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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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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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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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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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7,536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수요는 이어지지만 중국·수익화·고객 확대의 조건이 기업별 판단을 가른다

AI 인프라와 플랫폼의 실적·발표를 훑으며 공급 부족과 AI 채택은 성장 근거인 반면, 중국 디커플링·무료 사용자 수익화·추가 고객 확보가 기업별로 달라진 점이라고 정리한다.

중국 보조금은 중국 매출 기대와 비중국 수요를 나눠 보게 한다

국산 칩 전력 보조금은 중국 생태계의 디커플링 신호다. 다만 엔비디아·AMD는 비중국 수요 공급도 부족해 펀더멘털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을 함께 둔다.

AI 실적은 서버·네트워크의 다음 고객을 확인해야 한다

AMD는 데이터센터와 CPU 수요 확대를, ALAB는 AWS 생산과 양산 계획을 제시했다. 추가 하이퍼스케일러·AI Labs 채택이 확인돼야 ALAB의 장기 가시성이 높아진다.

AI는 소프트웨어 예산과 이커머스 데이터 흐름을 바꾼다

월마트의 전사 AI 활용은 기존 IT·SaaS 예산 대체의 사례이고, 아마존·쇼피파이의 상반된 에이전트 전략은 구매 데이터의 주도권 문제로 제시된다.

