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AI 컴퓨팅 용량 비교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GPU와 ASIC의 용량·투자비·성능은 어떤 기준으로 비교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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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은 다년 약정, Merchant GPU는 수시 계약이라는 차이를 고려해야 점유율 비교의 함정을 피할 수 있고, 시간·TCO·성능 등 여러 축을 함께 봐야 펀더멘털을 판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약정 규모는 오픈AI랑 비슷합니다. 오픈AI가 대략 3년간 ~2GW 용량을 사용하고, 앤스로픽도 대략 3년간 ~2GW를 임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SIC은 미래의 것을 약정하는 구조이니 다년간 계약으로 나오는데 Merchant GPU들은 그때그때 계약으로 나오다보니 점유율을 그릴 때 ASIC이 높다고 함정에 빠지기 쉬운 구조입니다. bird-eye view로 보면 이렇습니다. 지금의 AI ARR 성장 속도를 가정하면 미국 내에서만 데이터센터 컴퓨팅 용량으로 CY26 ~15GW → CY27 ~40GW → CY28 ~100GW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3년간 총 155GW의 컴퓨팅 용량입니다. 이 중에서 Trainium2/3/4에 할당된 규모가 오픈AI, 앤스로픽을 합해서 3년간 5GW정도라고 가정해봅니다.
- 원문 구간 2
현재는 각각 2GW씩 약정했지만 추가로 더 임대했다고 가정하는 것입니다. 이로서 Trainium으로 10GW를 온라인한다고 가정합니다. 1GW당 H100/200은 $20~25B가 들었고 → GB200/300은 $30B~35B → VR200/300은 $40~50B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AMD의 MI450~500의 경우 1GW당 $20~25B이고, ASIC들은 1GW당 $20~30B 정도입니다. Trainium은 비용과 성능 관점에서 저비용 중성능이 목표인 것이고, TPU는 중비용 고성능이 목표인 칩이니 각 칩마다 1GW당 CapEx 규모도 다릅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TCO 대비 퍼포먼스라는 하나의 기준으로 놓자면 모든 것들이 하나의 기준에 서는데 TCO를 측정하기에도, 퍼포먼스를 측정하기에도 현실적인 기준을 잘 쓰고 있느냐가 어렵기 때문에 오해를 낳는 코멘트들이 많이 돌아다니곤 합니다.
- 원문 구간 3
NVDA GPU와 Trainium 및 ASIC 간에는 1GW당 토큰을 뽑아내는 양의 크기가 차이가 큽니다. 그렇다보니 사실 전력 대비해서는 ASIC들은 성능이 크게 낮습니다. 예를 들어, 1GW 용량을 채운다고 하면 GB200/300 NVL72로는 45만 개의 칩이 들어가서 BF16 기준 1125 ExaFLOPS을 내는데, Trainium 2로는 100만 개를 넣어서 667 EFLOPS를 냅니다. FLOPS 자체는 칩당 GB200 대비 59% 수준이고, TCO 대비 FLOPS에서는 44% 낮으며, Trainium 2 1.66GW가 GB200/300 1GW와 같다는 의미입니다. 하나씩 보자면: 3년간 미국에서만 컴퓨팅 용량으로 약 150GW를 온라인 할 것인데, 1GW당 FLOPS로 보자면 엔비디아가 모든 ASIC들과 비교할 때 훨씬 우수하고, 1GW당 CapEx 규모도 훨씬 더 크며, 실제로 성능 자체도 차이가 납니다.
- 원문 구간 4
결론적으로, 실제로는 표면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축들을 그려가며 시간 개념까지 추가해야 비교적 더 정확하게 펀더멘탈이 좋아지고 있는지 나빠지고 있는지를 평가할 수 있다는 게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2) TrendForce는 AI용 글로벌 광트랜시버 시장규모가 CY25 $16.5B → CY26 $26.0B로 성장한다고 예상했습니다. 컨센과 부합하는 정도의 톤으로만 쓰인 자료라서, 큰 함의는 없으나 현 상태를 체크하기에 좋은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습니다. TrendForce는 현재 광학 분야의 트렌드를 몇 가지 꼽았습니다: EML, CW 레이저 같은 레이저 칩이 여전히 수요 대비 크게 부족합니다. 광학 정렬을 포함한 고정밀 제조 공정이 어렵다보니 공급이 빠르게 늘고 있지 않습니다.
