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 유튜브 · 언더스탠딩

서울 변두리 vs 교통 좋은 경기도, 어딜 사야할까? 집값 오르는 3가지 조건 (김학렬 소장 /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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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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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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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수도권 주택은 행정구역보다 일자리·교통·공급으로 갈린다는 주장

전월세 부족과 대출 경색 속에서도 모든 집값이 같이 움직이지는 않으며, 실거주 수요가 닿는 입지와 공급 조건을 따로 봐야 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세대 분화, 정책, 교통과 공급이 서로 다른 경로로 작동하기 때문이며, 결국 판단의 기준을 나눠야 한다.

전월세 부족은 신규 입주와 재고 임대물량이 함께 줄어든 결과

서울의 신규 입주가 평소 약 4만 채에서 2만 채로 줄고,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실거주 조건이 전세를 낀 매매를 막아 임차 물건을 줄였다는 진단이다.

서울 수요는 인구가 아니라 세대 분화와 재진입 대기에서 본다

한 가구가 여러 가구로 나뉘는 속도에 비해 주택이 늘지 않았고, 서울에서 밀려난 수요도 자금이 생기면 돌아오려 해 매매·전월세 수요가 채워진다고 봤다.

대출 총량이 금리보다 먼저 거래의 문턱이 됐다

DSR 여력이 있어도 은행 총량 때문에 대출 자체가 나오지 않는 사례를 들어, 현재는 금리 수준보다 대출 가능 여부가 더 직접적인 제약이라고 말했다.

입지는 일자리와 30분 안팎의 접근성으로 선별한다

서울 핵심 일자리에 빠르게 닿거나 자체 일자리가 많은 곳을 우선하며, 특히 교통망이 실제 개통돼 실거주 출퇴근이 가능해진 뒤 수요가 붙는다는 논리다.

교통 호재만으로는 부족하고 공급과 상품성을 함께 본다

GTX와 자체 일자리가 겹치는 지역을 긍정적으로 보되, 파주·고양·검단처럼 새 물량이 계속 들어오는 곳은 수요를 빼앗길 수 있다고 구분했다.

전세가·생활 인프라·학령인구 변화가 다음 선별 기준

전세가의 지속 상승을 매매가의 판단 신호로 보고, 은퇴 수요는 병원·생활편의·광역교통을, 학군 수요는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 살아남는 지역을 따져야 한다고 봤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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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10

