791
(3,149)
2,394
807
1,147,867
0.41
EMEA
23
477
41
(11)
17,144
0.13
남미
(87)
119
351
87
46,720
(0.18)
신흥시장 Total

4,506
(2,341)
3,338
2,583
1,932,526
0.23
주식 ETF Total

33,424
(5,777)
90,684
12,451
18,517,670
0.18
채권 ETF
선진시장
글로벌
1,677
798
518
525
224,199
0.75
북미
24,684
12,956
12,145
10,905
2,855,236
0.86
서유럽
793
1,007
1,325
834
338,431
0.23
아시아 태평양
187
298
696
123
27,040
0.69
선진시장 Total

27,341
15,060
14,683
12,388
3,444,906
0.79
신흥시장
글로벌 신흥
(442)
(373)
(285)
(11)
73,638
(0.59)
신흥아시아
3,594
5,753
3,118
2,758
183,965
2.00
EMEA
115
81
51
63
4,894
2.41
남미
(137)
22
115
5
8,082
(1.65)
신흥시장 Total

3,130
5,483
2,999
2,816
270,579
1.17
채권 ETF Total

30,471
20,543
17,683
15,203
3,715,485
0.82
주1. 기준일: 26.9.30
주2. 유입강도(%)는 주간 유입액/ 전주말 총자산 x100
자료: EPFR, 하나증권

2022년 이후 지역별 누적자산 유입현황

주식 & 채권 ETF 지역별 주간 자금 흐름 유입 강도
0
400
800
1200
1600
2000
2400
2800
3200
(20)
0
20
40
60
80
100
120
140
22.1
22.7
23.1
23.7
24.1
24.7
25.1
25.7
26.1
26.7
유럽
아시아태평양
북미(우)
($bn)
($bn)

0.4 0.1 0.3 0.2
(0.0)
0.4 0.1
(0.2)
0.7 0.9
0.2
0.7
(0.6)
2.0
2.4
(1.6)
(2.0)
(1.5)
(1.0)
(0.5)
0.0
0.5
1.0
1.5
2.0
2.5
글
로
벌
북
미
서
유
럽
아
시
아
태
평
양
글
로
벌
신
흥
신
흥
아
시
아
EMEA
남
미
글
로
벌
북
미
서
유
럽
아
시
아
태
평
양
글
로
벌
신
흥
신
흥
아
시
아
EMEA
남
미
주식ETF
채권ETF
(%)

자료: EPFR, 하나증권

자료: EPFR, 하나증권

[PDF 9페이지]
2026년 10월 0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9

주간 추천 글로벌 ETF 리스트

Investment Point: 고금리 환경 하 모멘텀 집중 지속. Market Breadth 고려. VOO/QQQ, SMH/FTXL, POWR/GRID, PAVE 등의 활용
 ETF 포트폴리오는 VOO와 QQQ 등 대표 지수형 ETF를 Core 포지션으로 유지하되, 금리와 유가 방향의 판단에 따라 위성 포지션을 조절하는
전략 추구. 재무건전성과 이익 퀄리티가 반영된 QUAL·SPHQ·QGRO 등 퀄리티 ETF의 활용도 높은 국면. 장기금리 상승이 경기침체보다 견조한
수요와 명목성장에 기인할 경우 KBWB 등 대형 은행 ETF도 적절한 선택지. KRE와 KBE는 차환 및 신용 부담을 고려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
 이익 모멘텀 관점에서는 IYW·XLK·VGT에 주목하며, 삼성전자 잠정실적에서 메모리 업황 개선과 AI 수요가 재확인될 경우 DRAM과
SMH·SOXX·CHPX의 수혜 기대가 유효. 금리 반락과 중소형 반도체주의 실적 확산을 예상한다면 XSD·PSI도 고려할 수 있으나, 금리 민감도와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 불확실성 대응에는 펀더멘털을 편입 기준에 반영하는 FTXL과 비중 조절이 유연한 AI 액티브 ETF CHAT·BAI, 실적 성장
관점에서는 IGV와 CIBR·BUG도 관심 대상
 AI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인프라 병목에 주목한다면 POWR·GRID·PAVE,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에 투자한다면 DTCR·TRFK를 목적에 따라 구분.
유가의 추가 상승 가능성에 대비한다면 XLE·VDE, CRAK 등의 에너지 업종 관련 ETF가 물가 및 지정학적 위험에 대한 단기적, 부분적인 헤지
수단. 방어와 현금흐름 확보가 우선이라면 DIVO/QDVO 등 액티브 커버드콜 ETF도 괜찮은 선택지

분류
종목코드
(ETF명)
기초자산
투자포인트
편입일
기준가
전일종가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주식형
CHAT
(Roundhill
Generative AI &
Technology ETF)
생성형
AI 및
기술
• 생성형 AI 관련 기술을 통해 매출을 창출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에 집중
투자하는 ETF로 AI 밸류체인의 실질적인 성장 모멘텀을 누릴 것으로 기대
• 액티브 운용 방식으로 유연한 포트폴리오 조정이 가능하며 OpenAI와 앤트로픽
지분을 보유한 소프트뱅크그룹과 SK텔레콤을 편입해 비상장 AI 파운데이션 모델
기업에 대한 간접 노출까지 확보한 차별화된 구성이 특징
2026년
7월 16일
88.42
7.78%
95.30
6.04%
주식형
SMH
(VanEck
Semiconductor
ETF)
글로벌
반도체
• 대형주 비중이 높은 대표 글로벌 반도체 ETF. 매출의 50%가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 생산 분야에서 발생하는 기업들을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편입
• 엔비디아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통해 AI 산업의 꾸준한 성장 모멘텀 확인. SMH는
NVIDIA와 TSMC가 30% 이상의 비중을 차지. Capex 경쟁 지속 가운데 소버린 AI
시장 확장, 신제품 교체 기반의 견고한 수요 기대 유효
2025년
11월 24일
326.13
94.37%
633.90
76.14%
주식형
SPHQ
(Invesco S&P 500
Quality ETF)
미국 대형
퀄리티
주식
• 수익성(ROE), 이익의 질(미결제영업자산 변동), 재무 건전성(레버리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S&P500 내 최상위 우량주 100개를 선별해 투자
• 매크로 불확실성 및 실적 변동성이 확대되는 구간에서 탄탄한 펀더멘털을 보유한
기업에 집중해 지수 대비 견고한 하방 경직성과 장기적인 초과 수익 추구
2026년
3월 23일
75.24
13.69%
85.54
-3.27%
주식형
KBWB
(Invesco KBW
Bank ETF)
미국
은행
• IPO와 M&A 시장 회복, AI 인프라 자금조달 확대에 따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미국 대형은행들에 집중 투자하는 ETF
• 미국 금융 섹터는 트럼프 행정부의 금융 규제 완화 기조 속 주주환원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형은행을 중심으로 실적 성장 국면이 전개될 전망
2026년
7월 16일
98.44
-11.05%
87.56
-12.79%
주식형
CIBR
(First Trust
NASDAQ
Cybersecurity ETF)
사이버
보안
• 사이버보안 기업으로 분류되는 글로벌 기업들을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편입하는
대표적인 사이버보안 테마 ETF
• 상위 5개 종목 합산 비중을 40%로 제한하여 대형주에 집중된 구조이면서도 그
외 네트워크 인프라, 사이버 방산 관련 기업까지 함께 편입해 사이버보안
밸류체인 전반에 노출 가능
2026년
7월 16일
93.09
13.88%
106.01
12.14%
주식형
PAVE
(Global X US
Infrastructure
Development ETF)
미국
인프라
• 미국 인프라 산업 관련 기업들로 구성된 인프라 테마 ETF. 산업재를 중심으로
소재, 건설장비, 운송, 엔지니어링 기업들을 편입하여 구성
• 금융시장 환경 변화 가운데 향후 정책 모멘텀 반영 가능성. 정치적 관점에서도
리쇼어링은 양당 모두 선호하는 방향성. 품목별 관세의 연속성 고려시 협상
과정에서 미국 내 인프라 수요 꾸준히 증가 전망
2026년
8월 24일
56.39
-4.04%
54.11
-3.86%
주식형
GRID
(First Trust NASDAQ
Clean Edge Smart Grid
Infrastructure Index
Fund)
전력망 및
스마트
그리드
• 스마트그리드 및 전력 인프라 관련 매출 비중이 높은 글로벌 전력기기 기업들을
포괄적으로 편입하는 전력 인프라 테마 ETF
• 미국의 노후화된 전력망 교체 사이클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이 맞물리며
전력 인프라 기업들의 중장기적인 실적 성장 모멘텀 지속될 것으로 기대
2026년
7월 16일
182.63
-0.28%
182.11
-2.02%
주식형
XBI
(SPDR S&P
Biotech ETF)
바이오
테크
• 미국 바이오테크 종목 약 150개를 동일가중 방식으로 편입하는 분산형 ETF로
중소형 종목들의 임상 및 M&A 이벤트 수혜를 누릴 수 있는 구조
• 글로벌 빅파마들이 특허 만료를 앞두고 파이프라인 확보를 위해 M&A를 비롯한
투자에 적극 나서면서 바이오 업종 전반의 투자 심리 개선 기대
2026년
7월 16일
156.22
-0.02%
156.19
-1.76%

주1) 기준가는 편입일 기준 최신 마감 종가(한·중·일 ETF: 편입 당일 종가, 미국 ETF: 편입 전영업일 현지 종가) 기준
주2) 전일종가는 작성일 기준 최신 마감 종가(한·중·일 ETF: 작성 당일 종가, 미국 ETF: 작성 전영업일 현지 종가) 기준
주3) 기준가 및 종가 통화: 달러(USD)
주4) 상대수익률은 자산군별 벤치마크(BM) 대비 수익률을 의미(주식형: MSCI ACWI, 채권형: Bloomberg Global Agg TR, 리츠형: Bloomberg REIT, 대체형: S&P GSCI)

[PDF 10페이지]
2026년 10월 0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10

투자유망종목

Investment Point: 글로벌 국채 투매 심화 속 미 10년물, 30년물 국채 입찰 주목. 어닝 시즌 진입하며 실적 모멘텀 확인
 글로벌 증시는 미 고용 쇼크에 연준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 높아진 가운데 어닝 시즌 앞두고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사상 최고치 기록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주요국 장기 금리 동반 상승하며 글로벌 국채 투매 심화 현상 지속. 이번주 주요 경제지표 발표 부재하나 미 10년물,
30년물 국채 입찰 예정되어 있어 투자자들은 국채 금리 움직임과 연준 위원들의 발언 등에 주목. 10월 중순 이후 시장의 관심은 실적 모멘텀으로
이동. 이익 추정치 상향 기대감 존재하는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관련주 긍정적인 관점 유지. 투자유망종목은 항서제약(600276.CH) 신규 편입
* 차주 실적 발표 예정 기업: -

종목
종목코드
국가
업종
시가총액
(조원)
편입일
편입
기준가
전일
종가
절대
수익률
상대
수익률
엔비디아
NVDA.US
미국
정보기술
7,728
9/8
230.36
238.90
3.71%
4.56%
알파벳
GOOGL.US
미국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3,117
3/10
306.36
346.55
13.12%
0.1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US
미국
정보기술
1,613
1/6
312.15
1063.96
240.85%
229.19%
AMD
AMD.US
미국
정보기술
1,384
5/26
467.51
631.75
35.13%
32.47%
캐터필러
CAT.US
미국
산업재
523
1/6
616.10
848.14
37.66%
26.00%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CRWD.US
미국
정보기술
375
3/10
108.53
272.67
151.24%
138.26%
발레로 에너지
VLO.US
미국
에너지
162
9/8
370.72
419.33
13.11%
13.96%
블룸 에너지
BE.US
미국
산업재
113
1/6
103.87
286.65
175.97%
164.31%
레노버
0992.HK
중국
IT
75
9/1
30.58
35.40
15.76%
15.87%
항서제약
600276.CH
중국
제약
60
10/6
47.20
신규
-
-
주1) 기준가는 편입일 전일 종가(미국/유럽 주식은 D-1일. 중국/홍콩 주식은 D일), 주간 단위로 종목 Rebalancing, 손절가(Loss cut)는 종가기준 -15%선 적용
주2) 기준가 및 종가 통화: 미국(USD), 유럽(EUR), 중국(RMB), 홍콩(HKD)
주3) 상대수익률은 각 종목별 편입일 기준 벤치마크(BM) 지수 대비 수익률을 의미. BM은 MSCI AC World Index

 글로벌 투자유망종목 제외종목: 자금광업 (종목 교체, 26/09/01~26/10/05, -11.70%),

[PDF 11페이지]
2026년 10월 0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11

엔비디아 (NVDA.US)

GPU·AI 가속기·네트워킹·AI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공급하는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
국가
미국
• Investment point
2QFY27 매출 962억 달러(YoY +106%), Non-GAAP EPS 2.22달러(YoY +120%)로 고성장 지속. 데이터
센터 매출은 890억 달러(YoY +117%)로 AI 인프라 투자가 실적을 견인.
3QFY27 매출 가이던스 1,080억 달러±2%, Non-GAAP 매출총이익률 74.0% 제시. Vera Rubin 양산과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증설을 기반으로 성장 모멘텀 지속 전망
• Risk
하이퍼스케일러 AI CapEx 둔화 및 자체 ASIC 확산, 중국향 데이터센터 매출 제한에 따른 성장률 둔화
업종
정보기술

시가총액(조원)
7,728

편입일
9월 8일

EPS증감율(2025E) +95.1%

PER(2025E)
24.80

PBR(2025E)
24.30

알파벳 (GOOGL.US)

DRAM, NAND 등 메모리 제품 포트폴리오 사업 영위
국가
미국

• Investment point
2QFY26 Review 매출액 1,198억 달러(YoY +24.0%), EPS 9.11 달러 기록
구글 클라우드 매출 248억 달러(YoY +82%), 영업이익 88억 달러로 급증
FY2026 가이던스 CapEx 중간값 2,000억 달러로 기존 1,850억 달러에서 상향 조정
• Risk
AI 수익성 부진으로 AI CapEx 둔화
업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시가총액(조원)

60
원문 구간 60

3,117

편입일
3월 10일

EPS증감율(2026E) +29.0%

PER(2026E)
28.70

PBR(2026E)
8.50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US)

DRAM, NAND 등 메모리 제품 포트폴리오 사업 영위
국가
미국

• Investment point
3QFY26 매출액 414.6억 달러(YoY +346%), Non-GAAP EPS 25.11 달러(YoY +1,215%) 기록
DRAM과 NAND 가격 전분기 대비 각각 60% 초반, 80% 중반 상승하며 서프라이즈 실적에 기여
4QFY26 가이던스 매출액 490~510억 달러, GPM 86%, EPS 30~32달러 제시
• Risk
전방 수요 약화에 따른 반도체 가격 상승세 둔화
업종
정보기술

시가총액(조원)
1,613

편입일
1월 6일

EPS증감율(2026E) -

PER(2026E)
76.60

PBR(2026E)
2.30

AMD (AMD.US)

CPU, GPU, APU, DPU 등 사업 영위하는 글로벌 반도체 회사
국가
미국
• Investment point
2Q26 매출 115.4억 달러(YoY +50%), 조정 EPS 1.66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 특히 데이터센터 매출이
67억 달러(YoY +107%)로 급증하며 전체 매출의 58%까지 확대
3Q26 매출 가이던스 130억 달러±3억 달러(YoY +41%), 조정 매출총이익률 56%를 제시
Helios·MI400 시리즈 램프업을 통해 AI 가속기 시장 내 점유율 확대 기대
• Risk
빅테크의 CapEx 투자 둔화 및 AI 수익화 부진에 GPU, CPU TAM 축소
업종
정보기술

시가총액(조원)
1,384

편입일
5월 26일

EPS증감율(2026E) +96.9%

PER(2026E)
48.16

PBR(2026E)
9.88

캐터필러 (CAT.US)
건설·광산장비, 산업용 엔진·가스터빈 및 발전 솔루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산업재 기업
국가
미국
• Investment point
2Q26 매출 205억 달러(YoY +24%), 조정 EPS 8.17달러로 큰 폭 성장. 조정 영업이익률도 21.9%→
전년 17.6% 대비 개선되며 판매량 증가와 가격 효과가 동시에 실적을 견인
강한 신규 주문과 수주잔고 확대가 전 사업부로 확산되고 있어 미국 인프라·데이터센터·광산 투자
확대에 따른 중장기 실적 모멘텀 지속 기대
• Risk
글로벌 경기 및 건설·광산 투자 둔화, 원자재·관세 비용 상승 시 장비 수요와 영업마진 둔화 가능
업종
산업재

시가총액(조원)
523

편입일
1월 6일

EPS증감율(2026E) +27.4%

PER(2026E)
37.0

PBR(2026E)
20.1

[PDF 12페이지]
2026년 10월 0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12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CRWD.US)

엔드포인트, 클라우드 워크로드, 신원 및 데이터에 대한 클라우드 제공 보호 서비스 제공
국가
미국

• Investment point
2QFY27 매출 14.7억 달러(YoY +26%), 조정 EPS 0.31달러 기록. ARR은 58.4억 달러(YoY +25%), 순신
규 ARR은 3.33억 달러(YoY +51%)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성장 가속
모든 에이전트 통제하고 방대한 데이터 활용하는 통합 보안 플랫폼으로서 보안 시장 점유율 확대 전망
• Risk
AI 기술 개발로 인한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대체 우려 확대
업종
정보기술

시가총액(조원)
375

편입일
3월 10일

EPS증감율(2026E) 30.19

PER(2026E)
89.40

PBR(2026E)
19.38

발레로 에너지 (VLO.US)

원유 정제와 휘발유·디젤·재생디젤·에탄올 등 운송연료를 생산·판매하는 북미 대표 정유기업
국가
미국
• Investment point
2Q26 조정 EPS 12.54달러, 순이익 37억 달러 기록. 정유 부문 조정 영업이익이 44억 달러로 전년
12.7억 달러 대비 급증하며 정제마진 강세가 실적 개선 견인
재생디젤 영업이익 7.17억 달러로 전년 적자에서 흑자 전환, 에탄올 영업이익도 3.18억 달러로 증가.
St. Charles 정유공장 FCC 최적화 프로젝트 가동으로 고부가 제품 생산 확대 기대.
• Risk
국제유가 및 정제마진 하락, 경기 둔화에 따른 운송연료 수요 감소 시 이익 변동성 확대 가능
업종
에너지

시가총액(조원)
162

편입일
9월 8일

EPS증감율(2026E) +283.6%

PER(2026E)
8.7

PBR(2026E)
4.3

블룸 에너지 (BE.US)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시스템과 전해조 개발, 제조, 판매 기업
국가
미국
• Investment point
2Q26 매출 10.65억 달러(YoY +166%), 조정 EPS 0.78달러로 사상 최대 분기 실적 기록
온사이트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블룸 에너지의 에너지 서버가 디지털 시대의 표준으로 자리 잡으며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
최근 데이터센터 관련 서비스 계약 평균 10~15년으로 기존의 6~7년 대비 증가
• Risk
타 전력 발전원 공급 병목 완화에 다른 SOFC 수요 둔화
업종
산업재

시가총액(조원)
113

편입일
1월 6일

EPS증감율(2026E) +177.6%

PER(2026E)
123.5

PBR(2026E)
55.0

레노버(0992.HK)

AI 서버 부문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
국가
홍콩

• Investment point
전 사업 부문 실적 호조로 2Q26 실적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 특히 서버 부문 OPM 역대 최고치 기록
AI 서버 수주(540억USD)가 1Q26(210억USD) 대비 두 배 이상 확대, 중장기 이익 성장을 견인할 전망
PC 수익성도 공급망 우위, 제품 Mix 개선, 가격 인상 등으로 경쟁사 대비 양호, 이익 추정치 상향 중
• Risk
원가 부담 상승에 따른 마진 악화, 서버/PC 출하량 부진
업종
IT

시가총액(조원)
75

편입일
9월 1일

EPS증감율(2026E) 73.8

PER(2026E)
15.9

PBR(2026E)
5.1

항서제약(600276.CH)

혁신신약 성장과 글로벌 BD 확대로 글로벌 제약사로 재평가
국가
중국

• Investment point
• 혁신신약 매출 비중 확대와 비항암 신약 고성장으로 제품 믹스 개선 및 중장기 수익성 향상 기대.
• 글로벌 빅파마와의 기술수출 확대로 해외 파이프라인 가치와 반복적인 BD 수익 창출 가능성 부각.
• 항암 중심에서 GLP-1 등 대사 및 면역질환으로 파이프라인을 확장, 성장동력 다변화 전망.
• Risk
신약 임상 및 승인 지연 및 경쟁 심화.
업종
제약

시가총액(조원)
60

편입일
10월 6일

EPS증감율(2026E) 17.65

PER(2026E)
40.71

PBR(2026E)
4.86

[PDF 13페이지]
2026년 10월 0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13

2026년 9월 29일 I 산업분석
AI & 소프트웨어
앤트로픽 IPO 투자설명서 보도 내용 점검 & 시사점

고성장 확인, 수익성과 자본효율성에 관심 확대
로이터는 앤트로픽의 비공개 IPO 투자설명서를 입수해 주요 재무지표와 지배구조, 리스크 요인 등
을 공개했다. 2025년 매출은 46억 달러로 YoY 12배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81억 달러로 전년(-30
억) 대비 확대되었다. 가장 주목을 끈 숫자는 향후 수년에 걸쳐 지급해야 할 컴퓨트 및 인프라 관
련 계약 의무가 5,180억 달러에 달한다는 점이다. 2026년 7월 말 매출 ARR 650억 달러를 넘어섰고,
시장에서는 연말 1천억 달러 수준을 전망 등 폭발적인 매출 성장이 상당 부분 확인 되었기에 시장
의 관심은 성장 지속성과 수익성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보다 훨
씬 자본 집약적인 사업 모델이라는 점에서 ARR과 GPM 같은 기존 지표뿐만 아니라 토큰당 수익과
비용, 컴퓨트 1GW당 매출, 고객 유지율 등 AI 사업의 실질적인 단위 경제성을 확인하는데 투자자
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창업자 통제권 유지, AI 안전 리스크 대규모 공시
또 다른 주목할 점은 지배구조의 특성과 위험요인에 대한 대규모 공시다. 앤트로픽은 상장 이후에
도 창업자 중심의 통제권을 유지하기 위해 7명의 공동창업자가 참여하는 ‘Founder LLC’를 신설하
고, 해당 조직이 Class F 주식 1주를 통해 주요 사안에 대한 전체 의결권의 50.1%를 행사할 계획이
다. 또한 상장 후에도 공익법인(PBC) 구조 아래 주주가치와 상충하더라도 AI 안전과 공익을 고려할
수 있음을 명시했다. 특히 투자설명서 261페이지 중 약 80페이지를 위험요인에 할애하고 AI 기술
자체를 핵심 위험요인으로 제시했다. 다만 신규 모델 출시 경쟁은 지속될 전망이다. 앤트로픽은 새
모델 출시가 고객 사용량과 매출 증가의 핵심 요인이며, 프런티어 AI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
적인 모델 개발과 출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조 달러 IPO 추진, 프런티어 AI 밸류에이션 시험대
IPO 시점은 미국 중간선거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IPO 조달 규모는 최대 1천억 달
러, 목표 기업가치는 약 2조 달러로 보도됐으며 이는 불과 4개월 전 밸류에이션의 두 배 이상이다.
2028년 매출 1,900억~2,000억 달러라는 내부 전망이 주요 밸류에이션 근거로 거론되고 있어, 매출
성장 지속과 컴퓨트 비용 효율화가 밸류에이션 정당화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2Q26 조정
영업흑자 전환은 긍정적이나 대규모 인프라 확대가 향후 마진에 미칠 영향 등이 주목할 사항이다.
앤트로픽 IPO는 대형 프런티어 AI 기업의 사업성과 수익성을 공개시장이 검증하는 첫 사례라는 점
에서 의미가 크다. 상장 이후 앤트로픽의 수익성, AI 특화 KPI 및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향후 오픈AI를 비롯한 프런티어 AI 기업의 가치평가와 공시 기준은 물론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을
판단하는 주요 기준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산업 Issue

Analyst 김재임 jamie@hanafn.com
RA 송종원 1223sjw@hanafn.com

[PDF 14페이지]
2026년 10월 0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14

미국 산업 코멘트

미국 기업 & 산업 I 2026.10.06

Analyst 강재구 jaekoo.kang@hanafn.com
RA 이재은 jaeeunlee@hanafn.com

도시바 HDD 증설, 공급과잉 우려는 과도
단기 HDD 기업들 실적에 미칠 영향력은 제한적
- 도시바는 FY2027까지 데이터센터용 HDD 생산능력을 FY2025 대비 저장용량 기준 약 2배 확대 계획 발표
- 연 25% 수요 성장을 가정하면 같은 기간 시장 수요는 약 56% 늘어 도시바의 상대 생산능력 증가는 약 28%
- 도시바는 2027년 40TB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시게이트는 최대 44TB HAMR 제품을 이미 양산하고 있는 상황
도시바 증설에 대한 주가 반응은 과했다고 판단: 단기 실적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
 도시바는 필리핀 라구나 공장에서 니어라인 HDD(데이터센터용 고용량 HDD) 생산을 시작하고 FY2027 연간 생산능력을
FY2025 대비 약 2배 확대할 계획을 발표했다. PC용 HDD 중심 생산거점을 데이터센터용 HDD까지 확대하는 투자다. 발표
이후 10월 2일 시게이트는 10.21%, 웨스턴디지털은 10.22% 하락했다. 시장은 도시바의 공급 확대가 현재의 HDD 공급
부족과 기존 업체의 가격 협상력을 약화시킬 가능성을 반영했다.

저장용량 기준 생산능력 2배를 HDD 공급대수 2배로 해석하기 어려움
 도시바의 생산능력 증가에는 HDD 한 대당 저장용량을 높이는 효과가 포함된다. 현재 M12는 이전 세대보다 플래터를 한 장
추가한 11장 구조와 FC-MAMR, SMR을 결합해 30~34TB를 구현했다고 알려져 있다. 2027년에는 12장 플래터와 MAMR으로
40TB급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HDD 한 대의 용량이 30TB에서 40TB로 높아지면 동일한 생산대수에서도 저장용량은 33%
증가한다. 생산능력 +100%가 실제 HDD 생산대수와 시장 공급량 100% 확대를 의미하지 않는 이유다.
 데이터센터용 HDD 수요도 증설 기간 동안 빠르게 증가할 전망이다. 웨스턴디지털은 향후 3~5년 데이터센터용 HDD의
엑사바이트 수요가 연평균 20%대 중반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시장 수요를 100으로 가정하면 연 25% 성장 시 2년
뒤 수요는 약 156으로 늘어난다. 도시바는 시장 전체 공급자가 아닌 일부 사업자이기 때문에 생산능력이 두 배로
늘어나더라도 시장 전체 공급 증가폭은 이보다 작다. 도시바의 증설은 현재의 공급 제약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으나,
데이터센터용 HDD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업황 훼손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

HDD 기술의 핵심은 같은 플래터에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저장하는지
 HDD는 원형 플래터 표면의 자성 방향을 바꿔 데이터를 저장하기 때문에 고용량화의 핵심은 같은 면적에 더 많은 데이터를
기록하는 것이다. 용량을 높이려면 데이터를 저장하는 자성 영역을 작게 만들어 플래터당 기록밀도를 높이거나 HDD 내부의
플래터 수를 늘려야 한다. 플래터 수는 제품 두께와 헤드 수, 진동 관리 등에 물리적인 제약이 있다. HDD 용량이 계속
증가할수록 플래터 수 확대보다 플래터당 기록밀도를 높이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진다.
 기록밀도가 높아지면 자성 영역의 크기와 데이터 안정성, 쓰기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어려워진다. 자성 영역을 작게
만들면 주변 열에 의해 자성 방향이 흔들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를 막기 위해 더 강한 자성 소재를 사용하면 쓰기 헤드의
자기장으로 방향을 바꾸기 어려워진다. 작은 기록 영역, 열적 안정성, 쓰기 가능성 사이의 충돌을 자기기록의 트릴레마라고
한다. 차세대 HDD 기록기술은 이 문제를 해결해 플래터당 저장용량을 높이는 방향으로 발전해왔다.

[PDF 15페이지]
2026년 10월 0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15
ePMR·MAMR·HAMR은 강한 자성에 데이터를 기록하는 방법에서 차이
 ePMR은 쓰기 자기장을 정밀하게 제어해 기존 자기기록 기술의 한계를 연장하는 기술이다. MAMR은 마이크로파를 이용해
자성 방향을 더 쉽게 바꿀 수 있도록 돕는다. HAMR은 기록하는 부분을 레이저로 순간 가열해 강한 자성을 일시적으로
약화시킨 뒤 데이터를 기록하며, 온도가 내려가면 다시 강한 자성을 유지한다. 더 작은 자성 영역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플래터당 기록밀도를 계속 높이는 데 유리하다. 현재 세 기술이 병존하지만 웨스턴디지털과 도시바도 장기 고용량
제품에 HAMR을 개발하고 있다.

도시바는 플래터 수 확대, 시게이트는 HAMR 기반 기록밀도 향상에서 선행
 현재 제품 기준으로 시게이트가 도시바보다 플래터당 기록밀도와 제품화 시점에서 앞서 있다. 도시바는 기존 10장에서
플래터를 12장으로 늘리고 MAMR을 결합해 2027년 40TB급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기존 알루미늄보다 얇게 만들 수 있는
유리 기판을 적용한다. 시게이트는 HAMR으로 플래터당 4TB 이상을 구현해 10장 구조에서 최대 44TB를 지원한다. 최대 44TB
제품은 이미 하이퍼스케일 고객 인증을 마치고 대량 출하를 확대하고 있다.
 HDD 업체들이 단기간에 모두 HAMR로 전환하는 것은 아니지만 장기 고용량화에서는 HAMR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웨스턴디지털은 현재 40TB UltraSMR ePMR 제품을 고객 인증하고 있으며 ePMR과 HAMR을 동시에 가져가는 전략을
사용한다. 회사의 HAMR 로드맵은 40TB에서 44TB, 60TB를 거쳐 100TB까지 확대되는 반면 ePMR은 60TB까지 제시돼 있다.
도시바도 2024년 HAMR과 MAMR 양쪽에서 30TB 초과 제품을 실증해 향후 HAMR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도시바 증설은 중장기 경쟁 요인이지만 단기 공급과잉 신호는 아님
 도시바의 증설은 HDD 3사의 공급 경쟁을 높이는 요인이지만 현 시점에서 공급과잉의 시작으로 판단하기는 이르다. 생산능력
2배에는 제품당 저장용량 증가가 포함돼 있고 같은 기간 데이터센터용 HDD 수요도 연 20%대 중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 측면에서도 도시바의 40TB급 HDD는 2027년 출시 목표인 반면 시게이트는 최대 44TB HAMR 제품을 이미 고객에게
공급하고 있다. 이번 증설은 수요 정체기에 발생한 공급 확대보다 AI와 클라우드의 저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대의 성격이 강하다.
 도시바의 경쟁 위협이 커지는 시점은 생산설비 증설보다 40TB 제품의 대형 고객 인증과 추가 투자가 확인될 때다. 2027년
12장 MAMR 제품을 계획대로 출시하고 하이퍼스케일 고객의 대규모 공급까지 확보하면 시게이트와 웨스턴디지털의 점유율과
가격 협상력에 부담이 될 수 있다. FY2027 생산능력 2배 달성 이후 추가 증설까지 이어질 경우 공급 리스크도 한 단계
높아진다. 향후에는 생산능력 자체보다 도시바의 실제 엑사바이트 출하량과 고객 인증 속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도표 1. HDD 업체별 고용량화 전략

구분
Seagate
Western Digital
Toshiba
주요 기록기술
HAMR
ePMR + HAMR
MAMR
현재 고용량 제품
최대 44TB
40TB ePMR
30~34TB
제품 단계
2개 하이퍼스케일 고객 양산
40TB 고객 인증, 2H26 양산
30~34TB 샘플 출하
플래터 전략
4TB+ × 10장
기록밀도 상승 중심
12장으로 확대
차세대 계획
디스크당 10TB, 최대 100TB
HAMR 100TB 목표
40TB급 2027년 출시
핵심 특징
HAMR 양산 선행
ePMR와 HAMR 병행
MAMR + 플래터 추가
자료: 각 IR, 산업자료,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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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16

2026년 9월 30일 I Global Equity
블룸에너지(BE.US)
프리몬트 제조시설 확대와 800V DC 코멘트

프리몬트시 제조시설 거의 2배 확대
캘리포니아 프리몬트시는 링크드인을 통해 블룸에너지가 158,000 ft² 규모의 시설을 확보했
다고 발표했다. 블룸에너지는 프리몬트와 델라웨어에 주요 제조시설을 갖고 있으며 각각 셀
프린팅과 완제품 조립을 주로 담당한다. 2022년 7월부터 임차한 프리몬트 시설의 규모가
164,000 ft²임을 고려할 때 이번 발표는 거의 2배에 해당하는 대규모의 시설 확장이다. 블룸
에너지가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발표한 연간 캐파는 2025년 1GW, 2026년 말까지 2GW다.
블룸에너지는 캐파 제약과 주문 제약이 없어 매출 성장은 이제 고객사가 부지를 얼마나 빨
리 지을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오라클, Project Jupiter에서 Force Majeure 확보
지난주에는 오라클이 Project Jupiter(총 2.45GW)에 대해 Force Majeure를 선언했다. 데이
터센터가 2028년 예정대로 가동하지 못할 경우 임대료 지급 시점도 연기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하려는 것으로 읽힌다. 불가항력 통지는 개발 과정에서 흔히 있는 일이며 오라클의
Project Jupiter에 대한 의지는 변함이 없는 예방적 조치이기 때문에 오히려 꾸준히 언급되
던 프로젝트 지연 우려를 완화했다는 판단이다. Project Jupiter의 최종 환경평가 결정이 12
월 3일 이전이며 상업운전 개시까지는 17주가량 소요된다고 가정할 때 빠르면 2027년 상반
기부터 2028년에 걸쳐 공급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800V DC에 블룸에너지를 더하면 기존 대비 TCO 21% 절감 효과
연료전지는 배전 방식이 800V DC로 변환되는 흐름에도 부합한다. 처음부터 직류 전력을 생
산해 교류-직류 변환 과정을 피할 수 있으며 또 다른 직류 발전원인 태양광과 달리 연속으

61
원문 구간 61

로 가동할 수 있다. 최근 타임라인 지연 우려를 감안하더라도 2028년 Kyber 랙의 본격적
등장과 함께 전력 소비가 1MW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랙당 약 180kg의 구리를 필요
로 하기 때문에 기존 교류 인프라를 유지하는 것은 현실성이 떨어진다. 데이터센터 총 비용
에서 칩, 서버 등의 비용을 제외한 비컴퓨팅 비용은 40%로 전력 시스템, 냉각, 건물, 운영
비가 포함된다. 기존 AC-그리드 방식 대비 800V DC+그리드 방식은 6%, 800V DC+블룸에
너지 방식은 21%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했다. 주가 변동성을 키웠던 프로
젝트 지연 우려는 오히려 Force Majeure 통지 이후 부지 공사가 일정대로 진행 중임을 재
확인하면서 상당 부분 해소되었고, 프리몬트 캐파 확장도 구체화되었다. 단기 변동성 확대
구간을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할 만하다는 판단이다.

미국

TP(컨센서스)
291.45 USD

CP(9.29)
291.25 USD

Key Data

국가
미국

상장거래소
나스닥

산업 분류
유틸리티

주요 영업
전기 공익 사업체

홈페이지
www.bloomenergy.com

시가총액(십억USD)
85.8

시가총액(조원)
116.2

52주최고/최저(USD)
351.28/70.89

주요주주 지분율(%)

VANGUARD GROUP
9.11

아메리프라이즈 파이낸셜
6.18

주가상승률
1M
6M
12M

절대
38.2
118.6
295.7

상대
38.7
98.1
280.6

매출구성

제품
76%
설치
10%
서비스
11%
전력
3%

Financial Data
(백만 USD)

투자지표
2024
2025
2026F
2027F

매출
1,474
2,024
4,095
6,690

영업이익
108
221
842
1,569

순이익
65
198
864
1,622

EPS(USD)
0.28
0.76
2.705 4.8025

EPS(YOY, %)
3.8
1.7
2.6
0.8

ROE(%)
22.2
22.2
42.5
42.9

PER(배)
N/A
N/A
103.6
56.3

PBR(배)
9.0
31.7
40.1
24.3

배당률(%)
0.0
0.0
0.0
0.0

자료: BE, Bloomberg 시장예상치, 하나증권

Analyst 김시현 sihyun_kim@hanafn.com

[PDF 17페이지]
2026년 10월 0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17

2026년 10월 04일 I Global Equity
중국 반도체
장비 국산화 동향과 CXMT 신규 투자 시사점

CXMT 신규 설비 투자액은 중국 장비업체에 집중될 전망
CXMT의 대규모 로컬 장비 구매로 주요 반도체 장비업체들의 수주 실적 호조와 기술 업그
레이드 가속화가 기대된다. 지난 9월 28일 CXMT가 발표한 349억위안(약 7조원) 규모 신규
투자 계획에 따르면 기술 R&D 투자액 241억위안 중 93%에 해당되는 약 224억위안이 장비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며, 대규모 설비 투자액이 중국 장비업체들에 집중될 전망이다. 이번
신규 투자는 올해 IPO 당시 CXMT가 발표했던 기존 345억위안 투자액을 넘어서는 규모이
자 2025년 연간 CAPEX(497억위안)의 약 70%에 달하는 수준으로 지난 몇 년간 글로벌 기
업과의 기술격차를 적극적으로 축소해 온 로컬 장비사에 대한 투자를 본격화하고, 공급망을
국산화해 첨단 장비 규제에 따른 취약성을 줄이고자 하고 있다. 중국 메모리 기업들의 공격
적인 설비 투자로 상위 반도체 장비업체인 북방화창/AMEC/Piotech의 수주 기대감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며, 7월 초 이후 주가 조정으로 상기 기업의 투자 매력이 높다는 판단이다.
선폭 미세화 한계 극복 위한 3D/고단 적층용 장비 개발 가속화 중
현재 중국의 메모리/로직 반도체가 EUV 장비 부재로 인한 선폭 미세화 한계를 수직 적층,
DUV 다중 패터닝 등을 통해 극복하려는 시도 중이며, 최근 중국의 주요 장비업체들도
CXMT/YMTC/SMIC에 공급을 목적으로 3D DRAM, 고단 적층용 첨단 장비 기술을 적극적으
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북방화창은 식각/증착/열처리/세정/이온주입/본딩에 이르는 폭넓
은 전공정 포트폴리오가 강점으로 대규모 패키지 수주를 통해 장비 국산화 수혜를 가장 크
게 누려온 기업이며, 최근 3D DRAM용 선택적 식각과 W2W/D2W 하이브리드 본딩 등 차
세대 공정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식각 중심의 기술 전문성이 가장 강한 AMEC은 극저
온 고종횡비(HAR) 식각, TSV 식각 등 고난도 식각 공정에서 중국 업체 중 가장 앞선 양산/
검증 실적을 확보했으며, Piotech은 PECVD/ALD 등 박막 증착에 가장 강한 중국 전문업체
로, 메모리 고단 적층에 필요한 유전체/금속막 증착과 함께 W2W/D2W 하이브리드 본딩,
계측까지 3D IC 장비군을 확대 중이다.
현재 중국 반도체 장비 국산화는 식각/세정 등 기존 강점 영역에서 ALD/Flowable
CVD/Epi/하이브리드 본딩/계측·검사/이온주입 등 상대적으로 취약한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
다. 세정/식각/열처리 등은 국산 장비 침투율이 가장 높은 영역으로 식각/박막증착의 국산
화율은 40~50% 이상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며, 2026년 상반기 기준 ALD와 Epi 장비는
이미 일부 양산/반복주문 단계, Flowable CVD와 W2W 하이브리드 본딩은 초기 상용화 단
계, D2W 본딩/선단 계측·검사/이온주입은 고객 검증 및 침투 확대 단계에 있는 것으로 파
악된다.

중국

Top Picks 및 관심종목

북방화창(002371.CH)

TP 898.89 CNY I CP 615.97 CNY

AMEC(688012.CH)

TP 432.26 CNY I CP 318.55 CNY

Piotech(688072.CH)

TP 954.38 CNY I CP 640.00 CNY

*CP 2026년 9월 30일

Analyst 백승혜 sh_baek@hanafn.com
RA 안기량 giryangan@hanafn.com

[PDF 18페이지]
2026년 10월 0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18

===== 통합 원문 18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5:4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67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글로벌 주식 / 투자유망종목]
제목: 글로벌 국채 투매 심화 속 미 국채 입찰 주목 및 어닝 시즌 실적 모멘텀 확인
작성자: 하나증권

[실적 모멘텀 주목]
· 10월 중순 이후 글로벌 증시의 관심은 본격적인 어닝 시즌 진입에 따른 실적 모멘텀으로 이동할 전망입니다.
· 특히 이익 추정치 상향 기대감이 유효한 AI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관련주에 대해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합니다.

[포트폴리오 조정]
· 혁신신약 매출 비중 확대와 글로벌 기술수출을 통한 영토 확장이 기대되는 중국의 항서제약(600276.CH)을 포트폴리오에 신규 편입했습니다.
· 반면, 종목 교체에 따라 기존 편입 종목이었던 자금광업은 제외되었습니다.