수익화와 광고 회복은 플랫폼별 과제다

앤트로픽의 수익성 계획은 긍정적 근거지만 오픈AI는 큰 무료 사용자층 수익화가 과제다. PINS·SPOT도 광고 사업 회복 속도가 중요하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구글 AI Mode 에이전트 기능 추가와 Project Suncatcher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우주 데이터센터가 단기간 상용화되기 어렵고 AI HW 투자 논리를 바꾸지 않지만 빅테크가 연구할 분야로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헬스케어, 금융, 필수소비 - 📉약세 : 적자성장주, 반도체, 테크, 임의소비, 바이오텍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4%), MSFT(-0.5%), GOOGL(-2.2%), AMZN(-1.8%), META(-1.6%) : (1) 구글이 AI Mode에 에이전트 기능을 추가하여 각종 티켓 구매 및 예약 검색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2027년 초 실험적인 프로젝트인 Project Suncatcher를 발표했습니다. TPU를 우주에서 실행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은 지금 당장은 우주로 쏘아올리기 위한 비용이 데이터센터를 지상에 짓는 비용보다 훨씬 크고, 고장 시 수리나 유지보수 차원에서 대응을 생각할 때 5~10년 뒤에 상용화 될 수 있다고 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을 실행할 정도라면 이미 지구가 데이터센터로 가득찼다는 것을 뜻하기도 하므로 AI HW 투자포인트들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판단합니다. 대신 구글이나 빅테크들 입장에서는 미리 연구해둬야 하는 분야입니다. (2) 앤트로픽이 장기적인 재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7년까지 수익성을 확보(오픈AI보다 3년 일찍)하고, ⓑ2028년 매출 $70B에 이익 $17B를 예상하며, ⓒ2~3개월 뒤 자금조달을 실시할 예정인데 이때 기업가치가 $300~400B 정도일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입니다. 수익성이 빠르게 올라온다면 AI 사이클 전체의 흐름에는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오픈AI가 수익성에서 앤트로픽보다 늦는 이유는 ChatGPT의 무료 사용자가 워낙 많아서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이 AI Mode 에이전트 기능을 추가하고 TPU를 우주에서 실행하는 Project Suncatcher를 발표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헬스케어, 금융, 필수소비 - 📉약세 : 적자성장주, 반도체, 테크, 임의소비, 바이오텍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4%), MSFT(-0.5%), GOOGL(-2.2%), AMZN(-1.8%), META(-1.6%) : (1) 구글이 AI Mode에 에이전트 기능을 추가하여 각종 티켓 구매 및 예약 검색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2027년 초 실험적인 프로젝트인 Project Suncatcher를 발표했습니다. TPU를 우주에서 실행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은 지금 당장은 우주로 쏘아올리기 위한 비용이 데이터센터를 지상에 짓는 비용보다 훨씬 크고, 고장 시 수리나 유지보수 차원에서 대응을 생각할 때 5~10년 뒤에 상용화 될 수 있다고 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을 실행할 정도라면 이미 지구가 데이터센터로 가득찼다는 것을 뜻하기도 하므로 AI HW 투자포인트들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판단합니다. 대신 구글이나 빅테크들 입장에서는 미리 연구해둬야 하는 분야입니다. (2) 앤트로픽이 장기적인 재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7년까지 수익성을 확보(오픈AI보다 3년 일찍)하고, ⓑ2028년 매출 $70B에 이익 $17B를 예상하며, ⓒ2~3개월 뒤 자금조달을 실시할 예정인데 이때 기업가치가 $300~400B 정도일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입니다. 수익성이 빠르게 올라온다면 AI 사이클 전체의 흐름에는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오픈AI가 수익성에서 앤트로픽보다 늦는 이유는 ChatGPT의 무료 사용자가 워낙 많아서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발사 비용과 수리·유지보수의 어려움, 지상 데이터센터 포화라는 조건을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헬스케어, 금융, 필수소비 - 📉약세 : 적자성장주, 반도체, 테크, 임의소비, 바이오텍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4%), MSFT(-0.5%), GOOGL(-2.2%), AMZN(-1.8%), META(-1.6%) : (1) 구글이 AI Mode에 에이전트 기능을 추가하여 각종 티켓 구매 및 예약 검색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2027년 초 실험적인 프로젝트인 Project Suncatcher를 발표했습니다. TPU를 우주에서 실행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은 지금 당장은 우주로 쏘아올리기 위한 비용이 데이터센터를 지상에 짓는 비용보다 훨씬 크고, 고장 시 수리나 유지보수 차원에서 대응을 생각할 때 5~10년 뒤에 상용화 될 수 있다고 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을 실행할 정도라면 이미 지구가 데이터센터로 가득찼다는 것을 뜻하기도 하므로 AI HW 투자포인트들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판단합니다. 대신 구글이나 빅테크들 입장에서는 미리 연구해둬야 하는 분야입니다. (2) 앤트로픽이 장기적인 재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7년까지 수익성을 확보(오픈AI보다 3년 일찍)하고, ⓑ2028년 매출 $70B에 이익 $17B를 예상하며, ⓒ2~3개월 뒤 자금조달을 실시할 예정인데 이때 기업가치가 $300~400B 정도일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입니다. 수익성이 빠르게 올라온다면 AI 사이클 전체의 흐름에는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오픈AI가 수익성에서 앤트로픽보다 늦는 이유는 ChatGPT의 무료 사용자가 워낙 많아서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앤트로픽 장기 재무 계획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수익성이 빠르게 올라오면 AI 사이클 전체에는 긍정적이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을 실행할 정도라면 이미 지구가 데이터센터로 가득찼다는 것을 뜻하기도 하므로 AI HW 투자포인트들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판단합니다. 대신 구글이나 빅테크들 입장에서는 미리 연구해둬야 하는 분야입니다. (2) 앤트로픽이 장기적인 재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7년까지 수익성을 확보(오픈AI보다 3년 일찍)하고, ⓑ2028년 매출 $70B에 이익 $17B를 예상하며, ⓒ2~3개월 뒤 자금조달을 실시할 예정인데 이때 기업가치가 $300~400B 정도일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입니다. 수익성이 빠르게 올라온다면 AI 사이클 전체의 흐름에는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오픈AI가 수익성에서 앤트로픽보다 늦는 이유는 ChatGPT의 무료 사용자가 워낙 많아서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앤트로픽은 모델에 관련된 영역(LLM 개발과 MCP 등)에 집중하고 애플리케이션 부분은 코딩에만 침투해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볍습니다. WAU 8억 명 중 2천만 명정도가 유료 구독 중이고 7.8억 명이 무료 사용 중이기 때문에 이 무료 사용자들을 어떻게 수익화할 것인가에 대한 오픈AI의 내부적인 고민이 많습니다. 광고 등을 통해서 무료 사용자를 수익화할 수 있다면 오픈AI쪽의 ARR 추정치 및 수익성도 빠르게 올라갈 여지는 있습니다. (3) 오늘 나온 아마존 3Q25 13F 공시에서 IONQ & AMD 지분을 모두 매도했다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빅테크 실적 발표들에서 자세히 보시면, 생각보다 다들 갖고 있던 증권을 팔아서 비영업이익을 높여 순이익단에서 레버리지를 유지하기 위한 활동들을 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트로픽이 2027년 수익성, 2028년 매출 700억달러·이익 170억달러와 자금조달 계획을 제시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을 실행할 정도라면 이미 지구가 데이터센터로 가득찼다는 것을 뜻하기도 하므로 AI HW 투자포인트들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판단합니다. 대신 구글이나 빅테크들 입장에서는 미리 연구해둬야 하는 분야입니다. (2) 앤트로픽이 장기적인 재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7년까지 수익성을 확보(오픈AI보다 3년 일찍)하고, ⓑ2028년 매출 $70B에 이익 $17B를 예상하며, ⓒ2~3개월 뒤 자금조달을 실시할 예정인데 이때 기업가치가 $300~400B 정도일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입니다. 수익성이 빠르게 올라온다면 AI 사이클 전체의 흐름에는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오픈AI가 수익성에서 앤트로픽보다 늦는 이유는 ChatGPT의 무료 사용자가 워낙 많아서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앤트로픽은 모델에 관련된 영역(LLM 개발과 MCP 등)에 집중하고 애플리케이션 부분은 코딩에만 침투해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볍습니다. WAU 8억 명 중 2천만 명정도가 유료 구독 중이고 7.8억 명이 무료 사용 중이기 때문에 이 무료 사용자들을 어떻게 수익화할 것인가에 대한 오픈AI의 내부적인 고민이 많습니다. 광고 등을 통해서 무료 사용자를 수익화할 수 있다면 오픈AI쪽의 ARR 추정치 및 수익성도 빠르게 올라갈 여지는 있습니다. (3) 오늘 나온 아마존 3Q25 13F 공시에서 IONQ & AMD 지분을 모두 매도했다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빅테크 실적 발표들에서 자세히 보시면, 생각보다 다들 갖고 있던 증권을 팔아서 비영업이익을 높여 순이익단에서 레버리지를 유지하기 위한 활동들을 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앤트로픽의 집중된 사업 영역과 오픈AI의 큰 무료 사용자 수익화 과제를 대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을 실행할 정도라면 이미 지구가 데이터센터로 가득찼다는 것을 뜻하기도 하므로 AI HW 투자포인트들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판단합니다. 대신 구글이나 빅테크들 입장에서는 미리 연구해둬야 하는 분야입니다. (2) 앤트로픽이 장기적인 재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7년까지 수익성을 확보(오픈AI보다 3년 일찍)하고, ⓑ2028년 매출 $70B에 이익 $17B를 예상하며, ⓒ2~3개월 뒤 자금조달을 실시할 예정인데 이때 기업가치가 $300~400B 정도일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입니다. 수익성이 빠르게 올라온다면 AI 사이클 전체의 흐름에는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오픈AI가 수익성에서 앤트로픽보다 늦는 이유는 ChatGPT의 무료 사용자가 워낙 많아서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앤트로픽은 모델에 관련된 영역(LLM 개발과 MCP 등)에 집중하고 애플리케이션 부분은 코딩에만 침투해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볍습니다. WAU 8억 명 중 2천만 명정도가 유료 구독 중이고 7.8억 명이 무료 사용 중이기 때문에 이 무료 사용자들을 어떻게 수익화할 것인가에 대한 오픈AI의 내부적인 고민이 많습니다. 광고 등을 통해서 무료 사용자를 수익화할 수 있다면 오픈AI쪽의 ARR 추정치 및 수익성도 빠르게 올라갈 여지는 있습니다. (3) 오늘 나온 아마존 3Q25 13F 공시에서 IONQ & AMD 지분을 모두 매도했다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빅테크 실적 발표들에서 자세히 보시면, 생각보다 다들 갖고 있던 증권을 팔아서 비영업이익을 높여 순이익단에서 레버리지를 유지하기 위한 활동들을 했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중국 국산 반도체 데이터센터 전력 보조금 도입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중국 AI HW 생태계의 디커플링 신호로 보며 중국 매출 기대는 보수적으로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AI HW - NVDA(-4.0%), AVGO(-2.9%), MRVL(-3.1%), AMD(-3.7%, 시간외 -3%), ALAB(-6.4%, 시간외 -9%), CRDO(-9.1%), ANET(-2.6%, 시간외 -11%), VRT(-5.5%), SMCI(-6.4%), NVTS(-14.6%) : (1) 중국이 자국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에도 보조금 정책을 꺼내들었습니다. 국내 칩을 사용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요금을 최대 50%까지 보조하는 신규 보조금 제도를 만든 것입니다. 현재 화웨이/캠브리콘 칩은 엔비디아 H20과 비슷하거나 낮은 성능에 전력은 30~50% 더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운영비 부담이 있습니다. 이에 중국 내 일부 지방정부들이 국산 칩 사용을 조건으로 전기료 감면 및 현금 인센티브에 나섰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렇게 되면 보조금 포함 전력단가는 kWh당 5.6센트로, 미국 산업용 평균 전력요금 9.1센트의 절반정도입니다. 보조금 카드를 꺼내들었다는 것은 중국도 내부적으로 AI HW 생태계에서 미국과의 디커플링을 선언한 것으로 보고, 엔비디아/AMD의 중국향 매출 기대는 보수적으로 볼 때 거의 안 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주간전략보고의 코멘트처럼 엔비디아/AMD도 이미 Non-China 수요를 충족하기에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므로 펀더멘탈에 영향을 줄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2) AMD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3Q 주요 지표들과 4Q 가이던스 모두 Beat입니다. 데이터센터와 CPU 사업부가 중요했는데 둘다 숫자들은 긍정적입니다. 핵심은 이 수준에서 2H26 이후까지 AI 서버가 차지하는 매출비중이 빠르게 올라가고, CPU 서버 수요들도 같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중국이 국산 칩 데이터센터 전력요금을 최대 50% 보조하고 지방정부가 감면·인센티브를 시작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AI HW - NVDA(-4.0%), AVGO(-2.9%), MRVL(-3.1%), AMD(-3.7%, 시간외 -3%), ALAB(-6.4%, 시간외 -9%), CRDO(-9.1%), ANET(-2.6%, 시간외 -11%), VRT(-5.5%), SMCI(-6.4%), NVTS(-14.6%) : (1) 중국이 자국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에도 보조금 정책을 꺼내들었습니다. 국내 칩을 사용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요금을 최대 50%까지 보조하는 신규 보조금 제도를 만든 것입니다. 현재 화웨이/캠브리콘 칩은 엔비디아 H20과 비슷하거나 낮은 성능에 전력은 30~50% 더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운영비 부담이 있습니다. 이에 중국 내 일부 지방정부들이 국산 칩 사용을 조건으로 전기료 감면 및 현금 인센티브에 나섰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렇게 되면 보조금 포함 전력단가는 kWh당 5.6센트로, 미국 산업용 평균 전력요금 9.1센트의 절반정도입니다. 보조금 카드를 꺼내들었다는 것은 중국도 내부적으로 AI HW 생태계에서 미국과의 디커플링을 선언한 것으로 보고, 엔비디아/AMD의 중국향 매출 기대는 보수적으로 볼 때 거의 안 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주간전략보고의 코멘트처럼 엔비디아/AMD도 이미 Non-China 수요를 충족하기에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므로 펀더멘탈에 영향을 줄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2) AMD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3Q 주요 지표들과 4Q 가이던스 모두 Beat입니다. 데이터센터와 CPU 사업부가 중요했는데 둘다 숫자들은 긍정적입니다. 핵심은 이 수준에서 2H26 이후까지 AI 서버가 차지하는 매출비중이 빠르게 올라가고, CPU 서버 수요들도 같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보조금 포함 전력단가가 kWh당 5.6센트로 미국 평균 9.1센트의 약 절반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AI HW - NVDA(-4.0%), AVGO(-2.9%), MRVL(-3.1%), AMD(-3.7%, 시간외 -3%), ALAB(-6.4%, 시간외 -9%), CRDO(-9.1%), ANET(-2.6%, 시간외 -11%), VRT(-5.5%), SMCI(-6.4%), NVTS(-14.6%) : (1) 중국이 자국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에도 보조금 정책을 꺼내들었습니다. 국내 칩을 사용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요금을 최대 50%까지 보조하는 신규 보조금 제도를 만든 것입니다. 현재 화웨이/캠브리콘 칩은 엔비디아 H20과 비슷하거나 낮은 성능에 전력은 30~50% 더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운영비 부담이 있습니다. 이에 중국 내 일부 지방정부들이 국산 칩 사용을 조건으로 전기료 감면 및 현금 인센티브에 나섰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렇게 되면 보조금 포함 전력단가는 kWh당 5.6센트로, 미국 산업용 평균 전력요금 9.1센트의 절반정도입니다. 보조금 카드를 꺼내들었다는 것은 중국도 내부적으로 AI HW 생태계에서 미국과의 디커플링을 선언한 것으로 보고, 엔비디아/AMD의 중국향 매출 기대는 보수적으로 볼 때 거의 안 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주간전략보고의 코멘트처럼 엔비디아/AMD도 이미 Non-China 수요를 충족하기에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므로 펀더멘탈에 영향을 줄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2) AMD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3Q 주요 지표들과 4Q 가이던스 모두 Beat입니다. 데이터센터와 CPU 사업부가 중요했는데 둘다 숫자들은 긍정적입니다. 핵심은 이 수준에서 2H26 이후까지 AI 서버가 차지하는 매출비중이 빠르게 올라가고, CPU 서버 수요들도 같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11-4