25-10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요건 시행

작성자의 핵심 판단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실거주 매수만 가능하게 된 구조가 전월세 매물을 줄였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일단 서울만 놓고 보면은 당연히 줄로 들죠. 당연히. 예. 근데 이제 이유 주로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일단은 어 가장 근본적인 것들 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서울의 아파트 입주 물량들이 한 평소 때 4만 전후예요. 4만 전후인데 4만 전후가 들어오면은 절반은 임차 물건으로 나왔었어요. 예. 근데 이제 지금은 2만 개가 들어오거든요. 신규 입주 물량이. 예서 4만 개에서 2만 개로 줄었기 때문에 일단은 그 신규 입주 물량에서 절반기 임차물건을 못 나오잖아요. 이게 절반 줄었습니다. 근데 안 와. 일단은 신규 입주 물량에서 나오는 전월세 물량이 준 것들도 문제인데 이거보다 더 큰게 있어요. 재고 물량이 190만 개가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제고가. 근데 예전에는 그 전세 월세 주고 살았거든요. 특히 서울 같은 경우는 지방은 자가가 훨씬 비율이 높아요. 6대 4, 7대 3 자가 훨씬 많은데 서울은 4대 6이에요. 그니까 6위 임차입니다. 그니까 190만 채 중에서 6위 임차였는데 지금 작년부터 이번 정부 들어서 어떻게든지 전세 물량들을 줄이는 정책들이 이게 본인인지 본인가 아닌지 모르겠지만 나오고 있는 것들이죠. 음예를 들어서 어 일단은 토지 거래 허가 구역을 작년 10월 달부터 실시를 했는데 토지 거래 허가 구역에서는 전세를 끼면은 매매가 안 돼요. 인허가을 안 해 주기 때문에 세입제를 나가는 조건으로 자가로 들어오겠다는 조건으로만 계약이 되기 때문에 토지 거래 허관 구형 내에서 계약이 되면은이 임차 물건 들어건 줄어들게 되는 것이죠. 네. 이게 제일 커요. 아 그게 예. 그래서 지금 대부분 전문가들이 전월세 대책을 정부에서 내놓고 있지 않으니까 일단 신규 입주 물량은 어쩔 수 없으니까 토지 거래 허가 구역부터라도 어 일단은 해제해라 그러면은 당장 이렇게 급등하거나 월세가 급등하는 건 막을 수 있다라고 저도 공공 세미나에나 가서 계속 주장하고 있는데 어 답변은 안 하세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아무튼 그 친구는 그거를 이제 제가 주시켜서 샀거든요. 결론을 말씀드리면 지금 음 그 49가 지금 얼마줄 아세요? 49 36 36억 49면 20평밖에 안 되니까 예 20평도 안 되니까 예 지금 호가로 21억이에요. 세 배가 올랐죠. 그러면 창원에서 제일 비싼 그 아파트는 얼마냐 가격이 똑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지금 정부에서는 다주택 규제를 하잖아요. 지금 이제이 특히 그 올림픽 포레오는 실고주 의무가 있었는데 3년 유회를 해 줬는데 유회해 준 기간이 올 1월 그니까 내년 1월 달로 끝나요이 친구. 그래서 이충 선택은 뭐냐면은 어 용지 아이파크를 팔고 예 올림픽 파크 포레온을 거주하기 위해서 올라와야 돼. 올라옵니다. 예. 이사 계획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서울 수요예요. 음 그러면 창원의 수요는 하나 줄었고 서울수 하나 증가하는 거죠. 예.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여기 살던 임차인는 나가고 실고주로 들어오는 거죠. 이렇게 지금 정책이 짜여져 있어요. 아 자꾸자꾸 이제 올라오려는 수요는 있다 보니 네네. 그러니까 서울은 매매든 전세든 월세든 예. 계속 부족할 거 같아요.이 정책이 유지되는 이상. 음. 그럼 일단은 전세란 월세란을 끌려면 일단 토지 거래 허가 구역을 풀어서 갭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해 줘야 하나씩 둘씩 그 전세 매물이 나온다. 이게 1번이네요. 그렇죠. 예. 그래서 임대 사업자 제도를 부활하든지 5% 상한 캡을 씌워 가지고 그 임대로 상승률을 아니면은 저는 그냥 내집마련을 많이 시켜 주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왜냐면은 어 제가 한국 결 있을 때 주고 조사를 국토 교통보랑 한 8년 동안 진행했었거든요. 거기 보면은예. 어, 서울 아파트를 자가로 사면은 10.8년을 보유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발화자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작년 10월부터 실시했고, 전세를 낀 매매는 허가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일단 서울만 놓고 보면은 당연히 줄로 들죠. 당연히. 예. 근데 이제 이유 주로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일단은 어 가장 근본적인 것들 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서울의 아파트 입주 물량들이 한 평소 때 4만 전후예요. 4만 전후인데 4만 전후가 들어오면은 절반은 임차 물건으로 나왔었어요. 예. 근데 이제 지금은 2만 개가 들어오거든요. 신규 입주 물량이. 예서 4만 개에서 2만 개로 줄었기 때문에 일단은 그 신규 입주 물량에서 절반기 임차물건을 못 나오잖아요. 이게 절반 줄었습니다. 근데 안 와. 일단은 신규 입주 물량에서 나오는 전월세 물량이 준 것들도 문제인데 이거보다 더 큰게 있어요. 재고 물량이 190만 개가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제고가. 근데 예전에는 그 전세 월세 주고 살았거든요. 특히 서울 같은 경우는 지방은 자가가 훨씬 비율이 높아요. 6대 4, 7대 3 자가 훨씬 많은데 서울은 4대 6이에요. 그니까 6위 임차입니다. 그니까 190만 채 중에서 6위 임차였는데 지금 작년부터 이번 정부 들어서 어떻게든지 전세 물량들을 줄이는 정책들이 이게 본인인지 본인가 아닌지 모르겠지만 나오고 있는 것들이죠. 음예를 들어서 어 일단은 토지 거래 허가 구역을 작년 10월 달부터 실시를 했는데 토지 거래 허가 구역에서는 전세를 끼면은 매매가 안 돼요. 인허가을 안 해 주기 때문에 세입제를 나가는 조건으로 자가로 들어오겠다는 조건으로만 계약이 되기 때문에 토지 거래 허관 구형 내에서 계약이 되면은이 임차 물건 들어건 줄어들게 되는 것이죠. 네. 이게 제일 커요. 아 그게 예. 그래서 지금 대부분 전문가들이 전월세 대책을 정부에서 내놓고 있지 않으니까 일단 신규 입주 물량은 어쩔 수 없으니까 토지 거래 허가 구역부터라도 어 일단은 해제해라 그러면은 당장 이렇게 급등하거나 월세가 급등하는 건 막을 수 있다라고 저도 공공 세미나에나 가서 계속 주장하고 있는데 어 답변은 안 하세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세를 낀 매수가 막히고 세입자가 나간 뒤 실거주자가 들어오는 계약 구조라면 임차 물건이 줄어든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일단 서울만 놓고 보면은 당연히 줄로 들죠. 당연히. 예. 근데 이제 이유 주로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일단은 어 가장 근본적인 것들 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서울의 아파트 입주 물량들이 한 평소 때 4만 전후예요. 4만 전후인데 4만 전후가 들어오면은 절반은 임차 물건으로 나왔었어요. 예. 근데 이제 지금은 2만 개가 들어오거든요. 신규 입주 물량이. 예서 4만 개에서 2만 개로 줄었기 때문에 일단은 그 신규 입주 물량에서 절반기 임차물건을 못 나오잖아요. 이게 절반 줄었습니다. 근데 안 와. 일단은 신규 입주 물량에서 나오는 전월세 물량이 준 것들도 문제인데 이거보다 더 큰게 있어요. 재고 물량이 190만 개가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제고가. 근데 예전에는 그 전세 월세 주고 살았거든요. 특히 서울 같은 경우는 지방은 자가가 훨씬 비율이 높아요. 6대 4, 7대 3 자가 훨씬 많은데 서울은 4대 6이에요. 그니까 6위 임차입니다. 그니까 190만 채 중에서 6위 임차였는데 지금 작년부터 이번 정부 들어서 어떻게든지 전세 물량들을 줄이는 정책들이 이게 본인인지 본인가 아닌지 모르겠지만 나오고 있는 것들이죠. 음예를 들어서 어 일단은 토지 거래 허가 구역을 작년 10월 달부터 실시를 했는데 토지 거래 허가 구역에서는 전세를 끼면은 매매가 안 돼요. 인허가을 안 해 주기 때문에 세입제를 나가는 조건으로 자가로 들어오겠다는 조건으로만 계약이 되기 때문에 토지 거래 허관 구형 내에서 계약이 되면은이 임차 물건 들어건 줄어들게 되는 것이죠. 네. 이게 제일 커요. 아 그게 예. 그래서 지금 대부분 전문가들이 전월세 대책을 정부에서 내놓고 있지 않으니까 일단 신규 입주 물량은 어쩔 수 없으니까 토지 거래 허가 구역부터라도 어 일단은 해제해라 그러면은 당장 이렇게 급등하거나 월세가 급등하는 건 막을 수 있다라고 저도 공공 세미나에나 가서 계속 주장하고 있는데 어 답변은 안 하세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가 살던 집이나 음 혹은 뭐 지방령으로 뭐 팔고 날려가려고 하는 사람들의 집을 다주택자가 갭투자용으로 사야 그게 이제 전세 물건이 나오는 건데 네 그걸 못 하게 하니 그런 집은 반드시 무주택자든 누구든 실거주하는 집주인들만 살 수 있으니 그렇죠 매수할 수 있으니 그러니까 서울 자체 적으로 봐도 그게 또 이유가 있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알겠어요 어지방에서 해서 서울로 어떻게든 오라고 하려고 있거든요. 단점을 한 예를 들어 볼게요. 23년도에 서울 부동산 경기가 조금 안 좋았어요. 22년도 12월 달에 금리 막 올라가면서 어 서울에 있는 주요 현장들이 다 미분양이 나갔고 다 줍줍이 터집니다. 제일 유명했던게 어 둥천주공 올림픽 파코 포레온이라고 아파트가 완전 미분양이 났습니다. 죽 그러니까 이제 무순위 청약을 다섯 번을 더했거든요. 그래서 제 후배 중에 창원에 사는 후배가 있는데 어 창원에서 제일 비싼 아파트를 자가로 실 거주하고 살고 있었어요. 어디냐면은 이제 그 성산구의 의창 그 용지 아이파크라는 아파트예요. 8사가 한 이제 8억, 9억 정도 하는 아파트입니다. 그게 창원에서 국평으로 제일 비싼 아파트예요. 창원이 9 8억도 해요. 그렇죠. 아니 원래 더 비쌌다. 11억 하다 내려온 거예요. 예. 아무튼 그랬었는데 서울 국평도 8억짜리 있는데 있죠. 아 서울 국평 중에 2억짜리도 있어요. 예. 제가 추천드릴 수도 있어요. 근데 사지 마시고 안 올라가니까 뭐 아무튼 그런데 아파트가 어 23년도 그 이제 올림파 이제 그 미분양이 났잖아요. 근데 5984는 미분양이 없었고 이제 3구랑 4구가 있어요. 전용이니까 초서형이죠. 방 하나 방 두 개짜리 그게 아무도 안 사가는데 어 4구가 7억 정도 했었거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서울 아파트 임대차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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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서울 주택 수요주 대상 · 시장·자산 · 서울 주택시장

