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아이티센 크레더의 KGLD·RLUSD 연계 가능성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기사는 KGLD와 RLUSD의 연결을 실물 금 조달·유통·상환 역량을 바탕으로 금 보유와 달러 결제 사이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는 구상으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디지털 달러를 토큰화 자산의 거래와 유동성 확보에 연결하는 접근이다. 아이티센은 여기에 금을 추가해 리플 생태계에서 유통되는 자산의 폭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아이티센 관계자는 “RWA의 대표 주자인 금 토큰 시장에서 실물 금과 디지털 금융을 함께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며 “아이티센 그룹의 실물 금 조달·유통·상환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성을 모색한다면 KGLD와 RLUSD의 연결은 금 보유와 달러 결제 사이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영 엠블록 에디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김영식 아이티센 크레더 대표는 10월 3일 XRPL Seoul 2026에서 KGLD와 리플의 달러 스테이블코인 RLUSD를 연계하는 확장 가능성을 공개했다.
- 기사에 따르면 해외 투자자의 RLUSD 또는 XRP 기반 KGLD 페어 지원, 금 토큰의 해외 활용 경로, 금 거래에 기반한 RLUSD 사용처가 이 구조의 요소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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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4743?sid=101 [제목] 아이티센, 금 기반 토큰 리플 생태계와 연결한다 지난해 XRPL 연계 구상 이어 올해 실사용 사례 패널 참여…금 거래·담보·결제로 확장 기대 XRPL Seoul 2026에 참가한 김영식 아이티센 크레더 대표(가운데) < 제공 = 아이티센 > 아이티센의 웹3 자회사인 크레더에서 금 기반 토큰 ‘케이골드(KGLD)’를 리플 생태계와 연계해 사용성을 확대하는 방안을 공개했다. 특히 리플의 달러 스테이블코인인 RLUSD와 KGLD와의 연결 가능성에 이목이 집중된다. 김영식 아이티센 크레더 대표는 지난 3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엑스알피 서울 2026(XRP Seoul 2026) 행사에서 XRPL의 실사용 사례와 관련해 KGLD와 RLUSD와의 연계를 통한 확장 가능성을 공개했다.
- 원문 구간 2
해외 투자자는 RLUSD나 XRP의 KGLD 페어를 지원하고 아이티센 크레더에는 금 토큰의 해외 활용 경로를 넓히고 리플 생태계에는 금 거래에 기반한 RLUSD 사용처가 생기는 방식이다. 향후 KGLD를 담보로 인정할 경우 RLUSD를 대출해 금 매각 없이 결제나 운영자금에도 사용할 수 있는 선택지들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리플 생태계에는 이미 온도파이낸스가 내놓은 토큰화 미국 국채상품인 OUSG가 이와 같은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DBS와 프랭클린템플턴, 리플도 토큰화 머니마켓펀드와 RLUSD를 연결하는 거래 솔루션을 발표하고 펀드 토큰의 담보 활용을 후속 과제로 제시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토큰화 미국 국채와 머니마켓펀드가 디지털 달러를 토큰화 자산의 거래·유동성과 연결한 사례를 소개하며, 아이티센은 여기에 금을 추가해 리플 생태계의 유통 자산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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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해외 투자자는 RLUSD나 XRP의 KGLD 페어를 지원하고 아이티센 크레더에는 금 토큰의 해외 활용 경로를 넓히고 리플 생태계에는 금 거래에 기반한 RLUSD 사용처가 생기는 방식이다. 향후 KGLD를 담보로 인정할 경우 RLUSD를 대출해 금 매각 없이 결제나 운영자금에도 사용할 수 있는 선택지들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리플 생태계에는 이미 온도파이낸스가 내놓은 토큰화 미국 국채상품인 OUSG가 이와 같은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DBS와 프랭클린템플턴, 리플도 토큰화 머니마켓펀드와 RLUSD를 연결하는 거래 솔루션을 발표하고 펀드 토큰의 담보 활용을 후속 과제로 제시했다.
- 원문 구간 2
디지털 달러를 토큰화 자산의 거래와 유동성 확보에 연결하는 접근이다. 아이티센은 여기에 금을 추가해 리플 생태계에서 유통되는 자산의 폭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아이티센 관계자는 “RWA의 대표 주자인 금 토큰 시장에서 실물 금과 디지털 금융을 함께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며 “아이티센 그룹의 실물 금 조달·유통·상환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성을 모색한다면 KGLD와 RLUSD의 연결은 금 보유와 달러 결제 사이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영 엠블록 에디터]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KGLD가 담보로 인정될 경우 금을 매각하지 않고 RLUSD를 대출받아 결제나 운영자금에 쓰는 선택지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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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해외 투자자는 RLUSD나 XRP의 KGLD 페어를 지원하고 아이티센 크레더에는 금 토큰의 해외 활용 경로를 넓히고 리플 생태계에는 금 거래에 기반한 RLUSD 사용처가 생기는 방식이다. 향후 KGLD를 담보로 인정할 경우 RLUSD를 대출해 금 매각 없이 결제나 운영자금에도 사용할 수 있는 선택지들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리플 생태계에는 이미 온도파이낸스가 내놓은 토큰화 미국 국채상품인 OUSG가 이와 같은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DBS와 프랭클린템플턴, 리플도 토큰화 머니마켓펀드와 RLUSD를 연결하는 거래 솔루션을 발표하고 펀드 토큰의 담보 활용을 후속 과제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