해석·전망미국 AI 데이터센터 용량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AI ARR 성장 가정에서 미국 컴퓨팅 용량은 어떻게 추정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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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I ARR 성장 속도를 가정해 미국 컴퓨팅 용량을 CY26 약 15GW, CY27 약 40GW, CY28 약 100GW, 3년 합계 155GW로 추정했다. Trainium2·3·4는 오픈AI와 앤스로픽 합산 3년 약 5GW, 추가 임대를 가정하면 10GW 온라인이라는 계산도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현재는 각각 2GW씩 약정했지만 추가로 더 임대했다고 가정하는 것입니다. 이로서 Trainium으로 10GW를 온라인한다고 가정합니다. 1GW당 H100/200은 $20~25B가 들었고 → GB200/300은 $30B~35B → VR200/300은 $40~50B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AMD의 MI450~500의 경우 1GW당 $20~25B이고, ASIC들은 1GW당 $20~30B 정도입니다. Trainium은 비용과 성능 관점에서 저비용 중성능이 목표인 것이고, TPU는 중비용 고성능이 목표인 칩이니 각 칩마다 1GW당 CapEx 규모도 다릅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TCO 대비 퍼포먼스라는 하나의 기준으로 놓자면 모든 것들이 하나의 기준에 서는데 TCO를 측정하기에도, 퍼포먼스를 측정하기에도 현실적인 기준을 잘 쓰고 있느냐가 어렵기 때문에 오해를 낳는 코멘트들이 많이 돌아다니곤 합니다.
사실·구조AI용 광트랜시버 공급주 대상 · 산업·업종 · 광통신
AI용 광학 부품의 공급 제약과 기술 전환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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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Force는 AI용 글로벌 광트랜시버 시장을 CY25 $16.5B에서 CY26 $26.0B로 예상했다. EML·CW 레이저 부족과 고정밀 광학 정렬 공정의 어려움이 공급 확대를 제한하고, 엔비디아는 LTA로 공급 위험을 완화하며 LPO·SiPh로 전력·열 제약 완화를 추진한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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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결론적으로, 실제로는 표면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축들을 그려가며 시간 개념까지 추가해야 비교적 더 정확하게 펀더멘탈이 좋아지고 있는지 나빠지고 있는지를 평가할 수 있다는 게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2) TrendForce는 AI용 글로벌 광트랜시버 시장규모가 CY25 $16.5B → CY26 $26.0B로 성장한다고 예상했습니다. 컨센과 부합하는 정도의 톤으로만 쓰인 자료라서, 큰 함의는 없으나 현 상태를 체크하기에 좋은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습니다. TrendForce는 현재 광학 분야의 트렌드를 몇 가지 꼽았습니다: EML, CW 레이저 같은 레이저 칩이 여전히 수요 대비 크게 부족합니다. 광학 정렬을 포함한 고정밀 제조 공정이 어렵다보니 공급이 빠르게 늘고 있지 않습니다.
- 원문 구간 2
엔비디아는 핵심 부품 확보를 위해서 LTA를 통해 공급 리스크를 적극 완화 중입니다. 기존의 플러거블 광모듈 전력 및 열 제약을 완화하려 LPO 및 SiPh 방향으로 가속 중입니다. (3) 메타와 CBRE가 광섬유 기술자를 크게 늘리기 위해서 4주 간의 광섬유 기술자 교육 프로그램 "LevelUp Fiber Technician Pathway"를 발표했습니다. 수천 명의 미국인에게 무료로 신속하게 광섬유 기술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졸업생들은 메타의 계약업체 네트워크를 통해 미국 내 건설현장에서 근무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4) JPM, Evercore ISI 등 다들 마벨이 구글 TPU 프로젝트에서 COT 프로그램 및 LPU 스타일의 독립형 칩에 대해서 수주를 목표로 한다는 내용에 대해서 코멘트했습니다.
해석·전망구글 TPU 공급망주 대상 · 기술·제품 · 구글 TPU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벨
마벨의 구글 TPU 관련 수주 가능성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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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과 Evercore ISI가 마벨의 COT 프로그램 및 LPU 스타일 독립형 칩 수주 목표를 언급했으며, Google Cloud Next 2026에서 미디어텍 TPU v8x Zebrafish와 브로드컴 TPU v8ax Sunfish 발표 내용을 본 뒤 판단을 더하겠다고 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TPU에 대한 내용은 한국시간 이번 주 목요일 Google Cloud Next 2026에서 미디어텍의 TPU v8x Zebrafish와 브로드컴의 TPU v8ax Sunfish에 대해서 어떤 내용들이 발표되는가를 보고 생각을 더해볼 예정입니다. (5) Agentic AI로 인해 CPU가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내용은 예전부터 전해드리고 지금도 생각은 같습니다. 원래는 이 논리로 AMD를 Overweight으로 보다가 Client CPU 및 GPU 사업부의 부진으로 인해 예상했던 만큼의 EPS 성장이 안 나올 것으로 추정되자 Neutral로 하향했던 바 있습니다.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가, 그 기업의 EPS 성장 시나리오가 CPU 수혜로 인해 들어올려질 수 있는가 아닌가가 중요합니다.
