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 텔레그램 ·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10분 핵심 원문 · 2026.10.06 13:20 · 1/2

유형
텔레그램
날짜
2026.10.06
강연자/작성자
Tele-news 주요채널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PDF 12쪽 · 본문 983,967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저장 수요·에너지·산업 전환을 서로 다른 원문으로 점검한 10분 묶음

도시바 HDD 증설, 비축유 방출과 원유 가격, AI·우주·전력·자동차·소비재의 기술과 수요 변화를 각 출처의 사실과 판단으로 보존한다. 같은 시간대에 모였지만 서로 다른 채널과 리포트의 결론을 하나로 합치지 않는다.

도시바 HDD 증설은 단기 공급과잉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도시바의 FY2027 저장용량 기준 증설에는 제품당 용량 상승이 포함되고 데이터센터 HDD 수요 성장도 제시돼, 하나증권은 시게이트·웨스턴디지털의 단기 실적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봤다. 다만 2027년 40TB 제품의 대형 고객 인증과 실제 엑사바이트 출하가 확인되면 경쟁 구도는 달라질 수 있다.

원유와 석유화학은 비축유 방출·물류 정상화라는 사건을 따로 본다

G7의 전략 비축유 방출 결정과 중동 수출 회복, 사우디의 OSP 인하 자료는 유가·정제마진·운임의 방향을 단정하지 않고 공급 정상화와 지역별 수급 조건을 함께 함께 놓는다.

AI 경쟁의 초점은 성능만이 아니라 보안·개인형 에이전트·전력으로 넓어진다

보안은 AI 도입의 신뢰 조건으로, 개인형 AI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작업을 먼저 추적하고 실행하는 제품 변화로 담긴다. 다만 플랫폼의 전환비용과 수수료 압력, 실제 고객 채택은 출처별 전망과 조건으로 남는다.

우주·위성통신 자료는 인프라와 개별 기업의 상업화 단계를 구분한다

차세대 네트워크·위성 영상·항공 연결·특수소재 자료는 시장 확대 가능성과 함께 인증, 공급계약, 위성 발사·영상 판매 등 각 기업의 실현 단계가 다르다는 점을 담는다.

반도체·기판·배터리·자동차는 수요 회복과 공급 제약을 함께 읽는다

메모리 업황, 대만 패키지기판, 친환경차 판매와 배터리 밸류체인 자료는 수출·판매·가격·가동률·고객 인증을 병렬로 함께 놓는다. 단일 지표만으로 산업의 지속성을 판단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반복된다.

금융·소비재·지배구조는 실적의 질과 제도 조건을 분리한다

은행의 비경상 이익, 음식료의 환율·날씨·원가, 카지노의 홀드율, 배당 세제와 행동주의 자료는 실적 숫자만이 아니라 발생 원인과 제도·현금흐름·지분 구조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도시바 AI 데이터센터용 HDD 생산능력 확대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자료는 저장용량 기준 증설을 생산대수 기준 공급 급증으로 읽기 어렵고 수요 성장도 있어 단기 공급과잉 우려는 과도하다고 평가한다. 다만 대형 고객 인증과 실제 출하가 확인되면 중장기 경쟁은 심화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6T04:10:00+00:00 ~ 2026-10-06T04:2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13:10:0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27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미국 IT·반도체 / HDD 산업] 제목: 도시바 HDD 증설, 공급과잉 우려는 과도 작성자: 강재구 애널리스트, 이재은 RA (하나증권) [공급과잉 우려 완화] · 도시바의 FY2027까지의 데이터센터용 HDD 생산능력 2배 확대 발표로 경쟁사 주가가 하락했으나, 이는 실제 생산대수 2배 증가가 아닌 개별 HDD 저장용량 상승(30TB -> 40TB) 효과가 포함된 것으로 실제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 AI 및 클라우드 확대로 데이터센터용 HDD 수요가 연평균 20%대 중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도시바의 증설 물량은 시장에서 충분히 소화 가능할 전망입니다. [기술 경쟁력 우위] · 기술력 측면에서 경쟁사인 시게이트는 이미 차세대 기술인 HAMR을 적용한 최대 44TB 제품을 하이퍼스케일 고객에게 대량 출하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 반면 도시바는 2027년에야 40TB급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 단기적으로 기존 선두 업체들의 실적 및 시장 지배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중장기 경쟁 리스크] · 단기 공급과잉 우려는 과도하나, 중장기적으로 도시바가 2027년 계획대로 12장 플래터 기반 40TB 제품을 출시하고 대형 고객사 인증을 확보할 경우 경쟁 구도가 심화될 수 있습니다. · 향후 도시바의 실제 엑사바이트 출하량 추이와 하이퍼스케일 고객 인증 속도를 모니터링하며 중장기 점유율 및 가격 협상력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277 [첨부 파일] 미국_IT반도체_미국_산업_코멘트_도시바_HDD_증설,_공급과잉_우려는_과도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제목] 미국_IT반도체_미국_산업_코멘트_도시바_HDD_증설,_공급과잉_우려는_과도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PDF 1페이지] 미국 산업 코멘트 미국 기업 & 산업 I 2026.10.06 Analyst 강재구 jaekoo.kang@...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도시바는 FY2027까지 데이터센터용 HDD 생산능력을 FY2025 대비 저장용량 기준 약 두 배로 늘리고, 2027년 40TB급 제품 출시를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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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6T04:10:00+00:00 ~ 2026-10-06T04:2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13:10:0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27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미국 IT·반도체 / HDD 산업] 제목: 도시바 HDD 증설, 공급과잉 우려는 과도 작성자: 강재구 애널리스트, 이재은 RA (하나증권) [공급과잉 우려 완화] · 도시바의 FY2027까지의 데이터센터용 HDD 생산능력 2배 확대 발표로 경쟁사 주가가 하락했으나, 이는 실제 생산대수 2배 증가가 아닌 개별 HDD 저장용량 상승(30TB -> 40TB) 효과가 포함된 것으로 실제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 AI 및 클라우드 확대로 데이터센터용 HDD 수요가 연평균 20%대 중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도시바의 증설 물량은 시장에서 충분히 소화 가능할 전망입니다. [기술 경쟁력 우위] · 기술력 측면에서 경쟁사인 시게이트는 이미 차세대 기술인 HAMR을 적용한 최대 44TB 제품을 하이퍼스케일 고객에게 대량 출하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 반면 도시바는 2027년에야 40TB급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 단기적으로 기존 선두 업체들의 실적 및 시장 지배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중장기 경쟁 리스크] · 단기 공급과잉 우려는 과도하나, 중장기적으로 도시바가 2027년 계획대로 12장 플래터 기반 40TB 제품을 출시하고 대형 고객사 인증을 확보할 경우 경쟁 구도가 심화될 수 있습니다. · 향후 도시바의 실제 엑사바이트 출하량 추이와 하이퍼스케일 고객 인증 속도를 모니터링하며 중장기 점유율 및 가격 협상력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277 [첨부 파일] 미국_IT반도체_미국_산업_코멘트_도시바_HDD_증설,_공급과잉_우려는_과도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제목] 미국_IT반도체_미국_산업_코멘트_도시바_HDD_증설,_공급과잉_우려는_과도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PDF 1페이지] 미국 산업 코멘트 미국 기업 & 산업 I 2026.10.06 Analyst 강재구 jaekoo.kang@...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발표 뒤 10월 2일 시게이트와 웨스턴디지털 주가가 각각 10.21%, 10.22% 하락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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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6T04:10:00+00:00 ~ 2026-10-06T04:2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13:10:0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27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미국 IT·반도체 / HDD 산업] 제목: 도시바 HDD 증설, 공급과잉 우려는 과도 작성자: 강재구 애널리스트, 이재은 RA (하나증권) [공급과잉 우려 완화] · 도시바의 FY2027까지의 데이터센터용 HDD 생산능력 2배 확대 발표로 경쟁사 주가가 하락했으나, 이는 실제 생산대수 2배 증가가 아닌 개별 HDD 저장용량 상승(30TB -> 40TB) 효과가 포함된 것으로 실제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 AI 및 클라우드 확대로 데이터센터용 HDD 수요가 연평균 20%대 중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도시바의 증설 물량은 시장에서 충분히 소화 가능할 전망입니다. [기술 경쟁력 우위] · 기술력 측면에서 경쟁사인 시게이트는 이미 차세대 기술인 HAMR을 적용한 최대 44TB 제품을 하이퍼스케일 고객에게 대량 출하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 반면 도시바는 2027년에야 40TB급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 단기적으로 기존 선두 업체들의 실적 및 시장 지배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중장기 경쟁 리스크] · 단기 공급과잉 우려는 과도하나, 중장기적으로 도시바가 2027년 계획대로 12장 플래터 기반 40TB 제품을 출시하고 대형 고객사 인증을 확보할 경우 경쟁 구도가 심화될 수 있습니다. · 향후 도시바의 실제 엑사바이트 출하량 추이와 하이퍼스케일 고객 인증 속도를 모니터링하며 중장기 점유율 및 가격 협상력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277 [첨부 파일] 미국_IT반도체_미국_산업_코멘트_도시바_HDD_증설,_공급과잉_우려는_과도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제목] 미국_IT반도체_미국_산업_코멘트_도시바_HDD_증설,_공급과잉_우려는_과도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PDF 1페이지] 미국 산업 코멘트 미국 기업 & 산업 I 2026.10.06 Analyst 강재구 jaekoo.kang@...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제품당 용량이 30TB에서 40TB로 높아질 때 같은 생산대수에서도 저장용량이 늘며, 데이터센터 HDD 수요가 연 20%대 중반 성장할 것이라는 전제를 함께 든다. 시게이트는 최대 44TB HAMR 제품을 고객에게 공급 중이라는 비교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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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6T04:10:00+00:00 ~ 2026-10-06T04:2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13:10:0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27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미국 IT·반도체 / HDD 산업] 제목: 도시바 HDD 증설, 공급과잉 우려는 과도 작성자: 강재구 애널리스트, 이재은 RA (하나증권) [공급과잉 우려 완화] · 도시바의 FY2027까지의 데이터센터용 HDD 생산능력 2배 확대 발표로 경쟁사 주가가 하락했으나, 이는 실제 생산대수 2배 증가가 아닌 개별 HDD 저장용량 상승(30TB -> 40TB) 효과가 포함된 것으로 실제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 AI 및 클라우드 확대로 데이터센터용 HDD 수요가 연평균 20%대 중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도시바의 증설 물량은 시장에서 충분히 소화 가능할 전망입니다. [기술 경쟁력 우위] · 기술력 측면에서 경쟁사인 시게이트는 이미 차세대 기술인 HAMR을 적용한 최대 44TB 제품을 하이퍼스케일 고객에게 대량 출하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 반면 도시바는 2027년에야 40TB급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 단기적으로 기존 선두 업체들의 실적 및 시장 지배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중장기 경쟁 리스크] · 단기 공급과잉 우려는 과도하나, 중장기적으로 도시바가 2027년 계획대로 12장 플래터 기반 40TB 제품을 출시하고 대형 고객사 인증을 확보할 경우 경쟁 구도가 심화될 수 있습니다. · 향후 도시바의 실제 엑사바이트 출하량 추이와 하이퍼스케일 고객 인증 속도를 모니터링하며 중장기 점유율 및 가격 협상력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277 [첨부 파일] 미국_IT반도체_미국_산업_코멘트_도시바_HDD_증설,_공급과잉_우려는_과도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제목] 미국_IT반도체_미국_산업_코멘트_도시바_HDD_증설,_공급과잉_우려는_과도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PDF 1페이지] 미국 산업 코멘트 미국 기업 & 산업 I 2026.10.06 Analyst 강재구 jaekoo.kang@...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도시바HDD 산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G7 전략 비축유 방출 합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원문은 비축유 방출 결정과 지정학적 긴장, 원유·디젤 가격 움직임을 함께 다루지만 방출만으로 이후 가격 경로를 단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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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투자의견 비율공시 및 투자등급관련사항 ■ 기준일자_2026.09.30 구분 Buy(매수) Trading Buy(매수) Hold(보유) Sell(매도) 비율 96.4% 3.6% 0.0% 0.0% [ 업종 투자의견 ] Overweight(비중확대): 업종 펀더멘털의 개선과 함께 업종주가의 상승 기대 Neutral(중립): 업종 펀더멘털상의 유의미한 변화가 예상되지 않음 Underweight(비중축소): 업종 펀더멘털의 악화와 함께 업종주가의 하락 기대 [ 기업 투자기간 및 투자등급 ] 향후 6개월 기준, 2015.6.1(Strong Buy 등급 삭제) Buy(매수): KOSPI 대비 기대수익률 10%이상 Trading Buy: KOSPI 대비 10%이상 초과수익 예상되나 불확실성 높은 경우 Hold(보유): KOSPI 대비 기대수익률 -10~10% Sell(매도): KOSPI 대비 기대수익률 -10% 이하 ===== 통합 원문 5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13:10:3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29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2차전지/산업] 제목: 3분기 실적 대형주와 중소형주 온도차 작성자: 김현수 애널리스트, 김희제 RA (하나증권)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실적 양극화와 선별 대응] · 2026년 3분기 실적은 셀 메이커와 양극재 기업 간의 흐름이 극명하게 엇갈릴 전망입니다. 셀 메이커들은 유럽 EV 배터리 출하 부진과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보상금 수취 및 북미 ESS 출하 증가에 따른 AMPC(생산보조금) 효과로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향후 한 달간은 북미 ESS 수혜 키워드에 부합하는 기업 중심의 선별적 매수 전략이 권장됩니다. [ESS 및 차세대 소재] · 북미 ESS 수혜가 예상되는 셀 메이커 대형주(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와 관련 중소형주(한중엔시에스, 더블유씨피)가 주요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차년도 CES 및 인터배터리를 앞두고 전고체, 실리콘 음극재 등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업(이수스페셜티케미칼, 대주전자재료 등)의 기술 수혜가 부각되며 단기 트레이딩 기회가 존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양극재 실적 하회 우려] · 양극재 기업들의 경우 ESS 수혜가 여전히 미미한 상황에서 메탈 가격이 고점 대비 소폭 하락하였고, 환율 하락에 따른 손익 타격을 상쇄할 만한 긍정적 요인이 부재합니다. 이로 인해 주요 양극재 기업들 대부분이 3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아쉬운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292 [첨부 파일] 산업_기타_3분기_실적_대형주와_중소형주_온도차_하나증권_261006.pdf [제목] 산업_기타_3분기_실적_대형주와_중소형주_온도차_하나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3분기 실적 대형주와 중소형주 온도차 2차전지 We...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G7이 1억 배럴 규모의 전략 비축유 방출을 결정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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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투자의견 비율공시 및 투자등급관련사항 ■ 기준일자_2026.09.30 구분 Buy(매수) Trading Buy(매수) Hold(보유) Sell(매도) 비율 96.4% 3.6% 0.0% 0.0% [ 업종 투자의견 ] Overweight(비중확대): 업종 펀더멘털의 개선과 함께 업종주가의 상승 기대 Neutral(중립): 업종 펀더멘털상의 유의미한 변화가 예상되지 않음 Underweight(비중축소): 업종 펀더멘털의 악화와 함께 업종주가의 하락 기대 [ 기업 투자기간 및 투자등급 ] 향후 6개월 기준, 2015.6.1(Strong Buy 등급 삭제) Buy(매수): KOSPI 대비 기대수익률 10%이상 Trading Buy: KOSPI 대비 10%이상 초과수익 예상되나 불확실성 높은 경우 Hold(보유): KOSPI 대비 기대수익률 -10~10% Sell(매도): KOSPI 대비 기대수익률 -10% 이하 ===== 통합 원문 5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13:10:3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29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2차전지/산업] 제목: 3분기 실적 대형주와 중소형주 온도차 작성자: 김현수 애널리스트, 김희제 RA (하나증권)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실적 양극화와 선별 대응] · 2026년 3분기 실적은 셀 메이커와 양극재 기업 간의 흐름이 극명하게 엇갈릴 전망입니다. 셀 메이커들은 유럽 EV 배터리 출하 부진과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보상금 수취 및 북미 ESS 출하 증가에 따른 AMPC(생산보조금) 효과로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향후 한 달간은 북미 ESS 수혜 키워드에 부합하는 기업 중심의 선별적 매수 전략이 권장됩니다. [ESS 및 차세대 소재] · 북미 ESS 수혜가 예상되는 셀 메이커 대형주(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와 관련 중소형주(한중엔시에스, 더블유씨피)가 주요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차년도 CES 및 인터배터리를 앞두고 전고체, 실리콘 음극재 등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업(이수스페셜티케미칼, 대주전자재료 등)의 기술 수혜가 부각되며 단기 트레이딩 기회가 존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양극재 실적 하회 우려] · 양극재 기업들의 경우 ESS 수혜가 여전히 미미한 상황에서 메탈 가격이 고점 대비 소폭 하락하였고, 환율 하락에 따른 손익 타격을 상쇄할 만한 긍정적 요인이 부재합니다. 이로 인해 주요 양극재 기업들 대부분이 3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아쉬운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292 [첨부 파일] 산업_기타_3분기_실적_대형주와_중소형주_온도차_하나증권_261006.pdf [제목] 산업_기타_3분기_실적_대형주와_중소형주_온도차_하나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3분기 실적 대형주와 중소형주 온도차 2차전지 We...

그렇게 판단한 이유

유가와 디젤 가격의 급등, 사우디와 후티 반군의 마찰 심화 및 관련 보도를 같은 맥락으로 배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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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급증한데다 유가 자체도 크게 오른 탓에 디젤 가격이 급등. 사우디와 후티 반군간의 마찰이 더욱 심화. 사우디가 후티 반군 공습 발표 후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잇단 폭발음이 발생. 후티 반군은 사우디 리야드 국제공항과 국영 석유 시설인 아람코 정유 공장, 사우디 남부 주요 에너지와 군사 시설들을 공격. 이번 공격에는 드론과 탄도 미사일, 순항 미사일 등이 동원. 같은날 파키스탄, 사우디, 튀르키예는 메카 방위동맹 긴급회의를 열고 3국의 집단방위 의무를 즉각 이행하기로 합의. 3국은 공동 성명에서 합의된 군 병력과 군사 역량을 사우디에 신속히 배치하기로 발표. 다만 구체적인 병력 규모나 배치 시점은 공개하지 않음. 예멘 정부군 또한 미국과 사우디 등의 지원으로 후티 반군에 총반격을 돌입했으며 바브엘만데브 해협 일부 지역 탈환을 주장. G7은 원유와 디젤 등 비축물량 1억 배럴 방출을 결정. 이미 진행 중인 IEA 비축유 방출과 함께 단기 공급 부족을 완화하는 재료로 작용. 이번 방출은 약 4개월간 분할 방출될 예정이며 하루 평균 약 80만 배럴 규모. 특히 초기 20일 디젤 중심으로 방출 결정.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미국내 디젤 가격이 갤런당 $6.5를 돌파하자 유럽이 비축 경유를 풀지않으면 미국산 디젤 수출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압박. 다만 미국 전략비축유는 2억8,300만 배럴로 1982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감소했고, 중동과 러시아의 정유 능력 손실도 지속돼 비축물량만으로 석유제품 공급난을 장기간 해소하기는 어려운 상황. 미국과 이란간 대화가 다시 교착상태에 빠진 가운데 이란은 아래 7가지 조건이 충족되야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개방하겠다는 입장을 고수. 1. 미국의 해상봉쇄 해제 2. 해외 동결자금 즉시 반환 3. 이란산 원유 수출 제재 면제 4. 모든 전선에서의 전투 중단 5. 대이란 위협 및 공격 중지 6. 전쟁 피해 배상 논의 7.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및 안보 체계 조정 금주 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에도 불구하고 G7의 비축유 방출 결정과 중재국들의 적극적인 대화 노력 반영해 하방 압력이 소폭 우세할 듯. 디젤 가격 안정화 노력 중인 트럼프 대통령 사우디와 후티 반군 G7, 비축유 방출 결정 이란이 제시한 7 가지 조건들 [PDF 2페이지] 2026. 10. 6. (화) Energy 품목 월물 단위 시가 고가 저가 정산가 거래량 미결제약정 $ % WTI Crude Oil Nov $/배럴 91.77 91.88 88.74 89.43 ▼ 1.68 -1.8% 1080999 1873482 Gasoline Nov $/갤런 3.313 3.336 3.225 3.246 ▼ 0.066 -2.0% 170600 346644 ICE Brent Crude Oil Dec $/배럴 103.15 103.4 99.76 100.32 ▼ 1.93 -1.9% 972229 2474503 Natural Gas Nov $/MMBtu 3.019 3.083 2.997 3.066 △ 0.031 +1.0% 477013 1813153 Agriculture 품목 월물 단위 시가 고가 저가 정산가 거래량 미결제약정 Cent % CBT Dec ¢/bu 497.5 503.25 495 497.25 ▼ 0.50 -0.1% 420,073 1,852,39...

  2. 원문 구간 2

    ■ 투자의견 비율공시 및 투자등급관련사항 ■ 기준일자_2026.09.30 구분 Buy(매수) Trading Buy(매수) Hold(보유) Sell(매도) 비율 96.4% 3.6% 0.0% 0.0% [ 업종 투자의견 ] Overweight(비중확대): 업종 펀더멘털의 개선과 함께 업종주가의 상승 기대 Neutral(중립): 업종 펀더멘털상의 유의미한 변화가 예상되지 않음 Underweight(비중축소): 업종 펀더멘털의 악화와 함께 업종주가의 하락 기대 [ 기업 투자기간 및 투자등급 ] 향후 6개월 기준, 2015.6.1(Strong Buy 등급 삭제) Buy(매수): KOSPI 대비 기대수익률 10%이상 Trading Buy: KOSPI 대비 10%이상 초과수익 예상되나 불확실성 높은 경우 Hold(보유): KOSPI 대비 기대수익률 -10~10% Sell(매도): KOSPI 대비 기대수익률 -10% 이하 ===== 통합 원문 5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13:10:3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29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2차전지/산업] 제목: 3분기 실적 대형주와 중소형주 온도차 작성자: 김현수 애널리스트, 김희제 RA (하나증권)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실적 양극화와 선별 대응] · 2026년 3분기 실적은 셀 메이커와 양극재 기업 간의 흐름이 극명하게 엇갈릴 전망입니다. 셀 메이커들은 유럽 EV 배터리 출하 부진과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보상금 수취 및 북미 ESS 출하 증가에 따른 AMPC(생산보조금) 효과로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향후 한 달간은 북미 ESS 수혜 키워드에 부합하는 기업 중심의 선별적 매수 전략이 권장됩니다. [ESS 및 차세대 소재] · 북미 ESS 수혜가 예상되는 셀 메이커 대형주(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와 관련 중소형주(한중엔시에스, 더블유씨피)가 주요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차년도 CES 및 인터배터리를 앞두고 전고체, 실리콘 음극재 등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업(이수스페셜티케미칼, 대주전자재료 등)의 기술 수혜가 부각되며 단기 트레이딩 기회가 존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양극재 실적 하회 우려] · 양극재 기업들의 경우 ESS 수혜가 여전히 미미한 상황에서 메탈 가격이 고점 대비 소폭 하락하였고, 환율 하락에 따른 손익 타격을 상쇄할 만한 긍정적 요인이 부재합니다. 이로 인해 주요 양극재 기업들 대부분이 3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아쉬운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292 [첨부 파일] 산업_기타_3분기_실적_대형주와_중소형주_온도차_하나증권_261006.pdf [제목] 산업_기타_3분기_실적_대형주와_중소형주_온도차_하나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3분기 실적 대형주와 중소형주 온도차 2차전지 We...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원유 시장에너지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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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데이터센터용 HDD 고용량화주 대상 · 산업·업종 · HDD 산업

HDD 생산능력 확대를 해석할 때 제품당 용량과 기록기술을 왜 함께 보아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플래터 수와 플래터당 기록밀도가 HDD 용량을 결정하며, ePMR·MAMR·HAMR은 강한 자성에 기록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저장용량 기준 생산능력 증가는 생산대수 증가와 같지 않을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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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6T04:10:00+00:00 ~ 2026-10-06T04:2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13:10:0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27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미국 IT·반도체 / HDD 산업] 제목: 도시바 HDD 증설, 공급과잉 우려는 과도 작성자: 강재구 애널리스트, 이재은 RA (하나증권) [공급과잉 우려 완화] · 도시바의 FY2027까지의 데이터센터용 HDD 생산능력 2배 확대 발표로 경쟁사 주가가 하락했으나, 이는 실제 생산대수 2배 증가가 아닌 개별 HDD 저장용량 상승(30TB -> 40TB) 효과가 포함된 것으로 실제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 AI 및 클라우드 확대로 데이터센터용 HDD 수요가 연평균 20%대 중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도시바의 증설 물량은 시장에서 충분히 소화 가능할 전망입니다. [기술 경쟁력 우위] · 기술력 측면에서 경쟁사인 시게이트는 이미 차세대 기술인 HAMR을 적용한 최대 44TB 제품을 하이퍼스케일 고객에게 대량 출하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 반면 도시바는 2027년에야 40TB급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 단기적으로 기존 선두 업체들의 실적 및 시장 지배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중장기 경쟁 리스크] · 단기 공급과잉 우려는 과도하나, 중장기적으로 도시바가 2027년 계획대로 12장 플래터 기반 40TB 제품을 출시하고 대형 고객사 인증을 확보할 경우 경쟁 구도가 심화될 수 있습니다. · 향후 도시바의 실제 엑사바이트 출하량 추이와 하이퍼스케일 고객 인증 속도를 모니터링하며 중장기 점유율 및 가격 협상력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277 [첨부 파일] 미국_IT반도체_미국_산업_코멘트_도시바_HDD_증설,_공급과잉_우려는_과도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제목] 미국_IT반도체_미국_산업_코멘트_도시바_HDD_증설,_공급과잉_우려는_과도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PDF 1페이지] 미국 산업 코멘트 미국 기업 & 산업 I 2026.10.06 Analyst 강재구 jaekoo.kang@...

해석·전망개인형 AI 에이전트와 플랫폼 경쟁주 대상 · 기술·제품 · 개인형 AI 에이전트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인터넷 플랫폼

개인형 AI 에이전트의 자율 실행 기능은 플랫폼 경쟁에 어떤 조건을 제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Muse 관련 자료는 사용자가 요청하지 않아도 목표 진행을 추적하고 필요한 작업을 제안하는 기능을 설명하며, 상품 조건을 비교하는 에이전트가 소비자의 플랫폼 전환비용을 낮춰 기존 플랫폼의 트래픽·광고·수수료에 압력을 줄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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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PDF 2페이지] IBKS Spot Comment 2 │ IBKS RESEARCH 2. Muse의 핵심 기능 - 먼저 말을 건다: 사용자가 별도로 요청하지 않아도 설정한 목표의 진행 상황을 추적하고 필요한 작업이나 아이디어를 먼저 제안한다. - 앱을 닫아도 계속 일한다: 작업이 길면 앱을 종료한 이후에도 백그라운드에서 진행하고, 승인이 필요하거나 상황이 바뀌면 사용자를 다시 부른다. - 배울 것이 없다: 일반 사용자가 대화하듯 업무를 지시할 수 있도록 복잡한 설정을 최소화해 사용성을 극대화했다. 기존의 AI 에이전트 서비스는 어려운 용어, 조작법 등 때문에 개발자·고급 사용자 중심으로 확산됐다. - 볼 것과 할 것을 분리한다: 독립된 가상 머신(VM)과 감시 에이전트(Sentinel)가 외부 통신과 서비스 접근을 검증한다. Muse는 비밀번호나 실제 결제 정보를 직접 볼 수 없으며, 결제와 같은 중요한 작업은 사용자 승인을 거친다. 결제에는 일회용 카드번호가 사용되고 Muse의 대화와 VM 내 데이터는 메타의 광고 시스템과 공유되지 않는다. 3. 폭발적인 다운로드의 이유 출시 후 12일간 미국·캐나다 iOS 기준 Muse의 다운로드는 180만 건을 기록했다. 같은 조건에서 ChatGPT 출시 당시 다운로드 건수가 130만 건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폭발적인 성과로 볼 수 있다. 미국 iOS 기준 Muse의 일일 활성 사용자는 35.9만 명으로, 같은 시점 ChatGPT의 23.1만 명을 앞섰다. 출시 초기 일평균 전일 대비 다운로드 증가율은 55%로 ChatGPT(24%)를 두 배 이상 상회했으며, Claude와 Grok은 같은 기간 다운로드 증가율이 오히려 감소했다. 표 1. Muse 출시 이후 주요 지표 항목 수치 비고 출시 2026년 9월 8일, 미국 출시 후 캐나다로 확대 한국 미지원 누적 다운로드 500만+ (9/30) 출시 22일 만에 돌파, Sensor Tower 추정 12일 iOS 비교 180만 Apptopia 추정, 출시 초기 ChatGPT보다 빠른 다운로드 속도를 기록 일일 활성 사용자 64.2만 출시 12일 시점 미국 전체 모바일 DAU(Ios+안드로이드) 기준, 미국 ios 기준으로는 35.9만 명, Apptopia 추정 앱 순위 App Store·Google Play 1위 (9/30) 미국 기준 가격 무료 / Power $20 / Maximum $100 무료 사용량 제한, 유료 플랜 사용량 확대 메타 주가 8/31 $572.34 → 9/30 $725.18, +26.7% 9/30 기준 시총 $1.85조로, 9월 중 시총 약 $2조까지 근접 자료: Meta, Sensor Tower, Apptopia, 언론 종합, IBK투자증권 핵심 포인트 1) 먼저 말을 거는 AI 에이전트 2) 계속 진행되는 작업 3) 사용성 극대화 4) 철저한 보안 설계 성과 지표 1) 누적 다운로드 500만 건 돌파 2) 일평균 다운로드 증가율 55% [PDF 3페이지] 이승훈 6915-5680 IBKS RESEARCH │3 - 인터페이스의 이동: AI에게 질문하기 위해 별도의 앱을 열고 입력하는 방식에서 사람에게 메시지 보내듯 지시하는 방식으로 사용 경험이 바뀌었다. 앱을 열지 않아도 필요한 시점에 에이전트가 먼저...

  2. 원문 구간 2

    조 (2) Fleet Learning, 보안 구조, AI글래스와의 시너지 등 다수의 차별 포인 트가 존재한다. Muse 트레이드: B2C 플랫폼에서 벌어진 제2의 SaaSpocalypse Muse는 올해 초 Agentic AI가 B2B 소프트웨어에 미쳤던 부정적 영향을 B2C 플랫폼 비즈니스에도 확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당시 SaaSpocalypse의 본 질은 AI에이전트가 기존 SaaS의 기능을 흡수함과 동시에 SaaS를 활용하는 주체가 되면서 사용자의 소프트웨어 직접 사용이 감소하고, 그 결과 SaaS의 가치와 Seat 기반 과금 구조가 훼손된다는 데 있다. 같은 맥락에서 고도로 개 인화된 AI에이전트가 소비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제품 탐색, 비교, 구매까지 대행한다면 기존 B2C 플랫폼이 보유했던 소비자 접점과 거래의 시작점이 에 이전트로 이동할 수 있다. 이 경우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은 소비자를 직접 확 보하고 상품을 노출시키는 역할에서 에이전트가 호출하는 재고, 가격, 결제 인프라로 역할이 축소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트래픽에 기반한 광고 및 거 래 수수료 등 수익 구조와 마진 역시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Muse가 주식시장에서 부각된 9월 21~23일의 누적수익률을 통해 시장이 개 인형 AI에이전트 확산의 수혜, 피해 기업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가늠해보았다. CPU, 사이버보안, 메모리 등 AI 인프라 전반이 강세를 보인 반면, B2C 플랫 폼은 전방위로 약세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이 개인형 에이전트의 확산을 새 로운 AI 인프라 수요의 증가와 동시에 기존 소비자 플랫폼의 역할과 수익성 을 재편할 수 있는 구조적 변화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2026.09.29 US Issue Analysis 이규원 해외주식/ETF 02-709-2674 kw.lee@ds-sec.co.kr 강근재 연구원 02-709-2667 Kgg812@ds-sec.co.kr DS 미국주식 [PDF 2페이지] US Issue Analysis Muse로 개화된 개인형 AI에이전트, 승자와 패자는? 2026.09.29 DS INVESTMENT & SECURITIES 2 개인형 AI에이전트 Muse가 뭐길래 열광하나? Muse 의 초기 성공 비결은 성능만이 아니다 Muse는 고도로 개인화되어 사용자를 대신해 업무를 24시간 수행하는 개인형 AI 에이전트이다. Gemini Spark, Grok Bot 등 이미 유사한 개인형 에이전트가 존재 하고, ChatGPT Work 역시 업무에 특화된 에이전트긴 하나 클라우드 환경에서 장시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능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서비스라고 보기 어렵다. 그럼에도 Muse가 출시 직후 눈에 띄는 초기 성과를 거둔 배경에는 사용자별 전용 컴퓨터인 Muse Secure VM을 무료로 제공한 낮은 진입장벽과 Meta 생태계의 강력한 배포력에 있다고 판단한다. Muse Secure VM은 보안에도 강점이 있지만 사용자에게 더 소구되는 부분은 에 이전트가 상주할 전용 컴퓨터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에이전트가 장기간 업무를 수행하려면 브라우저 세션과 파일, 메모리, 로그인 상태 등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실행 환경이 필요한데 Meta가 제공하는 전용 Linux 가상 컴퓨터를 활...

