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 텔레그램 ·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10분 핵심 원문 · 2026.10.07 08:30 · 1/2

유형
텔레그램
날짜
2026.10.07
강연자/작성자
Tele-news 주요채널
분석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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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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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전력·반도체의 확장 기대와 업종별 조건이 한꺼번에 제시된 아침

AI 수요는 반도체 안에서도 CPU와 전력으로 넓어진다

두산의 CCL과 광모듈, 패키지기판·CPU 관련 수요, 구글의 장기 원전 전력 계약이 함께 소개됐다. AI 기대는 GPU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연산을 조율하는 CPU, 네트워크·기판,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로 확장된다는 해석이지만, 각각의 매출·수주 실현 시점은 자료별로 다르다.

전력기기는 북미 수주와 데이터센터 발주를 성장 근거로 삼는다

HD현대일렉트릭·일진전기·전선업종 자료는 북미 수주, 현지 생산, 초고압 변압기와 데이터센터 전력설비를 핵심 근거로 든다. 다만 환율, 수주 속도, 인허가와 실제 데이터센터 건설 일정이 실적 전환의 조건으로 함께 제시된다.

은행은 금리 상승의 수혜와 조달비용 부담을 동시에 본다

은행 보고서는 NIM(예대금리 차이에서 나는 이익률)의 반등 가능성, 비이자이익과 주주환원을 긍정 요소로 보면서도 기업대출 경쟁, 예금·은행채 조달비용, 가계대출 규제를 함께 점검한다. 금리 방향만으로 단순화하지 않고 대출 구성과 자본배분을 봐야 한다는 구조다.

미디어·소비재·여행은 회복 신호와 개별 비용 변수를 분리한다

CJ ENM은 티빙 성장과 콘텐츠 공급 회복 가능성이 언급됐지만 TV 광고 부진과 고객 보상·Fifth Season 적자가 변수로 남았다. 화장품·여행·유통 관련 자료도 목표가나 추정치 변화가 제시되지만, 이는 각 작성자의 실적 전망과 가정이라는 범위에서 읽힌다.

시장 강세는 AI 실적 기대와 금리·지정학 변수 사이에서 형성됐다

미국 시장은 AI 인프라 기업의 실적 기대로 S&P500과 나스닥의 강세가 소개됐고, 유가·국채금리·프랑스 재정 우려는 별도의 변동 요인으로 제시됐다. 강세 지수 자체보다 AI 기대가 실제 이익, 전력 계약, 공급 확대 같은 개별 근거로 이어지는지가 자료들의 공통 관심사다.

반도체 대형주의 자사주 매입 종료는 결론이 아니라 이후 확인 구간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마무리는 매수 주체의 축소를 뜻하지만, 자료는 이를 자동적인 주가 하락 근거로 보지 않았다. 실적 지속성, 소각·보상 물량의 실제 처리, 금융투자 수급과 주주환원 구체화가 이후 해석을 가를 조건으로 제시됐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7

26-10 CJ ENM 목표주가 하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티빙의 성장과 콘텐츠 공급 회복 가능성이 있어도 TV 광고 부진, 고객 보상과 Fifth Season 적자가 남아 있어 해당 보고서는 목표주가를 낮추고 회복 속도를 조건부로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첨부 파일] CJ_ENM_CJ_김회재_3Q26_Preview_CJ_ENM_이_구간만_지나면_레버_대신증권_261007.pdf [제목] CJ_ENM_CJ_김회재_3Q26_Preview_CJ_ENM_이_구간만_지나면_레버_대신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기업분석 2026.10.07 www.daishin.com Earnings Preview CJ ENM (035760) 이 구간만 지나면 레버리지 김회재 hoijae.kim@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6개월 목표주가 50,000 하향 현재주가 (26.10.06) 34,300 미디어업종 ◼ 3Q26 매출 1.3조원(+1% yoy), OP 297억원(+69% yoy) 전망 ◼ TV 광고 부진. 시청률은 양호하기 때문에, 회복은 시간 문제 ◼ 티빙과 F/S 역시 BEP 수준에 근접. 이 구간만 지나면 레버리지 발생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50,000원으로 -11% 하향 12M FWD EPS 2,935원에 PER 17배(합병 전 평균 21배 대비 20% 할인) 적용 합병 전 합산 OP 2.5천억원 수준에 근접하면 타겟 멀티플 21배 적용 예정 26E OP 1.2천억원(-9% yoy), 27E OP 2.1천억원(+72% yoy) 3Q26 Preview: 티빙 보상 반영 전 기준으로는 이익 개선 추세 유지 매출 1.3조원(+1% yoy), OP 297억원(+69% yoy) 전망. 티빙 보상 반영 전 기준 26E 매출 5.3조원(+3% yoy), OP 1.2천억원(-9% yoy) 전망 미디어플랫폼 123억원(흑전 / +155억원 y). 음악 94억원(+400% / +75억원 y) 커머스 130억원(+3% / +4억원 y). 영화/드라마 -39억원(적전 / -108억원 y) 미디어플랫폼 중. 티빙 56억원(흑전 / +217억원 yoy) 티빙 해킹 관련 고객보상이 3Q26에 반영될 경우 적자 발생 전망. 기타 향후 개인 정보보호 관련 과징금이 영업외 비용에 반영될 가능성 영화/드라마 중. Fifth Season -50억원(적지 / -29억원 yoy) [미디어 플랫폼] 양호한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진한 TV 광고 ENM 주요 작품의 시청률은 22년 평균 6.6%로 장기평균 5.7%를 상회 1Q 7.3%, 2Q 5.6%, 3Q 6.0%, 4Q(10월 첫 주 기준) 9.1% 반면, TV 광고 매출은 549억원(-14% yoy)으로 하락 추세 유지 추정 TV 광고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나, 시청률, 제작물량 증가 감안시 27년 반등 전망 26E TV 광고 매출 2.5천억원(-12% yoy), 5년 연속 하락. 27E 2.7천억원(+8% y) [티빙] 흑자기조 유지 가능하나, 고객 보상이 변수 경상 이익 기준으로는 2Q 60억원에 이어서, 3Q 56억원 전망. 다만, 해킹 관련 고 객보상이 반영될 경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적자 전망 유료 가입자는 500만명 중반 수준, MAU 기준으로는 900만명 수준 꾸준히 유지 비용 효율화, 광고 매출 증가, 판권 판매 확대 등으로 흑자 유지를 위한 기반 마련 OP 25년 -698억원(+12억원), 26E -33억원(+665억원), 27E 265억원(+298억원) [Fifth Seas...

  2. 원문 구간 2

    (17.1) 17.0 1.3 1.0 5.0 -20 -15 -10 -5 0 5 10 15 20 -100 -50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400 3Q11 3Q14 3Q17 3Q20 3Q23 3Q26 (%) (억원) 음악3Q OP OPM(RHS)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4페이지] CJ ENM(035760) 4 그림 5. 커머스 OP 130 억원(+3% / +4 억원 yoy) 그림 6. 영화드라마 OP -39 억원(적전 / -108 억원 yoy) 321 424 71 91 126 130 15.1 12.3 2.4 2.7 3.5 3.5 0 2 4 6 8 10 12 14 16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400 450 3Q11 3Q14 3Q17 3Q20 3Q23 3Q26 (%) (억원) 쇼핑3Q OP 쇼핑OPM(RHS) (39) 2.4 18.8 (6.2) (2.4) 1.8 -15 -10 -5 0 5 10 15 20 25 -250 -200 -150 -100 -50 0 50 100 150 200 3Q11 3Q14 3Q17 3Q20 3Q23 3Q26 (%) (억원) 영화3Q OP OPM(RHS)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7. 견조한 시청률 18 15 19 24 24 30 27 25 34 29 19 20 25 1.4 3.6 3.0 2.4 6.1 4.7 7.5 6.1 7.5 9.2 8.3 6.0 8.3 6.3 6.6 0 5 10 15 20 25 30 35 40 0 2 4 6 8 10 12 14 16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편) (%) 드래곤제작편수(RHS) 드래곤제작주요작품연평균시청률 Avg. 5.7% 자료: AGB Nielson,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8. TV 광고 회복은 지연. 3Q26 -14% 전망 그림 9. TV 광고 회복은 지연. 26E -12%, 27E +8% (29.3) (30.6) (35.4) 16.6 (27.1) (20.9) (14.1) 9.0 -40 -30 -20 -10 0 10 20 30 40 0.0 0.2 0.4 0.6 0.8 1.0 1.2 1.4 1.6 1.8 2.0 2Q11 2Q14 2Q17 2Q20 2Q23 2Q26 (%) (천억원) ENM TV Growth(RHS) (17.4) 7.3 (28.2) (2.0) (22.5) (11.5) 8.3 -35 -30 -25 -20 -15 -10 -5 0 5 10 15 20 0 1 2 3 4 5 6 7 11 13 15 17 19 21 23 25 27E (%) (천억원) ENM TV Growth(RHS)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5페이지] DAISHIN SECURITIES 5 그림 10. tving 가입자 및 실적. 25 년 OP -698 억원(+12 억원), 26E...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첨부 리포트는 CJ ENM의 3분기 실적 전망과 티빙 흑자기조 가능성, TV 광고 부진 및 Fifth Season 적자 지속을 함께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첨부 파일] CJ_ENM_CJ_김회재_3Q26_Preview_CJ_ENM_이_구간만_지나면_레버_대신증권_261007.pdf [제목] CJ_ENM_CJ_김회재_3Q26_Preview_CJ_ENM_이_구간만_지나면_레버_대신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기업분석 2026.10.07 www.daishin.com Earnings Preview CJ ENM (035760) 이 구간만 지나면 레버리지 김회재 hoijae.kim@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6개월 목표주가 50,000 하향 현재주가 (26.10.06) 34,300 미디어업종 ◼ 3Q26 매출 1.3조원(+1% yoy), OP 297억원(+69% yoy) 전망 ◼ TV 광고 부진. 시청률은 양호하기 때문에, 회복은 시간 문제 ◼ 티빙과 F/S 역시 BEP 수준에 근접. 이 구간만 지나면 레버리지 발생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50,000원으로 -11% 하향 12M FWD EPS 2,935원에 PER 17배(합병 전 평균 21배 대비 20% 할인) 적용 합병 전 합산 OP 2.5천억원 수준에 근접하면 타겟 멀티플 21배 적용 예정 26E OP 1.2천억원(-9% yoy), 27E OP 2.1천억원(+72% yoy) 3Q26 Preview: 티빙 보상 반영 전 기준으로는 이익 개선 추세 유지 매출 1.3조원(+1% yoy), OP 297억원(+69% yoy) 전망. 티빙 보상 반영 전 기준 26E 매출 5.3조원(+3% yoy), OP 1.2천억원(-9% yoy) 전망 미디어플랫폼 123억원(흑전 / +155억원 y). 음악 94억원(+400% / +75억원 y) 커머스 130억원(+3% / +4억원 y). 영화/드라마 -39억원(적전 / -108억원 y) 미디어플랫폼 중. 티빙 56억원(흑전 / +217억원 yoy) 티빙 해킹 관련 고객보상이 3Q26에 반영될 경우 적자 발생 전망. 기타 향후 개인 정보보호 관련 과징금이 영업외 비용에 반영될 가능성 영화/드라마 중. Fifth Season -50억원(적지 / -29억원 yoy) [미디어 플랫폼] 양호한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진한 TV 광고 ENM 주요 작품의 시청률은 22년 평균 6.6%로 장기평균 5.7%를 상회 1Q 7.3%, 2Q 5.6%, 3Q 6.0%, 4Q(10월 첫 주 기준) 9.1% 반면, TV 광고 매출은 549억원(-14% yoy)으로 하락 추세 유지 추정 TV 광고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나, 시청률, 제작물량 증가 감안시 27년 반등 전망 26E TV 광고 매출 2.5천억원(-12% yoy), 5년 연속 하락. 27E 2.7천억원(+8% y) [티빙] 흑자기조 유지 가능하나, 고객 보상이 변수 경상 이익 기준으로는 2Q 60억원에 이어서, 3Q 56억원 전망. 다만, 해킹 관련 고 객보상이 반영될 경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적자 전망 유료 가입자는 500만명 중반 수준, MAU 기준으로는 900만명 수준 꾸준히 유지 비용 효율화, 광고 매출 증가, 판권 판매 확대 등으로 흑자 유지를 위한 기반 마련 OP 25년 -698억원(+12억원), 26E -33억원(+665억원), 27E 265억원(+298억원) [Fifth Seas...

  2. 원문 구간 2

    (17.1) 17.0 1.3 1.0 5.0 -20 -15 -10 -5 0 5 10 15 20 -100 -50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400 3Q11 3Q14 3Q17 3Q20 3Q23 3Q26 (%) (억원) 음악3Q OP OPM(RHS)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4페이지] CJ ENM(035760) 4 그림 5. 커머스 OP 130 억원(+3% / +4 억원 yoy) 그림 6. 영화드라마 OP -39 억원(적전 / -108 억원 yoy) 321 424 71 91 126 130 15.1 12.3 2.4 2.7 3.5 3.5 0 2 4 6 8 10 12 14 16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400 450 3Q11 3Q14 3Q17 3Q20 3Q23 3Q26 (%) (억원) 쇼핑3Q OP 쇼핑OPM(RHS) (39) 2.4 18.8 (6.2) (2.4) 1.8 -15 -10 -5 0 5 10 15 20 25 -250 -200 -150 -100 -50 0 50 100 150 200 3Q11 3Q14 3Q17 3Q20 3Q23 3Q26 (%) (억원) 영화3Q OP OPM(RHS)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7. 견조한 시청률 18 15 19 24 24 30 27 25 34 29 19 20 25 1.4 3.6 3.0 2.4 6.1 4.7 7.5 6.1 7.5 9.2 8.3 6.0 8.3 6.3 6.6 0 5 10 15 20 25 30 35 40 0 2 4 6 8 10 12 14 16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편) (%) 드래곤제작편수(RHS) 드래곤제작주요작품연평균시청률 Avg. 5.7% 자료: AGB Nielson,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8. TV 광고 회복은 지연. 3Q26 -14% 전망 그림 9. TV 광고 회복은 지연. 26E -12%, 27E +8% (29.3) (30.6) (35.4) 16.6 (27.1) (20.9) (14.1) 9.0 -40 -30 -20 -10 0 10 20 30 40 0.0 0.2 0.4 0.6 0.8 1.0 1.2 1.4 1.6 1.8 2.0 2Q11 2Q14 2Q17 2Q20 2Q23 2Q26 (%) (천억원) ENM TV Growth(RHS) (17.4) 7.3 (28.2) (2.0) (22.5) (11.5) 8.3 -35 -30 -25 -20 -15 -10 -5 0 5 10 15 20 0 1 2 3 4 5 6 7 11 13 15 17 19 21 23 25 27E (%) (천억원) ENM TV Growth(RHS)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5페이지] DAISHIN SECURITIES 5 그림 10. tving 가입자 및 실적. 25 년 OP -698 억원(+12 억원), 26E...

그렇게 판단한 이유

광고 회복과 콘텐츠 공급이 이익 개선에 필요하지만 비용·보상 변수가 남아 있다는 논리로 실적 추정과 목표가를 조정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첨부 파일] CJ_ENM_CJ_김회재_3Q26_Preview_CJ_ENM_이_구간만_지나면_레버_대신증권_261007.pdf [제목] CJ_ENM_CJ_김회재_3Q26_Preview_CJ_ENM_이_구간만_지나면_레버_대신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기업분석 2026.10.07 www.daishin.com Earnings Preview CJ ENM (035760) 이 구간만 지나면 레버리지 김회재 hoijae.kim@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6개월 목표주가 50,000 하향 현재주가 (26.10.06) 34,300 미디어업종 ◼ 3Q26 매출 1.3조원(+1% yoy), OP 297억원(+69% yoy) 전망 ◼ TV 광고 부진. 시청률은 양호하기 때문에, 회복은 시간 문제 ◼ 티빙과 F/S 역시 BEP 수준에 근접. 이 구간만 지나면 레버리지 발생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50,000원으로 -11% 하향 12M FWD EPS 2,935원에 PER 17배(합병 전 평균 21배 대비 20% 할인) 적용 합병 전 합산 OP 2.5천억원 수준에 근접하면 타겟 멀티플 21배 적용 예정 26E OP 1.2천억원(-9% yoy), 27E OP 2.1천억원(+72% yoy) 3Q26 Preview: 티빙 보상 반영 전 기준으로는 이익 개선 추세 유지 매출 1.3조원(+1% yoy), OP 297억원(+69% yoy) 전망. 티빙 보상 반영 전 기준 26E 매출 5.3조원(+3% yoy), OP 1.2천억원(-9% yoy) 전망 미디어플랫폼 123억원(흑전 / +155억원 y). 음악 94억원(+400% / +75억원 y) 커머스 130억원(+3% / +4억원 y). 영화/드라마 -39억원(적전 / -108억원 y) 미디어플랫폼 중. 티빙 56억원(흑전 / +217억원 yoy) 티빙 해킹 관련 고객보상이 3Q26에 반영될 경우 적자 발생 전망. 기타 향후 개인 정보보호 관련 과징금이 영업외 비용에 반영될 가능성 영화/드라마 중. Fifth Season -50억원(적지 / -29억원 yoy) [미디어 플랫폼] 양호한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진한 TV 광고 ENM 주요 작품의 시청률은 22년 평균 6.6%로 장기평균 5.7%를 상회 1Q 7.3%, 2Q 5.6%, 3Q 6.0%, 4Q(10월 첫 주 기준) 9.1% 반면, TV 광고 매출은 549억원(-14% yoy)으로 하락 추세 유지 추정 TV 광고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나, 시청률, 제작물량 증가 감안시 27년 반등 전망 26E TV 광고 매출 2.5천억원(-12% yoy), 5년 연속 하락. 27E 2.7천억원(+8% y) [티빙] 흑자기조 유지 가능하나, 고객 보상이 변수 경상 이익 기준으로는 2Q 60억원에 이어서, 3Q 56억원 전망. 다만, 해킹 관련 고 객보상이 반영될 경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적자 전망 유료 가입자는 500만명 중반 수준, MAU 기준으로는 900만명 수준 꾸준히 유지 비용 효율화, 광고 매출 증가, 판권 판매 확대 등으로 흑자 유지를 위한 기반 마련 OP 25년 -698억원(+12억원), 26E -33억원(+665억원), 27E 265억원(+298억원) [Fifth Seas...

  2. 원문 구간 2

    부채총계 5,639 5,221 4,854 4,754 4,566 비지배지분순이익 -77 -12 -16 4 5 지배지분 2,794 2,789 2,835 2,903 2,993 지배지분순이익 -503 30 45 68 104 자본금 111 111 111 111 111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 0 0 0 0 0 자본잉여금 2,432 2,431 2,431 2,431 2,431 기타포괄이익 101 -10 -10 -10 -10 이익잉여금 380 412 457 525 615 포괄순이익 -480 7 20 62 100 기타자본변동 -129 -164 -164 -164 -164 비지배지분포괄이익 -32 -11 -10 3 5 비지배지분 884 656 667 683 704 지배지분포괄이익 -448 19 31 59 95 자본총계 3,678 3,446 3,502 3,586 3,697 순차입금 1,880 1,747 1,608 1,351 1,076 10 11 12 13 14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EPS -22,955 1,345 2,074 3,107 4,752 영업활동 현금흐름 1,403 1,166 931 1,096 1,125 PER NA 48.0 17.0 11.3 7.4 당기순이익 -581 17 30 72 110 BPS 127,392 127,199 129,272 132,380 136,469 비현금항목의 가감 2,315 1,480 1,324 1,437 1,475 PBR 0.4 0.5 0.3 0.3 0.3 감가상각비 1,602 1,254 1,195 1,245 1,277 EBITDAPS 77,806 63,230 60,004 66,232 69,533 외환손익 0 -12 6 9 9 EV/EBITDA 2.3 2.8 2.3 1.9 1.7 지분법평가손익 0 -37 -88 -43 -47 SPS 238,557 234,141 240,841 240,689 250,498 기타 713 275 211 225 236 PSR 0.2 0.3 0.1 0.1 0.1 자산부채의 증감 -148 -179 -273 -247 -285 CFPS 79,099 68,246 61,753 68,783 72,262 기타현금흐름 -184 -151 -150 -165 -175 DPS 0 0 0 700 1,050 투자활동 현금흐름 -936 -1,023 -1,201 -1,156 -1,160 투자자산 173 -9 -95 -50 -54 재무비율 (단위: 원, 배, %) 유형자산 106 -25 -22 -22 -22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기타 -1,214 -989 -1,084 -1,084 -1,084 성장성 재무활동 현금흐름 -569 -330 -417 -142 -257 매출액 증가율 19.8 -1.9 2.9 -0.1 4.1 단기차입금 104 -268 0 0 -100 영업이익 증가율 흑전 27.2 -9.0 71.6 19.4 사채 300 504 0 0 -100 순이익 증가율 적지 흑전 76.1 139.4 52.9 장기차입금 -71 -28 0 -100 0 수익성 유상증자 0 0 0 0 0 ROIC 2.7 0.7 2.3 4.4 5.7...

발생진행 중발생월 26-10

26-10 HD현대일렉트릭 목표주가 하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자료는 북미·초고압 수주와 미국 생산 확대를 중장기 성장 근거로 유지하면서도 환율 하락과 수주 속도 조절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낮췄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환율 하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나, 현재 주가는 12MF PER 22배 수준으로 글로벌 피어 대비 저평가 구간에 진입함 [중장기성장모멘텀] · 초고압 변압기 표준화, 미국 공장 램프업 가속화, 고마진 제품 수주 확대 및 AI 데이터센터향 패키지 공급 확대로 매출 증대와 마진 개선이 지속될 전망임 · 미국 FERC의 계통연계 신속화 제도 개선 및 대형부하 전용요금제 시행 추진으로 전력망 건설 병목 현상이 완화되며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됨 [불확실성과과제] ·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AI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및 규제 강화 우려가 제기되면서 초고압 변압기 수주 성장 속도에 대한 단기 불확실성이 존재함 · 글로벌 피어 대비 주가 저평가를 본격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생산능력 증설 발표를 통한 생산량 확대 가시성 확보가 필요한 시점임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78 [첨부 파일] HD현대일렉트릭_허민호_3Q26_Preview_HD현대일렉트릭_3Q26_실적_부_대신증권_261007.pdf [제목] HD현대일렉트릭_허민호_3Q26_Preview_HD현대일렉트릭_3Q26_실적_부_대신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기업분석 2026.10.07 www.daishin.com Earnings Preview HD 현대일렉트릭 (267260) 3Q26 실적 부진은 주가에 선반영 허민호 minho.hur@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6개월 목표주가 1,020,000 하향 현재주가 (26.10.06) 683,000 유틸리티업종 ◼ 목표주가 1,020,000원으로 하향, 그러나 펀더멘털은 더 강화 중 ◼ 3Q26 매출액 1.16조원(+16%, YoY), 영업이익 2,960억원(+20%) 기대 ◼ 주가 상승 트리거: 1) 미국 대형부하 전용요금제, 2) 동사의 증설 발표 목표주가 1,020,000원으로 하향, 12MF PER 27배로 글로벌 피어와 유사 목표주가는 1,020,000원(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31배, 2029년 기준 PER 23배에 해당)으로 하향.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실적 전망치 하향 조 정, 6개월 내 목표주가 현실화 등을 반영했기 때문. 현재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22배로 하락해, 글로벌 Peer의 12개월 선행 PER 28배 대비 저평가 구간 에 이르렀음. 3분기 실적은 원/달러 환율 효과로 컨센서스 하회가 예상되지만, 업황은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파악 1) AIDC 캠퍼스향 초고압 변압기(154~345kV)의 표준화, 증설 중인 미국 공 장의 램프업 가속화 등을 통해 전력·배전 변압기 패키지, 2) 765kV 변압기, GIS 등 고마진의 제품 수주 확대, 3) 저마진이었던 중저압 차단기(VCB 등)의 유통·EPC 업체 등을 통한 매출 증대, 4) AI데이터센터향으로 HD현대중공업의 중속엔진과 발전기 패키지 공급 확대 등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AI데이터센터 캠퍼스 변전소 직납은 표준화된 제품의 대규모 공급을 통해 규모의 경제, 생 산성 향상 등에 따른 매출 증대와 마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음 3Q26 매출액 1.16조원(+16%, YoY), 영업이익 2,960억원(+20%)...

  2. 원문 구간 2

    65 74 92 102 90 EBITDAPS 20,368 29,656 35,676 44,664 53,413 외환손익 0 0 30 30 30 EV/EBITDA 18.5 25.4 18.3 14.5 11.8 지분법평가손익 0 0 0 0 0 SPS 92,167 113,171 128,626 156,860 183,784 기타 190 241 306 360 434 PSR 4.1 6.8 5.3 4.4 3.7 자산부채의 증감 361 193 -228 -200 -179 CFPS 20,910 29,042 37,128 46,171 54,920 기타현금흐름 -81 -281 -289 -343 -418 DPS 5,350 7,100 11,362 17,762 17,762 투자활동 현금흐름 -143 -226 -342 -242 -18 투자자산 0 -2 0 0 0 재무비율 (단위: 원, 배, %) 유형자산 -121 -233 -324 -224 1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기타 -21 9 -17 -18 -18 성장성 재무활동 현금흐름 -518 -350 -413 -566 -796 매출액 증가율 22.9 22.8 13.7 22.0 17.2 단기차입금 0 0 -10 -10 -10 영업이익 증가율 112.2 48.8 19.9 26.3 21.7 사채 0 0 -20 -20 -20 순이익 증가율 92.1 46.8 24.4 28.8 21.5 장기차입금 0 0 0 0 0 수익성 유상증자 -2 0 0 0 0 ROIC 43.1 74.4 71.4 63.1 63.5 현금배당 -76 -221 -256 -409 -639 ROA 20.0 23.2 23.1 24.9 26.2 기타 -440 -128 -127 -127 -127 ROE 39.3 41.5 38.5 37.8 36.5 현금의 증감 394 381 317 254 519 안정성 기초 현금 176 570 951 1,268 1,523 부채비율 151.8 134.6 105.1 86.1 73.6 기말 현금 570 951 1,268 1,523 2,042 순차입금비율 -13.6 -34.4 -38.6 -38.0 -43.6 NOPLAT 513 762 898 1,157 1,407 이자보상배율 22.6 59.3 84.4 129.1 195.5 FCF 441 595 650 1,019 1,482 자료: HD현대일렉트릭,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8페이지] HD현대일렉트릭(267260) 8 [Compliance Notice] 금융투자업규정 4-20조 1항5호사목에 따라 작성일 현재 사전고지와 관련한 사항이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에 언급된 종목과 계열회사의 관계가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본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담당자:허민호)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Research Center의 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 동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첨부 리포트는 환율 하락 반영에 따른 목표주가 하향, 북미 수주와 미국 공장 램프업, 초고압 변압기 수주잔고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환율 하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나, 현재 주가는 12MF PER 22배 수준으로 글로벌 피어 대비 저평가 구간에 진입함 [중장기성장모멘텀] · 초고압 변압기 표준화, 미국 공장 램프업 가속화, 고마진 제품 수주 확대 및 AI 데이터센터향 패키지 공급 확대로 매출 증대와 마진 개선이 지속될 전망임 · 미국 FERC의 계통연계 신속화 제도 개선 및 대형부하 전용요금제 시행 추진으로 전력망 건설 병목 현상이 완화되며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됨 [불확실성과과제] ·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AI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및 규제 강화 우려가 제기되면서 초고압 변압기 수주 성장 속도에 대한 단기 불확실성이 존재함 · 글로벌 피어 대비 주가 저평가를 본격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생산능력 증설 발표를 통한 생산량 확대 가시성 확보가 필요한 시점임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78 [첨부 파일] HD현대일렉트릭_허민호_3Q26_Preview_HD현대일렉트릭_3Q26_실적_부_대신증권_261007.pdf [제목] HD현대일렉트릭_허민호_3Q26_Preview_HD현대일렉트릭_3Q26_실적_부_대신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기업분석 2026.10.07 www.daishin.com Earnings Preview HD 현대일렉트릭 (267260) 3Q26 실적 부진은 주가에 선반영 허민호 minho.hur@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6개월 목표주가 1,020,000 하향 현재주가 (26.10.06) 683,000 유틸리티업종 ◼ 목표주가 1,020,000원으로 하향, 그러나 펀더멘털은 더 강화 중 ◼ 3Q26 매출액 1.16조원(+16%, YoY), 영업이익 2,960억원(+20%) 기대 ◼ 주가 상승 트리거: 1) 미국 대형부하 전용요금제, 2) 동사의 증설 발표 목표주가 1,020,000원으로 하향, 12MF PER 27배로 글로벌 피어와 유사 목표주가는 1,020,000원(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31배, 2029년 기준 PER 23배에 해당)으로 하향.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실적 전망치 하향 조 정, 6개월 내 목표주가 현실화 등을 반영했기 때문. 현재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22배로 하락해, 글로벌 Peer의 12개월 선행 PER 28배 대비 저평가 구간 에 이르렀음. 3분기 실적은 원/달러 환율 효과로 컨센서스 하회가 예상되지만, 업황은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파악 1) AIDC 캠퍼스향 초고압 변압기(154~345kV)의 표준화, 증설 중인 미국 공 장의 램프업 가속화 등을 통해 전력·배전 변압기 패키지, 2) 765kV 변압기, GIS 등 고마진의 제품 수주 확대, 3) 저마진이었던 중저압 차단기(VCB 등)의 유통·EPC 업체 등을 통한 매출 증대, 4) AI데이터센터향으로 HD현대중공업의 중속엔진과 발전기 패키지 공급 확대 등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AI데이터센터 캠퍼스 변전소 직납은 표준화된 제품의 대규모 공급을 통해 규모의 경제, 생 산성 향상 등에 따른 매출 증대와 마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음 3Q26 매출액 1.16조원(+16%, YoY), 영업이익 2,960억원(+20%)...

  2. 원문 구간 2

    12,000 14,000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억원) 북미 중동 국내 해외기타 선박용 [PDF 3페이지] DAISHIN SECURITIES 3 그림 3. HD 현대일렉트릭의 지역별 수주금액 추이 그림 4. HD 현대일렉트릭의 수주잔고 추이 자료: HD현대일렉트릭,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HD현대일렉트릭,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5. HD 현대일렉트릭의 사업부문별 매출액 전망 그림 6. HD 현대일렉트릭의 변압기 생산능력 전망 자료: HD현대일렉트릭,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생산능력은 순증설 규모 가이던스 감안한 추정치. 증설분은 ramp-up 감안 자료: HD현대일렉트릭,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7. 미국의 전력기기 PPI 그림 8. 미국과 유럽(독일)의 전력기기 PPI 자료: FRED,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FRED, Destatis,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0 400 800 1,200 1,600 2,000 1Q22 1Q23 1Q24 1Q25 1Q26 (백만$) 북미 중동 선박용 기타 유럽 0 2,000 4,000 6,000 8,000 10,000 1Q22 1Q23 1Q24 1Q25 1Q26 (백만$) 0 2,000 4,000 6,000 8,000 20 21 22 23 24 25 26F 27F 28F 29F (십억원) 전력기기 회전기기 배전기기 미국생산법인 기타(내부조정포함) 0% 5% 10% 15% 20% 25% 30% 0 800 1,600 2,400 3,200 24 25 26F 27F 28F (십억원) 미국변압기생산법인(좌) 국내배전용차단기(좌) 국내초고압/고압변압기(좌) 2024년대비증가율(우) 80 100 120 140 160 180 200 21 22 23 24 25 26 (2021.01 = 100) 미국전력및특수변압기 미국전력및배전변압기 미국배전반, 개폐기/차단기 80 100 120 140 160 180 200 220 21 22 23 24 25 26 (2021.01 = 100) 미국전력및특수변압기 미국전력및배전변압기 독일16kVA 이상변압기 독일16kVA 미만변압기 [PDF 4페이지] HD현대일렉트릭(267260) 4 그림 9. 미국 대형부하 접속 제도의 변화 자료: FERC, SPP, 펜실베이니아,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표 2. 미국 FERC 의 사유 소명 명령(Show Cause Order)의 대상 도켓과 개혁 범주 (2026.6.18) 구분 내용 근거 조항 연방전력법 §206(현행 요금제도의 부당성 지목, 입증 책임 전환) 대상 도켓 PJM, SPP, NYISO, MISO, CAISO, ISO-NE 개혁 범주 ① 효율적 송전서비스 신청·검토 절차(대체 송전기술 고려 포함) 개혁 범주 ② 비용 전가 방지와 송전비용 투명성 개혁 범주 ③ 병설(co-location) 계약과 자가발전 수용 개혁 범주 ④ 유연 대형부하용 신규 송전서비스 개혁 범주 ⑤ 전기적으로 인접한 대형부하·병설부하를 공급하는 발전설비 검토 절차 응답 기한 당초 2026.08.17, 유예 후 5개 기관 2026.11.16·SPP 2026.11.20 제출 예정 현 상...

그렇게 판단한 이유

환율은 단기 추정치에 부담이지만 현지 생산과 고마진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중장기 실적을 뒷받침한다는 분석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환율 하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나, 현재 주가는 12MF PER 22배 수준으로 글로벌 피어 대비 저평가 구간에 진입함 [중장기성장모멘텀] · 초고압 변압기 표준화, 미국 공장 램프업 가속화, 고마진 제품 수주 확대 및 AI 데이터센터향 패키지 공급 확대로 매출 증대와 마진 개선이 지속될 전망임 · 미국 FERC의 계통연계 신속화 제도 개선 및 대형부하 전용요금제 시행 추진으로 전력망 건설 병목 현상이 완화되며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됨 [불확실성과과제] ·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AI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및 규제 강화 우려가 제기되면서 초고압 변압기 수주 성장 속도에 대한 단기 불확실성이 존재함 · 글로벌 피어 대비 주가 저평가를 본격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생산능력 증설 발표를 통한 생산량 확대 가시성 확보가 필요한 시점임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78 [첨부 파일] HD현대일렉트릭_허민호_3Q26_Preview_HD현대일렉트릭_3Q26_실적_부_대신증권_261007.pdf [제목] HD현대일렉트릭_허민호_3Q26_Preview_HD현대일렉트릭_3Q26_실적_부_대신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기업분석 2026.10.07 www.daishin.com Earnings Preview HD 현대일렉트릭 (267260) 3Q26 실적 부진은 주가에 선반영 허민호 minho.hur@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6개월 목표주가 1,020,000 하향 현재주가 (26.10.06) 683,000 유틸리티업종 ◼ 목표주가 1,020,000원으로 하향, 그러나 펀더멘털은 더 강화 중 ◼ 3Q26 매출액 1.16조원(+16%, YoY), 영업이익 2,960억원(+20%) 기대 ◼ 주가 상승 트리거: 1) 미국 대형부하 전용요금제, 2) 동사의 증설 발표 목표주가 1,020,000원으로 하향, 12MF PER 27배로 글로벌 피어와 유사 목표주가는 1,020,000원(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31배, 2029년 기준 PER 23배에 해당)으로 하향.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실적 전망치 하향 조 정, 6개월 내 목표주가 현실화 등을 반영했기 때문. 현재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22배로 하락해, 글로벌 Peer의 12개월 선행 PER 28배 대비 저평가 구간 에 이르렀음. 3분기 실적은 원/달러 환율 효과로 컨센서스 하회가 예상되지만, 업황은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파악 1) AIDC 캠퍼스향 초고압 변압기(154~345kV)의 표준화, 증설 중인 미국 공 장의 램프업 가속화 등을 통해 전력·배전 변압기 패키지, 2) 765kV 변압기, GIS 등 고마진의 제품 수주 확대, 3) 저마진이었던 중저압 차단기(VCB 등)의 유통·EPC 업체 등을 통한 매출 증대, 4) AI데이터센터향으로 HD현대중공업의 중속엔진과 발전기 패키지 공급 확대 등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AI데이터센터 캠퍼스 변전소 직납은 표준화된 제품의 대규모 공급을 통해 규모의 경제, 생 산성 향상 등에 따른 매출 증대와 마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음 3Q26 매출액 1.16조원(+16%, YoY), 영업이익 2,960억원(+20%)...

  2. 원문 구간 2

    65 74 92 102 90 EBITDAPS 20,368 29,656 35,676 44,664 53,413 외환손익 0 0 30 30 30 EV/EBITDA 18.5 25.4 18.3 14.5 11.8 지분법평가손익 0 0 0 0 0 SPS 92,167 113,171 128,626 156,860 183,784 기타 190 241 306 360 434 PSR 4.1 6.8 5.3 4.4 3.7 자산부채의 증감 361 193 -228 -200 -179 CFPS 20,910 29,042 37,128 46,171 54,920 기타현금흐름 -81 -281 -289 -343 -418 DPS 5,350 7,100 11,362 17,762 17,762 투자활동 현금흐름 -143 -226 -342 -242 -18 투자자산 0 -2 0 0 0 재무비율 (단위: 원, 배, %) 유형자산 -121 -233 -324 -224 1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기타 -21 9 -17 -18 -18 성장성 재무활동 현금흐름 -518 -350 -413 -566 -796 매출액 증가율 22.9 22.8 13.7 22.0 17.2 단기차입금 0 0 -10 -10 -10 영업이익 증가율 112.2 48.8 19.9 26.3 21.7 사채 0 0 -20 -20 -20 순이익 증가율 92.1 46.8 24.4 28.8 21.5 장기차입금 0 0 0 0 0 수익성 유상증자 -2 0 0 0 0 ROIC 43.1 74.4 71.4 63.1 63.5 현금배당 -76 -221 -256 -409 -639 ROA 20.0 23.2 23.1 24.9 26.2 기타 -440 -128 -127 -127 -127 ROE 39.3 41.5 38.5 37.8 36.5 현금의 증감 394 381 317 254 519 안정성 기초 현금 176 570 951 1,268 1,523 부채비율 151.8 134.6 105.1 86.1 73.6 기말 현금 570 951 1,268 1,523 2,042 순차입금비율 -13.6 -34.4 -38.6 -38.0 -43.6 NOPLAT 513 762 898 1,157 1,407 이자보상배율 22.6 59.3 84.4 129.1 195.5 FCF 441 595 650 1,019 1,482 자료: HD현대일렉트릭,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8페이지] HD현대일렉트릭(267260) 8 [Compliance Notice] 금융투자업규정 4-20조 1항5호사목에 따라 작성일 현재 사전고지와 관련한 사항이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에 언급된 종목과 계열회사의 관계가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본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담당자:허민호)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Research Center의 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 동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6

26-10 콘스텔레이션과 구글의 3.6GW 전력 공급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구글의 원전 장기 전력 구매 계약은 AI 구동을 위한 전력 확보가 구체적 계약 단계로 나타난 사례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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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기관 매도 비중 50% 이상·금융투자 매수 7구간 [PDF 6페이지] Quant 6 국내외 투자자들은 성장의 확산에 주목 CPU·보안 강세 국내 소부장 매수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10월 2일 5.3%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성장 동력이 확인되는 기업은 강세를 보였다. 7월 말 시가총액 비중으로 구성한 미국 표본은 10월 5일까지 CPU 30.4%, GPU 20.9% 상승했고, 메모리 기업인 Micron은 29.3% 상승했다. 세 비교 대상 모두 나스닥100의 9.9%를 웃돌았다. 보안 표본도 28.8% 상승해 AI 관련 성장 기 대가 여러 사업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였다. 국내 은행·보험의 금융투자 제외 기관 매수는 9월 전반 이후 약해진 반면, 소부장은 9월 16일~10월 2일 11거래일 연속 순매수, 누적 3,895억원을 기록했다. 9월 전반 매수의 94%가 10일에 집중됐던 흐름과 구분된다. 2차전지는 8월 강세 후 9월 기관 매도세가 나 타났으나 여전히 AI 관련 매출 성장 기대감이 유효한 모습이다. 대형 반도체가 기존 매물을 소화하는 동안 투자자는 주변 성장주에서 대안을 찾고 있다. 실적의 지속성과 주주환원 확대가 확인되면 반도체와 주변 성장주의 동반 강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그림 19.미국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0.미국 금리 추이 자료: LSEG,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FRED,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21.국내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2.국내증시 주요 업종 금융투자 제외 기관 수급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7페이지] DAISHIN SECURITIES 7 [Compliance Notice] 금융투자업규정 4-20조 1항5호사목에 따라 작성일 현재 사전고지와 관련한 사항이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에 언급된 종목과 계열회사의 관계가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본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담당자:권순호)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Research Center의 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 동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통합 원문 40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8:2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82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글로벌 금융시장 / 시황] 제목: S&P500 사상 최초 7,800...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글로벌 마켓 브리핑은 구글 알파벳과 컨스털레이션 에너지의 3,590MW 규모 장기 전력 공급 계약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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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기관 매도 비중 50% 이상·금융투자 매수 7구간 [PDF 6페이지] Quant 6 국내외 투자자들은 성장의 확산에 주목 CPU·보안 강세 국내 소부장 매수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10월 2일 5.3%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성장 동력이 확인되는 기업은 강세를 보였다. 7월 말 시가총액 비중으로 구성한 미국 표본은 10월 5일까지 CPU 30.4%, GPU 20.9% 상승했고, 메모리 기업인 Micron은 29.3% 상승했다. 세 비교 대상 모두 나스닥100의 9.9%를 웃돌았다. 보안 표본도 28.8% 상승해 AI 관련 성장 기 대가 여러 사업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였다. 국내 은행·보험의 금융투자 제외 기관 매수는 9월 전반 이후 약해진 반면, 소부장은 9월 16일~10월 2일 11거래일 연속 순매수, 누적 3,895억원을 기록했다. 9월 전반 매수의 94%가 10일에 집중됐던 흐름과 구분된다. 2차전지는 8월 강세 후 9월 기관 매도세가 나 타났으나 여전히 AI 관련 매출 성장 기대감이 유효한 모습이다. 대형 반도체가 기존 매물을 소화하는 동안 투자자는 주변 성장주에서 대안을 찾고 있다. 실적의 지속성과 주주환원 확대가 확인되면 반도체와 주변 성장주의 동반 강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그림 19.미국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0.미국 금리 추이 자료: LSEG,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FRED,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21.국내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2.국내증시 주요 업종 금융투자 제외 기관 수급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7페이지] DAISHIN SECURITIES 7 [Compliance Notice] 금융투자업규정 4-20조 1항5호사목에 따라 작성일 현재 사전고지와 관련한 사항이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에 언급된 종목과 계열회사의 관계가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본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담당자:권순호)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Research Center의 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 동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통합 원문 40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8:2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82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글로벌 금융시장 / 시황] 제목: S&P500 사상 최초 7,800...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컨스털레이션 에너지는 해당 계약 소개와 함께 12.25% 상승 종목으로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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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기관 매도 비중 50% 이상·금융투자 매수 7구간 [PDF 6페이지] Quant 6 국내외 투자자들은 성장의 확산에 주목 CPU·보안 강세 국내 소부장 매수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10월 2일 5.3%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성장 동력이 확인되는 기업은 강세를 보였다. 7월 말 시가총액 비중으로 구성한 미국 표본은 10월 5일까지 CPU 30.4%, GPU 20.9% 상승했고, 메모리 기업인 Micron은 29.3% 상승했다. 세 비교 대상 모두 나스닥100의 9.9%를 웃돌았다. 보안 표본도 28.8% 상승해 AI 관련 성장 기 대가 여러 사업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였다. 국내 은행·보험의 금융투자 제외 기관 매수는 9월 전반 이후 약해진 반면, 소부장은 9월 16일~10월 2일 11거래일 연속 순매수, 누적 3,895억원을 기록했다. 9월 전반 매수의 94%가 10일에 집중됐던 흐름과 구분된다. 2차전지는 8월 강세 후 9월 기관 매도세가 나 타났으나 여전히 AI 관련 매출 성장 기대감이 유효한 모습이다. 대형 반도체가 기존 매물을 소화하는 동안 투자자는 주변 성장주에서 대안을 찾고 있다. 실적의 지속성과 주주환원 확대가 확인되면 반도체와 주변 성장주의 동반 강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그림 19.미국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0.미국 금리 추이 자료: LSEG,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FRED,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21.국내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2.국내증시 주요 업종 금융투자 제외 기관 수급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7페이지] DAISHIN SECURITIES 7 [Compliance Notice] 금융투자업규정 4-20조 1항5호사목에 따라 작성일 현재 사전고지와 관련한 사항이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에 언급된 종목과 계열회사의 관계가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본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담당자:권순호)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Research Center의 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 동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통합 원문 40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8:2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82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글로벌 금융시장 / 시황] 제목: S&P500 사상 최초 7,800...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실적 기대가 시장을 이끄는 가운데 전력 인프라 확보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연결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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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기관 매도 비중 50% 이상·금융투자 매수 7구간 [PDF 6페이지] Quant 6 국내외 투자자들은 성장의 확산에 주목 CPU·보안 강세 국내 소부장 매수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10월 2일 5.3%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성장 동력이 확인되는 기업은 강세를 보였다. 7월 말 시가총액 비중으로 구성한 미국 표본은 10월 5일까지 CPU 30.4%, GPU 20.9% 상승했고, 메모리 기업인 Micron은 29.3% 상승했다. 세 비교 대상 모두 나스닥100의 9.9%를 웃돌았다. 보안 표본도 28.8% 상승해 AI 관련 성장 기 대가 여러 사업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였다. 국내 은행·보험의 금융투자 제외 기관 매수는 9월 전반 이후 약해진 반면, 소부장은 9월 16일~10월 2일 11거래일 연속 순매수, 누적 3,895억원을 기록했다. 9월 전반 매수의 94%가 10일에 집중됐던 흐름과 구분된다. 2차전지는 8월 강세 후 9월 기관 매도세가 나 타났으나 여전히 AI 관련 매출 성장 기대감이 유효한 모습이다. 대형 반도체가 기존 매물을 소화하는 동안 투자자는 주변 성장주에서 대안을 찾고 있다. 실적의 지속성과 주주환원 확대가 확인되면 반도체와 주변 성장주의 동반 강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그림 19.미국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0.미국 금리 추이 자료: LSEG,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FRED,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21.국내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2.국내증시 주요 업종 금융투자 제외 기관 수급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7페이지] DAISHIN SECURITIES 7 [Compliance Notice] 금융투자업규정 4-20조 1항5호사목에 따라 작성일 현재 사전고지와 관련한 사항이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에 언급된 종목과 계열회사의 관계가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본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담당자:권순호)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Research Center의 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 동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통합 원문 40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8:2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82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글로벌 금융시장 / 시황] 제목: S&P500 사상 최초 7,800...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6

26-10 마벨 Investor Day 매출 전망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마벨의 공격적인 장기 매출 성장 전망은 AI 인프라 기대가 이어지는 시장에서 긍정 재료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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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기관 매도 비중 50% 이상·금융투자 매수 7구간 [PDF 6페이지] Quant 6 국내외 투자자들은 성장의 확산에 주목 CPU·보안 강세 국내 소부장 매수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10월 2일 5.3%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성장 동력이 확인되는 기업은 강세를 보였다. 7월 말 시가총액 비중으로 구성한 미국 표본은 10월 5일까지 CPU 30.4%, GPU 20.9% 상승했고, 메모리 기업인 Micron은 29.3% 상승했다. 세 비교 대상 모두 나스닥100의 9.9%를 웃돌았다. 보안 표본도 28.8% 상승해 AI 관련 성장 기 대가 여러 사업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였다. 국내 은행·보험의 금융투자 제외 기관 매수는 9월 전반 이후 약해진 반면, 소부장은 9월 16일~10월 2일 11거래일 연속 순매수, 누적 3,895억원을 기록했다. 9월 전반 매수의 94%가 10일에 집중됐던 흐름과 구분된다. 2차전지는 8월 강세 후 9월 기관 매도세가 나 타났으나 여전히 AI 관련 매출 성장 기대감이 유효한 모습이다. 대형 반도체가 기존 매물을 소화하는 동안 투자자는 주변 성장주에서 대안을 찾고 있다. 실적의 지속성과 주주환원 확대가 확인되면 반도체와 주변 성장주의 동반 강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그림 19.미국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0.미국 금리 추이 자료: LSEG,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FRED,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21.국내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2.국내증시 주요 업종 금융투자 제외 기관 수급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7페이지] DAISHIN SECURITIES 7 [Compliance Notice] 금융투자업규정 4-20조 1항5호사목에 따라 작성일 현재 사전고지와 관련한 사항이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에 언급된 종목과 계열회사의 관계가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본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담당자:권순호)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Research Center의 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 동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통합 원문 40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8:2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82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글로벌 금융시장 / 시황] 제목: S&P500 사상 최초 7,800...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글로벌 마켓 브리핑은 마벨테크놀로지가 투자자의 날에서 예상보다 높은 장기 매출 성장 전망을 제시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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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기관 매도 비중 50% 이상·금융투자 매수 7구간 [PDF 6페이지] Quant 6 국내외 투자자들은 성장의 확산에 주목 CPU·보안 강세 국내 소부장 매수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10월 2일 5.3%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성장 동력이 확인되는 기업은 강세를 보였다. 7월 말 시가총액 비중으로 구성한 미국 표본은 10월 5일까지 CPU 30.4%, GPU 20.9% 상승했고, 메모리 기업인 Micron은 29.3% 상승했다. 세 비교 대상 모두 나스닥100의 9.9%를 웃돌았다. 보안 표본도 28.8% 상승해 AI 관련 성장 기 대가 여러 사업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였다. 국내 은행·보험의 금융투자 제외 기관 매수는 9월 전반 이후 약해진 반면, 소부장은 9월 16일~10월 2일 11거래일 연속 순매수, 누적 3,895억원을 기록했다. 9월 전반 매수의 94%가 10일에 집중됐던 흐름과 구분된다. 2차전지는 8월 강세 후 9월 기관 매도세가 나 타났으나 여전히 AI 관련 매출 성장 기대감이 유효한 모습이다. 대형 반도체가 기존 매물을 소화하는 동안 투자자는 주변 성장주에서 대안을 찾고 있다. 실적의 지속성과 주주환원 확대가 확인되면 반도체와 주변 성장주의 동반 강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그림 19.미국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0.미국 금리 추이 자료: LSEG,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FRED,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21.국내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2.국내증시 주요 업종 금융투자 제외 기관 수급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7페이지] DAISHIN SECURITIES 7 [Compliance Notice] 금융투자업규정 4-20조 1항5호사목에 따라 작성일 현재 사전고지와 관련한 사항이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에 언급된 종목과 계열회사의 관계가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본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담당자:권순호)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Research Center의 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 동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통합 원문 40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8:2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82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글로벌 금융시장 / 시황] 제목: S&P500 사상 최초 7,800...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마벨테크놀로지는 5.81% 상승 종목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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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기관 매도 비중 50% 이상·금융투자 매수 7구간 [PDF 6페이지] Quant 6 국내외 투자자들은 성장의 확산에 주목 CPU·보안 강세 국내 소부장 매수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10월 2일 5.3%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성장 동력이 확인되는 기업은 강세를 보였다. 7월 말 시가총액 비중으로 구성한 미국 표본은 10월 5일까지 CPU 30.4%, GPU 20.9% 상승했고, 메모리 기업인 Micron은 29.3% 상승했다. 세 비교 대상 모두 나스닥100의 9.9%를 웃돌았다. 보안 표본도 28.8% 상승해 AI 관련 성장 기 대가 여러 사업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였다. 국내 은행·보험의 금융투자 제외 기관 매수는 9월 전반 이후 약해진 반면, 소부장은 9월 16일~10월 2일 11거래일 연속 순매수, 누적 3,895억원을 기록했다. 9월 전반 매수의 94%가 10일에 집중됐던 흐름과 구분된다. 2차전지는 8월 강세 후 9월 기관 매도세가 나 타났으나 여전히 AI 관련 매출 성장 기대감이 유효한 모습이다. 대형 반도체가 기존 매물을 소화하는 동안 투자자는 주변 성장주에서 대안을 찾고 있다. 실적의 지속성과 주주환원 확대가 확인되면 반도체와 주변 성장주의 동반 강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그림 19.미국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0.미국 금리 추이 자료: LSEG,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FRED,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21.국내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2.국내증시 주요 업종 금융투자 제외 기관 수급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7페이지] DAISHIN SECURITIES 7 [Compliance Notice] 금융투자업규정 4-20조 1항5호사목에 따라 작성일 현재 사전고지와 관련한 사항이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에 언급된 종목과 계열회사의 관계가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본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담당자:권순호)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Research Center의 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 동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통합 원문 40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8:2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82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글로벌 금융시장 / 시황] 제목: S&P500 사상 최초 7,800...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관련 기업의 실적 성장 기대가 지수를 견인한다는 시장 설명 속에 마벨의 장기 전망을 상승 특징으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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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기관 매도 비중 50% 이상·금융투자 매수 7구간 [PDF 6페이지] Quant 6 국내외 투자자들은 성장의 확산에 주목 CPU·보안 강세 국내 소부장 매수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10월 2일 5.3%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성장 동력이 확인되는 기업은 강세를 보였다. 7월 말 시가총액 비중으로 구성한 미국 표본은 10월 5일까지 CPU 30.4%, GPU 20.9% 상승했고, 메모리 기업인 Micron은 29.3% 상승했다. 세 비교 대상 모두 나스닥100의 9.9%를 웃돌았다. 보안 표본도 28.8% 상승해 AI 관련 성장 기 대가 여러 사업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였다. 국내 은행·보험의 금융투자 제외 기관 매수는 9월 전반 이후 약해진 반면, 소부장은 9월 16일~10월 2일 11거래일 연속 순매수, 누적 3,895억원을 기록했다. 9월 전반 매수의 94%가 10일에 집중됐던 흐름과 구분된다. 2차전지는 8월 강세 후 9월 기관 매도세가 나 타났으나 여전히 AI 관련 매출 성장 기대감이 유효한 모습이다. 대형 반도체가 기존 매물을 소화하는 동안 투자자는 주변 성장주에서 대안을 찾고 있다. 실적의 지속성과 주주환원 확대가 확인되면 반도체와 주변 성장주의 동반 강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그림 19.미국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0.미국 금리 추이 자료: LSEG,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FRED,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21.국내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2.국내증시 주요 업종 금융투자 제외 기관 수급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7페이지] DAISHIN SECURITIES 7 [Compliance Notice] 금융투자업규정 4-20조 1항5호사목에 따라 작성일 현재 사전고지와 관련한 사항이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에 언급된 종목과 계열회사의 관계가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본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담당자:권순호)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Research Center의 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 동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통합 원문 40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8:2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82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글로벌 금융시장 / 시황] 제목: S&P500 사상 최초 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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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인프라 수요의 CPU·전력 확장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PU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력기기

AI 투자 논의는 왜 GPU를 넘어 CPU와 전력 인프라까지 함께 보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자료들은 에이전틱 AI에서 CPU의 조율 역할이 커지고,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와 전력기기 직접 발주가 AI 투자 범위를 넓힌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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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0 1.5 2.0 2.5 3.0 23.1 23.7 24.1 24.7 25.1 25.7 26.1 26.7 Intel Arm AMD(우) (USD) (USD) [ 12MF EPS 추이] 18.97 11.12 11.20 7.30 19.44 11.17 0 5 10 15 20 25 SOXX SMH SOXQ CPU(Intel, AMD, Arm Holdings) GPU(Nvidia) (%) 9.28 9.18 7.72 7.30 6.61 4.43 4.06 4.06 3.97 3.97 0 2 4 6 8 10 AMD Intel Micron Technology Nvidia Broadcom Marvell Technology KLA Applied Material Lam Research Analog Devices (%) 21.83 21.79 17.78 10.12 7.91 6.82 5.20 4.78 2.23 1.55 0 2 4 6 8 10 12 14 16 18 20 22 24 Intel Nvidia Broadcom AMD Micron Technology TSMC Cerebras Systems Sandisk Arm Holdings Marvell Technology (%) [PDF 4페이지] 4 [표1] CPU 관련 ETF 리스트 (USD mn., 억원, %) 구분 Ticker ETF AUM YTD 수익률 YTD 순유입 Intel 비중(%) AMD 비중(%) Arm 비중(%) 상장일 미국 상장 SMH VanEck Semiconductor ETF 74,733 76.0 8,125 4.47 5.52 1.13 2011-12-20 SOXX iShares Semiconductor ETF 48,373 96.1 10,884 9.18 9.28 0.51 2001-07-10 SOXQ Invesco PHLX Semiconductor ETF 3,184 86.5 1,506 4.69 4.73 1.78 2021-06-11 국내 상장 A381180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62,847 71.1 13,588 4.82 4.70 1.73 2021-04-09 A456600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21,358 72.7 2,617 5.71 4.64 1.87 2023-05-16 A390390 KODEX 미국반도체 13,950 62.4 2,081 4.74 5.51 1.12 2021-06-30 A466950 TIGER 글로벌AI액티브 6,117 43.6 1,381 9.63 11.61 1.64 2023-10-11 A0151S0 KODEX 미국AI반도체TOP3플러스 2,202 57.5 1,309 21.83 10.12 2.23 2026-01-13 신규 상장 A0225V0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 782 16.8 260 27.03 26.80 23.30 2026-08-04 A0224D0 KIWOOM 미국CPU반도체TOP4+ 97 12.0 32 25.52 24.98 14.72 2026-07-28 자료: Bloomberg,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5페이지] ETF Spectrum 5 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타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함. (작성자: 고경범,...

  2. 원문 구간 2

    [빅테크 직접발주] · 빅테크는 단순 전력 수요자에서 전력 확보의 당사자로 이동하며 전력망 증설 비용 부담, 자체 발전 확보 및 장비 직접 조달로 개입 범위를 확대하고 있음 · 국내 기업들도 효성중공업의 빅테크향 초고압 변압기 수주와 HD현대일렉트릭의 장기 기본계약 등 새로운 고객 변화와 대규모 수주가 확인되고 있음 [미국 증설과 실적] · 2027년에는 국내 업체의 미국 현지 생산능력(CAPA) 확충이 본격적인 출하와 이익으로 연결되며 성장세를 견인할 전망임 · 커버리지 6개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2026년에 이어 2027년에도 40%를 상회하는 고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데이터센터 구조 변화] · AI 데이터센터의 고밀도화와 800VDC 전환, SST(고체변압기) 및 DC 배전·보호기기 도입 등 전력설비 구성 변화에 따른 새로운 제품 공급 기회가 확대됨 · 지역별 인허가 지연이나 비용 부담 주체에 대한 불확실성 등 리스크 요인에 대비하여 구체적인 프로젝트와 반복 수주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음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809 [첨부 파일] Utilities_F_B_손현정_전력기기_다시_살_이유가_생겼다_유안타증권_261007.pdf [제목] Utilities_F_B_손현정_전력기기_다시_살_이유가_생겼다_유안타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손현정 유틸리티/음식료 02 3770 5595 hyunjeong.son@yuantakorea.com 김고은 Research Assistant 02 3770 3649 koeun2.kim @yuantakorea.com October 07, 2026 Yuanta Research 손현정 유틸리티/음식료 02 3770 5595 hyunjeong.son@yuantakorea.com 김고은 Research Assistant 02 3770 3649 koeun2.kim @yuantakorea.com [PDF 3페이지] Sector Report 3 CONTENTS Part I. 산업분석 04 I. 전력수요 다음의 이야기 09 II. 전력 확보가 먼저다 17 III. 데이터센터는 하나의 전력망이 된다 23 IV. 미국 현지 생산, 2027년 실적으로 이어진다 31 V. 국내에서도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 38 VI. 새로운 주문이 이익 성장을 이어간다 42 Part II. 기업분석 48 LS ELECTRIC: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49 효성중공업: 하반기 좋다는 건 달라진 게 없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0원 유지 59 HD현대일렉트릭: 환율 부담에도 수익성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65,000원 유지 68 산일전기: 실적은 부합, 수주는 더 강하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유지 77 일진전기: 비수기에도 중전기 체력은 개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000원 유지 86 대한전선: 환율 영향에도 고수익 믹스는 개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500원 유지 95 가온전선: 빅테크 배전이 이익을 바꾼다 투자의견, 목표주가 Not Rated 103 [PDF 4페이지] Summary 2027년 전력기기를 다시 볼 이유...

  3. 원문 구간 3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기관 매도 비중 50% 이상·금융투자 매수 7구간 [PDF 6페이지] Quant 6 국내외 투자자들은 성장의 확산에 주목 CPU·보안 강세 국내 소부장 매수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10월 2일 5.3%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성장 동력이 확인되는 기업은 강세를 보였다. 7월 말 시가총액 비중으로 구성한 미국 표본은 10월 5일까지 CPU 30.4%, GPU 20.9% 상승했고, 메모리 기업인 Micron은 29.3% 상승했다. 세 비교 대상 모두 나스닥100의 9.9%를 웃돌았다. 보안 표본도 28.8% 상승해 AI 관련 성장 기 대가 여러 사업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였다. 국내 은행·보험의 금융투자 제외 기관 매수는 9월 전반 이후 약해진 반면, 소부장은 9월 16일~10월 2일 11거래일 연속 순매수, 누적 3,895억원을 기록했다. 9월 전반 매수의 94%가 10일에 집중됐던 흐름과 구분된다. 2차전지는 8월 강세 후 9월 기관 매도세가 나 타났으나 여전히 AI 관련 매출 성장 기대감이 유효한 모습이다. 대형 반도체가 기존 매물을 소화하는 동안 투자자는 주변 성장주에서 대안을 찾고 있다. 실적의 지속성과 주주환원 확대가 확인되면 반도체와 주변 성장주의 동반 강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그림 19.미국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0.미국 금리 추이 자료: LSEG,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FRED,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21.국내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2.국내증시 주요 업종 금융투자 제외 기관 수급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7페이지] DAISHIN SECURITIES 7 [Compliance Notice] 금융투자업규정 4-20조 1항5호사목에 따라 작성일 현재 사전고지와 관련한 사항이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에 언급된 종목과 계열회사의 관계가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본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담당자:권순호)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Research Center의 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 동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통합 원문 40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8:2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82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글로벌 금융시장 / 시황] 제목: S&P500 사상 최초 7,800...

사실·구조전력기기 북미 수주와 매출 전환주 대상 · 산업·업종 · 전력기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HD현대일렉트릭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일진전기

북미 수주와 데이터센터 투자가 전력기기 실적에 반영되기까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북미 수주·현지 생산·초고압 수주잔고와 데이터센터 건설 일정이 함께 제시되며, 계약·수주가 곧바로 같은 시점의 매출이라는 뜻은 아니라는 조건이 나온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환율 하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나, 현재 주가는 12MF PER 22배 수준으로 글로벌 피어 대비 저평가 구간에 진입함 [중장기성장모멘텀] · 초고압 변압기 표준화, 미국 공장 램프업 가속화, 고마진 제품 수주 확대 및 AI 데이터센터향 패키지 공급 확대로 매출 증대와 마진 개선이 지속될 전망임 · 미국 FERC의 계통연계 신속화 제도 개선 및 대형부하 전용요금제 시행 추진으로 전력망 건설 병목 현상이 완화되며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됨 [불확실성과과제] ·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AI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및 규제 강화 우려가 제기되면서 초고압 변압기 수주 성장 속도에 대한 단기 불확실성이 존재함 · 글로벌 피어 대비 주가 저평가를 본격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생산능력 증설 발표를 통한 생산량 확대 가시성 확보가 필요한 시점임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78 [첨부 파일] HD현대일렉트릭_허민호_3Q26_Preview_HD현대일렉트릭_3Q26_실적_부_대신증권_261007.pdf [제목] HD현대일렉트릭_허민호_3Q26_Preview_HD현대일렉트릭_3Q26_실적_부_대신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기업분석 2026.10.07 www.daishin.com Earnings Preview HD 현대일렉트릭 (267260) 3Q26 실적 부진은 주가에 선반영 허민호 minho.hur@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6개월 목표주가 1,020,000 하향 현재주가 (26.10.06) 683,000 유틸리티업종 ◼ 목표주가 1,020,000원으로 하향, 그러나 펀더멘털은 더 강화 중 ◼ 3Q26 매출액 1.16조원(+16%, YoY), 영업이익 2,960억원(+20%) 기대 ◼ 주가 상승 트리거: 1) 미국 대형부하 전용요금제, 2) 동사의 증설 발표 목표주가 1,020,000원으로 하향, 12MF PER 27배로 글로벌 피어와 유사 목표주가는 1,020,000원(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31배, 2029년 기준 PER 23배에 해당)으로 하향.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실적 전망치 하향 조 정, 6개월 내 목표주가 현실화 등을 반영했기 때문. 현재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22배로 하락해, 글로벌 Peer의 12개월 선행 PER 28배 대비 저평가 구간 에 이르렀음. 3분기 실적은 원/달러 환율 효과로 컨센서스 하회가 예상되지만, 업황은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파악 1) AIDC 캠퍼스향 초고압 변압기(154~345kV)의 표준화, 증설 중인 미국 공 장의 램프업 가속화 등을 통해 전력·배전 변압기 패키지, 2) 765kV 변압기, GIS 등 고마진의 제품 수주 확대, 3) 저마진이었던 중저압 차단기(VCB 등)의 유통·EPC 업체 등을 통한 매출 증대, 4) AI데이터센터향으로 HD현대중공업의 중속엔진과 발전기 패키지 공급 확대 등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AI데이터센터 캠퍼스 변전소 직납은 표준화된 제품의 대규모 공급을 통해 규모의 경제, 생 산성 향상 등에 따른 매출 증대와 마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음 3Q26 매출액 1.16조원(+16%, YoY), 영업이익 2,960억원(+20%)...

  2. 원문 구간 2

    [빅테크 직접발주] · 빅테크는 단순 전력 수요자에서 전력 확보의 당사자로 이동하며 전력망 증설 비용 부담, 자체 발전 확보 및 장비 직접 조달로 개입 범위를 확대하고 있음 · 국내 기업들도 효성중공업의 빅테크향 초고압 변압기 수주와 HD현대일렉트릭의 장기 기본계약 등 새로운 고객 변화와 대규모 수주가 확인되고 있음 [미국 증설과 실적] · 2027년에는 국내 업체의 미국 현지 생산능력(CAPA) 확충이 본격적인 출하와 이익으로 연결되며 성장세를 견인할 전망임 · 커버리지 6개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2026년에 이어 2027년에도 40%를 상회하는 고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데이터센터 구조 변화] · AI 데이터센터의 고밀도화와 800VDC 전환, SST(고체변압기) 및 DC 배전·보호기기 도입 등 전력설비 구성 변화에 따른 새로운 제품 공급 기회가 확대됨 · 지역별 인허가 지연이나 비용 부담 주체에 대한 불확실성 등 리스크 요인에 대비하여 구체적인 프로젝트와 반복 수주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음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809 [첨부 파일] Utilities_F_B_손현정_전력기기_다시_살_이유가_생겼다_유안타증권_261007.pdf [제목] Utilities_F_B_손현정_전력기기_다시_살_이유가_생겼다_유안타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손현정 유틸리티/음식료 02 3770 5595 hyunjeong.son@yuantakorea.com 김고은 Research Assistant 02 3770 3649 koeun2.kim @yuantakorea.com October 07, 2026 Yuanta Research 손현정 유틸리티/음식료 02 3770 5595 hyunjeong.son@yuantakorea.com 김고은 Research Assistant 02 3770 3649 koeun2.kim @yuantakorea.com [PDF 3페이지] Sector Report 3 CONTENTS Part I. 산업분석 04 I. 전력수요 다음의 이야기 09 II. 전력 확보가 먼저다 17 III. 데이터센터는 하나의 전력망이 된다 23 IV. 미국 현지 생산, 2027년 실적으로 이어진다 31 V. 국내에서도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 38 VI. 새로운 주문이 이익 성장을 이어간다 42 Part II. 기업분석 48 LS ELECTRIC: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49 효성중공업: 하반기 좋다는 건 달라진 게 없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0원 유지 59 HD현대일렉트릭: 환율 부담에도 수익성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65,000원 유지 68 산일전기: 실적은 부합, 수주는 더 강하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유지 77 일진전기: 비수기에도 중전기 체력은 개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000원 유지 86 대한전선: 환율 영향에도 고수익 믹스는 개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500원 유지 95 가온전선: 빅테크 배전이 이익을 바꾼다 투자의견, 목표주가 Not Rated 103 [PDF 4페이지] Summary 2027년 전력기기를 다시 볼 이유...

  3. 원문 구간 3

    기존 초고 압 사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배전설비까지 공급 범위를 넓히는 구조다. 실제 발주 는 데이터센터 건설 일정에 맞춰 2027년부터 순차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 2027년은 기 본계약으로 확보한 공급 관계가 개별 주문으로 구체화되는 시기이며, 이후 납품 일정에 따라 실 적 기여가 확대될 전망이다. LS ELECTRIC 은 데이터센터 주문이 이미 전력사업 성장의 중심으로 들어와 있다. 2026년 신규 수주 목표 6조원 가운데 데이터센터향 비중은 약 45%로, 약 2.7조원에 해당한다. 상반기 공시 된 Bloom Energy 와의 약 3,190억원 계약도 배전반과 변압기 등 주요 배전 시스템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또한 빅테크 직접 조달과 발전 솔루션사를 통한 구매가 함께 늘어나면서 여러 발주 경로에서 주문을 확보하고 있다. LS ELECTRIC 의 투자 초점은 데이터센터 사업 진입 여부보다 커진 주문이 매출과 이익을 얼마나 빠르게 끌어올리는가에 있다. 산일전기는 Bloom Energy 향 변압기를 통해 BTM 시장의 성장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4월 공 시된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계약은 약 503억원이며, 당사 파악상 하반기에도 Bloom Energy 후 속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관련 물량의 주된 매출 전환이 2027년으로 예상되는 만큼 반복수주 는 내년 성장의 가시성을 높인다. 첫 계약이 새로운 용도의 수요를 보여줬다면, 후속 주문은 해 당 수요가 계속되는 사업임을 보여준다. 향후 Bloom 외 고객으로 데이터센터향 공급이 확대될 경우 BTM 시장 성장과 고객 다변화가 함께 기업가치에 반영될 수 있다. [PDF 18페이지] 18 가온전선은 LSCUS 를 통해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이 사업구조를 바꾸는 사례다. LSCUS 의 빅테 크 대상 3년 장기 공급계약은 예상 누적 공급 규모가 1조원 이상이며, 별도의 5년 계약은 2030 년까지 최대 4조원 규모다. 개별 발주는 고객의 건설 일정에 따라 이뤄지지만, 여러 해에 걸쳐 제품을 공급할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버스덕트와 중전압 케이블의 성장이 생산능력 확대와 맞물리면서, 미국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이 연결 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높아질 것으 로 예상한다. 가온전선은 이 과정이 이미 높아진 성장 기대를 얼마나 넘어설 수 있는지가 핵심 이다. 일진전기는 전력망 투자와 생산능력 확대를 중심으로 평가한다. 현재 미국 AI 데이터센터의 직 접발주는 확인되지 않지만, 기존 전력망 수요를 바탕으로 변압기 증설이 출하와 이익 증가로 이 어지는 성장 경로가 있다. 빅테크 직접발주는 새로운 재평가 요인이지만, 전력기기의 모든 성장 기회를 설명하는 조건은 아니다. 일진전기는 늘어난 생산능력을 얼마나 빠르게 가동하고 수익성 있는 물량을 공급하는지가 중요하다. 2027년에는 새로운 고객의 등장과 그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함께 평가해야 한다. LS ELECTRIC 과 가온전선은 데이터센터 사업의 높은 성장성이 실제 이익으로 이어지는 속도에 주목한다. 효 성중공업과 HD 현대일렉트릭은 새롭게 시작된 빅테크 직접 조달이 반복적인 공급 관계로 발전 할 가능성에 주목한다. 산일전기는 BTM 후속 주문과 고객 다변화가, 일진전기는 증설 이후의 출하와 이익 증가가...

  4. 원문 구간 4

    OPM 30.3%를 전망한다. 앨라배마 증설과 고수익 초고압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실적 성 장을 이끌 전망이다. 지난 7월 체결한 최대 1조 1,212억원 규모의 빅테크 장기 기본계약은 전력기기 5,673억원과 배전기기 5,539억원으로 구성된다. 기존 초고압 변압기 중심의 북미 사업에 데이터센터향 배전이라는 새로운 제품군이 추가되는 구조다. 2027년부터 개별 발주 가 순차적으로 구체화될 경우 고객당 공급 범위가 넓어지면서 중장기 성장 기반도 강화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65,000원을 유지한다. 현재 주가는 2028F PER 14.8배로 글 로벌 Peer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에 놓여있다. 높은 수익성을 기반으로 향후 앨라배마 증 설의 출하 확대와 빅테크 기본계약의 실제 PO 전환이 추가적인 주가 상승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HD현대일렉트릭 (267260) 환율 부담에도 수익성 유지 Forecasts and valuations (K-IFRS 연결) (십억원, 원, %, 배) 결산 (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매출액 3,322 4,079 4,572 5,454 영업이익 669 995 1,200 1,650 지배순이익 502 733 914 1,257 PER 18.6 25.1 26.9 19.6 PBR 6.2 9.0 9.1 6.7 EV/EBITDA 12.5 16.5 18.3 12.9 ROE 39.3 41.5 38.7 39.6 자료: 유안타증권 Quarterly earning Forecasts (십억원, %) 3Q26E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컨센서스 컨센서스대비 매출액 1,125 13.0 -1.5 1,201 -6.3 영업이익 299 21.1 4.2 322 -7.1 세전계속사업이익 310 23.8 11.2 315 -1.5 지배순이익 230 20.4 11.4 243 -5.2 영업이익률 (%) 26.6 +1.8 %pt +1.5 %pt 26.8 -0.2 %pt 지배순이익률 (%) 20.5 +1.3 %pt +2.4 %pt 20.2 +0.3 %pt 자료: 유안타증권 Company Report 2026.10.07 [PDF 71페이지] Company Report 71 HD 현대일렉트릭 실적 추이 및 전망 (단위: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5 2026F 2027F 매출액 1,014.7 906.2 995.4 1,163.2 1,036.5 1,141.8 1,124.9 1,269.2 4,079.5 4,572.4 5,453.9 전력기기 463.7 484.0 587.8 525.0 564.0 535.9 646.6 551.3 2,060.5 2,297.7 2,905.8 회전기기 166.8 146.0 143.4 132.5 184.8 159.9 158.0 146.0 588.7 648.6 721.1 배전기기 179.2 192.3 175.0 185.4 135.9 231.2 228.5 242.1 731.9 837.6 940.8 종속법인 및 연결조정 205.0 83.9 89.2 320.3 151.8 214.8 91.9 329.9 698.4 788.4 886.2 % YoY 26.7% -1.2% 26.2% 42.6% 2.2% 26.0%...

사실·구조은행 이익의 NIM·조달비용·자본배분주 대상 · 산업·업종 · 은행업

금리 변화만으로 은행 이익을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은행 자료는 NIM 반등 가능성, 기업대출 경쟁, 예금·은행채 조달비용, 비이자이익과 주주환원을 함께 다뤄 금리만이 아니라 대출 구성과 자본배분을 봐야 한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전망됨에 따라, NIM 은 3 분기를 저점으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내년 상반기에 기준금리를 1 차례 더 인상할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는 NIM이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한다. 금리는 오르는 방향세지만, 은행업을 둘러싼 규제와 정책 등 부담 요인도 상존한다. 먼저, 대출의 경우, 올해 은행 원화대출은 전년 대비 4.6% 성장 전망하며, 가계대출 총량 규제와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가 맞물려 기업대출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주담대 RW 를 상향한 데 더해, 8.13 대책에서 공개되었듯이 내년부터 고위험 주담대 RW 상향, 가계 부문 완충자본 도입이 예정되어 있어 계속해서 가계대출 부문의 성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한다. 한편, 기업대출은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에 따라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4 대 금융지주가 5 년간 410 조원의 생산적 금융을 공급하기로 발표한만큼 기업대출 중심의 RWA 배분은 일시적인 현상보다는 중기적인 흐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RoRWA 관리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금융당국에서 자본규제 합리화를 추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업대출 RW 는 높기 때문에 RWA 배분 부담을 근본적으로 해소했다고 볼 수는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향후 기업대출의 핵심은 단순한 외형 성장보다는 생산적 금융 목표치를 이행하면서도 기업대출 내에서 차주별 위험가중치와 마진, 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RoRWA 가 높은 물건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해질 전망이다. 대출: 제한적인 성장 볼륨이 아닌 RoRWA와의 싸움이 될 것 NIM: 3분기는 부진하나, 4분기부터 본격 상승 전환 기준금리 인상기 진입 은행업종 금리 상승 모멘텀 기대 [PDF 5페이지] 4 또한, 은행 RoRWA 제고 뿐 아니라 비은행의 RoRWA 제고와 비이자이익의 중요도가 한층 더 커질 것이다. 그동안 은행은 총주주환원율 상향을 위하여 RWA 성장을 통제하여 CET1 비율을 관리하였다. 하지만, RWA 를 관리하여 총주주환원율을 상향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ROE 를 높여 주주환원 규모 자체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접근이 이루어질 것이다. 즉, 앞으로 P/B 1 배를 돌파할 수 있느냐를 두고 ROE 제고 역량을 검증 받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대출 포트폴리오에서의 RoRWA 제고 뿐 아니라, 자회사 포트폴리오 강화를 통해 비은행 RoRWA를 제고하고 비이자이익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해질 전망이다. 투자전략으로는 은행 본업에서의 경쟁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유니버스 은행의 P/B 는 총주주환원율, ROE, 자본여력 등을 고려하여 밸류에이션 갭이 상당 부분 합리적으로 반영되어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RoRWA 측면에서 비이자이익 기여도가 높은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나, 1) 단기적으로는 상반기 증권업의 기저가 높기 때문에 관련 영향이 제한적이고 2) 금리 상승에 따른 은행 본업의 이익 개선세가 빠르게 나타날 수 있는 종목 중심으로 주가 차별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자산 리프라이싱 주기가 짧아 금리 상승의 수혜가 빠르게 나타날 종목을 선호한다. 최선호주 하나금융지주, 차선호주 신한지주, 관심종목 우리금융지주를 제시한다. - 하나금융지주는 자산 리프라이싱 주기...

  2. 원문 구간 2

    12조원을 은행채로 조달하였다. 이러한 포트폴리오는 조달 비용 상승 압력을 높이고 있다. 기준금리 인상에 맞추어 최근 시중은행은 정기예금 금리를 높이고 있으며, 은행채 AAA 1년물 금리는 9월 21일 기준으로 4.071%로, 6월 말(3.743%) 대비 32.8bp 상승하였다. 기준금리 인상에도 3분기 NIM 하락 전망 계절성 고려해도 수신이 다소 위축된 상황 저원가성 예금 이탈, 정기예금 증가 → 조달 비용 상승 압력 [PDF 22페이지] 21 유니버스 은행 분기별 NIM(은행) 추이 및 추정 대출 및 수신 YoY 증가율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은행 수신 및 대출 잔액 QoQ 증감액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은행 주요 수신별 QoQ 잔액 증감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1.3 1.4 1.5 1.6 1.7 1.8 1.9 1Q25 3Q25 1Q26 3Q26F 1Q27F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 0 2 4 6 8 10 12 14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대출G/R 수신G/R (%) 22 3 -9 22 1 3 19 -30 -48 -47 63 12 -8 26 -100 -50 0 50 100 Total 요구불 수시입출식정기예금 은행채 CD+RP +표지어음 Total 은행계정수신 총대출 25.07~25.08 2Q26 26.07~26.08 (조원) -100 -50 0 50 100 은행계정 1) 실세요구불예금 2) 저축성예금 정기예금 수시입출식 3) 은행채 4) CD+RP+표지어음 1Q26 2Q26 26.07~26.08 (조원) 요구불+수시입출식이 정기예금으로이동 [PDF 23페이지] 22 은행 대출별 QoQ 잔액 증감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은행 수신 내 저원가성 수신 잔액 및 비중 추이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예금은행 수신금리 추이 은행채 금리 추이 자료: 한국은행, 인포맥스, SK증권 자료: 인포맥스, SK증권 -20 0 20 40 60 총대출 1) 은행가계대출 주택담보대출 가계일반 2) 은행기업대출 대기업 중소기업 1Q26 2Q26 26.07~26.08 (조원) (조원) 기업대출중심성장 30 35 40 45 50 0 200 400 600 800 1,000 1,200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저원가성수신잔액 비중(우) (조원) (%) 0 1 2 3 4 5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신규 잔액 은행채1Y (%) 1.5 2.0 2.5 3.0 3.5 4.0 4.5 5.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1Y 3Y 5Y (%) [PDF 24페이지] 23 ② 3분기 조달 포트폴리오 악화로 조달 비용 상승 압력 기준금리 인상과 증시 변동성 확대 등이 맞물리며, 최근 은행 수신의 무게중심이 정기예금으로 옮겨가고 있다. 1) 저원가성 예금은 이탈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2) 정기예금 중심으로 조달이 확대되고 있다. 7~8 월 조달 포트폴리오가 악화되었다는 점에서 3 분기 은행의 조달 비용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NIM 하방 압...

  3. 원문 구간 3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자산 성장의 무게중심이 기업대출로 옮겨간 상황에서,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에 따라 기업대출 경쟁이 심화된 영향이다. 반면,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4.48%로 전분기 평균 대비하여 15bp 상승하였고, 일반신용대출 금리는 5.97%로 36bp 상승하였다. 기준금리 인상으로 시장금리가 상승세인 상황에 더해, 가계대출 총량 규제에 따라 은행이 자체적으로 조절하는 가산금리를 높이거나 우대금리를 낮춤으로써 대출 수요를 조절한 데 기인한다. 가계대출 금리가 기업대출에 비해 가파르게 오르긴 하였으나, 가계대출의 성장 자체가 막혀 있기 때문에 자산 수익률에 기여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위는 신규취급액 대출 기준이며, 기존 기업대출의 경우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리프라이싱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기업대출의 산정 금리인 CD 금리와 은행채 금리가 기준금리 인상 이후 8 월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4 분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자산 리프라이싱이 반영되기 시작하며 자산 수익률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다. 신규취급액 대출금리 전분기 대비 증가 폭 신규취급액 및 잔액 기준 COFIX 추이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자료: 은행연합회, SK증권 4 2 6 -2 18 15 36 -10 0 10 20 30 40 2Q26 26.07 (bp) 0 1 2 3 4 5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신규취급액기준COFIX 잔액기준COFIX 신잔액기준COFIX (%) 기업대출 경쟁 심화가 대출금리 하방 요인으로 작용 가계대출 금리는 상승 : 총량 규제 관리 차원 자산 리프라이싱은 4분기부터 본격화 예상 [PDF 29페이지] 28 예금은행 대출금리 추이 (신규취급액 기준) 예금은행 대출금리 추이 (잔액 기준)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대출 관련 금리 6월 말 대비 8월 변동 폭 자료: 인포맥스, Quantiwise, SK증권 7월 예금은행 가중평균 대출금리(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 추이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자료: 은행연합회, SK증권 0 1 2 3 4 5 6 7 8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대기업대출 중소기업대출 주택담보대출 일반신용대출 (%) 0 2 4 6 8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대기업대출 중소기업대출 주택담보대출 일반신용대출 (%) 0 5 10 15 20 0 1 2 3 4 5 신규취급액 COFIX 신잔액 COFIX CD금리 은행채6개월은행채1년 은행채5년 26.06 26.08 3Q26 증가폭(우) (%) (%) 4.3 4.2 4.2 4.2 4.6 4.5 6.0 0 2 4 6 8 (%) 0.5 1.0 1.5 2.0 2.5 3.0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신규취급액 잔액 (%) [PDF 30페이지] 29 ④ 결론: 3분기 NIM 은 하락 전망. 다만, 일시적일 것 결론적으로, 3 분기 NIM 하락을 전망하는 주된 원인은 조달 포트폴리오 악화이다. 자산, 부채 리프라이싱 주기를 감안할...

  4. 원문 구간 4

    영향이 제한적인 종목이 유리 [PDF 50페이지] 49 (2) 비이자이익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음 근래 금융지주 내 비이자이익의 중요도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자이익 대비 RWA 를 크게 소요하지 않으면서 이익과 ROE 를 높일 수 있다는 자본 효율성 측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은행의 이익 성장은 전통적으로 대출자산 확대를 통한 이자이익 증가에 의존해왔다. 그러나 대출자산의 확대는 RWA 증가를 수반하며, 이는 CET1 비율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결국, 은행이 대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자본을 배분해야 하며, 제한된 자본을 성장에 활용할수록 주주환원에 들어가는 자본 여력이 줄어드는 구조이다. 이 때문에, 2024 년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로 계속해서 RWA 성장과 주주환원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자본 효율성이 강조된 이유다. CET1 비율에 연계한 주주환원정책이 정착됨에 따라, 금융지주는 RWA 성장을 관리하기 시작하였고, 2025년부터 RWA 성장률이 예전 대비 낮아진 모습을 확인 가능하다. 결국, RWA를 무한정 늘릴 수 없다면 선택은 두 가지이다. 1) 같은 RWA로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하기= RoRWA가 높은 자산에 배분 2) RWA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업에서 이익 확대= 수수료 등 비이자이익 강화 수수료 기반의 비이자이익은 대출에 비해 RWA 부담이 거의 없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은행 및 증권의 펀드·ETF 판매, 신탁, 브로커리지, IB 인수·자문 등은 중개의 성격을 띠기 때문에 자기자본이 투하되지 않고도 이익 기여가 가능하다. 물론, 증권업 역시 북 비즈니스의 경우 영업규모와 상품에 따라 자본 및 위험부담이 발생하지만, 이 역시 대출 중심 성장보다 동일한 자본으로 효율성이 높을 여지가 있다. 따라서, 은행의 자본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대출 포트폴리오 최적화로 RWA 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뿐 아니라, 비이자이익에서 수수료 비즈니스로 절대적인 이익 규모 자체를 키우는 전략도 중요해졌다. 특히, 최근 들어 비이자이익의 중요도가 더 높아지고 있다고 보는 이유는 RWA 관리를 통해 CET1 비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여 주주환원율을 높이는 전략이 한계에 도달했다고 보기 때문이다.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 금융지주는 RWA 성장 관리를 통해 CET1 비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주주환원율을 높여왔다. 즉, 성장과 주주환원 간에 일정부분의 trade-off 를 한 셈이다. 하지만, 이제 총주주환원율이 50%를 상회하는 시점에 도달했고, 시장에서는 총주주환원율 60% 그 이상까지 바라고 있는 상황에서 단순히 RWA 성장을 관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결국, ROE 자체를 높여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비이자이익의 뒷받침이 필수적이다. RWA 소요가 적은 비이자이익의 중요도 UP 1) RoRWA ↑ 2) 이익 성장 by 비이자이익 확대 RWA 성장률 관리로는 한계에 직면 ROE 자체를 제고할 필요 [PDF 51페이지] 50 그룹 기준 RWA 성장률 추이 유니버스 은행 그룹 핵심이익 대비 수수료이익 비중 추이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3) 증권 자회사 강화 전략이 유의미하다고 판단 비이자이익, 특히 수수료수익 내에서도 성장성은 차별화될 전망이다. 금융지주...

판단 방법반도체 자사주 매입 종료 뒤 수급 해석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대형주

자사주 매입 종료는 왜 자동적인 주가 하락 신호로 볼 수 없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보고서는 자사주 매입 종료가 매수 여력 축소를 뜻해도 소각 물량과 임직원 보상 물량의 실제 출회 시점, 금융투자 수급, 이익 지속성과 환원 정책을 분리해 봐야 한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자사주 소각 이행 및 임직원 보상용 매입 종료는 추가적인 시장 물량 출회를 제한하므로, 향후 이익 지속성과 주주환원 확대가 확인되면 반도체 대형주는 수급 부담을 덜고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할 여지가 있음. [성장주 순환매] ·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AI 관련 성장 동력이 확인되는 CPU, 보안, 메모리 등 주요 기업들은 강세를 지속하며 나스닥 지수를 웃도는 성과를 기록함. · 국내 증시에서도 대형 반도체가 매물을 소화하는 동안 소부장 등 주변 성장주로 기관의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으며, 실적 지속성과 주주환원이 확인될 경우 반도체와 주변 성장주의 동반 강세가 기대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817 [첨부 파일] 국내증시_권순호_Soon_to_Know_그_많던_반도체_자사주_매입_누_대신증권_261007.pdf [제목] 국내증시_권순호_Soon_to_Know_그_많던_반도체_자사주_매입_누_대신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Quant 2026.10.07 www.daishin.com Quant Soon to Know 그 많던 반도체 자사주 매입 누가 팔았을까 Quant Analyst 권순호 soonho.kwon@daishin.com ◼ 55 조원 자사주 매입 마무리 국면, 본공시 이후 실적 지속성과 환원에 주목 ◼ 매도 물량을 소화한 반도체, 종료 후 수급 부담은 오히려 낮아질 가능성 ◼ 성장주 순환매 속 반도체의 분수령은 이익 지속성과 환원 자사주 매입 마무리 국면, 이익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높아진 주주환원 기대 반도체 대형주의 주가에는 실적과 함께 주주환원의 규모와 방식이 중요해지고 있다. 8 월 19 일 SK 하이닉스는 소각 목적의 40 조원, 21 일 삼성전자는 임직원 보상 목적의 15 조원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다. 삼성전자의 30 조원 수준 분기배당 기대도 이러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자사주 매입금액 기준 진행률은 10 월 6 일 기준 각각 83%, 97%이며 삼성전자는 예정 주수 기준 매입을 마쳤다. 합산 55 조원 규모의 매입계획이 마무리되면 8 월 중순 이후 증시 하단을 지지했던 기타법인의 매수 여력도 줄어든다. 이제 관심은 잠정실적과 3 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확인할 이익의 지속성, 이에 연계된 주주환원 구체화와 확대 여부로 이동하고 있다. 자사주 취득 종료가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지는 않아. 수급 빈집 형성 가능성 대규모 매수 주체였던 기타법인의 자사주 취득 완료와,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도세는 부담이지만, 자사주 매입 종료를 곧바로 주가 하락의 근거로 볼 필요는 없다. 이번 매입기간 두 종목 모두 개인·외국인·금융투자 제외 기관이 순매도했으며, 삼성전자에서는 금융투자 순매수가 동반됐다. 2020 년 이후 대형주 사례에서도 금융투자 매수와 그 외 기관 매도가 겹친 경우 매입 종료 후 60 거래일 평균 주가 흐름이 다른 수급 조합보다 양호했다. 자사주 매입 기간 기존 기관 투자자의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수급 빈집이 형성되고 이후 추가적인 매도 부담이 낮아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자사주 소각이 이행되면 해당 물량은 다시 매물로 출회되지 않는다. 임직원 보상용 매입도 종료 자체가 즉각적인 시장 출회를 뜻하지는...

해석·전망프랑스 재정 리스크의 조건부 시장 영향주 대상 · 거시·정책 · 프랑스 재정

프랑스 국채금리 불안은 어떤 조건에서 글로벌 시장 변수로 커질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프랑스가 즉시 PIGs와 같은 위기에 놓일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과 함께, 예산안·정치 분열·유가와 주요국 금리 상승이 겹칠 경우 금융시장 잡음이 커질 수 있다는 조건부 전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위기 가능성 제한] · 프랑스의 국채금리 상승과 재정 우려에도 불구하고, 2010년대 초반 유럽 재정위기를 촉발했던 PIGs 국가와 같은 상황에 당장 직면할 가능성은 낮으며 여야의 예산안 합의 가능성과 ECB의 잠재적 개방성 등이 완충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됨. [글로벌 시장 파장] · 다만 내년 대선을 전후한 정치 분열 심화와 미국-이란 전쟁 격화에 따른 유가 급등 및 주요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폭 확대 등이 겹칠 경우 프랑스 재정리스크가 글로벌 금융시장에 큰 잡음으로 작용할 공산이 큼.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813 [첨부 파일] 경제_널뛰는_프랑스_국채금리_제2의_PIGs는_아니다_하이투자증권_261007.pdf [제목] 경제_널뛰는_프랑스_국채금리_제2의_PIGs는_아니다_하이투자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2026-10-07 Economy Brief 널뛰는 프랑스 국채금리: 제2의 PIGs는 아니다 Economy Brief [경제] 박상현 2122-9196 shpark@imfnsec.com Check Point 프랑스 국채금리 급등 원인: 27년 예산안을 둘러싼 정국 불안, 구조적 지출 압력(고령화 및 이자지출 급증 등), 부채상환능력 약화(금리 상승과 잠재성장률 둔화 등) 프랑스 재정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프랑스가 2010년대 초반 유럽 재정위기를 촉발했던 PIGs국가와 같은 상황에 당장 직면할 가능성은 낮음 프랑스 재정리스크와 그에 따른 국채 금리 불안은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글로벌 금융시장에 큰 잡음으로 작용할 공산이 높음 급등하던 프랑스 10년 국채금리, 6일 11.23bp 급락 무섭게 급등하던 프랑스 국채금리가 일단 숨고르기를 보였다. 지난 10월 1일 4.919%로 5%선에 바짝 다가섰던 프랑스 10년 국채금리가 6일 11.23bp 급락하면서 급등세가 다소 진정되었다. 프랑스 대선 주자 중 여론조사 1위를 달리고 있는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이 재정 긴축의지를 밝히면서 프랑스 재정리스크가 다소 진정되었기 때문이다.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은 이날 2030년까지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적자를 유럽연합(EU) 재정준칙 한도인 3.0% 아래로 낮추겠다고 밝혔다. 차기 대통령 임기인 2032년까지는 2.5% 아래로 끌어내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 동안 프랑스 국채금리가 급등한 배경에는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ECB 금리인상 및 미국 국채금리 급등 영향도 있었지만 프랑 스 재정우려와 더불어 정치 불안이 또 다른 주요한 요인으로 지적되어왔다. 프랑스 정부는 올해 재정적자 비율을 GDP대비 지난해 5.1%보다는 소폭 축소될 것으로 계획했지만 재정적자 폭은 올해 5.4%로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커졌다. 이에 따라 프랑스 국가부채비율 역시 26년 1분기말 기준 117%로 지난해 1분기(114%) 수준보다 확대되었다. 물론 프랑스 국가부채비율은 유럽 재정위기를 촉발했던 PIGs국가중에 하나인 이탈리아 국가부채비율(26년 1분기 139%)보다는 낮은 수준이지만 이탈리아의 경우 지난해 1분기 국가부채비율 154%대비 동 비율이 크게 축소되었다는 점에서 재정건전화측면에서 프랑스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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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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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리포트와 추정치 상향 목록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6T23:20:00+00:00 ~ 2026-10-06T23:3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40 =====
[채널]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게시일시] 2026.10.07 08:20:1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ked_epic_ai/3718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리서치 요약] 두산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 요약

목표주가 상향 | 두산 | "검증된 수익성에 탑라인 성장까지 보인다"
목표주가 1,800,000원 >> 2,000,000원 | 투자의견 매수-유지 | DB증권

✅ 목표주가 상향 주요 요약
- 적극적인 환 헤지 정책으로 원/달러 환율 변동에 따른 실적 영향 제한적임
- 반도체패키지용 CCL 공급 부족 지속으로 추가적인 판가 인상 가능하며 전사 수익성 개선에 기여 전망임
- 광모듈용 CCL은 Q와 P의 동반 상승 기대됨
- AI 클러스터 규모 확대에 따라 광트랜시버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함
- 네트워크보드와 광모듈을 양대 축으로 증설 추진하며 성장 가시성 제고 기대됨
- 전자BG 영업가치 2027E 순이익에 EMC(25배)와 Shengyi(39배) 평균 멀티플 10% 할인 적용함
- 실트론 영업가치 2027E 순이익에 SUMCO(48배)와 Globalwafers(32배) 평균 멀티플 50% 할인 적용함

===== 통합 원문 3 / 40 =====
[채널] AWAKE 플러스
[게시일시] 2026.10.07 08:20:3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1944608940/128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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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추정치 상향종목 정리(2026-10-07 기준)

- 1주 전 대비 추정치 변화 상향된 종목 리스트입니다.
- 데이터룸 채널에서 전체 기업 원본 확인 가능합니다.

(기업명/ 예상실적/ 전주대비)
SK이노베이션/ 2.16조/ +5.8%
S-Oil/ 1.17조/ +4.6%
하나마이크론/ 1,085억/ +2.5%
두산테스나/ 86억/ +7.4%
파라다이스/ 504억/ +1.2%
제주항공/ -7억/ +88.7%
진에어/ -70억/ +27.8%
트리니티항공/ -334억/ +13.0%
클리오/ 77억/ +4.0%

===== 통합 원문 4 / 40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7 08:20: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233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태백시, '2030 도민체전' 유치 기반 다진다…178억 원 투입 36홀 파크골프...

키워드: #급증

강원 태백시가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고 2030년 강원도민체육대회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178억 원 규모의 36홀 파크골프장 조성에 속도를 낸다. 7일 태백시에 따르면 6일 황지동 서학골 일원에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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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39924?sid=102&igsh=u1OJsjbSgGpuSB==
[태백시, '2030 도민체전' 유치 기반 다진다…178억 원 투입 36홀 파크골프장 조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39924?igsh=u1OJsjbSgGpuSB==&sid=102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39924?sid=102&igsh=u1OJsjbSgGpuSB==
[제목] 태백시,

6일 이상호 태백시장이 태백시 황지동 서학골 일원에서 추진 중인 36홀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태백시
[더팩트 ㅣ 태백=서백 기자] 강원 태백시가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고 2030년 강원도민체육대회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178억 원 규모의 36홀 파크골프장 조성에 속도를 낸다.
7일 태백시에 따르면 6일 황지동 서학골 일원에서 추진 중인 36홀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일정을 살폈다.
태백시 파크골프협회 회원은 2022년 166명에서 올해 780명으로 4년 만에 약 4.7배 증가했다.
이에 시는 늘어난 이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황지동 산 143-1번지 일원에 파크골프장과 주차장 등 부대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태백스포츠파크 18홀과 백산 9홀을 포함해 지역 내 파크골프장은 총 63홀로 확대된다.
아울러 시는 올해 12월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추진하고 내년부터 기본·실시설계와 토지보상, 실시계획 인가 등 관련 절차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특히 파크골프장 확충을 2030년 강원도민체육대회 유치와 연계해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방문객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끌어낸다는 구상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36홀 파크골프장을 시민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시설로 조성하겠다"며 "체육시설을 확충해 2030년 도민체전 유치 기반도 다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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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39924?igsh=u1OJsjbSgGpuSB==&sid=102
[제목] 태백시,

6일 이상호 태백시장이 태백시 황지동 서학골 일원에서 추진 중인 36홀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태백시
[더팩트 ㅣ 태백=서백 기자] 강원 태백시가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고 2030년 강원도민체육대회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178억 원 규모의 36홀 파크골프장 조성에 속도를 낸다.
7일 태백시에 따르면 6일 황지동 서학골 일원에서 추진 중인 36홀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일정을 살폈다.
태백시 파크골프협회 회원은 2022년 166명에서 올해 780명으로 4년 만에 약 4.7배 증가했다.
이에 시는 늘어난 이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황지동 산 143-1번지 일원에 파크골프장과 주차장 등 부대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태백스포츠파크 18홀과 백산 9홀을 포함해 지역 내 파크골프장은 총 63홀로 확대된다.
아울러 시는 올해 12월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추진하고 내년부터 기본·실시설계와 토지보상, 실시계획 인가 등 관련 절차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특히 파크골프장 확충을 2030년 강원도민체육대회 유치와 연계해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방문객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끌어낸다는 구상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36홀 파크골프장을 시민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시설로 조성하겠다"며 "체육시설을 확충해 2030년 도민체전 유치 기반도 다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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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7 08: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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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굿모닝! 글로벌 뉴욕증시] 인공지능(AI)에 따른 주요 기업들의 실적 기...

키워드: #급증

마벨 테크놀로지(+5.81%)는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8년 매출 전망을 상향하면서 상승했고, AMD(+2.80%)는 리사 수 최고경영자(CEO)가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 반도체 공급을 대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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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글로벌 뉴욕증시] 인공지능(AI)에 따른 주요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에 상승 마감] https://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151&igsh=YdAFzmKZxwEsF8==

[외부 원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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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굿모닝! 글로벌 뉴욕증시] 인공지능(AI)에 따른 주요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에 상승 마감 - 뉴스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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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글로벌 뉴욕증시] 인공지능(AI)에 따른 주요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에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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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퀘스트=박정식 주식디자인연구소 대표 】
10/6(현지시간) 뉴욕증시 상승
다우 +253.38(+0.49%) 51,521.28
나스닥 +122.48(+0.45%) 27,599.79
S&P500 7,818.93(+0.58%)
필라델피아반도체 13,217.82(+0.34%)
뉴욕증시는 美 국채금리 상승세가 진정되고 국제유가가 약세를 보이면서 투심을 끌어 올렸고 다음주 본격적인 실적 발표 시즌에 따른 주요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커지면서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다.
웰스파이어 어드바이저스의 올리버 퍼시 수석부사장은 "유가가 안정되거나 내려가면 에너지발 물가에 대한 불안이 줄어 금리가 내려가고, 그것이 다시 주가를 끌어올린다"며, "지난 몇 주간 시장의 서사가 그랬다"고 분석했다. 또한, 美 연방준비제도(Fed)가 이번 달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가 크게 낮아진 점도 금리를 끌어내리는 모습이다. 잉걸스앤스나이더의 팀 그리스키 선임 포트폴리오 전략가는 "다음 회의에서는 연준이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면서도 "다만 점진적인 인상 사이클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높은 유가가 광범위한 소비자에게 타격을 줬다"며, "최근 연준이 금리를 올린 이유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0월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은 80.6%로 반영됐다.
오후 3시 기준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4.10bp 하락한 5.2700%를 나타냈으며,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4.00bp 하락한 4.7910%, 30년물 금리는 2.30bp 낮아진 5.6410%를 나타냈다.

