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 유튜브 · 달란트투자

극비리에 한국 찾은 사우디. 곧 엄청난 일 벌어진다|박현도 교수, 김종대 교수, 김민석 특파원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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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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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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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사우디의 원거리 대응이 교전과 원유 수출의 취약성을 드러냈다

사우디의 중국산 미사일 사용, 후티의 해상·시설 타격, 한국산 무기의 역할을 함께 짚는다. 대담은 이 충돌이 장기 소모전과 원유 수출 통로의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제시한다.

중국산 미사일 사용은 사우디의 급박함을 보여준다

미국이 공격용 지대지 미사일을 공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중국산 둥펑이 사우디의 선택지가 됐고, 이번 후티 후방 거점 타격은 F-15 격추 뒤 나온 긴급 대응으로 해석된다.

원거리 타격만으로는 전쟁을 끝내기 어렵다

사우디는 지상전으로 마무리할 수 없기 때문에 소모전이 이어진다. 후티는 휴전 기간에 드론·미사일 기반을 재정비해 단순 대리세력 이상으로 교전 능력을 키웠다는 평가가 그 판단의 근거다.

무기 조달은 전술과 정치의 역할 분담이 된다

대담은 천무를 전선에서 쓰는 전술무기, DF-15를 국가 전략에 영향을 주는 전략무기로 구분한다. 중국산 사용의 정치적 부담과 달리 한국산은 신속한 납기와 낮은 정치 부담이 장점이라는 해석을 근거와 함께 덧붙인다.

한국산 무기의 실전 성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사우디는 수입 무기의 운용을 공개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어 천무 사용 여부와 성과도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실전 성과가 공개되고 추가 도입이 필요해질 때에만 홍보가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다.

송유 설비와 해상 요충지의 동시 타격이 핵심 변수다

관로보다 펌프 시설 손상이 오래 갈 수 있고, 항구·섬 장악은 원유 운반선까지 위협한다. 따라서 대담은 수출 통로가 막히면 유가가 오를 수 있으며 홍해 운항까지 제약될 수 있다고 본다.

외부 지원 요청은 사우디의 대응 한계를 드러낸다

미국의 폭격 요청 거부와 이스라엘 지원 요청설, 예멘군의 방어 실패가 함께 언급된다. 이란과의 협상 불참 배경은 여러 가능성을 열어 둔 채 향후 하루이틀을 지켜봐야 한다는 결론으로 마무리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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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19

26-9 후티 반군의 사우디 타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중국산 미사일의 공개 사용을 사우디가 매우 급박한 상황에서 선택한 행동으로 평가했고, 이 공격만으로 전황이 크게 바뀌지는 않을 것으로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 지하 도시가 움직이고 있는 거죠. 거기서 지금 나오는 걸로 보여지는데 어 이거는 뭐 그 능력이나 그 인프라이 뒷받침되는 어떤 저력이 있다는 거죠. 그러면서 단순히 이란의 대리 세력이 아니라 엄연한 교전 당사곡이고 강대국 어떤 수준의 교전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대단히 위협적이라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려 가지고 사우디가 둥을 쏜 거는 정말 급한 상황이다. 그리고 요것에 대해서 잘 효과는 나지 않았으리라 확신합니다. 일단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당연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친미 국가죠. 이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중국과의 관계가 굉장히 깊습니다. 그래서 둥이라고 하는게 원래 중국산 탄도 미사일이에요. 원래 핵탄수를 탑재합니다. 그래서 지금 1970년대 이미 그 중국으로부터 동펑 3라고 하는 단도 미사의 탑재인데 이게 ICBM이라고 해서 대륙간 단도 미사일급이에요. 요거를 해서 아우디군이 보유하고 있다가 알 수 없는 시기에 DF15라는 단거리 탄동 미사일 우리로 치면 현무 한 4 정도 되는 겁니다. 그런 탄도 미사일을 수입했다는 썰이 돌았습니다. 근데 이것이 사용했다는게 실제로 확인되었고 지금도 사우디는 중국산 미사일을 쓰고 있다는 걸 공개하고 있잖아요. 요건 왜 그러냐면 원래이 이런 미사일들은 왜 중국으로부터 수입했냐? 미국이 절대 제공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 이런 미사이들은 원래 제례식 전쟁에서 쓰는게 아니라 핵탄두를 탑재하기 위해서 쓰는 겁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전략은 좀 독특합니다. 핵무기나 핵물질을 가지고 있지 않는데 파키스탄 그러니까 핵무기 보유가랑 안보적인 동맹을 맞졌어요. 그래서 전문가들은 사우디아라비아가 급하면 중국제 미사일을 자기가 사놨다가 자기가 핵공격을 해야 될 때가 되면 파키스나로부터 핵탄도를 받은 다음에 중국제 미사일이에 장착해 가지고 쏠 것이다. 뭐 이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거꾸로 야기하면이 후태에서 이런 식의 용도로 사용되는 거를 핵탄도를 안 넣고 제식 탄두를 넣은 둥퐁 미사일을 쐈다. 지금 현재 사우디 사장이 그러니까 후공가의 싸움이 쉽지 않다는 겁니다. DF15 같은 경우에는 이제 965km의 사거리 다하는 단거리 중거리 SRBM 혹은 MIBM이라고 하는 건데이 예매 표적뿐만 아니라이란 남부 해안 뭐 테란까지 때릴 수 있는 무기라서 이거를 한 거는 일단 어떤 거냐면 후티를 향해서 장거리 공격 능력이 있다. 그리고 이제 후티가 사실은 싸움을 좀 잘합니다. 그 중동의 베트남군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게릴라전에 능에서 좀 많이 싸우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이런 걸 경고를 날린다는 거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후 너네들한테도 핵무기를 날릴 수 있다. 원래 이거는 파키스탄의 핵무 탄도를 탑재한다고 제가 말씀드렸죠. 그리고 이거는 이란한테도 넌짓이 압박을 한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요번에이 사우디의 푸티 타격은 여관에서는 이런 어떤 그 공격을 그 안하고 중국 미사일 쏘는 거는 정치적 메시지가 강해기 때문에 안 하려 그랬는데 워낙 급했다. 그 사우디가 최근에 F15 미국제 전투기를 썼는데 그게 격추됐어요. 격추됐어요. 개막 개망신나겠죠. 이왜 [웃음] 아니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그래. 그러니까 저 F15는 지금 한국 공군의 주력기거든요. 이렇게 좋은 무기가 어 그다음에 마하 거의 2까지 나오는 그 빠른 비행기가 격추당했다. 이렇게 되니까 일단은 저 후방군에 대한 어떤 그 거점 공격이 매우 긴급해져 가지고 이제는 미사일을 쏘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어떤 변화는 없는 것이 사우디가 미사일은 쏩니다. 근데 지상군이 없어요. 아, 지상군으로 마지막 정리를 해야 되는데 지상전은 못 합니다. 그니까 계속 그 원거리에서 이렇게 쏘는 건데 이거는 소모전이지 전쟁을 종결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어떤 소모전의 양상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후티방군의 능력이 엄청나게 발전했다. 지금요 몇 년간 2022년에 사우디아 그 휴전 협장을 체결하고 지난 4년간 엄청나게 재정비할 시간을 벌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드론 미사일 어떤 최신무기가 이게 뭐 이란에서 부품만 들여와 가지고 지금 후악한 예멘의 어떤 산악지대 거기서 조립 공장이 가동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 지하 도시가 움직이고 있는 거죠. 거기서 지금 나오는 걸로 보여지는데 어 이거는 뭐 그 능력이나 그 인프라이 뒷받침되는 어떤 저력이 있다는 거죠. 그러면서 단순히 이란의대 세력이 아니라 엄연한 교전 당사곡이고 강대국 어떤 수준의 교전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대단히 위협적이라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려 가지고 사우디가 둥을 쏜 거는 정말 급한 상황이다. 그리고 요것에 대해서 잘 효과는 나지 않았으리라 확신합니다. 일단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당연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친미 국가죠. 이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중국과의 관계가 굉장히 깊습니다. 그래서 둥이라고 하는게 원래 중국산 탄도 미사일이에요. 원래 핵탄수를 탑재합니다. 그래서 지금 1970년대 이미 그 중국으로부터 동펑 3라고 하는 단독 미사일 탑재인데 이게 ICBM이라고 해서 대륙간 단독 미사일급이에요. 요거를 해서 아우디운이 보유하고 있다가 알 수 없는 시기에 DF15라는 단거리 탄동 미사일 우리로 치면 현무 한 4 정도 된 겁니다. 그런 탄도 미사일을 수입했다는 썰이 돌았습니다. 근데 이것이 사용했다는게 실제로 확인되었고 지금도 사우디는 중국산 미사일 쓰고 있다는 걸 공개하고 있잖아요. 요건 왜 그러냐면 원래이 이런 미사일들은 왜 중국으로부터 수입했냐? 미국이 절대 제공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사우디가 단거리 둥펑 미사일로 후티 측 후방 거점을 타격했고, 최근 F-15가 격추됐다고 소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03] 극비리에 한국 찾은 사우디. 곧 엄청난 일 벌어진다|박현도 교수, 김종대 교수, 김민석 특파원 특집 달란트투자 사우디가 급하긴 급했구나. 그런데 이걸 아셔야 됩니다. 사우디가 중국 미사일을 쏜게 무슨 의미냐 그러는데 그거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인게 미국은 사우디의 지대지 미사일 판매를 안 합니다. 음. 그러니까 중국밖에 살 데가 없는 거예요. 미국은요. 사우디의 전투기 8조, 조기 경복이 에이스 팔조 뭐 공중급이 팔조 벼라별 거 다 팔았는데 유독 지대지 미사일은 안 팔아요. 그 이유는 뭐냐면 이게 제 이란이나 이라크 등지에 대한 공격 무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요. 그러면은 저 사우디가 자국을 방어하는 무기 체계나 군대 양성은 미국이 협조하지만 중동의 폐권국이 되는 말하자면 중국동의 강자로서의 공격 무기를 갖는 건 원치를 않은 거예요. 네. 그래서 지대진 미사일을 안 판 겁니다. 그러니까 사우디가 그 공급선이 중국이 된 거예요. 그 중국에 둥펑 미사일이 들어오기 시작한 겁니다. 근데 이번에 둥 미사일 그 어 저기 사우디가 사용했다고 화제가 된 기종은 그게 단거리입니다. 한 600km 700km 나가는 단거리 둥펑 미사일을 이번에 발사를 해 가지고 그 후방의 거점을 타격한 거예요. 근데 사실은이 미사일만 있는게 아닙니다. 사우디에는 둥펑 21 계열의 그 중국 미사일이 있는데 이건 중거리 미사일입니다. 이건 2,000km 3,000km 올라와요. 다시 말아서 이란을 공격할 수 있는 무기가 중국제 무기가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요번에이 사우디의 푸티 타격은 여관에서는 이런 어떤 그 공격을 그 안하고 중국 미사일 쏘는 거는 정치적 메시지가 강해기 때문에 안 하려 그랬는데 워낙 급했다. 그 사우디가 최근에 F15 미국제 전투기를 썼는데 그게 격추됐어요. 격추됐어요. 개막 개망신지. [웃음] 아니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그래. 그러니까 저 F15는 지금 한국 공군의 주력기거든. 이렇게 좋은 무기가 어 그다음에 마하 거의 2까지 나오는 그 빠른 비행기가 격추당했다. 이렇게 되니까 일단은 저 후방군에 대한 어떤 그 거점 공격이 매우 긴급해져 가지고 이제는 미사일을 쏘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어떤 변화는 없는 것이 사우디가 미사일은 쏩니다. 근데 지상군이 없어요. 아, 지상군으로 마지막 정리를 해야 되는데 지상전은 못 합니다. 그니까 계속 그 원거리에서 이렇게 쏘는 건데 이거는 소모전이지 전쟁을 종결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어떤 소모전의 양상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후티방군의 능력이 엄청나게 발전했다. 지금요 몇 년간 2022년에 사우디아하고 그 휴전 협정을 체결하고 지난 4년간 엄청나게 재정비할 시간을 벌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드론 미사일 어떤 최신무기가 이게 뭐 이란에서 부품만 들여와 가지고 지금 후악한 예멘의 어떤 산악지대 거기서 조립 공장이 가동되고 있는 거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요번에이 사우디의 푸티 타격은 여관에서는 이런 어떤 그 공격을 그 안하고 중국 미사일 쏘는 거는 정치적 메시지가 강해기 때문에 안 하려 그랬는데 워낙 급했다. 그 사우디가 최근에 F15 미국제 전투기를 썼는데 그게 격추됐어요. 격추됐어요. 개막 개망신나겠죠. 이왜 [웃음] 아니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그래. 그러니까 저 F15는 지금 한국 공군의 주력기거든요. 이렇게 좋은 무기가 어 그다음에 마하 거의 2까지 나오는 그 빠른 비행기가 격추당했다. 이렇게 되니까 일단은 저 후방군에 대한 어떤 그 거점 공격이 매우 긴급해져 가지고 이제는 미사일을 쏘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어떤 변화는 없는 것이 사우디가 미사일은 쏩니다. 근데 지상군이 없어요. 아, 지상군으로 마지막 정리를 해야 되는데 지상전은 못 합니다. 그니까 계속 그 원거리에서 이렇게 쏘는 건데 이거는 소모전이지 전쟁을 종결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어떤 소모전의 양상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후티방군의 능력이 엄청나게 발전했다. 지금요 몇 년간 2022년에 사우디아 그 휴전 협장을 체결하고 지난 4년간 엄청나게 재정비할 시간을 벌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드론 미사일 어떤 최신무기가 이게 뭐 이란에서 부품만 들여와 가지고 지금 후악한 예멘의 어떤 산악지대 거기서 조립 공장이 가동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 지하 도시가 움직이고 있는 거죠. 거기서 지금 나오는 걸로 보여지는데 어 이거는 뭐 그 능력이나 그 인프라이 뒷받침되는 어떤 저력이 있다는 거죠. 그러면서 단순히 이란의대 세력이 아니라 엄연한 교전 당사곡이고 강대국 어떤 수준의 교전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대단히 위협적이라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려 가지고 사우디가 둥을 쏜 거는 정말 급한 상황이다. 그리고 요것에 대해서 잘 효과는 나지 않았으리라 확신합니다. 일단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당연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친미 국가죠. 이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중국과의 관계가 굉장히 깊습니다. 그래서 둥이라고 하는게 원래 중국산 탄도 미사일이에요. 원래 핵탄수를 탑재합니다. 그래서 지금 1970년대 이미 그 중국으로부터 동펑 3라고 하는 단독 미사일 탑재인데 이게 ICBM이라고 해서 대륙간 단독 미사일급이에요. 요거를 해서 아우디운이 보유하고 있다가 알 수 없는 시기에 DF15라는 단거리 탄동 미사일 우리로 치면 현무 한 4 정도 된 겁니다. 그런 탄도 미사일을 수입했다는 썰이 돌았습니다. 근데 이것이 사용했다는게 실제로 확인되었고 지금도 사우디는 중국산 미사일 쓰고 있다는 걸 공개하고 있잖아요. 요건 왜 그러냐면 원래이 이런 미사일들은 왜 중국으로부터 수입했냐? 미국이 절대 제공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사우디는 지상군으로 전쟁을 마무리할 수 없어 원거리 타격이 소모전으로 이어지고, 후티는 휴전 기간에 드론·미사일 생산 기반을 재정비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1003] 극비리에 한국 찾은 사우디. 곧 엄청난 일 벌어진다|박현도 교수, 김종대 교수, 김민석 특파원 특집 달란트투자 사우디가 급하긴 급했구나. 그런데 이걸 아셔야 됩니다. 사우디가 중국 미사일을 쏜게 무슨 의미냐 그러는데 그거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인게 미국은 사우디의 지대지 미사일 판매를 안 합니다. 음. 그러니까 중국밖에 살 데가 없는 거예요. 미국은요. 사우디의 전투기 8조, 조기 경복이 에이스 팔조 뭐 공중급이 팔조 벼라별 거 다 팔았는데 유독 지대지 미사일은 안 팔아요. 그 이유는 뭐냐면 이게 제 이란이나 이라크 등지에 대한 공격 무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요. 그러면은 저 사우디가 자국을 방어하는 무기 체계나 군대 양성은 미국이 협조하지만 중동의 폐권국이 되는 말하자면 중국동의 강자로서의 공격 무기를 갖는 건 원치를 않은 거예요. 네. 그래서 지대진 미사일을 안 판 겁니다. 그러니까 사우디가 그 공급선이 중국이 된 거예요. 그 중국에 둥펑 미사일이 들어오기 시작한 겁니다. 근데 이번에 둥 미사일 그 어 저기 사우디가 사용했다고 화제가 된 기종은 그게 단거리입니다. 한 600km 700km 나가는 단거리 둥펑 미사일을 이번에 발사를 해 가지고 그 후방의 거점을 타격한 거예요. 근데 사실은이 미사일만 있는게 아닙니다. 사우디에는 둥펑 21 계열의 그 중국 미사일이 있는데 이건 중거리 미사일입니다. 이건 2,000km 3,000km 올라와요. 다시 말아서 이란을 공격할 수 있는 무기가 중국제 무기가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요번에이 사우디의 푸티 타격은 여관에서는 이런 어떤 그 공격을 그 안하고 중국 미사일 쏘는 거는 정치적 메시지가 강해기 때문에 안 하려 그랬는데 워낙 급했다. 그 사우디가 최근에 F15 미국제 전투기를 썼는데 그게 격추됐어요. 격추됐어요. 개막 개망신지. [웃음] 아니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그래. 그러니까 저 F15는 지금 한국 공군의 주력기거든. 이렇게 좋은 무기가 어 그다음에 마하 거의 2까지 나오는 그 빠른 비행기가 격추당했다. 이렇게 되니까 일단은 저 후방군에 대한 어떤 그 거점 공격이 매우 긴급해져 가지고 이제는 미사일을 쏘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어떤 변화는 없는 것이 사우디가 미사일은 쏩니다. 근데 지상군이 없어요. 아, 지상군으로 마지막 정리를 해야 되는데 지상전은 못 합니다. 그니까 계속 그 원거리에서 이렇게 쏘는 건데 이거는 소모전이지 전쟁을 종결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어떤 소모전의 양상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후티방군의 능력이 엄청나게 발전했다. 지금요 몇 년간 2022년에 사우디아하고 그 휴전 협정을 체결하고 지난 4년간 엄청나게 재정비할 시간을 벌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드론 미사일 어떤 최신무기가 이게 뭐 이란에서 부품만 들여와 가지고 지금 후악한 예멘의 어떤 산악지대 거기서 조립 공장이 가동되고 있는 거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 지하 도시가 움직이고 있는 거죠. 거기서 지금 나오는 걸로 보여지는데 어 이거는 뭐 그 능력이나 그 인프라이 뒷받침되는 어떤 저력이 있다는 거죠. 그러면서 단순히 이란의 대리 세력이 아니라 엄연한 교전 당사곡이고 강대국 어떤 수준의 교전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대단히 위협적이라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려 가지고 사우디가 둥을 쏜 거는 정말 급한 상황이다. 그리고 요것에 대해서 잘 효과는 나지 않았으리라 확신합니다. 일단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당연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친미 국가죠. 이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중국과의 관계가 굉장히 깊습니다. 그래서 둥이라고 하는게 원래 중국산 탄도 미사일이에요. 원래 핵탄수를 탑재합니다. 그래서 지금 1970년대 이미 그 중국으로부터 동펑 3라고 하는 단도 미사의 탑재인데 이게 ICBM이라고 해서 대륙간 단도 미사일급이에요. 요거를 해서 아우디군이 보유하고 있다가 알 수 없는 시기에 DF15라는 단거리 탄동 미사일 우리로 치면 현무 한 4 정도 되는 겁니다. 그런 탄도 미사일을 수입했다는 썰이 돌았습니다. 근데 이것이 사용했다는게 실제로 확인되었고 지금도 사우디는 중국산 미사일을 쓰고 있다는 걸 공개하고 있잖아요. 요건 왜 그러냐면 원래이 이런 미사일들은 왜 중국으로부터 수입했냐? 미국이 절대 제공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 이런 미사이들은 원래 제례식 전쟁에서 쓰는게 아니라 핵탄두를 탑재하기 위해서 쓰는 겁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전략은 좀 독특합니다. 핵무기나 핵물질을 가지고 있지 않는데 파키스탄 그러니까 핵무기 보유가랑 안보적인 동맹을 맞졌어요. 그래서 전문가들은 사우디아라비아가 급하면 중국제 미사일을 자기가 사놨다가 자기가 핵공격을 해야 될 때가 되면 파키스나로부터 핵탄도를 받은 다음에 중국제 미사일이에 장착해 가지고 쏠 것이다. 뭐 이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거꾸로 야기하면이 후태에서 이런 식의 용도로 사용되는 거를 핵탄도를 안 넣고 제식 탄두를 넣은 둥퐁 미사일을 쐈다. 지금 현재 사우디 사장이 그러니까 후공가의 싸움이 쉽지 않다는 겁니다. DF15 같은 경우에는 이제 965km의 사거리 다하는 단거리 중거리 SRBM 혹은 MIBM이라고 하는 건데이 예매 표적뿐만 아니라이란 남부 해안 뭐 테란까지 때릴 수 있는 무기라서 이거를 한 거는 일단 어떤 거냐면 후티를 향해서 장거리 공격 능력이 있다. 그리고 이제 후티가 사실은 싸움을 좀 잘합니다. 그 중동의 베트남군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게릴라전에 능에서 좀 많이 싸우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이런 걸 경고를 날린다는 거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후 너네들한테도 핵무기를 날릴 수 있다. 원래 이거는 파키스탄의 핵무 탄도를 탑재한다고 제가 말씀드렸죠. 그리고 이거는 이란한테도 넌짓이 압박을 한 거예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요번에이 사우디의 푸티 타격은 여관에서는 이런 어떤 그 공격을 그 안하고 중국 미사일 쏘는 거는 정치적 메시지가 강해기 때문에 안 하려 그랬는데 워낙 급했다. 그 사우디가 최근에 F15 미국제 전투기를 썼는데 그게 격추됐어요. 격추됐어요. 개막 개망신나겠죠. 이왜 [웃음] 아니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그래. 그러니까 저 F15는 지금 한국 공군의 주력기거든요. 이렇게 좋은 무기가 어 그다음에 마하 거의 2까지 나오는 그 빠른 비행기가 격추당했다. 이렇게 되니까 일단은 저 후방군에 대한 어떤 그 거점 공격이 매우 긴급해져 가지고 이제는 미사일을 쏘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어떤 변화는 없는 것이 사우디가 미사일은 쏩니다. 근데 지상군이 없어요. 아, 지상군으로 마지막 정리를 해야 되는데 지상전은 못 합니다. 그니까 계속 그 원거리에서 이렇게 쏘는 건데 이거는 소모전이지 전쟁을 종결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어떤 소모전의 양상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후티방군의 능력이 엄청나게 발전했다. 지금요 몇 년간 2022년에 사우디아 그 휴전 협장을 체결하고 지난 4년간 엄청나게 재정비할 시간을 벌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드론 미사일 어떤 최신무기가 이게 뭐 이란에서 부품만 들여와 가지고 지금 후악한 예멘의 어떤 산악지대 거기서 조립 공장이 가동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 지하 도시가 움직이고 있는 거죠. 거기서 지금 나오는 걸로 보여지는데 어 이거는 뭐 그 능력이나 그 인프라이 뒷받침되는 어떤 저력이 있다는 거죠. 그러면서 단순히 이란의대 세력이 아니라 엄연한 교전 당사곡이고 강대국 어떤 수준의 교전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대단히 위협적이라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려 가지고 사우디가 둥을 쏜 거는 정말 급한 상황이다. 그리고 요것에 대해서 잘 효과는 나지 않았으리라 확신합니다. 일단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당연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친미 국가죠. 이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중국과의 관계가 굉장히 깊습니다. 그래서 둥이라고 하는게 원래 중국산 탄도 미사일이에요. 원래 핵탄수를 탑재합니다. 그래서 지금 1970년대 이미 그 중국으로부터 동펑 3라고 하는 단독 미사일 탑재인데 이게 ICBM이라고 해서 대륙간 단독 미사일급이에요. 요거를 해서 아우디운이 보유하고 있다가 알 수 없는 시기에 DF15라는 단거리 탄동 미사일 우리로 치면 현무 한 4 정도 된 겁니다. 그런 탄도 미사일을 수입했다는 썰이 돌았습니다. 근데 이것이 사용했다는게 실제로 확인되었고 지금도 사우디는 중국산 미사일 쓰고 있다는 걸 공개하고 있잖아요. 요건 왜 그러냐면 원래이 이런 미사일들은 왜 중국으로부터 수입했냐? 미국이 절대 제공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사우디아라비아후티 반군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10