  3. 원문 구간 3

    조건을 비교한 뒤 가장 유리한 선택지를 제시할 수 있어 소비자의 플랫폼 전환 비용이 낮아질 수 있다. 이는 상품 공급자와 플랫폼 모두에 가격 경쟁과 수수료 인하 압력으로 이어지고, 기존 B2C 플랫폼의 트래픽과 광고 효율을 훼손하는 동 시에 거래 수수료율 등 주요 수익원의 협상력을 약화시킬 가능성이 있다. 핵심은 소비자와 직접 관계를 형성하고 거래를 주도하는 주체가 플랫폼에서 Agent로 이 동하면서, 기존 B2C 플랫폼 사업자의 주도권과 마진 구조가 재편될 수 있다는 점이며, 이 관점에서 ‘B2C 플랫폼판 SaaSpocalypse’가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 Muse 트레이드가 시작된 21일부터 23일까지의 누적 수익률을 통해 시장에서 예상하는 개인형 AI에이전트 시대의 수혜 기업과 피해 기업을 알 수 있다. 수익 률만 놓고 보면 CPU, 사이버보안이 대표적으로 강했는데 강세 폭이 두드러지진 않았지만 메모리와 파운드리도 분명한 수혜 분야로 판단된다. 반면 앞서 언급했 던 여행 플랫폼, 디지털 광고, E-Commerce, 리테일 대상의 금융서비스 등B2C 플랫폼 전반이 약세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광고 시장의 경쟁 심화 우려로 Alphabet은 약세를 기록했고, Apple은 보합권에 위치했는데 이 두 기업은 개인 형 AI에이전트 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기에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표3 B2B 소프트웨어 SaaSpocalypse와 닮은 점이 많은 개인형 에이전트 발 ‘B2C 플랫폼판 SaaSpocalypse’ 구분 B2B 소프트웨어 SaaSpocalypse 개인형 에이전트 발 B2C 플랫폼판 SaaSpocalypse 주요 대상 SaaS,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온라인 커머스, OTA, 마켓플레이스 등 B2C 온라인 플랫폼 전반 Agent의 역할 기존 소프트웨어 기능 및 업무 일부를 직접 수행 상품/서비스의 탐색, 비교, 예약, 구매를 대신 수행 핵심 변화 사용자가 여러 SaaS를 직접 사용할 필요 감소 → Seat 감소, 라이선스 매출 둔화 소비자가 여러 플랫폼을 직접 방문할 필요 감소 → 광고 효율 저하, 거래 수수료율 인하 압력 SaaS 및 플랫폼의 역할 변화 업무용 소프트웨어 → Agent가 호출하는 기능, 데이터 레이어 소비자 플랫폼 → Agent가 호출하는 재고, 가격, 결제 인프라 자료: DS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개인형 AI에이전트로 인해 축소될 B2C 플랫폼의 역할 B2C 플랫폼의 거래 주도권 과 마진 구조가 재편될 것 이를 반영하고 있는 Muse 트레이드 [PDF 10페이지] US Issue Analysis Muse로 개화된 개인형 AI에이전트, 승자와 패자는? 2026.09.29 DS INVESTMENT & SECURITIES 10 좋은 놈: CPU, 사이버보안, 메모리 등 AI인프라 전반 [CPU] ARM +20.7%, INTC +12.9%, AMD +9.8% 개인형 에이전트가 브라우저 탐색, 코드 실행, 파일 처리, 외부 도구 및 서비스 호 출을 장시간 반복할수록 이를 뒷받침하는 서버용 CPU 수요도 함께 증가할 수 있 다. 실제로 Muse가 사용자별로 제공하는 전용 Secure VM에도 CPU가 포함된 다. 다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체 서버 CPU 설계와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

판단 방법분기 실적의 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이익의 질 판단

분기 실적을 읽을 때 비경상 요인과 수요·비용 조건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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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음식료·카지노 자료는 영업일수, 날씨, 환율, 원가, 홀드율, 비경상 이익 같은 요인을 실적 수치와 함께 놓아 단일 분기의 숫자를 구조적 변화로 바로 해석하지 않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3분기실적전망] · 강원랜드(612억 원)와 파라다이스(521억 원)는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되나, 롯데관광개발(403억 원)과 GKL(147억 원)은 홀드율 부진 및 원화 강세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강원랜드는 대규모 객실 리노베이션으로 당분간 소폭 역성장이 불가피하며, 롯데관광개발은 홀드율이 3년 만에 가장 부진한 수준을 기록하며 아쉬운 실적을 보일 전망입니다. [성장모멘텀] · 2027년 2분기부터 출국세가 기존 7,000원에서 20,000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관광진흥개발기금의 재원 부족 우려가 해소되어, 카지노 업계의 기금 부담률 인상폭이 기존 우려보다 완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롯데관광개발은 연말까지 중국 노선 추가 및 포커 테이블 확장, 리파이낸싱을 통한 이자 비용 대폭 감소(약 500억 원) 등 중장기적 실적 개선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리스크] · 중국의 자금 출처 규제 강화로 마카오 카지노 시장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며, 국내 외국인 카지노 역시 급격한 원화 강세와 엔화 약세 흐름으로 인해 드랍액 성장이 제한받고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 중인 관광진흥개발기금 부담률 인상(10% → 15%) 및 5년 단위 갱신허가제 도입 등 규제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주가의 기간 조정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324 [첨부 파일] 산업_기타_마카오와_한국_카지노의_동반_신저가_흐름_하나증권_261006.pdf [제목] 산업_기타_마카오와_한국_카지노의_동반_신저가_흐름_하나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6일 I 산업분석_Earnings Preview 카지노 마카오와 한국 카지노의 동반 신저가 흐름 목표주가 하향. 마카오도 부진하고 기금 관련 불확실성도 여전 마카오와 한국 카지노 주가의 신저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마카오의 경우 작년부터 강 화된 중국의 자금 출처 규제가 서서히 영향을 주고 있다. 6~9월까지 마카오 GGR은 4개월 연속 역성장을 기록했으며, 4분기 예상 반등 폭도 제한적이다. 주가도 2027년 평균 예상 P/E 10배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 외국인 카지노 역시 마카오의 부진에 더해 급격한 원화 강세와 관광진흥개발기금 인상 이슈가 더해지며 2027년 예상 P/E 8~10배 수준에 거 래되고 있다. 과거의 밸류에이션과 비교하면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이나, 관광진흥법 관련 발의 전까지는 기간 조정이 이어질 수 밖에 없다. 강원랜드/파라다이스 부합, 롯데관광개발/GKL 하회 강원랜드,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GKL의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각각 612억원(- 16%)/403억원(-24%)/521억원(+32%)/147억원(-15%)으로 강원랜드/파라다이스가 부합, 롯데관광개발/GKL은 하회할 것이다. 강원랜드는 호텔/콘도 등 숙박시설의 리노베이션이 방문객 수 감소에 영향을 주고 있어 부진하며, 외국인 카지노는 급격한 원화 강세의 영향 으로 드랍액이 -5% 내외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롯데관광개발은 롤링 경쟁력 강화가 당장에는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지만, 시스템상 결국 반등할 수 있...

  2. 원문 구간 2

    -429 93 92 -1.1 흑전 총영업이익 17,921 18,554 18,367 17,218 19,137 20,348 20,247 -0.5 10.2 판관비 7,041 7,240 7,110 8,841 7,632 7,879 7,503 -4.8 5.5 충전영업이익 10,879 11,314 11,257 8,377 11,505 12,468 12,743 2.2 13.2 영업외이익 162 556 577 -979 120 185 95 -48.6 -83.5 대손상각비 2,627 2,917 2,483 3,111 2,530 2,730 2,750 0.7 10.8 세전이익 8,414 8,953 9,351 4,288 9,095 9,923 10,088 1.7 7.9 법인세비용 2,093 2,122 2,203 1,629 2,358 2,567 2,599 1.3 18.0 비지배주주지분이익 98 70 66 85 126 102 125 23.1 88.8 당기순이익 6,222 6,761 6,857 2,798 6,610 7,254 7,364 1.5 7.4 자료: 하나증권 도표 3. 은행별 2026년 3분기 상세 추정 손익 (단위: 십억원) KB 신한 우리 하나 기업 iM BNK JB 계 카카오B 순이자이익 3,350 3,176 2,380 2,642 2,074 431 794 552 15,399 405 순수수료이익 1,705 1,236 587 745 64 74 58 8 4,478 11 기타영업이익 -177 -90 371 -247 -134 -4 343 29 92 -113 총영업이익 5,025 4,516 3,170 3,140 2,389 542 864 601 20,247 406 판관비 1,768 1,647 1,277 1,163 792 251 404 202 7,503 151 충전영업이익 3,256 2,869 1,893 1,977 1,597 291 461 399 12,743 255 영업외이익 39 11 -12 86 -48 -20 41 -3 95 -1 대손상각비 530 527 467 396 449 87 186 110 2,750 68 세전이익 2,766 2,353 1,414 1,667 1,100 185 316 287 10,088 186 법인세비용 793 621 337 373 304 38 69 64 2,599 48 비지배주주지분이익 20 30 47 17 -5 5 6 5 125 0 당기순이익 1,953 1,702 1,030 1,276 801 142 241 218 7,364 138 자료: 하나증권 [PDF 4페이지] 은 행 Overweigh 하나증권•4 도표 4. 금융업종별 및 은행별 2026년 3분기 주가상승률 현황 -19.3 10.2 -20.0 -13.1 -12.0 20.3 17.3 13.4 10.8 8.7 6.2 1.5 -6.6 -4.8 -30 -20 -10 0 10 20 30 40 KOSPI 은행 증권 보험 삼카 우리 JB 하나 신한 iM KB 기업 BNK 카뱅 (%) 주: 2026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의 주가상승률 기준, 은행지수는 카카오뱅크 포함 도표 5. 금융업종별 및 은행별 2026년 3분기 월별 주가상승률 현황 (단위: %) KOSPI 은행 증권 보험 KB 신한 우리 하나 기업 iM BNK JB 카카오B 7월 -22.2 7.2 -12.4 -1...

  3. 원문 구간 3

    [3분기 실적 차별화] · 2026년 3분기 음식료 업종은 영업일수 감소, 비우호적인 날씨로 인한 빙과 및 음료 수요 부진, 부자재 단가 인상 등의 부담 요인이 존재합니다. 다만, 최근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 경감과 라면 및 담배 수출의 견조한 성장세가 상존하고 있어 업체별 실적 차별화가 나타날 전망입니다. [수출 및 주주환원] · 삼양식품은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되며, 농심은 미국 에스닉 채널 확대 및 중국 법인의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지분 확대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KT&G는 3,6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며 강력한 주가 하방 경직성을 확보했습니다. [내수 부진과 날씨] · 롯데칠성은 내수 음료 및 주류 수요 부진 장기화와 해외 사업 비전 부재로 국민연금 지분이 축소되었습니다. 또한, 롯데웰푸드와 빙그레는 3분기 비우호적인 날씨 영향으로 인해 시장의 높아진 실적 기대치를 다소 하회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373 [첨부 파일] 산업_음식료_라면빙과_업체_3Q_동향_9월_수출_Re_하나증권_261006.pdf [제목] 산업_음식료_라면빙과_업체_3Q_동향_9월_수출_Re_하나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라면/빙과 업체 3Q 동향 + 9월 수출 Re 음식료/담배 Weekly Comment I 2026.10.6 Analyst 심은주 yesej01@hanafn.com RA 고찬결 cgko@hanafn.com 1. 주간 리뷰/전망 및 이슈 코멘트 1) 주간 리뷰 및 전망  전주 음식료 업종지수는 코스피 대비 1.5%p 아웃퍼폼 시현, 코스닥 중소형주로의 수급이 쏠리면서 상대적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업체들의 상대 수익률이 부진했음. 업종 내에서는 KT&G, 삼양식품 등 대형주가 강보합세를 시현하면서 코스피 대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좋은 성과 시현  지난 9월 한 달 음식료 업종지수는 코스피 대비 13.8%p 언더퍼폼 시현, 7~8월 내수주들은 양호한 주가 흐름 보였으나 9월 들어 원달러 급락 및 차익 실현 니즈가 반영되면서 부진한 모습. 그러나, 수출 업체들의 펀더멘탈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에서 최근 대형주의 주가 하락은 저가 매수 기회라고 판단함  3분기는 일부 제품의 판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기 시작함에도 불구하고, ① 추석 연휴 시점 차이 기인한 영업일수 감소, ② 비우호적인 날씨 기인한 빙과/음료 카테고리 총수요 부진, ③ 부자재 단가 인상 영향 가시화가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그러나, ① 최근 원달러 하락으로 원가 매입 부담 경감이 예상되며, ② 라면/담배 등 주요 카테고리 수출 성장도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긍정적. ③ 연말 갈수록 판가 인상도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 결론적으로 3분기는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면이 상존하는 구간으로 업체별 실적 차별화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됨  KT&G가 예견된 것처럼 2백만주(약 3,600억원) 자사주를 장내 매입 중. 취득 기간은 9.23~12.22로 하루 매수 주문 한도는 약 20만주임, 지난 1개월 일평균 거래량이 대략 5만주 수준임을 감안하면 연말까지 주가 하방 경...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6T04:10:00+00:00 ~ 2026-10-06T04:2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13:10:0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27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미국 IT·반도체 / HDD 산업]
제목: 도시바 HDD 증설, 공급과잉 우려는 과도
작성자: 강재구 애널리스트, 이재은 RA (하나증권)

[공급과잉 우려 완화]
· 도시바의 FY2027까지의 데이터센터용 HDD 생산능력 2배 확대 발표로 경쟁사 주가가 하락했으나, 이는 실제 생산대수 2배 증가가 아닌 개별 HDD 저장용량 상승(30TB -> 40TB) 효과가 포함된 것으로 실제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 AI 및 클라우드 확대로 데이터센터용 HDD 수요가 연평균 20%대 중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도시바의 증설 물량은 시장에서 충분히 소화 가능할 전망입니다.

[기술 경쟁력 우위]
· 기술력 측면에서 경쟁사인 시게이트는 이미 차세대 기술인 HAMR을 적용한 최대 44TB 제품을 하이퍼스케일 고객에게 대량 출하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 반면 도시바는 2027년에야 40TB급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 단기적으로 기존 선두 업체들의 실적 및 시장 지배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중장기 경쟁 리스크]
· 단기 공급과잉 우려는 과도하나, 중장기적으로 도시바가 2027년 계획대로 12장 플래터 기반 40TB 제품을 출시하고 대형 고객사 인증을 확보할 경우 경쟁 구도가 심화될 수 있습니다.
· 향후 도시바의 실제 엑사바이트 출하량 추이와 하이퍼스케일 고객 인증 속도를 모니터링하며 중장기 점유율 및 가격 협상력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277
[첨부 파일] 미국_IT반도체_미국_산업_코멘트_도시바_HDD_증설,_공급과잉_우려는_과도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제목] 미국_IT반도체_미국_산업_코멘트_도시바_HDD_증설,_공급과잉_우려는_과도_하나금융투자_261006.pdf

[PDF 1페이지]
미국 산업 코멘트

미국 기업 & 산업 I 2026.10.06

Analyst

2
원문 구간 2

급증한데다 유가 자체도 크게 오른 탓에 디젤 가격이 급등.
사우디와 후티 반군간의 마찰이 더욱 심화. 사우디가 후티 반군 공습 발표 후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잇단 폭발음이 발생. 후티 반군은 사우디 리야드 국제공항과 국영 석유 시설인
아람코 정유 공장, 사우디 남부 주요 에너지와 군사 시설들을 공격. 이번 공격에는 드론과
탄도 미사일, 순항 미사일 등이 동원. 같은날 파키스탄, 사우디, 튀르키예는 메카 방위동맹
긴급회의를 열고 3국의 집단방위 의무를 즉각 이행하기로 합의. 3국은 공동 성명에서
합의된 군 병력과 군사 역량을 사우디에 신속히 배치하기로 발표. 다만 구체적인 병력
규모나 배치 시점은 공개하지 않음. 예멘 정부군 또한 미국과 사우디 등의 지원으로 후티
반군에 총반격을 돌입했으며 바브엘만데브 해협 일부 지역 탈환을 주장.
G7은 원유와 디젤 등 비축물량 1억 배럴 방출을 결정. 이미 진행 중인 IEA 비축유
방출과 함께 단기 공급 부족을 완화하는 재료로 작용. 이번 방출은 약 4개월간 분할
방출될 예정이며 하루 평균 약 80만 배럴 규모. 특히 초기 20일 디젤 중심으로 방출
결정.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미국내 디젤 가격이 갤런당 $6.5를 돌파하자 유럽이
비축 경유를 풀지않으면 미국산 디젤 수출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압박. 다만 미국
전략비축유는 2억8,300만 배럴로 1982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감소했고, 중동과
러시아의 정유 능력 손실도 지속돼 비축물량만으로 석유제품 공급난을 장기간 해소하기는
어려운 상황.
미국과 이란간 대화가 다시 교착상태에 빠진 가운데 이란은 아래 7가지 조건이 충족되야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개방하겠다는 입장을 고수.
1. 미국의 해상봉쇄 해제
2. 해외 동결자금 즉시 반환
3. 이란산 원유 수출 제재 면제
4. 모든 전선에서의 전투 중단
5. 대이란 위협 및 공격 중지
6. 전쟁 피해 배상 논의
7.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및 안보 체계 조정

금주 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에도 불구하고 G7의 비축유 방출 결정과 중재국들의
적극적인 대화 노력 반영해 하방 압력이 소폭 우세할 듯.
디젤 가격 안정화 노력 중인
트럼프 대통령
사우디와 후티 반군
G7, 비축유 방출 결정
이란이 제시한
7 가지 조건들

[PDF 2페이지]
2026. 10. 6. (화)
Energy
품목
월물
단위
시가
고가
저가
정산가
거래량
미결제약정
$
%
WTI Crude Oil
Nov
$/배럴
91.77
91.88
88.74
89.43
▼ 1.68
-1.8%
1080999
1873482
Gasoline
Nov
$/갤런
3.313
3.336
3.225
3.246
▼ 0.066
-2.0%
170600
346644
ICE Brent Crude Oil
Dec
$/배럴
103.15
103.4
99.76
100.32
▼ 1.93
-1.9%
972229
2474503
Natural Gas
Nov
$/MMBtu
3.019
3.083
2.997
3.066
△ 0.031
+1.0%
477013
1813153
Agriculture
품목
월물
단위
시가
고가
저가
정산가
거래량
미결제약정
Cent
%
CBT
Dec
¢/bu
497.5
503.25
495
497.25
▼ 0.50

3
원문 구간 3

■ 투자의견 비율공시 및 투자등급관련사항 ■ 기준일자_2026.09.30

구분
Buy(매수)
Trading Buy(매수)
Hold(보유)
Sell(매도)

비율
96.4%
3.6%
0.0%
0.0%

[ 업종 투자의견 ]
Overweight(비중확대): 업종 펀더멘털의 개선과 함께 업종주가의 상승 기대
Neutral(중립): 업종 펀더멘털상의 유의미한 변화가 예상되지 않음
Underweight(비중축소): 업종 펀더멘털의 악화와 함께 업종주가의 하락 기대

[ 기업 투자기간 및 투자등급 ] 향후 6개월 기준, 2015.6.1(Strong Buy 등급 삭제)
Buy(매수): KOSPI 대비 기대수익률 10%이상
Trading Buy: KOSPI 대비 10%이상 초과수익 예상되나 불확실성 높은 경우

Hold(보유): KOSPI 대비 기대수익률 -10~10%
Sell(매도): KOSPI 대비 기대수익률 -10% 이하

===== 통합 원문 5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6 13:10:3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529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2차전지/산업]
제목: 3분기 실적 대형주와 중소형주 온도차
작성자: 김현수 애널리스트, 김희제 RA (하나증권)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실적 양극화와 선별 대응]
· 2026년 3분기 실적은 셀 메이커와 양극재 기업 간의 흐름이 극명하게 엇갈릴 전망입니다. 셀 메이커들은 유럽 EV 배터리 출하 부진과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보상금 수취 및 북미 ESS 출하 증가에 따른 AMPC(생산보조금) 효과로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이 기대됩니다. 이에 따라 향후 한 달간은 북미 ESS 수혜 키워드에 부합하는 기업 중심의 선별적 매수 전략이 권장됩니다.

[ESS 및 차세대 소재]
· 북미 ESS 수혜가 예상되는 셀 메이커 대형주(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와 관련 중소형주(한중엔시에스, 더블유씨피)가 주요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차년도 CES 및 인터배터리를 앞두고 전고체, 실리콘 음극재 등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업(이수스페셜티케미칼, 대주전자재료 등)의 기술 수혜가 부각되며 단기 트레이딩 기회가 존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양극재 실적 하회 우려]
· 양극재 기업들의 경우 ESS 수혜가 여전히 미미한 상황에서 메탈 가격이 고점 대비 소폭 하락하였고, 환율 하락에 따른 손익 타격을 상쇄할 만한 긍정적 요인이 부재합니다. 이로 인해 주요 양극재 기업들 대부분이 3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아쉬운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292
[첨부 파일] 산업_기타_3분기_실적_대형주와_중소형주_온도차_하나증권_261006.pdf
[제목] 산업_기

4
원문 구간 4

GanfengLithium
10,442 (21.0) (33.6) (28.7)
13.1
11.8
321.0
10.5
0.0
0.0
1.8
1.6
0.0
0.0
Co
Glencore
86,876
(5.8)
11.1
66.3
12.3
12.0 1,897.9
2.3
0.0
0.0
2.1
2.0
0.0
0.0
OEM
현대차
51,854
(8.3) (28.1)
57.5
9.2
8.1
6.4
13.5
13.1
11.7
0.7
0.7
8.3
8.8
Toyota Motor
263,806
(8.8)
2.3
1.8
9.3
8.3
4.2
11.6
0.0
0.0
0.9
0.8
0.0
0.0
Tesla
1,463,663
3.8
(5.8) (15.0)
216.2
164.6
59.4
31.4
0.0
0.0
14.4
13.2
0.0
0.0
NIO
8,348 (12.7) (29.7) (57.3)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Xpeng
7,262 (16.5) (29.3) (61.2)
(18.4)
(94.5) (503.3)
80.5
0.0
0.0
2.3
2.3
0.0
0.0
Li Auto
9,172 (11.0) (11.1) (58.6)
(18.6)
49.8
0.0
0.0
0.0
0.0
1.1
1.1
0.0
0.0
Rivian
20,704
(8.4) (23.2)
5.7
(6.4)
(8.2)
27.3
21.7
0.0
0.0
4.2
6.9
0.0
0.0
Lucid Group
1,628 (12.3) (32.1) (82.9)
(0.4)
(0.7)
15.4
42.8
0.0
0.0
(3.9)
(1.1)
0.0
0.0
VinFast Auto
7,112
(2.3)
(1.0)
(5.9)
(2.0)
(3.0)
6.3
33.6
0.0
0.0
0.0
0.0
0.0
0.0
ESS
부품
신성에스티
175
11.0
24.1 (23.1)
118.9
23.8
261.2
400.0
0.0
0.0
0.0
0.0
0.0
0.0
한중엔시에스
281
6.6
20.9
21.8
0.0
57.3
0.0
0.0
94.1
16.5
2.8
2.6
0.8
6.4
자료: Quantiwise, 하나증권

도표 3. 2차전지 관련 업체 및 섹터 주가 추이

0
50
100
150
200
250
23.7
23.10
24.1
24.4
24.7
24.10
25.1
25.4
25.7
25.10
26.1
26.4
26.7
Tesla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KODEX 2차전지산업
TIGER 2차전지테마
SOL 2차전지소부장Fn
(23.07.10=100)

자료: Quantiwise, 하나증권

[PDF 6페이지]
2차전지 Weekly ⚡ 이배속 2026.10.06

하나증권•6

2차전지 Weekly News (10월 1주)

Car/Energy/Robot
요약
내용
美, 연비 기준 완화 확

5
원문 구간 5

ZEVO 600
190
93
140
26
89
45
40
42
32
26
561
213
EQUINOX
2,477
1,010
1,624
1,330
3,677
4,582
3,704
1,909
1,047
651
647
607
SILVERADO
646
477
773
371
398
637
636
724
906
589
461
605
Cruise
-
-
-
-
-
-
-
-
-
-
-
-
ORIGIN
-
-
-
-
-
-
-
-
-
-
-
-
GMC
1,747
1,117
1,540
745
915
1,281
1,250
1,274
1,180
1,053
902
1,129
HUMMER PICKUP
447
236
370
173
212
284
244
238
225
162
173
188

HUMMER SUV
588
376
538
228
323
433
400
388
453
318
258
324
SIERRA
712
505
632
344
380
564
606
648
502
573
471
617
Ford

4,709
4,247
5,557
1,743
2,122
2,995
3,655
3,769
2,322
2,065
2,197
1,785
M/S(%)
6.8%
6.1%
6.5%
2.4%
2.9%
3.9%
5.0%
4.7%
2.8%
2.8%
2.6%
2.0%

YoY(%)
-24.8%
-60.8%
-57.6%
-69.2%
-71.0%
-68.7%
-24.8%
-43.9%
-52.2%
-74.9%
-79.4%
-84.8%
MoM(%)
-59.8%
-9.8%
30.8%
-68.6%
21.7%
41.1%
22.0%
3.1%
-38.4%
-11.1%
6.4%
-18.8%
F SERIES
1,543
1,006
1,724
647
522
891
884
1,046
491
141
148
-
MUSTANG MACH E

2,906
3,014
3,738
1,040
1,502
2,058
2,670
2,647
1,863
1,989
1,722
TRANSIT VAN

260
227
95
56
98
46
101
76
61
60
63
Tesla

40,000
42,100
39,900
43,800
36,500
35,000
31,400
34,000
48,500
40,000
45,400
52,500
M/S(%)
57.4%
60.5%
53.1%
61.4%
49.6%
46.0%
43.3%
42.0%
57.6%
54.5%
52.8%
58.2%

YoY(%)
-11.1%
-8.1%
-27.3%
0.9%
4.0%
-32.3%
-22.3%
-20.6%
-15.4%
0.0%
-9.2%
-3.8%
MoM(%)
-26.7%
5.3%
-5.2%
9.8%
-16.7%
-4.1%
-10.

6
원문 구간 6

 9월 음극재 수입액은 564만달러(YoY +7.0%, MoM +34.7%)를 기록했고, 수입 중량은 0.2만톤(YoY +32.3%, MoM +43.2%)을
기록했다. 수입 단가는 3.6달러/kg으로 전년 대비 19.1% 하락, 전월 대비 6.0% 하락했다.
 9월 천연흑연 수입액은 460만달러(YoY +65.9%, MoM -2.2%)를 기록했고, 수입 중량은 0.3만톤(YoY +53.6%, MoM
+2.2%)을 기록했다. 수입 단가는 1.4달러/kg으로 전년 대비 8.0% 상승, 전월 대비 4.3% 하락했다.

도표 55. 수산화리튬 수입액 추이

도표 56. 수산화리튬 수입 단가 추이
(200)
0
200
400
600
800
0
200
400
600
800
1,0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수입액
YoY(우)
MoM(우)
(%)
(백만달러)

(100)
0
100
200
300
0
20
40
60
8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단가
YoY(우)
MoM(우)
(%)
(달러/kg)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하나증권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하나증권

도표 57. 음극재 수입액 추이

도표 58. 음극재 수입 단가 추이
(100)
0
100
200
300
0
5
10
15
20
15.1 16.1 17.1 18.1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수입액
YoY(우)
MoM(우)
(%)
(백만달러)

(30)
0
30
60
90
0
5
10
15
20
15.1 16.1 17.1 18.1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단가
YoY(우)
MoM(우)
(%)
(달러/kg)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하나증권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하나증권

[PDF 23페이지]
2차전지 Weekly ⚡ 이배속 2026.10.06

하나증권•23

도표 59. 천연흑연 수입액 추이

도표 60. 천연흑연 수입 단가 추이
(100)
0
100
200
300
0
5
10
15
20
15.1 16.1 17.1 18.1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수입액
YoY(우)
MoM(우)
(%)
(백만달러)

(50)
0
50
100
150
200
0
1
2
3
4
5
15.1 16.1 17.1 18.1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단가
YoY(우)
MoM(우)
(%)
(달러/kg)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하나증권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하나증권

[PDF 24페이지]
2차전지 Weekly ⚡ 이배속 2026.10.06

하나증권•24

배터리 원재료 가격 추이
 9월 리튬/니켈 가격은 각각 전월 대비 -1.8%/-1.6% 하락했고, 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각각
-20.8%/+3.0%/-0.4%/+2.5%/+1.7% 변동했다.
 9월 리튬/니켈 가격은 각각 전년 대비 +113.9%/+8.5% 상승했고, 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각각
+32.5%

7
원문 구간 7

인조흑연
음극재
0.7
0.8
0.4
0.8
4.5
0.0
0.0
0.1
2.6
4.7
16.0
20.4

YoY
3726%
-73%
913%
-87%
586%
-94%
-87%
-93%
-72%
77%
241%
27%

QoQ
-90%
19%
-51%
111%
456%
-99%
7%
9%

기타 및
연결 조정
339.5
341.8
338.4
328.5
260.8
258.1
219.3
186.4
1,348.3
924.6
719.2
752.1

YoY
-5%
6%
0%
-4%
-23%
-25%
-35%
-43%
-1%
-31%
-22%
5%

QoQ
-1%
1%
-1%
-3%
-21%
-1%
-15%
-15%

영업이익

17.2
0.8
66.7
(51.8)
17.7
26.7
25.3
17.0
32.8
86.7
119.3
217.0
YoY

-59%
-95%
586%
25%
3%
3353%
-62%
흑전
4451%
164%
38%
82%
QoQ

흑전
-95%
8525%
-178%
흑전
51%
-5%
-33%

영업이익률

2.0
0.1
7.6
(9.3)
2.3
3.9
3.5
2.0
1.1
2.9
2.9
3.6
YoY(%p)

(1.6)
(1.6)
6.6
(3.6)
0.3
3.8
(4.1)
11.3
1.1
1.8
0.0
0.7
QoQ(%p)

5.4
(1.9)
7.5
(16.9)
11.6
1.6
(0.4)
(1.4)

순이익

49.1
(35.6)
42.3
(23.5)
2.7
23.1
1.2
(6.0)
32.3
21.0
10.0
78.2
YoY

-19%
적지
1606%
적지
-95%
흑전
-97%
적지
흑전
-35%
-52%
679%
QoQ

흑전
적전
흑전
적전
흑전
770%
-95%
적전

자료: 포스코퓨처엠, 하나증권

[PDF 29페이지]
2차전지 Weekly ⚡ 이배속 2026.10.06

하나증권•29

Compliance Notice

투자등급 관련사항 및 투자의견 비율공시

 당사는 2026년 10월 6일 현재 해당회사의 지분을 1% 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
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김현수)는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의 압력이나
부당한 간섭을 받지 않았으며,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신의성실하게 작성
하였습니다.
 본 자료는 기관투자가 등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김현수)는 2026년 10월 6일 현재 해당회사의 유가증
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투자의견의 유효기간은 추천일 이후 12개월을 기준으로 적용
 기업의 분류

8
원문 구간 8

[PDF 2페이지]
IBKS Spot Comment

2 │ IBKS RESEARCH
2. Muse의 핵심 기능
- 먼저 말을 건다: 사용자가 별도로 요청하지 않아도 설정한 목표의 진행 상황을
추적하고 필요한 작업이나 아이디어를 먼저 제안한다.
- 앱을 닫아도 계속 일한다: 작업이 길면 앱을 종료한 이후에도 백그라운드에서
진행하고, 승인이 필요하거나 상황이 바뀌면 사용자를 다시 부른다.
- 배울 것이 없다: 일반 사용자가 대화하듯 업무를 지시할 수 있도록 복잡한 설정을
최소화해 사용성을 극대화했다. 기존의 AI 에이전트 서비스는 어려운 용어, 조작법 등
때문에 개발자·고급 사용자 중심으로 확산됐다.
- 볼 것과 할 것을 분리한다: 독립된 가상 머신(VM)과 감시 에이전트(Sentinel)가
외부 통신과 서비스 접근을 검증한다. Muse는 비밀번호나 실제 결제 정보를 직접 볼
수 없으며, 결제와 같은 중요한 작업은 사용자 승인을 거친다. 결제에는 일회용
카드번호가 사용되고 Muse의 대화와 VM 내 데이터는 메타의 광고 시스템과
공유되지 않는다.