25-11 AMD 2025년 3분기 실적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I 서버 비중과 CPU 수요가 올라 마진을 높이며 성장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렇게 되면 보조금 포함 전력단가는 kWh당 5.6센트로, 미국 산업용 평균 전력요금 9.1센트의 절반정도입니다. 보조금 카드를 꺼내들었다는 것은 중국도 내부적으로 AI HW 생태계에서 미국과의 디커플링을 선언한 것으로 보고, 엔비디아/AMD의 중국향 매출 기대는 보수적으로 볼 때 거의 안 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주간전략보고의 코멘트처럼 엔비디아/AMD도 이미 Non-China 수요를 충족하기에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므로 펀더멘탈에 영향을 줄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2) AMD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3Q 주요 지표들과 4Q 가이던스 모두 Beat입니다. 데이터센터와 CPU 사업부가 중요했는데 둘다 숫자들은 긍정적입니다. 핵심은 이 수준에서 2H26 이후까지 AI 서버가 차지하는 매출비중이 빠르게 올라가고, CPU 서버 수요들도 같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2. 원문 구간 2

    많은 고객들이 AI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몇 분기에 걸쳐서 대규모 CPU 서버 증설을 계획 중이며, 이는 당사 서버 사업의 강력한 새로운 촉매제가 될 것임을 짚었습니다. 전사 마진을 끌어올리면서도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체적인 부분은 오늘 AMD 자료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3) ALAB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3Q 및 4Q 가이던스는 모두 좋지만 ALAB에게 중요한 것은 CY27 이후부터 새로운 하이퍼스케일러가 추가되느냐 아니냐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의 실적 중요도보다 미래에 대한 성장 가시성이 조금 더 중요합니다. 컨콜 주요 내용들을 보면 ⓐScorpio P-Switch 매출이 AWS향으로 증가함을 확인했고,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서 P Switch를 채택함에 따라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MD의 3Q 지표와 4Q 가이던스가 모두 Beat였고 데이터센터·CPU 수치가 긍정적이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렇게 되면 보조금 포함 전력단가는 kWh당 5.6센트로, 미국 산업용 평균 전력요금 9.1센트의 절반정도입니다. 보조금 카드를 꺼내들었다는 것은 중국도 내부적으로 AI HW 생태계에서 미국과의 디커플링을 선언한 것으로 보고, 엔비디아/AMD의 중국향 매출 기대는 보수적으로 볼 때 거의 안 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주간전략보고의 코멘트처럼 엔비디아/AMD도 이미 Non-China 수요를 충족하기에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므로 펀더멘탈에 영향을 줄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2) AMD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3Q 주요 지표들과 4Q 가이던스 모두 Beat입니다. 데이터센터와 CPU 사업부가 중요했는데 둘다 숫자들은 긍정적입니다. 핵심은 이 수준에서 2H26 이후까지 AI 서버가 차지하는 매출비중이 빠르게 올라가고, CPU 서버 수요들도 같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2. 원문 구간 2

    많은 고객들이 AI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몇 분기에 걸쳐서 대규모 CPU 서버 증설을 계획 중이며, 이는 당사 서버 사업의 강력한 새로운 촉매제가 될 것임을 짚었습니다. 전사 마진을 끌어올리면서도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체적인 부분은 오늘 AMD 자료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3) ALAB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3Q 및 4Q 가이던스는 모두 좋지만 ALAB에게 중요한 것은 CY27 이후부터 새로운 하이퍼스케일러가 추가되느냐 아니냐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의 실적 중요도보다 미래에 대한 성장 가시성이 조금 더 중요합니다. 컨콜 주요 내용들을 보면 ⓐScorpio P-Switch 매출이 AWS향으로 증가함을 확인했고,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서 P Switch를 채택함에 따라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객들의 향후 몇 분기 대규모 CPU 서버 증설 계획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렇게 되면 보조금 포함 전력단가는 kWh당 5.6센트로, 미국 산업용 평균 전력요금 9.1센트의 절반정도입니다. 보조금 카드를 꺼내들었다는 것은 중국도 내부적으로 AI HW 생태계에서 미국과의 디커플링을 선언한 것으로 보고, 엔비디아/AMD의 중국향 매출 기대는 보수적으로 볼 때 거의 안 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주간전략보고의 코멘트처럼 엔비디아/AMD도 이미 Non-China 수요를 충족하기에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므로 펀더멘탈에 영향을 줄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2) AMD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3Q 주요 지표들과 4Q 가이던스 모두 Beat입니다. 데이터센터와 CPU 사업부가 중요했는데 둘다 숫자들은 긍정적입니다. 핵심은 이 수준에서 2H26 이후까지 AI 서버가 차지하는 매출비중이 빠르게 올라가고, CPU 서버 수요들도 같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2. 원문 구간 2