2
뉴욕증시 기사와 원유·금리 동향

한편,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장 대비 0.01달러(+0.01%) 상승한 배럴당 89.44달러를 기록했으며, 브렌트유 12월물은 0.26달러(+0.26%) 상승한 배럴당 100.58달러로 마감했다.
다음주 본격적인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주요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커진 점도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LSEG 집계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7~9월 S&P500 기업의 연간 이익이 30.6%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에너지 업종이 114.7%로 가장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되고 기술 업종이 66.5%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골드만삭스의 벤 스나이더 전략가 등은 최근 노트에서 "최근 경제 성장 지표가 강했고 S&P500 이익 전망 상향 폭도 긍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며, "이번 분기에도 대부분 기업이 시장 전망치를 다시 웃돌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UBS 최고투자책임실의 울리케 호프만부르카르디는 "미국 경제가 기업매출과 이익을 계속 뒷받침하고 있다"며, "우호적인 성장 환경과 탄탄한 실적은 이익 증가가 기술 업종을 넘어 확산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했다.
미국의 8월 무역적자는 1,056억달러로 전월보다 13.7% 증가했으며, 수입은 4.3% 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재생에너지, 기술장비, 개인/가정용품, 자동차, 경기관련 소비재, 유틸리티 업종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종목별로는 컨스털레이션 에너지(+12.25%)가 알파벳과 3,590MW 규모의 전력 계약을 체결하면서 급등했고, 옵션케어헬스(+32.65%)가 약품 유통업체 맥케슨과 사모펀드인 클레이턴, 듀빌리어 앤 라이스가 부채를 포함해 약 58억달러 규모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폭등했다. 마벨 테크놀로지(+5.81%)는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8년 매출 전망을 상향하면서 상승했고, AMD(+2.80%)는 리사 수 최고경영자(CEO)가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 반도체 공급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힌 가운데 상승했다. 반면, 일론 머스크의 대형 반도체 공장 프로젝트 '테라팹'에 대만 반도체 기업 TSMC가 참여하는 방안이 논의되면서 인텔(-3.18%)이 하락세를 보였고, 이 외 SK하이닉스 ADR(-6.39%), 램 리서치(-3.4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73%) 등도 하락하는 등 반도체 관련주는 등락이 엇갈린 모습이다.
<세상을 보는 바른 눈 '뉴스퀘스트'>
박정식 주식디자인연구소 대표 laian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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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글로벌 뉴욕증시] 인공지능(AI)에 따른 주요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에 상승 마감
이마트 ‘우리집 간편식당’ 행사 개막…피코크 간편식 최대 30% 할인
“4년 만의 가격 인상 쐈다…CJ제일제당, 4분기 실적 반등 열쇠 될까”
“가격 올렸지만 역부족…롯데칠성, 3분기 원가 압박에 이익 감소 직격탄”

[외부 원문 2]
[URL]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151&igsh=YdAFzmKZxwEs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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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현지시간) 뉴욕증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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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122.48(+0.45%) 27,599.79
S&P500 7,818.9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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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美 국채금리 상승세가 진정되고 국제유가가 약세를 보이면서 투심을 끌어 올렸고 다음주 본격적인 실적 발표 시즌에 따른 주요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커지면서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다.
웰스파이어 어드바이저스의 올리버 퍼시 수석부사장은 "유가가 안정되거나 내려가면 에너지발 물가에 대한 불안이 줄어 금리가 내려가고, 그것이 다시 주가를 끌어올린다"며, "지난 몇 주간 시장의 서사가 그랬다"고 분석했다. 또한, 美 연방준비제도(Fed)가 이번 달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가 크게 낮아진 점도 금리를 끌어내리는 모습이다. 잉걸스앤스나이더의 팀 그리스키 선임 포트폴리오 전략가는 "다음 회의에서는 연준이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면서도 "다만 점진적인 인상 사이클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높은 유가가 광범위한 소비자에게 타격을 줬다"며, "최근 연준이 금리를 올린 이유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0월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은 80.6%로 반영됐다.
오후 3시 기준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4.10bp 하락한 5.2700%를 나타냈으며,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4.00bp 하락한 4.7910%, 30년물 금리는 2.30bp 낮아진 5.6410%를 나타냈다. 한편,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장 대비 0.01달러(+0.01%) 상승한 배럴당 89.44달러를 기록했으며, 브렌트유 12월물은 0.26달러(+0.26%) 상승한 배럴당 100.58달러로 마감했다.
다음주 본격적인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주요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커진 점도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LSEG 집계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7~9월 S&P500 기업의 연간 이익이 30.6%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에너지 업종이 114.7%로 가장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되고 기술 업종이 66.5%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골드만삭스의 벤 스나이더 전략가 등은 최근 노트에서 "최근 경제 성장 지표가 강했고 S&P500 이익 전망 상향 폭도 긍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며, "이번 분기에도 대부분 기업이 시장 전망치를 다시 웃돌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UBS 최고투자책임실의 울리케 호프만부르카르디는 "미국 경제가 기업매출과 이익을 계속 뒷받침하고 있다"며, "우호적인 성장 환경과 탄탄한 실적은 이익 증가가 기술 업종을 넘어 확산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했다.
미국의 8월 무역적자는 1,056억달러로 전월보다 13.7% 증가했으며, 수입은 4.3% 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재생에너지, 기술장비, 개인/가정용품, 자동차, 경기관련 소비재, 유틸리티 업종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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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7 / 40 =====
[채널] AWAKE프로 - 데이터룸
[게시일시] 2026.10.07 08:21:3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459343358/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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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영업익 추정치 상향 종목(2026-10-07기준)

📊 26년 3분기(전일/1주전/1개월전)

🔺SK이노베이션 2.12조/ 2.0조/ 2.0조
2026-10-06 [LS증권] Buy(상향)/ 목표가 : 187,000원(상향)
2026-10-06 [유진투자증권] Buy(유지)/ 목표가 : 175,000원(상향)

📊 26년 연간(전일/ 1주전/ 1개월전)

===== 통합 원문 8 / 40 =====
[채널]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게시일시] 2026.10.07 08:21:3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ked_epic_ai/37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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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리서치 요약] 심텍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 요약

목표주가 상향 | 심텍 | "아직 가동률 여력이 남은 SOCAMM 대장주"
목표주가 175,000원 >> 245,000원 | 투자의견 매수-유지 | DB증권

✅ 목표주가 상향 주요 요약
- 3Q26E 영업이익 841억원(+578.9%YoY, +33.7%QoQ) 전망
- 3Q26E 매출액 561십억원(+50.4%YoY, +9.0%QoQ), 영업이익률 15.0% 전망
- 수익성이 낮은 텐팅 수주 비중 감소, SOCAMM과 MSAP기판 중심 신규 수주 유입
- SOCAMM향 매출액 3Q26E 700억원 수준 추정, 이 중 모듈PCB 약 500억원 차지 전망
- SOCAMM용 모듈PCB 대량 양산 구간에서 영업이익률 30% 수준 기대 가능
- 2027E EPS 8,977원에 Target P/E 27배 적용
- Target Multiple 27.1배, 메모리기판 Peer(Kinsus, NanyaPCB, Tripod, 대덕전자) 멀티플 평균 적용

===== 통합 원문 9 / 40 ==

3
중국 전략과 패키지기판·기업 리포트

===
[채널]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게시일시] 2026.10.07 08:21:3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HANAchina/69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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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다른 걸프 산유국들의 원유 수출량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중국의 민간(독립) 정유사들이 이란산 원유 공급 감소로 인한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이라크 및 카타르산 원유 구매를 확대

• 중국 정유사들은 최소 1,200만 배럴의 이라크 및 카타르산 원유를 매입했으며 인도 시기는 10월과 11월. 그중 한 트레이더는 총 구매량이 1,500만에서 2,000만 배럴 사이에 달할 것으로 추산. 한 트레이더는 이라크산 원유가 공급이 풍부하고 인도가 빨라 중국 민간 정유사들의 새로운 구매 기준이 되었다고 설명

• 최근 몇 년간 중국의 민간 정유사들이 제재 대상국, 특히 이란의 할인된 원유에 크게 의존해 왔다고 보도. 그러나 미국이 지난 7월 이란의 해상 운송에 대한 해상 봉쇄를 재개하면서 이란산 원유 공급이 감소

• 해상 수송 추적 업체 케이플러(Kpler)의 데이터에 따르면, 9월 중국의 이란산 원유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절반 가까이 감소한 하루 59만 배럴을 기록하며 2023년 1월 이후 최저치로 하락 (CNA, 대만중앙통신사)

===== 통합 원문 11 / 40 =====
[채널]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게시일시] 2026.10.07 08:22:0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ked_epic_ai/3718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리서치 요약] 티엘비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 요약

목표주가 상향 | 티엘비 | "SOCAMM으로 잡는 세 마리 토끼 (매출&수익성&신규수주)"
목표주가 43,000원 >> 67,000원 | 투자의견 매수-유지 | DB증권

✅ 목표주가 상향 주요 요약
- 수익성이 높은 SOCAMM향 매출액 200억원 상회 예상
- 안산 2공장 7월 이후 생산액 지속 확대, 공정 효율화 빠르게 진행
- 7월 이후 SOCAMM을 중심으로 신규 수주액 MoM 증가 예상, 중장기 실적 가시성 제고
- 1Q26까지 제품 믹스 개선만으로 Blended ASP 상승, 2Q26부터 개별 제품 판가 인상 본격화
- 베트남 2공장 가동 예상 시점 1Q28E에서 4Q27E로 앞당김, 증설 완료 이후 분기 생산능력 매출액 기준 1,500억원 이상 확대 예상
- 2027E EPS 2,981원에 Target P/E 23배 적용
- 메모리모듈기판 경쟁사(심텍, Tripod, Unimicron) 의 멀티플 평균 22.5 적용

🟥 리스크 요인
- 업황 내 공급 부족 심화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부담 가능성

===== 통합 원문 13 / 40 =====
[채널]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게시일시] 2026.10.07 08:22:1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ked_epic_ai/3718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리서치 요약]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 요약

목표주가 상향 | 코스맥스 | "예상보다 좋을 국내법인, 고성장하는 해외법인"
목표주가 350,000원 >> 370,000원 | 투자의견 매수-유지 | SK증권

✅ 목표주가 상향 주요 요약
- 3Q26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12% 상회 추정
- 국내법인 매출액 성장률을 기존 +34%에서 +46%로 상향
- 정샘물과 클리오 등 색조 고객사향 매출 성장으로 이번 분기 색조 매출 성장세 전환 예상
- 해외법인 합산 매출 31% 성장 전망
- 4분기 연결 매출 +35% 성장 전망, 현재 시장 컨센서스 기준 성장률인 +22% 크게 상회 전망
- 최근 2년 12MF PER 밴드 상단인 21배 적용

🟥 리스크 요인
- 이스트법인 전환사채 상환 관련 약 100억 원 영업외 비용 일회성 반영 부담

===== 통합 원문 14 / 40 =====
[채널] 주식비서 시황/주도주/뉴스
[게시일시] 2026.10.07 08:22:1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jusikbiso/2348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jusikbiso/23312
지난 <9월 주도주 포트폴리오> 2번 종목 산일전기가 1차 목표가를 돌파했습니다! 수익 축하드립니다! 👍

AI 혁신과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도체'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전력인프라, 에너지 등 많은 것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새로운 병목에도 관심을 가져야한다 꾸준히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 네프콘 9월 주도주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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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지난 <9월 주도주 포트폴리오> 2번 종목 산일전기가 2차 목표가를 돌파했습니다! 수익 축하드립니다! 👍

AI 혁신과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도체'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전력인프라, 에너지 등 많은 것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새로운 병목에도 관심을 가져야한다 꾸준히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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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원문 1]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wntlrdhkd/wntlrdhkdwk/contents/260901100526779rv
[제목] 주식비서 9월 주도주 포트폴리오 (글로벌 대형 외교 이벤트와 이를 경계하는 시장)

​
주식비서 팀이 심혈을 기울여 선정한 <주도주 포트폴리오> 26년 9월 호가 발행되었습니다.
​
26년 9월과 이후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 높은 핵심 주도주 4선 을 직접 제시했으며,
​
매크로-시황-종목으로 이어지는 분석으로 각 종목의 선정 배경/근거/매매 전략까지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
<목차>
​
- 매크로(Macro) & 전략
- 포트폴리오 4선 요약
- 종목별 세부 분석

===== 통합 원문 15 / 40 =====
[채널]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게시일시] 2026.10.07 08:22:4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ked_epic_ai/3719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리서치 요약] 대덕전자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 요약

목표주가 상향 | 대덕전자 | "환율의 잔물결보다 중요한 긴 항해의 방향"
목표주가 150,000원 >> 200,000원 | 투자의견 매수-유지 | DB증권

✅ 목표주가 상향 주요 요약
- 메모리는 풀가동 체제 유지, 추가적인 판가 인상 가능성 개방
- 메모리·비메모리·MLB 전반에서 고수익성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과 CAPA 확대 동시 진행
- FCBGA 가동률 2Q26 80% 초반에서 3Q26E 85% 수준까지 상승 예상
- 현재 FCBGA LTA가 최종 체결된 고객사 1곳 확보, 연내 추가 계약 체결 가능성 높음
- FCBGA와 FCCSP 전반에서 선수금 유입 기대, 재무적 부담 제한 가능
- 2027E EPS 6,755원에 Target P/E 30배 적용
- 글로벌 PCB 경쟁사(Unimicron, Kinsus, NanyaPCB)의 P/E 평균한 뒤 15% 할인 적용

===== 통합 원문 16 / 40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7 08:22:5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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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대장간] 불확실성의 시대, 대응력 설계가 중요하다

키워드: #감산

전형적인 수요에만 의존하지 않고 새롭게 적용할 수 있는 수요처를 개발해야 한다. 환율 역시 수출기업의... 마진, 재고회전일수와 영업현금흐름을 우선 관리해야 한다. 노사관계와 인력운영도 핵심 변수다. 감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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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보기]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5553&igsh=7MOm5zCqCfCrPQ==
[[대장간] 불확실성의 시대, 대응력 설계가 중요하다] https://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5553&igsh=7MOm5zCqCfCrPQ==

[외부 원문 1]
[URL]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5553&igsh=7MOm5zCqCfCrPQ==
[제목] [대장간] 불확실성의 시대, 대응력 설계가 중요하다

기자명 에스앤엠미디어 sn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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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사업계획을 준비하는 철강·비철금속 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달러 강세와 원화 약세 압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제유가와 주요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도 여전히 높다. 국내 경제의 성장 전망은 반도체 수출과 설비투자 호조를 반영해 개선되고 있지만, 금속 수요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건설경기는 여전히 뚜렷한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
지난 9월 초에 KDI는 2027년 한국 경제가 2.2% 성장하고 건설투자는 2.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성장의 중심은 반도체와 인공지능 관련 투자에 있다. 이에 반해 지방 부동산 침체와 높은 공사비가 지속되는 만큼 경제성장률 상승이 철근·형강 등 전통적인 건설용 금속 수요의 회복으로 곧바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렵다. 실제로 건설수주와 건축허가 등 선행지표는 일부 개선되었지만, 시공 실적을 보여주는 건설기성은 여전히 부진하다. 수주금액 증가에도 공사비 상승 효과가 포함돼 있어 실질 물량의 회복 여부를 면밀히 살펴야 한다.
이렇듯 불확실성이 높기에 내년 사업계획의 핵심은 하나의 전망치를 맞히는 데 있지 않다. 환율과 원자재 가격, 수요가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더라도 손익과 현금을 방어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는 데 있어야 한다.
기본적으로 경제성장률과 각 제품의 수요 증가율을 구분해야 한다. 건설용 제품의 부진이 이어지는 동안 조선, 전력망, 데이터센터, 반도체 설비, 방산과 에너지 인프라에서는 새로운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 전형적인 수요에만 의존하지 않고 새롭게 적용할 수 있는 수요처를 개발해야 한다.
환율 역시 수출기업의 호재로만 해석해서는 안 된다. 원화 약세는 수출매출을 늘리지만 수입원료, 합금철, 에너지, 설비와 외화차입 비용도 높인다. 기준·원화 약세·원화 강세 시나리오를 각각 작성하고, 매출뿐 아니라 원가와 재고, 운전자본, 금융비용 및 현금흐름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
원자재에서는 가격의 방향보다 원가 전가의 시차가 중요하다. 원료가격 상승분을 판매가격에 늦게 반영하면 마진이 축소되고, 가격이 급락하면 고가 재고에서 손실

4
철강업 대응력과 시황 해석

이 발생한다. 제품별 가격연동 방식을 다시 정비하고 재고 한도와 구매 승인 기준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가동률을 유지하기 위한 저가 수주보다 제품별 한계이익, 고객별 실질 마진, 재고회전일수와 영업현금흐름을 우선 관리해야 한다.
노사관계와 인력운영도 핵심 변수다. 감산과 설비합리화, 자동화 및 인력 재배치는 노조와 근로자의 고용 안정 문제로 연결될 수 있다. 경영환경과 투자 필요성, 생산조정 기준을 사전에 투명하게 공유하고 노사 협의를 통해 실행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 숙련인력의 이탈을 방지하면서 자동화·저탄소 공정에 필요한 재교육을 확대하고, 비용 절감이 안전 인력이나 예방정비 축소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설비투자는 안전·환경과 설비 유지에 필요한 필수투자, 에너지 절감과 생산 유연성을 높이는 경쟁력 투자, 수요 증가를 전제로 한 증설투자로 구분해야 한다. 증설은 장기계약이나 확정 수주가 확보될 때 단계적으로 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결국 2027년 사업계획은 단일 목표가 아니라 다양한 시나리오가 필요하다. 불확실한 시대의 경쟁력은 전망의 정확도가 아니라 얼마나 신속히 대응하느냐에 있다. 성장을 전제로 한 계획보다 변동성을 견디는 체계를 먼저 구축하고, 그 위에 선택적인 성장 기회를 더하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일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문지의 기능과 역할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함께 고민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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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원문 2]
[URL] https://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5553&igsh=7MOm5zCqCfCrPQ==
[제목] [대장간] 불확실성의 시대, 대응력 설계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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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사업계획을 준비하는 철강·비철금속 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달러 강세와 원화 약세 압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제유가와 주요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도 여전히 높다. 국내 경제의 성장 전망은 반도체 수출과 설비투자 호조를 반영해 개선되고 있지만, 금속 수요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건설경기는 여전히 뚜렷한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
지난 9월 초에 KDI는 2027년 한국 경제가 2.2% 성장하고 건설투자는 2.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성장의 중심은 반도체와 인공지능 관련 투자에 있다. 이에 반해 지방 부동산 침체와 높은 공사비가 지속되는 만큼 경제성장률 상승이 철근·형강 등 전통적인 건설용 금속 수요의 회복으로 곧바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렵다. 실제로 건설수주와 건축허가 등 선행지표는 일부 개선되었지만, 시공 실적을 보여주는 건설기성은 여전히 부진하다. 수주금액 증가에도 공사비 상승 효과가 포함돼 있어 실질 물량의 회복 여부를 면밀히 살펴야 한다.
이렇듯 불확실성이 높기에 내년 사업계획의 핵심은 하나의 전망치를 맞히는 데 있지 않다. 환율과 원자재 가격, 수요가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더라도 손익과 현금을 방어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는 데 있어야 한다.
기본적으로 경제성장률과 각 제품의 수요 증가율을 구분해야 한다. 건설용 제품의 부진이 이어지는 동안 조선, 전력망, 데이터센터, 반도체 설비, 방산과 에너지 인프라에서는 새로운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 전형적인 수요에만 의존하지 않고 새롭게 적용할 수 있는 수요처를 개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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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에서는 가격의 방향보다 원가 전가의 시차가 중요하다. 원료가격 상승분을 판매가격에 늦게 반영하면 마진이 축소되고, 가격이 급락하면 고가 재고에서 손실이 발생한다. 제품별 가격연동 방식을 다시 정비하고 재고 한도와 구매 승인 기준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가동률을 유지하기 위한 저가 수주보다 제품별 한계이익, 고객별 실질 마진, 재고회전일수와 영업현금흐름을 우선 관리해야 한다.
노사관계와 인력운영도 핵심 변수다. 감산과 설비합리화, 자동화 및 인력 재배치는 노조와 근로자의 고용 안정 문제로 연결될 수 있다. 경영환경과 투자 필요성, 생산조정 기준을 사전에 투명하게 공유하고 노사 협의를 통해 실행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 숙련인력의 이탈을 방지하면서 자동화·저탄소 공정에 필요한 재교육을 확대하고, 비용 절감이 안전 인력이나 예방정비 축소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설비투자는 안전·환경과 설비 유지에 필요한 필수투자, 에너지 절감과 생산 유연성을 높이는 경쟁력 투자, 수요 증가를 전제로 한 증설투자로 구분해야 한다. 증설은 장기계약이나 확정 수주가 확보될 때 단계적으로 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결국 2027년 사업계획은 단일 목표가 아니라 다양한 시나리오가 필요하다. 불확실한 시대의 경쟁력은 전망의 정확도가 아니라 얼마나 신속히 대응하느냐에 있다. 성장을 전제로 한 계획보다 변동성을 견디는 체계를 먼저 구축하고, 그 위에 선택적인 성장 기회를 더하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일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문지의 기능과 역할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함께 고민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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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일진전기·CJ ENM

s.com

===== 통합 원문 18 / 40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7 08:23:4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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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NH투자증권 현대글로비스, PCTC 선박 확대·운임 상승…내년 이익 성장...

키워드: #부족

PCTC 운임 강세는 중국발 완성차 수출 증가가 배경으로 꼽힌다. 중국의 완성차 수출은 올해 6월부터 매월... 내년에도 신규 선박 인도가 예정돼 있지만 공급 부족이 해소되기는 어렵다는 전망이다. PCTC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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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현대글로비스, PCTC 선박 확대·운임 상승…내년 이익 성장"] https://etoday.co.kr/news/view/2633121?igsh=JS61goCm8j5mnI==

[외부 원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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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H투자증권 "현대글로비스, PCTC 선박 확대·운임 상승…내년 이익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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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현대글로비스, PCTC 선박 확대·운임 상승…내년 이익 성장"
입력 2026-10-07 08:21
심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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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7일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내년 자동차·트럭운반선(PCTC) 선복 확대와 운임 상승 효과가 맞물리며 이익 성장세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1만9000원을 유지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27년 현대글로비스의 PCTC 운용 선복이 20% 증가하는 가운데 운임 상승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8%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PCTC 운임 강세는 중국발 완성차 수출 증가가 배경으로 꼽힌다. 중국의 완성차 수출은 올해 6월부터 매월 100만대를 웃돌고 있다. PCTC 부족으로 일부 물량은 컨테이너선으로 운송되고 있으며, 연간 약 200만~300만대의 완성차가 컨테이너선을 통해 운송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내년에도 신규 선박 인도가 예정돼 있지만 공급 부족이 해소되기는 어렵다는 전망이다. PCTC 1년 용선료는 하루 9만5000달러까지 올라 2022~2023년 호황기 수준으로 반등했다.
현대글로비스는 내년 1만800CEU급 대형 PCTC 12척을 도입할 예정이다. 표준 선형으로 환산하면 약 20척의 선복 증가 효과로, 전체 운용 선박 규모가 약 20% 확대될 전망이다. 신규 선복은 중국 완성차 업체의 수송 물량 확대에 투입될 가능성이 높다. 최근 현물(Spot) 운임 상승분도 내년 연간 운임 계약에 일부 반영될 것으로 예상됐다.
NH투자증권은 현대글로비스의 2027년 매출액을 34조2520억원, 영업이익을 2조5060억원으로 추정했다. 올해 예상 영업이익 2조1260억원보다 17.9% 증가한 수준이다. 특히 해운 부문 영업이익은 올해 7400억원에서 내년 1조1130억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3% 증가한 8조4060억원, 영업이익은 2.5% 늘어난 5373억원으로 전망했다. 원·달러 환율 하락과 9월 이후 연료비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이 주요 원인이다. 4분기에는 컨테이너 운임 상승 효과와 하반기 도입되는 PCTC 신조선의 실적 기여가 본격화하면서 영업이익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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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현대글로비스 #PCTC #선복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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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SK하닉 핵심인력 中 CXMT행…27명 중 1명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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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따라 미국 간다?"…몸값 뛴 국내 OSAT, 테일러행은 ‘좁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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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證 "SK하이닉스, 안정적 현금흐름·주주환원 매력…주가 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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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1
-4.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

7
CJ ENM 실적 표와 밸류에이션

eb3 레이더
주목 펀딩
1 R Ripple $500M
2 W World OTC $52.5M
3 M Morpho $175M
4 A Arc $222M
인기 프로젝트
1 i iExec 인기지수 376
2 P Papertrade 인기지수 262
3 O Orca 인기지수 258
4 D Dolphin 인기지수 254
토큰 언락 임박
H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3
C Capricorn $17.6M · 유통량 53% D-16
S Scroll $2.7M · 유통량 51% D-15
D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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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19 / 40 =====
[채널]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게시일시] 2026.10.07 08:23:5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ked_epic_ai/3719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리서치 요약] 해성디에스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 요약

목표주가 상향 | 해성디에스 | "PER 11배에 머물 업황은 아니다"
목표주가 74,000원 >> 84,000원 | 투자의견 매수-유지 | DB증권

✅ 목표주가 상향 주요 요약
- 리드프레임 신공장을 포함한 전 라인 실질적 풀가동 체제 진입함
- 4Q26E 이후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상회하는 추가 판가 인상 가능성 높음
- 물량 증가뿐 아니라 ASP 상승까지 동반되며 전사 매출액 증가세 지속 전망함
- 패키지기판 적용 사업장 및 납품 레퍼런스가 국내 2개 업체와 중화권 1개 업체를 중심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음
- 패키지기판 출하량 증가에 기반한 가동률 상승과 수익성 개선이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함
- 2027E EPS 6,346에 Target Multiple 13.2배 적용함
- 국내 메모리기판 Peer(심텍, 대덕전자, 티엘비) 27E P/E(18.9배)에 30% 할인 적용함

===== 통합 원문 20 / 40 =====
[채널] 태린이아빠 주식투자 생각의 공간(26년 12월 말까지)
[게시일시] 2026.10.07 08:23:5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4362306699/1271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4362306699/12679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세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미국시장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세여서 일부 포지션 전력기기로 늘리는게 맞는듯

===== 통합 원문 21 / 40 =====
[채널] 💯똥밭 차트
[게시일시] 2026.10.07 08:24:1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222954212/15091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222954212/150857
#삼천당제약

- 한때 코스닥 시총 1위였으나, 스캠으로 낙인찍히며 최대 하락 -90%였던 종목
- 최근 CPHI 단독부스 재료들 확인되며 8월 고점 회복
- 4분기는 그간 회사가 예고했던 성과들이 실현될지 증명되는 구간
- 매매 없이 홀딩하며 추적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천당제약

- 5연속 양봉, 120일선 돌파
- 7월 21일 ANDA 발표 후 셀온으로 형성된 장대음봉 상단 회복 여부 추적

===== 통합 원문 22 / 40 =====
[채널] 태린이아빠 주식투자 생각의 공간(26년 12월 말까지)
[게시일시] 2026.10.07 08:24:4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4362306699/1271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파이낸셜뉴스] NH투자증권은 6일 일진전기에 대해 올해 상반기 기준 중전기 부문 수주잔고 13억달러 중 북미 비중이 80%에 육박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0만8000원을 유지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북미향 초고압 변압기 매출 증가에 따라 경쟁사 수준의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도 가능할 전망"이라며 "수주잔고 내 북미 물량이 매출로 전환된다면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것이다. 경쟁사의 북미향 초고압 변압기의 영업이익률은 30%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https://www.fnnews.com/news/202610060801481691
[일진전기, 중전기 수주 북미 비중 80% 육박] https://fnnews.com/news/202610060801481691

[외부 원문 1]
[URL] https://www.fnnews.com/news/202610060801481691
[제목] 일진전기, 중전기 수주 북미 비중 80% 육박

관련종목
한국전력(015760) , 일진전기(103590)
NH투자증권 "경쟁사 북미향 초고압 변압기 영업이익률 30% 상회"
일진전기가 캐나다에 설치 중인 245킬로볼트(㎸)급 초고압 변압기. 일진전기 제공
[파이낸셜뉴스] NH투자증권은 6일 일진전기에 대해 올해 상반기 기준 중전기 부문 수주잔고 13억달러 중 북미 비중이 80%에 육박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0만8000원을 유지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북미향 초고압 변압기 매출 증가에 따라 경쟁사 수준의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도 가능할 전망"이라며 "수주잔고 내 북미 물량이 매출로 전환된다면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것이다. 경쟁사의 북미향 초고압 변압기의 영업이익률은 30%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일진전기는 국내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한국전력으로 납품한 이력을 갖고 있다. 중전기 부문의 리드타임은 2.5년 이상으로 경쟁사보다 짧은 상황이다. 향후 납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북미향 신규수주는 추가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연구원은 "국내 송전망 투자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면 초고압 변압기와 함께 전선을 중심으로 한 추가적인 외형 성장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mail protected] 강구귀 기자
#일진전기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구귀 자본시장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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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자산운용 회장에 권광석 前 우리은행장 2026-10-06 18:14
개그우먼 "8살 아들 사망, 영안실 가는 시간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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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 박정희 동상 존치에 "나라만 멍들게 하는..."

[외부 원문 2]
[URL] https://www.fnnews.com/news/202610060801481691
[제목] 일진전기, 중전기 수주 북미 비중 8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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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NH투자증권은 6일 일진전기에 대해 올해 상반기 기준 중전기 부문 수주잔고 13억달러 중 북미 비중이 80%에 육박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0만8000원을 유지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북미향 초고압 변압기 매출 증가에 따라 경쟁사 수준의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도 가능할 전망"이라며 "수주잔고 내 북미 물량이 매출로 전환된다면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것이다. 경쟁사의 북미향 초고압 변압기의 영업이익률은 30%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일진전기는 국내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한국전력으로 납품한 이력을 갖고 있다. 중전기 부문의 리드타임은 2.5년 이상으로 경쟁사보다 짧은 상황이다. 향후 납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북미향 신규수주는 추가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연구원은 "국내 송전망 투자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면 초고압 변압기와 함께 전선을 중심으로 한 추가적인 외형 성장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mail protected] 강구귀 기자
#일진전기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구귀 자본시장부
[email protected]
삼성전기, FC-BGA 라인 투자 9조 이상 추정 2026-10-0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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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만원 번다" 연예인도 줄서서 딴 자격증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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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업무추진비 월 200 반납 안 한다" 반전 이유
홍준표, 대구 박정희 동상 존치에 "나라만 멍들게 하는..."

===== 통합 원문 24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5:3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6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CJ ENM]
제목: 이 구간만 지나면 레버리지
작성자: 김회재 대신증권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50,000원

[실적 개선 추세]
· 3Q26 매출은 1.3조원(+1% yoy), 영업이익은 297억원(+69% yoy)으로 전망되며, 티빙 보상 반영 전 기준으로는 이익 개선 추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디어플랫폼(흑자전환), 음악(+400% yoy), 커머스(+3% yoy) 등 주요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티빙과 플랫폼 성장]
· 티빙은 유료 가입자 500만 명 중반, MAU 900만 명 수준을 유지하며 비용 효율화와 광고 매출 증가를 통해 흑자 기조를 다지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작품의 시청률이 장기 평균을 상회하는 등 미디어 플랫폼의 기초체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광고 부진 및 일회성 리스크]
· TV 광고 매출은 전년 대비 14% 감소하며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티빙의 해킹 관련 고객 보상 비용이 3Q26에 반영될 경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적자로 전환될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아울러 Fifth Season의 라인업 공백에 따른 적자 지속도 아쉬운 요인입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

8
CJ ENM 후반과 금융시장 브리핑

L/215766
[첨부 파일] CJ_ENM_CJ_김회재_3Q26_Preview_CJ_ENM_이_구간만_지나면_레버_대신증권_261007.pdf
[제목] CJ_ENM_CJ_김회재_3Q26_Preview_CJ_ENM_이_구간만_지나면_레버_대신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기업분석 2026.10.07
www.daishin.com

Earnings Preview
CJ ENM
(035760)
이 구간만 지나면 레버리지
김회재

hoijae.kim@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6개월 목표주가
50,000
하향

현재주가
(26.10.06)
34,300
미디어업종

◼ 3Q26 매출 1.3조원(+1% yoy), OP 297억원(+69% yoy) 전망
◼ TV 광고 부진. 시청률은 양호하기 때문에, 회복은 시간 문제
◼ 티빙과 F/S 역시 BEP 수준에 근접. 이 구간만 지나면 레버리지 발생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50,000원으로 -11% 하향
12M FWD EPS 2,935원에 PER 17배(합병 전 평균 21배 대비 20% 할인) 적용
합병 전 합산 OP 2.5천억원 수준에 근접하면 타겟 멀티플 21배 적용 예정
26E OP 1.2천억원(-9% yoy), 27E OP 2.1천억원(+72% yoy)

3Q26 Preview: 티빙 보상 반영 전 기준으로는 이익 개선 추세 유지
매출 1.3조원(+1% yoy), OP 297억원(+69% yoy) 전망. 티빙 보상 반영 전 기준
26E 매출 5.3조원(+3% yoy), OP 1.2천억원(-9% yoy) 전망
미디어플랫폼 123억원(흑전 / +155억원 y). 음악 94억원(+400% / +75억원 y)
커머스 130억원(+3% / +4억원 y). 영화/드라마 -39억원(적전 / -108억원 y)
미디어플랫폼 중. 티빙 56억원(흑전 / +217억원 yoy)
티빙 해킹 관련 고객보상이 3Q26에 반영될 경우 적자 발생 전망. 기타 향후 개인
정보보호 관련 과징금이 영업외 비용에 반영될 가능성
영화/드라마 중. Fifth Season -50억원(적지 / -29억원 yoy)

[미디어 플랫폼] 양호한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진한 TV 광고
ENM 주요 작품의 시청률은 22년 평균 6.6%로 장기평균 5.7%를 상회
1Q 7.3%, 2Q 5.6%, 3Q 6.0%, 4Q(10월 첫 주 기준) 9.1%
반면, TV 광고 매출은 549억원(-14% yoy)으로 하락 추세 유지 추정
TV 광고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나, 시청률, 제작물량 증가 감안시 27년 반등 전망
26E TV 광고 매출 2.5천억원(-12% yoy), 5년 연속 하락. 27E 2.7천억원(+8% y)
[티빙] 흑자기조 유지 가능하나, 고객 보상이 변수
경상 이익 기준으로는 2Q 60억원에 이어서, 3Q 56억원 전망. 다만, 해킹 관련 고
객보상이 반영될 경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적자 전망
유료 가입자는 500만명 중반 수준, MAU 기준으로는 900만명 수준 꾸준히 유지
비용 효율화, 광고 매출 증가, 판권 판매 확대 등으로 흑자 유지를 위한 기반 마련
OP 25년 -698억원(+12억원), 26E -33억원(+665억원), 27E 265억원(+298억원)
[Fifth Season] 2Q부터 TV 시리즈 공급이 없어서 적자 지속. 27년 2~3편 전망
OP 25년 -56억원(+464억원), 26E -189억원(-133억원), 27E 70억원(+259억원)
(단위: 십억원, %)
구분
3Q25
2Q26

3Q26(F)

4Q26
직전추정 당사추정
YoY
QoQ Consensus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1,246
1,203
1,303
1,255
0.8
4.3
1,242
1,493
3.9
19.0
영업이익
18
33
42
30
69.0
-11.2
30
56 -34.5
89.6
순이익
46
24
11
5
-88.6
-77.9
4
10 흑전
99.7
자료: CJ ENM, FnGuid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KOSDAQ
919.92
시가총액
752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13%
자본금(보통주)
111십억원
52주 최고/최저
80,000원 / 28,85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3억원
외국인지분율
10.73%
주요주주
CJ 외 8 인 42.81%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3.8
7.4
-34.8
-51.2
상대수익률
-8.2
-1.1
-25.8
-54.7
-54.7
-25.8
-1.1
-8.2
-60
-40
-20
0
20
27
41
55
68
82
25.09
25.12
26.03
26.06
26.09
(%)
(천원)
CJ ENM(좌)
Relative to KOSDAQ(우)

2025
2026F
주당배당금(DPS) (원)
0
525
수익률(%)
0.0
1.5
총주주환원 (십억원)
0
11
수익률(%)
0.0
1.5
주: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추정. 추정치는 12M FWD 기준

[PDF 2페이지]
CJ ENM(035760)

2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5,231
5,135
5,281
5,278
5,493
영업이익
104
133
121
208
248
세전순이익
-532
84
43
100
148
총당기순이익
-581
17
30
72
110
지배지분순이익
-503
30
45
68
104
EPS
-22,955
1,345
2,074
3,107
4,752
PER
NA
48.0
17.0
11.3
7.4
BPS
127,392
127,199
129,272
132,380
136,469
PBR
0.4
0.5
0.3
0.3
0.3
ROE
-16.7
1.1
1.6
2.4
3.5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 자료: CJ ENM,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연간 실적 추정 변경
(단위: 십억원, 원, %, %p)

수정전

수정후

변동률
2026F
2027F
2026F
2027F
2026F
2027F
매출액
5,343
5,488
5,281
5,278
-1.1
-3.8
판매비와 관리비
1,527
1,475
1,619
1,549
6.0
5.0
영업이익
150
236
121
208
-19.3
-12.2
영업이익률
2.8
4.3
2.3
3.9
-0.5
-0.4
영업외손익
-87
-118
-78
-108
적자유지
적자유지
세전순이익
62
119
43
100
-31.1
-16.0
지배지분순이익
50
81
45
68
-8.8
-16.0
순이익률
0.8
1.6
0.6
1.4
-0.2
-0.2
EPS(지배지분순이익)
2,274
3,700
2,074
3,107
-8.8
-16.0
자료: CJ ENM,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표 1. CJ ENM 실적 추정
(억원, 천명, %)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
4Q26
23
24
25
26E
27E
매출
11,383 13,129 12,456
14,378 13,297 12,033 12,553 14,932
43,684 52,314 51,345 51,708
51,718
영업이익
7
286
176
860
15
334
297
564
-146
1,045
1,329
1,221
2,066
미디어플랫폼
-57
-80
-33
178
-212
110
123
129
-600
253
8
150
404
영화드라마
-232
-12
68
164
80
-105
-39
39
-975
-413
-10
-15
84
음악
27
171
19
190
-58
109
94
182
709
309
407
327
574
커머스
258
214
126
359
239
260
130
224
692
831
958
852
1,044
영업이익 증감

-1,520
1,191
284
-108
846
TV 광고 성장률(yoy)
-18.9
-18.2
-27.1
-25.4
-20.7
-20.9
-14.1
9.0
-28.2
-2.0
-22.5
-11.5
8.3
티빙 가입자
3,900
4,200
4,300
4,500
5,395
5,236
5,200
5,000
3,800
4,300
4,500
5,000
5,300
티빙 손익
-257
-240
-161
-40
-192
60
56
43
-1,420
-710
-698
-33
265
티빙 손익 증감

-228
709
12
665
298
Fifth Season 컨텐츠 공급
3
3
4
4
3
3
2
4
10편
18편
14편
14편
15편
Fifth Season 손익
-173
32
-21
106
-29
-80
-50
-30
-655
-520
-56
-189
70
Fifth Season 손익 증감

-266
135
464
-133
259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3페이지]
DAISHIN SECURITIES

3

그림 1. 3Q23 부터 흑자 유지. 실적 개선 속도는 예상보다 더딘 상황
0.9
(0.5)
(0.3)
0.1
0.6
0.0
0.3
0.2
0.9
0.0
0.3
0.6
-0.6
-0.4
-0.2
0.0
0.2
0.4
0.6
0.8
1.0
1.2
1Q11
4Q12
3Q14
2Q16
1Q18
4Q19
3Q21
2Q23
1Q25
4Q26E
(천억원)
CJ ENM OP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2. 3Q26 OP 297 억원(+69% / +121 억원 yoy). 티빙 보상 반영 전 기준
0.2 0.1
(0.2)
(0.1)
0.1
0.0
0.4
0.6 0.6
0.7
0.9
0.3
0.1
0.2 0.2
0.3
-0.6
-0.4
-0.2
0.0
0.2
0.4
0.6
0.8
1.0
1.2
3Q11
3Q13
3Q15
3Q17
3Q19
3Q21
3Q23
3Q25
(천억원)
CJ ENM 3Q OP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3. 미디어플랫폼 OP 123억원(흑전 / +155억원 yoy)

그림 4. 음악 OP 94 억원(+400% / +75 억원 yoy)
94
(148)
293
498
(3)
19
108
(33)
123
6.7
(7.2)
14.1
(1.0)
4.0
-15
-10
-5
0
5
10
15
20
-200
-100
0
100
200
300
400
500
600
3Q11
3Q14
3Q17
3Q20
3Q23
3Q26
(%)
(억원)
방송3Q OP
방송OPM(RHS)

288
19
9

9
글로벌 금융시장 리포트

4
(1.5)
(17.1)
17.0
1.3 1.0
5.0
-20
-15
-10
-5
0
5
10
15
20
-100
-50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400
3Q11
3Q14
3Q17
3Q20
3Q23
3Q26
(%)
(억원)
음악3Q OP
OPM(RHS)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4페이지]
CJ ENM(035760)

4

그림 5. 커머스 OP 130 억원(+3% / +4 억원 yoy)

그림 6. 영화드라마 OP -39 억원(적전 / -108 억원 yoy)
321
424
71
91
126 130
15.1
12.3
2.4
2.7
3.5
3.5
0
2
4
6
8
10
12
14
16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400
450
3Q11
3Q14
3Q17
3Q20
3Q23
3Q26
(%)
(억원)
쇼핑3Q OP
쇼핑OPM(RHS)

(39)
2.4
18.8
(6.2)
(2.4)
1.8
-15
-10
-5
0
5
10
15
20
25
-250
-200
-150
-100
-50
0
50
100
150
200
3Q11
3Q14
3Q17
3Q20
3Q23
3Q26
(%)
(억원)
영화3Q OP
OPM(RHS)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7. 견조한 시청률
18
15
19
24
24
30
27
25
34
29
19
20
25
1.4
3.6 3.0 2.4
6.1
4.7
7.5
6.1
7.5
9.2
8.3
6.0
8.3
6.3 6.6
0
5
10
15
20
25
30
35
40
0
2
4
6
8
10
12
14
16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편)
(%)
드래곤제작편수(RHS)
드래곤제작주요작품연평균시청률
Avg. 5.7%

자료: AGB Nielson,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8. TV 광고 회복은 지연. 3Q26 -14% 전망

그림 9. TV 광고 회복은 지연. 26E -12%, 27E +8%
(29.3)
(30.6)
(35.4)
16.6
(27.1)
(20.9)
(14.1)
9.0
-40
-30
-20
-10
0
10
20
30
40
0.0
0.2
0.4
0.6
0.8
1.0
1.2
1.4
1.6
1.8
2.0
2Q11
2Q14
2Q17
2Q20
2Q23
2Q26
(%)
(천억원)
ENM TV
Growth(RHS)

(17.4)
7.3
(28.2)
(2.0)
(22.5)
(11.5)
8.3
-35
-30
-25
-20
-15
-10
-5
0
5
10
15
20
0
1
2
3
4
5
6
7
11
13
15
17
19
21
23
25
27E
(%)
(천억원)
ENM TV
Growth(RHS)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5페이지]
DAISHIN SECURITIES

5

그림 10. tving 가입자 및 실적. 25 년 OP -698 억원(+12 억원), 26E OP -33 억원(+665 억원)
1.0
3.8
4.9
4.3
4.5
5.2 5.2 5.0
(112)
(479)
(228)
(385)
(117)
(70)
(147)
(257)
(240)
(161)
(40)
60 56 43
-600
-500
-400
-300
-200
-100
0
100
200
0
1
2
3
4
5
6
1Q21 3Q21 1Q22 3Q22 1Q23 3Q23 1Q24 3Q24 1Q25 3Q25 1Q26 3Q26
(억원)
(백만명)
tving 가입자
tving OP(RHS)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11. F/S 공급 편수 및 실적. 25 년 -56 억원(+464 억원), 26E -189 억원(-133 억원)
4
2
1
6
0
2
4
4
2
4
0
12
3
3
4
4
3
3
4
4
(178)
(62)
(191)
42
(400)
(326)
(123)
194
(166)(202)(232)
80
(173)
32
(21)
106
(29)
(80)(50)(30)
-500
-400
-300
-200
-100
0
100
200
300
400
0
2
4
6
8
10
12
14
1Q22
3Q22
1Q23
3Q23
1Q24
3Q24
1Q25
3Q25
1Q26
3Q26
(억원)
(편)
F/S Delivery
F/S OP(RHS)
일회성손상250억원
제외시330억원수준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12. OP 2 천억원대 안착시 밸류에이션도 정당화 가능
9
12 12 12 13 15
29 33 38 34 36
48 44
52 51 53 53
0.7
0.4
(0.1)(0.1)
0.5
0.3
2.1
2.5
2.7 2.7
3.0
1.4
(0.1)
1.0
1.3 1.2
2.1
-0.5
0.0
0.5
1.0
1.5
2.0
2.5
3.0
3.5
0
10
20
30
40
50
6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E 27E
(천억원)
(천억원)
매출
OP(RHS)
18년CJO-CJ E&M 합병
Pro-forma OP 2.5천억원
259,600
29,700
38,450

자료: CJ ENM, 추정은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6페이지]
CJ ENM(035760)

6

1. 기업개요

기업 및 주요 주주 현황

매출 비중(2Q26)
- 2025년 매출 51,345억원, OP 1,329억원, 지배순이익 295억원
- 2Q26 매출 비중 미디어플랫폼 32%, 영화드라마 16%, 음악 19%, 커머스
33%
- 2Q26 기준 주요 주주는 CJ외 8인 42.8%

미디어플
랫폼
32%
영화드라
마
16%
음악
19%
커머스
33%

주가 변동요인
- 18.2월 CJ E&M-CJO 합병 발표 전 시총 5.4조원. 합병 발표 후
급락했지만, 18.8월 신주 상장 후 5.8조원 기록. 이후 실적에 따른 등락을
거듭하다가 최근 넷마블 지분가치 부각에 3조원 수준 기록
- 시장은 방송과 쇼핑의 조합을 경험해보지 못 했기 때문에, 방송과 쇼핑
모두 양호한 실적을 달성하면 상승하고, 한 분야라도 부진하면 하락하는
모습 반복 중
자료: CJ ENM,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CJ ENM,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2. Earnings Driver

그림 1. 티빙+웨이브 순이용자(26.7)

그림 2. 분기별 GMV 및 쇼핑 매출 (2Q26)
0.0
12.0
10.9
0
2
4
6
8
10
12
14
15.6 16.11 18.4
19.9
21.2
22.7 23.12 25.5
(백만명)
티빙+웨이브

0.7
1.1
1.1
1.0
0.2
0.4
0.4
0.4
0.0
0.1
0.1
0.2
0.2
0.3
0.3
0.4
0.4
0.5
0.0
0.2
0.4
0.6
0.8
1.0
1.2
1Q12
2Q14
3Q16
4Q18
1Q21
2Q23
3Q25
(조원)
(조원)
기타
디지털
TV
GMV
쇼핑매출(RHS)

자료: 코리안클릭,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CJ ENM,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3. 방송사 점유율(26.6)

그림 4. 방송사별 22시 평균 광고단가(26.6)
1.8
5.9
6.1
10.5
8.7
48.5
22.6
0
5
10
15
20
25
30
35
40
45
50
11.12
14.4
16.8
18.12
21.4
23.8
25.12
(%)
JTBC
CJ ENM
지상파
17.1월
26.6월

13
13
12
12
12
9
12
13
13
13
13
17
17
17
0
2
4
6
8
10
12
14
16
18
20
월
화
수
목
금
토
일
(백만원)
ENM 22시
SBS 22시
MBC 22시
KBS 22시

자료: CJ ENM,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CJ ENM,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7페이지]
DAISHIN SECURITIES

7

재무제표

포괄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원)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5,231
5,135
5,281
5,278
5,493
유동자산
2,909
2,552
2,320
2,477
2,601
매출원가
3,520
3,429
3,542
3,522
3,716
현금및현금성자산
973
782
546
704
779
매출총이익
1,711
1,706
1,740
1,756
1,777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1,243
1,126
1,155
1,155
1,198
판매비와관리비
1,607
1,573
1,619
1,549
1,529
재고자산
137
143
147
147
153
영업이익
104
133
121
208
248
기타유동자산
556
501
471
471
471
영업이익률
2.0
2.6
2.3
3.9
4.5
비유동자산
6,407
6,115
6,037
5,863
5,662
EBITDA
1,706
1,387
1,316
1,452
1,525
유형자산
861
849
806
768
735
영업외손익
-636
-49
-78
-108
-100
관계기업투자금
1,392
1,247
1,342
1,391
1,445
관계기업손익
0
37
88
43
47
기타비유동자산
4,154
4,019
3,889
3,704
3,482
금융수익
150
131
104
109
104
자산총계
9,317
8,667
8,356
8,340
8,263
외환관련이익
0
0
0
0
0
유동부채
3,814
3,201
2,835
2,835
2,746
금융비용
-292
-237
-212
-202
-203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1,217
1,173
1,181
1,181
1,193
외환관련손실
63
32
27
29
29
차입금
1,046
763
763
763
663
기타
-493
21
-58
-57
-48
유동성채무
656
475
100
100
10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532
84
43
100
148
기타유동부채
895
791
791
791
791
법인세비용
-49
-67
-13
-28
-39
비유동부채
1,824
2,020
2,020
1,920
1,820
계속사업순손익
-581
17
30
72
110
차입금
1,010
1,197
1,197
1,097
997
중단사업순손익
0
0
0
0
0
전환증권
0
0
0
0
0
당기순이익
-581
17
30
72
110
기타비유동부채
814
822
822
822
822
당기순이익률
-11.1
0.3
0.6
1.

10
환율·채권·상품 데이터

4
2.0
부채총계
5,639
5,221
4,854
4,754
4,566
비지배지분순이익
-77
-12
-16
4
5
지배지분
2,794
2,789
2,835
2,903
2,993
지배지분순이익
-503
30
45
68
104
자본금
111
111
111
111
111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
0
0
0
0
0
자본잉여금
2,432
2,431
2,431
2,431
2,431
기타포괄이익
101
-10
-10
-10
-10
이익잉여금
380
412
457
525
615
포괄순이익
-480
7
20
62
100
기타자본변동
-129
-164
-164
-164
-164
비지배지분포괄이익
-32
-11
-10
3
5
비지배지분
884
656
667
683
704
지배지분포괄이익
-448
19
31
59
95
자본총계
3,678
3,446
3,502
3,586
3,697

순차입금
1,880
1,747
1,608
1,351
1,076

10
11
12
13
14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EPS
-22,955
1,345
2,074
3,107
4,752
영업활동 현금흐름
1,403
1,166
931
1,096
1,125
PER
NA
48.0
17.0
11.3
7.4
당기순이익
-581
17
30
72
110
BPS
127,392
127,199
129,272
132,380
136,469
비현금항목의 가감
2,315
1,480
1,324
1,437
1,475
PBR
0.4
0.5
0.3
0.3
0.3
감가상각비
1,602
1,254
1,195
1,245
1,277
EBITDAPS
77,806
63,230
60,004
66,232
69,533
외환손익
0
-12
6
9
9
EV/EBITDA
2.3
2.8
2.3
1.9
1.7
지분법평가손익
0
-37
-88
-43
-47
SPS
238,557
234,141
240,841
240,689
250,498
기타
713
275
211
225
236
PSR
0.2
0.3
0.1
0.1
0.1
자산부채의 증감
-148
-179
-273
-247
-285
CFPS
79,099
68,246
61,753
68,783
72,262
기타현금흐름
-184
-151
-150
-165
-175
DPS
0
0
0
700
1,050
투자활동 현금흐름
-936
-1,023
-1,201
-1,156
-1,160

투자자산
173
-9
-95
-50
-54
재무비율

(단위: 원, 배, %)
유형자산
106
-25
-22
-22
-22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기타
-1,214
-989
-1,084
-1,084
-1,084
성장성

재무활동 현금흐름
-569
-330
-417
-142
-257
매출액 증가율
19.8
-1.9
2.9
-0.1
4.1
단기차입금
104
-268
0
0
-100
영업이익 증가율
흑전
27.2
-9.0
71.6
19.4
사채
300
504
0
0
-100
순이익 증가율
적지
흑전
76.1
139.4
52.9
장기차입금
-71
-28
0
-100
0
수익성

유상증자
0
0
0
0
0
ROIC
2.7
0.7
2.3
4.4
5.7
현금배당
0
0
0
0
-15
ROA
1.1
1.5
1.4
2.5
3.0
기타
-902
-537
-417
-42
-42
ROE
-16.7
1.1
1.6
2.4
3.5
현금의 증감
-59
-191
-236
158
75
안정성

기초 현금
1,033
973
782
546
704
부채비율
153.3
151.5
138.6
132.6
123.5
기말 현금
973
782
546
704
779
순차입금비율
51.1
50.7
45.9
37.7
29.1
NOPLAT
114
27
84
149
183
이자보상배율
0.6
0.8
0.7
1.2
1.5
FCF
505
328
253
368
434
자료: CJ ENM,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8페이지]
CJ ENM(03576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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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내용]
CJ ENM(035760)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내용
투자의견 비율공시 및 투자등급관련사항(기준일자:20261004)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24.09
25.01
25.05
25.09
26.01
26.05
26.09
Adj. Price
Adj. Target Price
(원)

구분
Buy(매수)
Marketperform(중립) Underperform(매도)
비율
93.2%
6.8%
0.0%
산업 투자의견
- Overweight(비중확대)
: 향후 6개월간 업종지수상승률이 시장수익률 대비 초과 상승 예상
- Neutral(중립)
: 향후 6개월간 업종지수상승률이 시장수익률과 유사한 수준 예상
- Underweight(비중축소)
: 향후 6개월간 업종지수상승률이 시장수익률 대비 하회 예상

기업 투자의견
- Buy(매수)
: 향후 6개월간 시장수익률 대비 10%p 이상 주가 상승 예상
- Marketperform(시장수익률)
: 향후 6개월간 시장수익률 대비 -10%p~10%p 주가 변동 예상
- Underperform(시장수익률 하회)
: 향후 6개월간 시장수익률 대비 10%p 이상 주가 하락 예상

제시일자
26.10.07
26.07.22
26.05.08
26.04.07
26.02.06
26.01.15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6개월 경과
목표주가
50,000
56,000
75,000
85,000
94,000
86,000
괴리율(평균,%)

(38.94)
(51.55)
(36.39)
(30.37)
(21.10)
괴리율(최대/최소,%)

(30.36)
(36.00)
(34.35)
(14.89)
(13.02)
제시일자
25.07.15
25.05.11
25.04.15
24.10.15

투자의견
Buy
Buy
6개월 경과
Buy

목표주가
86,000
96,000
110,000
110,000

괴리율(평균,%)
(20.80)
(29.36)
(47.21)
(47.16)

괴리율(최대/최소,%)
(7.44)
(14.79)
(43.18)
(40.18)

제시일자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평균,%)

괴리율(최대/최소,%)

제시일자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평균,%)

괴리율(최대/최소,%)

===== 통합 원문 25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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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글로벌 금융시장/FICC/외환·상품·금리]
제목: 달러, 유로 강세에 하락
작성자: 김유미, 안예하, 심수빈 (키움증권)

[유로화반등과달러하락]
· 프랑스 대선 후보 마린 르펜 의원이 2032년까지 1,400억 유로 규모의 순지출 절감 계획을 제시하면서 프랑스발 재정 우려가 일부 완화되었고, 이에 따라 유로화가 반등하며 달러화는 하락세를 나타냄. 반면 엔화는 일본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 및 국채 발행 확대 우려로 달러 대비 약세를 지속함.

[지정학우려와유가보합]
· 국제유가는 중동 지역의 원유 수출 회복과 G7 국가들의 비축유 방출 계획 보도로 공급 불안이 완화되며 하락 출발했으나,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부각되며 낙폭을 축소해 배럴당 89달러 선에서 보합 마감함. 금 가격은 달러 약세와 안전자산 수요 유입으로 전일 대비 0.73% 상승함.

[재정우려완화와금리하락]
· 미국 국채금리는 프랑스 재정적자 감축 계획에 따른 유럽발 재정 우려 완화와 미국 3년물 국채 입찰의 양호한 수요 확인으로 하락 마감함. 국내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와 정부의 국고채 발행 물량 축소 가능성 재확인 등 우호적인 수급 여건에 힘입어 보합권 혼조세로 마감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70
[첨부 파일] 글로벌_금융시장_FICC_김유미_안예하_심수빈_10_07_달러,_유로_강세에_하락_키움증권_261007.pdf
[제목] 글로벌_금융시장_FICC_김유미_안예하_심수빈_10_07_달러,_유로_강세에_하락_키움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KIWOOM FICC DAILY 2026.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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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HD현대일렉트릭 리포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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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전략팀
Economist 김유미 helloym@kiwoom.com
채권전략 안예하 yhahn@kiwoom.com
원자재/디지털 심수빈 sb.shim@kiwoom.com
달러, 유로 강세에 하락

FX: 유로화, 프랑스발 재정 불안 완화에 상승
주요 통화
종가
1D(%)
1W(%)
Dollar Index
101.852
-0.31
+0.47
EUR/USD
1.1259
+0.32
-0.73
USD/JPY
158.1
+0.12
+0.51
GBP/USD
1.3276
+0.41
+0.33
USD/CHF
0.8317
+0.14
-0.28
AUD/USD
0.6982
+0.14
-0.51
USD/CAD
1.4208
-0.36
+0.13
USD/BRL
4.9824
-0.21
-4.27
USD/CNH
6.7015
-0.03
-0.10
USD/KRW
1339.3
-0.24
-1.15
USD/KRW NDF 1M
1337.33
-0.25
-1.02

달러화는 프랑스발 재정 불확실성이 다소 완화되며 유로화가 반등한
영향으로 하락

유로화는 프랑스 채권시장이 진정될 조짐을 보이면서 반등. 프랑스 대선
후보인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이 2032년까지 1,400억유로 규모의
순지출 절감 계획을 제시하면서 재정건전성 우려가 일부 완화. 이에 프랑스
국채금리가 하락하며 최근 확대됐던 재정 불안이 다소 진정됐고, 유로화도
달러 대비 강세. 반면 엔화는 일본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에도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과 국채 발행 확대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면서 달러
대비 약세.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Commodity: 국제유가, 중동 긴장 속 보합
주요 상품가격
종가
1D(%)
1W(%)
WTI($/bbl)
89.44
+0.01
+0.07
천연가스($/MT)
3.114
+1.57
+3.42
금($/oz.)
4187.1
+0.73
+0.18
은($/oz.)
61.589
+0.47
+0.71
구리(c/lb.)
664.95
+0.13
+0.70
소맥(c/bu.)
704.25
+1.73
+1.66
대두(c/bu.)
1303
+1.74
+0.40
옥수수(c/bu.)
508
+2.16
-2.68

국제유가는 장초반 하락 출발. 전일 중동 지역의 원유 수출이 빠르게
회복되는 가운데 G7 국가들의 원유 및 디젤 비축분 방출 계획이
보도되면서 원유시장 내 공급 불안이 완화된 영향. 다만, 유가는 장중
낙폭을 축소하며 배럴당 89달러 선 마감.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등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부각되었기 때문. 한편, 금은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미국 채권금리도 하락한 영향에 상승. 또한 프랑스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는 만큼 안전자산 수요도 유입된 것으로 판단.
금은 전일대비 0.73% 상승 마감.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금리: 프랑스 재정 우려 완화에 하락
국채 채권금리
종가(%)
1D(bp)
1W(bp)
CD 91일
3.240
+3.00
+2.00
국고 3년
3.934
+0.70
-17.70
국고 5년
4.117
+0.20
-21.30
국고 10년
4.372
+1.50
-15.50
회사채 3년(AA-)
4.602
+0.70
-17.40
해외 채권금리
종가(%)
1D(bp)
1W(bp)
미국 국채 2년
4.798
-1.47
-7.90
미국 국채 10년
5.279
-2.53
+4.31
독일 국채 10년
3.478
+1.60
-14.80
이탈리아 국채 10년
4.527
-7.80
-8.60
일본 국채 10년
3.110
+0.90
+1.60

국고채 금리는 보합권 혼조 마감. 연휴 기간 미국채 장기금리 상승에 장
초반 약세. 단, 외국인이 3, 10년 국채선물을 동반 순매수하면서 금리
상승폭을 대부분 되돌림. 정부가 필요시 국고채 발행 물량을 추가 축소할
수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 발행 축소와 외국인 매수 등 우호적인 수급
여건으로 국고채의 상대적 강세가 이어짐.
미 국채금리는 하락 마감. 중동의 원유 수출 증가로 유가 부담이 완화된 가
운데, 르펜 의원이 프랑스 재정적자를 2030년까지 GDP 대비 3% 아래로
낮추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유럽발 재정 우려가 완화. 미국 3년물 입찰도
예상보다 낮은 금리에 낙찰되는 등 양호한 수요를 확인하면서 금리 하락을
뒷받침.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19.4%까지 낮아졌으나, 12월까지 추가 인
상 가능성은 80% 중반대를 유지.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PDF 2페이지]
[2]
KIWOOM FICC DAILY

달러지수 (5D)
달러지수 (연간)
100.0
100.5
101.0
101.5
102.0
102.5
103.0
30
01
02
05
06
(pt)

95
97
99
101
103
105
25/10
26/01
26/04
26/07
26/10
(pt)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유로/달러 (5D)
유로/달러 (연간)
1.1000
1.1100
1.1200
1.1300
1.1400
30
01
02
05
06
(달러)

1.100
1.130
1.160
1.190
1.220
25/10
26/01
26/04
26/07
26/10
(달러)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달러/엔 (5D)
달러/엔 (연간)
155.0
156.0
157.0
158.0
159.0
30
01
02
05
06
(엔)

135
140
145
150
155
160
165
170
25/10
26/01
26/04
26/07
26/10
(엔)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달러/원 (5D)
달러/원 (연간)
1,330
1,340
1,350
1,360
1,370
29
29
30
01
02
(원)

1,250
1,300
1,350
1,400
1,450
1,500
1,550
1,600
25/10
26/01
26/04
26/07
26/10
(원)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PDF 3페이지]
[3]
KIWOOM FICC DAILY

CRB vs. S&P GSCI
CRB vs. 달러인덱스
CRB vs. 미국 BEI(10년)
400
500
600
700
800
250
300
350
400
450
25/08
25/12
26/04
26/08
CRB Index(좌)
S&P GSCI(우)
(pt)
(pt)

90
95
100
105
250
300
350
400
450
25/08
25/12
26/04
26/08
CRB Index(좌)
달러인덱스(우)
(pt)
(pt)

2.0
2.1
2.2
2.3
2.4
2.5
2.6
250
300
350
400
450
25/08
25/12
26/04
26/08
CRB Index(좌)
미국BEI(우)
(pt)
(%)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국제유가
WTI-Brent Spread
천연가스∙석탄
55
75
95
115
25/08
25/12
26/04
26/08
WTI
Brent
두바이유
($/bbl)

-12
-10
-8
-6
-4
-2
0
25/08
25/12
26/04
26/08
($/bbl)

90
105
120
135
150
165
180
2.0
2.5
3.0
3.5
4.0
4.5
5.0
25/08
25/12
26/04
26/08
천연가스(좌)
석탄(우)
($/MMBtu)
($/MT)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구리·LME Index
금∙은
대두∙대두박
350
400
450
500
550
600
650
700
750
3500
4000
4500
5000
5500
6000
6500
25/08
25/12
26/04
26/08
LME Metal Index(좌)
구리(우)
(pt)
(c./lb)

25
45
65
85
105
125
2300
2800
3300
3800
4300
4800
5300
5800
25/08
25/12
26/04
26/08
금(좌)
은(우)
($/oz.)
($/oz.)

260
270
280
290
300
310
320
330
340
350
360
370
380
900
1000
1100
1200
1300
1400
25/08
25/12
26/04
26/08
대두(좌)
대두박(우)
(c/bu.)
($/Ton)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옥수수∙소맥
코코아∙커피
원당∙원면
400
450
500
550
600
650
700
750
400
420
440
460
480
500
25/08
25/12
26/04
26/08
옥수수(좌)
소맥(우)
(c/bu.)
(c/bu.)

2000
3500
5000
6500
8000
250
275
300
325
350
375
25/08
25/12
26/04
26/08
커피(좌)
코코아(우)
(c/lb.)
($/MT.)

60
65
70
75
80
85
90
95
12
14
16
18
20
22
25/08
25/12
26/04
26/08
원당(좌)
원면(우)
(c/bu.)
(c/bu.)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PDF 4페이지]
[4]
KIWOOM FICC DAILY

금 가격 vs. 금 ETF 보유고
미국 비상업 투기적 순포지션 vs. 금(주간)
7.8
8.1
8.4
8.7
9.0
9.3
9.6
9.9
10.2
10.5
2000
2500
3000
3500
4000
4500
5000
5500
6000
25/08
25/11
26/02
26/05
26/08
금(좌)
금ETF 보유고(우)
($/oz.)
(천만oz.)

0
1
2
3
4
5
1500
2000
2500
3000
3500
4000
4500
5000
5500
24/08
25/02
25/08
26/02
26/08
금비상업투기적순포지션(우)
금(좌)
($/oz.)
(십만계약)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WTI, Brent 원월물-근월물 스프레드
미국 비상업 투기적 순포지션 vs. WTI(주간)
-30
-25
-20
-15
-10
-5
0
5
25/08
25/11
26/02
26/05
26/08
브렌트유원월물-근월물
WTI 원월물-근월물
($/bbl)

0
1
2
3
4
5
50
70
90
110
24/08
25/02
25/08
26/02
26/08
원유비상업투기적순포지션(우)
WTI(좌)
($/bbl)
(십만계약)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ETF 동향
섹터
Ticker
기초자산
ETF명
현재가($)
1D
1W
1M
3M
1Y
YTD
DBC
원자재지수
PowerShares DB Commodity Index Tracking Fund
32.69
+0.9
+2.2
+2.5
+21.1
+44.4
+46.2
GSG
원자재지수
iShares S&P GSCI Commodity Indexed Trust
35.78
+0.9
+1.9
+2.7
+23.8
+55.8
+55.2
DBE
에너지
PowerShares DB Energy Fund
36.89
+0.9
+3.2
+6.6
+41.4
+95.2
+111.2
USO
WTI 원유
United States Oil Fund LP
144.91
+0.6
+1.1
+2.1
+38.9
+98.9
+109.5
UNG
미

12
HD현대일렉트릭 실적·수주 자료

천연가스(선물)
United States Gas Fund LP
10.74
+1.8
+3.8
+1.7
-8.3
-19.2
-12.4
DBB
비철금속(선물)
PowerShares DB Base Metals Fund
25.18
+0.4
-1.5
-2.2
+3.8
+19.9
+9.8
GLTR
귀금속 바스켓(현물)
ETFS Physical Precious Metals Basket Shares
187.56
+0.6
-0.3
-6.9
-0.6
+9.9
-8.8
GLD
금(현물)
SPDR Glod Trust
382.27
+0.7
-0.2
-6.0
+0.0
+4.9
-3.5
SLV
은(현물)
iShares Silver Trust
55.45
+0.6
-0.1
-7.3
-1.2
+26
-13.9
PALL
팔라듐(현물)
ETFS Physical Palladium Shares
21.25
-0.1
-4.0
-16.0
-8.2
-12.4
-26.9
농산물
DBA
농산물(곡물, 소프트)
PowerShares DB Agriculture Fund
28.85
+1.4
+2.1
0.0
+4.8
+7.9
+13.0
IEF
미국 국채(7Y-10Y)
iShares 7-10 Year Treasury Bond ETF
89.13
+0.2
-0.4
-3.4
-5.4
-7.3
-7.3
JNK
하이일드채권
SPDR Bloomberg Barclays High Yield Bond ETF
92.88
+0.4
-0.0
-2.5
-3.4
-4.7
-4.5
EMB
신흥국 채권
iShares JP Morgan EM Bond ETF
90.95
+0.7
-0.4
-3.7
-5.6
-4.4
-5.5
UDN
달러인덱스
Invesco DB US Dollar Index Bearish Fund
17.82
+0.3
-0.4
-2.5
-0.6
-4.9
-2.3
CEW
신흥국 통화
WisdonTree EM Local Debt Fund
19.69
+0.2
+0.9
-1.9
+1.8
+4.5
+4.2
상품
지수
에너지
금속
채권
FX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PDF 5페이지]
[5]
KIWOOM FICC DAILY

국고채 수익률
국고 3/10년 스프레드
2.0
2.5
3.0
3.5
4.0
4.5
5.0
'24/10
'25/4
'25/10
'26/4
'26/10
한국기준금리
국고3년
국고5년
국고채10년
(%)

-30
-15
0
15
30
45
60
'24/10
'25/4
'25/10
'26/4
'26/10
(bp)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회사채(AA-) 3년 스프레드
한-미 금리 스프레드
20
30
40
50
60
70
80
'24/10
'25/4
'25/10
'26/4
'26/10
(bp)

-2.5
-2.0
-1.5
-1.0
-0.5
0.0
0
1
2
3
4
5
6
'24/10
'25/4
'25/10
'26/4
'26/10
미국-한국10년금리차(우)
국고채10년(좌)
미국채10년(좌)
(%)
(%p)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미국, 한국, 독일 국채 10년물
미국채 2/10년 스프레드
0
1
2
3
4
5
6
'24/10
'25/4
'25/10
'26/4
'26/1
미국채10년
국고채10년
독일국채10년
(%)

0.0
0.2
0.4
0.6
0.8
3.0
3.5
4.0
4.5
5.0
5.5
6.0
'24/10
'25/4
'25/10
'26/4
'26/10
미국10년-2년(우)
미국채10년(좌)
미국채2년(좌)
(%)
(%p)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미국 10년 BEI와 국제유가
남유럽국채 금리-독일국채 금리 스프레드
50
60
70
80
90
100
110
120
1.8
2.0
2.2
2.4
2.6
2.8
3.0
'24/10
'25/4
'25/10
'26/4
'26/10
미국10년BEI(좌)
WTI(우)
(%)
($/bbl)

0.0
0.2
0.4
0.6
0.8
1.0
1.2
1.4
'24/10
'25/4
'25/10
'26/4
'26/10
이탈리아국채10년-독일국채10년
스페인국채10년-독일국채10년
(%p)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 통합 원문 26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5:5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7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HD현대일렉트릭/전력기기/기업분석]
제목: 환율 부담에도 수익성 유지
작성자: 손현정, 김고은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BUY (M)
목표주가: 1,165,000원 (M)

[실적 성장세 지속]
· 2026년 3분기 영업이익은 2,991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고단가 초고압 변압기 출하와 제품 믹스 개선으로 20% 후반의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것입니다.
· 2027년에는 앨라배마 증설 효과와 고수익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에 힘입어 매출액 5조 4,539억원, 영업이익 1조 6,499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기대됩니다.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 지난 7월 체결한 빅테크 장기 기본계약을 통해 기존 초고압 변압기 중심의 북미 사업에 데이터센터향 배전 기기라는 신규 제품군이 추가되었습니다.
· 2027년부터 순차적인 개별 발주 구체화에 따라 고객당 공급 범위가 넓어지며 중장기 성장 기반이 더욱 강화될 전망입니다.

[환율 및 수주 속도 조절]
· 3분기 원화 강세 영향으로 매출 인식 시점의 환율이 하락하여 북미향 물량의 이익 기여도가 일부 낮아질 수 있는 부담이 존재합니다.
· 신규 수주는 상반기 대비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연간 수주 목표 달성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74
[첨부 파일] HD현대일렉트릭_Utilities_F_B_손현정_HD현대일렉트릭_환율_부담에도_유안타증권_261007.pdf
[제목] HD현대일렉트릭_Utilities_F_B_손현정_HD현대일렉트릭_환율_부담에도_유안타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BUY (M)
목표주가
1,165,000원 (M)
직전 목표주가
1,165,000원
현재주가 (10/6)
683,000원
상승여력
71%
시가총액
246,202억원
총발행주식수
36,047,135주
60일 평균 거래대금
1,052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143,599주
52주 고/저
1,420,000원 /
583,000원
외인지분율
33.92%
배당수익률
0.92%
주요주주
에이치디현대 외 4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4.3)
(26.5)
9.3
상대
(7.8)
(14.7)
(44.1)
절대 (달러환산)
(3.9)
(16.3)
13.9
3Q26 Preview
3Q26 매출액 1조 1,249억원(YoY +13.0%, QoQ -1.5%), 영업이익 2,991억원(YoY
+21.1%, QoQ +4.2%), OPM 26.6%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3분기 원화 강세가 매
출 인식 시점의 환율에 반영되면서 북미향 물량의 이익 기여가 일부 낮아질 수 있으나, 고
단가 초고압 변압기 출하와 제품 믹스 개선은 이어질 전망이다. 신규수주는 상반기 대비 다
소 둔화되겠지만 연간 수주 목표 달성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 고수익 수주잔고
의 매출 전환이 이어지며 20% 후반의 높은 수익성도 유지될 전망이다.

2027 Outlook: 초고압에서 데이터센터 배전까지
2027년 매출액 5조 4,539억원(YoY +19.3%), 영업이익 1조 6,499억원(YoY +37.4%),
OPM 30.3%를 전망한다. 앨라배마 증설과 고수익 초고압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실적 성
장을 이끌 전망이다. 지난 7월 체결한 최대 1조 1,212억원 규모의 빅테크 장기 기본계약은
전력기기 5,673억원과 배전기기 5,539억원으로 구성된다. 기존 초고압 변압기 중심의 북미
사업에 데이터센터향 배전이라는 새로운 제품군이 추가되는 구조다. 2027년부터 개별 발주
가 순차적으로 구체화될 경우 고객당 공급 범위가 넓어지면서 중장기 성장 기반도 강화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65,000원을 유지한다. 현재 주가는 2028F PER 14.8배로 글
로벌 Peer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에 놓여있다. 높은 수익성을 기반으로 향후 앨라배마 증
설의 출하 확대와 빅테크 기본계약의 실제 PO 전환이 추가적인 주가 상승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HD현대일렉트릭 (267260)
환율 부담에도 수익성 유지
Forecasts and valuations (K-IFRS 연결)
(십억원, 원, %, 배)
결산 (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매출액
3,322
4,079
4,572
5,454
영업이익
669
995
1,200
1,650
지배순이익
502
733
914
1,257
PER
18.6
25.1
26.9
19.6
PBR
6.2
9.0
9.1
6.7
EV/EBITDA
12.5
16.5
18.3
12.9
ROE
39.3
41.5
38.7
39.6
자료: 유안타증권
Quarterly earning Forecasts
(십억원, %)

3Q26E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컨센서스 컨센서스대비
매출액
1,125
13.0
-1.5
1,201
-6.3
영업이익
299
21.1
4.2
322
-7.1
세전계속사업이익
310
23.8
11.2
315
-1.5
지배순이익
230
20.4
11.4
243
-5.2
영업이익률 (%)
26.6
+1.8 %pt
+1.5 %pt
26.8
-0.2 %pt
지배순이익률 (%)
20.5
+1.3 %pt
+2.4 %pt
20.2
+0.3 %pt
자료: 유안타증권
Company Report 2026.10.07

[PDF 2페이지]
2
HD현대일렉트릭 (267260)
HD 현대일렉트릭 실적 추이 및 전망
(단위: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5
2026F
2027F
매출액
1,014.7
906.2
995.4
1,163.2
1,036.5
1,141.8
1,124.9
1,269.2
4,079.5
4,572.4
5,453.9
전력기기
463.7
484.0
587.8
525.0
564.0
535.9
646.6
551.3
2,060.5
2,297.7
2,905.8
회전기기
166.8
146.0
143.4
132.5
184.8
159.9
158.0
146.0
588.7
648.6
721.1
배전기기
179.2
192.3
175.0
185.4
135.9
231.2
228.5
242.1
731.9
837.6
940.8
종속법인

13
HD현대일렉트릭 재무·전망

및 연결조정
205.0
83.9
89.2
320.3
151.8
214.8
91.9
329.9
698.4
788.4
886.2
% YoY
26.7%
-1.2%
26.2%
42.6%
2.2%
26.0%
13.0%
9.1%
22.8%
12.1%
19.3%
전력기기
46.1%
28.2%
87.7%
-9.6%
21.6%
10.7%
10.0%
5.0%
29.7%
11.5%
26.5%
회전기기
17.1%
4.2%
9.2%
7.5%
10.8%
9.5%
10.2%
10.2%
9.6%
10.2%
11.2%
배전기기
-24.9%
-24.4%
0.1%
-7.3%
-24.2%
20.2%
30.6%
30.6%
-15.7%
14.4%
12.3%
종속법인 및 연결조정
99.8%
-42.1%
-47.3%
흑전
-25.9%
156.0%
3.0%
3.0%
112.5%
12.9%
12.4%
% 매출비중

전력기기
45.7%
53.4%
59.0%
45.1%
54.4%
46.9%
57.5%
43.4%
50.5%
50.3%
53.3%
회전기기
16.4%
16.1%
14.4%
11.4%
17.8%
14.0%
14.0%
11.5%
14.4%
14.2%
13.2%
배전기기
17.7%
21.2%
17.6%
15.9%
13.1%
20.2%
20.3%
19.1%
17.9%
18.3%
17.2%
종속법인 및 연결조정
20.2%
9.3%
9.0%
27.5%
14.6%
18.8%
8.2%
26.0%
17.1%
17.2%
16.2%
영업이익
218.2
209.1
247.1
320.9
258.3
287.0
299.1
356.0
995.3
1,200.4
1,649.9
% YoY
69.4%
-0.4%
50.8%
93.0%
18.4%
37.2%
21.1%
10.9%
48.8%
20.6%
37.4%
% OPM
21.5%
23.1%
24.8%
27.6%
24.9%
25.1%
26.6%
28.0%
24.4%
26.3%
30.3%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3페이지]
Company Report
3
초고압변압기 Peer 밸류에이션 테이블
(단위: 십억원, 백만달러, 십억JPY, 백만EUR)

HD 현대
일렉트릭
LS
ELECTRIC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일진전기
PWR
GEV
HUBB
Hitachi
"Siemens
Energy"
시가총액

24,620
32,625
26,174
7,201
4,192
102,748
263,670
25,394
25,975
125,256
매출액
2025
4,080
4,966
5,969
502
2,045
28,480
38,068
5,845
10,587
39,077

2026F
4,572
6,611
7,231
663
2,371
39,565
46,240
6,869
11,957
44,191

2027F
5,454
8,556
9,748
885
2,522
45,746
53,029
7,525
13,007
50,589

2028F
6,449
10,590
12,707
1,177
2,663
51,662
60,985
7,952
14,047
57,241
영업이익
2025
995
426
747
179
151
1,612
1,388
1,209
1,132
2,149

2026F
1,200
740
1,117
249
254
2,635
4,427
1,598
1,510
5,162

2027F
1,650
1,155
1,774
338
285
3,223
8,034
1,802
1,728
7,218

2028F
2,077
1,618
2,641
446
314
3,821
11,429
1,934
1,996
9,407
영업이익률
2025
24.4%
8.6%
12.5%
35.6%
7.4%
5.7%
3.6%
20.7%
10.7%
5.5%

2026F
26.3%
11.2%
15.5%
37.6%
10.7%
6.7%
9.6%
23.3%
12.6%
11.7%

2027F
30.3%
13.5%
18.2%
38.2%
11.3%
7.0%
15.2%
23.9%
13.3%
14.3%

2028F
32.2%
15.3%
20.8%
37.9%
11.8%
7.4%
18.7%
24.3%
14.2%
16.4%
당기순이익(지배)
2025
733
287
520
149
104
1,028
4,884
887
802
1,414

2026F
914
578
710
213
178
2,559
7,170
1,090
983
3,837

2027F
1,257
902
1,152
288
205
2,991
6,642
1,204
1,164
5,325

2028F
1,659
1,230
1,978
376
250
3,558
9,285
1,314
1,345
6,857
PER
2025
38.1
48.2
31.9
26.6
25.0
57.3
35.9
26.3
25.8
61.0

2026F
26.9
56.4
36.9
33.7
23.6
40.1
36.8
23.3
26.4
32.6

2027F
19.6
36.2
22.7
25.0
20.5
34.4
39.7
21.1
22.3
23.5

2028F
14.8
26.5
13.2
19.2
16.7
28.9
28.4
19.3
19.3
18.3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국내기업은 당사 추정, 시가총액은 26.10.06 기준

[PDF 4페이지]
4
HD현대일렉트릭 (267260)
HD 현대일렉트릭 2Q26 지역별 매출 비중

자료: HD 현대일렉트릭,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HD 현대일렉트릭 사업부문별 매출액 추이

자료: HD 현대일렉트릭,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47%
11%
10%
32%
북미
중동
유럽
국내및기타
0%
20%
40%
60%
80%
100%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전력기기
회전기기
배전기기
종속+ 연결조정

[PDF 5페이지]
Company Report
5
HD 현대일렉트릭 분기별 신규수주 추이

자료: HD 현대일렉트릭,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HD 현대일렉트릭 지역별 신규수주 및 북미 비중 추이
자료: HD 현대일렉트릭,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5,076
5,252
5,399
5,541
6,155
6,550
6,983
6,731
7,888
8,490
3,000
4,000
5,000
6,000
7,000
8,000
9,0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백만달러)
30%
35%
40%
45%
50%
55%
60%
65%
70%
0
1,000
2,000
3,000
4,000
5,000
2022
2023
2024
2025
2026 YTD
(백만달러)
북미
중동
유럽
국내
선박용
북미비중(우)

[PDF 6페이지]
6
HD현대일렉트릭 (267260)
HD 현대일렉트릭 수주잔고 추이
자료: HD 현대일렉트릭,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HD 현대일렉트릭 수주잔고 내 북미 비중 추이

자료: HD 현대일렉트릭,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HD 현대일렉트릭 초고압변압기 CAPA 추이 및 전망

자료: HD 현대일렉트릭,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추정
주) 생산성 감안 시 추정치

1,300
1,500
1,500
1,500
700
800
900
900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2026E
2027E
2028E
2029E
(십억원)
울산
앨라배마
50%
55%
60%
65%
70%
75%
0
2,000
4,000
6,000
8,000
10,000
2023
20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백만달러)
수주잔고(전체)
북미비중(우)
6,497
7,090
7,181
7,647
8,494
8,712
9,567
9,423
11,438
12,311
0
2,000
4,000
6,000
8,000
10,000
12,000
14,0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PDF 7페이지]
Company Report
7

HD 현대일렉트릭 (267260) 추정재무제표 (K-IFRS 연결)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3,322
4,079
4,572
5,454
6,449
매출원가
2,278
2,687
2,953
3,297
3,734
매출총이익
1,045
1,393
1,619
2,157
2,715
판관비
376
398
419
507
637
영업이익
669
995
1,200
1,650
2,077
EBITDA
734
1,069
1,276
1,737
2,166
영업외손익
-19
-39
17
25
75
외환관련손익
85
-30
50
20
20
이자손익
-16
8
26
50
85
관계기업관련손익
0
0
0
0
0
기타
-88
-17
-60
-45
-3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650
956
1,217
1,674
2,152
법인세비용
152
225
304
419
495
계속사업순손익
498
732
913
1,256
1,657
중단사업순손익
0
0
0
0
0
당기순이익
498
732
913
1,256
1,657
지배지분순이익
502
733
914
1,257
1,659
포괄순이익
522
748
942
1,259
1,660
지배지분포괄이익
526
748
942
1,258
1,659
주: 영업이익 산출 기준은 기존 k-GAAP과 동일. 즉,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판관비만 차감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영업활동 현금흐름
1,034
960
1,020
1,252
1,610
당기순이익
498
732
913
1,256
1,657
감가상각비
57
65
68
80
82
외환손익
0
0
-50
-20
-20
종속,관

14
HD현대일렉트릭 후속 자료

계기업관련손익
0
0
0
0
0
자산부채의 증감
361
193
65
-88
-132
기타현금흐름
117
-31
24
24
23
투자활동 현금흐름
-143
-226
-126
-205
-119
투자자산
0
1
0
-1
-1
유형자산 증가 (CAPEX)
-122
-234
-120
-197
-110
유형자산 감소
0
1
0
0
0
기타현금흐름
-21
6
-6
-8
-8
재무활동 현금흐름
-518
-350
-275
-301
-319
단기차입금
-274
-28
4
7
8
사채 및 장기차입금
-71
-98
5
-10
0
자본
0
0
0
0
0
현금배당
-76
-221
-281
-295
-324
기타현금흐름
-97
-3
-3
-3
-3
연결범위변동 등 기타
21
-3
-19
110
187
현금의 증감
394
381
600
855
1,359
기초 현금
176
570
951
1,551
2,406
기말 현금
570
951
1,551
2,406
3,765
NOPLAT
669
995
1,200
1,650
2,077
FCF
912
726
900
1,055
1,500
자료: 유안타증권
주: 1. EPS, BPS 및 PER, PBR은 지배주주 기준임

2. PER등 valuation 지표의 경우, 확정치는 연평균 주가 기준, 전망치는 현재주가 기준임

3. ROE,ROA의경우, 자본,자산 항목은 연초,연말 평균을 기준일로 함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유동자산
2,764
3,426
4,324
5,714
7,676
현금및현금성자산
570
951
1,551
2,406
3,765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831
772
864
1,031
1,219
재고자산
1,081
1,267
1,420
1,693
2,002
비유동자산
1,032
1,344
1,414
1,517
1,499
유형자산
730
943
995
1,112
1,140
관계기업등 지분관련자산
0
0
0
0
0
기타투자자산
6
9
9
9
10
자산총계
3,796
4,770
5,738
7,230
9,175
유동부채
2,001
2,549
2,840
3,361
3,948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501
608
681
813
961
단기차입금
20
19
19
19
19
유동성장기부채
107
120
120
120
120
비유동부채
287
188
203
212
233
장기차입금
30
0
0
0
0
사채
137
47
62
67
72
부채총계
2,288
2,737
3,043
3,572
4,181
지배지분
1,502
2,029
2,691
3,656
4,994
자본금
180
180
180
180
180
자본잉여금
402
402
402
402
402
이익잉여금
816
1,323
1,956
2,918
4,253
비지배지분
6
4
3
2
0
자본총계
1,508
2,033
2,695
3,658
4,994
순차입금
-204
-700
-1,294
-2,158
-3,514
총차입금
400
274
283
280
288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EPS
13,914
20,324
25,348
34,876
46,021
BPS
41,725
56,366
74,778
101,581
138,746
EBITDAPS
20,368
29,656
35,390
48,178
60,076
SPS
92,167
113,171
126,845
151,300
178,901
DPS
5,350
7,100
8,100
8,700
9,500
PER
18.6
25.1
26.9
19.6
14.8
PBR
6.2
9.0
9.1
6.7
4.9
EV/EBITDA
12.5
16.5
18.3
12.9
9.7
PSR
2.8
4.5
5.4
4.5
3.8

재무비율
(단위: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증가율 (%)
22.9
22.8
12.1
19.3
18.2
영업이익 증가율 (%)
112.2
48.8
20.6
37.4
25.9
지배순이익 증가율 (%)
93.5
46.1
24.7
37.6
32.0
매출총이익률 (%)
31.4
34.1
35.4
39.5
42.1
영업이익률 (%)
20.1
24.4
26.3
30.3
32.2
지배순이익률 (%)
15.1
18.0
20.0
23.1
25.7
EBITDA 마진 (%)
22.1
26.2
27.9
31.8
33.6
ROIC
40.1
68.5
80.1
104.1
126.8
ROA
15.0
17.1
17.4
19.4
20.2
ROE
39.3
41.5
38.7
39.6
38.4
부채비율 (%)
151.8
134.6
112.9
97.7
83.7
순차입금/자기자본 (%)
-13.6
-34.5
-48.1
-59.0
-70.4
영업이익/금융비용 (배)
22.6
59.3
86.6
117.8
147.0

[PDF 8페이지]
8
HD현대일렉트릭 (267260)
P/E band chart
P/B band chart

HD 현대일렉트릭 (26726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07
BUY
1,165,000
1년

2026-07-29
BUY
1,165,000
1년

2026-04-29
BUY
1,450,000
1년
-29.50
-2.07
2026-04-14
BUY
1,320,000
1년
-13.80
-1.06
2026-03-04
BUY
1,160,000
1년
-19.42
-13.19
2026-01-06
BUY
1,000,000
1년
-7.10
11.10
2025-10-24
BUY
910,000
1년
-9.47
4.29
2025-10-22
BUY
830,000
1년
-10.12
-10.12
2025-10-14
BUY
770,000
1년
-12.23
-11.04
2024-05-10 Not Rated
-
1년

자료: 유안타증권
주: 괴리율 = (실제주가* - 목표주가) / 목표주가 X 100
* 1)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평균주가"
2)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최고(또는 최저) 주가"

구분
투자의견 비율(%)
Strong Buy(매수)
0
Buy(매수)
96.9
Hold(중립)
3.1
Sell(비중축소)
0
합계
100.0
주: 기준일 2026-10-06 ※해외 계열회사 등이 작성하거나 공표한 리포트는 투자등급 비율 산정시 제외

0
500
1,000
1,500
2,000
2,5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3.7 x
15.1 x
26.4 x
37.8 x
49.2 x
(천원)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0.3 x
5.3 x
10.2 x
15.1 x
20.0 x
(천원)
0
200,000
400,000
600,000
800,000
1,000,000
1,200,000
1,400,000
1,600,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주가
목표주가
(원)

[PDF 9페이지]
Company Report
9

Appendix

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타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함. (작성자 : 손현정)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동 종목 발행주식을 1%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 당사는 동 자료를 전문투자자 및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동 자료의 금융투자분석사와 배우자는 자료공표일 현재 대상법인의 주식관련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종목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절대수익률 기준 투자등급 4단계(Strong Buy, Buy, Hold, Sell)로 구분한다
 Strong Buy: +30%이상 Buy: 15%이상, Hold: -15% 미만 ~ +15% 미만, Sell: -15%이하로 구분
 업종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시가총액 대비 업종 비중 기준의 투자등급 3단계(Overweight, Neutral, Underweight)로 구분
 2014년 2월21일부터 당사 투자등급이 기존 3단계 + 2단계에서 4단계로 변경
본 보고서는 투자자의 투자를 권유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본 보고서는
금융투자분석사가 신뢰할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당사와 금융투자분석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
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
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본 보고서는 당사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 전송 인용 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 통합 원문 27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5:5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7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HD현대일렉트릭/유틸리티]
제목: 3Q26 실적 부진은 주가에 선반영
작성자: 허민호 (대신증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020,000원 (하향)

[실적전망및밸류에이션]
· 3Q26 매출액은 1.16조원, 영업이익은 2,960억원으로 원/달러 환율 하락 영향에 따라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나 전방 업황은

15
HD현대일렉트릭 평가와 성장 요인

여전히 견조함
· 환율 하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나, 현재 주가는 12MF PER 22배 수준으로 글로벌 피어 대비 저평가 구간에 진입함

[중장기성장모멘텀]
· 초고압 변압기 표준화, 미국 공장 램프업 가속화, 고마진 제품 수주 확대 및 AI 데이터센터향 패키지 공급 확대로 매출 증대와 마진 개선이 지속될 전망임
· 미국 FERC의 계통연계 신속화 제도 개선 및 대형부하 전용요금제 시행 추진으로 전력망 건설 병목 현상이 완화되며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됨

[불확실성과과제]
·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AI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및 규제 강화 우려가 제기되면서 초고압 변압기 수주 성장 속도에 대한 단기 불확실성이 존재함
· 글로벌 피어 대비 주가 저평가를 본격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생산능력 증설 발표를 통한 생산량 확대 가시성 확보가 필요한 시점임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78
[첨부 파일] HD현대일렉트릭_허민호_3Q26_Preview_HD현대일렉트릭_3Q26_실적_부_대신증권_261007.pdf
[제목] HD현대일렉트릭_허민호_3Q26_Preview_HD현대일렉트릭_3Q26_실적_부_대신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기업분석 2026.10.07
www.daishin.com

Earnings Preview
HD
현대일렉트릭
(267260)
3Q26 실적 부진은 주가에
선반영
허민호

minho.hur@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6개월
목표주가
1,020,000
하향

현재주가
(26.10.06)
683,000
유틸리티업종

◼ 목표주가 1,020,000원으로 하향, 그러나 펀더멘털은 더 강화 중
◼ 3Q26 매출액 1.16조원(+16%, YoY), 영업이익 2,960억원(+20%) 기대
◼ 주가 상승 트리거: 1) 미국 대형부하 전용요금제, 2) 동사의 증설 발표

목표주가 1,020,000원으로 하향, 12MF PER 27배로 글로벌 피어와 유사
목표주가는 1,020,000원(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31배, 2029년 기준
PER 23배에 해당)으로 하향.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실적 전망치 하향 조
정, 6개월 내 목표주가 현실화 등을 반영했기 때문. 현재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22배로 하락해, 글로벌 Peer의 12개월 선행 PER 28배 대비 저평가 구간
에 이르렀음. 3분기 실적은 원/달러 환율 효과로 컨센서스 하회가 예상되지만,
업황은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파악
1) AIDC 캠퍼스향 초고압 변압기(154~345kV)의 표준화, 증설 중인 미국 공
장의 램프업 가속화 등을 통해 전력·배전 변압기 패키지, 2) 765kV 변압기,
GIS 등 고마진의 제품 수주 확대, 3) 저마진이었던 중저압 차단기(VCB 등)의
유통·EPC 업체 등을 통한 매출 증대, 4) AI데이터센터향으로 HD현대중공업의
중속엔진과 발전기 패키지 공급 확대 등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AI데이터센터
캠퍼스 변전소 직납은 표준화된 제품의 대규모 공급을 통해 규모의 경제, 생
산성 향상 등에 따른 매출 증대와 마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음

3Q26 매출액 1.16조원(+16%, YoY), 영업이익 2,960억원(+20%) 기대
3Q26 매출액 1.16조원(+16%, 이하 YoY), 영업이익 2,960억원(+20%), 영업이
익률 25.6%(+0.8%p) 기대. 원/달러 환율 하락 영향(해외 수출의 환헷징 50%
는 영업외손익으로 반영, 해외 생산/판매법인은 평균환율로 인식 등) 등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3,220억원 하회 예상

주가 상승 트리거: 1) 미국 대형부하 전용요금제, 2) 동사의 증설 발표 등
초고압 전력기기 업체의 주고객은 유틸리티이며, 현재 초고압 변압기의 리드
타임 3년 이상을 감안 시, 미국에서 현재 중간선거를 앞두고 AI데이터센터의
건설 관련 반대, 규제 강화 등의 우려는 초고압 변압기의 수주 성장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을 야기할 수 있음. 그러나 미국 FERC는 대형전력 수요처의 계
통연계 신속화, 비용 부담 등과 관련 관할 6개 계통운영기관(RTO/ISO)에 제도
개선 관련 보고를 11월 16~20일까지 받을 예정임. 대형부하 전용 요금제의
시행은 전력망 건설 병목의 주요 요소인 제도적, 경제적 장애물 축소로 이어
질 수 있음. 계통 연계 순서가 "먼저 신청"에서 "먼저 준비 완료"로 바뀜에 따
라, 계통연계 신청 가수요, 고비용 부담 관련 심사 병목 축소, 전력망 건설 속
도 가속화 기대. 또한 다시 글로벌 피어 대비 주가 저평가를 해소하기 위해서
는 고마진 중심의 프로젝트 수주, 생산량 확대 등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져야
함. 대규모 생산능력 증설 발표가 필요한 시점임
(단위: 십억원, %)
구분
3Q25
2Q26
3Q26(F)

4Q26
직전추정
당사추정
YoY
QoQ
Consensus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995
1,142 1,277
1,157
16.2
1.3
1,201
1,302 11.9 12.6
영업이익
247
287
341
296
19.8
3.1
322
352 9.8 19.1
순이익
191
207
262
227
18.9
9.9
243
269 10.0 18.6
자료: HD현대일렉트릭, FnGuid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KOSPI
6941.39
시가총액
24,620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37%
자본금(보통주)
180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420,000원 / 583,0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602억원
외국인지분율
33.92%
주요주주
에이치디현대 외 4 인 37.06%
국민연금공단 8.00%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4.3
-26.5
-23.6
9.3
상대수익률
-7.8
-14.7
-40.0
-44.1

2025
2026F
주당배당금(DPS) (원)
7,100
16,696
수익률(%)
0.9
2.4
총주주환원 (십억원)
255.5
600.9
수익률(%)
0.9
2.4
주: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추정. 추정치는 12M FWD
기준
-44.1
-40.0
-14.7
-7.8
-60
-40
-20
0
20
540
780
1,020
1,260
1,500
25.09
25.12
26.03
26.06
26.09
(%)
(천원)
HD현대일렉트릭(좌)
Relative to KOSPI(우)

[PDF 2페이지]
HD현대일렉트릭(267260)

2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3,322
4,079
4,637
5,654
6,625
영업이익
669
995
1,194
1,508
1,835
세전순이익
650
956
1,210
1,529
1,858
총당기순이익
498
732
910
1,173
1,425
지배지분순이익
502
733
911
1,173
1,425
EPS
13,914
20,324
25,281
32,539
39,542
PER
27.5
38.1
27.9
21.7
17.9
BPS
41,662
56,281
75,109
97,044
119,714
PBR
9.2
13.8
9.1
7.0
5.7
ROE
39.3
41.5
38.5
37.8
36.5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HD현대일렉트릭,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표 1. HD 현대일렉트릭의 실적 추이 및 전망
(단위: 십억원, %)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4
2025
2026F 2027F
2028F
2029F
평균 환율 (원/달러)
1,453
1,399
1,383
1,449
1,465
1,502
1,421
1,360
1,364
1,421
1,437
1,360
1,360
1,360
수주금액 (백만달러)
1,335
996
1,212
730
1,797
1,440
1,353
1,030
3,816
4,273
5,620
5,678
5,623
5,594
수주잔고 (백만달러)
6,155
6,550
6,983
6,731
7,888
8,490
9,512 10,010
5,541
6,731 10,010 11,531 12,283 12,445
매출액
1,015
906
995
1,163
1,037
1,142
1,157
1,302
3,322
4,080
4,637
5,654
6,625
7,388
전력기기
464
484
588
525
564
536
711
623
1,589
2,061
2,434
2,900
3,400
3,760
배전기기
179
192
175
185
136
231
205
202
747
732
774
997
1,186
1,393
회전기기
167
146
143
133
185
160
62
113
658
589
520
593
663
652
종속법인 및 기타
205
84
89
320
152
215
178
364
329
698
909
1,164
1,375
1,584
영업이익
218
209
247
321
258
287
296
352
669
995
1,194
1,508
1,835
2,031
세전이익
208
182
250
316
284
279
296
351
650
956
1,210
1,529
1,858
2,054
당기순이익
153
142
191
245
208
206
227
269
498
732
910
1,173
1,425
1,576
지배주주순이익
154
142
191
245
208
207
227
269
502
732
911
1,173
1,425
1,576
YoY (%)

매출액
26.7
(1.2)
26.2
42.6
2.1
26.0
16.2
11.9
22.9
22.8
13.7
22.0
17.2
11.5
영업이익
69.4
(0.5)
50.8
93.0
18.4
37.3
19.8
9.8
112.2
48.8
19.9
26.3
21.7
10.7
영업이익률 (%)
21.5
23.1
24.8
27.6
24.9
25.1
25.6
27.1
20.1
24.4
25.7
26.7
27.7
27.5
자료: HD현대일렉트릭,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1. HD 현대일렉트릭의 사업부문별 매출액 추이

그림 2. HD 현대일렉트릭의 수요처별 매출액 추이

주: 미국 생산법인은 HD Hyundai Power Transformers USA
자료: HD현대일렉트릭,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HD현대일렉트릭,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200
0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1Q22
1Q23
1Q24
1Q25
1Q26
(십억원)
전력기기
회전기기
배전기기
종속법인및기타
0
2,000
4,000
6,000
8,00

16
HD현대일렉트릭 수주·지역별 자료

0
10,000
12,000
14,000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억원)
북미
중동
국내
해외기타
선박용

[PDF 3페이지]
DAISHIN SECURITIES

3

그림 3. HD 현대일렉트릭의 지역별 수주금액 추이

그림 4. HD 현대일렉트릭의 수주잔고 추이

자료: HD현대일렉트릭,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HD현대일렉트릭,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5. HD 현대일렉트릭의 사업부문별 매출액 전망
그림 6. HD 현대일렉트릭의 변압기 생산능력 전망

자료: HD현대일렉트릭,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생산능력은 순증설 규모 가이던스 감안한 추정치. 증설분은 ramp-up 감안
자료: HD현대일렉트릭,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7. 미국의 전력기기 PPI
그림 8. 미국과 유럽(독일)의 전력기기 PPI

자료: FRED,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FRED, Destatis,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0
400
800
1,200
1,600
2,000
1Q22
1Q23
1Q24
1Q25
1Q26
(백만$)
북미
중동
선박용
기타
유럽
0
2,000
4,000
6,000
8,000
10,000
1Q22
1Q23
1Q24
1Q25
1Q26
(백만$)
0
2,000
4,000
6,000
8,000
20
21
22
23
24
25
26F 27F 28F 29F
(십억원)
전력기기
회전기기
배전기기
미국생산법인
기타(내부조정포함)
0%
5%
10%
15%
20%
25%
30%
0
800
1,600
2,400
3,200
24
25
26F
27F
28F
(십억원)
미국변압기생산법인(좌)
국내배전용차단기(좌)
국내초고압/고압변압기(좌)
2024년대비증가율(우)
80
100
120
140
160
180
200
21
22
23
24
25
26
(2021.01 = 100)
미국전력및특수변압기
미국전력및배전변압기
미국배전반, 개폐기/차단기
80
100
120
140
160
180
200
220
21
22
23
24
25
26
(2021.01 = 100)
미국전력및특수변압기
미국전력및배전변압기
독일16kVA 이상변압기
독일16kVA 미만변압기

[PDF 4페이지]
HD현대일렉트릭(267260)

4

그림 9. 미국 대형부하 접속 제도의 변화
자료: FERC, SPP, 펜실베이니아,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표 2. 미국 FERC 의 사유 소명 명령(Show Cause Order)의 대상 도켓과 개혁 범주 (2026.6.18)

구분
내용
근거 조항
연방전력법 §206(현행 요금제도의 부당성 지목, 입증 책임 전환)
대상 도켓
PJM, SPP, NYISO, MISO, CAISO, ISO-NE
개혁 범주 ①
효율적 송전서비스 신청·검토 절차(대체 송전기술 고려 포함)
개혁 범주 ②
비용 전가 방지와 송전비용 투명성
개혁 범주 ③
병설(co-location) 계약과 자가발전 수용
개혁 범주 ④
유연 대형부하용 신규 송전서비스
개혁 범주 ⑤
전기적으로 인접한 대형부하·병설부하를 공급하는 발전설비 검토 절차
응답 기한
당초 2026.08.17, 유예 후 5개 기관 2026.11.16·SPP 2026.11.20 제출 예정
현 상태
2026.08.14 절차 유예, 제출 후 FERC 심사 예정
자료: HD현대일렉트릭,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10. 미국 Dominion Energy Virginia의 전압별 대형부하 직접 접속 기준
자료: Dominion Energy Virginia,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5페이지]
DAISHIN SECURITIES

5

그림 11. 미국 주요 계통운영기관의 송전 전압 체계와 고압(HV)/초고압(EHV) 송전망
자료: FERC,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12. HD현대일렉트릭 및 글로벌 전력기기
Peer의 평균 12MF PER
그림 13. 글로벌 전력기기 Peer의 12MF PER 추이

자료: FnGuid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FnGuid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14. HD 현대일렉트릭의 Valuation
(단위: 배, 원, %)

2026F 2027F 2028F
2029F 비고
EPS (원)
25,281
32,539
39,542
43,714 2029 년 EPS(2026 년 수주금액이 반영되는 시점) x 목표 PER 23 배, 목표PER 은
목표 PER (배)
40
31
26
23 글로벌 전력기기 Peers 의 12MF 평균 PER 28 배에 시간가치 등 할인율 30% 적용
목표주가 (원)

1,020,000 1) 초고압 전력기기의 높은 제조 경쟁력, 2) 3 년 이후 매출인식 가능한 수주
현재주가 (원)

683,000 3) 글로벌 전력망 및 AI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자가발전 확대 등으로 공급 부족 심화 및
상승여력 (%)

49.3 협상력 강화 등을 통해 중장기 성장성 및 수익성 확보 가능
자료: FnGuid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0
10
20
30
40
50
23.01 23.07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배)
HD현대일렉트릭12MF PER
글로벌전력기기피어8개사평균
12MF PER(FPS, BE 제외)
10
20
30
40
50
60
70
23.01 23.07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배)
Siemens Energy
Schneider Electric
ABB
Emerson Electric
GE Vernova
Eaton
Vertiv
nVent Electric

[PDF 6페이지]
HD현대일렉트릭(267260)

6

그림 15. HD 현대일렉트릭의 12MF PER 밴드
그림 16. HD 현대일렉트릭의 12MF PBR 밴드

자료: FnGuid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FnGuid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0
300
600
900
1,200
1,500
23
24
25
26
(천원)
주가
10배
20배
30배
40배
50배
0
300
600
900
1,200
1,500
23
24
25
26
(천원)
주가
4배
7배
10배
13배
1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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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HIN SECURITIES

7

재무제표

포괄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원)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3,322
4,079
4,637
5,654
6,625
유동자산
2,764
3,426
3,974
4,793
5,852
매출원가
2,278
2,687
2,078
1,495
1,682
현금및현금성자산
570
951
1,268
1,523
2,042
매출총이익
1,045
1,393
2,559
4,160
4,942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831
772
1,144
1,391
1,626
판매비와관리비
376
398
1,365
2,652
3,107
재고자산
1,081
1,267
1,439
1,755
2,057
영업이익
669
995
1,194
1,508
1,835
기타유동자산
282
437
122
125
127
영업이익률
20.1
24.4
25.7
26.7
27.7
비유동자산
1,032
1,344
1,592
1,730
1,656
EBITDA
734
1,069
1,286
1,610
1,925
유형자산
730
943
1,183
1,314
1,232
영업외손익
-19
-39
17
21
23
관계기업투자금
0
0
0
0
0
관계기업손익
0
0
0
0
0
기타비유동자산
302
401
409
416
423
금융수익
146
133
17
21
23
자산총계
3,796
4,770
5,566
6,524
7,508
외환관련이익
0
0
0
0
0
유동부채
2,001
2,549
2,684
2,868
3,053
금융비용
-153
-156
0
0
0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501
608
663
763
859
외환관련손실
47
123
111
111
111
차입금
20
19
9
-1
-11
기타
-12
-16
0
0
0
유동성채무
107
120
122
123
124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650
956
1,210
1,529
1,858
기타유동부채
1,374
1,802
1,890
1,984
2,081
법인세비용
-152
-225
-300
-356
-433
비유동부채
287
188
169
150
131
계속사업순손익
498
732
910
1,173
1,425
차입금
167
47
27
7
-13
중단사업순손익
0
0
0
0
0
전환증권
0
0
0
0
0
당기순이익
498
732
910
1,173
1,425
기타비유동부채
120
141
142
143
144
당기순이익률
15.0
17.9
19.6
20.7
21.5
부채총계
2,288
2,737
2,853
3,018
3,184
비지배지분순이익
-3
-1
-1
0
0
지배지분
1,502
2,029
2,707
3,498
4,315
지배지분순이익
502
733
911
1,173
1,425
자본금
180
180
180
180
180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
0
0
0
0
0
자본잉여금
402
402
402
402
402
기타포괄이익
2
2
1
1
1
이익잉여금
816
1,323
1,978
2,742
3,529
포괄순이익
522
748
921
1,180
1,430
기타자본변동
104
124
146
173
204
비지배지분포괄이익
-3
0
-1
0
0
비지배지분
6
4
6
7
9
지배지분포괄이익
526
748
922
1,180
1,430
자본총계
1,508
2,033
2,713
3,505
4,324

순차입금
-204
-700
-1,048
-1,334
-1,884

10
11
12
13
14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EPS
13,914
20,324
25,281
32,539
39,542
영업활동 현금흐름
1,034
960
821
1,121
1,383
PER
27.5
38.1
27.9
21.7
17.9
당기순이익
498
732
910
1,173
1,425
BPS
41,662
56,281
75,109
97,044 119,714
비현금항목의 가감
255
315
428
491
554
PBR
9.2
13.8
9.1
7.0
5.7

17
HD현대일렉트릭 재무 추정

감가상각비
65
74
92
102
90
EBITDAPS
20,368
29,656
35,676
44,664
53,413
외환손익
0
0
30
30
30
EV/EBITDA
18.5
25.4
18.3
14.5
11.8
지분법평가손익
0
0
0
0
0
SPS
92,167
113,171
128,626
156,860
183,784
기타
190
241
306
360
434
PSR
4.1
6.8
5.3
4.4
3.7
자산부채의 증감
361
193
-228
-200
-179
CFPS
20,910
29,042
37,128
46,171
54,920
기타현금흐름
-81
-281
-289
-343
-418
DPS
5,350
7,100
11,362
17,762
17,762
투자활동 현금흐름
-143
-226
-342
-242
-18

투자자산
0
-2
0
0
0
재무비율

(단위: 원, 배, %)
유형자산
-121
-233
-324
-224
1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기타
-21
9
-17
-18
-18
성장성

재무활동 현금흐름
-518
-350
-413
-566
-796
매출액 증가율
22.9
22.8
13.7
22.0
17.2
단기차입금
0
0
-10
-10
-10
영업이익 증가율
112.2
48.8
19.9
26.3
21.7
사채
0
0
-20
-20
-20
순이익 증가율
92.1
46.8
24.4
28.8
21.5
장기차입금
0
0
0
0
0
수익성

유상증자
-2
0
0
0
0
ROIC
43.1
74.4
71.4
63.1
63.5
현금배당
-76
-221
-256
-409
-639
ROA
20.0
23.2
23.1
24.9
26.2
기타
-440
-128
-127
-127
-127
ROE
39.3
41.5
38.5
37.8
36.5
현금의 증감
394
381
317
254
519
안정성

기초 현금
176
570
951
1,268
1,523
부채비율
151.8
134.6
105.1
86.1
73.6
기말 현금
570
951
1,268
1,523
2,042
순차입금비율
-13.6
-34.4
-38.6
-38.0
-43.6
NOPLAT
513
762
898
1,157
1,407
이자보상배율
22.6
59.3
84.4
129.1
195.5
FCF
441
595
650
1,019
1,482
자료: HD현대일렉트릭,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8페이지]
HD현대일렉트릭(267260)

8

[Compliance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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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허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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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내용]
HD현대일렉트릭(267260)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내용
투자의견 비율공시 및 투자등급관련사항(기준일자:20261004)

구분
Buy(매수)
Marketperform(중
)
Underperform(매도)
비율
93.2%
6.8%
0.0%
산업 투자의견
- Overweight(비중확대)
: 향후 6개월간 업종지수상승률이 시장수익률 대비 초과 상승 예상
- Neutral(중립)
: 향후 6개월간 업종지수상승률이 시장수익률과 유사한 수준 예상
- Underweight(비중축소)
: 향후 6개월간 업종지수상승률이 시장수익률 대비 하회 예상

기업 투자의견
- Buy(매수)
: 향후 6개월간 시장수익률 대비 10%p 이상 주가 상승 예상
- Marketperform(시장수익률)
: 향후 6개월간 시장수익률 대비 -10%p~10%p 주가 변동 예상
- Underperform(시장수익률 하회)
: 향후 6개월간 시장수익률 대비 10%p 이상 주가 하락 예상

제시일자
26.10.07
26.07.29
26.05.27
26.04.29
26.04.12
26.02.08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주가
1,020,000
1,150,000
1,500,000
1,500,000
1,220,000
1,100,000
괴리율(평균,%)

(36.55)
(32.33)
(17.57)
(7.28)
(15.13)
괴리율(최대/최소,%)

(28.61)
(5.33)
(5.33)
7.05
1.00
제시일자
26.01.09
25.12.01
25.11.28
25.10.25
25.09.25
25.07.08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주가
1,100,000
980,000
980,000
980,000
730,000
540,000
괴리율(평균,%)
(19.07)
(15.84)
(14.90)
(14.65)
(9.97)
(6.30)
괴리율(최대/최소,%)
(16.00)
(3.16)
(3.16)
(3.16)
6.85
10.19
제시일자
25.04.23
25.04.08

투자의견
Buy
Buy

목표주가
400,000
375,000

괴리율(평균,%)
0.30
(16.73)

괴리율(최대/최소,%)
27.00
(11.07)

제시일자

00.06.29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평균,%)

괴리율(최대/최소,%)

0
500,000
1,000,000
1,500,000
2,000,000
24.09
25.01
25.05
25.09
26.01
26.05
26.09
Adj. Price
Adj. Target Price
(원)

===== 통합 원문 28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6:0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8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KB금융 / 은행 / 기업분석]
제목: 육각형의 정석
작성자: 장영임 (SK증권)
투자의견: 매수(신규편입)
목표주가: 213,000 원

[실적 및 환원]
· 2026년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6조 7,235억 원(YoY +15.3%), ROE는 11.2%로 전망되며, 올해 총주주환원율은 55.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본업 및 밸류]
· 가계 및 대기업 대출 중심의 견조한 자산 성장 덕분에 NIM 하락에도 불구하고 3분기 순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7.1%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비이자 및 둔화]
· 주식시장 둔화에 따른 수수료이익 감소와 금리 상승으로 인한 유가증권 평가 및 처분손익 부진으로 그룹 비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23.4% 감소할 전망임.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82
[첨부 파일] KB금융_매수_213,000원_SK증권_261007.pdf
[제목] KB금융_매수_213,000원_SK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00

KB 금융 (105560/KS)
육각형의 정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3,000 원 제시
KB 금융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3,000 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2026 년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6 조 7,235 억원(YoY +15.3%), ROE 는
11.2%(YoY +1.2%p)로 전망한다. 동사는 은행 업종 내에서 은행과 비은행
포트폴리오가 가장 잘 갖추어져 있고, 최상위 수준의 자본력을 바탕으로 가장 높은
총주주환원율을 시현하고 있다. 올해 총주주환원율은 55.0%(배당 26.7%, 자사주
28.3%)로 전망하며, 하반기에 추가적으로 집행되어야 하는 1,800억원은 4분기 결산
배당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한다.