3. 폭발적인 다운로드의 이유
출시 후 12일간 미국·캐나다 iOS 기준 Muse의 다운로드는 180만 건을 기록했다.
같은 조건에서 ChatGPT 출시 당시 다운로드 건수가 130만 건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폭발적인 성과로 볼 수 있다. 미국 iOS 기준 Muse의 일일 활성 사용자는 35.9만
명으로, 같은 시점 ChatGPT의 23.1만 명을 앞섰다. 출시 초기 일평균 전일 대비
다운로드 증가율은 55%로 ChatGPT(24%)를 두 배 이상 상회했으며, Claude와
Grok은 같은 기간 다운로드 증가율이 오히려 감소했다.
표 1. Muse 출시 이후 주요 지표

항목
수치
비고
출시
2026년 9월 8일, 미국 출시 후 캐나다로 확대
한국 미지원
누적 다운로드
500만+ (9/30)
출시 22일 만에 돌파, Sensor Tower 추정
12일 iOS 비교
180만
Apptopia 추정, 출시 초기 ChatGPT보다 빠른 다운로드 속도를 기록
일일 활성 사용자
64.2만
출시 12일 시점 미국 전체 모바일 DAU(Ios+안드로이드) 기준, 미국 ios 기준으로는
35.9만 명, Apptopia 추정
앱 순위
App Store·Google Play 1위 (9/30)
미국 기준
가격
무료 / Power $20 / Maximum $100
무료 사용량 제한, 유료 플랜 사용량 확대
메타 주가
8/31 $572.34 → 9/30 $725.18, +26.7%
9/30 기준 시총 $1.85조로, 9월 중 시총 약 $2조까지 근접
자료: Meta, Sensor Tower, Apptopia, 언론 종합, IBK투자증권
핵심 포인트
1) 먼저 말을 거는 AI
에이전트
2) 계속 진행되는 작업
3) 사용성 극대화
4) 철저한 보안 설계
성과 지표
1) 누적 다운로드 500만
건 돌파
2) 일평균 다운로드
증가율 55%

[PDF 3페이지]
이승훈 6915-5680

IBKS RESEARCH │3
- 인터페이스의 이동: AI에게 질문하기 위해 별도의 앱을 열고

9
원문 구간 9

하회함
• 현대로템(-18%), 한화에어로스페이스(-8%) 등주요방산
업체들은신규수주부재에부진했으나우주관련중소형주
에이치브이엠은415억원규모우주항공용단조설비투자
공시에27% 상승
크로아티아천무수출계약체결
• 9월10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크로아티아국방부와천무
18문등대상6,400억원규모수출계약체결
• 국내방산업체최초크로아티아현지시장진출사례. 천무
도입이중동에서폴란드, 에스토니아, 크로아티아등유럽
전역으로넓어지며향후K9 운용국중심으로교체판매
기회가늘어날것으로전망
주: 8월수익률은8.1~8.31, 9월수익률은9.1~9.30 기준
자료: 에프앤가이드QuantiWise, IBK투자증권
[유틸리티/방산/통신] 김태현
자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IBK투자증권
다연장로켓체계천무
3
12
20
-1
2
3
17
15
31
2
20
0
-6
-9
-2
-18
-4
2
-5
30
14
3
K
O
S
P
I
우
주
항
공
과
국
방
한
화
에
어
로
L
I
G
D
&
A
현
대
로
템
한
국
항
공
우
주
한
화
시
스
템
풍
산
에
이
치
브
이
엠
아
이
쓰
리
시
스
템
삼
양
컴
텍
(%)
8월수익률
9월수익률

[PDF 19페이지]
19
방산
• 폴란드와중동의대규모수주이후시장눈높이가높아지면서
최근1조원미만개별수주소식의주가견인력은제한적인
모습
• 이러한가운데한화시스템과UAE EDGE그룹의통합대공망
구축주요조건합의서체결은의미있는모멘텀으로판단됨.
아직본계약규모는확정되지않았으나, 사업범위상
2022년UAE 천궁-II 수출액약4조원을넘어설가능성이
있어10월투자심리개선을뒷받침할전망
• 유럽중심의글로벌국방비확대에따른중장기수출여력도
여전히높다는의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2H26 연결매출액과영업이익은각각17조5,768억원
(+17.9% YoY), 2조5,656억원(+51.1% YoY)으로전망됨
• 폴란드K9·천무등기존대형수출사업의매출인식이
지속되는가운데, 호주K9과이집트K9 등으로수출매출원이
다변화되며지상방산은상반기대비양호한실적이예상
에이치브이엠
• 2H26 매출과영업이익은각각517억원(+40.3% YoY),
69억원(+631.0% YoY)으로전망됨
• 단기적으로는SpaceX Starship향니켈계초내열합금과
철계고강도합금공급확대와제품믹스개선이실적을
견인하고, 중기적으로는국내항공엔진및가스터빈소재
국산화가추가성장동력으로작용할전망
9월
10월
11월
[유틸리티/방산/통신] 김태현

[PDF 20페이지]
20
통신
• 9월통신업종은5.7% 하락하며코스피수익률을6.0%P
크게하회함. 반도체업종이시장을주도하며방어주인통신
업종의매력도가낮아진영향으로판단
• 종목별로는KT와LG유플러스가각각2%, 3% 하락한반면,
SKT는9% 하락. 앤트로픽상장기대감에상승했던주가가
앤트로픽상장지연우려로상승폭을반납한것으로해석
모두의AI 출시준비계획발표
• 정부, ‘모두의AI’ 사업자로SKT·KT·카카오컨소시엄선정.
정부는2026년엔비디아B200 GPU 512장을현물지원하고,
2027년에는사업예산2,500억원을편성
• 이중약1,700억원을GPU 임차에투입하고SKT·KT·카카오
컨소시엄에운영·서비스고도화비용으로각각100억원을
지원할계획
[유틸리티/방산/통신] 김태현
주: 8월수익률은8.1~8.31, 9월수익률은9.1~9.30 기준
자료:

10
원문 구간 10

조 (2) Fleet Learning, 보안 구조, AI글래스와의 시너지 등 다수의 차별 포인
트가 존재한다.
Muse 트레이드: B2C 플랫폼에서 벌어진 제2의 SaaSpocalypse
Muse는 올해 초 Agentic AI가 B2B 소프트웨어에 미쳤던 부정적 영향을 B2C
플랫폼 비즈니스에도 확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당시 SaaSpocalypse의 본
질은 AI에이전트가 기존 SaaS의 기능을 흡수함과 동시에 SaaS를 활용하는
주체가 되면서 사용자의 소프트웨어 직접 사용이 감소하고, 그 결과 SaaS의
가치와 Seat 기반 과금 구조가 훼손된다는 데 있다. 같은 맥락에서 고도로 개
인화된 AI에이전트가 소비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제품 탐색, 비교, 구매까지
대행한다면 기존 B2C 플랫폼이 보유했던 소비자 접점과 거래의 시작점이 에
이전트로 이동할 수 있다. 이 경우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은 소비자를 직접 확
보하고 상품을 노출시키는 역할에서 에이전트가 호출하는 재고, 가격, 결제
인프라로 역할이 축소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트래픽에 기반한 광고 및 거
래 수수료 등 수익 구조와 마진 역시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Muse가 주식시장에서 부각된 9월 21~23일의 누적수익률을 통해 시장이 개
인형 AI에이전트 확산의 수혜, 피해 기업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가늠해보았다.
CPU, 사이버보안, 메모리 등 AI 인프라 전반이 강세를 보인 반면, B2C 플랫
폼은 전방위로 약세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이 개인형 에이전트의 확산을 새
로운 AI 인프라 수요의 증가와 동시에 기존 소비자 플랫폼의 역할과 수익성
을 재편할 수 있는 구조적 변화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2026.09.29
US Issue Analysis
이규원 해외주식/ETF
02-709-2674
kw.lee@ds-sec.co.kr
강근재 연구원
02-709-2667
Kgg812@ds-sec.co.kr
DS 미국주식

[PDF 2페이지]
US Issue Analysis

Muse로 개화된 개인형 AI에이전트, 승자와 패자는?
2026.09.29

DS INVESTMENT & SECURITIES
2
개인형 AI에이전트 Muse가 뭐길래 열광하나?
Muse 의 초기 성공 비결은 성능만이 아니다
Muse는 고도로 개인화되어 사용자를 대신해 업무를 24시간 수행하는 개인형 AI
에이전트이다. Gemini Spark, Grok Bot 등 이미 유사한 개인형 에이전트가 존재
하고, ChatGPT Work 역시 업무에 특화된 에이전트긴 하나 클라우드 환경에서
장시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능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서비스라고
보기 어렵다. 그럼에도 Muse가 출시 직후 눈에 띄는 초기 성과를 거둔 배경에는
사용자별 전용 컴퓨터인 Muse Secure VM을 무료로 제공한 낮은 진입장벽과
Meta 생태계의 강력한 배포력에 있다고 판단한다.
Muse Secure VM은 보안에도 강점이 있지만 사용자에게 더 소구되는 부분은 에
이전트가 상주할 전용 컴퓨터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에이전트가 장기간
업무를 수행하려면 브라우저 세션과 파일, 메모리, 로그인 상태 등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실행 환

11
원문 구간 11

조건을 비교한 뒤 가장 유리한 선택지를 제시할 수 있어 소비자의 플랫폼 전환
비용이 낮아질 수 있다. 이는 상품 공급자와 플랫폼 모두에 가격 경쟁과 수수료
인하 압력으로 이어지고, 기존 B2C 플랫폼의 트래픽과 광고 효율을 훼손하는 동
시에 거래 수수료율 등 주요 수익원의 협상력을 약화시킬 가능성이 있다. 핵심은
소비자와 직접 관계를 형성하고 거래를 주도하는 주체가 플랫폼에서 Agent로 이
동하면서, 기존 B2C 플랫폼 사업자의 주도권과 마진 구조가 재편될 수 있다는
점이며, 이 관점에서 ‘B2C 플랫폼판 SaaSpocalypse’가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
Muse 트레이드가 시작된 21일부터 23일까지의 누적 수익률을 통해 시장에서
예상하는 개인형 AI에이전트 시대의 수혜 기업과 피해 기업을 알 수 있다. 수익
률만 놓고 보면 CPU, 사이버보안이 대표적으로 강했는데 강세 폭이 두드러지진
않았지만 메모리와 파운드리도 분명한 수혜 분야로 판단된다. 반면 앞서 언급했
던 여행 플랫폼, 디지털 광고, E-Commerce, 리테일 대상의 금융서비스 등B2C
플랫폼 전반이 약세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광고 시장의 경쟁 심화 우려로
Alphabet은 약세를 기록했고, Apple은 보합권에 위치했는데 이 두 기업은 개인
형 AI에이전트 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기에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표3 B2B 소프트웨어 SaaSpocalypse와 닮은 점이 많은 개인형 에이전트 발 ‘B2C 플랫폼판 SaaSpocalypse’
구분
B2B 소프트웨어 SaaSpocalypse
개인형 에이전트 발 B2C 플랫폼판 SaaSpocalypse
주요 대상
SaaS,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온라인 커머스, OTA, 마켓플레이스 등 B2C 온라인 플랫폼 전반
Agent의 역할
기존 소프트웨어 기능 및 업무 일부를 직접 수행
상품/서비스의 탐색, 비교, 예약, 구매를 대신 수행
핵심 변화
사용자가 여러 SaaS를 직접 사용할 필요 감소
→ Seat 감소, 라이선스 매출 둔화
소비자가 여러 플랫폼을 직접 방문할 필요 감소
→ 광고 효율 저하, 거래 수수료율 인하 압력
SaaS 및 플랫폼의
역할 변화
업무용 소프트웨어
→ Agent가 호출하는 기능, 데이터 레이어
소비자 플랫폼
→ Agent가 호출하는 재고, 가격, 결제 인프라
자료: DS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개인형 AI에이전트로 인해
축소될 B2C 플랫폼의 역할

B2C 플랫폼의 거래 주도권
과 마진 구조가 재편될 것

이를 반영하고 있는
Muse 트레이드

[PDF 10페이지]
US Issue Analysis

Muse로 개화된 개인형 AI에이전트, 승자와 패자는?
2026.09.29

DS INVESTMENT & SECURITIES
10
좋은 놈: CPU, 사이버보안, 메모리 등 AI인프라 전반
[CPU] ARM +20.7%, INTC +12.9%, AMD +9.8%
개인형 에이전트가 브라우저 탐색, 코드 실행, 파일 처리, 외부 도구 및 서비스 호
출을 장시간 반복할수록 이를 뒷받침하는 서버용 CPU 수요도 함께 증가할 수 있
다. 실제로 Muse가 사용자별로 제공하는 전용 Secure VM에도

12
원문 구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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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
20.15
20.57
0
5
10
15
20
25
조원태 회장 측
호반그룹
의결권
공익법인
(%)
17.52
3.05
14.9
5.16
4.9
4.16
20.15
(Potential)
10.58
0
15
30
45
60
조원태 회장 측
호반 측
조원태 회장 측
공익법인
델타항공
LX판토스 등
대신 펀드
유진 펀드
호반그룹
산업은행
(%)
지분율 격차: 18.96%p
이사 선임 기준 격차: 15.91%p
한도: 15%
공익법인 3.05%
의결권 행사 불가

===== 통합 원문 12 / 40 =====
[채널] AWAKE 플러스
[게시일시] 2026.10.06 13:11:4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1944608940/12808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클래시스(시가총액: 2조 125억) #A214150
📁 기업설명회(IR)개최
2026.10.06 13:11:39 (현재가 : 30,900원, +0.82%)

개최일자 : 2026-10-07
개최시각 : 09:30

개최장소 : 서울
참가대상 : 국내 기관투자자

*IR 목적
기업가치 및 투자가치 제고

*IR 내용
1. 2026년 2분기 실적 및 연간 가이던스 설명 2. 글로벌 시장 확대 및 중장기 성장 방향 설명 3. 질의응답

*실시방법
한국거래소 "Korea Premium Weeks 2026" IR 행사 참가

후원기관 : 한국거래소, 한국IR협의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90018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14150

[외부 원문 1]
[URL]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14150
[제목] 클래시스(214150) 공시 - AWAKE | 필요한 투자정보만, 필요한 순간에

📌 클래시스 214150 공시
당일 1주일 1개월 3개월 1년 전체보기
최근 60거래일 · 2026-07-07 ~ 2026-10-02 · 총 14건 · 최근 500건만 표시합니다. 기간을 줄이면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전체 보기
2026-09-28 (월) 1건
사업
2026.09.28 17:52:08
클래시스 (시가총액 : 2조 125억)
기업설명회(IR)개최
▼
불러오는 중…
공시링크 https://d

13
원문 구간 13

[제한적 청산 범위]
· 이번 Coinbase의 DCO 승인 범위가 완전담보 상품에만 한정되어 있어, 레버리지 및 마진 파생상품이나 향후 출시 예정인 개별주식 무기한선물은 여전히 외부 청산 파트너를 활용해야 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 온체인 오더북과의 구체적인 연계 계획이 아직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아 제도권 인프라와의 완전한 결합까지는 시일이 걸릴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320
[첨부 파일] 산업_기타_디지털자산_디지털자산_Weekly_20261002_한화투자증권_261006.pdf
[제목] 산업_기타_디지털자산_디지털자산_Weekly_20261002_한화투자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디지털자산 Weekly
[디지털자산]
2026.10.02
디지털자산최윤영
yy.choy@hanwha.com
3772-7402

[PDF 2페이지]
해외
해외
다음주 Preview
Goldman Sachs, 국채형 펀드 디지털자산 기관에 제공
9월 28일, Goldman Sachs는 국채형 펀드 FTIXX를 기관용 디지털자산 결제
네트워크 Lynq를 통해 제공하기 시작. 거래는 SEC 등록 브로커딜러 tZERO
Securities가 담당하며, 디지털자산 기관들은 거래 대기자금을 FTIXX에 운용해
수익을 얻고 필요 시 다시 인출할 수 있음. 펀드를 토큰화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상품을 블록체인 기반 기관 워크플로에 연결하는 형태
Franklin Templeton,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담보 서비스 확대
9월 28일, Coinbase는 CFTC로부터 Coinbase Clearing LLC의 DCO
등록 승인을 받아 상장·중개·청산을 아우르는 파생상품 인프라를 완성.
Coinbase Clearing은 USDC 담보와 24시간 결제를 기반으로 완전담보
선물·선물옵션·스왑을 직접 청산할 수 있음. 다만 레버리지·마진 상품과 향후
출시 예정인 개별주식 무기한선물은 외부 청산 파트너를 계속 활용할 예정
Coinbase, CFTC DCO 승인
Open Standard, Open USD 정식 출시
1. 디지털자산 Weekly
이번주Review
Robinhood, AI·무기한선물 등 액티브 트레이딩 확대
1
HSBC, 홍콩달러 스테이블코인 RedCoin 공개
2
영국 FCA, 가상자산 규제체계 전환 위한 인가 접수 개시
3
국내
금융위, 토큰증권 하위법규 입법예고
4
9월 30일, HSBC는 홍콩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HSBC RedCoin을 공개.
2026년 하반기 PayMe와 HSBC HK Mobile App을 통해 P2P 송금과 가맹점
결제(P2M)부터 단계적으로 출시할 계획. 기업·기관 대상 홀세일 결제로 활용처를
확대할 예정이며, 출시와 함께 상환 절차 등을 안내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병행
해외
2
9월 30일, Coinbase, Mastercard, Shopify, Stripe, Visa가 설립
파트너로 참여한 Open USD(OUSD) 가 Ethereum, Solana, Base,
Tempo상에 출시. 달러와 1:1로 발행·상환할 수 있고, 결제·FX·카드·지갑
등 기업 서비스에 연동 가능. OUSD 공급과 거래 활성화에 기여

14
원문 구간 14

[3분기실적전망]
· 강원랜드(612억 원)와 파라다이스(521억 원)는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되나, 롯데관광개발(403억 원)과 GKL(147억 원)은 홀드율 부진 및 원화 강세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강원랜드는 대규모 객실 리노베이션으로 당분간 소폭 역성장이 불가피하며, 롯데관광개발은 홀드율이 3년 만에 가장 부진한 수준을 기록하며 아쉬운 실적을 보일 전망입니다.

[성장모멘텀]
· 2027년 2분기부터 출국세가 기존 7,000원에서 20,000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관광진흥개발기금의 재원 부족 우려가 해소되어, 카지노 업계의 기금 부담률 인상폭이 기존 우려보다 완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롯데관광개발은 연말까지 중국 노선 추가 및 포커 테이블 확장, 리파이낸싱을 통한 이자 비용 대폭 감소(약 500억 원) 등 중장기적 실적 개선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리스크]
· 중국의 자금 출처 규제 강화로 마카오 카지노 시장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며, 국내 외국인 카지노 역시 급격한 원화 강세와 엔화 약세 흐름으로 인해 드랍액 성장이 제한받고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 중인 관광진흥개발기금 부담률 인상(10% → 15%) 및 5년 단위 갱신허가제 도입 등 규제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주가의 기간 조정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324
[첨부 파일] 산업_기타_마카오와_한국_카지노의_동반_신저가_흐름_하나증권_261006.pdf
[제목] 산업_기타_마카오와_한국_카지노의_동반_신저가_흐름_하나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6일 I 산업분석_Earnings Preview
카지노
마카오와 한국 카지노의 동반 신저가 흐름

목표주가 하향. 마카오도 부진하고 기금 관련 불확실성도 여전
마카오와 한국 카지노 주가의 신저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마카오의 경우 작년부터 강
화된 중국의 자금 출처 규제가 서서히 영향을 주고 있다. 6~9월까지 마카오 GGR은 4개월
연속 역성장을 기록했으며, 4분기 예상 반등 폭도 제한적이다. 주가도 2027년 평균 예상
P/E 10배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 외국인 카지노 역시 마카오의 부진에 더해 급격한
원화 강세와 관광진흥개발기금 인상 이슈가 더해지며 2027년 예상 P/E 8~10배 수준에 거
래되고 있다. 과거의 밸류에이션과 비교하면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이나, 관광진흥법 관련
발의 전까지는 기간 조정이 이어질 수 밖에 없다.

강원랜드/파라다이스 부합, 롯데관광개발/GKL 하회
강원랜드,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GKL의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각각 612억원(-
16%)/403억원(-24%)/521억원(+32%)/147억원(-15%)으로 강원랜드/파라다이스가 부합,
롯데관광개발/GKL은 하회할 것이다. 강원랜드는 호텔/콘도 등 숙박시설의 리노베이션이
방문객 수 감소에 영향을 주고 있어 부진하며, 외국인 카지노는 급격한 원화 강세의 영향
으로 드랍액이 -5% 내외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롯데관광개발은 롤링 경쟁력
강화가 당장에는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

15
원문 구간 15

1,253.7
1,318.0
1,420.2
1,747.9
1,830.6
계속사업이익
456.9
318.2
244.1
222.2
243.8
무형자산
13.3
18.3
17.6
17.0
16.3
중단사업이익
0.0
0.0
0.0
0.0
0.0
기타비유동자산
204.2
208.8
208.9
208.7
208.9
당기순이익
456.9
318.2
244.1
222.2
243.8
자산총계
4,700.6
4,845.2
4,890.1
4,916.8
4,998.6
비지배주주지분 순이익
(0.0)
0.0
0.0
0.0
0.0
유동부채
749.9
802.7
792.2
785.3
820.0
지배주주순이익
456.9
318.2
244.1
222.2
243.8
금융부채
3.2
9.7
9.6
9.6
9.7
지배주주지분포괄이익
434.3
326.4
244.1
222.2
243.8
매입채무
3.9
5.3
5.2
5.1
5.4
NOPAT
231.0
192.3
150.7
122.5
136.4
기타유동부채
742.8
787.7
777.4
770.6
804.9
EBITDA
364.3
319.7
274.2
234.2
247.3
비유동부채
67.1
78.0
77.5
77.2
78.8
성장성(%)

금융부채
51.3
44.1
44.1
44.1
44.1
매출액증가율
2.76
3.49
(1.40)
(0.93)
4.74
기타비유동부채
15.8
33.9
33.4
33.1
34.7
NOPAT증가율
9.79
(16.75)
(21.63)
(18.71)
11.35
부채총계
817.0
880.7
869.7
862.5
898.8
EBITDA증가율
0.44
(12.24)
(14.23)
(14.59)
5.59
지배주주지분
3,883.7
3,964.5
4,020.3
4,054.2
4,099.8
영업이익증가율
1.24
(17.67)
(16.83)
(17.63)
11.35
자본금
107.0
107.0
107.0
107.0
107.0
(지배주주)순익증가율
34.03
(30.36)
(23.29)
(8.97)
9.72
자본잉여금
129.3
129.3
129.3
129.3
129.3
EPS증가율
34.09
(30.38)
(23.27)
(9.03)
9.83
자본조정
(214.1)
(225.1)
(225.1)
(225.1)
(225.1)
수익성(%)

기타포괄이익누계액
0.0
0.0
0.0
0.0
0.0
매출총이익률
29.36
25.92
23.78
21.88
22.36
이익잉여금
3,861.5
3,953.4
4,009.2
4,043.1
4,088.7
EBITDA이익률
25.53
21.65
18.83
16.24
16.37
비지배주주지분
(0.0)
(0.0)
(0.0)
(0.0

16
원문 구간 16

0.0
2.5
(0.1)
(0.0)
0.0
ROIC
5.97
6.37
4.44
5.54
6.39
배당지급
(8.6)
(13.0)
(13.1)
(14.9)
(15.8)
부채비율
89.56
84.41
89.48
93.66
85.02
현금의 증감
(75.0)
(213.2)
(141.8)
131.4
62.3
순부채비율
21.08
16.85
26.86
26.52
18.44
Unlevered CFO
246.3
273.4
253.1
303.4
342.3
이자보상배율(배)
1.87
2.47
2.24
2.79
3.32
Free Cash Flow
146.2
135.1
(228.3)
(8.7)
185.3
자료: 하나증권

[PDF 13페이지]
카지노 Overweight

하나증권•14

추정 재무제표(GKL)

손익계산서
(단위:십억원)

대차대조표
(단위:십억원)

2024
2025
2026F
2027F
2028F

2024
2025
2026F
2027F
2028F
매출액
396.4
422.9
460.2
490.9
519.6
유동자산
359.9
428.2
488.6
532.4
577.3
매출원가
326.3
339.2
360.7
379.9
397.2
금융자산
346.8
411.3
470.2
512.7
556.6
매출총이익
70.1
83.7
99.5
111.0
122.4
현금성자산
162.6
207.4
248.4
276.1
306.1
판관비
31.8
31.1
34.4
36.2
38.0
매출채권
6.6
10.3
11.2
12.0
12.7
영업이익
38.3
52.7
65.0
74.8
84.5
재고자산
2.6
2.8
3.1
3.3
3.5
금융손익
7.1
11.7
8.9
9.8
10.7
기타유동자산
3.9
3.8
4.1
4.4
4.5
종속/관계기업손익
0.0
0.0
0.0
0.0
0.0
비유동자산
250.2
216.3
201.7
194.6
191.6
기타영업외손익
(2.0)
(1.4)
(1.2)
(1.1)
(1.1)
투자자산
25.8
21.4
23.2
24.8
26.2
세전이익
43.4
63.0
72.7
83.4
94.0
금융자산
24.9
20.5
22.3
23.8
25.1
법인세
10.6
16.0
16.7
20.0
22.5
유형자산
66.4
65.7
49.4
41.0
36.7
계속사업이익
32.8
47.0
56.0
63.4
71.5
무형자산
6.2
6.1
5.9
5.7
5.5
중단사업이익
0.0
0.0
0.0
0.0
0.0
기타비유동자산
151.8
123.1
123.2
123.1
123.2
당기순이익
32.8
47.0
56.0
63.4
71.5
자산총계
610.0
644.5
690.2
727.0
768.9
비지배주주지분 순

17
원문 구간 17

월에는 +1.2%로 시장보다 17%p 선방했다. 세제 혜택은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고, 수요는 펀드보다 고액 자산가의
직접 매수와 랩에서 먼저 나올 것으로 본다.
점검
포인트
① 2026 사업연도 결산배당: 배당 증가 경로 21곳의 현금배당액이 2025 사업연도보다 10% 이상 늘었는지 확인
② 2026년 실적·현금흐름: 배당 확대 여력과 2024 사업연도 대비 배당 유지 여부 점검
③ 2027년 정기주총 직후 공시: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고배당기업 여부」로 특례 요건 충족 여부 확인

판단: 40곳 가운데 배당성향 40% 이상으로 자격을 얻었고 최대주주 측 지분율이 40%를 넘는 12곳(◆)을, 배당을 유지
할 세제상 유인이 상대적으로 큰 집단으로 본다. 지분이 많을수록 지배주주가 받는 특례배당소득도 커지기 때문이다. 다
만 지배주주가 직접 보유한 지분에 특례가 적용된다는 전제이며, 법인 보유 지분과 실제 납세 구조, 실적·투자 계획·재무
구조, 이사회 판단에 따라 실제 배당은 달라질 수 있다.

[PDF 3페이지]
ESG
[한화리서치]

3
[표1]
세후 현금수익률 비교 → 과세표준 8,800만원 초과부터 특례 배당이 앞섬
-배당수익률 3.4%, 국고 3년
4.01% 기준
-고배당기업 특례를 받으면
세후 수익이 늘고, 한계세율이
높을수록 그 폭이 커짐
구분
한계세율
(이자·합산)
국고 3년
세후
배당 세후(합산) 배당 세후(특례) 손익분기
배당수익률
금융소득 2천만원 이하
15.4%
3.39%
2.88%
2.88%
4.01%
과세표준 5천만~8,800만원
26.4%
2.95%
2.50%
2.65%
3.78%
8,800만~1억5천만원
38.5%
2.47%
2.09%
2.65%
3.16%
1억5천만~3억원
41.8%
2.33%
1.98%
2.65%
2.99%
3억~5억원
44.0%
2.25%
1.90%
2.65%
2.88%
10억원 초과
49.5%
2.03%
1.72%
2.65%
2.60%
주: 국고 3년 4.01%(10월 1일 마감, 한국경제 데이터센터 KR3Y), 후행 배당수익률 3.4%(2025 사업연도 현금배당액, 곧 각 사 공
시의 이익배당금액 ÷ 10월 1일 시가총액, 629곳 중앙값) 가정 · 둘째 행부터는 금융소득이 연 2천만원을 넘어 추가 이자·배당이 그
행의 종합소득 한계세율(지방소득세 포함)로 과세된다고 가정 · 특례배당소득 2천만원 초과~3억원 이하(22%) 투자자 가정, 3억원
초과분은 27.5%라 손익분기가 달라짐 · 첫째 행의 특례 세율은 일반 원천징수 세율과 같음 · 국고 3년 세후 = 4.01% × (1 − 한계
세율), 손익분기 = 국고 3년 세후 ÷ (1 − 22%) · 배당가산·배당세액공제·주가 변동·배당 감소 위험 미반영
자료: 소득세법 제55조,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그림1]
국고 3년과 세후로 같아지는 배당수익률 → 1억5천만~3억원 구간은 2.99%
-금융소득 2천만원 이하면
이자·배당 세율이 같아 배당도
4.01%가 필요함

-중앙값 3.4%는 손익분기보다
0.41%p 높지만 배당
축소

18
원문 구간 18

사
이버 보안 업무는 높은 전문성이 요구되지만, 사고시 책임 부담과 무사고 등 성과 증명의 어
려움으로 기피되고 있다.
공공부문 사이버 보안 책임성 강화를 위해 ①정보 유출사고 발생시 사이버 규정 위반에 대
한 징계기준을 상향하며, ②명확한 징계조치를 위해 사이버보안 관련 위규사항을 세분화ㆍ
구체화한 사이버보안 위규 처리기준을 마련, 연내 국가공무원 복무ㆍ징계 관련 예규에 반영
하고, ③사이버보안 실태평가에 정보 유출사고시 감점, 사고 신속조치 등 신규지표를 도입하
여 실효성을 보강, ④사이버보안 실태평가 대상을 공공부문 모든 기관으로 확대, 평가체계
구축을 추진(현 153개 기관→27년 868개 기관→28년 2,160개 전체 기관으로 확장), ⑤사
이버보안 인력을 보강(연내), 중장기적으로 중앙행정기관 및 광역지자체에 전담조직을 27년
내 설치할 예정이다.
제로 트러스트
위의 2가지 내용을 통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알 수 있다. 첫째, 개인정보와 더불어 직접적인
금융자산과 거래시스템을 취급한다는 점에서 금융권은 사이버 보안에 대한 인식 및 투자 수
준이 높은 편이다. 금융권에서 연이은 해킹이 발생했다는 점은 금융권 뿐 아니라 일반기업
들의 해킹 가능성이 높다고 해석 가능하다. 둘째, 신한은행 사태에서 알 수 있듯이 AI를 활
용한 해킹 공격이 본격적인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알 수 있다. 셋째, 공공부문에서 사이버
보안에 대한 심각성 및 중요성을 인지, 사이버 보안대책을 확대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점들을 고려시 제로트러스트에 대한 관심이 상향될 것으로 전망된다. 美 사이버 보안 기업
들의 주가 강세, 보안기업들의 4분기 성수기라는 계절성과 일련의 사태들로 인해 B2G &
B2B 사이버 보안기업들의 관심들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기업으로 지니언스
(263860), 라온시큐어(042510)을 주목한다.
종목
투자의견
목표주가 (원)
지니언스
Not Rated
(M)
- (M)
라온시큐어
Not Rated
(M)
- (M)

연이은 해킹 & 공공기관 사이버 보안 강화
Sector Report 2026.10.06
스몰캡

[PDF 2페이지]
2
스몰캡
P/E band chart
P/B band chart

지니언스 (26386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
저)
주가 대비
2026-10-06 Not Rated
-
1년

2026-04-23
1년 경과
이후

1년

2025-04-23 Not Rated
-
1년

담당자변경

2025-03-28
1년 경과
이후

1년

2024-03-28 Not Rated
-
1년

19
원문 구간 19

자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137
0
50
100
150
200
250
2010
2013
2016
2019
2022
2025
2028E
(십억달러)
2025년우주예산
1,370억달러추산
우주시대Pivot
국방프로젝트+
대규모인프라구축
CAGR +20% 이상전망
28.7
40.0
71.2
0
10
20
30
40
50
60
70
80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2027E
(십억달러)
712억달러예산안제출
: 골든돔미사일방어체계구축
: Falcon9 등발사체구매증가