    많은 고객들이 AI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몇 분기에 걸쳐서 대규모 CPU 서버 증설을 계획 중이며, 이는 당사 서버 사업의 강력한 새로운 촉매제가 될 것임을 짚었습니다. 전사 마진을 끌어올리면서도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체적인 부분은 오늘 AMD 자료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3) ALAB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3Q 및 4Q 가이던스는 모두 좋지만 ALAB에게 중요한 것은 CY27 이후부터 새로운 하이퍼스케일러가 추가되느냐 아니냐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의 실적 중요도보다 미래에 대한 성장 가시성이 조금 더 중요합니다. 컨콜 주요 내용들을 보면 ⓐScorpio P-Switch 매출이 AWS향으로 증가함을 확인했고,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서 P Switch를 채택함에 따라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ALAB 실적 발표와 하이퍼스케일러 채택 현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추가 하이퍼스케일러가 확인되지 않아 2027~2028년 고성장 가시성은 덜 확보됐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많은 고객들이 AI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몇 분기에 걸쳐서 대규모 CPU 서버 증설을 계획 중이며, 이는 당사 서버 사업의 강력한 새로운 촉매제가 될 것임을 짚었습니다. 전사 마진을 끌어올리면서도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체적인 부분은 오늘 AMD 자료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3) ALAB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3Q 및 4Q 가이던스는 모두 좋지만 ALAB에게 중요한 것은 CY27 이후부터 새로운 하이퍼스케일러가 추가되느냐 아니냐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의 실적 중요도보다 미래에 대한 성장 가시성이 조금 더 중요합니다. 컨콜 주요 내용들을 보면 ⓐScorpio P-Switch 매출이 AWS향으로 증가함을 확인했고,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서 P Switch를 채택함에 따라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AWS향으로 먼저 나가는 Scale-up Network인 Scorpio X는 3Q에 소량 생산 중인데, 2026년 한 해 동안 양산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AEC인 Taurus도 점진적으로 양산하면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6년에는 400G 출하가 이어지지만, 800G부터는 고객기반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크레도의 파이를 약간 가져간다는 의미입니다. ⓓUALink에 대한 코멘트는 계속해서 10개 고객사와 활발하고 여러 단계에서 개발 중이다는 정도를 확인했습니다. 이미 AWS/AMD를 고객사로 확보한 정도만 보더라도 좋은 기업임은 같지만, 아직 추가 하이퍼스케일러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CY27~28까지 고성장이 가능할 지에 대한 가시성이 덜 확보된 만큼 향후 공급망 체크를 통해서 AWS/AMD 외 추가 하이퍼스케일러나 AI Labs가 UALink를 택한 것으로 파악될 경우를 기다려볼 예정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LAB는 AWS향 P-Switch 매출 증가, Scorpio X 양산 계획, Taurus AEC 양산 계획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많은 고객들이 AI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몇 분기에 걸쳐서 대규모 CPU 서버 증설을 계획 중이며, 이는 당사 서버 사업의 강력한 새로운 촉매제가 될 것임을 짚었습니다. 전사 마진을 끌어올리면서도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체적인 부분은 오늘 AMD 자료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3) ALAB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3Q 및 4Q 가이던스는 모두 좋지만 ALAB에게 중요한 것은 CY27 이후부터 새로운 하이퍼스케일러가 추가되느냐 아니냐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의 실적 중요도보다 미래에 대한 성장 가시성이 조금 더 중요합니다. 컨콜 주요 내용들을 보면 ⓐScorpio P-Switch 매출이 AWS향으로 증가함을 확인했고,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서 P Switch를 채택함에 따라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AWS향으로 먼저 나가는 Scale-up Network인 Scorpio X는 3Q에 소량 생산 중인데, 2026년 한 해 동안 양산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AEC인 Taurus도 점진적으로 양산하면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6년에는 400G 출하가 이어지지만, 800G부터는 고객기반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크레도의 파이를 약간 가져간다는 의미입니다. ⓓUALink에 대한 코멘트는 계속해서 10개 고객사와 활발하고 여러 단계에서 개발 중이다는 정도를 확인했습니다. 이미 AWS/AMD를 고객사로 확보한 정도만 보더라도 좋은 기업임은 같지만, 아직 추가 하이퍼스케일러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CY27~28까지 고성장이 가능할 지에 대한 가시성이 덜 확보된 만큼 향후 공급망 체크를 통해서 AWS/AMD 외 추가 하이퍼스케일러나 AI Labs가 UALink를 택한 것으로 파악될 경우를 기다려볼 예정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UALink는 10개 고객사와 개발 중이나 AWS·AMD 외 채택은 미확인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많은 고객들이 AI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몇 분기에 걸쳐서 대규모 CPU 서버 증설을 계획 중이며, 이는 당사 서버 사업의 강력한 새로운 촉매제가 될 것임을 짚었습니다. 전사 마진을 끌어올리면서도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체적인 부분은 오늘 AMD 자료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3) ALAB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3Q 및 4Q 가이던스는 모두 좋지만 ALAB에게 중요한 것은 CY27 이후부터 새로운 하이퍼스케일러가 추가되느냐 아니냐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의 실적 중요도보다 미래에 대한 성장 가시성이 조금 더 중요합니다. 컨콜 주요 내용들을 보면 ⓐScorpio P-Switch 매출이 AWS향으로 증가함을 확인했고,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서 P Switch를 채택함에 따라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AWS향으로 먼저 나가는 Scale-up Network인 Scorpio X는 3Q에 소량 생산 중인데, 2026년 한 해 동안 양산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AEC인 Taurus도 점진적으로 양산하면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6년에는 400G 출하가 이어지지만, 800G부터는 고객기반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크레도의 파이를 약간 가져간다는 의미입니다. ⓓUALink에 대한 코멘트는 계속해서 10개 고객사와 활발하고 여러 단계에서 개발 중이다는 정도를 확인했습니다. 이미 AWS/AMD를 고객사로 확보한 정도만 보더라도 좋은 기업임은 같지만, 아직 추가 하이퍼스케일러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CY27~28까지 고성장이 가능할 지에 대한 가시성이 덜 확보된 만큼 향후 공급망 체크를 통해서 AWS/AMD 외 추가 하이퍼스케일러나 AI Labs가 UALink를 택한 것으로 파악될 경우를 기다려볼 예정입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쇼피파이 3분기 실적과 AI 채택 지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I 채택이 더 가속하면 쇼피파이를 AI 수혜기업으로 다시 검토할 예정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쇼피파이의 전략과는 반대입니다. 쇼핑을 대신해주는 AI 에이전트로 인한 영향이 아마존에게 바로 문제가 될 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앞으로 꾸준히 지켜봐야 할 이슈입니다. (2) SHOP가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3Q25 기준 GMV YoY 32%, 매출 YoY 32%입니다. 쇼피파이는 아마존과 반대로 모든 에이전트들이 쇼피파이 플랫폼을 구매창구로서 쓰도록 적극 오픈하고 있습니다. ChatGPT, Copilot, Perplexity와 협업 중입니다. AI 어시스턴트 "Sidekick"이 빠르게 채택되는 중인데, 3Q25 동안 75만 개의 스토어가 사이드킥을 도입했고 셀러와의 대화가 거의 1억 건에 달할 정도로 높다고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2025년 1월 이후 AI 기반 트래픽이 7배 증가하고, AI 검색에서 기인한 주문이 11배 늘은 상황이므로 향후 AI 채택이 지금보다 더 가속화될 경우 쇼피파이를 AI 수혜기업으로 다시 생각해볼 예정입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5.6%), HOOD(-7.0%), COIN(-7.0%), MSTR(-6.9%), DLO(-2.3%)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0B로 9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25.6B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쇼피파이는 3Q GMV·매출 32% 성장, Sidekick 75만 스토어 도입, AI 트래픽 7배·AI 검색 주문 11배 증가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쇼피파이의 전략과는 반대입니다. 쇼핑을 대신해주는 AI 에이전트로 인한 영향이 아마존에게 바로 문제가 될 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앞으로 꾸준히 지켜봐야 할 이슈입니다. (2) SHOP가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3Q25 기준 GMV YoY 32%, 매출 YoY 32%입니다. 쇼피파이는 아마존과 반대로 모든 에이전트들이 쇼피파이 플랫폼을 구매창구로서 쓰도록 적극 오픈하고 있습니다. ChatGPT, Copilot, Perplexity와 협업 중입니다. AI 어시스턴트 "Sidekick"이 빠르게 채택되는 중인데, 3Q25 동안 75만 개의 스토어가 사이드킥을 도입했고 셀러와의 대화가 거의 1억 건에 달할 정도로 높다고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2025년 1월 이후 AI 기반 트래픽이 7배 증가하고, AI 검색에서 기인한 주문이 11배 늘은 상황이므로 향후 AI 채택이 지금보다 더 가속화될 경우 쇼피파이를 AI 수혜기업으로 다시 생각해볼 예정입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5.6%), HOOD(-7.0%), COIN(-7.0%), MSTR(-6.9%), DLO(-2.3%)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0B로 9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25.6B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ChatGPT·Copilot·Perplexity와 협업하고 모든 에이전트에 구매 창구를 열어 둔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쇼피파이의 전략과는 반대입니다. 