3 분기 Preview: 컨센서스 부합 전망
3 부니 지배주주순이익은 1 조 8,044 억원(YoY +7.0%, QoQ -9.4%)으로, 컨센서
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그룹 및 은행 NIM은 각각 전분기 대비 -1bp 소폭 하락,
flat 수준 전망한다. 2 분기에 선제적인 조달 영향으로 NIM 이 타행 대비 부진했기에 3
분기에는 상승할 것을 기대하였으나, 2 분기와 마찬가지로 자산 수익률 개선은 더딘 가
운데 조달 비용 상승 압력이 컸기 때문이다. 반면, 은행 원화대출은 약 1.5% 성장할 것
으로 전망한다. 가계대출 총량 규제를 일정 부분 완화한 영향으로 1.4% 성장한 것으로
추정되며, 기업대출은 대기업 대출 중심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처럼 자산
성장 덕분에 NIM 하락에도 불구하고 순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7.1% 증가하며 견조
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그룹 비이자이익은 1.5 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23.4% 감소
전망한다. 주식시장 둔화에 따라 관련 수수료이익이 감소와 금리 상승에 따라 유가증권
평가 및 처분손익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 외 판관비와 대손비용에서
특이 이슈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그룹 CET1 비율은 13.94%로 20bp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대출 성장 등 RWA 증가에도 불구하고 환율 하락에 따른 CET1 비율
개선 효과 약 38bp로 크게 기여한 영향이다.

업계 1 위로서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지속 전망
업종 내 압도적인 이익 체력으로 두 자릿수대 ROE 를 시현하는데 더해, 주주환원
여력도 가장 높아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대략 10%정도 받아왔다. 현재
환율이 연말까지 하향 안정화된다고 가정 시, 연말 CET1 비율은 13.8%, 이에 따른
내년도 주주환원 금액은 최대 3 조원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027F 총주주환원율
57.7%까지 기대되는 상황에서 P/B 0.9배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2026-10-07
금융. 장영임 / yijang123@sks.co.kr / 02-3773-8424
매수(신규편입)
목표주가: 213,000 원(신규편입)
현재주가: 166,900 원
상승여력: 27.6%
Signal: 은행 본업 + 비은행 포트폴리오 + 자본력 업계 최고 수준
Key: 총주주환원율 2026F 55.0%, 2027F 5

18
KB금융 리포트 시작

7.7% 전망
Step: ROE 11.2%에 P/B 1.0 배에 불과. 중기적으로 매력적
STOCK DATA
주가(26/10/06)
166,900 원
KOSPI
6,941.39 pt
52주 최고가
186,200 원
60 일 평균 거래대금
203십억원
COMPANY DATA
발행주식수
35,111 만주
시가총액
59,197 십억원
주요주주

국민연금공단
9.20%
Capital Research 외2인
7.12%
외국인 지분율
78.58%
주가 및 상대수익률
영업실적 및 투자지표
구분
단위
2025 2026E 2027E
총영업이익
십억원
17,945
19,324
19,580
영업이익
십억원
8,518
9,440
9,592
순이익(지배주주) 십억원
5,833
6,724
6,902
EPS
원
16,267
19,310
19,821
BPS
원
152,512 161,770 172,190
PER
배
7.7
8.7
8.4
PBR
배
0.8
1.0
1.0
ROE
%
10.0
11.2
11.0
배당성향
%
27.1
26.7
28.5
-50
-30
-10
10
80,000
130,000
180,000
230,000
25.9
25.12
26.3
26.6
26.9
KB금융
KOSPI대비상대수익률
(원)
(%)

[PDF 2페이지]
2

KB금융 3Q26 Preview 주요 실적
(단위: 십억원)

3Q26F
3Q25
YoY
2Q26
QoQ
2026F
2025
YoY
총영업이익
4,884
4,352
12.2%
5,122
-4.6%
19,324
17,945
7.7%
순이자이익
3,368
3,336
1.0%
3,144
7.1%
13,167
13,073
0.7%
비이자이익
1,516
1,016
49.3%
1,978
-23.4%
6,157
4,872
26.4%
순수수료이익
1,346
986
36.5%
1,602
-16.0%
5,447
4,098
32.9%
기타영업손익
170
29
480.3%
376
-54.8%
710
774
-8.3%
판매관리비
1,830
1,652
10.7%
1,890
-3.2%
7,604
7,065
7.6%
충전영업이익
3,054
2,700
13.2%
3,232
-5.5%
11,719
10,881
7.7%
대손충당금 전입액
575
365
57.7%
520
10.6%
2,279
2,363
-3.5%
영업이익
2,480
2,335
6.2%
2,713
-8.6%
9,440
8,518
10.8%
영업외손익
10
-74
흑자전환
20
-50.0%
-141
-335
적자지속
세전이익
2,490
2,262
10.1%
2,733
-8.9%
9,299
8,183
13.6%
법인세비용
667
606
10.0%
722
-7.6%
2,497
2,342
6.6%
당기순이익
1,823
1,655
10.1%
2,011
-9.3%
6,803
5,841
16.5%
지배주주순이익
1,804
1,686
7.0%
1,992
-9.4%
6,724
5,833
15.3%
그룹 NIM
1.93%
1.96%
-0.03%p
1.94%
-0.01%p
1.95%
1.97%
-0.02%p
은행 NIM
1.74%
1.74%
0.00%p
1.74%
0.00%p
1.75%
1.74%
0.01%p
CIR
37.5%
38.0%
-0.51%p
36.9%
0.57%p
39.4%
39.4%
-0.02%p
CCR
0.46%
0.31%
0.15%p
0.42%
0.04%p
0.46%
0.50%
-0.04%p
자료: KB금융, SK증권

Valuation
KB 금융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3,000 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지속가능한 ROE 11.0%(2026F~2028F ROE 평균), COE 8.8%를
바탕으로 Target P/B 1.25 배를 산출하였다. 이를 12MF BPS 170,454 원에
적용하여 목표주가 213,000 원을 도출하였다.

KB금융 목표주가 산출
구분
내용
Sustainable ROE(%)
11.0
자기자본비용(COE)(%)
8.8
영구성장률(g)(%)
0.0
Target P/B(배)
1.25
12M Forward BPS(원)
170,454
적정 주가(원)
213,027
목표 주가(원)
213,000
전일 종가(원)
166,900
상승여력(%)
27.6%
투자의견
BUY

자료: SK증권

[PDF 3페이지]
3
KB금융 그룹 및 은행 NIM 추이 및 전망
KB금융 은행 원화대출 성장률 추이 및 전망

자료: KB금융, SK증권
자료: KB금융, SK증권

KB금융 총주주환원율 추이 및 전망

자료: KB금융, SK증권

KB금융 PBR 밴드
KB금융 PER 밴드

자료: KB금융, SK증권
자료: KB금융, SK증권

1.4
1.6
1.8
2.0
2.2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그룹NIM
은행NIM
(%)
0
1
2
3
4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
25.4
23.6
27.1
26.7
28.5
12.4
16.1
25.4
28.3
29.3
0
20
40
60
2023
2024
2025
2026F
2027F
배당성향
자사주매입/순이익
(%)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2/01 23/01 24/01 25/01 26/01 27/01
Price
0.3x
0.5x
0.8x
1.0x
(원)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2.01 23.01 24.01 25.01 26.01 27.01
Price
3.5x
5.9x
7.8x
9.8x
(원)

[PDF 4페이지]
4
포괄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12월 결산(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12월 결산(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총영업이익
17,028
17,945
19,324
19,580
20,056
자산총계
757,846 797,923 849,744 883,767
912,131
순이자이익
12,827
13,073
13,167
13,827
14,289
현금 및 예치금
29,869
34,777
43,736
45,487
46,947
비이자이익
4,202
4,872
6,157
5,753
5,767
금융자산
222,190 233,027 245,678 255,514
263,715
순수수료이익
3,850
4,098
5,447
4,923
5,009
대출채권
472,072
491,978 517,535 539,529 563,184
기타영업손익
352
774
710
830
758
유형자산
9,286
8,627
8,762
8,901
9,042
판매및관리비
6,939
7,065
7,604
7,638
7,714
무형자산
1,967
1,609
1,630
1,659
1,687
충전영업이익
10,090
10,881
11,719
11,942
12,341
기타자산
22,462
27,904
32,404
32,677
27,556
대손충당금전입액
2,044
2,363
2,279
2,350
2,329
부채총계
698,030 737,093 787,017 817,409 842,871
영업이익
8,045
8,518
9,440
9,592
10,013
예수부채
435,688 462,397 485,461 505,837
524,511
영업외손익
-1,060
-335
-141
-292
-324
차입부채
68,077
70,729
77,166
80,523
83,519
세전이익
6,985
8,183
9,299
9,300
9,689
사채
76,171
80,049
80,343
83,583
86,659
법인세비용
1,957
2,342
2,497
2,325
2,422
기타금융부채
22,504
19,555
22,621
23,308
23,693
당기순이익
5,029
5,841
6,803
6,975
7,267
기타부채
95,591 104,363
121,426
124,158 124,488
지배주주순이익
5,078
5,833
6,724
6,902
7,194
자본총계
59,815
60,830
62,727
66,358
69,260
비지배지분
-50
8
79
73
73
지배주주지분
57,889
59,048
60,933
64,561
67,463

자본금
2,091
2,091
2,091
2,091
2,091

신종자본증권
5,083
4,359
4,607
4,607
4,607
주요 지표(1)
자본잉여금
16,647
16,634
9,128
9,128
9,128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이익잉여금
34,808
38,334
46,895
50,325
53,341
성장성(%)

기타포괄손익누계액
497
-468
-482
-483
-483
총영업이익
5.3
5.4
7.7
1.3
2.4
기타자본
-1,236
-1,902
-1,305
-1,106
-1,221
순이자이익
5.3
1.9
0.7
5.0
3.3
비지배주주지분
1,926
1,782
1,794
1,797
1,797
비이자이익
5.1
16.0
26.4
-6.6
0.2

판매관리비
4.4
1.8
7.6
0.4
1.0

충전영업이익
5.9
7.8
7.7
1.9
3.3
주요 지표(2)

영업이익
26.0
5.9
10.8
1.6
4.4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세전이익
14.1
17.1
13.6
0.0
4.2
수익성(%)

지배주주순이익
10.5
14.9
15.3
2.6
4.2
ROE(지배)
8.9
10.0
11.2
11.0
10.9
자산총계
5.9
5.3
6.5
4.0
3.2
ROA(지배)
0.7
0.7
0.8
0.8
0.8
대출채권
6.1
4.2
5.2
4.2
4.4
CIR
40.7
39.4
39.4
39.0
38.5
부채총계
6.2
5.6
6.8
3.9
3.1
투자지표(원)

예수부채
7.2
6.1
5.0
4.2
3.7
EPS(지배)
13,593
16,267
19,310
19,821
20,660
차입부채
-2.2
3.9
9.1
4.4
3.7
BPS(지배)
141,344
152,512
161,770
172,190 180,524
자본총계
2.0
1.7
3.1
5.8
4.4
DPS(보통주)
3,174
4,367
5,123
5,640
6,240
지배주주지분
2.1
2.0
3.2
6.0
4.5
Valuation

주요 영업지표(%)

P/E(x)
6.1
7.7
8

19
KB금융 이익·환원 지표

.7
8.4
8.1
NIM(그룹)
2.0
2.0
2.0
2.0
2.0
P/B(x)
0.6
0.8
1.0
1.0
0.9
NIM(은행)
1.8
1.7
1.8
1.8
1.8
배당성향(%)
23.6
27.1
26.7
28.5
30.2
Credit Cost
0.5
0.5
0.5
0.4
0.4
배당수익률(보통주, %)
3.8
3.5
3.1
3.4
3.7
자료: KB금융, SK증권 추정

[PDF 5페이지]
5

일시
투자의견
목표주가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대비
최고(최저)
주가대비

2026.10.07
매수
213,000원
6개월

2025.07.25
매수
137,000원
6개월
4.78%
35.91%

2025.06.27
매수
130,000원
6개월
-11.13%
-6.15%

2024.10.25
매수
115,000원
6개월
-22.46%
-2.35%

2024.10.07
매수
105,000원
6개월
-10.95%
-7.43%

COMPLIANCE NOTICE
당사의 애널리스트는 자료 작성일 기준으로 1 개월 이내에 신한지주,신한지주,신한지주 의 기업설명회 등에 해당 법인의 비용으로 참석한 사실이 있습니다.
작성자(장영임)는 본 조사분석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없이 신의성실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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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보고서는 기관투자가 또는 제 3 자에게 사전 제공된 사실이 없습니다.
종목별 투자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판단 3 단계(6 개월기준) 15%이상 → 매수 / -15%~15% → 중립 / -15%미만 → 매도
SK증권 유니버스 투자등급 비율 (2026 년 10 월 07 일 기준)
매수
96.35%
중립
3.65%
매도
0.00%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KB금융
수정TP
(원)

===== 통합 원문 29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6:4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8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국내증시 / 해외증시 / 시황 및 증시 동향]
제목: 국채금리 하락과 마벨테크 영향으로 미 증시 상승 마감
작성자: 리서치본부 (유안타증권)

[미국증시 강세]
· 프랑스 국채금리 하락과 마벨테크의 호실적 및 AI 인프라 성장 로드맵 발표에 힘입어 대형 기술주 중심의 상승 마감

[국내증시 약세]
·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가 집중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주 약세로 코스피는 하락 마감

[섹터별 차별화]
· AI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우려에 따른 2차전지 및 배터리 관련 업종이 강세를 보인 반면, 3분기 실적 리스크 우려가 부각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85
[첨부 파일] 국내증시_Morning_Brief_국채금리_하락과_마벨테크_영향으로_미_증시_상_하이투자증권_261007.pdf
[제목] 국내증시_Morning_Brief_국채금리_하락과_마벨테크_영향으로_미_증시_상_하이투자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Morning Brief
국내 증시 Comment
금일 국내증시 Comment
해외 증시 Comment
엳
\
미국 증시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FX
원자재
(pt, %)
1D
1W
(%, bp)
60D 추이
종가
1D
(Local,%)
1D
KOSPI
-0.9
한국10Y
1338.1
-0.3
KOSDAQ
3.0
미국2Y
101.8
-0.3
S&P 500
0.6
미국10Y
1.13
0.3
DOW
0.5
영국10Y
1.33
0.4
NASDAQ
0.4
독일10Y
158.10
0.1
은
러셀2000
-0.6
호주10Y
6.70
0.0
구리(HG)
STOXX600
0.5
일본10Y
0.70
0.2
코코아
반도체(SOX)
0.3
브라질10Y
45.77
0.2
철광석
NIKKEI225
1.1
중국10Y
85627
-0.2
소맥
전일 발표 주요 경제지표 및 경제 이벤트
오늘 발표 예정 주요 경제지표 및 경제 이벤트
국가
기간
이전치
기간
이전치
#NAME?
#NAME?
#NAME?
#NAME?
#NAME?
#NAME?
가격지표 작성 기준
* 1D : 전일 대비 등락률, 1W : 일주일 전 대비 등락률, 60D 추이 : 거래일 기준 60일 추이
-
-
마벨테크 투자자데이: 미 증시는 국채금리 하락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로 대형 기술주 중심의 강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 마벨테크
는 투자자 데이에서 장기 AI 성장 로드맵을 제시하고 2030년 AI 데
이터센터 시장 규모를 약 3,000억달러로 전망한 가운데 2028년 매
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며 +5.81% 상승 마감. AMD는 리사 수
CEO가 향후 AI 반도체 수요의 지속적인 증가를 전망하면서
+2.80% 상승. 엔비디아도 장중 사상 최초로 시가총액 6조달러를 상
회하며 AI 인프라 투자와 반도체 수요에 대한 견조한 기대를 재확인
컨스텔레이션 강세: 컨스텔레이션 에너지가 구글과 3.59GW 규모
전력계약을 체결하면서 원전 11개에 43억 달러 이상의 투자 계약
발표. 20년 장기계약에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핵심인 전력 계약을 맺
으며 +12.25% 상승 마감
2차전지 순환매: 글로벌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금융시장 부담으로
대형 반도체 중심으로 약세를 보이며 코스피(-0.89%) 하락 마감. 삼
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종료를 앞두면서 외국인의 매
도세 집중되며 각각 5,667억원, 1조4,066억원 순매도를 보이며 삼
성전자(-1.45%), SK하이닉스(-3.69%) 하락 마감. AI데이터센터 확
대에도 전력 공급 부족 우려가 조명되며 2차전지, 베터리 업종 강세
를 보이며 삼성전기(+5.95%), LG에너지솔루션(+5.12%) 상승 마감
코스닥 강세: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의 유입으로 3개월만에 900pt 상
회. 순환매 자금이 유입되며 반도체 소부장 강세. 특히 주성엔지니어
링(+17.51%) 상승하며 코스닥 시가총액 2위로 상승
주목할만한 주요 Event
- 미국 9월 MBA모기지신청건수
- 독일 8월 산업생산
- FOMC 의사록 공개
- 윌리엄스 총재, 로건 총재 발언
- 한국 관련 지수 변동
- MSCI 한국 ETF -2.64% 하락 마감. MSCI 신흥시장 ETF
-0.67% 하락 마감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34% 상승 마감. 코스피 야간선물
-1.06% 하락 마감
- 달러-원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에서 1,343.40원 기록한 가운데 금일
오전 7시 15분 기준 1,337.16원에서 거래 중
국채금리 하락: 최근 국채금리 상승의 주요 원인 중 하나였던 프랑스
국채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 프랑스 국민연합 대통령 르펜 후보가
2032년까지 재정 절감 목표액을 1,250억 유로에서 1,400억 유로로
상향 조정을 통한 강한 재정긴축 발표가 국채금리 하락의 주요 원인.
3분기 실적 발표에 대한 리스크와 원화 강세에 따른 수출 매출액 하락
우려로 SK하이닉스 ADR(-6.39%) 하락 마감. 다만 마벨테크를 위시
한 AI인프라와 반도체 수요에 대한 기대감으로 대형 반도체 강세장 전
망
2026-10-07
지표명
1.678
51,521

지표명
-
-
-
-
무역수지 (10억달러)
소매판매 (MoM, %)
70,684

-1.1bp
5.9bp
전망치
공장 수주 (MoM, %)
27,600

종가
-13.5bp
3.1bp
2.1bp
12.91
0.0bp
2.1bp
-122.3bp
-
7,818.9
1.0
2,830.3
-3.7bp
2.5bp
5.374
3.479
5.403
-
-
발표치
7.9
-4.7bp
비트코인
CNY
AUD
-5.4bp
-
JPY
4.373
4.795
-
-0.2
4.7
636.6
13,218

3.104
국가
국채금리 하락과 마벨테크 영향으로 미 증시 상승 마감
WTI유가
천연가스
유럽 천연가스
금
0.3
60D 추이
89.4
3.1
75.7
(Local, %)
5.285
0.0
1.6
3.0
1W
8.3
1.9
60D 추이
종가
1D
-
DXY
-
MBA 구매지수
-
-
전망치
1.7
MBA모기지신청건수 (WoW, %)
-
-
0.8
0.8
5.4
-5.7
1.7
2.4
0.3
산업생산 (MoM, %)
704
5.2bp
발표치
KRW
-
6,941.4
919.9
0.3
EM통화
3.0
0.8
6.59
0.5
0.0
8.4
EUR
0.1
3.4
0.5
-0.7
-1.2
-9.7bp
-2.0bp
60D 추이
0.3
91.2
0.7
0.5
0.1
-2.8
-0.3
4159.2
61.2
GBP
-1.3bp
-1.6bp
5700.0
0.0
종가
1W
1W
-8.2bp
7400
7500
7600
7700
7800
7900
9/7
9/14
9/21
9/28
10/5
(지수)
S&P 500
4.50
4.60
4.70
4.80
4.90
5.00
5.10
5.20
5.30
5.40
9/7
9/14
9/21
9/28
10/5
(%)
미국10Y
98
99
100
101
102
103
9/7
9/14
9/21
9/28
10/5
(지수)
DXY
70
75
80
85
90
95
100
105
110
9/7
9/14
9/21
9/28
10/5
(달러/배럴)
WTI유가
1

[PDF 2페이지]
Morning Brief
S&P 500 섹터별 등락률
Daily Return 상/하위 (%, 글로벌 주요 종목 기준)
종목명
60D 추이
11.4
9.4
8.7
7.6
7.3
6.3
5.7
5.5
5.2
5.1
4.3
4.0
* 1D 기준,
* GICS 업종 분류 기준 / 업종별 일일 등락순
자산별 대표 ETF (달러, %)
주요 ETF Daily Return 상위 (달러, %)
주요 ETF Daily Return 하위 (달러, %)
티커
1D
티커
1D
티커
1W
SPY
US증시
0.5
URA
XBI
중소형 바이오텍
-3.8
QQQ
나스닥100
0.5
XLU
EWY
한국
-0.4
VGK
유럽증시
0.3
CIBR
ARKK
혁신기업
1.2
VWO
EM증시
0.0
UNG
IBB
바이오텍
-3.8
TLT
US장기국채
0.2
ITB
AAXJ
아시아(일본제외)
0.5
LQD
회사채
0.3
ICLN
PPLT
메탈
0.0
HYG
하이일드
0.4
MSOS
KRE
지방은행
0.3
EMB
EM국채
0.7
LIT
KBE
은행
0.1
USO
원유
0.6
IGV
EWT
대만
3.1
GLD
금
0.7
XLY
WOOD
목재
-2.2
DBA
농산품
1.4
EWW
BDRY
SHIPPING
-2.5
VNQ
리츠
0.9
PDBC
XLV
헬스케어
-2.1
국내 업종별 수익률
외국인 수급강도
순매수 금액
업종명
60D 추이
1D
1D
에너지
4.8
6.1
화학
6.9
13.0
비철/목재
-6.4
10.5
철강
0.5
0.0
건설
7.0
-9.8
기계
7.0
-1.2
조선
-5.9
-6.8
상사/자본재
-7.3
2.0
운송
-1.8
-0.2
자동차
-2.3
-1.3
화장품/의류/완구
1.9
-4.1
호텔/레저
0.2
0.6
미디어/교육
-2.7
0.3
소매(유통)
-4.3
-7

20
국내외 증시 브리핑

.9
필수소비재
-1.8
-0.9
건강관리
-4.3
0.2
은행
-2.1
0.9
증권
-1.7
-0.7
보험
0.7
-0.8
소프트웨어
-6.1
-2.7
IT하드웨어
19.5
12.2
반도체
-7.8
-1.1
IT가전
17.9
23.0
디스플레이
0.0
-3.3
통신서비스
-1.1
0.3
유틸리티
3.5
8.9
Compliance Notice
▶ 당 보고서는 기관투자가 및 제 3자에게 E-mail 등을 통하여 사전에 배포된 사실이 없습니다.
▶ 당 보고서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작성자 : 리서치본부)
본 분석보고서는 투자자의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이며, 따라서, 본 자료에 의한 투자자의 투자결과에 대해 어떠한 목적의 증빙자료로도 사용될 수 없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작성자 및 당사의 허가 없이 전재, 복사 또는 대여될 수 없습니다.
무단전재 등으로 인한 분쟁발생시 법적 책임이 있음을 주지하시기 바랍니다.
-1.8
1.1
1D
-2.3
-5.2
종가
-0.2
COIN
005930
373220
1W
-0.1
US
KR
-28.9
90.49
118.43
186.40
-4.0
-5.9
-6.3
3.7
16.7
기관 수급강도
(억원)
2628
-1.3
-3.1
-2.1
-1.7
-1.5
117.61
66.01
167.09
-0.7
-81
947
-1076
-6.5
5.4
286
-0.4
-0.3
378
-103
70.07
-0.3
-0.3
-0.2
14.10
1W
23.8
58.6
2168
-61.6
1W 기준
MRNA
1D
티커
12.5
247540
003670
006400
KR
CCL
NCLH
INTC
-27
-428
14
249
-62.5
157
-164
-496
299
-11
-148
-169
3
3
15.47
63.91
5.2
-18.5
-33.0
-4.7
1668
-2638
51.4
-1.6
-223
-1.3
-12.0
-94
3.0
-47
10.2
1.6
-12.5
-6.4
138
54
-5.6
-9.7
-12.2
46.9
-26
7
-63
-32
24
11.7
-3.0
-0.5
43
0
-17.3
15.9
-2.1
-22.1
17.2
멕시코
111.72
경기 소비재
-6.6
19.46
원자재 종합
4.4
-0.7
10.3
-267
4.0
12.2
4.5
1W
-9.7
-12.7
4.8
전기차
소프트웨어
3.7
5.6
1.1
1.1
1W
60.9
1.1
대마초
-1.4
1.7
6.0
순매수 금액
3.1
1.2
-12.6
72.69
10.74
86.95
17.54
4.45
108.13
2.0
-0.1
-1.6
3.8
1.3
1.3
0.9
1.9
1.8
1.4
3.0
4.2
4.3
국가
1W
-7.8
8.9
종목명
4.4
우라늄
150.90
-0.9
-3.4
60D 추이
US
KR
-3.7
-3.2
-3.2
US
-7.9
0.5
KR
-3.0
1D
삼성SDI
US
21.5
-4.2
KR
티커
4.7
1.0
0.2
3.4
1.3
7.2
1D
-0.5
-1.5
-1.9
-0.2
-0.5
11.9
-1.0
2.1
0.9
0.4
-1.5
-1.0
-1.2
0.0
0.2
-0.2
0.4
0.0
0.3
80
-51
5.7
-2.1
-1.1
0.1
-7.6
-0.4
1.8
-0.1
0.3
4.4
-4.9
-29.2
-20.0
1
-6.8
-361
-69
-35
-26.9
-639
1.6
1.0
3.4
10.5
0.7
0
-24
40.0
0.1
1.1
-1.1
3.4
13.6
1685
2663
44.7
-43.6
-5.9
-18781
-514
* 수급강도 작성 기준
1D : (순매수 금액/ 전일 유동시총)*10000, 1W : 일주일 전 유동시총 대비 일주일간 누적순매수금액*10000
(억원)
364
714
171
-346
203.10
1.6
71.07
111.16
2.4
-2.6
-2.5
-2.3
-0.9
1.4
-0.2
1.9
2.2
38
36
시가총액(조원)
102
36
39
62
237
146
259
76
194
75
9
3226
217
86
117
14
-2.1
5.6
Daily Return (%)
382.27

28.85

89.93

124
139
209
22
21
62
278
229
-0.7
2.1
-0.2
KR
에코프로
LG화학
AMC
블랙베리
KR
086520
051910
국가
포스코퓨처엠
144.91

102.14

77.27

759.66

86.58

60.62

77.28

ZS
카니발
US
BB
1.9
-1.2
-0.3
-0.4
7.0
10.6
66570
779.09

1W
LG에너지솔루션
2.9
41.16
41.80
US
종가
유틸리티
4.8
US
종가
16.6
에코프로비엠
AMC
KR
KR
90.95

11.6
사이버보안
천연가스
홈빌더
신재생
1W
삼성전자
코인베이스글로벌
중국생명보험
US
4.0
지스케일러
LG전자
21.1
9.9
5.9
노르웨이안크루즈
인텔
소프트뱅크그룹
세일즈포스
게임스탑
US
CN
KR
US
US
JP
MU
BA
-1.9
US
-1.4
000660
CRM
GME
9984
207940
모더나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마이크론
보잉
1.0
4.7
2.2
1.9
-0.2
1.3
-1.9
-1.5
0.2
0.0
0.3
0.0
0.3
-0.5
-0.1
1.8
-0.4
-0.5
-0.2
0.1
5.6
-2.1
7.2
0.4
-0.2
1.0
-5.0
0.0
5.0
10.0
-0.2
0.2
0.2
0.4
0.6
0.6
0.9
1.0
1.1
1.4
3.0
-4
-2
0
2
4
6
헬스케어
커뮤니서비스
금융
에너지
테크
소재
산업재
필수소비
부동산
경기소비
유틸리티
(%)
2

===== 통합 원문 30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6:5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8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NAVER/인터넷/게임/우주]
제목: 기대 보단 우려가 더 컸던 3분기
작성자: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320,000원(유지)

[3분기 실적 하회]
· 2026년 3분기 영업이익은 4,893억 원(-14.3%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5,210억 원)를 하회할 전망이며, 이는 추석 연휴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와 하반기 비용 집중이 주요 원인입니다.
· 광고 및 커머스 성장률은 일시적으로 둔화되나, N배송과 멤버십 기반의 거래액 및 파이낸셜 플랫폼의 외부 결제액 등 핵심 지표는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AI 및 합병 모멘텀]
· 10월 30일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유상증자 납입을 시작으로 브룩필드 본계약 및 복수 고객사 계약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2027년 상반기 55MW 가동 목표도 유효합니다.
·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 공정위 심사가 연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어, 4분기 이후 관련 이벤트들이 주가 반등의 강력한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단기 비용 부담 지속]
· Npay 단말기 보급 및 쇼핑 프로모션에 따른 마케팅비 증가, GPU 투자로 인한 감가상각비 반영 등으로 3분기 영업비용이 전년 대비 16.7% 증가하며 수익성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 글로벌 C2C와 소버린 AI 수주는 양호한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나, 웹툰을 포함한 콘텐츠 부문은 정체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점이 아쉽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89
[첨부 파일] NAVER_유진_정의훈_NAVER_기대_보단_우려가_더_컸던_3분기_유진투자증권_261007.pdf
[제목] NAVER_유진_정의훈_NAVER_기대_보단_우려가_더_컸던_3분기_유진투자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035420)
NAVER
2026.10.07

인터넷/게임/우주 정의훈
6170 / uihoon0607@eugenefn.com

기대 보단 우려가 더 컸던 3 분기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320,000원(유지)

현재주가
191,100원(10/6)

 3분기 매출액 3.49조원(+11.1%yoy), 영업이익 4,893억원(-14.3%yoy)으
로 영업이익 컨센서스(5,210억원)를 하회할 전망. 추석 연휴가 9월에 포함
되며 광고·커머스의 영업일수가 줄고 지난해 커머스 수수료 인상의 기저효
과도 소멸되는 가운데, 비용 집행이 하반기에 집중되기 때문
 광고 매출은 1조 4,866억원(+6.3%yoy)으로 AI 애드부스트와 커머스 광고
호조가 이어지겠으나 연휴 영향으로 성장률은 둔화될 전망. AI브리핑 광고
등 신규 지면의 기여는 아직 제한적이며 27년부터 본격 확대될 것. 서비스
매출액은 4,689억원(+12.0%yoy)으로 수수료 인상 효과 제거에 따른 성장
률 둔화는 불가피하나, N배송·멤버십 기반의 거래액 성장은 견조할 전망
 파이낸셜 플랫폼은 매출 4,936억원(+15.5%yoy)으로 외부 결제액 중심의
성장 지속. 글로벌 도전 매출액은 1조 366억원(+15.9%yoy)으로 C2C
(+56.0%yoy)가 포시마크·소다 호조로 성장을 견인하고, 엔터프라이즈
(+13.5%yoy)도 소버린 AI 수주 확대로 성장세 유지. 콘텐츠(-3.5%yoy)는
웹툰 정체 지속될 전망
 영업비용은 2조 9,965억원(+16.7%yoy)으로 증가 전망. Npay Connect
단말기 보급과 쇼핑 프로모션으로 마케팅비 증가세가 이어지고, 파트너비는
월드컵·아시안게임 중계권, 인프라비는 GPU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 증가가
반영될 것
 AI팩토리는 10월 30일 엔비디아의 10억달러 유상증자 납입(지분 4.5%)이
예정된 가운데, 브룩필드와의 본계약과 고객사 계약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전망. 당초 기대됐던 대형 앵커 테넌트와의 단일 계약보다 복수 고객사 계약
을 병행하는 방향이나, 이는 초기 가동률과 수익성 확보에 오히려 유리하다
는 판단. 27년 상반기 55MW 가동 목표는 유효함
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은 공정위 심사가 연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됨. 원화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입법 지연으로 수익화 구체화 시점은
밀리고 있으나, 미국 중심의 제도화 진전 등 사업 기회의 방향성은 유효하다
는 판단
 3분기는 실적 모멘텀을 기대하기 어려운 구간이나, 비용 증가의 상당 부분
은 오프라인 데이터와 AI 인프라 확보를 위한 투자 성격이며 거래액·결제액
등 핵심 지표는 견조함. 4분기 이후 AI팩토리 고객 계약, 두나무 합병 승인
등 이벤트 가시화가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만원 유지함

시가총액(십억원)
29,065

발행주식수(천주)
152,094

52주 최고
304,000원

최저
181,100원

52주 일간 Beta
0.41

60일 평균 거래대금
1,982억원

외국인 지분율
35.5%

배당수익률(26E)
1.4%

주주구성

국민연금공단 (외 1인)
8.5%

BlackRock Fund Advisors (외 15인)
7.3%

주가상승률(%)
1M
6M
12M

-10.5
-2.9
-24.5

(원, 십억원)
현재
직전
변동

투자의견
BUY
BUY
-

목표주가
320,000
320,000
-

영업이익(26E)
2,068
2,167
▼

영업

21
KB금융 추정치와 비교

이익(27E)
2,427
2,535
▼

12월 결산(십억원)
2025A
2026E
2027E

매출액
12,035
13,735
15,658

영업이익
2,208
2,068
2,427

세전손익
2,420
2,553
2,530

당기순이익
1,819
1,926
1,908

EPS(원)
12,453
12,138
12,029

증감률(%)
2.6
-2.5
-0.9

PER(배)
19.5
15.7
15.9

ROE(%)
7.4
6.6
6.1

PBR(배)
1.4
1.0
0.9

EV/EBITDA(배)
11.6
11.2
8.1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300,000
350,000
25.10
26.4
26.10
(원)
주가

[PDF 2페이지]
NAVER

2_ Eugene Research Center
실적전망 및 밸류에이션
네이버 실적 추이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E
4Q26E
2025
2026E
매출액
2,786.8
2,915.1
3,138.1
3,195.1
3,241.1
3,388.8
3,485.7
3,619.8 12,035.0 13,735.4
(yoy)
10.3%
11.7%
15.6%
10.7%
16.3%
16.2%
11.1%
13.3%
12.1%
14.1%
네이버플랫폼
1,604.7
1,693.1
1,816.6
1,850.3
1,839.8
1,902.2
1,955.5
2,034.8
6,964.7
7,732.3
광고
1,276.2
1,346.6
1,398.1
1,415.3
1,394.5
1,447.2
1,486.6
1,528.6
5,436.2
5,856.8
서비스
328.5
346.6
418.6
434.9
445.3
455.0
468.9
506.2
1,528.5
1,875.4
파이낸셜플랫폼
386.7
405.6
427.3
448.6
459.7
470.7
493.6
516.4
1,668.2
1,940.3
글로벌도전
795.4
816.4
894.1
896.2
941.6
1,015.9
1,036.6
1,068.6
3,402.1
4,062.8
C2C
222.7
227.5
250.6
285.7
351.1
397.9
391.0
414.3
986.5
1,554.2
콘텐츠
446.2
462.1
498.2
444.9
440.1
464.3
480.7
467.6
1,851.3
1,852.7
엔터프라이즈
126.6
126.7
145.3
165.6
150.5
153.7
164.9
186.8
564.2
655.9
영업비용
2,281.5
2,393.5
2,567.4
2,584.4
2,699.3
2,868.4
2,996.5
3,102.8
9,826.9 11,667.0
(yoy)
9.3%
12.0%
17.2%
10.3%
18.3%
19.8%
16.7%
20.1%
12.2%
18.7%
영업이익
505.3
521.6
570.6
610.6
541.8
520.3
489.3
517.0
2,208.1
2,068.3
(yoy)
15.0%
10.3%
8.6%
12.7%
7.2%
-0.2%
-14.3%
-15.3%
11.6%
-6.3%
OPM
18.1%
17.9%
18.2%
19.1%
16.7%
15.4%
14.0%
14.3%
18.3%
15.1%
세전이익
580.1
683.6
856.9
299.5
393.5
902.0
603.3
654.0
2,420.1
2,552.8
지배순이익
424.8
488.8
726.4
313.2
285.3
698.6
441.9
479.1
1,953.2
1,905.0
(yoy)
-16.8%
44.4%
39.6%
-43.5%
-32.8%
42.9%
-39.2%
53.0%
1.6%
-2.5%
자료: 유진투자증권

연간 실적 추정 및 밸류에이션
(십억원)
2024
2025
2026E
2027E
매출액
10,737.7
12,035.0
13,735.4
15,658.3
영업이익
1,979.3
2,208.1
2,068.3
2,427.0
세전이익
2,322.2
2,420.1
2,552.8
2,529.9
지배순이익
1,923.2
1,953.2
1,905.0
1,888.0
EPS(원)
12,139
12,453
12,138
12,029
PER(배)
16.4
19.5
15.7
15.9
OPM
18.4%
18.3%
15.1%
15.5%
NPM
17.9%
16.2%
13.9%
12.1%
자료: 유진투자증권

[PDF 3페이지]
NAVER

Eugene Research Center _3

네이버 연간 실적 추정치 변경

(십억원)
수정후
수정전
변경률
2026E
2027E
2026E
2027E
2026E
2027E
매출액
13,735
15,658
13,782
15,091
-0.3%
3.8%
영업이익
2,068
2,427
2,167
2,535
-4.6%
-4.3%
세전이익
2,553
2,530
2,652
2,638
-3.7%
-4.1%
지배순이익
1,905
1,888
1,977
1,969
-3.6%
-4.1%
% of Sales

영업이익
15.1%
15.5%
15.7%
16.8%

세전이익
18.6%
16.2%
19.2%
17.5%

지배순이익
13.9%
12.1%
14.3%
13.0%

자료: 유진투자증권

네이버 AI 팩토리 1 단계(200MW) 사업 구조

자료: NAVER, 유진투자증권

[PDF 4페이지]
NAVER

4_ Eugene Research Center
네이버 전체
네이버 플랫폼

자료: NAVER, 유진투자증권

자료: NAVER, 유진투자증권

파이낸셜 플랫폼
글로벌 도전

자료: NAVER, 유진투자증권

자료: NAVER, 유진투자증권

2.8
2.9
3.1
3.2
3.2
3.4
18.1%17.9%18.2%19.1%
16.7%
15.4%
5%
10%
15%
20%
25%
2.2
2.4
2.6
2.8
3.0
3.2
3.4
3.6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조원)
전체매출액
영업이익률(우, %)
1.6
1.7
1.8
1.9
1.8
1.9
34.2%
32.7%33.6%33.4%
28.8%28.5%
15%
20%
25%
30%
35%
40%
1.5
1.5
1.6
1.6
1.7
1.7
1.8
1.8
1.9
1.9
2.0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조원)
매출액
영업이익률(우, %)
387
406
427
449
460
471
8.0% 7.7%
6.4%
5.4% 5.6%
3.0%
0%
2%
4%
6%
8%
10%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400
450
500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매출액
영업이익률(우, %)
795
816
894
896
942
1,016
-74
-64
-67
-31
-14
-36
-400
-200
0
200
400
600
800
1,000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매출액
영업이익

[PDF 5페이지]
NAVER

Eugene Research Center _5

NAVER(035420.KS) 재무제표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단위:십억원)
2023A
2024A
2025A
2026E
2027E
(단위:십억원)
2023A 2024A 2025A
2026E
2027E
자산총계
35,738 38,168 41,084 42,911 44,805
매출액
9,671 10,738 12,035 13,735 15,658
유동자산
7,028
9,375 10,928
8,851
9,206
증가율(%)
17.6
11.0
12.1
14.1
14.0
현금성자산
4,403
7,123
8,394
5,816
5,759
매출원가
0
0
0
0
0
매출채권
1,706
1,588
1,617
2,092
2,489
매출총이익
9,671 10,738 12,035 13,735 15,658
재고자산
15
22
20
36
43
판매 및 일반관리비
8,182
8,758
9,827 11,667 13,231
비유동자산
28,710 28,793 30,156 34,060 35,599
기타영업손익
18
7
12
19
13
투자자산
22,523 22,226 23,127 25,045 26,062
영업이익
1,489
1,979
2,208
2,068
2,427
유형자산
2,742
2,910
3,608
4,377
4,946
증가율(%)
14.1
32.9
11.6
(6.3)
17.3
기타
3,446
3,657
3,421
4,638
4,591
EBITDA
2,071
2,653
2,953
2,588
3,553
부채총계
11,500 11,167 12,131 10,960 11,379
증가율(%)
11.0
28.1
11.3
(12.4)
37.3
유동부채
6,306
6,092
8,019
4,909
5,249
영업외손익
(7)
343
212
484
103
매입채무
3,873
3,866
4,238
1,719
2,045
이자수익
137
194
247
139
48
유동성이자부채
1,465
1,105
2,397
1,793
1,793
이자비용
127
105
109
26
51
기타
967
1,121
1,383
1,397
1,411
지분법손익
244
565
453
243
88
비유동부채
5,194
5,075
4,113
6,051
6,130
기타영업손익
(261)
(311)
(379)
129
18
비유동이자부채
3,417
3,273
2,211
3,842
3,842
세전순이익
1,481
2,322
2,420
2,553
2,530
기타
1,777
1,801
1,901
2,209
2,288
증가율(%)
36.7
56.8
4.2
5.5
(0.9)
자본총계
24,238 27,001 28,953 31,951 33,426
법인세비용
496
390
601
627
622
지배지분
23,206 25,460 27,582 30,461 31,936
당기순이익
985
1,932
1,819
1,926
1,908
자본금
16
16
16
16
16
증가율(%)
46.3
96.1
(5.9)
5.9
(0.9)
자본잉여금
1,243
1,423
1,586
1,609
1,609
지배주주지분
1,012
1,923
1,953
1,905
1,888
이익잉여금
24,544 25,965 27,626 29,176 30,651
증가율(%)
33.2
90.0
1.6
(2.5)
(0.9)
기타
(2,597) (1,944) (1,647)
(341)
(341)
비지배지분
(27)
9
(134)
21
20

22
KB금융 추가 재무자료

비지배지분
1,032
1,541
1,371
1,490
1,490
EPS(원)
6,233 12,139 12,453 12,138 12,029
자본총계
24,238 27,001 28,953 31,951 33,426
증가율(%)
34.5
94.7
2.6
(2.5)
(0.9)
총차입금
4,883
4,378
4,609
5,635
5,635
수정EPS(원)
6,233 12,139 12,453 12,138 12,029
순차입금
480 (2,745) (3,786)
(181)
(124)
증가율(%)
34.5
94.7
2.6
(2.5)
(0.9)

현금흐름표

주요투자지표
(단위:십억원)
2023A
2024A
2025A
2026E
2027E

2023A 2024A 2025A
2026E
2027E
영업현금
2,002
2,590
3,096
(439)
2,803
주당지표(원)

당기순이익
985
1,932
1,819
1,926
1,908
EPS
6,233 12,139 12,453 12,138 12,029
자산상각비
582
674
745
519
1,126
BPS
142,887 160,694 175,846 194,086 203,485
기타비현금성손익
744
329
617
(376) (1,137)
DPS
1,205
1,130
2,630
2,630
2,630
운전자본증감
361
152
462 (2,875)
(73)
밸류에이션(배,%)

매출채권감소(증가)
43
(3)
(14)
(120)
(397)
PER
35.9
16.4
19.5
15.7
15.9
재고자산감소(증가)
(2)
(13)
1
(1)
(7)
PBR
1.6
1.2
1.4
1.0
0.9
매입채무증가(감소)
347
(251)
(12)
93
326
EV/ EBITDA
17.8
10.8
11.6
11.2
8.1
기타
(27)
420
488 (2,847)
5
배당수익율
0.5
0.6
1.1
1.4
1.4
투자현금
(950) (1,340)
(744) (2,251) (2,534)
PCR
15.7
10.7
12.0
11.2
10.4
단기투자자산감소
482 (1,678)
57
212
43
수익성(%)

장기투자증권감소
534
893
727
(228)
(849)
영업이익율
15.4
18.4
18.3
15.1
15.5
설비투자
641
554
1,235
1,539
1,606
EBITDA이익율
21.4
24.7
24.5
18.8
22.7
유형자산처분
7
32
14
16
0
순이익율
10.2
18.0
15.1
14.0
12.2
무형자산처분
(51)
(24)
(84)
(61)
(41)
ROE
4.4
7.9
7.4
6.6
6.1
재무현금
(110)
(770)
(524)
297
(413)
ROIC
35.1
46.8
44.2
24.6
20.4
차입금증가
(180)
(636)
(407)
638
0
안정성 (배,%)

자본증가
(34)
(512)
(121)
(357)
(413)
순차입금/자기자본
2.0
(10.2)
(13.1)
(0.6)
(0.4)
배당금지급
62
119
168
394
413
유동비율
111.5
153.9
136.3
180.3
175.4
현금 증감
852
619
1,788 (2,281)
(143)
이자보상배율
11.7
18.9
20.3
78.9
47.6
기초현금
2,724
3,576
4,196
5,984
3,703
활동성 (회)

기말현금
3,576
4,196
5,984
3,703
3,560
총자산회전율
0.3
0.3
0.3
0.3
0.4
Gross Cash flow
2,311
2,935
3,181
2,687
2,876
매출채권회전율
6.0
6.5
7.5
7.4
6.8
Gross Investment
1,071
(490)
339
5,338
2,649
재고자산회전율
824.3
587.5
573.4
486.1
394.2
Free Cash Flow
1,241
3,425
2,841 (2,651)
226
매입채무회전율
2.8
2.8
3.0
4.6
8.3
자료: 유진투자증권

[PDF 6페이지]
NAVER

6_ Eugene Research Center

Compliance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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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기간 및 투자등급/투자의견 비율
종목추천 및 업종추천 투자기간: 12개월 (추천기준일 종가대비 추천종목의 예상 목표수익률을 의미함)
당사 투자의견 비율(%)
ㆍSTRONG BUY(매수)
추천기준일 종가대비 +50%이상
3%
ㆍBUY(매수)
추천기준일 종가대비 +15%이상 ~ +50%미만
94%
ㆍHOLD(중립)
추천기준일 종가대비 -10%이상 ∼ +15%미만
3%
ㆍREDUCE(매도)
추천기준일 종가대비 -10%미만
0%
(2026.09.30 기준)

과거 2년간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동내역
NAVER(035420.KS) 주가 및 목표주가 추이
담당 애널리스트: 정의훈
추천일자
투자의견
목표가(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대비
최고(최저)주가 대비
2024-10-10
Buy
240,000
1년
-18.5
-3.3

2024-11-11
Buy
240,000
1년
-14.9
-3.3
2024-11-20
Buy
240,000
1년
-14.0
-3.3
2025-01-09
Buy
240,000
1년
-12.0
-3.3
2025-02-10
Buy
280,000
1년
-20.3
3.8
2025-03-19
Buy
280,000
1년
-19.9
3.8
2025-05-12
Buy
280,000
1년
-16.7
3.8
2025-08-11
Buy
280,000
1년
-13.7
-0.5
2025-10-02
Buy
280,000
1년
-7.3
-0.5
2025-11-06
Buy
340,000
1년
-30.0
-15.6
2025-11-11
Buy
340,000
1년
-30.1
-15.6
2025-11-28
Buy
340,000
1년
-30.8
-15.6
2026-01-12
Buy
340,000
1년
-31.8
-15.6
2026-02-09
Buy
340,000
1년
-34.8
-23.4
2026-05-04
Buy
320,000
1년
-33.7
-12.3
2026-08-10
Buy
320,000
1년
-34.5
-28.8
2026-10-07
Buy
320,000
1년

0
100,000
200,000
300,000
400,000
'24.10
'25.4
'25.10
'26.4
'26.10
(원)
NAVER
목표주가

===== 통합 원문 31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6:5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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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NC / 인터넷/게임]
제목: <아이온2> 스팀 데이터에 달린 주가 향방
작성자: 이효진 Analyst, 김수민 RA (메리츠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0원

[3분기 실적 선방]
· 2026년 3분기 연결 매출액은 6,854억원(+90.4% YoY), 영업이익은 1,063억원(흑자전환)으로 기존 추정치에 부합할 전망입니다. PC와 모바일 비수기 영향이 있으나, <TL> 관련 일회성 수익 300억원이 반영되면서 실적을 방어했습니다. 다만 9월 30일 출시된 <아이온2 글로벌> 관련 매출이 4분기로 이연되면서 경상 이익은 기존 예상을 다소 하회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작 흥행 모멘텀]
· 10월 5일 정식 출시된 <아이온2 글로벌>의 스팀 동시접속자 수가 향후 주가 움직임의 핵심 지표가 될 것입니다. 3분기 선판매분의 이연을 감안한 4분기 글로벌 일평균 매출은 16억원으로 추정됩니다. 이번 신작의 글로벌 안착 여부는 향후 출시될 차기 대작 MMORPG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의 흥행 가능성을 예측하는 중요한 척도가 될 것입니다.

[낮아진 기대감과 리스크]
· 글로벌 출시 1년 전 먼저 출시된 한국과 대만의 지표가 반등하지 못하면서 출시 직전 주가 상승 모멘텀이 약했습니다. 당분간 동사의 주가는 스팀 트래픽 데이터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신작에 대한 기대감과 실제 데이터 간의 균형을 맞추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93
[첨부 파일] NC_이효진_NC_아이온2_스팀_데이터에_달린_메리츠증권_261007.pdf
[제목] NC_이효진_NC_아이온2_스팀_데이터에_달린_메리츠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www.imeritz.com

NC (036570)
Company Brief
인터넷/게임
Analyst 이효진
hyojinlee@meritz.co.kr
RA 김수민
sumin_kim@meritz.co.kr
<아이온2> 스팀 데이터에 달린 주가 향방
3분기, <아이온2 글로벌> 지연 인식되나 일회성 수익으로 선방
3분기 엔씨의 연결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6,854억원(+90.4% YoY)과 1,063억원
으로 기존 추정치를 유지한다. 2분기 <블레이드 앤 소울2> 중국 잔여 계약금이 조기
인식되었던 것과 유사하게 동분기 <TL> 관련 일회성 수익 300억원이 반영된다. PC,
모바일 모두 비수기인데 더해 9월 30일 얼리억세스로 출시된 <아이온2 글로벌> 관련
수익이 4분기 반영되며 경상 이익은 기존 예상을 다소 하회할 전망이다. 동사의 매출
은 국내 비중이 대다수로 환율에 대한 영향은 영업외비용에서 소폭 영향을 미칠 것으
로 전망되며 신작 관련 마케팅은 3분기 크게 지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10월 5일 정식 출시, 주가 향방은?
<아이온2>는 25년 11월 한국, 대만 오픈 이후 지난 10월 5일 스팀과 퍼플(엔씨 자
체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런

23
소비·플랫폼 자료

칭을 진행했다. 일반적으로 출시 직전 기대감에 따른 주
가 상승이 나타나나 이번 케이스에는 그렇지 못했다. 글로벌 대비 1년여 먼저 출시한
한국/대만 지표가 반등하지 못한 점이 글로벌 런칭 기대감을 낮췄던 것으로 보인다.
출시 이후 주가 반등은 과거 <TL> 런칭 당시와 유사하다.
현재 정식 런칭 직후로 오픈되어 있는 스팀 데이터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가장 큰 시
기를 지나고 있다. 연초 <붉은 사막> 런칭 전후와 비교한다면 엔씨의 주가는 <아이온
2 글로벌> 스팀 동시접속자를 따라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당사는 3분기 선판매분
의 이연을 감안하여 4분기 글로벌 일평균 매출을 16억원으로 추정한다.
정상화된 기존 사업. 다만 신작 기대감에 대해서는 밸런스 맞춰야
지난 1년간 동사는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 연타석으로 기초 체력을 크게 향상
시켰다. 더욱이 모바일 캐주얼 게임을 통해 기존 신작과 무관하게 전사 이익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를 크게 높일 수 있었다. <아이온2 글로벌>의 글로벌 안착은 다음 시장
의 기대작에 대한 hit ratio를 예측하는데 가장 중요한 변수다. 특히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는 MMORPG로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당사는 동 게임이 소니 행사
를 통해 내년 2분기 이후 마케팅 시작, 2028년 초 출시될 것으로 예상한다. 당분간
동사 주가는 <아이온2 글로벌> 데이터가 좌우할 전망이다.
Meritz Research 2026. 10. 7
Buy
(20거래일 평균종가 대비 상승 여력 기준)
적정주가 (12개월)
330,000원
현재주가 (10.6)
224,000원
상승여력
47.3%

[PDF 2페이지]
2

표1 NC 3Q26E 실적 Preview
(십억원)
3Q26E
3Q25
(% YoY)
2Q26
(% QoQ)
기존 추정치
(% diff.)
컨센서스
(% diff.)
매출액
685.4
360.0
90.4
770.5
-11.1
717.8
-4.5
694.1
-1.3
영업이익
106.3
-7.5
흑자전환
173.9
-38.9
107.1
-0.8
92.7
14.7
세전이익
62.4
435.2
-85.7
176.7
-64.7
88.1
-29.2
118.5
-47.3
순이익
43.6
346.7
-87.4
124.6
-65.0
62.9
-30.7
77.8
-44.0
영업이익률(%)
15.5
-2.1

22.6

14.9

13.4

세전이익률(%)
9.1
120.9

22.9

12.3

17.1

순이익률(%)
6.4
96.3

16.2

8.8

11.2

자료: NC,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표2 NC 2026년  2027년 실적 추정치 변경

2026E
2027E
(십억원)
신규 추정치
기존 추정치
(% diff.)
신규 추정치
기존 추정치
(% diff.)
매출액
2,788.3
2,752.8
1.3
3,229.5
3,536.7
-8.7
영업이익
516.5
491.1
5.2
271.4
528.4
-48.6
세전이익
545.4
577.5
-5.6
304.4
579.8
-47.5
순이익
401.6
426.9
-5.9
236.0
436.7
-46.0
영업이익률(%)
18.5
17.8
+0.7%p
8.4
14.9
-6.5%p
세전이익률(%)
19.6
21.0
-1.4%p
9.4
16.4
-7.0%p
순이익률(%)
14.4
15.5
-1.1%p
7.3
12.3
-5.0%p
자료: NC,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그림1 3Q26E 영업이익, 컨센서스 15% 상회 전망
그림2 2026E 영업이익, 컨센서스 2% 하회 전망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60
80
100
120
140
'25.4
'25.7
'25.10
'26.1
'26.4
'26.7
(십억원)
3Q26E OP 컨센서스
메리츠추정치, 괴리율
106.3,
+14.7%
150
200
250
300
350
400
450
500
550
'25.4
'25.7
'25.10
'26.1
'26.4
'26.7
(십억원)
2026E OP 컨센서스
메리츠추정치, 괴리율
516.5, -2.4%

[PDF 3페이지]
NC (036570)
3
표3 NC 게임 출시 일정
출시 시기
게임명
플랫폼
개발사(지분율)
형태
23.08.23
블레이드 앤 소울 2 (일본/대만)
모바일
엔씨
자체개발
23.09.26
퍼즈업 아미토이 글로벌
모바일
엔씨
자체개발
23.12.07
TL (국내)
PC, 콘솔
퍼스트파크게임즈(100%)
자회사개발
24.06.27
배틀 크러쉬
모바일, PC, 콘솔
엔씨
자체개발
24.08.28
호연(BSS)
PC, 모바일
엔씨
자체개발
24.10.01
TL (글로벌)
PC, 콘솔
퍼스트파크게임즈(100%)
자회사개발
24.10.16
블레이드 앤 소울 네오 (한국)
PC
엔씨
자체개발
24.12.04
저니 오브 모나크
모바일
엔씨
자체개발
25.04.03
블레이드 앤 소울 2 (중국 확장)
모바일
엔씨
자체개발, 중국 퍼블리셔
25.05.20
리니지2M (동남아 확장)
모바일
엔씨
자체개발
25.11.19
아이온2 (한국/대만)
PC, 모바일
엔씨
자체개발
26.02.11
리니지 클래식 (한국/대만)
PC
엔씨
자체개발
26.05.19
TL (러시아, 동유럽, 중앙아시아 확장)
PC
퍼스트파크게임즈(100%)
자회사개발
26.05.27
리니지W (동남아 확장)
모바일, PC
엔씨
자체개발
26.06.24
리니지2M (중국 확장)
모바일, PC
엔씨
자체개발, 중국 퍼블리셔(텐센트)
26.06.24
길드워 리포지드 (4개국 소프트런칭)
모바일 확장
아레나넷(100%), 투윅스
자회사와 공동개발
26.09.30
아이온2 (글로벌 확장, 얼리액세스)
PC(스팀)
엔씨
자체개발
1Q27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모바일
디나미스 원(9.09%)
퍼블리싱
2027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PC, 모바일
빅게임스튜디오(16.48%)
퍼블리싱
타임 테이커즈
PC, 콘솔
미스틸게임즈(8.69%)
퍼블리싱

신더시티
PC, 콘솔
빅파이어게임즈(100%)
자회사개발

디펙트
PC 포함 멀티플랫폼
엠티베슬(13.3%)
퍼블리싱

아이온 클래식 (중국)
모바일
엔씨, 셩취게임즈
중국 퍼블리셔와 공동개발
TBD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PC, 모바일
엔씨
자체개발

라이크 오어 다이
PC, 콘솔
엔씨
자체개발

아이온2 (중국 확장)
PC, 모바일
엔씨
자체개발, 중국 퍼블리셔(셩취게임즈)

길드워3 (글로벌)
PC, 콘솔
아레나넷(100%)
자회사개발

프로젝트 판테라 (사내 IP 활용)
모바일
엔씨
자체개발

프로젝트 SC
모바일
퍼스트파크게임즈(100%)
자회사개발

프로젝트 JSY(블레이드&소울 IP 활용)
PC, 콘솔
엔씨
자체개발

해외 유명 IP 기반 카드 게임
모바일
엔씨
자체개발

프로젝트 R
미정
덱사스튜디오(9.52%)
퍼블리싱

프로젝트 NL (리니지 IP 활용)
미정
엔씨
자체개발
주: 상기 출시 일정은 엔씨의 라인업을 참조하여 당사 실적 반영 기준의 추정 출시일
자료: NC,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PDF 4페이지]
4

그림3 한국 시간 기준 <아이온2> 시간대별 동시 접속자수

주: 2026.10.6 오후 3시까지 기준 / 자료: SteamDB,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그림4 NC 주가와 일간 최대 동시 접속자수 추이

주: 동시 접속자수는 UTC 기준 / 자료: SteamDB,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그림5 펄어비스 주가와 일간 최대 동시 접속자수 추이: <붉은 사막> 출시 1달 전 ~ 1달 후 변화

주: 동시 접속자수는 UTC 기준 / 자료: SteamDB,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5
10
15
20
25
30
35
40
45
50
55
60
65
70
75
'26.2.20
'26.3.06
'26.3.20
'26.4.03
'26.4.17
(만명)
(천원)
주가
일간최대동접자수(우)
3/20 (한국시간)
<붉은사막> 출시
오전1시
17.2만명
오전3시
39.8만명
0.0
5.0
10.0
15.0
20.0
25.0
30.0
35.0
40.0
오후10시
오전2시
오전6시
오전10시
오후2시
오후6시
오후10시
오전2시
오전6시
오전10시
오후2시
오후6시
오후10시
오전2시
오전6시
오전10시
오후2시
오후6시
오후10시
오전2시
오전6시
오전10시
오후2시
오후6시
오후10시
오전2시
오전6시
오전10시
오후2시
오후6시
오후10시
오전2시
오전6시
오전10시
오후2시
오후6시
오후10시
2026-10-01
2026-10-02
2026-10-03
2026-10-04
2026-10-05
2026-10-06
(만명)
9/30 (얼리억세스)
한국시간오후10시
<아이온2> 출시
오전1시
14.8만명
오후11시
14.4만명
오전1시
15.3만명
오후11시
15.0만명
10/5
한국시간오후10시
<아이온2> 정식출시
10
15
20
25
30
35
40
45
200
205
210
215
220
225
230
235
240
245
'26.8.31
'26.9.15
'26.9.30
'26.10.15
'26.10.30
(만명)
(천원)
주가
일간최대동접자수(우)
10/5 <아이온2>
정식출시
9/30 (얼리억세스)
<아이온2> 출시

[PDF 5페이지]
NC (036570)
5
표4 NC 실적 전망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E
4Q26E
2025
2026E
2027E
매출
360.3
382.4
360.0
404.2
557.4
770.5
685.4
775.1
1,506.9
2,788.3
3,229.5
PC
83.3
91.7
87.7
188.4
318.3
343.8
292.5
389.5
451.2
1,344.2
1,011.4
모바일
206.3
219.0
197.2
188.8
182.8
185.3
165.7
168.0
811.2
701.8
664.0
모바일 캐주얼
0.0
0.0
0.0
0.0
35.5
169.7
176.4
190.5
0.0
572.1
1,458.5
기타
70.7
71.7
75.1
27.1
20.7
71.7
50.7
27.1
244.5
170.2
95.6
% YoY

매출
-9.5
3.7
-10.4
-1.3
54.7
101.5
90.4
91.8
-4.5
85.0
15.8
PC
-8.9
6.4
8.7
101.7
282.0
274.9
233.3
106.8
28.3
197.9
-24.8
모바일
-17.3
0.3
-22.2
-12.4
-11.4
-15.4
-16.0
-11.0
-13.4
-13.5
-5.4
모바일 캐주얼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154.9
기타
190.4
167.9
152.7
0.8
-70.6
-0.1
-32.4
0.0
127.1
-30.4
-43.8
영업비용
355.1
367.3
367.5
401.0
444.1
596.6
579.1
652.0

24
AI·CPU ETF 자료

1,490.8
2,271.8
2,958.1
% to sales
98.6
96.1
102.1
99.2
79.7
77.4
84.5
84.1
98.9
81.5
91.6
% YoY
-4.6
2.0
-11.7
-25.6
25.1
62.4
57.6
62.6
-11.6
52.4
30.2
매출변동비 및 기타
129.4
128.4
130.7
127.9
139.5
148.3
134.0
171.9
516.5
593.7
582.3
상각비
25.1
24.7
21.4
22.3
22.9
25.2
25.1
30.2
93.6
103.4
122.6
마케팅비
13.3
23.4
16.0
52.9
37.8
163.1
169.9
187.3
105.6
558.1
1,200.5
인건비
187.2
190.8
199.4
197.9
244.0
260.0
250.0
262.6
775.2
1,016.7
1,052.6
영업이익
5.2
15.1
-7.5
3.2
113.3
173.9
106.3
123.1
16.1
516.5
271.4
% YoY
-79.7
70.5
적자지속
흑자전환
2,070.1
1,053.0
흑자전환
3,690.7
흑자전환
3,112.4
-47.4
영업이익률(%)
1.4
3.9
-2.1
0.8
20.3
22.6
15.5
15.9
1.1
18.5
8.4
세전이익
31.3
-33.3
435.2
28.2
187.3
176.7
62.4
119.0
461.4
545.4
304.4
% YoY
-60.1
적자전환
흑자전환
흑자전환
499.3
흑자전환
-85.7
321.3
281.6
18.2
-44.2
지배주주순이익
37.8
-35.4
346.7
-2.4
148.8
124.6
43.6
84.6
346.7
401.6
236.0
% YoY
-34.0
적자전환
흑자전환
적자지속
294.0
흑자전환
-87.4
흑자전환
268.0
15.8
-41.2
주: 1Q26부터 사업부문 변경 반영 (기존 로열티 매출을 각 IP별 매출에 통합 반영, 모바일 캐주얼 부문 추가됨)
자료: NC,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PDF 6페이지]
6

KOSPI
6,941.39pt
시가총액
48,259억원
발행주식수
2,154만주
유동주식비율
78.02%
외국인비중
38.26%
52주 최고/최저가
338,000원/187,000원
평균거래대금
203.5억원

김택진 외 15 인
12.37
국민연금공단
9.76
Saudi Electronic Gaming Holding Company 외 1 인
9.43
(%)
1개월
6개월
12개월
절대주가
0.9
5.2
3.9
상대주가
-2.8
-17.4
-46.9

(십억원)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지배주주)
EPS (원)
(지배주주)
증감률
(%)
BPS
(원)
PER
(배)
PBR
(배)
EV/EBITDA
(배)
ROE
(%)
부채비율
(%)
2024
1,578.1
-109.2
94.2
4,292
-55.6
139,312
42.7
1.31
-73,117.3
3.0
29.1
2025
1,506.9
16.1
346.7
16,023
273.4
156,186
12.6
1.29
24.2
10.8
28.6
2026E
2,788.3
516.5
401.6
18,640
16.3
174,473
12.0
1.28
5.6
11.3
23.9
2027E
3,229.5
271.4
236.0
11,452
-38.6
202,045
19.6
1.11
9.2
6.1
25.4
2028E
3,877.9
468.5
696.5
35,388
209.0
236,437
6.3
0.95
4.9
16.1
25.3

0
2,550
5,100
7,650
10,200
0
90
180
270
360
'25.10
'26.1
'26.4
'26.7
'26.10
(pt)
(천원)
NC
코스피지수(우)

[PDF 7페이지]
NC (036570)
7

(십억원)
2024
2025
2026E
2027E
2028E
(십억원)
2024
2025
2026E
2027E
2028E
매출액
1,578.1
1,506.9
2,788.3
3,229.5
3,877.9
영업활동 현금흐름
107.0
162.0
535.0
446.6
991.9
매출액증가율(%)
-11.3
-4.5
85.0
15.8
20.1
당기순이익(손실)
94.1
347.4
417.3
240.3
700.8
매출원가
0.0
0.0
0.0
0.0
0.0
유형자산상각비
105.9
90.9
94.0
110.6
110.6
매출총이익
1,578.1
1,506.9
2,788.4
3,229.5
3,877.9
무형자산상각비
3.3
4.7
8.8
11.2
12.3
판매관리비
1,687.3
1,490.9
2,271.8
2,958.1
3,409.4
운전자본의 증감
-43.3
-7.2
19.2
88.9
128.1
영업이익
-109.2
16.1
516.5
271.4
468.5
투자활동 현금흐름
1,294.1
-832.4
-357.5
-607.7
-218.0
영업이익률(%)
-6.9
1.1
18.5
8.4
12.1
유형자산의증가(CAPEX)
-84.2
-103.5
-250.0
-450.0
-50.0
금융손익
116.5
69.5
98.7
99.0
54.9
투자자산의감소(증가)
-199.1
120.8
-85.0
-112.0
-62.2
종속/관계기업손익
4.4
-20.2
-24.8
-23.5
-22.3
재무활동 현금흐름
-522.9
-82.5
-110.4
-8.0
-1.2
기타영업외손익
109.2
395.9
-45.0
-42.4
436.8
차입금의 증감
-268.0
-23.8
-88.1
14.4
21.2
세전계속사업이익
120.9
461.4
545.4
304.5
937.8
자본의 증가
0.0
0.0
0.0
0.0
0.0
법인세비용
26.8
113.9
128.2
64.1
237.1
현금의 증가(감소)
895.3
-757.0
67.1
-169.0
772.7
당기순이익
94.1
347.4
417.3
240.3
700.8
기초현금
365.2
1,260.5
503.5
570.6
401.6
지배주주지분 순이익
94.2
346.7
401.6
236.0
696.5
기말현금
1,260.5
503.5
570.6
401.6
1,174.3

(십억원)
2024
2025
2026E
2027E
2028E

2024
2025
2026E
2027E
2028E
유동자산
1,788.5
2,266.6
1,915.1
1,756.8
2,563.4
주당데이터(원)

현금및현금성자산
1,260.5
503.5
570.6
401.6
1,174.3
SPS
71,883
69,649
129,426
156,700
197,047
매출채권
130.3
187.5
206.2
216.5
223.0
EPS(지배주주)
4,292
16,023
18,640
11,452
35,388
재고자산
1.1
1.3
2.4
2.8
3.3
CFPS
3,975
6,694
26,748
17,576
52,414
비유동자산
2,165.4
2,066.6
2,748.7
3,239.0
3,278.3
EBITDAPS
-2
5,161
28,747
19,078
30,048
유형자산
997.6
1,034.7
1,190.7
1,530.1
1,469.5
BPS
139,312
156,186
174,473
202,045
236,437
무형자산
103.9
110.6
551.8
590.6
628.3
DPS
1,460
1,150
1,150
1,150
1,150
투자자산
871.7
750.9
835.8
947.9
1,010.1
배당수익률(%)
0.8
0.6
0.5
0.5
0.5
자산총계
3,953.9
4,333.1
4,663.8
4,995.8
5,841.7
Valuation(Multiple)

유동부채
322.2
641.2
553.3
640.8
769.5
PER
42.7
12.6
12.0
19.6
6.3
매입채무
0.0
0.0
0.0
0.0
0.0
PCR
46.1
30.1
8.4
12.7
4.3
단기차입금
0.0
0.0
0.0
0.0
0.0
PSR
2.5
2.9
1.7
1.4
1.1
유동성장기부채
0.0
130.0
0.0
0.0
0.0
PBR
1.31
1.29
1.28
1.11
0.95
비유동부채
568.2
321.5
345.2
371.7
410.7
EBITDA(십억원)
-0.0
111.7
619.3
393.2
591.4
사채
169.8
40.0
40.0
40.0
40.0
EV/EBITDA
-
73 117 3
24.2
5.6
9.2
4.9
장기차입금
0.0
0.0
0.0
0.0
0.0
Key Financial Ratio(%)

부채총계
890.4
962.7
898.5
1,012.5
1,180.1
자기자본이익률(ROE)
3.0
10.8
11.3
6.1
16.1
자본금
11.0
11.0
11.0
11.0
11.0
EBITDA 이익률
0.0
7.4
22.2
12.2
15.2
자본잉여금
433.4
433.4
433.4
433.4
433.4
부채비율
29.1
28.6
23.9
25.4
25.3
기타포괄이익누계액
-61.2
-75.6
-75.6
-75.6
-75.6
금융비용부담률
0.7
0.3
0.1
0.1
0.1
이익잉여금
3,473.9
3,669.1
4,063.0
4,280.4
4,957.3
이자보상배율(x)
-10.6
3.6
137.0
81.6
132.3
비지배주주지분
5.1
5.6
6.5
7.0
8.5
매출채권회전율(x)
12.0
9.5
14.2
15.3
17.6
자본총계
3,063.6
3,370.4
3,765.3
3,983.2
4,661.6
재고자산회전율(x)
1,759.7
1,285.9
1,514.8
1,252.3
1,273.2

[PDF 8페이지]
8

Compliance Notice
본 조사분석보고서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된 사실이 없습니다. 당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조사분석자료에 언급된 종목의 지분을 1% 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
자료에서 해당 추천 종목을 작성한 애널리스트는 자료작성일 현재 추천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에 게재된 내용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본 보고서는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리서치센터의 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

25
은행 업종 리포트 시작

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 본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보고서는 투자 결과와 관련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보고서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배포 될 수 없습니다.

투자등급 관련사항 (2023년 8월 4일부터 기준 변경 시행)
투자의견 비율
기업
향후 12 개월간 추천기준일 직전 1 개월간 평균종가대비 추천종목의 예상 목표수익률을 의미
투자의견
비율
추천기준일
직전 1 개월간
종가대비 3 등급
Buy
추천기준일 직전 1 개월(20 거래일)간 평균종가대비 +20% 이상
매수
91.9%
Hold
추천기준일 직전 1 개월(20 거래일)간 평균종가대비 -20% 이상 ~ +20% 미만
중립
8.2%
Sell
추천기준일 직전 1 개월(20 거래일)간 평균종가대비 -20% 미만
매도
0.0%
산업
시가총액기준 산업별 시장비중 대비 보유비중의 변화를 추천

2026 년 9 월 30 일 기준으로
최근 1 년간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공표한 최근일 투자등급의 비율
추천기준일
시장지수대비 3 등급
Overweight (비중확대)

Neutral (중립)

Underweight (비중축소)

NC (036570) 투자등급변경 내용
* 적정주가 대상시점 1 년이며, 투자등급변경 그래프는 수정주가로 작성됨
변경일
자료형식
투자의견
적정주가
담당자
괴리율(%)*

주가 및 적정주가 변동추이

(원)

평균
최고(최저)

2024.09.02
산업분석
Buy
350,000
이효진
-43.5
-30.1

2025.02.13
기업브리프
Hold
200,000
이효진
-20.3
-10.8

2025.04.21
산업분석
Hold
170,000
이효진
15.9
42.4

2026.01.09
기업브리프
Hold
183,000
이효진
22.3
35.2

2026.03.19
산업분석
Buy
280,000
이효진
-12.9
-0.9

2026.05.14
기업브리프
Buy
330,000
이효진
-
-

0
150,000
300,000
450,000
24.9
25.3
25.9
26.3
26.9
(원)
NC
적정주가

===== 통합 원문 32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7:0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79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반도체/ETF]
제목: Agentic AI, CPU를 다시 움직이다
작성자: 고경범, 김혜원 (유안타증권)

[CPU 역할 확대 전망]
· 생성형 AI가 스스로 계획하고 도구를 호출하는 Agentic AI로 진화함에 따라, 여러 작업을 연결하고 조율(Orchestration)하는 CPU의 역할과 구성비가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서버 CPU 시장은 Agentic AI를 기반으로 2025년 250억 달러에서 2030년 2,200억 달러 규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소비자 수요 본격화]
· Meta의 'Muse' 출시 이후 주요 AI 대비 빠른 초기 확산세를 보이며 소비자용 Agentic AI의 본격적인 수익화 가능성이 입증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적 기대감을 넘어 실제 유의미한 소비자 수요 창출로 이어져 CPU 기업들의 실적 성장을 강하게 견인하는 모멘텀이 되고 있습니다.

[GPU 편중 대응 필요]
· 기존 LLM 환경의 GPU 중심 단일 연산 구조에서 AI 연산 수요가 CPU로 본격 확산됨에 따라, GPU 대표주에만 편중된 투자 방식은 변화하는 시장 흐름을 놓칠 리스크가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CPU 익스포저가 높은 SOXX ETF나 KODEX 미국AI반도체TOP3플러스 ETF 등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이 요구됩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797
[첨부 파일] 반도체_Passive_ETF_고경범_ETF_Spectrum_Agentic_AI,_CPU를_다시_움_유안타증권_2.pdf
[제목] 반도체_Passive_ETF_고경범_ETF_Spectrum_Agentic_AI,_CPU를_다시_움_유안타증권_2.pdf

[PDF 1페이지]
Agentic AI, GPU를 넘어 CPU로
생성형 AI 시장은 그동안 GPU를 중심으로 성장해왔지만, AI가 스스로 계획하고 도구를 호
출하며 여러 작업을 수행하는 Agentic AI로 발전하면서 CPU의 역할도 확대되고 있다. 기
존 LLM은 요청을 입력 받아 GPU에서 추론을 수행하는 단일 연산 구조 중심이었다면,
Agentic AI는 사용자의 요청을 해석한 뒤 계획 수립, 데이터 검색, 외부 도구 호출, 코드 실
행 등 여러 작업을 연속적으로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CPU는 각 작업을 연결하고 순서를
조율하는 Orchestration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기존 LLM 환경 대비 Agentic AI 환경 하
에서 CPU의 구성비가 높아진다. 특히, AMD에 의하면 서버 CPU 시장은 Agentic AI를 기
반으로 '25년 $250억  '30년 $2,200억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Agentic AI가 기존
서버 CPU 수요에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와 같은 기대는 이미 CPU 관련주 주가에 반영되기 시작했다. 4월 Intel의 실적 발표를 계
기로 AI 및 추론 workload 확대에 따른 CPU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면서 Intel
뿐만 아니라 AMD, Arm Holdings까지 동반 상승했고, 이후 CPU 관련주는 GPU 대표주인
Nvidia 대비 상대적으로 아웃퍼폼하는 모습이다. 따라서, AI 수요 확대의 수혜는 더 이상
GPU에 국한되지 않으며, CPU까지 본격적으로 확산되는 시점이라 판단한다.

Meta Muse가 더한 ‘소비자 수요’
그렇다면 이미 Agentic AI로 인한 CPU 수요에 대해 기대감이 존재했음에도 불구, 왜
Meta Muse 출시 이후 CPU 관련주가 다시 강하게 반응했을까? Meta가 제시한 것은 CPU
기술이나 Agentic AI의 작동 원리가 아니라, Agentic AI가 실제 소비자 시장에서 유의미한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었다. 9/8일 출시 직후 Muse는 주요 AI 대비 빠른 초기
확산세를 보이며 소비자들의 수요를 확인하였고, 소비자용 Agentic AI가 본격적인 수익화
국면으로 돌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따라서 기존 ‘Agentic AI  CPU 수요 확
대’에 더해 Agentic AI의 소비자 수요까지 본격화되며, 이는 CPU 기업의 실적 성장으로 이
어질 것이라 판단한다.

관심 ETF로는 SOXX ETF, KODEX 미국AI반도체TOP3플러스 ETF 제시
1) iShares Semiconductor ETF(SOXX)
✓
CPU, GPU, 메모리 반도체 등 미국 반도체 기업 30 종목에 투자하는 ETF
✓
반도체 ETF 중 GPU 대비 상대적으로 CPU(Intel, AMD, Arm) 익스포져가 높은 편
✓
Agentic AI 확산으로 AI 연산 수요가 GPU에서 CPU까지 확대되는 흐름에 대응

2) KODEX 미국AI반도체TOP3플러스 ETF(0151S0)
✓
AI 반도체 산업을 주도하는 GPU, ASIC, CPU 대표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ETF
✓
CPU 기업 익스포져(34.2%)가 높아 Agentic AI 확산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 기대
✓
Nvidia도 보유하고 있어 기존 GPU 성장과 새로운 CPU 수요 확대를 동시에 반영

Agentic AI, CPU를 다시 움직이다
ETF Strategy 2026.10.07
ETF

[PDF 2페이지]
2

[차트1] GPU 에서 CPU 로 이동한 AI 수요, Meta Muse 흥행에 CPU 주 상승세
[차트2] 기존 LLM 모델에서는 GPU 중심으로 연산 구조가 구성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Intel,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차트3] Agentic AI 에서는 CPU 가 여러 작업을 조율하는 Orchestration 역할을 하며 CPU 수요도 함께 확대되는 구조

자료: Intel,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차트4] 기존 LLM 환경  Agentic AI 환경으로 넘어가면서 CPU 구성비가 증가
[차트5] 서버 CPU 시장은 Agentic AI 중심으로 '30 년 $2,200 억까지 성장 전망

자료: TrendForc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AMD,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20
40
60
80
100
120
140
160
180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AMD
Intel
Arm
Nvidia
Meta
(pt)
(26.09.08 = 100pt)
Meta
Muse
출시
11
50
89
50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기존LLM
Agentic AI
CPU
GPU
(%)
25
60
220
0
50
100
150
200
250
'25
'30E
(25.11월)
'30E
(26.9월)
(USD bil.)
Request
Response
Tokenization
Agent
Inference
CPU
GPU
Orchestration
CPU
Database
ML/DL Model
API
Tool
Call
Execute
Results
Tool
Call
Execute
Results
Tool
Call
Execute
Results
Request
Response
Tokenization
Inference
CPU
GPU

[PDF 3페이지]
ETF Spectrum
3
[차트6] Meta Muse, 주요 AI 대비 빠른 초기 확산
[차트7] CPU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도 가파르게 상향되는 추세

주: 미국, 캐나다 내 500 만 다운로드 도달 기간, 자료: Sensor Tower,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차트8] CPU 로 확산되는 AI 수요, SOXX 의 높은 CPU 익스포져에 주목
[차트9] iShares Semiconductor ETF(SOXX) 주요 종목 비중

자료: iShares, VanEck, Invesco,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iShares,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차트10] KODEX 미국AI 반도체TOP3 플러스 ETF(0151S0) 주요 종목 비중

자료: 삼성자산운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22
56
103
492
0
100
200
300
400
500
Muse
(Meta)
ChatGPT
(OpenAI)
Grok
(xAI)
Claude
(Anthropic)
(일)
3
5
7
9
11
13
15

26
은행 수익성·금리 전망

0.0
0.5
1.0
1.5
2.0
2.5
3.0
23.1
23.7
24.1
24.7
25.1
25.7
26.1
26.7
Intel
Arm
AMD(우)
(USD)
(USD)
[ 12MF EPS 추이]
18.97
11.12
11.20
7.30
19.44
11.17
0
5
10
15
20
25
SOXX
SMH
SOXQ
CPU(Intel, AMD, Arm Holdings)
GPU(Nvidia)
(%)
9.28
9.18
7.72
7.30
6.61
4.43
4.06
4.06
3.97
3.97
0
2
4
6
8
10
AMD
Intel
Micron Technology
Nvidia
Broadcom
Marvell Technology
KLA
Applied Material
Lam Research
Analog Devices
(%)
21.83
21.79
17.78
10.12
7.91
6.82
5.20
4.78
2.23
1.55
0
2
4
6
8
10
12
14
16
18
20
22
24
Intel
Nvidia
Broadcom
AMD
Micron Technology
TSMC
Cerebras Systems
Sandisk
Arm Holdings
Marvell Technology
(%)

[PDF 4페이지]
4

[표1] CPU 관련 ETF 리스트
(USD mn., 억원, %)
구분
Ticker
ETF
AUM
YTD 수익률
YTD 순유입
Intel
비중(%)
AMD
비중(%)
Arm
비중(%)
상장일
미국 상장
SMH
VanEck Semiconductor ETF
74,733
76.0
8,125
4.47
5.52
1.13
2011-12-20
SOXX
iShares Semiconductor ETF
48,373
96.1
10,884
9.18
9.28
0.51
2001-07-10
SOXQ
Invesco PHLX Semiconductor ETF
3,184
86.5
1,506
4.69
4.73
1.78
2021-06-11
국내 상장
A381180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62,847
71.1
13,588
4.82
4.70
1.73
2021-04-09
A456600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21,358
72.7
2,617
5.71
4.64
1.87
2023-05-16
A390390
KODEX 미국반도체
13,950
62.4
2,081
4.74
5.51
1.12
2021-06-30
A466950
TIGER 글로벌AI액티브
6,117
43.6
1,381
9.63
11.61
1.64
2023-10-11
A0151S0
KODEX 미국AI반도체TOP3플러스
2,202
57.5
1,309
21.83
10.12
2.23 2026-01-13
신규 상장
A0225V0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
782
16.8
260
27.03
26.80
23.30
2026-08-04
A0224D0
KIWOOM 미국CPU반도체TOP4+
97
12.0
32
25.52
24.98
14.72
2026-07-28
자료: Bloomberg,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5페이지]
ETF Spectrum
5

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타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함. (작성자: 고경범, 김혜원)
 당사는 동 자료를 전문투자자 및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보고서는 투자자의 투자를 권유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본 보고서는 금
융투자분석사가 신뢰할 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당사와 금융투자분석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
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본 보고서는 당사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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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ndix

===== 통합 원문 33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7:1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80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산업명/은행]
제목: 숨 고르는 듯한 지금이, Chance to BUY!
작성자: SK증권, 장영임
투자의견: OVERWEIGHT

[금리 인상 수혜]
· 7~8월 연속 기준금리 인상과 내년 추가 인상 전망으로 은행업은 오랜만에 금리 상승 모멘텀을 맞이하였으며, 4분기부터 본격적인 자산 리프라이싱을 통해 NIM(순이자마진)이 상승 전환할 것으로 전망됨

[주주환원과 ROE]
· 2024년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 총주주환원율이 50%대에 진입하며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 되었고, 향후 P/B 1배 돌파를 위해 단순한 RWA 억제보다는 ROE 제고 중심의 전략이 핵심이 될 것임

[조달 비용 및 리스크]
· 3분기에는 저원가성 예금 이탈과 정기예금·은행채 중심의 조달 확대 여파로 조달 비용이 상승하여 NIM 하락이 예상되나 이는 일시적이며, 가계대출 총량 규제 및 생산적 금융 확대 속에서 RoRWA 관리와 우량 기업대출 중심의 선별적 접근이 요구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801
[첨부 파일] SK_증권_장영임_은행_숨_고르는_듯한_지금이_SK증권_261007.pdf
[제목] SK_증권_장영임_은행_숨_고르는_듯한_지금이_SK증권_261007.pdf

[PDF 2페이지]
은행
숨 고르는 듯한 지금이, Chance to BUY!
은행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
은행업종에 대해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7~8 월 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한데 더해, 내년 상반기에 1 차례 추가 인상이
전망되며 은행업은 오랜만에 금리 상승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는 국면에 진입하였다.
비록 3 분기는 조달 포트폴리오 악화로 인하여 NIM 이 부진하나, 4 분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자산 리프라이싱이 되며 NIM 이 상승 전환할 것으로 전망한다. 3 분기 한
차례 숨 고르기가 예상되나, 전체적인 방향성은 변하지 않았다. 따라서, 금리 상승
국면에서 은행업종의 매력도는 높다고 판단한다.

은행업은 옳게 나아가고 있다 – ROE 중심 접근
은행업은 2024 년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 구조적으로 변화하였다. 3 년간 주주환원정책
이 발전하면서 20%대에 불과했던 총주주환원율이 이제는 50%대에 진입하였고,
P/B 도 과거 0.3~0.4 배 수준에서 0.7~0.9 배까지 상승하였다. 다만, 향후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상승을 위해서는 ROE 제고가 필요하다. RWA 를 관리하여 총주주환원율
을 60% 이상으로 상향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므로, ROE 를 높여 주주환원 규모 자
체를 확대하는 것이 관건이 될 것이다. 즉, 앞으로 P/B 1 배를 돌파할 수 있느냐를 두고
ROE 제고 역량을 검증하는 단계로 한 단계 나아갔다. 향후 RoRWA 제고, 비이자이
익 확대 및 자회사 포트폴리오 강화 등을 통해 ROE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 될 것이다.

단기적으로는 은행 본업 개선이 큰 종목에 주목
유니버스 은행의 P/B는 총주주환원율, ROE, 자본여력 등을 고려하여 밸류에이션 갭이
상당 부분 합리적으로 반영되어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RoRWA 측면에서 비이자이익
기여도가 높은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나, 단기적으로는 상반기 증권업의 기저가 높기
때문에 관련 영향이 제한적이고 금리 상승에 따른 은행 본업의 이익 개선세가 빠르게
나타날 수 있는 종목 중심으로 주가 차별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자산 리프
라이싱 주기가 짧아 금리 상승의 수혜가 빠르게 나타날 종목을 선호한다.