[매크로 리스크 요인]
· 미국 고용 쇼크로 인한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주요국 장기 금리 동반 상승에 따른 글로벌 국채 투매 심화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이번 주 예정된 미국 10년물 및 30년물 국채 입찰 결과와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따른 금리 변동성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678
[첨부 파일] 글로벌_주식_글로벌_투자유망_포트폴리오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제목] 글로벌_주식_글로벌_투자유망_포트폴리오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1

투자유망종목

Investment Point: 글로벌 국채 투매 심화 속 미 10년물, 30년물 국채 입찰 주목. 어닝 시즌 진입하며 실적 모멘텀 확인
 글로벌 증시는 미 고용 쇼크에 연준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 높아진 가운데 어닝 시즌 앞두고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사상 최고치 기록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주요국 장기 금리 동반 상승하며 글로벌 국채 투매 심화 현상 지속. 이번주 주요 경제지표 발표 부재하나 미 10년물,
30년물 국채 입찰 예정되어 있어 투자자들은 국채 금리 움직임과 연준 위원들의 발언 등에 주목. 10월 중순 이후 시장의 관심은 실적 모멘텀으로
이동. 이익 추정치 상향 기대감 존재하는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관련주 긍정적인 관점 유지. 투자유망종목은 항서제약(600276.CH) 신규 편입
* 차주 실적 발표 예정 기업: -

종목
종목코드
국가
업종
시가총액
(조원)
편입일
편입
기준가
전일
종가
절대
수익률
상대
수익률
엔비디아
NVDA.US
미국
정보기술
7,728
9/8
230.36
238.90
3.71%
4.56%
알파벳
GOOGL.US
미국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3,117
3/10
306.36
346.55
13.12%
0.1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US
미국
정보기술
1,613
1/6
312.15
1063.96
240.85%
229.19%
AMD
AMD.US
미국
정보기술
1,384
5/26
467.51
631.75
35.13%
32.47%
캐터필러
CAT.US
미국
산업재
523
1/6
616.10
848.14
37.66%
26.00%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CRWD.US
미국
정보기술
375
3/10
108.53
272.67
151.24%
138.26%
발레로 에너지
VLO.US
미국
에너지
162
9/8
370.72
419.33
13.11%
13.96%
블룸 에너지
BE.US
미국
산업재
113
1/6
103.87
286.65
175.97%
164.31%
레노버
0992.HK
중국
IT
75
9/1
30.58
35.40
15.76%
15.87%
항서제약
600276.CH
중국
제약
60
10/6
47.20
신규
-
-
주1) 기준가는 편입일 전일 종가(미국/유럽 주식은 D-1일. 중국/홍콩 주식은 D일), 주간 단위로 종목 Rebalancing, 손절가(Loss cut)는 종가기준 -15%선 적용
주2) 기준가 및 종가 통화: 미국(USD), 유럽(EUR), 중국(RMB), 홍콩(HKD)
주3) 상대수익률은 각 종목별 편입일 기준 벤치마크(BM) 지수 대비 수익률을 의미. BM은 MSCI AC World Index

 글로벌 투자유망종목 제외종목: 자금광업 (종목 교체, 26/09/01~26/10/05, -11.70%),

[PDF 2페이지]
2026년 10월 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2

엔비디아 (NVDA.US)

GPU·AI 가속기·네트워킹·AI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공급하는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
국가
미국
• Investment point
2QFY27 매출 962억 달러(YoY +106%), Non-GAAP EPS 2.22달러(YoY +120%)로 고성장 지속. 데이터
센터 매출은 890억 달러(YoY +117%)로 AI 인프라 투자가 실적을 견인.
3QFY27 매출 가이던스 1,080억 달러±2%, Non-GAAP 매출총이익률 74.0% 제시. Vera Rubin 양산과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증설을 기반으로 성장 모멘텀 지속 전망
• Risk
하이퍼스케일러 AI CapEx 둔화 및 자체 ASIC 확산, 중국향 데이터센터 매출 제한에 따른 성장률 둔화
업종
정보기술

시가총액(조원)
7,728

편입일
9월 8일

EPS증감율(2025E) +95.1%

PER(2025E)
24.80

PBR(2025E)
24.30

알파벳 (GOOGL.US)

DRAM, NAND 등 메모리 제품 포트폴리오 사업 영위
국가
미국

• Investment point
2QFY26 Review 매출액 1,198억 달러(YoY +24.0%), EPS 9.11 달러 기록
구글 클라우드 매출 248억 달러(YoY +82%), 영업이익 88억 달러로 급증
FY2026 가이던스 CapEx 중간값 2,000억 달러로 기존 1,850억 달러에서 상향 조정
• Risk
AI 수익성 부진으로 AI CapEx 둔화
업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시가총액(조원)
3,117

편입일
3월 10일

EPS증감율(2026E) +29.0%

PER(2026E)
28.70

PBR(2026E)
8.50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US)

DRAM, NAND 등 메모리 제품 포트폴리오 사업 영위
국가
미국

• Investment point
3QFY26 매출액 414.6억 달러(YoY +346%), Non-GAAP EPS 25.11 달러(YoY +1,215%) 기록
DRAM과 NAND 가격 전분기 대비 각각 60% 초반, 80% 중반 상승하며 서프라이즈 실적에 기여
4QFY26 가이던스 매출액 490~510억 달러, GPM 86%, EPS 30~32달러 제시
• Risk
전방 수요 약화에 따른 반도체 가격 상승세 둔화
업종
정보기술

시가총액(조원)
1,613

편입일
1월 6일

EPS증감율(2026E) -

PER(2026E)
76.60

PBR(2026E)
2.30

AMD (AMD.US)

CPU, GPU, APU, DPU 등 사업 영위하는 글로벌 반도체 회사
국가
미국
• Investment point
2Q26 매출 115.4억 달러(YoY +50%), 조정 EPS 1.66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 특히 데이터센터 매출이
67억 달러(YoY +107%)로 급증하며 전체 매출의 58%까지 확대
3Q26 매출 가이던스 130억 달러±3억 달러(YoY +41%), 조정 매출총이익률 56%를 제시
Helios·MI400 시리즈 램프업을 통해 AI 가속기 시장 내 점유율 확대 기대
• Risk
빅테크의 CapEx 투자 둔화 및 AI 수익화 부진에 GPU, CPU TAM 축소
업종
정보기술

시가총액(조원)
1,384

편입일
5월 26일

EPS증감율(2026E) +96.9%

PER(2026E)
48.16

PBR(2026E)
9.88

캐터필러 (CAT.US)
건설·광산장비, 산업용 엔진·가스터빈 및 발전 솔루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산업재 기업
국가
미국
• Investment point
2Q26 매출 205억 달러(YoY +24%), 조정 EPS 8.17달러로 큰 폭 성장. 조정 영업이익률도 21.9%→
전년 17.6% 대비 개선되며 판매량 증가와 가격 효과가 동시에 실적을 견인
강한 신규 주문과 수주잔고 확대가 전 사업부로 확산되고 있어 미국 인프라·데이터센터·광산 투자
확대에 따른 중장기 실적 모멘텀 지속 기대
• Risk
글로벌 경기 및 건설·광산 투자 둔화, 원자재·관세 비용 상승 시 장비 수요와 영업마진 둔화 가능
업종
산업재

시가총액(조원)
523

편입일
1월 6일

EPS증감율(2026E) +27.4%

PER(2026E)
37.0

PBR(2026E)
20.1

[PDF 3페이지]
2026년 10월 7일 I HANA Global Weekly

Hana Securities •3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CRWD.US)

엔드포인트, 클라우드 워크로드, 신원 및 데이터에 대한 클라우드 제공 보호 서비스 제공
국가
미국

• Investment point
2QFY27 매출 14.7억 달러(YoY +26%), 조정 EPS 0.31달러 기록. ARR은 58.4억 달러(YoY +25%), 순신
규 ARR은 3.33억 달러(YoY +51%)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성장 가속
모든 에이전트 통제하고 방대한 데이터 활용하는 통합 보안 플랫폼으로서 보안 시장 점유율 확대 전망
• Risk
AI 기술 개발로 인한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대체 우려 확대
업종
정보기술

시가총액(조원)
375

편입일
3월 10일

EPS증감율(2026E) 30.19

PER(2026E)
89.40

PBR(2026E)
19.38

발레로 에너지 (VLO.US)

원유 정제와 휘발유·디젤·재생디젤·에탄올 등 운송연료를 생산·판매하는 북미 대표 정유기업
국가
미국
• Investment point
2Q26 조정 EPS 12.54달러, 순이익 37억 달러 기록. 정유 부문 조정 영업이익이 44억 달러로 전년
12.7억 달러 대비 급증하며 정제마진 강세가 실적 개선 견인
재생디젤 영업이익 7.17억 달러로 전년 적자에서 흑자 전환, 에탄올 영업이익도 3.18억 달러로 증가.
St. Charles 정유공장 FCC 최적화 프로젝트 가동으로 고부가 제품 생산 확대 기대.
• Risk
국제유가 및 정제마진 하락, 경기 둔화에 따른 운송연료 수요 감소 시 이익 변동성 확대 가능
업종
에너지

시가총액(조원)
162

편입일
9월 8일

EPS증감율(2026E) +283.6%

PER(2026E)
8.7

PBR(2026E)
4.3

블룸 에너지 (BE.US)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시스템과 전해조 개발, 제조, 판매 기업
국가
미국
• Investment point
2Q26 매출 10.65억 달러(YoY +166%), 조정 EPS 0.78달러로 사상 최대 분기 실적 기록
온사이트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블룸 에너지의 에너지 서버가 디지털 시대의 표준으로 자리 잡으며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
최근 데이터센터 관련 서비스 계약 평균 10~15년으로 기존의 6~7년 대비 증가
• Risk
타 전력 발전원 공급 병목 완화에 다른 SOFC 수요 둔화
업종
산업재

시가총액(조원)
113

편입일
1월 6일

EPS증감율(2026E) +177.6%

PER(2026E)
123.5

PBR(2026E)
55.0

레노버(0992.HK)

AI 서버 부문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
국가
홍콩

• Investment point
전 사업 부문 실적 호조로 2Q26 실적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 특히 서버 부문 OPM 역대 최고치 기록
AI 서버 수주(540억USD)가 1Q26(210억USD) 대비 두 배 이상 확대, 중장기 이익 성장을 견인할 전망
PC 수익성도 공급망 우위, 제품 Mix 개선, 가격 인상 등으로 경쟁사 대비 양호, 이익 추정치 상향 중
• Risk
원가 부담 상승에 따른 마진 악화, 서버/PC 출하량 부진
업종
IT

시가총액(조원)
75

편입일
9월 1일

EPS증감율(2026E) 73.8

PER(2026E)
15.9

PBR(2026E)
5.1

항서제약(600276.CH)

혁신신약 성장과 글로벌 BD 확대로 글로벌 제약사로 재평가
국가
중국

• Investment point
• 혁신신약 매출 비중 확대와 비항암 신약 고성장으로 제품 믹스 개선 및 중장기 수익성 향상 기대.
• 글로벌 빅파마와의 기술수출 확대로 해외 파이프라인 가치와 반복적인 BD 수익 창출 가능성 부각.
• 항암 중심에서 GLP-1 등 대사 및 면역질환으로 파이프라인을 확장, 성장동력 다변화 전망.
• Risk
신약 임상 및 승인 지연 및 경쟁 심화.
업종
제약

시가총액(조원)
60

편입일
10월 6일

EPS증감율(2026E) 17.65

PER(2026E)
40.71

PBR(2026E)

62
원문 구간 62

4.86

===== 통합 원문 20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6:3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68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롯데쇼핑/유통/기업분석]
제목: 3Q26 Preview : 방어력 높은 백화점과 강세를 보인 할인점
작성자: 이진협 애널리스트 (한화투자증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3Q26 실적 전망]
· 3Q26 연결 영업이익은 1,950억 원(+49%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인 1,814억 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 백화점 부문은 경쟁사 대비 높은 패션 매출 비중 덕분에 기존점 성장률(+10% YoY) 방어력이 돋보이며 영업이익 1,290억 원(+55% YoY)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할인점 중심 모멘텀]
· 국내 할인점은 낮은 기저효과, 홈플러스 반사이익, 추석 시점 차이 등으로 기존점 성장률 +18% YoY를 기록하며 큰 폭의 증익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백화점의 내수 강세 및 외국인 모멘텀과 더불어 할인점 사업부의 실적 전망치 상향이 이루어지고 있어 경쟁사 대비 상대적 매력도가 높습니다.

[해외 및 자회사 리스크]
· 오카도 신규 가동 및 인도네시아 업황 부진으로 인한 할인점 수익성 부담과 하이마트의 영업이익 감소(-130억 원 YoY) 등 일부 자회사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원화 강세에 따른 외국인 구매력 위축 가능성과 높은 기저 부담으로 인해 백화점 실적 전망치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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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t.me/DOC_POOL/215686
[첨부 파일] 롯데쇼핑_이진협_유통_롯데쇼핑_023530_Buy_3Q26_Previe_한화투자증권_261006.pdf
[제목] 롯데쇼핑_이진협_유통_롯데쇼핑_023530_Buy_3Q26_Previe_한화투자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6일
기업분석

롯데쇼핑 (023530)
3Q26 Preview : 방어력 높은 백화점과 강세를 보인 할인점

▶Analyst 이진협 jinhyeob.lee@hanwha.com 3772-7638

Buy (유지)
목표주가(유지): 200,000원
현재 주가(10/2)
102,100원
상승여력
▲95.9%
시가총액
28,883억원
발행주식수
28,289천주
52주 최고가 / 최저가
203,500 / 64,100원
90일 일평균 거래대금
189.91억원
외국인 지분율
12.9%

주주 구성

롯데지주 (외 25인)
59.0%
국민연금공단 (외 1인)
12.9%
자사주 (외 1인)
0.1%
주가수익률(%)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절대수익률
-3.0
-39.4
-0.2
46.7
상대수익률(KOSPI)
-9.8
-31.0
-34.0
-50.6
(단위: 십억 원, 원, %, 배)
재무정보
2024
2025
2026E
2027E
매출액
13,987
13,738
14,304
14,629
영업이익
473
547
825
894
EBITDA
1,589
1,603
1,899
1,936
지배주주순이익
-968
52
457
554
EPS
-34,219
1,822
16,171
19,592
순차입금
11,862
11,413
11,127
10,383
PER
-3.0
56.0
6.3
5.2
PBR
0.2
0.2
0.2
0.2
EV/EBITDA
9.3
8.9
7.4
6.9
배당수익률
3.7
3.9
5.7
6.9
ROE
-7.7
0.3
3.0
3.5
주가 추이

3Q26 Preview
롯데쇼핑은 3Q26 영업이익 1,950억원(+49% YoY)을 기록하며, 컨센
서스(1,814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한다. 백화점은 영업이익 1,290
억원(+55% YoY)을 예상한다. 국내 백화점의 3Q26 기존점성장률은
+10% YoY를 추정하며, 영업이익은 1,220억원(+5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명품 성장률이 둔화된 반면, 패션 성장률이 반등을
보였던 것이 3Q26에 나타난 특이점이었는데, 동사의 경우 경쟁사 대
비 상대적으로 패션 매출 비중이 높아 기존점성장률의 방어력이 높게
나타났다. 할인점은 영업이익 290억원(+152% YoY)을 기록하겠다. 오
카도가 신규 가동되고, 인도네시아 업황 부진으로 수익성 부담이 불가
피하나, 국내 할인점의 기존점성장률이 지난해 소비 쿠폰에 따른 낮은
기저와 홈플러스 반사이익, 추석 시점 차 등 영향으로 +18% YoY를
기록하면서 오프라인 할인점 중심의 실적 개선이 나타나며 할인점 사
업부의 큰 폭의 증익을 이끌겠다. 기타 사업부는 하이마트가 영업이익
60억원(-130억원 YoY)을 기록하며 부진이 이어지겠으나, 슈퍼(+20억
원 YoY), 컬처웍스(+80억원 YoY) 등의 실적 호조가 이를 상쇄하겠다.
4분기가 백화점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을 해소할 시기가 될 것
백화점은 내수 강세, 외국인 모멘텀 등으로 구조적 성장 구간에 있다고
판단한다. 다만 높은 기저구간 진입, 원화 강세 등에 따른 외국인 구매
력 위축 가능성 등 불편한 구간을 지나는 중인 것은 분명하다. 본질은
불확실성으로 인해 백화점의 실적 전망치가 정체되어있다는 것이다. P,
Q가 없는 산업이기에 기저가 높은 구간에서의 성장성을 미리 짐작하
기는 쉽지 않다. 결국 시장은 성장성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확인을 요
구하고 있다. 때문에 상대적으로 기저가 높은 4분기의 성장성 레벨이
중요하다고 판단한다. HSD 이상의 성장성이 유지될 경우, 27년 백화점
전망치의 상향 가능성은 충분하다. 실적 전망치 반등 시점이 주가 반등
시점이 될 전망이다. 동사의 경우, 할인점 사업부 역시 실적 전망치를
상향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쟁사 대비 상대적 매력도가 높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만원 유지
롯데쇼핑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한다.

0
20
40
60
80
100
120
140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25/10
26/01
26/04
26/07
26/10
(pt)
(원)
롯데쇼핑
KOSPI지수대비

[PDF 2페이지]
롯데쇼핑 (023530)
[한화리서치]

2
[표1]
롯데쇼핑 실적 테이블

(단위: 십억 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E
4Q26E
2025
2026E
2027E
매출액
3,457
3,350
3,410
3,522
3,582
3,485
3,628
3,610
13,738
14,304
14,629
YoY
-1.6%
-2.3%
-4.4%
1.3%
3.6%
4.0%
6.4%
2.5%
-1.8%
4.1%
2.3%
백화점
806
816
765
953
872
891
808
1,013
3,339
3,585
3,695
국내 백화점
775
786
734
917
837
856
776
975
3,213
3,444
3,547
할인점
1,487
1,295
1,334
1,355
1,526
1,330
1,518
1,416
5,471
5,788
6,062
국내 할인점
1,018
946
990
971
1,041
979
1,168
1,020
3,925
4,208
4,320
하이마트
553
620
671
524
517
591
653
524
2,369
2,285
2,281
수퍼
317
320
326
311
317
324
311
282
1,274
1,235
1,187
홈쇼핑
228
231
211
232
232
239
213
235
902
919
928
컬처웍스
86
92
128
128
125
106
141
141
434
513
507
기타
-13
-14
-16
-1
-3
-11
-16
-1
-44
-31
-31
영업이익
148
41
131
228
253
90
195
287
547
824.7
894
YoY
29.0%
-27.6%
-15.8%
54.7%
70.6%
121.4%
49.2%
26.1%
15.6%
50.8%
8.4%
백화점
130
65
83
226
191
120
129
295
504
735
760
국내 백화점
128
63
80
220
184
112
122
285
491
704
726
할인점
28
-39
12
-8
34
-38
29
-14
-7
11
23
국내 할인점
7
-48
2
-18
9
-42
25
-18
-57
-27
-23
하이마트
-11
11
19
-9
-15
1
6
-10
10
-17
-14
수퍼
3
3
5
-3
2
-2
7
-4
8
3
6
홈쇼핑
12
12
10
10
26
20
10
18
45
74
84
컬처웍스
-10
-6
8
-2
8
-14
16
5
-11
15
34
기타
-4
-5
-7
13
6
3
-2
-2
-2
5
0
영업이익률
4.3%
1.2%
3.8%
6.5%
7.1%
2.6%
5.4%
8.0%
4.0%
5.8%
6.1%
백화점
16.1%
8.0%
10.9%
23.7%
21.9%
13.4%
16.0%
29.1%
15.1%
20.5%
20.6%
국내 백화점
16.5%
8.0%
10.8%
24.0%
21.9%
13.1%
15.8%
29.3%
15.3%
20.4%
20.5%
할인점
1.9%
-3.0%
0.9%
-0.6%
2.2%
-2.8%
1.9%
-1.0%
-0.1%
0.2%
0.4%
국내 할인점
0.7%
-5.1%
0.2%
-1.8%
0.8%
-4.3%
2.1%
-1.8%
-1.4%
-0.6%
-0.5%
수퍼
1.0%
0.8%
1.5%
-0.9%
0.7%
-0.6%
2.1%
-1.5%
0.6%
0.2%
0.5%
자료: 롯데쇼핑,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PDF 3페이지]
롯데쇼핑 (023530)
[한화리서치]

3
[ 재무제표 ]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 원)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 원)
12월 결산
2023
2024
2025
2026E
2027E
12월 결산
2023
2024
2025
2026E
2027E
매출액
14,556
13,987
13,738
14,304
14,629
유동자산
5,564
5,517
5,195
5,780
6,410
매출총이익
6,775
6,735
6,663
6,972
7,173
현금성자산
2,991
2,963
2,440
2,928
3,472
영업이익
508
473
547
825
894
매출채권
993
724
661
752
772
EBITDA
1,682
1,589
1,603
1,899
1,936
재고자산
1,269
1,540
1,458
1,502
1,543
순이자손익
-413
-455
-437
-410
-394
비유동자산
25,081
33,486
32,715
32,824
32,502
외화관련손익
-20
-177
12
-100
0
투자자산
8,915
8,428
7,864
8,098
8,098
지분법손익
89
97
138
238
238
유형자산
15,007
24,306
24,063
23,955
23,655
세전계속사업손익
184
-1,021
83
642
739
무형자산
1,159
752
788
771
749
당기순이익
169
-994
74
490
554
자산총계
30,645
39,003
37,910
38,604
38,913
지배주주순이익
174
-968
52
457
554
유동부채
10,903
9,836
9,990
10,998
10,879
증가율(%)

매입채무
3,355
3,127
3,024
2,959
3,040
매출액
-5.9
-3.9
-1.8
4.1
2.3
유동성이자부채
5,863
5,213
5,352
6,412
6,212
영업이익
31.6
-6.9
15.6
50.8
8.4
비유동부채
8,905
12,133
11,054
10,328
10,328
EBITDA
4.4
-5.5
0.9
18.5
1.9
비유동이자부채
8,487
9,612
8,500
7,643
7,643
순이익
흑전
적전
흑전
566.5
13.0
부채총계
19,808
21,969
21,044
21,325
21,207
이익률(%)

자본금
141
141
141
141
141
매출총이익률
46.5
48.2
48.5
48.7
49.0
자본잉여금
3,574
3,574
3,574
3,574
3,574
영업이익률
3.5
3.4
4.0
5.8
6.1
이익잉여금
8,630
7,498
7,441
7,728
8,155
EBITDA이익률
11.6
11.4
11.7
13.3
13.2
자본조정
-2,852
4,291
4,029
4,028
4,028
세전이익률
1.3
-7.3
0.6
4.5
5.0
자기주식
-4
-4
-4
-4
-4
순이익률
1.2
-7.1
0.5
3.4
3.8
자본총계
10,836
17,034
16,866
17,279
17,706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 원)
주요지표
(단위: 원, 배)
12월 결산
2023
2024
2025
2026E
2027E
12월 결산
2023
2024
2025
2026E
2027E
영업현금흐름
1,640
1,588
1,724
1,299
1,353
주당지표

당기순이익
169
-994
74
490
554
EPS
6,165
-34,219
1,822
16,171
19,592
자산상각비
1,174
1,116
1,056
1,074
1,042
BPS
335,593
548,061
536,787
546,915
561,998
운전자본증감
-137
-115
46
-180
-5
DPS
3,800
3,800
4,000
5,800
7,000
매출채권 감소(증가)
-106
55
132
-69
-21
CFPS
61,293
60,578
59,905
52,661
47,982
재고자산 감소(증가)
117
-69
20
-40
-41
ROA(%)
0.6
-2.8
0.1
1.2
1.4
매입채무 증가(감소)
-24
-8
0
83
82
ROE(%)
1.8
-7.7
0.3
3.0
3.5
투자현금흐름
-199
-1,068
-871
-66
-482
ROIC(%)
2.3
1.5
1.8
2.4
2.6
유형자산처분(취득)
-723
-880
-623
-568
-680
Multiples(x,%)

무형자산 감소(증가)
-46
-21
-46
-31
-40
PER
12.2
-3.0
56.0
6.3
5.2
투자자산 감소(증가)
326
-39
-498
510
0
PBR
0.2
0.2
0.2
0.2
0.2
재무현금흐름
-1,651
-498
-1,742
-362
-327
PSR
0.1
0.2
0.2
0.2
0.2
차입금의 증가(감소)
-967
60
-1,051
-72
-200
PCR
1.2
1.7
1.7
1.9
2.1
자본의 증가(감소)
-150
-143
-195
-50
-127
EV/EBITDA
8.0
9.3
8.9
7.4
6.9
배당금의 지급
-150
-143
-195
-150
-127
배당수익률
5.1
3.7
3.9
5.7
6.9
총현금흐름
1,734
1,714
1,695
1,490
1,357
안정성(%)

(-)운전자본증가(감소)
-208
398
187
149
5
부채비율
182.8
129.0
124.8
123.4
119.8
(-)설비투자
816
906
652
581
680
Net debt/Equity
104.8
69.6
67.7
64.4
58.6
(+)자산매각
47
5
-18
-18
-40
Net debt/EBITDA
675.3
746.4
711.9
585.9
536.5
Free Cash Flow
1,174
415
838
742
633
유동비율
51.0
56.1
52.0
52.6
58.9
(-)기타투자
102
-155
-530
8
-238
이자보상배율(배)
0.9
0.8
0.9
1.5
1.6
잉여현금
1,072
570
1,368
734
871
자산구조(%)

NOPLAT
468
343
482
630
670
투하자본
62.9
70.3
71.9
70.5
69.2
(+) Dep
1,174
1,116
1,056
1,074
1,042
현금+투자자산
37.1
29.7
28.1
29.5
30.8
(-)운전자본투자
-208
398
187
149
5
자본구조(%)

(-)Capex
816
906
652
581
680
차입금
57.0
46.5
45.1
44.9
43.9
OpFCF
1,034
155
699
974
1,027
자기자본
43.0
53.5
54.9
55.1
56.1
주: IFRS 연결 기준

[PDF 4페이지]
롯데쇼핑 (023530)
[한화리서치]

4
[ Compliance Notice ]
(공표일: 2026년 10월 6일)
이 이 글에서는 조사분석 담당자가 객관적 사실에 근거해 작성하였으며, 타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없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했습니다. 본인은 이 자료에서 다룬 종목과 관련해 공표일 현재 관련 법규상 알려야 할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인은 이
자료를 기관투자자 또는 제3자에게 사전에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이진협)
저희 회사는 공표일 현재 이 자료에서 다룬 종목의 발행주식을 1% 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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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쇼핑 주가와 목표주가 추이 ]

[ 투자의견 변동 내역 ]
일 시
2016.08.12
2024.10.14
2025.05.12
2025.05.21
2025.05.30
2025.06.10
투자의견
투자등급변경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85,000
110,000
110,000
110,000
110,000
일 시
2025.06.27
2025.07.07
2025.07.08
2025.07.25
2025.08.01
2025.08.11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110,000
110,000
110,000
110,000
110,000
110,000
일 시
2025.08.29
2025.09.16
2025.09.26
2025.09.29
2025.10.31
2025.11.10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110,000
110,000
110,000
110,000
110,000
120,000
일 시
2025.11.19
2025.11.28
2025.12.26
2026.01.06
2026.01.28
2026.01.30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120,000
120,000
120,000
120,000
120,000
120,000
일 시
2026.02.09
2026.02.27
2026.03.11
2026.03.27
2026.03.31
2026.04.24

63
원문 구간 63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150,000
150,000
150,000
150,000
150,000
150,000
일 시
2026.05.11
2026.05.29
2026.06.24
2026.06.26
2026.06.30
2026.07.03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220,000
220,000
280,000
280,000
300,000
300,000
일 시
2026.07.24
2026.07.29
2026.07.31
2026.08.07
2026.09.04
2026.09.30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300,000
300,000
300,000
200,000
200,000
200,000
일 시
2026.10.06

투자의견
Buy

목표가격
200,000

[ 목표주가 변동 내역별 괴리율 ]
일자
투자의견
목표주가(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주가 대비
2025.05.12
Buy
110,000
-34.82
-24.45
2025.11.10
Buy
120,000
-37.52
-19.17
2026.02.09
Buy
150,000
-25.66
-7.67
2026.05.11
Buy
220,000
-27.85
-20.14
2026.05.29
Buy
280,000
-36.46
-27.32
2026.06.30
Buy
300,000
-53.03
-38.33
2026.08.07
Buy
200,000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300,000
35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원)
종가
목표주가

[PDF 5페이지]
롯데쇼핑 (023530)
[한화리서치]

5
[ 종목 투자등급 ]
당사는 개별 종목에 대해 향후 1 년간 +15% 이상의 절대수익률이 기대되는 종목에 대해 Buy(매수) 의견을 제시합니다. 또한 절대수
익률 -15~+15%가 예상되는 종목에 대해 Hold(보유) 의견을, -15% 이하가 예상되는 종목에 대해 Sell(매도) 의견을 제시합니다. 밸류
에이션 방법 등 절대수익률 산정은 개별 종목을 커버하는 애널리스트의 추정에 따르며, 목표주가 산정이나 투자의견 변경 주기는 종
목별로 다릅니다.

[ 산업 투자의견 ]
당사는 산업에 대해 향후 1 년간 해당 업종의 수익률이 과거 수익률에 비해 양호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Positive(긍정
적)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1 년간 수익률이 과거 수익률과 유사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Neutral(중립적)
의견을, 과거 수익률보다 부진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Negative(부정적)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산업별 수익률 전
망은 해당 산업 내 분석대상 종목들에 대한 담당 애널리스트의 분석과 판단에 따릅니다.

[ 당사 조사분석자료의 투자등급 부여 비중 ]
(기준일: 2026년 9월 30일)
투자등급
매수
중립
매도
합계
금융투자상품의 비중
96.4%
3.6%
0.0%
100.0%

===== 통합 원문 21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6:3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69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미국 증시 / 글로벌 매크로]
제목: 주간 퀀틴 아메리카 (USA MARKET WEEKLY)
작성자: 김승혁 애널리스트 (키움증권)

[실적 중심 차별화]
· S&P500 기업들의 2026년 3분기 이익 전망치가 분기 중 오히려 상향 조정되며 증시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실적 개선의 수혜가 이익을 확실히 내는 AI 기업이나 사업 안정성이 높은 대형주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므로, 지수 자체를 쫓기보다 실적 가시성이 높은 업종 위주의 선별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금리 하향 모멘텀]
· 미국과 이란의 협상 타결 가능성 및 최근 유가 레벨의 점진적 하락은 장기 금리 하락을 유도할 수 있는 긍정적 요인입니다. 또한 9월 고용 지표 부진 등으로 인해 10월 연준(Fed)의 금리 인상 확률이 20%대로 크게 낮아진 점도 증시의 급격한 하락을 방어하는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장기금리 상승 리스크]
· 미국 국채의 해외 입찰 수요 부진과 실질금리 상승 영향으로 10년물 국채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 수준인 5.28%까지 상승하며 증시 상단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채권 수급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모기지 금리 급등으로 리츠, 은행 등 금리 민감 업종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어 채권 수급 풀림 여부를 선행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690
[첨부 파일] 미국_증시_미국주식_김승혁_10_06_큠틴_아메리카_키움증권_261006.pdf
[제목] 미국_증시_미국주식_김승혁_10_06_큠틴_아메리카_키움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키움증권리서치센터글로벌리서치팀
US Strategy / Equity Analyst 김승혁
2026년10월6일
Info. Guide
P2. 마켓동향및전망/ Weekly 키차트
P3. 주요지수및세부업종별수익률
P4. 세부업종별수익률
P5. 업종별수익률/ 주간수익률상위·하위종목
P6. 시가총액Top5 주요지표/ 팩터별수익률
P7. 주요경제지표및이벤트/ 실적캘린더
P8. 주요지수PER 밴드및가격추이
1

[PDF 2페이지]
2026년 10월 6일
Market Comment
S&P500 증시동향
나스닥증시동향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리서치센터
Weekly 키노트- SOX 주간반등추이와10월FOMC 인상확률
자료: Bloomberg, FedWatch, 키움증권리서치센터
6,300
6,500
6,700
6,900
7,100
7,300
7,500
7,700
7,900
26-03
26-04
26-06
26-07
26-09
26-11
(pt)
S&P500
20,000
21,000
22,000
23,000
24,000
25,000
26,000
27,000
28,000
26-03
26-04
26-06
26-07
26-09
26-11
(pt)
NASDAQ
09월28일~ 10월02일Review
9월5주차증시는S&P500이-0.3%(7,723pt)로소폭하락했지만, 주초낙폭을대부분되돌렸다
지수방향은연준의인상시점이, 업종간차이는단기금리와다른흐름을보인장기금리가좌우
했다. 윌리엄스뉴욕연은총재의신중론에이어9월고용이2.9만명증가로예상(9만명)을크게
밑돌자, 10월인상확률은64%에서20% 수준으로낮아졌다. 다만12월확률은올라인상기대
는철회보다연기에가까웠다. 여기에마이크론이시장예상보다6% 이상높은매출전망을제시
하면서반도체(SOX)는주간+3.7% 상승했다. 반면10년물금리는소비자신뢰가10년여만의최
저로떨어졌음데도5.17%에서5.28%로올라2002년이후최고수준에이르렀다. 상승분대부
분은기대인플레이션이아닌실질금리에서나왔으며, 2년물은주초고점(4.92%)에서내려와장
단기금리차가벌어졌다. 일본·영국장기채도동반매도됐고, 베센트재무장관마저채권시장통
제의어려움을언급한만큼장기금리는연준정책보다수급에더영향을받은것으로판단한다.
하이일드스프레드도3월말이후가장높은3.24%p까지확대되면서부담은금리와신용에민
감한업종에집중됐다. 대형주중심상승세가연출된이유다. 모기지금리도7.28%로오르며리
츠는6개월만의저점을, 은행(-3.4%)도6월이후최저를기록했다. 반면IT(+1.4%)와에너지
(+1.4%)는상승했고, 나스닥100은사상최고로마감했다. 24개산업중주간상승은6개에그쳤
고, 200일선위에있는산업도9개에서6개로줄었다. 반등의수혜가균형적이지않다는뜻이다.
10월06일~ 10월09일Preview
금주증시는1) 국채입찰, 2) FOMC·ECB 의사록, 3) 이란협상, 4) 실적시즌을확인하며, 박스권
흐름속업종별차별화장세를전망한다. 10월금리인상가능성은20%대로낮아졌지만, 인상이
12월로미뤄졌을뿐이라장기금리가더오를여지는남았다. 또한9월말20년물·5년물의해외
입찰수요부진은금주10년·30년물간접입찰수요약화가능성을뜻하기에5.3%대금리에서투
자자가돌아오는지확인할필요가있다. 금리상방압력이지수상단을제한한다는의미다. 반면
장기금리가내려올길은트럼프대통령이물러나(TACO) 이란과의협상이풀리는경우다. 근래
유가레벨이점차내려오고있음과, 이란미국모두협상의필요성이점차높아지고있음은고무
적부분이다. 나아가기업실적역시지수하단을받친다. S&P500 기업의3분기이익전망은분
기중오히려높아졌고, 다음주부터은행실적이나온다. 물론실적개선의수혜는이익을내는
AI 기업이나사업이안정적인대형주에몰릴여지가높다. 9월동일가중지수가시총가중지수보
다4%p 가까이뒤처진것도같은이유다. 따라서금주는지수를쫓기보다이익이보이는업종위
주로대응하고, 금리민감업종은채권수급부담이풀리는지를선행적으로확인할필요가있다.
금주주목할이벤트
10/5 - 9 월ISM 서비스업PMI, 9월S&P Global 서비스·종합PMI, 9월컨퍼런스보드고용동향
지수/ 뉴욕시의회AI 안전·규제특별청문회
10/6 - ADP 주간고용변화, 8월무역수지·수출입/ 아마존프라임빅딜데이즈(~10/7)
10/7 - 9월FOMC 회의록/리바이스트라우스, 어플라이드디지털
10/8 - 8월도매재고/ 펩시코, 노바골드리소시스
10/9 - 10 월잠정미시간대소비자기대·심리·평가지수, 10 월잠정미시간대BEI / 델타항공
101.3
101.3
102.9
105.4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26-09-28
26-09-29
26-09-30
26-10-01
26-10-02
(주초= 100)
S&P500
NASDAQ
필라델피아반도체
러셀2000
21.6%
22.1%
50.9%
15.8%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Now
1 Day
1 Week
1 Month
375-400 (Current)
400-425
2

[PDF 3페이지]
1D
1W
1M
3M
6M
1Y
YTD
13,136.67
2.40%
3.7%
11.9%
4.0%
67.7%
99.5%
85.5%
15.31
-6.59%
3.0%
5.4%
-3.2%
-35.9%
-8.0%
2.4%
30,807.93
1.00%
0.7%
4.3%
5.0%
28.1%
24.3%
22.0%
3,668.01
0.96%
0.5%
-3.1%
-3.5%
7.6%
11.5%
11.0%
27,190.86
1.19%
0.5%
2.6%
5.3%
24.3%
19.4%
17.0%
1,685.75
1.21%
0.1%
-4.5%
-5.4%
10.4%
15.1%
14.9%
2,832.90
0.94%
-0.2%
-4.8%
-5.4%
12.0%
14.4%
14.1%
1,726.89
0.76%
-0.2%
-0.2%
2.6%
16.6%
14.8%
12.8%
7,722.72
0.73%
-0.3%
0.1%
3.2%
17.3%
15.0%
12.8%
3,854.68
0.86%
-0.3%
0.8%
5.0%
20.1%
15.3%
12.3%
51,176.96
0.5%
-1.3%
-4.2%
-3.3%
10.0%
9.5%
6.5%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주: 2026년 10월 2일 기준
자료: Bloomberg주:
기준
1D
1W
1M
3M
6M
1Y
YTD
12,386.55
1.6%
2.8%
6.9%
10.4%
48.2%
53.2%
47.8%
5,492.36
0.5%
1.4%
3.8%
23.6%
33.3%
-3.8%
2.6%
964.73
0.2%
1.4%
-0.9%
18.6%
5.9%
41.9%
40.4%
1,758.95
0.8%
1.0%
-7.8%
-9.3%
-3.1%
-9.7%
-9.9%
404.61
0.4%
0.7%
-7.0%
-13.0%
-14.1%
-10.4%
-6.7%
1,169.45
1.3%
0.6%
-5.0%
-7.8%
6.0%
9.6%
7.6%
5,471.99
0.9%
-0.1%
-3.9%
-1.3%
10.1%
3.5%
2.3%
7,722.72
0.7%
-0.3%
0.1%
3.2%
17.3%
15.0%
12.8%
1,744.69
0.9%
-0.3%
-1.7%
-8.1%
3.9%
15.1%
13.3%
7,080.67
0.7%
-0.9%
4.7%
7.7%
37.1%
43.9%
37.6%
799.46
-0.6%
-0.9%
-7.0%
-7.4%
4.2%
-4.3%
-2.1%
201.10
4.0%
-0.9%
2.4%
-5.7%
2.8%
-11.9%
-16.6%
1,802.91
0.4%
-1.4%
-5.4%
-4.1%
5.5%
-6.1%
-6.7%
1,996.84
1.0%
-1.5%
3.9%
1.0%
12.6%
14.7%
4.3%
621.10
1.0%
-1.6%
-5.7%
-5.0%
-2.2%
8.7%
8.1%
752.22
0.5%
-1.6%
-3.5%
-6.5%
1.3%
-3.9%
0.5%
1,028.55
0.1%
-1.8%
-2.5%
-4.2%
-10.7%
4.2%
1.3%
264.80
0.4%
-1.8%
-6.2%
-7.9%
-0.7%
2.0%
5.3%
900.01
0.1%
-2.2%
-3.5%
-4.0%
3.0%
7.9%
8.1%
559.84
-1.0%
-2.3%
-9.0%
-2.6%
-1.5%
-18.6%
-11.8%
1,455.84
0.1%
-2.4%
-7.2%
-2.4%
8.5%
-3.6%
-3.8%
142.58
0.0%
-2.7%
-9.4%
5.2%
-13.9%
-12.7%
-4.6%
303.62
-1.5%
-3.0%
-4.8%
-10.9%
-8.6%
-24.6%
-16.7%
1,810.35
-0.3%
-3.4%
-1.7%
4.3%
17.4%
29.1%
16.0%
617.90
0.1%
-3.4%
-9.3%
-5.3%
8.6%
8.7%
0.5%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주: 2026년 10월 2일 기준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주: 2026년 10월 2일 기준
나스닥100
기간별 수익률
VIX Index
다우
S&P100
제약
내구소비재/의류
헬스케어
자동차 및 부품
자본재
S&P500
유통
운송
유틸리티
S&P600 소형주
나스닥종합
소재
엔터/미디어
호텔/레저
에너지
기간별 수익률
종가(pt)
지수명
필라델피아 반도체
S&P400 중형주
종가(pt)
지수명
보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가정용품
2026년 10월 6일
통신
금융
상업 및 전문서비스
음식료 및 담배
부동산
식료품
은행
반도체 및 장비
S&P500
S&P1500 종합
러셀 2000
주요지수기간별수익률
세부업종별기간별수익률
2.8%
1.4%1.4% 1.0% 0.7% 0.6%
-0.1% -0.3% -0.3% -0.9% -0.9% -0.9% -1.4% -1.5% -1.6% -1.6% -1.8% -1.8% -2.2% -2.3% -2.4% -2.7% -3.0% -3.4% -3.4%
-8%
-6%
-4%
-2%
0%
2%
4%
6%
8%
10%
반도체및장비
소프트웨어
에너지
호텔/레저
유틸리티
운송
유통
S&P500
자본재
하드웨어
보험
자동차및부품
헬스케어
엔터/미디어
소재
가정용품
식료품
부동산
음식료및담배
상업및전문서비스
금융
통신
내구소비재/의류
제약
은행
1W(%)
1W수익률-1M수익률
세부업종별1W 수익률및변화트렌드
3

[PDF 4페이지]
자료: FINVIZ, 주: 2026년 10월 2일 기준
자료: FINVIZ,
2026년 10월 6일
세부업종별1W 수익률
-7.9%
-5.6%
-4.8%
-4.6%
-4.4%
-4.3%
-4.2%
-3.7%
-3.5%
-3.3%
-3.3%
-3.3%
-3.2%
-3.1%
-2.9%
-2.7%
-2.7%
-2.6%
-2.5%
-2.5%
-2.5%
-2.4%
-2.3%
-2.3%
-2.2%
-2.2%
-2.1%
-2.0%
-2.0%
-2.0%
-1.9%
-1.9%
-1.9%
-1.9%
-1.8%
-1.6%
-1.6%
-1.6%
-1.5%
-1.4%
-1.3%
-1.2%
-1.2%
-1.1%
-1.1%
-1.1%
-1.0%
-1.0%
-0.9%
-0.9%
-0.8%
-0.8%
-0.8%
-0.8%
-0.8%
-0.7%
-0.6%
-0.6%
-0.5%
-0.5%
-0.5%
-0.3%
-0.3%
-0.3%
-0.2%
-0.2%
-0.2%
-0.2%
-0.1%
0.0%
0.0%
0.0%
0.0%
0.0%
0.1%
-18% -16% -14% -12% -10% -8%
-6%
-4%
-2%
0%
2%
REIT - 모기지
광고대행사
제약소매업
부동산개발
일반의약품제조업체
주택건설
REIT - 의료시설
방송
리조트및카지노
주택개량소매
목재및목재생산
공항및항공서비스
REIT - 오피스
포장식품
담배
포장및용기
금융복합기업
제과업체
REIT - 다각화
전문보험
신발및액세서리
다각화은행
할인점
가정용및개인용제품
REIT - 산업용
REIT - 소매
바이오테크놀로지
인력및고용서비스
전문및일반의약품제조업체
도박
종이및종이제품
레크리에이션차량
와이너리및증류소
엔터테인먼트
REIT - 주거용
기타귀금속및광업
컨설팅서비스
소비자전자제품
은
섬유제조
항공사
숙박
부동산- 다각화
복합기업
식품유통
건축자재
자본시장
자산관리
부동산서비스
의료기기및용품
금
REIT - 호텔및모텔
생명보험
자동차부품
식료품점
비알코올음료
농업투입물
보험재보험
통신서비스
레스토랑
REIT - 전문
컴퓨터하드웨어
재생가능유틸리티
제철석탄
통합화물및물류
모기지금융
의료기기
의류제조
가구, 비품및가전
특수비즈니스서비스
신용서비스
의료시설
보험중개업체
특수화학
진단및연구
0.1%
0.1%
0.1%
0.2%
0.3%
0.3%
0.3%
0.4%
0.5%
0.5%
0.5%
0.5%
0.7%
0.7%
0.7%
0.8%
0.8%
0.9%
0.9%
1.1%
1.1%
1.1%
1.2%
1.2%
1.3%
1.3%
1.4%
1.4%
1.5%
1.5%
1.6%
1.6%
1.6%
1.7%
1.8%
1.8%
1.9%
2.1%
2.1%
2.2%
2.2%
2.2%
2.2%
2.3%
2.8%
2.9%
2.9%
3.1%
3.1%
3.2%
3.2%
3.6%
3.7%
3.8%
3.8%
3.8%
3.8%
4.3%
4.7%
5.2%
5.5%
5.5%
5.5%
5.6%
5.8%
6.2%
6.6%
8.1%
8.3%
0%
1%
2%
3%
4%
5%
6%
7%
8%
9%
개인서비스
금융데이터및주식거래소
석유및가스장비및서비스
다각화보험
폐기물관리
전문소매업
철도
지역은행
재산및상해보험
건강관리계획
산업유통
우라늄
의류소매
전자게임및멀티미디어
맥주제조업체
보안및보호서비스
통합석유및가스
오염및처리제어
농산물
철강
규제된가스유틸리티
백화점
도구및액세서리
쉘회사
열탄
화학
임대및리스서비스
석유및가스미드스트림
구리
농업및중장비기계
특수산업기계
규제된전기유틸리티
자동차및트럭딜러
사업장비및용품
출판
인터넷콘텐츠및정보
석유및가스탐사및생산
알루미늄
고급소비재
레저
인터넷소매
기타산업금속및광업
정보기술서비스
건축제품및장비
엔지니어링및건설
건강정보서비스
트럭운송
여행서비스
유틸리티- 다각화
독립전력생산자유틸리티
교육및훈련서비스
소프트웨어- 인프라
완성차업체
석유및가스시추
소프트웨어- 응용프로그램
태양광
전자부품
금속가공
반도체
전기장비및부품
해양운송
규제된수도유틸리티
의료유통
전자및컴퓨터유통
과학및기술기기
항공우주및국방
통신장비
석유및가스정제및마케팅
4

[PDF 5페이지]
1W
1M
3M
2026
2027
2026
2027
2026
2027
정보서비스
7400.25
1.4%
5.5%
12.7%
28.1
19.5
12.2
8.9
20.5
13.0
에너지
964.73
1.4%
-0.9%
18.6%
12.2
13.9
2.4
2.3
6.5
6.8
유틸리티
404.61
0.7%
-7.0%
-13.0%
16.6
15.0
1.9
1.8
11.7
11.1
자유소비재
1829.328
-0.2%
-3.4%
-4.1%
20.9
23.1
6.5
5.4
13.9
11.9
S&P500
7722.72
-0.3%
0.1%
3.2%
21.5
18.5
5.2
4.5
15.5
13.0
산업재
1438.6
-0.3%
-2.8%
-7.6%
26.0
22.2
6.8
6.1
17.0
13.0
헬스케어
1802.91
-1.4%
-5.4%
-4.1%
21.6
17.5
5.1
4.5
15.7
13.0
원자재
621.1
-1.6%
-5.7%
-5.0%
17.5
16.0
3.0
2.7
10.2
8.9
통신서비스
468.67
-1.6%
2.7%
1.4%
16.9
19.2
4.3
3.6
13.1
11.0
부동산
264.8
-1.8%
-6.2%
-7.9%
34.6
17.6
2.9
2.9
18.1
16.7
생활필수품
899.39
-1.9%
-3.1%
-4.5%

64
원문 구간 64

22.0
20.4
6.4
5.8
15.1
13.6
금융
1455.841
-2.4%
-7.2%
-2.4%
15.0
14.3
2.2
2.0
17.7
13.0
27190.86
0.5%
2.6%
5.3%
31.3
22.6
7.2
4.8
19.5
14.2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주: 2026년 10월 2일 기준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주: 2026년 10월 2일 기준
1W
1M
3M
YTD
기술
20,861
37.6%
36.3%
54.4%
10.4%
18.8%
기술
97,923
18.5%
23.9%
49.9%
196.2%
10.9%
기술
65,337
18.1%
18.4%
0.1%
80.8%
-1.9%
기술
93,609
17.0%
24.0%
11.7%
4.0%
21.1%
자유 소비재
34,368
15.4%
8.7%
-8.4%
-16.3%
-0.8%
기술
33,454
13.6%
15.5%
-5.8%
58.7%
1.3%
자유 소비재
73,761
13.4%
3.7%
-7.2%
-1.4%
0.0%
기술
55,261
13.2%
21.4%
-7.8%
66.6%
0.0%
기술
430,352
11.4%
19.3%
-10.1%
111.0%
0.0%
에너지
121,729
11.3%
11.5%
62.7%
166.5%
10.6%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주: 2026년 10월 2일 기준 ,S&P500 기준
,S&P500 기준
1W
1M
3M
YTD
금융기관
14,894
-18.0%
-26.0%
-45.7%
-59.2%
-115.8%
자유 소비재
17,677
-9.3%
-
-
-
-0.8%
헬스케어
23,134
-8.6%
-10.0%
-2.3%
15.6%
1.5%
통신
94,362
-8.5%
-12.0%
-46.5%
-58.2%
-1.2%
헬스케어
120,132
-7.9%
-12.0%
1.2%
9.0%
-0.5%
기본소비재
25,898
-7.3%
-12.1%
-13.9%
-9.9%
-0.1%
헬스케어
609,536
-7.0%
-8.1%
-3.8%
22.2%
0.2%
자유 소비재
50,441
-6.7%
-11.6%
-23.0%
-46.7%
-7.3%
부동산
41,733
-6.5%
-9.9%
-12.1%
5.1%
0.0%
부동산
12,991
-6.3%
-8.8%
-13.9%
17.2%
0.0%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주: 2026년 10월 2일 기준 ,S&P500 기준
종가(pt)
변화율
EV/EBITDA(x)
PBR(x)
분류
S&P500
PER(x)
루멘텀 홀딩스
수익률
흐름
변화율
시가총액
($mln)
시가총액
($mln)
변화율
1W 목표주가
변화
1W 목표주가
변화
GICS 업종
MPC US EQUITY
SNPS US EQUITY
CCL US EQUITY
GICS 업종
COHR US EQUITY
AMAT US EQUITY
종목
VTR US EQUITY
크래프트 하인즈
2026년 10월 6일
PTC US EQUITY
LITE US EQUITY
페어 아이삭
레나
매러선 페트롤리엄
수익률
흐름
코히런트
PTC
종목
시놉시스
카니발
ON 세미콘덕터
로얄 캐리비안 크루지스
DOC US EQUITY
나스닥
APP US EQUITY
BMY US EQUITY
KHC US EQUITY
JNJ US EQUITY
NKE US EQUITY
티커
티커
FICO US EQUITY
LEN US EQUITY
INCY US EQUITY
ON US EQUITY
RCL US EQUITY
CIEN US EQUITY
벤타스
헬스피크 프로퍼티스
인사이트
앱러빈
존슨앤드존슨
나이키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시에나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업종별기간수익률및밸류에이션
1.4%
1.4%
0.7%
-0.2%
-0.3%
-0.3%
-1.4%
-1.6%
-1.6%
-1.8%
-1.9%
-2.4%
-6%
-4%
-2%
0%
2%
4%
6%
8%
10%
정보서비스
에너지
유틸리티
자유소비재
S&P500
산업재
헬스케어
원자재
통신서비스
부동산
생활필수품
금융
1W(%)
1W수익률- 1M 수익률
주간수익률Top10 종목
주간수익률Low10 종목
업종별1W 수익률및변화트렌드
5