26-9 사우디 동서횡단 송유관 펌프장 공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단순 관로 단절보다 펌프 시설 손상이 복구에 오래 걸리며, 사우디의 원유 수출 통로가 크게 제약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지금 현재 천무에 사용하고 있는 것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사우디아라비아는 천무 공개도 잘 안 해요. 제가 에피소드를 하나 들려 드리자면 옛날에 이제 사우디 공군이 한국산 무기를 사용해 가지고 이거를 SNS 서비스에 인증샷을 올렸습니다. 와, LIG 넥스온의 KGB 너무 성능이 좋구나.이 포스팅을 사우디아라비아 전투기 조종상 올려서 제가 그걸 기사로 썼어요. 기사로 쓰니까 바로 전화가 왔어요. 아, 제발 기사 좀 내려 달라고. 이게 수출 제품이나 이런 국산 무기들 우리는 제 혹은 저는 아 이게 어느 날에서 잘 쓰이고 있다 말씀드리지만이 수입하는 국가 입장에서는 솔직히 티를 잘 안 내려고 합니다. 무기를 쓰고 사용한다는게 자랑할 만한 일도 아니고 좀 조용히 있고 싶기 때문에 이런 보도를 좀 자재해요. 그래서 K239 사우디 실전의 운용을 하긴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요게 대해서는 사실 사우디가 특별한 이제 효과가 없거나 아니면 이제 특별한 일이 없으면 비공기로 지금 사용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건 있어요. 이게 에피소드긴 한데 102 제가 여러 번 방송에 말씀드렸죠. 96% 요게 강요 96%를 우리가 어떻게 알게 됐느냐? 원래 아랍 에메레이트도 가지고 있다는 말도 안 했어요. 좀 정말 조용하게 사건 산다는 소리도 안 하고 홍보도 하지 말라 했는데 성능이 너무 좋고 그리고 추가 도입이 필요하니까 약간 서비스 차원에서 너네 제품 좋다더라고 홍보 기을 준 거예요. 이런 식으로 천무 다행장 로켓이 실전에서 활용되고이 성가가 매우 좋아서 추가적인 수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기대될 때 아마 사우디에서 이런 활약을 좀 공개해 주고 이런 것들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아 사우디아라의 군이 그렇게까지 상태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지금 후문 입장에서 고전하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사우디아라비아 군이 천물을 활약하고 우리 K방산 무기로 좀 잘했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도 이제 후티 방군이라든가 이런데 우리나라 무기를 좀 버리거나 뭐 이러지 말았으면 좋겠어. 이미 좀 버린게 몇 개 있어요. 그래서 좀 많이 기대가 되면서도 한 폰은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최종 합의안에 대해서 숙과 시간을 갖는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음. 예. 비에 대해서 네네. 그러니까 지금 걸프 국가들 소위 말해서 아랍 국가들이 지금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경우에 불편한 거는 어 석기 시설이 다 지금 문제가 되잖아요. 파이프 라인을 맞았잖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요. 파이프 라인이 끊어졌으면 연결하면 돼요. 음. 그렇죠. 네. 근데 파이프 시작점에서 예를 들면 석유를 보내는 펌프 시설이라든지 그런게 무너지면 이건 시간이 꽤 걸리거든요. 근데 거기를 공격을 당한 거 같아요. 그죠? 아. 사우디가요? 네. 사우디가 공격을 그러니까 동쪽에서 서쪽으로 보내는 어마어마한 그 길이의 파이프라인에서 시작점이나이 뭐 이런 점에서 중요한 석유로 흐르게 하는 그 시설을 맞은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이게 에피소드긴 한데 102 제가 여러 번 방송에 말씀드렸죠. 96% 요게 강요 96%를 우리가 어떻게 알게 됐느냐? 원래 아랍 에메레이트도 천공2 가지고 있다는 말도 안 했어요. 좀 정말 조용하게 사건 산다는 소리도 안 하고 홍보도 하지 말라 했는데 성능이 너무 좋고 그리고 추가 도입이 필요하니까 약간 서비스 차원에서 너네 제품 좋다더라고 홍보 기을 준 거예요. 이런 식으로 천무 다연장 로켓이 실전에서 활용되고이 성가가 매우 좋아서 추가적인 수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기대될 때 아마 사우디에서 이런 활약을 좀 공개해 주고 이런 것들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아 사우디아라의 군이 그렇게까지 상태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지금 후문 입장에서 고전하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사우디아라비아 군이 천물로 활약하고 우리 K방산 무기로 좀 잘했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도 이제 후티 방군이라든가 이런데 우리나라 무기를 좀 버리거나 뭐 이러지 말았으면 좋겠어. 이미 좀 버린게 몇 개 있어요. 그래서 좀 많이 기대가 되면서도 한은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최종 합의한에 대해서 수과할 시간을 갖는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음. 예. 합의에 대해서 네네. 그러니까 지금 걸프 국가들 소위 말해서 아랍 국가들이 지금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경우에 불편한 거는 어 석유 시설이 다 지금 문제가 되잖아요. 파이프 라인을 맞았잖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요. 파이프 라인이 끊어졌으면 연결하면 돼요. 음. 그렇죠. 네. 근데 파이프 시작점에서 예를 들면 석유를 보내는 펌프 시설이라든지 그런게 무너지면 이건 시간이 꽤 걸리거든요. 근데 거기를 공격을 당한 거 같아요. 그렇죠? 아. 아, 사우디가요? 네. 사우디가 공격을 그러니까 동쪽에서 서쪽으로 보내는 어마어마한 그 길이의 파이프라인에서 시작점이나이 뭐 이런 점에서 중요한 음 석유로 흐르게 하는 그 시설을 맞은 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 시간이 꽤 걸리죠. 아, 예. 그러면 이제 전 세계 유가는 다시 오를 수밖에 없는 거고 그 사우디아 같은 경우에는 후반군 때문에 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더 때리지도 못하고요. 실질적으로 후티 방군이 예멘도 이제 뭐 이란을 돕기 위해서 그런 거겠죠. 후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이를리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한 두 세 달 전부터 이란의 어 그 국회의장인 갈리바프가 전선이 더 넓어질 수 있다고 계속적으로 경고를 했거든요. 음. 그러면 거의 준비를 했었어요. 이제 미국도 준비 안 했고 사우디도 준비를 못 했던 겁니다. 설마 거기 때리겠어라고 하는 예. 실질적으로 근데 실질적으로 지금 일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이번 전쟁에 가장 문제가 뭐냐면 미국이 준비를 제대로 못 해요.