Top Pick: 하나금융지주, 차선호주: 신한지주 제시
투자포인트는 1) 금리 상승 국면에서 은행 본업에서의 RoRWA가 높을 것, 2) 증권 부
문의 높은 기저에 따른 하반기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 3) 주주환원율과 밸류에이
션을 감안할 때 상대적으로 할인되어 있는가이다. 이를 종합해 최선호로 하나금융지주,
차선호주로 신한지주를 제시하며, 관심종목으로 우리금융지주를 추천한다.
2026-10-07
금융. 장영임 / yijang123@sks.co.kr / 02-3773-8424
Signal: 기준금리 인상 국면. 내년에도 추가 인상 전망
Key: 금리는 오르지만 조달 환경, 규제, 정책 등 부담요인도 상존
Step: 금리 상승을 잘 활용할 은행 본업 경쟁력에 주목
기준금리 3.0%,
금리 인상 국면 본격화
총주주환원율 상향에서
ROE 제고로
무게중심 이동
금리 상승 국면에서
은행 본업 개선세가 클
종목 선호

[PDF 3페이지]
2

01
Executive Summary
3
02
체질이 달라진 은행주, 금리 상승기를 맞이하다
7
03
NIM: 3 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12
04
대출 성장: 제한된 성장 여력, 기업 대출 중심 성장 전망
32
05
대손비용: 지표는 좋지 않으나, 안정적 관리 가능한 수준
46
06
비이자이익의 중요도는 점점 더 커지는 추세
48
07
주주환원: 이제는 ROE 제고에 방점
56
08
투자전략 및 결론
62
09
기업분석
69

COMPLIANCE NOTICE
작성자(장영임)는 본 조사분석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없이 신의성실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본 보고서에 언급된 종목의 경우 당사 조사분석담당자는 본인의 담당종목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 보고서는 기관투자가 또는 제 3 자에게 사전 제공된 사실이 없습니다.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해당기업과 관련하여 특별한 이해 관계가 없습니다.
종목별 투자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판단 3 단계(6 개월기준) 15%이상 → 매수 / -15%~15% → 중립 / -15%미만 → 매도
SK증권 유니버스 투자등급 비율 (2026 년 10 월 07 일 기준)
매수
96.30%
중립
3.70%
매도
0.00%

[PDF 4페이지]
3
1. Executive Summary

은행업종에 대해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7~8 월 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한데 더해, 내년 상반기에 1 차례 추가 인상이
전망되며 은행업은 오랜만에 금리 상승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는 국면에 진입하였다.
비록 3 분기는 조달 포트폴리오 악화로 인하여 NIM 이 부진하나, 4 분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자산 리프라이싱이 되며 NIM이 상승 전환할 것으로 전망한다. 3분기 한
차례 숨 고르기가 예상되나, 전체적인 방향성은 변하지 않았다. 따라서, 금리 상승
국면에서 은행업종의 매력도는 높다고 판단한다.

기준금리 인상기는 은행주에 분명히 긍정적이다. 하지만, 최근 조달 포트폴리오
악화로 3분기 NIM은 예상과 달리 1.6bp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 저원가성 예금은
감소한 가운데, 정기예금 중심으로 조달을 확대하며 조달 비용 상승 압력이 컸기
때문이다. 다만, 4 분기부터 자산 리프라이싱 효과가 본격적으로

27
은행 주주환원과 자본

반영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NIM 은 3 분기를 저점으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내년
상반기에 기준금리를 1 차례 더 인상할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는 NIM이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한다.

금리는 오르는 방향세지만, 은행업을 둘러싼 규제와 정책 등 부담 요인도 상존한다.
먼저, 대출의 경우, 올해 은행 원화대출은 전년 대비 4.6% 성장 전망하며,
가계대출 총량 규제와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가 맞물려 기업대출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주담대 RW 를 상향한 데 더해, 8.13 대책에서 공개되었듯이
내년부터 고위험 주담대 RW 상향, 가계 부문 완충자본 도입이 예정되어 있어
계속해서 가계대출 부문의 성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한다. 한편, 기업대출은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에 따라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4 대 금융지주가 5 년간
410 조원의 생산적 금융을 공급하기로 발표한만큼 기업대출 중심의 RWA 배분은
일시적인 현상보다는 중기적인 흐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RoRWA 관리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금융당국에서 자본규제 합리화를 추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업대출 RW 는 높기 때문에 RWA 배분 부담을 근본적으로 해소했다고
볼 수는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향후 기업대출의 핵심은 단순한 외형 성장보다는
생산적 금융 목표치를 이행하면서도 기업대출 내에서 차주별 위험가중치와 마진,
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RoRWA 가 높은 물건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해질 전망이다.

대출: 제한적인 성장
볼륨이 아닌
RoRWA와의 싸움이 될 것
NIM: 3분기는 부진하나,
4분기부터 본격 상승 전환
기준금리 인상기 진입
은행업종 금리 상승 모멘텀 기대

[PDF 5페이지]
4
또한, 은행 RoRWA 제고 뿐 아니라 비은행의 RoRWA 제고와 비이자이익의
중요도가 한층 더 커질 것이다. 그동안 은행은 총주주환원율 상향을 위하여 RWA
성장을 통제하여 CET1 비율을 관리하였다. 하지만, RWA
를 관리하여
총주주환원율을 상향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ROE 를 높여
주주환원 규모 자체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접근이 이루어질 것이다. 즉, 앞으로 P/B
1 배를 돌파할 수 있느냐를 두고 ROE 제고 역량을 검증 받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대출 포트폴리오에서의 RoRWA 제고 뿐 아니라, 자회사 포트폴리오 강화를 통해
비은행 RoRWA를 제고하고 비이자이익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해질 전망이다.

투자전략으로는 은행 본업에서의 경쟁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유니버스 은행의
P/B 는 총주주환원율, ROE, 자본여력 등을 고려하여 밸류에이션 갭이 상당 부분
합리적으로 반영되어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RoRWA 측면에서 비이자이익
기여도가 높은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나, 1) 단기적으로는 상반기 증권업의 기저가
높기 때문에 관련 영향이 제한적이고 2) 금리 상승에 따른 은행 본업의 이익
개선세가 빠르게 나타날 수 있는 종목 중심으로 주가 차별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자산 리프라이싱 주기가 짧아 금리 상승의 수혜가 빠르게 나타날
종목을 선호한다.

최선호주 하나금융지주, 차선호주 신한지주, 관심종목 우리금융지주를 제시한다.
- 하나금융지주는 자산 리프라이싱 주기가 3 개월로 짧고 은행 RoRWA 가 가장
높다는 점에서 현 시점에서 은행 부문의 경쟁력이 높다고 판단한다. 또한,
ROE(9.7%)와 총주주환원율(50.2%)이 신한지주와 비슷한데 P/B 는 약 10%
할인되어 있어 단기적으로 밸류에이션 갭이 축소될 여지가 있다. 비은행 자회사가
KB 와 신한 대비 열위이나, 하반기에는 증권업 기저 부담이 적다는 점에서 상대적
열위가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환율 민감도가 높은 종목인만큼
환율 하락에 따른 환차익 및 CET1 비율 개선도 기대된다.

- 신한지주는 은행 RoRWA 가 두 번째로 높으며, 자산 리프라이싱 주기가
3~6 개월이므로 4 분기부터 NIM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KB 금융 대비 증권업 기저 부담이 적고 올해 총주주환원율은 50.2%, ROE 10.0%
전망하는데, 12MF P/B는 0.76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있다고 판단한다.

- 우리금융지주는 하나금융지주와 마찬가지로 자산 리프라이싱 주기가 3 개월로
짧다는 점에서 은행 본업 측면에서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 또한, 증권업 기저 부담이
거의 없다. 비이자이익 부문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단점이 있으나, 동양생명
완전 자회사 후 보험 부문 기여도가 올라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Top Pick: 하나금융지주
단기적으로
은행 본업 개선이 큰
종목에 주목
총주주환원율에서
ROE제고 중심으로 접근
비이자이익 중요도 up

[PDF 6페이지]
5
Key Charts

유니버스 은행 2026F ROE, 총주주환원율, P/B 비교

자료: SK증권

4분기 은행 NIM 전분기 대비 증감 폭 추정
유니버스 은행 연간 NIM 추이 및 추정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유니버스 은행 원화대출 성장률 추이 및 전망
그룹 RWA 성장률 추이 및 추정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55.0
50.2
50.2
43.6
30.5
6
7
8
9
10
11
12
0.3
0.4
0.5
0.6
0.7
0.8
0.9
1.0
2026F ROE(% )
2026F P/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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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하나
우리
기업
(항목크기: 2026F 총주주환원율)
0
1
2
3
4
유니버스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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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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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업
(bp)
1.3
1.4
1.5
1.6
1.7
1.8
(%)
0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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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0
12
2024
2025
2026F
2027F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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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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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2025
2026F
2027F
(%)

[PDF 7페이지]
6
유니버스 은행 그룹 RoRWA 추이 및 추정
유니버스 은행 은행 RoRWA 추이 및 추정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유니버스 은행 2026F 총주주환원율 전망
유니버스 은행 2027F 총주주환원율 전망

자료: SK증권
자료: SK증권

ROE 및 RWA 성장률에 따른 총주주환원율 Matrix

RWA 성장률(%)
총주주환원율
1.0
2.0
3.0
4.0
4.5
5.0
5.5
6.0
7.0
ROE(%)
7
85.7%
71.4%
57.1%
42.9%
35.7%
28.6%
21.4%
14.3%
0.0%
8
87.5%
75.0%
62.5%
50.0%
43.8%
37.5%
31.3%
25.0%
12.5%
9
88.9%
77.8%
66.7%
55.6%
50.0%
44.4%
38.9%
33.3%
22.2%
10
90.0%
80.0%
70.0%
60.0%
55.0%
50.0%
45.0%
40.0%
30.0%
11
90.9%
81.8%
72.7%
63.6%
59.1%
54.5%
50.0%
45.5%
36.4%
12
91.7%
83.3%
75.0%
66.7%
62.5%
58.3%
54.2%
50.0%
41.7%
자료: SK증권
주: 하나금융지주의 프레임워크인 총주주환원율 = 1-(RWA 성장률/ROE) 기준으로 계산 / 신한지주는 ROE 자체를 Target ROE 10%로 고정한 것. ROE 10% 빨간색 글씨로 처리

1.7
1.4
1.4
1.3
1.1
1.8
1.6
1.5
1.4
1.0
1.8
1.6
1.5
1.4
1.1
0.0
0.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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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5
2026F
2027F
(%)
1.6
1.7
1.8
1.4
1.1
1.7
1.9
2.0
1.5
1.0
1.7
1.8
2.0
1.5
1.1
0.0
0.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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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5
2026F
2027F
(%)
26.7
23.3
27.7
33.1
30.5
28.3
26.9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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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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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6F 배당성향
2026F 자사주매입/순이익
(%)
28.5
24.8
29.7
35.1
31.2
29.3
26.9
21.7
11.0
0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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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7F 배당성향
2027F 자사주매입/순이익
(%)

[PDF 8페이지]
7
2. 체질이 달라진 은행주, 금리 상승기를 맞이하다

(1) 2024 년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 달라진 은행주
은행주는 2024 년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이후 완전히 체질이 달라졌다. 과거에
은행주는 금리가 오르면 사는 방어주로서 P/B 0.3~0.4배 수준에 불과했다. 하지만,
2023 년 얼라인파트너스 주주행동주의 캠페인, 2024 년 밸류업 프로그램을 거치며
은행업이 적극적으로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하였고, 유니버스 은행의 총주주환원율은
과거 20%대에서 올해 50%대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은행주는
주주환원을 중심으로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 되었다.

2024 년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이후 가장 큰 변화는 CET1 비율이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주주환원 재원으로 삼는다는 인식이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았다는 점이다.
또한, 주주환원이 ‘상황에 따라서 하고 안 하는 것’이 아닌 ‘안 하면 안 되는 것’으로
인식이 바뀌었고, 금융지주는 CET1 비율 관리와 자본 효율성 측면에서 전략을
다각도로 검토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이제는 주주환원을 위해 RWA 성장률을 억제∙관리하여 CET1 비율 13%
내외를 유지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제도적인 리레이팅 재료가 대부분 소진된 가운데, 4 대 금융지주의 총주주환원율도
50%대에 진입했다. 이에 은행주의 P/B 밸류에이션 역시 주주환원 확대와 함께
과거 0.3~0.4 배에서 0.7~0.9 배까지 상승하였다. 여전히 P/B 1 배 이하이기는
하지만, 과거와 같이 밸류에이션이 싸다는 인식이 강하지는 않다. 이러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상승을 위해서 총주주환원율 상단을 60~70%까지 높일 수
있는지보다(무조건 높이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므로), ROE 를 높여 주주환원 규모
자체를 키우는 것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본다.

따라서, 앞으로 은행주 투자에 있어서 총주주환원율 중심에서 ROE 중심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이제부터 금융지주사가 P/B 1 배를 돌파할 수 있느냐를 두고
ROE 제고 가능성을 검증하는 장으로 넘어간 것이다. 앞으로는 RoRWA 제고,
비이자이익 확대 및 자회사 포트폴리오 강화 등을 통해 이익 자체를 확대할 수
있느냐가 핵심이 될 것이다.

은행주는 주주환원 중심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되었음
향후 관건은
총주주환원율 상향보다는
ROE 제고가 될 것

[PDF 9페이지]
8
유니버스 은행 총주주환원율 추이 및 추정
유니버스 은행 주가 상승률 추이

자료: SK증권
자료: Quantiwise, SK증권

유니버스 은행 2023년 주가 분석

자료: SK증권

유니버스 은행 2024년 주가 분석

자료: SK증권

20
30
40
50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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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하나
우리
기업
(%)
-20
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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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하나
우리
기업
KOSPI
2025
2026 YTD
(%)
80
90
100
110
120
130
140
23.01
23.

28
은행 유동성·조달 구조

02
23.03
23.04
23.05
23.06
23.07
23.08
23.09
23.10
23.1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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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3.01.02=100)
얼라인파트너스
주주제안
은행지주사주주환원정책발표
3Q23
분기배당기준일
정부의은행권'이자장사' 비판,
SVB 사태등으로주가부진
80
100
120
140
160
180
200
24.01
24.02
24.03
24.04
24.05
24.06
24.07
24.08
24.09
24.10
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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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4.01.02=100)
밸류업프로그램언급
「밸류업계획」수립·공시
가이드라인, 해설서초안
KB/하나
밸류업계획발표
신한/우리
밸류업계획발표

[PDF 10페이지]
9
유니버스 은행 2025년 주가 분석

자료: SK증권

유니버스 은행 12MF P/B 추이

자료: Quantiwise, SK증권

유니버스 은행 12MF P/E 추이

자료: Quantiwise, SK증권

60
80
100
120
140
160
180
200
25.01
25.02
25.03
25.04
25.05
25.06
25.07
25.08
25.09
25.10
25.11
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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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5.01.02=100)
배당소득분리과세
기대감
세제개편안발표후
실망감에주가하락
조세특례제한법개정안
최종합의
(2025.01.02=100)
우리금융지주
비과세배당계획발표
정책기대감
재부각
0.0
0.2
0.4
0.6
0.8
1.0
1.2
20.01
20.07
21.01
21.07
22.01
22.07
23.01
23.07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KB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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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업
(X)
0
2
4
6
8
10
12
20.01
20.07
21.01
21.07
22.01
22.07
23.01
23.07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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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하나
우리
기업
(X)

[PDF 11페이지]
10
(2) 금리 인상기와 은행주 – 금리가 전통적인 은행주 주가 동인
통상적으로 금리 상승기에 은행주는 좋았다. 순이자이익이 기본적으로 금리와
연동되기 때문에 은행업의 주가는 금리의 방향성과 동행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2022 년과 같이 가파르게 금리를 인상하며 고금리 상황이 나타나게 될 경우,
건전성 우려가 부각되어 상관관계가 약해질 때도 존재한다. 결국, 금리가 오르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기보다는 경기와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은행주
주가가 국고채 10 년물과 동행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은행업에 있어서 가장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은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되는
경기 회복 국면이다. 경기 회복 국면에서 대출 수요가 견조하고 건전성이 개선되어
충당금 부담이 낮아지는 동시에,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되면 NIM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한국은행은 수출 호조 및 내수 회복에 근거하여 2026 년 성장률 전망을
2.6%에서 3.3%로 상향 조정하였고, 기준금리를 7~8 월 연속 인상을 단행하였다.
이로써 현재 전반적으로 은행업에 긍정적인 매크로 환경이라고 판단한다.

KRX 은행지수 및 국고채 금리 추이

자료: Quantiwise, SK증권

0
2
4
6
8
10
0
500
1,000
1,500
2,000
01.01
03.01
05.01
07.01
09.01
11.01
13.01
15.01
17.01
19.01
21.01
23.01
25.01
(%)
KRX 은행
10Y(우)
3Y(우)
(pt)
전통적인 은행주 주가 동인
: 금리

[PDF 12페이지]
11
KRX 은행지수 및 장단기 금리차 추이
은행업 ROE 및 P/B 추이

자료: Quantiwise, SK증권
자료: Quantiwise, SK증권

기준금리 및 유니버스 은행 평균 NIM 추이
한국은행 기준금리 전망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SK증권
주: 당사 자산전략팀 전망치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 및 유니버스 은행 평균 ROE 추이

-0.5
0.0
0.5
1.0
1.5
0
500
1,000
1,500
2,000
15.01 17.01 19.01 21.01 23.01 25.01
KRX 은행
장단기금리차(우)
(pt)
(%p)
0.0
0.5
1.0
1.5
2.0
2.5
-20
-10
0
10
20
30
2000
2002
2004
2006
2008
2010
2012
2014
2016
2018
2020
2022
2024
2026F
은행업ROE
은행업P/B(우)
(%)
(X)
1.3
1.4
1.5
1.6
1.7
1.8
0
1
2
3
4
1Q15
1Q16
1Q17
1Q18
1Q19
1Q2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1Q27F
기준금리
유니버스은행NIM 평균(우)
(%)
(%)
0
1
2
3
4
1Q19
3Q19
1Q20
3Q20
1Q21
3Q21
1Q22
3Q22
1Q23
3Q23
1Q24
3Q24
1Q25
3Q25
1Q26
3Q26
1Q27F
3Q27F
(%)
0
2
4
6
0
5
10
15
20
2000
2002
2004
2006
2008
2010
2012
2014
2016
2018
2020
2022
2024
2026F
유니버스ROE 평균
기준금리(우)
(%)
(%)

[PDF 13페이지]
12
3. NIM: 3 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1) NIM 은 금리가 오르는 방향성 자체가 중요
통상적으로 은행주가 금리 인상기에 좋다고 하는 이유는 금리 상승기에 NIM 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NIM(순이자마진)이란, 이자수익자산 대비
순이자이익의 비율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을 대출 및 유가증권 등으로 운용하여
창출한 마진을 나타내는 핵심 수익성 지표이다. 예대금리차가 단순히 대출금리와
예금금리의 차이라면, NIM은 대출 관련 이익뿐 아니라 유가증권에서 발생한 이자도
포함되기 때문에 은행의 실질적인 수익을 더 정확히 나타낸다.

단순하게 접근하면, NIM 은 금리와 동행한다. 실제로, 기준금리와 국고채 3 년물,
유니버스 은행의 NIM 이 높은 동행관계를 보이고 있음을 확인 가능하다. 다만,
NIM 에 있어서 절대적인 금리 레벨도 중요하지만, NIM 상승은 1) 자산과 부채의
리프라이싱 시차를 감안할 때 금리 상승세일 때 유리하며, 2) 부채 리프라이싱 이후
NIM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수신금리 방어, 즉 조달 구조도 중요하다.

① 자산/부채 리프라이싱: 방향과 속도가 중요
은행의 자산, 부채 리프라이싱 주기는 자산이 부채보다 빠른 편(KB 금융은 자산이 더
느림)이다. 즉, 금리가 변동할 때 자산(대출 등)의 금리가 부채(예∙적금)의 금리보다
먼저 재산정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내 은행은 변동금리 대출 비중이 2026년 7월
잔액 기준으로 기업이 70.5%, 가계가 56.7%로 높기 때문에, 대출자산의 금리가
COFIX, 금융채 등에 빠르게 연동된다. 대체적으로 3~6 개월 주기로 리프라이싱이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부채의 경우, 예금금리는 만기까지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통상 9개월~12개월의 시차를 두고 리프라이싱이 된다.

이처럼 자산이 부채보다 리프라이싱이 빨리 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금리 상승 국면
초반에는 대출금리가 먼저 오르면서 NIM 이 개선되고, 수신금리가 시차를 두고
후행하며 올라 NIM 이 하향 조정된다. 따라서, NIM 에 중요한 것은 금리 레벨
자체보다도 상승하는 모멘텀이다. 같은 3%대 금리이더라도, 상승 추세에 있는
3%와 하락 추세에 있는 3%는 NIM 에 있어서 다른 방향성을 보인다. 이에 따라,
최근 한국은행이 7 월과 8 월 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한 상황에서, 은행들의
NIM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NIM: 대표적인 은행의
수익성 지표이자,
금리와 동행관계
NIM에 영향을 주는 요소
: 금리 + 리프라이싱
+ 조달 포트폴리오
보통 자산이 부채보다
먼저 리프라이싱되므로,
금리 상승 시 NIM 개선
금리의 레벨도 중요하지만,
관건은 금리의 방향성 자체

[PDF 14페이지]
13
국고채 3년물 및 은행 NIM 추이
기준금리 및 은행 NIM 추이

자료: Quantiwise, 각 사, SK증권
주: 국고채 3년물은 기간 평균
자료: Quantiwise, 각 사, SK증권

대출금리 및 수신금리와 국고채 3년물 추이 (잔액 기준)
대출금리 및 수신금리와 국고채 3년물 추이 (신규취급액 기준)

자료: Quantiwise, 한국은행, SK증권
자료: Quantiwise, 한국은행, SK증권

변동금리 대출비중(잔액 기준)
유니버스 은행의 자산수익률 및 부채비용률 추이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1.3
1.4
1.5
1.6
1.7
1.8
0
1
2
3
4
5
1Q18
1Q19
1Q2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
국고채3Y
유니버스은행NIM(우)
(%)
1.3
1.4
1.5
1.6
1.7
1.8
0
1
2
3
4
1Q18
1Q19
1Q2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
기준금리
유니버스은행NIM(우)
(%)
2
3
4
5
6
0
1
2
3
4
5
1Q18
1Q19
1Q2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
국고채3Y
총수신
대출평균(우)
(%)
대출금리가
수신금리보다
먼저상승
2
3
4
5
6
0
1
2
3
4
5
1Q18
1Q19
1Q2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
국고채3Y
저축성수신
대출평균(우)
(%)
0
20
40
60
80
100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기업
가계
(%)
0
1
2
3
4
5
1Q18 1Q191Q201Q211Q221Q231Q241Q251Q26
국고채3Y
자산수익률
부채비용률
(%)

[PDF 15페이지]
14
② 조달 포트폴리오와 수신 경쟁 강도도 중요
NIM 은 금리 외에도 대출 및 수신 성장률, 은행의 조달 구조 등에 영향을 받는다.
예대율 및 LCR 규제 등에 따라 은행은 대출 성장 여력과 조달 규모를 조절해야
하며, 저원가성 핵심예금 비중이 조달 비용을 좌우한다. 특히, 최근과 같이 가계대출
총량 규제가 더해지면 은행의 외형 성장의 상단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이익 성장을
위해서는 자산과 조달 믹스를 개선하며 마진을 방어하는 역량이 중요해진다.

은행의 조달 포트폴리오가 NIM에 영향을 미친다. 기준금리가 올라도 저원가성 예금
비중을 높이고 수신금리 인상 폭을 최소화할 수 있다면, 조달 금리 상승을 억제하고
대출금리 상승에 따른 NIM 개선 효과가 크게 나타날 수 있다. 반면에, 저원가성
예금이 감소하고 조달 경쟁이 심화되면서 정기예금 금리를 공격적으로 올린다면,
조달 비용 상승을 야기하고 NIM은 축소될 수 있다.

또한, 요구불 예금과 저축성 수신 외에도 은행채 등 시장성 자금도 NIM 에 영향을
미친다. 은행채는 시장금리 변화가 조달금리에 빠르게 반영되기 때문에, 시장금리
상승 국면에서 은행채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조달비용 상승 압력이 커지고 NIM 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최근 은행들은 금리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수신을 적극적으로 확보하려고 하고 있다.
이는 예금 금리 경쟁을 야기하고 단기적으로는 조달비용 상승과 NIM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시장금리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고려하면, 선제적인
조달 확보는 향후 조달비용 상승을 완화하는 효과

29
은행 대출 구성과 규제

가 있다.

유니버스 은행 예대율 추이
유니버스 은행 LCR 추이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FISIS, 각 사, SK증권

85
90
95
100
105
1Q18
1Q19
1Q2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KB
신한
하나
우리
(%)
코로나시기규제비율을105%로
일시완화(23.07 100%로정상화)
70
80
90
100
110
120
130
1Q18
1Q19
1Q2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
코로나시기규제비율을85%로완화
(이후단계적정상화, '25년100%로복귀)
은행의 조달 포트폴리오가
NIM에 영향을 미침

[PDF 16페이지]
15
대출 및 수신 YoY 증가율
저원가성 예금 비중 및 유니버스 은행 NIM 추이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자료: 한국은행, 각 사, SK증권

수신별 포트폴리오 비중 추이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0
2
4
6
8
10
12
14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대출G/R
수신G/R
(%)
30
35
40
45
50
1.3
1.4
1.5
1.6
1.7
1.8
1Q18
1Q19
1Q2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
유니버스은행NIM
저원가성예금비중(우)
(%)
37.5
37.2
41.9
46.3 43.9
38.4
37.6
38.1
38.5
43.9
45.6
42.2
38.0 40.5 45.3
45.7
45.9 45.4
0
1
2
3
4
0
20
40
60
80
100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
저원가성
정기예금
은행채
CD+RP+표지어음
기준금리(우)
(%)

[PDF 17페이지]
16
③ 금융당국의 규제 및 정책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
금융당국의 규제 및 정책도 은행업의 NIM에 변수로 작용하곤 한다. 따라서, NIM은
위에서 언급한 금리, 대출·수신금리의 리프라이싱, 조달 경쟁 및 포트폴리오 뿐
아니라, 규제 및 정책 변수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일례로 2022~2023 년이 규제 및 정책의 영향을 받았던 국면이라 할 수 있다.
2023 년이 금리 인상기의 후반부임을 감안하더라도 NIM 의 하방 압력이 높았는데,
여기에는 높아진 조달비용에 더해 대출금리 산정체계 개선과 상생금융 등의 정책적
요인이 대출금리의 상승 여력을 제한한 것이 일정 부분 영향을 미쳤다.

레고랜드 사태 이후인 2022 년 하반기부터 은행의 조달비용은 높아졌다. 금리 상승
외에도 당시 금융당국은 경색된 채권시장의 안정을 위해 은행채 발행을 자제시키고
금융지주들이 채안펀드 등 유동성 공급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하였다. 은행채
발행이 제한된 가운데, 은행권은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예∙적금 금리를 높이는 등
수신경쟁이 심화되었고 조달비용 상승으로 이어졌다. 이에 더해, 2023 년에는 ‘이자
장사’라는 비판이 불거지며, 금융당국은 대출금리 산정체계를 개선하였고
상생금융을 실시하였다. 이는 대출금리의 상승 여력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처럼 NIM 전망에는 금리 경로 뿐 아니라, 리프라이싱 시차, 조달 경쟁 및 조달
포트폴리오 형태, 그리고 정책 및 규제 변수까지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NIM 결정 구조도

자료: SK증권

비시장성 변수도 존재
= 금융당국의 규제 및 정책

[PDF 18페이지]
17
▶ 하반기 관전 포인트는 NIM 이 될 것으로 전망
은행업의 하반기 관전 포인트는 NIM 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지난 7 월 한국은행이
3 년 6 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데 이어, 8 월에도 연달아 25bp 를
인상(기준금리 3.0%)하며 기준금리 인상기에 진입하였다. 은행업이 오랜만에 금리
상승에 따른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는 국면이다.

다만, 금리 상승 외에 NIM 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도 존재한다. 먼저,
대출자산 수익률 측면에서 작년부터 강조되고 있는 생산적 금융이 정책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은행이 생산적 금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업대출을 늘려야
하고, 관련 대출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대출자산 수익률의 하방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리스크가 존재한다. 또한, 7 월부터 은행 대출금리 산출 시 지급준비금,
예금자보험료,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을 가산금리에 반영할 수 없고, 보증기금 등
출연금은 50% 이상, 교육세율 인상분을 반영하는 것도 금지되었다. 관련 영향이
크지는 않겠으나, 대출금리가 기준금리(지표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하고 우대금리를
빼는 방식으로 산출되기에 소폭 하향 압력은 있을 수 있다.

최근 가계대출이 총량 규제로 외형 확대가 어려워진 가운데,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추가적으로 인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은행들은 금리 상승 효과가 빠르게
반영되도록 자산·조달 구조를 조정하고, 기업대출은 연체율 상승을 고려하여 우량
차주를 중심으로 선별적으로 취급하는 방향으로 하반기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볼륨
성장이 제한된 상황에서 이익 레버리지가 전적으로 마진에 걸려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 은행주의 핵심 변수는 NIM이 될 전망이다.

유니버스 은행 가계대출 예대금리차 추이(신규취급액 기준)

자료: 은행연합회, SK증권

2.2
2.4
2.6
2.8
3
3.2
0.8
1.0
1.2
1.4
1.6
1.8
2.0
2.2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기준금리(우)
(%)
금리 상승에 따른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는 국면
볼륨 성장 제한적인 상황
NIM이 하반기 핵심변수

[PDF 19페이지]
18
(2) 2 분기 NIM 은 예상보다 부진. 선제적 조달 영향
2 분기에 시장금리가 상승한 폭에 비해 은행업권의 NIM 은 전반적으로 상승 폭이
크지 않았다. 2 분기 유니버스 은행의 평균 NIM(은행)은 보합 수준을 기록하였다.
회사별로는 하나은행이 +3bp 상승하며 상승 폭이 두드러졌고, 신한은행이 +1bp
상승하였고, 우리은행은 0bp 로 flat 수준을 기록하였다. 반면, 기업은행이 -1bp,
KB국민은행이 -3bp하락하며 하락 폭이 컸다.

2 분기 NIM 이 전반적으로 예상 대비 부진한 이유는 1) 자산 수익률은 은행권의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 기업 대출 경쟁 심화로 신규 스프레드 확대가 제한적인
가운데, 2) 조달 측면에서는 2분기 머니무브로 핵심예금 및 정기예금이 일부 이탈한
것에 대한 대응과 더불어 하반기 시장금리 상승에 대비한 선제적인 조달 확대로
조달 비용은 상승하였기 때문이다.

즉, 2 분기 증시 활황으로 일부 자금이 이탈한 영향을 시장성 자금으로 선제적으로
조달하였다는 것이다. 2 분기 예금은행 가중평균 금리(신규취급액 기준)를 보면,
시장금리 상승을 반영하여 금융채가 전분기 대비 28bp 상승하며 3.2%를
기록하였다. 조달원 중에서 가장 금리가 높은 금융채 비중이 높아지는 등 조달
포트폴리오가 NIM에 우호적이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였다고 읽힌다.

이는 2분기에 나타난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보였으나, 최근 여수신 동향을 보았을 때,
3 분기에도 NIM 둔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효과는
4 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7~8 월 금리 인상의 효과가 점차
자산 리프라이싱에 반영되기 시작하고 조달 구조가 안정화되면서, 4 분기부터
점진적으로 NIM이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2Q26 유니버스 은행 NIM(은행) 요약
유니버스 은행 NIM QoQ 변화 추이
구분
2Q26 NIM
QoQ
주요 내용
KB
1.74%
-3bp
자산수익률 정체
선제적 조달 확대로 비용 상승
신한
1.61%
+1bp
대출자산 수익률 개선
하나
1.61%
+3bp
대출자산 수익률 양호한 성장
저원가성 조달 확대
우리
1.51%
0bp
선제적인 조달 확보 등으로
마진 상승 폭 제한
기업
1.59%
-1bp
생산적 금융 등 중소기업 대출
경쟁 심화로 마진 하락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4
-2
0
2
4
6
8
3Q25
4Q25
1Q26
2Q26
유니버스평균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bp)
2분기 은행 NIM은
예상 대비 부진
자산 수익률 상승은
제한적인 가운데,
선제적인 조달 확대로
조달 비용 상승

[PDF 20페이지]
19

유니버스 은행 예금별 QoQ 증가율

자료: 각 사, SK증권

2Q26 예금은행 가중평균 금리(신규취급액 기준)
2Q26 예금은행 가중평균 금리 QoQ 변화(신규취급액 기준)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유니버스 은행 2Q26 자산수익률, 조달비용률 QoQ 변화
국고채 금리 추이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Quantiwise, SK증권

-40
-20
0
20
40
60
요구불
저축성
시장성
요구불
저축성
시장성
요구불
저축성
시장성
요구불
저축성
시장성
요구불
저축성
중금채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1Q26
2Q26
(%)
3.0
2.9
2.9
3.0
2.8
2.5
3.2
0
1
2
3
4
(%)
-10
0
10
20
30
정기예금
정기적금
CD
RP매도
표지어음
금융채
순수저축성예금
시장형금융상품
(bp)
0
1
2
3
4
5
자산부채자산부채자산부채자산부채자산부채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bp)
1.5
2.0
2.5
3.0
3.5
4.0
4.5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1Y
3Y
5Y
10Y
(%)

[PDF 21페이지]
20
(3) 3 분기 NIM 하락 예상되나, 일시적인 현상일 것

① 3분기 NIM 전망: 2 분기에 이어 조달이 발목을 잡을 듯
3 분기 유니버스 은행의 NIM(은행)은 전분기 대비 1.6bp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
예∙적금, 시장성 자금 등 은행의 조달 비용은 커지는 반면, 은행들이 방점을 두고
있는 기업대출 금리의 상승은 더디게 나타나고 있어,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은행 NIM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더딘 자산 수익률 개선보다 조달 비용률의 상승 압력이 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 대출과 수신의 YoY 성장률을 보면, 수신의 초과 성장률이 다소 축소되는
모습이다. 또한, 단순하게 전월 대비 대출과 수신의 증감액으로 보더라도,
7~8 월에는 대출이 6 월 말 대비 26.3 조원 증가한데 반해 수신은 -29.9 조원
감소하였다. 월별로 breakdown 시, 7 월에 수신이 -30 조원 감소하였고 8 월에는
1,000 억원 증가하는 수준에 그쳤다. 7 월은 기업의 부가가치세 납부 등 계절적
요인으로 통상 수신이 감소한다는 점을 고려하여도, 8 월에 수신이 1,000 억원
증가(vs. 2025 년 7 월 수신 -11.4 조원, 8 월 +32.9 조원)에 그쳤다. 반면에 대출은
13.2 조원이 증가하였으므로, 조달 부담이 생길 수 있는 상황으로 읽힌다. 따라서,
계절성이 있다는 점에서 전년 동기(2025 년 7~8월)와 비교하여도, 현재 대출 대비
수신이 위축된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은행들은 적극적으로 수신을 확대해야 하며, 최근 은행의 수신 포트폴리오
상으로 3 분기 NIM 개선은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고 판단한다. 저원가성 예금은
감소하고 있고, 조달 측면에서 정기예금에 힘을 주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은행채로
메꾸고 있는 모습이다. 7~8 월에 각각 6 조원대 은행채를 발행하

30
은행 NIM·비이자이익

며 2 달동안
12조원을 은행채로 조달하였다. 이러한 포트폴리오는 조달 비용 상승 압력을 높이고
있다. 기준금리 인상에 맞추어 최근 시중은행은 정기예금 금리를 높이고 있으며,
은행채 AAA 1년물 금리는 9월 21일 기준으로 4.071%로, 6월 말(3.743%) 대비
32.8bp 상승하였다.

기준금리 인상에도
3분기 NIM 하락 전망
계절성 고려해도
수신이 다소 위축된 상황
저원가성 예금 이탈,
정기예금 증가
→ 조달 비용 상승 압력

[PDF 22페이지]
21
유니버스 은행 분기별 NIM(은행) 추이 및 추정
대출 및 수신 YoY 증가율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은행 수신 및 대출 잔액 QoQ 증감액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은행 주요 수신별 QoQ 잔액 증감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1.3
1.4
1.5
1.6
1.7
1.8
1.9
1Q25
3Q25
1Q26
3Q26F
1Q27F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
0
2
4
6
8
10
12
14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대출G/R
수신G/R
(%)
22
3
-9
22
1
3
19
-30
-48
-47
63
12
-8
26
-100
-50
0
50
100
Total
요구불
수시입출식정기예금
은행채
CD+RP
+표지어음
Total
은행계정수신
총대출
25.07~25.08
2Q26
26.07~26.08
(조원)
-100
-50
0
50
100
은행계정
1) 실세요구불예금
2) 저축성예금
정기예금
수시입출식
3) 은행채
4) CD+RP+표지어음
1Q26
2Q26
26.07~26.08
(조원)
요구불+수시입출식이
정기예금으로이동

[PDF 23페이지]
22
은행 대출별 QoQ 잔액 증감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은행 수신 내 저원가성 수신 잔액 및 비중 추이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예금은행 수신금리 추이
은행채 금리 추이

자료: 한국은행, 인포맥스, SK증권
자료: 인포맥스, SK증권

-20
0
20
40
60
총대출
1) 은행가계대출
주택담보대출
가계일반
2) 은행기업대출
대기업
중소기업
1Q26
2Q26
26.07~26.08
(조원)
(조원)
기업대출중심성장
30
35
40
45
50
0
200
400
600
800
1,000
1,200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저원가성수신잔액
비중(우)
(조원)
(%)
0
1
2
3
4
5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신규
잔액
은행채1Y
(%)
1.5
2.0
2.5
3.0
3.5
4.0
4.5
5.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1Y
3Y
5Y
(%)

[PDF 24페이지]
23
② 3분기 조달 포트폴리오 악화로 조달 비용 상승 압력
기준금리 인상과 증시 변동성 확대 등이 맞물리며, 최근 은행 수신의 무게중심이
정기예금으로 옮겨가고 있다. 1) 저원가성 예금은 이탈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2)
정기예금 중심으로 조달이 확대되고 있다. 7~8 월 조달 포트폴리오가 악화되었다는
점에서 3 분기 은행의 조달 비용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NIM 하방 압력도
커졌다고 판단한다.

▶ 저원가성 예금 이탈
먼저 저원가성 예금의 이탈이 눈에 띈다. 7~8 월 은행의 저원가성 예금의 감소 폭은
전체 수신의 감소 폭보다 컸다. 은행 계정의 총수신은 6 월 말 대비 8 월 기준
29.9 조원이 감소하였다. 이 중 저원가성 예금이라고 볼 수 있는 실세요구불예금과
수시입출식예금이 94.8조원이나 감소하였다. 반면, 정기예금은 62.6조원, 은행채는
12.5조원 증가하였다.

이에 8 월 기준 은행 수신 내 저원가성 예금 비중은 36.3%로 2018 년 11 월 36.1%
이후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였다. 지급금리가 낮은 저원가성 예금은 은행이
싸게 조달을 할 수 있는 핵심 조달원이라는 점에서, 저원가성 예금 비중의 하락이
장기화될 경우 조달 비용 부담이 높아질 수 있다. 4 분기부터 저원가성 예금 비중의
추이가 NIM 개선세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이 될 것이다.

은행 수신별 QoQ 증가율 추이
저원가성 예금 비중 추이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15
-10
-5
0
5
10
15
4Q25
1Q26
2Q26
26.08
은행총수신
저원가성
정기예금
은행채
CD+RP+표지어음
(%)
36.1
36.3
30
35
40
45
50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
3분기 조달 포트폴리오
악화로 NIM 하방 압력
8월 저원가성 예금 비중
2018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저원가성 예금 이탈
: 저원가성 → 정기예금

[PDF 25페이지]
24
은행 수신별 YoY 증가율 추이
저원가성 예금 및 정기예금 YoY 증가율 추이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M2 상품별 6월 말 대비 7월 증감액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주: M2는 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은 만기 2년 미만

물론, 수시입출식의 경우, 부가가치세 납부 등에 따른 기업 보유분 감소, 파생상품
거래를 위한 증거금이 시장 상황 변화에 따라 줄어든 영향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이를 감안하더라도, 한국은행이 발표한 ‘통화 및 유동성’ 통계에 따르면, 올해 7 월
광의 통화량(M2, 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에서 요구불예금 및 수시입출식이
줄어들고 정기예금이 전월 대비 유의미하게 증가한 모습을 확인 가능하다. 7 월 M2
통화량이 전월 대비 0.3% 증가하며 9 개월 연속 증가세를 시현하였다는 점을
고려할 때, M2 통화량 자체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그 안의 구성이 저원가성
예금에서 상대적으로 비용이 높은 정기예금으로 구성이 변화한 셈이다.

-40
-20
0
20
40
60
80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저원가성
정기예금
은행채
CD+RP+표지어음
(%)
-5
0
5
10
15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저원가성
정기예금
(%)
-40
-20
0
20
40
(조원)

[PDF 26페이지]
25
▶ 정기예금 중심으로 조달 확대
7~8 월 저원가성 예금이 감소한 것을 메우기 위하여 은행들이 정기예금 조달을
확대하고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9월 18일 기준 5 대 은행(KB, 신한, 하나, 우리,
NH)의 정기예금 잔액은 1,009 조원으로 집계되었다. 사상 처음으로 1,000 조원을
돌파하였고, 특히 7~8 월에는 전월 대비 각각 35.5 조원, 20.3 조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으며, 9월 현재 4 조원이 더 늘어났다. 3분기동안 60 조원이 정기예금으로
유입된 것이다. 이는 증시 변동성에 따라 상반기 대비 투자자예탁금이 감소(6 월
130 조원대 → 최근 90 조원대)하고 있고, 기준금리 인상으로 수신금리가 높아짐에
따라 정기예금의 매력이 높아진 영향이다.

실제로,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은행들이 잇따라 정기예금 금리를 인상하고 있다.
최근 주요 은행의 1 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3% 초반에서 중반까지 인상되었다.
KB 와 우리은행이 9 월에 두 차례에 걸쳐 총 0.3%p 를 인상하여 3.5%, 신한과
하나은행이 0.2%p 인상하여 3.4%를 제시하고 있다. 이에 2022 년 하반기에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금융위기 이후 14 년만에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연
5%를 돌파하며 ‘역머니무브’ 현상이 나타났던 때보다는 약하지만, 올해 상반기
주식시장으로 향하던 자금이 빠지고 정기예금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이처럼 저원가성 예금이 줄어들고 정기예금이 늘어나는 등 조달 포트폴리오 악화에
따라, 3 분기 은행의 조달비용 상승은 불가피할 것이다. 다만, 향후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을 고려할 때, 저원가성 예금과 달리 만기가 있는 정기예금을 금리가 더
오르기 전인 3 분기에 조달 확대한 것은 추후 NIM 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향후 관건은 저원가성 예금 확보 등으로 4 분기부터 조달비용을 통제하여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스프레드 확대 효과가 훼손되지 않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5대 은행(KB, 신한, 하나, 우리, NH) 정기예금 잔액 추이
4대 금융지주 은행 정기예금 1년물 금리

자료: 언론보도, SK증권
주: 9월은 18일까지 기준
자료: 은행연합회, SK증권
937
943
949
985
1,005 1,009
850
900
950
1,000
1,050
26.04 26.05 26.06 26.07 26.08 26.09
(조원)
0.0
0.1
0.2
0.3
0.4
3.1
3.2
3.3
3.4
3.5
3.6
KB Star
쏠편한
하나의
정기예금
WON
플러스
대표정기예금금리
9월인상폭(우)
(%)
(%p)
7~8월 정기예금 잔액
크게 증가하는 모습
정기예금 금리 인상,
‘역머니무브’ 현상
3분기 NIM에는 부정적이나,
선제 조달이라는 점 감안 시
유리할 수 있음

[PDF 27페이지]
26

정기예금 MoM 증감액 및 기준금리, 가중평균금리 추이
정기예금 및 투자자예탁금 MoM 증감액 추이

자료: 은행연합회, SK증권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7월 예금은행 가중평균 금리(신규취급액 기준)
예금은행 가중평균 금리 7월 기준 변화 (6월 말 대비)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예금은행 가중평균 금리 (신규취급액 기준)
예금은행 정기 예∙적금 금리 추이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0
1
2
3
4
5
-40
-20
0
20
40
60
80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정기예금MoM 증감액
기준금리(우)
가중평균금리_정기예금(우)
(조원)
(%)
-40
-20
0
20
40
6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정기예금
투자자예탁금
(조원)
3.2
3.2
4.0
3.1
2.8
2.6
3.6
0
1
2
3
4
5
(%)
23
113
6
4
8
33
0
20
40
60
80
100
120
정기예금
정기적금
CD
RP매도
표지어음
금융채
순수저축성예금
시장형금융상품
(bp)
청년미래적금
상품출시영향
2.0
2.5
3.0
3.5
4.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순수저축성예금
시장형금융상품
(%)
2
3
3
4
4
5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정기예금
정기적금
(%)
청년미래적금
상품출시영향

[PDF 28페이지]
27
③ 3분기 자산 수익률 개선은 더딜 것으로 전망
앞서 설명했듯이, 조달 포트폴리오 악화로 조달 비용 상승 압력은 커졌으나, 자산
수익률 측면에서는 3분기 외형 성장에 비해 수익성 개선이 더딜 것으로 전망한다.

7 월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2 분기 평균 대비 4bp 개선되었다.
문제는 기업대출 부문인데, 대기업대출 금리는 4.18%로 전분기 대비 6bp
상승하였으나,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22%로 -2b

31
은행 자본·실적 추정

p 하락하였다.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자산 성장의 무게중심이 기업대출로 옮겨간 상황에서,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에 따라 기업대출 경쟁이 심화된 영향이다.

반면,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4.48%로 전분기 평균 대비하여 15bp
상승하였고, 일반신용대출 금리는 5.97%로 36bp 상승하였다. 기준금리 인상으로
시장금리가 상승세인 상황에 더해, 가계대출 총량 규제에 따라 은행이 자체적으로
조절하는 가산금리를 높이거나 우대금리를 낮춤으로써 대출 수요를 조절한 데
기인한다. 가계대출 금리가 기업대출에 비해 가파르게 오르긴 하였으나, 가계대출의
성장 자체가 막혀 있기 때문에 자산 수익률에 기여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위는 신규취급액 대출 기준이며, 기존 기업대출의 경우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리프라이싱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기업대출의 산정 금리인 CD 금리와 은행채
금리가 기준금리 인상 이후 8 월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4 분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자산 리프라이싱이 반영되기 시작하며 자산 수익률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다.

신규취급액 대출금리 전분기 대비 증가 폭
신규취급액 및 잔액 기준 COFIX 추이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자료: 은행연합회, SK증권

4
2
6
-2
18
15
36
-10
0
10
20
30
40
2Q26
26.07
(bp)
0
1
2
3
4
5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신규취급액기준COFIX
잔액기준COFIX
신잔액기준COFIX
(%)
기업대출 경쟁 심화가
대출금리 하방 요인으로 작용
가계대출 금리는 상승
: 총량 규제 관리 차원
자산 리프라이싱은
4분기부터 본격화 예상

[PDF 29페이지]
28
예금은행 대출금리 추이 (신규취급액 기준)
예금은행 대출금리 추이 (잔액 기준)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대출 관련 금리 6월 말 대비 8월 변동 폭

자료: 인포맥스, Quantiwise, SK증권

7월 예금은행 가중평균 대출금리(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 추이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자료: 은행연합회, SK증권

0
1
2
3
4
5
6
7
8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대기업대출
중소기업대출
주택담보대출
일반신용대출
(%)
0
2
4
6
8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대기업대출
중소기업대출
주택담보대출
일반신용대출
(%)
0
5
10
15
20
0
1
2
3
4
5
신규취급액
COFIX
신잔액
COFIX
CD금리
은행채6개월은행채1년
은행채5년
26.06
26.08
3Q26 증가폭(우)
(%)
(%)
4.3
4.2
4.2
4.2
4.6
4.5
6.0
0
2
4
6
8
(%)
0.5
1.0
1.5
2.0
2.5
3.0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신규취급액
잔액
(%)

[PDF 30페이지]
29
④ 결론: 3분기 NIM 은 하락 전망. 다만, 일시적일 것
결론적으로, 3 분기 NIM 하락을 전망하는 주된 원인은 조달 포트폴리오 악화이다.
자산, 부채 리프라이싱 주기를 감안할 때, 3 분기에는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자산과
부채의 리프라이싱 효과가 미미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조달 포트폴리오 악화로
신규 조달금리가 먼저 올라가며 조달 비용의 상승 압박이 큰 것이 문제이다.

3 분기 유니버스 은행의 NIM(은행)은 전분기 대비 1.6bp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
회사별 은행 NIM 은 신한 -3.3bp, 하나 -2bp, 우리 -2.7bp 하락할 것으로 보이며,
KB -0.2bp, 기업은행이 +0.2bp로 flat 수준일 것으로 예상한다.

신한, 하나, 우리금융지주의 은행 NIM은 모두 전분기 대비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
자산 리프라이싱 주기가 3~6 개월이므로, 9~10 월에 이르러야 리프라이싱 효과가
나타나는데, 7~8월 정기예금 조달 강화에 따라 조달 비용은 상승한 데 기인한다.

KB 금융의 경우, 전분기에 선제적으로 시장성 예금을 조달함에 따라 NIM 이 -3bp
하락하며 타행 대비 부진했기에 3 분기에는 개선될 것으로 보았으나, 최근 정기예금
조달이 늘어남에 따라 여전히 조달비용 상승 압력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3 분기
은행 NIM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일 것으로 전망한다.

기업은행 역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한다. 변동금리 대출이 주로
코리보 3 개월물에 연동되어있고, 조달은 중금채 비중이 60%에 가깝다. 코리보
금리가 전분기 평균 대비 26bp 상승하며 CD 금리 대비 상승 폭이 가팔랐다는
점에서, 조달비용 상승 압박에도 불구하고 은행 NIM 이 전분기 대비 0.2bp 소폭
상승하며 타행 대비 양호할 것으로 전망한다.

3분기 은행 NIM 전분기 대비 증감 폭 추정
2026F 은행 NIM의 전년 대비 증감 폭 추정

자료: SK증권
자료: SK증권

-4
-3
-2
-1
0
1
유니버스
은행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bp)
0
2
4
6
8
10
12
유니버스
은행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bp)
3분기 NIM 하락은 일시적.
이익 훼손으로 보기는 어려움
유니버스 은행 NIM은
전분기 대비 1.6bp 하락 전망

[PDF 31페이지]
30
(4) 4 분기부터 NIM 방향성 자체는 상승세 전망
3 분기 NIM 하락은 일시적인 현상이며, 4 분기부터는 NIM 이 상승 전환하여 내년
상반기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근거는 두 가지이다.

1) 4 분기부터는 본격적으로 대출자산 리프라이싱 효과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한다.
대체적으로 자산 리프라이싱 주기가 3~6 개월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7~8 월
기준금리 인상 효과로 4 분기 NIM 이 소폭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당사
자산전략팀은 내년 1 분기에 25bp 의 기준금리 인상을 추가 전망하고 있어, NIM 이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는 상승세를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판단한다.

2) 또한, 3 분기 조달 포트폴리오 악화가 중기적으로 보면 조달 비용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이다. 3 분기에 정기예금 조달을 확대한 것은 단기적으로는 수익성에
부담을 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올해 기준금리가 1 차례 더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상황에서 대체로 만기가 12 개월인 정기예금을 7~8 월에 집중적으로
조달한 것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고 볼 수 있다. 은행채 발행금리보다 낮고 만기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자금 안정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다.

4 분기부터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리프라이싱이 진행이 될 텐데, 향후 NIM 개선
속도는 결국 자산 리프라이싱 속도와 수신 포트폴리오 개선 여부에 달려있다.
1) 자산 리프라이싱: 대출금리의 지표 금리인 CD 금리, 코리보 금리가 7 월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다는 점에서, CD 연동 대출 비중이 높은 하나와 우리은행의
자산 수익률이 4분기에 상대적으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2) 수신 포트폴리오 개선: 은행업의 하반기 및 내년도 핵심은 수신 포트폴리오 개선
여부가 될 것이다. 대출 성장세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신규 조달금리가 빠르게
오르는 것을 통제하지 못한다면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이자 스프레드 확대 효과를
크게 누리지 못하게 된다. 결국, 내년까지 저원가성 예금을 얼마나 잘 확보하느냐가
은행 간 수익성의 차별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4분기부터
자산 리프라이싱 효과
반영 예상
향후 NIM 개선 속도는
자산 리프라이싱과
수신 포트폴리오 개선에 달림

[PDF 32페이지]
31
4분기 은행 NIM 전분기 대비 증감 폭 추정
유니버스 은행 연간 NIM 추이 및 추정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은행채 금리 추이
CD금리 추이

자료: 인포맥스, SK증권
자료: Quantiwise, SK증권

코리보 3개월물 금리 추이
중금채 금리 추이

자료: 은행연합회, SK증권
자료: 인포맥스, SK증권

0
1
2
3
4
유니버스
은행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bp)
1.3
1.4
1.5
1.6
1.7
1.8
(%)
2.0
2.5
3.0
3.5
4.0
4.5
5.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6M
1Y
3Y
5Y
(%)
2.2
2.4
2.6
2.8
3.0
3.2
3.4
3.6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CD
기준금리
(%)
2.2
2.4
2.6
2.8
3.0
3.2
3.4
3.6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
2.0
2.5
3.0
3.5
4.0
4.5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3M
6M
1Y
(%)

[PDF 33페이지]
32
4. 대출 성장: 제한된 성장 여력, 기업 대출 중심 성장 전망

(1) 대출: 수요와 공급에서 공급 여건이 중요한 상황
은행의 대출 성장은 1)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개선과 2) 은행의 공급 여력에 의해
결정된다. 명목GDP 성장률은 경제 성장에 따른 구조적인 대출 수요를,
경기선행지수는 향후 대출 수요의 방향성을 판단하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 공급
측면에서는 은행의 대출 태도가 실제 대출을 공급할 의향의 정도를 보여준다.

대출 관련 기본적인 매크로 환경을 점검해보면, 최근 경기가 대출 성장에 우호적인
상황이다. 2 분기 명목 GDP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하며 1979 년
3 분기(27.7%) 이후 47 년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하였고, 전기 대비로는 9.2%
성장하였다. 이에 경기 회복에 따른 대출 수요의 자연적인 확대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올해 개선 흐름을 지속하고
있어, 경기가 좋아지며 기업과 가계의 대출 수요가 커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다만, 반도체 등 일부 산업 중심으로 경기 회복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차주별 대출
수요와 건전성은 차별화될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수요보다는 공급 측면이 더 중요한데, 특히 요즘과 같이 은행들이 성장과
주주환원 사이에서 RWA 배분의 균형을 맞추고 있는 상황에서는 수요만으로는
대출 성장을 다 설명할 수가 없다. 또한,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와 생산적 금융 확대
등의 정책 기조에 따라, 은행은 제한된 RWA 여력을 가계대출보다 기업대출에
우선적으로 배분하는 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고 있다. 실제로 2 분기
국내은행의 대출태도 지수를 보면, 기업대출에 대해서는 대출 태도가 완화적인 반면,
가계대출에 있어서는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확인 가능하다.

대출 성장: 대출 수요 * 대출 공급
구분
지표
의미
경기/수요
명목 GDP 성장률
대출 수요의 기초 체력. 경제 규모가 얼마나 커지는가
경기선행지수
앞으로 대출수요가 좋아질 가능성
은행 공급
대출태도지수
은행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대출을 취급할지
자본 제약
RWA, CET1
은행이 대출을 실제로 얼마나 늘릴 수 있는지의 여건
정책 방향/규제
가계대출 규제
어느 부문으로 대출을 늘릴 수 있는가
생산적 금융
제한된 RWA를 어디로 배분해야 하는가
자료: SK증권

대출 성장은 대출 수요와
은행의 공급 여력

32
은행 종목별 자료

에 의해 결정
명목 GDP 성장률 성장,
경기선행지수 개선
→ 대출 수요에 우호적
가계대출 규제, 생산적 금융,
은행의 RWA 배분 고려
→ 기업대출 중심 성장 전망

[PDF 34페이지]
33
명목 GDP 성장률(원계열, 전년동기비) 추이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 추세

자료: KOSIS, SK증권
자료: KOSIS, SK증권

국내은행의 차주별 대출수요 지수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주: 종합은 개별 은행의 차주별 대출금액으로 가중평균

국내은행 차주별 대출수요 지수: 기업 부문
국내은행 차주별 대출수요 지수: 가계 부문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10
0
10
20
30
1Q17
1Q18
1Q19
1Q2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
96
98
100
102
104
106
17.01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2020=100)
-60
-40
-20
0
20
40
60
80
1Q18
1Q19
1Q2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종합
대기업
중소기업
가계주택
가계일반
-20
0
20
40
60
80
1Q18
1Q19
1Q2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대기업
중소기업
-40
-20
0
20
40
60
1Q18
1Q19
1Q2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가계주택
가계일반

[PDF 35페이지]
34
국내은행 대출태도 지수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주: 종합은 개별 은행의 차주별 대출금액으로 가중평균

국내은행 대출태도 지수: 기업 부문
국내은행 대출태도 지수: 가계 부문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유니버스 은행 원화대출 성장률 추이 및 전망
그룹 RWA 성장률 추이 및 추정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60
-40
-20
0
20
40
1Q18
1Q19
1Q2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종합
대기업
중소기업
가계주택
가계일반
-20
-10
0
10
20
30
대기업
중소기업
(+): 대출태도완화
-60
-40
-20
0
20
40
가계주택
가계일반
(-): 대출태도강화
0
2
4
6
8
10
12
2024
2025
2026F
2027F
(%)
-2
0
2
4
6
8
10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4
2025
2026F
2027F
(%)

[PDF 36페이지]
35
(2) 올해 대출성장률 4.6% 전망. 기업대출 중심으로 성장 전망
올해 유니버스 은행의 원화대출 성장률은 4.6%로, 2025 년 3.7%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비은행 자회사에 대한 자본 배분 계획과 자본비율 관리 및
주주환원 확대 등을 모두 고려할 때, 은행의 대출성장률은 연간 4~5% 내외의
수준에서 관리될 것으로 예상한다. 가계대출 규제가 지속됨에 따라, 동일한 RWA
성장률 내에서 계속해서 기업대출이 대출성장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성장이 제한적일 것
올해 높은 경제성장률이 예상되는 것과 무관하게 부동산 가격을 억제하기 위하여
가계대출 총량 규제를 실시함에 따라, 올해 가계대출은 저성장세일 것으로 예상한다.

최근 8.13 부동산금융대책을 통해, 올해 가계대출 총량 증가율을 기존 1.5%
(2025 년 1.7%)에서 3.0%로 상향 조정하였다. 은행들이 연간 늘릴 수 있는
가계대출 총량을 상반기에 모두 소진함에 따라 총량 규제를 완화한 것이다. 이에 전
금융권의 가계대출 연간 증가액은 기존 28 조원에서 56 조원으로 확대되었다. 5 대
은행(KB, 신한, 하나, 우리, NH) 기준으로는, 연간 증가액이 기존 4.3 조원에서
7.1조원으로, 총량 증가율 기준으로는 0.7%에서 1.1%로 상향되었다.

가계대출 총량 목표가 확대되고 집단대출은 총량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나,
은행들이 총량 수준을 이미 소화한만큼 추가 대출 여력은 크지 않은 상황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5 대 은행이 규제 완화 이후 8 월 2.8 조원의 주택담보대출과
1 조원의 집단대출을 취급하였고, 9 월 들어서는 집단대출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는 8.13 대책으로 확대된 5 대 은행의 총량 증가액 2.8 조원을 8 월
주택담보대출 증가로 다 소진한 셈이다. 실제로,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 달만에 5 대
은행(KB, 신한, 하나, 우리, NH)이 추가로 확보한 대출 여력을 소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연말 잔액 목표치는 652 조 827억원인데, 9 월
17 일 기준 정책성 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 잔액이 652조 2,617 억원으로 집계되며
이를 초과한 것이다. 이에 4 분기부터는 상환을 통해 확보된 여력으로 신규 대출을
취급하거나 집단대출 등 정책성 대출에 집중하는 방향만 남은 것으로 판단된다.

이처럼 가계대출 총량관리라는 큰 틀 자체가 유지되고 있어, 과거와 같은 외형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유니버스 은행의 올해 가계대출 성장률은 KB 2.8%,
신한 3.2%, 하나 2.2%, 우리 3.0%, 기업 2.2%로 전망하며, 기업대출 성장이
대출 성장의 핵심이 될 것이다.

올해 대출성장률 4.6% 전망
대출성장 중심축은
기업대출일 것
가계대출 총량규제
1.5% → 3.0%로 완화
총량규제 확대에도
추가 여력 이미 소화 완료
유니버스 은행의
가계대출 성장률 2.8% 전망

[PDF 37페이지]
36
가계대출 총량 규제 완화 (1.5% → 3.0%)
5대 은행(KB, 신한, 하나, 우리, NH) 주택 관련 대출 월간 증감액

자료: 금융위원회, SK증권
자료: 언론보도, SK증권

5대 은행(KB, 신한, 하나, 우리, NH) 가계대출 잔액
유니버스 은행 가계대출 성장률 전망

자료: 언론보도, SK증권
주: 정책성 대출 제외
자료: 각 사, SK증권

예금은행 차주별 대출 성장률(YoY) 추이
예금은행 가계 부문 대출 성장률(YoY) 추이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1,853
28
56
1,800
1,820
1,840
1,860
1,880
1,900
1,920
2025
1.5% 규제
3.0% 규제
2025 가계대출잔액
연간증가액
(조원)
28조원증가
-1,000
0
1,000
2,000
3,000
4,000
전체
집단
대출
전세자금
대출
일반
주담대
8월
09.18
(십억원)
645.0
647.7
652.3
640
642
644
646
648
650
652
654
2025
26.06
09.17
(조원)
변경목표치: 652조원(1.1% 성장)
이전목표치: 649조원(0.7% 성장)
0
2
4
6
8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4
2025
2026F
2027F
(%)
-5
0
5
10
15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총대출
가계대출
기업대출
(%)
기업대출중심성장
-10
-5
0
5
10
15
20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가계대출
주택담보대출
가계일반
(%)

[PDF 38페이지]
37
예금은행 기업 부문 대출 성장률(YoY) 추이
차주별 대출 전월 대비 증감액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업권별 가계대출 증감 추이

(조원)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연중
6월
7월
연중
6월
7월
연중
6월
7월
1~7월
6월
7월(P)
은행
+37.1
+5.8
+5.9
+46.2
+5.9
+5.4
+32.9
+6.2
+2.8
+21.0
+7.6
+5.4
제2금융권
△27.0
△2.6
△0.6
△4.6
△1.7
△0.2
+5.1
+0.3
△0.5
+14.2
+0.8
+0.8
- 상호금융
△27.6
△2.0
△1.7
△9.8
△1.0
△1.2
+10.6
+1.2
+0.4
+10.6
+0.2
△0.7
- 보험
+2.8
+0.2
+0.5
+0.5
△0.2
△0.1
△1.9
△0.3
△0.4
+2.7
+1.1
+0.7
- 저축은행
△1.3
△0.1
+0.1
+1.5
△0.3
+0.2
△0.6
△0.04
△0.3
+0.2
△0.2
+0.5
- 여전사
△0.9
△0.7
+0.5
+3.2
△0.3
+0.8
△3.0
△0.6
△0.2
+0.7
△0.2
+0.3
전 금융권
+10.1
+3.2
+5.2
+41.6
+4.2
+5.2
+38.0
+6.5
+2.3
+35.3
+8.3
+6.2
자료: 금융위원회, SK증권

-10
-5
0
5
10
15
20
25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기업대출
대기업
중소
SOHO
(%)
-20
-10
0
10
20
3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주택담보대출
가계일반
대기업
중소기업
(조원)

[PDF 39페이지]
38
더 나아가, 8.13 대책은 가계대출의 ‘양’ 뿐 아니라 은행의 ‘자본 소요’를 관리한다는
점에서 향후 은행의 대출 전략과 자본 배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
금융당국은 1) 고위험 주담대를 추가적으로 분류하여 RW 를 높이고, 2) 가계부문에
시스템 리스크 완충자본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하였다.

1) 고위험 주담대 유형 확대
기존에는 ① 만기일시상환·거치식 분할상환, 3건 이상 주담대, LTV 60% 초과하는
고위험 주담대에 대해 평균 RW 약 2 배를 적용하였고, ② 만기 or 거치기간 연장
시 원금상환비율 10% 미만인 경우에 대해 평균 RW 약 2.5 배를 적용하였다.
→ 8.13 대책에서는 여기에 더해 ③ 고액·고DSR 주담대, ④ 고가주택·고LTV
주담대를 추가하고, 해당 대출에 2~4 배(예시, 미확정) 수준의 RW 를 적용하는
방안을 도입할 계획이다. 세부 부과기준은 4 분기 경에야 확정될 예정이며, 내년
1월부터 시행, 6개월 간 시범운영 후 내년 하반기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2) 완충자본(SSyRB, Sectoral System Risk Buffer) 도입
가계부채/GDP 비율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은행별 주담대 비중 등에 따라 추가
자본을 적립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 또한 2027 년 1 월부터 시행 예정이며, 적립
비율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4 분기쯤 자본비율 영향 분석을 각 사별로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고위험 주담대 비중이 높은 은행의 RWA 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완충자본까지 적립하게 되면 CET1 관리 측면에서도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따라, 은행들은 가계대출 총량 뿐 아니라 RWA 효율성을 고려하여 선별적
취급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고가·고LTV·고DSR 등 자본소요가
높은 주담대의 성장 유인은 낮아지는 반면, 상대적으로 자본 소요가 낮은 주담대와
총량관리 예외가 인정되는 주택공급 관련 집단대출 및 실수요 대출의 상대적
중요도는 높아질 전망이다.

이에 관한 영향도를 현재 파악하기는 어렵다. 은행 내 주담대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외부에서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접근 가능한 데이터는 대출 포트폴리오
내 주담대 구성 비중인데, 유니버스 은행 중 기업은행만이 특수은행 특

33
은행 규제·포트폴리오

성 상 주담대
비중이 낮다. 고위험 주담대 구성을 바탕으로 분석해야 하기 때문에, 주담대 비중이
높다고 관련 영향이 크다고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위 데이터는 대출
포트폴리오 구성 차원에서 참고만 해야 하며, 4 분기 중 시행세칙 개정 등 구체화
과정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8.13 대책에서 주목할 것
: 주담대 자본규제 강화
고위험 주담대
비중 높을수록
RWA 증가 압력 ↑
완충자본 도입 시
CET1 버퍼가 더 필요해짐
관련 영향에 대해
현재 파악하기 어려움
4분기 세칙개정 주목
주담대 내에서도
RWA 효율성 고려하여
선별적 취급 예상

[PDF 40페이지]
39
기존에 가계대출(주로 주담대)은 기업대출 대비 낮은 RW 를 적용하여 RWA
효율성이 높은 자산이나, 정책적으로 성장 여력이 제한되고 있다. 반면, RWA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은 기업대출은 생산적 금융에 따라 중요도가 높아졌다. 즉,
자본효율성이 높은 가계대출은 규제로, 상대적으로 RWA 부담이 큰 기업대출은
정책적으로 확대되는 상황에서 은행의 RWA 배분 부담은 이미 높아진 상황이다.
여기에 주담대 자본규제까지 강화되면, 기존 대비 주담대의 RWA 효율성이 일부
훼손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향후 RoRWA 를 고려한 포트폴리오 관리
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주담대 자본규제 강화 부분 보도자료 발췌

자료: 금융위원회, SK증권

은행별 대출 포트폴리오 구성비중 (2Q26 기준)
2026년 D-SIB 최저적립필요 자본비율: 보통주비율 기준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금융위원회, SK증권
29.6
21.9
34.3
41.0
8.9
0
20
40
60
80
100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주택담보대출
가계일반
대기업
중소기업
(%)
보통주자본
기본적립비율
자본보전완충자본
경기대응완충자본
1.0%
2.5%
min
4.5%
D-SIB 추가자본
1.0%
향후 RoRWA 고려한
포트폴리오 관리 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

[PDF 41페이지]
40

가계대출 규제 – 8.13 부동산금융대책 정리
구분
변경 전
변경 후
가계부채 총량 관리목표
’26년도 총량 증가율 1.5% (’26.4.1 방안)
“3% 수준”으로 상향
주담대·신용대출 구성요소별 관리 (’26년 하반기)
주택공급 관련 주담대 총량관리
이주비·중도금·잔금대출이
총량관리 실적에 포함
총량관리 목표에서 별도 관리 (’26년 하반기)
LTV·DSR 규제비
LTV: 규제지역 40%, 비규제지역 70%
DSR: 은행권 40%, 2금융권 50%
현행 유지
주택가격별 주담대 한도
(15억원 이하) 6억원, (15~25억원) 4억원,
(25억원 초과) 2억원
현행 유지
기존 투기적 대출 구조조정
다주택자 주담대 만기연장 제한 (’26.4.17~)
기 실행된 투기적 대출 회수 차질없이 진행
(’26년중 만기도래 예정 물량 약 1.2만건)
전세대출보증 제한 대상 확대
다주택자, 투기지역·투기과열지역 아파트(3억원
초과) 취득자
“투기적 목적의 비거주 1주택자” 등으로 확대
& 전세대출 신규취급·만기연장 원칙 금지 (’27.1.1 시행)
전세대출 보증비율 축소
수도권·규제지역 80%, 그 외 90%
1주택자 70%, 그 외 80%로 축소, 무주택자 현행 유지 (’27.1.1
시행)
DSR 소득산정 기준 합리화
(근로소득) 최근 1개년 소득
(근로소득 외) 최근 1개년 소득으로 산정하되,
소득 변동률 20% 초과 시 최근 2개년 평균
(모든 소득) 최근 1개년 소득으로 산정
단, 소득상승률 20% 초과 시 최근 2개년 평균,
30% 초과 시 최근 3개년 평균 (’27.1월 시행)
주담대 자본규제 강화

1) 고위험 주담대 확대 및
위험가중치 상향
2개 유형
① 만기일시상환·거치식분할상환, 3건 이상 주담대,
LTV 60% 초과 / ② 원금상환비율10% 미만
고액·고DSR, 고가주택·고LTV 주담대 유형 추가,
RW 상향 (’27.1월 시행)
2) 완충자본(SSyRB)
추가 자본적립 없음
가계부문 시스템리스크 완충자본(SSyRB) 도입
(’27.1월 시범 → ’27년 하반기 정식)
DSR 장래소득 인정기준
적용 확대
금융회사 자율적용
* 차주가 요청하지 않으면 적용되지 않는 사례 발생
차주에게 장래소득 인정기준 적용 가능 여부, 적용시 대출한도 등
필수 고지 의무화 (’26.8.31 시행)
생애최초 요건 합리화
주택 소유 사실 있으면 “생애최초” LTV 불인정
불가피한 사유는 여신심사위원회 심사로 예외 인정 (’26.8.31 시행)
정책대출 결혼 페널티 해소
보금자리론: 소득요건 미혼 7,000만원,
신혼부부 부부합산 기준 8,500만원 이하
신혼부부는 “부부 중 1인 연소득” 7,000만원 이하도 가능
(’26.10월 시행)
청년 주거 지원 3종 세트 출시
(‘27년 1월, 잠정)
청년특례 전세대출보증만 운영
(대상: 만34세 이하, 한도: 2억원)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전월세결합보증 신규 상품,
청년특례 전세대출보증 지원대상 만39세 이하로 확대
(’26.10월~’27.1월 시행)

자료: 금융위원회, SK증권

[PDF 42페이지]
41
▶ 기업대출: 생산적 금융으로 RWA 배분 우선순위. 다만, 경쟁심화 우려 有
은행의 가계대출 성장 여력은 제한된 가운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회사채 조달
부담 확대와 생산적 금융 기조 등이 맞물리며 기업대출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유니버스 은행의 기업대출 성장률은 5.8%로 전망하며, 은행별로는 KB
6.0%, 신한 6.1%, 하나 6.1%, 우리 6.8%, 기업 4.7%로 예상한다. 유니버스
은행들이 연간 대출 성장 목표를 전년과 유사하게 4~5%를 설정하고 있고, 이를
가계대출에 2~3%, 기업대출에 6~7% 정도를 배분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였다.

올해 6~8 월 3 개월간 대기업 대출의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이 10%대를 보이며,
최근 기업대출은 대기업 중심으로 증가세가 나타나고 있다. 이는 1) 수요 측면에서
최근 회사채 금리 급등에 따라 대기업이 회사채 발행 대신 은행 대출을 선호하고 있
는 것으로 보이며, 2) 은행 입장에서도 가계대출 규제로 기업대출이 중요해진 상황
에서 우량 대기업 중심으로 확대하고 있는 영향이다. 실제로, 금리 상황을 살펴보면,
7 월 기준 회사채 AA-(공모, 무보증) 금리는 4.46%로 대기업 대출금리 4.18%,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22% 대비 높은 수준이었다. 9월 회사채 AA-(공모, 무보증)
3 년물 금리는 이후로도 계속 상승하여 4.66%를 기록하고 있어, 당분간 기업대출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중소기업대출 역시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에 따라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4대 금융지주는 향후 5년(2026~2030년)간 총 41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및
포용금융을 공급할 계획임을 밝혔다. 회사별로는 KB 금융과 신한지주가 110 조원,
하나금융지주 100 조원, 우리금융지주가 90 조원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처럼
정책적 기조뿐 아니라 4 대 금융지주가 발표한 계획까지 고려하면, 기업대출 중심의
RWA 배분은 일시적인 현상보다는 중기적인 흐름이 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우량 기업 중심으로 대출금리 경쟁이 심화될 수 있다. 특히, 생산적 금융을
취급하는 과정에서 은행들은 자본비율과 건전성을 고려하여 담보·보증부 대출을
중심으로 집행하고 있고, 이를 우선시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실제로, 언론보도에
따르면, 생산적 금융 시작 이후 올해 6 월 말까지 5 대 은행(KB, 신한, 하나, 우리,
NH)이 취급한 생산적 금융 관련 중소기업 대출에서 담보·보증부 대출의 비중이
78.5%(담보대출 60.3%, 보증대출 18.2%)로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소기업 대출의 연체 우려뿐 아니라 위험가중치 부담을 낮추기 위함이다. 이로써
신용리스크 관리가 보다 원활해지지만, 은행 간 대출 경쟁이 심화될 경우 대출
마진이 축소될 수 있다. 이에 앞서 NIM 파트에서 언급했듯이, 7 월 중소기업대출
금리가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2bp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유니버스 은행의
기업대출 성장률 5.8% 전망
기업대출 내에서도
대기업대출이 성장 견인
생산적 금융 확대로
중소기업 대출 증가 전망
다만, 우량 기업대출
중심으로 경쟁 심화 가능성

[PDF 43페이지]
42
유니버스 은행 기업대출 성장률 전망
유니버스 은행 기업대출 부문별 성장률 전망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은행 대출금리 및 회사채 AA- 3년물 금리 추이
예금은행 기업 부문 대출 성장률(YoY) 추이

자료: 인포맥스, 한국은행, SK증권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은행 대출 및 회사채 전월 대비 증감액

자료: 한국은행, SK증권

-5
0
5
10
15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4
2025
2026F
2027F
(%)
0
10
20
30
40
기업대출
대기업
중소기업
(%)
0
1
2
3
4
5
6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회사채3Y(AA-,공모/무보증)
대기업대출
중소기업대출
(%)
-10
-5
0
5
10
15
20
25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기업대출
대기업
중소
SOHO
(%)
-5
0
5
10
15
26.01
26.02
26.03
26.04
26.05
26.06
26.07
26.08
대기업
중소기업
SOHO
회사채순발행
CP,단기사채순발행
(조원)

[PDF 44페이지]
43
4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공급 목표 (5년간)
5대 은행(KB, 신한, 하나, 우리, NH) 생산적금융 명목 기업대출 비중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언론보도, SK증권
주: 2026년 6월 말 누적 기준

(3) 결국은 기업대출에서 RWA 대비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
2024 년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 성장과 더불어 자본비율 관리 및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가계대출 규제와 생산적 금융 확대가
맞물리며 은행 입장에서는 제한된 자본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며 대출 성장을
해야 하는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를 고려하여, 금융당국은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자본규제 합리화를 추진하면서 은행의 기업금융 공급 여력을 확대시키고자 하고
있다. 은행의 기업대출 RWA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비상장주식 위험가중치 하향,
정책목적 펀드의 RW 특례, 운영리스크 손실인식 합리화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주담대 위험가중치 하한도 기존 15%에서 20%로 상향하며 주담대 등의 부동산
부문에서 첨단, 미래성장 분야 등의 생산적 금융으로의 자금 이동을 유도하고 있다.

이에 따른 은행지주의 자본비율 개선 효과를 살펴보면(외부 데이터는 한계가 있으므로,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 자료를 인용),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에 따르면, 1) 비상장주식 적용 RW 하향에 따라 지주의
총자본비율은 평균적으로 약 19bp 상승 효과가 있다고 추정되며, 2) 운영리스크
손실인식 합리화에 따라 CET1 기준 5 대 은행지주별 최대 +26bp 상승, 3) 구조적
외환포지션 확대에 따라서는 CET1 기준 5 대 은행지주별 최대 +12bp 상승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4) 또한, 작년 말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주담대 RW 하한을 기존 15%에서 20%로 상향함에 따라, 시중은행의
주담대 RWA증가율은 기존 대비 +8.3%p 더 증가하고, 자본비율에는 -8bp 하락
효과가 있는 것으로

34
은행 수익성 개선 조건

추정하고 있다. 이 네 가지의 효과를 단순 합산하여 고려 시,
최종적으로는 최대 +49bp 개선 여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93
95
84
82
17
15
16
8
0
20
40
60
80
100
120
KB
신한
하나
우리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조원)
60.3
20.3
18.2
3.2
0
20
40
60
80
100
중소기업
대기업
담보대출
보증대출
그외
(%)
생산적 금융을 위한
자본규제 합리화 추진
: 주담대 RW↑
기업대출 RWA 부담 완화

[PDF 45페이지]
44
물론, 이는 추정의 영역이며, 49bp 개선된다고 보더라도 이로써 자본규제 합리화가
기업대출에 대한 은행의 RWA 배분 부담을 근본적으로 해소하였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한다. 이 조치는 기업대출의 RW 를 하향한 것이 아니라, 주담대의
RW 를 높이고 다른 자본규제의 비효율을 줄임으로써 기업대출 공급 여력을
확보하게 하여 생산적 금융에 쓰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여전히 기업대출
RW(평균 43%)가 주담대(하한 20%로 상향)보다 구조적으로 높기 때문에,
동일한 대출 성장이더라도 은행 입장에서 기업대출 확대가 RWA 와 CET1 비율에
주는 부담은 여전히 상대적으로 큰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대출 중심으로 외형 확대를 공격적으로 가져가기에는 한계가
있다. 향후 기업대출의 핵심은 단순한 외형 성장보다는 생산적 금융 목표치를
이행하면서도 기업대출 내에서 차주별 위험가중치와 마진, 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RoRWA가 높은 물건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해질 전망이다.

요약하자면, 현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생산적 금융, 자본규제 합리화 방안은 결국
하나의 방향으로 귀결된다. 1) 주담대 RW 하한을 상향하고, 내년부터 고위험
주담대의 RW 를 더 높이고 완충자본까지 쌓게 함으로써, 기존에 RWA 부담이
적었던 주담대의 자본 소요를 구조적으로 높인다. 2) 반면, 자본규제 합리화를 통해
기업대출에 대한 부담을 기존 대비 낮춰주려고 한다. 이를 통해, 은행 자체가 RWA
배분을 가계에서 기업 중심으로 바꾸도록 유인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여 제한된 RWA 를 효율적으로 재배분하고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기존에 주담대가 RWA 소요는
적고 안전하지만 수익성이 낮은 편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오히려 기업대출
중심으로 RoRWA 를 높일 수 있다고 볼 수도 있다. 결국, 기업대출 부문에서
RWA 대비 수익성과 건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다.

기업대출에 대한 RWA
배분 부담을 근본적으로
해소하지는 못함
기업대출에서의
RWA 대비 수익성 및
건전성 확보가 중요

[PDF 46페이지]
45
생산적 금융을 위한 자본규제 합리화 방안 정리

구분
지표
주요 내용
시행시기
신용
주담대 RW 상향
내부등급법 주담대 RW 하한 상향 (15% → 20%)
’26.1월
주식 RW 하향
비상장 주식 위험가중치 하향
’26.3월
원칙 400%, 예외 250% → 원칙 250%, 예외 400%
* 예외: 보유 3년 미만의 단기매매목적 or 업력 5년 미만 비상장 기업 주식 익스포저
정책목적 펀드 RW 특례
정책목적펀드는 RW를 100%로 적용
’26.3월
내부등급법 변경승인 처리기간 단축
신용평가모형 재개발시
연중
시장
구조적 외환포지션 승인 확대
구조적 외환포지션을 해외 장기지분투자(비연결 자회사) 및 해외점포 이익잉여금까지 확대
’26.4월
운영
운영리스크 손실인식 합리화
재발 가능성이 낮은 대규모 손실사건은 3년 이상 인식한 경우 운영리스크 산출 시 배제
’26.4월
자료: 금융위원회, SK증권

주담대 RW 하한 조정에 따른 RWA 및 자본비율 변화
자본규제 합리화 방안별 자본비율 개선 효과(추정)

자료: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 SK증권
주1: 주담대 RW 하한이 15%에서 20%로 조정될 경우 RWA 증가율과 총자본비율
변화폭의 차이를 각각 비교
주2: 2024년 4/4분기~2025년 3/4분기 동안의 신규대출 및 상환 규모가 향후 1년간
유지되며, 자본 규모도 변동이 없는 것으로 가정
자료: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SK증권
주1: 주담대 RW 하한 상향은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 인용
주2: 그 외 추정효과는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인용

-10
-5
0
5
10
주담대RWA 증가율
변화(%p)
자본비율변화(bp)
국내은행
1) 시중은행
2) 지방은행
(%p, bp)
19
26
12
-8
-20
-10
0
10
20
30
40
주식RW
하향
운영리스크
손실인식
합리화
구조적
외환포지션
확대
주담대RW
하한상향
(bp)

[PDF 47페이지]
46
5. 대손비용: 지표는 좋지 않으나, 안정적 관리 가능한 수준
은행의 RoRWA 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대손비용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생산적 금융을 확대하고 있어 향후 대손비용 관리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올해 유니버스 은행의 그룹 CCR 은 평균 45bp 수준으로 전년 대비 1.6bp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올해 2 분기 중앙그룹 관련 충당금이 발생하였으나,
하반기에는 특이 이슈가 없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상 수준의 대손비용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경상 수준의 레벨 자체가 다소 높은 수준이며, 향후
기준금리 추가 인상을 가정 시 당분간은 높은 레벨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한다. 대략
40bp 중반 수준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양호할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최근 연체율 지표가 좋지 않다는 점은 리스크이다. 7 월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63%로 전년 동기 대비 6bp 상승하였다. 특히, 기업대출 연체율이
꺾이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차주별로 보면, 대기업이 0.36%(YoY +22bp), 중소
법인 1.0%(YoY +10bp), 개인사업자 0.77%(YoY +5bp)로 상승하였다.
기준금리 추가 인상이 전망되는 상황에서 연체율이 상승세라는 점은 생산적 금융
관련 대출을 집행해야 하는 은행업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한다. 또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던 가계대출 연체율도 상승 압력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금리 상승에 따라 주담대 금리가 크게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연체율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지켜봐야 할 요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서 언급했듯이 생산적 금융 대출을 취급할 때 담보∙보증부
대출을 중심으로 집행하고 있기 때문에 유니버스 은행의 대손 관련 부담은 당분간은
안정적으로 관리될 것으로 예상한다.

유니버스 은행 그룹 CCR 추이 및 전망

자료: 각 사, SK증권
0
20
40
60
80
100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F
2027F
(bp)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유니버스 은행 그룹 CCR
45bp 수준 전망
하반기 특이 이슈 없을 것
연체율 상승세는
부담 요인

[PDF 48페이지]
47

국내은행 원화대출 부문별 연체율 추이
국내은행 차주별 연체율 YoY, MoM 변화폭(26.07)

자료: 금융감독원, SK증권
자료: 금융감독원, SK증권

다만, 또 하나의 리스크는 최근 은행권 NPL 시장에 매물이 쌓이고 있다는 점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3 분기 은행권 NPL 공개매각 규모는 미상환 원금잔액(OPB)
기준 당초 2 조 3,129 억원 규모였으나, 실제 매각은 1 조 5,565 억원만 이루어지며
7,564 억원이 철회되었다. 이에 전년 동기 매각 규모인 1.8 조원보다 적은 수준을
기록하였다. 이는 NPL 규모는 증가하고 있는데, 금리 상승에 따라 조달금리는
오르고 기존에 투자한 NPL 회수는 지연되며 전업 NPL 투자사들의 매수 여력이
줄어든 영향이다. 즉, 공급은 늘어나는데 수요가 따라가지 못해서 매각가율이
떨어지고 있고, 은행들이 매각가율 60%선을 방어하기 위해 매각 철회로 대응하고
있다. 이에 더해, 올해 4 분기에는 산업은행과 IBK 기업은행에서만 7,500 억원
이상의 물량이 추가적으로 나올 것으로 알려져 관련 부담은 더 커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은행은 NPL 매각가율을 낮춰서 매각을 하거나(기타 비이자이익에 부담),
NPL 을 일부 매각하지 않고 들고 가는 상황에서 NPL 커버리지 비율을 맞추기
위하여 충당금을 추가적으로 적립해야 할 수도 있다.

은행권 부실채권 규모 (매년 3월 말 기준)
3Q26 은행권 NPL 매입 규모

자료: 금융감독원, SK증권
자료: 언론보도, SK증권

0.0
0.5
1.0
1.5
15.01
16.01
17.01
18.01
19.01
20.01
21.01
22.01
23.01
24.01
25.01
26.01
원화대출
기업대출
가계대출
(%)
-5
0
5
10
15
원화대출
기업대출
대기업
중소기업
중소법인
개인사업자
가계대출
주택담보
신용대출등
YoY
MoM
(bp)
0
5
10
15
20
2022
2023
2024
2025
2026
(조원)
0
2,000
4,000
6,000
8,000
10,000
(억원)
총1조5,565억원매각
(7,564억원매각철회)
NPL 증가세
+ 매각 및 관리 부담 존재

[PDF 49페이지]
48
6. 비이자이익의 중요도는 점점 더 커지는 추세

(1) 그룹 비이자이익: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둔화 전망
올해 유니버스 은행의 그룹 비이자이익은 16 조 3,440 억원으로 전년 대비 20.4%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상반기 그룹 비이자이익은 9 조 1,872 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9.3% 증가하였다. 이는 상반기 주식시장 호황에 따라 증권 부문의
이익 기여도가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이에 상반기 4 대 금융지주 내 은행의 이익
비중은 75.6%로 의존도가 소폭 낮아졌다.

다만, 3 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이 전분기 대비 감소하였고 시장금리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에 따라, 하반기 그룹 비이자이익은 증권업의 기저를 고려할 때 상반기
대비 약 22.1% 감소하며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세부적으로, 수수료수익은
증권업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이 거래대금 감소로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금융당국이 주요 시중은행의 ETF 신탁 판매를 전면 조사하고 있어 펀드 및
신탁부문이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기타영업이익의 경우에는, 금리 상승에 따라
유가증권 손익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환율 하락에 따라 하나, 우리, 기업은행
중심으로 비화폐성 환차익이 소폭 기여할 전망이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증권 부문의 기저 영향이 제한적이고 금리 상승에 따른 은행
부문의 이익 개선이 두드러지는 종목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3 분기
실적발표까지로 타임라인을 짧게 보면, 우리금융지주가 매력적으로 보이는 국면이다.
하지만, 결국 중장기적으로는 금융지주에 있어서 비이자이익, 특히 증권 자회사의
중요도는 커지는 방향성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판단한다.

유니버스 은행 그룹 비이자이익 추이 및 전망
4대 금융지주 은행 및 비은행 이익 비중 추이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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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비은행
(%)
상반기 그룹 비이자이익은
증권 부문이 견인
하반기 비이자이익은
다소 둔화될 전망
(-) 거래대금 감소
(-) 유가증권 손익 부진
(+) 비화폐성 환차익 기여
단기적으로

35
은행 비이자이익과 RWA

는 증권 기저
영향이 제한적인 종목이 유리

[PDF 50페이지]
49
(2) 비이자이익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음
근래 금융지주 내 비이자이익의 중요도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자이익 대비
RWA 를 크게 소요하지 않으면서 이익과 ROE 를 높일 수 있다는 자본 효율성
측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은행의 이익 성장은 전통적으로 대출자산 확대를 통한
이자이익 증가에 의존해왔다. 그러나 대출자산의 확대는 RWA 증가를 수반하며,
이는 CET1 비율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결국, 은행이 대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자본을 배분해야 하며, 제한된 자본을 성장에 활용할수록
주주환원에 들어가는 자본 여력이 줄어드는 구조이다. 이 때문에, 2024 년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로 계속해서 RWA 성장과 주주환원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자본
효율성이 강조된 이유다. CET1 비율에 연계한 주주환원정책이 정착됨에 따라,
금융지주는 RWA 성장을 관리하기 시작하였고, 2025년부터 RWA 성장률이 예전
대비 낮아진 모습을 확인 가능하다.

결국, RWA를 무한정 늘릴 수 없다면 선택은 두 가지이다.
1) 같은 RWA로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하기= RoRWA가 높은 자산에 배분
2) RWA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업에서 이익 확대= 수수료 등 비이자이익 강화

수수료 기반의 비이자이익은 대출에 비해 RWA 부담이 거의 없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은행 및 증권의 펀드·ETF 판매, 신탁, 브로커리지, IB
인수·자문 등은 중개의 성격을 띠기 때문에 자기자본이 투하되지 않고도 이익
기여가 가능하다. 물론, 증권업 역시 북 비즈니스의 경우 영업규모와 상품에 따라
자본 및 위험부담이 발생하지만, 이 역시 대출 중심 성장보다 동일한 자본으로
효율성이 높을 여지가 있다. 따라서, 은행의 자본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대출
포트폴리오 최적화로 RWA 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뿐 아니라, 비이자이익에서
수수료 비즈니스로 절대적인 이익 규모 자체를 키우는 전략도 중요해졌다.

특히, 최근 들어 비이자이익의 중요도가 더 높아지고 있다고 보는 이유는 RWA
관리를 통해 CET1 비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여 주주환원율을 높이는 전략이
한계에 도달했다고 보기 때문이다.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 금융지주는 RWA 성장
관리를 통해 CET1 비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주주환원율을 높여왔다. 즉,
성장과 주주환원 간에 일정부분의 trade-off 를 한 셈이다. 하지만, 이제
총주주환원율이 50%를 상회하는 시점에 도달했고, 시장에서는 총주주환원율 60%
그 이상까지 바라고 있는 상황에서 단순히 RWA 성장을 관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결국, ROE 자체를 높여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비이자이익의 뒷받침이
필수적이다.
RWA 소요가 적은
비이자이익의 중요도 UP
1) RoRWA ↑
2) 이익 성장
by 비이자이익 확대
RWA 성장률 관리로는
한계에 직면
ROE 자체를 제고할 필요

[PDF 51페이지]
50
그룹 기준 RWA 성장률 추이
유니버스 은행 그룹 핵심이익 대비 수수료이익 비중 추이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3) 증권 자회사 강화 전략이 유의미하다고 판단
비이자이익, 특히 수수료수익 내에서도 성장성은 차별화될 전망이다. 금융지주의
가장 대표적인 수수료 비즈니스는 은행의 상품 판매수수료 외에 자회사단에서는
증권과 카드가 대표적이다. 증권 부문은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에 따라 브로커리지
뿐 아니라 WM 등의 수수료수익 성장이 기대되는 반면, 카드 부문은 결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가맹점 수수료율을 정부가 정하는 규제의 영역이라는 점에서
수수료이익의 구조적 성장 여력은 제한적이다. 따라서, 비이자이익 내 수수료수익
측면에서 거래대금의 변동성 우려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증권의 업사이드가 이 중
가장 낫다고 보이므로 증권 자회사 강화 전략이 가장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한다.

실제로 최근 금융지주들이 증권 자회사로 자본을 재배분하면서 증권을 강화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KB금융은 올해 KB증권에 총 1.7조원(2월 7,000억원, 6월
1 조원)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며 자본을 투입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KB
증권은 IMA 등 자본시장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우리금융지주도 4 월
우리투자증권에 1 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하여 자기자본을 2.2 조원으로
확대하였다. 내년 상반기에 추가 증자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금융지주들의
증권 자회사에 대한 자기자본 확충 전략은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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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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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성장률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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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비즈니스 중
증권 부문이
가장 성장 여력 높아 보임
증권 자회사 증자를 통해
증권 부문 강화 전략

[PDF 52페이지]
51
일평균 거래대금 추이
증권의 이익 기여도 비중 추이

자료: Quantiwise, NXT, KRX,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신용카드 전체 이용금액 추이
카드의 이익 기여도 비중 추이

자료: ECOS,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주요 증권사 별도 자기자본 규모(2Q26)

자료: 각 사,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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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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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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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6월1조원유상증자결의
3분기반영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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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미래
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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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삼성
키움
하나
신한
대신
우리
(조원)

[PDF 53페이지]
52
증권 자회사 자본 배치에 가장 적극적인 KB 금융의 경우, 비은행 RoRWA 가 높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상으로 증권 부문을 강화하는 것이 자본 효율성 관점에서도
바람직하다. 반면, 그 외 금융지주의 경우, 아직까지 비은행 및 증권 RoRWA 가
당장 은행 대비 높지 않아 단기적인 자본 효율성을 고려 시 증권 자회사로의 자본
확대를 결정하기는 쉽지 않다. 가장 좋은 것은 증권의 RoRWA를 개선하는 것이며,
증권 RoRWA 가 당장 소폭 부진하더라도 아래 두 가지 이유에 근거하여
중장기적으로 비은행 증권 자회사를 지속적으로 키울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최근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인가를 받은 증권사들이 증가하면서 발행어음, IMA 등
은행 예금과 경쟁 가능한 조달 수단이 많아졌고, 이에 따라 투자상품 간 자금 유치
경쟁도 심화되고 있다. 자본시장 성장에 따라 예금에서 투자상품으로 자금이
이동한다고 가정하면, 해당 자금이 타 증권사로 유출되기보다는 금융지주 내 증권
자회사로 이동하는 것이 지주 차원에서는 고객 자금의 이탈을 방지하고 비은행
사업의 성장으로 선순환될 수 있다. 따라서, 발행어음 및 IMA 등의 상품 강화를
은행과 증권 간 카니발리제이션으로 보기보다는 지주 차원에서의 락인 효과를
강화하는 전략으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 증권 자회사에 대한 자본 확충
및 사업 확대는 개별 자회사의 RoRWA 제고뿐 아니라 향후 은행과 증권 간에
서로의 사업을 보완, 그룹 전체의 이익 안정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증권업은 올해 상반기처럼 업황 개선 시 그룹 ROE 를 탄력적으로 높일 수
있는 사업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브로커리지 사업은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높게 나타나기 때문에, 증시 호조에 따른 증권 자회사의
이익과 ROE 가 빠르게 개선될 수 있다. 위 두 가지에 근거하여 증권 RoRWA 가
당장 부진하더라도 증권의 RoRWA 자체를 높이기 위한 투자를 할 필요가 있다.

4대 금융지주의 지주/은행/비은행 RoRWA 추정

자료: 각 사, SK증권
주: 비은행의 경우, 순이익과 RWA 모두 (지주-은행) 단순 차감하여 계산. 보험 자회사는 RWA 산출 x

1.7
1.8
1.8
1.4
1.6
1.6
1.4
1.5
1.5
1.3
1.4
1.4
1.6
1.7
1.7
1.7
1.9
1.8
1.8
2.0
2.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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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1
2.0
1.0
1.2
1.2
0.3
0.4
0.2
1.1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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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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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5
2026F
2027F
2025
2026F
2027F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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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F
2025
202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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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하나
우리
지주
은행
비은행
(%)
증권 RoRWA가
당장 은행 RoRWA보다
다소 낮더라도
증권 자회사 강화할 필요
전략적 필요성
: 은행과 증권이 서로를 보완
→ 지주 차원 락인 효과
증권업 호황 시
브로커리지 부문은
그룹 ROE 개선에
크게 기여 가능

[PDF 54페이지]
53
4대 금융지주 은행/비은행 RWA (2Q26)
4대 금융지주 은행/비은행 RWA 비중 (2Q26)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4대 금융지주 계열사별 ROE 추이

자료: 각 사, SK증권
주: 2026년은 상반기 기준 연환산 ROE

249
240
218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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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하나
우리
은행RWA
비은행RWA
(조원)
67.5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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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
32.5
34.7
29.2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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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하나
우리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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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F 55페이지]
54
KB금융 계열사별 이익 기여도 추이
신한지주 계열사별 이익 기여도 추이

자료: KB금융, SK증권
자료: 신한지주, SK증권

하나금융지주 계열사별 이익 기여도 추이
우리금융지주 계열사별 이익 기여도 추이

자료: 하나금융지주, SK증권
자료: 우리금융지주, SK증권

기업은행 계열사별 이익 기여도 추이
유니버스 은행 이익 기여도 내 은행 비중 추이

자료: 기업은행,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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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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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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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캐피탈
기타/연결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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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Q26
은행
증권
보험
카드
캐피탈

36
은행 사업구성 자료

기타/연결조정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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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90
92
88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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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Q26
은행
증권
보험
카드
캐피탈
기타/연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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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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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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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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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하나
우리
기업
(%)

[PDF 56페이지]
55
(4) 기타영업이익: 금리는 부정적이나 환율이 우호적인 상황
기타영업이익은 수수료이익과 달리 시장 환경에 민감한 유가증권 평가·처분손익,
외환·파생 관련 손익 등을 포괄한다. 기타영업이익은 시중금리 상승에 따라 채권
등의 유가증권 평가·처분손익은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부진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환율은 우호적인 상황이다. 6 월 중 환율이 가파르게 상승하였으나, 9 월 말
환율은 1,350 원대로 하락 마감하며 전분기 대비 183 원 하락하였다. 이에 따라,
비화폐성 환차익이 발생하며 기타영업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비화폐성
환차익은 기업은행 > 하나금융지주 > 우리금융지주 순으로 크게 발생할 예정이다.

국고채 금리 추이
원달러 환율 추이

자료: Quantiwise, SK증권
자료: Quantiwise, SK증권

국고채 금리 전망

자료: SK증권
주: 당사 자산전략팀 추정치 기준

2.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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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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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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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
26.07
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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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Y
10Y
(%)
1,200
1,300
1,400
1,500
1,600
26.01
26.02
26.03
26.04
26.05
26.06
26.07
26.08
26.09
(원)
2.5
3.0
3.5
4.0
4.5
5.0
1Q26
2Q26
3Q26
4Q26F
1Q27F
2Q27F
3Q27F
4Q27F
3Y
10Y
(%)

[PDF 57페이지]
56
7. 주주환원: 이제는 ROE 제고에 방점
2024 년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 은행업은 적극적으로 주주환원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매년 주주환원정책도 점차 정교해졌다. 초기에는 CET1 비율을 기준으로
초과자본을 환원한다는 원칙을 내세우며 매년 DPS를 확대하고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하는 방식이었다면, 최근에는 CET1 비율과 자본여력을 기반으로 한 주주환원
원칙을 보다 구체화하고, RWA 성장률과 ROE 등을 고려하여 총주주환원율을
구체적인 산식으로 제시함으로써 예측 가능성도 제고하였다.

은행업은 밸류업 초기에는 RWA 성장을 일정 부분 억제, 관리하면서 CET1 비율을
안정적으로 관리, 잉여자본을 확보하여 주주환원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었다.
하지만, 작년까지 12%대 자본비율을 시현하며 자본비율 열위였던 우리금융지주가
올해 자산 재평가, 기존 자산 재편 등의 노력을 통해 CET1 비율 13%를 넘기는 등
CET1 비율이 전반적으로 13% 이상을 시현하고 있다. 따라서, 이제는 금융지주가
RWA 를 단순히 억제하면서 CET1 비율을 관리할 필요가 큰 구간은 벗어났다고
판단한다. 즉, RWA 성장 억제를 통한 자본비율 방어에서 자본효율성과 ROE 를
높이는 단계로 중심축이 이동했다. 앞으로는 RWA 성장과 주주환원 요구수익률을
고려하여 자본배분을 효율적으로 하고 ROE를 제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이를 방증하듯이, 최근 새로운 기업가치 제고계획에서 신한지주와 하나금융지주가
총주주환원율 산식에 RWA 성장률뿐 아니라 Target ROE 혹은 ROE를 추가하여
ROE가 개선될수록 주주환원이 확대되는 선순환 체계를 확립하였다.