[PDF 7페이지]
우주
차세대 네트워크 전장

7 Research Center

2026/10/06
인프라 선점 효과는 주요국 정부의 투자를 가속화하는 요인이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은 비계획
주파수 자원의 상당 부분에 First-come, First-Served 원칙을 적용하고 있으며, 위성망은 주파수 등록과
국제조정, 실제 위성 배치 등의 절차를 거쳐 운용 권리를 확보한다. 즉, 먼저 네트워크를 구축한 사업
자는 후발 사업자 대비 주파수 조정과 간섭 권리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저궤도 위성망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동일, 인접 주파수를 사용하는 네트워크 간 국제 조정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미 구축된 네트워크와 운영 경험 등을 감안하면 후발 사업자의 진입장벽은 지속적
으로 높아질 가능성도 크다. 현재의 투자는 향후 수천억 달러로 예상되는 우주 경제에 참여하기 위한
최소한의 진입 요건으로 판단한다. (SpaceX는 Starlink 1.6조 달러, Space 0.4조 달러 TAM 제시)
산업의 장기 성장을 위해서는 민간 자본 유입이 필수적이다. 정부 투자는 초기 시장을 형성하고 기술
개발 리스크를 완화하는 역할을 수행하지만 산업 규모를 확대하고 비용을 낮추는 데에는 한계가 존재
한다. 최근 우주 산업은 정부가 수요를 만들고 민간이 대규모 투자와 개발, 운영을 담당하는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 SpaceX를 시작으로 Blue Origin, Rocket Lab 등 민간 기업이 발사체 개발과 생산능력
확대를 주도하고 있으며, 정부는 장기 슬롯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초기 수요를 제공한다. 민간 기업
간 경쟁은 대량 생산, 재사용 발사체 등 기술 혁신으로 이어지며 발사비용 하락과 접근성 개선을
가속화하고 있다. 정부가 우주 산업의 기반을 마련했다면 향후 산업의 성장 속도는 민간 기업의 자본
투자 규모가 좌우할 것으로 판단한다.
SpaceX는 압도적인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우주 산업의 기술 로드맵을 제시한다. Falcon 9을 통해
재사용 발사체와 고빈도 발사 체계를 상용화했고, Starlink에서는 위성의 대량생산과 반복적인 궤도
배치를 현실화했다. 후발 기업들은 신규 기술을 처음부터 검증하기보다 SpaceX가 제시한 로드맵을
기반으로 개발을 진행할 수 있어 시행 착오와 개발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이는 산업 전반의
기술 표준을 확산시키고 기술의 불확실성을 낮춰 우주 생태계 성장을 촉진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도표 8] 활성 위성 수는 미국 선두, 중국 추격
[도표 9]

20
원문 구간 20

Vulcan / New Glenn
다운링크 CAPA
96Gbps
1Tbps
비공개
업링크 CAPA
7Gbps
160Gbps
비공개
사용자 최대 속도
400+Mbps
비공개
1Gbps
위성 중량
575kg
2,200~3,200kg
550~600kg
레이저 링크
200Gbps/link
400Gbps/link
100Gbps/link
태양광 발전
기준
V2 대비 2 배
비공개

자료: 언론종합,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PDF 15페이지]
우주
차세대 네트워크 전장

15 Research Center

2026/10/06
3) 궤도 데이터센터 기댓값은 상승 중
AI 데이터센터 병목은 실리콘 수급에서 전력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다. GPU 가속기 성능과 공급은
개선되고 있지만 이를 구동할 발전설비, 송배전망 증설 속도는 컴퓨팅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신규 데이터센터 계통 연계에만 24개월 이상 소요되며 실제 가동 시점은 계획 대비
지연되고 있다(2Q26 미국 내 90조원 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전력 부하, 주민 반대여론, 지자체
인허가 규제 등으로 지연). 궤도 데이터센터는 해당 지상 인프라 병목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이다.
태양동기궤도 등 일조 조건이 유리한 저궤도에 컴퓨팅 위성을 배치하면 지상 대비 최대 8배 발전
효율을 높일 수 있고, 발전소 건설과 계통 연계 없이 전력 활용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전력망, 부지
확보, 주민 반대 등 지상 데이터센터가 직면한 제약 상당 부분을 완화할 수 있다. 에너지가 AI 산업의
핵심 병목인 상황이 장기화될수록 궤도 데이터센터에 대한 베팅의 기대값은 상승할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궤도 데이터센터는 지상 데이터센터를 대체하기보다 공급 부족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위성 간 광통신(ISL)을 활용하면 분산형 클러스터 구축이 가능하지만, 물리적 거리와
광링크 대역폭의 한계로 지상 NVLink 기반 클러스터 수준의 초저지연 연산을 구현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초기에는 대규모 모델 학습보다 노드 간 통신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추론, 데이터 전처리 중심
으로 상용화될 가능성이 높다. 가장 현실적인 초기 수요는 우주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궤도에서 직접
처리하는 방식이다. 지구관측, SAR 위성은 촬영 과정에서 대용량(1~5TB) 원시 데이터를 생성하지만
이를 모두 지상으로 전송하기에는 다운링크 대역폭이 제한적이다. 궤도에서 영상 전처리와 AI 추론을
수행해 유효 데이터와 결과만을 지상으로 전송하면 다운링크 부담과 지상 처리 부하를 동시에 낮출
수 있다. AI 산업 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는 만큼, 우주 생성 데이터 처리 수요를 시작으로
궤도 데이터센터 초기 시장 형성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도표 28] 미국 데이터센터 공급 부족 지속
[도표 29] 전력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나 계통 연계 지연

자료: CBRE,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LBNL,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50
63
77
41
53
67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2024
2025
2026E
2027E
2028E
(GW)
수요

21
원문 구간 21

(%)
(t)
중량
Ni 함량(우)

[PDF 23페이지]
우주
차세대 네트워크 전장

23 Research Center

2026/10/06

[도표 45] 글로벌 우주 기업 PEER Table

구분

SpaceX
Rocket Lab
MDA
Redwire
KTOS
Telesat
Eutelsat
Planet
현재주가 (USD, 10/2)

148.1
70.5
29.0
10.6
42.8
46.5
1.7
16.1
시가총액 (백만USD)

2,009,727
45,045.2
4,696.9
2,642.4
8,038.2
2,391.2
2,055.0
5,872.5
매출액 (백만USD)
2025A
18,674.0
601.8
1,169.2
335.4
1,346.8
299.2
1,353.2
244.4

2026E
44,280.2
959.5
1,338.7
476.8
1,793.6
222.9
1,442.3
437.9

2027E
106,142.6
1,397.6
1,962.4
562.6
2,208.4
190.8
1,532.6
569.5

2028E
184,041.0
1,845.3
2,170.6
660.0
2,681.7
382.2
1,610.1
738.9
영업이익 (백만USD)
2025A
-2,589.0
-228.8
113.0
-229.7
25.6
-217.5
-989.2
-116.1

2026E
4,117.6
-96.8
107.0
-135.4
20.4
-87.1
-65.7
-44.4

2027E
30,323.0
5.3
206.2
-77.6
94.0
-69.6
-8.8
-23.8

2028E
71,516.2
191.3
259.8
-31.7
161.7
-59.1
54.1
19.3
순이익 (백만USD)
2025A
-4,937.0
-198.2
77.7
-226.6
22.0
-111.2
-1,177.1
-123.2

2026E
916.9
-154.0
127.9
-169.0
155.5
-591.4
-232.1
-80.0

2027E
22,688.5
-30.4
196.2
-70.9
193.5
-208.5
-191.1
-18.5

2028E
59,815.9
113.2
223.3
-26.5
260.0
-201.8
-136.1
24.6
P/E (X)
2025A
-
-
-
-
521.0
5.2
-
-

2026E
-
-
30.8
-
51.7
-
-
-

2027E
81.0
-
23.4
-
39.5
-
-
-

2028E
31.9
277.4
20.6
-
29.4
-
-
128.1
P/B (X)
2025A
-
22.0
-
1.4
6.6
1.1
0.7
4.1

2026E
11.2
12.8
2.1
1.6
2.3
9.8
0.5
10.3

2027E
10.8
12.7
1.9
1.8
2.3
-
0.6
9.2

2028E
8.0
13.0
1.8
-
2.2
-
0.6
7.9

22
원문 구간 22

있다. 우주항공용 특수합금은 원재료 품질의 일관성과 추적성이 중요해 Class 1 니켈 조달 루트 확보가
장기 공급 계약 대응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 2027년부터 offtake 수익, 배당수익이 온기로 반영될 전망이다.
ENC 지분 구조는 전략적 가치가 높다. 운영법인 지분은 NIC(호주 상장 니켈 생산 기업) 46%, 칭샨
(중국 니켈 제련 업체) 44%, SNC(스피어 투자 자회사) 10%로 표면상 중국 기업이 대주주가 아닌
구조다. 즉, 인도네시아 제련소에서 생산한 니켈을 한국 주주를 통해 특수합금 제조사를 거쳐 미국
고객사에 직납하는 공급망 구축이 가능하다. 최근 미국의 공급망 재편과 원산지 규제 강화 기조를
감안하면 중국 의존도를 낮춘 공급망은 우주방산 고객사 확보 측면에서 전략적 루트로 활용 가능하다.
ENC 프로젝트의 제련소로서 차별점은 최종 정제 역량이다. 대부분의 HPAL 프로젝트는 난이도, 투자비
부담으로 중간제인 MHP 생산에 그친다. 반면 ENC는 니켈 광석 → HPAL → MHP → Class 1 정제
니켈까지 전체 공정을 내재화했다. 원광 확보부터 최종 제품 생산까지 하나의 공급망으로 연결해
대내외 변수에 대한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낮다. 한편 인도네시아 정부는 2026년 RKAB(광산 작업
계획 승인) 규모를 기존 3.8억톤에서 2.6억톤으로 30% 축소했다. 이에 따라 원광 조달 기반이 약한
제련소는 원가 부담 확대가 불가피하다. ENC는 최대주주 NIC가 동일 산업단지 내 보유한 광산과
장기 원광 계약을 체결하고 있어 원광 조달 안정성이 높다. (해당 광산은 RKAB 쿼터 상향). 원광 확보
부터 최종 정제까지 이어지는 수직 계열화 구조는 공급 규제가 강화될수록 차별화 요소로 판단한다.

[도표 16] 인도네시아 ENC 프로젝트 사업
[도표 17] ENC 프로젝트 구조 LTA 도식화

구분
내용
사업명
Excelsior Nickel Cobalt Project
위치
인도네시아 모로왈리 산업단지 내
총 건설비
1,793mn USD
주요 제품
MHP, Nickel Cathode 등
연간 생산량
생산 67,000 톤 / 운영 72,000 톤
상업 운전일
2026 년 3 분기
EPC
중국 Tsingshan 그룹 산하
최대주주
호주 상장 회사 NIC, 지분율 46%

자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PT FMI(시공)
TSM(스피어자회사)
Mill Vendors
스피어
SpaceX 등
Offtake 권리
원재료판매
특수합금제조
장기공급계약
10%(최대20%)

[PDF 33페이지]
우주
차세대 네트워크 전장

33 Research Center

2026/10/06
동사는 ENC 제련소를 통해 offtake 사업에 따른 유통 수익과 보유 지분에 따른 배당 수익 인식이
가능하다. 1) offtake 수익. 연간 7,200 톤 니켈을 LME 가격으로 매입해 우주항공 밀벤더에 공급하거나
현물 시장을 통해 판매할 수 있다. 니켈 톤당 1.8만달러, 평균 5% 수준의 유통 프리미엄 가정 시 연간
기대 매출액은 1,800 억원, 영업이익은 90 억원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률은 기

23
원문 구간 23

상승 여력
%
21.1%

자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도표 2] 에이치브이엠 12MF P/B 밴드 차트
[도표 3] 에이치브이엠 12MF P/E 밴드 차트

자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0
20
40
60
80
100
120
140
'24.06
'24.12
'25.06
'25.12
'26.06
(천원)
주가
4.0x
6.0x
8.0x
10.0x
0
20
40
60
80
100
120
140
'24.06
'24.12
'25.06
'25.12
'26.06
(천원)
주가
20.0x
30.0x
40.0x
50.0x

[PDF 40페이지]
우주
차세대 네트워크 전장

40 Research Center

2026/10/06

[도표 4] 에이치브이엠 실적 추이

(단위: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E
4Q26E
2026E
2027E
2028E
KRW/USD (원)
1,452
1,399
1,404
1,445
1,516
1,549
1,420
1,370
1,464
1,338
1,300
LME 니켈 ($/ton)
15,571
15,171
15,015
14,892
17,356
18,131
16,528
17,343
17,340
19,530
22,028
수주잔고(우주)
10.2
23.0
25.8
20.8
36.0
50.0
69.5
72.4
72.4
112.4
136.2
신규수주(우주)
0.0
27.7
27.0
34.5
30.1
33.7
37.6
26.7
128.0
180.3
222.3
매출액
13.0
16.7
13.4
23.4
23.3
29.2
26.5
33.2
112.1
193.0
282.7
우주
6.1
8.8
9.2
15.4
14.9
19.7
18.1
23.8
76.4
140.3
198.5
항공
2.6
2.7
0.7
1.4
2.8
3.0
2.7
2.9
11.4
12.1
25.2
반도체
2.2
2.7
1.9
5.5
4.7
5.9
5.1
5.5
21.2
25.8
32.9
기타
2.1
2.5
1.6
1.1
0.9
0.6
0.6
0.9
3.0
14.8
26.0
매출총이익
3.0
5.3
0.8
2.9
6.4
4.6
5.0
7.5
23.5
38.9
62.2
GPM (%)
23.4%
31.4%
6.1%
12.4%
27.3%
15.6%
19.0%
22.8%
21.0%
20.2%
22.0%
영업이익
1.1
3.8
-0.3
1.2
4.4
2.0
2.8
5.3
14.5
29.9
53.3
OPM (%)
8.6%
22.5%
-2.2%
5.3%
19.0%
6.9%
10.6%
15.9%
12.9%
15.5%
18.9%
당기순이익
0.6
3.0
-0.8
9.8
3.4
-9.0
-0.8
20.6
14.2
29.2
47.8
NPM (%)
4.5%
17.9%
-5.8%
41.9%
14.7%
-30.9%
-3.0%
62.1%
12.7%
15.1%
16.9%
YoY (%)

24
원문 구간 24

39
영업이익 증가율
적전
흑전
148.4
106.2
78.3
장기차입금
3
4
4
4
4
순이익 증가율
적지
흑전
12.9
104.9
63.9
자본의 증가(감소)
44
0
0
0
0
수익성
현금배당
0
0
0
0
0
ROIC
-8.6
8.0
8.9
12.9
16.9
기타
-4
-3
-2
-1
-1
ROA
-8.2
8.6
7.0
10.6
13.0
현금의 증감
12
2
1
6
10
ROE
-17.4
16.1
14.6
24.5
30.3
기초 현금
5
17
19
21
27
안정성
기말 현금
17
19
21
27
37
부채비율
80.9
92.3
124.4
136.2
129.9
NOPLAT
-6
8
12
25
45
순차입금비율
28.5
37.0
45.4
47.6
46.7
FCF
-30
-30
-44
-42
-36
이자보상배율
-4.0
3.1
4.3
6.2
8.5
자료: 에이치브이엠,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PDF 48페이지]
우주
차세대 네트워크 전장

48 Research Center

2026/10/06
에이치브이엠 최근 2년간 목표주가 변동추이

최근 2년간 목표주가 및 괴리율 추이

일자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일자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평균
최고/최저
2026.10.06
매수
85,000

자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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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비율공시 및 투자등급관련사항 ■ 기준일자_2026.09.30

구분
Buy(매수)
Trading Buy(매수)
Hold(보유)
Sell(매도)

비율
96.4%
3.6%
0.0%
0.0%

[ 업종 투자의견 ]
Overweight(비중확대): 업종 펀더멘털의 개선과 함께 업종주가의 상승 기대
Neutral(중립): 업종 펀더멘털상의 유의미한 변화가 예상되지 않음
Underweight(비중축소): 업종 펀더멘털의

25
원문 구간 25

6
14
사채
48
49
0
0
0
당기순이익률 (%)
-17.2
-3.1
33.1
3.6
6.8
기타비유동부채
37
25
14
13
3
비지배지분순이익
-1
-1
-2
-2
-1
부채총계
112
138
96
223
174
지배지분순이익
-12
-2
44
8
15
지배지분
118
121
218
236
249
지배순이익률 (%)
-15.7
-2.5
35.0
4.6
7.4
자본금
5
5
5
5
5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
0
0
0
0
0
자본잉여금
71
74
127
138
138
기타포괄이익
0
0
1
0
0
이익잉여금
46
42
85
92
105
포괄순이익
-13
-3
42
6
14
기타자본변동
-2
0
0
0
0
비지배지분포괄이익
-1
-1
-2
-2
-1
비지배지분
0
0
0
-12
-12
지배지분포괄이익
-12
-2
44
8
15
자본총계
118
121
218
224
237
주: K-IFRS 회계기준 개정으로 기존의 기타영업수익/비용 항목은 제외됨
총차입금
83
73
11
18
16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주요투자지표
단위: 원, 배, %
12결산 (십억원)
2021A
2022A
2023A
2024A
2025A

12결산 (십억원)
2021A
2022A
2023A
2024A
2025A
영업활동 현금흐름
-4
24
29
68
-74
EPS
-1,361
-250
4,784
722
1,396
당기순이익
-13
-3
41
6
14
PER
-33.8
-119.9
6.5
55.4
49.1
비현금항목의 가감
28
10
-35
2
6
BPS
13,037
13,307
19,893
21,529
22,735
감가상각비
2
2
3
4
4
PBR
3.5
2.3
1.6
1.9
3.0
외환손익
-1
-1
0
0
0
EBITDAPS
149
-851
-475
-281
930
지분법평가손익
0
0
0
0
0
EV/EBITDA
27.6
-117.4
71.8
52.6
39.5
기타
27
9
-38
-2
2
SPS
8,648
10,055
13,675
15,640
18,894
자산부채의 증감
-18
16
19
57
-94
PSR
5.3
3.0
2.3
2.6
3.6
기타현금흐름
-1
1
4
3
0
CFPS
-116
7,803
4,570
6,713
-4,792
투자활동 현금흐름
-20
-48
-12
-62
19
DPS
140
80
150
190
100
투자자산
1
1
1
0
-2

유형자산
4
20
46
15
23
재무비율
단위: 원, 배, %
기타
-25
-68
-59
-77
-2
12결산 (십억원)
2021A
2022A
2023A
2024A
2025A
재무활동 현금흐름
118
-1
-4
16
6
성장성
단기차입금
0
1
-1
8
8
매출액 증가율
-17.7
24.4
37.3
36.6
20.8
사채
50
0
0
0
0
영업이익 증가율
-90.7
적전
적지
적지
흑전
장기차입금
0
0
0
0
0
순이익 증가율
적전
적지
흑전
-84.9
125.4

26
원문 구간 26

동사는 Panasonic Avionics와 410억원 규모 OneWeb IFC용 평판형 안테나 개발,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항공 보안 인증 후 본격적인 매출 기여가 예상된다. 글로벌 위성통신 연결 항공기는 20
33년까지 3배, 대역폭 수요는 20배 증가할 전망이다. [도표 14] 참고. 최근 FSC를 중심으로 고속,
무료 기내 와이파이가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 잡으면서 IFC는 선택형 부가서비스에서 필수 인프라로
전환되고 있다. Panasonic Avionics향 초도 공급 이후 항공사 적용 확대에 따른 추가 PO도 예상된다.

[도표 13] 인텔리안테크 Manpack(OW7MP)
[도표 14] 항공기 위성통신(In-Flight Connectivity) 수요

자료: 인텔리안테크,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Eutelsat,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14,033
5,076
2,976
3,507
10,868
0
2,000
4,000
6,000
8,000
10,000
12,000
14,000
16,000
북미
서유럽
중동
중남미
기타
(대)
2023
2033E
항공IFC 통신대역폭수요20배증가
2023년99Gbps →2033년2,025Gbps

[PDF 64페이지]
우주
차세대 네트워크 전장

64 Research Center

2026/10/06

[도표 15] 인텔리안테크 고객사별 로드맵

자료: 회사자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도표 16] 인텔리안테크 제품 포트폴리오

자료: 회사자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PDF 65페이지]
우주
차세대 네트워크 전장

65 Research Center

2026/10/06
[인텔리안테크 189300]

포괄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원
12결산 (십억원)
2021A
2022A
2023A
2024A
2025A

12결산 (십억원)
2021A
2022A
2023A
2024A
2025A
매출액
138
239
305
258
320
유동자산
155
214
283
225
277
매출원가
81
137
183
158
195
현금및현금성자산
23
24
56
21
33
매출총이익
57
102
122
99
125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44
62
68
72
130
매출총이익률 (%)
41.5
42.6
40.1
38.6
39.1
재고자산
47
107
83
87
101
판관비
55
87
112
119
113
기타유동자산
42
20
77
45
13
영업이익
2
15
11
-19
12
비유동자산
106
156
170
215
220
영업이익률 (%)
1.6
6.4
3.5
-7.5
3.7
유형자산
65
102
114
115
109
EBITDA
13
28
30
3
37
관계기업투자금
0
0
0
0
0
EBITDA Margin (%)
9.3
11.9
9.8
1.3
11.5
기타금융자산
11
19
16
49
49
영업외손익
4
1
-4
17
-5
기타비유동자산
31
36
41
51
62
관계기업손익

27
원문 구간 27

우주는 동사 냉각형 적외선 검출기의 추가 TAM으로 판단한다. 동사는 차세대 중형위성, 다목적 실용
위성 등 국내 EO/IR 위성 사업에 참여해 FPA(초점면 배열) 납품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위성 광학
성능이 고도화될수록 FPA에는 고감도 성능과 장기 신뢰성이 요구되고 진입장벽도 높아진다. 특히
동사가 국산화한 차세대 냉각형 기술인 T2SL은 기존 대비 높은 동작온도 구현이 가능해 냉각기
소형화와 소비전력 절감에 유리하다. 탑재중량과 전력 제약이 큰 우주 플랫폼에 적용 가치가 높을
것으로 판단한다. 동사 수주 기준 우주 단일 프로젝트 규모는 30~100억원으로 프로젝트당 매출
기여도도 높다. 향후 군 정찰위성과 차세대 고해상도 EO/IR 위성 개발이 확대될수록 방산에서
검증된 냉각형 기술의 적용처가 우주로 확장될 전망이다.

[도표 11] 국내 방산 수출 수주액 추이
[도표 12] 주요 고객사 매출액 전망 긍정적

자료: 방위사업청,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30
73
173
135
96
154
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180
200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억달러)
6,083
7,121
0%
5%
10%
15%
20%
25%
30%
35%
0
1,000
2,000
3,000
4,000
5,000
6,000
7,000
8,000
2022
2023
2024
2025
2026E
2027E
2028E
(%)
(십억원)
LIG D&A
한화시스템
합산YoY(우)

[PDF 72페이지]
우주
차세대 네트워크 전장

72 Research Center

2026/10/06
투자 포인트 2: 비냉각 CAPA 확보, 민수 시장 확대
동사는 비냉각형 적외선 검출기 수요 확대에 대응해 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비냉각형 신공
장은 2026년 7월 가동을 시작했으며 추가 설비를 포함한 CapEx는 300억원 내외, 매출액 기준 생산
능력은 500억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고객사 물량이 사전 확정된 증설은 아니나 드론, 로봇 등 신규
전방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보로 판단한다. 특히 드론용 LWIR(장파장 적외선)
제품은 관련 고객사와 논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초기 신공장 가동률을 견인할
가능성이 높다. 비냉각형은 냉각기가 필요하지 않아 소형화와 저전력에 유리하고 가격도 냉각형 대비
1/10 수준으로 낮아 다수 플랫폼에 적용하기 용이하다. 드론은 야간, 연무 등 가시광 센서의 성능이
제한적인 환경에서도 표적 식별이 요구돼 비냉각 적외선 센서의 채택 필요성이 높다. [도표 14] 참고.
비냉각형 시장은 중국 업체들 중심으로 범용 제품의 가격 경쟁이 치열한 반면, 고성능 제품은 성능과
신뢰성이 주요 진입장벽으로 작용한다. 드론, 로봇 등 무인체계에서는 소비전력, 해상도 등 요구사항도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다. 특히 AI 기반 객체 탐지, 분류가 확대될수록 원천 영상 품질의 중요성도
높아져 고성능 비냉각형 검출기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다. 동사는 냉각형 검출기에서 축적한 적외선
반도체 설계, 양산 경험을 기반으로 범용 제품

28
원문 구간 28

79 Research Center

2026/10/06

[도표 5] 연간 매출액 및 YoY 추이
[도표 6] 연간 영업이익 및 OPM 추이

자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도표 7] 별도 매출액 및 OPM 추이
[도표 8] 자회사 AP위성 매출액 및 OPM 추이

자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도표9] 외국인 지분율 및 개인 순매수대금
[도표 10] 지분율 현황

자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6
13
16
69
87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400%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2021
2022
2023
2024
2025
(%)
(십억원)
매출액
YoY(우)
-2
-2
-10
-12
-16
-70%
-60%
-50%
-40%
-30%
-20%
-10%
0%
-18
-16
-14
-12
-10
-8
-6
-4
-2
0
2021
2022
2023
2024
2025
(%)
(십억원)
영업이익
OPM(우)
58
128
155
293
390
-70%
-60%
-50%
-40%
-30%
-20%
-10%
0%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400
450
2021
2022
2023
2024
2025
(%)
(십억원)
매출액
OPM(우)
40
54
49
59
48
-15%
-10%
-5%
0%
5%
10%
15%
20%
25%
0
10
20
30
40
50
60
70
2021
2022
2023
2024
2025
(%)
(십억원)
매출액
OPM(우)
-6
-4
-2
0
2
4
6
8
10
0
1
2
3
4
5
6
7
'25.01
'25.05
'25.09
'26.01
'26.05
'26.09
(십억원)
(%)
외국인지분율
누적개인순매수대금(주간)
이성희외7인,
28.2%
기타, 69.3%
이성희외7인
자사주
우리사주
기타

[PDF 80페이지]
우주
차세대 네트워크 전장

80 Research Center

2026/10/06
투자 포인트 1. 다운링크 병목이 만드는 GSaaS 수요
위성 수 증가와 함께 다운링크 병목 해소를 위한 GSaaS 수요 확대를 예상한다. 관측 위성은 향후 10
년간 6,500기 이상 발사될 전망이며, 고해상도화와 촬영 빈도 증가로 위성 1기당 하루 데이터 생성
량도 1~5TB 수준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반면 지상국 처리 능력은 위성 수 증가에 맞춰 선형적으로
확대되기 어렵다. 안테나 1대는 특정 시점에 하나의 위성과만 링크를 형성할 수 있어 복수 위성의
패스가 중첩될 경우 접속 경합이 발생한다. 위성 수 증가에 대응하려면 사업자가 직접 지상국과
글로벌 분산 거점을 확대해야 한다. 다만 국가별 전파 인허가, CapEx 부담 등을 감안하면 GSaaS
업체를 활용할 경제적 유인이 높을 것으로 판단한다.
동사는 현재 11개국 16개 자체 지상국을 운영하며 100기 이상 위성 고객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된다.
단일 지상국 기준 6시간인 위성 접속 간격은 동사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시 20

29
원문 구간 29

흑전
적지
적전
적지
적지
적지

자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도표 2] 글로벌 상업용 관측 위성 시장 규모
[도표 3] 루미르 위성 영상 수익 모델 타임라인

일정
위성 영상 수익 모델
2025 년
잠재 고객 발굴. B2G, B2B 수요 예측
2026 년
영상 공급 개시. 초기 분석 서비스
2027 년
VAS 수익 다각화. 구독형 분석 서비스
2028 년
해외 진출. 영상 API SaaS 플랫폼화
2029 년
데이터 기반 예측, 경보 시스템 확장

자료: 언론종합,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주: 부가가치 서비스 포함
자료: 회사자료,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4.0
4.5
5.0
5.5
6.0
6.5
7.0
7.5
8.0
8.5
9.0
2025
2026E
2027E
2028E
2029E
2030E
(십억달러)
High
Mid
Low
관측위성시장규모
2025~2030년
CAGR 8%

[PDF 87페이지]
우주
차세대 네트워크 전장

87 Research Center

2026/10/06
기업 개요: 위성 전장품에서 조선 부품까지
루미르는 위성 전장품 및 선박 엔진용 솔레노이드 전문 업체다. 동사는 국가 위성 사업을 통해 영상
자료처리장치(IDHU), 탑재컴퓨터(OBC) 등 위성 핵심 전장품을 국산화하며 사업 기반을 구축했다.
IDHU는 관측 센서에서 생성된 대용량 데이터를 압축, 저장해 지상국으로 전송하는 장치이며, OBC는
지상국 명령을 수신해 전자장비를 제어하고 임무 수행에 필요한 데이터를 처리하는 장치다. 동사는
2023년 차세대 중형위성 5호의 C-Band SAR 임무탑재체 전체를 수주하며 개별 전장품 공급에서
시스템 단위 수주로 사업 범위를 확장했다. 현재는 자체 SAR 위성 LumirX 개발을 통해 위성 제작과
운용까지 우주 밸류체인을 확장하고 있다.
동사 경쟁력은 위성 전장품 개발, 검증 경험과 SAR 시스템 통합 역량이다. 위성 전장품은 발사
과정의 진동, 충격과 우주 극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작동이 요구되며, 발사 이후 수리가 사실상 불가
능해 신뢰성이 진입장벽으로 작용한다. 또한 SAR 탑재체는 이론적으로 상시 데이터 취득이 가능하며
활용 범위가 상대적으로 넓다. (vs 광학 위성 데이터 취득률 25% 수준). 동사는 해당 역량을 기반으로
위성 탑재체 외에도 행안부 드론 SAR 연구과제에 참여 중이다. 아직 연구 단계 수준이나 드론은 위성
대비 단기간 대량 양산 가능한 플랫폼으로 동사 SAR 탑재체 기술의 수요처 다변화가 기대된다.
매출 구조는 1) 위성 제조, 2) 조선 사업으로 구분된다. 위성 제조는 국가 위성 프로젝트향 전장품
개발, 공급 중심으로 현재 우주 사업 매출 기반을 담당한다. 향후 자체 위성 LumirX를 활용한 영상
데이터 판매가 추가될 예정이며, 상용화 이후 기존 위성 제조 매출에서 반복 매출이 더해지는 사업
구조로 확장될 전망이다. 현재 연내 1호기 발사를 앞두고 있다. 조선 사업은 H사 선박용 엔진향 솔레
노이드를 공급하고 있다. 생산시설 기준 가동률 90%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방 수요 증가에
대응해 2027년까지 매출액 기준 생산능력을 100억원에서 300억

30
원문 구간 30

I. 행동주의와 시장의 변화 .................................................................. 05
II. 국가별 행동주의의 특징 ................................................................. 16
III. 달라진 이사 선임 규칙 .................................................................. 29
IV. 행동주의의 투자 성과 ................................................................... 35
V. 재평가 후보의 조건 ....................................................................... 53
VI. 행동주의 수혜주 12선 .................................................................. 62
VII. 부록 (A. 12선을 고른 후보군 / B. 표본과 분석 방법) ................. 68

[PDF 3페이지]
ESG | 이기는 행동주의와 수혜주
[한화리서치]

3
핵심 요약

>> 이기는 행동주의의 조건: 표 대결보다 주주환원

이기는 행동주의는 이사회 자리를 얻은 행동주의가 아니라, 회사의 현금을 배
당과 자기주식 소각으로 주주에게 돌려놓은 행동주의였다.

숫자가 그 차이를 보여 준다. 주주환원 요구가 관철된 뒤 1년 평균 수익률은
한국 +10.0%, 일본 +25.6%, 미국 +24.1%였다. 국내에서는 관철된 주주환원
요구가 미관철 요구보다 19.6%p 높았다. 회사 매각 요구도 관철되면 일본
+22.5%, 미국 +18.8%였다.
반대로 이사회 과반을 노린 요구는 관철되고도 1년 평균 수익률이 한국 -14.5%,
일본 -16.0%, 미국 -13.8%였다. 표 대결의 승리가 주주의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공시보다 실행을 확인
시장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는 행동주의 공시를 보고 따라 사는 것이다. 발표일
에 주가가 오른 국내 캠페인 96건 중 59건(61.5%)은 1년 뒤 마이너스였고, 공
시 후 매수 수익률의 중앙값도 -6.1%였다. 행동주의 공시는 매수 신호가 아니
라, 회사의 조치가 실제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출발점이다.

배당은 결의가 아니라 지급액과 지급일을, 자기주식은 매입 계획이 아니라 소
각 완료를, 거래는 발표가 아니라 공개매수 가격과 물량을 확인해야 한다. 이사
선임은 선임 자체보다 위원회 배치와 이후 자본배분의 변화를 본다.
표결 밖의 성과
표결의 승패만으로 행동주의의 성과를 판단하기는 이르다. KCC는 3월 주총 전
자기주식 13.2%를 2027년 9월까지 나눠 소각하겠다고 밝혔고, BNK금융지주
는 주주제안이 부결된 주총 당일 총주주환원율 50% 계획을 내놨다. 행동주의
가 주주환원 정책을 압박한 사례로 볼 수 있다.
수혜주 12선
수혜주 12선은 이 조건이 겹치는 회사다. 대형주 23곳과 중소형주 32곳 가운데
PBR 1배 미만, 최대주주 합산 지분율 40% 미만이면서

31
원문 구간 31

[한화리서치]

14

주도 세력도 바뀌었다. 전업 행동주의 펀드가 주도한 캠페인은 2023년 11건에
서 2024년 3건으로 줄어 연 3~4건에 머문다. 2024년 급증을 이끈 것은 개인과
소액주주였다. 2026년 14건 가운데서도 개인 명의가 많다.
투자 함의
행동주의는 제도가 자리 잡은 뒤에 움직인다. 2026년 개정 상법이 자리 잡는
2027년 정기주총이 다음 계기이고, 수혜는 제도가 직접 닿는 회사에서 먼저 나
타난다.

