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 31억 원 거래
작성자의 핵심 판단
31억8000만원 거래가 마포구 전용 84㎡ 최고가로 제시됐지만, 고층 핵심 매물의 특정 사례여서 다른 단지로의 확산 여부는 미지수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6T09:30:00+00:00 ~ 2026-10-06T09:4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2 / 20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6 18:30:2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215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마포 대장주 바뀌나… 마자힐 국평 31억 거래 키워드: #부족 이를 두고 공급 부족 속에 핵심 입지를 선점하려는 수요와 세금 부담을 피해 강남권에서 한강벨트로 이동하려는 수요가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마포구의 한 개업 공인중개사는 강남권 거주자 가운데...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85761?sid=101&igsh=EroP8lHYaVvcPq== [마포 대장주 바뀌나… 마자힐 국평 31억 거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85761?igsh=EroP8lHYaVvcPq==&sid=101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85761?sid=101&igsh=EroP8lHYaVvcPq== [제목] 마포 대장주 바뀌나… 마자힐 국평 31억 거래 마포 첫 30억 돌파 단지 등장 고분양가 논란 속에 공급된 서울 마포구 공덕동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조감도)'의 국민평형이 31억원을 넘겨 거래됐다. 마포구에서 처음으로 30억원 선을 돌파하는 아파트가 나오면서 지역의 새 대장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마자힐) 전용 84㎡ 입주권은 지난달 11일 31억8000만원에 손바뀜됐다. 올해 들어서만 이 단지에서 30억원 이상 거래가 5건 이뤄졌다. 이는 지난해 마포프레스티지자이의 29억8000만원, 올해 래미안마포리버웰의 29억9000만원을 웃도는 마포구 전용 84㎡ 최고가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10개 동, 총 1101가구 규모로 2027년 3월 입주 예정이다. 마자힐 전용 84㎡의 2024년 공급가는 16억4140만∼17억4510만원으로 3.3㎡당 5238만원이었다.
- 원문 구간 2
당시 마포구 최근 2년 평균 분양가(3.3㎡당 4922만원)보다 비싸 논란이 일었다. 거래가격은 지난해 7월 17억9533만원, 올해 3월 19억4750만원에 이어 4월 31억원을 넘어선 뒤 지난달 31억8000만원까지 올랐다. 최근 거래가는 최초 공급가의 두 배에 가깝다. 이를 두고 공급 부족 속에 핵심 입지를 선점하려는 수요와 세금 부담을 피해 강남권에서 한강벨트로 이동하려는 수요가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마포구의 한 개업 공인중개사는 "강남권 거주자 가운데 세금 부담 등을 이유로 상담해 오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다만 고가 거래가 다른 단지로 확산할지는 미지수다.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은 "마자힐 전용 84㎡는 그동안 27억원 선에서 다수 거래돼 왔다"며 "이번 거래는 고층 등 핵심 매물이라는 특성과 서울 중심부로 출퇴근하는 수요자의 선호가 반영된 특정 사례인 데다, 시장 거래 자체가 얼어붙은 상황이어서 마포구 내 다른 인기 단지의 가격까지 함께 끌어올리기는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85761?igsh=EroP8lHYaVvcPq==&sid=101 [제목] 마포 대장주 바뀌나… 마자힐 국평 31억 거래 마포 첫 30억 돌파 단지 등장 고분양가 논란 속에 공급된 서울 마포구 공덕동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조감도)'의 국민평형이 31억원을 넘겨 거래됐다. 마포구에서 처음으로 30억원 선을 돌파하는 아파트가 나오면서 지역의 새 대장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마자힐) 전용 84㎡ 입주권은 지난달 11일 31억8000만원에 손바뀜됐다. 올해 들어서만 이 단지에서 30억원 이상 거래가 5건 이뤄졌다. 이는 지난해 마포프레스티지자이의 29억8000만원, 올해 래미안마포리버웰의 29억9000만원을 웃도는 마포구 전용 84㎡ 최고가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10개 동, 총 1101가구 규모로 2027년 3월 입주 예정이다. 마자힐 전용 84㎡의 2024년 공급가는 16억4140만∼17억4510만원으로 3.3㎡당 5238만원이었다. 당시 마포구 최근 2년 평균 분양가(3.3㎡당 4922만원)보다 비싸 논란이 일었다. 거래가격은 지난해 7월 17억9533만원, 올해 3월 19억4750만원에 이어 4월 31억원을 넘어선 뒤 지난달 31억8000만원까지 올랐다. 최근 거래가는 최초 공급가의 두 배에 가깝다. 이를 두고 공급 부족 속에 핵심 입지를 선점하려는 수요와 세금 부담을 피해 강남권에서 한강벨트로 이동하려는 수요가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마포구의 한 개업 공인중개사는 "강남권 거주자 가운데 세금 부담 등을 이유로 상담해 오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다만 고가 거래가 다른 단지로 확산할지는 미지수다.