[PDF 6페이지]
5D
1M
3M
YTD
순매도
순매수
233.95
5,757,490
3.9%
1.6%
20.1%
25.4%
-
-
333.69
4,858,257
-2.2%
4.3%
8.1%
22.7%
-2,399
-
343.50
4,221,635
-0.1%
1.5%
-4.6%
9.7%
-
-
517.53
3,899,748
0.3%
3.6%
32.5%
7.0%
-
-
251.52
2,711,679
0.7%
-2.7%
3.6%
9.0%
-1,000
-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주: 2026년 10월 2일 기준
1D
1W
6M
1Y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주: 2026년 10월 2일 기준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주: 2026년 10월 2일 기준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주: 2026년 10월 2일 기준
2026년 10월 6일
종가($)
시가총액($mln)
종목
변화율
1W 목표주가 변화
기관투자자
보유 주수 변화(%)
수익률 흐름
0.2%
Growth
엔비디아
애플
팩터
0.9%
-0.1%
-0.1%
9.3%
3M
-0.02
-0.62
-0.21
-0.43
16.7%
YTD
1M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
12.0%
14.7%
13.1%
Low Votality
10.4%
1.0%
0.4%
2.4%
6.1%
25.5%
18.9%
Momentum
0.4%
2.5%
1.6%
Quality
-0.1%
-0.1%
-0.4%
-3.5%
0.3%
-0.7%
-5.3%
-7.7%
-4.1%
-3.0%
-0.3%
8.4%
내부자 거래 변동(주수)
28.5%
33.6%
27.7%
4.9%
8.2%
38.2%
32.4%
15.0%
10.9%
0.9%
-0.16
-0.9%
2.6%
High Dividend
-0.2%
-1.9%
-8.0%
-6.3%
-0.5%
1.3%
1.1%
4.4%
4.7%
32.5%
Enhanced value
0.1%
-1.5%
-6.6%
-1.1%
5.8%
High Beta
Value
0.4%
-1.1%
-2.8%
시가총액Top5 종목주요지표
팩터별기간별수익률
-20%
-10%
0%
10%
20%
30%
40%
Momentum
Growth
Quality
High
Dividend
Low
Votality
Enhanced
value
Value
High Beta
1W 수익률(%)
1M 수익률(%)
3M 수익률(%)
6M 수익률(%)
0.2%
0.4%
-0.1%
-1.9%
-0.7%
-1.5%
-1.1%
1.1%
-6%
-3%
0%
3%
6%
9%
Momentum
Growth
Quality
High Dividend
Low Votality
Enhanced value
Value
High Beta
1W 수익률(%)
1W-1M 수익률(%)
팩터별1W 수익률및변화트렌드
팩터별기간별수익률
6

[PDF 7페이지]
#REF!
#REF!
#REF!
#REF!
#REF!
#REF!
#REF!
10/4
10/5
10/6
10/7
10/8
10/9
10/10
매출액
EPS
매출액
EPS
매출액
EPS
매출액
EPS
9/28
제프리스 파이낸셜 그룹
JEF
금융기관
2,222

1.08
2,196

1.00
1.2%
7.6%
8.5%
6.9%
베일 리조트
MTN
자유 소비재
278

-5.34
271

-5.32
2.8%
-0.4%
2.5%
적자확대
9/29
카니발
CCL
자유 소비재
8,435

1.43
8,384

1.35
0.6%
6.1%
3.5%
0.0%
카맥스
KMX
자유 소비재
7,878

1.16
7,045

0.73
11.8%
59.3%
19.5%
81.3%
AAR
AIR
공산업
918

1.49
881

1.29
4.2%
15.6%
24.1%
38.0%
IDT
IDT
통신
339

0.95
319

0.98
6.3%
-3.3%
7.1%
24.7%
콘센트릭스
CNXC
기술
2,454

2.92
2,476

2.71
-0.9%
7.9%
-1.2%
5.0%
9/30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
기술
54,229

33.42
51,492

31.83
5.3%
5.0%
379.3%
1003.0%
자빌
JBL
기술
10,616

4.40
9,692

4.07
9.5%
8.2%
28.6%
33.7%
제프리스 파이낸셜 그룹
JEF
금융기관
2,222

1.08
2,196

1.00
1.2%
7.6%
8.5%
6.9%
팩트셋 리서치 시스템스
FDS
금융기관
635

4.52
630

4.37
0.8%
3.5%
6.3%
11.6%
콘아그라 브랜즈
CAG
기본소비재
2,596

0.41
2,592

0.29
0.2%
43.4%
-1.4%
5.1%
칼 메인 푸즈
CALM
기본소비재
540

-1.26
552

-0.77
-2.3%
-63.2%
-41.5%
적자전환
프로그레스 소프트웨어
PRGS
기술
246

1.69
247

1.52
-0.5%
11.6%
-1.5%
12.7%
바셋 퍼니처 인더스트리스
BSET
자유 소비재
83

0.24
83

0.13
-0.2%
84.6%
3.4%
166.7%
10/1
액센츄어
ACN
기술
18,679

3.29
18,039

3.20
3.6%
2.9%
6.2%
8.6%
나이키
NKE
자유 소비재
11,213

0.48
11,329

0.44
-1.0%
9.8%
-4.3%
-2.0%
맥코믹/매릴랜드
MKC
기본소비재
2,025

0.86
1,977

0.76
2.4%
13.9%
17.4%
1.2%
어큐이티
AYI
공산업
1,244

5.77
1,244

5.56
0.0%
3.8%
2.9%
11.0%
10/6
컨스텔레이션 브랜즈
STZ
기본소비재
-
-
2,532

3.53
-
-
2.1%
-2.8%
RPM 인터내셔널
RPM
원자재
-
-
2,221

1.95
-
-
5.1%
3.6%
램 웨스턴 홀딩스
LW
기본소비재
-
-
1,655

0.58
-
-
-0.3%
-21.1%
Aehr Test Systems
AEHR
기술
-
-
28

0.11
-
-
151.0%
1000.0%
펭귄 솔루션스
PENG
기술
-
-
520

0.77
-
-
53.8%
78.4%
10/7
리바이 스트라우스
LEVI
자유 소비재
-
-
1,617

0.36
-
-
4.8%
5.6%
어플라이드 디지털
APLD
통신
-
-
116

-0.31
-
-
81.1%
-916.7%
리처드슨 일렉트로닉스
RELL
기술
-
-
59

0.09
-
-
8.0%
-25.0%
10/8
펩시코
PEP
기본소비재
-
-
24,950

2.30
-
-
4.2%
0.2%
10/9
델타 에어라인스
DAL
공산업
-
-
17,658

1.94
-
-
16.2%
13.3%
, 매출액은 백만USD 기준, EPS는 USD 기준
발표치
컨센서스
컨센서스 대비
YoY
2026년 10월 6일
일
월
화
수
목
금
토
티커
날짜
종목
GICS 업종
금주주요경제지표및이벤트
주요기업실적발표
일정
실적
자료: 키움증권리서치센터
리바이스트라우스
어플라이드디지털
컨스털레이션
브랜즈
램웨스턴홀딩스
펭귄솔루션스
펩시코
노바골드리소시스
10월잠정미시간대소비자
기대,평가, 심리지수
10월잠정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ADP 주간고용변화
8월무역수지
8월수출입
ECB 9월통화정책회의
의사록
8월경상수지
8월소매판매
9월S&P Global
서비스, 제조PMI
8월조정경상수지
9월ISM 서비스업
PMI
9월S&P Global
서비스, 종합PMI
9월컨퍼런스보드
고용동향지수
8월공장수주
9월FOMC회의록
9월S&P Global
서비스, 종합PMI
10월센틱스투자자
신뢰지수
8월PPI
8월산업생산
8월무역수지
8월가계지출
한글날휴장
8월경기동행지표
델타항공
누릭스테라퓨틱스
8월도매재고
7

[PDF 8페이지]
2026년 10월 6일
S&P500 PER 밴드
NASDAQ PER 밴드
DOW PER 밴드
Russell2000 PER 밴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추이
VIX 지수추이
1,000
2,000
3,000
4,000
5,000
6,000
7,000
8,000
9,000
10,000
11,000
12,000
13,000
'2017.1
'2017.7
'2018.1
'2018.7
'2019.1
'2019.7
'2020.1
'2020.7
'2021.1
'2021.7
'2022.1
'2022.7
'2023.1
'2023.7
'2024.1
'2024.7
'2025.1
'2025.7
'2026.1
'2026.7
'2027.1
'2027.7
(달러)
주가
19X
20.5X
22X
23.5X
25X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리서치센터
4,900
6,900
8,900
10,900
12,900
14,900
16,900
26-01
26-02
26-04
26-05
26-07
26-09
26-10
(pt)
필라델피아반도체
12
17
22
27
32
37
26-01
26-02
26-04
26-05
26-07
26-09
26-10
(pt)
VIX 변동성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70,000
80,000
'2017.1
'2017.8
'2018.3
'2018.10
'2019.5
'2019.12
'2020.7
'2021.2
'2021.9
'2022.4
'2022.11
'2023.6
'2024.1
'2024.8
'2025.3
'2025.10
'2026.5
'2026.12
'2027.7
(달러)
주가
18X
25X
32X
39X
46X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70,000
80,000
90,000
'2017.1
'2017.7
'2018.1
'2018.7
'2019.1
'2019.7
'2020.1
'2020.7
'2021.1
'2021.7
'2022.1
'2022.7
'2023.1
'2023.7
'2024.1
'2024.7
'2025.1
'2025.7
'2026.1
'2026.7
'2027.1
'2027.7
(달러)
주가
18X
20X
22X
24X
26X
500
1,500
2,500
3,500
4,500
5,500
6,500
'2017.1
'2017.7
'2018.1
'2018.7
'2019.1
'2019.7
'2020.1
'2020.7
'2021.1
'2021.7
'2022.1
'2022.7
'2023.1
'2023.7
'2024.1
'2024.7
'2025.1
'2025.7
'2026.1
'2026.7
'2027.1
'2027.7
(달러)
주가
21X
24.5X
28X
31.5X
35X
8

[PDF 9페이지]
고지사항
- 본조사분석이 글에서는당사의리서치센터가신뢰할수있는자료및정보로부터얻은것이나, 당사가그정확성이나완전성을보장할수없고, 통지없이
의견이변경될수있습니다.
- 본조사분석이 글에서는유가증권투자를위한정보제공을목적으로당사고객에게배포되는참고자료로서, 유가증권의종류, 종목, 매매의구분과방법등에
관한의사결정은전적으로투자자자신의판단과책임하에이루어져야하며, 당사는본자료의내용에의거하여행해진일제의투자행위결과에대하여
어떠한책임도지지않으며법적분쟁에서증거로사용될수없습니다.
- 본조사분석자료를무단으로인용, 복제, 전시, 배포, 전송, 편집, 번역, 출판하는등의방법으로저작권을침해하는경우에는관련법에의하여민·형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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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Notice
- 당사는동자료를기관투자자또는제3자에게사전제공한사실이없습니다.
- 동자료에게시된내용들은본인의의견을정확하게반영하고있으며, 외부의부당한압력이나간섭없이작성되었음을확인합니다.
9

===== 통합 원문 22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6:4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69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ESG/지배구조]

제목: 경영권 프리미엄의 재배분 : ②의무공개매수, 수혜는 빨라야 2027년

작성자: 박세연 (한화투자증권)

[제도 도입 시점 전망]
· 의무공개매수 법안 상정 보류로 실제 시행은 빨라야 2027년 4분기 이후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단순히 지분율만으로 수혜주를 고르기보다 최종 제도와 거래 조건을 확인하여 공개매수로 팔 수 있는 물량과 남는 주식의 가치를 함께 따져야 합니다.

[비례매수 도입 모멘텀]
· 자산운용사들이 제안한 비례매수 방식이 도입될 경우, 최대주주 지분율이 40% 이상으로 높은 기업의 일반주주 매도 기회가 크게 늘어나며 보유 주식 전체의 가치가 상승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시행 지연과 거래 리스크]
· 법안 공포 지연으로 기존 규칙이 적용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최소 수량 조건 미달로 계약이 무산되는 리스크가 지속될 수 있으며, 사모펀드(PEF)의 경우 남은 지분 처리 부담으로 인해 경영권 거래가 위축될 우려가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694
[첨부 파일] 박세연_ESG_경영권_프리미엄의_재배분_②의무_한화투자증권_261006.pdf
[제목] 박세연_ESG_경영권_프리미엄의_재배분_②의무_한화투자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6일
ESG

ESG
경영권 프리미엄의 재배분 : ②의무공개매수, 수혜는 빨라야 2027년

▶ Analyst 박세연 shannon@hanwha.com 02 3772 7406

요약 | 의무공개매수 수혜는 빨라야 2027년, 시행 전까지는 지금 규칙으로 하는 거래를 봐야 함
결론: 지분율만으로 수혜주를 고르기 어렵다. 최종 제도와 거래 조건을 확인해, 공개매수로 팔 수 있는 물량과 남는 주
식의 가치를 함께 따져야 한다.
10월 1일로 예정됐던 의무공개매수 법안(자본시장법 개정안 대안, 의안 2221615)의 본회의 상정이 9월 30일 보류됐다.
정무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이 안(정무위안)은 본회의를 통과해 공포되더라도 1년이 지나야 시행되고, 시행
이후 주식을 사는 거래부터 적용된다(부칙 제1조·제2조).
-지분 낮은 종목에 거는 기대는 시점·설계 모두 이름: 시행은 빨라야 2027년 4분기다. 운용사들이 요구한 비례매수(지
배주주도 같은 공개매수에 응모해 모두 같은 비율로 파는 방식)로 고쳐지면, 지분이 낮을수록 일반주주 몫이 크던 정무
위안의 구도도 사라진다[그림2].
-시행 전 매각 공시는 구조부터 판정: 지금 규칙에서는 지배주주 지분만 사는 인수자에게 일반주주 주식까지 공개매수
할 의무가 없다. 공개매수를 함께 내더라도 최소 수량 조건이 붙으면 무산될 수 있다(2절 가비아 사례).
-비례매수면 지분 높은 기업 일반주주의 매도 기회가 가장 크게 늘어남: 인수자가 50%+1주를 사고 모두 전량 응모하
면 지분과 관계없이 모든 주주가 절반을 판다. 최대주주 측 지분 40% 이상인 상장사 1,264곳(전체의 절반)에서 일반주
주 몫이 6분의 1 이하에서 절반으로 커진다[그림3].
정무위안은 인수자가 지배주주 지분을 먼저 사고(선행매수) 과반에 모자란 물량만 공개매수하게 한다. 지배주주 지분이
과반에 못 미치면 두 방식 모두 인수자는 50%+1주를 사고, 같은 가격이라면 매입대금도 같다. 바뀌는 것은 누가 얼마
나 파느냐다[그림1].
[그림1]
같은 50%+1주, 다른 배분 → 비례매수면 지배주주도 일반주주도 절반씩 팖
인수자가 사는 양은 같음.
정무위안은 지배주주가 다
팔고 일반주주는 29%만
팖. 비례매수는 모두 절반씩
팖.
주: 인수자 기존 보유분 없음, 전원 응모, 같은 가격 가정 · 정무위안은 지배주주 30%를 먼저 사고 20%를 공개매수
자료: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의안 2221615 대안의 주요내용), 운용사 18곳 공동성명(2026.9.29),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지배주주 30% · 일반주주 70%인 회사를 인수자가 50%+1주까지 살 때
보유분 중 파는 몫
정무위안
선행매수
먼저 사기 30%
지배주주 30%
전부

65
원문 구간 65

공개매수 20%
일반주주 70%
29%
비례매수
운용사 대안
공개매수 15%
지배주주 30%
50%
공개매수 35%
일반주주 70%
50%
같은 가격이면 매입대금도 같음. 100%를 사는 전량매수면 매입대금은 약 두 배

[PDF 2페이지]
ESG
[한화리서치]

2
1. 비례매수는 일반주주의 매도 기회를 넓히지만, 지분을 모두 넘기는 거래의 구조를 바꿈
비례매수는 일반주주의 매도 기회를 지배주주와 같은 비율로 넓힌다[그림1]. ①편(9월 21일)이 본 인수 자금 증가는 지
금의 거래와 견준 것으로, 두 방식 사이의 비교와는 기준이 다르다. 대신 매도자도 보유 지분의 절반을 안고 남는다. 오
너의 은퇴나 사모펀드(PEF)의 펀드 만기처럼 지분을 모두 넘기려는 거래에서는 남은 지분의 처리가 거래 성사와 인수
뒤 지배구조를 가르는 변수가 된다. 업계 일부의 거래 위축 우려도 이 대목에서 나온다. 수정 조문이 남은 지분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앞으로 경영권 거래 건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일반주주에게 중요한 것은 공개매수 가격이 아니라 매각대금과 남은 주식의 평가액을 합친 보유분 전체의 가치다. 지배
주주 지분이 40%인 회사에서 공개매수 가격이 거래 전 주가보다 30% 높고, 거래 뒤 남은 주식의 가격은 거래 전보다
10% 낮아진다고 가정하자. 정무위안에서는 보유 주식의 6분의 1만 팔아 보유분 전체의 가치가 거래 전보다 약 3% 낮
다. 비례매수에서는 절반을 팔아 약 10% 높다. 남는 주식의 가치까지 따져야 공개매수의 실제 이익이 보인다.

2. 보류로 지금 규칙이 적용되는 기간이 길어짐
공포가 늦어질수록 지금 규칙으로 경영권 거래를 끝낼 수 있는 기간도 길어진다. 부칙은 시행 이후의 매수부터 적용하도
록 했지만, 시행 전에 계약하고 시행 뒤에 주식을 넘겨받는 거래를 언제 산 것으로 볼지는 금융당국의 해석으로 확인해
야 한다.
지금 규칙의 거래가 어떻게 끝나는지는 가비아가 보여 준다.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는 7월 17일 최대주주 측 지분 24.37%
를 주당 4만8,000원(약 1,570억원)에 사기로 계약했다. 이어 7월 20일부터 같은 가격에 최소 326만7,629주(약 24.3%)
를 공개매수했다. 응모가 72만1,413주로 최소 수량의 22%에 그쳐 매수는 0주였고, 계약은 9월 23일 해제됐다. 대안은
응모가 모자라도 응모분을 모두 사도록 하고, 의무공개매수에는 최소 수량 조건을 붙이지 못하게 했다(안 제141조 제2
항). 가비아처럼 최소 수량을 거래 조건으로 거는 구조가 새 제도에서 어디까지 허용될지는 시행령과 금융당국 해석을
봐야 한다.

3. 다음에 볼 것은 수정 조문·공포일·최대주주 공개매수임
10월 6일 현재 본회의 재상정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핵심 쟁점은 배분 방식이고, 가격 하한과 적용 예외도 남아 있다.
-보아야 할 것 :
① 정무위 재논의 일정과 수정 조문: 선행매수 제한과 비례매수 도입 여부, 매도자 남은 지분의 처리 방식.
② 공포일과 시행령: 시행일(공포 후 1년)과 의무공개매수 가격 하한(대통령령)이 정해진다. 일반주주가 받는 가격이 지
배주주가 받은 가격과 같을지도 여기서 갈린다.
③ 최대주주의 지분 확대·상장폐지 공개매수: 지금 규칙에서 일반주주가 웃돈을 받고 팔 수 있는 거래다(6~9월 공개매
수신고서 세 건, 공고 전일 종가 대비 할증률 23~33%).

비례매수로 고쳐지면 먼저 볼 곳은 사모펀드가 최대주주인 지분 40% 이상 상장사다. 투자금을 회수할 기한이 있는 매
도자라, 펀드 만기와 매각 추진 여부부터 점검할 대상이다[표1]. 지금 팔면 어느 안도 적용되지 않는다. 한앤컴퍼니는 케
이카(현 KG모빌리티플랫폼) 지분 72.19%를 모두 KG스틸(52.50%)과 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의 투자목적회사에 넘겨 8
월 31일 거래를 끝냈고, 일반주주 공개매수는 없었다.

[PDF 3페이지]
ESG
[한화리서치]

3
[표1]
사모펀드가 최대주주인 상장사 예시(최대주주 측 지분 40% 이상)
→ 비례매수면 일반주주도 보유 주식 절반을 팖
일반주주가 보유 주식 가운데
공개매수에 팔 수 있는 비율이
정무위안에서는 0~11%,
비례매수에서는 50%임.
회사
최대주주 쪽 운용사
최대주주 측 지분
일반주주가 팔 수 있는 비율
휴젤
CBC그룹 등 컨소시엄
43.5%
11% → 50%
클래시스
베인캐피탈
46.1%
7% → 50%
HJ중공업
에코프라임PE·동부건설
48.9%
2% → 50%
STX엔진
유암코
61.7%
0% → 50%
엠앤씨솔루션
소시어스·웰투시
73.8%
0% → 50%
메디포스트
스카이레이크
47.2%
5% → 50%
아스트
유암코
52.6%
0% → 50%
마녀공장
케이엘위치 PEF
51.8%
0% → 50%
남양유업
한앤컴퍼니
59.8%
0% → 50%
동아지질
크레센도
52.9%
0% → 50%
주1: 시가총액 2,000억원 이상, 최대주주가 사모투자합자회사·투자목적회사인 곳(지분은 2026년 반기보고서, 시가총액은 9월 29일
기준)
주2: 팔 수 있는 비율 = 일반주주 보유 주식 중 공개매수로 팔 수 있는 몫(정무위안 → 비례매수, 전원 응모 가정, 지분 소수 둘째 자
리로 계산 뒤 반올림). 지분율에 따른 배분의 산술적 차이를 보인 것으로, 개별 기업의 매각 가능성·주가를 예측하거나 매매 의견을
낸 것이 아님
자료: DART,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그림2]
일반주주 매도 가능 비율 → 비례매수면 지분과 관계없이 모두 절반을 팖
정무위안은 최대주주 측 지
분이 높을수록 일반주주 몫
이 줄고, 50% 이상이면 0이
됨. 비례매수는 모든 주주가
절반을, 전량매수는 전부를
팖.
주1: 가로축은 최대주주 측 지분(%) · 인수자가 최대주주 측 지분 전량을 사고 기존 보유분이 없으며 모든 주주가 전량 응모한다고
가정 · 의무공개매수가 적용되는 합산 25% 이상부터 표시
주2: 비례매수는 지배주주도 같은 공개매수에 응모해 50%+1주를 안분비례로 사는 경우(운용사 18곳 대안), 최대주주 측 지분이
50%를 넘으면 정무위안의 인수 물량은 그 지분 전체라 50%+1주보다 많음
자료: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의안 2221615 대안의 주요내용), 운용사 18곳 공동성명(2026.9.29),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0
20
40
60
80
100
25
30
35
40
45
50
55
60
65
70
(%)
정무위안(선행매수)
비례매수
전량매수

[PDF 4페이지]
ESG
[한화리서치]

4
[그림3]
최대주주 측 지분 구간별 상장사 → 상장사 절반이 최대주주 측 지분 40% 이상임
상장사 2,504곳 가운데
1,264곳(50%)은 최대주주
측 지분이 40% 이상임.
정무위안에서 이들의 일반주
주 몫은 6분의 1 이하이고,
50% 이상인 757곳은 0임.
주: 최대주주 본인과 특수관계인 보통주 지분 합산, 2026년 반기보고서 최대주주 현황 기준 · 유가증권시장·코스닥 상장사 2,548곳
가운데 지분을 확인하지 못한 44곳 제외 · 구간은 하한 이상·상한 미만
자료: DART, 한국거래소,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462
216
562
507
757
0
200
400
600
800
1,000
25% 미만
25~30%
30~40%
40~50%
50% 이상
(개사)

[PDF 5페이지]
ESG
[한화리서치]

5

[ Compliance Notice ]
(공표일: 2026년 10월 6일)
이 이 글에서는 조사분석 담당자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됐음을 확인합니다. 당사는 이 자료에서 다룬 종목과 관련해 공표일 현
재 관련 법규상 알려야 할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이 자료를 기관투자자 또는 제3자에게 사전에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박세연)
저희 회사는 공표일 현재 이 자료에서 다룬 종목의 발행주식을 1% 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이 글에서는 투자자의 증권투자를 돕기 위해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서 저작권이 당사에 있으며 불법 복제 및 배포를 금합니다. 이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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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23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6: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69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바이오로직스 / 제약·바이오 / 기업분석]
제목: 관세 불확실성 해소, 수주 의사결정 재개 기대
작성자: 서근희, 한성민 (삼성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0원

[관세 우려 완화]
· 미국 의약품 관세 부과 개시에도 불구하고 한국산 특허의약품의 조건부 관세 면제(0%) 혜택 및 일부 품목(ADC, 세포·유전자 치료제 등)의 무관세 적용으로 불확실성이 해소되었습니다.
· 고객사별 관세 면제 여부와 제품별 생산 경제성에 따라 송도 생산 또는 미국 Rockville 생산 시설을 전략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수주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업 영역 확장]
·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 방식의 변화에 발맞추어 CDMO 요구 생산 영역이 항체에서 펩타이드 등으로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 PolyPeptide 인수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항체뿐만 아니라 펩타이드 개발·생산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여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실적 전망 및 변수]
· 2026년 3분기 매출액은 1조 3,351억원(+6.2% y-y), 영업이익은 6,038억원(-4.6% y-y)으로 전망되며, 파업에 따른 일부 생산 차질과 원달러 환율 하락이 영업이익 감소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 2026년 연간 매출액은 5조 3,663억원(+17.8% y-y), 영업이익은 2조 4,161억원(+16.8% y-y)으로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698
[첨부 파일] 삼성바이오로직스_관세_불확실성_해소,_수주_의사결정_삼성증권_261006.pdf
[제목] 삼성바이오로직스_관세_불확실성_해소,_수주_의사결정_삼성증권_261006.pdf

[PDF OCR 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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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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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 (adj) growth (%) 60.0 78.1 2.6 10.0
EBITDA margin (%) 53.5 52.1 458 449
ROE (%) 19.0 19.7 15.6 148
P/E (adj) (HH) 71.2 32.2 31.4 28.5
P/B (HH) 10.5 5.1 45 3.9
EV/EBITDA (4H) 32.0 21.4 20.4 18.3
Dividend yield (%) 0.0 0.0 0.0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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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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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H Ae 40 | 2 494.4 456.8 496.5 465.0 8.2 (0.4)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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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10]21 475 47.1 52.7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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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 26

[PDF OCR 3페이지]
COMPANY UPDATE AFAIH}O| O BAIA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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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s: FrGuide, 43Sa 24
Samsung Securities (Korea) :: www.samsungpop.com | 27

===== 통합 원문 24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7:3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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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바이오로직스/제약/바이오]

제목: 3Q26 Pre: 실적은 견조, 다음 성장은 5공장

작성자: 김준영 Analyst, 김현비 RA (메리츠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0원

[3분기실적전망]
· 3Q26 연결 매출액은 1조 3,532억원(YoY +7.6%), 영업이익은 5,940억원(YoY -6.2%)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입니다.

66
원문 구간 66

· 환율 하락과 지난 5월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이 부담으로 작용하나, 기존 공장의 높은 가동률과 5공장 PPQ 물량 및 미국 Rockville 공장의 매출 기여로 이를 상쇄하며 OPM 43.9%의 견조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공장성장모멘텀]
· 다수 제품의 PPQ 이후 상업 생산 전환이 진행됨에 따라 매출 증가와 고정비 흡수가 동반되며, 5공장은 2027년부터 본격적인 이익 성장을 주도할 전망입니다.
· PolyPeptide 인수를 통해 기존 항체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펩타이드 CDMO 영역으로 확장하며 새로운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주요리스크요인]
· 미국 Rockville 공장의 낮은 가동률(50% 수준)과 높은 현지 생산원가로 인해 단기 수익성 개선 기여는 제한적이며, 향후 PolyPeptide 인수 완료 시 연결 OPM의 희석이 예상됩니다.
· 노사 갈등이 생산 일정과 신규 수주의 변수로 남아있으며, 단순 공장 증설을 넘어 실제 신규 계약 확보와 상업 생산 물량 증가가 주가 재평가의 지속성을 좌우할 것입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02
[첨부 파일] 삼성바이오로직스_김준영_삼성바이오로직스_3Q26_Pre_실적은_메리츠증권_261006.pdf
[제목] 삼성바이오로직스_김준영_삼성바이오로직스_3Q26_Pre_실적은_메리츠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www.imeritz.com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Company Brief
제약/바이오
Analyst 김준영
junyoung.kim@meritz.co.kr
RA 김현비
hyunbee.kim@meritz.co.kr
3Q26 Pre: 실적은 견조, 다음 성장은 5공장
3Q26 Preview
3Q26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3,532억원(YoY +7.6%, QoQ +2.4%), 영업이익
5,940억원(YoY -6.2%, QoQ -0.7%)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3분
기 평균 환율은 약 1,424원으로 전분기 대비 약 5% 하락했으며 5월 파업에 따른
약 1,500억원 규모의 생산 차질도 매출 인식 시차를 두고 부담으로 작용한다. 반면
기존 공장의 높은 가동률을 바탕으로 5공장 PPQ 물량과 미국 Rockville 공장의 매
출 기여가 이를 일부 상쇄할 전망이다. 전년 동기의 높은 수익성 기저와 신규 공장의
초기 비용 부담으로 연간 기준 영업이익의 감소는 예상되나 OPM은 43.9%로 견조
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2027년 이익 성장의 중심은 5공장
다수 제품의 PPQ 이후 상업 생산 전환이 진행되면서 매출 증가와 고정비 흡수가 동
반되며 5공장은 2027년부터 이익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 Rockville
공장은 50% 수준의 가동률과 높은 현지 생산원가를 감안하면 2027년 수익성 개선
은 미국 공장보다 5공장 Ramp-up이 주도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00만원 유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00만원을 유지한다. 하반기 신규
계약 체결이 이어지면서 수주 회복의 초기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추가 대형 수주와
6공장 착공이 가시화될 경우 5공장 이후의 성장에 대한 기대도 높아질 전망이다. 다
만 증설만으로 매출 확대가 보장되는 것은 아닌 만큼 주가 재평가의 지속성은 신규
계약 확보와 상업 생산 물량 증가가 좌우할 것으로 판단한다.
PolyPeptide 인수는 항체 중심의 사업을 펩타이드로 확장하고 새로운 성장 기반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PolyPeptide 인수 및 유상증자는 현재 추정치에서
제외했으며 향후 거래 완료 이후에는 외형 확대와 함께 사업 믹스 변화에 따른 연결
OPM 희석이 예상된다. 노사 갈등은 생산 일정과 신규 수주의 변수이나 협상 진전
시 주가 할인요인 완화가 기대된다.
Meritz Research 2026. 10. 6
Buy
(20거래일 평균종가 대비 상승 여력 기준)
적정주가 (12개월)
2,000,000원
현재주가 (10.6)
1,310,000원
상승여력
52.7%

[PDF 2페이지]
2

표1 삼성바이오로직스 3Q26E 실적 테이블 (연결)
(십억원)
3Q26E
3Q25
(% YoY)
2Q26
(% QoQ)
기존 추정치
(% diff.)
컨센서스
(% diff.)
매출액
1,353.2
1,257.5
7.6
1,320.9
2.4
1,353.2
0.0
1,345.0
0.6
영업이익
594.0
633.3
(6.2)
598.5
(0.7)
560.2
6.0
606.3
(2.0)
당기순이익
461.1
496.5
(7.1)
456.8
1.0
435.8
5.8
451.6
2.1
영업이익률(%)
43.9%
50.4%

45.3%

41.4%

45.1%

순이익률(%)
34.1%
39.5%

34.6%

32.2%

33.6%

자료: QuantiWise,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표2 삼성바이오로직스 2026E 실적 테이블 (연결)
(십억원)
2026E
2025
(% YoY)
기존 추정치
(% diff.)
컨센서스
(% diff.)
매출액
5,462.8
4,557.0
19.9
5,516.8
(1.0)
5,514.2
(0.9)
영업이익
2,437.8
2,068.1
17.9
2,389.7
2.0
2,409.0
1.2
당기순이익
1,909.4
1,586.2
20.4
1,847.2
3.4
1,872.3
2.0
영업이익률(%)
44.6%
45.4%

43.3%

43.7%

순이익률(%)
35.0%
34.8%

33.5%

34.0%

자료: QuantiWise, 삼성바이오로직스,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그림1 3Q26E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연결)
그림2 2026E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전망 (연결)
자료: QuantiWise,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QuantiWise,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594.0, -2.0%
0
300
600
900
'25.10
'25.12
'26.2
'26.4
'26.6
'26.8
'26.10
(십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3Q26E OP 컨센서스
메리츠추정치, 괴리율
2,437.8, +1.2%
2,000
3,000
'25.10
'25.12
'26.2
'26.4
'26.6
'26.8
'26.10
(십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OP 컨센서스
메리츠추정치, 괴리율

[PDF 3페이지]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3
표3 삼성바이오로직스 분기 및 연간 실적 추정 (연결)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E
4Q26E
2024
2025
2026E
매출액
999.5
1,014.2
1,257.5
1,285.7
1,257.1
1,320.9
1,353.2
1,531.7
3,497.1
4,557.0
5,462.8
% YoY
49.3
25.2
17.8
35.3
25.8
30.2
7.6
19.1
19.0
30.3
19.9
DS CMO
920.8
968.5
1,219.7
1,249.3
1,222.7
1,267.5
1,211.5
1,388.0
3,380.4
4,358.3
5,089.8
1공장
63.7
65.6
64.9
68.4
70.8
70.3
65.6
69.2
245.5
262.7
275.9
2공장
254.8
262.6
324.7
325.5
323.0
320.9
299.5
338.1
1,060.2
1,167.5
1,281.5
3공장
305.7
315.1
389.6
390.6
387.6
385.1
359.4
405.7
1,280.5
1,401.0
1,537.9
4공장
296.6
325.2
440.4
464.8
461.2
458.3
427.7
482.8
571.4
1,527.0
1,830.1
5공장
0.0
0.0
0.0
0.0
0.0
32.9
59.2
92.2
0.0
0.0
184.3
기타
78.8
45.7
37.8
36.4
34.4
53.4
41.6
43.6
116.7
198.7
173.0
US CMO
-
-
-
-
-
-
100
100
-
-
200
매출총이익
542.2
566.3
736.5
672.1
679.9
707.2
666.7
764.5
1,713.0
2,517.1
2,818.3
GPM (%)
54.2
55.8
58.6
52.3
54.1
53.5
49.3
49.9
49.0
55.2
51.6
영업이익
430.0
476.9
633.3
527.9
580.6
598.5
594.0
664.7
1,321.4
2,068.1
2,437.8
% YoY
84.8
44.8
42.4
67.7
35.0
25.5
-6.2
25.9
9.7
56.5
17.9
OPM (%)
43.0
47.0
50.4
41.1
46.2
45.3
43.9
43.4
37.8
45.4
44.6
당기순이익
319.6
333.6
496.5
436.5
474.1
456.8
461.1
517.4
1,051.0
1,586.2
1,781.3
% YoY
74.1
22.4
53.5
60.9
48.4
36.9
-7.1
18.5
11.1
50.9
20.4
NPM (%)
32.0
32.9
39.5
34.0
37.7
34.6
34.1
33.8
30.1
34.8
35.0
자료: 삼성바이오로직스,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PDF 4페이지]
4

그림3 누적 수주 제품 수
그림4 누적 수주 금액

자료: 삼성바이오로직스,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삼성바이오로직스,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그림5 해외 규제기관 승인 현황
그림6 피어 그룹 EBITDA margin 비교

자료: 삼성바이오로직스,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표4 삼성바이오로직스 공장 시설 현황

1공장
2공장
3공장
4공장
5공장
규모
30,000L =
5,000L × 6
154,000L =
15,000L × 10
1,000L × 4
180,000L =
15,000L × 12
240,000L =
15,000L × 12
10,000L × 6
180,000L =
15,000L × 12
공사 기간
25개월
29개월
35개월
31개월
24개월
공사 비용
3,500억원
7,000억원
8,500억원
1조 7,400억원
1조 9,800억원
가동 현황
생산
생산
생산
생산
생산
자료: 삼성바이오로직스,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69
74
88
99
107
115
87
101
112
133
164
176
0
50
100
150
200
2021
2022
2023
2024
2025
1H26
(개)
CMO 제품수
CDO 제품수
7.5
9.5
12.0
16.3
21.2
24.3
0
5
10
15
20
25
30
2021
2022
2023
2024
2025
1H26
(십억달러)
23
29
40
52
60
25
31
36
49
55
164
219
270
319
345
0
100
200
300
400
500
2021
2022
2023
2024
2025
1H26
(개)
기타
EMA
FDA
52.3
33.7
19.7
38.1
-10
0
10
20
30
40
50
60
70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E
(%)
삼성바이오로직스
Lonza
Catalent
Wuxi biologics

[PDF 5페이지]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5
표5 타법인 주식 양수결정: PolyPeptide Group AG 인수 개요
항목
내용
대상회사
PolyPeptide Group AG (스위스 펩타이드 CDMO 기업)
양수금액
2,706,163,546,103원 (주당 매수가 CHF 44.31)
양수 후 소유 주식수
33,016,411주 (지분비율 100%)
이사회결의일 (결정일)
2026년 7월 17일
양수예정일자
2026년 11월 30일
양수목적
펩타이드 CDMO 진출을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
자료: Dart,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표6 PolyPeptide Group 실적 및 멀티플 추이
(백만유로, %, 배)
2023
2024
2025
2026E
2027E
매출액
320.4
336.8
389.3
487.2
560.3
영업이익
-36.5
-7.4
8.7
41.0
66.8
영업이익률
N/A
N/A
2.2
8.4
11.9
ROE
-12.8
-5.3
-6.1
5.6
10.5
PER
N/A
N/A
N/A
61.7
33.0
EV/EBITDA
N/A
40.5
20.6
18.5
13.6
PBR
1.6
2.8
4.6
4.3
3.6
자료: Bloomberg,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그림7 PolyPeptide Group사 인수를 통해 확보할 펩타이드 CDMO

자료: 삼성바이오로직스

[PDF 6페이지]
6

그림8 모달리티별 파이프라인 제품 수

자료: 국가 생명공학 정책 연구센터

그림9 모달리티별 시장 크기(단위: 십억달러)
111
자료: 국가 생명공학 정책 연구센터

[PDF 7페이지]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7

KOSPI
6,941.39pt
시가총액
606,411억원
발행주식수
4,856만주
유동주식비율
26.20%
외국인비중
13.16%
52주 최고/최저가
1,949,875원/1,001,233원
평균거래대금
767.4억원

삼성물산 외 5 인
73.61
국민연금공단
6.56

(%)
1개월
6개월
12개월
절대주가
-8.8
-15.1
30.8
상대주가
-12.1
-33.3
-33.1

(십억원)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지배주주)
EPS (원)
(지배주주)
증감률
(%)
BPS
(원)
PER
(배)
PBR
(배)
EV/EBITDA
(배)
ROE
(%)
부채비율
(%)
2024
3,497.2
1,321.4
1,051.0
14,766
11.1
130,397
64.3
7.28
41.6
12.0
43.5
2025
4,557.0
2,068.1
1,586.2
23,424
58.6
158,856
71.8
10.59
32.0
19.0
48.7
2026E
5,262.8
2,344.8
1,807.4
38,531
64.5
189,887
34.0
6.90
21.8
21.7
38.7
2027E
5,935.3
2,678.2
2,021.2
41,622
8.0
231,509
31.5
5.66
18.9
19.8
31.9
2028E
6,471.1
2,931.3
2,207.6
45,460
9.2
276,970
28.8
4.73
17.0
17.9
26.8

0
2,550
5,100
7,650
10,200
0
600
1,200
1,800
2,400
'25.10
'26.1
'26.4
'26.7
'26.10
(pt)
(천원)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스피지수(우)

[PDF 8페이지]
8

(십억원)
2024
2025
2026E
2027E
2028E
(십억원)
2024
2025
2026E
2027E
2028E
매출액
3,497.2
4,557.0
5,262.8
5,935.3
6,471.1
영업활동 현금흐름
1,382.8
1,953.5
1,813.2
2,014.3
2,171.8
매출액증가율(%)
19.0
30.3
15.5
12.8
9.0
당기순이익(손실)
1,051.0
1,586.2
1,807.4
2,021.2
2,207.6
매출원가
1,784.2
2,039.9
2,444.5
2,742.4
2,989.8
유형자산상각비
286.1
353.8
362.7
386.2
415.2
매출총이익
1,713.0
2,517.1
2,818.3
3,193.0
3,481.3
무형자산상각비
12.9
15.5
17.2
20.4
23.0
판매관리비
391.6
449.0
466.9
514.8
550.1
운전자본의 증감
-65.2
-108.3
-350.1
-413.5
-474.0
영업이익
1,321.4
2,068.1
2,344.8
2,678.2
2,931.3
투자활동 현금흐름
-1,181.1 -1,770.4 -1,249.7 -1,178.2 -1,192.8
영업이익률(%)
37.8
45.4
44.7
45.1
45.3
유형자산의증가(CAPEX) -1,297.1 -1,376.3
-563.6 -1,000.0 -1,000.0
금융손익
82.0
13.9
93.0
40.6
39.9
투자자산의감소(증가)
-12.9
3,296.1
-527.7
0.0
0.0
종속/관계기업손익
0.0
0.0
0.0
0.0
0.0
재무활동 현금흐름
-154.2
-337.3
-6.1
-9.8
-9.8
기타영업외손익
-1.0
-3.0
13.6
12.5
12.1
차입금의 증감
-164.3
-140.6
-4.9
-9.8
-9.8
세전계속사업이익
1,402.4
2,079.0
2,451.4
2,731.3
2,983.2
자본의 증가
0.0 -2,342.7
0.0
0.0
0.0
법인세비용
351.4
492.8
644.0
710.2
775.6
현금의 증가(감소)
68.8
-158.1
577.0
826.3
969.1
당기순이익
1,051.0
1,586.2
1,807.4
2,021.2
2,207.6
기초현금
230.8
299.6
141.5
718.5
1,544.8
지배주주지분 순이익
1,051.0
1,586.2
1,807.4
2,021.2
2,207.6
기말현금
299.6
141.5
718.5
1,544.8
2,513.9

(십억원)
2024
2025
2026E
2027E
2028E

2024
2025
2026E
2027E
2028E
유동자산
3,992.3
4,393.5
5,462.3
6,878.1
8,513.5
주당데이터(원)

현금및현금성자산
299.6
141.5
718.5
1,544.8
2,513.9
SPS
49,135
67,295
112,194
122,225
133,258
매출채권
785.8
654.7
687.5
756.2
831.8
EPS(지배주주)
14,766
23,424
38,531
41,622
45,460
재고자산
1,883.0
2,128.2
2,447.4
2,814.5
3,236.7
CFPS
23,773
36,891
59,687
63,293
68,498
비유동자산
9,324.9
6,630.5
7,326.7
7,952.2
8,546.0
EBITDAPS
22,768
35,994
58,085
63,524
69,385
유형자산
5,047.6
6,028.5
6,232.2
6,846.0
7,430.8
BPS
130,397
158,856
189,887
231,509
276,970
무형자산
65.2
60.2
71.8
83.4
92.4
DPS
0
0
0
0
0
투자자산
3,352.6
56.5
584.1
584.1
584.1
배당수익률(%)
0.0
0.0
0.0
0.0
0.0
자산총계
13,317.2
11,024.0
12,789.1
14,830.2
17,059.5
Valuation(Multiple)

유동부채
2,679.4
2,532.5
2,544.7
2,548.7
2,552.9
PER
64.3
71.8
34.0
31.5
28.8
매입채무
173.8
59.8
71.8
75.8
80.0
PCR
39.9
45.6
21.9
20.7
19.1
단기차입금
0.0
0.0
0.0
0.0
0.0
PSR
19.3
25.0
11.7
10.7
9.8
유동성장기부채
0.0
319.7
319.9
319.9
319.9
PBR
7.28
10.59
6.90
5.66
4.73
비유동부채
1,356.9
1,076.0

67
원문 구간 67

1,023.3
1,039.2
1,056.7
EBITDA(십억원)
1,620.5
2,437.4
2,724.7
3,084.8
3,369.4
사채
917.8
599.0
594.3
584.5
574.7
EV/EBITDA
41.6
32.0
21.8
18.9
17.0
장기차입금
0.0
0.0
0.0
0.0
0.0
Key Financial Ratio(%)

부채총계
4,036.3
3,608.5
3,567.9
3,587.9
3,609.6
자기자본이익률(ROE)
12.0
19.0
21.7
19.8
17.9
자본금
177.9
115.7
115.7
115.7
115.7
EBITDA 이익률
46.3
53.5
51.8
52.0
52.1
자본잉여금
5,672.4
3,391.9
3,391.9
3,391.9
3,391.9
부채비율
43.5
48.7
38.7
31.9
26.8
기타포괄이익누계액
-19.3
-22.4
-24.1
-24.1
-24.1
금융비용부담률
1.0
0.6
0.4
0.4
0.3
이익잉여금
3,449.9
5,036.0
6,843.5
8,864.6
11,072.2
이자보상배율(x)
38.8
71.0
99.7
123.8
137.0
비지배주주지분
0.0
0.0
0.0
0.0
0.0
매출채권회전율(x)
5.9
6.3
7.8
8.2
8.1
자본총계
9,280.9
7,415.5
9,221.1
11,242.3
13,449.9
재고자산회전율(x)
2.0
2.3
2.3
2.3
2.1

[PDF 9페이지]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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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등급 관련사항 (2023년 8월 4일부터 기준 변경 시행)
투자의견 비율
기업
향후 12 개월간 추천기준일 직전 1 개월간 평균종가대비 추천종목의 예상 목표수익률을 의미
투자의견
비율
추천기준일
직전 1 개월간
종가대비 3 등급
Buy
추천기준일 직전 1 개월(20 거래일)간 평균종가대비 +20% 이상
매수
91.9%
Hold
추천기준일 직전 1 개월(20 거래일)간 평균종가대비 -20% 이상 ~ +20% 미만
중립
8.2%
Sell
추천기준일 직전 1 개월(20 거래일)간 평균종가대비 -20% 미만
매도
0.0%
산업
시가총액기준 산업별 시장비중 대비 보유비중의 변화를 추천

2026 년 9 월 30 일 기준으로
최근 1 년간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공표한 최근일 투자등급의 비율
추천기준일
시장지수대비 3 등급
Overweight (비중확대)

Neutral (중립)

Underweight (비중축소)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투자등급변경 내용
* 적정주가 대상시점 1 년이며, 투자등급변경 그래프는 수정주가로 작성됨
변경일
자료형식
투자의견
적정주가
담당자
괴리율(%)*

주가 및 적정주가 변동추이

(원)

평균
최고(최저)

2024.10.07
기업브리프
Buy
1,752,498
김준영
-13.2
-9.1

2024.10.24
기업브리프
Buy
1,898,539
김준영
-20.4
-8.8

2025.10.24

1 년 경과

-9.3
-5.2

2026.01.08
기업브리프
Buy
2,083,836
김준영
-9.1
-6.4

2026.01.22
기업브리프
Buy
2,282,296
김준영
-34.0
-21.4

2026.07.24
기업브리프
Buy
1,984,605
김준영
-25.8
-19.5

2026.10.06
기업브리프
Buy
2,000,000
김준영
-
-

0
1,000,000
2,000,000
3,000,000
24.9
25.3
25.9
26.3
26.9
(원)
삼성바이오로직스
적정주가

===== 통합 원문 25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7:4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0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전자/반도체]
제목: 주인공은 HBM으로 바뀐다
작성자: 박준영 애널리스트 및 김나우 RA, 한화투자증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80,000원 (유지)

[HBM4 중심 성장]
· HBM4의 가파른 판가 상승과 출하량 증가를 기반으로 2027년 연간 매출액 999조원, 영업이익 606조원으로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며, 메모리 산업의 성장 동력이 HBM으로 다시 이동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종합 기술력 증명]
· 자체 1c DRAM 공정과 4nm 파운드리(Foundry) 공정 역량을 결합한 HBM4를 통해 메모리와 파운드리 간의 시너지를 본격화하고, 과거 기술경쟁력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주환원 확대 여력]
· 실적 개선에 따른 현금창출력 확대로 향후 주주환원 재무적 여력이 과거 대비 크게 확대될 전망이나, 배당 확대나 자기주식 매입 및 소각 등 구체적인 환원 방식에 대한 회사의 최종 결정이 필요하다는 점은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06
[첨부 파일] 삼성전자_박준영_반도체_삼성전자_005930_Buy_주인공은_한화투자증권_261006.pdf
[제목] 삼성전자_박준영_반도체_삼성전자_005930_Buy_주인공은_한화투자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6일
기업분석

삼성전자 (005930)
주인공은 HBM으로 바뀐다

▶ Analyst 박준영 jyp94@hanwha.com 3772-7481 / RA 김나우 now.kim@hanwha.com 3772-7710

Buy (유지)
목표주가(유지) 580,000원
현재 주가(10/2)
276,000원
상승여력
▲110.1%
시가총액
16,135,729억원
발행주식수
5,846,279천주
52주 최고가 / 최저가
362,500 / 89,000원
90일 일평균 거래대금
62,595.99억원
외국인 지분율
46.4%

주주 구성

삼성생명보험 (외 17인)
19.7%
국민연금공단 (외 1인)
7.8%
BlackRockFundAdvisors (외
5.1%
주가수익률(%)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절대수익률
10.2
-3.5
54.7
210.1
상대수익률(KOSPI)
3.5
4.9
20.9
112.8
(단위: 십억 원, 원, %, 배)
재무정보
2024
2025
2026E
2027E
매출액
300,871 333,606 715,889 998,858
영업이익
32,726
43,601 368,558 606,392
EBITDA
75,357
90,528 421,800 667,411
지배주주순이익
33,621
44,261 321,093 553,174
EPS
5,433
7,250
54,427
94,073
순차입금
-93,285 -100,582 -314,876 -656,951
PER
50.8
38.1
5.1
2.9
PBR
4.8
4.4
2.5
1.5
EV/EBITDA
22.3
18.5
3.5
1.7
배당수익률
0.5
0.6
3.6
5.4
ROE
9.0
10.8
55.0
56.1
주가 추이

2027년 성장의 중심은 HBM4
삼성전자의 2027년 연간 매출액을 999조원(YoY +40%, 기존 추정치 대비
+5%), 영업이익을 606조원(YoY +65%, 기존 추정치 대비 +8%)으로 상향
한다. 상향의 근거는 동사 HBM4의 가파른 판가 상승과 출하량 증가이다.
당사는 동사의 HBM4가 동사의 기술 경쟁력과 실적을 모두 한 단계 레벨
업시켜줄 것으로 판단하며, 내년 메모리 산업의 성장 동력은 Conventional
Memory에서 HBM으로 다시 한 번 옮겨가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
HBM4, 종합 반도체 기술력의 증명
HBM4는 삼성전자가 보유한 Memory와 Foundry 역량이 하나의 제품 안
에서 시너지를 발현하기 시작한 첫 번째 세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판
단한다. HBM4는 선단 DRAM 공정뿐 아니라 Base Die 설계, Foundry 공
정 역량까지 동시에 요구되는 제품이다. 동사는 1c DRAM과 4nm Base
Die를 자체적으로 생산하며 성능과 전력 효율을 개선했고, 이는 동사가 보
유한 종합 반도체 기술력이 HBM에서 본격적으로 발현되기 시작했음을 의
미한다. 당사는 동사의 HBM4 기술경쟁력이 이미 업계 내 선두권으로 진
입했으며, 과거 동사 HBM 기술경쟁력에 대한 우려는 불식되었다고 판단
한다. HBM4 출하 확대는 동사의 HBM 점유율은 물론 기술력에 대한 시
장의 평가 자체를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실적 성장에 주주환원까지 더해진다
실적 개선과 함께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 역시 동사의 주가를 지지하는 요인
이 될 전망이다. 동사는 2024~2026년 3개년 Free Cash Flow의 50%를 주
주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시행 중이며, 2027년부터 발생할 추가적인 실적 개
선에 따른 현금창출력 확대는 향후 주주환원 여력을 더욱 높이는 기반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향후 배당 확대나 자기주식 매입, 소각 등 구체적인 환원
방식은 회사의 결정이 필요하지만, 실적 개선이 주주가치 제고로 연결될 수
있는 재무적 여력은 과거 대비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당사는 실적 상향과
함께 강화된 주주환원 여력이 동사의 밸류에이션을 지지하는 또 하나의 축
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목표주가 580,000원 및 P/E 밸류에이션 방식 유지
삼성전자에 대해 목표주가 580,000원(2027F EPS 94,073원과 Target P/E
6.2배의 곱)을 유지한다.