인구 감소와 별개로 서울의 매매·임대차 대기수요가 늘어난다고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세대 분화에 비해 주택 증가가 부족했고, 서울에서 밀려난 수요도 자금이 생기면 다시 들어오려 한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평탄화되고 있다고. 음. 평탄화 평탄화가요. 이게 두 가지인데 하나는 산을 깎아서 평탄을 하는게 있고 바다를 메우고 이게 바닥을 올리는게 있어요. 그걸 성토라고 보안하는데 지금은 성토를 하고 있죠. 그래서 지금 성토를 당하고 있는 하위권 지역들이 정부를 향 좀 성토하고 있죠. 막 이게 뭐냐 그러면서 막 예 죄송합니다. 유머 유머를 하셨네요. 아 어떡하지? 까야 되는데. 전세 물건이 줄어드는 건 네 왜 그러죠? 그니까 상상하면 음 세입자가 집을 사 버리면 음 어 전세로나 나올 일이 없으니까 그 집이 그죠. 네. 그러니까 전세 물건이 줄어드는 건데 그래서 없어지는 거라면 와이. 음. 즉 세입자도 하나 없어지고 전세 물건도 하나 없어진 거니까. 그렇죠. 근데 그게 아니면 네. 전세 물건이 예를 들면 외고하게 살던 집주인이 아유 뭐 꼭 거주하라고 하니까 서울에 와서 살아야 되겠네 하고서 서울에 와서 살면 네. 세 줬던 집에 들어와서 사니까 세 줬던 집은 이제 전세 물건이 아닌 건 이해가 되는데 네. 그 집주인이 살던 외곽은 요건 전세 주고 왔을 거 아닙니까? 월세나. 네. 네. 그러니 여기서 하나 생하고 생기지 않나요? 그러니까 집주인의 이동으로 인한 전세 물건은 하나 없어지면 하나 뿅 생기는 거고 두 집 살림하지 않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네. 그게 이제 정부 논리죠. 예. 근데 그건 정말 단일된 이게 좀 폐쇄된 시장에서선 그게 맞는데 우리나 시장이 이게 계층도 있고 분화도 너무 많이 돼 있고 서로 영향을 주는데도 있고 안 주는 데가 있는데 일단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서울은 대기 수요가 너무 많아요. 네. 매매든 전세든 월세든 그러니까 뭔가 매매가 생겨도 서울 자체적으로도 채우고요. 외제에서도 채우거든요. 근데 지금 문제는 인구는 오히려 감소하고 있다고 하는데 인구가 감소하는 이유는 집이 없어서 인구가 감소하는 것들이거든요.

  2. 원문 구간 2

    서울 집은 서울의 예. 대가 분화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단순한 생각으로 한번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되는데 어 제가 어렸을 때는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자녀들 셋 한 집에 일곱 명이 살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제 그 세대를 어떻게 되면 돼 있냐면 할머니, 할아버지 집이 따로 있고요. 어머니, 아버지 집이 따로 있고 형들 집이 세대, 삼대가 따로 있잖아요. 다섯 집이 필요한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저희 집 같은 경우는 어 한 채에서 다섯 집이 돼야 되니까 집이 네가 추가됐어야 되는데 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집이 한 채 정도 추가된 거거든요. 나머지 세대는 돈이 있으면 서울에 있는 집을 사는 거고 나머지 세대는 돈이 없으면 경기인처로 나갔던 것들이죠. 아. 서울 인구가 줄어든 이유는 한 집에서 거주하는 가족 숫자가 줄어서 그렇다. 그렇죠. 그 세대가 분화되는데 분화되는 숫자만큼 주택의 숫자가 증가하지 않았죠. 거기다가 지방에서 또 서울로 올라오는 수요들이 많고 어뭐 단적인 예로 그리고 서울에서 밀려난 사람들은요. 어떻게든지간에 서울을 다시 들어오려고 해요. 예.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은 어 서울 살다가 돈이 없어서 밀려놨다가도 돈이 생기면 반드시 서울로 옵니다. 네. 대기 수요 많아지는 거라서 이게 한번 밀려나면은 점점 수요가 더 많아지고 있다고 보시면 돼요. 그니까 서울은 오히려 인구가 많아지는게 대한민국 주부동산 안정에 도움이 될 거 같은데 줄어드는 것은 집이 없어 줄어드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거죠. 아, 그러니 조금 전에 제가 드렸던 질문 왜 전세 물건이 줄어들고 있습니까? 대한 건 외곽과학에 있던 집주인이 실거주를 위해서 들어오면서 세입자를 내보내고 전세 물건 하나를 없앴기 때문게 많아졌기 때문이에요.