해석·전망에이전틱 AI의 CPU·메모리 수요주 대상 · 기술·제품 · A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GPU
에이전틱 AI 확대를 CPU와 메모리 수요에 어떻게 연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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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팅을 빨리 끝낼수록 더 많은 메모리를 가속기 가까이에 저장하려는 수요가 생기므로 GPU뿐 아니라 CPU·LPU 수요도 높아지고 메모리 기업에도 수혜가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CPU에 대해서는 크게 두 가지 포인트 정도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Vera CPU 추가판매 + BlueField-4 DPU 추가판매로 인한 EPS 업사이드가 더 생기는 것에만 초점을 두고 엔비디아에게 더 좋다 정도로만 포인트를 삼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Vera CPU만 독립형 랙으로 판매하는 등, Vera CPU부터 자신이 AI향 CPU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CES 2026 Q&A에서 내비친 바 있습니다. 기준은 성장성 대비 밸류, 그리고 각 요소들에 대한 가시성/확률 가중치를 매겨서 정성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GPU이거나 CPU이거나 메모리를 많이 부착하려는 것은 똑같습니다. 어떤 의미로건 컴퓨팅을 더 빠르게 끝내면 끝낼수록 그에 따라서 더 많은 메모리를 더 가속기에 가까이 저장하려는 수요는 높아집니다.
- 원문 구간 2
그런 의미에서 메모리 기업들에 대한 포지션도 CPU 수요 상승으로 인한 수혜를 누리기에 '아직은 괜찮다'고 봅니다. GPU 수요만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CPU/LPU 수요도 함께 높아질 것입니다. 아직은 괜찮다는 의미는 엔비디아나 메모리 기업들이나 성장성 대비 밸류가 아직은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반면, 다른 기업에 대해서는 투자의견으로 연결짓진 않았습니다. 꾸준히 말씀드린 바 있기는 하지만 다시 한 번 왜 그런가 생각을 정리하자면: ⓐ인텔은 CPU 점유율을 AMD에게 뺏기고 있습니다. 또한, 파운드리가 전사 EPS 성장 시나리오에 80~90% 이상을 차지합니다. ⓑAMD의 매출 및 이익이 오르려면 (ㄱ) AI 서버 (ㄴ) Client CPU (ㄷ) GPU (ㄹ) FPGA/임베디드 칩 사업부가 다같이 좋아져야 합니다.
판단 방법AI CPU 수혜 기업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투자 기업 분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CPU 수요 증가를 개별 기업의 EPS 성장 시나리오에 어떻게 연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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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수혜 자체보다 기업 EPS 성장 시나리오가 그 수혜로 실제 들어올려지는지가 중요하다고 보며, 엔비디아는 Vera CPU와 BlueField-4 DPU 추가 판매의 EPS 업사이드, 성장성 대비 밸류와 가시성·확률 가중치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TPU에 대한 내용은 한국시간 이번 주 목요일 Google Cloud Next 2026에서 미디어텍의 TPU v8x Zebrafish와 브로드컴의 TPU v8ax Sunfish에 대해서 어떤 내용들이 발표되는가를 보고 생각을 더해볼 예정입니다. (5) Agentic AI로 인해 CPU가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내용은 예전부터 전해드리고 지금도 생각은 같습니다. 원래는 이 논리로 AMD를 Overweight으로 보다가 Client CPU 및 GPU 사업부의 부진으로 인해 예상했던 만큼의 EPS 성장이 안 나올 것으로 추정되자 Neutral로 하향했던 바 있습니다.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가, 그 기업의 EPS 성장 시나리오가 CPU 수혜로 인해 들어올려질 수 있는가 아닌가가 중요합니다.
- 원문 구간 2
CPU에 대해서는 크게 두 가지 포인트 정도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Vera CPU 추가판매 + BlueField-4 DPU 추가판매로 인한 EPS 업사이드가 더 생기는 것에만 초점을 두고 엔비디아에게 더 좋다 정도로만 포인트를 삼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Vera CPU만 독립형 랙으로 판매하는 등, Vera CPU부터 자신이 AI향 CPU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CES 2026 Q&A에서 내비친 바 있습니다. 기준은 성장성 대비 밸류, 그리고 각 요소들에 대한 가시성/확률 가중치를 매겨서 정성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GPU이거나 CPU이거나 메모리를 많이 부착하려는 것은 똑같습니다. 어떤 의미로건 컴퓨팅을 더 빠르게 끝내면 끝낼수록 그에 따라서 더 많은 메모리를 더 가속기에 가까이 저장하려는 수요는 높아집니다.