0
50
100
150
200
0
100,000
200,000
300,000
400,000
25/10
26/01
26/04
26/07
26/10
(pt)
(원)
삼성전자
KOSPI지수대비

[PDF 2페이지]
삼성전자 (005930)
[한화리서치]

2
[표1]
삼성전자 실적 추이 및 전망

(단위: 십억 원)

1Q26
2Q26
3Q26E
4Q26E
1Q27E
2Q27E
3Q27E
4Q27E
2025
2026E
2027E
매출액
133,873
171,500
196,903
213,613
228,064
238,219
255,983
276,593
333,606
715,889
998,858
DS
81,700
127,537
148,127
163,705
174,187
188,281
204,473
224,606
133,600
521,069
791,547
DRAM
53,618
84,931
97,682
107,694
116,439
127,728
141,471
158,943
73,624
343,926
544,581
NAND
21,212
35,885
42,577
46,494
48,041
50,472
51,986
53,546
34,174
146,168
204,045
L SI
6,870
6,721
7,868
9,516
9,707
10,082
11,016
12,117
25,802
30,975
42,921
MX/NW
38,520
33,196
31,615
31,434
40,113
34,559
32,928
32,746
124,667
134,765
140,346
스마트폰
33,905
28,672
27,187
26,741
35,546
30,060
28,502
28,035
106,825
116,504
122,143
태블릿
2,928
2,871
2,887
2,911
2,840
2,813
2,801
2,853
11,326
11,598
11,307
기타
1,687
1,653
1,541
1,781
1,727
1,686
1,625
1,858
6,516
6,663
6,897
VD/DA
14,300
14,170
14,480
15,121
14,586
15,315
16,387
16,715
57,235
58,071
63,004
SDC
6,700
7,328
8,100
9,316
7,370
8,107
9,323
9,510
29,901
31,444
34,310
Harman
3,800
4,025
4,227
4,731
3,600
3,913
4,113
4,665
15,800
16,783
16,291
기타
-11,147
-14,757
-9,646
-10,693
-11,792
-11,956
-11,242
-11,649
-27,597
-46,243
-46,640
영업이익
57,233
89,492
104,147
117,686
132,206
144,464
157,194
172,528
43,601
368,558
606,392
OPM(%)
43%
52%
53%
55%
58%
61%
61%
62%
13%
51%
61%
DS
53,700
89,079
102,201
115,476
129,245
141,919
154,356
170,126
25,663
360,456
595,645
DRAM
42,358
66,310
74,493
81,883
95,306
105,529
118,391
132,927
29,811
265,045
452,153
NAND
12,727
25,516
29,086
34,026
34,892
37,195
36,655
37,752
2,807
101,355
146,495
LSI
-1,386
-2,746
-1,379
-433
-953
-805
-690
-554
-6,955
-5,944
-3,002
MX/NW
2,830
-161
602
735
2,565
1,613
1,368
640
12,339
4,006
6,187
스마트폰
2,712
-185
561
692
2,496
1,557
1,319
610
11,948
3,781
5,981
태블릿
117
24
41
43
69
56
49
30
390
224
205
기타
0.3
0.4
0.1
0.1
0.2
0.2
0.1
0.1
1.3
0.9
0.5
VD/DA
200
148
227
-205
49
156
210
-36
272
369
380
SDC
800
932
1,200
1,890
725
1,031
1,400
1,867
4,228
4,821
5,024
Harman
200
379
311
295
205
348
391
497
1,500
1,185
1,441
기타
-500
-888
-393
-504
-583
-604
-531
-566
-399
-2,285
-2,284
당기순이익
47,225
71,624
96,801
107,399
121,827
134,808
144,460
159,797
45,207
323,050
560,892
지배주주순이익
47,101
71,269
96,801
105,921
120,151
132,953
142,472
157,598
44,261
321,093
553,174
자료: 삼성전자,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표2]
삼성전자 주요 가정

1Q26
2Q26
3Q26F
4Q26F
1Q27F
2Q27F
3Q27F
4Q27F
2025
2026F
2027F
DRAM Unit Shipment
(1Gb equiv., mn units)
31,094
34,203
35,571
37,350
38,097
39,240
40,809
42,850
111,737
138,218
160,996
% QoQ, YoY
0.8%
10.0%
4.0%
5.0%
2.0%
3.0%
4.0%
5.0%
12.6%
23.7%
16.5%
DRAM ASP (US$/1Gb)
1.18
1.70
1.99
2.09
2.21
2.36
2.51
2.69
0.46
1.77
2.26
% QoQ, YoY
90.5%
44.0%
17.0%
5.0%
6.0%
6.5%
6.5%
7.0%
18.6%
288.2%
28.1%
NAND Unit Shipment
(1GB equiv., mn units)
85,730
86,844
91,186
94,834
96,730
99,632
102,621
105,700
312,141
358,594
404,684
% QoQ, YoY
8.6%
1.3%
5.0%
4.0%
2.0%
3.0%
3.0%
3.0%
8.2%
14.9%
12.9%
NAND ASP (US$/1Gb)
0.17
0.28
0.32
0.34
0.34
0.35
0.35
0.35
0.08
0.28
0.35
% QoQ, YoY
87.6%
67.0%
13.0%
5.0%
2.0%
2.0%
0.0%
0.0%
-9.0%
259.9%
25.5%
자료: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PDF 3페이지]
삼성전자 (005930)
[한화리서치]

3

[그림1]
삼성전자 매출액 추이 및 전망
[그림2]
삼성전자 영업이익 추이 및 전망

자료: 삼성전자,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삼성전자,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그림3]
삼성전자 VS 마이크론 ROE 추이
주: 마이크론 2026년 ROE는 확정치
자료: Bloomberg,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추정

-40
-20
0
20
40
60
80
100
120
140
0
200,000
400,000
600,000
800,000
1,000,000
1,200,000
2022
2023
2024
2025
2026E 2027E
(십억원)
(%)
매출액
YoY(우)
-200
0
200
400
600
800
0
100,000
200,000
300,000
400,000
500,000
600,000
700,000
2022
2023
2024
2025
2026E 2027E
(십억원)
(%)
영업이익
YoY(우)
-20
0
20
40
60
80
100
2022
2023
2024
2025
2026E
2027E
(%)
삼성전자
마이크론

[PDF 4페이지]
삼성전자 (005930)
[한화리서치]

4
[ 재무제표 ]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 원)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 원)
12월 결산
2023
2024
2025
2026E
2027E
12월 결산
2023
2024
2025
2026E
2027E
매출액
258,935 300,871 333,606 715,889 998,858
유동자산
195,937
227,062
247,685
552,622 1,057,721
매출총이익
78,547 114,309 131,370 491,696 757,044
현금성자산
91,772
112,615

68
원문 구간 68

125,821
337,285
679,360
영업이익
6,567
32,726
43,601 368,558 606,392
매출채권
43,281
53,246
58,609
120,531
181,869
EBITDA
45,234
75,357
90,528 421,800 667,411
재고자산
51,626
51,755
52,637
80,754
181,869
순이자손익
3,592
4,050
4,110
6,059
7,502
비유동자산
259,969
287,470
319,257
401,912
436,484
외화관련손익
0
0
0
0
0
투자자산
49,971
57,786
74,472
127,462
130,453
지분법손익
888
751
683
484
0
유형자산
187,256
205,945
215,305
245,402
277,601
세전계속사업손익
11,006
37,530
49,481 378,555 617,374
무형자산
22,742
23,739
29,481
29,049
28,430
당기순이익
15,487
34,451
45,207 323,050 560,892
자산총계
455,906
514,532
566,942
954,534 1,494,204
지배주주순이익
14,473
33,621
44,261 321,093 553,174
유동부채
75,719
93,326
106,411
150,943
201,481
증가율(%)

매입채무
53,550
61,523
68,114
87,822
136,402
매출액
-14.3
16.2
10.9
114.6
39.5
유동성이자부채
8,423
15,380
18,752
14,916
14,916
영업이익
-84.9
398.3
33.2
745.3
64.5
비유동부채
16,509
19,014
24,210
46,658
48,054
EBITDA
-45.2
66.6
20.1
365.9
58.2
비유동이자부채
4,262
3,950
6,487
7,493
7,493
순이익
-72.2
122.5
31.2
614.6
73.6
부채총계
92,228
112,340
130,622
197,601
249,534
이익률(%)

자본금
898
898
898
898
898
매출총이익률
30.3
38.0
39.4
68.7
75.8
자본잉여금
4,404
4,404
4,404
4,404
4,404
영업이익률
2.5
10.9
13.1
51.5
60.7
이익잉여금
346,652
370,513
402,136
711,820 1,199,557
EBITDA이익률
17.5
25.0
27.1
58.9
66.8
자본조정
1,280
15,873
16,876
25,567
25,567
세전이익률
4.3
12.5
14.8
52.9
61.8
자기주식
0
-1,812
-6,606
-14,509
-14,509
순이익률
6.0
11.5
13.6
45.1
56.2
자본총계
363,678
402,192
436,320
756,933 1,244,670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 원)
주요지표
(단위: 원, 배)
12월 결산
2023
2024
2025
2026E
2027E
12월 결산
2023
2024
2025
2026E
2027E
영업현금흐름
44,137
72,983
85,315 342,699 503,103
주당지표

당기순이익
15,487
34,451
45,207 323,050 560,892
EPS
2,225
5,433
7,250
54,427
94,073
자산상각비
38,667
42,631
46,927
53,242
61,019
BPS
52,002
57,663
62,995
111,705
185,064
운전자본증감
-5,459
-1,568
-9,614
-51,179 -112,486
DPS
1,444
1,446
1,668
10,000
15,000
매출채권 감소(증가)
236
-3,139
-2,535
-56,155
-61,338
CFPS
7,656
11,394
14,491
59,859
92,588
재고자산 감소(증가)
-3,207
2,541
-3,591
-26,345 -101,115
ROA(%)
3.2
6.9
8.2
42.2
45.2
매입채무 증가(감소)
1,104
-1,539
-3,257
15,690
48,580
ROE(%)
4.1
9.0
10.8
55.0
56.1
투자현금흐름
-16,923
-85,382
-68,512 -142,812
-99,610
ROIC(%)
1.9
11.0
13.5
90.8
119.5
유형자산처분(취득)
-57,513
-51,250
-47,372
-78,291
-89,897
Multiples(x,%)

무형자산 감소(증가)
-2,911
-2,319
-4,617
-3,076
-2,702
PER
35.3
50.8
38.1
5.1
2.9
투자자산 감소(증가)
45,559
-31,923
-5,972
-30,108
-4,019
PBR
1.5
4.8
4.4
2.5
1.5
재무현금흐름
-8,593
-7,797
-13,478
-23,341
-65,437
PSR
2.1
6.2
5.6
2.6
1.8
차입금의 증가(감소)
1,281
4,912
4,609
-3,889
0
PCR
10.3
24.2
19.0
4.6
3.0
자본의 증가(감소)
-9,864
-12,701
-18,086
-24,357
-65,437
EV/EBITDA
9.7
22.3
18.5
3.5
1.7
배당금의 지급
-9,864
-10,889
-9,897
-11,108
-65,437
배당수익률
1.8
0.5
0.6
3.6
5.4
총현금흐름
52,007
77,398
97,602 397,983 615,588
안정성(%)

(-)운전자본증가(감소)
5,290
-368
-2,296
45,106 112,486
부채비율
25.4
27.9
29.9
26.1
20.0
(-)설비투자
57,611
51,406
47,522
78,444
89,897
Net debt/Equity
-21.7
-23.2
-23.1
-41.6
-52.8
(+)자산매각
-2,813
-2,163
-4,468
-2,922
-2,702
Net debt/EBITDA
-174.8
-123.8
-111.1
-74.7
-98.4
Free Cash Flow
-13,708
24,197
47,909 271,510 410,503
유동비율
258.8
243.3
232.8
366.1
525.0
(-)기타투자
2,227
1,825
22,461
37,411
2,991
이자보상배율(배)
7.1
36.2
72.0
447.3
867.9
잉여현금
-15,934
22,372
25,448 234,100 407,512
자산구조(%)

NOPLAT
4,761
30,042
39,834 314,519 550,915
투하자본
65.1
62.5
60.3
45.5
39.7
(+) Dep
38,667
42,631
46,927
53,242
61,019
현금+투자자산
34.9
37.5
39.7
54.5
60.3
(-)운전자본투자
5,290
-368
-2,296
45,106 112,486
자본구조(%)

(-)Capex
57,611
51,406
47,522
78,444
89,897
차입금
3.4
4.6
5.5
2.9
1.8
OpFCF
-19,474
21,634
41,535 244,211 409,551
자기자본
96.6
95.4
94.5
97.1
98.2
주: IFRS 연결 기준

[PDF 5페이지]
삼성전자 (005930)
[한화리서치]

5
[ Compliance Notice ]
(공표일: 2026년 10 월 0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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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주가와 목표주가 추이 ]

[ 투자의견 변동 내역 ]
일 시
2016.08.12
2024.10.08
2024.11.01
2024.11.05
2024.12.17
2025.01.13
투자의견
투자등급변경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95,000
90,000
90,000
73,000
73,000
일 시
2025.02.03
2025.02.21
2025.02.28
2025.04.09
2025.05.02
2025.05.14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73,000
73,000
73,000
73,000
73,000
73,000
일 시
2025.06.13
2025.06.27
2025.07.09
2025.07.25
2025.08.01
2025.08.08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79,000
79,000
79,000
79,000
84,000
84,000
일 시
2025.09.19
2025.09.26
2025.10.15
2025.10.31
2026.02.23
2026.02.23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담당자변경
Buy
목표가격
110,000
110,000
110,000
140,000
박준영
260,000
일 시
2026.02.27
2026.03.27
2026.04.08
2026.04.24
2026.05.04
2026.05.29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260,000
260,000
300,000
300,000
330,000
330,000
일 시
2026.06.02
2026.06.25
2026.06.26
2026.06.29
2026.07.02
2026.07.07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330,000
330,000
330,000
580,000
580,000
580,000
일 시
2026.07.31
2026.08.28
2026.09.02
2026.09.30
2026.10.06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580,000
580,000
580,000
580,000
580,000

[ 목표주가 변동 내역별 괴리율 ]
일자
투자의견
목표주가(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주가 대비
2024.11.01
Buy
90,000
-38.60
-34.78
2024.12.17
Buy
73,000
-23.58
-15.34
2025.06.13
Buy
79,000
-20.08
-8.10
2025.08.01
Buy
84,000
-14.81
-4.17
2025.09.19
Buy
110,000
-15.95
-5.36
2025.10.31
Buy
140,000
-9.27
35.79
2026.02.23
Buy
260,000
-26.75
-16.15
2026.04.08
Buy
300,000
-28.23
-24.67
2026.05.04
Buy
330,000
-6.00
9.85
2026.06.29
Buy
580,000

0
100,000
200,000
300,000
400,000
500,000
600,000
70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원)
종가
목표주가

[PDF 6페이지]
삼성전자 (005930)
[한화리서치]

6
[ 종목 투자등급 ]
당사는 개별 종목에 대해 향후 1 년간 +15% 이상의 절대수익률이 기대되는 종목에 대해 Buy(매수) 의견을 제시합니다. 또한 절대수
익률 -15~+15%가 예상되는 종목에 대해 Hold(보유) 의견을, -15% 이하가 예상되는 종목에 대해 Sell(매도) 의견을 제시합니다. 밸류
에이션 방법 등 절대수익률 산정은 개별 종목을 커버하는 애널리스트의 추정에 따르며, 목표주가 산정이나 투자의견 변경 주기는 종
목별로 다릅니다.

[ 산업 투자의견 ]
당사는 산업에 대해 향후 1 년간 해당 업종의 수익률이 과거 수익률에 비해 양호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Positive(긍정
적)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1 년간 수익률이 과거 수익률과 유사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Neutral(중립적)
의견을, 과거 수익률보다 부진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Negative(부정적)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산업별 수익률 전
망은 해당 산업 내 분석대상 종목들에 대한 담당 애널리스트의 분석과 판단에 따릅니다.

[ 당사 조사분석자료의 투자등급 부여 비중 ]
(기준일: 2026년 09 월 30 일)
투자등급
매수
중립
매도
합계
금융투자상품의 비중
96.4%
3.6%
0.0%
100.0%

===== 통합 원문 26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7:5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1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신세계 / 유통 / 기업분석]
제목: 3Q26 Preview : 명품 성장률의 일시적 둔화 영향이 큰 편
작성자: 이진협 (한화투자증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30,000원

[3Q26 실적 전망]
· 3Q26 연결 영업이익은 1,724억 원(+73%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인 1,818억 원을 하회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 백화점 부문은 명품과 가전 성장률 둔화 영향으로 영업이익 1,022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밑돌 전망입니다.
· 면세점은 원화 강세에 따른 원가율 악화로 전분기 대비 감익이 예상되며,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국내 패션 효율화 작업 비용으로 인해 부진한 실적이 예상됩니다.

[소비 양극화 수혜]
· 경쟁사 대비 명품 매출 비중이 높아, 국내외 소비 양극화 국면에서 내수 및 외국인 인바운드 수요를 흡수하는 데 매우 유리합니다.
· 백화점 구조적 성장의 최대 수혜주로서 중장기적인 성장 모멘텀과 경쟁력은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단기 기저 부담]
· 지난해 11월 본점 리뉴얼 오픈에 따른 기저 효과가 존재하여, 4분기 실적 성장에 상대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실적 전망치 하향 및 면세점 부문의 목표 P/E 하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소폭 하향한 630,000원으로 제시합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10
[첨부 파일] 신세계_이진협_유통_신세계_004170_Buy_3Q26_Preview_한화투자증권_261006.pdf
[제목] 신세계_이진협_유통_신세계_004170_Buy_3Q26_Preview_한화투자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6일
기업분석

신세계 (004170)
3Q26 Preview : 명품 성장률의 일시적 둔화 영향이 큰 편

▶ Analyst 이진협 jinhyeob.lee@hanwha.com 3772-7638
Buy (유지)
목표주가(하향): 630,000원
현재 주가(10/2)
332,000원
상승여력
▲89.8%
시가총액
31,358억원
발행주식수
9,445천주
52주 최고가 / 최저가
776,000 / 171,500원
90일 일평균 거래대금
396.93억원
외국인 지분율
31.0%

주주 구성

정유경 (외 4인)
29.8%
국민연금공단 (외 1인)
12.7%
자사주 (외 1인)
7.2%
주가수익률(%)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절대수익률
-14.1
-54.6
8.1
82.2
상대수익률(KOSPI)
-20.8
-46.2
-25.7
-15.1
(단위: 십억 원, 원, %, 배)
재무정보
2024
2025
2026E
2027E
매출액
6,570
6,929
7,343
7,661
영업이익
477
480
795
905
EBITDA
958
981
1,332
1,437
지배주주순이익
108
14
411
452
EPS
10,948
1,445
47,958
52,719
순차입금
4,519
4,300
4,661
4,118
PER
30.3
229.8
6.9
6.3
PBR
0.8
0.7
0.7
0.6
EV/EBITDA
8.0
7.6
5.9
5.0
배당수익률
1.4
1.6
1.6
1.6
ROE
2.5
0.3
8.9
9.0
주가 추이

3Q26 Preview
신세계는 3Q26 영업이익 1,724억원(+73% YoY)를 기록해 컨센서스
(1,818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추정한다. 백화점은 기존점성장률 +15%
YoY를 기록하며 영업이익 1,022억원(+22%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1,150억원)을 하회하겠다. 명품과 가전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당초 예
상했던 기존점성장률 +20% YoY를 하회한 것이 주된 원인이었다. 상
대적으로 높은 명품 매출 비중에 따라 경쟁사 대비 외형성장 둔화는
크게 나타났다. 면세점은 영업이익 253억원(+309억원 YoY)를 기록하
겠다. 전분기 대비로는 약 80억원 감익을 기록하는 것인데, 시내점을
중심으로 QoQ 기준 외형이 위축됨과 동시에 급격한 원화 강세에 따
른 단기적 원가율 악화도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신세계
인터내셔날도 부진한 실적이 추정되는데, 영업이익 83억원(+103억원
YoY)을 기록해 컨센서스(100억원)을 하회하겠다. 해외패션과 코스메
틱 부문이 각각 +35% YoY, +16% YoY를 기록하며 호조세를 이어가
겠으나, 국내 패션 효율화 작업에 따른 수익성 부담이 주된 원인이다.
경쟁사 대비 조금 더 엄격한 시험
동사는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명품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다. 이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소비 양극화가 나타나고 있고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현 국면에서 내수와 외국인 인바운드 수요를 동사가
흡수하는 데에 있어서 큰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유
효하겠다. 다만 단기적으로 4분기부터 높아지는 기저 구간 진입에 따
른 시장의 의구심 해소, 27년 백화점의 실적 전망치 상향 등을 위해선
4분기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확인시켜줄 필요는 분명한데, 동사
의 경우 지난해 11월 본점 리뉴얼 오픈에 따른 기저가 더해지는 것이
상대적으로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백화점 구조적 성장의 최대 수
혜주이지만, 현 시점에서는 백화점 내 후순위라 판단한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3만원 하향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치 하향, 면세점 목표
P/E 하향을 반영하여 63만원으로 소폭 하향한다.

0
50
100
150
200
0
200,000
400,000
600,000
800,000
1,000,000
25/10
26/01
26/04
26/07
26/10
(pt)
(원)
신세계
KOSPI지수대비

[PDF 2페이지]
신세계 (004170)
[한화리서치]

2
[표1]
신세계 실적 테이블

69
원문 구간 69

(단위: 억 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E
4Q26E
2025
2026E
2027E
순매출액
16,658
16,938
16,361
18,811
18,471
17,804
17,263
19,892
68,768
73,430
76,606
YoY
3.8%
5.6%
6.2%
9.3%
10.9%
5.1%
5.5%
5.7%
6.3%
6.8%
4.3%
백화점
6,591
6,283
6,227
7,644
7,409
7,387
6,819
8,106
26,745
29,721
30,351
신세계인터내셔날
3,042
3,086
3,104
3,443
2,956
2,916
3,069
3,846
12,675
12,787
13,701
센트럴시티
887
964
981
1,099
988
1,087
1,079
1,154
3,931
4,308
4,437
신세계DF
5,618
6,051
5,388
5,993
5,898
5,426
5,168
5,610
23,050
22,102
23,131
까사미아
623
583
639
626
1,114
1,192
1,139
1,126
2,471
4,571
4,800
라이브쇼핑
811
802
846
906
898
868
888
951
3,365
3,606
3,786
영업이익
1,323
753
998
1,725
1,978
1,671
1,724
2,579
4,799
7,952
9,047
YoY
-18.8%
-35.9%
7.3%
62.6%
49.5%
121.9%
72.7%
49.5%
0.1%
65.7%
13.8%
백화점
1,079
710
840
1,432
1,410
1,088
1,021
1,607
4,061
5,126
5,233
신세계인터내셔날
47
-23
-20
-28
148
70
83
317
-24
618
991
센트럴시티
222
98
276
292
260
149
329
334
888
1,072
1,167
신세계DF
-23
-15
-56
20
106
333
253
243
-74
935
1,371
까사미아
1
-18
-4
-29
13
24
23
16
-50
76
130
라이브쇼핑
57
60
24
61
74
52
74
123
202
322
395
영업이익률
7.9%
4.4%
6.1%
9.2%
10.7%
9.4%
10.0%
13.0%
7.0%
10.8%
11.8%
자료: 신세계,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그림1]
신세계P/E 밴드
[그림2]
신세계 P/B 밴드

자료: Quantiwise,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Quantiwise,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표2]
신세계 P/E 밸류에이션
(단위: 억원, 배, 천주, 원)

12MF
비고
백화점부문 순이익
3,110
각 법인 지분율 고려
Target P/E
16

백화점 가치
49,767

면세점부문 순이익
540

Target P/E
10
13배 → 10배 하향
면세점 가치
5,398

적정 시가총액
55,165

발행주식수
8,768
자사주 제외
적정 주당가치
629,190

자료: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0
200,000
400,000
600,000
800,000
1,000,000
1,200,000
1,400,000
1,600,000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신세계
x4배
x10배
x16배
x22배
(원)
0
200,000
400,000
600,000
800,000
1,000,000
신세계
x0.2배
x0.6배
x1.0배
x1.4배
(원)
(원)
(원)
(원)

[PDF 3페이지]
신세계 (004170)
[한화리서치]

3
[ 재무제표 ]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 원)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 원)
12월 결산
2023
2024
2025
2026E
2027E
12월 결산
2023
2024
2025
2026E
2027E
매출액
6,357
6,570
6,929
7,343
7,661
유동자산
2,674
2,343
2,767
2,055
2,481
매출총이익
3,855
4,053
4,193
4,675
4,979
현금성자산
979
675
1,166
224
567
영업이익
640
477
480
795
905
매출채권
716
597
586
575
605
EBITDA
1,137
958
981
1,332
1,437
재고자산
891
979
929
1,000
1,053
순이자손익
-113
-137
-137
-126
-112
비유동자산
12,078
12,729
13,067
13,821
13,701
외화관련손익
5
-31
-3
-18
0
투자자산
4,239
4,360
4,630
5,502
5,502
지분법손익
-5
-12
-12
-6
0
유형자산
7,280
7,795
7,795
7,727
7,668
세전계속사업손익
453
195
132
660
753
무형자산
560
574
642
592
531
당기순이익
312
187
65
503
565
자산총계
14,752
15,072
15,833
15,876
16,182
지배주주순이익
225
108
14
411
452
유동부채
4,944
4,947
5,176
5,175
5,174
증가율(%)

매입채무
1,787
1,803
1,982
1,877
1,975
매출액
-18.6
3.4
5.5
6.0
4.3
유동성이자부채
2,263
2,229
2,238
2,238
2,138
영업이익
-0.9
-25.4
0.6
65.7
13.8
비유동부채
3,468
3,750
4,085
3,784
3,684
EBITDA
-7.1
-15.8
2.5
35.7
7.9
비유동이자부채
2,597
2,965
3,228
2,647
2,547
순이익
-43.0
-40.2
-65.4
678.6
12.2
부채총계
8,412
8,697
9,261
8,959
8,858
이익률(%)

자본금
49
49
49
49
49
매출총이익률
60.6
61.7
60.5
63.7
65.0
자본잉여금
403
424
424
424
424
영업이익률
10.1
7.3
6.9
10.8
11.8
이익잉여금
3,655
3,718
3,658
3,970
4,377
EBITDA이익률
17.9
14.6
14.2
18.1
18.8
자본조정
101
74
325
360
360
세전이익률
7.1
3.0
1.9
9.0
9.8
자기주식
-87
-193
-157
-122
-122
순이익률
4.9
2.8
0.9
6.9
7.4
자본총계
6,340
6,375
6,572
6,917
7,325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 원)
주요지표
(단위: 원, 배)
12월 결산
2023
2024
2025
2026E
2027E
12월 결산
2023
2024
2025
2026E
2027E
영업현금흐름
791
776
991
148
1,000
주당지표

당기순이익
312
187
65
503
565
EPS
22,865
10,948
1,445
47,958
52,719
자산상각비
497
481
501
537
532
BPS
427,477
433,221
461,923
508,572
551,676
운전자본증감
-121
-41
137
-120
16
DPS
4,000
4,500
5,200
5,200
5,200
매출채권 감소(증가)
-165
127
-4
23
-30
CFPS
120,245
105,774
108,617
35,201
104,176
재고자산 감소(증가)
-14
-78
32
-71
-53
ROA(%)
1.5
0.7
0.1
2.6
2.8
매입채무 증가(감소)
45
3
98
-103
99
ROE(%)
5.4
2.5
0.3
8.9
9.0
투자현금흐름
-912
-981
-646
-156
-412
ROIC(%)
5.1
5.1
2.6
6.9
8.0
유형자산처분(취득)
-596
-885
-487
-357
-400
Multiples(x,%)

무형자산 감소(증가)
-13
-13
-7
-11
-12
PER
7.7
30.3
229.8
6.9
6.3
투자자산 감소(증가)
52
-7
-19
5
0
PBR
0.4
0.8
0.7
0.7
0.6
재무현금흐름
-16
-17
-81
-728
-245
PSR
0.3
0.5
0.5
0.4
0.4
차입금의 증가(감소)
179
203
-35
-619
-200
PCR
1.5
3.1
3.1
9.4
3.2
자본의 증가(감소)
-163
-216
-86
-46
-45
EV/EBITDA
4.9
8.0
7.6
5.9
5.0
배당금의 지급
-79
-82
-86
-46
-45
배당수익률
2.3
1.4
1.6
1.6
1.6
총현금흐름
1,184
1,041
1,048
332
984
안정성(%)

(-)운전자본증가(감소)
38
-65
-286
231
-16
부채비율
132.7
136.4
140.9
129.5
120.9
(-)설비투자
601
895
491
371
400
Net debt/Equity
61.2
70.9
65.4
67.4
56.2
(+)자산매각
-8
-3
-3
3
-12
Net debt/EBITDA
341.3
471.8
438.1
350.0
286.6
Free Cash Flow
537
208
840
-267
588
유동비율
54.1
47.4
53.5
39.7
48.0
(-)기타투자
438
182
282
-320
0
이자보상배율(배)
3.8
2.4
2.5
4.3
5.1
잉여현금
99
26
558
53
588
자산구조(%)

NOPLAT
440
457
235
606
678
투하자본
62.6
64.9
60.7
60.0
58.2
(+) Dep
497
481
501
537
532
현금+투자자산
37.4
35.1
39.3
40.0
41.8
(-)운전자본투자
38
-65
-286
231
-16
자본구조(%)

(-)Capex
601
895
491
371
400
차입금
43.4
44.9
45.4
41.4
39.0
OpFCF
299
107
531
540
827
자기자본
56.6
55.1
54.6
58.6
61.0
주: IFRS 연결 기준

[PDF 4페이지]
신세계 (004170)
[한화리서치]

4
[ Compliance Notice ]
(공표일: 2026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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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될 수 없습니다.

[ 신세계 주가와 목표주가 추이 ]

[ 투자의견 변동 내역 ]
일 시
2016.08.12
2024.10.14
2024.11.11
2024.11.15
2025.01.15
2025.02.06
투자의견
투자등급변경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220,000
220,000
220,000
220,000
220,000
일 시
2025.02.20
2025.03.25
2025.04.02
2025.04.09
2025.05.14
2025.05.21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220,000
220,000
220,000
220,000
220,000
220,000
일 시
2025.07.08
2025.08.11
2025.09.29
2025.11.10
2025.11.19
2025.12.12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220,000
220,000
220,000
250,000
250,000
330,000
일 시
2026.01.06
2026.01.28
2026.02.10
2026.03.31
2026.05.13
2026.05.29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330,000
330,000
470,000
470,000
660,000
660,000
일 시
2026.06.09
2026.06.24
2026.06.30
2026.07.24
2026.08.12
2026.09.04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770,000
770,000
870,000
870,000
690,000
690,000
일 시
2026.10.06

투자의견
Buy

목표가격
630,000

[ 목표주가 변동 내역별 괴리율 ]
일자
투자의견
목표주가(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주가 대비
2025.08.11
Buy
220,000
-19.78
-6.59
2025.11.10
Buy
250,000
-9.02
2.40
2025.12.12
Buy
330,000
-16.03
7.58
2026.02.10
Buy
470,000
-23.96
-5.21
2026.05.13
Buy
660,000
-17.75
-0.15
2026.06.09
Buy
770,000
-7.61
-0.39
2026.06.30
Buy
870,000
-36.96
-10.80
2026.08.12
Buy
690,000
-44.30
-36.81
2026.10.06
Buy
630,000

0
200,000
400,000
600,000
800,000
1,00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원)
종가
목표주가

[PDF 5페이지]
신세계 (004170)
[한화리서치]

5
[ 종목 투자등급 ]
당사는 개별 종목에 대해 향후 1 년간 +15% 이상의 절대수익률이 기대되는 종목에 대해 Buy(매수) 의견을 제시합니다. 또한 절대수
익률 -15~+15%가 예상되는 종목에 대해 Hold(보유) 의견을, -15% 이하가 예상되는 종목에 대해 Sell(매도) 의견을 제시합니다. 밸류
에이션 방법 등 절대수익률 산정은 개별 종목을 커버하는 애널리스트의 추정에 따르며, 목표주가 산정이나 투자의견 변경 주기는 종
목별로 다릅니다.

[ 산업 투자의견 ]
당사는 산업에 대해 향후 1 년간 해당 업종의 수익률이 과거 수익률에 비해 양호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Positive(긍정
적)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1 년간 수익률이 과거 수익률과 유사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Neutral(중립적)
의견을, 과거 수익률보다 부진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Negative(부정적)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산업별 수익률 전
망은 해당 산업 내 분석대상 종목들에 대한 담당 애널리스트의 분석과 판단에 따릅니다.

[ 당사 조사분석자료의 투자등급 부여 비중 ]
(기준일: 2026년 09월 30일)
투자등급
매수
중립
매도
합계
금융투자상품의 비중
96.4%
3.6%
0.0%
100.0%

===== 통합 원문 27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7: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1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경제/채권전략]
제목: 높아진 장기금리, 정책 대응과 긴축 속도 조절에 주목
작성자: 조용구, 조희원 (신영증권)

[글로벌 긴축 속도조절]
· 미국 9월 고용지표의 혼조세와 연준 주요 인사들의 신중한 발언으로 인해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시점은 10월보다 12월이 유력해졌습니다.
· 호주 중앙은행(RBA)의 추가 인상 신중론 선회와 유럽중앙은행(ECB)의 시장 안정조치 검토 가능성 등으로 글로벌 추가 긴축에 대한 부담은 다소 완화되는 양상입니다.

[국내 국고채 발행축소]
· 기획재정부의 국세수입 재추계 결과 초과세수 발생으로 10월 국고채 발행 규모가 전월 대비 4조원 축소되었으며, 연간으로도 10조원 내외의 발행 축소가 확실시됩니다.
· 정부의 강한 시장 안정 의지와 국고채 발행 축소 영향으로 그동안 과도했던 국내 금리의 약세 압력이 완화되며 상대적인 안정 흐름이 기대됩니다.

[유로존 재정 우려]
· 프랑스는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부담에 재정 우려가 더해지며 국채금리 급등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의회 분열과 대선 일정으로 인해 본격적인 긴축 추진에 부담을 겪고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14
[첨부 파일] 신영증권_조용구_높아진_장기금리,_정책_대응과_긴축_속도_조절_신영증권_261006.pdf
[제목] 신영증권_조용구_높아진_장기금리,_정책_대응과_긴축_속도_조절_신영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2026. 10. 6
Macro/Fixed Income W

높아진 장기금리, 정책 대응과 긴축
속도 조절에 주목

분석의 기본가정
 미국 9월 고용지표와 PCE 인플레이션 개편,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와 제퍼슨 부의
장의 발언을 감안하면 연준의 추가 인상 시점은 10월 보다 12월이 유력해졌음
 프랑스 재정 우려로 인한 유로존 파편화 리스크 자극, ECB 시장개입 가능성 제기. 호
주 RBA와 ECB 주요 인사들도 신중론 제기하며 추가 긴축 부담은 다소 완화

높아진 장기금리, 정책 대응과 긴축 속도 조절에 주목
 지난주 미국채 금리는 만기별 혼조 속에 단기금리는 소폭 하락한 반면, 장기금리
는 추가적으로 상승하며 커브 스티프닝. 미국의 9월 고용지표는 계절성 등 데이터
의 잡음 가능성이 제기되며 장기물의 강세 흐름은 제한적. 미국의 2분기 GDP성
장률 확정치는 전분기비연율 2.2%로 상향 조정되었고 개편이 반영된 8월 PCE
인플레이션은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 또한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와 제퍼슨
부의장은 신중론을 내세워 10월 보다 12월 추가 인상이 적절할 수 있음을 시사
 프랑스 국채금리의 급등세 지속. 고유가에 따른 인플레이션 부담에 재정 우려가
가세하며 약세압력 확대. 프랑스 정부는 내년 재정적자를 GDP 대비 5%로 축소
할 계획이지만 의회 분열과 내년 대선 일정을 감안하면 본격적인 긴축 추진은 부
담. 다만 유럽중앙은행이 전달보호기구(TPI) 등을 통한 국채 매입 등 시장 안정조
치를 검토할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
 재정경제부의 올해 국세수입 재추계 결과 지난 2월 추경 예상치 대비 63.2조원의
초과세수가 발생할 것으로 집계. 이형일 재경부장관은 추가 축소 여지를 언급하며
강한 시장금리 안정 의지를 피력. 당사는 지난 6/1일 주간전망 자료부터 올해 발

70
원문 구간 70

행한도 대비 10조원 수준 발행 축소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 누적 국
고채 연간 발행한도 소진율 수준이 최근 대비 낮은데다 10월 발행량도 시장의 예
상치 하단 수준에 불과해 10조원 내외의 발행 축소는 어느정도 확실해 보임

금리전망 및 투자전략
 미 연준 정책금리 12월 추가 인상(4.00~4.25%) 및 내년초 1회 추가 가능성, 한
은 11월 추가 인상 및 최종 3.50% 전망(마지막 인상은 2월 또는 4월)
 주요 선진국 장기금리가 높은 레벨에서 등락. 지난 한 주간 일부 긍정적인 소식도
존재. ECB가 TPI 등을 활용한 시장 안정조치를 검토할 가능성이 제기. 불록 호주
중앙은행 총재는 추가 인상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스탠스로 선회. 미국 경
제지표와 연준 인사들의 발언은 10월 보다 12월 인상 가능성을 높이는데 충분
 국내에서도 그 동안의 약세압력이 과도했다는 인식과 함께 정책당국이 긴급 바이
백과 국채 발행 축소를 수 차례 언급하며 강한 시장안정 의지로 인해 금리가 반락.
통화정책 측면에서는 수출 호조가 이어지고 근원물가가 당분간 2%대 중반 이상을
이어갈 것으로 보여 당분간 긴축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최종 기준금리 3.75%
이상의 가능성만 축소된다면 추가 부담은 크지 않음. 당분간 국내 금리의 상대적
인 안정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경제/채권전략

경제/채권전략

조용구, Ph.D.
cho.yong-gu@shinyoung.com

경제/채권전략
RA
조희원
cho.hee-won2@shinyoung.com

[PDF 2페이지]
경제/채권전략
2
높아진 장기금리, 정책 대응과 긴축 속도 조절에 주목
지난주 미국채 금리는 만기별 혼조 속에 단기금리는 소폭 하락한 반면, 장기금리는 추가
적으로 상승하며 커브 스티프닝을 보였다. 미국의 9월 고용지표는 지난달 상방 서프라이
즈와는 다르게 예상치를 하회하고 직전 2개월치도 하향 되었지만, 계절성 등 데이터의
잡음 가능성이 제기되며 장기물의 강세 흐름은 제한적이었다. 비농업부문 고용이 부진한
가운데 실업률과 경제활동참가율은 소폭 상승했으며, 임금상승률이 둔화되는 등 고용시
장의 혼재된 신호가 연준의 금리 인상을 가속화시킬 재료는 아님을 재확인했다.

지난주 미국의 2분기 GDP성장률 확정치는 전분기비연율 2.2%로 상향 조정되었고(수정
치 1.5%), 개편이 반영된 8월 PCE 인플레이션은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다(전월비
명목 0.3%, 근원 0.2% 및 전년동월비 명목 3.4%, 근원 3.0%). 또한 윌리엄스 뉴욕 연
은 총재와 제퍼슨 부의장은 신중론을 내세워 10월 보다 12월 추가 인상이 적절할 수 있
음을 시사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바, 쿡 3명의 이사의 해임 시도를 고려하고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었다.

도표 1. 미국 월간고용 증감 추이

도표 2. 미국 실업률과 경제활동참가율 추이

자료 : Bloomberg,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Bloomberg,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도표 3. 미국 주요 인플레이션 지표 추이

도표 4.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국채 10 년물 금리

자료 : Bloomberg,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400
-200
0
200
400
600
800
1,000
10
12
14
16
18
20
22
24
26
(K)
비농업부문고용
3개월MA
ADP 취업자변동
60
61
62
63
64
65
66
2
4
6
8
10
12
14
16
10
12
14
16
18
20
22
24
26
(%)
(%)
경제활동참가율(우)
실업률
자연실업률
-2
0
2
4
6
8
10
10
12
14
16
18
20
22
24
26
(%,YOY)
CPI
Core CPI
PCE
Core PCE
1.5
2.0
2.5
3.0
3.5
4.0
4.5
5.0
5.5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미국채 금리 스티프닝
미 9월 고용 예상치 하회
금리 인상 가속화 제한
연준 주요인사
12월 추가 인상 시사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이사
해임시도 고려 전망 제기

[PDF 3페이지]
경제/채권전략
3
프랑스 국채금리의 급등세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주 프랑스 국채 10년물 금리는 4.9%
를 상회하였고, 고유가에 따른 인플레이션 부담에 재정 우려가 가세하며 약세압력이 높
아졌다. 프랑스 정부는 내년 재정적자를 GDP 대비 5%로 축소할 계획이지만 의회 분열
과 내년 대선 일정을 감안하면 본격적인 긴축 추진은 쉽지 않아 보인다. 내년 국채 발행
도 역대 최대인 3,400억 유로로 예정되어 있어 수급 부담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
만 현재 흐름이 지속될 경우 유럽중앙은행이 전달보호기구(TPI) 등을 통한 국채 매입 등
시장 안정조치를 검토할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국내에서는 재정경제부가 올해 국세수입 재추계 결과 지난 2월 추경 예상치 대비 63.2
조원의 초과세수가 발생할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에 따라 10월 국고채발행계획은 경쟁
입찰 12조원으로 전월말 대비 4조원, 기존의 재경부 계획 대비 5조원 줄어든 규모로 발
표되었다. 또한 이형일 재경부장관은 추가 축소 여지를 언급하며 강한 시장금리 안정 의
지를 피력했다. 당사는 지난 6/1일 주간전망 자료부터 올해 발행한도(225.7조원) 대비
10조원 수준 발행 축소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1~9월 누적 국고채 연간 발행한도 소진율을 살펴보면, 올해는 79.6%에 불과해 최근 5
년(85.5%), 최근 3년(86.0%) 대비 6%p 내외 낮은 수준이다. 따라서 산술적으로 발행
한도 대비 12~13조원 수준까지 발행이 축소될 여지가 있다. 보수적으로 살펴봐도 지난
해(83.9%) 대비 4.3%p 수준이 낮은데다 10월 발행량도 시장의 예상치 하단 수준에 불
과해 10조원 내외의 발행 축소는 어느정도 확실해 보인다.