유니버스 은행 총주주환원율 및 RWA 성장률 추이

자료: 각 사,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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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F
2027F
(%)
총주주환원율
RWA 성장률(우)
(%)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
점차 정교해진
주주환원정책
주주환원의 중심축이
RWA 관리에서
ROE 제고로 이동

[PDF 58페이지]
57
유니버스 은행 RWA 성장률 추이 및 추정
유니버스 은행 그룹 CET1 비율 추정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하나금융지주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췌
자료: 하나금융지주, SK증권

ROE 및 RWA 성장률에 따른 총주주환원율 Matrix

RWA 성장률(%)
총주주환원율
1.0
2.0
3.0
4.0
4.5
5.0
5.5
6.0
7.0
ROE(%)
7
85.7%
71.4%
57.1%
42.9%
35.7%
28.6%
21.4%
14.3%
0.0%
8
87.5%
75.0%
62.5%
50.0%
43.8%
37.5%
31.3%
25.0%
12.5%
9
88.9%
77.8%
66.7%
55.6%
50.0%
44.4%
38.9%
33.3%
22.2%
10
90.0%
80.0%
70.0%
60.0%
55.0%
50.0%
45.0%
40.0%
30.0%
11
90.9%
81.8%
72.7%
63.6%
59.1%
54.5%
50.0%
45.5%
36.4%
12
91.7%
83.3%
75.0%
66.7%
62.5%
58.3%
54.2%
50.0%
41.7%
자료: SK증권
주: 하나금융지주의 프레임워크인 총주주환원율 = 1-(RWA 성장률/ROE) 기준으로 계산 / 신한지주는 ROE 자체를 Target ROE 10%로 고정한 것. ROE 10% 빨간색 글씨로 처리

-1
0
1
2
3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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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5
2026F
2027F
(%)
13.8
13.5
13.6
13.9
11.7
10
11
12
1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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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5
2026F
(%)

[PDF 59페이지]
58
유니버스 은행 중장기 주주환원정책(26.09.30 기준)
구분
KB 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CET1 비율
구간 관리목표
CET1 비율 13% 이상
CET1 비율 13% 이상
CET1 비율 13% 이상
CET1 비율 13% 이상
주주환원
기준점
- 연말13% 초과 자본은
다음 연도 주주환원 재원
- 상반기 말 13.5% 초과
자본은 하반기에 추가 환원
총주주환원율 =

총주주환원율 =

배당
- 총액기준 분기 균등배당
- 배당총액 규모 점진적 증가
- ‘27 년부터 비과세 배당
- ‘27 년부터 3 년간 비과세
배당 우선
- DPS·배당규모 지속 확대
- 배당성향 40%까지
총배당액 최소 10% 확대
- ‘27~’30 년 비과세 배당
- DPS 연간 10% 이상 확대
- ‘26 년부터 비과세 배당 실시
자사주
매입·소각
이익수익률>ROE 일 시,
현금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병행
ROE÷PBR>COE 일 시,
자사주 중심, 반대는 배당 중심
자사주 매입·소각 비중 확대
-자사주 매입·소각 비중 10%
수준까지 확대
- CET1 비율 13% 초과 시,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추가 검토
- CET1 비율 13.2% 이상 안정적
유지 시, 자사주 매입·소각을
상·하반기 2 회 실시 추진
ROE
목표
10% 이상
10% 이상
12%
10% 이상
총주주환원율
목표

50% 이상
(ROE<COE 시, 점진 확대)
50% 이상
(ROE·RWA 성장률 반영)
50%

자료: 각 사, SK증권

[PDF 60페이지]
59
올해 유니버스 은행의 총주주환원율은 회사별로 KB 금융 55.0%(배당성향 26.7%,
자사주 28.3%), 신한지주 50.2%(배당성향 23.3%, 자사주 26.9%), 하나금융지주
50.2%(배당성향 27.7%, 자사주 22.5%), 우리금융지주 43.6%(배당성향 33.1%,
자사주 10.5%), 기업은행 30.5%(배당성향)일 것으로 전망한다.

CET1 비율의 경우, 하반기 내내 CET1 비율은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3분기에는 환율 하락에 따라 사별로 CET1 비율에 20~40bp 정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환율 민감도가 높은 하나금융지주의
CET1 개선 폭이 클 것으로 보이며, 당사 자산전략팀 환율 전망에 따르면 4 분기에
환율이 추가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보여 2026F CET1 비율은 하나금융지주가
신한지주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 추가적으로 자본규제 합리화 방안 중
운영리스크 손실인식 합리화의 경우, DLF 등 관련 운영리스크가 산출 배제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시점은 보수적으로 4분기로 전망한다.

또한, 하반기에 신한지주와 하나금융지주가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소각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한다. 신한지주는 3 분기 실적발표에서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발표할 예정인데, 신한지주가 제시하는 총주주환원율 산식인 1-(RWA or 자본
성장률/Target ROE)를 고려할 때 추가적으로 발표할 자사주 매입∙소각은
2,000 억원으로 예상한다. 하나금융지주의 경우, 올해 RWA 성장률 4.8%,
ROE 는 9.7% 전망하므로, 올해 총주주환원율은 1-(RWA 성장률/ROE)로 계산
시 추가적으로 자사주 매입∙소각을 3,500 억원 발표할 것으로 전망한다.

유니버스 은행 그룹 ROE 추이 및 전망
유니버스 은행 3분기 환율 하락에 따른 CET1 증가량 추정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26.7
23.3
27.7
33.1
30.5
28.3
26.9
22.5
10.5
0
10
20
30
40
50
60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6F 배당성향
2026F 자사주매입/순이익
(%)
28.5
24.8
29.7
35.1
31.2
29.3
26.9
21.7
11.0
0
10
20
30
40
50
60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7F 배당성향
2027F 자사주매입/순이익
(%)
하반기 CET1 비율
안정적으로 관리될 듯
: 환율 우호적
&운영리스크 손실인식 합리화
KB, 신한에 이어
하나금융지주도
총주주환원율 50%대 전망
신한, 하나 –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예정

[PDF 61페이지]
60
유니버스 은행 2026F 총주주환원율 전망
유니버스 은행 2027F 총주주환원율 전망

자료: SK증권
자료: SK증권

유니버스 은행 2026F 총주주환원수익률 전망
유니버스 은행 2027F 총주주환원수익률 전망

자료: SK증권
자료: SK증권

KB금융 CET1 비율 Movement 추정
신한지주 CET1 비율 Movement 추정

자료: SK증권
자료: SK증권

3.0
2.8
3.5
4.5
5.3
3.2
3.3
2.9
1.4
-
0
2
4
6
8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6F 배당수익률
2026F 자사주매입
(%)
28.5
24.7
29.7
35.1
31.2
29.3
26.1
21.7
11.0
0
10
20
30
40
50
60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7F 배당성향
2027F 자사주매입/순이익
(%)
3.0
2.8
3.5
4.5
5.3
3.2
3.3
2.9
1.4
-
0
2
4
6
8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6F 배당수익률
2026F 자사주매입
(%)
3.3
3.1
3.9
4.9
5.8
3.4
3.3
2.9
1.5
-
0
2
4
6
8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7F 배당수익률
2027F 자

37
은행 자본지표

사주매입
(%)
13.8
13.8
1.9
(0.5 )
(0.5 )
(0.5 )
(0.3 )
12
13
14
15
16
(%)
13.4
13.5
1.7
(0.7 )
(0.4 ) (0.4 )
(0.1 )
11
12
13
14
15
(%)

[PDF 62페이지]
61
하나금융지주 CET1 비율 Movement 추정
우리금융지주 CET1 비율 Movement 추정

자료: SK증권
자료: SK증권

기업은행 CET1 비율 Movement 추정
유니버스 은행 총주주환원율 추정 및 P/B

자료: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4대 금융지주 감액배당 계획
구분
감액배당 재원
시행 시점
KB금융
7.5조원
2027년
신한지주
9.9조원
2027년
하나금융지주
7.4조원
2027년
우리금융지주
6.3조원
2026년 시행 중
자료: 각 사, SK증권

13.4
13.6
1.5
(0.6 )
(0.4 )
(0.3 ) (0.0 )
11
12
13
14
15
(%)
12.9
13.9
1.4
(0.3 )
(0.5 ) (0.1 )
0.5
11
12
13
14
15
(%)
11.5
11.7
1.1
(0.6 )
(0.3 ) (0.0 )
0.0
9
10
11
12
13
(%)
0.0
0.2
0.4
0.6
0.8
1.0
0
10
20
30
40
50
60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6F
2027F
12MF P/B(우)
(%)
(X)

[PDF 63페이지]
62
8. 투자전략 및 결론

(1) 3Q26 Preview: NIM 하락은 아쉬우나, 양호한 실적 전망
유니버스 은행의 지배주주순이익은 6 조 2,763 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2% 감소,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전분기 증권 부문의 호실적으
로 기저가 높다는 점을 감안할 때, 양호한 수준의 실적이라고 평가한다.

순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앞서 설명했듯이, 3 분기
NIM 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나, 대출 성장으로 순이자이익을 일정부분 방어한 것
으로 보인다. 3 분기 유니버스 은행의 그룹 NIM 은 전분기 대비 2bp 하락, 은행
NIM 은 전분기 대비 1.6bp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반면에, 원화대출은 전분기 대
비 1.4%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가계대출이 총량 규제 완화로 여력이 확대됨에
따라 유니버스 은행의 가계대출은 전분기 대비 1% 중반 수준으로 성장하였을 것으
로 보이며, 기업대출의 경우에도 1% 중반 성장 예상하는데 SME 보다는 대기업 부
문의 성장이 두드러진 것으로 보인다.

비이자이익은 4.1 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20.7%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 상반기
에 순수수료수익을 견인했던 증권 부문의 수수료이익이 둔화된 것이 주 요인이다.
또한, 기타영업이익 부문에서도 금리 상승에 따라 유가증권 평가처분손익이 다소 부
진할 것으로 보인다. 긍정적인 요소로는 환율 하락에 따라 비화폐성 환차익이 기업
은행,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순으로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대손비용 측면에서, 충당금은 특이 이슈가 없고 경상적인 레벨일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경상적인 대손 레벨이 금리와 연체율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유니
버스 은행의 그룹 CCR 은 3 분기 43bp 수준으로 예상하며 낮은 수준은 아닐 것으
로 보인다. 또한, 영업외손익에서의 일회성 요인으로는 신한지주가 카드 자회사에서
본사 사옥을 매각함에 따라 사옥 매각익 약 2,000 억원이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약 6.2% 감소한 수준일 것으로 예
상하며, NIM 이 조달 포트폴리오 악화에 따라 다소 부진하지만 4 분기부터는 상승
전환할 것으로 전망한다.

유니버스 은행
지배주주순이익 6.3 조원 전망
순이자이익은 선방 예상
NIM 하락에도
대출성장으로 일정 부분 상쇄
비이자이익 감소폭은 클 것
증권 부문 기저 영향
긍정적인 점은 환차익 발생
대손비용: 특이이슈 x
영업외: 신한카드 사옥매각익

[PDF 64페이지]
63
유니버스 은행 3Q26 순이익 전망 세부 breakdown

자료: SK증권

유니버스 은행 그룹 순이자이익 전망
유니버스 은행 그룹 NIM 전망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유니버스 은행 은행 NIM 전망
유니버스 은행 원화대출 성장률 전망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6,779
6,362
384
(741 )
(346 )
18
22
159
88
순이익
순이자
이익
순수수료
이익
기타영업
이익
판관비
충당금
영업외
손익
법인세
순이익
2Q26
3Q26F
(십억원)
-4
-2
0
2
4
11.0
11.5
12.0
12.5
13.0
13.5
순이자이익
QoQ(우)
(조원)
(%)
1.74
1.76
1.78
1.80
1.82
1.84
(%)
1.52
1.54
1.56
1.58
1.60
1.62
(%)
0.0
0.5
1.0
1.5
2.0
(%)

[PDF 65페이지]
64
(2) 투자전략: 금리 상승기임을 고려하여 은행 부문 경쟁력에 주목

▶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
은행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한다. 7~8 월 한국은행이 연달아
기준금리를 인상함으로써 은행업은 오랜만에 금리 상승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는
국면에 진입하였다. 물론,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조달 포트폴리오 악화로 인하여
3 분기 NIM 이 다소 부진할 듯하나, 4 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자산 리프라이싱이
시작될 것이고 내년 상반기에 기준금리가 1 차례 더 인상될 것으로 전망되므로,
NIM의 상승세가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금리 상승으로 주식 투자에 대한 요구수익률이 높아진 환경에서도 은행업종의
상대적인 매력은 높다고 판단한다. 이는 금리 상승이 NIM 및 이익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을 뿐 아니라, 안정적인 이익과 예측 가능성이 높은 주주환원을 바탕으로
방어주로서의 투자 매력까지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최근 환율 하락
역시 은행업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은행업 투자포인트는 크게 1) 은행 본업 이익 개선, 2) 비이자 및 자회사 이익 기여,
3) 자본 여력 및 주주환원, 4) 밸류에이션의 네 가지 측면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다만, 이러한 차이들이 은행별 밸류에이션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어,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클 종목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한다. 이에 현재
국면에서는 네 가지 투자포인트 중 은행 본업에서의 경쟁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요약하자면, 1) 금리 상승 국면에서 은행 본업에서 이익 개선세가 클 것, 2) 증권
부문의 높은 기저에 따른 하반기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 3) 주주환원율과
밸류에이션을 감안할 때 상대적으로 할인이 되어 있을 것을 중점적으로 고려하였다.
→ 이 세 가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최선호주로 하나금융지주를 제시하며,
차선호주로 신한지주, 관심종목으로는 우리금융지주를 제시한다.

중장기적으로는 가장 안정적인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KB 금융을 가장 선호한다. 하지만, 멀티플 프리미엄을 현 시점에서 충분히 받고
있다고 판단하며, 자산 리프라이싱 주기가 1 년으로 다소 길다는 점에서 금리 상승에
따른 효과를 상대적으로 빠르게 보여주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단기적으로 상대적인 주가 강세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점이 아쉽다.

금리 상승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는 국면 진입
방어주로서의 투자 매력
+ 환율까지 우호적인 상황
은행 본업의 경쟁력에
주목할 필요
Top Pick: 하나금융지주
차선호주: 신한지주
관심종목: 우리금융지주

[PDF 66페이지]
65
▶ 하나금융지주 최선호, 신한지주 차선호, 관심종목 우리금융지주 제시

최선호주로 하나금융지주를 제시한다.

1) 은행 부문의 경쟁력이 가장 높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자산 리프라이싱 주기가
3 개월로 짧아 4 분기부터 금리 상승에 따른 NIM 개선 효과가 가시적일 것으로
예상하며, 은행 RoRWA도 경쟁사 중 가장 높다.

2) ROE 와 총주주환원율을 감안 시 하나금융지주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폭이
단기적으로 축소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한다. 하나금융지주의 ROE는 2026F 9.7%,
2027F 9.5%로 신한지주(2026F 10.0%, 2027F 9.8%)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전망한다. 그럼에도 P/B 는 신한지주 대비 약 10% 할인(신한지주 0.76 배,
하나금융지주 0.69 배)되어 있다. 2021 년 이후 6 개년 평균 P/B 디스카운트 갭이
KB 금융-신한지주, 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 간에 각각
약 10%였다는 점에서 현재 디스카운트 갭이 이례적인 수준은 아니다. 다만, 올해
총주주환원율이 50.2%까지 상승하며 신한지주와 유사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유사한 수준의 ROE 와 주주환원율을 감안할 때 밸류에이션 격차는
축소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3) 또한, 비은행 자회사 경쟁력이 KB 금융과 신한지주 대비 열위이나, 하반기에는
증권업의 높은 기저가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상대적 열위가
부각되지 않고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4) 환율 민감도가 높은 종목인데, 환율 연말 1,335 원 전망(자산전략팀 전망치)되며
더 하락할 여지가 있어 CET1 비율 개선과 환차익이 예상된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유니버스 은행 2026F ROE, 총주주환원율, P/B 비교

자료: SK증권

55.0
50.2
50.2
43.6
30.5
6
7
8
9
10
11
12
0.3
0.4
0.5
0.6
0.7
0.8
0.9
1.0
2026F ROE(% )
2026F P/B(X)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항목크기: 2026F 총주주환원율)

[PDF 67페이지]
66
차선호주로는 신한지주를 제시한다. 은행 RoRWA 가 두 번째로 높으며, 자산
리프라이싱 주기가 3~6 개월이므로 4 분기부터 NIM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KB 금융 대비 증권업 기저 부담이 적고 올해 총주주환원율은
50.2%, ROE 10.0% 전망하는데, 12MF P/B는 0.76배 수준이다.

관심종목으로는 우리금융지주를 제시한다. 하나금융지주와 마찬가지로 자산
리프라이싱 주기가 3 개월로 짧다는 점에서 은행 본업 측면에서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 또한, 증권업 기저 부담이 거의 없다. 비이자이익 부문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단점이 있으나, 동양생명 완전 자회사 후 보험 부문 기여도가
올라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유니버스 은행 총주주환원율 및 12MF P/B
유니버스 은행 이익 성장률 및 12MF P/B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유니버스 은행 그룹 RoRWA 추이 및 추정
유니버스 은행 은행 RoRWA 추이 및 추정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0.0
0.2
0.4
0.6
0.8
1.0
0
10
20
30
40
50
60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6F
2027F
12MF P/B(우)
(%)
(X)
0.0
0.2
0.4
0.6
0.8
1.0
0
5
10
15
20
25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6F
2027F
12MF P/B(우)
(%)
(X)
1.7
1.4
1.4
1.3
1.1
1.8
1.6
1.5
1.4
1.0
1.8
1.6
1.5
1

38
은행 금리·대출 자료

.4
1.1
0.0
0.5
1.0
1.5
2.0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5
2026F
2027F
(%)
1.6
1.7
1.8
1.4
1.1
1.7
1.9
2.0
1.5
1.0
1.7
1.8
2.0
1.5
1.1
0.0
0.5
1.0
1.5
2.0
2.5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2025
2026F
2027F
(%)

[PDF 68페이지]
67
유니버스 은행 2026F ROE - P/B Matrix
유니버스 은행 2027F ROE - P/B Matrix

자료: 각 사, SK증권
자료: 각 사, SK증권

유니버스 은행 12MF P/B 추이

자료: Quantiwise, SK증권

유니버스 은행 12MF P/E 추이

자료: Quantiwise, SK증권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0.0
0.2
0.4
0.6
0.8
1.0
1.2
7
8
9
10
11
12
P/B(X)
ROE(%)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0.0
0.2
0.4
0.6
0.8
1.0
1.2
7
8
9
10
11
12
P/B(X)
ROE(%)
0.0
0.2
0.4
0.6
0.8
1.0
1.2
20.01
20.07
21.01
21.07
22.01
22.07
23.01
23.07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KB
신한
하나
우리
기업
(X)
0
2
4
6
8
10
12
20.01
20.07
21.01
21.07
22.01
22.07
23.01
23.07
24.01
24.07
25.01
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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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하나
우리
기업
(X)

[PDF 69페이지]
68
유니버스 은행 주요 실적 추정 및 Valuation Table (단위: 십억원)

유니버스 합산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기업은행
투자의견

Overweight
BUY
BUY
BUY
BUY
BUY
목표주가

213,000원
134,000원
167,000원
43,000원
26,000원
총영업이익
2025
64,283
17,945
15,439
11,377
10,957
8,566
2026F
69,377
19,324
17,111
12,541
11,614
8,787
2027F
71,508
19,580
17,598
13,027
12,084
9,219
영업이익
2025
28,222
8,518
7,023
5,351
3,675
3,656
2026F
31,626
9,440
8,034
5,987
4,455
3,710
2027F
32,849
9,592
8,283
6,241
4,675
4,059
지배주주순이익
2025
20,643
5,833
4,972
4,003
3,124
2,711
2026F
23,261
6,724
5,940
4,447
3,338
2,811
2027F
24,101
6,902
6,128
4,599
3,467
3,005
자산총계(조 원)
2025
3,361
798
786
675
601
501
2026F
3,580
850
847
718
642
523
2027F
3,733
884
886
752
666
545
부채총계(조 원)
2025
3,119
737
726
629
564
464
2026F
3,325
787
784
669
601
484
2027F
3,465
817
819
702
623
504
자본총계(조 원)
2025
242
61
60
46
38
37
2026F
255
63
63
49
41
39
2027F
268
66
66
51
43
41
ROA(%)
2025
0.6
0.7
0.7
0.6
0.6
0.6
2026F
0.7
0.8
0.7
0.6
0.5
0.5
2027F
0.7
0.8
0.7
0.6
0.5
0.6
ROE(%)
2025
8.7
10.0
8.7
9.2
8.9
7.7
2026F
9.4
11.2
10.0
9.7
8.9
7.5
2027F
9.2
11.0
9.8
9.5
8.6
7.6
EPS(원)
2025

16,267
10,419
14,795
4,256
3,400
2026F

19,310
12,803
16,798
4,550
3,525
2027F

19,821
13,208
17,371
4,725
3,769
BPS(원)
2025

152,512
111,513
148,995
44,013
39,844
2026F

161,770
122,195
162,089
48,508
42,022
2027F

172,190
128,598
170,697
51,497
44,634
P/E(X)
2025

7.7
7.4
6.4
6.6
6.2
2026F

8.7
8.2
7.7
7.4
5.7
2027F

8.4
7.9
7.4
7.1
5.4
P/B(X)
2025

0.8
0.7
0.6
0.6
0.5
2026F

1.0
0.9
0.8
0.7
0.5
2027F

1.0
0.8
0.8
0.7
0.5
DPS(원)
2025

4,367
2,590
4,105
1,360
1,048
2026F

5,123
2,960
4,630
1,510
1,075
2027F

5,640
3,280
5,160
1,660
1,174
배당수익률(%)
2025

3.5
3.4
4.4
4.9
5.0
2026F

3.1
2.8
3.6
4.5
5.3
2027F

3.4
3.1
4.0
5.0
5.8
총주주환원율(%)
2025

52.5
50.2
46.8
36.7
30.8
2026F

55.0
50.2
50.2
43.6
30.5
2027F

57.7
51.8
51.4
46.1
31.2
자료: 각 사, SK증권

[PDF 70페이지]
00

하나금융지주 (086790/KS)
금리 오르고 환율 내려가고, 오히려 좋아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7,000 원 제시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7,000 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총주주환원율 산식 1-(RWA 성장률/ROE)에 기초하면, 올해 RWA 성장률
4.8%, ROE 9.7% 전망함에 따라 2026F 총주주환원율은 50.2%(YoY +3.5%p)로
추정한다. 이에 4 분기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3,500 억원일 것으로
예상한다. 따라서, 동사의 총주주환원수익률은 6.4%로 유니버스 은행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올해 지배주주순이익 4.4조원(YoY +11.1%), ROE 9.7%(YoY +0.5%p),
총주주환원율 50.2%, 총주주환원수익률 6.4% 대비 P/B 는 0.8 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판단한다. 특히, 경쟁사와 비슷한 ROE 와 총주주환원율에도 불구하고
P/B가 10% 할인되어 있어 단기적으로 디스카운트 갭을 축소할 수 있다고 기대한다.

3 분기 Preview: 금리 상승 효과는 4 분기부터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 1,580 억원(YoY +2.3%, QoQ -2.9%)으로, 컨센서스
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그룹 및 은행 NIM이 전분기 대비 각각 -2bp씩 하락
할 것으로 추정한다. 다만, 원화 대출은 전분기 대비 1.7% 성장함에 따라, 순이자이익
은 전분기 대비 9.2%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동사는 자산 리프라이싱 주기가 3~6
개월 정도로 짧아 4 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자산 리프라이싱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한다. 이에 3분기 NIM은 하락하나, 4분기 NIM은 3bp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룹 비이자이익은 6,784 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4.1%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 환율
하락에 따라 비화폐성 환차익이 약 1,600억원 정도 기여하겠으나, 자본시장 둔화에 따
라 증권 및 신탁 수수료이익이 감소하고, 금리 상승에 따라 유가증권 평가 및 처분손익
역시 부진할 것으로 보여 그룹 비이자이익의 감소 폭이 클 것으로 전망한다. 그 외 판관
비와 대손비용에서 특이 이슈는 없을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그룹 CET1 비율은
13.61%로 환율 하락에 따라 전분기 대비 40bp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금리 상승 + 환율 하락 환경에서 매력도 극대화
동사는 은행 부문의 RoRWA 가 가장 높고 자산 리프라이싱 주기도 짧은 편이므로
금리 상승에 따른 은행의 이익 개선이 가파를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더해,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는 환경에서 환율 민감도가 업종 내에서 높은 편이므로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다. 비화폐성 환차익 기여 뿐 아니라 CET1 비율이 개선될 수 있다.
은행업에서 현재 금리 상승 외에는 뚜렷한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에서 은행 본업의
경쟁력 뿐 아니라 환율 관련 투자매력도 올라간다는 점에서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2026-10-07
금융. 장영임 / yijang123@sks.co.kr / 02-3773-8424
매수(신규편입)
목표주가: 167,000 원(신규편입)
현재주가: 128,700 원
상승여력: 29.8%
Signal: 4 분기부터 본격적으로 NIM 개선될 것으로 예상
Key: 업종 내 환율 민감도 높은 편. 현재 국면에서 매력도 up
Step: ROE 9.7%, 총주주환원율 50.2% 전망. P/B 0.8 배는 저평가
STOCK DATA
주가(26/10/06)
128,700 원
KOSPI
6,941.39 pt
52주 최고가
140,800 원
60 일 평균 거래대금
106 십억원
COMPANY DATA
발행주식수
27,097만주
시가총액
34,874 십억원
주요주주

국민연금공단
9.11%
The Capital Group외 28
6.80%
외국인 지분율
68.52%
주가 및 상대수익률

영업실적 및 투자지표
구분
단위
2025 2026E 2027E
총영업이익
십억원
11,377
12,541
13,027
영업이익
십억원
5,351
5,987
6,241
순이익(지배주주) 십억원
4,003
4,447
4,599
EPS
원
14,795
16,798
17,371
BPS
원
148,995 162,089 170,697
PER
배
6.4
7.7
7.4
PBR
배
0.6
0.8
0.8
ROE
%
9.2
9.7
9.5
배당성향
%
28.0
27.7
29.7
-50
-30
-10
10
50,000
100,000
150,000
25.9
25.12
26.3
26.6
26.9
하나금융지주
KOSPI대비상대수익률
(원)
(%)

[PDF 71페이지]
70

하나금융지주 3Q26 Previe

39
은행 실적 전망

w 주요 실적
(단위: 십억원)

3Q26F
3Q25
YoY
2Q26
QoQ
2026F
2025
YoY
총영업이익
3,193
2,917
9.5%
3,332
-4.2%
12,541
11,377
10.2%
순이자이익
2,515
2,291
9.8%
2,303
9.2%
9,879
9,163
7.8%
비이자이익
678
626
8.4%
1,029
-34.1%
2,662
2,213
20.3%
순수수료이익
674
570
18.3%
820
-17.7%
2,841
2,226
27.6%
기타영업손익
4
56
-93.0%
210
-98.1%
-180
-13
적자지속
판매관리비
1,299
1,146
13.3%
1,291
0.6%
5,096
4,688
8.7%
충전영업이익
1,895
1,771
7.0%
2,042
-7.2%
7,445
6,689
11.3%
대손충당금 전입액
344
293
17.6%
447
-23.1%
1,459
1,338
9.0%
영업이익
1,551
1,478
4.9%
1,594
-2.7%
5,987
5,351
11.9%
영업외손익
63
53
19.8%
67
-6.2%
240
108
121.9%
세전이익
1,614
1,531
5.4%
1,662
-2.9%
6,226
5,459
14.1%
법인세비용
443
395
12.0%
456
-2.9%
1,719
1,422
20.8%
당기순이익
1,171
1,136
3.1%
1,206
-2.9%
4,508
4,037
11.7%
지배주주순이익
1,158
1,132
2.3%
1,193
-2.9%
4,447
4,003
11.1%
그룹 NIM
1.86%
1.74%
0.12%p
1.88%
-0.02%p
1.86%
1.73%
0.13%p
은행 NIM
1.59%
1.50%
0.09%p
1.61%
-0.02%p
1.60%
1.49%
0.11%p
CIR
40.7%
39.3%
1.38%p
38.7%
1.93%p
40.6%
41.2%
-0.57%p
CCR
0.30%
0.27%
0.03%p
0.39%
-0.10%p
0.32%
0.31%
0.01%p
자료: 하나금융지주, SK증권

Valuation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7,000
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지속가능한 ROE 9.5%(2026F~2028F ROE 평균), COE
9.6%를 바탕으로 Target P/B 0.99 배를 산출하였다. 이를 12MF BPS
169,263원에 적용하여 목표주가 167,000 원을 도출하였다.

하나금융지주 목표주가 산출
구분
내용
Sustainable ROE(%)
9.5
자기자본비용(COE)(%)
9.6
영구성장률(g)(%)
0.0
Target P/B(배)
0.99
12M Forward BPS(원)
169,263
적정 주가(원)
167,207
목표 주가(원)
167,000
전일 종가(원)
128,700
상승여력(%)
29.8%
투자의견
BUY

자료: SK증권

[PDF 72페이지]
71
하나금융지주 그룹 및 은행 NIM 추이 및 전망
하나금융지주 은행 원화대출 성장률 추이 및 전망

자료: 하나금융지주, SK증권
자료: 하나금융지주, SK증권

하나금융지주 총주주환원율 추이 및 전망

자료: 하나금융지주, SK증권

하나금융지주 PBR 밴드
하나금융지주 PER 밴드

자료: 하나금융지주, SK증권
자료: 하나금융지주, SK증권

1.2
1.4
1.6
1.8
2.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그룹NIM
은행NIM
(%)
-2
0
2
4
6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
28.6
27.2
28.0
27.7
29.7
4.4
12.0
18.7
22.5
21.7
0
20
40
60
2023
2024
2025
2026F
2027F
배당성향
자사주매입/순이익
(%)
0
40,000
80,000
120,000
160,000
22.01 23.01 24.01 25.01 26.01 27.01
Price
0.3x
0.5x
0.7x
0.9x
(원)
0
40,000
80,000
120,000
160,000
22.01 23.01 24.01 25.01 26.01 27.01
Price
3.0x
4.8x
6.6x
8.4x
(원)

[PDF 73페이지]
72
포괄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12월 결산(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12월 결산(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총영업이익
10,687
11,377
12,541
13,027
13,328
자산총계
637,848
674,591 717,688 752,437 795,485
순이자이익
8,761
9,163
9,879
10,384
10,622
현금 및 예치금
40,405
43,340
44,188
46,328
48,978
비이자이익
1,926
2,213
2,662
2,643
2,706
금융자산
152,987 154,608
168,951
177,132
187,266
순수수료이익
2,070
2,226
2,841
2,755
2,808
대출채권
403,384 434,223 442,996 461,305
481,113
기타영업손익
-144
-13
-180
-112
-102
유형자산
7,487
7,930
8,410
9,068
9,805
판매및관리비
4,530
4,688
5,096
5,313
5,467
무형자산
1,046
1,072
1,156
1,220
1,281
충전영업이익
6,157
6,689
7,445
7,714
7,861
기타자산
32,538
33,418
51,987
57,385
67,043
대손충당금전입액
1,302
1,338
1,459
1,473
1,514
부채총계
594,271 628,945 669,149
701,581 742,355
영업이익
4,855
5,351
5,987
6,241
6,347
예수부채
390,209 409,385 427,747 451,033 482,064
영업외손익
197
108
240
169
196
차입부채
46,143
50,456
54,557
57,583
61,542
세전이익
5,052
5,459
6,226
6,410
6,543
사채
64,880
72,813
77,444
81,739
87,359
법인세비용
1,284
1,422
1,719
1,758
1,794
기타금융부채
34,649
32,728
35,162
35,385
35,378
당기순이익
3,769
4,037
4,508
4,652
4,748
기타부채
58,391
63,563
74,238
75,841
76,011
지배주주순이익
3,739
4,003
4,447
4,599
4,695
자본총계
43,577
45,646
48,539
50,856
53,131
비지배지분
30
34
60
53
53
지배주주지분
42,701
44,580
47,311
49,590
51,859

자본금
1,501
1,501
1,501
1,501
1,501

신종자본증권
4,140
4,270
4,399
4,399
4,399
주요 지표(1)
자본잉여금
10,579
10,576
3,176
3,176
3,176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이익잉여금
27,640
29,691
39,440
41,656
43,915
성장성(%)

기타포괄손익누계액
-834
-909
-605
-539
-530
총영업이익
-1.5
6.5
10.2
3.9
2.3
기타자본
-325
-549
-600
-603
-603
순이자이익
-1.3
4.6
7.8
5.1
2.3
비지배주주지분
876
1,066
1,228
1,266
1,272
비이자이익
-2.3
14.9
20.3
-0.7
2.4

판매관리비
2.8
3.5
8.7
4.3
2.9

충전영업이익
-4.5
8.6
11.3
3.6
1.9
주요 지표(2)

영업이익
3.4
10.2
11.9
4.3
1.7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세전이익
7.9
8.1
14.1
2.9
2.1
수익성(%)

지배주주순이익
9.3
7.1
11.1
3.4
2.1
ROE(지배)
9.1
9.2
9.7
9.5
9.3
자산총계
7.8
5.8
6.4
4.8
5.7
ROA(지배)
0.6
0.6
0.6
0.6
0.6
대출채권
5.8
7.6
2.0
4.1
4.3
CIR
42.4
41.2
40.6
40.8
41.0
부채총계
7.7
5.8
6.4
4.8
5.8
투자지표(원)

예수부채
4.9
4.9
4.5
5.4
6.9
EPS(지배)
13,291
14,795
16,798
17,371
17,735
차입부채
5.9
9.3
8.1
5.5
6.9
BPS(지배)
137,082 148,995 162,089 170,697
179,266
자본총계
8.4
4.7
6.3
4.8
4.5
DPS(보통주)
3,600
4,105
4,630
5,160
5,680
지배주주지분
8.5
4.4
6.1
4.8
4.6
Valuation

주요 영업지표(%)

P/E(x)
4.3
6.4
7.7
7.4
7.3
NIM(그룹)
1.7
1.7
1.9
1.9
1.9
P/B(x)
0.4
0.6
0.8
0.8
0.7
NIM(은행)
1.5
1.5
1.6
1.6
1.6
배당성향(%)
27.2
28.0
27.7
29.7
32.0
Credit Cost
0.3
0.3
0.3
0.3
0.3
배당수익률(보통주, %)
6.3
4.4
3.6
4.0
4.4
자료: 하나금융지주, SK증권 추정

[PDF 74페이지]
73

일시
투자의견
목표주가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대비
최고(최저)
주가대비

2026.10.07
매수
167,000원
6개월

담당자 변경

2025.07.28
매수
106,000원
6개월
2.70%
32.83%

2025.06.27
매수
102,000원
6개월
-10.87%
-5.39%

2025.02.05
매수
81,000원
6개월
-19.99%
3.09%

2024.10.07
매수
78,000원
6개월
-22.24%
-14.74%

COMPLIANCE NOTICE
작성자(장영임)는 본 조사분석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없이 신의성실하게 작성되었음을

40
은행 보고서 유의사항

확인합니다.
본 보고서에 언급된 종목의 경우 당사 조사분석담당자는 본인의 담당종목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 보고서는 기관투자가 또는 제 3 자에게 사전 제공된 사실이 없습니다.
종목별 투자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판단 3 단계(6 개월기준) 15%이상 → 매수 / -15%~15% → 중립 / -15%미만 → 매도
SK증권 유니버스 투자등급 비율 (2026 년 10 월 07 일 기준)
매수
96.35%
중립
3.65%
매도
0.00%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하나금융지주
수정TP
(원)

[PDF 75페이지]
00

신한지주 (055550/KS)
ROE 10%와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4,000 원 제시
신한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4,000 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2026 년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5 조 9,404 억원(YoY +19.5%), ROE 는
10.0%(YoY +1.3%p)로 전망한다. 동사는 총주주환원율 산식을 1-(자본or RWA
성장률/Target ROE)+ α 로 제시하며, ROE 제고와 총주주환원율 사이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을 뿐 아니라 주주환원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였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올해 RWA 성장률 5.0% 가정함에 따라 2026F 총주주환원율은 전년도와
동일한 50.2%로 전망한다. 이에 3 분기 실적발표에서 발표할 4 분기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2,000 억원일 것으로 추정한다. 내년 총주주환원율은 51.8%로
예상하며, 해당 산식 하에서 RWA 성장률을 4~5% 유지한다고 가정 시, 50~60%
범위가 도출되므로 최소 50%대 이상의 총주주환원율을 기대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3 분기 Preview: 컨센서스 부합 전망
3 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 조 6,157 억원(YoY +13.5%, QoQ -11.2%)으로, 컨센서
스 부합 전망한다.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순이자이익이 전분기 대비 0.1% 소폭 감소
하였다. 이는 원화대출이 1.4% 성장한 것으로 추정됨에도 불구하고, 그룹 및 은행
NIM 이 전분기 대비 각각 -4bp, -3bp 하락한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3 분기 저원
가성 예금의 이탈과 정기예금 조달 확대로 조달 비용 상승 압박이 컸던 것으로 추정한
다. 그룹 비이자이익은 1.1 조원으로 증권업황 둔화에 따른 수수료이익 감소와 금리 상
승에 따른 유가증권 평가 및 처분손익 부진으로 전분기 대비 22.4% 감소할 것으로 전
망한다. 일회성 요인으로는 카드 자회사에서 사옥 매각익 약 2,000 억원이 영업외손익
으로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그 외 판관비와 대손비용에서 특이 이슈는 없을 것으로 전
망한다. 그룹 CET1 비율은 13.62%로 전분기 대비 19bp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비은행 자회사 강화가 중요
올해 ROE 는 10.0%로 전망되며 견조한 이익 체력을 증명하고 있다. 50%대의
총주주환원율과 양호한 비은행 자회사 포트폴리오에 더해, 하반기 증권 자회사의
기저가 경쟁사 대비 낮다는 점에서 차선호주로 제시한다. 다만, 단기적으로 증권
자회사 기저가 낮은 것이 긍정적이나, 중기적으로는 비은행 자회사의 강화가 필요하다.
또한, 비은행 자회사 중 카드의 이익 기여도가 경쟁사 대비 높은 편으로, 금리 상승에
따른 조달 비용 부담 상승과 취약 차주의 연체율 상승 리스크가 존재한다. 그럼에도
경쟁사 대비 10%나 할인될 이유는 없다고 보아 추가적인 업사이드 기대 가능하다.
2026-10-07
금융. 장영임 / yijang123@sks.co.kr / 02-3773-8424
매수(신규편입)
목표주가: 134,000 원(신규편입)
현재주가: 103,600 원
상승여력: 29.3%
Signal: 올해 ROE 10% 전망되며 이익 체력 증명
Key: RWA 성장률 4~5%에서 총주주환원율 50%대 기대 가능
Step: ROE 10%, P/B 0.9 배로 경쟁사 대비 할인. 밸류에이션 매력 유효
STOCK DATA
주가(26/10/06)
103,600원
KOSPI
6,941.39 pt
52주 최고가
114,600 원
60 일 평균 거래대금
12, 십억원
COMPANY DATA
발행주식수
46,945 만주
시가총액
48,635 십억원
주요주주

국민연금공단
9.45%
BlackRock Fund 외 13
6.39%
외국인 지분율
61.41%
주가 및 상대수익률

영업실적 및 투자지표
구분
단위
2025 2026E 2027E
총영업이익
십억원
15,439
17,111
17,598
영업이익
십억원
7,023
8,034
8,283
순이익(지배주주) 십억원
4,972
5,940
6,128
EPS
원
10,419
12,803
13,208
BPS
원
111,513
122,195
128,721
PER
배
7.4
8.2
7.9
PBR
배
0.7
0.9
0.8
ROE
%
8.7
10.0
9.8
배당성향
%
25.1
23.3
24.7
-50
-30
-10
10
50,000
70,000
90,000
110,000
130,000
25.9
25.12
26.3
26.6
26.9
신한지주
KOSPI대비상대수익률
(원)
(%)

[PDF 76페이지]
75

신한지주 3Q26 Preview 주요 실적
(단위: 십억원)

3Q26F
3Q25
YoY
2Q26
QoQ
2026F
2025
YoY
총영업이익
4,256
3,912
8.8%
4,584
-7.2%
17,111
15,439
10.8%
순이자이익
3,131
2,948
6.2%
3,134
-0.1%
12,453
11,694
6.5%
비이자이익
1,125
965
16.6%
1,450
-22.4%
4,659
3,744
24.4%
순수수료이익
943
768
22.8%
1,189
-20.7%
3,977
2,921
36.1%
기타영업손익
182
197
-7.5%
261
-30.2%
682
823
-17.1%
판매관리비
1,740
1,518
14.6%
1,671
4.2%
6,944
6,402
8.5%
충전영업이익
2,516
2,394
5.1%
2,914
-13.7%
10,168
9,036
12.5%
대손충당금 전입액
483
440
10.0%
437
10.5%
2,134
2,013
6.0%
영업이익
2,032
1,955
4.0%
2,476
-17.9%
8,034
7,023
14.4%
영업외손익
205
-4
흑자전환
40
416.5%
179
-94
흑자전환
세전이익
2,237
1,951
14.7%
2,516
-11.1%
8,213
6,929
18.5%
법인세비용
595
498
19.4%
669
-11.1%
2,166
1,844
17.4%
당기순이익
1,642
1,452
13.1%
1,847
-11.1%
6,047
5,085
18.9%
지배주주순이익
1,616
1,424
13.5%
1,820
-11.2%
5,940
4,972
19.5%
그룹 NIM
1.89%
1.90%
-0.01%p
1.93%
-0.04%p
1.92%
1.90%
0.02%p
은행 NIM
1.57%
1.56%
0.01%p
1.61%
-0.03%p
1.59%
1.56%
0.03%p
CIR
40.9%
38.8%
2.08%p
36.4%
4.44%p
40.6%
41.5%
-0.89%p
CCR
0.42%
0.41%
0.01%p
0.38%
0.04%p
0.47%
0.46%
0.00%p
자료: 신한지주, SK증권

Valuation
신한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4,000 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지속가능한 ROE 9.9%(2026F~2028F ROE 평균), COE 9.4%를
바탕으로 Target P/B 1.05 배를 산출하였다. 이를 12MF BPS 127,531 원에
적용하여 목표주가 134,000원을 도출하였다.

신한지주 목표주가 산출
구분
내용
Sustainable ROE(%)
9.9
자기자본비용(COE)(%)
9.4
영구성장률(g)(%)
0.0
Target P/B(배)
1.05
12M Forward BPS(원)
127,531
적정 주가(원)
134,180
목표 주가(원)
134,000
전일 종가(원)
103,600
상승여력(%)
29.3%
투자의견
BUY

자료: SK증권

[PDF 77페이지]
76
신한지주 그룹 및 은행 NIM 추이 및 전망
신한지주 은행 원화대출 성장률 추이 및 전망

자료: 신한지주, SK증권
자료: 신한지주, SK증권

신한지주 총주주환원율 추이 및 전망

자료: 신한지주, SK증권

신한지주 PBR 밴드
신한지주 PER 밴드

자료: 신한지주, SK증권
자료: 신한지주, SK증권

1.2
1.4
1.6
1.8
2.0
2.2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그룹NIM
은행NIM
(%)
0
1
2
3
4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
24.6
24.4
25.1
23.3
24.8
11.4
15.7
25.1
26.9
26.9
0
20
40
60
2023
2024
2025
2026F
2027F
배당성향
자사주매입/순이익
(%)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22/01 23/01 24/01 25/01 26/01 27/01
Price
0.4x
0.5x
0.7x
0.9x
(원)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22/01 23/01 24/01 25/01 26/01 27/01
Price
4.0x
5.7x
7.5x
9.2x
(원)

[PDF 78페이지]
77
포괄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12월 결산(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12월 결산(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총영업이익
14,674
15,439
17,111
17,598
18,180
자산총계
739,764 786,013
847,111 885,651 926,250
순이자이익
11,402
11,694
12,453
13,169
13,648
현금 및 예치금
40,561
39,783
47,628
49,795
52,077
비이자이익
3,272
3,744
4,659
4,430
4,532
금융자산
207,632
218,913 238,289
249,131 260,551
순수수료이익
2,715
2,921
3,977
3,466
3,555
대출채권
451,175 466,189 496,801 520,901 546,485
기타영업손익
557
823
682
963
977
유형자산
4,158
4,153
4,125
4,114
4,112
판매및관리비
6,116
6,402

41
은행 재무제표

6,944
7,191
7,284
무형자산
6,120
5,893
5,939
5,942
5,942
충전영업이익
8,558
9,036
10,168
10,407
10,896
기타자산
30,118
51,082
54,329
55,768
57,083
대손충당금전입액
2,099
2,013
2,134
2,124
2,122
부채총계
680,943
725,641 783,815
819,377 856,622
영업이익
6,459
7,023
8,034
8,283
8,775
예수부채
422,781 447,649 485,067
510,919 539,001
영업외손익
-430
-94
179
30
73
차입부채
49,920
55,395
62,112
65,395
69,012
세전이익
6,029
6,929
8,213
8,312
8,848
사채
93,766
92,991
93,532
98,109 103,477
법인세비용
1,471
1,844
2,166
2,078
2,212
기타금융부채
19,234
15,711
19,516
19,955
19,973
당기순이익
4,558
5,085
6,047
6,234
6,636
기타부채
95,242
113,895 123,589 125,000
125,159
지배주주순이익
4,450
4,972
5,940
6,128
6,530
자본총계
58,821
60,372
63,295
66,275
69,628
비지배지분
108
113
106
106
106
지배주주지분
56,054
57,959
60,861
63,832
67,183

자본금
2,970
2,970
2,970
2,970
2,970

신종자본증권
4,600
4,750
4,164
4,164
4,164
주요 지표(1)
자본잉여금
12,095
12,099
2,233
2,233
2,233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이익잉여금
39,021
41,796
54,608
57,508
60,853
성장성(%)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824
-2,475
-2,073
-2,007
-2,001
총영업이익
3.0
5.2
10.8
2.8
3.3
기타자본
-807
-1,180
-1,040
-1,034
-1,035
순이자이익
5.4
2.6
6.5
5.7
3.6
비지배주주지분
2,767
2,413
2,434
2,443
2,445
비이자이익
-4.6
14.4
24.4
-4.9
2.3

판매관리비
3.7
4.7
8.5
3.6
1.3

충전영업이익
2.5
5.6
12.5
2.4
4.7
주요 지표(2)

영업이익
5.9
8.7
14.4
3.1
5.9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세전이익
1.1
14.9
18.5
1.2
6.4
수익성(%)

지배주주순이익
1.9
11.7
19.5
3.2
6.5
ROE(지배)
8.1
8.7
10.0
9.8
10.0
자산총계
6.9
6.3
7.8
4.5
4.6
ROA(지배)
0.6
0.7
0.7
0.7
0.7
대출채권
9.1
3.3
6.6
4.9
4.9
CIR
41.7
41.5
40.6
40.9
40.1
부채총계
7.2
6.6
8.0
4.5
4.5
투자지표(원)

예수부채
10.8
5.9
8.4
5.3
5.5
EPS(지배)
8,921
10,419
12,803
13,208
14,073
차입부채
-12.3
11.0
12.1
5.3
5.5
BPS(지배)
103,142
111,513
122,195
128,598 135,820
자본총계
4.4
2.6
4.8
4.7
5.1
DPS(보통주)
2,160
2,590
2,960
3,280
3,620
지배주주지분
4.3
3.4
5.0
4.9
5.2
Valuation

주요 영업지표(%)

P/E(x)
5.3
7.4
8.2
7.9
7.4
NIM(그룹)
1.9
1.9
1.9
1.9
1.9
P/B(x)
0.5
0.7
0.9
0.8
0.8
NIM(은행)
1.6
1.6
1.6
1.6
1.6
배당성향(%)
24.4
25.1
23.3
24.8
25.7
Credit Cost
0.5
0.5
0.5
0.4
0.4
배당수익률(보통주, %)
4.5
3.4
2.8
3.1
3.5
자료: 신한지주, SK증권 추정

[PDF 79페이지]
78

일시
투자의견
목표주가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대비
최고(최저)
주가대비

2026.10.07
매수
134,000원
6개월

담당자 변경

2025.07.28
매수
83,000원
6개월
7.21%
38.07%

2025.06.27
매수
75,000원
6개월
-9.69%
-4.27%

2024.10.07
매수
73,000원
6개월
-29.20%
-16.44%

COMPLIANCE NOTICE
당사의 애널리스트는 자료 작성일 기준으로 1 개월 이내에 신한지주의 기업설명회 등에 해당 법인의 비용으로 참석한 사실이 있습니다.
작성자(장영임)는 본 조사분석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없이 신의성실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본 보고서에 언급된 종목의 경우 당사 조사분석담당자는 본인의 담당종목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 보고서는 기관투자가 또는 제 3 자에게 사전 제공된 사실이 없습니다.
종목별 투자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판단 3 단계(6 개월기준) 15%이상 → 매수 / -15%~15% → 중립 / -15%미만 → 매도
SK증권 유니버스 투자등급 비율 (2026 년 10 월 07 일 기준)
매수
96.35%
중립
3.65%
매도
0.00%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140,000
16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신한지주
수정TP
(원)

[PDF 80페이지]
00

우리금융지주 (316140/KS)
두 걸음 나아가는 중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000 원 제시
우리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000 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동사는 올해 초 자산 재평가 등을 통해 CET1 비율을 12%대에서 13%대로
진입하였고, 3 분기에는 환율 하락 등 우호적인 환경에 힘입어 13.9%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그동안의 자본비율 열위에서 벗어나게 되었고, RWA
성장률을 관리하던 것에서 벗어나 올해부터는 RWA 성장에 자본을 할애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 내년부터 RWA 성장률이 4%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늘어나는 RWA 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비은행 자회사 포트폴리오 보완도
중요할 뿐 아니라 은행 RoRWA 관리도 필요해 보인다. 동사의 은행 RoRWA 는
작년 기준 1.4%로 타사 대비 소폭 낮은데, 이는 CCR 이 높기 때문으로 보인다. 향후
비은행 자회사 강화뿐 아니라 CCR 관리를 통해 RoRWA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

3 분기 Preview: 컨센서스 부합 전망
3 부니 지배주주순이익은 9,640 억원(YoY-22.5%, QoQ -4.0%)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전년 동기 대비 감익이 큰 이유는 당시 보험사 인수 관련하여
대규모 염가매수차익을 영업외손익으로 인식한 기저 때문이다. 그 외에는 나름 양호한
실적이라고 평가한다. 순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1.6%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원화대출이 1.4% 성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룹 및 은행 NIM 이 전분기 대비 각
각 -3bp 하락한 영향이다. 다만, 동사는 CD 금리 연동 기업대출이 많기에 4 분기부터
는 자산 리프라이싱이 반영될 것으로 전망한다. 그룹 비이자이익은 6,803 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8.2% 증가하였다. 이는 신탁 부문 수수료이익 감소와 금리 상승에 따른 유
가증권 평가 및 처분손익이 부진한 가운데, 비화폐성 환차익이 1,200 억원 가량 반영되
며 상쇄한 영향이다. 그 외 판관비와 대손비용에서 특이 이슈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그
룹 CET1 비율은 13.90%로 20bp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비과세 배당 매력 + 비은행 RoRWA 빠른 개선에 주목
동사는 비은행 자회사가 상대적으로 약한데, 이것이 증권업 둔화에 따른 기저 부담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단기적으로 매력적이다. 올해 총주주환원율은 43.6%(YoY
+6.9%p)로 전망하며 비과세배당을 실시하고 있어 주주환원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다.
또한, 동양생명 완전 자회사화를 완료함에 따라 보험 부문 기여도가 올라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24 년만 해도 비은행 RoRWA 가 0.1%에 불과했는데, 올해
1.1%, 내년 1.0%로 전망되며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업종 내 관심종목으로 제시한다.
2026-10-07
금융. 장영임 / yijang123@sks.co.kr / 02-3773-8424
매수(신규편입)
목표주가: 43,000 원(신규편입)
현재주가: 33,400 원
상승여력: 28.7%
Signal: CET1 비율 13%대에 진입하며 자본비율 열위에서 벗어남
Key: 총주주환원율 43% 전망하며, RWA 성장에도 배분할 여력 up
Step: 보험사 인수로 비은행 RoRWA 빠르게 개선 중. 성장성에 주목
STOCK DATA
주가(26/10/06)
33,400 원
KOSPI
6,941.39 pt
52주 최고가
40,800 원
60 일 평균 거래대금
97십억원
COMPANY DATA
발행주식수
73,679 만주
시가총액
24,609 십억원
주요주주

우리금융지주우리사주 외1
7.76%
BlackRock Fund 외 13
7.18%
외국인 지분율
52.12%
주가 및 상대수익률
영업실적 및 투자지표
구분
단위
2025 2026E 2027E
총영업이익
십억원
10,957
11,614
12,084
영업이익
십억원
3,675
4,455
4,675
순이익(지배주주) 십억원
3,124
3,338
3,467
EPS
원
4,256
4,550
4,725
BPS
원
44,013
48,508
51,497
PER
배
6.6
7.4
7.1
PBR
배
0.6
0.7
0.7
ROE
%
8.9
8.9
8.6
배당성향
%
31.9
33.1
35.1
-50
-30
-10
1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25.9
25.12
26.3
26.6
26.9
우리금융지주
KOSPI대비상대수익률
(원)
(%)

[PDF 81페이지]
80

우리금융지주 3Q26 Preview 주요 실적
(단위: 십억원)

3Q26F
3Q25
YoY
2Q

42
은행 실적 표

26
QoQ
2026F
2025
YoY
총영업이익
2,978
2,774
7.4%
2,965
0.4%
11,614
10,957
6.0%
순이자이익
2,298
2,217
3.7%
2,336
-1.6%
9,286
9,031
2.8%
비이자이익
680.3
557
22.1%
629
8.2%
2,328
1,926
20.8%
순수수료이익
643
564
14.1%
702
-8.3%
2,580
2,160
19.4%
기타영업손익
37
-7
흑자전환
-73
흑자전환
-252
-234
적자지속
판매관리비
1,247
1,210
3.0%
1,210
3.0%
5,229
5,180
0.9%
충전영업이익
1,731
1,564
10.7%
1,755
-1.3%
6,385
5,778
10.5%
대손충당금 전입액
438
576
-23.9%
439
-0.3%
1,930
2,103
-8.2%
영업이익
1,293
988
30.9%
1,316
-1.7%
4,455
3,675
21.2%
영업외손익
21
541
-96.1%
3
742.8%
76
415
-81.8%
세전이익
1,315
1,529
-14.0%
1,318
-0.3%
4,531
4,090
10.8%
법인세비용
329
238
38.3%
292
12.6%
1,092
863
26.5%
당기순이익
986
1,292
-23.7%
1,027
-4.0%
3,439
3,228
6.6%
지배주주순이익
964
1,244
-22.5%
1,005
-4.0%
3,339
3,124
6.9%
그룹 NIM
1.72%
1.75%
-0.02%p
1.75%
-0.03%p
1.74%
1.73%
0.01%p
은행 NIM
1.48%
1.48%
0.00%p
1.51%
-0.03%p
1.50%
1.46%
0.03%p
CIR
41.9%
43.6%
-1.76%p
40.8%
1.06%p
45.0%
47.3%
-2.25%p
CCR
0.42%
0.59%
-0.17%p
0.43%
-0.01%p
0.47%
0.53%
-0.06%p
자료: 우리금융지주, SK증권

Valuation
우리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000 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지속가능한 ROE 8.6%(2026F~2028F ROE 평균), COE 10.4%를
바탕으로 Target P/B 0.83 배를 산출하였다. 이를 12MF BPS 50,999 원에
적용하여 목표주가 43,000 원을 도출하였다.

우리금융지주 목표주가 산출
구분
내용
Sustainable ROE(%)
8.3
자기자본비용(COE)(%)
10.4
영구성장률(g)(%)
0.0
Target P/B(배)
0.83
12M Forward BPS(원)
50,999
적정 주가(원)
42,561
목표 주가(원)
43,000
전일 종가(원)
33,400
상승여력(%)
28.7%
투자의견
BUY

자료: SK증권

[PDF 82페이지]
81
우리금융지주 그룹 및 은행 NIM 추이 및 전망
우리금융지주 은행 원화대출 성장률 추이 및 전망

자료: 우리금융지주, SK증권
자료: 우리금융지주, SK증권

우리금융지주 총주주환원율 추이 및 전망

자료: 우리금융지주, SK증권

우리금융지주 PBR 밴드
우리금융지주 PER 밴드

자료: 우리금융지주, SK증권
자료: 우리금융지주, SK증권

1.3
1.4
1.5
1.6
1.7
1.8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그룹NIM
은행NIM
(%)
-4
-2
0
2
4
6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
29.8
28.8
31.9
33.1
35.1
4.0
4.4
4.8
10.5
11.0
0
10
20
30
40
50
2023
2024
2025
2026F
2027F
배당성향
자사주매입/순이익
(%)
0
10,000
20,000
30,000
40,000
22.01
23.01 24.01 25.01 26.01
27.01
Price
0.3x
0.5x
0.6x
0.7x
(원)
0
10,000
20,000
30,000
40,000
22.01 23.01 24.01 25.01 26.01 27.01
Price
2.7x
4.3x
6.0x
7.6x
(원)

[PDF 83페이지]
82
포괄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12월 결산(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12월 결산(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총영업이익
10,440
10,957
11,614
12,084
12,506
자산총계
525,753 601,457 642,310 666,332 693,710
순이자이익
8,886
9,031
9,286
9,668
9,980
현금 및 예치금
27,281
38,500
38,692
40,139
41,789
비이자이익
1,554
1,926
2,328
2,416
2,526
금융자산
88,379 136,670 144,202 149,595 155,742
순수수료이익
2,086
2,160
2,580
2,612
2,648
대출채권
398,472 412,496 445,021 465,499 487,720
기타영업손익
-532
-234
-252
-196
-121
유형자산
3,371
3,781
6,006
6,051
6,053
판매및관리비
4,469
5,180
5,229
5,439
5,642
무형자산
1,091
1,057
1,059
1,068
1,068
충전영업이익
5,971
5,778
6,385
6,645
6,864
기타자산
7,160
8,955
7,330
3,980
1,339
대손충당금전입액
1,716
2,103
1,930
1,970
2,064
부채총계
489,858 563,598 601,306
623,124 648,466
영업이익
4,255
3,675
4,455
4,675
4,800
예수부채
366,821
376,581 388,878 408,479 429,204
영업외손익
-32
415
76
64
63
차입부채
30,117
34,183
39,023
41,138
43,247
세전이익
4,223
4,090
4,531
4,739
4,863
사채
48,207
55,583
56,481
59,543
62,596
법인세비용
1,051
863
1,092
1,185
1,216
기타금융부채
103
615
1,087
1,065
1,063
당기순이익
3,171
3,228
3,439
3,554
3,647
기타부채
44,610
96,635
115,837
112,899
112,356
지배주주순이익
3,086
3,124
3,338
3,467
3,559
자본총계
35,895
37,859
41,004
43,208
45,245
비지배지분
85
103
101
88
88
지배주주지분
34,097
36,017
39,100
41,293
43,329

자본금
3,803
3,803
3,803
3,803
3,803

신종자본증권
3,810
3,710
3,511
3,511
3,511
주요 지표(1)
자본잉여금
934
933
933
933
933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이익잉여금
26,951
28,790
30,705
32,728
34,753
성장성(%)

기타포괄손익누계액
0
0
0
0
0
총영업이익
6.1
4.9
6.0
4.0
3.5
기타자본
-1,401
-1,219
147
318
329
순이자이익
1.6
1.6
2.8
4.1
3.2
비지배주주지분
1,798
1,842
1,905
1,915
1,916
비이자이익
41.9
24.0
20.8
3.8
4.6

판매관리비
0.6
15.9
0.9
4.0
3.7

충전영업이익
10.7
-3.2
10.5
4.1
3.3
주요 지표(2)

영업이익
21.6
-13.6
21.2
4.9
2.7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세전이익
20.1
-3.1
10.8
4.6
2.6
수익성(%)

지배주주순이익
23.1
1.2
6.9
3.8
2.7
ROE(지배)
9.4
8.9
8.9
8.6
8.4
자산총계
5.6
14.4
6.8
3.7
4.1
ROA(지배)
0.6
0.6
0.5
0.5
0.5
대출채권
6.8
3.5
7.9
4.6
4.8
CIR
42.8
47.3
45.0
45.0
45.1
부채총계
5.4
15.1
6.7
3.6
4.1
투자지표(원)

예수부채
2.5
2.7
3.3
5.0
5.1
EPS(지배)
4,156
4,256
4,550
4,725
4,851
차입부채
-2.8
13.5
14.2
5.4
5.1
BPS(지배)
40,788
44,013
48,508
51,497
54,272
자본총계
7.5
5.5
8.3
5.4
4.7
DPS(보통주)
1,200
1,360
1,510
1,660
1,830
지배주주지분
7.7
5.6
8.6
5.6
4.9
Valuation

주요 영업지표(%)

P/E(x)
3.7
6.6
7.4
7.1
6.9
NIM(그룹)
1.7
1.7
1.7
1.8
1.8
P/B(x)
0.4
0.6
0.7
0.7
0.6
NIM(은행)
1.4
1.5
1.5
1.5
1.5
배당성향(%)
28.8
31.9
33.1
35.1
37.7
Credit Cost
0.5
0.5
0.5
0.5
0.5
배당수익률(보통주, %)
7.8
4.9
4.5
5.0
5.5
자료 : 우리금융지주, SK증권 추정

[PDF 84페이지]
83

일시
투자의견
목표주가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대비
최고(최저)
주가대비

2026.10.07
매수
43,000원
6개월

담당자 변경

2025.07.28
매수
29,400원
6개월
2.59%
38.78%

2025.06.27
매수
26,000원
6개월
-5.25%
2.88%

2024.10.28
매수
20,000원
6개월
-15.24%
12.75%

2024.10.07
매수
18,000원
6개월
-8.74%
-5.11%

COMPLIANCE NOTICE
작성자(장영임)는 본 조사분석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없이 신의성실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본 보고서에 언급된 종목의 경우 당사 조사분석담당자는 본인의 담당종목을 보유하고 있

43
은행 투자판단 기준

지 않습니다.
본 보고서는 기관투자가 또는 제 3 자에게 사전 제공된 사실이 없습니다.
종목별 투자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판단 3 단계(6 개월기준) 15%이상 → 매수 / -15%~15% → 중립 / -15%미만 → 매도
SK증권 유니버스 투자등급 비율 (2026 년 10 월 07 일 기준)
매수
96.35%
중립
3.65%
매도
0.00%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우리금융지주
수정TP
(원)

[PDF 85페이지]
00

KB 금융 (105560/KS)
육각형의 정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3,000 원 제시
KB 금융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3,000 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2026 년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6 조 7,235 억원(YoY +15.3%), ROE 는
11.2%(YoY +1.2%p)로 전망한다. 동사는 은행 업종 내에서 은행과 비은행
포트폴리오가 가장 잘 갖추어져 있고, 최상위 수준의 자본력을 바탕으로 가장 높은
총주주환원율을 시현하고 있다. 올해 총주주환원율은 55.0%(배당 26.7%, 자사주
28.3%)로 전망하며, 하반기에 추가적으로 집행되어야 하는 1,800억원은 4분기 결산
배당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한다.

3 분기 Preview: 컨센서스 부합 전망
3 부니 지배주주순이익은 1 조 8,044 억원(YoY +7.0%, QoQ -9.4%)으로, 컨센서
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그룹 및 은행 NIM은 각각 전분기 대비 -1bp 소폭 하락,
flat 수준 전망한다. 2 분기에 선제적인 조달 영향으로 NIM 이 타행 대비 부진했기에 3
분기에는 상승할 것을 기대하였으나, 2 분기와 마찬가지로 자산 수익률 개선은 더딘 가
운데 조달 비용 상승 압력이 컸기 때문이다. 반면, 은행 원화대출은 약 1.5% 성장할 것
으로 전망한다. 가계대출 총량 규제를 일정 부분 완화한 영향으로 1.4% 성장한 것으로
추정되며, 기업대출은 대기업 대출 중심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처럼 자산
성장 덕분에 NIM 하락에도 불구하고 순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7.1% 증가하며 견조
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그룹 비이자이익은 1.5 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23.4% 감소
전망한다. 주식시장 둔화에 따라 관련 수수료이익이 감소와 금리 상승에 따라 유가증권
평가 및 처분손익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 외 판관비와 대손비용에서
특이 이슈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그룹 CET1 비율은 13.94%로 20bp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대출 성장 등 RWA 증가에도 불구하고 환율 하락에 따른 CET1 비율
개선 효과 약 38bp로 크게 기여한 영향이다.

업계 1 위로서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지속 전망
업종 내 압도적인 이익 체력으로 두 자릿수대 ROE 를 시현하는데 더해, 주주환원
여력도 가장 높아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대략 10%정도 받아왔다. 현재
환율이 연말까지 하향 안정화된다고 가정 시, 연말 CET1 비율은 13.8%, 이에 따른
내년도 주주환원 금액은 최대 3 조원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027F 총주주환원율
57.7%까지 기대되는 상황에서 P/B 0.9배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2026-10-07
금융. 장영임 / yijang123@sks.co.kr / 02-3773-8424
매수(신규편입)
목표주가: 213,000 원(신규편입)
현재주가: 166,900 원
상승여력: 27.6%
Signal: 은행 본업 + 비은행 포트폴리오 + 자본력 업계 최고 수준
Key: 총주주환원율 2026F 55.0%, 2027F 57.7% 전망
Step: ROE 11.2%에 P/B 1.0 배에 불과. 중기적으로 매력적
STOCK DATA
주가(26/10/06)
166,900 원
KOSPI
6,941.39 pt
52주 최고가
186,200 원
60 일 평균 거래대금
203십억원
COMPANY DATA
발행주식수
35,111 만주
시가총액
59,197 십억원
주요주주

국민연금공단
9.20%
Capital Research 외2인
7.12%
외국인 지분율
78.58%
주가 및 상대수익률
영업실적 및 투자지표
구분
단위
2025 2026E 2027E
총영업이익
십억원
17,945
19,324
19,580
영업이익
십억원
8,518
9,440
9,592
순이익(지배주주) 십억원
5,833
6,724
6,902
EPS
원
16,267
19,310
19,821
BPS
원
152,512 161,770 172,190
PER
배
7.7
8.7
8.4
PBR
배
0.8
1.0
1.0
ROE
%
10.0
11.2
11.0
배당성향
%
27.1
26.7
28.5
-50
-30
-10
10
80,000
130,000
180,000
230,000
25.9
25.12
26.3
26.6
26.9
KB금융
KOSPI대비상대수익률
(원)
(%)

[PDF 86페이지]
85

KB금융 3Q26 Preview 주요 실적
(단위: 십억원)

3Q26F
3Q25
YoY
2Q26
QoQ
2026F
2025
YoY
총영업이익
4,884
4,352
12.2%
5,122
-4.6%
19,324
17,945
7.7%
순이자이익
3,368
3,336
1.0%
3,144
7.1%
13,167
13,073
0.7%
비이자이익
1,516
1,016
49.3%
1,978
-23.4%
6,157
4,872
26.4%
순수수료이익
1,346
986
36.5%
1,602
-16.0%
5,447
4,098
32.9%
기타영업손익
170
29
480.3%
376
-54.8%
710
774
-8.3%
판매관리비
1,830
1,652
10.7%
1,890
-3.2%
7,604
7,065
7.6%
충전영업이익
3,054
2,700
13.2%
3,232
-5.5%
11,719
10,881
7.7%
대손충당금 전입액
575
365
57.7%
520
10.6%
2,279
2,363
-3.5%
영업이익
2,480
2,335
6.2%
2,713
-8.6%
9,440
8,518
10.8%
영업외손익
10
-74
흑자전환
20
-50.0%
-141
-335
적자지속
세전이익
2,490
2,262
10.1%
2,733
-8.9%
9,299
8,183
13.6%
법인세비용
667
606
10.0%
722
-7.6%
2,497
2,342
6.6%
당기순이익
1,823
1,655
10.1%
2,011
-9.3%
6,803
5,841
16.5%
지배주주순이익
1,804
1,686
7.0%
1,992
-9.4%
6,724
5,833
15.3%
그룹 NIM
1.93%
1.96%
-0.03%p
1.94%
-0.01%p
1.95%
1.97%
-0.02%p
은행 NIM
1.74%
1.74%
0.00%p
1.74%
0.00%p
1.75%
1.74%
0.01%p
CIR
37.5%
38.0%
-0.51%p
36.9%
0.57%p
39.4%
39.4%
-0.02%p
CCR
0.46%
0.31%
0.15%p
0.42%
0.04%p
0.46%
0.50%
-0.04%p
자료: KB금융, SK증권

Valuation
KB 금융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3,000 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지속가능한 ROE 11.0%(2026F~2028F ROE 평균), COE 8.8%를
바탕으로 Target P/B 1.25 배를 산출하였다. 이를 12MF BPS 170,454 원에
적용하여 목표주가 213,000 원을 도출하였다.

KB금융 목표주가 산출
구분
내용
Sustainable ROE(%)
11.0
자기자본비용(COE)(%)
8.8
영구성장률(g)(%)
0.0
Target P/B(배)
1.25
12M Forward BPS(원)
170,454
적정 주가(원)
213,027
목표 주가(원)
213,000
전일 종가(원)
166,900
상승여력(%)
27.6%
투자의견
BUY

자료: SK증권

[PDF 87페이지]
86
KB금융 그룹 및 은행 NIM 추이 및 전망
KB금융 은행 원화대출 성장률 추이 및 전망

자료: KB금융, SK증권
자료: KB금융, SK증권

KB금융 총주주환원율 추이 및 전망

자료: KB금융, SK증권

KB금융 PBR 밴드
KB금융 PER 밴드

자료: KB금융, SK증권
자료: KB금융, SK증권

1.4
1.6
1.8
2.0
2.2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그룹NIM
은행NIM
(%)
0
1
2
3
4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
25.4
23.6
27.1
26.7
28.5
12.4
16.1
25.4
28.3
29.3
0
20
40
60
2023
2024
2025
2026F
2027F
배당성향
자사주매입/순이익
(%)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2/01 23/01 24/01 25/01 26/01 27/01
Price
0.3x
0.5x
0.8x
1.0x
(원)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2.01 23.01 24.01 25.01 26.01 27.01
Price
3.5x
5.9x
7.8x
9.8x
(원)

[PDF 88페이지]
87
포괄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12월 결산(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12월 결산(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총영업이익
17,028
17,945
19,324
19,580
20,056
자산총계
757,846 797,923 849,744 883,767
912,131
순이자이익
12,827
13,073
13,167
13,827
14,289
현금 및 예치금
29,869
34,777
43,736
45,487
46,947
비이자이익
4,202
4,872
6,157
5,753
5,767
금융자산
222,190 233,027 245,678 255,514
263,715
순수수료이익
3,850
4,098
5,447
4,923
5,009
대출채권
472,072
491,978 517,535 539,529 563,184
기타영업손익
352
774
710
830
758
유형자산
9,286
8,627
8,762
8,901
9,042
판매및관리비
6,939
7,065
7,604
7,638
7,714
무형자산
1,967
1,609
1,630
1,659
1,687
충전영업이익
10,090
10,881
11,719
11,942
12,341
기타자산
22,462
27,904
32,404
32,677

44
은행 재무제표 계속

27,556
대손충당금전입액
2,044
2,363
2,279
2,350
2,329
부채총계
698,030 737,093 787,017 817,409 842,871
영업이익
8,045
8,518
9,440
9,592
10,013
예수부채
435,688 462,397 485,461 505,837
524,511
영업외손익
-1,060
-335
-141
-292
-324
차입부채
68,077
70,729
77,166
80,523
83,519
세전이익
6,985
8,183
9,299
9,300
9,689
사채
76,171
80,049
80,343
83,583
86,659
법인세비용
1,957
2,342
2,497
2,325
2,422
기타금융부채
22,504
19,555
22,621
23,308
23,693
당기순이익
5,029
5,841
6,803
6,975
7,267
기타부채
95,591 104,363
121,426
124,158 124,488
지배주주순이익
5,078
5,833
6,724
6,902
7,194
자본총계
59,815
60,830
62,727
66,358
69,260
비지배지분
-50
8
79
73
73
지배주주지분
57,889
59,048
60,933
64,561
67,463

자본금
2,091
2,091
2,091
2,091
2,091

신종자본증권
5,083
4,359
4,607
4,607
4,607
주요 지표(1)
자본잉여금
16,647
16,634
9,128
9,128
9,128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이익잉여금
34,808
38,334
46,895
50,325
53,341
성장성(%)

기타포괄손익누계액
497
-468
-482
-483
-483
총영업이익
5.3
5.4
7.7
1.3
2.4
기타자본
-1,236
-1,902
-1,305
-1,106
-1,221
순이자이익
5.3
1.9
0.7
5.0
3.3
비지배주주지분
1,926
1,782
1,794
1,797
1,797
비이자이익
5.1
16.0
26.4
-6.6
0.2

판매관리비
4.4
1.8
7.6
0.4
1.0

충전영업이익
5.9
7.8
7.7
1.9
3.3
주요 지표(2)

영업이익
26.0
5.9
10.8
1.6
4.4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세전이익
14.1
17.1
13.6
0.0
4.2
수익성(%)

지배주주순이익
10.5
14.9
15.3
2.6
4.2
ROE(지배)
8.9
10.0
11.2
11.0
10.9
자산총계
5.9
5.3
6.5
4.0
3.2
ROA(지배)
0.7
0.7
0.8
0.8
0.8
대출채권
6.1
4.2
5.2
4.2
4.4
CIR
40.7
39.4
39.4
39.0
38.5
부채총계
6.2
5.6
6.8
3.9
3.1
투자지표(원)

예수부채
7.2
6.1
5.0
4.2
3.7
EPS(지배)
13,593
16,267
19,310
19,821
20,660
차입부채
-2.2
3.9
9.1
4.4
3.7
BPS(지배)
141,344
152,512
161,770
172,190 180,524
자본총계
2.0
1.7
3.1
5.8
4.4
DPS(보통주)
3,174
4,367
5,123
5,640
6,240
지배주주지분
2.1
2.0
3.2
6.0
4.5
Valuation

주요 영업지표(%)

P/E(x)
6.1
7.7
8.7
8.4
8.1
NIM(그룹)
2.0
2.0
2.0
2.0
2.0
P/B(x)
0.6
0.8
1.0
1.0
0.9
NIM(은행)
1.8
1.7
1.8
1.8
1.8
배당성향(%)
23.6
27.1
26.7
28.5
30.2
Credit Cost
0.5
0.5
0.5
0.4
0.4
배당수익률(보통주, %)
3.8
3.5
3.1
3.4
3.7
자료: KB금융, SK증권 추정

[PDF 89페이지]
88

일시
투자의견
목표주가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대비
최고(최저)
주가대비

2026.10.07
매수
213,000원
6개월

담당자 변경

2025.07.25
매수
137,000원
6개월
4.78%
35.91%

2025.06.27
매수
130,000원
6개월
-11.13%
-6.15%

2024.10.25
매수
115,000원
6개월
-22.46%
-2.35%

2024.10.07
매수
105,000원
6개월
-10.95%
-7.43%

COMPLIANCE NOTICE
작성자(장영임)는 본 조사분석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없이 신의성실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본 보고서에 언급된 종목의 경우 당사 조사분석담당자는 본인의 담당종목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 보고서는 기관투자가 또는 제 3 자에게 사전 제공된 사실이 없습니다.
종목별 투자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판단 3 단계(6 개월기준) 15%이상 → 매수 / -15%~15% → 중립 / -15%미만 → 매도
SK증권 유니버스 투자등급 비율 (2026 년 10 월 07 일 기준)
매수
96.35%
중립
3.65%
매도
0.00%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KB금융
수정TP
(원)

[PDF 90페이지]
00

기업은행 (024110/KS)
중간배당까지는 해 볼게요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6,000 원 제시
기업은행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6,000 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2026 년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2 조 8,112 억원(YoY +3.7%), ROE 는
7.5%(YoY -0.2%p)로 전망한다. 동사는 은행의 이익 기여도 비중이 압도적으로
크기 때문에, 타 금융지주와 달리 상반기 주식시장 호조에 따른 비은행 부문의 실적
개선 수혜가 제한적이었다. 따라서, 올해 이익 성장률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동사는 국책은행 특성 상 주주환원을 크게 확대하기 어렵다는 점으로 인해 ROE
7.5% 수준에서 P/B 0.5 배를 받고 있다. 주주환원 측면에서 일정 부분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올해 처음으로 중간 배당을 실시하였으며, 향후 분기배당을
1 년에 3 번 정도까지 늘릴 계획을 검토하는 등 주주환원을 개선할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3 분기 Preview: 컨센서스 부합 전망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7,342억원(YoY -1.7%, QoQ +7.4%)으로, 컨센서스에 부
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원화대출은 전분기 대비 0.9% 성장하였고 은행 NIM 은 flat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순이자이익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일 것으로 전망한다. 비
이자이익 역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전망하는데, 이는 주식시장 둔화에 따라 순수
수료이익이 감소하였으나 기타영업손익이 크게 증가하며 상쇄 가능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세부적으로, 기타영업손익 내에서 금리 상승에 따라 유가증권 평가 및 처분
손익은 부진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동사는 환 민감도가 높은데 환율 하락에 따
른 비화폐성 환차익이 2,400 억원 규모로 크게 발생한 것이 기여하였다. 판관비와 대
손비용에서 특이 이슈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그룹 CET1 비율은 11.66%로 전분기 대
비 10bp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배당성향 30.5% 전망
동사는 국책은행으로서 생산적 금융을 확대함에 따라 RWA 부담 증가, 그로 인한
CET1 비율 관리도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 분기 CET1 비율은 11.66%로
양호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 수준이 연말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주주환원정책에 기반한 동사의 배당성향은 35%까지 기대 가능하다. 이에 올해 동사의
배당성향은 30.5%일 것으로 전망하며 배당수익률은 5.3% 수준이다. 타사와 달리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하지 않고 있고 비과세 배당을 위한 자본준비금 전입도
구조적으로 불가하기 때문에 투자 매력도가 다소 제한된다는 점이 아쉽다.
2026-10-07
금융. 장영임 / yijang123@sks.co.kr / 02-3773-8424
매수(신규편입)
목표주가: 26,000 원(신규편입)
현재주가: 20,200 원
상승여력: 28.7%
Signal: 환율 하락에 따른 환차익이 두드러지는 실적 전망
Key: 올해 배당성향 30.5% 전망하나, 경쟁사 대비 아쉬운 수준
Step: 주주환원을 자율적으로 하기 어렵다는 점이 계속해서 아쉬울 듯
STOCK DATA
주가(26/10/06)
20,200 원
KOSPI
6,941.39 pt
52주 최고가
28,550 원
60 일 평균 거래대금
20 십억원
COMPANY DATA
발행주식수
79,743 만주
시가총액
16,108 십억원
주요주주

기획재정부 외 2
68.54%
국민연금공단
5.45%
외국인 지분율
13.45%
주가 및 상대수익률
영업실적 및 투자지표
구분
단위
2025 2026E 2027E
총영업이익
십억원
8,566
8,787
9,219
영업이익
십억원
3,656
3,710
4,059
순이익(지배주주) 십억원
2,711
2,811
3,005
EPS
원
3,400
3,525
3,769
BPS
원
39,844
42,022
44,634
PER
배
6.2
5.7
5.4
PBR
배
0.5
0.5
0.5
ROE
%
7.7
7.5
7.6
배당성향
%
30.8
30.5
31.2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25.9
25.12
26.3
26.6
26.9
기업은행
KOSPI대비상대수익률
(원)
(%

[PDF 91페이지]
90

기업은행 3Q26 Preview 주요 실적
(단위: 십억원)

3Q26F
3Q25
YoY
2Q26
QoQ
2026F
2025
YoY
총영업이익
2,219
2,088
6.3%
2,231
-0.5%
8,787
8,566
2.6%
순이자이익
2,073
1,953
6.1%
2,085
-0.6%
8,248
7,749
6.4%
비이자이익
146
135
8.1%
146
-0.1%
539
816
-34.0%
순수수료이익
127.9
122
4.5%
163
-21.5%
525
432
21.7%
기타영업손익
18
13
42.1%
-17
흑자전환
14
384
-96.4%
판매관리비
796

45
은행 개별 실적

772
3.2%
868
-8.3%
3,254
3,183
2.2%
충전영업이익
1,423
1,317
8.1%
1,362
4.4%
5,533
5,383
2.8%
대손충당금 전입액
428
340
26.0%
447
-4.2%
1,823
1,727
5.5%
영업이익
995
977
1.8%
915
8.7%
3,710
3,656
1.5%
영업외손익
6
35
-83.6%
17
-66.2%
75
9
734.5%
세전이익
1,000
1,012
-1.1%
932
7.3%
3,785
3,665
3.3%
법인세비용
260
260
-0.1%
242
7.3%
951
946
0.6%
당기순이익
740
751
-1.5%
690
7.3%
2,834
2,719
4.2%
지배주주순이익
734
747
-1.7%
684
7.4%
2,811
2,711
3.7%
그룹 NIM
1.59%
1.57%
0.02%p
1.59%
0.00%p
1.60%
1.58%
0.01%p
은행 NIM
1.59%
1.57%
0.02%p
1.59%
0.00%p
1.60%
1.58%
0.01%p
CIR
35.9%
36.9%
-1.07%p
38.9%
-3.05%p
37.0%
37.2%
-0.12%p
CCR
0.50%
0.41%
0.08%p
0.52%
-0.03%p
0.94%
0.89%
0.05%p
자료: 기업은행, SK증권

Valuation
기업은행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6,000 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
시한다. 지속가능한 ROE 7.5%(2026F~2028F ROE 평균), COE 10.4%를 바
탕으로 이론적 P/B 0.72 배를 도출, 여기에 타 금융지주와 달리 적극적인 주주환원
율 상향이 어렵다는 점에서 할인율 20% 적용, Target P/B 0.58배를 산출하였다.
이를 12MF BPS 44,199원에 적용하여 목표주가 26,000 원을 도출하였다.

기업은행 목표주가 산출
구분
내용
Sustainable ROE(%)
7.5
자기자본비용(COE)(%)
10.4
영구성장률(g)(%)
0.0
이론적 P/B(배)
0.72
Discount(%)
20.0
Target P/B(배)
0.58
12M Forward BPS(원)
44,199
적정 주가(원)
25,526
목표 주가(원)
26,000
전일 종가(원)
20,200
상승여력(%)
28.7%
투자의견
BUY

자료: SK증권

[PDF 92페이지]
91

기업은행 NIM 추이 및 전망
기업은행 은행 원화대출 성장률 추이 및 전망

자료: 기업은행, SK증권
자료: 기업은행, SK증권

기업은행 총주주환원율 추이 및 전망

자료: 기업은행, SK증권

기업은행 PBR 밴드
기업은행 PER 밴드

자료: 기업은행, SK증권
자료: 기업은행, SK증권

1.3
1.4
1.5
1.6
1.7
1.8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
0.0
0.5
1.0
1.5
2.0
2.5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
29.4
32.1
30.8
30.5
31.2
0
10
20
30
40
2023
2024
2025
2026F
2027F
(%)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22.01
23.01 24.01 25.01
26.01
27.01
Price
0.3x
0.4x
0.5x
0.6x
(원)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22.01 23.01 24.01 25.01 26.01 27.01
Price
2.9x
4.0x
5.1x
6.2x
(원)

[PDF 93페이지]
92
포괄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12월 결산(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12월 결산(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총영업이익
8,134
8,566
8,787
9,219
9,475
자산총계
472,220 500,693 523,156 544,971
571,150
순이자이익
7,892
7,749
8,248
8,641
8,877
현금 및 예치금
18,083
24,259
19,637
20,455
21,438
비이자이익
242
816
539
578
597
금융자산
94,778
101,226 106,614
111,060
116,395
순수수료이익
472
432
525
552
574
대출채권
343,900 357,806 384,469 400,672 417,857
기타영업손익
-230
384
14
26
24
유형자산
2,480
2,463
2,454
2,454
2,454
판매및관리비
2,813
3,183
3,254
3,442
3,514
무형자산
348
400
414
417
418
충전영업이익
5,321
5,383
5,533
5,777
5,960
기타자산
12,630
14,539
9,567
9,913
12,588
대손충당금전입액
1,727
1,727
1,823
1,718
1,797
부채총계
437,989 463,837 484,070 503,805 527,832
영업이익
3,594
3,656
3,710
4,059
4,164
예수부채
158,256
168,163 171,090 178,004 187,339
영업외손익
-27
9
75
35
44
차입부채
44,777
50,380
50,734
53,026
55,834
세전이익
3,568
3,665
3,785
4,094
4,207
사채
193,151 203,390
213,519
223,165 234,980
법인세비용
913
946
951
1,065
1,094
기타금융부채
7,242
6,677
8,105
8,219
8,212
당기순이익
2,654
2,719
2,834
3,029
3,113
기타부채
34,563
35,226
40,622
41,391
41,467
지배주주순이익
2,645
2,711
2,811
3,005
3,089
자본총계
34,231
36,856
39,086
41,166
43,318
비지배지분
10
8
22
24
24
지배주주지분
33,947
36,455
38,691
40,774
42,927

자본금
4,211
4,211
4,211
4,211
4,211

신종자본증권
4,313
4,683
5,182
5,182
5,182
주요 지표(1)
자본잉여금
1,170
1,179
1,179
1,179
1,179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이익잉여금
23,593
25,396
27,125
29,206
31,359
성장성(%)

기타포괄손익누계액
659
986
995
997
997
총영업이익
-5.1
5.3
2.6
4.9
2.8
기타자본
0
-1
0
0
0
순이자이익
-0.4
-1.8
6.4
4.8
2.7
비지배주주지분
284
401
395
392
391
비이자이익
-62.7
237.1
-34.0
7.3
3.3

판매관리비
4.8
13.1
2.2
5.8
2.1

충전영업이익
-9.7
1.2
2.8
4.4
3.2
주요 지표(2)

영업이익
4.7
1.7
1.5
9.4
2.6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세전이익
2.1
2.7
3.3
8.2
2.8
수익성(%)

지배주주순이익
-0.9
2.5
3.7
6.9
2.8
ROE(지배)
8.1
7.7
7.5
7.6
7.4
자산총계
5.3
6.0
4.5
4.2
4.8
ROA(지배)
0.6
0.6
0.5
0.6
0.6
대출채권
8.9
4.0
7.5
4.2
4.3
CIR
34.6
37.2
37.0
37.3
37.1
부채총계
5.1
5.9
4.4
4.1
4.8
투자지표(원)

예수부채
2.7
6.3
1.7
4.0
5.2
EPS(지배)
3,316
3,400
3,525
3,769
3,874
차입부채
8.6
12.5
0.7
4.5
5.3
BPS(지배)
37,161
39,844
42,022
44,634
47,334
자본총계
7.6
7.7
6.1
5.3
5.2
DPS(보통주)
1,065
1,048
1,075
1,174
1,219
지배주주지분
7.2
7.4
6.1
5.4
5.3
Valuation

주요 영업지표(%)

P/E(x)
4.3
6.2
5.7
5.4
5.2
NIM(그룹)
1.7
1.6
1.6
1.6
1.6
P/B(x)
0.4
0.5
0.5
0.5
0.4
NIM(은행)
1.7
1.6
1.6
1.6
1.6
배당성향(%)
32.1
30.8
30.5
31.2
31.5
Credit Cost
0.6
0.5
0.5
0.5
0.5
배당수익률(보통주, %)
7.4
5.0
5.3
5.8
6.0
자료 : 기업은행, SK증권 추정

[PDF 94페이지]
93

일시
투자의견
목표주가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대비
최고(최저)
주가대비

2026.10.07
매수
26,000원
6개월

담당자 변경

2025.06.27
매수
23,000원
6개월
-9.15%
24.13%

2025.02.11
중립
17,000원
6개월
-8.68%
10.53%

2024.11.04
중립
16,000원
6개월
-8.22%
-2.94%

2024.10.07
매수
16,000원
6개월
-10.14%
-8.00%

COMPLIANCE NOTICE
작성자(장영임)는 본 조사분석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없이 신의성실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본 보고서에 언급된 종목의 경우 당사 조사분석담당자는 본인의 담당종목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 보고서는 기관투자가 또는 제 3 자에게 사전 제공된 사실이 없습니다.
종목별 투자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판단 3 단계(6 개월기준) 15%이상 → 매수 / -15%~15% → 중립 / -15%미만 → 매도
SK증권 유니버스 투자등급 비율 (2026 년 10 월 07 일 기준)
매수
96.35%
중립
3.65%
매도
0.00%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기업은행
수정TP
(원)

===== 통합 원문 34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46
LGU+와 시장 데이터

08:27:1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80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통신서비스/유안타증권/주간리포트]
제목: 통신 Weekly (2026.10.07)
작성자: 이승웅 (유안타증권)

[번호이동 추세]
· 아이폰18 프로 출시에도 불구하고 전체 번호이동 시장은 60만건을 하회하며 전월 대비 감소하였으나, 이는 10월까지 이어진 출시 일정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판단됨.
· 사업자별로는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가입자 순증을 기록한 반면, KT와 알뜰폰(MVNO)은 순감을 기록하며 MNO로의 가입자 회귀 현상이 나타남.

[알뜰폰 영향력]
· 알뜰폰의 순감세 전환은 이통3사의 중저가 요금제 확대와 마케팅 강화로 인해 기존의 핵심 경쟁력이었던 낮은 통신비 매력이 약화되었음을 시사함.
· MVNO 이탈 수요의 상당 부분이 SK텔레콤으로 이동하였으며,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경우 마케팅 비용 증가 영향과 함께 ARPU 방어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임.