  3. 원문 구간 3

    음. 예. 제일 처음에 호르몬즈 맞겠다. 미군 기지 때리겠다 할 때도 그거 준비 안 하고 그단 당했고요. 이번에도 확전한다고 일안에서 한 두 세부터 계속 얘기를 했는데 설마 그러니 하더니 진짜 지금 뭐 호르몬 세만 막힌게 아니고 밥을 만다까지 막혔잖아요. 근데 밥을 만나 막혔으면 이제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그 석유 터미널 양부 한구가 또 맞았잖아요. 아 그러니까 이제 석유가 못 나가는 거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다른 방법은 없죠. 뭐 위쪽으로 해지 올라가는 수밖에 없는데 사우디가 지금 석유가 나갈 통로가 지금 거의 다 부셔져 버렸고 이렇게 되니까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후근을 제어를 하고 싶은데 사우디가 그 제어를 못 합니다. 음. 예. 제하실 수 진작했겠죠. 그러면 예맨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맨 군대가 좀 해야 되는데 예맨 군대가 이번에 완전히 뭐 판이 나가 떨어져서 이렇게 쉽게 나가 떨어질 줄 몰랐죠. 방어를 하긴 했나요? 예맨 군대가 그러면 하긴는 했어요. 네. 그런데 역부적이었어요. 예. 무기도 더 좋고 그러는데 그니까 이번 전쟁에 보면은요. 무기 더 좋고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싸울려는 의지. 후방구는 아주 강렬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이미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모카 한구를 뺏겼고 그다음에 양부도 공격받고 어 그리고 패림섬도 뺏기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한숨] 석유가 나올 수가 어렵죠. 예. 마을 만 그전처럼 이렇게 뭐 이렇게 미사일만 쏘고 뭐 이렇게 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거기 그 통로에 있는 섬을 장악하고 있으면 거기서 섬에서 지나가는 배 바로 때릴 수 있잖아요. 이게 문제죠. 그럼 이제 결과적 홍해까지 막힌 상황이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 그렇죠. 그런데 더 지금 황당한 거는요. 사우디아라비아가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미국의 폭격을 요청을 했는데 미국에서 거부했잖아요. 맞아요. 네. 예. 그니까 얼마나 급하면 오늘 제가 지해 본 건데 이스라엘 쪽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사우디가 사우디가요? 어. 네. 지금 그 정도로 지금 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랑과 얘기를 하겠던 협상이 어 좋게 생각하면 어 한 가지 얘기는 서로가 좀 생각할 안이 있으니까 그걸 확실하게 하서 다시 만나자는 수도 있고 아니면 미국이나 이스라엘 쪽에서 사우디한테 그가 아 안 하는게 좋겠다고 어 설득했을 수도 있고요. 음. 예. 원래 바레인은 참가하지 않겠다고 그랬고 사우디는 참가할 것 같다가 지금 안 한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오늘 내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뒤에 배경이 어떤 건지. [음악] [음악]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사우디 동쪽에서 서쪽으로 보내는 송유관의 시작점 또는 석유를 흐르게 하는 중요 시설이 공격받은 것으로 대담에서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금 현재 천무에 사용하고 있는 것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사우디아라비아는 천무 공개도 잘 안 해요. 제가 에피소드를 하나 들려 드리자면 옛날에 이제 사우디 공군이 한국산 무기를 사용해 가지고 이거를 SNS 서비스에 인증샷을 올렸습니다. 와, LIG 넥스온의 KGB 너무 성능이 좋구나.이 포스팅을 사우디아라비아 전투기 조종상 올려서 제가 그걸 기사로 썼어요. 기사로 쓰니까 바로 전화가 왔어요. 아, 제발 기사 좀 내려 달라고. 이게 수출 제품이나 이런 국산 무기들 우리는 제 혹은 저는 아 이게 어느 날에서 잘 쓰이고 있다 말씀드리지만이 수입하는 국가 입장에서는 솔직히 티를 잘 안 내려고 합니다. 무기를 쓰고 사용한다는게 자랑할 만한 일도 아니고 좀 조용히 있고 싶기 때문에 이런 보도를 좀 자재해요. 그래서 K239 사우디 실전의 운용을 하긴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요게 대해서는 사실 사우디가 특별한 이제 효과가 없거나 아니면 이제 특별한 일이 없으면 비공기로 지금 사용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건 있어요. 이게 에피소드긴 한데 102 제가 여러 번 방송에 말씀드렸죠. 96% 요게 강요 96%를 우리가 어떻게 알게 됐느냐? 원래 아랍 에메레이트도 가지고 있다는 말도 안 했어요. 좀 정말 조용하게 사건 산다는 소리도 안 하고 홍보도 하지 말라 했는데 성능이 너무 좋고 그리고 추가 도입이 필요하니까 약간 서비스 차원에서 너네 제품 좋다더라고 홍보 기을 준 거예요. 이런 식으로 천무 다행장 로켓이 실전에서 활용되고이 성가가 매우 좋아서 추가적인 수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기대될 때 아마 사우디에서 이런 활약을 좀 공개해 주고 이런 것들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아 사우디아라의 군이 그렇게까지 상태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지금 후문 입장에서 고전하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사우디아라비아 군이 천물을 활약하고 우리 K방산 무기로 좀 잘했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도 이제 후티 방군이라든가 이런데 우리나라 무기를 좀 버리거나 뭐 이러지 말았으면 좋겠어. 이미 좀 버린게 몇 개 있어요. 그래서 좀 많이 기대가 되면서도 한 폰은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최종 합의안에 대해서 숙과 시간을 갖는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음. 예. 비에 대해서 네네. 그러니까 지금 걸프 국가들 소위 말해서 아랍 국가들이 지금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경우에 불편한 거는 어 석기 시설이 다 지금 문제가 되잖아요. 파이프 라인을 맞았잖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요. 파이프 라인이 끊어졌으면 연결하면 돼요. 음. 그렇죠. 네. 근데 파이프 시작점에서 예를 들면 석유를 보내는 펌프 시설이라든지 그런게 무너지면 이건 시간이 꽤 걸리거든요. 근데 거기를 공격을 당한 거 같아요. 그죠? 아. 사우디가요? 네. 사우디가 공격을 그러니까 동쪽에서 서쪽으로 보내는 어마어마한 그 길이의 파이프라인에서 시작점이나이 뭐 이런 점에서 중요한 석유로 흐르게 하는 그 시설을 맞은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이게 에피소드긴 한데 102 제가 여러 번 방송에 말씀드렸죠. 96% 요게 강요 96%를 우리가 어떻게 알게 됐느냐? 원래 아랍 에메레이트도 천공2 가지고 있다는 말도 안 했어요. 좀 정말 조용하게 사건 산다는 소리도 안 하고 홍보도 하지 말라 했는데 성능이 너무 좋고 그리고 추가 도입이 필요하니까 약간 서비스 차원에서 너네 제품 좋다더라고 홍보 기을 준 거예요. 이런 식으로 천무 다연장 로켓이 실전에서 활용되고이 성가가 매우 좋아서 추가적인 수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기대될 때 아마 사우디에서 이런 활약을 좀 공개해 주고 이런 것들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아 사우디아라의 군이 그렇게까지 상태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지금 후문 입장에서 고전하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사우디아라비아 군이 천물로 활약하고 우리 K방산 무기로 좀 잘했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도 이제 후티 방군이라든가 이런데 우리나라 무기를 좀 버리거나 뭐 이러지 말았으면 좋겠어. 이미 좀 버린게 몇 개 있어요. 그래서 좀 많이 기대가 되면서도 한은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최종 합의한에 대해서 수과할 시간을 갖는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음. 예. 합의에 대해서 네네. 그러니까 지금 걸프 국가들 소위 말해서 아랍 국가들이 지금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경우에 불편한 거는 어 석유 시설이 다 지금 문제가 되잖아요. 파이프 라인을 맞았잖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요. 파이프 라인이 끊어졌으면 연결하면 돼요. 음. 그렇죠. 네. 근데 파이프 시작점에서 예를 들면 석유를 보내는 펌프 시설이라든지 그런게 무너지면 이건 시간이 꽤 걸리거든요. 근데 거기를 공격을 당한 거 같아요. 그렇죠? 아. 아, 사우디가요? 네. 사우디가 공격을 그러니까 동쪽에서 서쪽으로 보내는 어마어마한 그 길이의 파이프라인에서 시작점이나이 뭐 이런 점에서 중요한 음 석유로 흐르게 하는 그 시설을 맞은 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 시간이 꽤 걸리죠. 아, 예. 그러면 이제 전 세계 유가는 다시 오를 수밖에 없는 거고 그 사우디아 같은 경우에는 후반군 때문에 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더 때리지도 못하고요. 실질적으로 후티 방군이 예멘도 이제 뭐 이란을 돕기 위해서 그런 거겠죠. 후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이를리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한 두 세 달 전부터 이란의 어 그 국회의장인 갈리바프가 전선이 더 넓어질 수 있다고 계속적으로 경고를 했거든요. 음. 그러면 거의 준비를 했었어요. 이제 미국도 준비 안 했고 사우디도 준비를 못 했던 겁니다. 설마 거기 때리겠어라고 하는 예. 실질적으로 근데 실질적으로 지금 일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이번 전쟁에 가장 문제가 뭐냐면 미국이 준비를 제대로 못 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파이프라인 자체는 연결할 수 있지만 송유 시작점의 펌프 시설이 무너지면 시간이 걸린다는 설명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금 현재 천무에 사용하고 있는 것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사우디아라비아는 천무 공개도 잘 안 해요. 제가 에피소드를 하나 들려 드리자면 옛날에 이제 사우디 공군이 한국산 무기를 사용해 가지고 이거를 SNS 서비스에 인증샷을 올렸습니다. 와, LIG 넥스온의 KGB 너무 성능이 좋구나.이 포스팅을 사우디아라비아 전투기 조종상 올려서 제가 그걸 기사로 썼어요. 기사로 쓰니까 바로 전화가 왔어요. 아, 제발 기사 좀 내려 달라고. 이게 수출 제품이나 이런 국산 무기들 우리는 제 혹은 저는 아 이게 어느 날에서 잘 쓰이고 있다 말씀드리지만이 수입하는 국가 입장에서는 솔직히 티를 잘 안 내려고 합니다. 무기를 쓰고 사용한다는게 자랑할 만한 일도 아니고 좀 조용히 있고 싶기 때문에 이런 보도를 좀 자재해요. 그래서 K239 사우디 실전의 운용을 하긴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요게 대해서는 사실 사우디가 특별한 이제 효과가 없거나 아니면 이제 특별한 일이 없으면 비공기로 지금 사용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건 있어요. 이게 에피소드긴 한데 102 제가 여러 번 방송에 말씀드렸죠. 96% 요게 강요 96%를 우리가 어떻게 알게 됐느냐? 원래 아랍 에메레이트도 가지고 있다는 말도 안 했어요. 좀 정말 조용하게 사건 산다는 소리도 안 하고 홍보도 하지 말라 했는데 성능이 너무 좋고 그리고 추가 도입이 필요하니까 약간 서비스 차원에서 너네 제품 좋다더라고 홍보 기을 준 거예요. 이런 식으로 천무 다행장 로켓이 실전에서 활용되고이 성가가 매우 좋아서 추가적인 수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기대될 때 아마 사우디에서 이런 활약을 좀 공개해 주고 이런 것들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아 사우디아라의 군이 그렇게까지 상태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지금 후문 입장에서 고전하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사우디아라비아 군이 천물을 활약하고 우리 K방산 무기로 좀 잘했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도 이제 후티 방군이라든가 이런데 우리나라 무기를 좀 버리거나 뭐 이러지 말았으면 좋겠어. 이미 좀 버린게 몇 개 있어요. 그래서 좀 많이 기대가 되면서도 한 폰은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최종 합의안에 대해서 숙과 시간을 갖는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음. 예. 비에 대해서 네네. 그러니까 지금 걸프 국가들 소위 말해서 아랍 국가들이 지금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경우에 불편한 거는 어 석기 시설이 다 지금 문제가 되잖아요. 파이프 라인을 맞았잖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요. 파이프 라인이 끊어졌으면 연결하면 돼요. 음. 그렇죠. 네. 근데 파이프 시작점에서 예를 들면 석유를 보내는 펌프 시설이라든지 그런게 무너지면 이건 시간이 꽤 걸리거든요. 근데 거기를 공격을 당한 거 같아요. 그죠? 아. 사우디가요? 네. 사우디가 공격을 그러니까 동쪽에서 서쪽으로 보내는 어마어마한 그 길이의 파이프라인에서 시작점이나이 뭐 이런 점에서 중요한 석유로 흐르게 하는 그 시설을 맞은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이게 에피소드긴 한데 102 제가 여러 번 방송에 말씀드렸죠. 96% 요게 강요 96%를 우리가 어떻게 알게 됐느냐? 원래 아랍 에메레이트도 천공2 가지고 있다는 말도 안 했어요. 좀 정말 조용하게 사건 산다는 소리도 안 하고 홍보도 하지 말라 했는데 성능이 너무 좋고 그리고 추가 도입이 필요하니까 약간 서비스 차원에서 너네 제품 좋다더라고 홍보 기을 준 거예요. 이런 식으로 천무 다연장 로켓이 실전에서 활용되고이 성가가 매우 좋아서 추가적인 수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기대될 때 아마 사우디에서 이런 활약을 좀 공개해 주고 이런 것들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아 사우디아라의 군이 그렇게까지 상태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지금 후문 입장에서 고전하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사우디아라비아 군이 천물로 활약하고 우리 K방산 무기로 좀 잘했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도 이제 후티 방군이라든가 이런데 우리나라 무기를 좀 버리거나 뭐 이러지 말았으면 좋겠어. 이미 좀 버린게 몇 개 있어요. 그래서 좀 많이 기대가 되면서도 한은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최종 합의한에 대해서 수과할 시간을 갖는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음. 예. 합의에 대해서 네네. 그러니까 지금 걸프 국가들 소위 말해서 아랍 국가들이 지금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경우에 불편한 거는 어 석유 시설이 다 지금 문제가 되잖아요. 파이프 라인을 맞았잖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요. 파이프 라인이 끊어졌으면 연결하면 돼요. 음. 그렇죠. 네. 근데 파이프 시작점에서 예를 들면 석유를 보내는 펌프 시설이라든지 그런게 무너지면 이건 시간이 꽤 걸리거든요. 근데 거기를 공격을 당한 거 같아요. 그렇죠? 아. 아, 사우디가요? 네. 사우디가 공격을 그러니까 동쪽에서 서쪽으로 보내는 어마어마한 그 길이의 파이프라인에서 시작점이나이 뭐 이런 점에서 중요한 음 석유로 흐르게 하는 그 시설을 맞은 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 시간이 꽤 걸리죠. 아, 예. 그러면 이제 전 세계 유가는 다시 오를 수밖에 없는 거고 그 사우디아 같은 경우에는 후반군 때문에 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더 때리지도 못하고요. 실질적으로 후티 방군이 예멘도 이제 뭐 이란을 돕기 위해서 그런 거겠죠. 후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이를리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한 두 세 달 전부터 이란의 어 그 국회의장인 갈리바프가 전선이 더 넓어질 수 있다고 계속적으로 경고를 했거든요. 음. 그러면 거의 준비를 했었어요. 이제 미국도 준비 안 했고 사우디도 준비를 못 했던 겁니다. 설마 거기 때리겠어라고 하는 예. 실질적으로 근데 실질적으로 지금 일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이번 전쟁에 가장 문제가 뭐냐면 미국이 준비를 제대로 못 해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해당 시설 손상이 지속되면 세계 유가가 다시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게 되면 시간이 꽤 걸리죠. 아 예. 그러면 이제 전 세계 유가는 다시 오를 수밖에 없는 거고 그 사우디아 같은 경우에는 후반군 때문에 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더 때리지도 못하고요. 실질적으로 후방군이 예멘도 이제 뭐 이란을 돕기 위해서 그런 거겠죠. 후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이를리는 일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한 두 세 달 전부터 이란의 어 그 국회의장인 갈리바프가 전선이 더 넓어질 수 있다고 계속적으로 경고를 했거든요. 음. 그러면 거의 준비를 했었어요. 이제 미국도 준비 안 했고 사우드도 준비를 못 했던 겁니다. 설마 거길 때리겠어라고 하는 예. 실질적 근데 실질적으로 지금 일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이번 전쟁에 가장 문제가 뭐냐면 미국이 준비를 제대로 못 해요. 음. 예. 제일 처음에 호르몬즈 맞겠다, 미군 기지 때리겠다 할 때도 그거 준비 안 하고 그당 당했고요. 이번에도 확전한다고 일환에서 한 두 세부터 계속 얘기를 했는데 설마 그러니 하더니 진짜 지금 뭐 호르무새만 막힌게 아니고 바을 만나까지 막혔잖아요. 근데 밥을 만나 막혔으면 이제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그 석유 터미널 양부 한구가 또 맞았잖아요. 아 그러까 이제 석유가 못 나가는 거지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다른 방법은 없죠. 뭐 위쪽으로 해지 올라가는 수밖에 없는데 사우디가 지금 석유가 나갈 통로가 지금 거의 다 부셔져 버렸고 이렇게 되니까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후근을 제어를 하고 싶은데 사우디가 그 제어를 못 합니다. 음. 예. 제하실 수 진작했겠죠. 그러면 예멘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맨 군대가 좀 해야 되는데 예멘 군대가 이번에 완전히 뭐 판판이 나가 떨어져서 이렇게 쉽게 나가 떨어질 줄 몰랐죠. 방어를 하긴 했나요? 예 군대가 그러면 확인을 했어요. 네. 그런데 역부적이었어요. 예. 무기도 더 좋고 그러는데 그니까 이번 전쟁에 보면은요. 무기 더 좋고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싸울려는 의지. 후반구는 아주 강렬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의미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모카 한구를 뺏겼고 그다음에 얀부도 공격받고 어 그리고 패림섬도 뺏기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석유가 나올 수가 어렵죠. 예. 밥을 만나면 완전히 그냥 그전처럼 이렇게 뭐 이렇게 미사일만 쏘고 뭐 이렇게 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거기 그 통로에 있는 섬을 장악하고 있으면 거기서 섬에서 지나가는 배에 바로 때릴 수 있잖아요. 이게 문제죠. 그럼 이제 결과적 홍해까지 막힌 상황이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 네. 그렇죠. 그런데 더 지금 황당한 거는요. 사우디아라비아가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미국의 폭격을 요청을 했는데 미국에서 거부했잖아요. 맞아요. 네. 예. 그니까 얼마나 급하면 오늘 제가 아침에 본 건데 이스라엘 쪽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게 에피소드긴 한데 102 제가 여러 번 방송에 말씀드렸죠. 96% 요게 강요 96%를 우리가 어떻게 알게 됐느냐? 원래 아랍 에메레이트도 천공2 가지고 있다는 말도 안 했어요. 좀 정말 조용하게 사건 산다는 소리도 안 하고 홍보도 하지 말라 했는데 성능이 너무 좋고 그리고 추가 도입이 필요하니까 약간 서비스 차원에서 너네 제품 좋다더라고 홍보 기을 준 거예요. 이런 식으로 천무 다연장 로켓이 실전에서 활용되고이 성가가 매우 좋아서 추가적인 수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기대될 때 아마 사우디에서 이런 활약을 좀 공개해 주고 이런 것들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아 사우디아라의 군이 그렇게까지 상태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지금 후문 입장에서 고전하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사우디아라비아 군이 천물로 활약하고 우리 K방산 무기로 좀 잘했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도 이제 후티 방군이라든가 이런데 우리나라 무기를 좀 버리거나 뭐 이러지 말았으면 좋겠어. 이미 좀 버린게 몇 개 있어요. 그래서 좀 많이 기대가 되면서도 한은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최종 합의한에 대해서 수과할 시간을 갖는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음. 예. 합의에 대해서 네네. 그러니까 지금 걸프 국가들 소위 말해서 아랍 국가들이 지금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경우에 불편한 거는 어 석유 시설이 다 지금 문제가 되잖아요. 파이프 라인을 맞았잖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요. 파이프 라인이 끊어졌으면 연결하면 돼요. 음. 그렇죠. 네. 근데 파이프 시작점에서 예를 들면 석유를 보내는 펌프 시설이라든지 그런게 무너지면 이건 시간이 꽤 걸리거든요. 근데 거기를 공격을 당한 거 같아요. 그렇죠? 아. 아, 사우디가요? 네. 사우디가 공격을 그러니까 동쪽에서 서쪽으로 보내는 어마어마한 그 길이의 파이프라인에서 시작점이나이 뭐 이런 점에서 중요한 음 석유로 흐르게 하는 그 시설을 맞은 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 시간이 꽤 걸리죠. 아, 예. 그러면 이제 전 세계 유가는 다시 오를 수밖에 없는 거고 그 사우디아 같은 경우에는 후반군 때문에 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더 때리지도 못하고요. 실질적으로 후티 방군이 예멘도 이제 뭐 이란을 돕기 위해서 그런 거겠죠. 후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이를리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한 두 세 달 전부터 이란의 어 그 국회의장인 갈리바프가 전선이 더 넓어질 수 있다고 계속적으로 경고를 했거든요. 음. 그러면 거의 준비를 했었어요. 이제 미국도 준비 안 했고 사우디도 준비를 못 했던 겁니다. 설마 거기 때리겠어라고 하는 예. 실질적으로 근데 실질적으로 지금 일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이번 전쟁에 가장 문제가 뭐냐면 미국이 준비를 제대로 못 해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사우디 원유 수출국제 유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후티 반군의 예멘 모카 항구 장악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해상 통로의 섬을 장악한 상태가 미사일 교환을 넘어 홍해 운항까지 막을 수 있는 문제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게 되면 시간이 꽤 걸리죠. 아 예. 그러면 이제 전 세계 유가는 다시 오를 수밖에 없는 거고 그 사우디아 같은 경우에는 후반군 때문에 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더 때리지도 못하고요. 실질적으로 후방군이 예멘도 이제 뭐 이란을 돕기 위해서 그런 거겠죠. 후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이를리는 일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한 두 세 달 전부터 이란의 어 그 국회의장인 갈리바프가 전선이 더 넓어질 수 있다고 계속적으로 경고를 했거든요. 음. 그러면 거의 준비를 했었어요. 이제 미국도 준비 안 했고 사우드도 준비를 못 했던 겁니다. 설마 거길 때리겠어라고 하는 예. 실질적 근데 실질적으로 지금 일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이번 전쟁에 가장 문제가 뭐냐면 미국이 준비를 제대로 못 해요. 음. 예. 제일 처음에 호르몬즈 맞겠다, 미군 기지 때리겠다 할 때도 그거 준비 안 하고 그당 당했고요. 이번에도 확전한다고 일환에서 한 두 세부터 계속 얘기를 했는데 설마 그러니 하더니 진짜 지금 뭐 호르무새만 막힌게 아니고 바을 만나까지 막혔잖아요. 근데 밥을 만나 막혔으면 이제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그 석유 터미널 양부 한구가 또 맞았잖아요. 아 그러까 이제 석유가 못 나가는 거지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다른 방법은 없죠. 뭐 위쪽으로 해지 올라가는 수밖에 없는데 사우디가 지금 석유가 나갈 통로가 지금 거의 다 부셔져 버렸고 이렇게 되니까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후근을 제어를 하고 싶은데 사우디가 그 제어를 못 합니다. 음. 예. 제하실 수 진작했겠죠. 그러면 예멘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맨 군대가 좀 해야 되는데 예멘 군대가 이번에 완전히 뭐 판판이 나가 떨어져서 이렇게 쉽게 나가 떨어질 줄 몰랐죠. 방어를 하긴 했나요? 예 군대가 그러면 확인을 했어요. 네. 그런데 역부적이었어요. 예. 무기도 더 좋고 그러는데 그니까 이번 전쟁에 보면은요. 무기 더 좋고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싸울려는 의지. 후반구는 아주 강렬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의미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모카 한구를 뺏겼고 그다음에 얀부도 공격받고 어 그리고 패림섬도 뺏기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석유가 나올 수가 어렵죠. 예. 밥을 만나면 완전히 그냥 그전처럼 이렇게 뭐 이렇게 미사일만 쏘고 뭐 이렇게 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거기 그 통로에 있는 섬을 장악하고 있으면 거기서 섬에서 지나가는 배에 바로 때릴 수 있잖아요. 이게 문제죠. 그럼 이제 결과적 홍해까지 막힌 상황이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 네. 그렇죠. 그런데 더 지금 황당한 거는요. 사우디아라비아가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미국의 폭격을 요청을 했는데 미국에서 거부했잖아요. 맞아요. 네. 예. 그니까 얼마나 급하면 오늘 제가 아침에 본 건데 이스라엘 쪽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음. 예. 제일 처음에 호르몬즈 맞겠다. 미군 기지 때리겠다 할 때도 그거 준비 안 하고 그단 당했고요. 이번에도 확전한다고 일안에서 한 두 세부터 계속 얘기를 했는데 설마 그러니 하더니 진짜 지금 뭐 호르몬 세만 막힌게 아니고 밥을 만다까지 막혔잖아요. 근데 밥을 만나 막혔으면 이제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그 석유 터미널 양부 한구가 또 맞았잖아요. 아 그러니까 이제 석유가 못 나가는 거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다른 방법은 없죠. 뭐 위쪽으로 해지 올라가는 수밖에 없는데 사우디가 지금 석유가 나갈 통로가 지금 거의 다 부셔져 버렸고 이렇게 되니까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후근을 제어를 하고 싶은데 사우디가 그 제어를 못 합니다. 음. 예. 제하실 수 진작했겠죠. 그러면 예맨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맨 군대가 좀 해야 되는데 예맨 군대가 이번에 완전히 뭐 판이 나가 떨어져서 이렇게 쉽게 나가 떨어질 줄 몰랐죠. 방어를 하긴 했나요? 예맨 군대가 그러면 하긴는 했어요. 네. 그런데 역부적이었어요. 예. 무기도 더 좋고 그러는데 그니까 이번 전쟁에 보면은요. 무기 더 좋고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싸울려는 의지. 후방구는 아주 강렬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이미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모카 한구를 뺏겼고 그다음에 양부도 공격받고 어 그리고 패림섬도 뺏기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한숨] 석유가 나올 수가 어렵죠. 예. 마을 만 그전처럼 이렇게 뭐 이렇게 미사일만 쏘고 뭐 이렇게 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거기 그 통로에 있는 섬을 장악하고 있으면 거기서 섬에서 지나가는 배 바로 때릴 수 있잖아요. 이게 문제죠. 그럼 이제 결과적 홍해까지 막힌 상황이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 그렇죠. 그런데 더 지금 황당한 거는요. 사우디아라비아가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미국의 폭격을 요청을 했는데 미국에서 거부했잖아요. 맞아요. 네. 예. 그니까 얼마나 급하면 오늘 제가 지해 본 건데 이스라엘 쪽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사우디가 사우디가요? 어. 네. 지금 그 정도로 지금 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랑과 얘기를 하겠던 협상이 어 좋게 생각하면 어 한 가지 얘기는 서로가 좀 생각할 안이 있으니까 그걸 확실하게 하서 다시 만나자는 수도 있고 아니면 미국이나 이스라엘 쪽에서 사우디한테 그가 아 안 하는게 좋겠다고 어 설득했을 수도 있고요. 음. 예. 원래 바레인은 참가하지 않겠다고 그랬고 사우디는 참가할 것 같다가 지금 안 한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오늘 내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뒤에 배경이 어떤 건지. [음악] [음악]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모카 항구를 빼앗기고 얀부가 공격받았으며 페림섬도 빼앗겼다고 소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게 되면 시간이 꽤 걸리죠. 아 예. 그러면 이제 전 세계 유가는 다시 오를 수밖에 없는 거고 그 사우디아 같은 경우에는 후반군 때문에 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더 때리지도 못하고요. 실질적으로 후방군이 예멘도 이제 뭐 이란을 돕기 위해서 그런 거겠죠. 후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이를리는 일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한 두 세 달 전부터 이란의 어 그 국회의장인 갈리바프가 전선이 더 넓어질 수 있다고 계속적으로 경고를 했거든요. 음. 그러면 거의 준비를 했었어요. 이제 미국도 준비 안 했고 사우드도 준비를 못 했던 겁니다. 설마 거길 때리겠어라고 하는 예. 실질적 근데 실질적으로 지금 일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이번 전쟁에 가장 문제가 뭐냐면 미국이 준비를 제대로 못 해요. 음. 예. 제일 처음에 호르몬즈 맞겠다, 미군 기지 때리겠다 할 때도 그거 준비 안 하고 그당 당했고요. 이번에도 확전한다고 일환에서 한 두 세부터 계속 얘기를 했는데 설마 그러니 하더니 진짜 지금 뭐 호르무새만 막힌게 아니고 바을 만나까지 막혔잖아요. 근데 밥을 만나 막혔으면 이제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그 석유 터미널 양부 한구가 또 맞았잖아요. 아 그러까 이제 석유가 못 나가는 거지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다른 방법은 없죠. 뭐 위쪽으로 해지 올라가는 수밖에 없는데 사우디가 지금 석유가 나갈 통로가 지금 거의 다 부셔져 버렸고 이렇게 되니까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후근을 제어를 하고 싶은데 사우디가 그 제어를 못 합니다. 음. 예. 제하실 수 진작했겠죠. 그러면 예멘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맨 군대가 좀 해야 되는데 예멘 군대가 이번에 완전히 뭐 판판이 나가 떨어져서 이렇게 쉽게 나가 떨어질 줄 몰랐죠. 방어를 하긴 했나요? 예 군대가 그러면 확인을 했어요. 네. 그런데 역부적이었어요. 예. 무기도 더 좋고 그러는데 그니까 이번 전쟁에 보면은요. 무기 더 좋고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싸울려는 의지. 후반구는 아주 강렬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의미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모카 한구를 뺏겼고 그다음에 얀부도 공격받고 어 그리고 패림섬도 뺏기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석유가 나올 수가 어렵죠. 예. 밥을 만나면 완전히 그냥 그전처럼 이렇게 뭐 이렇게 미사일만 쏘고 뭐 이렇게 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거기 그 통로에 있는 섬을 장악하고 있으면 거기서 섬에서 지나가는 배에 바로 때릴 수 있잖아요. 이게 문제죠. 그럼 이제 결과적 홍해까지 막힌 상황이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 네. 그렇죠. 그런데 더 지금 황당한 거는요. 사우디아라비아가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미국의 폭격을 요청을 했는데 미국에서 거부했잖아요. 맞아요. 네. 예. 그니까 얼마나 급하면 오늘 제가 아침에 본 건데 이스라엘 쪽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음. 예. 제일 처음에 호르몬즈 맞겠다. 미군 기지 때리겠다 할 때도 그거 준비 안 하고 그단 당했고요. 이번에도 확전한다고 일안에서 한 두 세부터 계속 얘기를 했는데 설마 그러니 하더니 진짜 지금 뭐 호르몬 세만 막힌게 아니고 밥을 만다까지 막혔잖아요. 근데 밥을 만나 막혔으면 이제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그 석유 터미널 양부 한구가 또 맞았잖아요. 아 그러니까 이제 석유가 못 나가는 거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다른 방법은 없죠. 뭐 위쪽으로 해지 올라가는 수밖에 없는데 사우디가 지금 석유가 나갈 통로가 지금 거의 다 부셔져 버렸고 이렇게 되니까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후근을 제어를 하고 싶은데 사우디가 그 제어를 못 합니다. 음. 예. 제하실 수 진작했겠죠. 그러면 예맨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맨 군대가 좀 해야 되는데 예맨 군대가 이번에 완전히 뭐 판이 나가 떨어져서 이렇게 쉽게 나가 떨어질 줄 몰랐죠. 방어를 하긴 했나요? 예맨 군대가 그러면 하긴는 했어요. 네. 그런데 역부적이었어요. 예. 무기도 더 좋고 그러는데 그니까 이번 전쟁에 보면은요. 무기 더 좋고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싸울려는 의지. 후방구는 아주 강렬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이미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모카 한구를 뺏겼고 그다음에 양부도 공격받고 어 그리고 패림섬도 뺏기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한숨] 석유가 나올 수가 어렵죠. 예. 마을 만 그전처럼 이렇게 뭐 이렇게 미사일만 쏘고 뭐 이렇게 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거기 그 통로에 있는 섬을 장악하고 있으면 거기서 섬에서 지나가는 배 바로 때릴 수 있잖아요. 이게 문제죠. 그럼 이제 결과적 홍해까지 막힌 상황이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 그렇죠. 그런데 더 지금 황당한 거는요. 사우디아라비아가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미국의 폭격을 요청을 했는데 미국에서 거부했잖아요. 맞아요. 네. 예. 그니까 얼마나 급하면 오늘 제가 지해 본 건데 이스라엘 쪽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사우디가 사우디가요? 어. 네. 지금 그 정도로 지금 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랑과 얘기를 하겠던 협상이 어 좋게 생각하면 어 한 가지 얘기는 서로가 좀 생각할 안이 있으니까 그걸 확실하게 하서 다시 만나자는 수도 있고 아니면 미국이나 이스라엘 쪽에서 사우디한테 그가 아 안 하는게 좋겠다고 어 설득했을 수도 있고요. 음. 예. 원래 바레인은 참가하지 않겠다고 그랬고 사우디는 참가할 것 같다가 지금 안 한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오늘 내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뒤에 배경이 어떤 건지. [음악] [음악]