판단 방법주택 입지 선별주 대상 · 시장·자산 · 수도권 주택시장

서울·경기·인천에서 오를 주택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일자리 접근성, 자체 일자리, 그리고 과도하지 않은 입주 물량을 세 가지 기준으로 제시하며, 30분 안팎의 출퇴근 접근성을 중시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저는 안 오르는 주택들은 지금도 사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영원히 사지 마세요. 서울이라 하더라도 그렇습니다. 근데 올라가는 주택들이 있거든요. 그것들을 선별해서 사자는 얘기죠. 네. 그럼 이제부터 그 얘기부터 합시다. 경기도 주택 중에서는 그럼 안 오르는 주택이 60, 오르는 주택이 40이라면 그 구분 좀 해 주세요. 서울도 똑같은 기준으로 적용하시면 돼요. 서울도 다 오르는게 아니기 때문에 기준을 말씀해 주신 거죠? 네. 세 가지 기준을 말씀을 드리는데 부동산은 가장 중요한 기준은 일자리예요. 일자리. 음. 그니까 사람하고 짐승이랑 가장 큰 차이는 사람은 임문환경이 있는 곳에 사는 것들이고 어 짐승들은 자연환경이 좋은데 사는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무조건 어 자연환경이 좋은데 사는 사람들은 짐생에 가까운 사람들이고요. 공해가 많은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인물환경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 그니까 뭐 그래서 우리 곰은 산에 살잖아요. 예. 그리고 물고기는 불에 살잖아요. 예. 우리 거기서 먹고 살게 없잖아요. 한 사람들은 뭐 공장을 다니든지 이런 또 여의도처럼 금융권에 오든지 그러니까 좀 공해가 많고 차가 많고 빌딩이 높은 데를 사야 된다는 말씀인데 그런 데가 직장인 거예요. 사람들이 필요한 거기에 제일 가까운 근처에 사는게 제일 좋은 것이죠. 그래서 지금 통계 자료가 여긴 지금 없는데 어 전국에 17개 광역 지자체가 있습니다. 제가 광주 전남은 합치지 않고 얘기를 할게요. 일단 그중에서 일자리가 제일 많은 곳은 서울과 경기입니다. 네. 그러면은 일자리 숫자만 놓고 보면은 서울과 경기에 사는게 제일 좋겠죠. 네. 어, 근데 이제 서울과 경기의 일자리 수는 똑같아요. 근데 경기도는 거주 인구가 100만이고 서울은 920만이거든요.

  2. 원문 구간 2

    자체 일자리 좀 대적인 제체 일제가 어디냐면은 이것도 좀 아이러닉에도 과천과 분당이에요. 과천은 정부청사가 있고요. 지정타가 있습니다. 그리고 분당에는 판교 테크노밸리라고 하는 또 어마어마한 일자리가 있어요. 그 서울로 출택은 안 해도 된다면 오케인데. 네. 그러니까 과천과 분당은 자체 일자리도 많고 서울과의 접근성도 좋은 겁니다. 그러니까 과천과 분당은 서울보다 비싸요. 순위로 따지게 되면 서울 상위권입니다. 그러니까 비싼 인공 비싼 이유가 있다는 얘기고요. 그러면 그렇지 않은 이제 경기도냐 인천에서는 1번이나 2번 그러니까 서울 일자리 접근성이 좋거나 아니면 자체 일자리가 많거나 둘 중에 하나는 돼야 되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 돼야 되는 거. 예. 그러면 되는 거죠. 근데 서울 접근성이 그럼 좋다고 하면 네. 지하철로 몇 분까지가 좋은 거예요? 요것도 리서치 결과가 있는데요. 어, 그러니까 이제 기본적으로 한시간이 넘어가게 되면은 굉장히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가장 이상적인 거리는 30분이더라고요. 도아투 도어로. 예. 그래서 어, 10분이나 20분이나 30분은 큰 차이가 나지 않아요. 그러니까 30분 이내만 되면은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예. 그래서 이건 S급이 되는 것들이고요. 그러니까 30분에서 1한시간 정도가 서울 주요 지역과 경기도 인천 주요 지역이라고. 내가 사는 아파트에서 전철력까지는 걸어서 15분을 가야 되고 마을 버스를 타든 버스를 타든 15분이고 거기서부터 30분을 지하철을 타고 가야 된다면 네 그 근처에서 회사 옮기면 되니까 전철력 3번 출고 앞으로 옮기면 되니까 네 그건 빼면 한 45분 걸리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 그러면 먼 먼 쪽이고 그런 거는 잘 안 오를 가능성이 있다.