해석·전망CPU 관련 기업별 EPS 제약주 대상 · 기업·종목 · AMD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인텔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rm
AI 노출만으로 인텔·AMD·ARM의 투자 판단을 연결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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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CPU 점유율을 AMD에 빼앗기고 파운드리가 EPS 성장 시나리오의 80~90% 이상을 차지한다고 봤다. AMD는 AI 서버·Client CPU·GPU·FPGA/임베디드가 함께 좋아져야 하고, 워런트 판매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다른 사업부 역성장 위험을 들었으며 ARM은 높은 밸류 때문에 매력적이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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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그런데 최근 경쟁력을 잃어가면서 MI450~500을 팔기 위해서 자신의 주 고객들에게 워런트를 줘가며 판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워런트는 미래의 주주가치를 희석시키는 요인인지라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메모리 가격이 오르다보니 세트 가격이 높아지며 나머지 (ㄴ) ~ (ㄹ)가 역성장할 리스크가 있습니다. 'AI 노출비중'이 높지 않단 의미입니다. ⓒARM의 경우 3월 30일 주간전략보고 중 AGI CPU 코멘트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성장성 대비 밸류가 원래도 높았던 기업인데 더 높아졌기에 크게 매력있게 보진 않습니다. (6) 인터넷 사용자 한 명이 연간 50Gb의 메모리를 소비하는 데까지 20년이 걸렸는데, AI가 단 5년 만에 그 규모를 5배까지 늘릴 수 있을 것인가의 관점을 Coatue가 차트화시켰습니다.
해석·전망AI와 메모리 소비주 대상 · 기술·제품 · AI
AI가 인터넷 사용자당 메모리 소비량을 빠르게 늘릴 수 있다는 가설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인터넷 사용자가 연간 50Gb 메모리를 소비하는 데 20년이 걸렸지만 AI가 5년 만에 이를 5배로 늘릴 수 있는지를 Coatue 차트가 제기했다. AI가 기억을 계속 잃는 상태라는 비유를 들어 더 많은 것을 기억시키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고 유보적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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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이게 결국 지능은 완성이 됐으나 지금은 마치 메멘토처럼 계속 기억을 잃는 상태인 AI이기 때문에, 점점 더 많은 것들을 기억시키려는 수요가 있을 거라 생각하는 만큼 '그럴 수도 있겠다' 정도로 생각합니다. Enterprise/GPU IaaS: (1) SemiAnalysis의 ClusterMAX 2.1가 발표됐습니다. 코어위브가 Platinum, 네비우스/오라클/마이크로소프트/플루이드스택이 Gold 등급입니다. IREN은 Not Recommend로 레이팅됐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블룸에너지가 오늘도 +5%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버티브 및 블룸에너지 코멘트쪽을 보시면 데이터센터 동향에 대해서 쭉 생각을 정리해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해석·전망이커머스 업사이클주 대상 · 산업·업종 · 이커머스
이커머스 바스켓은 사이클별 투자와 이익 레버리지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르카도리브레·도어대시·씨리미티드는 다운사이클 CY21~22, 투자 없이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우선된 미적지근한 업사이클 CY23~24, 구조적 업사이클을 위해 투자 우선으로 영업이익을 일부 의도적으로 낮춘 CY25~의 전체 사이클을 봐야 한다고 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광고/이커머스: (1)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이커머스 바스켓에 대한 생각을 전해드렸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 도어대시, 씨리미티드는 다운사이클이었던 CY21~CY22 → 업사이클이지만 미적지근했기에 투자는 없이 영익 레버리지가 우선됐던 CY23~CY24 → 다시 구조적 업사이클을 만들기 위해 투자를 우선하며 영익을 일부 의도적으로 끌어내렸던 CY25~까지 전체 사이클에 대한 관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630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4건입니다. 2Q는 20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5건 속도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4.21
2026년 4월 21일 트랜스메딕스의 운영 지표는 어떻게 관찰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Q 비행 건수는 630건, 일간 데이터는 +34건, 20일 경과 기준 일평균은 31.5건이었다. 2Q 초 33~34건에서 최근 느려졌고, 연간 매출성장률이 YoY 30% 이상이 되지 않으면 쉬어갈 수 있다고 봤으며 당시 수치는 약 25%였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쨌든 연간으로 매출성장률이 YoY 30% 이상(아직은 YoY ~25%)이 되지 않으면 당장은 좀 쉬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2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5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3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52%, 월간 기준 -1.04% 수준입니다.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646B입니다.
시점 관찰USDC와 피겨 테크 운영 지표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4.21
2026년 4월 21일 USDC와 피겨 테크의 추적 지표는 무엇이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8.27B, 30일 CCTP 전송량은 $12.5B로 제시됐고 유통량은 33주 횡보, 주간 -0.52%, 월간 -1.04%였다. 피겨 테크의 Provenance TVL은 $1.646B, YLDS 유통량은 $589M이며 두 지표는 계단식 상승 성격이라 매일 보기보다 추적용이라고 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TVL 볼륨은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4월에도 Consumer Loan 데이터 자체는 계속해서 좋습니다.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589M입니다. 마찬가지로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