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은 "마자힐 전용 84㎡는 그동안 27억원 선에서 다수 거래돼 왔다"며 "이번 거래는 고층 등 핵심 매물이라는 특성과 서울 중심부로 출퇴근하는 수요자의 선호가 반영된 특정 사례인 데다, 시장 거래 자체가 얼어붙은 상황이어서 마포구 내 다른 인기 단지의 가격까지 함께 끌어올리기는 어려울...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 전용 84㎡ 입주권은 지난달 11일 31억8000만원에 거래됐고, 올해 30억원 이상 거래는 5건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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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6T09:30:00+00:00 ~ 2026-10-06T09:4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2 / 20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6 18:30:2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215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마포 대장주 바뀌나… 마자힐 국평 31억 거래 키워드: #부족 이를 두고 공급 부족 속에 핵심 입지를 선점하려는 수요와 세금 부담을 피해 강남권에서 한강벨트로 이동하려는 수요가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마포구의 한 개업 공인중개사는 강남권 거주자 가운데...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85761?sid=101&igsh=EroP8lHYaVvcPq== [마포 대장주 바뀌나… 마자힐 국평 31억 거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85761?igsh=EroP8lHYaVvcPq==&sid=101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85761?sid=101&igsh=EroP8lHYaVvcPq== [제목] 마포 대장주 바뀌나… 마자힐 국평 31억 거래 마포 첫 30억 돌파 단지 등장 고분양가 논란 속에 공급된 서울 마포구 공덕동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조감도)'의 국민평형이 31억원을 넘겨 거래됐다. 마포구에서 처음으로 30억원 선을 돌파하는 아파트가 나오면서 지역의 새 대장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마자힐) 전용 84㎡ 입주권은 지난달 11일 31억8000만원에 손바뀜됐다. 올해 들어서만 이 단지에서 30억원 이상 거래가 5건 이뤄졌다. 이는 지난해 마포프레스티지자이의 29억8000만원, 올해 래미안마포리버웰의 29억9000만원을 웃도는 마포구 전용 84㎡ 최고가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10개 동, 총 1101가구 규모로 2027년 3월 입주 예정이다. 마자힐 전용 84㎡의 2024년 공급가는 16억4140만∼17억4510만원으로 3.3㎡당 5238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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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마포구 최근 2년 평균 분양가(3.3㎡당 4922만원)보다 비싸 논란이 일었다. 거래가격은 지난해 7월 17억9533만원, 올해 3월 19억4750만원에 이어 4월 31억원을 넘어선 뒤 지난달 31억8000만원까지 올랐다. 최근 거래가는 최초 공급가의 두 배에 가깝다. 이를 두고 공급 부족 속에 핵심 입지를 선점하려는 수요와 세금 부담을 피해 강남권에서 한강벨트로 이동하려는 수요가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마포구의 한 개업 공인중개사는 "강남권 거주자 가운데 세금 부담 등을 이유로 상담해 오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다만 고가 거래가 다른 단지로 확산할지는 미지수다.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은 "마자힐 전용 84㎡는 그동안 27억원 선에서 다수 거래돼 왔다"며 "이번 거래는 고층 등 핵심 매물이라는 특성과 서울 중심부로 출퇴근하는 수요자의 선호가 반영된 특정 사례인 데다, 시장 거래 자체가 얼어붙은 상황이어서 마포구 내 다른 인기 단지의 가격까지 함께 끌어올리기는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85761?igsh=EroP8lHYaVvcPq==&sid=101 [제목] 마포 대장주 바뀌나… 마자힐 국평 31억 거래 마포 첫 30억 돌파 단지 등장 고분양가 논란 속에 공급된 서울 마포구 공덕동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조감도)'의 국민평형이 31억원을 넘겨 거래됐다. 마포구에서 처음으로 30억원 선을 돌파하는 아파트가 나오면서 지역의 새 대장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마자힐) 전용 84㎡ 입주권은 지난달 11일 31억8000만원에 손바뀜됐다. 