  3. 원문 구간 3

    갭투자요? 어, 갭투자는 가능한데 지금 말씀드린 대로 다주택을 못 하는 구조예요. 아, 그래서 예예. 갭투장 가능하죠. 처벌하진 않지만 세금이 무거우니까 저도 안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금 비교제 지역들은 갭투자가 가능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 대공력 뭐 고양시 덕양구 같은 경우는 내가 무주택자입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상담하고 온 것도 그런 건데 무주택자래요. 근데 지금 살 때는 딱 거긴데 지금 거기서 출퇴할 수 없으니까 출퇴하는 근처에 월세를 살고 원룸이나 오피스텔에 거기 그냥 전세 끼고 사더라. 왜냐면 전세가 더 대초보다 많이 나올 것 같거든요. 그렇게 할 순 있죠. 예. 그거는 똑똑한 젊은 친구들이 할 수 있는 것들이죠. 아, 근데 지금 집이 딴데 있으면 그걸 못 합니다. 투자를. 네. 음. 그렇구나. 네. 하여튼 앞으로 생길 교통을 고려해서 좀 경기 도건에서 찾으면 되겠네요. 그렇죠. 1번이 제일 좋은 거. 그리고 2번이 그다음 좋은 겁니다. 1번, 2번이 겹치게 되면 더 좋은 거죠. 그래서 GTX랑 혹시라도 일자리 호재가 결합이 되게 되면은 지금의 뭐 과천이나 분단급은 아니지만 그 준하게 가격은 올라갈 수 있죠. 동탄이나 그렇게 좀 이해하시면 됩니다. 음. 음. 그리고 이제 좀 조심할 거 3번이 조심할 건데 경기도는 아무래도 끝적이기 때문에 물량이 많으면은 수요를 뺏겨요. 그러니까 지금 파주나 고양치가 싼 이유는 뭔가 계속 들어옵니다. 계속 들어온 이유가 땅값이 싸서 그래요. 그러니까이 강남에 가까운 쪽은요. 경기도를 하더라도 땅값이 비싸니까 그 서리풀지고 이런 거 못 들어간 이유가 토지 보상비 때문에 못 들어가는 것들이거든요. 왜냐면 거기 토지 보상비 조금 살 거면은 경기 고양이나 파주나 긴포는 한 열배를 더 살 수 있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그러면은 요게 천안 아산에서 서울 가는데도 한 시간이 안 걸릴 거예요. GT 타면은 그럼 수요가 분산될 수 있잖아요. 천안에서 출퇴간 해준다. 예. 실제 지금도 1호선 타고 천원 안에서 서울 출퇴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1호선 급행을 타면은 용산년까지 한시간 때문에 오거든요. 근데 G텍스를 타게 되면은 30분 때문에 갈 수 있기 때문에 그 삼성전자나 SK한테 법인세를 그만큼 감면해 줄테니까 지라고 하면은 가능할 것 같거든요. 공국쌤 가서 이런 얘기를 하는데 아무도 얘기를 안 들어 줘요.이 방송이 좀 영향력이 있는 방송이니까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네네. 그럼 조심할 곳은 어떻게 되겠지? 예. 아까 입주 물량 많은 데라고 말씀을 드렸었고요. 어 그리고 또 하나가 뭐냐면은 아무거나 사면 안 되는 거죠. 어 그 단 아무데나 안 된다고 말씀을 드리는데 기본적으로 똑같은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서울까지의 연결성이 없는 상태에서 자체의 일자리가 없는 것은요. 음 이게 서울이라도 수요가 빠집니다. 예. 그러니까 서울 21년도가 고점이었었는데 그때 고점보다 2022년도 3년도에 빠진 다음에 더 빠지고 있는 지역들도 있어요. 서울때 어디가 그래? 어디가 그래요? 미안 미안 미안하지만 외국 서울 외곽 지역들이 그렇죠. 나올로 아파트들. 아, 외곽의 나올로들. 근데 그것도 오를 때는 올랐다는 거죠? 21년도에 다 올랐죠. 그때도 전세 올세가 없었거든요. 근데 그거 제가 사지 말라고 했었거든요. 좋은 거 사라고. 많이 올라간 것들. 많이 올라가는 것이 더 많이 빠지긴 했지만 그건 이미 전고점을 다 넘었는데 그 맨 끝에 올라갔던 것들이 있어요. 2021년도에만 올랐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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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동안 전세가가 꾸준히 오르는 지역은 매매가도 오르고, 전세가가 오르지 않는 지역은 매매가도 오르지 않는다는 판단 방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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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인데 개발을 어떻게 할 수 있겠어요? 음 중간중간 자꾸 불끌하시네. 음. 음. 사람이 위험할 때는요. 음. 틀린 말 자꾸 할 때 위험할 때가 아니 위험한게 아니라 알겠습니다. 자꾸 맞는 말을 자꾸 할 때 그때가 위험한 때입니다. 자중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네. 대출 규제 해야 됩니다. 궁금한 거 없어요? 백기자는 어 전세가율로 뭐 좀 볼 수 있는 힌트 같은게 있으면네 맞습니다. 이거 되게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어 저는 매매가는 안 봐요. 매매가는 그냥 시장이 저 정하는 거라서 그 저는 이제 사람들이 추천할 때 매매가를 추적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얼마큼 올라갈지 정확히 예측도 못 하겠는데이 아파트가 올라갈지 떨어질지는 거의 100% 맞출 수 있는 이유가 전세가만 보면 돼요. 한 1년이나 2년 정도 전세가 추착해 보면요. 쭉 올라가는 지역들은 무조건 오릅니다. 전세가가. 그리고 전세가가 안 오르는 지역들은 매매가도 안 올라요. 빠지기도 하고. 그러니까 붙으면 하여튼 앞으로 더 오를 거다라고 그렇죠. 2년 동안 꾸준히 올랐으면 무조건 매매가 그동안 안 올랐어도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것들이고. 그지금 위험한 신호가 나온게 뭐냐면은 어 서울 강남구도 좀 빠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다음에 서초구도 빠지고 있고 송파구도 빠지는데 송파구는 지금 전세가 올라가거든요. 그럼 송파구는 지금 매매가 빠지는데 전세가가 올라가잖아요. 그럼 매매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요. 근데 지금 강남구는 전세가도 빠지고 있기 때문에 한동안은 좀 보합일 것 같거든요. 제가 지금 재밌고 있는 것 중이 뭐냐면은 지금 서울 전세보다 경기 전세가 더 많이 올고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특정 지역들은. 음. 그럼 경기도는 서울보다갭이 더 붙어 있어요. 서울은 전세가 50으로 와서 웬만큼 올라서는 위에 영향을 안 주는데 경기도는 거의 60% 70%거든요. 요런 지역들은 영향을 줄 수가 있죠. 강남은 전세는 왜 빠져요? 어 입주 물량이 많습니다. 그니까 천하의 잠 강남이나 서초구도 입주 물량이 많으면 빠지거든요. 재건축해서 그러니깐 지금 이제 레미안 트리뉴얼이라는 단지가 2,000세대고요. DH 방배라는 단지가 3,000세대입니다. 5,000세대가 지금 이주 장이거든요. 그래서 그 아파트들 말고 주변에 있는 아파트들 일로 옮겨 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거기에 살던 원주민들이 한시로 살았다가 음 우르로 입주를 할 거잖아요. 좀 공실이 났으니까. 근데 거기 또 금액이 또 상당하니까 거기를 또 근데 지금 전세자금 대출도 안 나오고 어 그니까 지금 어떻게 바뀌고 있냐면은 어 보증금은 올리지 않은 상태에서 월세를 올려서 들어올 사람들을 찾아야 되는데 거기가 이분들이 돈이 많아서 그런지 보통 좀 집값이 싼 데들은 전세 배을 빼 빼 줘야 되니까 전세금을 받아서 빼 줘야 되는데 이분들은 전세금을 빼주고 그냥 비워둬요. 그 가격이 맞을 때까지 돈들이 많으니까 대출를 안 받으신 분들이니까. 그니까 여기는 어 맞춰지가 조금 이제 애매한 것들이죠. 뭐 그런 사연들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여기 사인이 또 뭐가 있냐면은 종부세가 올라갈게 확실 거의 확정이잖아요. 어 그것도 실제 사례해인데 제 주인 중에 이제 그 70대 중반인 형님이신데 선생님으로 은퇴하셨어요. 반포주공 1단지를 갖고 계신데 어 그분이 1천만 원 전후 종부세를 냈대. 지금까지 많이 낼 때도 1천만 원 넘어간 적은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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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출퇴근의 중요도는 낮아지고 병원·생활편의시설·대중교통의 중요도가 커진다는 관점에서 신도시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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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게 부동산 아니어도 돼. 예. 금융 자산으로 현금을 확보했는데 부동산은 꼭 이런데 살고 이런데 부동산을 소유하자라고 쓴 것 책이 바로이 책인데 어 제일 좋은 중에 하나가 송도입니다. 음 전 지금 사실 거 추천드려요. 왜 그러는지 말씀드릴게요. 그러니까 지금이 책에서 제가 입지 강조했던 중에 뭐냐면은 은퇴를 하게 되면 필요한게 뭔가를 한번 정리해 보면 좋겠어요. 네. 어, 지금 3040은요. 제일 중요한게 교육 환경이에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남자분들 죄송하지만 직주 군접은 핑계였고요. 아이들 학군이 더 중요해. 남자분들은 좀 멀어져도 엄마들이 용납을 해 주는데 우리 애들이 피곤해 하는 건 용납 못 하거든요. 그래서 대치동이 인기가 있는 이유가 그런 것들이죠. 학원단 멀리 다니는 꼴은 못 봐. 남편이이 두시간 출근을 하는 거는 뭐 즐겁게 볼 수 있는데 애가 근처가 너 살아. 이상 걸리면 엄마들은 초조해. 심지어는 제 지인 같은 경우는 남잔인데 직장 옆에 고시원는 혼자 살아요. 피곤해다고 집에 갔다 갔다 하면 아무튼 그런 분들이 있어요. 친구면 예 나이대가 이제 50대인데 회사에서는 이제 임원이실 거고 그렇죠. 예. 근데 회사 옆에 고시원에서 사신다고요? 네. 빠은 이제 집에서 왔다 갔다 한다고 하면서 잡은 곳 자더라고요. 예. 아무튼 뭐 뭐 그렇습니다. 근데 아무튼 어 은퇴를 하게 되면은 50대 중후반부터는 거기서 딱 가장 중요한 인료소가 빠지는 거잖아요. 교육 환경이 빼집니다. 그러면은 선택의 폭이 너무 넓어지는 겁니다. 그렇죠. 그리고 출퇴근도 은퇴를 할 수 자유로워지잖아요. 근데 은퇴를 한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이용해야 될 시설들이 있어요.