그렇게 판단한 이유

통로의 섬에서 지나는 선박을 직접 공격할 수 있다는 점을 해상 교통로 위험이 커지는 연결 논리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게 되면 시간이 꽤 걸리죠. 아 예. 그러면 이제 전 세계 유가는 다시 오를 수밖에 없는 거고 그 사우디아 같은 경우에는 후반군 때문에 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더 때리지도 못하고요. 실질적으로 후방군이 예멘도 이제 뭐 이란을 돕기 위해서 그런 거겠죠. 후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이를리는 일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한 두 세 달 전부터 이란의 어 그 국회의장인 갈리바프가 전선이 더 넓어질 수 있다고 계속적으로 경고를 했거든요. 음. 그러면 거의 준비를 했었어요. 이제 미국도 준비 안 했고 사우드도 준비를 못 했던 겁니다. 설마 거길 때리겠어라고 하는 예. 실질적 근데 실질적으로 지금 일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이번 전쟁에 가장 문제가 뭐냐면 미국이 준비를 제대로 못 해요. 음. 예. 제일 처음에 호르몬즈 맞겠다, 미군 기지 때리겠다 할 때도 그거 준비 안 하고 그당 당했고요. 이번에도 확전한다고 일환에서 한 두 세부터 계속 얘기를 했는데 설마 그러니 하더니 진짜 지금 뭐 호르무새만 막힌게 아니고 바을 만나까지 막혔잖아요. 근데 밥을 만나 막혔으면 이제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그 석유 터미널 양부 한구가 또 맞았잖아요. 아 그러까 이제 석유가 못 나가는 거지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다른 방법은 없죠. 뭐 위쪽으로 해지 올라가는 수밖에 없는데 사우디가 지금 석유가 나갈 통로가 지금 거의 다 부셔져 버렸고 이렇게 되니까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후근을 제어를 하고 싶은데 사우디가 그 제어를 못 합니다. 음. 예. 제하실 수 진작했겠죠. 그러면 예멘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맨 군대가 좀 해야 되는데 예멘 군대가 이번에 완전히 뭐 판판이 나가 떨어져서 이렇게 쉽게 나가 떨어질 줄 몰랐죠. 방어를 하긴 했나요? 예 군대가 그러면 확인을 했어요. 네. 그런데 역부적이었어요. 예. 무기도 더 좋고 그러는데 그니까 이번 전쟁에 보면은요. 무기 더 좋고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싸울려는 의지. 후반구는 아주 강렬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의미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모카 한구를 뺏겼고 그다음에 얀부도 공격받고 어 그리고 패림섬도 뺏기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석유가 나올 수가 어렵죠. 예. 밥을 만나면 완전히 그냥 그전처럼 이렇게 뭐 이렇게 미사일만 쏘고 뭐 이렇게 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거기 그 통로에 있는 섬을 장악하고 있으면 거기서 섬에서 지나가는 배에 바로 때릴 수 있잖아요. 이게 문제죠. 그럼 이제 결과적 홍해까지 막힌 상황이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 네. 그렇죠. 그런데 더 지금 황당한 거는요. 사우디아라비아가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미국의 폭격을 요청을 했는데 미국에서 거부했잖아요. 맞아요. 네. 예. 그니까 얼마나 급하면 오늘 제가 아침에 본 건데 이스라엘 쪽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음. 예. 제일 처음에 호르몬즈 맞겠다. 미군 기지 때리겠다 할 때도 그거 준비 안 하고 그단 당했고요. 이번에도 확전한다고 일안에서 한 두 세부터 계속 얘기를 했는데 설마 그러니 하더니 진짜 지금 뭐 호르몬 세만 막힌게 아니고 밥을 만다까지 막혔잖아요. 근데 밥을 만나 막혔으면 이제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그 석유 터미널 양부 한구가 또 맞았잖아요. 아 그러니까 이제 석유가 못 나가는 거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다른 방법은 없죠. 뭐 위쪽으로 해지 올라가는 수밖에 없는데 사우디가 지금 석유가 나갈 통로가 지금 거의 다 부셔져 버렸고 이렇게 되니까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후근을 제어를 하고 싶은데 사우디가 그 제어를 못 합니다. 음. 예. 제하실 수 진작했겠죠. 그러면 예맨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맨 군대가 좀 해야 되는데 예맨 군대가 이번에 완전히 뭐 판이 나가 떨어져서 이렇게 쉽게 나가 떨어질 줄 몰랐죠. 방어를 하긴 했나요? 예맨 군대가 그러면 하긴는 했어요. 네. 그런데 역부적이었어요. 예. 무기도 더 좋고 그러는데 그니까 이번 전쟁에 보면은요. 무기 더 좋고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싸울려는 의지. 후방구는 아주 강렬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이미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모카 한구를 뺏겼고 그다음에 양부도 공격받고 어 그리고 패림섬도 뺏기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한숨] 석유가 나올 수가 어렵죠. 예. 마을 만 그전처럼 이렇게 뭐 이렇게 미사일만 쏘고 뭐 이렇게 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거기 그 통로에 있는 섬을 장악하고 있으면 거기서 섬에서 지나가는 배 바로 때릴 수 있잖아요. 이게 문제죠. 그럼 이제 결과적 홍해까지 막힌 상황이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 그렇죠. 그런데 더 지금 황당한 거는요. 사우디아라비아가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미국의 폭격을 요청을 했는데 미국에서 거부했잖아요. 맞아요. 네. 예. 그니까 얼마나 급하면 오늘 제가 지해 본 건데 이스라엘 쪽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사우디가 사우디가요? 어. 네. 지금 그 정도로 지금 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랑과 얘기를 하겠던 협상이 어 좋게 생각하면 어 한 가지 얘기는 서로가 좀 생각할 안이 있으니까 그걸 확실하게 하서 다시 만나자는 수도 있고 아니면 미국이나 이스라엘 쪽에서 사우디한테 그가 아 안 하는게 좋겠다고 어 설득했을 수도 있고요. 음. 예. 원래 바레인은 참가하지 않겠다고 그랬고 사우디는 참가할 것 같다가 지금 안 한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오늘 내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뒤에 배경이 어떤 건지. [음악] [음악]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홍해 해상운송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트럼프의 후티 공습 요청 거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미국의 거부와 이스라엘 지원 요청 가능성을 사우디의 대응 여지가 매우 좁아진 징후로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게 되면 시간이 꽤 걸리죠. 아 예. 그러면 이제 전 세계 유가는 다시 오를 수밖에 없는 거고 그 사우디아 같은 경우에는 후반군 때문에 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더 때리지도 못하고요. 실질적으로 후방군이 예멘도 이제 뭐 이란을 돕기 위해서 그런 거겠죠. 후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이를리는 일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한 두 세 달 전부터 이란의 어 그 국회의장인 갈리바프가 전선이 더 넓어질 수 있다고 계속적으로 경고를 했거든요. 음. 그러면 거의 준비를 했었어요. 이제 미국도 준비 안 했고 사우드도 준비를 못 했던 겁니다. 설마 거길 때리겠어라고 하는 예. 실질적 근데 실질적으로 지금 일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이번 전쟁에 가장 문제가 뭐냐면 미국이 준비를 제대로 못 해요. 음. 예. 제일 처음에 호르몬즈 맞겠다, 미군 기지 때리겠다 할 때도 그거 준비 안 하고 그당 당했고요. 이번에도 확전한다고 일환에서 한 두 세부터 계속 얘기를 했는데 설마 그러니 하더니 진짜 지금 뭐 호르무새만 막힌게 아니고 바을 만나까지 막혔잖아요. 근데 밥을 만나 막혔으면 이제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그 석유 터미널 양부 한구가 또 맞았잖아요. 아 그러까 이제 석유가 못 나가는 거지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다른 방법은 없죠. 뭐 위쪽으로 해지 올라가는 수밖에 없는데 사우디가 지금 석유가 나갈 통로가 지금 거의 다 부셔져 버렸고 이렇게 되니까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후근을 제어를 하고 싶은데 사우디가 그 제어를 못 합니다. 음. 예. 제하실 수 진작했겠죠. 그러면 예멘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맨 군대가 좀 해야 되는데 예멘 군대가 이번에 완전히 뭐 판판이 나가 떨어져서 이렇게 쉽게 나가 떨어질 줄 몰랐죠. 방어를 하긴 했나요? 예 군대가 그러면 확인을 했어요. 네. 그런데 역부적이었어요. 예. 무기도 더 좋고 그러는데 그니까 이번 전쟁에 보면은요. 무기 더 좋고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싸울려는 의지. 후반구는 아주 강렬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의미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모카 한구를 뺏겼고 그다음에 얀부도 공격받고 어 그리고 패림섬도 뺏기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석유가 나올 수가 어렵죠. 예. 밥을 만나면 완전히 그냥 그전처럼 이렇게 뭐 이렇게 미사일만 쏘고 뭐 이렇게 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거기 그 통로에 있는 섬을 장악하고 있으면 거기서 섬에서 지나가는 배에 바로 때릴 수 있잖아요. 이게 문제죠. 그럼 이제 결과적 홍해까지 막힌 상황이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 네. 그렇죠. 그런데 더 지금 황당한 거는요. 사우디아라비아가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미국의 폭격을 요청을 했는데 미국에서 거부했잖아요. 맞아요. 네. 예. 그니까 얼마나 급하면 오늘 제가 아침에 본 건데 이스라엘 쪽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음. 예. 제일 처음에 호르몬즈 맞겠다. 미군 기지 때리겠다 할 때도 그거 준비 안 하고 그단 당했고요. 이번에도 확전한다고 일안에서 한 두 세부터 계속 얘기를 했는데 설마 그러니 하더니 진짜 지금 뭐 호르몬 세만 막힌게 아니고 밥을 만다까지 막혔잖아요. 근데 밥을 만나 막혔으면 이제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그 석유 터미널 양부 한구가 또 맞았잖아요. 아 그러니까 이제 석유가 못 나가는 거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다른 방법은 없죠. 뭐 위쪽으로 해지 올라가는 수밖에 없는데 사우디가 지금 석유가 나갈 통로가 지금 거의 다 부셔져 버렸고 이렇게 되니까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후근을 제어를 하고 싶은데 사우디가 그 제어를 못 합니다. 음. 예. 제하실 수 진작했겠죠. 그러면 예맨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맨 군대가 좀 해야 되는데 예맨 군대가 이번에 완전히 뭐 판이 나가 떨어져서 이렇게 쉽게 나가 떨어질 줄 몰랐죠. 방어를 하긴 했나요? 예맨 군대가 그러면 하긴는 했어요. 네. 그런데 역부적이었어요. 예. 무기도 더 좋고 그러는데 그니까 이번 전쟁에 보면은요. 무기 더 좋고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싸울려는 의지. 후방구는 아주 강렬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이미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모카 한구를 뺏겼고 그다음에 양부도 공격받고 어 그리고 패림섬도 뺏기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한숨] 석유가 나올 수가 어렵죠. 예. 마을 만 그전처럼 이렇게 뭐 이렇게 미사일만 쏘고 뭐 이렇게 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거기 그 통로에 있는 섬을 장악하고 있으면 거기서 섬에서 지나가는 배 바로 때릴 수 있잖아요. 이게 문제죠. 그럼 이제 결과적 홍해까지 막힌 상황이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 그렇죠. 그런데 더 지금 황당한 거는요. 사우디아라비아가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미국의 폭격을 요청을 했는데 미국에서 거부했잖아요. 맞아요. 네. 예. 그니까 얼마나 급하면 오늘 제가 지해 본 건데 이스라엘 쪽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사우디가 사우디가요? 어. 네. 지금 그 정도로 지금 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랑과 얘기를 하겠던 협상이 어 좋게 생각하면 어 한 가지 얘기는 서로가 좀 생각할 안이 있으니까 그걸 확실하게 하서 다시 만나자는 수도 있고 아니면 미국이나 이스라엘 쪽에서 사우디한테 그가 아 안 하는게 좋겠다고 어 설득했을 수도 있고요. 음. 예. 원래 바레인은 참가하지 않겠다고 그랬고 사우디는 참가할 것 같다가 지금 안 한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오늘 내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뒤에 배경이 어떤 건지. [음악] [음악]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사우디가 혼자 대응하기 어렵다며 미국의 폭격을 요청했지만 거부됐고, 이스라엘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게 되면 시간이 꽤 걸리죠. 아 예. 그러면 이제 전 세계 유가는 다시 오를 수밖에 없는 거고 그 사우디아 같은 경우에는 후반군 때문에 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더 때리지도 못하고요. 실질적으로 후방군이 예멘도 이제 뭐 이란을 돕기 위해서 그런 거겠죠. 후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이를리는 일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한 두 세 달 전부터 이란의 어 그 국회의장인 갈리바프가 전선이 더 넓어질 수 있다고 계속적으로 경고를 했거든요. 음. 그러면 거의 준비를 했었어요. 이제 미국도 준비 안 했고 사우드도 준비를 못 했던 겁니다. 설마 거길 때리겠어라고 하는 예. 실질적 근데 실질적으로 지금 일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이번 전쟁에 가장 문제가 뭐냐면 미국이 준비를 제대로 못 해요. 음. 예. 제일 처음에 호르몬즈 맞겠다, 미군 기지 때리겠다 할 때도 그거 준비 안 하고 그당 당했고요. 이번에도 확전한다고 일환에서 한 두 세부터 계속 얘기를 했는데 설마 그러니 하더니 진짜 지금 뭐 호르무새만 막힌게 아니고 바을 만나까지 막혔잖아요. 근데 밥을 만나 막혔으면 이제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그 석유 터미널 양부 한구가 또 맞았잖아요. 아 그러까 이제 석유가 못 나가는 거지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다른 방법은 없죠. 뭐 위쪽으로 해지 올라가는 수밖에 없는데 사우디가 지금 석유가 나갈 통로가 지금 거의 다 부셔져 버렸고 이렇게 되니까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후근을 제어를 하고 싶은데 사우디가 그 제어를 못 합니다. 음. 예. 제하실 수 진작했겠죠. 그러면 예멘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맨 군대가 좀 해야 되는데 예멘 군대가 이번에 완전히 뭐 판판이 나가 떨어져서 이렇게 쉽게 나가 떨어질 줄 몰랐죠. 방어를 하긴 했나요? 예 군대가 그러면 확인을 했어요. 네. 그런데 역부적이었어요. 예. 무기도 더 좋고 그러는데 그니까 이번 전쟁에 보면은요. 무기 더 좋고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싸울려는 의지. 후반구는 아주 강렬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의미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모카 한구를 뺏겼고 그다음에 얀부도 공격받고 어 그리고 패림섬도 뺏기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석유가 나올 수가 어렵죠. 예. 밥을 만나면 완전히 그냥 그전처럼 이렇게 뭐 이렇게 미사일만 쏘고 뭐 이렇게 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거기 그 통로에 있는 섬을 장악하고 있으면 거기서 섬에서 지나가는 배에 바로 때릴 수 있잖아요. 이게 문제죠. 그럼 이제 결과적 홍해까지 막힌 상황이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 네. 그렇죠. 그런데 더 지금 황당한 거는요. 사우디아라비아가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미국의 폭격을 요청을 했는데 미국에서 거부했잖아요. 맞아요. 네. 예. 그니까 얼마나 급하면 오늘 제가 아침에 본 건데 이스라엘 쪽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음. 예. 제일 처음에 호르몬즈 맞겠다. 미군 기지 때리겠다 할 때도 그거 준비 안 하고 그단 당했고요. 이번에도 확전한다고 일안에서 한 두 세부터 계속 얘기를 했는데 설마 그러니 하더니 진짜 지금 뭐 호르몬 세만 막힌게 아니고 밥을 만다까지 막혔잖아요. 근데 밥을 만나 막혔으면 이제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그 석유 터미널 양부 한구가 또 맞았잖아요. 아 그러니까 이제 석유가 못 나가는 거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다른 방법은 없죠. 뭐 위쪽으로 해지 올라가는 수밖에 없는데 사우디가 지금 석유가 나갈 통로가 지금 거의 다 부셔져 버렸고 이렇게 되니까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후근을 제어를 하고 싶은데 사우디가 그 제어를 못 합니다. 음. 예. 제하실 수 진작했겠죠. 그러면 예맨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맨 군대가 좀 해야 되는데 예맨 군대가 이번에 완전히 뭐 판이 나가 떨어져서 이렇게 쉽게 나가 떨어질 줄 몰랐죠. 방어를 하긴 했나요? 예맨 군대가 그러면 하긴는 했어요. 네. 그런데 역부적이었어요. 예. 무기도 더 좋고 그러는데 그니까 이번 전쟁에 보면은요. 무기 더 좋고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싸울려는 의지. 후방구는 아주 강렬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이미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모카 한구를 뺏겼고 그다음에 양부도 공격받고 어 그리고 패림섬도 뺏기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한숨] 석유가 나올 수가 어렵죠. 예. 마을 만 그전처럼 이렇게 뭐 이렇게 미사일만 쏘고 뭐 이렇게 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거기 그 통로에 있는 섬을 장악하고 있으면 거기서 섬에서 지나가는 배 바로 때릴 수 있잖아요. 이게 문제죠. 그럼 이제 결과적 홍해까지 막힌 상황이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 그렇죠. 그런데 더 지금 황당한 거는요. 사우디아라비아가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미국의 폭격을 요청을 했는데 미국에서 거부했잖아요. 맞아요. 네. 예. 그니까 얼마나 급하면 오늘 제가 지해 본 건데 이스라엘 쪽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사우디가 사우디가요? 어. 네. 지금 그 정도로 지금 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랑과 얘기를 하겠던 협상이 어 좋게 생각하면 어 한 가지 얘기는 서로가 좀 생각할 안이 있으니까 그걸 확실하게 하서 다시 만나자는 수도 있고 아니면 미국이나 이스라엘 쪽에서 사우디한테 그가 아 안 하는게 좋겠다고 어 설득했을 수도 있고요. 음. 예. 원래 바레인은 참가하지 않겠다고 그랬고 사우디는 참가할 것 같다가 지금 안 한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오늘 내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뒤에 배경이 어떤 건지. [음악] [음악]