도표 5. 최근 5 년, 3 년 대비 월별 발행한도 소진 추이

도표 6. 9 월까지 누적 연간 발행한도 소진율

자료 : 재정경제부,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재정경제부,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도표 7. 국내 수출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률

도표 8. 국내 기대인플레이션과 소비자물가 상승률

자료 : Bloomberg,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국가데이터처, 한국은행,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0
2
4
6
8
10
12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
최근5년
최근3년
2026년
85.5
86.0
83.9
79.6
76
78
80
82
84
86
88
최근5년
최근3년
2025년
2026년
(%)
-60
-30
0
30
60
90
120
150
180
-40
-20
0
20
40
60
80
100
10
12
14
16
18
20
22
24
26
(%,YOY)
(%,YOY)
수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우)
-1
0
1
2
3
4
5
6
7
10
12
14
16
18
20
22
24
26
(%,YOY)
CPI
Core CPI
기대인플레이션
프랑스 국채금리 급등세
본격적인 긴축 추진 제한적
ECB 시장안정조치 가능성
2월 추경 예상치 대비
63.2조원 초과세수 발생
재경부장관 추가 축소 여지
누적 국고채 연간 발행한도
소진율 낮은 수준
10조원 내외 발행 축소 기대

[PDF 4페이지]
경제/채권전략
4

금리전망 및 투자전략
주요 선진국 장기금리가 높은 레벨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채는 MBS 헤지와
글로벌 캐리 트레이드 언와인딩 영향 가능성도 거론된다. 다만 지난 한 주간 일부 긍정
적인 소식도 존재했다. 프랑스의 재정 우려로 유로존 파편화 리스크가 자극됨에 따라
ECB가 TPI 등을 활용한 시장 안정조치를 검토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또한 호주중앙은행
(RBA)은 예상대로 정책금리를 25bp 인상했지만 불록 총재는 추가 인상이 필요하지 않
을 수도 있다는 스탠스로 선회했다. 미국 경제지표와 연준 인사들의 발언은 10월 보다
12월 인상 가능성을 높이는데 충분했으며, ECB에서도 추가 긴축 신중론이 제기되었다.

국내에서도 그 동안의 약세압력이 과도했다는 인식과 함께 정책당국이 긴급 바이백과 국
채 발행 축소를 수 차례 언급하며 강한 시장안정 의지로 인해 금리가 반락했다. 원/달러
환율은 사우디와 예멘 후티 반군의 충돌과 달러인덱스 상승에도 레벨을 낮추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통화정책 측면에서는 수출 호조가 이어지고 근원물가가 당분간 2%대
중반 이상을 이어갈 것으로 보여 당분간 긴축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최종 기준금리
3.75% 이상의 가능성만 축소된다면 추가 부담은 크지 않다. 당분간 국내 금리의 상대적
인 안정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도표 9. 주요 금리와 장단기 스프레드 전망
구분
10/2 종가
주간 레인지
미국채 10년
5.306%
5.15~5.35%
국고채 3년
3.937%
3.88~4.05%
국고채 5년
4.129%
4.07~4.25%
국고채 10년
4.365%
4.28~4.48%
국고채 10년-국고채 3년
42.8bp
38~45bp
주 : 미국은 10/5 종가 기준
자료 : 금융투자협회,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도표 10. 주요 국고채 수익률과 기준금리

도표 11. 국고채 장단기 스프레드와 회사채 크레딧 스프레드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2.0
2.5
3.0
3.5
4.0
4.5
5.0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
국고채3년
국고채5년
국고채10년
기준금리
0
10
20
30
40
50
60
70
80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bp)
국고채장단기스프레드
회사채크레딧스프레드
ECB 시장 안정조치 검토
가능성, RBA 추가 인상
필요성 제한, 미 인상 지연

정책당국 시장안정 의지
국내 금리 상대적 안정
흐름 기대

[PDF 5페이지]
경제/채권전략
5
글로벌 채권 금리와 스프레드
도표 12. 주요 선진국 국채 금리

도표 13. 주요 신흥국 국채 금리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도표 14. 한국, 미국, 독일, 캐나다 국채 10년물 금리

도표 15. 한-미 국채 10년물 스프레드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도표 16. 유로존 주요국 국채 10년물 스프레드

도표 17. 미-독, 미-일 국채 10년물 스프레드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0
1
2
3
4
5
6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
미국
캐나다
독일
영국
일본
호주
4
6
8
10
12
14
16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
멕시코
브라질
콜롬비아
폴란드
인도
인도네시아
2.0
2.5
3.0
3.5
4.0
4.5
5.0
5.5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
한국
미국
독일
캐나다
-200
-160
-120
-80
-40
0
40
2.5
3.0
3.5
4.0
4.5
5.0
5.5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
(bp)
한국-미국(우)
국고채10년(좌)
미국채10년(좌)
0
30
60
90
120
150
180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bp)
프랑스-독일
스페인-독일
이탈리아-독일
100
150
200
250
300
350
400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bp)
미국-독일
미국-일본

[PDF 6페이지]
경제/채권전략
6

도표 18. 국고채 장단기 스프레드

도표 19. 미국채 장단기 스프레드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도표 20. 독일 국채 장단기 스프레드

도표 21. 영국 국채 장단기 스프레드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도표 22. 호주 국채 장단기 스프레드

도표 23. 일본 국채 장단기 스프레드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0
10
20
30
40
50
60
2.0
2.5
3.0
3.5
4.0
4.5
5.0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bp)
(%)
국고채장단기스프레드(우)
국고채3년(좌)
국고채10년(좌)
-60
-40
-20
0
20
40
60
80
3.0
3.5
4.0
4.5
5.0
5.5
24.01
24.07
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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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
26.07
(bp)
(%)
미국채장단기스프레드(우)
미국채2년(좌)
미국채10년(좌)
-60
-40
-20
0
20
40
60
80
100
1.4
1.8
2.2
2.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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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bp)
(%)
독일국채장단기스프레드(우)
독일국채2년(좌)
독일국채10년(좌)
-60
-40
-20
0
20
40
60
80
100
3.0
3.5
4.0
4.5
5.0
5.5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bp)
(%)
영국국채장단기스프레드(우)
영국국채2년(좌)
영국국채10년(좌)
0
20
40
60
80
100
120
3.0
3.5
4.0
4.5
5.0
5.5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bp)
(%)
호주국채장단기스프레드(우)
호주국채2년(좌)
호주국채10년(좌)
0
30
60
90
120
150
0.0
0.5
1.0
1.5
2.0
2.5
3.0
3.5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bp)
(%)
일본국채장단기스프레드(우)
일본국채2년(좌)
일본국채10년(좌)

[PDF 7페이지]
경제/채권전략
7
FX/Commodity/Risk 지표
도표 24. 달러인덱스와 무역가중 달러인덱스

도표 25. 국제유가와 천연가스 선물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도표 26. 달러/유로와 엔/달러 환율

도표 27. 원/달러와 원/100엔 환율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도표 28. Citi Macro Risk Index와 금/은 Ratio

도표 29. VIX Index와 MOVE Index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114
117
120
123
126
129
132
94
97
100
103
106
109
112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USD)
(pt)
Dollar Index(좌)
Trade Weighted Broad Dollar Index(우)
1
2
3
4
5
6
7
8
50
60
70
80
90
100
110
120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USD)
(USD)
WTI Futures(우)
Natural Gas Futres(우)
135
140
145
150
155
160
165
1.00
1.05
1.10
1.15
1.20
1.25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YEN)
(USD)
EURUSD(좌)
USDJPY(우)
820
860
900
940
980
1,020
1,060
1,250
1,300
1,350
1,400
1,450
1,500
1,550
1,600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JPY)
(KRW)
USDKRW
JPYKRW
40
50
60
70
80
90
100
110
0.0
0.2
0.4
0.6
0.8
1.0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X)
(pt)
Citi Macro Risk Index(좌)
Gold/Silver Ratio(우)
40
60
80
100
120
140
160
0
10
20
30
40
50
60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pt)
(pt)
VIX Index(좌)
MOVE Index(우)

[PDF 8페이지]
경제/채권전략
8
파생시장 동향
도표 30. 3년 국채선물(KTB Futures)

도표 31. 10년 국채선물(LKTB Futures)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도표 32. IRS(Interest Rate Swap)

도표 33. CRS(Currency Swap)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도표 34. Swap Basis(CRS-IRS)

도표 35. Swap Spread(IRS-KTB)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pt)
KTB Futures
20MA
60MA
100
104
108
112
116
120
124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pt)
LKTB Futures
20MA
60MA
1.5
2.0
2.5
3.0
3.5
4.0
4.5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
IRS 1Y
IRS 3Y
IRS 5Y
IRS 10Y
1.5
2.0
2.5
3.0
3.5
4.0
4.5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
CRS 1Y
CRS 3Y
CRS 5Y
CRS 10Y
-0.6
-0.4
-0.2
0.0
0.2
0.4
0.6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
Basis 1Y
Basis 3Y
Basis 5Y
Basis 10Y
-0.3
-0.2
-0.1
0.0
0.1
0.2
0.3
0.4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
Spread 1Y
Spread 3Y
Spread 5Y
Spread 10Y

[PDF 9페이지]
경제/채권전략
9
국고채 장단기 스프레드
도표 36. 국고채 10년-국고채 3년 스프레드

도표 37. 국고채 10년-국고채 5년 스프레드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도표 38. 국고채 5년-국고채 3년 스프레드

도표 39. 국고채 3년-국고채 1년 스프레드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도표 40. 국고채 30년-국고채 10년 스프레드

도표 41. 국고채 30년-국고채 5년 스프레드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 연합인포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0
10
20
30
40
50
60
24.01
24.07
25.01
25.07
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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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국고채10년-국고채3년스프레드
20MA
60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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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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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
25.01
25.07
26.01
26.07
(bp)
국고채10년-국고채5년스프레드
20MA
60MA
0
5
10
15
2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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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bp)
국고채5년-국고채3년스프레드
20MA
60MA
-40
-20
0
20
40
60
80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bp)
국고채3년-국고채1년스프레드
20MA
60MA
-30
-20
-10
0
10
20
30
40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bp)
국고채30년-국고채10년스프레드
20MA
60MA
-20
0
20
40
60
80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bp)
국고채30년-국고채5년스프레드
20MA
60MA

[PDF 10페이지]
경제/채권전략
10
경제/채권 Calendar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5
6
7
8
9

한국 휴장(개천절 대체공휴일)

미 9월 ISM 서비스업 지수
유 10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
수
유 8월 생산자물가지수

71
원문 구간 71

국고채 2년물 입찰(2.1조원)

한 9월 외환보유고
미 8월 무역수지
유 8월 소매판매
국고채 30년물 입찰(1.8조원)

미 9월 뉴욕 연준 1년 인플레
이션 기대
물가채 입찰(0.1조원)

한 8월 경상수지
일 8월 경상수지

FOMC 의사록

한국 휴장(한글날)

미 10월 미시간대학교 소비자
신뢰

12
13
14
15
16

국고채 3년물 입찰(2.4조원)

한 10월 1~10일 수출입

미 9월 기존주택매매
일 9월 생산자물가지수

미 9월 소비자물가지수
중 9월 소비자물가지수
중 9월 생산자물가지수

한 8월 통화공급 M2
미 9월 소매판매
미 10월 필라델피아 연준 경
기 전망
미 9월 생산자물가지수

국고채 50년물 입찰(0.6조원)

한 9월 수출입물가지수
한 9월 실업률
미 10월 뉴욕 연준 서비스업
경기활동

Compliance Notice
이 조사이 글에서는 고객의 투자에 참고가 될 수 있는 각종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조사이 글에서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것이
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이 조사이 글에서는 어
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 조사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
할 수 없습니다.

===== 통합 원문 28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8:0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1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메리츠증권/글로벌 자산배분/시장 전망]
제목: 메리츠센스 2026년 10월호: g > r (비용을 이기는 성장)
작성자: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실적 중심 장세 전환]
· 금리 고점 경신에도 불구하고 실질 금리 상승을 이끄는 강력한 '성장(g)' 동력 덕분에 나스닥이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시장의 초점이 금리 레벨에서 실적으로 이동하는 2026년 3분기 실적 시즌을 맞아, 누적된 AI 호재를 반영할 반도체, 전기전자, 소부장 등 AI 인프라 관련 포트폴리오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AI 인프라 수혜]
· AI 산업 혁명이 유발한 대규모 설비투자(GPU, 메모리, 네트워크, 기판 등) 수요가 고금리 비용을 압도하며 주가 상승의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한국 시장은 글로벌 시장 내에서 AI 인프라 익스포저가 높아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10월 중 대형주와 중소형주 간의 기술 섹터 내 로테이션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금리 장기화 리스크]
· 고금리 장기화로 인한 기업들의 부채 부담이 누적되는 가운데, 미국 CCC 저신용등급 채권의 부실 위험이 상위 등급으로 전이될 가능성을 경계해야 합니다.
· 미국의 장단기 금리차 축소 압력과 더불어 AI 수혜를 받지 못하는 비-AI 업종 및 국가(예: 프랑스 재정 신뢰성 우려)의 소외 현상 등 시장 양극화가 심화되는 점은 부담 요인입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18
[첨부 파일] 윤여삼_메리츠센스_10월호_g_r_메리츠증권_261006.pdf
[제목] 윤여삼_메리츠센스_10월호_g_r_메리츠증권_261006.pdf

[PDF 2페이지]
Meritz Research 2
메리츠 추천종목

종목명
(종목코드)
시장
이슈
시가총액
(조원)
업종
수익률 (%)
1M
52W
엔비디아
(NVDA US)
미국
▪ 빅테크를 넘어 Non-하이퍼스케일러까지 성장성 확인
▪ 고금리 국면 속 신고가 경신, 박스권 주가 탈출 중
▪ 여전히 AI 인프라 사이클을 선도하는 핵심 기업
7,728
IT
8.3
29
DELL
(DELL US)
미국
▪ 빅테크 이외 AI 서버 수요 주체 확대의 직접 수혜주
▪ 네오클라우드를 넘어 소버린AI, 일반기업까지 고객 확산
▪ GPU 기반 AI 서버 대규모 구축 가능한 인프라 사업자
471
IT
21
284
옥타
(OKTA US)
미국
▪ AI 에이전트 사용 확산에 사이버보안 관련주 성장세 확인
▪ Okta는 기업의 앱 접속 식별 인증/관리하는 보안 업체
▪ AI 에이전트의 접속권한 관리까지 사업 영역 확장
51
IT
26
133
클라우드플레어(신규)
(NET US)
미국
▪ AI 에이전트 서비스 확산에 따른 사용량 및 매출 기회 확대
▪ 통합 보안, AI 데이터 보호기능 등 보안/네트워크 통합 수요
▪ Current RPO +36% 등 성장 지속
172
IT
18
63
레노보그룹
(0992 HK)
중국
▪ AI 관련 사업 세자릿수 성장하며 실적 턴어라운드. 올해 말
AI서버 수주 192억달러 →210억달러. 델(Dell)대비 저평가
▪ 올해 4월 Infinidat은 글로벌 하이엔드 기업형 스토리지 및
차세대 데이터 보호 솔루션 → 탑라인 성장에 유리
76
IT
20
219
TIGER 차이나항셍테크
(371160)
중국
▪ 연초대비 -18%로 25년 연초 수준까지 하락
▪ 과창50(+49%)과의 수익률 갭 사상 최대치로 과도
▪ 출혈 경쟁 약화, 중국 AI 모델 약진에 따른 기술적 반등 기대
0.5
IT
-11
-40
TIGER 차이나반도체
(396520)
중국
▪ 글로벌 반도체 업황 개선 및 중국의 국산화 정책 수혜 대상
▪ CXMT가 빠르면 9월, 늦어도 12월에 중국 관련 다양한 지수
에 편입되며 passive 자금의 유입 기대
0.5
IT
-13
15
SK하이닉스
(000660)
한국
▪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주가 하단 지지
▪ HBM 재부각과 범용 메모리 쇼티지 및 단가 인상 지속
▪ 3Q26 실적발표 이후 4Q26 및 내년 전망치 추가 상향 기대
1,345
IT
11
367
삼성전기(신규)
(009150)
한국
▪ AI 가속기, CPU용 고부가 제품 확대/가격 인상으로 영업이익률 제고
▪ AI 패키지 기판 성장, ABF 영업이익률 30% 이상 예상
▪ 3Q26 실적발표에서 환율 부담을 이기는 이익 성장 기대
125
IT
9.7
715
테스(신규)
(095610)
한국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CapEx ‘26년 121조→’27년 156조 전망
▪ 신규 장비가 성장, 마진 견인. 신규장비 매출 비중 확대
▪ NAND 투자 재개가 추가 동력
3.4
IT
25
295
주: 2026. 10. 5 종가 기준. 미국시장 황수욱, 중국시장 최설화, 한국시장 황수욱의 추천 종목임
자료: Bloomberg,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Risk-on; 금리→실적으로 시장 초점 이동
성장에 기인한 금리 상승에는 둔감해지는 위험자산. 금리 고점 경신에도 주식시장 랠리 지속
8~9월 누적된 AI 호재를 반영할 3Q26 실적시즌, AI 인프라 투자 관련 포트폴리오 집중 대응
AI 관련 국내 섹터(반도체, 전기전자/소부장, 에너지 인프라) 내 업종 로테이션 가능성 염두에 둘 것

[PDF 3페이지]
Meritz Research 3
시장별 View Point
지역
이슈 및 의견
미국
▪ 금리 레벨 경신에도 나스닥 신고가
- 미국채 10년물 금리 5.3% 도달에도 나스닥 지수는 신고가
- 실질 금리 중심의 금리 상승에는 둔감해져가는 위험자산. 유가 안정이 남은 관건
▪ 성장이 나오는 산업으로의 쏠림. 나스닥 > 다우
- 미국 시장 내에서는 나스닥만 신고가, 다우지수는 상대적으로 부진
- 글로벌 주요국 증시도 9월에 AI 익스포저가 있는 한국, 미국, 대만, 일본 아웃퍼폼
▪ 누적된 AI 호재를 반영할 3Q26 실적시즌. AI 인프라 관련주에 집중
- 금리에 가려진 주도산업(AI) 약진, 3Q26 본격 반영 시작. 성장 산업에 포트폴리오 집중
고금리에도 risk-on

투자전략
Analyst

중국

▪ 경기부양 강도 점진적 상승
- 1) 부동산: 주택담보대출 이자 1%p 보조금 지원책 발표. 현행 규정에 따르면 지원 효
과는 연간 가계당 1만 위안(약 200만원), 5년간 최대 5만 위안(약 1,000만원). 단 주택
가격150만 위안(약 3억원) 이하 대상으로 중소형도시 중심의 지원 → 하방 지원 수준
- 2) PSL(담보보완대출) 금리를 25bp(1.75% → 1.50%) 인하. 또한 대출 대상을 기
존 부동산에서 전력망·통신망·수력망 등 인프라로 확대함으로써 내수 수요 견인 기대
▪ 3분기 상장사 실적 개선세, 단 해외증시 대비 반등폭 제한적
- 12MF EPS 1개월 반등폭 비교: 미국 3.2%, 일본 4.4%, 한국 3.6%, 중국 1.0%
▪ 경기·실적 해외대비 상대적 약해 반등폭 제한적, 반도체 중심 저가매수
해외대비 반등 탄력 제한적
글로벌 투자전략-신흥국
Analyst

국내
▪ 9월은 메모리 쉬어가는 가운데 전기전자, 소부장 약진
- 9월 한국 시장은 메모리 대형주가 쉬며 지수 모멘텀은 부진
- 다만 전기전자, 소부장 등 AI 인프라 관련 중소형주 약진하며 코스닥 아웃퍼폼
▪ 10월 기술 섹터 내 로테이션 가능성 열어두고 트레이딩 대응
- 반도체가 8월 이후 실적추정치 상향 둔화 vs 3Q26 실발에서 상향 재개 가능성
- 이익 추정치 상향 제한에 대형주 쉬며 중소형주가 갔던 구도가 되돌려질 수 있음
- AI 인프라 관련 업종(반도체, 전기전자, 소부장, 전력 인프라)
내 업종 로테이션 가능성 열어두고 시장 대응
기술 산업 내 업종 로테이션
투자전략
Analyst

매우좋음
매우나쁨

[PDF 4페이지]
Meritz Research 4
섹터
이슈 및 의견
경제/외환
▪ 미국 장기금리 향방과 관련하여 모니터링할 3가지 포인트
- 전쟁: 1) 3국 중재, 2) 대화 재개, 3) 호르무즈 항행 재개로 진행될수록 유가 하락폭↑
- 연준 통화정책: 8월 Core PCE 물가안정 확인 이후 10월 동결 기대감이 커졌으나,
12월 인상 이후 ‘27년 1~2회 인상 기대 남아 있음. 이 부분 해소되면 금리 반락 요인
- 단, 전쟁 교착이고 연준 긴축 강화 기대 여전하면 미국 장기금리 고공행진 불가피
→ 투기등급 회사채 스프레드, NVIDIA 칩 구매하는 스타트업 위험성 예의주시 필요
▪ 10월 달러/원 range: 1,330~1,390. 연말 1,350원 전망 유지
- 강달러에도 아시아 통화 강세. 특히 4분기 이후 엔화 강세 재현 가능성 주시
- 연말까지 박스권 등락 예상: 경상흑자 발 inflow vs. 증권투자 outflow 지속
- 중기적 강세 기조 유지: 반도체 기업 원화 소요에 주목(Capex, 성과급/주주환원 재원)
방향성 없는 10월
경제분석
Economist

채권
▪ 주요국 시장금리 2000년 이후 고점, 트레이딩보다 이자수익 관점 투자
- 9월 연준 금리인상 단행 이후 2027년 상반기까지 4.75% 인상 가능성 반영
- AI 투자 발 양호한 경기와 물가로 미국 금리레벨 설명되나 막대한 부채부담 가중
- 완화적 금융환경 유지, 고금리 장기화 압력 높게 유지될 수 있어 이자 수취 목적 투자
결론: 미국 연방금리 5.0%까지 인상 아니면, 미국채10년 상단 5.5% 고려 투자
▪ 한국 양호하 경기여건 감안 기준금리 3.75% 전제하 채권투자
- 올해 추가세수 및 미래대응기금 등의 재정여력으로 국내 채권수급 부담 일부 완화
- 양호한 3분기 성장률과 내년 3%대 성장, 기준금리 올해 4분기와 내년 1분기 인상
- 기준금리 3.75% 전제 국고3년 4.0%와 국고10년 4.5% 상단 역할 수행
결론: 재정 건전성 높은 국내 채권시장, 저금리 쿠폰 채권중심 투자 관심 높일 시점
▪ 추천: Vanguard Short-Term Bond (BSV), KODEX 단기채권PLUS (214980)
높아지는 글로벌 금리 고점
이자수익 관점 채권 투자
채권전략
Analyst

퀀트
▪ 3분기 실적 시즌 앞두고 외국인 9월 코스피 21.6조원 순매도
- 5월부터 연속 5개월 순매도, 합산 -134조원
- 9월 월간 수익률 코스피 +0.26% vs 코스닥 +2.59%
- 외국인 자금 순유입이 강한 추세 형성이 선결조건
▪ 배당커버드콜ETF로의 자금 유입 지속
- 시장 상방 제한된 가운데 보다 확실한 현금 추구 성향
- 반도체 수익률 개선세에도 배당테마향 ETF 자금 흐름 지속
여전히 성장보다는 배당
퀀트
Analyst

매우좋음
매우나쁨

[PDF 5페이지]
Meritz Research 5
메리츠 센스있는 배분
구분
시장
전술(단기) 전략(장기)
투자포인트
주식
70%
미국(선진국)
29%↑
(이전 27%)
30%
▪ AI 관련 투자 매력 부각 vs non- AI 상대적 부진
- 미국 펀더멘탈 현 금리수준 감당 가능하다는 긍정론
- 높은 금리수준에 따른 차입비용 확산 점검 필요
▪ 연준 긴축부담 소화, 금리레벨보다 상승 속도 조절 중요
- 완화적 금융환경 변화, 하이일드 스프레드 주목
중국(신흥국)
20%↓
(이전 21%)
20%
▪ 중국 투자 정체 흐름, 신성장 산업에 대한 관심 유지
- 전반적 경기탄력 둔화, 새로운 투자매력 제한적
▪ AI와 반도체 굴기 등 신성장 동력 경쟁력 확대 긍정적

국내
21%↓
(이전 22%)
20%
▪ 반도체 주도 위험투자 확산 국면 다소 정체
- AI 투자 수익성 관리 및 원화 절상 기업이익 확인
▪ 단기 반등 KOSPI 7700pt 회복이 기술적 중요
- 반도체 이외 업종의 순환매, KOSDAQ 매력 부각
- 국가주도 투자매력 확대 제한, 추가 정책 확인 필요
채권
30%
국내
15%-
(이전 15%)
15%
▪ 대외 금리충격에도 재정여력 및 건전성 기반 긍정적
- 추가세수 연내 발행한도 축소 및 미래대응기금 활용
- 3분기 성장률 개선에 따른 국내 금리인상 부담 확대
▪ 최종금리 3.75%, 국고3년 4.0%와 국고10년 4.5%
- 한국채 상대적 매력 부각, 장기금리 상품 가입 관점
해외(미국채)
15%-
(이전 15%)
15%
▪ 양호한 미국경제와 AI 투자조달에 따른 고금리 장기화
- 미국 이외 유럽까지 주요국 국채금리 충격 확산 불안
▪ 미국채10년 5.3%, 연방금리 4.75% 100% 반영
- 채권투자 자정능력 상실 우려에도 고금리 매력 부각
- 위험자산과 고금리 공존, 트레이딩보다 이자수익 접근

경기모멘텀 자산배분: AI 투자가 주도하는 시장, AI > non AI = US > non-US

주: 글로벌 주가는 ACWI와 WGBI 기준 상대수익률, 미국 주가는 S&P500과 미국채 지수의 상대수익률 차이
자료: Bloomberg,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30
-20
-10
0
10
20
30
-120
-80
-40
0
40
80
120
'20
'21
'22
'23
'24
'25
'26
(QoQ, %p)
(pt)
CITI 글로벌경기서플
글로벌주가/채권상대수익률(우)
글로벌시그널
글로벌경기모멘텀정체
미국보다위험선호약화
-30
-20
-10
0
10
20
30
-160
-120
-80
-40
0
40
80
120
160
'20
'21
'22
'23
'24
'25
'26
(QoQ, %p)
(pt)
CITI 미국경기서플
미국주가/채권상대수익률(우)
미국에상보다견고한
실물데이터기반긍정적
미국시그널

[PDF 6페이지]
Meritz Research 6
투자전략
Analyst

Cover Story
g > r
고금리를 뚫고 나스닥 신고가
8~9월 글로벌 주식시장의 제1변수는 금리였다.
금리가 높으면 시장이 불편해했고, 금리가 고점
을 경신함에 따라 글로벌 주식시장도 불편함을
느꼈다. 2분기 실적시즌이 끝나고 실적 모멘텀
이 제한된 환경에서 주식시장은 매크로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했고, 지정학적 리스크에서 비롯
된 유가 문제가 주식시장의 발목을 잡아왔다.
그런데 9월 중순 이후 분위기가 바뀌기 시작했
다. 유가 하락으로 나스닥이 신고가를 경신했는
데, 장기금리가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점 부
근을 유지했다. 10월 초 들어서는 미국 장기 금
리의 고점 돌파 구간에서 나스닥 지수는 신고가
를 경신 중이다.
지난 20년간 시장이 받아들이던 방정식 하나가
희미해지는 듯하다. 기술주는 성장주이며, 성장
주는 금리에 민감하다는 공식이 깨지는 듯하다.

비용(금리)을 이기는 성장
금리가 고점을 경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
식이 오르고, 고금리에 민감하다고 여겨지던 기
술주 중심으로 시장이 상승하는 모습은 최근
20년동안 관측되던 현상과는 다르다.
배경은 ‘성장’이다. 올해 5월 발간했던 2026년
하반기 전망 자료에서도 강조하고 있지만, 결국
‘성장’이 ‘비용’을 이길 수 있으면 주식은 추세
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1960년대 이후 미국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관측되던 모습이다.
9월에 미국 금리가 고점을 경신한 것도 ‘성장’
에 기인했다. 미국 9월 S&P 글로벌 PMI가 서
프라이즈를 냈는데, 이렇듯 미국의 양호한 경제
지표 공개에 실질금리 중심으로 미국채 금리가
상승했다. 유가 상승 등 비용이 유발하는 금리
상승은 불편하지만, 성장을 수반하는 금리 상승
은 불편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림2 실질금리 중심의 명목금리 상승에는 둔감해지는 주식시장

자료: Bloomberg,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그림1 미국 장기금리 급등에도 나스닥 신고가

자료: Bloomberg,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3.8
4.0
4.2
4.4
4.6
4.8
5.0
5.2
20,000
21,000
22,000
23,000
24,000
25,000
26,000
27,000
28,000
'26.1
'26.3
'26.5
'26.7
'26.9
(%)
(pt)
나스닥
미국10년(우)
-30
-20
-10
0
10
20
30
40
50
60
70
1.5
1.7
1.9
2.1
2.3
2.5
2.7
2.9
3.1
'25.1
'25.4
'25.7
'25.10
'26.1
'26.4
'26.7
'26.10
(pt)
(%)
미국TIPS 10년
미국경기서프라이즈지수(우)

[PDF 7페이지]
Meritz Research 7
과잉저축→투자의 시대, 고금리 뉴노멀
따라서 주식 투자에 있어 금리가 낮아지는 것을
기다리는 것보다, 고금리를 감내하고 주식을 한
다고 마음먹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
고 이러한 마음가짐이 필요한 고금리 상황은 단
기에 그칠 것이 아닌, 레짐 체인지 가능성도 염
두에 두어야 한다.
캐빈 워시 연준의장은 이미 8월 잭슨홀 기조 연
설에서 과잉저축의 시대가 끝나고 투자의 시대
가 도래했음을 언급했다. 20년간 대규모 자금을
필요로하는 산업 성장이 부재했고, SW 산업 성
장은 대규모 투자를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잉
여 자금이 미국채에 몰려 저금리 시대가 이어졌
다는 것이다.
지금은 AI라는 산업 혁명이 수반하는 투자 사
이클이 대규모 자금 수요를 유발한다. 빅테크의
현금을 넘어서 다양한 주체들이 가세해 AI 데
이터센터 레버리지(부채) 투자를 가속시키고 있
다. 이들로 인해 돈의 구조적 수요가 커지고 돈
의 가격인 금리가 구조적으로 높아질 수 있는
시대다. 유가, 앞서간 통화정책 기대가 되돌려
져도 2~3%대 저금리 시대로 회귀하기 어려운
이유다.
그림3 산업혁명기마다 상승했던 금리

자료: NBER,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비용을 이기는 성장 산업으로 쏠림 심화
금리가 낮다는 것은 그만큼 시장에 풀린 돈이
많다는 뜻이고, 돈의 힘으로 모든 자산 가격이
동반 상승하던, 주가가 오르고 금리가 하락하던
지난 20년과는 다른 자산 시장의 모습을 그려
야할 것이다.
따라서 주식 안에서도 쏠림과 양극화가 심화될
것으로 생각한다. 고금리라는 비용을 견딜 수
있는 성장이 나오는 산업인지 여부에 따라 주가
추세도 달라질 것으로 본다.
전반적으로는 2023년 이후 계속 ‘투자’ 관련한
산업을 ‘소비’ 관련 산업보다 선호한다. AI 인프
라 투자가 기업 실적을 이끄는 추세가 AI 사이
클 이후 반복되어 왔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경기 확장 사이클에서 소비의 기반이 되는 가계
의 수입은 노동시장과 임금이라는 연결고리를
통해 기업 성장의 낙수 효과가 이어지기 마련인
데, 이번 사이클에서는 AI가 이 연결고리를 일
부분 제약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현재 대규모 설비투자는 사실상 GPU,
메모리, 네트워크, 기판 등 ‘AI 인프라’에서 전

72
원문 구간 72

부 나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0
2
4
6
8
10
12
14
1800
1830
1860
1890
1920
1950
1980
2010
2040
(%)
미국채금리(10년이상평균)
미국채장기금리역사적평균4.78%
남북전쟁1870년이후평균4.40%
2차대전이후평균5.23%
2000년이후평균3.66%
1차산업혁명
증기기관
2차산업혁명
전기
3차산업혁명
컴퓨터
4차
산업혁명
AI
그림4 S&P500 AI vs Non-AI 순이익 추정치 전망 궤적

자료: Bloomberg,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180
'24
'25
'26F
'27F
'28F
(1Q26 = 100)
AI Theme Basket
Non-AI Theme Basket

[PDF 8페이지]
Meritz Research 8
글로벌에서 한국시장은 이미 유리한 위치
이런 흐름에서 한국 주식시장은 유리한 위치에
있다. 2026년 9월 MSCI ACWI 기준 글로벌 증
시는 전월대비 1.3% 하락했다. 고금리 환경에
주요국 증시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중국(-
4.8%), 프랑스(-4.4%), 독일(-4.0%), 이탈리아
(-3.0%), 호주(-3.0%) 등 유럽, 중국을 중심으
로 낙폭이 컸다
반면 주요국 중 대만이 가장 선방했는데, 전세
계 지수가 1% 이상 하락하는 동안 대만 지수는
4.3% 상승했다. 한국도 KOSPI 기준 전월대비
0.3% 상승했다. 미국(-0.5%), 일본(-0.8%)도
글로벌 증시를 아웃퍼폼했다.
한국 시장 참여자들은 한국 시장의 밋밋한 환경
에 크게 체감하지 못했을 수 있지만, 우리나라
증시가 고금리의 역류 흐름에서도 노를 부지런
히 저으면서 제자리를 지킨 것만으로 사실은 잘
지켜진 셈이다.
9월 금리상승 국면에서 성패를 가른 것은 ‘주도
성장 산업’의 보유 여부다. AI 인프라 산업 익스
포저가 큰 국가인 미국, 한국, 일본, 대만은 살
아남았고 나머지는 부진했다.
그림5 글로벌 주요국 9월 수익률

주: MSCI 지수 기준, 한국은 KOSPI
자료: Refinitiv,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10월 한국시장 관건은 이익
실적 변수가 부재했던 9월 매크로 변수에 시장
흐름이 결정되었다면, 10월 이후 주식시장의 핵
심 변수는 ‘금리’에서 ‘실적’으로 옮겨가는 듯하
다. 이제 주식시장에서는 성장이 뒷받침되는 장
기금리 상승에는 무뎌지기 시작했고, 10월부터
는 본격적으로 실적시즌이 시작이 된다.
8~9월 KOSPI 이익 추정치의 모멘텀이 둔화되
었는데, 10월 실적시즌 들어 다시 추세를 회복
하는지가 지수 상승의 핵심 전제조건으로 생각
한다. 9월까지 AI 산업에 누적된 호재를 고려한
다면 10월초 삼성전자 잠정실적부터 기대해볼
만 하다고 생각한다.
9월 KOSPI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op2의 모
멘텀이 제한된 가운데 전기전자, 소부장 중소형
주 중심으로 주가 상승이 나타났다. 메모리 주
가는 오르지 못했지만, AI 인프라 관련주 실적
기대감이 국내 주식시장 안에서도 분명히 시세
를 만든 것이다. 10월 시장에서는 메모리 대형
주의 상승 추세가 이익 추정치 모멘텀 회복과
함께 재개될지, 9월에 먼저 시세를 냈던 후공정,
기판에 이어 나머지 AI 인프라 관련주로 온기
가 확산될지 여부에 주목한다.
그림6 KOSPI 이익 전망치가 다시 추세 회복할지 여부 주목

자료: FnGuide,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4.3
0.3
-0.5 -0.8 -0.8 -1.3 -1.3
-2.1
-3.0 -3.0
-4.0 -4.4 -4.8
-6.3
-8
-6
-4
-2
0
2
4
6
대만
한국
미국
일본
신흥시장
전세계
선진시장
영국
호주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중국
인도
(%)
200
400
600
800
1,000
1,200
'25.1
'25.4
'25.7
'25.10
'26.1
'26.4
'26.7
(조원)
2028년순이익컨센서스
2027년순이익컨센서스
12MF 순이익컨센서스
2026년순이익컨센서스
1,054
809
992
1,131

[PDF 9페이지]
Meritz Research 9
채권 투자전략
Analyst

이달의 이슈
고금리 장기화 우려, 점진적 확인해 나갈 것
미국채 금리 5%에도 문제없는 위험선호
우리가 걱정한 것과 달리 연준이 9월에 금리를
올렸지만 금융시장 혼란은 제한적이다. 아니 오
히려 미국 증시는 신고가를 경신하며, 금리에
따른 위험기피 현상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연준 점도표는 9월에 이어 12월 추가인상을 시
사했지만, 연방금리선물에 반영된 미국의 긴축
압력은 내년 상반기까지 4.75%를 100% 반영한
상황이다. 이는 미국채 금리 전반에 걸쳐 5%대
수준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그림1 9월 금리인상 단행 이후 계속 상향되는 연방금리 선물
자료: Bloomberg,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외형적으로 미국경제가 예상보다 양호하다는
것이 현재 위험선호 기반 완화적 금융환경을 설
명한다. 2%대 실질GDP와 3%대 물가는 명목성
장률 5%대 이상 의미, 미국채 5%대 금리를 지
지할 수 있다고 한다<그림 2>. 분명 올해 상반
기만 해도 미국경제 지표가 양호한 것이 금융시
장에 부담이었다(Good is Bad).
그림2 현 미국금리 3%대 물가와 2%대 실질성장 감당 가능?

자료: US BLS, US BEA, Bloomberg,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하반기 AI 투자가 이끄는 견고한 성장 기대는
이제 미국 경제가 좋은 것이 금리와 같은 금융
비용을 극복할 수 있는 긍정적 환경이라고 해석
하는 듯 보인다. 미국 9월 PMI 결과는 금리상
승에도 주가가 오르는 힘을 입증했다.
아이러니하게도 9월 고용지표 결과는 일자리와
실업률, 심지어 임금상승이 부진함에도 연준의
통화정책 부담을 덜어주었다는 재료로 증시에
긍정적으로 해석되었다. 이는 경제지표의 결과
가 아닌 현재 유동성의 힘이 AI 투자에 기인한
긍정론에 초점을 맞춰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으
로 풀이된다.
막대한 자금조달과 투자비용 투입이 AI 기업들
의 수익성으로 연결되고 있어 당장은 높아진 금
리에도 부담이 적다는 것이 현재 금융시장 논리
이다. 그렇다면 현 금리는 투자에 전혀 문제가
없는 것일까?
1
2
3
4
5
6
7
0
2
4
6
8
10
'00
'05
'10
'15
'20
'25
(%)
(%)
미국물가+성장
미국채30년(우)
2.75
3.00
3.25
3.50
3.75
4.00
4.25
4.50
4.75
5.00
'26.3
'26.6
'26.9
'26.12
'27.3
'27.6
'27.9
'27.12
(%)
10월2일
8월27일(잭슨홀직전)
6월30일
2월28일

[PDF 10페이지]
Meritz Research 10
블랙록 조사에 따르면 2차대전 이후 미국 경제
의 조달의 역사를 보면, 전통적인 조달 수단이
회사채와 주식, 국채 등의 부담은 GDP의 10%
를 넘지 않는 수준이었다. 10% 초과 국면은 금
융위기와 펜데믹 정도로 현재는 위기국면을 제
외하고 전통 조달로도 높은 수준이다<그림 3>.
그림3 미국 자금조달, AI 투자로 역사적 수준으로 급증

자료: BlackRock, Bloomberg

우리가 좀 더 주목하는 것은 전통 수단을 넘어
서고 있는, 기업들의 사채라고 불리는 사모대출
과 AI 투자자들의 장부에 담기지 않은 부채
(off-balance, 부외부채)이다. 현재 GDP의 25%
를 넘길 정도의 막대한 규모로 증가하고 있다.
AI기반 부채가 늘어나는 것은 향후 높은 수익
성을 기반으로 한 투자기회에 기인하는 바 주식
시장은 현재 긍정적으로 작동하고 있다. 그럼에
도 안전자산이 채권시장이 현재 주요국 국채 중
심으로 20년래 최고 수준으로 금리가 올라온
점은 부채규모와 함께 고민해야 한다.
부채에 따른 금융비용은 ‘부채규모*금리’라는
점에서 당장보다 내년까지 연준뿐 아니라 주요
국 통화정책의 긴축기조가 강화될수록 부담이
가중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미국과 달리 AI
수혜가 적은 프랑스는 최근 재정신뢰성에 문제
가 생긴 상황이다.
고금리 장기화 위험 포착하는 2가지 근거
올해 글로벌금리 급등을 진정으로 감당 가능한
지역은 미국과 동아시아 지역으로 AI 수혜에
대한 영향력이 명확하기 확인된다. AI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기대가 있는 지역은 현재 높은 금
리의 비용도 견뎌낼 수 있는 것이다. 한국 역시
여기에 속하고 있다.
미국 증시에서도 S&P500 종목 중 AI 기반 테
크 업종을 제외한 80%의 성과는 올해 -5%로
부진한 양극화는 미국 안에서도 진행 중이다.
핵심동력에 문제가 없기 때문에 전체 증시와 미
국의 성장에는 문제가 없지만, 점차 약한 고리
에서 우려의 목소리는 커지고 있다.
우리는 향후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문제가 발생
하는 것을 포착하기 위해 2가지 정도의 단순한
기준을 세워두고 있다. 이미 연준의 통화긴축
선회로 문제가 공급망충격 당시만큼 심각해진
CCC 저신용등급 채권의 문제가 상위등급으로
전이될지 여부이다<그림 4>.
현재 CCC등급 스프레드는 1000bp 이상 확대되
면서 절대조달 금리가 15%를 초과, 조달에 문
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그림4 저신용 채권위험 확산, 중위험으로 전염 가능성 부각

자료: Bloomberg,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4
5
6
7
8
9
10
11
12
1.5
2.0
2.5
3.0
3.5
4.0
4.5
5.0
5.5
6.0
6.5
'22
'23
'24
'25
'26
(%p)
(%p)
미국HY B OAS
미국HY CCC OAS(우)

[PDF 11페이지]
Meritz Research 11
9월말부터 윗등급 B등급의 스프레드가 300bp
로 확산되고 있어 지난해 해방의 날 400bp 정
도까지 확산될 것인지 주목하고 있다. 워시 연
준의장이 9월 연방금리 인상의 근거로 제시한
‘완화적 금융환경’은 견고한 주가도 있지만, 역
사적 저점수준으로 타이트했던 하이일드 스프
레드 역시 중요한 기준이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여기에 또 한가지 주목할 금리상승의 부담 현실
화는 미국의 장단기금리차 축소 압력이다. 2024
년 연방금리 인하를 실시한 이후 금리역전이 해
소되는 과정을 보였으나, 최근 10년과 2년 금리
차가 20bp 내외까지 줄어드는 등 ‘성장<조달’
부담이 커지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림5 미국 장단기금리차 축가 축소, 위험 < 안전 성향 근거

자료: Bloomberg,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혹자들은 채권시장 수급이나 재정건전성 문제
로 기간프리미엄이 확대되어 있어 금리역전이
쉽지 않다고 하나 현재처럼 실질금리가 높은 구
간에서는 조달부담이 과도하게 높거나 성장성
에 문제가 생기는 시점에서 장단기금리가 축소,
심지어 역전될 가능성까지 있다<그림 5>.
지난해 하반기 이후 절대금리 수준으로 채권투
자에 실패한 투자자들은 장단기금리 역전을 확
실한 투자타이밍으로 평가할 수 있겠다.
그림6 연방금리 4.75%, 현 미국채10년 5.2%를 설명

자료: Bloomberg,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와 장단기금리차 기준
으로 현재 미국중심 위험선호는 아직 투자를 멈
출 정도의 위험은 아닌 것으로 평가된다. 역으
로 미국채10년 5.3% 수준은 연방금리 4.75%까
지 인상 기대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실제 연준
의 금리인상 압력이 현실화되지 않는다면 시장
금리 안정을 통해 소프트랜딩도 가능하다.
AI 투자가 이끌고 있는 높은 수익성과 양호한
경기여건 이면에 늘어난 부채부담이 어떻게 소
화될 것인지는 상기한 2가지 재료를 통해 확인
하고 대응해야 할 영역이다. 올해 채권투자는
트레이딩 관점에서 실망감을 주었지만, 4분기
중 해당 이벤트 중심 전환점이 만들어질지 주목
할 필요가 있다.

-3
-2
-1
0
1
2
3
4
5
6
-150
-100
-50
0
50
100
150
200
250
300
'75
'85
'95
'05
'15
'25
(%p)
(bp)
미국채10년-2년
미국ACM Term-premia 10y(우)
2.75
3.00
3.25
3.50
3.75
4.00
4.25
4.50
4.75
5.00
3.8
4.0
4.2
4.4
4.6
4.8
5.0
5.2
5.4
'25.1
'25.4
'25.7
'25.10
'26.1
'26.4
'26.7
'26.10
(%)
(%)
미국채10년
미국선도금리1Y1D(우)

[PDF 12페이지]
Meritz Research 12
전기전자/IT부품
Analyst

Union Tool (6278 JP)
수요가 이끄는 증설
여전히 강한 드릴비트 업황
Union Tool의 CY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
각 145.0억엔(+53.6% YoY), 영업이익 40.5억엔
(+104.9% YoY)을 기록, 기존 동사의 가이던스
를 각각 37.5%, 58.5% 상회했다. AI 관련 수요
확대에 따른 데이터센터 서버용 수요 증가와 고
품질 제품 판매 확대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AI 서버·고속 스위치·광통신의 사양 고도화로
PCB의 고다층·후판화가 진행되며, 고사양 드릴
비트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1H26 기준 PCB
Drill 내 PKG용 매출 비중은 59%까지 상승했
으며, ULF 코팅 드릴비트 등 고부가가치 제품
의 매출 비중도 36.9%로 확대됐다. 주요 원자
재인 텅스텐 카바이드의 가격 상승이 지속됐음
에도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과 판가 전
가 효과에 힘입어 지난 분기에 이어 28% 내외
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했다.
그림1 Union Tool 실적 추이

자료: Union Tool,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가이던스도 기대 이상
Union Tool은 FY2026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
이던스를 기존 496억엔, 130억엔에서 각각 561
억엔(+39.7% YoY), 168억엔(+92.8% YoY)으로
상향 조정했다. 가이던스 상향 조정의 주요 배
경으로는 1) 생성형 AI 시장 확대에 따른 데이
터센터용 서버 패키지 기판 및 고다층 PCB 수
요 증가와 2) 엔화 약세 효과를 제시했다.
최근 PCB 드릴비트 밸류체인 전반에서 주요 원
재료인 텅스텐 카바이드의 추가 가격 상승에 따
른 하반기 수익성 훼손 우려가 주가 조정 요인
으로 작용했다. 다만 Union Tool이 FY2026E
연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를 29.9%로 제시해
상반기 대비 오히려 수익성이 개선되는 흐름을
전망했다는 점에서,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 훼손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
대된다.
그림2 Union Tool FY2026E 가이던스 상향 조정

자료: Union Tool,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0
5
10
15
20
25
30
35
0
10
20
30
40
50
60
FY2025
FY2026 (old)
FY2026 (new)
(%)
(십억엔)
매출액
영업이익률(우)
0
5
10
15
20
25
30
0
4
8
12
16
1Q22
1Q23
1Q24
1Q25
1Q26
(%)
(십억엔)
매출액
영업이익률(우)

[PDF 13페이지]
Meritz Research 13
Union Tool, 드릴비트 대규모 증설 발표
AI용 PCB의 드릴 홀 수 증가와 소재·구조 복잡
도 상승으로 드릴 비트의 소모 속도까지 빨라지
고 있다. 초입에 있다고 판단한다. 이에 따라
PCB 드릴비트 밸류체인 전반에서 AI 서버 및
고다층 PCB 수요 확대에 따른 구조적인 수요
증가를 전제로 선제적인 증설이 확대되고 있다
Union Tool 역시 이번 실적 발표에서 PCB 드
릴 수요 급증에 대응해 중장기 생산능력 확대를
본격화했다. FY2026~2028년 기존 생산설비 증
설과 함께 나가오카 6공장 신설을 병행하며 공
급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며, 특히 FY2027에는
나가오카 설비 119억엔, 신규 6공장 62억엔 등
을 포함해 약 188억엔의 대규모 투자를 집행할
예정이다.