  2. 원문 구간 2

    생활 편의 시설. 특히 어 60대가 넘어가면요. 70 특히 50대가 넘어가면부터 그렇게 한데 아파요. 네. 이유 없이 아파. 잘못한 것도 없거든요. 40대 잘못했기 때문이지. 아, 근데 아니 아무리 운동을 많이 해도 50대 가면 다 빠집니다. 그래서 병원 옆에 있어야 되거든요. 어, 그래서 이제 그런 환경들을 갖친 것들은 신도시가 되게 좋아요. 이미 세팅이 다 돼 있기 때문에 교육한 그리고 출택은 거리 상관없으니까. 네. 그래서 저는 제일 많 신도시예요. 제일 좋은게 과천, 분당 신도시들이 좋고요. 그리고 송도 너무 좋고 동탄도 좋고 광교도 좋고요. 아, 멀리 떨어져 있어서 저렴하고 서울 출퇴 아예 못 하는 동네라도. 예. 그리고 일산도 좋고 저는 다 좋습니다. 근데 이제 서울까지 왔다 갔다 했으면 더 좋죠. 왜냐면은 서울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이 좀 있어요. 문화 시설을 이용한다든지 대형 병원을 간다든지 뭐 이런 것들도 필요하고 그리고 이게 교통이 너무 불편하면은 자식들이 좀 와야 되잖아요. 친속들 와야 되는데 대중 교통이 좀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대중 교통 특히 광역 교통망이 좋은 곳에 넓은 평때 사라고 말씀드리거든요. 근데 그중에 제일 좋은 건 저는 송도인 거 같아요. 왜요? 송도가 지금 제일 저렴해요. 그 이기신도 씨 대 안 그래도 저도 여쭈려고 그러는데 송도가 요즘 부동산이 안 좋다고 그랬던데. 네. 그러니까 작년까지 안 좋았다가 어 올 하방에서 조금씩 조금씩 올라지고 있는데 아까 제가 너무 기가 막히게 그니까 이진호 대표님은 부동산을 잘 아는 게 송도랑 청나라 지금 같이 좋아지고 있거든요. 예. 그니까 거 지금 한번 어 인천은 살 곳이 없다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1등 지역이 연수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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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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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오늘은 서울 변두리와 교통 좋은 경기도 중 어디를 봐야 하는지 이야기해 보죠. 서울도 다 오르는 게 아니고, 가장 중요한 기준은 일자리예요. 서울 연결성도 자체 일자리도 없으면 서울이라도 수요가 빠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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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는 집 팔아 주식 사야 하느냐는 질문이 많았는데, 8월 대책 뒤에는 양도차익 난 집을 정리해야 하느냐는 질문이 늘었어요. 지금 불이 떨어진 분들은 임차인입니다. 전세 월세 물건이 이렇게 적은 적이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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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가 집을 사면 전세 물건이 하나 줄고 세입자도 하나 줄죠. 집주인이 외곽 집을 빌려 서울로 들어오면 밖에 하나 생기는 것 아니냐고 하지만, 우리 시장은 계층과 지역이 분화돼 있어 단순 계산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서울은 대기 수요가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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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한 집 일곱 명이 살던 것이 지금은 조부모·부모·자녀 세대로 나뉘어 다섯 집이 필요해졌어요. 세대 분화만큼 집이 늘지 않았고, 서울에서 밀려난 사람도 돈이 생기면 다시 들어오려 하니 서울 인구 감소를 수요 감소로만 보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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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입주 물량은 평소 4만 채 안팎인데 지금은 2만 채라 임차 물건도 줄었습니다. 재고 아파트 190만 채 중 임차 비중이 큰 서울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전세를 끼고 사는 매매를 허가하지 않아, 세입자가 나간 뒤 실거주자가 들어오는 구조가 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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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부모님 집이나 지방 집을 다주택자가 갭투자로 사야 임대 물건이 나오는데 그 길이 막혔다는 설명입니다. 2023년 서울 경기가 나쁠 때 올림픽파크포레온도 미분양과 무순위 청약을 겪었다는 사례를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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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7