그렇게 판단한 이유

사우디가 후티를 제어할 수 있었다면 진작 했을 것이고, 지원하는 예멘군도 방어에서 역부족이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게 되면 시간이 꽤 걸리죠. 아 예. 그러면 이제 전 세계 유가는 다시 오를 수밖에 없는 거고 그 사우디아 같은 경우에는 후반군 때문에 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더 때리지도 못하고요. 실질적으로 후방군이 예멘도 이제 뭐 이란을 돕기 위해서 그런 거겠죠. 후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이를리는 일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한 두 세 달 전부터 이란의 어 그 국회의장인 갈리바프가 전선이 더 넓어질 수 있다고 계속적으로 경고를 했거든요. 음. 그러면 거의 준비를 했었어요. 이제 미국도 준비 안 했고 사우드도 준비를 못 했던 겁니다. 설마 거길 때리겠어라고 하는 예. 실질적 근데 실질적으로 지금 일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이번 전쟁에 가장 문제가 뭐냐면 미국이 준비를 제대로 못 해요. 음. 예. 제일 처음에 호르몬즈 맞겠다, 미군 기지 때리겠다 할 때도 그거 준비 안 하고 그당 당했고요. 이번에도 확전한다고 일환에서 한 두 세부터 계속 얘기를 했는데 설마 그러니 하더니 진짜 지금 뭐 호르무새만 막힌게 아니고 바을 만나까지 막혔잖아요. 근데 밥을 만나 막혔으면 이제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그 석유 터미널 양부 한구가 또 맞았잖아요. 아 그러까 이제 석유가 못 나가는 거지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다른 방법은 없죠. 뭐 위쪽으로 해지 올라가는 수밖에 없는데 사우디가 지금 석유가 나갈 통로가 지금 거의 다 부셔져 버렸고 이렇게 되니까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후근을 제어를 하고 싶은데 사우디가 그 제어를 못 합니다. 음. 예. 제하실 수 진작했겠죠. 그러면 예멘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맨 군대가 좀 해야 되는데 예멘 군대가 이번에 완전히 뭐 판판이 나가 떨어져서 이렇게 쉽게 나가 떨어질 줄 몰랐죠. 방어를 하긴 했나요? 예 군대가 그러면 확인을 했어요. 네. 그런데 역부적이었어요. 예. 무기도 더 좋고 그러는데 그니까 이번 전쟁에 보면은요. 무기 더 좋고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싸울려는 의지. 후반구는 아주 강렬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의미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모카 한구를 뺏겼고 그다음에 얀부도 공격받고 어 그리고 패림섬도 뺏기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석유가 나올 수가 어렵죠. 예. 밥을 만나면 완전히 그냥 그전처럼 이렇게 뭐 이렇게 미사일만 쏘고 뭐 이렇게 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거기 그 통로에 있는 섬을 장악하고 있으면 거기서 섬에서 지나가는 배에 바로 때릴 수 있잖아요. 이게 문제죠. 그럼 이제 결과적 홍해까지 막힌 상황이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 네. 그렇죠. 그런데 더 지금 황당한 거는요. 사우디아라비아가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미국의 폭격을 요청을 했는데 미국에서 거부했잖아요. 맞아요. 네. 예. 그니까 얼마나 급하면 오늘 제가 아침에 본 건데 이스라엘 쪽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음. 예. 제일 처음에 호르몬즈 맞겠다. 미군 기지 때리겠다 할 때도 그거 준비 안 하고 그단 당했고요. 이번에도 확전한다고 일안에서 한 두 세부터 계속 얘기를 했는데 설마 그러니 하더니 진짜 지금 뭐 호르몬 세만 막힌게 아니고 밥을 만다까지 막혔잖아요. 근데 밥을 만나 막혔으면 이제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그 석유 터미널 양부 한구가 또 맞았잖아요. 아 그러니까 이제 석유가 못 나가는 거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다른 방법은 없죠. 뭐 위쪽으로 해지 올라가는 수밖에 없는데 사우디가 지금 석유가 나갈 통로가 지금 거의 다 부셔져 버렸고 이렇게 되니까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후근을 제어를 하고 싶은데 사우디가 그 제어를 못 합니다. 음. 예. 제하실 수 진작했겠죠. 그러면 예맨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맨 군대가 좀 해야 되는데 예맨 군대가 이번에 완전히 뭐 판이 나가 떨어져서 이렇게 쉽게 나가 떨어질 줄 몰랐죠. 방어를 하긴 했나요? 예맨 군대가 그러면 하긴는 했어요. 네. 그런데 역부적이었어요. 예. 무기도 더 좋고 그러는데 그니까 이번 전쟁에 보면은요. 무기 더 좋고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싸울려는 의지. 후방구는 아주 강렬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이미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모카 한구를 뺏겼고 그다음에 양부도 공격받고 어 그리고 패림섬도 뺏기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한숨] 석유가 나올 수가 어렵죠. 예. 마을 만 그전처럼 이렇게 뭐 이렇게 미사일만 쏘고 뭐 이렇게 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거기 그 통로에 있는 섬을 장악하고 있으면 거기서 섬에서 지나가는 배 바로 때릴 수 있잖아요. 이게 문제죠. 그럼 이제 결과적 홍해까지 막힌 상황이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 그렇죠. 그런데 더 지금 황당한 거는요. 사우디아라비아가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미국의 폭격을 요청을 했는데 미국에서 거부했잖아요. 맞아요. 네. 예. 그니까 얼마나 급하면 오늘 제가 지해 본 건데 이스라엘 쪽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사우디가 사우디가요? 어. 네. 지금 그 정도로 지금 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랑과 얘기를 하겠던 협상이 어 좋게 생각하면 어 한 가지 얘기는 서로가 좀 생각할 안이 있으니까 그걸 확실하게 하서 다시 만나자는 수도 있고 아니면 미국이나 이스라엘 쪽에서 사우디한테 그가 아 안 하는게 좋겠다고 어 설득했을 수도 있고요. 음. 예. 원래 바레인은 참가하지 않겠다고 그랬고 사우디는 참가할 것 같다가 지금 안 한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오늘 내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뒤에 배경이 어떤 건지. [음악] [음악]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사우디아라비아미국의 중동 군사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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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사우디의 중국산 탄도미사일 조달주 대상 · 거시·정책 · 사우디아라비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중국산 탄도미사일

사우디가 중국산 탄도미사일을 보유·사용하는 배경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이 사우디에 지대지 미사일을 팔지 않아 중국이 공급선이 됐고, 사우디가 둥펑 계열과 DF-15를 보유·사용해 왔다고 설명했다. 대담은 이를 사우디의 독특한 핵전략 및 파키스탄과의 안보 동맹 논의와 함께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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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61003] 극비리에 한국 찾은 사우디. 곧 엄청난 일 벌어진다|박현도 교수, 김종대 교수, 김민석 특파원 특집 달란트투자 사우디가 급하긴 급했구나. 그런데 이걸 아셔야 됩니다. 사우디가 중국 미사일을 쏜게 무슨 의미냐 그러는데 그거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인게 미국은 사우디의 지대지 미사일 판매를 안 합니다. 음. 그러니까 중국밖에 살 데가 없는 거예요. 미국은요. 사우디의 전투기 8조, 조기 경복이 에이스 팔조 뭐 공중급이 팔조 벼라별 거 다 팔았는데 유독 지대지 미사일은 안 팔아요. 그 이유는 뭐냐면 이게 제 이란이나 이라크 등지에 대한 공격 무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요. 그러면은 저 사우디가 자국을 방어하는 무기 체계나 군대 양성은 미국이 협조하지만 중동의 폐권국이 되는 말하자면 중국동의 강자로서의 공격 무기를 갖는 건 원치를 않은 거예요. 네. 그래서 지대진 미사일을 안 판 겁니다. 그러니까 사우디가 그 공급선이 중국이 된 거예요. 그 중국에 둥펑 미사일이 들어오기 시작한 겁니다. 근데 이번에 둥 미사일 그 어 저기 사우디가 사용했다고 화제가 된 기종은 그게 단거리입니다. 한 600km 700km 나가는 단거리 둥펑 미사일을 이번에 발사를 해 가지고 그 후방의 거점을 타격한 거예요. 근데 사실은이 미사일만 있는게 아닙니다. 사우디에는 둥펑 21 계열의 그 중국 미사일이 있는데 이건 중거리 미사일입니다. 이건 2,000km 3,000km 올라와요. 다시 말아서 이란을 공격할 수 있는 무기가 중국제 무기가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요번에이 사우디의 푸티 타격은 여관에서는 이런 어떤 그 공격을 그 안하고 중국 미사일 쏘는 거는 정치적 메시지가 강해기 때문에 안 하려 그랬는데 워낙 급했다. 그 사우디가 최근에 F15 미국제 전투기를 썼는데 그게 격추됐어요. 격추됐어요. 개막 개망신지. [웃음] 아니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그래. 그러니까 저 F15는 지금 한국 공군의 주력기거든. 이렇게 좋은 무기가 어 그다음에 마하 거의 2까지 나오는 그 빠른 비행기가 격추당했다. 이렇게 되니까 일단은 저 후방군에 대한 어떤 그 거점 공격이 매우 긴급해져 가지고 이제는 미사일을 쏘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어떤 변화는 없는 것이 사우디가 미사일은 쏩니다. 근데 지상군이 없어요. 아, 지상군으로 마지막 정리를 해야 되는데 지상전은 못 합니다. 그니까 계속 그 원거리에서 이렇게 쏘는 건데 이거는 소모전이지 전쟁을 종결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어떤 소모전의 양상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후티방군의 능력이 엄청나게 발전했다. 지금요 몇 년간 2022년에 사우디아하고 그 휴전 협정을 체결하고 지난 4년간 엄청나게 재정비할 시간을 벌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드론 미사일 어떤 최신무기가 이게 뭐 이란에서 부품만 들여와 가지고 지금 후악한 예멘의 어떤 산악지대 거기서 조립 공장이 가동되고 있는 거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 지하 도시가 움직이고 있는 거죠. 거기서 지금 나오는 걸로 보여지는데 어 이거는 뭐 그 능력이나 그 인프라이 뒷받침되는 어떤 저력이 있다는 거죠. 그러면서 단순히 이란의 대리 세력이 아니라 엄연한 교전 당사곡이고 강대국 어떤 수준의 교전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대단히 위협적이라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려 가지고 사우디가 둥을 쏜 거는 정말 급한 상황이다. 그리고 요것에 대해서 잘 효과는 나지 않았으리라 확신합니다. 일단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당연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친미 국가죠. 이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중국과의 관계가 굉장히 깊습니다. 그래서 둥이라고 하는게 원래 중국산 탄도 미사일이에요. 원래 핵탄수를 탑재합니다. 그래서 지금 1970년대 이미 그 중국으로부터 동펑 3라고 하는 단도 미사의 탑재인데 이게 ICBM이라고 해서 대륙간 단도 미사일급이에요. 요거를 해서 아우디군이 보유하고 있다가 알 수 없는 시기에 DF15라는 단거리 탄동 미사일 우리로 치면 현무 한 4 정도 되는 겁니다. 그런 탄도 미사일을 수입했다는 썰이 돌았습니다. 근데 이것이 사용했다는게 실제로 확인되었고 지금도 사우디는 중국산 미사일을 쓰고 있다는 걸 공개하고 있잖아요. 요건 왜 그러냐면 원래이 이런 미사일들은 왜 중국으로부터 수입했냐? 미국이 절대 제공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 이런 미사이들은 원래 제례식 전쟁에서 쓰는게 아니라 핵탄두를 탑재하기 위해서 쓰는 겁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전략은 좀 독특합니다. 핵무기나 핵물질을 가지고 있지 않는데 파키스탄 그러니까 핵무기 보유가랑 안보적인 동맹을 맞졌어요. 그래서 전문가들은 사우디아라비아가 급하면 중국제 미사일을 자기가 사놨다가 자기가 핵공격을 해야 될 때가 되면 파키스나로부터 핵탄도를 받은 다음에 중국제 미사일이에 장착해 가지고 쏠 것이다. 뭐 이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거꾸로 야기하면이 후태에서 이런 식의 용도로 사용되는 거를 핵탄도를 안 넣고 제식 탄두를 넣은 둥퐁 미사일을 쐈다. 지금 현재 사우디 사장이 그러니까 후공가의 싸움이 쉽지 않다는 겁니다. DF15 같은 경우에는 이제 965km의 사거리 다하는 단거리 중거리 SRBM 혹은 MIBM이라고 하는 건데이 예매 표적뿐만 아니라이란 남부 해안 뭐 테란까지 때릴 수 있는 무기라서 이거를 한 거는 일단 어떤 거냐면 후티를 향해서 장거리 공격 능력이 있다. 그리고 이제 후티가 사실은 싸움을 좀 잘합니다. 그 중동의 베트남군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게릴라전에 능에서 좀 많이 싸우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이런 걸 경고를 날린다는 거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후 너네들한테도 핵무기를 날릴 수 있다. 원래 이거는 파키스탄의 핵무 탄도를 탑재한다고 제가 말씀드렸죠. 그리고 이거는 이란한테도 넌짓이 압박을 한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사우디가 사우디가요? 어. 네. 지금 그 정도로 지금 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랑과 얘기로 하겠던 협상이 어 좋게 생각하면 어 한 가지 얘기는 서로가 좀 생각할 안이 있으니까 그걸 확실하게 하서 다시 만나자는 수도 있고 아니면 미국이나 이스라엘 쪽에서 서디한테 그거 아 안 하는게 좋겠다고 어 설득했을 수도 있고요. 음. 예. 원래 바레인은 참가하지 않겠다고 그랬고 사우디는 참가할 것 같다가 지금 안 한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오늘 내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뒤에 배경이 어떤 건지 사우디가 급하긴 급했구나. 그런데 이걸 아셔야 됩니다. 사우디가 중국 미사일을 쏜게 무슨 의미냐 그러는데 그거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인게 미국은 사우디의 지대지 미사일 판매를 안 합니다. 음. 그러니까 중국밖에 살 데가 없는 거예요. 미국은요. 사우디의 전투기 8조, 조기 경복이, 에이스 팔조, 뭐 공중급이 팔조 벼라별 거 다 팔았는데 유독 지대지 미사일은 안 팔아요. 그 이유는 뭐냐면 이게 이제 이란이나 이라크 등지에 대한 공격 무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은 저 사우디가 자국을 방어하는 무기 체계나 군대 양성은 미국이 협조하지만 중동의 패권국이 되는 말하자면 중국동의 강자로서의 공격 무기를 갖는 건 원치를 않은 거예요. 네. 그래서 지대진 미사일을 안 판 겁니다. 그러니까 사우디가 그 공급선이 중국이 된 거예요. 그 중국에 둥펑 미사일이 들어오기 시작한 겁니다. 근데 이번에 둥 미사일 그 어 저기 사우디가 사용했다고 화제가 된 기종은 그게 단거리입니다. 한 600km 700km 나가는 단거리 둥 미사일을 이번에 발사를 해 가지고 그 후방의 거점을 타격한 거예요. 근데 사실은이 미사일만 있는게 아닙니다. 사우디에는 둥펑 21 계열의 그 중국 미사일이 있는데 이건 중거리 미사일입니다. 이건 2,000km 3,000km 올라와 다시 말아서 이란을 공격할 수 있는 무기가 중국제 무기가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요번에이 사우디의 푸티 타격은 여관에서는 [목을 가다듬음] 이런 어떤 그 공격을 그 안하고 중국 미사일 쏘는 거는 정치적 메시지가 강해기 때문에 안 하려 그랬는데 워낙 급했다. 그 사우디가 최근에 F15 미국제 전투기를 썼는데 그게 격추됐어요. 격추됐어요. 개막 개망신나겠지. 아니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그래. 그러니까 저 F15는 지금 한국 공군의 주력기거든요. 이렇게 좋은 무기가 어 그다음에 마하 거의 2까지 나오는 그 빠른 비행기가 격추당했다. 이렇게 되니까 일단은 저 후방군에 대한 어떤 그 거점 공격이 매우 긴급해져 가지고 이제는 미사일을 쏘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어떤 변화는 없는 것이 사우디가 미사일은 쏩니다. 근데 지상군이 없어요. 아, 지상군으로 마지막 정리를 해야 되는데 지상전은 못 합니다.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요번에이 사우디의 푸티 타격은 여관에서는 이런 어떤 그 공격을 그 안하고 중국 미사일 쏘는 거는 정치적 메시지가 강해기 때문에 안 하려 그랬는데 워낙 급했다. 그 사우디가 최근에 F15 미국제 전투기를 썼는데 그게 격추됐어요. 격추됐어요. 개막 개망신나겠죠. 이왜 [웃음] 아니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그래. 그러니까 저 F15는 지금 한국 공군의 주력기거든요. 이렇게 좋은 무기가 어 그다음에 마하 거의 2까지 나오는 그 빠른 비행기가 격추당했다. 이렇게 되니까 일단은 저 후방군에 대한 어떤 그 거점 공격이 매우 긴급해져 가지고 이제는 미사일을 쏘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어떤 변화는 없는 것이 사우디가 미사일은 쏩니다. 근데 지상군이 없어요. 아, 지상군으로 마지막 정리를 해야 되는데 지상전은 못 합니다. 그니까 계속 그 원거리에서 이렇게 쏘는 건데 이거는 소모전이지 전쟁을 종결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어떤 소모전의 양상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후티방군의 능력이 엄청나게 발전했다. 지금요 몇 년간 2022년에 사우디아 그 휴전 협장을 체결하고 지난 4년간 엄청나게 재정비할 시간을 벌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드론 미사일 어떤 최신무기가 이게 뭐 이란에서 부품만 들여와 가지고 지금 후악한 예멘의 어떤 산악지대 거기서 조립 공장이 가동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 지하 도시가 움직이고 있는 거죠. 거기서 지금 나오는 걸로 보여지는데 어 이거는 뭐 그 능력이나 그 인프라이 뒷받침되는 어떤 저력이 있다는 거죠. 그러면서 단순히 이란의대 세력이 아니라 엄연한 교전 당사곡이고 강대국 어떤 수준의 교전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대단히 위협적이라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려 가지고 사우디가 둥을 쏜 거는 정말 급한 상황이다. 그리고 요것에 대해서 잘 효과는 나지 않았으리라 확신합니다. 일단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당연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친미 국가죠. 이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중국과의 관계가 굉장히 깊습니다. 그래서 둥이라고 하는게 원래 중국산 탄도 미사일이에요. 원래 핵탄수를 탑재합니다. 그래서 지금 1970년대 이미 그 중국으로부터 동펑 3라고 하는 단독 미사일 탑재인데 이게 ICBM이라고 해서 대륙간 단독 미사일급이에요. 요거를 해서 아우디운이 보유하고 있다가 알 수 없는 시기에 DF15라는 단거리 탄동 미사일 우리로 치면 현무 한 4 정도 된 겁니다. 그런 탄도 미사일을 수입했다는 썰이 돌았습니다. 근데 이것이 사용했다는게 실제로 확인되었고 지금도 사우디는 중국산 미사일 쓰고 있다는 걸 공개하고 있잖아요. 요건 왜 그러냐면 원래이 이런 미사일들은 왜 중국으로부터 수입했냐? 미국이 절대 제공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5. 원문 구간 5