쇼핑을 대신해주는 AI 에이전트로 인한 영향이 아마존에게 바로 문제가 될 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앞으로 꾸준히 지켜봐야 할 이슈입니다. (2) SHOP가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3Q25 기준 GMV YoY 32%, 매출 YoY 32%입니다. 쇼피파이는 아마존과 반대로 모든 에이전트들이 쇼피파이 플랫폼을 구매창구로서 쓰도록 적극 오픈하고 있습니다. ChatGPT, Copilot, Perplexity와 협업 중입니다. AI 어시스턴트 "Sidekick"이 빠르게 채택되는 중인데, 3Q25 동안 75만 개의 스토어가 사이드킥을 도입했고 셀러와의 대화가 거의 1억 건에 달할 정도로 높다고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2025년 1월 이후 AI 기반 트래픽이 7배 증가하고, AI 검색에서 기인한 주문이 11배 늘은 상황이므로 향후 AI 채택이 지금보다 더 가속화될 경우 쇼피파이를 AI 수혜기업으로 다시 생각해볼 예정입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5.6%), HOOD(-7.0%), COIN(-7.0%), MSTR(-6.9%), DLO(-2.3%)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0B로 9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25.6B입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아마존 3분기 13F의 IONQ·AMD 지분 매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번 빅테크 실적에서 보유 증권 매도로 비영업이익을 높여 순이익 단 레버리지를 유지하려는 활동도 있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AI HW - NVDA(-4.0%), AVGO(-2.9%), MRVL(-3.1%), AMD(-3.7%, 시간외 -3%), ALAB(-6.4%, 시간외 -9%), CRDO(-9.1%), ANET(-2.6%, 시간외 -11%), VRT(-5.5%), SMCI(-6.4%), NVTS(-14.6%) : (1) 중국이 자국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에도 보조금 정책을 꺼내들었습니다. 국내 칩을 사용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요금을 최대 50%까지 보조하는 신규 보조금 제도를 만든 것입니다. 현재 화웨이/캠브리콘 칩은 엔비디아 H20과 비슷하거나 낮은 성능에 전력은 30~50% 더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운영비 부담이 있습니다. 이에 중국 내 일부 지방정부들이 국산 칩 사용을 조건으로 전기료 감면 및 현금 인센티브에 나섰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마존의 3Q25 13F 공시에서 IONQ와 AMD 지분을 모두 매도한 내용이 확인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AI HW - NVDA(-4.0%), AVGO(-2.9%), MRVL(-3.1%), AMD(-3.7%, 시간외 -3%), ALAB(-6.4%, 시간외 -9%), CRDO(-9.1%), ANET(-2.6%, 시간외 -11%), VRT(-5.5%), SMCI(-6.4%), NVTS(-14.6%) : (1) 중국이 자국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에도 보조금 정책을 꺼내들었습니다. 국내 칩을 사용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요금을 최대 50%까지 보조하는 신규 보조금 제도를 만든 것입니다. 현재 화웨이/캠브리콘 칩은 엔비디아 H20과 비슷하거나 낮은 성능에 전력은 30~50% 더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운영비 부담이 있습니다. 이에 중국 내 일부 지방정부들이 국산 칩 사용을 조건으로 전기료 감면 및 현금 인센티브에 나섰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아마존의 13F 매도 사례를 이번 실적 발표에서 관찰한 보유 증권 매도와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AI HW - NVDA(-4.0%), AVGO(-2.9%), MRVL(-3.1%), AMD(-3.7%, 시간외 -3%), ALAB(-6.4%, 시간외 -9%), CRDO(-9.1%), ANET(-2.6%, 시간외 -11%), VRT(-5.5%), SMCI(-6.4%), NVTS(-14.6%) : (1) 중국이 자국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에도 보조금 정책을 꺼내들었습니다. 국내 칩을 사용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요금을 최대 50%까지 보조하는 신규 보조금 제도를 만든 것입니다. 현재 화웨이/캠브리콘 칩은 엔비디아 H20과 비슷하거나 낮은 성능에 전력은 30~50% 더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운영비 부담이 있습니다. 이에 중국 내 일부 지방정부들이 국산 칩 사용을 조건으로 전기료 감면 및 현금 인센티브에 나섰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핀터레스트 3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퍼포먼스 마케팅 전환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구간이라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직까지는 사용량이 크게 올라오진 않기 때문에 메타 전사 차원에서 기대하기에는 작은 기능이지만, 이부분도 AI/ML을 통해서 강화할 수 있을지에는 관심을 갖고 보고 있습니다. (2) PINS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미국 대형 소매업체들이 3Q25에 미국과 캐나다에서 광고 지출을 줄임에 따라 3Q25 매출과 EPS 모두 Miss하며 안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전환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구간입니다. (3) SPOT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사용자 수 증가나, 프리미엄 구독자 수 증가 트렌드는 좋았는데 이제부터는 CY26~27을 준비하면서 광고 사업부가 살아나는 게 중요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 대형 소매업체들이 미국과 캐나다에서 광고 지출을 줄인 가운데 핀터레스트의 3Q25 매출과 EPS가 모두 Miss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직까지는 사용량이 크게 올라오진 않기 때문에 메타 전사 차원에서 기대하기에는 작은 기능이지만, 이부분도 AI/ML을 통해서 강화할 수 있을지에는 관심을 갖고 보고 있습니다. (2) PINS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미국 대형 소매업체들이 3Q25에 미국과 캐나다에서 광고 지출을 줄임에 따라 3Q25 매출과 EPS 모두 Miss하며 안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전환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구간입니다. (3) SPOT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사용자 수 증가나, 프리미엄 구독자 수 증가 트렌드는 좋았는데 이제부터는 CY26~27을 준비하면서 광고 사업부가 살아나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국 대형 소매업체의 광고 지출 축소를 실적 미스의 배경으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직까지는 사용량이 크게 올라오진 않기 때문에 메타 전사 차원에서 기대하기에는 작은 기능이지만, 이부분도 AI/ML을 통해서 강화할 수 있을지에는 관심을 갖고 보고 있습니다. (2) PINS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미국 대형 소매업체들이 3Q25에 미국과 캐나다에서 광고 지출을 줄임에 따라 3Q25 매출과 EPS 모두 Miss하며 안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전환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구간입니다. (3) SPOT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사용자 수 증가나, 프리미엄 구독자 수 증가 트렌드는 좋았는데 이제부터는 CY26~27을 준비하면서 광고 사업부가 살아나는 게 중요합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아마존의 퍼플렉시티 Comet 대리 구매 중단 요구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쇼핑 대리 AI 에이전트의 영향이 아마존에 바로 문제가 될 것으로 보지는 않지만 꾸준히 지켜볼 이슈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쇼피파이의 전략과는 반대입니다. 쇼핑을 대신해주는 AI 에이전트로 인한 영향이 아마존에게 바로 문제가 될 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앞으로 꾸준히 지켜봐야 할 이슈입니다. (2) SHOP가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3Q25 기준 GMV YoY 32%, 매출 YoY 32%입니다. 쇼피파이는 아마존과 반대로 모든 에이전트들이 쇼피파이 플랫폼을 구매창구로서 쓰도록 적극 오픈하고 있습니다. ChatGPT, Copilot, Perplexity와 협업 중입니다. AI 어시스턴트 "Sidekick"이 빠르게 채택되는 중인데, 3Q25 동안 75만 개의 스토어가 사이드킥을 도입했고 셀러와의 대화가 거의 1억 건에 달할 정도로 높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마존이 퍼플렉시티에 AI 브라우저 Comet으로 이용자 대신 상품을 구매하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쇼피파이의 전략과는 반대입니다. 쇼핑을 대신해주는 AI 에이전트로 인한 영향이 아마존에게 바로 문제가 될 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앞으로 꾸준히 지켜봐야 할 이슈입니다. (2) SHOP가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3Q25 기준 GMV YoY 32%, 매출 YoY 32%입니다. 쇼피파이는 아마존과 반대로 모든 에이전트들이 쇼피파이 플랫폼을 구매창구로서 쓰도록 적극 오픈하고 있습니다. ChatGPT, Copilot, Perplexity와 협업 중입니다. AI 어시스턴트 "Sidekick"이 빠르게 채택되는 중인데, 3Q25 동안 75만 개의 스토어가 사이드킥을 도입했고 셀러와의 대화가 거의 1억 건에 달할 정도로 높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브라우저 사용이 늘수록 AI Labs가 가져가는 데이터가 많아지는 효과와 아마존의 1P 사용자 데이터 기반을 대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쇼피파이의 전략과는 반대입니다. 쇼핑을 대신해주는 AI 에이전트로 인한 영향이 아마존에게 바로 문제가 될 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앞으로 꾸준히 지켜봐야 할 이슈입니다. (2) SHOP가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3Q25 기준 GMV YoY 32%, 매출 YoY 32%입니다. 쇼피파이는 아마존과 반대로 모든 에이전트들이 쇼피파이 플랫폼을 구매창구로서 쓰도록 적극 오픈하고 있습니다. ChatGPT, Copilot, Perplexity와 협업 중입니다. AI 어시스턴트 "Sidekick"이 빠르게 채택되는 중인데, 3Q25 동안 75만 개의 스토어가 사이드킥을 도입했고 셀러와의 대화가 거의 1억 건에 달할 정도로 높다고 말했습니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오픈AI 수익화주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