창원 자가를 가진 후배가 당시 7억대 포레온 소형을 샀고, 지금 호가가 21억이라는 사례를 들었습니다. 실거주 의무 유예가 끝나면 그 친구는 창원 집을 팔고 서울로 올라올 계획이며, 이것이 창원 수요 하나가 줄고 서울 수요 하나가 늘어나는 방식이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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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를 늘리려면 허가구역을 풀거나 임대사업자를 부활시키는 방안을 말하고, 내 집 마련을 늘려 자가 보유자가 10년가량 머물게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합니다. 다만 대출을 풀면 집값이 오를까 봐 정치권이 못 푼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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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임대주택과 광역교통은 공공이 맡고, 민간 아파트 공급은 시장에 맡기자는 주장입니다. 지금은 매매와 임차가 같이 오르는 드문 상황인데, 과거에도 이런 때 강한 규제가 들어오면 문제가 생겼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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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조사를 해 온 경험상 분양하지 말아야 한다는 결론도 많았고, 서울에도 과거 미분양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분양가상한제로 서울 새 아파트 분양가가 시세보다 낮아 지방 수요까지 몰린다고 설명하며, 분당 정자동 리모델링 분양가 29억8천만 원 사례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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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땅을 임대부로 3억 분양하는 방식은 한 사람만 이롭게 할 뿐이라고 비판합니다. 강남 60억짜리를 30억에 분양하는 것이 아니라면 다른 지역에 더 많은 주택을 짓는 편이 공급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고, 이제 저렴한 지역의 내 집 마련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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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애매해도 경기·인천에서는 시작할 집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 결혼한 주변 12팀 중 8팀이 자가로 시작했고, 혼수를 줄이고 자금을 모아 경기·인천에서 매수했다는 사례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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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3

부모 지원이 가능한 경우의 증여와 대여, 대출을 합친 자금 구조를 설명합니다. 다만 보통은 종잣돈 5천만~1억으로 시작하며, 규제지역은 대출 비율이 낮고 비규제지역은 DSR을 충족하면 70% 대출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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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4

대출 포함 5억으로 화정동 구축을 산 신혼부부 사례입니다. 3호선과 GTX-A역, 학교·학원가·백화점이 있지만 파주·김포 등 신도시 공급이 이어져 고양시 84㎡ 가격이 5억대에 머문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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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5

일산 주변으로 수십만 세대가 들어와 가격이 오르려다 꺾였지만, GTX-A가 삼성역까지 연결되면 서북부에서 강남 출퇴근 수요가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구축 화정은 2년만 살고 더 안쪽으로 갈아타라는 개인 조언도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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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호재로 5억짜리가 6억만 돼도 수익률은 크다는 표현을 씁니다. 신혼부부가 혼수와 결혼식을 줄여 자금을 모으는 모습도 말하며, 실수요 중심 시장은 집값이 빠져도 투자자처럼 물건을 던지지 않아 하락 가능성이 낮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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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7

대출 규제는 비율이 아니라 은행 총량 때문에 대출이 안 나오는 문제라고 합니다. DSR이 충분해도 은행별 한도를 찾아야 하고, 금리 3%와 5% 차이를 걱정할 수 있는 사람은 먼저 대출이 나와야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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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8

따라서 금리를 올려도 지금 부동산에는 영향이 크지 않다고 합니다. 서울 50%, 경기 60%, 지방 70%는 안 오른다는 자신의 구분을 다시 말하며, 오를 것만 오른대 이제부터는 이라는 책 제목처럼 선별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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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의 상승 여부를 가르는 첫 기준은 일자리라고 합니다. 자연환경보다 직장이 있는 인문환경 가까이에 사람이 산다는 비유를 들며, 서울과 경기 중 인구당 일자리는 서울이 훨씬 많고 강남구에는 일자리 80만 개가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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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강남에 살 수 없는 일자리 종사자는 인근이나 교통으로 연결된 곳에 살아야 하므로 역세권을 중요하게 봅니다. 과천은 강남·서초와 가깝고, 분당은 GTX·신분당선 등 교통이 있어 서울 핵심 일자리 접근성 때문에 비싸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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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1

과천과 분당은 자체 일자리도 많고 서울 접근성도 좋다고 합니다. 다른 경기·인천은 서울 일자리 접근성 또는 자체 일자리 중 하나는 있어야 하며, 그렇죠, 도어투도어 30분 안쪽이 이상적이고 한 시간이 넘으면 불리하다는 리서치 결과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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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초·송파의 일자리를 합치면 매우 크고, 이곳까지 30분인 과천·분당·하남·성남이 비싸다고 합니다. 구리는 잠실까지 광역버스로 30분이고 8호선 개통도 있어 북부에서 비싸며, 인천은 서울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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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가 인천 1위지만 서울 최하위 지역보다 순위가 낮다는 설명 뒤, GTX-B가 송도까지 개통되면 순위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습니다. 그렇죠. 값이 싼 경기 주택도 조건을 갖추면 살 수 있으며 미래가치가 높아질 지역을 공부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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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삼성전자 공장과 용인 하이닉스 공장 주변은 자체 일자리 증가가 예상된다고 설명합니다. 공장과 협력업체를 합친 일자리가 주택 수요를 늘릴 것이라는 전망이며, 동탄은 자체 일자리와 SRT·GTX 개통이 겹친 사례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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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5

운정·킨텍스·대곡·창릉을 GTX로 강남권에 닿을 후보로 말하면서도, 주식처럼 선반영되는 것이 아니라 실거주자가 출퇴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개통이 된다고 집값이 바로 올라가는게 아니에요. 그렇죠, 실제 개통 뒤에도 시간이 걸린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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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가 규제 밖 덕양구 주택을 전세 끼고 사고 본인은 출퇴근지 월세에 사는 사례를 말합니다. GTX와 일자리 호재가 결합하면 더 좋지만, 경기도는 땅값이 싸 공급이 많아지면 수요를 빼앗길 수 있으니 세 번째 조건을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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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7