    왜? 이런 미사이들 원래 제례식 전쟁에서 쓰는게 아니라 핵탄들을 탑재하기 위해서 쓰는 겁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전략은 좀 독특합니다. 핵무기나 핵무질을 가지고 있지 않는데 파키스탄 그러니까 핵무기 보유가랑 안보적인 동맹을 맞았어요. 그래서 전문가들은 사우디아라비아가 급하면 중국제 미사일을 자기가 사놨다가 자기가 핵공격을 해야 될 때가 되면 파키스탄으로부터 핵탄도를 받은 다음에 중국제 미사일에 장착해 가지고 쏠 것이다. 뭐 이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거꾸로 양이하면 이번 후티 방군 사태에서 이런 식의 용도로 사용되는 거를 핵탄도를 안 넣고 제식 탄도를 넣은 둥퐁 미사일을 쐈다. 지금 현재 사우디 사장이 그러니까 후티 방공가 싸움이 쉽지 않다는 겁니다. DF15 같은 경우에는 이제 965km의 사거리 다하는 단거리 중거리 SRBM 혹은 MRBM이라고 하는 건데이는 표적뿐만 아니라이란 남부 해안 뭐 테량까지 때릴 수 있는 무기라서 이거를 한 거는 일단 어떤 거냐면 후티를 향해서 장거리 공격 능력이 있다. 그리고 이제 후티가 사실은 싸움을 좀 잘합니다. 그 중동의 베트남군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게릴라전에 능에서 좀 많이 싸우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이런 걸 경고를 날린다는 거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후 너네들한테도 핵무기를 날릴 수 있다. 원래 이거는 파키스탄의 핵무 탄도를 탑재한다고 제가 말씀드렸죠. 그리고 이거는 이란한테도 넌짓이 압박을 한 거예요. 왜냐? 지금 후반과의 전투가 점점 밀리고 있으니까 이란한테 본토로 탄도 미사일을 우리가 날릴 수 있다라고 경고를 날리는 겁니다. 5개월 동안 당한 전쟁 기간 중간에 이란을 공격한 공기는 미국 해군과 미국 공군 그리고 이스라엘 공군밖에 없습니다. 사우디를 비롯해서 아랍 나라들은이란 본토를 타격한 것이 없거나 혹은 공개를 안 했어요. 이거는 나름대로 선을 지킨 거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그 진짜 이란을 공격하기 전에 너들이 후티를 좀 어떻게 해라라는 협방의 임무의로 사용한 겁니다. 그리고 요거랑 약간 비슷한 용도를 쓰일 수 있는게 우리가 지금 사우디아라비아의 K239 천무 다연장 로켓을 수출했는데 여기에 장착되는 KCTM 290이라는 미사일이 있습니다. 이름이 290이라서 사거리가 299km에 달았는데 요거는 이제 좀 동풍보다 좀 사거리가 짧은데 이것도 대량으로 타격할 수 있어서요 미사일을 사용하는 것도 이제 좀 보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사우디가 그러면 한국산 무기도 쓰고 중국산 무기도 쓰고 요런 것들을 같은 경우에는 왜 이렇게 하냐 정치적인 고려와 그다음에 밸런스 그리고 전략적인 역할 분담이 있습니다. 한국제 천무 같은 경우에는 전술 탄동 미사일이라고 합니다. 복잡하고

해석·전망사우디의 한국·중국 무기 역할 분담주 대상 · 거시·정책 · 사우디아라비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K239 천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K방산

사우디는 한국산과 중국산 미사일을 어떤 전략적 역할로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대담은 천무의 CTM 계열을 전선의 행동을 바꾸는 전술무기, DF-15를 국가 전략에 영향을 주는 전략무기로 구분했다. 중국산 무기의 공개 사용은 미국 일변도 무기 도입과 외교 관계에서 벗어나려는 신호일 수 있으며, 한국산은 납기가 빠르고 정치적 부담이 덜해 장기화 시 의존이 커질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왜냐? 지금 후공가의 전투가 점점 밀리고 있으니까 이란한테 본토로 탄도 미사를 우리가 날릴 수 있다라고 경고를 날린 겁니다. 5개월 동안 당한 전쟁 기간 중간에 이란을 공격한 공기는 미국 해군과 미국 공군 그리고 이스라엘 공군밖에 없습니다. 사우디를 비롯해서 아랍 나라들은이란 본토를 타격한 것이 없거나 혹은 공개를 안 했어요. 이거는 나름대로 선을 지킨 거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그 진짜 이란을 공격하기 전에 너들이 후치를 좀 어떻게 해라라는 협방의 사용한 겁니다. 그리고 요거랑 약간 비슷한 용도를 쓰일 수 있는게 우리가 지금 사우디아라비아의 K239 천무 다연장 로켓을 수출했는데 여기에 장착되는 KCTM 290이라는 미사일이 있습니다. 이름이 290이라서 사거리가 299km에 달았는데 요거는 이제 좀 동보다 좀 사거리가 짧은데 이것도 대량으로 타격할 수 있어서요 미사일을 사용하는 것도 이제 좀 보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사우디가 그러면 한국산 무기도 쓰고 중국산 무기도 쓰고 요런 것들을 같은 경우에는 왜 이렇게 하냐 정치적인 고려와 그다음에 밸런스 그리고 전략적인 역할 분담이 있습니다. 한국제 천무 같은 경우에는 전술 탄동 미사일이라고 합니다. 복잡하고 기고 한 30분 정도 이야기할 수 있는데 짧게 이야기를 하자면 전략이란 거는 국가의 전략을 건드리거나 바꿀 수 있는 강력하고 멀리 가는 무기를 전략 무기라 하고 전술이라 거는 국가 단위는 아니지만 전선 그러니까 서부 동부 뭐 아니면 특정 지역에서의 그 적의 행동을 바꿀 수 있는 것을 전술이라고 합니다.이 이 기준에서 천모의 CTM 20 미사일은 전술 탄독 미사일 그리고 DF15 중국산 미사일은 전략적 탄독 미사일인데 요런 것들은 사우디의 무기 구매 상황 요런 거에 좀 주목할 수 있어요. 지금 중국산 무기를 사긴 샀는데 잘 공개를 안 하다가 이번에 진짜 공개적으로 썼다는 거는 사우디가 일단 미국도의 무기도에서 좀 변하고 외교 관계에서도 미국 의존에서 벗어나서 아 이제 중국이랑도 친해져야 되겠나 이런 약속을 풀어 주실 수가 있어요. 여기서 K방산의 진짜 가치가 빛나는데 미국산 무기를 쓰든 중국산 무기를 쓰든 이거 정치적으로 굉장히 사우디 입장이 부담이 됩니다. 그런데 한국은 절차 때문에 뭐 도입이 늦어지는 서방제 무기라든가 아니면 요걸 사용했을 때 좀 미국 눈치를 봐야 되 중국 무기나 달리 신속한 납기가 검증된 정미도 그리고 누가 쏴도 아무 말도 안 해요. 그 정치적으로 부담이 없습니다. 그이는 결국에는 뭐 지금은 DF 같은 무기들이 사우디아라 쓰겠지만 결국에는 이번 사건이 장기화됐을 때 사우디 역시 한국산 무기에 점점 의존이 클 수밖에 없다. 그래서 K방산이 지금 단순히 뭐 돈 받고 파는 물에 넣어서 중동 지역 국가들한테 미국이라든가 중국산 무기 대안으로 삼을 수 있는 지역 안보의 핵심 인파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2. 원문 구간 2

    왜? 이런 미사이들 원래 제례식 전쟁에서 쓰는게 아니라 핵탄들을 탑재하기 위해서 쓰는 겁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전략은 좀 독특합니다. 핵무기나 핵무질을 가지고 있지 않는데 파키스탄 그러니까 핵무기 보유가랑 안보적인 동맹을 맞았어요. 그래서 전문가들은 사우디아라비아가 급하면 중국제 미사일을 자기가 사놨다가 자기가 핵공격을 해야 될 때가 되면 파키스탄으로부터 핵탄도를 받은 다음에 중국제 미사일에 장착해 가지고 쏠 것이다. 뭐 이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거꾸로 양이하면 이번 후티 방군 사태에서 이런 식의 용도로 사용되는 거를 핵탄도를 안 넣고 제식 탄도를 넣은 둥퐁 미사일을 쐈다. 지금 현재 사우디 사장이 그러니까 후티 방공가 싸움이 쉽지 않다는 겁니다. DF15 같은 경우에는 이제 965km의 사거리 다하는 단거리 중거리 SRBM 혹은 MRBM이라고 하는 건데이는 표적뿐만 아니라이란 남부 해안 뭐 테량까지 때릴 수 있는 무기라서 이거를 한 거는 일단 어떤 거냐면 후티를 향해서 장거리 공격 능력이 있다. 그리고 이제 후티가 사실은 싸움을 좀 잘합니다. 그 중동의 베트남군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게릴라전에 능에서 좀 많이 싸우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이런 걸 경고를 날린다는 거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후 너네들한테도 핵무기를 날릴 수 있다. 원래 이거는 파키스탄의 핵무 탄도를 탑재한다고 제가 말씀드렸죠. 그리고 이거는 이란한테도 넌짓이 압박을 한 거예요. 왜냐? 지금 후반과의 전투가 점점 밀리고 있으니까 이란한테 본토로 탄도 미사일을 우리가 날릴 수 있다라고 경고를 날리는 겁니다. 5개월 동안 당한 전쟁 기간 중간에 이란을 공격한 공기는 미국 해군과 미국 공군 그리고 이스라엘 공군밖에 없습니다. 사우디를 비롯해서 아랍 나라들은이란 본토를 타격한 것이 없거나 혹은 공개를 안 했어요. 이거는 나름대로 선을 지킨 거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그 진짜 이란을 공격하기 전에 너들이 후티를 좀 어떻게 해라라는 협방의 임무의로 사용한 겁니다. 그리고 요거랑 약간 비슷한 용도를 쓰일 수 있는게 우리가 지금 사우디아라비아의 K239 천무 다연장 로켓을 수출했는데 여기에 장착되는 KCTM 290이라는 미사일이 있습니다. 이름이 290이라서 사거리가 299km에 달았는데 요거는 이제 좀 동풍보다 좀 사거리가 짧은데 이것도 대량으로 타격할 수 있어서요 미사일을 사용하는 것도 이제 좀 보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사우디가 그러면 한국산 무기도 쓰고 중국산 무기도 쓰고 요런 것들을 같은 경우에는 왜 이렇게 하냐 정치적인 고려와 그다음에 밸런스 그리고 전략적인 역할 분담이 있습니다. 한국제 천무 같은 경우에는 전술 탄동 미사일이라고 합니다. 복잡하고

  3. 원문 구간 3

    기고 한 30분 동안 이야기할 수 있는데 짧게 이야기를 하자면 전략이란 거는 국가의 전략을 건드리거나 바꿀 수 있는 강력하고 멀리 가는 무기를 전략 무기라 하고 전술이라는 거는 국가 단위는 아니지만 전선 그러니까 서부 동부 뭐 아니면 특정 지역에서의 그 적의 행동을 바꿀 수 있는 것을 전술이라고 합니다.이 이 기준에서 천모의 CTM 20 미사일은 전술 탄도 미사일 그리고 DF15 중국산 미사일은 전략적 탄도 미사일인데 요런 것들은 사우디의 무기 구매 상황 요런 거에 좀 주목할 수 있어요. 지금 중국산 무기를 사긴 샀는데 잘 공개를 안 하다가 이번에 진짜 공개적으로 썼다는 거는 사우디가 일단 미국 일변도의 무기 도입에서 좀 변하고 외교 관계에서도 미국 의존에서 벗어나서 아 이제 중국이랑도 친해져야 되겠다 이런 약속을 풀어 주실 수가 있어요. 여기서 K방산의 진짜 가치가 빛나는데 미국산 무기를 쓰든 중국산 무기를 쓰든 이거 정치적으로 굉장히 사우디 입장이 부담이 됩니다. 그런데 한국은 절차 때문에 뭐 도입이 늦어지는 서방제 무기라든가 아니면 요걸 사용했을 때 좀 미국 눈치를 봐야 되는 중국 무기나 달리 신속한 납기가 검증된 정미도 그리고 누가 쏴도 아무 말도 안 해요. 그 정치적으로 부담이 없습니다. 그이는 결국에는 뭐 지금은 DFC 같은 무기들이 사우디아라 쓰겠지만 결국에는 이번 사건이 장기화됐을 때 사우디 역시 한국산에 점점 의존이 클 수밖에 없다. 그래서 K방산이 지금 단순히 뭐 돈 받고 파는 물이 넣어서 중동 지역 국가들한테 미국이라든가 중국산 무기 대안으로 삼을 수 있는 지역 안보의 핵심 인파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 현재 천무에 사용하고 있는 것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사우디아라비아는 천무 공개도 잘 안 해요. 제가 에피소드를 하나 들려 드리자면 옛날에 이제 사우디 공군이 한국산 무기를 사용해 가지고 이거를 SNS 서비스에 인증샷을 올렸습니다. 와, LIG 넥스의 KCGB 너무 성능이 좋구나.이 포스팅을 사우디아라비아 전투기 조용상 올려서 제가 그걸 기사로 썼어요. 기사로 쓰니까 바로 전화가 왔어요. 아, 제발 기사 좀 내려 달라고. 이게 수출 제품이나 이런 국산 무기들 우리는 제 혹은 저는 아 이게 어느 날에서 잘 쓰이고 있다 말씀드리지만이 수입하는 국가 입장에서는 솔직히 티를 잘 안 내려고 합니다. 무기를 쓰고 사용한다는게 자랑할 만한 일도 아니고 좀 조용히 있고 싶기 때문에 이런 보도를 좀 자재해요. 그래서 K239 사우디 실전의 운용을 하긴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요게 대해서는 사실 사우디가 특별한 이제 효과가 없거나 아니면 이제 특별한 일이 없으면 비공기로 지금 사용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건 있어요.