무료 사용자 기반은 수익성에 어떤 과제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hatGPT의 WAU 8억 명 중 약 2천만 명만 유료이고 광고 등 수익화가 ARR·수익성을 높일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앤트로픽은 모델에 관련된 영역(LLM 개발과 MCP 등)에 집중하고 애플리케이션 부분은 코딩에만 침투해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볍습니다. WAU 8억 명 중 2천만 명정도가 유료 구독 중이고 7.8억 명이 무료 사용 중이기 때문에 이 무료 사용자들을 어떻게 수익화할 것인가에 대한 오픈AI의 내부적인 고민이 많습니다. 광고 등을 통해서 무료 사용자를 수익화할 수 있다면 오픈AI쪽의 ARR 추정치 및 수익성도 빠르게 올라갈 여지는 있습니다. (3) 오늘 나온 아마존 3Q25 13F 공시에서 IONQ & AMD 지분을 모두 매도했다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빅테크 실적 발표들에서 자세히 보시면, 생각보다 다들 갖고 있던 증권을 팔아서 비영업이익을 높여 순이익단에서 레버리지를 유지하기 위한 활동들을 했습니다.

사실·구조네오클라우드 계약 경쟁주 대상 · 산업·업종 · GPU IaaS·코로케이션

GPU IaaS·코로케이션에서 계약을 가르는 조건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Warm shell과 전력 확보가 중요하고 마진이 낮아 전력을 확보한 새 네오클라우드가 계약을 따가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GPU IaaS/Co-location - ORCL(-3.7%), CRWV(-8.4%), NBIS(-8.2%), IREN(-1.7%), DLR(-2.1%), EQIX(-0.4%) : (1) Warm shell 그자체가 중요하고, 마진율은 낮은 구조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전력을 확보한 새로운 네오클라우드들이 계약을 따가는 구조가 이어지는 중입니다. 오라클 CDS에 대한 생각을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 남겨드렸으나, 계속해서 올라가면 불편한 상황은 맞습니다. Bg2Pod에서 확인할 수 있었듯이 오픈AI ARR이 올해 목표치를 넘겼고 앤트로픽 재무 전망도 생각보다 양호해서, 회사채 발행에 따른 문제라기 보다는 차익실현의 타이틀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해석·전망퍼스트솔라 투자 논리주 대상 · 기업·종목 · 퍼스트솔라

신재생 수요가 약한 환경에서 어떤 조건을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주거·상업·커뮤니티 수요는 낮지만 유틸리티급 수요와 확보 수주, 중국산 패널 접근 제한을 근거로 퍼스트솔라를 언급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I CAPEX $3~4T의 시대 자금조달의 성격에 대한 내용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8월 11일~8월 15일)>의 모건스탠리 코멘트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 신재생 - FSLR(-1.1%), ENPH(-1.7%), RUN(-4.6%), NXT(-1.7%), ARRY(-8.1%), SHLS(-10.6%) : (1) Resi & C&I & Community 수요는 여전히 낮기 때문에 Utility-scale에서 수혜강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기업군인 퍼스트솔라와 넥스트래커정도가 좋고, 그 안에서는 상대적으로 수주가 이미 확보됐고 중국향 패널에 대한 접근을 점점 막는 추세에서 수혜를 볼 기업으로 퍼스트솔라를 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커머디티 산업 성격이 있기 때문에 장투를 목표로 하진 않고, 미국 재산업화를 통해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국면에서 PV + ESS에 대한 수요도 함께 높아질 것을 기대하고 PEG 1.0을 목표로 하는 기업입니다. CY25 PER 18배, EPS CAGR 5Y 25%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9.3%), SEI(-0.5%), ETN(-2.3%), GEV(-5.7%), PWR(-2.7%), POWL(-2.7%), CEG(-3.9%), VST(-3.8%), SMR(-12.7%), OKLO(-11.4%) : (1) 시장 전체가 하락하다보니 최근 강세였던 전력 인프라 기업들도 약세였습니다.

판단 방법TMDX 운항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TMDX

공개된 일간 운항 데이터를 어떻게 추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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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누적 868건과 35일 평균 24.8건을 제시하며 일간 운항 데이터는 계속 확인해야 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블룸에너지의 최근 희석에 대한 코멘트는 이번주 주간전략보고를 참고해주세요. 기본적으로는 이번 3Q25 실적발표와 함께 생각할 때 Beyond 2GW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면서 자금조달한 성격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Warm shell도 GW급은 모두 판매된 상황이므로 전력망이 말라가는 정도는 더 세졌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2.0%) : (1) 4Q25 누적 비행은 868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35일간 평균 24.8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일간 비행 데이터가 모두가 볼 수 있는 데이터가 된 순간부터 비행 데이터 확인은 이제 늘 해야 하는 작업이 됐습니다.

시점 관찰서클 USDC주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기준 2025.11.05

유통량과 규제 절차의 현재 상태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50억달러로 9주 횡보했고, GENIUS Act 관련 세부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025년 1월 이후 AI 기반 트래픽이 7배 증가하고, AI 검색에서 기인한 주문이 11배 늘은 상황이므로 향후 AI 채택이 지금보다 더 가속화될 경우 쇼피파이를 AI 수혜기업으로 다시 생각해볼 예정입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5.6%), HOOD(-7.0%), COIN(-7.0%), MSTR(-6.9%), DLO(-2.3%)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0B로 9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25.6B입니다.

  2. 원문 구간 2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01K입니다.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해석·전망월마트의 전사 AI 활용주 대상 · 기업·종목 · 월마트관련 대상 · 산업·업종 · Enterprise AI

AI 도입은 기존 IT 소프트웨어 예산과 수혜 영역을 어떻게 바꾼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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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와의 제휴 및 210만 명 직원의 업무·리더십·목적의식 재편을 소개하며, 작성자는 기존 IT SW·SaaS 예산을 AI가 대체하는 과정에서 인프라·하드웨어 성격이 유리하다고 해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Enterprise AI - SAP(-1.6%), NOW(-2.9%), NTNX(-1.5%), ACN(-2.2%), TWLO(-4.5%) : (1) 월마트 CEO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행사에서 "AI를 매우 공격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전사 210만 명의 직원에 대한 업무/리더십/목적의식을 재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픈AI와 제휴해서 내부 직원들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면서도, 외부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높이기 위한 곳에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원래는 이런 예산을 IT SW, SaaS 기업들이 가져갔었는데 AI가 대체해가는 과정입니다. 구도가 이렇다보니 소프트웨어 그자체보다는 약간의 인프라/하드웨어 성격들이 순수하게 AI로 인해 수혜를 보는 구도에서 유리합니다.

해석·전망AI 브라우저와 이커머스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이커머스

대리 구매 AI 에이전트가 플랫폼의 사용자 데이터에 어떤 쟁점을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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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퍼플렉시티에 Comet의 대리 구매 중단을 요구했고, 작성자는 AI 브라우저 사용이 늘수록 AI Labs가 가져가는 데이터가 많아지는 효과를 쇼피파이의 개방 전략과 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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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쇼피파이의 전략과는 반대입니다. 쇼핑을 대신해주는 AI 에이전트로 인한 영향이 아마존에게 바로 문제가 될 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앞으로 꾸준히 지켜봐야 할 이슈입니다. (2) SHOP가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3Q25 기준 GMV YoY 32%, 매출 YoY 32%입니다. 쇼피파이는 아마존과 반대로 모든 에이전트들이 쇼피파이 플랫폼을 구매창구로서 쓰도록 적극 오픈하고 있습니다. ChatGPT, Copilot, Perplexity와 협업 중입니다. AI 어시스턴트 "Sidekick"이 빠르게 채택되는 중인데, 3Q25 동안 75만 개의 스토어가 사이드킥을 도입했고 셀러와의 대화가 거의 1억 건에 달할 정도로 높다고 말했습니다.

시점 관찰핀터레스트 광고 전환주 대상 · 기업·종목 · 핀터레스트기준 2025.11.05

대형 소매업체의 광고 지출 축소가 실적과 전환 과정에 어떻게 나타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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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형 소매업체가 3Q25 미국·캐나다 광고 지출을 줄여 PINS의 3Q25 매출과 EPS가 모두 Miss했으며, 퍼포먼스 마케팅 전환이 오래 걸리는 구간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직까지는 사용량이 크게 올라오진 않기 때문에 메타 전사 차원에서 기대하기에는 작은 기능이지만, 이부분도 AI/ML을 통해서 강화할 수 있을지에는 관심을 갖고 보고 있습니다. (2) PINS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미국 대형 소매업체들이 3Q25에 미국과 캐나다에서 광고 지출을 줄임에 따라 3Q25 매출과 EPS 모두 Miss하며 안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전환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구간입니다. (3) SPOT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사용자 수 증가나, 프리미엄 구독자 수 증가 트렌드는 좋았는데 이제부터는 CY26~27을 준비하면서 광고 사업부가 살아나는 게 중요합니다.

해석·전망스포티파이 수익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스포티파이

사용자 성장 이후 어떤 수익원 회복이 중요하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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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수와 프리미엄 구독자 수 증가는 좋지만 구독 가격을 무한히 올릴 수 없으므로, 작성자는 CY26~27을 준비하며 광고 사업 회복 속도가 중요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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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구독제 가격은 무한히 올릴 수는 없기 때문에 광고 사업이 얼마나 빠르게 올라오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아직 아쉬움이 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8%), SHOP(-6.9%), MELI(-0.5%), SE(-0.6%), DASH(-0.9%) : (1) 아마존이 퍼플렉시티에게 AI 브라우저인 Comet을 통해 이용자 대신 상품을 구매하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3P 애플리케이션들은 투명하게 운영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빅테크들이 광고나 이커머스 플랫폼으로서 우수했던 이유는 수많은 1P 사용자 데이터들의 영향도 있었는데, AI 브라우저를 통한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AI Labs들이 가져가는 데이터가 많아지는 효과입니다.