대규모 증설에도 공급과잉 우려는 제한적
드릴비트 업황은 단기적인 수급 불균형을 넘어
중장기 쇼티지가 구조화되는 국면으로 판단된
다. AI 서버·고속 스위치·광통신용 PCB가 고다
층·후판화되고 M7~M9급 고사양 소재 적용이
확대되면서 드릴링 난이도와 홀 수가 동시에 증
가하고 있다. 여기에 고사양 소재 적용으로 드
릴비트 수명이 기존 8,000~1만홀에서 일부
1,000홀 이하로 단축되며 교체 빈도까지 상승하
고 있어, PCB 증설 이상의 드릴비트 수요 증가
가 예상된다.
당사는 중장기적으로도 출하량 증가와 판가 상
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P·Q 양방향 수혜가 지속
될 것으로 예상하며, PCB 드릴비트 밸류체인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 글로벌 1위 업
체인 동사의 상대적 저평가 해소에 따른 주가
재평가가 기대된다.

그림3 Union Tool Capex 추이 및 전망

주: Union Tool,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13.7
18.8
0
5
10
15
20
'22
'23
'24
'25
'26E
'27E
(십억엔)

[PDF 14페이지]
Meritz Research 14
메리츠 유니버스
종목명
(종목코드)
시장
이슈
시가총액
(조원)
업종
수익률 (%)
1M 52W
엔비디아
(NVDA US)
Analyst 김선우
미국
▪ 엔비디아는 9/28(월) 1,500억달러(204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추가 승인. 이는 미국 기업 역사상 최대 규모로, 동사의 총
자사주 매입 승인 규모는 2,350억달러(320조원)으로 증액
▪ 1) 차세대 베라루빈칩 양산 본격화, 2) 각국 정부와의 소버린 AI
파트너십, 3)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 등 동사의 강력한
현금창출력을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 활용하며 기업 가치 재평가를
도모
▪ 동사의 12MF PER은 16.8배로 S&P500 평균(19.9배)을
하회하는 수준까지 하락. AI 인프라 핵심 기업으로서 이익 성장성
감안시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에 위치
7,728
반도체
8.3
29
TSMC
(TSM US)
Analyst 김동관
미국
▪ AI 반도체 수요 폭증에 선단공정 capa full 가동 상태 지속. 대만,
미국 등 주요 지역에 N3/N2 증설 통한 매출 성장 진행 중
▪ 8월 매출액 5,148억대만달러(+10.1% MoM, +53.3% YoY)
기록하며 호조세 지속
▪ Q 증가에 더해 2027년부터 최대 10%의 웨이퍼 가격 인상 예정.
극심한 쇼티지와 동사의 협상력에 기반
▪ 극심한 선단공정 쇼티지로 고객사의 대안 찾기가 진행되지만,
인텔은 당분기에도 파운드리 외부 고객사 공식화가 부재.
2027년에도 선단공정 capa가 사실상 매진된 상황으로 AI
반도체 서플라이체인 내 공고한 지배력 유지할 전망
3,382
반도체
17
62
JP Morgan
(JPM US)
Analyst 조아해
미국
▪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은행 NIM 개선 등 이자이익 실적 개선
여력 유효: 3Q26 실적발표 예정(10/13)
▪ 동사는 견조한 딜 파이프라인 기반 3Q26 IB 수수료 +10%
중후반 YoY로 가이던스 제시하며 은행주 내 우위 확보 (vs. BOA
-10% 이상, Citi +한자릿수 초반 YoY 제시)
1,186
금융
-6.6
9.0
코카콜라
(KO US)
Analyst 김정욱
미국
▪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FY26 유기적 매출 성장 가이던스 기존
+4~5%→약 +5%, 조정 EPS 성장률
+8~9%→+9~10%로 상향. FCF 전망도 $12.4bn으로
상향. 10/27 3Q26 실적 발표 예정. 환율 우호적 환경 속 볼륨
성장 지속 및 마진 개선 여부가 향후 주가 핵심 변수
▪ 글로벌 음료 시장 내 강한 브랜드 파워와 유통망을 기반으로 가격
인상에도 견조한 수요가 이어지며, 매출 성장과 마진 방어가
동시에 가능한 구조 보유
▪ 탄산음료 외에도 제로 슈거, 스포츠음료, 커피, 유제품(Fairlife)
등으로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어 있어 중장기 성장동력 유효
▪ 원재료비 및 환율 변동 부담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격결정력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실적 가시성이 높고 주주환원
매력도 부각. 경기 불확실성이 큰 구간에서 방어주 성격이 부각될
수 있으며, 안정적 이익 성장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도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편
500
필수소비재
-2
34

[PDF 15페이지]
Meritz Research 15
종목명
(종목코드)
시장
이슈
시가총액
(조원)
업종
수익률 (%)
1M 52W
Spotify
(SPOT US)
Analyst 김민영
미국
▪ 2Q26 Premium 가입자 3.0억명(+9% YoY), 매출 4.8억
유로(+14%), gross margin 33.4%로 가입자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지속
▪ 가격 인상 및 고ARPU 요금제 비중 확대에 따른 상품 믹스 개선,
오디오북·광고 등 신규 서비스 확대에 따른 이익 성장 기대
▪ 자사주 매입 한도를 15억 달러 확대하며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강화
133
엔터/레저
-11
-29

73
원문 구간 73

Bloom Energy
(BE US)
Analyst 문경원
미국
▪ 신규 부지 매입으로 인해 잠재적 생산 CAPA가 약 2배 가까이
상승. 2030년 전후 10GW의 생산능력을 갖춘 거대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성장 발판 마련
▪ 기존 Oracle 이외에 Nebius 및 미국 유틸리티 업체들로의 벤더
다변화
▪ 프로젝트 Jupiter에 대한 우려는 과장되었으며, 설사 지연된다고
하더라도 동사의 판매량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
113
유틸리티
39
230
로켓랩
(RKLB US)
Analyst 정지수
미국
▪ 우주 태양전지 IMM Apex 출시. 효율 +31.5% 증가, 3접합 셀
대비 무게 -40% 감소, 수급이 불안정한 게르마늄 미사용. 연간
수백kW 생산 목표
▪ Synspective와 Electron 20회 발사 계약 체결, 역사상 최대
상업 계약. 발사 수주 잔고 100회 이상 보유
▪ Neutron은 Archimedes 엔진 연소시험 400회 이상
완료했으며 초도기 엔진 세트 생산을 완료. 다만 2026년 발사창이
좁아져 2027년 연기 가능
63
우주
14
25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TTWO US)
Analyst 이효진
미국
▪ <GTA6> 11월 19일 출시 예정, 6월 25일 예약판매 개시. 여러
차례 출시 일정 연기되며 기대감 축적된 가운데, 올해 게임업계
최대 이벤트로 주목
▪ GTA 시리즈 외에도 NBA 2K·Red Dead·모바일(Zynga) 등
다각화된 IP 보유해 안정적인 실적 기반 확보
51 인터넷/게임
-7.4
-21
이니오
(INIO US)
Analyst 배기연
미국
▪ AI 투자 사이클이 지속된다는 전제하에 전력 숏티지는 구조적으로
투자포인트
▪ 현재 3.5 GW 수준의 생산능력을 2028년까지 7.0 GW 수준으로
확장하는 계획을 수립한 가운데, 이미 계획 분에 대한 슬롯
예약까지 벌어지는 상황
▪ 제네락홀딩스와 아마존 간, 최대 80억달러규모의 워런트 체결
이벤트 주목. 빅테크와 전력원 간 상호 이해관계 묶는 트렌드 증가.
전력원에 대한 장기 공급 물량 확보하려는 빅테크들의 노력 증가
19
조선/기계
-6.0
-30
샤오펑
(XPEV US)
Analyst 김준성
미국
▪ 자체 개발 휴머노이드 로봇 Iron 생산 라인 가동. 조립 이후 Iron이
자율적으로 라인에서 걸어나오는 모습 공개
▪ Iron 생산 라인 핵심 공정의 80% 이상을 자동화하여 올해 연말
대량 양산을 위한 제조 기반을 마련
▪ 현재 Volkswagen에게 자율주행 솔루션 제공 중이나, VW
이외에도 Xpeng의 자율주행 솔루션에 관심 있는 해외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나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를 포함한 잠재적 파트너들과
접촉 중. 차량 마진이 압박을 받는 상황 속 기술 솔루션은 중요한
매출 성장 동력이 되는 상황
12
자동차/
모빌리티
-17
-60

[PDF 16페이지]
Meritz Research 16
종목명
(종목코드)
시장
이슈
시가총액
(조원)
업종
수익률 (%)
1M 52W
미룸파마수티컬스
(MIRM US)
Analyst 김준영
미국
▪ LIVMARLI의 PFIC 적응증 확대 신청 및 EXPAND 3상 등록을
완료해 적응증 확장을 위한 추가 성장 여력
▪ PSC(원발성 경화성 담관염) 치료제인 Volixibat의 VISTAS
2b상에서 소양증 개선 1차 endpoint를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충족
▪ 만성 D형간염(HDV) 치료제 Brelovitug의 AZURE-1, AZURE-
4 3상 탑라인 데이터가 각각 2026년 4분기, 4분기 발표 예정
7.1
제약/
바이오
-17
12
Trekor Metals
(TGB US)
Analyst 장재혁
미국
▪ 캐나다와 미국에 구리 광산을 보유한 중소형 구리 광산주
▪ 기존 판매계약에 따른 가격 상방 제한이 2027년부터 완화되며
구리 가격 상승 수혜가 확대될 전망
▪ 캐나다 BC주 Gibraltar 광산은 구리 가격 상승과 TC 하락의 동시
수혜가 가능하며, 미국 Florence 프로젝트는 SX-EW 방식으로
구리 가격 상승과 황산 가격 하락이 수익성 개선 요인
▪ 중장기 구리 가격 상승에 베팅할 수 있는 매력적인 옵션으로 판단
4.4
철강/금속
-1.4
117
MPI
Corporation
(6223 TT)
Analyst 양승수
대만
▪ AI ASIC 및 고성능 반도체향 테스트 수요 확대와 글로벌 점유율
상승에 힘입어 8월 매출액 20.48억대만달러(+13.4% MoM,
+69.9% YoY)로 사상 최고치 경신
▪ VPC와 MEMS 프로브카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풀가동 상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2027년까지 적극적인 증설을 추진. AI
ASIC·CPU 등 신규 프로젝트 확대에 힘입어 프로브카드 주문
가시성도 2027년까지 확보
▪ 타이트한 수급을 기반으로 프로브카드 가격을 두 자릿수 인상하며
수익성 개선 기대. CPO 테스트 장비 역시 다수 고객사에서 인증을
진행 중으로, 2027년부터 프로브카드와 함께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기여할 전망
23
전기전자
7.6
221
CATL
(3750 HK)
Analyst 노우호
홍콩
▪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투자: BESS 노하우 → HVDC
전력기기 기업 투자 → DC 운영 역량 확보 → DeepSeek AI
투자의 수직 계열화로 단순 제조기업의 틀을 넘어섰다는 평가
▪ CATL은 기존 배터리 Value-chain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전력
인프라 사업자로 진화 중
▪ 2026년 하반기 소디움 이온 배터리 사업규모 확대로 추가 성장성
확보
▪ 시장 지배력은 더욱 높아질 국면으로 시장 Peer 대비 기업가치
프리미엄 당위성 여전
275
이차전지
-19
-18
자료: Bloomberg,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10월 5일 종가 기준)

[PDF 17페이지]
Meritz Research 17
주식 월간 캘린더
파란색 – 실적발표
검정색 – 기업 및 지수 이벤트
회색 – 정부 및 통화정책 관련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브릴스 상장(코)
한국 9월 수출
미국 9월 고용

5
6
7
8
9
10

펩시 (PEP)
패스트리테일링 (FRCOY)

12
13
14
15
16
17

JP모건 (JPM)
유나이티드헬스 (UNH)
골드만삭스(GS)

ASML ADR (ASML)
뱅크오브아메리카 (BAC)
모건스탠리 (MS)
블랙록(BLK)
미국 9월 CPI
TSM ADR (TSM)
멜콘 상장(코)
진코스텍 상장(코)

19
20
21
22
23
24
중국 3Q GDP
GE 에어로스페이스 (GE)
넷플릭스 (NFLX)
RTX (RTX)
엘리스그룹 상장(코)
테슬라 (TSLA)
램리서치 (LRCX)
IBM (IBM)
인텔 (INTC)
웨스턴디지털 (WDC)
네비우스 (NBIS)
엠에스바이오 상장(코)
한은 10월 금통위
디티에스 상장(코)
26
27
28
29
30
31

알파벳 (GOOGL)
마이크로소프트 (MSFT)
코카콜라 (KO)
코닝 (GLW)
한국 3Q GDP
메타플랫폼스 (META)
GE 버노바 (GEV)
서비스나우 (NOW)
애플 (AAPL)
아마존닷컴 (AMZN)
클라우드플레어 (NET)
블룸에너지 (BE)
티앤이코리아 상장(코)
10월 FOMC
미국 3Q GDP
크리에이츠 상장(코)
일본 BOJ 통화정책회의

[PDF 18페이지]
Meritz Research 18

Compliance Notice
본 조사분석이 글에서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된 사실이 없습니다. 당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조사분석자료에 언급된 종목의 지분을 1% 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는 자료작성일 현재 추천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에 게재된 내용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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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29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8:4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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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펌텍코리아 / 화장품]
제목: K뷰티, 용기가 필요해
작성자: 조경진, 고혁진 (IBK투자증권)
투자의견: 매수 (신규)
목표주가: 80,000원

[생산능력 확대]
· 제4~6공장의 순차적 증설을 통해 대규모 생산능력(CAPA)을 확보하고 있으며, 과거 발생했던 생산 병목 현상이 해소되며 외형 성장이 본격적인 이익 성장으로 연결될 전망입니다.
· 대규모 CAPEX 집행 이후 가동률이 상승하는 구간에서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되어 2026년 영업이익률은 16%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반기 실적 가속]
· 2026년 3분기 연결 매출액은 1,224억 원(+25.3% YoY), 영업이익은 224억 원(+46.3% YoY)으로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 이연 물량의 순차적 출하, 6공장 가동 재개, 저단가 제품 비중 축소에 따른 믹스 개선 및 전년도의 낮은 기저 효과로 하반기 성장률이 상반기 대비 크게 높아질 전망입니다.

[프리몰드 경쟁력]
· 약 5,000벌의 자체 모델 금형(프리몰드)을 활용해 고객사에 선제안하는 독보적인 사업 모델을 보유하여 가격 결정력 우위와 높은 이익 레버리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화장품 시장이 인디 브랜드 중심으로 다변화됨에 따라, 다품종 소량 생산 및 자동화율 70%의 내재화된 생산 체계를 갖춘 동사의 수혜가 지속될 것입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22
[첨부 파일] 조경진_펌텍코리아_K뷰티,_용기가_필요해_IBK투자증권_261006.pdf
[제목] 조경진_펌텍코리아_K뷰티,_용기가_필요해_IBK투자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매수 (신규)

넘치는 수요와 생산 능력 확대
펌텍코리아는 화장품용 펌프 및 용기, 튜브, 콤팩트, 스틱, 드로퍼 등을 생산하는 화
장품 패키징 전문업체다. 첫째, 화장품 산업의 성장이 소수 대형 브랜드에서 다수의
인디브랜드로 확산되면서 용기 업체가 누릴 수 있는 고객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 둘
째, 펌프, 튜브, 콤팩트, 스틱 등 다양한 카테고리와 자체 개발 제품을 보유하고 있
어 신규 브랜드와 제품군 확대에 대응하기 쉽다. 셋째, 빠른 수주 성장 과정에서 발
생했던 생산 병목을 대규모 공장 증설을 통해 해소하고 있어 외형 증가가 이익 성장
으로 연결될 여지가 확대되고 있다.
더 높아질 하반기 성장률
3Q26 연결 매출액 1,224억 원(+25.3% YoY), 영업이익 224억 원(+46.3% YoY,
OPM 18.3%)으로 추정한다. 통상 3분기는 선케어 성수기가 끝나는 비수기이나, 1) 이
연 물량의 순차 출하, 2) 6공장 가동 재개, 3) 저단가 스포이드 비중 축소에 따른 믹
스 개선이 겹치며 QoQ 외형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2025년 4분기 4공장
증설 및 시설 이전 과정에서 출고 지연으로 2Q26에 일부가 소화됐으나 잔여 물량이
3~4분기에 걸쳐 순차 출하될 전망이다. 전년도 하반기 낮은 기저(3Q25 977억 원,
4Q25 771억 원)를 감안하면 하반기 성장률은 상반기 대비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
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PS 4,697원에 Target PER 17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최근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13.5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과거 3개년 평균 수준이
다. 인디브랜드 고객 비중 확대와 Big2 고객사의 실적 개선, 신규 공장 가동률과 생
산성이 동사 주가의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한다. 하반기 ODM 업체들의 실적
성장과 긍정적인 4분기 수주가 예상되고 있다. K뷰티 업황 호조에 따른 용기 수요
확대 반사이익 수혜가 예상된다.
목표주가 (신규)
80,000원
현재가 (10/6)
63,000원

KOSDAQ (10/6)
919.92pt
시가총액
781십억원
발행주식수
12,400천주
액면가
500원
52주 최고가
66,000원

최저가
32,550원
60일 일평균거래대금
5십억원
외국인 지분율
13.2%
배당수익률 (2026F)
0.8%
주주구성

이도훈 외 4 인
59.97%
브이아이피자산운용
9.60%
주가상승
1M
6M
12M
상대기준
1%
64%
1%
절대기준
14%
44%
8%

현재
직전
변동

투자의견
매수
-
-

목표주가
80,000
-
-

EPS(26)
4,492
-
-

EPS(27)
4,594
-
-

펌텍코리아 주가추이

(단위:십억원,배)
2024
2025
2026F
2027F
2028F

매출액
337
372
465
561
634

영업이익
48
57
74
91
102

세전이익
48
54
92
96
109

지배주주순이익
33
34
56
57
65

EPS(원)
2,637
2,778
4,492
4,594
5,231

증가율(%)
21.2
5.3
61.7
2.3
13.9

영업이익률(%)
14.2
15.3
15.9
16.2
16.1

순이익률(%)
11.3
10.8
16.1
13.4
13.4

ROE(%)
13.0
12.3
17.5
15.4
15.3

PER
16.5
18.8
13.5
13.2
11.6

PBR
2.0
2.2
2.2
1.9
1.7

EV/EBITDA
8.9
9.2
7.7
6.1
5.0

자료: Company data, IBK투자증권 예상

29,000
34,000
39,000
44,000
49,000
54,000
59,000
64,000
69,000
580
680
780
880
980
1,080
1,180
1,280
25.10
26.2
26.6
(P)
KOSDAQ(좌)
펌텍코리아(우)
(원)
Company Update

Analyst 조경진
R A 고혁진
02) 6915-5464
ckjins@ibks.com
펌텍코리아 (251970)

K뷰티, 용기가 필요해
| 화장품 | 2026. 10. 6

[PDF 2페이지]
펌텍코리아 (251970)

2 │ IBKS RESEARCH
펌프·튜브·스틱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프리몰드 제품 보유
펌텍코리아의 차별점은 자체모델금형, 이른바 프리몰드(Freemold) 중심의 사업모델이
다. 통상 화장품 용기 산업은 브랜드사가 요구하는 전용 금형(custom mold)을 제작해
납품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지만, 동사는 약 5,000벌의 자체 금형을 보유하고 이를 기
반으로 신규 폼팩터를 고객사에 선제안한다. 자체 금형으로 제작한 모델의 용기 지적
재산권은 회사에 귀속되므로, 하나의 금형을 다수 고객사에 반복 판매할 수 있다.
프리몰드의 장점은 첫째, 브랜드사 입장에서는 금형 제작 비용과 리드타임을 절감할
수 있어 신규 진입 장벽이 낮아진다. 둘째, 동사는 제품을 먼저 제안하는 입장이 되므
로 가격 결정력에서 우위를 갖는다. 셋째, 금형 투자를 회수한 모델의 판매가 늘어날
수록 이익 레버리지가 극대화된다. 2026년 2분기 기준 펌프사업부 매출 중 프리몰드
비중은 74%에 달한다.
또한 금형 설계부터 사출-증착-인쇄-조립까지 전 공정을 내재화하고 있으며, 자동화
율은 약 70%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 다품종 소량 생산 요구가 큰 인디 브랜드 대응
에 유리한 생산 체계라고 볼 수 있다.

그림 1. 펌텍코리아 사업부별 매출 비중(2Q26 기준)

그림 2. 펌텍코리아 펌프사업부 제품별 매출 비중(2Q26 기준)

자료: 펌텍코리아, IBK투자증권
주: 연결조정 제외

자료: 펌텍코리아, IBK투자증권

펌프사업부
74.0%
튜브사업부
25.3%
건식사업부
0.7%
펌프및용기
45%
콤팩트
16%
스포이드
11%
펌프튜브
3%
스틱
25%

[PDF 3페이지]
조경진 6915-5464

IBKS RESEARCH │3
화장품 용기 생산은 크게 제품개발 및 설계, 금형 제작, 사출, 후가공, 조립 및 검사로
구성된다. 초기 단계에서는 브랜드가 원하는 용량과 형태, 내용물의 제형 및 사용방법
을 기준으로 용기 구조를 설계한다. 신규 구조가 필요한 경우 금형을 별도로 제작하고,
기존 자체 모델을 활용하는 경우에는 색상, 인쇄, 표면처리 등 일부 사양을 변경한다.
사출은 플라스틱 원료를 가열해 녹인 뒤 금형 내부에 고압으로 주입해 원하는 형태의
부품을 만드는 공정이다. 펌프 용기의 경우 하나의 완성품을 만들기 위해 여러 개의
플라스틱 및 금속 부품이 필요하기 때문에 단순한 병 형태의 용기보다 부품 수가 많고
조립공정이 복잡하다.
사출 이후에는 증착, 코팅, 인쇄 등 후가공 공정을 거친다. 최종 단계에서 펌프·캡·용
기 등 개별 부품을 조립하고 기능 및 외관 검사를 실시한 뒤 고객사에 납품한다.
동사는 일부 사출품 등을 외부 협력업체에서 조달하는 동시에 자체 생산-후가공-조
립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이는 주문량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네트워크의 일부로
볼 수 있다. 자체 핵심 공정과 협력업체를 병행하고 있다.
화장품 용기산업의 또 다른 특징은 다품종 생산이다. 인디브랜드 증가와 함께 브랜드
별 제품 SKU가 늘어나면 주문량이 소수 제품에 집중되기보다 여러 제품으로 분산된
다. 이에 따라 생산업체 입장에서는 절대 CAPA뿐 아니라 금형 교체, 생산 스케줄, 후
가공 및 조립라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하는지가 중요하다.

[PDF 4페이지]
펌텍코리아 (251970)

4 │ IBKS RESEARCH

그림 3. 펌텍코리아의 제품 포트폴리오(2Q26 기준)

자료: 펌텍코리아, IBK투자증권

그림 4. 펌텍코리아의 고객사 현황
자료: 펌텍코리아, IBK투자증권

[PDF 5페이지]
조경진 6915-5464

IBKS RESEARCH │5
펌프는 화장품 내용물을 일정량 토출하는 장치로 여러 개의 부품을 조립해 생산한다.
일반 플라스틱 병보다 구조가 복잡하고 제품별 기술 차이가 발생하기 쉽다. 에어리스
펌프는 내용물이 공기와 접촉하는 것을 줄이고 잔량을 최소화할 수 있어 기능성 스킨
케어에 활용도가 높다. 펌프 구조는 제품 사용성과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브랜드 입장
에서는 안정적인 품질이 중요하다. 국내 용기 업체를 사용하는 이유이자 동사의 경쟁
력이기도 하다.
튜브사업은 종속회사 부국티엔씨가 담당한다. 화장품 외에도 의약품 등 다양한 제품에
사용할 수 있으며 내용물을 짜서 사용하는 제품군에 적합하다. 최근 튜브사업의 특징
은 수익성 개선이다. 2024년 4분기 부국티엔씨 매출은 1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1억원으로 66% 증가했다. 당시 생산 효율 상승과 고정비
분산이 이익 개선의 주요 배경으로 분석됐다. 2026년 2분기에는 튜브사업 매출 301억
원, 영업이익 71억원, 영업이익률 23.5%를 기록하며 높은 수익성을 나타냈다.
콤팩트와 스틱은 K-뷰티 제품의 제형 다변화와 함께 성장 가능한 영역이다. 특히 선
케어에서 기존 크림과 로션뿐 아니라 선스틱, 선쿠션 등 다양한 형태가 활용되면서 용
기 형태도 함께 다양해졌다. 드로퍼 제품 역시 세럼과 앰플류 확대에 따라 수요가 증
가할 수 있다. 2026년 2분기에는 상대적으로 단가가 낮은 스포이드 매출이 전년 대비
297% 증가하며 펌텍코리아 별도 매출에서 10.8%까지 확대됐다.
단기적으로는 저단가 제품의 비중 확대가 평균판매단가에 부담을 줄 수 있으나, 전체
생산량 증가를 통해 설비 효율을 높일 수 있다면 이익률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될 수

74
원문 구간 74

있다. 실제 2026년 2분기에는 스포이드 제품 비중이 상승했음에도 본사 영업이익률이
개선됐다.

그림 5. 펌프사업부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그림 6. 튜브사업부 분기별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 펌텍코리아, IBK투자증권

자료: 펌텍코리아, IBK투자증권

0
4
8
12
16
20
0
200
400
600
800
1,000
1Q24
3Q24
1Q25
3Q25
1Q26
(%)
(억원)
매출액(좌)
영업이익률(우)
0
5
10
15
20
25
0
20
40
60
80
1Q24
3Q24
1Q25
3Q25
1Q26
(%)
(억원)
영업이익(좌)
영업이익률(우)
펌프 및 용기
튜브
콤팩트·스틱·드로퍼 등

[PDF 6페이지]
펌텍코리아 (251970)

6 │ IBKS RESEARCH
인디 브랜드 중심 K-뷰티 수출 성장 수혜
2022년 67억달러였던 한국 화장품 수출은 2023년 72억달러, 2024년 86억달러, 2025
년 94억달러로 확대됐다. 2025년 증가율은 10.0%였으며 한국은 프랑스에 이어 세계
2위 화장품 수출국을 기록했다. 미국향 수출은 17억달러로 중국 11억달러를 넘어 최대
시장으로 올라섰으며 수출 대상국 역시 203개국으로 확대됐다. 수출 상위 5개국 외
지역의 비중 역시 2021년 18.9%에서 2025년 43.9%까지 상승했다. 특정 지역의 경기
및 규제 변화가 한국 화장품 전체 수출을 결정하던 구조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다는 의
미다.
이 같은 변화는 부자재 업체에 긍정적이다. 글로벌 화장품 시장 자체가 대형 브랜드
중심 구조에서 인디 브랜드 중심의 다변화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은 동사에 구조
적으로 유리하다. 대형 브랜드 위주의 커스텀 몰드가 아닌 범용성 높은 프리몰드 기반
생산체계가 선호되고, 커스터마이징 비용과 리드타임 부담을 줄여주는 사업자가 인디
브랜드의 초기 진입 인프라 역할을 하게 된다. 나아가 브랜드 수와 제품 SKU가 증가
할수록 신제품별 용기 개발이 필요하고, 브랜드 간 차별화를 위해 새로운 패키징 형태
에 대한 요구도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한 인디브랜드는 대형 화장품 기업과 달리 생산설비와 패키징 개발 인력을 직접 대
규모로 보유하기 어렵다. 일반적으로 내용물 생산은 ODM/OEM 업체에, 용기는 전문
패키징 업체에 의존한다. 브랜드 입장에서는 제한된 자본을 마케팅, 제품기획 및 유통
에 집중하고 생산은 외부 전문업체에 맡기는 것이 효율적이다. 특히 SNS, 온라인 플
랫폼을 중심으로 브랜드 라이프사이클이 짧아지고 신제품 출시 빈도가 높아질수록 개
발 기간과 최소 주문량에 대응할 수 있는 공급업체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
다.

그림 7. 한국 화장품 수출액 추이

그림 8. 펌텍코리아와 아모레퍼시픽의 주가 동행 추이

자료: TRASS, IBK투자증권

자료: 펌텍코리아, IBK투자증권

-40
-20
0
20
40
60
80
0
200
400
600
800
1,000
1,200
20.1
21.1
22.1
23.1
24.1
25.1
26.1
(%)
(백만달러)
총수출(좌)
YoY(우)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300,000
350,000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70,000
80,000
19.12
21.12
23.12
25.12
(원)
(원)
펌텍코리아주가(좌)
아모레퍼시픽주가(우)

[PDF 7페이지]
조경진 6915-5464

IBKS RESEARCH │7
CAPA 증설과 생산 병목 해소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기대
수주 증가에 대응한 생산능력 확대가 2026년부터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한다. 펌텍코리아는 2023년 이후 제4~6공장을 순차적으로 확보하면서 CAPA를
확대하고 있다. 제4공장 토지는 2024년 4월 취득했으며 건물은 2025년 11월 준공됐
다. 제5공장은 기존 건물을 2023년 9월 취득, 제6공장 토지는 2025년 7월 취득했다.
2026년 1분기 공시를 통해 제6공장의 준공을 2026년 하반기로 제시했다.
제4공장 준공 및 기존 설비 이전이 지연되면서 2025년 4분기와 2026년 1분기에는 단
기적인 생산 차질이 발생했었다. 2025년 3분기 977억원에서 4분기 771억원으로 감소
했고 2026년 1분기에는 918억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2분기에는 병목이 완화되며 매출
1,168억원, 영업이익 217억원으로 회복됐다.
생산 설비 이전에 따른 병목 발생에도 주목할 부분은 수익성이다. 2026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률은 18.5%에 달했다. 펌텍코리아 별도 영업이익률은 17.5%, 부국티엔씨는
23.5%를 기록했다. 특히 상대적으로 판가가 낮은 스포이드 매출 비중이 확대됐음에도
본사의 이익률이 개선됐다는 점에서 제품 믹스보다 생산효율 개선의 효과가 컸던 것
으로 판단된다.
2025년 11월 준공한 4공장은 기존 대비 30% 이상의 증설 효과를 갖고, 2026년 3분기
준공 예정인 6공장까지 더하면 총 7,000평 이상의 신규 생산 공간이 확보된다. 대규
모 CAPEX가 선행된 뒤 가동률이 올라가는 구간에서는 고정비 레버리지가 마진 상승
으로 연결될 것으로 전망한다. 실제로 영업이익률은 2023년 12.4%에서 2024년
14.3%, 2025년 15.2%로 꾸준히 상승해 왔으며, 2026년에는 16% 수준까지 확대될 것
으로 추정한다.

표 1. 펌텍코리아의 최근 3년 증설 타임라인

그림 9. 펌텍코리아의 생산시설 현황
구분
내용
제4공장
2023년 4월 10일 토지 매입 계약 체결
2024년 04월 22일 취득 완료
2025년 11월 준공 완료
제5공장
2023년 7월 28일 건물 매입 계약
2023년 9월 25일 취득 완료
제 6공장
2025년 4월 30일 토지 매입 계약 체결
2025년 7월 31일 토지 취득 완료
제7공장
2026년 4월 2일 토지매입 계약

자료: 펌텍코리아, IBK투자증권

자료: 펌텍코리아, IBK투자증권

[PDF 8페이지]
펌텍코리아 (251970)

8 │ IBKS RESEARCH

표 2. 펌텍코리아 실적 추이 및 전망
(단위: 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E
4Q26E
2025
2026E
매출액
917.4
1,054.2
976.7
771.3
917.5
1,168.4
1,223.9
1,336.2
3,719.6
4,646.0
펌프사업부
696.3
790.2
749.0
574.0
680.6
881.2
972.7
1,026.3
2,809.5
3,560.8
튜브사업부
210.0
261.7
218.1
189.8
240.3
300.8
257.1
314.5
879.6
1,112.7
건식사업부
22.8
19.4
19.9
14.8
11.0
8.4
6.0
3.7
76.9
29.1
연결조정
-11.7
-17.1
-10.3
-7.3
-14.4
-22.0
-11.9
-8.3
-46.4
-56.6
YoY
19.3
23.3
14.6
-14.2
0.0
10.8
25.3
73.2
10.2
25.5
펌프사업부
21.6
26.1
16.4
-17.2
-2.3
11.5
29.9
78.8
10.8
26.7
튜브사업부
17.4
23.2
12.7
-3.2
14.4
14.9
17.9
65.7
12.6
26.5
건식사업부
-4.6
-25.1
-17.4
-31.2
-51.8
-56.7
-70.0
-75.0
-19.4
-62.2
영업이익
134.3
194.3
153.2
83.3
129.6
216.5
224.2
171.7
565.1
742.0
YoY
31.3
52.6
23.3
-36.0
-3.5
11.4
46.3
106.1
16.8
36.1
OPM
14.6
18.4
15.7
10.8
14.1
18.5
18.3
12.9
15.2
16.0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IBK투자증권

그림 10. 펌텍코리아 PER밴드 추이

그림 11. 펌텍코리아 PBR밴드 추이

자료: 펌텍코리아, IBK투자증권

자료: 펌텍코리아, IBK투자증권

0
20
40
60
80
100
120
140
21.1
23.1
25.1
27.1
(천원)
Price
6.0
10.0
14.0
18.0
22.0
0
20
40
60
80
100
120
21.1
23.1
25.1
27.1
(천원)
Price
0.7
1.3
1.9
2.5
3.1

[PDF 9페이지]
조경진 6915-5464

IBKS RESEARCH │9
기업개요
펌텍코리아는 2001년 8월 화장품용 디스펜서 및 진공용기 전문 생산업체로 설립된 뒤,
2019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플라스틱 소재 기반의 펌프, 튜브, 콤팩트, 스포
이드, 스틱류 등 화장품 용기를 생산하며, 국내 화장품 용기 시장 점유율 1위 사업자
다. 매출의 99% 이상이 화장품 용기에서 발생하는 순수 화장품 패키징 업체로 국내외
브랜드사와 ODM·OEM 업체, 해외 세일즈 파트너를 고객으로 두고 있다.

표 3. 펌텍코리아 종속기업 현황(2Q26 기준) (단위: 억원)
기업명
소속 사업부
사업내용
1H26
지분율
매출액
순이익
피티프라스
펌프사업부
플라스틱 사출임가공
116.0
11.1
100.0%
부국티엔씨
튜브사업부
플라스틱용기 제조 및 판매업
541.1
176.2
47.0%
미라텍
튜브사업부
플라스틱 사출 임가공
-
-
76.8%
피에이치비코리아
건식사업부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도소매, 제조업
19.5
-14.6
80.0%
윈드랩
건식사업부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도소매업
-
-
100.0%
텝스톤컴퍼니
-
전자상거래 소매업
-
-
100.0%
자료: 펌텍코리아
주: 윈드랩과 텝스톤컴퍼니는 피에이치비코리아 종속기업으로, 피에이치비코리아의 지분율 기재

그림 12. 펌텍코리아 지배구조

자료: 펌텍코리아, IBK투자증권

매출 비중
펌프 73%, 튜브 24%

[PDF 10페이지]
펌텍코리아 (251970)

10 │ IBKS RESEARCH

펌텍코리아 (251970)

포괄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매출액
337
372
465
561
634
유동자산
196
214
343
441
547
증가율(%)
18.6
10.2
24.9
20.8
13.0
현금및현금성자산
32
44
94
155
228
매출원가
262
288
359
434
491
유가증권
48
63
112
130
147
매출총이익
76
84
106
127
143
매출채권
46
44
76
89
100
매출총이익률 (%)
22.6
22.6
22.8
22.6
22.6
재고자산
20
17
28
33
37
판관비
27
27
32
36
41
비유동자산
211
242
227
218
211
판관비율(%)
8.0
7.3
6.9
6.4
6.5
유형자산
179
213
203
191
181
영업이익
48
57
74
91
102
무형자산
8
3
3
3
2
증가율(%)
37.1
16.8
31.3
22.6
12.2
투자자산
4
4
16
18
21
영업이익률(%)
14.2
15.3
15.9
16.2
16.1
자산총계
408
455
570
659
758
순금융손익
3
2
3
5
7
유동부채
77
81
129
148
166
이자손익
3
2
3
5
7
매입채무및기타채무
31
28
49
57
64
기타
0
0
0
0
0
단기차입금
21
29
32
37
42
기타영업외손익
-3
-5
15
0
0
유동성장기부채
1
1
12
12
12
종속/관계기업손익
0
0
0
0
0
비유동부채
10
19
18
18
19
세전이익
48
54
92
96
109
사채
0
0
0
0
0
법인세
10
14
18
21
24
장기차입금
7
18
12
12
12
법인세율
20.8
25.9
19.6
21.9
22.0
부채총계
87
100
147
167
185
계속사업이익
38
40
75
75
85
지배주주지분
265
295
343
395
454
중단사업손익
0
0
0
0
0
자본금
6
6
6
6
6
당기순이익
38
40
75
75
85
자본잉여금
57
56
56
56
56
증가율(%)
31.6
4.5
86.3
0.6
13.7
자본조정등
0
0
-1
-1
-1
당기순이익률 (%)
11.3
10.8
16.1
13.4
13.4
기타포괄이익누계액
0
0
0
0
0
지배주주당기순이익
33
34
56
57
65
이익잉여금
203
232
281
333
392
기타포괄이익
-1
0
-1
0
0
비지배주주지분
55
61
80
98
118
총포괄이익
38
40
74
75
85
자본총계
321
355
423
493
572
EBITDA
61
70
88
103
113
비이자부채
57
51
89
104
117
증가율(%)
31.3
14.6
25.4
16.7
9.5
총차입금
30
49
58
63
68
EBITDA마진율(%)
18.1
18.8
18.9
18.4
17.8
순차입금
-50
-58
-148
-222
-307

투자지표
현금흐름표
(12월 결산)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주당지표(원)

영업활동 현금흐름
58
61
66
79
88
EPS
2,637
2,778
4,492
4,594
5,231
당기순이익
38
40
75
75
85
BPS
21,406
23,750
27,691
31,835
36,617
비현금성 비용 및 수익
27
35
10
7
3
DPS
420
450
450
450
450
유형자산감가상각비
12
13
14
12
10
밸류에이션(배)

무형자산상각비
1
1
1
0
0
PER
16.5
18.8
13.5
13.2
11.6
운전자본변동
-2
-3
-15
-9
-8
PBR
2.0
2.2
2.2
1.9
1.7
매출채권등의 감소
0
1
-32
-12
-12
EV/EBITDA
8.9
9.2
7.7
6.1
5.0
재고자산의 감소
-5
3
-11
-5
-4
성장성지표(%)

매입채무등의 증가
6
-2
22
8
7
매출증가율
18.6
10.2
24.9
20.8
13.0
기타 영업현금흐름
-5
-11
-4
6
8
EPS증가율
21.2
5.3
61.7
2.3
13.9
투자활동 현금흐름
-55
-62
-21
-22
-21
수익성지표(%)

유형자산의 증가(CAPEX)
-49
-48
-17
0
0
배당수익률
1.0
0.9
0.8
0.8
0.8
유형자산의 감소
0
1
28
0
0
ROE
13.0
12.3
17.5
15.4
15.3
무형자산의 감소(증가)
0
-2
0
0
0
ROA
10.0
9.3
14.6
12.2
12.1
투자자산의 감소(증가)
-1
-3
5
-2
-2
ROIC
20.5
18.5
32.5
33.5
39.5
기타
-5
-10
-37
-20
-19
안정성지표(%)

재무활동 현금흐름
3
12
5
5
5
부채비율(%)
27.1
28.1
34.7
33.9
32.4
차입금의 증가(감소)
5
11
4
0
0
순차입금 비율(%)
-15.6
-16.3
-35.0
-45.0
-53.7
자본의 증가
0
0
0
0
0
이자보상배율(배)
55.6
65.4
53.0
58.0
60.5
기타
-2
1
1
5
5
활동성지표(배)

기타 및 조정
0
0
0
0
0
매출채권회전율
7.5
8.2
7.7
6.8
6.7
현금의 증가
6
11
50
62
72
재고자산회전율
18.6
19.8
20.5
18.4
18.1
기초현금
26
32
44
94
155
총자산회전율
0.9
0.9
0.9
0.9
0.9
기말현금
32
44
94
155
228
*주당지표 및 밸류에이션은 지배주주순익 및 지배주주지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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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진 6915-5464

IBKS RESEARCH │11

Compliance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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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명
담당자
담당자(배우자) 보유여부
1%이상
보유여부
유가증권
발행관련
계열사
관계여부
공개매수
사무취급
IPO
회사채
지급보증
중대한
이해관계
M&A
관련
수량
취득가
취득일
해당 사항 없음
투자의견 안내 (투자기간 12개월)
투자등급 통계 (2025.10.01~2026.09.30)
종목 투자의견 (절대수익률 기준)

투자등급 구분
건수
비율(%)
매수 15% 이상
Trading Buy (중립) 0%~15%
중립 -15%~0%
축소 -15% 이상 하락

매수
184
96.8
업종 투자의견 (상대수익률 기준)

Trading Buy (중립)
5
2.6
비중확대 +10% ~
중립 -10% ~ +10%
비중축소 ~ -10%

중립
1
0.5

매도
0
0

최근 2년간 주가 그래프 및 목표주가(대상 시점 1년) 변동 추이
(▲) 매수, (■) Trading Buy (중립), (●) 중립, (◆) 축소, (■) Not Rated / 담당자 변경
펌텍코리아
추천일자
투자의견
목표가(원)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026.10.06
매수
80,000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70,000
80,000
(원)

===== 통합 원문 30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8:5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2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글로벌채권/브라질]
제목: 브라질 레터: 우파의 승리가 헤알화 가치와 국채 가격에 긍정적 영향
작성자: 김은기 팀장 (삼성증권)

[우파 후보 1위 달성]
· 2026년 10월 4일 치러진 브라질 대선 1차 투표에서 우파 성향의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가 여론조사 결과를 뒤집고 47.0%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 밖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75
원문 구간 75

[헤알화 및 국채 강세]
· 우파 정권 출범 시 정부 지출 확대 기조가 완화되고 재정수지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브라질 국채 금리가 100bp 이상 급락(국채 가격 상승)하고 헤알화 가치가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추가 상승 제한 우려]
· 10월 25일 결선투표 결과를 시장이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하고 있어 국채 가격과 헤알화의 단기 추가 상승 폭은 제한적일 수 있으며, 향후 실제 재정 통제 및 구조개혁 추진 여부가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26
[첨부 파일] 채권일간_261006_브라질_레터_우파의_승리가_헤알화_가치와_삼성증권_261006.pdf
[제목] 채권일간_261006_브라질_레터_우파의_승리가_헤알화_가치와_삼성증권_261006.pdf

[PDF OCR 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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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31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9:0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3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채권전략 / 거시경제]

제목: 미국금리 상승 지속될까? - 펀더멘탈 지지 넘어선 수준
작성자: 이성경 (BNK투자증권)

[금리 과도한 반영]
· 미국 국채 금리가 2002년 이래 최고 수준으로 급등했으나, 현재 미국채 2년 금리가 반영하고 있는 금리인상 수준(상단 기준 5%)은 성장, 고용, 물가 등 경제 펀더멘탈 대비 과도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 국내 금리 역시 2026년 9월 중순 연중 고점을 경신한 후 정부의 시장 안정 조치(국고채 발행 축소 등)로 다소 안정되었으나, 미국 금리 상승에 따른 상방 압력은 여전히 부담 요인입니다.

[금리 하락 트리거]
· 현재의 높은 금리 수준을 조정할 트리거로는 겨울철 이후 유가의 하향 안정세 진입, 유럽의 정치적 불확실성 및 재정 부담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가 있습니다.
· 또한, 일본의 엔화 강세 전환 가능성과 고금리 지속에 따른 AI 투자 및 수익성 기대 조정 등이 중장기적으로 금리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향후 금리 전망]
· 2026년 10월 국내 채권시장은 수급 안정 속에 현재 수준에서 횡보할 것으로 예상되며, 10월 금통위 기준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11월 미국 중간선거와 난방 시즌 대응이 마무리되고 유가 하락이 본격화되는 12월 내외를 기점으로 국내외 금리는 하향 안정 흐름을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30
[첨부 파일] 채권전략_10월_Monthly_미국금리_상승_지속될까_BNK투자증권_261006.pdf
[제목] 채권전략_10월_Monthly_미국금리_상승_지속될까_BNK투자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BNK리서치센터 | 이성경 | 채권/크레딧 | lisk@bnkfn.co.kr | (02)3215-7526

[PDF 2페이지]
2

미국 금리 상승 지속 가능성 점검, 국내외 금리 고점 지지 여부 관심

미국 국채 금리가 9월 중순부터 예상보다 높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9월말 국내 거시재정금융
간담회에서 국채 발행 축소 등 필요한 시장안정조치를 언급할 정도로 금융 시장의 최대 우려로
대두되고 있다. 현재 국내 시장금리는 10월 국고채 발행을 당초 계획보다 5조원 축소 발표하는
등 정부 당국의 의지를 확인하며 안정된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나, 미국 금리의 2002년 이래 최
고 수준 움직임이 국내 금리 향방에 큰 부담으로 작용되는 것은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중동전쟁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유가 불안과 물가 영향은 여전한 가운데 견조한 경제 성장세
가 이어지고 있어 기준금리 인상 기대는 국내 포함 주요국 대부분 4차례나 추가될 것으로 단
기 금리는 반영하고 있고, 재정확장/정부부채 부담 가중과 AI 투자 가속이 고금리에도 지속될
것이란 예상은 장기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며 미국채 30년 기준 6%대 전망도 나오고 있
는 상황이다.
결국 금리가 언제 어디까지 오를까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다. 높은 채권 시장 변동성에 적
극적 대응은 어렵겠으나 중장기 투자 관점에서 현재의 금리 수준이 금융 시장과 실물 경제 체
력에 비추어 지속 가능한 수준 인지에 대한 판단과 금리 추세 전환을 가져다 줄 사안과 시점에
대한 점검 의견을 다음과 같이 정리 해보았다.