[PDF 15페이지]
ESG | 이기는 행동주의와 수혜주
[한화리서치]

15
[그림3]
글로벌 캠페인 → 2025 년 766건, 사상 최다
주: 2026년은 8월 3일까지(당사 집계 표본). 영국은 당사 집계 표본 밖이어서 2026년 값을 생략
자료: Bloomberg,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그림4]
글로벌 캠페인 중 일본·한국 비중 확대
[그림5]
글로벌 증가분의 91%가 일본, 한국

주: 글로벌 합계는 당사 주간 시리즈 집계(2025년 766건). 2026년은 연중이라 생략
자료: Bloomberg,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그림6]
국내 캠페인 → 건수 4 배, 위임장 대결 비율 8 배
자료: Bloomberg,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234
248
306
346
342
322
288
358
408
340
368
208
41
24
39
45
72
65
94
103
101
152
177
131
1
1
10
4
7
7
12
42
49
28
14
14
22
32
42
38
38
56
41
60
52
41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400
450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건)
미국
일본
한국
영국
0.0%
5.0%
10.0%
15.0%
20.0%
25.0%
2015
2017
2019
2021
2023
2025
일본비중
한국비중
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건)
일본3년평균
한국3년평균
0.0%
20.0%
40.0%
60.0%
80.0%
100.0%
0
10
20
30
40
50
60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건수)
캠페인수
위임장대결
위임장대결비율

[PDF 16페이지]
II
국가별 행동주의의 특징

1. 미국
2. 일본
3. 한국
4. 주총 안건의 무게중심은 이사회로

[PDF 17페이지]
ESG | 이기는 행동주의와 수혜주
[한화리서치]

17
1. 미국

한국 행동주의의 특징은 미국·일본과 비교할 때 더 분명해진다.
미국에서는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의 표가 이사회 구성에 영향을 미쳤고, 일본
에서는 지배구조 코드와 거래소의 자본효율 개선 요구가 주주환원 확대의 배경
이 됐다. 한국은 캠페인의 확산 양상에서는 일본과 비슷하지만, 위임장 대결과
이사 선임에 무게를 두는 방식에서는 미국과 닮았다. 1

32
원문 구간 32

조의2). 상장회사는 6개월 이상 1% 이상(자본금 1천억원 이상 회사는 0.5% 이
상)을 들고 있어도 된다(제542조의6 제2항, 시행령 제32조). 주주 제출 안건에
는 이 요건을 갖췄는지와 관계없이 주주 쪽에서 올린 안건이 모두 담긴다.
미국은 증권거래위원회 규정, 일본은 회사법이 각각 다른 요건을 두고 있다. 따
라서 국가 간 건수를 같은 잣대로 비교하기는 어렵다. 이 절은 건수의 많고 적
음이 아니라 안건이 어떤 경로로 끝나고 어떤 유형으로 옮겨 가는지를 본다.

여기서는 캠페인이 아니라 주주총회 안건을 센다. 한 캠페인에 여러 안건이 담
기기도 하고, 안건 없이 끝나는 캠페인도 있다.
질문은 두 가지다. 한국 주주 제출 안건은 어떤 경로로 종결되는가. 그리고 배
당·자사주 요구가 줄어드는 동안 어떤 이사회 관련 안건이 늘고 있는가.
한국 주주 제출 안건은 2017년 3건에서 2025년 113건으로 늘었다. 2026년에는
8월 3일 기준 86건이 집계됐다. 최근 안건이 증가한 것은 이사 선임과 이사회
운영 규칙 관련 안건이다.

[그림16] 주주 제출 안건 → 한국 2017년 3건에서 2025년 113건으로 급증
주: 2026년은 8월 3일 기준. 블룸버그가 제출 주체를 주주로 분류한 주총 안건이며, 상법상 주주제안권(제363조의2·제542조의6) 행사 건수가 아님.
자료: Bloomberg,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449
466
453
469
465
576
645
662
503
410
134
94
105
149
175
309
451
397
443
320
3
3
12
17
29
12
68
52
113
86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YTD)
(건)
미국
일본
한국

[PDF 28페이지]
ESG | 이기는 행동주의와 수혜주
[한화리서치]

28
>> 처리 결과보다 실제 이행

가결·부결·철회·합의는 안건의 처리 방식일 뿐, 요구가 실제 이행됐는지를 뜻하
지는 않는다. 철회와 합의의 배경, 배당·소각·이사회 개편의 실제 이행 여부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이사 선임 제안,
8년 만에 17배
이사 선임 제안은 2017년 2건에서 2025년 34건으로 늘었다. 2026년에도 8월
3일 기준 31건이 집계됐다.

>> 배당·자사주 요구는 줄고, 이사 선임은 증가

배당·자사주 관련 제안은 2023년 9건에서 2025년 4건으로 줄었다. 감사·감사위
원 관련 안건은 연 10건 안팎을 유지했다. 한국 행동주의의 무게중심은 배당
요구에서 이사 선임과 표결 규칙으로 옮겨가고 있다.

[그림17] 이사 선임 안건 → 2017 년 2 건에서 2025 년 34 건으로 증가

자료: Bloomberg,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그림18] 한국 안건 유형 → 이사회 관련은 증가, 배당·자사주는 감소

주: 기타 이사회 관련·정관변경은 Bloomberg 태그상 기타 이사회 관련 안건과 정관변경 안건의 합계임. 유형 간 중복 가능성이 있어 각 유형을 단순 합산하지 않음
자료: Bloomberg,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33
원문 구간 33

구했다. 사전에 정의한 주요 요구 유형만 비교했고, 경제적 내용이 이질적인 소수 안건군은 제외. 관철·미관철 표본은 주주환원
35/35건, 이사 선임 14/27건, 이사회 지배력 13/23건, 경영진 교체 4/6건, 이사 해임·선임 반대 3/22건. 격차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유형은 주주환원뿐이다(p=0.023)
자료: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그림23] 미국 요구 유형별 1 년 수익률 → 환원 관철은 플러스
미국도 환원은 오르고 과반
장악은 내렸다

주: 2025년 8월 3일 이전 개시 안건, 진행 중 안건과 |1년 수익률|>300% 제외
자료: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19.6
7.6
(4.2)
(22.0)
(36.9)
19.3
17.8
0.6
(11.2)
(50.4)
-60
-50
-40
-30
-20
-10
0
10
20
30
주주환원확대
이사선임요구
이사회지배력확보
경영진교체요구
이사해임또는선임반대
(%p)
격차(중앙값,%p)
격차(평균,%p)
4.2
8.9
18.8
24.1
(13.8)
(0.9)
8.0
14.2
6.8
2.4
3.9
9.1
2.3
3.5
5.1
9.8
-20
-15
-10
-5
0
5
10
15
20
25
30
이사선임
요구
사업전략
재검토
회사매각
또는매각
검토
주주환원
확대
이사회
지배력확보
이사해임
또는선임
반대
비용효율화
합병반대
(%)
관철
미관철

[PDF 41페이지]
ESG | 이기는 행동주의와 수혜주
[한화리서치]

41
>> 관철과 이행

관철은 요구 수용의 판정이며, 실제 이행이나 일반주주의 수익을 뜻하지 않는다.
국내 행동주의 요구 398건 가운데 판정이 종결된 353건의 관철률은 24.6%였
다. 주주환원 요구의 관철률은 50.0%였다. 보수 개편·기업 분할·전략 재검토 요
구에서는 관철 사례가 기록되지 않았다.
그래서 관철 뒤에는 환원과 이사회 개편이 실제로 이행됐는지, 행동주의 주체가
언제 지분을 줄였는지를 따로 본다. 캠페인은 개시에서 표결, 이행, 지분 매도까
지 이어지는 과정이다. 성공 판정과 부분 성공 판정의 수익률 차이, 캠페인 지속
기간과 수익률의 관계도 통계적으로 뚜렷하지 않았다(다음 그림).

[PDF 42페이지]
ESG | 이기는 행동주의와 수혜주
[한화리서치]

42
[그림24] 결과별 보유수익률 → 성공보다 높은 부분 성공의 평균
부분 성공과 성공의 수익
차이는 우연 범위

자료: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그림25] 결과별 지속기간 → 길다고 높지 않은 수익
장기화와 무관한 수익

자료: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그림26] 지속기간과 보유수익률 → 이상치 제외 시 상관 소멸

주: 판정이 끝나고 종결일이 기록된 캠페인 144건. 회색 원은 수익률 +100% 이하 136건, 빨간 다이아몬드는 +100% 초과 8건, 점선은 이상치를 뺀 선형 관계(r=+0.094, p=0.275)
자료: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20.0
-15.0
-10.0
-5.0
0.0
5.0
10.0
15.0
20.0
25.0
성공
부분성공
실패
진행중
(%)
평균수익률
수익률중앙값
297
552
357
191
451
365
0
100
200
300
400
500
60

34
원문 구간 34

그래서 수혜주를 가르는 것은 할인의 크기보
다 행동주의가 올 수 있느냐(지분)와 돌려줄 현금이 있느냐(잉여현금흐름)다.

[표15] 지배구조 유형별 할인과 발생률 → 할인은 고르게, 행동주의는 분쟁형에 집중
지배구조 유형
기업 수
배당성향 중앙값(%)
발생률(%)
PBR 중앙값(배)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
실제 경영권 분쟁형
214
18.5
17.8
0.87
36.5
잠재 분쟁형
604
21.2
5.0
0.76
39.2
사익편취형
30
20.6
3.3
1.06
41.2
오너리스크형
87
18.3
2.3
0.76
43.1
리스크 없음
585
19.9
1.9
0.81
39.7
승계 리스크형
200
18.4
1.5
0.91
44.8
미분류
708
23.2
2.5
1.47
39.5
전체
2,445
20.4
4.3
0.92
39.3
주: 지배구조 유형은 공시·보도 기반 사후 분류로 분쟁 발생을 예고하지 않음. 배당성향은 9월 18일 갱신 원장(2,444곳) 중 배당 기업의 2025년 중앙값. 지배구조 개편형(13곳) 등 소
표본은 생략
자료: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PDF 55페이지]
ESG | 이기는 행동주의와 수혜주
[한화리서치]

55
2.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차이

>> 최대주주 지분율이 낮은 기업에 캠페인이 집중

표적과 비표적을 가른 것은
지분율
국내 행동주의 캠페인이 제기된 기업은 104곳이다. 이 기업들의 최대주주·특수
관계인 합산 지분율 중앙값은 32.4%로, 캠페인이 없었던 2,341곳의 40.1%보
다 7.7%p 낮았다.
캠페인 발생 기업의 시가총액 중앙값은 2,978억원으로 미발생 기업의 950억원
보다 약 3.1배 컸다. 잉여현금흐름 중앙값도 68억원으로 미발생 기업의 5억원
을 웃돌았다. 과거 캠페인은 최대주주 지분율이 상대적으로 낮고, 규모와 현금
흐름이 큰 기업에서 더 자주 관찰됐다.
전체 평균과 규모별 결과는
다름
발생 기업의 PBR 중앙값은 0.87배로 미발생 기업의 0.97배보다 낮았다. ROE
중앙값은 발생 기업 4.0%, 미발생 기업 3.3%였고, 배당성향 중앙값도 각각
24.1%, 20.0%였다. 전체 표본만 보면 캠페인 대상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됐으면
서 수익성과 배당성향은 높았다.
캠페인 발생 기업에는 대형주가 많이 포함돼 있다. 규모별로 나눠 보면 대형주
발생군의 수익성은 높았지만, 중소형주 발생군의 총자산이익률(ROA)은 미발
생군보다 낮았다.

[표16] 표적의 재무 프로파일 → 최대주주 지분 7.7%p 낮고 시가총액 세 배
구분
기업 수
시가총액(억원)
PBR(배)
ROE(%)
최대주주 지분율(%)
캠페인 발생
104
2,978
0.87
4.0
32.4
캠페인 미발생
2,341
950
0.97
3.3
40.1
격차

3.1배
-0.10
+0.7%p
-7.7%p
주: 배당성향 중앙값은 발생군 24.1%, 미발생군 20.0%. 2024년 잉여현금흐름 중앙값은 각각 68억원, 5억원
자료: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PDF 56페이지]
ESG | 이기는 행동주의와 수혜주
[한화리

35
원문 구간 35

자료: DART, 한국거래소, 국회, 퀀티와이즈, Bloomberg,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PDF 66페이지]
ESG | 이기는 행동주의와 수혜주
[한화리서치]

66
[표18] 수혜주 12선 밸류에이션 → PBR 중앙값 0.46 배(2025 년 말 기준), 상장사 전체(0.80 배)보다 낮음
기업명
시가총액
(억원)
주가
(원)
수익률(%)
P/E(배)
P/B(배)
ROE(%)
배당
(%)
자사주
(%)
최대주주
(%) 구분
1M
3M
1Y
25
26E
25
26E
25
26E
수혜주 12선 - 지분 40% 미만·PBR 1배 미만, 분쟁·승계·개편 이슈 진행 중
현대모비스
329,642 367,000
-18.5
-26.6
22.9
9.4
8.1
0.68
0.61
7.7
8.0
1.7
3.0
32.7 대형주
POSCO홀딩스
242,479 306,000
-9.3
-3.5
10.9
37.7
13.0
0.41
0.40
1.2
3.3
3.3
6.6
8.2 대형주
KT
131,807
52,300
-4.0
-1.1
3.6
7.7
9.1
0.72
0.66
10.2
8.0
4.6
4.3
8.1 대형주
KCC
40,430 470,500
-0.6
-3.3
22.5
2.4
2.8
0.40
0.38
23.5
17.4
3.6
17.2
35.5 대형주
금호석유화학
29,006 115,300
-8.4
1.8
10.4
12.3
5.9
0.49
0.43
4.7
8.5
1.4
15.1
30.2 대형주
이마트
19,731
71,500
-4.8
-13.2
-5.3
16.5
-
0.20
0.18
1.3
-0.1
3.1
2.9
28.9 대형주
LX인터내셔널
16,783
43,300
12.2
17.7
35.5
8.9
6.2
0.42
0.52
5.2
9.5
6.2
7.2
27.8 대형주
삼천리
4,668 128,700
-2.8
12.9
3.5
4.7
3.1
0.26
0.24
6.8
8.8
2.3
15.6
43.7 중소형주
하이록코리아
4,284
36,400
8.0
15.4
5.0
7.4
-
0.80
-
11.3
-
4.4
4.5
39.7 중소형주
웹젠
3,577
11,550
2.3
-0.1
-11.6
18.6
13.1
0.55
0.48
3.5
4.2
5.4
16.0
32.5 중소형주
송원산업
2,686
11,190
-3.3
11.2
13.5
92.9
-
0.29
-
0.3
-
3.3
0.0
35.6 중소형주
코리아에프티
1,651
5,930
2.4
11.7
-0.8
5.2
-
0.88
-
18.5
-
2.4
0.0
39.5 중소형주
12선 중앙값
18,257
61,900
-3.1
0.9
7.7
9.2
7.2
0.46
0.43
6.0
8.0
3.3
5.6
32.6

참고: 12선 밖이지만 행동주의 관심이 이어질 수 있는 기업 - 감사위원 트랙 6곳(지분

36
원문 구간 36

주1: 캠페인·요구 집계 기간 2014.1.1~2026.8.3.
주2: 캠페인은 블룸버그 분류 기준(2014년 이후). 주주제안·공개서한·위임장 대결·소송, 경영 관여 목적 지분 공시, 국민연금 공개 반대(LG화학, 2020) 같은 기관 관여 일부 포함. 국내
요구의 관철 판정만 공시·보도로 보완
주3: 국내 캠페인 4건은 가격 자료가 없어 수익률 계산에서 제외
주4: ‘주주 제출 주총 안건’은 블룸버그 분류로, 상법상 주주제안 건수와 다름
자료: Bloomberg, 공시 및 언론 보도,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1. 수익률 산정

두 가지 수익률
하나는 행동주의 주체의 보유수익률이다. 캠페인 개시 시점부터 지분을 들고
있었다고 가정한 수치다.
다른 하나는 추종 수익률이다. 캠페인이 시장에 확인된 뒤 제3자가 그 종목을
사들였다고 가정한 수치다. 행동주의 수익률은 소수의 큰 성공 사례가 평균을
끌어올려, 평균과 함께 중앙값을 제시하고 판단은 중앙값에 무게를 뒀다(예: 성
공 판정 캠페인 평균 +4.4%, 중앙값 -4.6%).
업종 미조정 절대수익률
본문의 수익률은 별도 표기가 없으면 시장이나 업종 수익률을 빼지 않은 절대
수익률이다. 시장 대비 성과를 따질 때는 현지 대표지수를 차감한 시장조정 수
익률을 따로 표기했다.
국가 간 절대수익률을 그대로 견주기는 어렵다. 국가별 시장 상황과 표본 구성
이 다르므로 국가 간 절대수익률 차이를 행동주의 전술의 효과로 해석하지 않
는다.

2. 해석상의 한계

인과 아닌 관찰
행동주의 주체는 기업을 무작위로 선택하지 않는다. 저평가 수준과 현금흐름,
지분 구조, 업황이 표적 선정과 이후 수익률에 함께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집단 간 수익률 차이는 인과관계가 아니라 관찰 결과다.
분석에는 공개된 캠페인만 포함했다.

[PDF 74페이지]
ESG | 이기는 행동주의와 수혜주
[한화리서치]

74
[ Compliance Notice ]
(공표일: 2026년 10 월 2 일)
이 자료는 조사분석 담당자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됐음을 확인합니다. 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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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 종목 투자등급 ]
당사는 개별 종목에 대해 향후 1 년간 +15% 이상의 절대수익률이 기대되는 종목에 대해 Buy(매수) 의견을 제시합니다. 또한 절대수
익률 -15~+15%가 예상되는 종목에 대해 Hold(보유)

37
원문 구간 37

15.9
13.6
피에스케이
4,403
152,000
5.0
22.6
311.9
-4.1
-36.0
36.8
27.2
22.2
6.4
5.1
피에스케이홀딩스
4,174
193,600
18.6
58.7
318.1
-11.1
17.0
-6.0
29.3
21.3
6.6
5.3
테스
3,434
177,400
9.6
30.4
298.2
37.0
-12.0
-24.0
32.4
25.5
6.3
5.1
파크시스템스
2,087
298,000
12.7
19.0
42.6
8.9
-0.3
-8.2
44.5
33.6
6.3
5.3
브이엠
1,740
66,100
5.9
18.5
118.9
-2.8
-20.9
23.2
21.3
14.8
6.9
4.8
씨엠티엑스
904
93,600
5.8
34.5
-6.3
4.6
-8.8
4.0
16.2
12.0
3.8
2.9
원익머트리얼즈
519
41,200
12.0
29.6
33.3
7.5
-7.3
-0.3
8.8
6.7
0.9
0.8
자료: 하나증권

[PDF 3페이지]
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2026.10.6

하나증권•3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으로 주중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AI 인프라 투자 기대와 저가
매수 유입에 힘입어 대부분 상승 마감했다.
 Coherent와 MACOM은 AI 데이터센터의 고속 광통신 투자 확대와 미국의 중국산 광트랜시버 규제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가
부각되며 각각 13.9%, 12.6% 상승했다.
 Teradyne은 AI 및 고성능 컴퓨팅용 차세대 메모리 테스트 장비인 Magnum E2를 공개하면서 관련 수요 확대 기대에 12.7%
상승했다.
 반면 Qualcomm은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최근 주가 반등 이후 차익실현이 나타난 가운데, Apple의 자체 모뎀 전환에 따른
관련 매출 감소 및 원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부담이 재부각되며 주간 8.5% 하락했다.

표 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

기업
시가총액
(백만$)
수익률(%)
P/E(배)
EPS growth(%)
P/B(배)
ROE(%)
1W
1M
YTD
26F
27F
26F
27F
26F
27F
26F
27F
Nvidia
5,638,195
4.0
4.3
25.4
25.2
14.8
89.6
70.3
17.7
9.6
94.9
82.7
TSMC ADR
2,452,061
4.9
13.8
55.6
27.8
21.3
698.9
30.3
10.2
7.3
40.2
37.9
Broadcom
1,695,307
0.7
-3.3
2.6
30.7
18.5
143.0
65.5
15.4
9.8
54.0
59.3
Micron
1,213,973
-0.7
12.4
276.6
14.6
6.3
868.7
130.3
9.1
4.2
78.6
83.0
AMD
1,034,842
0.5
38.7
196.0
83.0
40.1

38
원문 구간 38

5.1
8.4
이엔에프테크놀로지
698
6.0
16.7
3.9
10.6
8.0
27.1
32.3
1.4
1.2
13.8
15.8
월덱스
545
6.8
11.1
53.1
-
-
-
-
-
-
-
-
원익머트리얼즈
519
12.0
29.6
33.3
8.8
6.7
21.1
30.9
0.9
0.8
10.7
12.6
엘티씨
459
12.3
28.9
126.4
15.7
9.9
477.9
58.5
2.9
2.3
20.6
26.2
메카로
417
-1.7
6.2
77.8
-
-
-
-
-
-
-
-
티이엠씨
326
15.5
76.6
94.6
-
-
-
-
-
-
-
-
덕산테코피아
265
2.0
10.7
-23.5
-
-
-
-
-
-
-
-
케이엔제이
256
5.1
31.3
47.5
10.2
7.0
-2.2
46.4
2.0
1.6
22.9
26.3
와이씨켐
255
20.1
33.7
25.1
31.9
13.7
72.8
132.5
4.9
3.6
15.8
30.2
퓨릿
173
11.6
23.2
14.2
8.9
8.4
27.1
5.1
1.4
1.2
16.8
15.3
디엔에프
171
13.2
22.7
-5.4
-
-
-
-
-
-
-
-
비씨엔씨
144
6.7
19.6
-16.9
33.6
13.5
274.3
148.8
1.7
1.5
5.3
12.1
지오엘리먼트
111
4.5
3.2
24.0
-
-
-
-
-
-
-
-
피엠티
79
4.2
26.6
73.4
57.9
11.3
흑전
410.8
-
-
-
-
자료: Quatinwise, 하나증권

표 7. 글로벌 주요 반도체 소재 업체

기업
시가총액
(백만$)
수익률(%)
P/E(배)
EPS growth(%)
P/B(배)
ROE(%)
1W
1M
YTD
26F
27F
26F
27F
26F
27F
26F
27F
Linde
221,031
2.0
-1.6
12.5
26.8
24.5
22.3
9.4
5.6
5.3
20.3
20.6
Air Liquide
122,099
1.6
-1.4
16.8
26.4
23.9
16.3
10.5
3.9
3.6
15.1
15.7
Shin Etsu Chemical
75,740
2.4
2.7
23.7
20.2
17.7
18.5
13.9
2.4
2.3
12.2
13.5
Air
Products
and
Chemicals
61,811
-1.5
-10.3
12.4
20.6
19.2
흑전
7.3
4.1
3.7
20.0
19.8
Sumitomo
52,272
-3.9
-3.4
27.7
12.5
11.8
11.1
5.7
1.6
1.5
13.4
13.1
Hoya
51,232
3.0
-1.0
2.1
29.3
25.8
11.0
13.4
7.9
7.5
26.6
29.6
BASF

39
원문 구간 39

150%
200%
250%
0
2
4
6
8
10
12
14
20.1
21.1
22.1
23.1
24.1
25.1
26.1
수출금액
YoY(우)
(십억달러)

-60%
-40%
-20%
0%
20%
40%
60%
80%
100%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20.1
21.1
22.1
23.1
24.1
25.1
26.1
수출수량
YoY(우)
(백만개)

자료: KITA, 하나증권

자료: KITA, 하나증권

도표 33. 시스템 반도체 수출 금액

도표 34. 시스템 반도체 수출 중량
-30%
-15%
0%
15%
30%
45%
60%
0
1
2
3
4
5
6
20.1
21.1
22.1
23.1
24.1
25.1
26.1
수출금액
YoY(우)
(십억달러)

-30%
-20%
-10%
0%
10%
20%
30%
40%
0
200
400
600
800
1,000
1,200
20.1
21.1
22.1
23.1
24.1
25.1
26.1
수출중량
YoY(우)
(톤)

자료: KITA, 하나증권
주: 프로세서와 컨트롤러+증폭기+스마트 카드+기타

자료: KITA, 하나증권
주: 프로세서와 컨트롤러+증폭기+스마트 카드+기타

도표 35. 반도체 수출 ASP

도표 36. 메모리 반도체 수출 ASP
2
4
6
8
10
12
14
20.1
21.1
22.1
23.1
24.1
25.1
26.1
($/g)

0
20
40
60
80
20.1
21.1
22.1
23.1
24.1
25.1
26.1
($/g)

자료: KITA, 하나증권

자료: KITA, 하나증권

[PDF 14페이지]
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2026.10.6

하나증권•14

도표 37. DRAM 수출 ASP

도표 38. NAND 수출 ASP
0
5
10
15
20
20.1
21.1
22.1
23.1
24.1
25.1
26.1
($/unit)

0
2
4
6
8
20.1
21.1
22.1
23.1
24.1
25.1
26.1
($/unit)

자료: KITA, 하나증권

자료: KITA, 하나증권

도표 39. DRAM 모듈 수출 ASP

도표 40. SSD 수출 ASP
0
10
20
30
40
50
20.1
21.1
22.1
23.1
24.1
25.1
26.1
($/g)

1
6
11
16
21
26
3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g)

자료: KITA, 하나증권

자료: KITA, 하나증권

도표 41. MCP 수출 ASP

도표 42. 시스템 반도체 수출 ASP
0
10
20
30
40
50
60
20.1
21.1
22.1
23.1
24.1
25.1
26.1
($/unit)

2
3
4
5
6
20.1
21.1
22.1
23.1
24.1
25.1
26.1
($/g)
자료: KITA, 하나증권

자료: KITA, 하나증권
주: 프로세서와 컨트롤러+증폭기+스마트 카드+기타

[PDF 15페이지]
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2026.10.6

하나증권•15

도표 43. DRAM 지역별 수출 비중

도표 44. NAND 지역별 수출 비중
0

40
원문 구간 40

35,382
35,901 108,905 136,329
165,340
bit growth
1%
11%
16%
4%
0%
11%
4%
1%
11%
25%
21%
ASP ($)
0.39
0.39
0.45
0.63
1.20
1.69
1.95
2.09
0.47
1.75
2.09
QoQ / YoY
-19%
0%
15%
40%
93%
41%
15%
7%
21%
272%
19%
NAND
Shipment(16Gb Eq.)
35,248
44,575
49,125
44,128
48,297
48,571
52,055
54,736 173,076 203,659
246,296
bit growth
-10%
26%
10%
-10%
9%
1%
7%
5%
3%
18%
21%
ASP ($)
0.12
0.12
0.12
0.15
0.29
0.46
0.53
0.56
0.13
0.47
0.56
QoQ / YoY
-16%
-4%
5%
24%
89%
62%
15%
5%
-9%
264%
20%
디스플레이

Mobile
Shipment(Mn)
88
101
140
144
89
102
148
152
474
492
476
QoQ / YoY
-40%
15%
38%
3%
-38%
15%
45%
3%
-4%
4%
0%
ASP ($)
53.38
53.58
54.45
55.23
55.09
54.45
54.15
53.85
54.16
54.38
-
QoQ / YoY
15%
0%
2%
1%
0%
-1%
-1%
-1%
5%
0%
0%
MX/NW

Mobile
Total
Shipment(Mn)
69
65
69
67
69
71
74
74
270
288
293
QoQ / YoY
15%
-6%
6%
-4%
4%
3%
5%
0%
5%
7%
2%
Smart
Phone
Shipment(Mn)
61
57
61
59
62
64
67
67
239
259
264
QoQ / YoY
17%
-6%
7%
-3%
4%
3%
5%
0%
7%
9%
2%

Portion/Total
98%
98%
99%
99%
99%
99%
99%
99%
98%
99%
99%

ASP ($)
337.9
278.2
314.0
262.9
344.7
270.0
297.2
258.7
298.3
292.7
292.1

QoQ / YoY
30%
-18%
13%
-16%
31%
-22%
10%
-13%
1%
-2%
0%
VD

LCD TV
Shipment(Mn)
9.19
8.46
9.02
11.08
9.20
8.90
9.12
10.74
38
38
38
QoQ / YoY
-14%
-8%
7%
23%
-17%
-3%
2%
18%
0%
1%
0%
ASP ($)
584.6
590.5
584.6
555.4
572.0
577.7
57

41
원문 구간 41

3%
-13%
27%
-15%
20%
13%
12%

산업용
37.0
34.6
31.4
34.9
30.6
39.9
47.3
52.4
124.7
137.8
170.2
연구용
13.2
13.2
9.2
16.8
13.5
13.7
13.4
15.8
37.3
52.4
56.4
기타
0.7
4.5
5.0
6.0
4.8
5.2
5.8
6.4
13.0
16.2
22.2
매출비중

산업용
73%
66%
69%
60%
63%
68%
71%
70%
71%
67%
68%
연구용
26%
25%
20%
29%
28%
23%
20%
21%
21%
25%
23%
기타
1%
9%
11%
10%
10%
9%
9%
9%
7%
8%
9%
영업이익
13.2
11.9
8.6
9.1
8.5
13.4
17.6
18.9
38.5
42.8
58.4
영업이익률
26%
23%
19%
16%
17%
23%
26%
25%
22%
21%
23%
YoY
2,532%
-6%
-1%
-45%
-35%
13%
104%
107%
40%
11%
36%
QoQ
-21%
-9%
-28%
5%
-7%
58%
31%
8%

세전이익
15.2
6.1
10.1
10.3
8.2
12.6
17.9
19.0
47.2
41.6
57.7
법인세
0.2
2.0
1.1
1.1
0.9
1.4
2.0
2.1
3.8
4.5
6.3
법인세율
1%
34%
11%
11%
11%
11%
11%
11%
8%
11%
11%
순이익
15.0
4.0
9.0
9.1
7.3
11.2
16.0
16.9
43.4
37.1
51.3
순이익률
29%
8%
20%
16%
15%
19%
24%
23%
25%
18%
21%
자료: 파크시스템스, 하나증권

[PDF 29페이지]
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2026.10.6

하나증권•29

씨엠티엑스 세부 실적 전망
(단위: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F
2Q26F
3Q26F
4Q26F
2024
2025
2026F
매출액
38.0
39.4
41.0
42.2
44.7
49.5
54.0
59.8
108.7
160.6
208.0
YoY
126%
71%
24%
18%
18%
26%
32%
42%
58%
48%
30%
QoQ
6%
4%
4%
3%
6%
11%
9%
11%

Silicon Parts
36.9
38.5
39.8
41.1
43.5
48.2
52.6
58.5
106.0
156.3
202.8
기타 Parts
0.1
0.2
0.2
0.2
0.2
0.2
0.2
0.2
0.4
0.7
0.9
기타
0.8
0.8
1.0
1.0
1.0
1.1
1.1
1.1
2.3
3.5
4.3
매출비중

42
원문 구간 42

[PDF 6페이지]
[6]
호르무즈 정상화 시작, 병목은 해협 밖으로 이동
9월 중동 원유 수출 평시의 80% 이상 회복, 공급 차질 장기화 가능성 낮아져
▪중동 원유 수출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9월 중동 원유 수출은 1,530만b/d로 1월의 84% 수준까지 올라왔다. 호르무즈 해협 직접 통과 물량도 8월
436만b/d에서 9월 731만b/d로 증가했다. 해협을 우회하는 물량도 동시에 늘고 있다. 오만만 STS 물량은 9월 230만b/d, 푸자이라를 통한 물량은
255만b/d까지 확대됐다. 호르무즈를 반드시 직접 통과해야만 수출할 수 있었던 기존 구조가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중동 원유 공급의 핵
심 변수는 해협의 개폐 여부에서 선박 확보, STS 환적, 운항체계의 효율성으로 이동하고 있다. 원유 공급 차질이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낮아졌다.
중동 원유 수출 물량 추이
자료: 산업자료, 유진투자증권
구분
(천b/d)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호르무즈 해협 통과
15,678
16,348
1,828
2,261
1,589
6,154
5,490
4,360
7,309
오만만(STS)
-
(8)
(48)
303
697
1,301
980
1,493
2,297
오만
931
860
898
875
818
831
826
1,017
927
푸자이라
776
1,133
1,589
1,839
1,715
2,075
1,931
1,946
2,548
페르시아만 합계
17,385
18,333
4,267
5,278
4,819
10,361
9,227
8,816
13,081
얀부
737
841
3,333
4,181
3,713
4,216
3,718
1,518
1,743
얀부(다크 선적)
-
-
-
-
-
-
70
959
480
홍해 합계
737
841
3,333
4,181
3,713
4,216
3,788
2,477
2,223
중동 합계
18,122
19,174
7,600
9,459
8,532
14,577
13,015
11,293
15,304
1월 대비
105.8%
41.9%
52.2%
47.1%
80.4%
71.8%
62.3%
84.4%
유진투자증권 리서치 리포트 재배포 및 복제 불가

[PDF 7페이지]
오만만 선박 간 환적(STS) 물량: 품목별
주: 더티(중질 석유제품), 클린(경질 석유제품)
자료: 산업자료, 유진투자증권
[7]
얀부는 재가동, 새로운 병목은 STS(Ship-To-Ship)
사우디 수출 경로 회복과 셔틀 운송 확대, 오만만 환적 능력이 회전율 결정
▪사우디는 얀부(Yanbu)에서 원유 선적을 재개하고 있다. 동서 송유관 복구에 최대 6~8주가 소요될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9월 말 부분 가동과 선적
재개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처리량은 약 350만b/d 수준으로 파악된다.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의 원유 운송도 회복되고 있다. UAE와 사우디를 중심으로 셔틀 운송이 확대됐고, 카타르 LNG 선박의 통항도 다시 증가하면서
해협의 실질적인 운항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
▪이제 병목은 호르무즈 해협 자체가 아니라 오만만의 STS 처리능력이다. 9월 STS 물량은 230만b/d까지 늘었다. 셔틀 선박이 오만만에서 화물을 비
운 뒤