[정책 및 기술동향]
· 국회에서 통신사 설비투자(CapEx)의 평가 범위를 기존 기지국 및 망 중심에서 AI, 클라우드 등 무형투자까지 확대하고 세액공제를 적용하는 제도 개선을 요구함.
· 제도가 개편될 경우 통신사의 투자 감소 논란 완화 및 AI 관련 지출이 본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로 공식 인정받아 관련 생태계 확장에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805
[첨부 파일] Telecom_Services_Holdco_이승웅_통신서비스_통신_Weekly_유안타증권_261007.pdf
[제목] Telecom_Services_Holdco_이승웅_통신서비스_통신_Weekly_유안타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1
제목입니다
2026.10.07 Yuanta Research
■Valuation
■2026E 실적
■수급현황
자료: 에프앤가이드Quantiwise,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주간Comment(09/30~10/06)
■주가현황
PER(x)
PBR(x)
ROE(%)
DPS(원)
D Yield(%)
2026C
2027C
2026C
2027C
2026C
2027C
2026C
2027C
2026C
2027C
KOSPI
-
-
-
-
-
-
-
-
2.3
2.5
통신서비스
-
-
-
-
-
-
-
-
4.5
4.7
SK텔레콤
14.1
13.5
1.4
1.3
10.0
9.7
3,346
3,539
3.8
4.0
KT
9.0
8.3
0.7
0.6
7.9
8.0
2,422
2,536
4.7
4.9
LG유플러스
8.4
7.5
0.7
0.6
7.9
8.3
699
741
4.8
5.1
(십억원, %)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추정치
컨센서스
차이
추정치
컨센서스
차이
추정치
컨센서스
차이
영업수익
17,718
17,658
0.3
27,426
27,381
0.2
15,436
15,395
0.3
영업이익
2,017
1,965
2.6
2,076
2,120
-2.1
1,166
1,150
1.4
세전이익
1,909
1,777
7.4
1,988
2,081
-4.5
1,004
977
2.8
지배순이익
1,470
1,350
8.9
1,369
1,449
-5.5
761
737
3.2
Key Takeaway: 9월번호이동시장, MVNO 순감추세
■지난한주간통신업종은+0.2%(vs KOSPI +1.0%)로시장수익률대비하회. 지수상대적상승구면에서통신업종은방어주성격에따라탄력제한. 기관은LGU+ 순매수, 외국인
은SK텔레콤순매수
■MNO으로의가입자회귀: 9월번호이동은59.7만명(-7.3% MoM, -12.3% YoY) 기록. 아이폰18 프로출시에도9월전체번호이동시장은다시60만건을하회. 다만, 아이폰18
시리즈관련타임라인이10월에걸쳐있다는점을감안시, 해당감소세는일시적감소에그칠가능성. SKT와LGU+ 순증6개월연속지속세, KT와MVNO는순감기록. MVNO 순감
추세는이통3사의중저가요금제확대와마케팅강화가알뜰폰시장의구조적성장성을약화시키고있다는근거로해석. 10월에도이어지는아이폰18 시리즈마케팅강화에따라, 10
월번호이동시장은MVNO 대비MNO 순증을예상. 특히, 9월MVNO 번호이동가입자는-1,502명순감. 8월+1,380명순증에서한달만에다시순감전환. 올해6~7월까지순감
흐름지속후8월일시적으로반등했으나, 9월들어순감전환. 이는이통3사의중저가, 통합요금제확대와단말지원금및마케팅경쟁강화가작용한것으로판단. 과거MVNO의핵
심경쟁력이었던낮은통신비의상대적매력이약화. 9월SKT 순증규모는+2,566명으로MVNO 이탈수요의상당부분이SKT로이동한점에주목. 이러한흐름이지속될경우, 마케
팅비용증가영향도있겠지만, 동시에ARPU 방어에는긍정적으로작용할전망
통신사월별순증감추이
자료: KTOA,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통신3사기기변경M/S 월별추이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0%
10%
20%
30%
40%
50%
60%
26/01
26/02
26/03
26/04
26/05
26/06
26/07
SKT
KT
LGU+
-15
-10
-5
0
5
10
15
20
26/02
26/03
26/04
26/05
26/06
26/07
26/08
26/09
(천명)
SKT
KT
LGU+
MVNO
KOSPI
통신서비스
SK텔레콤(017670)
KT(030200)
LG유플러스(032640)
6,941

5,586,781

14,560

-0.1
64.7
24.1
27.4
95.6
-2.1
-5.5
-1.4
전일 종가
(pt, 원)
시가총액
(십억원)
-13.8
2.6
-4.4
2.6
6,180

-2.7
-5.2
-2.0
23.9
10.0
2.5
-6.7
-4.2
0.6
-14.5
413

38,353

0.2
-4.2
62.5
-1.6
51,500

12,979

주가
추이
65.2
-1.1
수익률 (%)
1W
1M
3M
6M
12M
YTD
1.0
3.8
투자
의견
BUY(M)
BUY(M)
BUY(M)
목표주가
(원)
118,000(M)
21,000(M)
73,000(M)
88,400

18,987

(십억원, %)
개인순매수
기관순매수
외국인순매수
외인지분율
1W
YTD
1W
YTD
1W
YTD
SK텔레콤
-6.3
-25.3
-10.5
636.0
19.3
636.0
34.9
KT
17.3
-116.6
-16.8
133.3
-1.4
-23.7
49.0
LG유플러스
1.4
-31.7
2.7
110.7
-4.2
-72.1
41.0

[PDF 2페이지]
2
제목입니다
News Flow ▲Top 3
2026.10.07 Yuanta Research
순위
뉴스
관련 기업
NO.1
9월 번호이동 LGU+·SKT 순증, KT·알뜰폰은 순감
통신사
NO.2
11월 중순 IPO 추진, '기업가치 2,700조원' 전망
SKT
NO.3
KT클라우드, AIDC 경쟁 'GPU'서 '서비스'로 옮긴다
KT
(No. 1)
9월 번호이동 LGU+·SKT 순증, KT·알뜰폰은 순감
(26.10.01, 뉴스1)
https://tinyurl.com/3cuv8jes
번호이동
- 9월 번호이동이 59.7만명으로 -12.3% MoM 감소, LGU+와 SKT는 가입자 순증, KT 및 알뜰폰은 순감을 기록
- 9월 이동전화 번호이동 건수 59만6,599명으로 전월 대비 약 12%, 전년 동월 대비 7.3% 감소하며 다시 60만건 하회
- 아이폰18 프로 출시에도 시장 전체 번호이동을 끌어올리지 못했으며, 사업자별로 LG유플러스·SK텔레콤은 순증, KT·알뜰폰은 순감 기록
- 아이폰18 시리즈 출시 일정은 9월과 10월로 분산
Comment
- 신형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만으로 가입자 이동을 촉진하기 어려울 정도로 국내 이동통신 시장 성숙도가 높아진 것으로 판단

- 단말 판매보다는 보조금·요금제 및 AI 등 서비스 차별화를 통한 가입자 확보 경쟁 중요성이 확대될 전망임.
(No. 2)
11월 중순 IPO 추진, '기업가치 2,700조원' 전망
(26.10.02, 조선비즈)
https://tinyurl.com/mrxtrfza
앤트로픽 IPO
- 앤트로픽이 11월 중순 IPO를 추진. 1.8-2조달러(최대 약 2,700조원) 기업가치가 거론
11월 중순
- 앤트로픽은 26/5 투자 라운드에서 9,650억달러(약 1,300조원)로 평가 받은 바 있음

기업가치 2,700조원- 지난해 매출은 약 46억달러로 전년 대비 약 12배 증가했으나 영업손실 80억달러 이상으로, 초고성장과 대규모 적자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음
Comment
- 상장 성공 시 AI 모델 기업의 밸류에이션 기준점이 크게 높아지면서 글로벌 AI 인프라·소프트웨어 기업 전반의 가치 재평가 가능성 존재
- 막대한 적자에도 2조달러 수준의 가치가 인정되는 만큼 핵심 평가변수는 매출 성장뿐 아니라 추론비용 절감과 수익화 속도로 이동
(No. 3)
KT클라우드, AIDC 경쟁 'GPU'서 '서비스'로 옮긴다
(26.10.01, 블로터)
https://tinyurl.com/3v3m97tr
AIDC 경쟁력
- AIDC 경쟁력이 단순 GPU, 전력 확보에서 클라우드 운영 SW 및 AI 서비스 역량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언급
AI 패브릭
- 특히, DC간 대규모 AI 모델과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하는 'AI 패브릭' 중요성을 강조

- KT는 2031년까지 1GW 규모 AI 인프라 구축에 6조원을 투자하고, 데이터센터를 장기적으로 'AI 서비스센터'로 진화시킬 계획

Comment
- GPU 공급 확대 이후에는 AIDC의 경쟁우위가 하드웨어 확보량에서 GPU 활용률, 데이터 이동, 멀티클라우드 관리 등 소프트웨어 스택으로 이동
-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CAPEX 확대와 함께 AI 클라우드, 네트워크, 운영 SW 등 후방 생태계의 시장 확대 예상
갤럭시S26 가격 올랐는데, 이통3사는 '인상 전 가격'
(26.10.02, 아이뉴스24)
https://tinyurl.com/2saferxb
출고가 인상
- 10/1일부터 갤럭시S26·플러스·울트라 출고가를 약 14.9만원(울트라 1TB는 27.6만원) 인상했으나 이통3사는 기존 재고를 종전 가격으로 판매 중이며
재고 소진 후 인상가재고 소진 후 인상가 적용될 예정
적용 예정
- 이통3사는 기존 확보 재고를 종전 가격으로 판매 중
- 기존 재고 소진 이후 신규 입고 물량부터 인상 가격이 반영되며, 실제 소비자 부담은 통신사·제조사 지원금 규모에 따라 달라질 전망

Comment
- 메모리 등 부품가격 상승이 스마트폰 판가로 전가되기 시작하면서 향후 프리미엄 스마트폰 ASP 상승 압력 지속될 가능성
- 단기적으로는 가격 인상 전 재고를 확보한 이통사 채널로 수요가 집중, 중장기적으로 통신사의 단말 지원금 부담 및 소비자의 교체주기 장기화
통신사 설비투자 개념, AI까지 확대해야
(26.09.30, 전자신문)
https://tinyurl.com/5hcup9e4
통신사 설비투자 범위- 과기정통부 소속 국회의원은 통신사 설비투자 평가 범위를 기존 기지국과 망 중심 CapEx에서 AI, 클라우드 등 무형투자까지 확대하고
세액공제
세액공제도 적용해야 한다는 제도 개선을 요구

Comment
- 제도 개편 시 통신사의 투자 감소 논란이 완화되는 동시에 AI 관련 지출이 통신 본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로 공식 인정받을 가능성
- 특히, 클라우드까지 세액공제 범위가 확대될 경우 통신 3사의 AI 투자 확대 및 관련 SW·클라우드·데이터센터

47
LGU+ AI 토큰 최적화

생태계에 긍정적

LGU+, AI 토큰 최적화 기술 연구 나선다, 효율 최대 4배 초기 성과
(26.10.02, 동아일보)
https://tinyurl.com/4m3dmzr7
토큰 최적화
- '옵트에이아이'와 AI 토큰 최적화 공동연구. 동일 GPU의 토큰 처리량을 최대 4배 높이는 초기 성과 기확보
- 향후 GPU, 전력 사용량 절감과 응답속도 개선 기술을 자사 AI 서비스 등에 적용할 계획
Comment
- AI 경쟁축이 단순 GPU 확보에서 동일 GPU당 토큰 처리량 및 추론비용 절감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 모델 최적화가 실제 서비스에서도 검증될 경우 GPU 투자비와 전력비 부담을 낮춰 AI 서비스의 수익성 개선 및 통신사의 AI 서비스 확장에 기여

[PDF 3페이지]
3
△주가현황(해외)
□Valuation(해외)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YTD
주가
추이
-1.9
28.6
-2.4
-17.3
-18.9
-3.4
-30.3
4.9
157.1
156.2
8.3
2,763.5
28.3
25.9
225.0
7.1
-3.0
China Telecom(728 HK EQUITY)
632
4.5
4.7
4.4
KDDI(9433 JP EQUITY)
30.8
958.8
29.0
AT&T(T US EQUITY)
China Mobile(941 HK EQUITY)
T-Mobile(TMUS US EQUITY)
165
24
166
24.5
25.7
20.6
시가총액
(십억 자국통화)
수익률 (%)
11.8
-34.1
1W
1M
3M
전일 종가
(자국통화)
661
2,362.5
198.6
79
1,741
79.4
4
8.8
5.5
5.6
754.4
5.3
5
171
6.2
Deutsche(DTE GY EQUITY)
15,466
171.3
166
2,981.0
2,737.5
676.1
177
163.0
181.5
181.8
210.4
217.1
239.2
217.1
115.1
84.1
6M
12M
239.5
3.9
3.4
3.7
25.4
98.1
3.5
759.8
7.1
11,622
China Unicom(762 HK EQUITY)
NTT(9432 JP EQUITY)
26.4
4.3
Vodafone(VOD LN EQUITY)
Softbank Corp.(9434 JP EQUITY)
Rakuten(4755 JP EQUITY)
Telefonica(TEF SM EQUITY)
11,537
1,444
130
29
19
27
127
123.9
3
79.7
77.2
80.1
83.9
2,900
240
28.4
125.6
776.6
172.6
147.0
2,923.5
Verizon(VZ US EQUITY)
49.2
41.4
12.6
46
190
46.0
50.1
42.1
7.1
4.6
2.8
2027C
6.3
6.2
2026C
D Yield(%)
10.3
9.4
15.0
11.8
11.1
10.9
Verizon
AT&T
7.0
1.1
4.6
4.1
4.6
2.5
6.2
6.5
1.5
1.4
13.9
14.8
21.9
27.0
4.8
1.1
0.2
8.7
1.7
ROE(%)
2026C
2027C
19.0
20.0
1.8
9.1
4.5
4.6
9.0
9.0
10.2
3.1
3.2
14.0
14.4
2.8
2.9
5.4
80.4
84.1
10.3
5.3
3.2
3.7
8.9
0.3
0.4
7.5
8.3
6.5
2027C
2.8
2.9
6.8
4.7
0.3
2.1
0.7
1.3
3.8
1.5
2.0
0.7
1.2
4.8
-1.4
5.0
0.0
0.0
0.0
0.0
16.2
17.5
1.1
1.3
4.2
4.7
3.6
4.8
0.0
11.2
13.7
0.2
0.2
4.4
20.7
20.1
8.8
3.7
0.0
3.1
2.0
T-Mobile
China Mobile
China Telecom
China Unicom
NTT
KDDI
Softbank Corp.
0.7
0.7
20.2
19.1
8.1
7.8
0.4
1.0
1.0
3.2
3.2
1.4
11.8
11.2
Deutsche
Vodafone
Telefonica
11.5
10.2
15.1
13.9
10.6
8.0
Rakuten
0.4
1.4
2.2
4.1
1.6
-
-
13.6
13.4
15.5
14.5
PER(x)
PBR(x)
2027C
2026C
2027C
2026C
2026C
DPS(자국통화)
2026.10.07 Yuanta Research

[PDF 4페이지]
4
통신3사외인지분율추이
자료: 에프앤가이드Quantiwise,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통신3사배당수익률추이
자료: 에프앤가이드Quantiwise,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통신3사주가수익률추이
자료: 에프앤가이드Quantiwise,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2026.10.07 Yuanta Research
85
135
185
235
285
335
385
435
25/01
25/06
25/11
26/04
26/09
(2025.01.01=100)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코스피
34
36
38
40
42
44
46
48
50
25/01
25/06
25/11
26/04
26/09
(%)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2.0
2.8
3.6
4.4
5.2
6.0
6.8
7.6
25/01
25/07
26/01
26/07
(%)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KT 누적순매수대금추이
자료: 에프앤가이드Quantiwise,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LG유플러스누적순매수대금추이
자료: 에프앤가이드Quantiwise,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SK텔레콤누적순매수대금추이
자료: 에프앤가이드Quantiwise,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1,500
-1,000
-500
0
500
1,000
1,500
25/01 25/05 25/09 26/01 26/05 26/09
(십억원)
개인
기관
외국인
-300
-200
-100
0
100
200
300
25/01
25/05
25/09
26/01
26/05
26/09
(십억원)
개인
기관
외국인
-400
-300
-200
-100
0
100
200
300
400
500
25/01
25/05
25/09
26/01
26/05
26/09
(십억원)
개인
기관
외국인

[PDF 5페이지]
5
KT 영업이익컨센서스추이
자료: 에프앤가이드Quantiwise,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LG유플러스영업이익컨센서스추이
자료: 에프앤가이드Quantiwise,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SK텔레콤영업이익컨센서스추이
자료: 에프앤가이드Quantiwise,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KT 영업이익컨센서스변화율
자료: 에프앤가이드Quantiwise,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LG유플러스영업이익컨센서스변화율
자료: 에프앤가이드Quantiwise,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SK텔레콤영업이익컨센서스변화율
자료: 에프앤가이드Quantiwise,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2026.10.07 Yuanta Research
1,700
1,800
1,900
2,000
25/10
26/01
26/04
26/07
(십억원)
`26 연결영업이익
1,900
1,950
2,000
2,050
2,100
2,150
2,200
2,250
2,300
25/10
26/01
26/04
26/07
(십억원)
`26 연결영업이익
1,060
1,080
1,100
1,120
1,140
1,160
1,180
1,200
25/10
26/01
26/04
26/07
(십억원)
`26 연결영업이익
-10.0
-8.0
-6.0
-4.0
-2.0
0.0
2.0
4.0
6.0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
SK텔레콤Earnings Revision
-6.0
-4.0
-2.0
0.0
2.0
4.0
6.0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
KT Earnings Revision
-6.0
-4.0
-2.0
0.0
2.0
4.0
6.0
8.0
10.0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
LG유플러스Earnings Revision

[PDF 6페이지]
6
핸드셋M/S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통신사별5G(핸드셋) M/S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무선가입자수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가입유형별비중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번호이동M/S
자료: KTOA,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통신사별MVNO(핸드셋) M/S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번호이동시장규모
자료: KTOA,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통신사별5G(핸드셋) 가입자비중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KOSIS, 유안타증권리서치센터
0
20
40
60
80
100
120
'15
'17
'19
'21
'23
'25
(백만명)
휴대폰
2nd Device
IoT
0%
10%
20%
30%
40%
50%
'15
'17
'19
'21
'23
'25
SKT
KT
LGU+
MVNO
20%
25%
30%
35%
40%
45%
50%
'20/01
'22/01
'24/01
'26/01
SKT
KT
LGU+
50%
55%
60%
65%
70%
75%
80%
85%
90%
'23/07 '24/01 '24/07 '25/01 '25/07 '26/01
SKT
KT
LGU+
0%
10%
20%
30%
40%
50%
'23/07'24/01'24/07'25/01'25/07'26/01'26/07
SKT
KT
LGU+
0%
10%
20%
30%
40%
50%
60%
'23.07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13
'15
'17
'19
'21
'23
'25
(천명)
MNP 시장규모
12M MA
0%
10%
20%
30%
40%
50%
60%
'23
'24
'25
'26
SKT
KT
LGU+
MVNO
2026.10.07 Yuanta Research

[PDF 7페이지]
7
주: 기준일2026-10-07
※해외계열회사등이작성하거나공표한리포트는투자등급비율산정시제외
구분
투자의견 비율(%)
Strong Buy(매수)
0
Buy(매수)
96.9
Hold(중립)
3.1
Sell(비중축소)
0
합계
100.0
2026.10.07 Yuanta Research
SK 텔레콤 (01767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07
BUY
118,000
1년

2026-04-20
BUY
118,000
1년

2026-02-06
BUY
100,000
1년
-18.85
-1.70
2025-10-10 1년 경과
이후

1년
-21.04
9.72
2024-10-10
BUY
71,000
1년
-21.53
-13.38
2023-10-12
BUY
65,000
1년
-19.85
-10.15

자료: 유안타증권
주: 괴리율 = (실제주가* - 목표주가) / 목표주가 X 100
* 1)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평균주가"
2)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최고(또는 최저) 주가"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140,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주가
목표주가
(원)
KT (03020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07
BUY
73,000
1년

2026-02-11
BUY
73,000
1년

2025-12-10
BUY
65,000
1년
-16.68
-6.62
2025-12-03
BUY
59,000
1년
-11.31

48
LGU+ 밸류에이션·가상자산

-10.00
2025-11-10
BUY
58,000
1년
-13.86
-12.59
2024-12-04
BUY
58,500
1년
-14.10
-0.17
2024-10-10
BUY
49,000
1년
-10.56
0.00
2024-08-12
BUY
44,000
1년
-8.70
-4.43

자료: 유안타증권
주: 괴리율 = (실제주가* - 목표주가) / 목표주가 X 100
* 1)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평균주가"
2)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최고(또는 최저) 주가"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70,000
80,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주가
목표주가
(원)
LG 유플러스 (03264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07
BUY
21,000
1년

2026-04-23
BUY
21,000
1년

2026-02-06
BUY
19,000
1년
-14.88
-6.26
2025-11-06
BUY
18,000
1년
-14.97
-9.33
2024-10-12 1년 경과
이후

1년
-4.78
18.46
2023-10-12
BUY
13,000
1년
-23.10
-19.23

자료: 유안타증권
주: 괴리율 = (실제주가* - 목표주가) / 목표주가 X 100
* 1)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평균주가"
2)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최고(또는 최저) 주가"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주가
목표주가
(원)

[PDF 8페이지]
8
제목입니다
이자료에게재된내용들은본인의의견을정확하게반영하고있으며타인의부당한압력이나간섭없이작성되었음을확인함. (작성자: 이승웅)
당사는자료공표일현재동종목발행주식을1%이상보유하고있지않습니다.
당사는자료공표일현재해당기업과관련하여특별한이해관계가없습니다.
당사는동자료를전문투자자및제3자에게사전제공한사실이없습니다.
동자료의금융투자분석사와배우자는자료공표일현재대상법인의주식관련금융투자상품및권리를보유하고있지않습니다.
종목투자등급(Guide Line): 투자기간12개월, 절대수익률기준투자등급4단계(Strong Buy, Buy, Hold, Sell)로구분한다.
Strong Buy: +30%이상
Buy: 15%이상
Hold: -15% 미만~ +15% 미만
Sell: -15%이하로구분
업종투자등급Guide Line: 투자기간12개월, 시가총액대비업종비중기준의투자등급3단계(Overweight, Neutral, Underweight)로구분
2014년2월21일부터당사투자등급이기존3단계+ 2단계에서4단계로변경
본보고서는투자자의투자를권유한목적으로작성된것이아니라, 투자자의투자판단에참고가되는정보제공을목적으로작성된참고자료입니다.
본보고서는금융투자분석사가신뢰할만하다고판단되는자료와정보에의거하여만들어진것이지만, 당사와금융투자분석사가그정확성이나완전성을보장할수는없습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참고한투자자의투자의사결정은전적으로투자자자신의판단과책임하에이루어져야하며, 당사는본자료의내용에의거하여행해진일체의투자행위결과에대하여어떠한책임도
지지않습니다.
또한, 본보고서는당사투자자에게만제공되는자료로당사의동의없이본자료를무단으로복제, 전송, 인용, 배포하는행위는법으로금지되어있습니다.
2026.10.07 Yuanta Research

===== 통합 원문 35 / 40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7 08:27:3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233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전자 3Q 영업익 100조 눈앞…시장 이목은 '슈퍼사이클' 장기화로

키워드: #부족

확대로 수요 신호 왜곡이 크게 완화됐다며 높은 이익 수준이 유지되는 기간이 훨씬 길어져 누적 현금창출력이 극대화되는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도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이 장기화해...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6914&igsh=BwvoOM7UKKkDcv==
[삼성전자 3Q 영업익 100조 눈앞…시장 이목은 '슈퍼사이클' 장기화로 - 이비엔(EBN)뉴스센터] https://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6914&igsh=BwvoOM7UKKkDcv==

[외부 원문 1]
[URL]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6914&igsh=BwvoOM7UKKkDcv==
[제목] 삼성전자 3Q 영업익 100조 눈앞…시장 이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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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서초 사옥. [출처=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100조원 대의 영업이익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이다.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이 '슈퍼사이클(초호황)'을 이끌면서, 시장의 관심은 호황 국면이 내년 이후까지 이어질지에 쏠린다.
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8일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하는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약 106조원이다. 현실화할 경우 2분기 최고치(89조5000억원)를 한 분기 만에 갈아치우며, 국내 기업 분기 사상 최초로 영업이익 100조원 대를 달성하게 된다. 이달 말 실적을 발표하는 SK하이닉스도 약 77조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돼, 양사 합산 실적은 184조원 안팎으로 추산된다.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은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서버용 D램 등 고부가 제품군의 품귀 현상이다. 설비 능력이 HBM 생산에 쏠려 범용 D램 공급 부족이 심화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4분기 범용 D램 계약 가격이 직전 분기 대비 10~15% 오를 것으로 분석했다.
반도체 및 증권업계는 이번 사이클이 과거 일시적 호황과는 다른 궤적을 그릴 것으로 보고 있다. 장기공급계약(LTA) 비중이 대폭 늘어나면서 시황 급변에 따른 충격이 완화됐기 때문이다.
실제 마이크론은 최근 실적 발표에서 내년 생산 물량의 75% 이상 판매를 완료했고, 2028년 물량 공급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아마존 등 글로벌 빅테크가 외부 자본을 유치하며 데이터센터 투자를 이어가고 있어 대기 수요도 탄탄하다.
증권가에서도 장기 호황에 무게를 싣고 있다.
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은 "장기공급계약 비중 확대로 수요 신호 왜곡이 크게 완화됐다"며 "높은 이익 수준이 유지되는 기간이 훨씬 길어져 누적 현금창출력이 극대화되는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도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이 장기화해 이익 규모가 안정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면 완제품(DX) 부문은 실적 부진이 예상된다. 메모리 가격 급등이 TV·스마트폰·생활가전의 부품 원가 인상으로 직결됐기 때문이다. 증권가는 3분기 모바일경험(MX) 사업부에서 1조원 안팎, 영상디스플레이·생활가전(VD·DA) 사업부에서 수천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추정한다. 수요 회복세가 둔화한 가운데 중국 업체와의 가격 경쟁이 치열해 부품비 인상분을 제품가에 반영하기 어렵고, 해상운임(SCFI)도 오름세여서 DX 부문의 수익성 방어에 비상이 걸렸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반도체 시장의 가격 변동 리스크도 상존한다. 메모리 단가의 지속적인 상승은 결국 PC와 스마트폰 등 전방 산업의 수요를 추가로 위축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아울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3사와 중국 업체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 중인 설비 증설이 본격적인 물량 확대로 이어지면 가격 하락 압박으로 변수가 될 수이 높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신규 공장들의 물량이 본격 공급되는 내년 하반기부터 D램 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서고, 2028년에는 낙폭이 더욱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 이비엔(EBN)뉴스센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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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36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8:0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80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전력기기/전선]
제목: 다시 살 이유가 생겼다: 3Q26 Preview 및 2027년 연간전망
작성자: 손현정, 김고은 /

50
전력망·현지 생산 정책

유안타증권

[빅테크 직접발주]
· 빅테크는 단순 전력 수요자에서 전력 확보의 당사자로 이동하며 전력망 증설 비용 부담, 자체 발전 확보 및 장비 직접 조달로 개입 범위를 확대하고 있음
· 국내 기업들도 효성중공업의 빅테크향 초고압 변압기 수주와 HD현대일렉트릭의 장기 기본계약 등 새로운 고객 변화와 대규모 수주가 확인되고 있음

[미국 증설과 실적]
· 2027년에는 국내 업체의 미국 현지 생산능력(CAPA) 확충이 본격적인 출하와 이익으로 연결되며 성장세를 견인할 전망임
· 커버리지 6개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2026년에 이어 2027년에도 40%를 상회하는 고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데이터센터 구조 변화]
· AI 데이터센터의 고밀도화와 800VDC 전환, SST(고체변압기) 및 DC 배전·보호기기 도입 등 전력설비 구성 변화에 따른 새로운 제품 공급 기회가 확대됨
· 지역별 인허가 지연이나 비용 부담 주체에 대한 불확실성 등 리스크 요인에 대비하여 구체적인 프로젝트와 반복 수주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음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809
[첨부 파일] Utilities_F_B_손현정_전력기기_다시_살_이유가_생겼다_유안타증권_261007.pdf
[제목] Utilities_F_B_손현정_전력기기_다시_살_이유가_생겼다_유안타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손현정 유틸리티/음식료
02 3770 5595
hyunjeong.son@yuantakorea.com
김고은 Research Assistant
02 3770 3649
koeun2.kim @yuantakorea.com
October 07, 2026 Yuanta Research
손현정 유틸리티/음식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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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jeong.son@yuantakorea.com
김고은 Research Assistant
02 3770 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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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or Report
3

CONTENTS
Part I. 산업분석
04
I. 전력수요 다음의 이야기
09
II. 전력 확보가 먼저다
17
III. 데이터센터는 하나의 전력망이 된다
23
IV. 미국 현지 생산, 2027년 실적으로 이어진다
31
V. 국내에서도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
38
VI. 새로운 주문이 이익 성장을 이어간다
42
Part II. 기업분석
48
LS ELECTRIC: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49
효성중공업: 하반기 좋다는 건 달라진 게 없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0원 유지
59
HD현대일렉트릭: 환율 부담에도 수익성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65,000원 유지
68
산일전기: 실적은 부합, 수주는 더 강하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유지
77
일진전기: 비수기에도 중전기 체력은 개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000원 유지
86
대한전선: 환율 영향에도 고수익 믹스는 개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500원 유지
95
가온전선: 빅테크 배전이 이익을 바꾼다
투자의견, 목표주가 Not Rated
103

[PDF 4페이지]
Summary
2027년 전력기기를 다시 볼 이유는 높은 이익 성장에 새로운 고객의 주문이 더해지고 있다
는 데 있다. 미국 송전망 투자와 변압기 공급 부족, AI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는 이미 알려
진 성장 논리다. 이제는 누가 전력을 확보하고, 누가 장비를 발주하며, 그 변화가 어떤 기업
의 이익을 늘리는지에 주목한다.
빅테크는 전력을 공급받는 수요자에서 전력 확보의 당사자로 이동하고 있다. 전력망 증설
비용을 부담하고 온사이트 발전을 확보하며, 장비 직접 조달까지 개입 범위를 넓힌다. 전력
을 제때 확보하는 능력이 데이터센터의 가동 일정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도 효성중
공업의 빅테크향 초고압 변압기 3,865억원 수주와 HD현대일렉트릭의 최대 1조1,212억원
장기 기본계약으로 고객 변화가 확인된다.
새로운 시장은 데이터센터 안쪽에서도 커진다. 외부 송전망과 접속변전에 더해 중전압 배전
반, 발전 연계 변압기, 케이블·버스덕트까지 공급 기회가 확대된다. 고객의 증설에 반복적으
로 참여하고 여러 설비를 함께 공급하는 능력도 중요해진다. 800VDC 전환은 SST와 DC
배전·보호기기 등 새로운 제품의 수요로 이어질 수 있다. 고객과의 공동 개발을 통한 차세
대 데이터센터 제품 공급은 기업의 성장 범위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7년에는 국내 업체의 미국 증설이 출하와 이익으로 연결된다. 현지 생산은 공급망 안보
와 미국산 조달 강화 속에서 전략적 가치를 높이는 요소다. 국내 HVDC와 데이터센터 투자
는 추가 성장 기회다. 당사 커버리지 6개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2026년 43.8% 증가한 데
이어 2027년에도 44.6% 늘어난 5.46조원으로 전망한다. 전력기기 5개사의 상반기 신규수
주도 64.7% 증가해 늘어나는 생산능력을 뒷받침하고 있다.

Top Pick은 LS ELECTRIC과 효성중공업을 제시한다. LS ELECTRIC은 데이터센터 배전 수
주의 빠른 실적 전환과 DC 시스템으로의 공급 범위 확대에 주목한다. 효성중공업은 미국
생산 확대와 고수익 물량의 출하에 빅테크 직접발주가 더해지며 이익 성장과 고객 다변화가
함께 진행된다. 관심종목은 산일전기와 일진전기다. 산일전기는 Bloom 등 데이터센터향 반
복수주를 통한 BTM 시장 확대를, 일진전기는 전력망 수요와 증설에 기반한 출하·수익성 개
선을 기대한다.
종목
투자의견
목표주가 (원)
LS ELECTRIC
매수 (M)
300,000 (M)
효성중공업
매수 (M)
5,000,000 (M)
HD 현대일렉트릭
매수 (M)
1,165,000 (M)
산일전기
매수 (M)
360,000 (M)
일진전기
매수 (M)
125,000 (M)
대한전선
매수 (M)
48,500 (M)
가온전선
Not Rated (I)
(I)

다시 살 이유가 생겼다
Sector Report 2026.10.07
전력기기

[PDF 5페이지]
Sector Report
5
Key Chart
빅테크의 전력 조달 범위가 넓어진다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빅테크의 직접적인 전력 인프라 투자 및 장비 조달 사례
기업
주요 사례
빅테크의 역할
전력기기 발주
Amazon
Generac 장기 공급계약
장비 직접 구매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Amazon
루이지애나 전력 인프라 비용 부담
투자비 부담
유틸리티 등의 발전·망 보강 발주
Google
OG&E 계약, Intersect 인수
비용 부담·개발 역량 확보
전력망 및 발전설비 조달
Oracle
Bloom 연료전지 기본계약
현장 발전설비 확보
발전 솔루션사를 통한 관련 장비 구매
xAI
임시 전원 활용·상설 발전소 추진
현장 전원 확보
발전·변전·배전설비
Microsoft
송전·변전설비 개선 비용 부담
투자비 부담
유틸리티의 전력 인프라 발주
Meta
원전 전력 구매·증출력·개발 지원
장기 전원 확보 지원
발전·계통 투자와 연결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국내 전력기기·전선 업체의 빅테크·BTM 수주 현황
기업
고객·조달 경로
주요 제품
금액·성격
2027년
관전 포인트
비고
효성중공업
빅테크 직접발주
765kV·345kV 변압기
공급계약 3,865억원
후속 주문과
고객군 확대
확정 공시
HD 현대
일렉트릭
빅테크 직접 조달
초고압·배전기기
기본계약
최대 1조1,212억원
2027년 이후
개별 PO·납품
기본계약
LS ELECTRIC
빅테크·Bloom 등
배전반·변압기 등
2026 신규수주 목표 6조원 중 DC 향
약 45%; Bloom 공시 약 3,190억원
주문의 출하
·이익 전환
가이던스
+공시
산일전기
Bloom 경유
BTM 용 변압기
4월 공시 약 503억원; 후속 주문
2027 매출 기여
·고객 다변화
후속 주문
일부 비공시
가온전선/LSCUS
빅테크 장기 공급
버스덕트·MV 케이블
3년 1조원+; 별도 5년 4조원
+ 기본계약
개별 발주·증설
·이익 기여
장기
기본계약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
→
→
↓
⑤ 전력기기 직접·장기 조달
발전기·초고압·배전기기·버스덕트까지 장기 공급관계 확대
Amazon–Generac / 효성중공업 / HD현대일렉트릭 / LS ELECTRIC / LSCUS
① 장기 전력계약
PPA·장기 전력구매
Meta·Microsoft
② 망 비용 부담
접속·송전망 투자비 부담
Google·AEP
③ 자체·전용 발전
연료전지·가스발전 확보
Oracle·xAI
④ 개발·마이크로그리드
발전·저장·DC 공동개발
Alphabet·Intersect

[PDF 6페이지]
6
당사 커버리지 6 개 종목 3Q26 Preview 요약
(단위: 십억원)

3Q26F
3Q25
YoY
컨센서스
Diff
LS ELECTRIC
매출액
1,737.8
1,216.3
42.9%
1,670.2
부합
영업이익
207.8
100.8
106.2%
187.5
상회
OPM
12.0%
8.3%
+3.7%p
11.2%
부합
효성중공업
매출액
1,926.2
1,624.1
18.6%
1,972.4
부합
영업이익
312.6
219.8
42.2%
330.3
부합
OPM
16.2%
13.5%
+2.7%p
16.7%
부합
HD 현대일렉트릭
매출액
1,124.9
995.4
13.0%
1,200.6
부합
영업이익
299.1
247.1
21.1%
322.0
부합
OPM
26.6%
24.8%
+1.8%p
26.8%
부합
산일전기
매출액
168.6
132.7
27.0%
180.7
부합
영업이익
64.2
42.6
50.9%
67.6
부합
OPM
38.1%
32.1%
+6.0%p
37.4%
부합
대한전선
매출액
946.8
855.0
10.7%
1,038.6
부합
영업이익
44.8
29.5
51.7%
50.8
하회
OPM
4.7%
3.5%
+1.3%p
4.9%
부합
일진전기
매출액
548.4
450.2
21.8%
575.5
부합
영업이익
58.9
35.3
66.5%
62.5
부합
OPM
10.7%
7.9%
+2.9%p
10.9%
부합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전력기기/전선 7 개사 주가 YTD 상승률
전력기기/전선 12MF PER 추이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시가총액은 26.10.06 기준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시가총액은 26.10.06 기준

0
20
40
60
80
100
120
140
26/01
26/04
26/07
26/10
(x)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
산일전기
일진전기
대한전선
가온전선
60
160
260
360
460
560
660
760
26/01
26/04
26/07
26/10
(2026.01.01=100)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51
전력기기 이익 추정

ELECTRIC
산일전기
일진전기
대한전선
가온전선

[PDF 7페이지]
Sector Report
7
미국 공급망 정책과 국내 업체의 현지 생산기반
정책/기업
핵심 내용
적용 범위
생산거점
주요 제품
직접성
투자 의미
미국 4월 DPA 결정
변압기·송전선
·변전소·고압차단기
공급능력 확대 지원
미국 전력망 제조기반
-
기간 전력망 장비
정책 기반
현지 생산·구매약정의
전략적 가치 상승
미국 8월 BPS 행정명령
69kV 이상 기간 전력계통
공급망 안보 강화
·미국산 우선 조달 방향
Bulk-Power System
-
69kV+ 장비
정책 기반
미국 현지 초고압 생산의
가치 확대
미국 FCC 인버터 규제
해외생산 계통연계형 인버
터의 신규 시장 진입 제한
계통연계형 인버터·
PCS
-
인버터·PCS
정책 기반
미국 현지 생산 인버터 업체의
상대 경쟁력 상승
효성중공업
기존 미국 초고압 생산기
반 증설
기간 전력망
Memphis
대형 변압기·765kV
높음
현지 생산+기존 고객관계 활용
HD 현대일렉트릭
미국 공장 증설·765kV 제
조/시험 역량 추가
기간 전력망
Alabama
초고압 변압기
높음
제품 범위와 현지 대응력 확대
LS ELECTRIC
데이터센터 배전
생산·설계/R&D 현지화
데이터센터 배전
Utah
배전반, PCS 등
간접
BPS 직접효과보다
고객 대응·납기 측면
산일전기
미국 현지 인버터 생산업
체 공급망 진입
유틸리티급 태양광·
ESS 인버터
TMEIC
Brookshire 공
급망
인버터용 리액터
간접
미국 현지 생산 인버터 확대 시
부품 공급 기회 확대
자료: 각 사, 언론 보도,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국내 전력 3 사의 미국 공장 CAPA 확대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추정
주) 생산성 감안 시 추정치

300
560
750
910
700
800
900
900
50
200
500
700
0
200
400
600
800
1,000
2026E
2027E
2028E
2029E
(십억원)
효성중공업멤피스
HD현대일렉트릭앨라배마
LS ELECTRIC 유타

[PDF 8페이지]
8
주요 글로벌 증설의 생산능력과 일정
구분
기업·공장
제품
생산능력 확대
2026E
2027E
2028E
2029E+
미국
Siemens Energy
LPT
초기 24대 → 정상 57대
건설
생산개시
Ramp
정상화
미국
Hitachi South Boston
LPT
신설, CAPA 미공개
착공
건설
가동 목표
Ramp
미국
Hitachi Gallman
Distribution
기존 Crystal Springs 대비 2배+
계획
건설
건설
생산개시
미국 외 북미
Hitachi Varennes
LPT
기존 대비 약 3배
증설
증설
Ramp
정상화
역외 생산
Hitachi Vaasa (Finland)
LPT
핀란드 생산능력 2배
건설
완공
Ramp
유럽 수요 대응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미국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비용 부담 관련 주요 조치
기관·지역
주요 내용
구분
데이터센터 사업에 주는 의미
텍사스
주지사가 ERCOT·PUCT·TWDB 의 데이터센터 전력·수자원 감사
가 완료될 때까지 데이터센터 관련 신규 주정부 인허가를 중단하도록
지시
9/21 행정 지시, 감사
진행 중
부지 확보만으로는 부족하며 전력·용수·인허가를 함께
관리해야 함. 신규 프로젝트 일정 지연 가능성 확대
PJM
신규 대형부하가 자체 신규 전원을 확보하면 연결을 허용하고, 전원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에는 계통 신뢰도 보호를 위해 우선 감축 가능한
서비스(IRAS)를 적용하는 체계 추진.
IRAS·Large Load
Registry, FERC 승인 대
기
신규 데이터센터는 단순 접속 신청보다 전원 확보 여부와
감축 가능성이 중요해짐. 자체발전·계약전원 확보 유인이
확대
FERC /
PJM RBP
PJM 의 6,831MW Reliability Backstop Procurement 기본 틀은 수용
했지만, 비용 배분·담보 등 추가 검토를 위해 5개월 정지. 9/30 예정
조달은 미실시, Order 상 효력발생일은 2027/2/28이나 추가 절차 결과
에 연동
9/29 Order, 추가 절차
진행 중
추가 전원 확보 방향은 유지되지만, 누가 비용을 부담할지
와 실제 조달 일정은 아직 미확정. 데이터센터 성장 지역
의 비용 부담 확대 가능성
자료: 텍사스 주지사실, PJM, FERC,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구성과 국내 공급업체

자료: 산업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
→
→
→
↑
건물 내부 배전
480V AC / 차세대 DC
Busduct·Cable·보호기기
LS ELECTRIC/ 가온·LSCUS
AI Rack
Rack PDU / 800VDC
차세대 DC 전력설비
온사이트 발전 / BESS
34.5kV bus에 연계 가능
연료전지·가스·ESS
상위 송전망
765kV
효성중공업 / HD현대일렉트릭
접속변전
345kV → 34.5kV
초고압변압기·GIS
효성중공업 / HD현대일렉트릭 /
LS ELECTRIC / 일진전기
AI 데이터센터 배전
34.5kV 배전망
MV 배전반·변압기
LS ELECTRIC / 산일전기

[PDF 9페이지]
Sector Report
9
LS ELECTRIC·효성중공업의 DC·SST 사업 확장
기업
기존 사업
공개 협력·개발
시점
확장 제품
현재 단계
투자 의미
LS ELECTRIC
데이터센터 배
전
LG 유플러스
800VDC
공동개발
2026.06
800VDC 배전
시스템
공동개발
현재 고객 기반을
차세대 DC 시스템으로
확대
LS ELECTRIC 배전·전력전자
Infineon
공동개발
2026.07
SST·SSCB
·ESS PCS
공동개발
전력변환·보호까지
공급 범위 확대
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22.9kV·
1.05MVA SST
개발
2022
SST
기술 확보
전력전자 기반
신규 적용처
효성중공업
초고압·AI DC
미국 AI 데이터
센터 SST 진출
방향
2026.09
SST·
내부 전력변환
사업화 추진
초고압 중심 사업에서
내부 전력설비로
확장 가능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800VDC 도입 방식에 따른 전력설비 변화
자료: NVIDIA,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② 전환 단계 도식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당사 구성 예시이며 단일 표준 설계가 아님

국내 전선업체의 미국 송전망·데이터센터 공급 사례
기업
시장
적용 구간
제품·전압
발주/공급 대상
계약금액
공급 범위
투자 의미
대한전선
미국 Grid
송전망
230kV 초고압 케이블
남부 캘리포니아 전력망
약 1,000억원
설계·생산·포설
·접속·시험
턴키 수행 능력과
미국 초고압 수주
일진전기
미국 Grid
송전망
초고압 케이블
뉴잉글랜드 지역 전력청
금액 미기재
전력망 프로젝트
Grid 투자와
CAPA 확대
가온전선
AI 데이터센터
전력망/인입
전력망용 케이블
미국 전력 인프라 공급사
약 350억원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DC 프로젝트 직접
노출 확대
가온전선/LSCUS
AI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
Busduct
AI Cloud 데이터센터
약 2,000억원
내부 대용량 전력 전달
장기 고객·반복
발주 기반
자료: 대한전선·일진전기 공시 및 IR, 가온전선·LSCUS IR, LS 전선 공식 발표,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10페이지]
10
국내 HVDC, 전류형 상용화에서 전압형 신규시장으로
구분
사업/과제
방식·전압
주요 참여기업
제품·역할
진행상황 / 2027 포인트
기존 상용시장
북당진~고덕,
동해안~수도권 변환설비
전류형 / 500kV 급
LS ELECTRIC
변환용 변압기
·밸브·제어 등
기존 상용 레퍼런스 확보. 동해안 프로젝트는
2027년까지 납품 지속
기존 상용시장
동해안~수도권
HVDC 케이블
전류형 / 500kV
LS 전선·대한전선
·일진전기
HVDC 케이블
·접속재·시공
대형 HVDC 프로젝트 수행 중.
후속 서해안 사업 참여를 위한 레퍼런스
신규시장
500kV 급 전압형 HVDC
변환용 변압기 국산화
VSC / 500kV
효성중공업·HD 현대일
렉트릭·LS ELECTRIC
·일진전기
변환용 변압기
2027년 개발 완료 목표.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핵심 기자재 시장 진입 기반
신규시장
대용량 전압형 HVDC 밸브
·제어기 국산화·실증
VSC
효성중공업
밸브·제어기
2026년 참여기업 선정
→ 2027년 시제품·실증 진척
신규시장
전압형 HVDC 사업 협력
VSC
LS ELECTRIC
·GE Vernova
변환밸브·핵심설비
·프로젝트 수행
JV/사업 협력 구체화.
기존 전류형 경험을 전압형 시스템 사업으로 확장
생산기반
해저케이블 2공장
HVDC 최대 640kV
대한전선
HVDC 해저케이블
2027년 가동 목표.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해상망 및 해외 사업 대응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art I. 전력수요 다음의 이야기
1. 높은 성장, 길어지는 사이클
전력기기를 다시 볼 이유는 높은 이익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 성장을 연장할 새로운 고객
이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전력망 투자와 변압기 공급 부족이 수주잔고와 수익성을 높였
다면, 이제는 증설과 고수익 물량의 매출 반영이 실적을 끌어올리고 있다. 여기에 빅테크가 전
력 확보에 직접 나서면서 새로운 공급 관계가 형성되고 있다. 기존 수주가 이익으로 바뀌는 동
시에 다음 성장의 기반이 마련되는 국면이다.
이익 성장의 크기도 여전히 투자 매력이다. 현재 컨센서스 기준 2026년 EPS 증가율은 효성중공
업 49.9%, LS ELECTRIC 88.2%다. 올해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향후 12개월 EPS 도
직전 12개월 대비 각각 55.3%, 50.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같은 기준 SK 하이닉스의 40.5%
를 웃도는 수준이다. AI 반도체주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전력기기 대표 업체 역시
성장률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더 주목할 부분은 성장의 지속성이다. 이미 높아진 이익 수준에서도 추가 성장이 예상된다는 것
은 이번 사이클이 단기간의 가격 상승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는 의미다. 과거에 확보한 고수익
수주가 순차적으로 매출에 반영되고, 늘어난 생산능력이 출하 확대로 이어진다. 긴 납기는 고객
에게 부담이지만 공급업체에는 여러 해에 걸친 실적의 기반이 된다. 전력기기의 투자 매력은 높
은 성장률과 함께, 그 성장이 이어질 기간에서도 찾을 수 있다.
새로운 고객은 이 성장 기간을 더 길게 만드는 변수다. 기존에는 유틸리티의 송전망 투자와 노

[PDF 11페이지]
Sector Report
11
후 설비 교체가 핵심 수주처였다면, 최근에는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전력 인프라 확보에 직접 참
여하고 있다. 전력망 보강 비용을 부담하고, 발전원을 확보하며, 필요한 장비를 장기계약으로 조
달한다. 전력기기 업체 입장에서는 유틸리티 외에 대규모 전력설비를 지속적으로 구매할 고객군
이 생기는 변화다.
따라서 2027년에는 현재의 이익 성장률과 다음 주문을 함께 봐야 한다. 기존 수주잔고와 증설
은 가까운 실적을 뒷받침하고, 빅테크와의 공급 관계는 그 이후의 성장 가능성을 높인다. 높은
성장성이 이미 평가에 반영된 기업은 실적이 기대를 얼마나 넘어서는지가 중요하다. 반면 새로
운 고객을 확보하기 시작한 기업은 기존 전력망 사업에 더해 어떤 성장 기회를 얻었는지가 중요
해진다. 이번 전망자료에서 주목하는 것은 높은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업을

52
데이터센터 배전 수요

평가할 근거까
지 달라지고 있다는 점이다.

[PDF 12페이지]
12
효성중공업·LS ELECTRIC 의 EPS 성장률: 2026 년과 현재 12MF EPS 성장률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55.3%
49.9%
50.6%
88.2%
40.5%
0%
20%
40%
60%
80%
100%
120%
현재12MF EPS 증가율
2026E EPS 증가율
효성중공업
LS ELECTRIC
SK하이닉스
+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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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or Report
13
2. 전력 확보 주체가 된 빅테크
빅테크가 전력 확보에 직접 나서면서 전력기기의 고객과 계약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데이터센
터를 제때 가동하려면 전력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필요한 발전원과 송전망, 변전설
비가 함께 준비돼야 한다. 빅테크가 전력회사에 공급을 요청하던 위치에서 비용과 설비, 조달
일정에 직접 관여하는 위치로 이동하는 이유다.
전력기기 업종에 가장 직접적인 변화는 장비를 장기계약으로 확보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Amazon 은 9월 Generac 과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027~2028
년 초기 공급 예상액만 24억달러에 달한다. 개별 데이터센터의 건설 과정에서 필요한 장비를 구
매하는 데서 나아가, 빅테크가 공급업체와 직접 장기적인 조달 관계를 맺는 사례다. 공급업체에
는 고객의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에 맞춰 생산과 출하를 준비할 기반이 생긴다.
전력망 투자에서도 빅테크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Google은 OG&E와 사업 확장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 비용을 장기적으로 부담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Amazon 은 루이지애나 데이터센터에 필
요한 신규 에너지 인프라와 전력망 보강 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구조를 제시했다. Microsoft 도
데이터센터 확장에 필요한 송전·변전설비 개선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밝혔다. 대규모 전력수요가
실제 설비 투자로 이어지려면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가 정해져야 한다. 빅테크의 비용 부담은 유
틸리티가 투자에 나설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
발전원 확보에서는 개발과 조달까지 개입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Google 은 3월 현금 47.5억달
러와 부채 인수를 통해 Intersect 인수를 완료하며 데이터센터와 발전설비를 함께 개발할 역량
을 확보했다. Oracle 은 Bloom Energy 와 최대 2.8GW 의 연료전지 공급을 위한 기본계약을 체
결했다. 계통에서 공급받을 전력을 기다리는 데 그치지 않고,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원을 직접
확보하는 방식이 대규모 계약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기업마다 선택하는 전원과 시간표는 다르다. xAI 는 Southaven 에서 임시 발전설비를 활용하는
한편 1.2GW 규모 상설 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Meta 는 기존 원전의 전력을 장기 구매하
고 증출력을 지원하는 데 더해 신규 원전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 당장의 가동을 위한 전원과
장기 확장을 위한 전원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다. 이는 모든 데이터센터가 전력망에서 독립한
다는 의미가 아니다. 전력망을 이용하면서도 가동 일정과 전력 확보의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여러 조달 경로를 함께 활용하는 변화다.
이 과정에서 빅테크는 전력 인프라의 여러 구간에 걸쳐 투자와 일정을 조율하는 주체가 된다.
비용을 부담하더라도 장비 발주는 유틸리티가 맡을 수 있고, 발전 솔루션사를 통해 설비를 구매
하거나 제조업체와 직접 계약할 수도 있다. 전력기기 업체의 기회는 이 각각의 경로에서 발생한
다. 중요한 것은 데이터센터 수요라는 이름보다 실제 발주자가 누구이며, 어떤 제품을 어느 기
간에 걸쳐 구매하는가다. 이러한 계약 관계가 형성될수록 데이터센터 투자는 전력기기 업체의
구체적인 수주와 매출로 연결된다.

[PDF 14페이지]
14
빅테크의 전력 인프라 투자 및 장비 조달 사례
기업
주요 사례
빅테크의 역할
전력기기 발주
Amazon
Generac 장기 공급계약
장비 직접 구매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Amazon
루이지애나 전력 인프라 비용 부담
투자비 부담
유틸리티 등의 발전·망 보강 발주
Google
OG&E 계약, Intersect 인수
비용 부담·개발 역량 확보
전력망 및 발전설비 조달
Oracle
Bloom 연료전지 기본계약
현장 발전설비 확보
발전 솔루션사를 통한 관련 장비 구매
xAI
임시 전원 활용·상설 발전소 추진
현장 전원 확보
발전·변전·배전설비
Microsoft
송전·변전설비 개선 비용 부담
투자비 부담
유틸리티의 전력 인프라 발주
Meta
원전 전력 구매·증출력·개발 지원
장기 전원 확보 지원
발전·계통 투자와 연결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3. 비싸도 가는 종목은 이유가 있었다
미국 AI 전력 인프라 기업의 재평가를 설명하는 핵심은 새로운 주문이 성장 기대를 바꾸고, 이
익 전망의 상향이 그 기대를 뒷받침한다는 점이다. 현재 이익을 기준으로 높은 PER 을 받더라도
예상보다 큰 주문이 들어오면 미래 이익에 대한 평가가 달라진다. 이후 출하와 이익 증가가 이
어지면 높아진 주가를 설명할 근거도 강해진다. 낮은 PER 자체보다 이익 전망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가 중요해지는 구간이다.
Generac 은 새로운 고객과의 계약이 기업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꾼 사례다. Amazon 과의 장기
공급계약이 알려진 9월 17일 주가는 18.3% 상승했다. 데이터센터용 발전기가 일시적인 매출 기
회를 넘어 대형 고객과의 장기 공급 사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한
다. 시장이 반응한 것은 전력수요가 늘어난다는 일반론이 아니라, 고객과 공급 기간이 구체화된
계약이었다.
GE Vernova 와 Eaton 에서는 데이터센터가 기존 사업의 성장 규모를 바꾸고 있다. GE Vernova
전력화 부문의 상반기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는 50억달러를 넘어 2025년 연간의 두 배 이상을
기록했다. Eaton 의 2분기 Electrical Americas 최근 12개월 평균 수주는 전년 대비 41% 증가
했고, 전력 부문 전체 수주잔고는 43% 늘었다. 특히 GE Vernova 의 수치는 데이터센터가 전력
망 투자 확대의 배경을 넘어 독립적으로 추적할 만큼 큰 주문처가 됐음을 보여준다. Eaton 에서
도 강한 주문과 수주잔고 증가가 향후 매출 성장의 기반을 넓히고 있다.
높아진 성장 기대를 유지하는 힘은 결국 이익에서 나온다. Vertiv 의 2분기 조정 EPS 는 전년 대
비 60% 증가했고, 회사는 2026년 조정 EPS 가이던스를 6.65~6.75달러로 상향했다. Bloom
Energy 역시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높였다. 신규 수요가 계약에 머무르지
않고 매출과 이익 전망을 끌어올리는 단계다. 주문이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준다면, 실적 상향은
그 가능성이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PDF 15페이지]
Sector Report
15
국내 업체에서도 같은 연결을 찾아야 한다. 빅테크와의 첫 계약은 고객군이 넓어졌다는 의미가
있고, 후속 발주는 그 관계가 반복적인 사업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을 높인다. 여기에 출하 증가
와 수익성 개선이 더해져 이익 전망이 올라가면 기업가치를 재평가할 근거가 된다. 미국 업체의
높은 PER 을 국내 업체에 그대로 적용할 필요는 없다. 국내 업체가 새로 확보한 주문이 기존 이
익 전망을 얼마나 높이고, 성장 기간을 얼마나 연장하는지를 먼저 평가해야 한다.
따라서 빅테크 관련 계약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기업에 같은 프리미엄을 부여할 수는 없다.
이미 높은 기대를 받고 있는 기업은 늘어난 주문을 예상보다 큰 이익으로 연결해야 한다. 새로
운 고객을 확보하기 시작한 기업은 후속 계약을 통해 성장의 반복성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2027년 종목 선택의 핵심은 AI 전력 인프라라는 공통된 이름보다, 새로운 주문이 이익 전망을
바꾸는 과정에서 각 기업이 어디에 있는가다.

미국 AI 전력인프라 주요 기업 주가 YTD 상승률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미국 AI 전력 인프라 기업의 주요 계약과 2027 년 EPS 전망 변화
기업
초기/이전 가이던스
1Q26
2Q26
변화
AI 전력 관련 지표
Vertiv
Adj. EPS $5.97~6.07
$6.30~6.40
$6.65~6.75
+11.3% (midpoint)
2Q Adj. EPS +60% YoY
Bloom Energy
매출 성장률 약 +60%
약 +80%
약 +100%
+40%p
2Q 매출 +166% YoY
GE Vernova
매출 $44~45bn
$44.5~45.5bn
$45.5~46.5bn
+3.4% (midpoint)
1H DC 주문 >$5bn
Eaton
Adj. EPS $13.05~13.50
동일
$13.40~13.60
+1.7% (midpoint)
Electrical Americas 주문 +41%
Generac
DC backlog 약 $1.6bn
2Q 업데이트
Amazon 초기 $2.4bn
계약 발표일 +18.3%
2027~28 데이터센터 volume 확대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90
140
190
240
290
340
390
440
26/01
26/02
26/03
26/04
26/05
26/06
26/07
26/08
26/09
26/10
(26.01.01=100)
Vertiv
Bloom Energy
GE Vernova
Eaton
Generac

[PDF 16페이지]
16
미국 전력 인프라 기업의 신규 주문 및 실적 전망 변화
기업
핵심 변화
확인 지표
수치
의미
Generac
Amazon 장기공급계약
초기 계약/주가 반응
$2.4bn / 발표일
+18.3%
대형 고객 장기계약이
재평가 촉매
GE Vernova
데이터센터 전력화 수주 급증
1H26 데이터센터 수주
>$5bn
데이터센터가
독립 주문처로 성장
Eaton
Electrical Americas 주문 증가 최근 12개월 주문 증가율
+41% YoY
AI/DC 수요가
기존 사업 성장률을 높임
Vertiv
이익 성장·가이던스 상향
2Q26 Adj. EPS
+60% YoY
수요가 EPS 상향으로 연결
Bloom Energy
AI 데이터센터 매출 가속
2Q26 매출
+166% YoY
온사이트 전원이
실적 성장을 견인
Hubbell
기존 Grid 중심 비교군
AI 직접계약
상대적으로 제한
낮은 밸류만으로
자동 재평가되지 않음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17페이지]
Sector Report
17
4. 빅테크 주문이 국내 업체로 이어진다
국내 전력기기 업체에도 빅테크가 새로운 고객군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배전반과 버스덕트에
서 형성된 공급 관계가 초고압 변압기로 넓어지고 있으며, 현장 발전설비를 공급하는 솔루션사
를 통한 주문도 이어지고 있다. 국내 업체의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간접
수혜를 넘어 고객과 계약, 공급 제품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섰다.
효성중공업은 빅테크의 직접 조달이 송전급 장비까지 확대되는 사례다. 9월 미국 빅테크 두 곳
으로부터 직접 수주한 초고압 변압기는 총 3,865억원으로, 765kV 2,200억원과 345kV 1,665억
원으로 구성된다. 유틸리티가 핵심 고객이었던 초고압 장비 시장에 빅테크가 발주자로 등장한
것이다. 특히 765kV 는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보다 대규모 데이터센터 집적지에 전력을 공급하
는 상위 송전망의 관점에서 봐야 한다. 빅테크의 전력 확보 범위가 부지 내부를 넘어 외부 계통
까지 넓어지고 있다는 의미다.
HD 현대일렉트릭은 빅테크와의 장기 공급 관계가 초고압과 배전을 함께 포괄한다. 최대 1조
1,212억원의 기본계약은 전력기기 5,673억원과 배전기기 5,539억원

53
빅테크 전력 확보 구조

으로 구성된다. 기존 초고
압 사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배전설비까지 공급 범위를 넓히는 구조다. 실제 발주
는 데이터센터 건설 일정에 맞춰 2027년부터 순차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 2027년은 기
본계약으로 확보한 공급 관계가 개별 주문으로 구체화되는 시기이며, 이후 납품 일정에 따라 실
적 기여가 확대될 전망이다.
LS ELECTRIC 은 데이터센터 주문이 이미 전력사업 성장의 중심으로 들어와 있다. 2026년 신규
수주 목표 6조원 가운데 데이터센터향 비중은 약 45%로, 약 2.7조원에 해당한다. 상반기 공시
된 Bloom Energy 와의 약 3,190억원 계약도 배전반과 변압기 등 주요 배전 시스템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또한 빅테크 직접 조달과 발전 솔루션사를 통한 구매가 함께 늘어나면서 여러 발주
경로에서 주문을 확보하고 있다. LS ELECTRIC 의 투자 초점은 데이터센터 사업 진입 여부보다
커진 주문이 매출과 이익을 얼마나 빠르게 끌어올리는가에 있다.
산일전기는 Bloom Energy 향 변압기를 통해 BTM 시장의 성장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4월 공
시된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계약은 약 503억원이며, 당사 파악상 하반기에도 Bloom Energy 후
속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관련 물량의 주된 매출 전환이 2027년으로 예상되는 만큼 반복수주
는 내년 성장의 가시성을 높인다. 첫 계약이 새로운 용도의 수요를 보여줬다면, 후속 주문은 해
당 수요가 계속되는 사업임을 보여준다. 향후 Bloom 외 고객으로 데이터센터향 공급이 확대될
경우 BTM 시장 성장과 고객 다변화가 함께 기업가치에 반영될 수 있다.

[PDF 18페이지]
18
가온전선은 LSCUS 를 통해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이 사업구조를 바꾸는 사례다. LSCUS 의 빅테
크 대상 3년 장기 공급계약은 예상 누적 공급 규모가 1조원 이상이며, 별도의 5년 계약은 2030
년까지 최대 4조원 규모다. 개별 발주는 고객의 건설 일정에 따라 이뤄지지만, 여러 해에 걸쳐
제품을 공급할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버스덕트와 중전압 케이블의 성장이 생산능력
확대와 맞물리면서, 미국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이 연결 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높아질 것으
로 예상한다. 가온전선은 이 과정이 이미 높아진 성장 기대를 얼마나 넘어설 수 있는지가 핵심
이다.
일진전기는 전력망 투자와 생산능력 확대를 중심으로 평가한다. 현재 미국 AI 데이터센터의 직
접발주는 확인되지 않지만, 기존 전력망 수요를 바탕으로 변압기 증설이 출하와 이익 증가로 이
어지는 성장 경로가 있다. 빅테크 직접발주는 새로운 재평가 요인이지만, 전력기기의 모든 성장
기회를 설명하는 조건은 아니다. 일진전기는 늘어난 생산능력을 얼마나 빠르게 가동하고 수익성
있는 물량을 공급하는지가 중요하다.
2027년에는 새로운 고객의 등장과 그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함께 평가해야 한다. LS ELECTRIC
과 가온전선은 데이터센터 사업의 높은 성장성이 실제 이익으로 이어지는 속도에 주목한다. 효
성중공업과 HD 현대일렉트릭은 새롭게 시작된 빅테크 직접 조달이 반복적인 공급 관계로 발전
할 가능성에 주목한다. 산일전기는 BTM 후속 주문과 고객 다변화가, 일진전기는 증설 이후의
출하와 이익 증가가 핵심이다. 같은 전력수요 증가 안에서도 주문을 확보하는 경로와 실적으로
연결되는 시점이 다르다. 이 차이가 2027년 기업별 투자 매력을 결정할 것이다.
국내 전력기기·전선 업체의 빅테크·BTM 수주 현황
기업
고객·조달 경로
주요 제품
금액·성격
2027년
관전 포인트
비고
효성중공업
빅테크 직접발주
765kV·345kV 변압기
공급계약 3,865억원
후속 주문과
고객군 확대
확정 공시
HD 현대
일렉트릭
빅테크 직접 조달
초고압·배전기기
기본계약
최대 1조1,212억원
2027년 이후
개별 PO·납품
기본계약
LS ELECTRIC
빅테크·Bloom 등
배전반·변압기 등
2026 신규수주 목표 6조원 중 DC 향
약 45%; Bloom 공시 약 3,190억원
주문의 출하
·이익 전환
가이던스
+공시
산일전기
Bloom 경유
BTM 용 변압기
4월 공시 약 503억원; 후속 주문
2027 매출 기여
·고객 다변화
후속 주문
일부 비공시
가온전선/LSCUS
빅테크 장기 공급
버스덕트·MV 케이블
3년 1조원+; 별도 5년 4조원
+ 기본계약
개별 발주·증설
·이익 기여
장기
기본계약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19페이지]
Sector Report
19
Part II. 전력 확보가 먼저다
1. 전력을 먼저 확보해야 데이터센터도 먼저 연다
데이터센터의 경쟁력은 필요한 전력을 얼마나 빨리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 서버와 건물을 준
비하더라도 전력이 공급되지 않으면 가동을 시작할 수 없다. 발전량이 충분한 지역에서도 송전
선과 변전소의 여유 용량이 부족하면 추가 투자가 필요하다.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확보해야 하
는 것은 전력 구매 물량에 더해, 특정 부지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는 시점이다.
최근에는 전력설비의 부족에 비용 부담과 인허가 문제가 더해지고 있다. 데이터센터를 위해 발
전소와 전력망을 확충하면서 기존 소비자의 요금이 올라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11월 선거를 앞둔 미국에서는 데이터센터 유치의 경제적 효과와 주민의 전기요금·용수 부담이
정치적 쟁점으로 부상했다. 텍사스 주지사는 9월 21일 전력망과 용수 영향에 대한 조사가 완료
될 때까지 환경당국의 데이터센터 인허가를 중단하도록 지시했다. 대규모 투자계획만으로 개발
속도를 보장받기 어려워진 것이다.
연방 규제와 전력시장 제도도 비용을 유발한 수요자가 책임을 지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FERC 는 9월 29일 PJM 의 Reliability Backstop Procurement(RBP) 기본 틀을 수용했지만, 비
용 배분과 담보 요건 등에 대한 추가 검토를 위해 시행을 5개월 정지했다. 이에 따라 9월 30일
로 예정됐던 조달은 시작되지 않았으며, 실제 일정은 추가 절차 이후 다시 결정될 예정이다.
FERC 는 특히 데이터센터 성장으로 공급 부족이 발생한 지역에 비용을 더 배분하는 방향을 제
시하고 있다. 별도로 PJM 은 신규 대형 수요가 자체 신규 전원을 확보하도록 유도하고, 이를 확
보하지 못한 수요에는 전력 부족 시 우선적인 부하 감축 의무를 부과하는 제도안을 추진하고 있
다. 전력을 요청하는 것에 더해 공급 능력과 비용 부담, 필요 시 수요 감축까지 함께 제시해야
하는 방향으로 제도가 바뀌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빅테크가 전력 확보에 직접 개입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유틸리티의 공급 일정을
기다리는 동안 데이터센터 가동이 늦어지면 매출 발생도 지연된다. 이미 투자한 서버와 건물의
금융비용도 누적된다. 온사이트 발전의 전력 생산비가 더 높더라도 조기 가동의 이익이 추가 비
용을 웃돈다면 선택할 이유가 생긴다. 전력망 보강 비용을 부담하고 전원을 직접 확보하는 것은
데이터센터의 가동 일정을 지키기 위한 투자다.
전력기기 조달도 개발 초기의 핵심 의사결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변압기와 배전반의 공급 일정
이 부지 확보·인허가·임차 수요와 함께 데이터센터 사업의 추진 가능성을 결정하는 요소가 되고
있다. 설계가 끝난 뒤 장비를 구매하는 방식으로는 목표 가동일을 맞추기 어려워졌다는 의미다.

[PDF 20페이지]
20
전력기기 업체에는 고객이 설비를 더 일찍, 장기적으로 확보하려는 수요가 생긴다. 생산 물량을
예약하고 여러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장비를 묶어 계약할 유인이 커지는 것이다. 2027년의 새로
운 주문은 이러한 일정 관리의 필요에서 나온다. 다만 지역별 인허가 지연은 발주와 납품 시점
을 늦출 수 있다. 투자 기회는 전력수요의 크기뿐 아니라 비용 부담과 인허가, 장비 조달을 구체
화한 프로젝트에서 찾아야 한다.

미국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비용 부담 관련 주요 조치
기관·지역
주요 내용
구분
데이터센터 사업에 주는 의미
텍사스
주지사가 ERCOT·PUCT·TWDB 의 데이터센터 전력·수자원 감사
가 완료될 때까지 데이터센터 관련 신규 주정부 인허가를 중단하도록
지시
9/21 행정 지시, 감사
진행 중
부지 확보만으로는 부족하며 전력·용수·인허가를 함께
관리해야 함. 신규 프로젝트 일정 지연 가능성 확대
PJM
신규 대형부하가 자체 신규 전원을 확보하면 연결을 허용하고, 전원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에는 계통 신뢰도 보호를 위해 우선 감축 가능한
서비스(IRAS)를 적용하는 체계 추진.
IRAS·Large Load
Registry, FERC 승인 대
기
신규 데이터센터는 단순 접속 신청보다 전원 확보 여부와
감축 가능성이 중요해짐. 자체발전·계약전원 확보 유인이
확대
FERC /
PJM RBP
PJM 의 6,831MW Reliability Backstop Procurement 기본 틀은 수용
했지만, 비용 배분·담보 등 추가 검토를 위해 5개월 정지. 9/30 예정
조달은 미실시, Order 상 효력발생일은 2027/2/28이나 추가 절차 결과
에 연동
9/29 Order, 추가 절차
진행 중
추가 전원 확보 방향은 유지되지만, 누가 비용을 부담할지
와 실제 조달 일정은 아직 미확정. 데이터센터 성장 지역
의 비용 부담 확대 가능성
자료: 텍사스 주지사실, PJM, FERC,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

[PDF 21페이지]
Sector Report
21
2. 비용을 부담할 수요가 실제 주문이 된다
전력수요가 장비 발주로 이어지려면 설비투자의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가 먼저 정해져야 한다.
유틸리티가 데이터센터를 위해 전력망을 건설한 뒤 사업이 축소되거나 취소되면 회수하지 못한
투자비가 남는다. 최근 도입되는 장기계약과 최소요금, 담보 조건은 이 위험을 데이터센터 사업
자에게 배분하는 장치다. 전력을 얼마나 요청했는지와 함께 그 요청에 얼마나 책임을 지는지가
중요해지고 있다.
AEP Ohio 의 데이터센터 요금제는 이러한 변화를 보여준다. 2025년 7월 시행된 제도는 전력 사
용이 계획보다 적더라도 일정 수준의 요금을 부담하도록 설계됐다. 흔히 말하는 ‘Take-or-
pay(TOP)’와 유사한 최소 지급 의무를 전력 서비스에 적용한 구조다. 계약기간은 최대 4년의
부하 증가 기간에 8년을 더하며, 신용도와 현금 보유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계약기간 전체 최
소요금의 50%에 해당하는 보증 또는 담보를 요구한다.
이러한 조건이 제시되자 요청 물량과 실제 계약의 차이가 드러났다. 신규 요금제 적용 대상의
최초 전력 요청 약 30GW 가운데 비용을 내고 계통 검토를 신청한 물량은 13.0GW 였다. 이후
공급 일정과 재무적 의무를 수용해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한 물량은 2026년 2월 12일 기준
5.6GW 로 좁혀졌다. 최초 요청의 18.8%, 유료 검토 물량의 43.3%가 계약으로 전환된 것이다.
핵심은 비용 부담을 통해 실제 추진할 프로젝트가 선별됐다는 점이다. 사업자는 향후 확장 가능
성을 포함해 전력을 요청할 수 있지만, 장기적인 지급 의무가 발생하면 필요한 용량과 투자 일
정을 구체화해야 한다. 유틸리티도 실행 의지가 확인된 고객을 바탕으로 설비투자를 계획할 수
있다. 전력기기 업체가 추적해야 할 수요는 이러한 계약을 기반으로 전력망 보강과 장비 조달이
진행되는 물량이다.
대규모 프로젝트에서는 송전 투자비를 개발 주체가 직접 부담하는 방식도 나타난다. 오하이오
Piketon 의 10GW 데이터센터 캠퍼스 개발계획에서 SB Energy 는 42억달러 규모의 신규 송전
투자비를 부담하기로 했다. AEP Ohio 는 765kV 송전 인프라를 포함한 사업을 추진하며, 3월 발
표 당시 전력 공급 개시 목표를 2029년으로 제시했다. 데이터센터 개발 주체가

54
전력기기 고객·반복수주

비용을 부담하
고 유틸리티가 전력 공급 기반을 구축하는 구조다.
이처럼 빅테크의 전력 확보 투자는 직접 구매뿐 아니라 유틸리티의 발주를 통해서도 전력기기
업체에 도달한다. 비용 부담과 장기계약이 투자비 회수의 근거를 만들고, 인허가와 설계가 진행
되면서 필요한 장비가 정해진다.
2027년에는 빅테크 직접계약과 함께 대형 부하 계약을 확보한 유틸리티의 투자계획에도 주목할 필
요가 있다. 새로운 고객의 자금이 기존 전력망 조달 경로를 통해 주문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PDF 22페이지]
22
AEP Ohio 데이터센터 전력 요청과 실제 계약

자료: AEP Ohio,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0
5
10
15
20
25
30
35
최초요청
유료검토
구속력계약
(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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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or Report
23
3. 기다리는 대신 전원을 확보한다
빅테크와 데이터센터 개발사는 전력망의 공급 일정을 기다리는 대신 발전설비와 개발 역량을 직접
확보하고 있다. 연료전지를 구매하거나 가스발전설비를 선점하고, 발전사업자를 인수해 데이터센터
와 전원을 함께 개발하는 방식이다. 공통된 목적은 데이터센터의 가동 일정에 맞춰 전력을 준비하는
것이다. 다만 선택한 방식에 따라 장비의 구매 주체와 공급 일정은 달라진다.
Oracle 은 연료전지 조달을 통해 온사이트 전원을 확보하고 있다. Bloom Energy 와 체결한 최대
2.8GW 기본계약은 전력 확보가 개별 설비 도입에서 대규모 공급 관계로 확대됐음을 보여준다.
Bloom 은 앞서 Oracle 에 공급한 개별 연료전지 시스템을 예상했던 90일보다 빠른 55일 만에 가동
한 바 있다. Oracle 입장에서는 필요한 전원을 단계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공급사를 확보하고,
Bloom 입장에서는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후속 사업의 기반을 얻는 구조다.
Crusoe 는 발전설비를 선제적으로 조달해 여러 데이터센터의 개발 일정을 뒷받침하고 있다. 6월
Bergen Engines 와 발표한 약 750MW 규모의 합의는 약 438MW 의 공급계약과 310MW 의 구매의
향서로 구성된다. 발전설비는 미국 내 복수의 데이터센터에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공급될 예정이
다. 계통 전력과 온사이트 발전을 부지 여건에 맞춰 조합하면서, 필요한 발전설비도 개발사가 직접
확보하는 방식이다. 발전기 제조업체와의 공급 관계가 데이터센터 개발 능력의 일부가 되고 있다.
xAI 는 임시 전원에서 상설 발전설비로 전환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Southaven 에서는 임시 이
동식 터빈을 활용하는 동시에 1.2GW 규모의 상설 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다. 7월 발표한 계획은 상설
전원을 확보하면서 임시 터빈 69기를 2027년 7월까지 철거하는 것이다. 초기 가동을 위한 전원과
장기 운영을 위한 전원을 나눠 확보한 사례로, 발전설비 투자 역시 데이터센터 개발 단계에 따라 달
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Google 은 발전과 데이터센터를 함께 개발할 역량을 내부화했다. 3월 완료한 Intersect 인수의 거래
대금은 현금 47.5억달러와 부채 인수다. 핵심은 데이터센터 부하와 신규 발전·저장설비를 함께 배치
하는 개발 역량을 확보했다는 점이다. 이는 전원 코로케이션을 통한 접근으로, 데이터센터 부지를
정한 뒤 전력을 구하는 순서에서 벗어나 전력 확보 가능성과 데이터센터 개발을 함께 설계하는 방식
이다. Google 의 개입 범위가 장비 구매를 넘어 사업 개발 단계까지 넓어진 것이다.
AEP 는 장기 전력 판매계약을 바탕으로 전용 발전설비를 조달하고 있다. 비규제 자회사는 1월
Cheyenne 인근 연료전지 발전시설을 위해 약 26.5억달러의 설비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생산 전력
전량에 대한 20년 인수계약을 확보했다. 수요자가 발전설비를 직접 소유하지 않더라도 장기 구매 약
정이 발전 투자를 뒷받침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 경우 장비 주문은 전력 공급사업자와 발전 솔루션
사를 통해 발생한다.

[PDF 24페이지]
24
이들 사례에서 중요한 것은 자체 발전의 유무보다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누가 자금을 집행하고 장비
를 구매하는가다. Oracle 과 Crusoe 는 전원 조달 계약을, xAI 는 발전소 건설을, Google 은 개발 역
량 인수를 선택했다. AEP 는 장기 판매계약을 기반으로 설비를 구매했다. 전력 확보 방식이 다양해지
면서 제조업체가 주문을 받을 수 있는 고객과 경로도 넓어지고 있다.
온사이트 발전의 운영 방식에 따라 전력기기 수요도 달라진다. 계통 접속 전까지 임시 전원으로 사
용하는 사업은 이후 송전망과 접속변전소 투자가 이어질 수 있다. 계통과 자체 발전을 장기간 병행
하는 사업은 두 전원을 함께 운영할 설비가 필요하며, 자체 발전을 장기 주전원으로 사용하는 사업
은 투자 비중이 발전과 내부 변전·배전으로 이동할 수 있다. 따라서 전력기기 업체의 수혜는 발전용
량뿐 아니라 추가되는 설비와 대체되는 설비, 각각의 발주 시점에 따라 달라진다.
국내 전력기기 업체에는 이 과정에서 새로운 공급 기회가 생긴다. 유틸리티의 송전망 조달에 더해
발전 솔루션사와 데이터센터 개발사가 장비 구매자로 등장하기 때문이다. LS ELECTRIC과 산일전기
의 Bloom향 주문은 이러한 변화가 국내 업체의 수주로 연결된 사례다. 2027년에는 신규 고객의 이
름뿐 아니라 해당 고객이 확보한 프로젝트, 장비 공급 일정, 반복 발주 가능성을 함께 평가해야 한
다.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발전설비 조달·개발 사례
사업자
전력 확보 방식
주요 계약·투자
일정·계약 성격
Oracle / Bloom
온사이트 연료전지 조달
최대 2.8GW
기본계약 범위
Crusoe / Bergen
온사이트 가스엔진 조달
약 438MW 계약 + 310MW
구매의향서
2027년까지 단계적 공급 계획
xAI
임시 전원에서 상설 발전소로 전환
상설 발전소 1.2GW
임시 터빈은 2027년 7월까지
철거 계획
Google / Intersect 발전·저장설비와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현금 47.5억달러 + 부채 인수
2026년 3월 인수 완료
AEP / Bloom
장기 판매계약 기반 전용 발전
설비 구매 약 26.5억달러
전력 전량에 대한 20년 인수계
약
자료: 각 사 공식 발표·SEC,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25페이지]
Sector Report
25
Part III. 데이터센터는 하나의 전력망이 된다
1. 1GW 데이터센터를 전력설비로 다시 그리다
데이터센터 투자의 범위를 초고압 변압기에서 내부 전력설비까지 넓혀 보면, 국내 업체가 참여
할 수 있는 시장도 달라진다. 외부 전력망에서 대규모 전력을 받아오는 것만으로 데이터센터를
가동할 수는 없다. 공급받은 전력을 서버가 사용할 수 있는 전압으로 바꾸고, 여러 전력 블록으
로 나누며, 일부 설비에 문제가 발생해도 나머지 설비가 작동하도록 구성해야 한다. 데이터센터
가 대형화될수록 송전망과 접속변전소에 더해 내부 배전과 전력변환, 보호·제어설비를 함께 갖
춘 하나의 전력계통이 필요해진다.
1GW 규모의 IT 설비를 가동하는 데 필요한 전력설비를 따라가 보면, 국내 업체의 공급 기회가
어디에서 넓어지는지 드러난다. 외부 전력망에서 공급받은 전력은 접속변전소와 중전압 배전망
을 거쳐 각 전력 블록으로 나뉜다. 이후 변압기와 배전반, 전력변환장치, 케이블·버스덕트를 통
해 랙에 도달한다. 외부 접속설비가 캠퍼스 전체의 전력을 담당한다면, 내부 설비는 건물과 전
산실의 증설에 맞춰 반복적으로 설치된다.
온사이트 발전은 별도 전원으로 연결된다. 발전원과 데이터센터 사이에도 전압을 변환하고 전력
을 전달·분배하는 설비가 필요하며, 외부 계통과 병행하는 방식에 따라 접속과 보호·제어 구성
이 달라진다. 전선을 포함한 공급 기회도 발전원 연결, 캠퍼스 내 전력 전달, 건물 내부 배전으
로 나뉜다. 하나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서로 다른 전압과 기능을 담당하는 장비가 함께 발
주되는 구조다.
국내 업체의 투자 기회도 이 경로에 따라 구분된다. 주로 효성중공업과 HD현대일렉트릭은 초고
압 장비를 통해 외부 계통과 접속변전 수요에 참여하고, LS ELECTRIC 은 변전에서 내부 배전까
지 공급 범위를 넓힌다. 산일전기는 발전 연계 및 배전용 변압기에서, 가온전선은 LSCUS 의 중
전압 케이블과 버스덕트에서 데이터센터 투자와 연결된다. 같은 1GW 프로젝트라도 어느 구간
을 공급하는지에 따라 고객과 발주 시점,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가 달라진다.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구성과 국내 공급업체

자료: 산업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
→
→
→
↑
건물 내부 배전
480V AC / 차세대 DC
Busduct·Cable·보호기기
LS ELECTRIC/ 가온·LSCUS
AI Rack
Rack PDU / 800VDC
차세대 DC 전력설비
온사이트 발전 / BESS
34.5kV bus에 연계 가능
연료전지·가스·ESS
상위 송전망
765kV
효성중공업 / HD현대일렉트릭
접속변전
345kV → 34.5kV
초고압변압기·GIS
효성중공업 / HD현대일렉트릭 /
LS ELECTRIC / 일진전기
AI 데이터센터 배전
34.5kV 배전망
MV 배전반·변압기
LS ELECTRIC / 산일전기

[PDF 26페이지]
26
2. 데이터센터 내부로 확장되는 성장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은 건물과 서버의 증설이 장비 주문으로 연결되는 시장이다. 캠퍼스 전체
의 전력 공급 기반을 확보한 뒤에도 전산실을 추가하고 가동 용량을 늘리려면 변압기와 배전반
등 내부 설비가 필요하다. 고객의 단계적인 투자에 대응하는 공급 관계가 형성되면 최초 프로젝
트 이후에도 후속 주문이 이어질 수 있다.
외부 계통과 내부 배전은 발주 단위와 실적 반영 속도에서 차이가 있다. 외부 접속설비는 캠퍼
스 전체의 전력 공급 계획과 연결되지만, 내부 설비는 건물과 전산실의 가동 일정에 맞춰 나눠
공급할 수 있다. 전력기기 업체에는 프로젝트의 전체 규모와 함께 어떤 단계의 설비를 공급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초기 인프라를 확보하는 주문과 서버 도입에 맞춰 추가되는 주문은 매출로
전환되는 시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LS ELECTRIC 은 이러한 투자가 실적에 반영되는 속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배전반과 발전 연
계 시스템은 초고압 장비보다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공급되는 만큼, 데이터센터 관련 신규수
주가 가까운 시기의 매출과 이익 전망으로 연결될 수 있다. 기존 수주잔고의 출하에 후속 주문
이 더해지면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기반도 강화된다. 데이터센터 사업의 가치는 수주 규모와 함
께 반복 발주와 출하 속도에서 나타난다.
산일전기는 Bloom 향 변압기를 통해 발전설비의 추가 설치와 연결된다. 온사이트 발전으로 확
보한 전력을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려면 발전원과 배전계통의 요구에 맞춰 전압을 변환해야 한다.
발전 솔루션사가 여러 프로젝트에 설비를 공급하는 과정에서 변압기 주문도 반복될 수 있다. 개
별 데이터센터의 규모뿐 아니라 해당 발전 솔루션의 적용처 확대가 성장의 기반이 되는 구조다.
2027년 내부 배전사업의 핵심은 확보한 고객의 투자가 얼마나 반복적인 매출로 연결되는가다.
LS ELECTRIC은 신규수주의 매출 전환과 고객 내 공급 범위 확대가, 산일전기는 발전 연계 변
압기의 반복 공급과 적용처 확대가 중요하다. 외부 송전망 투자에 내부 배전과 발전 연계 수요
가 더해지면서 국내 업체의 이익 증가 경로도 다양해지고 있다.

LS ELECTRIC·산일전기의 데이터센터 배전·발전 연계 수주
기업
발주 경로
제품
계약/수주
후속 주문
투자 포인트
LS ELECTRIC
Bloom Energy
배전반·변압기 등
약 3,190억원
추가 데이터센터·
빅테크 주문 확대
BTM/내부배전 주문
의 빠른 매출 전환
LS ELECTRIC
빅테크 직접
배전반·VCB
·변압기
반복 수주
202

55
전력설비 기술 협력

6 신규수주 목
표 6조원 중 DC 향
약 45%
고객 내 공급 범위
확대
산일전기
Bloom Energy 경
유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약 503억원
공시
하반기 후속 주문
지속
반복수주와 고객 다
변화가 핵심
자료: 각 사 공시·IR,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27페이지]
Sector Report
27
3. 전선, 송전망에서 데이터센터 내부까지
전선의 성장 기회는 미국 송전망 투자에 더해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으로 넓어지고 있다. 대한전
선과 일진전기는 미국 전력망에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하며 송전망 확충과 노후 설비 교체에 참
여해왔다. 여기에 데이터센터의 발전원과 변전소, 건물 사이를 연결하는 케이블과 내부 전력 전
달을 담당하는 버스덕트 수요가 더해지고 있다. 전력기기의 고객이 유틸리티에서 빅테크와 발전
솔루션사로 확대되는 변화가 전선에서도 나타나는 것이다.
미국 송전망 투자는 국내 전선업체의 기존 성장 기반이다. 대한전선은 2026년 1월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의 230kV 전력망 프로젝트를 약 1,000억원에 수주했다. 설계와 생산부터 포설·접속
·시험까지 수행하는 턴키 사업이다. 일진전기 역시 미국 뉴잉글랜드 지역 전력청의 초고압 케이
블 사업 등으로 공급 실적을 쌓아왔다. 이들 사업에서는 고객의 송전망 투자 일정과 프로젝트
수행 능력, 고부가 케이블의 수주 확대가 중요하다.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대형 부하의 증가는
이러한 외부 전력망 보강 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다.
새롭게 주목할 변화는 데이터센터 전력설비를 대상으로 한 주문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가온전선은 2026년 6월 미국 전력 인프라 공급사를 통해 약 350억원의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용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8월에는 미국 자회사 LSCUS 가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프
로젝트에 총 2,000억원 규모의 버스덕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유틸리티의 송전망 투자와 함께
데이터센터 사업자와 전력 인프라 공급사를 통한 주문이 성장의 새로운 경로로 형성되고 있다.
데이터센터에서는 케이블과 버스덕트가 서로 다른 전력 전달 구간을 담당한다. 중전압 케이블은
캠퍼스 내 변전·배전설비와 건물을 연결하고, 버스덕트는 적용 위치에 따라 건물 내부와 주요
전력설비 사이에서 대용량 전력을 전달·분배한다. 일부 내부 배선에서는 버스덕트가 케이블을
대체할 수 있지만, 캠퍼스 전체에서는 전압과 설치 환경에 맞춰 두 제품이 함께 사용된다. 두 제
품을 공급하는 업체는 고객의 설계에 따라 공급 범위를 넓힐 수 있다.
내부 배전의 투자 의미는 고객의 증설에 따라 공급 기회가 이어질 수 있다는 데 있다. 캠퍼스에
전력을 공급할 경로를 확보한 이후에도 건물과 전산실이 추가되면 이를 연결하는 케이블과 버스
덕트가 필요하다. LSCUS 가 빅테크와 체결한 장기 프레임 계약은 여러 프로젝트와 후속 증설에
참여할 기반이다. 실제 공급은 개별 발주에 따라 이뤄지는 만큼, 고객의 투자 확대가 후속 주문
과 출하로 연결될수록 장기 고객 관계의 가치가 실적에 반영될 수 있다.

[PDF 28페이지]
28
이에 따라 전선업체의 성장성을 평가하는 기준도 달라진다.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판매가격 변
화와 함께, 어떤 제품의 판매가 늘고 고객 내 공급 범위가 얼마나 확대되는지를 봐야 한다. 초고
압 케이블은 프로젝트별 수주와 공정 진행이, 데이터센터 배전용 케이블과 버스덕트는 고객의
단계적 증설과 반복 발주가 중요한 성장 변수다. 제품별 매출 비중과 수익성이 달라지는 과정이
기업가치 평가에도 반영될 수 있다.
2027년에는 대한전선·일진전기의 미국 초고압 케이블 사업과 가온전선·LSCUS의 데이터센터
배전사업을 각각의 성장 경로로 평가한다. 대한전선과 일진전기는 확보한 송전망 프로젝트의 매
출 전환과 후속 수주가 중요하고, 가온전선은 버스덕트·중전압 케이블의 생산 확대가 고객의 실
제 주문을 얼마나 빠르게 소화하는지가 중요하다. 전선의 공급 범위가 송전망에서 데이터센터
내부까지 넓어지는 가운데, 기업별 이익 성장의 차이는 확보한 고객과 제품 구성에서 나타날 전
망이다.

국내 전선업체의 미국 송전망·데이터센터 공급 사례
기업
시장
적용 구간
제품·전압
발주/공급 대상
계약금액
공급 범위
투자 의미
대한전선
미국 Grid
송전망
230kV 초고압 케이블
남부 캘리포니아 전력망
약 1,000억원
설계·생산·포설
·접속·시험
턴키 수행 능력과
미국 초고압 수주
일진전기
미국 Grid
송전망
초고압 케이블
뉴잉글랜드 지역 전력청
금액 미기재
전력망 프로젝트
Grid 투자와
CAPA 확대
가온전선
AI 데이터센터
전력망/인입
전력망용 케이블
미국 전력 인프라 공급사
약 350억원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DC 프로젝트 직접
노출 확대
가온전선/LSCUS
AI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
Busduct
AI Cloud 데이터센터
약 2,000억원
내부 대용량 전력 전달
장기 고객·반복
발주 기반
자료: 대한전선·일진전기 공시 및 IR, 가온전선·LSCUS IR, LS 전선 공식 발표,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29페이지]
Sector Report
29
4. 800VDC 가 바꾸는 전력설비
800VDC 전환은 데이터센터 안에서 성장하는 제품의 구성을 바꿀 수 있다. 랙의 전력밀도가 높
아질수록 제한된 공간 안에서 더 많은 전력을 전달해야 한다. 전력변환 과정의 손실과 설비가
차지하는 공간도 부담이 된다. 높은 전압의 직류로 전력을 전달하면 전류를 낮추고 변환 단계를
줄일 수 있어, 고밀도 AI 데이터센터에 적합한 공급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변화는 기존 시설을 활용하는 방식부터 시작된다. NVIDIA 는 기존 AC 시설에 적용할 800VDC
전력 랙을 2026년 하반기 도입 경로로 제시했다. 2027년에는 랙 여러 대가 배치된 열 단위로
전력을 공급하는 설비를 예상하고 있으며, 신규 시설에는 중전압을 직접 800VDC 로 변환하는
구성을 제시한다. 기존 시설의 하단에 DC 설비를 추가하는 방식과 신규 시설의 전력변환 구조
를 바꾸는 방식이 함께 진행되는 것이다.
장비별 영향은 이 도입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기존 AC 설비를 활용하면 변전·배전설비를 유지
하면서 DC 변환과 배전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신규 시설에서 변환 단계를 통합하면 기존 변
압기와 정류기 등으로 나뉘어 있던 기능을 더 적은 단계로 구성할 수 있다. SST 는 이를 구현하
는 주요 기술이다. 전력반도체와 제어 기능을 활용해 중전압 교류를 직류로 변환하며, 기존 변
압기와 정류기를 조합하는 방식과 경쟁하게 된다. OCP 의 SST 규격도 이러한 중전압-직류 변환
을 대상으로 한다.
전력기기 시장에서는 변환과 배전, 보호설비 사이의 투자 배분이 달라질 수 있다. 일부 AC 설비
의 기능이 통합되는 동시에 DC 배전과 차단·제어의 역할이 커진다. 외부 송전망과 접속변전소
는 여전히 대규모 전력을 공급하는 기반으로 남지만, 그 아래에서 전력을 서버까지 전달하는 방
식이 변하는 것이다. 따라서 기업별 영향은 현재 제품이 어느 구간에 설치되는지, 새롭게 필요
한 기능까지 공급할 수 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케이블과 버스덕트에서는 전력 전달 용량과 도체 소요량의 관계가 달라진다. 같은 전력을 같은
DC 구간에서 전달할 때 전압이 높아지면 전류가 낮아져 필요한 도체 단면적을 줄일 여지가 생
긴다. 반면 전력변환설비의 위치와 배선 경로, 이중화 구성에 따라 길이와 제품 사양은 달라진
다. DC 환경에 맞춘 절연과 접속·보호 조건도 반영해야 한다. 800VDC에서 봐야 할 것은 구리
사용량의 일률적인 증가보다 새로운 배전 구조에서 확보할 제품과 공급 범위다. 데이터센터 투
자 확대와 제품 구성의 변화를 함께 반영해야 전선·버스덕트 업체의 성장성을 판단할 수 있다.

800VDC 도입 방식에 따른 전력설비 변화
자료: NVIDIA,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② 전환 단계 도식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당사 구성 예시이며 단일 표준 설계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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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빅테크의 설계에 들어가는 경쟁
차세대 데이터센터에서는 고객의 설계에 참여하는 능력이 새로운 수주 경쟁력이 될 수 있다. 전
력과 냉각, 연산설비가 함께 바뀌면서 각각의 장비를 확보하는 것만큼 설비 간 연결과 통합 운
전이 중요해지고 있다. 고객은 가동 일정을 앞당기고 구축 과정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공
급 방식을 원한다. 전력기기 업체도 개별 제품의 성능에 더해 여러 설비를 함께 적용할 수 있는
구성을 제안하기 시작했다.
빅테크는 필요한 장비의 사양을 직접 구체화하고 있다. Google·Microsoft·NVIDIA 가 공동으로
작성한 OCP SST 규격은 입력전압과 출력용량뿐 아니라 보호·제어와 에너지저장장치 연계 조건
을 제시한다. 전력을 사용하는 기업과 연산장비를 설계하는 기업이 차세대 전력변환설비에 필요
한 기능을 함께 정하는 것이다. 전력기기 업체에는 고객의 요구가 명확해지는 동시에 이를 충족
할 제품을 개발해야 하는 과제가 생겼다.
NVIDIA의 DSX 참조설계는 이러한 요구를 데이터센터 전체 구성으로 연결한다. Eaton은 2026
년 3월 전력·냉각 인프라를 NVIDIA Vera Rubin DSX 참조설계에 통합한 Beam Rubin DSX 를
발표했다. 사전에 설계한 전력·냉각 구성을 모듈화해 고객의 시설 규모에 맞춰 적용하는 방향이
다. 이는 패키지 공급이 여러 제품을 함께 판매하는 수준을 넘어 데이터센터 구축 방식에 참여
하는 사업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투자 관점에서 주목할 부분은 프로젝트당 공급 범위와 반복 적용 가능성이다. 설계 단계에서 채
택된 제품과 구성이 후속 증설이나 다른 부지에도 활용된다면 공급업체는 고객과의 관계를 이어
갈 기반을 확보할 수 있다. 개별 품목의 가격 경쟁력에 더해 시스템을 함께 구현한 경험과 납기
이행 능력이 평가받을 가능성도 커진다. 모든 장비를 자체 생산하는 기업뿐 아니라 특정 핵심
제품으로 고객의 설계에 자리잡은 기업에도 기회가 있다.
공통 규격은 여러 공급업체의 진입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초기 참여의 가치는 제품의 신뢰성
과 생산·공급 능력으로 이어질 때 커진다. 향후 전력기기 업체의 경쟁력은 ‘무엇을 만들 수 있는
가’에서 ‘고객의 어떤 설계에 들어가 반복 공급할 수 있는가’로 넓어질 전망이다. 패키지 공급과
고객 공동 개발을 장기 성장의 근거로 평가하는 이유다.
빅테크 전력설계와 장비업체의 참여 사례
구분
주체
내용
의미
OCP SST 규격
Google·Microsoft·NVIDIA
중전압 입력, 800VDC 출력, 보호
·제어·ESS 연계 등 SST 요구사양
공급사가 고객 요구에 맞춰
차세대 전력변환장치를 개발하는 기준
NVIDIA DSX
NVIDIA
AI Factory 의 서버·네트워크뿐
아니라 전력·냉각 인프라 참조설계
장비업체가 개별 제품이 아니라 전체
데이터센터 설계에 들어갈 접점 형성
Beam Rubin DSX
Eaton + NVIDIA
Vera Rubin 기반 데이터센터용
전력·냉각 인프라 통합 구성
참조설계에 채택된 제품군을
여러 프로젝트에 반복 적용할 가능성
자료: OCP, NVIDIA, Eaton 공식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31페이지]
Sector Report
31
6. 국내 업체의 DC·SST 사업 확장
국내 업체에도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에서 전력변환과 제어까지 사업을 넓힐 기회가 생기고 있다.
기존 제품의 주문 증가가 현재 실적을 만든다면, DC 전환과 고객 공동 개발은 이후 성장할 시
장의 범위를 바꿀 수 있다. LS ELECTRIC 과 효성중공업은 서로 다른 사업 기반에서 이 변화에
접근하고 있다.
LS ELECTRIC 은 배전사업에서 확보한 고객 접점을 차세대 DC 시스템으로 확대한다. LG 유플러
스는 2026년 6월 800VDC 배전 시스템을 LSE 와 공동 개발하고

56
기업별 경쟁력 비교

있다고 밝혔다. 실제 운영 주
체와의 협력은 제품 개발에 데이터센터의 설치·운영 조건을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
다. 7월에는 Infineon 과 SST, 반도체 차단기인 SSCB, ESS 용 전력변환장치의 공동 개발도 추진
했다. 배전설비에 전력변환과 보호 기능을 더해 공급 범위를 넓히는 방향이다.
LS ELECTRIC 의 투자 포인트는 이러한 확장이 기존 데이터센터 사업과 연결된다는 데 있다. 현
재의 배전 고객에게 차세대 제품을 제안하고, 공동 개발한 시스템을 향후 프로젝트에 적용할 기
회가 생긴다. 이는 기존 주문의 성장에 프로젝트당 공급 범위 확대를 더할 수 있는 경로다. 높은
밸류에이션을 뒷받침하려면 현재 수주의 이익 전환이 이어져야 하며, DC 사업은 그 이후에도
성장할 수 있는 시장을 제시한다.
효성중공업은 SST 기술을 통해 데이터센터 내부의 전력변환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있다. 2022년
22.9kV·1.05MVA 급 SST 를 개발했으며, 2026년 9월에는 해당 기술을 미국 AI 데이터센터 시
장 진출에 활용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초고압 변압기에서 형성한 사업 기반과 전력전자 기
술을 연결한다면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제품군이 넓어질 수 있다. 기존 초고압
사업에 더해 내부 전력설비에서도 성장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두 기업의 평가에 반영될 변화도 다르다. LS ELECTRIC 은 데이터센터 배전에서 확보한 지위를
DC 시스템으로 확장하며 성장의 지속성을 높일 수 있다. 효성중공업은 초고압 중심 사업에서
새로운 제품과 적용처를 추가할 여지가 있다. 고객 공동 개발과 실증, 제품 적용이 진전될수록
시장이 평가하는 사업 범위도 현재보다 넓어질 가능성이 있다.
2027년은 기존 주문의 이익 성장 위에 차세대 전력설비의 사업 가능성이 더해질 수 있는 시기
다. 내부 배전의 확대는 현재 수주와 출하에서 확인되고, 800VDC와 SST는 향후 어떤 제품으로
성장할지를 보여준다. 국내 업체가 새로운 설계에서 공급 지위를 확보한다면 데이터센터 투자의
수혜 기간과 범위도 확대될 것으로 판단한다.

[PDF 32페이지]
32
LS ELECTRIC·효성중공업의 DC·SST 사업 확장
기업
기존 사업
공개 협력·개발
시점
확장 제품
현재 단계
투자 의미
LS ELECTRIC
데이터센터
배전
LG 유플러스
800VDC
공동개발
2026.06
800VDC 배전
시스템
공동개발
현재 고객 기반을
차세대 DC 시스템으로
확대
LS ELECTRIC 배전·전력전자
Infineon
공동개발
2026.07
SST·SSCB
·ESS PCS
공동개발
전력변환·보호까지
공급 범위 확대
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22.9kV·
1.05MVA SST
개발
2022
SST
기술 확보
전력전자 기반
신규 적용처
효성중공업
초고압·AI DC
미국 AI 데이터
센터 SST 진출
방향
2026.09
SST·
내부 전력변환
사업화 추진
초고압 중심 사업에서
내부 전력설비로
확장 가능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33페이지]
Sector Report
33
Part IV. 미국 현지 생산, 2027년 실적으로 이어진다
1. 공급 확대는 2027년 이후에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글로벌 전력기기 공급은 늘어나지만, 주요 미국 신설 투자의 생산 효과는 2027년 이후에도 순
차적으로 나타난다. 증설 발표가 집중됐다는 사실보다 실제로 얼마나 많은 제품이 언제 출하되
는지가 중요하다. 미국의 공급 증가를 판단하려면 공장별 순증 규모와 생산 개시 시점을 함께
봐야 한다.
Hitachi Energy 의 Gallman 투자는 2029년 이후 배전 변압기 공급 확대를 보여주는 사례다.
투자금액은 5.28억달러이며, 기존 Crystal Springs 의 변압기 생산을 이전해 생산능력을 두 배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Hitachi Energy 는 대형 전력변압기를 생산할 South Boston
신공장에 4.57억달러를 투자해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년 6월 착공했으며, 미국
내 대형 변압기 공급을 확대하는 주요 투자다. Siemens Energy 의 Charlotte 신공장은 2027년
생산 개시를 목표로 하며, 공개된 생산계획은 초기 연간 24대에서 정상 가동 시 57대까지 확대
할 계획이다.
국내 업체도 기존 운영해온 미국 공장을 확대하고 있다. 효성중공업 멤피스는 당사 모델 기준
기존 연간 매출액 환산 CAPA 약 3,000억원에 2027년부터 1억달러, 약 1,380억원이 추가된다.
HD 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는 기존 약 7,000억원에 증설 완료 후 약 2,000억원의 생산 여력이
더해진다. LS ELECTRIC 유타는 정상 생산능력 약 5,000억원을 목표로 증설하며, 가동 초기인
2027년에 2,000억원을 반영한다. 국내 업체들의 강점은 기존 생산·고객 기반을 활용한 증설 효
과가 2027년부터 나타난다는 것이다.
한편 Hitachi의 핀란드 Vaasa는 2027년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하지만 유럽 전력망 수요에도
대응하며, 캐나다 Varennes는 약 세 배로 확대하는 북미 생산기반이다. 두 공장 모두 글로벌
공급을 늘리지만 미국 현지 CAPA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주요 글로벌 증설의 생산능력과 일정
구분
기업·공장
제품
생산능력 확대
2026E
2027E
2028E
2029E+
미국
Siemens Energy
LPT
초기 24대 → 정상 57대
건설
생산개시
Ramp
정상화
미국
Hitachi South Boston
LPT
신설, CAPA 미공개
착공
건설
가동 목표
Ramp
미국
Hitachi Gallman
Distribution
기존 Crystal Springs 대비 2배+
계획
건설
건설
생산개시
미국 외 북미
Hitachi Varennes
LPT
기존 대비 약 3배
증설
증설
Ramp
정상화
역외 생산
Hitachi Vaasa (Finland)
LPT
핀란드 생산능력 2배
건설
완공
Ramp
유럽 수요 대응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34페이지]
34
국내 전력 3 사의 미국 공장 CAPA 확대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생산성 감안 시 추정치

300
560
750
910
700
800
900
900
50
200
500
700
0
200
400
600
800
1,000
2026E
2027E
2028E
2029E
(십억원)
효성중공업멤피스
HD현대일렉트릭앨라배마
LS ELECTRIC 유타

[PDF 35페이지]
Sector Report
35
2. 미국 공급망 재편의 안쪽에 있는 국내 업체
효성중공업과 HD 현대일렉트릭은 미국이 자국 전력기기 공급망을 확대하는 과정에 이미 생산자
로 참여하고 있다. 미국 내 공장을 새로 확보해야 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기존 생산기반과 고객
관계를 활용해 공급을 늘릴 수 있다. 여기에 LS ELECTRIC 의 배전 현지화와 산일전기의 미국
현지 인버터 생산업체 공급망 진입까지 감안하면, 국내 업체의 대응 방식은 직접 현지 생산과
현지 생산 고객사 공급으로 넓어지고 있다.
2026년 4월 미국은 국방물자생산법에 근거해 변압기와 송전선·도체, 변전소, 고압 차단기 및
관련 소재·제조설비의 국내 공급능력 확대를 추진할 근거를 마련했다. 긴 조달 기간과 수입 의
존을 문제로 지목하고 구매·구매약정, 생산능력 확충을 위한 금융 지원 등을 제시했다. 전력망
투자를 늘리는 것과 함께 이를 수행할 제조기반을 미국 안에 확보하려는 방향이다.
8월에는 Bulk-Power System 공급망 안보를 강화하는 행정명령이 발표됐다. 특정 외국 주체와
연계되고 안보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장비와 관련 기술의 거래를 제한하며, 연방 에너지 인프
라 조달에서 미국산을 우선하도록 조달규정 개정안을 마련하게 했다. 적용 범위는 69kV 이상
송전망 등을 포함한 기간 전력계통이며, 지역 배전시설은 정의상 제외된다. 따라서 초고압 변압
기와 차단기 등 송전급 장비에는 직접적인 정책 연계성이 높지만, 배전설비는 적용 범위가 다르
다.
공급망 규제는 인버터에서도 강화되고 있다. FCC 는 2026년 7월 외국산 전력 인버터를
Covered List 에 추가했고, 8월에는 적용대상을 재정의했다. Covered List 에 포함된 장비는 신규
FCC 장비 인증이 제한되기 때문에, 미국 내 생산기지를 보유하거나 현지 조달요건을 충족하는
인버터 업체의 상대적 경쟁력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이는 송전급 Bulk-Power System 규제
와는 별개의 제도지만, 전력기기의 생산지와 공급망 보안이 발주 경쟁력의 변수로 커지고 있다
는 점에서는 방향이 같다.
효성중공업의 멤피스와 HD 현대일렉트릭의 앨라배마는 이러한 정책과 직접 연결되는 초고압 생
산기반이다. 멤피스는 기존 생산·시험설비를 확대하고 있으며, 앨라배마 제2공장은 765kV급 변
압기의 제조·시험 역량을 추가한다. 미국 전력망에 필요한 장비를 현지에서 공급할 수 있는 물
량과 제품 범위가 함께 늘어나는 것이다. 해외 공급 경험에 미국 내 생산 선택지를 더할 수 있
다는 점에서 고객의 조달 조건에 대한 대응력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한다.
LS ELECTRIC 의 유타는 데이터센터 배전 현지화 관점에서 의미가 있다. 유타 증설에는 생산뿐
아니라 현지 고객에 맞춘 설계와 연구개발 기능의 확대가 포함된다. 고객의 사양 변경과 공급
일정에 가까이 대응하고, 배전설비를 미국에서 생산하는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다. 다만 지역 배
전시설은 Bulk-Power System 정의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초고압 공급망 정책의 직접 효과에는
제한적이다.

[PDF 36페이지]
36
산일전기는 미국 현지 생산업체의 공급망에 진입해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TMEIC 는 텍사
스 Brookshire 공장에서 유틸리티급 태양광 인버터를 생산하고 있으며, 초기 생산능력은 연
9GW 다. 해당 공장은 2024년 11월 생산을 시작해 2025년부터 본격 가동 중이다. 산일전기는
2026년 8월 TMEIC USA 와 512억원 규모의 인버터용 리액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미국에 직
접 생산공장을 보유한 것은 아니지만, 미국 현지 생산 인버터 업체의 부품 공급망에 이미 진입
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FCC 규제로 미국 내 생산 인버터의 경쟁력이 높아질 경우, 산일전기의
접근 가능한 시장도 함께 확대될 수 있다.
미국 공급망 재편의 가치는 공장 보유 여부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효성중공업과 HD현대일렉
트릭은 초고압 장비의 현지 생산기반을, LS ELECTRIC은 데이터센터 배전 현지화를, 산일전기는
미국 현지 생산 인버터 업체의 공급망 진입을 확보하고 있다. 직접 생산과 현지 생산 고객사 공
급이라는 두 경로를 모두 확보한 국내 업체는 공급망 규제가 강화될수록 고객과 제품별로 미국
시장에 접근할 선택지가 넓어진다. 미국 공급망 재편이 국내 전력기기 업체의 중장기 경쟁력으
로 연결되는 이유다.