Contents

1. 개괄

2. 펀더멘탈 : 견조한 성장과 높은 물가, 하지만 상하방 모멘텀 미미

3. 이슈(1) : 미국 금리 상승 지속가능성, 기대와 현실 괴리

4. 이슈(2) : 기대와 현실을 조정할 트리거는? 유가, 유럽, 일본, AI투자

5. 전망 : 10월 횡보후 연말 하향 안정 기대

<첨부> 주요지표현황

[PDF 3페이지]
3
채권전략
1. 개괄

국내 시장금리는(Fig.1) 9월 국채 10년기준 4.6%까지 상승하며 연중 고점을 경신하고 미국
금리 급등으로 시장 불안 커졌으나 월말 정부의 시장 안정 의지에 안도하며 9월말 4.4%로
고점대비 19bp 하락 마감하였다. 전월말 대비로는 11bp 상승하고 미국 금리가 고점을 경신
하고 있어 추세 하락을 자신하기 어려우나 30년 금리 횡보 모습 등 금리 상단에 대한 지지는
유효한 모습으로 판단된다.
주요국 금리 변동폭(Fig.2)에서 확인되듯이 미국과 프랑스 국채 10년의 9월 상승폭은 코로
나 직후 물가 급등시기(22.8월) 이후 최대폭으로 이례적 수준을 기록했다. 금리인상 기조 강
화 예상에 재정 불안 부담이 가중된 것으로 해석되고 있으나, 2000년 초반 수준으로 높아진
금리레벨은 실물 경제와 금융 시장 전반 우려를 키우고 있다.

Fig.1 : 한국 및 미국 국채금리 현황(26년)

Fig.2 : 주요국 금리 변동폭(9/30일 현재)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현재 높은 시장 금리의(Fig.3) 중심은 단기 기준금리 경로로(Fig.4), 코로나 직후와 2000년
초반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고 중장기적으로도 지속될 것이다라는 인식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
다. 미국채 2년 금리는 2000년이후 3번의 인상기에 2018년을 제외하고 최종 기준금리 수준
의 고점을 형성한 바 과도한 기대 반영으로 폄하하기는 조심스럽다.

Fig.3 : 한국, 미국 국채 10년 추이

Fig.4 : 한국, 미국 기준금리 및 국채 2년 추이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PDF 4페이지]
4
하지만 경제 펀더멘탈로 보면 현재 미국 성장, 고용 및 물가 상황(Fig.5)과 전망(Fig.6)은 과
거 비슷한 인상 기대를 반영했던 수준의 성장, 고용이나 물가 상승 부담에 못 미치는 것으로
평가된다. 즉, 현재 미국채 2년이 반영하고 있는 금리인상 수준(상단기준 5%)은 펀더멘탈 대
비 과도한 것으로 판단된다.
국내의 경우는 반도체 업황 호조가 크게 후퇴하지 않을 전망에 수출입 동향에서 보듯 외수
기반 소득이 커지고, 낙수 효과를 보수적으로 잡더라도 이후 성장 기여와 물가 지지를 고려
했을 때 펀더멘탈에서 크게 벗어난 기준금리 기대는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양극화 이
슈와 고금리 지속에 따른 실물 경제 부담 등의 반영은 필요해 보인다.

Fig.5 : 미국 고용 및 물가 추이

Fig.6 : 미국 ISM 추이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물론 유가 등 불확실성에 재정적자 및 AI 투자 조달 확대와 채권가격 하락 대응에 따른 수
급 불안이 금리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평가할 수도 있으나, 해당 사안 들은 변동성 영역으로
지속성은 떨어지는 이슈로 판단된다. 해당 이슈들과 금리 모두 선후의 간섭/자극/조정 요인으
로 경제 펀더멘탈의 방향성과 레벨로 수렴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해당 수렴을 야기하는 트리거로 유가 부담 소멸(Fig.7), 올 겨울 이후 하락 안정세가 전망
되고, 프랑스나 영국의 재정 불안이 금융 시장(Fig.8) 및 수요/성장 충격으로 전개 되거나, 일
본엔화 강세 전환, 고금리에 따른 AI의 성장 기대 조정 등을 주목하고 있다.

Fig.7 : 세계 석유류 수급 실적(~26.8월) 및 전망(26.9월~)

Fig.8 : 독일, 영국, 프랑스 국채 10년 추이

자료: EIA,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PDF 5페이지]
5
채권전략
2. 펀더멘탈 : 견조한 성장과 높은 물가, 하지만 상하방 모멘텀 미미

현재 국내 경제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수출이(Fig.9) 9월 1,209억달러(YoY 83.5%)로 사상 최
대치를 경신하고 반도체가 605억달러로 수출내 가장 높은 비중(50%)과 증가율(YoY 260%)을
기록하는 등 업황 둔화 우려를 불식한 것 외에도 컴퓨터, 석유제품, 선박, 자동차 등 고른 호
조를 보인 점은 고무적으로 전체 성장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물론 반도체 가격상승(8월 D램 수출물가 YoY 249%)에 기반한 수출물가 상승(8월 YoY 42.4%) 기
여가 커, 가격요인이 제외된 생산자제품 출하 지수(Fig.10)에서 보듯 8월까지 내수와 IT산업
을 제외한 제조업 수출 출하 부진으로 전체 제조업 출하 개선세는 미미한 상황이고, 8월 자동
차 파업 영향으로 전체 제조업 생산은 전월비 -5.1%(YoY -2.4%)로 까지 후퇴하였으나, 9월
수출 실적에 비추어 볼 때 9월 제조업 생산은 6월 수출 상승과 생산 반등에서처럼 큰 반등이
점쳐진다.

Fig.9 : 수출입 동향

Fig.10 : 생산자제품 출하 지수(계절조정)

자료: 관세청, BNK투자증권

자료: 국가데이터처, BNK투자증권

수출 호조 등 전반적인 산업활동 상승세는 기업경기조사(Fig.11)에서도 확인된다. 6월이후
정점 통과 우려를 키웠으나 개선세는 유지되는 모습이다. 한편, 소매판매 부진과 소비자심리
하향 흐름은(Fig.12) 전체 성장 개선에 부정적으로 계속 작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뚜렷한 소
득 개선 등 반도체 낙수효과는 올해에는 보이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Fig.11 : 기업경기조사(BSI) 업황 실적 및 전망

Fig.12 : 서비스생산, 소매판매, 소비자심리

자료: 국가데이터처, BNK투자증권

자료: 국가데이터처, BNK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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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설비투자는 8월 전월비 -9.5%(YoY 16.1%)로 상승세가 크게 꺾였다.(Fig.13) 전년동월비 증
가는 기계류 투자가 크게 개선된(YoY 25.4%) 영향이나 국산 설비투자, 국내 기계와 운송장비
의 레벨과 흐름에서 보듯이 뚜렷한 상승세나 의미 부여가 어렵다. 우상향 하는 전체 설비투
자지수는 수입 설비투자에 기인한 것으로 GDP 산식기준 수입 차감에서 알 수 있듯이 설비
투자의 전체적인 국내 성장기여는 여전히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생산자 물가와 수입 물가는(Fig.14) 하향 안정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 주체
들의 원재료와 제품가격 전망 점진적 하향이 확인되는데 이는 원/달러 환율 하락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Fig.13 : 설비투자지수

Fig.14 : 생산자, 수입물가, 기업BSI(가격)

자료: 국가데이터처, BNK투자증권

자료: 국가데이터처, BNK투자증권

소비자 물가도(Fig.15) 수입 및 생산자 물가의 하락 흐름과 비슷한 전개가 전망된다. 9월 소
비자물가는 2.9%(YoY), 식품과 에너지 제외 근원 2.8%(YoY)로 아직 뚜렷한 하락세를 자신하
기 어려우나, 공업제품물가 4.2%(YoY)에서 영향이 컸던 14.2%(YoY) 증가의 석유류 제품이 전
월비(MoM) -0.2%에서처럼 이후 점차 하향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국내 성장률 및 물가 전망은(Fig.16) 9월 수출 호조에 따른 3분기 성장 개선을
반영한 시장(Bloomberg) 컨센서스와 같이 우하향 흐름으로 판단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시장금
리 변화를 자극할 펀더멘탈 요인 변화, 불확실성은 적어 보인다.

Fig.15 : 소비자 물가(YoY) 및 부문별 기여도

Fig.16 : GDP 및 CPI 전망(YoY)

자료: 국가데이터처, BNK투자증권

자료: 한국은행, Bloomberg, BNK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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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채권전략
미국의 경제 상황은 최근(9/17일) 미 연준이 FOMC에서 밝힌 것처럼 견조한 성장세가 유지
되는 가운데 물가 대응이 필요한 상황으로 정리할 수 있겠다. 채권 시장에서는 적극적인 긴
축 신호로 인식되어 이후 금리 급등을 야기한 주요인이기도 했다.
미 연준의 최근 경제전망(Fig.17)을 살펴보면 성장률 0.1%p 상향, 실업률 0.2%p 하향,
PCE 물가 0.1%p 상향 수준으로 펀더멘탈 요인에 대한 급격한 기대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기준금리 전망 점도표(Fig.18)에서는 중간값 기준 6월전망대비 26년 1회 추가 인상을,
27년은 50bp 상향(3.6% → 4.1%) 했다. 27년 기준금리는 중간값 보다 높은 상단기준 4.5%에
가장 많은 의견(점)이 형성되어 26년 이후에도 추가 인상이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었다. 왜 경
제 펀더멘탈 변화와 다소 거리가 있는 통화정책 변화, 긴축 강화가 진행되는 걸까?

76
원문 구간 76

먼저 펀
더멘탈 변화 요인이 정말 적은지 확인해보겠다.

Fig.17 : FOMC 미국 경제 전망(26.9.17)

Fig.18 : FOMC 기준금리 전망 점도표(26.9.17)
구분 (단위)
중간값
2026
2027
2028
장기
실질GDP (%YoY)
2.3
2.4
2.2
2.0
6월 관측치 (%YoY)
2.2
2.3
2.2
2.0
실업률 (%)
4.1
4.1
4.1
4.2
6월 관측치(%)
4.3
4.3
4.2
4.2
PCE (%YoY)
3.7
2.3
2.1
2.0
6월 관측치 (%YoY)
3.6
2.3
2.0
2.0
Core PCE (%YoY)
3.4
2.5
2.2
-
6월 관측치 (%YoY)
3.3
2.5
2.1
-

자료: FRB, BNK투자증권

자료: FRB, BNK투자증권

9월말 발표된 8월 PCE 물가(Fig.19)는 3.4%(YoY), 근원 3.0%(YoY)로 FOMC 전망치보다
낮았으나 서비스물가 산정기준 조정으로 주목도가 크지 않았다. 9월 고용은(Fig.20) 시장 예상
이나 직전 133천명보다 크게 부진한 29천명에 소폭 상승한 4.2% 실업률을 기록하여 시장금
리가 하락 반응하였으나, 10월 금리인상 가능성만 소폭 줄인 채 당일 재반등 하였다.

Fig.19 : 미국 PCE 물가 고용, 실업률

Fig.20 : 미국 고용, 실업률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PDF 8페이지]
8
확인된 물가와 고용 지표는 미진하여 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줄이고 있음에도 시장 금리가
높게 유지되고, 연준이 적극적인 긴축 대응으로 전환한 이유는 경제 주체 들의 심리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겠다.
ISM 가격 지수의(Fig.21) 움직임은 제품/서비스 가격의 상승 우려를 상당히 키우고 있다.
높아진 유가 부담이 수요 부진에 의해 제품가격 전가가 완만하거나 제한되는 것이
일반적이겠지만, 현재 상황을 보면 경제 활동, 고용이 위축되는 모습이 보이지 않고 있어
유가의 2 차 전이, 제품 가격 전가 폭이 상당히 커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미국 운송 제외 내구재주문(MoM, Fig.22)에서 보듯이 최근 월단위 증가폭은 줄었으나
코로나 해제 이후 높아진 수요 수준을 기록하고 있고, ISM 서베이 기준 신규 주문은 계속
높게
유지되고
고용은
부진을
탈피(50
상회)할
것으로
다수가
응답하고
있다.
소매판매(MoM, Fig.23)는 레벨과 추이에서 뚜렷한 개선 상황으로 평가하기 어려우나 ISM
서비스 신규 주문 또한 제조업과 같이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소비의 추가 상승 기대를
키운다. ISM 서비스 고용은 계속 위축된 상황으로 제조업만큼 호전은 보이지 않으나 최소한
수요 위축을 우려할 사항은 아닌 것으로 평가된다.
미시건대 소비자 기대인플레이션(Fig.24)도 1 년 기대가 다시 높아진 가운데,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의 반등, 높은 수준 고착화를 막아야 할 유인은 커졌다고 본다.

Fig.21 : ISM 가격지수와 생산자물가(PPI)

Fig.22 : ISM 제조 주문과 고용, 내구재주문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Fig.23 : ISM 서비스 주문과 고용, 소매판매

Fig.24 : 미시건 기대인플레이션과 CPI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PDF 9페이지]
9
채권전략
3. 이슈(1) : 미국 금리 상승 지속가능성, 기대와 현실 괴리

관심은 현재 4 차례 추가 금리인상을 반영한 높은 미국 시장금리의 지속 가능성이다. 당장
FOMC 점도표(Fig.18)의 27 년 기준금리 최대값 4.5%와 비교해도 높은 수준인 바 단순히
하자면 추가 긴축 강도가 확대 지속되던지, 아니면 시장 기대 하향이 이루어지는 두 갈래 전개
시나리오다.
미국 과거 사례에서(Fig.25) 보면 일반적으로 시장금리가 기준금리에 앞서 움직인 이후 상호
수렴되는 과정인데, 1990 년이후 현재 상황과 유사한 기준금리 인상기의 최종 기준금리와 해당
경로를 대변하는 미국채 2 년과의 차이를 보면 총 5 차례의 경우에서 두차례(94, 18 년)는
시장금리가 최종 기준금리보다 높게 형성되었다가 최종 인상 전에 하향 수렴되었고, 세차례는
(99 년, 06 년, 26 년) 최종적으로 기준금리와 시장금리가 비슷한 수준의 고점을 형성하였다.
미국 금리 인상기 주요지표(Fig.26) 현황을 보면 현재와 과거 인상기와 차별적인 점은
GDP 성장(수요) 수준과 변화량이 상대적으로 가장 낮다. 이러한 점은 시장기대가 현실,
펀더멘탈 대비 과도하게 반영된 것으로 판단하는 주요인이 되겠다. 참고로 시장 금리가
높았던 시기의 시장 금리 하락은 94 년은 멕시코 위기, 18 년은 미·중갈등 심화와 유럽 성장
둔화 등의 외부 영향과 함께 시장 기대에 못미치는 펀더멘탈 결과에 기반하였다.

Fig.25 : 미국 금리(기준, 2Y, 10Y), GDP 성장률(YoY), 물가(YoY), 유가(WTI) 추이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Fig.26 : 1990년 이후 미국 금리 인상기 경제지표 및 시장금리 현황
(단위: %, %p)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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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펀더멘탈 이외 불확실성에 따른 금리 상승 부담을 제반 수급 상황을 통해 정리해보면, 먼저
국채 발행은(Fig.27) 1 년이내(Bill) 중심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1 년이상 장단기 채권
발행은 상대적으로 정체된 상황이다. 미 재무장관의 장기 채권 바이백 한도 증액(~40 억달러)과
실행(~60 억달러) 중이나 장기금리 안정 영향은 적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렇다고 국채
수요가 뚜렷하게 줄어드는 모습은 아닌 것으로 파악된다. 미국 국채 응찰률 추이(Fig.28)에서
확인되듯이 국채 입찰 수요는 나름 견조한 상황이다. 시장금리 변동성 이슈로 tail 낙찰
(시장금리 대비 높은 금리 등) 사례가 주목 받으나 뚜렷한 추세를 보이기 보다 그날그날 다른
모습이다.
시장에서 수급 불안 근거로 프라이머리 딜러 낙찰 비중 축소를(Fig.29) 주목하고 있는데 이
또한 변동성 확대의 배경이지 금리 레벨이나 방향성을 좌우할 요인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과거 딜러 중심 낙찰이 시장의 변동성을 감내하면서 시장 가격 조성 역할에 크게
기여하였으나, 현재는 헤지펀드 포함 운용/성과 중심 가격에 민감한 거래가 커진 상황으로
평가된다. 가격 쏠림 등의 부작용이 과거보다 커지고 빈번해진, 심리 악화와 함께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인식하는 것이 적절해 보인다. 주요 투자 주체별 미국채 보유 잔액
추이(Fig.30)에서 보듯이 헤지펀드와 증권딜러 순포지션은 전체 규모에서 6 월말 기준 민간
보유잔액 13.4 조달러의 0.9%, 4.2%에 불과하다.

Fig.27 : 미국 국채 발행 규모와 금리 추이

Fig.28 : 미국 국채 응찰률 추이

자료: 미 재무부,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미재무부, BNK투자증권

Fig.29 : 미국 국채10년 낙찰자 비중 추이

Fig.30 : 주요 주체별 미국 국채 보유 잔액 추이

자료: 미 재무부, KDI, BNK투자증권

자료: 미연준 Z.1(자금순환), KDI, BNK투자증권 추정

[PDF 11페이지]
11
채권전략
레버리지 펀드의 시장 지배력이 크다고 전제하고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파생
순포지션 추이(Fig.31, 32)를 통해서 최근 불확실성 확대와 급등 요인을 찾아 보아도 매도(-)
포지션이 많아지는 형태가 뚜렷이 관찰되지 않는다. 해석하자면 미국채 2년의 경우 금리가
상승하면서 기존 고평가 부담을 완화하는, 숏포지션을 축소하는 모습이고, 미국채 10년을 보
면 횡보에 가까워 판단이 쉽지 않다. 결론적으로 해당 자료 또한 시장 심리나 방향성을 유추
하는 참고용이지 주요인으로 해석하기 어렵다.

Fig.31 : 미국채 2년 파생 순포지션 추이

Fig.32 : 미국채 10년 파생 순포지션 추이

자료: CFTC,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CFTC, BNK투자증권

중장기 미국채 수요의 관점에서 미국의 신뢰 상실과 관련 최근 금리 급등 배경으로 지목하
긴 어렵지만 해외 미국채 보유 잔액(Fig.33) 축소는 일정 수준 미국 시장 금리 레벨상향에 일
조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특히 공공부문의 중장기채 보유잔액 감소가 이어지며 해외 미국채
보유 주체가 민간 중심으로 변동성을 키우는 형태로 전개되고 있다.(26.7월말 현재 전년말 대비 일
본 816억 감소, 케이먼 385억 증가)
AI 채권 공급에 따른 구축 효과로 시장금리 상승을 설명하는 점도 변동성 요인을 방향성
요인으로 바꿔 인식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PIMCO의 최근(9/21) 보고서(Fig.34)에서도 AI 채
권발행 확대가 시장금리를 상승시켰다고 보지 않고, AI 투자가 실질금리를 상승시킨 기대, 저
축을 초과한 투자나 생산성 향상 등 현실 근거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Fig.33 : 해외 미국채 보유 잔액 추이

Fig.34 : PIMCO 대규모 AI채권발행 시장 영향 분해

자료: 미 재무부, BNK투자증권

자료: PIMCO, Bloomberg, BNK투자증권

[PDF 12페이지]
12
4. 이슈(2) : 기대와 현실을 조정할 트리거는? 유가, 유럽, 일본, AI투자

앞서 성장이나 물가, 펀더멘탈 전망 대비 시장 금리에 반영된 기대는 여러 불확실성을 고
려하더라도 현실과 괴리가 커 지속가능성은 낮게 판단된다. 성장과 물가의 상향 조정이 크지
않을 상황에 기대 영역의 조정으로 향후 금리 하향 흐름을 전망한다. 기대 영역 조정 트리거
로 부각될 이슈로는 유가 안정, 유럽 불안, 일본 엔화 강세 전환, AI투자 기대 조정 순으로
당장 부각되기 어려운 환경이겠으나 시간을 두고 가시화될 것으로 본다.
먼저 현재 물가 불확실성의 주요인인 유가는 겨울 난방 수요를 피크로 공급우위로 전환되
며 유가 하향 안정을 기대하고 있다. 브렌트유 3개월 선물가격(Fig.35)에서나 미국 에너지정
보청(EIA) 전망(Fig.36)도 이를 지지하고 있다.

Fig.35 : 브렌트유 현물 및 선물 가격(26년)
Fig.36 : 세계 석유류 수급 실적(~26.8월) 및 전망(26.9월~)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EIA, BNK투자증권

현재 프랑스 국채 10금리는 9월 68bp 상승하며 미국채 10년 상승폭 53bp 보다 높은 수준
으로 실물경제 부담을 가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도 2000년 초반 수준 금리로, 독일은
예외적(9월 26bp 상승) 모습이나 유럽 전반 정치적 불확실성과, 재정 부담이 커진 상황에 높
아지는 물가와 긴축, 고금리 영향으로 전반적인 경기 둔화가 진행되며 글로벌 전반 성장 한
계와 경기 하강 사이클 우려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Fig.37 : 프랑스 금리 및 주요 경제 지표

Fig.38 : 영국 금리 및 주요 경제 지표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PDF 13페이지]
13
채권전략
기존 적극적 재정 확장과 인플레를 방임하였던 일본도 임금 상승, 소비 지지로 이어졌던
경제 선순환 효과 보다는 엔화 약세와 이에 따른 수입 물가 상승(Fig.39), 고금리 영향으로
경제 악순환 부담이 더 커지는 상황에 직면한 것으로 판단된다. 최근 빈번해진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한 시장 개입은 이를 지지하는 내용으로, 일본 국채금리(2년 1.9%) 수준으로 빠
른, 분기 1회 금리 인상 속도와도 맞물려 엔화 강세 전환이 예상된다.
엔화 강세는 엔캐리 청산으로 글로벌 전반 금융시장 불안을 야기할, 미국 채권 수급 불안
으로 금리 상승 부담을 키울 가능성이 크지만, 예상하는 시나리오는 앞서 유럽 불안 아래 글
로벌 성장 둔화와 위험 회피 심리가 보다 지배적인 상황으로 전개되며 미국 안전자산 수요는
유지될 것으로 본다.

Fig.39 : 일본 물가와 환율

Fig.40 : 일본 미국채 보유 추이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미 재무부, BNK투자증권

AI 투자 둔화 시점은 하이퍼스케일러의 높은 재무 안정성에 경쟁적 투자확대로 당장 두드
러지지 않겠지만 현재 높아진 금리와 전반적 신용스프레드 상승이 재개(Fig.41)되고 반응 없
던 하이일드스프레드(Fig.42)도 9월 한달간 97bp 상승하며 AI 투자 외곽, 약한 고리의 부실
우려가 커지며 AI투자 증가, 기대를 제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빠르면 미국 중간선거 관련 캘
리포니아 부유세, 데이터센터/전력 민원 등 민주당 장악시 AI 제약과 성과 분배 등 정치적
압력에 따른 AI 투자와 수익성 기대를 낮출 가능성도 주목된다.

Fig.41 : AI 주요업체 신용스프레드

Fig.42 : 신용 스프레드 추이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PDF 14페이지]
14
5. 전망 : 10월 횡보후 연말 하향 안정 기대

9월 확인한 초과 세수에 기반한 정부의 국내 채권 시장 안정 효력이 미국 금리 상승 앞에
계속 차별성을 유지하기에는 쉽지 않다고 본다. 당분간은 국내 수급 안정으로 현재 금리 수
준으로 10월 평균을 전망하며, 상방 위험은 미국에서, 하방 가능성은 금리 인상 기대 조정에
따른 국내 수요 확대에서 유도될 것으로 본다.
10월 금통위 금리인상은 없을 것으로 본다. 펀더멘탈에 대한 현실 인식과 시장금리 기대와
괴리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추가 긴축이 급한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다. 국내 펀더멘
탈 여건은 양호한 수준으로 국내 긴축 기조는 분기 1회 속도로 전망하고 있다.
4분기 평균 금리는 11월초 미국 중간선거와 난방 시즌 재고 대응이 마무리되고 유가 하락
이 전개되며 12월 내외 미국 금리 안정 흐름 전개를 반영하여 전망한 값이다.

Fig.43 : 시장금리 전망
(단위: %)
구분
26.9월
26.3Q
26.10월
26.4Q
평균
범위
평균
평균
범위
평균
기준금리(기말)
3.00
-
3.00
3.00
-
3.25
국고채 3년
3.99
3.88 ~ 4.11
3.86
3.90
3.70 ~ 4.10
3.85
국고채 10년
4.45
4.35 ~ 4.60
4.34
4.35
4.15 ~ 4.55
4.30
AA-3년
4.65
4.55 ~ 4.78
4.55
4.60
4.40 ~ 4.80
4.55
미기준금리(상단 기말)
4.00
-
4.00
4.00
-
4.25
미국채 10년
4.98
4.77 ~ 5.25
4.75
5.30
5.10 ~ 5.50
5.20

자료: 금융투자협회, BNK투자증권

[PDF 15페이지]
15
채권전략

<첨부> 주요지표현황

[PDF 16페이지]
16
한국 주요 경제 지표

Fig.44 : 주요 물가 지표(YoY)

Fig.45 : 소비자심리지수, 소매판매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Fig.46 : GDP 성장률(QoQ), 기여도

Fig.47 : 산업생산, 경기실사지수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Fig.48 : 통화량

Fig.49 : 수출증가율, 교역조건수지

자료: 한국은행,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6)
(2)
2
6
10
14
(25)
(10)
5
20
35
50
16년09월
18년09월
20년09월
22년09월
24년09월
26년09월
(%)
(%)
수입물가(좌)
소비자물가(우)
근원소비자물가(우)
생산자물가(우)
생활물가(우)
(5)
0
5
10
15
20
25
60
75
90
105
120
16년09월
18년09월
20년09월
22년09월
24년09월
26년09월
(%)
(pt)
소비자심리지수(좌)
소매판매(YoY, 우)
(4)
(2)
0
2
4
16년09월
19년12월
23년03월
26년06월
(%, %p)
민간소비
정부지출
총자본형성
순수출
기타
GDP
(10)
(5)
0
5
10
15
0
20
40
60
80
100
16년09월
18년09월
20년09월
22년09월
24년09월
26년09월
(%)
(pt)
산업생산지수(YoY, 우)
기업실사지수(좌)
경기동행지수순환변동치(좌)
0.0
3.0
6.0
9.0
12.0
15.0
0
4,000
8,000
12,000
16,000
20,000
16년07월
18년07월
20년07월
22년07월
24년07월
26년07월
(%)
(조원)
L(광의유동성)
Lf(금융기관유동성)
기타
M2(YoY)
L(YoY)
(30)
(10)
10
30
50
70
90
80
90
100
110
120
16년09월
18년09월
20년09월
22년09월
24년09월
26년09월
(%)
(pt)
순상품교역조건지수(좌)
명목수출(YoY, 우)
실질수출(YoY, 우)

[PDF 17페이지]
17
채권전략
미국 주요 경제 지표

Fig50 : 주요 물가 지표(YoY)

Fig.51 : 소비자심리지수, 소매판매(YoY)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Fig.52 : GDP 성장률(QoQ연율)

Fig.53 : ISM종합, 산업생산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Fig.54 : 통화량

Fig.55 : 고용 지표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3)
0
3
6
9
12
16년09월
18년09월
20년09월
22년09월
24년09월
26년09월
(%)
CPI
Core CPI
PCE
Core PCE
PPI
주거비물가상승률
(30)
(15)
0
15
30
45
60
40
55
70
85
100
115
16년09월
18년09월
20년09월
22년09월
24년09월
26년09월
(%)
(pt)
소비자심리지수(미시간, 좌)
소매판매(YoY, 우)
(10)
(5)
0
5
10
15
16년09월
19년12월
23년03월
26년06월
(%, %p)
개인소비지출
민간국내투자
정부지출
순수출
GDP
(20)
(10)
0
10
20
0
10
20
30
40
50
60
70
16년09월
18년09월
20년09월
22년09월
24년09월
26년09월
(%)
(pt)
ISM종합지수(좌)
산업생산(YoY, 우)
0
5
10
15
20
25
(10)
0
10
20
30
16년09월
18년09월
20년09월
22년09월
24년09월
26년09월
(조달러)
(%)
M1(우)
M2(우)
M2(YoY, 좌))
0
4
8
12
16
(500)
(100)
300
700
1,100
1,500
1,900
16년09월
19년03월
21년09월
24년03월
26년09월
(%)
(천명)
비농업신규고용(좌)
실업률(우)

[PDF 18페이지]
18
한국 시장 가격 지표

Fig.56 : 국채 만기별 수익률

Fig.57 : 국채 만기별 수익률

자료: 금융투자협회, BNK투자증권

자료: 금융투자협회, BNK투자증권

Fig.58 : 신용, 기간 스프레드

Fig.59 : 회사채별 수익률

자료: 금융투자협회, BNK투자증권

자료: 금융투자협회, BNK투자증권

Fig.60 : 채권지수

Fig.61 : 단기 금리 추이

자료: 금융투자협회, 한국자산평가, BNK투자증권

자료: 금융투자협회, BNK투자증권

0.0
1.0
2.0
3.0
4.0
5.0
21년09월
22년09월
23년09월
24년09월
25년09월
26년09월
(%)
3년
5년
10년
30년
2.5
3.5
4.5
5.5
(10)
20
50
80
110
3년
5년
10년
30년
(%)
(bp)
전월대비(좌)
전년말대비(좌)
25년12월
26년08월
26년09월
(0.5)
0.0
0.5
1.0
1.5
2.0
21년09월
22년09월
23년09월
24년09월
25년09월
26년09월
(%p)
회사채AA- -국고3년
국고10년- 3년
3.0
3.5
4.0
4.5
5.0
0
40
80
120
160
공사채AAA
은행채AAA
여전채AA-
회사채AA-
(%)
(bp)
전월대비(좌)
전년말대비(좌)
25년12월
26년08월
26년09월
200
230
260
290
320
110
130
150
170
21년09월
22년09월
23년09월
24년09월
25년09월

77
원문 구간 77

26년09월
(pt)
(pt)
KIS 3M-1.5Y(좌)
KIS 1Y-10Y(좌)
KAP 국공채(우)
2.0
2.5
3.0
3.5
4.0
0
20
40
60
80
통안증권(91일)
CD금리(91일)
A1(91일)
A2+(91일)
(%)
(bp)
전원대비(좌)
전년말대비(좌)
26년9월(우)
26년8월(우)
25년12월(우)

[PDF 19페이지]
19
채권전략
미국 시장 가격 지표

Fig.62 : 국채 만기별 수익률

Fig.63 : 국채 수익률 곡선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Fig.64 : 신용, 기간 스프레드

Fig.65: 회사채 등급별 수익률

자료: FRED, BNK투자증권

자료: FRED, BNK투자증권

Fig.66 : 주요국 기준금리

Fig.67 : 주요국 국채 10년 금리

(단위: %)
구분
한국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26.09
4.42
5.28
3.07
3.59
4.86
25.12
3.39
4.17
2.07
2.86
3.56
차이
1.03
1.12
1.00
0.73
1.29
최대
4.45
4.73
2.88
3.21
4.02
평균
4.29
4.59
2.78
3.09
3.89
최소
4.19
4.47
2.70
2.88
3.68
주) YTD(26년) 최대, 평균, 최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0
2
4
6
21년09월
22년09월
23년09월
24년09월
25년09월
26년09월
(%)
2년
5년
10년
30년
3.0
4.0
5.0
6.0
0
30
60
90
120
150
180
2년
5년
10년
30년
(%)
(bp)
전월대비(좌)
전년말대비(좌)
26년09월
26년08월
25년12월
(1.5)
(0.5)
0.5
1.5
2.5
21년09월
22년09월
23년09월
24년09월
25년09월
26년09월
(%p)
IG Spread
10yr-2yr
4.0
5.0
6.0
7.0
0
20
40
60
80
100
120
140
AAA
AA
A
BBB
(%)
(bp)
전월대비(좌)
전년말대비(좌)
26년09월
26년08월
25년12월
-0.5
0.0
0.5
1.0
1.5
0.0
2.0
4.0
6.0
21년09월
22년09월
23년09월
24년09월
25년09월
26년09월
(%)
(%)
미국(좌)
한국(좌)
유로(좌)
일본(우)

[PDF 20페이지]
20
한국 시장 수급 지표

Fig.68 : 국채 월별 발행

Fig.69 : 국채 응찰률

자료: 기획재정부, BNK투자증권

자료: 금융투자협회, BNK투자증권

Fig.70 : 국내 국채 투자자별 순매수

Fig.71 : 국채선물10년(근월물) 투자자별 순매수

자료: 금융투자협회, BNK투자증권

자료: 한국거래소, BNK투자증권

Fig.72: 회사채 월별 발행, 만기물량

Fig.73 : 국내 회사채 응찰률

자료: 금융투자협회, BNK투자증권

자료: 금융투자협회, BNK투자증권
0
4
8
12
16
20
10월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조원)
2-3년
5년
10년
20-50년
1.5
2.0
2.5
3.0
3.5
4.0
4.5
24년08월
25년02월
25년08월
26년02월
26년08월
(배)
국고채3년물
국고채5년물
국고채10년물
국고채30년물
(5)
5
15
25
35
10월
11월
12월
26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조원)
은행
자산운용사
보험사
외국인
기타
(8)
(6)
(4)
(2)
0
2
4
6
8
10월
11월
12월
26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조원)
금융기관
은행
연기금
외국인
기타
0
2
4
6
8
10
12
14
16
10월11월12월26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조원)
발행액
상환액
0
3
6
9
12
15
18
24년08월
25년08월
26년08월
(배)
회사채(3년+~5년)
회사채(AA)
회사채(A)

[PDF 21페이지]
21
채권전략
미국 시장 수급 지표

Fig.74 : 국채 월별 발행

Fig.75 : 국채 응찰률

자료: 미국재무부,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Fig.76 : 국채 투자주체별 응찰 매수액

Fig.77 : 미 국채 국가별 보유량 Top10

자료: 미국재무부,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Fig.78 : 회사채 월별 발행

Fig.79 : 미국 IG/HY 채권 잔존액 추이

자료: Fed,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11월
12월
26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십억달러)
2-3년
5-7년
10년
20-30년
2.0
2.2
2.4
2.6
2.8
3.0
24년09월
25년03월
25년09월
26년03월
26년09월
(배)
경매2년
경매5년
경매10년
경매30년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10월
11월
12월
26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십억달러)
은행
외국인
자산운용
증권
기타
-1
-13
30
-43
60
56
-11
45
-78
102
-52
0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1,600
18. 한국
대만
아일랜드
프랑스
룩셈부르크
케이맨
캐나다
벨기에
중국
영국
일본
(십억달러)
국채보유량(26년7월기준)
증감(25년7월대비)
0
70
140
210
280
350
9월
10월11월12월26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십억달러)
IG
HY
CB
1.30
1.35
1.40
1.45
1.50
1.55
7.00
7.50
8.00
8.50
9.00
25년05월
25년09월
26년01월
26년05월
26년09월
(조달러)
IG 채권(좌)
HY 채권(우)

[PDF 22페이지]
22
한국 모니터링 지표

Fig.80 : 주요 연체율

Fig.81 : 주택가격상승률, 전국 미분양 주택 수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한국부동산원, BNK투자증권

Fig.82 : 건축 허가 면적 및 허가 수

Fig.83 : VKOSPI, 신용 스프레드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금융투자협회, BNK투자증권

Fig.84 : 증권투자수지 자산, 부채, 차이

Fig.85 : 통화스와프 지표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0.0
0.2
0.4
0.6
0.8
1.0
0.0
0.5
1.0
1.5
2.0
2.5
21년08월
22년08월
23년08월
24년08월
25년08월
26년08월
(*)
(%)
카드연체율(BANK LOANS TO CREDIT CARD)
가계대출
기업대출
(15)
(10)
(5)
0
5
10
15
0
20
40
60
80
21년08월
22년08월
23년08월
24년08월
25년08월
26년08월
(%)
(천건)
전국미분양주택수(좌)
수도권(우)
지방권(우)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21년08월
24년02월
26년08월
(천m2,천회)
허가면적
허가수
0.0
0.4
0.8
1.2
1.6
2.0
0
25
50
75
100
21년09월
22년09월
23년09월
24년09월
25년09월
26년09월
(%p)
(pt)
VKOSPI(좌)
신용스프레드(AA- - 3년물, 우)
(40)
(30)
(20)
(10)
0
10
20
30
40
50
21년09월
22년09월
23년09월
24년09월
25년09월
26년09월
(십억달러)
차이
자산
부채
(3.0)
(2.0)
(1.0)
0.0
1.0
2.0
900
1,050
1,200
1,350
1,500
1,650
21년09월
22년09월
23년09월
24년09월
25년09월
26년09월
(%p)
(KRW)
환율
내외금리차3M (우)
3M 스왑레이트(우)

[PDF 23페이지]
23
채권전략
미국 모니터링 지표

Fig.86 : 주요 연체율

Fig.87 : 주요 CSP사 CDS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Fig.88 : SOFR, IORB, TCGR 등 유동성 지표

Fig.89 : VIX, MOVE, HY Spread

자료: FRED,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Fig.90 : FHFA HPI 상승률, 모기지 30년 금리

Fig.91 : 건설기성액, 건축 허가 수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BNK투자증권

0.0
0.5
1.0
1.5
2.0
2.5
3.0
3.5
21년06월
22년06월
23년06월
24년06월
25년06월
26년06월
(%)
신용카드
소비자금융
기업금융
산업용부동산
부동산담보대출
전체
0
200
400
600
800
1000
1200
0
40
80
120
160
200
240
280
21년09월
22년09월
23년09월
24년09월
25년09월
26년09월
(bp)
ORACLE(좌)
AMZN(좌)
GOOG(좌)
MSFT(좌)
META(좌)
CRWV(우)
3.0
3.5
4.0
4.5
5.0
5.5
6.0
24년09월
25년03월
25년09월
26년03월
26년09월
(%)
IORB(지준금리)
기준금리중간값
기준금리상단
SOFR(1일RP)
TGCR(RP담보)
기준금리하단
0
1
2
3
4
5
6
7
0
50
100
150
200
250
300
21년09월
22년09월
23년09월
24년09월
25년09월
26년09월
(%)
(pt)
VIX 5x(좌)
MOVE(좌)
HY Spread
0.0
2.5
5.0
7.5
10.0
0
4
8
12
16
20
21년09월
22년09월
23년09월
24년09월
25년09월
26년09월
(%)
(%)
FHFA HPI YoY
모기지30년고정금리
0
500
1,000
1,500
2,000
2,500
0
500
1,000
1,500
2,000
2,500
21년09월
22년09월
23년09월
24년09월
25년09월
26년09월
(십억달러)
(천)
건설기성액_전체(우)
건축허가수(좌)

[PDF 24페이지]
24
신용등급 평정 주요 기업(26년 9월)

상
향
평정일
발행사
직전 등급
현재 등급
Credit
Watch
상세 내용
9월 10일
금호타이어
A
A+
↑
지역·제품 믹스 개선을 바탕 외형 성장세 및 우수한 영업실적
유지, 강화된 영업현금창출력 기반한 재무안정성 개선. 원가
부담과 투자확대에도 우수한 실적 및 재무안정성 유지할 전망

하
향
평정일
발행사
직전 등급
현재 등급
Credit
Watch
상세 내용
9월 10일
패션그룹형지
B+
B-
↓
형지글로벌에 제공한 연대보증 채무의 미지급 발생, 유동성
대응능력 취약한 수준으로 이에 대한 모니터링 필요

유
지
평정일
발행사
현재 등급
상세 내용
9월 1일
대신에프앤아이
A+
우호적 시장환경, 부실채권 투자여력 제고 및 점유율 상승. 자산포트폴리오 개
선에 따른 자산부실 위험 완화, 양호한 수익성과 자본적정성
9월 2일
대한전선
A
우수한 시장지위와 안정적인 사업기반, 견조한 이익창출력 및 양호한 재무
안정성
9월 2일
대한항공
A
우수한 시장지위와 사업경쟁력, 양호한 이익창출력. 투자 소요에도 현금창출력
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유지.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 및 산하 LCC 3사
통합에 따른 사업경쟁력 제고 전망
9월 3일
폴라리스쉬핑
BBB
장기계약 중심 안정적인 사업기반 보유, 장기계약의 운임구조에 기반한 우수한
영업수익성. 선박금융 차입금 등 높은 채무부담, 신규 선박투자에 따른 차입부
담 증가 전망. 모회사 차입감축으로 배당부담 완화
9월 9일
고려아연
AA
글로벌 수위의 설비경쟁력 및 시장지위에 기반한 매우 우수한 사업안정성, 견
조한 이익창출력. 우수한 재무안정성
9월 9일
에스케이지오센트릭
AA-
계열 내 수직계열화된 생산체제. 2026년 상반기 실적 반등 vs. 하반기 수익성
재차 저하 전망. 이익창출력 약화로 재무구조 개선 더딜 전망. SK그룹의 유사시
지원가능성
9월 9일
동방
BBB
사업 경쟁력, 물류 인프라 등 사업안정성 양호. 당기순이익 창출 지속되며 자본
축적되나, 인프라 투자인한 재무부담 내재. 자항선 취득에 따른 선박운송부문이
수익성 개선 기여 전망이나 계열에 대한 지원부담 잔존. 투자부담 및 업황 저하
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 내재
9월 9일
캠시스
BB
양호한 사업기반 보유하나, 높은 실적 변동성 상존. 고객사 원가절감 기
조와 공급사간 단가경쟁 등 불리한 사업환경, 제품믹스 개선 통한 수익
성 개선 흐름 및 유상증자를 통한 재무부담 완화.
9월 9일
에스케이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
AA-
현금흐름의 안정성과 자산포트폴리오의 질 매우 우수. 우수한 신용도의
임차인이 Capex 부담함으로써 현금흐름의 안정성 보완. 단기차입금 비중
높은 편이나 재무융통성 우수
9월 9일
일신건영
BB+
민간주택 중심의 사업구조로 분양경기에 대한 높은 민감도. 낮은 분양원
가에 기반한 우수한 영업수익성, 진행 및 예정 사업장 분양실적에 대한
높은 불확실성. 진행 사업장 PF 조달 과정에서 재무부담 확대

[PDF 25페이지]
25
채권전략
유
지
평정일
발행사
현재 등급
상세 내용
9월 10일
남신약품
BB-
고객유지능력 보유하고 있으나, 전반적인 사업안정성 열위. 잉여현금(FCF)
창출을 통한 차입부담 감축. 저조한 이익창출력 지속될 전망, 약가제도 개
편 영향 모니터링 필요. 중단기간 유의미한 재무구조 개선여력 제한적일
전망
9월 10일
코람코주택도시기금
위탁관리부동산투자
회사
AA-
공모리츠시장 활성화 목적으로 설립된 부동산투자회사로 영위 사업의 높
은 정책 연계성. 투자기본계약에 기반한 안정적인 자금조달구조 및 우수한
재무안정성, 사업기간 만료 이후의 사업 및 재무구조 변동가능성
9월 17일
AJ네트웍스
BBB+
종합렌탈회사로서 다각화된 사업기반, 렌탈사업 이익창출력 점진적 회복
전망. 계열사 구조조정으로 자회사 관련 재무적 부담 축소, 렌탈자산 투자
로 인한 재무부담
9월 17일
메리츠캐피탈
A+
그룹 연계를 통한 안정적인 영업기반, 기업금융과 자동차금융 중심의 영업
자산 구성. 영업자산 손실부담 확대로 저하된 수익성, 건전성 지표 관리 수
준 모니터링. 메리츠금융그룹의 유사시 지원가능성
9월 21일
현대트랜시스
AA-
Captive 수요에 기반한 사업안정성, 개선된 이익창출력. 투자부담에도 양호
한 재무안정성 유지, 현대차그룹의 유사 시 지원가능성
9월 22일
SK
AA+
SK그룹 지주회사로서의 위상, 투자 및 사업 부문의 견고한 수익기반. 보유
지분가치와 계열 신인도 기반의 재무융통성, 그룹 사업구조 재편에 따른
영향
9월 23일
파라다이스
A+
국내 카지노 업계 내 수위의 시장지위와 우수한 사업경쟁력, 영업실적 성
장세. 대규모 투자 등의 자금 소요에도 우수한 재무안정성 유지 전망
9월 29일
현대커머셜
AA-
상용차 금융시장 내 우수한 시장지위 및 다각화된 사업기반, 보수적인 리
스크 관리 등으로 자산건전성 우수. 지속적인 자본적정성 관리 필요, 안정
적인 자금조달구조 및 우수한 재무융통성. 현대자동차그룹의 유사시 지원
가능성
9월 30일
롯데카드
AA-
신용카드산업 내 양호한 시장지위. 비경상적 비용 등으로 저하된 수익성과
자산건전성 저하된 가운데, 자본적정성 관리 부담 내재. 개인정보유출사고
에 따른 업무정지 영향 모니터링
9월 30일
케이비국민카드
AA+
우수한 시장지위와 안정적인 영업기반. 이익창출력 안정적이나, 수익성 부
담 지속. 우수한 자산건전성 및 자본적정성 유지, KB금융그룹의 유사시 지
원가능성
9월 30일
하나카드
AA
양호한 영업기반 및 시장지위. 수익성 우수하나, 하방 압력 지속. 레버리지
확대에도 우수한 자본적정성 유지, 하나금융그룹의 유사시 지원가능성
9월 30일
현대카드
AA+
신용카드산업 내 우수한 시장지위 및 양호한 수익성, 보수적인 리스크관리
하 우수한 자산건전성. 자본적정성 양호하나 관리 필요. 현대자동차그룹의
유사시 지원가능성
자료: 금융투자협회, 국내 신용평가3 사, BNK 투자증권

[PDF 26페이지]
26
주요 일정표 10월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한국 9월 수출입
미국 9월 ISM 제조업

한국 9월 소비자물가
한국 8월 실업률
미국 9월 비농업고용
미국 9월 실업률

5 개천절
6
7
8
9 한글날
10
미국 9월 ISM 서비스
업

미국 8월 수출입

한국 국고채 2년물 입
찰
미국 국채 3년물 입찰

한국 국고채 30년물 입
찰
미국 국채 10년물 입
찰

미국 국채 30년물 입
찰

12
13
14
15
16
17
한국 10월 ~10일 수출
입

한국 국고채 3년물 입
찰

미국 9월 CPI
중국 9월 수출입

미국 9월 PPI
미국 9월 소매판매

한국 9월 수출입물가
한국 9월 실업률
미국 9월 광공업생산

한국 국고채 50년물
입찰

19
20
21
22
23
24
중국 9월 소매판매
중국 9월 광공업생산
중국 9월 실업률

한국 국고채 10년물
입찰

한국 9월 생산자물가
한국 10월 ~20일 수출
입

미국 국채 20년물 입
찰

한국 한국은행 금융통
화위원회
미국 10월 미시간 소
비자심리지수
미국 10월 미시간 1년
기대인플레

26
27
28
29
30
31

한국 국고채 5년물 입
찰
미국 국채 2년물 입찰
한국 3Q26 GDP 성장
한국 10월 소비자심리
미국 10월 CB 소비자
심리지수
한국 국고채 20년물 입
찰
미국 국채 5년물 입찰

미국 FOMC 금리결정
미국 9월 PCE
미국 3Q26 GDP 성장

유럽 ECB 금리 결정
미국 국채 7년물 입찰
한국 9월 광공업생산
한국 9월 소매판매

일본 BOJ 금리 결정

자료: Bloomberg, 기획재정부, 금융투자협회, 미국 재무부, BNK 투자증권

[PDF 27페이지]
27
채권전략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들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없이 작
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본 조사분석
이 글에서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
이나, 이는 자료제공일 현재 시점에
서의 의견 및 추정으로 실제와 차이
가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를 유도할
목적이 아니라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
고 있습니다. 따라서 종목의 선택이
나 투자의 최종결정은 투자자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본 조사
분석이 글에서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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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습니다. 이 이 글에서는 네이버에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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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28페이지]
28

고객지원센터 1577-2601 www.bnkfn.co.kr

<본사/영업부>
부산시 부산진구 새싹로1(부전동) 부산은행 부전동별관 3층, 4층 / [본사] T 051-669-8000 / F 051-669-8009
[영업부] T 051-669-8080 / F 051-669-8099
<서울영업부>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2길 24 (여의도동) BNK금융타워 6층 / T 02-3215-1500 / F 02-786-2998

<경남영업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3.15대로 642 BNK경남은행본점 1층 / T 055-290-7100 / F 055-290-7199

<울산영업부>
울산시 남구 중앙로 202 BNK경남은행 울산영업부 1층 / T 052-210-6900 / F 052-271-6111

===== 통합 원문 32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9:0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3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78
원문 구간 78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테슬라 / 자동차 / 해외기업]
제목: 테슬라(TSLA.US) 3Q26 판매: 48.7만대(-2%). 컨센서스 상회
작성자: 송선재 애널리스트, 박태웅 RA (하나증권)

[인도량컨센상회]
· 2026년 3분기 인도대수는 48.7만대(-2% YoY, +1% QoQ)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인 46.3만대를 상회하였습니다.
· 유럽 시장은 정부 보조금 및 자체 프로모션 효과에 힘입어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나, 미국 시장은 전년 세액공제 종료에 따른 역기저 효과와 프리몬트 공장의 생산라인 전환 영향으로 5% 감소하였습니다.