해석·전망퍼스트솔라의 수요·가치평가 전제주 대상 · 기업·종목 · 퍼스트솔라

낮은 분산형 수요 속에서 어떤 수요와 수치 전제를 함께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Resi·C&I·Community 수요는 낮지만, 확보 수주와 중국산 패널 접근 제한, 미국 재산업화에 따른 PV+ESS 수요를 근거로 들었고 CY25 PER 18배와 5년 EPS CAGR 25%를 제시했다. 커머디티 산업 성격이라 장기투자 목표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I CAPEX $3~4T의 시대 자금조달의 성격에 대한 내용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8월 11일~8월 15일)>의 모건스탠리 코멘트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 신재생 - FSLR(-1.1%), ENPH(-1.7%), RUN(-4.6%), NXT(-1.7%), ARRY(-8.1%), SHLS(-10.6%) : (1) Resi & C&I & Community 수요는 여전히 낮기 때문에 Utility-scale에서 수혜강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기업군인 퍼스트솔라와 넥스트래커정도가 좋고, 그 안에서는 상대적으로 수주가 이미 확보됐고 중국향 패널에 대한 접근을 점점 막는 추세에서 수혜를 볼 기업으로 퍼스트솔라를 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커머디티 산업 성격이 있기 때문에 장투를 목표로 하진 않고, 미국 재산업화를 통해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국면에서 PV + ESS에 대한 수요도 함께 높아질 것을 기대하고 PEG 1.0을 목표로 하는 기업입니다. CY25 PER 18배, EPS CAGR 5Y 25%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9.3%), SEI(-0.5%), ETN(-2.3%), GEV(-5.7%), PWR(-2.7%), POWL(-2.7%), CEG(-3.9%), VST(-3.8%), SMR(-12.7%), OKLO(-11.4%) : (1) 시장 전체가 하락하다보니 최근 강세였던 전력 인프라 기업들도 약세였습니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 자금조달과 AI 전력 수요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력 인프라

최근 자금조달과 Warm shell 공급 상태를 어떤 전력 수요 판단으로 연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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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희석을 3Q25 실적과 함께 Beyond 2GW 가시성을 확보하며 한 자금조달로 이해했고, GW급 Warm shell이 모두 판매돼 전력망 부족이 더 강해졌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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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블룸에너지의 최근 희석에 대한 코멘트는 이번주 주간전략보고를 참고해주세요. 기본적으로는 이번 3Q25 실적발표와 함께 생각할 때 Beyond 2GW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면서 자금조달한 성격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Warm shell도 GW급은 모두 판매된 상황이므로 전력망이 말라가는 정도는 더 세졌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2.0%) : (1) 4Q25 누적 비행은 868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35일간 평균 24.8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일간 비행 데이터가 모두가 볼 수 있는 데이터가 된 순간부터 비행 데이터 확인은 이제 늘 해야 하는 작업이 됐습니다.

시점 관찰비트코인 가격 범위주 대상 · 시장·자산 · 비트코인기준 2025.11.05

2025년 11월 5일 기준 비트코인은 어떤 범위에서 움직이고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비트코인은 10만1천달러이며 7월부터 10만7천~12만2천달러 밴드를 오가는 중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01K입니다.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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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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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성격과 유의사항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11월 5일 수요일, 데일리를 전합니다. 앞선 주간전략보고는 11월 3일~11월 7일 자료이고, 2025년 11월 4일 일간보고 바로가기와 함께 둡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에는 원금 손실이 날 수 있으며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있고, 과거 투자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안내도 남깁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해 달라고 하며 링크는 https://naver.me/5ZST47Qf 입니다.

2
시장과 섹터

주요 지수는 다우 -0.53%, S&P -1.17%, 러셀 -1.78%, 나스닥 -2.04%였습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46%, Nasdaq 32%로 빨간색 표시입니다. 헬스케어·금융·필수소비는 강했고 적자성장주·반도체·테크·임의소비·바이오텍은 약했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봅니다.

3
구글 AI Mode와 우주 TPU

빅테크는 AAPL +0.4%, MSFT -0.5%, GOOGL -2.2%, AMZN -1.8%, META -1.6%입니다. 구글이 AI Mode에 에이전트 기능을 추가해 각종 티켓 구매와 예약 검색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 2027년 초 실험적인 Project Suncatcher를 발표했는데, TPU를 우주에서 실행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4
우주 데이터센터의 조건

우주 데이터센터는 지금 당장은 우주로 쏘아올리기 위한 비용이 지상 데이터센터 건설비보다 훨씬 크고, 고장 났을 때 수리·유지보수 대응도 어려워 5~10년 뒤에 상용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 구상을 실행할 정도라면 이미 지구가 데이터센터로 가득 찼다는 뜻이기도 하므로 AI HW 투자포인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판단합니다. 대신 구글이나 빅테크 입장에서는 미리 연구해둬야 하는 분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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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과 오픈AI 수익화

앤트로픽은 장기 재무계획에서 2027년까지 수익성을 확보해 오픈AI보다 3년 이르고, 2028년 매출 700억달러와 이익 170억달러를 예상했습니다. 2~3개월 뒤 자금조달 때 기업가치를 3천억~4천억달러 정도로 예상한다는 점도 제시했습니다. 수익성이 빠르게 올라오면 AI 사이클 전체 흐름에는 긍정적입니다. 앤트로픽은 LLM 개발과 MCP 같은 모델 영역에 집중하고 애플리케이션은 코딩에만 침투해 상대적으로 가볍습니다. 반면 오픈AI가 수익성에서 앤트로픽보다 늦는 이유는 ChatGPT 무료 사용자가 워낙 많기 때문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ChatGPT WAU 8억 명 중 약 2천만 명만 유료 구독이고 7억8천만 명이 무료 사용자여서, 광고 등으로 이들을 수익화하면 오픈AI의 ARR 추정치와 수익성도 빠르게 올라갈 여지가 있습니다.

6
아마존의 13F 매도

오늘 나온 아마존 3Q25 13F 공시에서는 IONQ와 AMD 지분을 모두 매도한 부분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빅테크 실적 발표를 자세히 보면, 생각보다 다들 갖고 있던 증권을 팔아 비영업이익을 높이고 순이익 단에서 레버리지를 유지하려는 활동도 했습니다.

7
중국 국산 칩 보조금

AI HW는 NVDA -4.0%, AVGO -2.9%, MRVL -3.1%, AMD -3.7%와 시간외 -3%, ALAB -6.4%와 시간외 -9%, CRDO -9.1%, ANET -2.6%와 시간외 -11%, VRT -5.5%, SMCI -6.4%, NVTS -14.6%입니다. 중국은 자국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려 이번에도 보조금 정책을 꺼내, 국내 칩을 사용하는 데이터센터 전력요금을 최대 50%까지 보조하는 새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화웨이·캠브리콘 칩은 엔비디아 H20과 성능이 비슷하거나 낮고 전력은 30~50% 더 쓰므로 운영비 부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지방정부가 국산 칩 사용을 조건으로 전기료 감면과 현금 인센티브에 나섰습니다. 보조금 포함 전력단가는 kWh당 5.6센트로 미국 산업용 평균 9.1센트의 절반 정도입니다.

8
중국 수요와 AMD

보조금 카드를 꺼낸 것은 중국도 AI HW 생태계에서 미국과 디커플링을 선언한 것으로 봅니다. 엔비디아·AMD의 중국향 매출 기대는 보수적으로 보거나 거의 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엔비디아·AMD도 이미 Non-China 수요를 충족하기에 공급이 부족하므로 펀더멘털에 영향은 없다고 봅니다. AMD 실적은 3Q 주요 지표와 4Q 가이던스가 모두 Beat였고, 중요했던 데이터센터와 CPU 사업부 숫자도 긍정적입니다.