미국 공급망 정책과 국내 업체의 현지 생산기반
정책/기업
핵심 내용
적용 범위
생산거점
주요 제품
직접성
투자 의미
미국 4월 DPA 결정
변압기·송전선
·변전소·고압차단기
공급능력 확대 지원
미국 전력망 제조기반
-
기간 전력망 장비
정책 기반
현지 생산·구매약정의
전략적 가치 상승
미국 8월 BPS 행정명령
69kV 이상 기간 전력계통
공급망 안보 강화
·미국산 우선 조달 방향
Bulk-Power System
-
69kV+ 장비
정책 기반
미국 현지 초고압 생산의
가치 확대
미국 FCC 인버터 규제
해외생산 계통연계형 인버
터의 신규 시장 진입 제한
계통연계형 인

57
데이터센터 건설 일정

버터·
PCS
-
인버터·PCS
정책 기반
미국 현지 생산 인버터 업체의
상대 경쟁력 상승
효성중공업
기존 미국 초고압 생산기
반 증설
기간 전력망
Memphis
대형 변압기·765kV
높음
현지 생산+기존 고객관계 활용
HD 현대일렉트릭
미국 공장 증설·765kV 제
조/시험 역량 추가
기간 전력망
Alabama
초고압 변압기
높음
제품 범위와 현지 대응력 확대
LS ELECTRIC
데이터센터 배전
생산·설계/R&D 현지화
데이터센터 배전
Utah
배전반, PCS 등
간접
BPS 직접효과보다
고객 대응·납기 측면
산일전기
미국 현지 인버터 생산업
체 공급망 진입
유틸리티급 태양광·
ESS 인버터
TMEIC
Brookshire 공
급망
인버터용 리액터
간접
미국 현지 생산 인버터 확대 시
부품 공급 기회 확대
자료: 각 사, 언론 보도,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37페이지]
Sector Report
37
3. 국내 업체는 2027년부터 증설 효과를 누린다
2027년 국내 업체의 투자 포인트는 주요 글로벌 신설 공장이 가동되기 전부터 미국 생산 확대
가 출하에 기여한다는 점이다. Siemens Energy 처럼 같은 시기에 생산을 시작하는 경쟁사도 있
지만, Hitachi 의 South Boston 과 Gallman 등 대규모 신설 투자는 이후에 가동된다. 국내 업체
는 이미 운영 중인 미국 거점을 바탕으로 물량을 늘리는 만큼 기존 제조 경험과 고객 관계를 활
용할 수 있다.
효성중공업은 멤피스 기존 증설을 통해 연간 매출액 환산 CAPA 가 약 3,000억원에서 4,380억
원으로 확대되는 것으로 추정한다. 증가분은 1억달러로, 기존 대비 약 46%에 해당한다. 생산능
력 자체는 2026년에 반영되지만, 2027년에는 이를 연간으로 활용하면서 출하를 늘릴 수 있다.
멤피스의 2027년 성장은 새로운 CAPA 의 추가보다 이미 확충한 설비의 온기 가동과 가동률 상
승에서 발생한다.
멤피스의 후속 증설은 그 다음 성장 구간을 만든다. 추가 증설분을 2028년 1.5억달러, 2029년
3억달러로 단계적으로 반영한다. 기존 생산기반과 1차 증설을 합친 기본 CAPA 에 이를 더하면
약 4,380억원에서 2028년 6,450억원, 2029년 8,520억원으로 확대된다. 별도 생산성 개선을 제
외한 수치다. 2027년의 가동 효과 이후에도 생산 확대가 이어질 수 있는 구조다.
HD 현대일렉트릭은 앨라배마의 기존 약 7,000억원 CAPA 에 증설 완료 후 약 2,000억원이 추
가되는 것으로 반영한다. 당사는 2027년 증설 기여분을 1,000억원, 2028년부터 2,000억원으로
적용해 기본 CAPA 를 각각 8,000억원과 9,000억원으로 추정한다. 2027년 4월 완공 목표를 감
안한 단계적 반영이다. 생산량 확대와 함께 765kV 제조·시험 역량을 확보해 미국 현지에서 대
응할 수 있는 제품 범위도 넓어진다.
LS ELECTRIC 은 유타의 실효 CAPA 를 2026년 500억원에서 2027년 2,000억원, 2028년
3,000억원, 2029년 4,000억원으로 확대하는 경로를 적용한다. 2027년 증가분은 1,500~2,000
억원이다. 발표된 정상 생산능력 약 5,000억원에 도달하는 과정에서 가동 초기의 단계적 확대를
반영한 추정이다. 데이터센터 배전의 현지 공급 여력이 커지면서 미국 고객의 투자에 대응할 수
있는 물량도 늘어난다.
세 기업의 2027년 실적에는 서로 다른 증설 효과가 나타난다. 효성중공업은 멤피스의 온기 가
동, HD현대일렉트릭은 앨라배마의 신규 생산능력 추가, LS ELECTRIC은 유타의 배전 생산 확대
가 중심이다. 경쟁사의 공급 확대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동안 국내 업체는 먼저 늘어난 생산능
력을 매출로 전환할 수 있다. 기존 수주잔고와 새롭게 확보한 고객이 이 물량을 뒷받침한다면
2027년 이익 성장의 가시성도 높아질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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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GIS CAPA 추이 및 전망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생산성 감안 시 추정치

효성중공업 공장별 CAPA 추이 및 전망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생산성 감안 시 추정치

1,380
2,240
2,430
2,590
340
340
340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2026E
2027E
2028E
2029E
(십억원)
초고압변압기
GIS
800
800
800
800
300
560
750
910
280
280
280
280
600
600
600
340
340
340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2026E
2027E
2028E
2029E
(십억원)
창원
멤피스
난통
창원HVDC 신공장
창원GIS 신공장

[PDF 39페이지]
Sector Report
39

LS ELECTRIC 배전반 CAPA 추이 및 전망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생산성 감안 시 추정치

HD 현대일렉트릭 초고압변압기 CAPA 추이 및 전망

자료: 각 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생산성 감안 시 추정치

800
900
1,000
1,000
50
200
500
700
0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1,600
1,800
2026E
2027E
2028E
2029E
(십억원)
청주
유타
1,300
1,500
1,500
1,500
700
800
900
900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2026E
2027E
2028E
2029E
(십억원)
울산
앨라배마

[PDF 40페이지]
40
Part V. 국내에서도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
1. 전압형 HVDC,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가 새 시장을 연다
국내 HVDC 시장의 다음 성장축은 대용량 전압형 HVDC 의 국산화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이다. 기존 전류형 HVDC 에서는 이미 변환설비와 케이블의 상용 수주·납품이 진행되고 있
지만, 대규모 재생에너지와 수도권 전력수요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전력 흐름을 유연하게 제어할
수 있는 전압형 HVDC 의 적용 범위가 커질 전망이다. 한전은 전압형 HVDC 가 유·무효전력을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고 재생에너지 연계에 적합하다는 점에서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의 핵
심 기술로 보고 있다.
2027년은 전압형 HVDC 핵심 기자재의 국산화가 구체화되는 시점이다. 산업부는 효성중공업·
HD 현대일렉트릭·LS ELECTRIC·일진전기 4개사를 500kV 급 대용량 전압형 HVDC 변환용 변
압기 개발기업으로 선정했으며, 2027년까지 기술개발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2025년 추경 60억
원으로 시작된 개발 예산은 2026년 120억원으로 확대됐다. 개발된 변압기와 민간에서 진행 중
인 밸브·제어기 기술을 통합해 2030년까지 실증선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교류 초고압
변압기 시장에 머물던 국내 업체가 HVDC 변환설비라는 새로운 제품군으로 진입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효성중공업은 변환용 변압기뿐 아니라 밸브·제어기까지 공급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전은 2026
년 9월 대용량 전압형 HVDC 국산화 사업을 본격화했으며, 핵심 변환장치의 국내 기술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변압기는 교류 계통과 변환설비를 연결하는 장비인 반면, 밸브와 제어기는 실제
전력변환과 계통 운전을 담당한다. 향후 실증이 상용 프로젝트로 이어질 경우 효성중공업은 단
품 변압기를 넘어 전력변환 시스템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
LS ELECTRIC 의 기존 전류형 HVDC 사업은 국내 HVDC 가 이미 상용시장으로 형성돼 있다는
선행 사례로 볼 필요가 있다. 북당진~고덕, 동해안~수도권 등 기존 전류형 프로젝트에서 변환설
비 공급 경험을 확보했고, 현재는 전압형 변압기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 다만 이번 투자포인
트의 중심은 특정 기업의 기존 레퍼런스보다, 전압형 HVDC 가 효성중공업·HD 현대일렉트릭·LS
ELECTRIC·일진전기에 공통으로 새로운 시장을 열고 있다는 점이다.
전선업체도 별도의 수혜 경로가 열린다. 대한전선은 동해안~동서울 500kV 전류형 HVDC 사업
에서 케이블·접속재·시공을 포함한 1,463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2027년 상
업가동을 목표로 해저케이블 2공장을 건설 중이다.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와 해상풍력 공동접속
망이 구체화될수록 육상 HVDC 뿐 아니라 해저 HVDC 케이블 수요도 확대될 수 있다. 한전은
해남을 시작으로 새만금·고창·고흥·영흥·태안 등 9개 해상풍력 공동접속 단지를 구축할 계획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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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or Report
41
투자 관점에서는 2027년 기술개발 → 2030년 실증 → 이후 대규모 상용 발주의 순서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LS ELECTRIC·일진전기는 전압형 변환용 변압기
시장 진입 기회를 확보했고, 효성중공업은 밸브·제어기까지 공급 범위를 넓힐 수 있다. 대한전
선은 기존 육상 HVDC 레퍼런스와 해저케이블 생산기반을 동시에 확대하고 있다. 기존 수주잔
고가 가까운 시기의 실적을 뒷받침한다면, 전압형 HVDC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는 그 이후
성장기간을 연장할 신규 시장이다.

국내 HVDC, 전류형 상용화에서 전압형 신규시장으로
구분
사업/과제
방식·전압
주요 참여기업
제품·역할
진행상황 / 2027 포인트
기존 상용시장
북당진~고덕,
동해안~수도권 변환설비
전류형 / 500kV 급
LS ELECTRIC
변환용 변압기
·밸브·제어 등
기존 상용 레퍼런스 확보. 동해안 프로젝트는
2027년까지 납품 지속
기존 상용시장
동해안~수도권
HVDC 케이블
전류형 / 500kV
LS 전선·대한전선
·일진전기
HVDC 케이블
·접속재·시공
대형 HVDC 프로젝트 수행 중.
후속 서해안 사업 참여를 위한 레퍼런스
신규시장
500kV 급 전압형 HVDC
변환용 변압기 국산화
VSC / 500kV
효성중공업·HD 현대일
렉트릭·LS ELECTRIC
·일진전기
변환용 변압기
2027년 개발 완료 목표.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핵심 기자재 시장 진입 기반
신규시장
대용량 전압형 HVDC 밸브
·제어기 국산화·실증
VSC
효성중공업
밸브·제어기
2026년 참여기업 선정
→ 2027년 시제품·실증 진척
신규시장
전압형 HVDC 사업 협력
VSC
LS ELECTRIC
·GE Vernova
변환밸브·핵심설비
·프로젝트 수행
JV/사업 협력 구체화.
기존 전류형 경험을 전압형 시스템 사업으로 확장
생산기반
해저케이블 2공장
HVDC 최대 640kV
대한전선
HVDC 해저케이블
2027년 가동 목표.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해상망 및 해외 사업 대응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42페이지]
42
2. 국내 데이터센터도 장비 수요로 이어진다
국내 데이터센터 투자도 건설과 가동 일정이 구체화되면서 전력설비의 공급 기회로 이어지고 있
다. 2027년에는 대규모 투자계획의 총량보다 전력 공급을 확보하고 실제 공사를 진행 중인 사업
에 주목한다. 이러한 프로젝트에서는 접속변전과 내부 배전설비의 공급 일정이 정해지고, 이후
건물과 전산실의 단계적 확장에 따라 추가 주문이 발생할 수 있다.
LG 유플러스의 파주 AIDC 는 전력 확보와 고객 유치가 함께 진행된 사례다. 2026년 6월 발표
기준 200MW 의 전력 공급이 확정됐으며, 첫 번째 건물은 준공 전에 고객 확보를 완료했다.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인 만큼, 확보한 전력을 실제 시설에 공급하기 위

58
전력기기 수주 목록

한 변전·배전설
비의 설치가 진행되는 구간이다. 여기서 200MW 는 캠퍼스의 확보 전력 규모이며, 장비 공급은
건물별 구축 일정에 따라 나뉜다.
SK 와 AWS 의 울산 AI 데이터센터 역시 2025년 9월 착공 이후 건설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7
년 첫 가동을 목표로 한다. SK 텔레콤은 울산 내 기존 발전·산업 인프라를 활용한 전력 공급 기
반과 부지 확보를 사업의 강점으로 제시했다. 수도권에서는 확보한 계통 용량이, 울산에서는 발
전원과 산업단지 기반이 프로젝트 실행을 뒷받침한다. 국내에서도 전력 확보 방식에 따라 데이
터센터의 입지와 필요한 전력설비가 달라지고 있다.
국내 전력기기 업체의 기회는 이러한 프로젝트의 설계·시공 과정에서 공급 지위를 확보하는 데
있다. 접속변전용 변압기와 배전반, 케이블·버스덕트는 시설 구축에 필요한 제품이며, 후속 증설
에서도 공급 기회가 이어질 수 있다. LS ELECTRIC 과 국내 데이터센터 운영사의 협력은 고객의
운영 요구를 제품에 반영할 접점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국내 사업은 매출 기반을 넓히는
동시에 고밀도 데이터센터에 적용한 경험을 축적할 시장이다.
2027년 실적에서는 가동을 앞둔 시설에 대한 기존 수주의 납품과 후속 증설의 신규 발주를 함
께 본다. 먼저 발주된 장비는 준공 과정에서 매출로 반영되고, 추가 건물과 전산실 투자는 이후
수주를 만든다. 국내 데이터센터는 미국 사업의 성장에 더해 국내 배전·전선 수요를 보완하는
축이며, 기업별 기여는 프로젝트 규모보다 실제 공급 품목과 납품 일정에서 확인될 전망이다.

[PDF 43페이지]
Sector Report
43
주요 국내 AIDC 프로젝트 타임라인
프로젝트
지역/범위
상태
2027
2028
2029
2035
정의·주의
정부·기업 구축목표
울산·동해
·세종 등
정책·기업 목표
추진
추진
1단계 8.4GW
총 18.4GW
SK 5→15, GS 2.4,
NAVER 1GW 목표
SK·AWS
울산 선도사업
울산
착공/건설
41MW
우선 가동
증설
103MW
-
SK 5GW 전체 목표와
별도인 실제 선도사업
GS 동해
동해
MOU/계획
설계·인허가
1.2GW 목표
-
후속 1.2GW
사업주체·투자시기 등
구체화 필요
NAVER AI 인프라
각 세종 기반·임대
기업 계획
55→100MW
200MW
-
-
해외 임대 인프라 포함
국내 신규 DC 용량과 다름
LG 유플러스 파주
파주
건설
200MW
준공 예정
-
-
-
수전용량 기준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44페이지]
44
Part VI. 새로운 주문이 이익 성장을 이어간다
2027년 전력기기는 높아진 이익 수준에서도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기존 고수익 수주잔고
의 출하와 증설 효과가 실적을 뒷받침하고, 빅테크와 발전 솔루션사의 주문이 이후의 성장 기반
을 넓힌다. 생산능력 확대가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가운데 신규 고객의 후속 발주까지 더해진다
면, 시장은 현재 확보한 수주잔고 이후의 성장도 평가할 수 있다.

2026년 43.8% 성장에 이어, 2027년에도 영업이익 44.6% 증가
당사 커버리지 6개사의 2027년 합산 매출액은 32조1,515억원(YoY +25.0%), 영업이익은 5조
4,628억원(YoY +44.6%)으로 전망한다. 2026년 영업이익이 43.8% 증가한 데 이어 내년에도 유
사한 성장률이 유지되는 추정이다. 합산 영업이익률은 2025년 12.4%, 2026년 14.7%, 2027년
17.0%로 상승할 전망이다. 증설에 따른 물량 증가와 고수익 제품의 매출 비중 확대가 함께 나
타나면서, 이익 증가율이 외형 성장률을 웃도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다.

당사 커버리지 6 개사 합산 매출액 및 영업이익 추이·전망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300
800
1,300
1,800
2,300
2,800
3,300
0
2,000
4,000
6,000
8,000
10,000
12,000
14,000
16,000
18,000
20,000
1H25
2H25
1H26
2H26F
1H27F
2H27F
(십억원)
(십억원)
합산매출액
합산영업이익(우)

[PDF 45페이지]
Sector Report
45
3Q26 영업이익 46.3% 증가, 합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
3Q26 당사 커버리지 6개사 합산 매출액은 6조4,526억원(YoY +22.4%, QoQ +0.7%), 영업이익
은 9,874억원(YoY +46.3%, QoQ +6.8%)으로 전망한다.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조186억원
을 3.1% 소폭 하회하는 수준으로, 시장 기대에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예상한다. 영업이익률은
15.3%로 전년 동기 대비 2.5%p 개선되며,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함께 이어질 전망이다.
기업별로는 LS ELECTRIC의 실적이 두드러진다. 영업이익은 2,0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2% 증가하고, 컨센서스를 10.5%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산
일전기·일진전기는 컨센서스를 5~6% 밑도는 수준이며, 대한전선은 11.8% 하회할 전망이다. 다
만 6개사 모두 전년 대비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된다. 이번 분기는 업종 전반의 높은 이익 성장
이 유지되는 가운데, 기업별로 시장 기대를 충족하는 정도가 달라지는 구간으로 판단한다.

당사 커버리지 6 개 종목 3Q26 Preview 요약
(단위: 십억원)

3Q26F
3Q25
YoY
컨센서스
Diff
LS ELECTRIC
매출액
1,737.8
1,216.3
42.9%
1,670.2
부합
영업이익
207.8
100.8
106.2%
187.5
상회
OPM
12.0%
8.3%
+3.7%p
11.2%
부합
효성중공업
매출액
1,926.2
1,624.1
18.6%
1,972.4
부합
영업이익
312.6
219.8
42.2%
330.3
부합
OPM
16.2%
13.5%
+2.7%p
16.7%
부합
HD 현대일렉트릭
매출액
1,124.9
995.4
13.0%
1,200.6
부합
영업이익
299.1
247.1
21.1%
322.0
부합
OPM
26.6%
24.8%
+1.8%p
26.8%
부합
산일전기
매출액
168.6
132.7
27.0%
180.7
부합
영업이익
64.2
42.6
50.9%
67.6
부합
OPM
38.1%
32.1%
+6.0%p
37.4%
부합
대한전선
매출액
946.8
855.0
10.7%
1,038.6
부합
영업이익
44.8
29.5
51.7%
50.8
하회
OPM
4.7%
3.5%
+1.3%p
4.9%
부합
일진전기
매출액
548.4
450.2
21.8%
575.5
부합
영업이익
58.9
35.3
66.5%
62.5
부합
OPM
10.7%
7.9%
+2.9%p
10.9%
부합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46페이지]
46
상반기 신규수주 64.7% 증가, 다음 매출의 기반도 확대
2026년 상반기 전력기기 5개사의 합산 신규수주는 16조 8,7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7%
증가했다. 효성중공업은 7조 4,987억원, HD 현대일렉트릭은 4조 7,934억원, LS ELECTRIC 은 3
조 1,698억원을 확보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8.3%, 45.0%, 117.1% 증가한 규모다. 증설을
통해 처리할 물량이 늘어나는 동시에 다음 매출을 만들어낼 주문도 확대되고 있다.
수주의 내용도 달라지고 있다. 유틸리티의 대형 송전망 투자에 빅테크의 초고압·배전기기 직접
조달이 더해지고, 발전 솔루션사를 통한 변압기·배전설비 주문도 늘고 있다. 배전설비는 상대적
으로 짧은 공급 기간을 통해 가까운 시기의 실적을 보강하고, 초고압 장비의 장기 수주는 이후
매출의 가시성을 높인다. 새로운 고객과의 거래가 후속 발주로 이어질수록 증설 이후에도 성장
할 근거가 강화될 전망이다.

전력기기 5 개사 합산 신규수주 추이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효성중공업은 중공업 수주만 포함

4,766
4,029
3,892
3,690
5,654
4,591
4,393
5,309
0
1,000
2,000
3,000
4,000
5,000
6,000
7,000
8,000
9,0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
산일전기
일진전기
8,426
8,448

[PDF 47페이지]
Sector Report
47
당사 커버리지 6 개사 2026 년 주요 수주 내역
(단위: 십억원)
기업명
계약 시작일
계약 종료일
계약 상대국
계약 상대
계약 금액)
HD 현대일렉트릭
26.01.05
28.11.09
미국
미국 내 최대 765kV 송전망 운영 전력회사
98.3
26.05.06
29.08.31
미국
미국 MISO, SPP 권역 765kV 급 송전망 기반 대형 유틸리티 기업
173.0
26.07.02
29.01.01
미국
데이터센터 배전기기, 전력기기 공급, 글로벌 빅테크 기업향
1,121.2
효성중공업
26.02.09
31.01.31
미국
미국 대형 유틸리티
787.1
2027~
2032
호주
호주 오스넷
312.0
26.07.28
-
브라질
브라질 수력 및 발전설비 전문기업 안드리츠 하이드로
-
26.08.04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국영전력청(TNB)
-
26.08.06
-
덴마크
덴마크 국영 송전망 운영사 '에너기넷(Energinet)
-
26.09.14
29.02.28
미국
미국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건설하는 빅테크 기업
220.1
26.09.14
28.08.31
미국
미국 텍사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건설하는 빅테크 기업
166.5
LS ELECTRIC
4Q27
1H28
미국
미국 중부 지역에 건설되는 빅테크 기업 DC
106.6
26.04.10
26.12.31
미국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 PJT
170.3
26.04.28
27.03.29
북미
Bloom Energy 발주. DC 용 연료전지 기반 전력설비 공급 PJT
319.0

미국
VCB 등 DC 공급
105.0
26.12
26.08
미국
미국 DC 향 38kV
96.0
26.08
26.11
북미
북미 데이터센터 빅테크
106.4
26.08.18

미국
블룸에너지(Bloom Energy)향
48.6
26.06.08
27.01.30
미국
빅테크 전력설비 공급 PJT
230.9
26.09.30
30.01.30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 PJT
181.2
산일전기
26.02.04
31.12.06
유럽
유럽향 신재생용 변압기 공급
24.9
26.04.24
27.03.29
미국
Bloom Energy 발주, 미국 Data Center 용 변압기 공급
50.3
26.06.19
31.12.07
유럽
유럽향 BESS, 신재생용 변압기 공급
42.6
26.08.19
27.08.26
미국
TMEIC USA 용 변압기 공급
51.2
26.09.22
32.09.13
미국
데이터센터향 BESS Project 용 Pad Mount 변압기 공급
35.1
일진전기
26.01.02
29.12.31
미국
미국 발전사업자와의 계약
197.7
-
-
대한민국
민수 송전선로 PJT 수주. 국내 송전망 투자 관련 물량
110.1
26.04.06
2

59
전력기기 실적 추정

8.12.31
캐나다
미국 판매법인이 확보한 캐나다 프로젝트 물량 재발주
51.8
26.0511
28.12.31
싱가포르
싱가포르 전력청(SP 그룹)
108.7
26.06.05
-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초고압 전선
62.1
26.06.26
-
대한민국
해상변전소와 육상개폐소 전력기기, 변전소 내부 전선 공급
23.9
26.07.10
-
영국
영국 400kV 지중송전선
84.5
26.10.01
-
영국
400kV 송전망 케이블 수주, 전선 사업 시작 이래로 최대 규모
271.6
대한전선
-
-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지역 송전선로 구축 사업
100.0

대한민국(전남 신안)
전남 신안 일대 태양광 발전 사업 초고압 해저케이블 공급 PJT
-

대한민국(전남 해남)
태양광 발전사업 154kV 급 초고압 전력망 구축 PJT
50.0

영국
글로벌 인프라 그룹 '발포어 비티'
65.0
26.06.05
31.06.04
싱가포르
싱가포르 전력청
140.1
26.06.16
28.03.27
대한민국
동해안~동서울 국가 핵심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
133.0
26.07.08
-
호주
호주 최대 규모 송전 전력청 트랜스그리드
45.0
자료: Dart, 언론 보도,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효성중공업은 중공업 수주만 포함

[PDF 48페이지]
48
당사 커버리지 6 개 기업 합산 매출액 및 영업이익 추이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전력기기 5 개사 합산 신규수주 추이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효성중공업은 중공업 수주만 포함

-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
2,000
4,000
6,000
8,000
10,000
1Q23 2Q23 3Q23 4Q23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십억원)
합산신규수주
합산수주잔고(우)
0
200
400
600
800
1,000
0
1,000
2,000
3,000
4,000
5,000
6,000
7,000
1Q23 2Q23 3Q23 4Q23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십억원)
합산매출액
합산영업이익

[PDF 49페이지]
Sector Report
49

[PDF 50페이지]
50

Part VII. 기업분석

LS ELECTRIC (010120)
효성중공업 (298040)
HD현대일렉트릭 (267260)
산일전기 (062040)
일진전기 (103590)
대한전선 (001440)
가온전선 (000500)

[PDF 51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BUY (M)
목표주가
300,000원 (M)
직전 목표주가
300,000원
현재주가 (10/6)
217,500원
상승여력
38%
시가총액
326,250억원
총발행주식수
150,000,000주
60일 평균 거래대금
1,265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646,251주
52주 고/저
318,500원 / 58,000원
외인지분율
19.04%
배당수익률
0.65%
주요주주
LS 외 10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11.4
(0.5)
275.0
상대
7.3
15.5
91.7
절대 (달러환산)
11.9
13.4
290.7
3Q26 P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전망
3Q26 매출액 1조 7,378억원(YoY +42.9%, QoQ +10.2%), 영업이익 2,078억원(YoY
+106.2%, QoQ +16.4%), OPM 12.0%를 전망한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
다. 배전반과 초고압 변압기를 중심으로 전력인프라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빨라지고 있으
며, 데이터센터향 비중 확대가 믹스 개선으로 이어진다. Peer 대비 환율 영향도 제한적인 만
큼 3분기에는 매출 성장과 마진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전망이다. 배전반의 상대적으로 짧은
납기를 감안하면 신규수주 증가가 내년 실적 전망으로 빠르게 연결되는 구조도 차별화 요인
이다.

2027 Outlook: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의 중심
2027년 매출액 8조 5,563억원(YoY +29.4%), 영업이익 1조 1,555억원(YoY +56.2%),
OPM 13.5%를 전망한다. 전력인프라 매출은 4조 5,103억원까지 확대되며 배전반과 초고
압 변압기가 성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Bloom Energy를 비롯한 데이터센터·발전 연계 수주
가 빠르게 매출로 전환되는 가운데 미국 유타 생산기반 확대는 향후 현지 대응력을 높인다.
여기에 LS ELECTRIC은 LG유플러스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에 대응하
는 800VDC 전원 인프라의 공동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 Infineon과의 SST·SSCB 공동개
발과 함께 기존 AC 배전에서 차세대 DC 전력 시스템으로 공급 범위를 넓히는 중장기 성장
축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을 유지한다. 수주가 실적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빠르
고, 데이터센터 배전에서 차세대 DC 시스템으로 확장되는 성장 경로가 가장 명확하다는 점
에서 Top Pick으로 제시한다.

LS ELECTRIC (010120)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Forecasts and valuations (K-IFRS 연결)
(십억원, 원, %, 배)
결산 (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매출액
4,552
4,966
6,611
8,556
영업이익
390
426
740
1,155
지배순이익
239
287
578
902
PER
18.3
30.5
56.4
36.2
PBR
2.4
4.2
12.7
9.6
EV/EBITDA
10.2
17.0
38.1
25.6
ROE
13.4
14.7
25.0
30.5
자료: 유안타증권
Quarterly earning Forecasts
(십억원, %)

3Q26E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컨센서스 컨센서스대비
매출액
1,738
42.9
10.2
1,670
4.0
영업이익
208
106.2
16.4
188
10.8
세전계속사업이익
218
138.5
39.0
183
19.4
지배순이익
177
166.5
49.3
142
24.6
영업이익률 (%)
12.0
+3.7 %pt
+0.7 %pt
11.2
+0.8 %pt
지배순이익률 (%)
10.2
+4.7 %pt
+2.7 %pt
8.5
+1.7 %pt
자료: 유안타증권
Company Report 2026.10.07

[PDF 52페이지]
52
LS ELECTRIC(010120)
LS ELECTRIC 실적 추이 및 전망
(단위: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5
2026F
2027F
매출액
1,032.1
1,193.0
1,216.3
1,524.4
1,376.6
1,577.0
1,737.8
1,919.3
4,965.8
6,610.6
8,556.3
전력 사업
661.3
812.3
736.7
918.9
958.4
1,091.5
1,235.9
1,287.3
3,129.2
4,573.1
6,188.0
1)전력기기
231.2
241.4
232.4
242.3
267.7
291.6
309.9
318.0
947.2
1,187.3
1,442.3
2)전력인프라
373.0
506.0
458.7
573.1
643.2
725.2
884.9
870.9
1,910.8
3,124.3
4,510.3
배전반
198.6
288.3
246.4
301.0
356.3
419.3
543.4
491.6
1,034.3
1,810.6
2,674.5
변압기
133.1
173.3
168.9
196.5
237.4
238.8
273.9
277.1
671.8
1,027.2
1,482.0
초고압변압기
89.6
82.7
88.7
120.3
164.2
158.1
186.3
193.8
381.3
702.4
1,040.3
배전변압기
43.5
90.6
80.2
76.2
73.2
80.7
87.6
83.3
290.5
324.8
441.8
기타
41.3
44.4
43.4
75.6
49.5
67.1
67.6
102.2
204.7
286.4
353.7
3)전력신재생
57.1
64.9
45.7
103.5
47.5
74.7
41.1
98.3
271.2
261.6
235.4
자동화 사업
76.9
86.3
87.9
82.4
82.1
97.9
90.5
86.5
333.5
357.1
378.5
자회사 및 연결조정
293.9
294.4
391.7
519.5
336.0
387.6
411.3
545.5
1,499.5
1,680.4
1,989.8
% YoY
-0.6%
5.4%
19.1%
12.1%
33.4%
32.2%
42.9%
25.9%
9.1%
33.1%
29.4%
전력 사업
0.0%
14.5%
15.1%
21.8%
44.9%
34.4%
67.8%
40.1%
13.2%
46.1%
35.3%
1)전력기기
-4.0%
3.7%
5.9%
15.2%
15.8%
20.8%
33.4%
31.3%
4.9%
25.3%
21.5%
2)전력인프라
8.9%
32.0%
27.2%
34.2%
72.4%
43.3%
92.9%
52.0%
26.2%
63.5%
44.4%
배전반
26.9%
23.7%
16.1%
37.8%
79.4%
45.4%
120.5%
63.3%
26.1%
75.1%
47.7%
변압기
13.1%
44.4%
39.5%
23.6%
78.4%
37.8%
62.2%
41.0%
29.7%
52.9%
44.3%
초고압변압기
30.6%
-1.1%
3.4%
-3.8%
83.3%
91.2%
110.0%
61.1%
5.0%
84.2%
48.1%
배전변압기
-11.4%
148.9%
127.2%
124.8%
68.3%
-10.9%
9.3%
9.3%
87.8%
11.8%
36.0%
기타
-39.6%
46.3%
59.5%
52.2%
19.9%
51.1%
56.0%
35.2%
16.6%
40.0%
23.5%
3)전력신재생
-26.7%
-30.3%
-23.9%
-11.4%
-16.9%
15.0%
-10.0%
-5.0%
-22.1%
-3.6%
-10.0%
자동화 사업
-13.3%
-12.8%
13.5%
5.2%
6.8%
13.4

60
전력기기 가동률·재무

%
3.0%
5.0%
-2.9%
7.1%
6.0%
자회사 및 연결조정
1.8%
-9.2%
29.0%
-1.4%
14.3%
31.7%
5.0%
5.0%
3.9%
12.1%
18.4%
영업이익
87.3
108.6
100.8
129.7
126.6
178.5
207.8
226.6
426.4
739.5
1,155.5
전력 사업
71.0
91.1
73.9
116.7
105.6
137.4
176.6
181.2
352.7
600.8
967.4
1)전력기기
46.3
44.4
40.4
45.8
36.5
45.5
58.9
60.0
176.9
200.8
291.8
2)전력인프라
31.0
55.7
45.0
70.5
78.1
92.7
119.6
120.3
202.1
410.6
682.7
3)전력신재생
-6.3
-9.0
-11.5
0.5
-8.9
-0.8
-1.8
1.0
-26.4
-10.6
-7.1
자동화 사업
3.4
4.5
2.4
-0.7
2.7
9.4
4.5
1.7
9.6
18.4
18.9
자회사 및 연결조정
13.0
13.0
24.5
14.2
18.3
31.8
26.7
43.6
64.7
120.5
169.1
% YoY
-6.9%
-0.9%
51.7%
8.2%
45.0%
64.4%
106.2%
74.7%
9.4%
73.4%
56.2%
전력 사업
-6.2%
-15.0%
37.5%
55.0%
48.8%
50.8%
138.9%
55.3%
13.1%
70.4%
61.0%
1)전력기기
-21.2%
-14.5%
4.5%
39.0%
-21.3%
2.4%
45.9%
31.0%
-3.0%
13.5%
45.3%
2)전력인프라
40.5%
-8.1%
132.0%
59.0%
152.2%
66.4%
165.6%
70.7%
38.1%
103.1%
66.3%
3)전력신재생
적지
적지
적지
흑전
적지
적축
-83.9%
106.0%
56.9%
-59.6%
-33.6%
자동화 사업
1677.3%
-12.0%
흑전
적자축소
-20.2%
108.9%
88.6%
-347.2%
1097.4%
91.5%
3.1%
자회사 및 연결조정
-27.6%
-586.9%
85.6%
-70.8%
41.2%
144.6%
9.1%
207.3%
-16.1%
86.3%
40.4%
% OPM
8.5%
9.1%
8.3%
8.5%
9.2%
11.3%
12.0%
11.8%
8.6%
11.2%
13.5%
전력 사업
10.7%
11.2%
10.0%
12.7%
11.0%
12.6%
14.3%
14.1%
11.3%
13.1%
15.6%
자동화 사업
4.4%
5.2%
2.7%
-0.8%
3.3%
9.6%
5.0%
2.0%
2.9%
5.1%
5.0%
자회사 및 연결조정
4.4%
4.4%
6.3%
2.7%
5.4%
8.2%
6.5%
8.0%
4.3%
7.2%
8.5%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53페이지]
Company Report
53
초고압변압기 Peer 밸류에이션 테이블
(단위: 십억원, 백만달러, 십억JPY, 백만EUR)

LS
ELECTRIC
효성중공업
HD 현대
일렉트릭
산일전기
일진전기
PWR
GEV
HUBB
Hitachi
Siemens
Energy
시가총액

32,625
26,174
24,620
7,201
4,192
102,748
263,670
25,394
25,975
125,256
매출액
2025
4,966
5,969
4,080
502
2,045
28,480
38,068
5,845
10,587
39,077

2026F
6,611
7,231
4,572
663
2,371
39,565
46,240
6,869
11,957
44,191

2027F
8,556
9,748
5,454
885
2,522
45,746
53,029
7,525
13,007
50,589

2028F
10,590
12,707
6,449
1,177
2,663
51,662
60,985
7,952
14,047
57,241
영업이익
2025
426
747
995
179
151
1,612
1,388
1,209
1,132
2,149

2026F
740
1,117
1,200
249
254
2,635
4,427
1,598
1,510
5,162

2027F
1,155
1,774
1,650
338
285
3,223
8,034
1,802
1,728
7,218

2028F
1,618
2,641
2,077
446
314
3,821
11,429
1,934
1,996
9,407
영업이익률
2025
8.6%
12.5%
24.4%
35.6%
7.4%
5.7%
3.6%
20.7%
10.7%
5.5%

2026F
11.2%
15.5%
26.3%
37.6%
10.7%
6.7%
9.6%
23.3%
12.6%
11.7%

2027F
13.5%
18.2%
30.3%
38.2%
11.3%
7.0%
15.2%
23.9%
13.3%
14.3%

2028F
15.3%
20.8%
32.2%
37.9%
11.8%
7.4%
18.7%
24.3%
14.2%
16.4%
당기순이익(지배)
2025
287
520
733
149
104
1,028
4,884
887
802
1,414

2026F
578
710
914
213
178
2,559
7,170
1,090
983
3,837

2027F
902
1,152
1,257
288
205
2,991
6,642
1,204
1,164
5,325

2028F
1,230
1,978
1,659
376
250
3,558
9,285
1,314
1,345
6,857
PER
2025
48.2
31.9
38.1
26.6
25.0
57.3
35.9
26.3
25.8
61.0

2026F
56.4
36.9
26.9
33.7
23.6
40.1
36.8
23.3
26.4
32.6

2027F
36.2
22.7
19.6
25.0
20.5
34.4
39.7
21.1
22.3
23.5

2028F
26.5
13.2
14.8
19.2
16.7
28.9
28.4
19.3
19.3
18.3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국내기업은 당사 추정, 시가총액은 26.10.06 기준

[PDF 54페이지]
54
LS ELECTRIC(010120)
배전 Peer 밸류에이션 테이블
(단위: 십억원, 백만달러, 백만EUR, 백만TWD)

LS ELECTRIC
산일전기
제룡전기
Eaton (ETN)
VERTIV
(VRT)
Schneider
Electric SE
(SU)
ABB (ABBN)
Fortune
Electric
시가총액

32,625
7,201
810
168,022
97,641
157,844
179,115
240,101
매출액
2025
4,966
502
224
27,448
10,230
40,152
33,220
24,423

2026F
6,611
663
226
32,750
14,028
44,834
38,106
28,384

2027F
8,556
885
-
36,422
18,287
49,393
42,673
35,012

2028F
10,590
1,177
-
39,827
21,994
54,084
46,954
40,931
영업이익
2025
426
179
67
5,209
1,830
6,699
6,047
5,227

2026F
740
249
78
6,336
3,305
8,108
7,497
7,129

2027F
1,155
338
-
7,481
4,629
9,527
8,751
9,523

2028F
1,618
446
-
8,649
5,831
10,936
10,010
11,699
영업이익률
2025
8.6%
35.6%
29.9%
19.0%
17.9%
16.7%
18.2%
21.4%

2026F
11.2%
37.6%
34.5%
19.3%
23.6%
18.1%
19.7%
25.1%

2027F
13.5%
38.2%
-
20.5%
25.3%
19.3%
20.5%
27.2%

2028F
15.3%
37.9%
-
21.7%
26.5%
20.2%
21.3%
28.6%
당기순이익(지배)
2025
287
149
59
4,087
1,333
4,163
4,734
4,419

2026F
578
213
62
5,243
2,604
5,826
6,159
6,206

2027F
902
288
-
6,009
3,565
6,922
6,577
8,080

2028F
1,230
376
-
6,878
4,549
8,016
7,433
9,662
PER
2025
48.2
26.6
9.6
28.7
44.2
31.7
29.9
65.0

2026F
56.4
33.7
13.1
32.0
37.5
27.1
29.1
38.7

2027F
36.2
25.0
-
28.0
27.4
22.8
27.2
29.7

2028F
26.5
19.2
-
24.4
21.5
19.7
24.1
24.9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시가총액은 26.10.06 기준

[PDF 55페이지]
Company Report
55
LS ELECTRIC 신규수주 추이

자료: LS ELECTRIC,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LS ELECTRIC 수주잔고 추이

자료: LS ELECTRIC, 유안타증

61
전력기기 밸류에이션

권 리서치센터

70%
75%
80%
85%
90%
95%
100%
0
300
600
900
1,200
1,500
1,800
2,100
2,4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전체신규수주(좌)
전력인프라비중(우)
72%
76%
80%
84%
88%
92%
0
1,000
2,000
3,000
4,000
5,000
6,000
7,000
8,0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전체수주잔고(좌)
전력인프라비중(우)

[PDF 56페이지]
56
LS ELECTRIC(010120)
LS ELECTRIC 전력인프라 신규수주 추이

자료: LS ELECTRIC,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LS ELECTRIC 신규수주 내 배전반 비중

자료: LS ELECTRIC,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LS ELECTRIC 전력인프라 수주잔고 내 초고압변압기 비중

자료: LS ELECTRIC,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0
400
800
1,200
1,600
2,0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배전반
초고압변압기
기타
0%
10%
20%
30%
40%
50%
60%
0
500
1,000
1,500
2,000
2,5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전체신규수주(좌)
배전반비중(우)
20%
35%
50%
65%
-
1,000
2,000
3,000
4,000
5,000
6,000
7,0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배전반
초고압변압기
기타
초고압변압기비중(우)

[PDF 57페이지]
Company Report
57
LS ELECTRIC 배전반 CAPA 추이 및 전망

자료: LS ELECTRIC,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생산성 감안 시 추정치

LS ELECTRIC 제품별 CAPA 추이 및 전망

자료: LS ELECTRIC,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생산성 감안 시 추정치
800
900
1,000
1,000
50
200
500
700
0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1,600
1,800
2026E
2027E
2028E
2029E
(십억원)
청주
유타
800.0
800.0
800.0
800.0
300.0
400.0
450.0
450.0
955.2
1,205.2
1,605.2
1,805.2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2026E
2027E
2028E
2029E
(십억원)
초고압변압기
배전변압기
배전반·배전기기

[PDF 58페이지]
58
LS ELECTRIC(010120)

LS ELECTRIC (010120) 추정재무제표 (K-IFRS 연결)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4,552
4,966
6,611
8,556
10,590
매출원가
3,644
3,914
5,092
6,406
7,726
매출총이익
908
1,051
1,519
2,150
2,864
판관비
518
625
779
995
1,246
영업이익
390
426
740
1,155
1,618
EBITDA
503
559
874
1,293
1,757
영업외손익
-56
-16
44
82
8
외환관련손익
64
-1
50
50
35
이자손익
-22
-30
-30
-26
-16
관계기업관련손익
0
0
0
0
0
기타
-98
15
23
58
-12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333
410
783
1,238
1,626
법인세비용
91
126
210
343
406
계속사업순손익
242
284
573
895
1,219
중단사업순손익
0
0
0
0
0
당기순이익
242
284
573
895
1,219
지배지분순이익
239
287
578
902
1,230
포괄순이익
213
322
570
892
1,216
지배지분포괄이익
208
310
549
858
1,170
주: 영업이익 산출 기준은 기존 k-GAAP과 동일. 즉,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판관비만 차감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영업활동 현금흐름
230
300
329
586
908
당기순이익
242
284
573
895
1,219
감가상각비
102
116
122
126
129
외환손익
-43
1
-50
-50
-35
종속,관계기업관련손익
0
0
0
0
0
자산부채의 증감
-225
-175
-410
-477
-496
기타현금흐름
154
73
95
93
91
투자활동 현금흐름
-256
-250
-250
-248
-276
투자자산
-31
-36
-10
-11
-12
유형자산 증가 (CAPEX)
-145
-201
-150
-200
-200
유형자산 감소
1
1
0
0
0
기타현금흐름
-81
-13
-91
-37
-64
재무활동 현금흐름
82
59
-46
-52
-63
단기차입금
203
-126
19
22
23
사채 및 장기차입금
133
242
0
0
0
자본
-11
6
0
0
0
현금배당
-83
-87
-89
-98
-110
기타현금흐름
-160
24
24
24
24
연결범위변동 등 기타
20
-7
-40
-49
-66
현금의 증감
76
103
-8
237
504
기초 현금
584
660
763
755
992
기말 현금
660
763
755
992
1,496
NOPLAT
390
426
740
1,155
1,618
FCF
85
99
179
386
708
자료: 유안타증권
주: 1. EPS, BPS 및 PER, PBR은 지배주주 기준임

2. PER등 valuation 지표의 경우, 확정치는 연평균 주가 기준, 전망치는 현재주가 기준임

3. ROE,ROA의경우, 자본,자산 항목은 연초,연말 평균을 기준일로 함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유동자산
3,052
3,357
4,196
5,437
6,991
현금및현금성자산
660
763
755
992
1,496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1,070
1,036
1,377
1,782
2,205
재고자산
510
553
736
953
1,179
비유동자산
1,433
1,600
1,674
1,739
1,826
유형자산
861
979
1,008
1,082
1,153
관계기업등 지분관련자산
4
18
23
30
37
기타투자자산
147
205
209
214
218
자산총계
4,485
4,957
5,870
7,176
8,817
유동부채
1,846
1,865
2,285
2,781
3,301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638
707
941
1,218
1,508
단기차입금
381
302
302
302
302
유동성장기부채
249
295
295
295
295
비유동부채
749
951
963
978
994
장기차입금
80
115
115
115
115
사채
489
658
658
658
658
부채총계
2,595
2,815
3,248
3,760
4,294
지배지분
1,839
2,070
2,556
3,357
4,473
자본금
150
150
150
150
150
자본잉여금
-24
-18
-18
-18
-18
이익잉여금
1,743
1,939
2,428
3,232
4,352
비지배지분
51
72
67
59
49
자본총계
1,890
2,141
2,623
3,416
4,523
순차입금
719
665
656
398
-127
총차입금
1,449
1,566
1,584
1,606
1,629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EPS
1,591
1,911
3,855
6,016
8,197
BPS
12,382
13,920
17,174
22,557
30,059
EBITDAPS
3,357
3,725
5,830
8,618
11,715
SPS
30,346
33,105
44,070
57,042
70,598
DPS
580
600
660
740
820
PER
18.3
30.5
56.4
36.2
26.5
PBR
2.4
4.2
12.7
9.6
7.2
EV/EBITDA
10.2
17.0
38.1
25.6
18.5
PSR
1.0
1.8
4.9
3.8
3.1

재무비율
(단위: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증가율 (%)
7.6
9.1
33.1
29.4
23.8
영업이익 증가율 (%)
20.0
9.4
73.4
56.2
40.0
지배순이익 증가율 (%)
15.9
20.1
101.8
56.1
36.3
매출총이익률 (%)
19.9
21.2
23.0
25.1
27.0
영업이익률 (%)
8.6
8.6
11.2
13.5
15.3
지배순이익률 (%)
5.2
5.8
8.7
10.5
11.6
EBITDA 마진 (%)
11.1
11.3
13.2
15.1
16.6
ROIC
14.2
12.7
20.7
26.8
32.9
ROA
5.8
6.1
10.7
13.8
15.4
ROE
13.4
14.7
25.0
30.5
31.4
부채비율 (%)
137.3
131.5
123.8
110.0
95.0
순차입금/자기자본 (%)
39.1
32.1
25.7
11.9
-2.8
영업이익/금융비용 (배)
8.9
8.2
13.6
20.9
28.9

[PDF 59페이지]
Company Report
59
P/E band chart
P/B band chart

LS ELECTRIC (01012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

62
전력기기 피어 비교

07
BUY
300,000
1년

2026-06-11
BUY
300,000
1년

2026-04-14
BUY
260,000
1년
-3.79
22.50
2026-03-04
BUY
176,000
1년
-11.19
1.82
2026-01-28
BUY
147,000
1년
-9.61
9.25
2025-12-04
BUY
120,000
1년
-17.45
-10.17
2025-10-22
BUY
76,000
1년
18.45
33.16
2025-10-14
BUY
72,000
1년
-14.28
-11.25
2025-07-04
BUY
68,000
1년
-14.46
-3.24

자료: 유안타증권
주: 괴리율 = (실제주가* - 목표주가) / 목표주가 X 100
* 1)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평균주가"
2)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최고(또는 최저) 주가"

구분
투자의견 비율(%)
Strong Buy(매수)
0
Buy(매수)
96.9
Hold(중립)
3.1
Sell(비중축소)
0
합계
100.0
주: 기준일 2026-10-07 ※해외 계열회사 등이 작성하거나 공표한 리포트는 투자등급 비율 산정시 제외

0
100
200
300
400
500
6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7.1 x
20.5 x
33.9 x
47.3 x
60.8 x
(천원)
0
100
200
300
400
500
6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0.7 x
5.2 x
9.6 x
14.1 x
18.5 x
(천원)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300,000
350,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주가
목표주가
(원)

[PDF 60페이지]
60
LS ELECTRIC(010120)

Appendix

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타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함. (작성자 : 손현정)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동 종목 발행주식을 1%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 당사는 동 자료를 전문투자자 및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동 자료의 금융투자분석사와 배우자는 자료공표일 현재 대상법인의 주식관련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종목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절대수익률 기준 투자등급 4단계(Strong Buy, Buy, Hold, Sell)로 구분한다
 Strong Buy: +30%이상 Buy: 15%이상, Hold: -15% 미만 ~ +15% 미만, Sell: -15%이하로 구분
 업종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시가총액 대비 업종 비중 기준의 투자등급 3단계(Overweight, Neutral, Underweight)로 구분
 2014년 2월21일부터 당사 투자등급이 기존 3단계 + 2단계에서 4단계로 변경
본 보고서는 투자자의 투자를 권유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본 보고서는
금융투자분석사가 신뢰할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당사와 금융투자분석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
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
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본 보고서는 당사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 전송 인용 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PDF 61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BUY (M)
목표주가
5,000,000원 (M)
직전 목표주가
5,000,000원
현재주가 (10/6)
2,807,000원
상승여력
78%
시가총액
261,740억원
총발행주식수
9,324,548주
60일 평균 거래대금
1,217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44,694주
52주 고/저
4,601,000원 /
1,412,000원
외인지분율
27.13%
배당수익률
0.42%
주요주주
효성 외 11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2.7
(9.9)
98.8
상대
(1.0)
4.5
1.6
절대 (달러환산)
3.3
2.6
107.1
3Q26 Preview
3Q26 매출액 1조 9,262억원(YoY +18.6%, QoQ +14.2%), 영업이익 3,126억원(YoY
+42.2%, QoQ +18.3%), OPM 16.2%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중동 프로젝트와 일
부 북미 물량의 납기 조정으로 당초 기대했던 출하가 4분기로 이동했지만, 연간 실적 방향
은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판단한다. 고수익 북미 물량의 매출 비중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연된 물량이 4분기에 반영되며 중공업 부문의 실적 레벨도 재차 높아질 전망이다. 3분기
의 분기 변동성보다 하반기 전체의 이익 성장 흐름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2027 Outlook: 미국 증설에 빅테크 직접발주가 더해진다
2027년 매출액 9조 7,481억원(YoY +34.8%), 영업이익 1조 7,738억원(YoY +58.7%),
OPM 18.2%를 전망한다. 멤피스 증설의 온기 가동과 고단가 초고압 변압기 출하 확대가
이익 성장을 견인한다. 여기에 9월 미국 빅테크 두 곳으로부터 확보한 3,865억원 규모의
765kV·345kV 초고압 변압기 직접수주는 고객 구조의 변화를 보여준다. 기존 유틸리티 중
심 수요에 빅테크 직접발주라는 새로운 수주 채널이 추가됐으며, 멤피스 현지 생산 확대와
맞물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가 새로운 성장 스토리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0원을 유지한다. 현재 주가는 2028F PER 13배로 Peer
대비 가장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한다. 단기 실적 변동성보다 2027년 미국 CAPA 확대와
빅테크 고객 다변화에 따른 중공업 이익 성장에 초점을 맞출 시점이다. 낮아진 밸류에이션
과 높은 2027년 이익 성장을 감안해 Top Pick을 유지한다.

효성중공업 (298040)
하반기 좋다는 건 달라진 게 없다
Forecasts and valuations (K-IFRS 연결)
(십억원, 원, %, 배)
결산 (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매출액
4,895
5,969
7,231
9,748
영업이익
362
747
1,117
1,774
지배순이익
223
520
710
1,152
PER
13.4
18.7
36.9
22.7
PBR
1.6
4.1
8.7
6.4
EV/EBITDA
8.9
12.5
21.9
13.6
ROE
14.9
24.4
26.5
32.6
자료: 유안타증권
Quarterly earning Forecasts
(십억원, %)

3Q26E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컨센서스 컨센서스대비
매출액
1,926
18.6
14.2
1,972
-2.3
영업이익
313
42.2
18.3
330
-5.4
세전계속사업이익
321
64.1
35.5
311
3.4
지배순이익
247
64.7
43.3
236
4.9
영업이익률 (%)
16.2
+2.7 %pt
+0.5 %pt
16.7
-0.5 %pt
지배순이익률 (%)
12.8
+3.6 %pt
+2.6 %pt
12.0
+0.8 %pt
자료: 유안타증권
Company Report 2026.10.07

[PDF 62페이지]
62
효성중공업 (298040)
효성중공업 실적 추이 및 전망
(단위: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5
2026F
2027F
매출액
1,076.1
1,525.3
1,624.1
1,743.0
1,358.2
1,687.0
1,926.2
2,259.9
5,968.5
7,231.3
9,748.1
중공업
730.8
1,061.1
1,143.7
1,212.7
880.7
1,137.1
1,397.8
1,650.2
4,148.3
5,065.8
7,417.0
건설
344.2
463.2
479.3
529.4
476.7
549.1
527.2
608.8
1,816.1
2,161.8
2,327.5
기타 및 연결조정
1.1
1.0
1.1
0.9
0.8
0.8
1.1
0.9
4.1
3.6
3.6
% YoY
9.3%
27.8%
41.8%
10.9%
26.2%
10.6%
18.6%
29.7%
21.9%
21.2%
34.8%
중공업
25.5%
42.5%
60.9%
14.1%
20.5%
7.2%
22.2%
36.1%
33.8%
22.1%
46.4%
건설
-14.4%
3.1%
10.6%
4.2%
38.5%
18.5%
10.0%
15.0%
1.3%
19.0%
7.7%
% 매출비중

중공업
67.9%
69.6%
70.4%
69.6%
64.8%
67.4%
72.6%
73.0%
69.5%
70.1%
76.1%
건설
32.0%
30.4%
29.5%
30.4%
35.1%
32.5%
27.4%
26.9%
30.4%
29.9%
23.9%
영업이익
102.4
164.3
219.8
260.5
152.3
264.3
312.6
388.2
747.0
1,117.4
1,773.8
% YoY
82.3%
162.1%
97.3%
97.0%
48.8%
60.9%
42.2%
49.0%
106.1%
49.6%
58.7%
중공업
90.1
168.5
195.7
244.5
117.7
229.8
283.6
357.8
698.8
988.9
1,657.4
건설
12.1
-4.2
24.0
15.8
34.4
34.4
29.0
30.4
47.7
128.2
116.4
% OPM
9.5%
10.8%
13.5%
14.9%
11.2%
15.7%
16.2%
17.2%
12.5%
15.5%
18.2%
중공업
12.3%
15.9%
17.1%
20.2%
13.4%
20.2%
20.3%
21.7%
16.8%
19.5%
22.3%
건설
3.5%
-0.9%
5.0%
3.0%
7.2%
6.3%
5.5%
5.0%
2.6%
5.9%
5.0%
자료: 유안타증

63
전력기기 현금흐름

권 리서치센터

[PDF 63페이지]
Company Report
63
초고압변압기 Peer 밸류에이션 테이블
(단위: 십억원, 백만달러, 십억JPY, 백만EUR)

효성중공업
LS
ELECTRIC
HD 현대
일렉트릭
산일전기
일진전기
PWR
GEV
HUBB
Hitachi
"Siemens
Energy"
시가총액

26,174
32,625
24,620
7,201
4,192
102,748
263,670
25,394
25,975
125,256
매출액
2025
5,969
4,966
4,080
502
2,045
28,480
38,068
5,845
10,587
39,077

2026F
7,231
6,611
4,572
663
2,371
39,565
46,240
6,869
11,957
44,191

2027F
9,748
8,556
5,454
885
2,522
45,746
53,029
7,525
13,007
50,589

2028F
12,707
10,590
6,449
1,177
2,663
51,662
60,985
7,952
14,047
57,241
영업이익
2025
747
426
995
179
151
1,612
1,388
1,209
1,132
2,149

2026F
1,117
740
1,200
249
254
2,635
4,427
1,598
1,510
5,162

2027F
1,774
1,155
1,650
338
285
3,223
8,034
1,802
1,728
7,218

2028F
2,641
1,618
2,077
446
314
3,821
11,429
1,934
1,996
9,407
영업이익률
2025
12.5%
8.6%
24.4%
35.6%
7.4%
5.7%
3.6%
20.7%
10.7%
5.5%

2026F
15.5%
11.2%
26.3%
37.6%
10.7%
6.7%
9.6%
23.3%
12.6%
11.7%

2027F
18.2%
13.5%
30.3%
38.2%
11.3%
7.0%
15.2%
23.9%
13.3%
14.3%

2028F
20.8%
15.3%
32.2%
37.9%
11.8%
7.4%
18.7%
24.3%
14.2%
16.4%
당기순이익(지배)
2025
520
287
733
149
104
1,028
4,884
887
802
1,414

2026F
710
578
914
213
178
2,559
7,170
1,090
983
3,837

2027F
1,152
902
1,257
288
205
2,991
6,642
1,204
1,164
5,325

2028F
1,978
1,230
1,659
376
250
3,558
9,285
1,314
1,345
6,857
PER
2025
31.9
48.2
38.1
26.6
25.0
57.3
35.9
26.3
25.8
61.0

2026F
36.9
56.4
26.9
33.7
23.6
40.1
36.8
23.3
26.4
32.6

2027F
22.7
36.2
19.6
25.0
20.5
34.4
39.7
21.1
22.3
23.5

2028F
13.2
26.5
14.8
19.2
16.7
28.9
28.4
19.3
19.3
18.3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국내기업은 당사 추정, 시가총액은 26.10.06 기준

효성중공업 제품별 CAPA 추이 및 전망
효성중공업 공장별 CAPA 추이 및 전망

자료: 효성중공업,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생산성 감안 시 추정치
자료: 효성중공업,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생산성 감안 시 추정치

1,380
2,240
2,430
2,590
340
340
340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2026E
2027E
2028E
2029E
(십억원)
초고압변압기
GIS
800
800
800
800
300
560
750
910
280
280
280
280
600
600
600
340
340
340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2026E
2027E
2028E
2029E
(십억원)
창원
멤피스
난통
창원HVDC 신공장
창원GIS 신공장

[PDF 64페이지]
64
효성중공업 (298040)
효성중공업 지역별 매출 비중 추이

자료: 효성중공업,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효성중공업 중공업 부문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 효성중공업,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효성중공업 건설 부문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 효성중공업,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16%
25%
28%
20%
23%
26%
37%
33%
38%
0%
25%
50%
75%
100%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Korea
North America
Middle East
Europe
Others
-1%
3%
7%
11%
15%
19%
23%
0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1Q23
2Q23
3Q23
4Q23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중공업매출액(좌)
중공업OPM(우)
-2%
0%
2%
4%
6%
8%
0
100
200
300
400
500
600
1Q23
2Q23
3Q23
4Q23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건설(좌)
건설OPM(우)

[PDF 65페이지]
Company Report
65
효성중공업 중공업 부문 신규수주 내 해외 비중

자료: 효성중공업,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효성중공업 분기별 중공업 신규수주 지역별 비중

자료: 효성중공업,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효성중공업 2Q26 중공업부문 수주잔고 내 지역별 비중

자료: 효성중공업,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15%
57%
13%
3%
6%
6%
내수
미국
유럽
중동
인도
기타
60%
66%
72%
78%
84%
90%
96%
0
900
1,800
2,700
3,600
4,5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국내
해외
해외비중(우)
33%
28%
27%
28%
43%
53%
39%
38%
77%
63%
0%
15%
30%
45%
60%
75%
90%
0
800
1,600
2,400
3,200
4,0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북미
유럽
인도
중동
기타
북미비중(우)

[PDF 66페이지]
66
효성중공업 (298040)
효성중공업 분기별 건설 부문 신규수주 추이

자료: 효성중공업,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효성중공업 분기별 건설 부문 수주잔고 추이

자료: 효성중공업,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0
400
800
1,200
1,600
2,0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6,000
6,500
7,000
7,500
8,000
8,500
9,000
9,5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PDF 67페이지]
67
Company Report

효성중공업 (298040) 추정재무제표 (K-IFRS 연결)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4,895
5,969
7,231
9,748
12,707
매출원가
4,103
4,716
5,546
7,190
9,046
매출총이익
792
1,253
1,686
2,558
3,661
판관비
429
506
568
784
1,020
영업이익
362
747
1,117
1,774
2,641
EBITDA
435
833
1,212
1,881
2,751
영업외손익
-139
-121
-202
-288
-155
외환관련손익
19
-11
-1
-1
1
이자손익
-26
-21
-8
33
125
관계기업관련손익
-2
-3
3
3
3
기타
-130
-86
-196
-323
-285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224
626
916
1,486
2,485
법인세비용
1
123
229
371
572
계속사업순손익
223
503
687
1,114
1,914
중단사업순손익
0
0
0
0
0
당기순이익
223
503
687
1,114
1,914
지배지분순이익
223
520
710
1,152
1,978
포괄순이익
852
473
694
1,117
1,917
지배지분포괄이익
852
490
693
1,116
1,914
주: 영업이익 산출 기준은 기존 k-GAAP과 동일. 즉,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판관비만 차감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영업활동 현금흐름
412
493
889
930
1,590
당기순이익
223
503
687
1,114
1,914
감가상각비
59
69
82
98
103
외환손익
-20
5
1
1
-1
종속,관계기업관련손익
2
3
-3
-3
-3
자산부채의 증감
44
-281
-117
-516
-656
기타현금흐름
105
193
239
236
234
투자활동 현금흐름
-215
-213
-578
-521
-467
투자자산
-97
-20
-65
-130
-153
유형자산 증가 (CAPEX)
-84
-163
-450
-260
-160
유형자산 감소
2
1
0
0
0
기타현금흐름
-35
-30
-63
-130
-154
재무활동 현금흐름
-228
-313
-213
-104
-97
단기차입금
-131
-68
34
68
80
사채 및 장기차입금
84
-110
-88
-5
0
자본
0
0
0
0
0
현금배당
-23
-47
-70
-77
-88
기타현금흐름
-158
-89
-89
-89
-89
연결범위변동 등 기타
2

64
전력기기 수주잔고 전환

0
98
491
712
현금의 증감
-29
-32
196
797
1,738
기초 현금
278
249
217
412
1,210
기말 현금
249
217
412
1,210
2,947
NOPLAT
362
747
1,117
1,774
2,641
FCF
328
330
439
670
1,430
자료: 유안타증권
주: 1. EPS, BPS 및 PER, PBR은 지배주주 기준임

2. PER등 valuation 지표의 경우, 확정치는 연평균 주가 기준, 전망치는 현재주가 기준임

3. ROE,ROA의경우, 자본,자산 항목은 연초,연말 평균을 기준일로 함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유동자산
3,036
3,738
4,699
6,988
10,479
현금및현금성자산
249
217
412
1,210
2,947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1,330
1,626
1,990
2,682
3,497
재고자산
885
1,278
1,548
2,087
2,720
비유동자산
3,182
3,490
3,861
4,194
4,397
유형자산
2,172
2,307
2,675
2,837
2,894
관계기업등 지분관련자산
36
47
57
77
101
기타투자자산
320
329
384
495
625
자산총계
6,219
7,228
8,560
11,182
14,876
유동부채
3,093
3,561
4,243
5,603
7,201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1,437
1,652
2,001
2,698
3,516
단기차입금
332
272
272
272
272
유동성장기부채
165
66
66
66
66
비유동부채
1,070
1,177
1,203
1,425
1,693
장기차입금
511
434
434
434
434
사채
52
30
30
30
30
부채총계
4,163
4,738
5,446
7,028
8,893
지배지분
1,909
2,352
2,999
4,077
5,971
자본금
47
47
47
47
47
자본잉여금
892
892
892
892
892
이익잉여금
353
829
1,470
2,544
4,435
비지배지분
147
138
115
77
12
자본총계
2,056
2,490
3,114
4,154
5,983
순차입금
728
597
279
-591
-2,408
총차입금
1,313
1,136
1,082
1,145
1,224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EPS
23,876
55,755
76,159
123,545
212,180
BPS
204,958
252,555
322,091
437,826
641,219
EBITDAPS
46,688
89,326
129,964
201,766
295,017
SPS
524,956
640,086
775,508 1,045,421 1,362,761
DPS
5,000
7,500
8,300
9,400
10,000
PER
13.4
18.7
36.9
22.7
13.2
PBR
1.6
4.1
8.7
6.4
4.4
EV/EBITDA
8.9
12.5
21.9
13.6
8.6
PSR
0.6
1.6
3.6
2.7
2.1

재무비율
(단위: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증가율 (%)
13.8
21.9
21.2
34.8
30.4
영업이익 증가율 (%)
40.6
106.1
49.6
58.7
48.9
지배순이익 증가율 (%)
92.0
133.5
36.6
62.2
71.7
매출총이익률 (%)
16.2
21.0
23.3
26.2
28.8
영업이익률 (%)
7.4
12.5
15.5
18.2
20.8
지배순이익률 (%)
4.5
8.7
9.8
11.8
15.6
EBITDA 마진 (%)
8.9
14.0
16.8
19.3
21.6
ROIC
18.9
24.6
31.0
44.5
64.0
ROA
4.1
7.7
9.0
11.7
15.2
ROE
14.9
24.4
26.5
32.6
39.4
부채비율 (%)
202.5
190.3
174.9
169.2
148.6
순차입금/자기자본 (%)
38.2
25.4
9.3
-14.5
-40.3
영업이익/금융비용 (배)
4.1
12.7
20.9
33.1
46.3

[PDF 68페이지]
68
효성중공업 (298040)
P/E band chart
P/B band chart

효성중공업 (29804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07
BUY
5,000,000
1년

2026-04-27
BUY
5,000,000
1년

2026-04-14
BUY
4,200,000
1년
-26.04
-15.43
2026-03-04
BUY
3,520,000
1년
-24.54
-13.13
2026-02-02
BUY
3,300,000
1년
-23.52
-12.18
2025-11-03
BUY
2,800,000
1년
-26.54
-7.04
2025-10-22
BUY
2,000,000
1년
-1.26
6.75
2025-10-14
BUY
1,860,000
1년
-12.10
-9.62
2025-07-28
BUY
1,500,000
1년
-14.24
-0.13
2024-05-10 Not Rated
-
1년

자료: 유안타증권
주: 괴리율 = (실제주가* - 목표주가) / 목표주가 X 100
* 1)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평균주가"
2)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최고(또는 최저) 주가"

구분
투자의견 비율(%)
Strong Buy(매수)
0
Buy(매수)
96.9
Hold(중립)
3.1
Sell(비중축소)
0
합계
100.0
주: 기준일 2026-10-06 ※해외 계열회사 등이 작성하거나 공표한 리포트는 투자등급 비율 산정시 제외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70,0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4.4 x
71.7 x
139.0 x
206.4 x
273.7 x
(천원)
0
1,000
2,000
3,000
4,000
5,000
6,000
7,000
8,000
9,000
10,0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0.1 x
3.6 x
7.2 x
10.7 x
14.2 x
(천원)
0
1,000,000
2,000,000
3,000,000
4,000,000
5,000,000
6,000,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주가
목표주가
(원)

[PDF 69페이지]
Company Report
69

Appendix

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타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함. (작성자 : 손현정)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동 종목 발행주식을 1%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 당사는 동 자료를 전문투자자 및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동 자료의 금융투자분석사와 배우자는 자료공표일 현재 대상법인의 주식관련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종목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절대수익률 기준 투자등급 4단계(Strong Buy, Buy, Hold, Sell)로 구분한다
 Strong Buy: +30%이상 Buy: 15%이상, Hold: -15% 미만 ~ +15% 미만, Sell: -15%이하로 구분
 업종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시가총액 대비 업종 비중 기준의 투자등급 3단계(Overweight, Neutral, Underweight)로 구분
 2014년 2월21일부터 당사 투자등급이 기존 3단계 + 2단계에서 4단계로 변경
본 보고서는 투자자의 투자를 권유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본 보고서는
금융투자분석사가 신뢰할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당사와 금융투자분석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
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
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본 보고서는 당사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 전송 인용 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PDF 70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BUY (M)
목표주가
1,165,000원 (M)
직전 목표주가
1,165,000원
현재주가 (10/6)
683,000원
상승여력
71%
시가총액
246,202억원
총발행주식수
36,047,135주
60일 평균 거래대금
1,052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143,599주
52주 고/저
1,420,000원 /
583,000원
외인지분율
33.92%
배당수익률
0.92%
주요주주
에이치디현대 외 4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4.3)
(26.5)
9.3
상대
(7.8)
(14.7)
(44.1)
절대 (달러환산)
(3.9)
(16.3)
13.9
3Q26 Preview
3Q26 매출액 1조 1,249억원(YoY +13.0%, QoQ -1.5%), 영업이익 2,991억원(YoY
+21.1%, QoQ +4.2%), OPM 26.6%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3분기 원화 강세가 매
출 인식 시점의 환율에 반영되면서 북미향 물량의 이익 기여가 일부 낮아질 수 있으나, 고
단가 초고압 변압기 출하와 제품 믹스 개선은 이어질 전망이다. 신규수주는 상반기 대비 다
소 둔화되겠지만 연간 수주 목표 달성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 고수익 수주잔고
의 매출 전환이 이어지며 20% 후반의 높은 수익성도 유지될 전망이다.

2027 Outlook: 초고압에서 데이터센터 배전까지
2027년 매출액 5조 4,539억원(YoY +19.3%), 영업이익 1조 6,499억원(YoY +

65
전력기기 지역별 수주

37.4%),
OPM 30.3%를 전망한다. 앨라배마 증설과 고수익 초고압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실적 성
장을 이끌 전망이다. 지난 7월 체결한 최대 1조 1,212억원 규모의 빅테크 장기 기본계약은
전력기기 5,673억원과 배전기기 5,539억원으로 구성된다. 기존 초고압 변압기 중심의 북미
사업에 데이터센터향 배전이라는 새로운 제품군이 추가되는 구조다. 2027년부터 개별 발주
가 순차적으로 구체화될 경우 고객당 공급 범위가 넓어지면서 중장기 성장 기반도 강화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65,000원을 유지한다. 현재 주가는 2028F PER 14.8배로 글
로벌 Peer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에 놓여있다. 높은 수익성을 기반으로 향후 앨라배마 증
설의 출하 확대와 빅테크 기본계약의 실제 PO 전환이 추가적인 주가 상승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HD현대일렉트릭 (267260)
환율 부담에도 수익성 유지
Forecasts and valuations (K-IFRS 연결)
(십억원, 원, %, 배)
결산 (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매출액
3,322
4,079
4,572
5,454
영업이익
669
995
1,200
1,650
지배순이익
502
733
914
1,257
PER
18.6
25.1
26.9
19.6
PBR
6.2
9.0
9.1
6.7
EV/EBITDA
12.5
16.5
18.3
12.9
ROE
39.3
41.5
38.7
39.6
자료: 유안타증권
Quarterly earning Forecasts
(십억원, %)

3Q26E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컨센서스 컨센서스대비
매출액
1,125
13.0
-1.5
1,201
-6.3
영업이익
299
21.1
4.2
322
-7.1
세전계속사업이익
310
23.8
11.2
315
-1.5
지배순이익
230
20.4
11.4
243
-5.2
영업이익률 (%)
26.6
+1.8 %pt
+1.5 %pt
26.8
-0.2 %pt
지배순이익률 (%)
20.5
+1.3 %pt
+2.4 %pt
20.2
+0.3 %pt
자료: 유안타증권
Company Report 2026.10.07

[PDF 71페이지]
Company Report
71
HD 현대일렉트릭 실적 추이 및 전망
(단위: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5
2026F
2027F
매출액
1,014.7
906.2
995.4
1,163.2
1,036.5
1,141.8
1,124.9
1,269.2
4,079.5
4,572.4
5,453.9
전력기기
463.7
484.0
587.8
525.0
564.0
535.9
646.6
551.3
2,060.5
2,297.7
2,905.8
회전기기
166.8
146.0
143.4
132.5
184.8
159.9
158.0
146.0
588.7
648.6
721.1
배전기기
179.2
192.3
175.0
185.4
135.9
231.2
228.5
242.1
731.9
837.6
940.8
종속법인 및 연결조정
205.0
83.9
89.2
320.3
151.8
214.8
91.9
329.9
698.4
788.4
886.2
% YoY
26.7%
-1.2%
26.2%
42.6%
2.2%
26.0%
13.0%
9.1%
22.8%
12.1%
19.3%
전력기기
46.1%
28.2%
87.7%
-9.6%
21.6%
10.7%
10.0%
5.0%
29.7%
11.5%
26.5%
회전기기
17.1%
4.2%
9.2%
7.5%
10.8%
9.5%
10.2%
10.2%
9.6%
10.2%
11.2%
배전기기
-24.9%
-24.4%
0.1%
-7.3%
-24.2%
20.2%
30.6%
30.6%
-15.7%
14.4%
12.3%
종속법인 및 연결조정
99.8%
-42.1%
-47.3%
흑전
-25.9%
156.0%
3.0%
3.0%
112.5%
12.9%
12.4%
% 매출비중

전력기기
45.7%
53.4%
59.0%
45.1%
54.4%
46.9%
57.5%
43.4%
50.5%
50.3%
53.3%
회전기기
16.4%
16.1%
14.4%
11.4%
17.8%
14.0%
14.0%
11.5%
14.4%
14.2%
13.2%
배전기기
17.7%
21.2%
17.6%
15.9%
13.1%
20.2%
20.3%
19.1%
17.9%
18.3%
17.2%
종속법인 및 연결조정
20.2%
9.3%
9.0%
27.5%
14.6%
18.8%
8.2%
26.0%
17.1%
17.2%
16.2%
영업이익
218.2
209.1
247.1
320.9
258.3
287.0
299.1
356.0
995.3
1,200.4
1,649.9
% YoY
69.4%
-0.4%
50.8%
93.0%
18.4%
37.2%
21.1%
10.9%
48.8%
20.6%
37.4%
% OPM
21.5%
23.1%
24.8%
27.6%
24.9%
25.1%
26.6%
28.0%
24.4%
26.3%
30.3%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72페이지]
72
HD현대일렉트릭 (267260)
초고압변압기 Peer 밸류에이션 테이블
(단위: 십억원, 백만달러, 십억JPY, 백만EUR)

HD 현대
일렉트릭
LS
ELECTRIC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일진전기
PWR
GEV
HUBB
Hitachi
"Siemens
Energy"
시가총액

24,620
32,625
26,174
7,201
4,192
102,748
263,670
25,394
25,975
125,256
매출액
2025
4,080
4,966
5,969
502
2,045
28,480
38,068
5,845
10,587
39,077

2026F
4,572
6,611
7,231
663
2,371
39,565
46,240
6,869
11,957
44,191

2027F
5,454
8,556
9,748
885
2,522
45,746
53,029
7,525
13,007
50,589

2028F
6,449
10,590
12,707
1,177
2,663
51,662
60,985
7,952
14,047
57,241
영업이익
2025
995
426
747
179
151
1,612
1,388
1,209
1,132
2,149

2026F
1,200
740
1,117
249
254
2,635
4,427
1,598
1,510
5,162

2027F
1,650
1,155
1,774
338
285
3,223
8,034
1,802
1,728
7,218

2028F
2,077
1,618
2,641
446
314
3,821
11,429
1,934
1,996
9,407
영업이익률
2025
24.4%
8.6%
12.5%
35.6%
7.4%
5.7%
3.6%
20.7%
10.7%
5.5%

2026F
26.3%
11.2%
15.5%
37.6%
10.7%
6.7%
9.6%
23.3%
12.6%
11.7%

2027F
30.3%
13.5%
18.2%
38.2%
11.3%
7.0%
15.2%
23.9%
13.3%
14.3%

2028F
32.2%
15.3%
20.8%
37.9%
11.8%
7.4%
18.7%
24.3%
14.2%
16.4%
당기순이익(지배)
2025
733
287
520
149
104
1,028
4,884
887
802
1,414

2026F
914
578
710
213
178
2,559
7,170
1,090
983
3,837

2027F
1,257
902
1,152
288
205
2,991
6,642
1,204
1,164
5,325

2028F
1,659
1,230
1,978
376
250
3,558
9,285
1,314
1,345
6,857
PER
2025
38.1
48.2
31.9
26.6
25.0
57.3
35.9
26.3
25.8
61.0

2026F
26.9
56.4
36.9
33.7
23.6
40.1
36.8
23.3
26.4
32.6

2027F
19.6
36.2
22.7
25.0
20.5
34.4
39.7
21.1
22.3
23.5

2028F
14.8
26.5
13.2
19.2
16.7
28.9
28.4
19.3
19.3
18.3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국내기업은 당사 추정, 시가총액은 26.10.06 기준

[PDF 73페이지]
Company Report
73
HD 현대일렉트릭 2Q26 지역별 매출 비중

자료: HD 현대일렉트릭,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HD 현대일렉트릭 사업부문별 매출액 추이

자료: HD 현대일렉트릭,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47%
11%
10%
32%
북미
중동
유럽
국내및기타
0%
20%
40%
60%
80%
100%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전력기기
회전기기
배전기기
종속+ 연결조정

[PDF 74페이지]
74
HD현대일렉트릭 (267260)
HD 현대일렉트릭 분기별 신규수주 추이

자료: HD 현대일렉트릭,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HD 현대일렉트릭 지역별 신규수주 및 북미 비중 추이
자료: HD 현대일렉트릭,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5,076
5,252
5,399
5,541
6,155
6,550
6,983
6,731
7,888
8,490
3,000
4,000
5,000
6,000
7,000
8,000
9,0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백만달러)
30%
35%
40%
45%
50%
55%
60%
65%
70%
0
1,000
2,000
3,000
4,000
5,000
2

66
전력기기 주가·멀티플

022
2023
2024
2025
2026 YTD
(백만달러)
북미
중동
유럽
국내
선박용
북미비중(우)

[PDF 75페이지]
Company Report
75
HD 현대일렉트릭 수주잔고 추이
자료: HD 현대일렉트릭,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HD 현대일렉트릭 수주잔고 내 북미 비중 추이

자료: HD 현대일렉트릭,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HD 현대일렉트릭 초고압변압기 CAPA 추이 및 전망

자료: HD 현대일렉트릭,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추정
주) 생산성 감안 시 추정치

1,300
1,500
1,500
1,500
700
800
900
900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2026E
2027E
2028E
2029E
(십억원)
울산
앨라배마
50%
55%
60%
65%
70%
75%
0
2,000
4,000
6,000
8,000
10,000
2023
20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백만달러)
수주잔고(전체)
북미비중(우)
6,497
7,090
7,181
7,647
8,494
8,712
9,567
9,423
11,438
12,311
0
2,000
4,000
6,000
8,000
10,000
12,000
14,0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PDF 76페이지]
76
HD현대일렉트릭 (267260)

HD 현대일렉트릭 (267260) 추정재무제표 (K-IFRS 연결)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3,322
4,079
4,572
5,454
6,449
매출원가
2,278
2,687
2,953
3,297
3,734
매출총이익
1,045
1,393
1,619
2,157
2,715
판관비
376
398
419
507
637
영업이익
669
995
1,200
1,650
2,077
EBITDA
734
1,069
1,276
1,737
2,166
영업외손익
-19
-39
17
25
75
외환관련손익
85
-30
50
20
20
이자손익
-16
8
26
50
85
관계기업관련손익
0
0
0
0
0
기타
-88
-17
-60
-45
-3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650
956
1,217
1,674
2,152
법인세비용
152
225
304
419
495
계속사업순손익
498
732
913
1,256
1,657
중단사업순손익
0
0
0
0
0
당기순이익
498
732
913
1,256
1,657
지배지분순이익
502
733
914
1,257
1,659
포괄순이익
522
748
942
1,259
1,660
지배지분포괄이익
526
748
942
1,258
1,659
주: 영업이익 산출 기준은 기존 k-GAAP과 동일. 즉,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판관비만 차감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영업활동 현금흐름
1,034
960
1,020
1,252
1,610
당기순이익
498
732
913
1,256
1,657
감가상각비
57
65
68
80
82
외환손익
0
0
-50
-20
-20
종속,관계기업관련손익
0
0
0
0
0
자산부채의 증감
361
193
65
-88
-132
기타현금흐름
117
-31
24
24
23
투자활동 현금흐름
-143
-226
-126
-205
-119
투자자산
0
1
0
-1
-1
유형자산 증가 (CAPEX)
-122
-234
-120
-197
-110
유형자산 감소
0
1
0
0
0
기타현금흐름
-21
6
-6
-8
-8
재무활동 현금흐름
-518
-350
-275
-301
-319
단기차입금
-274
-28
4
7
8
사채 및 장기차입금
-71
-98
5
-10
0
자본
0
0
0
0
0
현금배당
-76
-221
-281
-295
-324
기타현금흐름
-97
-3
-3
-3
-3
연결범위변동 등 기타
21
-3
-19
110
187
현금의 증감
394
381
600
855
1,359
기초 현금
176
570
951
1,551
2,406
기말 현금
570
951
1,551
2,406
3,765
NOPLAT
669
995
1,200
1,650
2,077
FCF
912
726
900
1,055
1,500
자료: 유안타증권
주: 1. EPS, BPS 및 PER, PBR은 지배주주 기준임

2. PER등 valuation 지표의 경우, 확정치는 연평균 주가 기준, 전망치는 현재주가 기준임

3. ROE,ROA의경우, 자본,자산 항목은 연초,연말 평균을 기준일로 함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유동자산
2,764
3,426
4,324
5,714
7,676
현금및현금성자산
570
951
1,551
2,406
3,765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831
772
864
1,031
1,219
재고자산
1,081
1,267
1,420
1,693
2,002
비유동자산
1,032
1,344
1,414
1,517
1,499
유형자산
730
943
995
1,112
1,140
관계기업등 지분관련자산
0
0
0
0
0
기타투자자산
6
9
9
9
10
자산총계
3,796
4,770
5,738
7,230
9,175
유동부채
2,001
2,549
2,840
3,361
3,948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501
608
681
813
961
단기차입금
20
19
19
19
19
유동성장기부채
107
120
120
120
120
비유동부채
287
188
203
212
233
장기차입금
30
0
0
0
0
사채
137
47
62
67
72
부채총계
2,288
2,737
3,043
3,572
4,181
지배지분
1,502
2,029
2,691
3,656
4,994
자본금
180
180
180
180
180
자본잉여금
402
402
402
402
402
이익잉여금
816
1,323
1,956
2,918
4,253
비지배지분
6
4
3
2
0
자본총계
1,508
2,033
2,695
3,658
4,994
순차입금
-204
-700
-1,294
-2,158
-3,514
총차입금
400
274
283
280
288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EPS
13,914
20,324
25,348
34,876
46,021
BPS
41,725
56,366
74,778
101,581
138,746
EBITDAPS
20,368
29,656
35,390
48,178
60,076
SPS
92,167
113,171
126,845
151,300
178,901
DPS
5,350
7,100
8,100
8,700
9,500
PER
18.6
25.1
26.9
19.6
14.8
PBR
6.2
9.0
9.1
6.7
4.9
EV/EBITDA
12.5
16.5
18.3
12.9
9.7
PSR
2.8
4.5
5.4
4.5
3.8

재무비율
(단위: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증가율 (%)
22.9
22.8
12.1
19.3
18.2
영업이익 증가율 (%)
112.2
48.8
20.6
37.4
25.9
지배순이익 증가율 (%)
93.5
46.1
24.7
37.6
32.0
매출총이익률 (%)
31.4
34.1
35.4
39.5
42.1
영업이익률 (%)
20.1
24.4
26.3
30.3
32.2
지배순이익률 (%)
15.1
18.0
20.0
23.1
25.7
EBITDA 마진 (%)
22.1
26.2
27.9
31.8
33.6
ROIC
40.1
68.5
80.1
104.1
126.8
ROA
15.0
17.1
17.4
19.4
20.2
ROE
39.3
41.5
38.7
39.6
38.4
부채비율 (%)
151.8
134.6
112.9
97.7
83.7
순차입금/자기자본 (%)
-13.6
-34.5
-48.1
-59.0
-70.4
영업이익/금융비용 (배)
22.6
59.3
86.6
117.8
147.0

[PDF 77페이지]
Company Report
77
P/E band chart
P/B band chart

HD 현대일렉트릭 (26726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07
BUY
1,165,000
1년

2026-07-29
BUY
1,165,000
1년

2026-04-29
BUY
1,450,000
1년
-29.50
-2.07
2026-04-14
BUY
1,320,000
1년
-13.80
-1.06
2026-03-04
BUY
1,160,000
1년
-19.42
-13.19
2026-01-06
BUY
1,000,000
1년
-7.10
11.10
2025-10-24
BUY
910,000
1년
-9.47
4.29
2025-10-22
BUY
830,000
1년
-10.12
-10.12
2025-10-14
BUY
770,000
1년
-12.23
-11.04
2024-05-10 Not Rated
-
1년

자료: 유안타증권
주: 괴리율 = (실제주가* - 목표주가) / 목표주가 X 100
* 1)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평균주가"
2)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최고(또는 최저) 주가"

구분
투자의견 비율(%)
Strong Buy(매수)
0
Buy(매수)
96.9
Hold(중립)
3.1
Sell(비중축소)
0
합계
100.0
주: 기준일 2026-10-06 ※해외 계열회사 등이 작성하거나 공표한 리포트는 투자등급 비율

67
전력기기 지역 수요

산정시 제외

0
500
1,000
1,500
2,000
2,5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3.7 x
15.1 x
26.4 x
37.8 x
49.2 x
(천원)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0.3 x
5.3 x
10.2 x
15.1 x
20.0 x
(천원)
0
200,000
400,000
600,000
800,000
1,000,000
1,200,000
1,400,000
1,600,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주가
목표주가
(원)

[PDF 78페이지]
78
HD현대일렉트릭 (267260)

Appendix

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타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함. (작성자 : 손현정)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동 종목 발행주식을 1%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 당사는 동 자료를 전문투자자 및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동 자료의 금융투자분석사와 배우자는 자료공표일 현재 대상법인의 주식관련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종목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절대수익률 기준 투자등급 4단계(Strong Buy, Buy, Hold, Sell)로 구분한다
 Strong Buy: +30%이상 Buy: 15%이상, Hold: -15% 미만 ~ +15% 미만, Sell: -15%이하로 구분
 업종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시가총액 대비 업종 비중 기준의 투자등급 3단계(Overweight, Neutral, Underweight)로 구분
 2014년 2월21일부터 당사 투자등급이 기존 3단계 + 2단계에서 4단계로 변경
본 보고서는 투자자의 투자를 권유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본 보고서는
금융투자분석사가 신뢰할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당사와 금융투자분석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
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
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본 보고서는 당사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 전송 인용 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PDF 79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BUY (M)
목표주가
360,000원 (M)
직전 목표주가
360,000원
현재주가 (10/6)
235,000원
상승여력
53%
시가총액
72,011억원
총발행주식수
30,642,850주
60일 평균 거래대금
496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269,557주
52주 고/저
333,500원 / 106,300원
외인지분율
17.27%
배당수익률
0.96%
주요주주
박동석 외 3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22.6
13.5
121.1
상대
18.1
31.7
13.0
절대 (달러환산)
23.2
29.3
130.4
3Q26 Preview
3Q26 매출액 1,686억원(YoY +27.0%, QoQ +2.7%), 영업이익 642억원(YoY +50.9%,
QoQ +3.5%), OPM 38.1%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환율과 선적 일정에 따른 분기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특수변압기 중심의 고마진 구조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 신규수주
는 2분기보다 확대될 전망이며 Bloom Energy향 후속 주문도 이어지고 있다. 단기 분기 실
적보다 신규 고객과 적용처가 확대되면서 2027년 이후 매출로 전환될 수주가 빠르게 누적
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2027 Outlook: BTM이 실적으로 전환되는 첫해
2027년 매출액 8,851억원(YoY +33.4%), 영업이익 3,381억원(YoY +35.6%), OPM
38.2%를 전망한다. 신재생/데이터센터 매출은 6,426억원으로 확대되며 전체 성장을 주도
한다. 상반기 확보한 Bloom향 데이터센터용 변압기와 이후 후속 주문의 매출 반영이 본격
화되면서 BTM이 기존 신재생에 더해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전일(10/6)에
도 미국 데이터센터향 BESS 프로젝트 Pad Mount 변압기 351억원을 수주하며 데이터센터
향 수주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다. 전력망용 변압기 수주는 아직 회복 여력이 남아 있어, 유
틸리티 발주가 정상화될 경우 내년부터 성장도 가능할 전망이다. BTM과 기존 전력망 수요
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2027년의 핵심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을 유지한다. 현재 주가는 2028F PER 19배로 글로벌
Peer대비 저평가되어 있다.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는 가운데, 2027년은 Bloom Energy향
반복 수주와 신규 데이터센터 고객으로의 공급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도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산일전기 (062040)
실적은 부합, 수주는 더 강하다
Forecasts and valuations (K-IFRS 개별)
(십억원, 원, %, 배)
결산 (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매출액
334
502
663
885
영업이익
109
179
249
338
지배순이익
84
149
213
288
PER
15.7
19.4
33.7
25.0
PBR
3.5
4.9
9.4
7.2
EV/EBITDA
12.6
14.7
27.2
19.7
ROE
19.3
29.2
31.7
32.7
자료: 유안타증권
Quarterly earning Forecasts
(십억원, %)

3Q26E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컨센서스 컨센서스대비
매출액
169
27.0
2.7
181
-6.7
영업이익
64
50.9
3.5
68
-5.0
세전계속사업이익
63
35.0
-10.5
69
-7.7
지배순이익
52
40.7
-5.0
53
-2.8
영업이익률 (%)
38.1
+6.0 %pt
+0.3 %pt
37.4
+0.7 %pt
지배순이익률 (%)
30.8
+3.1 %pt
-2.4 %pt
29.5
+1.3 %pt
자료: 유안타증권
Company Report 2026.10.07

[PDF 80페이지]
80
산일전기 (062040)
산일전기 실적 추이 및 전망
(단위: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5
2026F
2027F
매출액

98.8
128.3
132.7
142.1
150.3
164.2
168.6
180.2
502.0
663.3
885.1
전력망

45.0
38.3
26.2
53.8
39.3
26.5
23.6
40.4
163.3
129.8
219.5

미국
42.0
38.0
26.2
52.8
38.9
25.3
23.1
39.5
159.0
126.9
212.9

유럽, 기타
3.0
0.2
0.1
1.0
0.4
1.2
0.5
0.8
4.3
2.9
6.6
신재생/데이터센터

50.0
87.3
101.7
82.8
106.7
132.4
139.7
133.8
321.8
512.6
642.6

미국
25.6
64.0
63.5
67.5
94.9
116.8
113.1
116.4
220.6
441.3
571.9

유럽, 기타
24.5
23.3
38.2
15.3
11.8
15.6
26.5
17.4
101.2
71.3
70.7
기타

3.8
2.7
4.8
5.5
4.3
5.2
5.3
6.1
16.8
20.9
23.0
(지역별)

내수

4.2
2.4
2.4
4.4
4.2
5.4
3.2
3.6
13.5
16.4
12.6
수출

94.6
125.8
130.3
137.7
146.1
158.8
165.4
176.6
488.5
646.9
872.4

미국
65.4
100.0
88.1
116.7
128.9
137.5
136.3
156.0
370.2
558.6
784.8

유럽
23.3
18.7
35.8
13.8
8.5
12.4
17.5
12.4
91.6
50.7
52.6

일본
1.4
3.1
3.8
2.9
4.7
3.7
5.8
4.1
11.2
18.3
17.5

기타
4.5
3.9
2.7
4.3
4.1
5.2
5.8
4.1
15.4
19.3
17.5
% YoY

39.8%
70.5%
66.5%
31.1%
52.1%
28.0%
27.0%
26.8%
50.3%
32.1%
33.4%
전력망

98.1%
15.7%
-28.5%
-10.9%
-12.7%
-30.6%
-10.0%
-25.0%
6.8%
-20.5%
69.1%

미국
117.0%
31.4%
-25.6%
-5.9%
-7.3%
-33.4%
-11.6%
-25.1%
13.9%
-20.2%
67.7%

유럽, 기타
-10.5%
-94.9%
-96.4%
-76.3%
-88.1%
476.2%
742.7%
-20.8%
-67.8%
-33.6%
130.7%
신재생/데이터센터

24.2%
142.8%
158.4%
130.3%
113.3%
51.7%
37.3%
61.6%
112.4%
59.3%
25.4%

미국
12.8%
186.0%
185.8%
1388.0%
271.3%
82.6%
78.1%
72.4%
207.3%
100.0%
29.6%

유럽, 기타
38.9%
71.6%
122.9%
-51.4%
-51.9%
-33.1%
-30.5%
13.9%
27.0%
-29.6%
-0.9%
기타

-50.3%
-56.4%
32.1%
-54.1%
13.1%
93.3%
10.0%
10.0%
-43.0%
24.1%
10.0%
(지역별)

내수

-60.9%
-68.6%
-62.1%
-43.5%
-1.0%
122.3%
32.3%
-17.5%
-58.8%
21.8%
-23.0%
수출

58.3%
86.4%
77.5%
36.9%

68
전력기기 수주·매출 구성

54.5%
26.2%
26.9%
28.2%
62.1%
32.4%
34.9%

미국
55.8%
94.5%
53.4%
69.8%
96.9%
37.4%
54.7%
33.7%
68.6%
50.9%
40.5%

유럽
79.4%
41.0%
183.8%
-47.5%
-63.6%
-33.9%
-51.3%
-10.1%
40.7%
-44.7%
3.7%

일본
-54.3%
174.2%
123.8%
-7.2%
229.6%
16.1%
54.1%
42.6%
24.0%
62.7%
-4.1%

기타
171.3%
140.8%
62.1%
69.8%
-9.9%
34.3%
112.8%
-3.4%
106.1%
24.8%
-9.1%
% 매출비중

전력망

45.5%
29.8%
19.8%
37.9%
26.1%
16.2%
14.0%
22.4%
32.5%
19.6%
24.8%

미국
42.5%
29.7%
19.7%
37.1%
25.9%
15.4%
13.7%
21.9%
31.7%
19.1%
24.1%

유럽, 기타
3.0%
0.2%
0.0%
0.7%
0.2%
0.7%
0.3%
0.4%
0.9%
0.4%
0.7%
신재생/데이터센터

50.6%
68.1%
76.6%
58.3%
71.0%
80.6%
82.9%
74.2%
64.1%
77.3%
72.6%

미국
25.9%
49.9%
47.9%
47.5%
63.2%
71.1%
67.1%
64.6%
43.9%
66.5%
64.6%

유럽, 기타
24.7%
18.2%
28.8%
10.7%
7.8%
9.5%
15.7%
9.7%
20.2%
10.8%
8.0%
기타

3.9%
2.1%
3.6%
3.9%
2.9%
3.2%
3.1%
3.4%
3.4%
3.2%
2.6%
(지역별)

내수

4.3%
1.9%
1.8%
3.1%
2.8%
3.3%
1.9%
2.0%
2.7%
2.5%
1.4%
수출

95.7%
98.1%
98.2%
96.9%
97.2%
96.7%
98.1%
98.0%
97.3%
97.5%
98.6%
(수출 내 비중)
미국
69.2%
79.5%
67.6%
84.7%
88.2%
86.6%
82.4%
88.3%
75.8%
86.4%
90.0%

유럽
24.6%
14.9%
27.5%
10.0%
5.8%
7.8%
10.6%
7.0%
18.8%
7.8%
6.0%

일본
1.5%
2.5%
2.9%
2.1%
3.2%
2.3%
3.5%
2.3%
2.3%
2.8%
2.0%

기타
4.8%
3.1%
2.1%
3.1%
2.8%
3.3%
3.5%
2.3%
3.2%
3.0%
2.0%
영업이익

37.5
46.2
42.6
52.4
55.5
62.0
64.2
67.6
178.6
249.3
338.1
% YoY

61.4%
88.5%
53.1%
55.4%
47.9%
34.3%
50.9%
29.0%
63.5%
39.6%
35.6%
% 영업이익률

38.0%
36.0%
32.1%
36.8%
36.9%
37.8%
38.1%
37.5%
35.6%
37.6%
38.2%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81페이지]
Company Report
81
배전 Peer 밸류에이션 테이블
(단위: 십억원, 백만달러, 백만EUR, 백만TWD)

산일전기
LS ELECTRIC
제룡전기
Eaton (ETN)
VERTIV
(VRT)
Schneider
Electric SE
(SU)
ABB (ABBN)
Fortune
Electric
시가총액

7,201
32,625
810
168,022
97,641
157,844
179,115
240,101
매출액
2025
502
4,966
224
27,448
10,230
40,152
33,220
24,423

2026F
663
6,611
226
32,750
14,028
44,834
38,106
28,384

2027F
885
8,556
-
36,422
18,287
49,393
42,673
35,012

2028F
1,177
10,590
-
39,827
21,994
54,084
46,954
40,931
영업이익
2025
179
426
67
5,209
1,830
6,699
6,047
5,227

2026F
249
740
78
6,336
3,305
8,108
7,497
7,129

2027F
338
1,155
-
7,481
4,629
9,527
8,751
9,523

2028F
446
1,618
-
8,649
5,831
10,936
10,010
11,699
영업이익률
2025
35.6%
8.6%
29.9%
19.0%
17.9%
16.7%
18.2%
21.4%

2026F
37.6%
11.2%
34.5%
19.3%
23.6%
18.1%
19.7%
25.1%

2027F
38.2%
13.5%
-
20.5%
25.3%
19.3%
20.5%
27.2%

2028F
37.9%
15.3%
-
21.7%
26.5%
20.2%
21.3%
28.6%
당기순이익(지배)
2025
149
287
59
4,087
1,333
4,163
4,734
4,419

2026F
213
578
62
5,243
2,604
5,826
6,159
6,206

2027F
288
902
-
6,009
3,565
6,922
6,577
8,080

2028F
376
1,230
-
6,878
4,549
8,016
7,433
9,662
PER
2025
26.6
48.2
9.6
28.7
44.2
31.7
29.9
65.0

2026F
33.7
56.4
13.1
32.0
37.5
27.1
29.1
38.7

2027F
25.0
36.2
-
28.0
27.4
22.8
27.2
29.7

2028F
19.2
26.5
-
24.4
21.5
19.7
24.1
24.9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시가총액은 26.10.06 기준

[PDF 82페이지]
82
산일전기 (062040)
초고압변압기 Peer 밸류에이션 테이블
(단위: 십억원, 백만달러, 십억JPY, 백만EUR)

산일전기
LS
ELECTRIC
효성중공업
HD 현대
일렉트릭
일진전기
PWR
GEV
HUBB
Hitachi
Siemens
Energy
시가총액

7,201
32,625
26,174
24,620
4,192
102,748
263,670
25,394
25,975
125,256
매출액
2025
502
4,966
5,969
4,080
2,045
28,480
38,068
5,845
10,587
39,077

2026F
663
6,611
7,231
4,572
2,371
39,565
46,240
6,869
11,957
44,191

2027F
885
8,556
9,748
5,454
2,522
45,746
53,029
7,525
13,007
50,589

2028F
1,177
10,590
12,707
6,449
2,663
51,662
60,985
7,952
14,047
57,241
영업이익
2025
179
426
747
995
151
1,612
1,388
1,209
1,132
2,149

2026F
249
740
1,117
1,200
254
2,635
4,427
1,598
1,510
5,162

2027F
338
1,155
1,774
1,650
285
3,223
8,034
1,802
1,728
7,218

2028F
446
1,618
2,641
2,077
314
3,821
11,429
1,934
1,996
9,407
영업이익률
2025
35.6%
8.6%
12.5%
24.4%
7.4%
5.7%
3.6%
20.7%
10.7%
5.5%

2026F
37.6%
11.2%
15.5%
26.3%
10.7%
6.7%
9.6%
23.3%
12.6%
11.7%

2027F
38.2%
13.5%
18.2%
30.3%
11.3%
7.0%
15.2%
23.9%
13.3%
14.3%

2028F
37.9%
15.3%
20.8%
32.2%
11.8%
7.4%
18.7%
24.3%
14.2%
16.4%
당기순이익(지배)
2025
149
287
520
733
104
1,028
4,884
887
802
1,414

2026F
213
578
710
914
178
2,559
7,170
1,090
983
3,837

2027F
288
902
1,152
1,257
205
2,991
6,642
1,204
1,164
5,325

2028F
376
1,230
1,978
1,659
250
3,558
9,285
1,314
1,345
6,857
PER
2025
26.6
48.2
31.9
38.1
25.0
57.3
35.9
26.3
25.8
61.0

2026F
33.7
56.4
36.9
26.9
23.6
40.1
36.8
23.3
26.4
32.6

2027F
25.0
36.2
22.7
19.6
20.5
34.4
39.7
21.1
22.3
23.5

2028F
19.2
26.5
13.2
14.8
16.7
28.9
28.4
19.3
19.3
18.3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국내기업은 당사 추정, 시가총액은 26.10.06 기준

[PDF 83페이지]
Company Report
83
산일전기 지역별 매출 비중 추이

자료: 산일전기,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산일전기 사업 부문별 미국 매출 비중 추이

자료: 산일전기, 유안타증

69
전력기기 보고서 유의사항

권 리서치센터

66%
78%
66%
82%
86%
84%
24%
15%
27%
10%
6%
8%
0%
20%
40%
60%
80%
100%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국내
미국
유럽
일본
기타
0%
20%
40%
60%
80%
100%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전력망송배전변압기
신재생/데이터센터특수변압기

[PDF 84페이지]
84
산일전기 (062040)
산일전기 신규수주 및 수주잔고

자료: 산일전기,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산일전기 Capa 추이 및 전망

자료: 산일전기,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생산성 감안 시 추정치

250
310
370
430
490
550
610
0
100
200
3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신규수주
수주잔고(우)
350.0
350.0
350.0
350.0
150.0
200.0
250.0
250.0
250.0
300.0
300.0
300.0
200.0
200.0
0
200
400
600
800
1,000
1,200
2026E
2027E
2028E
2029E
(십억원)
특수변압기(1공장)
특수변압기(2공장)

[PDF 85페이지]
Company Report
85

산일전기 (062040) 추정재무제표 (K-IFRS 개별)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334
502
663
885
1,177
매출원가
190
268
350
463
620
매출총이익
144
234
314
422
557
판관비
34
55
64
84
112
영업이익
109
179
249
338
446
EBITDA
112
183
254
343
450
영업외손익
-4
12
12
17
22
외환관련손익
11
-1
2
2
2
이자손익
0
5
7
11
16
관계기업관련손익
0
0
0
0
0
기타
-15
8
3
5
5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105
191
261
355
468
법인세비용
22
42
47
68
92
계속사업순손익
84
149
213
288
376
중단사업순손익
0
0
0
0
0
당기순이익
84
149
213
288
376
지배지분순이익
84
149
213
288
376
포괄순이익
83
149
214
288
376
지배지분포괄이익
83
149
214
288
376
주: 영업이익 산출 기준은 기존 k-GAAP과 동일. 즉,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판관비만 차감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영업활동 현금흐름
16
115
149
200
261
당기순이익
84
149
213
288
376
감가상각비
3
4
4
4
4
외환손익
-6
3
-2
-2
-2
종속,관계기업관련손익
0
0
0
0
0
자산부채의 증감
-86
-69
-80
-104
-131
기타현금흐름
21
29
14
14
14
투자활동 현금흐름
-173
-54
-44
-42
-47
투자자산
-33
-55
0
0
0
유형자산 증가 (CAPEX)
-90
-15
-31
-25
-25
유형자산 감소
0
0
0
0
0
기타현금흐름
-51
16
-12
-17
-22
재무활동 현금흐름
198
-13
-30
-43
-62
단기차입금
11
-8
1
1
1
사채 및 장기차입금
0
0
0
0
0
자본
245
0
0
0
0
현금배당
-5
-13
-38
-52
-70
기타현금흐름
-54
8
8
8
8
연결범위변동 등 기타
0
-1
24
18
35
현금의 증감
41
47
100
132
187
기초 현금
21
62
109
209
341
기말 현금
62
109
209
341
528
NOPLAT
109
179
249
338
446
FCF
-74
100
118
175
236
자료: 유안타증권
주: 1. EPS, BPS 및 PER, PBR은 지배주주 기준임

2. PER등 valuation 지표의 경우, 확정치는 연평균 주가 기준, 전망치는 현재주가 기준임

3. ROE,ROA의경우, 자본,자산 항목은 연초,연말 평균을 기준일로 함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유동자산
305
437
623
875
1,221
현금및현금성자산
62
109
209
341
528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96
137
178
238
316
재고자산
60
91
121
161
214
비유동자산
187
245
265
291
307
유형자산
168
179
206
227
247
관계기업등 지분관련자산
0
0
0
0
0
기타투자자산
12
42
42
42
43
자산총계
493
682
888
1,166
1,527
유동부채
53
90
119
159
211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17
51
67
90
120
단기차입금
1
1
1
1
1
유동성장기부채
0
0
0
0
0
비유동부채
6
6
8
10
14
장기차입금
0
0
0
0
0
사채
0
0
0
0
0
부채총계
58
96
127
169
225
지배지분
434
585
761
997
1,302
자본금
15
15
15
15
15
자본잉여금
230
230
230
230
230
이익잉여금
148
284
460
695
1,001
비지배지분
0
0
0
0
0
자본총계
434
585
761
997
1,302
순차입금
-130
-198
-309
-457
-664
총차입금
11
3
4
4
6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EPS
3,214
4,891
6,972
9,391
12,260
BPS
14,553
19,269
24,884
32,596
42,582
EBITDAPS
4,302
6,013
8,289
11,179
14,693
SPS
12,828
16,487
21,666
28,883
38,421
DPS
420
1,250
1,700
2,300
3,000
PER
15.7
19.4
33.7
25.0
19.2
PBR
3.5
4.9
9.4
7.2
5.5
EV/EBITDA
12.6
14.7
27.2
19.7
14.5
PSR
3.9
5.8
10.8
8.1
6.1

재무비율
(단위: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증가율 (%)
0.0
50.3
32.1
33.4
33.0
영업이익 증가율 (%)
na
63.5
39.6
35.6
31.8
지배순이익 증가율 (%)
na
78.0
43.3
34.8
30.5
매출총이익률 (%)
43.0
46.6
47.3
47.7
47.3
영업이익률 (%)
32.7
35.6
37.6
38.2
37.9
지배순이익률 (%)
25.1
29.7
32.2
32.5
31.9
EBITDA 마진 (%)
33.5
36.5
38.3
38.7
38.2
ROIC
29.9
45.0
57.4
60.5
67.2
ROA
17.0
25.4
27.2
28.0
27.9
ROE
19.3
29.2
31.7
32.7
32.7
부채비율 (%)
13.5
16.5
16.7
17.0
17.3
순차입금/자기자본 (%)
-30.0
-33.8
-40.6
-45.8
-51.0
영업이익/금융비용 (배)
54.9
18,239.1
55,794.1
61,622.8
65,060.3

[PDF 86페이지]
86
산일전기 (062040)
P/E band chart
P/B band chart

산일전기 (06204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07
BUY
360,000
1년

2026-05-04
BUY
360,000
1년

2026-04-14
BUY
239,000
1년
-10.24
11.30
2025-11-06
BUY
200,000
1년
-27.46
-13.55
2025-10-22
BUY
170,000
1년
-8.50
-0.76
2025-08-07
BUY
160,000
1년
-28.08
-13.44
2025-07-04
BUY
104,000
1년
-0.99
25.10
2025-02-06
BUY
87,500
1년
-26.25
1.71
2024-11-26
BUY
73,000
1년
-6.44
11.78

자료: 유안타증권
주: 괴리율 = (실제주가* - 목표주가) / 목표주가 X 100
* 1)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평균주가"
2)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최고(또는 최저) 주가"

구분
투자의견 비율(%)
Strong Buy(매수)
0
Buy(매수)
96.9
Hold(중립)
3.1
Sell(비중축소)
0
합계
100.0
주: 기준일 2026-10-06 ※해외 계열회사 등이 작성하거나 공표한 리포트는 투자등급 비율 산정시 제외

0
100
200
300
400
500
600
18.119.120.121.122.123.124.125.126.127.128.129.1
Price(adj.)
8.9 x
15.1 x
21.3 x
27.5 x
33.6 x
(천원)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18.119.120.121.122.123.124.125.126.127.128.129.1
Price(adj.)
2.1 x
4.8 x
7.4 x
10.0 x
12.7 x
(천원)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300,000
350,000
400,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주가
목표주가
(원)

[PDF 87페이지]
Company Report
87

70
전력기기 장기 실적

Appendix

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타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함. (작성자 : 손현정)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동 종목 발행주식을 1%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 당사는 동 자료를 전문투자자 및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동 자료의 금융투자분석사와 배우자는 자료공표일 현재 대상법인의 주식관련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종목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절대수익률 기준 투자등급 4단계(Strong Buy, Buy, Hold, Sell)로 구분한다
 Strong Buy: +30%이상 Buy: 15%이상, Hold: -15% 미만 ~ +15% 미만, Sell: -15%이하로 구분
 업종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시가총액 대비 업종 비중 기준의 투자등급 3단계(Overweight, Neutral, Underweight)로 구분
 2014년 2월21일부터 당사 투자등급이 기존 3단계 + 2단계에서 4단계로 변경
본 보고서는 투자자의 투자를 권유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본 보고서는
금융투자분석사가 신뢰할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당사와 금융투자분석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
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
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본 보고서는 당사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 전송 인용 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PDF 88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BUY (M)
목표주가
125,000원 (M)
직전 목표주가
125,000원
현재주가 (10/6)
87,900원
상승여력
42%
시가총액
41,915억원
총발행주식수
47,685,390주
60일 평균 거래대금
242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351,376주
52주 고/저
144,100원 / 36,850원
외인지분율
8.70%
배당수익률
0.92%
주요주주
일진홀딩스 외 2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28.7
22.6
138.5
상대
24.0
42.2
22.0
절대 (달러환산)
29.3
39.6
148.5
3Q26 Preview
3Q26 매출액 5,484억원(YoY +21.8%, QoQ -14.0%), 영업이익 589억원(YoY +66.5%,
QoQ -18.2%), OPM 10.7%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분기 출하 일정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실적은 감소하지만 북미 고단가 변압기 매출 확대와 증설 효과가 이어지며 전년
대비 이익 성장세는 견조할 전망이다. 중전기 매출 비중 상승과 북미향 고수익 제품 확대가
전사 수익성 개선을 견인하고 있어, 단순한 외형 성장보다 사업 믹스 개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중전기 부문의 영업이익은 YoY 122.1% 증가하며 이익 체력을 증명할 전망이다.