[재고우려해소]
· 2026년 1분기 5.0만대까지 급증했던 생산-판매 차이가 2분기(-2.8만대)에 이어 3분기에도 -2.2만대를 기록하며 재고가 추가 소진되어 시장의 재고 과잉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되었습니다.
· 오는 10월 21일 예정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사이버캡, 로드스터, 로보택시 등 향후 성장 동력이 될 확장 전략의 구체적인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수익성확인필요]
· ESS(에너지저장장치) 부문 출하량은 13.7GWh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으나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였으며, 이는 프로젝트별 인도 시점 차이에서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향후 실적 발표에서 자동차 부문의 평균판매단가(ASP), 매출총이익률(GP 마진), 잉여현금흐름(FCF) 등의 세부 지표를 통해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 여부를 검증할 필요가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34
[첨부 파일] 테슬라_3Q26_판매_48_7만대_컨센서스_상회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제목] 테슬라_3Q26_판매_48_7만대_컨센서스_상회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6일 I Global Equity
테슬라(TSLA.US)
3Q26 판매: 48.7만대(-2%). 컨센서스 상회

3Q26 판매: 인도대수 기준 -2% (YoY), +1% (QoQ)
테슬라의 2026년 3분기 판매(인도 기준)는 48.7만대(-2% (YoY))로 모델3/Y가 47.8만대(-
1%),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1.2만대(-48%)를 기록했다. 3분기 판매는 블룸버그 기준
시장 기대치인 46.3만대를 상회한 것이다. 전 분기 대비로는 전체 판매가 1% 증가했고,
모델 3/Y는 2% 증가한 반면,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33% 감소했다.
2026년 3분기 생산은 46.4만대(+4% (YoY))로 모델 3/Y는 45.7만대(+5%),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0.7만대(-40%)를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전체 생산은 3% 증가했고,
모델 3/Y가 3% 증가, 모델 S/X 및 사이버트럭은 21% 감소했다.
ESS 부문은 2026년 3분기 13.7GWh(+10% (YoY), +1% (QoQ))를 출하했다.
미국의 높은 기저에 감소, 유럽은 보조금 효과로 증가 지속
테슬라의 3분기 판매대수가 전년 동기의 49.7만대 대비 감소한 것은 전년 9월 미국의 전
기차 세액공제 종료에 맞춰 전년 3분기 미국 판매대수 기저가 높았던 영향이고, 유럽 내
판매대수 증가가 이를 일부 상쇄시켰다는 추정이다. 우선 Omdia의 집계에 따르면, 테슬
라의 3분기 미국 판매는 13.8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0.7만대 감소(-5% (YoY))했다. 특히,
9월은 5.3만대로 27% (YoY) 감소한 것이다. 이는 전년 9월말 연방 EV 세액공제 종료를
앞두고 선구매 수요가 집중되면서 기저가 매우 높았던 영향이다. 추가로 미국 프리몬트
공장에서 2분기 중 Model S/X 생산이 종료되고, 휴머노이드 로봇인 옵티머스로 생산라인
이 전환됨에 따라 3분기 해당 모델들의 미국 인도대수가 감소한 것으로 추정한다.
한편, ACEA에 따르면 7~8월 테슬라의 유럽 판매는 2.2만대로 전년 동기의 2.4만대 대비
9% 감소했다. 다만, 국가별 판매 데이터 기준으로 9월 독일/영국/프랑스/스페인 등 유럽
내 주요 국가들 내 테슬라 판매가 급증했다는 점에서 3분기 테슬라의 유럽 판매는 30%
(YoY) 이상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높은 에너지 가격에 따른 EV 수요 증가와 함께 주
요 시장에서 정부 보조금 및 테슬라 자체 프로모션 효과가 더해진 영향으로 판단한다.
3분기 판매에서 재고가 추가 소진되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2026년 1분기 생산-판매의
차이가 5.0만대로 크게 증가하면서 재고 우려가 있었으나 2분기 -2.8만대에 이어 3분기 -
2.2만대로 감소하면서 관련 우려가 상당수 해소되었다.
시사점: 3분기 인도대수 상회와 재고소진은 긍정적. 10/21일 수익성 체크할 필요
3분기 인도대수가 낮아졌던 컨센서스를 상회하면서 최근 4개 분기 중 가장 높은 대수를
기록했고, 2분기 연속으로 재고가 소진되면서 재고과잉 우려가 해소되었다는 점은 긍정적
이다. 다만, ESS는 컨센서스를 하회했는데, 프로젝트별 인도 시점의 차이에서 기인한 것으
로 추정되는 바 10월 21일에 발표될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관련 내용과 함께 자동
차 수익성(ASP/GP마진/FCF) 및 확장 전략(사이버캡/로드스터/로보택시)을 체크해야 한다.

미국

TP(컨센서스)
393.66 USD

CP(10.5)
378.73 USD

Key Data

국가
UNITED STATES

상장거래소
NASDAQ GS

산업 분류
자유소비재

주요 영업
자동차

홈페이지
www.tesla.com

시가총액(십억USD)
1,495.8

시가총액(조원)
2,008.9

52주최고/최저()
498.83/297.38

주요주주 지분율(%)

일론 머스크
11.01

VANGUARD GROUP
6.9

주가 상승률
1M
6M
12M

절대
7.0
5.0
(16.4)

상대
6.2
(13.1)
(31.8)

매출구성

Financial Data
(백만 USD)

투자지표
2024
2025
2026F
2027F

매출
97,690
94,827 106,480 120,082

영업이익
7,076
4,355
3,662
5,892

순이익
7,091
3,794
5,539
7,681

EPS(USD)
2.4
1.7
1.6
2.2

EPS(YOY, %)
(22.4)
(31.4)
(1.9)
34.5

ROE(%)
10.5
4.9
5.4
6.4

PER(배)
195.9
373.1
232.5
172.9

PBR(배)
17.8
20.5
14.7
13.5

배당률(%)
0.0
0.0
0.0
0.0

자료: Bloomberg

Analyst 송선재 sunjae.song@hanafn.com
RA 박태웅 taewoongpark@hanafn.com

[PDF 2페이지]
테슬라(TSLA.US)

하나증권 글로벌 리서치•2

도표 1. 테슬라의 연간 판매 추이

도표 2. 테슬라의 분기별 판매 추이
2
146
301
549
911
1247
1740 1724 1585
1288
101
99
67
47
25
67
69
85
51
37
0
500
1,000
1,500
2,000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YTD
(천대)
Model 3/Y
Other Models

0
100
200
300
400
500
600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천대)
Model 3/Y
Other Models

자료: 테슬라, 하나증권

자료: 테슬라, 하나증권

도표 3. 테슬라의 분기별 생산대수-인도대수 추이

도표 4. 테슬라의 에너지 부문 매출액과 출하량 추이(2Q26까지)
(80)
(60)
(40)
(20)
0
20
40
60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천대)
분기생산-인도

0
3
6
9
12
15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4,000
4,500
20
21
22
23
24
25
26
(GWh)
(백만$)
에너지
스토리지출하량(GWh)

자료: 테슬라, 하나증권

자료: 테슬라, 하나증권

도표 5. 테슬라의 부문별 매출총이익률 추이(2Q26까지)

도표 6. 테슬라의 분기별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 추이(2Q26까지)
16.9
20.4
14.1
(50)
(40)
(30)
(20)
(10)
0
10
20
30
40
50
19
20
21
22
23
24
25
26
(%)
자동차GPM
에너지GPM
서비스GPM

16.8
1.4
(15)
(10)
(5)
0
5
10
15
20
25
30
35
19
20
21
22
23
24
25
26
(%)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률

자료: 테슬라, 하나증권

자료: 테슬라, 하나증권

[PDF 3페이지]
테슬라(TSLA.US)

하나증권 글로벌 리서치•3

도표 7. 테슬라의 실적 추이
(단위: 천대, $Mn, %)
구분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
2023
2024
2025
총 판매대수
387
444
463
496
337
384
497
418
358
480
487
1,809
1,789
1,636
Model 3/Y
370
442
440
472
324
374
481
407
342
468
478
1,740
1,724
1,585
Model S/X
17
22
23
24
13
10
16
12
16
12
8
69
85
51
총 생산대수
412
387
470
459
363
410
447
434
408
452
464
1,846
1,773
1,655
Model 3/Y
412
387
444
437
345
397
436
423
395
443
457
1,775
1,679
1,601
Model S/X
21
24
26
23
17
13
12
12
14
9
7
71
94
54
매출액
21,301
25,500
25,182
25,707
19,335
22,496
28,095
24,901
22,387
28,236

96,773
97,690
94,827
자동차
17,378
19,878
20,016
19,798
13,967
16,661
21,205
17,693
16,234
20,516

82,419
77,070
69,526
(규제 크레딧)
442
890
739
692
595
439
417
542
380
146

1,790
2,763
1,993
에너지
1,635
3,014
2,376
3,061
2,730
2,789
3,415
3,837
2,408
3,139

6,035
10,086
12,771
기타
2,288
2,608
2,790
2,848
2,638
3,046
3,475
3,371
3,745
4,581

8,319
10,534
12,530
매출총이익
3,696
4,578
4,997
4,179
3,153
3,878
5,054
5,009
4,720
4,751

17,660
17,450
17,094
자동차
3,212
3,671
4,026
3,288
2,267
2,866
3,615
3,613
3,422
3,463

16,030
14,197
12,361
(규제 크레딧 제외)
2,770
2,781
3,287
2,596
1,672
2,427
3,198
3,071
3,042
3,317

14,240
11,434
10,368
에너지
403
740
725
772
785
846
1,073
1,098
952
640

1,141
2,640
3,802
기타
81
167
246
119
101
166
366
298
346
648

489
613
931
매출총이익률(%)
17.4
18.0
19.8
16.3
16.3
17.2
18.0
20.1
21.1
16.9

18.2
17.9
18.0
자동차
18.5
18.5
20.1
16.6
16.2
17.2
17.0
20.4
21.1
16.9

19.4
18.4
17.8
(규제 크레딧 제외)
16.4
14.6
17.1
13.6
12.5
15.0
15.4
17.9
19.2
16.3

17.7
15.4
15.4
에너지
24.6
24.6
30.5
25.2
28.8
30.3
31.4
28.6
39.5
20.4

18.9
26.2
29.8
기타
3.5
6.4
8.8
4.2
3.8
5.4
10.5
8.8
9.2
14.1

5.9
5.8
7.4
영업이익
1,171
1,605
2,717
1,583
399
923
1,624
1,409
941
398

8,891
7,076
4,355
영업이익률(%)
5.5
6.3
10.8
6.2
2.1
4.1
5.8
5.7
4.2
1.4

9.2
7.2
4.6
세전이익
1,888
1,787
2,791
2,524
589
1,549
1,959
1,181
748
1,329

9,973
8,990
5,278
세전이익률(%)
8.9
7.0
11.1
9.8
3.0
6.9
7.0
4.7
3.3
4.7

10.3
9.2
5.6
순이익
1,405
1,416
2,189
2,143
420
1,190
1,389
856
491
1,128

14,974
7,153
3,855
순이익률(%)
6.6
5.6
8.7
8.3
2.2
5.3
4.9
3.4
2.2
4.0

15.5
7.3
4.1
EPS ($)
0.41
0.40
0.62
0.60
0.12
0.33
0.39
0.24
0.13
0.32

4.3
2.0
1.1
[주요 Data]

ASP (천$)
43.8
42.8
41.6
38.6
39.7
42.2
41.8
41.0
44.3
42.4

44.6
41.5
41.3
Capex
2,773
2,270
3,513
2,780
1,492
2,394
2,248
2,393
2,493
5,789

8,898
11,339
8,527
OCF
242
3,612
6,255
4,814
2,156
2,540
6,238
3,813
3,937
4,697

13,256
14,923
14,747
FCF
(2,531)
1,342
2,742
2,034
664
146
3,990
1,420
1,444 (1,092)

4,358
3,584
6,220
현금보유분
26,863
30,720
33,648
36,563
36,996
36,782
41,647
44,059
44,743
43,524

29,094
36,563
44,059
이연매출액
3,024
2,793
3,031
3,168
3,243
3,237
3,756
3,424
3,441
3,427

2,864
3,168
3,424
글로벌 재고일수 (일)
28
18
19
12
22
24
10
15
27
15

15
12
15
슈퍼차저 충전소수
(곳)
6,249
6,473
6,706
6,975
7,131
7,377
7,753
8,182
8,463
8,704

5,952
6,975
8,182
ESS 출하량 (GWh)
4.1
9.4
6.9
11.0
10.4
9.6
12.5
14.2
8.8
13.5

14.8
31.4
46.7
자료: 테슬라, 하나증권

[PDF 4페이지]
테슬라(TSLA.US)

하나증권 글로벌 리서치•4

추정 재무제표

손익계산서
(단위: 백만USD)

대차대조표
(단위: 백만USD)

2023
2024
2025
2026F
2027F

2021
2022
2023
2024
2025
매출
96,773
97,690
94,827
106,480
120,082
유동자산
27,100
40,917
49,616
58,360
68,642
매출총이익
17,660
17,450
17,094
19,740
22,773
현금성자산
17,576
16,253
16,398
16,139
16,513
판관비
8,769
10,374
12,739

매출채권
1,913
2,952
3,508
4,418
4,576
영업이익
8,891
7,076
4,355
3,662
5,892
비유동자산
35,031
41,421
57,002
63,710
69,164
이자 비용
156
350
338

투자자산
0
0
0
0
0
기타영업손익
(1,238)
(2,264)
(1,261)

유형자산
23,395
26,111
33,905
40,996
51,582
세전이익
9,973
8,990
5,278

자산총계
62,131
82,338
106,618
122,070
137,806
법인세
(5,001)
1,837
1,423

유동부채
19,705
26,709
28,748
31,714
31,714
소수주주이익
(23)
62
61

비유동부채
10,843
9,731
14,261
19,569
23,227
특별손실
0
0
0

부채총계
30,548
36,440
43,009
48,390
54,941
당기순이익
14,997
7,091
3,794
5,539
7,681
자본금
29,804
32,180
34,895
38,374
42,773
성장율(YoY)

이익잉여금
385
12,524
27,739
34,539
39,364
매출
18.8
0.9
(2.9)
12.3
12.8
자본총계
31,583
45,898
63,609
73,680
82,865
영업이익
(34.9)
(20.4)
(38.5)
(15.9)
60.9

순이익
19.4
(52.7)
(46.5)
46.0
38.7

수익성(%)

매출총이익률
18.2
17.9
18.0
18.5
19.0

영업이익률
9.2
7.2
4.6
3.4
4.9

순이익률
15.5
7.3
4.0
5.2
6.4

자료: Bloomberg, 하나증권

투자지표

현금흐름표
(단위: 백만USD)

2023
2024
2025
2026F
2027F

2021
2022
2023
2024
2025
주당지표(USD)

영업활동 현금흐름
11,497
14,724
13,256
14,923
14,747
EPS
3.1
2.4
1.7
1.6
2.2
감가/무형상각비
2,911
3,747
4,667
5,368
6,148
BPS
19.7
22.7
21.9
25.8
28.1
비현금자본증감
3,447
(1,691)
(296)
671
667
SPS
30.5
30.6
29.4
31.3
34.3
투자활동
(7,868)
(11,973)
(15,584)
(18,787)
(15,478)
DPS
0.0
0.0
0.0
0.0
0.0
유형자산처분
0
0
0
0
0

유형자산취득
(6,482)
(7,158)
(8,898)
(11,339)
(8,527)

투자자산증감
0
0
0
0
0
주가지표(배)

재무활동
(5,386)
(3,971)
2,593
3,712
1,310
PER
95.6
195.9
373.1
232.5
172.9
배당금

79
원문 구간 79

0
0
0
0
0
PBR
12.6
17.8
20.5
14.7
13.5
단기부채증감
0
0
0
0
0
EV/EBITDA
52.5
91.6
135.2
106.3
84.2
장기부채증감
(5,732)
(3,866)
2,116
2,863
(64)
PSR
8.1
13.2
15.3
14.0
12.5
자본금증감
707
541
700
1,241
1,186
배당수익률(%)
0.0
0.0
0.0
0.0
0.0
잉여현금흐름
5,015
7,566
4,358
3,584
6,220
재무비율(%)

ROE
27.9
10.5
4.9
5.4
6.4

ROA
15.9
6.2
2.9
3.1
4.1

ROIC
13.7
8.3
4.6
-
-

부채비율
15.0
18.5
17.8
-
-

유동비율
1.7
2.0
2.2
-
-

이자보상배율(배)
57.0
20.2
12.9
-
-

자료: Bloomberg, 하나증권

[PDF 5페이지]
테슬라(TSLA.US)

하나증권 글로벌 리서치•5

Compliance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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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36 / 36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20:29:5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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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티엘비/가전 및 전자부품업종]
제목: 3Q 실적 상향!
작성자: 박강호 / 대신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실적 전망 상향]
· 3Q26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1.0% 증가한 167억원으로 종전 추정치(147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1.4% 증가한 575억원으로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됩니다.

[고부가 제품 효과]
· 고부가 서버향 DDR5 모듈(RDIMM) 공급 확대와 고다층 구조의 소캠2 모듈 매출 본격화로 평균공급단가(ASP)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베트남 및 안산 공장의 증설 효과가 4Q26부터 본격화되어 AI 수요 확대의 실질적인 수혜가 기대됩니다.

[환율 하락 우려]
· 원달러 환율 하락(원화 절상)과 같은 비우호적인 환율 흐름이 잠재적인 수익성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과 선제적인 설비투자 효과를 통해 이를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42
[첨부 파일] 티엘비_박강호_3Q26_Preview_티엘비_3Q_실적_상향!_대신증권_261006.pdf
[제목] 티엘비_박강호_3Q26_Preview_티엘비_3Q_실적_상향!_대신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기업분석 2026.10.07
www.daishin.com

Earnings Preview
티엘비
(356860)
3Q 실적 상향!
박강호
kangho.park@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6개월 목표주가
60,000
유지

현재주가
(26.10.06)
50,400
가전 및 전자부품업종

◼ 3Q26 매출은 960억원(8.8% qoq), 영업이익은 167억원(31% qoq) 추정
◼ 소캠2 매출 증가 및 설비투자 효과로 믹스 개선 확대
◼ 2027년 매출은 28%(yoy), 영업이익 30%(yoy) 증가 등 호조 확대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2026년 3Q 영업이익은 167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1.0%, 전년대비 93.3% 증가로
예상, 종전 추정(147억원)을 상회 등 원화절상(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고
부가인 서버향 DDR5 모듈(RDIMM)의 공급 확대, 그리고 소캠2의 본격적인 매출
반영으로 평균공급단가 상승하여 예상을 상회한 수익성 호조로 분석
매출은 960억원으로 각각 8%(qoq), 39.3%(yoy) 증가 등 고성장이 지속. 3Q26 실
적 호조 가운데 2027년 높은 성장 전망에 초점. PCB 업체 중 3Q 및 2026년,
2027년 실적 호조가 차별화로 부각. 2026년 주당순이익(EPS)을 종전대비 5.1%
상향. 투자의견은 매수(BUY) 및 목표주가 60,000원(2027년 EPS X 목표 P/E
24.4배(실적 호조 상단)) 유지. 투자포인트는

영업이익은 2026년 575억원(121% yoy), 2027년 747억원(30% yoy) 증가
추정
2026년 매출(3,695억원)과 영업이익(575억원)은 각각 42.9%(yoy), 121.4% (yoy)
증가 등 PCB 업체 중 큰 폭의 성장을 예상. 또한 2027년 매출(4,736억원)과 영업
이익(747억원)은 각각 28.8%(yoy), 29.9%(yoy)씩 고성장의 전망도 긍정적인 요인.
분기 기준의 매출은 4Q26에 1천억원(1,094억원 추정)를 처음으로 넘어서면서 전
분기대비 증가는 3Q24 이후로 9개 분기 연속 증가로 예상 등 AI 투자 확대의 실
질적인 수혜 분야로 판단
또한 베트남 및 한국 안산 공장의 내층, 생산능력에 투자 결과가 4Q26에 본격화
되면서 2027년 분기 기준의 평균 매출은 1천억원을 상회한 구간에 진입 등 AI 수
요 확대에 대응을 구축. 소캠2 모듈은 일반적으로 고다층(12층~16층) 구조, 기존
의 서버향 메모리모듈대비 4층~8층 전후가 높기 때문에 평균공급단가 상승, 선제
적인 투자 효과로 2026년/2027년 실적 호조를 예상
서버향 고부가 제품인 메모리모듈(RDIMM 6400/7200) 매출의 증가 추세가 확대
된 구간에 있음 고다층으로 전환되면서 평균공급단가(ASP) 상승 지속이 핵심. 메
모리 3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서버향 DDR5 모듈의 생산 확대, 소
캠2에 적용된 LPDDR5 생산확대로 소캠2 모듈 매출 증가 및 평균공급단가 상승
도 예상
(단위: 십억원, %)
구분
3Q25
2Q26

3Q26(F)

4Q26
직전추정 당사추정
YoY
QoQ Consensus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69
88
96
96
39.3
8.8
100
109 50.8
14.0
영업이익
9
13
15
17
93.3
31.0
16
17 101.3
3.2
순이익
7
11
12
13
102.5
22.6
13
14 92.3
3.0
자료: 티엘비, FnGuid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KOSDAQ
919.92
시가총액
1,195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21%
자본금(보통주)
18십억원
52주 최고/최저
62,888원 / 20,55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228억원
외국인지분율
6.37%
주요주주
백성현 외 8 인 28.05%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35.7
41.6
57.5
59.0
상대수익률
20.0
30.4
79.4
47.6

2025
2026F
주당배당금(DPS) (원)
207
450
수익률(%)
0.7
0.8
총주주환원 (십억원)
4.4
10.1
수익률(%)
0.8
0.8
주: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추정. 추정치는 12M FWD
기준

47.6
79.4
30.4 20.0
-50
0
50
100
150
19
31
42
54
65
25.09
25.12
26.03
26.06
26.09
(%)
(천원)
티엘비(좌)
Relative to KOSDAQ(우)

[PDF 2페이지]
티엘비(356860)

2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180
258
369
474
503
영업이익
3
26
57
75
75
세전순이익
5
24
58
74
74
총당기순이익
4
19
46
58
59
지배지분순이익
4
19
46
58
59
EPS
169
889
2,060
2,462
2,479
PER
36.8
32.1
23.5
19.7
19.5
BPS
5,232
5,887
7,805
9,633
11,907
PBR
1.2
4.8
6.5
5.2
4.2
ROE
3.3
16.0
30.7
28.9
23.0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티엘비,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연간 실적 추정 변경
(단위: 십억원, 원, %, %p)

수정전

수정후

변동률
2026F
2027F
2026F
2027F
2026F
2027F
매출액
369
475
369
474
0.2
-0.3
판매비와 관리비
17
19
17
19
0.2
0.3
영업이익
55
75
57
75
5.1
-0.1
영업이익률
14.8
15.7
15.6
15.8
0.7
0.0
영업외손익
0
-1
0
-1
1.4
적자유지
세전순이익
55
74
58
74
5.1
-0.1
지배지분순이익
44
58
46
58
5.1
-0.1
순이익률
11.9
12.3
12.5
12.3
0.6
0.0
EPS(지배지분순이익)
1,960
2,463
2,060
2,462
5.1
-0.1
자료: 티엘비,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3페이지]
DAISHIN SECURITIES

3

표1. 국내 PCB 업체, Peer Group 밸류에이션 비교
(단위: local, bil local, %, x)

매출액
영업이익
OPM
순이익
EPS
P/E
P/B
회사명
2026F
2027F
2026F
2027F
2026F
2027F
2026F
2027F
2026F
2027F
2026F
2027F
2026F
2027F
티엘비
370
474
58
75
15.6
15.8
46
58
2,060
2,462
23.5
19.7
6.5
5.2
삼성전기
14,340
18,380
1,990
3,864
14
21
1,567
3,037
20,190
39,140
78.3
40.4
10.8
8.4
LG 이노텍
25,271
26,596
1,212
1,443
5
5
877
1,105
37,058
46,695
15.5
12.3
2.0
1.7
이수페타시스
1,621
2,268
349
529
22
23
275
426
3,751
5,808
32.3
20.9
8.8
6.2
대덕전자
1,603
1,997
276
408
17
20
230
328
4,468
6,373
33.1
23.2
6.9
5.4
심텍
2,088
2,517
256
429
12
17
194
332
5,145
8,615
32.5
19.4
8.5
5.9
해성디에스
882
1,025
103
149
12
15
81
116
4,773
6,798
13.7
9.6
1.8
1.5
비에이치
1,885
2,134
93
127
5
6
79
99
2,336
2,944
8.9
7.1
0.8
0.8
코리아써키트
1,710
1,945
97
159
6
8
85
122
3,068
4,410
26.9
18.7
4.4
3.6
인터플렉스
440
452
7
22
1.6
4.9
16
29
669
1,222
10.7
5.8
0.5
0.5
자료: Quantiwis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티엘비는 대신증권 추정치 적용, 컨센서스는 2026.10.02 기준

[PDF 4페이지]
티엘비(356860)

4

표2. 해외 PCB 업체, Peer Group 밸류에이션 비교
(단위: local, bil local, %, x)

매출액
영업이익
OPM
순이익
EPS
P/E
P/B
카테고리
국가
회사명
2026F
2027F
2026F
2027F 2026F
2027F
2026F
2027F
2026F 2027F 2026F 2027F 2026F 2027F
IC Substrate
한국
삼성전기
14,340 18,380
1,990
3,864
13.9
21.0
1,567
3,037 20,190 39,140 78.3 40.4 10.8
8.4
한국
심텍
2,088
2,517
256
429
12.3
17.1
194
332
5,145
8,615 32.5 19.4 8.5
5.9
한국
해성디에스
882
1,025
103
149
11.6
14.6
81
116
4,773
6,798 13.7 9.6 1.8
1.5
일본
Ibiden
531
691
121
185
22.8
26.7
84
130
150
231 80.9 52.5 10.8
9.2
대만
Unimicron
186
279
32
79
17.0
28.2
35
64
22
40 59.6 32.6 15.8 12.0
대만
NanYaPCB
59
101
14
38
23.0
37.0
12
31
18
48 81.9 30.4 17.1 12.6
대만
Kinsus
54
83
9
20
16.5
23.7
6
15
11
28 92.3 37.2 12.2
9.7
중국
Shennan
33
44
6
9
18.9
21.2
6
9
8
13 45.8 29.5 11.1
8.3
AI/서버/
네트워크용
MLB
한국
이수페타시스
1,621
2,268
349
529
21.5
23.3
275
426
3,751
5,808 32.3 20.9 8.8
6.2
한국
대덕전자
1,603
1,997
276
408
17.2
20.4
230
328
4,468
6,373 33.1 23.2 6.9
5.4
한국
코리아써키트
1,710
1,945
97
159
5.7
8.2
85
122
3,068
4,410 26.9 18.7 4.4
3.6
한국
티엘비
370
474
58
75
15.6
15.8
46
58
2,060
2,462
23.5
19.7
6.5
5.2
미국
TTM
4
5
1
1
15.0
16.6
1
1
5
7 27.3 19.1 6.4
4.8
대만
Compeq
89
119
11
20
12.0
17.0
9
17
7
14 30.7 16.3 4.8
4.2
대만
Tripod
104
126
23
30
21.7
23.5
17
22
32
42 16.9 13.0 4.4
3.7
중국
Delton
10
17
3
5
28.7
29.3
2
4
5
9 36.5 20.4 7.8
5.4
중국
AOK(Aoshikang)
7
9
N/A
N/A
N/A
N/A
1
1
2
2 59.2 37.2 6.2
5.4
중국
FounderPCB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중국
Olympic
7
9
0
N/A
0.4
N/A
1
1
1
2 45.8 26.0 4.7
4.1
대만
UnitechPCB
20
N/A
2
N/A
11.4
N/A
2
N/A
3
N/A 15.6
N/A 5.1
N/A
FPCB/
Rigid-flex
한국
LG 이노텍
25,271 26,596
1,212
1,443
4.8
5.4
877
1,105 37,058 46,695 15.5 12.3 2.0
1.7
한국
비에이치
1,885
2,134
93
127
4.9
5.9
79
99
2,336
2,944 8.9 7.1 0.8
0.8
한국
인터플렉스
440
452
7
22
1.6
4.9
16
29
669
1,222 10.7 5.8 0.5
0.5
대만
ZhenDing
226
297
24
45
10.8
15.2
16
30
14
26 40.6 21.8 4.2
3.8
대만
FLEXium
26
28
-2
-1
-5.9
-3.5
-1
-1
-3
-2
-19.3
-26.7 1.0
1.1
일본
NOK(자회사
Mektec)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일본
NittoDenko
1,108
1,156
202
216
18.2
18.7
145
156
218
235 16.1 14.9 1.9
1.8
일본
SumitomoElectricIn
dustries
5,496
5,827
479
571
8.7
9.8
359
426
115
137 21.3 17.9 2.6
2.4
중국
DSBJ
68
112
10
31
14.9
27.7
8
21
5
11 36.5 14.6 11.0
6.9
Automotive/
전장PCB
한국
대덕전자(일부)
1,603
1,997
276
408
17.2
20.4
230
328
4,468
6,373 33.1 23.2 6.9
5.4
한국
코리아써키트(일부)
1,710
1,945
97
159
5.7
8.2
85
122
3,068
4,410 26.9 18.7 4.4
3.6
일본
Meiko
349
443
40
56
11.5
12.7
29
39
1,110
1,515 21.5 15.8 3.8
3.2
일본
CMK
109
115
4
5
4.0
4.8
3
5
35
47 22.5 16.8 0.7
0.7
중국
Olympic
7
9
0
N/A
0.4
N/A
1
1
1
2 45.8 26.0 4.7
4.1
중국
Kinwong(일부)
19
27
2
N/A
11.7
N/A
2
5
2
5 43.3 20.0 6.7
5.1
대만
UnitechPCB
20
N/A
2
N/A
11.4
N/A
2
N/A
3
N/A 15.6
N/A 5.1
N/A
자료: Quantiwis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티엘비는 대신증권 추정치 적용, 컨센서스는 2026.10.02 기준

[PDF 5페이지]
DAISHIN SECURITIES

5

표 1. 티엘비 부문별 실적 전망 (수정 후) (단위: 십억원)

1Q25
2Q
3Q
4Q
1Q26
2Q
3QF
4QF
2025
2026F
2027F
매출

53.0

80
원문 구간 80

64.1
68.9
72.6
75.8
88.2
96.0
109.4
258.5
369.5
473.6

DRAM 모듈 PCB
29.4
38.2
41.9
45.3
47.7
58.4
65.0
78.1
154.8
249.2
347.3

DDR5
21.7
27.7
30.9
33.8
36.2
43.1
48.5
60.9
114.1
188.7
275.2

R-DIMM
7.8
10.5
11.0
11.4
11.5
15.2
16.5
17.2
40.6
60.5
72.1

SSD PCB
22.6
24.8
25.8
26.1
26.9
28.6
29.6
29.9
99.3
115.1
120.1

기타
1.0
1.1
1.1
1.2
1.2
1.3
1.3
1.4
4.4
5.2
6.2
영업이익

1.9
6.9
8.7
8.6
10.7
12.8
16.7
17.3
26.0
57.5
74.7
영업이익률

3.5%
10.7%
12.6%
11.8%
14.1%
14.5%
17.4%
15.8%
10.0%
15.6%
15.8%
세전이익

1.4
5.6
8.7
8.8
11.0
13.4
16.5
17.0
24.4
57.9
73.9
세전이익률

2.6%
8.7%
12.6%
12.1%
14.5%
15.1%
17.2%
15.6%
9.4%
15.7%
15.6%
순이익(지배)

0.9
4.5
6.5
7.0
8.5
10.8
13.2
13.6
19.0
46.1
58.4
순이익률

1.7%
7.1%
9.5%
9.7%
11.2%
12.2%
13.8%
12.5%
7.3%
12.5%
12.3%
매출비중(%)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DRAM 모듈 PCB
55.5
59.6
60.8
62.4
62.9
66.1
67.7
71.4
59.9
67.4
73.3

(DDR5 비중)
(40.9)
(43.3)
(44.9)
(46.6)
(47.7)
(48.9)
(50.6)
(55.6)
(44.2)
(51.1)
(58.1)

(R-DIMM)
(14.6)
(16.3)
(16.0)
(15.7)
(15.2)
(17.3)
(17.2)
(15.7)
(15.7)
(16.4)
(15.2)

SSD PCB
42.6
38.7
37.5
36.0
35.5
32.4
30.9
27.4
38.4
31.2
25.4

기타
1.9
1.7
1.6
1.6
1.6
1.4
1.4
1.3
1.7
1.4
1.3
증감률(%YoY)

매출액

19.6
62.2
48.3
45.8
43.1
37.8
39.3
50.8
43.6
42.9
28.2
영업이익

흑전
흑전
212.4
844.4
472.1
86.3
93.4
101.3
673.2
121.4
29.9
세전이익

188.5
350.9
559.7
366.9
704.2
140.0
90.5
94.3
397.4
137.6
27.5
당기순이익

299.1
301.3
724.3
378.2
841.0
138.2
102.5
93.7
425.1
142.9
26.5
증감률(%QoQ)

매출액

6.4
20.9
7.5
5.3
4.5
16.4
8.8
14.0

영업이익

106.2
266.0
26.2
-0.8
24.9
19.2
31.0
3.2

세전이익

-27.1
307.1
55.9
1.0
25.5
21.5
23.8
3.0

당기순이익

-38.6
401.6
44.3
7.6
20.8
27.0
22.6
3.0

주: 서버용 DRAM 은 DDR5 / 기타(PC 용 DDR5 PCB 및 기타)
자료: 티엘비,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6페이지]
티엘비(356860)

6

표 2. 티엘비 부문별 실적 전망 (수정 전) (단위: 십억원)

1Q25
2Q
3Q
4Q
1Q26
2Q
3QF
4QF
2025
2026F
2027F
매출

53.0
64.1
68.9
72.6
75.8
88.2
95.7
109.1
258.5
368.8
475.0

DRAM 모듈 PCB
29.4
38.2
41.9
45.3
47.7
58.4
65.0
78.1
154.8
249.1
349.8

DDR5
21.7
27.7
30.9
33.8
36.2
43.1
48.5
60.9
114.1
188.7
277.9

R-DIMM
7.8
10.5
11.0
11.4
11.5
15.2
16.4
17.2
40.6
60.4
71.9

SSD PCB
22.6
24.8
25.8
26.1
26.9
28.6
29.4
29.6
99.3
114.5
119.0

기타
1.0
1.1
1.1
1.2
1.2
1.3
1.3
1.4
4.4
5.2
6.2
영업이익

1.9
6.9
8.7
8.6
10.7
12.8
14.7
16.5
26.0
54.7
74.8
영업이익률

3.5%
10.7%
12.6%
11.8%
14.1%
14.5%
15.3%
15.2%
10.0%
14.8%
15.7%
세전이익

1.4
5.6
8.7
8.8
11.0
13.4
14.5
16.3
24.4
55.1
73.9
세전이익률

2.6%
8.7%
12.6%
12.1%
14.5%
15.1%
15.1%
14.9%
9.4%
14.9%
15.6%
순이익(지배)

0.9
4.5
6.5
7.0
8.5
10.8
11.6
13.0
19.0
43.9
58.4
순이익률

1.7%
7.1%
9.5%
9.7%
11.2%
12.2%
12.1%
12.0%
7.3%
11.9%
12.3%
매출비중(%)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DRAM 모듈 PCB
55.5
59.6
60.8
62.4
62.9
66.1
67.9
71.5
59.9
67.5
73.6

(DDR5 비중)
(40.9)
(43.3)
(44.9)
(46.6)
(47.7)
(48.9)
(50.7)
(55.8)
(44.2)
(51.2)
(58.5)

(R-DIMM)
(14.6)
(16.3)
(16.0)
(15.7)
(15.2)
(17.3)
(17.2)
(15.7)
(15.7)
(16.4)
(15.1)

SSD PCB
42.6
38.7
37.5
36.0
35.5
32.4
30.7
27.2
38.4
31.1
25.0

기타
1.9
1.7
1.6
1.6
1.6
1.4
1.4
1.3
1.7
1.4
1.3
증감률(%YoY)

매출액

19.6
62.2
48.3
45.8
43.1
37.8
38.9
50.3
43.6
42.7
28.8
영업이익

흑전
흑전
212.4
844.4
472.1
86.3
69.6
92.8
673.2
110.7
36.6
세전이익

188.5
350.9
559.7
366.9
704.2
140.0
66.9
86.0
397.4
126.2
34.0
당기순이익

299.1
301.3
724.3
378.2
841.0
138.2
77.3
85.4
425.1
131.1
33.0
증감률(%QoQ)

매출액

6.4
20.9
7.5
5.3
4.5
16.4
8.4
14.0

영업이익

106.2
266.0
26.2
-0.8
24.9
19.2
14.9
12.7

세전이익

-27.1
307.1
55.9
1.0
25.5
21.5
8.4
12.6

당기순이익

-38.6
401.6
44.3
7.6
20.8
27.0
7.4
12.6

주: 서버용 DRAM 은 DDR5 / 기타(PC 용 DDR5 PCB 및 기타)
자료: 티엘비,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7페이지]
DAISHIN SECURITIES

7

그림 1. 전사, 분기별 매출 영업이익률
-5.0%
0.0%
5.0%
10.0%
15.0%
20.0%
25.0%
0
20
40
60
80
100
120
1Q21 3Q21 1Q22 3Q22 1Q23 3Q23 1Q24 3Q24 1Q25 3Q25 1Q26 3Q26F
(십억원)
매출(좌)
영업이익률(우)

자료: 티엘비,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2. 전사, 매출 및 증감률 전망

그림 3. 전사, 영업이익 및 증감률 전망
-40%
-20%
0%
20%
40%
60%
80%
0
20
40
60
80
100
120
(십억원)
매출(좌)
yoy(우)

-200%
0%
200%
400%
600%
800%
1000%
(5)
0
5
10
15
20
(십억원)
영업이익(좌)
yoy(우)

자료: 티엘비,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티엘비,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8페이지]
티엘비(356860)

8

재무제표

포괄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원)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180
258
369
474
503
유동자산
71
103
111
179
226
매출원가
166
220
295
380
409
현금및현금성자산
18
25
16
82
124
매출총이익
14
38
75
94
95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25
30
27
50
53
판매비와관리비
11
12
17
19
19
재고자산
25
45
65
43
46
영업이익
3
26
57
75
75
기타유동자산
3
4
4
4
4
영업이익률
1.9
10.0
15.6
15.8
14.9
비유동자산
117
143
169
177
185
EBITDA
10
34
68
86
87
유형자산
105
130
157
164
173
영업외손익
2
-2
0
-1
-1
관계기업투자금
0
0
0
0
0
관계기업손익
0
0
0
0
0
기타비유동자산
12
13
13
13
12
금융수익
1
1
1
1
1
자산총계
188
246
281
356
411
외환관련이익
3
2
2
2
2
유동부채
53
103
88
97
103
금융비용
-2
-3
-1
-2
-2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21
27
39
48
54
외환관련손실
0
0
0
0
0
차입금
11
42
42
42
42
기타
2
0
1
0
0
유동성채무
18
27
0
0
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5
24
58
74
74
기타유동부채
3
6
6
6
6
법인세비용
-1
-5
-12
-16
-16
비유동부채
24
18
18
31
26
계속사업순손익
4
19
46
58
59
차입금
23
17
17
30
25
중단사업순손익
0
0
0
0
0
전환증권
0
0
0
0
0
당기순이익
4
19
46
58
59
기타비유동부채
1
1
1
1
1
당기순이익률
2.0
7.3
12.5
12.3
11.7
부채총계
76
120
106
127
129
비지배지분순이익
0
0
0
0
0
지배지분
112
126
175
228
282
지배지분순이익
4
19
46
58
59
자본금
5
5
18
18
18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
0
0
0
0
0
자본잉여금
31
21
15
15
15
기타포괄이익
0
0
0
0
0
이익잉여금
77
102
144
197
251
포괄순이익
4
18
45
57
58
기타자본변동
-1
-2
-2
-2
-2
비지배지분포괄이익
0
0
0
0
0
비지배지분
0
0
0
0
0
지배지분포괄이익
4
18
45
57
58
자본총계
112
126
175
228
282

순차입금
33
62
44
-10
-56

10
11
12
13
14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EPS
169
889
2,060
2,462
2,479
영업활동 현금흐름
5
8
52
77
71
PER
36.8
32.1
23.5
19.7
19.5
당기순이익
4
19
46
58
59
BPS
5,232
5,887
7,805
9,633
11,907
비현금항목의 가감
8
17
25
29
30
PBR
1.2
4.8
6.5
5.2
4.2
감가상각비
7
8
11
11
12
EBITDAPS
475
1,601
3,042
3,635
3,690
외환손익
-1
0
0
0
0
EV/EBITDA
15.8
18.9
18.2
13.8
13.0
지분법평가손익
0
0
0
0
0
SPS
8,402
12,066
16,496
19,984
21,235
기타
3
8
14
18
18
PSR
0.7
2.4
3.1
2.5
2.4
자산부채의 증감
-7
-23
-6
6
-1
CFPS
564
1,655
3,160
3,706
3,760
기타현금흐름
-1
-4
-13
-17
-17
DPS
92
207
207
207
207
투자활동 현금흐름
-4
-34
-35
-17
-19

투자자산
2
0
0
0
0
재무비율

(단위: 원, 배, %)
유형자산
-18
-37
-37
-19
-20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기타
11
3
2
2
2
성장성

재무활동 현금흐름
6
32
-15
18
0
매출액 증가율
5.1
43.6
42.9
28.2
6.3
단기차입금
6
32
0
0
0
영업이익 증가율
10.3
673.2
121.4
29.9
0.6
사채
0
0
0
0
0
순이익 증가율
43.4
426.8
143.1
26.6
0.7
장기차입금
5
9
0
13
-5
수익성

유상증자
0
-10
7
0
0
ROIC
1.9
12.4
23.0
27.5
27.2
현금배당
-2
-4
-4
-5
-5
ROA
1.9
11.9
21.8
23.5
19.6
기타
-3
5
-18
10
10
ROE
3.3
16.0
30.7
28.9
23.0
현금의 증감
7
6
-9
67
41
안정성

기초 현금
11
18
25
15
82
부채비율
68.1
95.4
60.5
55.8
45.6
기말 현금
18
25
15
82
124
순차입금비율
29.0
49.2
25.2
-4.3
-19.9
NOPLAT
2
20
46
59
59
이자보상배율
1.9
10.2
38.6
41.2
44.5
FCF
-8
-8
19
52
51
자료: 티엘비,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9페이지]
DAISHIN SECURITIES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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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박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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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내용]
티엘비(356860)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내용
투자의견 비율공시 및 투자등급관련사항(기준일자:20261004)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70,000
24.09
25.01
25.05
25.09
26.01
26.05
26.09
Price
Target Price
(원)

구분
Buy(매수)
Marketperform(중립) Underperform(매도)
비율
93.2%
6.8%
0.0%
산업 투자의견
- Overweight(비중확대)
: 향후 6개월간 업종지수상승률이 시장수익률 대비 초과 상승 예상
- Neutral(중립)
: 향후 6개월간 업종지수상승률이 시장수익률과 유사한 수준 예상
- Underweight(비중축소)
: 향후 6개월간 업종지수상승률이 시장수익률 대비 하회 예상

기업 투자의견
- Buy(매수)
: 향후 6개월간 시장수익률 대비 10%p 이상 주가 상승 예상
- Marketperform(시장수익률)
: 향후 6개월간 시장수익률 대비 -10%p~10%p 주가 변동 예상
- Underperform(시장수익률 하회)
: 향후 6개월간 시장수익률 대비 10%p 이상 주가 하락 예상

제시일자
26.10.07
26.09.09
26.07.12
26.04.07
26.03.03
26.01.12

투자의견
Buy
Buy
6개월 경과
Buy
Buy
Buy
목표주가
60,000
60,000
33,400
33,400
33,400
33,400
괴리율(평균,%)

(30.05)
(0.35)
11.88
(11.52)
(15.70)
괴리율(최대/최소,%)

(16.00)
(38.43)
88.43
14.00
(9.14)
제시일자
25.09.03
25.08.12
25.08.11
25.07.21
25.06.25
25.06.16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주가
15,700
15,700
15,700
15,700
14,300
11,900
괴리율(평균,%)
53.72
(17.16)
(19.27)
(19.61)
(22.31)
(22.78)
괴리율(최대/최소,%)
120.61
(7.58)
(14.55)
(14.70)
(16.34)
(0.40)
제시일자
25.05.15
25.02.20
24.11.14

투자의견
Buy
Buy
Buy

목표주가
11,900
11,900
9,300

괴리율(평균,%)
(23.74)
(22.31)
(30.38)

괴리율(최대/최소,%)
(0.40)
(0.40)
14.36

제시일자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평균,%)

괴리율(최대/최소,%)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없음. 원문 80개 구간을 순서대로 flow에 모두 보존했다.
중복 게시
금융 보고서처럼 연계·재게시된 항목도 원문 흐름과 첨부 전문 안에 그대로 남겼다.
원문 한계
보고서의 추정·목표주가·전망은 각 작성자의 판단이며, 실제 발생한 계약·실적·정책과 구분해 읽어야 한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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