파주·고양·김포는 땅값이 싸 추가 공급 얘기가 반복되지만 수요가 충분치 않다는 진단입니다. GTX를 늘려 수요를 분산하자는 제안도 합니다. 삼성전자·하이닉스 법인세 감면과 교통 노선 연장을 연결한 것은 발화자의 정책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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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8

천안·아산까지 GTX를 연결하면 서울 출퇴근 시간이 줄 수 있다는 구상을 이어갑니다. 조심할 곳은 입주 물량이 많고 서울 연결성도 자체 일자리도 없는 곳이며, 서울 외곽 나홀로 아파트 중에는 2021년 고점도 넘지 못한 곳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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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9

아파트에 살면 비아파트로 못 가고 신축에 살면 구축으로 못 간다는 소비자 선호를 말합니다. 입지 나쁜 구축과 재건축이 어려운 나홀로 아파트는 수요가 빠질 수 있으며, 추가분담금 5억~10억을 감당할 경제력이 있어야 정비사업도 가능하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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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0

이미 용적률이 높은 외곽 나홀로 아파트는 층수 상향도 어렵고 주민 합의도 쉽지 않다고 합니다. 정부가 수용해 개발할 수는 있지만 돈이 들며, LH와 국토교통부는 대출 규제보다 개발과 교통을 고민해야 한다고 비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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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1

위험한 때는 맞는 말을 계속할 때라는 농담 뒤, 전세가율 질문으로 넘어갑니다. 저는 매매가는 안 봐요. 전세가만 보면 돼요. 1~2년 전세가가 계속 오르는 지역은 매매가가 오르고, 안 오르는 지역은 매매가도 오르지 않는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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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2

강남·서초 매매가는 빠져도 송파는 전세가가 올라 매매가 상승 가능성을 봅니다. 강남은 전세가도 빠져 보합을 예상합니다. 강남 전세 하락은 레미안 트리니원과 DH방배 등 5천 세대 이주 물량, 그리고 대출 제약과 임대인의 공실 감수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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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3

종부세 부담이 커지면 고가 주택 보유자가 보증금 대신 월세를 받으려 할 수 있어 전세 보증금은 내려갈 수 있다는 실제 지인 사례를 듭니다. 이어 은퇴 주거로 송도·청라를 미리 사 두는 질문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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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에게는 교육환경이 중요하지만 은퇴하면 교육과 출퇴근 제약이 줄고 병원·생활편의시설이 중요해진다고 합니다. 과천·분당·송도·동탄·광교·일산 같은 신도시를 들며, 광역교통이 좋고 넓은 평형을 권한다는 자신의 책 논지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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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5

송도는 작년까지 부진하다가 올해 하반기 조금씩 오르고, 연수구의 순위는 송도 덕분이라고 합니다. 퍼스트파크 가격 회복과 GTX-B의 여의도 접근성을 들어 추천합니다. 청라는 7호선과 공항철도, 하나금융·스타필드 등 자체 일자리 증가를 이유로 함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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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6

청라는 교통과 일자리라는 두 조건이 실현 중이라고 말합니다. 일산은 재건축 뒤에는 좋을 수 있고, 검단은 물량이 많아 시간이 필요하지만 마곡·여의도 쪽 출퇴근 수요에는 저렴한 선택지라고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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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은 3지구까지 남아 공급 때문에 당장은 오르기 어렵고 인프라 완성에도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반면 송도·청라는 이미 갖춰져 있어 지금 거주할 수 있다는 차이를 둡니다. 인구 감소 뒤에는 직주근접보다 상품성과 환경이 좋은 곳의 선호가 커질 수 있다는 대화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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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8

서울이라서 무조건 비싼 것이 아니라는 논리로 과천·분당 사례를 다시 듭니다. 은퇴 후 서울 집 한 채가 부담이면 팔아야 하며, 종부세를 내도 흔들리지 않을 현금흐름이 아니라면 부담 없는 집과 현금을 남겨야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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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9

서울 안에서도 절반만 오르고 강남에도 장기간 안 오르는 아파트가 있다고 말합니다. 학령인구가 줄면 대치·목동·중계 같은 남은 학군지의 지속성을 봐야 하며, 지방에서는 이미 학군지 축소가 진행됐다는 관찰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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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0

수도권 학군지는 지방 수요가 서울로 몰리며 더 강해질 수 있지만, 중계·목동이 무너지면 대치동이 더 세질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지방에서 SRT를 타고 병원과 학원을 찾는 수요를 예로 들며, 양평 전원주택 질문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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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1

서울 동진·서진 같은 말보다 사람들의 선택을 봐야 한다고 합니다. 대치·목동·중계 외 학군지의 유지 여부를 살피며, 지방에서는 학군지가 이미 줄었고 서울도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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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2

학군이 무너진다는 것은 공실이 아니라 집값이 오르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이라고 정정합니다. 대치동 구축이 비싸고 SRT가 늘 매진인 것은 지방 병원 수요와 주말 학원 수요 때문이라는 관찰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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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3

양평 전원주택은 절대 사면 안 된다고 단언합니다. 녹지 공간을 좋아해도 자가나 전세보다 월세로 살아 보라고 하고, 가격 하락보다 더 큰 문제는 팔리지 않는 것이라며 거래 건수가 없는 곳은 피하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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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4

안 팔리는 것들은 사지 마세요. 실거래가에서 거래 건수를 보라는 조언입니다. 이어 숲세권 선호를 남성의 본능이라는 농담으로 풀고, 자녀가 있는 가구가 단지 커뮤니티와 생활권을 중요하게 보는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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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5

아이를 단지 안 독서실에 두고 지켜볼 수 있는 커뮤니티가 좋은 아파트가 비싸지는 이유라는 비유로 마무리합니다. 숲세권 거주자를 두고 한 표현은 농담이었다고 덧붙이고, 부동산 이슈는 언제든 이야기할 수 있다며 방송을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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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본문에서 줄인 내용을 적는다.
잡담/운영
중요한 맥락이면 남긴다.
전사 오류 가능성
불확실한 숫자와 표현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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