9
서버 증설의 의미

핵심은 이 수준에서 2H26 이후까지 AI 서버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이 빠르게 올라가고 CPU 서버 수요도 같이 높아진다는 점입니다. 많은 고객이 AI 수요 증가에 대응하려 향후 몇 분기에 걸쳐 대규모 CPU 서버 증설을 계획 중이며, 이는 당사 서버 사업의 강력한 새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짚었습니다. 전사 마진을 끌어올리면서도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구체적인 부분은 오늘 AMD 자료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10
ALAB 생산 계획

ALAB는 3Q와 4Q 가이던스가 모두 좋지만, 더 중요한 것은 CY27 이후 새 하이퍼스케일러가 추가되느냐입니다. 지금 당장 실적보다 미래 성장 가시성이 더 중요합니다. 컨콜에서는 AWS향 Scorpio P-Switch 매출 증가와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의 P-Switch 채택에 따른 수요 기대를 확인했습니다. AWS향으로 먼저 나가는 Scale-up Network인 Scorpio X는 3Q에 소량 생산 중이고 2026년 한 해 동안 양산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EC인 Taurus도 점진 양산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2026년에는 400G 출하가 이어지는 한편 800G부터 고객 기반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크레도의 파이를 약간 가져간다는 의미입니다.

11
ALAB의 남은 가시성

UALink는 10개 고객사와 활발히 여러 단계에서 개발 중이라는 정도를 확인했습니다. 이미 AWS·AMD를 고객으로 확보한 것만으로도 좋은 기업이라는 판단은 같지만, 추가 하이퍼스케일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CY27~28까지 고성장이 가능한지 가시성은 덜 확보됐고, 공급망 체크를 통해 AWS·AMD 외 하이퍼스케일러나 AI Labs가 UALink를 택한 것으로 파악될 경우를 기다려볼 예정입니다.

12
월마트의 AI 활용

Enterprise AI는 SAP -1.6%, NOW -2.9%, NTNX -1.5%, ACN -2.2%, TWLO -4.5%입니다. 월마트 CEO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행사에서 AI를 매우 공격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전사 210만 명 직원의 업무·리더십·목적의식을 재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픈AI와 제휴해 내부 직원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외부 고객의 쇼핑 편의를 높이는 곳에 투자합니다. 원래 IT SW와 SaaS 기업이 가져가던 예산을 AI가 대체하는 과정이어서, 소프트웨어 그 자체보다 인프라·하드웨어 성격이 순수 AI 수혜를 받는 구도가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13
네오클라우드와 신재생

GPU IaaS·Co-location은 ORCL -3.7%, CRWV -8.4%, NBIS -8.2%, IREN -1.7%, DLR -2.1%, EQIX -0.4%입니다. Warm shell 그 자체가 중요하고 마진율은 낮은 구조라 전력을 확보한 새 네오클라우드들이 계속 계약을 따가는 구조입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 남긴 오라클 CDS에 대한 생각처럼, 계속 올라가면 불편한 상황은 맞습니다. Bg2Pod에서 확인할 수 있었듯 오픈AI ARR이 올해 목표치를 넘겼고 앤트로픽 재무 전망도 생각보다 양호합니다. 그래서 회사채 발행에 따른 문제라기보다 차익실현의 타이틀이라고 봅니다. AI CAPEX 3~4조달러 시대 자금조달 성격은 8월 11일~15일 주간전략보고의 모건스탠리 코멘트를 참고하라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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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솔라와 전력망

신재생은 FSLR -1.1%, ENPH -1.7%, RUN -4.6%, NXT -1.7%, ARRY -8.1%, SHLS -10.6%입니다. Resi·C&I·Community 수요는 여전히 낮아 Utility-scale에서 수혜 강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기업군인 퍼스트솔라와 넥스트래커 정도가 좋다고 봅니다. 그 안에서는 수주가 이미 확보됐고 중국향 패널에 대한 접근을 점점 막는 추세에서 수혜를 볼 기업으로 퍼스트솔라를 봅니다. 커머디티 산업 성격이라 장기투자를 목표로 하지는 않으며, 미국 재산업화로 전력 수요가 늘 때 PV+ESS 수요도 함께 높아질 것을 기대해 PEG 1.0을 목표로 합니다. CY25 PER은 18배, 5년 EPS CAGR은 25%입니다. 전력기기·인프라는 시장 전체 하락으로 최근 강했던 기업들도 약했습니다. 블룸에너지의 최근 희석에 대한 코멘트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를 참고해 달라고 하며, 기본적으로 이번 3Q25 실적발표와 함께 Beyond 2GW 가시성을 확보하면서 자금조달한 성격으로 이해합니다. GW급 Warm shell도 모두 판매돼 전력망이 말라가는 정도는 더 세졌습니다.

15
TMDX 운항

혁신의료기기 TMDX는 -2.0%입니다. 4Q25 누적 비행은 868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 데이터는 +27건입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씩 마감하는 것이며, 4Q25 시작 뒤 35일 평균 비행속도는 24.8건입니다. 일간 비행 데이터가 모두가 볼 수 있는 데이터가 된 순간부터 비행 데이터 확인은 늘 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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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플랫폼

광고는 GOOGL -2.2%, META -1.6%, PINS -2.3%와 시간외 -20%, TTD -3.8%, SNAP -4.5%, APP -3.7%, U -4.5%입니다. TechCrunch는 Facebook Dating 앱이 18~29세에서 인기라고 보도했습니다. 18~29세 FB 사용자는 177만 명으로 Tinder 730만 명, Hinge 440만 명, Bumble 360만 명과 비교되며, 젊은 사용자가 이 기능을 쓰려 페이스북을 다시 쓸 가능성이 언급됐습니다. 다만 사용량이 크게 올라오지 않아 메타 전사 차원의 기대에는 작고 AI/ML로 강화할 수 있을지 관심을 두고 봅니다. PINS는 미국 대형 소매업체가 3Q25 미국·캐나다 광고 지출을 줄여 매출과 EPS가 모두 Miss했고 퍼포먼스 마케팅 전환이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SPOT는 사용자와 프리미엄 구독자 증가는 좋지만, CY26~27을 준비하며 광고 사업부가 살아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독 가격은 무한히 올릴 수 없어서 광고 사업이 얼마나 빨리 올라오는지가 중요하지만 아직 아쉽습니다.

17
아마존과 쇼피파이

이커머스는 AMZN -1.8%, SHOP -6.9%, MELI -0.5%, SE -0.6%, DASH -0.9%입니다. 아마존은 퍼플렉시티에 AI 브라우저 Comet을 통한 이용자 대신 상품 구매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3P 애플리케이션은 투명하게 운영돼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빅테크가 광고·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우수했던 이유에는 많은 1P 사용자 데이터도 있었는데, AI 브라우저 사용량이 늘수록 AI Labs가 가져가는 데이터가 많아지는 효과입니다. 이는 쇼피파이 전략과 반대입니다. 쇼핑을 대신하는 AI 에이전트 영향이 아마존에 바로 문제가 될 것으로 보지는 않지만 꾸준히 지켜봐야 할 이슈입니다.

18
쇼피파이 AI 채택

SHOP 실적은 3Q25 GMV YoY 32%, 매출 YoY 32%입니다. 쇼피파이는 아마존과 반대로 모든 에이전트가 쇼피파이 플랫폼을 구매창구로 쓰도록 적극 열고 있으며 ChatGPT·Copilot·Perplexity와 협업 중입니다. AI 어시스턴트 Sidekick은 빠르게 채택돼 3Q25 동안 75만 개 스토어가 도입했고, 셀러와의 대화는 거의 1억 건에 달했습니다. 2025년 1월 이후 AI 기반 트래픽은 7배 늘고 AI 검색 기인 주문은 11배 늘었습니다. 향후 AI 채택이 지금보다 더 가속하면 쇼피파이를 AI 수혜기업으로 다시 생각해볼 예정입니다.

19
서클·비트코인

핀테크·스테이블·코인은 CRCL -5.6%, HOOD -7.0%, COIN -7.0%, MSTR -6.9%, DLO -2.3%입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50억달러로 9주간 횡보 중이고, 서클 시가총액은 256억달러입니다. GENIUS Act 발효 조건 가운데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중력 기간에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오늘 BTC는 10만1천달러이고 7월부터 10만7천~12만2천달러 밴드를 왔다 갔다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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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안내

저희의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하고 있다는 안내를 남깁니다. 메리츠증권 링크는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링크는 https://naver.me/FlcOtVG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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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 주가 변화는 해당일 참고 기업군 움직임이며 별도 매매 지시로 바꾸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이미지·첨부의 시각적 의미는 이 작업 범위에서 판독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보존 범위
원문의 투자유의문·링크·수치·조건·판단을 flow에 회수했다.
이미지·첨부
원문은 이미지·첨부를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한다고 안내하며, 이 초안은 시각 자료 의미를 추가하지 않았다.
판단의 한계
수치와 전망은 원문 작성자의 제시로만 보존했고 원문 밖의 결과·투자 의견은 더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