2027 Outlook: 증설 효과 이후를 준비할 시점
2027년 매출액 2조 5,218억원(YoY +6.4%), 영업이익 2,848억원(YoY +12.2%), OPM
11.3%를 전망한다. 중전기 매출은 7,676억원으로 증가하며 기존 변압기 증설의 가동률 상
승과 북미 중심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이익 성장을 이끈다. 현재 2028년 생산 슬롯이 대
부분 확보됐고 2029~2030년 물량도 채워지고 있어, 장기 수요가 유지될 경우 추가 생산능
력 확대 가능성도 열려 있다. 동사의 투자 포인트는 미국 AI 데이터센터 직접발주보다 전력
망 확충에 따른 변압기 수요 증가가 핵심이며, 향후 500kV급 전압형 HVDC 변압기 개발은
국내 신규 시장 진출 모멘텀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000원을 유지한다. 현재 주가는 2027F PER 20.5배로 밸류
에이션 매력이 높다. 증설 이후 출하와 중전기 믹스 개선이 이익 성장을 이끄는 가운데, 높
은 수주 가시성이 향후 추가적인 증설로 이어질 경우 2028년 이후 성장 기대도 높아질 수
있다.

일진전기 (103590)
비수기에도 중전기 체력은 개선
Forecasts and valuations (K-IFRS 연결)
(십억원, 원, %, 배)
결산 (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매출액
1,577
2,045
2,371
2,522
영업이익
80
151
254
285
지배순이익
46
104
178
205
PER
21.1
17.2
23.6
20.5
PBR
2.0
3.0
5.7
4.6
EV/EBITDA
10.7
10.4
14.7
12.6
ROE
10.6
19.1
26.8
24.8
자료: 유안타증권
Quarterly earning Forecasts
(십억원, %)

3Q26E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컨센서스 컨센서스대비
매출액
548
21.8
-14.0
575
-4.7
영업이익
59
66.6
-18.2
62
-5.8
세전계속사업이익
48
40.4
-30.3
60
-19.5
지배순이익
38
36.8
-24.5
44
-15.2
영업이익률 (%)
10.7
+2.9 %pt
-0.6 %pt
10.9
-0.2 %pt
지배순이익률 (%)
6.9
+0.8 %pt
-0.9 %pt
7.7
-0.8 %pt
자료: 유안타증권
Company Report 2026.10.07

[PDF 89페이지]
Company Report
89
일진전기 실적 추이 및 전망
(단위: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5
2026F
2027F
매출액
전체
457.4
522.8
450.2
614.2
506.1
637.4
548.4
679.0
2,044.6
2,371.0
2,521.8

중전기
75.2
132.2
111.5
162.2
120.7
206.5
168.6
204.4
481.1
700.2
767.6

전선
381.5
389.8
337.7
450.9
384.7
430.3
378.9
473.6
1,559.9
1,667.5
1,750.8

기타 및 연결조정
0.8
0.8
0.9
1.1
0.7
0.6
0.9
1.1
3.6
3.3
3.3
YoY
전체
34.0%
20.5%
35.8%
30.4%
10.6%
21.9%
21.8%
10.6%
29.6%
16.0%
6.4%

중전기
31.6%
137.8%
121.2%
73.0%
60.6%
56.2%
51.2%
26.0%
87.3%
45.6%
9.6%

전선
34.7%
3.3%
20.6%
19.9%
0.8%
10.4%
12.2%
5.0%
18.5%
6.9%
5.0%
영업이익
전체
34.0
37.6
35.3
44.2
50.8
72.0
58.9
72.3
151.2
253.9
284.8

중전기
16.1
28.6
18.8
44.8
29.2
53.3
41.8
53.3
108.3
177.6
200.8

전선
17.7
10.2
16.5
-0.1
21.1
18.9
17.1
18.9
44.2
76.0
84.0

기타 및 연결조정
0.3
-0.5
0.1
-0.4
0.5
-0.2
0.0
0.0
-0.6
0.2
0.0
YoY
전체
86.4%
53.4%
140.7%
98.6%
49.1%
91.3%
66.5%
63.4%
89.7%
67.9%
12.2%

중전기
54.5%
154.5%
171.5%
300.8%
81.7%
86.4%
122.1%
19.1%
179.7%
64.0%
13.1%

전선
122.8%
-32.1%
171.7% -101.0%
19.5%
86.3%
3.6%
-
8.2%
72.2%
10.6%
OPM
전체
7.4%
7.2%
7.9%
7.2%
10.0%
11.3%
10.7%
10.6%
7.4%
10.7%
11.3%

중전기
21.4%
21.6%
16.9%
27.6%
24.2%
25.8%
24.8%
26.1%
22.5%
25.4%
26.2%

전선
4.6%
2.6%
4.9%
0.0%
5.5%
4.4%
4.5%
4.0%
2.8%
4.6%
4.8%
당기순이익(지배)
전체
22.9
26.3
27.6
27.2
35.9
49.9
37.7
54.3
103.9
177.8
204.8

YoY
81.2%
57.8%
256.9%
195.8%
57.0%
90.2%
36.7%
99.6%
124.9%
71.2%
15.2%

NPM
5.0%
5.0%
6.1%
4.4%
7.1%
7.8%
6.9%
8.0%
5.1%
7.5%
8.1%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90페이지]
90
일진전기 (103590)
초고압변압기 Peer 밸류에이션 테이블
(단위: 십억원, 백만달러, 십억JPY, 백만EUR)

일진전기
LS
ELECTRIC
효성중공업
HD 현대
일렉트릭
산일전기
PWR
GEV
HUBB
Hitachi
Siemens
Energy
시가총액

4,192
32,625
26,174
24,620
7,201
102,748
263,670
25,394
25,975
125,256
매출액
2025
2,045
4,966
5,969
4,080
502
28,480
38,068
5,845
10,587
39,077

2026F
2,371
6,611
7,231
4,572
663
39,565
46,240
6,869
11,957
44,191

2027F
2,522
8,556
9,748
5,454
885
45,746
53,029
7,525
13,007
50,589

2028F
2,663
10,590
12,707
6,449
1,177
51,662
60,985
7,952
14,047
57,241
영업이익
2025
151
426
747
995
179
1,612
1,388
1,209
1,132
2,149

2026F
254
740
1,117
1,200
249
2,635
4,427
1,598
1,510
5,162

2027F
285
1,155
1,774
1,650
338
3,223
8,034
1,802
1,728
7

71
전력기기 재무제표

,218

2028F
314
1,618
2,641
2,077
446
3,821
11,429
1,934
1,996
9,407
영업이익률
2025
7.4%
8.6%
12.5%
24.4%
35.6%
5.7%
3.6%
20.7%
10.7%
5.5%

2026F
10.7%
11.2%
15.5%
26.3%
37.6%
6.7%
9.6%
23.3%
12.6%
11.7%

2027F
11.3%
13.5%
18.2%
30.3%
38.2%
7.0%
15.2%
23.9%
13.3%
14.3%

2028F
11.8%
15.3%
20.8%
32.2%
37.9%
7.4%
18.7%
24.3%
14.2%
16.4%
당기순이익(지배)
2025
104
287
520
733
149
1,028
4,884
887
802
1,414

2026F
178
578
710
914
213
2,559
7,170
1,090
983
3,837

2027F
205
902
1,152
1,257
288
2,991
6,642
1,204
1,164
5,325

2028F
250
1,230
1,978
1,659
376
3,558
9,285
1,314
1,345
6,857
PER
2025
25.0
48.2
31.9
38.1
26.6
57.3
35.9
26.3
25.8
61.0

2026F
23.6
56.4
36.9
26.9
33.7
40.1
36.8
23.3
26.4
32.6

2027F
20.5
36.2
22.7
19.6
25.0
34.4
39.7
21.1
22.3
23.5

2028F
16.7
26.5
13.2
14.8
19.2
28.9
28.4
19.3
19.3
18.3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시가총액은 26.10.06 기준

[PDF 91페이지]
Company Report
91
전선 Peer 밸류에이션 테이블
(단위: 십억원, 백만EUR, 십억JPY)

일진전기
가온전선
대한전선
LS
에코에너지
Prysmian
(PRY)
Sumitomo
Electric
(5802)
NKT A/S
(NKT)
Nexans
(NEX)
시가총액

4,192
9,737
6,223
2,064
38,793
6,903
6,436
5,840
매출액
2025
2,045
2,546
3,636
960
19,650
5,473
3,565
7,810

2026F
2,371
3,327
4,266
1,250
22,466
5,783
3,570
7,674

2027F
2,522
4,466
4,986
1,374
25,281
6,150
4,196
8,233

2028F
2,663
5,410
6,013
1,520
27,323
6,655
4,775
8,719
영업이익
2025
151
79
129
67
1,909
479
257
376

2026F
254
149
217
85
2,150
570
275
528

2027F
285
261
261
95
2,672
674
394
662

2028F
314
406
397
113
3,118
761
544
757
영업이익률
2025
7.4%
3.1%
3.5%
7.0%
9.7%
8.8%
7.2%
4.8%

2026F
10.7%
4.5%
5.1%
6.8%
9.6%
9.9%
7.7%
6.9%

2027F
11.3%
5.8%
5.2%
6.9%
10.6%
11.0%
9.4%
8.0%

2028F
11.8%
7.5%
6.6%
7.4%
11.4%
11.4%
11.4%
8.7%
당기순이익(지배)
2025
104
52
84
49
1,270
357
275
352

2026F
178
96
12
54
1,393
422
231
308

2027F
205
195
147
61
1,842
498
304
401

2028F
250
293
218
73
2,250
565
427
492
PER
2025
25.0
25.6
50.7
25.2
20.0
9.9
21.8
25.6

2026F
23.6
101.3
75.5
38.2
27.9
16.3
27.9
18.9

2027F
20.5
49.8
42.2
33.8
21.1
13.9
21.1
14.5

2028F
16.7
33.2
28.5
28.1
17.2
12.2
15.1
11.9
PBR
2025
4.4
2.8
2.7
5.0
4.5
3.2
2.7
2.3

2026F
5.7
16.6
3.7
7.8
4.8
2.1
2.8
2.7

2027F
4.6
12.3
3.3
6.5
4.0
2.0
2.5
2.4

2028F
3.1
9.2
2.9
5.4
3.4
1.7
2.2
2.1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일진전기, 가온전선, 대한전선은 당사 추정. 시가총액은 26.10.06 기준

[PDF 92페이지]
92
일진전기 (103590)
일진전기 전체 수주잔고 추이
자료: 일진전기,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일진전기 수주잔고 내 전선/중전기 비중
자료: 일진전기,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0
400
800
1,200
1,600
2,000
2,400
1Q23
2Q23
3Q23
4Q23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백만달러)
20%
30%
40%
50%
60%
70%
80%
1Q23 2Q23 3Q23 4Q23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전선
중전기

[PDF 93페이지]
Company Report
93
일진전기 중전기 수주잔고 추이
자료: 일진전기,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일진전기 전선 수주잔고 추이
자료: 일진전기,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1,600
0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1Q23 2Q23 3Q23 4Q23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백만달러)
(백만달러)
국내중전기
해외중전기
해외전체수주잔고(우)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1Q23 2Q23 3Q23 4Q23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백만달러)
국내
해외

[PDF 94페이지]
94
일진전기 (103590)

일진전기 (103590) 추정재무제표 (K-IFRS 연결)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1,577
2,045
2,371
2,522
2,663
매출원가
1,422
1,764
1,971
2,076
2,179
매출총이익
156
280
400
446
484
판관비
76
129
146
161
170
영업이익
80
151
254
285
314
EBITDA
93
168
271
303
333
영업외손익
-16
-9
-16
-6
26
외환관련손익
11
-5
1
10
10
이자손익
-5
-3
-2
-1
1
관계기업관련손익
0
0
0
0
0
기타
-21
0
-15
-15
15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64
142
237
279
340
법인세비용
18
39
60
74
89
계속사업순손익
46
104
178
205
250
중단사업순손익
0
0
0
0
0
당기순이익
46
104
178
205
250
지배지분순이익
46
104
178
205
250
포괄순이익
44
101
175
202
248
지배지분포괄이익
44
101
175
202
248
주: 영업이익 산출 기준은 기존 k-GAAP과 동일. 즉,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판관비만 차감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영업활동 현금흐름
106
87
186
223
261
당기순이익
46
104
178
205
250
감가상각비
13
16
17
17
18
외환손익
-8
0
-1
-10
-10
종속,관계기업관련손익
0
0
0
0
0
자산부채의 증감
17
-104
-40
-12
-10
기타현금흐름
37
70
32
22
13
투자활동 현금흐름
-69
-35
-35
-40
-35
투자자산
0
-2
-1
0
0
유형자산 증가 (CAPEX)
-69
-25
-20
-30
-25
유형자산 감소
0
0
0
0
0
기타현금흐름
1
-9
-14
-10
-10
재무활동 현금흐름
46
-53
-26
-32
-32
단기차입금
-5
66
9
4
4
사채 및 장기차입금
-22
-84
0
0
0
자본
93
0
0
0
0
현금배당
0
0
0
0
0
기타현금흐름
-20
-36
-36
-36
-36
연결범위변동 등 기타
0
-1
46
8
6
현금의 증감
83
-2
170
159
201
기초 현금
57
140
138
308
467
기말 현금
140
138
308
467
667
NOPLAT
80
151
254
285
314
FCF
36
62
166
193
236
자료: 유안타증권
주: 1. EPS, BPS 및 PER, PBR은 지배주주 기준임

2. PER등 valuation 지표의 경우, 확정치는 연평균 주가 기준, 전망치는 현재주가 기준임

3. ROE,ROA의경우, 자본,자산 항목은 연초,연말 평균을 기준일로 함

재무상태표
(단

72
전력기기 기업별 추정

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유동자산
702
967
1,251
1,470
1,727
현금및현금성자산
140
138
308
467
667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248
395
439
467
493
재고자산
245
336
389
414
437
비유동자산
547
559
562
574
581
유형자산
437
442
445
458
465
관계기업등 지분관련자산
0
0
0
0
0
기타투자자산
9
15
15
16
16
자산총계
1,249
1,526
1,813
2,044
2,307
유동부채
607
835
956
1,012
1,065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270
369
428
456
481
단기차입금
22
52
52
52
52
유동성장기부채
56
20
20
20
20
비유동부채
142
103
116
122
128
장기차입금
64
18
18
18
18
사채
0
0
0
0
0
부채총계
749
937
1,072
1,135
1,193
지배지분
500
589
740
909
1,114
자본금
48
48
48
48
48
자본잉여금
219
219
219
219
219
이익잉여금
232
320
474
645
853
비지배지분
0
0
0
0
0
자본총계
500
589
740
909
1,114
순차입금
12
-39
-208
-367
-567
총차입금
168
150
159
164
168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EPS
992
2,179
3,729
4,295
5,252
BPS
10,494
12,347
15,523
19,064
23,363
EBITDAPS
1,994
3,532
5,689
6,353
6,975
SPS
33,869
42,876
49,721
52,883
55,846
DPS
300
500
700
900
1,100
PER
21.1
17.2
23.6
20.5
16.7
PBR
2.0
3.0
5.7
4.6
3.8
EV/EBITDA
10.7
10.4
14.7
12.6
10.9
PSR
0.6
0.9
1.8
1.7
1.6

재무비율
(단위: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증가율 (%)
26.5
29.6
16.0
6.4
5.6
영업이익 증가율 (%)
31.2
89.6
67.9
12.2
10.2
지배순이익 증가율 (%)
33.7
124.9
71.2
15.2
22.3
매출총이익률 (%)
9.9
13.7
16.9
17.7
18.2
영업이익률 (%)
5.1
7.4
10.7
11.3
11.8
지배순이익률 (%)
2.9
5.1
7.5
8.1
9.4
EBITDA 마진 (%)
5.9
8.2
11.4
12.0
12.5
ROIC
12.1
21.6
36.9
39.6
42.7
ROA
4.2
7.5
10.7
10.6
11.5
ROE
10.6
19.1
26.8
24.8
24.8
부채비율 (%)
149.7
159.2
144.9
124.9
107.1
순차입금/자기자본 (%)
2.4
-6.6
-28.1
-40.3
-50.9
영업이익/금융비용 (배)
10.4
31.1
53.6
57.6
61.9

[PDF 95페이지]
Company Report
95
P/E band chart
P/B band chart

일진전기 (10359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07
BUY
125,000
1년

2026-07-14
BUY
125,000
1년

2026-05-18
BUY
150,000
1년
-44.91
-26.40
2026-03-04
BUY
110,000
1년
-14.94
31.00
2026-01-06
BUY
74,000
1년
-7.64
20.95
2025-11-19
BUY
64,500
1년
-14.55
-3.41
2025-10-22
BUY
54,000
1년
7.14
21.30
2025-08-14
BUY
47,000
1년
-20.25
-3.09
2025-07-04
BUY
44,000
1년
-8.42
-0.45
2024-03-28 Not Rated
-
1년

자료: 유안타증권
주: 괴리율 = (실제주가* - 목표주가) / 목표주가 X 100
* 1)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평균주가"
2)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최고(또는 최저) 주가"

구분
투자의견 비율(%)
Strong Buy(매수)
0
Buy(매수)
96.9
Hold(중립)
3.1
Sell(비중축소)
0
합계
100.0
주: 기준일 2026-10-06 ※해외 계열회사 등이 작성하거나 공표한 리포트는 투자등급 비율 산정시 제외

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180
2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5.0 x
12.4 x
19.9 x
27.3 x
34.8 x
(천원)
0
50
100
150
200
25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0.2 x
2.5 x
4.7 x
6.9 x
9.1 x
(천원)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140,000
160,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주가
목표주가
(원)

[PDF 96페이지]
96
일진전기 (103590)

Appendix

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타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함. (작성자 : 손현정)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동 종목 발행주식을 1%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 당사는 동 자료를 전문투자자 및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동 자료의 금융투자분석사와 배우자는 자료공표일 현재 대상법인의 주식관련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종목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절대수익률 기준 투자등급 4단계(Strong Buy, Buy, Hold, Sell)로 구분한다
 Strong Buy: +30%이상 Buy: 15%이상, Hold: -15% 미만 ~ +15% 미만, Sell: -15%이하로 구분
 업종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시가총액 대비 업종 비중 기준의 투자등급 3단계(Overweight, Neutral, Underweight)로 구분
 2014년 2월21일부터 당사 투자등급이 기존 3단계 + 2단계에서 4단계로 변경
본 보고서는 투자자의 투자를 권유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본 보고서는
금융투자분석사가 신뢰할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당사와 금융투자분석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
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
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본 보고서는 당사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 전송 인용 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PDF 97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BUY (M)
목표주가
48,500원 (M)
직전 목표주가
48,500원
현재주가 (10/6)
31,750원
상승여력
53%
시가총액
62,228억원
총발행주식수
195,992,596주
60일 평균 거래대금
607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2,118,367주
52주 고/저
72,300원 / 15,960원
외인지분율
10.77%
배당수익률
0.00%
주요주주
호반산업 외 2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15.9
(1.6)
98.9
상대
11.6
14.2
1.7
절대 (달러환산)
16.5
12.1
107.3
3Q26 Preview
3Q26 매출액 9,468억원(YoY +10.7%, QoQ -21.0%), 영업이익 448억원(YoY +51.7%,
QoQ -26.4%), OPM 4.7%를 전망한다.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나 영업이익은 하회할
전망이다. 2분기 실적을 끌어올렸던 높은 환율과 LME 동가격 효과가 3분기에는 완화되면
서, 소재 부문의 원화 기준 매출과 이익 기여도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반면 하반기부터
신규 수주한 고수익 초고압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확대되며 제품 믹스는 개선되는 구간이
다. 프로젝트 일정에 따른 분기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4분기로 갈수록 초고압 부문의 수익성
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2027 Outlook: 초고압·HVDC로 고부가 사업 확대
2027년 매출액 4조 9,863억원(YoY +16.9%), 영업이익 2,607억원(YoY +20.2%), OPM
5.2%를 전망한다. 초고압/해저케이블 매출은 1조 3,102억원으로 확대되며 전사 성장을 상
회할 전망이다. 미국에서는 230kV급 턴키 프로젝트를 비롯한 송전망 투자 확대가 성장을
뒷받침하고, 국내에서는 동해안~동서울 500kV HVDC 레퍼런스에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가
새로운 수주 기회로 더해질 전망이다. 포설선 확보에 이어 해저케이블 2공장까지 가동되면
생산부터 운송·포설까지 수행할 수 있는 EPC 역량도 강화된다. 기존 소재·범용 전선 중심
에서 초고압·HVDC·해저케이블 중심의 고부가 사업구조로 이동하는 과정에 주목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500원을 유지한다. 단기 환율 변동보다 고수익 초고압 프로젝
트 비중 확대와 HVDC·해저케이블로의 사업구조 전환이 중장기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이
다.

대한전선 (001440)
환율 영향에도 고수익 믹스는 개선
Forecasts and valuations (K-IFRS 연결)
(십억원, 원, %, 배)
결산 (12월)
2024A
2025A

73
전력기기 손익 구조

2026F
2027F
매출액
3,291
3,636
4,266
4,986
영업이익
115
129
217
261
지배순이익
70
84
12
147
PER
30.2
35.2
75.5
42.2
PBR
1.6
1.8
3.7
3.3
EV/EBITDA
14.6
19.7
26.5
22.8
ROE
5.8
5.5
0.8
8.4
자료: 유안타증권
Quarterly earning Forecasts
(십억원, %)

3Q26E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컨센서스 컨센서스대비
매출액
947
10.7
-21.0
1,039
-8.8
영업이익
45
51.7
-26.4
51
-11.8
세전계속사업이익
47
8.2
흑전
43
10.0
지배순이익
44
11.6
흑전
35
24.8
영업이익률 (%)
4.7
+1.2 %pt
-0.4 %pt
4.9
-0.2 %pt
지배순이익률 (%)
4.7
+0.1 %pt
흑전
3.4
+1.3 %pt
자료: 유안타증권
Company Report 2026.10.07

[PDF 98페이지]
98
대한전선 (001440)
대한전선 실적 추이 및 전망
(단위: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5
2026F
2027F
매출액
855.5
916.4
855.0
1,009.2
1,083.4
1,198.7
946.8
1,037.2
3,636.0
4,266.0
4,986.3
초고압/해저케이블
114.4
150.2
176.0
252.8
206.2
237.4
211.2
265.4
693.4
920.2
1,310.2
산업전선(MV/LV)
113.8
128.4
112.1
104.1
133.3
150.1
123.3
109.3
458.4
516.0
526.3
소재 및 기타
488.0
490.3
440.2
482.1
558.5
671.8
462.5
506.5
1,900.6
2,199.3
2,470.2
통신
15.8
16.5
15.1
18.3
16.2
19.0
15.9
19.2
65.7
70.3
74.5
종속법인 및 연결 조정
123.5
131.0
111.6
151.9
169.2
120.5
133.9
136.7
518.0
560.3
605.2
% YoY
8.5%
6.0%
6.3%
21.0%
26.6%
30.8%
10.7%
2.8%
10.5%
17.3%
16.9%
초고압/해저케이블
-17.1%
5.0%
-8.5%
20.3%
80.2%
58.1%
20.0%
5.0%
1.4%
32.7%
42.4%
산업전선(MV/LV)
-20.0%
-14.6%
-21.3%
-21.0%
17.1%
16.9%
10.0%
5.0%
-19.1%
12.6%
2.0%
소재 및 기타
13.9%
4.1%
5.3%
23.3%
14.4%
37.0%
5.1%
5.1%
11.2%
15.7%
12.3%
통신
-13.2%
0.6%
-1.9%
26.2%
2.5%
15.2%
5.0%
5.0%
1.9%
7.0%
6.0%
종속법인 및 연결 조정
100.6%
56.9%
208.0%
75.0%
37.1%
-8.0%
20.0%
-10.0%
93.2%
8.2%
8.0%
% 매출비중

초고압/해저케이블
13.4%
16.4%
20.6%
25.0%
19.0%
19.8%
22.3%
25.6%
19.1%
21.6%
26.3%
산업전선(MV/LV)
13.3%
14.0%
13.1%
10.3%
12.3%
12.5%
13.0%
10.5%
12.6%
12.1%
10.6%
소재 및 기타
57.0%
53.5%
51.5%
47.8%
51.6%
56.0%
48.8%
48.8%
52.3%
51.6%
49.5%
통신
1.8%
1.8%
1.8%
1.8%
1.5%
1.6%
1.7%
1.9%
1.8%
1.6%
1.5%
종속법인 및 연결 조정
14.4%
14.3%
13.1%
15.1%
15.6%
10.1%
14.1%
13.2%
14.2%
13.1%
12.1%
영업이익
27.1
28.6
29.5
43.4
60.4
60.8
44.8
50.8
128.6
216.9
260.7
% YoY
-5.8%
-23.6%
8.5%
99.1%
122.9%
113.0%
51.7%
17.1%
11.7%
68.6%
20.2%
% 영업이익률
3.2%
3.1%
3.5%
4.3%
5.6%
5.1%
4.7%
4.9%
3.5%
5.1%
5.2%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PDF 99페이지]
Company Report
99
대한전선 Peer 밸류에이션 테이블
(단위: 십억원, 백만EUR, 십억JPY)

대한전선
가온전선
일진전기
LS
에코에너지
Prysmian
(PRY)
Sumitomo
Electric
(5802)
NKT A/S
(NKT)
Nexans
(NEX)
시가총액

6,223
9,737
4,192
2,064
39,704
7,857
6,436
5,840
매출액
2025
3,636
2,546
2,045
960
19,650
5,473
3,565
7,810

2026F
4,266
3,327
2,371
1,250
22,606
5,783
3,570
7,674

2027F
4,986
4,466
2,522
1,374
25,558
6,150
4,196
8,233

2028F
6,013
5,410
2,663
1,520
27,638
6,655
4,775
8,719
영업이익
2025
129
79
151
67
1,909
479
257
376

2026F
217
149
254
85
2,164
570
275
528

2027F
261
261
285
95
2,719
674
394
662

2028F
397
406
314
113
3,176
761
544
757
영업이익률
2025
3.5%
3.1%
7.4%
7.0%
9.7%
8.8%
7.2%
4.8%

2026F
5.1%
4.5%
10.7%
6.8%
9.6%
9.9%
7.7%
6.9%

2027F
5.2%
5.8%
11.3%
6.9%
10.6%
11.0%
9.4%
8.0%

2028F
6.6%
7.5%
11.8%
7.4%
11.5%
11.4%
11.4%
8.7%
당기순이익(지배)
2025
84
52
104
49
1,270
357
275
352

2026F
12
96
178
54
1,458
422
231
308

2027F
147
195
205
61
1,956
498
304
401

2028F
218
293
250
73
2,451
565
427
492
PER
2025
50.7
25.6
25.0
25.2
20.0
9.9
21.8
25.6

2026F
75.5
101.3
23.6
38.2
27.2
18.6
27.9
18.9

2027F
42.2
49.8
20.5
33.8
20.3
15.8
21.1
14.5

2028F
28.5
33.2
16.7
28.1
16.2
13.9
15.1
11.9
PBR
2025
2.7
2.8
4.4
5.0
4.5
3.2
2.7
2.3

2026F
3.7
16.6
5.7
7.8
4.8
2.4
2.8
2.7

2027F
3.3
12.3
4.6
6.5
4.1
2.2
2.5
2.4

2028F
2.9
9.2
3.1
5.4
3.4
2.0
2.2
2.1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대한전선, 일진전기, 가온전선은 당사 추정, 시가총액은 26.10.06 기준

[PDF 100페이지]
100
대한전선 (001440)
대한전선 부문별 매출액 추이

자료: 대한전선,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대한전선 부문별 매출비중 추이

자료: 대한전선,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25%
0%
25%
50%
75%
100%
0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초고압/해저케이블
산업전선(MV/LV)
소재및기타
통신
종속법인및연결조정
초고압/해저케이블YoY(우)
0%
20%
40%
60%
80%
1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초고압/해저케이블
산업전선(MV/LV)
소재및기타
통신
종속법인및연결조정

[PDF 101페이지]
Company Report
101
대한전선 신규수주 연도별 추이

대한전선 수주잔고 연도별 추이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대한전선 신규수주 추이

자료: 대한전선,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대한전선 수주잔고 추이

자료: 대한전선,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1,265
1,576
1,790
3,691
2,620
1,461
0
1,000
2,000
3,000
4,00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YTD
(십억원)
994
1,510
1,736
2,818
3,663
4,063
0
800
1,600
2,400
3,200
4,000
4,80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YTD
(십억원)
-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1,600
1,8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1,939
2,005
2,326
2,818
2,847
2,891
3,418
3,663
3,827
4,063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4,000
4,500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십억원)

[PDF 102페이지]
102
대한전선 (001440)

대한전선 (001440) 추정재무제표 (K-IFRS 연결)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3,291

74
전력기기 보고서 후반

3,636
4,266
4,986
6,013
매출원가
3,028
3,353
3,865
4,504
5,333
매출총이익
263
283
400
482
679
판관비
148
155
184
221
282
영업이익
115
129
217
261
397
EBITDA
144
167
253
294
429
영업외손익
-39
-92
-208
-73
-101
외환관련손익
16
0
2
6
5
이자손익
-15
-27
-42
-44
-46
관계기업관련손익
-1
-1
-1
-1
-1
기타
-40
-64
-168
-34
-59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76
37
9
187
297
법인세비용
2
-53
-4
30
64
계속사업순손익
74
90
13
157
233
중단사업순손익
0
0
0
0
0
당기순이익
74
90
13
157
233
지배지분순이익
70
84
12
147
218
포괄순이익
83
137
60
204
280
지배지분포괄이익
77
129
57
192
264
주: 영업이익 산출 기준은 기존 k-GAAP과 동일. 즉,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판관비만 차감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영업활동 현금흐름
7
-171
-6
106
95
당기순이익
74
90
13
157
233
감가상각비
29
38
35
33
31
외환손익
-20
-2
-2
-6
-5
종속,관계기업관련손익
1
1
1
1
1
자산부채의 증감
-97
-342
-147
-172
-258
기타현금흐름
20
44
94
94
94
투자활동 현금흐름
-387
-167
-159
-147
-166
투자자산
-263
-8
-3
-4
-6
유형자산 증가 (CAPEX)
-129
-155
-100
-80
-70
유형자산 감소
0
1
0
0
0
기타현금흐름
4
-5
-55
-63
-90
재무활동 현금흐름
411
440
-72
-68
-55
단기차입금
52
390
27
31
44
사채 및 장기차입금
57
146
0
0
0
자본
460
1
0
0
0
현금배당
0
0
0
0
0
기타현금흐름
-158
-99
-99
-99
-99
연결범위변동 등 기타
13
4
60
62
76
현금의 증감
44
105
-176
-46
-50
기초 현금
289
333
439
263
216
기말 현금
333
439
263
216
167
NOPLAT
115
315
327
261
397
FCF
-122
-326
-106
26
25
자료: 유안타증권
주: 1. EPS, BPS 및 PER, PBR은 지배주주 기준임

2. PER등 valuation 지표의 경우, 확정치는 연평균 주가 기준, 전망치는 현재주가 기준임

3. ROE,ROA의경우, 자본,자산 항목은 연초,연말 평균을 기준일로 함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유동자산
1,776
2,423
2,579
2,921
3,424
현금및현금성자산
333
439
263
216
167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491
676
786
918
1,107
재고자산
597
856
1,005
1,174
1,416
비유동자산
867
1,071
1,138
1,189
1,233
유형자산
712
848
913
960
999
관계기업등 지분관련자산
4
4
4
5
6
기타투자자산
28
40
42
46
50
자산총계
2,643
3,493
3,718
4,110
4,657
유동부채
920
1,684
1,845
2,030
2,293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458
540
634
741
894
단기차입금
142
460
460
460
460
유동성장기부채
20
210
210
210
210
비유동부채
226
177
180
183
188
장기차입금
210
155
155
155
155
사채
0
0
0
0
0
부채총계
1,147
1,861
2,025
2,213
2,481
지배지분
1,473
1,602
1,661
1,855
2,120
자본금
186
186
186
186
186
자본잉여금
1,154
1,155
1,155
1,155
1,155
이익잉여금
385
470
482
629
848
비지배지분
23
31
32
41
56
자본총계
1,496
1,632
1,692
1,896
2,176
순차입금
-80
288
436
449
452
총차입금
532
1,069
1,096
1,127
1,171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EPS
409
452
64
752
1,113
BPS
7,934
8,620
8,501
9,495
10,851
EBITDAPS
838
894
1,308
1,500
2,187
SPS
19,092
19,502
22,090
25,442
30,679
DPS
0
0
0
0
0
PER
30.2
35.2
75.5
42.2
28.5
PBR
1.6
1.8
3.7
3.3
2.9
EV/EBITDA
14.6
19.7
26.5
22.8
15.7
PSR
0.6
0.8
1.4
1.2
1.0

재무비율
(단위: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증가율 (%)
15.7
10.5
17.3
16.9
20.6
영업이익 증가율 (%)
44.3
11.7
68.6
20.2
52.4
지배순이익 증가율 (%)
-0.2
19.6
-85.3
1,089.4
48.0
매출총이익률 (%)
8.0
7.8
9.4
9.7
11.3
영업이익률 (%)
3.5
3.5
5.1
5.2
6.6
지배순이익률 (%)
2.1
2.3
0.3
3.0
3.6
EBITDA 마진 (%)
4.4
4.6
5.9
5.9
7.1
ROIC
10.0
20.9
17.8
10.7
13.6
ROA
3.1
2.7
0.3
3.8
5.0
ROE
5.8
5.5
0.8
8.4
11.0
부채비율 (%)
76.6
114.0
119.7
116.7
114.0
순차입금/자기자본 (%)
-5.4
18.0
26.2
24.2
21.3
영업이익/금융비용 (배)
3.7
3.0
3.8
4.4
6.5

[PDF 103페이지]
Company Report
103
P/E band chart
P/B band chart

대한전선 (00144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07
BUY
48,500
1년

2026-07-31
BUY
48,500
1년

2026-04-30
BUY
60,000
1년
-31.51
20.50
2026-03-04
BUY
39,000
1년
-14.71
31.28
2026-01-06
BUY
33,000
1년
-10.39
9.09
2025-10-31
BUY
24,500
1년
-3.76
10.61
2025-10-14
BUY
21,000
1년
-10.99
3.33
2025-07-04
BUY
20,000
1년
-20.32
-9.30
2025-04-18
BUY
14,000
1년
-1.24
25.50

자료: 유안타증권
주: 괴리율 = (실제주가* - 목표주가) / 목표주가 X 100
* 1)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평균주가"
2)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최고(또는 최저) 주가"

구분
투자의견 비율(%)
Strong Buy(매수)
0
Buy(매수)
96.9
Hold(중립)
3.1
Sell(비중축소)
0
합계
100.0
주: 기준일 2026-10-06 ※해외 계열회사 등이 작성하거나 공표한 리포트는 투자등급 비율 산정시 제외

0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1,6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22.4 x
326.5 x
630.7 x
934.8 x
1238.9 x
(천원)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1.3 x
2.9 x
4.5 x
6.1 x
7.7 x
(천원)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70,000
80,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주가
목표주가
(원)

[PDF 104페이지]
104
대한전선 (001440)

Appendix

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타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함. (작성자 : 손현정)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동 종목 발행주식을 1%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 당사는 동 자료를 전문투자자 및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동 자료의 금융투자분석사와 배우자는 자료공표일 현재 대상법인의 주식관련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종목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절대수익률 기준 투자등급 4단계(Strong Buy, Buy, Hold, Sell)로 구분한다
 Strong Buy: +30%이상 Buy: 15%이상, Hold: -15% 미만 ~ +15% 미만, Sell: -15%이하로 구분
 업종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시가총액 대비 업종 비중 기준의 투자등급 3단계(Overweight, Neutral, Underweight)로 구분
 2014년 2월21일부터 당사 투자등급이 기존 3단계 + 2단계에서

75
전력기기 북미 출하와 수익성

4단계로 변경
본 보고서는 투자자의 투자를 권유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본 보고서는
금융투자분석사가 신뢰할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당사와 금융투자분석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
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
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본 보고서는 당사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 전송 인용 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PDF 105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NOT RATED (I)
목표주가
-원 (I)
직전 목표주가
-원
현재주가 (10/6)
327,000원
상승여력
-
시가총액
97,373억원
총발행주식수
29,777,607주
60일 평균 거래대금
544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244,249주
52주 고/저
329,000원 / 29,840원
외인지분율
2.70%
배당수익률
0.12%
주요주주
LS 전선 외 4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54.2
15.5
995.8
상대
48.6
34.0
460.3
절대 (달러환산)
55.0
31.6 1,041.8
국내 전선업체에서 북미 데이터센터 배전 공급업체로
가온전선은 전력케이블과 통신케이블을 생산하는 LS그룹 계열 전선업체다. 국내 전선사업을
기반으로 미국 자회사 LSCUS의 현지 생산과 국내 생산제품의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사업 변화의 핵심은 북미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와 중전압(MV) 케이블 공급 증가다. 빅테
크 고객 확보에 이어 생산능력 확충이 진행되면서, 북미 사업이 연결 이익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2027년은 확보한 고객을 대상으로 공급 규모를 확대하는 시기다. LS전선의 버스덕트 생산
능력은 구미·멕시코 증설을 통해 2025년 대비 3배로, LSCUS의 케이블 생산능력은 신규
라인 두 개를 통해 기존 대비 2배로 확대될 계획이다. 초기 가동과 출하 증가 속도를 감안
한 2027년 연결 매출액은 4조4,661억원(+34.3% YoY), 영업이익은 2,609억원(+74.5%
YoY)으로 예상한다.
북미 사업 확대는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끌 전망이다. 버스덕트 비중 상승과
MV 케이블 공급 증가를 반영한 2027년 LSCUS 영업이익은 1,765억원으로, 연결 영업이
익 기여도가 2026년 52.7%에서 2027년 67.6%로 높아질 것으로 추정한다. 국내 생산 기
반의 북미향 배전케이블 수출도 확대되면서 별도 사업의 제품 구성 개선이 기대된다. 미국
현지 생산과 국내 수출이 함께 성장하며 연결 영업이익률은 2026년 4.5%에서 2027년
5.8%로 상승할 전망이다.
현재주가는 예상 EPS 기준 2027년 PER 49.8배, 2028년 33.2배다. 빅테크 고객 관계와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높은 성장성이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수준이라 판단한다. 향후 추
가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신규 라인의 출하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통한 이익 전망의 상
향이 중요하다. 북미 데이터센터 배전 부문의 구조적 성장에 주목하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는 제시하지 않는다.

가온전선 (000500)
빅테크 배전이 이익을 바꾼다
Forecasts and valuations (K-IFRS 연결)
(십억원, 원, %, 배)
결산 (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매출액
1,727
2,546
3,327
4,466
영업이익
45
79
149
261
지배순이익
25
51
96
195
PER
12.0
19.5
101.3
49.8
PBR
0.8
2.1
16.6
12.3
EV/EBITDA
7.7
11.9
58.2
35.3
ROE
6.5
11.0
18.0
28.4
자료: 유안타증권
Quarterly earning Forecasts
(십억원, %)

3Q26E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컨센서스 컨센서스대비
매출액
825
27.1
-5.1
987
-16.4
영업이익
40
52.3
10.1
47
-15.3
세전계속사업이익
36
65.8
3.7

지배순이익
26
40.1
14.4

영업이익률 (%)
4.8
+0.8 %pt
+0.6 %pt
4.8
0
지배순이익률 (%)
3.2
+0.3 %pt
+0.6 %pt

자료: 유안타증권
Company Report 2026.10.07

[PDF 106페이지]
106
가온전선 (000500)
1. 버스덕트와 MV 케이블로 빅테크 공급 범위 확대
가온전선의 강점은 북미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와 MV 케이블을 함께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다.
데이터센터 내부의 전력 분배뿐 아니라 캠퍼스 내 변전·배전설비와 건물 사이의 전력 전달에도
참여한다. 빅테크의 건설·증설이 이어질수록 서로 다른 배전 구간에서 공급 물량을 확대할 수
있는 구조다.
버스덕트 사업에서는 LSCUS 가 북미 고객 대응과 공급을 담당하고, LS 전선이 제품을 제조한다.
LSCUS 는 고객별 설계와 설치 일정에 대응하고 현지 재고와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제품 판매
에 더해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축적한다는 점에서 후속 발주에 참여할 가능성을 높이는 사업구
조다.
고객 확대는 신규 계약으로 확인된다. 2026년 8월 발표된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
공급 규모는 2,000억원이며, 2027년까지 순차 공급할 예정이다. 250MW 급 데이터센터가 포함
된 프로젝트로, 기존 빅테크에 더해 AI 클라우드 사업자로 공급 대상이 확대된 사례다. 장기 공
급 관계의 가치는 계약 총액 자체보다 고객의 후속 프로젝트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데
있다. 실제 매출은 개별 발주와 건설 일정에 따라 발생한다.
MV 케이블은 버스덕트와 함께 북미 성장을 이끄는 또 하나의 제품이다. 미국의 대형 데이터센
터는 여러 건물과 전력설비가 캠퍼스를 구성하는 경우가 많아, 건물 사이와 변전·배전설비를 연
결하는 케이블 수요가 발생한다. LSCUS 의 중전압 케이블(MV-105) 매출은 2026년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 같은 기간 버스덕트 매출은 1,141억원으로 2025년 연간 매출 783억
원을 이미 넘어섰다. 두 제품 모두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실제 출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가온전선은 데이터센터의 특정 배전 제품에만 참여하는 기업에서 공급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고객의 신규 건설뿐 아니라 캠퍼스 내 추가 건물과 전력설비 증설도 매출 기회로 연결될 수 있
다는 점이 성장의 지속성을 평가할 근거다.

[PDF 107페이지]
Company Report
107
2. 2027년, 버스덕트 3배·케이블 2배 증설 효과 반영
2027년 성장의 핵심은 수요 증가에 대응할 생산능력이 확보된다는 점이다. 버스덕트와 MV 케
이블의 증설 일정이 겹치면서, 확보한 고객에게 공급할 수 있는 물량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다만 생산능력 확대 배율을 연간 매출 증가율로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신규 생산 기반의 안
정화와 고객별 납품 일정이 매출 반영 속도를 결정한다.
버스덕트는 LS 전선의 구미·멕시코 생산 기반 확대로 2027년 생산능력이 2025년 대비 3배로
확대될 계획이다. 멕시코 공장은 2027년 초 양산이 예정돼 있어, 연초부터 확대된 생산능력이
모두 매출로 전환되기보다 하반기로 갈수록 공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를 반영한 버스
덕트 매출은 2026년 3,740억원에서 2027년 1조원으로 추정한다. 2027년 매출의 약 64%를 하
반기에 반영한 전망이다.
MV 케이블 증설은 LSCUS 타보로 공장의 신규 라인 두 개가 담당한다. 첫 번째 라인은 2026년
4분기, 두 번째 라인은 2027년 2분기 가동이 예정돼 있으며, 증설 완료 후 케이블 생산능력은
기존의 2배로 확대된다. 첫 번째 신규 라인의 초기 생산물량은 예약돼 있어, 가동 이후 출하를
뒷받침할 수요도 확보된 상태다. 2027년에는 첫 번째 라인의 온기 가동에 두 번째 라인의 생산
확대가 더해진다. 초기 가동률 상승을 고려한 신규 라인의 연간 매출 기여는 약 2,400억원으로
추정한다. 이에 따라 LSCUS 의 케이블 및 기타 제품 매출은 2026년 3,655억원에서 2027년
6,043억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버스덕트와 케이블을 합산한 2027년 LSCUS 매출액은 1조 6,043억원으로 전년 대비 116.9%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버스덕트는 멕시코 양산 이후, MV 케이블은 두 번째 신규 라인의 가동
이후 공급이 확대되는 만큼 하반기 출하 증가가 연간 실적의 핵심이다.
한편 동사의 미국 현지 제품군은 배전케이블에서 송전용 가공선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LSCUS 는
기존 MV·LV 케이블 증설에 더해 송전철탑용 가공선 생산설비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데이터센
터 배전 수요에 대응하던 현지 생산 기반을 미국 송전망 시장으로 넓히는 계획이다. 다만 투자
규모와 생산능력, 가동 일정이 구체화되지 않아 실적 전망에는 반영하지 않았다. 향후 투자 계
획과 고객 확보가 확인되면 북미 사업의 추가 성장 요인으로 평가할 수 있다.

[PDF 108페이지]
108
가온전선 (000500)
LSCUS 매출: 버스덕트가 성장을 견인
LSCUS 가 연결 영업이익의 중심으로

자료: 가온전선, 유안타증권 추정,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가온전선, 유안타증권 추정,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0
500
1,000
1,500
2,000
2,500
2025A
2026E
2027E
2028E
(십억원)
버스덕트
Cable·기타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400
450
2025A
2026E
2027E
2028E
(십억원)
가온전선별도
LSCUS
기타·연결조정

[PDF 109페이지]
Company Report
109
3. 미국 현지 생산과 국내 수출이 함께 성장
북미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는 LSCUS 뿐 아니라 가온전선 별도 사업에도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LSCUS 가 미국 현지 생산과 고객 대응을 담당하는 한편, 국내 생산 기반에서도 북미향 배전케
이블 수출이 확대되고 있다. 연결 실적은 미국 자회사 성장과 국내 수출 증가가 함께 개선되는
구조다.
가온전선 본사의 북미향 배전케이블 수출 목표는 2025년 약 1,000억원에서 2026년 약 3,000
억원으로 확대된다. 국내 생산제품의 공급 대상이 북미 데이터센터와 관련 전력설비로 넓어지고
있다는 의미다.
별도 사업은 기존 국내 수요에 북미 수출 증가가 더해지는 방향으로 판단한다. 2027년 별도 매
출액은 1조8,981억원으로 전년 대비 12.0%, 영업이익은 702억원으로 18.1% 증가할 것으로 예
상한다.
연결 이익 증가를 주도하는 사업은 LSCUS 다. 2027년 LSCUS 영업이익은 1,765억원으로 전년
대비 124.1% 증가할 전망이다. 연결 영업이익 증가분 1,114억원 가운데 LSCUS 의 증가분은
978억원으로 약 88%를 차지한다. 연결 영업이익 기여도도 2026년 52.7%에서 2027년 67.6%
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LSCUS 의 2027년 영업이익률은 11.0%로 추정한다. 버스덕트 비중 상승과 MV 케이블 출하 증
가가 수익성 개선 요인이다. 신규 생산 기반의 초기 비용을 함께 고려하면, 매출

76
전력기기 재무제표 계속

증가에 비해 영
업이익률 상승은 완만하게 반영하는 것이 적절하다. 가온전선의 실적을 판단하는 핵심도 구리
가격에 따른 매출 변동에서 북미 출하량과 현지 수익성으로 이동하고 있다.

[PDF 110페이지]
110
가온전선 (000500)
실적 및 밸류에이션
2027년에는 수익성이 높은 LSCUS 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연결 영업이익이 매출보다 빠르
게 증가할 전망이다. 연결 영업이익률은 2026년 4.5%에서 2027년 5.8%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
한다. 2028년에는 증설한 생산 기반의 가동 안정화와 공급 증가를 반영해 영업이익 4,062억원
을 추정한다.
가온전선은 2027년 영업이익이 74.5% 증가하는 전망을 적용해도 PER 이 49.8배다. 2028년
PER 33.2배 역시 추가적인 출하 증가와 수익성 개선을 전제로 한다. 현재 주가는 증설 계획의
실행뿐 아니라 이후의 이익 확대까지 요구하는 수준이라 판단한다.
향후 평가의 관건은 계획한 생산능력이 실제 출하로 전환되는 속도와 LSCUS의 이익률이다. 매
출 확대에 따른 운전자본과 금융비용 부담까지 고려하면 영업이익 증가가 EPS로 이어지는 과정
도 중요하다. 북미 데이터센터 배전 부문의 구조적 성장 흐름 속에서, 향후 실적 성장세의 가속
화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한다.
가온전선 실적 추이 및 전망
(단위: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1Q27F
2Q27F
3Q27F
4Q27F
2025 2026F
2027F
매출액
639.3 643.3 649.4 613.7 763.6 869.4 825.2 868.5 974.1 1,135.4 1,141.3 1,215.4 2,545.7 3,326.6 4,466.1
가온전선 별도
365.1 353.6 362.9 330.1 406.2 475.1 417.3 396.2 454.9 532.1 467.4 443.7 1,411.7 1,694.7 1,898.1
LS CUS
104.1 107.1 111.6
95.0 128.2 160.1 201.4 249.7 271.7 350.4 450.9 531.3 417.7 739.5 1,604.3
기타 및 연결 조정 170.1 182.6 175.0 188.6 229.2 234.2 206.5 222.5 247.5 252.9 223.0 240.4 716.3 892.4 963.8
% YoY

19.4%
35.1%
27.1%
41.5%
27.6%
30.6%
38.3%
39.9%
47.4%
30.7%
34.3%
가온전선 별도

11.2%
34.4%
15.0%
20.0%
12.0%
12.0%
12.0%
12.0%
0.5%
20.0%
12.0%
LS CUS

23.2%
49.6%
80.5% 163.0% 111.9% 118.8% 123.9% 112.7%
-
77.1% 116.9%
기타 및 연결 조정

34.7%
28.2%
18.0%
18.0%
8.0%
8.0%
8.0%
8.0% 122.5%
24.6%
8.0%
% 매출비중

가온전선 별도
57.1%
55.0%
55.9%
53.8%
53.2%
54.6%
50.6%
45.6%
46.7%
46.9%
41.0%
36.5%
55.5%
50.9%
42.5%
LS CUS
16.3%
16.6%
17.2%
15.5%
16.8%
18.4%
24.4%
28.8%
27.9%
30.9%
39.5%
43.7%
16.4%
22.2%
35.9%
기타 및 연결 조정 26.6%
28.4%
26.9%
30.7%
30.0%
26.9%
25.0%
25.6%
25.4%
22.3%
19.5%
19.8%
28.1%
26.8%
21.6%
영업이익
21.9
23.2
26.1
7.9
27.8
36.1
39.8
45.7
44.7
59.0
71.5
85.6
79.2 149.5 260.9
가온전선 별도
10.9
11.7
12.8
0.4
13.1
17.5
14.6
14.3
16.4
19.7
17.3
16.9
35.9
59.4
70.2
LS CUS
8.9
9.2
9.5
8.1
12.6
15.7
22.2
28.3
25.1
35.8
50.6
65.0
35.7
78.7 176.5
기타 및 연결 조정
2.0
2.3
3.9
-0.6
2.2
2.9
3.0
3.2
3.3
3.5
3.6
3.8
7.7
11.3
14.2
% YoY
71.2%
121.7%
103.2% -10.6%
27.2%
55.5%
52.3%
475.3%
60.8%
63.3%
79.7%
87.3%
75.9%
88.7%
74.5%
% 영업이익률
3.4%
3.6%
4.0%
1.3%
3.6%
4.2%
4.8%
5.3%
4.6%
5.2%
6.3%
7.0%
3.1%
4.5%
5.8%
가온전선 별도
3.0%
3.3%
3.5%
0.1%
3.2%
3.7%
3.5%
3.6%
3.6%
3.7%
3.7%
3.8%
2.5%
3.5%
3.7%
LS CUS
8.6%
8.6%
8.5%
8.5%
9.8%
9.8%
11.0%
11.3%
9.2%
10.2%
11.2%
12.2%
8.5%
10.6%
11.0%
기타 및 연결 조정
1.2%
1.3%
2.2%
-0.3%
0.9%
1.2%
1.5%
1.4%
1.3%
1.4%
1.6%
1.6%
1.1%
1.3%
1.5%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2025 년 LSCUS 영업이익은 당사추정치. 상반기 181 억원을 기준으로 하반기 OPM 8.5%를 적용했으며, 분기 수치는 매출 비중으로 배분

[PDF 111페이지]
Company Report
111
가온전선 Peer 밸류에이션 테이블
(단위: 십억원, 백만EUR, 십억JPY)

가온전선
대한전선
일진전기
LS
에코에너지
Prysmian
(PRY)
Sumitomo
Electric
(5802)
NKT A/S
(NKT)
Nexans
(NEX)
시가총액

9,737
6,223
4,192
2,064
39,704
7,857
6,436
5,840
매출액
2025
2,546
3,636
2,045
960
19,650
5,473
3,565
7,810

2026F
3,327
4,266
2,371
1,250
22,606
5,783
3,570
7,674

2027F
4,466
4,986
2,522
1,374
25,558
6,150
4,196
8,233

2028F
5,410
6,013
2,663
1,520
27,638
6,655
4,775
8,719
영업이익
2025
79
129
151
67
1,909
479
257
376

2026F
149
217
254
85
2,164
570
275
528

2027F
261
261
285
95
2,719
674
394
662

2028F
406
397
314
113
3,176
761
544
757
영업이익률
2025
3.1%
3.5%
7.4%
7.0%
9.7%
8.8%
7.2%
4.8%

2026F
4.5%
5.1%
10.7%
6.8%
9.6%
9.9%
7.7%
6.9%

2027F
5.8%
5.2%
11.3%
6.9%
10.6%
11.0%
9.4%
8.0%

2028F
7.5%
6.6%
11.8%
7.4%
11.5%
11.4%
11.4%
8.7%
당기순이익(지배)
2025
52
84
104
49
1,270
357
275
352

2026F
96
12
178
54
1,458
422
231
308

2027F
195
147
205
61
1,956
498
304
401

2028F
293
218
250
73
2,451
565
427
492
PER
2025
25.6
50.7
25.0
25.2
20.0
9.9
21.8
25.6

2026F
101.3
75.5
23.6
38.2
27.2
18.6
27.9
18.9

2027F
49.8
42.2
20.5
33.8
20.3
15.8
21.1
14.5

2028F
33.2
28.5
16.7
28.1
16.2
13.9
15.1
11.9
PBR
2025
2.8
2.7
4.4
5.0
4.5
3.2
2.7
2.3

2026F
16.6
3.7
5.7
7.8
4.8
2.4
2.8
2.7

2027F
12.3
3.3
4.6
6.5
4.1
2.2
2.5
2.4

2028F
9.2
2.9
3.1
5.4
3.4
2.0
2.2
2.1
자료: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가온전선, 대한전선, 일진전기는 당사 추정, 시가총액은 26.10.06 기준

[PDF 112페이지]
112
가온전선 (000500)

가온전선 (000500) 추정재무제표 (K-IFRS 연결)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1,727
2,546
3,327
4,466
5,410
매출원가
1,610
2,340
2,971
3,929
4,669
매출총이익
117
206
355
537
741
판관비
72
126
206
276
334
영업이익
45
79
149
261
406
EBITDA
55
102
171
281
424
영업외손익
-9
-16
-16
1
1
외환관련손익
-6
-1
-1
-1
-1
이자손익
-7
-16
-21
-21
-19
관계기업관련손익
0
0
0
0
0
기타
4
1
6
22
21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36
63
134
262
407
법인세비용
10
12
38
66
114
계속사업순손익
25
51
96
195
293
중단사업순손익
0
0
0
0
0
당기순이익
25
51
96

77
프랑스 재정 리스크

195
293
지배지분순이익
25
51
96
195
293
포괄순이익
63
79
103
208
305
지배지분포괄이익
63
79
103
208
305
주: 영업이익 산출 기준은 기존 k-GAAP과 동일. 즉,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판관비만 차감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영업활동 현금흐름
39
42
26
67
192
당기순이익
25
51
96
195
293
감가상각비
10
23
22
20
18
외환손익
4
0
1
1
1
종속,관계기업관련손익
0
0
0
0
0
자산부채의 증감
-16
-62
-129
-187
-155
기타현금흐름
16
30
37
37
36
투자활동 현금흐름
-26
-15
-40
-55
-43
투자자산
0
-1
-4
-5
-4
유형자산 증가 (CAPEX)
-11
-24
-25
-30
-25
유형자산 감소
0
2
0
0
0
기타현금흐름
-15
8
-11
-20
-14
재무활동 현금흐름
-21
109
-89
-89
-93
단기차입금
90
216
4
5
4
사채 및 장기차입금
-41
38
0
0
0
자본
58
-48
0
0
0
현금배당
0
-12
-2
-3
-6
기타현금흐름
-127
-84
-91
-91
-91
연결범위변동 등 기타
0
-2
92
107
99
현금의 증감
-7
134
-10
30
156
기초 현금
71
64
197
188
217
기말 현금
64
197
188
217
373
NOPLAT
45
79
149
261
406
FCF
29
17
1
37
167
자료: 유안타증권
주: 1. EPS, BPS 및 PER, PBR은 지배주주 기준임

2. PER등 valuation 지표의 경우, 확정치는 연평균 주가 기준, 전망치는 현재주가 기준임

3. ROE,ROA의경우, 자본,자산 항목은 연초,연말 평균을 기준일로 함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유동자산
655
970
1,193
1,567
2,008
현금및현금성자산
64
197
188
217
373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357
406
528
708
858
재고자산
178
284
371
499
604
비유동자산
388
408
413
428
440
유형자산
309
360
363
373
380
관계기업등 지분관련자산
0
0
0
0
0
기타투자자산
48
15
19
24
29
자산총계
1,043
1,378
1,606
1,995
2,448
유동부채
518
745
856
1,017
1,151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297
337
440
591
716
단기차입금
143
358
358
358
358
유동성장기부채
55
25
25
25
25
비유동부채
71
149
165
188
207
장기차입금
25
4
4
4
4
사채
0
90
90
90
90
부채총계
589
894
1,021
1,205
1,358
지배지분
454
484
586
790
1,090
자본금
49
83
83
83
83
자본잉여금
89
8
8
8
8
이익잉여금
279
369
464
656
943
비지배지분
0
0
0
0
0
자본총계
454
484
586
790
1,090
순차입금
127
228
221
167
-9
총차입금
240
493
497
502
506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EPS
1,802
1,787
3,228
6,560
9,843
BPS
25,568
16,247
19,664
26,537
36,593
EBITDAPS
3,936
3,549
5,747
9,430
14,234
SPS
122,766
88,529
111,715
149,983
181,679
DPS
0
56
100
200
300
PER
12.0
19.5
101.3
49.8
33.2
PBR
0.8
2.1
16.6
12.3
8.9
EV/EBITDA
7.7
11.9
58.2
35.3
23.0
PSR
0.2
0.4
2.9
2.2
1.8

재무비율
(단위: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증가율 (%)
15.2
47.4
30.7
34.3
21.1
영업이익 증가율 (%)
3.0
75.9
88.7
74.5
55.7
지배순이익 증가율 (%)
41.7
102.7
87.0
103.2
50.1
매출총이익률 (%)
6.8
8.1
10.7
12.0
13.7
영업이익률 (%)
2.6
3.1
4.5
5.8
7.5
지배순이익률 (%)
1.5
2.0
2.9
4.4
5.4
EBITDA 마진 (%)
3.2
4.0
5.1
6.3
7.8
ROIC
6.6
10.1
15.2
23.0
28.6
ROA
2.7
4.2
6.4
10.8
13.2
ROE
6.5
11.0
18.0
28.4
31.2
부채비율 (%)
129.9
184.8
174.3
152.5
124.6
순차입금/자기자본 (%)
28.1
47.2
37.8
21.1
-0.8
영업이익/금융비용 (배)
5.2
4.4
6.2
10.7
16.5

[PDF 113페이지]
Company Report
113
P/E band chart
P/B band chart

가온전선 (00050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07 Not Rated
-
1년

2026-04-15
1년 경과
이후

1년

2025-04-15 Not Rated
-
1년

자료: 유안타증권
주: 괴리율 = (실제주가* - 목표주가) / 목표주가 X 100
* 1)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평균주가"
2)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최고(또는 최저) 주가"

구분
투자의견 비율(%)
Strong Buy(매수)
0
Buy(매수)
96.9
Hold(중립)
3.1
Sell(비중축소)
0
합계
100.0
주: 기준일 2026-10-06 ※해외 계열회사 등이 작성하거나 공표한 리포트는 투자등급 비율 산정시 제외

0
100
200
300
400
500
6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4.8 x
17.4 x
29.9 x
42.5 x
55.0 x
(천원)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0.2 x
4.4 x
8.7 x
12.9 x
17.1 x
(천원)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300,000
350,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주가
목표주가
(원)

[PDF 114페이지]
114
가온전선 (000500)

Appendix

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타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함. (작성자 : 손현정)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동 종목 발행주식을 1%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 당사는 동 자료를 전문투자자 및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동 자료의 금융투자분석사와 배우자는 자료공표일 현재 대상법인의 주식관련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종목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절대수익률 기준 투자등급 4단계(Strong Buy, Buy, Hold, Sell)로 구분한다
 Strong Buy: +30%이상 Buy: 15%이상, Hold: -15% 미만 ~ +15% 미만, Sell: -15%이하로 구분
 업종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시가총액 대비 업종 비중 기준의 투자등급 3단계(Overweight, Neutral, Underweight)로 구분
 2014년 2월21일부터 당사 투자등급이 기존 3단계 + 2단계에서 4단계로 변경
본 보고서는 투자자의 투자를 권유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본 보고서는
금융투자분석사가 신뢰할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당사와 금융투자분석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
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
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본 보고서는 당사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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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소중한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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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경제/Economy Brief]
제목: 널뛰는 프랑스 국채금리: 제2의 PIGs는 아니다
작성자: 박상현 (iM증권)

[재정 불안 요인]
· 프랑스는 27년 예산안을 둘러싼 정국 불안, 고령화 및 이자지출 급증 등 구조적 지출 압력, 금리 상승과 잠재성장률 둔화에 따른 부채상환능력 약화 등으로 재정 리스크가 고

78
반도체 자사주 매입과 수급

조되고 있음.

[위기 가능성 제한]
· 프랑스의 국채금리 상승과 재정 우려에도 불구하고, 2010년대 초반 유럽 재정위기를 촉발했던 PIGs 국가와 같은 상황에 당장 직면할 가능성은 낮으며 여야의 예산안 합의 가능성과 ECB의 잠재적 개방성 등이 완충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됨.

[글로벌 시장 파장]
· 다만 내년 대선을 전후한 정치 분열 심화와 미국-이란 전쟁 격화에 따른 유가 급등 및 주요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폭 확대 등이 겹칠 경우 프랑스 재정리스크가 글로벌 금융시장에 큰 잡음으로 작용할 공산이 큼.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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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파일] 경제_널뛰는_프랑스_국채금리_제2의_PIGs는_아니다_하이투자증권_261007.pdf
[제목] 경제_널뛰는_프랑스_국채금리_제2의_PIGs는_아니다_하이투자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2026-10-07
Economy Brief

널뛰는 프랑스 국채금리: 제2의 PIGs는 아니다
Economy Brief
[경제] 박상현 2122-9196 shpark@imfnsec.com

Check Point
프랑스 국채금리 급등 원인: 27년 예산안을 둘러싼 정국 불안, 구조적 지출 압력(고령화 및 이자지출 급증 등),
부채상환능력 약화(금리 상승과 잠재성장률 둔화 등)
프랑스 재정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프랑스가 2010년대 초반 유럽 재정위기를 촉발했던 PIGs국가와
같은 상황에 당장 직면할 가능성은 낮음
프랑스 재정리스크와 그에 따른 국채 금리 불안은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글로벌 금융시장에 큰 잡음으로 작용할
공산이 높음

급등하던 프랑스 10년 국채금리, 6일 11.23bp 급락
무섭게 급등하던 프랑스 국채금리가 일단 숨고르기를 보였다. 지난 10월 1일 4.919%로 5%선에 바짝 다가섰던 프랑스 10년
국채금리가 6일 11.23bp 급락하면서 급등세가 다소 진정되었다. 프랑스 대선 주자 중 여론조사 1위를 달리고 있는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이 재정 긴축의지를 밝히면서 프랑스 재정리스크가 다소 진정되었기 때문이다.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은
이날 2030년까지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적자를 유럽연합(EU) 재정준칙 한도인 3.0% 아래로 낮추겠다고 밝혔다. 차기 대통령
임기인 2032년까지는 2.5% 아래로 끌어내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 동안 프랑스 국채금리가 급등한 배경에는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ECB 금리인상 및 미국 국채금리 급등 영향도 있었지만 프랑
스 재정우려와 더불어 정치 불안이 또 다른 주요한 요인으로 지적되어왔다. 프랑스 정부는 올해 재정적자 비율을 GDP대비 지난해
5.1%보다는 소폭 축소될 것으로 계획했지만 재정적자 폭은 올해 5.4%로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커졌다. 이에 따라 프랑스
국가부채비율 역시 26년 1분기말 기준 117%로 지난해 1분기(114%) 수준보다 확대되었다. 물론 프랑스 국가부채비율은 유럽
재정위기를 촉발했던 PIGs국가중에 하나인 이탈리아 국가부채비율(26년 1분기 139%)보다는 낮은 수준이지만 이탈리아의 경우
지난해 1분기 국가부채비율 154%대비 동 비율이 크게 축소되었다는 점에서 재정건전화측면에서 프랑스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는 양상이다.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하듯 프랑스와 이탈리아 10년 국채금리 수준은 최근 역전되었다. 10월 6일 종가
기준으로 이탈리아와 프랑스간 10년 국채금리 스프레드는 -0.68%p이다. 이는 관련 통계가 집계된 1990년대 이후 가장 큰
역전폭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프랑스 재정리스크에 대한 우려는 정치불안과도 밀접한 연관관계를 가지고 있다. 내년 4~5월로 예정된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프랑스 재정리스크가 더욱 고조되는 양상이다. 무엇보다 당장 27년 정부 예산안의 의회 통과 여부가 불확실하다. 프랑스 정부는
재정적자 목표(27년 GDP대비 -5%) 달성을 위해 540억 유로 규모의 재정지출 삭감 계획을 밝히고 있으나 야당의 합의를
도출하기가 쉽지 않은 여건이다. 프랑스 총리는 재정지출 억제 조치없이는 27년 재정적자 규모가 GDP대비 최대 -6.5%까지 확대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유력 대선 주자인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은 은퇴연령 하향 조정과 연료 및 전기세
인하 등 확장적 재정지출을 주장하고 있어 예산안 합의가 쉽지 않다.
프랑스의 재정 리스크가 단순히 27년 예산안 문제에 국한된 것은 아니다. 프랑스 재정리스크를 증폭시키는 또 다른 요인으로는
구조적 지출 압박을 들 수 있다. 고령화 사이클에 따른 사회보장지출 확대 추세와 함께 러-우 전쟁 및 미국-이란 전쟁 등 잇따른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등으로 고착되는 물가압력 그리고 팬데믹 이후 정부 부채 급증과 금리상승에 따른 이자지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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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뛰는 프랑스 국채금리: 제2의 PIGs는 아니다
2

그림1. 인플레이션 우려와 함께 재정리스크로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는 프랑스 국채금리

자료: Bloomberg, CEIC, iM증권 리서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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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30년국채금리
프랑스10년국채금리
등이 구조적으로 재정리스크를 키우고 있다. 참고로 국채 금리상승으로 총 공공지출에서 이자비용 비중이 2019년 2.4%에서 27년
4.2%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부채상환 능력 약화도 재정 우려를 자극 중이다. 잠재성장률이 둔화 추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국채 비용 부담 증가로 프랑스의 국채
상환능력이 크게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랑스는 부채 상환을 위해 내년 사상 최대 규모인 3,400억 유로의 중장기 국채
발행을 계획 중이다. 저금리 부채 차환을 위해 고금리 국채를 대규모로 발행하는 악순환에 프랑스 재정이 점점 빠져들고 있는
모양새다.

프랑스, 당장 제2의 PIGs 국가가 되지 않을 것이다.
프랑스 재정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프랑스가 2010년대 초반 유럽 재정위기를 촉발했던 PIGs국가와 같은 상황에
당장 직면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앞서 르펜 국민연합(RN) 의원도 재정수지 적자 감축의 의지를 밝혔듯이 일단 27년 예산안에
대해 약간의 잡음이 좀더 발생할 수 있지만 재정위기를 막기 위해 여야가 일단 합의할 가능성은 높다는 판단이다.
현실적으로 프랑스 국채금리가 높은 수준이지만 2010년 초반 유럽 재정위기 당시 7%선을 상회했던 이탈리아 국채금리 수준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다. 채무 불이행 등의 재정위기를 자극할 정도의 국채금리 수준은 아니다.
또한, 최악의 경우 ECB가 최종 소방수 역할 가능성도 잠재해 있다. 유럽 재정위기 당시 ECB가 적극적인 양적완화 정책을 통해
사태를 수습했던 사례와 경험 등을 비추어 볼 때 프랑스가 재정위기가 최악으로 치닫도록 ECB가 방관만은 하지 않을 공산이 크다.
물론 ECB가 최종 소방수로 등장하는 경우는 프랑스 재정위기가 여타 유로국가로 전염되는 국면일 수 있어 단기적으로 프랑스
재정리스크에 ECB가 개입할 가능성은 낮은 것도 사실이다.
다만, 프랑스 재정리스크와 그에 따른 국채 금리 불안은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글로벌 금융시장에 큰 잡음으로 작용할 공산이 높다.
대선을 전후로 프랑스의 정치 분열이 심화되면서 재정이 건전화되기 보다는 오히려 재정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경우 제2의 PIGs
우려가 증폭될 위험은 잠재해 있다. 외부적 여건, 즉 미국-이란간 전쟁 격화에 따른 유가 급등과 이에 따른 미 연준 등 주요
중앙은행의 금리인상 폭 확대시에도 프랑스 재정리스크가 동시에 커질 수 있음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관련하여 프랑스 정치 상황은 물론 프랑스 국가신용등급의 추가 하향 조정 여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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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뛰는 프랑스 국채금리: 제2의 PIGs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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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 프랑스 CDS 프리미엄이 급등하면서 유로화도 약세 압력이 확대되고 있음
자료: Bloomberg, CEIC, iM증권 리서치본부

그림3. 프랑스-독일 10년 국채금리 스프레드가 2010년 초반
유럽재정위기 당시 수준까지 급등

그림4. 이탈리아와 프랑스 10년 국채금리는 역전된 상황. 프랑스
재정리스크에 대한 금융시장 시각을 반영

자료: Bloomberg, CEIC, iM증권 리서치본부

그림5. 프랑스 주요 정치 및 예산안관련 이벤트(국제금융센터 자료)
그림6. 27년 프랑스 재정적자 악화 세부 내용(국제금융센터 자료)

자료: 국제금융센터, Bloomberg, CEIC, iM증권 리서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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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금리스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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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뛰는 프랑스 국채금리: 제2의 PIGs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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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notice
 당 보고서는 기관투자가 및 제 3자에게 E-mail등을 통하여 사전에 배포된 사실이 없습니다.
 당 보고서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박상현)
본 분석보고서는 투자자의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이며, 따라서, 본 자료에 의한 투자자의 투자결과에 대해 어떠한 목적의 증빙자료로도 사용될 수 없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작성자 및
당사의 허가 없이 전재, 복사 또는 대여될 수 없습니다. 무단전재 등으로 인한 분쟁발생시 법적 책임이 있음을 주지하시기 바랍니다.

===== 통합 원문 39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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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국내증시 / 반도체 / 수급 및 전략]
제목: 그 많던 반도체 자사주 매입, 누가 팔았을까
작성자: 권순호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자사주 매입 종료]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합산 55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면서 주요 매수 주체였던 기타법인의 매수 여력이 축소되고 있음.
· 대규모 자사주 취득 종료가 곧바로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과거 유사 사례에서 기관의 매도 물량을 소화하며 수급 빈집이 형성된 후 추가적인 매도 부담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임.

[수급 빈집과 주가]
· 삼성전자의 경우 금융투자 매수와 그 외 기관의 매도가 겹친 조합을 보이고 있으며, 과거 유사한 수급 구조에서 자사주 매입 종료 후 양호한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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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브리핑

흐름이 관측됨.
· 자사주 소각 이행 및 임직원 보상용 매입 종료는 추가적인 시장 물량 출회를 제한하므로, 향후 이익 지속성과 주주환원 확대가 확인되면 반도체 대형주는 수급 부담을 덜고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할 여지가 있음.

[성장주 순환매]
·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AI 관련 성장 동력이 확인되는 CPU, 보안, 메모리 등 주요 기업들은 강세를 지속하며 나스닥 지수를 웃도는 성과를 기록함.
· 국내 증시에서도 대형 반도체가 매물을 소화하는 동안 소부장 등 주변 성장주로 기관의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으며, 실적 지속성과 주주환원이 확인될 경우 반도체와 주변 성장주의 동반 강세가 기대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817
[첨부 파일] 국내증시_권순호_Soon_to_Know_그_많던_반도체_자사주_매입_누_대신증권_261007.pdf
[제목] 국내증시_권순호_Soon_to_Know_그_많던_반도체_자사주_매입_누_대신증권_261007.pdf

[PDF 1페이지]
Quant 2026.10.07
www.daishin.com

Quant
Soon to Know
그 많던 반도체 자사주 매입
누가 팔았을까
Quant Analyst 권순호
soonho.kwon@daishin.com

◼ 55 조원 자사주 매입 마무리 국면, 본공시 이후 실적 지속성과 환원에 주목
◼ 매도 물량을 소화한 반도체, 종료 후 수급 부담은 오히려 낮아질 가능성
◼ 성장주 순환매 속 반도체의 분수령은 이익 지속성과 환원

자사주 매입 마무리 국면, 이익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높아진 주주환원 기대
반도체 대형주의 주가에는 실적과 함께 주주환원의 규모와 방식이 중요해지고
있다. 8 월 19 일 SK 하이닉스는 소각 목적의 40 조원, 21 일 삼성전자는 임직원
보상 목적의 15 조원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다. 삼성전자의 30 조원 수준 분기배당
기대도 이러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자사주 매입금액 기준 진행률은 10 월 6 일
기준 각각 83%, 97%이며 삼성전자는 예정 주수 기준 매입을 마쳤다. 합산
55 조원 규모의 매입계획이 마무리되면 8 월 중순 이후 증시 하단을 지지했던
기타법인의 매수 여력도 줄어든다. 이제 관심은 잠정실적과 3 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확인할 이익의 지속성, 이에 연계된 주주환원 구체화와 확대 여부로
이동하고 있다.

자사주 취득 종료가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지는 않아. 수급 빈집 형성 가능성
대규모 매수 주체였던 기타법인의 자사주 취득 완료와,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도세는 부담이지만, 자사주 매입 종료를 곧바로 주가 하락의 근거로 볼 필요는
없다. 이번 매입기간 두 종목 모두 개인·외국인·금융투자 제외 기관이
순매도했으며, 삼성전자에서는 금융투자 순매수가 동반됐다. 2020 년 이후 대형주
사례에서도 금융투자 매수와 그 외 기관 매도가 겹친 경우 매입 종료 후
60 거래일 평균 주가 흐름이 다른 수급 조합보다 양호했다. 자사주 매입 기간
기존 기관 투자자의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수급 빈집이 형성되고 이후
추가적인 매도 부담이 낮아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자사주 소각이 이행되면 해당 물량은 다시 매물로 출회되지 않는다. 임직원
보상용 매입도 종료 자체가 즉각적인 시장 출회를 뜻하지는 않으며, 실제 부담은
지급·매도 시점에 달려 있다. 기관투자자 역시 자사주 취득 기간 보유 물량을
줄였다는 점에서 대형 반도체주 수급 부담 완화 가능성에 주목한다. 이익의
지속성과 예상을 웃도는 주주환원이 확인된다면, 기존 매도 물량을 소화한
반도체 대형주는 수급 부담을 덜고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할 여지가 있다.

성장주 순환매 속 반도체주 잠정실적 보다 확정실적 이후 민감도 확대 예상
높은 금리에도 국내외 투자자는 성장 동력이 확인되는 기업을 찾고 있다.
미국에서는 메모리·GPU 에 집중됐던 AI 기대가 CPU·보안·데이터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9 월초 은행, 보험주 기관 수급이 나타난 이후 반도체
소부장·2 차전지 등 대안 성장주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기관 순매수의
지속성은 반도체 소부장에서 가장 뚜렷하다. 단기적으로는 이러한 순환매와 함께
반도체 대형주의 등락이 이어질 수 있다. 다만 향후 방향을 가를 조건은 실적의
지속성과 이익 지속성과 연계한 주주환원 및 효율적 자본배치에 대한 기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형 반도체주의 잠정 실적에 대한 민감도 보다 본 공시 이후
투자자와의 소통을 통한 이익 지속, 주주환원에 대한 내용의 민감도가 큰 국면이
될 가능성이 있다.

[PDF 2페이지]
Quant

2

그림 1. 주요 반도체 기업 주주환원 발표 이후 주가

그림 2. 배당락을 감안한 주가 등락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8/18=100, 원종가 기준·배당 미포함. 10/2까지.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삼성전자 4,550원·우선주 4,551원을 9/29부터 가산

그림 3.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기간 누적 수급

그림 4. SK하이닉스 매입기간 누적수급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8/21=0, 8/24~10/2. 기관은 금융투자 제외.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8/19=0, 8/20~10/2. 기관은 금융투자 제외.

그림 5. 자사주 취득기간 주요매도주체별 매입 종료 이후 주가

그림 6. 기관 매도 케이스 자사주 취득 종료 이후 분해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순매도 비중 50% 이상. 개인 110·외국인 89, 기관 57구간.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관측 종료 후 20거래일. 기관은 금융투자 제외, 동일가중 평균 수익률.

[PDF 3페이지]
DAISHIN SECURITIES

3

그림 7. 수급 조합별 종료 후 60 일 성과

그림 8. 기관 매도(금투 제외) 사례의 개별 경로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기관=금융투자 제외. 관측 종료 후 60거래일의 평균과 중앙값.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9. 미국 AI 투자 관련 업종 등락

그림 10.국내 은행, 보험 업종과 메모리 등락 추이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CPU는 Intel, AMD, GPU는 NVDA, 보안은 CRWD,PANW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11.국내 주요 성장주 업종과 메모리 업종 등락

그림 12.금융투자 제외 기관의 업종 수급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7/31 이후 누적 순매수/기초 표본 시총(%)., 기관합계-금융투자. 10/2까지.

[PDF 4페이지]
Quant

4

한달 반동안 국내 주요 매수 주체를 담당했던 기타법인
기타법인 매수와
기관(금융투자제외),
개인, 외국인
동반 매도

8월 중순 이후 국내 증시의 가장 큰 순매수 주체는 기타법인이었다. 삼성전자 매입 개시
일인 8월 24일부터 10월 2일까지 코스피·코스닥의 기타법인 순매수는 43.4조원에 달한
다. 같은 기간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1.5조원, 16.5조원을 순매도했다. 기관 전체는 4.6
조원 순매수였지만, 금융투자 7.3조원을 제외하면 2.7조원 순매도다.
종목별 매입기간에도 개인과 외국인이 주된 순매도 주체였다. 삼성전자에서는 개인과 외
국인이 각각 7.6조원, 7.7조원을, 금융투자를 제외한 기관이 2.9조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금융투자는 3.8조원을 순매수했다. SK하이닉스에서는 개인 13.8조원, 외국인 16.4조원,
금융투자 제외 기관 2.0조원과 함께 금융투자도 0.4조원 순매도했다. 외국인 수급 이탈
지속은 여전히 부담이지만, 두 대형 반도체주 합산 금융투자 순매수, 이외 기관의 매도세
는 수급의 빈집을 만들 수 있다는 판단이다.
수급 해석에는 「수급의 정석, 구조와 알파」(26.04.23)의 금융투자와 그 외 주체 구분을
적용한다. 금융투자 순매수는 수급 포화보다 시장 관심의 신호로 해석하되, 누적 순매수
와 매수의 지속성은 구분한다. 이를 확장해 본 보고서는 금융투자를 제외한 기관의 누적
수급에 보유 부담과 추가 편입 여력을 가늠하는 ‘빈집·찬집’ 논리를 적용한다. 따라서 삼
성전자의 금융투자 매수와 그 외 기관 매도는 시장의 관심이 유지되는 가운데 기존 기관
투자자 포트폴리오에서의 보유 부담이 낮아지는 조합으로 볼 수 있다.
자사주 매입 종료는 매수 여력의 축소를 뜻하지만 매도 물량의 확대를 자동으로 뜻하지
는 않는다. 소각이 이행된 주식은 다시 유통되지 않으며, 임직원 보상용 물량의 시장 출
회는 지급과 매도 시점에 달려 있다. 외국인 매도 지속 부담과 함께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 매도했던 주체들을 분해하여 이후 성과가 어땟는지 점검 하고자 한다.

그림 13.국내 증시 투자자별 누적 수급

그림 14.반도체 보통주·우선주 합산 수급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코스피·코스닥 합산. 8/21=0, 8/24~10/2. 기관은 기관합계에서 금융투자를 차
감.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삼성전자·삼성전자우·SK하이닉스. 그림 13과 동일 기간·분
류.

[PDF 5페이지]
DAISHIN SECURITIES

5

자사주 매입기간 금융투자의 매수세와 그 외 기관의 매도가 빈집을 형성
금융투자 매수
그 외 기관 매도

2020년 이후 시가총액 상위 300위 범위의 자사주 매입을 추적했다. 전체 비교 표본은
285개 관측 구간이며, 반도체와의 비교에는 비금융 기업의 직접취득 105개 구간을 중심
으로 살펴봤다. 개인이 주된 매도자였던 구간은 매입 중 상승세가 두드러졌지만, 매입 종
료 후에는 그 흐름이 그대로 이어지지 않았다.
금융투자 순매수와 그 외 기관 순매도가 겹친 33개 구간은 종료 후 60거래일 평균 수익
률이 6.4%로, 두 주체가 모두 순매도한 34개 구간의 0.1%보다 양호했다. 금융투자 매수
는 관심의 유지, 그 외 기관 매도는 기존 포지션 부담의 완화라는 해석과 부합한다.
기관 매도 비중이 50% 이상이면서 금융투자가 매수한 7개 구간에서는 종료 후 평균
22.5% 상승이 관측됐다. 다만 자동차 관련 4개 구간이 포함됐고 개별 성과의 편차도 컸
다. 현재 삼성전자는 기본적인 금융투자 매수·그 외 기관 매도 조합에 한다. 두 종목의
매도 부담 완화 가능성은 함께 보되, 관심의 재유입 신호는 구분해 확인해야 한다. 자사
주 매입이 끝났다는 사실보다 이후 금융투자 매수세의 유지 실적·환원 정책의 구체화가
중요한 것으로 판단한다.
그림 15.기관 매도 구간의 매입 중 주가

그림 16.기관 매도 구간의 종료 후 주가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기관=금융투자 제외. 비금융 직접취득 중 평균 수익률.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그림 13과 동일 표본. 관측 종료 후 60거래일
그림 17.수급 조합별 종료 후 60 일 성과

그림 18.기관 집중 매도 사례의 개별 경로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80
원문 순서 80

Center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 기관 매도 비중 50% 이상·금융투자 매수 7구간

[PDF 6페이지]
Quant

6

국내외 투자자들은 성장의 확산에 주목
CPU·보안 강세
국내 소부장 매수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10월 2일 5.3%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성장 동력이 확인되는
기업은 강세를 보였다. 7월 말 시가총액 비중으로 구성한 미국 표본은 10월 5일까지
CPU 30.4%, GPU 20.9% 상승했고, 메모리 기업인 Micron은 29.3% 상승했다. 세 비교
대상 모두 나스닥100의 9.9%를 웃돌았다. 보안 표본도 28.8% 상승해 AI 관련 성장 기
대가 여러 사업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였다.
국내 은행·보험의 금융투자 제외 기관 매수는 9월 전반 이후 약해진 반면, 소부장은 9월
16일~10월 2일 11거래일 연속 순매수, 누적 3,895억원을 기록했다. 9월 전반 매수의
94%가 10일에 집중됐던 흐름과 구분된다. 2차전지는 8월 강세 후 9월 기관 매도세가 나
타났으나 여전히 AI 관련 매출 성장 기대감이 유효한 모습이다.
대형 반도체가 기존 매물을 소화하는 동안 투자자는 주변 성장주에서 대안을 찾고 있다.
실적의 지속성과 주주환원 확대가 확인되면 반도체와 주변 성장주의 동반 강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그림 19.미국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0.미국 금리 추이

자료: LSEG,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FRED,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그림 21.국내 증시 주요 업종별 누적 수익률

그림 22.국내증시 주요 업종 금융투자 제외 기관 수급

자료: 에프엔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자료: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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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pliance Notice]
금융투자업규정 4-20조 1항5호사목에 따라 작성일 현재 사전고지와 관련한 사항이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에 언급된 종목과 계열회사의 관계가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본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담당자:권순호)
본 보고서는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Research Center의 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 동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통합 원문 40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7 08:28:2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82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글로벌 금융시장 / 시황]
제목: S&P500 사상 최초 7,800 돌파 및 AI 중심의 강세 지속
작성자: 김주연 (미래에셋증권)

[AI 실적 견인]
·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AI 중심의 실적 성장 기대감이 주가를 견인하며 S&P500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800선을 돌파하고, 나스닥 지수 또한 이틀 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3분기 전체 EPS 증가분의 절반 이상이 AI 인프라 관련 기업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AI 생태계 확장]
· 엔비디아가 4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시가총액 6조 달러에 육박한 가운데, 구글이 컨스털레이션 에너지와 장기 원전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하는 등 AI 구동을 위한 전력 인프라 확보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AMD는 강력한 컴퓨팅 수요에 대응해 내년 공급을 대폭 확대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일부 업종 우려]
· 시게이트는 도시바의 HDD 대규모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가격 상승세 약화 우려로 9% 이상 급락했으며, 인텔은 TSMC의 '테라팹' 공장 참여 가능성 부상으로 단독 수혜 기대감이 약화되며 투자 심리가 냉각되었습니다. 세일스포스 역시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AI 시대 기업용 소프트웨어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지속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821
[첨부 파일] 글로벌_금융시장_글로벌_마켓_브리핑_S_P500,_미래에셋대우_261007.pdf
[제목] 글로벌_금융시장_글로벌_마켓_브리핑_S_P500,_미래에셋대우_261007.pdf

[PDF 1페이지]
2026년10월7일글로벌마켓브리핑
1 Mirae Asset Securities Research
김주연
jooyoun.kim@miraeasset.com
S&P500
사상처음7,800 위에서마감
Investment Strategy 2026.10.7
글로벌
마켓브리핑

[PDF 2페이지]
2026년10월7일글로벌마켓브리핑
2 Mirae Asset Securities Research
KEY INDICES
미국증시주요지수
지수
종가
등락률
다우존스산업평균
51,521.28
+0.49%
S&P500
7,818.93
+0.58%
나스닥종합
27,599.79
+0.45%
나스닥100
31,224.47
+0.48%
러셀2000
2,830.29
-0.59%
필라델피아반도체
13,217.82
+0.34%
VIX
15.01
-3.28%
주: 작성시점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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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0월7일글로벌마켓브리핑
3 Mirae Asset Securities Research
-0.16
+0.16
+0.18
+0.44
+0.55
+0.65
+0.90
+0.96
+1.13
+1.39
+3.01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금융
에너지
정보기술
소재
산업재
필수소비재
부동산
경기소비재
유틸리티
KEY INDICES
S&P500 업종지수
주: 작성시점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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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0월7일글로벌마켓브리핑
4 Mirae Asset Securities Research
KEY TAKEAWAYS #1
S&P500
두달만에사상최고치경신
S&P500, 사상처음7,800 돌파..2개월만의최고치경신
골드만“3Q 전체EPS 증가분절반이상이AI 인프라관련기업”
나스닥, 전일이어이틀연속사상최고가경신
고금리장기화우려에도AI 중심실적성장기대가주가견인
주: 작성시점기준

[PDF 5페이지]
2026년10월7일글로벌마켓브리핑
5 Mirae Asset Securities Research
KEY TAKEAWAYS #2
시장의중심은
여전히‘AI’
엔비디아, 4거래일연속사상최고가행진..시총6조달러육박
리사수, 7개월만에방한. 삼성전자등과사업협력방안논의전망
AMD 리사수“컴퓨팅수요여전히강력..내년공급대폭확대”
구글, 컨스털레이션에너지와장기원전전력구매계약
주: 작성시점기준

[PDF 6페이지]
2026년10월7일글로벌마켓브리핑
6 Mirae Asset Securities Research
KEY TAKEAWAYS #3
유가보합
금리도숨고르기
사우디동서송유관, 하루수송능력80% 이상원유운송
FedWatch, 10월FOMC 금리인상가능성19%대로낮춰반영
지속되는사우디-후티반군분쟁은공급불확실성자극요인
상승-하락요인맞물려유가강보합..국채금리도소폭하락
주: 작성시점기준

[PDF 7페이지]
2026년10월7일글로벌마켓브리핑
7 Mirae Asset Securities Research
KEY STOCKS ━UP
상승특징종목
컨스털레이션에너지+12.25%
구글알파벳과3,590메가와트규모
전력장기공급계약체결
비스트라에너지
+10.77%
구글의기존원자로활용전력확보
전략에GE 베르노바(+3.96%) 등원전
유틸리티관련주동반강세
레나
+1.90%
버크셔해서웨이, 레나지분약
240만주, 약1억9,260만달러규모
매입. 총2,800만주이상보유
코르테바
+12.27%
JP모간, 투자의견‘매수’로상향.
“농작물용화학제품사업에집중하는
가운데업황도개선”
뉴스케일파워
+4.43%
미국정부원전투자계획도공개.
오클로(+7.17%), 센트러스
에너지(+8.80%) 등관련테마상승
마벨테크놀로지
+5.81%
투자자의날행사에서예상웃도는
공격적장기매출성장전망제시
주: 작성시점기준

[PDF 8페이지]
2026년10월7일글로벌마켓브리핑
8 Mirae Asset Securities Research
KEY STOCKS ━Down
하락특징종목
시게이트테크놀로지-9.18%
도시바의HDD 대규모생산능력
확대에공급부족따른가격상승세
약화우려. 웨스턴디지털(-6.93%)
모더나
-7.75%
WHO “러시아페스트연구소직원
사망이후추가감염징후없어. 공중
보건위험낮다“
트윌리오
-6.81%
워너브로스디스커버리대신해
S&P500 지수에편입. 재료현실화로
차익실현매물출회
스카이댄스
-2.51%
1,100억달러에워너브라더스
인수하는거래최종마무리..거대
미디어기업합병에도주가는약세
인텔
-3.18%
TSMC의‘테라팹’ 공장참여가능성
부상, 기존단독참여로인한최대
수혜주로언급됐던인텔투심냉각
세일스포스
-2.09%
호실적에도AI 시대기업용소프트웨어
업체성장성에대한의구심여전. 올
들어약10% 하락
주: 작성시점기준

[PDF 9페이지]
2026년10월7일글로벌마켓브리핑
9 Mirae Asset Securities Research
FICC
채권동향
미2년물
4.7975%
-1.5bp
미10년물
5.2793%
-2.5bp
미30년물
5.6575%
-0.5bp
변동요인
유가상승세완화되고프랑스유력대권주자마린르펜국민연합
의원의재정건전성강화공약에프랑스국채10년물금리가10bp
이상급락한영향으로미국채금리도하락. 재무부의3년물국채
입찰은수요양호한가운데예상대비낮은수익률기록해우호적.
주: 작성시점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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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0월7일글로벌마켓브리핑
10 Mirae Asset Securities Research
FICC
상품동향
WTI (11월물)
89.44달러
+0.01%
브렌트유(12월물)
100.58달러
+0.74%
변동요인
국제유가중동원유수출증가소식에WTI 기준장중낙폭
확대했으나사우디와후티반군분쟁지속소식으로낙폭줄여
강보합마감. 브렌트유100달러선공방.
주: 작성시점기준

[PDF 11페이지]
2026년10월7일글로벌마켓브리핑
11 Mirae Asset Securities Research
FICC
외환동향
달러인덱스(DXY)
101.85
-0.31%
달러-원
1,343.60
-0.40원
달러-원NDF 1M
1,337.30
-5.35원
변동요인
미국달러가치하락. 프랑스마린르펜국민연합의원의재정
건전성강조발언에프랑스국채금리가급락하는한편유로는강세.
유로강세영향으로달러인덱스는장중101.77선까지하락.
주: 작성시점기준

[PDF 12페이지]
2026년10월7일글로벌마켓브리핑
12 Mirae Asset Securities Research
Compliance
- 당사는본자료를제3자에게사전제공한사실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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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빙자료로사용될수없습니다. 본조사분석자료의지적재산권은당사에있으므로
당사의허락없이무단복제및배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sourceCoverage의 C001~C080을 flow에 순서대로 전부 수록했다. 별도 축약으로 원문 구간을 생략하지 않았다.
출처 구분
이 묶음은 여러 채널·작성자의 독립 자료다. 같은 AI·전력·시장 소재라도 사실과 전망을 하나의 합의로 합치지 않았다.
전사·표 읽기 유의
첨부 PDF의 표·차트·면책문은 원문 흐름에 보존했다. 표 안 숫자와 OCR 띄어쓰기는 보존 텍스트 기준으로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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