해석·전망후티의 교전 지속 능력주 대상 · 거시·정책 · 후티 반군관련 대상 · 거시·정책 · 예멘

후티의 전력과 전쟁 지속 능력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2년 휴전 뒤 후티가 재정비 시간을 얻었고 이란 부품을 들여온 예멘 산악지대 조립 기반에서 드론·미사일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대담은 후티를 단순한 이란 대리세력보다 독자적 교전 능력을 보이는 당사자로 평가하며, 무기 수준보다 싸우려는 의지가 중요하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261003] 극비리에 한국 찾은 사우디. 곧 엄청난 일 벌어진다|박현도 교수, 김종대 교수, 김민석 특파원 특집 달란트투자 사우디가 급하긴 급했구나. 그런데 이걸 아셔야 됩니다. 사우디가 중국 미사일을 쏜게 무슨 의미냐 그러는데 그거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인게 미국은 사우디의 지대지 미사일 판매를 안 합니다. 음. 그러니까 중국밖에 살 데가 없는 거예요. 미국은요. 사우디의 전투기 8조, 조기 경복이 에이스 팔조 뭐 공중급이 팔조 벼라별 거 다 팔았는데 유독 지대지 미사일은 안 팔아요. 그 이유는 뭐냐면 이게 제 이란이나 이라크 등지에 대한 공격 무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요. 그러면은 저 사우디가 자국을 방어하는 무기 체계나 군대 양성은 미국이 협조하지만 중동의 폐권국이 되는 말하자면 중국동의 강자로서의 공격 무기를 갖는 건 원치를 않은 거예요. 네. 그래서 지대진 미사일을 안 판 겁니다. 그러니까 사우디가 그 공급선이 중국이 된 거예요. 그 중국에 둥펑 미사일이 들어오기 시작한 겁니다. 근데 이번에 둥 미사일 그 어 저기 사우디가 사용했다고 화제가 된 기종은 그게 단거리입니다. 한 600km 700km 나가는 단거리 둥펑 미사일을 이번에 발사를 해 가지고 그 후방의 거점을 타격한 거예요. 근데 사실은이 미사일만 있는게 아닙니다. 사우디에는 둥펑 21 계열의 그 중국 미사일이 있는데 이건 중거리 미사일입니다. 이건 2,000km 3,000km 올라와요. 다시 말아서 이란을 공격할 수 있는 무기가 중국제 무기가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요번에이 사우디의 푸티 타격은 여관에서는 이런 어떤 그 공격을 그 안하고 중국 미사일 쏘는 거는 정치적 메시지가 강해기 때문에 안 하려 그랬는데 워낙 급했다. 그 사우디가 최근에 F15 미국제 전투기를 썼는데 그게 격추됐어요. 격추됐어요. 개막 개망신지. [웃음] 아니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그래. 그러니까 저 F15는 지금 한국 공군의 주력기거든. 이렇게 좋은 무기가 어 그다음에 마하 거의 2까지 나오는 그 빠른 비행기가 격추당했다. 이렇게 되니까 일단은 저 후방군에 대한 어떤 그 거점 공격이 매우 긴급해져 가지고 이제는 미사일을 쏘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어떤 변화는 없는 것이 사우디가 미사일은 쏩니다. 근데 지상군이 없어요. 아, 지상군으로 마지막 정리를 해야 되는데 지상전은 못 합니다. 그니까 계속 그 원거리에서 이렇게 쏘는 건데 이거는 소모전이지 전쟁을 종결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어떤 소모전의 양상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후티방군의 능력이 엄청나게 발전했다. 지금요 몇 년간 2022년에 사우디아하고 그 휴전 협정을 체결하고 지난 4년간 엄청나게 재정비할 시간을 벌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드론 미사일 어떤 최신무기가 이게 뭐 이란에서 부품만 들여와 가지고 지금 후악한 예멘의 어떤 산악지대 거기서 조립 공장이 가동되고 있는 거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 지하 도시가 움직이고 있는 거죠. 거기서 지금 나오는 걸로 보여지는데 어 이거는 뭐 그 능력이나 그 인프라이 뒷받침되는 어떤 저력이 있다는 거죠. 그러면서 단순히 이란의 대리 세력이 아니라 엄연한 교전 당사곡이고 강대국 어떤 수준의 교전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대단히 위협적이라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려 가지고 사우디가 둥을 쏜 거는 정말 급한 상황이다. 그리고 요것에 대해서 잘 효과는 나지 않았으리라 확신합니다. 일단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당연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친미 국가죠. 이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중국과의 관계가 굉장히 깊습니다. 그래서 둥이라고 하는게 원래 중국산 탄도 미사일이에요. 원래 핵탄수를 탑재합니다. 그래서 지금 1970년대 이미 그 중국으로부터 동펑 3라고 하는 단도 미사의 탑재인데 이게 ICBM이라고 해서 대륙간 단도 미사일급이에요. 요거를 해서 아우디군이 보유하고 있다가 알 수 없는 시기에 DF15라는 단거리 탄동 미사일 우리로 치면 현무 한 4 정도 되는 겁니다. 그런 탄도 미사일을 수입했다는 썰이 돌았습니다. 근데 이것이 사용했다는게 실제로 확인되었고 지금도 사우디는 중국산 미사일을 쓰고 있다는 걸 공개하고 있잖아요. 요건 왜 그러냐면 원래이 이런 미사일들은 왜 중국으로부터 수입했냐? 미국이 절대 제공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 이런 미사이들은 원래 제례식 전쟁에서 쓰는게 아니라 핵탄두를 탑재하기 위해서 쓰는 겁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전략은 좀 독특합니다. 핵무기나 핵물질을 가지고 있지 않는데 파키스탄 그러니까 핵무기 보유가랑 안보적인 동맹을 맞졌어요. 그래서 전문가들은 사우디아라비아가 급하면 중국제 미사일을 자기가 사놨다가 자기가 핵공격을 해야 될 때가 되면 파키스나로부터 핵탄도를 받은 다음에 중국제 미사일이에 장착해 가지고 쏠 것이다. 뭐 이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거꾸로 야기하면이 후태에서 이런 식의 용도로 사용되는 거를 핵탄도를 안 넣고 제식 탄두를 넣은 둥퐁 미사일을 쐈다. 지금 현재 사우디 사장이 그러니까 후공가의 싸움이 쉽지 않다는 겁니다. DF15 같은 경우에는 이제 965km의 사거리 다하는 단거리 중거리 SRBM 혹은 MIBM이라고 하는 건데이 예매 표적뿐만 아니라이란 남부 해안 뭐 테란까지 때릴 수 있는 무기라서 이거를 한 거는 일단 어떤 거냐면 후티를 향해서 장거리 공격 능력이 있다. 그리고 이제 후티가 사실은 싸움을 좀 잘합니다. 그 중동의 베트남군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게릴라전에 능에서 좀 많이 싸우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이런 걸 경고를 날린다는 거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후 너네들한테도 핵무기를 날릴 수 있다. 원래 이거는 파키스탄의 핵무 탄도를 탑재한다고 제가 말씀드렸죠. 그리고 이거는 이란한테도 넌짓이 압박을 한 거예요.

  3. 원문 구간 3

    그렇게 되면 시간이 꽤 걸리죠. 아 예. 그러면 이제 전 세계 유가는 다시 오를 수밖에 없는 거고 그 사우디아 같은 경우에는 후반군 때문에 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더 때리지도 못하고요. 실질적으로 후방군이 예멘도 이제 뭐 이란을 돕기 위해서 그런 거겠죠. 후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이를리는 일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한 두 세 달 전부터 이란의 어 그 국회의장인 갈리바프가 전선이 더 넓어질 수 있다고 계속적으로 경고를 했거든요. 음. 그러면 거의 준비를 했었어요. 이제 미국도 준비 안 했고 사우드도 준비를 못 했던 겁니다. 설마 거길 때리겠어라고 하는 예. 실질적 근데 실질적으로 지금 일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이번 전쟁에 가장 문제가 뭐냐면 미국이 준비를 제대로 못 해요. 음. 예. 제일 처음에 호르몬즈 맞겠다, 미군 기지 때리겠다 할 때도 그거 준비 안 하고 그당 당했고요. 이번에도 확전한다고 일환에서 한 두 세부터 계속 얘기를 했는데 설마 그러니 하더니 진짜 지금 뭐 호르무새만 막힌게 아니고 바을 만나까지 막혔잖아요. 근데 밥을 만나 막혔으면 이제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그 석유 터미널 양부 한구가 또 맞았잖아요. 아 그러까 이제 석유가 못 나가는 거지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다른 방법은 없죠. 뭐 위쪽으로 해지 올라가는 수밖에 없는데 사우디가 지금 석유가 나갈 통로가 지금 거의 다 부셔져 버렸고 이렇게 되니까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후근을 제어를 하고 싶은데 사우디가 그 제어를 못 합니다. 음. 예. 제하실 수 진작했겠죠. 그러면 예멘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맨 군대가 좀 해야 되는데 예멘 군대가 이번에 완전히 뭐 판판이 나가 떨어져서 이렇게 쉽게 나가 떨어질 줄 몰랐죠. 방어를 하긴 했나요? 예 군대가 그러면 확인을 했어요. 네. 그런데 역부적이었어요. 예. 무기도 더 좋고 그러는데 그니까 이번 전쟁에 보면은요. 무기 더 좋고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싸울려는 의지. 후반구는 아주 강렬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의미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모카 한구를 뺏겼고 그다음에 얀부도 공격받고 어 그리고 패림섬도 뺏기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석유가 나올 수가 어렵죠. 예. 밥을 만나면 완전히 그냥 그전처럼 이렇게 뭐 이렇게 미사일만 쏘고 뭐 이렇게 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거기 그 통로에 있는 섬을 장악하고 있으면 거기서 섬에서 지나가는 배에 바로 때릴 수 있잖아요. 이게 문제죠. 그럼 이제 결과적 홍해까지 막힌 상황이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 네. 그렇죠. 그런데 더 지금 황당한 거는요. 사우디아라비아가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미국의 폭격을 요청을 했는데 미국에서 거부했잖아요. 맞아요. 네. 예. 그니까 얼마나 급하면 오늘 제가 아침에 본 건데 이스라엘 쪽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요번에이 사우디의 푸티 타격은 여관에서는 이런 어떤 그 공격을 그 안하고 중국 미사일 쏘는 거는 정치적 메시지가 강해기 때문에 안 하려 그랬는데 워낙 급했다. 그 사우디가 최근에 F15 미국제 전투기를 썼는데 그게 격추됐어요. 격추됐어요. 개막 개망신나겠죠. 이왜 [웃음] 아니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그래. 그러니까 저 F15는 지금 한국 공군의 주력기거든요. 이렇게 좋은 무기가 어 그다음에 마하 거의 2까지 나오는 그 빠른 비행기가 격추당했다. 이렇게 되니까 일단은 저 후방군에 대한 어떤 그 거점 공격이 매우 긴급해져 가지고 이제는 미사일을 쏘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어떤 변화는 없는 것이 사우디가 미사일은 쏩니다. 근데 지상군이 없어요. 아, 지상군으로 마지막 정리를 해야 되는데 지상전은 못 합니다. 그니까 계속 그 원거리에서 이렇게 쏘는 건데 이거는 소모전이지 전쟁을 종결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어떤 소모전의 양상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후티방군의 능력이 엄청나게 발전했다. 지금요 몇 년간 2022년에 사우디아 그 휴전 협장을 체결하고 지난 4년간 엄청나게 재정비할 시간을 벌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드론 미사일 어떤 최신무기가 이게 뭐 이란에서 부품만 들여와 가지고 지금 후악한 예멘의 어떤 산악지대 거기서 조립 공장이 가동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 지하 도시가 움직이고 있는 거죠. 거기서 지금 나오는 걸로 보여지는데 어 이거는 뭐 그 능력이나 그 인프라이 뒷받침되는 어떤 저력이 있다는 거죠. 그러면서 단순히 이란의대 세력이 아니라 엄연한 교전 당사곡이고 강대국 어떤 수준의 교전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대단히 위협적이라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려 가지고 사우디가 둥을 쏜 거는 정말 급한 상황이다. 그리고 요것에 대해서 잘 효과는 나지 않았으리라 확신합니다. 일단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당연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친미 국가죠. 이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중국과의 관계가 굉장히 깊습니다. 그래서 둥이라고 하는게 원래 중국산 탄도 미사일이에요. 원래 핵탄수를 탑재합니다. 그래서 지금 1970년대 이미 그 중국으로부터 동펑 3라고 하는 단독 미사일 탑재인데 이게 ICBM이라고 해서 대륙간 단독 미사일급이에요. 요거를 해서 아우디운이 보유하고 있다가 알 수 없는 시기에 DF15라는 단거리 탄동 미사일 우리로 치면 현무 한 4 정도 된 겁니다. 그런 탄도 미사일을 수입했다는 썰이 돌았습니다. 근데 이것이 사용했다는게 실제로 확인되었고 지금도 사우디는 중국산 미사일 쓰고 있다는 걸 공개하고 있잖아요. 요건 왜 그러냐면 원래이 이런 미사일들은 왜 중국으로부터 수입했냐? 미국이 절대 제공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5. 원문 구간 5

    음. 예. 제일 처음에 호르몬즈 맞겠다. 미군 기지 때리겠다 할 때도 그거 준비 안 하고 그단 당했고요. 이번에도 확전한다고 일안에서 한 두 세부터 계속 얘기를 했는데 설마 그러니 하더니 진짜 지금 뭐 호르몬 세만 막힌게 아니고 밥을 만다까지 막혔잖아요. 근데 밥을 만나 막혔으면 이제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그 석유 터미널 양부 한구가 또 맞았잖아요. 아 그러니까 이제 석유가 못 나가는 거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다른 방법은 없죠. 뭐 위쪽으로 해지 올라가는 수밖에 없는데 사우디가 지금 석유가 나갈 통로가 지금 거의 다 부셔져 버렸고 이렇게 되니까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후근을 제어를 하고 싶은데 사우디가 그 제어를 못 합니다. 음. 예. 제하실 수 진작했겠죠. 그러면 예맨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맨 군대가 좀 해야 되는데 예맨 군대가 이번에 완전히 뭐 판이 나가 떨어져서 이렇게 쉽게 나가 떨어질 줄 몰랐죠. 방어를 하긴 했나요? 예맨 군대가 그러면 하긴는 했어요. 네. 그런데 역부적이었어요. 예. 무기도 더 좋고 그러는데 그니까 이번 전쟁에 보면은요. 무기 더 좋고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싸울려는 의지. 후방구는 아주 강렬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이미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모카 한구를 뺏겼고 그다음에 양부도 공격받고 어 그리고 패림섬도 뺏기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한숨] 석유가 나올 수가 어렵죠. 예. 마을 만 그전처럼 이렇게 뭐 이렇게 미사일만 쏘고 뭐 이렇게 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거기 그 통로에 있는 섬을 장악하고 있으면 거기서 섬에서 지나가는 배 바로 때릴 수 있잖아요. 이게 문제죠. 그럼 이제 결과적 홍해까지 막힌 상황이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 그렇죠. 그런데 더 지금 황당한 거는요. 사우디아라비아가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미국의 폭격을 요청을 했는데 미국에서 거부했잖아요. 맞아요. 네. 예. 그니까 얼마나 급하면 오늘 제가 지해 본 건데 이스라엘 쪽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사우디가 사우디가요? 어. 네. 지금 그 정도로 지금 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랑과 얘기를 하겠던 협상이 어 좋게 생각하면 어 한 가지 얘기는 서로가 좀 생각할 안이 있으니까 그걸 확실하게 하서 다시 만나자는 수도 있고 아니면 미국이나 이스라엘 쪽에서 사우디한테 그가 아 안 하는게 좋겠다고 어 설득했을 수도 있고요. 음. 예. 원래 바레인은 참가하지 않겠다고 그랬고 사우디는 참가할 것 같다가 지금 안 한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오늘 내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뒤에 배경이 어떤 건지. [음악] [음악]

해석·전망사우디 원유 수출 통로의 취약성주 대상 · 시장·자산 · 사우디 원유 수출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홍해 해상운송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국제 유가