올해 들어서만 이 단지에서 30억원 이상 거래가 5건 이뤄졌다. 이는 지난해 마포프레스티지자이의 29억8000만원, 올해 래미안마포리버웰의 29억9000만원을 웃도는 마포구 전용 84㎡ 최고가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10개 동, 총 1101가구 규모로 2027년 3월 입주 예정이다. 마자힐 전용 84㎡의 2024년 공급가는 16억4140만∼17억4510만원으로 3.3㎡당 5238만원이었다. 당시 마포구 최근 2년 평균 분양가(3.3㎡당 4922만원)보다 비싸 논란이 일었다. 거래가격은 지난해 7월 17억9533만원, 올해 3월 19억4750만원에 이어 4월 31억원을 넘어선 뒤 지난달 31억8000만원까지 올랐다. 최근 거래가는 최초 공급가의 두 배에 가깝다. 이를 두고 공급 부족 속에 핵심 입지를 선점하려는 수요와 세금 부담을 피해 강남권에서 한강벨트로 이동하려는 수요가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마포구의 한 개업 공인중개사는 "강남권 거주자 가운데 세금 부담 등을 이유로 상담해 오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다만 고가 거래가 다른 단지로 확산할지는 미지수다.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은 "마자힐 전용 84㎡는 그동안 27억원 선에서 다수 거래돼 왔다"며 "이번 거래는 고층 등 핵심 매물이라는 특성과 서울 중심부로 출퇴근하는 수요자의 선호가 반영된 특정 사례인 데다, 시장 거래 자체가 얼어붙은 상황이어서 마포구 내 다른 인기 단지의 가격까지 함께 끌어올리기는 어려울...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공급 부족과 강남권에서 한강벨트로 옮기는 수요가 배경으로 언급되지만, 시장 거래가 얼어붙었고 기존 다수 거래는 27억원 선이었다는 점을 함께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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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마포구 최근 2년 평균 분양가(3.3㎡당 4922만원)보다 비싸 논란이 일었다. 거래가격은 지난해 7월 17억9533만원, 올해 3월 19억4750만원에 이어 4월 31억원을 넘어선 뒤 지난달 31억8000만원까지 올랐다. 최근 거래가는 최초 공급가의 두 배에 가깝다. 이를 두고 공급 부족 속에 핵심 입지를 선점하려는 수요와 세금 부담을 피해 강남권에서 한강벨트로 이동하려는 수요가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마포구의 한 개업 공인중개사는 "강남권 거주자 가운데 세금 부담 등을 이유로 상담해 오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다만 고가 거래가 다른 단지로 확산할지는 미지수다.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은 "마자힐 전용 84㎡는 그동안 27억원 선에서 다수 거래돼 왔다"며 "이번 거래는 고층 등 핵심 매물이라는 특성과 서울 중심부로 출퇴근하는 수요자의 선호가 반영된 특정 사례인 데다, 시장 거래 자체가 얼어붙은 상황이어서 마포구 내 다른 인기 단지의 가격까지 함께 끌어올리기는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85761?igsh=EroP8lHYaVvcPq==&sid=101 [제목] 마포 대장주 바뀌나… 마자힐 국평 31억 거래 마포 첫 30억 돌파 단지 등장 고분양가 논란 속에 공급된 서울 마포구 공덕동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조감도)'의 국민평형이 31억원을 넘겨 거래됐다. 마포구에서 처음으로 30억원 선을 돌파하는 아파트가 나오면서 지역의 새 대장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마자힐) 전용 84㎡ 입주권은 지난달 11일 31억8000만원에 손바뀜됐다. 올해 들어서만 이 단지에서 30억원 이상 거래가 5건 이뤄졌다. 이는 지난해 마포프레스티지자이의 29억8000만원, 올해 래미안마포리버웰의 29억9000만원을 웃도는 마포구 전용 84㎡ 최고가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10개 동, 총 1101가구 규모로 2027년 3월 입주 예정이다. 마자힐 전용 84㎡의 2024년 공급가는 16억4140만∼17억4510만원으로 3.3㎡당 5238만원이었다. 당시 마포구 최근 2년 평균 분양가(3.3㎡당 4922만원)보다 비싸 논란이 일었다. 거래가격은 지난해 7월 17억9533만원, 올해 3월 19억4750만원에 이어 4월 31억원을 넘어선 뒤 지난달 31억8000만원까지 올랐다. 최근 거래가는 최초 공급가의 두 배에 가깝다. 이를 두고 공급 부족 속에 핵심 입지를 선점하려는 수요와 세금 부담을 피해 강남권에서 한강벨트로 이동하려는 수요가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마포구의 한 개업 공인중개사는 "강남권 거주자 가운데 세금 부담 등을 이유로 상담해 오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다만 고가 거래가 다른 단지로 확산할지는 미지수다.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은 "마자힐 전용 84㎡는 그동안 27억원 선에서 다수 거래돼 왔다"며 "이번 거래는 고층 등 핵심 매물이라는 특성과 서울 중심부로 출퇴근하는 수요자의 선호가 반영된 특정 사례인 데다, 시장 거래 자체가 얼어붙은 상황이어서 마포구 내 다른 인기 단지의 가격까지 함께 끌어올리기는 어려울...