43
원문 구간 43

1
-
-
-
-
-
-
2
-
-
-
-
-
-
3
1%
Olympic Shipping
-
-
-
-
-
-
-
-
1
-
-
1
-
1
3
1%
Vision Shipping
-
1
-
-
-
-
-
-
1
-
-
-
-
-
2
0%
Synergy Denmark
-
-
-
-
-
-
-
-
-
-
1
-
1
-
2
0%
Zodiac Maritime
-
-
-
-
-
-
-
1
-
-
-
1
-
1
3
1%
Hellenic Tankers
-
-
-
-
-
-
-
-
-
-
1
1
-
1
3
1%
기타
4
4
3
9
4
2
20
13
8
2
10
24
12
14
129
28%
VLCC·수에즈막스 전체
7
26
9
29
20
21
70
39
25
10
39
59
48
52
454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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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17페이지]
[17]
통항 지원체계에 의한 호르무즈 정상화
NCAGS가 항로·시간대를 조율하고 CENTCOM이 제한된 전력을 집중
▪호르무즈 셔틀은 석유회사와 선사의 운송능력만으로 운영되는 구조가 아니다. 미 해군 NCAGS와 미국 중부사령부 CENTCOM의 통항 지원체계가
선박 운항 안정성을 보완하고 있다. 선박은 NCAGS 조정센터에 통항을 신청하고 항로와 시간대를 배정받는다. 실제 운항에서는 오만 연안을 따라
형성된 남쪽 항로의 활용도가 높으며, 일부 선박은 AIS를 끄고 이동하기도 한다. 미군도 모든 선박을 개별적으로 호위하기보다 특정 구간과 시간대에
항공·해군 자산을 집중하는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 해협의 실질적인 통항 capacity는 단순한 개방 여부보다 항로와 시간대 운용의 안정성에 의해 결
정되고 있다.
호르무즈 통행로와 미군 보호 구역
자료: 산업자료,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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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18페이지]
[18]
호르무즈 통항, ‘넓은 야간 운항’에서 ‘집중 슬롯’으로
유조선 이동시간에 맞춰 방공·해군 자산 집중, 운항체계 안정화
▪초기에는 야간의 비교적 넓은 시간대가 주요 통항시간으로 활용됐지만 최근에는 하루 몇 차례의 보다 구체적인 통항 슬롯으로 세분화되는 모습이다.
이는 유조선이 실제 이동하는 시간에 맞춰 제한된 항공·해군 자산을 집중하기 위한 방식이다. 모든 선박을 동시에 보호하기보다 특정 시간과 구간의
통항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실제 운항 데이터를 보면 전체 VLCC·수에즈막스 통항의 대부분이 오만 항로 또는 AIS 미송출 항로를 이용하고
있다. 통항 방식이 표준화되면서 해협의 실질적인 수송 capacity도 점차 안정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호르무즈 해협 원유 탱커 통과 항로: 선사별
자료: 산업자료, 유진투자증권
선사
통과
횟수
다크
(오만 항로)
오만
항로
IMO
항로
이란
항로
다크
비중
오만 항로
비중
IMO 항로
비중
이란 항로
비중
오만 항로
+다크
이란 항로
+다크
아드녹(ADNOC, UAE)
191
159
31
0
1
83.2%
16.2%
0.0%
0.5%
99.5%
83.8%
Navig8(아드녹)
45
36
8
0
1
80.0%
17.8%
0.0%
2.2%
97.8%
82.2%
이란 국영 선사
93
78
0
0
15
83.9%
0.0%
0.0%
16.1%
83.9%
100.0%

44
원문 구간 44

GS칼텍스 석화부문 가중평균 스프레드(분기평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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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상의 공백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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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SK이노베이션(096770.KS)
✓S-Oil(010950.KS)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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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32페이지]
(096770)
SK이노베이션
초강세 시황, 끊어질 듯 말 듯 계속 이어진다
에너지/인프라/배터리 황성현, Ph.D_ 6878/ tjdgus2009@
현재주가(26.10.02)
154,000원
투자의견
BUY(유지)
시가총액(십억원)
26,034
목표주가
175,000원(상향)
발행주식수(천주)
169,053
52주 최고가(원)
164,700
최저가(원)
87,700
52주 일간 Beta
0.15
60일일평균거래대금(억원)
1,250
외국인 지분율(%)
16.2
배당수익률(2026E)(%)
1.9
주주구성(%)
SK (외 13인)
국민연금공단 (외 1인)
52.1
6.0
결산기(12월)(십억원)
2024A
2025A
2026E
2027E
2028E
매출액
74,270
80,296
104,786
97,822
101,539
영업이익
63
-270
10,710
6,349
4,160
세전손익
-2,302
-5,869
5,897
5,313
3,251
당기순이익
-2,372
-5,436
3,774
3,362
2,033
EPS(원)
-14,963
-19,804
21,210
18,494
11,075
증감률(%)
적전
-
흑전
-12.8
-40.1
PER(배)
-
-
7.3
8.3
13.9
ROE(%)
-9.6
-14.4
12.5
8.4
4.7
PBR(배)
0.7
0.8
0.7
0.7
0.6
EV/EBITDA(배)
19.3
14.3
4.3
5.6
7.1
자료: 유진투자증권
주가상승률(%)
1M
6M
12M
17.1
33.3
46.8
(원, 십억원)
현재
직전
변동
투자의견
BUY
BUY
-
목표주가
175,000
171,000
▲
영업이익(26)
10,710
10,124
▲
영업이익(27)
6,349
2,182
▲
Investment Point
▪[투자의견] 당사는 SK이노베이션에 대해 2026~2027년 실적 추
정치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75,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
견 BUY를 유지한다. 기존에는 2027년 국제유가가 50달러/배럴
수준까지 하락하고 정제마진도 빠르게 정상화될 것으로 가정해
2027년 영업이익이 2026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
다. 그러나 호르무즈 정상화에도 디젤·휘발유·윤활기유 등 제품 마
진이 예상보다 강하게 유지되고 있어 기존의 급격한 실적 정상화
가정을 완화했다. 이에 따라 중기 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
▪[3Q26 Preview] 매출액 26.5조원(-9%qoq, +30%yoy), 영업이
익 2.7조원(-20%qoq, +374%yoy)으로 전망한다. 순이익은 1.9
조원(+815%qoq, 흑전yoy)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전년 동기
반영됐던 SK On 및 SKIET 관련 PRS 손실 1.2조원과 SKIET

45
원문 구간 45

8,696
8,887
12,021
14,093
14,881
법인세비용
(139)
(4)
989
833
506
지배지분
8,696
8,887
12,021
14,093
14,881
당기순이익
(193)
177
3,218
2,772
1,662
자본금
292
292
292
292
292
증가율(%)
적전
흑전
1,718.8
(13.9)
(40.0)
자본잉여금
1,332
1,332
1,332
1,332
1,332
지배주주지분
(193)
177
3,218
2,772
1,662
이익잉여금
7,030
7,222
10,401
12,474
13,262
증가율(%)
적전
흑전
1,718.8
(13.9)
(40.0)
기타
42
43
(4)
(4)
(4)
비지배지분
0
0
0
0
0
비지배지분
0
0
0
0
0
EPS(원)
(1,715)
1,572
28,586
24,623
14,766
자본총계
8,696
8,887
12,021
14,093
14,881
증가율(%)
적전
흑전
1,718.8
(13.9)
(40.0)
총차입금
8,005
7,938
8,450
5,787
3,455
수정EPS(원)
(1,715)
1,572
28,372
24,353
14,497
순차입금
6,001
6,065
5,982
3,214
1,722
증가율(%)
적전
흑전
1,705.1
(14.2)
(40.5)
현금흐름표
주요투자지표
(단위:십억원)
2024A
2025A
2026E
2027E
2028E
2024A
2025A
2026E
2027E
2028E
영업현금
1,468
3,942
3,175
1,691
634
주당지표(원)
당기순이익
(193)
177
3,218
2,772
1,662
EPS
(1,715)
1,572
28,586
24,623
14,766
자산상각비
752
807
1,025
985
946
BPS
74,574
76,218
103,089
120,862
127,617
기타비현금성손익
426
(259)
333
(1,918)
(1,988)
DPS
125
330
6,000
7,500
7,500
운전자본증감
829
3,091
(1,401)
(148)
13
밸류에이션(배,%)
매출채권감소(증가)
180
128
(1,072)
425
(38)
PER
-
52.8
5.8
6.7
11.3
재고자산감소(증가)
209
304
(1,039)
610
(55)
PBR
0.7
1.1
1.6
1.4
1.3
매입채무증가(감소)
751
1,888
710
(1,184)
107
EV/ EBITDA
10.5
15.0
4.6
4.8
6.6
기타
(310)
772
0
0
0
배당수익율
0.2
0.4
3.6
4.5
4.5
투자현금
(3,027)
(3,783)
(2,542)
(236)
(248)
PCR
5.6
7.9
4.2
10.5
31.3
단기투자자산감소
3
(2)
0
0
0
수익성(%)
장기투자증권감소
0
0
(29)
20
(2)
영업이익율
1.2
0.7
10.7
10.2
5.9
설비투자
(3,042)
(3,906)
(2,511)
(253)
(243)
EBITDA

46
원문 구간 46

도표17. REC 거래 동향
도표18. ETS 거래 동향

자료: 한국거래소, 유진투자증권

자료: 전력거래소, 유진투자증권

0
50
100
150
200
250
300
Jan FebMarAprMayJun Jul AugSepOctNovDec
(원/kWh)
2022
2023
2024
2025
2026
0
15
30
45
60
75
Jan FebMarAprMayJun Jul AugSep Oct NovDec
(%)
2022
2023
2024
2025
2026
0
200
400
600
800
1,000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일)
1Q
2Q
3Q
4Q
50
55
60
65
70
75
80
85
90
95
100
1Q21
3Q21
1Q22
3Q22
1Q23
3Q23
1Q24
3Q24
1Q25
3Q25
1Q26
3Q26
(%)
원전가동률
연간평균
0
100
200
300
400
500
60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18 '19 '20 '21 '22 '23 '24 '25 '26
(천개)
(원)
REC 거래량(우)
REC 가격(좌)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35,000
40,000
45,000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원)
(만톤)
거래량(우)
가격(좌)

[PDF 6페이지]
2차전지·유틸리티

6_ Eugene Research Center
도표19. 국제유가 추이
도표20. 국제 에너지 가격

자료: Bloomberg, 유진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유진투자증권

도표21. 원/달러 환율
도표22. 지역별 석탄 가격

자료: Bloomberg, 유진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유진투자증권

도표23. 중국 Qinhuangdao 항 석탄 재고량
도표24. 중국 발전용 석탄 재고량

자료: Bloomberg, 유진투자증권

자료: Bloomberg, 유진투자증권

-60
-40
-20
0
20
40
60
80
100
120
140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달러/배럴)
Dubai Crude
WTI Crude
Brent Crude
-20
0
20
40
60
80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달러/MMBtu)
Asia LNG Spot
Henry Hub
Crude oil
1,000
1,100
1,200
1,300
1,400
1,500
1,600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원)
0
100
200
300
400
500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달러/톤)
China
Indonesia
Australia 선물
US 선물
0
200
400
600
800
1,000
Jan FebMarAprMayJun J

47
원문 구간 47

기타(혼조)
 에폭시(-1%), BDO(+5%)/스판덱스(보합), (中)메탈실리콘(보합)/유기실리콘(-1%), ECH(-3%), 가성소다(보합)
염화칼륨(+3%)/가성칼륨(+1%), PO(-120$, -7%), MDI(-2%)/TDI(+0.2%), PA(보합)/DOP(+1%)

시황 강보합. LLDPE/BDO +5%, PET +4%/SM +3% Vs. PO -7%, MEG -6%, 면화 -5% 등이 눈에 띔

천연고무 가격 9/30일 기준 2,638$/톤으로 약 13년 4개월래 최대치 기록

도표 5. 중국 대련선물거래소 LLDPE 가격 추이(2027년 1월물)

도표 6. 중국 대련선물거래소 PP 가격 추이(2027년 1월물)

자료: DCE, 하나증권

자료: DCE, 하나증권

도표 7. 톨루엔 마진 추이

도표 8. 천연고무 가격 13년 래 최대

자료: Platts, 하나증권

자료: Platts, 하나증권

304.8
(100)
0
100
200
300
400
500
1W
8W
15W
22W
29W
36W
43W
50W
($/톤)
'17~'25 Range
'17~'25 Average
2024
2025
2026
1,000
1,400
1,800
2,200
2,600
3,000
3,400
3,800
4,200
4,600
5,000
5,400
5,800
6,200
08.1
10.1
12.1
14.1
16.1
18.1
20.1
22.1
24.1
26.1
($/Ton)
Natural Rubber Price
Year Average

[PDF 4페이지]
에너지/화학 Weekly Monitor 2026.10.06

하나증권•4

정유(Overweight) : 정제마진 3주 상승. 사우디의 OSP 인하 & 러시/중국의 석유제품 수출 금지
유가(↓)
 WTI 91.11$/bbl(선/-1.3$, -1.4%), Dubai 108.79$/bbl(현/-4.5$, -4.0%)
 사우디 2026년 11월 OSP(Arab Light) -5.0$/bbl(MoM -3.0$/bbl)
정제마진(↑)
 평균 복합정제마진 37.4$/bbl(+5.3$)

정제마진 3주 상승

Saudi Aramco, 11월 아시아향 OSP를 MoM -3$/bbl 인하한 -5$/bbl로 결정(Arab Light 기준). 2020년 6월 이후 최저치

러시아 정부, 정유업체에 대한 디젤 수출 금지를 10월까지 연장. 푸틴은 러시아 제재 해제 전까지 디젤 수출 가능성 일축

중국 정유사들은 당국의 추가 지침이 있을 때까지 홍콩과 마카오 이외 지역으로의 석유제품 수출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전해

도표 9. 정제마진 추이

도표 10. 중국 원유 수입량 추이

자료: Petronet, 하나증권

자료: Petronet, 하나증권

도표 11.중국 Teapot 원유 수입 쿼터 추이

도표 12. 중국 석유제품 수출쿼터 추이

자료: Petronet, 하나증권

자료: Bloomberg, 하나증권

37.4
(10)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W

48
원문 구간 48

22.1
24.1
26.1
($/gallon)
미국평균디젤소매가격
-10
-6
-2
2
6
10
14
18
22
00.1
04.1
08.1
12.1
16.1
20.1
24.1
($/bbl)
Arab Light

[PDF 12페이지]
에너지/화학 Weekly Monitor 2026.10.06

하나증권•12

도표 31. 미국 정제설비 가동률 98%. 약 8년 래 최대

도표 32. 미국 등/경유 재고 8월 기준 44년 래 최저

자료: Bloomberg, 하나증권

자료: EIA, 하나증권

도표 33. 유럽 가스재고 동일 기간 기준 15년 래 최저

도표 34. 아시아 정제마진 추이

자료: The Guardian, 하나증권

자료: Petronet, 하나증권

98
50
55
60
65
70
75
80
85
90
95
100
1W
8W
15W
22W
29W
36W
43W
50W
(%)
'17~'25 Range
'17~'25 Average
2024
2025
2026
104
90
100
110
120
130
140
150
160
170
180
1W
8W
15W
22W
29W
36W
43W
50W
(백만bbl)
17~'25 Range
17~'25 Average
2024
2025
2026
33.6
(10)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W
8W
15W
22W
29W
36W
43W
50W
($/bbl)
'17~'25 Range
'17~'25 Average
2024
2025
2026

[PDF 13페이지]
에너지/화학 Weekly Monitor 2026.10.06

하나증권•13

Weekly Issue: 가스와 디젤 없는 겨울이 닥친다(2026년 8/18일 발간자료 발췌)
 가스와 디젤 없는 겨울이 닥친다
- 디젤 마진은 역사적으로 8월 하순부터 11월 중순까지 상승: 2011~25년 평균 기준(2022~23년 러우전쟁 제외)으로 디젤 마진은
34주차(12.9$)를 저점으로 46주차(15.8$)까지 상승하는 패턴을 보여. 이는 8월 중순을 바닥으로 11월까지 약 3개월 간 상승한다는
의미. 12~2월 한 겨울에는 오히려 디젤 마진은 하락. 이는 9~10월 정유사의 정기보수가 집중되면서 물량은 감소하는데, 수확철
농업/물류용 디젤 수요와 겨울 난방유 재고 축적을 위한 선수요가 발생하기 때문
- 문제는 유럽의 디젤과 가스 재고 부족: 유럽은 디젤과 가스가 부족한 상황에서 겨울을 맞이할 것. 참고로, 가스는 가정용 난방
수요의 30%를, 디젤은 10%를 차지. 유럽의 디젤 가격은 1년 만에 항공유 가격을 넘어서기 시작. 러시아와 중국의 디젤 수출
금지 및 제한 조치로 수입이 어려워지며 2022년 이후 4년래 최저치를 기록했기 때문. 실제, 유럽의 디젤 수입량은 1월
197만b/d에서 7월 156만b/d로 21% 감소. 유럽의 가스 재고 저장률은 2011년 이후(동기간 대비) 최저치인 59%에 불과. 최근
10년 평균 75% 대비 -16%p 낮은 셈. 특히, 독일의 재고 저장률은 48%, 네덜란드는 40% 불과. 이는 이란 전쟁 발발로
아시아와 LNG 수입을 경쟁하면서 수입량이 감

49
원문 구간 49

자료: Platts, 하나증권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16.1 17.1 18.1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Ton)
유럽
미국
한국
동남아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4,000
15.1 16.1 17.1 18.1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Ton)
유럽
미국
한국
동남아
60%
65%
70%
75%
80%
85%
90%
95%
09.1
11.1
13.1
15.1
17.1
19.1
21.1
23.1
25.1
Polyester 가동률
40%
50%
60%
70%
80%
90%
100%
110%
09.1
11.1
13.1
15.1
17.1
19.1
21.1
23.1
25.1
PTA 가동률
PTA 가동률(30D MA)
222.8
(200)
0
200
400
600
800
1,000
1W
8W
15W
22W
29W
36W
43W
50W
($/톤)
'17~'25 Range
'17~'25 Average
2024
2025
2026
287.8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1W
8W
15W
22W
29W
36W
43W
50W
($/톤)
'17~'25 Range
'17~'25 Average
2024
2025
2026

[PDF 22페이지]
에너지/화학 Weekly Monitor 2026.10.06

하나증권•22

도표 64.HDPE 마진 추이

도표 65.LDPE 마진 추이

자료: Platts, 하나증권

자료: Platts, 하나증권

도표 66.PP 마진 추이

도표 67.MEG 마진 추이

자료: Platts, 하나증권

자료: Platts, 하나증권

도표 68.PX 마진 추이

도표 69.PET마진 추이(MEG/PTA 차감 기준)

자료: Platts, 하나증권

자료: Platts, 하나증권

162.8
(100)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800
900
1W
8W
15W
22W
29W
36W
43W
50W
($/톤)
'17~'25 Range
'17~'25 Average
2024
2025
2026
432.1
100
300
500
700
900
1,100
1,300
1W
8W
15W
22W
29W
36W
43W
50W
($/톤)
'17~'25 Range
'17~'25 Average
2024
2025
2026
287.8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800
1W
8W
15W
22W
29W
36W
43W
50W
($/톤)
'17~'25 Range
'17~'25 Average
2024
2025
2026
-140.3
(600)
(400)
(200)
0
200
400
600
1W
8W
15W
22W
29W
36W
43W
50W
($/톤)
'17~'25 Range
'17~'25 Average
2024
2025
2026
336.7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1W
8W
15W
22W
29W
36W
43W
50W
($/톤)

50
원문 구간 50

95,000
-38.35%
-31.26%

24.7.12
BUY
85,000
-28.78%
-19.06%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SK이노베이션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7.16
BUY
200,000

26.2.23
BUY
170,000
-31.21%
-11.88%

26.1.29
BUY
140,000
-19.32%
-8.86%

26.1.16
Neutral
130,000
-15.54%
-12.23%

25.11.3
Neutral
150,000
-25.18%
-15.67%

25.4.15
Neutral
120,000
-13.04%
14.17%

25.1.16
Neutral
130,000
-5.91%
7.08%

24.4.18
BUY
130,000
-14.46%
-1.92%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OCI홀딩스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5.26
BUY
550,000

23.10.30
Not Rated
-
-
-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S-Oil
수정TP
(원)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SK이노베이션
수정TP
(원)

[PDF 34페이지]
에너지/화학 Weekly Monitor 2026.10.06

하나증권•34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한화솔루션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4.29
BUY
60,000

26.4.9
BUY
46,000
-7.72%
2.94%

26.2.20
BUY
65,000
-34.03%
-23.09%

26.2.6
BUY
47,000
-1.58%
17.40%

25.11.6
Neutral
30,000
-12.23%
14.60%

25.7.31
Neutral
33,000
-15.33%
-3.39%

25.5.23
BUY
40,000
-20.02%
-8.03%

25.5.15
BUY
50,000
-30.16%
-26.33%

25.4.25
BUY
34,000
-11.15%
3.62%

24.11.14
Neutral
23,000
-21.06%
11.

51
원문 구간 51

-429
93
92
-1.1
흑전
총영업이익
17,921
18,554
18,367
17,218
19,137
20,348
20,247
-0.5
10.2
판관비
7,041
7,240
7,110
8,841
7,632
7,879
7,503
-4.8
5.5
충전영업이익
10,879
11,314
11,257
8,377
11,505
12,468
12,743
2.2
13.2
영업외이익
162
556
577
-979
120
185
95
-48.6
-83.5
대손상각비
2,627
2,917
2,483
3,111
2,530
2,730
2,750
0.7
10.8
세전이익
8,414
8,953
9,351
4,288
9,095
9,923
10,088
1.7
7.9
법인세비용
2,093
2,122
2,203
1,629
2,358
2,567
2,599
1.3
18.0
비지배주주지분이익
98
70
66
85
126
102
125
23.1
88.8
당기순이익
6,222
6,761
6,857
2,798
6,610
7,254
7,364
1.5
7.4
자료: 하나증권

도표 3. 은행별 2026년 3분기 상세 추정 손익

(단위: 십억원)

KB
신한
우리
하나
기업
iM
BNK
JB
계
카카오B
순이자이익
3,350
3,176
2,380
2,642
2,074
431
794
552
15,399
405
순수수료이익
1,705
1,236
587
745
64
74
58
8
4,478
11
기타영업이익
-177
-90
371
-247
-134
-4
343
29
92
-113
총영업이익
5,025
4,516
3,170
3,140
2,389
542
864
601
20,247
406
판관비
1,768
1,647
1,277
1,163
792
251
404
202
7,503
151
충전영업이익
3,256
2,869
1,893
1,977
1,597
291
461
399
12,743
255
영업외이익
39
11
-12
86
-48
-20
41
-3
95
-1
대손상각비
530
527
467
396
449
87
186
110
2,750
68
세전이익
2,766
2,353
1,414
1,667
1,100
185
316
287
10,088
186
법인세비용
793
621
337
373
304
38
69
64
2,599
48
비지배주주지분이익
20
30
47
17
-5
5
6
5
125
0
당기순이익
1,953
1,702
1,030
1,276
801
142
241
218
7,364
138
자료: 하나증권

[PDF 4페이지]
은 행 Overweigh

하나증권•4

도표 4. 금융업종별 및 은행별 2026년

52
원문 구간 52

151
252,710
3.2
3.1
3.0
23.0
22.4
22.1
0.8
0.8
0.7

14.0
13.7

AUST AND NZ BANKING GROUP
38
115,540
1.6
1.6
1.5
21.0
15.3
15.0
0.5
0.6
0.6
8.2
10.3
10.4

WESTPAC BANKING CORP
35
119,950
1.6
1.7
1.6
17.4
17.1
16.5
0.6
0.6
0.6
9.7
9.7
10.0

MACQUARIE GROUP LTD
246
94,412
2.5
2.5
2.4
19.4
18.3
17.6
1.0
0.9
0.8
13.4
13.4
13.3
USA
CITIGROUP INC
129
217,194
1.2
1.1
1.0
17.1
11.6
10.0
0.6
0.7
0.7
7.6
10.1
10.8

JPMORGAN CHASE & CO
331
879,408
2.6
2.4
2.2
16.5
13.2
13.2
1.4
1.4
1.3
17.9
19.3
18.0

BANK OF AMERICA CORP
54
380,615
1.4
1.4
1.3
14.3
11.8
10.3
0.9
1.0
1.0
10.6
12.3
13.1

WELLS FARGO & CO
80
242,071
1.5
1.4
1.3
12.8
11.0
10.1
1.0
1.0
1.0
12.4
13.3
13.7
GBR BARCLAYS PLC
458
61,230
1.0
0.9
0.8
9.4
8.9
7.2
0.5
0.5
0.5
9.2
10.7
12.0

LLOYDS BANKING GROUP PLC
107
61,570
1.5
1.5
1.4
12.5
10.6
8.9
0.6
0.6
0.7
10.9
14.5
16.0
CHE
UBS AG-REG
40
132,063
1.4
1.1
1.0
17.1
13.2
10.8
0.5
0.7
0.8
8.8
12.8
13.9
FRA
CREDIT AGRICOLE SA
18
53,727
0.7
0.7
0.7
8.1
7.7
7.2
0.4
0.3
0.3
8.7
9.9
10.1

BNP PARIBAS
95
104,652
0.8
0.9
0.8
8.3
8.1
7.2
0.5
0.5
0.5
10.1
10.8
11.5

SOCIETE GENERALE
70
51,423
0.8
0.8
0.7
10.2
8.6
7.5
0.3
0.4
0.4
7.5
9.3
9.8
DEU DEUTSCHE BANK AG-REGISTERED
32
60,881
0.9
0.9
0.8
9.8
9.4
8.1
0.5
0.7
0.7
9.7
9.4
10.3

COMMERZBANK AG
40
43,569
1.5
1.4
1.3
13.9
12.9
10.5
0.6
0.6
0.7
10.6
11.2
12.7
ITA
UNICREDIT S

53
원문 구간 53

10
30
50
70
2Q05
2Q06
2Q07
2Q08
2Q09
2Q10
2Q11
2Q12
2Q13
2Q14
2Q15
2Q16
2Q17
2Q18
2Q19
2Q20
2Q21
2Q22
2Q23
2Q24
2Q25
2Q26
종합
대기업
중소기업
가계주택
(지수)

자료: 한국은행

자료: 한국은행

도표 28. 대기업대출 추이

도표 29. 중소기업대출 추이
(20)
0
20
40
60
80
(12)
(3)
6
15
00.1
01.1
02.1
03.1
04.1
05.1
06.1
07.1
08.1
09.1
10.1
11.1
12.1
13.1
14.1
15.1
16.1
17.1
18.1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증감액(좌)
증가율(우)
(조원)
(%, YoY)

(5)
2
9
16
23
30
(15)
(8)
(1)
6
13
20
00.1
01.1
02.1
03.1
04.1
05.1
06.1
07.1
08.1
09.1
10.1
11.1
12.1
13.1
14.1
15.1
16.1
17.1
18.1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증감액(좌)
증가율(우)
(조원)
(%, YoY)

자료: 한국은행

자료: 한국은행

도표 30. 가계대출 추이

도표 31. 주택담보대출 추이
(10)
0
10
20
30
40
50
60
(2)
0
2
4
6
8
10
12
14
16
18
00.1
01.1
02.1
03.1
04.1
05.1
06.1
07.1
08.1
09.1
10.1
11.1
12.1
13.1
14.1
15.1
16.1
17.1
18.1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증감액(좌)
증가율(우)
(조원)
(%, YoY)

0
10
20
30
40
50
60
(4)
(2)
0
2
4
6
8
10
02.1
03.1
04.1
05.1
06.1
07.1
08.1
09.1
10.1
11.1
12.1
13.1
14.1
15.1
16.1
17.1
18.1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증감액(좌)
증가율(우)
(조원)
(%, YoY)

자료: 한국은행

자료: 한국은행

[PDF 16페이지]
은 행 Overweigh

하나증권•16

도표 32. 저원가성예금 비중 추이

도표 33. 투신사 수신 구성
22
24
26
28
30
32
34
36
38
40
42
44
46
48
0
200
400
600
800
1,000
1,200
01.1
02.1
03.1
04.1
05.1
06.1
07.1
08.1
09.1
10.1
11.1
12.1
13.1
14.1
15.1
16.1
17.1
18.1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잔액(좌)
비중(우)
(조원)
(%)

0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1,600
1,800
02.1
03.1
04.1
05.1
06.1
07.1
08.1
09.1
10.1
11.1
12.1
13.1
14.1
15.1
16.1
17.1
18.1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54
원문 구간 54

[3분기 실적 차별화]
· 2026년 3분기 음식료 업종은 영업일수 감소, 비우호적인 날씨로 인한 빙과 및 음료 수요 부진, 부자재 단가 인상 등의 부담 요인이 존재합니다. 다만, 최근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 경감과 라면 및 담배 수출의 견조한 성장세가 상존하고 있어 업체별 실적 차별화가 나타날 전망입니다.

[수출 및 주주환원]
· 삼양식품은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되며, 농심은 미국 에스닉 채널 확대 및 중국 법인의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지분 확대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KT&G는 3,6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며 강력한 주가 하방 경직성을 확보했습니다.