송유 시설·항구·해상 요충지는 원유 수출 제약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대담은 펌프 시설 손상, 호르무즈와 바브엘만데브의 차질, 양부 항구 공격, 섬 장악을 하나의 수출 통로 위험으로 연결했다. 원유가 나갈 길이 막히면 유가가 오를 수 있고, 선박을 직접 공격할 수 있는 섬 장악은 홍해까지 막히는 문제라는 해석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지금 현재 천무에 사용하고 있는 것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사우디아라비아는 천무 공개도 잘 안 해요. 제가 에피소드를 하나 들려 드리자면 옛날에 이제 사우디 공군이 한국산 무기를 사용해 가지고 이거를 SNS 서비스에 인증샷을 올렸습니다. 와, LIG 넥스온의 KGB 너무 성능이 좋구나.이 포스팅을 사우디아라비아 전투기 조종상 올려서 제가 그걸 기사로 썼어요. 기사로 쓰니까 바로 전화가 왔어요. 아, 제발 기사 좀 내려 달라고. 이게 수출 제품이나 이런 국산 무기들 우리는 제 혹은 저는 아 이게 어느 날에서 잘 쓰이고 있다 말씀드리지만이 수입하는 국가 입장에서는 솔직히 티를 잘 안 내려고 합니다. 무기를 쓰고 사용한다는게 자랑할 만한 일도 아니고 좀 조용히 있고 싶기 때문에 이런 보도를 좀 자재해요. 그래서 K239 사우디 실전의 운용을 하긴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요게 대해서는 사실 사우디가 특별한 이제 효과가 없거나 아니면 이제 특별한 일이 없으면 비공기로 지금 사용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건 있어요. 이게 에피소드긴 한데 102 제가 여러 번 방송에 말씀드렸죠. 96% 요게 강요 96%를 우리가 어떻게 알게 됐느냐? 원래 아랍 에메레이트도 가지고 있다는 말도 안 했어요. 좀 정말 조용하게 사건 산다는 소리도 안 하고 홍보도 하지 말라 했는데 성능이 너무 좋고 그리고 추가 도입이 필요하니까 약간 서비스 차원에서 너네 제품 좋다더라고 홍보 기을 준 거예요. 이런 식으로 천무 다행장 로켓이 실전에서 활용되고이 성가가 매우 좋아서 추가적인 수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기대될 때 아마 사우디에서 이런 활약을 좀 공개해 주고 이런 것들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아 사우디아라의 군이 그렇게까지 상태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지금 후문 입장에서 고전하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사우디아라비아 군이 천물을 활약하고 우리 K방산 무기로 좀 잘했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도 이제 후티 방군이라든가 이런데 우리나라 무기를 좀 버리거나 뭐 이러지 말았으면 좋겠어. 이미 좀 버린게 몇 개 있어요. 그래서 좀 많이 기대가 되면서도 한 폰은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최종 합의안에 대해서 숙과 시간을 갖는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음. 예. 비에 대해서 네네. 그러니까 지금 걸프 국가들 소위 말해서 아랍 국가들이 지금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경우에 불편한 거는 어 석기 시설이 다 지금 문제가 되잖아요. 파이프 라인을 맞았잖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요. 파이프 라인이 끊어졌으면 연결하면 돼요. 음. 그렇죠. 네. 근데 파이프 시작점에서 예를 들면 석유를 보내는 펌프 시설이라든지 그런게 무너지면 이건 시간이 꽤 걸리거든요. 근데 거기를 공격을 당한 거 같아요. 그죠? 아. 사우디가요? 네. 사우디가 공격을 그러니까 동쪽에서 서쪽으로 보내는 어마어마한 그 길이의 파이프라인에서 시작점이나이 뭐 이런 점에서 중요한 석유로 흐르게 하는 그 시설을 맞은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그렇게 되면 시간이 꽤 걸리죠. 아 예. 그러면 이제 전 세계 유가는 다시 오를 수밖에 없는 거고 그 사우디아 같은 경우에는 후반군 때문에 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더 때리지도 못하고요. 실질적으로 후방군이 예멘도 이제 뭐 이란을 돕기 위해서 그런 거겠죠. 후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이를리는 일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한 두 세 달 전부터 이란의 어 그 국회의장인 갈리바프가 전선이 더 넓어질 수 있다고 계속적으로 경고를 했거든요. 음. 그러면 거의 준비를 했었어요. 이제 미국도 준비 안 했고 사우드도 준비를 못 했던 겁니다. 설마 거길 때리겠어라고 하는 예. 실질적 근데 실질적으로 지금 일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이번 전쟁에 가장 문제가 뭐냐면 미국이 준비를 제대로 못 해요. 음. 예. 제일 처음에 호르몬즈 맞겠다, 미군 기지 때리겠다 할 때도 그거 준비 안 하고 그당 당했고요. 이번에도 확전한다고 일환에서 한 두 세부터 계속 얘기를 했는데 설마 그러니 하더니 진짜 지금 뭐 호르무새만 막힌게 아니고 바을 만나까지 막혔잖아요. 근데 밥을 만나 막혔으면 이제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그 석유 터미널 양부 한구가 또 맞았잖아요. 아 그러까 이제 석유가 못 나가는 거지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다른 방법은 없죠. 뭐 위쪽으로 해지 올라가는 수밖에 없는데 사우디가 지금 석유가 나갈 통로가 지금 거의 다 부셔져 버렸고 이렇게 되니까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후근을 제어를 하고 싶은데 사우디가 그 제어를 못 합니다. 음. 예. 제하실 수 진작했겠죠. 그러면 예멘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맨 군대가 좀 해야 되는데 예멘 군대가 이번에 완전히 뭐 판판이 나가 떨어져서 이렇게 쉽게 나가 떨어질 줄 몰랐죠. 방어를 하긴 했나요? 예 군대가 그러면 확인을 했어요. 네. 그런데 역부적이었어요. 예. 무기도 더 좋고 그러는데 그니까 이번 전쟁에 보면은요. 무기 더 좋고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싸울려는 의지. 후반구는 아주 강렬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의미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모카 한구를 뺏겼고 그다음에 얀부도 공격받고 어 그리고 패림섬도 뺏기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석유가 나올 수가 어렵죠. 예. 밥을 만나면 완전히 그냥 그전처럼 이렇게 뭐 이렇게 미사일만 쏘고 뭐 이렇게 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거기 그 통로에 있는 섬을 장악하고 있으면 거기서 섬에서 지나가는 배에 바로 때릴 수 있잖아요. 이게 문제죠. 그럼 이제 결과적 홍해까지 막힌 상황이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 네. 그렇죠. 그런데 더 지금 황당한 거는요. 사우디아라비아가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미국의 폭격을 요청을 했는데 미국에서 거부했잖아요. 맞아요. 네. 예. 그니까 얼마나 급하면 오늘 제가 아침에 본 건데 이스라엘 쪽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이게 에피소드긴 한데 102 제가 여러 번 방송에 말씀드렸죠. 96% 요게 강요 96%를 우리가 어떻게 알게 됐느냐? 원래 아랍 에메레이트도 천공2 가지고 있다는 말도 안 했어요. 좀 정말 조용하게 사건 산다는 소리도 안 하고 홍보도 하지 말라 했는데 성능이 너무 좋고 그리고 추가 도입이 필요하니까 약간 서비스 차원에서 너네 제품 좋다더라고 홍보 기을 준 거예요. 이런 식으로 천무 다연장 로켓이 실전에서 활용되고이 성가가 매우 좋아서 추가적인 수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기대될 때 아마 사우디에서 이런 활약을 좀 공개해 주고 이런 것들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아 사우디아라의 군이 그렇게까지 상태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지금 후문 입장에서 고전하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사우디아라비아 군이 천물로 활약하고 우리 K방산 무기로 좀 잘했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도 이제 후티 방군이라든가 이런데 우리나라 무기를 좀 버리거나 뭐 이러지 말았으면 좋겠어. 이미 좀 버린게 몇 개 있어요. 그래서 좀 많이 기대가 되면서도 한은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최종 합의한에 대해서 수과할 시간을 갖는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음. 예. 합의에 대해서 네네. 그러니까 지금 걸프 국가들 소위 말해서 아랍 국가들이 지금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경우에 불편한 거는 어 석유 시설이 다 지금 문제가 되잖아요. 파이프 라인을 맞았잖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요. 파이프 라인이 끊어졌으면 연결하면 돼요. 음. 그렇죠. 네. 근데 파이프 시작점에서 예를 들면 석유를 보내는 펌프 시설이라든지 그런게 무너지면 이건 시간이 꽤 걸리거든요. 근데 거기를 공격을 당한 거 같아요. 그렇죠? 아. 아, 사우디가요? 네. 사우디가 공격을 그러니까 동쪽에서 서쪽으로 보내는 어마어마한 그 길이의 파이프라인에서 시작점이나이 뭐 이런 점에서 중요한 음 석유로 흐르게 하는 그 시설을 맞은 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 시간이 꽤 걸리죠. 아, 예. 그러면 이제 전 세계 유가는 다시 오를 수밖에 없는 거고 그 사우디아 같은 경우에는 후반군 때문에 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더 때리지도 못하고요. 실질적으로 후티 방군이 예멘도 이제 뭐 이란을 돕기 위해서 그런 거겠죠. 후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이를리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한 두 세 달 전부터 이란의 어 그 국회의장인 갈리바프가 전선이 더 넓어질 수 있다고 계속적으로 경고를 했거든요. 음. 그러면 거의 준비를 했었어요. 이제 미국도 준비 안 했고 사우디도 준비를 못 했던 겁니다. 설마 거기 때리겠어라고 하는 예. 실질적으로 근데 실질적으로 지금 일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이번 전쟁에 가장 문제가 뭐냐면 미국이 준비를 제대로 못 해요.

  4. 원문 구간 4

    음. 예. 제일 처음에 호르몬즈 맞겠다. 미군 기지 때리겠다 할 때도 그거 준비 안 하고 그단 당했고요. 이번에도 확전한다고 일안에서 한 두 세부터 계속 얘기를 했는데 설마 그러니 하더니 진짜 지금 뭐 호르몬 세만 막힌게 아니고 밥을 만다까지 막혔잖아요. 근데 밥을 만나 막혔으면 이제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스웨화로 가야 되는데 그 석유 터미널 양부 한구가 또 맞았잖아요. 아 그러니까 이제 석유가 못 나가는 거습니까?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다른 방법은 없죠. 뭐 위쪽으로 해지 올라가는 수밖에 없는데 사우디가 지금 석유가 나갈 통로가 지금 거의 다 부셔져 버렸고 이렇게 되니까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후근을 제어를 하고 싶은데 사우디가 그 제어를 못 합니다. 음. 예. 제하실 수 진작했겠죠. 그러면 예맨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맨 군대가 좀 해야 되는데 예맨 군대가 이번에 완전히 뭐 판이 나가 떨어져서 이렇게 쉽게 나가 떨어질 줄 몰랐죠. 방어를 하긴 했나요? 예맨 군대가 그러면 하긴는 했어요. 네. 그런데 역부적이었어요. 예. 무기도 더 좋고 그러는데 그니까 이번 전쟁에 보면은요. 무기 더 좋고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싸울려는 의지. 후방구는 아주 강렬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이미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모카 한구를 뺏겼고 그다음에 양부도 공격받고 어 그리고 패림섬도 뺏기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한숨] 석유가 나올 수가 어렵죠. 예. 마을 만 그전처럼 이렇게 뭐 이렇게 미사일만 쏘고 뭐 이렇게 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거기 그 통로에 있는 섬을 장악하고 있으면 거기서 섬에서 지나가는 배 바로 때릴 수 있잖아요. 이게 문제죠. 그럼 이제 결과적 홍해까지 막힌 상황이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 그렇죠. 그런데 더 지금 황당한 거는요. 사우디아라비아가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미국의 폭격을 요청을 했는데 미국에서 거부했잖아요. 맞아요. 네. 예. 그니까 얼마나 급하면 오늘 제가 지해 본 건데 이스라엘 쪽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사우디가 사우디가요? 어. 네. 지금 그 정도로 지금 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랑과 얘기를 하겠던 협상이 어 좋게 생각하면 어 한 가지 얘기는 서로가 좀 생각할 안이 있으니까 그걸 확실하게 하서 다시 만나자는 수도 있고 아니면 미국이나 이스라엘 쪽에서 사우디한테 그가 아 안 하는게 좋겠다고 어 설득했을 수도 있고요. 음. 예. 원래 바레인은 참가하지 않겠다고 그랬고 사우디는 참가할 것 같다가 지금 안 한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오늘 내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뒤에 배경이 어떤 건지. [음악] [음악]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중국산 둥펑을 쏜 배경

사우디가 급하긴 급했구나. 미국은 전투기와 조기경보기는 팔아도 이란·이라크를 칠 수 있는 지대지 미사일은 안 팝니다. 그래서 중국이 공급선이 된 거예요. 이번에는 600~700km짜리 단거리 둥펑으로 후티 후방 거점을 때렸고, 사우디에는 이란까지 닿을 수 있는 둥펑-21 계열도 있습니다. F-15가 격추되자 거점 공격이 급해진 겁니다. 그니까 계속 그 원거리에서 이렇게 쏘는 건데 이거는 소모전이지 전쟁을 종결할 수가 없거든요.

2
후티의 재정비와 둥펑의 정치적 신호

후티는 2022년 휴전 뒤 재정비할 시간을 얻었고, 이란 부품을 들여와 예멘 산악지대에서 드론과 미사일을 조립하는 지하 도시 같은 기반이 움직이는 걸로 보입니다. 단순한 이란 대리세력이 아니라 교전 당사자 수준의 능력을 보인다는 거죠. 사우디가 둥펑을 쏜 건 정말 급한 상황이고 효과는 크지 않았으리라 봅니다. 미국이 못 준 미사일이라 중국에서 들여왔고, 파키스탄과의 안보 동맹을 포함한 독특한 핵전략 논의도 있었습니다.

3
이란과 후티를 향한 경고

DF-15는 예멘 표적뿐 아니라 이란 남부 해안과 테헤란까지 닿을 수 있는 무기라는 설명입니다. 후티에는 장거리 공격 능력이 있다는 경고이고, 이란에는 후티를 어떻게 하라는 압박이죠. 아랍 국가들은 이란 본토 타격이라는 선을 지켜왔는데, 이번에는 이란을 직접 치기 전 협박의 용도로 쓴 셈입니다. 천무의 CTM 계열은 이보다 사거리가 짧아도 대량 타격에 쓸 수 있어, 실제 사용이 보일 수 있다고 봅니다.

4
한국산 무기의 정치적 위치

천무 같은 전술 탄도미사일은 특정 전선에서 적의 행동을 바꾸는 무기이고, DF-15 같은 전략 무기는 국가 전략을 건드립니다. 중국산을 공개 사용한 것은 미국 일변도에서 벗어나 중국과도 관계를 풀겠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그런데 미국산이나 중국산은 정치적으로 부담이 됩니다. 한국산은 납기가 빠르고 누가 쏴도 아무 말도 안 해요. 전쟁이 길어지면 사우디가 한국산 무기에 더 의존하고, K방산이 지역 안보의 핵심 기반이 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5
공개되지 않는 천무 운용과 기대

사우디는 천무 사용을 공개하지 않았고, 예전 사우디 조종사가 한국산 KCGB 성능을 SNS에 올렸을 때도 기사를 내려 달라는 요청이 왔습니다. 수입국은 무기를 쓴다는 사실을 드러내고 싶어 하지 않아요. 천무를 실전 운용하더라도 특별한 성과가 없으면 비공개로 둘 수 있습니다. UAE도 성능이 좋아 추가 도입이 필요해지자 홍보를 허락한 사례처럼, 성과와 추가 수주가 이어질 때 공개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사우디군의 상태가 좋지 않아 기대하면서도 걱정이 됩니다.

6
송유 시작점이 맞았다는 문제

파이프라인이 끊어진 건 연결하면 됩니다. 그런데 시작점의 펌프 시설처럼 석유를 흐르게 하는 곳이 무너지면 시간이 꽤 걸립니다. 사우디 동쪽에서 서쪽으로 보내는 긴 관로의 그런 핵심 시설이 공격받은 것 같아요. 그러면 유가는 다시 오를 수밖에 없고, 사우디는 후티 때문에 더 때리지도 못하는 처지가 됩니다. 이란 쪽에서는 두세 달 전부터 전선이 넓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는데 미국과 사우디가 설마 했다는 평가입니다.

7
항구와 섬으로 넓어진 봉쇄

호르무즈뿐 아니라 바브엘만데브가 막히고, 우회하려던 쪽의 석유 터미널과 양부 항구까지 맞았다는 흐름입니다. 사우디가 원유를 내보낼 통로가 거의 부서졌고, 지원하는 예멘군은 방어에서 역부족이었습니다. 모카 항구를 빼앗기고 양부가 공격받고 페림섬도 빼앗겼다면, 섬에서 지나는 배를 바로 때릴 수 있잖아요. 미사일만 쏘는 차원을 넘어 홍해까지 막히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미국의 폭격 요청 거부와 이스라엘 지원 요청설도 나왔습니다.

8
협상 불참의 배경을 열어 둠

이란과 이야기하려던 협상은 서로 생각할 안을 더 확인해 다시 만나자는 뜻일 수도 있고,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사우디를 설득했을 수도 있습니다. 바레인은 원래 참가하지 않겠다고 했고 사우디는 참가할 듯하다가 안 한다고 했어요. 지금 오늘 내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뒤에 배경이 어떤 건지요.

9
반복 전사: 미사일 조달의 출발점

여기부터는 앞 대담의 내용이 자동전사에서 다시 반복됩니다. 사우디가 중국 미사일을 쓴 것은 미국이 공격용 지대지 미사일을 팔지 않기 때문이고, 단거리 둥펑으로 후티 후방 거점을 공격했다는 설명입니다. 이란까지 닿는 중국산 중거리 미사일도 보유하고 있으며, F-15 격추가 거점 공격을 급하게 만든 계기라고 다시 말합니다.

10
반복 전사: 소모전과 후티 기반

사우디는 지상군이 없어 원거리 공격만 반복하는 소모전에서 전쟁을 끝내기 어렵습니다. 후티는 휴전 뒤 재정비했고, 이란 부품과 예멘 산악지대 조립 기반을 통해 드론·미사일을 내놓는다고 봅니다. 그래서 후티는 단순 대리세력이 아니라 교전 당사자이며, 사우디가 둥펑을 공개 사용한 것은 효과보다 급박함을 보여 준다고 정리합니다.

11
반복 전사: 둥펑의 역사와 사거리

사우디는 친미국이지만 중국과도 관계가 깊고, 1970년대부터 중국산 동펑 계열을 보유했다는 설명이 반복됩니다. 미국이 제공하지 않는 핵탄두 탑재용 계열의 미사일이라 중국에서 들여왔다는 것이죠. 핵무기나 핵물질은 없지만 파키스탄과 안보 동맹을 맺었고, 이번에는 재래식 탄두를 넣어 후티를 향해 사용했다는 맥락입니다.

12
반복 전사: 이란을 향한 압박

DF-15는 예멘뿐 아니라 이란 남부 해안과 테헤란까지 닿는다는 점에서, 후티와 이란 양쪽을 향한 경고라고 말합니다. 이란 본토를 공격한 것은 미국·이스라엘 공군뿐이고 아랍 국가들은 선을 지켜 왔지만, 이번에는 후티를 제어하라는 협박의 용도로 미사일을 썼다는 겁니다. 천무의 CTM 계열도 더 짧은 거리에서 대량 타격에 쓰일 수 있다고 다시 이어갑니다.

13
반복 전사: 같은 위기의 재진술

사우디가 급하긴 급했구나. 미국이 지대지 미사일을 안 팔아 중국에서 둥펑을 들여왔고, 단거리 미사일로 후티 후방 거점을 때렸다는 설명이 다시 나옵니다. F-15가 격추된 뒤 공격이 더 긴급해졌지만, 지상군이 없으니 소모전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는 흐름도 반복됩니다.

14
반복 전사: 핵전략 논의와 전술 구분

사우디의 중국산 미사일 보유와 파키스탄 안보 동맹을 놓고 핵전략을 설명한 뒤, 이번에는 재래식 탄두로 후티를 향해 쐈다는 점을 짚습니다. DF-15는 전략적 탄도미사일, 천무의 CTM 계열은 전술 탄도미사일로 나눕니다. 전략은 국가의 전략을 건드리고, 전술은 특정 전선이나 지역에서 적의 행동을 바꾸는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15
반복 전사: K방산의 기대와 한계

중국산을 공개 사용한 것은 미국 의존에서 벗어나려는 신호일 수 있고, 한국산은 신속한 납기와 정치적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고 다시 평가합니다. 그러나 사우디는 천무 운용을 공개하지 않을 것이고, 좋은 성과와 추가 도입이 있어야 공개될 수 있습니다. 사우디군이 후티에 고전하는 만큼 한국 무기가 버려지지 않기를 바란다는 걱정도 그대로 남깁니다.

16
반복 전사: 수출 통로와 전쟁 의지

송유관보다 펌프 시설이 맞으면 복구가 오래 걸리고, 원유 수출길이 막히면 유가가 오를 수 있다는 설명이 반복됩니다. 이란의 확전 경고를 미국과 사우디가 준비하지 못했다는 비판도 나옵니다. 예멘군은 무기가 더 좋아도 역부족이었고, 무기 더 좋고 그런 거 중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후티의 싸우려는 의지가 강해 거기서 이미 밀렸다는 판단입니다.

17
반복 전사: 홍해 봉쇄와 지원 요청

모카 항구, 양부, 페림섬을 둘러싼 타격과 장악은 섬에서 통과 선박을 직접 공격할 수 있어 홍해까지 막히는 문제라고 다시 말합니다. 사우디는 미국의 폭격을 요청했지만 거부당했고 이스라엘에도 도움을 요청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란과의 협상 불참은 여러 배경이 가능하므로 오늘 내일을 봐야 한다는 말로 끝납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후반부는 앞선 발화를 자동전사가 반복한 것으로 보이며, 원문 구간 회수를 위해 flow에 별도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음악 표기와 의미 없는 추임새만 정리했으며, 대담의 주장·질문·불확실성은 flow에 남겼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반복 전사
후반 C007~C016은 앞 대담의 핵심 설명을 자동전사에서 다시 반복한 구간으로, 내용과 순서를 남겼다.
전사 불확실성
무기 명칭 일부와 항구·해협의 발음 표기는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원문의 확정 사실로 확대하지 않았다.
확인되지 않은 운용
천무의 실제 사용 여부·성과와 이스라엘 지원 요청설은 대담에서 확정된 사실로 제시되지 않아 판단과 가능성의 수준으로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