[내수 부진과 날씨]
· 롯데칠성은 내수 음료 및 주류 수요 부진 장기화와 해외 사업 비전 부재로 국민연금 지분이 축소되었습니다. 또한, 롯데웰푸드와 빙그레는 3분기 비우호적인 날씨 영향으로 인해 시장의 높아진 실적 기대치를 다소 하회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5373
[첨부 파일] 산업_음식료_라면빙과_업체_3Q_동향_9월_수출_Re_하나증권_261006.pdf
[제목] 산업_음식료_라면빙과_업체_3Q_동향_9월_수출_Re_하나증권_261006.pdf

[PDF 1페이지]
라면/빙과 업체 3Q 동향 + 9월 수출 Re

음식료/담배 Weekly Comment I 2026.10.6

Analyst 심은주 yesej01@hanafn.com
RA 고찬결 cgko@hanafn.com

1. 주간 리뷰/전망 및 이슈 코멘트
1) 주간 리뷰 및 전망
 전주 음식료 업종지수는 코스피 대비 1.5%p 아웃퍼폼 시현, 코스닥 중소형주로의 수급이 쏠리면서 상대적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업체들의 상대 수익률이 부진했음. 업종 내에서는 KT&G, 삼양식품 등 대형주가 강보합세를 시현하면서 코스피
대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좋은 성과 시현
 지난 9월 한 달 음식료 업종지수는 코스피 대비 13.8%p 언더퍼폼 시현, 7~8월 내수주들은 양호한 주가 흐름 보였으나 9월
들어 원달러 급락 및 차익 실현 니즈가 반영되면서 부진한 모습. 그러나, 수출 업체들의 펀더멘탈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에서 최근 대형주의 주가 하락은 저가 매수 기회라고 판단함
 3분기는 일부 제품의 판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기 시작함에도 불구하고, ① 추석 연휴 시점 차이 기인한 영업일수 감소, ②
비우호적인 날씨 기인한 빙과/음료 카테고리 총수요 부진, ③ 부자재 단가 인상 영향 가시화가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그러나, ① 최근 원달러 하락으로 원가 매입 부담 경감이 예상되며, ② 라면/담배 등 주요 카테고리 수출 성장도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긍정적. ③ 연말 갈수록 판가 인상도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 결론적으로 3분기는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면이 상존하는 구간으로 업체별 실적 차별화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됨
 KT&G가 예견된 것처럼 2백만주(약 3,600억원) 자사주를 장내 매입 중. 취득 기간은 9.23~12.22로 하루 매수 주문 한도는 약
20만주임, 지난 1개월 일평균 거래량이

55
원문 구간 55

(11.2)
(17.4)
(24.1)
(22.7)

YUM
USD
37.3
136.7
0.3
(1.4)
(9.6)
(17.0)
(9.6)
(9.7)

STARBUCKS
USD
108.2
94.9
1.0
0.0
(11.1)
(9.0)
12.7
9.4

Domino Pizza
USD
9.8
295.0
(1.5)
1.0
(14.9)
(5.3)
(29.2)
(31.6)
가공식품
Coca-Cola
USD
370.4
86.1
0.0
(1.9)
(2.4)
2.3
23.2
30.3

Pepsi CO
USD
171.4
125.6
(0.9)
(2.4)
(10.6)
(12.9)
(12.5)
(11.7)

MONDELEZ
USD
73.7
57.8
(0.1)
(4.1)
(7.5)
(5.2)
7.3
(6.5)

Kraft Heinz Co
USD
26.6
22.5
(1.1)
(5.0)
(14.5)
(11.5)
(7.4)
(13.8)

Nestle
CHF
192.9
74.9
0.3
(3.0)
(4.8)
(11.3)
(4.9)
0.3

Danone
EUR
40.2
58.9
2.3
(1.1)
(8.4)
(20.4)
(23.3)
(20.3)

Toyo Suisan
JPY
1,050.9
9,478.0
(1.1)
(3.1)
(10.3)
(9.4)
(11.8)
(9.3)

Nissin
JPY
835.2
2,806.5
(1.0)
(4.5)
(7.3)
(1.5)
(3.6)
4.5

Ajinomoto
JPY
5,096.0
5,212.0
(0.9)
3.2
(0.2)
(13.7)
57.1
24.7

Want Want
CNY
32.0
2.7
(2.7)
(0.7)
(9.1)
(13.3)
(40.9)
(48.6)

Tingyi
CNY
64.9
11.5
(0.8)
1.3
(8.1)
13.4
1.9
14.8

Uni-president
CNY
29.9
6.9
(1.1)
0.9
(7.5)
(1.2)
(14.8)
(16.6)

Tsingtao
CNY
67.2
39.2
(2.0)
0.0
(2.1)
(10.2)
(19.5)
(24.9)

Mengniu
CNY
67.9
17.5
(1.7)
0.0
(2.1)
5.9
17.6
18.0

Foshan Haitian
CNY
190.7
33.2
0.8
(2.2)
(2.1)
(1.2)
(9.7)
(14.2)

Jonjee High-Tech
CNY
13.3
17.2
2.4
0.5
(6.1)
(8.8)
(1.8)
(6.1)

Yili
CNY
172.7
27.3
0.2
1.5
2.7
11.7
(4.5)
0.1

Bright Dairy
CNY
9.6
6.9
1.9
3.6
(0.9)
10.7
(14.3)
(17.4)

Maotai
CNY
1,573.4
1,258.6
1.9
1.7
(3.0)
4.6
(8.6)
(12.8)

56
원문 구간 56

316,000
1.0
1.4
-5.4
-0.3
-11.0
-22.1
-17.9
0.0
0.0
N/A
N/A
0.0
0.0
0.0
0.0
0.0
0.0
944
Nestle
CHF
74
-0.4
-3.3
-4.9
-11.9
-5.0
0.4
-5.4
17.4
16.8
13.8
13.5
5.0
5.5
29.3
32.3
4.2
4.2
230,898
Kraft&Heinz
USD
21.8
-1.6
-7.3
-12.1
-13.9
-4.2
-16.2
-9.9
8.6
10.7
7.4
8.5
0.6
0.7
6.7
6.1
7.3
7.3
25,898
Kikkoman
JPY
1,711
3.8
2.7
-4.1
3.2
8.7
32.8
20.5
26.1
26.3
15.7
15.4
3.1
3.0
12.4
11.7
1.3
1.5
10,502
NH Foods
JPY
1,984
-0.7
-1.7
-2.3
-4.2
-18.7
0.3
-9.2
23.1
16.2
10.2
7.6
1.1
1.1
4.9
6.7
2.3
2.7
3,553
대상
KRW
17,830
0.5
0.1
-7.2
1.6
-9.2
-18.8
-15.3
6.6
5.9
0.0
0.0
0.6
0.5
8.8
9.2
4.8
4.8
461
풀무원
KRW
8,700
0.5
-0.2
-8.7
-7.6
-26.6
-39.5
-32.8
7.0
5.4
5.5
5.0
1.1
0.9
15.7
19.2
1.2
1.2
247
롯데칠성
KRW
95,500
0.3
-0.3
-2.8
-5.1
-16.2
-16.0
-31.4
9.8
8.2
5.4
4.9
0.6
0.6
6.3
7.2
3.6
3.7
661
하이트진로
KRW
14,770
0.0
-1.7
-5.0
-1.9
-11.9
-22.8
-19.9
10.5
9.9
5.3
5.0
0.9
0.9
8.8
9.0
4.8
4.9
772
동서
KRW
27,700
6.9
9.3
8.8
9.1
3.2
1.7
3.2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2,059
남양유업
KRW
42,200
-0.4
0.2
-2.8
-1.5
-16.4
-20.7
-15.8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179
매일유업
KRW
34,350
3.5
2.8
0.0
2.7
-1.7
-2.8
-2.4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196
빙그레
KRW
83,200
-2.2
-1.3
-7.9
27.0
15.7
7.9
11.7
6.2
5.7
2.4
1.9
0.9
0.8
16.1
14.9
4.3
4.5
549
CJ프레시웨이
KRW
21,800
1.2
0.7
-8.0
-5.2
-21.9
-17.7
-18.5
4.8
3.9
2.9
2.3
0.5
0.5
11.3
12.8
2.4
2.6
193
삼립
KRW
41,850
2.7
8.0
3.0
4.6
-15.0
-18.9
-19.4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269
현대그린푸드
KRW
18,910
1.0
-2.2
0.6
9.6
22.9
24.5
21.1
5.7
5.1
2.9
2.4
0.7
0.7
14.1
13.6
3.9
4.2
458
동원산업
KRW
35,350
-0.1
0.4
-7.2
3.8
-5.9
-20.5
-15

57
원문 구간 57

[도표1] 자동차, 이차전지Valuation Table

기업/지수
시가총액
(십억원, 백만달러)
종가
(원, 달러)
주가수익률(%)
P/E(x)
P/B(x)
EV/EBITDA(x)
1W
6M
2025
2026E
2025
2026E
2025
2026E
현대차
70,501
346,500
-2.0
-25.6
8.6
9.2
0.8
0.7
13.9
13.1
기아
44,078
112,900
-2.2
-25.0
5.9
5.2
0.7
0.7
3.5
1.6
현대모비스
34,446
383,500
4.4
-1.5
8.8
8.5
0.7
0.6
8.5
5.9
한온시스템
3,931
3,830
18.9
1.9
55.1
15.6
1.3
1.0
6.9
5.6
TESLA
1,463,663
370.6
-0.4
2.8
230.9
228.3
15.2
14.4
110.4
104.0
TOYOTA
266,944
18.3
-3.1
-11.1
10.1
9.3
1.0
0.9
6.0
6.1
BYD
102,282
12.4
-3.8
-15.9
20.8
19.5
3.2
2.7
7.4
6.0
GM
68,678
78.3
-5.3
7.9
7.6
6.0
1.1
1.1
3.6
3.0
FORD
48,250
12.1
-4.8
4.3
10.6
6.6
1.1
1.3
4.1
3.0
LG 에너지솔루션
86,814
371,000
5.6
-8.3
-
-
4.1
4.1
20.2
20.3
삼성SDI
42,630
529,000
1.5
19.4
-
53.3
2.0
1.8
83.4
19.1
포스코퓨처엠
16,624
186,900
3.9
-12.3
451.9
593.6
4.8
4.1
66.7
63.8
에코프로비엠
11,319
115,700
10.2
-40.3
300.4
905.6
6.9
7.4
97.8
91.9
엘앤에프
4,634
113,900
4.4
-29.5
-
-
7.9
6.5
-
22.3
CATL
204,830
43.4
-4.4
-23.9
19.2
14.1
4.2
3.3
12.7
9.0
PANASONIC
73,084
29.8
5.4
73.5
44.5
22.2
2.3
2.0
17.7
11.5
ALBEMARLE
12,342
104.6
-4.7
-41.3
-
9.3
1.3
1.3
14.2
5.5
자료: Dataguide,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자동차/이차전지]

2026년 10월 첫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Weekly
[자동차]
김광식 책임연구원
3771-6669
20250021@iprovest.com

[IT]
최보영 연구위원
3771-9724
20190031@iprovest.com

Quant/Ma

교보증권 리서치 자동차/이차전지 코멘트
- 미국: 9월 판매량 +4.4% YoY, 그룹별 M/S GM/Ford -0.7/-0.3%p YY,
도요타/혼다/현대/기아 +0.6/0.9/0.3/0.7%p YY로 H

58
원문 구간 58

6.8

3
68.2
0.7
8.1
4
CALB
7
23
6

4
44.3
31.9
5.3
5
Panasonic
3.6
-27.3
3

5
29.9
2.4
3.6
자료: SNE Research, 하나증권

[PDF 3페이지]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10.6

하나증권•3

목차

1. 전기차 시장

4

1) 글로벌 시장

4

2) 미국 시장

6

3) 중국 시장

12

4) 유럽 시장

18

5) 한국 시장

24

2. 수소차 시장

26

1) 미국 시장

26

2) 한국 시장

28

3. HEV 시장

29

1) 글로벌 시장

29

2) 업체별 HEV 판매현황

31

4.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현황

33

5. 주요 이슈와 관련 업체 주가 추이

43

최근 한 달 간의 주요 기사

43

6. 2차전지 시장 동향 및 전망

44

1) 배터리 출하량

44

2) 배터리 원재료 가격 추이

46

7. 주요 업체 주가 추이

52

1) 친환경차 관련 업체 주가 및 Valuation Table

52

2) 2차전지 관련 주요 업체 Valuation Table

55

[PDF 4페이지]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10.6

하나증권•4

1. 전기차 시장
1) 글로벌 시장

2026년 8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는 flat (YoY) 변동한 1,744,315대를 기록했다(비중 22.8%).
BEV/PHEV 판매가 +9%/-17% 변동한 1,263,239대/481,076대였다(비중 16.5%/6.3%).

도표 1. 글로벌 시장 전기차 판매
(단위: 천대, %)

판매대수
YoY
비중

BEV
PHEV
BEV+PHEV 전체 자동차
BEV
PHEV
BEV+PHEV 전체 자동차
BEV
PHEV
BEV+PHEV
2024년
1월
627
382
1,010
6,718
43
86
57
11
9.3
5.7
15.0

2월
498
283
781
6,224
(11)
17
(3)
(3)
8.0
4.6
12.5

3월
811
437
1,248
8,198
2
47
15
1
9.9
5.3
15.2

4월
721
422
1,143
7,123
11
58
25
6
10.1
5.9
16.0

5월
854
464
1,317
7,421
13
51
24
1
11.5
6.3
17.8

6월
927
535
1,462
7,881
5
47
17
0
11.8
6.8
18.5

7월
802
534
1,337
7,228
7
50
21
(1)
11.1

59
원문 구간 59

bZ4X
2,769
3,241
4,019
3,001
2,830
2,247
2,674
3,696

24,477
R1S
1,804
1,565
2,125
2,494
2,701
988
1,301
2,502

15,480
Mustang Mach-E
1,040
1,502
2,058
2,670
2,647
1,715
1,863
1,989

15,484
EV9
674
819
1,247
1,349
1,647
1,299
1,650
1,789

10,474
기타
21,770
27,067
34,479
31,439
34,686
27,560
23,280
28,022

228,303
TOTAL
57,463
68,829
81,693
89,564
97,723
99,829
75,892
81,888

652,881
시장점유율

TESLA
54
52
47
55
53
65
57
51

54
GM
8
11
12
10
10
8
8
9

10
TOYOTA
5
5
5
4
4
4
5
6

5
HYUNDAI
5
6
7
5
7
3
6
6

6
KIA
2
2
3
3
3
2
4
4

3
기타
25
24
26
22
23
17
20
24

22
자료: SNE Research, 하나증권

[PDF 8페이지]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10.6

하나증권•8

도표 12. 2024년 미국 PHEV 주요 모델 판매추이
(단위: 대, %)
차종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YTD
RAV4 Prime PHV
5,470
6,239
7,381
6,000
5,282
3,842
3,496
3,500
3,870
3,545
2,795
4,134 55,554
Wrangler PHEV
3,886
4,663
4,111
3,500
1,151
1,809
1,636
538
845
1,743
1,651
2,057 27,590
XC60 T8 Plug in
1,864
3,354
2,102
2,800
2,853
2,205
1,288
850
871
898
668
670 20,423
Prius PHV
2,000
2,200
2,826
2,500
2,500
2,883
2,500
2,800
2,081
2,800
3,000
2,147 30,237
XC90 T8 Plug in
1,100
1,000
0
0
0
7
0
0
1,423
1,500
1,600
1,495
8,125
Pacifica
806
1,204
1,506
1,396
1,757
1,423
1,576
1,429
1,316
1,494
2,294
2,098 18,299
X5 xDrive45e
298
404
556

60
원문 구간 60

270
23
464
44.5

3월
335
482
35
852
51.0

4월
343
471
35
848
60.6

5월
388
529
33
950
62.2

6월
384
582
45
1,010
62.4

7월
355
549
47
951
64.5

8월
386
572
47
1,006
64.7
YoY

2025년
1월
13
9
26
12

2월
100
76
(38)
76

3월
46
33
24
39

4월
38
41
(26)
35

5월
22
33
69
29

6월
31
34
(11)
30

7월
12
13
13
12

8월
6
11
12
9

9월
12
20
12
16

10월
3
11
6
7

11월
(5)
13
21
4

12월
(7)
10
22
3

2026년
1월
(41)
(2)
(2)
(20)

2월
(53)
(8)
(2)
(32)

3월
(33)
6
(4)
(14)

4월
(24)
10
(2)
(7)

5월
(20)
6
(22)
(7)

6월
(27)
8
(1)
(9)

7월
(26)
18
10
(4)

8월
(27)
5
13
(10)

비중

2025년
1월
46.3
49.6
4.1
100.0

2월
53.4
43.1
3.5
100.0

3월
50.4
45.9
3.6
100.0

4월
49.3
46.8
3.9
100.0

5월
47.4
48.5
4.1
100.0

6월
47.3
48.6
4.1
100.0

7월
48.3
47.4
4.4
100.0

8월
47.5
48.7
3.7
100.0

9월
47.0
49.5
3.5
100.0

10월
47.0
49.8
3.2
100.0

11월
45.0
51.5
3.5
100.0

12월
41.3
54.2
4.5
100.0

2026년
1월
33.9
61.0
5.0
100.0

2월
36.8
58.2
5.1
100.0

3월
39.3
56.6
4.1
100.0

4월
40.4
55.5
4.1
100.0

5월

61
원문 구간 61

테슬
라의 Model Y/BYD의 Song PLUS PHEV가 각각 10,192대/4,053대 판매되며 1위를 차지했
다.
도표 53. 유럽 시장 전기차 판매
(단위: 대, %)

전기차 판매대수
YoY
전체 자동차 판매대수
비중
2024년
1월
207,024
28
1,015,381
20.4

2월
214,000
13
995,059
21.5

3월
310,825
(5)
1,383,410
22.5

4월
231,807
13
1,080,913
21.4

5월
239,498
(7)
1,092,901
21.9

6월
314,686
(1)
1,310,989
24.0

7월
226,002
(5)
1,025,290
22.0

8월
191,420
(30)
755,717
25.3

9월
314,273
6
1,118,083
28.1

10월
270,021
4
1,041,389
25.9

11월
292,874
1
1,054,413
27.8

12월
336,178
6
996,016
33.8
2025년
1월
256,303
24
995,271
25.8

2월
257,850
20
963,540
26.8

3월
391,993
26
1,422,628
27.6

4월
317,643
37
1,077,186
29.5

5월
331,835
39
1,113,194
29.8

6월
400,658
27
1,243,732
32.2

7월
334,469
48
1,085,356
30.8

8월
271,468
42
791,349
34.3

9월
423,427
35
1,236,876
34.2

10월
377,531
40
1,091,904
34.6

11월
411,080
40
1,079,563
38.1

12월
484,906
44
1,173,205
41.3
2026년
1월
310,655
21
961,382
32.3

2월
310,543
20
979,321
31.7

3월
539,232
38
1,581,169
34.1

4월
409,199
29
1,152,315
35.5

5월
418,659
26
1,152,523
36.3

6월
541,203
35
1,407,332
38.5

7월
442,748
32
1,125,849
39.3

8월
334,948
23
832,637
40.2
자료: ACEA, SNE Research, 하나증권

도표 54. 유럽 전기차 월별 판매추이

도표 55. 유럽 전기차 월별 판매비중 추이
0
10
20
30
40
50
60
19
20
21
22
23
24
25
26
0000
BEV
PHEV
(만대)

0
10
20
30
40
50
19
20
21
22
23
24
25
26
(%)

자료: SNE Research, 하나증권

자료: ACEA, SNE Research, 하나증권

[PDF 19페이지]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10.6

62
원문 구간 62

755,716
TOTAL
78,560 72,472 100,719 75,623 75,512 89,938 75,946 55,113 84,740 87,120 88,031 100,338
984,112
시장점유율

MERCEDES
12
14
14
14
15
14
14
16
14
13
13
13
14
BMW
14
12
11
12
12
10
13
12
12
13
13
12
12
VOLVO
10
11
10
13
14
11
12
10
11
12
12
12
11
PEUGEOT
4
4
4
3
3
3
2
2
2
2
2
1
3
AUDI
10
9
9
9
8
8
8
7
6
5
5
3
7
KIA
7
7
7
6
6
6
7
6
5
5
5
3
6
기타
43
42
45
42
42
47
44
46
50
51
51
56
47
자료: SNE Research, 하나증권

도표 61. 2025년 유럽 PHEV 주요 모델 판매추이
(단위: 대, %)
차종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YTD
XC60 T8 Plug in
4,893
4,160
6,064
5,281
4,657
4,865
4,394
3,404
6,136
6,186
4,357
6,185
60,582
Tiguan PHEV
4,037
4,139
6,263
5,085
5,583
6,306
6,017
4,367
6,828
5,623
5,340
5,316
64,904
KUGA PHEV
2,931
3,633
6,526
2,935
3,488
3,715
4,111
3,225
4,226
4,259
3,485
3,221
45,755
C-HR PHEV
2,722
2,993
3,410
2,797
3,440
3,023
2,656
1,781
3,083
2,601
2,358
2,865
33,729
Song PLUS PHEV
3,085
3,770
4,470
7,356
7,510
7,612
6,272
3,444
5,907
4,341
7,635
8,465
69,867
Tucson
2,307
1,800
2,510
2,452
2,566
2,321
3,238
2,056
2,374
2,149
2,269
2,105
28,147
Kodiaq PHEV
1,829
1,692
2,552
2,360
2,353
2,373
2,362
1,613
2,408
2,310
2,262
1,839
25,953
기타
57,138 55,639 94,851 79,386 86,533 97,834 90,755 67,123 107,686 95,795 95,044 104,594 1,032,378
TOTAL
78,942 77,826 126,646 107,652 116,130 128,049 119,805 87,013 138,648 123,264 122,750 134,590 1,361,315
시장점유율

63
원문 구간 63

2,094
205
408
(19)
(20)
(27)
(5)
100%
77%
8%
15%
2023년

2,978
2,727
0
241
10
30
(100)
(41)
100%
92%
0%
8%
2024년

631
499
38
94
(79)
(82)

(61)
100%
79%
6%
15%
2025년

374
210
159
5
(41)
(58)
318
(95)
100%
56%
43%
1%
자료: Wardsauto, 하나증권

[PDF 27페이지]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10.6

하나증권•27

도표 83. 미국 시장 주요 FCEV 판매모델 Toyota Mirai

도표 84. 미국 시장 주요 FCEV 판매모델 Honda CR V e-FCEV

자료: Toyota, 하나증권

자료: Toyota, 하나증권

도표 85. 미국 시장 주요 FCEV 판매모델 현대 넥쏘

도표 86. 미국 시장에 출시되었던 FCEV 판매모델 현대 투싼ix FCEV

자료: 현대차, 하나증권

자료: 현대차, 하나증권

도표 87. 미국 수소차 월별 판매추이

도표 88. 미국 수소차 판매 비중 추이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800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대)

0.00
0.01
0.02
0.03
0.04
0.05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자료: Wardsauto, 하나증권

자료: Wardsauto, 하나증권

[PDF 28페이지]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10.6

하나증권•28

2) 한국 시장

2026년 9월 한국 수소차 판매는 346대(-73% (YoY), 비중 0.3%)를 기록했다.
도표 89. 한국 시장 수소차 판매
(단위: 대, %)

판매대수
YoY
비중
2025년
1월
30
650
0.0

2월
296
(14)
0.2

3월
401
41
0.3

4월
212
(28)
0.1

5월
118
(69)
0.1

6월
161
(63)
0.1

7월
1,107
177
0.8

8월
1,292
176
0.9

9월
1,321
259
0.8

10월
744
160
0.6

11월
635
129
0.4

12월
485
230
0.3
2026년
1월
118
293
0.1

2월
504
70
0.4

3월
1,120
179
0.7

4월
540
155
0.4

5월
462
292
0.3

6월
560
248
0.3

7월
1,085
(2)
0.8

8월
346
(73)
0

64
원문 구간 64

250
63
37
49
35
21
36
29
65
173 36.1%
9.0%
5.4%
7.1%
5.0%
3.0%
5.2%
4.1%
9.3% 25.0%

11월
705
249
67
35
49
40
17
39
31
70
178 35.3%
9.5%
5.0%
7.0%
5.6%
2.4%
5.6%
4.3%
9.9% 25.3%

12월
711
263
61
33
43
37
13
37
39
77
183 37.0%
8.6%
4.7%
6.1%
5.2%
1.8%
5.3%
5.5% 10.8% 25.8%
2024
1월
694
243
55
37
54
45
20
33
37
69
170 35.0%
8.0%
5.4%
7.8%
6.4%
2.9%
4.7%
5.3% 10.0% 24.6%

2월
685
234
56
35
60
47
23
31
34
65
164 34.2%
8.2%
5.1%
8.8%
6.9%
3.4%
4.5%
5.0%
9.5% 23.9%

3월
938
298
79
49
75
71
25
43
44
86
254 31.8%
8.4%
5.2%
8.0%
7.6%
2.6%
4.6%
4.6%
9.2% 27.1%

4월
731
263
55
44
51
34
18
40
35
75
192 36.0%
7.5%
6.1%
7.0%
4.6%
2.4%
5.5%
4.7% 10.2% 26.2%

5월
759
272
57
44
52
34
16
42
38
80
204 35.8%
7.6%
5.7%
6.9%
4.5%
2.1%
5.6%
5.0% 10.5% 26.9%

6월
834
287
62
45
56
43
22
43
38
81
238 34.5%
7.5%
5.4%
6.7%
5.1%
2.6%
5.1%
4.5%
9.7% 28.5%

7월
792
290
61
38
51
45
15
41
37
78
215 36.6%
7.7%
4.8%
6.4%
5.6%
1.8%
5.2%
4.7%
9.9% 27.2%

8월
701
286
61
34
42
31
7
39
29
68
171 40.8%
8.7%
4.9%
6.1%
4.4%
1.0%
5.6%
4.1%
9.7% 24.3%

9월
876
308
65
39
59
51
14
42
38
80
261 35.1%
7.4%
4.5%
6.7%
5.8%
1.6%
4.8%
4.4%
9.2% 29.7%

10월
849
330
62
37
53
36
13
46
38
84
234 38.9%
7.3%
4.3%
6.3%
4.3%
1.5%
5.4%
4.5%
9.9% 27.6%

11월
874
338
65
32
52
40
12
44
39
83
251 38.7%
7.5%
3.6%
5.9%
4.6%
1.4%
5.0%
4.5%
9.6% 28.7%

12월
870
327
73
3

65
원문 구간 65

441
0
4,851
5,292
5
920
8,433
9,358
1,227
8,034
9,261
446
2,147
21,318
23,911
3

5월
338
0
7,132
7,470
2
742
5,904
6,648
1,667
5,987
7,654
340
2,409
19,023
21,772
2

6월
459
0
5,534
5,993
3
1,191
8,780
9,974
1,599
6,092
7,691
462
2,790
20,406
23,658
(1)

7월
960
0
4,796
5,756
12
1,105
9,584
10,701
808
7,967
8,775
972
1,913
22,347
25,232
21

8월
230
0
3,625
3,855
10
360
5,971
6,341
1,274
6,933
8,207
240
1,634
16,529
18,403
(7)
분기별

2022년
Q1
1,414
0
12,998
14,412
51
4,513
18,432
22,996
6,476
6,240
12,716
1,465
10,989
37,670
50,124
17

Q2
3,471
0
18,598
22,069
96
5,008
26,847
31,951
8,388
9,464
17,852
3,567
13,396
54,909
71,872
36

Q3
2,636
0
19,182
21,818
78
1,504
27,443
29,025
9,507
8,723
18,230
2,714
11,011
55,348
69,073
27

Q4
2,643
0
20,550
23,193
138
1,358
35,800
37,296
8,756
8,416
17,172
2,781
10,114
64,766
77,661
12
2023년
Q1
1,885
0
17,924
19,809
166
5,472
49,874
55,512
7,777
12,762
20,539
2,051
13,249
80,560
95,860
72

Q2
1,042
0
21,738
22,780
45
7,490
45,838
53,373
7,717
14,989
22,706
1,087
15,207
82,565
98,859
47

Q3
901
0
14,172
15,073
10
5,936
35,871
41,817
6,253
12,652
18,905
911
12,189
62,695
75,795
24

Q4
500
0
9,922
10,422
3
3,568
37,103
40,674
6,178
14,967
21,145
503
9,746
61,992
72,241
23
2024년
Q1
601
0
3,865
4,466
6
2,827
33,311
36,144
5,183
10,391
15,574
607
8,010
47,567
56,184
(12)

66
원문 구간 66

9.6
9.8
19.5

Q3
911
33,343 119,808 153,151 157,225 311,287
(67)
5
14
12
11
11
0.1
1.9
6.8
8.7
8.9
17.6

Q4
503
29,556 154,706 184,262 192,611 377,376
(75)
(24)
14
6
19
11
0.0
1.6
8.2
9.8
10.3
20.1
2024년 Q1
607
31,416 100,094 131,510 194,290 326,407
(44)
(25)
(28)
(28)
5
(11)
0.0
1.8
5.6
7.4
10.9
18.3

Q2
865
32,131
89,792 121,923 232,543 355,331
(5)
(4)
(25)
(20)
48
14
0.0
1.7
4.8
6.5
12.4
18.9

Q3
958
21,495
84,821 106,316 219,166 326,440
90
(27)
(45)
(42)
14
(13)
0.1
1.2
4.8
6.1
12.5
18.6

Q4
345
22,114
94,418 116,532 247,046 363,923
(43)
(30)
(6)
(11)
27
11
0.0
1.2
5.2
6.4
13.7
20.1
2025년 Q1
580
27,353
95,102 122,455 253,187 376,222
(33)
(15)
6
0
9
6
0.0
1.5
5.3
6.8
14.1
20.9

Q2
110
33,582 115,493 149,075 307,096 456,281
(89)
56
36
40
40
40
0.0
1.8
6.1
7.9
16.2
24.1

Q3
0
24,031 126,331 150,362 280,443 430,805
(100)
9
34
29
14
18
0.0
1.3
7.0
8.3
15.6
23.9

Q4
51
14,340
97,732 112,072 284,184 396,307
(91)
(48)
3
(8)
12
5
0.0
0.8
5.5
6.3
15.9
22.2
2026년 Q1
1,581
12,754 164,372 177,126 330,460 509,167
1,337
(62)
42
19
8
12
0.1
0.7
9.2
9.9
18.5
28.5

Q2
1,248
11,879 190,214 202,093 363,741 567,082

(51)
51
34
30
32
0.1
0.6
10.3
10.9
19.7
30.7
연도별

2023년
4,552 143,656 549,578 693,234 696,446 1,394,232
(57)
11
49
39
36
37
0.1
1.9
7.4
9.4
9.4
18.9
2024년
2,775 107,156 369,125 476,281 893,045 1,372,101
(39)
(25)
(33)
(31)
28
(2

67
원문 구간 67

0.0%
2.0%

9월
1.6%
4.3%
22.2%
5.6%
3.4%
0.0%
1.5%

10월
1.1%
3.2%
19.8%
3.3%
3.2%
0.0%
1.5%

11월
1.0%
3.1%
15.5%
4.0%
2.9%
0.0%
1.6%

12월
0.8%
2.3%
3.7%
3.4%
2.5%
0.0%
1.1%
2026년
1월
1.5%
3.1%
10.7%
4.6%
3.6%
0.0%
1.3%

2월
2.3%
4.1%
23.3%
5.1%
3.0%
0.0%
1.3%

3월
1.6%
3.1%
16.1%
6.1%
2.4%
0.0%
1.3%

4월
1.5%
3.2%
12.6%
5.0%
2.9%
0.0%
1.4%

5월
1.6%
3.5%
20.5%
6.2%
2.6%
0.0%
1.3%

6월
1.3%
2.7%
15.4%
3.1%
2.6%
0.0%
0.9%

7월
1.4%
3.1%
15.7%
5.3%
2.8%
0.0%
1.0%

8월
1.1%
2.6%
12.8%
5.1%
2.2%
0.0%
1.0%
자료: SNE Research, 현대차, 하나증권

[PDF 40페이지]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10.6

하나증권•40

도표 116. 현대차의 지역별 하이브리드차(HEV) 판매량 및 점유율

판매량

글로벌
(중국제외)
한국
미국
유럽
중국
기타
2024년
1월
32,440
32,440
10,898
5,145
12,776
3,621

2월
30,352
30,352
9,596
6,488
11,580

2,688

3월
42,852
42,852
13,109
8,752
17,526

3,465

4월
39,826
39,826
12,747
9,683
14,823

2,573

5월
42,555
42,555
11,636
12,752
15,472

2,695

6월
43,007
43,007
11,251
11,432
16,779

3,545

7월
40,704
40,704
11,136
11,802
14,094

3,672

8월
38,527
38,527
12,945
12,334
9,751

3,497

9월
41,690
41,690
13,811
10,149
14,582

3,148

10월
44,766
44,766
17,149
12,513
13,296

1,808

11월
44,067
44,067
14,122
14,251
12,944

2,750

12월
47,409
47,409
16,021
13,807
14,260

3,321
2025년
1월
36,800
36,800
11,280
8,970
11,109
5,441

2월
39,195
39,195
12,920
10,193
9,455

6,627

3월
50,922
50,922
13,483
15,068
14,842

68
원문 구간 68

- "미국마저 뚫리게 생겼다"…트럼프 한마디에 한국 '초비상'
- 테슬라, 로드스터 10월 1일 출시 예고…2017년 공개 후 첫 공식 일정
- 미국 이어 유럽도…현대차 체코공장,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도입 논의
- 기아, 대형 전동화 PBV 'PV7' 첫선…1회 충전으로 460㎞ 달린다
- ‘FSD가 없네?’ 테슬라 5대 중 4대 못 쓴다⋯판매 122% 폭증의 역설
- 보스턴다이내믹스 2027년 IPO '불투명'...5년 적자 1.7조원
- 현대차,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 출범…전 세계 사업장 표준화 추진
- 현대차, 차체 키운 5세대 투싼 공개…6년만에 완전변경
- 기아, 자동차 브랜드 첫 국내 전기차 연간 판매 10만대 돌파
- 현대차그룹, '모베드' 판매 개시…시속 10㎞로 200㎜ 장애물 넘는다
- 현대차그룹, '로봇 학교' 가동…아틀라스 2만5000대 투입 시동
- 유럽서 현대차 추월한 기아…전기차·SUV로 판매 격차 좁힌다

테슬라
- 테슬라, ‘옵티머스’ 생산 돌입-신차 이벤트 겹호재에 5.51% 급등
- 테슬라 사이버캡 45대 텍사스 등록…상용화 절차 진입
- 테슬라 노페달 '사이버캡' 공개… 상용화 규제 벽 넘을까
- 테슬라 사이버캡 공개에 美교통당국 곧바로 제동…안전성 조사
- 테슬라 사이버캡, 오스틴서 한달내 300대 추가 전망
- 테슬라, 베트남 법인 설립…동남아 EV 시장 공식 진출
- 미국 당국, 테슬라 사이버캡 인증 정조준, “사람이 직접 몰 수 있나”
- 테슬라, 중국 부품사 전격 감사 착수하며 '옵티머스' 생태계 구축 가속
- 테슬라, 로드스터 행사 10월 15일로 연기
- 테슬라, 옵티머스 대량 생산체계 구축에 ‘로봇 핸드’ 최대 난제로 부상
- 테슬라, 전기트럭 세미 '생산라인' 완전 자동화 추진
- 테슬라, 40조원 실탄 마련…AI·로보택시 설비에 집중투자 예상

웨이모
- 웨이모 “한국에 꼭 진출하고 싶다”⋯아이오닉5 타고 한국 로보택시 노리나

포드
- 포드 CEO, 美 교통장관에 정면 반박…백악관은 옹호

폭스바겐
- 폭스바겐, 5만명 구조조정·차종 절반 감축⋯‘미래 계획 2030’ 확정
- 폭스바겐, 독일 공장 ‘방산 기지’ 첫 전환…1400명 고용 유지
- Volkswagen AG, Ducati 매각 검토…포트폴리오 개편 일환

BYD
- BYD, 캐나다 스텔란티스 공장 인수 타진…북미 거점 모색
- BYD, 8월 중국 NEV 수출 35% 장악…테슬라는 가격 인하
- 비야디 등 중국차, 관세 장벽 뚫고 해외 생산 가속

도요타
- 토요타 신형 RAV4 하이브리드, 미국서 품절 대란

혼다
- 혼다·닛산, 차량용 OS 공동개발… 730만대 SDV 연합

지커
- 지커, 강동·동대문 전시장 동시 오픈⋯서울 판매망 3곳으로 확대
자료: 언론보도를 기반으로 하나증권 정리

[PDF 44페이지]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10.6

하나증권•44

6. 2차전지 시장 동향 및 전망
1) 배터리 출하량

8월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출하량은 14%(YoY) 증가한 116.8GWh를 기록했다. 업체별 출
하량은 CATL 44.2GWh

69
원문 구간 69

 2027년 5만대 공급 목표, 0.2GWh 파일럿 라인은 2025년 6월부터 가동
CATL, 35년 밸류체인 넷제로 목표  CATL은 배터리 생산에 재생에너지 활용을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 밸류체인 전체에서 2035년까지 넷제로 달성 목표 제시

[PDF 50페이지]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10.6

하나증권•50

2차전지 Weekly News (9월 3주)

Car/Energy/Robot
요약
내용
Fluence, FY26 실적 가이던스 하향
 FY26 매출 전망을 약 30억달러에서 약 24억달러로, 조정 EBITDA 전망을 약 1,000만달러 적자에서 약 2억달러 적자로 하향
 매출 감소분 약 4.8억달러가 미국 생산 차질과 관련, Houston 공장의 8월 생산량은 하루 평균 1대 미만으로 목표치를 크게 하회
독일,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관세·
투자 규제 논의
 독일 정부는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관세와 중국 기업 투자 시 JV 설립 의무화, 공급망 강화 및 현지 인센티브 등을 논의 중이며
10월 14일 의회 승인 예정
 자국 완성차 산업의 피해가 커지면서 기존의 대중국 전면 규제 반대 입장에서 선회
유럽, 8월 BEV 점유율 30.5%
 유럽 16개국의 8월 BEV 등록대수는 20만2,833대로 전년 동월 대비 54.2% 증가했으며, 신차 판매 내 비중은 30.5% 기록
 2026년 누적 등록대수는 167만대로 33.1% 증가했으며, 8월 국가별 점유율은 노르웨이 98.7%·프랑스 38.3%·독일 32.5%
BYD, 캐나다 Stellantis 공장
인수 검토
 BYD, 캐나다 Stellantis 조립공장 인수 가능성이 약 6개월 전 언급되었으나, 실제 인수 절차 착수 여부는 미확인
 해당 공장의 차세대 Jeep Compass 생산 계획은 미국의 대캐나다 관세 부과로 중단
BYD, 유럽 생산거점 확대 추진
 BYD는 유럽 내 차량 조립공장 3곳과 배터리 공장 1곳을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헝가리 첫 유럽 공장은 생산 개시 단계
 두 번째 생산거점은 연말까지 결정할 예정으로, 기존 시설의 인수·개보수 방식이 유력
Cell
요약
내용
CATL, 지리차 계열 배터리사
지분 인수 승인
 CATL은 중국 SAMR로부터 지리자동차 계열 배터리 제조사 충칭 야오닝 신에너지기술 지분 인수를 승인받음
 인수 지분율·거래 금액·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를 계기로 지리자동차와 CATL 간 생산능력 재편이 가속화될 전망
CATL, 차세대 상용차 배터리
플랫폼 공개
 CATL은 9월 14일 독일 하노버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상용차 배터리 플랫폼 ‘텍트랜스Ⅱ’를 공개
 대형 트럭에 최대 용량 탑재 시 주행거리 1,000km를 지원하며, 메가와트급 충전 시 25분 만에 충전율 80%에 도달
Material/Equipment
요약
내용
SK온, 엘앤에프와 LFP 양극재
공급계약
 SK온은 9월 17일 엘앤에프와 1,6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 계약기간은 26~28년으로 최대 3년 연장 가능
 고밀도 3세대 LFP 양극재를 국내와 미국에서 생

70
원문 구간 70

10.5
8.4
(3.0)
25.0
0.0
0.0
1.0
0.9
10.7
11.9
원익피앤이
81
16.5
21.7 (10.1)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하나기술
84
(4.4)
0.0 (44.1)
9.2
4.1
315.3
122.4
32.8
8.7
1.2
1.0
12.7
26.2
대보마그네틱
30
1.2 (13.4) (64.3)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Re-
Cycling
성일하이텍
342
(3.4) (13.8)
1.0
171.7
20.0
103.3
760.0
16.5
14.7
3.6
3.0
2.3
14.1
새빗켐
53 (21.9) (15.5) (45.2)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Li
에코프로
8,072 (10.6) (24.4)
69.9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Albemarle
12,483 (23.0) (21.7)
30.5
9.2
9.7
300.4
(5.0)
0.0
0.0
1.3
1.2
0.0
0.0
GanfengLithium
10,449 (21.0) (33.6) (28.7)
13.1
11.8
321.0
10.5
0.0
0.0
1.8
1.6
0.0
0.0
Co
Glencore
86,385
(6.8)
9.2
64.2
12.2
12.1 1,889.3
0.7
0.0
0.0
2.1
2.0
0.0
0.0
OEM
현대차
51,779 (13.6) (30.3)
60.5
9.2
8.1
6.4
13.5
13.1
11.7
0.7
0.7
8.3
8.8
Toyota Motor
270,750
(6.3)
7.2
2.5
9.5
8.5
4.2
11.6
0.0
0.0
0.9
0.8
0.0
0.0
Tesla 1,401,339
1.7 (15.6) (20.2)
205.7
156.2
60.4
31.7
0.0
0.0
13.6
12.7
0.0
0.0
NIO
8,497 (21.5) (32.2) (55.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Xpeng
9,171 (17.1) (27.8) (59.2)
(19.0)
(97.7) (503.5)
80.5
0.0
0.0
2.4
2.3
0.0
0.0
Li Auto
9,747
(7.1)
(3.2) (55.2)
(19.8)
52.9
0.0
0.0
0.0
0.0
1.2
1.2
0.0
0.0
Rivian
21,631
(7.0) (13.9)
1.8
(6.7)
(8.5)
27.3
21.7
0.0
0.0
4.4
7.2
0.0
0.0
Lucid Group
1,604 (18.8) (39.2) (82.9)
(0.4)
(0.7)
15.4
42.8
0.0
0.0
(3.8)
(1.1)
0.0
0.0

71
원문 구간 71

Santa-
Fe(HEV) Tucson IONIQ5 IONIQ9 GV70
GV70
EV
Total
Santa-
Fe
Santa-
Fe(HEV) Tucson IONIQ5 IONIQ9 GV70
GV70
EV
2022
1 23,004 7,834
0 11,358

0
0
(4)
(18)
(18)

100.0% 34.1%
0.0% 49.4%

0.0% 0.0%

2 27,926 9,510
0 14,741

0
0
6
(5)
(5)

100.0% 34.1%
0.0% 52.8%

0.0% 0.0%

3 32,300 12,736
0 15,427

0
0
1
10
10
85

100.0% 39.4%
0.0% 47.8%

0.0% 0.0%

4 30,720 10,826
0 15,778

0
0
11
(2)
(2)
103

100.0% 35.2%
0.0% 51.4%

0.0% 0.0%

5 30,286 11,660
0 15,635

0
0
35
30
30
104

100.0% 38.5%
0.0% 51.6%

0.0% 0.0%

6 25,940 8,730
0 12,843

0
0
8
(15)
(15)
85

100.0% 33.7%
0.0% 49.5%

0.0% 0.0%

7 22,700 7,064
0 12,837

0
0
25
27
27
72

100.0% 31.1%
0.0% 56.6%

0.0% 0.0%

8 31,919 11,928
0 15,809

0
0
51
95
95
85

100.0% 37.4%
0.0% 49.5%

0.0% 0.0%

9 30,805 10,717
0 18,520

0
0
92
122
122
163

100.0% 34.8%
0.0% 60.1%

0.0% 0.0%

10 29,425 11,120
0 16,272

0
0
19
57
57
23

100.0% 37.8%
0.0% 55.3%

0.0% 0.0%

11 27,220 9,310 10,518 15,281

0
0
12
19
35
30

100.0% 34.2%
4.4% 56.1%

0.0% 0.0%

12 22,705 7,734 9,230 12,083

0
0
(19)
(8)
10
(15)

100.0% 34.1%
6.6% 53.2%

0.0% 0.0%
2023
1 25,121 8,106 9,523 13,697

0
0
9
3
22
21

100.0% 32.3%
5.6% 54.5%

0.0% 0.0%

2 30,927 10,581 12,212 16,383

0
24
11
11
28
11

100.0% 34.2%
5.3% 53.0%

0.0% 0.1%

3

72
원문 구간 72

1.1
1.2
16.4
2.7
15.3
1.3
0.3
0.2
0.1
3.3
2.5

8월
100.0
15.8
5.0
3.0
7.3
18.6
0.0
8.1
1.1
1.1
13.3
2.4
16.1
1.2
0.3
0.2
0.2
3.6
2.7

9월
100.0
17.7
4.8
3.6
5.2
22.6
0.0
10.8
1.0
1.4
13.0
2.3
8.7
1.1
0.4
0.2
0.3
4.2
2.6

10월
100.0
13.3
5.6
2.8
6.4
29.9
0.0
2.1
0.5
0.4
15.3
2.2
12.4
1.4
0.4
0.2
0.1
4.0
3.0

11월
100.0
12.6
4.9
2.5
7.0
28.9
0.0
2.5
0.6
0.4
17.0
1.9
12.0
1.3
0.6
0.2
0.0
4.2
3.5

12월
100.0
14.4
6.5
2.6
8.3
23.5
0.0
3.3
0.9
0.6
14.0
2.5
13.9
1.4
0.5
0.2
0.0
3.9
3.5
2026년 1월
100.0
15.0
5.2
2.9
8.8
23.7
0.0
3.5
0.6
1.0
14.8
2.0
14.2
1.1
0.4
0.1
0.0
3.7
3.2

2월
100.0
14.1
5.5
2.7
7.9
24.2
0.0
4.5
0.3
0.7
15.9
2.1
14.0
1.1
0.4
0.1
0.0
3.7
2.7

3월
100.0
15.2
8.2
3.4
7.0
25.9
0.0
4.8
0.3
1.0
14.2
2.0
9.9
1.1
0.4
0.1
0.1
3.7
2.8

4월
100.0
17.1
8.2
3.0
7.8
25.5
0.0
4.2
0.2
1.0
10.5
2.2
13.1
1.1
0.3
0.0
0.1
3.3
2.5

5월
100.0
17.8
9.0
3.3
6.4
21.8
0.0
5.3
0.2
1.2
11.9
1.9
13.9
1.0
0.3
0.2
0.1
3.4
2.3

6월
100.0
17.8
8.2
3.6
7.1
23.0
0.0
2.7
0.0
1.0
12.2
2.1
13.3
1.4
0.3
0.1
0.2
3.9
2.9

7월
100.0
19.1
5.8
3.2
6.8
22.0
0.0
4.1
0.1
0.8
15.0
1.7
13.6
1.2
0.3
0.2
0.1
3.3
2.7

8월
100.0
17.7
6.8
3.0
6.3
23.9
0.0
4.5
0.0
0.7
14.6
1.8
12.3
1.3
0.3
0.2
0.2
3.8
2.6
자료: 현대차, 하나증권

[PDF 8페이지]
자동차 Overweight

하나증권•8

도표 25. 기아 미국 공장 모델 별 출하

(단위: 대, %)

판매대수
YoY
비중

Total
K5
Sport

73
원문 구간 73

1월
13

2
(51)
44
164
86
23
(14)
60
7

(65)
(45)

2월
4

3
(74)
21
20
14
6
(12)
31
37

(53)
(40)

3월
(3)

0
(85)
1
3
8
(0)
(16)
7
16

(4)
7

4월
(3)

1
(97)
5
(37)
32
(2)
(6)
(0)
16

11
481

5월
2

(9)
(100)
(4)
18
11
8
11
16
18

(12)
4,351

6월
10

(9)
(100)
14
4
56
27
22
34
24

(14)
42

7월
7

8
(100)
14
(37)
79
12
13
23
13

(48)
(5)

8월
1

7
(100)
10
(5)
65
4
15
13
4

(60)
(33)
비중

2025년
1월
100
0
20
6
8
2
5
20
12
6
15

0
3

2월
100
0
18
6
8
2
6
21
12
7
15

0
2

3월
100
0
17
5
8
3
6
21
13
8
15

0
1

4월
100
0
17
7
8
3
5
22
13
9
15

0
1

5월
100
0
18
6
9
3
7
22
12
9
15

0
1

6월
100
0
18
7
9
3
7
20
11
8
14

0
1

7월
100

16
7
8
4
7
20
11
8
15

0
2

8월
100

15
7
8
4
7
22
10
8
15

0
2

9월
100

13
6
8
4
7
22
10
9
13

0
3

10월
100

14
6
11
4
8
23
10
10
12

0
1

11월
100

13
5
9
7
9
22
9
10
14

0
1

12월
100

18
3
8
4
6
22
10
9
16

0
1
2026년
1월
100

18
3
10
5
8
22
9
9
15

0
1

2월
100

18
2
9
3
6
21
10
9
20

0
1

3월
100

18
1
8
3
7
22
12
9
17

0
1

4월
100

18
0
9
2
7
22
13
9
17

0
1

5월
100

16
0
8
3
7
23
13
10
17

0
1

6월
100

15
0
9
3
9
23
12
10
16

0
1

7월
100

16

9
2
12
21
12
10
16

0
1

8월
100

15

9
4
11
22
12
9
15
0
0

74
원문 구간 74

진 50% 상회, AMD 비중 20% 예상
工商時報
08.28
Kingboard, 8개월 사이 재차 인상 통지. FR-4 전 두께 +10%, 7628 이상 후판 PP +10%, 박형 PP +20%. 전자급
유리섬유 수급 긴장 지속 반영
工商時報
09.05
CCL 3사 8월 매출 나란히 사상 최대. EMC 201.5억대만달러(+130% YoY, 첫 200억 돌파), TUC 59.2억
(+132%), ITEQ 50.4억(+98%). 고급 CCL 시장 '25~'28년 연평균 +96% 성장 전망
工商時報
09.05
일본 유리섬유 업체들의 T-glass 전환으로 일반 E-Glass 공급도 긴축, '27년까지 지속 가능성. M6 이하 중심의
ITEQ가 일반 CCL 인상 수혜, 2분기 매출총이익률 11.4% → 22%
MoneyDJ
09.21
Nittobo, T-glass 수급을 이유로 한 추가 인상 계획 철회 입장 유지. 생산능력은 '27년도 2배로 확대, 신규동 '26년
12월 준공, '27년 1~3월 가동. 고객이 타사 저열팽창 유리 인증을 검토 중이라는 점 인정
BT
소재
ABF

[PDF 3페이지]
전기전자 (Overweight)
3

그림3. 한국 PCB 수출액도 개선세 지속

그림4. 특히 수출 ASP 가 두드러지는 편: 판가 인상, 믹스 개선이
동시에 수반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자료: KITA,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KITA, iM증권 리서치본부

표2. 주요 SOCAMM PCB 벤더의 코멘트

그림5. 국내외 주요 패키지기판 업체들의 연간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 각 사,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Bloomberg 컨센서스 기준, iM증권 리서치본부
주: 티엘비는 메모리모듈 업체

표3. 국내외 주요 패키지기판 업체 밸류에이션 비교

자료: Bloomberg 컨센서스 기준, iM증권 리서치본부

-40
0
40
80
0
100
200
300
400
500
600
23.01
23.07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한국PCB 수출액(좌)
YoY (우)
(백만달러)
(%)
200
250
300
350
400
23.01
23.07
24.01
24.07
25.01
25.07
26.01
26.07
중량기준PCB 수출ASP
(달러)
기업
SOCAMM 관련 코멘트
(연초) 매출 1,500억원 (모듈 1,000억원, MCP 500억원 기대)
(8월) 매출 2,300억원 (모듈 1,500억원, MCP 800억원 기대)
(8월) '27년 SOCAMM PCB TAM 7,000~8,000억원 제시
(연초) 연간 최소 300억원 이상 목표
(5월) 초도 물동 30억원 발생 (연간 500억원 가능)
(8월) 연간 매출 700억원 기대
(연초) 연간 250억원 이상 목표 (메모리모듈 기준)
(6월) 연간 500~600억원 기대
(8월) 고객 SK하이닉스 관련 벤더 진입에 따라 반등 가능성
S社
T社
K社
-20
-10
0
10
20
30
40
50
2023
2024
2025
2026E
2027E
2028E
(%)
Ibiden
Kinsus
Nanya PCB
Unimicron
삼성전기
대덕전자
심텍
티엘비
종목명
주가
3M
변동%
6

75
원문 구간 75

2026
935,153,594
-20.9%
160,310,449
103,159,375
48,382,971
53,801,249
38,799,331
44,788,713
29,380,659
분기별
1Q24
222,158,561
6.2%
29,028,237
29,827,621
15,201,624
12,310,379
9,427,631
8,392,679
8,976,230
2Q24
248,056,142
6.1%
34,499,625
28,337,370
17,234,371
13,649,788
13,767,545
9,255,316
10,263,603
3Q24
247,162,520
4.8%
47,113,507
30,897,617
17,561,230
12,349,348
10,226,294
10,928,024
8,451,780
4Q24
297,158,911
13.2%
52,627,104
33,348,066
14,661,569
11,616,982
15,561,131
11,531,457
17,657,438
1Q25
248,949,573
12.1%
38,086,354
31,059,864
14,299,924
17,001,853
10,630,140
11,348,834
7,342,315
2Q25
290,390,953
17.1%
69,066,528
30,940,799
8,507,368
16,513,542
14,401,607
13,172,134
8,754,407
3Q25
291,903,573
18.1%
54,477,052
35,861,480
11,247,437
14,212,413
13,279,209
14,230,839
7,914,995
4Q25
351,406,689
18.3%
55,013,759
34,523,794
16,538,094
22,237,026
12,768,740
18,925,163
12,616,898
1Q26
302,272,871
21.4%
54,324,039
32,037,856
11,678,297
23,262,456
11,994,204
13,388,055
8,218,118
2Q26
318,877,924
9.8%
51,181,000
35,485,112
16,005,758
19,946,273
13,458,837
17,424,443
11,999,046
3Q26
314,002,799
7.6%
54,805,410
35,636,407
20,698,916
10,592,520
13,346,290
13,976,215
9,163,495
4Q26
월별
24-1
67,381,618
11.7%
7,756,413
11,128,875
3,690,416
3,603,325
3,183,536
3,014,063
2,781,227
24-2
71,989,727
10.9%
9,090,548
9,065,261
5,044,738
3,397,865
2,844,875
1,164,179
2,476,482
24-3
82,787,216
-1.5%
12,181,276
9,633,485
6,466,470
5,309,189
3,399,220
4,214,437
3,718,521
24-4
78,617,480
5.6%
11,214,012
10,235,200
4,424,949
4,516,483
3,969,890
3,037,677
3,533,082
24-5
76,962,392
3.5%
8,968,363

76
원문 구간 76

주) 바이오플러스, 휴메딕스 추정
주) 비알팜 추정
주2) HS 코드: 3304.99
주2) HS 코드: 3304.99
자료: 관세청,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관세청,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100%
900%
1900%
2900%
3900%
4900%
5900%
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9-1
`19-6
`19-11
`20-4
`20-9
`21-2
`21-7
`21-12
`22-5
`22-10
`23-3
`23-8
`24-1
`24-6
`24-11
`25-4
`25-9
`26-2
`26-7
($mil)
파마리서치
YoY(우)
-100%
-50%
0%
50%
100%
150%
200%
250%
0
2
4
6
8
10
12
`19-1
`19-6
`19-11
`20-4
`20-9
`21-2
`21-7
`21-12
`22-5
`22-10
`23-3
`23-8
`24-1
`24-6
`24-11
`25-4
`25-9
`26-2
`26-7
($mil)
휴젤
YoY(우)
-100%
-50%
0%
50%
100%
150%
200%
0
5
10
15
20
25
30
35
40
45
50
`19-1
`19-6
`19-11
`20-4
`20-9
`21-2
`21-7
`21-12
`22-5
`22-10
`23-3
`23-8
`24-1
`24-6
`24-11
`25-4
`25-9
`26-2
`26-7
($mil)
바이오플러스
YoY(우)
-100%
100%
300%
500%
700%
900%
1100%
1300%
1500%
1700%
1900%
0
1
2
3
4
5
6
7
8
9
10
`19-1
`19-6
`19-11
`20-4
`20-9
`21-2
`21-7
`21-12
`22-5
`22-10
`23-3
`23-8
`24-1
`24-6
`24-11
`25-4
`25-9
`26-2
`26-7
($mil)
비알팜
YoY(우)
중국향 수출 데이터
미국향 수출 데이터
주) HS 코드: 3304.99.9000, `26년 9월은 1~30일 잠정치
주) HS 코드: 3304.99.9000, `26년 9월은 1~30일 잠정치
자료: 관세청,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관세청,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일본향 수출 데이터
베트남향 수출 데이터
주) HS 코드: 3304.99.9000, `26년 9월은 1~30일 잠정치
주) HS 코드: 3304.99.9000, `26년 9월은 1~30일 잠정치
자료: 관세청,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관세청,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100%
-80%
-60%
-40%
-20%
0%
20%
40%
60%
80%
100%
0
20
40
60
80
100
120
`19-1
`19-6
`19-11
`20-4
`20-9
`21-2
`21-7
`21-12
`22-5
`22-10
`23-3
`23-8
`24-1
`24-6
`24-11
`25-4
`25-9
`26-2
`26-7
($mil)
중국
중국YoY(우)
-100%
0%
100%
200%
300%
400%
500%
0
5
10
15
20
25
30
`19-1
`19-6
`19-11
`20-4
`20-9
`21-2
`21-7
`21-12
`22-5
`22-10
`23-3
`23-8
`24-1
`24-6
`24-11
`25-4
`2

77
원문 구간 77

24,248,680
14,082,925
2,346,143
3,812,744
4,043,632
1,111,873
25-10
56,816,527
-10.1%
17,490,465
6,906,011
2,221,056
3,641,188
3,285,328
968,323
25-11
63,758,797
-13.7%
20,070,834
7,653,462
2,120,376
3,868,273
3,316,857
693,111
25-12
104,199,316
23.7%
29,302,926
31,183,683
2,896,664
3,975,998
2,021,548
1,343,528
26-1
47,329,305
-2.3%
14,614,309
7,094,441
2,064,156
3,213,277
3,535,869
214,048
26-2
50,482,484
-15.2%
11,420,383
8,157,985
1,814,327
2,423,278
3,252,759
889,041
26-3
76,430,731
20.6%
24,494,140
11,274,189
3,603,932
6,596,695
4,248,125
0
26-4
65,045,084
8.5%
21,429,379
8,557,918
2,865,256
4,562,098
3,575,339
279,601
26-5
61,430,654
-0.9%
18,939,020
9,285,546
4,075,312
3,398,446
2,966,981
586,597
26-6
88,286,051
9.7%
30,773,954
16,460,767
3,208,685
3,868,560
3,135,159
1,151,127
26-7
67,684,343
-4.8%
20,500,280
10,969,001
2,50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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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1,566
2,022,831
26-8
64,448,061
37.7%
18,494,374
9,249,882
3,908,818
2,877,817
2,780,415
869,486
26-9
69,253,775
-11.0%
23,743,378
10,707,528
2,549,181
3,646,785
1,392,764
847,025
26-10
11

[PDF 12페이지]
키움제약/바이오종합
2023. 01. 09
제약/바이오Analyst 허혜민hyemin@kiwoom.com
디지털/미용/바이오RA 김재철kjc0724@kiwoom.com
진단/덴탈/중소제약RA 신민수alstn0527@kiwoom.com
2026. 10. 6.
| 제약/바이오Analyst 허혜민
| 의료기기Analyst 신민수
| RA 김종현
의료기기 관세청 수출 데이터: 덴탈 임플란트(수출 지역별)
의료기기 관세청 수출 데이터: 덴탈 임플란트(국내 지역별)
서울시 강서구 수출 데이터
경기도 수원시 수출 데이터
주) 오스템임플란트 추정
주) 덴티움 추정
주2) HS 코드: 9021.29
주2) HS 코드: 9021.29
자료: 관세청,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관세청,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부산시 해운대구 수출 데이터
대구시 달서구 수출 데이터
주) 디오 추정
주) 덴티스 추정
주2) HS 코드: 9021.29
주2) HS 코드: 9021.29
자료: 관세청,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관세청,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100%
-50%
0%
50

78
원문 구간 78

-11.5
-8.1
삼일제약
1,865

6.2
40.3
31.5
-13.3
-14.6
삼진제약
2,541

3.4
2.3
2.3
6.3
-1.3
이연제약
1,881

0.4
1.7
1.9
1.6
-15.5
환인제약
1,907

7.3
1.9
-1.8
5.45
-1.4
-5.3
하나제약
1,493

2.94
-1.4
-2.2
-8.7
-29.5
경동제약
1,545

0
-0.79
1.4
-7.0
-14.3
동화약품
1,430

2.6
-0.8
2.0
-12.2
-19.6
지주사
제약 지주사
삼성에피스홀딩스
90,823

37.6
10.6
0.3
-11.8
-26.0
0.0
한미사이언스
37,821

6.14
15.7
77.0
49.1
45.1
대웅
8,919

-3.5
-12.1
-13.3
-32.7
-29.6
녹십자홀딩스
4,708

2.5
-1.7
-4.9
-28.5
-38.3
동아쏘시오홀딩스
6,369

7.9
2.2
2.05
15.2
1.4
-13.4
휴온스글로벌
2,855

5.9
-7.96
-8.0
-59.8
-51.0
JW홀딩스
3,168

-0.9
2.51
17.1
9.2
31.2
종근당홀딩스
1,871

-0.3
-4.5
-6.0
-20.1
-21.1
일동홀딩스
714

4.2
-5.5
2.8
-36.6
-39.9
대분류
소분류
기업명
시가총액
(억원)
P/E
(Fwd.12M)
수익률
15

[PDF 16페이지]
키움제약/바이오종합
2023. 01. 09
제약/바이오Analyst 허혜민hyemin@kiwoom.com
디지털/미용/바이오RA 김재철kjc0724@kiwoom.com
진단/덴탈/중소제약RA 신민수alstn0527@kiwoom.com
2026. 10. 6.
| 제약/바이오Analyst 허혜민
| 의료기기Analyst 신민수
| RA 김종현
세부 업종별 주가 흐름
자료: FnGuide(26.10.2. 기준),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1W=1주전대비수익률)
제약/바이오 분류
1W
1M
3M
6M
1Y
플랫폼
SC제형
알테오젠
180,755

3.8
-13.1
-4.1
-4.19
-28.5
BBB투과
에이비엘바이오
28,778

1.2
-25.8
-47.0
-67.83
-46.1
ADC
셀트리온
424,759

2.9
-2.0
3.4
-2.6
9.2
리가켐바이오
30,467

1.9
-9.4
-42.4
-54.6
-46.0
에임드바이오
16,154

15.9
6.9
-2.9
-49.5
0.0
인투셀
2,711

3.3
-0.8
-22.2
-52.8
-53.6
DAC
오름테라퓨틱
4,601

-15.4
-62.4
-60.2
-73.4
-37.5
이중/다중항체
에이비엘바이오
28,778

1.2
-25.8
-47.0
-67.8
-46.1
한미약품
64,824

79
원문 구간 79

IBKS Spot Comment
2026. 10. 6
조선/기계/운송
장성호
02) 6915-5661
cpszoo9080@ibks.com
[조선]
LPG 해운 업황, 일시적 왜곡이 아닌 구조 변화의 예고편
VLGC의 희망봉 우회는 구조적인 변화, 발주 강세 지속될 것
9월 4주차 VLGC 운임과 1년 용선료는 각각 187,923달러/일, 109,811달러/일까지
치솟았다. 주목할 부분은 운임은 5월 고점 대비 0.8% 상승하는데 그친 반면, 1년
용선료는 51.8% 급등했다는 점이다. 이는 선사들이 높은 운임 환경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운임 급등은 VLGC의 희망봉 우회에 기인하며, 그
원인은 두 가지로 1)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아시아의 LPG 수요가 미국으로 집중되었고,
2) 하반기부터 슈퍼 엘니뇨가 예고됨에 따라 파나마 운하 통행량 감소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전쟁과 엘니뇨 모두 영구적으로 지속될 현상은 아니기 때문에 일시적인
왜곡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그러나 그 영향이 미래 LPG 해운의 방향성과 일치한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첫째, 전쟁은 아시아의 미국산 LPG 수입 확대를 앞당겼을 뿐, 방향 자체를 바꾼 것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현재 미국은 최대의 LPG 수출국이면서, 수출 터미널 증설로 향후
LPG 수출 증가율도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수요 측면에서는 그 규모와
증가폭 모두 아시아 지역이 그 외 모든 지역을 합한 것보다도 크다. 따라서 향후 미국의
LPG 수출 증가분을 아시아 지역이 흡수하며 미국-아시아 간 물동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 이는 전쟁과는 무관한 기존의 LPG 해운의 흐름이다.
둘째, 미국의 가스 수출 증가로 파나마 운하 슬롯 경쟁은 심화될 가능성이 크다. 파나마
운하 신갑문의 정상 처리 능력은 월 300척 초중반 수준으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즉, 가툰호 수위 저하는 가용 슬롯의 감소를 통해서, 미국의 가스 수출 확대는 슬롯
수요의 확대를 통해서 동일하게 파나마 운하 CAPA를 압박한다. 여기에 네오
파나막스급 컨테이너선 선대의 확대를 고려하면, 가스선이 활용할 수 있는 파나마 운하
신갑문의 슬롯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맥락에서, VLGC의 희망봉 우회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인 변화라
판단한다. 특히, 1년 용선료가 2023~2024년 가툰호 가뭄 시기 수준을 넘어섰다는 점은
VLGC 선복 부족의 정도가 상당하다는 의미로 읽힌다. 현재 잔고에 남아있는 VLGC의
인도분을 고려하면 2028년 선복량은 2025년 대비 3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LPG 해상 물동량은 35.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선복 부족 해소를
위해서 VLGC 발주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PDF 2페이지]
IBKS Spot Comment

2 │ IBKS RESEARCH
그림 1. VLGC 운임/용선료 추이

자료: Clarksons, IBK투자증권

그림 2. 세계 LPG 수입량 추이

그림 3. 세계 LPG 수출량 추이

자료: Clarksons, IBK투자증권

자료: Clar

80
원문 구간 80

다만 중국 알루미늄 수급은 공급 과잉. 전방 산업 부진으로
알루미늄 압출/판재 업체가 원재료 [잉곳] 구매를 줄이고 있고, 이에 시중 재고도 최근 증가

니켈 약세, 인도네시아 정부의 니켈 광석 기준 가격 [HPM] 인하 및 9 월 말부터 정부의 추가 쿼터 물량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유입되면서 전반적
수급 모멘텀 둔화

구리, 타이트한 수급에도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하락. 칠레 8 월 구리 생산량 15 년만에 최저치
1) 정광 수급 여전히 타이트. TC/RC 는 매주 신저점 경신 중
* Spot TC 9/4 -238.6 달러 → 9/11 -248.1 달러 → 9/18 -263.8 달러 → 9/25 -267.4 달러 → 10/2 -269.9 달러
2) 수급은 매우 타이트한 상황이나 부정적 매크로 환경은 물론 이미 지나치게 오른 가격 등 단기 추가 상승은 부담
① 칠레 8 월 구리 생산량 37 만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8% 하락. 11 년 2 월 이후 15 년만의 월간 최저치 [이전 페이지 Key Chart 참조]
② 칠레 Escondida [연산100만톤], Centinela [연산 17~18만톤], 필리핀 Philex Padcal 광산 [연산 약 8천톤] 단체 협약 난항으로 지난주 파업
③ 9/28 도이치뱅크, 27 년 2 분기까지 에너지 전환 및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현재 대비 50% 이상 폭등할 것이라는 전망

리튬 보합. 호재 [중국 젠샤워 광산 환경영향평가 문제로 지방 정부로부터 재가동 불승인 처리]와 악재 [호주 리튬 광산 기업인Pilbara
Minerals 와 Mineral Resources 의 4 분기 리튬 정광 출하량이 전년 대비 12% 증가할 것이라는 보도] 혼재

[PDF 7페이지]
Metal Weekly (10 월 1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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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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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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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M
YTD
달러 인덱스
101.9
101.0
99.6
100.9
100.0
98.3
[Pt, %]

1.0%
2.3%
1.1%
1.9%
3.7%
TIPS 스프레드
2.4
2.3
2.3
2.2
2.4
2.3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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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금속]

I. 제품

CMX 금 가격
4,134
4,288
4,381
4,126
4,652
4,341
[USD/lb, %]

-3.6%
-5.6%
0.2%
-11.1%
-4.8%
CMX 은 가격
60.4
64.2
64.7
60.6
72.9
70.6
[USD/lb, %]

-6.0%
-6.7%
-0.4%
-17.2%
-14.4%
II. 투기적 수요

CMX 금 투기적순매수*
218,632
225,853
228,124
194,019
163,202
231,173
[계약수, %]

-3.2%
-4.2%
12.7%
34.0%
-5.4%
CMX 은 투기적순매수*
22,083
25,444
26,739
27,368
23,904
30,063
[계약수, %]

-13.2%
-17.4%
-19.3%
-7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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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개 sourceCoverage 구간을 시간순 flow에 연결했다. 표·면책·반복 수치·이미지 설명은 보존 원문에서 확인한다.
출처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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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